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야 나는 중학교 때문에 올해 2월 중반쯤에 이사를 왔어. 원래 내가 살던데는 아파트고 단지도 컸는데 여기는 빌라? 같은데야 경비일 하시는분도 있고 그냥 빌라형 아파트? 한동짜리. 지금이 9월이니까 내가 이사온지 대충 7개월정도 됐지? 근데 올해 5월 초쯤부터 윗집이 이상해 보고있는 사람 있으면 글 더 이어쓸게.
내 윗집에 이상한 사람이 살아
스레 세우는건 처음이라..용어 헷갈릴 수도 있어
S
와드
머임
이거 별표시가 안떠서 인증번호 보고 스레주인거 알아줘
보고있는 사람 잇니.??
.
지난 5월쯤부터 있었던 일이야 난 이집에 2월쯤에 이사왔어 지금이 9월이니까 한 7개월정도 지났지? 처음엔 아무일도 없었어. 근데 3개월쯤 지나니까 윗집이 이상한 행동을 하는거야. 약간 뭐랄까, 새벽 3시에 쿵쿵대고 뭐가 깨지는 소리가 나고 그런거.? 처음엔 그냥 무슨 일 있나보다 하고 넘겼거든? 근데 이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몇주 지나니까 좀 이상한거야
ㅂㄱㅇㅇ! 며칠도 아니고 몇주라니 괴로웠겠다 레주 ㅠㅠ
다시 돌아왔어!! 학원에 있었어서 글 못올렸다 미안. 암튼 다시 얘기 시작할게 내가 기억하는건 5월 5일, 어린이날이야. 내가 윗글에서 말을 안했는데 내가 알기론 윗층엔 대여섯 살쯤 되어보이는 여자애 하나랑 아빠인지 삼촌인지 암튼 남자 한명, 그리고 엄마로 보이는 아줌마 한명 이렇게 해서 3명이 살아. 예전엔 좀 덩치 큰 개도 있었는데 요즘은 안보이더라..
어린이날은 애들이 가장 좋아하잖아? 놀러도 가고 맛있는것도 먹고. 나는 친구랑 약속이 있어서 아침 한 8시쯤에 나갔어. 근데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데 윗층에서 울음소리가 들리는거야 집 구조상 소리가 울리게 되어있어서 그런지 잘들렸어. 어린이날인데 애가 우네..하고 생각하고 엘리베이터를 탔다? 근데 안에는 그 아줌마가 보이는거야
이제부터 편의상 윗층엄마는 아줌마, 윗층아빠(?)는 남자, 여자애는 그냥 애라고 부를게
아무튼 그 아줌마랑 남자가 엘리베이터 안에 타있었어. 그럼 애가 혼자 울고있는건가.?. 싶었긴 하거든 근데 내가 이때 약속에 좀 늦었어서 생각할 겨를도 없이 뛰어나갔어
보고있음 말해줘🥺
스토리 끊기가 좀 그래서~ㅜㅜ 보고잇엉!!
ㅂㄱㅇㅇ
유튜브 보다 왔어 다시 풀어볼게~ 약속 끝나고 집에 오는길이었는데 그때가 대충 8시쯤 됐어 아직 5월이라 그랬는지 빨리 어두워지더라고? 그래서 친구랑 전화하면서 가고있었어. 우리집이 좀 큰 골목?에 있는데 그땐 가로등 공사릉 안했을때여서 꽤 어두웠단말야 다른 빌라도 있긴 했는데 우리집 바로 옆은 더 좁은 골목이어서.. 1층 현관문 비번 열고 집 들어가려고 엘베 기다리고 있는데 뒤에서 인기척이 느껴지는거야
뭐지? 싶어서 뒤돌아보려고 했는데 갑자기 뭔가 좀 무서워지는거야 건물 주차장엔 씨씨티비가 있긴한데 건물 안엔 없어서 좀 위험하거든 근데 뒤에 누가 있는것 같은거야 다행히 우리 엘리베이터가 약간 비치는? 철로 되어있어서 거기로 힐끔하고 봤는데 그 애기가 있는거야..?
