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년 월일 시 + 성별을 12자리 숫자로 주세요 생년 월 일 시 - 예 ) 200011180900 이런식으로 그리고 고민은 구체적으로. 그러면 보는 내가 편해요 ㅋㅋㅋㅋ 남사주 그런건 어지간하면 안보는데... 뭐 사정에 따라 볼 수도 있으니 일단은 물어봐 뭐 그런거 말고도 고민도 괜찮고 잡답도 괜찮고... 그냥 아무렇게나?? 언제든지 끼어들어도 괜찮고요 별 시답잖은 이야기도 최선을 다해 답해줍니다
사주보는곳 32판
>>2 ㅋㅋㅋㅋㅋㅋ 그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4 아뇨 커피대신 이거요 요즘 이게 맛나더라고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털복숭이 손이 뭐가 예쁘다고 ㅋㅋㅋ 그래 너는 어떠냐 너는 잘 하고 있니? ㅋㅋㅋ 밥은?
>>8 ㅋㅋㅋㅋㅋㅋㅋ 오후는 지금 15분 남긴 했다만... 그려그려 할 게 보인다면야 ㅋㅋㅋㅋㅋㅋ 바쁘게 움직이렴 착하다 착해
>>10 조용해요 뭐 오늘 결과 나온다더니... 조용해서 모르겠다 그냥 똑같은 하루??? 나도 아무생각 없고 ㅋㅋ
>>12 ㅋㅋㅋㅋㅋ 방금 오셨네요 대표님 ㅋㅋㅋㅋㅋ 일단은 조용히.... ㅋㅋㅋ
>>14 ㅋㅋㅋㅋ 해야지 뭐 좀 일찍먹기도 했으니 ㅋㅋㅋㅋ 으 그럼 저는 이만... ㅋㅋㅋㅋㅋ 나중에 보자
>>19 ㅋㅋㅋ 발자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쁘네 이뻐 가지런히 ㅋㅋㅋㅋ >>18 ㅋㅋㅋㅋ 너는 또 왜 아니 잘 사는데 왜그러니 진짜 ㅠㅠㅠ >>17 음... 그거는 불이라기 보다는 정유의 기질이 있는거죠 정화는 불꽃으로 열정 이런걸 의미하는데 유금은 또 칼같이 쳐내는 그런 칼날이니까.... 본의아니게 그런 기질이 딱 맞긴 하네요 ㅋㅋㅋ >>20 흐으으음... 갑술에 정축이라... 일단 내년까지는 버텨봐. 이직이 말로 나온 순간의 의미는 잘 알긴 하는데... 일단 내년까지는 좀 이직처도 알아보고 좋은데 골라간다면 괜찮을지도요. >>16 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지금 왔다 아 배고파 먹을거 사왔다 순대볶음 사왔어
>>22 ㅋㅋㅋㅋㅋ 너는 참 ㅋㅋㅋㅋ 아 다음주에 파견 된다고 위끼리는 이야기 끝냈다 ㅋㅋㅋㅋ 근데 나에게는...아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 ㅋㅋㅋㅋㅋ 그치요 그치요 아 새우는 아직 ㅋㅋㅋ 그거는 다음달에 살려고 내일오는건... 케이블... ㅋㅋㅋㅋㅋㅋ 씨 진짜 암튼 내일부터 파견이라 치면 좀 쉴 수... 아니아니 일할수 있겠다 ㅋㅋㅋㅋㅋㅋㅋ 참나 정말
>>26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샀구만 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 그래 뭐해먹을려고 궈먹을건가 쪄먹을건가 ㅋㅋㅋㅋㅋㅋㅋ 케이블이야 뭐 별 수 없지 ㅋㅋㅋ 암튼 뭐 회사에서도 끝낸게 있고 하니 마음이 놓인다 빨리 회사... 탈출... 안보이는 곳으로... 혼자서 열심히...? ㅋㅋ
>>28 ㅋㅋㅋㅋㅋㅋ 햐 진짜 대박.... 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먹고싶다 나도! ㅋㅋㅋ ㅋㅋㅋㅋ 그래요 그래 너는 어땠니 별 일 없었니? 잘 했어?
>>30 응? 아냐 나는 언제든지 먹을수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걱정마 걱정마 캬 진짜 ㅋㅋㅋㅋㅋ 어머니 충성충성? ㅋㅋㅋㅋ 일단 고맙게 받는겨 안받으면 어머니 속상해 한다 ㅋㅋㅋㅋ 그래그래 고양이 공부도 다 했고?
>>32 캬 야무지네 시잡가야겟다 ㅋㅋㅋ 니 서방님이나 델고오렴 정말 ㅋㅋㅋㅋㅋ 부모님이 준다는건... 일단 받아야 혀 정말 ㅠㅠㅠ 어머니 가슴아파하신다ㅠㅠㅠ
>>34 ㅋㅋㅋㅋㅋㅋ 뭐 어머니가 돌려받으려고 주시는거겠니 니 잘 쓰라고 하는거지 ㅋㅋㅋ 맛난거 먹고 사진보여주고 그려 잘 지낸다고 괜찮다고 보여주는거지 ㅁㅋㅋㅋ 공부는.... 정말 ㅋㅋㅋㅋ 아냐 그래도 얼마나 장하냐 ㅋㅋㅋㅋ
>>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하다 장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부모님은 걱정하니까 그런거지 ㅋㅋㅋㅋ 보자보자 새우도 있고... 샤인머스켓?? 마침 정말 맛나보이는데...? https://smartstore.naver.com/momamarket/products/7073488208
>>38 ㅋㅋㅋㅋㅋㅋㅋ 야 코고에서 얼마나 쓴다고 ㅋㅋㅋㅋㅋㅋ 뭐 암튼 그려 적금도 넣고 그러렴 나도 꼬박꼬박....ㅋㅋㅋ ㅋㄴㅋㅋㅋㅋㅋㅋ 안주부터 바로 나오는거봐라 뭐랑 먹어? 위스키?? ㅋㅋㅋㅋㅋ 진짜 저녁은 천천히 먹는 중이에요 유튜브 보면서요
>>40 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그래도 싸지 않....나? ㅋㅋㅋㅋㅋㅋㅋ 뭐 노는데 3만원이면... 그보다 싸게 노는건 피씨방 뿐이다야 ㅋㅋ ㅋㅋㅋㅋㅋㅋ 캬 술잘알 진짜 ㅋㅋㅋㅋㅋㅋ 다음은 그거냐 양주에 온더락? ㅋㅋㅋㅋ 중년게이머 김실장이라고 마침 공겜 방송하더라고요 그래서 깔깔거리는 마인드로 보고있슈 플레이어가 진짜 개쫄보라 ㅋㅋ
>>42 아 그 아저씨 말고 피디라고 여자애가 있는데 그 쪽에서 방송하는겨 ㅋㅋ 재밌긴 재밌다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와 야 위스키? 가자가자 뭐 사러면 멀리가야해? 그런건 아니지?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야 나는 방금 순대볶음 하나에 1만 2천원 날아갔다... ㅠㅠㅠㅠ 힘들다 정말 진짜 ㅠㅠㅠ 글고 피씨방은 뭐 애들이랑 놀러 가는거니까 나도 롤 하러 엄청갔거든. 그리고 싸기도 하고 먹을것도 많고 시간도 잘 가고 ㅋㅋㅋ
>>44 완전 쫄보라 구독 박은 소리듣고 놀라서 비명지르고 ㅋㅋㅋㅋ 암튼 뭐 그래 잠깐 다녀오세요 샤인머스켓도 있으니 ㅋㅋㅋㅋㅋ 참 그치 친구 없음.... 아 근데 친구 없어도 간다 피씨방 혜택이 좋아서 ㅋㅋㅋㅋ 놀기도 좋고 그래 ㅋㅋㅋㅋㅋㅋㅋ 뭐혼자노는 카페 느낌이지요 ㅋㅋㅋ
>>46 그럼 그럼 알바가 커피도 내리고 볶음밥도 볶고 김밥도 싸고 빵도 굽고.... ㅋㅋㅋㅋㅋ 사실상 잡부지 잡부 응 완전 웃겨 ㅋㅋㅋ 지금은 매워서 걍 포기하고 밥 하고 김 싸먹었는데 코스트코 김 양이 워낙 많아서 억지로 먹다 포기하고 지금은 아이스크림 가져왔다. 생각해보니 너 아이스크림을을 안주로 먹는다는게 여따가 위스키 부어서 먹는거였니???
>>48 그런 애들은 카운터에서 아저씨들 얼굴마담 용이고... 뒤에서 요리하는 애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참 진짜 잘 먹는구나 암튼 그렇게 먹는거 아닌가 했어 김.. 진짜 많다... 아니 다른건 4그램 이러던데 지금보니 지 혼자 비슷한 사이즈에 14그램이네 ㅁㅊ...
>>50 ㅋㅋㅋㅋ 걱정 말아라 진짜 뭐.... 너는 그 애에게만 집중하면 되는거야 다른건 다 부가적인거고
>>52 ㅋㅋㅋㅋㅋㅋ 근데 뭐 일단 다들 지 게임하느냐 바쁘니까.... 껄덕일 가능성은....? 음 그럴지도 모르겠다 난 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자 참 ㅋㅋㅋㅋㅋㅋㅋㅋ 어 미치는줄알았다 정말 가득 차있어서 ㅠ 먹다 지쳤다 어따 넣어놓는다란 생각 안들었음 울고있었을껄? ㅋㅋㅋㅋㅋ >>53 그 애가 남 시선을 그렇게 신경쓰는 애일까 그냥.. 그때는 걱정되었다고 하렴 그러면 될거야 ㅋㅋㅋㅋㅋ 에구 애기야 괜찮아 괜찮아
>>56 ㅋㅋㅋㅋㅋ 할배 참... ㅈㅋㅋㅋ 아 근데 양 진짜 많더라 씨... 한 3인가족? 먹으면 딱 맞을거 같더라 정말... 하... 암튼 요즘 흉흉하니까... 참 오늘도 씁슬한 일이 있더라고... 에휴 난 모르겠다 정말로 ㅠ >>57 그냥 뭐 걱정했나보지 ㅋㅋㅋㅋ 능글맞은 놈이면 ㅋㅋㅋㅋ 그랬냐? 하고 놀려먹을거고 별 생각없음 아 그랬냐 하고 넘기겠죠 괜찮아 괜찮아
>>54 ㅋㅋㅋㅋㅋ 정유는 쌈닭이니까? 뭐 매섭고 사납고 그런거를 조심하는게 좋죠 말 그대로 다 니꺼니 너꺼로 삼으려고 구는거니까 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주변사람들 못챙기는 그런걸 좀 챙겨주는게 좋죠 >>59 그니까요 ㅋㅋㅋ.... 씁슬하더라고 정말.. 암튼 무사했으면 별 일없었으면.. 했다 정말 ㅠ ㅋㅋㅋㅋㅋㅋㅋ 응 진짜 뚝딱일겨 양 엄청 많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세권 어여와라 내가 회원권 빌려줄까?? ㅋㅋㅋ
>>62 참 진짜 난 모르게따 세상이 참 흉흉하니 ㅠㅠㅠ ㅋㅋㅋㅋㅋㅋ 그려그려 그러니까 어여 부동산 공부도 좀 하고... 좋은곳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생각해놓은곳은 있어?
>>64 >>6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사진은 뭐야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와 ㅋㅋㅋㅋㅋㅋ 암튼 일단 깨끗한곳 신축으로 가 요즘 여기는 신축 많아서 ㅋㅋㅋㅋㅋ 암튼 뭐... 잘 고민해보세요 ㅋㅋㅋㅋ 암튼 치안... 음 디게 심란하다 정말... 너무 힘들어 애기한테는 정말... 아니 그게 말이나 되는지 참
>>67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박휘볼레 이렇게 해야 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에휴 진짜 이런 세상에 뭘 한다고... 암튼 좋은 곳으로.... 얼렁 이사가자 거기... 음 거기도 뭔가 일 터질거 같어
>>69 아 정말... 혹시 그 의미면... 진짜 정리좀 해야겠네 번호도 바꾸고... 진짜... 그래 그런 분위기가 조성되면 또 애들도 그런거에 취하기도 하고... 피해자들도 위협받기도 하니까... 불길하구만 ㅋㅋㅋㅋ 근데.그건 신식 구식도 중요한데 주변이 좀... 있잖아 자포자기한 사람들 그게 더 중요한거니 이웃도 좀 멀쩡한? 그런쪽으로 가야지 ㅠㅠㅠ 하 정말 심란하네
>>71 에휴...그래 이사나 하자 정말... 뭐 이리 버거운지 ㅠㅠ 여기... 50도 있던에 암튼 어여 좋은곳... 진짜 뭐 하긴... 그렇게 해서 성공했으니 더 그러는거겠지... 난 몰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 때려라 때려 ㅋㅋㅋㅋ 너가 열심히 해도 박위는... 옆집에서... ㅋㅋㅋ


야 여기 이쁘다 이런곳 괜찮을지도...??
>>74 뭐 45 45 이런곳도 있는데 그런곡은 진짜 단칸방이고요... ㅠㅠ 참 보고서 이쁘다 했는데 암튼 슬프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참 정말... 거울? ㅋㅋㅋㅋㅋ 근데 그냥 피해라 얽히면 귀찮다 요즘 시기도 흉흉하니 정말... 에휴 진짜 잘생겨도 그러면 정나미가... ㅋㅋㅋㅋ 암튼 그래 너는 깨끗하게 하렴 좋은데 가고 ㅋㅋ


>>77 이런곳도 있슈 ㅋㅋㅋㅋ 이거는 어떤가?? ㅋㅋㅋㅋ 암튼 ㅋㅋㅋㅋㅋ 진짜 사람 속이 다 보이면 재미없어 ㅋㅋㅋㅋ 나도 솔직하게 말하면 왜??? 라는 질문을 주는 사람에게 끌리더라고 이 사람이 왜 나를 좋아하지?? 그런거 ㅋㅋㅋㅋㅋ 암튼 얼굴만이 답이 아닌거고 ㅋㅋㅋㅋㅋ진짜 어여 ㅌㅌㅌ 하자 사람들 진짜 정나미 떨어지게 한다 ㅠㅠ
>>7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 알아보렴 가리봉동... 음... 위치도 봐야하고... 주변 시설도 보고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구럼 얼마나 좋더냐 ㅋㅋㅋㅋㅋ 진짜 관계는 자극을 줘야 하는데 호기심 구것도 저런 호기심이면 매우 좋은거 아닌가 싶슴다 ㅋㅋㅋ진짜 너도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러지 말고 정말로 에휴... 니 속 ㅠㅠㅠ 빨리 ㅌㅌㅌㅌㅌㅌ



나 하나 더 차잤다!!!
>>83 ??????????????? 내가 뭘 찾은거지????? 진짜야??
>>85 아 설마... 거기가 거기냐... 아 진짜... 나 미친 정말.... 미안 야 다시 찾아볼게 진짜... 와.... 거기가면.... 아..



>>87 이런곳도 있네요 암튼 ㅋㅋㅋㅋㅋㅋㅋ 하 진짜... 그 그 그 남친 아니지??? 그 불길한.... 암튼 거기는 피해서... 여기는 공원 근처야 괜찮을지도...

>>89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군지 참... 그래 그런거면 악연은 아니라... 고 ㅋㅋㅋㅋ 뭐 나야 이것저것 찾아보는거니까 ㅌㅌㅌㅌㅌ 저정도면 괜찮을지도? 야 저기 코세권이다 야 여기야 여기
>>91 그거 참 무서운 소리긴 하네 참... 진짜... 뭐 그래 이미 흘러간 인연이니까... 음 나는 그런 소리 들음... 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리 괜찮아 보이냐 근데 저기 큰 길가기도 해서... 나 저기 알어 저기로 자전거 타고 다니니까 치안은 괜찮을거야 ㅋㅋㅋㅋ
>>93 다 알지... 알어 사람 마음이 의외로 다 보이니까. 그때 기분은... ㅋㅋㅋㅋㅋ 참 진짜 뭐 누가 잘못한거겠느냐 그냥 그런거 뿐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시끄러율수는 있겠다 차도 근처라 근데 치안은 뭐 ㅋㅋㅋㅋㅋㅋ 그게 더 중할테니 ㅋㅋㅋㅋ 뭐 기분 좋네요 좋은 곳 찾은거 같아서 ㅋㅋㅋ 그 근처 부동산도 알아보렴 ㅋㅋㅋㅋ

>>95 ㅋㅋㅋㅋㅋㅋ 그랴요 뭐 소음 걱정 없으면 ㅋㅋㅋㅋㅋ 아 이거는 내가 운동할려고 찍은건데 마침 그 근처더라 나는 사당쪽 풀이라 여기는 못다닐거 같은디... 운동하기도 괜찮을겨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너는 사랑하는 연애를 하렴 사랑받는거보다 그러고 싶다면야 ㅋㅋㅋㅋㅋ
>>9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 싸다니까 ㅋㅋㅋㅋㅋㅋ 암튼... 에휴 그래 니 연앤데 ㅋㅋㅋ 그래 이번에는 좀 받는 연애나 하렴 애가 또 멘탈 터질라 ㅋㅋㅋㅋ 근데 야 내가 여기 뮬가 보고 살다가 뭔 여의도니 사당이니 이런데 가면 내가 적응 되겠냐 ㅋㅋㅋㅋ 진짜... 에휴... 혹시 모르냐 술친구라도 되줄지 ㅋㅋㅋㅋ
>>9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ㅋㅋㅋ 그래그래 잘 물고오렴 ㅋㅋㅋㅋㅋ 여기는 김밥 한줄이 1500원이고요 짜장면이 4500이에요 ㅋㅋㅋㅋ 씨 진짜... 으 너는 놀기 좋을걸? 저기 근처가 동양공전이라 먹자골목도 있어 술먹기 좋은?? zzzzz 아 난 무리 ㅋㅋㅋㅋ 그런 먹자 놀자판은 무리다 ㅠㅜ 술도 약해서리
>>1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가 신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에 코스트코도 있고요 ㅋㅋㅋㅋ 짬뽕은 5000원 해장하고 가면 딱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서워 무서워 ㅋㅋㅋㅋㅋ 뭐 일단은 니네 부모님도 컨펌은 해야죠 ㅋㅋㅋ 뭐... 암튼 조금 속상했는데 니가 맘 편하게 떠드는거 보니 기분은 좋네 ㅋㅋ ㅋㅋㅋㅋㅋ 그리고 술 아 진짜 정말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밤새고 놀고 진짜 ㅋㅋㅋㅋ 잘 놀긴 하는구나
>>1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짬뽕 포장도 된다 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동선이 좀 꼬이지만 뭐 ㅋㅋㅋㅋㅋ 근처에 홍콩반점도 있으니... 거서 짬뽕포장해오고? 맥주랑?? ㅋㅋㅋㅋㅋㅋㅋㅌ 신경 안쓴다고는 해도 요즘 세월이 하수상하니... 늘 말하지만 똥은 더러워서 피하는 겁니다. 이상하게 자존심 얻어서 쳐들어오면... 음 그러면 내가 후회를 좀 많이 할 거 같아서 그랴요 ㅋㅋ 몰겠다 몰겠다 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 구경이나 하면되나? 그렇다면 뭐 ㅋㅋㅋㅋㅋㅋ
>>105 어 그거 여기 7천인가 8천인가... ㅋㅋㅋㅋㅋㅋ 내가 진짜 여의도에서 얼마나 피눈물 흘렸을지 안느껴지냐... 씨 무슨 짜장이 9천이야... ㅁㅊ... ㅋㅋㅋㅋ 그런거 정도라면야 ㅋㅋㅋㅋㅋㅋ 뭐 여기 대학생들 노는곳도 있으니 ㅋㅋㅋㅋㅋㅋ 놀기도 좋네 야 진짜 여기 와야겠다 ㅋㅋㅋ 그래요... 뭐 일단은... 빨리 벗어나야 하는거니... 글타고 또 벙어리 속앓이 하지 말고... 잘 될거야 잘 ㅋㅋㅋ 하나하나씩 해나가자고 피할수 있는거 할 수 있는거 하나씩. 그리 쉽게 쓰러지진 않을게다
>>1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저 해시태그... ㅋㅋㅋㅋ 하긴 그랴 대딩들하고 놀려면... 아 진짜 ㅋㅋㅋ 뭐 일 안할때는 근처 도서관애서 책 읽다가 밥먹고 집에 들어가고... 내가 그랬잖어 허세란게 없는 곳이라고 ㅋㅋㅋ 아 그쪽은 강가도 있다 ㅋㅋㅋㅋㅋ 한 10분 걸어가서 강구경도 하고?? ㅋㅋㅋ 그거면 됩니다 그래요 에구 착하다 잘 할겨 ㅋㅋ
>>109 ㅋㅋㅋㅋ 로드맵으로 좀 보면 알지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모른다 야 근데 씨 내가 찾아준건데 야 수수료 복비줘야지??? 그치? ㅋㅋㅋㅋ 내일... 많다... 나도.. ㅠㅠㅠㅠ 아 진짜 나도 열심히 해야지 ㅠ
>>111 ㅋㅋㅋㅋㅋㅋㅋㅋ 2달밖에 안되었다고?? ㅋㅋㅋㅋㅋ 의외다 정말 ㅋㅋㅋㅋ 햐 진짜 친구비... ㅋㅋㅋㅋㅋㅋㅋ 그래 톡톡히 받아내마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고약하다고??ㅋㅋㅋㅋ 뭐 그래요 그래 고마워 ㅋㅋㅋㅋ
>>113 ㅋㅋㅋㅋ 진짜 그 아저씨는 참... 에휴 너는 또 왜 그런 아저씨를 좋아해서 ㅋㅋㅋㅋ 난 모른다 몰라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그니까 그때도 그 구남친... 때문에 좀 많이 싸했는데... 진따 오래전 같구만 그 애를 여기까지 끌고왔다 정말 ㅋㅋㅋㅋㅋ 그래 고마워 하렴 ㅋㅋㅋ 나도 고마워할테니
>>115 ㅋㅋㅋㅋㅋㅋ 난 모른다 그래그래 그렇게 사귀어라 그러면 또 찰꺼면거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뭔 전생이여 ㅋㅋㅋㅋㅋ 암튼 그 이별이 공허한게 아니라 그냥 그런 드립이라면야 좋은 이별이였겠ㅈㅅ ㅋㅋㅋㅋㅋ 그라그래 기다리마 ㅋㅋㅋㅋ 암튼 저도 고마운겁니다 ㅋㅋ
>>117 ㅋㅋㅋㅋ 겨울? ㅋㅋㅋㅋㅋㅋ 근데 나처럼 여름에 좋다더니 막상 아무것도 없음... ㅍㅠㅠ 열심히 만나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오냐오냐? ㅋㅋㅋㅋㅋ 그래그래 너도 노력 많이 한겨 이리 나아졌으니 ㅋㅋ
>>1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잣집백수? ㅋㅋㅋㅋㅋㅋㅋ 난 모른다 니가 잘 하렴... 나는..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뭐 그걸 받아준 너도 잘 한거고요 ㅋㅋㅋ 그랴그랴 이제는 이사도? ㅋㅋㅋㅋ
>>121 ㅋㅋㅋㅋㅋㅋ 그랴여 강남에 가야 님을 만나지 ㅋㅋㅋㅋ 어여 강남이나 다녀오렴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ㅋㅋㅋㅋ 암튼 뭐 만족했다니 다행이구만 ㅋㅋㅋ 집 얻으면 복비... 음음 ㅋㅋㅋ 아 오늘은 좀 일찍 잘까?? 사실 지금 침대긴 했어요 ㅋㅋㅋㅋ 티가 나긴 나겠지 ㅠ
>>123 토요일날 가여 ㅠㅠㅠ 아 진짜 바쁘다 ㅠㅠ 으 그래 오늘는 먼저 자마 ㅠㅠㅠ 암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진짜 그래그래 이 악물고 꾸미고 꼬셔보렴 저어는 일단... ㅠㅠㅠ
>>1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르겠다아 암튼 밥먹고 왔다 어제 매운거 먹어서 그런지 속이... 음... 조심해여겠슈 >>126 >>127 너네들은 퇴근하고 나서... 그때 봐줄게 ㅠ
>>129 걍 귀찮아서 편도랑 에노지드링크 원쁠원 들고왔다 ㅠㅠ 걍 라면에 밥이나 먹을걸 스팸김이나 먹을껄 하는 중이야 백종원 고기더븥? 먹었는데 제육은 괜찮았는데 불고기는 뭐라고 해여하나 페퍼스테이크 같은 느낌이였고... 으 집에가서 국물이나 좀 먹어야지 ㅠ
>>131 ㅋㅋㅋㅋㅋㅋ 몰라 어차피 금요일이야 놀꼬야 씨 진짜 음... 말이 나와야 하는데 안나와서 대기중인 상태?? 다음주부터 보내면 지금 이야기 나와야 할텐데... 그래서 기다리고있오요
>>133 ㅋㅋㅋㅋㅋ 난 모른다 ㅋㅋㅋ 아 이번주 주말 컴퓨터 세팅 준비나 해야겠다 으... 윈도우랑 엑셀 다 깔아놔야 하니... 암튼 그랴 넌 잘 지냈냐 잠은 잘 잤고?
>>135 ㅌㅋㅋㅋㅋ 아녀아녀 뭐 내 할일 하면서 노는거니까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뭔 드라마? 먹을것도 가져왔냐 팝콘이라도?
