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약과 컵케이크

일기 2023/09/29 01:08:38

#1 이름없음 2023/09/29 01:08:38

사랑 때문에 죽지 말자

#2 이름없음 2023/09/29 01:08:51

https://youtu.be/89jiQ33f39c?si=udp48v75lk0kuKbX

#3 이름없음 2023/09/29 01:14:31

하나만 사라졌을 뿐인데 모두 망가진 걸 보면 당신이 내 삶이었던가

#4 이름없음 2023/09/29 01:16:16

속 쓰려

#5 이름없음 2023/09/29 01:24:03

막말이라니 웃겨 너도 막말한 주제에

#6 이름없음 2023/09/29 01:24:14

보고 싶다고 하면 징그러워?

#7 이름없음 2023/09/29 01:29:39

아무도 없네

#8 이름없음 2023/09/29 01:29:48

그렇다고 자긴 싫어

#9 이름없음 2023/09/29 02:58:17

졸아싿

#10 이름없음 2023/09/29 02:59:12

나 자려고 할 때만 찾아오고

#11 이름없음 2023/09/29 03:10:03

안 자고 뭐해 ㄴ 잠이 안 와서 과자 때렸어 ㄴ ?

#12 이름없음 2023/09/29 03:36:45

.

#13 이름없음 2023/09/29 04:39:09

이게 뭘까

#14 이름없음 2023/09/29 04:39:12

공허해

#15 이름없음 2023/09/29 04:40:47

나는 어쩌고 싶은 걸까

#16 이름없음 2023/09/29 04:40:51

우나?

#17 이름없음 2023/09/29 04:56:45

정말 나는 어쩌고 싶은 거지

#18 이름없음 2023/09/29 05:01:28

질질 끌 수도 없고

#19 이름없음 2023/09/29 05:01:33

하아

#20 이름없음 2023/09/29 05:01:50

나는 동일시 하고 있나?

#21 이름없음 2023/09/29 05:02:48

봤겠지?

#22 이름없음 2023/09/29 05:02:57

안 봤길 바란다

#23 이름없음 2023/09/29 05:04:44

시발 봤나

#24 이름없음 2023/09/29 05:04:55

진짜 조졌다

#25 이름없음 2023/09/29 05:05:04

졸았다고 생각하길 바란다

#26 이름없음 2023/09/29 05:05:28

자길 바란다

#27 이름없음 2023/09/29 05:38:41

잘 자라

#28 이름없음 2023/09/29 05:38:52

여전히 사랑 받길 원하나? 그건 아닌 것 같은데요

#29 이름없음 2023/09/29 11:30:46

또 네 꿈 꿨어

#30 이름없음 2023/09/29 16:18:40

힘들다

#31 이름없음 2023/09/29 23:37:36

노래방 가고 술 7병 마시고

#32 이름없음 2023/09/29 23:37:40

죽겠네

#33 이름없음 2023/09/29 23:37:47

씻고 눠었다

#34 이름없음 2023/09/29 23:37:57

줄간에 토해서 좀 멀정한듯

#35 이름없음 2023/09/29 23:50:49

꾸벅꾸벅 조는 중인데 자긴 실어

#36 이름없음 2023/09/30 01:41:03

깼다

#37 이름없음 2023/09/30 01:41:10

이럴 줄 알았지

#38 이름없음 2023/09/30 01:44:26

넌 아무렇지도 않게 살아갈 수 있나봐 난 아닌데

#39 이름없음 2023/09/30 01:45:42

대화 상대 줄어드는 중

#40 이름없음 2023/09/30 01:46:33

자야되는데 어차피 못 잔다 잠도 안 오고 잘 때는 노래 듣는 편이라 배터리 충전 해야돼

#41 이름없음 2023/09/30 01:49:58

무슨 이유로 태어나 어디서부터 왔는지 오랜 시간을 돌아와 널 만나게 됐어 의도치 않은 사고와 우연했던 먼지 덩어린 별의 조각이 되어서 여기 온 거겠지

#42 이름없음 2023/09/30 01:51:10

던질수록 커지는 질문에 대답해야 해 돌아갈 수 있다 해도 사랑해버린 모든 건 이 별에 살아 숨을 쉬어 난 떠날 수 없어

#43 이름없음 2023/09/30 01:51:46

태어난 곳이 아니어도 고르지 못했다고 해도 나를 실수했다 해도 이 별이 마음에 들어 까만 하늘 반짝이는 거기선 내가 보일까 어느 시간에 살아도 또 만나러 올게

#44 이름없음 2023/09/30 01:52:13

그리워지면 두 눈을 감고 바라봐야 해 돌아갈 수 있다 해도 사랑해 버린 모든 건 이 별에 살아 숨을 쉬어 난 떠날 수 없어

#45 이름없음 2023/09/30 01:52:47

태어난 곳이 아니어도 고르지 못했다고 해도 내가 실수였다 해도 이 별이 마음에 들어 언젠가 만날 그 날을 조금만 기다려줄래

#46 이름없음 2023/09/30 01:53:10

영원할 수 없는 여길 더 사랑해볼게 돌아갈 수 있다 해도 사랑해 버린 모든 건 이 별에 살아 숨을 쉬어 난 떠날 수 없어

#47 이름없음 2023/09/30 01:53:55

태어난 곳이 아니어도 고르지 못했다고 해도 내가 실수였다 해도 이 별이 마음에 들어 낮은 바람의 속삭임 초록빛 노랫소리와 너를 닮은 사람들과 이 별이 마음에 들어

#48 이름없음 2023/09/30 01:54:22

윤하 별의 조각

#49 이름없음 2023/09/30 01:57:46

늘 그랬듯이 마음 속으로 후회하곤 웃어 어제는 말이야 내 생각이 너무 과했다고 생각하기로 했어

#50 이름없음 2023/09/30 01:58:17

평소처럼 마음 속으로 얼버무리곤 울어 그래도 역시 지금 네 얼굴을 보고 있으면 말이야

#51 이름없음 2023/09/30 01:58:25

저기 무슨 일 있어? 눈물만 나지만

#52 이름없음 2023/09/30 01:58:53

상상 속 너의 고동에만 귀를 기울이고 있어 그 등의 가시가 괴로워서 아픈 거야 아픈 건 날아가라고 말이야 말해버렸어

#53 이름없음 2023/09/30 01:58:58

그랬어

#54 이름없음 2023/09/30 01:59:32

요즘엔 말이야 네 답장이 애매해서 연락도 나 혼자만 그래도 다정한 나로 있어야지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어?

#55 이름없음 2023/09/30 01:59:50

네 안의 내 모습이 희미해져 가는 게 보였어 난 어떤 사소한 것도 기억하고 있는데

#56 이름없음 2023/09/30 02:00:07

예를 들면 그 네가 듣고 있는 노래 같은 거 말이야

#57 이름없음 2023/09/30 02:00:16

내일은 웃어줘 아무것도 없었던 것처럼

#58 이름없음 2023/09/30 02:00:29

부탁이니까 내가 모르는 얼굴은 하지 말아줘 한들한들 흔들리는 너를 보고 있어

#59 이름없음 2023/09/30 02:00:45

이 등에 가시를 말이야 발견해버렸어

#60 이름없음 2023/09/30 02:01:01

있잖아 무슨 일 있는 거지? 눈물만 나오는데

#61 이름없음 2023/09/30 02:01:08

상상 속의 네 고동에만 신경 쓰고 있어

#62 이름없음 2023/09/30 02:01:22

있잖아 옆에 있게 해줘 네 가시가 박힌다 해도 다시 한 번 너의 그 미소를 나는 꿈꾸고 있어

#63 이름없음 2023/09/30 02:01:53

한들한들 흔들리는 네가 아니라 다시 한 번만 눈을 봐주면 안될까 이 등의 가시가 괴로워서멀리하고 나서야 비로소 깨달았어

#64 이름없음 2023/09/30 02:01:58

부탁할게

#65 이름없음 2023/09/30 02:02:24

https://youtu.be/zyh_a06blkY?si=gS3WtqGObXPDvDWo

#66 이름없음 2023/09/30 02:15:12

속 쓰려

#67 이름없음 2023/09/30 02:37:58

2023/09/15 이번엔 얼마나 갈까? 그러게 이번엔 정말 얼마나 갈까

#68 이름없음 2023/09/30 02:44:26

내가 착각을 했어 걔랑은 잘 지낼 수 있을 줄 알았어

#69 이름없음 2023/09/30 02:44:38

나랑 처지가 비슷해 보였어

#70 이름없음 2023/09/30 02:45:09

나조차도 이해 할 수 없는 감정들을 당신이 어떻게.

#71 이름없음 2023/09/30 02:47:08

내가 널 필요로 하는 것처럼 너도 날 필요로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질식해 죽을 것 같을 때 네가 있었으면 좋겠다. 너도 그럴 때 날 생각해서 날 찾았으면 좋겠다. 난 지금 잠겨 죽을 것만 같아.

#72 이름없음 2023/09/30 02:52:27

개 같은 밤이 아니게 해주세요

#73 이름없음 2023/09/30 02:58:38

네 번의 실패 끝에 남는 건 초라함 뿐이다 역시 영원한 건 없구나

#74 이름없음 2023/09/30 03:37:07
.

.

#75 이름없음 2023/09/30 03:37:44
0929
0929

0929

#76 이름없음 2023/09/30 03:41:28

감긴가

#77 이름없음 2023/09/30 03:41:46

이거 언제 지우지

#78 이름없음 2023/09/30 03:51:11

지우기 싫다

#79 이름없음 2023/09/30 03:51:20

걔때도 이랬던가 그랬던 것 같기도

#80 이름없음 2023/09/30 03:51:34

그래도 걔는 가끔은 쳐다보기도 싫었는데 음 방치 당했어서 그런가

#81 이름없음 2023/09/30 03:51:42

이번엔 확실하게 걔가 이별 선언을 한 거니까

#82 이름없음 2023/09/30 03:52:16

그러고 보니 초반에 싫어지면 방치 하지 말고 그냥 싫어졌다고 말하라고 했었는데... 진짜 그래준 건 기특해서 웃기네

#83 이름없음 2023/09/30 04:46:00

잠이 안 온다

#84 이름없음 2023/09/30 05:35:58

결국 넌 내 낯가죽만 좋아했던 거지?

#85 이름없음 2023/09/30 06:03:33

5시에 늘 깼었잖아 요즘에도 그래?

#86 이름없음 2023/09/30 06:03:52

그랬으면 좋겠다 기분 더러울 거 아냐

#87 이름없음 2023/09/30 06:09:23

보고 싶어

#88 이름없음 2023/09/30 06:37:49

네가 떠난 이후로 밴드만 사제끼는 건 알까 소독솜이 전보다 빠르게 줄어드는 건 알까

#89 이름없음 2023/09/30 06:38:04

이런 나를 보고 너는 바보 같다고 하겠지만 그래도

#90 이름없음 2023/09/30 06:38:13

잘 자

#91 이름없음 2023/09/30 09:33:17

한 시간 겨우 잤다

#93 이름없음 2023/09/30 13:09:05

>>92 좋은 오후 오늘 하루도 잘 보내 ;)

#94 이름없음 2023/09/30 13:09:16

간만에 오래 잔 것 같은데

#95 이름없음 2023/09/30 14:54:11

한 거 없이 한 시간이 지난 거야?

#96 이름없음 2023/09/30 18:42:52

오늘은 하루종일 잠만 잤다 새벽에 자긴 글렀구나

#97 이름없음 2023/09/30 18:43:05

또 자라고 하면 잘 순 있음

#98 이름없음 2023/09/30 18:43:33

너무하네

#99 이름없음 2023/09/30 18:43:48

언젠간 할 거란 생각은 했는데 왜지?

