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컬트 세계..?? 궁금한 거 물어봐

괴담 2023/10/25 19:15:38

#1 이름없음 2023/10/25 19:15:38

현직은 아니고 그냥 오컬트 종사자여서 그냥 잡다한 지식이나 오컬트 쪽에서 아는 게 좀 있는데 궁금한 거 물어봐도 돼 내가 아는 선에서는 다 답해줄게 그리고 약간 미지의 세계..??도 물어봐도 돼 뱀파이어나 그런 거?? 귀신이나 그런것도 물어보면 알려줄게 참고로 악마 소환 주술이나 그런 큰 주술은 못알려줘

#2 이름없음 2023/10/25 21:08:14

간단한 소원주술 같은 거 알려주라!

#3 이름없음 2023/10/25 22:01:37

사후 세계는 정말 존재하지??? 그런 거지? 너무 당연한 얘긴가

#4 이름없음 2023/10/25 22:49:01

ㄴ 그런건 없다

#5 이름없음 2023/10/25 22:56:53

귀신 볼 수 있어??

#6 이름없음 2023/10/25 23:00:53

지인 가족이 많이 위독한데 건강기원주술 같은거 있음 혹시 알려줄 수 있어?

#7 이름없음 2023/10/26 01:04:46

집에 좋은 기운 가득하게 하고 나쁜 질병이나 사건 사고 막는 방법!

#8 이름없음 2023/10/26 13:54:59

조금이라도 행복해지는 주술같은거 있을까..?

#9 이름없음 2023/10/26 16:40:11

모든지 이룰 수 있는 소원주술 알려줘

#10 이름없음 2023/10/27 10:42:02

>>3 존재해

#11 이름없음 2023/10/27 10:42:29

>>5 아니 지금은 사정이 있어서 못보게 되었긴한데 대충 느낄 수는 있어

#12 이름없음 2023/10/27 10:43:26

>>2 잠시만 주술은 적어논거 있어서 이따 시간날때 알려줄게 미안해

#13 이름없음 2023/10/27 12:16:05

>>6 급하다고 해서 일단 대충 알려주자면 보름달이 뜨는 날 대야에다가 물을 받고 소원을 마음속으로 3번 외친 다음에 그 물로 세수를 하고 물 버리지 말고 창가에다 놔두고 창문을 열고 자 그러면 소원이 이뤄질거야

#14 이름없음 2023/10/27 12:21:24

>>2 얇은 실 주술 얇은 실을 하얀색으로 사서 팔찌랑 반지 중에 아무거나 편한 모양으로 잘 엵어서 직접 만들고 그 만든 실을 계속 차고 다니다가 저절로 끊어지면 성공이야 하지만 한 달이 지나도 끊어지지 않거나 너무 일찍 끊어지면 실패한거라서 그 즉시 불에 태워서 없애는 게 좋을거야

#15 이름없음 2023/10/27 16:11:08

>>12 나도 소원이루고 싶은게 있는데 알려줘!~

#16 이름없음 2023/10/27 23:10:44

1. 동물들은 정말로 순수해? 아니면 그저 인간의 관점인거야? 2. 주술은 언어가 달라도 뜻만 비슷하면 유효해? 해외 주술 주문 번역본이라든지 그런게 많으니까

#17 이름없음 2023/10/28 00:21:59

기독교(개신교)나 유교(성리학) 어케 생각함? 이 둘이 오컬트나 무속 탄압한적 많아서 현대에도 신비주의자들이 이 둘 안티가 많다는 얘기를 들어서 물어봄

#18 이름없음 2023/10/28 02:21:04

짝사랑 이루어지는 주술 해쥬라...

#19 이름없음 2023/10/29 02:09:19

뱀파이어존재함? ㅋㅋㅋㅋ

#20 이름없음 2023/10/29 18:29:46

삭제된 레스입니다.

