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년 월일 시 + 성별을 12자리 숫자로 주세요 생년 월 일 시 - 예 ) 200011180900 이런식으로 그리고 고민은 구체적으로. 그러면 보는 내가 편해요 ㅋㅋㅋㅋ 남사주 그런건 어지간하면 안보는데... 뭐 사정에 따라 볼 수도 있으니 일단은 물어봐 뭐 그런거 말고도 고민도 괜찮고 잡답도 괜찮고... 그냥 아무렇게나?? 언제든지 끼어들어도 괜찮고요 별 시답잖은 이야기도 최선을 다해 답해줍니다
사주보는곳 32판
잘 풀리는 집 한박스...
>>2 ㅋㅋㅋㅋㅋㅋ 그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3 휴 소원성취했다 ^_^ 행복쓰 스레주님 식후커피 하셨겠죠
>>4 아뇨 커피대신 이거요 요즘 이게 맛나더라고
>>5 ㅋㅋㅋㅋㅋㅋ넵 뭐든 잘 챙겨 먹기만 한다면~ 잘했습니다 예쁘다 ^_^b 잇츠굿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털복숭이 손이 뭐가 예쁘다고 ㅋㅋㅋ 그래 너는 어떠냐 너는 잘 하고 있니? ㅋㅋㅋ 밥은?
>>7 우선.. 밥은 먹었고... 오후부터... 할게요... ^^ 집 꼬라지 보니 집청소도 해야하고 오늘 할 거 많네 ㅎ 하루도 가만히 있을 수가 없다
>>8 ㅋㅋㅋㅋㅋㅋㅋ 오후는 지금 15분 남긴 했다만... 그려그려 할 게 보인다면야 ㅋㅋㅋㅋㅋㅋ 바쁘게 움직이렴 착하다 착해
>>9 ㅎ.... 오후 안에만.... 아니다 미루지말자 오늘 안에 정리할 거 다 정리한다! 그리고 저녁에 끝내주게 놀아야지 오늘은 회사는 어때 괜찮아?
>>10 조용해요 뭐 오늘 결과 나온다더니... 조용해서 모르겠다 그냥 똑같은 하루??? 나도 아무생각 없고 ㅋㅋ
>>11 아 맞네 .... 뭐 아직 오전이니까 오늘 안에는 얘기해주겠지...ㅠ 이번에도 미루면 ... 사장님 어디 사시니 ㅋㅋㅋㅋㅋㅋ 잘될거야 잘될거야 그래 그냥 생각없이 기다리고 있자
>>12 ㅋㅋㅋㅋㅋ 방금 오셨네요 대표님 ㅋㅋㅋㅋㅋ 일단은 조용히.... ㅋㅋㅋ
>>13 ?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더니 그 분도 양반은 못 되네... 애호박으로 사람 때려도 폭행죄 적용 되나 ㅋㅋㅋㅋ그래그래 기다리자... 4분만 쉬다가 일...? ㅎ
>>14 ㅋㅋㅋㅋ 해야지 뭐 좀 일찍먹기도 했으니 ㅋㅋㅋㅋ 으 그럼 저는 이만... ㅋㅋㅋㅋㅋ 나중에 보자
>>15 ㅋㅋㅋㅋㅋㅋㅋ네 오늘도 고생하시고... 나중에 뵙시다 화이팅하십셔 ^_^
0701031819 여자애 걘데 화의 기운이라 쉽게 끓고 쉽게 차가워지는 건가요?
레주 나 진짜 왜케 정병오지…
삭제된 레스입니다.
199801271840 이 회사 이직하는게 나을까.... 전공이랑 비슷하긴 하지만 흥미분야는 아니고 월급에 비해 업무 강도가 너무 강함. 하지만 자유로운 분위기라 이직 후 적응을 할 수 있을지 고민이야. 이직해서 잘 적응할 수 있을까?
>>19 ㅋㅋㅋ 발자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쁘네 이뻐 가지런히 ㅋㅋㅋㅋ >>18 ㅋㅋㅋㅋ 너는 또 왜 아니 잘 사는데 왜그러니 진짜 ㅠㅠㅠ >>17 음... 그거는 불이라기 보다는 정유의 기질이 있는거죠 정화는 불꽃으로 열정 이런걸 의미하는데 유금은 또 칼같이 쳐내는 그런 칼날이니까.... 본의아니게 그런 기질이 딱 맞긴 하네요 ㅋㅋㅋ >>20 흐으으음... 갑술에 정축이라... 일단 내년까지는 버텨봐. 이직이 말로 나온 순간의 의미는 잘 알긴 하는데... 일단 내년까지는 좀 이직처도 알아보고 좋은데 골라간다면 괜찮을지도요. >>16 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지금 왔다 아 배고파 먹을거 사왔다 순대볶음 사왔어
>>21 순대볶음은 소주인데... ㅋㅋㅋㅋㅋ 퇴근하셨군요 잘했어 맛있게 먹구 ㅋㅋㅋ 오늘은 별 일 없었어?
>>22 ㅋㅋㅋㅋㅋ 너는 참 ㅋㅋㅋㅋ 아 다음주에 파견 된다고 위끼리는 이야기 끝냈다 ㅋㅋㅋㅋ 근데 나에게는...아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 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 내일... 새우 산 거 오면 ~ 가는거야~~ 😉 그래도 위에선 어느정도 말 맞춰놨나보네... 내일 안으로 얘기 나오겄지 ㅠㅠ 다행이다 그래도
>>24 ㅋㅋㅋㅋㅋ 그치요 그치요 아 새우는 아직 ㅋㅋㅋ 그거는 다음달에 살려고 내일오는건... 케이블... ㅋㅋㅋㅋㅋㅋ 씨 진짜 암튼 내일부터 파견이라 치면 좀 쉴 수... 아니아니 일할수 있겠다 ㅋㅋㅋㅋㅋㅋㅋ 참나 정말
>>25 아 저... 저 새우 오면 소주 마시려고 ... ㅋㅋㅋ큐ㅠㅠ내가 주어를 안 적었구나 새우 그래그래 다음달에 사자 ㅋㅋㅋㅋ 케이블... 그래도 장기적인 투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보다 일하기를 바라는 사람... 그간 고생했다 그래도
>>26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샀구만 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 그래 뭐해먹을려고 궈먹을건가 쪄먹을건가 ㅋㅋㅋㅋㅋㅋㅋ 케이블이야 뭐 별 수 없지 ㅋㅋㅋ 암튼 뭐 회사에서도 끝낸게 있고 하니 마음이 놓인다 빨리 회사... 탈출... 안보이는 곳으로... 혼자서 열심히...? ㅋㅋ
>>27 ㅋㅋㅋㅋㅋㅋㅋㅋ회 먹고 다음날 머리 넣은 라면으로 해장하고 남은 건 냉동했다가 소금구이 해먹는 걸로... 설렌당 흐 ㅋㅋㅋㅋㅋ잘 됐다 그래도 잘 해결 됐어 어여... 파견 가서 벼려지는 걸로 ... ㅎㅎ
>>28 ㅋㅋㅋㅋㅋㅋ 햐 진짜 대박.... 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먹고싶다 나도! ㅋㅋㅋ ㅋㅋㅋㅋ 그래요 그래 너는 어땠니 별 일 없었니? 잘 했어?
>>29 ㅋㅋㅋㅋ새우는 깊티콘이.. ㅠㅠㅠ 참 스레주 새우 먹고 싶어 했던 거 같은데 아휴... ㅋㅋㅋㅋㅋ네 할 거 다 하고 청소도 했어요ㅠ 엄니가 용돈도 주시고 시원한 거 사먹으라길래 나 집이라니까 안대... 그냥 받으래...
>>30 응? 아냐 나는 언제든지 먹을수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걱정마 걱정마 캬 진짜 ㅋㅋㅋㅋㅋ 어머니 충성충성? ㅋㅋㅋㅋ 일단 고맙게 받는겨 안받으면 어머니 속상해 한다 ㅋㅋㅋㅋ 그래그래 고양이 공부도 다 했고?
>>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알겠습니다 ㅋㅋㅋㅋㅋ 담에 왕창 사서 잔뜩 먹자 ㅋㅋㅋㅋㅋ아니 돈이 어딨다고 ㅠ ... 알겠다 하고 수락 안 했더니 전화해서 받으라고!!!! 샤우팅 지르셔서 네.. 하고 받았습니다... ㅋㅋㅋ 오늘은... 청소하느라 진이 다 빠져서 ㅎ 대신 손걸레질도 했어 잘했지
>>32 캬 야무지네 시잡가야겟다 ㅋㅋㅋ 니 서방님이나 델고오렴 정말 ㅋㅋㅋㅋㅋ 부모님이 준다는건... 일단 받아야 혀 정말 ㅠㅠㅠ 어머니 가슴아파하신다ㅠㅠㅠ
>>33 ㅋㅋㅋㅋㅋㅋㅋㅋ시집 갈까? 근데 우리 오빠가 전화를 안 해요... 기다리다 목 빠지겄다 정말 하루하루 혼기만 그득그득 찬다 ㅠ 생활비 받은 지 얼마 안 돼서 그냥 취소될때까지 뻐기려 했는데 ㅋㅋㅋ큐ㅠㅠㅠ 그래 뭐... 갖고 있다가 돌려드려도 되니... 죄송해서 그렇지 뭐 대단한 공부도 아닌데 공부한다니까... 참
>>34 ㅋㅋㅋㅋㅋㅋ 뭐 어머니가 돌려받으려고 주시는거겠니 니 잘 쓰라고 하는거지 ㅋㅋㅋ 맛난거 먹고 사진보여주고 그려 잘 지낸다고 괜찮다고 보여주는거지 ㅁㅋㅋㅋ 공부는.... 정말 ㅋㅋㅋㅋ 아냐 그래도 얼마나 장하냐 ㅋㅋㅋㅋ
>>35 ㅋㅋㅋㅋ이번달 초에도 주셔서... ㅠㅠㅠㅠ 그냥 고민하다 현금 뽑고 나머지는 적금 넣었는데 만날 돈 없다는 양반이 차암 ... 맛난거 뭘 먹어야 잘 먹었다고 소문이 나려나 ㅋㅋㅋㅋㅋㅋㅋ누가 보면 수능이나 고시 준비하는 줄... 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기야 살면서 공부한단 소리를 10년만에 한 인간... 그럴만하다...
>>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하다 장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부모님은 걱정하니까 그런거지 ㅋㅋㅋㅋ 보자보자 새우도 있고... 샤인머스켓?? 마침 정말 맛나보이는데...? https://smartstore.naver.com/momamarket/products/7073488208
>>37 이거 수중에 있으면 코노간다 ^-^ 그럴거면 적금 한푼이라도 더 넣는게... ㅠ 샤인머스캣!!! 안주로도 좋고 후식으로더 좋은데 아직 집에 한송이 남아있어요 다 떨어지면 사야지~ 스레준 저녁 다 먹었어?
>>38 ㅋㅋㅋㅋㅋㅋㅋ 야 코고에서 얼마나 쓴다고 ㅋㅋㅋㅋㅋㅋ 뭐 암튼 그려 적금도 넣고 그러렴 나도 꼬박꼬박....ㅋㅋㅋ ㅋㄴㅋㅋㅋㅋㅋㅋ 안주부터 바로 나오는거봐라 뭐랑 먹어? 위스키?? ㅋㅋㅋㅋㅋ 진짜 저녁은 천천히 먹는 중이에요 유튜브 보면서요
>>39 저 삼만원까지는 써봤... 그땐 친구랑 간 거긴 했지만ㅋㅋㅋㅋ 혼자서도 갈때마다 만원은 넘게 쓸걸...? 전번에 만이천원 썼나 ㅠ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주 온더락으로 샤인머스캣 안주하면 개쩔더라고... 극락이 여긴가 싶더라고... ㅋㅋㅋㅋ 그래그래 천천히 꼭꼭 씹어서 맛있게 많이 먹어요 ㅋㅋㅋ 유튜븐 어떤거 봐 오늘?
>>40 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그래도 싸지 않....나? ㅋㅋㅋㅋㅋㅋㅋ 뭐 노는데 3만원이면... 그보다 싸게 노는건 피씨방 뿐이다야 ㅋㅋ ㅋㅋㅋㅋㅋㅋ 캬 술잘알 진짜 ㅋㅋㅋㅋㅋㅋ 다음은 그거냐 양주에 온더락? ㅋㅋㅋㅋ 중년게이머 김실장이라고 마침 공겜 방송하더라고요 그래서 깔깔거리는 마인드로 보고있슈 플레이어가 진짜 개쫄보라 ㅋㅋ
>>41 ㅋㅋㅋㅋㅋ 그렇지 3이면... 요즘 식당가서 거하게 먹으면 3 넘는거야 뭐ㅠㅠㅠ 메인메뉴 두개만 시켜도 3 넘는 겅우 허다하다 물가 참... 피시방... 은 어릴때 동네 오빠들 무서워서 근처도 안 가다 친구 티켓팅 도와주려고 몇번 가고 그 뒤론 구남친들 손에 끌려가서 핫바 얻어먹고 슈의 라면가게 했던 기억밖에... 그러고 보면 애들 왜 피시방 가서 게임하는거지 ㅋㅋㅋㅋㅋ얼그레이 하이볼도 만들어 마시고~ 시럽도 졸여놓고 탄산수랑 레몬도 샀당 위스키만! 사면 되는데 내일은 소주여 ㅎㅎ 그냥 지금 위스키 사올까 급 땡기긴 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겜하는데 플레이어가 쫄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중년ㅋㅋㅋㅋㅋ 귀엽긴 하겠다요
>>42 아 그 아저씨 말고 피디라고 여자애가 있는데 그 쪽에서 방송하는겨 ㅋㅋ 재밌긴 재밌다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와 야 위스키? 가자가자 뭐 사러면 멀리가야해? 그런건 아니지?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야 나는 방금 순대볶음 하나에 1만 2천원 날아갔다... ㅠㅠㅠㅠ 힘들다 정말 진짜 ㅠㅠㅠ 글고 피씨방은 뭐 애들이랑 놀러 가는거니까 나도 롤 하러 엄청갔거든. 그리고 싸기도 하고 먹을것도 많고 시간도 잘 가고 ㅋㅋㅋ
>>43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피디가ㅋㅋㅋㅋㅋㅋㅋ 아쉽긴 하다 중년 아저씨... 공겜 무서워 하는 공겜 아저씨... ㅋㅋㅋㅋ ㅋㅋㅋㅋ밑에 편의점에서도 팔긴 팔더라구요 잭다니엘이랑 레드라벨이랑 막 팔던데 오늘 술 안 마시려다... 얘기하다보니 급 땡기네 마침 탄산수도 배송왔으니...?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물가 도랐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하려고 피시방 가는 거구나 다들 집에 컴퓨터 있음서 왜 가나... 싶었거든 매번 ㅋㅋㅋㅋ 하기야 먹을 것도 많고 겨울엔 따숩고 여름엔 시원하고 흡연하는 애들은 흡연장 가서 담배도 필 수 있고... 개꿀이구만
>>44 완전 쫄보라 구독 박은 소리듣고 놀라서 비명지르고 ㅋㅋㅋㅋ 암튼 뭐 그래 잠깐 다녀오세요 샤인머스켓도 있으니 ㅋㅋㅋㅋㅋ 참 그치 친구 없음.... 아 근데 친구 없어도 간다 피씨방 혜택이 좋아서 ㅋㅋㅋㅋ 놀기도 좋고 그래 ㅋㅋㅋㅋㅋㅋㅋ 뭐혼자노는 카페 느낌이지요 ㅋㅋㅋ
>>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 얼마나 쫄았으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긴 하겠다 정말ㅋㅋㅋㅋㅋㅋ 좀만... 좀만 누워있다가... 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혜택이 있구나 거기도... 하기야 회원제 비회원제 요금 막 이렇게 나눠져 있던 거 같던데 먹을 거 시키면 서빙도 해주고...? ㅋㅋㅋㅋ
>>46 그럼 그럼 알바가 커피도 내리고 볶음밥도 볶고 김밥도 싸고 빵도 굽고.... ㅋㅋㅋㅋㅋ 사실상 잡부지 잡부 응 완전 웃겨 ㅋㅋㅋ 지금은 매워서 걍 포기하고 밥 하고 김 싸먹었는데 코스트코 김 양이 워낙 많아서 억지로 먹다 포기하고 지금은 아이스크림 가져왔다. 생각해보니 너 아이스크림을을 안주로 먹는다는게 여따가 위스키 부어서 먹는거였니???
>>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ㅋㅋㅋㅋ 아직도 피방 알바 얼굴 보나... 거진 카페알바 버금 가게 할 일 많고 빡시네 거기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 아이스크림은... 보드카... 한동안 많이 먹었죠 거따가 커피 좀 섞으면 ... ㅎ 그나저나 코스트코는 김도 대용량이구나 ㅋㅋㅋㅋ 아이스크림도 먹고 오늘 잘 챙겨먹었네요 잘했당 예쁘당~
>>48 그런 애들은 카운터에서 아저씨들 얼굴마담 용이고... 뒤에서 요리하는 애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참 진짜 잘 먹는구나 암튼 그렇게 먹는거 아닌가 했어 김.. 진짜 많다... 아니 다른건 4그램 이러던데 지금보니 지 혼자 비슷한 사이즈에 14그램이네 ㅁㅊ...
>>21 그냥… 내가 상담했던 것들이 너무 걱정이에요
>>50 ㅋㅋㅋㅋ 걱정 말아라 진짜 뭐.... 너는 그 애에게만 집중하면 되는거야 다른건 다 부가적인거고
>>49 아 여리하는 애들 또 따로 뽑아...? ㅋㅋㅋㅋㅋ 참ㅠㅠㅠㅋㅋㅋㅋㅋ 근데 뭐... 어쩔 수 없긴 하다만 외모 보는 업종은 ... ㅠ 하 순간 정곡을 찔렸네... 보드카도 한때 오렌지주스 타먹고 홍초 타먹고 했는데 나이드니 위스키랑 맥주가 좋더군요 ㅋㅋㅋㅋㅋ 아니 도시락김이? 지혼자 14그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스트코란 곳은 당최... ㅋㅋㅋㅋ
>>51 아니 그냥 내가 남에게 말한걸 알면 싫어지지 앙ㅎ을까 걘 말 하는거 별로 안 좋아할 것 같은데 내가 그냥 다른 사람들한테 물어봤던게 너무 후회되고 그냥 말하지 말걸 싶고…
>>21 정유일주는 무엇을 조심해야하나용??
>>52 ㅋㅋㅋㅋㅋㅋ 근데 뭐 일단 다들 지 게임하느냐 바쁘니까.... 껄덕일 가능성은....? 음 그럴지도 모르겠다 난 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자 참 ㅋㅋㅋㅋㅋㅋㅋㅋ 어 미치는줄알았다 정말 가득 차있어서 ㅠ 먹다 지쳤다 어따 넣어놓는다란 생각 안들었음 울고있었을껄? ㅋㅋㅋㅋㅋ >>53 그 애가 남 시선을 그렇게 신경쓰는 애일까 그냥.. 그때는 걱정되었다고 하렴 그러면 될거야 ㅋㅋㅋㅋㅋ 에구 애기야 괜찮아 괜찮아
>>55 ㅋㅋㅋㅋ 알바생한테 껄떡거리는 건... 사실 어딜 가도.... ㅠㅠㅌㅋㅋㅋ 편의점 야간할때 할배가 남자친구 있냐고 했었다 참 나 스무살땐데 그 날 바로 퇴사 ㅌㅌㅌ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한민국 거주중인 성인 남성 저녁식사중 오열해 파문... 원인은 ’코스트코 도시락김 용량’ 으로 밝혀져... 고생했다 고생했어 잘했어 ㅋㅋㅋ
>>55 그런 것 같진 않은데 짝사랑하면서 막 내 얘기 하고 다녔다고? 이럴까봐 너무 두려워요
>>56 ㅋㅋㅋㅋㅋ 할배 참... ㅈㅋㅋㅋ 아 근데 양 진짜 많더라 씨... 한 3인가족? 먹으면 딱 맞을거 같더라 정말... 하... 암튼 요즘 흉흉하니까... 참 오늘도 씁슬한 일이 있더라고... 에휴 난 모르겠다 정말로 ㅠ >>57 그냥 뭐 걱정했나보지 ㅋㅋㅋㅋ 능글맞은 놈이면 ㅋㅋㅋㅋ 그랬냐? 하고 놀려먹을거고 별 생각없음 아 그랬냐 하고 넘기겠죠 괜찮아 괜찮아
>>58 안 그래도 그거 보고... 참... 가축으로 태어나야 했는데 사람으로 잘 못 태어난 사람들이 너무 많다 요즘 ㅋㅋㅋㅋ아 근데 좋다... 거기에 김치 꺼내고 멸치조림만 있어도 끼니 거뜬하겠네 그 정도 양이면... 나 언제 코세권 가보나 ㅠ
>>58 ㅠㅠㅠㅠㅠㅠㅠ하 그냥 과거의 나를 한대 치고싶다 진짜 여기저기 상담다녀서 미췬 ㅠㅠㅠㅠㅠ 나 왜그랬지 진짜..
>>54 ㅋㅋㅋㅋㅋ 정유는 쌈닭이니까? 뭐 매섭고 사납고 그런거를 조심하는게 좋죠 말 그대로 다 니꺼니 너꺼로 삼으려고 구는거니까 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주변사람들 못챙기는 그런걸 좀 챙겨주는게 좋죠 >>59 그니까요 ㅋㅋㅋ.... 씁슬하더라고 정말.. 암튼 무사했으면 별 일없었으면.. 했다 정말 ㅠ ㅋㅋㅋㅋㅋㅋㅋ 응 진짜 뚝딱일겨 양 엄청 많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세권 어여와라 내가 회원권 빌려줄까?? ㅋㅋㅋ
>>61 처벌도 좀... 세게 했으면 좋겠네 이번엔 정말... 더 길게 말하면 규칙위반일 거 같아서 말을 아끼지만... 이제 집 앞에 쓰레기 버리는 것도 주변 경계하며 다녀야 하는 세상인가 에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러면 감사빠따죠!! 감히 거절을 하겠습니까 무릎 꿇고 절까지 올려드리져 당연한 소리일
>>62 참 진짜 난 모르게따 세상이 참 흉흉하니 ㅠㅠㅠ ㅋㅋㅋㅋㅋㅋ 그려그려 그러니까 어여 부동산 공부도 좀 하고... 좋은곳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생각해놓은곳은 있어?
>>63 우선... 최대한 집값 저렴한 곳... 으로 보고 있는데 오늘 기사 보고 나니 역시 치안이 걱정되고... 다른덴 좀 살만하다 싶으면 비싸고ㅠ 하 오늘부터라도 바퀴벌레 사진 보면서 단련해야하나 사실 좁은 거 이런건 괜찮은데 나... 못잡는다 그거 사진만 봐도 경기 일으킨다ㅠ 그거땜에 연식 있는 곳을 못가유.... 진짜 어딜 가야하지 심지어 텍대 설정까지 해놨다 이만큼 싫어합니다... 갑자기 저런거 쳐져서 뭔가했네 얼마나 싫어5;‘면ㅋㅋㅋㅋ큐ㅠㅠ
>>60 왜케 기우가 많이 들죠 허허 아 진짜 하하하하하ㅏㅏㅏ하하하하ㅏ하하 행복해야 할 시기에 이러네..
>>64 >>6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사진은 뭐야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와 ㅋㅋㅋㅋㅋㅋ 암튼 일단 깨끗한곳 신축으로 가 요즘 여기는 신축 많아서 ㅋㅋㅋㅋㅋ 암튼 뭐... 잘 고민해보세요 ㅋㅋㅋㅋ 암튼 치안... 음 디게 심란하다 정말... 너무 힘들어 애기한테는 정말... 아니 그게 말이나 되는지 참
>>66 ㅋㅌㅌㅋㅋ바퀴벌렠ㅋㅋㅋㅋ텍스트대칰ㅋㅋㅋㅋㅋ 언제 해둔건지 기억도 안 나네 당황했다 순간... 뭔가하고... 그래 좀 비싸더라도 신축이....ㅠㅠㅠ 쟤 나오는 순간부터 난 집에 못 있는거여 아주 기냥 참... 뭔가 하고 픈 말은 많은데... 그냥 ... 그냥 그렇다 너무 무섭고 허무하고 ... 사람이 할 짓인가 싶으면서도
>>67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박휘볼레 이렇게 해야 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에휴 진짜 이런 세상에 뭘 한다고... 암튼 좋은 곳으로.... 얼렁 이사가자 거기... 음 거기도 뭔가 일 터질거 같어
>>68 ... 안 무서워 하는 애인 사귀어야 하나? ㅎ 진짜 우야짘ㅋㅋㅋ큐ㅠㅠㅠ 부모님이 여기로 결정하라고 한 이유가 딴 데 보다 비싸도 신식이라 그랬다는데 이유를... 좀 알 거 같네요 이제... 내가 조심해서 될 일인가 싶기도 하고 너무 허무해 요즘... 이사 갈 준비는 해야겠다 빈 말이 아니라 정말로... 안 되면 안 내키더라도 본가 잠깐 들어가야지 별 수 있나...
>>69 아 정말... 혹시 그 의미면... 진짜 정리좀 해야겠네 번호도 바꾸고... 진짜... 그래 그런 분위기가 조성되면 또 애들도 그런거에 취하기도 하고... 피해자들도 위협받기도 하니까... 불길하구만 ㅋㅋㅋㅋ 근데.그건 신식 구식도 중요한데 주변이 좀... 있잖아 자포자기한 사람들 그게 더 중요한거니 이웃도 좀 멀쩡한? 그런쪽으로 가야지 ㅠㅠㅠ 하 정말 심란하네
>>70 다들 저한테 왜 그러시는지 ^^... 최애가 그래도 정 후두둑 떨어질 거 같은데 집에 거울 없으신가... ㅋㅋㅋㅋㅋ맞다.....맞아.... 우리 건물만 해도 재활용품 복도에 내놓는 사람들 수두룩한데 한 대 패고 싶다 다들 ^^ ... 으악 정말 어디로 가야햐죠 아저씨~~...
>>71 에휴...그래 이사나 하자 정말... 뭐 이리 버거운지 ㅠㅠ 여기... 50도 있던에 암튼 어여 좋은곳... 진짜 뭐 하긴... 그렇게 해서 성공했으니 더 그러는거겠지... 난 몰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 때려라 때려 ㅋㅋㅋㅋ 너가 열심히 해도 박위는... 옆집에서... ㅋㅋㅋ


야 여기 이쁘다 이런곳 괜찮을지도...??
>>72 ㅋㅋㅋ다들 날도 더운데 안 지치나 참... 외곽으로 빠지면 그래도 4050에도 괜찮은 곳 많은 거 같긴 하더라구요 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가만 안둘거다 언젠가 얼굴보는 날!!! 나라면 그거 하나하나 다 쌓아놓을 시간에 걍 버렸겠다 인간들 ㅠㅠㅠㅠ
>>73 보증금이... ㅠㅠ 딸려유.... 이야 새삼 서울 집값 어마어마하구나 집은 참 깔끔하고 이쁜데 ㅠㅠㅠㅠㅠ 아....
>>74 뭐 45 45 이런곳도 있는데 그런곡은 진짜 단칸방이고요... ㅠㅠ 참 보고서 이쁘다 했는데 암튼 슬프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참 정말... 거울? ㅋㅋㅋㅋㅋ 근데 그냥 피해라 얽히면 귀찮다 요즘 시기도 흉흉하니 정말... 에휴 진짜 잘생겨도 그러면 정나미가... ㅋㅋㅋㅋ 암튼 그래 너는 깨끗하게 하렴 좋은데 가고 ㅋㅋ
>>76 ㅋㅋㅋㅋㅋ큐ㅠㅠㅠ 대출 더 당기기엔... 뭐 사실 대출 안 끼고 집 얻기 힘든 세상이라지만 여기서 더 늘리면 답 없다 정말...ㅠ 그래도 마음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세상은 살만한 곳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이럴때 아니면+지 자랑할 거 있을 때 아니면 연락 안 하는 분이라 그러려니... ㅎ 난 친하지도 않은 사이에 카톡 안읽씹 한달동안 하다가 지 자랑할거 자랑하고 또 한달 잠수타고 이런 사람 처음봤어 잘생겨도 그러면... 정말... 어디서 뭐 떨어지는 소리 안 들려요? 제 정이 떨어지고 있잖아요 되는거지 뭐 ㅎ... 아 나도 분리수거 해야 하긴 한다 내일 해야지... 좋은데 가겠습니다 주변엔 본가 들어갔다 하고 ㅠㅠㅠ 심란해서 맷주나... 오늘 안 마시려 핬는데 아휴


>>77 이런곳도 있슈 ㅋㅋㅋㅋ 이거는 어떤가?? ㅋㅋㅋㅋ 암튼 ㅋㅋㅋㅋㅋ 진짜 사람 속이 다 보이면 재미없어 ㅋㅋㅋㅋ 나도 솔직하게 말하면 왜??? 라는 질문을 주는 사람에게 끌리더라고 이 사람이 왜 나를 좋아하지?? 그런거 ㅋㅋㅋㅋㅋ 암튼 얼굴만이 답이 아닌거고 ㅋㅋㅋㅋㅋ진짜 어여 ㅌㅌㅌ 하자 사람들 진짜 정나미 떨어지게 한다 ㅠㅠ
>>78 어 천에 50 이면 괜판ㄹ은데????... 구조도 오 괜찮다... 가리봉동... 살만한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좋아해서 그러면 ㅋㅋㅋㅋ 나 좋은 거 못 숨기고 하는 거면 귀엽기라도 하지 저런건 ㅋㅋㅋㅋㅋ 근데 그거 재밌긴 하다... 쟤는 나를 왜 좋아하지??? 하게 만드는 사람 맞다... ㅠㅠㅋㅋㅋ 아 반박불가여... ㅋㅋㅋㅋㅋ얼굴얘긴 웃자고 한 거곸ㅋㅋㅋㅋ 덕분에 오늘도... 히키에 한걸음 더 다가갑니다 내 죄라고 하자... 아 맥주에 레몬 넣어서 마시니까 상큼하다... 내 속은 쓰리다...
>>7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 알아보렴 가리봉동... 음... 위치도 봐야하고... 주변 시설도 보고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구럼 얼마나 좋더냐 ㅋㅋㅋㅋㅋ 진짜 관계는 자극을 줘야 하는데 호기심 구것도 저런 호기심이면 매우 좋은거 아닌가 싶슴다 ㅋㅋㅋ진짜 너도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러지 말고 정말로 에휴... 니 속 ㅠㅠㅠ 빨리 ㅌㅌㅌㅌㅌㅌ



나 하나 더 차잤다!!!
>>80 ㅠㅠ 찾아보겠습ㅂ니다 ㅊ안만... 바튀벌레만 제발... ㅋㅋㅋㅋㅋ못 숨기고 나 너 좋아 티내는 애들은 또 귀엽긴 해 근데ㅋㅋㅋㅋㅋ 긍정적인 호기심이면야 당근빠따구요ㅠㅠㅠ 하 연애하기 싫은데 연애하고 싶네 또 ㅋㅋㅋ큐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 정신줄 놓고 맥주 이따구로 따르고 난리났다.... 안주도 없다... ㅠㅠㅠㅠㅠ 아오 내 속이야
>>81 ? ????? ??????????? 내가 지금 뭘 본 거지 세상에
>>83 ??????????????? 내가 뭘 찾은거지????? 진짜야??
>>84 ㅋㅋㅋㅋㅋㅋㅋ네 맞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 가구보니 걔는 아닌데 와 세상 좁다.... 저기 치안... 치안 개헬이예요... 경험상... 아 미친 개웃기다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85 아 설마... 거기가 거기냐... 아 진짜... 나 미친 정말.... 미안 야 다시 찾아볼게 진짜... 와.... 거기가면.... 아..
>>86 ㅋㅋㅋ아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가 미안할 건 아니고 ㅠㅠㅋㅋㅋㅋㅋ 난 그냥 웃기다 세상 참 좁구나 순간 꿈꾸나 했닼ㅋㅋㅋㅋㅋ



>>87 이런곳도 있네요 암튼 ㅋㅋㅋㅋㅋㅋㅋ 하 진짜... 그 그 그 남친 아니지??? 그 불길한.... 암튼 거기는 피해서... 여기는 공원 근처야 괜찮을지도...
>>88 헐 고척이 저 가격에도 나올수도 있구나... 이제 어지간한 가수들 공연 저기서 할텐데 저짝도 알아봐야하나 음... ㅋㅋㅋㅋㅋㅋ아녀 착한애였어 얘는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웃기다 이것도 우연인가

>>89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군지 참... 그래 그런거면 악연은 아니라... 고 ㅋㅋㅋㅋ 뭐 나야 이것저것 찾아보는거니까 ㅌㅌㅌㅌㅌ 저정도면 괜찮을지도? 야 저기 코세권이다 야 여기야 여기
>>90 지난 일이다~ 저기다!!!! 가보자고 조만간 서울도 가야겠고만
>>91 그거 참 무서운 소리긴 하네 참... 진짜... 뭐 그래 이미 흘러간 인연이니까... 음 나는 그런 소리 들음... 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리 괜찮아 보이냐 근데 저기 큰 길가기도 해서... 나 저기 알어 저기로 자전거 타고 다니니까 치안은 괜찮을거야 ㅋㅋㅋㅋ
>>92 면전에선 말 못했는데 마지막엔 아는 눈치더라고... 나도 뭐 까본 만큼 적잖이 까여봤지만 ㅎ... 참 그렇지 사람 마음이란게 어려워... ㅋㅋㅋㅋㅋㅋㅋㅋ 고척이 저 가격이면...? 코세권이면... 일 다닐거 감안하면 나야 일 다닐땐 거의 야근하느라 집에서 잠만 자니까 보통 ㅠㅠ ㅋㅋㅋ 치안도 괜찮으면 음... 부모님 설득해서 한 번 가봐야겠다 감사합니다악 매번 ㅠㅠ
>>93 다 알지... 알어 사람 마음이 의외로 다 보이니까. 그때 기분은... ㅋㅋㅋㅋㅋ 참 진짜 뭐 누가 잘못한거겠느냐 그냥 그런거 뿐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시끄러율수는 있겠다 차도 근처라 근데 치안은 뭐 ㅋㅋㅋㅋㅋㅋ 그게 더 중할테니 ㅋㅋㅋㅋ 뭐 기분 좋네요 좋은 곳 찾은거 같아서 ㅋㅋㅋ 그 근처 부동산도 알아보렴 ㅋㅋㅋㅋ
>>94 ㅎ... 다 보이더라 숨기려 해도 ... 정말 눈으로 욕한다는게 그런거구나 싶더라고 당할땐 근데 시간 지나니 차라리 욕이라도 해줬으면 싶으면서... 그러면서 못 떠나는 내가 한심하고 ㅋㅋㅋㅋ 참ㅋㅋㅋㅋ 나도 구차했네 그렇지 내 잘못도 걔 잘못도 아닌... 그냥 속만 타는거지 오늘은 발라드나 들어야겠다 ^_^ 어디로 가야하죠~~ 아저씨~~ ㅋㅋㅋㅋㅋㅋ시끄러눈건 여기돜ㅋㅋㅋㅋ차 튜닝하고 새벅에 달리는 새끼들하ㅕ 복도에서 노래부르는 놈들하며 만만찮아서 ㅎ 넵... 부모님께 넌미시 말해보겠습니다ㅠㅠㅠ 감사합니다 정말...

>>95 ㅋㅋㅋㅋㅋㅋ 그랴요 뭐 소음 걱정 없으면 ㅋㅋㅋㅋㅋ 아 이거는 내가 운동할려고 찍은건데 마침 그 근처더라 나는 사당쪽 풀이라 여기는 못다닐거 같은디... 운동하기도 괜찮을겨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너는 사랑하는 연애를 하렴 사랑받는거보다 그러고 싶다면야 ㅋㅋㅋㅋㅋ
>>96 ? 뭔데 왜케 싸 이 동네가 비싸긴 하구나... 나 1:1 이긴 해도 10회 70만원 주고 등록했었는데 ^^... 개빡도네 ㅋㅋㅋㅋㅋ아녀 이젠 좀 받을래요... 사실 그 이후론 부러 물질적이로든 정서적으로든 받는 만남만 있긴 했는데... 근데 팔자는 팔잔갑다 지금 이러고 있는 거 보면 ^,ㅠ ... 아 맥주 달다~
>>9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 싸다니까 ㅋㅋㅋㅋㅋㅋ 암튼... 에휴 그래 니 연앤데 ㅋㅋㅋ 그래 이번에는 좀 받는 연애나 하렴 애가 또 멘탈 터질라 ㅋㅋㅋㅋ 근데 야 내가 여기 뮬가 보고 살다가 뭔 여의도니 사당이니 이런데 가면 내가 적응 되겠냐 ㅋㅋㅋㅋ 진짜... 에휴... 혹시 모르냐 술친구라도 되줄지 ㅋㅋㅋㅋ
>>98 ㅋㅋㅋㅋㅋ 리얼... 싸네.. 고척돔 들어 온 이후로 물가도 비쌀줄... ㅋㅋㅋㅋ큐ㅠㅠㅠ 저 연애... 몰라요 언젠간 하겠죠~~ 순한애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물가 보다 여의도 사당 가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거긴 인간적으로 너무 비싸... 홍대 자취하는 애도 월세 감당 안 돼서 고시원 갈까 하던데 고시원도 비싸다더라 ... 저 술마시면 준코 가서 서비스 더 안 들어올때까지 놀아야 하는데 이런 나를 감당해줄 술친구... 있을까... 그렇다면 달마다 친구비를 정산하겠습니다 ^^ 크
>>9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ㅋㅋㅋ 그래그래 잘 물고오렴 ㅋㅋㅋㅋㅋ 여기는 김밥 한줄이 1500원이고요 짜장면이 4500이에요 ㅋㅋㅋㅋ 씨 진짜... 으 너는 놀기 좋을걸? 저기 근처가 동양공전이라 먹자골목도 있어 술먹기 좋은?? zzzzz 아 난 무리 ㅋㅋㅋㅋ 그런 먹자 놀자판은 무리다 ㅠㅜ 술도 약해서리
>>100 ??? .... 김밥 요즘 기본 3천원 아녀???? 이야 짜장면... 아주 그냥 나를 위한 동네구만 왜 여지껏 아무도 안 알랴줬냐 (정답! 만날 밖에서 술먹고 놀까봐) ㅌㅌ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 술 안 드셔도 돼요 어차피 제가 혼자 마셔요^^ 노래도 제가 혼자 다 불러요^^ 전에 친구도... 화장실 가는데 알바생들이 왜 너 혼자 부르냐고 쟤 뭐냐고 욕하고 있다고ㅋㅋㅋㅋㅋㅋ ㅠㅠ
>>1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가 신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에 코스트코도 있고요 ㅋㅋㅋㅋ 짬뽕은 5000원 해장하고 가면 딱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서워 무서워 ㅋㅋㅋㅋㅋ 뭐 일단은 니네 부모님도 컨펌은 해야죠 ㅋㅋㅋ 뭐... 암튼 조금 속상했는데 니가 맘 편하게 떠드는거 보니 기분은 좋네 ㅋㅋ ㅋㅋㅋㅋㅋ 그리고 술 아 진짜 정말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밤새고 놀고 진짜 ㅋㅋㅋㅋ 잘 놀긴 하는구나
>>102 스레주 덕분+ 맥주파워... 또 도파민 최상치 찍으려 든다 또또또 이야 짬뽕 5000원이면... 맥주 4캔 만원... 편하게 음주하고 해장하는 비용 약 15100원(봉투값포함) ... 결혼은 하셨는지 소리 안 들어도 되겠는데요 개쩌네 ㅋㅋㅋㅋㅋ네 말씀 드려보구요ㅋㅋㅋㅋ 걔는 뭐... 신경 안 써서 괜찮아 괜찮아 덕분에~ 기분 많이 좋아졌죠 합삐하다 지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도 혼자 먹고 노래도 혼자 부르고... 거진 디너쇼... 잘 놀기 보다는 약간 잘~ 노는 재질이긴 한데 그래도 잘 노는 걸로 칩시다 ^_^ ㅋㅋㅋㅋ
>>1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짬뽕 포장도 된다 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동선이 좀 꼬이지만 뭐 ㅋㅋㅋㅋㅋ 근처에 홍콩반점도 있으니... 거서 짬뽕포장해오고? 맥주랑?? ㅋㅋㅋㅋㅋㅋㅋㅌ 신경 안쓴다고는 해도 요즘 세월이 하수상하니... 늘 말하지만 똥은 더러워서 피하는 겁니다. 이상하게 자존심 얻어서 쳐들어오면... 음 그러면 내가 후회를 좀 많이 할 거 같아서 그랴요 ㅋㅋ 몰겠다 몰겠다 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 구경이나 하면되나? 그렇다면 뭐 ㅋㅋㅋㅋㅋㅋ
>>104 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벌써 행복하다.... 개쩐다.... 전에 뭐다냐 차돌짬뽕?? 그거 만이천원 받는 거 보고 안 먹고 말지... 싶더라고 ^_^ .... 더러워서 썅 사실 무섭긴 한데... 여기 너무 몰입하면 내 삶이 피폐해져서... 하기야 정상인척 보여도 눈깔 돌아가면 개 되는 새끼들 너무 많다... 다들 왜그런지 아냐 별 일 없을거야 여지껏 잘 지냈으니까 그래도... ㅋㅋㅋㅋㅋㅋㅋ중간중간 박수 좀 쳐주고~ 호응 좀 해주고~ 그러면 기분 쓴다!!! 하고 계산도 해드리죠 뭐 그게 어렵다고 끌끌
>>105 어 그거 여기 7천인가 8천인가... ㅋㅋㅋㅋㅋㅋ 내가 진짜 여의도에서 얼마나 피눈물 흘렸을지 안느껴지냐... 씨 무슨 짜장이 9천이야... ㅁㅊ... ㅋㅋㅋㅋ 그런거 정도라면야 ㅋㅋㅋㅋㅋㅋ 뭐 여기 대학생들 노는곳도 있으니 ㅋㅋㅋㅋㅋㅋ 놀기도 좋네 야 진짜 여기 와야겠다 ㅋㅋㅋ 그래요... 뭐 일단은... 빨리 벗어나야 하는거니... 글타고 또 벙어리 속앓이 하지 말고... 잘 될거야 잘 ㅋㅋㅋ 하나하나씩 해나가자고 피할수 있는거 할 수 있는거 하나씩. 그리 쉽게 쓰러지진 않을게다
>>1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야 ... 다른 의미로 돌았다 저런데서 밥 먹다가 여의도 가면ㅋㅋㅋㅋ 미친이 어디야 숫자계열 동물계열 외국어까지 다 나오지ㅠ ㅋㅋㅋ #가보자고#도시여자#프로젝트#예쁘게#봐주세요#소통해요#맞팔필수 ㅋㅋㅋㅋ 네 힘들면 여기서라도 하소연할게요 아냐 근데 진짜 괜찮아 신경도 안 쓰고 내 일 하느라 바빴당 오늘~ 여지껏 잘 버텼고 진 적도 있지만 내가 이긴적도 많았어 ^_^ 저도 보통내기 아녀 그래도 고마워 정말로 매번 ㅎㅎ
>>1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저 해시태그... ㅋㅋㅋㅋ 하긴 그랴 대딩들하고 놀려면... 아 진짜 ㅋㅋㅋ 뭐 일 안할때는 근처 도서관애서 책 읽다가 밥먹고 집에 들어가고... 내가 그랬잖어 허세란게 없는 곳이라고 ㅋㅋㅋ 아 그쪽은 강가도 있다 ㅋㅋㅋㅋㅋ 한 10분 걸어가서 강구경도 하고?? ㅋㅋㅋ 그거면 됩니다 그래요 에구 착하다 잘 할겨 ㅋㅋ
>>108 #신세대언니#술잘사주는그냥누나 막... 이건 너무 올드하다 나도 이모구나 이제 ㅎ 하 도서관도 안 간지 오래됐다...ㅠ 지금 집에서 가려면 걸어서 40분은 가야하는데 뭐 운동 삼아 가도 되지만 너무 더웠다 올 여름은 ㅠㅠㅠ 하 씨 강가도 있으면 그냥 내 동네잖어 왜!! 여지껏 아무도 나한테 말 안해줌 다 나빴음 ㅋㅋㅋㅋ네 잘할게요ㅋㅋㅋ 스레주도 뭐든 잘 될거야 정말로
>>109 ㅋㅋㅋㅋ 로드맵으로 좀 보면 알지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모른다 야 근데 씨 내가 찾아준건데 야 수수료 복비줘야지??? 그치? ㅋㅋㅋㅋ 내일... 많다... 나도.. ㅠㅠㅠㅠ 아 진짜 나도 열심히 해야지 ㅠ
>>1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스레딕 친구비도 정산해 드려야죠 ^_^ 문득 어젠가 그젠가 잠 안 와서 언제부터 놀러왔나 했더니 벌써 두달...이 지났더군요...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도 열심히 하고 있는데 뭘 진짜 잘 될거야 저 심보 고약해서 남한테 이런 말 안 하는 사람입니다 믿어도 됩니다 ㅎ
>>111 ㅋㅋㅋㅋㅋㅋㅋㅋ 2달밖에 안되었다고?? ㅋㅋㅋㅋㅋ 의외다 정말 ㅋㅋㅋㅋ 햐 진짜 친구비... ㅋㅋㅋㅋㅋㅋㅋ 그래 톡톡히 받아내마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고약하다고??ㅋㅋㅋㅋ 뭐 그래요 그래 고마워 ㅋㅋㅋㅋ
>>112 ㅋㅋㅋㅋㅋ한 2년 있었던 거 같죠ㅎ 저도 궁금해서 찾아봤다가 으잉했다 ㅋㅋㅋㅋ 그전에 짤막짤막 왔다가 자주 온지는 그 정도 됐더라구요 ㅋㅋㅋㅋ 네 이정도면 받으세요ㅎ ... 그래도 덕분에 잘 견뎠수다 잘 견디고 있구요 저요...? 자타공인 못돼처먹음... 지가 좋아하는 사람한테만 잘해주고... 이 아재도 니 생각보다 열라 띠껍다는데... 그래도 귀엽다니까 모 ^^;; ㅋㅋㅋㅋㅋ 네 저도 고마워요 ㅋㅋㅋ
>>113 ㅋㅋㅋㅋ 진짜 그 아저씨는 참... 에휴 너는 또 왜 그런 아저씨를 좋아해서 ㅋㅋㅋㅋ 난 모른다 몰라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그니까 그때도 그 구남친... 때문에 좀 많이 싸했는데... 진따 오래전 같구만 그 애를 여기까지 끌고왔다 정말 ㅋㅋㅋㅋㅋ 그래 고마워 하렴 ㅋㅋㅋ 나도 고마워할테니
>>1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팔자야~ 걘 진짜.... ㅎㅎㅎ 전생같다 정말 어지간하면 가물가물 떠오르는데도 ... 닝 진짜 덕분입니당~ 고생하셨고... 앞으로 쫌만... ^^ 제가 훠얼씬 고마운 건 아시죠?
>>115 ㅋㅋㅋㅋㅋㅋ 난 모른다 그래그래 그렇게 사귀어라 그러면 또 찰꺼면거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뭔 전생이여 ㅋㅋㅋㅋㅋ 암튼 그 이별이 공허한게 아니라 그냥 그런 드립이라면야 좋은 이별이였겠ㅈㅅ ㅋㅋㅋㅋㅋ 그라그래 기다리마 ㅋㅋㅋㅋ 암튼 저도 고마운겁니다 ㅋㅋ
>>116 ㅋㅋ̄̈ㅋ̆̈ 못 사귀죠 얘랑은 ㅋㅋㅋ 그러면 찰검ㄴ섴ㅋㅋㅋ큐ㅠㅠㅠ 아 근데 맞는 말이네.... 막상 사귀자 하면 도망갈 인간... 언젠간 ~ 하겄지 연애 ~~~ 어언젠간 ~~~ ㅋㅋㅋㅋㅋ네 드립이긴 한데 정말 일상생활 할 때는 내 인생에 그런 애가 있나... 주변에서도 다들 얼굴 폈다고 하고 잘했다 해주니 간에 기별도 안 가더라고 ... 하 열심히 살아야겠다 정말 ㅋㅋㅋㅋ 그럼 저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고맙단 말 간만에 들어보네 매번 하기만 했지
>>117 ㅋㅋㅋㅋ 겨울? ㅋㅋㅋㅋㅋㅋ 근데 나처럼 여름에 좋다더니 막상 아무것도 없음... ㅍㅠㅠ 열심히 만나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오냐오냐? ㅋㅋㅋㅋㅋ 그래그래 너도 노력 많이 한겨 이리 나아졌으니 ㅋㅋ
>>118 겨울!!!에!!! 제발 다른애!!!! 더 어리고 키크고 몸 좋고 돈 많은 애!!!! 제발!!! 사회인은... 만날 시간이 없잖슴까... 난 정말 퇴근 후에 데이트 하는 애들이 제일 대단해 진정 체력짱짱맨 짱짱걸들... ㅋㅋㅋㅋㅋㅋㅋㅋ오냐오냐 둥기둥기 부둥부둥 다 해주시죠 만날 때 마다 요즘은 잘 지내냐 물어보고 ㅋㅋㅋㅋ 정말 덕분에 잘 견뎠지 ㅋㅋㅋ 오늘은 반박 안 하겠습니다 넵 ^_^ 감사해요 정말
>>1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잣집백수? ㅋㅋㅋㅋㅋㅋㅋ 난 모른다 니가 잘 하렴... 나는..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뭐 그걸 받아준 너도 잘 한거고요 ㅋㅋㅋ 그랴그랴 이제는 이사도? ㅋㅋㅋㅋ
>>120 ㅋㅋㅋㅋㅋ 아 근데 그럼 집에서 안 느가잖아... 제 이상형은 혼기 차고 먹성 좋고 돈 많고 집에 잘 안 들어오는 남정내인데... ? 적고 보니 최애네요 내일 당장 강남가야겠다 ㅋㅋㅋㅋ 나한테 사근한 사람들한테 모진건... 못할 짓이더군요 나이들고 보니... 이사!! 가자 #도시여자#가보자고 스레주 오늘은 먗시쯤 주무십니까
>>121 ㅋㅋㅋㅋㅋㅋ 그랴여 강남에 가야 님을 만나지 ㅋㅋㅋㅋ 어여 강남이나 다녀오렴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ㅋㅋㅋㅋ 암튼 뭐 만족했다니 다행이구만 ㅋㅋㅋ 집 얻으면 복비... 음음 ㅋㅋㅋ 아 오늘은 좀 일찍 잘까?? 사실 지금 침대긴 했어요 ㅋㅋㅋㅋ 티가 나긴 나겠지 ㅠ
>>122 디졌다... 풀메에 고데기도 하고 간다 각오하고 있어라 (최애: 먹금요) ㅋㅋㅋ네 정말 덕분에 기분 많이 좋아졌어 고마워 ㅋㅋㅋㅋ 복비에 친구비까지 ^^ 순한애도... 기달보세요 머잖았다 이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그런거 같아서ㅋㅋㅋㅋㅋㅋ 피곤하면 아여 주무시구려 이번 주말은... 미팅가나 그러면...? 마침 내일은 금요일이네요 미팅 안 가면 스레주 잠 못잔다
>>123 토요일날 가여 ㅠㅠㅠ 아 진짜 바쁘다 ㅠㅠ 으 그래 오늘는 먼저 자마 ㅠㅠㅠ 암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진짜 그래그래 이 악물고 꾸미고 꼬셔보렴 저어는 일단... ㅠㅠㅠ
>>124 혹시나 했더니...ㅠㅠㅠㅠㅠ참... 그럼 토요일날 못 자는 걸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어여 주무세요 오늘도 고생했어 내일은 더 좋은 하루일거야 :) 푹 자고~ 일어나서 봅시다 오늘도 고생했어ㅎㅎ
200409011313 여자입니다! 알바하고 싶은데 처음하는지라... 신청하는 알바마다 계속 떨어져서...ㅠㅠ 계속 알바 신청할까요..?ㅠ 아님 그냥 자기개발에 신경쓸까요...?ㅠㅠ
051218 0118 여자! 미안 나 또 왔엉…ㅋㅋㅋㅋㅋ 혹시 내 사주에 귀신이나 그런 영적으로 엮일일이 있을까? 또 20대 초중반의 인관관계가 대강 어떻게 이루어질지 알고싶어! (친구, 이성관계 포함)
>>1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르겠다아 암튼 밥먹고 왔다 어제 매운거 먹어서 그런지 속이... 음... 조심해여겠슈 >>126 >>127 너네들은 퇴근하고 나서... 그때 봐줄게 ㅠ
>>128 스레주 만날 모른다고 한다아 ㅋㅋㅋㅋㅋ 배 아프심까 ㅋㅋㅋㅋ 밥은 맛있는 거 먹었어?
>>129 걍 귀찮아서 편도랑 에노지드링크 원쁠원 들고왔다 ㅠㅠ 걍 라면에 밥이나 먹을걸 스팸김이나 먹을껄 하는 중이야 백종원 고기더븥? 먹었는데 제육은 괜찮았는데 불고기는 뭐라고 해여하나 페퍼스테이크 같은 느낌이였고... 으 집에가서 국물이나 좀 먹어야지 ㅠ
>>130 ㅋㅋㅋㅋ오늘은 편도군요... 그래도 그 사람 이름 단 건 어지간하먼 평타는 치던데 ㅠㅠ 입에 안 맞았나보네 점심 잘 챙겨 먹어야 오후 근무 버티기 수월한데 ㅋㅋㅋㅋ그래 집 가서 국물먹자 아이스크림도 먹고 ㅋㅋㅋ 오늘 회산 별 일 없지...?
>>131 ㅋㅋㅋㅋㅋㅋ 몰라 어차피 금요일이야 놀꼬야 씨 진짜 음... 말이 나와야 하는데 안나와서 대기중인 상태?? 다음주부터 보내면 지금 이야기 나와야 할텐데... 그래서 기다리고있오요
>>132 ㅋㅋㅋㅋ̄̈ㅋ̆̈ 놀꼬야~ 그려그려 스레주 놀자 놀자 ㅋㅋㅋ큐ㅠㅠ 참.... 거짝도 답답하구만 이럴땐ㅠ 오늘 안에 말해주겄지 아 보는 내가 속 터져...
>>133 ㅋㅋㅋㅋㅋ 난 모른다 ㅋㅋㅋ 아 이번주 주말 컴퓨터 세팅 준비나 해야겠다 으... 윈도우랑 엑셀 다 깔아놔야 하니... 암튼 그랴 넌 잘 지냈냐 잠은 잘 잤고?
>>134 ㅋㅋㅋ 아 그래서 주말에... 그거랑 일도 보고 그런거였구만 그것도 모르고 난... 넹 잠도 그냥저냥 잤고 별 일 없네요 오늘도 ㅋㅋㅋㅋ 4시에 기대하던 드라마 나온대서 그거 기다리던 중이었어요
>>135 ㅌㅋㅋㅋㅋ 아녀아녀 뭐 내 할일 하면서 노는거니까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뭔 드라마? 먹을것도 가져왔냐 팝콘이라도?
