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제목

일기 2023/07/27 23:16:33

#1 이름없음 2023/07/27 23:16:33

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449692 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1836663 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4584528 4.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039694 💭 >>567

#2 이름없음 2023/07/27 23:18:43

난 괜찮아질 수 있을까

#3 이름없음 2023/07/27 23:19:17

우울하지 않고 무기력하지 않고 음식이 싫지 않은데 그런 나를 자꾸 떠올리고 생각하게 되고 자꾸 그쪽 길으로 가려고 해

#4 이름없음 2023/07/27 23:19:37

쓰고 싶은 것들이 많았는데 갑자기 생각이 안 나네

#5 이름없음 2023/07/28 07:41:47

어제 집에 와서 문득 거울을 봤는데 눈가에 실핏줄들이 다 터져 있었어

#6 이름없음 2023/07/28 11:39:15

생각해봤는데 난 날 사랑하고 싶은 게 아닌 것도 같아 내가 행복하길 바라는 게 아니라 행복해 보이길 바라는 것 같고

#7 이름없음 2023/07/28 11:40:14

사실 내가 행복하길 바랐으면 이딴 짓도 안 하고 있었겠지 내가 살이 조금 더 쪄도 별 불만 없이 살았을 거고, 한 치수 더 큰 옷을 입어도 그렇게 자존심 상하지 않았겠지

#8 이름없음 2023/07/28 11:40:36

하지만 사람들은 마르고 예쁜 사람을 좋아하고 행복하고 긍정적인 사람을 좋아하니까

#9 이름없음 2023/07/28 11:41:19

난 남들에게 사랑받고 싶은 거 아닐까

#10 이름없음 2023/07/28 11:41:35

어깨 아프다

#11 이름없음 2023/07/28 12:57:20

나도 처음 만난 사람 또는 처음 맞닥뜨린 상황에 대해 유연하게 대처하고 싶어

#12 이름없음 2023/07/28 12:57:34

방금처럼 바보같이 우물쭈물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13 이름없음 2023/07/28 12:57:47

점심시간이지만 배가 안 고파

#14 이름없음 2023/07/28 12:58:55

점심시간에 점심을 '먹어야 된다' 는 생각을 안 하면 되잖아 물론 먹을 수도 있겠지만 그걸 꼭 해야 하는 건 아니니까

#15 이름없음 2023/07/28 12:59:07

안 먹을 수 있으면 좋은 거야

#16 이름없음 2023/07/28 12:59:29

지금 먹는다고 저녁에 안 먹을 거 아니잖아

#17 이름없음 2023/07/28 13:03:15

남들에게 내 감정이 드러나는 모습을 당당하게 보여줄 수 있다면

#18 이름없음 2023/07/28 13:04:35

이를테면 연주할 때 숨을 크게 들이쉰다거나, 무릎을 굽히는 등의 모션을 취한다거나... 더 나아가서 자유롭게 춤을 춘다거나 하는 것들

#19 이름없음 2023/07/28 13:05:12

즉흥적이고 유연한 사람들이 부러워 어떤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용기있게 행동할 수 있는 사람들

#20 이름없음 2023/07/28 13:05:55

배가 안 고픈데 과자가 먹고 싶어

#21 이름없음 2023/07/28 13:06:05

어제 과자를 다 버릴 걸 그랬나

#22 이름없음 2023/07/28 13:36:11

추천이 눌렸네?🤭

#23 이름없음 2023/07/28 18:08:37

하루종일 배는 안 고팠지만 이러다가 레슨 끝나고 집 가서 밤에 폭식하게 될까봐 뭘 좀 먹었어 많이 먹진 않았지만, 먹을 때마다 허겁지겁 삼키는 내 모습이 너무 싫어

#24 이름없음 2023/07/28 18:09:22

뭘 먹었냐면 어제 먹다 남긴 누네띠네 한 조각이랑 마가렛트 하나

#25 이름없음 2023/07/28 18:18:01

마가렛트 한 봉지에 두 개 들어 있거든? 하나는 먹었고 하나는 뱉었어...

#26 이름없음 2023/07/28 18:18:44

뱉으면서 화장실 가서 토도 하려고 했는데 위에 음식물이 많이 없어서 그런지 신물만 나오길래 그만뒀어

#27 이름없음 2023/07/28 18:19:40

내가 그리워하는 건 음식 그 자체라기보단 음식을 통해 얻은 즐거움인데 이젠 어디에서도 그런 즐거움을 찾을 수가 없어

#28 이름없음 2023/07/28 18:20:13

친구들이랑 즐겁게 얘기하며 맛있는 걸 아무 생각 없이 입에 집어넣던 때가 그리워

#29 이름없음 2023/07/28 18:21:12

여름날 저녁에 가족들과 이모들과 같이 고기를 먹으러 갔다가 마지막엔 꼭 사이다를 한 컵 마시고 박하사탕을 집어들고 나와 식당 앞에서 사촌들과 놀던 것도

#30 이름없음 2023/07/28 18:22:07

때때로 다같이 밥을 먹고 카페에 가서 음료수나 팥빙수 등을 먹던 때로 돌아가고 싶은 거야 난

#31 이름없음 2023/07/28 18:57:13

예상치 못한 일에 익숙해지기

#32 이름없음 2023/07/28 18:57:34

평소와 다른 일이 벌어질 때 긴장하거나 당황하거나 겁먹지 않기

#33 이름없음 2023/07/28 20:26:24

와 진짜 손이 떨려 막 ㅠㅠㅠㅠ

#34 이름없음 2023/07/28 20:26:48

레슨 직전에다가 오늘 여쭤볼 것까지 있어서 그런 건 알겠는데 진짜 심하지 않니 실기시험 볼 때도 이렇게 안 떨었어 ㅋㅋ

#35 이름없음 2023/07/29 10:15:34

나는 왜......

#36 이름없음 2023/07/29 10:15:45

그냥 음식을 입에 대지도 않으면 되는데

#37 이름없음 2023/07/29 10:15:59

토... 해야겠지?

#38 이름없음 2023/07/29 10:16:12

이렇게 처먹고 안 하면 그냥 죽으라는 거지

#39 이름없음 2023/07/29 10:41:55

하...... 오늘은 왜이렇게 토하기가 힘들까

#40 이름없음 2023/07/29 10:42:01

다 토해낸 건지도 모르겠어

#41 이름없음 2023/07/29 10:42:14

분명 안에 뭐가 남아있는데 도저히 토가 안 나와

#42 이름없음 2023/07/29 10:42:43

그래도 토하고 나면 한동안은 아무것도 먹고 싶지 않아서 다행이야

#43 이름없음 2023/07/29 10:43:30

힘들다

#44 이름없음 2023/07/29 10:47:10

내가 정말정말 마른 사람이었으면 좋겠어 보기 싫은 팔뚝살 허벅지살 뱃살이 단 1g도 안 남기고 없어졌으면 좋겠어 갈비뼈가 더 드러나고 가슴뼈가 더 튀어나오고 손목과 팔 두께가 비슷할 정도로 말랐으면 해

#45 이름없음 2023/07/29 12:13:37

힘들어

#46 이름없음 2023/07/29 12:13:51

사실 안 힘든데 힘들고 싶어서 힘들어

#47 이름없음 2023/07/29 12:24:14

팔다리가 쉽게 저리는 건 뭐 때문일까?

#48 이름없음 2023/07/29 12:25:00

눈이 부었는데 아직도 좀 부기가 안 빠졌네

#49 이름없음 2023/07/29 12:44:44

왜 진짜 힘든 사람들은 정작 따로 있을 텐데 아무것도 아닌 내가 이러는 걸까

#50 이름없음 2023/07/29 12:46:17

힘들 이유가 없어 사실 운좋게 아빠가 능력이 되는 집에서 태어나서 하고 싶은 걸 배울 수 있게 됐고, 엄마아빠는 나를 위해 끊임없는 지원을 해 주니까 난 열심히만 하면 되는 건데

#51 이름없음 2023/07/29 12:46:51

악기 사주고 연습실비 내주고 레슨비 내주고 학비 내주고............ 도대체 뭐가 문제니 넌

#52 이름없음 2023/07/29 12:47:20

아까부터 심장이 너무 뛰는데 카페인 부작용일까

#53 이름없음 2023/07/29 15:10:16

미치겠네

#54 이름없음 2023/07/29 15:10:37

아침에 먹다 남긴 거 다 처먹고 바나나 1개까지 야무지게 드심

#55 이름없음 2023/07/29 15:10:45

이제 토도 못하겠어 그냥 너무 힘들어

#56 이름없음 2023/07/29 15:10:55

연습실 문 밖으로 나가는 게 무섭고

#57 이름없음 2023/07/29 15:11:17

가만히 두면 체할 것 같은데......

#58 이름없음 2023/07/29 16:35:51

제발 정신 좀 차려

#59 이름없음 2023/07/29 16:46:29

불행 속에 스스로를 가두고 있어

#60 이름없음 2023/07/29 16:46:57

난 나아지고 싶긴 한 걸까 나아지고 싶다는 감정을 느끼는 것에 만족하는 게 아닐까

#61 이름없음 2023/07/29 17:08:15

토하긴 했지만 여전히 속이 너무 안 좋아

#62 이름없음 2023/07/29 17:08:22

숨쉬기가 힘들어

#63 이름없음 2023/07/29 17:09:04

목구멍도 너무 아프고 이젠 웬만큼 손가락 깊숙하게 안 넣으면 토도 안 나와서 힘들어

#64 이름없음 2023/07/29 17:10:15

또 토해야 할 것 같은데 토가 나오긴 할까

#65 이름없음 2023/07/29 18:37:51

고작 몇 키로 차이지만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아

#66 이름없음 2023/07/29 18:38:15

그런데 지금은 까딱 잘못하면 정신줄을 놓고 마구 먹어버릴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무서워

#67 이름없음 2023/07/29 18:38:59

차라리 배가 고프면 괜찮을 텐데 애매하게 더부룩하니까 그냥 마음껏, 죽기 직전까지 먹어야겠단 생각이 들어

#68 이름없음 2023/07/29 19:01:28

내일까지만 먹고 굶는 건 안 될까

#69 이름없음 2023/07/29 19:01:57

어차피 월요일부턴 가족들 다 휴가가니까 내가 하루종일 굶어도 아무도 모를 텐데

#70 이름없음 2023/07/29 19:04:28

세상엔 아프고 힘든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내가 과연 그중 한 명이기는 한 건지

#71 이름없음 2023/07/29 19:09:15

미치겠어 먹은 후를 생각하면 너무 역겨운데 계속계속 먹고 싶어 눈앞에 음식이 없어서 다행이긴 한데 당장이라도 나가서 과자를 사올 수 있을 것 같아

#72 이름없음 2023/07/29 19:35:44

내가 정신적으로 아주 건강하지 않은 상태인 건 알겠어 그런데 그럴 만한 이유가 없어서 그게 너무 싫어

#73 이름없음 2023/07/29 19:55:18

조용한 가운데 혼자 있으면

#74 이름없음 2023/07/29 23:13:02

미친 듯이 찝찝하지만 참아볼게 더 토하고 싶은데 집이어서 토할 곳이 없어

#75 이름없음 2023/07/29 23:13:24

근데 토하고 나면 피가 얼굴로 쏠려서 그런지 입술도 빨개진다? 립스틱 바른 것마냥

#76 이름없음 2023/07/29 23:38:32

씨발 뒤지겠네 ㅠ 연습실이었으면 벌써 가서 토하고도 남았을 텐데

#77 이름없음 2023/07/29 23:38:40

살찌면안돼살찌면안돼

#78 이름없음 2023/07/30 09:24:46

힘든 일도 없는데

#79 이름없음 2023/07/30 09:24:55

난 뭘 원하는 걸까

#80 이름없음 2023/07/30 09:42:17

그래도 해야지 가 잘 안 돼

#81 이름없음 2023/07/30 12:15:02

머리를 자를까?

#82 이름없음 2023/07/30 12:15:32

그런 생각을 하다가도 살을 더 빼지 않으면 아무것도 어울리지 않을 거란 생각이 들어

#83 이름없음 2023/07/30 12:53:10

음식을 먹을 때마다 목을 졸리는 기분이라면 믿을까?

#84 이름없음 2023/07/30 17:54:07

내가 좋아하는 모든 것은 독이고 음식은 나를 아프게 한다

#85 이름없음 2023/07/30 22:18:56

연습 열심히 안 한 날 릴스에 바이올린 하는 거 뜨면 마음이 불편해

#86 이름없음 2023/07/30 22:33:17

아이스크림 3개 먹었더니 뒤질것같음

#87 이름없음 2023/07/30 22:33:27

근데 이 정도로는 배탈 안 나나?

#88 이름없음 2023/07/31 01:06:45

그만둔다는 것도 용기가 필요해 난 용기가 없어서

#89 이름없음 2023/07/31 09:08:12

가끔은 바이올린 소리가 너무 숨이 막히게 들려

#90 이름없음 2023/07/31 12:38:37

아 환승역 놓쳤어

#91 이름없음 2023/07/31 13:31:21

힘들다...

#92 이름없음 2023/07/31 13:32:07

빈속에 체한 기분 진짜 더러운데 내가 또 이러고 있네...

#93 이름없음 2023/07/31 13:32:15

절대 작년으로 돌아가지 않을 거야

#94 이름없음 2023/07/31 21:55:44

난 너무 바보같아......

#95 이름없음 2023/08/01 07:42:45

귀가 따가워

#96 이름없음 2023/08/01 07:42:51

졸리다

#97 이름없음 2023/08/01 09:21:41

넌 배부르고 등 따시고 편안하니까 이런 걸 고민이라고 하고 있는 거야

#98 이름없음 2023/08/01 09:44:05

아 배아파!!!

#99 이름없음 2023/08/01 09:49:23

그냥 난 좀 행복한 것 같아

#100 이름없음 2023/08/01 09:49:40

별로 안 행복한데 아무렴 어때 어쩌라고 아 모르겠어

#101 이름없음 2023/08/01 11:04:43

비문학 다 맞아서 기분이 좋아

#102 이름없음 2023/08/01 11:25:10

접어!

#103 이름없음 2023/08/01 11:25:27

점심 먹고 싶다

#104 이름없음 2023/08/01 11:25:31

먹어도 될까? 내가?

#105 이름없음 2023/08/01 16:03:05

어깨가 너무 아파

#106 이름없음 2023/08/01 21:36:48

뭐랄까...

#107 이름없음 2023/08/02 13:17:27

뭐지?????????????

#108 이름없음 2023/08/02 13:17:34

하... 뭐 어쩌겠어

#109 이름없음 2023/08/02 13:17:42

난 납작한 돌이야

#110 이름없음 2023/08/02 23:31:55

별로 안 힘든데 오늘 낮엔 자꾸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111 이름없음 2023/08/02 23:32:08

기분이 나쁘거나 특별히 힘든 하루는 아니었지만...

#112 이름없음 2023/08/02 23:32:24

그냥 조금 슬퍼 지금은 왜 난 이모양일까

#113 이름없음 2023/08/02 23:33:15

내가 전공을 하는 동안 단 한 번이라도 '너 바이올린 잘한다' 같은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지 모르겠어

#114 이름없음 2023/08/02 23:34:19

열심히 한다, 많이 늘었다, 좋아지고 있다 그런 거 말고 그 부분 좋다 잘한다... 하다못해 네 연주가 나쁘지 않다는 말이라도

#115 이름없음 2023/08/02 23:35:45

이걸 깨고 나와야 한다는 걸 알지만............

#116 이름없음 2023/08/03 00:03:02

열심히 했는데 보답받지 못하는 기분을 처음 느껴봤을 땐 너무 고통스러웠고

#117 이름없음 2023/08/03 00:03:24

그다음부터는 모든 면에서 더욱 사리게 됐어

#118 이름없음 2023/08/03 10:24:45

아 싫다

#119 이름없음 2023/08/03 10:24:55

힘들고 죽고싶...나?

