개인적으로 나는 운동이 개빡침. 몸이 심각한 저체중이라 운동이 사실상 반강제 필수인데 음악들으면서 해도 노잼임. 그렇다고 귀찮아서 안하면 주변에서 운동하라고 강요함. 근데 집에 먹을게 별로 없어서 운동할때의 동기부여가 잘되는것도 아님. 백수라서 따로 먹을거 사먹을 돈도 없고 힘들더라. 레더들은 어떤게 있어?
하기 싫은데 의무적으로 억지로 하는걸 까는 스레
직장 다니기 존싫... 조직생활 자체가 나랑 진짜 안맞아
살기싫음..
학교 대체 왜 의무적으로 가야되는거임
밥 귀찮아
일 돈 많은 백수 할래
옷정리 이게 의무인거 싶지만 계절 바뀔때마다 하려니 너무 긔찮아
화장실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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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딱 학교에서 남학생들 축구할때 아니냐 인원 안맞는다고 축구하기 싫다는 애들 억지로 끌고와서 수비수나 골키퍼 시켜놓고 실책하면 욕하고 때리고
샤워 하기 전엔 귀찮은데 막상 하고 나면 기분 좋음
밥먹기 귀찮음 밥 왜먹어야 되는지 생각함
잠자기
겨울에는 씻는 게 힘들어 춥다
과제 이 시팔
공부
씻고 자고 먹고 화장실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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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먹어야 살이 찌는데 위장이 쓰레기라서 진짜 나랑 잘 안맞음. 단순한 자존감의 문제가 아니라 적게 먹어도 지나치게 살이 많이 찌거나 많이 먹어도 지나치게 살이 안찌는 체질은 일상생활을 지나치게 불편하게 만드는 요소인거 같음.
학교 개노잼...솔직히 수업도 학원선생님들이 더 잘 가르치고 집단생활 하면서 느끼는 단점도 한두 가지가 아니고 진짜 왜 다녀야하는거임..
>>20 ㄹㅇ 재밌진 않더라도 불편하지는 않게 일진새끼들이라도 죄다 족쳐놔야 된다고 봄.
>>20 ㄹㅇㄹㅇ 내가 빡대가리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학원에서 설명해주면 바로 이해가 되던게 학교에서 설명해주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음
>>20 내가 진짜 후회하는게 중고 검고로 통과할 기회가 있었는데 그걸 차버린거...
얼굴에 수염 나는게 개빡침 남자다움이고 뭐고 ㅈ도 필요없으니까 수염좀 그만 났으면 좋겠음. 매일 수염 깎는거 개귀찮음.
교육대학원생이다 남들 다 불평하는 교수 관련 이슈 이런건 의외로 없는데 논문 쓰기가 너무 귀찮다 나는 교사되려고 입학한건데...... 심지어 다음 학기부터 대체 과정 된다는 말도 있지만 나는 논문 계획서 의무 제출해야 하는 학기가 딱 걸려서 어쨌든 내야 했던지라;; 대체 과정이 시행된다 쳐도 겨우 정한 주제가 약간 아까운 마음+한 학기 더 다니는 걸 부모님이 받아들이시지 않을 것 같은 느낌도 있고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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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양치 안 해도 되는 종족으로 진화해줘
일하는 거 의무 아니고 선택사항이면 안되나 일을 하든 안 하던 간에 뭐라 안 하는 사회 언제 오냐 의무 아니었으면 진즉에 좋아하는 취미 실컷 했다
나도 나 비만인거 아는데 운동하기 싫어...근데 반드시 해야돼...
일이란거, 하고 싶어져서 지원 했는데 고용주 인성이 ㄸㅗㅇ같으면 결국 하기 싫어지더라. 어느 순간부터 억지로 하게 되어있어. 이직해야하나...
중간고사 기말고사 대체 과제로 내는거 그리고 사이버캠퍼스 과제 업로드하는 게시판의 구조 그냥 시험 한번 보고 끝내는게 여러가지로 편하잖아 심지어 우리 학교는 과제 제출란이 파일 첨부만 해도 올라가는게 아니라 단 한 글자라도 '무조건' 적어야 글이 올라감 덕분에 거지같이 한 과제나마 제출 버튼 눌렀는데 그 글자 하나 안 써서 제출기한 지난 적도 있음......
시험 공부..
인간은 왜 밥먹고똥싸고씻지않으면살아갈수없는걸까
똥 안싸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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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가 필요없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는데도 돈 하나때문에 꾸역꾸역 다녀야하는게 ㅈ같다 그냥 빨리 잘라줬으면
밥먹기 5초안에 한알로 영양공급 가능한 거 나왔으면
난 맛있는 거 먹는 건 좋은데 좋아하지 않는 음식까지 주기적으로 꼬박 먹어야 하는 식사는 싫음 맛있으면서 건강에 해 안 끼치고 식사 따로 안해도 될 정도로 든든한 거 있었으면
특이점 언제오냐 나 하기 싫다 취준 되도않는거 씨바거 내가 뭐 대기업바라니 눈낮춰서 좆좆소를 둘러봐도 내자리는 없다 에헤라디야
교회 반주....사람 적은 작은 교회면 더더욱 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