>>136 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가 고생이 많다... 일 잘하는 자의 숙명이다 어쩔 수 없다... ㅠㅠ ㅋㅋㅋ 오늘! 공개되는 날입니다 원작도 알림 설정하고 환장하고 봤었어서 지금 기대 만빵인 상태요 ㅎㅎ 꽈자도 사왔어요 포카칩~
>>137 아 그거 ㅋㅋㅋㅋㅋㅋ 광고는 봤어 ㅋㅋㅋㅋㅋ 신이 났겠구먼 ㅋㅋㅋㅋㅋㅋ 뭐 나야 이것저것 공뷰하는거니까 신경은 안써요 ㅋㅋㅋ 사람 도와줄거면 끝까지 도와줘야 나중에 뒷말 없다고도 생각중이니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포카칩이규만 나는 그 뭐냐 콘치 치즈맛이.제일 좋더라고
>>138 두근두근 기대중입니다 ㅠㅠㅠㅠ 아 떨려 벌써 긴장 되네 ㅋㅋㅋㅋㅋㅋ그래 그러자 ... 중간에 손 떼면 뒷말 나오긴 하지 참 그거야 도움 주는 사람 마음이긴 한데ㅠ 골 아플 일 없게 하는게 서로 좋으니 콘치즈맛! 그거 단종됐나... 한동안 맥주 안주로 많이 먹었는데 안 보인다 근데 내가 사온 건 포테토칩이었네... 미안... ㅎ 피자맛 신상 나와서 사봤어요 ... 어떨지 궁금하다
>>139 뭔 단종이여 아직 팔어 ㅋㅋㅋㅋ 그거 투쁠원하면 쟁여놓는거지 ㅋㅋㅋ 그게 제일 맛있더라고 ㅎㅎ.. 암튼 피자맛 ㅋㅋㅋㅋ 그래그래 많이 먹으렴 뭐 어려운것도 아니니까 걍 인터넷에 있는거 해놓으면 되는거고... ㅋㅋㅋ 뭐 그 이상은 알아서 하시겠지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방사수구만 그래그래 그 전에 할 것들은 다 미리 해놓고요 알겠느냐
>>140 내가 못 본 걸로... 언제부턴가 편의점에 안 들어오길래 단종 된 줄 알았닼ㅋㅋㅋㅋ큐ㅠㅠㅠ 히히 이거 먹음서 제로콜라랑 드라마 봐야지 ㅋㅋㅋㅋㅋㅋㅋ그래 내가 해줄 만큼만 해주는게 맞는거지 굳이 그 이상 해줄 필요는... 정 모르면 전화하시겄지 하고 ㅋㅋㅋㅋㅋ 넹..... 공부 쫌 하다 볼게요 ^_^ 그래도 눈 뜨자마자 샤워 싹 하고 어제 마신거 다 치우고 분리수거도 하고 새우도 소분해서 냉동하고 와따 잘했지?
>>141 ㅋㅋㅋㅋㅋ 안나가서... 안들여놓는... ㅠㅠㅠㅠ 뭐 인터넷서 사도 되고 ㅋㅋㅋㅋ 진짜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캬 잘했다 새우는 활새우로 왔어? 살아있을때 따야 제맛인데 ㅋㅋㅋ 거기에 대가리 따로 모아서 라면끓이고... 햐 진짜 ㅋㅋㅋㅋ 그려그려 혼자서도 척척이네 이게 몇살이야 ㅋㅋㅋ
>>142 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보니 먹태깡 들어오면 하나 챙겨달랬는데... 까먹으셨나보다 함 먹어보고 싶었는디... ㅋㅋㅋㅋ 좀 부지런했다 ㅎ 다행히... 운명한 상태로 오셨... 막상 박스 까보고 아 이거 살아서 팔딱거리면 어쩌지;; 고민했었다 순간 ㅠ 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이제 다 컸다 그만 커도 될 거 같어 그치?
>>1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단골이야 단골 ㅋㅋㅋㅋㅋ 아 죽었어? 살아야 제맛인데 암튼 ㅋㅋㅋㅋㅋ 진짜 뭐 그려 새우회에... 캬 진짜 ㅋㅋㅋㅋㅋ 극락이네 극락이야 ㅋㅋㅋㅋㅋㅋ 멀대같이 크고선 애가 진짜 ㅋㅋㅋㅋㅋ 그래그래 그만좀 크자 ㅋㅋㅋㅋ 암튼 그려 할것도 많고 챙길것도 많으니 미리미리 잘 챙겨보고요 ㅋㅋ 화이팅이야 화이팅
>>144 사장님의 수다 20분과 먹태깡을 바꿔먹고... 젤리 얻어먹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살아있는 게 더 맛있긴 한데 걔네 막 플라스틱 용기 뚫고 날아다니는 거 보고... 순간 심란했었다 오늘 맥주에 위스키도 사왔으니 가보자고~ 앞으로... 누가 무ㅏ래도 난 평생 2N살인 걸로... ^^ 이제 오후에 공부 쫌 하는... 걸로... 스레주도 곧 복귀해야 하시겠네요 스레주도 오늘 하루 화이팅임다...
>>145 ㅋㅋㅋㅋㅋㅋㅋ 오늘입니까 그래 새우 얼마나 잘 까는지 한번 보자 ㅋㅋㅋㅋ 야무지게 먹는거나 보여드려 어머니 그럼 대만족이니 ㅋㅋㅋㅋ 암튼 뭐 그렇게 친해지는거지 인간들의 사소한 호의에 기대 사는거 아니겠어?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았어요 열심히 하세요 ㅋㅋㅋㅋ 뭐 1시쯤 가는거니까 조금 일찍가지 뭐 ㅋㅋㅋ 그려그려 잘 하고요 열심히 살고 ㅋㅋㅋ 화이팅이다 ㅋㅋ
>>146 하 최선을 다해 까야겠군요... 새우 첨 까보는 거라 긴장 된다 얘네 가까이서 보자니 왤케 징그럽게 생겼고 또... ㅠ ㅋㅋㅋㅋ 엄니도 보여드리고~ 주변에 자랑해야지 하이볼도 챱 말아서 ㅋㅋㅋㅋㅋㅋ친한가 사장님이랑 나는...? ㅋㅋㅋㅋ 요즘 세상에 타인에게 호의적이기 쉽지 않은데 고맙고... 한편으론 약간 저한테 왜그러세요ㅜㅜ 이런 느낌도 없잖아 있... 이건 내 문제구나 ㅋㅌㅋ큐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넹 저도 슬슬... 할 일하고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공부도 새우 까는 것도 열심히 할게요ㅋㅋㅋㅋ 스레주도 기운 내고 이따 뵙시다~ 그래도 오늘 금요일이다 이번주도 빡셌네
>>147 ㅋㅋㅋㅋㅋ 진짜 아니 새우를 처음 까본다고? ㅋㅋㅋㅋㅋ 그동안은 누가 까주는거만 먹었구만 ㅋㅋㅋ 암튼 그래 잘 먹었어? 아니 먹을 예정인가...? 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런 호의가 있으면 정말 좋은거야 오지랖이긴 한데... 그렇게 불편한거 아니면 조금은 친절하게? 뭐 불편하면 ㅌㅌㅌㅌ 해야지 ㅋㅋㅋㅋ 암튼 저 왔슈 ㅋㅋㅋㅋㅋ
>>148 ㅌㅋㅋㅋ아뇨아뇨 생새우를ㅋㅋㅋㅋㅋ그 정도 공주 대접은ㅋㅋㅋ큐ㅠㅠㅠ ㅠㅠ 말 이상하게 했다 ㅋㅋㅋㅋ 아 생선가시는 성인 되고 처음 발라먹긴 해봤네요 ... ㅋㅋㅋㅋㅋ 지금 하이볼이랑 먹는 중입니다 스레주는 저녁 맛있는 거 먹었어? ㅋㅋㅋㅋㅋ면전에서 틱틱대진 않는데 음...ㅠㅠ 이건 내 성격이 문제인 거 같다 굳이...? 왜 나한테...? 원래 저런 사람인가 그게 어떻게 가능하지 막 이런... ㅋㅋㅋㅋㅋㅋㅋ네 고생하셨습니다 이번주도 ㅋㅋㅋㅋ 반가워요
>>149 ㅋㅋㅋㅋㅋ 나는 어제 남은 그 순대볶음 밥에 볶아서 먹었슈 어제 그 엄청 많던 김 챱챱 썰어넣고... 야 근데 코스트코 김이 참기름을 엄청 발라놔서인지... 그냥 따로 참기름 안넣어도 ㅋㅋㅋㅋㅋ 거기에 토마토랑 모짜렐라 치즈 먹었는데 카프리제 셀러드처럼은 아니고 그냥 토마토 우적우적 + 모짜렐라 한입 이런식으로 먹었는데 진짜 어이가 없게 맛있어서... 야 왜이리 맛있냐 하고 먹었지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ㅋㅋㅋ 생선가시를 성인되서? ㅋㅋㅋㅋㅋ 캬 진짜 공주였구만 암튼... 뭐 사람 성격이 그런거지 뭐 ㅋㅋㅋㅋ 나도 막 사람이 친절하게 굴면 무서운거부터 느껴지는 사람이니까... 암튼 수고하셨슈 ㅋㅋ
>>150 ㅌㅋㅋㅋㅋㅋㅋㅋ김ㅋㅋㅋㅋㅋ그놈의 코스트코 김ㅋㅋㅋㅋ 토마토랑 치즈 있으니 스레주가 말한 거처럼 카프리제 해먹어도 맛있겠다 토마토가 맛있어서 그런가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쟬 시키느니 내가 발라주고 말지 하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생은 스레주가 하셨죠 그래도 감사합니다
>>151 ㅋㅋㅋㅋㅋ 토마토도 코스트코 산인데 이거는 좀.. 아니 원래 시골에서 가져온게 훨씬 맛있는게 있어서 내가 입이 고급인거고.. 모짜렐라 치즈가 원인인거 같슈 ㅋㅋㅋㅋ 너도 기회되면 먹어보고요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참 아니 뭘 고생해 그냥 야밤에 논거지 암튼 그려 새우는 어떻더냐 징그러운건ㅋㅋㅋㅋㅋ >>126 봅시다 봅시다 계미에 임신이라 ㅋㅋㅋㅋ 알바는 조금 더 해보시죠 이번달까지만?? 이번달에는 뭔가 성과가 있을 느낌이니까 ㅋㅋㅋㅋ 그리고 좀 시원시원하고 큼지막한 일이 더 나을지도요 >>127 >>127 음... 너는 조금 있을법도 하다 근데 기본적으로 너가 병자일간이니 병화고 병화 자체가 밝은 사람이긴 하거든? 그런거에 의존하는게 그리 좋진 않아요 ㅋㅋㅋ 나랏일 하고 풀같은거 기르고? 그런쪽으로 하면 좋을거란 느낌은 있네요 ㅋㅋㅋ 글고 그것도 있지만... 뭐 이성 사귀는건 좋은데 조금 조심도 좀 하고요
>>152 ㅋㅋㅋㅋㅋㅋ카프레제... 하이볼 안주로도 좋은... 담에 장볼때 토마토 함 사봐야겠네요 치즈는 있으니 ㅋㅋㅋ 그래도 저녁 맛있는 거 잘 챙겨 먹은 거 같아서 다행이다 잘했어 응ㅋㅋㅋ 막상... 하나두개 까다보니 그냥 멍 때리고 하게 되더라구요 싱크대에 한가득 쌓인 껍데기들 보고 한숨도 좀 쉬고 ㅎ... 식초 뿌려서 졸지에 대청소 좀 하고... 맛은 있다만 돈 있으면.. 새우회는 사먹자 힘들더라 ㅋㅋㅋ큐ㅠㅠ
>>153 ㅋㅋㅋㅋㅋㅋ 바나나도 하나 까먹었어요 ㅋㅋㅋㅋ 진짜 근데 새우까는게 어렵나?? ㅋㅋㅋㅋ 그래그래 새우 까주는 사람이나 만나렴 ㅋㅋㅋㅋㅋ 암튼 맛은 있었지만 애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해탈했어 ㅋㅋㅋ 근데 식초까지 필요했나...? 음 처음 듣는 소리구만 암튼 그려 이제는 그걸로 라면이나 끓여먹자 후후후
>>154 ㅋㅋㅋ바나나도 ㅋㅋㅋ 잘했네 잘 챙겨먹었어 ㅋㅋㅋ ㅋㅋㅋㅋㅋ귀찮아...서... 욕심내서 2/3는 깠는데 반 먹고 나가떨어졌다ㅠㅠㅠ 새우 까주는 사람 생선가시 발라주는 사람 ... 돈 많고 집에 잘 안 들어오는 혼기 찬 남자 구합니다 ... 비린내 쩔드라... 식초랑 베이킹소다 뿌려서 빡빡 닦으니 좀 낫더라고... 내일 라면 먹으려면? 술 마샤야겠죠 ^^ ! 달리자고
>>1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점점 더 올라갔어 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 그 뭐냐 포크랑 숫가락으로 새우 까는법 있슈 ㅋㅋㅋㅋ 구운새우는 그렇게 먹으렴 ㅋㅋㅋㅋ 진짜 점점 남편되기 힘들어지네 아 하긴 비린내 날수도 있겠네 음... 그려 그려 진짜 청소도 잘하고 ㅋㅋㅋ 라면... 새우국물 우려낸 라면.... ㅋㅋㅋㅋㅋ 그려그려 달리자 달리자 술은 뭘로하실건가?
>>156 ㅋㅋㅋㅋ어디가서 말하면 큰일날 이상형... ㅋㅋㅋㅋㅋ 아나 그것도 모르고 손으로 하나하나 다 깠네 거의 20~30마리를 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담번엔... 그렇게... ㅋㅋㅋㅋ하이볼... 마시려다 머리 아파서 고민중입니다 뭘 마셔야 잘 마셨다고 소문 나려나
>>157 ㅋㅋㅋㅋㅋㅋ 저건 익힌거에나 하는 소리고 아 근데 대가리 때고 포크로 아래 배 - 다리 사이에 꼬다리 하나 집어넣고 아래로 싹 긁어주면 아래 껍질이 다 터지고 거기다 손 넣어서 싹 발라먹음 되긴 하지요 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이제는 까주는 사람을 만나는게 아니라 까줘서 니 남편감에게 맥여주렴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보자 보드카?? 깔끔한 술이 괜찮다던데 ㅋㅋㅋ 아 나는 사이다 좋아해 그 사이다 말고 사과로 만든 술 ㅋㅋㅋ
>>158 집에 잘 안 들어오면... 가끔 집 왔을 때 새우 정도야 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보니 오늘 어머니랑 전화하다 저 얘기 하니까 최고의 배우자감이네 하시더라 우리 엄마도 못 살겠다... ㅠ ㅋㅋㅋ ㅋㅋㅋㅋ위스키 사왔습니다 레드라벨로 ㅋㅋㅋㅋ 얼그레이 시럽 만든 거 스테비아 쓴 게 문제였나벼 영 별로네... ㅠ ㅋㅋㅋㅋㅋㅋㅋ애플폭스 그거...? ㅋㅋㅋㅋㅋ 그것도 맛있죠 한동안 꽂혀서 매일 그거만 마셨는데 안주 없어도 술술 넘어가고 크 역시 맛잘알이시네
>>1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햐 진짜 선보는거 아니냐 ㅋㅋㅋㅋㅋ 여기 새우도 잘 까고 돈도 잘버는... 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 음.. 스테비아는 보통 너무 달지 어쩔수 없어 사탕이 필요해 설탕이 필요해 ㅋㅋㅋ 설탕의 단맛은 그 누구도 못따라간다고 하더라고 ㅋㅋㅋㅋ 뭐... 맛있게 먹으려고 하는건데... 스테비아같은 사도는 ㅋㅋ ㅋㅋㅋㅋ 그것도 있고 매드 오차드도 있고. 사이다가 좀 달잖어 ㅋㅋㅋㅋ 그레서 좋아했어 그 뭐냐 케이지비도 그렇고 머드쉐이크도 그렇고
>>160 ㅌㅋㅋㅋㅋㅋ선자리서 혹시 출장 잦으세요? 이러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각방 괜찮으세요 이런... ㅌㅋㅋ큐ㅠㅠ 스테비아가 소량만 넣어도 확 맛 나서 이거 쓰는데... 시럽 졸이는 건 좀 아니었던 걸로 남은 건 그냥 더 타서 밀크티나 해마셔야겠다 하이볼은 좀 아니다ㅠㅠ ㅋㅋㅋ케이지비 머드쉐이크ㅋㅋㅋㅋ 이거 술 아닌 거 같은데 마시다 훅 가는 라인업이네 스레준 안주 주로 어떤 거 먹었어?
>>16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장은 뭐옄ㅋㅋㅋ 각방은 ㅋㅋㅋㅋㅋ 암튼 그려 ㅋㅋㅋㅋ 맛잘알이네 맛잘알 ㅋㅋ 나...? 음 뭐 보통 양꼬치 이런거 먹고.... 부대찌게?? 아 사이다나 머드쉐이크 그런거는 그냥 마셨던거 같다 펍같은데서... ㅋㅋㅋㅋ 안주 그런데는 비싸서 ㅠㅠㅠ 암튼 참 ㅋㅋㅋㅋㅋㅋㅋ 그렇슴다 저 술 약해요 ㅋㅋ
>>162 집에... 잘 안 유ㅏㅆ으몈 좋겠다 남편이... 와도 지 일 하느라 나한테 별 관심 없었으면... 누구는 그런 문제로 힘들어 할텐데 이 뭔 심봌ㅋㅋㅋㅋ큐ㅠㅠ 펍은 그치 안주... 비싸죠ㅠ ㅋㅋㅋ 보통 술이 달면 안주 마땅한 거 찾기가 히들더라고 그래서 애플사이다는 막 불닭이랑... ㅋㅋㅋ 네 알죠알죠 ㅋㅋㅋㅋ 정말 궁금해서 물어본거였습니당
>>16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ㅋㅋㅋㅋ 참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응 엄청비싸 ㅠㅠㅠㅠ 암튼 뭐 맥주 마시고놀고 그런곳이니까요 ㅋㅋㅋㅋ 암튼 이 고자극중독자 ㅋㅋㅋ 정말 ㅋㅋㅋㅋㅋㅋ 아뇨 괜찮아 그냥 뭐 뭐락먹냐 그런건데
>>164 ㅋㅋㅋㅋㅋ그래도 펍... 가고 싶다 연남동 갔을 때 함 놀러가보니 재밌던데 대신 돈이... 돈이ㅠㅠ 딱 술 마시려는 생각으로 가긴 정말 좋은데 ㅋㅋㅋㅋㅋㅋ단 술이니까 매운 안주로... ㅋㅋㅋㅋㅋㅋ 지금은 뭐하고 계십니까 맞다 오늘 회사에선 별 일 없었지??
>>165 ㅋㅋㅋㅋㅋ 돈.... 돈이면 슬프지 정말 ㅋㅋㅋㅋ 암튼 이 고자극 중독자는 참... 아 맞다 나 일요일에 안가 ㅋㅋㅋ 월요일날 만나기로 해서 ㅋㅋㅋㅋ 만세이! ㅋㅋㅋㅋ 놀수있다 놀수있다
>>166 아 일욜날 쉬어????? 다행이다 주말에 좀 쉬겠네 그래도ㅠㅠ ㅋㅋ̄̈ㅋ̆̈ ㅋㅋㅋㅋ만세잌ㅋㅋㅋㅋㅋ그래그래 놀자놀자 스레주 놀자 ㅋㅋㅋㅋ 잘 됐네 정말ㅋㅋㅋㅋㅋ
>>167 ㅋㅋㅋㅋ 그니까요 근데[ 뭐 할지는 모르겠다 열심히 할거 찾아야지 ㅋㅋㅋ
>>168 ㅋㅋㅋㅋㅋ 오늘 본 거 재밌으면 추천해주려 했더니 후반부 갈수록 영... 싶어서... ㅋㅋㅋㅋ 스레주 오펜하이머 보러갈까? ㅌㅋㅋ그라그래 푹 쉬자 하고 싶은 거 하고 ㅋㅋㅋㅋ
0501261941 여 9월에 미용 실기 시험 보는데 좋은 결과 얻을 수 있겠죠?? 사실 준비도 엄청 열심히 하고 있고 나 자신감 완전 만땅이거든 근데 또 혹시 모르니까..
>>16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짴ㅋㅋㅋㅋㅋㅋ 영 그렇다니 ㅋㅋㅋㅋ 오펜하이머? 근데 그거 내가 볼 수 있을련지 모르겠네 다 매진일텐데 ㅠ 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단은 쉬고 놀아야지 암암
>>171 봅쉬다 봅쉬다 ㅋㅋㅋㅋ 음 올해가 괜찮긴 하죠 결실을 이루는 해니 ㅋㅋㅋㅋ 거기에 본인 자체도 괜찮으니까 좋은 성과 있을겨 ㅋㅋㅋ 근데 그것도 있지만... 연애하기 좋은 해기도 하니 한번 잘?? 아니 있으려나 ㅋㅋㅋㅋ
>>171 보다 껐다ㅠ... 처음엔 재밌었는데 갈수록 별로야 마저 이어 보고도 별로면 ... 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아 다 매진이려나 내일...? 하기야 주말이고 놀란 영화고... ㅠㅠㅠㅠ 그래그래 쉬자쉬자 고생했어 정말로
>>173 ㅋㅋㅋㅋㅋㅋ 슬프겠구만 암튼 응 전에 듄... 아 진짜모가지 꺽어서 본적있어서 트라우마 있다 ㅋㅋㅋㅋㅋㅋ 진짜 암튼 그래서 반쯤 포기여 뭐 나중에 좀 잠잠해지면 봐야지 ㅋㅋㅋㅋ 너는 뭐 그래도 뭐 하고싶은거있더냐 주말에 뭐 할거야
>>174 ㅋㅋㅋㅋㅋㅋㅋ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흐필이면 또 듄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좀 잠잠해지면 보러가자 로버트는 ㅋㅋㅋㅋㅋ 저요... 그냥 공부나 좀 하고...ㅠ 글쎄다 뭐하지 나가자니 주말이라 예전 직장 사람들 마주칠 거 같기도 해서... 우선 남은 회차 다 몰아보고 할 거 같긴 한데 ;-(
>>175 ㅋㅋㅋㅋㅋ 그니까... 진짜 그래서 두번봤자너 정말 ㅋㅋㅋㅋㅋ 아 물론 그래도 2 나오면 볼거다 꼭 볼꺼야 ㅋㅋㅋ 아... ㅠㅠㅠ 진짜 참.. ㅠㅠㅠ 그래그래 그냥 집 안에서 쉬어라 맛난거나 먹고... 에어컨 키고 ㅠㅠ
>>176 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ㅋㅋㅋ아나... 2 이제 곧 나오겠구만 그래도 11월인가 나온다고 했으니 ㅎ... 제가 그래서 주말에 누구 만날 일 있음 절때 이 동네서도 안 놀고 옆동네도 안 가유~ 굳이 마주치고 싶지 않아... 그 얘기해줬나 나 이직한 직장에서 회식하는데 옆테이블에 하루에 13 14시간 근무 시키던 회사 차장 있었다고 ... ㅋㅋㅋ ㅋㅋㅋㅋ네 저는 방콕을...ㅠ 아 어여 이사나 가고 싶다 이 동네 정말 맘에 안 드네요
>>177 ㅋㅋ 그니까 ㅋㅋㅋㅋ 기대됩니다 신납니다 ㅋㅋ 암튼.. 아 씨....ㅂ.... 진짜 토나오겠다 정말 다 한집건너 한집이네 야 안되겠다 빨리 이사해라 야 너 어디어디 찾아봤어
>>17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계속 째리고 귓속말해서 대표님이 자리 옮겼다 결국 ^^ ... 인수인계 다 하고 퇴사했는데 왜 지랄이야... ㅠ 저 어제 알려주신 곳이랑... 제가 알아본 건 우선 금천구랑 아현동 오류동 송정역 근처 대충 이 정도...?
>>179 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 아 많이도 알아봤네요 ㅋㅋㅋㅋ 오류동... 도 괜찮은데 거기가 치안이 좋은 동네는 아니라서... 나는 잘 살았는데... 암튼 그쪽은 내가 아니까 ㅋㅋㅋㅋ 아마 뭐 그냥 적당히 자고 먹고 놀기는 좋을겨 비싸고 그런동네는 아니니까
>>180 ㅋㅋㅋㅋㅋㅋ그렇지 치안...이 좋다고는...ㅠ 아는 분이 거 살아서 몇번 갔었는데 그래도 뭐.. 물가 같은 건 괜찮긴 하더라고 ... ...ㅠㅠㅠㅠㅋㅋㅋ어우 할 거 많구나 오늘 만사 하기 싫어서 기출만 좀 풀다가 낮잠 자려는 거 실패해서 드라마 보기 시작한건데 넘 쓰레기같이 살았다 오늘...!
>>172 헐 진짜요? 그럼 혹시 재회운도..있나??
>>181 응응 뭐 오류동... 음 거기도 내가 중학교 다닌 곳이지만 ㅋㅋㅋㅋ 암튼 그려 뭐 거기 시장에 맛난것도 많고 하니까 ㅋㅋㅋㅋ 뭐 그래도 일단은 돈이 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참 야 그러면 공부?? 할겨? ㅋㅋㅋㅋㅋㅋㅋ 하면 좋고 ㅋㅋㅋ >>182 그게 재회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어요 근데 다다음달 즈음?? 뭐 이번년도 자체가 너가 누구 만나기엔 좋은해니까 ㅋㅋㅋㅋ 근데 일단은 시험이나 잘 치렴 그게 먼저아니겠느냐
>>183 ㅋㅋㅋㅋ 지금 뭐 영화를 한편 보든 할까 고민중이긴 한데...ㅠ 오늘 왤케 아무것도 하기 싫지 안 그래도 배움카드... 그걸로 아예 계속 근무했던 일 자격증 따볼까 고민중이고 뭔가 해야할게 많네 ... 머리로는 해야하는 걸 아는데 내가 기력이 없는게 문제일까 정말 누구 말처럼 배가 불러서ㅠㅠㅠ...
>>184 ㅋㅋㅋㅋㅋㅋ 사이버펑크...? 뭐 하긴 애니 별로 안좋아하면 좀 글킨 하죠 음... 괜히 부담줬나... 그럼 어차피 밤도 깊었으니 고양이나 보렴 나중에 길렀을떄 잘 해야하니까 ㅋㅋㅋ 어미고양이 노릇이나 연습하는것도? 아냐 배가 부른거라니... 배가 부르면 지금 이러고 있을까... 힘들어서 뭐라고 말 하는것도 무서울 따름인건데...
>>183 맞습니다 시험이 먼저죠!!! 근데 다다음달이라.. 함 기대는..쪼끔 해봐도 되겠죠?
>>186 ㅋㅋㅋㅋ 할만 하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 뭐 아마 너가 좀 노리는? 그런쪽의 느낌이지만 ㅋㅋ
>>185 ㅋㅋㅋㅋ그거 틀어둘까? 요즘 티비로 넷플 보는데 하... 진작 이럴걸 ㅠㅠㅠㅠㅠ 그냥 노래 듣고 있는데 위캔드는... 어쩌다 그리 됐나 싶고 뭔가 다 복잡하다 ㅋㅋㅋ큐ㅠㅠ 아니 위캔드 이상해진거에 내가 왜.... ㅋㅋㅋ아녀 그냥 저 혼자 머리로 그거 말고 연수도... 운동도... 해야할 거 생각하다 근데 왜 실천할 생각을 못하지 싶어서 혼자 현타왔던 거예요 무슨 부담이야 괜찮아 괜찮아 ㅋㅋㅋ 참 그 말이 충격적이긴 했나보다 자꾸 떠올리는 거 보면... 아휴
>>188 ㅋㅋㅋㅋ 아니 위켄드는 왜??? 그건 나 몰라 ㅋㅋㅋㅋㅋ 첨듣는데 말이죠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럼 그동안은 폰으로 보고있던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 조그만거를 어떻게 ㅋㅋㅋ 아.. 아.... 음... ㅠㅠㅠㅠㅠㅠ 진짜 뭐 그래도...아 몰라 애 힘든데 진짜 ㅠㅠ 참 정말 ㅠ 그래도 하나하나 하면되지! 잘 핱덴데 진짜로.. ㅠㅠㅠ 그냥 그래 쉬운거부터 하자 단순하게 하자 루틴을 만들자 ㅠㅠ
>>189 구글에 디 아이돌을 검색해보세요^^! 첨엔 뭐 그리들 욕하나 했는데... 가관이더만 연기도 내용도... 그냥 오로지 위캔드 판타지 실현하기 위한 드라마인 거 같더라 ㅋㅋㅋㅋㅋ그 전에는 패드로요 ㅋㅋㅋㅋㅋ 패드도 하기야 홈버튼 있는 기종이라 작긴 하다ㅠ 그래도 폰 보다는 나으니ㅠㅠ 우선... 운동 등록하고 9~10월쯤 개강하는 수업으로 수강할까 고민중인데 배움카드는 ㅠ ... 연수도... 연수도 알아는 보려고 그전에도 운전해야 할 일 있어서 생각없다 후다닥 딴건데 아마 살면서 계속 있고 많을 느낌이라... 그거랑 공부만... 우선 그정도만 ㅠㅠㅠ
>>190 ㅋㅋㅋ... 하 진자 참... 암튼 와... 음... 망했구만... 그래 뭐 자본의 심판을 받겠지... ㅋㅋㅋㅋㅋ 그동안 그 쪼그만 판데기로... ㅋㅋㅋㅋ 그래그래 그걸로 맥주나 까면서... 까까먹으면서? ㅋㅋ 시원하게 지내는거죠 ㅋㅋㅋㅋ 아 배움카드도 써야 하는구나... 흠.. 내가 좀 도와줄 수 있으려면 좋으련만... 저는 스업이나... IT나 이런계열이라.. 그런쪽이면 좋은것들 물어다 줄 수는 있는데.... 암튼 뭐 그려요 너가 그거 하면서 알바거리 필요하면... ㅋㅋㅋ 그리고 연수 그거 내 동생 ㅋㅋㅋㅋ 결국 세컨카 샀는데 연수 안받았다더라 ㅋㅋㅋㅋ 그래서 ??? 하니까 스파크라고... 가져다 버릴꺼라고 상관없데 ㅋㅋㅋㅋㅋ 뭐 다른것들 차례로 우선순위 매겨서 하세요 뭐... 나쁜 말은 강에 세기도 좋은 말은 돌에 세기라는 말도 있잖슈 지는 그걸 가슴에 정으로 세겼으니 너는 그걸 물에다 세겨주렴.. 너가 상대방을 이해할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그게 편하다면은요. 그래그래 물에 세기렴
>>191 ㅋㅋㅋㅋ걔 연기 또 한다던데... 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자신감이지 ㅈ니짜... 연기 못하는 거 까지야 겸업이니까 흐린눈해줄 수 있는데 내용이 ㅋㅋㅋㅋㅋ 하... 왜저렇게 됐냐 진짜 라나델레이랑 작업할때만 해도 호감이었는데... 찾아보니 사이버 강의도 있고 나름... 이쪽도 공부하려면 공부할 건 많더라고 전액지원 되는 강의도 있고 근데 개강이 다 다음주고 이래서 등록은... 안했다 좀 한심하네 머리로는 해야하는데 하면서 손이 안 가더라 ... 네 그거 하다가 알바거리 필요하면... 염치불고하고... ㅜㅜ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스파크 좋은데 왜ㅠㅠㅠㅠㅋㅋㅋㅋㅋ 동생분도 운전 서투신가보다 아니 운전 못할수도 있지 ㅋㅋㅋㅋㅋㅋ 나야 그냥... 뭔가 주변 상황이 계속 할 일 생겨서 연수 받으려 하는거니ㅠㅠ 역린인거 알 사람이 그래서 더 충격이 큰 거 같다 생각할수록... 근데 뭐 그렇다고 내가 손절하진 못할테고 저쪽도 내가 진상 부린거 덮고 넘어가기로 힜으니 그냥... 스레주 말처럼 물에다 세기려고 노력을... 네 ㆅㆅㆅ....
>>192 ㅋㅋㅋㅋㅋㅋ 뭐 어쩌냐 지 맘대로 살라지 ㅋㅋㅋㅋㅋㅋ 말려도 안들어 안들어 ㅋㅋㅋㅋ 뭐 공부할게 많은게 좋은거 아니냐 ㅋㅋㅋㅋ 너가 나아질게 많은거니... ㅋㅋㅋ 뭐 많이 배우면 그게 다 돈으로 바뀔겁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하렴 ㅋㅋㅋ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좋은 알바여... 음음 권해주고 싶은 애도 있고.. 암튼 그렇슈 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버릴차니까 몸으로 배우겠다 이거지 ㅋㅋㅋㅋㅋ 뭐 우리는 매제가 운전 좋아해서? 근데 동생도 애기 태우고 자기 직장가고 그럴려면 필요한거죠 그리고 뭐... 좋은 차 사고싶음 그네들은 살수 있어... 그냥 그러는거지 ㅋㅋ 모른다~ 그래 물에 새기렴 싸워서 뭐하냐 늙으니까 싸우는것도 귀찮다 ㅋㅋㅋㅋ
>>193 ㅌㅋㅋㅋ제발... 제발 저분들 포함 누가 말리면 좀 들어라ㅠㅠㅠㅠ제바류ㅠㅠㅠㅠ 하 진짜 커리어가 아깝다!!!!! 솔직히 누가 위로하고 조언할때 모르겠단 말로 둘러대는 사람 질색하는데... 지금 내가 이러고 있네 머리로는 뭐라도 해야겠단 생각이 든 거 자체가 호전 과정이구나 알면서도... 하기가 싫어 할수가 없는건지 그냥 그 상태 ㅋㅋㅋ... 사실 나야 부모님이 손 빌려도 된다고 당신들이 자처해서 기대고 손빌려라 하셨으니 더 간절한 사람이 기회 얻어가는게 맞는 거긴 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맞다 좋은 차 사려면 충분히 살 수 있는 사람... 아 부럽다... 그것도 노력의 결과물인 거 아는데 그래도 부럽다... ㅠ 뭐 운전... 서툴수도 있지 세상사람들 다 운전 잘해야하나 뭐... 얜 늙었는데 나랑 왜 계속 싸우지...!!!! 애정표현이라 합시다 저도 이제 몰러.... 아 술땡기ㅕ
>>194 ㅋㅋㅋㅋ 난 모르겠다 정말 ㅋㅋㅋㅋㅋ 근데 뭐 내 입장에서 보면 내 눈에 닿는 애들이 예쁘지 안보이면 모르니까... 뭐 눈에 보이면... 그뒤는 모르지만 일단 내 눈 안에 들어온 애들 챙기는거지. 접번에 자기 너무 늦었다고 한탄하는데... 아 저도... 저도 직장은 이번에 처음인데... 그것도 32... 그 뭐냐 슈카월드 그 아저씨랑 똑같았는데... 그래서 좀 속상했지... 애가 더 잘할 수 있는데 아직도 안늦었는데... 암튼 그러니까 그런 이상한 생각 하지말고 ㅋㅋㅋ 어 진짜 씨 등짝을 후려쳐야 하나 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그애 걱정은 안한다 뭐 애기걱정이나 해야지 ㅋㅋㅋㅋㅋ 그래고 뭐 애정이있으니까 그렇게 지지고 볶고 하는걸지도요
>>195 나 내잏모레 서른인데도 이러고 잌ㅅ는데 ㅎ... ㅎ... ㅋㅋㅋ큐ㅠㅠㅠㅋㅋㅋ 근데 뭐... 사회 분위기가 그런게 있긴 하지 몇살엔 무ㅏ해야 한다 이런... 나도 그거 때문에 25살쯤 됐을땐 이제 안 어리다고 막막하다고 울거불고 난리였는데 참 돌아보면 ㅋㅋㅋ ... 주변만 봐도 나이 40 50에도 결혼하고 진로바꾸고 다 하더만 정말 하등 안 해도 되는 걱정인데... 근데 이게 말이 쉬운거라 뭐... 모르겠다 오늘은 말이 좀 곱게 안 나오네 왜 또 세상싫어사람미워모드됐나 제 등짝ㅇ으 갑자기!!! ㅌㅋㅋㅋㅋ 하기야... 먹금보다 싸우는게 낫긴 한데... 그렇긴 한데... 그냥 둘 다 나이만 먹었지 중고딩 연애보다도 못하다 상황이... 어떻게든 되겠지 ㅋㅋㅋㅋㅋ 네...ㅠ
>>196 그니까 참 정말로 말이죠... 아 슈카씨... 저도 그 아저씨처럼 되겠읍니다 ㅋㅋㅋㅋ 암튼 아직 어린데 사회생활 해보면 ㅈㄸ 아닌 새끼들이 깝치는거 졸라 보고 그냥 얼레벌레 일 하고 있는 나보고 에이스라고 막 오라고 하는 세상인데... 암튼 좀 자신감을 가졌음 좋겠어 너도 그 애도 ㅋㅋㅋㅋ... 너도 잘 할겨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짝짝짝 ㅋㅋㅋㅋㅋ 암튼 참... 뭐 그래 좋은거라 생각하자 연애니까 썸이니까... ㅋㅋㅋㅋㅋ 다 잘될거에요
>>197 ㅅㅋㅋㅋ슈카아저앀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한때 허ㅣ사 다니면서 만날 그 생각했잖아... 자기들 배운거 많다고 최전방에서 군생활했다 기타 등등 어지간히 뻗대던 양반들 옆에 18살 19살 실습생 애들도 입 꾹 닫고 일하고 있는데 며칠 해보고 점심시간에 튀질 않나... 자칭타칭 배테랑들도 별 기상천외한 실수 다 하고 하는 거 보면 사회는 정말 얼레벌레 돌아가는 거구나 하는... ㅋㅋㅋㅋㅋ 다 그러고 사는거지...ㅠ 정말 나이가 중요한게 아닌데 다들 참... 뭐야요!!!!! 제 등 때리자마라 아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순간 현타와서 그랬어요 오늘 그래도 푹 쉬긴 했으니 내일부터 다시... 오늘 못한 거 까지ㅠ... 즈흰 그냥... 연애도 썸도 아닌 그냥... 모르겠다 얘랑 난 이상혀ㅠ ㅋㅋㅋㅋ 그래도 다 잘 될거야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198 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 참 멍청이들... 늘 그 생각합니다 사회에서 잘났다는 사람들 중에 진짜 잘난놈은 몇 안되고 그런놈들은 주변에서 그냥 빛이 난다고.. ㅋㅋㅋㅋ 그러니까.. 그 애도... 지만 너도!!!!!! 잘!!! 할거라고!!!! (느낌표마다 한 대씩이야) 암튼... 뭐... 니네들이 선택한거니까.... 잘 되기를 바래야죠 괜찮을거야 그거면 되는겨 ㅋㅋㅋㅋ 미안 아버지... 공유기... 으
>>199 ㅌㅋㅋ나중엔 우리끼리 얘 왜 안 오냐? 가방없어? 얘도 집 갔나보다~ 하고 말았어... 그만 두겠다고 말하고 가는 거 바라지도 않았다 진짜 한둘이 아니라... 하나같이 나 이정도다 뻗대던 인간들이 그러더라 무슨 규율같이 ㅎ... ㅋㅋㅌㅋㅋㅋㅋㅋㅋ어우 등 터지겠네!!!! 이 사람아!!! 알겄습미다 잠깐 현타왔던거예요 괜찮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감사합니다 등이 화끈거려서 누워있기엔 좀 아프지만 허허 ㅋㅋㅋㅋㅋ니들의 선,택.. 둘 다 정상아닌... ㅋㅋㅋㅋㅋㅋ어떻게든 되겠지 최악만 면하면 된다 이제ㅠㅠㅠ나도 모르겠다 ㅋㅋㅋㅋ아녀요 아녀요 괜찮아 그나저나 공유기 왜? 무슨 문제 생겼어 또???
>>200 내가 이번에 홈 네트워크 뜯어 고치면서 와이파이 비밀번호 땜시 ㅋㅋㅋㅋㅋ 암튼 일 잘하는 사람들은 일단 일을 하고 말을하지 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뭐 일잘하는게 얼마나 귀한건데 일단 일을 해야 뭐가 부족한질 아는겁니다 ㅋㅋㅋ 그래그래 잘 할겨 하나씩 하다보면 어떻게든 되겠짘ㅋㅋㅋㅋ 잘 할거니까... 아 내일은 새우탕면?? ㅋㅋㅋㅋㅋㅋ
>>201 아 비밀번홐ㅋㅋㅋㅋ큐ㅠㅠㅠ 중요파지 와이파이 비밀번호 잘했어 잘했어 ㅋㅋㅋ ㅋㅋㅋ살다살다 점심시간 런을 실제로 볼 줄은... 몰랐지ㅋㅋㅋㅋㅋㅋㅋ 뭐... 막말로 나는 직원인데 꼬우면 짜르겠지~ 안 짤리는 거 봐선 개판 치는 건 아니다~ 하고 다니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정말... ㅠㅠㅠ ㅋㅋㅋㅋㅋ넹 새우탕면ㅋㅋㅋㅋ 이미 내일 먹을거 냉장고에 소분해두고 가능하면 콩나물이랑 대파도 넣어 먹으려고 장도 봤어요~ 이제 술만 마시면 된다 ㅎ
>>202 ㅋㅋㅋ 네 뭐 이번에 다 갈아끼면서인터넷 속도는 다들 만족할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일 잘하는게 어딧어 일단 버티기만 해도 참 ㅋㅋㅋ 1인분도 힘든 세상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지대론데? ㅋㅋㅋㅋㅋㅋㅋ 너가 조오금더 일을 한다면 미리 기름을 두른다음 파마늘 기름을 낸다음 새우 대가리를 볶아서 아주 그냥 감칠맛을 최대로 뽑아보렴 거기에 스프 넣어서 살짝볶고.... 양파? 이런것도 넣고?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ㅋㅋㅋㅋ 뭔 술 뭔 술
>>203 ㅋㅋㅋ잘했어 잘했어 다들 좋게 됐네 결국은ㅋㅋㅋ 고생했어 ㅋㅋㅋㅋ그니까... 근데 이게 뭐 말이 쉽지 나도 가끔은 실천 안 돼서 우는데... 당장 나보다 한두살만 더 어려도 더 겁 나겠지ㅠ 이럴때마다 부모님은 내 나이에 어떻게 애 낳아 키웠나 싶다... 난 못혀... 내일 숙취 상태보고 가능하다면 그렇게 한 담ㅁ에 후기 남기겠습니다 ㅋㅋㅋㅋㅋ 파기름에... 아 맞다 열라면 순두부도 그런 식으로 파기름내고 해물양파 좀 넣고 짬뽕 느낌나게 해먹으니 해장 제대로 되더라... ㅋㅋㅋㅋㅋㅋㅋ오늘 안주 먹기 싫어서 우선은 깡맥만요... 여기서 더 땡기면 흐이볼...? ㅎ
>>204 ㅋㅋㅋㅋㅋ 진짜 그땐ㄴ... 그냥 낳고보고 그런거니까...ㅋ ㅋㅋㅋㅋㅋㅋㅋ 이야야 이미 해본적 있으십까?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와 누구냐 진짜 등짞때리러 가자 ㅋㅋㅋㅋㅋ 이썌기를 그냥 그냥 ㅋㅋ ㅋㅋㅋㅋㅋㅋ 아 깡맥입니까? ㅋㅋㅋㅋ 알딸딸하겠구만 ㅋㅋㅋㅋ 그래도 뭐 안주? 나 물? 이나 그런거? 너무 으에에에 하지 않게 잘 챙겨드세요
>>205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한캔 마시는 중인데 한 세캔...? 쯤 되면 취하려나 내일은 숙취 좀 있어야 하는데 말이죠 ㅋㅋㅋㅋ 넵 물 마시면서 같이 마실게요 과일 꺼내먹고 ㅋㅋㅋㅋ 고마워 ㅋㅋㅋ
>>206 아.... 음... 아... 누군지 알겠구만.. 암튼 참... 진짜.. .ㅋㅋㅋㅋㅋㅋ AI프로필은 뭐야?? 뭐 Ai로 프로필 만드는거야? ㅋㅋㅋㅋㅋ 암튼 진짜 ㅋㅋㅋㅋㅋ 과일... 샤인머스켓... 이런거... ㅋㅋㅋ 아 애기 과일사줘야 하는데 어제 사주까?? 하고 동생한테 찔렀다가 지가 사준데 되떼 ㅋ큐ㅠㅠ
>>2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사준대...? 그럼 스레주는... 과자 사줄까 애기? ㅋㅋㅋㅋ 이고 참 ㅠㅠ 아쉬웠겠네 애기 뭐 사줘야하나ㅠㅠㅠㅋㅋㅋㅋ
>>2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나도 써볼까? ㅋㅋㅋㅋㅋ 아 궁금하네 암튼 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자기가 어디에 매력이 있는지 아는게 더 중요한거니까 ㅋㅋㅋ 뭐... 하긴 어제도 잠깐 나왔지만 그래서 내가 왜 좋은건데?? 라는 질문에 ㅋㅋㅋㅋㅋㅋㅋ 참... 그게 답이 나오기 어려우니
>>209 ㅋㅋㅋㅋ스레주도 해볼까...? 근데 그거 유료여 차라리 그 돈으로 스레주 먹고 싶은 걸 먹자 돈아까웤ㅋㅋ큐ㅠㅠ ㅋㅋㅋㅋㅋ 연애는 정말.. 너무 무서워 난 떡볶이나 먹으련다 이제 머리아프다
>>210 ㅋㅋㅋ 진짜 암튼... ㅋㅋㅋㅋㅋ 맞아 좋아하면 콩깍지가 끼고 또 그러는거지만... 뭐 싫어하면 그런것도 안보이는거겠지만... 암튼 사랑이 그런겁니다 필터를 씌우고 막 자비심이 넘쳐지고 ㅋㅋㅋㅋ ㅋㅋㅋ 그러면 있는 사람 찾아서... 찍어달라고? ㅋㅋㅋㅋㅋ 진짜 궁슴하긴 하니까? ㅋㅋㅋㅋ 그래그래 맛난거나 먹고 고양이나 기르고 ㅋㅋㅋㅋ
>>211 정 다 떨어졌으니 뭐... 이제야 실체가 보이는 거겠지 ... 사실 잘해주기라도 했으면 이런 말도 안 할텐데 이미 지나간 인연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그라 그러자 돈 쓰기는 넘 아깝다 그거 ㅋㅋㅋㅋㅋㅋ 해보고 후기... 좀...? ㅋㅋㅋㅋㅋ 하 술이나 마겨야지 내일 숙취 있으려면!!! 스레준 지금 뭐하고 계시나요
2006년 2월 8일 오후 2시 32분 여자야! 내가 요새 동생이랑 너무 싸워대서… 솔직히 남보다 못한 사이인데 계속 그럴것같은지 타계할 수 있을지 좀 알고싶어 그리고 언제쯤 어떤 사람이랑 연애하게 될지랑 진로 관련해서도 물어보고싶어!!! +앗쉬… 중간에 끼어든 모양새가 됐네 미안…🥲
>>212 ㅋㅋㅋㅋㅋ 그래요 그래 라면이나 끓여먹어라 이런애를 냅두고 딴짓이나 하다가 ㅋㅋㅋㅋㅋ 아직도 그거 진짴ㅋㅋㅋㅋㅋㅋ 아 그래그래 잊어 잊어 ㅋㅋㅋㅋㅋㅋㅋ 모르겠네요 그런거 있을 친구가 있을련지 ㅋㅋㅋㅋㅋㅋ 그래 술이나 먹어라
>>214 ㅋㅋㅋㅋ아 전화사건...? ㅎ 그거 네일샵 실장님도 듣다가 저 물 좀... 이러고 물 마셨다 속 탄다고 ㅋㅋㅋㅋㅋ 잊자!!! 잊고 고양이나 보자 ㅋㅋㅋㅋㅋㅋ있지 않...을까? 내 주변도 다 하는 거 같던데 난 돈 아까워서... 약간 보정 잔뜩 바른 셀카사진 보는 느낌쓰... 한캔~ 더 까러 갑니당 오늘 다 죽어쓰
>>215 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도 글코 진짜 기기괴괴한 사건들도 많아서.. .뭐 어느정도 보정은 있겠다만 음... 그중 한건만 있어도 에바였슈 정말 ㅋㅋㅋ ㅋㅋㅋㅋㅋ 근데 제 주변은.. 개발자들이라... 그런것과는 ㅋㅋㅋㅋㅋ 원래 끼리끼리 몰려다니니까요 ㅋㅋㅋㅋ ㅡㄱ래 깡술은 몸에 안좋으니 안주나 물이나 같이 마시렴 너 그러다 내일 또 머리깨진다
>>216 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개발자니까 오히려 궁금해수 깔아봤을수도...? 하 ... 우선 물이랑 같이 마시다 안 내켜도 안주 먹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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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아 진짜... 나는 진짜 상상도 안간다 정말.... 에휴 에휴 징짜....그래그래 ㅋㅋㅋ 암튼 또라이들의 연애.. ㅠㅠㅠㅠㅠㅠ 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13 미안미안 몰랐어 못봤어 ㅠㅠㅠㅠ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 아냐 아냐 괜찮아 내가 못본거야 ㅠㅠㅠㅠ 그래 봐줄게 미안 ㅠㅠㅜ
>>213 보자 무진에 경인이라 일단 형제가 좀 어리고 그런느낌은 있네요 근데 뭐 돈이나 그런거는 잘 벌겨 일단 올해도 괜찮고요 ㅋㅋㅋㅋ 좀 힘들고 평가받고 그런 시기지만 그게 나쁜 결과가 아니니까 ㅋㅋㅋㅋㅋㅋ 아마 연애를 한다면 봄 가를 이맘떄 즈음인데 9월도 좋고요 4월도 좋고요 ㅋㅋㅋ 아마 네 취향은 좀 날카롭고 섬세하고 그런쪽?? ㅋㅋㅋㅋ 일단 너 자체가 디게 순하고 포근하고 다 안아줄 수 있는 역량이 있는 애니까요 ㅋㅋ 뭐 일단 애는... 형제가 많고 친구가 많으니까.. ㅋㅋㅋ아마 잘 지낼거 같아요 딱히 분란이나 이런것들보다는 다른게 더 커보이네요. 뭐... 직업은 법이나 교육 이런것도 괜찮고 사람이 모이거나 사람을 살리거나? 이런쪽도 좋아요. 아니면 기가 좀 센 직업 회계 이런것도 괜찮고요 ㅋㅋㅋ
>>219 스레주 바보 ㅎ
>>221 ㅠㅠㅠㅠㅠㅠㅠㅠ 하 진짜 ㅠㅠㅠㅠㅠ 뭐 내가 미안한거지 ㅠㅠㅠㅠㅠ ㅇ아 정말 ㅠㅠㅠㅠ 진짜.... 흠... 정말.. 난 모르겠다 연애라는게 뭔지.... 뭐... 그래도 나는 연애경험이 별로 없어서 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참... 하긴 그러니까 그떄는 장난감으로 보였었나... 또 그래서 지금은 그런가.. 뭐... 사람이 보는건 상황마다 다르니까.. 암튼... 그래요 뭐 잘 되야 할텐데 아아아ㅏ아아아아ㅏㅇ 진짜 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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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뭐 글치요... 그런애 있으면... 자기 생명 다 할때까지는 책임지는거니까... 내가 그랬잖어 내가 쥐 기르고 싶단건 아무리 내가 못해도 이 애보다는 오래 살 거 같으니까... 뭐.... 참... 모르곘다 그래도 뭐.. 자기가 행복해지고 싶어서 하는거니... ㅋㅋㅋㅋㅋ 진짜 뭐 난 모르곘다... 참 연애... 많이 한다고 잘 하는것도 아니구나 ㅋㅋㅋ 에휴 잘 끝나야지 좋은 애 만나야지 ㅋㅋㅋㅋ ㅋ진짜 ㅋㅋㅋㅋㅋㅋㅋ 술이 확 들어가서 그런갑다 지금은 뭐하니
>>225 원래 양보다 질이라고... 패스트푸드로 세끼 떼우는 거 보단 건강식으로 한끼 먹는게 건강한 그런... ㅋㅋㅋ큐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겨울에...ㅠㅠㅠㅠㅠ 그넝 막주 마시면서 담배피고 있슴다... 깡맥이라 취기는 빨리 돈다..... 뭐했다고 벌써 2시지 스레주는 뭐하고 계신가요
>>226 ㅋㅋㅋㅋㅋ....... 난 모르겠슴다 진짜 그런 애들이 말로가 좋진 않을거 같은데 말이죠.. 진짜 ㅋㅋㅋ 그걸 업보라고 부를까 아니면 필연이라 부를까 난 모르겠다 그냥 그렇게 살라지 난 그럴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나는 넷플릭스 봅니다 ㅋㅋㅋ 너랑 말하다가 다시 보고 싶어서 ㅋㅋㅋ 진짜 가슴아픈 부분만 싹 걸러내고 그냥 재밌는 부분? 아니다 그냥 다시 보고싶은 부분이라고 해야겠다 그런거만 보고있어요 ㅋㅋㅋ
>>220 아마 곧 고3이라 평가 받을 수 있단 얘기가 나왔나뷰다… 근데 아래에 애가 형제가 많고 친구가 많다부터 분란보다는 다른게 더 크다는게 무슨뜻인지 알 수 있을까?? 악 그리고 넘긴거 괜찮아!!! 내가 대화중인걸 못봤었어…🫠 직업은 법조계 굳이 따지면 변호사 쪽 생각하고 있는데 이 직업을 갖기 위해 앞으로 쭉쭉 잘 풀릴까 아니면 좀 고난이 생길까… 돈은 많이 벌 수 있을까?ㅜㅜ
>>228 ㅋㅋㅋㅋㅋㅋ 아냐아냐 괜찮아요 법쪽 잘 할느낌이긴 하죠 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는 그게 제일 좋아보이고요 아마.. 돈은 잘 벌걸? 근데 그걸 잘 모으는건 딴 이야기라 ㅋㅋㅋㅋㅋ 암튼 그렇슴다 ㅋㅋㅋㅋ 분란... 보다는 그냥 으쌰으쌰 해야 한다는 느낌이 강하죠 너는 너른 땅이니 그걸 다 받아주고 뭘 만들어가야 하니까요 ㅋㅋㅋㅋ
>>229 옹… 사실 요새 동생이 너무 무시해서 좀 속상했었음… 잘 구슬려 봐야겠네… 혹시 학업운도 부탁해도 될까? 솔직히 요새 심정으로는 인서울도 못할것같아서🥲🥲 공부가 내 길이 아닌가 싶기도 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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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 공부...... 음 그래도 뭐 자격증 쓰긴 할껄? 월주가 병인이니 ㅋㅋㅋㅋㅋㅋ 공부는 하는게 좋슴다~ ㅋㅋㅋㅋ 동생은... 뭐 알아서 살겠지(진심) 나도 동생이랑 그러다가 그냥 그러려니 산다 ㅋㅋㅋ 그리고 니 나이대는... 뭐 그냥 붙어도 싸우고 하니까. 그리고 무시당해서 속상하다는건 너가 자존심이 떨어져서 그래요...ㅋㅋㅋ 너부터 잘 챙기면 괜찮을거야 정말로 >>231 ㅋㅋㅋ 네 ㅋㅋㅋㅋ 키갈씬...이랑.... 나중에 멘탈 깨져서 서로가 개판치는거...? 그것도 있고 마지막은 그냥 서글프고 그려 ㅋㅋ 서로가 좋아하는데 좋아해서 개판나는... 그런 막장스멜.. 근데 너무 슬퍼서 또 좋아
>>232 ㅌㅌㅋㅋㅋㅋㅋㅋㅋ 아 혐관로맨스구나... 추천해주신 이유가 있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
>>233 네 그거만 있나요 둘이 혐관 로맨스를 찍는데 옆에서 짝사랑하는 애가 있어요 ㅋㅋㅋㅋㅋㅋ 캬 진짜
>>2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찢었다... 지금 보는 거 얼른 다 보고 봐야겠다 죽겠네
>>232 공부 앞에 …… 뭐야 순간 불안해짐ㅋㅋㅋ… 해도 잘 안되려나… 아 그리고 내가 다른 곳에서 사주를 봤는데 주변에 남자가 많고 나중에 일터에도 남자가 많을 사주랬는데 맞을까? 그런것치곤 지금 주변에 남자가 하나두 없어… 그나저나 내가 처음 레주 봤을때는 1판인가 2판이었는데 벌써 32판이네… 감회가 새롭다 나 그때도 레주한테 고등학교 여기 가는거 괜찮을지 물어봤었거든ㅋㅋㅋ 오래오래 남아있어줘 레쥬
>>235 ㅋㅋㅋㅋㅋㅋㅋㅋ 소년이 어른이 되는 이야깁니다 그리고 소녀는 소녀로 남고요
>>236 아 남자가 많을사주다? 음... 그렇게도 볼 수 있죠 ㅋㅋㅋㅋㅋㅋ 아마 연하쪽일지도요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나 세상에 진짜로? ㅋㅋㅋㅋㅋ ㅇㅋㅋㅋㅋㅋㅋㅋ 와 완전 애기네 정말 ㅋㅋㅋㅋ 그래도 정말 잘 자랐네요 3년이 넘었단거잖아? ㅋㅋ큐ㅠㅠㅠ
>>238 잘큰지는 모르겠지만 열심히는 컸어ㅋㅋㅋ 나 대학가고 취업할 때 까지 남아있어주라… 사실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아직도 운영해서 진짜진짜 놀랐거든 그나저나 연하… 너무 좋은데???!?! 한 한두살 차이이려나 아 그리고 거기에서 막 내가 바깥일 하고 남편이 집안일하고 요리도 남편 뭐 어쩌구 그랬고 했는데 이것도 맞을까?? 질문이 넘 많지 미안… 오랜만이라 이것저것 물어보게 되네ㅜㅜ 귀찮다면 나중에 답해줘도 돼!! 그리구 혹시 학력은 좀 포기하는게 나을까…? 걍 다 비우고 열심히 공부나 하까…?