#100 이름없음 2023/09/30 18:51:56

연휴가 3일 남았네

#101 이름없음 2023/09/30 18:52:01

아마 다음주부터 일하지 않을까

#102 이름없음 2023/09/30 19:47:46

얼어붙은 마음에는 태양을 그리고 내가 너에게 그 포지션이 되길 그런 상당히 오만한 생각에 빠져 있었던 거야 미안해 웃어 넘겨줘

#103 이름없음 2023/09/30 19:48:16

화상 입을 정도의 긍정이 가진 차가움과 잔혹함을 깨달았어 분명 너에게 전하고 싶은 건 더 싸늘하면서 뜨거운 것

#104 이름없음 2023/09/30 19:48:41

미사여구는 아니지만 아름다우면서 확고 부동한 것 겉모습보다 가슴 속 깊고 깊은 곳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

#105 이름없음 2023/09/30 19:49:10

이상은 가득하지만 마음 속 어디를 찾아봐도 도저히 찾을 수가 없어 전하고 싶지만 전해지지 않는 그 부조리가 지금 꽉 얽어매고 있어 겁많은 나의 이 일거수일투족을

#106 이름없음 2023/09/30 19:49:49

말은 마치 눈의 결정 너에게 선물 하고 싶어도 빠져들면 빠져들수록 형태는 무너져 내리고 녹아서 사라져 버리지만

#107 이름없음 2023/09/30 19:50:19

하지만 내가 선택한 말이 거기에 담긴 마음이 너의 가슴을 떨리게 하는 걸 포기 할 수 없어 사랑한다는 말보다 사랑이 닿을 때까지 조금만 더 기다려줘

#108 이름없음 2023/09/30 19:50:38

얇게 입고 그냥 옆에 서 있기만 해도 불필요하게 땀을 흘려 버리는 나 따윈 정말 아무리 해도 미적지근해서 너를 아프게 만들겠지

#109 이름없음 2023/09/30 19:50:57

손바닥이 뜨거울수록 마음은 차가운 거지? 농담이라도 그런 잔혹한 말은 하지 말아줘

#110 이름없음 2023/09/30 19:51:16

아니 말해도 상관 없지만 인생 전부를 걸어서라도 확실히 뒤집게 해줘 구하고 싶어 구원 받고 싶어

#111 이름없음 2023/09/30 19:52:02

이 이퀼이 지금 부드럽게 벗겨내고 있어 단단한 이론 무장 자존심의 과잉 포장을 올바름보다 다정함을 원해 그리고 그걸 받을 수 있는 건 일루미네이션 같은 불특정 다수가 아닌 오직 한 사람 너였으면 좋겠어

#112 이름없음 2023/09/30 19:52:51

건넨 말로 갈라진 금을 메우려다 과도한 열량으로 닫혀 버린 커튼 그런 실패작을 거듭하고 거듭하고 거듭해서 찾고 싶어 언젠가 최고의 일언일구를

#113 이름없음 2023/09/30 19:53:22

말은 마치 눈의 결정 너에게 선물 한다 하더라도 시간이 지나 버리면 대부분 기억에서 흐러내리고 녹아서 사라져 버리지 하지만

#114 이름없음 2023/09/30 19:53:51

끊임없이 우리들의 스토리에 붙여진 자막처럼 돌이켜봤을 때 문득 쳐다봤을 때 너의 가슴을 떨리게 하는 걸 계속 찾고 싶어

#115 이름없음 2023/09/30 19:53:55

사랑한다는 말보다 사랑이 닿을 때까지 조금만 더 기다려줘

#116 이름없음 2023/09/30 19:54:38

그 어떤 말도 원하지 않을 정도로 슬픔에 얼어붙은 밤이라도 멋대로 네 곁에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지

#117 이름없음 2023/09/30 19:54:44

눈이 녹아도 남아 있어

#118 이름없음 2023/09/30 19:56:31

히게단 - Subtitle

#119 이름없음 2023/09/30 19:59:50

>>118 이거 노래방에 있길래 연습 해볼까 싶었는데 너무 빠르다

#120 이름없음 2023/09/30 20:03:28

애초에 노래 자체도 안 부르는데 부른다고 해도 음울한 한국 노래들 뿐이고

#121 이름없음 2023/09/30 20:05:12

코노 가제끼면서 연습 하다보면 늘지 않을까

#122 이름없음 2023/09/30 20:05:18

어차피 할 것도 없고...

#123 이름없음 2023/09/30 20:37:09

간만에 발로란트 하려고 했는데 음

#124 이름없음 2023/09/30 21:18:51

아파

#125 이름없음 2023/09/30 21:18:55

오늘 유독 아파

#126 이름없음 2023/09/30 22:51:57

잠이나 잘까

#127 이름없음 2023/09/30 22:52:16

술을 마셔도 괜찮고

#128 이름없음 2023/09/30 23:00:44

술이나 마시자

#129 이름없음 2023/09/30 23:51:27

두툼한 생연어 그냥 맨 손으로 집어서 간장 찍어 먹고 싶다

#130 이름없음 2023/09/30 23:51:50

마트 열려나

#131 이름없음 2023/10/01 00:19:35

사람은 모르겠고 사랑은 여전히 모르겠어

#132 이름없음 2023/10/01 00:30:47

10월이네

#133 이름없음 2023/10/01 00:32:44

간만에 빨간 뚜껑 다 마셨다

#134 이름없음 2023/10/01 00:32:52

나 보러 와 보고 싶어

#135 이름없음 2023/10/01 00:33:48

나 졸려

#136 이름없음 2023/10/01 00:34:25

어차피 넌 보러도 오지 않겠지 다 알아

#137 이름없음 2023/10/01 00:49:44

자고 일어날게 어차피 1~2시간밖에 못 자

#138 이름없음 2023/10/01 00:51:09

꿈에 나오지 마 좆같으니까

#139 이름없음 2023/10/01 03:41:53

두 시간 잤네

#140 이름없음 2023/10/01 03:42:06

아 곁에 아무도 없다

#141 이름없음 2023/10/01 03:46:34

머리야

#142 이름없음 2023/10/01 03:49:21

보고 싶다 그냥 아무나 다

#143 이름없음 2023/10/01 03:49:25

곁에 좀 있어줘

#144 이름없음 2023/10/01 03:49:47

외롭단 말이야

#145 이름없음 2023/10/01 03:50:14

>>138 정말로 안 나오는 게 어딨어

#146 이름없음 2023/10/01 04:00:50

보고 싶다

#147 이름없음 2023/10/01 04:07:52

혼자 두지 마

#148 이름없음 2023/10/01 04:21:28

아무도 없네

#149 이름없음 2023/10/01 04:21:34

물이나 받을까

#150 이름없음 2023/10/01 04:49:24

친구들이나 지인들한테 네 얘기하면 하나같이 다 너더러 병신이라고 해 네 번 연애 하면서 한 번도 그런 적 없던 애들인데 ㅋㅋㅋ

#151 이름없음 2023/10/01 04:49:48

병신 같은 너를 나도 좀 잊고 싶다

#152 이름없음 2023/10/01 05:10:44

병신 같은 이유로 찬 병신 하나 못 잊는 나도 레전드 병신인듯

#153 이름없음 2023/10/01 05:14:22

뭐 했다고 벌써 200레스 되어가고 조회수도 300대

#154 이름없음 2023/10/01 05:56:10

토했다

#155 이름없음 2023/10/01 06:15:26

오늘은 아무도 없네

#156 이름없음 2023/10/01 06:56:30

다정했던 너의 예전 모습을 보고 있으니 참 지우기 싫어진다 그냥 지우지 말까

#157 이름없음 2023/10/01 06:56:45

전에 애는 방치해서 그런가 꼴도 보기 싫던데

#158 이름없음 2023/10/01 06:57:23

웃기다고 할 때 웃지 말라고 하던 네가 정말 귀여웠는데

#159 이름없음 2023/10/01 07:04:31

내 사랑은 무거우니까 사랑을 입에 담기 무서워서 사랑한다고 자주 말하지 않았던 게 서러워졌다 이렇게 될 줄 알았으면 사랑한다고 계속 말해줄걸 헛짓거리 하지 말걸

#160 이름없음 2023/10/01 07:04:49

그만 보고 싶어했으면 할까, 너는?

#161 이름없음 2023/10/01 07:04:57

그랬으면 좋겠다

#162 이름없음 2023/10/01 07:06:00

가라고 해서 진짜 가면 안된다고 했을때 네가 응, 안 갈게 했잖아

#163 이름없음 2023/10/01 07:06:18

가는 척 하다가도 다시 돌아와준다고 했잖아

#164 이름없음 2023/10/01 07:10:24

계속 사랑해준다고 했잖아

#165 이름없음 2023/10/01 07:10:26

영원히

#166 이름없음 2023/10/01 07:10:29

영원...

#167 이름없음 2023/10/01 07:10:39

믿는 내가 병신이었던 거지?

#168 이름없음 2023/10/01 07:40:22

네가 주었던 용기니까 너를 위해서 쓰고 싶어 너와 서로 나눈 사랑이니까 네가 없으면 의미가 없어

#169 이름없음 2023/10/01 07:42:02

네가 주었던 용기니까 너를 위해서 쓰고 싶어 너와 키워온 사랑이니까 네가 없으면 의미가 없어

#170 이름없음 2023/10/01 07:51:02
.

.

#171 이름없음 2023/10/01 08:02:43

아무것도 없는 우리들에게 어째서 꿈을 꾸게 했을까 끝이 있는 인생에 어째서 희망을 가지게 했을까

#172 이름없음 2023/10/01 08:02:53

어째서 이 손을 빗겨나가는 것만 주는 것일까 그래도 여전히 매달리는 우리들은 추한 것일까

#173 이름없음 2023/10/01 08:03:07

아니면 아름다운 것일까 대답해줘

#174 이름없음 2023/10/01 08:04:46

조금이면 돼 너의 세상에 조금이라도 좋으니까 나의 발자국을 새겼으면

#175 이름없음 2023/10/01 08:05:07

뭘 먹어도 맛이 없어 내 몸이 사라져버린 것 같아 난 너의 마음과 내 마음이 하나라고 항상 생각해왔어

#176 이름없음 2023/10/01 08:11:48

추억도 사랑도 죽어버렸어

#177 이름없음 2023/10/01 08:21:07

네가 아니면 없어 의미는 단 한가지도 없어

#178 이름없음 2023/10/01 09:16:38

썩어 넘칠 정도로 하고 싶은 얘기가 많은데 말이야 서운하네

#179 이름없음 2023/10/01 09:17:20

내일은 둘이서 보내고 싶다고 생각해도 문은 열리지 않을 거고 점점 감상에 빠질 뿐이야 내가 사랑이 뭐라는 둥 말한 건 아니지만 단지 애달프다고 하자면 끝이 없을 정도야 이젠 지겨워

#180 이름없음 2023/10/01 09:19:05

한심하고 치사한 것만 생각하게 되네

#181 이름없음 2023/10/01 09:19:07

사랑을 전하고 싶다든가 고약한 것만 생각하며 기다려도 점점 소파 속으로 가라앉을 뿐

#182 이름없음 2023/10/01 09:27:27

영원할 것 같던 너도 날 상처 주는 너의 맘도 아득히 멀어져만 가는 너의 말들

#183 이름없음 2023/10/01 09:27:30

나의 마음이 아파도 널 사랑하지 못하는 것보다는 나아

#184 이름없음 2023/10/01 09:27:32

대답 없는 널 원망하고 싶진 않아

#185 이름없음 2023/10/01 09:38:32

언제 자지

#186 이름없음 2023/10/01 09:38:38

머리가 아프긴 한데 좀 잘까

#187 이름없음 2023/10/01 10:21:26

네 말이 맞아 우리 관계는 저주였네

#188 이름없음 2023/10/01 10:35:11

이게 ㅜㅁ

#189 이름없음 2023/10/01 10:35:15

???

#190 이름없음 2023/10/01 10:35:58

너니?

#191 이름없음 2023/10/01 10:37:01

그래...

#192 이름없음 2023/10/01 11:30:44

너 맞구나

#193 이름없음 2023/10/01 11:34:24

미친 새끼

#194 이름없음 2023/10/01 11:34:30

잊을만 하면 들쑤시고

#195 이름없음 2023/10/01 11:34:44

잠이나 자야지

#196 이름없음 2023/10/01 11:48:26

하아아....

#197 이름없음 2023/10/01 11:48:39

얘가 할 얘기 있다는데 뭘까

#198 이름없음 2023/10/01 11:48:47

기대하면 병신임?

#199 이름없음 2023/10/01 11:54:16

미치겠다

#200 이름없음 2023/10/01 12:44:50

우는 중

#201 이름없음 2023/10/01 16:18:20

너는 어쩜 끝까지

#202 이름없음 2023/10/01 16:19:11

어떻게 끝까지

#203 이름없음 2023/10/01 16:20:19

추워

#204 이름없음 2023/10/01 16:24:53

추워 너무 추워

#205 이름없음 2023/10/01 16:25:05

일어나자마자 또 우네

#206 이름없음 2023/10/01 16:29:36

왜 항상 왜 항상 나만

#207 이름없음 2023/10/01 16:53:52

서러워 내가 얼마나 무너져내리고 불쌍해져야 내 옆에 있어줘?

#208 이름없음 2023/10/01 16:54:04

대답 이제 안 하겠지만

#209 이름없음 2023/10/01 16:54:20

이럴거면 차단 하지 왜 안 해 또 나쁜놈 되기 싫디?

#210 이름없음 2023/10/01 17:03:34

ㅋㅋㅋㅋㅋㅋ 아 10월 첫날부터 난리다

#211 이름없음 2023/10/01 17:18:53

하아

#212 이름없음 2023/10/01 18:38:13

보고 싶어

#213 이름없음 2023/10/01 18:39:12

뭘 자꾸 울지 말래 그럼 가지나 말던가

#214 이름없음 2023/10/01 19:30:48

내가 아쉽나 헤어져서 외로운데 다시 사귀긴 싫나 남 주긴 아깝고 나 가지긴 귀찮나 아니면 갖고 노는 건가 못 잊길 바라는 건가

#215 이름없음 2023/10/01 19:57:15

존나 웃겨

#216 이름없음 2023/10/01 19:57:21

너까지 나한테 살라고 하면 안되지

#217 이름없음 2023/10/01 20:15:42

#218 이름없음 2023/10/01 20:16:07

위태로워 보이면 안 가면 되는 거 아냐? 역시 내가 정병이라 그런가

#219 이름없음 2023/10/01 20:16:10

됐어 이제

#220 이름없음 2023/10/01 20:47:05

이걸로 다 나한테 정도 떨어졌겠지 자야겠다

#221 이름없음 2023/10/01 20:50:22

정말 이제 볼 일 없겠네

#222 이름없음 2023/10/01 20:56:26

왜 다시 찾아왔어

#223 이름없음 2023/10/01 20:56:30

왜 걱정을 해

#224 이름없음 2023/10/01 20:56:38

왜 못 잊어?

