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 레스를 달아주세요.
운명으로
뭐하는곳인가요?
>>2 안녕하세요. 다른 분들처럼 엄청난 능력이 있는 건 아니지만.. 지금 고민하는게 있다면 긍정적인 방향으로. 만나고 싶은 이가 있다면 아직 때가 아니니 기다려야해요.
아직 신청하는 분이 더 없으니까 이야기를 좀 더 해보자면. 점술 스레는 아닌데 내용이 구체적으로 만들어지게 되면 그만할거에요. 맞을 수도 아닐 수도 있어요.
아직 시작이니까요. 고민을 써도 괜찮고 점 하나를 찍어도 괜찮아요. 기다릴게요.
특별한 능력이 있나요?
고민은 많지만 소소한 고민들이고 그렇다고 걱정이 없는 건 아냐 나의 운명이 뭐야?
>>6 끝날 때 알게 되실 것 같아요. 그리움은 오래 지나면 곪아가는 법이죠.
>>7 운명을 보기엔 아직 모자란걸요. 하지만 바늘이 생각나네요.
>>9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 하지만 고마워 네 목표 이루길 바랄게
>>10 저도 잘하고 싶은데...아직은 조심스러워요. 틀리면 틀렸다고 전해주세요. 여성분, 바늘과 관련된 일이 있을 것 같음, 귀신을 본적있다면 어린아이를 보실 것 같음. 인간관계로 인한 문제는 시간이 답일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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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고마워요. 여성분, 국어성적이 평소보다 잘나올 것 같음. 건강조심. 속이 아주 타들어갈 것 같네. 쉬어가는 것도 중요해요.
곧 시험인데... 성적 괜찮게 나올까요
>>13 여자 맞아...또 요즘 몸이 많이 아프더라고 ㅋㅋㅋㅋ 레주 말처럼 국어 잘 나왔으면 좋겠다. 봐줘서 고마워
너무 불안해
>>14 예상 치 못한 곳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평소랑 비슷하거나 원하는 만큼 나오지 못할 것 같아요. 집중하기 어려워요.
>>15 원하는 결과 있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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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복잡해요. 다른 생각을 떠올리지 말아요. 이것도 처음 해보는거라 잘 될지 모르겠는데 잠깐 불안을 덜어볼까요?
>>11 오늘 학교 수행평가로 바느질 인형 만들기를 해서 그건가 싶네 귀신은 아쉽게도 본 적이 없다 인간관계에 시간이 답이라는 말은 동감해 최근에 정말 시간이 약이라는 걸 깨달았거든
>>19 기다리는 연락이 있다면 오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그리고 너무 주저하지 마세요. 먹을거 조심하세요.
>>21 도움이 되었으면 좋았을 텐데. 너무 사소한 것들이라 부끄럽네요. 내일 작은 행운이 함께하길 빌어드릴게요. 답장 써줘서 고마워요.
연애욕구가 솟구치지만 당분간 내 환경을 바꾸지 않는 한 연애 상대는 못 만날 거 같아 전혀 상상할 수 없는 미래의 연인은 어떤 사람일까? 외형적 특징부터 성격이나 직업까지 생각나는대로 말해주면 좋겠어
엄청엄청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사람은 나를 이성으로 안 봐줘ㅠㅠ내가 아직 학생이라 그 사람이 나를 이성으로 보면 안되는 나이긴 한데 속상하더라. 혹시 그사람한테 언제 연락이 올 수 있는지, 미래 관계가 어떤지 답해줄수 있어? 나 어떻게 보는지도!
>>22 감사합니다 !
>>24 노력해볼게요... 노력은 해보는데 너무 운명 아닌가요...이건 틀리는게 더 많을 것 같은데...우선 레스주님은 여성분이시죠? 그..쌍커풀 있는 눈..웃는 상이실 것 같고 웃음이 많은 분이네요. 성격적인 특성은 의지되는 사람 이라고 생각하실 것 같고 상대분의 직업까지는 잘...가운 입었는데 의사는 아닌 것 같고 그렇습니다.