>>137 아 그거 ㅋㅋㅋㅋㅋㅋ 광고는 봤어 ㅋㅋㅋㅋㅋ 신이 났겠구먼 ㅋㅋㅋㅋㅋㅋ 뭐 나야 이것저것 공뷰하는거니까 신경은 안써요 ㅋㅋㅋ 사람 도와줄거면 끝까지 도와줘야 나중에 뒷말 없다고도 생각중이니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포카칩이규만 나는 그 뭐냐 콘치 치즈맛이.제일 좋더라고
>>139 뭔 단종이여 아직 팔어 ㅋㅋㅋㅋ 그거 투쁠원하면 쟁여놓는거지 ㅋㅋㅋ 그게 제일 맛있더라고 ㅎㅎ.. 암튼 피자맛 ㅋㅋㅋㅋ 그래그래 많이 먹으렴 뭐 어려운것도 아니니까 걍 인터넷에 있는거 해놓으면 되는거고... ㅋㅋㅋ 뭐 그 이상은 알아서 하시겠지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방사수구만 그래그래 그 전에 할 것들은 다 미리 해놓고요 알겠느냐
>>141 ㅋㅋㅋㅋㅋ 안나가서... 안들여놓는... ㅠㅠㅠㅠ 뭐 인터넷서 사도 되고 ㅋㅋㅋㅋ 진짜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캬 잘했다 새우는 활새우로 왔어? 살아있을때 따야 제맛인데 ㅋㅋㅋ 거기에 대가리 따로 모아서 라면끓이고... 햐 진짜 ㅋㅋㅋㅋ 그려그려 혼자서도 척척이네 이게 몇살이야 ㅋㅋㅋ
>>1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단골이야 단골 ㅋㅋㅋㅋㅋ 아 죽었어? 살아야 제맛인데 암튼 ㅋㅋㅋㅋㅋ 진짜 뭐 그려 새우회에... 캬 진짜 ㅋㅋㅋㅋㅋ 극락이네 극락이야 ㅋㅋㅋㅋㅋㅋ 멀대같이 크고선 애가 진짜 ㅋㅋㅋㅋㅋ 그래그래 그만좀 크자 ㅋㅋㅋㅋ 암튼 그려 할것도 많고 챙길것도 많으니 미리미리 잘 챙겨보고요 ㅋㅋ 화이팅이야 화이팅
>>145 ㅋㅋㅋㅋㅋㅋㅋ 오늘입니까 그래 새우 얼마나 잘 까는지 한번 보자 ㅋㅋㅋㅋ 야무지게 먹는거나 보여드려 어머니 그럼 대만족이니 ㅋㅋㅋㅋ 암튼 뭐 그렇게 친해지는거지 인간들의 사소한 호의에 기대 사는거 아니겠어?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았어요 열심히 하세요 ㅋㅋㅋㅋ 뭐 1시쯤 가는거니까 조금 일찍가지 뭐 ㅋㅋㅋ 그려그려 잘 하고요 열심히 살고 ㅋㅋㅋ 화이팅이다 ㅋㅋ
>>147 ㅋㅋㅋㅋㅋ 진짜 아니 새우를 처음 까본다고? ㅋㅋㅋㅋㅋ 그동안은 누가 까주는거만 먹었구만 ㅋㅋㅋ 암튼 그래 잘 먹었어? 아니 먹을 예정인가...? 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런 호의가 있으면 정말 좋은거야 오지랖이긴 한데... 그렇게 불편한거 아니면 조금은 친절하게? 뭐 불편하면 ㅌㅌㅌㅌ 해야지 ㅋㅋㅋㅋ 암튼 저 왔슈 ㅋㅋㅋㅋㅋ
>>149 ㅋㅋㅋㅋㅋ 나는 어제 남은 그 순대볶음 밥에 볶아서 먹었슈 어제 그 엄청 많던 김 챱챱 썰어넣고... 야 근데 코스트코 김이 참기름을 엄청 발라놔서인지... 그냥 따로 참기름 안넣어도 ㅋㅋㅋㅋㅋ 거기에 토마토랑 모짜렐라 치즈 먹었는데 카프리제 셀러드처럼은 아니고 그냥 토마토 우적우적 + 모짜렐라 한입 이런식으로 먹었는데 진짜 어이가 없게 맛있어서... 야 왜이리 맛있냐 하고 먹었지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ㅋㅋㅋ 생선가시를 성인되서? ㅋㅋㅋㅋㅋ 캬 진짜 공주였구만 암튼... 뭐 사람 성격이 그런거지 뭐 ㅋㅋㅋㅋ 나도 막 사람이 친절하게 굴면 무서운거부터 느껴지는 사람이니까... 암튼 수고하셨슈 ㅋㅋ
>>151 ㅋㅋㅋㅋㅋ 토마토도 코스트코 산인데 이거는 좀.. 아니 원래 시골에서 가져온게 훨씬 맛있는게 있어서 내가 입이 고급인거고.. 모짜렐라 치즈가 원인인거 같슈 ㅋㅋㅋㅋ 너도 기회되면 먹어보고요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참 아니 뭘 고생해 그냥 야밤에 논거지 암튼 그려 새우는 어떻더냐 징그러운건ㅋㅋㅋㅋㅋ >>126 봅시다 봅시다 계미에 임신이라 ㅋㅋㅋㅋ 알바는 조금 더 해보시죠 이번달까지만?? 이번달에는 뭔가 성과가 있을 느낌이니까 ㅋㅋㅋㅋ 그리고 좀 시원시원하고 큼지막한 일이 더 나을지도요 >>127 >>127 음... 너는 조금 있을법도 하다 근데 기본적으로 너가 병자일간이니 병화고 병화 자체가 밝은 사람이긴 하거든? 그런거에 의존하는게 그리 좋진 않아요 ㅋㅋㅋ 나랏일 하고 풀같은거 기르고? 그런쪽으로 하면 좋을거란 느낌은 있네요 ㅋㅋㅋ 글고 그것도 있지만... 뭐 이성 사귀는건 좋은데 조금 조심도 좀 하고요
>>153 ㅋㅋㅋㅋㅋㅋ 바나나도 하나 까먹었어요 ㅋㅋㅋㅋ 진짜 근데 새우까는게 어렵나?? ㅋㅋㅋㅋ 그래그래 새우 까주는 사람이나 만나렴 ㅋㅋㅋㅋㅋ 암튼 맛은 있었지만 애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해탈했어 ㅋㅋㅋ 근데 식초까지 필요했나...? 음 처음 듣는 소리구만 암튼 그려 이제는 그걸로 라면이나 끓여먹자 후후후
>>1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점점 더 올라갔어 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 그 뭐냐 포크랑 숫가락으로 새우 까는법 있슈 ㅋㅋㅋㅋ 구운새우는 그렇게 먹으렴 ㅋㅋㅋㅋ 진짜 점점 남편되기 힘들어지네 아 하긴 비린내 날수도 있겠네 음... 그려 그려 진짜 청소도 잘하고 ㅋㅋㅋ 라면... 새우국물 우려낸 라면.... ㅋㅋㅋㅋㅋ 그려그려 달리자 달리자 술은 뭘로하실건가?
>>157 ㅋㅋㅋㅋㅋㅋ 저건 익힌거에나 하는 소리고 아 근데 대가리 때고 포크로 아래 배 - 다리 사이에 꼬다리 하나 집어넣고 아래로 싹 긁어주면 아래 껍질이 다 터지고 거기다 손 넣어서 싹 발라먹음 되긴 하지요 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이제는 까주는 사람을 만나는게 아니라 까줘서 니 남편감에게 맥여주렴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보자 보드카?? 깔끔한 술이 괜찮다던데 ㅋㅋㅋ 아 나는 사이다 좋아해 그 사이다 말고 사과로 만든 술 ㅋㅋㅋ
>>1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햐 진짜 선보는거 아니냐 ㅋㅋㅋㅋㅋ 여기 새우도 잘 까고 돈도 잘버는... 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 음.. 스테비아는 보통 너무 달지 어쩔수 없어 사탕이 필요해 설탕이 필요해 ㅋㅋㅋ 설탕의 단맛은 그 누구도 못따라간다고 하더라고 ㅋㅋㅋㅋ 뭐... 맛있게 먹으려고 하는건데... 스테비아같은 사도는 ㅋㅋ ㅋㅋㅋㅋ 그것도 있고 매드 오차드도 있고. 사이다가 좀 달잖어 ㅋㅋㅋㅋ 그레서 좋아했어 그 뭐냐 케이지비도 그렇고 머드쉐이크도 그렇고
>>16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장은 뭐옄ㅋㅋㅋ 각방은 ㅋㅋㅋㅋㅋ 암튼 그려 ㅋㅋㅋㅋ 맛잘알이네 맛잘알 ㅋㅋ 나...? 음 뭐 보통 양꼬치 이런거 먹고.... 부대찌게?? 아 사이다나 머드쉐이크 그런거는 그냥 마셨던거 같다 펍같은데서... ㅋㅋㅋㅋ 안주 그런데는 비싸서 ㅠㅠㅠ 암튼 참 ㅋㅋㅋㅋㅋㅋㅋ 그렇슴다 저 술 약해요 ㅋㅋ
>>16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ㅋㅋㅋㅋ 참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응 엄청비싸 ㅠㅠㅠㅠ 암튼 뭐 맥주 마시고놀고 그런곳이니까요 ㅋㅋㅋㅋ 암튼 이 고자극중독자 ㅋㅋㅋ 정말 ㅋㅋㅋㅋㅋㅋ 아뇨 괜찮아 그냥 뭐 뭐락먹냐 그런건데
>>165 ㅋㅋㅋㅋㅋ 돈.... 돈이면 슬프지 정말 ㅋㅋㅋㅋ 암튼 이 고자극 중독자는 참... 아 맞다 나 일요일에 안가 ㅋㅋㅋ 월요일날 만나기로 해서 ㅋㅋㅋㅋ 만세이! ㅋㅋㅋㅋ 놀수있다 놀수있다
>>167 ㅋㅋㅋㅋ 그니까요 근데[ 뭐 할지는 모르겠다 열심히 할거 찾아야지 ㅋㅋㅋ
>>16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짴ㅋㅋㅋㅋㅋㅋ 영 그렇다니 ㅋㅋㅋㅋ 오펜하이머? 근데 그거 내가 볼 수 있을련지 모르겠네 다 매진일텐데 ㅠ 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단은 쉬고 놀아야지 암암
>>171 봅쉬다 봅쉬다 ㅋㅋㅋㅋ 음 올해가 괜찮긴 하죠 결실을 이루는 해니 ㅋㅋㅋㅋ 거기에 본인 자체도 괜찮으니까 좋은 성과 있을겨 ㅋㅋㅋ 근데 그것도 있지만... 연애하기 좋은 해기도 하니 한번 잘?? 아니 있으려나 ㅋㅋㅋㅋ
>>173 ㅋㅋㅋㅋㅋㅋ 슬프겠구만 암튼 응 전에 듄... 아 진짜모가지 꺽어서 본적있어서 트라우마 있다 ㅋㅋㅋㅋㅋㅋ 진짜 암튼 그래서 반쯤 포기여 뭐 나중에 좀 잠잠해지면 봐야지 ㅋㅋㅋㅋ 너는 뭐 그래도 뭐 하고싶은거있더냐 주말에 뭐 할거야
>>175 ㅋㅋㅋㅋㅋ 그니까... 진짜 그래서 두번봤자너 정말 ㅋㅋㅋㅋㅋ 아 물론 그래도 2 나오면 볼거다 꼭 볼꺼야 ㅋㅋㅋ 아... ㅠㅠㅠ 진짜 참.. ㅠㅠㅠ 그래그래 그냥 집 안에서 쉬어라 맛난거나 먹고... 에어컨 키고 ㅠㅠ
>>177 ㅋㅋ 그니까 ㅋㅋㅋㅋ 기대됩니다 신납니다 ㅋㅋ 암튼.. 아 씨....ㅂ.... 진짜 토나오겠다 정말 다 한집건너 한집이네 야 안되겠다 빨리 이사해라 야 너 어디어디 찾아봤어
>>179 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 아 많이도 알아봤네요 ㅋㅋㅋㅋ 오류동... 도 괜찮은데 거기가 치안이 좋은 동네는 아니라서... 나는 잘 살았는데... 암튼 그쪽은 내가 아니까 ㅋㅋㅋㅋ 아마 뭐 그냥 적당히 자고 먹고 놀기는 좋을겨 비싸고 그런동네는 아니니까
>>181 응응 뭐 오류동... 음 거기도 내가 중학교 다닌 곳이지만 ㅋㅋㅋㅋ 암튼 그려 뭐 거기 시장에 맛난것도 많고 하니까 ㅋㅋㅋㅋ 뭐 그래도 일단은 돈이 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참 야 그러면 공부?? 할겨? ㅋㅋㅋㅋㅋㅋㅋ 하면 좋고 ㅋㅋㅋ >>182 그게 재회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어요 근데 다다음달 즈음?? 뭐 이번년도 자체가 너가 누구 만나기엔 좋은해니까 ㅋㅋㅋㅋ 근데 일단은 시험이나 잘 치렴 그게 먼저아니겠느냐
>>184 ㅋㅋㅋㅋㅋㅋ 사이버펑크...? 뭐 하긴 애니 별로 안좋아하면 좀 글킨 하죠 음... 괜히 부담줬나... 그럼 어차피 밤도 깊었으니 고양이나 보렴 나중에 길렀을떄 잘 해야하니까 ㅋㅋㅋ 어미고양이 노릇이나 연습하는것도? 아냐 배가 부른거라니... 배가 부르면 지금 이러고 있을까... 힘들어서 뭐라고 말 하는것도 무서울 따름인건데...
>>186 ㅋㅋㅋㅋ 할만 하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 뭐 아마 너가 좀 노리는? 그런쪽의 느낌이지만 ㅋㅋ
>>188 ㅋㅋㅋㅋ 아니 위켄드는 왜??? 그건 나 몰라 ㅋㅋㅋㅋㅋ 첨듣는데 말이죠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럼 그동안은 폰으로 보고있던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 조그만거를 어떻게 ㅋㅋㅋ 아.. 아.... 음... ㅠㅠㅠㅠㅠㅠ 진짜 뭐 그래도...아 몰라 애 힘든데 진짜 ㅠㅠ 참 정말 ㅠ 그래도 하나하나 하면되지! 잘 핱덴데 진짜로.. ㅠㅠㅠ 그냥 그래 쉬운거부터 하자 단순하게 하자 루틴을 만들자 ㅠㅠ
>>190 ㅋㅋㅋ... 하 진자 참... 암튼 와... 음... 망했구만... 그래 뭐 자본의 심판을 받겠지... ㅋㅋㅋㅋㅋ 그동안 그 쪼그만 판데기로... ㅋㅋㅋㅋ 그래그래 그걸로 맥주나 까면서... 까까먹으면서? ㅋㅋ 시원하게 지내는거죠 ㅋㅋㅋㅋ 아 배움카드도 써야 하는구나... 흠.. 내가 좀 도와줄 수 있으려면 좋으련만... 저는 스업이나... IT나 이런계열이라.. 그런쪽이면 좋은것들 물어다 줄 수는 있는데.... 암튼 뭐 그려요 너가 그거 하면서 알바거리 필요하면... ㅋㅋㅋ 그리고 연수 그거 내 동생 ㅋㅋㅋㅋ 결국 세컨카 샀는데 연수 안받았다더라 ㅋㅋㅋㅋ 그래서 ??? 하니까 스파크라고... 가져다 버릴꺼라고 상관없데 ㅋㅋㅋㅋㅋ 뭐 다른것들 차례로 우선순위 매겨서 하세요 뭐... 나쁜 말은 강에 세기도 좋은 말은 돌에 세기라는 말도 있잖슈 지는 그걸 가슴에 정으로 세겼으니 너는 그걸 물에다 세겨주렴.. 너가 상대방을 이해할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그게 편하다면은요. 그래그래 물에 세기렴
>>192 ㅋㅋㅋㅋㅋㅋ 뭐 어쩌냐 지 맘대로 살라지 ㅋㅋㅋㅋㅋㅋ 말려도 안들어 안들어 ㅋㅋㅋㅋ 뭐 공부할게 많은게 좋은거 아니냐 ㅋㅋㅋㅋ 너가 나아질게 많은거니... ㅋㅋㅋ 뭐 많이 배우면 그게 다 돈으로 바뀔겁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하렴 ㅋㅋㅋ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좋은 알바여... 음음 권해주고 싶은 애도 있고.. 암튼 그렇슈 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버릴차니까 몸으로 배우겠다 이거지 ㅋㅋㅋㅋㅋ 뭐 우리는 매제가 운전 좋아해서? 근데 동생도 애기 태우고 자기 직장가고 그럴려면 필요한거죠 그리고 뭐... 좋은 차 사고싶음 그네들은 살수 있어... 그냥 그러는거지 ㅋㅋ 모른다~ 그래 물에 새기렴 싸워서 뭐하냐 늙으니까 싸우는것도 귀찮다 ㅋㅋㅋㅋ
>>194 ㅋㅋㅋㅋ 난 모르겠다 정말 ㅋㅋㅋㅋㅋ 근데 뭐 내 입장에서 보면 내 눈에 닿는 애들이 예쁘지 안보이면 모르니까... 뭐 눈에 보이면... 그뒤는 모르지만 일단 내 눈 안에 들어온 애들 챙기는거지. 접번에 자기 너무 늦었다고 한탄하는데... 아 저도... 저도 직장은 이번에 처음인데... 그것도 32... 그 뭐냐 슈카월드 그 아저씨랑 똑같았는데... 그래서 좀 속상했지... 애가 더 잘할 수 있는데 아직도 안늦었는데... 암튼 그러니까 그런 이상한 생각 하지말고 ㅋㅋㅋ 어 진짜 씨 등짝을 후려쳐야 하나 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그애 걱정은 안한다 뭐 애기걱정이나 해야지 ㅋㅋㅋㅋㅋ 그래고 뭐 애정이있으니까 그렇게 지지고 볶고 하는걸지도요
>>196 그니까 참 정말로 말이죠... 아 슈카씨... 저도 그 아저씨처럼 되겠읍니다 ㅋㅋㅋㅋ 암튼 아직 어린데 사회생활 해보면 ㅈㄸ 아닌 새끼들이 깝치는거 졸라 보고 그냥 얼레벌레 일 하고 있는 나보고 에이스라고 막 오라고 하는 세상인데... 암튼 좀 자신감을 가졌음 좋겠어 너도 그 애도 ㅋㅋㅋㅋ... 너도 잘 할겨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짝짝짝 ㅋㅋㅋㅋㅋ 암튼 참... 뭐 그래 좋은거라 생각하자 연애니까 썸이니까... ㅋㅋㅋㅋㅋ 다 잘될거에요
>>198 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 참 멍청이들... 늘 그 생각합니다 사회에서 잘났다는 사람들 중에 진짜 잘난놈은 몇 안되고 그런놈들은 주변에서 그냥 빛이 난다고.. ㅋㅋㅋㅋ 그러니까.. 그 애도... 지만 너도!!!!!! 잘!!! 할거라고!!!! (느낌표마다 한 대씩이야) 암튼... 뭐... 니네들이 선택한거니까.... 잘 되기를 바래야죠 괜찮을거야 그거면 되는겨 ㅋㅋㅋㅋ 미안 아버지... 공유기... 으
>>200 내가 이번에 홈 네트워크 뜯어 고치면서 와이파이 비밀번호 땜시 ㅋㅋㅋㅋㅋ 암튼 일 잘하는 사람들은 일단 일을 하고 말을하지 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뭐 일잘하는게 얼마나 귀한건데 일단 일을 해야 뭐가 부족한질 아는겁니다 ㅋㅋㅋ 그래그래 잘 할겨 하나씩 하다보면 어떻게든 되겠짘ㅋㅋㅋㅋ 잘 할거니까... 아 내일은 새우탕면?? ㅋㅋㅋㅋㅋㅋ
>>202 ㅋㅋㅋ 네 뭐 이번에 다 갈아끼면서인터넷 속도는 다들 만족할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일 잘하는게 어딧어 일단 버티기만 해도 참 ㅋㅋㅋ 1인분도 힘든 세상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지대론데? ㅋㅋㅋㅋㅋㅋㅋ 너가 조오금더 일을 한다면 미리 기름을 두른다음 파마늘 기름을 낸다음 새우 대가리를 볶아서 아주 그냥 감칠맛을 최대로 뽑아보렴 거기에 스프 넣어서 살짝볶고.... 양파? 이런것도 넣고?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ㅋㅋㅋㅋ 뭔 술 뭔 술
>>204 ㅋㅋㅋㅋㅋ 진짜 그땐ㄴ... 그냥 낳고보고 그런거니까...ㅋ ㅋㅋㅋㅋㅋㅋㅋ 이야야 이미 해본적 있으십까?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와 누구냐 진짜 등짞때리러 가자 ㅋㅋㅋㅋㅋ 이썌기를 그냥 그냥 ㅋㅋ ㅋㅋㅋㅋㅋㅋ 아 깡맥입니까? ㅋㅋㅋㅋ 알딸딸하겠구만 ㅋㅋㅋㅋ 그래도 뭐 안주? 나 물? 이나 그런거? 너무 으에에에 하지 않게 잘 챙겨드세요
>>206 아.... 음... 아... 누군지 알겠구만.. 암튼 참... 진짜.. .ㅋㅋㅋㅋㅋㅋ AI프로필은 뭐야?? 뭐 Ai로 프로필 만드는거야? ㅋㅋㅋㅋㅋ 암튼 진짜 ㅋㅋㅋㅋㅋ 과일... 샤인머스켓... 이런거... ㅋㅋㅋ 아 애기 과일사줘야 하는데 어제 사주까?? 하고 동생한테 찔렀다가 지가 사준데 되떼 ㅋ큐ㅠㅠ
>>2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나도 써볼까? ㅋㅋㅋㅋㅋ 아 궁금하네 암튼 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자기가 어디에 매력이 있는지 아는게 더 중요한거니까 ㅋㅋㅋ 뭐... 하긴 어제도 잠깐 나왔지만 그래서 내가 왜 좋은건데?? 라는 질문에 ㅋㅋㅋㅋㅋㅋㅋ 참... 그게 답이 나오기 어려우니
>>210 ㅋㅋㅋ 진짜 암튼... ㅋㅋㅋㅋㅋ 맞아 좋아하면 콩깍지가 끼고 또 그러는거지만... 뭐 싫어하면 그런것도 안보이는거겠지만... 암튼 사랑이 그런겁니다 필터를 씌우고 막 자비심이 넘쳐지고 ㅋㅋㅋㅋ ㅋㅋㅋ 그러면 있는 사람 찾아서... 찍어달라고? ㅋㅋㅋㅋㅋ 진짜 궁슴하긴 하니까? ㅋㅋㅋㅋ 그래그래 맛난거나 먹고 고양이나 기르고 ㅋㅋㅋㅋ
>>212 ㅋㅋㅋㅋㅋ 그래요 그래 라면이나 끓여먹어라 이런애를 냅두고 딴짓이나 하다가 ㅋㅋㅋㅋㅋ 아직도 그거 진짴ㅋㅋㅋㅋㅋㅋ 아 그래그래 잊어 잊어 ㅋㅋㅋㅋㅋㅋㅋ 모르겠네요 그런거 있을 친구가 있을련지 ㅋㅋㅋㅋㅋㅋ 그래 술이나 먹어라
>>215 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도 글코 진짜 기기괴괴한 사건들도 많아서.. .뭐 어느정도 보정은 있겠다만 음... 그중 한건만 있어도 에바였슈 정말 ㅋㅋㅋ ㅋㅋㅋㅋㅋ 근데 제 주변은.. 개발자들이라... 그런것과는 ㅋㅋㅋㅋㅋ 원래 끼리끼리 몰려다니니까요 ㅋㅋㅋㅋ ㅡㄱ래 깡술은 몸에 안좋으니 안주나 물이나 같이 마시렴 너 그러다 내일 또 머리깨진다
>>217 아 진짜... 나는 진짜 상상도 안간다 정말.... 에휴 에휴 징짜....그래그래 ㅋㅋㅋ 암튼 또라이들의 연애.. ㅠㅠㅠㅠㅠㅠ 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13 미안미안 몰랐어 못봤어 ㅠㅠㅠㅠ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 아냐 아냐 괜찮아 내가 못본거야 ㅠㅠㅠㅠ 그래 봐줄게 미안 ㅠㅠㅜ
>>213 보자 무진에 경인이라 일단 형제가 좀 어리고 그런느낌은 있네요 근데 뭐 돈이나 그런거는 잘 벌겨 일단 올해도 괜찮고요 ㅋㅋㅋㅋ 좀 힘들고 평가받고 그런 시기지만 그게 나쁜 결과가 아니니까 ㅋㅋㅋㅋㅋㅋ 아마 연애를 한다면 봄 가를 이맘떄 즈음인데 9월도 좋고요 4월도 좋고요 ㅋㅋㅋ 아마 네 취향은 좀 날카롭고 섬세하고 그런쪽?? ㅋㅋㅋㅋ 일단 너 자체가 디게 순하고 포근하고 다 안아줄 수 있는 역량이 있는 애니까요 ㅋㅋ 뭐 일단 애는... 형제가 많고 친구가 많으니까.. ㅋㅋㅋ아마 잘 지낼거 같아요 딱히 분란이나 이런것들보다는 다른게 더 커보이네요. 뭐... 직업은 법이나 교육 이런것도 괜찮고 사람이 모이거나 사람을 살리거나? 이런쪽도 좋아요. 아니면 기가 좀 센 직업 회계 이런것도 괜찮고요 ㅋㅋㅋ
>>221 ㅠㅠㅠㅠㅠㅠㅠㅠ 하 진짜 ㅠㅠㅠㅠㅠ 뭐 내가 미안한거지 ㅠㅠㅠㅠㅠ ㅇ아 정말 ㅠㅠㅠㅠ 진짜.... 흠... 정말.. 난 모르겠다 연애라는게 뭔지.... 뭐... 그래도 나는 연애경험이 별로 없어서 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참... 하긴 그러니까 그떄는 장난감으로 보였었나... 또 그래서 지금은 그런가.. 뭐... 사람이 보는건 상황마다 다르니까.. 암튼... 그래요 뭐 잘 되야 할텐데 아아아ㅏ아아아아ㅏㅇ 진짜 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224 뭐 글치요... 그런애 있으면... 자기 생명 다 할때까지는 책임지는거니까... 내가 그랬잖어 내가 쥐 기르고 싶단건 아무리 내가 못해도 이 애보다는 오래 살 거 같으니까... 뭐.... 참... 모르곘다 그래도 뭐.. 자기가 행복해지고 싶어서 하는거니... ㅋㅋㅋㅋㅋ 진짜 뭐 난 모르곘다... 참 연애... 많이 한다고 잘 하는것도 아니구나 ㅋㅋㅋ 에휴 잘 끝나야지 좋은 애 만나야지 ㅋㅋㅋㅋ ㅋ진짜 ㅋㅋㅋㅋㅋㅋㅋ 술이 확 들어가서 그런갑다 지금은 뭐하니
>>226 ㅋㅋㅋㅋㅋ....... 난 모르겠슴다 진짜 그런 애들이 말로가 좋진 않을거 같은데 말이죠.. 진짜 ㅋㅋㅋ 그걸 업보라고 부를까 아니면 필연이라 부를까 난 모르겠다 그냥 그렇게 살라지 난 그럴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나는 넷플릭스 봅니다 ㅋㅋㅋ 너랑 말하다가 다시 보고 싶어서 ㅋㅋㅋ 진짜 가슴아픈 부분만 싹 걸러내고 그냥 재밌는 부분? 아니다 그냥 다시 보고싶은 부분이라고 해야겠다 그런거만 보고있어요 ㅋㅋㅋ
>>228 ㅋㅋㅋㅋㅋㅋ 아냐아냐 괜찮아요 법쪽 잘 할느낌이긴 하죠 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는 그게 제일 좋아보이고요 아마.. 돈은 잘 벌걸? 근데 그걸 잘 모으는건 딴 이야기라 ㅋㅋㅋㅋㅋ 암튼 그렇슴다 ㅋㅋㅋㅋ 분란... 보다는 그냥 으쌰으쌰 해야 한다는 느낌이 강하죠 너는 너른 땅이니 그걸 다 받아주고 뭘 만들어가야 하니까요 ㅋㅋㅋㅋ
>>230 공부...... 음 그래도 뭐 자격증 쓰긴 할껄? 월주가 병인이니 ㅋㅋㅋㅋㅋㅋ 공부는 하는게 좋슴다~ ㅋㅋㅋㅋ 동생은... 뭐 알아서 살겠지(진심) 나도 동생이랑 그러다가 그냥 그러려니 산다 ㅋㅋㅋ 그리고 니 나이대는... 뭐 그냥 붙어도 싸우고 하니까. 그리고 무시당해서 속상하다는건 너가 자존심이 떨어져서 그래요...ㅋㅋㅋ 너부터 잘 챙기면 괜찮을거야 정말로 >>231 ㅋㅋㅋ 네 ㅋㅋㅋㅋ 키갈씬...이랑.... 나중에 멘탈 깨져서 서로가 개판치는거...? 그것도 있고 마지막은 그냥 서글프고 그려 ㅋㅋ 서로가 좋아하는데 좋아해서 개판나는... 그런 막장스멜.. 근데 너무 슬퍼서 또 좋아
>>233 네 그거만 있나요 둘이 혐관 로맨스를 찍는데 옆에서 짝사랑하는 애가 있어요 ㅋㅋㅋㅋㅋㅋ 캬 진짜
>>235 ㅋㅋㅋㅋㅋㅋㅋㅋ 소년이 어른이 되는 이야깁니다 그리고 소녀는 소녀로 남고요
>>236 아 남자가 많을사주다? 음... 그렇게도 볼 수 있죠 ㅋㅋㅋㅋㅋㅋ 아마 연하쪽일지도요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나 세상에 진짜로? ㅋㅋㅋㅋㅋ ㅇㅋㅋㅋㅋㅋㅋㅋ 와 완전 애기네 정말 ㅋㅋㅋㅋ 그래도 정말 잘 자랐네요 3년이 넘었단거잖아? ㅋㅋ큐ㅠㅠㅠ
>>239 ㅋㅋㅋㅋㅋ 그거면 다행이지요 ㅋㅋㅋㅋ 참... 뭐를 놀라니 ㅋㅋㅋㅋㅋㅋ 요즘들어 옛 인연들이 많이 오네... 좋다 ㅠㅠ 너무 좋아 ㅋㅋㅋㅋㅋㅋ 뭐 일단은 너가 좀 받아주는 역할도 좋고ㅋㅋㅋㅋㅋ 뭐.. 그건 너가 좀 밖으로 나도는 그런애라 그런걸수도 있고요 학력...은 몰라도 자격증은 따놔 ㅋㅋㅋ 그런쪽으로 먹고살거 같긴 해요 ㅋㅋㅋㅋ 어차피 지금은... 그거밖에 할 게 없잖니 ㅋㅋㅋ
>>241 ㅋㅋㅋㅋㅋㅋㅋ 음... 소녀로 성장했다고 해야할라나... 고인건 아닌데... 음... ㅠㅠ 사실 보다보면 또... 참 다른애도 보이고 그래 사랑이 뭘까 그건 상대방의 일그러짐읕 받아주는게 뭔지 보여주는 애도 있으니... ㅋㅋㅋ...
