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음 나 혼자 맹글겠지만,, 난입 언제나 대환영으루다가 세밀하게 크리피파스타 만들어보자! + 크리피파스타는 인터넷에서 파생된 도시괴담을 의미해. 가장 대표적인 건 백룸!
크리피파스타를 만들어보자
개인적으로 연구원 관련 괴담을 좋아해서 이쪽으로 짜볼까 해. 어떤 존재를 연구하던 개인 연구원 A씨가 방대한 양의 연구 자료를 남기고 떠나갔다! 같은 식
A씨는 혼자 연구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었고, 그가 연구한 자료의 중요한 부분은 거의 훼손되어서 알아볼 수 없어. 그러나 확실한 건 그의 자료는 모두 한가지 장소로 귀결되어 있다는 것.
해당 장소는 일상적인 방법으로 진입이 불가능할 뿐더러 위성에도 잡히지 않는대. 전파는 당연히 터지지 않고, 외부로 돌아가는 방법도 명확하지 않대.
>>5 응응 레더들이랑 다같이 짜고 싶어서,,, ㅋㅋㅋㅋ
설에 따라서는 해당 장소가 여행 자제국으로 등재된 국가의 외딴 섬이라는 얘기가 있어
해당 국가에서 주도하는 실험이 있던 모양인데, 비밀리에 세워졌다가 갑자기 철거된 연구소가 장소에 있다고 해. A씨도 연구소에 방문해서 자료를 찾지 않았을까
그 설에 의하면 회사는 현재 세계적으로 유명한 방송계열 회사라고 해. 어째서 방송 계열 회사가 A씨의 연구를 중단시키고 연구지를 매입해서 보존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어.
>>12 응응 그런 거 맞아! 잘 썼는데,,,???
실제로 A씨가 조사한 연구 자료 중 일부 유출된 건을 살피면, 14레더의 말과 관련된 게 있대. A씨가 피실험자 집단을 향해 실험을 진행했는데, 어떤 방식으로 피실험자 집단을 구했는지는 불명. 아마 윤리적이고 정상적인 방법은 아닐 거야. 연구소 근방에 시체가 몇 구 발견됐다는 뉴스가 잠깐 돌았다가 모두 내려갔거든
어째서 발목만 떠내려온걸까. 도망치지 못하게 하려는 의도였을까?
어느날 mcg에 이상한 글이 하나 올라왔어. A씨의 연구와 비슷한 내용이 담겨 있더라고. 그걸 본 유저들은 A씨 장본인이 올린 것이다, 누군가 장난을 치는 것이다 라며 분분하게 의견을 갈랐어. 다음날 다시 올라온 글에 의하면 작성자는 A씨 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