>>25 배가 아파요... 스트레스 받으면 바로 티가 나는 분이실것 같아요. 그....다른 인연이 있다고하면 실망하실건가요..
이런 글 수십개가 왔다가 사라졌을 텐데 특별할 거 없죠. 저도 하나 남겨 볼까요. 앞으로 오시는 분들 중 한분께 재미있는 일이 생길 수 있도록 하기. 대신 후기 남겨주셔야해요.
그 아이가 보고싶어요 그 아이와 평생을 살아가고 싶어 미치게 만나고 싶어요
>>30 인연이라는 것은 묘하죠. 이어진 듯 싶다가도 끊어지고 끊어졌다가도 다시 이어지고. 모든것은 사람 마음안에 있어요.
날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고 싶어요 그치만 내적으로도 외적으로도 내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어요 내가 지금 사랑하는 사람은 날 사랑할 가능성이 없는 것 같네요 ㅜ 마음 놓고 사랑받고 사랑하고 싶어...
>>32 3년! 3년 안에 새사람 들어올거 같아요
언제쯤 첫 연애를 할까요..그리고 어디서 만나게 될까요?
>>34 소개로...카페?나..어디 실내... 5년 이내..
>>34 나랑 재밌는거 할래요? 재미있는 일이 있으면 좋겠어요. 어때요?
~~~~~
>>37 알고싶은거도 궁금한거도 별로 없으실 것 같은데. 예전 기억에 대한 호기심이 있으시다면 맞습니다
>>36 오 좋아요
>>39 고밉습니다 3일 안에!! 재미있는 일이 있도록 해볼게요.
뭘 해야 할까요
>>41 아무것도.. 무슨 일이든 장소와 시기가 있으니 걱정하지마세요. 그럼에도 넘 걱정이 된다면 운에 걸어보는것도 좋아요. 무모한 도전도 좋구요
>>31 30인데 그 아이에 대한 힌트를 주세요 그 애와 내가 함께 있을 수 있다는 걸 증명해주세요
나는 무난한 사람이야 그래서 요즘 조금 심심해
.
여자친구 만들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리고 여자친구는 언제쯤 생길까
삭제된 레스입니다.
>>27 쌍꺼풀이 애매해요 속쌍있기한데 그냥 무쌍처럼 보여요 요즘 늙어서 쌍꺼풀이 간혹 생기더라고요 그거 말고 다 맞아요 가운 사이비 교주만 아니면 괜찮아요^♡^
인간관계와 집, 외모문제 등등 고민 걱정이 많아요 잘 풀릴까요?
>>43 어렵네요.. 제가 상대방 분이 어떤 분일지 확신을 가질 수가 없어요. 의지만 있으면 만날 수 있다! 말씀 드리고 싶은데 사라진 분을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건 아니니까요.
>>28 헐헐 스트레스 받으면 배가 심하게 아파요. 그사람한테 다른 인연이 있나요?
>>44 심심해서 여기까지 오셨군요.. 할아버님께 오랜만에 찾아 뵙는게 어때요? 돌아가셨으면 꼭이요..
>>52 네...그분께 다른 인연이 있으세요..
>>45 ...뭐든 과한 것은 모자란 것 보다 좋지 않아요. 그리고 왜 붕어빵이 가장 먼저 생각나는지 모르겠네요. 어디 긁히는거 조심하세요. >>46 >>47 여자친구 자연스럽게 만나는건 어려우시고 무작정 기다리지 마세요. 먼저 움직여야지 새 사람이 들어올텐데...움직이기 싫어하시면 안돼요..정확한 시기는 모르겠는데 가을~겨울 넘어갈때 >>48 어떤 행복을 원하시나요.. 제가 잃어봐서 아는데 지금 살아가는 것 마저 잃어버리면 그때도 행복한 때였다 라는걸 알게 되더라고요.. 이건 제 사설이고 레스주님은 내년 봄이 지나면 마음도 풀리실 것 같아요.
