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아미동 귀신 많이나온다던데 가본다

괴담 2023/10/01 15:35:37

#1 이름없음 2023/10/01 15:35:37

내가 수요일에 부산가거든? 목적지가 자갈치역 근처인데 아미동 쳐보니까 옆이더라고 뭐 일본인 비석갖고 집짓고 그랬다는데 그거 보려면 아미동 어디로 가야해? 생각보다 넓어보여서

#2 이름없음 2023/10/01 21:02:25

거기 비석마을일거임

#3 이름없음 2023/10/01 23:13:01

>>2 비삭문화마을이랑 같은거지?

#4 이름없음 2023/10/02 08:11:09

>>3 맞아

#5 이름없음 2023/10/02 14:39:38

>>4 고마워

#6 이름없음 2023/10/02 14:42:47

혹시 아미동 말고 심령스팟? 같은거 있으면 알려줘 일정 맞아떨어지면 가볼게

#7 이름없음 2023/10/02 15:38:15

우아 혹시 거기 가서 신기한거 있으면 이거 실시간 중계 가능할까 아미동을 첨 들어봤는데 궁금하다ㅏㅏ

#8 이름없음 2023/10/02 19:38:30

>>7 오 재밌겠다! 작정하고가면 뭐든지 예민하게 설마 구신..⁇ 이럴꺼같깅한데 비석보이면 좀 찍어서 올려볼게

#9 이름없음 2023/10/02 21:23:03

ㅋㅋㅋ 좋아좋아

#10 이름없음 2023/10/02 22:51:42

그럼 수요일 아미동갈때 제목 바꾼다?(진지해)

#11 이름없음 2023/10/04 00:13:52

ㄱㄱ

#12 이름없음 2023/10/04 00:46:25

유튜브 보는데 천마산에도 묻었나봐 내일 짐이 많을예정이라 섣불리 간다고는 말 못하겠네

#13 이름없음 2023/10/04 12:46:07

부산 거의 다왔다 일정 후다닥 끝내고 아미동 ㄱㄱ해볼게

#14 이름없음 2023/10/04 15:03:01

아미동 간다 버스기다린다

#15 이름없음 2023/10/04 15:08:36

오오 기대된다

#16 이름없음 2023/10/04 15:23:40
도착 보스 존나무서웠다
도착 보스 존나무서웠다
도착 보스 존나무서웠다

도착 보스 존나무서웠다

#17 이름없음 2023/10/04 15:24:03

주변에 둘러보다가 내려가면서 비석이랑 빈집찾아벌게

#18 이름없음 2023/10/04 15:25:47
한자보여?

한자보여?

#19 이름없음 2023/10/04 15:32:36
바로 앞에 지붕이 좀 무너졌는데 무서워서 못가겠음

바로 앞에 지붕이 좀 무너졌는데 무서워서 못가겠음

#20 이름없음 2023/10/04 15:33:36

내려오면셔 어떤 할머니? 마주쳐서 꾸벅 햤는데 꾸벅 해주셨어

#21 이름없음 2023/10/04 15:35:19
쉼터에서 내려다본집 미안 내가 극쫄보라서...
쉼터에서 내려다본집 미안 내가 극쫄보라서...

쉼터에서 내려다본집 미안 내가 극쫄보라서...

#22 이름없음 2023/10/04 15:37:44

여기 동네가 조용한데 외국인들 서리지르고 난리났다

#23 이름없음 2023/10/04 15:41:18

안내센터 가서 묘지위의 집 하꼬방? 물어봄

#24 이름없음 2023/10/04 15:43:01
하
하

#25 이름없음 2023/10/04 15:52:30

저 멀리 군인들 위령탑같은거 있대 거기도 가보고싶긴한데

#26 이름없음 2023/10/04 15:58:41
그런거 모르겠고 귀엽다

그런거 모르겠고 귀엽다

#27 이름없음 2023/10/04 16:08:06

비석이.. 안보여

#28 이름없음 2023/10/04 16:21:44

나는 여기까지인것 같아 시원할때 다시올게

#29 이름없음 2023/10/04 16:24:03

1 마을이 조용하다 2 동네 주민들이 부드럽다 3 생각보다 비석이 없다 내가 못찾는것이기도 함 4 쎄 한 골목 들어가면 99퍼 빈집있음

#30 이름없음 2023/10/04 19:31:44

고양이 동네에 있는거지? 키우는거 아니고

#31 이름없음 2023/10/04 20:10:07

오 좋다! 고마워!

#32 이름없음 2023/10/04 23:30:11

>>30 웅웅 수돗가였나 그거 찾으러 간 골목에서 마주쳤어 동네분들이랑 친한가봐

#33 이름없음 2023/10/04 23:30:30

>>31 이런 허접스레 봐줘서 내가 더 고마워!

#34 이름없음 2023/10/04 23:32:32

무서운 얘기는 아니지만 고양이 얘기 하나만 더 할게 어떤 아저씨가 등장해서 고양이가 아저씨 따라가길래 난 수돗가비석 찾으러 올라갔어 근데 뒤에서 아저씨가 학생!! 하고 부르시더니 고양이 겨드랑이? 대롱대롱 잡고 같이 놀라고 붙여놔주셨어

#35 이름없음 2023/10/05 09:49:46

>>34 흰색 냥이인가?

#36 이름없음 2023/10/05 16:18:11

>>35 사진한번 봐주라 검은색이랑 노란색 알록달록냥이야

#37 이름없음 2023/10/05 16:20:12

>>36 아 난 또 다른 냥이가 있나 했지 ㅎㅎ

#38 이름없음 2023/10/05 16:35:00

아하! 혹시나 해서 말인데 휜색고양이가 보이는건 아니지?

#39 이름없음 2023/10/05 16:36:17

>>38 난 귀신 아예 못 봐

#40 이름없음 2023/10/05 16:37:22

진짜 괴담될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