대여섯살이면 당연히 어른이랑 같이 다녀야되지 않아?? 그것도 어린이날인데.. 혼자 놀러갔다 왔나 싶어서 용기내서 애한테 “오늘 어린이날인데 맛있는거 많이 먹었어?” 이렇게였나..암튼 물어봤거든? 근데 그냥 무시하더라 얘가 원래도 무표정이고 그래서 그냥 넘겼는데 좀 섬뜩한거 있지
다행히 그때 딱 엘리베이터가 와서 집에 도착해서 쉬고 있었거든 근데 한 30분정도 지나니까 윗층에서 약간 둔탁하게? 뭐가 부딪히는 소리가 3분에 한번 가량으로 쾅쾅 나고 그랬어
그래서 좀더 나면 천장 좀 두드려야지 싶어서 기다리는데 또 안나더라.. 그래서 그날은 그냥 잤던걸로 기억해 놀고와서 피곤하기도 했고!
나머지는 내일 일어나서 쓸게. 너무 졸리다🥺
보고있는 사람 있어.??
ㅂㄱㅇㅇ
>>25 아아 있었구나
잠시만ㄴ위에서 쿵쿵 소리나;;
효자손으로 대답해주고올게✨
천장 5번 두드리고 왔더니 좀 조용해졌다! 근데 요즘은 애기가 안보이네..무슨일 있나..?
잠이 안오는 관계로 좀더 써보려고해! 이번건 나 중간고사 기간때 있었던 일이야. 우리 학교가 자유학기제라 1학년도 중간 기말 다봤거든 1학기동안이긴 해도말야 중간고사 때는 국영수 이렇게만 봤어. 영어는 자신있으니까 수학 국어 위주로 공부해야겠다! 이렇게 생각하고 집중해서 공부하고 있었어
시험이 일주일정도 남았을때였나 갑자기 윗층에서 와다다다 소리가 나길래 아 애기가 뛰어다니나 보다, 하고 생각했어. 원래 그정도 나이면 한창 뛰어놀때잖아
ㅂㄱㅇㅇ
내가 평소에도 공부할때 음악 틀어놓고 하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였어. 그냥 노래 들으면서 공부하고 있었거든? 근데 노래 소리가 다 묻혀서 안들릴 정도로 소음이 너무 심한거야. 그래서 한참을 참다가 결국 못참겠어서 포스트잇 들고가서 윗층 현관문에 붇이고 초인종 2번정도 누르고 다시 집에 왔어
잘 기억은 안나는데 무슨 내용이었냐면
안녕하게요 아랫층에 사는 학생입니다! 제가 이번에 중간고사 기간이라 공부를 하고 있는데 윗층에서 나는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이렇게 메모 남겨요.. 이번 기간동안만 아이에게도 조용히 생활해달라고 전해주실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35 약간 이런식으로 썼던것 같아 내가 이걸 붙이고 나니까 한동안은 조용히 다니더라 자랑은 아니지만 덕분에 평균 90점대 나왔고..! 아무튼 그렇게 시험기간이 끝났어.
시험 한번이라도 본 사람은 다 알거야. 학교 끝나자마자 친구 5명이랑 같이 마라탕도 먹고 노래방도 가서 열창했어.ㅋㅋ 시험이 끝나니까 아무 생각이 안들더라. 그렇게 다 놀고나서 집으로 가는 길이었어. 7시정도까지 놀고 집에 가는데, 우리 집 앞에 어떤 검은 후드집업을 입은 남자가 서성이는거야
그때 다행히 나랑 집 방향이 같은 친구랑 같이 가고 있었거든 친구도 내 집을 알아서 그쪽으로 가겠다고 했고. 근데 밤에 모르는사람이 모자 뒤집어쓰고 짚앞에 어슬렁거리고 있으니까 너무 무서운거야. 입구가 총 두개가 있는데 비번치고 들어가야되는 대문같은게 있고 차들 들어오라고 좀 크게 셔터같은게 달려있는 문이 있었거든
ㅂㄱㅇㅇ
근데 그 셔터가 열려있는거야 그래서 그냥 그쪽으로 들어갔어. 다행히 그 남자는 우릴 못본거 같더라고. 집에 들어와서 창문 밖에 봤더니 이제 가고 없더라?
