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계획대로 사는것만큼 무지한 삶은 없어요~ 하고싶은거 하고 즐기고 싶은대로 다 즐기면서 사세요 어차피 한 번 살고 죽는 인생 아직 어리니까 도전하고 끝없이 갈망하며 계속 도전하세요 지금 하고계시는 것들도 되게 잘 실천하고있으세요 압박감에 힘들어도 늘 자신믿고 힘내세용! ㅎㅇㅌ
#3이름없음2023/10/23 14:57:29
>>2 와 이런 응원 처음 받아봐🥹 감동이야 레스주도 건강하구 이루고 싶은거 다 이루길 바랄게!!
#4이름없음2023/10/23 18:46:33
뭔가 사람이 새로운걸 계속 받아들여야지 안그러면 도태되는거같다 같은 얘기만 반복하게 되구
#5이름없음2023/10/23 20:54:04
코팩 눈썹정리 오메가3
#6이름없음2023/10/23 21:31:40
깨봉수학 좋아
#7이름없음2023/10/23 22:50:27
너무 날 낮추면서 말해서 친구들이 오히려 불편해하는거 같아 그냥 쓸데없는 소리 하지말고 반응 잘 해주고 내 얘기도 적당히 풀어야지
#8이름없음2023/10/23 23:03:13
피지관리...7일에 한번도 많으려나 2주에 한번 정도?
#9이름없음2023/10/23 23:13:50
내일은 꼭!! 일어나서 유산소를 할테다 방법은 다양하니까 내일 일어나서 정할거야 9시반 요가를 가도 되구 공부하다 뛰어도 되고
ㅅㅇ아 난 네가 악연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언젠가 만나서 얘기를 전해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친하게 지낼 수 있으면 좋겠지만 뭐가 어쨌건 잘 되길 바라 ㅇㅇ이 언니도. 친하게는 못 지내겠지만 꼭 좋은 사람과 결혼하고 잘 지내기를
#44이름없음2023/10/26 00:48:06
그리고 때린건 네가 잘못했지. 그게 핵심이었어 그래
#45이름없음2023/10/26 01:57:40
그리고 식사를 할 것까지 없지 내가 내 문제를 아는데
#46이름없음2023/10/26 08:35:29
스벅이다
#47이름없음2023/10/26 08:42:54
모순점을 잡아주면서 성장발전
#48이름없음2023/10/26 10:59:46
28000원 손해봤다 계좌이체나 현금 받으면 메꿔야지ㅠ
#49이름없음2023/10/26 11:53:01
프로바이오틱스
#50이름없음2023/10/26 12:06:37
졸림...버텨야한다
#51이름없음2023/10/26 15:53:44
일단 내일은 8시반쯤 깨서 요가(운동)를 가고. 그게 목표야
#52이름없음2023/10/26 18:04:11
아나 존나 너무 쪽팔려 자소서 흑역사야 아어ㆍ어ㆍ
#53이름없음2023/10/26 18:09:12
아냐 그럴 필요 없어
#54이름없음2023/10/26 18:15:13
쪽팔려도 강의 가야겠지? 피할 순 없지 흑
#55이름없음2023/10/26 22:15:20
오늘 잘한거 1. 지금 자려고. 2. 새우 먹음🦐 3. 수면패턴 잡으려고 풀알바하면서 밤새서 버팀 4. 책 3권~4권이나 읽음 이제 1권 남았다
#56이름없음2023/10/26 22:16:03
낼은 2시까지 평택 영화약속
#57이름없음2023/10/27 07:47:42
와!!!!기상기상
#58이름없음2023/10/27 07:51:52
거의 10시간 잤네 푹잣당ㅋ>>55 그리고 이거 좋아
#59이름없음2023/10/27 10:59:54
잘한거 써놓는거 좋아
#60이름없음2023/10/27 23:34:40
와 뭐했다고 벌써 시간이...