#225 이름없음 2023/10/01 20:56:50

그런 주제에 왜 나한텐 잊으라고 해?

#226 이름없음 2023/10/01 20:57:13

왜 마지막엔 따뜻했어

#227 이름없음 2023/10/01 23:34:05

또 두 시간 간격으로 깼지

#228 이름없음 2023/10/01 23:34:11

#229 이름없음 2023/10/01 23:41:59

술도 안 마셨는데

#230 이름없음 2023/10/01 23:42:19

정신 차리고 살라는 게 웃기네 나 존나 제정신인데

#231 이름없음 2023/10/01 23:42:46

내가 어디까지 바스라져야 네가 날 볼까?

#232 이름없음 2023/10/01 23:44:24

친구는 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정병 발사 했다고 하고 자느라 뒤늦게 봤는데 괜찮았으면 좋겠다

#233 이름없음 2023/10/01 23:44:33

연락 하고 싶어

#234 이름없음 2023/10/01 23:44:37

진짜 좆병신 아닌가

#235 이름없음 2023/10/01 23:44:48

상처 줄만큼 줬으면서 보고 싶어 하는 게 웃김

#236 이름없음 2023/10/01 23:45:50

보고 싶어

#237 이름없음 2023/10/01 23:45:54

넌 아니겠지만

#238 이름없음 2023/10/01 23:46:55

살아 살아서 날 원망해 라니

#239 이름없음 2023/10/01 23:47:04

원망 못 할 거 알면서

#240 이름없음 2023/10/01 23:48:32

너무 울었나 눈 아파

#241 이름없음 2023/10/01 23:53:21

따뜻하면서 동시에 넌 징그럽게 차갑더라

#242 이름없음 2023/10/01 23:53:30

그런데도 보고 싶어

#243 이름없음 2023/10/02 03:01:45

세시간 버텼네

#244 이름없음 2023/10/02 03:01:55

이제 또 아침까지 뭘 할까

#245 이름없음 2023/10/02 03:54:44

오늘 내일만 견디면 된다

#246 이름없음 2023/10/02 03:54:58

병원 가면 수면 유도제 좀 추가 해달라고 해야지

#247 이름없음 2023/10/02 16:29:53

하아

#248 이름없음 2023/10/02 16:30:07

배 아파 생리 터졌다

#249 이름없음 2023/10/02 16:30:15

약 없는데

#250 이름없음 2023/10/02 16:31:34

네가 울지 마 라고 할 때마다 너무 미웠어

#251 이름없음 2023/10/02 16:32:14

되는 일이 없다

#252 이름없음 2023/10/02 16:37:21

오늘도 혼자네 아무래도 상관 없지만

#253 이름없음 2023/10/02 17:25:35

내가 너를 좋아하면 너를 힘들게 하는 걸까.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254 이름없음 2023/10/02 18:48:24

30일을 뭘하면서 보낼까

#255 이름없음 2023/10/02 20:48:25

영화 봤는데 기분만 이상해짐

#256 이름없음 2023/10/02 21:28:25

연휴라고 모텔 방 가격 봐

#257 이름없음 2023/10/02 22:01:53

호캉스

#258 이름없음 2023/10/03 01:58:59

보고 싶어

#259 이름없음 2023/10/03 01:59:07

넌 아니지?

#261 이름없음 2023/10/03 04:02:56

머리야

#262 이름없음 2023/10/03 04:03:33

아쿠아리움을 오늘 갈지 내일 갈지 고민 중 내일이 낫겠지만

#263 이름없음 2023/10/03 04:03:47

그냥 내일 아침에 병원도 가고 아쿠아리움도 가자

#264 이름없음 2023/10/03 04:04:39

머리 아파

#265 이름없음 2023/10/03 04:05:53

너랑 한 대화 못 지우고 계속 읽어내리고 있기만 한다 어쩌면 10월 내내 그러겠지

#266 이름없음 2023/10/03 04:06:09

씻고 싶다 굳이 여기서 씻고 싶을 마음도 없지만

#267 이름없음 2023/10/03 04:06:41

욕조도 없고 그렇다고 린스도 없고 여태까지 온 모텔 중에 가성비도 최악 아니다... 그래도 여긴 컴퓨터라도 있다 저번에 간 게 진짜 레전드

#268 이름없음 2023/10/03 04:06:49

아무도 없네

#269 이름없음 2023/10/03 04:06:53

늘 그랬지만

#275 이름없음 2023/10/03 04:24:55

머리야

#278 이름없음 2023/10/03 04:29:29
진짜임

진짜임

#313 이름없음 2023/10/03 06:24:52

기분이 수차례 뒤바뀌는 편이다 나는 하지만 방금 결정한 일에 대해선 후회도 뒤바뀜도 없어야한다고 그렇게 다짐했어

#314 이름없음 2023/10/03 06:28:41

이 책은 날 언제나 내 기분을 바뀌게 해준다 그래서 좋아

#318 이름없음 2023/10/03 07:03:48

내게 간결하고 우아하고 따스한 존재. 재회의 말을 어떻게 자아내야 할지 알 수 없었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331 이름없음 2023/10/03 07:18:23

https://youtu.be/5wVzWE7_Pkk?si=eYW8dG-nSFfhB90R

#333 이름없음 2023/10/03 11:02:36

머리야

#334 이름없음 2023/10/03 11:03:03

두 시간

#335 이름없음 2023/10/03 11:03:15

한 시간 반

#336 이름없음 2023/10/03 11:03:26

내일 일정 정신과 아쿠아리움

#337 이름없음 2023/10/03 11:05:30

뭐했다고 10월인지

#338 이름없음 2023/10/03 11:05:37

건강하고 평범하게 지내고 싶다

#339 이름없음 2023/10/03 11:06:41
구원은 셀프

구원은 셀프

#340 이름없음 2023/10/03 11:23:10

웃긴 일이다 영원한 건 없는데

#341 이름없음 2023/10/03 11:55:28

난 괜찮아

#342 이름없음 2023/10/03 12:01:52

의식 속에 밀려드는 비애의 파도 소리를 듣다 보니 어느새 그게 심장 뛰는 소리로 바뀌어 있었다. 상실뿐인 이 세상에서 나는 죽음에 무방비했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343 이름없음 2023/10/03 12:02:19

어떤 슬픔도 사람은 언젠가 잊어버린다. 상처는 언제까지고 아픈 것은 아니다. 도루의 누나가 한 말을 떠올리면서도 아플 동안은 울자고 생각했다. 상관없다. 울보면 뭐 어떤가. 전부 내 것이다. 슬픔도, 아픔도, 기쁨도, 추억도, 전부, 전부. 그렇게 생각하며 나는 또 울었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344 이름없음 2023/10/03 12:17:07

모두 언젠가는 잃을 것들이다. 없어질 것들이다. 그래도... 온갖 것이 변해간다 해도. 인생을 삶으로써 과거가, 아름다운 것이 흐릿해진다 해도. 변하지 않은 것은 분명히 있다. 마음이 그리는 세계는 언제까지고 빛바래지 않는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345 이름없음 2023/10/03 14:39:17

두 시간 잤구나

#346 이름없음 2023/10/03 14:39:21

아 추워

#347 이름없음 2023/10/03 14:39:26

누구 좋자고 이렇게 추운지

#348 이름없음 2023/10/03 17:32:00

또 두 시간 잤나

#349 이름없음 2023/10/03 17:32:50

심장 뻐근하고 숨 막혀서 깼다 꿈에서 바다에 빠져있긴 했는데

#350 이름없음 2023/10/03 19:27:55

심장 아파 요근래 혈관도 아파

#351 이름없음 2023/10/03 19:28:13

살고 싶지만 갑작스런 병으로 사망하는 건 나쁘지 않을지도

#352 이름없음 2023/10/03 19:28:30

조각조각 오늘 하루 7시간은 잤으니 이걸로 오케이입니다

#353 이름없음 2023/10/03 19:42:45

아침까지만 해도 괜찮았는데 또 음울해지네

#354 이름없음 2023/10/03 19:57:24

시시한 사랑으로 우리는 항상 웃고 있어 생각나는 날들이 우리를 슬프게 하는 거야

#355 이름없음 2023/10/03 19:59:04

시시한 사랑으로 우리는 항상 웃고 있었어 반복되는 날들이 우리를 돌아보게 하는 거야

#356 이름없음 2023/10/03 19:59:21

피곤하다

#357 이름없음 2023/10/03 19:59:30

그렇다고 집 들어가면 또 잠은 안 올거고

#358 이름없음 2023/10/03 19:59:38

일단 휴대폰 충전만 끝내고... 대충

#359 이름없음 2023/10/03 20:00:30

시시한 사랑으로 우리는 항상 웃고 있어 생각나는 날들이 우릴 슬프게 해

#360 이름없음 2023/10/03 20:00:45

시시한 사랑으로 우리는 항상 웃고 있었어 반복되는 날들이 우릴 돌아보게 하는 거야

#361 이름없음 2023/10/03 20:01:27

마음이 시들 때까지 함께 웃자 겨우 두 사람 눈을 마주치고 알아차렸어

#362 이름없음 2023/10/03 20:01:52

사랑 감기에 실려 노래방에 있나

#363 이름없음 2023/10/03 20:44:42

노래방이나 갈까 코노는 더럽게 많던데

#364 이름없음 2023/10/03 21:17:24

심장이 왜 이리 빨리 뛸까

#365 이름없음 2023/10/03 21:26:26

몸이 이상해 ㄴ 집에 갈래? ㄴ 담배 피면 괜찮아질 거야 ㄴ 무슨 논리야?

#366 이름없음 2023/10/03 21:38:46

배고파서 밥 먹었는데 헛구역질 나오니까 너무 짜증나 과식도 안 했는데

#367 이름없음 2023/10/03 23:59:28

눈 감겨

#368 이름없음 2023/10/04 00:06:12

이래놓고 또 한 두시간 간격으로 깨겠지만

#369 이름없음 2023/10/04 00:26:51

D-26

#370 이름없음 2023/10/04 01:08:36

비겁해

#371 이름없음 2023/10/04 01:09:15

넌 이기적이고 비겁해 이 말은 꼭 해야될 것 같아서

#372 이름없음 2023/10/04 01:09:23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아해

#373 이름없음 2023/10/04 01:10:17

내가 너한테 과분한 사람이면 너도 노력해서 좋은 사람이 되면 되잖아 그렇게 같이 있으면 되잖아 그게 힘들어?

#374 이름없음 2023/10/04 01:39:52

아무래도 좋아

#375 이름없음 2023/10/04 01:53:14

떨려

#376 이름없음 2023/10/04 02:20:00

히히

#377 이름없음 2023/10/04 02:33:32

또 울리네

#378 이름없음 2023/10/04 03:35:46

끝냈다

#379 이름없음 2023/10/04 03:35:51

하아

#380 이름없음 2023/10/04 03:35:55

좋은 결말이다

#381 이름없음 2023/10/04 05:30:50

좀 잤다

#382 이름없음 2023/10/04 05:31:29

꿈없이 푹 자라고 했잖아 네 꿈 꿔버렸어

#383 이름없음 2023/10/04 06:13:43

꿈뻑거리면서 천장을 보느라 한 시간

#384 이름없음 2023/10/04 06:14:40

너도 슬슬 일어나겠네

#385 이름없음 2023/10/04 06:17:28

어중간한 다정함으로부터 탄생하는 사랑을 믿어. 나 반 쪽, 너 반 쪽이어야 더 온전해지니까.