>>239 ㅋㅋㅋㅋㅋ 그거면 다행이지요 ㅋㅋㅋㅋ 참... 뭐를 놀라니 ㅋㅋㅋㅋㅋㅋ 요즘들어 옛 인연들이 많이 오네... 좋다 ㅠㅠ 너무 좋아 ㅋㅋㅋㅋㅋㅋ 뭐 일단은 너가 좀 받아주는 역할도 좋고ㅋㅋㅋㅋㅋ 뭐.. 그건 너가 좀 밖으로 나도는 그런애라 그런걸수도 있고요 학력...은 몰라도 자격증은 따놔 ㅋㅋㅋ 그런쪽으로 먹고살거 같긴 해요 ㅋㅋㅋㅋ 어차피 지금은... 그거밖에 할 게 없잖니 ㅋㅋㅋ
>>237 소년은 성장하고 소녀는... 나쁘게 말해서 그대로 고인거고 좋게 말해 유지되는 거구나 참... 진짜 한 번 봐야겠다 취향이네
>>241 ㅋㅋㅋㅋㅋㅋㅋ 음... 소녀로 성장했다고 해야할라나... 고인건 아닌데... 음... ㅠㅠ 사실 보다보면 또... 참 다른애도 보이고 그래 사랑이 뭘까 그건 상대방의 일그러짐읕 받아주는게 뭔지 보여주는 애도 있으니... ㅋㅋㅋ...
>>240 자격증 예를 들어 뭐 어떤걸 말하는거야? 그냥 아무분야나 닥치는대로?
>>243 거까지는 몰라여 인성이라고 해서 너를 키우는? 문서나 이런쪽에 관련된 이야기거든?? 그거부터는 뭐 이제 너가 선택하는거죠 ㅋㅋㅋ
>>242 ㅋㅋㅋㅋㅋㅋ 봐야 아는 내용이구만...
>>245 너에게 그 즐거움을 빼앗고 싶지 않단다 ㅋㅋㅋㅋ 내가 줄 수 있는 선물이라 생각하렴
>>246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스실.. 들어도 보기 전엔 몰... ㅠㅠㅠ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간만에 취향인 작품 찾을 거 같아서 설렌다 오늘 진짜 1년을 기다렸는데 볼수록 개빡쳐갖고... 그거 말곤 또 재밌게 본 거 있어?
>>244 아 글쿤… 늦은 시간까지 질문 받아줘서 고마웠어! 가끔 심심하거나 궁금한거 생기면 찾아올게 쫀밤 돼 레주!!!
>>247 ㅋㅋㅋㅋㅋㅋㅋㅋ 감상이나 들려주렴 ㅋㅋㅋㅋㅋ 진짜 그렇게 기대한게 ㅋㅋㅋㅋㅋㅋㅋ 음... 오락물을 많이봐서... 네 취향일지는 모르겠다 알리바이라고 진짜 틀딱영화있고 ㅋㅋㅋ 식스핏 언더라고 미드도 있고... 아메리칸 갓도 재밌게 본거 같아요 ㅋㅋㅋ 애니 영화중에 몇개 더 있는데 이름이 기억안난다 ㅋㅋㅋ >>248 ㅋㅋㅋㅋ 1판인가 2판에 온거면 ㅋㅋㅋㅋㅋ 진짜 선밴데 ㅋㅋㅋ 아녀아녀 너도 좋은 밤 되고 물어볼거 있음 더 물어보려 오렴 언제든지 환영이야
>>248 아 너 좋아할거 있는데 그 뭐냐 애니중에 이쁜애랑 몸 바뀐 못생긴 애... 그거... 아 기억안난다 우주 쏙독새 그런거였는데..
>>249 ㅋㅋㅋㅋㅋ다 첨 듣는 거긴 하네... 나중에 검색해보겠습니다악 술 좀 깨고ㅠ ㅋㅋㅋㅋ 하 술냄새나 ㅋㅋㅋㅋㅋ네 그거 봤죠 그거 실사판도 나와서... 난 실사판으로 보긴 했다 제목만 보고 꽂햐서 앉은 자리서 다 봤지
>>251 ㅋㅋㅋㅋ 취했어 취했어 ㅋㅋㅋㅋ 그려 ㅋㅋㅋㅋㅋ 아 역시...ㅋㅋㅋㅋㅋ 참 진짜 ㅋㅋㅋㅋㅋㅋ 나는 만화를 본건데... 암튼... 저는... 이만... 취침을... ㅠㅠㅠ 졸령
>>252 ㅋㅋㅋㅋㅋㅋㅋ고주망태 되기 직전...ㅋㅋㅋㅋㅋ ㅋㅋㅋ역시야? ㅋㅋㅋㅋ 아고 스레주 졸령~ 하기야 벌써 3시다 ㅋㅋㅋㅋ 어여 자자 푹 자고 오늘도 고마워 뒤척이지 말고 좋은 꿈 꿔 :) 이번주도 고생했어
200310211045 여자 내가 지금 연락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이 점점 애매하게 굴어서 이 사람이랑 잘 연결될 수 있을지 궁금하고 올해 남은 기간 안에 연애를 할 수 있을지 연애운이 있는지 궁금해
>>254 흐으음.. 있긴하죠 10월달 즈음 이번년도가 그런해기도 하고요... 뭐 누구랑 이어지는지는 다른 문제지만 이번년도가 그런걸 노리기엔 좋긴 해요 ㅋㅋㅋㅋㅋㅋ >>253 늦잠 기장 ㅋㅋㅋㅋㅋ 아 잘잤다 피곤타 ㅠ
>>255 ㅋㅋㅋㅋㅋㅋ 잘 잤다와 피곤하다의 공존ㅋㅋㅋㅋㅋ 어여 식사도 챙기시구요
>>256 몽롱한겨 ㅋㅋㅋㅋㅋ 어머니는 병원가셨는데 내가 어제 밤부터 해물찜 먹자고 졸라대서 어실떄 즈음 전화주신데 ㅋㅋㅋ 그때 사와야 해서 지금은 기다려야해요 ㅋㅋㅋㅋㅋ 그래 너는 어떠니 숙취는?? ㅋㅋ
>>2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해물찜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좀 기다리자 ㅋㅋㅋㅋㅋ 저... 죽을 거 같슴다 잠은 안 오고 숙취는 쩔고 ^ㅠ ...
>>258 ㅋㅋㅋㅋ 내가 물 많이 마시라 했자너 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일단 그러면 좀 더 죽어있어라 골골골 거리느니 참
>>259 ㅋㅋㅋㅋ그래도 저... 나중에 안주로 새우탕 해먹었어요 하... 쩔드라 내일도 그걸로 해장해야지~ 그래도 운동도 등록하고 했당 잘했죠
>>260 ㅋㅋㅋㅋㅋ캬 진짜 잘 먹었에 잘 먹었어 ㅋㅋㅋ 운동도 등록했어?? 우와 밖에도 나가고? ㅋㅋㅋㅋㅋㅋ 완전 대박인데??
>>261 하 대파 썰고 하니까 술이 술술 들어가더라구요... 청양고추도 넣으면 쩔 거 같더라 내일은 그것도 썰어서 ㅎ 밖에...는!! 안 나가고 전화로 등록하긴 했는데 그래도 주3회 한달 끊었어 이미 저질렀다 회원권 사진도 나왔다 돌이킬 수 없다!!! 잘했죠... 잘한 거겠죠ㅠㅠㅠ
>>26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름 잘 볶고?ㅋㅋㅋㅋㅋ 진짜 애가 작정하고 해먹었넼ㅋㅋㅋㅋㅋ 뭐 일단 가서 한번 시설도 보고 그러는게 정석이지만 ㅋㅋㅋ 그래 그게 어디냐 어디 ㅋㅋㅋ 언제부터 가십니까?
>>263 만취 직전이라 썰어서 넣었습니다 어제는... ㅋㅋㅋㅋ큐ㅠㅠ 그리고 더 마시다... (말을 잇지 못하는) ㅋㅋㅋㅋ전번에 한 번 가봤던 곳이긴 해서ㅋㅋㅋ 원장님이 드디어 등록하려 오셨군요 하는데 벌써 겁 난다... 아마 초급자 수업 시간땜시 화요일쯤 가지 않을까 싶어용 ~
>>26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그니까 나 재우고 또?? ㅋㅋㅋㅋㅋㅋㅋㅌ 와 진짜 ㅋㅋㅋ ㅋㅋㅋ 뭐 그럼 상관없지 그려그려 화요일... 기대되는구만 ㅋㅋㅋㅋ
>>265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제 삘 받았어... 그치만~ 이제 운동하면 자주 못 마시니까 오늘도 마실거야~~ 히히 ㅋㅋㅋㅋㅋㅋㅋ원장님 나 기다리고 잌ㅅ었다는데 아 무섭다... 살아서 돌아올 수 있겠죠 스레주는 밥 먹고 있니 이제
>>266 ㅋㅋㅋㅋㅋㅋ 그랴그랴 뭐 이번에는 물도 좀 마시면서... 좀 덜 죽고... ㅋㅋ 근데 뭐 다른방식으로 쥭겠네요 ㅋㅋㅋ 아 나는 지금 아구찜 사러왔어 ㅋㅋㅋ 야 밖에 엄청 뜨겁다 야 조심해라 나가지마라 ㅠㅠ 아구찜에 곤이 넣어서 시켰슈 ㅋㅋ
>>267 ㅋㅋㅋㅋㅋ샤인머스캣 털고... 과일 뭐살까 무화과 사고 싶긴 하다... 살까...? ㅠㅠ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아구찜 사러 왔구만 오늘 안그래도 자다가 해 짱짱해서 깼는데 어지간히 덥긴 한가보네 ㅠ 그래도 곤이도 추가하고 잘했구만요 어여 시원한거 하나 물고 집 들어가자 덥다 ㅋㅋㅋ큐ㅠㅠ
>>268 네 디게 더워요 ㅋㅋㅋㅋㅋ 뜨거워 뜨거워 나가지마라... ㅠㅠㅠ 여기 아구찜이 좀 싸서 애용중이여 17000원이니 ㅋㅋㅋㅋ 이따 들어갈때 우유도 좀 사고 마실것도 좀 사거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샤머털고 무화과? ㅋㅋㅋㅋ 짖짜 잘먹어요 ㅋㅋ
>>269 ㅋㅋㅋㅋㅋㅋ네 집에 있을게욬ㅋㅋㅋㅋㅋ 스레주 익지마라... 아구찜 1.7이면 요즘 물가 감안 안 하더라도 싸긴 하다 와...ㅠ 진짜 하 개부럽... 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그... 전에 말한 영화 다시 보는데 무화과 나무 에피소드 보고 먹고 싶더라고... ㅠㅠㅠㅠ 하 사야겠다 안 되겠다
>>270 ㅋㅋㅋㅋ 드뎌 집이다 ㅋㅋㅋㅋㅋ 이제 묵어여지 암튼 ㅋㅋㅋㅋ 뷰럽지 뷰럽지 라곤 해도 혼자선 양이 많더라 ㅋㅋㅋ 뭐... 이렇게 가족 있을때나 먹는거지 ㅋㅋㅋㅋㅋㅋ 뭔 영화를 본거지? 암튼 ㅋㅋㅋㅋㅋㅋㅋ 그려그려 시키자 시키자
>>271 ㅋㅋㅋㅋㅋㅋㅋ그래그래 가족 있을 때 맛있는 거 노나 먹는거지 ㅋㅋㅋ 잘했어 잘했어 아구찜도 부럽고 가족들이랑 식사하는 것도 부럽다ㅠㅠㅠㅠ 어여 단란하게 식사 잘 하고 오시구려 ㅋㅋㅋ 프린스 앤 프린세스요~~ 전에 말한 그림자 영화 이거 진짜... 개쩔어 한 번 꼭 봐주세요... ㅋㅋㅋㅋ막 주문하고 오는 길입니다 이번달은 돈 아끼려 했는데 돈 잘 태우고 있네ㅠㅠ
>>272 ㅋㅋㅋㅋ 아 진짜 ㅋㅋㅋㅋㅋㅋ 돈 잘탄다... 근데 뭐 필요한거니까 어쩔수 없지 그랴그래 치즈에 올려먹으렴 ㅋㅋㅋㅋㅋㅋ 응 치킨도 그렇고... 가족이 있어야 ㅠㅠㅠ 혼자 먹기엔 많고 쓸쓸하다 정말 ㅠㅠㅠ 뭐 알아서 하시겠지 내가 사왔으니 뭐 놀고 있어야
>>273 ㅋㅋㅋㅋㅋㅋ커피 찌인하게 내려서 식빵이랑... 아 행복하다 생각난 김에 샌드위치도 함 해봐야겠네요 ㅋㅋㅋ치킨 그래도 요즘은 반마리 팔고 하니 좀 나은데 족발 이런거 땡길땐 참... ㅠㅠ 넹 놀고 있을게요~ 잘 먹고 오셔야~~
>>274 ㅋㅋㅋ 그려 밥먹고 오마 빠이빠이
>>255 그럼 지금 연락하는 사람이랑은 만나기 어려울까요?
>>274 ㅋㅋㅋㅋㅋ 다먹었다 배부르다 아 양 엄청 많어 >>276 응? 그건 몰라 그거부터는 이제 네 선택인거고요 ㅋㅋ
>>277 ㅋㅋㅋㅋ식사 맛있게 하고 후식도 드셨습니까 스레주 뜬금엄ㅅ는데 오늘 지용이 생일이다
>>27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갑자기 나에게 지용이를 ㅋㅋㅋㅋㅋ 그래 너 지용이 좋아했었니? ㅋㅋㅋㅋ 네 잘 먹고 후식도 먹었어요 ㅋㅋ
>>279 엄 ... 하트브레이커 금발때 잠깐...? 아니 이거... 학교 다닐때 에들이 세뇌하듯 880818 외우게 시켜서 ㅎ 좀 자려다 잠들 타이밍 놓치고 오늘 뭔 날인가 왜 찝찝하지 하다보니 지용이 생일이더라고 년도는 88이야 스레주 지용이 생일은 880818이야 나만 당할 수 없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식은 뭐 드셨습니까 지금은 뭐하고 있었어
>>280 ㅋㅋㅋㅋㅋㅋㅋ 지용이도 감겼구만 암튼 ㅋㅋㅋㅋㅋㅋ 진짜 뭔 그런 헛소리를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유튜브 보고 있었어요 야 근데 양 진짜 많아서 남겼다 남은건 볶음밥 볶아먹을려고 ㅋㅋ
>>281 ㅋㅋㅋㅋㅋ그땐 반 여자애들 다 빅뱅 좋아할때니까 아무래도ㅋㅋㅋㅋㅋ 요즘 애들은 누구 좋아하지 제배원인가... 뭐드라 걔네랑... 그... 몰라 이제 내가 이름 아는 신인 남자 아이돌은 엔씨티가 마지막인 거 같다 ㅎ ㅋㅋㅋ유튜브 어떤거 인도 그거...? ㅋㅋㅋㅋ 오늘 저녁은 볶음밥인건가 그러면 ㅋㅋㅋ 그래도 잘했어 예쁘당 고생했어 ㅋㅋㅋ
>>28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요즘은 여돌을 여자애들도 좋아하는 시대니... 뭐 뉴진그? 그게 그렇게 탑이라고 하니 아니 오늘은 인도는 아니고 그 분은 오늘 방송 안혀 ㅋㅋㅋㅋ 오늘은 이스라엘? ㅋㅋㅋㅋ 근데 좀 재미없군 원래 그냥 그런나라가 더 망해가고 있다 그런 느낌이니... 뭐 암튼 우리만 망하는건 아닌거 같슈 ㅋㅋ
>>283 ㅋㅋㅋㅋㅋㅋㅋㅋ 뉴진스... 주변 어르신들도 이름 다 아는... 요즘 애들 진ㅋ자 왜케 예쁘게 생겼지 길거리만 봐도 나 어릴때랑 다르던데 애들이 ㅋㅋㅋㅋ 여돌은 좀 알겠는데 남돌은... 모르겠다 누가 누군지 아 맞다 윤상 큰아들 아이돌 데뷔 한다더라!!!! 얘기하다보니 생각났네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하 다들 사이좋게 망하는 중인건가... 웃고 보니 웃을 일이 아닌디... ㅠㅠㅠㅠㅠㅠㅠㅠ 하... ㅋㅋ큐ㅠㅠㅠ
>>284 ㅋㅋㅋㅋ 그치요 그치요 ㅋㅋㅋㅋ 남돌은... 뭐 여돌들이 뜨는만큼 그 시장을 잃은거지 ㅋㅋㅋㅋ 윤상 큰아들? ㅋㅋㅋㅋㅋㅋㅋ 참 진짜 그 쪽은 그게 피에 있나 ㅋㅋㅋ 하긴 뭐 원판도 뭐 잘 생겼으니 ㅋㅋ 음... 그냥 그런겨 ㅋㅋㅋ 세상은 원래 이랬었지 하는거고요 ㅋㅋㅋ
>>285 넹 큰아덜램~~ 무려 에스엠에서 데뷔한다는 소식이... 지 부모님 닮아서 잘생기긴 했더라 자작곡 보면 또 아빠 감정 고대로 물려 받았더라고 ㅋㅋㅋ 아 부럽다 윤상수저...... 세상은 요지경... 정말 요지경 속이다 뭐 내가 할 수 있는 건 없으니 그냥... 하 주변에 오늘 권지용 생일인거나 전파헤야겠다...
>>286 ㅋㅋㅋㅋㅋ 진짜... 아빠가 다 가르켜 준거지 ㅋㅋㅋㅋ 진짜 애가 신나가지고 ㅋㅋㅋㅋㅋ 그래그래 다른 사람들에게도 알려라 알려 ㅋㅋㅋㅋㅋ
>>287 이야 권지용씨 생일 축하 받으셨네요.... ㅋㅋㅋㅋㅋㅋ이러다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더니 혹시라도 볼까봐 무섭다 이제 그만 ^^
>>288 ㅋㅋㅋㅋ 진짜진짜 ㅋㅋㅋㅋㅋ 뭐 그래라 그만 하고 ㅋㅋㅋㅋㅋㅋ
>>289 ㅋㅋㅋㅋㅋㅋㅋ 나이 먹고 이러고 논다... 이라고... ㅠㅠ 하지만 스레주가 내년 이 맘때에도 스레딕에 있다면 권지용 생일때 와서 다시 말해줄것이야 이제 진짜 그만~ ^^
>>290 ㅋㅋㅋㅋ 내년에는 좀 도망가있어야 하나 ㅋㅋㅋㅋㅋ 암튼 뭐 그려그려 재밌게 놀렴 ㅋㅋ
>>291 그럼 올때까지 할거야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하자니 컨디션 안 좋아서 그냥 누워만 있슴다 오늘... ㅠ 무료하다
>>292 ㅋㅋㅋㅋ 그렇게 술을 마셨으니 ㅋㅋㅋㅋㅋ 뭐 그러면 유튜브나 보든지 ㅋㅋㅋㅋㅋ 아니면 티비랑 넷플릭스랑? 해서 봐고 되고요 ㅋㅋ
심심하다... 물어볼 사람... 물어보렴 ㅠ
펑! 안녕 난 작년에 입시에 실패서 미대 재수중인 수험생이야 사실 공부 열심히 하고 그림 잘 그리면 되긴하는데 수능도 다가오고 있어서 너무 불안해서 말해봐 ㅠㅠㅜ 수시에 붙을지도 잘 모르겠고 수능성적이 잘 나오고 정시까지 간다해도 결국 그림으로 승부를 봐야해서 조금은 답답한 심정이야 잘 될지 안 될지는 레주도 사람이니까 알 수 없는 일이지만 올해 학업운이 궁금해 그리고 현재 연애중이라(이게 맞나 싶긴하다)연애운도 궁금하네(그냥 입시끝날때까진 사귀어야할지)
>>295 뭐 일단 내년까지는 괜찮으니까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어보이긴 해요 전체적으로도 길게 보는 타입이기도 하고... 뭐 길게 보는 느낌? 공부 이런쪽으로 벌어먹을 애도 맞고요 ㅋㅋ 그러니까 너무 큰 걱정 말고 하나하나씩 해보렴 ㅋㅋㅋ 잘 할거야 ㅋㅋㅋㅋㅋㅋㅋ 연애 ㅋㅋㅋㅋㅋㅋ 뭐 일단 겨울? 그러니까 11월이나... 2월 이맘떄 즈음에 한번 움직일 느낌도 있는데 이떄 뭐 움직이는거 보고 결정하는것도 좋고요
>>296 오... 나중에 유학 갈 생각이라 길게 보는 편이긴 해요 아유 걱정한다고해서 뭐가 달라지는 것도 아니니까 결과가 어떻게 되든 최선을 다해야 후회를 안 할 것 같아영 풀이 고마워용
>>297 ㅋㅋㅋㅋㅋㅋㅋㅋ 유학음 아마 간다면 28살이나 31살 정도?? 그때즘 생각해보렴 ㅋㅋㅋㅋ 뭐 더 궁금한거 있음 물어보고요
>>298 헉 졸업하자마자 갈 생각이었는데 조금 고려해봐야겟네,,, 인간관계 괜찮을지 봐즐 수 있을까용ㅠㅜ 친구 생기면 쓸데없는 말을 많이해서 친구 잘 안 만들고 있거든요 말 조심해랴하는데 그렇다고 내년에 아예 친구를 안 만들 수도 없고ㅠㅠ
>>299 ㅋㅋㅋㅋㅋ 친구는 많을텐데요 뭐 ㅋㅋㅋㅋ 말 조심은 너가 하면 되는거고... 말 조심 할 일이 있다는건 친두들이 있다는 이야기 아니겠니
>>300 ㅋㅎㅎㅋㅎㅋㅎㅋㅎㅋㅋㅋ 그러면 사주는 상관 없는거(?)지만 만만하게 보는거 어떻게 못할까?ㅋㅋ큐ㅠ
>>301 갑인이 만만한 일주는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런애들은 다쳐봐야 알겟지 ㅋㅋㅋ 뭐 그냥 그러려니 하고 무시하든가 하슈 그런애들 친해져서 좋을건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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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ㅋㅋㅋㅋ 기해에 을해네? 음 뭐 사업이면.... 아마 4년정도 보고가시죠 그 이상 길어지면 골치아플 느낌이고 그 전에 쇼부 볼 수 있다면 괜찮다고 봅니다 ㅋㅋㅋㅋ 사업을 한다면 좀 포커싱해서 좁은 분야? 작은 분야면 더 좋을 느낌이고요. ㅋㅋㅋㅋ 뭐 일단 취업도 괜찮긴 할터이니 너무 큰걱정은 말고 ㅋㅋㅋ 남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월? 2월 이맘때 즈음이 좋아요 아마 내년이 좋을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어머니는 괜찮겠지 잘 지낼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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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ㅋㅎㅎㅋㅎㅋㅎㅋㅎ앜ㄹㅋㄹㄹㅋ 그렇구나 대놓고 막말하는 사람은 없었던 것 같긴하네 조언 고마워용
>>305 아니 ㅋㅋㅋ 4년안에 쇼부를 봐야한다? 아마 그러면 그 다음은 또 약간 조용히 있어야 하는거고... 그렇게 생각하면 너는 돼지띠 해 즈음에 하는게 좋죠 ㅋㅋㅋㅋㅋ 그러니까 해자축 해는 사업하기 좋은해는 아녀 ㅋㅋ
>>306 ㅋㅋㅋㅋ 그려그려 잘 살렴 잘 할거야 ㅋㅋ
>>307 알겠습니다~ 감사해요
>>309 ㅋㅋㅋㅋ 그려그려 잘 살렴 화이팅이야 ㅋ
>>293 일어났다악
>>3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숙츀ㅋㅋㅋㅋㅋㅋ 진짜 이제는 좀 나아졌니 물이나 좀 마실까??
>>312 ㅌㅋㅋㅋㅋㅋㅋㅋ 꿀잠 때렸습니다... 잠 푹 잤더니 다 나았네요 스레주는 뭐하고 있었을까요 ㅋㅋㅋ큐ㅠㅠㅋㅋㅋ
>>313 ㅋㅋㅋ ㅋ저는 밥먹어요 오머니랑요 ㅋㅋ
>>314 >>313 다먹었다 ㅠ
>>314 >>315 ㅋㅋㅋㅋ으응 잘했다 예쁘네 ㅋ̄̈ㅋ̆̈ 맛난 거 먹었어??
>>316 아구찜 남은거에 밥 볶아 먹었습니다 배부르네요 ㅋㅋㅋㅋ 너는 뭐 먹었더냐
>>317 ㅋㅋㅋㅋ잘했어 잘했어 야무지게 먹었네 ㅋㅋㅋㅋ 후식도 먹고 있어? 전 아직...이요 전번에 족발 시켜먹고 남은 거에 맥주나 깔까 고민중입니다 ㅋㅋㅋㅋ
>>318 후식으로는 알로에 주스요 ㅋㅋㅋ 아닠ㅋㅋ 족발이 있어? ㅋㅋㅋㅋ 그러면 가야지 가야지 설마 불족이니 왠지 그럴 느낌이다만... ㅋㅋㅋㅋㅋㅋ 맥주... 뭐 그래 맥주도 마시고 놀아야지
>>319 ㅋㅋㅋㅋㅋ 이번엔 변수로 그으냥 족발입니당 ㅋㅋㅋㅋ 저번에 너무 먹고 싶어서 1인세트 시켰는데 하 뱔로였어... 족발이야 싼 값에 이 정도면 되겠지 싶은데 막국수ㅠㅠㅠ 한입 먹자마자 양념 씻어내고 내가 다시 했다 도저히 못 먹겠어서 다신 안 시켜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시지 말... 까여? ㅎㅎ 나가기 귀찮긴 합니다...
>>320 ㅋㅋㅋㅋ 진짜 그러면 눈물나지 아니 내가 한거보다 맛없으면 답도 없는거 아니냐 정말 ㅠㅠㅠ ㅋㅋㅋㅋㅋ 아니 왜 ㅋㅋㅋ 마시고 싶음 마시는거지 ㅋㅋㅋ 근데 어제 숙취 생각하면 적당히 드세요 ㅋㅋㅋ 마시는거는 뭐.. 이제 못마실터인데 ㅋㅋ
>>321 ㅋㅋㅋㅌㅋㅋ하진짜....ㅠㅠㅠㅠㅠㅠ 좀 너무하다 싶더라 뭔 양념을 쓰는 건지... 배달도 늦게 와서 처음으로 리뷰에 한 마디 하려다 그냥 안 적었는데 기분 좋았던 식사는 아니었어... ㅋㅋㅋㅋㅋㅋㅋ네 오늘은 적당히 마실게요... 어제는 현타와서 하루 버리고 오늘은 숙취땜에 히루 버리고 하...ㅠㅠㅠ 다시 정신 차리자
>>322 ㅋㅋㅋㅋㅋ그러면 너가 족발집까지? ㅋㅋㅋㅋ 아니 왜 안주 잘 만들려면 그런 솜씨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겠더나 ㅋㅋㅋㅋ 안주 잘나오는 바... 귀하다 귀해 ㅋㅋㅋㅋㅋㅋ 아니야 뭐 이제는 괜찮아 졌으니까 ㅋㅋ 뭐 나도 내일까지 놀고요 ㅋㅋ
>>323 ㅌㅋㅋㅋ족발도 삶을까 이제... 수육은 해봤는데 아버지께서 잘 드시긴 하더라구요 또 해달라는데 한 번 해보고 너무 힘들어서 그냥 사먹자고 한 ... ㅎ ㅋㅋㅋㅋㅋㅋㅋ우선 족발은 맥주없이 먹고 있습니당 이이따아 머리 감고 내려가야지~~ 스레주는 무ㅜ하고 계신가요
>>324 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머리고기도 삶고 별거 별거 다하는? ㅋㅋㅋㅋ 족발도 내놓는 바텐더가 되렴 ㅋㅋㅋ 수육도 좋지 참 새우젓에 짭조름하게 찍어먹으면 ㅋㅋㅋㅋㅋㅋ 이이이이따가? ㅋㅋㅋㅋㅋ 씻는거도 귀찮지 정말 ㅋㅋ 하지만 냉장고에 술이 없으면? ㅋㅋ 저는 노록있어요 딱히 뭐 할게 없다 ㅠ 음 원래 치킨도 먹을려고 했는데 닫르 알아서 잘 드시고 계시네 내일 먹어야지
>>325 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족발까지... 정말 내 미래 배우자는 전생의 무슨 업적을 이뤘길래 이런 배우자를 맞을꼬... ㅋㅋㅋ 할머니께서 김장김치 보내줘서 겸사겸사 해봤는데 잘 드시더라고 나도 기분 좋았죠 그래러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그것은 곧 죽음... 사형선고나 마찬가지.... 머리감자아악 머리를 감자!!!! 순간 노룩으로 보고 뭘 노룩한단 거지 했다 잠이 덜 깼나... ㅋㅋㅋㅋ 에구 스레주 치킨도 먹고 싶었어? ㅋㅋ큐ㅠㅠㅠ 그래그래 내일 먹자 한마리 다 먹자 혼자서 ㅋㅋㅋ
>>326 ㅋㅋㅋㅋ 사실 우리집은 족발 할 수 있다.... 어머니가 할줄 아셔 물어보고 나도 좀 핼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아 진짜 미안 놀고있다고 ㅠㅠ 암튼 근데 혼자서 먹기 싫어... ㅠ 암튼 그래서 고민중이여 내일 시켜먹자고 졸라야지
>>327 ㅋㅋㅋㅋㅋㅋㅋ이야 어머니... 스레주 어머니 대단한 분이구나... 스레주도 족발 삶을까? 나쁘지 않지 응 ㅋㅋㅋㅋ 울엄만... 요즘 반찬도 그냥 돈 주면서 반찬가게 가서 사먹어라 할 분이셔서 ㅠ 엄마...ㅋㅋ큐ㅠㅠ ㅋㅋㅋㅋㅋㅋ아녀아녀 내가 착각한건뎈ㅋㅋㅋㅋ 그래그래 내일 눈 뜨자마자 치킨 먹자고 조르자 그러자 ㅋㅋㅋ
>>328 할 줄은 알죠 레시피는 알죠 ㅋㅋㅋㅋ 근데 해본적은 없어 그리고 큰 족발 말고 쪽발? 그러니까 조그만거 있잖아 손으로 띠먹는거 그런거는 삶을 줄 알아요 근데 뭐 반찬가게도 괜찮아서 ㅋㅋㅋㅋ 멸치조림 꽈리꼬추 그런거... 음 하나씩 사먹으면 4개 1만원이니까 ㅋㅋㅋ 뭐 어쩔수 없는거지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먹자고 조르네 그래 돈 벌어서 뭐하냐 그런데 쓰는거지 ㅋㅋㅋㅋ 근데 나는 진짜 먹는거에만 돈쓰는지라
>>329 미니족발? ㅋㅋㅋㅋ 뭐 어머니도 귀찮으니까... 재료값 따지면 그냥 돈 줄 테니 사먹어라~ 이건데 그래도... 엄마가 해주는게 더 맛있는 거 있는데ㅠㅠㅠ 에라이 운동 갔다오눈 길에 나물이나 사와야겠다 ㅠㅠㅠ ㅋㅋㅋㅋ치킨먹자고 하셔...? 그려그려 가족들이랑 치킨 노나먹고 그러고 사는거지 애기는 ... 과일말고 뭐 더 사줄거 있으려나 최근에 애기 근황을 못 물어봤네 딴 데 정신 팔려있느라...ㅋㅋㅋㅋ 먹을거엔 돈 아끼는 겨 아니니까~ 평소에 딴데 과금하고 먹을데도 소비하는 거 아니면 더욱 먹는 건 잘 챙겨먹고 먹고 싶은 거 많이 먹어야지 맞다 ㅋㅋㅋ
>>330 네 미니족이요 ㅋㅋㅋ 큰 족발은 힘들어 그것도 큼지막한 솥에다가 펑펑 끓여야 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나물ㅋㅋㅋㅋㅋㅋ 아니 네 손맛을? 근데 따져보면 사먹는게 더 쌀지도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나 조를까 했는데 어머니가 시켜먹자고 하신다 ㅋㅋㅋㅋ 그래서 내가살게! 하고 하고있어 ㅋㅋㅋ 지코바시켜야지..... 구운게 맛있어 정말로 ㅋㅋㅋㅋㅋ 아 애기 애기 보여줄게 요즘 말 잘해 정말 ㅋㅋㅋㅋㅋ 응 그거뺴고는 거진 안쓰니까 친구 만나는것도 아녀 술담배 안해 다른 취미도 딱히 없어 그냥 가끔 당근 조금 하는거니까.... 뭐 그러니까 그런갑다 ㅋㅋ
>>331 ㅋㅋㅋㅋㅋㅋ 맞다 그거... 예전에 엑스파일이었나 한달동안 졸인 족발 그런거 나오지 않았나 갑자기 생각났네 여하튼 생각보다 손 많이 가고 시간도 오래걸리고ㅠ 힘들지 ㅋㅋㅋㅋㅋ나물 무치는거야 별 거 아니긴 한데 너무 빨리 쉬어... ㅠㅠㅠ 해먹는게 더 싸긴한데... 하 그리고 야채가 너무 비싸져서 것도 모르겠다 요즘은 ㅠ 반찬가게도 좀 올랐으려나 마지막으로 간게 두달전인가 어지간한 건 다 직접 해먹어서 안 간지 좀 됐네... ㅋㅋㅋㅋ스레주 지코바 생겨서 기분 좋구만 ㅋㅋㅋ 그려그려 많이 먹어 ㅋㅋㅋㅋ 네 다른데 돈 태우고 그런 분이면 한마디 하겠는데 ... ㅋㅋㅋㅋㅋ 그런분도 아닌 거 같아서ㅋㅋㅋ 먹고싶은건 먹고 살자 그것도 못하면 인생 너무 팍팍햐ㅠ
>>332 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울 어머니가 병원에서 옆에 있는 분이 족발로 건물올린 사람이라고 거기서 레시피 받아온거닠ㅋㅋㅋㅋㅋㅋ 암튼 참 진짜 손 야무져 정말 ㅋㅋㅋㅋ 진짜 니 남편은 좋겠다 야 ㅋㅋㅋㅋ 으... 진짜 진지하게 그게 더 싸다는 생각도 들고 그게 더 합리적인 느낌이니까...? ㅋㅋㅋㅋㅋ 아 지코바 말고 푸라닥으로... 후라이드 먹고 싶데서 이걸로 햇슈 ㅋㅋㅋㅋ 근데 1시간 뒤라네 ㅠ
>>333 ㅋㅋㅋㅋ이야 그러면ㅋㅋㅋㅋㅋㅋㅋ맛이 업ㄱ을리야...ㅋㅋㅋㅋㅋㅋㅋㅋ쿠ㅜㅜㅜㅜ 스레주도 만만찮지만 어머니도 주변에 특출난 분들 많으신 거 같다 얘기 들을수록 ㅋㅋㅋㅋ 대신 제 남편... 돈 많이 벌고 집에 잘 안 들어올것(제일중요) ㅋㅋㅋㅋㅋㅋㅋ 푸라닭도 맛있죠 같이 오는 가방 재활용하기도 좋고 ㅋㅋㅋ 뭘 시켰든 잘했어 잘했어 ㅎ 오늘 주말이라 그런가보다...
>>334 ㅋㅋㅋㅋㅋ 아뇨아뇨 뭐 취미니까 애정아니면 돈 생각하면 못해요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아니 왜 남편을 왜 자꾸 보내 ㅋㅋㅋㅋㅋㅋㅋ 왜 남편... 끼고 놀고싶지 않더냐 ㅋㅋㅋㅋㅋ 근데 뭐 이거는 여유있게 거는거니까
>>333 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남편 자꾸 집에 들어오지 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은 같이 자야하는데 (이상한뜻아님) 집엔 자주 안 왔으면 좋겠어... 난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사람인데 매일 누구랑 같이 살아야 하는 건 좀 버거워... 이 뭔 또라이 ㅋㅋㅋㅋㅋ푸라닭에서 뭐 시켰어 후라이드만?? 거기 기른떡볶이도 맛있다던데 ㅋㅋㅋㅋ
??? 벌써왔어 나 먹고올게
>>3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남편 운다 울어 정말 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 애가 뭔지 ㅊㅋㅋㅋㅋ 후라이드만요 많이 안시켰어 1개 시켜서 3명이서 먹으니 딱이네요 ㅋㅋㅋ 떡볶이... 그런건 4인부터...? 배불러
>>338 ㅌㅋㅋㅋ각방쓰고 잠만 같이 자... 이것도 참ㅋㅋㅋㅋㅋ 난 결혼... 힘들겄다 ㅠㅠㅋㅋㅋ 아니 근데 치킨 왤케 빨리왔어 튀기자마자 바로 오셨나 ㅋㅋㅋㅋ 우리집은 동생 혼자서 1마리 다 먹는데 스레주.. 소식좌 맞다니까...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
>>3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참 ㅋㅋㅋㅋㅋㅋ 네 잘 먹었어요 ㅋㅋㅋㅋ 야 니 동생은 내가 그떄에는 야 마 ㅋㅋㅋㅋㅋ 그냥 늙어서 그려요 ㅋㅋㅋㅋㅋ 뭐 배부르기도 하고 잘 먹었으니 ㅋㅋㅋ 네 아버지도 어머니도 좋아하시네요 ㅋㅋㅋㅋ 나도 좋슴다 종종 시켜먹어야지 ㅋㅋ
>>3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걔도 나이 좀 들면... 덜 하려나...? ㅋㅋㅋ̄̈ㅋ̆̈ 평생 그렇게 먹을 거 같은데 걘ㅋㅋㅋㅋ큐ㅠㅠ ㅋㅋㅋ그래그래 배부르게 맛있게 다들 즐겁게 먹었으면 된 거지 ㅋㅋㅋ 오늘 어머니도 치킹 드시고 싶으셨나봐 잘 됐다 ㅎ 스래주 기분도 좋아보이고~ 보기 좋네용 :)
>>341 ㅋㅋㅋㅋㅋ 크게 될 애니까? 그런거 아니겠냐 ㅋㅋㅋㅋㅋ 평생 잘 먹고 그러는 애들이 일도 잘한다 야 ㅋㅋ 맞슴다 ㅋㅋㅋㅋ 방이지만 아 배부르네요 그래도 아직 9시도 안되었고 뭐 ㅋㅋㅋ.. 그래 너는 족발은 잘 먹었니>?
>>342 신체적으론... 그만 커도 될 거 같다... 물론나돜ㅋㅋ큐ㅠㅠㅠㅋ큐ㅠㅠㅠ 요즘도 지 알바 한다고 기고만장하던데 참ㅋㅋㅋ 얘라도 착실하니 다행이네 그래도... ㅋㅋㅋㅋㅋ그러게 오늘 시간 좀 천천히 가는 거 같아 족발 다 먹고 야채 산 거 손질해서 정리하고~ 해놨죠 샤워도 했으니 편으ㅔ점만 가면 되는ㄷㅔ... 기차낭
>>343 ㅋㅋㅋㅋㅋㅋ 진짜.... 그 애도 소나무냐 ㅋㅋㅋㅋㅋㅋ 든든하고... 뭔가 묵직한? ㅋㅋㅋㅋ 뭐 그치요 그런애들도 인기 많더라 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먹태깡먹으러 가야지 어서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늦지 않게 갑시다 요즘 너무 흉흉하다 야
>>344 그게 근육으로 가야 했는디.. ㅎ 다른 의미로 든든하고 묵직하긴 해 걔 잠깐 보러 갔을 때 택시기사가 등빨 보고 흠칫하긴 하더라^^... ㅋㅋㅋ여친은 몰라도 부인은 좋아할 거 같긴 하네 말수 적고 반찬 한개만 있어도 밥 잘 먹고 ㅋㅋㅋㅋ 얘도 마리모급 난이도였는데 돌아보니 ㅋㅋㅋ 금쪽이와 마리모를 둘 다 키우셨구나 울 엄니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10시 전에만...? ㅎ ㅎㅎ
>>3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알겠다 정말 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정말ㅋㅋㅋㅋㅋ 그치 카레 한통 해놓으면 알아서 먹고? 제육해놓으면 알아서 볶아먹고? 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 뭐.. 요즘 좀 흉흉하니까.. 뭐 그래봤자 그냥 아래긴 한데 알아서 하슈 잘 할겨 ㅋㅋ
>>346 ㅋㅋㅋㅋㅋㅋ걔 어릴땐 여리여리해서 남자애가... 허구언날 괴롭힘 당하고 유ㅏ서 걱정했는데 기우였다... ㅋㅋ큐ㅠㅠㅠ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짴ㅋㅋㅋㅋㅋ부인은 편하겠네 우선 연애부터ㅠㅠ 참 여소 얘기하니까 지금 지 알바하느라 바쁘고(ㅋㅋ̄̈ㅋ̆̈) 롱디하기 싫대... 나 까였ㅇㅓ 바로 아래긴 한데.... 사실 요즘 다른 사람이랑 엘리베이터 같이 타는 것도 좀 꺼린칙해서 혼자 타는 거 아니면 전화하는 척 하고 그냥 보내고 그러긴 한다ㅠ 으 그냥 어여 가야지! 다녀오겠습니당 예쁘게 놀고 계샤요
>>3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 애가 지금은 소나무... 참... 진짜 ㅋㅋㅋㅋㅋㅋ 와 ㅋㅋㅋㅋㅋㅋ 롱디 싫다 쿨하네 혹시 모르지 거기 있을지 ㅋㅋㅋㅋㅋ 아... 음.. 글쵸 그러그려 어여 다녀오렴 다녀오고 보자
>>3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생은... 한치앞도... 있는데 말 안 하는 걸 수도 있고 응ㅋㅋㅋㅋ 다녀유ㅏㅆ습니다아^_^ 호랭이 그려진 맥주 4캔에 8800원 개꿀이네요 담달에도 하면 좋거따
>>349 ㅋㅋㅋㅋㅋ 아 그거? ㅋㅋㅋㅋ 그거 과일맥주라 들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그거 곰표 맥주만든데서 만든걸껄? 그러다 곰표가 더이상 연장 안해준다고 해서... 음 ㅠㅠ 암튼 그려 애가 신났구만 하나 까볼텨?
>>350 아 어쩐지 마실만 하더라... 곰표 만든 곳이었구나ㅋㅋ̄̈ㅋ̆̈... 차애가 곰표맥주 환장하던데 거기도 참... ㅠㅠㅠ 뭐 기업은... ㅋㅋㅋㅋㅋ조옴만 더 이따가...? ㅋㅋㅋㅋ 그 무ㅏ지 꼬북칩 신상도 사왔어요 기대된당 스레주는 오늘 몇시쯤 주무실 예정입니까
>>351 ㅋㅋㅋㅋㅋ 내일은 노니까 길게 길게 놀아야지 ㅋㅋㅋㅋㅋㅋ 뭐 걱정 마렴 ㅋㅋㅋㅋ 그려 이미 까고 있었나보네요 ㅋㅋㅋ 맜있니 좋니? ㅋㅋㅋㅋ
>>3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엡 알겠습니다 아직이여어 좀만 더 놀다가...? ㅎㅎㅎ 스레준 모하고 뎨신가요
>>353 ㅋㅋㅋㅋ 잠깐 확인해서 내일.. 노는거... 확인했습니다 후후후 그래그래 놀아도 되는겨 저는 유튭 봐요 ㅋㅋㅋㅋ 하 진짜 인생... 유튜브만 보네 아 다른공부도 해야하는데 아아아
>>354 ㅋㅋㅋㅋㅋ 이번 주말 스레주 다 논다~ 다행이다 정말 ㅋㅋㅋㅋ 잘 됐네 잘 됐어 ㅋㅋㅋ유튜브 어떤거...? 아냐 평일에 고생했으니 주말엔 좀 쉬자 공부... 본인이 해야할 거 같으면 하는 거지만 음... 내일 하는 건...? 아냐 근데 쉬자 ㅋㅋㅋ큐ㅠㅠㅠ 이제 스레주 또 바빠질텐데
>>355 ㅋㅋㅋㅋㅋ 니가 더 신나지? ㅋㅋㅋㅋㅋ 지금은 박가네? 그 한일 부부 토크쇼인데 이것저것 재밌는게 많아서... 일본이 어떤 상태인지 죽 읊어주는데 신기한게 많아요 ㅋㅋㅋㅋ 공부는... 뭐 내일하지 ㅋㅋㅋ 그래도 너가 심심하지 않더냐 어쩔수가 없다 ㅋㅋㅋㅋㅋ
>>356 ㅋㅋㅋㅋㅋㅋㅋ네 쪼끔....? ㅋㅋㅋㅋㅋ 일본 어떤 상태라고 하셔 그분들은? 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 내일하자... 나도 내일은 공부 좀...ㅠ 운동도... ㅠㅠㅠ 심심해도 보내드려야... 대신 파견 끝나고 올 때 메로나~
>>357 음 뭐 경제 막 그런 심각한 이야기도 하긴 하는데 오늘은 가벼운거? 뭐 예를 들어 일본의 공무원 인기나 홋카이도에 편의점이 열렸다? 그런 사소한것들이에요 ㅋㅋㅋ 근데 뭐 어차피 공부하면서 천천히 하면 되니까 ㅋㅋㅋㅋ 뭐 그래도 너가 많이 심심하지는 않을거다 후후.... 내일 노는것도 확인했으니... 그냥 놀까 하
>>358 ㅋㅋㅋㅋ 일본의 공무원 인기... 궁금하다 요즘 우리나란 좀 꺾인 추세같은데 거긴 어떠려나... 그런 사소한 것도 외국 얘기면 재밌긴 하죠 ㅋㅋㅋ ㅋㅋㅋㅋㅋㅋ공부하면서 천천히해 천천히 ㅋㅋㅋㅋ 스레주 편한대로 혀 나는 다 괜찮아~
>>359 일본 공무원... 한국보다 인기없다.... 그래서 이번에 좀 올려봤는데 30만원 올려주고 파격적이라니 ㅋㅋㅋㅋ 해서 더 심란해서 애들 ㅌㅌㅌㅌ 하는 중이라고 하네요 ㅋㅋㅋ 한국은 뭐 30년 만에 최하라는데... 음... 지금 들어가면 또 괜찮을지도 아마 한 5년정도는 고생하고... 지금은 잇섭 보는데... 와 진짜 드론 죽여준다 싶다 ㅠ 진짜 너무 예쁘다 ㅠ
>>360 ㅋㅋㅋㅋ공무원 월급은 참... 그나라나 여기나... 근데 받는 돈에 비해 감정노동이며... 거 안에서도 누구 하나 못 잡아 먹어 안달인 분위기긴 한 거 같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은 드론 보고 있어?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진짜 그치요 뭐 니가 안하면 내가 힘들다 그런거지 뭐... 에휴 아버지도 참... 진짜... ㅠㅠ 공무원... 그래도 이제는 좀 나아지지 않을까 싶긴 한데... 뭐 그거는 뭐 무서운 말이긴 하네요 공무원의 딸이였구만 ㅋㅋㅋ 진짜.. 사비 떡은 뭐냐 ㅠ 에휴... 그래 좀 혼나봐야지 그래야 정신 차리니까 ㅋㅋ 네 200만원 짜리 드론??? 보는데 진짜 예쁘다 싶더라 ㅠ 근데 사면... 그러다 잊어버릴거 같으니 그냥 드론 멋있다 ㅎ 로 끝낼려고 요즘은 방송사들이 멋진 샷 뽑아내던데 그게 다 드론떄문이구만 싶더라고
>>361 아 멍청이 알람...
>>362 >>363 ㅋㅋㅋㅋ멍청이님 안녕하세요ㅋㅋㅋㅋ 괜찮아 괜찮아 공부중이구나 하고 맥주 마시던 중이었어요 ㅋㅋㅋㅋ사비떡 그거 심지어 아직도 한다...ㅋㅋㅋㅋㅋㅋ 아버지가 그래서 대빵 먹었을 때 우리는 그거 하지 말자 해서 후배들이 좋게 본건가 퇴직하고도 계속 연락오더라고 참 그런거 보면... 바깥양반 그 자체여... ㅋㅋㅋㅋ
>>364 ㅠㅠㅠ 미안 이나 정말..... 아 정말 빨리 아 진짜 또나오네... 아 정말... 진짜 아버지 걱정이 얼마나 많으셨을지... 니네 아버지는 참 대단한 사람이구나 정말... ㅠㅠ 아냐 놀고있었어 놀고있어서 심심했어 ㅠ
>>365 응?? 아냐아냐 괜찮아 진짜로 ㅋㅋㅋㅋ 저도 맥주 마시고 웹툰 보고 하고 있었어요 ㅋㅋㅋ 스레주 심심해써? 전체게시판 보고 있었어야 했나...? ㅋㅋㅋ ㅎ... 근데 엄마한텐 왜 그거밖에 못했나 하는 생각은... 들긴하지 나도 같은 직종이다 보니 아버지 평판 좋은 거 다 아는데 음... 내가 집에서 본 아버지는 ... 글쎄다 싶어서... 나이들고서야 신세진거 때문에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이다만
>>366 ㅋㅋㅋㅋ 아니 뭐 아냐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참... 아버지... 으..... 어렵지.... 밖에서는 그리 좋았는데 왜 안에서는... 참.... 어렵구나 아버지는... ㅠ 그래도 뭐 지금이라도 알면... 그런거겠지 뭐 아버지가 그렇게 행한것도 그런 이유가 있었을거고... 또 굳이 설명하고 싶었던것도 아닌걸수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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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 ㅋㅋㅋㅋㅋ 참 진짜.... 쳐들어온다니 요리 준비 잘 해놓고 기다려야 겠구만 뭐 맞슴다 그 별거 아닌 바르게 사는게 참 여러운 법인거죠 주변의 유혹도 있고 그런거니까.... ㅋㅋㅋㅋㅋ 아버지 참 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너가 의지할 상대가 있는거만큼... 그런것도 없었다면 너가 더 힘들었을테니 말이죠 ㅋㅋㅋ... 굳이 그걸 설명하고 납득시키고 싶지 않은거니... 뭐 다 그런겨 거기서 끝을 내야 하는거니까... 굳이 막 이해를 하고 설득을 하고... 그게 그렇게 필요 없는걸수도 있나봐
>>369 ㅋㅋㅋㅋ오긴 뭘 와 오면 신고할거야... ㅎㅋ... 저건 천성이다 저쯤 되면 누구는 날 한심해헸겠지만 예나 지근이나 아버지 도움 없었으면 지금 정말 막막했겠지... 그것도 맞다 ㅎ 그냥... 스레주말처럼 그렇게 끝네야 하는 일들이 있더라 굳이 설득할 필요도 역으로 내가 이해할 필요도 없는... 모든 이유가 있어야 하겠어 필요가 있어야 하겠어 그냥 그런거 같아 그냥 응
>>37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요리자랑을 얼마나 한겨 참 ㅋㅋㅋㅋㅋ 그러니 그런말까지 하니까... 뭐... 맞슴다 사람을 사람으로 안보는거니까... ㅋㅋㅋ 진짜 그 사소한게 참 살면서 어려운거더라고. 그래도 뭐... 아버지가 있으니까? 그게 네 복인거지 전생에 어떤 인연이 있길래 ㅋㅋㅋㅋㅋ 암튼 맞슴다 모든것에 일일히 이유를 달고... 그게 꼭 나쁜건 아닌데 그냥 그런거 같어. ㅋㅋㅋ 나도 늘 가지고 있는 생각이기도 하고요
>>371 제가 자랑한거... 비빔냉면... 라면에 버섯 넣어 먹는 중... 새우회 (껍질만까면되는거) .. 그냥 지가 밥 먹고 싶은 거 같은데 모 오든가~... 몰겄다 ㅎ... 뭐... 얼마나 절여져있으면 그런가 싶으면서도... 그렇더라 곁에 두긴 싫은... ㅋㅋㅋㅋ내가 전생에 아버지를 이리 키웠나 설마...? 그냥... 봇잡한 세상 편하게 살자 우리 모두 다 ... 스레즈 지금은 뭐하시나요
>>37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가 그래 또 부른느구만 그래 모르겠다 ㅋㅋㅋㅋ 암튼... 뭐... 아마 더 지옥이 될겁니다 아마도.. 지금도 사람을 참 싸게 보고 있는데 그렇게 인간에게 값을 매기면 어떻게 될지... 그냥 그게... 옳은게 아니라는 그런 합의는 해놔야 한단 생각은 있어요. 그리고 뭐 합법화 된 곳들도 현실은 거 개판이더구만.. 쩝... 아마 그럴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걸수도? ㅋㅋㅋㅋ 그래그래 요즘은 또 다른거 보고있는 중입니다 이번에는 헬라세포 이야기?? 참 볼거 많구만 싶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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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 ㅋㅋㅋㅋㅋ 확신하는구만요 ㅋㅋㅋㅋㅋㅋ 암튼 뭐... 맞슴다 그랬더니 동유럽 애들 데리고와서 정말 더 끔찍하게 굴려버리는데... 뭐.... 진짜... 그치 그게 맞기도 하고요. 암튼... 그런 애들하고는 그냥 피하고 다니는거지 뭐 근데 이제는 그런것도 힘들어지고 있고요 ㅠ 진짜... 힘들다 ㅋㅋㅋㅋ 그냥 좋은 사람만 만나야지 뭐 ㅋㅋㅋㅋㅋ 알고 있어? 지금 천천히 보고 있는데 참 대단하다 싶더라고 ㅋㅋㅋㅋ 참 과학의 발전도 우연에 의존하는거 보면 기분이 묘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진짜 왜 애가 왜 또 쭈구리여 스밍돌리는거야? ㅋㅋㅋ
>>375 ㅋㅋㅋ조ㅛ은 사람 어딨냐 유니콘 아니냐 이쯤 되면... 이런 분인입니다 K팝의 K는 이 분 이름에 k가 있기 때문...