#120 이름없음 2023/08/03 10:25:12

나도 나를 잘 모르는데 달리 어떻게 표현하겠어

#121 이름없음 2023/08/03 11:33:43

식상한 신세 한탄이 지긋지긋하고 부끄럽고

#122 이름없음 2023/08/03 11:34:08

여전히 속은 불편하고 아픈데 아무도 알지 못해

#123 이름없음 2023/08/03 12:53:10

문득 생각난 건데 죽을 날을 정해놓으면 좀 더 열심히 행복하게 힘내서 살 수 있을까?

#124 이름없음 2023/08/03 12:53:29

어른들은 내 밥에 너무 집착해

#125 이름없음 2023/08/03 15:33:12

아무래도 난 과거에 멈춰 있는 것 같아

#126 이름없음 2023/08/03 15:33:28

자꾸 옛날 생각이 나고 옛날 느낌을 느끼고......

#127 이름없음 2023/08/03 15:33:37

옛날 색깔 옛날 공기 옛날 냄새

#128 이름없음 2023/08/03 15:35:34

배가 안 고픈데 음식을 계속 먹고 싶고

#129 이름없음 2023/08/03 15:46:50

삶이 장난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130 이름없음 2023/08/03 15:47:06

그정도로 가볍게 살고 싶다는 뜻이야

#131 이름없음 2023/08/03 15:47:20

쓸데없는 것들을 잔득 짊어지느라 혼자 피곤해서

#132 이름없음 2023/08/03 18:37:51

아 이런 ㅠ 이게 무슨 일이지 ㅠㅠㅠ

#133 이름없음 2023/08/03 18:51:04

괜찮아 괜찮아 할수있어 하...

#134 이름없음 2023/08/04 00:11:59

나도 내가 싫어

#135 이름없음 2023/08/04 17:31:41

오랜만에 친구랑 밥을 먹기로 했어 차라리 이렇게 친구랑 같이 먹는 건 괜찮은데......

#136 이름없음 2023/08/04 17:33:12

혼자 있을 때가 제일 안심되면서도 제일 불안한 것 같아 먹고 싶지 않으면 굶을 수 있어서 다행이고, 때론 폭식하는 내 모습을 숨길 수 있어서 다행이지만 한편으론 언제든 이성을 잃고 음식을 대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해서

#137 이름없음 2023/08/04 18:02:56

아 속쓰려

#138 이름없음 2023/08/04 18:03:21

악순환의 굴레를 끊어내고 선순환을 만들라고... 오늘 들은 말인데 왜 들었더라

#139 이름없음 2023/08/04 18:03:49

아 맞다 활 크레센도 하면서 많이많이 안 써서

#140 이름없음 2023/08/04 18:04:36

왜 하라는 걸 안 하냬 나보고!!

#141 이름없음 2023/08/04 18:08:12

아 그리고 오늘의 재미있는 일 레슨 끝나고 복도로 나왔는데 맞은편 방 쓰시는 남자분이 들어온거야 쌤이랑 그분이랑 인사하길래 나도 해야되나 막 그러고 있었는데 선생님이 이분은 비올라 선생님이야~ 하면서 소개시켜 주셨어 그리고 그분한테 뭐랬더라... 어쨌든 나 가리키면서 예쁘지? 이러셨어

#142 이름없음 2023/08/04 18:08:46

뭐 빈말일 수도 있지만... 그냥 난 예쁘단 말이 너무 기분이 좋아

#143 이름없음 2023/08/04 18:09:01

아 배고프...진 않은데 음식이 먹고 싶어

#144 이름없음 2023/08/04 18:21:15

확실히 난 내가 싫어......

#145 이름없음 2023/08/04 23:48:26

아 죽고싶

#146 이름없음 2023/08/04 23:48:54

도대체 맛있지도 않은 음식을 배고프지도 않은데 왜 먹는 거야? 위가 아프잖아

#147 이름없음 2023/08/04 23:49:03

갈비뼈가 터질 것 같아

#148 이름없음 2023/08/05 00:08:24

아 체했나?

#149 이름없음 2023/08/05 00:11:48

도망가고 싶지 않아 난

#150 이름없음 2023/08/05 09:19:30

죽겠네 진짜

#151 이름없음 2023/08/05 13:14:07

사회성 결여?

#152 이름없음 2023/08/05 13:15:42

1. 밥 좀 잘 먹고 다녀 2. 너 살 빠졌어? 3. 힘든 일 있어? 4. 어디 아파? ...

#153 이름없음 2023/08/05 15:36:34

간절함?

#154 이름없음 2023/08/05 15:36:42

난 간절한 무언가가 있을까?

#155 이름없음 2023/08/05 15:38:00

내 인생 가장 간절했던 순간은 고등학교 입시 때지만 간절한 만큼 열심히 하진 않았어 너무 간절해서 정말 힘들었지만 그게 노력으로 이어지진 못했던 거지 그저 선생님이 억지로 시키는 연습을 꾸역꾸역 따라갈 뿐이었어

#156 이름없음 2023/08/05 15:39:12

뭐 고등학교 들어와서도 아예 간절함이 없었던 건 아니지만... 지금은 잘 모르겠어

#157 이름없음 2023/08/05 15:39:19

대입이 코앞에 닥치면 간절해질까?

#158 이름없음 2023/08/05 15:39:41

애초에 난 간절했던 적이 있긴 한가? 내가 예고에 정말 간절하게 합격하고 싶었었나?

#159 이름없음 2023/08/05 15:40:31

난 왜 내 생각 내 마음 하나도 제대로 알지 못할까 그냥 난 이랬어 저랬어 하고 쉽게 얘기할 수 없는 거야?

#160 이름없음 2023/08/05 16:53:34

강박증이냐?

#161 이름없음 2023/08/06 18:13:41

휴 스레딕 못들어와서 종일 우울할뻔

#162 이름없음 2023/08/06 18:15:55

아 머리아파

#163 이름없음 2023/08/06 21:46:13

미쳤나봐 왜이렇게 싫고 짜증나지 ㅠ

#164 이름없음 2023/08/06 23:40:15

이젠 고통이 내 일부인 것만 같아

#165 이름없음 2023/08/07 10:01:41

아 오늘 성정... 물론 나에겐 해당사항이 없다

#166 이름없음 2023/08/07 10:49:31

괴롭다 ㅠ

#167 이름없음 2023/08/07 12:00:42

생리는 또 안 했고... 도대체 주기 맞춰서 나올 때가 있긴 해?

#168 이름없음 2023/08/07 12:14:46

와 배 졸라 아파 ㅜㅜㅜㅜㅜㅜㅜㅜㅜ

#169 이름없음 2023/08/07 15:28:17

1. 시벨리우스 악보 읽기 2. 지루한 활긋기 3. 스케일?

#170 이름없음 2023/08/07 15:28:24

Dice(1,3) value : 1

#171 이름없음 2023/08/07 15:28:29

야호~

#172 이름없음 2023/08/07 17:17:48

토 안 한 지 1주일 넘었던 것 같은데...

#173 이름없음 2023/08/07 17:18:24

오늘도 원랜 딱히 토할 생각 없었거든? 그냥 충동적으로 했는데 생각보다 잘 나오는 거야...

#174 이름없음 2023/08/07 17:19:01

좀 쉬다가 해서 그런가 목구멍도 안 아프고 코로 넘어오지도 않고 소리도 안 나고 그냥 토만 잘 나오더라고

#175 이름없음 2023/08/07 17:23:01

차라리 그냥 좀 생각 없고 태평한 애로 보이는 게 나을지도 몰라

#176 이름없음 2023/08/07 20:54:47

아 명치 답답해 뒤지겠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77 이름없음 2023/08/07 20:54:57

난 왜 코드만 나오면 이모양인지 ㅠ

#178 이름없음 2023/08/07 21:07:55

서울대에 갈 수 있다는 희망 ...

#179 이름없음 2023/08/07 21:08:11

진짜 체했나봐 명치 너무 아파

#180 이름없음 2023/08/08 12:29:38

아이 시끄러워

#181 이름없음 2023/08/08 12:29:45

체육 하는 애들인가

#182 이름없음 2023/08/08 12:30:15

우욱 ㅋㅋ

#183 이름없음 2023/08/08 12:57:45

나도 멋진 어른이 되고 싶어

#184 이름없음 2023/08/08 17:06:42

Dice(1,100) value : 48

#185 이름없음 2023/08/09 07:11:34

아 짜증나 짜증나 짜증나 짜증나

#186 이름없음 2023/08/09 07:11:41

아침부터 왜이렇게 ㅠㅠ

#187 이름없음 2023/08/09 16:27:34

열등감 가지는 내가 싫고 음 그래

#188 이름없음 2023/08/09 17:27:35

성공하고 성취해낸 경험

#189 이름없음 2023/08/09 17:27:57

이 없으면 절대로 잘 살 수가 없어

#190 이름없음 2023/08/09 17:28:07

분명 예전의 나는 성공적인 사람이었는데

#191 이름없음 2023/08/09 17:28:19

마지막으로 뿌듯함을 느낀 게 언제였는지 모르겠어

#192 이름없음 2023/08/09 17:29:51

시험에서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었던 건 이미 너무 오래전 일이고

#193 이름없음 2023/08/09 17:46:22

아 힘들다...

#194 이름없음 2023/08/09 17:46:36

저녁... 먹고 싶지만 먹으면 안 될 것 같아

#195 이름없음 2023/08/09 17:46:49

뭐랄까 되게 거창한 일을 해야 하는 기분?

#196 이름없음 2023/08/09 22:02:15

나는 하루에 몇 시간을 자나?

#197 이름없음 2023/08/09 22:02:56

분명히 규칙적이고 이상적인 생활 중인데 왜이렇게 뿌듯하지가 않고 지치고 힘들고 무기력하고...

#198 이름없음 2023/08/09 22:06:20

지금은 방학이고, 아침 7시에 일어나 씻고 준비하고 아침을 먹고 8시에 집에서 나와 9시 10-20분 전 연습실에 도착 9시경 연습 시작해서 12시 40분부터 1시간동안 점심시간, 다시 연습을 하고 6시부터 1시간동안 저녁시간. 물론 밥을 안 먹기도 하지만 길게 휴식을 가지는 유일한 시간이야 다시 연습을 좀 하다가 9시에서 9시 반 사이에 엄마가 데리러 오면 10시경 집에 도착하고, 씻고 좀 쉬다가 12시에서 1시 사이에 잠들어

#199 이름없음 2023/08/09 22:07:21

방학식 바로 다음날부터 정말 단 하루도 빼먹지 않고 저렇게만 살았어

#200 이름없음 2023/08/09 22:08:41

의미가 있을까 이게? 즐겁게 놀지도, 편히 쉬지도 못하는 이 시간이 날 어떻게 만들어 줄까 아깝다거나 하는 건 아닌데... 난 그냥 시켜서 할 뿐이라는 생각이 들어 내가 진짜로 원하는 삶은 이런 걸까?

#201 이름없음 2023/08/09 22:12:43

사실 다 알아 그냥 난 징징거리고 싶을 뿐이란 걸

#202 이름없음 2023/08/10 01:04:34

있잖아

#203 이름없음 2023/08/10 01:05:21

어떻게든 이겨내려고 바득바득 붙잡고 있지만 그 최선이 이 상태 그대로 가만히 있는 거란 걸 어떻게 설명해야 좋을까

#204 이름없음 2023/08/10 01:05:32

조금만 힘을 빼면 가라앉아 버릴 것 같아

#205 이름없음 2023/08/10 01:06:21

내가 수면 위에서 발버둥치고 있는 거라면 이곳은 너무 수심이 깊은 것 같아 힘들 때 잠깐이라도 발을 딛었다 올라올 수 있는 그런 곳이면 좋겠어

#206 이름없음 2023/08/10 01:06:32

아 화장 지우고 세수해야 하는데

#207 이름없음 2023/08/10 01:08:58

솔직히 당장 죽고 싶진 않거든? 근데 언젠간 내 손으로 내 마지막을 결정하고 싶기도 해 지금 당장 죽어도 상관이 없을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나도 날 잘 모르겠어

#208 이름없음 2023/08/10 01:19:34

내가 도움을 청한다는 게...

#209 이름없음 2023/08/10 01:19:49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일이어서 모르겠어

#210 이름없음 2023/08/10 01:20:14

난 왜이렇게 두려움이 많은 걸까 해보지 않은 것 예측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 악기든 인간관계든 일상생활이든

#211 이름없음 2023/08/10 02:04:31

이렇게 자멸의 길로 들어서고

#212 이름없음 2023/08/10 23:41:39

와 배 졸라 아픈데???

#213 이름없음 2023/08/10 23:41:45

생리통인가 설마

#214 이름없음 2023/08/10 23:41:51

피가 좀 나오긴 했었는데 아까

#215 이름없음 2023/08/10 23:42:52

아니면 장에 가스찼나

#216 이름없음 2023/08/10 23:43:18

졸라 고통스러움 힘을 줘도 아프고 힘을 빼도 아프고

#217 이름없음 2023/08/11 16:17:36

아 힘들다

#218 이름없음 2023/08/11 16:17:42

머리가 너무 아파

#219 이름없음 2023/08/11 18:22:27

저녁으로 짬뽕을 맛있게!! 먹었는데 토를 해버렸어

#220 이름없음 2023/08/11 18:22:43

아 녹차라떼 먹고 싶다

#221 이름없음 2023/08/11 22:08:37

난 왜이렇게 말도 못하고 바보같이...ㅠㅠㅠ

#222 이름없음 2023/08/11 22:08:54

협연... 하고 싶어? 할 수 있어?

#223 이름없음 2023/08/11 22:09:09

둘 중 뭘 따를까 난

#224 이름없음 2023/08/12 08:23:20

일단 질러봐??ㅠㅠㅠ

#225 이름없음 2023/08/13 09:52:30

방학 마지막 날 처음으로 아침에 아무 데도 나가지 않았어!

#226 이름없음 2023/08/13 09:53:24

방학 내내 9시까지 연습실 아니면 학교 가느라 늦잠 한 번 못 잤어 정말 이렇게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을 똑같이 보낸 방학이 또 있을까

#227 이름없음 2023/08/13 10:22:08

맞다 저번 레슨 때 쌤이 나보고 시어머니들이 좋아할 상이라고 함 ㅋㅋ

#228 이름없음 2023/08/13 10:22:39

착하고 조용하고 얼굴 예쁘다고... 근데 바이올린은 그렇게 하면 안 된대 미친 여자처럼 하래!

#229 이름없음 2023/08/13 10:23:02

근데 나 지금 기분이 되게 좋다 막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고 힘이 나

#230 이름없음 2023/08/13 15:03:05

생각해보니까 웃겨 누구는 3일 내내 오케스트라 풀로 참여하고도 콩쿨 예선 붙고 누구는 콩쿨 준비하겠다고 3일 내내 빠져놓고 예선 합격자 명단에 코빼기도 안 보이고

#231 이름없음 2023/08/13 16:40:12

진짜 살쪘어! 내일부턴 굶어야겠어

#232 이름없음 2023/08/14 02:02:47

토했어 아까

#233 이름없음 2023/08/14 02:03:06

진짜 개 역겨워서 내일 하루종일 이 생각만 하면 굶는 건 일도 아닐 듯

#234 이름없음 2023/08/14 02:03:24

아 이제 오늘이네

#235 이름없음 2023/08/14 02:03:54

그리고 오늘부터 학교 가야 해서 다시 기숙연습실로 컴백했는데 진짜진짜 집에 가고 싶어

#236 이름없음 2023/08/14 02:04:20

이곳의 장점: 자율성 집의 장점: 쾌적함

#237 이름없음 2023/08/14 02:05:00

기숙사의 장점: 둘다 기숙사의 단점: 자유가 없음

#238 이름없음 2023/08/14 02:05:24

자율적이긴 하나 자유가 없다는 게... 참 별로라는 뜻이야

#239 이름없음 2023/08/14 02:05:29

ㅅㅂ 벌레있나봐

#240 이름없음 2023/08/14 02:05:38

아 좆같아 빨리 나가고 싶다

#241 이름없음 2023/08/14 02:08:51

아 어떡해 진짜 좆같아 ㅠㅠㅠㅠㅠ

#242 이름없음 2023/08/14 20:21:51

하......

