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 싫은데 의무적으로 억지로 하는걸 까는 스레

대나무숲 2023/07/01 13:00:23

#1 이름없음 2023/07/01 13:00:23

개인적으로 나는 운동이 개빡침. 몸이 심각한 저체중이라 운동이 사실상 반강제 필수인데 음악들으면서 해도 노잼임. 그렇다고 귀찮아서 안하면 주변에서 운동하라고 강요함. 근데 집에 먹을게 별로 없어서 운동할때의 동기부여가 잘되는것도 아님. 백수라서 따로 먹을거 사먹을 돈도 없고 힘들더라. 레더들은 어떤게 있어?

#19 이름없음 2023/12/10 22:07:29

많이 먹어야 살이 찌는데 위장이 쓰레기라서 진짜 나랑 잘 안맞음. 단순한 자존감의 문제가 아니라 적게 먹어도 지나치게 살이 많이 찌거나 많이 먹어도 지나치게 살이 안찌는 체질은 일상생활을 지나치게 불편하게 만드는 요소인거 같음.

#21 이름없음 2023/12/11 00:40:33

>>20 ㄹㅇ 재밌진 않더라도 불편하지는 않게 일진새끼들이라도 죄다 족쳐놔야 된다고 봄.

#24 이름없음 2023/12/23 18:33:10

얼굴에 수염 나는게 개빡침 남자다움이고 뭐고 ㅈ도 필요없으니까 수염좀 그만 났으면 좋겠음. 매일 수염 깎는거 개귀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