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지의 일상 / 웅지의 생활기록 - 2판

앵커 2023/09/17 16:22:31

#1 이름없음 2023/09/17 16:22:31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0332900 (솔직히 이게 2판 갈 줄은 상상도 못함. 왜? 어떻게? 아무튼 각설하고 시작.) ------------------------------------------------------------------------------------- 슬레이트를 내린 웅지는 집으로 돌아가서 잤다. 시간은 어느새 벌써 저녁 >>3 시가 되어있었고, 서둘러 >>4 >>5 을 타고 돌아가지 않으면 막차를 놓치기 때문이었다. 웅지는 "안녕 >>6, 난 >>7 라서 이만 >>8. >>9" 하고 인사하고는 집에 가서 푹 잤다. (즉 1판의 내용은 모두 하루 안에 있었던 일들이다.)

#2 이름없음 2023/09/17 16:24:22

와 2판!

#3 이름없음 2023/09/17 21:51:50

dice(1,12) value : 5

#4 이름없음 2023/09/17 22:18:25

빨간색

#5 이름없음 2023/09/17 22:31:06

자전거

#6 이름없음 2023/09/18 08:16:36

하세요 스위트 걸이에요

#7 이름없음 2023/09/18 10:14:30

심영이라서

#8 이름없음 2023/09/18 10:31:46

영심이가 되어야겠어요 (아마 2판 진행시켜 한 레스주들 덕분이 아닐까)

#9 이름없음 2023/09/18 15:13:46

사요나라 민나상

#10 이름없음 2023/09/19 14:59:58

다음날 아침 웅지는 >>11시에 일어났다. 오늘은 >>12 >>13 이기 때문이다.

#11 이름없음 2023/09/19 15:05:07

10시

#12 이름없음 2023/09/19 15:43:53

기다리던

#13 이름없음 2023/09/19 16:32:51

임호화폐가 출시하는 날

#14 이름없음 2023/09/19 17:23:19

웅지는 얼른 >>15 잠옷을 벗고 >>16 한 >>17 로 갈아입었다. 거울을 보니 제법 >>18 한 것이 >>19 같았다.

#15 이름없음 2023/09/19 17:28:04

은색반짝이시스루

#16 이름없음 2023/09/19 18:38:35

삐까뻔쩍

#17 이름없음 2023/09/19 18:39:20

핫팬츠

#18 이름없음 2023/09/21 11:41:02

누드

#19 이름없음 2023/09/21 13:08:32

누드맛빼빼로

#20 이름없음 2023/09/21 20:06:48

웅지는 본격적인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필요한 건 >>21하고 >>22, >>23 정도였는데 >>21 은 >>24 하는 데 필요하고 >>22랑 >>23 는 >>25 에 쓸 것들이다.

#21 이름없음 2023/09/21 20:18:38

착용하면 그 누구도 정체를 알아볼 수 없는 복면

#22 이름없음 2023/09/21 21:37:38

음표가 탄환으로 발사되는 나팔총

#23 이름없음 2023/09/21 22:41:40

양자컴퓨터

#24 이름없음 2023/09/22 23:58:27

은행털이

#25 이름없음 2023/09/23 00:02:02

누군가를 유혹하는 일

#26 이름없음 2023/09/23 14:18:31

은행은 왜 터는가? 그야 >>27 을 >>28 하려면 >>29가 필요하고 그래서 그 >>29를 구하려고 >>30. 그리고 혹시 모를 >>31 에 대비해서 >>32 하기 위해서는 >>33 을 유혹할 필요가 있다.

#27 이름없음 2023/09/23 14:41:09

은행나무

#28 이름없음 2023/09/23 16:34:50

#29 이름없음 2023/09/23 19:28:44

은행 종자

#30 이름없음 2023/09/23 19:43:14

은행원을 협박해 종자를 얻는다

#31 이름없음 2023/09/23 19:45:38

지구멸망

#32 이름없음 2023/09/23 22:18:32

외계인 침략을 막아내는 일을

#33 이름없음 2023/09/24 02:08:32

강만식(안드로메다 PK-45 행성에서 온 지구인으로 위장잠입중인 외계인)

#34 이름없음 2023/09/24 07:45:12

웅지는 우선 >>35 로 갈아입고, 밖으로 나가 >>36 으로 가면서 나름의 계획을 세웠다. 1. 우선 >>37을 준비해서 >>38로 간다. 2. 동시에 >>39에게 부탁해서 >>40에 >>41을 보낸다. 3. 웅지가 >>38에서 >>37로 >>42를 하는 동안 >>40에서는 >>41가 >>43을 >>44해서 >>45 >>46. 덕분에 >>47이 >>48