이상한 이웃 만나는게 진짜 골때림... 보통 고소할수도 없고 걍 살자니 돌아버릴거같고;;;하여튼 ㅂㄱㅇㅇ
레주 힘들겠다 ㅜ
학교 다녀왔어! 이야기 마저할게ㅔ 그때 내가 친구랑 놀다 들어갔다 했잖아 집에 들어와서 씻고 막 자려고 침대에 누웠는데 같이 놀았던 친구 중 한명한테서 전화가 오는거야 그래서 난 또 뭐지 하고 받았다? 근데 걔가 나보고 어디냐고 묻더라. 집이라고 했더니 걔가 나보고 놀라지 말라고 하면서 이런말을 했어.
나 데려다준 친구가 그랬대. 나를 집에 데려다주고 자기도 집에 가는길이었는데, 옆에서 약간 드드득거리는 소리가 들리더래. 그 커터칼 올렸다내렸다 하는 소리? 라고 해야하나. 암튼 그래서 친구가 무작정 튀었대. 그러다가 문득 뒤를 돌아보니까 언제 왔는지 우리집 앞에 있던 남자가 한 10m 정도 거리에서 전화를 하면서 오고 있었다는거야.
지금 보는사람 있으려나.??
ㅂㄱㅇㅇ!
ㅂㄱㅇㄷ
>>46 >>47 보고 있는 사람이 있었구만
ㅂㄱㅇㅇ
그래서 친구가 혹시 모르는 상황에 대비해서 112 치고 무작정 걸었대. 다행히 10분정도 지나고보니까 그 남자는 없었다는거야 내가 그때 집에 안들어가고 좀더 밖에 있었으면 어떻게 됐을까..하면서 그날은 일찍 잤어.
다음날에 내가 한 11시쯤에 깼거든? 근데 과자 먹고 싶어서 그냥 입고있던 짱구잠옷채로 슬리퍼 신고 나갔다가 집에 오는데 그 남자가 또 있는거야. 난 조졌다 이 생각하면서 친구한테 전화거는척 하고 옆에 셔터 있다고 랬잖아? 거기로 갔어. 다행히 오전이어서 경비아저씨도 있었거든.
혹시 몰라서 경비아저씨한테 앞에 있는 저 사람이 계속 있다고 그랬더니 일단 알겠다고 하면서 밤 늦게 다니지 말라고 하시더라.
그리고 한 2주 정도 지났으려나? 내가 학교가려고 엘베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6층에서 멈춘거야. 난 그냥 아무생각 없이 탔다? 거울보려고 딱 고개를 들었는데 그 남자가 애기랑 같이 있는거야; 내가 이 스레 초반에 말했던 대여섯살 쯤 돼보이는 여자애.
나 진짜 그때 놀라서 헉 이렜거든. 근데 딱 그때 그 남자랑 눈이 마주쳐서 ㅅㅂㅅㅂ조졌다 이생각하고 있었어..다행히 얼마 안지나서 문이 열렸고 난 그길로 바로 학교로 튀었지
학교에서 이런말 하기도 그렇고 지난번에 놀았던 친구들한테만 알려줬단 말이야..
잠깐만 거실에서 동생이 게임하고 있는데 나도 하고올게
다시왔다ㅏ
어서와!!
레주야 보고있엉
하급지에서 꾸득꾸득 거주하다보면 흔히 일어나는 일이지ㅠㅠ
안녕! 다시왓ㄷ어 내가 사는데가 좀 골목같은데라 했잖아? 근데 이게 한 30미터정도만 가면 큰길가가 나오거든. 막 농촌 이런데도 아니고 강남인데..윗층에 그런사람들이 산다는것도 좀 그렇고 학군지라 공부때문에 이사오는 사람들이 많은건 알고 있었는데 대여섯살짜리 애면 딱히 이유가 없잖아.??
내가 그래서 엄마한테 물어봤는데 딱히 말을 안해주더라? 뭘 알고있는거 같긴 한데 숨기는것도 같고.. 그냥 이사왔나보다 라고만 생각하곤 있었는데 생각할수록 이상한거야
요즘에는 새벽에 엄청 시끄러운 노래를 틀기 시작했어 약간 뭐라해야되지..헤비메탈.?? 챙강챙강 소리도 가끔 들리는데 쾅쾅 부딪히는 소리가 너무 많이 들리는거야. 현관문쪽에서 들리는거 같더라고. 사람이 몸으로 문을 미는거 같았는데 약간 나갈려고 하는느낌? 내가 현관문에 부딪혀 봤는데 소리가 거의 똑같았어.