#21 이름없음 2023/10/31 23:25:09

>>20 이제 그만하자.. 오컬트나 괴담이나 오컬트안에 괴담이 들어간다고 생각해

#22 이름없음 2023/10/31 23:37:13

과거로 돌아가는 주술 있음?

#23 이름없음 2023/11/01 00:14:51

삭제된 레스입니다.

#24 이름없음 2023/11/01 02:12:34

>>21 금지 맞음. 이전에 몇일 전에 공지 스레 하나 있었는데 레주들이 오컬트판 부활해달라 하니까, 오컬트 자체가 상업성이 커서 부활 안되는건 물론이고 언급하는 것도 금지한다고 했음 (영자가 직접 말함)

#25 이름없음 2024/10/22 07:21:49

죽으면 나보다 먼저 간 반려동물과 다시 만날 수 있는걸까?

#26 이름없음 2024/10/22 07:33:33

오!! 직업 뭐야? 돈 얼마나 벌어?

#27 이름없음 2024/10/22 07:36:04

>>24 상업성이 크다는게 무슨 말이야?

#28 이름없음 2024/10/22 08:27:57

티라노사우르스 귀신이랑 삼엽충 귀신 ㄹㅇ 있음?

#29 이름없음 2024/10/23 19:26:04

꿈으로 악마 만나는건 무슨 의미니? 나랑 악마랑 서로 좋은쪽으로 보고있었어

#30 이름없음 2024/10/24 06:35:20

악마도만날수있어?

#31 이름없음 2024/10/24 21:39:23

>>16 1. 인간의 관점이야 동물도 동물의 세계가 있듯 순수하지는 않아. 2. 무슨 주술이냐에 따라 달라서 뜻이 같아도 성립이 안되는 경우가 있어.

#32 이름없음 2024/10/24 21:39:49

>>17 나는 뭐 잘 모르겠어. 별 생각이 없어. 그런 생각 할 정도로 한가하지도 않고 하는 게 많아서.

#33 이름없음 2024/10/24 21:40:05

>>19 존재해

#34 이름없음 2024/10/24 21:40:24

>>22 없어. 있어도 이건 실행하면 안돼.

#35 이름없음 2024/10/24 21:41:13

>>25 가능성은 있지만 인간이 죽으면 죽은 동물과 만날 확률은 극히 적고 만난다고 해도 아마 알아보지 못할거야. 만나기가 어려워

#36 이름없음 2024/10/24 21:41:23

>>26 넘길게.

#37 이름없음 2024/10/24 21:41:40

>>28 없어

#38 이름없음 2024/10/24 21:41:45

헐 스레주 돌아왓네

#39 이름없음 2024/10/24 21:42:23

>>29 악마가 너랑 계약하고 싶다거나 너가 무의식 중에 악마를 부른적이 있을거야 아니면 너에게 호감같은게 있거나. 대꾸는 딱히 안하는 걸 추천할게.

#40 이름없음 2024/10/24 21:42:37

>>36 아 ㅎㅎ 너무 사적이라 무례했다면 미안해

#41 이름없음 2024/10/24 21:42:45

>>30 있어. 확률은 별로 없지만.

#42 이름없음 2024/10/24 21:43:03

>>38 바빴는데 다시 돌아왔어.

#43 이름없음 2024/10/24 21:43:25

>>40 괜찮아.

#44 이름없음 2024/10/24 22:28:10

혹시 촉 좋은 편이면 내가 앞으로 좀 좋은 일을 겪을 수 있을지 말해줄 수 있어?? 뭔가 귀신도 봤었던 편이면 이런 쪽에 약간 민감할 것 같아서...!!

#45 이름없음 2024/10/25 06:35:02

>>41 궁금하다 확률낮아도 만나보고싶다

#46 이름없음 2024/10/25 06:38:15

>>34 22 레더가 아니긴 한데 과거로 돌아가는 방법을 쓰게 되면 어떤 안 좋은일이 생겨?