#35 이름없음 2023/09/24 09:21:36
범인 쫄쫄이복

범인 쫄쫄이복

#36 이름없음 2023/09/24 23:01:49

유명한 탐정 사무소

#37 이름없음 2023/09/24 23:18:49

코난의 마취총시계와 초강력슛신발

#38 이름없음 2023/09/24 23:26:09
웅지 보습학원(1판에서 차린 그 학원)

웅지 보습학원(1판에서 차린 그 학원)

#39 이름없음 2023/09/25 00:53:54

비둘기

#40 이름없음 2023/09/25 09:08:56

어벤져스 본부

#41 이름없음 2023/09/25 11:57:27

고백공격편지

#42 이름없음 2023/09/26 13:46:40

인질극

#43 이름없음 2023/09/27 16:03:24

블랙 위도우를

#44 이름없음 2023/09/28 01:51:28

감동시켰다. 그리

#45 이름없음 2023/10/01 01:26:14

어벤져스 멤버들을

#46 이름없음 2023/10/01 08:57:11

웅지를 위해서 출동시켰다

#47 이름없음 2023/10/03 01:11:38

은행

#48 이름없음 2023/10/03 06:49:48

폭발했다.

#49 이름없음 2023/10/06 23:22:08

은행이 폭발하자 >>50이 사방으로 >>51 면서 >>52에 들어있던 >>53들이 >>54에 >>55

#50 이름없음 2023/10/07 10:46:15

동전들

#51 이름없음 2023/10/08 13:42:37

춤을추

#52 이름없음 2023/10/10 23:36:23

은행나무

#53 이름없음 2023/10/10 23:51:25

냄새 풀풀 풍기는 은행 열매

#54 이름없음 2023/10/11 02:06:22

웅지의 머리 위

#55 이름없음 2023/10/11 21:15:04

날아가던 도중 갑자기 나타난 코난의 콧구멍에 박혀버렸다

#56 이름없음 2023/10/11 22:04:40

코난 더 바바리안의 콧구멍에 박히다니 그 분의 어록을 인용해야만해 "문명인들은 대체로 무례해도 대가리가 쪼개지지 않을 것을 알기 때문에 야만인들보다 예의가 없다."

#57 이름없음 2023/10/17 17:06:06

갑자기 콧구멍에 은행이 박힌 코난은 >>58 면서 >>59, 그러다가 급기야 >>60 그래서 결국 >>61 이 >>62

#58 이름없음 2023/10/18 14:32:06

재채기 하

#59 이름없음 2023/10/18 20:55:54

춤을 추었고

#60 이름없음 2023/10/20 14:46:52

폭발했다.

#61 이름없음 2023/10/20 23:12:18

유명한 탐정 사무소가 파산하였고 범인

#62 이름없음 2023/10/21 23:39:11

하루아침에 실직해버린 그를 가엾이 여겨 자신의 부하로 삼았으니, 이 사건은 '유명한의 타락'으로 명명되었다. (출처: 스레딕 백과사전)

#63 이름없음 2023/10/22 19:29:45

웅지는 은행 열매들을 >>64로 쓸어모아 >>65에 담고 >>66 을 타고 도주했다. >>67이 도와줘서 일도 빨리 끝내고 >>68로 안전하고 도망칠 수 있었다.

#64 이름없음 2023/10/23 00:23:16

별의 커비

#65 이름없음 2023/10/23 06:58:32

도라에몽의 배주머니

#66 이름없음 2023/10/24 10:14:23

외발자전거

#67 이름없음 2023/10/26 15:24:44

지나가던 청설모의 고모

#68 이름없음 2023/10/26 16:52:55

나이트클럽

#69 이름없음 2023/10/28 09:50:00

이제부터가 중요했다. 오늘은 >>70 하는 날이다. 그래서 웅지는 >>71를 >>72하기 위해 은행을 턴 것이다. 웅지는 바로 >>73으로 가서 >>74를 만났다. ">>74, >>75"

#70 이름없음 2023/10/28 11:06:13

외계인이 침략

#71 이름없음 2023/10/28 16:45:01

ufo

#72 이름없음 2023/10/29 14:43:28

구매

#73 이름없음 2023/10/29 17:50:34

어벤져스 본부

#74 이름없음 2023/10/29 18:05:35

타노스

#75 이름없음 2023/10/30 00:25:18

인피니티 건틀렛을 내놔

#76 이름없음 2023/10/30 13:20:06

아니 미친 왜 거기 있는데 ㅋㅋㅋㅋ

#77 이름없음 2023/10/30 14:00:40

타노스가 거부하자 웅지는 고민했다. 그리고 >>78을 데려와서 >>79를 내밀며 ">>80 >>81, 그리고 >>82도 줄게. 아니면 >>83은 어때?" 하고 타노스를 설득하려고 했다.

