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컬트 세계..?? 궁금한 거 물어봐

괴담 2023/10/25 19:15:38

#1 이름없음 2023/10/25 19:15:38

현직은 아니고 그냥 오컬트 종사자여서 그냥 잡다한 지식이나 오컬트 쪽에서 아는 게 좀 있는데 궁금한 거 물어봐도 돼 내가 아는 선에서는 다 답해줄게 그리고 약간 미지의 세계..??도 물어봐도 돼 뱀파이어나 그런 거?? 귀신이나 그런것도 물어보면 알려줄게 참고로 악마 소환 주술이나 그런 큰 주술은 못알려줘

#10 이름없음 2023/10/27 10:42:02

>>3 존재해

#11 이름없음 2023/10/27 10:42:29

>>5 아니 지금은 사정이 있어서 못보게 되었긴한데 대충 느낄 수는 있어

#12 이름없음 2023/10/27 10:43:26

>>2 잠시만 주술은 적어논거 있어서 이따 시간날때 알려줄게 미안해

#13 이름없음 2023/10/27 12:16:05

>>6 급하다고 해서 일단 대충 알려주자면 보름달이 뜨는 날 대야에다가 물을 받고 소원을 마음속으로 3번 외친 다음에 그 물로 세수를 하고 물 버리지 말고 창가에다 놔두고 창문을 열고 자 그러면 소원이 이뤄질거야

#14 이름없음 2023/10/27 12:21:24

>>2 얇은 실 주술 얇은 실을 하얀색으로 사서 팔찌랑 반지 중에 아무거나 편한 모양으로 잘 엵어서 직접 만들고 그 만든 실을 계속 차고 다니다가 저절로 끊어지면 성공이야 하지만 한 달이 지나도 끊어지지 않거나 너무 일찍 끊어지면 실패한거라서 그 즉시 불에 태워서 없애는 게 좋을거야

#31 이름없음 2024/10/24 21:39:23

>>16 1. 인간의 관점이야 동물도 동물의 세계가 있듯 순수하지는 않아. 2. 무슨 주술이냐에 따라 달라서 뜻이 같아도 성립이 안되는 경우가 있어.

#32 이름없음 2024/10/24 21:39:49

>>17 나는 뭐 잘 모르겠어. 별 생각이 없어. 그런 생각 할 정도로 한가하지도 않고 하는 게 많아서.

#33 이름없음 2024/10/24 21:40:05

>>19 존재해

#34 이름없음 2024/10/24 21:40:24

>>22 없어. 있어도 이건 실행하면 안돼.

#35 이름없음 2024/10/24 21:41:13

>>25 가능성은 있지만 인간이 죽으면 죽은 동물과 만날 확률은 극히 적고 만난다고 해도 아마 알아보지 못할거야. 만나기가 어려워

#36 이름없음 2024/10/24 21:41:23

>>26 넘길게.

#37 이름없음 2024/10/24 21:41:40

>>28 없어

#39 이름없음 2024/10/24 21:42:23

>>29 악마가 너랑 계약하고 싶다거나 너가 무의식 중에 악마를 부른적이 있을거야 아니면 너에게 호감같은게 있거나. 대꾸는 딱히 안하는 걸 추천할게.

#41 이름없음 2024/10/24 21:42:45

>>30 있어. 확률은 별로 없지만.

#42 이름없음 2024/10/24 21:43:03

>>38 바빴는데 다시 돌아왔어.

#43 이름없음 2024/10/24 21:43:25

>>40 괜찮아.

#52 이름없음 2024/10/28 20:16:49

>>48 아니 머리카락은 효력이 없어서 믿지 않는게 좋아.

#53 이름없음 2024/10/28 20:17:04

>>49 한국에는 별로 없어.

#54 이름없음 2024/10/28 20:17:35

>>50 주술은 내 전문이 아니여서 스레딕에서 주문 뭐라고 검색하면 나올거야. 거기서 찾아보길 바래.

#55 이름없음 2024/10/28 20:17:55

>>51 영안을 뜨거나 아님 그냥 영으로 감지할수 있는데 어려워.

#56 이름없음 2024/10/28 20:18:27

>>44 그냥 뭐 무난할 것 같아. 촉은 잘 안믿어서.

