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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2023/10/23 14:22:44

#1 이름없음 2023/10/23 14: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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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름없음 2023/10/23 14:57:29

>>2 와 이런 응원 처음 받아봐🥹 감동이야 레스주도 건강하구 이루고 싶은거 다 이루길 바랄게!!

#4 이름없음 2023/10/23 18:46:33

뭔가 사람이 새로운걸 계속 받아들여야지 안그러면 도태되는거같다 같은 얘기만 반복하게 되구

#5 이름없음 2023/10/23 20:54:04

코팩 눈썹정리 오메가3

#6 이름없음 2023/10/23 21:31:40

깨봉수학 좋아

#7 이름없음 2023/10/23 22:50:27

너무 날 낮추면서 말해서 친구들이 오히려 불편해하는거 같아 그냥 쓸데없는 소리 하지말고 반응 잘 해주고 내 얘기도 적당히 풀어야지

#8 이름없음 2023/10/23 23:03:13

피지관리...7일에 한번도 많으려나 2주에 한번 정도?

#9 이름없음 2023/10/23 23:13:50

내일은 꼭!! 일어나서 유산소를 할테다 방법은 다양하니까 내일 일어나서 정할거야 9시반 요가를 가도 되구 공부하다 뛰어도 되고

#10 이름없음 2023/10/23 23:15:40

아침에 물하고 비타민 유산균 먹구 물 더 자주 마시자 자기전에도 마시고는 있는데

#11 이름없음 2023/10/23 23:24:37

너무 힘줘서 오늘부터 시작이네마네 하지말자 그냥 되는대로 합시다

#12 이름없음 2023/10/24 01:48:09

오늘은 밤새고 운동만 열심히 하려고 그럼 낼은 일찍 일어나겠지

#13 이름없음 2023/10/24 02:09:45

가습기 프로바이오틱스 비타민 삼

#14 이름없음 2023/10/24 02:19:54

>>13 헉 가습기 밀폐된 공간에선 사용하면 안되는구나 첨 알았어 소독법은 베이킹소다나 소금 식초

#15 이름없음 2023/10/24 13:33:20

잠들었어

#16 이름없음 2023/10/24 13:35:14

수면패턴 꼭꼭 바꿔야되니까 오늘 밤새기 밤새다가 낼 아침 되면 하루종일 밖에 있어야지 커피 마시고 어떻게 해서든 수면패턴 바꾸자

#17 이름없음 2023/10/24 16:34:56

걷는중 6시 알바

#18 이름없음 2023/10/24 19:51:14

끝나고 줄넘기 500개 ㄱ

#19 이름없음 2023/10/24 22:50:36

여름이 서서히 진게 아니라 갑자기 훅 갔어

#20 이름없음 2023/10/24 22:53:54

꿈만 있으면 뭐하겠어 꿈만 꾸지 말자

#21 이름없음 2023/10/24 23:01:04

내가 잘되면 우리 가족이 다같이 잘될 수 있겠지

#22 이름없음 2023/10/24 23:01:07

그래

#23 이름없음 2023/10/24 23:04:00