>>37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에 생선가시도 잘 발라야 하고 무지티도 어울려야 하고? 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그거 속칭 ㅉ특이라고.... 관심도 없는걸 주저리 주저리 한다는거 아니냐 ㅋㅋㅋㅋ 뭐 암튼 틀어는 놓으마 ㅋㅋㅋㅋ 에휴 군대... 다 속이 타겠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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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어쩌냐 그정도 욕심은 부려도 뭐 ㅋㅋㅋㅋ 암튼... 여친고생 했구만요 ㅋㅋㅋㅋㅋㅋㅋ 참 그뭔씸은... 도망댕겨야 하는데 그래야 애가 고쳐진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좋네요 진짜 야 니 아방궁차릴거냐 ㅋㅋㅋㅋㅋㅋ 진짜 하나하나 콜릭팅 하는거봐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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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참 애가 연애가 하고 싶어서가지고 ㅋㅋㅋㅋ 근데 사람은 잘 골라야 하니 그런 애들만 골라서 ㅋㅋㅋㅋㅋ 그래그래 기왕 할꺼면 좋은애랑 해야지 진짜 ㅋㅋㅋㅋ 아니 뭐 하나가 문제지 둘이되고 셋이면 뭔 문제겠느냐 ㅋㅋㅋㅋㅋ 진짜 귀염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1 ㅋㅋㅋ그땐 연애 하고 싶었어... 내가 어떤 사람인닠 몰라서... 지금은 하자해도 이러는 거 보니 난 글렀갛ㅋㅋ큐ㅠㅠ 어언젠간 좋ㅇ느 사란 만나겠죠잉 ㅋㅋㅋㅋㅋㅋㅋ하... 그냥 쟤네 다 좋다 저 장남가요~ 스레준 지금 뭐하힙니까
>>382 ㅋㅋㅋㅋ 그래그래 너도 좋은 애니까 좋은 사람 만나야지 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노래 틀어놓고 있슴다 자동재생으로 나오는거 쭉 듣고있어
200406051230 여자 취업운이 궁금해 레주 !! 언제쯤 취직하고 돈은 얼마나 벌게 될까?? 혹시 직업이 어떻게 되는지도 알수 있나...? 그리구 ㅈㅅ 그런 것도 사주에 나와??
>>384 ㅋㅋㅋㅋ 을묘에 기사라 애가 환하고 밝다? 피어난다는 이미지가 강하니 스스로를 드러내는 일도 좋지요 일단은 뭐를 해도 먹고 살 애라 ㅋㅋㅋ 큰 걱정은 안해요 ㅋㅋ ㅋ아마 한다면... 초가을? 원숭이띠 해 정도요 ㅋㅋㅋㅋㅋ ㅈㅅ... 은... ㅋㅋㅋㅋ 음 일단은 네 선택이 중요한거니까 너무 걱정말고요
>>385 오옹... 다음 원숭이띠 해면 5년 뒤네... 그때까지 열심히 살아야겠당
>>386 ㅋㅋㅋㅋㅋ 그래요 근데 넌 뭘 해도 먹고살 애라 ㅋㅋㅋㅋ 큰 걱정은 마렴
>>387 다행이다 인생에 이래저래 걱정이 참 많은데 말이야ㅜㅠ 지금은 딱히 결혼 생각없는데 결혼을 하게 된다면 언제 하는게 제일 좋을 것 같애??
>>388 ㅋㅋㅋㅋㅋ 개띠해요 근데 이게 개띠해에 결혼할수도 만날수도 혹은 애가 그떄 샐길수도 그런거라
>>389 헐랭 그 해에 만나고 결혼하고 애 생기고 하면 ㄹㅈㄷ
>>390 ㅋㅋㅋㅋㅋㅋㅋ 그거는 모르지! ㅋㅋㅋㅋㅋ 뭐 근데 그냥 인연과 관계가 깊은 해니까
>>391 오호홍 그렇구나 디게 신기방기 하구망
>>392 ㅋㅋㅋㅋ 아녀 뭐 더 궁금한건 있는가>?
다 갔구나....
>>394 아녀 나 살아있어 !!
>>383 잠들렀... ㅠㅠㅠ
>>396 잠들었으면 어여 자요 ㅋㅋㅋ 애가 몸도 힘든데ㅋㅋㅋ >>395 ㅋㅋㅋㅋㅋ 그래 뭐 더 궁금한건 있고??
>>397 연애운...?
>>398 ㅋㅋㅋㅋㅋ 너가 파란 토끼니 좀 강한 사람에게 끌릴지도요 ㅋㅋㅋㅋ 개띠해도 좋고... 뭐 가을 10월 달 이맘때도 좋고... 근데 너가 고집이 강해서 그걸 배려해주는 사람을 만나야 할거야 아니면 뭐... 너가 굽히고 들어가든가
>>397 아 앞으론정날술을마시지않겠습니다.....
>>400 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이번 숙취는 좀 심하니??

>>401 400번대 입성한 기념으로 귀여운 쿼카를 드리겠습니다
>>402 ㅋㅋㅋㅋㅋ 그래도 숙취는 없다니 다행이네요 ㅋㅋㅋㅋ 네 저는 잘 잤슈 잘 지냈슈 ㅋㅋ
>>403 ㅋㅋㅋㅋㅋㅋㅋ 푹 잤다면 다행이야... 거 잠 잘 자고 일어나서 밥은 잘 챙겨 드셨습니까
>>4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냉면 막았디 그래 너는?? 뭐 잘 먹었어?
>>405 ????? 할 저도 냉면이요... 회냉면 시켜서 한그릇 말아먹고 바로 잠 한숨 더 때렸어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식도 먹었어?
>>399 오... 강한 사람이라는게 약간 뭐라해야되지 날 이끌어주는 그런 사람인건가...? 생각해보면 내가 고집이 좀 센 것 같기도 해 ㅋㅋㅋㅋㅋ큐ㅜ
>>406 ㅋㅋㅋㅋㅋ 회냉면이라니 ㅋㅋㅋ 저는 그냥 물냉이요 마트에서 파는 팩물냉 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 엄청 잘 먹었구나 그래그래 잘했어 ㅋㅋ 후식은... 뭐 딱히?? ㅋㅋㅋ >>407 그쵸 그런쪽에 가깝죠 ㅋㅋㅋㅋㅋㅋ 고집은 뭐 엄청 강한데 그게 또 생명력이기도 하니까 ㅋㅋㅋㅋ 좋은거야 좋은거
>>408 ㅋㅋㅋ갑자기 냉면 먹었다니까 어....? 싶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이게 어제부터 엄청 먹고 싶었어... 저녁은 또 뮤ㅓ 먹어야 잘 먹었다고 소문날지 모르겠네 ㅋㅋㅋㅋ오늘은 후식 패스였구나ㅋㅋㅋㅋ 나중에 배고프면 뭐 꺼내먹자 잘했어 잘했어
>>409 ㅋㅋㅋㅋㅋㅋㅋㅋ 응 뭐 이따가 먹음 되니까 ㅋㅋㅋㅋ 오늘은 집에 또 아무도 없어서 ㅠㅠ 그냥 가볍게 먹을거 같긴 하네요 ㅠ 집에도 뭐 없고...
>>410 아 두분 다 내려가셨나보네 ... ㅠ 그래그래 끼니 거르지만 말자
>>411 아니 놀러가셨슈 나 혼자 있는거 ㅋㅋㅋ 뭐 저녁에는 오신다는데 밥은 혼자 먹는거죠 ㅋㅋㅋㅋ 그래서 뭐 먹기도 글코... 몰겠다 ㅋㅋ
>>412 아 난 똨ㅋㅋㅋㅋ큐ㅠㅠㅠ벌써 내려가신줄 오늘 날... 선선한가? 이제 더위 꺾이려고 각 잡는 거 같던데 잘 놀고 오심 좋겠네 ㅋㅋㅋ스레주 혼자... 파스타 해먹을까 오늘??
>>413 ㅋㅋㅋㅋㅋ 뭐 그것도 좋고요 근데 보자 넣을게 있을까 싶긴 한데 ㅠ 음 몰겠다 암튼 잘 놀다 오셔야지 ㅋㅋㅋㅋ 뭐 나야 월 화 수? 는 혼자 있으니까... 음... 밥거리 챙기는것도 일이여 ㅋㅋㅋ
>>414 ㅋㅋㅋ햄 사둔거 아직 있나...? 그거 넣어도 좋구요 ㅋㅋㅋ 잘 놀다 오실거야 아 맞다 다음주 주말부턴 기운 좀 꺾이더라 이제ㅠㅠㅠㅠ 비도 오긴 하지만 이게 어디냐며... ㅋㅋㅋ정말... 뭘 먹어야 잘했다고 소문이 나나 매일 고민하는... ㅠㅠㅋㅋㅋ
>>415 ㅋㅋㅋㅋㅋㅋㅋㅋ 있다 그거랑 그냥 넣고 볶을까 싶긴 한데요 ㅋㅋㅋㅋ 뭐 차 배터리 문제도 있긴 하고... 뭐 암튼 집에 혼자 있슴다 ㅋㅋㅋ 음... 잘 먹는다기 보다는 문제가 해먹는걸 좋아하는데 하기가 무서운거지 ㅋㅋ 뭐 부모님이 반찬 해놓은 것도 잘 안먹고... 뭐 이제는 점차 사먹을까 고민중입니다... 진짜 어려워 어려워 ㅋㅋ
>>416 ㅋㅋㅋㅋ 그래그래 그거 넣어서 파스타 해먹자 맛있겠네요 다 하고 인증샷 잊지 않기~ 그것도 있...지 남으면 골아파지니... 사먹는게 속 편하긴 해 요즘은 1인분도 많이 팔아서ㅠ... 어렵다 참 혼자 끼니 떼우는 거...
>>4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슈 진짜... 밥을 하는건 하는건데 남으면.. 슬프죠 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래도 너는 잘 먹으니까?? ㅋㅋㅋㅋㅋ 음 슬슬 점심이나 해먹어야겠네요 아침을 가볍게 먹었으니
>>418 ㅋㅋㅋㅋㅋㅋㅋ 나야 뭐... 매끼니 남기더라도 최선을 다 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앵겔지수 지린다 하ㅠㅠㅠ ㅋㅋㅋㅋ파스타면 삶으러 가십니까ㅋㅋㅋ그래그래 어여 점심 해먹자 뭘 먹든 맛있는 거 먹구요 ㅋㅋㅋ
>>419 아 망했다 알리오 올리오 할려그랬는데 마늘 쓰면 안된데 생마늘 없는데.... 방금 뒤져봤는데 스팸도 없고 먹을것도 없고 졸라 골치아프네 걍 라면이나 먹어야 하나 ㅠ 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래도 생각보다 덜 남기는 거 같은데 ? ㅋㅋㅋㅋ 친한 친구 있음 퍼먹이기....??
>>420 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ㅋㅋ큐ㅠㅠㅠ간 마늘 쓰려고 했어...? 라면 먹었으려나... 친구가... 없다 ㅋㅋㅋㅋ 아예 나 먹을 것만 만들거나 아예 처음부터 재료 소분한 뒤 시작하면 음쓰 덜 나오더라고 대신... 손 많이 가 피곤해 귀찮아... ㅎㅎ
>>421 아니 어머니 와서 뭐 먹을까 고민중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참 부지런하네 니 남편은 좋겠네요 ㅋㅋㅋㅋ 암튼 뭐먹냐... 코스트코라도 다녀와야 하나
>>422 그래도!! 어머니 와서 다행이다... ㅋㅋㅋㅋㅋㅋ 전생에 나라 구하셨어... 아니다 거울보니 그 정돈 아닌 거 같다... ㅋㅋㅋㅋㅋㅋ 스레주 어머니랑 코스트코 다녀올까? 가서 아이스크림도 사고?
>>423 홍콩반점으로 합의했다 ㅋㅋㅋㅋ 덥데.. 나가기 귀찮데.. 아 아이스크림도 사야하는데... 모르겠네요 ㅋㅋㅋㅋ 근데 뭐 처서 지나면 괜찮아... 지겠지... ㅠㅠㅠ 으 모르겠다 너도 밥 먹어야지 뭐 먹을건 있더냐
>>424 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라면보단 나으니까 잘했어 잘했어ㅋㅋㅋㅋ 아이스크림... 담주에 사러갈까? ㅋㅋㅋㅋ ㅋㅋㅋㅋ어플보니 다음주 목금부턴 슬슬 꺾이는 거 같네요 기온은 ㅋㅋㅋㅋ 난... 일어난지 얼마 안 돼서.... ㅎ. 나중에?
>>425 응 담주쯤 사러가거나 아니면 카드 실적 생각하면 다음주도 좋고요. 일단은 뭐 오늘은 아냐.... 더워... ㅋㅋㅋㅋ 내일은 회사 안간다~(다른회사감) 신난다 신난다 ㅋㅋㅋㅋㅋ ㅋㅋㅋ 그랴요 그래 적당한 떄 먹으렴 ㅋㅋ
>>426 ㅋㅋㅋㅋㅋㅋ다른 회사간다~ 신난다~ 그래그래 오늘 집에 있자 ㅋㅋㅋㅋ ㅋㅋㅋㅋㅋ네 홍콩반점은 도착 했어?
>>427 ㅋㅋㅋ 아뇨 한 30분? 뭐 쟁반짜장에 짬뽕국물 그렇게 시킨거라... 어머니는 탕수육도 시키자고 했는데 그 양 보고 ㅌㅌㅌ 했슈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런거에 신나는 나도... ㅠㅠ 뭐 그래서 덕분에 오늘 안나가는거지만 ㅋㅋㅋ 뭐 그래도 복장도 프리하게 하고 댕겨도 되니까 그거는 맘에드네 반바지... 너무 입고싶었다 회사반바지...
>>428 ㅋㅋㅋㅋ아낌업ㄱ이 주는 종원씨... 아 갑자기 중식 땡긴다.... 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응?? 신날 수 있지 뭘 그래ㅋㅋㅋㅋ 반바지 입을 수 있는 회사구만 사람들도 좋은 거 같고 ㅋㅋㅋㅋ 복장터치 없는게 제일 편해... 솔직히 뭐 크롭티 이런거 입지 않는 이상 사람 입는 거 가지고 뭐라 하는 거 피곤해ㅠ...
>>429 ㅋㅋㅋㅋ 크롭티? ㅋㅋㅋㅋ 남자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그거는 읔읔읔이다 ㅋㅋㅋ 일단은 뭐 밥도 잘 먹었고 이야기도 하고 그랬슈 ㅋㅋ 조금 늦었다 뭐 너도 이따가 저녁즈음 드시죠 나도 한 8시 9시 즈음에 간단하게 더 먹을거 같은데 말이죠
>>430 ㅋㅋㅋㅋ신입중에 있었엌ㅋㅋㅋㅋ여자앤데 크롭티 입고 출근해서... ㅋㅋㅋㅋㅋㅋㅋ 부장핰테 불려가서 혼나더니 울더라...ㅋㅋ큐ㅠㅠㅋㅋㅋ ㅋㅋㅋㅋㅋㅋ네 저도 저녁 챙겨 먹을게요 그래도 스레주 맛있게 잘 먹고 대화도 한 거 같아서 보기 좋네 ㅋㅋㅋ 이따 배고프면 다른 거 또 챙겨먹구 응 ㅋㅋㅋㅋ
>>4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가 아닌걸 다행으로 아십시오.... 뭐 근데 진짜 ㅋㅋㅋㅋㅋㅋ 아 있구나.... 뭐 나야 반바지 입고가야지 룰루랄라 ㅋㅋㅋㅋㅋㅋㅋ 응 이것저것 먹을건 많어 반찬이 없어서 그렇지... ㅋㅋㅋ 토마토 + 치즈도 있고.... 시리얼도 있고... 김도 있고.... 생각보다 먹을건 많은데 반찬은 없다 스팸도 없다 ㅠ 다음번에 좀 사가야지
198905232230 재취업 준비중이고 최근 면접 제안이 하나 들어왔는데 회사가 집에서 거리가 조금 있습니다. 면접 한번 가보는게 좋을까요? (거주지 경기도 화성 회사는 용인이고 출근시간 약 1시간반정도 소요됩니다)
>>433 흠... 이번달이면? 한번 갈만 한거 같긴 하네요 이번달에 직업적으로 연이 있으니까요 ㅋㅋㅋㅋㅋ 괜찮을거 같은데?
>>432 남자... 남자면 오히려 평생 회식자리서 술안주 생겼겠다 오히려 재미는 있었을수도 ㅋㅋㅋ 걔 뭐 그때 갓스물이었나 열아홉이었나 애였으니까 ㅋㅋㅋ 스레주는 반바지 룰루랄라~ ㅋㅋㅋㅋ그래그래 다음주에 장 한 번 싹 보자 요즘 새벽배송 이런거 잘 되어 있으니 시간 없으면 온라인에서 봐도 되구요 ㅎㅎ
>>435 ㅋㅋㅋㅋㅋㅋ 진짜 애였는데 참 하긴 애는 신나서 입고온거니까... ㅇㅋㅋㅋㅋㅋㅋ 아 맞다 네이버장보기도 있지 뭐 거기서 사도 되는구나... 특히 뭐 스팸같은거면 더더욱...? 아 그래그래 ㅋㅋㅋ 진짜.... 어른들 참 경악을 했겠구만 ㅋㅋㅋ
>>436 ㅋㅋㅋㅋㅋㅋ 사실 나도... 크롭티는... 다른 건 다 눈감아도 크롭티는 음... ㅋㅋㅋ큐ㅠㅠ 나도 놀라고 대리도 뒤집어지고 과장 하나는 들으라고 큰소리로 미친거아냐?? 이러던데 아 애니까 그렇겠져~ 하고 그만 좀 하라고 말렸지 당시에... 애야 정말 뭘 모르고 그런거니...ㅠㅠ 그담부턴 안 그랬으니까 넹 그거 한 번 맛들리면 은근히 오프라인 보다 싸고 편하당... 스팸같은 거면 무겁기도 하니 네이버에서 사는게 더 편할수 있어요 ㅋㅋㅋ
>>437 ㅋㅋㅋㅋ 그보다 더 파격적인게 뭐가 있을까.. 상상이 안가는군 암튼 뭐 ㅋㅋㅋㅋ 그 뒤로는 잘 지냈읍니까 그 애는 잘 다녔습니까 ㅋㅋㅋ ㅋㅋㅋㅋㅋ 그니까 뭐 대신 신선한건 좀 힘들지도요.. 예전에 꽃게 샀다가 상처받은거 기억나는데 음.. 뭐 고기도 잘 시켜먹으니까... 새우같은건 산지 직배 그런게 좋은거 같더라고요
>>438 ㅋㅋㅋㅋㅋㅋㅋ나 처음에 술이 덜 깼나 했다니까... 네 애가 뭘 몰라서 그렇지 애는 착하고 일도 잘해서 ㅋㅋㅋㅋ 잘 다녔어요ㅋㅋㅋㅋ 다만 코로나 터지며 회사가 망한... ㅠㅜ ㅋㅋㅋㅋㅋㅋㅋ신선한 건... 사실 오고가는 비용+시간+소모할 체력 아끼는 값이라 퉁치고 기대를 버리는게 낫긴 하더라... ㅠㅠㅋㅋㅋ 맞다 그래도 새우는 괜찮긴 했는데 잘 먹었어 그거!! 남은 거 삶아서 샐러드 해먹어야겠당
>>439 ㅋㅋㅋㅋㅋ 아.. 코로나.. 진짜 ㅠㅠ 참 사람들 많이 물렸으니까... ㅋㅋㅋ큐ㅠㅠ 응 그러니까 공산품이나 오래가는거 위주면 뭐... 그러고보니 스팸이 딱이네 왜 안시켰지 코스트코 가격보고 괜찮으면 그렇게 해야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맛있었나보네 그 수많은 껍질들... 을 제외하면 정말 맛있었나보네요 ㅋㅋ
>>440 ㅋㅋㅋ 아직도 기억난다 해고 당일... 스팸 라면 요런거 대용량으로 살려면 인터넷이 편하지 맞다 ㅋㅋㅋㅋ그래구라 비교해보고 네이버로 사는게 나으면 네이버로 사자ㅋㅋㅋㅋ 하... 새우 진짜... 별로 안 좋아해서 고민고민하다 산 건데 후회없는 선택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ㅠ
>>441 라... ㅠㅠㅠ 진짜 참.... 아 정말... 진짜... 웃으면서 이야기하지만 정말... 그래서 그 다음이 바로 그.. 거기였나... 암튼 정말... 그땐 몰랐구나 에휴 응 그니까 새웈ㅋㅋㅋㅋ 아니 괜히 뽐뿌넣었나 했네 ㅋㅋㅋ 다음 달 즈음 되면 더 살도 올라있고 더 단맛도 충만해지겠지 ㅋㅋㅋㅋ 그런 산지직송 그런건 좋은거 같아유 근데 전에 보니까 입질의 추억에서도 막상 그런게 산지직송은 아니라고 막 뭐라 하던데... 좀 그런걸 찾아봐야 겠다 전복... 전복죽.... 먹고싶다
>>442 ㅋㅋㅋ지난 일이니까ㅠㅠㅠ... 솔직히 거기 다닐때 좀 힘들었던터라 당시엔 후련하기도 했구요 ㅋㅋㅋ 그 담에 운 좋게 당시에 나랑 같이 분이 다른데 자리 만들어줘서 거 들어가고... 이곳저곳 옮겨 다녔죠... 네 전 고양이가 되고픈 메뚜기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하 다음달에 또 살까ㅠㅠㅠㅠㅠ아 진짜 회로 먹으니까... 쩔드라.... 초장 쫌만 찍어도 쫄깃쫄깃 달더라 입에서 녹드라... 입질의 추억이면 낚시 채널인가 ㅋㅋㅋ 스레주 담달에 전복도 살까? 그러고 보니 애기도 새우나 전복 먹어본 적 있어?
>>443 ㅋㅋㅋㅋㅋㅋㅋ 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고 ㅋㅋㅋㅋ 그려그려 ㅋㅋㅋ 뭐 이번에도 잘 할겨 정말 ㅋㅋ 친하신 분 있으니까... 뭐 ㅇ니맥의 인맥 그런쪽으로도 갈 수도 있고요 ㅋㅋㅋㅋ ㅋㅋㅋㅋ 또? ㅋㅋㅋㅋㅋ 그치 맛있지? 근데 그거 냉동으로 하면 좀 글코 급냉도 조금 거시기 한데 활새우만이 낼 수 있는 맛이여 ㅋㅋㅋㅋ 그것도 이번달에만 아니 다음달 까지는 괜찮을라나... ㅋㅋㅋㅋㅋ 기대되는군... 뭐 남은건 새우튀김 해먹어도 좋으니까... 아 새우장도 있구나 ㅋㅋ 응 살겨 ㅋㅋㅋㅋㅋㅋ 전복 내장 갈아가지고 하는거 보니까 못참겠다 그르르르 진짜 한가득해서 퍽퍽 퍼먹기 좋고 알전복 통채로 씹어먹어도 좋은데 ㅋㅋㅋㅋ 새우는 많이 맥여봤는데 조그만 새우고 활새우 이런건 안먹였어요 전복도 그럴껄?? ㅋㅋㅋㅋㅋㅋㅋ
>>444 ㅋㅋㅋ원하면 자리 알아봐줄 수 있다곤... 하시는데... ㅠㅠㅠㅠㅠ하 정말 나 혼자 해보다 안 되면 슬쩍....? 감사합니다 잘할게요 ㅋㅋㅋ 고마워 하 진짜로...... 새우가 이런 맛이구나 그동안 내가 먹어온 건 새우가 아니더라 이런 생각도 들더라 기대 안 했는데 살도 통통하고ㅠ 새우장도 괜찮구 소금구이 해먹어도 되구? ㅋㅋㅋㅋ 그래그래 스레주 전복 사자ㅋㅋㅋ 전복도... 죽이랑 버터구이랑 막ㅋㅋㅋㅋ 전복미역국 ... 엄마가 생일때마다 꼭 그거 끓여줬는데 아버지께서 뭐 이쁘다고 전복 넣어주냐 한 거 생각나네 ㅋㅋㅋ큐ㅠㅠㅋㅋㅋ 하기야 아직 애기가 전복 먹긴... 좀 이르긴 하구나 ㅋㅋㅋ 애기는 주말 잘 보내려고 있으려나 오늘 ㅋㅋㅋ
>>445 ㅋㅋㅋㅋㅋ 뭐 그러면 정 안되면 그쪽으로 가도 되고.. 늘 하는 말이지만 남에게 도움을 청할수도 있는거니까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 아니 그정도라고?? ㅋㅋㅋ 뭔 새우를 먹었길래 너 그래도 비산 고오급 ㅋㅋㅋ 그런거 먹던거 같던데 ㅋㅋㅋ 아 진짜 ㅋㅋㅋㅋ 그것도 있고 버터구이 소금구이도 있고요 아니면 쪄먹어도 되고 ㅋㅋㅋ 고오급 전복찜 그런거?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생일 ㅋㅋ 애기는 잘 지내더라고 오늘 엄마랑 서울 왔다갔네 용산가서 놀고왔다는데 뭐 잘 지내는거 같아요 ㅋㅋㅋ 할머니 뭐먹었냐고 하는데 참 말 많이 늘었다 싶더라
>>446 ㅋㅋㅋㅋㅋ우선... 좀 더 해보다....ㅠㅠㅠㅠ 소개로 들어가면 잘해도 지랄 못해도 지랄이라 하... 그게 걸려유 ㅋㅋㅋㅋ아냐 고급은 아니고 나 뭐 샀지??? 이거 샀어요 ㅋㅋㅋ https://link.coupang.com/a/7kK4P 세일할때라 1.9 주고 샀는데 가격이.... 싸진않구나 원래 ㅎ 그때 전복 넣어서 미역국 멕였더니 펭수 케이크 사오라고 애미 들들 볶는 년이라고 엄마가... ㅋㅋㅋㅋ 엄마 내년은 춘식이야 ㅋㅋㅋㅋ용산 갔다왔구만 오늘ㅋㅋㅋ영화보러 갔나ㅋㅋㅋㅋ 말도 많이 늘었구? 스레주 그 부분에서 걱정했던 거 같은데 다행이네 정말
>>447 ㅋㅋㅋㅋㅋㅋ 알지 알어 정말 ㅋㅋㅋㅋㅋㅋㅋ 에휴 그래 진짜 잘해도 지랄... ㅋㅋㅋㅋㅋ 뭐 빨리 인정받고 ㅌㅌㅌㅌ 하면 되니까 ㅋㅋㅋㅋㅋㅋ ㅋㅋ 본디 해산물은 크면 클수록 맛있다 야 ㅋㅋㅋ 다음에는 30 ~40 미 짜리 말고 20 ~ 30 즈음으로 사보렴 그러면 살이 입안에서 꾸덕꾸덕 할겨 ㅋㅋ ㅋㅋㅋㅋㅋ 말 많이 늘었쥬 말고 또박또박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ㅋㅋㅋ 근데 여전히 기저귀는... 음 어쩔수 없지 뭐 ㅋㅋㅋㅋ 진짜 펭수케이킄ㅋㅋㅋ 춘식잌ㅋ
>>448 ㅋㅋㅋㅋㅋㅋㅋㅋ 해떠도 지랄 해져도 지랄... 그냥 지랄이 하고 싶은 분들... ㅋㅋㅋㅋ 가서 인정받고 연봉 올린 담에 ㅌㅌ하면 되니까... 이런거 보면 차라리 국비지원되고 시간 될때 관련 자격증 따는게 낫겠다... ㅠ 아무래도 한동안 이쪽일 계속 할 듯 싶으니 20~30미... 도전해보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기저귀야... 천천히 떼겠지 우선 말 많이 늘은 거 부터 듣는 나도 기분 좋네 애기도 장혀ㅠ 참말로... 울엄마는 내년에도 낼모레 서른인 딸내미 케이크 사러 옆동네 원정 갈 예정인데 끌끌
>>449 ㅋㅋㅋ 그치요 뭐 진짜 애가 그래도 나름의 계획이 있으니? ㅋㅋㅋㅋ 그래그래 어여 할거 해 ㅋㅋㅋㅋㅋ 나름 계획이 있으니 잘 하겠지요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게 전 어린이집에서는 교육을 해줘서 막 띠려고 했는데 요즘은 또 아니라.... 그래서 고민중이여 지금 반에도 서넛 빼고는 또 가리는 중이라고 하니까 음... 뭐 그래도 애가 잘 하긴 하겠죠 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니가사라 니가사 ㅋㅋ
>>450 운동부터어어.... 막상 등록하니 가기 싫어졌지만 그래도 가야...겠죠 뭐래 당연히 가야지!!! 넵네ㅔㅠㅠㅠ ㅋㅋㅋㅋ 좀 늦는 애들도 있으니까 다른거 빨라도 느린 애들 있고... 내 동생도 그래서 걱정 많이 했는데 뭐... ㅋㅋㅋㅋㅋ 잘할거야 애기는 ㅋㅋㅋㅋ 애가 장혀 ㅋㅋㅋㅋ 그치만... 케이크는 엄마가 고생해서 사온게 맛있는 걸 ... (진성효년)..
>>451 ㅋㅋㅋㅋㅋㅋ 애정이 있으니까 갈구는겁니다 ㅋㅋㅋㅋㅋ 뭐 암튼 잘 하겠지요 ㅋㅋㅋㅋㅋㅋ 발달이야 다 다른거니까... 어쩔순 없다손 쳐도 ㅋㅋㅋ 야 기저귀갑 쎼다 그거 빨리 띠는게 효녀다 효녀 ㅋㅋㅋㅋ 근데 요즘은 또... 다른 발달장애 없는거만 해도 장하다 싶고 그려 참 애매모호 하구만
>>452 ㅋㅋㅋㅋㅋ맞다 애정도 없으면 상대하기 싫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열심히 하께여.... 저 요즘 너무 쓰레기여따... 거지귀값 쎄긴 하지...ㅠ 아휴 그냥 건강만 하면 된다구... 어릴땐 어른들이 그 말 하는 거 듣고 ?? 했는데 나도 요즘 애들 보면 그 생각 든다 어디 아프지말고 건강만 해라 그런 생각... 우선 말 늘었단 소식만 들어도 장하다 애기 스레주가 그거 계속 걱정했던 거 같아서 혹시... 스래주님 먼데이키즈 노래 잘 아시나요
>>453 ㅋㅋㅋ 아녀 뭔 쓰래기냐 ㅋㅋㅋ 그종안 잘 버티는거니까 ㅋㅋㅋㅋㅋ 뭐 애기갸 그동안 지 혼자서도 잘 놀고... 요즘 서울 올라오는것도 애가 조용하고 침착하니까 가능한거죠 ㅋㅋㅋㅋ 암튼 잘 자라서 다행이여 다행 ㅋㅋㅋㅋㅋ 먼데이키즈? 이름은 들어봤지요 왜?
>>454 누구누구들이 자꾸 저 힘들게 해서..... ㅎㅎㅎㅎ ㅠㅠㅠ 나 그난 괴롭혀 얘들ㅇ아 그래도 감사합니다 덜분에 좀 견뎌요잉... ㅋㅋㅋㅋㅋㅋㅋ 맞다 그 나이대 애들 데리고 다른 지역 가는 거 엄두 못내는데 애가 순해서ㅋㅋㅋㅋ 애가 우니까 애지... 하지만 정말 1시간이고 2시간이고 고주파로 우는 애들은... 나도 사람인지라 힘들...ㅠㅠ ㅋㅋㅋ 잘 크고 있구만 보기 좋네요 ㅋㅋㅋ 아녀 그냥 갑자기 저희 오빠들 노래방 랜덤게임? 하는 거에서 선곡돼서 ㅋㅋㅋ 그룹명만 알지 노래 ㅇㅏ는게 없어가꼬 혹시나 해서 여쭤봤어요 ... 저 당시에... 버즈 더넛츠는 들었는데 먼데이키즈는 들어본적이 없네
>>455 ㅋㅋㅋㅋㅋ 답은 창업이다... 회사 하나 차리자 정말 ㅋㅋㅋㅋㅋ 응 애가 혼나본 적이 없는데 그래서 그게 걱정일 정도다 ㅋㅋㅋㅋ 나중에 뭐라 하는거 애가 잘 대처할지.... ㅋㅋㅋㅋㅋ 접번에 보니까 기차에 타서 아기상어 보고 한손에는 팬도리 들고 의젓하게 있더라... 저게 앤지 어른인지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아 나도 그려 그때는 나름 꽤 유명했던걸로 기억하는데... 더너츠는 모르겠다 버즈는 모르는게 이상한거고
>>456 ㅋㅋㅋ나혼자 빌따고 허ㅏ주 컨택하고 다 하고... 하 자겻증... 자격증 따자ㅠㅠ 당장 실무짬밥있는 인간이 가족인데 뭐가 문제여 나도 사장님 소리 들어보자 그래ㅜㅜ ㅋㅋㅋㅋㅋㅋㅋ 혼날짓을 안 하는 걸수도 있고 학교 들어가기 전에만 잘못하면 혼난다 이 개념 주입시켜놓음 되겄지... ㅋㅋㅋㅋㅋㅋㅋㅋ팬도히와 아기상어를 들고 의젓하게 앉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ㅋㅋㅋㅋㅋㅋㅋ 더넛츠... 요거 부른 분들이요 https://youtu.be/fuCmW_1_wxs?si=CvVV22_usj6Dy81f https://youtu.be/rPn4iqyqVEM?si=n8HCBvAbdCX0u5n7 아마 후렴구 들으면... 아시지 않을까 싶은데 ㅋㅋㅋㅋ
>>457 ㅋㅋㅋㅋㅋ 진짜 뭐 작게 시작하면 딱인데 ㅋㅋㅋㅋㅋㅋㅋ 아버지... 이름만... 명함만... 누는 안끼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그게 더 걱정일지도.... 응 그니까 애가 사고를 안치니까 혼낼일이 없어서 ㅋㅋㅋㅋㅋㅋ 뭐 나중에 잘 되겠지 ㅋㅋㅋㅋ 진짜로 의젓해... 아 나 미치겠어 의자도 으른처럼 앉아있고.. 아니 나보다 더 똑바로 앉아있는거 같던데 ㅋㅋㅋ ㅋㅋㅋㅋㅋ 아니 이게? ㅋㅋㅋㅋ 아 진짜 이걸 모르면 안되지 ㅋㅋ
>>458 ㅋㅋㅋㅋㅋㅋ그러면 뭐ㅋㅋㅋㅋㅋ 사고치는 애들 안 혼내고 키우는게 걱정이지... ㅠㅠㅠ 솔직히 내가 들어도 혼날 짓 안 할 거 같긴 하다 ... 아니 근데 의자 으른처럼 안장있는 건 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아시죠 아시죠ㅋㅋㅋㅋㅋ
>>459 뭐 순한 애니까 그리고 이쁨도 많이 받으니까 내가 애 걱정하는거 만큼 가장 헛된 고민이 없다만 ㅋㅋㅋ 아 이거 가져오냐 늦었다 요즘은 이 사진이 너무 예쁘더라고 ㅋㅋ
>>460 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른처럼 안자잉ㅆ엌ㅋㅋㅋㅋ̄̈ㅋ̆̈ 아 옆태가 벌써 완성형이네 하...ㅠ 예쁘다 ㅈ니짜 아니 뭐 걱정할 수 있지 삼촌인뎈ㅋㅋㅋㅋㅋ당연한거야 그거는 ㅋㅋㅋㅋㅋ
>>461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안떠들고 열심히 집중하는 모습 ㅋㅋㅋㅋㅋㅋ 아 그래? 애가 통통해서 ㅋㅋㅋ 오늘 화상통화에서는 간식 조금만 주세요 당했는데 애가 간식 주세요만 듣고 간식달라고 그러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아 정말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마지막 사진도 이쁘지? ㅋㅋ 난 저게 더 좋더라고 진짜 애같어
>>462 ㅋㅋㅋ저 나이대 애가 저게 가능한가... 신기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식이 마이 먹고 싶었는갑네 아ㅠ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네 마지막도ㅋㅋ̄̈ㅋ̆̈ 딱 그 나이때 볼 수 있는 모습이라ㅋㅋㅋㅋ 참 예쁘다 예뻐 저러면서 또 평소엔 의젓하고 ㅋㅋㅋ
>>463 ㅋㅋㅋㅋㅋ 그치 애기 안고싶구만 ㅋㅋㅋㅋ 뭐 언젠간 오겠쥬 ㅋㅋㅋㅋ 으 슬슬 배고프다 너는 뭐 먹을 생각 없더냐 너무 늦으면 또 속 부데낄텐데
>>464 ㅋㅋㅋㅋㅋㅋ 아니면 스레주가 보러가는 것도...? 중간중간 샐러드 만들어 먹구~ 샤워도 했지요 슬슬 머리 좀 마르먼 쓰레기 후딱 버리고 와야겠당... 스레준 뭐 먹고 있니
>>465 ㅋㅋㅋㅋ 기회있음 가야지 가야지 참 잘 먹고 있네요 ㅋㅋㅋㅋ 지금 고민중이여 먹을까 말까 먹으면 토마토를 먹을까 시리얼을 먹을까 하고요 ㅋㅋ
>>466 ㅋㅋㅋㅋㅋㅋ토마토 먹을까...? 아니다 시리얼도 먹자 ㅋㅋㅋ 먹고 싶은 거 다 먹자ㅋㅋ̄̈ㅋ̆̈ ㅋㅋㅋ참 어여 애기 보러 가야할텐데ㅠ 만나면 또 어떤 썰 나오려나 궁금하네 ㅋㅋㅋ
>>467 ㅋㅋㅋㅋㅋ 다?? 야 다는 배불러서 안된다 야 ㅋㅋㅋㅋㅋㅋ 진짜 음 뭐 시리얼 쪽이긴 한데.. 시원한 우유도 있고 하니까 구니까 ㅋㅋㅋ 근데 요즘 애기는... 자아가 강해져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음 뭐 그게 좋지 ㅋㅋㅋㅋㅋ 예전에는 아기상어 보여준다고 꼬시면 그냥 아주 아장아장 잘 따라왔는데 ㅠ
>>468 ㅋㅋㅋ그럼 시리얼로 먹자 ㅋㅋㅋ 뭐든 먹고 싶은거 먹어야지 ㅋㅋㅋ ㅋㅋㅋ슬슬 자아 생길 시기긴 하구나 나이가 ... ㅋㅋㅋ 튕기기 시작하고 ㅋㅋㅋㅋ 참 아기상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들 그거 되게 좋아하더라고... 첨 듣고 뭐하는 노래여 했는데 ㅠㅠ ㅋㅋㅋㅋ
>>469 그쵸 그렇게 자아가 생기고 좋아하고 싫어하는게 생기는거니까요 ㅋㅋㅋㅋㅋ 진짜 왜 그걸 좋아하는지는 모르지만... ㅇㅋㅋㅋㅋㅋㅋㅋ진짜 뭐 그래도 애가 정신이 홀딱 빠지더라고 육아에 큰 도움을 준건 사실이여 정말로 ㅋㅋㅋㅋ 그려 씨리얼이나 하나 말아먹어야지 너무 늦으면 골치아프다 야
>>47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유 모를... 그거랑 사랑을 했다인가 그것도 애들 환장하던데 ㅋㅋㅋㅋㅋ ㅋㅋㅋ드시고 계심까 저도 이제 쓰레기 버리기 끗 ^,ㅠ ㅋㅋㅋ
>>471 ㅋㅋㅋㅋ 바빳구만 ㅋㅋㅋ 네 지금 우적우적 먹고있어요 ㅋㅋㅋㅋ 갈아먹는다 맛있게 먹는다 ㅋㅋㅋ ㅋㅋㅋ 그래그래 쓰래기도 버리고 맛난거도 먹었고 ㅋㅋㅋㅋ 설마 술....? 아 어제 호랭이 맥주 그거 있나? ㅋㅋㅋㅋㅋㅋ 사랑을 했다는 뭐냐 그거는 노래 아니냐
>>472 ㅋㅋㅋㅋㅋㅋ 사오긴... 했는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이미 다 마셨죠 제가 누구임니까 ㆅㆅㆅ ㅋㅋㅋ네 아이콘 노래ㅋㅋㅋ 친구네 조카도 그거 환장한다 하더라고 틀어주면 좋아하고 ㅋㅋㅋ 동생도 그때 어렸는데 좋아했고... 이유는 모르겠어 노래 좋긴 한데 이렇게 까지 환장하나 싶은... ㅋㅋㅋㅋ
>>47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ㅋㅋㅋㅋ 아 암튼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 노래? 우리 애기는 그런거 안본다 우리애기는 막 춤추고 놀고... 그런거 본다 전에는 걸그룹 댄스를 지가 따라 추는뎈ㅋㅋㅋㅋ 진짜 웃겼엌ㅋ
>>474 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걸그룹댄슼ㅋㅋㅋㅋㅋㅋㅋㅋ걸그룹 누구? 뉴진스?? ㅋㅋㅋㅋㅋ
>>475 난 몰라요 이거 말고 더 긴버젼도 있는데 어디있는지 몰겠다
>>476 ㅋㅋㅋ혹시나 했더니 ㅋㅋㅋ 뉴진스 맞네요 ㅋㅋㅋㅋㅋㅋ 나름대로 안무 따려는 시도가 너무 귀엽다 하ㅠㅋㅋㅋ̄̈ㅋ̆̈
>>477 ㅋㅋㅋㅋㅋ 이거 말고도 좀 긴 버전에서는 막 허리 숙이고 흔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애기 벌써부터 댄스를.... 동생이 애기 발레 시킨다는게 그 빅픽쳐였나... 아 진짜 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
>>47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벌써부터 애가 끼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발레해도 될 거 같다 길쭉길쭉하니ㅋㅋㅋㅋㅋㅋㅋ 찹ㅋㅋㅋㅋㅋㅋㅋ귀엽다 그여웤ㅋㅋㅋㅋㅋㅋ
>>479 하나 더 보여주마 ㅋㅋㅋㅋㅋ 이건 다른거지만??
>>480 봤어용~~~ ㅋㅋㅋㅋ얼굴에 다 묻히고 어휴 ㅋㅋㅋㅋㅋㅋㅋ 참ㅋㅋㅋㅋㅋㅋㅋㅋ
>>481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애기 보고싶구만 ㅋㅋㅋ 근데 뭐 지네 아빠 엄마에게나 저러는거니까 저런데 애를 안끼고 살수 있을까 ㅋㅋㅋㅋㅋ 그립구만
>>482 ㅋㅋㅋㅋㅋ 자기 엄마아빠한테라도 그러는 게 어디여ㅋㅋㅋㅋ 난 엄마아빠한테도 안 그랬... 동생도...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ㅋㅋㅋㅋ 귀엽다 귀여워 본인이 사랑받고 있단 걸 아는 건 저런거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여 스레주 애기 보러 가야겠구만 휴가 내고 보러 가는 건...?
>>483 ㅋㅋㅋㅋㅋㅋ 휴가는 이제 일하면 낼 시간 없슈 일이나 해야지 ㅠ 뭐... 끝나고 놀러가고 싶다 ㅋㅋㅋㅋ 괜히 동생이 하나 더?? 하는게 아닐까 싶다 근데 그 애기는... 지옥을 맛보여줄수도 있는데... ㅋㅋㅋㅋㅋㅋ 그냥 지금 애기로 만족하라고... ㅋㅋ
>>484 ㅋㅋㅋㅋ̄̈ㅋ̆̈ 끝나고 보러가자 그러면 ㅠㅠ 스레주가 너무 바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지 첫째가 저리 예쁘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집 사정이라지만... 그래도 둘째는 신중하게... 맞다... ㅎㅎ
>>485 ㅋㅋㅋㅋㅋㅋㅋㅋ 울집 애기는 그냥 독자가 더 좋아 내 생각에는 ㅋㅋㅋㅋㅋ 참고로 울집 애기가 을사일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이쁘지? ㅋㅋ
>>486 ㅋㅋㅋ애기들 동생 생기면 ... 그 충격이 남편이 여자친구 데리고 와서 이제 셋이 살아야한다 하는 격이라며... ㅋㅋㅋ 애 성향따라선 외동으로... 그게 나을수도 있어 정말 ㅋㅋㅋㅋ 나도 동생 처음 데리고 왔을 때 쓰레기통에 버리자 하고 막 그랬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을사가 미인 많은 사주라더니 참ㅋㅋㅋㅋㅋ 이쁘다 이뻐 장원영 빰친다니까 진짜로 ㅋㅋㅋㅋㅋ
>>48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 와... 너도 네 남편이 그러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 중이니까요 애가 그럴거 같어 쓰래기통이라닠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모른다 모른다~ ㅋㅋㅋㅋ 진짜 음... 내가 애를 낳으면?? ㅋㅋㅋ 을사일에?? ㅋㅋㅋㅋ
>>488 ㅎㅎ둘다 죽여버랴야지 그땐... ^^ .... ㅋㅋㅋㅋㅋㅋ난 기억 안 나는데 그랬었대... 좀 지나니까 동생 업고 놀고 귀엽다고 잘 때 옆에 사탕 놓고 가고 그랬다는데 처음엔... 얜 누군데 집에 안 가냐 그러고 갖다 버리자 그라고 ㅋㅋㅋㅋㅋ 하필 나이차이도 많이 나서 ㅋㅋㅋㅋ 더 그랬겠지 우리집 공쥬였다 갑자기 누구 누나 하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마음대로 되냐고오옥
.
>>489 ㅋㅋㅋㅋㅋ 진짜 참 집에 안가냐 가져다 버리자 ㅋㅋㅋㅋㅋ 와 진짴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런 애기가 이제는 산적이 되서 ㅋㅋㅋㅋㅋㅋ 참 그렇게 정이 붙어야지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그냥 스릴러 물로 변경을 해버리네 정말 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그.... 그러면 달까지라도? 그거는 맞출수 있지 않.... ㅋㅋㅋㅋ 뭐 하긴 그것도 계획을 세워서 하는거니... 기왕이면 사주를... 음... 월주로는 병신월이 죄고 좋다던데
>>490 흐으으으음 남 사주는 안보는데... 그래도 자존심이 딥다리 강한 사주인건 보이네요 ㅋㅋㅋ 바람기는 모르겠다 ㅋㅋㅋㅋㅋ
>>491 ㅋㅋㅋ요즘 걸그룹이 좋다고... 오늘 이런 얘기했네요 너무 웃겼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시바 감히 날 두고 바람을 펴...? 둘 다 가만두지 앜ㅎ아 정말... 난 상간녀만 조지지 않아 둘 다 산채로 묻어버리지 막 달력에 표시 해가면서...? 병신월 특징이 뭐였더라 근데... 애기는 그냥 예쁜거야 나는 을사여도 아스팔트에 반 갈렸거든 ^ㅠ ㅋㅋㅋㅋ
>>493 ㅋㅋㅋㅋㅋㅋ 걸그룹.... ㅋㅋㅋㅋㅋ 진짴ㅋㅋㅋ 아이브구나 저쪽은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 다 산체로 묻는데 서로 좋아한다고 나중에도 다시 만나자 그러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택일 그런거는 꽤 하니까? ㅋㅋㅋㅋ 병신월 자체가 과일이 익어가는 모습이라... 풍성하다? 결실이 많다고 보는거죠 ㅋㅋㅋㅋㅋㅋ 병신이라는 글자 자체가 그런 기질이 있슈 ㅋㅋㅋㅋㅋㅋ 계묘도 좋고 정유도 좋고
>>494 ㅋㅋㅋㅋㅋㅋ아이브... 유진이가 지보다 키 클 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뭐 꿈은 커야 하니까 ㅋㅋㅋㅋ 하.... 시발 존나 열받네 진짜... 둘 다 삽으로 대가리 후린 다음에 묻는다 곱게 보내주진 않을 것이다... ㅋㅋㅋㅋㅋ좋은 사주구만... 스레주가 그 중 하나...였나.... 신미랑....
>>495 ㅋㅋㅋㅋㅋ 지금 이 조그만 애가 얼마나 크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그런 말 듣자마자 빡쳐서 그냥 묻어버린다는건가 ㅋㅋㅋㅋㅋㅋ 정말 ㅋㅋㅋㅋㅋㅋㅋ 열을 바락바락바락바락 아뇨? 나 그거 없어 ㅋㅋㅋ 신미.... 신미는 사서고생하는 일주... 좋은것과는 거리가 멀다 ㅠ
>>496 바로 둘 다 머리채 잡고 대가리 깡!!!! 하고 삽으로 한번 더 깡하고!!! 바다에 공돌이 쳐서 던지고 어!!! ㅋㅋㅋㅋ헷갈렸나벼... 신미.... 아냐 그래도 스레주 일 잘 하니까... 사주도 볼 줄 알고 재주 많잖어 좋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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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8 그거는 몰라 내가 알 수 있는 영역이 아녀 ㅋㅋㅋㅋㅋ 말 그대로 자기 마음의 영역이니까... 뭐 인기가 많고그러면 너가 조심해야 하니까 >>49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아프지않게 보내주는구만 ㅋㅋㅋㅋㅋㅋ 신미 음 신금... 은 자기 자존심이 최고 문제라.... 뭐라고 해야 할까... 신금 일주 자체가 행복하고는 거리가 멀어요 ㅋㅋㅋ 완벽을 추구하는 일주니까
>>499 ㅎㅎ.... 뭐... 행복이 별거겠어 그냥 존나 먼거지....
>>500 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맞지요 ㅋㅋㅋㅋㅋ
>>501 ㅋㅋㅋㅋㅋ큐ㅠㅠ... 스레주 지금은 뭐하고 계십니까
>>502 ㅋㅋㅋㅋㅋ 슈카봅니다 슈카 그래 뭐 하는거 있냐
>>503 ㅋㅋㅋㅋ오늘도 슈카입니까 ㅋㅋㅋ 그냥 누워서 저희 오빠들 보던 중이었어요 다들 어깨 넓네... 좋다...
>>5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요일 이맘떄는 슈카나 보는거지 뭐 ㅋㅋㅋㅋ 주말느낌 난다 야 ㅋㅋㅋㅋㅋㅋ 지금 6만명 가까이 보고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니네 오빠들.. 아니 잠재적 서방군? ㅋㅋㅋㅋㅋㅋ 참 행복하겠구만
>>505 ㅋㅋㅋㅋㅋㅋ잠재적 서방ㅋㅋㅋ들ㅋㅋㅋㅋㅋ 참 이 나이 먹고도 아이돌 좋아할 줄은... ㅠ ㅌㅋㅋ일요일 이 맘때는 슈카인거야? ㅋㅋㅋㅋ 이번주도 이렇게 지나가는구나 그러고 보니
>>506 그치요 일요일 오후 8시에서 11시까지? 그 3시간 정도는 그걸 위해 냅둬두고 있는거죠 ㅋㅋㅋㅋ 뭐 그냥 재밌게 보기 좋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나이는 무슨 10대 20대 30대 다 즐기는게 현실 아니냐 ㅋㅋㅋ
>>507 ㅋㅋㅋㅋ예 40대 아주머니도 걔네 잘생겼더라 몸 좋더라 하더라는... ㅋㅋㅋ큐ㅠㅠㅠㅠ 사랑에 나이가 어딨고~ 국경이 어딨냐 그래~~ ㅋㅋㅋ스레주 오늘은 몇시쯤 주무십니까
>>508 ㅋㅋㅋㅋㅋ 아마 1시즈음일거 같은데 말이죠 ㅋㅋㅋ출근... 으 하기 싫다 ㅠㅠㅠㅠㅠ
>>509 ㅋㅋㅋㅋ하지만 해야죠...? 애기 맛있는 거 사주ㅏ야죠? ㅋㅋㅋㅋㅋ나도... 출근 잘하고 오시구려 저도 내일은 공부 열심히 하고 있겠습니다 며칠간 그래도 푹 쉬었다 ㅎ히
>>510 ㅋㅋㅋㅋㅋ 가야지 가야지 참 슬프다 ㅠㅠㅠㅠㅠ 그래그래 내일도 잘 해야죠 술도 좀 덜? 먹고? ㅋㅋㅋㅋㅋ 뭐 푹 쉰겨 잘 쉰겨 ㅋㅋㅋ
>>511 ㅋㅋㅋㅋㅋㅋㅋ 애기 먹을 구 사주랴먄... ㅠㅠㅠㅋㅋㅋㅋ ㅋㅋㅋㅋㅋ네 오늘은 두캔 좀 안 마셨어요 ㅋㅋㅋ 내일부턴 다시 열심히..넵 ㅠㅠ ㅋㅋ̄̈ㅋ̆̈ 스레주도 화이팅이구요
>>512 가볍게 마셨군요 그래그래 화이팅이여 ㅋㅋㅋㅋ 너도 화이팅이고 ㅋㅋ
>>513 ㅋㅋㅋㅋ네 마시다 보니 안 땡기더라구요... 우리 존재 화이팅...
>>5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술 끊을때가 된거 같다 야 캬 애가 장하다 술이 맛이 없다니 ㅋㅋㅋㅋ 뭐 별 일 있어서 그런건 아니지? 그런거면... ㅠ
>>515 ㅋㅋㅋㅋ아녀아녀 그냥 말그대롴ㅋㅋㅋ 요즘 몸상태가 별로긴 한데... 병원가기 싫다 굴욕의자 앉기 싫다 ㅠ 요즘은 조용해요 이래도 되나 싶을만큼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하 금주....는 못하겠고 절주가자 끊을때가 오긴 한갑다 오래 살고 볼일이네요 그려 ㅋㅋㅋㅋ
>>516 ㅋㅋㅋㅋㅋ 굴욕의자는 또 뭐여 ㅋㅋ 뭐... 일단은 무소식이 희소식이니까.... 에휴 난 또 뭔 일 있나 했다 말 못할 일인지... ㅋㅋㅋㅋ 그래그래 절주 그정도면 어디냐 ㅋㅋㅋ 근데 뭐 글타고 너무 막 힘들게 하지는 말고 천천히 가자고 느긋하게
>>517 산부인과 의자....... 진짜..... 그거 앉을때마다....ㅠㅠㅠㅠㅠ 아냐아녀 진짜 아무일도 없었어ㅋㅋㅋㅋㅋ 있었으면 바로 말했을거야 괜찮아ㅋㅋㅋㅋ ㅋㅋㅋㅋㅋ넹 천천히~ 느긋하게~~ 스레준 아직 슈카 시청중이겠고만요 ㅋㅋㅋㅋ
>>518 아 아.... ㅋㅋㅋ.... 그래도 치료를 위한거니... 어쩔수 없지 않더냐 에휴 그러면 된겁니다 뭐 익명이니까 더 편하게 이야기 해도 되니까요... ㅠ ㅋㅋㅋㅋㅋ 네 지금도 보는 중임다 ㅋㅋㅋ 진짜 뜨악 하는 말이 나오고 있네요 헐... 하는 중 아 맞다 나도 새우 샀다 ㅋㅋㅋㅋㅋㅋ 2만 3천원에 1키로 + 가리비까지 추가니까 뭐... 맛나게 먹어야지
>>519 5만원 지불하고 듣는 말은.. 운동하세요 피임약 먹으세요... 돈 아까운데 가봐야 할 거 같긴 하다ㅠ ㅋㅋㅋ 그러고 보니 이 할아버지... 남자친구 있냐길래 아니요~ 하고 이틀뒤에 함 다시 오랬거든... 그 사이에 남친 생겨서 남친 없는 거 맞고? 하는데 아 저 생겼어요 하니까 전번엔 없다며!! 함서 화냈어 ㅋㅋㅋ ㅋㅋㅋㅋ 아니 왜... 혼내... ㅠ 뜨악할 말...은 무슨 얘길 했길래? 스레주도 새우 갔구만ㅋㅋㅋㅋ 잘했어 잘했어 가리비 치즈구이도 괜찮구 칼국수도 좋구요 ㅋㅋㅋ
>>520 음.... ㅠㅠㅠㅠ 아 하긴 전문가라도 할 말은... 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ㅋㅋㅋㅋㅋㅋ 아 의사님이 그랬어? 뭐 다른거 고민할 게 많아서 그런가?? 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 아 별건 아니고 사우디 핵개발??? 나도 인터넷 망령이라 어지간한건 다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 하는 중임다. 근데 뭐 주식이나 그런거 안하니까.... 걍 그런갑다 하는 중입니다 ㅋㅋㅋㅋㅋ 생물 가리비 500그램 정도인데 뭐 조개류는 껍질 생각하면 먹을거 없는거 아니 그냥 입가심 정도겠지 ㅠㅠ 근데 그래도 가리비도 조금 먹으라고 주는거니까 ㅋㅋㅋㅋㅋ 일단은 가리비로...