#47 이름없음 2024/10/25 08:23:59

>>34 만약있다면 실행하면왜안돼?

#48 이름없음 2024/10/25 17:18:55

머리카락으로 하는 반지점이나 펜듈럼 같은 거 믿을만해??

#49 이름없음 2024/10/25 23:43:41

오컬트 종사자 직업은 뭐가 있어?? 직업물어보는게 아니라 어떤 종류의 직업이 있는지가 궁금해!

#50 이름없음 2024/10/26 09:33:43

진짜 간절하게 이루고싶은 것이 있는데 진짜로 이루어지는 방법은 없을까?

#51 이름없음 2024/10/28 18:13:44

일반인이 귀신 볼 수 있는 방법 있어?

#52 이름없음 2024/10/28 20:16:49

>>48 아니 머리카락은 효력이 없어서 믿지 않는게 좋아.

#53 이름없음 2024/10/28 20:17:04

>>49 한국에는 별로 없어.

#54 이름없음 2024/10/28 20:17:35

>>50 주술은 내 전문이 아니여서 스레딕에서 주문 뭐라고 검색하면 나올거야. 거기서 찾아보길 바래.

#55 이름없음 2024/10/28 20:17:55

>>51 영안을 뜨거나 아님 그냥 영으로 감지할수 있는데 어려워.

#56 이름없음 2024/10/28 20:18:27

>>44 그냥 뭐 무난할 것 같아. 촉은 잘 안믿어서.

#57 이름없음 2024/10/28 20:20:02

>>46 인과 응보란 말이 있는 것 처럼 함부로 실행하지 않는 걸 추천해. 주술을 실행했다가 업이나 카르마같은게 쌓일 수도 있어.

#58 이름없음 2024/10/29 14:53:11

주술거는 방법을 몰라도 본인이 마음이 안들면 본인도 모르게 저주나 주술을 거는 능력이(?) 있는 사람도 있을까? 이런 사람이 주변에 있는거같아서 궁금해.. 나르시스트같은데... 좀 성격도 꼬였음 내가 그사람을 싫어하면 그사람 카르마까지 내가 가져올수있대서 그때부턴 그냥 그려러니 했더니 그사람이 그동안 어려웠다가 잠시 잘되던 일도 주춤해졌고 내컨디션이 안좋았었는데 괜찮아졌어... 그뒤로 이사람에게 크고 작게 안좋은일이 일어나더라고... 진짜 이사람 에너지가 진짜 너무 탁해... 쳐다만 봐도 기빨려서 몇번 마주치고 거울보면 볼살도 빠져있고 너무 아파보였을정도였어...

#59 이름없음 2024/10/29 16:20:27

>>58 능력은 없고 사념체 같은 게 모이면 사람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수가 있어.

#60 이름없음 2024/10/29 20:10:09

>>37 아쉽네.. 있다면 한 번 관찰해보고 싶었는데 ㅋㅋ.. 그러면 어떠한 생명체가 죽었을 때, 귀신으로 존재할 수 있는 시간은 제한이 있어? 있다면 어느 정도 됨?

#61 이름없음 2024/10/29 21:12:52

>>59 그렇군... 사념체.. 원한이 있어보이긴 했었어... 너무 깊게... 욕을하거나 화를 내는건 아닌데 목소리나 눈빛이 진짜 쎄했거든 거북하고 기분나쁘게 만들어... 그냥 마주치고 업무얘기만 했는데도 내가 감쓰된 느낌.. 처음엔 빙의인가? 정신이 아프신분인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였어.. 어리숙한척 본인 아래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기빨아먹는 악마였어... 특유의 말투로 사람들 속긁어서 반응보고 화내기를 기다리는 느낌이야 본인카르마 좀 가져가 달라고 ㅋㅋㅋ 반응없으면 더 긁어 ㅋㅋㅋ이사람 에너지 뱀파이어 맞지? 이사람 보게 되면 지나간 자리에 소금뿌릴까? 생각해봤었는데 그건 어때? 빨리 이사람 더 좋은 직장으로 갔으면 좋겠다... 가서 행복하게 더는 그러지말고 잘살았으면 좋겠다 훠이훠이