>>243 거까지는 몰라여 인성이라고 해서 너를 키우는? 문서나 이런쪽에 관련된 이야기거든?? 그거부터는 뭐 이제 너가 선택하는거죠 ㅋㅋㅋ
>>245 너에게 그 즐거움을 빼앗고 싶지 않단다 ㅋㅋㅋㅋ 내가 줄 수 있는 선물이라 생각하렴
>>247 ㅋㅋㅋㅋㅋㅋㅋㅋ 감상이나 들려주렴 ㅋㅋㅋㅋㅋ 진짜 그렇게 기대한게 ㅋㅋㅋㅋㅋㅋㅋ 음... 오락물을 많이봐서... 네 취향일지는 모르겠다 알리바이라고 진짜 틀딱영화있고 ㅋㅋㅋ 식스핏 언더라고 미드도 있고... 아메리칸 갓도 재밌게 본거 같아요 ㅋㅋㅋ 애니 영화중에 몇개 더 있는데 이름이 기억안난다 ㅋㅋㅋ >>248 ㅋㅋㅋㅋ 1판인가 2판에 온거면 ㅋㅋㅋㅋㅋ 진짜 선밴데 ㅋㅋㅋ 아녀아녀 너도 좋은 밤 되고 물어볼거 있음 더 물어보려 오렴 언제든지 환영이야
>>248 아 너 좋아할거 있는데 그 뭐냐 애니중에 이쁜애랑 몸 바뀐 못생긴 애... 그거... 아 기억안난다 우주 쏙독새 그런거였는데..
>>251 ㅋㅋㅋㅋ 취했어 취했어 ㅋㅋㅋㅋ 그려 ㅋㅋㅋㅋㅋ 아 역시...ㅋㅋㅋㅋㅋ 참 진짜 ㅋㅋㅋㅋㅋㅋ 나는 만화를 본건데... 암튼... 저는... 이만... 취침을... ㅠㅠㅠ 졸령
>>254 흐으음.. 있긴하죠 10월달 즈음 이번년도가 그런해기도 하고요... 뭐 누구랑 이어지는지는 다른 문제지만 이번년도가 그런걸 노리기엔 좋긴 해요 ㅋㅋㅋㅋㅋㅋ >>253 늦잠 기장 ㅋㅋㅋㅋㅋ 아 잘잤다 피곤타 ㅠ
>>256 몽롱한겨 ㅋㅋㅋㅋㅋ 어머니는 병원가셨는데 내가 어제 밤부터 해물찜 먹자고 졸라대서 어실떄 즈음 전화주신데 ㅋㅋㅋ 그때 사와야 해서 지금은 기다려야해요 ㅋㅋㅋㅋㅋ 그래 너는 어떠니 숙취는?? ㅋㅋ
>>258 ㅋㅋㅋㅋ 내가 물 많이 마시라 했자너 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일단 그러면 좀 더 죽어있어라 골골골 거리느니 참
>>260 ㅋㅋㅋㅋㅋ캬 진짜 잘 먹었에 잘 먹었어 ㅋㅋㅋ 운동도 등록했어?? 우와 밖에도 나가고? ㅋㅋㅋㅋㅋㅋ 완전 대박인데??
>>26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름 잘 볶고?ㅋㅋㅋㅋㅋ 진짜 애가 작정하고 해먹었넼ㅋㅋㅋㅋㅋ 뭐 일단 가서 한번 시설도 보고 그러는게 정석이지만 ㅋㅋㅋ 그래 그게 어디냐 어디 ㅋㅋㅋ 언제부터 가십니까?
>>26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그니까 나 재우고 또?? ㅋㅋㅋㅋㅋㅋㅋㅌ 와 진짜 ㅋㅋㅋ ㅋㅋㅋ 뭐 그럼 상관없지 그려그려 화요일... 기대되는구만 ㅋㅋㅋㅋ
>>266 ㅋㅋㅋㅋㅋㅋ 그랴그랴 뭐 이번에는 물도 좀 마시면서... 좀 덜 죽고... ㅋㅋ 근데 뭐 다른방식으로 쥭겠네요 ㅋㅋㅋ 아 나는 지금 아구찜 사러왔어 ㅋㅋㅋ 야 밖에 엄청 뜨겁다 야 조심해라 나가지마라 ㅠㅠ 아구찜에 곤이 넣어서 시켰슈 ㅋㅋ
>>268 네 디게 더워요 ㅋㅋㅋㅋㅋ 뜨거워 뜨거워 나가지마라... ㅠㅠㅠ 여기 아구찜이 좀 싸서 애용중이여 17000원이니 ㅋㅋㅋㅋ 이따 들어갈때 우유도 좀 사고 마실것도 좀 사거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샤머털고 무화과? ㅋㅋㅋㅋ 짖짜 잘먹어요 ㅋㅋ
>>270 ㅋㅋㅋㅋ 드뎌 집이다 ㅋㅋㅋㅋㅋ 이제 묵어여지 암튼 ㅋㅋㅋㅋ 뷰럽지 뷰럽지 라곤 해도 혼자선 양이 많더라 ㅋㅋㅋ 뭐... 이렇게 가족 있을때나 먹는거지 ㅋㅋㅋㅋㅋㅋ 뭔 영화를 본거지? 암튼 ㅋㅋㅋㅋㅋㅋㅋ 그려그려 시키자 시키자
>>272 ㅋㅋㅋㅋ 아 진짜 ㅋㅋㅋㅋㅋㅋ 돈 잘탄다... 근데 뭐 필요한거니까 어쩔수 없지 그랴그래 치즈에 올려먹으렴 ㅋㅋㅋㅋㅋㅋ 응 치킨도 그렇고... 가족이 있어야 ㅠㅠㅠ 혼자 먹기엔 많고 쓸쓸하다 정말 ㅠㅠㅠ 뭐 알아서 하시겠지 내가 사왔으니 뭐 놀고 있어야
>>274 ㅋㅋㅋ 그려 밥먹고 오마 빠이빠이
>>274 ㅋㅋㅋㅋㅋ 다먹었다 배부르다 아 양 엄청 많어 >>276 응? 그건 몰라 그거부터는 이제 네 선택인거고요 ㅋㅋ
>>27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갑자기 나에게 지용이를 ㅋㅋㅋㅋㅋ 그래 너 지용이 좋아했었니? ㅋㅋㅋㅋ 네 잘 먹고 후식도 먹었어요 ㅋㅋ
>>280 ㅋㅋㅋㅋㅋㅋㅋ 지용이도 감겼구만 암튼 ㅋㅋㅋㅋㅋㅋ 진짜 뭔 그런 헛소리를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유튜브 보고 있었어요 야 근데 양 진짜 많아서 남겼다 남은건 볶음밥 볶아먹을려고 ㅋㅋ
>>28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요즘은 여돌을 여자애들도 좋아하는 시대니... 뭐 뉴진그? 그게 그렇게 탑이라고 하니 아니 오늘은 인도는 아니고 그 분은 오늘 방송 안혀 ㅋㅋㅋㅋ 오늘은 이스라엘? ㅋㅋㅋㅋ 근데 좀 재미없군 원래 그냥 그런나라가 더 망해가고 있다 그런 느낌이니... 뭐 암튼 우리만 망하는건 아닌거 같슈 ㅋㅋ
>>284 ㅋㅋㅋㅋ 그치요 그치요 ㅋㅋㅋㅋ 남돌은... 뭐 여돌들이 뜨는만큼 그 시장을 잃은거지 ㅋㅋㅋㅋ 윤상 큰아들? ㅋㅋㅋㅋㅋㅋㅋ 참 진짜 그 쪽은 그게 피에 있나 ㅋㅋㅋ 하긴 뭐 원판도 뭐 잘 생겼으니 ㅋㅋ 음... 그냥 그런겨 ㅋㅋㅋ 세상은 원래 이랬었지 하는거고요 ㅋㅋㅋ
>>286 ㅋㅋㅋㅋㅋ 진짜... 아빠가 다 가르켜 준거지 ㅋㅋㅋㅋ 진짜 애가 신나가지고 ㅋㅋㅋㅋㅋ 그래그래 다른 사람들에게도 알려라 알려 ㅋㅋㅋㅋㅋ
>>288 ㅋㅋㅋㅋ 진짜진짜 ㅋㅋㅋㅋㅋ 뭐 그래라 그만 하고 ㅋㅋㅋㅋㅋㅋ
>>290 ㅋㅋㅋㅋ 내년에는 좀 도망가있어야 하나 ㅋㅋㅋㅋㅋ 암튼 뭐 그려그려 재밌게 놀렴 ㅋㅋ
>>292 ㅋㅋㅋㅋ 그렇게 술을 마셨으니 ㅋㅋㅋㅋㅋ 뭐 그러면 유튜브나 보든지 ㅋㅋㅋㅋㅋ 아니면 티비랑 넷플릭스랑? 해서 봐고 되고요 ㅋㅋ
심심하다... 물어볼 사람... 물어보렴 ㅠ
>>295 뭐 일단 내년까지는 괜찮으니까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어보이긴 해요 전체적으로도 길게 보는 타입이기도 하고... 뭐 길게 보는 느낌? 공부 이런쪽으로 벌어먹을 애도 맞고요 ㅋㅋ 그러니까 너무 큰 걱정 말고 하나하나씩 해보렴 ㅋㅋㅋ 잘 할거야 ㅋㅋㅋㅋㅋㅋㅋ 연애 ㅋㅋㅋㅋㅋㅋ 뭐 일단 겨울? 그러니까 11월이나... 2월 이맘떄 즈음에 한번 움직일 느낌도 있는데 이떄 뭐 움직이는거 보고 결정하는것도 좋고요
>>297 ㅋㅋㅋㅋㅋㅋㅋㅋ 유학음 아마 간다면 28살이나 31살 정도?? 그때즘 생각해보렴 ㅋㅋㅋㅋ 뭐 더 궁금한거 있음 물어보고요
>>299 ㅋㅋㅋㅋㅋ 친구는 많을텐데요 뭐 ㅋㅋㅋㅋ 말 조심은 너가 하면 되는거고... 말 조심 할 일이 있다는건 친두들이 있다는 이야기 아니겠니
>>301 갑인이 만만한 일주는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런애들은 다쳐봐야 알겟지 ㅋㅋㅋ 뭐 그냥 그러려니 하고 무시하든가 하슈 그런애들 친해져서 좋을건 없으니
>>303ㅋㅋㅋㅋ 기해에 을해네? 음 뭐 사업이면.... 아마 4년정도 보고가시죠 그 이상 길어지면 골치아플 느낌이고 그 전에 쇼부 볼 수 있다면 괜찮다고 봅니다 ㅋㅋㅋㅋ 사업을 한다면 좀 포커싱해서 좁은 분야? 작은 분야면 더 좋을 느낌이고요. ㅋㅋㅋㅋ 뭐 일단 취업도 괜찮긴 할터이니 너무 큰걱정은 말고 ㅋㅋㅋ 남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월? 2월 이맘때 즈음이 좋아요 아마 내년이 좋을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어머니는 괜찮겠지 잘 지낼겨 ㅋㅋ
>>305 아니 ㅋㅋㅋ 4년안에 쇼부를 봐야한다? 아마 그러면 그 다음은 또 약간 조용히 있어야 하는거고... 그렇게 생각하면 너는 돼지띠 해 즈음에 하는게 좋죠 ㅋㅋㅋㅋㅋ 그러니까 해자축 해는 사업하기 좋은해는 아녀 ㅋㅋ
>>306 ㅋㅋㅋㅋ 그려그려 잘 살렴 잘 할거야 ㅋㅋ
>>309 ㅋㅋㅋㅋ 그려그려 잘 살렴 화이팅이야 ㅋ
>>3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숙츀ㅋㅋㅋㅋㅋㅋ 진짜 이제는 좀 나아졌니 물이나 좀 마실까??
>>313 ㅋㅋㅋ ㅋ저는 밥먹어요 오머니랑요 ㅋㅋ
>>314 >>313 다먹었다 ㅠ
>>316 아구찜 남은거에 밥 볶아 먹었습니다 배부르네요 ㅋㅋㅋㅋ 너는 뭐 먹었더냐
>>318 후식으로는 알로에 주스요 ㅋㅋㅋ 아닠ㅋㅋ 족발이 있어? ㅋㅋㅋㅋ 그러면 가야지 가야지 설마 불족이니 왠지 그럴 느낌이다만... ㅋㅋㅋㅋㅋㅋ 맥주... 뭐 그래 맥주도 마시고 놀아야지
>>320 ㅋㅋㅋㅋ 진짜 그러면 눈물나지 아니 내가 한거보다 맛없으면 답도 없는거 아니냐 정말 ㅠㅠㅠ ㅋㅋㅋㅋㅋ 아니 왜 ㅋㅋㅋ 마시고 싶음 마시는거지 ㅋㅋㅋ 근데 어제 숙취 생각하면 적당히 드세요 ㅋㅋㅋ 마시는거는 뭐.. 이제 못마실터인데 ㅋㅋ
>>322 ㅋㅋㅋㅋㅋ그러면 너가 족발집까지? ㅋㅋㅋㅋ 아니 왜 안주 잘 만들려면 그런 솜씨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겠더나 ㅋㅋㅋㅋ 안주 잘나오는 바... 귀하다 귀해 ㅋㅋㅋㅋㅋㅋ 아니야 뭐 이제는 괜찮아 졌으니까 ㅋㅋ 뭐 나도 내일까지 놀고요 ㅋㅋ
>>324 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머리고기도 삶고 별거 별거 다하는? ㅋㅋㅋㅋ 족발도 내놓는 바텐더가 되렴 ㅋㅋㅋ 수육도 좋지 참 새우젓에 짭조름하게 찍어먹으면 ㅋㅋㅋㅋㅋㅋ 이이이이따가? ㅋㅋㅋㅋㅋ 씻는거도 귀찮지 정말 ㅋㅋ 하지만 냉장고에 술이 없으면? ㅋㅋ 저는 노록있어요 딱히 뭐 할게 없다 ㅠ 음 원래 치킨도 먹을려고 했는데 닫르 알아서 잘 드시고 계시네 내일 먹어야지
>>326 ㅋㅋㅋㅋ 사실 우리집은 족발 할 수 있다.... 어머니가 할줄 아셔 물어보고 나도 좀 핼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아 진짜 미안 놀고있다고 ㅠㅠ 암튼 근데 혼자서 먹기 싫어... ㅠ 암튼 그래서 고민중이여 내일 시켜먹자고 졸라야지
>>328 할 줄은 알죠 레시피는 알죠 ㅋㅋㅋㅋ 근데 해본적은 없어 그리고 큰 족발 말고 쪽발? 그러니까 조그만거 있잖아 손으로 띠먹는거 그런거는 삶을 줄 알아요 근데 뭐 반찬가게도 괜찮아서 ㅋㅋㅋㅋ 멸치조림 꽈리꼬추 그런거... 음 하나씩 사먹으면 4개 1만원이니까 ㅋㅋㅋ 뭐 어쩔수 없는거지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먹자고 조르네 그래 돈 벌어서 뭐하냐 그런데 쓰는거지 ㅋㅋㅋㅋ 근데 나는 진짜 먹는거에만 돈쓰는지라
>>330 네 미니족이요 ㅋㅋㅋ 큰 족발은 힘들어 그것도 큼지막한 솥에다가 펑펑 끓여야 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나물ㅋㅋㅋㅋㅋㅋ 아니 네 손맛을? 근데 따져보면 사먹는게 더 쌀지도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나 조를까 했는데 어머니가 시켜먹자고 하신다 ㅋㅋㅋㅋ 그래서 내가살게! 하고 하고있어 ㅋㅋㅋ 지코바시켜야지..... 구운게 맛있어 정말로 ㅋㅋㅋㅋㅋ 아 애기 애기 보여줄게 요즘 말 잘해 정말 ㅋㅋㅋㅋㅋ 응 그거뺴고는 거진 안쓰니까 친구 만나는것도 아녀 술담배 안해 다른 취미도 딱히 없어 그냥 가끔 당근 조금 하는거니까.... 뭐 그러니까 그런갑다 ㅋㅋ
>>332 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울 어머니가 병원에서 옆에 있는 분이 족발로 건물올린 사람이라고 거기서 레시피 받아온거닠ㅋㅋㅋㅋㅋㅋ 암튼 참 진짜 손 야무져 정말 ㅋㅋㅋㅋ 진짜 니 남편은 좋겠다 야 ㅋㅋㅋㅋ 으... 진짜 진지하게 그게 더 싸다는 생각도 들고 그게 더 합리적인 느낌이니까...? ㅋㅋㅋㅋㅋ 아 지코바 말고 푸라닥으로... 후라이드 먹고 싶데서 이걸로 햇슈 ㅋㅋㅋㅋ 근데 1시간 뒤라네 ㅠ
>>334 ㅋㅋㅋㅋㅋ 아뇨아뇨 뭐 취미니까 애정아니면 돈 생각하면 못해요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아니 왜 남편을 왜 자꾸 보내 ㅋㅋㅋㅋㅋㅋㅋ 왜 남편... 끼고 놀고싶지 않더냐 ㅋㅋㅋㅋㅋ 근데 뭐 이거는 여유있게 거는거니까
??? 벌써왔어 나 먹고올게
>>3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남편 운다 울어 정말 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 애가 뭔지 ㅊㅋㅋㅋㅋ 후라이드만요 많이 안시켰어 1개 시켜서 3명이서 먹으니 딱이네요 ㅋㅋㅋ 떡볶이... 그런건 4인부터...? 배불러
>>3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참 ㅋㅋㅋㅋㅋㅋ 네 잘 먹었어요 ㅋㅋㅋㅋ 야 니 동생은 내가 그떄에는 야 마 ㅋㅋㅋㅋㅋ 그냥 늙어서 그려요 ㅋㅋㅋㅋㅋ 뭐 배부르기도 하고 잘 먹었으니 ㅋㅋㅋ 네 아버지도 어머니도 좋아하시네요 ㅋㅋㅋㅋ 나도 좋슴다 종종 시켜먹어야지 ㅋㅋ
>>341 ㅋㅋㅋㅋㅋ 크게 될 애니까? 그런거 아니겠냐 ㅋㅋㅋㅋㅋ 평생 잘 먹고 그러는 애들이 일도 잘한다 야 ㅋㅋ 맞슴다 ㅋㅋㅋㅋ 방이지만 아 배부르네요 그래도 아직 9시도 안되었고 뭐 ㅋㅋㅋ.. 그래 너는 족발은 잘 먹었니>?
>>343 ㅋㅋㅋㅋㅋㅋ 진짜.... 그 애도 소나무냐 ㅋㅋㅋㅋㅋㅋ 든든하고... 뭔가 묵직한? ㅋㅋㅋㅋ 뭐 그치요 그런애들도 인기 많더라 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먹태깡먹으러 가야지 어서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늦지 않게 갑시다 요즘 너무 흉흉하다 야
>>3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알겠다 정말 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정말ㅋㅋㅋㅋㅋ 그치 카레 한통 해놓으면 알아서 먹고? 제육해놓으면 알아서 볶아먹고? 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 뭐.. 요즘 좀 흉흉하니까.. 뭐 그래봤자 그냥 아래긴 한데 알아서 하슈 잘 할겨 ㅋㅋ
>>3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 애가 지금은 소나무... 참... 진짜 ㅋㅋㅋㅋㅋㅋ 와 ㅋㅋㅋㅋㅋㅋ 롱디 싫다 쿨하네 혹시 모르지 거기 있을지 ㅋㅋㅋㅋㅋ 아... 음.. 글쵸 그러그려 어여 다녀오렴 다녀오고 보자
>>349 ㅋㅋㅋㅋㅋ 아 그거? ㅋㅋㅋㅋ 그거 과일맥주라 들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그거 곰표 맥주만든데서 만든걸껄? 그러다 곰표가 더이상 연장 안해준다고 해서... 음 ㅠㅠ 암튼 그려 애가 신났구만 하나 까볼텨?
>>351 ㅋㅋㅋㅋㅋ 내일은 노니까 길게 길게 놀아야지 ㅋㅋㅋㅋㅋㅋ 뭐 걱정 마렴 ㅋㅋㅋㅋ 그려 이미 까고 있었나보네요 ㅋㅋㅋ 맜있니 좋니? ㅋㅋㅋㅋ
>>353 ㅋㅋㅋㅋ 잠깐 확인해서 내일.. 노는거... 확인했습니다 후후후 그래그래 놀아도 되는겨 저는 유튭 봐요 ㅋㅋㅋㅋ 하 진짜 인생... 유튜브만 보네 아 다른공부도 해야하는데 아아아
>>355 ㅋㅋㅋㅋㅋ 니가 더 신나지? ㅋㅋㅋㅋㅋ 지금은 박가네? 그 한일 부부 토크쇼인데 이것저것 재밌는게 많아서... 일본이 어떤 상태인지 죽 읊어주는데 신기한게 많아요 ㅋㅋㅋㅋ 공부는... 뭐 내일하지 ㅋㅋㅋ 그래도 너가 심심하지 않더냐 어쩔수가 없다 ㅋㅋㅋㅋㅋ
>>357 음 뭐 경제 막 그런 심각한 이야기도 하긴 하는데 오늘은 가벼운거? 뭐 예를 들어 일본의 공무원 인기나 홋카이도에 편의점이 열렸다? 그런 사소한것들이에요 ㅋㅋㅋ 근데 뭐 어차피 공부하면서 천천히 하면 되니까 ㅋㅋㅋㅋ 뭐 그래도 너가 많이 심심하지는 않을거다 후후.... 내일 노는것도 확인했으니... 그냥 놀까 하
>>359 일본 공무원... 한국보다 인기없다.... 그래서 이번에 좀 올려봤는데 30만원 올려주고 파격적이라니 ㅋㅋㅋㅋ 해서 더 심란해서 애들 ㅌㅌㅌㅌ 하는 중이라고 하네요 ㅋㅋㅋ 한국은 뭐 30년 만에 최하라는데... 음... 지금 들어가면 또 괜찮을지도 아마 한 5년정도는 고생하고... 지금은 잇섭 보는데... 와 진짜 드론 죽여준다 싶다 ㅠ 진짜 너무 예쁘다 ㅠ
ㅋㅋㅋㅋㅋ 진짜 그치요 뭐 니가 안하면 내가 힘들다 그런거지 뭐... 에휴 아버지도 참... 진짜... ㅠㅠ 공무원... 그래도 이제는 좀 나아지지 않을까 싶긴 한데... 뭐 그거는 뭐 무서운 말이긴 하네요 공무원의 딸이였구만 ㅋㅋㅋ 진짜.. 사비 떡은 뭐냐 ㅠ 에휴... 그래 좀 혼나봐야지 그래야 정신 차리니까 ㅋㅋ 네 200만원 짜리 드론??? 보는데 진짜 예쁘다 싶더라 ㅠ 근데 사면... 그러다 잊어버릴거 같으니 그냥 드론 멋있다 ㅎ 로 끝낼려고 요즘은 방송사들이 멋진 샷 뽑아내던데 그게 다 드론떄문이구만 싶더라고
>>361 아 멍청이 알람...
>>364 ㅠㅠㅠ 미안 이나 정말..... 아 정말 빨리 아 진짜 또나오네... 아 정말... 진짜 아버지 걱정이 얼마나 많으셨을지... 니네 아버지는 참 대단한 사람이구나 정말... ㅠㅠ 아냐 놀고있었어 놀고있어서 심심했어 ㅠ
>>366 ㅋㅋㅋㅋ 아니 뭐 아냐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참... 아버지... 으..... 어렵지.... 밖에서는 그리 좋았는데 왜 안에서는... 참.... 어렵구나 아버지는... ㅠ 그래도 뭐 지금이라도 알면... 그런거겠지 뭐 아버지가 그렇게 행한것도 그런 이유가 있었을거고... 또 굳이 설명하고 싶었던것도 아닌걸수도 있고요
>>368 ㅋㅋㅋㅋㅋ 참 진짜.... 쳐들어온다니 요리 준비 잘 해놓고 기다려야 겠구만 뭐 맞슴다 그 별거 아닌 바르게 사는게 참 여러운 법인거죠 주변의 유혹도 있고 그런거니까.... ㅋㅋㅋㅋㅋ 아버지 참 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너가 의지할 상대가 있는거만큼... 그런것도 없었다면 너가 더 힘들었을테니 말이죠 ㅋㅋㅋ... 굳이 그걸 설명하고 납득시키고 싶지 않은거니... 뭐 다 그런겨 거기서 끝을 내야 하는거니까... 굳이 막 이해를 하고 설득을 하고... 그게 그렇게 필요 없는걸수도 있나봐
>>37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요리자랑을 얼마나 한겨 참 ㅋㅋㅋㅋㅋ 그러니 그런말까지 하니까... 뭐... 맞슴다 사람을 사람으로 안보는거니까... ㅋㅋㅋ 진짜 그 사소한게 참 살면서 어려운거더라고. 그래도 뭐... 아버지가 있으니까? 그게 네 복인거지 전생에 어떤 인연이 있길래 ㅋㅋㅋㅋㅋ 암튼 맞슴다 모든것에 일일히 이유를 달고... 그게 꼭 나쁜건 아닌데 그냥 그런거 같어. ㅋㅋㅋ 나도 늘 가지고 있는 생각이기도 하고요
>>37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가 그래 또 부른느구만 그래 모르겠다 ㅋㅋㅋㅋ 암튼... 뭐... 아마 더 지옥이 될겁니다 아마도.. 지금도 사람을 참 싸게 보고 있는데 그렇게 인간에게 값을 매기면 어떻게 될지... 그냥 그게... 옳은게 아니라는 그런 합의는 해놔야 한단 생각은 있어요. 그리고 뭐 합법화 된 곳들도 현실은 거 개판이더구만.. 쩝... 아마 그럴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걸수도? ㅋㅋㅋㅋ 그래그래 요즘은 또 다른거 보고있는 중입니다 이번에는 헬라세포 이야기?? 참 볼거 많구만 싶다 ㅋㅋㅋㅋㅋ
>>374 ㅋㅋㅋㅋㅋ 확신하는구만요 ㅋㅋㅋㅋㅋㅋ 암튼 뭐... 맞슴다 그랬더니 동유럽 애들 데리고와서 정말 더 끔찍하게 굴려버리는데... 뭐.... 진짜... 그치 그게 맞기도 하고요. 암튼... 그런 애들하고는 그냥 피하고 다니는거지 뭐 근데 이제는 그런것도 힘들어지고 있고요 ㅠ 진짜... 힘들다 ㅋㅋㅋㅋ 그냥 좋은 사람만 만나야지 뭐 ㅋㅋㅋㅋㅋ 알고 있어? 지금 천천히 보고 있는데 참 대단하다 싶더라고 ㅋㅋㅋㅋ 참 과학의 발전도 우연에 의존하는거 보면 기분이 묘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진짜 왜 애가 왜 또 쭈구리여 스밍돌리는거야? ㅋㅋㅋ
>>37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에 생선가시도 잘 발라야 하고 무지티도 어울려야 하고? 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그거 속칭 ㅉ특이라고.... 관심도 없는걸 주저리 주저리 한다는거 아니냐 ㅋㅋㅋㅋ 뭐 암튼 틀어는 놓으마 ㅋㅋㅋㅋ 에휴 군대... 다 속이 타겠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어쩌냐 그정도 욕심은 부려도 뭐 ㅋㅋㅋㅋ 암튼... 여친고생 했구만요 ㅋㅋㅋㅋㅋㅋㅋ 참 그뭔씸은... 도망댕겨야 하는데 그래야 애가 고쳐진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좋네요 진짜 야 니 아방궁차릴거냐 ㅋㅋㅋㅋㅋㅋ 진짜 하나하나 콜릭팅 하는거봐라 ㅋㅋ
>>38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참 애가 연애가 하고 싶어서가지고 ㅋㅋㅋㅋ 근데 사람은 잘 골라야 하니 그런 애들만 골라서 ㅋㅋㅋㅋㅋ 그래그래 기왕 할꺼면 좋은애랑 해야지 진짜 ㅋㅋㅋㅋ 아니 뭐 하나가 문제지 둘이되고 셋이면 뭔 문제겠느냐 ㅋㅋㅋㅋㅋ 진짜 귀염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2 ㅋㅋㅋㅋ 그래그래 너도 좋은 애니까 좋은 사람 만나야지 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노래 틀어놓고 있슴다 자동재생으로 나오는거 쭉 듣고있어
>>384 ㅋㅋㅋㅋ 을묘에 기사라 애가 환하고 밝다? 피어난다는 이미지가 강하니 스스로를 드러내는 일도 좋지요 일단은 뭐를 해도 먹고 살 애라 ㅋㅋㅋ 큰 걱정은 안해요 ㅋㅋ ㅋ아마 한다면... 초가을? 원숭이띠 해 정도요 ㅋㅋㅋㅋㅋ ㅈㅅ... 은... ㅋㅋㅋㅋ 음 일단은 네 선택이 중요한거니까 너무 걱정말고요
>>386 ㅋㅋㅋㅋㅋ 그래요 근데 넌 뭘 해도 먹고살 애라 ㅋㅋㅋㅋ 큰 걱정은 마렴
>>388 ㅋㅋㅋㅋㅋ 개띠해요 근데 이게 개띠해에 결혼할수도 만날수도 혹은 애가 그떄 샐길수도 그런거라
>>390 ㅋㅋㅋㅋㅋㅋㅋ 그거는 모르지! ㅋㅋㅋㅋㅋ 뭐 근데 그냥 인연과 관계가 깊은 해니까
>>392 ㅋㅋㅋㅋ 아녀 뭐 더 궁금한건 있는가>?