>>521 ㅌㅋㅋ큐ㅠ오히려 큰 문제 아니니 그게 낫다 싶으면서도... 초음파 읔근 비싸더라 그리고 아파... 그 몇분간 온갖 생각이 다 들어... ㅋㅋㅋㅋㅋ아무래도 남자친구 있냐없냐 산부인과에선 중요하게 보긴 하니까 이해는 하는데... 이틀사이에 남친 사귈수도 있지 그거 갖고 왜 혼내요ㅠㅠㅠ ....? 사우디 핵개발.....??? 띵해질만 하네... 그걸 또 주식이랑 엮어서... 하기야 세계 정세가 이슈 생길때마다 코스피 터지는 거 보면 ... 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그래도 안 주는 거 보단 나으니까ㅋㅋㅋㅋㅋ 가리비로... 치즈구이...? ㅎㅎ
>>522 ㅋㅋㅋㅋㅋ 뭐 그래 의사로써의 책임감일수도 있고...? 그래도 좋게 생각합시다 ㅋㅋㅋㅋ 암튼 뭐... 참... 그래도 관리 안받는거보다는... 검진 받는게 몇배는 더 나을거니 네 사우디가 미국 대선을 핑게로 래버리지를 좀 댕길려는데 1. 나토급 보호 2. 미국무기 3. 핵개발 내 놔 그러면 기름값 내려줌 이라는 딜을 쳤고 미국이 당연히 아 그건 좀 하니 대신 팔레스타인 국가인정이라는 조건을 던졌다네요 암튼 뜨악 하는 중입니다 뭐 코스피야... 난 모르겠다 ㅋㅋㅋ 나에게 주식은.... 알바보다도 돈이 안나오는.. ㅠㅠㅠㅠㅠ 응 고민중이야 가리비를 뭐를 해야 잘해먹었다고 할지 ㅋㅋㅋㅋㅋ 치즈구이도 좋고 쪄먹어도 좋은데 일단은 제일 덜 귀찮은거.... ㅋㅋㅋ
>>523 ㅋㅋㅋ정 없는 의사보다 낫긴 하네 그루고 보니... 가기 싫지만 가야겠다 며칠 이러다 말겠거니 한 게 일주일 넘어가니 돌겠다ㅠ... ㅋㅋㅋㅋㅋㅋ하진짜... 요즘 다들 왜이러지... 코스피... 전에 러일전쟁 발발하니까 대표가 바로 코스피 지수 확인하는데 ㅎ 신물 나더라고 머리론 이해가면서 ㅋㅋㅋㅋㅋ덜 귀찮은 건 음... 라면....?
>>524 ㅋㅋㅋㅋ 그러면 새우 대가리랑 가리비 넣고 끓이면 해물창면인가? ㅋㅋㅋㅋㅋㅋ 가리비는 해감 잘 해야하는데 할 수 있을련지... 응 나 그거 너무 싫더라고 같이 일하는데 맨날 주식보고 그러면서 나보고 대박나면 뭐 사준다고 해놓고 하나도 안사줌 ㅋㅋㅋㅋ 물론 먹고싶지도 않습니다 X부장님 부장님이 얼마나 개지랄했는지 그거 치우느냐 얼마나 고생했는데 ㅋㅋㅋ 아 문제있어?? 큰 문제면 어여 가봐야지... 그래도 의산데... .
>>525 ㅋㅋㅋㅋㅋㅋㅋ이야 아주... 지대로 된 라먼이겠고만 바지락도 좀 사서 넣고? ㅋㅋㅋㅋ ㅋㅋㅋ사주긴 뭘 사줘 ㅋㅋㅋㅋ X부장은 얼마나 큰 똥을 싸질렀길래... 스레주가 이렇게 누구 싫어하는 거 처음 보는 거 같다 어떤 인간이길래 그러지 하는 생각밖에... 스트레스 받으면 하혈하는데 그거야 어릴때부터 그래서... 근데 이번엔 애매하긴 하네요 여러모로... 작년에 급 체중증가한 거 보면 자궁근종인가 싶기도 하고 가봐야... 알겄지... 하 가기 싫다... 내가 왜 또 그 의자에ㅠㅠㅠ....
>>526 ㅋㅋㅋㅋㅋㅋㅋㅋ 매번 참치사줄게 참치사줄게 그러는데 뭐 나 뺴서 나 프리시켜준다고 내가 델고 다닌다고 그러더라... 솔직히 응애시절에는 좀 땡겼는데 얼마나 병신인지는 알고 ㅌㅌㅌㅌ 했슴다. 참고로 제가 이사님의 신임을 얻은게... 그떄 그 똥 치운거.. .정말 큰 일 터질뻔했는데 그때 야근해서 막은거라... 진짜... 뭐... 내가 그떄는 믿었다가 배신당한 느낌일수도 있는데... 그걸 떠나서 그냥... 음 말만 먼저인 사람이였슈 근데 나도 뭐... ㅠㅠㅠㅠㅠ 아.... 으.. ㅠㅠㅠ 일단 가바ㅗ 일 커보인다 나는 잘 모르니까.... 그런건 의사한테 가야지 ㅠ 진짜 걱정되네 내일 시간있으면 좀.... 라면은... 일단 기다리겠읍니다 가리비 상태좀 보고 ㅠ
>>527 어지간한 병크 치고 ㅌㅌ한 거 같네... 믿었고 따르던 사람이면 배신감 느낄만 하지 뭘... 그래도 그 일로 인해 인사님 신임도 얻게 됐다 하면... 아니다 어떤 느낌인지 알겠어서ㅠ 참 다들 자기 믿고 따르는 사람한테 왜그럴까... ㅋㅋㅋㅋㅋ네 내일 시간 되면 가보려구요 겸사겸사 기프티콘도 쓰고 ㅋㅋㅋㅋ 별 일 아닐거야 ㅠㅠ 아니길 바라야지 설마... ㅋㅋㅋㅋㅋ그래그래 가리비 상태 보고 정하자 지금은 어떤 거 보고 있어?
>>528 그쵸 그쵸 ㅋㅋㅋㅋㅋㅋ 뭐 나중가서 회사에서 그 사람 본질을 듣고 야 존나 다행이다 내가 그 말 믿고 프리 전향했음... ㄷㄷㄷㄷ 싶더라 자기가 실수한거 신입에게 넘기고 그 신입 욕쳐먹어서 결국 퇴사 시키고... 암튼 참... 그렇슴다.. 그래요그래 꼭 가고.. 기프티콘? 뭐 받은거 있어? 그러면 써줘야지 써줘야 좋아 그런건... 에휴 그래 별 일 아닐겝니다 지금은 사당역 운동할꺼 보는중임다 스포짐 여기 괜찮아 보이는데 가격이... 안나와 ㅠㅜㅠㅜ
>>529 진짜... 믿고 프리 전향했으면 아휴.... 생각만 해도 아찔하네 인간들 진짜 왜그런다니... 지가 실수한 거 신입한테 떠넘기늨건ㅋㅋㅋㅋㅋㅋ 와... 존나 폐급 종특이라 여겼는데 그냥 답이 없는 인간이었구나 예전에 받은 거 으직더.... 오늘도 연락와서 언제 쓸거냐는데 언젠간 쓰겠지~ 하니까 패고 싶다고...ㅠ 겸사겸사 다녀오긴 하려구요 ㅋㅋㅋ에고 내가 또 분위기 심각하게 만들었나 정말 별 일 아닐거야 ㅋㅋㅋㅋ 응 ㅋㅋㅋㅋ디엠으로 물어볼까...? 회원권 가격은 DM으로 문의주세요🙏 산냥한 인삿말과 배려섞인 말투는 필수! 입니다 서로 존중해요🙏🙏
>>530 그쵸 그 신입 결혼휴가 썼는데 그 갔다오고 갈굼당해서 퇴직했슈~ 그렇게 여기서 버틴거지 그렇게 13년을 버텼으니... ㅋㅋㅋㅋㅋ 뭐 일단 우리는 블랙리스트 올렸다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냐 그래그래 괜찮은거다 그래도 공돈인데 ㅋㅋㅋ 기프티콘... 돈 좋다 후후후...아 씨.... 토나온다 정말... 대신 스포애니라고 여기는 딱 정찰제인데 이건 맘에 드네.. 스포짐은 열탕도 있다는데 이걸 쓸까... 음 야근 존나 하면 이게 유용하긴 한데
>>531 아휴 결혼까지 한 사람이 얼마나 지긋지긋 했으면 참.... 블랙 올린 건 잘했다 아예 매장 시켜야 할 인간인 거 같네요 ㅠ ㅋㅋㅋㅋㅋㅋㅋㅌ나온댘ㅋㅋㅋㅋㅋㅋㅋ 나 실제로 원데이 클래스 문의하는데 다짜고짜 금액부터 물어보냐고 차단 당한 적 있어.... ㅋㅋㅋㅋ 안녕하세요 하고 금액 문의 가능하냐 했는데 인사 다음에 바로 돈 얘기하냐고 기분 나쁘대ㅠㅋㅋㅋㅋ참ㅋㅋㅋ ㅋㅋㅋㅋㅋ열탕 있는게 좋아? 하기야 야근하고 운동 조진 담에 뜨신물에 몸 담구면 좋긴 한데 ㅋㅋㅋ
>>532 ㅋㅋㅋ 우리 회사에서 처음으로 올리는거래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더라 정말 ?????????? 미친 시발 나같은 히키들은 또 어떻게 하냐고 정말 ㅠㅠㅠ 인스타 문화 싫다 다 불태워버리고 싶다 정말로.... ㅋㅋㅋ 음 없는거보단 훨씬 좋죠 사우나 이런것과는 또 다르니까... 샤워랑 열탕은 또 달러 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가격 내놓으라고!!!ㅠ
>>533 ㅋㅋㅋㅋㅋㅋ참..... 그래도 스레주네가 올려놨으면... 그거 보고 레퍼쳌하몈서 거르는 곳 하나둘 늘겠지... 참으로 세싱에 별난 인간 많구나...ㅠ 고생했다 스레주도 ㅋㅋㅋㅋㅋㅋ그러는 애들은 인스타에서도 유별난 애들이긴 해서ㅋㅋㅋㅋㅋㅋ그래도 사람들이 계속 가주니까... 그러나 싶고 ... ㅋㅋㅋㅋ 식당 예약하려는데 지 맘대로 열고 닫았다 하길래 예약하고 가려고 디엠 했더니 갑자기 비활거는 분도 봤다.. ㅋㅋㅋㅋ 나도 그뒤로 뭐 빈또 상해서 다른데 가고 말지 하고 안 가지만 이상한 사람들 많아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문의는...디엠으로....🙏..... 오픈카톡 주소 같은 것도 안 올라와있나? 잠시만
>>533 인스타 계정에 옾챗 주소 적혀져 있네요~ 요기로 문의하면 될 거 같은뎅!
>>534 난 모른다~ ㅋㅋㅋㅋㅋㅋ 암튼 뭐.... 그런 별종들은.... 살려주세요... 암튼 장사하면서 에고 차리는거니까... 뭐 그럴수도 있지 근데 나는 안간다.... 아싸 무시하는 새끼들... 음... 있긴 있는데 내가 무서워서 ㅠㅠ 아니 차라리 얼굴을 보고말지 ㅠㅠ
>>535 무서워.... 얼굴보는게 나.. 차라리... ㅠㅠㅠㅠㅠ
>>536 >>537 ㅌㅋㅋㅋㅋㅋㅋㅋ 디엠창 닫아놓든가 왜 지랄이야 싶은... ㅋㅋㅋㅋㅋ 그냥 화풀이 하는 거지 뭐 그래도 가주는 사람들 있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레주 얼마나 끊게... 한달 이용권? 일어나서 내가 물어봐줄까...?
>>538 ㅋㅋㅋㅋㅋ 3달정도?? 아 괜찮아 괜찮아 지금 밤도 늦었고... 내일 가면 얼굴보고 하면 되요 ㅋㅋㅋㅋㅋ 이거 발고 스포애니? 여기는 그래도 딱 써놨다 여기는 저렴하네 헬스랑 Gx해서 3개월에 12만원이래 ㅎㅎ.... 열탕만 있음... 아주 맘에 드는데
>>539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그래 내일 얼굴 보고 물어보자 ㅋㅋㅋㅋㅋ ㅌㅋㅋㅋ아냐 뭐 물어봐주는게 어렵다고 ㅋㅋㅋㅋ 일어나서 물어봐줄까 했지 어우 싸긴 하네 헬스에 gx 포함이 12만원이면 ㅠㅠㅠ 참 열탕 없는게 ㅇ쉽고만...
>>540 응 그니까 여기서 하면 될 거 같다 ㅋㅋ 여기는 신기하네 1년 48만원 6개월 24만원 3개월 12만원... 아주 마음이 편안해지는 가격입니다 아주 맘에 들어 ㅋㅋㅋㅋㅋ 열탕.... 열탕은 없겠지... ㅜ
>>541 ㅋㅋㅋㅋ보통 기간 길어질수록 더 싸게 하는데 되게 ... 헬스장치곤 신기하게 책정해두긴 했다 가격을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마음편해지는 가격 뭔 소린지 알 거 같네 ㅠㅠㅋㅋㅋㅋㅋ
>>542 쉿 그런 말은 하지 않았다 조용히해라 응 이런 정책 아주 맘에 들어요 아주 ㅋㅋㅋㅋㅋㅋ 그냥 뭐 내 1차적 목표는 헬스 + 샤워 이정도니까.ㅋㅋㅋㅋ 샤워도 하고 운동도 좀하고?? 밥먹고 운동좀 해도 괜찮지 ㅋㅋㅋㅋㅋㅋ
>>543 😏😏😏 ㅋㅋㅋㅋㅋㅋ 사실 저게 맞는 거긴 하지 ㅋㅋㅋㅋ 밥 먹고 격하게만 안 하면야 ㅋㅋㅋㅋ 그럼 저기로 결정하는 걸로...? ㅋㅋㅋㅋ
>>544 ㅋㅋㅋㅋㅋ 응 응 야 여의도는 진짜.... 뭔 미친 헬스만 하는데 10만원 넘어가니까... 암튼 그래도 운동... 귀하다 귀해.... 암튼 딱 그 용도면 여기가 최곤거고.... 근데 한 1만원 더주고 열탕 있음 거기 선택할수도 있고요 야 근데 스포애니는 한번 가입하면 다른데도 쓸수 있네??? 머리 잘 썻는데? 그 이모티콘ㅋㅋㅋㅋㅋㅋㅋ 진짜
>>545 ㅋㅋㅋ여의도는 참... 물가가... 거기 개뻘짓 한다는 거 같더라 이제 공문도 영아로 쓴다냐 뭐 그란거 본 거 같은데 하... ㅠ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스포애니인건가...? 😏😏😏😏
>>546 읭 공문을 영어로 왜써???? 거기 아저씨들 영어 못해서 나 끌어다 썻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아마도 ㅋㅋㅋ 스포짐에서 사당역 유일 열탕보유 하는거 보면 없는거 같다 뭐 그거는 나중에 가지 ㅋㅋㅋㅋㅋ 그러면 운동을 언제 할 수 있는지 잡아야 하는데... 음 집에서 1시간 반정도니까..... 어렵구나 진짜 아침 일찍 가거나 아니면 퇴근하면서 하는 수밖에 없는디 ㅠ
스레주 안녕! 나 아마 너한테 사주 2~3번은 봤던 것 같은 사람이야.. 아마.. 20년도, 22년도 이렇게 드문드문이었을거야 ㅋㅋㅋㅋ 문득 너 잘 지내나 싶어서 되게 오랜만에 스레딕 들어와봤는데 바로 위에 이게 있더라. 보자마자 너인거 확신하고 인사 전해! ㅎㅎ 덕분에 이런 저런 고민도 많이 해결됐었구, 위로도 많이 받았었는데 :) 여전히 잘 있는 모습 보니까 너무 좋다! 잘 지내기도 했으면 좋겠는데 !! 별 탈 없이 잘 지내구있니 !
>>5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잘 지내요 덕분에요 ㅋㅋㅋㅋ 진짜 참 20년도면 청말 3년 전이구만.... 나도 참 진짜 오래되긴 헀다... ㅋㅋㅋ 근데 나인게 확실해? 정말? 다른 사람일수도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뭐 장난이고 아마 나 맞을거야 그때도 이거 있는게 나밖에 없었을거 같으니... ㅋㅋㅋㅋㅋ 암튼 고민이니 뭐니 그런것도 잘 해결되고... 잘 살면 좋겠다.. ㅋㅋㅋㅋㅋ 네 저는 잘 지내요 정말로. .. 진짜 좋네요 ㅋㅋㅋ 예전 인연들이 이렇게 오는거 보면
다 갔나.. ㅠ
>>549 방금 확신을 넘어서 확실하게 확인하고 왔잖아ㅋㅋㅋㅋㅋ 검색해보니까 아직 남아있는 내 고민들.. 새록새록 떠오르는거 있지..ㅋㅋㅋㅋㅋ 나한테도 꽤 반가운 예전 인연인데 ㅠㅠ 잘 지낸다니까 정말 너무 좋네요...ㅠㅠㅠ 나도 너무 잘 지내고 있어! 물론 ㅋㅋㅋㅋㅋㅋㅋ 당시에도 고민이 많았으니까 사주보고 그랬던 건데, 다행히 꽤 잘 이겨내고 너가 봐줬던 사주처럼 열심히 공부하고 있잖아.. 다시 보니까 내년까지도 나는 공부하고 있을 팔자던데...? 새삼 신기했다 또 ㅋㅋㅋㅋ 나는 당시에 바로 뭔가를 시작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레주가 난 추운 곳에서 조용히 귤 까먹으면서..? 였나ㅋㅋㅋㅋ 차곡차곡 뭔가를 준비할 시기라고 해줬었거든. 하고싶은 일 찾아가는 시기. 사실 그때는 재밌다! 이러구 잊고 살았었는데 근데 그게 진짜인거 있지, 나 그래서 좀 늦은 나이지만 진짜 원하는 일 대학에서 다시 배우고 싶어서 이 나이에 입시준비 하고 있잖아ㅋㅋㅋㅋ 아.. 너무 반가워서 말이 많아졌다 .. 암튼 진짜.. 잘 지낸다니까 뭔가 몽글몽글하니 다행이다, 잠깐이라도 웃고 있었으면 좋겠다~ 싶네.. 나도 이제 늙었다 늙었어..ㅋㅋㅋㅋㅋ
>>5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나에게 봤으니 잘 되어야지 암암 ㅋㅋㅋㅋㅋㅋ 뭐 그때도 좋은 말만 골라줬나.... 기억이 안난다 ㅋㅋㅋㅋ 암튼 진짜 신기하긴 하네요 그냥 나는 읽었을 뿐인데... 그래 대학도 다시 갈 준비 하고 있구만 ㅋㅋㅋㅋ 아니 이 나이 그런게 어디있어 너가 잘하면 되는거지.... 가서 애기들 다 성적으로 혼내주고 다녀라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늙었나 싶긴 한데 나도 많이 늙었네요 ㅋㅋㅋㅋ 진짜... 나이듬은 피할 수 없나벼 ㅋㅋㅋ
20021026 4년 만난 남자친구가 있어 옛날에 한참 수능 준비 할 때 글 많이 달았는데 레주가 나 기억할지 모르겠다 .. 3년 사귀고 나 삼수한다고 걔가 나 차고 결국엔 수능 끝나고 다시 만났어 근데 진짜 사귈 때 초반만 좋고 지금은 또 매일 싸워 성격 차이로 내가 항상 서운하다고 말하면 걔는 자기 성격이 이래서 맞춰 줄 수 없다는 식으로 말해 그렇게 계속 싸우다가 금요일에 또 어느때와같이 싸우고 걔가 이것저것 생각해보고 연락한다고 히고 전화를 끊고 집에 들어 갔어 그러고 지금까지 연락이 없어 내가 먼저 연락하기도 이제 너무 지쳐서 하기도 싫어 근데 걸리는게 원래 월요일에 만나기로 했었거든? 시간 장소 이런건 안정하고 이거 때문에 낼 나갈지 말지 고민도 되고 얘랑 오래 사귈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 ㅠㅠ 사주 한 번 봐줄 수 있어?
그리고 레주 나 기억해? 나 작년에 죽고싶을 정도로 너무 힘든 순간이 많았는데 레주가 내 어거지 질문들 하나하나 다 받아주고 들어줘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어 늦었지만 너무 고마워 결론적으로 인서울은 실패했어 근데 누구보다도 행복한 삶을 사는 중 ㅎㅎ 남친 빼고..
>>552 ㅋㅋㅋㅋㅋㅋ아 구럼구럼 들어가면 열심히해서 전에는 못 받아본 성적 장학금이나 받아볼까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좋은 말만 해줬다.. 기보다는 진짜 조심할 거 알려주고, 레주 말대로 보이는 거 읽어줬던? ㅎㅎㅎ 그래서 재미가 쏠쏠했죠 으 너무 반갑다 진짜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오히려 지금 하고 싶은 일이 늙어감에서 나오는 바이브...가 있으면 더 좋은 그런거라 다행이다 싶기도하구ㅋㅋㅋ 나이 드는 거 진짜 피할 수는 없지만 도움되기도 하더라.. 이렇게 시험 앞두고 레주 또 만났으니까 나 너무 잘 되겠다 진짜. ㅋㅋㅋㅋ그리고 잘 안돼도 뭐.. 다시 또 하면 되지 라는 건강한 아이가 된 저를 보며 새벽이 좀 훈훈했음 좋겠네ㅋㅋㅋㅋㅠㅠ
>>553 음.. .얼추 기억이 나긴 하네요 그렇게 싸우고 3수 하니까 얼추 본 기억은 안다. 일단 연애라는거 자체가 서로에게 맞춰주는건데 자기는 안바뀌곘다 그냥 이대로 살겠다고 하면 그냥 너만 계속 깎여나가고 상처받는 수 밖에 없지. 말 그대로 그런 연애를 지금 너에게 강요하는거야 너가 여유가 있고 받아 줄 수 있다면 또 그런건데... 너가 그렇게 휘둘리고 싶은거면 뭐 할 말은 없지만.... 그래도 이번년도에 너가 흔들리는거는 맞긴 해. 아마 일이 있다면 10월 이맘때 즈음이요. 그게 너하고 그 애하고 일일수도 있고 다른 인연일수도 있고.... 그거까지는 몰라. 다만 10월에, 그리고 3월 정도에 일이 있다고 생각하면 될거야 일단은.... 뭐 다시 말하지만 너한테 너를 바꿔달라고 자기는 안바뀌겠다고 선언을 했으니 너가 선택을 해야지. 그 애를 위해 자기를 좀 더 깎아낼 수 있는지 아니면 그건 힘든지... 솔직하게 말하면 너가 지금 이걸 토로하러 온거 부터가 이제는 힘들다 그런 느낌이긴 한데.. 그래도 네 선택이니까
>>556 와악!!! 나 기억하구나 나 너무 신나 !!!!!
>>5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아니 왜이리 애들들이 와 ㅋㅋㅋㅋ 정말....그래 인서울 한다고 모든게 바뀌는 것도 아니더라. 그렇게 가서 되려 망가지는 애들도 있고... 행복하면 다행인거야 정말로 ㅋㅋㅋㅋ >>555 ㅋㅋㅋㅋㅋㅋ 나 그때도 그랬어? ㅋㅋㅋㅋㅋ 그러면 다행이네 지금도 그렇게 말할려고 노력중인데 ㅋㅋㅋㅋㅋ 뭐 어느정도는 일관성이 있구만 암암 ㅋㅋ ㅋㅋㅋㅋㅋ 성적장학금 받으면 내꺼 좀.. .굽신굽신 ㅋㅋㅋㅋㅋ 은 농담이고 너 맛난거 먹고 하고싶은거 하고... 너도 다른 애기들이 막 투덜투덜 하는걸 좀 받아 줄 수 있는 애면 좋겠다. 그렇다고 막 너까지 상처받지 말고 그냥 딱 들어줄 수 있는 장소에서 그냥 들어만 주는걸로도 충분혀 요즘 세상도 흉흉하니 너까지 버려가면서 하지 말고요
>>556 그 친구한테 얽매이기 싫고 이제 진절머리까지 나는데 무슨 인연이 이렇게 깊고도 질긴지 참 안지 10년 넘었거든 참 이게 뭐라고 걔는 날 함부러 대하는데 나는 왜 걔를 포기못하는지 싶다
>>5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묘일주....가 꽤 많긴 했는데 뭐 ㅋㅋㅋㅋ 암튼 기억이 흐릿해도 용서해주십쇼 네? ㅋㅋㅋㅋㅋ
>>559 뭐 그것도 네 팔자지 다만.... 너무 그 애에게 얽매이진 말고요 ㅋㅋㅋㅋ 진짜... 깊은 인연이면 더 소중히 여겨야 하는데... 에휴 정말 ㅋㅋㅋㅋ
>>558 ㅋㅋㅋㅋㅋㅋ아우 그럼그럼요.. 안 그래도 아가들 만나면 엄마처럼 대해줘야지 적으려다가 오지랖 같아서 안 적었는데.. 먼저 말해주니까 그래도 되겠다 싶어서 또 고맙네 ㅎㅎ 그리고 내가 좀.. 풍파맞은 현자같은 사람이 되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난이란 고난은 다 겪은... 아, 물론 못 겪어 본 고난도 많을거지만.. 다 액땜이었다 생각해보려구. 이 시기쯤 나한테 대운 있다던데 정말 잘 됐으면 좋겠고, 그만큼 노력도 많이 할거구.. 행복한 새벽이다ㅋㅋㅋㅋㅋㅋㅋ
>>562 ㅋㅋㅋㅋㅋㅋㅋ 대운은 좋다 나쁘다 보다는 환절기 같은거니까요 ㅋㅋㅋㅋㅋ 밤이니까 자기전에 잠깐 줘보렴 인연인데 헛소리나 한마디 하고 자야지
>>563 ㅋㅋㅋㅋㅋ아잇 그럼 또 마다하지 않고 적는데.. ( :-) ) ! 전에도 내꺼 보자마자 왔던 사람 아니냐고 항상 물었는데 기억 진짜 조금 날 수도 있겠다.. 싶은ㅋㅋㅋ 기억 안나도 다 좋다 !! ㅋㅋㅋㅋㅋ 아무거나 헛소리여도 쓴소리여도 다 좋으니.. 너무 고마운 마음으로 남겨봅니다ㅋㅋㅋㅋㅋ + 너무 오랜만이라.. 시간 적는걸 잊어서 수정했는데 보였으면 좋겠구만..
>>561 내 팔자는 도대체 왜 이럴까 ㅠㅠㅠ큐ㅠㅠㅠ 도대체 걔랑 어떤 인연이길래 지독하게 엮어있을까 밎아 인서울은 나 안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지금 대학 동기들 인생 친구야
>>564 아 아 아 을유구나 ㅋㅋㅋㅋㅋ 정축이면 내년도 까지는 조심해야지 ㅋㅋㅋㅋㅋ 사주 자체는 보면 기억나는 경우가 많아요 근데 이게 다른사람하고 꼬이는게 문제지 ㅋㅋㅋㅋㅋㅋㅋ 보자 을사대운이네? 을유가 을사월이면 일단 뭐 사람들 만나는 일도 있을것이고요 개인적인 일화로는 무언가 새롭게 시작하는 그런 시기라고도 보이죠 아마 무언가 새로운걸 시작하는 실마리가 풀리는 대운이라고 보면 될거야. 아마 46살가지는 계속 그런 방향으로 나갈 인상이고요 ㅋㅋㅋㅋㅋ 대운으로 보면 26살때까지는 겨울이였으니- 골치아픈게 맞고 이제 슬슬 풀리기 시작할겨 ㅋㅋㅋㅋ 점차점차 더 나아지는겁니다. 뭐 남자 인연? 이런것도 궁금할 터인데 그거는 내년도 있긴 있는데 별 맘에 안들면 그냥 만나지 마 ㅋㅋㅋ 요즘은 귀찮다 정말로 ㅋㅋㅋㅋㅋㅋ 그냥 별 짜바리 같으면 만나지 말고요 ㅋㅋㅋ 일단은 용띠해나 닭띠해 혹은 4월이나 9월 이맘떄 즈음이 좋으니까 너가 생각이 있다면 이때를 잘 노려보렴 ㅋㅋㅋ 해외 나가도 좋고... 좀 섬세하고 날카로운 그런계열도 좋고 법도 좋고 교육도 좋고. 근데 너가 지금 하고 있는, 뜻을 두고 있는 부분에서도 이런걸 살릴수 있는거지 뭔 일인지는 모르지만 섬세함이 필요한 일이나...? 법적으로 체크하거나 누군가를 가르치는 그런 일로도 쓸 수 있으니까 ㅋㅋㅋㅋ 오랜만이구나 ㅋㅋ
>>565 ㅋㅋㅋㅋㅋㅋ 인생 모르는거니까 정말로 ㅋㅋㅋㅋㅋ 진짜 너가 그렇게 생각한다니... 나도 마음이 편하네요 ㅋㅋ 근데 정말 못버틸꺼면... 뭐... 사실 서로의 결을 맞춰나가는게 연애라면 그걸 안하겠다고 말을 한 상황이라고 봐도 되니까.... 그게 아닐수도 있지만 ㅠ
>>567 성격이 둘 다 너무 달라서 그런거 같긴 해 주변 사람들이 보면 이렇게 안맞는데 어케 이쁘게 4년을 사겼지? 이런 소리 많이 하거든 물런 레주가 아는거처럼 ㅈㄴㅈㄴ 싸웠지만 혹시 다른 사람 사주도 봐요??
맞아 이건 자랑하규 싶은건데 나 법대 다녀!!!! 헤헤.. 뭔가 레주한텐 말해주고 싶었어 자상한 오빠 같거든
>>569 ㅋㅋㅋㅋㅋㅋ 법대???? 와 진짜 팔자대로 가는구만? ㅋㅋㅋㅋ 적성은 맞어? ㅋㅋㅋㅋㅋㅋ 캬 잘났다 우리애기 잘났다 ㅋㅋㅋㅋ 뭐... 원래 남사주는 안보는데... ㅠ 성격정도는??
>>570 헐 법대가 내 팔자야????? 진짜??????? 너무 신기하다… 법대 괜히 갔나 이런 생각도 잠낀 들었는데 공부가 어려워듀 너무 즐거워 그래서 노무사나 로스쿨도 생각하규 있어!!!!! 법대가 내 팔자였구나..
>>570 20030115 성격만 봐줄 수 있어? 내가 봤을 땐 고집 세다고 나올듯 .. 맨날 같이 사주보러 가면 얘한테 입 조심하라고 하던데
>>571 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변호사 필요하면... 싸게 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즐겁게 하니까 좋네요 에구 예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할거야 잘
>>572 무자에 계축이니까 온 세상이 지 밥이네 다 끌어댕기고 다 자기꺼로 하려들고 ㅋㅋㅋㅋ 그게 좋으면 포용력이 강한건데 나쁘면 욕심이 좀 있는 그런 모습이죠 배포를 인정해주고 이것도 니꺼야 저것도 니꺼야 해 줄수 있는 애들에게는 괜찮을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그게 안되면... 음...
>>573 딩연하지~~~~ 필요하면 불러랑
>>566 ㅋㅋㅋㅋㅋㅋㅋㅋ아 정말 너무 재밌고 광대가 막 올라간다.. 46살까지 이렇게 된다는게 너무 좋은데.. 섬세해야 하는 분야 맞죠 또ㅋㅋㅋㅋㅋ 예전에도 예술분야이긴 했는데 이제 확실히 연극연출로 방향을 정했거든요.. 그래서 매번 새로운 공연 준비, 매번 새로운 사람들과 작업 이런 환경의 직업이 될텐데 싶다보니까 46살까지 이런다는게 마음에 들어버렸다.. ㅋㅋㅋㅋㅋㅋㅋ 연출, 감독들이 진짜 디테일의 끝판왕이기도하고.. 작품도 직접 쓰고 싶고 이래서.. 섬세함에 관한 이야기 저번에도 해줬는데 또 들으니까 추억 새록새록하다 증말.. 자꾸 정독해서 읽느라 답을 늦게 달게되네ㅠㅠ 남자는.. ㅋㅋㅋㅋㅋㅋㅋ인연이면 만나지겠거니.. 하고 있습니다. 하고 싶은 일이 우선이 되어버린 것 같달까.. 물론 가끔 호감있는 이성들 생기면 혹하긴 하지만.. 남자 생기면 내가 하고 싶은 일에 대한 열정이 덜어지는 편이랄까..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 학교 들어가게되면 알려준 시기 즈음 한 번 노려보도록하죠ㅋㅋㅋㅋ 아우.. 새벽에 이렇게 봐주시니까 정말 감사하다는 말 밖에 드릴 수 없는...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ㅋㅋㅋㅋㅠㅠㅠ
>>574 오 약간 자기가 잘났다는거 크긴 해 마마보이 st 근데 옛날엔 그게 귀여워보였는데 요즘엔 빡치더라 나도 못난거 없는데 지만 잘난 줄 아니까!! 괜히 자격지심 가지게 되고 내가 너한테 자격지심 가진거 알아? 라는 식으로 한 번 이야기도 했는데 남친한테 어케 그런걸 가지냐규 머라머라 하더라 하아 나랑 성격 맞아?? 안맞을거 같은디
>>577 ㅋㅋㅋㅋㅋㅋㅋ 너가 그걸 받아줄 수 있다면 좋은 관계지만... 그걸 못받으면... ㅋㅋㅋㅋ 근데 너도 나름 섬세하고 그런애라 ㅋㅋㅋㅋ 좋은관계 나쁜관계기 보다는 어떤 관계냐의 문제죠 너가 좀 남자에게 힘을 주는? 그런 관계니까요 >>576 ㅋㅋㅋㅋㅋㅋㅋ진짜 ㅋㅋㅋㅋㅋ 뭐 헛소리지만 재미지만 ㅋㅋㅋㅋㅋ 좋슴다 뭐 그냥 나는 읽어준거니까 너가 어떻게 사는지는 또 너의 문제지 잘 메모해뒀다가 니 인생에서 꺼내서 보렴 ㅋㅋㅋㅋㅋㅋ 또 너무 믿지는 말고 ㅋㅋㅋ
>>578 맞아 나 섬세해!! 감정 진짜 섬세한데 주위에 t가 많이서 그런지 잘몰라줘서 슬퍼 상처도 많이 받고 내가 걔한테 힘을 주구나 걔는 근데 내가 맨날 서운하다규 하는거 질리다고 하더라!! 참나.. 이번에 잘풀지 결국이 걔가 날 못참고 헤어지자고 할지 모르겠니
>>578 ㅋㅋㅋㅋ그럼그럼.. 전에도 그랬지만 분명 또 어느 순간 잊고 살다가 한 번씩 꺼내보면서 소름... 이럴거야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또 레주 생각나면 안부 전하러 올게 ㅠㅠ 좋은 소식 있으면 그것도 들고 오고 ! ㅋㅋㅋㅋㅋㅋ 너무 반갑고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도 몰랐네 ㅠㅠ 다음에 왔을 때 레주도 오늘처럼 별탈 없이 잘 지내고 있었으면 좋겠어요 진심으로 ㅠㅠㅠ
>>580 ㅋㅋㅋㅋㅋ 그려그려 살다가 힘들거나 또 나 생각나면 놀러와 ㅋㅋㅋㅋㅋ 사람 많으니까 너무 좋다 ㅋㅋㅋ큐ㅠㅠ 너도 잘 살고 안부 전하러 오고... 뭐 사람 사는거 모르니까 정말로 ㅋㅋㅋㅋㅋ 다 잘될거야 정말로 >>579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줄수도 있지 헌신할수도 있지 근데 또 그걸 받고 감사해 해야 하는데 당연한 듯 받아먹음... ㅋㅋㅋ쿠ㅜ 암튼... 그렇슴다 너가 잘 버티고 잘 하면 좋겠네 아니면 좋은 인연을 만나든지... ㅠㅠㅠㅠ
>>581 아우.. 덕담 진심으로 너무 고맙습니다.. ㅜㅠㅠㅠ 무슨 되게 친했던 친구 10년만에 만난듯한 기분으로.. 오늘 엄청 웃으면서 행복하게 자겠어요 덕분에ㅋㅋㅋㅋㅋ ㅠㅠㅠ 레주도 그런 기분으로 오늘 푹 잤으면 좋겠다 ㅎㅎㅎ ㅠㅠㅠ 내일을 위해.. 저는 먼저 자리를 떠보겠습니다 아우 아쉬워... ㅠㅠㅠ 레주도 남은 좋은 밤 잘 보내고, 걱정 없이 푹 잠드는 하루 되길 바랍니다.. ㅎㅎㅎㅎ
>>582 ㅋㅋㅋㅋ 그랴그려 야 나도 정말 반가운데 ㅋㅋㅋㅋㅋ 진짜... 그래 너도 푹 자고... 나중애도 종종 놀려오렴 나도 내일 출근이니 ㅠㅠㅠ 잘 자고 좋은 밤 되세요 굳 나잇이야
>>581 와 소름,, 사주보면 저런것도 나오는거야?? 신기하다 매 번 진지하게 봐줘서 너무 고마워🥹 내가 매 번 용기가 없어서 주변 사람들을 힘들게하네,,ㅠㅠㅠㅠㅠ 지인짜 고마워요
>>584 ㅋㅋㅋㅋㅋ아녀아녀 나중에 귀하게 될 애인데 ㅋㅋㅋㅋㅋ 미리미리 좀 친하게...? ㅋㅋㅋㅋㅋㅋ 암튼 저는 이만 잡니다... ㅠㅠ 졸려 내일 출근이다... ㅠㅠ 너도 행복해지고 좋은 꿈 꾸고... 늘 좋은 말만 들으렴 다 잘될거야
>>585 그래용 오빠!! 출근해야지 얼른 자요 오늘 너무 고마웠어요 오빠도 화이팅
>>547 잠 들었었네 어제 ... ㅋㅋㅋㅋ 스레주도 푹 자고 좋은 하루 보내
>>587 ㅋㅋㅋㅋ 잘 자면 좋은거지 ㅋㅋㅋ 너도 좋은 하루 되렴
>>588 ㅋㅋㅋㅋ네 식사 맛있는 거 챙겨 드시구요~
>>152 나 127인데 조금만 더 자세히 말해줄수 있어?
19940817 사주 아직도 봐주는건가?ㅠㅠ 맨날 눈팅만하다가 첨으로 글써본당.. 4년 만난 남자친구랑 결혼 하려고 하는데 내가 소장에 불치병이 있어서 남자친구네 부모님께서 엄청 반대하시고 지금 3~4개월 정도 대립중이야.. 불치병은 증상이 심하거나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거나 그러진 않아. 아직 완치 방법이 없어서 평생 약 먹고 주기적으로 검사 받고 염증 관리하면서 살아야 해. 남자친구네 부모님은 2~3군데 우리 궁합 보러 다니시다가 다른곳은 다 괜찮다고 나왔는데 아버님이 엄청 믿는 사주집이 있어. 거기서 내가 병원에 누워서 지낼 팔자니까 절대 안된다하시고 다난성도 앓고있어서 애도 안보인다면서 올 해 안으로 끝내게하라고 안그럼 얘네 못 헤어진다 그랬었대. 그래서 남자친구랑 나랑 둘이 그 사주집에 직접 찾아가서 봤는데 남자친구가 나를 키워주는 팔자라하고 남자친구보고 처 복이 있다고 자식도 3정도 있겠다하면서 말이 달랐거든.. 나보고는 고과살?이 껴서 몸도 아픈거라고 그러던데 나 남자친구랑 결혼 할 수 있을까? 건강하지도 않은데 결혼하려고 하는 내가 너무 욕심 부리는걸까..?ㅠㅠ
>>591 ㅋㅋㅋㅋㅋㅋㅋ 지금왔다... 으 아마 작년즈음인가 싶긴 하는데..... 근데 왜 그럴 상이라는데? 모르겠다 자식이 셋이라는건 시주에 자수가 들어가 있고 3개니까 그런거 같고... 일단 그 기록이 있다면... 음... ㅠㅠㅠㅠ 일단 뭐... 욕심이라든가 그런건 좀 가슴아프네요 ㅠ 뭔 욕심을 부려.... 아마 나도 겨울 이맘때 즈음일거 같은데 아마 그건 다른 핑계에 가깝다는 생각은 들어요 뭐.. 그러면 내년 지나면 괜찮을지도요? 내년이면 그쪽도 포기한다는 말이니까.. 암튼 심란하구만.. ㅠ >>590 ㅋㅋㅋㅋㅋ 그래 그럼 줘보렴 그러면 보마 ㅋㅋㅋ >>589 ㅋㅋㅋㅋㅋ 퇴근했다.. 힘들다 ㅠㅠㅠ 으 시간이 길구만
>>592 ㅋㅋㅋㅋ그래도 파견 어땠어? 괜찮았어?
>>593 괜찮았어요 ㅋㅋㅋ 뭐 오늘은 데이터 좀 디벼보느냐 늦게 퇴근하고 밥까지 얻어먹었는데 10 - 6? 해준다는데 대신 일의 밀도가 높으니까 ㅋㅋ
>>594 ㅋㅋㅋ괜찮았다니 다행이네 그래도 ㅋㅋㅋㅋ 밀도 높아도 10-6 이면 나쁘지 않은 거 같구요ㅋㅋㅋㅋ 고생했다 스레주 밥은 맛있는 거 사줬어?
>>595 삼겹살이요 ㅋㅋㅋ 5만원인가 6만원인가... 밥도 얻어먹었고 ㅠ 잘해드려야지 ㅠㅠㅠ
>>59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만원 정도야 그래도 같이 먹었으면 뮤ㅓ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잘해두리자 ㅋㅋㅋ 별 일 없던 거 같아서 다행이다 그래도 ㅎㅎ
>>597 ㅋㅋㅋㅋ 네 네 그래야죠 ㅋㅋㅋㅋㅋ 캬 진짜 10 - 6 개꿀 아니냐 운동할 시간도 생기고 ㅋㅋㅋㅋㅋ 근데 지금 술 좀 먹었다 힘든건 아닌데 약간 몽롱 하다 ㅋㅋ
>>598 10-6이면 개꿀이지 ㅋㅋㅋㅋ 출근길은 한산하고 끝나고 운동하면 괜찮을 거 같네 오늘 술한잔 하셨나 보네요 ㅋㅋㅋ
>>599 ㅋㅋㅋㅋㅋ 네 햇슈 그래서 조금 기분이 좋네요 뭐 많이는 아니고 맥주 1병 정도? ㅋㅋㅋㅋㅋ 딱 기분 좋을정도로만 마셨어
>>600 ㅋㅋㅋ맥주 1병 정도면 스레주 과음한 거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잘했어 잘했어 파견도 잘 다녀왔구 ㅋㅋㅋ
>>601 ㅋㅋㅋㅋㅋㅋㅋ 과음은 아녀 그냥 기분 좋은 정도지 ㅋㅋㅋㅋㅋ 뭐 거기에 샤워도 했고 에어컨도 켰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기분이 좋슴다 ㅎㅎㅎ... 파견... 좋다 일하는거도 훨 나은걸지도요 ㅋㅋㅋ
>>602 ㅋㅋㅋㅋㅋ기분 좋아야지 그럼ㅋㅋㅋㅋ 파견도 계속 기다리던 건데 마음에 드는 거 같아서 다행이네 고생했당
>>603 ㅋㅋㅋㅋㅋ 그니까 그니까 마음이 시원하고 또 일하는것도 좋고..... ㅋㅋㅋㅋㅋ 그래그래 너는 뭐 별일 없었니 잘 지냈니? ㅋㅋ
>>592 앗 답변 고마워ㅠㅡㅠ!! 마음이 너무 심란해서 물어보고싶었어!! 일단 그럼 내년까지는 기다려봐야된다는거지?
>>605 그쵸 내년이면 못끝낸다메 그러면 되는거 아냐? ㅋㅋㅋㅋ 뭐 일단은 나라면 니네 신랑이랑 그런 전략부터 짤거 같슴다 그렇게 미신 믿으시면 미신으로 응대해줘야지
>>606 맞아 그래서 우리도 사주로 접근한것두 있었어! 아무쪼록 잘 지나갔으면 좋겠다!! 고마워~ 좋은 밤 보내! 오늘도 고생 많았어 >_
>>607 ㅋㅋㅋㅋ 그려요 그려 잘 할겨 ㅋㅋㅋㅋㅋㅋ
심심하다 심심해....
>>604 ㅋㅋㅋㅋㅋ네 별 일 없었어요 오늘은ㅋㅋㅋㅋ 제가 좀 나태하게 산 거 빼면... 꼭 해야 할 거만 겨우 했다 이놈의 무기력증 ㅠ
>>6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나태혀 하루하루 잘 사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들었다 ㅋㅋㅋㅋ큐ㅠㅠ 그래도 재밌었다 ㅠ ㅋㅋㅋ
>>611 ㅋㅋㅋㅋㅋ해야할 거 3개중에 1개만 겨우 했...ㅠㅠ 그것도 꾸역꾸역 했다 요즘 와이라노ㅠㅠ ㅌㅋㅋㅋㅋㅋ스레주 오늘 힘들지만 재밌었어?
>>612 ㅋㅋㅋㅋㅋ 네 재미있엇어요 ㅋㅋㅋㅋㅋ 뭐 이것저것 할 분위기? 뭐나 나아가는 기분이였으니까 ㅋㅋㅋ 그래도 뭐... 그게 어디냐 1/3이나 한겨 ㅋㅋㅋㅋㅋ 잘했어요 장하다 장해 ㅋㅋ
>>613 ㅋㅋㅋㅋ 그래 첫날에 느낌 좋은 거 만큼 기분 좋은게 없지 다행이야 ㅋㅋㅋㅋ 잘 했어 고생했어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나라도 한 게 어디여... 낼... 운동 가기 싫다 그룹으로 하는 거 처음이라 더 떨린다... ㅠㅠ 감사합니다 ㅋㅋㅋ
>>6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가 갔어? 갓 태어난 아기사슴마냥 후들거렸어? ㅋㅋㅋㅋㅋ 아 진짜 ㅋㅋㅋㅋ 그래도 뭐 너도 잘 했네 나도 뭐 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둘 다 처음 하는 날이니 열심히 했구만 너도 잘했고 나도 잘했슈 ㅋㅋ
>>615 낼 처음 갈지 내일모레 첨 갈지 모르겠어여 오눌 병원을... 못가서리ㅠㅠㅠㅠ 하.... 용기 안 난다 내가 대체 술이 덜 깨서 무슨 깡으로 이짓을ㅋㅋㅋㅋ큐ㅠㅠㅠㅋㅋㅋ ㅋㅋㅋㅋㅋ미리 첫날 경험했다고 칩시다 저도ㅋㅋㅋㅋ 미리 고마워ㅋㅋㅋㅋ 고생은 스레주가 했지ㅋㅋㅋㅋ 고생했어 정말로
>>6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 취하니까 그런 깡다구도 저지르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ㅌ 아까 보니까 나도 오타 많이 나더라... 취했냐벼 ㅋㅋㅋㅋ 그래요 그래 ㅋㅋㅋㅋ
>>6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과음하셨다니까ㅋㅋㅋㅋㅋ 오타날 수 있지 뭐 어때ㅋㅋㅋㅋㅋ
>>618 ㅋㅋㅋㅋ 뭔 과음이여 맥주 한병인디!! ㅋㅋㅋㅋ 지만 점 취한거 같긴 하네요 ㅋㅋㅋㅋㅋ 그래 뭐 취했기도 했으니 궁금한거 그런거라도 있니?
>>619 ㅌㅌㅋㅋㅋㅋㅋㅋ아니 뭐 맥주 한병 마시고 취할 수도 있지 뭘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어 내 친구도 그래 ㅋㅋㅋㅋ ㅋㅋㅋㅋ음... 나는 뭐... 연예인 사주 한분 물어볼까 했는데 한분 물어봐도 됩니까
>>620 ㅋㅋㅋㅋㅋㅋ 네 물어보세요 기분도 좋은데 ㅋㅋㅋㅋ
200608301652 여 오랜만에 찾아왔습니다.. 같은반에 조금 친한 남자애가 있는데 자꾸 신경이쓰여 이런저런 이유로 걔를 좋아해서는 안된다는 것도 알고 걔가 내 친구를 좋아했었어서 나랑 이루어질 일은 없다는 걸 알지만 시도때도 없이 걔 생각이 나서 일상생활 불가.. 근데 막상 사귀고싶다는 마음보단 걔한테 특별한 사람이 되고싶다, 젤 친한 사람이 나였으면 좋겠다, 평생 알고지내고 싶다 라는 마음이 더 큰것 같아. 진짜 혹시라도 얘랑 잘될 확률이 있을까? 그리고 이런것까지 보긴 어렵겠지만 내 마음이 지금 사랑인건가? 걔랑 계속 연을 유지할 순 있겠지?? 그냥 관련된거 최대한 말해줬으면 좋겠어 너무 혼란스러우ㅓ용ㅜㅠ
>>621 시간은... 당연히 모르고 ㅋㅋㅋ 비주얼멤인데 혹 사주에도 그게 보이나 싶어서 미리 감사합니다 다른 분 먼저 봐주사고 천찬히 봐주세요~
>>622 신묘면 아마 10월에 좋은 연락이 있긴 있죠 근데 참... 너도 그런 사랑을 하는구나 ㅋㅋㅋㅋㅋ 뭐 사랑이 별건가 호감이고 같이 있고 싶음 사랑이지 뭐 누구랑 잘 되고 그런건 다른 문제여 너가 하나하나 선택해가는 과정이지만. 근데 굳이 그게 사랑이 아니라고 할 이유는 없지 않을까? 그냥 겁이 많이 나는거지... 음...
>>623 신축에 을축이라 본인 자존심은 ㅋㅋㅋㅋㅋ 아마 그래서 반짝거리나 보다 근데 본인은 그거에 스트레스 받을 느낌? 아마 일이 있다면 33살 즈음에 뭐가 있을텐데 자아가 엄청 강하니... 뭐 이런걸 잘 억제하는게 좋죠 마침 신금에.신유면 엄청 날카로운 칼날이니 그런거 조심라는게 좋아요 ㅋㅋㅋㅋㅋ 직업적으로는 올해 내년까지는 고생하는데 그 뒤는 되어야? ㅋㅋㅋ
>>625 ㅋㅋㅋㅋㅋ전번에 다른 분이 보석으로 태어났다 그런 말 하시더니 이런 맥락이었구나 봐주셔서 감사합니당 얘 ㅋㅋㅋㅋ올해 군대갈... 내년에 가거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다 내일 한분 간다... ㅎㅎㅎㅎ....
>>626 ㅋㅋㅋㅋㅋㅋㅋ 보석같다 반짝인다 그런 말인데 본인에게는.피곤해 ㅋㅋㅋㅋㅋㅋ 신금이.밖으로 나와서 좋은꼴 보기 힘들다 그건 꼭꼭 숨여놔야지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래? 내년에 나오고 좀 진로고민좀 하겠네요 ㅋㅋㅋㅋ 아 이럴때 군대 많이가나싶네 나도 저때 군대갔으니 ㅋㅋ
>>624 ㅠㅠ놀랍게도 이런사랑 많이합니다.. 일단 가을을 기다려봐야겠지! 고마워!!
>>6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한명 보낼때야 뭐 2년 금방가지~ 했는데 올해 연달아 세명 보내고 하나 더 보낼 생각하니... 아마 나이 때문에 올해가지 않을까 싶은데... ㅎ... ㅎㅎㅎ
>>628 ㅋㅋㅋㅋㅋㅋㅋ 구려구려 에휴 좋겠다 그런 사랑 받는 사람 ㅋㅋㅋㅋ 부럽네요 부러워 귀한 사랑 하니까 귀하게 대접받을거야 그래야지.암 그렇게 사랑하는데 ㅋㅋㅋ
>>6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요 헛헛해요? 뭐 군대.갔다오면 갓다온 매력이 있다고 또 놓아하던데 ㅋㅋㅋㅋㅋ 아저씨도 으닌 그 묘한 무언가 ㅋㅋㅋㅋㅋㅋㅋ 이.애도 니 서방이니? ㅋㅋㅋㅋ 암튼 잘 다녀올겨 ㅋㅋㅋ
>>631 ㅌㅋㅋㅋㅋㅋ네... 그 중 하나십니다... ㅠㅠㅠㅠ 그래 몸만 다치지 말어라.... 2년 까이꺼 금방 가더만... ㅋㅋㅋㅋ즈어는 실생활에선 군필만 만나봐서ㅋㅋㅋ 군대 기다려줄 성격도 안 되거니와... 아는 분이 통수 크게 맞은 거 보고 나니 음 엄두가 안 나더라고 무엇보다 이제 군대 갈 나이면... 난 걔한테 이모인지라 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ㅋㅋㅋㅋㅋ 앞으로도 미필 만날 일은 엄ㅅ눈 걸로...
>>6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군필... 귀하다 그런건가? ㅋㅋㅋㅋㅌ 뭐 그려그려 이제 그 서방도 남자가??? ㅋㅋㅋㅋㅋ 뭐 이모라도 뭐 군대 갔 다녀온 애들이라먼아 ㅋㅋㅋㅋㅋ 참 진짜
>>633 ㅋㅋㅋㅋ 하..... 가만 보면 군대 다녀와서 데뷔하는 애들도 있긴 하던데... ㅋㅋㅋㅋㅋㅋㅋ모르겠다.... 아이돌 이렇게 좋아해본 적이 처음이라ㅠ 남친 군대도 기다려 본 적이 없건만... ㅋㅋㅋㅋㅋㅋ 군대 다녀온 애들한테도 이몬가 이제... ㅠㅠㅠㅠ 하... 시간이 참 야속하구려
>>634 ㅋㅋㅋㅋㅋ 어린애가.이모이모 하네 ㅋㅋㅋㅋ 그렇다고 달려들면 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 뭐 요즘은 폰도 줘서... 참.나때는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기다리는게.많이 어렵나 싶네요 여자도 못만나고... ㅋㅋㅋㅋㅋ 냉동보관이여 냉동보관 ㅋㅋ
>>635 ㅋㅋㅋㅋㅋㅋ하기야 군대 다녀올 즈음이면... 이미 아는 동생 하나가 누나 으르렁 나왔을때 몇살이었냐 그래서 나 고1? 하니까 헐 저 초딩이었는데 이러더만... ㅋㅋㅋㅋ ㅋㅋㅋㅋㅌㅋㅋㅋ 어쩌라고... 맞고 싶나 ㅋㅋㅋㅋㅋㅋ나때는 나왔다!!!
