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피드백 환영

창작소설 2023/11/09 00:56:28

#1 이름없음 2023/11/09 00:56:28

글을 잘 쓰지 못해서 뭐라도 써보려고. 피드백은 환영이야.

#2 죽음 2023/11/09 01:08:52

울지 않을 줄 알았다 없어져 버리라고 저주했으면서 그 누구보다 네가 사라지는 걸 바랬으면서 없어져버린 너에게 눈물을 바친다 이것은 기쁨인가 슬픔인가 3시간동안 너가 오길 기다린다 열리지 않을 문이 열리길 바라며 나에게 무슨 말이라도 해달라고 가지마, 제발 가지 마 너에게 해야 할 복수가 있는데 이렇게 갑자기 떠나지 마 얼른 문을 열어줘 기다릴게

#3 우울 2023/11/09 01:21:29

잔소리마저 아름다운 노래로 들려 오늘따라 발걸음이 가벼워 오늘은 기쁜 하루가 되겠지 모든 것이 재미있고 모든 것에 미소짓고 모든 것이 아름다운, 그런 하루 모든 것이 끝나는 아름다운 하루

#4 프로 2023/11/09 01:25:42

살이 물어뜯긴다 뼈가 물어뜯긴다 하지만 티내지 마 모든 것을 부정해 곧 조용해질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