공부할 수 있을때 열심히 공부해 나처럼 때늦으면 당당하질 못하게된다ㅜㅜ 부모님이나 사람들한테 수능공부 한다고 대놓고 말 못해

#24 이름없음 2023/10/24 23:04:28

조금은 남들에 비해 늦었지만 반드시 꼭 성공할거야 체력 기르기위해 운동해두자

#25 이름없음 2023/10/24 23:06:21

>>23 성공한 다음에 솔직하게 다 말할거야 꼭 성공할래 내가 목표한걸 다 이룰래 꿈만 꾸지 않을래

#26 이름없음 2023/10/24 23:07:05

👍 눌러준 레스주들 고마워 늘 응원할게

#27 이름없음 2023/10/24 23:15:14

재밌거나 기쁘고 즐거운거 이제 하면 안될거 같다 노는게 노는게 아냐

#28 이름없음 2023/10/25 00:26:01

남 걱정말고 내 걱정이나 하자

#29 이름없음 2023/10/25 02:36:00

오늘 잘한거 샌드위치로 야채 먹은거 일어나서 자기전 물 한컵 마신거 책 한권 읽은거 걷기운동한거

#30 이름없음 2023/10/25 04:26:52

볼수록 볼필러는 에바참친거 같아...그냥 살빼면 될듯 예약이야 언제든 취소하면 되니까 그냥 유지는 하겠다만

#31 이름없음 2023/10/25 06:11:20

제목이 너무 수동적인가?

#32 이름없음 2023/10/25 10:20:36

우왓 기상

#33 이름없음 2023/10/25 13:45:21

다시잠 벌떡일어날걸

#34 이름없음 2023/10/25 13:45:47

뭐하지? 난 j가 되고 싶은 p인가봄ㅋ

#35 이름없음 2023/10/25 13:55:13

알바 취소함 으으 대신 내일 풀타임임

#36 이름없음 2023/10/25 14:51:41

침대에서 일어나기 싫은거 이거 고쳐야돼 일기에도 썼지만

#37 이름없음 2023/10/25 21:03:25

지금 내가 할 소린가 싶긴한데 의대는 안 가고 싶어ㅋㅋㅋ 사람 죽일거 같아서

#38 이름없음 2023/10/25 22:35:54

오늘 잘한거 1. 책 읽고 독후감 2. 자아성찰 3. 동생 잘못 내 잘못 인정 4. 가습기 틀어놓음 5. 푹 쉼 6. 비타민 먹음

#39 이름없음 2023/10/25 22:50:30

엄마아빠가 날보며 자랑스럽고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다면 스트레스가 풀린다면 나도 바랄게 없을 거 같아

#40 이름없음 2023/10/25 22:57:11

신의 메세지

#41 이름없음 2023/10/25 22:59:13

저번에 등쪽이 아파서 췌장쪽에 문제있는줄 알았는데 아니었거든 다시 태어난것처럼 살라는 메세지였어

#42 이름없음 2023/10/25 23:26:07

일단 수면패턴 밤에 자도록하고 운동 꾸준히 그러면 나머진 알아서 흘러갈듯

#43 이름없음 2023/10/26 00:37:39

ㅅㅇ아 난 네가 악연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언젠가 만나서 얘기를 전해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친하게 지낼 수 있으면 좋겠지만 뭐가 어쨌건 잘 되길 바라 ㅇㅇ이 언니도. 친하게는 못 지내겠지만 꼭 좋은 사람과 결혼하고 잘 지내기를