>>49 사이비 교주는 아니니 걱정말아요! >>50 집 문제는 잘 풀릴것 같고 인간관계는 그럴 시기도 있다 하고 넘겨야하는데 그게 어려우시면 차라리 잘라내세요. 외모는...그렇게까지 못나시진 않은 건 같은데요!
연애 언제할까?
>>57 2년은 걸릴것같아요
>>54 요즘 그 사람이 여자친구가 생긴 거 같다는 짐작은 했는데 근거기 없어서 넘기고 있었거든요. 그렇구나 싶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하네요. 혹시 제게 기회가 있을까요?
누구든 쳐다볼만큼 미치도록 예뻐지고 싶어
>>51 아이는 해외에 있어요. 역시 믿고 기다리는 게 제일 났겠죠 만날 수는 있겠죠
저요
그 친구랑 예전처럼 돌아갈수 있을까 그 친구와 화해했지만 내가 그애에게 상처준것 같아서 너무 힘들어
>>59 희망적이진 않아보이는데 사람은 기적을 만들어내기도 하니까요. 원하시는 대로 해보다가 적절한 때에 적절한 곳에서 멈출 수 있길. >>60 소원은 들어드릴 수 없어요.. >>61 어떤 방식으로든 돌와야할 분이면 돌아올거라고 말씀드리고싶어요. >>62 기회가 많을거에요. 긍정적인 마음은 가지고 계신 장점이죠. 좋아하는 펜을 사용해보세요. 쓰일 일이 있을것같아요. >>63 상처를 줬다는 사실은 바꿀 수 없으니 더 좋은기억으로 덮어주세요. 계속 지속되는건 없어요. 선택하면 바뀌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앞으로 어떻게 될까 그리고 난 남은 시간 동안 어떻게 해야 할까
>>65 큰 변동 없이 이런 상황이 이어질 것 같아요
... 그 사람이 너무 좋아요. 근데 난 그 사람 옆에 있을만한 사람이 아닌 것 같아요..
>>66 남은 시간 동안은 어떻게 해야될까요
혹시 연애쪽으로 봐줄수 있나요?
어거지로 끊어낸 사람이 있는데 다시 찾아올까요?
아직 연애를 못해봤는데, 근 3년 내로 할 수 있을까요?
>>67 완벽한 사람은 없다는 걸 알아주면 좋겠어요.. 그리고 레스주님은 다른 인연이 더 잘어울려요.. >>68 뭘 할 수 있는게 없어요..아직은 기다려야할 것 같아요. >>69 마음 가는 사람이 있다면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해도 좋고 없다면 조만간 생길것같아요. >>70 아니요.. >>71 인연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도 오니까요. 3년안에는 가능할것같아요
어렵긴 어려운 일이네요. 글로 사람을 읽는게 쉽지않아요. 완전 능력부족인 것 같은데. 너무 맹신하지 말아요.
저녁에 다시 올게요. 그럼 지금 보다는 잘 보이겠죠. 다시 만나요.
혹시 제 미래의 연인을 봐주실 수 있나요? 현재 나이가 고등학생이긴 한데 학생 때 안보이시면 성인 이후도 좋아요! 미래 연인의 성격 외형적 특징 직업 등등이 궁금합니다.
>>72 그래도 봐주셔서 고마워요..혹시 다른 기척은 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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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59입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그분과 이뤄지고 싶네요.
가까운 시일에 저에게 제 명예가 훼손된다던가 하는 나쁜일이 생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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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어진 친구가 다시 다가올까요?
떠나는 게 맞을까 이 장소에 미련을 버려야 할까
듸질거임 수고
나나난나나나난나나나 나!
