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0332900 (솔직히 이게 2판 갈 줄은 상상도 못함. 왜? 어떻게? 아무튼 각설하고 시작.) ------------------------------------------------------------------------------------- 슬레이트를 내린 웅지는 집으로 돌아가서 잤다. 시간은 어느새 벌써 저녁 >>3 시가 되어있었고, 서둘러 >>4 >>5 을 타고 돌아가지 않으면 막차를 놓치기 때문이었다. 웅지는 "안녕 >>6, 난 >>7 라서 이만 >>8. >>9" 하고 인사하고는 집에 가서 푹 잤다. (즉 1판의 내용은 모두 하루 안에 있었던 일들이다.)
웅지의 일상 / 웅지의 생활기록 - 2판
다음날 아침 웅지는 >>11시에 일어났다. 오늘은 >>12 >>13 이기 때문이다.
웅지는 얼른 >>15 잠옷을 벗고 >>16 한 >>17 로 갈아입었다. 거울을 보니 제법 >>18 한 것이 >>19 같았다.
웅지는 본격적인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필요한 건 >>21하고 >>22, >>23 정도였는데 >>21 은 >>24 하는 데 필요하고 >>22랑 >>23 는 >>25 에 쓸 것들이다.
은행은 왜 터는가? 그야 >>27 을 >>28 하려면 >>29가 필요하고 그래서 그 >>29를 구하려고 >>30. 그리고 혹시 모를 >>31 에 대비해서 >>32 하기 위해서는 >>33 을 유혹할 필요가 있다.
웅지는 우선 >>35 로 갈아입고, 밖으로 나가 >>36 으로 가면서 나름의 계획을 세웠다. 1. 우선 >>37을 준비해서 >>38로 간다. 2. 동시에 >>39에게 부탁해서 >>40에 >>41을 보낸다. 3. 웅지가 >>38에서 >>37로 >>42를 하는 동안 >>40에서는 >>41가 >>43을 >>44해서 >>45 >>46. 덕분에 >>47이 >>48
은행이 폭발하자 >>50이 사방으로 >>51 면서 >>52에 들어있던 >>53들이 >>54에 >>55
갑자기 콧구멍에 은행이 박힌 코난은 >>58 면서 >>59, 그러다가 급기야 >>60 그래서 결국 >>61 이 >>62
웅지는 은행 열매들을 >>64로 쓸어모아 >>65에 담고 >>66 을 타고 도주했다. >>67이 도와줘서 일도 빨리 끝내고 >>68로 안전하고 도망칠 수 있었다.
이제부터가 중요했다. 오늘은 >>70 하는 날이다. 그래서 웅지는 >>71를 >>72하기 위해 은행을 턴 것이다. 웅지는 바로 >>73으로 가서 >>74를 만났다. ">>74, >>75"
아니 미친 왜 거기 있는데 ㅋㅋㅋㅋ
타노스가 거부하자 웅지는 고민했다. 그리고 >>78을 데려와서 >>79를 내밀며 ">>80 >>81, 그리고 >>82도 줄게. 아니면 >>83은 어때?" 하고 타노스를 설득하려고 했다.
그동안 만은 일이 잇엇어 아 너무 힘들다!
미안 그동안 사정이 있어서 못 들어왔어
타노스는 >>83 라는 말에 울컥했다. 왜냐하면 >>88 로도 탈모는 고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곧장 >>89 해버리려고 했다. 다행히도 그걸 >>90이 >>91을 써서 막았지만, 그 부작용으로 인해 시간이 >>92 동안 멈춰버리고 말았다.
34분 22.34초 동안 시간이 멈추는 바람에 >>94에서 >>95하던 >>96의 >>97이 >>98 그래서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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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해서 탄생한 아이돌이 바로 >>102 이었다 >>102는 1시간 만에 순식간에 유명해져 >>103에서 >>104 공연을 열게 되었다. 웅지도 그걸 보기 위해 >>105에게 부탁해서 >>106을 타고 >>103으로 갔다. 그런데 그때... >>107 외계인이 >>108을 타고 나타났다. (생각해보니까 이거 전부 외계인 막으려고 하고 있던 거였구나...)
하지만 웅지는 이미 준비하고 있었다. 1단계 >>110가 >>111을 >>112 해서 >>113을 >>114 2단계 그 직후에 >>115를 >>116으로 사용해서 >>117에 >>118 그 후에 외계인들이 반격을 하려고 하면... >>119가 나설 차례다.
진 민미는 >>121 위로 올라가 >>122를 들고 >>123 그러자 >>124 가 >>125
지구가 반으로 갈라졌다가 원상복구되면서... 자연스럽게 >>127도 >>128, 그래서 결과적으로 >>129 가 >>130
지구를 구한 공적으로 웅지는 사람들에게 >>132 의 >>133 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그러나 지구를 구하느라 >>134 칼로리나 소모해서... 한 마디로 배고파서 >>135에 가서 >>136을 먹기로 했다.
어떻게 오마카세에 가서 진민미를 먹는 게 가능한가 하면... >>138 >>139 때문이다. 오마카세에 가니 >>140이 >>141 얼굴로 웅지를 >>142로 안내했다.
식탁에는 >>144와 >>145를 중심으로 >>146 >>147. 웅지는 그걸 보고 생각했다. ' >>148 '
하지만 >>150이 >>151 걸 보니 죽은 건 아니었다. 그렇다고 해도 >>146을 먹으라고 내놓는 건 대체 뭘까... 그때 요리사가 다가와 설명했다. "손님 >>146은 >>152에 >>153 >>154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