#44 이름없음 2023/10/26 00:48:06

그리고 때린건 네가 잘못했지. 그게 핵심이었어 그래

#45 이름없음 2023/10/26 01:57:40

그리고 식사를 할 것까지 없지 내가 내 문제를 아는데

#46 이름없음 2023/10/26 08:35:29
스벅이다

스벅이다

#47 이름없음 2023/10/26 08:42:54

모순점을 잡아주면서 성장발전

#48 이름없음 2023/10/26 10:59:46

28000원 손해봤다 계좌이체나 현금 받으면 메꿔야지ㅠ

#49 이름없음 2023/10/26 11:53:01

프로바이오틱스

#50 이름없음 2023/10/26 12:06:37

졸림...버텨야한다

#51 이름없음 2023/10/26 15:53:44

일단 내일은 8시반쯤 깨서 요가(운동)를 가고. 그게 목표야

#52 이름없음 2023/10/26 18:04:11

아나 존나 너무 쪽팔려 자소서 흑역사야 아어ㆍ어ㆍ

#53 이름없음 2023/10/26 18:09:12

아냐 그럴 필요 없어

#54 이름없음 2023/10/26 18:15:13

쪽팔려도 강의 가야겠지? 피할 순 없지 흑

#55 이름없음 2023/10/26 22:15:20

오늘 잘한거 1. 지금 자려고. 2. 새우 먹음🦐 3. 수면패턴 잡으려고 풀알바하면서 밤새서 버팀 4. 책 3권~4권이나 읽음 이제 1권 남았다

#56 이름없음 2023/10/26 22:16:03

낼은 2시까지 평택 영화약속

#57 이름없음 2023/10/27 07:47:42

와!!!!기상기상

#58 이름없음 2023/10/27 07:51:52

거의 10시간 잤네 푹잣당ㅋ>>55 그리고 이거 좋아

#59 이름없음 2023/10/27 10:59:54

잘한거 써놓는거 좋아

#60 이름없음 2023/10/27 23:34:40

와 뭐했다고 벌써 시간이...

#61 이름없음 2023/10/27 23:35:14

오늘 잘한거 1. 영화 잘 봄 2. 삼시 세끼 다 잘 먹음 3. 즐거웠음

#62 이름없음 2023/10/27 23:37:54
그대들 어떻게 살것인가 이세계물 같으면서도 사람과사람과의 인연에 대해 다루고 있었어 전생환생개념으로도 볼 수 있고 난해하다는 평이 많던데. 확실

그대들 어떻게 살것인가 이세계물 같으면서도 사람과사람과의 인연에 대해 다루고 있었어 전생환생개념으로도 볼 수 있고 난해하다는 평이 많던데. 확실히... 그래도 나한텐 의미가 깊었당 특히 엄마쪽이 불에 타죽을걸 알면서도 너의 엄마가 되어 너를 낳는건 멋진일이라고 하는게 인상깊었어 전생의 인연이 현생에서도 연결되고 그런 희생을 감수하면서 자원하는것이... 이 생을 잘살아야겠다고 생각했어

#63 이름없음 2023/10/28 01:02:03

잘자 자야지

#64 이름없음 2023/10/28 01:08:52

뇌를 흥분상태로 만들지 말자

#65 이름없음 2023/10/28 11:17:09

졸려

#66 이름없음 2023/10/28 11:17:29

그래도 일어날게

#67 이름없음 2023/10/28 13:52:15

이제 옷 그만 사야지 윤곽주사 맞으러 & 강의 들으러 가는중

#68 이름없음 2023/10/28 15:05:55

>>67 윤곽주사 다신 못맞겠다 너무 아픔

#69 이름없음 2023/10/28 15:08:43

이제 운동 본격적으로 시작하자

#70 이름없음 2023/10/28 22:51:53

#71 이름없음 2023/10/29 01:05:05

콜라겐

#72 이름없음 2023/10/29 09:28:34

강의들으면들을수록 어차피 내인생은 내가 사는수밖에 없고 누군가한테 의지하거나 기대는건 글쎄...내가 최곤거같다

#73 이름없음 2023/10/29 09:39:10

어차피 피해 갈 수 있는건 없고. 내 삶이 고정되어버리는게 싫달까 그래서 강의만 듣고 빠져나가고싶어

#74 이름없음 2023/10/29 10:03:29

비타민

#75 이름없음 2023/10/29 15:47:17

계속 만나는게 과연 이득일까 아닐까 사실 책으로 만나는게 가격대비 이득일거같아ㅋㅋ

#76 이름없음 2023/10/29 15:47:46

강의도 가지말까ㅋㅋㅋ아

#77 이름없음 2023/10/29 15:51:07

어차피 늦잠자면 못 가는거지~ 그리고 내 인생은 내가 알아서 해야될거같아

#78 이름없음 2023/10/29 15:59:31

그리고 사람이 참 비슷비슷하다ㅋㅋㅋ나이들수록 자기 듣고 싶은 말만 듣는 경향이 있는거 배울점이라곤 독한거하고 자기관리 잘하는거정도 어차피 내가 해야될일이야

#79 이름없음 2023/10/29 16:00:55

강의 끝나고 밥 먹자고하면 친구 생일이라하고 빠져나가야지!!