보고있는 사람 있음 글 더 쓸게! 흔적 하나만 남겨줘
ㅂㄱㅇㅇ!
지금 아이피 주소가 다른데 학교 와파 잡아놔서 그래!
다시왔어! 아직까지 보고있는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네..
ㅂㄱㅇㅇ
ㅂㄱㅇㅇ
그집 되게 민폐다.
안녕! 요즘 좀 바빠서 자주 못들어왔어. 폰 배터리가 다 나가서 컴퓨터로 들어왔다! 다시 이어쓸게
그 윗집에 있던 여자애 있잖아 아까 학교가는데 윗집 아줌마랑 같이 어딘가로 가고있더라? 더운데 빨간색 코트를 입고있었어. 약간 그 도깨비 있잖아 공유 나오는거? 거기 나오는 코트 같은건데 되게 더워 보이더라고. 둘다 마스크는 끼고 있었고 어딘가를 급하게 가는 느낌이었어.
나는 학교에 가야되니까 더 생각은 안하고 그냥 갔거든? 근데 내가 유튜브를 해서 폰으로 영상을 찍으면서 가고 있었는데 뒤에서 갑자기 학생 이러길래 ㅅㅂ? 이생각하면서 걍 무시까고 갔는데 뭔가 탁탁 이러면서 누가 뛰어오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ㅅㅂㅅㅂ조졌다 이러고 나도 튀어야하나 싶어서 진짜 엄청 심각하게 고민했거든 그 당시에 나랑 그 사람들이랑 거리가 한 20미터? 그정도밖에 차이가 안나서 내가 지금 안뛰면 바로 잡힌단 말야 내가 영상도 찍고 있었으니까 만약 혹시라도 무슨일 생기면 바로 112 전화해야겠다 이러고 증거 자료로 제출해야지 별생각 다하면서 그냥 냅다 뛰었어. 다행히 집이랑 학교가 걸어서 7분거리여서 빨리 도착했고.
뒤에 보니까 없더라고. 주변에 학생도 많고 우리집 바로 앞이 큰 아파트 단지여서 무슨 일 생기면 그냥 소리지르면 다 사람들 쳐다보는 구조였단 말이지(?) 등교시간이니까 지나가는 사람들도 많고 그래서 막 엄청 위험한 상황은 아니었어.
오늘은 동아리 있는 날이라 평소보다 1시간정도 일찍 끝났어. 친구들하고 집에 가는 길이었는데 저기서 무슨 빨간 코트 입은 작은 여자애가 오는거야 내가 안경을 안쓰고 있었어서 엥 뭐지 하고 있었는데 그 여자앤거 있지ㅠㅠㅠ 아까는 아줌마하고 같이 있었는데 내가 하교할때 본건 걔 하나였어. 다행히 나 혼자 있는것도 아니고 친구들 5명이랑 같이 있었어서 그냥 못본 척 하고 지나갔지.
걔가 나한테 말을 안걸어서 망정이지 말걸었으면 나 다시 학교로 들어갈 생각이었어.ㅋㅋ 친구들도 옆에 있었으니까 조금 덜 위험했고.
아무튼 어찌어찌 해서 집으로 잘 들어갔어. 낮 시간대라 경비 아저씨도 계시고 밖에도 환해서 그닥 많이 무섭거나 꺼려지진 않았어. 난 평소처럼 손씻고 옷 갈아입고 이러면서 학원 갈준비를 하고있었어.
근데 갑자기 누가 벨을 누르는거야 집에는 나랑 강아지밖에 없었거든. 내가 그래서 문을 열어주려다가 그냥 집에 없는척 했더니 5분정도 더 누르다가 가더라고? 인터폰으로 보니까 사람은 안보이는데 그냥 택밴가 하고 지나쳤지.