#243 이름없음 2023/08/14 20:22:02

이럴 때 어떤 생각이 드냐면 죽고 싶어

#244 이름없음 2023/08/14 20:22:10

별로 안 죽고 싶은데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245 이름없음 2023/08/14 20:22:29

엄마 목소리가 귀에서 막 울리고 심장이 쿵쿵 뛰고 눈물이 나오거든

#246 이름없음 2023/08/14 20:22:41

나한테 화내는 것도 아닌데 그래

#247 이름없음 2023/08/14 20:22:53

역겨워 답답해 화가 나

#248 이름없음 2023/08/14 20:23:06

나는 똑같은 사람이 되지 않을 거야 그럴 수 있을까

#249 이름없음 2023/08/14 20:28:08

그니까 왜 약을 맘대로 끊어? 좀 나아져 보겠다고 스스로 병원도 찾아간 거 아니야?

#250 이름없음 2023/08/14 20:30:01

아무렇지도 않지 못하는 내가 싫어

#251 이름없음 2023/08/14 20:31:08

왜 나를 이렇게 힘들게 만들어놓고 혼자서만 괜찮아지려는 거야? 왜 기껏 괜찮아지려고 병원까지 갔으면서 또 그러는 거야?

#252 이름없음 2023/08/14 20:31:54

맞다 학교 앞 gs에 녹차타르트가 없어져서 너무 슬퍼

#253 이름없음 2023/08/14 20:32:22

그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과 모든 소리가 싫다면

#254 이름없음 2023/08/14 20:47:47

와 대박

#255 이름없음 2023/08/14 20:49:04

아까 너무 짜증나서 손가락을 손톱으로 계속 긁었는데

#256 이름없음 2023/08/14 20:49:11

물집이 생겼어 ㅋㅋㅋㅋㅋ

#257 이름없음 2023/08/14 20:49:22

완전 신기하고 어이없고 웃김

#258 이름없음 2023/08/15 12:23:25

힘들다

#259 이름없음 2023/08/15 12:23:45

내가 잘못한 거겠지

#260 이름없음 2023/08/15 18:51:59

아 긴장돼서 손 떨려ㅠ

#261 이름없음 2023/08/15 18:52:25

괜찮아 말할 수 있어......

#262 이름없음 2023/08/15 20:56:24

하... 나보고 어쩌라고?ㅠ

#263 이름없음 2023/08/15 23:19:25

엄마 나를 왜 그렇게 힘들게 해?

#264 이름없음 2023/08/16 00:44:31

죽어버릴까............

#265 이름없음 2023/08/16 00:44:40

라고 말하면 기분이 좀 나아져

#266 이름없음 2023/08/16 00:44:47

아직 난 살만하다는 뜻이야

#267 이름없음 2023/08/16 00:45:14

폭식을 하고 힘들어해도 움직이지 않고 괴로워해도

#268 이름없음 2023/08/16 13:23:20

밥을 조금 먹어서

#269 이름없음 2023/08/16 13:23:41

근데 속이 좀 쓰리네

#270 이름없음 2023/08/16 15:58:22

스트레스 받지 않고 싶어

#271 이름없음 2023/08/16 15:58:38

제대로 된 생리를 한 게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 나

#272 이름없음 2023/08/16 16:12:15

힘들어 조금 힘들다는 말을 잘 생각해 보면 힘이 든다는 뜻이니까 나는 지금 힘을 쓰고 있다는 거야

#273 이름없음 2023/08/16 17:11:41

아 폭식할것같아 ㅠ

#274 이름없음 2023/08/16 17:57:17

아 진짜 짜증나게 막

#275 이름없음 2023/08/16 17:57:21

체하겠네

#276 이름없음 2023/08/16 19:46:52

토했어

#277 이름없음 2023/08/16 19:46:57

학교에서 한 건 처음인가

#278 이름없음 2023/08/16 19:47:28

학교 연습실... 오긴 왔는데 연습 하나도 안 함 진짜 못하겠는 건지 하기 싫은 건지 이제 구분도 안 가

#279 이름없음 2023/08/16 19:51:46

뭐 나보고 비올라로 바꾸라고? ㅋㅋ

#280 이름없음 2023/08/16 19:56:59

심란하다~~~~~~~~~...

#281 이름없음 2023/08/16 21:39:23

아으아으아으아으악 미치겠어

#282 이름없음 2023/08/17 08:20:27

진짜진짜진짜진짜 살빼야지

#283 이름없음 2023/08/17 08:20:45

처굶고 토하고 폭식하고... 그런 거 없이

#284 이름없음 2023/08/17 08:20:49

운동을 해볼게

#285 이름없음 2023/08/17 18:31:46

먹는다 = 살찐다 이 거지같은 생각의 틀을 깰 수가 없어

#286 이름없음 2023/08/17 19:00:25

운동은 했는데... 별로 뿌듯하지도 않고 그냥 다 싫다

#287 이름없음 2023/08/17 19:00:43

연습도 하기 싫고 사실 살도 왜 빼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

#288 이름없음 2023/08/17 19:01:05

근데 살이 찌는 게 무섭고 싫어

#289 이름없음 2023/08/17 19:02:16

말도 안 되지만, 내가 점점 가벼워지다가 끝내 사라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40kg 30 20 10 9 8 7 6 5 4 3 2 1 0.5 0.1 0.01............

#290 이름없음 2023/08/17 19:02:37

물론 지금은 그냥 40kg이기만 해도 너무 좋겠지만!

#291 이름없음 2023/08/17 19:17:27

아이고 또 토했네

#292 이름없음 2023/08/17 19:17:34

그냥 습관처럼 하는 것 같은데 이제

#293 이름없음 2023/08/17 19:17:45

생각보다 많이 해서 기분은 괜찮고 또...

#294 이름없음 2023/08/17 23:00:31

힘들어

#295 이름없음 2023/08/17 23:00:36

일기라도 쓸 걸 그랬나

#296 이름없음 2023/08/17 23:00:47

펜을 들기도 귀찮고 힘들다면

#297 이름없음 2023/08/18 08:50:43

하 나는 왜......

#298 이름없음 2023/08/18 19:08:36

빵먹고토한사람

#299 이름없음 2023/08/18 19:13:01

으앙어아으앙우아앋

#300 이름없음 2023/08/18 19:13:13

오늘따라 심통이 나네 계속 ㅠ

#301 이름없음 2023/08/18 22:29:54

깨어 있을 건지 계속 잠들어 있을 건지는 내가 선택하는 거 아니겠어?

#302 이름없음 2023/08/18 22:30:15

깨어 있고 싶지만 깨기가 힘들 땐 어떻게 해야 할까?

#303 이름없음 2023/08/18 22:31:02

나보고 내면이 단단한 애라고 했대 정말 그렇게 생각하시는 걸까? 모르겠어 그냥 이런 얘기를 들으면 괜히 더 반대로 행동하고 싶고 그래 동시에 다행이고 뿌듯하다는 생각도 드는데...

#304 이름없음 2023/08/19 08:21:37

그냥 안 먹겠다고 할걸

#305 이름없음 2023/08/19 08:23:39

또 토가 잘 안 나오려고 하는 것 같아

#306 이름없음 2023/08/19 08:23:52

분명 더 토해낼 수 있는데...

#307 이름없음 2023/08/19 22:03:57

불효막심?

#308 이름없음 2023/08/19 22:25:19

내가 없어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309 이름없음 2023/08/19 22:25:36

사람을 쓸모로 판단하는 건 쓸모없는 짓이지만

#310 이름없음 2023/08/19 22:39:12

폭식하게 될까봐 무서워

#311 이름없음 2023/08/20 10:35:57

괜찮아 아침이야

#312 이름없음 2023/08/20 10:36:16

배고프지 않으면 먹지 마 배고파도 참아

#313 이름없음 2023/08/20 10:36:50

오늘 많이 돌아다닐 거니까 괜찮아 살찌지 않아

#314 이름없음 2023/08/20 10:37:18

내가 종종 하는 끔찍하고 달콤한 상상: 홀케이크 한 판을 사와서 혼자 잔뜩 먹는 것

#315 이름없음 2023/08/20 10:58:06

토하면서 시작하는 하루

#316 이름없음 2023/08/20 10:58:35

핫도그 있길래 한 조각만 먹으려고 했는데 나가는 시간 밀리면서 ㅈㄴ 처먹음

#317 이름없음 2023/08/20 10:59:18

화장해서 토 안 하려고 했는데 결국...

#318 이름없음 2023/08/20 11:18:28

속이 안 좋다

#319 이름없음 2023/08/20 14:57:26

떡볶이 먹고 토하고 투썸 먹고 ...

#320 이름없음 2023/08/20 18:57:51

먹지마 제발

#321 이름없음 2023/08/20 18:57:59

참을 수 있게 해주세요

#322 이름없음 2023/08/20 18:58:36

왜이렇게 연습이 하기가 싫은지 연습 안 하는 만큼 살이 빠지는 거였다면 아마 지금쯤 10kg은 빠졌을 듯 반대로 돼야 하는데

#323 이름없음 2023/08/20 18:58:51

연습이 막 하고 싶고 밥이 막 먹기 싫어야 하는데 왜...

#324 이름없음 2023/08/20 19:04:53

다 핑계인 거 알아 정신 차려

#325 이름없음 2023/08/20 20:03:34

나는 지금 단순한 하기 싫음과 게으름과 불성실함을 되도 않는 무기력과 우울으로 포장하는 중이야

#326 이름없음 2023/08/20 20:05:59

그냥 내가 있을 곳이 분명한데도 왜 이렇게 갈 곳이 없는 것 같은지 모르겠어

#327 이름없음 2023/08/20 20:09:00

이게 다 연습을 안 해서 그래!

#328 이름없음 2023/08/20 20:51:48

엄마한테 묻고 싶다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냐고

#329 이름없음 2023/08/20 20:52:34

내가 왜 먼저 연락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서 못 하겠어 내가 잘못한 거면 미안하다고 할게 근데 도대체 나의 무엇이 잘못된 건지 모르겠어 굳이 꼽자면 내가 어쩔 수 없는 것들인걸

#330 이름없음 2023/08/20 20:52:46

내 존재라든가 하는 것들

#331 이름없음 2023/08/20 21:25:04

왜 나는 스스로를 통제하지 못할까

#332 이름없음 2023/08/20 21:25:57

왜 먹고 싶지 않은 음식을 의무감에 먹고 고통스러워하고 어지러울 때까지 굶고 하루하루 배고파하는 나를 보며 만족하고 날마다 거울을 보며 몸 구석구석을 어제와 비교하고...

#333 이름없음 2023/08/20 21:49:43

나는 내가 힘든 과정을 잘 견뎌서 많이 나아졌고 또 지금의 순간들을 거쳐서 결국은 더 좋아질 거라고 생각했었어 그런데 그게 아니고, 그냥 매일매일 지옥같은 순간의 연속이다가 잠깐 좋은 일이 있었던 것뿐이었나봐

#334 이름없음 2023/08/20 21:50:32

뭔가 잘 해내려고 시도하고 노력하고 인내한다는 게 아주 먼 옛날 꿈 속 일처럼 느껴져

#335 이름없음 2023/08/20 22:34:38

보고있어?

#336 이름없음 2023/08/20 22:34:43

응 아니

#337 이름없음 2023/08/20 23:27:53

내가 무슨 짓을 한 걸까 오늘

#338 이름없음 2023/08/20 23:27:58

너 뭐 먹었어?

#339 이름없음 2023/08/20 23:30:18

나도 내가 잘못됐다는 거 알아 제발 욕하지 말아줘 비난받고 싶지 않아 이런 마음조차 잘못됐다는 것도 알아 그래도...

#340 이름없음 2023/08/20 23:34:29

아 질린다 바이올린

#341 이름없음 2023/08/20 23:34:33

아니 질렸다

#342 이름없음 2023/08/20 23:34:49

생각하기도 싫어 내 앞에 있는 것도 꼴보기 싫어

#343 이름없음 2023/08/20 23:42:13

속을 박박 찢어서 들여다보고 싶어

#344 이름없음 2023/08/20 23:42:33

아무도 없는 골목길에서 쓰러져서 잊혀지고 싶어

#345 이름없음 2023/08/20 23:43:27

바이올린 하는 사람 예민하다던데 나도 해봣는데 그거 손가락 위치 살짝만 엇나가도 소리 달라지잖아 멋잇노 난입함

#346 이름없음 2023/08/20 23:56:28

>>345 ㅋㅋㅋㅋ 성격 더러워지게 하는 악기인 건 확실해... 그걸 밖으로 푸느냐 안으로 푸느냐의 차이일 뿐 ㅠㅠ

#347 이름없음 2023/08/21 00:01:11

으으으으으으 하기싫어 내일 레슨 가기 싫어 엄마는 왜 전화도 안 하는 거야 짜증나

#348 이름없음 2023/08/21 00:01:16

내가 절대 먼저 안 할 거야

#349 이름없음 2023/08/21 00:01:28

이러니까 나만 나쁜 사람이 되지

#350 이름없음 2023/08/21 00:02:08

근데 레슨은 진짜 가기 싫어 학교도 가기 싫어 으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주말동안 뭐했냐는 소리 들을 게 뻔해 또 너는 시간이 없다고 그러겠지

#351 이름없음 2023/08/21 00:02:32

그래 난 시간도 없고 실력도 없고 자신감도 없고 열정도 힘도 없어 ㅠ

#352 이름없음 2023/08/21 00:38:57

아 싫다~

#353 이름없음 2023/08/21 00:39:38

하늘색 안개를 터벅터벅 걷는 기분이야 무릎이 아프고 발바닥이 뜨거울 때까지

#354 이름없음 2023/08/21 01:21:37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

#355 이름없음 2023/08/21 01:21:42

살찌지 않았으면 좋겠어

#356 이름없음 2023/08/21 01:21:48

더 많이 움직이고 더 적게 먹고

#357 이름없음 2023/08/21 01:21:54

하루 한 끼면 충분하잖아?

#358 이름없음 2023/08/21 01:22:47

대박 이틀동안 악기 안 꺼냄 ...ㅋㅋ 이게 맞아? 당연히 아니지 1학년 때랑 다를 게 뭐야 도대체

#359 이름없음 2023/08/21 01:51:14

나는......

#360 이름없음 2023/08/21 01:51:42

아무렇지도 않아? 모르겠어 정말 아무렇지도 않은데... 그래서 문제야

#361 이름없음 2023/08/21 01:52:19

이렇게 해서는 안 될 짓만 잔뜩 하는데 아무렇지도 않아 심각하다거나 큰일났다거나 하는 생각이 안 들어 그냥 아무 상관도 없는 것 같고...

#362 이름없음 2023/08/21 01:52:47

하지만 누구보다 이 상황의 문제점을 잘 알고 있고

#363 이름없음 2023/08/21 02:11:58

맞다 어젠가 엊그젠가 꿈을 꿨는데 내 이빨이 하나 빠지는 꿈이었어. 오른쪽 위 송곳니였는데, 빠지고 나서 보니 끝이 썩어 있더라고. 그리고 내가 엄마한테 막 소리를 질렀어. 엄마가 병원엘 못 가게 했나 뭐 그랬던 것 같아

#364 이름없음 2023/08/21 02:21:33

토하지마

#365 이름없음 2023/08/21 02:21:36

차라리 체해

#366 이름없음 2023/08/21 02:21:40

체해서 하루종일 아파

#367 이름없음 2023/08/21 15:21:04

아 나한테 왜 이러는 거야 ㅠ

#368 이름없음 2023/08/21 15:21:08

속쓰리다...

#369 이름없음 2023/08/21 15:23:10

연습을 안 했고 레슨 시간은 가까워져 가는데도 아 연습 안 했는데 어떡해... 가 아니라 아 진짜 연습하기 싫다... 이러고 있어

#370 이름없음 2023/08/21 15:46:01

아 어떡하지 하기싫다 어떡하지

#371 이름없음 2023/08/21 15:46:26

진짜 오늘 레슨은 좀 아닌 것 같은데...ㅠ 혼날 것 같은데 ㅠ

#372 이름없음 2023/08/21 21:24:45

아 짜증나 짜증나 짜증나

#373 이름없음 2023/08/21 21:25:09

레슨은 안 혼나고 잘 받음 나도 왜... 안 혼난 건지 모르겠어...