수학 좀 잘하고 싶다
>>75 레스주님은 빨리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 직업까지는 잘 모르겠으나 어린 나이에 만난 인연이 오래 갈 것 같습니다. 머리가 곱슬이실 것 같고 안경끼신 분 일 것 같은데.. >>76 네.. >>77 잘 할 수 있습니다. >>78 원하는 결과 있으시길.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모두 말씀 드린 것 같아요. >>79 이미 알고 계신 일이고 짐작하시는 일 같습니다... >>80 보고싶은 것이 있으시다면 보러가세요. 늦는 것 보다는 행동 하는 것이 더 좋아요. >>81 가까운 시일 이내에는 돌아오지 않아요. >>82 미련은 새롭게 시작할 날개를 꺾습니다.. 이동하는 것이 더 좋아보여요. >>83 이러실 건가요.. >>84 학생이실 것 같아요. 기침 오래하시면 병원 가보셔야해요. 지금은 괜찮으시더라도.. >>85 이건 제가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닌데...꼭 필요한 것이라면 몇배의 노력을 기울여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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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입니다!! 봐주셔서 감사해요.. 혹시 더 잘어울리는 분은 누구신지도 특징 정도만 알려주실 수 있나요?
공산주의 만세!
>>88 혹시 말못할 고민 안고 있으신가요? 누군가와 터놓으면 좀 나아집니다...너무 답답한 느낌인데 >>89 연하. 갑작스럽게 들어올 사람. 눈매가 옆으로 길 것 같은데
>>90 이걸...안 봐줄 수도 없고...일하려면 아직 더 기다려야해요..
>>91 앗 혹시 성별도 보이시나요? 여자인가요 남자인가요
>>93 남자분..!
>>87 부탁드립니다...!
>>86 헉헉 짐작가는 사람이 있어요!! 혹시 더 자세하게 말해주실 수 있나요? 안경 부분이 애매해서요
스레딕 간만에 들어와봤는데 뭐지 싶어서 클릭해보니까 뭔가 기묘하다.일단 나도 흔적 남겨본다 지금 내 최대 고민도 알 수 있겠지
운명적인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요 ? 앞으로의 제 미래는 좋은 방향으로 펼쳐질까요?
괜찮은 투자 종목 추천좀
>>95 한번에는 어려울 수있는데 저는 긍정적일 것 같아요. >>96 눈꼬리 아래로 휘어진 웃음. 운동하시나 체격이 있으신 분. >>97 . >>98 만날 수 있고 그렇습니다. >>99 알면...제가 했죠...
>>100 77, 95입니다. 말해주셔서 고마워요! 좋은 밤 보내시길 바라요✨️
>>97 늦었습니다. 시작하시고 시도하세요. 가만히 있는다고 변하는 게 아니니까요.
결혼을 언제할 수 있을까요? 아이는 낳을까요?
>>101 도움되면 좋겠습니다. 신청해줘서 고맙습니다.
>>103 첫째아이는 아드님 결혼 하실 것 같고 많이 남지는 않았습니다. 정정하겠습니다 30대 초...
>>105 몇명까지 낳을지도 보실 수 있나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혹시 나름의 인생 꿀팁 같은 걸 드리자면 귤은 3~4호가 가장 좋습니다
>>102 확실히 꿰뚫어 보신 게 맞다고 가정했을때, 레스 보고 나도 그것도 망한 것인가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시작하시고 시도하라는 말이 있다는 건 가망이 없는 건 아니리라 믿고 싶습니다. >>100에서 마침표만 찍으신 건 그냥 실수죠?
>>106 둘..셋 약간 애매해서 선명히 말씀드리기가.. 한명 이상인건 맞습니다. 복채 고마워요..
최근에 잘 될 것 같았던 사람이 갑자기 멀어져버렸어요... 이러다가 어색한 사이가 될 것 같아서 일단 내버려두고 있는 중인데 이분이랑 잘 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다른 운명이 있다면 언제쯤 이어질까요? 어떤 분이 보이는지도 조금 궁금해요...
>>107 마침표 찍은 건 좀더 구체화하여 질문을 드려야해서 그랬습니다. 금전 관련 일이 자꾸 걸리던데. 어느게 제 대답인지 저도 헷갈리네요. 잠시만요.
>>109 상대방 분이 일부러 거리를 두는 것 같으신데..한발자국만 더 다가가 보실래요? 다른 분이 들어오신다면 연상..