#61이름없음2023/10/27 23:35:14
오늘 잘한거 1. 영화 잘 봄 2. 삼시 세끼 다 잘 먹음 3. 즐거웠음
#62이름없음2023/10/27 23:37:54
그대들 어떻게 살것인가 이세계물 같으면서도 사람과사람과의 인연에 대해 다루고 있었어 전생환생개념으로도 볼 수 있고 난해하다는 평이 많던데. 확실히... 그래도 나한텐 의미가 깊었당 특히 엄마쪽이 불에 타죽을걸 알면서도 너의 엄마가 되어 너를 낳는건 멋진일이라고 하는게 인상깊었어 전생의 인연이 현생에서도 연결되고 그런 희생을 감수하면서 자원하는것이... 이 생을 잘살아야겠다고 생각했어
#63이름없음2023/10/28 01:02:03
잘자 자야지
#64이름없음2023/10/28 01:08:52
뇌를 흥분상태로 만들지 말자
#65이름없음2023/10/28 11:17:09
졸려
#66이름없음2023/10/28 11:17:29
그래도 일어날게
#67이름없음2023/10/28 13:52:15
이제 옷 그만 사야지 윤곽주사 맞으러 & 강의 들으러 가는중
#68이름없음2023/10/28 15:05:55
>>67 윤곽주사 다신 못맞겠다 너무 아픔
#69이름없음2023/10/28 15:08:43
이제 운동 본격적으로 시작하자
#70이름없음2023/10/28 22:51:53
집
#71이름없음2023/10/29 01:05:05
콜라겐
#72이름없음2023/10/29 09:28:34
강의들으면들을수록 어차피 내인생은 내가 사는수밖에 없고 누군가한테 의지하거나 기대는건 글쎄...내가 최곤거같다
#73이름없음2023/10/29 09:39:10
어차피 피해 갈 수 있는건 없고. 내 삶이 고정되어버리는게 싫달까 그래서 강의만 듣고 빠져나가고싶어
#74이름없음2023/10/29 10:03:29
비타민
#75이름없음2023/10/29 15:47:17
계속 만나는게 과연 이득일까 아닐까 사실 책으로 만나는게 가격대비 이득일거같아ㅋㅋ
#76이름없음2023/10/29 15:47:46
강의도 가지말까ㅋㅋㅋ아
#77이름없음2023/10/29 15:51:07
어차피 늦잠자면 못 가는거지~ 그리고 내 인생은 내가 알아서 해야될거같아
#78이름없음2023/10/29 15:59:31
그리고 사람이 참 비슷비슷하다ㅋㅋㅋ나이들수록 자기 듣고 싶은 말만 듣는 경향이 있는거 배울점이라곤 독한거하고 자기관리 잘하는거정도 어차피 내가 해야될일이야
#79이름없음2023/10/29 16:00:55
강의 끝나고 밥 먹자고하면 친구 생일이라하고 빠져나가야지!!
#80이름없음2023/10/29 16:01:27
나한테 필요한건 오직 시간과 돈이다 왜냐면 어차피 내가 해아할 일이거든 얻을건 모두 얻었다
#81이름없음2023/10/29 16:07:44
육회비빔밥 존맛
#82이름없음2023/10/29 16:11:25
하긴 그런데 나도 그럴때 있기는 해 사람 방어기제가 다 거기서 거기지
#83이름없음2023/10/29 17:00:38
결론적으로 난 이제부터 자기통제하면서 살아야된다는거였어
#84이름없음2023/10/29 20:40:02
지레짐작이 심해
#85이름없음2023/10/29 22:06:01
내가 잘나서 그런게 아니야 공부 열심히
#86이름없음2023/10/29 23:55:12
사람에겐 자유의지가 없대
#87이름없음2023/10/29 23:55:23
차라리 마음 편해졌네
#88이름없음2023/10/29 23:59:11
그래 어쩐지 우연치고는 전부 기가 막히더라
#89이름없음2023/10/29 23:59:31
관리자의 의도를 잘 읽어야돼
#90이름없음2023/10/30 01:26:34
거짓말 뭐가 어쨌든 치길 잘했다 왜냐하면
#91이름없음2023/10/30 01:27:05
그 사람을 무슨 대단한 존재론 생각 안하게 됐으니까
#92이름없음2023/10/30 01:27:28
저를 도와주세요 지켜주세요
#93이름없음2023/10/30 01:33:19
그리고 좀 그사람은>>91 너무 사람 말을 심각하게 받아들여 좋은점도 있지만 미세한 차이나 정도의 차이를 몰라
#94이름없음2023/10/30 01:35:00
내 목표는 10년 전후로 성격 좋고 조건 비슷한 사람이랑 결혼하는거...이긴 한데
#95이름없음2023/10/30 01:36:14
내 맘대로 되는 일은 아니지ㅋㅋ
#96이름없음2023/10/30 09:23:19
기상
#97이름없음2023/10/30 13:16:47
괜찮아. 운동 열심히 하자 오늘은 공부도 좀 깨작
#98이름없음2023/10/30 16:48:46
인모드 받고 이상해지면 볼필러 좀 받아야지 ㄷㅇㅃㅍ 3
#99이름없음2023/10/30 16:48:54
35.2
#100이름없음2023/10/30 17:18:19
그릭요거트
#101이름없음2023/10/30 21:18:39
정신적인 부분은 다 채웠어
#102이름없음2023/10/30 21:18:54
이제 스펙을 채울 차례다
#103이름없음2023/10/30 21:33:07
나는 극복해낼수 있다!
#104이름없음2023/10/31 00:42:13
사람의 심리는 극한의 좌절을 겪으면 신이 있다고 믿게 돼 자기 맘대로 안되는게 있을때 그전까진 자기가 신인줄 알지
#105이름없음2023/10/31 10:50:03
사람이 약해진 틈을 타서 인연을 맺고 입맛대로 조종하려든다
#106이름없음2023/10/31 11:21:26
애정결핍의 일종이야 존경받으려고하고 자신을 과대평가하고 정신승리하는거
#107이름없음2023/10/31 11:22:20
교수가 꿈이라니 멋있어 나도 그렇거든 공부 파이팅이야 꾸준히 가는 사람이 결국 승리하는 법이니!!