#374 이름없음 2023/08/21 21:25:29

근데 정말 문제는 대답을 못하겠어 입이 벙어리처럼 굳어서 말이 안 나와 ㅠ

#375 이름없음 2023/08/21 21:25:53

목구멍을 누가 꽉 막고 있는 것처럼...... 안하는 게 아니고 정말 못하겠는걸 ㅠㅠㅠㅠㅠ

#376 이름없음 2023/08/21 21:26:09

엄마한테 전화... 해야할 것 같은데

#377 이름없음 2023/08/21 21:27:01

솔직히 난 아직도 잘 모르겠어 하기가 싫어 다 얘기하고 풀어버리고 싶다가도 너무 멀리 온 것 같아

#378 이름없음 2023/08/21 21:27:17

그냥 죽을 때까지 이렇게 덮으면서 살아야 하나봐

#379 이름없음 2023/08/21 23:03:17

우욱

#380 이름없음 2023/08/21 23:03:32

몰라 난 전화했어

#381 이름없음 2023/08/21 23:03:37

우욱

#382 이름없음 2023/08/21 23:27:50

너무너무 답답해

#383 이름없음 2023/08/21 23:27:59

이 상황을 해결할 방법은 없는 것 같아

#384 이름없음 2023/08/21 23:28:24

생각만 해도 숨이 턱 막히는 기분을 알아?

#385 이름없음 2023/08/22 00:29:51

미친 것 같아 난

#386 이름없음 2023/08/22 06:47:09

아......

#387 이름없음 2023/08/22 06:47:26

죽고 싶다는 생각이 먼저 드는 하루

#388 이름없음 2023/08/22 06:47:47

살기 싫고 죽고 싶고

#389 이름없음 2023/08/22 06:48:02

영원히 눈을 감고 누워있게 되는 게

#390 이름없음 2023/08/22 06:48:28

생각을 멈추고 나면 이런 것들도 모두 끝날 것 같아서

#391 이름없음 2023/08/22 20:15:29

난 무서운 게 참 많아

#392 이름없음 2023/08/22 23:48:02

속쓰려

#393 이름없음 2023/08/22 23:48:49

으악

#394 이름없음 2023/08/22 23:48:53

아 하기싫어

#395 이름없음 2023/08/22 23:51:52

하자

#396 이름없음 2023/08/23 01:58:50

죽었으면 좋겠어

#397 이름없음 2023/08/23 02:11:52

가끔 이해가 안 되는 행동을 하는 나는 이해받기를 원하는 걸까?

#398 이름없음 2023/08/23 02:12:02

배 찢어질 것 같음 너무 아파 쓰리고 아프고

#399 이름없음 2023/08/23 03:32:22

왜 나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은 이렇게나 멋지고 대단해 보이는 걸까

#400 이름없음 2023/08/23 07:53:13

Dice(1,3) value : 2

#401 이름없음 2023/08/23 07:53:26

1 학교 간다 2 조퇴한다 3 생결

#402 이름없음 2023/08/23 07:53:31

Dice(1,3) value : 3

#403 이름없음 2023/08/23 08:21:46

응 학교 왔어

#404 이름없음 2023/08/23 09:57:44

조퇴함! 키키

#405 이름없음 2023/08/23 09:57:56

하 아......

#406 이름없음 2023/08/23 10:36:30

배아파배아파배아파

#407 이름없음 2023/08/23 12:11:43

아 짜증나

#408 이름없음 2023/08/23 12:13:43

나 걱정해 주는 건데도 토할 것 같아 ㅠ

#409 이름없음 2023/08/23 12:34:05

배 진짜 오지게 아프다... 근데 배부른 것보단 배아픈 게 나아 배고프고 배아프기>배 안 고프고 배아프기>배부르고 배아프기

#410 이름없음 2023/08/23 12:49:53

우욱

#411 이름없음 2023/08/23 12:50:05

베이글 먹을까...?

#412 이름없음 2023/08/23 12:51:13

배탈이 난 것 같긴 한데 카푸치노를 마시는 중임 처음 먹어보는데 맛은 음...

#413 이름없음 2023/08/23 13:48:01

내가 너무너무 미워 차라리 어디가 아픈 거였으면 좋겠어

#414 이름없음 2023/08/23 20:45:34

찢어버리고 싶어

#415 이름없음 2023/08/23 23:53:30

와 사람들 진짜... 찌면 쪘다고 ㅈㄹ 마르면 말랐다고 ㅈㄹ 근데 난 너무 말랐다고 맨날 걱정을 가장한 욕 처먹어도 좋으니까 마르고 싶어

#416 이름없음 2023/08/24 01:10:13

난 내가 괜찮다고 확신해 동시에 나약하고 멍청할 뿐이야

#417 이름없음 2023/08/24 01:10:24

그래서 너무너무 싫어

#418 이름없음 2023/08/24 15:25:04

아 짜증나

#419 이름없음 2023/08/24 15:25:10

왜 다 나한테 지랄이야 ㅠ

#420 이름없음 2023/08/24 19:09:00

눈에 점점 초점이 없어지고 뇌가 뒤엉키고

#421 이름없음 2023/08/24 19:09:20

혼났는데 기분은 당연히 안 좋고 이 상황을 타파할 방법은 생각나지 않아

#422 이름없음 2023/08/25 08:13:17

괜찮아 아직 안 뚱뚱해

#423 이름없음 2023/08/25 08:14:54

뚱뚱하지 않을 거야 앞으로도

#424 이름없음 2023/08/25 09:30:51

나에게 힘을 주세요

#425 이름없음 2023/08/25 09:31:02

얼마나 무책임한 말일까 힘은 내가 내야 하는 건데

#426 이름없음 2023/08/25 09:31:30

힘들어

#427 이름없음 2023/08/25 09:31:49

학교에 가만히 앉아있는 데 에너지를 다 쓰는 느낌이라면?

#428 이름없음 2023/08/25 09:32:13

청음을 하는데 귀는 음을 마구 따라가고 손은 안 움직이는 기분을 알아?

#429 이름없음 2023/08/25 09:32:48

어렵지도 않은 음정 박자 백 번이고 받아적을 수 있는데 왜 머리가 안 돌아가는지 모르겠어서 내가 너무 싫어

#430 이름없음 2023/08/25 09:33:34

B반으로 떨어진 것도 한심하고 자존심 상하고 겨우 B반 문제도 쉽게쉽게 못 적는 내가 싫어

#431 이름없음 2023/08/25 09:33:52

A반 문제도 어떻게든 바득바득 적었으면서 왜 그러니?

#432 이름없음 2023/08/25 09:34:12

되게 밉고 바보같은 생각인 거 아는데... 그냥 그래 나는

#433 이름없음 2023/08/25 12:03:34

저번 학기에는 똘똘했던 것 같대 나보고!

#434 이름없음 2023/08/25 18:21:49

으우~

#435 이름없음 2023/08/25 21:27:19

소리 없이 토하는 법 알아냄

#436 이름없음 2023/08/25 22:07:50

으으으으으 내가 너무 싫다

#437 이름없음 2023/08/25 22:07:58

내가 잘나지 못해서 너무 미워

#438 이름없음 2023/08/26 16:54:56

아 스트레스 받아

#439 이름없음 2023/08/26 16:55:06

답답해

#440 이름없음 2023/08/26 19:04:02

싫어 내가

#441 이름없음 2023/08/27 10:54:32

되게 역겹고 다 찢어발기고 싶은 이런 기분은 뭘까

#442 이름없음 2023/08/27 19:20:38

아 체한 것 같아

#443 이름없음 2023/08/27 19:20:46

주말 내내 처먹었으니 그럴만도!

#444 이름없음 2023/08/27 20:26:10

우우우우우우웩

#445 이름없음 2023/08/27 20:26:23

하...

#446 이름없음 2023/08/27 22:22:53

죽고 싶지만......

#447 이름없음 2023/08/28 08:25:16

이해불가의 아침

#448 이름없음 2023/08/28 16:06:13

할게

#449 이름없음 2023/08/28 16:06:15

한다고

#450 이름없음 2023/08/28 16:06:19

!!!ㅠㅠ

#451 이름없음 2023/08/28 17:37:03

난 항상 가장 좋아하는 게 뭐냐는 물음에 답하는 걸 어려워했던 것 같아

#452 이름없음 2023/08/28 17:38:15

다 좋고 다 괜찮고 다 별로여서 그중 딱 하나만 추려내는 게 너무 어려웠어 그냥 대충 아무거나 지어서 답해도 괜찮은 질문에 너무 지나친 고민을 덧붙였는지도 몰라

#453 이름없음 2023/08/28 17:38:45

지금도 그래 가장 좋아하는 음식 가장 좋아하는 음악 ... 어떻게 가장 좋아하는 게 있을 수 있지?

#454 이름없음 2023/08/28 17:38:59

애초에 난 좋아하는 게 있을까? 내 취향은 뭘까

#455 이름없음 2023/08/28 19:23:02

오늘 책상에 흩어진 지우개가루를 보는데 뭔가 '죽어' 두 글자처럼 보이는 조각들이 있는 거야 그랬다고

#456 이름없음 2023/08/28 20:36:42

힘은 받는 게 아니고 내는 거야

#457 이름없음 2023/08/28 21:47:08

알겠다! 무기력한 게 아니고 용기가 없어

#458 이름없음 2023/08/28 22:40:42

살찌잖아 참아

#459 이름없음 2023/08/28 22:52:03

생각해보니까 내가 여기에 레스 달면 실시간 레스에 바로 뜨는 거잖아? 이런

#460 이름없음 2023/08/28 23:48:23

굶고싶고 굶기싫고

#461 이름없음 2023/08/28 23:48:27

토해 지금이라도

#462 이름없음 2023/08/28 23:48:34

왜 이러고 살아 넌?

#463 이름없음 2023/08/29 00:17:01

스레주 안녕 실시간 레스 보다가 우연히 들어오게 됐는데 나랑 상황이 비슷한 거 같아서 레스 남겨 https://youtu.be/xjdaF2UbLh4?si=DmK3mfH_6UbT_WeO https://youtu.be/xUMtkaHbaWo?si=uMwe6agitHsYC17J 이 영상 참고해보길 추천할게 나는 일기를 조금 본 게 다라서 스레주 상태가 정확히 어떤지는 몰라... 스레주가 스스로의 마음 상태가 어떤지 직접 체크해보고, 많이 힘들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생각해봤으면 좋겠어 남일같지 않아서 레스 남기게 되네 주제 넘은 참견이었다면 미안해 해주고 싶은 말은 너 자신을 너무 미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거야 잘 자 스레주

#464 이름없음 2023/08/29 12:57:22

>>463 레스 남겨줘서 고마워! 사실 처음에는 뭔가 먹는다는 행동 자체를 내가 충분히 조절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잘 모르겠어... 너도 비슷한 상황인 것 같다고 하니까 마음이 안 좋다 ㅠ 좋은 하루 보내고 우리 둘 다 힘내자☺️

#465 이름없음 2023/08/29 12:57:44

아침연습 불려가는 건 너무너무 힘들어

#466 이름없음 2023/08/29 12:58:38

물론 신체적으로도 힘들지만 정신적으로도...

#467 이름없음 2023/08/29 12:59:31

앞에 나서는 애들과 내가 너무 비교되고 자존심이 상해 자존심 상할 일이 아니라는 걸 알지만 그래도 이게 당연한 거라는 사실이 더 자존심 상하고 속상하고

#468 이름없음 2023/08/29 13:00:00

내가 그런 애였다는 걸 누가 알아줄까

#469 이름없음 2023/08/29 13:00:41

밥 안 남기고 먹어버렸어 진짜 조금만 먹었어야 했는데 너무 많이 먹었어

#470 이름없음 2023/08/29 13:00:47

근데 아직 배가 안 불러

#471 이름없음 2023/08/29 13:01:24

사실 배를 꽉 조여 놔서 좀 답답하지만... 그래도

#472 이름없음 2023/08/29 13:01:48

솔직하게 말하면 배고파 항상 배고프지 않다는 건 거짓말이었어

#473 이름없음 2023/08/29 13:01:58

폭식하지 않을 거야

#474 이름없음 2023/08/29 13:06:39

깨끗하게 비어 버린 식판을 보면서 부끄러움을 느끼는 게 맞는 걸까?

#475 이름없음 2023/08/29 13:06:49

날 봐줘 아니 보지 마

#476 이름없음 2023/08/29 13:13:50

토하면 마음이 편해

#477 이름없음 2023/08/29 13:14:12

학교에서는 다 비우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478 이름없음 2023/08/29 18:19:59

모르겠어 좋은 건가?

#479 이름없음 2023/08/29 20:49:20

턱이 아프다

#480 이름없음 2023/08/29 20:56:17

도대체 왜 연습을 안 하는 거야? 죽고 싶어?

#481 이름없음 2023/08/29 20:56:23

뒤질래? 제발

#482 이름없음 2023/08/29 20:57:00

솔직히 많이 늘긴 했는데 뿌듯하지도 기쁘지도 않아 그냥...... 모르겠어

#483 이름없음 2023/08/29 22:03:48

녹차크림빵 너무 맛있어 근데 먹고 다 토했어

#484 이름없음 2023/08/30 11:22:17

아 화난다

#485 이름없음 2023/08/30 11:22:38

박자 못 맞추면서 계속 치고 나오는 애들 너무 짜증나

#486 이름없음 2023/08/30 11:22:49

너네때문에 전체가 망가진다고!!!

#487 이름없음 2023/08/30 16:35:58

아 배고파

#488 이름없음 2023/08/30 16:36:02

ㅎㅎ!!!

#489 이름없음 2023/08/30 16:36:09

레슨이 걱정이야

#490 이름없음 2023/08/30 16:36:18

레슨 전마다 이렇게 벌벌 떠는 거 지겹지도 않니

#491 이름없음 2023/08/30 20:29:19

앞자리가 3이었으면 좋겠다

#492 이름없음 2023/08/30 20:29:24

물론 몸무게

#493 이름없음 2023/08/30 20:54:41

하...

#494 이름없음 2023/08/30 20:54:51

내일부턴 토하지 말고 굶자 제발

#495 이름없음 2023/08/31 11:45:05

더 굶어서 비쩍 마르게 돼

#496 이름없음 2023/08/31 16:35:15

토하는 게 괴로우면서도 멈추지 못하는 이유는

#497 이름없음 2023/08/31 16:35:37

뭐긴 뭐야 살찌기 싫으니까 먹은 게 후회되니까

#498 이름없음 2023/08/31 20:04:41

아배고파 아배고파

#499 이름없음 2023/08/31 20:04:46

연습했어!!

#500 이름없음 2023/08/31 20:04:55

드디어......

#501 이름없음 2023/08/31 20:05:33

더 해야 되긴 하는데... 대강 2시간 좀 안 되게 했나 오랜만에 한번에 꽤 오래 집중했어

#502 이름없음 2023/09/01 12:47:01

나도 천천히 먹고 싶어

#503 이름없음 2023/09/01 12:47:10

배부르지 않게 꼭꼭 씹어서

#504 이름없음 2023/09/01 13:18:58

토하지 않아

#505 이름없음 2023/09/01 17:41:20

토할 때 귀 웅웅 울리는 거 힘들다

#506 이름없음 2023/09/01 17:42:05

힘들긴 하지만 그만둘 수가 없어

#507 이름없음 2023/09/01 22:25:51

내가 날 어떻게 해야 좋을까?

#508 이름없음 2023/09/01 22:26:17

이젠 내 의지로 조절할 수 있지 않다는 걸 깨달았어

#509 이름없음 2023/09/01 22:26:37

그러면 차라리 마르기라도 했으면 좋을 텐데

#510 이름없음 2023/09/01 22:26:59

이렇게까지 하는데 왜 살이 빠지지 않는 거야

#511 이름없음 2023/09/02 07:04:37

미치겠네 생리통도 아닌데 왤케...