어차피 학원갈 시간도 다 돼서 준비 다 하고 그 후로 10분정도 있다가 나갔어. 학원 가는길엔 다행히 윗집 사람들은 안보이더라.
오늘은 여기까지만 쓰고 자야겠다 보고있는 사람 있으려나 ㅇㅅㅇ..ㅜ
보고있어 레쥬
ㅂㄱㅇㅇ
나 다시왔어ㅓ >>82 >>83 보는 사람이 있었구나🥹 >>80 학원 끝나고 오는 길에 갑자기 초코우유가 마시고 싶어서 편의점에 갔다가 집에 오는데 저기서 뭔가 야옹거리는 고양이 울음소리가 나고 있는거야 내가 평소에도 고양이같은 동물을 좀 좋아해서 울음소리가 나는곳으로 갔어
가니까 우리집 바로 옆에 삼색이 하나가 있는거야 근데 걔만 있는게 아니었어. 옆에는 윗집 아줌마가 있는거야;
그냥 캣맘이라고 생각하기엔 손에 이상한걸 들고있었어. 참치캔 이런건 아니었고 약간 스프레이? 같은 모양이었는데 주변을 계속 살피면서 뿌릴 타이밍을 찾더라.
뭐지 수면제 같은건가
아까 다이소 갔다가 집오는데 다행히 그 고양이 잘있더라!! 원래도 있었는데 없어진건 아닌가 좀 걱정했는데 다행이었어.
아깐 윗집에서 쿵쿵거리는 소리가 두번정도 나더니 금새 잠잠해졌어. 무슨 일인진 모르겠지만 아이 우는 소리도 들렸고..?
지금 새벽인데 무슨 소리가 들려서 급하게 왔어
레주 지금 괜찮아?
ㅂㄱㅇㅇ 괜찮아??
>>91 >>92 생각했던것 보단 괜찮았어! 걱정해줘서 고마워
레주 요즘은 어때? 소리 안 들려??
>>94 소리는 가끔 들리는데 그렇게 심각하진 않아! 근데 요즘 그 여자애가 안보여ㅜㅜ
>>95 헐... 어디갔대
>>96 스레주가 없앤듯?
>>97 ???????????
나 스레주야ㅏ다시왔어
너무 오랜만에 와서 사람들 모르겟다..
보고있어
>>100 아냐 보고있어 ㅓㅓ
나도... 난 아랫집이 좀 문제..인데 사람이 살지도 않는것 같은데 계속 밑에서 계속 치더라 앉아있어도 치고...누워있어도 치고...계속 치는데 이집 2년동안 살면서 아랫집을 한번도 본적이 없어 처음 이사왔을때는 쿵쿵 거리지 말라고 편지 써서 문에 끼워 놨더라... 그래서 미안해서 음료수라도 줄려고 찾아가면 문도 안 열구...
ㅂㄱㅇㅇ
삭제된 레스입니다.
>>105 재미없으면 그냥 무시하던가 왜 굳이 욕하면서까지 댓글을 써?
다시왔어.!!
또그러네 왔으면 말을해;; 왔다고만 하지말고 보고있으니까^^
어서와 레주!
오 오랜만이다 잘 지냈어?
레주 언제오니
빨리 와서 풀어조 ㅜㅜ
>>108 나 폰이 잘잠겨서..미안해ㅠㅠ
ㅂㄱㅇㅇ!!
레주 왔당!
윗집 사람들은 그냥 레주눈에만 ...음 ..이상하기만 한듯 내용이 없어서ㅋㅋ뭐때문에 무서운거지 ..그냥층간소음? 왔다고만하구 이어지지두않네 요즘 흥미진진한게없다 그래서 스레찾는스레 이런게생기는거지만ㅎ 어디 주작 잘하는사람 등장안하나 ㅜ
개재밋노ㄴㅋㅋㅋㅋㅋ
지금은 학교여서 아이피가 다를수 있어
일단 그동안 많아 못들어온점 미안해..스크린타임때문에 폰이 잠겨서 그랬어ㅜㅜ
안녕 썰은 언제 풀어줘!?
우아 레주다!
미안해ㅜㅜㅜ
지금왓어
안녕 레주~~
기다렸잖애ㅠㅠ
>>124 >>125 아고 미안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