다 갔구나....
>>396 잠들었으면 어여 자요 ㅋㅋㅋ 애가 몸도 힘든데ㅋㅋㅋ >>395 ㅋㅋㅋㅋㅋ 그래 뭐 더 궁금한건 있고??
>>398 ㅋㅋㅋㅋㅋ 너가 파란 토끼니 좀 강한 사람에게 끌릴지도요 ㅋㅋㅋㅋ 개띠해도 좋고... 뭐 가을 10월 달 이맘때도 좋고... 근데 너가 고집이 강해서 그걸 배려해주는 사람을 만나야 할거야 아니면 뭐... 너가 굽히고 들어가든가
>>400 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이번 숙취는 좀 심하니??
>>402 ㅋㅋㅋㅋㅋ 그래도 숙취는 없다니 다행이네요 ㅋㅋㅋㅋ 네 저는 잘 잤슈 잘 지냈슈 ㅋㅋ
>>4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냉면 막았디 그래 너는?? 뭐 잘 먹었어?
>>406 ㅋㅋㅋㅋㅋ 회냉면이라니 ㅋㅋㅋ 저는 그냥 물냉이요 마트에서 파는 팩물냉 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 엄청 잘 먹었구나 그래그래 잘했어 ㅋㅋ 후식은... 뭐 딱히?? ㅋㅋㅋ >>407 그쵸 그런쪽에 가깝죠 ㅋㅋㅋㅋㅋㅋ 고집은 뭐 엄청 강한데 그게 또 생명력이기도 하니까 ㅋㅋㅋㅋ 좋은거야 좋은거
>>409 ㅋㅋㅋㅋㅋㅋㅋㅋ 응 뭐 이따가 먹음 되니까 ㅋㅋㅋㅋ 오늘은 집에 또 아무도 없어서 ㅠㅠ 그냥 가볍게 먹을거 같긴 하네요 ㅠ 집에도 뭐 없고...
>>411 아니 놀러가셨슈 나 혼자 있는거 ㅋㅋㅋ 뭐 저녁에는 오신다는데 밥은 혼자 먹는거죠 ㅋㅋㅋㅋ 그래서 뭐 먹기도 글코... 몰겠다 ㅋㅋ
>>413 ㅋㅋㅋㅋㅋ 뭐 그것도 좋고요 근데 보자 넣을게 있을까 싶긴 한데 ㅠ 음 몰겠다 암튼 잘 놀다 오셔야지 ㅋㅋㅋㅋ 뭐 나야 월 화 수? 는 혼자 있으니까... 음... 밥거리 챙기는것도 일이여 ㅋㅋㅋ
>>415 ㅋㅋㅋㅋㅋㅋㅋㅋ 있다 그거랑 그냥 넣고 볶을까 싶긴 한데요 ㅋㅋㅋㅋ 뭐 차 배터리 문제도 있긴 하고... 뭐 암튼 집에 혼자 있슴다 ㅋㅋㅋ 음... 잘 먹는다기 보다는 문제가 해먹는걸 좋아하는데 하기가 무서운거지 ㅋㅋ 뭐 부모님이 반찬 해놓은 것도 잘 안먹고... 뭐 이제는 점차 사먹을까 고민중입니다... 진짜 어려워 어려워 ㅋㅋ
>>4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슈 진짜... 밥을 하는건 하는건데 남으면.. 슬프죠 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래도 너는 잘 먹으니까?? ㅋㅋㅋㅋㅋ 음 슬슬 점심이나 해먹어야겠네요 아침을 가볍게 먹었으니
>>419 아 망했다 알리오 올리오 할려그랬는데 마늘 쓰면 안된데 생마늘 없는데.... 방금 뒤져봤는데 스팸도 없고 먹을것도 없고 졸라 골치아프네 걍 라면이나 먹어야 하나 ㅠ 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래도 생각보다 덜 남기는 거 같은데 ? ㅋㅋㅋㅋ 친한 친구 있음 퍼먹이기....??
>>421 아니 어머니 와서 뭐 먹을까 고민중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참 부지런하네 니 남편은 좋겠네요 ㅋㅋㅋㅋ 암튼 뭐먹냐... 코스트코라도 다녀와야 하나
>>423 홍콩반점으로 합의했다 ㅋㅋㅋㅋ 덥데.. 나가기 귀찮데.. 아 아이스크림도 사야하는데... 모르겠네요 ㅋㅋㅋㅋ 근데 뭐 처서 지나면 괜찮아... 지겠지... ㅠㅠㅠ 으 모르겠다 너도 밥 먹어야지 뭐 먹을건 있더냐
>>425 응 담주쯤 사러가거나 아니면 카드 실적 생각하면 다음주도 좋고요. 일단은 뭐 오늘은 아냐.... 더워... ㅋㅋㅋㅋ 내일은 회사 안간다~(다른회사감) 신난다 신난다 ㅋㅋㅋㅋㅋ ㅋㅋㅋ 그랴요 그래 적당한 떄 먹으렴 ㅋㅋ
>>427 ㅋㅋㅋ 아뇨 한 30분? 뭐 쟁반짜장에 짬뽕국물 그렇게 시킨거라... 어머니는 탕수육도 시키자고 했는데 그 양 보고 ㅌㅌㅌ 했슈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런거에 신나는 나도... ㅠㅠ 뭐 그래서 덕분에 오늘 안나가는거지만 ㅋㅋㅋ 뭐 그래도 복장도 프리하게 하고 댕겨도 되니까 그거는 맘에드네 반바지... 너무 입고싶었다 회사반바지...
>>429 ㅋㅋㅋㅋ 크롭티? ㅋㅋㅋㅋ 남자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그거는 읔읔읔이다 ㅋㅋㅋ 일단은 뭐 밥도 잘 먹었고 이야기도 하고 그랬슈 ㅋㅋ 조금 늦었다 뭐 너도 이따가 저녁즈음 드시죠 나도 한 8시 9시 즈음에 간단하게 더 먹을거 같은데 말이죠
>>4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가 아닌걸 다행으로 아십시오.... 뭐 근데 진짜 ㅋㅋㅋㅋㅋㅋ 아 있구나.... 뭐 나야 반바지 입고가야지 룰루랄라 ㅋㅋㅋㅋㅋㅋㅋ 응 이것저것 먹을건 많어 반찬이 없어서 그렇지... ㅋㅋㅋ 토마토 + 치즈도 있고.... 시리얼도 있고... 김도 있고.... 생각보다 먹을건 많은데 반찬은 없다 스팸도 없다 ㅠ 다음번에 좀 사가야지
>>433 흠... 이번달이면? 한번 갈만 한거 같긴 하네요 이번달에 직업적으로 연이 있으니까요 ㅋㅋㅋㅋㅋ 괜찮을거 같은데?
>>435 ㅋㅋㅋㅋㅋㅋ 진짜 애였는데 참 하긴 애는 신나서 입고온거니까... ㅇㅋㅋㅋㅋㅋㅋ 아 맞다 네이버장보기도 있지 뭐 거기서 사도 되는구나... 특히 뭐 스팸같은거면 더더욱...? 아 그래그래 ㅋㅋㅋ 진짜.... 어른들 참 경악을 했겠구만 ㅋㅋㅋ
>>437 ㅋㅋㅋㅋ 그보다 더 파격적인게 뭐가 있을까.. 상상이 안가는군 암튼 뭐 ㅋㅋㅋㅋ 그 뒤로는 잘 지냈읍니까 그 애는 잘 다녔습니까 ㅋㅋㅋ ㅋㅋㅋㅋㅋ 그니까 뭐 대신 신선한건 좀 힘들지도요.. 예전에 꽃게 샀다가 상처받은거 기억나는데 음.. 뭐 고기도 잘 시켜먹으니까... 새우같은건 산지 직배 그런게 좋은거 같더라고요
>>439 ㅋㅋㅋㅋㅋ 아.. 코로나.. 진짜 ㅠㅠ 참 사람들 많이 물렸으니까... ㅋㅋㅋ큐ㅠㅠ 응 그러니까 공산품이나 오래가는거 위주면 뭐... 그러고보니 스팸이 딱이네 왜 안시켰지 코스트코 가격보고 괜찮으면 그렇게 해야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맛있었나보네 그 수많은 껍질들... 을 제외하면 정말 맛있었나보네요 ㅋㅋ
>>441 라... ㅠㅠㅠ 진짜 참.... 아 정말... 진짜... 웃으면서 이야기하지만 정말... 그래서 그 다음이 바로 그.. 거기였나... 암튼 정말... 그땐 몰랐구나 에휴 응 그니까 새웈ㅋㅋㅋㅋ 아니 괜히 뽐뿌넣었나 했네 ㅋㅋㅋ 다음 달 즈음 되면 더 살도 올라있고 더 단맛도 충만해지겠지 ㅋㅋㅋㅋ 그런 산지직송 그런건 좋은거 같아유 근데 전에 보니까 입질의 추억에서도 막상 그런게 산지직송은 아니라고 막 뭐라 하던데... 좀 그런걸 찾아봐야 겠다 전복... 전복죽.... 먹고싶다
>>443 ㅋㅋㅋㅋㅋㅋㅋ 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고 ㅋㅋㅋㅋ 그려그려 ㅋㅋㅋ 뭐 이번에도 잘 할겨 정말 ㅋㅋ 친하신 분 있으니까... 뭐 ㅇ니맥의 인맥 그런쪽으로도 갈 수도 있고요 ㅋㅋㅋㅋ ㅋㅋㅋㅋ 또? ㅋㅋㅋㅋㅋ 그치 맛있지? 근데 그거 냉동으로 하면 좀 글코 급냉도 조금 거시기 한데 활새우만이 낼 수 있는 맛이여 ㅋㅋㅋㅋ 그것도 이번달에만 아니 다음달 까지는 괜찮을라나... ㅋㅋㅋㅋㅋ 기대되는군... 뭐 남은건 새우튀김 해먹어도 좋으니까... 아 새우장도 있구나 ㅋㅋ 응 살겨 ㅋㅋㅋㅋㅋㅋ 전복 내장 갈아가지고 하는거 보니까 못참겠다 그르르르 진짜 한가득해서 퍽퍽 퍼먹기 좋고 알전복 통채로 씹어먹어도 좋은데 ㅋㅋㅋㅋ 새우는 많이 맥여봤는데 조그만 새우고 활새우 이런건 안먹였어요 전복도 그럴껄?? ㅋㅋㅋㅋㅋㅋㅋ
>>445 ㅋㅋㅋㅋㅋ 뭐 그러면 정 안되면 그쪽으로 가도 되고.. 늘 하는 말이지만 남에게 도움을 청할수도 있는거니까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 아니 그정도라고?? ㅋㅋㅋ 뭔 새우를 먹었길래 너 그래도 비산 고오급 ㅋㅋㅋ 그런거 먹던거 같던데 ㅋㅋㅋ 아 진짜 ㅋㅋㅋㅋ 그것도 있고 버터구이 소금구이도 있고요 아니면 쪄먹어도 되고 ㅋㅋㅋ 고오급 전복찜 그런거?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생일 ㅋㅋ 애기는 잘 지내더라고 오늘 엄마랑 서울 왔다갔네 용산가서 놀고왔다는데 뭐 잘 지내는거 같아요 ㅋㅋㅋ 할머니 뭐먹었냐고 하는데 참 말 많이 늘었다 싶더라
>>447 ㅋㅋㅋㅋㅋㅋ 알지 알어 정말 ㅋㅋㅋㅋㅋㅋㅋ 에휴 그래 진짜 잘해도 지랄... ㅋㅋㅋㅋㅋ 뭐 빨리 인정받고 ㅌㅌㅌㅌ 하면 되니까 ㅋㅋㅋㅋㅋㅋ ㅋㅋ 본디 해산물은 크면 클수록 맛있다 야 ㅋㅋㅋ 다음에는 30 ~40 미 짜리 말고 20 ~ 30 즈음으로 사보렴 그러면 살이 입안에서 꾸덕꾸덕 할겨 ㅋㅋ ㅋㅋㅋㅋㅋ 말 많이 늘었쥬 말고 또박또박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ㅋㅋㅋ 근데 여전히 기저귀는... 음 어쩔수 없지 뭐 ㅋㅋㅋㅋ 진짜 펭수케이킄ㅋㅋㅋ 춘식잌ㅋ
>>449 ㅋㅋㅋ 그치요 뭐 진짜 애가 그래도 나름의 계획이 있으니? ㅋㅋㅋㅋ 그래그래 어여 할거 해 ㅋㅋㅋㅋㅋ 나름 계획이 있으니 잘 하겠지요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게 전 어린이집에서는 교육을 해줘서 막 띠려고 했는데 요즘은 또 아니라.... 그래서 고민중이여 지금 반에도 서넛 빼고는 또 가리는 중이라고 하니까 음... 뭐 그래도 애가 잘 하긴 하겠죠 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니가사라 니가사 ㅋㅋ
>>451 ㅋㅋㅋㅋㅋㅋ 애정이 있으니까 갈구는겁니다 ㅋㅋㅋㅋㅋ 뭐 암튼 잘 하겠지요 ㅋㅋㅋㅋㅋㅋ 발달이야 다 다른거니까... 어쩔순 없다손 쳐도 ㅋㅋㅋ 야 기저귀갑 쎼다 그거 빨리 띠는게 효녀다 효녀 ㅋㅋㅋㅋ 근데 요즘은 또... 다른 발달장애 없는거만 해도 장하다 싶고 그려 참 애매모호 하구만
>>453 ㅋㅋㅋ 아녀 뭔 쓰래기냐 ㅋㅋㅋ 그종안 잘 버티는거니까 ㅋㅋㅋㅋㅋ 뭐 애기갸 그동안 지 혼자서도 잘 놀고... 요즘 서울 올라오는것도 애가 조용하고 침착하니까 가능한거죠 ㅋㅋㅋㅋ 암튼 잘 자라서 다행이여 다행 ㅋㅋㅋㅋㅋ 먼데이키즈? 이름은 들어봤지요 왜?
>>455 ㅋㅋㅋㅋㅋ 답은 창업이다... 회사 하나 차리자 정말 ㅋㅋㅋㅋㅋ 응 애가 혼나본 적이 없는데 그래서 그게 걱정일 정도다 ㅋㅋㅋㅋ 나중에 뭐라 하는거 애가 잘 대처할지.... ㅋㅋㅋㅋㅋ 접번에 보니까 기차에 타서 아기상어 보고 한손에는 팬도리 들고 의젓하게 있더라... 저게 앤지 어른인지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아 나도 그려 그때는 나름 꽤 유명했던걸로 기억하는데... 더너츠는 모르겠다 버즈는 모르는게 이상한거고
>>457 ㅋㅋㅋㅋㅋ 진짜 뭐 작게 시작하면 딱인데 ㅋㅋㅋㅋㅋㅋㅋ 아버지... 이름만... 명함만... 누는 안끼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그게 더 걱정일지도.... 응 그니까 애가 사고를 안치니까 혼낼일이 없어서 ㅋㅋㅋㅋㅋㅋ 뭐 나중에 잘 되겠지 ㅋㅋㅋㅋ 진짜로 의젓해... 아 나 미치겠어 의자도 으른처럼 앉아있고.. 아니 나보다 더 똑바로 앉아있는거 같던데 ㅋㅋㅋ ㅋㅋㅋㅋㅋ 아니 이게? ㅋㅋㅋㅋ 아 진짜 이걸 모르면 안되지 ㅋㅋ
>>459 뭐 순한 애니까 그리고 이쁨도 많이 받으니까 내가 애 걱정하는거 만큼 가장 헛된 고민이 없다만 ㅋㅋㅋ 아 이거 가져오냐 늦었다 요즘은 이 사진이 너무 예쁘더라고 ㅋㅋ
>>461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안떠들고 열심히 집중하는 모습 ㅋㅋㅋㅋㅋㅋ 아 그래? 애가 통통해서 ㅋㅋㅋ 오늘 화상통화에서는 간식 조금만 주세요 당했는데 애가 간식 주세요만 듣고 간식달라고 그러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아 정말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마지막 사진도 이쁘지? ㅋㅋ 난 저게 더 좋더라고 진짜 애같어
>>463 ㅋㅋㅋㅋㅋ 그치 애기 안고싶구만 ㅋㅋㅋㅋ 뭐 언젠간 오겠쥬 ㅋㅋㅋㅋ 으 슬슬 배고프다 너는 뭐 먹을 생각 없더냐 너무 늦으면 또 속 부데낄텐데
>>465 ㅋㅋㅋㅋ 기회있음 가야지 가야지 참 잘 먹고 있네요 ㅋㅋㅋㅋ 지금 고민중이여 먹을까 말까 먹으면 토마토를 먹을까 시리얼을 먹을까 하고요 ㅋㅋ
>>467 ㅋㅋㅋㅋㅋ 다?? 야 다는 배불러서 안된다 야 ㅋㅋㅋㅋㅋㅋ 진짜 음 뭐 시리얼 쪽이긴 한데.. 시원한 우유도 있고 하니까 구니까 ㅋㅋㅋ 근데 요즘 애기는... 자아가 강해져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음 뭐 그게 좋지 ㅋㅋㅋㅋㅋ 예전에는 아기상어 보여준다고 꼬시면 그냥 아주 아장아장 잘 따라왔는데 ㅠ
>>469 그쵸 그렇게 자아가 생기고 좋아하고 싫어하는게 생기는거니까요 ㅋㅋㅋㅋㅋ 진짜 왜 그걸 좋아하는지는 모르지만... ㅇㅋㅋㅋㅋㅋㅋㅋ진짜 뭐 그래도 애가 정신이 홀딱 빠지더라고 육아에 큰 도움을 준건 사실이여 정말로 ㅋㅋㅋㅋ 그려 씨리얼이나 하나 말아먹어야지 너무 늦으면 골치아프다 야
>>471 ㅋㅋㅋㅋ 바빳구만 ㅋㅋㅋ 네 지금 우적우적 먹고있어요 ㅋㅋㅋㅋ 갈아먹는다 맛있게 먹는다 ㅋㅋㅋ ㅋㅋㅋ 그래그래 쓰래기도 버리고 맛난거도 먹었고 ㅋㅋㅋㅋ 설마 술....? 아 어제 호랭이 맥주 그거 있나? ㅋㅋㅋㅋㅋㅋ 사랑을 했다는 뭐냐 그거는 노래 아니냐
>>47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ㅋㅋㅋㅋ 아 암튼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 노래? 우리 애기는 그런거 안본다 우리애기는 막 춤추고 놀고... 그런거 본다 전에는 걸그룹 댄스를 지가 따라 추는뎈ㅋㅋㅋㅋ 진짜 웃겼엌ㅋ
>>475 난 몰라요 이거 말고 더 긴버젼도 있는데 어디있는지 몰겠다
>>477 ㅋㅋㅋㅋㅋ 이거 말고도 좀 긴 버전에서는 막 허리 숙이고 흔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애기 벌써부터 댄스를.... 동생이 애기 발레 시킨다는게 그 빅픽쳐였나... 아 진짜 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
>>479 하나 더 보여주마 ㅋㅋㅋㅋㅋ 이건 다른거지만??
>>481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애기 보고싶구만 ㅋㅋㅋ 근데 뭐 지네 아빠 엄마에게나 저러는거니까 저런데 애를 안끼고 살수 있을까 ㅋㅋㅋㅋㅋ 그립구만
>>483 ㅋㅋㅋㅋㅋㅋ 휴가는 이제 일하면 낼 시간 없슈 일이나 해야지 ㅠ 뭐... 끝나고 놀러가고 싶다 ㅋㅋㅋㅋ 괜히 동생이 하나 더?? 하는게 아닐까 싶다 근데 그 애기는... 지옥을 맛보여줄수도 있는데... ㅋㅋㅋㅋㅋㅋ 그냥 지금 애기로 만족하라고... ㅋㅋ
>>485 ㅋㅋㅋㅋㅋㅋㅋㅋ 울집 애기는 그냥 독자가 더 좋아 내 생각에는 ㅋㅋㅋㅋㅋ 참고로 울집 애기가 을사일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이쁘지? ㅋㅋ
>>48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 와... 너도 네 남편이 그러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 중이니까요 애가 그럴거 같어 쓰래기통이라닠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모른다 모른다~ ㅋㅋㅋㅋ 진짜 음... 내가 애를 낳으면?? ㅋㅋㅋ 을사일에?? ㅋㅋㅋㅋ
>>489 ㅋㅋㅋㅋㅋ 진짜 참 집에 안가냐 가져다 버리자 ㅋㅋㅋㅋㅋ 와 진짴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런 애기가 이제는 산적이 되서 ㅋㅋㅋㅋㅋㅋ 참 그렇게 정이 붙어야지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그냥 스릴러 물로 변경을 해버리네 정말 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그.... 그러면 달까지라도? 그거는 맞출수 있지 않.... ㅋㅋㅋㅋ 뭐 하긴 그것도 계획을 세워서 하는거니... 기왕이면 사주를... 음... 월주로는 병신월이 죄고 좋다던데
>>490 흐으으으음 남 사주는 안보는데... 그래도 자존심이 딥다리 강한 사주인건 보이네요 ㅋㅋㅋ 바람기는 모르겠다 ㅋㅋㅋㅋㅋ
>>493 ㅋㅋㅋㅋㅋㅋ 걸그룹.... ㅋㅋㅋㅋㅋ 진짴ㅋㅋㅋ 아이브구나 저쪽은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 다 산체로 묻는데 서로 좋아한다고 나중에도 다시 만나자 그러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택일 그런거는 꽤 하니까? ㅋㅋㅋㅋ 병신월 자체가 과일이 익어가는 모습이라... 풍성하다? 결실이 많다고 보는거죠 ㅋㅋㅋㅋㅋㅋ 병신이라는 글자 자체가 그런 기질이 있슈 ㅋㅋㅋㅋㅋㅋ 계묘도 좋고 정유도 좋고
>>495 ㅋㅋㅋㅋㅋ 지금 이 조그만 애가 얼마나 크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그런 말 듣자마자 빡쳐서 그냥 묻어버린다는건가 ㅋㅋㅋㅋㅋㅋ 정말 ㅋㅋㅋㅋㅋㅋㅋ 열을 바락바락바락바락 아뇨? 나 그거 없어 ㅋㅋㅋ 신미.... 신미는 사서고생하는 일주... 좋은것과는 거리가 멀다 ㅠ
>>498 그거는 몰라 내가 알 수 있는 영역이 아녀 ㅋㅋㅋㅋㅋ 말 그대로 자기 마음의 영역이니까... 뭐 인기가 많고그러면 너가 조심해야 하니까 >>49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아프지않게 보내주는구만 ㅋㅋㅋㅋㅋㅋ 신미 음 신금... 은 자기 자존심이 최고 문제라.... 뭐라고 해야 할까... 신금 일주 자체가 행복하고는 거리가 멀어요 ㅋㅋㅋ 완벽을 추구하는 일주니까
>>500 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맞지요 ㅋㅋㅋㅋㅋ
>>502 ㅋㅋㅋㅋㅋ 슈카봅니다 슈카 그래 뭐 하는거 있냐
>>5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요일 이맘떄는 슈카나 보는거지 뭐 ㅋㅋㅋㅋ 주말느낌 난다 야 ㅋㅋㅋㅋㅋㅋ 지금 6만명 가까이 보고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니네 오빠들.. 아니 잠재적 서방군? ㅋㅋㅋㅋㅋㅋ 참 행복하겠구만
>>506 그치요 일요일 오후 8시에서 11시까지? 그 3시간 정도는 그걸 위해 냅둬두고 있는거죠 ㅋㅋㅋㅋ 뭐 그냥 재밌게 보기 좋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나이는 무슨 10대 20대 30대 다 즐기는게 현실 아니냐 ㅋㅋㅋ
>>508 ㅋㅋㅋㅋㅋ 아마 1시즈음일거 같은데 말이죠 ㅋㅋㅋ출근... 으 하기 싫다 ㅠㅠㅠㅠㅠ
>>510 ㅋㅋㅋㅋㅋ 가야지 가야지 참 슬프다 ㅠㅠㅠㅠㅠ 그래그래 내일도 잘 해야죠 술도 좀 덜? 먹고? ㅋㅋㅋㅋㅋ 뭐 푹 쉰겨 잘 쉰겨 ㅋㅋㅋ
>>512 가볍게 마셨군요 그래그래 화이팅이여 ㅋㅋㅋㅋ 너도 화이팅이고 ㅋㅋ
>>5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술 끊을때가 된거 같다 야 캬 애가 장하다 술이 맛이 없다니 ㅋㅋㅋㅋ 뭐 별 일 있어서 그런건 아니지? 그런거면... ㅠ
>>516 ㅋㅋㅋㅋㅋ 굴욕의자는 또 뭐여 ㅋㅋ 뭐... 일단은 무소식이 희소식이니까.... 에휴 난 또 뭔 일 있나 했다 말 못할 일인지... ㅋㅋㅋㅋ 그래그래 절주 그정도면 어디냐 ㅋㅋㅋ 근데 뭐 글타고 너무 막 힘들게 하지는 말고 천천히 가자고 느긋하게
>>518 아 아.... ㅋㅋㅋ.... 그래도 치료를 위한거니... 어쩔수 없지 않더냐 에휴 그러면 된겁니다 뭐 익명이니까 더 편하게 이야기 해도 되니까요... ㅠ ㅋㅋㅋㅋㅋ 네 지금도 보는 중임다 ㅋㅋㅋ 진짜 뜨악 하는 말이 나오고 있네요 헐... 하는 중 아 맞다 나도 새우 샀다 ㅋㅋㅋㅋㅋㅋ 2만 3천원에 1키로 + 가리비까지 추가니까 뭐... 맛나게 먹어야지
>>520 음.... ㅠㅠㅠㅠ 아 하긴 전문가라도 할 말은... 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ㅋㅋㅋㅋㅋㅋ 아 의사님이 그랬어? 뭐 다른거 고민할 게 많아서 그런가?? 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 아 별건 아니고 사우디 핵개발??? 나도 인터넷 망령이라 어지간한건 다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 하는 중임다. 근데 뭐 주식이나 그런거 안하니까.... 걍 그런갑다 하는 중입니다 ㅋㅋㅋㅋㅋ 생물 가리비 500그램 정도인데 뭐 조개류는 껍질 생각하면 먹을거 없는거 아니 그냥 입가심 정도겠지 ㅠㅠ 근데 그래도 가리비도 조금 먹으라고 주는거니까 ㅋㅋㅋㅋㅋ 일단은 가리비로...
>>522 ㅋㅋㅋㅋㅋ 뭐 그래 의사로써의 책임감일수도 있고...? 그래도 좋게 생각합시다 ㅋㅋㅋㅋ 암튼 뭐... 참... 그래도 관리 안받는거보다는... 검진 받는게 몇배는 더 나을거니 네 사우디가 미국 대선을 핑게로 래버리지를 좀 댕길려는데 1. 나토급 보호 2. 미국무기 3. 핵개발 내 놔 그러면 기름값 내려줌 이라는 딜을 쳤고 미국이 당연히 아 그건 좀 하니 대신 팔레스타인 국가인정이라는 조건을 던졌다네요 암튼 뜨악 하는 중입니다 뭐 코스피야... 난 모르겠다 ㅋㅋㅋ 나에게 주식은.... 알바보다도 돈이 안나오는.. ㅠㅠㅠㅠㅠ 응 고민중이야 가리비를 뭐를 해야 잘해먹었다고 할지 ㅋㅋㅋㅋㅋ 치즈구이도 좋고 쪄먹어도 좋은데 일단은 제일 덜 귀찮은거.... ㅋㅋㅋ
>>524 ㅋㅋㅋㅋ 그러면 새우 대가리랑 가리비 넣고 끓이면 해물창면인가? ㅋㅋㅋㅋㅋㅋ 가리비는 해감 잘 해야하는데 할 수 있을련지... 응 나 그거 너무 싫더라고 같이 일하는데 맨날 주식보고 그러면서 나보고 대박나면 뭐 사준다고 해놓고 하나도 안사줌 ㅋㅋㅋㅋ 물론 먹고싶지도 않습니다 X부장님 부장님이 얼마나 개지랄했는지 그거 치우느냐 얼마나 고생했는데 ㅋㅋㅋ 아 문제있어?? 큰 문제면 어여 가봐야지... 그래도 의산데... .