#386 이름없음 2023/10/04 06:22:32

나는 유독 말투 담백한 애들 좋아하는듯

#387 이름없음 2023/10/04 06:22:40

일단 얘는 새벽에 일하는 것 같네

#388 이름없음 2023/10/04 06:49:55

잠 안 와

#389 이름없음 2023/10/04 06:52:05

7시네

#390 이름없음 2023/10/04 06:52:28

노래 계속 듣고 싶은데 휴대폰 충전 안 하면 큰일이야

#391 이름없음 2023/10/04 06:53:23

>>380 좋은 이별을 해서 다행인 걸까 친구로서도 남을 수 있는 가능성도 열렸다

#392 이름없음 2023/10/04 10:27:23

어쩌지

#393 이름없음 2023/10/04 10:27:30

너무 늦게 일어났어

#394 이름없음 2023/10/04 11:08:32

머리야

#395 이름없음 2023/10/04 13:08:29

약 늘렸다 밤에 잘 수 있기를

#396 이름없음 2023/10/04 13:08:52

아쿠아리움 가는 중 가기 싫었는데 나 힘냈어 장하지

#397 이름없음 2023/10/04 13:09:35

걔랑 대화 끝낸 새벽부터 나쁘지 않은 기분이다

#398 이름없음 2023/10/04 15:27:22

디코하면서 아쿠아리움 돌아다녔더니 친구가 넌 무슨 횟감 고르러 온 거야? 뭔 맛있겠다만 몇 번 말해... 개웃김

#399 이름없음 2023/10/04 18:50:35

배고프다 한 시간 잤나

#400 이름없음 2023/10/04 18:56:23

더 잘까

#401 이름없음 2023/10/04 20:04:56

난 괜찮아 난 괜찮아

#402 이름없음 2023/10/04 20:05:11

난 괜찮을 거야

#403 이름없음 2023/10/04 20:07:43

뭐라도 해볼까

#404 이름없음 2023/10/04 20:10:13

울지 마 바보

#406 이름없음 2023/10/04 20:39:12

>>405 고마워 ;)

#407 이름없음 2023/10/04 20:40:01

약 먹을까 좀 자고 싶기도 하고 효과가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408 이름없음 2023/10/04 20:40:17

먹을 게 있던가

#409 이름없음 2023/10/04 20:43:55

차단은 안 당해서 말은 걸 수 있는데 근데 서로 잘 정리 해야되니까 안 그럴 거야

#410 이름없음 2023/10/04 20:44:20

정말이야 새벽에 대화 한 이후로 오늘은 하나도 안 보고 싶었어

#411 이름없음 2023/10/04 20:56:37
신발 산 것 좀 봐줘 일본 나막신? 그런 거라 걸을때마다 타각타각 소리 나는 게 너무 좋아 이거 신고 쓰레기 버리는 겸 담배 피러 가려고

신발 산 것 좀 봐줘 일본 나막신? 그런 거라 걸을때마다 타각타각 소리 나는 게 너무 좋아 이거 신고 쓰레기 버리는 겸 담배 피러 가려고

#412 이름없음 2023/10/04 21:01:13

다니던 병원이 이사를 가면서 선생님도 바뀌었다 어쩐지 쓸쓸한 기분이 들었어

#413 이름없음 2023/10/04 21:54:51

벅벅벅 >>411 다 좋은데 소리가 너무 시강이라 사람들 다 쳐다봄

#414 이름없음 2023/10/04 21:55:08

약 묵엇다 졸린가? 아닌 것 같은데

#415 이름없음 2023/10/04 21:55:16

아 졸린 거 같아

#416 이름없음 2023/10/04 21:57:30

사랑은 어려워 사실 감정이 얽힌 모든 관계는 다 어려워

#417 이름없음 2023/10/04 23:07:29

미치겠다

#418 이름없음 2023/10/04 23:08:00

왜 싸우고 난리지

#419 이름없음 2023/10/04 23:08:06

큰소리는 진짜 나한테 고역이다

#420 이름없음 2023/10/04 23:24:01

결국 운다

#421 이름없음 2023/10/04 23:29:39

멘탈 흔들려 머리 아파 보고 싶어

#422 이름없음 2023/10/04 23:29:48

말 걸고 싶어 그러면 안 되는 거 아는데

#423 이름없음 2023/10/04 23:29:53

그냥 잘게

#424 이름없음 2023/10/04 23:46:56

>>402 안 괜찮으면 어쩔 건데

#425 이름없음 2023/10/04 23:47:02

잠이 올리가 없지

#426 이름없음 2023/10/04 23:47:08

네가 와줄리도 없고

#427 이름없음 2023/10/04 23:57:23

속 쓰려

#428 이름없음 2023/10/05 00:05:32

또야?

#429 이름없음 2023/10/05 01:59:53

한 시간 잤네

#430 이름없음 2023/10/05 01:59:57

속 쓰려

#431 이름없음 2023/10/05 05:46:45

오래 잤다

#432 이름없음 2023/10/05 05:46:50

다리ㅜ저려

#433 이름없음 2023/10/05 05:49:24

해도 안 떴는데 깰 게 뭐람

#434 이름없음 2023/10/05 05:55:13

다리 저려 왜 이리 춥지

#435 이름없음 2023/10/05 06:09:02

선풍기 집어넣을 때가 됐나

#436 이름없음 2023/10/05 07:05:50

이게 가을인지 겨울인지

#437 이름없음 2023/10/05 14:59:54

한 시간 두 시간 간격으로 깨는 게 말이 되나

#438 이름없음 2023/10/05 16:25:23

상대방이 이미 놔버린 관계에 미련을 갖지 말라니 슬프네

#439 이름없음 2023/10/05 16:28:25
존나 귀여워

존나 귀여워

#440 이름없음 2023/10/05 17:42:45

회는 안 먹고 싶은데 천사채는 먹고 싶어

#441 이름없음 2023/10/05 19:37:27

졸려 죽겠네

#442 이름없음 2023/10/05 19:58:59

산책 갈까

#443 이름없음 2023/10/05 20:45:52

바보

#444 이름없음 2023/10/06 00:05:35

저희 재결합 했어요

#445 이름없음 2023/10/06 00:05: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6 이름없음 2023/10/06 00:07:53

어이없음

#447 이름없음 2023/10/06 00:36:58

요아소비 내한 가고 싶다

#448 이름없음 2023/10/06 00:37:20

좁은 곳에서 공연 한다는 거 듣고 친구가 화냈던 거 생각남 지 주제를 모른다고 겁나 화내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9 이름없음 2023/10/06 00:37:57

1분만에 매진 됐구나 못 가겠네

#450 이름없음 2023/10/06 02:22:20

속 쓰려

#451 이름없음 2023/10/06 02:23:57

나 약 먹어서 토하면 안되는데

#452 이름없음 2023/10/06 02:24:05

근데 안 하면 죽을 것 같아

#453 이름없음 2023/10/06 02:25:55

죽겠네

#454 이름없음 2023/10/06 02:26:49

술 괜히 마셨다 아 죽겠어

#455 이름없음 2023/10/06 02:41:01

배아파악

#456 이름없음 2023/10/06 02:41:15

응급실 가긴 싫어서 찜질 하는 중

#457 이름없음 2023/10/06 02:59:38

겨우 괜찮아졌다...

#458 이름없음 2023/10/06 05:55:20

아파아

#459 이름없음 2023/10/06 05:55:29

두 시간 자서 깼는데도 이곳저곳 아파

#460 이름없음 2023/10/06 07:12:06

ദ്ദിᐢ. .ᐢ₎

#461 이름없음 2023/10/06 08:02:42

졸리다길래 재웠다 9시엔 씻고 산책 가야지

#462 이름없음 2023/10/06 08:17:38

오늘은 마트에 갈까

#463 이름없음 2023/10/06 08:41:32

욕조에 물 받아야지

#464 이름없음 2023/10/06 08:44:53

아침 뭐 먹지

#465 이름없음 2023/10/06 08:49:06

닭도리탕 시켰다

#466 이름없음 2023/10/06 09:24:34

배구파 언제 와

#467 이름없음 2023/10/06 09:28:46

내 옆에 있어도 될까, 그렇게 물어보는 네가 아직도 아른거린다 그때 정말이지 꼼짝없이 내가 기뻐하고 행복해하는 게 느껴졌어

#468 이름없음 2023/10/06 09:28:56

보고 싶어

#469 이름없음 2023/10/06 10:27:45

귀여워

#470 이름없음 2023/10/06 10:32:12

약 먹어서 토하면 안되는데

#471 이름없음 2023/10/06 10:45:55

걸을까

#472 이름없음 2023/10/06 11:38:48

터벅터벅

#474 이름없음 2023/10/06 13:00:51
왜 웃기지

왜 웃기지

#475 이름없음 2023/10/06 18:02:56

코오 잤어

#476 이름없음 2023/10/06 18:11:35

리와인드 듣는 중

#477 이름없음 2023/10/06 22:24:02

오늘 하루 정말 병든 닭처럼 보냈다

#478 이름없음 2023/10/06 22:24:36

밥 먹고 좀 걸어야지

#479 이름없음 2023/10/06 23:46:46

추웠어요

#480 이름없음 2023/10/07 00:50:52

아이 썅!!!!

#481 이름없음 2023/10/07 00:50:57

문 안 잠궜나?

#482 이름없음 2023/10/07 01:01:07

아니 잠궜던 것 같은데... 아닌가?

#483 이름없음 2023/10/07 01:01:13

모르겠다

#484 이름없음 2023/10/07 01:01:24

빨리 나오기나 했으면 좋겠름

#485 이름없음 2023/10/07 01:07:29

잠궜는데???

#486 이름없음 2023/10/07 01:07:33

뭐야 시발...

#487 이름없음 2023/10/07 05:08:55

두 시간 잤나?

#488 이름없음 2023/10/07 05:08:58

세 시간?

#489 이름없음 2023/10/07 07:41:00

두 시간

#490 이름없음 2023/10/07 10:32:44

https://youtu.be/wx9y1aHgThc?si=ZVfh8sPui6eI3fIQ

#491 이름없음 2023/10/07 10:32:50

두 시갘

#492 이름없음 2023/10/07 10:33:04

오늘은 그래도 좀 잤다

#493 이름없음 2023/10/07 12:34:30

졸려

#494 이름없음 2023/10/07 15:42:11

불꽃놀이 보자 얘들아 https://www.youtube.com/watch?v=lpo5-nMJ0ZA

#495 이름없음 2023/10/07 18:59:51

여섯시 반에 시작한대서 왔더니 30분 더 기다리게 하는 건 무엇

#496 이름없음 2023/10/07 18:59:55

그래도 곧 본다

#497 이름없음 2023/10/07 19:04:19

20분 더 기다려야돼 아니 장난해?

#499 이름없음 2023/10/07 19:55:27

>>498 다행이다

#500 이름없음 2023/10/07 20:05:59

폴란드 결국 넘기네 여러모로 아쉽다

#501 이름없음 2023/10/07 20:54:31

졸린데

#502 이름없음 2023/10/07 20:56:20

https://youtu.be/kqlIiY4RUFo

#503 이름없음 2023/10/07 22:12:40

손톱이 이렇게 길때도 있었구나 다시 기를까

#504 이름없음 2023/10/07 23:11:08

바보 보고 싶은데

#505 이름없음 2023/10/07 23:46:03

잠도 깼다 오늘도 자긴 그른 게 아닐까

#506 이름없음 2023/10/08 01:35:30

한 시간 잤나

#507 이름없음 2023/10/08 01:38:10

자야겠다

#508 이름없음 2023/10/08 01:54:06

잠이 올리가 없나

#509 이름없음 2023/10/08 01:54:16

남아도는 시간을 어디다 쓰면 좋을까

#510 이름없음 2023/10/08 02:41:14

술 마시고 싶다

#511 이름없음 2023/10/08 09:44:12

잤어요

#512 이름없음 2023/10/08 09:44:49

1-2시간 간격으로 잤나 살만하다

#513 이름없음 2023/10/08 11:35:41

오늘 일정 혀에 빵꾸 내기 스마일리 피어싱 다시 하기

#514 이름없음 2023/10/08 12:09:57

졸리다

#515 이름없음 2023/10/08 15:07:17

추천 하나 고마워요

#516 이름없음 2023/10/08 15:17:34

혀 피어싱 통증 엄청난다던데 긴장 되네

#517 이름없음 2023/10/08 16:25:01

한다면 하는 여자

#518 이름없음 2023/10/08 16:42:54

스마일리도 다시 뚫었는데 앞에서 귀 뚫던 여자애가 시무룩하게 나두 스마일리... 이러는 거 넘 귀여벗음

#519 이름없음 2023/10/08 17:37:37

?

#520 이름없음 2023/10/08 17:37:49

씹어야되는데 어떻게 씹어야되는지 당황하는 중

#521 이름없음 2023/10/08 17:38:41

격렬하게 빼고 싶어졌다

#522 이름없음 2023/10/08 18:33:22

:p

#523 이름없음 2023/10/08 18:44:23

장점: 예쁨, 이빨 사이에 끼워서 차캉! 소리 내게 할 수 있음 와! 인간 로봇! 단점: 뭐 씹을때 고장남, 침 뱉을때 힘듦, 가만히 있을때도 어색함, 말할때 바보 같음, 양치 어떻게 하지?

#526 이름없음 2023/10/08 20:05:48

>>524 피어싱 뚫을때 제일 아팠던 게 귓바퀴였는데 혓바닥도 장난 아니게 아파 근데 금방 쑥! 하고 뚫려서 나름 참을만한 고통

#527 이름없음 2023/10/08 20:06:04

>>525 관리 빡세게 해야될 것 같긴 하더라 아쉽겠다

#528 이름없음 2023/10/08 22:30:39

좀 잤어

#529 이름없음 2023/10/08 22:34:25

피어싱 한 거 아파아

#530 이름없음 2023/10/08 22:58:03

귀여워 귀여워 넌 뭘 먹고 이렇게 귀여워

#531 이름없음 2023/10/08 22:58:16

역시 내 사랑인가!