#78 이름없음 2023/10/30 14:23:53

옆집사람

#79 이름없음 2023/10/30 14:24:36

닭다리

#80 이름없음 2023/11/01 01:34:57

타임머신의 재료인

#81 이름없음 2023/11/01 11:43:03

핌 입자

#82 이름없음 2023/11/01 15:06:30
스트라디바리우스 이걸 가공해서 만든게 "타임 코스모스" 라고 함

스트라디바리우스 이걸 가공해서 만든게 "타임 코스모스" 라고 함

#83 이름없음 2023/11/01 16:42:34

탈모치료제

#84 이름없음 2023/12/18 02:28:52

스레주 웅지스레 재밌었는데 어디갔어ㅠㅠ (스레주 돌아오면 바꿈)

#85 이름없음 2024/03/06 13:33:19

그동안 만은 일이 잇엇어 아 너무 힘들다!

#86 이름없음 2024/03/06 13:46:32

미안 그동안 사정이 있어서 못 들어왔어

#87 이름없음 2024/03/06 13:57:59

타노스는 >>83 라는 말에 울컥했다. 왜냐하면 >>88 로도 탈모는 고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곧장 >>89 해버리려고 했다. 다행히도 그걸 >>90이 >>91을 써서 막았지만, 그 부작용으로 인해 시간이 >>92 동안 멈춰버리고 말았다.

#88 이름없음 2024/03/06 22:21:49

만병통 치약(그러니까 치약 이름이 만병통임) 스레주 무슨 일들이 있었던거야 혹시 스레주 평행세계의 웅지? 아무튼 돌아와줘서 고마워

#89 이름없음 2024/03/06 23:32:07

지구파괴폭탄을 꺼내 지구를 폭파시키기

#90 이름없음 2024/03/08 10:37:26

도라에몽 (원래 주인이 나와줘야지)

#91 이름없음 2024/03/08 11:11:59

어디로든지 문

#92 이름없음 2024/03/08 14:24:34

34분 22.34초

#93 이름없음 2024/03/10 00:52:49

34분 22.34초 동안 시간이 멈추는 바람에 >>94에서 >>95하던 >>96의 >>97이 >>98 그래서 >>99

#94 이름없음 2024/03/13 00:20:33

근처 식당

#95 이름없음 2024/03/13 00:59:53

알바

#96 이름없음 2024/03/17 11:43:48

대학생

#97 이름없음 2024/03/17 11:58:08

심장

#98 이름없음 2024/03/17 23:01:26

잘생겨졌다

#99 이름없음 2024/03/19 14:24:12

아이돌로 데뷔하기로 한다

#100 이름없음 2024/03/20 13:38:17

-

#101 이름없음 2024/03/20 13:44:38

그렇게 해서 탄생한 아이돌이 바로 >>102 이었다 >>102는 1시간 만에 순식간에 유명해져 >>103에서 >>104 공연을 열게 되었다. 웅지도 그걸 보기 위해 >>105에게 부탁해서 >>106을 타고 >>103으로 갔다. 그런데 그때... >>107 외계인이 >>108을 타고 나타났다. (생각해보니까 이거 전부 외계인 막으려고 하고 있던 거였구나...)

#102 이름없음 2024/03/20 17:58:35

진 민미

#103 이름없음 2024/03/20 18:00:20

#104 이름없음 2024/03/20 21:41:32

그의 심장박동을 중계하는

#105 이름없음 2024/03/21 00:58:47

자신

#106 이름없음 2024/03/21 13:25:26

세발자전거

#107 이름없음 2024/03/22 11:40:59

다리가 8개인

#108 이름없음 2024/03/22 16:14:19

머리가 13개인 외계인

#109 이름없음 2024/03/22 23:33:34

하지만 웅지는 이미 준비하고 있었다. 1단계 >>110가 >>111을 >>112 해서 >>113을 >>114 2단계 그 직후에 >>115를 >>116으로 사용해서 >>117에 >>118 그 후에 외계인들이 반격을 하려고 하면... >>119가 나설 차례다.