>>526 ㅋㅋㅋㅋㅋㅋㅋㅋ 매번 참치사줄게 참치사줄게 그러는데 뭐 나 뺴서 나 프리시켜준다고 내가 델고 다닌다고 그러더라... 솔직히 응애시절에는 좀 땡겼는데 얼마나 병신인지는 알고 ㅌㅌㅌㅌ 했슴다. 참고로 제가 이사님의 신임을 얻은게... 그떄 그 똥 치운거.. .정말 큰 일 터질뻔했는데 그때 야근해서 막은거라... 진짜... 뭐... 내가 그떄는 믿었다가 배신당한 느낌일수도 있는데... 그걸 떠나서 그냥... 음 말만 먼저인 사람이였슈 근데 나도 뭐... ㅠㅠㅠㅠㅠ 아.... 으.. ㅠㅠㅠ 일단 가바ㅗ 일 커보인다 나는 잘 모르니까.... 그런건 의사한테 가야지 ㅠ 진짜 걱정되네 내일 시간있으면 좀.... 라면은... 일단 기다리겠읍니다 가리비 상태좀 보고 ㅠ
>>528 그쵸 그쵸 ㅋㅋㅋㅋㅋㅋ 뭐 나중가서 회사에서 그 사람 본질을 듣고 야 존나 다행이다 내가 그 말 믿고 프리 전향했음... ㄷㄷㄷㄷ 싶더라 자기가 실수한거 신입에게 넘기고 그 신입 욕쳐먹어서 결국 퇴사 시키고... 암튼 참... 그렇슴다.. 그래요그래 꼭 가고.. 기프티콘? 뭐 받은거 있어? 그러면 써줘야지 써줘야 좋아 그런건... 에휴 그래 별 일 아닐겝니다 지금은 사당역 운동할꺼 보는중임다 스포짐 여기 괜찮아 보이는데 가격이... 안나와 ㅠㅜㅠㅜ
>>530 그쵸 그 신입 결혼휴가 썼는데 그 갔다오고 갈굼당해서 퇴직했슈~ 그렇게 여기서 버틴거지 그렇게 13년을 버텼으니... ㅋㅋㅋㅋㅋ 뭐 일단 우리는 블랙리스트 올렸다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냐 그래그래 괜찮은거다 그래도 공돈인데 ㅋㅋㅋ 기프티콘... 돈 좋다 후후후...아 씨.... 토나온다 정말... 대신 스포애니라고 여기는 딱 정찰제인데 이건 맘에 드네.. 스포짐은 열탕도 있다는데 이걸 쓸까... 음 야근 존나 하면 이게 유용하긴 한데
>>532 ㅋㅋㅋ 우리 회사에서 처음으로 올리는거래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더라 정말 ?????????? 미친 시발 나같은 히키들은 또 어떻게 하냐고 정말 ㅠㅠㅠ 인스타 문화 싫다 다 불태워버리고 싶다 정말로.... ㅋㅋㅋ 음 없는거보단 훨씬 좋죠 사우나 이런것과는 또 다르니까... 샤워랑 열탕은 또 달러 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가격 내놓으라고!!!ㅠ
>>534 난 모른다~ ㅋㅋㅋㅋㅋㅋ 암튼 뭐.... 그런 별종들은.... 살려주세요... 암튼 장사하면서 에고 차리는거니까... 뭐 그럴수도 있지 근데 나는 안간다.... 아싸 무시하는 새끼들... 음... 있긴 있는데 내가 무서워서 ㅠㅠ 아니 차라리 얼굴을 보고말지 ㅠㅠ
>>535 무서워.... 얼굴보는게 나.. 차라리... ㅠㅠㅠㅠㅠ
>>538 ㅋㅋㅋㅋㅋ 3달정도?? 아 괜찮아 괜찮아 지금 밤도 늦었고... 내일 가면 얼굴보고 하면 되요 ㅋㅋㅋㅋㅋ 이거 발고 스포애니? 여기는 그래도 딱 써놨다 여기는 저렴하네 헬스랑 Gx해서 3개월에 12만원이래 ㅎㅎ.... 열탕만 있음... 아주 맘에 드는데
>>540 응 그니까 여기서 하면 될 거 같다 ㅋㅋ 여기는 신기하네 1년 48만원 6개월 24만원 3개월 12만원... 아주 마음이 편안해지는 가격입니다 아주 맘에 들어 ㅋㅋㅋㅋㅋ 열탕.... 열탕은 없겠지... ㅜ
>>542 쉿 그런 말은 하지 않았다 조용히해라 응 이런 정책 아주 맘에 들어요 아주 ㅋㅋㅋㅋㅋㅋ 그냥 뭐 내 1차적 목표는 헬스 + 샤워 이정도니까.ㅋㅋㅋㅋ 샤워도 하고 운동도 좀하고?? 밥먹고 운동좀 해도 괜찮지 ㅋㅋㅋㅋㅋㅋ
>>544 ㅋㅋㅋㅋㅋ 응 응 야 여의도는 진짜.... 뭔 미친 헬스만 하는데 10만원 넘어가니까... 암튼 그래도 운동... 귀하다 귀해.... 암튼 딱 그 용도면 여기가 최곤거고.... 근데 한 1만원 더주고 열탕 있음 거기 선택할수도 있고요 야 근데 스포애니는 한번 가입하면 다른데도 쓸수 있네??? 머리 잘 썻는데? 그 이모티콘ㅋㅋㅋㅋㅋㅋㅋ 진짜
>>546 읭 공문을 영어로 왜써???? 거기 아저씨들 영어 못해서 나 끌어다 썻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아마도 ㅋㅋㅋ 스포짐에서 사당역 유일 열탕보유 하는거 보면 없는거 같다 뭐 그거는 나중에 가지 ㅋㅋㅋㅋㅋ 그러면 운동을 언제 할 수 있는지 잡아야 하는데... 음 집에서 1시간 반정도니까..... 어렵구나 진짜 아침 일찍 가거나 아니면 퇴근하면서 하는 수밖에 없는디 ㅠ
>>5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잘 지내요 덕분에요 ㅋㅋㅋㅋ 진짜 참 20년도면 청말 3년 전이구만.... 나도 참 진짜 오래되긴 헀다... ㅋㅋㅋ 근데 나인게 확실해? 정말? 다른 사람일수도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뭐 장난이고 아마 나 맞을거야 그때도 이거 있는게 나밖에 없었을거 같으니... ㅋㅋㅋㅋㅋ 암튼 고민이니 뭐니 그런것도 잘 해결되고... 잘 살면 좋겠다.. ㅋㅋㅋㅋㅋ 네 저는 잘 지내요 정말로. .. 진짜 좋네요 ㅋㅋㅋ 예전 인연들이 이렇게 오는거 보면
다 갔나.. ㅠ
>>5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나에게 봤으니 잘 되어야지 암암 ㅋㅋㅋㅋㅋㅋ 뭐 그때도 좋은 말만 골라줬나.... 기억이 안난다 ㅋㅋㅋㅋ 암튼 진짜 신기하긴 하네요 그냥 나는 읽었을 뿐인데... 그래 대학도 다시 갈 준비 하고 있구만 ㅋㅋㅋㅋ 아니 이 나이 그런게 어디있어 너가 잘하면 되는거지.... 가서 애기들 다 성적으로 혼내주고 다녀라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늙었나 싶긴 한데 나도 많이 늙었네요 ㅋㅋㅋㅋ 진짜... 나이듬은 피할 수 없나벼 ㅋㅋㅋ
>>553 음.. .얼추 기억이 나긴 하네요 그렇게 싸우고 3수 하니까 얼추 본 기억은 안다. 일단 연애라는거 자체가 서로에게 맞춰주는건데 자기는 안바뀌곘다 그냥 이대로 살겠다고 하면 그냥 너만 계속 깎여나가고 상처받는 수 밖에 없지. 말 그대로 그런 연애를 지금 너에게 강요하는거야 너가 여유가 있고 받아 줄 수 있다면 또 그런건데... 너가 그렇게 휘둘리고 싶은거면 뭐 할 말은 없지만.... 그래도 이번년도에 너가 흔들리는거는 맞긴 해. 아마 일이 있다면 10월 이맘때 즈음이요. 그게 너하고 그 애하고 일일수도 있고 다른 인연일수도 있고.... 그거까지는 몰라. 다만 10월에, 그리고 3월 정도에 일이 있다고 생각하면 될거야 일단은.... 뭐 다시 말하지만 너한테 너를 바꿔달라고 자기는 안바뀌겠다고 선언을 했으니 너가 선택을 해야지. 그 애를 위해 자기를 좀 더 깎아낼 수 있는지 아니면 그건 힘든지... 솔직하게 말하면 너가 지금 이걸 토로하러 온거 부터가 이제는 힘들다 그런 느낌이긴 한데.. 그래도 네 선택이니까
>>5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아니 왜이리 애들들이 와 ㅋㅋㅋㅋ 정말....그래 인서울 한다고 모든게 바뀌는 것도 아니더라. 그렇게 가서 되려 망가지는 애들도 있고... 행복하면 다행인거야 정말로 ㅋㅋㅋㅋ >>555 ㅋㅋㅋㅋㅋㅋ 나 그때도 그랬어? ㅋㅋㅋㅋㅋ 그러면 다행이네 지금도 그렇게 말할려고 노력중인데 ㅋㅋㅋㅋㅋ 뭐 어느정도는 일관성이 있구만 암암 ㅋㅋ ㅋㅋㅋㅋㅋ 성적장학금 받으면 내꺼 좀.. .굽신굽신 ㅋㅋㅋㅋㅋ 은 농담이고 너 맛난거 먹고 하고싶은거 하고... 너도 다른 애기들이 막 투덜투덜 하는걸 좀 받아 줄 수 있는 애면 좋겠다. 그렇다고 막 너까지 상처받지 말고 그냥 딱 들어줄 수 있는 장소에서 그냥 들어만 주는걸로도 충분혀 요즘 세상도 흉흉하니 너까지 버려가면서 하지 말고요
>>5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묘일주....가 꽤 많긴 했는데 뭐 ㅋㅋㅋㅋ 암튼 기억이 흐릿해도 용서해주십쇼 네? ㅋㅋㅋㅋㅋ
>>559 뭐 그것도 네 팔자지 다만.... 너무 그 애에게 얽매이진 말고요 ㅋㅋㅋㅋ 진짜... 깊은 인연이면 더 소중히 여겨야 하는데... 에휴 정말 ㅋㅋㅋㅋ
>>562 ㅋㅋㅋㅋㅋㅋㅋ 대운은 좋다 나쁘다 보다는 환절기 같은거니까요 ㅋㅋㅋㅋㅋ 밤이니까 자기전에 잠깐 줘보렴 인연인데 헛소리나 한마디 하고 자야지
>>564 아 아 아 을유구나 ㅋㅋㅋㅋㅋ 정축이면 내년도 까지는 조심해야지 ㅋㅋㅋㅋㅋ 사주 자체는 보면 기억나는 경우가 많아요 근데 이게 다른사람하고 꼬이는게 문제지 ㅋㅋㅋㅋㅋㅋㅋ 보자 을사대운이네? 을유가 을사월이면 일단 뭐 사람들 만나는 일도 있을것이고요 개인적인 일화로는 무언가 새롭게 시작하는 그런 시기라고도 보이죠 아마 무언가 새로운걸 시작하는 실마리가 풀리는 대운이라고 보면 될거야. 아마 46살가지는 계속 그런 방향으로 나갈 인상이고요 ㅋㅋㅋㅋㅋ 대운으로 보면 26살때까지는 겨울이였으니- 골치아픈게 맞고 이제 슬슬 풀리기 시작할겨 ㅋㅋㅋㅋ 점차점차 더 나아지는겁니다. 뭐 남자 인연? 이런것도 궁금할 터인데 그거는 내년도 있긴 있는데 별 맘에 안들면 그냥 만나지 마 ㅋㅋㅋ 요즘은 귀찮다 정말로 ㅋㅋㅋㅋㅋㅋ 그냥 별 짜바리 같으면 만나지 말고요 ㅋㅋㅋ 일단은 용띠해나 닭띠해 혹은 4월이나 9월 이맘떄 즈음이 좋으니까 너가 생각이 있다면 이때를 잘 노려보렴 ㅋㅋㅋ 해외 나가도 좋고... 좀 섬세하고 날카로운 그런계열도 좋고 법도 좋고 교육도 좋고. 근데 너가 지금 하고 있는, 뜻을 두고 있는 부분에서도 이런걸 살릴수 있는거지 뭔 일인지는 모르지만 섬세함이 필요한 일이나...? 법적으로 체크하거나 누군가를 가르치는 그런 일로도 쓸 수 있으니까 ㅋㅋㅋㅋ 오랜만이구나 ㅋㅋ
>>565 ㅋㅋㅋㅋㅋㅋ 인생 모르는거니까 정말로 ㅋㅋㅋㅋㅋ 진짜 너가 그렇게 생각한다니... 나도 마음이 편하네요 ㅋㅋ 근데 정말 못버틸꺼면... 뭐... 사실 서로의 결을 맞춰나가는게 연애라면 그걸 안하겠다고 말을 한 상황이라고 봐도 되니까.... 그게 아닐수도 있지만 ㅠ
>>569 ㅋㅋㅋㅋㅋㅋ 법대???? 와 진짜 팔자대로 가는구만? ㅋㅋㅋㅋ 적성은 맞어? ㅋㅋㅋㅋㅋㅋ 캬 잘났다 우리애기 잘났다 ㅋㅋㅋㅋ 뭐... 원래 남사주는 안보는데... ㅠ 성격정도는??
>>571 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변호사 필요하면... 싸게 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즐겁게 하니까 좋네요 에구 예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할거야 잘
>>572 무자에 계축이니까 온 세상이 지 밥이네 다 끌어댕기고 다 자기꺼로 하려들고 ㅋㅋㅋㅋ 그게 좋으면 포용력이 강한건데 나쁘면 욕심이 좀 있는 그런 모습이죠 배포를 인정해주고 이것도 니꺼야 저것도 니꺼야 해 줄수 있는 애들에게는 괜찮을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그게 안되면... 음...
>>577 ㅋㅋㅋㅋㅋㅋㅋ 너가 그걸 받아줄 수 있다면 좋은 관계지만... 그걸 못받으면... ㅋㅋㅋㅋ 근데 너도 나름 섬세하고 그런애라 ㅋㅋㅋㅋ 좋은관계 나쁜관계기 보다는 어떤 관계냐의 문제죠 너가 좀 남자에게 힘을 주는? 그런 관계니까요 >>576 ㅋㅋㅋㅋㅋㅋㅋ진짜 ㅋㅋㅋㅋㅋ 뭐 헛소리지만 재미지만 ㅋㅋㅋㅋㅋ 좋슴다 뭐 그냥 나는 읽어준거니까 너가 어떻게 사는지는 또 너의 문제지 잘 메모해뒀다가 니 인생에서 꺼내서 보렴 ㅋㅋㅋㅋㅋㅋ 또 너무 믿지는 말고 ㅋㅋㅋ
>>580 ㅋㅋㅋㅋㅋ 그려그려 살다가 힘들거나 또 나 생각나면 놀러와 ㅋㅋㅋㅋㅋ 사람 많으니까 너무 좋다 ㅋㅋㅋ큐ㅠㅠ 너도 잘 살고 안부 전하러 오고... 뭐 사람 사는거 모르니까 정말로 ㅋㅋㅋㅋㅋ 다 잘될거야 정말로 >>579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줄수도 있지 헌신할수도 있지 근데 또 그걸 받고 감사해 해야 하는데 당연한 듯 받아먹음... ㅋㅋㅋ쿠ㅜ 암튼... 그렇슴다 너가 잘 버티고 잘 하면 좋겠네 아니면 좋은 인연을 만나든지... ㅠㅠㅠㅠ
>>582 ㅋㅋㅋㅋ 그랴그려 야 나도 정말 반가운데 ㅋㅋㅋㅋㅋ 진짜... 그래 너도 푹 자고... 나중애도 종종 놀려오렴 나도 내일 출근이니 ㅠㅠㅠ 잘 자고 좋은 밤 되세요 굳 나잇이야
>>584 ㅋㅋㅋㅋㅋ아녀아녀 나중에 귀하게 될 애인데 ㅋㅋㅋㅋㅋ 미리미리 좀 친하게...? ㅋㅋㅋㅋㅋㅋ 암튼 저는 이만 잡니다... ㅠㅠ 졸려 내일 출근이다... ㅠㅠ 너도 행복해지고 좋은 꿈 꾸고... 늘 좋은 말만 들으렴 다 잘될거야
>>587 ㅋㅋㅋㅋ 잘 자면 좋은거지 ㅋㅋㅋ 너도 좋은 하루 되렴
>>591 ㅋㅋㅋㅋㅋㅋㅋ 지금왔다... 으 아마 작년즈음인가 싶긴 하는데..... 근데 왜 그럴 상이라는데? 모르겠다 자식이 셋이라는건 시주에 자수가 들어가 있고 3개니까 그런거 같고... 일단 그 기록이 있다면... 음... ㅠㅠㅠㅠ 일단 뭐... 욕심이라든가 그런건 좀 가슴아프네요 ㅠ 뭔 욕심을 부려.... 아마 나도 겨울 이맘때 즈음일거 같은데 아마 그건 다른 핑계에 가깝다는 생각은 들어요 뭐.. 그러면 내년 지나면 괜찮을지도요? 내년이면 그쪽도 포기한다는 말이니까.. 암튼 심란하구만.. ㅠ >>590 ㅋㅋㅋㅋㅋ 그래 그럼 줘보렴 그러면 보마 ㅋㅋㅋ >>589 ㅋㅋㅋㅋㅋ 퇴근했다.. 힘들다 ㅠㅠㅠ 으 시간이 길구만
>>593 괜찮았어요 ㅋㅋㅋ 뭐 오늘은 데이터 좀 디벼보느냐 늦게 퇴근하고 밥까지 얻어먹었는데 10 - 6? 해준다는데 대신 일의 밀도가 높으니까 ㅋㅋ
>>595 삼겹살이요 ㅋㅋㅋ 5만원인가 6만원인가... 밥도 얻어먹었고 ㅠ 잘해드려야지 ㅠㅠㅠ
>>597 ㅋㅋㅋㅋ 네 네 그래야죠 ㅋㅋㅋㅋㅋ 캬 진짜 10 - 6 개꿀 아니냐 운동할 시간도 생기고 ㅋㅋㅋㅋㅋ 근데 지금 술 좀 먹었다 힘든건 아닌데 약간 몽롱 하다 ㅋㅋ
>>599 ㅋㅋㅋㅋㅋ 네 햇슈 그래서 조금 기분이 좋네요 뭐 많이는 아니고 맥주 1병 정도? ㅋㅋㅋㅋㅋ 딱 기분 좋을정도로만 마셨어
>>601 ㅋㅋㅋㅋㅋㅋㅋ 과음은 아녀 그냥 기분 좋은 정도지 ㅋㅋㅋㅋㅋ 뭐 거기에 샤워도 했고 에어컨도 켰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기분이 좋슴다 ㅎㅎㅎ... 파견... 좋다 일하는거도 훨 나은걸지도요 ㅋㅋㅋ
>>603 ㅋㅋㅋㅋㅋ 그니까 그니까 마음이 시원하고 또 일하는것도 좋고..... ㅋㅋㅋㅋㅋ 그래그래 너는 뭐 별일 없었니 잘 지냈니? ㅋㅋ
>>605 그쵸 내년이면 못끝낸다메 그러면 되는거 아냐? ㅋㅋㅋㅋ 뭐 일단은 나라면 니네 신랑이랑 그런 전략부터 짤거 같슴다 그렇게 미신 믿으시면 미신으로 응대해줘야지
>>607 ㅋㅋㅋㅋ 그려요 그려 잘 할겨 ㅋㅋㅋㅋㅋㅋ
심심하다 심심해....
>>6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나태혀 하루하루 잘 사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들었다 ㅋㅋㅋㅋ큐ㅠㅠ 그래도 재밌었다 ㅠ ㅋㅋㅋ
>>612 ㅋㅋㅋㅋㅋ 네 재미있엇어요 ㅋㅋㅋㅋㅋ 뭐 이것저것 할 분위기? 뭐나 나아가는 기분이였으니까 ㅋㅋㅋ 그래도 뭐... 그게 어디냐 1/3이나 한겨 ㅋㅋㅋㅋㅋ 잘했어요 장하다 장해 ㅋㅋ
>>6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가 갔어? 갓 태어난 아기사슴마냥 후들거렸어? ㅋㅋㅋㅋㅋ 아 진짜 ㅋㅋㅋㅋ 그래도 뭐 너도 잘 했네 나도 뭐 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둘 다 처음 하는 날이니 열심히 했구만 너도 잘했고 나도 잘했슈 ㅋㅋ
>>6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 취하니까 그런 깡다구도 저지르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ㅌ 아까 보니까 나도 오타 많이 나더라... 취했냐벼 ㅋㅋㅋㅋ 그래요 그래 ㅋㅋㅋㅋ
>>618 ㅋㅋㅋㅋ 뭔 과음이여 맥주 한병인디!! ㅋㅋㅋㅋ 지만 점 취한거 같긴 하네요 ㅋㅋㅋㅋㅋ 그래 뭐 취했기도 했으니 궁금한거 그런거라도 있니?
>>620 ㅋㅋㅋㅋㅋㅋ 네 물어보세요 기분도 좋은데 ㅋㅋㅋㅋ
>>622 신묘면 아마 10월에 좋은 연락이 있긴 있죠 근데 참... 너도 그런 사랑을 하는구나 ㅋㅋㅋㅋㅋ 뭐 사랑이 별건가 호감이고 같이 있고 싶음 사랑이지 뭐 누구랑 잘 되고 그런건 다른 문제여 너가 하나하나 선택해가는 과정이지만. 근데 굳이 그게 사랑이 아니라고 할 이유는 없지 않을까? 그냥 겁이 많이 나는거지... 음...
>>623 신축에 을축이라 본인 자존심은 ㅋㅋㅋㅋㅋ 아마 그래서 반짝거리나 보다 근데 본인은 그거에 스트레스 받을 느낌? 아마 일이 있다면 33살 즈음에 뭐가 있을텐데 자아가 엄청 강하니... 뭐 이런걸 잘 억제하는게 좋죠 마침 신금에.신유면 엄청 날카로운 칼날이니 그런거 조심라는게 좋아요 ㅋㅋㅋㅋㅋ 직업적으로는 올해 내년까지는 고생하는데 그 뒤는 되어야? ㅋㅋㅋ
>>626 ㅋㅋㅋㅋㅋㅋㅋ 보석같다 반짝인다 그런 말인데 본인에게는.피곤해 ㅋㅋㅋㅋㅋㅋ 신금이.밖으로 나와서 좋은꼴 보기 힘들다 그건 꼭꼭 숨여놔야지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래? 내년에 나오고 좀 진로고민좀 하겠네요 ㅋㅋㅋㅋ 아 이럴때 군대 많이가나싶네 나도 저때 군대갔으니 ㅋㅋ
>>628 ㅋㅋㅋㅋㅋㅋㅋ 구려구려 에휴 좋겠다 그런 사랑 받는 사람 ㅋㅋㅋㅋ 부럽네요 부러워 귀한 사랑 하니까 귀하게 대접받을거야 그래야지.암 그렇게 사랑하는데 ㅋㅋㅋ
>>6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요 헛헛해요? 뭐 군대.갔다오면 갓다온 매력이 있다고 또 놓아하던데 ㅋㅋㅋㅋㅋ 아저씨도 으닌 그 묘한 무언가 ㅋㅋㅋㅋㅋㅋㅋ 이.애도 니 서방이니? ㅋㅋㅋㅋ 암튼 잘 다녀올겨 ㅋㅋㅋ
>>6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군필... 귀하다 그런건가? ㅋㅋㅋㅋㅌ 뭐 그려그려 이제 그 서방도 남자가??? ㅋㅋㅋㅋㅋ 뭐 이모라도 뭐 군대 갔 다녀온 애들이라먼아 ㅋㅋㅋㅋㅋ 참 진짜
>>634 ㅋㅋㅋㅋㅋ 어린애가.이모이모 하네 ㅋㅋㅋㅋ 그렇다고 달려들면 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 뭐 요즘은 폰도 줘서... 참.나때는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기다리는게.많이 어렵나 싶네요 여자도 못만나고... ㅋㅋㅋㅋㅋ 냉동보관이여 냉동보관 ㅋㅋ
>>636 늩 말하는데 조건 보고 들어가면 니가 그걸로 후려침 당하는겨 ㅋㅋㅋㅋㅋ 그런거 따지는 애가 그걸 당할리가 없지 ㅋㅋㅋㅋ 진짜... 뭐 그래도 경험자라니 할 말은 없다만 ㅠㅠㅠ 참...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애기구만 뭐 애기도 나쁘지 않을지도? 순진한애 ㅋㅋㅋㅋㅋㅋㅋ 참 뭔소리냐 암튼 진짜 때려주고 싶긴 하다 초딩새끼들... ㅋㅋㅋ 아... ㅋ 참... 에휴 그래 오늘.기분 별로였구만.그걸 몰랐네 ㅠ
>>638 에휴... ㅋㅋㅋㅋ 그래그래 진짜 다 집어치우자 ㅋㅋㅋㅋ.니 동생또래라고 보이먼 ㅋㅋㅋㅋ 하긴 그게 남자로 보일리가 ㅋㅋㅋ 음... 기분 안좋구만... 거기다 맡도 줄이라니... ㅠ 음... 나 술마셔서 좀 졸린데 오늘은 좀 일찍 잘게요 ㅋㅋㅋㅋ 많이 피곤타 ㅋㅋㅋㅋ 너도 좀 잘 자고... ㅋㅋㅋ 내일도 잘 할겨 잘 ㅋㅋ
>>640 ㅋㅋㅋㅋㅋㅋ 알아요 알아 암튼 출근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도 오늘 하루 잘 지내고요 ㅋㅋㅋ >>641 ㅋㅋㅋㅋㅋㅋㅋ 이따가 퇴근하고??지금은 출근중이라 ㅠㅠ
>>641 기해에 경자라... 아마 겨울은 되어야 할 거 같은데 말이죠 ㅋㅋㅋ 올해 하반기 겨울 이맘때를 노려보고 내년까진 괜찮은데 그.이후되면 조금 힘들 슈 있으니... 그건 좀 조심하는게 좋아요 ㅋㅋㅋㅋ ㅋㅋㅋㅋ 이직준비하는구만 ㅋㅋㅋ 일단은 겨울까진 좀 봐 반가워!!!
>>644 ㅋㅋㅋㅋㅋㅋㅋ 잠결엨ㅋㅋㅋㅋㅋ 뭐 그럴수도 있죠 ㅋㅋㅋ 밥은 먹었니 나는 이사님이 사줘서 소머리국밥 먹었어요 ㅋㅋㅋ
>>646 ㅋㅋㅋㅋ 커피는 내가 아침에 사갔어 아침에 커피 한잔 + 에그타르트 1개에 4500원 파는 곳이 있어서 ㅋㅋㅋ 그거 2개 사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도 할거 다 하고요 오늘은 부지런 부지런?