가까운 시일에 제 연인이 보이시나요.. 여자라고 가정했을때 외형도..
>>107 이미 시작한걸 되돌릴 수는 없어요. 그 안에서 발버둥 쳐봐야하는거지. 움직여보시란 말씀드리고 싶네요
>>111 헉 일부러요? 이분도 연상이긴 한데 제가 마지막으로 보낸 연락도 안 읽고 있어서 무슨 생각인지 도저히 감이 안 잡혀서 반포기 상태였거든요... 일단 더 신중하게 잘 고민해볼게요ㅠㅠ 감사합니다ㅠㅠ
>>113 조언 감사합니다. 실례지만 하나만 더 물어도 될까요?연락을 주고 받다가 점차 뜸해지는 누군가가 있는데 계속 연락을 해도 괜찮나요?저랑 상대방 둘 다 서로에게 무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112 피부가 하얀분. 살집이 좀 있으심. 연인이되려면 아직은 기다려야해요.
>>114 그분도 연상이시군요. 대답이 도움 되었음 좋겠어요. >>115 연락이야해도 괜찮지만 길게 이어질 것 같지는 않아요.
>>116 하아 제가 원하는 분과 비슷하지만 살짝 빗나갔네요 실은 짝사랑 중이거든요.. 이미 한번 차였었는데 인연은 아닌가봅니다ㅠ
>>118 원하는 대답 해주지 못해서 미안해요. 다른 인연이 있을테니 걱정하지 말아요.
제가 남친을 사귈 수 있을까요?
>>120 물론이죠. 지금 당장 없다고 아주 없지는 않을테니..
자살하면 자살귀가 된다고 하는데. 네 진짜 자살귀가 되니 하지마세요. 진짜 힘든 인생도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나은겁니다... 죽어서까지 고생하고 싶은건 아니 잖아요.
제 애인이 보이시나요?
>>123 연상. 머리숱이 많음. 무쌍. 장난기 있어보이는 얼굴
>>91 88번 입니다. 너무 답답합니다 ㅠ이미 끝났지만 마음이 자꾸 기다리라고 해서 힘드네요. 이제 정말 떠나도 되는 걸까요?
제 성격은 혹시 어떤가요?
>>125 고생 많았어요..마음이 더 이끄는 선택을 하세요. 괜찮습니다
>>126 본인에 대해 물어보는 분은 처음이네요. 잠시만요. 조금 신나서 답변이 늦었습니다. 주저함이나 걱정이 많으신 분 생각이 많으신 분.. 그러나 겉으로보기엔 마냥 행복하게 지내는 것 같으실 것 같은 느낌이세요. 사실 계기만있으면 언제든 성격이 달라지는데 그만한 계기가 없어서 말이죠. 다른사람한테 정 많아보이지만 생각보다 많이 지쳐계신 듯 합니다.
오 저도 그럼 제 성격 여쭤봐도 될까욤 신기..
>>100 95입니다!! 확실해졌어요ㅠㅠ 감사합니다. 혹시 몇년안에 가능할까요?
>>129 내 사람들에게는 잘하지만 그 밖에는 딱 선이 그어져 있으신 분. 기본적으로 타인에게 예의는 차리지만 엄청 살가우신 느낌은 아닐 것 같아요.
>>130 2년안에 확실한 대답이 나오지 않으면 그만두셔야해요.
>>131 ㅋㅋ ㅠㅠ 맞아요.. 내 사람에게는 그나마 잘 한다니 다행이네요... 타인들이 느꼈을때도 그렇다는 거죠?
>>133 신청 감사합니다. 읽어보는거 즐거웠어요. 네 타인이 느껴도 선안에 있는 분이면 잘 챙겨준다고 느끼실겁니다
97, 107, 115번입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알맞은 복채가 될진 모르겠지만.. 듣기 맘편한 음악 하나 추천해드리고 갑니다. https://youtu.be/9LRsYn9ufY0
>>135 고맙습니다. 복채를 받고자 하여 시작한 일은 아니지만 받으니 기분이 좋네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35 헉 혹시 나도 미래 남친 모습? 생김새.. 알 수 있을까?
