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0332900 (솔직히 이게 2판 갈 줄은 상상도 못함. 왜? 어떻게? 아무튼 각설하고 시작.) ------------------------------------------------------------------------------------- 슬레이트를 내린 웅지는 집으로 돌아가서 잤다. 시간은 어느새 벌써 저녁 >>3 시가 되어있었고, 서둘러 >>4 >>5 을 타고 돌아가지 않으면 막차를 놓치기 때문이었다. 웅지는 "안녕 >>6, 난 >>7 라서 이만 >>8. >>9" 하고 인사하고는 집에 가서 푹 잤다. (즉 1판의 내용은 모두 하루 안에 있었던 일들이다.)
#2이름없음2023/09/17 16:24:22
와 2판!
#3이름없음2023/09/17 21:51:50
dice(1,12) value : 5
#4이름없음2023/09/17 22:18:25
빨간색
#5이름없음2023/09/17 22:31:06
자전거
#6이름없음2023/09/18 08:16:36
하세요 스위트 걸이에요
#7이름없음2023/09/18 10:14:30
심영이라서
#8이름없음2023/09/18 10:31:46
영심이가 되어야겠어요 (아마 2판 진행시켜 한 레스주들 덕분이 아닐까)
#9이름없음2023/09/18 15:13:46
사요나라 민나상
#10이름없음2023/09/19 14:59:58
다음날 아침 웅지는 >>11시에 일어났다. 오늘은 >>12 >>13 이기 때문이다.
#11이름없음2023/09/19 15:05:07
10시
#12이름없음2023/09/19 15:43:53
기다리던
#13이름없음2023/09/19 16:32:51
임호화폐가 출시하는 날
#14이름없음2023/09/19 17:23:19
웅지는 얼른 >>15 잠옷을 벗고 >>16 한 >>17 로 갈아입었다. 거울을 보니 제법 >>18 한 것이 >>19 같았다.
#15이름없음2023/09/19 17:28:04
은색반짝이시스루
#16이름없음2023/09/19 18:38:35
삐까뻔쩍
#17이름없음2023/09/19 18:39:20
핫팬츠
#18이름없음2023/09/21 11:41:02
누드
#19이름없음2023/09/21 13:08:32
누드맛빼빼로
#20이름없음2023/09/21 20:06:48
웅지는 본격적인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필요한 건 >>21하고 >>22, >>23 정도였는데 >>21 은 >>24 하는 데 필요하고 >>22랑 >>23 는 >>25 에 쓸 것들이다.
#21이름없음2023/09/21 20:18:38
착용하면 그 누구도 정체를 알아볼 수 없는 복면
#22이름없음2023/09/21 21:37:38
음표가 탄환으로 발사되는 나팔총
#23이름없음2023/09/21 22:41:40
양자컴퓨터
#24이름없음2023/09/22 23:58:27
은행털이
#25이름없음2023/09/23 00:02:02
누군가를 유혹하는 일
#26이름없음2023/09/23 14:18:31
은행은 왜 터는가? 그야 >>27 을 >>28 하려면 >>29가 필요하고 그래서 그 >>29를 구하려고 >>30. 그리고 혹시 모를 >>31 에 대비해서 >>32 하기 위해서는 >>33 을 유혹할 필요가 있다.
#27이름없음2023/09/23 14:41:09
은행나무
#28이름없음2023/09/23 16:34:50
구
#29이름없음2023/09/23 19:28:44
은행 종자
#30이름없음2023/09/23 19:43:14
은행원을 협박해 종자를 얻는다
#31이름없음2023/09/23 19:45:38
지구멸망
#32이름없음2023/09/23 22:18:32
외계인 침략을 막아내는 일을
#33이름없음2023/09/24 02:08:32
강만식(안드로메다 PK-45 행성에서 온 지구인으로 위장잠입중인 외계인)
#34이름없음2023/09/24 07:45:12
웅지는 우선 >>35 로 갈아입고, 밖으로 나가 >>36 으로 가면서 나름의 계획을 세웠다. 1. 우선 >>37을 준비해서 >>38로 간다. 2. 동시에 >>39에게 부탁해서 >>40에 >>41을 보낸다. 3. 웅지가 >>38에서 >>37로 >>42를 하는 동안 >>40에서는 >>41가 >>43을 >>44해서 >>45 >>46. 덕분에 >>47이 >>48
코난 더 바바리안의 콧구멍에 박히다니 그 분의 어록을 인용해야만해 "문명인들은 대체로 무례해도 대가리가 쪼개지지 않을 것을 알기 때문에 야만인들보다 예의가 없다."
#57이름없음2023/10/17 17:06:06
갑자기 콧구멍에 은행이 박힌 코난은 >>58 면서 >>59, 그러다가 급기야 >>60 그래서 결국 >>61 이 >>62
#58이름없음2023/10/18 14:32:06
재채기 하
#59이름없음2023/10/18 20:55:54
춤을 추었고
#60이름없음2023/10/20 14:46:52
폭발했다.