#532 이름없음 2023/10/08 23:18:31

아오 너무 아픈데 진통제가 있던가

#533 이름없음 2023/10/08 23:19:12

있다

#534 이름없음 2023/10/08 23:53:14

취침약 묵자

#535 이름없음 2023/10/09 00:18:42

잘까

#536 이름없음 2023/10/09 00:20:37

스플래툰 좀 해야겠다

#537 이름없음 2023/10/09 09:46:01

꾸벅꾸벅

#539 이름없음 2023/10/09 13:28:02

>>538 울지 마!

#540 이름없음 2023/10/09 13:28:29

불꽃 축제 하는 날에 전철도 일부러 천천히 갔대 사람들의 사소한 다정함에 새삼스럽게 마음이 따뜻해지는 오늘이다

#541 이름없음 2023/10/09 13:28:48

낭만적이고 따뜻해

#542 이름없음 2023/10/09 14:25:40

살아있는 날들이 징그러웠다. -여림, 계단의 끝은 벼랑이었다

#543 이름없음 2023/10/09 14:36:22

외로움과 쓸쓸함의 차이는 뭐라고 생각해? 나는 너의 물음에 음, 외로움은 문득 울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고, 쓸쓸함은 울어도 변하는 건 아무것도 없다는 걸 이미 알고 있는 거라고 얘기했다. -조진국, 사랑하지만 사랑하지 않는다.

#544 이름없음 2023/10/09 14:36:40

그리움이란 멀리 있는 너를 찾는 것이 아니다. 내 안에 남아 있는 너를 찾는 일이다. 너를, 너와의 추억을 샅샅이 끄집어내 내 가슴을 찢는 일이다. 그리움이란 참 섬뜩한 것이다. -신경숙, 외딴 방

#545 이름없음 2023/10/09 14:40:25

마음이 끝나도 나는 살아 있구나 -건축, 황인찬

#546 이름없음 2023/10/09 16:05:54

꺄아악 스마일리 피어싱 빠졌어

#547 이름없음 2023/10/09 16:10:57

다시 꽂으면 되지 않나? .......구멍이 안 보임!

#548 이름없음 2023/10/09 16:18:19

피어싱 샵 다시 가기 귀찮은데 에잉

#549 이름없음 2023/10/09 16:23:03

피어싱 샵 가고... 버스 카드 충전하고 친구 집들이 가면 되겠다

#550 이름없음 2023/10/09 18:22:02

피어싱 샵 내일 가야될 것 같다

#551 이름없음 2023/10/09 18:22:13

킹받아

#552 이름없음 2023/10/09 18:35:06

버스 오는데 뭔 18분이나 걸려

#553 이름없음 2023/10/09 19:37:47

친구 집 왔어용 술 마시러

#554 이름없음 2023/10/09 19:39:21

친구가 꼬기 구워주는 중 침 줄줄

#555 이름없음 2023/10/10 03:12:38

술 마시면 언제나 기절 잠

#556 이름없음 2023/10/10 03:12:54

그래도 좋았다

#557 이름없음 2023/10/10 03:36:01

취침약 먹었다

#558 이름없음 2023/10/10 05:41:32

스플래툰 갈기고 이제 뭐하지

#559 이름없음 2023/10/10 05:41:37

책이나 읽자

#560 이름없음 2023/10/10 05:42:06

오늘 일정... 피어싱 샵 랜덤깡 사러 가기 노래방

#561 이름없음 2023/10/10 06:09:37

프세카 조졌다 진짜 책 읽는다

#562 이름없음 2023/10/10 06:31:22

고마웠어, 그렇게 말할 수 있다는 건 기적이야. 우리는 유구한 시간 속에서 우연히 같은 세기에 태어나 서로의 인생을 보내던 중 교차했고, 그순간 삶을 축복하게 됐어. 잘자, 이제 매일을 기다리며 네 생각에 잠들래. -시즈쿠이 슈스케, 클로즈드 노트

#563 이름없음 2023/10/10 07:02:00

https://youtu.be/m8AXUq5uA0Y?si=fYNtDaIe3HdAsIdQ

#564 이름없음 2023/10/10 09:25:41

겨우 잤다

#565 이름없음 2023/10/10 09:38:54

사실 어제 열한시부터 기억이 없는데 대화 내용 보니까 사랑해 좋아해 되게 많이 해댔네...

#566 이름없음 2023/10/10 09:39: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정 부려서 미안하다니까 귀여웠대 아 죽고 싶음!!!!!!!!

#567 이름없음 2023/10/10 10:31:23

노란물이 좀 빠졌나

#568 이름없음 2023/10/10 11:08:41

이잉 스마일리 피어싱 바로 뚫으면 안되고 이삼일 있다가 오래

#569 이름없음 2023/10/10 11:24:44

아 귀여워

#570 이름없음 2023/10/10 14:49:03
오늘의 수확
오늘의 수확

오늘의 수확

#571 이름없음 2023/10/10 19:00:46
ㅡㅡ

ㅡㅡ

#572 이름없음 2023/10/10 19:22:22

https://youtu.be/tgKs6glo5zk?si=RJ0Sk0NVcaTYdgj7 아 존나 웃겨 어떡해

#573 이름없음 2023/10/10 19:24:33

샤우팅 할 때마다 웃기고 귀여워서 죽을 것 같음

#574 이름없음 2023/10/10 20:07:06

추억 탐방 중 2016년에는 클로저스와 테런 호러파크를 굉장히 열심히 했었네

#575 이름없음 2023/10/10 20:07:11

호러파크 재밌었는데...

#576 이름없음 2023/10/10 20:19:29

선생님, 인생상담이에요. 앞으로 어떻게 하면 편해질까요. 그런 건 누구도 모르는 거라고 말씀하실 건가요. 보세요, 괴로움 같은 걸 바랄 리가 없는 걸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살고 싶어요. 푸른 하늘만 보고 싶은 건 너무 제멋대로인가요. -요루시카, '히치콕' 中

#577 이름없음 2023/10/10 20:19:52

죽고 싶다 생각하며 죽지 않는 날들이 이어졌습니다. -유진목, 밝은 미래

#578 이름없음 2023/10/10 20:22:33

이제 살아가는 일은 무엇일까 물으며 누워 있을 때 얼굴에 햇빛이 내린다 빛이 지나갈 때까지 눈을 감고 있었다 가만히 -한강, 회복기의 노래

#579 이름없음 2023/10/10 20:26:28

나는 더 이상 반복하고 싶지 않다. 미움도 슬픔도 사랑도 증오도 삶도. 그게 전부다. -이기호, 나를 혐오하게 될 박창수에게

#580 이름없음 2023/10/10 20:28:40

올해에는 어떠한 계절이 와도 떠오르는 사람 하나 없길 바랐는데 나는 역시 추억에 너무 약해 내가 사랑했던 것들을 도무지 쉽게 잊을 수가 없다

#581 이름없음 2023/10/10 20:30:38

한동안은 바다가 보고 싶어 펑펑 울기도 했다. 참다가 꾹꾹 눌러 참다가 몇 달 뒤 바다를 보러 갔다. 그러나 한껏 그리워하다가 마주한 바다는 이상하게도 큰 감흥을 주지 않는 것이다. 뭐지, 그토록 보고 싶었던 바다가 눈앞에 펼쳐졌는데, 뭐지, 생각했다. 아무래도 나는 바다를 보고 싶은 게 아니라 당신과 함께 있고 싶었던 거구나, 생각했다. 아니면 바다가 보고 싶다는 그 생각을 그리워했던 거구나, 생각했다. 당신은 이제 내 곁에 없다. 함께 있고 싶었던 마음도 이곳에 없다. 이제는 바다가 보고 싶은 마음도 이곳에 없다. 파도가 한참을 출렁이는 겨울 바다를 바라보고 있었는데 이제 나는 다음의 것들을 그리워하기 시작한다.

#582 이름없음 2023/10/10 20:30:56

가을이네 분명 여름이었는데 널 만나고 나서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 이러면 안 되는데

#583 이름없음 2023/10/10 20:32:38

우리는 한 생에서도 몇 번이나 다시 태어날 수 있잖아. 좌절이랑 고통이 우리에게 믿을 수 없이 새로운 정체성을 주니까. 그러므로 기다리는 중이라고 말하고 싶었어. 다시 태어나려고, 더 잘 살아보려고. 너는 안간힘을 쓰고 있는지도 몰라. 그러느라 이렇게 맘이 아픈 것일지도 몰라. 오늘의 슬픔을 잊지 않은 채로 내일 다시 태어나달라고 요청하고 싶었어. 같이 새로운 날들을 맞이하자고. 빛이 되는 슬픔도 있는지 보자고. 어느 출구로 나가는 게 가장 좋은지 찾자고. 그런 소망을 담아서 네 등을 오래 어루만졌어. 해가 뜨면 너랑 식물원에 가고 싶어. 잘 자.

#584 이름없음 2023/10/10 20:34:58

그냥 가려고 했는데 네 마음이 너무 예뻐서 내가 짜증 낼까 봐 안절부절 못하고 기다리기만 했다는 네 마음이 너무 순진해서 다 망치고 싶어졌어 너를 주무르고 깨물고 끌어안아서 치가 떨리도록 사랑하고 싶어졌어 그러니까 죽지 마, 사랑하니까 죽지 마

#585 이름없음 2023/10/10 20:35:34

죽고 싶었던 순간들만 모아 다시 살고 싶다. -심보선, 오늘은 잘 모르겠어, 中

#586 이름없음 2023/10/10 20:48:24
.
.

.

#587 이름없음 2023/10/10 20:59:14

심란하다

#588 이름없음 2023/10/10 20:59:18

이게 뭐지?

#589 이름없음 2023/10/10 21:04:25

어디 가서 말도 못 하고

#590 이름없음 2023/10/10 21:04:39

우울하네

#591 이름없음 2023/10/10 21:06:43

보고 싶어

#592 이름없음 2023/10/10 21:18:38

울고 싶다

#593 이름없음 2023/10/10 21:19:10

답장 왔는데 보기 무서워

#594 이름없음 2023/10/10 22:13:59

보고 싶어

#595 이름없음 2023/10/10 22:14:02

나 버리지 마

#596 이름없음 2023/10/10 22:14:28

좋아한다고 되게 많이 해댔네 ㄴ 바보 ㄴ 아저씨 주정보단 나아 ㄴ 조용히 해 귀여워

#604 이름없음 2023/10/11 00:14:46

피곤해

#605 이름없음 2023/10/11 00:43:32

술 마시는 중

#606 이름없음 2023/10/11 15:56:42

오늘은 칵테일 바 갈 거야

#607 이름없음 2023/10/11 15:57:23

보고 싶다 오늘은 정말 안 와주네

#608 이름없음 2023/10/11 15:57:35

어제부터 불안하다 이런 느낌 들게 하지 마

#609 이름없음 2023/10/11 17:39:55

>>606 못 감 친구 기분 풀어주러 간다

#610 이름없음 2023/10/12 06:55:04

#611 이름없음 2023/10/12 06:55:11

이게 맞나 싶지만서도

#612 이름없음 2023/10/13 13:23:25

바빴어

#613 이름없음 2023/10/13 22:12:32

꾸벅꾸벅 졸기만 한다

#614 이름없음 2023/10/13 23:22:06

외로워라

#615 이름없음 2023/10/13 23:35:02

소중한 것들이 날 가장 괴롭게 할 수 있단 사실만큼 원망스러운 것도 없다. 그러나 결국엔 버텨 내는 이유도 그것이 소중하기 때문이다. 시종일관 이어지는 불합리함을 나는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난처해도 별수 있나. 지키고 싶은 것이란 게 다 그렇다.

#616 이름없음 2023/10/14 00:00:24

나는 흐릿한 존재이고 싶지 않았다. 아차, 하며 떠오르는 정도의 사람이고 싶지 않았다.

#617 이름없음 2023/10/14 00:08:51

늦어지는 연락, 기다리고 있는 연락,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연락 같은 것들이 밤을 메꾼다.

#618 이름없음 2023/10/14 00:12:24

늘 하던 실수가 꼭 누군가를 잃어서 생긴 일인 것처럼 원망하는 일은 몇 번이나 했나요. 무슨 말이라도 하고 싶었는데 어떤 말도 나오지 않는 목구멍을 쥐어짜 내본 적은요. 걸어 줄 리 없는 새끼손가락만 멍하니 보며 엉엉 우는 밤을 며칠이나 보냈나요. 길을 걷다 눈물이라도 쏟아질까봐 눈동자를 얼마나 많이 굴렸나요. 세수하다 울면서 차라리 지금 울음이 터진 게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일을 아침마다 했는지요. 다시는 만나지 않기, 연락하지 않기, 우연히 마주쳐도 티내지 않기. 다시는 보지 않기로 하는 약속에 담긴 것들은 너무 많아요. 알아요? 누구나 알고는 있겠죠. 얼마나 야속한 약속인지, 새끼손가락 거는 일도 안 하는 그 약속들을.

#619 이름없음 2023/10/14 00:21:59

당신이 내게 다정했다. 그래서 나는 무엇이라도 하고 싶은 마음이 되어 무엇이든 했다. 내게도 다정함이 있다면 당신을 채울 수 있었음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별것 아닌 이유가 별것이 되어 그득해지는 순간이다.