>>636 늩 말하는데 조건 보고 들어가면 니가 그걸로 후려침 당하는겨 ㅋㅋㅋㅋㅋ 그런거 따지는 애가 그걸 당할리가 없지 ㅋㅋㅋㅋ 진짜... 뭐 그래도 경험자라니 할 말은 없다만 ㅠㅠㅠ 참...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애기구만 뭐 애기도 나쁘지 않을지도? 순진한애 ㅋㅋㅋㅋㅋㅋㅋ 참 뭔소리냐 암튼 진짜 때려주고 싶긴 하다 초딩새끼들... ㅋㅋㅋ 아... ㅋ 참... 에휴 그래 오늘.기분 별로였구만.그걸 몰랐네 ㅠ
>>637 ㅋㅋㅋㅋㅋ아녀 저는... 군대는 안 기다려줬... ㅎ... 그때 그 언니 헌신짝 된 거 보고 ... 공시생 뒷바라지는 해줬지만 뭐 지난 일이니까... 그래도 걔 결국 못 붙었어 ㅋㅋㅋㅋ 꼬시당 ㅋㅋㅋㅋㅋㅋㅋㅋ아냐 애기... 애기 싫어... 내 동생 또래인데 범죄다 그건ㅋㅋㅋㅋㅋㅋ 연애 뭐 안 해도 ㅋㅋㅋㅋ
>>638 에휴... ㅋㅋㅋㅋ 그래그래 진짜 다 집어치우자 ㅋㅋㅋㅋ.니 동생또래라고 보이먼 ㅋㅋㅋㅋ 하긴 그게 남자로 보일리가 ㅋㅋㅋ 음... 기분 안좋구만... 거기다 맡도 줄이라니... ㅠ 음... 나 술마셔서 좀 졸린데 오늘은 좀 일찍 잘게요 ㅋㅋㅋㅋ 많이 피곤타 ㅋㅋㅋㅋ 너도 좀 잘 자고... ㅋㅋㅋ 내일도 잘 할겨 잘 ㅋㅋ
>>639 아니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아녘ㅋㅋㅋㅋㅋㅋㅋ내가!!! 내가 그랬다고 스레주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아니ㅠㅠㅠㅋㅋㅋㅋㅋ 미치긋네ㅠㅠ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그래그래 술도 마셨고 오늘 파견 첫날이라 내심 긴장했을텐데 어여 자자ㅋㅋㅋㅋ 고생했어 오늘도 ㅎㅎ 오늘도 얘기해줘서 고맙고 푹 자 :)
19961228 1823 여자! 심심하몀 온는 나란 아이… 취업에 관한 것도 알 수 있으려나?? 올해 하반기or내년 상반기 취업 가능 할 지 현직장 휴직중인데 휴직 끝나고 퇴사할거구 지금은 이직준비중!
>>640 ㅋㅋㅋㅋㅋㅋ 알아요 알아 암튼 출근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도 오늘 하루 잘 지내고요 ㅋㅋㅋ >>641 ㅋㅋㅋㅋㅋㅋㅋ 이따가 퇴근하고??지금은 출근중이라 ㅠㅠ
>>641 기해에 경자라... 아마 겨울은 되어야 할 거 같은데 말이죠 ㅋㅋㅋ 올해 하반기 겨울 이맘때를 노려보고 내년까진 괜찮은데 그.이후되면 조금 힘들 슈 있으니... 그건 좀 조심하는게 좋아요 ㅋㅋㅋㅋ ㅋㅋㅋㅋ 이직준비하는구만 ㅋㅋㅋ 일단은 겨울까진 좀 봐 반가워!!!
>>642 요즘 왜 자꾸 알림이... 씹히지 내가 잠결에 꺼버리나... ㅋㅋㅋㅋ네 오늘 그래도 기분은 좋네 스레주도 점심 맛있는 거 먹어~
>>644 ㅋㅋㅋㅋㅋㅋㅋ 잠결엨ㅋㅋㅋㅋㅋ 뭐 그럴수도 있죠 ㅋㅋㅋ 밥은 먹었니 나는 이사님이 사줘서 소머리국밥 먹었어요 ㅋㅋㅋ
>>645 ㅋㅋㅋㅋㅋㅋ점심 슬슬 먹어야죠 먹고 할 거 해야지ㅠㅠ 소머리 국밥 사주셨구만 이사님 맛있는 거 많이 사주시네~ 커피도 마셨어?
>>646 ㅋㅋㅋㅋ 커피는 내가 아침에 사갔어 아침에 커피 한잔 + 에그타르트 1개에 4500원 파는 곳이 있어서 ㅋㅋㅋ 그거 2개 사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도 할거 다 하고요 오늘은 부지런 부지런?
>>647 와 씨... 개혜자네 ㅋㅋㅋㅋ 잘했다 잘했어 ㅋㅋㅋ 아침부터 기분 좋았겠네 이사님도 스레주도 ㅎㅎ ㅋㅋㅋㅋ 넹 이제 집에서 할 거면 끝이라... 오후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_^ ㅎ
>>648 ㅋㅋㅋㅋㅋ 네 뭐 아침에 그런거 먹으면서 이야기 하고 그러는거지 화이팅이에요 에구 이쁘다 ㅋㅋㅋㅋㅋ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649 ㅋㅋㅋ그래도 이사님 기분 좋으셨겠네 ㅋㅋㅋ 잘했어 잘했어 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ㅋㅋ 아나 진짜 열심히... 하겠습니다악... 대충 하면 안 될 거 같은 이 느낌은 ㅋㅋㅋㅋㅋ 감사해요 매번 ㅋㅋㅋㅋ
>>650 ㅋㅋㅋㅋ 나도 기분 좋다 새우가 8시에서 10시에 배달온데 퇴근하고 먹을 수 있다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리하지는 말고 그래도 최선을? ㅋㅋㅋㅋㅋ 너가 최우선이야 최우선
>>651 잠깐 손 아파서 쉬러 왔습...ㅠ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새우ㅋㅋㅋㅋ 8~10시면 딱 퇴근하고 꿔먹든 회로 해먹든 좋은 시간이네ㅋㅋㅋ 스래주도 오늘 기분 좋구나ㅋㅋㅋㅋ 업무는 잘 되어가나 헬스장 문제는 잘 해결 됐어?
>>592 나 051218 여자! 사주에 영적으로 엮일 일이 있나&20대 초반의 전반적인 인간관계는 어떻게 흘러갈까에 대해서 물어봤고, 답변이 이해가 잘 안가서 좀만 더 자세히 부탁할게!
>>652 ㅋㅋㅋㅋ 헬스장은 9월 즈음? 좀 더위 끝나고 가려고요 지금 새우도 다 와서 손질하고 왔는데 진짜... 개운하다 ㅜㅠ 맛있네 ㅜㅜㅜㅜㅜㅜㅜ >>653 봅시다 봅시다 병자에 무자라 ㅋㅋㅋㅋㅋ 뭐... 영적인 무언가가 있단 그런것도 있는데 뭐 그게 음울하거나 그런건 아녀 너 자체가 병화로 태양이니 ㅋㅋㅋㅋ 그런거보다는 흐름을 관장한다 이런쪽이 더 가깝죠 ㅋㅋㅋㅋ 20대 초반은 경인인데 이거는 일을 한다 이런쪽에 가까운거라 ㅋㅋㅋㅋㅋ 친구보다는 막 열심히 무언가 일을 한다? 그리고 친구보다는 웃사람과 관계된 일일 가능성이 높아요 ㅋㅋㅋㅋㅋ
>>654 ㅋㅋㅋ그래 아직 좀 덥다... 그래도 다음주부턴 좀 덜 더운거 같긴 하더만 ㅠ 퇴근도 잘하셨나보네요 새우는 구워먹었어? ㅋㅋㅋ
>>655 오도리 해서 몇개 뜯어먹고요 남은거는 라면에 넣어서 먹고있어요 ㅋㅋㅋ 가리비도 다 넣었고 ㅋㅋㅋㅋ
>>656 ㅋㅋㅋㅋㅋ오도리에 라면에ㅋㅋㅋㅋ 가리비 라면에 다 털었구만 잘했어 잘했어 맛있게 먹어 후식도 먹을 수 있으면 먹고 ㅋㅋㅋ 고생했어 오늘도
>>657 ㅋㅋㅋㅋ 그럼 먹어야지 아이스크림도 오늘 다 비울겨 ㅋㅋㅋ 얼마 안남앗으니 ㅋㅋㅋㅋㅋㅋ 은근 양이 많네요 ㅋㅋㅋㅋㅋ 새우장 할려고 간장까지 끓여놓고 왔고요 ㅋㅋㅋㅋ 진짜... 너무 부지런했다 ㅎㅎㅎ
>>658 ㅋㅋㅋㅋ오늘 아이스크림도 비우려고? 그래그래 그러자ㅋㅋㅋㅋ 새우장까지ㅋㅋㅋㅋ ㅎㅎㅎ진짜 너무 부지런했네 잘했다 예쁘당ㅋㅋㅋ 회사에선 별 일 없었고?
>>659 회사에서는 실제로 돌아가는지 확인(그러니까 숫자가 잘 나오는지?) 하고 그거 간단하게 프로그램 짜서 봤슈 ㅋㅋㅋㅋㅋ 이정도면 뭐 할 일으 50%는 다 한거죠 ㅋㅋㅋ 근데 이제 이걸... 만들라고 하면.... 아 모르겠다 ㅋ 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 새우장 간장도 다 끓였으니 식혀서 부으면 끝입니다 ㅋㅋㅋㅋ 가리비도 맛있네 라면에 있는거 건져먹는데 진짜 부드럽고 달달해서 ㅋㅋㅋㅋㅋ 회도 괜찮았을거 같네 조금 아쉽긴 해요
>>660 ㅋㅋㅋㅋㅋ오늘 50프로 달성한게 어디야ㅋㅋㅋㅋ우선은 쉬고 내일 일은 내일 생각하자 딥 해지면 피곤해 ㅋㅋㅋㅋ가리비를 회로 먹어야 했나... 새우장 담구고 철 지나기 전에 한번 더? 그래도 밥 잘 챙겨먹었네 잘했어ㅋㅋㅋ
>>661 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지금 살짝 새우장 간장 맛 봤는데 괜찮게 된거 같아 ㅋㅋㅋㅋ 월계수가 조금 많아서 시원한 느낌이 들긴 하는데... 맛은 또 있어서 간장 그대로 퍼먹어도??? ㅋㅋㅋㅋㅋㅋ 계란밥이나 해서 좀 비벼먹어야 겠다 응 가리비 신선한데 조개 잘못먹고 탈날 수 있으니 그냥 다 끓였는데 생각보다 좋더라고 조금 아쉬웠어 ㅠ 뭐... 여름이니까 그래도 조심해야지
>>662 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간장ㅋㅋㅋㅋㅋ그대로 퍼먹으면ㅋㅋㅋㅋㅋ 클난다 나트륨... 훅간다 ㅋㅋㅋㅋ 그랴 계란밥도 좀 해먹구요 ㅋㅋㅋㅋㅋㅋ 잘 됐나보네 정말 ㅋㅋㅋㅋ 하기야 오늘 날도 오락가락해서... 더군다나 조개면 아무래도 더 찝찝하지ㅠ 잘했어 잘했어
>>663 ㅋㅋㅋㅋㅋ 아냐 그래도 잘 희석한거라고 ㅋㅋㅋㅋㅋㅋ 간장 1 : 물 1 : 맛내기( 매실이나 술...? ) 1 이 비율 지켜서 한거야 ㅋㅋㅋㅋ 근데 월계수는 좀 강해서 그건 좀 슬프네 그거까지 아니였음 향도 좋았을텐데 ㅋㅋㅋ 근데 뭐 앗은 있으니까 만족할라우 나주엥 잘 하면 되지
>>664 ㅋㅋㅋㅋㅋㅋ그래도 월계수 넣어야 비린내 좀 더 잡아주지 않을까...? 새우장은 잘못 담구면 좀 비린 거 같던데 ㅋㅋㅋㅋ그래요 그래요 다음에 더 잘함 되지ㅋㅋㅋㅋ 지금도 잘 했을거야ㅋㅋㅋㅋ 맛있게 먹고 다음에 후기 들려줘 아이스크림은 먹고 있어?
>>665 응 그러니까 비린거 잡는다고 생각하자 ㅋㅋㅋ ㅠㅠㅠㅠ 근데 막 정향 넣은 느낌도 나고 그려 ㅋㅋㅋㅋ 뭐 맛은 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은... 맛은 있다.... 음... 그거면 되는거지 뭐 ㅋㅋㅋ 아이스크림은 아직 일단 밥 비벼서 먹고 있어요 이거는 밥을 다 치워야해서... 무리중이다 으악
>>666 ㅋㅋㅋㅋㅋ맛만 있으면 그래도 뭐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아 간장에다 밥 비벼서...? 아니면 라면에 말아서...? 오늘 아이스크림 먹을 수 있으려나 ㅋㅋㅋ
>>667 간장이요 라면은 맛있는데.... 여긴 너무 짜서 ㅋ큐ㅠㅠㅠ 맛은 있는데 말아먹으면 아마 나트륨을,,,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김이랑 밥 싸먹고 있어요 ㅋㅋㅋㅋㅋ 아이스크림도.... 비워야 한다 그래야 이번에 장을 보니까... 끄윽
>>668 ㅋㅋㅋㅋㅋㅋㅋ아냐 비벼먹어말ㄹ아먹지맠ㅋㅋㅋㅋ 순간 뭔가했다 비벼먹는대서 ㅋㅋㅋㅋ ㅠㅠㅠ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장을 보기 위해 냉장고를 비우는 현대인들... 무리하진 말고 ㅋㅋㅋ 그래도 맛있게 먹어
>>66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ㅋㅋㅋㅋㅋㅋ 계란 비벼먹거요 아 다먹었다 ㅋㅋㅋㅋ 아 이제... 음.. 아이스크림... 오늘 입 터졌나 운동도 안했는데 ㅠ 아 운동 안한지 오래된 느낌이다 4일이나 자전거를 안탔으니 ㅠㅠㅠ 암튼 먹으러 갑니다 기어갑니다... 빨리 운동 시작해야지 안되겠다
>>670 ㅋㅋㅋㅋㅋ매일 자전거 타던 사람이 4일이나 자전거를 못 탔으니... 산책은 어떠냐 하기엔 ... 요즘 너무 흉흉해서 권하기도 겁나네 에휴ㅠ 그라그래 아이스크림 먹자 ㅋㅋㅋ 맛있게 먹어요 그래도 이제 8월도 얼마 안 남았어~ 다음주부턴 폭염까진 아닌 거 같구요 ㅎㅎ 올 더위 참 길었다
>>671 그니까요 이번에 뭐 블라에서 경찰서 사칭한 애가 칼부림한다고 해서 또 난리 났었는데 암튼... 자전거... 그래도 선선해지면 운동겸 기분풀겸 달리면 좋을거 같다... 으 자전거는 괜찮겠지 정 안되면..... 쳐버리면...? 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그 소설 장마에서 나오는 긴 장마였다 느낌으로 긴 더위였다 ㅋㅋㅋㅋ 참 이번 여름 묘하게 질척거리다 끝난 느낌이야 ㅋㅋㅋ 마지막도 뒷맛이 이상하고... ㅋㅋㅋㅋㅋ 그래도 뭐 긴 여름이였으니까
>>672 ㅎ.. 놀랍지도 않다 이제... 하루이틀인가 싶고... 자전거 선선해지면 좋은데 거리가 ㅋㅋㅋㅋㅋ 자전거로 들이박는 거 정도야 정당방위지 칼들고 덤비는 놈들인데 ㅎㅎㅎㅎ... ㅎ... 안 웃기다... ㅋㅋㅋㅋ비오거나 폭염이거나... 오늘은 무슨 스콜처럼 비오더라 그래도 지나가서 다행인거같긴 하네
>>673 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자전거는 안전하지 않.... 암튼 뭐 비도 그치면 열심히 운동해야지... ㅠㅠㅠㅠ 뭐 헬스도 괜찮고... 아 모르겠다 돼지 되는 느낌이다 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오늘도 일하는데 쏴아아아 거리고 또 그치고 몇번 그러더라고 ㅋㅋㅋㅋ 진짜... 가끔은 춥기도 하고 ㅋㅋ
>>674 ㅋㅋㅋㅋㅋㅋ듣는 진짜 돼지 화난다악 ㅋㅋㅋㅋㅋㅋㅋ 헬스도 괜찮구요 뭐든 스레주 하고 싶은 거 해야지 그래도 날 곧 선선해질거야 ㅋㅋㅋ 그럴 거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진짜... 오늘 그래도 간만에 외출해서 기분 좀 좋았는데 비가 뭔... 그랬지... 응 ㅠ
>>675 ㅋㅋㅋㅋ 아뇨 저는 진짜... ㅠㅠㅠㅠㅠ 암튼 열심히 해야지 몸이 좀 너무 편해지긴 했다 ㅋㅋ큐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아 오늘 외출했어? 운동했어? ㅋㅋㅋㅋㅋ 에구 진짜 나갈때마다 해만 보고 바람도 살살 불고 그래야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676 ㅋㅋㅋㅋㅋ저도.... ㅎㅎㅎ.... 차근차근해 무리하지말구 ㅋㅋㅋㅋ 살이야 쪘다 빠졌다 하는 거지 뭘 ㅋㅋㅋ 운동...은... 제 몸상태가 갑자기 호르몬 조정을 지 멋대로 해서... 오늘은 못 가고 간만에 나갈 의향 생겨서 장도 보고 기프티콘도 쓰고 했어요 ㅋㅋㅋ 안그래도 모르는 아주머니가 등 다 젖었다고 걱정하더라... 나갈때마다 이러는 거 보면 말 걸기 쉬운 인상인가벼... 그래도 좋았으니까 응 ㅋㅋㅋㅋ
>>677 ㅋㅋㅋㅋ 같이 천천히 하자고... 안된다 ㅠㅠㅠㅠㅠ 열심히 해야혀 아.... 으..ㅠㅠㅠㅠ 뭔지 알겠다 정말... 아냐ㅐ 그런 쉬운 인상 아녀 그냥 주변 사람이 도움을 많이 주는... 그런거니까.. ㅠㅠ 암튼.. 에휴 그래 좋았으면 다행이다 ㅋㅋㅋ 기프티콘도 잘 쓰고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어요 ㅋㅋ
>>678 ㅋㅋㅋㅋㅋ그래 열심히 하자 나도... 폼 좀 찾자 다시... ㅎ 홍대폭격기 돌아온다 기다려라 ㅎㅎ... 제 뇌가 부속 장기 중 하나랑 타협을 못하네요 원... 아주머니일은ㅋㅋㅋㅋㅋㅋ네 좋게 생각할게요ㅋㅋㅋㅋ 으악 진짜요?! 하고 말긴 했는데 고맙고 당황스럽고 ㅋㅋㅋㅋ 감사합니당 ㅋㅋㅋ 수고는 스레주가 했지 고생했어 오눌도
>>679 >>679 >>679 ㅋㅋㅋㅋㅋ 진짜 아주 둘 다 갈길이 멀어 ㅋㅋㅋㅋㅋ 홍대 아 근데 홍대는 나는 경험해 본적도 없다... 내 20대는... 신촌... 그것도 촌동네... 아 뒷문에 기사식당과 흑염소 탕 향기가 가득했던... ㅋㅋㅋㅋ 에휴 뭐 그래더 별 수 있더냐 그냥 몸조리나 잘 해야지 ㅋㅋㅋ 뇌... 진짜 어려운 기관이다 너는 뭘 해야 좋아하는지 ㅋㅋㅋㅋ 뭐 내일은 본사.... 통역... 아 진짜 너무한다 ㅠㅠ
>>680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때도 신촌 많이 가지 않았나 그래도...? ㅋㅋㅋㅋㅋ 상의없이 인테리어 해놓고 세입자 안 들어온다고 지 손으로 때려 부수는 업자가 어딨냐며... 내일은 본사 가는구나... 또 통역도 해야돼? 에휴 참ㅠ ...
>>681 우리 동네는 촌이에요 신은 저기 다른학교고 ㅋㅋㅋㅋㅋㅋ 진짜... ???... 아.... 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하긴 개짜증나겠다 정말 ㅋㅋㅋ 아 네 본사가요 한 3시에서 4시까지 할 거 같은데 말이죠 근데 이사님은 끝나고 와줄수 없냐고 하니... 뭐 가야지 별 수 있나 ㅋㅋㅋㅋ 근데 뭐 얼굴 보는거 정도는 나도 좋으니까
>>68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동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히 제가 그걸 모르고... 제가 또... 아니 근데 표현ㅋㅋㅋㅋ큐ㅠㅠㅠㅋㅋㅋㅋ 아 ㅋㅋㅋ 심지어 이번엔 열흘간 할까말까 간보던데 그래도... ㅠㅠ 당장은 초음파 찍을 돈 굳었다 굴욕의자 안 앉아도 된다... ㅠㅠㅠ 본사 간 다음에 다시 파견도 가는구나 얼굴 보는 거 정도야 어렵진 않다만... 내일 빡세네 비 많이 올 거 같다는데 길 미끄러운 거 조심하구
>>683 ㅋㅋㅋㅋㅋㅋㅋ 왜 괜히 촌이라 부르겠니 진짜 우리 학교 뒤쪽은 읍내 정취가 느껴지더라 울 시골같고 그려 ㅋㅋㅋㅋㅋㅋ 뭐 지금은 달라졌을지도 그때 막 아파트 짓고 그게 졸라 비싸졌다그러던데 아... 그걸로 막 초음파도 찍고 병원가고 하는구나... 참 진짜.. ㅠ 고생이 많다 정말.... 나는 그런거 잘 모르니까... 음... ㅠㅠㅠ 뭐 일 시키겠냐 ㅋㅋㅋㅋ 그냥 얼굴 한번 보는거지 본사건이 더 걱정인데.... 뭐 알아서 하겠지 난 모른다 뭔 자료 달라고 해도 안주고...ㅋㅋㅋㅋㅋ 그냥 애드립으로 넘겨야지
>>684 ㅋㅋㅋㅋㅋ 하기야 도시면서 그런 동네 있어... 지금은 안 그럴 거 같긴 한데 거쪽이면 ㅋㅋㅋㅋ 나 어릴때 살던 곳도 논밭이었던 곳 지금은 복합상가며 온갖거 들여놓고 나름 그 구에선 핫플 됐으니 ㅋㅋㅋ 그래도 표현이 너무ㅠㅠㅋㅋㅋㅋ 신과 촌은 별도였구나.. 그랬구나... 한참 웃었다 ㅋㅋㅋㅋ저어는 가족력땜시ㅠ 주기적으로 가야 하는데 의사 말하는 싸가지 맘에 안 들어서 잘.. ㅋㅋ큐ㅠㅠㅠ 사실 스레주가 잘 아는 것도 이상... 하긴 하지...? ㅋㅋㅋ 모를 수 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본사 참... 그려 애드립으로 넘기자 오후에 이사님 만나서 얼굴 좀 보고 ㅋㅋㅋㅋ
>>685 ㅋㅋㅋㅋㅋㅋㅋㅋ 자조적 농담입니다(당사자농담).... ㅋㅋㅋㅋㅋ 뭐 그런거 치고 나는 우리학교 좋아했슈 아 ㅋㅋㅋ 그 할아버지? 그냥 뭐 남일이라고 하고 넘겨야지 막 능글맞게 그러면 더 싫을거 아니냐 뭐 여의사 그런 곳은 없어? ㅋㅋㅋㅋㅋㅋ.... 모른다 모른다 그냥 뭐 많은 기대 안하겠지 ㅋㅋㅋㅋ 사실 울 회사에 정말 적임자가 있긴 있는데... 그 애도 바쁜지라 뭐 내가 해야지 ㅋㅋㅋㅋㅋ 근데 나도 바쁜데!!!(안바쁨)
>>686 ㅋㅋㅋㅋㅋ네 그 할아버지... 말소도 외모 평가에 지딴엔 위트 있어 보이겠답시고 온갖 잡소릴 다 해서 ㅎ 여기 아니면 좀 멀리 나가거나 옆동네 가든가... 옆동네도 여의사는 없는 듯 합니다ㅠㅠ 남자의사도 상관은 없는데 말만 좀... 뭐같이 안 하면 ㅠ ㅋㅋㅋㅋㅋㅋㅋ그래 그냥... 시키는 거만 대충 해주자 적임자는 왜 또 바뻐서ㅠ ㅋㅋㅋ 스레주 바쁘지 마이 바쁘지 ㅋㅋㅋㅋ
>>687 아 그러면 뭐.... ㅅ...ㅂ이긴 하네요 그냥 대충 하는 아저씨가 아녔습니까.... 뭐 여기 근처에서 여의사라고 하는걸 봐긴 봤는데 하긴 찾기 힘들겠구나... 암튼 의사쪽은 여자가 메리트있는거 같긴 하다 피부과나 이런곳도 여자인거 광고 많이 하던데 ㅋㅋㅋ 야 그 애는 외국에 10년을 살다왔슈 나같은 야매같이 2~3년이 아녀... ㅋㅋㅋ 근데 보험업무는 내가 더 잘 알긴 하니까? 그런걸 생각하면 내가 더 나을수도 있고(묘한 자신감?) ㅋㅋㅋㅋㅋ 아 맞다 좋은거 하나 이제 나 주말에 일 안나가도 된다 이제는 주중에 하기로 했어 목요일이나 금요일에? ㅋㅋㅋ 그러니까 신난다 아주 신난다 ㅋㅋㅋㅋ
>>688 ㅋㅋㅋㅋㅋㅋ할아버지... 할아버지....ㅠㅠㅠㅠ 아무래도 동성 선호하긴 하지 진짜 그 의자 한 번 앉으면... 온갖 생각 다 든다 ㅎ... 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걔 시켜야지!!! ㅋㅋㅋㅋㅋ 하지만 보험업무 잘 아는 사람은... 스래주가 해야겄다야 ㅎ 그거 말 삐끗하면 뭐 되는 거 아니냐구 ㅋㅋㅋ큐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참ㅋㅋㅋㅋ 이제 주말에 푹 쉬겠구만 요즘 계속 좋은 소식 들리는 거 같네 ㅋㅋㅋ 다행이다 잘 됐어 정말ㅋㅋㅋㅋ
>>689 ㅋㅋㅋㅋ 진짜 암튼.... 에휴 뭐 암튼... 좋은데 찾으시오 어여 좋은 곳으로 진짜... ㅋㅋㅋㅋㅋ 응 그니까 그 애는 외국에서 살다왔지만? 이미지 인식 처리 이런쪽이고 나는 개잡부... 지만 그래도 보험 절차 이런걸 했으니까. 그런걸 생각하면 이 솔루션이 어따 쓰는지 그런건 내가 더 잘 알기도 하고.. .뭐 모르겠다 시키든 말든 난 죽을란다 ㅋㅋㅋㅋㅋ 뭐 생각해보면 삐끗하면 뭐 나에게 어쩔껀데 그래서 나에게 뭐 할 수 있는게 있나???? 나는 파견이나 ㅌㅌㅌ 해야지 ㅋㅋㅋ ㅋㅋㅋㅋㅋ 응응 그래서 지금 막 이런저런 음모? 를 꾸미는 중입니다. 뭐 나쁜건 아니고 다 같이 회식으로 하이디라오나?? 나 한번도 안가봤어 막 비싸다고는 들었는데 한번은 가보고 싶어서 ㅋㅋㅋㅋ
>>690 ㅋㅋㅋㅋ아니 멀티플레이어... 잡부말곸ㅋㅋ큐ㅠ ㅋㅋㅋㅋㅋㅋㅋ그려 대충 해주고 파견이나 ㅌㅌㅌ하자 딱 주는 만큼 나 할 수 있는 만큼만 해야지 직장은...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하이디라오 맛있죠 꼭 가보세요ㅋㅋㅋㅋㅋ 그래도 그거 혼자 가도 인형 앉혀주긴 하는데 ㅎㅎ
>>691 야 나는 죽는다 죽어 그러면 ㅋㅋㅋㅋㅋㅋ 뭐.. 매번 이사님이 사시긴 하는데(회식느낌??) 야 솔직히 사람이면... 좀... ㅋㅋㅋㅋㅋ 암튼 그래서 고민중입니다. 대리님이라고 외주주는 프론트 하시는 분도 가면 좋을거 같은데 일 회식은.... 졸라 귀찮은거기때문에 공짜밥도 별로겠지 ㅠ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빨리 결정해야 하긴 해 ㅋㅋㅋㅋ 그냥 이 일에 대해서는 모든걸 할 줄 아는 애가 되던지 아니면 루트를 정하든지? ㅋㅋㅋㅋ 근데 또 막 대충하는건 마음에 걸리고 나 인정욕구도 강하고 막 인정받음 좋아하는 편이라... 음 어렵군요 지금도 자료 하나 보고있는데 그냥 뭐 별건 없어서.. 직접 봐야 알지 난 모르겠다~~
>>69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럴때 먹고 싶었던 거 먹으러 가면 되는거지 그 대신 더 잘해드리면 되고 ㅋㅋㅋ 지금도 잘하지만 ㅋㅋㅋㅋ 응.. 외주주는 분은... ㅎㅎ 그냥 집에 보내드리자... 그 분도 그걸 바라실거야 아마... ㅋㅋㅋㅋㅋㅋ전자가... 나은가 그래도? 뭐든 직접 봐야 아니까 ㅋㅋㅋ 뭘해도 잘 되고 잘할거야 여지껏 그래왔고 ㅋㅋㅋㅋ
>>693 ㅋㅋㅋㅋㅋㅋ 그치? 뭐 부를때나 부르지 뭐 어차피 바쁠땐 엄청 불러야 하니 ㅋㅋㅋㅋㅋ 뭐 사실 그쪽이 젤 나 나는 풀로 뛰는거지만 그쪽은 파트... 아니 원격으로 하는거니까 뭐 전자가 나아보이긴 하죠 ㅋㅋ 돈도 돈이지만 나중에 유지보수로 먹고 살아도 되니까... 이것저것 계산기 두들겨 보면 어중간한 후자보다 괜찮은 편이죠 ㅋㅋ 근데 이건 일에 메이는거라... 이게 안되면 그렇다는거고 ㅋㅋㅋㅋ 뭐 그거는 망하고서 혹은 망할 거 같을때 고민하는거지만 ㅋㅋㅋ 모르겠다~ 이사님은 이거 들고 외국가고 싶다고 하는데 ㅋㅋㅋㅋ 뭐 한국에서 잘 되면 해봐야지 ㅋㅋㅋ 한국에서 메너리즘 빠질때 고민해봐야겠다 이런거니
>>694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 땜시 밥 먹을땐... 최소 음... 회나 고기집... ㅋㅋㅋㅋㅋㅋㅋ 하이디라오는 아무리 그래도 좀 빡칠수 있어 응... (하이디라오 좋아합니다^^) 그렇지 뭐든 마스터 해두면 나중에 혹 다른 일 하게 되더라도 어떤 방향으로든 써먹을 일이 생길거고... 뭐든 알아둬서 나쁠건 없으니까 ... 그럼 엄 상황봐서 결정하는 걸로?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사님도ㅋㅋㅋㅋㅋ 우리 아버지는 자식들 다 사회적 독립 마치면 자연인 되고 싶다 하시던데 요즘ㅠㅋㅋㅋ 이사님은 외국이구만 ㅋㅋㅋㅋㅋ 뭐... 한국에서 잘 되면 외국 나갈 준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인다 요즘은 좀 진지하게 ㅎ...
>>695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는 가고싶은데 친구가 없어 혼자야 ㅋㅋㅋㅋㅋ 그래서... ㅠㅠㅠㅠㅠ 뭐 진짜... 그니까요~ 진짜 요즘 개발자들 다 무슨 진기명기 기합쇼 뭔가 보여드리겠습니다! 하는데 난 늙었어 그런거 못해 일이나 할래... ㅠㅠㅠㅠㅠㅠㅠ 뭐 그래도 먹고는 살아야 하니까 응 응 원래 우리나라 보험시스템이 대부분 일본꺼 쓰거든 ㅋㅋ 근데 거기도.... 진짜 황무지중 황무지라... 이사님에게는 뭐라고 해야 하나 인정욕구 비슷한 느낌이야 돈도 돈이지만 ㅋㅋㅋㅋ 지금 나에게 잘해주는것도 내가 안해요 할까봐 그런 느낌이 강하고. 근데 뭐... 일단 내 눈앞에 놓인 일인데 방기할 생각은 없슈 ㅋㅋㅋㅋ 일본이면 괜ㄹ찮을지두... 뭐 고등학교떄 일본어 전공이기도 했었고(못함) 나름 씹덕기 강하기도 하고?? ㅋㅋㅋ 재밌을거 같긴 한데 내가 버틸수 있을라나 음... 근데 나도 재밌을거 같긴 해서... 욕심이 크다 ㅋㅋ
>>696 ㅋㅋㅋ하이디라오 혼밥... 어렵제... 이해한다... 난이도가 좀 높아 개발자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합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우씨 웃다가 사례ㅔㅇ둘렬네 아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표현봨ㅋㅋㅋㅋㅋㅋㅋ 뭐 요즘... 이것저것 다재다능하게 잘하는 사람이 많은 건 팩트지만... 그런 사람 있으면 진득하게 일만 하는 사람도 있는거고 ㅋㅋㅋ 사실 스펙은 스펙이고 실무는 실무고 그렇잖아 막상 실전 들어가면 ㅋㅋㅋ 그래그래 일하자 ㅋㅋㅋ 하 진기명기 기합쇼 저거 자기 전에도 생각나서 웃을 거 같다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 돈도 벌고 덩달아 인정도 받고...? 일석이조로...? ㅋㅋㅋㅋ 그러면 스레주가 확실히 그 친구보다 더 잘 알긴 하겠고만 ㅋㅋㅋ 이건 해야겠네 어쩔 수 없다 ㅋㅋㅋ 뭐 안해요 할까봐 잘해주는 건 그만큼 나를 필요로 한단거니 부담일 순 있어도 긍정적인 신호인거고... 그려 이건 하자 해야할 거 같다 ㅋㅋㅋ ㅋㅋㅋㅋㅋㅋ응 기억하죠 대학도 비슷한 계열 나왔다지 않았었나...? 우선 해보고... 해봐야 아는 거니까 ㅋㅋㅋ 근데 잘할거야 정말로 스레주 여지껏 잘해왔잖아 ㅎㅎ힘든건... 쩔수 없지만 뭐언~ 걱정을 혀~~ 잘할건데~~~
>>697 ㅋㅋㅋㅋ 니가 인터넷 뒤져봐라 뭐 난이도가 낮아지긴 했어도.... 진짜 이상한거 많이 한다 정말로 ㅋㅋㅋㅋ 아니 진짜 다 한데 정말로 거기에 블로그도 삐까번쩍하고... 와... 정말 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답이 없다 너까지 그러면 뭐 어쩌냐 해야지 ㅋㅋㅋㅋㅋ 별 수가 있니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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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8 ㅋㅋㅋㅋㅋㅋ그래도 기합쇼는ㅋㅋㅋㅋㅋㅋ 나 너무 웃어서 일부러 슬픈 노래 둗는다 지금... 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아 다시 봐도 웃기네 노트북 열고 자기들끼리 결전할 거 같고 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그만큼 존잘들이 차고 넘치고 빡세다는 거지만... 저걸 기함쇼라곸ㅋㅋ큐ㅠㅠ 그만 웃겠습니다... ㅋㅋㅋㅋ 아니 뭐 그런 사람 있으면 실무만 진득하게 하는 사람도 필요한거고 다 그런거지 어떤 바닥이든 밸런스는 맞아야돼 막말로 저런 애들만 있으몀 그건 그거대로 혼파망일걸ㅠㅠㅋㅋㅋ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 일해라!!! 일해서!!! 메로나!!! 사와라!!! (피켓흔드는중) ㅋㅋㅋㅋ 본인이 또 욕심이 있으니까요 그래도 너무 무리하진 말고... 이 뭔 열린교회 닫힘 소리 같지만... 그래됴 ㅋㅋㅋㅋ
>>699 응? 무슨일이야?? >>700 ㅋㅋㅋㅋㅋ 진짜... 나 반쯤은 진심인거였는데 정말로... ㅋㅋㅋㅋㅋ 하긴 뭐 웃기다닠ㅋㅋㅋㅋㅋ 에휴 요즘 신입들 진짜 개쩐다고 하자너 ㅋㅋㅋ 근데 뭐 일은 또 다른 이야기니까 일은 열심히 해야지 ㅋㅋㅋ그래 뭐 별 거 있냐 그런 애들 놀라고 하고 나는 또 혼자 일이나 해야지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맞슴다 나도 돈 벌고 인정받고 그러는게 목표니까 ㅋㅋㅋㅋㅋㅋ 무리는 적당히... 뭐 남자 나이 30,... ㅠㅠㅠㅠ 대면 그래도 일로는 최전성기 아닌가 싶네요 열심히 해야지 잘 해야지 ㅋㅋ
>>701 ㅋㅋㅋㅋㅋㅋㅋ그만큼 빡세다는 거니까ㅋㅋㅋㅋ 그냥 표현이 너무 웃겼어 어쩔 수 없는 N인간인가보다...ㅠㅠㅋㅋㅋㅋ ㅋㅋㅋㅋ그래서 골 아픈 신입 순위에 그거 있었을걸.... 스펙 만땅인데 실무 바보였나ㅋㅋㅋ 그래 일하자 일 일만 잘 하면 됐지 요잠 30대면 머ㅓ 애기야~지 ㅋㅋㅋㅋ 빈말이 아니라 진짜로 100세시대인데 3이면 아휴 이제 초장부다 ㅋㅋㅋㅋㅋ 잘할거야 그래왔고 더 잘 될거야~ 그니까 올 때 메로나... 아니다 하겐다즈 ㅎ 벼르고 있을거다 화이팅해라 하겐다즈 사와라 히히 ^^
>>702 ㅋㅋㅋㅋㅋ 웃겼음 된겁니다 ㅋㅋㅋㅋ 뭐 실무.... 근데 실무는 금방 배워 막 존나 하다보면... 어찌저찌 되고 있더라 정말 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애기야? ㅋㅋㅋ 그치 뭐 나름 최고 잘 나갈떄 아니냐 정말 ㅋㅋㅋ 나 의지하는 것도 있으니까 ㅋㅋㅋㅋ 잘 되면 하겐다즈가 문제냐 파인트로 사줄까 아니면 캔톤으로 해줄까? ㅋㅋㅋㅋㅋㅋ
>>703 ㅋㅋㅋㅋㅋ아냐 짬바 무시못해 오늘 자존감 좀 채워주고 재워야겠다 짬바랑 연륜은 돈주고 못 산다 정말로~ ㅋㅋㅋㅋㅋ응 앞자리 3이면 이제 막 걸음마 뗐지ㅋㅋㅋㅋ 젊어 아직ㅋㅋㅋㅋ 요즘은 사실 4도 젊어 100년 사는데 34면... 애기여 진짜 전성기는 한~~참 뒤고요 그건 한 5 달았을 때?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즈어 사실 배라도 좋아하긴 하는디 ㅎ 아스케이크 조아해여 ㅎㅎ ㅋㅋㅋㅋㅋㅋ 장난이고 스래주 맛난거 마니 드셔요 ㅋㅋㅋ̄̈ㅋ̆̈
>>704 ㅋㅋㅋㅋㅋ 고마워요 고마워 야 5짜는... 음... 몰겠다 ㅋㅋㅋㅋㅋㅋ 난 모르겠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뭔맛 좋아하냐 그 커다란 종이 통 그러니까 그 알바가 허리굽혀가면서 피는 통 그걸로 해줄까?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 정도면 내꺼 맛난건... 다 먹고도 남지 않... ㅋㅋ
>>705 ㅋㅋㅋㅋㅋㅋ 5여도 아직 인생 1/2 밖에 안 채웠다~~ 70살 산다 쳐도 5 달아도 20년 남았어~~ 리즈는 아직 유한하다 그겁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그거 요즘 나오나 애플민트... 그거랑 민트초코... 레인보우샤베트... 피스타치오...? ㅋㅋㅋㅋㅋㅋㅋㅋ 안 먹는다면서 술술 부는 거 보소 ㅋㅋㅋㅋ 아냐 내 친구 배라 알바해... 걔네 만날 스콥으로 손님 머리 깨고 싶다 그래 무서운 애둘이야... ㅋㅋㅋㅋ그럼 맛난거 먹고 애기 맛난거 사주면 되지요ㅋㅋㅋ 하여튼간 잘해왔고 여지껏 잘했으니 앞으로도 그럴거야 뭐 잘 안 되더라도 사람이 삐끗할 때가 있는거고~ 그런겁니다 기분 좋을 때 이런 소리 해야지 허허... 오늘은 애기 소식 없나요 그러고 보니
>>7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요 그래 참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알겠습니다 ㅋㅋㅋㅋ 정말 ㅋㅋㅋㅋㅋ 야 그래 파인트 꽉꽉 눌러담아야 겠는데? ㅋㅋㅋ 민초까지?? 애가 시원하고 가벼운걸 좋아하나 보군요 ㅋㅋㅋㅋㅋㅋ 진짜 그 애들 허리 다 날아간다고 하는데 정말 애기???? 잠만 ㅋㅋ
>>7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신에 외군기지 있는 동네 모 지점은 가지 마시오... 뭐 만날 스콥으로 사람 머리 깬다고 하던데 몇년짼가 그게 ㅋㅋㅋㅋ 허리 아프고 남직원들은 이것저것 힘쓸 일 많다고... 어릴때 해킹송 따라부르고 다니던 애였는데 배라 알바하면서 흑화했어... 그치만 그만두진 않는다... 헐 진짜 적고 보니 라인업이 다 그러네 ??? 내가 말하면서도 몰랐는데 이렇게 또 내 취향을 알아갑니다...
>>7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러다 뉴스 올라올라... 거기서 파인트 30개 전부 다른맛으로 하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민초 레인보우 그런거면 딱 나오지 ㅋㅋㅋ 체리쥬빌레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라든가? ㅋㅋㅋㅋ 이런것은 정반대니까 샤베트 류랑 크림류 차이???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몰라 저겋게 계송 쫑알거랴 ㅋㅋㅋ 그걸 또 다 받아주는거지만 ㅋㅋㅋㅋ 근데 따따따따따 하는거 얼마나 귀여운데 증말로
>>7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엄마!!!! 산부인과 동기가 사람 때려서 뉴스탔대!!! 되는 건가... 근데 파인트 30개는 객괔적으로 루시퍼잔ㅇㅎ앜ㅋㅋㅋ큐ㅠㅠㅠㅠ 오늘 기합쇼에 이어 드립이 ㅋㅋㅋㅋㅋㅋ아 맞네... 그 전에 뭐냐... 기사님이 나 먹으라고 배라 시켜줬는데 막 하나같이 되고 단 거... 이런거만 담아줘서 삼실 이모 혼자 먹었던 기억난다...ㅋㅋㅋ큐ㅠㅠㅠ시바 나 먹으라고 사준건데ㅠㅠㅠ 지가 다 처먹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럴 시기긴 하니까ㅋㅋㅋㅋ 저땐 진짜 우웅 거리기만 해도 예뻐... 응? 하면서 다 받아주고 싶고 ㅋㅋㅋㅋ 참 예뿌다 궈엽다ㅠㅠㅠ 제2의 장원영 수지 설현 카리나 윤아 설윤이여 참말로~~
>>710 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근처 초등학교 미니컵 300개 정도 풀 수도 있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ㅋㅋㅋㅋ 샤베트나 그런거 맛있긴 한데 너무 가벼워 그래서 싹 사라져 그래서 좋은 사람들도 있는데... 음.... 그래도 꾸덕꾸덕한게 좋다 나는 바닐라아이스크림이 좋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쫑알거려 정말로 아빠 먹어 -요 그러고 애가 진짜 ㅋㅋㅋㅋㅋㅋ 근데 뭐 어렸을떄 저래도 나중에 어찌 클지는 모르는거니까 ㅋㅋㅋ 근데 지네 엄마도 이쁘니까 뭐 기대된다 ㅋㅋㅋ 발레나 시키자~ ㅋㅋㅋ 아 전에 모델이네 모델시켜야 겠다 하니까 엄마가 그 이야기 했다가 엄마가 애기 델고다닐거냐고 한소리 들었데 ㅋㅋㅋㅋ 아 진짜
>>711 아 파인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순간 패밀리로 봤다 저 맥주 마신거 스레주만 아는 걸로 ㅎ;; 근데 걘... 배라 다니면서 흑화돼서 그럴거 같긴 하다... 녹차 시키면 죽이고 싶다던데 ㅋㅋㅋㅋㅋㅋ어 같이 배라 먹으면 되겠는데...? ㅋㅋㅋㅋㅋㅋ 샤베트 반 바닐라 반으로 퍼먹어보겠습니까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예뻐 예뻐 충분히 ㅋㅋㅋ 뭐 역변한다 해도 본판이 어느정도 있으면 사실 애들 중학교때 좀 꼬질꼬질하다가도 고등학교쯤 되면 본판 어디 안 가더라 ㅋㅋㅋㅋ 발레까지 하면 이야~~ 진짜 장원영이네~~~ ㅋㅋㅋㅋ하기야 어떤 연예인도 너무 예뻐서 납치 당할까봐 연예인 시켰다고 했나... ㅋㅋㅋㅋㅋㅋ 힘들다 그거 ㅋㅋㅋㅋ 하루종일 애 수발하고 포토그래퍼 비위 맞춰야 하고 ㅋㅋㅋㅋ 그래도 애기가 예쁘니 그런 말도 나오는 거지
>>712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녹차는 왜 싫어해 녹차는 뭐 있어? ㅋㅋㅋㅋㅋㅋ 파인트 그거 원래 맥주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요한건 공짜... 공짜 베라를 먹으려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려그려 잔뜩 먹자 참 ㅋㅋㅋㅋㅋ 근데 애가 순하기도 해서... 좀 궁금하기도 하다 시키는거 잘 하고 뭐 나쁜소리? 고집 부린적이 없으니까 의외로 그런거 잘 할지도 모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키즈모델이라도 뛰지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 애 수발에 포토그래퍼에... 에휴 진짜 독하게 마음 먹어야 하긴 하니까 ㅋㅋ
>>7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녹차 그거 되게 딱딱해서 푸기 힘들다고ㅋㅋㅋㅋ 그러고 보니 한동안 취업 안 된다니까 너 여 내려와서 나랑 같이 어이스크림 푸자던데 미친놈이ㅠ ㅋㅋㅋㅋ 닌 왜 취업 안하냐니까 모르겠대... 배라를 못 벗어나겠대...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공짜배라는 안참쥬~~ ㅋㅋㅋㅋ순하면... 뭐 경험삼아 해보는 것도...? 참 그 나이에 고집 없는 것도 용하다 보통 저 때가 죽이고 싶은 미운 그런 수식어 붙을 땐데ㅠ 복덩이고만 ㅋㅋㅋㅋ엄마가 안 시켰어... 얘 막상 스튜디오 가면 울고불고 난리 칠거라고... 그러고 보면 어릴때 누가 예쁘네~ 하고 만지려 하거나 관심 끌려 하면 경기하듯이 싫어했다던데 성격 참...ㅠ 야 그때가 좋은 걸 왜 모르고 새끼야ㅠㅠㅠ 거진... 가방순이 수준으로 수발해야 한다고... ㅋㅋㅋㅋ 그래도 애기 나중에 하고 싶어 하면 해도 좋을 거 같다 예뻐가꼬 ㅋㅋㅋ
>>714 ㅋㅋㅋㅋㅋ 진짜 공짜 베랔ㅋㅋㅋㅋㅋㅋ 친구가 눈물 흘리면서 퍼주는 녹차 아이스크림 ㅋㅋㅋㅋ 아 근데 그거 너무 웃겨 미운 네살 미운 다섯살 미운 일곱살 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뭐 기저귀만 잘.... 지금은 그게 최우선 과제다 ㅋㅋㅋㅋㅋㅋㅋ 어릴떄는 이쁘다고 하는게 싫은거니 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 그니까 동생도 이쁜데 애가 진짜 이쁠까? 진짜 먹히는 이쁨일까 싶은거지 ㅋㅋㅋㅋ 뭐 그래도 애가 끼가 있으면 정말 알아서 끼가 나겠지? 뭐 그때는 안시켜도 하게 되겠지만 ㅋㅋㅋㅋ 모르겠다 그래도 뭐 애기는 칸초먹고 싶고 포도먹고 싶고 간식 반만 준다는 말에 간식준다고 좋아하는 애니까 ㅋㅋㅋㅋ 참 진짜 우리 애기 어떻하냐 정말
>>715 ㅋㅋㅋ배라하니 그... 생각난다 예전에 편의점 야간알바 하던 친구... 너 알바할때 아이스크림 케이크 사가서 술마셔도 되냐니까 니 맘대로 하라고 ㅋㅋㅋㅌㅋ 케이크 다 녹아서 바닥 끈적거리니까 소원성취했네^^ 하던데 난 좋았지 응...ㅎㅎ ㅋㅋㅋㅋ밥안먹는애기들모임? 거기는 그런 글도 있더라 니 애미의 한계를 시험하려 하는가 뭐 그런제목ㅋㅋㅋㅋㅋ 그거 보고 한참 웃었는데 고거야 지가 알아서 뗄거야 걱정되는 마음은 이해가지만 ㅠ 결국 다 시기가 있는 법이니 네 나중에 자기 끼가 나올땐 알아서 하긴 하더라구요 칸쵸에 포도에 ㅋㅋㅋㅋㅋㅋ 참 애가 너무 순하고... 너무 순해서 한 편으롴 걱정되고... 그래도 주변에 좋은 사람들 많은 거 같아서 다행이라 해야할지ㅠ
>>7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눈물 ㅋㅋㅋㅋ 정말 극한 알바 종사중이구만 ㅋㅋㅋㅋㅋㅋ 근데 아이스크림 케이크에 술을 마신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니애밐ㅋㅋㅋㅋㅋㅋㅋㅋ 니애미(팩트임)라니 맙소사 ㅋㅋㅋㅋㅋ 근데 우리애기는 그런거 없다 진짜 그냥 신나게 잘 먹고 놀고.... 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애는 정말ㅋㅋㅋㅋㅋㅋ 근데 뭐 키는 비율의 문제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 뭐 으른들도 이뻐하고 애도 순하고 그러니까 ㅋㅋㅋ 막 할머니 포도 고마워요 하는데 안사줄수가 없지 않더냐 ㅋㅋㅋㅋㅋ
>>7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소주에 맥주에... 그 날 넷이 모여 술판 좀 벌렸죠 걔가 사장님이랑 친했어서ㅋㅋㅋㅋ 재밌었는데 그때 ㅠ 여친 생기고 손절 당했지 여친이 나 싫어한다고... ㅋㅋㅋ 뭐 헤어지면 연락 준다니 아직도 사귀나벼 ㅋㅋㅋ 오히려 그게 낫긴 하다 걍 결혼해버려라~ 나 대신 실컷 사랑해라~~ ㅋㅋㅋㅋ참ㅋㅋㅋㅋ 애가 그냥 복덩이여 들을수록 ㅋㅋㅋㅋ 잘 먹고 순하고 잘 자고 ㅋㅋㅋㅋ 스레주도 어릴때 그랬...니...? 혹시...? 뭔가 그랬을 너낌인데 야 그러면 나도ㅠㅠㅠㅠ 포도가 뭐냐 아예 과수원 차려서 포도 질리게 먹게 해준다 저런 애가 저러면 ㅠㅠㅠㅠ 돌겄네 스래저 오늘은 몇시쯤 주무십니까 더 붙잡고 싶은데 1시네 아휴 ㅠㅋㅋㅋ
>>7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캬 그게 진짜 무소식이 희소식이네 너무 ㅋㅋㅋㅋ 그래그래 여친 있으면 뭐.... 여친님 말 따라야지 별 수 있니 ㅋㅋㅋㅋㅋ 아 나는 몸이 아파서 병약한 편이라 고생은 했어요 ㅋㅋㅋ 근데 그런거 빼고는 그냥 애가 편하게 잘 컷다 알아서 컷다 그렇긴 하더라고 ㅋㅋㅋ 응? 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민짜라니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래그래 꿈도 크고 하고 싶은것도 많고 할 수 있는것도 많고 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그 말 듣고 더 열심히 돈을... ㅠㅠㅠ 하긴 근데 그럴때마다 동생은 내가 산다고 그러긴 하더라 ㅋㅋ 음... 1시긴 한데 뭐 조금 더 있다 가죠 1시 반이나 2시정도? ㅋㅋㅋㅋㅋㅋㅋ 침대에 누워서 놀거나 알아서 ㅌㅌㅌ 할게유 ㅋㅋ
>>719 ㅋㅋㅋㅋ근데 난 서운해 이렇게 끊기는 인연이.. 내가 뭘 했다고 약간 이 느낌이긴 한데 ㅋㅋㅋ 뭐 그게 그들의 사랑법이면... ㅠㅠ 역시 베이스는 순한애였고만... 뭔가 그럴 느낌이긴 했다...그래도 참 잘 커서 다행이라 해야할지 ㅋㅋㅋㅋㅋ햐 역시 조카사랑은 삼촌이라고...ㅎㅎㅎㅎ ㅋㅋㅋㅋ아녀 스레주 졸리면 얼른자 시간은 계속 있으니까 내일 일 가는 사람 붙잡고 이러는 것도 미안... ㅋㅋㅋㅋㅋㅋ뭐 그래도 알겄습니다ㅋㅋㅋㅋㅋㅋ
>>720 뭐 어쩔수 없지요 모든 인연이 내것이 아니잖냐 ㅋㅋㅋㅋ 그러면 뭐 그런갑다 해야지 ㅋㅋㅋㅋ 진짜 ㅋㅋㅋ 근데 어렸을적에는 병원 많이 가긴 했다.... 어머니가 고생은 좀 했지 지금은 뭐...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뭐 칭찬으로 그런걸수도? 근데 ㅋㅋㅋㅋㅋㅋㅋ 니 생신게 나이랑 매치가 안된다라 칭찬으로 했을겨 그러세요 하는거지 ㅋㅋㅋ 암튼.... 근데 애기 뭐 사주는것도 디게 조심스러라 ㅋㅋㅋ 졸립진 않아요 그러니 걱정 말고 뭐 반쯤 자지 ㅋㅋㅋㅋ 그러면 될 거 같슴다 물 한잔 마시고 자야지
>>721 ㅠㅠㅠㅠㅋㅋㅋ큐ㅠㅠㅠㅠ제발 다들 결혼해라 헤어지고 연락오몈 그갓도 나는 기분나쁘다... ㅋㅋㅋ큐ㅠㅠ 참... 스레주나 어머니나 둘 다 고생 많았겠네... 그래도 지금 잘 지내니까 ... 다행이야 정말로 ㅋㅋㅋㅋ 나중에 애기가 주문하는 것도 이제 얼마 안 남았다 증말 말문 더 트면ㅋㅋㅋㅋㅋ 그래도 뭐 그것도 예뻐서... 그나저나 반쯤 자는 건ㅋㅋㅋㅋㅋ 똨ㅋㅋㅋㅋㅋㅋㅋ 그래요 물한잔 시원하게 마시구ㅋㅋㅋㅋ 매번 고마워 아무한테도 못하는 얘기 여기서나 하고 가네
>>7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참 뭐 모든 인연이 네 것이여야 한다면야 ㅋㅋㅋㅋㅋ 근데 늙어보인다 그런거보다 음... 늙어보인다 성숙해보인다는 싫다 ㅠㅠ 살려줘 살려줘 ㅋㅋㅋㅋ 아 정말 뭐 지금은 건강하니까 그거면 되는겁니다 ㅋㅋㅋㅋㅋ 뭐 이번에 너가 못할 말이 뭐가 있었나 ㅋㅋㅋㅋㅋ 뭐 너가 그렇게 생각했다면 그런거겠지 ㅋㅋㅋㅋㅋ 오늘 좀 짜게 먹었나 계속 물이 들어가긴 하네요 ㅋㅋㅋㅋ 토마토도 하나 먹어야 하나 나트륨 배출 잘되게? ㅋㅋㅋㅋㅋㅋ
>>7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 라면에 간계밥이면ㅋㅋㅋㅋ그럴만도... 토마토 먹고 잡시다~~ 스래주 먹고 싶은거 다 먹어 오늘은 그래도 됩니당~~ 내가 승인했어용
으아 레주 ㅠㅠ 나 4년 가까이 만난 남자친구 있다던 사람이야 기억해?? 오늘 이야기 해보고 왔는데 이 친구가 나랑 헤어지고 싶은데 헤어질 용기는 없고, (나를 이제 좋아하는지는 모르겠어) 사귄다고 계속 싸울거 같다고 서로 이야기 하다가 한 달간 시간 가지기로 했어 ㅠㅠ.. 이게 맞는걸까.. 너무 슬프다 엉엉
뭔가 그 때 사주봐줘서 후일담 이야기 해줘야 할거 같아서 찾아왔어용 마음은 많이 아프네요.. 어릴때부터 만난 친구라서 그런지 ㅠㅠ
>>725 아 기억난다 음... ㅠㅠㅠㅠㅠ 참 진짜...그건 그냥 헤어지잔 이야긴데... 그 한달... 다들 뭔 생각을 할지... ㅠㅠ 일단 마음 준비는 해야 할지도요.... 으 심란해지네 ㅠ >>724 자랑.... 아닌가? ㅋㅋㅋ 뭐 민짜는 조금 글타만 ㅋㅋㅋㅋ 토마토는 배불러서 못먹어 아까 우유도 조금 무린가 싶더라 ㅋㅋㅋㅋ 너가 승인해도 내가... 배가 부르다 ㅈㅋㅋㅋㅋㅋ 아니 나야 뭐 그냥 드는 생각이니까 오늘도 화상통화하는데 아 진짜 뭔 반죽이 여기 떠있는지 싶더라 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ㅋㅋㅋㅋㅋ 아 그런건 불쾌할만 하네요 정말 ㅋㅋㅋㅋㅋ 뭐 어저겠냐 니친구들... 이번기회에 좀 잘 솎아내던가 해라 정말 모두가 피곤하구만
>>726 뭐 인연이라는게 다 그런거니까... 참... 심란하긴 한데 그냥 뭐 인연이 거기까지인가 싶기도 하고 또 그러다 이어지는것도 인연이고 헤어져서 다행인걸수도 있고 하니...