#57 이름없음 2024/10/28 20:20:02

>>46 인과 응보란 말이 있는 것 처럼 함부로 실행하지 않는 걸 추천해. 주술을 실행했다가 업이나 카르마같은게 쌓일 수도 있어.

#59 이름없음 2024/10/29 16:20:27

>>58 능력은 없고 사념체 같은 게 모이면 사람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수가 있어.

#63 이름없음 2024/10/30 16:29:00

>>60 어떻게 죽었는지에 따라 다르겠지 지박령 같은 경우에는 뭐 계속 있는거고 아님 원귀나 증오귀같은 경우는 한이 풀려야지 사라지는 경우가 있으니까 뭐 다르지.

#64 이름없음 2024/10/30 16:29:51

>>61 에너지 뱀파이어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가. 그리고 악마는 아닐거야.

#71 이름없음 2024/10/31 21:03:39

>>65 존재해. 늑대인간은 아마 수인 쪽으로 분류 될거야.

#72 이름없음 2024/10/31 21:04:20

>>68 그냥 난 책 같은 거 사서 보고 연습했어. 장단점은 딱히

#73 이름없음 2024/10/31 21:04:39

>>67 여우창문 하지마.

#80 이름없음 2024/11/13 08:49:04

>>74 카르마가 확실히 나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좋은것도 아니라서 지우기는 어렵고 거의 업을 쌓이거나 쌓을때 대부분 생겨

#81 이름없음 2024/11/13 08:49:12

>>75 별로 없어

#82 이름없음 2024/11/13 08:49:28

>>76 위에서 말했어. 하지마

#83 이름없음 2024/11/13 08:49:54

>>77 직업은 그냥 평범한 고등학생이야 오컬트 쪽은 직업이 아니라 그냥 연관이 있는 정도야

#84 이름없음 2024/11/13 08:51:43

>>78 있긴한데 방법은 나도 모르고 있다고 해도 하면 안돼.

#85 이름없음 2024/11/13 08:52:01

>>79 주술은 안하는게 답이야. 난 안해봤어 해봤자 글자스킬 정도

#87 이름없음 2024/11/14 16:53:26

>>86 주술같은건 도움되는거 없어 업은 다시 돌아와 그러니까 하지말란거야

#88 이름없음 2024/11/14 16:53:57

>>86 그건 나도 잘 모르겠어 내가 확답을 줄 수가 없는거라서 미안

#93 이름없음 2024/11/18 20:58:59

>>89 능력은 딱히 없는걸로 아는데 보이는건 인간 같아보여 일단 여기 사는 이계들은

#94 이름없음 2024/11/18 21:00:03

>>90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다고 해야되나 이게 사람마다 직감이나 그런게 있듯이 느끼는 게 다 다를거야 운명인 있는데 배우자는 모르겠어 운명이란게 사람이란게 아니라 그냥 삶의 운명을 말해서 연인도 운명이 있다면 알아보기는 어려울걸

#95 이름없음 2024/11/18 21:00:27

>>91 존재해

#96 이름없음 2024/11/18 21:01:05

>>92 일단 이계에 있는 종족이 아닌 경우는 생김새부터는 확연히 달라 그리고 특유의 느낌같은게 있다고 해야되나 그런게 있어

#100 이름없음 2024/11/25 20:58:39

>>97 다른 뜻이 있어

#101 이름없음 2024/11/25 20:58:56

>>98 아니 거의 불가능이야

#102 이름없음 2024/11/25 20:59:03

>>99 그건 나도 잘 몰라

#104 이름없음 2024/12/05 20:07:47

>>103 뱀파이어 존재해 어디에 있는지랑 어떤 형식으로 사는건 나도 잘 모르는데 일단 한국에는 없는 걸로 알아서 보기 어려울거야 다른 ㄴ세게도 존재해 대충 설명하자면 지구가 있잖아 그 지구가 종이처럼 되어 있다고 생각하면 돼 종이가 양면인 것처럼 다른 세계가 있다는 거야 이건 스레 만들어서 설명해줄게 도플갱어 존재해 만난다고 꼭 죽지는 않고 그 특이점이나 요소(?)가 있어야지 죽는걸로 알아 평범한 도플갱어는 만나도 안죽어