#620 이름없음 2023/10/14 00:27:17

-감정에 체한 밤

#621 이름없음 2023/10/14 07:01:14

잘 잤다

#622 이름없음 2023/10/14 07:04:04

눈 떠!

#623 이름없음 2023/10/14 07:22:10

더 잘까

#624 이름없음 2023/10/14 07:37:45

배고파

#625 이름없음 2023/10/14 07:37:54

취침약 또 까먹었다

#626 이름없음 2023/10/14 07:38:41

이제 네 기상 시간을 모르겠다 기상 해도 딱히 오지도 않는 것 같고

#627 이름없음 2023/10/14 09:01:59

졸리다

#628 이름없음 2023/10/14 09:31:04

아저씨 귀여워 반박은 뽀뽀로 받음 ㄴ 뭐야? ㄴ 반박해 귀여워

#629 이름없음 2023/10/14 11:58:47

씻어야되는데 귀찮다

#630 이름없음 2023/10/14 12:15:51

아~ 버스 카드 잃어버렸다

#631 이름없음 2023/10/14 15:22:17

>>629 뽀송해짐

#632 이름없음 2023/10/14 15:33:01

어떤 관계든 내가 퐁당 빠져도 충분할 정도의 애정을 주는 사람들 앞에서 더 조심하고 싶어지는 이유가 뭘까 생각해봤는데, 나도 그만큼의 것들을 주고 싶기 때문 같아. 난 다정함에 정말이지 너무 약해서, 말랑함을 느껴 버리면 그 자리에서 녹아 버려선 어쩔 줄을 모른다고. 그런 사람들한테 실수하고 싶을 리 없어. 내가 너의 다정을 쫓아갈게. -감정에 체한 밤

#633 이름없음 2023/10/14 16:01:10

퐁당

#634 이름없음 2023/10/14 16:01:13

보고 싶어

#635 이름없음 2023/10/14 16:07:58

간장게장 먹을까

#636 이름없음 2023/10/14 19:21:24

답장 안 와 너무 열받아

#637 이름없음 2023/10/14 19:21:36

또 내가 먼저 보내야돼?

#638 이름없음 2023/10/14 19:23:52

짱나

#639 이름없음 2023/10/14 19:26:22

어떻게 8시간 넘게 안 올 수가 있어 치사해 못됐어

#640 이름없음 2023/10/14 19:45:22

우는 중

#641 이름없음 2023/10/14 19:53:37

아 우울해서 잠도 안 옴

#642 이름없음 2023/10/14 19:55:09

이게 뭐야 나만 보고 싶은 거야?

#643 이름없음 2023/10/14 21:40:48

책 좀 읽다 멍 때리다가 다시 누웠다

#644 이름없음 2023/10/14 22:38:15

검은 머리도 좀 그립네

#645 이름없음 2023/10/14 22:38:53

히메컷이 제일 귀여울 시기

#646 이름없음 2023/10/15 00:57:01

흠 살만해요

#647 이름없음 2023/10/15 00:57:10

굳이 하루종일 대화 안 해도 내 할 거 하면 되지 뭐

#648 이름없음 2023/10/15 09:36:27
아침부터 개웃김

아침부터 개웃김

#649 이름없음 2023/10/15 14:16:35

보고 싶어

#650 이름없음 2023/10/15 15:30:41

여름도 아닌데 신카이 마코토 영화 보고 싶어

#651 이름없음 2023/10/15 17:42:04
성동혁, 6
성동혁, 6
성동혁, 6

성동혁, 6

#652 이름없음 2023/10/15 17:42:58
하상욱, 시 읽는 밤
하상욱, 시 읽는 밤
하상욱, 시 읽는 밤

하상욱, 시 읽는 밤

#653 이름없음 2023/10/15 17:43:12
감정에 체한 밤

감정에 체한 밤

#654 이름없음 2023/10/15 18:23:22

바보

#655 이름없음 2023/10/15 21:01:16

>>654 아파서 못 왔대 지금도 연락 없는 거 보니 골골거리는 게 아닐까

#656 이름없음 2023/10/15 23:28:43

>>650 너의 이름은 한 편 갈김

#657 이름없음 2023/10/16 11:36:54

푹 잤다

#658 이름없음 2023/10/16 11:36:59

요즘들어 푹 자네

#659 이름없음 2023/10/16 12:48:32

장난해? 연락 좀 해!

#660 이름없음 2023/10/16 12:48:35

진짜 열받아

#661 이름없음 2023/10/16 12:48:50

>>656 날씨의 아이도

#662 이름없음 2023/10/16 12:51:29

아 짜증나

#663 이름없음 2023/10/16 12:51:50

결국 또 이렇게 되나 속이 울렁거린다

#664 이름없음 2023/10/16 12:54:22

얼마전부터 느끼긴 했는데 디데이 또 지워야될까

#665 이름없음 2023/10/16 12:54:27

서글프다

#666 이름없음 2023/10/16 12:55:36

내 계정 보지도 않겠지?

#667 이름없음 2023/10/16 12:57:58

11일부터인가 좀 됐네

#668 이름없음 2023/10/16 12:59:47

아픈 건 맞았겠지 그래도 오늘 아침엔 안읽씹이 맞는 걸지도

#669 이름없음 2023/10/16 12:59:54

아 화나고 짜증나고 비참하고 서럽다

#670 이름없음 2023/10/16 13:00:11

외로워 사랑 받고 싶어

#671 이름없음 2023/10/16 13:01:24

오늘 저녁까지 답장이 없으면 나도 반포기 상태로 들어가야겠다

#672 이름없음 2023/10/16 13:10:59

밥 먹고 약 먹자

#673 이름없음 2023/10/16 16:37:54

뭘 기대하고 있는 건지

#674 이름없음 2023/10/16 18:18:42

바 가려고 했는데 귀찮다 심지어 가려고 했던 곳 월요일 휴무였어

#675 이름없음 2023/10/16 18:20:23

그냥 자고 싶다 씻어도 우울한 게 안 나아져

#676 이름없음 2023/10/16 18:20:31

멍하네

#677 이름없음 2023/10/16 18:23:02

사랑 때문에 죽지 말라고 했으면서 나는 죽을 생각이나 하는 게 웃기다

#678 이름없음 2023/10/16 19:24:51

단세포라 괜찮아짐

#679 이름없음 2023/10/16 19:53:56

.

#680 이름없음 2023/10/16 19:54:00

.

#681 이름없음 2023/10/16 19:55:00

선톡 할까요 말까요 Dice(1,2) value : 1 1 해라 2 미쳤냐?

#682 이름없음 2023/10/16 19:55:04

#683 이름없음 2023/10/16 19:55:33

진짜 해요? Dice(1,2) value : 1 1 쫄? 2 하지 마

#684 이름없음 2023/10/16 19:55:40

.......

#685 이름없음 2023/10/16 19:59:23

선톡 했어요...

#686 이름없음 2023/10/16 20:08:00

흐아앙 흐아아앙

#687 이름없음 2023/10/16 20:08:14

보고 싶어 보고 싶어 보고 싶다고 치사해 치사하다고 세상에서 제일 치사해

#688 이름없음 2023/10/16 20:13:32

이건 글렀다

#689 이름없음 2023/10/16 21:11:38

아!!! 둘 다한테 답장 옴 하 하 하 다갓님 당신이 옳았어요

#690 이름없음 2023/10/16 23:15:30

바보 보고ㅅㅅ피다

#691 이름없음 2023/10/17 00:06:39

하이볼 두잔 마셨는데 취하다니

#692 이름없음 2023/10/17 06:37:43

아~~~ 아침 일찍 일어나도 이젠 네가 없네

#693 이름없음 2023/10/17 06:38:21

오늘도 안 오겠지 뭐

#694 이름없음 2023/10/17 12:43:31

졸려

#695 이름없음 2023/10/17 13:13:44

함버거 시켰다

#696 이름없음 2023/10/17 13:26:59

엥? 오늘 한 번 더 요아소비 티켓팅 한대

#697 이름없음 2023/10/17 16:33:58

오... 처음 당해봄

#698 이름없음 2023/10/17 16:35:04

아오 짜증

#699 이름없음 2023/10/17 16:35:13

집 가야지

#700 이름없음 2023/10/17 17:10:14

딱 6시만 기다린다

#701 이름없음 2023/10/17 19:30:15

별 거 안 했는데 진짜 힘들다

#702 이름없음 2023/10/17 19:31:51

보고 싶다 진짜 힘들어

#703 이름없음 2023/10/17 19:57:38

내일도 빡세게 해요...

#704 이름없음 2023/10/17 19:57:48

오늘 한탕 더 하려다가 그냥 말았음 너무 힘들어서

#705 이름없음 2023/10/17 21:44:45

야옹

#706 이름없음 2023/10/17 23:51:15

내일도 바쁘다 술 마시려나

#707 이름없음 2023/10/17 23:52:39
아니 어떻게 골라요

아니 어떻게 골라요

#708 이름없음 2023/10/18 02:10:05

자야된다

#709 이름없음 2023/10/18 02:10:08

자기 싫다...

#710 이름없음 2023/10/18 06:26:24

언제 잠들었지 쿨쿨

#711 이름없음 2023/10/18 06:28:19

애매한 시간에 깰 건 뭐람

#712 이름없음 2023/10/18 06:28:31

더 잘 수야 있지 어차피 10시에 나가야되니까...

#713 이름없음 2023/10/18 08:43:11

못 잠

#714 이름없음 2023/10/18 08:43:31

오늘도 힘내보아요~ ^^ 염병!

#715 이름없음 2023/10/18 10:14:16

머리 기를까 이제 탈색은 적당히 하고

#716 이름없음 2023/10/18 22:05:36

>>714 이겨냄~

#717 이름없음 2023/10/18 22:05:43

아 내일은 어쩌지

#718 이름없음 2023/10/18 22:06:18

오늘은 아예 못 보려나 이제 또 일상이다

#719 이름없음 2023/10/18 23:00:06

하이볼 마시고 싶다

#720 이름없음 2023/10/19 00:34:45

흠 제대로 대화 못한지 5일째인데 살만해

#721 이름없음 2023/10/19 00:37:13

그래도 보고 싶어

#722 이름없음 2023/10/19 09:51:28

아침부터 전화로 징징거리는 게 제법 웃김

#723 이름없음 2023/10/19 09:55:04

아 어제 새벽에 화장실 가다가 넘어져서 팔이 너무 아프다

#724 이름없음 2023/10/19 09:55:47

>>722 꼬우면 뒤지시던가 심정 일도 안 하면서 말이 많아 ㅈㄴ 배은망덕함

#725 이름없음 2023/10/19 09:59:24

참 억울한 것도 많으시다 하는 것도 없으면서

#726 이름없음 2023/10/19 09:59:54

파스나 사와야지

#727 이름없음 2023/10/19 10:04:26

아침 뭐 먹지

#728 이름없음 2023/10/19 10:20:12

간장게장 10시에 열린다며 언제 열리는 거야

#729 이름없음 2023/10/19 10:23:39

오 열렸다

#730 이름없음 2023/10/19 13:30:17

기분 나쁜 꿈 꿨어

#731 이름없음 2023/10/19 13:39:42
크리스마스 하나도 기대 안 된다

크리스마스 하나도 기대 안 된다

#732 이름없음 2023/10/19 14:14:48

비 오나 담배 사와야되는데

#733 이름없음 2023/10/19 14:50:36

내 컵 어디갔나 했더니 저기 있었네 아오 지가 뭔데 내 컵 지 좆대로 쓰냐

#734 이름없음 2023/10/19 15:31:40

그냥 자고만 싶다

#735 이름없음 2023/10/19 18:07:29

이건 저주이자 구원.

#736 이름없음 2023/10/19 18:07:34

불완전한 상태여도 좋으니까 같은 선택만은 하지 마. 후회는 없거든. 내버려둘 수 없는 너라서 좋은 거야. 잠들 수 없는 오늘 밤도 보고 싶어.

#737 이름없음 2023/10/19 23:53:46

자니?

#738 이름없음 2023/10/19 23:53:49

잘 자라

#739 이름없음 2023/10/19 23:58:57

내일 일정 정신과 하이볼과 함께 스시 냠냠

#740 이름없음 2023/10/20 00:03:36

달게 자

#741 이름없음 2023/10/20 00:48:09

조금 울고 싶은 기분이 되었다

#742 이름없음 2023/10/20 00:48:24

기운을 내 울지 마

#743 이름없음 2023/10/20 00:48:28

그렇지만

#744 이름없음 2023/10/20 00:48:40

온기가 필요해

#745 이름없음 2023/10/20 00:52:50

자해 땡겨

#746 이름없음 2023/10/20 01:09:11

잠이 안 올 것 같다

#747 이름없음 2023/10/20 01:19:39

내 생각은 해? 내가 보고 싶긴 해? 내가 꿈에 나오긴 해?

#748 이름없음 2023/10/20 01:19:50

질책 하는 게 아니라 정말 순수하게 궁금해서

#749 이름없음 2023/10/20 01:28:29

여기서 안 꺼내줄 거야?

#750 이름없음 2023/10/20 01:28:54

꺼내줘. 꺼내줬다가 자기가 감당 안될 것 같으니 손 다시 놓을 생각하지 말고.