>>728 역시 사주보는 사람이라서 인연을 중요하게 생각하는구나,, 근데 시간가지자고 이야기하면서도 서로 쉽게 끊어질 인연은 아닌거 같은 느낌은 들었어 헝 .. 남자가 한 달 시간가지자는 거는 보통 헤어지자는거야??
>>729 일단 그런 느낌이긴 하죠 헤어지긴 두렵다는 말은 이어지기 위한 노력은 안한다는 말이기도 하고.... 솔직히 좋은 이야기는 아니니까... ㅠ 뭐.... 근데 진짜로 시간을 가지고 돌아올수도 있고 그런거니까... 어렵지 어려워
>>727 ㅋㅋㅋ그래 대신 내일 아침으로 먹자 ㅋㅋㅋㅋ참 아녀 아직 어린데 ㅋㅋㅋㅋㅋㅋ 저 그래서 이제 친구없...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ㅋㅋㅋ 쳐내고 나니 한 여섯명 남나 그러더라...
>>731 그 소리 들은겁니까 ㅋㅋㅋㅋㅋㅋ 니가 한거면 모르지만 들은거면... 음... 죽여야 하나 정말.... 뭐 그래 진짜 에휴 난 모른다 모른다 응 아침에 토마토랑 치즈 그렇게 먹고 가니까 ㅋㅋㅋㅋ 뭐 안먹는거보단 더 먹는 느낌이긴 한데 나름 맛있더라고 치즈만 집어먹어도 좋고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근데 어 생각해도 인생에 +는 아닌거 같긴 한데 ㅋㅋㅋ 뭐 니 인생에 하드모드가 필요하다 스파이스 매콤함이 필요하다면 모르겠는데 ㅋㅋㅋㅋ 정말 참.... 애들 진짜 ㅋㅋㅋㅋㅋ 그래 인생의 마이너스 종자들... 다 좀 뽑아내자 좀
>>730 ㅠㅠㅠ 그 때 나 연애운은 10월 3월 말고는 위험한거 없다고 했으면 사주를 조금 믿어봐도 되는걸까?? 하아..
>>733 뭐 아마 움직임이 있다면 10월 즈음에 있는단 의미니까요... ㅠ 참 시기는 정말..... 모르겠다 그래도 괜찮을겁니다 다 잘될거야
>>732 난 가만히 있는데 ㅋㅋㅋㅜㅠ ㅋㅋㅋㅋ아침 거르지마라 혼난다ㅋㅋㅋㅋ 토마토에 치즈면 진정한 탄단지... 잘챙겨먹네 예쁘고만
>>735 니 잘못이기는 그냥 그런 새끼들이 죽이는거니까... 참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보다 잠이 더 좋다 근데 먹기도 쉬워서... 그냥 토마토 씻은다음 감자칼로 꼭지 딴다음 모짜렐라 치즈 하나랑 먹는거라 ㅋㅋㅋㅋ 그런다음 샤워하면 토마토 즙도 싹 가시고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외롭냐 여기서 노가리나 털어라 정말 ㅋㅋㅋㅋㅋㅋ 나는 그냥 안쓰는데... 뭐 암튼 사람마다 다른거니까 ㅋㅋ 니가 뭔 죄냐 그지같은 애들이 잘못이지
슬슬 잘 떄가 된거 같슴다 이제 침대에 가야지 ㅋㅋㅋㅋ
>>736 ㅋㅋㅋㅋ말이~ 넘 천박혀... 그게 뭔 말이냐 이런 기분...ㅋㅋㅋㅋ ㅋㅋㅋㅋ뭐라도 먹간 해야지 아시잖아요 20 후반 접어들면... 아침 먹냐 안 먹냐 차이 큰 거... ㅋㅋㅋㅋㅋㅋㅋㅋ ㅎ.... 뭐라도 먹어야돼 잘 챙겨먹어야 하고 ㅋㅋㅋㅋ ㅋㅋㅋ어여 주무샤요 오늘도 고마웠어~~ 내일도 고생하시고... 올 때 메로나 ㅎ 어여 자고 푹 자 뒤척이지 말공
>>738 피곤타 으아아아
>>739 ㅋㅋㅋㅋㅋㅋㅋ어제 일찍 재웠어야 했나... 일은 잘 되어가? 밥은?
>>740 일은 뭐 대충 대표님 공유듣고 밥은 비와서 회사건물안 함바집에서 떼웠읍니다 ㅠ 별거 아니라는데 뭐 그래도 공부는 해야지 ㅠㅠ
>>741 하기야 빗소리.. 거세다 오늘ㅠ 나가려 했는데 고민되네 ... 준비 좀 하는게 마음 편하긴 하니까 스레주 잘할거야~ 잘하면서 그려~~ 보란듯이 해내고 오시오 ^_^
>>742 ㅋㅋㅋㅋㅋㅋ 뭐 자료도 좀 받았고 저쪽도 한귝분 계시니까 이것저것 알아보면서 해야지 ㅋㅋㅋㅋ 뭐 너눈 어떠니 별 일 없니 몸은 어때? 괜찮아?
>>743 ㅋㅋㅋㅋ그려그려 자료 줬으면 그래도 막무가내로 시키진 않네ㅠ 한국분 계시다니 한숨 덜었고만 그래도 ㅋㅋㅋ 잘할거야 ㅋㅋㅋ 전..... 살려주세요.... 내가 왜 또 술을... ㅠㅠㅠㅠㅠ
>>744 ㅋㅋㅋㅋㅋㅋㅋㅋㅌㄴㅋ 너도 술 좀 말려야 하나 ㅋㅋㅋㅋㅋ 진짜 너도 늙었어 늙었어~ ㅋㅋㅋㅋㅋㅋ 무리하지 말고요 모른다 어떻게든 되겠지 그런심정이여 ㅋㅋㅋ 나름 빅픽쳐가 있는거 같은데... 뭐 나는 시키는 일이나 햐야지 ㅋㅋㅋ 너는 뭐 오늘 일은 어떻게 되가시남
>>745 ㅋㅋㅋㅋㅋ인간아 말렸어야지!!! 근데 사실 스레주 자고 나서 더 마셔서 ㅎㅎㅎ... 우ㅣ스키 사러가야게따 ㅎㅎㅎㅎ ㅋㅋㅋㅋㅋ그래 그냥 시키는거나... 그래도 잘 될거야 정말로ㅋㅋㅋㅋ 저는 음... 음... 우선 해장은 했어요 술도 슬슬 깨가는 거 같고? ㅋㅋㅋ
>>746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그래도 이제 절주... 음 위스키 1잔? 근데 이러고나면 위스키를 사발로 마시기 시작하겠지...ㅋㅋㅋㅋㅋ 암튼 뭐 너무 무리하시는 말고요 할거 하나씩 하나씩 하다보면 시간 금방 잘 겨 ㅋㅋㅋㅋㅋ 하나씩 잘 하고 계세요 ㅋㅋ
>>7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운동을... 신청을 해둬야겠다 그러면 오늘은 안 마시겠지 끌끌... 끄ㅠㅠㅠ류ㅠㅠ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자고 하이고야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네 오늘 ... 할 거 꼭 하겠습니당 요즘 좀 잘하죠? ㅋㅋㅋㅋㅋㅋ 스레주도 화이팅이야 커피도 쪼ㅑ얍 하시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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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9 사진 참 예쁘다 ㅋㅋㅋ 나 어렸을적에 강원도 놀러간적이 있었는데 정말 하늘에 별빛이 가득한게 기억나 ㅋㅋ 진짜 그떄 하늘이 참 맑다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그 어두운 밤이 참 맑단 생각이 들었어 ㅋㅋㅋㅋ 그래도 참 다 에쁘다 정말... ㅋㅋㅋ 뭐 일단은... 수능 음... 그래도 너무 늦었단 생각은 안드는게 나도 그렇게 성적 올린적이 있거든. 그러니까 뭐 너도 할 수 있을거야 ㅋㅋㅋ 그것도 잘 정말 잘 ㅋㅋㅋㅋㅋ 나도 그때 비슷한 검정이였는데.... ㅋㅋㅋ 일단은 뭐 무인에 임인인데 일단 올해 자체가 너에게 좋은 해니까. 힘도 들고 평가도 많지만 기본적으로는 좋은 해라고 생각하면 될거에요 특히 개인적으로요 뭐 일단 무인일주면... 본인 자체도 넒고 시원하고 호탕하고? 사실 약간 남자다운 성격에 가깝죠 ㅋㅋㅋ 그런 기질을 살려서 하는것도 좋아보이네요 ㅋㅋㅋㅋ 뭐 자격증이나 그런걸로 먹고사는것도 맞으니까. 언어나 이런쪽도 괜찮고요 그런걸 좀 살려서 하면 잘 할 거란 생각은 드네요 ㅋㅋㅋㅋ 잘 할거에요 잘 마인드가 참 좋다 예쁘다 ㅋㅋㅋㅋ 그런 마인드면 잘 할거에요 정말로 ㅋㅋㅋㅋ 그러니까 지금부터라도 바쁘게 움직여야지? 그렇지? ㅋㅋㅋㅋㅋㅋ >>748 ㅋㅋㅋㅋㅋ 퇴-근 조금 힘들긴 한데 밥도 먹었다 사실 오늘 회사에 짐 있던걸 다 가져와서 힘들기도 했다 ㅠ 그리고 쓰래기통도 냄새가 심해서 비우고 왔고... 으 냄새 너무 심하더라 암튼 이제 왔슈 ㅋㅋㅋㅋㅋ 늦었다 ㅠ 으 피곤혀
>>750 ㅋㅋㅋㅋㅋ짐 있던 거 다 가지고 왔어? 쓰레기통 냄새는...음... ㅠㅠ 그래도 잘했네ㅋㅋㅋㅋ ㅋㅋㅋㅋㅋ저녁도 먹었고 고생 많았구만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일은 어땠어?
>>751 네 무거웠슴다 ㅠ 으 진짜 그리고 이어폰도 새로 샀고요 ㅋㅋㅋㅋ 원래 쓰던거 잃어버린지라.... 좋은거로 싸게 샀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래기통... 으 버리다 토할뻔 했다 ㅠ 근데 뭐 오늘 그 뭐냐 쌀국수집에 가서 치킨볶음밥 먹었는데 그 닭튀김이 진짜 맛있더라고 ㅋㅋㅋㅋ 만족했슈 ㅋㅋㅋ
>>752 ㅋㅋㅋ이어폰도 새로 샀어? 잘했네ㅋㅋㅋ 그래도 쓰레기통...도 비우고 쌀국수집에서 볶음밥도 먹ㄱ고ㅋㅋㅋㅋ 하루 알차게 보냈구만
>>753 네 힘들었어요 힘들었어요 ㅋㅋㅋㅋ 그래 너는 별 일 없더냐 오늘 하루는 어땠어?
>>754 그냥 하루종일 숙취에 쩔어있엇..ㅠㅠㅠㅋㅋㅋㅋ 하루 그냥 버렸습니다 크...
>>7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숙취라니 ㅋㅋㅋㅋ 뭐 적당히 마시면야... 근데 숙취를 그렇게 쩔었으면 ㅋㅋㅋㅋㅋ 난 모르겠다 아니 뭐 그래도 힘들었으니 쉬어야지 ㅋㅋㅋㅋ 그래그래 푹 쉬었어 내일 잘 하지 뭐 ㅋㅋ
>>755 ㅋㅋㅋ 알람이 씹혔나
>>756 >>757 ㅋㅋㅋㅋ아니요 잠깐 다른거 좀 하느라구ㅠㅠ 미안미안 내일... 하 드디어 운동... 스레준 뭐하고 있었니
>>758 ㅋㅋㅋㅋㅋㅋㅋ 늦었구만 아니 뭐 나는 알림 안간줄 알ㅆ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운동... 그래 네 운명이다 ㅋㅋㅋ 나야 유튜브 보고있어요 우리 김실장 아저씨 게임하는거? 정확히는 게임 스토리 보는거 보고 있고 모바일게임 하기엔 너무 비싸다... 진짜
>>759 아녀 이런 말 하긴 웃긴데 ... 갑자기 몸상태 별로인거 보고 혼자 돌연사 청년 될까봐 심각했었어서ㅋㅋㅋ 참ㅋㅋ̄̈ㅋ̆̈ 나이 처먹고 철없다...ㅠㅠ ㅋㅋㅋㅋ오늘도 김실장 아저씨 보는구만 ㅋㅋㅋㅋ 모바게 안 그래도 전번에 돈 태운 지인 있다고 하자 않았었나...?
>>76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동해 운동 ㅋㅋㅋㅋㅋㅋ 음... 정말로 몸 조심해야 겠다... 나도 조금 그런거 있는데 스마트 워치 살까 싶은데.... 아 맞아요 ㅋㅋㅋㅋㅋ 정말 무섭게 태우더라고 내가 200이요?? 하니까 그거만 쓰면 다행이게요? 그러던...참 진짜...
>>761 응 지금 좀... 무섭다 나가서 자야할까 싶고 집에서 불안해서 혼자 못잘 거 같은데 미안한데 내일 다시 올게요... 오늘 내가 맨정신이기 힘드네
>>762 일단은 너가 그러면... 조심하고 별 일 없고 네 안전이 최고 중요하다 조심해 정말로
안녕!! 혹시 민짜도 사주 봐두 되는거야?
>>764 ㅋㅋㅋㅋㅋㅋ 민짜? 애기면 더 봐줘야지 ㅋㅋㅋ
20070921 17시 6분 나 학업운 궁금해… 본격적으로 대입에 관련되는 시기기도 하고 생기부 챙기고 세특비중 겁나 높아지고 공부 방식도 중학교때랑 달라서ㅠㅠㅠㅠ내가 잘 할 수 있을지…조언해조…..
>>766 봅시다 봅시다 무오에 기유라 애가 공부나 언어로 먹고살 애긴 하네요 ㅋㅋ 자격증을 따거나 어학을 열심히 하거나 아니면 뭐 플밍도 괜찮고요 ㅋㅋㅋㅋㅋㅋ 일너쪽으로 하면 괜찮을거 같아요 뭐 올해가 너에게 나쁜해도 아니니까 본격적으로 잘 준비하고 그러면 더더욱 좋을거 같긴 하네요 근데 으 요즘 대학가는건 너무 어려워서 ㅠㅠㅠㅠㅠ 공부방식 어떻게 하냐 정말 ㅠㅠㅠ 근데 애가 호탕하고 시원시원한 애라 그런거 걱정 말고 자기 할 일 하고 그런쪽으로 가는게 좋을지도요 자기 할 일 정하고 그냥 거기에만 몰두하는 식으로
>>767 하긴 내가 예체능쪽은 아니니까… 근데 공부로 먹고 살 수나 있을지 걱정이다ㅜㅜㅜㅜㅜㅜ일너??면 일본어지..? 내가 일본애니 좀 보긴 했는데 먼가 전문적으로 배운적이 없어서… 학교 제2외국어 선택도 중딩때 중국어 배워서 중국어선택햇거든 아무래도 일본어는 신의경지에 오른 오타쿠들이 1등급 많이 차지한다 하더라고… 난 일어 노베니까ㅜㅜㅠㅠㅠㅜ흑
>>768 이런 쪽? ㅋㅋㅋㅋㅋㅋ 일본어도 좋아요 뭐 근데 해가 호탕하고 그러니까?? 뭐 사주에서는 무토를 중국으로 보기도 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일본어.... 수능으로는 치지 마라 지옥이다 정말로.... 경험자니까 도망가
>>769 오호… 일본어 수능과목으로는 많이 어랴운거야??
>>770 음... 어렵기도 한데 애들이 죄다 만점이니까 ㅋㅋㅋㅋㅋ 차라리 아랍어를 치지... 내동생은 그걸로 1등급 따더니만
>>771 제2외국어 근데 선택 아니야?? 하냐 안 하냐에 따라서 고사장도 나뉜다구 알고있는딩
>>772 ㅋㅋㅋㅋㅋ 우리떄는... 라뗴는.... ㅋㅋㅋㅋㅋㅋㅋ 미안 늙은이라 ㅠ
>>773 에 아니야… 미안하라고 한 말이 아니라 내가 잘못 알고있을까바!! 봐 줘서 고마워 >_
>>763 이 시간까지 멀쩡한 거 보면... 기우겠지 애초에 내가 걱정하는 거면 이렇게 핸드폰할 정신도 없을 거고 그동안 쌓아왔던게 오늘 터진건가 불안해서 그런가봐 난 아직 안 괜찮나봐
>>775 ㅠㅠㅠ...... 걱정했는데.... 아 정말... ㅠㅠㅠㅠㅠ 다행이다 정말... 집에서는... 어머니는....? 괜찮어?? 일단은 좀 있자 괜찮아 괜찮아.... >>774 ㅋㅋㅋㅋ 그래요 애기야 잘 할거니까 열심히만 해 정말
으앙...ㅠㅠㅠ 짝남한테 철벽당했어요..
>>776 기우였나봐 역시... ㅎ 내가 걱정하는 거면 이시간까지 증상만 있을린 없을 거 같아서 그래 3시간이 지났는데... 내가 불안이 너무 많은가보다 오늘 어머니는... 오늘 올 수 있냐니까 안 된다고 본가도 오지 말라고 그냥 일 키우지 말고 정 불안하면 택시타고 응급실 다녀오라는데 모르겠어 정 못 잘 거 같으면 가려고...
>>778 음... 아 나도 가끔 심장 철렁이고 그런거 있는데... 너도 스마트 워치를... 그거 막 위급상황이면 알려준다니까...
>>777 아니 애기야 777을 잡아놓고 뭔일인데 그러냐...
>>779 ㅎ... 안그래도 사야할 거 같더라... 원래 스트레스 받으면 가슴 갑갑하긴 한데 그러다 갑자기 버튼 누른 것처럼 멍해지니 더 겁나더라고... 우선 진정하려고 신경안정제 먹었는데 혹시 모르니 방청소 싹 하고 옷도 좀 갈아입고 잘까 깔끔한 걸로...
>>781 뭐 일단은 그러면 좀 진정도 되고 할테니.... 음... 아 진짜 그래 사자 나도 사고 너도 사자 나 지난번에 자전거 타고 오는데 심장에 막 1분정도 아파오고 안뛰고 너무 무서운데 주변에는 아무도 없고 그랬었어... 진짜... 너도 사자... ㅠㅜ
>>782 그래 우리 사자... 스레주도 무서웠겠구나 그 때... 진짜 순간 자다가 혼자 죽는건가 하고 별 생각 다 들었다 사실 아까 그래서 밖에 있었어 죽어도 누가 신고해주려나 하고... ㅋㅋㅋㅋ 참...
>>783 ㅜㅜㅜㅜㅜ 너는 아이폰이니 애플워치구만... 나 오늘 마침 겔럭시 버즈샀는데.... 워치도 사야지... ㅠㅠㅠㅠㅠㅠ 아 나도 진짜 사야곘네
>>784 하.... ㅎㅎㅎㆅㆅㆅ....사자 꼭.... 내가 살다살다 이런 걱정까지 다 하고... 지금도 겁 나긴 하는데 기우겠지 정신 나갈 거 같다
>>785 ㅋㅋㅋㅋ.... 참 근데 이거는 나 예전부터 그랬어 4년인가 5년전부터... 음... 근데 너 말 들으니 진짜 진지하게 걱정이 되니까... 괜찮아 괜찮아 다 괜찮을거야 너가 아프면 바로 알려줄거야
>>786 에휴 ... ㅠ 스레주도 참 그럴때마다 심장 철렁하겠네... 그냥 스트레스 쌓여서 그랬는가 싶기도 하고 엎드려서 타자치니까 심장 잘 계신건 알겠다... 고마워 무서웠나봐... 그래도 샤워 싹 하고 좋아하는 바디로션 바르고 누웠더니 좀 낫다 앞으로 계속 이럴까봐 혹시나 하는 맘에 한 짓인데 괜찮은 거 같아 기분도
>>787 무섭다라..... 아 정말... ㅠㅠ 애기가 하 진짜.... 그래 향도 피울까? 스트레스도 풀리고... 조용하고 그러니까. 일단은... 그래 안전한거야 정말로 명상도 하고 그러자
>>788 응 디퓨저 스틱 피우고 있어요 ㅎㅎ 좋아하는 노래만 골라서 틀고... 안 그래도 아까 나가기 전에 잠깐 하니까 좀 진정되더라 지근은 약빨도 좀 도는 거 같다 내일 운동 꼭 가야지 했는데 병원부터 가야겠네 약 바꾸면 또 한동안 졸리겠구나... 이번주내로 꼭 시작하고 싶었는데 또 못했어 근데 자책은 안 할래
>>789 자책하면 혼내줘야지 힘든게 넌데... 노래는 요조? 일단은 힘드니까..... 그래 약먹고 그러는거지... 병원가고 요가 샘에게는 이야기 하자 조금 미루고... 스마트 워치도 좀 보고... 괜찮을거야 잘 했어 잘
>>790 노래... 지금 듣는 건 이이언 자랑이요... 요조도 듣고 자야겠다 아까 산책하는데 평소엔 셔플 돌리던거 갑자기 뭐 들어야 하나 고민하는게 참... 애초에 그럴정신 있음 심각한 건 아니었는데 불안함이 더 컸나봐 아무래도 ... 집에서 잠만 자고 출근할 룸메라도 구해야하나 참ㅋ̄̈ㅋ̆̈... 요가는 수강권 안에서 어플로 내가 신청하는 거라... 아마 기간안에 회수만 다 차감하면 될 거 같으니... 몇개는 그냥 날려먹는다 생각해야지 뭐 돈은 아깝지만 내가 타이밍을 잘못 잡은거...ㅎㅎ휴ㅠㅠㅠㅎ... 고마워 사실 지금도 불안하다 무섭다 그러는데 괜찮을거야 별 일 없을거야
>>791 나도 틀었다 기타 소리가 너무 좋다 묵직하니 은은하네.... ㅠㅠㅠㅠ 참 그런 룸메가 너무 귀하구만... 근데 좀 괜찮은 애... 전처럼 그런애... ㅠㅠㅠ 음..... 그래 아니 그래도 네 잘못도 아닌데... 네 잘못도 아닌데 왜 그러는지... 잘못한 사람이 벌을 받아야 하는데...
>>792 여자로... 아니다 여자도 이상한 사람 너무 많아 요즘... 나 사실 근처 사는 애 잠만 자고 가줄 수 없냐고 불렀다가 오지말라 하고 난리도 아니었어 ㅎ... 그런 룸메 정말 어디서 구해야하지 그러게... 다들 나한테 한짓 다 까먹고 잘 살텐데 적어도 지 밥그릇은 챙기고 살텐데 난 왜 일상생활도 버거워서 이러고 있지 억울하다 ㅎㅎ 진짜 어리고 유치한 생각인거 아는데 정말 그렇게만 생각되는걸 어떻게 할 수가 없어 오늘같은 날은 미안해
>>793 아... 음..... ㅠㅠㅠㅠㅠㅠ 진짜... 어렵다 그런 힘든 사람들... 힘든사람들끼리... ㅠㅠㅠㅠㅠ 그런 공동체.... 잘못된 사람들이 벌을 받아야 하는데.... 아냐 어리고 유치한거 아냐 너가 뭐가 미안하니 내가 더 미안하지 괜찮아요 괜찮아 오늘은 좀 더 있지 뭐 힘들떄 있어줘야지 그치?
>>794 어디 당근 같은데서... 잠만 자고 가세요 빨래청소눈 제가 구직포기청년이라 다 해요 하고...
>>795 ㅋㅋㅋㅋ 밤이 깊어지네요 진짜 그니까 밥 잘먹고 벌레 잘잡고 그런 애로 한명.... 음 어디 주으러 가자 정말 그게...트라우마라는거니까 그냥 모든 일이 다 너에게 몰려오고 트리거 댕겨지면 총알이 발사되듯 다다다닥 오는거니까.... 너가 할 수 있는건 없어도... 그래도 지금 살아있으니까... 결국 살아있으면 되는거야 그네들의 잘못과 죄악을 외칠 수 있는 너가 살아있으면 되는거야... 밤이 길겠네요 ㅋㅋㅋ 천천히 명상이나 하자 괜찮아 이제는 안전해 문도 꼭 닫고 향도 피우고 있자
>>796 안전할거야 이제... 향 또 피워야겠다 꺼져있네... 그래도 시간 잘 간다 시간가도 나는 계속 여기 있고 그거면 괜찮을 거 같아 오늘은 그냥...
>>797 너가 그런거랑 웃고 떠드는거랑 그거랑 뭔상관인데 너는 행복 해 질 권리도 없는것도 아닌데... 그 말은 정말 가슴아프다...왜 너가... 하 정말... ㅠ 보편의 삶이라.... ㅠㅠㅠㅠ 안고 산다라... 그 말도 너무 슬프고 잘못한 사람들이 벌을 받아야 하는데... 응... 그래그래 그러면 되는거니까... 노래도 있고 향도 있고 고양이.... 음... 고양이나 볼까 괜찮을거야 정말로

>>798 고양이 볼까... 나 얘 귀여워 잠깐만

>>799 나 하나 주어왔어 이 애도 있어 ㅋㅋㅋ,.... 음 뭐 일단은... 너가 어떤일이 있었는지는 몰라고 일단 그 애가 지금 그 네 서방님은 아니잖니. 그 사람은 정말 다를수도 있고... 참... 귀한 애인데 정말 그런 관계에 빠져들면 너는... 아냐 너는 그런애 아냐... 너는 그렇게 죽지 않을거야 햇빛이 내려오는 곳에서 품 안에 고양이를 안고 가르릉 거리는 소리를 들으면서 고요하게 갈거야.... 그런 죽음은 아닐꺼니까... 무서워하지 말자 괜찮아 괜찮아
.
>>801 ㅋㅋㅋㅋ 정말.... 아 정말.. 진짜... 뭐 그게 너가 살아가는 방법이라면... 그런거라면 어쩔수는 없는데 참... 속상하긴 하네요 ㅋㅋㅋㅋ 그치? 그렇게 가는거야 뭐 옆에 누가 보고있으면 더 좋겠다 그런 좋은 죽음이니까.... 전화할 사람... ㅋㅋㅋ 괜찮아요 다 힘들떄도 있으니까 그치? 다 지나갈거야 곧 괜찮아 질거니까
>>802 아냐 지금은... 한 재작년때까지 그랬나... 못하겠더라 여러모로 ㅎㅎ... 구냥 좀 외로워도 이게 나은 거 같고 아니 이게 낫지... 응 다 지나갈거야 정말로 자꾸 썼다 지운다 근데 정말.... 지나가겠지 지금 좀 놀라서 이런거니까... 일어나면 또 기분이 달라져있겠지 고마워 매번
>>803 ㅋㅋㅋㅋㅋㅋ 뭐 나도 있는데요 ㅋㅋㅋㅋㅋㅋ 야 그런 애들보다 내가 훨 좋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물리적 형체가 있는건 아니지만 노력해 볼게요 괜찮아 괜찮아 모든 말을 해야 하는건 아냐 그냥 하고 싶은 말만 하고 싶은거만 하는거지 ㅋㅋㅋ
>>804 ㅋㅋㅋㅋㅋㅋㅋ스레주가 훨씬 좋지 그러니까 매일 오지요 ㅋㅋㅋㅋㅋ 아깐... 진짜 눈앞이 핑핑 돌아서 뭔 말을 못하겠더라... 여기서 대화하는 거 정말 큰 위안이야 덕분에 용기내서 외출도 하고 운동도 등록하고 ㅋㅋㅋㅋㅋㅋㅋ그런거야...? 나 진짜 어렵게 살긴 하는구나... 뭔가 말은 자꾸 차오르는데 쏙아낼게 별로 엄ㅅ다... 그냥 고마워 매번
>>805 ㅋㅋㅋㅋㅋㅋㅋ토템이라고 생각하자 힐토템? ㅋㅋㅋㅋㅋㅋ 알아요 힘든거 그럴떄는 굳이 말 할 필요 없는거야 ㅋㅋㅋㅋ 암튼... 좀 속상하잖아 그러다 또 애가 이상한 애 물고 오면 씨 진짜..확 씨 마 ㅋㅋㅋㅋㅋㅋㅋ 뭐 글을 써도 되고 그러는데 이제는 또 비웠습니까? 그래그래 물에 흘려보내자 은혜는 돌에 세기고 원한은 물에 세기고. 그러면 그 물가에 시체가 떠내려 오겠지
>>806 ㅋㅋㅋㅋㅋ토템ㅋㅋㅋㅋㅋㅋㅋㅋ 아냐 나 이제 안 만나 소개 들어와도 다 깔고 내가 해달라고 하지도 않을거고 번따한텐 우리아빠 번호줄거야 ㅎㅎ 며칠간 나 혼자 진술서 쓰듯 적다가... 그래서 멘탈이 터졌나... 원한은 물에... 날도 좀 풀렸겠다 혼자 버스타고 바다나 보러가야겠다. 바다 안 본지 너무 오래됐어.
>>8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잔짜 야 힐토템 아니냐 힐 낭낭하게 넣어줬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그 새끼들은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그런번호 있음 좋겠다 번따에게 주기 좋은번호 ㅋㅋㅋㅋㅋㅋ 뭐... 그래도 말을 못하면 죽는느낌이였을테니 어따가는 털어놔야지 에휴 그래 잘했어요 잘했어. 그래 바다가서 아이스크림도 먹고 노래도 듣고. 이어폰은 꼭 챙겨가자 혹시 모르니 보조배터리도. 바다 멍하니 보고 그러고 있다가 번따하는 놈들 오면 아빠 번호주고 ㅋㅋㅋ 내 분위기를 망친 벌이다 하는거지 ㅋㅋ
>>808 ㅋㅋㅋㅋㅋㅋㅋ맞지 제 전용요양사 너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한 번 했었다 ㅠㅠ 아버지가 뭔 미친놈이냐고... 그래서 요줌은 번따하고 바로 카톡에 어떻게 뜨는지 확인 한다는 거 보고 ㅎ... 평일에 가면 사람 많이 없겠지 그래도...? 한 번 가야지 정말... 보조배터리 꼭 챙기고 응... ㅋㅋㅋㅋㅋ 아 번따들ㅋㅋㅋㅋㅋㅋ 아버지는 빡치겠지만 난 즐거울거같다 ㅋㅋㅋㅋㅋ
>>809 ㅋㅋㅋㅋㅋㅋ 얼마나 내가 속상했는지 ㅋㅋㅋㅋ 진짴ㅋㅋㅋㅋ 아 미친 ㅋㅋㅋ 국가에서 번따용 번호 하나 만들어줘야겠다 모든 여자들이 다 그냥 깔끔하게.폐기처분하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흠 그러면 번호를 줘야할라나 그랴야 애들이 연락을 하나 ㅋㅋㅋㅋㅋㅋ 참 뭐 헛생각만 하는규만 ㅋㅋㅋㅋㅋㅋㅋ 그라요 구러다 밤바다 밤바다 하다 집에 못오지 말고 ㅋㅋㅋㅋㅋㅋ 정말 좋겠다 으 그 뭐냐 여행 바우처 그걸로????
>>810 ㅋㅋㅋ걔네 다 차단했어 연락안해 응 괜찮아... 번따 그거 참ㅋㅋㅋㅋ 왜 하는지... 진짜 멈에 들어서 한다기 보단 그냥 심심해서 하는 거 같던데 요즘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스레주 번호를....??? ...??? 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된다 스레주번호 소중해야지 택시타도 20분 컷이라 이 동네 이건 좋네요 ㅎㅎㅎ 밤바다~ 좋다.... 바우처 그것도 날 풀리면 써야지 하고 있었는데
>>811 ㅋㅋㅋㅋㅋㅋ 아니.내번호를 왜 ㅋㅋㅋㅋㅋㅋ 아니아니 내가 번따하먄??? 근데 나는 숫기가 없어서.ㅋㅋㅋㅋㅋㅋ 근데.그게 여자입장에서는 덜 불안할까.싳어서 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랴그랴 그런애들... 묻어라 땅에 묻을까? 물 속에 묻을까? 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뭐 맛난거 없냐 아 포장해갈까? 집에서 샌드위치나 김밥??? ㅋㅋㅋㅋㅋ
>>812 ㅌㅋㅋㅋㅋㅋ나순간ㅋㅋㅋㅋㅋ뭔가했닼ㅋㅋㅋㅋㅋㅋ 그냥 아빠번호가 제일 안전...하지... ?? ㅌㅌㅋㅋ응 땅에 묻자 산채로... 샌드위치 싸갈까 나 마침 양상추도 샀ㅅ고 재료할 거 다 있는디 괜찮을 거 같다 정말
>>813 ㅋㅋㅋㅋㅋㅋㅋ 네.아버지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래 그랴 ㅋㅋㅋㅋㅋ야 산채로는 ㅋㅋㅋㅋ 음... 반항하지 않을까 ㅋㅋ 이야 요리.잘한다 서방감들 좋아하겠다 야 든든하게 먹자 치즈도 넣고요
>>8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걔네... 말라깽이에 키도 작아서 음... 나만 해도 제압 가능할 거 같은데 서장감들ㅋㅋㅋㅋㅋ 치즈도 넣고 네 마요네즈도 샀어요 ㅋㅋㅋ 자취하년서 마요네즈 처음 사본다 도전해봐야지 그래 요가 시작 전에 밥이나... 잘 챙겨먹자 이리 된 거
>>815 ㅋㅋㅋㅋㅋ 나 그거 좋아해 계란 감자.마요샐러드 거따가 사과넣음 사라다?? ㅋㅋㅋㅋㅌㅋㅋㅋㅋ 빵도... 생지사거 굽고??? ㅋㅋㅋㅋㅋㅋ 빵집 열어야겠네요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 그래 구런놈들은 ㅋㅋㅋㅋㅋㅋㅋㅋ
>>816 ㅋㅋㅋㅋㅋㅋ감자 사야하나... 사라다도 좋구ㅋㅋㅋㅋ 빵집을 해야할까 오늘 어머니가 너 그러는 거 예전에 공황 앓을때랑 비슷한 거 같다 취업 때문이냐 하는데 없잖아 있긴 하겠지... ㅋㅋㅋㅋ응 산체로 묻는 것도 호사다... 자려고 누웠는데 아직도 심장 너무 빨리뛰고나 갑자기 천천하게 뚸고 그러면 좀 겁나네 아무일 없을 거 아는데 스레주도 얼른 자고... 내가 너무 늦게싸디 붙들어놓은 거 같아 고맙고 미안해
>>817 명상이나 합시다 많이 합시다 ㅋㅋㅋㅋㅋ 그거 자세도 윳긴디 ㅋㅋㅋㅋㅋ 뭐 너는 그런 호흡으로도 충분하겠죠 ㅋㅋㅋ 스마트 워치 사자 그래서 진짜 심장 뛰는것도 보자 나도 볼래 ㅋㅋㅋㅋ 진짜... 빵집 고양이 빵집 어떠냐 ㅋㅋㅋㅋㅋ 빵냄새랑 고양이 그르릉 소리가 있는.... 아녀아녀 슬슬 저도 자게씁니다 ㅋㅋㅋㅋㅋ 내일보자 너도 잘 될거야 좋은 밤이 될거야 ㅋㅋㅋ
>>818 ㅌㅌㅌㅌㅋㅋㅋ네 자세느뉴ㅠㅠㅠㅠㅠ 호흡법... 불안하니 거 하고 자야겠습니다 고마워... 고양이 빵집ㅇ느 하... 아 빵집 차려달라 해야겠다 ㅋㅋㅋㅋㅋㅋ으응 스레주 잘 자 시간이 너무 늦었다 오늘도 고마워... 내일 봐 잘 자고 좋은 꿈 꿔볼게 고마우ㅜ
>>819 ㅋㅋㅋㅋㅋㅋ 추해 진짜 ㅠㅠㅠ ㅋㅋㅋㅋㅋ 고양이 빵집 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잘 차리렴 나는 잘못 잔거 같다 목이 결린다 ㅠㅠㅠ 씨 생활에는 지장없긴한데 짜증나네 그래 잠은 잘 잤니 별 일은 없고???
>>820 아이고 스레주 목 결려??? ㅠㅠ 어제 자세가... 평소보다 안 좋았나 물패스라도 바르면 안 되나 고거ㅠ 내 잠은 푹 잤어요ㅋㅋㅋ 지금 약간 불안한 건 남아 있는데 병원 예약해둬서 거 갔다가 내과도 다녀오려구...
엊그제 왔던 고삼 죽지도 않고 또왔다. 20051218 0118 여자. 오늘부터 25일 목요일 그리고 9월 1일 4일에 대학 합발인데 어떨것 같아? 하나라도 붙을수 있을까?
>>750 그렇구나.. 사실 되게 짧은 시간이라서 정말 할 수 있을까 스스로 의심하고 불안했는데 잘 될 거라니 안심된다.. 열심히 해봐서 나중에 꼭 후기 들려줄게 고마워 스레주
사랑, 연애 쪽 질문은 어떤 질문으로 해야 좋아? 내가 타로를 자주 봐서 그런가 헷갈려서 물어봐
>>821 으 목아퍼 ㅋㅋㅋㅋㅋ 그래도 무사히 왔슴다 거기에 밥까지 해서 왔다 닭갈비 사왔어 ㅋㅋㅋㅋㅋ 병원... 그려 잘 가서 진단 잘 받았겠네 그래 괜찮아??? >>824 ㅋㅋㅋㅋㅋ 너가 어떤애인지 그래서 언제쯤이 좋은지 그리고 이 사람과 어떤 관계일지?(좋다 나쁘다 말고 관계의 정의, 근데 이거는... 또 물어보면 너무 많이 물어보는지라... 나 좀 살려줘 정도의 느낌으로...) 그런건 사주로 보기 좋지요 ㅋㅋㅋ >>823 ㅋㅋㅋㅋㅋㅋㅋ 울기엔 울기엔 너무 바쁘다 어서 달리자 잘 하고 화이팅이야 ㅋㅋㅋㅋㅋㅋㅋ >>822 >>822 흠 둘 다 묘일이긴 하네요 뭐 인성이니 자격증이나 문서운으로는 괜찮은 날들이여 ㅋㅋㅋ
>>825 ㅋㅋㅋㅋㅋ맛있는 거 사왔네 잘했어ㅋㅋㅋㅋ 네 스트레스도 많고 불안도 도진 거 같다고 하셔서 약 조정했어요ㅎㅎ 확실히 약 바꾸니까 ... 일상생활 가능하네... 후다닥 가보길 잘했어 근데 나 요즘 집에서 꿀빠느라 불안할게 없는데 왜지... 싶긴 하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 약 며칠 먹어보고도 흉통이나 두근거림 있으면 내과도 함 가보려구 ;-; ... 어제는 정말 감사했습니다...
>>826 ㅋㅋㅋㅋㅋ 뭔 꿀이냐 나도 백수시절.... 진짜 디질거 같더라 으아아아 하고 방 밖으로 못나가고.... 하 진짜 디질거 같았어 그게 제일 힘들다 야 꿀을 빨기는 뭔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일하는게 더 행복해 일단은... 그러고요 아 나도 지금 시계 보는 중이다 너도 스마트 워치 좀 사자 이쁜거 사서 이쁘게 꾸미고 다니자 ㅠㅜ 이쁘잖아 애플워치... ㅠ 응 오늘 어머니 오시니까 이따 오면 드려야지ㅋㅋㅋ 지금은 많이 선선해졌더라고 ㅋㅋㅋㅋㅋ 다음주 정도면 자전거 개시해도 되겠다 야
>>827 ㅋㅋㅋㅋ그런가 지금 뭐 취준...이라기엔 뭘 열심히 안 해서 난 내가 스스로 되게 편하구나 하고 있었는데 오늘 대번 스트레스도 심하고 불안도 심해졌나보네 해서 어...? 했지... ㅋㅋㅋㅋㅋ애플워치 예쁘지... 사야할 거 같다 이번에 좀 놀라서ㅠㅠ 스레주는 어디꺼 사게? 삼성? ㅋㅋㅋㅋ그래요 그래요 어머니랑 맛나게 먹어 가능하면 밥도 볶아먺고ㅋㅋㅋ 맞아 정말 다음주 정도면 날 풀릴 거 같아 스레저 자출하면 좋겠구만 ㅋㅋㅋ 나도 슬슬 9월부턴 다시 이력서 던지고 면접 잡히는 대로 보러 다녀야겠다 ㅎ...
>>828 내 말이니까 더 믿을만 할겨... 몸이 힘든게 문제냐 마음이 더 문제지 정말... 에휴 넌 편한게 아녀... 그러니까 힘든거맞고요.... ㅠㅠ 네 저는 이번에 겔럭시워치요. 삼성은 애플꺼 사면 호환이 이상해 애플은 더 심하고 ㅋㅋㅋㅋㅋ 진짜... 뭐 나는 죽으나 사나 겔럭시인거 같다 아이패드랑 맥북빼고는 ㅋㅋㅋㅋ ㅋㅋㅋㅋ 배부르다 배불러 맛도 있더라고 양배추랑 고구마 섞어서 볶아먹으니.... 으 배부르다 ㅠ 그래그래 뭐 너도 준비하고 하나씩 하나씩 하는거니까 천천히 하나씩 하면 잘 할겨 정말로
>>829 ㅋㅋㅋㅋ아냐 스레주는 그럴 수 있어도 내가 지금 이러고 있는데 힘들다 하는 건... 음... 그 놈의 인생 평탄하다 소리가 큰 트라우마 됐나보네 약간 다달 그렇게 볼까봐 뭐 힘들다 이런 말 하기 좀 망설여지긴 한다... ㅋㅋㅋ 우선 복욕량 조정했으니... 이거 먹어보고 상황봐야지 ㅠㅠ 응 ㅋㅋㅋ갤럭시워치로 보시는군요 맙ㅈ다 호환성 꾸지다매ㅠㅠㅋㅋㅋ 하지만 패드는 아이패드구요 ㅋㅋㅋㅋㅋ 맥북은... 그냥 맥북 그냥 다들 하나씩 있어야 하는...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양배추 고구마 맛있겠다...ㅠㅠ 네 당장 붙을거야!!!는 아니더라도 면접은... 날도 풀렸으니 이제...ㅠㅠ
200205091549 여자 개강 후의 9월부터 1월 삶은 어떨지?뭐 무슨 사건이나 순탄하거나 아님 쉽지않다거나 그리구 지금 호감가는 남자 있는데 잘 될 수 있는지 궁금해..ㅠㅠ
>>830 ㅋㅋㅋㅋㅋ 절대 아닙니다 정말로 그런 말 하면 혼내줘야지 너 그런 생각 하덜말어 알았어? ㅋㅋㅋㅋ 그냥 그런거 생각말고 너 할 일에만 집중하자 그거면 충분해 정말로.... 그렇게 보는 애들... 다 가져다 버리자 종령제 봉투에 가져다 버리자 ㅋㅋㅋㅋ 응 뭐 지금 한창 당근에서 플립5 산애들이 팔고 그러니까...? 아이패드는.... 어쩔수가 없었다 그러고보니 아이펜슬은 왜샀지 ㅠㅠㅠ 맥북도 공부용이였고요 ㅋㅋ 네 배불러요 아주 포만감이 ㅋㅋㅋㅋㅋㅋ 야채를 많이 먹었다 배부르다 ㅋㅋㅋㅋ 당장은 아니더라도 좋은곳 가야지 사람 좋고 착하고 그런데 ㅋㅋㅋㅋㅋ 잘 할거야
>>831 개강해지는게 9월이구나? ㅋㅋㅋㅋ 뭐 너에게는 관재의 계절이니까 일하고 공부하고 시험치고 그런 계절이라고 봐야죠 ㅋㅋㅋㅋㅋ 뭐 일단 너에게 겨울은 열심히 살아야 하는 해니 ㅋㅋㅋㅋ 애인은 겨울? 한 1월 2월 이맘때 즈음이 좋다 그때를 노려서 잘 기회를 만들어보세요 ㅋㅋ
>>825 >>824인데 이 사람과의 관계를 보려면 상대 생년월일을 알아야 해??
>>834 그렇죠 일단은 상대방의 일주와 너의 일주를 가지고 보는거니까 ㅋㅋㅋㅋ 근데 너무 많이보면.... 내가 힘들다 퓨
>>833 관재의 계절이면 계속 일하는 계절인건가?
>>8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 알겠엌ㅋㅋㅋㅋㅋ̄̈ㅋ̆̈ 그채도 오늘 약 타왔트니 이틀 날린 거 내일 빡세게 해야겠다...ㅠㅠ 아이펨슬 그거 나도 왜 샀나 하다가 이번에 필기하면서... ㅋㅋㅋㅋ 가지고 있우면 다 쓸 일이 생기긴 하더라구요 과거엔 음... 장비러라...? ㅎㅎ ㅋㅋㅋㅋ그전까지 나도 좀 우들유들해지도록 노력해야지... 고마워 매번 ㅎㅎ 스레주는 오늘 별 일 업었어?
>>836 네 재성은 일한다는 의미니 열심히 무언가를 노력해서 돈을 버는? 그런 의미가 있죠 뭐 그런거 말고 너가 인정을 받기 위한 계기 즉 노력을 의미하기도 하고요 ㅋㅋㅋㅋ 관성이면 너가 세상에 쓰인다는 의미인데 이건 또 평가라는 의미이기도 하고요
>>837 ㅋㅋㅋㅋㅋㅋ 무리하지는 말고 정말ㅋㅋㅋㅋ 암튼 하긴 있으면 쓰긴 하겠지 그런 마인드로 충전을 열심히... 아 까먹지 말자 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뭐 너는 그런거 가지고 공부하면 좋으니까 에구 잘했다 열심히 했다 ㅋㅋㅋㅋㅋ 그려그려 너무 무리하진 말고... 음 오늘? 오늘은 열심히 좀 했다 정도? ㅋㅋㅋㅋㅋ뭐 지금은 맛배기니까 그냥 큰 틀에서 조금씩 하는거지 ㅋㅋ
200502181457 여자 수능잘칠수있을까 친구관계원만해질까 치아건강이나 외이도염은 어떻고 ㅜ
>>840 ㅋㅋㅋㅋ 아니 왜 못봐 잘 할텐데 일단은 느긋하게? 아니 정확히는 궁리하면서 이게 왜 그런지 파재끼면서 공부하면 좋을거야 ㅋㅋㅋㅋ 친구관계는 뭐 이번년도 괜찮은 편이니까 곧 좋아질거고요 근데 치아나 외이도라... 음.... 외이도는 이어폰이 좀 심하던데 이어폰 말고 헤드폰이나 이런것도 괜찮고.. 치아는... 치실..? ㅠ
>>837 혹시.. 알람이 씹혔나 ㅠ
>>839 >>842 헉 아녀아녀 케이븧에서 다크 나이트 하길래 그거 보던 중이었어 스레주 이 영화 봤어? ㅌㅌㅋㅋ별 일 없었으면 된 거지 그래도 ㅎㅎ 고생헸어 오늘도
>>843 심란했다 내가 어 어 어 뭔뭔 생각을 했는줄 알고 어 ㅋㅋㅋㅋㅋㅋ 다크나이트 당연히 봤지 야 진짜 그리도 좋았더냐 ㅋㅋ
>>8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챠ㅠㅠ 아녀아녀 틀자마자 거서 하길래 순간 홀린듯 보러 갔음죠 ㅋㅋㅋㅋ이ㅠㅠㅠ 말을 해야 했는데 죄송합니다악 ㅋㅋㅋㅋㅋㅋ간만에 다시 봤더니 이야... 역시 재밌더라... 히스레저 개쩌러... ㅋㅋㅋㅋㅋ 스레준 뭐하고 있었어?
>>845 아니 뭔놈의 복선을 그리 잘 깔아놨어 진짜 어 어 어! ㅋㅋㅋㅋ 아녀 뭐 잘 봤으면 다행이죠 뭐 나도 그냥 놀고있었으니까 유튭보면서 ㅋㅋㅋㅋㅋ 혼자 잘 놀고 있었어요 히스레저 좋지 진짜 그 짝짝짝짝 장면.... 나는 그 반짝임 그 장면 노스포로 봐서 정말 뜨악 했어
>>846 ㅌㅌㅌ오늘 연속으로 풀러 하나벼... 그냥 오쎈 계속 틀어놓으니까 이제 라이즈도 나오네 ㅋㅋㅋ 유튜브로 뭐 보고 있으셨슴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스프로 봤으면 크으... 극장에서 봤었어??
>>847 ㅋㅋㅋㅋㅋㅋㅋ 네 진짜 극장이요 정말 아 정말 헉 했지 그런 경험이 너무 그립구만 ㅋㅋㅋㅋ 진짜 뭐 이것저것...? 뭐 많이 봤슈 라디오도 듣고... 뭐 영상이라고 해도 그런거지 뭐 좀 많이 딱딱한거 ㅋㅋㅋㅋㅋ 금융 이런거??
>>848 ㅋㅋㅋㅋ이걸!! 극장에사 뵈야했는데 참말루ㅜㅠㅠㅠ그땐 진짜 세퍼분열 닥 마친 때라... 엄마가 니 나이에 볼 거 아니라고 헌지 보거 온 기억이 ... ㅋㅋ큐ㅠㅠㅠㅋㅋㅋ ㅋㅋㅋㅋ금융ㅋㅋㅋㅋ 이섯저것 많이 보긴 해ㅛ네... 오늘은 노래 안 들어?
>>849 ㅋㅋㅋㅋㅋㅋ 아니 야 너가 그렇게 어려? ㅋㅋㅋㅋㅋ 야 우리 동년배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때 진짜 좋았지... 하 정말... 내 첫영화는 앤트 라이프였는데 뭐... 투자할것도 아니지만... 그래서 더 재밌는지도요 ㅋㅋ 노래는 지금 듣습니다 지금은 좋지 아니한 가 듣고있네요 ㅋㅋㅋ
야 근데 이 노래 진짜 좋다... https://www.youtube.com/watch?v=2PI6jeuosb0 오랜만에 듣네 정말
저 혹시 0701031819 인데 무관사주인가요? 눈치 없다는 말은 많이 듣던데
>>852 ㅋㅋㅋㅋ 아뇨아뇨 자수가 관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근데 너가 쟁취하고자 싶은 그런거는 있죠 ㅋㅋ
나 잘게... 별 일 없었으면 좋겠다
>>850 ㅌㅋㅋㅋㅋㅋㅋ엄... 초딩이 극장에서 볼 건 아니긴 했지? 내 첫영화는 모였드라... 기억 나는 건 고양이의 보은인가 토로로였나 ㅋㅋㅋㅋ >>854 네 아무일 없이 약기운에 사르르...사르르... 녹아내렸... ㅠㅠㅠㅠㅠ 혹시나 했는데 잠깐 눈 감은 사이 잠 들어버렸네 스레주도 잘 자고 푹 자고... 매번 얘기해주고 들어줘서 고마워 화이팅이야 오늘도 :)
>>855 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 야 부모님 놀라겠다 야 ㅋㅋㅋㅋㅋㅋㅋㅋ 고양이의 보은은 오래되었고 토토로일 가능성이 클자도요 ㅋㅋㅋㅋㅋㅋㅋ 뭐 잘 자면 좋은거지 ㅋㅋㅋㅋㅋ 잘해어 잘했어
>>856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식겁하년서 절대 안 데려간 이유를... 그래놓고선 본인 인셉션 보고 싶다고 나 초딩때 조조로 같이 보러 갔었는데 아마 아버지가 안 간다 하셨나봐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미남댜...ㅠㅠ 정말 스르륵 잠들어버렸네 약이 독하긴 했나보오... 스레준 푹 잤어?