#62 이름없음 2024/10/30 00:53:51

>>61 나비냐ㅋㅋㅋㅋㅋㅋ

#63 이름없음 2024/10/30 16:29:00

>>60 어떻게 죽었는지에 따라 다르겠지 지박령 같은 경우에는 뭐 계속 있는거고 아님 원귀나 증오귀같은 경우는 한이 풀려야지 사라지는 경우가 있으니까 뭐 다르지.

#64 이름없음 2024/10/30 16:29:51

>>61 에너지 뱀파이어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가. 그리고 악마는 아닐거야.

#65 이름없음 2024/10/30 21:21:51

구미호나 늑대인간도 존재해?

#66 이름없음 2024/10/30 23:41:53

>>64 내가 아는 에너지 뱀파이어 뜻은 상대방에게 자존감 떨어지거나 화날만한 말하면서 자기 자존감 채우는 사람인걸로 알아

#67 이름없음 2024/10/31 04:36:57

#68 이름없음 2024/10/31 11:46:47

오컬트는 어떻게 입문 해야해? 한다면 백마법 쪽으로 할 것 같은데 부작용 같은건 없어? 장단점 이라던가

#69 이름없음 2024/10/31 12:21:43

>>64 그랬음 좋겠어 ㅋㅋ 답변고마워

#70 이름없음 2024/10/31 13:50:13

>>57 있다면 해보고싶다

#71 이름없음 2024/10/31 21:03:39

>>65 존재해. 늑대인간은 아마 수인 쪽으로 분류 될거야.

#72 이름없음 2024/10/31 21:04:20

>>68 그냥 난 책 같은 거 사서 보고 연습했어. 장단점은 딱히

#73 이름없음 2024/10/31 21:04:39

>>67 여우창문 하지마.

#74 이름없음 2024/11/01 03:48:06

카르마는 언제 쌓여? 카르마를 지우려면 어떻게해야해?

#75 이름없음 2024/11/09 22:19:33

오컬트 직업 뭐 있음?

#76 이름없음 2024/11/09 22:19:58

왜 과거로 돌아가는 주술 있어도 하면 안돼?

#77 이름없음 2024/11/09 22:21:01

레주 직업이 오컬트 쪽인 거야? 수입 물어봐도 돼? 그냥 n원에서 n원 사이 대략적으로 알려줄 수 있니?

#78 이름없음 2024/11/09 22:21:21

다른 사람이랑 몸 바꾸는 아니면 영혼 바꾸는 주술 있어?

#79 이름없음 2024/11/09 22:21:54

질문 많이 해서 쏘리… 이런 거에 관심 많아서… 혹시 레주가 해 본 주술 있어?

#80 이름없음 2024/11/13 08:49:04

>>74 카르마가 확실히 나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좋은것도 아니라서 지우기는 어렵고 거의 업을 쌓이거나 쌓을때 대부분 생겨

#81 이름없음 2024/11/13 08:49:12

>>75 별로 없어

#82 이름없음 2024/11/13 08:49:28

>>76 위에서 말했어. 하지마

#83 이름없음 2024/11/13 08:49:54

>>77 직업은 그냥 평범한 고등학생이야 오컬트 쪽은 직업이 아니라 그냥 연관이 있는 정도야

#84 이름없음 2024/11/13 08:51:43

>>78 있긴한데 방법은 나도 모르고 있다고 해도 하면 안돼.

#85 이름없음 2024/11/13 08:52:01

>>79 주술은 안하는게 답이야. 난 안해봤어 해봤자 글자스킬 정도

#86 이름없음 2024/11/13 20:47:09

>>80 어떤게 업이고 어떤게 업이 아니야? >>84글고 왜 하면안되는지 궁금...