#512 이름없음 2023/09/02 07:13:40

먹은 게 있어야 똥을 싸지

#513 이름없음 2023/09/02 16:27:18

역시 못하겠어

#514 이름없음 2023/09/02 16:27:33

난 어떻게 이렇게 자란 걸까

#515 이름없음 2023/09/02 16:29:48

힘들어

#516 이름없음 2023/09/02 18:48:48

맞는 말만 해서 더 힘들어 당연히 저도 다 아는데!!!ㅠㅠ 어떻게 해야될지를 모르겠다고요!!ㅠ

#517 이름없음 2023/09/02 19:01:11

와 진짜 미칠 것 같아

#518 이름없음 2023/09/02 19:01:17

엄마 나도 죽고싶어 제발

#519 이름없음 2023/09/02 19:08:28

아니 거기 맛있는 거 많은데 웬 당근사과주스 ㅠ

#520 이름없음 2023/09/03 20:26:42

하...

#521 이름없음 2023/09/03 20:26:51

아까 꿈을 꿨는데

#522 이름없음 2023/09/03 20:27:37

엄마가 지나가는 여자애한테 뚱뚱하다고 했나? 뭐 그런 말을 한 마디 했거든 근데 그게 너무 화가 나고 못 참겠는 거야 그래서 꿈속에서 엉엉 울면서 창밖으로 뛰어내리겠다고 했어

#523 이름없음 2023/09/03 20:27:49

난 엄마한테 절대 이해받지 못할 것 같아

#524 이름없음 2023/09/03 21:37:48

진짜 이상하게 엄마 얘기만 들으면 눈물이 나 딱히 나한테 화내는 것도 아니고 그냥 얘기일 뿐인데도 너무 가슴이 답답하고 기분이 안 좋아져

#525 이름없음 2023/09/04 00:20:27

속 안 좋아서 죽겠다 ㅠ

#526 이름없음 2023/09/04 12:50:01

나는 왜 ㅠ

#527 이름없음 2023/09/04 17:19:34

이해할 수 없는 것

#528 이름없음 2023/09/04 22:46:37

으 살쪘어 보기싫어

#529 이름없음 2023/09/06 18:28:22

오늘 모의고사 봤음

#530 이름없음 2023/09/06 18:28:41

생각보다 잘 봐서 기분이 무척 좋은데... 등급컷이 문제지 ㅋ

#531 이름없음 2023/09/06 18:29:10

근데 암만 생각해도 나 모의고사엔 좀 재능 있는 것 같아 자만한다고 생각해도 뭐 알빠노

#532 이름없음 2023/09/06 18:29:39

다른 애들은 국어 학원 다니고 과외까지 받으면서도 잘 못 풀던데...

#533 이름없음 2023/09/06 18:48:08

ㅁㅊ나너무신나 국어1컷한참위야!!!!!!!

#534 이름없음 2023/09/06 18:48:26

하 ㅋㅋ 도대체 왜 잘봤지...?

#535 이름없음 2023/09/07 15:14:26

우와~~~~~~

#536 이름없음 2023/09/07 15:14:35

국어 모고 내가 음악부 1등이야

#537 이름없음 2023/09/07 15:26:20

대박!!!!!!!!

#538 이름없음 2023/09/07 15:27:06

국어학원비로 월 몇십씩 쓰는 친구들아 난 아무것도 안 하고도 너네보다 잘 본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좀 차분해져야지...

#539 이름없음 2023/09/09 18:53:09

아 배불러 죽을 것 같아!! ㅠㅠ

#540 이름없음 2023/09/09 18:53:50

그리고 배아파

#541 이름없음 2023/09/12 07:59:58

4444

#542 이름없음 2023/09/13 03:45:35

와 꿈꿨는데 세상 끔찍했어

#543 이름없음 2023/09/13 03:46:09

ㅈㄴ 길긴 한데 간단하게 얘기하면 바이올린 절반쯤이 불타서 ㅈㄴ 울었는데 눈물이 안 나오는 꿈이었어

#544 이름없음 2023/09/13 21:00:29

있잖아 나는 내 생각보다 훨씬 더 별로인 것 같아

#545 이름없음 2023/09/13 21:00:49

별로라는 게... 부족하다는 뜻이기도 하고 뭐

#546 이름없음 2023/09/13 21:01:17

별로 먹고 싶지 않은데 계속 뭔가를 씹어 삼키고 싶은 기분이 들어

#547 이름없음 2023/09/13 21:01:32

내가 지금 이런 상태라고 누구에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

#548 이름없음 2023/09/13 21:02:04

도움을 받고 싶기도 한데... 용기도 명분도 없다? 아직은 그럴 단계까진 아닌 것 같아

#549 이름없음 2023/09/13 21:03:33

꿈 속에서 내 악기가 불탔다는 사실에 그렇게나 분노하고 슬퍼했다는 건 내가 아직 바이올린을 많이 소중히 여긴다는 증거 아닐까? 난 절대 이걸 놓을 수 없는데 왜 자꾸 생각은 반대로 흐르는 거야

#550 이름없음 2023/09/13 21:03:59

일요일에 좀 혼났어 당연하지 연습을 안 해갔으니까 ㅋㅋ

#551 이름없음 2023/09/13 21:04:59

선생님이 하는 말이 다 맞는데 그걸 나도 알고 있는데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도무지 모르겠어 내 의지 문제라고 내가 부족한 탓이라고 생각하면서도 마음속으론 그게 아니길 바라

#552 이름없음 2023/09/13 21:05:19

차라리 정말 나한테 큰 문제가 있어서, 이 모든 게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면

#553 이름없음 2023/09/13 21:09:01

사실 요즘 며칠째 폭식해서 체한건지 계속 속이 답답하고 심장도 빨리 뛰고 힘들었어

#554 이름없음 2023/09/13 21:09:49

친구들이랑 같이 있는데 차마 즐겁게 대화에 참여할 수가 없었어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고 몸은 진짜 힘든 게 맞는지도 모르겠고

#555 이름없음 2023/09/13 21:10:48

3kg은 넘게 쪘을 거야

#556 이름없음 2023/09/13 21:11:00

다시 굶으면 빠져 괜찮아

#557 이름없음 2023/09/13 21:11:36

혼자 힘으로 다시 건강해질 수 없다면 그런 척이라도 할 수 있게 가능하다면 좀 마르게

#558 이름없음 2023/09/13 23:21:50

씨발 생리터짐

#559 이름없음 2023/09/13 23:21:57

생리대 없는데...

#560 이름없음 2023/09/13 23:22:02

아 좆같아

#561 이름없음 2023/09/13 23:36:01

니가 그렇게 처먹으니까 생리를 다시 하지

#562 이름없음 2023/09/13 23:36:23

제대로 된 붉은 생리혈 나오는 게 얼마만인지도 모르겠어...

#563 이름없음 2023/09/13 23:36:58

여전히 말랐구나

#564 이름없음 2023/09/13 23:44:45

하......

#565 이름없음 2023/09/14 06:45:25

생리통 뒤질것같아

#566 이름없음 2023/09/14 19:50:53

헐🤢🤢🤢🤢 어떡하지

#567 이름없음 2023/09/16 15:09:46

나는 익사하고 있는데 너는 물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

#568 이름없음 2023/09/17 15:15:49

하 ㅠㅠ

#569 이름없음 2023/09/17 15:15:57

더 잘하고 싶었는데

#570 이름없음 2023/09/17 15:16:05

연습 안해놓고 뭘 바라

#571 이름없음 2023/09/17 15:16:17

그니까 내 말은... 연습을 더 잘 해가고 싶었는데

#572 이름없음 2023/09/17 15:17:54

왜 지랄이야 또

#573 이름없음 2023/09/17 15:18:00

으아아아아악

#574 이름없음 2023/09/17 15:23:32

나보고 어쩌라고 뭘 ㅠ

#575 이름없음 2023/09/17 16:28:11

이게 다 내 잘못일까? 응

#576 이름없음 2023/09/17 16:28:32

사실은 다른 사람 탓을 하는 것조차 나를 탓하기 위함이야

#577 이름없음 2023/09/17 16:29:00

뭘 고민해? 먹고 토해 토하고 굶어 그리고 다시는 먹지 마

#578 이름없음 2023/09/17 16:29:30

내가 왜 이렇게 됐는지 죽어도 이해 못 하겠지

#579 이름없음 2023/09/19 08:33:59

왜 레스 안 써져 ㅠㅠ

#580 이름없음 2023/09/19 08:36:08

>>567 그러니까 나는 요즘 그냥 숨을 쉬는 것조차도 너무 힘든데 그걸 설명할 길이 없어

#581 이름없음 2023/09/19 08:38:03

학교에 가만히 앉아 있는 게 너무 힘들어서 뭔가에 열정을 갖고 에너지를 쏟을 수가 없다는 걸 누가 알아주겠어

#582 이름없음 2023/09/19 08:39:02

난 지금 너무 많은 힘을 쓰고 있는데도 그저 게으른 사람이야

#583 이름없음 2023/09/19 08:39:25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말하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아

#584 이름없음 2023/09/19 08:39:44

그리고 어떻게 하는지 알면서 행동하지 못하는 내가 싫어

#585 이름없음 2023/09/19 09:37:13

아직도?

#586 이름없음 2023/09/19 09:37:17

와 이제 되네

#587 이름없음 2023/09/20 15:23:42

카레 먹고 체했나

#588 이름없음 2023/09/20 15:24:08

토했는데 커피밖에 안 나와서 코 아파 ㅠ

#589 이름없음 2023/09/20 15:24:27

진짜진짜진짜 살빼야지 굶어야지 먹지 말고 제발 공부해 내일 시험이야 ㅠㅠ

#590 이름없음 2023/09/21 01:47:49

왜냐면 몇 시간 후 시험인데 아직 시험범위 1회독도 못 끝낸 ㅋㅋ

#591 이름없음 2023/09/24 11:55:59

토할까?

#592 이름없음 2023/09/25 02:51:13

건강 따위 개나 줘버리고 다시 굶어볼까

#593 이름없음 2023/09/25 02:51:19

할 수 있어

#594 이름없음 2023/09/25 02:51:40

근데 내일 2과목이나 보는데 아직도 시작안함

#595 이름없음 2023/09/25 02:52:58

근데 속이 너무 안좋다

#596 이름없음 2023/09/25 02:53:02

근데...

#597 이름없음 2023/09/25 03:07:50

졸려

#598 이름없음 2023/09/25 19:58:13

나도 날 잘 모르겠어

#599 이름없음 2023/09/25 19:58:32

왜 토를 해야만 했던 걸까

#600 이름없음 2023/09/25 19:59:38

먹기를 거절하면 같잖게 볼 것 같고 너무 잘 먹어도 우습게 볼 것 같고 그래서 적당히 먹는다는 게 그만...

#601 이름없음 2023/09/25 20:00:18

사람들 앞에선 적당히 먹지 물론 근데 그렇게 눈치 살펴가며 조심조심 먹고 나면 꼭 혼자 있을 때 일이 터져

#602 이름없음 2023/09/25 20:01:21

사실 나 별로 안 힘들어 몸도 마음도 그냥 내 마음가짐 하나만 바꾸면 되는데 내가 원해서 이러고 있는 거야 원한다기보다는 음 바뀌고 싶지 않아서?

#603 이름없음 2023/09/25 20:01:46

내일 한국사만 보면 끝이야 근데 레슨을 가야 해

#604 이름없음 2023/09/25 21:33:47

솔직히 나한테 번아웃 우울증 그런 거는 다 핑계처럼 느껴져 똑같이 힘들어도 누군가는 이겨내고 누군가는 무너지는데 그게 정신력 차이라면, 혹은 개인마다 다른 탄탄한 자아의 차이라면 그것조차 능력이겠지

#605 이름없음 2023/09/25 21:34:37

그냥 내가 너무 못나고 게을러서 이렇게 됐다는 걸 인정해야 조금이라도 떳떳해지는 것 같아서 꾸역꾸역 버티고 참아

#606 이름없음 2023/09/25 21:35:16

이러다 또 확 불타서 아주 열심히 하는 때가 오거든 그 시기가 점점 늦게 찾아오고 짧아져 가는 게 문제지만

#607 이름없음 2023/09/25 21:35:30

공부해! 넌 100점을 받아야 해

#608 이름없음 2023/09/25 21:35:56

노력도 안 했으면서 열등감 가지지 말고 누가 무시해도 그런가보다 하고 받아들여 다 맞는 말이니까

#609 이름없음 2023/09/25 21:36:57

대단한 사람이 아닌데 사람들이 대단하게 생각해주는 것만큼 웃긴 게 없어 그러길 바라는 것만큼 멍청한 게 없고 내가 그런 걸 바란다는 뜻은 아니야 오히려 요즘엔 내가 뭔가를 잘해도 아무도 몰랐으면 좋겠어

#610 이름없음 2023/09/25 21:37:57

나 국어 1등이래! 하면 쟤는 국어 이번 국어 시험에서 1등을 했구나 하고 끝났으면 좋겠어 너 국어 잘하는구나... 는 별로인 것 같아

#611 이름없음 2023/09/25 23:46:57

타르트 먹고 싶다

#612 이름없음 2023/09/26 21:59:07

초코블랑 맛있다

#613 이름없음 2023/09/26 21:59:47

편의점에서 2+1 하는데 3개 사면 알바생이 나 돼지라고 생각할까봐 항상 하나밖에 못 먹음

#614 이름없음 2023/09/26 22:00:22

왜이렇게 다 역겹고 짜증나지

#615 이름없음 2023/09/26 22:13:42

어릴 때로 돌아가고 싶어 아빠가 퇴근해서 현관문 여는 소리가 들리면 한달음에 뛰어 나가던 때가 그리워

#616 이름없음 2023/09/26 22:15:50

그냥 갑자기 그 생각이 딱 들었는데 눈물이 났어 아빠 하고 외치던 목소리까지 생생한데 퇴근한 아빠를 붙잡고 비행기를 태워 달라며 동생이랑 조르던 것도 생각나고

#617 이름없음 2023/09/26 22:17:50

웃긴다 이제 막 눈물도 나네

#618 이름없음 2023/09/26 22:18:01

나 원래 혼자 있을 때 잘 안 우는데

#619 이름없음 2023/09/27 14:37:27

속이 너무 답답해서 토를 했는데 눈이 너무 많이 부어

#620 이름없음 2023/09/27 14:37:39

친구들이랑 밥 먹으러 나와서 토하는 건 좀... 별로야

#621 이름없음 2023/09/27 14:37:44

근데 안 먹을 수가 없는걸

#622 이름없음 2023/09/27 20:30:43

힘들다

#623 이름없음 2023/09/27 20:30:50

아니 안 힘들어

#624 이름없음 2023/09/27 20:30:55

그냥 네가 문제지

#625 이름없음 2023/09/27 20:31:38

가끔은 정말 친한 친구들인데도 내가 그 친구들과 잘 못 어울리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내가 걔네한테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어서 그런 걸까?

#626 이름없음 2023/09/27 20:34:39

사람은 음 태어날 때부터 뭐랄까... 본인만의 역할과 포지선이 있는 것 같아 아니면 아주 어린 시절에 의해 결정되는 걸까? 말을 배우고 글을 배우는 나이가 되기 전에

#627 이름없음 2023/09/27 20:36:07

모르겠어 생각하기 귀찮다 머리 아파

#628 이름없음 2023/09/28 00:44:36

싫어하는 표현: -보다는 -이 더

#629 이름없음 2023/09/28 14:05:40

와 역시 집에 오니까 스트레스 받아!

#630 이름없음 2023/09/30 07:21:03

ㅋ 웃겨

#631 이름없음 2023/09/30 07:21:11

난 엄마한테 뭘까

#632 이름없음 2023/09/30 07:21:20

엄만 나한테 뭐야?