>>857 뭐가 미안하냐 ㅋㅋㅋㅋㅋㅋ 잠자는건 중요한거다 중대사항이다 ㅋㅋㅋㅋㅋㅋㅋ 인셉션 까지는 뭐....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배게 바꾸긴 했는데 목이 조금 결리긴 하네요 이따 가서 잘 풀어줘야겠슈 ㅠㅠ
>>858 ㅋㅋㅋㅋㅋㅋㅋ맞다 어릴적이야 이해하긴 힘들어도 재밌긴 했어ㅋㅋㅋㅋ 뭐드라 아버지는 지아이조... 엄마가 같이 안 봐준다 했다고... ㅋㅋㅋㅋㅋ 난 그냥 영화 혼자 보기 싫을 때 데리고 갈 디펜스였던 거시여따 아이고 저번에도 목 결린다더니 베개 바꾼게 문제인건가ㅠㅠ 그려그려 이따가서 잘 풀어주고 ... 오늘도 미리 화이팅이야~ 그래도 이제 금요일이다~
>>859 ㅋㅋㅋㅋㅋ 목이 아파서 바꾼겨 아직도 아팠는데 뭐 오늘 좀 풀어주니까 그래도 좀 훨씬 괜찮아졌네요.... 근데 운동... 으 필요하다 정말로 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릴때는 다 재밌고 신기하지 ㅋㅋㅋㅋㅋ GI조는 왜 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애기델고 가서 보면 좋은 핑게니까요 아 왔다 밥도 먹었고 으 이제 진짜 주말이네 신난다 신난다
>>860 ㅋㅋㅋㅋㅋㅋ베개 다른 걸로 바꿔야 하지 않을까 그러면...? ㅋㅋㅋㅋㅋㅋㅋㅋ몰ㄹㅓ그거 아빠가 이병헌 핑계로 보러 가자고 꼬셨는데 엄마가 여배우들 보러 가려고 하는 거 다 안다고ㅋㅋㅋ ㄴㄴ해서 나 데리고 갔어ㅋㅋㅋㅋ 그 뒤로 한동안 이병헌 멋있다고 난리를... but he is... 퇴군하고 밥도 먹고 이제 주말이고~ 고생하셨네요 ㅎㅎ 수고했다아
>>861 지금은 좀 괜찮은거 같아요 한 하루이틀 봐야지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진짴ㅋㅋㅋㅋㅋ 아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병헌이 왜 왠지 그뒤는 G가 등장해야 할 느낌인데? ㅋㅋㅋ ㅋㅋㅋㅋㅋ 그까 힘들었다 이사님이 4시 반에 같이 피자먹으러 가서 피자먹고 왔다 잘 먹고 왔슈
>>862 ㅋㅋㅋㅋㅋ다 보고 나서 아빠 여배우1 2 (이름 기억 안나요...) 중에 누가 더 예뻐? 하니까 바로 1... 한 거 보면 배우 보러 간 게 맞는 걸로... ㅋㅋㅋㅋ 난 그냥 애기때라 이병헌 멋있다! 심지어 할리우드 영화에 한국인이 나온거래! 하고 한동안 이병헌 이병헌 한 거 같은데ㅋㅋㅋㅋ 지금은... 너 로맨틱... 응...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피자~ 먹었구만 ㅎㅎ 그래도 맛있는 거 먹었네 일도 잘 됐구?
>>863 ㅋㅋㅋㅋㅋㅋㅋㅋ 잔쩌 아버지도 정말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아 그 그거? ㅋㅋㅋㅋ 근데 뭐 지도 얼굴이 되니까... 그러는거지 ㅋㅋㅋㅋㅋ 하 진짜 그렇게 해도 여자가 음음... ㅠㅠㅠ 네 많이 먹었어요 이사님 집 근처에서 피자 먹고 왔어 ㅋㅋㅋㅋ 일도 잘 했고 뭐 했더니 이사님이 이런것도 되냐면서 ㅋㅋㅋㅋ 일이 금방 끝날거 같아서 욕심이 생긴다고.... 뭐 또 생각을 하시는 중인가 싶더라도 ㅋㅋㅋㅋ
>>864 ㅋㅋㅋㅋ총각때 그랬으면 ㅋㅋㅋㅋㅋ 뭐... 그렇구나 했을텐데 결혼하고 그랬으니... 뭐 둘이 잘 사니까 꼬운 사람이 안 보면 그만이지ㅠㅠ 난 그뒤로 그 배우 나오는 건 잘 안 보게 되긴 하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 잘해서 사준거고만 ㅋㅋㅋㅋㅋ 일도 잘 되어가는 거 같아 기분 좋네요 이렇게 일본꺼지 가보는거야~~
>>865 ㅋㅋㅋㅋㅋㅋ 그래 설공적이라니 뭐 ㅋㅋㅋㅋ 근제 진짜 웃기긴 하다 ㅋㅋㅋㅋㅋ 뭐가 성공인지 ㅋㅋㅋㅋ 암튼 뭐 이사님도 심심한데 일 잘하고 그러니까? 근데 맛있긴 하더라 시금치 피자도 있던데 토마토 소스가 아니라 뭔 크림소스를 발라서 구워서 맛이 진짜 좋더라고 ㅋㅋㅋㅋㅋ 남은건 가져왔어 아버지랑 어머니 드시라고 ㅋㅋㅋㅋ 암튼 오늘 하루 진짜 야무지게 보냈다 후훟
>>866 너와 로맨틱이...?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시금치 피자인데 크림소스라 처음 들어보는데 나쁘지 않아 보인다... 맛있어 보인다... ㅋㅋㅋㅋ 어머니 아버지 반응도 궁금하네 스레주 맛있는 것도 먹고 일도 잘 되고~ 기분 좋아 보여서 다행이네 ㅎㅎ 고생했어 :)
>>867 ㅋㅋㅋㅋㅋㅋ 아저씨 뭐 그래 그래 난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그래도 이병헌이니 뭐 먹고는 살겠지 응 진득진득하니 좋더라고 녹진하고 ㅋㅋㅋㅋㅋ 뭐 아버지는 맨날 늦게오니까 모르겟다~~~ ㅋㅋ 아 탄산먹고 싶다 나가기 귀찮은데 ㅠ.... 암튼 너는 어떠냐 별 일 없더냐
>>868 ㅋㅋㅋㅋ그래도 날 선선하니 잠깐 나갔다 올까...? ㅋㅋㅋ네 여분약 챙겨먹고 하니 불안한 거 많이 나아졌어요ㅋㅋㅋ 그냥 불안할땐 바로 바로 현대의학 힘 빌리는게... 편안하다... ㅠ 비록 할 일은 못했지만 그래도 혼자 카페도 다녀오고 했네요 오늘 :)
>>869 잠깐 다녀올까... 음... 마실꺼 ㅋㅋㅋㅋㅋㅋ.... 바나나우유 먹고싶다 뚱바가 맛있는 이유 그거 X에서 보고 와 지린ㄴ다 싶었는데 ㅋㅋㅋㅋㅋ 왠지 사먹고 싶어졌어 에휴... 애기야 애기야 진짜 ㅠ 그래 그래도 지금은 괜찮으니까 다행이네 카페도 다녀오고 방청소도 하고? ㅋㅋ 그래도 참 잘했어요 도장이라도 찍어줘야겠다 ㅋㅋㅋㅋㅋ
>>870 ㅋㅋㅋㅋㅋ뚱바 사러 갈까 그럼...? ㅋㅋㅋㅋㅋ 이제 저녁엔 날도 선선하니까 슥~ 다녀오자 ㅎㅎ 나도 할 거 없음 이따 옥상가서 설렁설렁 걸어야겠다 스레주도 편의점 가자가자 ㅎ...안 되면 월요일날 바로 달려가서 복용량 조정 해달라고 해도 돠니까...? ㅠㅠ 넹 수박주스 먹구~ 방청소도 했어요 맞다! 수박주스 마신거 사랑하려 했는데 여름 가기 전에 호다닥 마셨지 :) 잘했지이
>>871 ㅋㅋㅋㅋㅋ 사실 이미 다녀왔다.... 아 뚱바 진짜 ㅋㅋㅋㅋㅋ 어머니가 뚱바 좋아하니까 그래서 사왔다 어머니도 좋아하시네 ㅋㅋㅋㅋㅋㅋ 너도 좀 바람도 쐬고 지금 밖은 완전 가을이더라고 ㅋㅋㅋ... 그래요 너가 괜찮다면 그걸로 다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수박주스가 그렇게 사랑스럽더냐 나도 그립구만 태국에서 뗑모반 먹은거... ㅠㅠㅠㅠㅠ 그래도 늦여름이니까 잘 먹었어요 ㅋㅋㅋㅋ 거기에 방청소까지? ㅋㅋㅋㅋㅋㅋ 대박이네 대박이네!
>>872 ㅋㅋㅋㅋㅋㅋ잘했어 잘했어 어머니랑 둘이 하나씩 나눠 마시면 되겠네 ㅋㅋㅋㅋ 이따 나갈 수 있으면 옥상 잠깐 나가봐야겠다 응 ㅋㅋㅋㅋ여름 가기 전에 호다닥 마시고 왔지요 결국 중간에 불안 도져서 집 오간 했지만 ㅠ... 그래도 맛있었다 수박주스 이번이 정날 끝물이겠지 ... 다음주에 마실 수 있으면 또 마셔야징 ㅎ_ㅎ 히히 감사합니당 방청소~ 빡시게 했어요 오늘!


>>873 ㅋㅋㅋㅋ 참 예전에 그 뭐냐 목욕탕 다녔을때는 그렇게 많이 먹고 그랬는데 ㅋㅋㅋㅋㅋ 근데 지금도 맛있긴 하네요 참..... 신기하단 말야 다른 건 이 맛을 못 따라가니 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래도 어디냐 방구석에서 위대한 한걸음 아니냐 ㅋㅋㅋㅋㅋ 이제 진짜 수박도 마지막이고... 대신 이제는 복숭아의 시기니까 ㅋㅋㅋ 복숭아도 마음에 들라나 울 어머니는 맛없는 개복숭아들 모아서 설탕에 절여드시더니 ㅋㅋㅋㅋ 그래그래 그런거 하나씩 챙겨 먹는겨 다음주는 수박주스 다다음달은 복숭아슬러쉬? ㅋㅋㅋㅋ 진짜 아 근데 내 방은 거지꼴이구만.... 뭐 모르겠다 ㅋㅋㅋㅋ 나도 치워야... ㅠㅠ 아.오늘 이거먹었어 맛있더라 가격도 싸 11000원이였나... 판당
>>874 하 씨 피자 지대로네 밤에 안주할거 다 해놨늨네 갖자기 피자 땡깈다...ㅠㅋㅋㅋㅋ ㅋㅋㅋㅋ그럼 목욕탕을 가야하나...? ㅌㅋ̄̈ㅋ̆̈ 다음주에 함 더 가버고 없으면 그땐 차즈케 먹고 와야게따아 ㅠㅠㅠ 다은주는 정날... 운동 가꾸야... 볻숭아도 좋지요~~ 복숭아 넘 좋아 개복숭아들 설탕에 졸여서 그릭요거트에 올려먹어도 맛있겠다 크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방청소... 주말에 쉬면서 방청소 할까 스레주? ㅋㅋㅋㅋㅋㅋㅋ 햐 근대 피자ㅠㅠㅠ 제대로다 자랑할만 하네ㅠㅠ
>>875 ㅋㅋㅋㅋㅋㅋ ㅋ안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뭔데? ㅋㅋㅋㅋㅋㅋㅋ 뭐 해놨는데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한번 다녀오세요 그냥 멍하니 자고만 있어도 좋더라고 여전에 사우나에서 한 10시간 잔거 생각난다. 따듯해서 그냥 아무 생각도 없어서 좋았어 그래서 한번 씻은거 다시 들어와서 씻고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운동운동 열심히 운동하자 괜찮을거야 ㅋㅋㅋㅋ 그리고 맛나게 요거트에 복숭아잼 먹고.... ㅋㅋㅋㅋ 진짜 맛잘알이야 맛잘알 네 저게 저렇게 저렴하니까 근데 저거보다 시금치 피자가 더 맜있었어 그건 예쁜 사진이 없어서... 방청소... 아 ㅠㅠㅠㅠ 해야 하는데 해야하는데 말만한다 ㅋㅋㅋㅋㅋㅋ ㅠㅠㅠ ㅠ
>>876 회...? ㅋㅋㅋㅋ 소주 마시려구...ㅋㅋㅋㅋㅋㅋ̄̈ㅋ̆̈ 넵 불안힌 거 좀 가시면 바로 가보겠습니다 ㅠㅠㅋㅋㅋ 하 1인용 욕자라도 사야할까 싶다... 뜨신물에 몸 담구기... 입욕제... 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금치 피자는 예쁜사진 없어서 패스야? ㅋㅋㅋㅋㅋ ㅊ벙청소 뭐 쉬엄쉬엄 하면 되지ㅋㅋㅋㅋ 괜찮아 괜찮아
>>877 ㅋㅋㅋㅋㅋㅋ 아니 회까지 뜰 줄 알어??? ㅋㅋㅋㅋㅋ 야 진짜 니네 서방님 좋겠다 근데 그것도 좀... 무섭다.... ㅠㅠㅠ 아 진짜 그런거라도 있음... 하 따끈한 욕조.... 유자향기도 좋은데 ㅠㅠ 배스밤 몇개 따고?? ㅋㅋㅋ 네 그거 나오자마자 이사님이 맛있다고 막 집어가더라 그럴 기회가 없었슈 ㅋㅋㅋㅋ 근데 제일 맛있어서 ㅋㅌ 인정 할 만 하더라고 방청소는... 몰라유 몰라 잘래 잘래 ㅋㅋ
>>878 ㅋㅋㅋㅋ힘들었어...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자고 이러고 있나 싶었어... 내 서방... 어디서 뭐하고 있나 아직도 미국에서 안 왔나 ㅋㅋㅋㅋㅋㅋ 고민된다 하나 살까 ;-; 쿠팡에서 얼마 안 하긴 하더라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사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사님도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스래주 주말에 푹 쉬자 방청소 나중에 하구 지금은 뭐해?
>>879 뭐 그런거 하나 들여놓고 그 안에서 푹 담구기만 해도.... ㅋㅋㅋㅋ 야 근데 무섭다 수상하게 큰 욕조를 쓰는... 회뜨는 여자 ㅋㅋㅋㅋ.... 음 ㅋㅋㅋㅋ스릴러 물이 될 만 하네유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방.... 딴년 델고오면 알지....? ㅋㅋㅋㅋㅋ 뭐 이사님이 사줬으니 ㅋㅋㅋㅋ 아 그래도 다음번에는 내가 사기로 했슈 나도 매번 얻어먹는것도 좀 글코 그러니 ㅋㅋ 여기갈거야 여기 진짜 괜찮아 보여 ㅠㅠㅠ https://m.blog.naver.com/share_mylife/223158728289 아 지금은 쉬고있어요 그냥 멍하니 유튜브 보고 있다 게임 하는거 보는데 나는 늙어서... 으 저런거 못ㄱ하겠다 ㅠㅠ
>>880 그땐 그냥 둘 다... 한강에...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아니 잠깐만ㅋㅋㅋㅋㅋ 아니ㅠㅠㅠㅠㅋㅋㅋㅋㅋ아니예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나 저걸 저랗게 엮다니 스레주 무서운 사람이네 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게 예쁘고 아기자기 하구 ㅣ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스레주가 눈치 보이면 사드리는 것도 ㅋㅋㅋㅋㅋ 사당... 넘 멀다... 참 가게 너무 예쁜데ㅠ 가고 나면 후히 남겨주시와요 나중에 남친 생기면 가봐야지 ㅎ...
>>881 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남친 생기면 끌고가 사놓으라고 하렴 ㅋㅋㅋㅋㅋ 저런데서 같이 스테이크 먹고 파스타 먹고 그러면?? 캬 정말 ㅋㅋㅋㅋ 거기에 와인까지 야무지게 먹는거지 ㅋㅋㅋㅋ 이게 낭만적. 성공적. 아닐까? ㅋㅋㅋㅋㅋ 아 근데 무섭잖어 ㅋㅋㅋㅋㅋ 그래야 애가 등골 서늘해져서... 아 내가 이런애에게 물렸구나.... 하고? ㅋㅋㅋㅋㅋ 뭐 그때는 이미 늦었다 ㅋㅋㅋ 다만 그래도 그 만큼 잘 해주면 되지 ㅋㅋㅋ ㅋㅋㅋㅋㅋ 나도 우연히 봤어 회사 근처던데 뭐 인당 3만원 정도면 낼 수도 있지 얻어먹은게 얼만데 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 2인세트 하나 시켜서 먹어도 되니까 대신 예약 필수래 예약 안하면 먹지도 못한데
>>882 ㅋㅋㅋㅌㅋㅋㅌ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로맨틱까지 캬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휴 뭐... 나 싫고 미국여자 좋다면... 보내두려야지 모 어쪄...ㅠㅠㅋㅋㅋ눈물을 머금고... 세상을 넓고 남자는 많다... 내가 지금 약빨이 돌아 성녀모드인건가ㅋㅋㅋㅋㅋ큐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인기 많을 거 같긴 하네 사당에 저 인테리어에 저 구성에 저 가격이면ㅋㅋㅋㅋ 이사님도 좋아하시겠구만ㅋㅋㅋㅋㅋ 후기 기다리고 이겠급니다당
>>883 ㅋㅋㅋㅋ 애가 몽롱해졌구만 음.. 괜찮아? 뭐 힘들거나 그런거면 너무 무리하지 말고... 에휴 ㅋㅋㅋ 우너래대로라면 이새끼가 그러면 어떻게 죽일까 고민하던 애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그래서 잔뜩 기대중입니다 그래 너는 별 일 없었니 너는 뭐하고 있었어
>>884 ㅋㅋㅋㅋ아냐 그냥 막 그런 예시 들어도 크게 화가 안나ㅋㅋㅋㅋ 그냥 글쿠나... 그럴 수 있지... 싶은....? ㅋㅋㅋㅋㅋㅋ 무리는 아냐 괜찮아ㅋㅋㅋㅋ ㅋㅋㅋㅋㅋ안그래도 나도 이 생각하면서 치고 있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 내 캐해 완벽한걸...?? ㅋㅋㅋㅌㅋㅋㅋㅋ아웃곀ㅋㅋㅋ큐ㅠㅠㅠ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저도 기대가 됩니다... 저기를 아저씨 둘이... ㅎㅎ 네에 저는 아무 일 없었어요 지근은 엄... 그냥 누워서 스레딕 하던 중...? ㅋㅋㅋ 스레주는 뭐하고 계심까
>>885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뻔하지 뭐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니가 왜 저런애들을 그런 보내줘 어디(천국)으로 보내버려야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했지 ㅋㅋㅋㅋㅋㅋ 뭐 혹시 모르냐 뜨거운 물에 들어가서 신경 이완도 하고 그러면 한결 나아질지 ㅋㅋㅋㅋ 그러니까 너무 힘든거 아니면 나가서 놀다와 ㅋㅋㅋ 목욕탕... 음 여기 사우나 망한뒤로는 갈 곳도 없구만 ㅋ큐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 아니 그냥 밥집 밥집 밥집!!! 근데 그런거 치고는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ㅋㅋㅋㅋㅋ ㅠㅠ 근데 나는 그러면.... 그런데 못가 영원히 못가 ㅠㅠㅠㅠ 저는 지금 노래 들어요 미생 OST듣는데 참 기분이 묘하구만
>>88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맨정신이면ㅋㅋㅋㅋㅋㅋㅋㅋ 둘 다 아주 그냥... 아주 그냥... 감히 조강지처를 두고 어...? ㅋㅋㅋㅋㅋ ㅋㅋㅋ아마 다음주중으로 여분약 더 받아오고 하면 갈 수 있을거야 약빨 지린다 바다도 보러가고 해야지 9월부터 또 이력서 넣고 하려면 바쁘다ㅠㅠ ㅋㅋㅋㅋ 스레주 가고 싶은데 가서 밥 먹어야 하는 거구요 저거는 그냥 장난이어쓰 ㅋㅋㅋ ㅋㅋㅋㅋ미생 그 이승열씨가 부른거?
>>887 ㅋㅋㅋㅋㅋ 그니까 진짜 와 정말 ㅋㅋㅋㅋㅋㅋ 애가 왜이리 순하지??? 이런애가 아닌데?? 싶었지 ㅋㅋㅋ ㅋㅋㅋㅋ 그래그래 힘들면 도움을 청하고 그러는거야 그래야 너도 건강해지고 그러는거니까. ㅋㅋㅋㅋ 바빠요 바빠 그 엘리스의 토끼가 생각나는구만 ㅋㅋㅋㅋㅋㅋ 알어알어 니가 그런말을 진심으로 할 리가 없지 네 그거요 날아 ㅋㅋㅋㅋㅋㅋ 참 노래 좋네요 정말 ㅋㅋㅋ 기분이 묘해 정말 ㅋㅋㅋㅋ 뭐... 이번달은 왜이리 피곤하냐 했지만 이제 월급도 들어왔으니 충성충성 해야지 ㅠ
>>888 ㅋㅋㅋㅋㅋ 현대의학의 위대함... 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우선 운동 주4일 며칠 놓은 공부에 영화보고 미용실...이 다음주 목표다 ... 바다!! 수요일날 비 안 오면 가보자구~ 이번달 스레주 많이 바빴지 피곤할만 했어ㅠ 그러고 보니 오늘 월급날이었겠구만 그래도ㅋㅋㅋㅋ 고생한 거 보상받은 기분이었겠네 비록 저번달 일한 대가지만 이번달도 미리 고생 많았구요 ㅎㅎ
>>88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래도 평소의 너가 좋다 어여 빨리 안정? 되어서 다시 화이팅 하자 화아팅 ㅋㅋㅋㅋ ㅋㅋㅋㅋ 할것도 많고 진짜 바쁜 토끼가 되었어 ㅋㅋㅋㅋ 바다도 보고 예쁜 카페도 가고 목욕도 하고 정말 ㅋㅋㅋㅋㅋ 근데 바쁜거 치고는 뭐 이리저리 일도 해서 ㅋㅋㅋ 일 안나가는거 보단 훨씬 기분이 좋슈 ㅋㅋㅋ 그래그래 힘들게 했지 정말... ㅠㅠㅠㅠ 내일은 장이나 볼까 어머니랑 같이... 코스트코 가서 아이스크림도 사야하는데 그리고 카드 실적도... 으아
>>89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나도... 내가 이렇게 무덤덤한 사람이었나 적응이 잘 안 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겠습니다 어여 회복하도록 노력해볼게요용 고마워용 목욕탕도!! 가보도록 노력할게요 이 동네는 뭐가 없다... 그리고 빠킹블러딩데이... 언제끝나 씨... ㅋㅋㅋㅋ벼려지는 기분이야? 스레주 많이 힘들었지 그래도... 지금 잘 해결돼서 다행이야 정말로 내일 코스트코 다녀오면 좋지요~ 아이스크림도 사고 연어도 사고 카드 실적도~~ 그거 말고 더 사고 싶은 건 있어?
>>891 ㅋㅋㅋㅋ 뭐 너무 무리하지는 말고 ㅋㅋㅋㅋ 그냥 뭐 너 편한대로 해라 난 모르겠다~~~ ㅋㅋㅋㅋ 그리고 그거는... 음... 그게 나아지면 너도 지금 또 나아질 수도 있겠으니... ㅠㅠ 그냥 그래 호르몬의 문제라고 생각하자 ㅋㅋㅋ 벼러지는건 아니고 바쁘게 뛰는 느낌 벼려지는건 다른겨 뭔가 준비되고 있는 그런 거지만 ㅋㅋㅋㅋ 뭐 비슷하긴 합니다요 ㅋㅋㅋㅋ 그래 코스트코가서 아이스크림도 사고 요거트도 사고... ㅋㅋㅋㅋ 아 맞다 맞다 새우장 그거 어머니가 맛있다고 실하다고 좋다고 하시더라 나름 뿌듯했어 ㅋㅋㅋㅋㅋ 그거 간장 많으니까 연어도 좀 절여놔야겠다 아쉽게도 코스트코는 현카만 되서... 국카 채우는건 안되야 ㅠ ㅠ 다른거 써야 하니까..... 음.... 모르겠다 월급날이니 뭐 맛난거 가족끼리 사먹고 싶긴 해
>>892 ㅋㅋㅋㅋㅋ네 하필 둘이 겹쳐서 더 지랄인가... 싶은...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그래도 오늘 그 생각하긴 했...다... ㅋㅋㅋㅋ새우장 어머니가 맛있다고 하셨어? 스레주 기분 좋았겠네ㅎㅎ 간장 베이스 잘 만들었나보다 하기야 누가 만든건데~ 연어 사서 연어장도 담구면 좋겠다 택배로 저도 좀 보내주세요... 대한민국... 어딘가... 착불 안 되는 거 아시죠? ㅎ 음 뭘 먹어야 잘 먹었다고 소문 나려나... 가족들 다 좋아하는 음식 뭐뭐 있어? 아무래도 치킨인가 아니면 족발같은 거...?
>>893 에휴 어쩌냐 그래도 괜찮을거야 정말로 ㅠㅠㅠㅠ 그래그래 빨리 다 나으면 맛난거 잔뜩 맥여주마 진짜 ㅠㅠㅠㅠ 뭐 부대찌게 안먹은지 좀 되긴 해서 그거 할까 고민중인데.... 그건 너무 싸서(9900원) 좀 다른거 살까도 고민중이야 뭐 그래도 다들 푸짐하게 1끼 먹기엔 딱이긴 한데... ㅠ 뭐 모르겠다 그냥 돌직구로 물어봐도 되니까 ㅋㅋㅋㅋㅋ 너는 소주까고 있더냐 회랑 소주? ㅋㅋ
>>894 ㅋㅋㅋㅋㅋㅋ아...? 저 그럼 배라랑 피자랑... 연어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킨도...! ㅋㅋ̄̈ㅋ̆̈ 안뺀다 저...?! ㅋㅋㅋㅋㅋ 부대찌개에 사이드 추가해서 먹는 것도 좋구요 ㅋㅋㅋㅋ 그래그래 부모님이랑 같이 먹는 게 중요한 거니까 여쭤보고 타협하면 좋지 ㅎㅎ 뭐든 맛있는 거 먹었우면 좋겠네 ㅋㅋㅋ네 막 회랑 소주 가지고 와서 시작하던 참이었어요 며칠간 쫄보 모드라 못 마셔서 그런가 더 다네 술이 ㅎㅎ
>>895 ㅋㅋㅋㅋㅋ 월급날이다 월급날은 무적이다 무적 ㅋㅋㅋㅋㅋ 하 진짜 가슴이 든든해지는 액수네 근데 카드값... ㅠㅠㅠ 근데 뭐 나름 쓸데 쓴거니까 ㅠㅠ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되는데 뭔가 어이없게 비싸 그냥 수제비 그런거 따로 사서 넣지 ㅠ 암튼 여쭤봐야지 오랜만에 토요일에 노는데 ㅋ큐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 시작했구만 그래그래 진짜 우리 애기 회도 다뜨고 소주도 잘먹고 캬~ 도 잘하고 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잘 마셔 편안하게 ㅋㅋㅋㅋ 드라마나 넷플릭스라도?
>>896 ㅋㅋㅋ나 그럼 버블티랑...! 자허블! 치즈케이크!마라탕! 히히히 ㅋㅋㅋ그래그래 여쭤보고 정하자ㅋㅋㅋㅋㅋ 어이없게 비싸긴 한데 요즘 부대찌개 사이드... 그래도 부모님 맛있게 드시는거 보면 또 좋으니까? ㅋㅋㅋㅋ 하... 시집가야겠다 이제~ ㅋㅋㅋㅋ 그냥 노래 들으면서 마시구 있습니당 오늘으은 회가 짠뜩짠뜩해 소주도 달고
>>897 ㅋㅋㅋㅋㅋㅋㅋㅋ 자허블은 뭐야 그래그래 뭐 그정도야 ㅋㅋㅋㅋ 진짜 거기에 술도 잘먹고 야 정말 ㅋㅋㅋㅋㅋ 즐겁게 먹어라 괜찮을거야 ㅋㅋㅋㅋㅋ 그니까 부대찌게가 9900인데 사이드가 3000원이여 ㅋㅋㅋㅋ 그냥 스팸.. 아 스팸도 좀 사고 그래야겠다 ㅋㅋㅋ 살거 많네 ㅋㅋㅋㅋㅋ 뭐 가족이랑 다 같이 먹으면 뭘 먹어도 즐거우니까 ㅋㅋㅋ 내일 좀 졸라봐야겠네 그려그려 즐겁게 드세요 기분도 확 날리고 ㅋㅋ
20030115 남자예요! 혹시 대략적인 연애운 알려주실 수 있나요?
>>898 자몽허니블랙티... 스레주도 꼭 드시오 이거 맛있어... 최근에 먹고 반했다ㅠㅠㅠ 운동하면서 먹어야지... 운동하면서어... 담주에 주4일 운동 안 가면 심약자고 나발이고 혼내주시오 ㅋㅋㅋㅋㅋㅋ그거 부대찌개 싼 척 하면서 사이드 추가해서 비싸게 받아먹으려고 하눈 거라 듣긴 했는데 참... ㅋㅋㅋ̄̈ㅋ̆̈ 그래요 그래요 내일 장도 잘 보구 ㅎㅎ 스레주 간만에 기분 좋아보여서 그래도 보기 좋다 네엡 오늘은 안 우울하게 마시도록 해보께용이~~
>>899 ㅋㅋㅋㅋㅋ 음 어떻게 말해야 하지 뭐 일단 올해가 나쁜해는 아니고요 겨울이 괜찮아요 1월 2월 이맘 때 즈음에 연이 있으니까 그맘떄 즈음 고백각을 보든지 만드든지 해보세요 그러면 잘 할겨 ㅋㅋㅋㅋㅋ >>900 ㅋㅋㅋㅋㅋ 아아 자몽 나 자몽 좋아하긴 해 ㅋㅋㅋ ㅋ진짜 ㅋㅋㅋㅋㅋ 내가 혼내겠니? ㅋㅋㅋ 애 힘든거 아는데 그런 채찍질은 ㅋㅋㅋㅋㅋ 뭐 암튼 잘 할거야 그런 말 없이도 잘 할건데 뭐 ㅋㅋㅋㅋ 뭐... 그래도 9900원 싸긴 싸니까 그래도 깡통햄 하나에 스팸도 아닌거에 4000원 받는건 좀... 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 뭐 나도 약긴 했다만 ㅋㅋㅋ 네 기분 좋아요 기분 좋아 그러니 너도 기분 좋아야지? 그치 ? ㅋㅋ
>>901 ㅋㅋㅋㅋㅋㅋ런천미트... 4000원은 좀 선넘지... ㅋㅋㅋㅋㅋㅋ 네 기분 좋게 마시다~ 자야죠 껄껄 그럴게요 오늘은
>>902 ㅋㅋㅋㅋ 그래그래 뭐 알아서 잘 하겠지~~ 난 모른다 ㅋㅋ
>>903 와 벌써 900번대다 그래도~ 스레주 지근은 뭐하십니까
>>904 유튜브!!! ㅋㅋㅋㅋ 뭐 해먹을꺼 없나 하고 입질의 추억 아저씨 보고 있어요 맛난거 맛난거.... 아 근데 이제 해산물 좀 그런가... 에휴 ㅠ
>>905 이젠 ... 아무래도 ... 에휴 이제 진짜 뭐 먹고 사냐... ㅎㅎㅎ 모르겠다 왜 이렇게 된 건지... 안 그래도 겸사겸사 해산물 산 건데
>>906 ㅠㅠㅠ 아 그런가 그러면 어여 사먹어야 하는건가 전복 사고 싶었는데 ㅠㅠㅠㅠ 아 진짜 ㅠㅠㅠㅠ 뭐 고기먹어야지 고기... 음.. 근데 뭐 조금은 괜찮을거 같긴 한데 적당히 먹어야지 ㅠ
>>907 지금이라도...? 응... 슬글 조신해야겠더라 근데 사실.. 소금도 그렇고.... 이제 .. 답이 없지 뭐... ㅎㅎ 난 모르겠어 이제... 애는 안 낳으려고...
>>908 ㅋㅋㅋㅋㅋㅋ 에휴 뭐 어쩔수 없지 뭐 지금의 삶도 힘드니... 아 그러고보니 새우 살 때 소금준다고 그런곳도 있었는데 ㅋㅋㅋㅋ 참진짜.... 에휴 뭐 어쩌냐 ㅋㅋㅋㅋㅋㅋ 그래 그냥 지금을 즐기자 ㅠ
>>909 뭐 당장은 아니라니... 서명... 스레주도 서명하자 ㆅㆅㆅ... 사실 난 지금 실태보묜... 그게 통할까 싶어 허무하지만.. 그래도 적고는 왔네 참..... 참 그렇다 길게 말하면 어구로 끌릴 주제라 말은 아끼겠지만...
>>910 ㅋㅋㅋㅋㅋ 압니다 알아 ㅋㅋㅋㅋ 뭐 늘 드는 생각이지만... 뭐 아마 저 아저씨 말년은 안좋을겨 그냥 그러려니 해야지 ㅋㅋ큐ㅠㅠㅠㅠㅠㅠ 참 진짜 에휴.... 난 모르겠다~ ㅋㅋ
>>911 곱게는.... 난 안 뽑았다고 진짜ㅋㅋㅋㅋㅋㅋ...에휴 ... 다른 ㅇ캐기할까 다른 얘기... 스레주 내일은 뭐할거니...
>>912 ㅋㅋㅋㅋㅋㅋㅋ 누군들 누군들 ㅋㅋㅋㅋ 글쎄요 일단은 아직 미정 ㅋㅋㅋ 뭐 쉴거같긴 한데 말이죠.... 친구도 없고 그러니 그냥 집에 있을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왜 너는 좋지 않더냐 놀아준다고 하는건데 ㅋㅋ
>>913 ㅌㅋㅋㅋ난 좋지...? 그래도 스레주 해야할 거 있으면 해야지 응
>>914 ㅋㅋㅋㅋㅋ 헤야 할 게 없어요~ ㅋㅋㅋㅋ 그러니까 부담없이 말 걸어 ㅋㅋㅋㅋ 가뜩이나 요즘 힘들지 않더냐 그러면 그럴수록 더 있어줘야지 ㅋㅋㅋ 걱정 말렴
>>915 ㅋㅋㅋㅋㅋ나 힘드긴.. 하지...? 왤케 사람이 갈수록 괔종같지 확인받고 싶고 지금도 개취한건 아닌데 카톡 보내놓고 난리났네 참... 아냐 그래도 스레주 졸리면 자야하는 거 알지 그래도 고마워
>>916 ㅋㅋㅋㅋㅋㅋ 그 아저씨도 참 뭐 어쩔수 없지 뭐 이미 벗어나기엔 서로가 너무 깊게 얽혔으니 ㅋㅋㅋ 괜찮아요 괜찮아 지금은 널널하니까 나도 여유가 있을때는 괜찮은겁니다 잘 했어 잘
>>917 ㅋㅋㅋㅋ아냐 얘랑 나 아무 사이 아닌데ㅋㅋㅋㅋ 오늘 꿈에서 나왘ㅅ다니까 자기 바뿌다고 뷰르지 말래 고마워... 잘했단 말 듣고 싶었나 나 요즘 너무 관종갘다 왜이러지 ㅋㅋㅋ 누가 안고 웈주쭈해주고 하면 좋겠더 그개 연애가 어니라 그냥... 나 자체에 대한 호감 있장ㅎ아 이성적 호감을 벗어난 그런거... 힘든긴 한갑다
>>918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참.... 에휴 뭐 정말... 난 모르겠다 이제는 몰라 몰라 ㅋㅋㅋㅋㅋㅋㅋ 뭐 잘 해야지 잘... ㅠㅠㅠ ㅋㅋㅋㅋㅋ 아니 뭐 늘 잘 하고 있는걸 하루하루가 정말 잘 버티고 있는건데 ㅋㅋㅋㅋㅋ 왜 스스로를 그렇게 낮게 봐 ㅋㅋㅋ 다들 그런말 하고 그러니까 잘 하고 있는거에요 걱정 말고 열심히 해 ㅋㅋㅋ 뭐... 그런 관심 이해 존중... 그거는 모두가 필요로 하는거니까 그냥 그런거야 너가 많이 약해져서 그래
>>919 ㅋㅋㅋㅋ나 약해...? 엄마도 아빠도 잘하고 있가는데 다들 주변에선 대기엊 갔다도라 결혼했다더라 하눈데 하는데 나만 이래서 더 그런거 가툰데 그래도 내가 살아있는 건 잘한 알이겠지 고마워 정말로 약먹고 술목는 곤 아니옸나보다 이성적 호감 아니아도 묻도 싶엌ㅅ던 거 있엌ㅅ는데 진짜 자나봐.. 어차피 연애 못할 사인거 아는데 왜 이러눈지도 모르갰고 그러네 저야 어여 히키 탈출해서 순한애나 ㅎ..
>>920 인생은 아무도 몰라요 하늘이 독을 주는지도 모르고 좋다고 받아먹는 애들도 있고 그러니까.... 나는 진짜 그런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 그 애들이 과연 진정으로 행복할까... 그런거고.... 하지만 모든걸 떠나서 너는 지금 있으니까 그걸로 되는겨... 야 나도 주변에서 얼마나 이야기 많은데 ㅋㅋㅋㅋㅋ 뭐 일단은 힘드니까 정말.... ㅋㅋㅋ 그래도 여기 있으니까 뭐 이야기나 하면서 쉬자 상태 많이 안좋으면 자거나 그러고. 어떻하나 이 애를 ㅋㅋㅋ... 그래그래 빨리 물고 와야지 그치?
>>921 난.. 나는 그냥 여기에 이쓴 것마 해도 괜찮은 거겠지... ㅋㅋㅋㅋㅋㅋ응 순한애... 근데 그냥 지근은... 모르겠어
>>922 그래요 그거면 되는데 ㅋㅋㅋ 지금 이렇게 놀고 있잖아요 괜찮아 여기는 내 공간이니까 뭐.... 그런거지 근데 모르겠다 너무 깊게 생각 안했으면.... 사람의 연이라는게 그런 선 하나로 정의되는건 아니니까 수 많은 선과 관계 그런게 얽히고 섥혀서 결정되는 거니까... ㅋㅋㅋ 그러니까 너가 원하는대로 될거야 좋은 결과가 있을거니까요 괜찮아 괜찮아
>>923 괜찮은 걸까
>>924 네 괜찮아요 괜찮아 불안해 하지 말고 다 잘될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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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6 잘 한거에요.... 힘들었어도 일단 발을 걸은거니까... 그거면 되는걸.... 그렇게 시작하는거니까 그래 멈춰있지는 않은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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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 아니야 못할짓이라니 하늘의 인연이라는게 그런게 아닌데 모든걸 품는게 그런건데... 그 모든거라는건 진짜 모든거야 정말 모든거니까.... 아냐 잘 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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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1 엇 어떻게 말해야 할지 고민하는거면 안좋은게 있는거예요?? 다 말해주세요!!
>>930 음... 그 아저씨야?? 암튼... 잘했어 정말로 나도 어느정도 도의하는 말이다 정말로.. ㅋㅋㅋ 그래 잘했어 잘했어 >>931 ㅋㅋㅋㅋㅋ 나쁘단게 아니고 내가 어떻게 말해야 할 지 고른다는 소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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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3 아... 진짜... ㅠㅠㅠㅠㅠ 어머니 어머니.... 참... 할 수 있다면 하는것도 필요하단 생각은 드는데,... 뭐 모든건 너의 문제지 너가 회복되는지 아닌지... 그냥... 잊고 싶은거 그런거 같단 생각은 들어
>>932 그러면 9월이나 10월엔 연애운 아예 없을까?ㅠㅠ
흐어.. 레주…
>>935 음... ㅠㅠㅠㅠㅠㅠ 아니 그런건 아니고 그냥 그떄가 좋단 의미여 >>936 왜왜왜 넌 또 왜
>>937 아니요.. 그냥 제가 과거에 한 발언들이…너무….
>>938 그 애는 신경도 안쓸게다 미안하면 그 만큼 그 애에게 잘 하면 되는거야
>>939
>>940 ㅋㅋㅋㅋ 그냥 나중에 이불킥 할 이야기인데 뭐.... 너가 그 애에게 잘 보답하면 되는거니까 ㅋㅋㅋㅋ 아니 왜 해결 못할 일도 아닌데 ㅋㅋㅋㅋ 그냥 바로 옆에 애에게 잘 하면되는데
>>941
>>942 ㅋㅋㅋ 아니 그때는 뭐 그래서 상담했다고 하면 되지 신경 쓸 내용 아녀 ㅋㅋㅋㅋㅋㅋㅋ 진짜로 아 정말 애기야 애기야 ㅋㅋ
>>943 하 남자친구가 유교남이라 저런 발언을 막 했다는거에 실망할까봐 걱정되고… 사귀고는 진짜 걔만 봤는데 ㅜㅠㅠㅠㅠㅠ 그냥 저런거에 막 걱정돼요 나 어떡하죠 저거 괜찮나요ㅠㅠ…
>>943 걔가 자기는 연인 사이에 있었던 일들을 말하는거 별로 안 좋아한다고 그러기도 했고 상담할때 신상도 결국 알게 됐고… 그런거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아서 실망할까봐ㅜ너무 무서워요
>>944 아니 뭐 그런걸 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 그 애가 니 남친에게 야 니 여친이 다리 이쁘더라 하면 그냥 그 새끼가 눈치없는 새끼고 쳐맞을 일이여 ㅋㅋㅋㅋㅋ 괜ㅊ낳아 괜찮아 아 진짜 안그런다니깤ㅋㅋ
>>9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그러니까 걱정 마세요 아 진짜 달달하네 아우 ㅠㅠ
>>946 하 그럴 새끼는 아니죠… 저건 근데 그냥 진짜 체형 얘기니까 괜찮겠죠 나 막 이상한 말 한거 아니겠죠?ㅜㅜㅜㅜㅜㅠㅠㅠㅠㅜㅠ 막말로 막 머 바스트 얘기 한 것도 아닌데ㅠㅠㅠ
>>948 아무도 신경안써 정말ㅋㅋㅋㅋㅋㅋ
으아아악 힘들어서 왔어요 남친이랑 시간 한 달 가진다는 사람인데 왜레 저는 남자에 목 매는 걸까요 흑흑 ,, 헤어지고 싶으면서도 헤어지기 싫은 이 감정은 뭘까요
>>949 내가 저 말 했다는것도 잊어먹었겠죠 나 막 잘못한 말 한거 아니죠??ㅜㅜㅜㅜㅜㅜ
>>950 에휴 진짜... ㅠㅠㅠ 그 애한테 목메이는건지 아니면 남자에 목메이는 건지... ㅠㅠ 진짜... 다 잘돨겨 그냥 새로운 무언가가 낯설고 두렵고 그런거니까... ㅠㅠㅠ >>951 아니 뭐 이상한 이애기 한것도 아닌데 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 믿어믿어 괜찮아
>>952 흐어어…ㅠㅠㅠㅠㅠ 그냥 유교남이라 너무 걱정돼요 저런 얘기 한 내가 원망스럽고 아니 근데 난 진짜 별 생각 없이 내가 다리가 자신있어서 한건데ㅠㅠ!!!
>>953 ㅋㅋㅋㅋㅋㅋ 그런거 가지고 걱정하면 혼난다? ㅋㅋㅋㅋ
>>952 우이씨 나 원래 남자한테 목매는 성격 아닌데 그 애한테 목매는게 맞는거 같아 옛날만큼은 힘들진 않은데 걔랑 계속 놀고싶고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드니깐 힘든거 같아 ㅠㅠ,, 멀까 나랑 걔의 인연은 너무 지독한거 같기도 하고 끊길거 같은 일이 생기니까 이렇게 지독했으면 하기도 하고
>>954 넵… 아 근데 생각해보니까 저건 진짜 할 수 있는 말이고! 동기한테 말한것도 상담한거고! 할 수 있는거자나! 내가 사귀고 떠벌린것도 아니고!! 맞져!!!!???ㅠㅠㅠ
>>955 그 애한테 목매는구나... 에휴... 근데.이제 선택은 저쪽의.일이니까... 그래 서로가 얼마나 소중한지 그 애가 돌아올수도 있으니까... 정말....인연이라는게 깊구나 ㅍㅍㅍ >>956 ㅋㅋㅋㅋㅋ 그니까 여기서도 다 하는 이야긴디 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그런걸 걱정하냐구 ㅋㅋㅋㅋ 진짜
오랜만에 또왔어~~~~ 스레주랑 얘기하는거 재밌어서 주기적으로 오게된당 벌써 32판이네!!! 지금 관심있는 애랑 잘될수 있을지 궁금해! 지금 좋아하는애랑 다른 애가 올수도 있어? 주변에 걔한테 관심있어 하는 애들이 점점 생기는것 같아서 불안하다ㅠ 저번에 봤을때 겨울이 좋다고 했는데 지금 친해지려고 연락하고 하는건 무리일까?? 그때까지 그냥 기다려야하나??
>>957 헐.. 그러네… 허허 하긴 동기가 말하겠어요? ㅎㅎ 말해도 머;; 어쩔티비… 다 까먹어서 제대로 말하지도 않을걸요 ㅎㅎ
>>958 뭐 그거는 모르죠 네 선택이니까 물론 시기야 그때가 제일 좋은건데 고백각이 뜨면 뭐... 하는거고요 근데 연락은 하고 이ㅛ어야 그때 고백을 받든가 하짘ㅋㅋㅋㅋㅋㅋㅋ 어여 하라 빨리빨리 >>959 ㅋㅋㅋㅋㅋ 그니까!!!, 아우 진짜 달달하다 부럽다 ㅠㅠㅠㅠ
>>960 ㅋㅋㅋㅋㅋㅋㅋㅋ제발 얘랑 오래 가고 싶어요 레주…
>>961 잘 될겨 잘 할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그 애에게 촤선을 다해라 ㅋㅋㅋㅋ
>>962 웅… 레주 근데 얘 성격이 혹시 어떤가요?
>>963 아니 그건 네가 알짘ㅋㅋㅋㅋㅋ 뭐 곧다 올곧다 그런거?? 굽히느니 부러진다 ??
>>964 웅… 사실 그래서 걱정돼… 선 하나라도 넘으면 매정하게 돌아설 것 같아요 사실 내가 그래서 그런가 ㅎ
>>960 괜히 섣부르게 다가갔다가 친구로도 안남을까 걱정된다.. 근데 또 그때가서 막 부랴부랴 하는것보단 낫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 인사도 하고 천천히 친해져볼게!!!!! 이상한 애만 아니었으면 좋겠어~~~ㅠ
>>966 니가 좋아할 정도면 이상할 애는 아닐거야 ㅋㅋㅋㅋ 일단 네 직감을 믿으렴 뭐 이상하먄 그때 도망가는거지 ㅋㅋㅋㅋㅋ 그리고 지금 잘 깔아놔야 그때 고백을 하든 받든 하는거고요 ㅋㅋㅋ >>965 ㅋㅋㅋㅋㅋㅋ 그럴 아는 아닐껄 일단 자기꺼라고 생각하면 우직하게.가는 애일터이니 ㅋㅋㅋㅋ 걱정마렴 그냥 그 애에게.집중해
>>967 하 전 잡혔어요 꽉..😇
>>968 ㅋㅋㅋㅋ 그랴그랴 지금 얼마나 좋더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감정에 최선을 다하렴 ㅋㅋㅋ
>>969 너무 일찍 만나서 아쉽다는 생각을 해 솔직히 결혼 갈기고 싶닼!
>>970 ㅋㅋㅋㅋㅋ 뭐 10년 만나면 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되는겨 ㅋㅋㅋㅋ 레쥬는 이만....취침을... ㅠㅠㅠㅠ
>>971 잘자유 레주🫶 늘 불안 없애줘서 고마워요
>>934 잠들었네... 스레주도 잘 자
>>972 ㅋㅋㅋㅋㅋㅋ 애기야 쓸게없는 걱정이란다 너는 연애 잘 할거야 ㅋㅋㅋㅋ >>973 그리고 인났어요 그래 너는 괜찮니??
>>974 응 걱정했던 거 보단 아무 일 없네 오늘 ㅎㅎ 밥 먹던 중이었어 스레주는 푹 잤어? 밥은?
>>975 밥먹어유 닭갈비 해서 먹고 있어유 그래그래 오늘도 다른 하루야 좋은 하루 그런 하루
>>976 닭갈비~ 치즈올려서? 우동사리 넣어서? ㅋㅋㅋ ㅋㅋㅋㅋㅋ응 어제 나 혼자 심각했던 게 너무 바보 같았다 비겁한 거 알지만 속은 후련해 불안한 것도 점점 나아지겠지
>>977 아뇨 그냥 야채... 야채만... 고구마랑... 양배추... ㅠㅠ 아니 뭐가 비겁하니 용감한데 정말 용감한 앤데 그걸 비겁하다니 ㅋㅋㅋ 아냐아냐 정말 나아질거야 비겁한거 아니니까... 그러지 말구요
>>978 양배추~~ 그래도 양배추랑 고구마 맛있잖아 ㅎㅎ 많이 먹어 스레주 ㅋㅋㅋㅋㅋ나 잘한거야?? 엄마도 잘했다는데 그런건가 그렇다면 잘한걸로 하자 ㅎㅎ 고마워 매번
>>97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고마워하렴 아 근데 고구마 적어보여서 더 넣더니 먼저는건 맛있는데 나중에 는건 전분이 씹힌다 ㅠ 좀 더 볶아야지 ㅠㅠㅜ ㅋㅋㅋㅋ 늘 고맙다뇨 나도 늘 심심한데 ㅋㅋㅋ 주말에도 말 걸어주는건 너밖에 없다 야 ㅠ 그러니까 ㅋㅋㅋ
>>980 ㅋㅋㅋㅋㅋ그래 고구마 더 볶아서 먹자ㅋㅋ̄̈ㅋ̆̈ 맛있게 먹어 탄산도 마시구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어제 애기들 많이 왔던 거 같은데...? 나야 나도 외로우니까 ㅋㅋㅋ 반겨주니 나야 고맙죠 ㅋㅋㅋㅋ
>>981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애들은 오면 오고 안오면 안오는거니까 ㅋㅋㅋㅋㅋ 정기적으로 있는 그냥 쭉 있는 사람은 ㅋㅋㅋㅋ 뭐 내가 애들에게 그렇게 있으라고 할 수도 없잖슈 ㅋㅋㅋㅋ 좀 더 볶았다 이번에는 맛있었으면... ㅠ
>>982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약간 사랑방손님과 객식구 차이 너낌인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그래그래요 스레주만 안 불편하면 나야 좋지ㅋㅋㅋㅋㅋ 이번엔 어땠어? 맛있었어?
>>98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 옥희냐 ㅋㅋㅋㅋㅋㅋ 뭐 그래도 누구 더 들어오고 싶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신경 안써 넉넉해 넉넉해 지금은 훨 좋네요 아버지랑 어머니는 피자먹고 나는 닭갈비 먹고 평화로운 오후야 ㅋㅋ
>>984 ㅋㅌㅌㅌㅌㅌㅌㅋㅋ아저씨는 계란을 좋아하우~~? 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 부모님은 피자 드시고 계셔? 피자도 맛있겠다 스레주는 닭갈비에ㅋㅋㅋㅋ 좋은 오후구만 후식도 드셔야죠~
>>98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응 뭐 이제 5만원만 더 쓰면 실적 다 채우니까... 장 한번 보러가면 땡이다 으 지출.... 실적 너무 빡셔.... ㅠㅠㅠ 돈 쓰기가 이리 힘들다 야(짠돌이) ㅋㅋㅋㅋㅋ 응 피자 좀 짜다 그러지만 맛있다고 잘 드시니까 이거 드시고 나간데 ㅋ
>>986 ㅋㅋㅋㅋㅋㅋ짠돌잌ㅋㅋㅋㅋㅋ그럼 이따 쿄스트코 가려나...? 뭐뭐 살진 맘 정했어?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좀 짜지만 맛난 피자... 맥주안주로 제격인데 그런거 ㅎㅎ
>>987 코스트코는 현카라 국카 못써 ㅋㅋㅋ 다른 식자재마트 가야지 ㅋㅋㅋㅋ 뭐 요거트 사고.. 스팸이랑 아이스크림 정도는 확정인데 ㅋㅋㅋ 뭐 귀찮다 겁없는 토끼에서 써도 되긴 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술? ㅋㅋㅋㅋ 그래 치맥 ㄱㄱ??
>>988 아 다른 마트로ㅋㅋㅋㅋㅋㅋㅋ 요거트랑 스팸이랑 아이스크림ㅋㅋㅋㅋㅋㅋ 겁토에서 써도 되니까 응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저녁에...? 고민해보겠습니다ㅋㅋㅋㅋ 이 스레도 곧 막바지네 벌써
>>989 ㅋㅋㅋㅋㅋㅋ 겁톸ㅋㅋㅋㅋㅋ 아니 별써 뭐이리 친근해졌어 ㅋㅋㅋㅋㅋ 그래그래 겁토 좋다 예약해야지 에약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저녁 좋지 너무 무리하지는 말고 음... 딱 한캔? 아니 그것도 위험할라나.... 뭐 그려 슬슬 새거 파야지
>>990 ㅋㅋㅋㅋ별다줄... ㅋㅋㅋㅋㅋㅋ #별다줄#겁토#예약#가보자고~ ㅋㅋㅋㅋㅋ 그래그래 겁토 예약하자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네 조금만 마실게요 마시게 되면ㅋㅋㅋㅋ 마침 샤인머스캣 세잉하길래 한송이 사서 냉장고에 있는 거 오늘 먹긴 해야겠당 새집~ 간다! 이사간당 히히!
>>99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월요일.. 에약했다... 난 모른다 이미 저질렀다 ㅋㅋ큐ㅠㅠㅠㅠ 암튼 겁토하니까 이름도 디게 귀엽네 너도 친구델고 한번 가봐라 ㅋㅋㅋㅋ 샤인머스켓이면 뭐냐 위스키냐? ㅋㅋㅋㅋㅋㅋ 뭐 대신 적당히 마시고 정말 ㅋㅋ큐ㅠㅠ 근데 이사??? 이사는 언제 결정한겨
>>992 ㅋㅋㅋㅋㅋ월요일날 이사님이랑 스레주 둘 다 기분 좋겠고만~ 잘했어 잘했어ㅋㅋㅋㅋ 겁토 ㅋㅋㅋㅋ 저도 다음에 서울 갈 일 있음 가볼게요 응ㅋㅋㅋㅋ ㅋㅋㅋㅋ그냥 맥주랑...? ㅋㅋㅋㅋ 아니 새 스레... 스레주 새 스레... 그래서 이사... 나...는 모르겠다 어제 일로 어머니도 슬슬 움직일 거 같긴 한데ㅎㅎ
>>993 ㅋㅋㅋㅋㅋㅋ 일단 예약 잡아놓고 물어보는중이다 ㅋㅋㅋㅋ 그려그려 예약하고 가렴 ㅋㅋㅋㅋ 응?? 새스레??? 팠다 ㅋㅋㅋㅋㅋ 암튼 뭐.... 그래 일단은 뭐 이제는 어머니의 턴이니까... 잘 될거야 어머니... 그래 무거운 이름이지 ㅋㅋ
>>994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거 물어보고 있어? ㅋㅋㅋㅋ아싸!!!! 새집이다!!! 그냥... 말해줘서 고맙고 내가 뭘 선택하느냐에 따라 서포트 해주겠다고... 우선은 알겠대 잘했대... 오늘 하루가 너무 평안하다
>>995 월요일에 괜찮냐고 ㅋㅋㅋㅋ 근데 뭐 답 오면 계속 홀드하거나 아니면 취소하거나... 어머니는 ㅠㅠ 참 진짜... 그 말 밖에 할 말이 없는거니.. 그려 너도 평안하니 다행이네 ㅋㅋㅋ 아 이사..! 이사가 저 소리였구나!!
>>996 아 이사님ㅋㅋㅋㅋㅋㅋ아마 간다고 하지 않을까...? 거의 스레주 열성팬이던데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응 저 뜻이었다! 앞으론 짜장면이예용
>>997 ㅋㅋㅋㅋ 그래그래 암튼 겨이는 마지막으로 ㅋㅋㅋㅋ 저는 저쪽으로 가겠습니다 안녕!
냥
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