#106 이름없음 2024/12/05 20:25:24

>>105 개인싸여서 자세하게 알려주지는 못하는데 내가 말한건 실제가 맞아

#110 이름없음 2024/12/06 07:53:03

>>109 >>107 >>108 헐 미안 오타 맞아. 개인사ㅜ

#116 이름없음 2024/12/13 20:49:44

>>112 2주 정도면 괜찮을거라고 봐

#117 이름없음 2024/12/13 20:50:20

>>111 수명은 나도 잘 모르겠어 아마 영생이지 않을까 싶은데 그리고 살아도 여기 한국에서는 거의 없어 대부분 이계에서 살거나 그럴거야

#118 이름없음 2024/12/13 20:50:41

>>114 인터넷은 추천하지 않긴한데 한번 해보는 것도 뭐 나쁘지 않다 싶어.

#119 이름없음 2024/12/13 20:51:05

>>113 저절로 끊어진다는 가정으로는 부작용 딱히 없는걸로 알아

#120 이름없음 2024/12/13 20:51:25

>>115 주술같은것도 카르마가 쌓여서 하지 않은 걸 추천해

#127 이름없음 2024/12/18 09:43:12

>>121 아니 식물은 이미 생명이기 때문에 식물은 그렇게 안돼

#128 이름없음 2024/12/18 09:43:50

>>122 과거로 가는 방법도 없고 있다고 해도 실행하면 안돼 제발 좀 과거로 가는건 포기해

#129 이름없음 2024/12/18 09:44:06

>>123 아니 안 쌓일거야 아마도

#130 이름없음 2024/12/18 09:44:44

>>124 직접 본적은 있긴한데 지금 생은 아니야 흔히 말하면 전생이나 꿈에서 봤다고 해야되나 약간 그런 쪽으로 자주 접해서 알게됬어

#131 이름없음 2024/12/18 09:45:14

>>125 그치 무슨 영향을 미칠지는 모르니까 불에 태워서 없애는게 좋아

#132 이름없음 2024/12/18 09:45:33

>>126 없어ㅜㅜ제발 그만 물어봐줘

#134 이름없음 2024/12/22 20:37:42

>>133 존재해

#136 이름없음 2024/12/24 12:10:08

>>135 무슨 요괴를 말하는거야? 내 기준 정령 원소 엘리멘탈 등도 포함해서 요괴라고 생각하는데 넌 뭘 말하는거야?

#145 이름없음 2025/01/14 15:13:18

>>137 동물 요괴는 없고 정령안 있어 동물 요괴는 거의 없다고 보면 돼

#146 이름없음 2025/01/14 15:13:51

>>140 무슨 내용인지에 따라 다를거야 그냥 무의식일 확률도 있고

#147 이름없음 2025/01/14 15:14:24

>>142 그냥 수호령 같은 존재라고 믿어 살아있든 죽었든 나를 보호해주고 지켜주는 그런 존재라고 생각해

#148 이름없음 2025/01/14 15:15:17

>>143 그냥 냅둬 어차피 다 업보라서 카르마나 업이 다 자기한테 돌아올거야

#149 이름없음 2025/01/14 15:15:33

>>144 무슨 쪽으로 합격하고 싶은데?

#154 이름없음 2025/01/16 15:34:58

>>150 그런건 딱히 없어서 그냥 내 생각이야

#155 이름없음 2025/01/16 15:35:33

>>151 정령도 종류가 다양한데 만나기도 다양한만큼 어려워 무슨 정령을 만나고 싶은데?

#156 이름없음 2025/01/16 15:36:10

>>152 그냥 된다 안된다 이런 생각보다는 일단 해보고 된다고 믿는게 난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

#158 이름없음 2025/01/16 15:39:06

>>153 위에 주술 몇개 적긴 했는데 일단 그걸로 해봐

#163 이름없음 2025/03/17 14:09:48

>>160 나도 봐줘서 고마워!

#164 이름없음 2025/03/17 14:10:41

>>161 신기한건 아닌데 나는 가위를 한번도 안눌러봐서 가위 한번쯤은 눌러보고 싶어서 별짓을 다 해봐도 결국 가위는 안 눌렀다는..

#165 이름없음 2025/03/17 14:10:52

>>162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