#633 이름없음 2023/09/30 13:13:42

-5kg 사람답게 살 수 있다 -10kg 자신감 있게 살 수 있다 -15kg 예쁘게 살 수 있다 -20kg 이상적으로 살 수 있다

#634 이름없음 2023/09/30 16:30:14

내가 아닌 모든 사람이 부러워

#635 이름없음 2023/09/30 20:11:54

죽어라

#636 이름없음 2023/09/30 22:49:03

ㅅㅂ 어쩌라고

#637 이름없음 2023/10/03 01:51:08

아무래도 난 전공을 잘못 고른 것 같아 그것도 너무 일찍

#638 이름없음 2023/10/03 01:51:40

돌이키기엔 너무 멀리 왔고 끝까지 밀고 나가기엔 너무 많이 버텨야 하고

#639 이름없음 2023/10/03 01:52:10

이거 아니었어도 난 충분히 멋지게 살 수 있었을 텐데 아니 지금보다 훨씬 더 잘 지내고 있었을 텐데

#640 이름없음 2023/10/03 01:52:47

지금은 그게 어떤 모습일지 상상조차 되지 않아 내가 지금 당장 악기를 그만둔다고 해도 다시 예전처럼 돌아가지는 못할 거라는 것도 알아

#641 이름없음 2023/10/03 01:56:03

이번 아이디는 tell로 시작하네

#642 이름없음 2023/10/04 00:20:30

가끔은 누가 내 얘기를 들어줬으면 좋겠어

#643 이름없음 2023/10/04 00:21:06

내 얘기는 말할 수도 없지만 애초에 들어줄 사람도 없어

#644 이름없음 2023/10/04 01:58:34

오지 않는 답을 바라는 게 지쳐서

#645 이름없음 2023/10/04 01:58:54

내 문제를 남들에게 전가시키면 안 돼

#646 이름없음 2023/10/04 01:59:13

암만 하소연해도 해결하는 건 너야 정신 차려 좀

#647 이름없음 2023/10/04 02:00:09

바이올린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던 그때로 돌아간다 해도, 어차피 난 같은 선택을 할 거란 생각이 들어

#648 이름없음 2023/10/04 02:01:18

물론 이 기억을 다 떠안고 돌아가면 다를지도 모르겠어

#649 이름없음 2023/10/04 02:01:59

근데... 그때의 내가 달리 뭘 생각할 수 있었을까 그냥 이게 너무 멋지고 좋아 보였는데 ㅋㅋㅋㅋ 바이올린을 들고 반짝반짝 빛날 나만 생각했어

#650 이름없음 2023/10/04 02:02:14

힘들 거라는 걸 알면서도 늘 그랬듯 어떻게든 이겨낼 거라고 생각했고

#651 이름없음 2023/10/04 02:02:34

확실히 그때 난 뭐든 이겨낼 수 있는 사람이었는데 악기가 아닌 걸 계속했다면

#652 이름없음 2023/10/04 02:03:53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653 이름없음 2023/10/04 02:04:59

내 계획은 점심만 먹고 굶기 계속 연습하기 그리고 움직이기

#654 이름없음 2023/10/04 21:15:33

이해받을 생각은 하지 않는 게 더 빨리 성장하는 길이야

#655 이름없음 2023/10/05 03:37:31

뭐 토도 하고 그러긴 했지만 침대에 누웠어 오늘은

#656 이름없음 2023/10/05 11:28:49

아침에 일어났을 때 기분이 너무 안 좋고 또 하루를 보내야 하는 것에 불쾌함을 느낀다면

#657 이름없음 2023/10/05 20:43:52

토하고싶다 우에에에엑

#658 이름없음 2023/10/05 20:47:01

하기 싫어

#659 이름없음 2023/10/05 21:52:28

수동적인 게 이상한 건 아니잖아?

#660 이름없음 2023/10/05 22:58:57

어?

#661 이름없음 2023/10/05 23:56:28

아 하기 싫어 억지로 억지로 붙잡고 있는 기분이 너무 끔찍해

#662 이름없음 2023/10/05 23:56:55

근데 이렇게 누가 억지로 안 시켜주면 아마 아무것도 안 했겠지 ㅋㅋ

#663 이름없음 2023/10/05 23:57:37

오늘은 유난히 힘들었어 레슨이야 뭐 거기서 거기고 맨날 똑같은데 레슨 끝나고 나서 너무 힘들었어

#664 이름없음 2023/10/05 23:58:23

레슨 끝나고 울면서 지하철 타는 사람......

#665 이름없음 2023/10/06 00:01:07

무슨 기분이 들었냐면... 내가 이걸 왜 선택했을까 후회도 했고 내 상황에 대해 말할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절망스러웠고 집은 멀리 있고 나는 여기에 혼자 있다는 게 새삼 실감이 났고 집에 돌아가도 행복하지 않을 걸 알아서 체념하게 됐어 그리고 이런 내가 앞으로 몇십 년은 더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막막하고 답답해

#666 이름없음 2023/10/06 00:01:50

엄마한테 전화해서 나 이거 그만두고 싶다고 말하고 싶었어. 너무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그럴 일은 없겠지만

#667 이름없음 2023/10/06 00:04:07

엄마는 나에게 자기 얘기를 해 그리고 내가 집에 오길 바라 내가 있어야 동생들도 좋은 영향을 받는대 동생들이 잘못한 일이 있을 때는 내가 집에 없다는 탓을 꼭 덧붙여 그럼 나는 누구한테서 좋은 영향을 받고 누구한테 의지할 수 있는 걸까?

#668 이름없음 2023/10/06 00:05:27

엄마한테 다 얘기하고 싶지만 그런 일은 있으면 안 되고 있을 수도 없어 아빠한테는 별로 얘기하고 싶지 않아 선생님은 날 잘 이해하지 못하시는 것 같아 애초에 선생님 앞에서는 말을 제대로 못 해

#669 이름없음 2023/10/06 00:06:16

그냥 하래 나보고 그냥 그냥 그냥 하다가 이렇게까지 왔는데 얼마나 더 그냥 해야 할까 나는 왜 내가 잘하는 걸 선택하지 못했을까 왜 잘하고 흥미도 있는 것들을 놔두고 굳이 이런 선택을 한 걸까 도대체 뭐에 끌려서?

#670 이름없음 2023/10/06 00:06:31

이젠 너무 늦었어

#671 이름없음 2023/10/06 00:06:42

연습하자 녹음해야해

#672 이름없음 2023/10/06 01:14:43

#673 이름없음 2023/10/06 01:15:32

그래도 작년에는 이때쯤 정신을 차렸었는데

#674 이름없음 2023/10/06 17:54:56

아 속이 답답해

#675 이름없음 2023/10/06 17:55:14

아무것도 못 할 것 같은 기분이야

#676 이름없음 2023/10/06 17:55:24

괜찮아지겠지

#677 이름없음 2023/10/06 18:00:44

>>567 이 말은 누가 만들었을까?

#678 이름없음 2023/10/06 21:33:40

그래도 내 공간이라서 욕은 쓰고 싶지 않은데 내가 너무 바보같아

#679 이름없음 2023/10/08 15:12:45

그릭요거트는 맛있어 근데 토할 때 최악이야

#680 이름없음 2023/10/09 04:18:16

검정색 곤색?

#681 이름없음 2023/10/09 04:18:22

Dice(1,2) value : 2

#682 이름없음 2023/10/09 04:18:36

근데 둘 다 친구들이 갖고 있는 색깔 같아

#683 이름없음 2023/10/09 04:18:54

Dice(1,2) value : 2

#684 이름없음 2023/10/09 04:19:10

흠 ㅋ

#685 이름없음 2023/10/09 04:19:28

Dice(1,3) value : 2

#686 이름없음 2023/10/09 17:11:53

근데 있잖아

#687 이름없음 2023/10/09 17:13:08

굶으면 당연히 힘든데 생각보다는 버틸 만하고 무엇보다 죽고 싶지는 않아

#688 이름없음 2023/10/09 17:13:18

내가 뭔가 해내고 있는 기분이어서...?

#689 이름없음 2023/10/09 17:13:28

물론 연습도 해내고는 있어 꾸역꾸역 최소한으로

#690 이름없음 2023/10/09 17:26:49

사람들이 나를 싫어할까봐 무서워

#691 이름없음 2023/10/09 18:27:51

우울할 때 그냥 가만히 있지 말고 나가서 산책이라도 해보라는 말을 흔히들 하잖아? 기분이 나아질 거라고 딱히 그걸 바라고 나온 건 아닌데 나오긴 나왔거든? 근데 기분이 나아지긴 무슨

#692 이름없음 2023/10/09 18:29:05

그냥 더 생각도 많아지고 답답해지는 것 같아 스스로가 우울한 사람이길 바라는 게 아니라서 가볍게라도 내가 지금 우울하다고 말하고 싶지는 않은데... 딱 그런 기분이야

#693 이름없음 2023/10/09 18:29:12

맛있는 냄새

#694 이름없음 2023/10/09 20:51:30

우웩 우웩 우웩

#695 이름없음 2023/10/09 20:51:36

진짜 내가 왜이러지

#696 이름없음 2023/10/09 20:51:44

그냥 카톡이잖아 제발 익숙해져 좀

#697 이름없음 2023/10/10 01:34:02

속쓰려 배아파

#698 이름없음 2023/10/10 19:04:44

하 왜 생리를 또...?

#699 이름없음 2023/10/10 19:04:57

저번 생리 끝난 지 1달도 안 됐는데

#700 이름없음 2023/10/10 19:05:08

근데 귀에서 계속 두두두두 소리가 나

#701 이름없음 2023/10/10 20:03:11

목말라서 미쳐버릴 것 같아 ㅠㅠ

#702 이름없음 2023/10/11 01:01:53

이상하게 별로 어지럽지도 않고 막 그래

#703 이름없음 2023/10/11 01:02:11

굶으면 기분은 좋은데 몸이 너무 힘들다

#704 이름없음 2023/10/11 01:02:15

머리가 안 돌아가

#705 이름없음 2023/10/11 11:36:52

Dice(1,2) value : 2

#706 이름없음 2023/10/11 11:37:15

흠 ㅋㅋ

#707 이름없음 2023/10/11 11:37:21

Dice(1,2) value : 2

#708 이름없음 2023/10/11 17:07:45

어쩌다보니

#709 이름없음 2023/10/11 17:07:51

아 왜이렇게 배가 계속 아프지

#710 이름없음 2023/10/11 17:08:19

많이 먹지도 않...나? 어쨌든 엄청 먹어대는 것도 아닌데 배가 아파

#711 이름없음 2023/10/11 17:08:30

그러다가 조금만 뭐 먹으면 바로 설사해

#712 이름없음 2023/10/12 16:20:21

할 수 있는 게 굶는 것뿐이라

#713 이름없음 2023/10/12 16:20:31

그조차도 잘 못하는 날이 더 많았지만

#714 이름없음 2023/10/12 16:37:52

난 왜이렇게 바보같지

#715 이름없음 2023/10/12 16:38:16

아냐 괜찮아

#716 이름없음 2023/10/12 16:47:08

근데 왜 몸무게가 안 줄어!!! 내가 하루종일 쫄쫄 굶는데!!!

#717 이름없음 2023/10/12 19:26:40

괜찮아괜찮아살안찔거야

#718 이름없음 2023/10/12 19:26:42

제발

#719 이름없음 2023/10/13 01:07:59

다행이다

#720 이름없음 2023/10/13 02:27:09

어떻게 하면 좀 나아질까

#721 이름없음 2023/10/13 02:27:54

뭔가에 열정을 갖기엔 그럴 만한 에너지가 없어 할 일을 안 하겠다는 건 아닌데... 그냥 떠밀려서 하는 느낌이야

#722 이름없음 2023/10/13 02:28:25

장작이 없는데 불이 어떻게 타니?

#723 이름없음 2023/10/13 02:37:32

하고 싶은 게 뭐니? 대학은 어디쯤 생각하고 있니? 잘 모르겠어요

#724 이름없음 2023/10/13 12:48:10

어제 내가 토를 두 번 했던가

#725 이름없음 2023/10/13 12:48:21

점심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건 축복이야

#726 이름없음 2023/10/13 17:31:14

글쎄

#727 이름없음 2023/10/13 23:56:04

와 힘들다

#728 이름없음 2023/10/13 23:56:15

폭식하고 토하고 또 이틀째야

#729 이름없음 2023/10/13 23:56:41

내일부터는 진짜 하지 말자 몸무게가 안 줄어드는 건 어쩌면 폭식한 음식물을 다 토해내지 못했기 때문일지도 몰라

#730 이름없음 2023/10/13 23:56:51

그렇게 처먹고 왜 살이 빠지길 바라는 거지?

#731 이름없음 2023/10/13 23:57:04

젤리 토하가 존나 힘드니까 젤리는 먹지 마

#732 이름없음 2023/10/13 23:57:18

그리고 이빨이 약해진 건지 뭐 조금만 오래 씹어도 너무 아프더라

#733 이름없음 2023/10/13 23:58:11

지금 토하다 중간에 뭐가 걸렸는지 다 안 나온 것 같은데... 속은 체한 것처럼 답답하고 목이랑 명치는 아프고 눈은 부었고 얼굴은 엉망이고

#734 이름없음 2023/10/13 23:58:26

실핏줄 터지는 거 너무 보기 싫어

#735 이름없음 2023/10/13 23:59:44

대박 토하고 왔더니 아침보다 오히려 몸무게가 줄었어

#736 이름없음 2023/10/14 00:00:01

내가 너무 싫어 난 왜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 걸까

#737 이름없음 2023/10/14 00:00:12

부끄러워

#738 이름없음 2023/10/14 12:16:57

아 밖인데 토할 것 같아

#739 이름없음 2023/10/14 15:31:40

답답해

#740 이름없음 2023/10/14 15:40:41

체했나?

#741 이름없음 2023/10/14 15:41:10

그럴 만도 해... 아까 토라도 했어야 했는데

#742 이름없음 2023/10/15 11:25:16

하......

#743 이름없음 2023/10/15 15:06:48

방금 고민상담판에서 어떤 스레를 봤는데 제목이 너무 공감돼서...

#744 이름없음 2023/10/15 15:07:05

죽음을 결심할 정도로 최악의 상황은 항상 일어나지 않았다

#745 이름없음 2023/10/15 15:09:22

근데 정말 그래 정말 예고 입시 때만 해도... 떨어지면 죽어야지 하면서 몇 달을 시체처럼 살았는데 붙었어 매 실기고사 때마다 망하면 자퇴해야지 죽어야지 했는데 꼴등은 죽어도 안 하더라 전혀 공부를 안 해서 풀 수 있는 문제가 없었던 시험도 결국 평균 이하로는 안 내려가고

#746 이름없음 2023/10/15 15:09:47

대학에 떨어지면 그때 죽으면 될까

#747 이름없음 2023/10/15 15:10:10

대학에 붙으면? 그럼 행복하겠지 그리고 다시 똑같아지겠지

#748 이름없음 2023/10/15 16:32:45

내 한쪽 손이 통째로 없어지면 그때는 바이올린을 포기할 수 있을 것 같아

#749 이름없음 2023/10/15 22:45:31

뭔가를 정말 온몸 바쳐 열심히 해 본 기억이 있는지

#750 이름없음 2023/10/15 22:45:35

물론 있지

#751 이름없음 2023/10/15 22:47:08

중2 첫 시험도 그랬고 그 다음 시험도 그랬고 그 다음 시험도 그랬고 매 수행평가 토씨 하나 안 틀리고 달달 외워 준비해갔고 정말 달라지고 싶어서 실기시험도 열심히 준비해 봤고

#752 이름없음 2023/10/15 22:47:50

정작 제일 중요했던 예고 입시는 그렇게 열심히 하지는 못했어 타의에 의해 열심히 '해졌던' 거지

#753 이름없음 2023/10/15 22:48:22

그래서 더더욱 나는 합격하면 안 됐는데 그냥 차라리 실패를 조금 일찍 맛보고 빨리 정신을 차리는 편이 나았을 거야

#754 이름없음 2023/10/15 22:49:57

마지막으로 토할까?