#87 이름없음 2024/11/14 16:53:26

>>86 주술같은건 도움되는거 없어 업은 다시 돌아와 그러니까 하지말란거야

#88 이름없음 2024/11/14 16:53:57

>>86 그건 나도 잘 모르겠어 내가 확답을 줄 수가 없는거라서 미안

#89 이름없음 2024/11/15 15:17:44

뱀파이어, 구미호랑 늑대인간 있다곤 하는데 평범한 우리 사람들과 같이 보여? 능력도 쓸 수 있고?

#90 이름없음 2024/11/15 16:06:24

아주 좋은 일이 일어나거나 나쁜 일이 일어날 때 약간 징조? 같은 게 있다는데 정말로 있는걸까? 또 운명의 배우자 같은 게 있을까? 만약 그를 만난다면 특별히 알아볼 수 있는 단서가 있을까?

#91 이름없음 2024/11/16 12:24:27

>>33 우리 주위에 인간들 사이 섞여 사는 것들 중에 뱀파이어니 구미호 같은게 있으려나

#92 이름없음 2024/11/16 12:25:00

뱀파이어랑 늑대인간, 구미호 이 셋과 인간을 구별할 수 있는 차이점은 뭐야?

#93 이름없음 2024/11/18 20:58:59

>>89 능력은 딱히 없는걸로 아는데 보이는건 인간 같아보여 일단 여기 사는 이계들은

#94 이름없음 2024/11/18 21:00:03

>>90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다고 해야되나 이게 사람마다 직감이나 그런게 있듯이 느끼는 게 다 다를거야 운명인 있는데 배우자는 모르겠어 운명이란게 사람이란게 아니라 그냥 삶의 운명을 말해서 연인도 운명이 있다면 알아보기는 어려울걸

#95 이름없음 2024/11/18 21:00:27

>>91 존재해

#96 이름없음 2024/11/18 21:01:05

>>92 일단 이계에 있는 종족이 아닌 경우는 생김새부터는 확연히 달라 그리고 특유의 느낌같은게 있다고 해야되나 그런게 있어

#97 이름없음 2024/11/18 21:17:56

어릴때 스님이 나보고 신끼있다고 하셨는데 이상한 걸 본다거나 느낀적은 없어. 신끼있다는게 귀신본다는 거 말고도 다른 뜻이 있는거야?

#98 이름없음 2024/11/18 22:07:57

>>96 그럼 길가다가 우연히 사람들 사이에서 마즈칠 수 있어? 마주친다면 바로 느낌이 오려나?

#99 이름없음 2024/11/19 02:19:02

>>96 인간한테서 태어난게 아닌데 그런 존재들은 신분증이나 가족관계 증명서같은 본인이랑 관련된 서류는 어떻게 만들어? 학교 입학은 어떻게 해?