#80 이름없음 2023/10/29 16:01:27

나한테 필요한건 오직 시간과 돈이다 왜냐면 어차피 내가 해아할 일이거든 얻을건 모두 얻었다

#81 이름없음 2023/10/29 16:07:44

육회비빔밥 존맛

#82 이름없음 2023/10/29 16:11:25

하긴 그런데 나도 그럴때 있기는 해 사람 방어기제가 다 거기서 거기지

#83 이름없음 2023/10/29 17:00:38

결론적으로 난 이제부터 자기통제하면서 살아야된다는거였어

#84 이름없음 2023/10/29 20:40:02

지레짐작이 심해

#85 이름없음 2023/10/29 22:06:01

내가 잘나서 그런게 아니야 공부 열심히

#86 이름없음 2023/10/29 23:55:12

사람에겐 자유의지가 없대

#87 이름없음 2023/10/29 23:55:23

차라리 마음 편해졌네

#88 이름없음 2023/10/29 23:59:11

그래 어쩐지 우연치고는 전부 기가 막히더라

#89 이름없음 2023/10/29 23:59:31

관리자의 의도를 잘 읽어야돼

#90 이름없음 2023/10/30 01:26:34

거짓말 뭐가 어쨌든 치길 잘했다 왜냐하면

#91 이름없음 2023/10/30 01:27:05

그 사람을 무슨 대단한 존재론 생각 안하게 됐으니까

#92 이름없음 2023/10/30 01:27:28

저를 도와주세요 지켜주세요

#93 이름없음 2023/10/30 01:33:19

그리고 좀 그사람은>>91 너무 사람 말을 심각하게 받아들여 좋은점도 있지만 미세한 차이나 정도의 차이를 몰라

#94 이름없음 2023/10/30 01:35:00

내 목표는 10년 전후로 성격 좋고 조건 비슷한 사람이랑 결혼하는거...이긴 한데

#95 이름없음 2023/10/30 01:36:14

내 맘대로 되는 일은 아니지ㅋㅋ

#96 이름없음 2023/10/30 09:23:19

기상

#97 이름없음 2023/10/30 13:16:47

괜찮아. 운동 열심히 하자 오늘은 공부도 좀 깨작

#98 이름없음 2023/10/30 16:48:46

인모드 받고 이상해지면 볼필러 좀 받아야지 ㄷㅇㅃㅍ 3

#99 이름없음 2023/10/30 16:48:54

35.2

#100 이름없음 2023/10/30 17:18:19

그릭요거트

#101 이름없음 2023/10/30 21:18:39

정신적인 부분은 다 채웠어

#102 이름없음 2023/10/30 21:18:54

이제 스펙을 채울 차례다

#103 이름없음 2023/10/30 21:33:07

나는 극복해낼수 있다!

#104 이름없음 2023/10/31 00:42:13

사람의 심리는 극한의 좌절을 겪으면 신이 있다고 믿게 돼 자기 맘대로 안되는게 있을때 그전까진 자기가 신인줄 알지

#105 이름없음 2023/10/31 10:50:03

사람이 약해진 틈을 타서 인연을 맺고 입맛대로 조종하려든다

#106 이름없음 2023/10/31 11:21:26

애정결핍의 일종이야 존경받으려고하고 자신을 과대평가하고 정신승리하는거

#108 이름없음 2023/10/31 13:32:03

내 일은 나만 해결할 수 있다

#109 이름없음 2023/10/31 14:25:07

>>107 맞아!! 답글주도 꾸준히 자신을 믿고 우리 같은 길에서 보자

#110 이름없음 2023/10/31 15:18:04

오늘은 줄넘기 꼭한다

#111 이름없음 2023/10/31 22:51:34

휴 힘들다

#112 이름없음 2023/10/31 22:55:27

질량을 최대한 높여서 결혼도 할거야 되도록 35살 이전에

#113 이름없음 2023/10/31 23:57:34

윽 짜증나 돈버렸네 100만원이면 꽤 큰 돈인데 내 정체성 찾은 돈으로 치부하겠음

#114 이름없음 2023/11/01 00:01:13

그래도 실제로 도움됐던것도 사실이지 강의말고 그냥 블로그 글들 안녕 고마웠어 불교가 가장 좋다 난 이것저것 정보를 받아들여서 내 성을 쌓을거야 어떤 분야든간에 나의 목소리를 내고 나만의 구조와 모양으로 나만의 성을 쌓아서 다 쌓으면 모두와 공유할거야