#751 이름없음 2023/10/20 01:36:32

기다려도 안 오는 사람을 놓아주는 법도 배워야되는데

#752 이름없음 2023/10/20 01:36:35

그건 힘든 것 같아

#753 이름없음 2023/10/20 01:38:02

일 열심히 할 때는 대체 어떻게 살았나 몰라 일 하다가 중간에 화장실 가서 울고 출근 할때도 울고 퇴근 할때도 울고 출근 직전에도 잠도 못 자고 울고

#754 이름없음 2023/10/20 01:47:14

마음의 무게란 게 있다. 정신없이 퍼주고 퍼주다가 눈치 챘을 때는 감당 할 수 없이 커진 내 마음의 무게와는 달리 상대방은 기대했던 것과는 다른 무게였던 것이다. 나만 느낀 찬란함이었던 거야. 끝의 무게는 결과적으로 내가 다 무겁게 받아들이는 수 밖에.

#755 이름없음 2023/10/20 02:13:33

더이상 말 걸지 않으려고

#756 이름없음 2023/10/20 02:13:37

나만 괴로워

#757 이름없음 2023/10/20 03:30:17

어라

#758 이름없음 2023/10/20 03:30:45

웃기네

#759 이름없음 2023/10/20 03:49:39

나는 병신인가?

#760 이름없음 2023/10/20 03:49:51

전에도 양다리 걸치는 애 만나고 이번에도 양다리 걸치는 애 만남 ㅋㅋㅋㅋ 개웃김

#761 이름없음 2023/10/20 03:50:09

아 진짜 존나 웃겨 내 처지가 그냥

#762 이름없음 2023/10/20 03:53:36

그래도 너 덕분에 열심히 살려고 했던 건데 아니 사실 이것도 핑계

#763 이름없음 2023/10/20 03:53:57

재밌네

#764 이름없음 2023/10/20 03:54:09

더 망가질 구석도 없다 이제

#765 이름없음 2023/10/20 05:01:22

병신

#766 이름없음 2023/10/20 05:37:37

>>1 명심해 그만 울고

#767 이름없음 2023/10/20 07:59:30

한 시간 잤나

#768 이름없음 2023/10/20 07:59:34

두 시간?

#769 이름없음 2023/10/20 12:21:03

네 시간 잤네 장하다

#778 이름없음 2023/10/20 21:17:39

넌 내가 얼마나 웃겼을까 얼마나 우스웠을까

#779 이름없음 2023/10/20 21:17:46

또 나쁜 놈 되긴 싫었나보지

#780 이름없음 2023/10/20 23:22:41

졸았다

#781 이름없음 2023/10/21 01:21:21

술 마셨다 빨간 뚜껑 아니라 취하진 않은

#782 이름없음 2023/10/21 17:48:39

안녕

#783 이름없음 2023/10/21 17:49:51
드디어

드디어

#784 이름없음 2023/10/21 20:04:01

겟아웃 다시 보는 중

#785 이름없음 2023/10/21 21:54:00

후반부 최고

#786 이름없음 2023/10/21 21:54:08

노랗게 보일 정도로 한 건 오랜만이네

#787 이름없음 2023/10/21 21:54:32

깊게 하고나면 왜 즐거워지는지 모르겠어

#788 이름없음 2023/10/21 22:10:06

#789 이름없음 2023/10/21 22:10:10

이렇게 하면 되는거였구나

#790 이름없음 2023/10/21 22:11:36

웃기네

#791 이름없음 2023/10/21 22:12:59

이렇게 간단한 거였구나

#792 이름없음 2023/10/21 22:21:04

총 네 번 연애 했는데 세 번이나 양다리 걸쳐진 느낌은 어떠냐고? 글쎄요

#793 이름없음 2023/10/21 23:52:10

울지 마

#794 이름없음 2023/10/22 11:02:24

울었어

#795 이름없음 2023/10/22 11:02:31

술도 같이

#796 이름없음 2023/10/22 11:27:12

아무것도 모르는 건 역시 너야

#797 이름없음 2023/10/22 17:10:16

피곤하다

#798 이름없음 2023/10/22 21:00:00

되는 일도 없고

#799 이름없음 2023/10/23 01:32:05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내일은 어쩌지

#800 이름없음 2023/10/23 17:09:37

적반하장도 우습다

#801 이름없음 2023/10/23 20:49:38

병신

#802 이름없음 2023/10/23 20:49:46
.

.

#803 이름없음 2023/10/24 12:47:32

졸려

#804 이름없음 2023/10/24 12:47:35

머리 아파

#812 이름없음 2023/10/25 10:55:08

졸려

#813 이름없음 2023/10/25 10:56:01

새벽에 먹은 포도 소주 진짜 맛있었다

#814 이름없음 2023/10/25 11:02:05

#815 이름없음 2023/10/25 17:42:38

나 힘들어

#816 이름없음 2023/10/25 17:42:49

뭐가 힘든지 모르겠는데 힘들어

#818 이름없음 2023/10/26 03:50:28

>>817 고마워 내 일기 봐주는 사람이 있다는 게 신기하네

#819 이름없음 2023/10/26 03:50:33

잠 안 와

#820 이름없음 2023/10/26 04:05:43

왜 저런 애 좋아했지? 싶어지는 날

#821 이름없음 2023/10/26 13:37:55

神经病

#822 이름없음 2023/10/26 18:53:21

피곤해

#823 이름없음 2023/10/26 18:53:24

비 온다

#824 이름없음 2023/10/27 05:25:59

2023.10.27. Q. 오늘은 금요일! 기분이 어때? A. 푹 쉴래...

#825 이름없음 2023/10/27 07:14:22

뭐지? 나 왜 또 썸 타지?

#827 이름없음 2023/10/28 07:56:32

안녕

#828 이름없음 2023/10/28 07:56:38

드디어 쉴 수 있어

#832 이름없음 2023/10/28 10:19:53

배고프다

#833 이름없음 2023/10/28 12:19:55

좀 잤어

#834 이름없음 2023/10/28 12:20:06

아 빨리 좀 나와라 집 좀 가게

#835 이름없음 2023/10/28 14:48:45

정 떨어져

#836 이름없음 2023/10/28 15:02:08

등신 새끼

#839 이름없음 2023/10/30 07:20:49

안녕

#840 이름없음 2023/10/30 08:23:39

렌즈 좋다 신세계인데?

#841 이름없음 2023/10/30 08:23:44

끼는데 한 시간 걸렸지만

#842 이름없음 2023/10/31 11:30:15

안녕

#843 이름없음 2023/10/31 11:30:22

해피 할로윈

#844 이름없음 2023/10/31 12:27:59
이럴수가

이럴수가

#845 이름없음 2023/11/01 08:51:11

11월 안녕

#846 이름없음 2023/11/01 19:18:11

해방이다

#847 이름없음 2023/11/02 00:49:00

https://youtu.be/BwIqhOh0fIM

#848 이름없음 2023/11/04 21:13:23
이 새끼 뭐하는 새끼임

이 새끼 뭐하는 새끼임

#849 이름없음 2023/11/05 07:02:44

벅찰 정도의 과도한 애정을 쏟아 받고 싶다. 괘씸할 정도로 예쁨 받고 싶다. 지독하지만 찬란하게, 황홀하지만 연약하게 사랑 받고 싶어. 이런 내가 징그러워? 보잘 것 없어보여?

#853 이름없음 2023/11/09 02:21:23

뭔 지랄을 한 거지

#854 이름없음 2023/11/09 02:24:39

렌즈 하나 박살나있다

#855 이름없음 2023/11/09 16:09:44

데바데 이제 하다하다 처키까지 슬렌더맨이랑 제이슨도 존버 할만 하지 않나?

#856 이름없음 2023/11/10 14:26:41

추워 이제 겨울인가

#857 이름없음 2023/11/12 01:38:38

바빴어요

#858 이름없음 2023/11/12 01:40:41

졸려어

#859 이름없음 2023/11/13 08:41:49

神经病

#860 이름없음 2023/11/14 19:37:31

정말로 자유입니다

#861 이름없음 2023/11/14 19:37:39

뺴빼로 너무 많이 받아서 처치곤란

#862 이름없음 2023/11/15 14:22:33

겁나 오래 걸리네

#863 이름없음 2023/11/15 14:22:36

짱나

#865 이름없음 2023/11/16 13:46:07

내일 눈 온다

#866 이름없음 2023/11/16 13:46:27

내일 개빡센 일정 1. 우체국 2. 입술 뚫기 3. ? 딱히 없음

#867 이름없음 2023/11/16 13:49:09

비보다는 눈이 좋으니까 내일 나갈 거야

#868 이름없음 2023/11/16 21:11:06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영화 두 번째 보는 중

#869 이름없음 2023/11/16 21:11:15

처음 느꼈을 때의 못 느꼈던 감동을 느끼는 중

#870 이름없음 2023/11/17 06:51:30

겨우 괜찮아졌다 이제서야 겨우

#871 이름없음 2023/11/17 06:51:48

그리움도 이제 안 들 거야

#872 이름없음 2023/11/17 06:57:05

찾아보는 것도 그만 둘 거야

#873 이름없음 2023/11/17 06:57:09

안녕 잘 지내

#874 이름없음 2023/11/17 06:57:46

11시에 눈 온다... 메모 1시에 눈 온다... 메모

#875 이름없음 2023/11/17 07:08:00

9시에 씻고 우체국 가면 되겠다

#876 이름없음 2023/11/17 07:08:08

책 읽어야지

#877 이름없음 2023/11/17 07:20:26

나는 자꾸만 말라가고 이 공간에 박제되어가는 것만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878 이름없음 2023/11/17 18:27:29

졸려 죽어

#879 이름없음 2023/11/17 18:27:33

첫눈 봤다

#880 이름없음 2023/11/17 23:34:47

유치하기 짝이 없다. 나 하나 때문에 네 하루를 망칠 수만 있으면 참 좋겠어. 네 저주는 현재로선 웃기게도 씨알도 안 먹히고 있거든. 나도 이럴 줄은 몰랐다.

#881 이름없음 2023/11/17 23:48:45

>>866 우체국은 다녀왔는데 입술을 못 뚫었다 아직도 고민 중인 건가

#882 이름없음 2023/11/18 02:36:36

오늘은 만났어요

#883 이름없음 2023/11/18 02:39:11

포켓몬 포획 성공!

#884 이름없음 2023/11/18 15:12:47

홈트 1일차요 자고 싶음

#885 이름없음 2023/11/18 15:52:22

찾아올 때마다 아무렇지도 않게 지내는 걸 보며 바스라지고, 산산이 무너져내렸으면 좋겠어. 그리움이 한 톨도 남지 않은 나를 보며 네 일상이 남김없이 망가졌으면 좋겠어.

#886 이름없음 2023/11/19 00:46:47
죽겠다

죽겠다

#887 이름없음 2023/11/19 03:29:19

뭘 잘못 먹었는지 속이 안 좋다 자긴 글렀나?

#888 이름없음 2023/11/20 13:20:32

어제 안 왔는데 홈트 2일차거든 4키로 빠진 거 보고 눈 튀어나오는 줄

#889 이름없음 2023/11/20 13:22:03

제목에 핵핵매운맛이라는 게 붙어있긴 했는데 중간 중간에 차라리 죽을까 이런 생각 들긴 했는데 4키로나 빠질 줄은

#890 이름없음 2023/11/20 16:23:50

입술에 구멍 드디어 뚫음

#891 이름없음 2023/11/20 16:23:56

혀보다는 덜 아픈 느낌

#892 이름없음 2023/11/21 04:38:31

https://youtu.be/Qv9FSjoDJeE?si=kaeTFSY1-94JG3eU

#897 이름없음 2023/11/21 17:08:04

행복해? 나는 덕분에 불행해

#898 이름없음 2023/11/21 17:08:09

잠이나 자야겠다

#903 이름없음 2023/11/22 16:58:47

지가 가라고 해놓고 보고 싶다고 하는 건 무슨 심보인지 ㅋㅋ 진짜 병신 새끼

#904 이름없음 2023/11/22 16:59:40

한 번 가거나 가라고 하는 놈들은 계속 그러는구나 아 이번 기회에 뼈저리게 느낀다

#905 이름없음 2023/11/22 17:05:56

좆같이 힘들다

#906 이름없음 2023/11/22 17:18:49

집 가면 싹 씻고 디비 누워있어야겠다

#907 이름없음 2023/11/22 17:35:25

또라이가 따로 없다 다신 이딴 짓 하나 봐라

#908 이름없음 2023/11/22 17:38:53

토우지 또 나오냐 미친놈 집 가면 보던가 해야지

#909 이름없음 2023/11/23 14:32:51

졸려서 못 봤다

#910 이름없음 2023/11/23 22:24:43

오늘은 봤다 쩔엇다

#911 이름없음 2023/11/23 22:39:12

해소법을 바꿨더니 할 때마다 팔이 덜덜 떨린다 한 번만 더 하면 엄마가 집 나가라고 했는데 멈출 수가 없네

#912 이름없음 2023/11/24 16:19:47

피곤하다

#913 이름없음 2023/11/24 16:19:53

추워서 아무것도 하기 싫어

#914 이름없음 2023/11/25 01:06:48

졸려

#915 이름없음 2023/11/25 04:26:29

간만에 새벽에 나가있었다 한 10분 정도

#916 이름없음 2023/11/25 04:27:09

넌 어떤 기분으로 추운 날 밖에 멍하니 서있었어? 가만히 전담을 물며 서있어봤지만 모르겠던데

#917 이름없음 2023/11/25 04:30:04

집 안에서의 추움은 이상하게 싫은데 밖에서의 추움은 기분이 좋았다 간만인 탓이었을지도 몰라

#918 이름없음 2023/11/25 04:30:18

왜인지 눈물 같은 것도 조금 새어나왔다 보고 싶은데 보고 싶지 않아

#919 이름없음 2023/11/25 04:31:48

왜 좋아하는 사람들의 악습관만 배워선 고생만 하는 걸까. 새벽에 나와 서있으면 무언가의 해답이 나오는 것도 아닌데 넌 왜 그랬었어? 어떤 기분이었어? 무슨 표정으로 있었어? 추워지자마자 하루도 빠짐없이 밖에 서있는데도 난 여전히 모르겠네.