#100 이름없음 2024/11/25 20:58:39

>>97 다른 뜻이 있어

#101 이름없음 2024/11/25 20:58:56

>>98 아니 거의 불가능이야

#102 이름없음 2024/11/25 20:59:03

>>99 그건 나도 잘 몰라

#103 이름없음 2024/11/27 03:22:30

난 스레주는 아닌데 나도 오컬트쪽 정보를 꽤 알고있고, 흥미로워서 들어와서 정독했는데 얘 말 다 맞아.. 실제로 도깨비/수인/여우귀신/뱀신 다 존재함(실제 관련썰 듣고싶으면 도깨비터 검색 or 돌비공포라디오 일본 여우귀신,동물령 검색ㄱㄱ) 근데 하나 의문인게 뱀파이어가 존재한다는건 난 아예 처음들어서 혹시 자세히 설명해줄수있을까? 어디에 있는지, 어떤형식으로 살아가는지, 기타등등...? 그리고 내가 한 5년전쯤 다른세계를 잠깐 경험한것 같은데 (폰 방전된채로 엘베타고 친구집에 갔는데 친구집이 아니었음.. 건물도 호수도 문앞에 자전거까지 다 똑같이 있었는데 친구집이 아니었음.. 방전돼서 전화는 못하고ㅠ 암튼 다시 엘베타고 내려갔다가 올라오니까 다시 제대로 돌아옴...) 실제로 다른세계도 존재해? 있다면 그 관련썰이나 정보얘기도 풀어줄수있어? 그리고 도플갱어도 존재해? 이것도 비슷한 썰을 많이 들었고 나도 만날뻔한적?이 있었던것 같아서.... 그리고 만나면 진짜 죽어? >>97 신끼있다는건 촉이 좋다는거야. 영안 트여서 귀신본다거나 신내림 받는다거나 와는 다른 얘기 >>98 >>99 도깨비나 여우귀신은 보통 사람이 사는 터에는 잘 안살고 그들끼리 산속에서 따로 사는걸로 알고있음.

#104 이름없음 2024/12/05 20:07:47

>>103 뱀파이어 존재해 어디에 있는지랑 어떤 형식으로 사는건 나도 잘 모르는데 일단 한국에는 없는 걸로 알아서 보기 어려울거야 다른 ㄴ세게도 존재해 대충 설명하자면 지구가 있잖아 그 지구가 종이처럼 되어 있다고 생각하면 돼 종이가 양면인 것처럼 다른 세계가 있다는 거야 이건 스레 만들어서 설명해줄게 도플갱어 존재해 만난다고 꼭 죽지는 않고 그 특이점이나 요소(?)가 있어야지 죽는걸로 알아 평범한 도플갱어는 만나도 안죽어

#105 이름없음 2024/12/05 20:22:51

공부한지 몇년 됐어? 물어봐도 되나 레스 쭉 봤는데 고등학생이라길래 그리고 그런 걸 어떻게 확신을 하는지도 궁금해

#106 이름없음 2024/12/05 20:25:24

>>105 개인싸여서 자세하게 알려주지는 못하는데 내가 말한건 실제가 맞아

#107 이름없음 2024/12/05 21:47:40

>>106 그러니까 오컬트 판에서 너가 개 인싸니까 공부한지 몇 년 됐다를 언급하면 너인 게 티가 난다는 거야? 내가 이해한 게 맞나

#108 이름없음 2024/12/06 01:16:48

>>107 개인사를 개인싸라고 오타 난거 아녀?? 인싸.. 표현은 ㄹㅇ 좀 뜬금없는 맥락같음

#109 이름없음 2024/12/06 01:47:45

>>108 아이폰 쓰나봄 나도 저런 오타 나

#110 이름없음 2024/12/06 07:53:03

>>109 >>107 >>108 헐 미안 오타 맞아. 개인사ㅜ

#111 이름없음 2024/12/06 23:43:22

다른 인외적인 존재들 수명 알아? 뱀파이어라던가 구미호라던가... 만나보고 싶긴 하다 왜 여기서 살고 무슨 재미로 살고 뭐 먹고 사는지 등등

#112 이름없음 2024/12/13 16:01:49

>>14 혹시너무 빨리 끊어진다는건 2주로 빠른거려나..?ㅜㅜ 좀 빨리 이뤄지지 않으면 기회가 없을거라서.. 아니면 다른 소원주술 알려주라ㅠ 꼭 이뤄지고 싶은 애가 있어..

#113 이름없음 2024/12/13 16:02:14

그리고 소원 주술 부작용 같은 것도 있어? 효과를 본 후에는 갑자기 본상태로 되돌려진다던지 말이야

#114 이름없음 2024/12/13 16:13:20

인터넷에 파는 소원팔찌랑 내가 만든 소원 팔찌 2갸를 다 끼고 다녀도 괜찮을까??

#115 이름없음 2024/12/13 16:15:05

앗 이런 소원주술도 안하는게 좋은가..?