#115 이름없음 2023/11/01 00:08:27

책 다 갖다 버려야지

#116 이름없음 2023/11/01 00:14:09

그래 내가 진짜 바라는건 그거였구나 결혼 좋은 사람하고 잘 하는거 조건도 비슷하고

#117 이름없음 2023/11/01 00:39:42

음 근데 자식 낳으면 공부 못할거란게 슬프긴 하다

#118 이름없음 2023/11/01 00:40:00

교수님들도 자식 있던데.

#119 이름없음 2023/11/01 00:42:00

뭐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일단 학력부터 높여야겠지만.

#120 이름없음 2023/11/01 10:28:41

기상 두부조림에 밥 냠

#121 이름없음 2023/11/01 15:25:05

투사 방어기제 가진 사람 왜이렇게 많지 진짜 모든문제는 원인이 애정결핍인가 자기를 높이고 남을 낮추고 또 그런 얘기만 새겨듣지

#122 이름없음 2023/11/01 15:40:51

노력의 중요성을 알고 싶네

#123 이름없음 2023/11/01 19:05:23

못하겠으면 얼른 포기하자

#124 이름없음 2023/11/01 20:24:53

큰일났다싶긴하네 남들보다 많이 늦어서.

#125 이름없음 2023/11/01 20:25:14

그래도 그냥 하는수밖에 없지

#126 이름없음 2023/11/01 20:25:38

가서도 내 할일 잘하고

#127 이름없음 2023/11/01 21:02:32

문과대를 가서 조졸하고 취준을 하자 그게 맞는거 같다

#128 이름없음 2023/11/01 21:15:11

자기보다 낮게 까는 시선 살짝 어이가 없어 자의식 과잉이야

#129 이름없음 2023/11/01 21:29:45

정신차려야지!!!!

#130 이름없음 2023/11/01 21:37:31

말잘하는족속 믿지말자 진짜 나 생각해주는건 부모님밖에 없어

#131 이름없음 2023/11/01 21:48:51

한번 해보자

#132 이름없음 2023/11/01 22:46:35

불안감 공포심 조성 뻔하다 난 네 아랫사람이 아닌데

#133 이름없음 2023/11/01 23:28:37

나 다음 스레 제목 벌써 정했어 난 다정하고 능력있는 사람이 좋거든 숨길 수 없이 다정한 사람 이야

#134 이름없음 2023/11/01 23:52:28

내일 인모드ㅡ광대만 포텐자 받으러 감

#135 이름없음 2023/11/02 00:17:03

나 잘살고 있다!

#136 이름없음 2023/11/02 02:00:15

하긴 자기가 노력한 대가를 받고싶겠지 남의 인정

#137 이름없음 2023/11/02 09:47:28

존경은 자기 재능을 기부하는 사람이 받아야지

#138 이름없음 2023/11/02 09:47:48

아웅 진짜 돈 아까워

#139 이름없음 2023/11/02 09:49:01

사기꾼들이야 남들이 약할때 자기 의지하게 만들고 자기 입맛대로 살게하려는거야 자기 과대평가. 남 후려치기.