#108이름없음2023/10/31 13:32:03
내 일은 나만 해결할 수 있다
#109이름없음2023/10/31 14:25:07
>>107 맞아!! 답글주도 꾸준히 자신을 믿고 우리 같은 길에서 보자
#110이름없음2023/10/31 15:18:04
오늘은 줄넘기 꼭한다
#111이름없음2023/10/31 22:51:34
휴 힘들다
#112이름없음2023/10/31 22:55:27
질량을 최대한 높여서 결혼도 할거야 되도록 35살 이전에
#113이름없음2023/10/31 23:57:34
윽 짜증나 돈버렸네 100만원이면 꽤 큰 돈인데 내 정체성 찾은 돈으로 치부하겠음
#114이름없음2023/11/01 00:01:13
그래도 실제로 도움됐던것도 사실이지 강의말고 그냥 블로그 글들 안녕 고마웠어 불교가 가장 좋다 난 이것저것 정보를 받아들여서 내 성을 쌓을거야 어떤 분야든간에 나의 목소리를 내고 나만의 구조와 모양으로 나만의 성을 쌓아서 다 쌓으면 모두와 공유할거야
#115이름없음2023/11/01 00:08:27
책 다 갖다 버려야지
#116이름없음2023/11/01 00:14:09
그래 내가 진짜 바라는건 그거였구나 결혼 좋은 사람하고 잘 하는거 조건도 비슷하고
#117이름없음2023/11/01 00:39:42
음 근데 자식 낳으면 공부 못할거란게 슬프긴 하다
#118이름없음2023/11/01 00:40:00
교수님들도 자식 있던데.
#119이름없음2023/11/01 00:42:00
뭐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일단 학력부터 높여야겠지만.
#120이름없음2023/11/01 10:28:41
기상 두부조림에 밥 냠
#121이름없음2023/11/01 15:25:05
투사 방어기제 가진 사람 왜이렇게 많지 진짜 모든문제는 원인이 애정결핍인가 자기를 높이고 남을 낮추고 또 그런 얘기만 새겨듣지
#122이름없음2023/11/01 15:40:51
노력의 중요성을 알고 싶네
#123이름없음2023/11/01 19:05:23
못하겠으면 얼른 포기하자
#124이름없음2023/11/01 20:24:53
큰일났다싶긴하네 남들보다 많이 늦어서.
#125이름없음2023/11/01 20:25:14
그래도 그냥 하는수밖에 없지
#126이름없음2023/11/01 20:25:38
가서도 내 할일 잘하고
#127이름없음2023/11/01 21:02:32
문과대를 가서 조졸하고 취준을 하자 그게 맞는거 같다
#128이름없음2023/11/01 21:15:11
자기보다 낮게 까는 시선 살짝 어이가 없어 자의식 과잉이야
#129이름없음2023/11/01 21:29:45
정신차려야지!!!!
#130이름없음2023/11/01 21:37:31
말잘하는족속 믿지말자 진짜 나 생각해주는건 부모님밖에 없어
#131이름없음2023/11/01 21:48:51
한번 해보자
#132이름없음2023/11/01 22:46:35
불안감 공포심 조성 뻔하다 난 네 아랫사람이 아닌데
#133이름없음2023/11/01 23:28:37
나 다음 스레 제목 벌써 정했어 난 다정하고 능력있는 사람이 좋거든 숨길 수 없이 다정한 사람 이야
#134이름없음2023/11/01 23:52:28
내일 인모드ㅡ광대만 포텐자 받으러 감
#135이름없음2023/11/02 00:17:03
나 잘살고 있다!
#136이름없음2023/11/02 02:00:15
하긴 자기가 노력한 대가를 받고싶겠지 남의 인정
#137이름없음2023/11/02 09:47:28
존경은 자기 재능을 기부하는 사람이 받아야지
#138이름없음2023/11/02 09:47:48
아웅 진짜 돈 아까워
#139이름없음2023/11/02 09:49:01
사기꾼들이야 남들이 약할때 자기 의지하게 만들고 자기 입맛대로 살게하려는거야 자기 과대평가. 남 후려치기.
#140이름없음2023/11/02 09:53:24
사이코패스 성향
#141이름없음2023/11/02 09:53:59
판자체가 나한테 유리하게 깔려있어 확실해
#142이름없음2023/11/02 09:58:19
그럴듯한 이론 허세 포장 불행한 사람에겐 행복 말하며 희망 주기 행복한 사람에겐 불행 말하며 불안에 빠지게 하기 정안되면 전생까지 갖다 쓰기 남 욕하며 자기는 아닌척하기 얘들아 저런 스타일 조심해 사이비 교주 스타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