#116 이름없음 2024/12/13 20:49:44

>>112 2주 정도면 괜찮을거라고 봐

#117 이름없음 2024/12/13 20:50:20

>>111 수명은 나도 잘 모르겠어 아마 영생이지 않을까 싶은데 그리고 살아도 여기 한국에서는 거의 없어 대부분 이계에서 살거나 그럴거야

#118 이름없음 2024/12/13 20:50:41

>>114 인터넷은 추천하지 않긴한데 한번 해보는 것도 뭐 나쁘지 않다 싶어.

#119 이름없음 2024/12/13 20:51:05

>>113 저절로 끊어진다는 가정으로는 부작용 딱히 없는걸로 알아

#120 이름없음 2024/12/13 20:51:25

>>115 주술같은것도 카르마가 쌓여서 하지 않은 걸 추천해

#121 이름없음 2024/12/13 20:52:54

좀 유치한 질문이긴 한데...아끼는 물건에 영혼이 깃든다고들 하잖아? 혹시 식물도 그렇게 될 수 있어?

#122 이름없음 2024/12/13 21:49:19

과거로 가고싶어ㅠㅠ 방법좀ㅠㅠ

#123 이름없음 2024/12/13 23:41:38

Subliminal이나 끌어당김의 법칙도 카르마 쌓여?

#124 이름없음 2024/12/14 01:30:37

근데 이계의 존재는 어떻게 알게 된 거야 너는 직접 본 적 있어?

#125 이름없음 2024/12/14 06:23:43

>>119 헐..? 그러몀 저절로 끊어지지 않는다면 부작용이 있는거야? 그래서 불에 태우는거고?

#126 이름없음 2024/12/14 07:30:17

>>57 과거로가는주술 있다해도실행하면 안된다했는데 혹시 아는주술 있어?

#127 이름없음 2024/12/18 09:43:12

>>121 아니 식물은 이미 생명이기 때문에 식물은 그렇게 안돼

#128 이름없음 2024/12/18 09:43:50

>>122 과거로 가는 방법도 없고 있다고 해도 실행하면 안돼 제발 좀 과거로 가는건 포기해

#129 이름없음 2024/12/18 09:44:06

>>123 아니 안 쌓일거야 아마도

#130 이름없음 2024/12/18 09:44:44

>>124 직접 본적은 있긴한데 지금 생은 아니야 흔히 말하면 전생이나 꿈에서 봤다고 해야되나 약간 그런 쪽으로 자주 접해서 알게됬어

#131 이름없음 2024/12/18 09:45:14

>>125 그치 무슨 영향을 미칠지는 모르니까 불에 태워서 없애는게 좋아

#132 이름없음 2024/12/18 09:45:33

>>126 없어ㅜㅜ제발 그만 물어봐줘

#133 이름없음 2024/12/18 22:10:15

요괴는 존재해?

#134 이름없음 2024/12/22 20:37:42

>>133 존재해

#135 이름없음 2024/12/23 19:31:12

>>134 그럼 만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136 이름없음 2024/12/24 12:10:08

>>135 무슨 요괴를 말하는거야? 내 기준 정령 원소 엘리멘탈 등도 포함해서 요괴라고 생각하는데 넌 뭘 말하는거야?

#137 이름없음 2024/12/24 19:44:57

>>136 동물요괴나 정령이 궁금해

#138 이름없음 2024/12/26 21:09:08

우리나라에도 요괴 같은게 살까??

#139 이름없음 2024/12/26 22:49:31
Don't lie

Don't lie

#140 이름없음 2024/12/27 03:03:03

지속적으로 같은 내용과 배경의 꿈을 꾸는건 뭐야? 그것도 어떻게 보면 오컬트 세계이려나?

#141 이름없음 2024/12/27 05:56:58

>>139 고먐미. 😻

#142 이름없음 2024/12/27 08:56:18

나는 나를 지켜주는 삼신할머니가 있다고 믿는데, 스레주가 생각하는 '귀인'은 어떤 존재야?