#110 이름없음 2024/03/24 12:11:24

토끼

#111 이름없음 2024/03/24 16:08:30

수류탄

#112 이름없음 2024/03/25 08:54:40

투척

#113 이름없음 2024/03/25 20:57:07

덤프트럭

#114 이름없음 2024/03/26 06:38:40

던진다

#115 이름없음 2024/03/27 09:17:29

주머니 속에 있던 풍선껌

#116 이름없음 2024/03/27 23:58:08

폭탄

#117 이름없음 2024/03/30 19:23:19

심장

#118 이름없음 2024/03/31 02:47:09

설치해서 자폭특공한다.

#119 이름없음 2024/03/31 10:51:03

진 민미

#120 이름없음 2024/03/31 13:46:25

진 민미는 >>121 위로 올라가 >>122를 들고 >>123 그러자 >>124 가 >>125

#121 이름없음 2024/03/31 22:41:23

높이

#122 이름없음 2024/04/01 16:06:23

식칼

#123 이름없음 2024/04/01 16:43:37

음미하며 맛있게 먹었다

#124 이름없음 2024/04/07 12:37:26

지구

#125 이름없음 2024/04/07 16:41:22

반으로 갈라졌다가 원상복구되었다

#126 이름없음 2024/04/14 22:55:34

지구가 반으로 갈라졌다가 원상복구되면서... 자연스럽게 >>127도 >>128, 그래서 결과적으로 >>129 가 >>130

#127 이름없음 2024/04/19 11:57:43

지구에 살던 모든 생명체들

#128 이름없음 2024/04/20 19:02:38

지구에 살았던 생명체들이 되었다.

#129 이름없음 2024/04/22 06:05:44

웅지

#130 이름없음 2024/04/22 18:02:58

지구를 구했다

#131 이름없음 2024/04/23 15:35:36

지구를 구한 공적으로 웅지는 사람들에게 >>132 의 >>133 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그러나 지구를 구하느라 >>134 칼로리나 소모해서... 한 마디로 배고파서 >>135에 가서 >>136을 먹기로 했다.

#132 이름없음 2024/04/23 22:53:46

칠십억

#133 이름없음 2024/05/01 14:56:44

하나

#134 이름없음 2024/05/04 15:14:25

8000

#135 이름없음 2024/05/04 17:19:52

오마카세

#136 이름없음 2024/05/04 19:48:21

진민미

#137 이름없음 2024/05/06 17:47:48

어떻게 오마카세에 가서 진민미를 먹는 게 가능한가 하면... >>138 >>139 때문이다. 오마카세에 가니 >>140이 >>141 얼굴로 웅지를 >>142로 안내했다.

#138 이름없음 2024/05/07 00:00:52

지구가 원상복구 되는 과정에서

#139 이름없음 2024/05/12 22:36:33

그게 가능한 세계가 되었기

#140 이름없음 2024/05/16 06:52:20

다나카상

#141 이름없음 2024/05/16 07:07:22

꽃미남

#142 이름없음 2024/05/16 11:39:18

식탁

#143 이름없음 2024/06/04 01:38:21

식탁에는 >>144와 >>145를 중심으로 >>146 >>147. 웅지는 그걸 보고 생각했다. ' >>148 '

#144 이름없음 2024/06/04 06:55:56

솜사탕

#145 이름없음 2024/06/05 06:58:06

마요네즈

#146 이름없음 2024/06/05 22:01:45

포타슘 사이오나이드 시안화 칼륨 청산가리

#147 이름없음 2024/06/07 04:20:32

육회초밥이 있다

#148 이름없음 2024/06/07 06:26:25

뭐지 나 죽은건가

#149 이름없음 2024/06/19 10:56:23

하지만 >>150이 >>151 걸 보니 죽은 건 아니었다. 그렇다고 해도 >>146을 먹으라고 내놓는 건 대체 뭘까... 그때 요리사가 다가와 설명했다. "손님 >>146은 >>152에 >>153 >>154 드리는 겁니다."

#150 이름없음 2024/06/19 18:58:19

심장

#151 이름없음 2024/06/23 23:58:23

두근거리는

#152 이름없음 2024/06/24 17:53:42

호흡기질환

#153 이름없음 2024/06/25 11:47:19

아주 치명적인

#154 이름없음 2024/06/25 12:13:35

극약처방이라

#155 이름없음 2024/06/25 23:16:49

암살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