#755 이름없음 2023/10/16 01:37:31

아니야 죽을까

#756 이름없음 2023/10/16 01:39:47

아니 난 못해

#757 이름없음 2023/10/16 01:40:00

내가 할 수 있는 게 있긴 할까

#758 이름없음 2023/10/16 01:45:54

내가 겪는 모든 일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데 동시에 너무 크게도 느껴져

#759 이름없음 2023/10/16 21:53:09

죽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든다

#760 이름없음 2023/10/16 21:54:20

그냥 다 잘 모르겠어 내가 틀린 건 분명한데

#761 이름없음 2023/10/16 21:54:42

나도 나의 이런 모습을 가장 싫어해

#762 이름없음 2023/10/16 21:54:59

힘들어

#763 이름없음 2023/10/16 22:03:40

금방 괜찮아질 거라고 생각했는데 혼자 이겨내기에는 내가 너무 못난 걸까 아니면 정말 이게 큰 문제인 걸까

#764 이름없음 2023/10/17 00:51:05

멈출 수가 없어

#765 이름없음 2023/10/17 00:51:39

죽는다면 그 이후는

#766 이름없음 2023/10/17 00:52:02

나는 죽고 싶은 게 맞나? 내가 못 죽을 걸 알아 그럴 용기도 없고 준비도 안 돼있으니까

#767 이름없음 2023/10/17 00:52:41

그냥 편해지고 싶어 나는

#768 이름없음 2023/10/17 00:52:58

안 우울했는데 우울해 계속

#769 이름없음 2023/10/17 00:54:32

유서를 쓰면 조금 나아질까? 더 죽고 싶지는 않을까?

#770 이름없음 2023/10/17 00:57:54

자해도 그래 별로 하고 싶지는 않은데 그거라도 해야 할 것 같고 몸에 손대는 게 무서운 건 아닌데 손댄 이후가 무서워서 안 하게 돼 불편하니까

#771 이름없음 2023/10/17 00:59:15

아침에 또 눈을 떠야 한다는 게

#772 이름없음 2023/10/17 02:10:28

어제는 정말 눈물이 나왔는데 오늘은 안 그래 어차피 죽지 못할 걸 알아서 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도 별로 안 슬퍼

#773 이름없음 2023/10/17 02:10:49

그냥 시간이 흘러갔으면 좋겠어 아니 멈췄으면 좋겠어

#774 이름없음 2023/10/17 11:06:22

아 짜증나 짜증나 짜증나

#775 이름없음 2023/10/17 11:06:36

배아파 미칠 것 같아

#776 이름없음 2023/10/17 11:42:08

난 내가 정말 싫어 정말 정말 정말

#777 이름없음 2023/10/17 15:30:26

레슨 가지 말고 죽고 싶기도 해......

#778 이름없음 2023/10/17 16:53:35

틀리고 거절당하고 실패하는 게 무서워

#779 이름없음 2023/10/17 18:49:24

죽어 제발

#780 이름없음 2023/10/17 18:49:57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잘 모르겠어

#781 이름없음 2023/10/17 18:53:50

어... 별로 죽고 싶지는 않은 것 같아 생각해 보니까

#782 이름없음 2023/10/17 18:54:11

그냥 편하고 싶어 누군가 알아줬으면 싶기도 하고

#783 이름없음 2023/10/17 18:54:59

중환자실에 꼼짝 않고 누워있으면...... 실제로 아픈 사람들이 이런 말을 하는 날 보면 얼마나 불쾌함을 느낄꺼

#784 이름없음 2023/10/17 19:23:51

레슨 끝나고 큰 횡단보도를 건너는데 옆으로 쌩쌩 달리는 차들이 눈에 들어왔어

#785 이름없음 2023/10/17 19:24:03

계속 이런 생각을 하는 내가 싫어

#786 이름없음 2023/10/17 19:25:21

저번 스레에 오타가 몇 개 있는데 수정이 안 돼서 마음이 너무 불편해

#787 이름없음 2023/10/17 19:46:55

1. 이디야 2. 컴포즈 3. 스타벅스 4. 공차 5. 처먹지 마 Dice(1,5) value : 1

#788 이름없음 2023/10/17 19:47:01

어...

#789 이름없음 2023/10/17 19:47:49

1. 핫브레드 2. 이디야 3. 편의점 4. 서브웨이 5. 처먹지 마

#790 이름없음 2023/10/17 19:48:13

Dice(1,5) value : 2

#791 이름없음 2023/10/17 19:48:23

이디야가 좋은가봐

#792 이름없음 2023/10/17 20:57:14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건 어떤 기분일까

#793 이름없음 2023/10/17 20:57:25

폭식하거나 절식하지 않는 삶은 어떤 기분일까

#794 이름없음 2023/10/17 20:57:44

뭔가에 의욕이 있고 자신감이 있는 건 어떤 기분이었더라

#795 이름없음 2023/10/17 21:13:51

아 맞다 향상복 수선하러 가야 되는데

#796 이름없음 2023/10/17 21:14:02

5킬로그램 빼고...

#797 이름없음 2023/10/17 23:35:01

처음부터 토할 생각으로 먹은 적은 별로 없어 그냥 먹다가 보니까 정신을 못 차리고 음식을 쑤셔넣고 있었고 그게 너무 힘들어서 어쩌다 보니까 토까지 하게 되는 거야

#798 이름없음 2023/10/18 18:26:08

여전히 미치도록 싫다

#799 이름없음 2023/10/18 20:11:19

누가 날 죽여줬으면

#800 이름없음 2023/10/18 20:14:09

별로 안 행복해 나

#801 이름없음 2023/10/18 21:36:04

이빨 아파

#802 이름없음 2023/10/19 15:32:58

사실 별로 벗어날 생각도 없고 의지도 없고 노력도 안 하고

#803 이름없음 2023/10/19 15:33:12

나는 숫자 8이 좋아

#804 이름없음 2023/10/19 15:38:01

나는 내년에 3학년 8반인데, 내년은 2024년이니까 3×8=24 3에다가 8을 2로 나눈 수인 4를 곱하고 8을 더하면 20도 돼 3×4는 12인데 발음을 거꾸로 하면 20이기도 하고 게다가 2024년 1월 1일은 월요일이야

#805 이름없음 2023/10/19 16:09:34

그 몇 키로가 뭐라고

#806 이름없음 2023/10/20 01:38:38

원래 자기 마음을 아는 건 이렇게나 어려운 걸까

#807 이름없음 2023/10/20 01:39:29

그냥 가볍게 뱉을 수 있는 한 마디도 수십 번을 고민하는 내가 잘 이해가 안 돼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이건 이렇고 저건 저랬다 말하기가 왜 그렇게 어려울까

#808 이름없음 2023/10/20 01:59:37

감정의 역치가 낮아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809 이름없음 2023/10/20 02:00:13

이번주에는 꼭 유서를 써야지 죽으려는 건 아냐

#810 이름없음 2023/10/20 02:01:36

가끔 친구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궁금할 때가 있어

#811 이름없음 2023/10/20 13:37:51

어제 가위 눌렸었던 것 같음

#812 이름없음 2023/10/20 13:38:36

침대에 누워서 자려고 눈을 감았는데 어떤 남자...?가 계속 내 머리를 꾹꾹 누르면서 거꾸로 내려다봤어

#813 이름없음 2023/10/20 15:57:46

오늘은 기분이 좋네~

#814 이름없음 2023/10/20 16:52:36

맘에 안 드는 옷

#815 이름없음 2023/10/20 16:52:45

니가 살을 빼야 마음에 들지

#816 이름없음 2023/10/20 23:26:02

다 내 잘못이야

#817 이름없음 2023/10/20 23:26:12

정말 모르겠어 난 뭘 어떻게 해야 할까

#818 이름없음 2023/10/20 23:55:05

외모고 악기고 공부고 뭐고 그냥 다... 모르겠어

#819 이름없음 2023/10/20 23:55:36

여기에 적기도 힘들다 내 종이 일기장엔 더더욱

#820 이름없음 2023/10/20 23:56:14

다 맞는 말이야 난 이렇게 있으면 안 돼 나도 알아 근데 이젠 모르겠어

#821 이름없음 2023/10/20 23:56:50

레슨 끝나고 나와서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릴 때마다 차도로 뛰어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822 이름없음 2023/10/20 23:57:32

울었어 오늘은 레슨 내내 참았다가 레슨실 나오자마자 울었던 것 같아

#823 이름없음 2023/10/20 23:57:52

말하는 게 어려워

#824 이름없음 2023/10/21 09:06:30

나 정말 잘 하려고 하는데 그게 잘 안 돼

#825 이름없음 2023/10/21 09:20:05

배 너무 아프다

#826 이름없음 2023/10/21 09:49:06

어떡하지

#827 이름없음 2023/10/21 09:49:14

모르겠어

#828 이름없음 2023/10/21 10:04:19

아직도

#829 이름없음 2023/10/21 11:46:44

도망치고 싶어 아니 도망치고 있나?

#830 이름없음 2023/10/21 18:13:47

선생님은 날 어떻게 생각하실까

#831 이름없음 2023/10/21 23:32:26

오늘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 먹고 아무것도 안 했다......

#832 이름없음 2023/10/21 23:32:48

늦잠은 안 잤는데 그냥 아침부터 밤까지 혼자 전전긍긍하면서 핸드폰 붙잡고 있었어

#833 이름없음 2023/10/21 23:32:57

나는 왜

#834 이름없음 2023/10/22 10:18:16

이 시간에 방 침대에 누워있던 적이 없어서 몰랐는데 이때쯤 창문으로 햇빛이 들어오는구나

#835 이름없음 2023/10/22 10:19:17

근데 여전히 심장이 터질 것 같고 너무너무 답답해

#836 이름없음 2023/10/22 10:56:13

이틀만에 거의 3kg이 빠졌어

#837 이름없음 2023/10/22 11:34:14

아 나 진짜 어떡하지

#838 이름없음 2023/10/22 11:35:06

다들 이렇게나 힘든데 내가 과연 그래도 되는 걸까 나도 그냥 그저 그런 똑같은 사람인 걸까 물론 당연히 그렇겠지만

#839 이름없음 2023/10/22 13:05:15

아무도 이해하지 못할 걸 알아

#840 이름없음 2023/10/22 13:05:38

누가 좀 도와줬으면 하지만 결국은 내가 해결해야 끝날 문제라는 것도

#841 이름없음 2023/10/22 19:17:02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어

#842 이름없음 2023/10/22 19:17:51

죽고 싶진 않은데 그냥 어디 하나 부러질 정도로만 다쳤으면 좋겠다 내가 낭떠러지로 데굴데굴 굴러가는 걸 막으려면 그 방법뿐이지 않을까

#843 이름없음 2023/10/22 23:17:31

내일이 벌써 우리 학교 입시 날이야 곧 있으면 1학년이 들어오고 나는 3학년이 되고... 내 입시는 벌써 2년 전이 됐고 동시에 1년도 안 남았어

#844 이름없음 2023/10/22 23:31:45

나는 왜 용기가 없을까 내면이 단단하지 못할까 마음을 굳게 먹지 못할까

#845 이름없음 2023/10/22 23:32:18

옥상에서 뛰어내리고 싶은 생각이 드는 건 죽고 싶기보다는 살려달라고 말하고 싶어서

#846 이름없음 2023/10/22 23:33:08

근데 그런 사고를 칠 용기조차 없어 잘못 떨어져서 영영 불구가 되거나 팔이 부러져서 다시는 악기를 못 잡게 될까봐 무서워 바이올린 하는 게 너무 힘들고 막막하고 버거운데 못 하게 된다고 생각하면 끔찍해

#847 이름없음 2023/10/22 23:33:20

진짜 별로지

#848 이름없음 2023/10/22 23:34:10

이것도 불효라면 불효일 텐데 남들 평범하게 다 하는 공부 했으면 얼마나 좋아 처음부터 그 애매한 재능이 없었다면 사실 재능도 아니야 그건 ㅋㅋ 그냥 뭐랄까... 재주?

#849 이름없음 2023/10/23 00:02:02

죄송합니다 말하는 연습이라도 하고 갈까봐

#850 이름없음 2023/10/23 00:03:20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851 이름없음 2023/10/23 00:03:35

죄송함ㄴㅣ다...

#852 이름없음 2023/10/23 10:16:37

와 진짜 어떡해어떡해어떡해

#853 이름없음 2023/10/23 10:16:50

가는 길에 교통사고 났으면 좋겠다 ㅠ 미쳤지 정말

#854 이름없음 2023/10/23 12:41:27

심호흡

#855 이름없음 2023/10/23 12:52:00

사운드포스트+브릿지 35 활털 15

#856 이름없음 2023/10/23 12:52:05

휴~ㅠ

#857 이름없음 2023/10/23 12:52:21

인생이 미안한 사람

#858 이름없음 2023/10/23 13:11:06

하......

#859 이름없음 2023/10/23 13:56:25

아 토할 것 같다~

#860 이름없음 2023/10/23 13:57:36

주말 이틀 내내 뭐 먹을 생각조차 안 들어서 거의 굶었는데 공교롭게도 조금씩 주워먹은 게 죄다 떡이야 ㅋㅋ

#861 이름없음 2023/10/23 14:24:14

아 살기 싫다

#862 이름없음 2023/10/23 14:24:21

열심히 하기도 싫어

#863 이름없음 2023/10/23 14:30:41

나 진짜... 진짜............

#864 이름없음 2023/10/23 19:17:30

중학교 때 친구들을 만났어

#865 이름없음 2023/10/23 19:18:05

좋더라 좋은데... 뭐랄까 내가 걱정하는 부분들을 걔넨 부러워하는 것 같아서 함부로 말할 수가 없었어

#866 이름없음 2023/10/23 19:18:24

내가 하는 말들이 걔들을 기만하는 것 같달까 분명 걔네가 나보다 더 나을 텐데

#867 이름없음 2023/10/23 19:43:01

Dice(0,1) value : 1 0좋다 1안좋다

#868 이름없음 2023/10/23 19:43:07

뭐? 말도안돼

#869 이름없음 2023/10/23 19:43:12

Dice(0,1) value : 0

#870 이름없음 2023/10/23 19:43:27

그러니까... Dice(0,1) value : 0

#871 이름없음 2023/10/23 19:43:31

휴~

#872 이름없음 2023/10/23 22:43:53

Dice(1,2) value : 1 1먹2말

#873 이름없음 2023/10/23 22:45:38

이런!

#874 이름없음 2023/10/23 23:03:36

아무 맛도 안 난다

#875 이름없음 2023/10/24 09:07:02

나 너무 힘들다

#876 이름없음 2023/10/24 09:07:24

엄마 제발

#877 이름없음 2023/10/24 09:08:52

좀 제발

#878 이름없음 2023/10/24 09:09:04

숨막혀

#879 이름없음 2023/10/24 09:26:32

세상엔 참 힘든 시람들이 많다

#880 이름없음 2023/10/24 09:26:40

그래서 더더욱 난 힘들면 안 되는데

#881 이름없음 2023/10/24 09:26:50

모르겠어 난 뭘 잘못해서 이렇게 된 걸까

#882 이름없음 2023/10/24 09:41:50

나도 다른 사람의 아픔에 모두 공감하지 못하는데 내가 뭐라고 이해받고 싶어하는 걸까

#883 이름없음 2023/10/24 14:12:28

아우 이제 돌아다니는 것도 힘들어

#884 이름없음 2023/10/24 17:00:48

아 뛰어내리고 싶다

#885 이름없음 2023/10/24 17:00:55

아님 차에 치이거나

#886 이름없음 2023/10/24 18:39:03

아 좆같다

#887 이름없음 2023/10/24 18:39:38

불쌍한 내 동생 엄마랑 매일매일 같이 산다는 건...

#888 이름없음 2023/10/24 18:52:34

우울증이야말로 나약함의 증거 아닐까 남들이 아픈 건 그럴 수 있어 근데 나에 대해서만은... 아 모르겠다 이것도 어찌 보면 자의식 과잉 혹은 선민의식 아닐까 888!