>>137 와..옷 잘입는 분 같아요. 본인 꾸미기도 좋아하시고.. 얼굴 선이 얇은 느낌이신데.. 눈매가 동글동글해서 더 순해보이는 인상
저도 미래 남친 모습! 궁금해요! 느껴질까용??
바로 다음에 만날 남친의 외형과 성격이 궁금해요! 나이대도 궁금하구요!
>>139 체격이 좀 크신분. 레스주님이 귀엽게 느끼실 것 같은분. 웃는게 예쁘고 얼굴에서 입이 크신편.. >>140 그렇게 자세하게는 보이지않아요. 레스주님을 한번 타고 보는 거라서 잠시만요. 외형은 눈꼬리가 길게 옆으로 빠져있고 입매가 일자..성격은 보기와는 다르게 세심하다는 이야기 들으실 것 같고 연령대는..동갑~연하
제 미래 남친도 봐주시나요..
취업은 언제쯤 될까요?
>>137 참.. 축하드려요. 저도 그러고 싶네요. 삶에서 늘 원하는 결과 있으시길 바라요. 특별하신 분.
지금 좋아하는 사람과 어떤 관계가 될지 궁금해요 나중에! 한 달 뒤에 헤어져야 하는데 그때 고백 비슷한 거 하려 하거든요 거기에 대해 어떤 반응일지도..그런건 안보이려나요ㅠㅠ
>>142 생각보다 키가 크신 분은 아닌 것 같은데..귀여움~잘생김의 사이의 어딘가 같으신데 >>143 취업 내년 중반에서 하반기 넘어갈 때요. >>145 긍정적인 반응.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보나요? 아직 학생이니까 학교에서 보이는 모습요!
제 미래 여친은 어떤 사람인가요
>>147 조용할때랑 아닐때의 차이가 큰 분. 친해지기 어렵다고 느낄 수 있을것 같아요. >>148 안경끼신 분. 눈매가 동글. 입술은 얇으실 것 같네요
>>149 저기요....? 어떻게 아시는거죠? 짝사랑중인데...
>>150 제가 알고 있어야 재미있죠...짝사랑 성공하시길.
>>146 하 제발 그랬으면 좋겠네요ㅜㅜㅜ 고맙습니다,,
>>151 감사함다
자..이제 다음 분을 뽑아 볼까요. 여러분 일상에 재미있는 일이 있으면 좋겠어요.
궁금해서 더 물어봅니다...! 1 미술쪽으로 파면 잘 할수 있나요? 2 결혼은 언제...? 3 저랑 잘 맞는 색깔이나 숫자
>>155 1. 가능성 있어요. 2. 20대 후반 3. 색은 하늘, 숫자는 9
>>156 돈은...잘...벌수...있...겠죠?
>>157 그럼요. 그냥 랜덤 1분이고. 해주실 건 따로 없고 후기 하나 남겨주면 좋아요.
심심했는데 이런 스레가 생겨서 기분 좋네요ㅋㅋ아직 학생이긴 한데 음 결혼 언제할까요? 결혼 상대의 특징 자세히 알려주세요!
>>127 88,125번 입니다. 감사합니다..마지막으로 그분은 절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싶어요.
>>54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혹시 그분은 절 어떻게 생각하나요?
>>148 >>150 >>153 >>155 >>157 입니다 여러 답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63 천륜이라는게 괜히 있는게 아니죠. 그럼에도 그런 말을 하는건 그만큼 힘들다는 거겠죠. 아이를 키우는 것의 마지막은 독립이라고 했어요. 레스주님 인생을 사세요.
제 진로는 어디로 가는게 좋을까요? 의약학 계열 쪽으로 잡긴했는데 이게 맞나요?
5개월정도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그 아이랑 올해 사귈수 있을까요?