#920 이름없음 2023/11/25 04:59:11

배터리가 충전 될때까지는 못 잔다 얘는 자는 모양이고

#921 이름없음 2023/11/25 05:00:00

대화 상대가 다 사라져버렸는데 어쩐담 역시 밖에 계속 있을걸 그랬나

#922 이름없음 2023/11/25 05:00:07

멍하다

#923 이름없음 2023/11/25 18:39:13

졸려 자도 되는 걸까

#924 이름없음 2023/11/25 18:41:44

어차피 오래 자지도 못하니까 상관 없나

#925 이름없음 2023/11/26 01:34:18

가끔 이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행복할 때가 있다. 마냥 꿈 같아, 하고 툴툴거린다면 내가 드물게 행복하다는 뜻이니까 그렇게 알아들어.

#926 이름없음 2023/11/26 01:34:23

보고 싶어, 라는 생각이 들 때즈음 와주는 너희가 좋아. 그냥 오랜만에 행복해서 말해보고 싶었어.

#927 이름없음 2023/11/26 01:47:21

사랑한다는 말이 정말 싫었는데 너희는 정말 사랑해. 영원함을 믿고 싶지 않았는데 영원함을 믿어보고 싶을만큼 영원히 사랑해.

#928 이름없음 2023/11/26 01:47:33

크리스마스까지만이라도 같이 있어줘.

#929 이름없음 2023/11/26 01:55:36

꿈이라면 안 깼으면 좋겠어 어떡하지

#930 이름없음 2023/11/26 02:01:11

이래도 되나? 그냥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931 이름없음 2023/11/26 02:02:50

너무너무 힘들었는데 이제서야 겨우 괜찮아진 것 같아. 이상하지. 정말 오랜만에 행복해. 겨우 대화 몇 마디로 이렇게 되는 게 이상해.

#932 이름없음 2023/11/26 02:05:55

행복해서 우는 거 정말 오랜만이다 정말 몇 년만이다

#933 이름없음 2023/11/26 03:07:05

겨우 눈물이 멈췄다

#934 이름없음 2023/11/26 03:22:14

정신이 온전치 못한 인간은 그림처럼 걸어놓고 보기엔 괜찮지만, 실제로 상대하다 보면 지치고 괴로우니까. 난 괜찮아. 익숙해.

#935 이름없음 2023/11/26 03:22:19

그래도 나 보고 싶어 해줄 거지.

#936 이름없음 2023/11/26 04:04:36

잘 자

#937 이름없음 2023/11/26 07:56:16

못 잤다

#938 이름없음 2023/11/26 07:56:46

그만 찾아보기로 했는데 어제 뭔가 재밌는 일이 있었던 것 같아서 궁금해서 뒤진다

#939 이름없음 2023/11/26 07:56:56

신경 끄라고 했는데 궁금한 건 못 참지 도파민 중독자

#941 이름없음 2023/11/26 16:13:01

>>940 괜찮아 ;)! 레스주도 좋은 하루 보내길, 아프지 않길,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며

#942 이름없음 2023/11/26 16:30:24

조금이라도 잤다 날씨가 흐린가

#943 이름없음 2023/11/26 16:34:33

보고 싶어

#944 이름없음 2023/11/27 01:04:18

달게 자

#945 이름없음 2023/11/27 17:59:19

너무 오래 잤다

#946 이름없음 2023/11/28 02:43:44

잠이 올리가 없지

#947 이름없음 2023/11/28 02:44:14

밖에 나갈까

#948 이름없음 2023/11/28 03:16:08

세시다 잘 시간이야

#949 이름없음 2023/11/28 04:15:52

안 잤어

#950 이름없음 2023/11/28 04:16:07

잘게 달게 자

#951 이름없음 2023/11/28 04:37:18

잔다면서 안 자는 사람 여기있어요

#952 이름없음 2023/11/28 04:38:09

호의와 호감을 구분 하자 담백해질 거면 감정도 건조하고 담백하게

#953 이름없음 2023/11/28 04:41:18

사랑은 귀찮다 또 하면 내가 개이자 등신이지

#954 이름없음 2023/11/28 04:50:38

연말이라 다 바쁘댄다 연말 죽어!

#955 이름없음 2023/11/28 05:11:30

보고 싶어하니까 튀어나오네 진짜 포켓몬이야?

#956 이름없음 2023/11/28 06:13:24

왜 저랬지???

#957 이름없음 2023/11/28 06:13:30

저러니까 답장이 늦어지지!

#958 이름없음 2023/11/28 06:13:35

에휴 염병

#959 이름없음 2023/11/28 06:15:07

와!!!!!!! 대놓고 저랬다고???

#960 이름없음 2023/11/28 06:15:13

진짜 미친년이구나 너

#961 이름없음 2023/11/28 06:15:52

와!!!!!!!!!

#962 이름없음 2023/11/28 06:15:55

샌즈 ㅡㅡ

#963 이름없음 2023/11/28 06:16:42

쪽팔려서 대화 읽지도 못하겠음 와 제대로 돌은년

#964 이름없음 2023/11/28 06:18:23

아니공감성수치개오져서자려던것도못자겠음진심왜저랬음?미친나라면연락끊었다미친년아미친년아미친년아심지어술기운에저런거잖아아니미친년아미친년아미친년아

#965 이름없음 2023/11/28 07:34:01

하...

#966 이름없음 2023/11/28 11:11:58

좀 잤어

#967 이름없음 2023/11/28 11:12:02

고민이다 나갈지 말지

#968 이름없음 2023/11/28 11:13:59

컨디션이 안 좋은 건 확실한데

#969 이름없음 2023/11/28 18:40:16

너의 췌장을 먹구시푸 실사화랑 책 다 봤다 이제 애니화만 보면 돼

#970 이름없음 2023/11/29 00:09:17

잘 잤다

#971 이름없음 2023/11/29 01:11:24

노빠꾸 킵고잉

#972 이름없음 2023/11/29 02:57:13

"너에게, 산다는 것은, 뭐야?" "산다는 것은......" "....." "아마도 나 아닌 누군가와 서로 마음을 통하게 하는 것. 그걸 가리켜 산다는 것이라고 하는 거야." 아, 그런가. 나는 그걸 깨닫고 소름이 돋았다. 그녀의 존재 자체라고 할 수 있는 말이, 시선이며 목소리, 그녀의 의지의 열기, 생명의 진동이 되어 내 영혼을 뒤흔드는 것 같았다. "누군가를 인정한다, 누군가를 좋아한다, 누군가를 싫어한다, 누군가와 함께 있으면 즐겁다, 누군가와 함께 있으면 짜증난다, 누군가와 손을 잡는다, 누군가를 껴안는다, 누군가와 스쳐 지나간다...그게 산다는 거야. 나 혼자서는 내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없어. 누군가를 좋아하는데 누군가는 싫어하는 나, 누군가와 함께하면 즐거운데 누군가와 함께하면 짜증난다고 생각하는 나, 그런 사람들과 나의 관계가, 다른 사람이 아닌 내가 산다는 것이라고 생각해. 내 마음이 있는 것은 다른 모두가 있기 때문이고, 내 몸이 있는 것은 다른 모두가 잡아주기 때문이야.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나는 지금 살아있어. 아직 이곳에 살아있어. 그래서 인간이 살아있다는 것에는 큰 의미가 있어. 나 스스로 선택해서 나도 지금 이곳에 살아있는 것처럼."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973 이름없음 2023/11/29 02:57:41

"그냥 네가 주는 진실과 일상을 맛보고 싶었을 뿐이야."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974 이름없음 2023/11/29 02:57:54

"...왜?" "아니, 지금 너무 행복해서. 잘못하면 죽겠어." "안 되지." "내가 살았으면 좋겠어?" ".....응."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975 이름없음 2023/11/29 02:58:03

수많은 농담을 했고 수없이 웃었고 수없이 서로를 매도하고 수없이 서로를 존중했다. 마치 초등학생 같은 우리의 일상이 너무 좋아져서 이게 대체 무슨 일인가 하고 제삼자적인 내가 나를 보며 놀라곤 했다. 나를 내려다보는 나에게 말해주리라. 나는 타인과 함께 있으면서 나 혼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한 번도 하지 않은 것은. 타인과 교류하는 것에 대해 분명 이 세상 누구보다 크게 감동했던 나의 2주일은 온통 그녀의 병실로 집약되었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976 이름없음 2023/11/29 02:58:19

"분명하게 작별하고 와."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977 이름없음 2023/11/29 02:58:30

나를 걱정해주었다. 또 다시 거짓말을 했다. 그토록 안도하는 얼굴을 보이는데 어떻게 진실을 말하라는 거야. 하지만 기뻤다. 지금껏 살아오면서 이토록 기쁜 일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그렇게 나를 필요로 해준다는 것은 알지 못했으니까. 너무 기뻐서 나 혼자가 된 뒤에 엄청 울어버렸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978 이름없음 2023/11/29 02:58:44

.

#979 이름없음 2023/11/29 02:59:05

스포 될만한 건 그냥 잘랐다

#980 이름없음 2023/11/29 03:52:25

마데카솔 안 사왔다 어떻게든 되겠지

#981 이름없음 2023/11/29 03:57:20

잠이 올리가 없죠

#982 이름없음 2023/11/29 04:20:40

새삼스럽게 내 행복을 빌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게 신기했다 나는 행복해 그러니까 너도 행복해야 돼 말했다시피 나만 행복하긴 싫거든 그러면 무슨 소용이 있겠어

#983 이름없음 2023/11/29 04:21:01

곁에 아무도 없는 밤은 익숙하지만 여즉 싫다 보고 싶은 사람들 투성이지만 그래도 잘 자면 그게 좋은 거지 내 결핍에 내 외로움에 가담 하라고 하고 싶진 않다 얘들아 꿈에 계속 잠겨있어 나는 그저

#984 이름없음 2023/11/29 04:21:25

사는 방법을 알고 싶다 염치도 없이 살아있는 느낌을 잠깐만 주고 없어질 것들은 필요없다 내게 필요만 없는 거지 너넨 잘못 없어 라고 실없이 생각해버린다 망가진듯 보여도 겉가죽은 멀쩡해보여서 다행인 것 같지 나도 그렇게 생각해

#985 이름없음 2023/11/29 05:36:54

일어나면 빨래 널고 타이레놀 사오고 밴드도

#986 이름없음 2023/11/29 05:37:26

안 잘 거니까 일어날 일도 없구나

#987 이름없음 2023/11/29 05:40:41

안 올거 뻔한데 왜 기다리고 있는 건지

#988 이름없음 2023/11/29 05:44:07

매일 같이 네가 준 무드등 켜놓고 네 생각하면서 잠드는 거 넌 모르지

#989 이름없음 2023/11/29 05:44:14

평생 몰라해야 돼

#990 이름없음 2023/11/29 18:12:02

눈이 펑펑 왔다더라

#991 이름없음 2023/11/29 18:16:48

>>985 이거 좀 웃김 마데카솔인데 타이레놀이래

#992 이름없음 2023/11/29 18:18:18

갑자기 돈을 보내는 사람

#993 이름없음 2023/11/29 18:25:14

다이소에 크리스마스 용품이 잔뜩이더라 이번 년도는 행복해서 작은 트리라도 사보고 싶다

#994 이름없음 2023/11/29 19:38:46

9시에 트리 구경 하러 갈 거야

#995 이름없음 2023/11/29 21:08:14
넵

#996 이름없음 2023/11/29 21:08:37

아 마데카솔 사는 거 깜빡했다

#997 이름없음 2023/11/29 21:08:56

춥다길래 긴장했는데 그렇게 춥지는 않더라 이따 또 새벽에 나가야지

#998 이름없음 2023/11/29 21:10:42

스레가 터질 때가 됐다 다음 스레 제목 뭐하지

#999 이름없음 2023/11/29 21:11:14

흠 정했어요 이제 터트려야지

#1000 이름없음 2023/11/29 21:11:18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