>>648 ㅋㅋㅋㅋㅋ 네 뭐 아침에 그런거 먹으면서 이야기 하고 그러는거지 화이팅이에요 에구 이쁘다 ㅋㅋㅋㅋㅋ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650 ㅋㅋㅋㅋ 나도 기분 좋다 새우가 8시에서 10시에 배달온데 퇴근하고 먹을 수 있다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리하지는 말고 그래도 최선을? ㅋㅋㅋㅋㅋ 너가 최우선이야 최우선
>>652 ㅋㅋㅋㅋ 헬스장은 9월 즈음? 좀 더위 끝나고 가려고요 지금 새우도 다 와서 손질하고 왔는데 진짜... 개운하다 ㅜㅠ 맛있네 ㅜㅜㅜㅜㅜㅜㅜ >>653 봅시다 봅시다 병자에 무자라 ㅋㅋㅋㅋㅋ 뭐... 영적인 무언가가 있단 그런것도 있는데 뭐 그게 음울하거나 그런건 아녀 너 자체가 병화로 태양이니 ㅋㅋㅋㅋ 그런거보다는 흐름을 관장한다 이런쪽이 더 가깝죠 ㅋㅋㅋㅋ 20대 초반은 경인인데 이거는 일을 한다 이런쪽에 가까운거라 ㅋㅋㅋㅋㅋ 친구보다는 막 열심히 무언가 일을 한다? 그리고 친구보다는 웃사람과 관계된 일일 가능성이 높아요 ㅋㅋㅋㅋㅋ
>>655 오도리 해서 몇개 뜯어먹고요 남은거는 라면에 넣어서 먹고있어요 ㅋㅋㅋ 가리비도 다 넣었고 ㅋㅋㅋㅋ
>>657 ㅋㅋㅋㅋ 그럼 먹어야지 아이스크림도 오늘 다 비울겨 ㅋㅋㅋ 얼마 안남앗으니 ㅋㅋㅋㅋㅋㅋ 은근 양이 많네요 ㅋㅋㅋㅋㅋ 새우장 할려고 간장까지 끓여놓고 왔고요 ㅋㅋㅋㅋ 진짜... 너무 부지런했다 ㅎㅎㅎ
>>659 회사에서는 실제로 돌아가는지 확인(그러니까 숫자가 잘 나오는지?) 하고 그거 간단하게 프로그램 짜서 봤슈 ㅋㅋㅋㅋㅋ 이정도면 뭐 할 일으 50%는 다 한거죠 ㅋㅋㅋ 근데 이제 이걸... 만들라고 하면.... 아 모르겠다 ㅋ 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 새우장 간장도 다 끓였으니 식혀서 부으면 끝입니다 ㅋㅋㅋㅋ 가리비도 맛있네 라면에 있는거 건져먹는데 진짜 부드럽고 달달해서 ㅋㅋㅋㅋㅋ 회도 괜찮았을거 같네 조금 아쉽긴 해요
>>661 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지금 살짝 새우장 간장 맛 봤는데 괜찮게 된거 같아 ㅋㅋㅋㅋ 월계수가 조금 많아서 시원한 느낌이 들긴 하는데... 맛은 또 있어서 간장 그대로 퍼먹어도??? ㅋㅋㅋㅋㅋㅋ 계란밥이나 해서 좀 비벼먹어야 겠다 응 가리비 신선한데 조개 잘못먹고 탈날 수 있으니 그냥 다 끓였는데 생각보다 좋더라고 조금 아쉬웠어 ㅠ 뭐... 여름이니까 그래도 조심해야지
>>663 ㅋㅋㅋㅋㅋ 아냐 그래도 잘 희석한거라고 ㅋㅋㅋㅋㅋㅋ 간장 1 : 물 1 : 맛내기( 매실이나 술...? ) 1 이 비율 지켜서 한거야 ㅋㅋㅋㅋ 근데 월계수는 좀 강해서 그건 좀 슬프네 그거까지 아니였음 향도 좋았을텐데 ㅋㅋㅋ 근데 뭐 앗은 있으니까 만족할라우 나주엥 잘 하면 되지
>>665 응 그러니까 비린거 잡는다고 생각하자 ㅋㅋㅋ ㅠㅠㅠㅠ 근데 막 정향 넣은 느낌도 나고 그려 ㅋㅋㅋㅋ 뭐 맛은 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은... 맛은 있다.... 음... 그거면 되는거지 뭐 ㅋㅋㅋ 아이스크림은 아직 일단 밥 비벼서 먹고 있어요 이거는 밥을 다 치워야해서... 무리중이다 으악
>>667 간장이요 라면은 맛있는데.... 여긴 너무 짜서 ㅋ큐ㅠㅠㅠ 맛은 있는데 말아먹으면 아마 나트륨을,,,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김이랑 밥 싸먹고 있어요 ㅋㅋㅋㅋㅋ 아이스크림도.... 비워야 한다 그래야 이번에 장을 보니까... 끄윽
>>66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ㅋㅋㅋㅋㅋㅋ 계란 비벼먹거요 아 다먹었다 ㅋㅋㅋㅋ 아 이제... 음.. 아이스크림... 오늘 입 터졌나 운동도 안했는데 ㅠ 아 운동 안한지 오래된 느낌이다 4일이나 자전거를 안탔으니 ㅠㅠㅠ 암튼 먹으러 갑니다 기어갑니다... 빨리 운동 시작해야지 안되겠다
>>671 그니까요 이번에 뭐 블라에서 경찰서 사칭한 애가 칼부림한다고 해서 또 난리 났었는데 암튼... 자전거... 그래도 선선해지면 운동겸 기분풀겸 달리면 좋을거 같다... 으 자전거는 괜찮겠지 정 안되면..... 쳐버리면...? 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그 소설 장마에서 나오는 긴 장마였다 느낌으로 긴 더위였다 ㅋㅋㅋㅋ 참 이번 여름 묘하게 질척거리다 끝난 느낌이야 ㅋㅋㅋ 마지막도 뒷맛이 이상하고... ㅋㅋㅋㅋㅋ 그래도 뭐 긴 여름이였으니까
>>673 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자전거는 안전하지 않.... 암튼 뭐 비도 그치면 열심히 운동해야지... ㅠㅠㅠㅠ 뭐 헬스도 괜찮고... 아 모르겠다 돼지 되는 느낌이다 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오늘도 일하는데 쏴아아아 거리고 또 그치고 몇번 그러더라고 ㅋㅋㅋㅋ 진짜... 가끔은 춥기도 하고 ㅋㅋ
>>675 ㅋㅋㅋㅋ 아뇨 저는 진짜... ㅠㅠㅠㅠㅠ 암튼 열심히 해야지 몸이 좀 너무 편해지긴 했다 ㅋㅋ큐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아 오늘 외출했어? 운동했어? ㅋㅋㅋㅋㅋ 에구 진짜 나갈때마다 해만 보고 바람도 살살 불고 그래야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677 ㅋㅋㅋㅋ 같이 천천히 하자고... 안된다 ㅠㅠㅠㅠㅠ 열심히 해야혀 아.... 으..ㅠㅠㅠㅠ 뭔지 알겠다 정말... 아냐ㅐ 그런 쉬운 인상 아녀 그냥 주변 사람이 도움을 많이 주는... 그런거니까.. ㅠㅠ 암튼.. 에휴 그래 좋았으면 다행이다 ㅋㅋㅋ 기프티콘도 잘 쓰고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어요 ㅋㅋ
>>679 >>679 >>679 ㅋㅋㅋㅋㅋ 진짜 아주 둘 다 갈길이 멀어 ㅋㅋㅋㅋㅋ 홍대 아 근데 홍대는 나는 경험해 본적도 없다... 내 20대는... 신촌... 그것도 촌동네... 아 뒷문에 기사식당과 흑염소 탕 향기가 가득했던... ㅋㅋㅋㅋ 에휴 뭐 그래더 별 수 있더냐 그냥 몸조리나 잘 해야지 ㅋㅋㅋ 뇌... 진짜 어려운 기관이다 너는 뭘 해야 좋아하는지 ㅋㅋㅋㅋ 뭐 내일은 본사.... 통역... 아 진짜 너무한다 ㅠㅠ
>>681 우리 동네는 촌이에요 신은 저기 다른학교고 ㅋㅋㅋㅋㅋㅋ 진짜... ???... 아.... 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하긴 개짜증나겠다 정말 ㅋㅋㅋ 아 네 본사가요 한 3시에서 4시까지 할 거 같은데 말이죠 근데 이사님은 끝나고 와줄수 없냐고 하니... 뭐 가야지 별 수 있나 ㅋㅋㅋㅋ 근데 뭐 얼굴 보는거 정도는 나도 좋으니까
>>683 ㅋㅋㅋㅋㅋㅋㅋ 왜 괜히 촌이라 부르겠니 진짜 우리 학교 뒤쪽은 읍내 정취가 느껴지더라 울 시골같고 그려 ㅋㅋㅋㅋㅋㅋ 뭐 지금은 달라졌을지도 그때 막 아파트 짓고 그게 졸라 비싸졌다그러던데 아... 그걸로 막 초음파도 찍고 병원가고 하는구나... 참 진짜.. ㅠ 고생이 많다 정말.... 나는 그런거 잘 모르니까... 음... ㅠㅠㅠ 뭐 일 시키겠냐 ㅋㅋㅋㅋ 그냥 얼굴 한번 보는거지 본사건이 더 걱정인데.... 뭐 알아서 하겠지 난 모른다 뭔 자료 달라고 해도 안주고...ㅋㅋㅋㅋㅋ 그냥 애드립으로 넘겨야지
>>685 ㅋㅋㅋㅋㅋㅋㅋㅋ 자조적 농담입니다(당사자농담).... ㅋㅋㅋㅋㅋ 뭐 그런거 치고 나는 우리학교 좋아했슈 아 ㅋㅋㅋ 그 할아버지? 그냥 뭐 남일이라고 하고 넘겨야지 막 능글맞게 그러면 더 싫을거 아니냐 뭐 여의사 그런 곳은 없어? ㅋㅋㅋㅋㅋㅋ.... 모른다 모른다 그냥 뭐 많은 기대 안하겠지 ㅋㅋㅋㅋ 사실 울 회사에 정말 적임자가 있긴 있는데... 그 애도 바쁜지라 뭐 내가 해야지 ㅋㅋㅋㅋㅋ 근데 나도 바쁜데!!!(안바쁨)
>>687 아 그러면 뭐.... ㅅ...ㅂ이긴 하네요 그냥 대충 하는 아저씨가 아녔습니까.... 뭐 여기 근처에서 여의사라고 하는걸 봐긴 봤는데 하긴 찾기 힘들겠구나... 암튼 의사쪽은 여자가 메리트있는거 같긴 하다 피부과나 이런곳도 여자인거 광고 많이 하던데 ㅋㅋㅋ 야 그 애는 외국에 10년을 살다왔슈 나같은 야매같이 2~3년이 아녀... ㅋㅋㅋ 근데 보험업무는 내가 더 잘 알긴 하니까? 그런걸 생각하면 내가 더 나을수도 있고(묘한 자신감?) ㅋㅋㅋㅋㅋ 아 맞다 좋은거 하나 이제 나 주말에 일 안나가도 된다 이제는 주중에 하기로 했어 목요일이나 금요일에? ㅋㅋㅋ 그러니까 신난다 아주 신난다 ㅋㅋㅋㅋ
>>689 ㅋㅋㅋㅋ 진짜 암튼.... 에휴 뭐 암튼... 좋은데 찾으시오 어여 좋은 곳으로 진짜... ㅋㅋㅋㅋㅋ 응 그니까 그 애는 외국에서 살다왔지만? 이미지 인식 처리 이런쪽이고 나는 개잡부... 지만 그래도 보험 절차 이런걸 했으니까. 그런걸 생각하면 이 솔루션이 어따 쓰는지 그런건 내가 더 잘 알기도 하고.. .뭐 모르겠다 시키든 말든 난 죽을란다 ㅋㅋㅋㅋㅋ 뭐 생각해보면 삐끗하면 뭐 나에게 어쩔껀데 그래서 나에게 뭐 할 수 있는게 있나???? 나는 파견이나 ㅌㅌㅌ 해야지 ㅋㅋㅋ ㅋㅋㅋㅋㅋ 응응 그래서 지금 막 이런저런 음모? 를 꾸미는 중입니다. 뭐 나쁜건 아니고 다 같이 회식으로 하이디라오나?? 나 한번도 안가봤어 막 비싸다고는 들었는데 한번은 가보고 싶어서 ㅋㅋㅋㅋ
>>691 야 나는 죽는다 죽어 그러면 ㅋㅋㅋㅋㅋㅋ 뭐.. 매번 이사님이 사시긴 하는데(회식느낌??) 야 솔직히 사람이면... 좀... ㅋㅋㅋㅋㅋ 암튼 그래서 고민중입니다. 대리님이라고 외주주는 프론트 하시는 분도 가면 좋을거 같은데 일 회식은.... 졸라 귀찮은거기때문에 공짜밥도 별로겠지 ㅠ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빨리 결정해야 하긴 해 ㅋㅋㅋㅋ 그냥 이 일에 대해서는 모든걸 할 줄 아는 애가 되던지 아니면 루트를 정하든지? ㅋㅋㅋㅋ 근데 또 막 대충하는건 마음에 걸리고 나 인정욕구도 강하고 막 인정받음 좋아하는 편이라... 음 어렵군요 지금도 자료 하나 보고있는데 그냥 뭐 별건 없어서.. 직접 봐야 알지 난 모르겠다~~
>>693 ㅋㅋㅋㅋㅋㅋ 그치? 뭐 부를때나 부르지 뭐 어차피 바쁠땐 엄청 불러야 하니 ㅋㅋㅋㅋㅋ 뭐 사실 그쪽이 젤 나 나는 풀로 뛰는거지만 그쪽은 파트... 아니 원격으로 하는거니까 뭐 전자가 나아보이긴 하죠 ㅋㅋ 돈도 돈이지만 나중에 유지보수로 먹고 살아도 되니까... 이것저것 계산기 두들겨 보면 어중간한 후자보다 괜찮은 편이죠 ㅋㅋ 근데 이건 일에 메이는거라... 이게 안되면 그렇다는거고 ㅋㅋㅋㅋ 뭐 그거는 망하고서 혹은 망할 거 같을때 고민하는거지만 ㅋㅋㅋ 모르겠다~ 이사님은 이거 들고 외국가고 싶다고 하는데 ㅋㅋㅋㅋ 뭐 한국에서 잘 되면 해봐야지 ㅋㅋㅋ 한국에서 메너리즘 빠질때 고민해봐야겠다 이런거니
>>695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는 가고싶은데 친구가 없어 혼자야 ㅋㅋㅋㅋㅋ 그래서... ㅠㅠㅠㅠㅠ 뭐 진짜... 그니까요~ 진짜 요즘 개발자들 다 무슨 진기명기 기합쇼 뭔가 보여드리겠습니다! 하는데 난 늙었어 그런거 못해 일이나 할래... ㅠㅠㅠㅠㅠㅠㅠ 뭐 그래도 먹고는 살아야 하니까 응 응 원래 우리나라 보험시스템이 대부분 일본꺼 쓰거든 ㅋㅋ 근데 거기도.... 진짜 황무지중 황무지라... 이사님에게는 뭐라고 해야 하나 인정욕구 비슷한 느낌이야 돈도 돈이지만 ㅋㅋㅋㅋ 지금 나에게 잘해주는것도 내가 안해요 할까봐 그런 느낌이 강하고. 근데 뭐... 일단 내 눈앞에 놓인 일인데 방기할 생각은 없슈 ㅋㅋㅋㅋ 일본이면 괜ㄹ찮을지두... 뭐 고등학교떄 일본어 전공이기도 했었고(못함) 나름 씹덕기 강하기도 하고?? ㅋㅋㅋ 재밌을거 같긴 한데 내가 버틸수 있을라나 음... 근데 나도 재밌을거 같긴 해서... 욕심이 크다 ㅋㅋ
>>697 ㅋㅋㅋㅋ 니가 인터넷 뒤져봐라 뭐 난이도가 낮아지긴 했어도.... 진짜 이상한거 많이 한다 정말로 ㅋㅋㅋㅋ 아니 진짜 다 한데 정말로 거기에 블로그도 삐까번쩍하고... 와... 정말 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답이 없다 너까지 그러면 뭐 어쩌냐 해야지 ㅋㅋㅋㅋㅋ 별 수가 있니 ㅋㅋㅋㅋㅋ
>>699 응? 무슨일이야?? >>700 ㅋㅋㅋㅋㅋ 진짜... 나 반쯤은 진심인거였는데 정말로... ㅋㅋㅋㅋㅋ 하긴 뭐 웃기다닠ㅋㅋㅋㅋㅋ 에휴 요즘 신입들 진짜 개쩐다고 하자너 ㅋㅋㅋ 근데 뭐 일은 또 다른 이야기니까 일은 열심히 해야지 ㅋㅋㅋ그래 뭐 별 거 있냐 그런 애들 놀라고 하고 나는 또 혼자 일이나 해야지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맞슴다 나도 돈 벌고 인정받고 그러는게 목표니까 ㅋㅋㅋㅋㅋㅋ 무리는 적당히... 뭐 남자 나이 30,... ㅠㅠㅠㅠ 대면 그래도 일로는 최전성기 아닌가 싶네요 열심히 해야지 잘 해야지 ㅋㅋ
>>702 ㅋㅋㅋㅋㅋ 웃겼음 된겁니다 ㅋㅋㅋㅋ 뭐 실무.... 근데 실무는 금방 배워 막 존나 하다보면... 어찌저찌 되고 있더라 정말 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애기야? ㅋㅋㅋ 그치 뭐 나름 최고 잘 나갈떄 아니냐 정말 ㅋㅋㅋ 나 의지하는 것도 있으니까 ㅋㅋㅋㅋ 잘 되면 하겐다즈가 문제냐 파인트로 사줄까 아니면 캔톤으로 해줄까? ㅋㅋㅋㅋㅋㅋ
>>704 ㅋㅋㅋㅋㅋ 고마워요 고마워 야 5짜는... 음... 몰겠다 ㅋㅋㅋㅋㅋㅋ 난 모르겠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뭔맛 좋아하냐 그 커다란 종이 통 그러니까 그 알바가 허리굽혀가면서 피는 통 그걸로 해줄까?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 정도면 내꺼 맛난건... 다 먹고도 남지 않... ㅋㅋ
>>7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요 그래 참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알겠습니다 ㅋㅋㅋㅋ 정말 ㅋㅋㅋㅋㅋ 야 그래 파인트 꽉꽉 눌러담아야 겠는데? ㅋㅋㅋ 민초까지?? 애가 시원하고 가벼운걸 좋아하나 보군요 ㅋㅋㅋㅋㅋㅋ 진짜 그 애들 허리 다 날아간다고 하는데 정말 애기???? 잠만 ㅋㅋ
>>7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러다 뉴스 올라올라... 거기서 파인트 30개 전부 다른맛으로 하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민초 레인보우 그런거면 딱 나오지 ㅋㅋㅋ 체리쥬빌레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라든가? ㅋㅋㅋㅋ 이런것은 정반대니까 샤베트 류랑 크림류 차이???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몰라 저겋게 계송 쫑알거랴 ㅋㅋㅋ 그걸 또 다 받아주는거지만 ㅋㅋㅋㅋ 근데 따따따따따 하는거 얼마나 귀여운데 증말로
>>710 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근처 초등학교 미니컵 300개 정도 풀 수도 있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ㅋㅋㅋㅋ 샤베트나 그런거 맛있긴 한데 너무 가벼워 그래서 싹 사라져 그래서 좋은 사람들도 있는데... 음.... 그래도 꾸덕꾸덕한게 좋다 나는 바닐라아이스크림이 좋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쫑알거려 정말로 아빠 먹어 -요 그러고 애가 진짜 ㅋㅋㅋㅋㅋㅋ 근데 뭐 어렸을떄 저래도 나중에 어찌 클지는 모르는거니까 ㅋㅋㅋ 근데 지네 엄마도 이쁘니까 뭐 기대된다 ㅋㅋㅋ 발레나 시키자~ ㅋㅋㅋ 아 전에 모델이네 모델시켜야 겠다 하니까 엄마가 그 이야기 했다가 엄마가 애기 델고다닐거냐고 한소리 들었데 ㅋㅋㅋㅋ 아 진짜
>>712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녹차는 왜 싫어해 녹차는 뭐 있어? ㅋㅋㅋㅋㅋㅋ 파인트 그거 원래 맥주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요한건 공짜... 공짜 베라를 먹으려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려그려 잔뜩 먹자 참 ㅋㅋㅋㅋㅋ 근데 애가 순하기도 해서... 좀 궁금하기도 하다 시키는거 잘 하고 뭐 나쁜소리? 고집 부린적이 없으니까 의외로 그런거 잘 할지도 모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키즈모델이라도 뛰지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 애 수발에 포토그래퍼에... 에휴 진짜 독하게 마음 먹어야 하긴 하니까 ㅋㅋ
>>714 ㅋㅋㅋㅋㅋ 진짜 공짜 베랔ㅋㅋㅋㅋㅋㅋ 친구가 눈물 흘리면서 퍼주는 녹차 아이스크림 ㅋㅋㅋㅋ 아 근데 그거 너무 웃겨 미운 네살 미운 다섯살 미운 일곱살 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뭐 기저귀만 잘.... 지금은 그게 최우선 과제다 ㅋㅋㅋㅋㅋㅋㅋ 어릴떄는 이쁘다고 하는게 싫은거니 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 그니까 동생도 이쁜데 애가 진짜 이쁠까? 진짜 먹히는 이쁨일까 싶은거지 ㅋㅋㅋㅋ 뭐 그래도 애가 끼가 있으면 정말 알아서 끼가 나겠지? 뭐 그때는 안시켜도 하게 되겠지만 ㅋㅋㅋㅋ 모르겠다 그래도 뭐 애기는 칸초먹고 싶고 포도먹고 싶고 간식 반만 준다는 말에 간식준다고 좋아하는 애니까 ㅋㅋㅋㅋ 참 진짜 우리 애기 어떻하냐 정말
>>7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눈물 ㅋㅋㅋㅋ 정말 극한 알바 종사중이구만 ㅋㅋㅋㅋㅋㅋ 근데 아이스크림 케이크에 술을 마신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니애밐ㅋㅋㅋㅋㅋㅋㅋㅋ 니애미(팩트임)라니 맙소사 ㅋㅋㅋㅋㅋ 근데 우리애기는 그런거 없다 진짜 그냥 신나게 잘 먹고 놀고.... 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애는 정말ㅋㅋㅋㅋㅋㅋ 근데 뭐 키는 비율의 문제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 뭐 으른들도 이뻐하고 애도 순하고 그러니까 ㅋㅋㅋ 막 할머니 포도 고마워요 하는데 안사줄수가 없지 않더냐 ㅋㅋㅋㅋㅋ
>>7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캬 그게 진짜 무소식이 희소식이네 너무 ㅋㅋㅋㅋ 그래그래 여친 있으면 뭐.... 여친님 말 따라야지 별 수 있니 ㅋㅋㅋㅋㅋ 아 나는 몸이 아파서 병약한 편이라 고생은 했어요 ㅋㅋㅋ 근데 그런거 빼고는 그냥 애가 편하게 잘 컷다 알아서 컷다 그렇긴 하더라고 ㅋㅋㅋ 응? 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민짜라니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래그래 꿈도 크고 하고 싶은것도 많고 할 수 있는것도 많고 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그 말 듣고 더 열심히 돈을... ㅠㅠㅠ 하긴 근데 그럴때마다 동생은 내가 산다고 그러긴 하더라 ㅋㅋ 음... 1시긴 한데 뭐 조금 더 있다 가죠 1시 반이나 2시정도? ㅋㅋㅋㅋㅋㅋㅋ 침대에 누워서 놀거나 알아서 ㅌㅌㅌ 할게유 ㅋㅋ
>>720 뭐 어쩔수 없지요 모든 인연이 내것이 아니잖냐 ㅋㅋㅋㅋ 그러면 뭐 그런갑다 해야지 ㅋㅋㅋㅋ 진짜 ㅋㅋㅋ 근데 어렸을적에는 병원 많이 가긴 했다.... 어머니가 고생은 좀 했지 지금은 뭐...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뭐 칭찬으로 그런걸수도? 근데 ㅋㅋㅋㅋㅋㅋㅋ 니 생신게 나이랑 매치가 안된다라 칭찬으로 했을겨 그러세요 하는거지 ㅋㅋㅋ 암튼.... 근데 애기 뭐 사주는것도 디게 조심스러라 ㅋㅋㅋ 졸립진 않아요 그러니 걱정 말고 뭐 반쯤 자지 ㅋㅋㅋㅋ 그러면 될 거 같슴다 물 한잔 마시고 자야지
>>7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참 뭐 모든 인연이 네 것이여야 한다면야 ㅋㅋㅋㅋㅋ 근데 늙어보인다 그런거보다 음... 늙어보인다 성숙해보인다는 싫다 ㅠㅠ 살려줘 살려줘 ㅋㅋㅋㅋ 아 정말 뭐 지금은 건강하니까 그거면 되는겁니다 ㅋㅋㅋㅋㅋ 뭐 이번에 너가 못할 말이 뭐가 있었나 ㅋㅋㅋㅋㅋ 뭐 너가 그렇게 생각했다면 그런거겠지 ㅋㅋㅋㅋㅋ 오늘 좀 짜게 먹었나 계속 물이 들어가긴 하네요 ㅋㅋㅋㅋ 토마토도 하나 먹어야 하나 나트륨 배출 잘되게? ㅋㅋㅋㅋㅋㅋ
>>725 아 기억난다 음... ㅠㅠㅠㅠㅠ 참 진짜...그건 그냥 헤어지잔 이야긴데... 그 한달... 다들 뭔 생각을 할지... ㅠㅠ 일단 마음 준비는 해야 할지도요.... 으 심란해지네 ㅠ >>724 자랑.... 아닌가? ㅋㅋㅋ 뭐 민짜는 조금 글타만 ㅋㅋㅋㅋ 토마토는 배불러서 못먹어 아까 우유도 조금 무린가 싶더라 ㅋㅋㅋㅋ 너가 승인해도 내가... 배가 부르다 ㅈㅋㅋㅋㅋㅋ 아니 나야 뭐 그냥 드는 생각이니까 오늘도 화상통화하는데 아 진짜 뭔 반죽이 여기 떠있는지 싶더라 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ㅋㅋㅋㅋㅋ 아 그런건 불쾌할만 하네요 정말 ㅋㅋㅋㅋㅋ 뭐 어저겠냐 니친구들... 이번기회에 좀 잘 솎아내던가 해라 정말 모두가 피곤하구만
>>726 뭐 인연이라는게 다 그런거니까... 참... 심란하긴 한데 그냥 뭐 인연이 거기까지인가 싶기도 하고 또 그러다 이어지는것도 인연이고 헤어져서 다행인걸수도 있고 하니...
>>729 일단 그런 느낌이긴 하죠 헤어지긴 두렵다는 말은 이어지기 위한 노력은 안한다는 말이기도 하고.... 솔직히 좋은 이야기는 아니니까... ㅠ 뭐.... 근데 진짜로 시간을 가지고 돌아올수도 있고 그런거니까... 어렵지 어려워
>>731 그 소리 들은겁니까 ㅋㅋㅋㅋㅋㅋ 니가 한거면 모르지만 들은거면... 음... 죽여야 하나 정말.... 뭐 그래 진짜 에휴 난 모른다 모른다 응 아침에 토마토랑 치즈 그렇게 먹고 가니까 ㅋㅋㅋㅋ 뭐 안먹는거보단 더 먹는 느낌이긴 한데 나름 맛있더라고 치즈만 집어먹어도 좋고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근데 어 생각해도 인생에 +는 아닌거 같긴 한데 ㅋㅋㅋ 뭐 니 인생에 하드모드가 필요하다 스파이스 매콤함이 필요하다면 모르겠는데 ㅋㅋㅋㅋ 정말 참.... 애들 진짜 ㅋㅋㅋㅋㅋ 그래 인생의 마이너스 종자들... 다 좀 뽑아내자 좀
>>733 뭐 아마 움직임이 있다면 10월 즈음에 있는단 의미니까요... ㅠ 참 시기는 정말..... 모르겠다 그래도 괜찮을겁니다 다 잘될거야
>>735 니 잘못이기는 그냥 그런 새끼들이 죽이는거니까... 참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보다 잠이 더 좋다 근데 먹기도 쉬워서... 그냥 토마토 씻은다음 감자칼로 꼭지 딴다음 모짜렐라 치즈 하나랑 먹는거라 ㅋㅋㅋㅋ 그런다음 샤워하면 토마토 즙도 싹 가시고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외롭냐 여기서 노가리나 털어라 정말 ㅋㅋㅋㅋㅋㅋ 나는 그냥 안쓰는데... 뭐 암튼 사람마다 다른거니까 ㅋㅋ 니가 뭔 죄냐 그지같은 애들이 잘못이지
슬슬 잘 떄가 된거 같슴다 이제 침대에 가야지 ㅋㅋㅋㅋ
>>738 피곤타 으아아아
>>740 일은 뭐 대충 대표님 공유듣고 밥은 비와서 회사건물안 함바집에서 떼웠읍니다 ㅠ 별거 아니라는데 뭐 그래도 공부는 해야지 ㅠㅠ
>>742 ㅋㅋㅋㅋㅋㅋ 뭐 자료도 좀 받았고 저쪽도 한귝분 계시니까 이것저것 알아보면서 해야지 ㅋㅋㅋㅋ 뭐 너눈 어떠니 별 일 없니 몸은 어때? 괜찮아?