#61이름없음2023/10/20 23:12:18
유명한 탐정 사무소가 파산하였고 범인
#62이름없음2023/10/21 23:39:11
하루아침에 실직해버린 그를 가엾이 여겨 자신의 부하로 삼았으니, 이 사건은 '유명한의 타락'으로 명명되었다. (출처: 스레딕 백과사전)
#63이름없음2023/10/22 19:29:45
웅지는 은행 열매들을 >>64로 쓸어모아 >>65에 담고 >>66 을 타고 도주했다. >>67이 도와줘서 일도 빨리 끝내고 >>68로 안전하고 도망칠 수 있었다.
#64이름없음2023/10/23 00:23:16
별의 커비
#65이름없음2023/10/23 06:58:32
도라에몽의 배주머니
#66이름없음2023/10/24 10:14:23
외발자전거
#67이름없음2023/10/26 15:24:44
지나가던 청설모의 고모
#68이름없음2023/10/26 16:52:55
나이트클럽
#69이름없음2023/10/28 09:50:00
이제부터가 중요했다. 오늘은 >>70 하는 날이다. 그래서 웅지는 >>71를 >>72하기 위해 은행을 턴 것이다. 웅지는 바로 >>73으로 가서 >>74를 만났다. ">>74, >>75"
#70이름없음2023/10/28 11:06:13
외계인이 침략
#71이름없음2023/10/28 16:45:01
ufo
#72이름없음2023/10/29 14:43:28
구매
#73이름없음2023/10/29 17:50:34
어벤져스 본부
#74이름없음2023/10/29 18:05:35
타노스
#75이름없음2023/10/30 00:25:18
인피니티 건틀렛을 내놔
#76이름없음2023/10/30 13:20:06
아니 미친 왜 거기 있는데 ㅋㅋㅋㅋ
#77이름없음2023/10/30 14:00:40
타노스가 거부하자 웅지는 고민했다. 그리고 >>78을 데려와서 >>79를 내밀며 ">>80 >>81, 그리고 >>82도 줄게. 아니면 >>83은 어때?" 하고 타노스를 설득하려고 했다.
#78이름없음2023/10/30 14:23:53
옆집사람
#79이름없음2023/10/30 14:24:36
닭다리
#80이름없음2023/11/01 01:34:57
타임머신의 재료인
#81이름없음2023/11/01 11:43:03
핌 입자
#82이름없음2023/11/01 15:06:30
스트라디바리우스 이걸 가공해서 만든게 "타임 코스모스" 라고 함
#83이름없음2023/11/01 16:42:34
탈모치료제
#84이름없음2023/12/18 02:28:52
스레주 웅지스레 재밌었는데 어디갔어ㅠㅠ (스레주 돌아오면 바꿈)
#85이름없음2024/03/06 13:33:19
그동안 만은 일이 잇엇어 아 너무 힘들다!
#86이름없음2024/03/06 13:46:32
미안 그동안 사정이 있어서 못 들어왔어
#87이름없음2024/03/06 13:57:59
타노스는 >>83 라는 말에 울컥했다. 왜냐하면 >>88 로도 탈모는 고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곧장 >>89 해버리려고 했다. 다행히도 그걸 >>90이 >>91을 써서 막았지만, 그 부작용으로 인해 시간이 >>92 동안 멈춰버리고 말았다.
#88이름없음2024/03/06 22:21:49
만병통 치약(그러니까 치약 이름이 만병통임) 스레주 무슨 일들이 있었던거야 혹시 스레주 평행세계의 웅지? 아무튼 돌아와줘서 고마워
#89이름없음2024/03/06 23:32:07
지구파괴폭탄을 꺼내 지구를 폭파시키기
#90이름없음2024/03/08 10:37:26
도라에몽 (원래 주인이 나와줘야지)
#91이름없음2024/03/08 11:11:59
어디로든지 문
#92이름없음2024/03/08 14:24:34
34분 22.34초
#93이름없음2024/03/10 00:52:49
34분 22.34초 동안 시간이 멈추는 바람에 >>94에서 >>95하던 >>96의 >>97이 >>98 그래서 >>99
#94이름없음2024/03/13 00:20:33
근처 식당
#95이름없음2024/03/13 00:59:53
알바
#96이름없음2024/03/17 11:43:48
대학생
#97이름없음2024/03/17 11:58:08
심장
#98이름없음2024/03/17 23:01:26
잘생겨졌다
#99이름없음2024/03/19 14:24:12
아이돌로 데뷔하기로 한다
#100이름없음2024/03/20 13:38:17
-
#101이름없음2024/03/20 13:44:38
그렇게 해서 탄생한 아이돌이 바로 >>102 이었다 >>102는 1시간 만에 순식간에 유명해져 >>103에서 >>104 공연을 열게 되었다. 웅지도 그걸 보기 위해 >>105에게 부탁해서 >>106을 타고 >>103으로 갔다. 그런데 그때... >>107 외계인이 >>108을 타고 나타났다. (생각해보니까 이거 전부 외계인 막으려고 하고 있던 거였구나...)