#140 이름없음 2023/11/02 09:53:24

사이코패스 성향

#141 이름없음 2023/11/02 09:53:59

판자체가 나한테 유리하게 깔려있어 확실해

#142 이름없음 2023/11/02 09:58:19

그럴듯한 이론 허세 포장 불행한 사람에겐 행복 말하며 희망 주기 행복한 사람에겐 불행 말하며 불안에 빠지게 하기 정안되면 전생까지 갖다 쓰기 남 욕하며 자기는 아닌척하기 얘들아 저런 스타일 조심해 사이비 교주 스타일이야

#143 이름없음 2023/11/02 09:58:35

결혼 못한덴 이유가 있군

#144 이름없음 2023/11/02 09:59:26

짜증나...진짜 공부 열심히 하고 외모도 더 가꿀거야 공부를 특히 열심히 해야지

#145 이름없음 2023/11/02 10:06:59

이것도 경험이겠지?

#146 이름없음 2023/11/02 10:07:08

그렇게 생각해야지 뭐

#147 이름없음 2023/11/02 10:10:01

정신승리 심한 스타일들 진짜 싫어

#148 이름없음 2023/11/02 10:10:53

어쩌면 진짜 남한테 그렇게 관심 없고 피해 안주려는 스타일들이 리더형일지도 모르겠다

#149 이름없음 2023/11/02 10:13:25

그래도

#150 이름없음 2023/11/02 10:13:36

다양한 사람 많지만

#151 이름없음 2023/11/02 10:13:44

그래도 사람이 좋아

#152 이름없음 2023/11/02 10:31:40

너무 이상한 말만 잔뜩 써놨다

#153 이름없음 2023/11/02 10:31:47

자기계발 스레였는뎅

#154 이름없음 2023/11/02 10:32:24

부정적인걸 다른 사람한테 털어놓는것보단 좋지 않을까~~

#155 이름없음 2023/11/02 10:40:03

잘 쉬다 갑니다

#156 이름없음 2023/11/02 10:42:32

헷갈리게 하는게 내 특기야

#157 이름없음 2023/11/02 10:42:40

변덕스러워서 그런거지만 뭐

#158 이름없음 2023/11/02 10:42:48

이미지는 안그러니 나한텐 좋지

#159 이름없음 2023/11/02 13:36:44

나한테 돈주는 단체 말이나 잘 들어야지

#160 이름없음 2023/11/02 13:36:54

오늘 날씨 좋네

#161 이름없음 2023/11/02 16:21:49

>>134 인모드 포텐자 받았다

#162 이름없음 2023/11/02 16:23:23

이제 진짜 운동이나 열심히 하자

#163 이름없음 2023/11/02 16:34:26

겨울동안 운동

#164 이름없음 2023/11/02 17:25:58

쾌락이 과했다 즐거움이 과했다 뭐든 과한게 문제야

#165 이름없음 2023/11/02 20:47:29

장성숙 교수님 너무 좋다

#166 이름없음 2023/11/02 20:47:57

멘토가 자주 바뀌기는 하지 히히

#167 이름없음 2023/11/02 20:48:10

존경하는 사람이 있다는건 좋은거라 생각해

#168 이름없음 2023/11/02 20:50:05

자기가 제일 큰문젠데 깨달은척 하는 사람 경계해 정신병자야

#169 이름없음 2023/11/02 20:51:18

자기더러 지적이라고 하는 사람 깨달은자라 하는 사람은 아니라던 부처님 말씀

#170 이름없음 2023/11/02 20:56:12

우유도 너무 매일 마시지 말자

#171 이름없음 2023/11/02 20:57:59

넘겨짚기

#172 이름없음 2023/11/02 20:58:02

지겹다

#173 이름없음 2023/11/02 20:58:23

사기꾼 기질도 타고나는걸까?

#174 이름없음 2023/11/02 21:44:23

으아

#175 이름없음 2023/11/02 21:44:30

오늘 서울까지 가서 고생했다

#176 이름없음 2023/11/02 21:44:34

쓰담쓰담

#177 이름없음 2023/11/02 21:44:57

스레 버리고 다시 파야겠어

#178 이름없음 2023/11/02 21:45:10

벗어났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