>>744 ㅋㅋㅋㅋㅋㅋㅋㅋㅌㄴㅋ 너도 술 좀 말려야 하나 ㅋㅋㅋㅋㅋ 진짜 너도 늙었어 늙었어~ ㅋㅋㅋㅋㅋㅋ 무리하지 말고요 모른다 어떻게든 되겠지 그런심정이여 ㅋㅋㅋ 나름 빅픽쳐가 있는거 같은데... 뭐 나는 시키는 일이나 햐야지 ㅋㅋㅋ 너는 뭐 오늘 일은 어떻게 되가시남
>>746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그래도 이제 절주... 음 위스키 1잔? 근데 이러고나면 위스키를 사발로 마시기 시작하겠지...ㅋㅋㅋㅋㅋ 암튼 뭐 너무 무리하시는 말고요 할거 하나씩 하나씩 하다보면 시간 금방 잘 겨 ㅋㅋㅋㅋㅋ 하나씩 잘 하고 계세요 ㅋㅋ
>>749 사진 참 예쁘다 ㅋㅋㅋ 나 어렸을적에 강원도 놀러간적이 있었는데 정말 하늘에 별빛이 가득한게 기억나 ㅋㅋ 진짜 그떄 하늘이 참 맑다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그 어두운 밤이 참 맑단 생각이 들었어 ㅋㅋㅋㅋ 그래도 참 다 에쁘다 정말... ㅋㅋㅋ 뭐 일단은... 수능 음... 그래도 너무 늦었단 생각은 안드는게 나도 그렇게 성적 올린적이 있거든. 그러니까 뭐 너도 할 수 있을거야 ㅋㅋㅋ 그것도 잘 정말 잘 ㅋㅋㅋㅋㅋ 나도 그때 비슷한 검정이였는데.... ㅋㅋㅋ 일단은 뭐 무인에 임인인데 일단 올해 자체가 너에게 좋은 해니까. 힘도 들고 평가도 많지만 기본적으로는 좋은 해라고 생각하면 될거에요 특히 개인적으로요 뭐 일단 무인일주면... 본인 자체도 넒고 시원하고 호탕하고? 사실 약간 남자다운 성격에 가깝죠 ㅋㅋㅋ 그런 기질을 살려서 하는것도 좋아보이네요 ㅋㅋㅋㅋ 뭐 자격증이나 그런걸로 먹고사는것도 맞으니까. 언어나 이런쪽도 괜찮고요 그런걸 좀 살려서 하면 잘 할 거란 생각은 드네요 ㅋㅋㅋㅋ 잘 할거에요 잘 마인드가 참 좋다 예쁘다 ㅋㅋㅋㅋ 그런 마인드면 잘 할거에요 정말로 ㅋㅋㅋㅋ 그러니까 지금부터라도 바쁘게 움직여야지? 그렇지? ㅋㅋㅋㅋㅋㅋ >>748 ㅋㅋㅋㅋㅋ 퇴-근 조금 힘들긴 한데 밥도 먹었다 사실 오늘 회사에 짐 있던걸 다 가져와서 힘들기도 했다 ㅠ 그리고 쓰래기통도 냄새가 심해서 비우고 왔고... 으 냄새 너무 심하더라 암튼 이제 왔슈 ㅋㅋㅋㅋㅋ 늦었다 ㅠ 으 피곤혀
>>751 네 무거웠슴다 ㅠ 으 진짜 그리고 이어폰도 새로 샀고요 ㅋㅋㅋㅋ 원래 쓰던거 잃어버린지라.... 좋은거로 싸게 샀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래기통... 으 버리다 토할뻔 했다 ㅠ 근데 뭐 오늘 그 뭐냐 쌀국수집에 가서 치킨볶음밥 먹었는데 그 닭튀김이 진짜 맛있더라고 ㅋㅋㅋㅋ 만족했슈 ㅋㅋㅋ
>>753 네 힘들었어요 힘들었어요 ㅋㅋㅋㅋ 그래 너는 별 일 없더냐 오늘 하루는 어땠어?
>>7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숙취라니 ㅋㅋㅋㅋ 뭐 적당히 마시면야... 근데 숙취를 그렇게 쩔었으면 ㅋㅋㅋㅋㅋ 난 모르겠다 아니 뭐 그래도 힘들었으니 쉬어야지 ㅋㅋㅋㅋ 그래그래 푹 쉬었어 내일 잘 하지 뭐 ㅋㅋ
>>755 ㅋㅋㅋ 알람이 씹혔나
>>758 ㅋㅋㅋㅋㅋㅋㅋ 늦었구만 아니 뭐 나는 알림 안간줄 알ㅆ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운동... 그래 네 운명이다 ㅋㅋㅋ 나야 유튜브 보고있어요 우리 김실장 아저씨 게임하는거? 정확히는 게임 스토리 보는거 보고 있고 모바일게임 하기엔 너무 비싸다... 진짜
>>76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동해 운동 ㅋㅋㅋㅋㅋㅋ 음... 정말로 몸 조심해야 겠다... 나도 조금 그런거 있는데 스마트 워치 살까 싶은데.... 아 맞아요 ㅋㅋㅋㅋㅋ 정말 무섭게 태우더라고 내가 200이요?? 하니까 그거만 쓰면 다행이게요? 그러던...참 진짜...
>>762 일단은 너가 그러면... 조심하고 별 일 없고 네 안전이 최고 중요하다 조심해 정말로
>>764 ㅋㅋㅋㅋㅋㅋ 민짜? 애기면 더 봐줘야지 ㅋㅋㅋ
>>766 봅시다 봅시다 무오에 기유라 애가 공부나 언어로 먹고살 애긴 하네요 ㅋㅋ 자격증을 따거나 어학을 열심히 하거나 아니면 뭐 플밍도 괜찮고요 ㅋㅋㅋㅋㅋㅋ 일너쪽으로 하면 괜찮을거 같아요 뭐 올해가 너에게 나쁜해도 아니니까 본격적으로 잘 준비하고 그러면 더더욱 좋을거 같긴 하네요 근데 으 요즘 대학가는건 너무 어려워서 ㅠㅠㅠㅠㅠ 공부방식 어떻게 하냐 정말 ㅠㅠㅠ 근데 애가 호탕하고 시원시원한 애라 그런거 걱정 말고 자기 할 일 하고 그런쪽으로 가는게 좋을지도요 자기 할 일 정하고 그냥 거기에만 몰두하는 식으로
>>768 이런 쪽? ㅋㅋㅋㅋㅋㅋ 일본어도 좋아요 뭐 근데 해가 호탕하고 그러니까?? 뭐 사주에서는 무토를 중국으로 보기도 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일본어.... 수능으로는 치지 마라 지옥이다 정말로.... 경험자니까 도망가
>>770 음... 어렵기도 한데 애들이 죄다 만점이니까 ㅋㅋㅋㅋㅋ 차라리 아랍어를 치지... 내동생은 그걸로 1등급 따더니만
>>772 ㅋㅋㅋㅋㅋ 우리떄는... 라뗴는.... ㅋㅋㅋㅋㅋㅋㅋ 미안 늙은이라 ㅠ
>>775 ㅠㅠㅠ...... 걱정했는데.... 아 정말... ㅠㅠㅠㅠㅠ 다행이다 정말... 집에서는... 어머니는....? 괜찮어?? 일단은 좀 있자 괜찮아 괜찮아.... >>774 ㅋㅋㅋㅋ 그래요 애기야 잘 할거니까 열심히만 해 정말
>>778 음... 아 나도 가끔 심장 철렁이고 그런거 있는데... 너도 스마트 워치를... 그거 막 위급상황이면 알려준다니까...
>>777 아니 애기야 777을 잡아놓고 뭔일인데 그러냐...
>>781 뭐 일단은 그러면 좀 진정도 되고 할테니.... 음... 아 진짜 그래 사자 나도 사고 너도 사자 나 지난번에 자전거 타고 오는데 심장에 막 1분정도 아파오고 안뛰고 너무 무서운데 주변에는 아무도 없고 그랬었어... 진짜... 너도 사자... ㅠㅜ
>>783 ㅜㅜㅜㅜㅜ 너는 아이폰이니 애플워치구만... 나 오늘 마침 겔럭시 버즈샀는데.... 워치도 사야지... ㅠㅠㅠㅠㅠㅠ 아 나도 진짜 사야곘네
>>785 ㅋㅋㅋㅋ.... 참 근데 이거는 나 예전부터 그랬어 4년인가 5년전부터... 음... 근데 너 말 들으니 진짜 진지하게 걱정이 되니까... 괜찮아 괜찮아 다 괜찮을거야 너가 아프면 바로 알려줄거야
>>787 무섭다라..... 아 정말... ㅠㅠ 애기가 하 진짜.... 그래 향도 피울까? 스트레스도 풀리고... 조용하고 그러니까. 일단은... 그래 안전한거야 정말로 명상도 하고 그러자
>>789 자책하면 혼내줘야지 힘든게 넌데... 노래는 요조? 일단은 힘드니까..... 그래 약먹고 그러는거지... 병원가고 요가 샘에게는 이야기 하자 조금 미루고... 스마트 워치도 좀 보고... 괜찮을거야 잘 했어 잘
>>791 나도 틀었다 기타 소리가 너무 좋다 묵직하니 은은하네.... ㅠㅠㅠㅠ 참 그런 룸메가 너무 귀하구만... 근데 좀 괜찮은 애... 전처럼 그런애... ㅠㅠㅠ 음..... 그래 아니 그래도 네 잘못도 아닌데... 네 잘못도 아닌데 왜 그러는지... 잘못한 사람이 벌을 받아야 하는데...
>>793 아... 음..... ㅠㅠㅠㅠㅠㅠ 진짜... 어렵다 그런 힘든 사람들... 힘든사람들끼리... ㅠㅠㅠㅠㅠ 그런 공동체.... 잘못된 사람들이 벌을 받아야 하는데.... 아냐 어리고 유치한거 아냐 너가 뭐가 미안하니 내가 더 미안하지 괜찮아요 괜찮아 오늘은 좀 더 있지 뭐 힘들떄 있어줘야지 그치?
>>795 ㅋㅋㅋㅋ 밤이 깊어지네요 진짜 그니까 밥 잘먹고 벌레 잘잡고 그런 애로 한명.... 음 어디 주으러 가자 정말 그게...트라우마라는거니까 그냥 모든 일이 다 너에게 몰려오고 트리거 댕겨지면 총알이 발사되듯 다다다닥 오는거니까.... 너가 할 수 있는건 없어도... 그래도 지금 살아있으니까... 결국 살아있으면 되는거야 그네들의 잘못과 죄악을 외칠 수 있는 너가 살아있으면 되는거야... 밤이 길겠네요 ㅋㅋㅋ 천천히 명상이나 하자 괜찮아 이제는 안전해 문도 꼭 닫고 향도 피우고 있자
>>797 너가 그런거랑 웃고 떠드는거랑 그거랑 뭔상관인데 너는 행복 해 질 권리도 없는것도 아닌데... 그 말은 정말 가슴아프다...왜 너가... 하 정말... ㅠ 보편의 삶이라.... ㅠㅠㅠㅠ 안고 산다라... 그 말도 너무 슬프고 잘못한 사람들이 벌을 받아야 하는데... 응... 그래그래 그러면 되는거니까... 노래도 있고 향도 있고 고양이.... 음... 고양이나 볼까 괜찮을거야 정말로

>>799 나 하나 주어왔어 이 애도 있어 ㅋㅋㅋ,.... 음 뭐 일단은... 너가 어떤일이 있었는지는 몰라고 일단 그 애가 지금 그 네 서방님은 아니잖니. 그 사람은 정말 다를수도 있고... 참... 귀한 애인데 정말 그런 관계에 빠져들면 너는... 아냐 너는 그런애 아냐... 너는 그렇게 죽지 않을거야 햇빛이 내려오는 곳에서 품 안에 고양이를 안고 가르릉 거리는 소리를 들으면서 고요하게 갈거야.... 그런 죽음은 아닐꺼니까... 무서워하지 말자 괜찮아 괜찮아
>>801 ㅋㅋㅋㅋ 정말.... 아 정말.. 진짜... 뭐 그게 너가 살아가는 방법이라면... 그런거라면 어쩔수는 없는데 참... 속상하긴 하네요 ㅋㅋㅋㅋ 그치? 그렇게 가는거야 뭐 옆에 누가 보고있으면 더 좋겠다 그런 좋은 죽음이니까.... 전화할 사람... ㅋㅋㅋ 괜찮아요 다 힘들떄도 있으니까 그치? 다 지나갈거야 곧 괜찮아 질거니까
>>803 ㅋㅋㅋㅋㅋㅋ 뭐 나도 있는데요 ㅋㅋㅋㅋㅋㅋ 야 그런 애들보다 내가 훨 좋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물리적 형체가 있는건 아니지만 노력해 볼게요 괜찮아 괜찮아 모든 말을 해야 하는건 아냐 그냥 하고 싶은 말만 하고 싶은거만 하는거지 ㅋㅋㅋ
>>805 ㅋㅋㅋㅋㅋㅋㅋ토템이라고 생각하자 힐토템? ㅋㅋㅋㅋㅋㅋ 알아요 힘든거 그럴떄는 굳이 말 할 필요 없는거야 ㅋㅋㅋㅋ 암튼... 좀 속상하잖아 그러다 또 애가 이상한 애 물고 오면 씨 진짜..확 씨 마 ㅋㅋㅋㅋㅋㅋㅋ 뭐 글을 써도 되고 그러는데 이제는 또 비웠습니까? 그래그래 물에 흘려보내자 은혜는 돌에 세기고 원한은 물에 세기고. 그러면 그 물가에 시체가 떠내려 오겠지
>>8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잔짜 야 힐토템 아니냐 힐 낭낭하게 넣어줬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그 새끼들은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그런번호 있음 좋겠다 번따에게 주기 좋은번호 ㅋㅋㅋㅋㅋㅋ 뭐... 그래도 말을 못하면 죽는느낌이였을테니 어따가는 털어놔야지 에휴 그래 잘했어요 잘했어. 그래 바다가서 아이스크림도 먹고 노래도 듣고. 이어폰은 꼭 챙겨가자 혹시 모르니 보조배터리도. 바다 멍하니 보고 그러고 있다가 번따하는 놈들 오면 아빠 번호주고 ㅋㅋㅋ 내 분위기를 망친 벌이다 하는거지 ㅋㅋ
>>809 ㅋㅋㅋㅋㅋㅋ 얼마나 내가 속상했는지 ㅋㅋㅋㅋ 진짴ㅋㅋㅋㅋ 아 미친 ㅋㅋㅋ 국가에서 번따용 번호 하나 만들어줘야겠다 모든 여자들이 다 그냥 깔끔하게.폐기처분하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흠 그러면 번호를 줘야할라나 그랴야 애들이 연락을 하나 ㅋㅋㅋㅋㅋㅋ 참 뭐 헛생각만 하는규만 ㅋㅋㅋㅋㅋㅋㅋ 그라요 구러다 밤바다 밤바다 하다 집에 못오지 말고 ㅋㅋㅋㅋㅋㅋ 정말 좋겠다 으 그 뭐냐 여행 바우처 그걸로????
>>811 ㅋㅋㅋㅋㅋㅋ 아니.내번호를 왜 ㅋㅋㅋㅋㅋㅋ 아니아니 내가 번따하먄??? 근데 나는 숫기가 없어서.ㅋㅋㅋㅋㅋㅋ 근데.그게 여자입장에서는 덜 불안할까.싳어서 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랴그랴 그런애들... 묻어라 땅에 묻을까? 물 속에 묻을까? 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뭐 맛난거 없냐 아 포장해갈까? 집에서 샌드위치나 김밥??? ㅋㅋㅋㅋㅋ
>>813 ㅋㅋㅋㅋㅋㅋㅋ 네.아버지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래 그랴 ㅋㅋㅋㅋㅋ야 산채로는 ㅋㅋㅋㅋ 음... 반항하지 않을까 ㅋㅋ 이야 요리.잘한다 서방감들 좋아하겠다 야 든든하게 먹자 치즈도 넣고요
>>815 ㅋㅋㅋㅋㅋ 나 그거 좋아해 계란 감자.마요샐러드 거따가 사과넣음 사라다?? ㅋㅋㅋㅋㅌㅋㅋㅋㅋ 빵도... 생지사거 굽고??? ㅋㅋㅋㅋㅋㅋ 빵집 열어야겠네요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 그래 구런놈들은 ㅋㅋㅋㅋㅋㅋㅋㅋ
>>817 명상이나 합시다 많이 합시다 ㅋㅋㅋㅋㅋ 그거 자세도 윳긴디 ㅋㅋㅋㅋㅋ 뭐 너는 그런 호흡으로도 충분하겠죠 ㅋㅋㅋ 스마트 워치 사자 그래서 진짜 심장 뛰는것도 보자 나도 볼래 ㅋㅋㅋㅋ 진짜... 빵집 고양이 빵집 어떠냐 ㅋㅋㅋㅋㅋ 빵냄새랑 고양이 그르릉 소리가 있는.... 아녀아녀 슬슬 저도 자게씁니다 ㅋㅋㅋㅋㅋ 내일보자 너도 잘 될거야 좋은 밤이 될거야 ㅋㅋㅋ
>>819 ㅋㅋㅋㅋㅋㅋ 추해 진짜 ㅠㅠㅠ ㅋㅋㅋㅋㅋ 고양이 빵집 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잘 차리렴 나는 잘못 잔거 같다 목이 결린다 ㅠㅠㅠ 씨 생활에는 지장없긴한데 짜증나네 그래 잠은 잘 잤니 별 일은 없고???
>>821 으 목아퍼 ㅋㅋㅋㅋㅋ 그래도 무사히 왔슴다 거기에 밥까지 해서 왔다 닭갈비 사왔어 ㅋㅋㅋㅋㅋ 병원... 그려 잘 가서 진단 잘 받았겠네 그래 괜찮아??? >>824 ㅋㅋㅋㅋㅋ 너가 어떤애인지 그래서 언제쯤이 좋은지 그리고 이 사람과 어떤 관계일지?(좋다 나쁘다 말고 관계의 정의, 근데 이거는... 또 물어보면 너무 많이 물어보는지라... 나 좀 살려줘 정도의 느낌으로...) 그런건 사주로 보기 좋지요 ㅋㅋㅋ >>823 ㅋㅋㅋㅋㅋㅋㅋ 울기엔 울기엔 너무 바쁘다 어서 달리자 잘 하고 화이팅이야 ㅋㅋㅋㅋㅋㅋㅋ >>822 >>822 흠 둘 다 묘일이긴 하네요 뭐 인성이니 자격증이나 문서운으로는 괜찮은 날들이여 ㅋㅋㅋ
>>826 ㅋㅋㅋㅋㅋ 뭔 꿀이냐 나도 백수시절.... 진짜 디질거 같더라 으아아아 하고 방 밖으로 못나가고.... 하 진짜 디질거 같았어 그게 제일 힘들다 야 꿀을 빨기는 뭔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일하는게 더 행복해 일단은... 그러고요 아 나도 지금 시계 보는 중이다 너도 스마트 워치 좀 사자 이쁜거 사서 이쁘게 꾸미고 다니자 ㅠㅜ 이쁘잖아 애플워치... ㅠ 응 오늘 어머니 오시니까 이따 오면 드려야지ㅋㅋㅋ 지금은 많이 선선해졌더라고 ㅋㅋㅋㅋㅋ 다음주 정도면 자전거 개시해도 되겠다 야
>>828 내 말이니까 더 믿을만 할겨... 몸이 힘든게 문제냐 마음이 더 문제지 정말... 에휴 넌 편한게 아녀... 그러니까 힘든거맞고요.... ㅠㅠ 네 저는 이번에 겔럭시워치요. 삼성은 애플꺼 사면 호환이 이상해 애플은 더 심하고 ㅋㅋㅋㅋㅋ 진짜... 뭐 나는 죽으나 사나 겔럭시인거 같다 아이패드랑 맥북빼고는 ㅋㅋㅋㅋ ㅋㅋㅋㅋ 배부르다 배불러 맛도 있더라고 양배추랑 고구마 섞어서 볶아먹으니.... 으 배부르다 ㅠ 그래그래 뭐 너도 준비하고 하나씩 하나씩 하는거니까 천천히 하나씩 하면 잘 할겨 정말로
>>830 ㅋㅋㅋㅋㅋ 절대 아닙니다 정말로 그런 말 하면 혼내줘야지 너 그런 생각 하덜말어 알았어? ㅋㅋㅋㅋ 그냥 그런거 생각말고 너 할 일에만 집중하자 그거면 충분해 정말로.... 그렇게 보는 애들... 다 가져다 버리자 종령제 봉투에 가져다 버리자 ㅋㅋㅋㅋ 응 뭐 지금 한창 당근에서 플립5 산애들이 팔고 그러니까...? 아이패드는.... 어쩔수가 없었다 그러고보니 아이펜슬은 왜샀지 ㅠㅠㅠ 맥북도 공부용이였고요 ㅋㅋ 네 배불러요 아주 포만감이 ㅋㅋㅋㅋㅋㅋ 야채를 많이 먹었다 배부르다 ㅋㅋㅋㅋ 당장은 아니더라도 좋은곳 가야지 사람 좋고 착하고 그런데 ㅋㅋㅋㅋㅋ 잘 할거야
>>831 개강해지는게 9월이구나? ㅋㅋㅋㅋ 뭐 너에게는 관재의 계절이니까 일하고 공부하고 시험치고 그런 계절이라고 봐야죠 ㅋㅋㅋㅋㅋ 뭐 일단 너에게 겨울은 열심히 살아야 하는 해니 ㅋㅋㅋㅋ 애인은 겨울? 한 1월 2월 이맘때 즈음이 좋다 그때를 노려서 잘 기회를 만들어보세요 ㅋㅋ
>>834 그렇죠 일단은 상대방의 일주와 너의 일주를 가지고 보는거니까 ㅋㅋㅋㅋ 근데 너무 많이보면.... 내가 힘들다 퓨
>>836 네 재성은 일한다는 의미니 열심히 무언가를 노력해서 돈을 버는? 그런 의미가 있죠 뭐 그런거 말고 너가 인정을 받기 위한 계기 즉 노력을 의미하기도 하고요 ㅋㅋㅋㅋ 관성이면 너가 세상에 쓰인다는 의미인데 이건 또 평가라는 의미이기도 하고요
>>837 ㅋㅋㅋㅋㅋㅋ 무리하지는 말고 정말ㅋㅋㅋㅋ 암튼 하긴 있으면 쓰긴 하겠지 그런 마인드로 충전을 열심히... 아 까먹지 말자 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뭐 너는 그런거 가지고 공부하면 좋으니까 에구 잘했다 열심히 했다 ㅋㅋㅋㅋㅋ 그려그려 너무 무리하진 말고... 음 오늘? 오늘은 열심히 좀 했다 정도? ㅋㅋㅋㅋㅋ뭐 지금은 맛배기니까 그냥 큰 틀에서 조금씩 하는거지 ㅋㅋ
>>840 ㅋㅋㅋㅋ 아니 왜 못봐 잘 할텐데 일단은 느긋하게? 아니 정확히는 궁리하면서 이게 왜 그런지 파재끼면서 공부하면 좋을거야 ㅋㅋㅋㅋ 친구관계는 뭐 이번년도 괜찮은 편이니까 곧 좋아질거고요 근데 치아나 외이도라... 음.... 외이도는 이어폰이 좀 심하던데 이어폰 말고 헤드폰이나 이런것도 괜찮고.. 치아는... 치실..? ㅠ
>>837 혹시.. 알람이 씹혔나 ㅠ
>>843 심란했다 내가 어 어 어 뭔뭔 생각을 했는줄 알고 어 ㅋㅋㅋㅋㅋㅋ 다크나이트 당연히 봤지 야 진짜 그리도 좋았더냐 ㅋㅋ
>>845 아니 뭔놈의 복선을 그리 잘 깔아놨어 진짜 어 어 어! ㅋㅋㅋㅋ 아녀 뭐 잘 봤으면 다행이죠 뭐 나도 그냥 놀고있었으니까 유튭보면서 ㅋㅋㅋㅋㅋ 혼자 잘 놀고 있었어요 히스레저 좋지 진짜 그 짝짝짝짝 장면.... 나는 그 반짝임 그 장면 노스포로 봐서 정말 뜨악 했어
>>847 ㅋㅋㅋㅋㅋㅋㅋ 네 진짜 극장이요 정말 아 정말 헉 했지 그런 경험이 너무 그립구만 ㅋㅋㅋㅋ 진짜 뭐 이것저것...? 뭐 많이 봤슈 라디오도 듣고... 뭐 영상이라고 해도 그런거지 뭐 좀 많이 딱딱한거 ㅋㅋㅋㅋㅋ 금융 이런거??
>>849 ㅋㅋㅋㅋㅋㅋ 아니 야 너가 그렇게 어려? ㅋㅋㅋㅋㅋ 야 우리 동년배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때 진짜 좋았지... 하 정말... 내 첫영화는 앤트 라이프였는데 뭐... 투자할것도 아니지만... 그래서 더 재밌는지도요 ㅋㅋ 노래는 지금 듣습니다 지금은 좋지 아니한 가 듣고있네요 ㅋㅋㅋ
야 근데 이 노래 진짜 좋다... https://www.youtube.com/watch?v=2PI6jeuosb0 오랜만에 듣네 정말
>>852 ㅋㅋㅋㅋ 아뇨아뇨 자수가 관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근데 너가 쟁취하고자 싶은 그런거는 있죠 ㅋㅋ
나 잘게... 별 일 없었으면 좋겠다
>>855 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 야 부모님 놀라겠다 야 ㅋㅋㅋㅋㅋㅋㅋㅋ 고양이의 보은은 오래되었고 토토로일 가능성이 클자도요 ㅋㅋㅋㅋㅋㅋㅋ 뭐 잘 자면 좋은거지 ㅋㅋㅋㅋㅋ 잘해어 잘했어
>>857 뭐가 미안하냐 ㅋㅋㅋㅋㅋㅋ 잠자는건 중요한거다 중대사항이다 ㅋㅋㅋㅋㅋㅋㅋ 인셉션 까지는 뭐....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배게 바꾸긴 했는데 목이 조금 결리긴 하네요 이따 가서 잘 풀어줘야겠슈 ㅠㅠ
>>859 ㅋㅋㅋㅋㅋ 목이 아파서 바꾼겨 아직도 아팠는데 뭐 오늘 좀 풀어주니까 그래도 좀 훨씬 괜찮아졌네요.... 근데 운동... 으 필요하다 정말로 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릴때는 다 재밌고 신기하지 ㅋㅋㅋㅋㅋ GI조는 왜 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애기델고 가서 보면 좋은 핑게니까요 아 왔다 밥도 먹었고 으 이제 진짜 주말이네 신난다 신난다
>>861 지금은 좀 괜찮은거 같아요 한 하루이틀 봐야지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진짴ㅋㅋㅋㅋㅋ 아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병헌이 왜 왠지 그뒤는 G가 등장해야 할 느낌인데? ㅋㅋㅋ ㅋㅋㅋㅋㅋ 그까 힘들었다 이사님이 4시 반에 같이 피자먹으러 가서 피자먹고 왔다 잘 먹고 왔슈
>>863 ㅋㅋㅋㅋㅋㅋㅋㅋ 잔쩌 아버지도 정말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아 그 그거? ㅋㅋㅋㅋ 근데 뭐 지도 얼굴이 되니까... 그러는거지 ㅋㅋㅋㅋㅋ 하 진짜 그렇게 해도 여자가 음음... ㅠㅠㅠ 네 많이 먹었어요 이사님 집 근처에서 피자 먹고 왔어 ㅋㅋㅋㅋ 일도 잘 했고 뭐 했더니 이사님이 이런것도 되냐면서 ㅋㅋㅋㅋ 일이 금방 끝날거 같아서 욕심이 생긴다고.... 뭐 또 생각을 하시는 중인가 싶더라도 ㅋㅋㅋㅋ
>>865 ㅋㅋㅋㅋㅋㅋ 그래 설공적이라니 뭐 ㅋㅋㅋㅋ 근제 진짜 웃기긴 하다 ㅋㅋㅋㅋㅋ 뭐가 성공인지 ㅋㅋㅋㅋ 암튼 뭐 이사님도 심심한데 일 잘하고 그러니까? 근데 맛있긴 하더라 시금치 피자도 있던데 토마토 소스가 아니라 뭔 크림소스를 발라서 구워서 맛이 진짜 좋더라고 ㅋㅋㅋㅋㅋ 남은건 가져왔어 아버지랑 어머니 드시라고 ㅋㅋㅋㅋ 암튼 오늘 하루 진짜 야무지게 보냈다 후훟
>>867 ㅋㅋㅋㅋㅋㅋ 아저씨 뭐 그래 그래 난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그래도 이병헌이니 뭐 먹고는 살겠지 응 진득진득하니 좋더라고 녹진하고 ㅋㅋㅋㅋㅋ 뭐 아버지는 맨날 늦게오니까 모르겟다~~~ ㅋㅋ 아 탄산먹고 싶다 나가기 귀찮은데 ㅠ.... 암튼 너는 어떠냐 별 일 없더냐
>>869 잠깐 다녀올까... 음... 마실꺼 ㅋㅋㅋㅋㅋㅋ.... 바나나우유 먹고싶다 뚱바가 맛있는 이유 그거 X에서 보고 와 지린ㄴ다 싶었는데 ㅋㅋㅋㅋㅋ 왠지 사먹고 싶어졌어 에휴... 애기야 애기야 진짜 ㅠ 그래 그래도 지금은 괜찮으니까 다행이네 카페도 다녀오고 방청소도 하고? ㅋㅋ 그래도 참 잘했어요 도장이라도 찍어줘야겠다 ㅋㅋㅋㅋㅋ
>>871 ㅋㅋㅋㅋㅋ 사실 이미 다녀왔다.... 아 뚱바 진짜 ㅋㅋㅋㅋㅋ 어머니가 뚱바 좋아하니까 그래서 사왔다 어머니도 좋아하시네 ㅋㅋㅋㅋㅋㅋ 너도 좀 바람도 쐬고 지금 밖은 완전 가을이더라고 ㅋㅋㅋ... 그래요 너가 괜찮다면 그걸로 다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수박주스가 그렇게 사랑스럽더냐 나도 그립구만 태국에서 뗑모반 먹은거... ㅠㅠㅠㅠㅠ 그래도 늦여름이니까 잘 먹었어요 ㅋㅋㅋㅋ 거기에 방청소까지? ㅋㅋㅋㅋㅋㅋ 대박이네 대박이네!