#889 이름없음 2023/10/24 18:53:19

다들 스트레스 받으면서 힘들게 사는데 그중 못 버티고 나가떨어진다는 건 그만큼 멘탈이 단단하지 못하단 뜻이잖아 아픈 게 잘못된 게 아니라고 하지만 아픈 만큼 약한 건 맞는 거잖아

#890 이름없음 2023/10/24 18:53:41

그리고 강해야만 살아남는 이런 곳에서 아픈 건 잘못이지 뭐

#891 이름없음 2023/10/24 18:54:09

10레스만 더 쓰면 900번대로 넘어가네 난 9가 싫어

#892 이름없음 2023/10/24 18:56:00

엄마에게 정신과 얘기를 꺼내볼까 고민했는데 역시 안 되겠어 스스로 병원에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기까지 얼마나 오래 걸렸고 오래 고민했는데 ㅋㅋ 돌이켜 보면 정말정말 힘들었는데 아니 내가 진짜 힘들긴 했나? 설령 힘들었다 해도 결국 다 나로 인해 비롯된 문젠데 내가 해결해야 하는 거 아닌가? 내가 누군가의 도움을 바랄 처지인가

#893 이름없음 2023/10/24 18:56:36

엄마는 내가 의지할 만한 사람이 아닌 것 같아 당장 당신 문제에 힘들어서 위태로워 보이는데 내가 감히 어떻게

#894 이름없음 2023/10/24 18:58:05

그래서 엄마가 나에게 무슨 말을 할 때면 속이 너무너무 답답한가봐 내가 당연히 의지할 수 있어야 하는 사람에게 의지하지 못하는데 정작 그 사람은 내게 의지하려고 하는 게 너무 답답하고 화가 나 이럼 안 된다는 거 아는데 불효잖아

#895 이름없음 2023/10/24 18:59:16

아니 근데 엄마가 왜 내 버팀목이 되어줘야 해 그게 당연한 게 아닐 수도 있잖아 내가 배가 부른 걸까 그래도 난 아직 엄마가 필요한데 내가 필요로 하는 엄마는 여기 없어

#896 이름없음 2023/10/24 18:59:57

나한테 얘기하지 마 라고 말하고 싶어 나 엄마한테 아무 얘기도 안 하잖아 괜찮은 척 억지로 잘 다니잖아

#897 이름없음 2023/10/24 19:00:44

힘들면 말하라고 하지만... 진짜 말했을 때 엄마가 어떤 심정일지 내가 못 헤아리는 게 아니니까 그럴 수가 없어 이런 내 힘듦은 엄마로부터 물려받은 걸까 그런 생각도 들어

#898 이름없음 2023/10/25 12:44:47

와 쌤한테 연락 ㅈㄴ 오는 꿈 꿨어 진짜 최악이었다...

#899 이름없음 2023/10/25 12:53:54

죽아야지 싶다가도 자고 싶다 근데 둘이 뭐가 다른 걸까?

#900 이름없음 2023/10/25 17:00:04

힘든 휴일이었어 월요일엔 레슨 때문에 너무 걱정을 많이 했고... 마음의 준비 ㅋㅋ 도 없이 악기사에 전화까지 했고 그대로 레슨 끝나고 악기사까지 갔다오게 돼서 너무 힘들었어 화요일엔 엄마 치과 가는 겸 나 향상복 손보러 가려고 했는데 향상복은 못 맡기고 엄마 치과만 따라갔다 왔어... 치과가 교대 쪽이라 나는 근처에서 연습하고 있었는데 그냥 악기 들고 왔다갔다 하기 힘들더라 ㅠ 사람들이 날 이상하게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아는 사람이 있을 것 같기도 하고 그랬어 ㅋ...

#901 이름없음 2023/10/25 17:01:37

그리고 연락도 엄청 많이 했어 원래 큰선생님한테 레슨 언제 갈지 여쭤보는 연락도 드리고 반주선생님한테 향상 날짜 알려드리고 반주 날짜 언제로 할지 여쭤보고 ... 두 개밖에 안 했네

#902 이름없음 2023/10/25 17:02:27

그리고 오늘은! 향상복 수선하고 왔어 내가 매장에 직접 전화했어 그래도 여긴 항상 친절하니까 쌤한테 전화하는 것보단 낫더라...

#903 이름없음 2023/10/25 17:02:50

내일 레슨 가야 해 큰일이야 금요일에 발표도 해야 해 또 레슨도 받아야 하고 으 악

#904 이름없음 2023/10/26 00:38:32

아 머리아파

#905 이름없음 2023/10/26 00:38:37

너무 짜증나 머리가 아파

#906 이름없음 2023/10/26 00:58:27

이 개같은 악순환을

#907 이름없음 2023/10/26 12:31:01

어떡하지 ㅠ

#908 이름없음 2023/10/26 12:31:20

오늘은 진짜 그만하려고 약국도 가고 주말엔 샐러드도 사고

#909 이름없음 2023/10/26 12:31:29

하루 한 끼는 괜찮잖아

#910 이름없음 2023/10/26 16:54:09

#911 이름없음 2023/10/26 18:57:35

나는 왜 이렇게 바보같고......

#912 이름없음 2023/10/26 18:58:12

살기 싫다 ㅠ

#913 이름없음 2023/10/26 19:01:36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사는 사람들이 부러워

#914 이름없음 2023/10/26 19:01:51

나 너무... 아무 생각도 안 들어 멍하다

#915 이름없음 2023/10/26 19:13:52

한예종 붙은 선배들 너무너무 부럽다............ 그렇다고 내가 한예종에 가고 싶다는 건 아닌데 그냥 입시 끝난 게 너무 부러워

#916 이름없음 2023/10/26 19:14:20

아마 난 죽었다 깨어나도 예종은 안... 아니 못... 가겠지

#917 이름없음 2023/10/26 19:15:04

입시를 1빠로 끝내는 건 어떤 기분일까 지금 얼마나 신날까 좋겠다 ...

#918 이름없음 2023/10/26 19:36:15

나는 내가 하는 일을 좋아하나?

#919 이름없음 2023/10/26 20:39:24

그래도... 변비약도 샀고 내일은 점심도 굶을 거고

#920 이름없음 2023/10/26 20:39:59

아 하기 싫다

#921 이름없음 2023/10/26 20:40:20

이제 정말 할 수 있어

#922 이름없음 2023/10/26 23:23:22

레슨 끝나고 지하철역으로 걸어갈 때면 항상 비슷한 생각을 해 당장 쓰러져서 꼼짝없이 누워있을 수만 있다면... 이 건물이 와르르 무너져서 콘크리트 밑에 깔린다면... 지금 저 횡단보도에 뛰어들어서 차에 치인다면...

#923 이름없음 2023/10/27 08:19:04

아 배아파~

#924 이름없음 2023/10/27 08:27:55

등교할 때 아침마다 교통정리...? 같은 거 하시는 분이 맨날 나보고 예쁘다고 인사해 주셔 안녕 예쁜이~ 예쁘다~ 뭐 이런 식으로...ㅋㅋㅋㅋㅋ 아무것도 아닌 말 한 마디지만 기분이 좋아지더라

#925 이름없음 2023/10/27 08:28:01

그래서 그분께 늘 감사해

#926 이름없음 2023/10/27 15:24:37

하...... 바보같이

#927 이름없음 2023/10/27 15:25:06

전공 프레젠테이션 있었는데 곡 설명 열심히 준비해놓고 막상 앞에 나가서 마지막 문단 아예 통으로 안 읽어버림...ㅋㅋㅋㅋ

#928 이름없음 2023/10/27 15:25:22

그리고 연주도 ㅠ 나 1페이지 반만 준비했는데 카덴차까지 다 시키고...

#929 이름없음 2023/10/27 16:18:44

배가 계속 아파

#930 이름없음 2023/10/28 07:34:17

예전부터 항상 듣는 말인데 내가 표현력이 부족하대 프로코피예프 할 때는 그냥 그 곡이 이해하기 어렵고 내 능력치 밖의 문제라서 그런 줄만 알았어. 근데 어제 시벨리우스 하면서도 똑같은 말을 들었어 ㅋㅋ 난 뭐가 문제일까?

#931 이름없음 2023/10/28 07:34:35

뭘 어떻게 하라는 건지 감도 안 잡힌다 아직까지

#932 이름없음 2023/10/28 07:35:01

내 생각과 느낌을 음악으로 표현하는 게 뭔지 모르겠어 하고 안 하고의 차이를 못 느끼는 게 제일 문제야

#933 이름없음 2023/10/28 12:18:45

이제야 조금 돌아가려고 하는데 내가 밥을 먹을 수가 없잖아

#934 이름없음 2023/10/29 06:14:49

난 공부 그렇게까지 안해도 되는데 학원도 안다니고 불쌍한 인간들 ㅉㅉ

#935 이름없음 2023/10/29 10:10:20

음...

#936 이름없음 2023/10/29 12:50:29

아 답답하다

#937 이름없음 2023/10/29 12:50:38

난 뭘 어떻게 해야 해

#938 이름없음 2023/10/29 12:51:03

듣고 있는 것도 힘들어 사실 왜 그걸 나한테 말하는 거야?

#939 이름없음 2023/10/29 12:51:15

내가 왜 말을 안 하게 됐는지 알긴 할까

#940 이름없음 2023/10/29 12:52:04

근데 이런 것도 제대로 못 받아주는 내가 너무 속 좁고 야박하게 느껴져 그러면 안 되는 건데

#941 이름없음 2023/10/29 14:30:53

레슨 가는 중이야 선생님 1달만에 뵈는데 그동안 달라진 게 없어서... 미리 죄송합니다

#942 이름없음 2023/10/29 14:35:45

작은쌤 만났냐고 하면 뭐라고 하지 00이 만났니? 아니요... 왜? 어... 음... 어... 그......

#943 이름없음 2023/10/29 14:35:49

아 끔찍

#944 이름없음 2023/10/29 14:36:09

저 혼자 연습해보고 싶어서요 라고 말할 수 있을까 내가 제발 과연

#945 이름없음 2023/10/29 14:36:30

물론 그런 이유는 아니긴 해 그냥 연락하기가 싫었어......

#946 이름없음 2023/10/29 16:11:29

와 머리 미친듯이 아프다...

#947 이름없음 2023/10/29 19:37:03

Dice(1,2) value : 1

#948 이름없음 2023/10/29 20:19:24

진짜 오늘까지만 토해야지 토하는 건 힘드니까 더는 안 할래

#949 이름없음 2023/10/29 20:52:26

못참겠어서 먹다가 중간에 토하러 갔는데 아직 음식이 많이 남아있어 근데 이런 걸 음식이라고 해도 되는 건가... 어쨌든 음료수도 거의 그대로고...... 아까운데 토했더니 입맛 싹 사라져서 못 먹겠다 배도 아파

#950 이름없음 2023/10/29 20:52:40

지금 먹고 다시 토하러 가는 건 에반데...

#951 이름없음 2023/10/29 20:52:46

내일은 안 먹을 거고

#952 이름없음 2023/10/29 20:52:49

어떡하지

#953 이름없음 2023/10/29 20:52:59

씹고 뱉어? 그럼 음료수는?

#954 이름없음 2023/10/29 20:53:51

아 모르겠다 난...

#955 이름없음 2023/10/29 21:18:44

다 토했더니 오히려 몸무게가 좀 줄었어 내일 아침까지 더 줄어 있었으면 좋겠다

#956 이름없음 2023/10/29 21:27:13

아 파가니니 어떡해!!!ㅠㅠ 개판으로 해서 보냈는데 오늘따라 쌤이 코멘트를 남기시네...

#957 이름없음 2023/10/29 21:27:36

제발 듣지 말아주세요 제발 제발 제발 ㅠ 이게 뭐냐고 생각하실 게 뻔해 ㅜ

#958 이름없음 2023/10/29 21:29:37

아 머리아파 머리아파 ㅠㅠㅠㅠ

#959 이름없음 2023/10/29 21:29:42

토하니까 더 심해졌어

#960 이름없음 2023/10/30 11:35:16

오늘은 몸이 좀 안 좋은 것 같아

#961 이름없음 2023/10/30 11:35:31

어지럽고 울렁거리고 손 떨려

#962 이름없음 2023/10/30 16:20:36

학교에서 토하는 건... 웬만하면 하지 말자

#963 이름없음 2023/10/30 16:29:50

먹으면 안 된다는 걸 머리로는 아는데 막 음식이 먹고 싶어 미치겠는 것도 아닌데 근데 자꾸 폭식이 하고 싶어

#964 이름없음 2023/10/30 16:30:08

음 정확히는 음식을 먹는 걸 시작하고 싶은 마음을 참을 수가 없어

#965 이름없음 2023/10/31 15:50:39

빵 먹고 싶었는데 참았다

#966 이름없음 2023/10/31 15:50:57

연습실 왔더니 부엌 식탁에 빵이 한가득 있는 거야 그래도 안 먹었어

#967 이름없음 2023/10/31 20:31:46

아 죽고싶다...

#968 이름없음 2023/10/31 20:31:50

으아으아으악

#969 이름없음 2023/10/31 20:31:58

뭔가 잘못됐어

#970 이름없음 2023/10/31 20:32:02

살려줘

#971 이름없음 2023/10/31 22:42:51

다행이다... ... 근데 또 토했어

#972 이름없음 2023/11/01 00:18:49

근데 진짜 토할 때까지 외우게 생겼음 망할 영어 발표

#973 이름없음 2023/11/01 00:19:21

내가 좋아하는 음식들을 폭식할 때마다 그 음식들에 대한 좋은 기억이 하나씩 두려움으로 바뀌어 가는 것 같아서 슬퍼

#974 이름없음 2023/11/01 16:12:29

아 스트레스

#975 이름없음 2023/11/01 16:12:44

작곡향상 하는 건 좋은데... 왜 또 하필 걔랑 ㅠ

#976 이름없음 2023/11/01 16:13:15

진짜 싸가지가 없어도 어쩜 이렇게... 아오 말을 왜 그따구로 하는 거야 왜 나를 가르치려고 들어!!!!!ㅠㅠ

#977 이름없음 2023/11/01 16:13:47

내가 지금 그거 시작해도 너보단 잘하겠어 ㅠ

#978 이름없음 2023/11/01 18:34:27

Dice(1,2) value : 1

#979 이름없음 2023/11/01 18:34:49

으아아아아악

#980 이름없음 2023/11/01 18:57:35

Dice(1,2) value : 2

#981 이름없음 2023/11/01 18:57:47

Dice(0,1) value : 0

#982 이름없음 2023/11/01 18:58:05

Dice(10,11) value : 10

#983 이름없음 2023/11/01 21:03:09

아 나 어떡해 ㅠ

#984 이름없음 2023/11/01 22:06:56

에휴 뭐하는거람...

#985 이름없음 2023/11/01 22:07:05

얼마나 높은지 봐서 뭐하게

#986 이름없음 2023/11/01 22:07:11

떨어지지도 못할 거면서

#987 이름없음 2023/11/02 12:42:49

점심을 먹고

#988 이름없음 2023/11/02 12:43:26

나도 밥 천천히 먹고 싶어

#989 이름없음 2023/11/02 12:43:56

아무리 꼭꼭 씹어도 항상 친구들보다 빨리 먹음... 빨리 먹는 것도 재능이라면 재능인가 ㅋㅋ

#990 이름없음 2023/11/02 13:25:13

생리할 때 안 됐는데 피가...

#991 이름없음 2023/11/02 21:26:18

5일만 버티면 vs 5일밖에 안 남았네

#992 이름없음 2023/11/02 21:26:27

향상 어떡하지 진짜 ㅠㅠㅠㅠ

#993 이름없음 2023/11/02 23:28:27

종종 하는 생각인데 우리 선생님... 인내심이 진짜 좋으시거나 성격이 진짜 좋으신 게 분명해 아니면 화를 잘 참으시거나......

#994 이름없음 2023/11/02 23:28:45

이렇게 답답한 애를 어떻게 가르치시지 나는 나같은 애 못 가르쳐...

#995 이름없음 2023/11/03 07:22:31

5레스 남았다

#996 이름없음 2023/11/03 07:23:02

좋은 아침 은 아니지만... 아침!

#997 이름없음 2023/11/03 17:36:25

마음의 여유가 없어

#998 이름없음 2023/11/03 17:36:41

내일 반주 맞춘다......

#999 이름없음 2023/11/03 17:36:56

향상 끝나면 맛있는 거 먹어야지 그리고 실기 때까지 또 굶고

#1000 이름없음 2023/11/03 17:37:54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