#102이름없음2024/03/20 17:58:35
진 민미
#103이름없음2024/03/20 18:00:20
돔
#104이름없음2024/03/20 21:41:32
그의 심장박동을 중계하는
#105이름없음2024/03/21 00:58:47
자신
#106이름없음2024/03/21 13:25:26
세발자전거
#107이름없음2024/03/22 11:40:59
다리가 8개인
#108이름없음2024/03/22 16:14:19
머리가 13개인 외계인
#109이름없음2024/03/22 23:33:34
하지만 웅지는 이미 준비하고 있었다. 1단계 >>110가 >>111을 >>112 해서 >>113을 >>114 2단계 그 직후에 >>115를 >>116으로 사용해서 >>117에 >>118 그 후에 외계인들이 반격을 하려고 하면... >>119가 나설 차례다.
#110이름없음2024/03/24 12:11:24
토끼
#111이름없음2024/03/24 16:08:30
수류탄
#112이름없음2024/03/25 08:54:40
투척
#113이름없음2024/03/25 20:57:07
덤프트럭
#114이름없음2024/03/26 06:38:40
던진다
#115이름없음2024/03/27 09:17:29
주머니 속에 있던 풍선껌
#116이름없음2024/03/27 23:58:08
폭탄
#117이름없음2024/03/30 19:23:19
심장
#118이름없음2024/03/31 02:47:09
설치해서 자폭특공한다.
#119이름없음2024/03/31 10:51:03
진 민미
#120이름없음2024/03/31 13:46:25
진 민미는 >>121 위로 올라가 >>122를 들고 >>123 그러자 >>124 가 >>125
#121이름없음2024/03/31 22:41:23
높이
#122이름없음2024/04/01 16:06:23
식칼
#123이름없음2024/04/01 16:43:37
음미하며 맛있게 먹었다
#124이름없음2024/04/07 12:37:26
지구
#125이름없음2024/04/07 16:41:22
반으로 갈라졌다가 원상복구되었다
#126이름없음2024/04/14 22:55:34
지구가 반으로 갈라졌다가 원상복구되면서... 자연스럽게 >>127도 >>128, 그래서 결과적으로 >>129 가 >>130
#127이름없음2024/04/19 11:57:43
지구에 살던 모든 생명체들
#128이름없음2024/04/20 19:02:38
지구에 살았던 생명체들이 되었다.
#129이름없음2024/04/22 06:05:44
웅지
#130이름없음2024/04/22 18:02:58
지구를 구했다
#131이름없음2024/04/23 15:35:36
지구를 구한 공적으로 웅지는 사람들에게 >>132 의 >>133 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그러나 지구를 구하느라 >>134 칼로리나 소모해서... 한 마디로 배고파서 >>135에 가서 >>136을 먹기로 했다.
#132이름없음2024/04/23 22:53:46
칠십억
#133이름없음2024/05/01 14:56:44
하나
#134이름없음2024/05/04 15:14:25
8000
#135이름없음2024/05/04 17:19:52
오마카세
#136이름없음2024/05/04 19:48:21
진민미
#137이름없음2024/05/06 17:47:48
어떻게 오마카세에 가서 진민미를 먹는 게 가능한가 하면... >>138 >>139 때문이다. 오마카세에 가니 >>140이 >>141 얼굴로 웅지를 >>142로 안내했다.
#138이름없음2024/05/07 00:00:52
지구가 원상복구 되는 과정에서
#139이름없음2024/05/12 22:36:33
그게 가능한 세계가 되었기
#140이름없음2024/05/16 06:52:20
다나카상
#141이름없음2024/05/16 07:07:22
꽃미남
#142이름없음2024/05/16 11:39:18
식탁
#143이름없음2024/06/04 01:38:21
식탁에는 >>144와 >>145를 중심으로 >>146 >>147. 웅지는 그걸 보고 생각했다. ' >>148 '
#144이름없음2024/06/04 06:55:56
솜사탕
#145이름없음2024/06/05 06:58:06
마요네즈
#146이름없음2024/06/05 22:01:45
포타슘 사이오나이드 시안화 칼륨 청산가리
#147이름없음2024/06/07 04:20:32
육회초밥이 있다
#148이름없음2024/06/07 06:26:25
뭐지 나 죽은건가
#149이름없음2024/06/19 10:56:23
하지만 >>150이 >>151 걸 보니 죽은 건 아니었다. 그렇다고 해도 >>146을 먹으라고 내놓는 건 대체 뭘까... 그때 요리사가 다가와 설명했다. "손님 >>146은 >>152에 >>153 >>154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