#143 이름없음 2024/12/30 20:13:05

주변에 기이한 사람이 있어 본인에게 상대방이 실수를 하거나 쓸모없다 느끼면 살을 날리는거같아... 큰건 아닌거 같고 소소하게 일이 안풀리게끔..? 또 상대방 에너지를 빼앗아가는 능력도 있는거같다고 해야되나? 이사람과 대화라도 했던 사람들 대다수가 되는일이 없었어... ㄷㄷ 몸이 아프거나 컨디션에도 영향을 줄정도로... 이런 사람은 나중에 어떻게 돼? 지금도 되는일은 없는걸로 알아...

#144 이름없음 2025/01/01 20:00:20

합격 주술있어?

#145 이름없음 2025/01/14 15:13:18

>>137 동물 요괴는 없고 정령안 있어 동물 요괴는 거의 없다고 보면 돼

#146 이름없음 2025/01/14 15:13:51

>>140 무슨 내용인지에 따라 다를거야 그냥 무의식일 확률도 있고

#147 이름없음 2025/01/14 15:14:24

>>142 그냥 수호령 같은 존재라고 믿어 살아있든 죽었든 나를 보호해주고 지켜주는 그런 존재라고 생각해

#148 이름없음 2025/01/14 15:15:17

>>143 그냥 냅둬 어차피 다 업보라서 카르마나 업이 다 자기한테 돌아올거야

#149 이름없음 2025/01/14 15:15:33

>>144 무슨 쪽으로 합격하고 싶은데?

#150 이름없음 2025/01/14 17:04:03

>>147 그런 믿음을 가지게 된 결정적인 이유같은 거 있어? 사건이라든가…

#151 이름없음 2025/01/15 00:12:42

>>145 신기하다. 그럼 정령 만나는 법은 뭐야?

#152 이름없음 2025/01/15 11:12:01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주술들 많은데. 이런건 정말 되는지 궁금해 글자스킬이나 저주주술이등등

#153 이름없음 2025/01/16 02:20:34

>>149 대학이요!!

#154 이름없음 2025/01/16 15:34:58

>>150 그런건 딱히 없어서 그냥 내 생각이야

#155 이름없음 2025/01/16 15:35:33

>>151 정령도 종류가 다양한데 만나기도 다양한만큼 어려워 무슨 정령을 만나고 싶은데?

#156 이름없음 2025/01/16 15:36:10

>>152 그냥 된다 안된다 이런 생각보다는 일단 해보고 된다고 믿는게 난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

#157 이름없음 2025/01/16 15:38:25

>>155 땅의 정령!

#158 이름없음 2025/01/16 15:39:06

>>153 위에 주술 몇개 적긴 했는데 일단 그걸로 해봐

#159 이름없음 2025/01/16 18:14:43

>>158 얇은 실 주술 해볼게 ㅠㅠ 고마워 보름달은 시기가 먼것같아서 ㅠㅠ

#160 이름없음 2025/01/17 12:58:18

재밌는 것들 알려줘서 고마워!

#161 이름없음 2025/02/15 21:18:01

오컬트 하면서 제일 신기했거나 경험 했던 일들을 얘기 해 줄 수 있어?

#162 이름없음 2025/02/17 08:02:38

악마를만나고싶어

#163 이름없음 2025/03/17 14:09:48

>>160 나도 봐줘서 고마워!

#164 이름없음 2025/03/17 14:10:41

>>161 신기한건 아닌데 나는 가위를 한번도 안눌러봐서 가위 한번쯤은 눌러보고 싶어서 별짓을 다 해봐도 결국 가위는 안 눌렀다는..

#165 이름없음 2025/03/17 14:10:52

>>162 왜?

#166 이름없음 2025/03/17 15:18:19

>>164 심적 신체적으로 잘 지치고 겁 많으면 가위눌려. 안 눌리는게 복 받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