>>873 ㅋㅋㅋㅋ 참 예전에 그 뭐냐 목욕탕 다녔을때는 그렇게 많이 먹고 그랬는데 ㅋㅋㅋㅋㅋ 근데 지금도 맛있긴 하네요 참..... 신기하단 말야 다른 건 이 맛을 못 따라가니 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래도 어디냐 방구석에서 위대한 한걸음 아니냐 ㅋㅋㅋㅋㅋ 이제 진짜 수박도 마지막이고... 대신 이제는 복숭아의 시기니까 ㅋㅋㅋ 복숭아도 마음에 들라나 울 어머니는 맛없는 개복숭아들 모아서 설탕에 절여드시더니 ㅋㅋㅋㅋ 그래그래 그런거 하나씩 챙겨 먹는겨 다음주는 수박주스 다다음달은 복숭아슬러쉬? ㅋㅋㅋㅋ 진짜 아 근데 내 방은 거지꼴이구만.... 뭐 모르겠다 ㅋㅋㅋㅋ 나도 치워야... ㅠㅠ 아.오늘 이거먹었어 맛있더라 가격도 싸 11000원이였나... 판당
>>875 ㅋㅋㅋㅋㅋㅋ ㅋ안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뭔데? ㅋㅋㅋㅋㅋㅋㅋ 뭐 해놨는데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한번 다녀오세요 그냥 멍하니 자고만 있어도 좋더라고 여전에 사우나에서 한 10시간 잔거 생각난다. 따듯해서 그냥 아무 생각도 없어서 좋았어 그래서 한번 씻은거 다시 들어와서 씻고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운동운동 열심히 운동하자 괜찮을거야 ㅋㅋㅋㅋ 그리고 맛나게 요거트에 복숭아잼 먹고.... ㅋㅋㅋㅋ 진짜 맛잘알이야 맛잘알 네 저게 저렇게 저렴하니까 근데 저거보다 시금치 피자가 더 맜있었어 그건 예쁜 사진이 없어서... 방청소... 아 ㅠㅠㅠㅠ 해야 하는데 해야하는데 말만한다 ㅋㅋㅋㅋㅋㅋ ㅠㅠㅠ ㅠ
>>877 ㅋㅋㅋㅋㅋㅋ 아니 회까지 뜰 줄 알어??? ㅋㅋㅋㅋㅋ 야 진짜 니네 서방님 좋겠다 근데 그것도 좀... 무섭다.... ㅠㅠㅠ 아 진짜 그런거라도 있음... 하 따끈한 욕조.... 유자향기도 좋은데 ㅠㅠ 배스밤 몇개 따고?? ㅋㅋㅋ 네 그거 나오자마자 이사님이 맛있다고 막 집어가더라 그럴 기회가 없었슈 ㅋㅋㅋㅋ 근데 제일 맛있어서 ㅋㅌ 인정 할 만 하더라고 방청소는... 몰라유 몰라 잘래 잘래 ㅋㅋ
>>879 뭐 그런거 하나 들여놓고 그 안에서 푹 담구기만 해도.... ㅋㅋㅋㅋ 야 근데 무섭다 수상하게 큰 욕조를 쓰는... 회뜨는 여자 ㅋㅋㅋㅋ.... 음 ㅋㅋㅋㅋ스릴러 물이 될 만 하네유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방.... 딴년 델고오면 알지....? ㅋㅋㅋㅋㅋ 뭐 이사님이 사줬으니 ㅋㅋㅋㅋ 아 그래도 다음번에는 내가 사기로 했슈 나도 매번 얻어먹는것도 좀 글코 그러니 ㅋㅋ 여기갈거야 여기 진짜 괜찮아 보여 ㅠㅠㅠ https://m.blog.naver.com/share_mylife/223158728289 아 지금은 쉬고있어요 그냥 멍하니 유튜브 보고 있다 게임 하는거 보는데 나는 늙어서... 으 저런거 못ㄱ하겠다 ㅠㅠ
>>881 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남친 생기면 끌고가 사놓으라고 하렴 ㅋㅋㅋㅋㅋ 저런데서 같이 스테이크 먹고 파스타 먹고 그러면?? 캬 정말 ㅋㅋㅋㅋ 거기에 와인까지 야무지게 먹는거지 ㅋㅋㅋㅋ 이게 낭만적. 성공적. 아닐까? ㅋㅋㅋㅋㅋ 아 근데 무섭잖어 ㅋㅋㅋㅋㅋ 그래야 애가 등골 서늘해져서... 아 내가 이런애에게 물렸구나.... 하고? ㅋㅋㅋㅋㅋ 뭐 그때는 이미 늦었다 ㅋㅋㅋ 다만 그래도 그 만큼 잘 해주면 되지 ㅋㅋㅋ ㅋㅋㅋㅋㅋ 나도 우연히 봤어 회사 근처던데 뭐 인당 3만원 정도면 낼 수도 있지 얻어먹은게 얼만데 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 2인세트 하나 시켜서 먹어도 되니까 대신 예약 필수래 예약 안하면 먹지도 못한데
>>883 ㅋㅋㅋㅋ 애가 몽롱해졌구만 음.. 괜찮아? 뭐 힘들거나 그런거면 너무 무리하지 말고... 에휴 ㅋㅋㅋ 우너래대로라면 이새끼가 그러면 어떻게 죽일까 고민하던 애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그래서 잔뜩 기대중입니다 그래 너는 별 일 없었니 너는 뭐하고 있었어
>>885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뻔하지 뭐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니가 왜 저런애들을 그런 보내줘 어디(천국)으로 보내버려야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했지 ㅋㅋㅋㅋㅋㅋ 뭐 혹시 모르냐 뜨거운 물에 들어가서 신경 이완도 하고 그러면 한결 나아질지 ㅋㅋㅋㅋ 그러니까 너무 힘든거 아니면 나가서 놀다와 ㅋㅋㅋ 목욕탕... 음 여기 사우나 망한뒤로는 갈 곳도 없구만 ㅋ큐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 아니 그냥 밥집 밥집 밥집!!! 근데 그런거 치고는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ㅋㅋㅋㅋㅋ ㅠㅠ 근데 나는 그러면.... 그런데 못가 영원히 못가 ㅠㅠㅠㅠ 저는 지금 노래 들어요 미생 OST듣는데 참 기분이 묘하구만
>>887 ㅋㅋㅋㅋㅋ 그니까 진짜 와 정말 ㅋㅋㅋㅋㅋㅋ 애가 왜이리 순하지??? 이런애가 아닌데?? 싶었지 ㅋㅋㅋ ㅋㅋㅋㅋ 그래그래 힘들면 도움을 청하고 그러는거야 그래야 너도 건강해지고 그러는거니까. ㅋㅋㅋㅋ 바빠요 바빠 그 엘리스의 토끼가 생각나는구만 ㅋㅋㅋㅋㅋㅋ 알어알어 니가 그런말을 진심으로 할 리가 없지 네 그거요 날아 ㅋㅋㅋㅋㅋㅋ 참 노래 좋네요 정말 ㅋㅋㅋ 기분이 묘해 정말 ㅋㅋㅋㅋ 뭐... 이번달은 왜이리 피곤하냐 했지만 이제 월급도 들어왔으니 충성충성 해야지 ㅠ
>>88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래도 평소의 너가 좋다 어여 빨리 안정? 되어서 다시 화이팅 하자 화아팅 ㅋㅋㅋㅋ ㅋㅋㅋㅋ 할것도 많고 진짜 바쁜 토끼가 되었어 ㅋㅋㅋㅋ 바다도 보고 예쁜 카페도 가고 목욕도 하고 정말 ㅋㅋㅋㅋㅋ 근데 바쁜거 치고는 뭐 이리저리 일도 해서 ㅋㅋㅋ 일 안나가는거 보단 훨씬 기분이 좋슈 ㅋㅋㅋ 그래그래 힘들게 했지 정말... ㅠㅠㅠㅠ 내일은 장이나 볼까 어머니랑 같이... 코스트코 가서 아이스크림도 사야하는데 그리고 카드 실적도... 으아
>>891 ㅋㅋㅋㅋ 뭐 너무 무리하지는 말고 ㅋㅋㅋㅋ 그냥 뭐 너 편한대로 해라 난 모르겠다~~~ ㅋㅋㅋㅋ 그리고 그거는... 음... 그게 나아지면 너도 지금 또 나아질 수도 있겠으니... ㅠㅠ 그냥 그래 호르몬의 문제라고 생각하자 ㅋㅋㅋ 벼러지는건 아니고 바쁘게 뛰는 느낌 벼려지는건 다른겨 뭔가 준비되고 있는 그런 거지만 ㅋㅋㅋㅋ 뭐 비슷하긴 합니다요 ㅋㅋㅋㅋ 그래 코스트코가서 아이스크림도 사고 요거트도 사고... ㅋㅋㅋㅋ 아 맞다 맞다 새우장 그거 어머니가 맛있다고 실하다고 좋다고 하시더라 나름 뿌듯했어 ㅋㅋㅋㅋㅋ 그거 간장 많으니까 연어도 좀 절여놔야겠다 아쉽게도 코스트코는 현카만 되서... 국카 채우는건 안되야 ㅠ ㅠ 다른거 써야 하니까..... 음.... 모르겠다 월급날이니 뭐 맛난거 가족끼리 사먹고 싶긴 해
>>893 에휴 어쩌냐 그래도 괜찮을거야 정말로 ㅠㅠㅠㅠ 그래그래 빨리 다 나으면 맛난거 잔뜩 맥여주마 진짜 ㅠㅠㅠㅠ 뭐 부대찌게 안먹은지 좀 되긴 해서 그거 할까 고민중인데.... 그건 너무 싸서(9900원) 좀 다른거 살까도 고민중이야 뭐 그래도 다들 푸짐하게 1끼 먹기엔 딱이긴 한데... ㅠ 뭐 모르겠다 그냥 돌직구로 물어봐도 되니까 ㅋㅋㅋㅋㅋ 너는 소주까고 있더냐 회랑 소주? ㅋㅋ
>>895 ㅋㅋㅋㅋㅋ 월급날이다 월급날은 무적이다 무적 ㅋㅋㅋㅋㅋ 하 진짜 가슴이 든든해지는 액수네 근데 카드값... ㅠㅠㅠ 근데 뭐 나름 쓸데 쓴거니까 ㅠㅠ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되는데 뭔가 어이없게 비싸 그냥 수제비 그런거 따로 사서 넣지 ㅠ 암튼 여쭤봐야지 오랜만에 토요일에 노는데 ㅋ큐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 시작했구만 그래그래 진짜 우리 애기 회도 다뜨고 소주도 잘먹고 캬~ 도 잘하고 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잘 마셔 편안하게 ㅋㅋㅋㅋ 드라마나 넷플릭스라도?
>>897 ㅋㅋㅋㅋㅋㅋㅋㅋ 자허블은 뭐야 그래그래 뭐 그정도야 ㅋㅋㅋㅋ 진짜 거기에 술도 잘먹고 야 정말 ㅋㅋㅋㅋㅋ 즐겁게 먹어라 괜찮을거야 ㅋㅋㅋㅋㅋ 그니까 부대찌게가 9900인데 사이드가 3000원이여 ㅋㅋㅋㅋ 그냥 스팸.. 아 스팸도 좀 사고 그래야겠다 ㅋㅋㅋ 살거 많네 ㅋㅋㅋㅋㅋ 뭐 가족이랑 다 같이 먹으면 뭘 먹어도 즐거우니까 ㅋㅋㅋ 내일 좀 졸라봐야겠네 그려그려 즐겁게 드세요 기분도 확 날리고 ㅋㅋ
>>899 ㅋㅋㅋㅋㅋ 음 어떻게 말해야 하지 뭐 일단 올해가 나쁜해는 아니고요 겨울이 괜찮아요 1월 2월 이맘 때 즈음에 연이 있으니까 그맘떄 즈음 고백각을 보든지 만드든지 해보세요 그러면 잘 할겨 ㅋㅋㅋㅋㅋ >>900 ㅋㅋㅋㅋㅋ 아아 자몽 나 자몽 좋아하긴 해 ㅋㅋㅋ ㅋ진짜 ㅋㅋㅋㅋㅋ 내가 혼내겠니? ㅋㅋㅋ 애 힘든거 아는데 그런 채찍질은 ㅋㅋㅋㅋㅋ 뭐 암튼 잘 할거야 그런 말 없이도 잘 할건데 뭐 ㅋㅋㅋㅋ 뭐... 그래도 9900원 싸긴 싸니까 그래도 깡통햄 하나에 스팸도 아닌거에 4000원 받는건 좀... 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 뭐 나도 약긴 했다만 ㅋㅋㅋ 네 기분 좋아요 기분 좋아 그러니 너도 기분 좋아야지? 그치 ? ㅋㅋ
>>902 ㅋㅋㅋㅋ 그래그래 뭐 알아서 잘 하겠지~~ 난 모른다 ㅋㅋ
>>904 유튜브!!! ㅋㅋㅋㅋ 뭐 해먹을꺼 없나 하고 입질의 추억 아저씨 보고 있어요 맛난거 맛난거.... 아 근데 이제 해산물 좀 그런가... 에휴 ㅠ
>>906 ㅠㅠㅠ 아 그런가 그러면 어여 사먹어야 하는건가 전복 사고 싶었는데 ㅠㅠㅠㅠ 아 진짜 ㅠㅠㅠㅠ 뭐 고기먹어야지 고기... 음.. 근데 뭐 조금은 괜찮을거 같긴 한데 적당히 먹어야지 ㅠ
>>908 ㅋㅋㅋㅋㅋㅋ 에휴 뭐 어쩔수 없지 뭐 지금의 삶도 힘드니... 아 그러고보니 새우 살 때 소금준다고 그런곳도 있었는데 ㅋㅋㅋㅋ 참진짜.... 에휴 뭐 어쩌냐 ㅋㅋㅋㅋㅋㅋ 그래 그냥 지금을 즐기자 ㅠ
>>910 ㅋㅋㅋㅋㅋ 압니다 알아 ㅋㅋㅋㅋ 뭐 늘 드는 생각이지만... 뭐 아마 저 아저씨 말년은 안좋을겨 그냥 그러려니 해야지 ㅋㅋ큐ㅠㅠㅠㅠㅠㅠ 참 진짜 에휴.... 난 모르겠다~ ㅋㅋ
>>912 ㅋㅋㅋㅋㅋㅋㅋ 누군들 누군들 ㅋㅋㅋㅋ 글쎄요 일단은 아직 미정 ㅋㅋㅋ 뭐 쉴거같긴 한데 말이죠.... 친구도 없고 그러니 그냥 집에 있을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왜 너는 좋지 않더냐 놀아준다고 하는건데 ㅋㅋ
>>914 ㅋㅋㅋㅋㅋ 헤야 할 게 없어요~ ㅋㅋㅋㅋ 그러니까 부담없이 말 걸어 ㅋㅋㅋㅋ 가뜩이나 요즘 힘들지 않더냐 그러면 그럴수록 더 있어줘야지 ㅋㅋㅋ 걱정 말렴
>>916 ㅋㅋㅋㅋㅋㅋ 그 아저씨도 참 뭐 어쩔수 없지 뭐 이미 벗어나기엔 서로가 너무 깊게 얽혔으니 ㅋㅋㅋ 괜찮아요 괜찮아 지금은 널널하니까 나도 여유가 있을때는 괜찮은겁니다 잘 했어 잘
>>918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참.... 에휴 뭐 정말... 난 모르겠다 이제는 몰라 몰라 ㅋㅋㅋㅋㅋㅋㅋ 뭐 잘 해야지 잘... ㅠㅠㅠ ㅋㅋㅋㅋㅋ 아니 뭐 늘 잘 하고 있는걸 하루하루가 정말 잘 버티고 있는건데 ㅋㅋㅋㅋㅋ 왜 스스로를 그렇게 낮게 봐 ㅋㅋㅋ 다들 그런말 하고 그러니까 잘 하고 있는거에요 걱정 말고 열심히 해 ㅋㅋㅋ 뭐... 그런 관심 이해 존중... 그거는 모두가 필요로 하는거니까 그냥 그런거야 너가 많이 약해져서 그래
>>920 인생은 아무도 몰라요 하늘이 독을 주는지도 모르고 좋다고 받아먹는 애들도 있고 그러니까.... 나는 진짜 그런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 그 애들이 과연 진정으로 행복할까... 그런거고.... 하지만 모든걸 떠나서 너는 지금 있으니까 그걸로 되는겨... 야 나도 주변에서 얼마나 이야기 많은데 ㅋㅋㅋㅋㅋ 뭐 일단은 힘드니까 정말.... ㅋㅋㅋ 그래도 여기 있으니까 뭐 이야기나 하면서 쉬자 상태 많이 안좋으면 자거나 그러고. 어떻하나 이 애를 ㅋㅋㅋ... 그래그래 빨리 물고 와야지 그치?
>>922 그래요 그거면 되는데 ㅋㅋㅋ 지금 이렇게 놀고 있잖아요 괜찮아 여기는 내 공간이니까 뭐.... 그런거지 근데 모르겠다 너무 깊게 생각 안했으면.... 사람의 연이라는게 그런 선 하나로 정의되는건 아니니까 수 많은 선과 관계 그런게 얽히고 섥혀서 결정되는 거니까... ㅋㅋㅋ 그러니까 너가 원하는대로 될거야 좋은 결과가 있을거니까요 괜찮아 괜찮아
>>924 네 괜찮아요 괜찮아 불안해 하지 말고 다 잘될거니까
>>926 잘 한거에요.... 힘들었어도 일단 발을 걸은거니까... 그거면 되는걸.... 그렇게 시작하는거니까 그래 멈춰있지는 않은거니까
>>928 아니야 못할짓이라니 하늘의 인연이라는게 그런게 아닌데 모든걸 품는게 그런건데... 그 모든거라는건 진짜 모든거야 정말 모든거니까.... 아냐 잘 한거야
>>930 음... 그 아저씨야?? 암튼... 잘했어 정말로 나도 어느정도 도의하는 말이다 정말로.. ㅋㅋㅋ 그래 잘했어 잘했어 >>931 ㅋㅋㅋㅋㅋ 나쁘단게 아니고 내가 어떻게 말해야 할 지 고른다는 소리여
>>933 아... 진짜... ㅠㅠㅠㅠㅠ 어머니 어머니.... 참... 할 수 있다면 하는것도 필요하단 생각은 드는데,... 뭐 모든건 너의 문제지 너가 회복되는지 아닌지... 그냥... 잊고 싶은거 그런거 같단 생각은 들어
>>935 음... ㅠㅠㅠㅠㅠㅠ 아니 그런건 아니고 그냥 그떄가 좋단 의미여 >>936 왜왜왜 넌 또 왜
>>938 그 애는 신경도 안쓸게다 미안하면 그 만큼 그 애에게 잘 하면 되는거야
>>940 ㅋㅋㅋㅋ 그냥 나중에 이불킥 할 이야기인데 뭐.... 너가 그 애에게 잘 보답하면 되는거니까 ㅋㅋㅋㅋ 아니 왜 해결 못할 일도 아닌데 ㅋㅋㅋㅋ 그냥 바로 옆에 애에게 잘 하면되는데
>>942 ㅋㅋㅋ 아니 그때는 뭐 그래서 상담했다고 하면 되지 신경 쓸 내용 아녀 ㅋㅋㅋㅋㅋㅋㅋ 진짜로 아 정말 애기야 애기야 ㅋㅋ
>>944 아니 뭐 그런걸 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 그 애가 니 남친에게 야 니 여친이 다리 이쁘더라 하면 그냥 그 새끼가 눈치없는 새끼고 쳐맞을 일이여 ㅋㅋㅋㅋㅋ 괜ㅊ낳아 괜찮아 아 진짜 안그런다니깤ㅋㅋ
>>9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그러니까 걱정 마세요 아 진짜 달달하네 아우 ㅠㅠ
>>948 아무도 신경안써 정말ㅋㅋㅋㅋㅋㅋ
>>950 에휴 진짜... ㅠㅠㅠ 그 애한테 목메이는건지 아니면 남자에 목메이는 건지... ㅠㅠ 진짜... 다 잘돨겨 그냥 새로운 무언가가 낯설고 두렵고 그런거니까... ㅠㅠㅠ >>951 아니 뭐 이상한 이애기 한것도 아닌데 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 믿어믿어 괜찮아
>>953 ㅋㅋㅋㅋㅋㅋ 그런거 가지고 걱정하면 혼난다? ㅋㅋㅋㅋ
>>955 그 애한테 목매는구나... 에휴... 근데.이제 선택은 저쪽의.일이니까... 그래 서로가 얼마나 소중한지 그 애가 돌아올수도 있으니까... 정말....인연이라는게 깊구나 ㅍㅍㅍ >>956 ㅋㅋㅋㅋㅋ 그니까 여기서도 다 하는 이야긴디 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그런걸 걱정하냐구 ㅋㅋㅋㅋ 진짜
>>958 뭐 그거는 모르죠 네 선택이니까 물론 시기야 그때가 제일 좋은건데 고백각이 뜨면 뭐... 하는거고요 근데 연락은 하고 이ㅛ어야 그때 고백을 받든가 하짘ㅋㅋㅋㅋㅋㅋㅋ 어여 하라 빨리빨리 >>959 ㅋㅋㅋㅋㅋ 그니까!!!, 아우 진짜 달달하다 부럽다 ㅠㅠㅠㅠ
>>961 잘 될겨 잘 할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그 애에게 촤선을 다해라 ㅋㅋㅋㅋ
>>963 아니 그건 네가 알짘ㅋㅋㅋㅋㅋ 뭐 곧다 올곧다 그런거?? 굽히느니 부러진다 ??
>>966 니가 좋아할 정도면 이상할 애는 아닐거야 ㅋㅋㅋㅋ 일단 네 직감을 믿으렴 뭐 이상하먄 그때 도망가는거지 ㅋㅋㅋㅋㅋ 그리고 지금 잘 깔아놔야 그때 고백을 하든 받든 하는거고요 ㅋㅋㅋ >>965 ㅋㅋㅋㅋㅋㅋ 그럴 아는 아닐껄 일단 자기꺼라고 생각하면 우직하게.가는 애일터이니 ㅋㅋㅋㅋ 걱정마렴 그냥 그 애에게.집중해
>>968 ㅋㅋㅋㅋ 그랴그랴 지금 얼마나 좋더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감정에 최선을 다하렴 ㅋㅋㅋ
>>970 ㅋㅋㅋㅋㅋ 뭐 10년 만나면 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되는겨 ㅋㅋㅋㅋ 레쥬는 이만....취침을... ㅠㅠㅠㅠ
>>972 ㅋㅋㅋㅋㅋㅋ 애기야 쓸게없는 걱정이란다 너는 연애 잘 할거야 ㅋㅋㅋㅋ >>973 그리고 인났어요 그래 너는 괜찮니??
>>975 밥먹어유 닭갈비 해서 먹고 있어유 그래그래 오늘도 다른 하루야 좋은 하루 그런 하루
>>977 아뇨 그냥 야채... 야채만... 고구마랑... 양배추... ㅠㅠ 아니 뭐가 비겁하니 용감한데 정말 용감한 앤데 그걸 비겁하다니 ㅋㅋㅋ 아냐아냐 정말 나아질거야 비겁한거 아니니까... 그러지 말구요
>>97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고마워하렴 아 근데 고구마 적어보여서 더 넣더니 먼저는건 맛있는데 나중에 는건 전분이 씹힌다 ㅠ 좀 더 볶아야지 ㅠㅠㅜ ㅋㅋㅋㅋ 늘 고맙다뇨 나도 늘 심심한데 ㅋㅋㅋ 주말에도 말 걸어주는건 너밖에 없다 야 ㅠ 그러니까 ㅋㅋㅋ
>>981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애들은 오면 오고 안오면 안오는거니까 ㅋㅋㅋㅋㅋ 정기적으로 있는 그냥 쭉 있는 사람은 ㅋㅋㅋㅋ 뭐 내가 애들에게 그렇게 있으라고 할 수도 없잖슈 ㅋㅋㅋㅋ 좀 더 볶았다 이번에는 맛있었으면... ㅠ
>>98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 옥희냐 ㅋㅋㅋㅋㅋㅋ 뭐 그래도 누구 더 들어오고 싶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신경 안써 넉넉해 넉넉해 지금은 훨 좋네요 아버지랑 어머니는 피자먹고 나는 닭갈비 먹고 평화로운 오후야 ㅋㅋ
>>98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응 뭐 이제 5만원만 더 쓰면 실적 다 채우니까... 장 한번 보러가면 땡이다 으 지출.... 실적 너무 빡셔.... ㅠㅠㅠ 돈 쓰기가 이리 힘들다 야(짠돌이) ㅋㅋㅋㅋㅋ 응 피자 좀 짜다 그러지만 맛있다고 잘 드시니까 이거 드시고 나간데 ㅋ
>>987 코스트코는 현카라 국카 못써 ㅋㅋㅋ 다른 식자재마트 가야지 ㅋㅋㅋㅋ 뭐 요거트 사고.. 스팸이랑 아이스크림 정도는 확정인데 ㅋㅋㅋ 뭐 귀찮다 겁없는 토끼에서 써도 되긴 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술? ㅋㅋㅋㅋ 그래 치맥 ㄱㄱ??
>>989 ㅋㅋㅋㅋㅋㅋ 겁톸ㅋㅋㅋㅋㅋ 아니 별써 뭐이리 친근해졌어 ㅋㅋㅋㅋㅋ 그래그래 겁토 좋다 예약해야지 에약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저녁 좋지 너무 무리하지는 말고 음... 딱 한캔? 아니 그것도 위험할라나.... 뭐 그려 슬슬 새거 파야지
>>99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월요일.. 에약했다... 난 모른다 이미 저질렀다 ㅋㅋ큐ㅠㅠㅠㅠ 암튼 겁토하니까 이름도 디게 귀엽네 너도 친구델고 한번 가봐라 ㅋㅋㅋㅋ 샤인머스켓이면 뭐냐 위스키냐? ㅋㅋㅋㅋㅋㅋ 뭐 대신 적당히 마시고 정말 ㅋㅋ큐ㅠㅠ 근데 이사??? 이사는 언제 결정한겨
>>993 ㅋㅋㅋㅋㅋㅋ 일단 예약 잡아놓고 물어보는중이다 ㅋㅋㅋㅋ 그려그려 예약하고 가렴 ㅋㅋㅋㅋ 응?? 새스레??? 팠다 ㅋㅋㅋㅋㅋ 암튼 뭐.... 그래 일단은 뭐 이제는 어머니의 턴이니까... 잘 될거야 어머니... 그래 무거운 이름이지 ㅋㅋ
>>995 월요일에 괜찮냐고 ㅋㅋㅋㅋ 근데 뭐 답 오면 계속 홀드하거나 아니면 취소하거나... 어머니는 ㅠㅠ 참 진짜... 그 말 밖에 할 말이 없는거니.. 그려 너도 평안하니 다행이네 ㅋㅋㅋ 아 이사..! 이사가 저 소리였구나!!
>>997 ㅋㅋㅋㅋ 그래그래 암튼 겨이는 마지막으로 ㅋㅋㅋㅋ 저는 저쪽으로 가겠습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