나는 어떤 사람인가요 장차 빛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옳은 믿음이겠죠
저는 직업적으로 무슨 일을 하면 좋을까요? 취업이 언제 될지도 몰겠고
지금 믿고자 하는 종교의 특정 분파가 있는데(사이비는 아님), 이 종교의 특정 분파로 계속 가는게 좋을까? 아니면 다른 분파나 다른 종교로 가는게 좋을까?
>>53 친할아버지 아니면 외할아버지? 친할아버지는 태어나기도 전에 돌아가셔서 어릴적 몇 번 성묘 가본게 전부이고 외할아버지는 두번정도 큰 수술 받으셨었는데 요즘은 별일 없으셔. 아니면 나에 대한 뭔가 재미난 이슈는 뭐 없을까?
오 신기한 스레네 난 첫 취업한다면 어떤 곳으로 가게 될까?
저 제가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고 싶어요 들어갈 수 있을까요
저에 대해서 아직 잘 모르겠어서 저에 대해서 여쭈어봐도 될까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저를 보는 시선에 대해서도 궁금해요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1. 혹시 제 인연은 몇 살 쯤에 만나나요?외형은 어떻게 생겼을까요..?(이왕이면 제 외형을 같이 말해주시면 감사..ㅎㅎ) 2. 전 어떤 직업을 가져야 좋을까요? 3. 가장 가까운 시일 중에 어떤 남친을 만날까요?나이나 외형 이런거요..!
1.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저를 좋아하고 있을까요? 2.결혼할 인연을 몇살 쯤 만날까요? 3.미래의 배우자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124 답변 감사합니다 복채를 써본 적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은데 https://youtu.be/VK6-n9SyFlI?si=offW8R7jAD3iwzy_제가 좋아하는 노래에요!
멀어진 친구는 현재 저를 어떻게 생각하고있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저를 좋아하는 남자가 있을까요? 있다면 외모와 나이 하는일 이런게 궁금해요! 그리고 두가지 질문하기 너무 죄송하지만 제가 성공할수있을까요..?
>>159 너무 먼 이야기네요 28세 전에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 생김새까지는 안보입니다. 미안해요.. >>160 긍정도 부정도 아닌 느낌인데 돌아선 것은 아닙니다. >>162 감사해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165 그럼요. 괜찮네요. 잘 어울리세요. 한번 맘이 뒤틀릴 위기를 잘 넘기면 가능하겠죠. >>166 올해...라고 하기엔 두 달 이라서.. 특별한 계기가 없으면 올해는어려워요. >>167 레스주님은 견디는 걸 잘 하시는 분이죠. 내가 짐은 아닐지 생각하시는 분이고요. 잘 될것이니 걱정마세요. >>168 하고 싶은 일에서 다른쪽으로 먼저 취업해 보실 것 같아요. 예상외의 진로일 수 있습니다. >>169 이미 마음을 정하셨으면 제 몇마디 말이 어떻게 레스주님께 닿겠어요.. >>170 그럼..돌아가신 분이요. 레스주님 관해서는 안알려주신다고 하신분이니..
>>181 >>25 >>161인데 혹시 스루됐나요? 재촉같을까봐 미리 사과드려요ㅜㅜ
>>182 미처 보지 못했나봐요. 기다렸을텐데 미안해요. 다른사람들과 다르다거나 특별하다고 생각은 안하시는 것 같아요. 아직은 특별히 가까울 관계는 아닌 것으로 보여져요.
올해 큰돈 들어올 일이 있을까? 어떤 일을 하면 좋을까? 신경써야할게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
나 기말 올에이 받을 수 있을까?
신경써야하는 일이 있나요?
좋아하는 사람을 포기해야할지 말아야할지 모르겠어요.
1. 진로가 음악 쪽인데 이쪽에서 의미있는 결과를 낼 수 있을까요?(상업적이든... 명성이든....) 2. 이번에 대학 입시했는데 제가 원하는 대학에 붙을 수 있을까요?? 3. 꽤 오래 좋아하던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과 연애할 수 있을까요?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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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맞아 들어가고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이런 건 어떻게 보시는 건가요? +)아무거나 보이는 대로 다 말해주세요!
>>191 눈을감고 의식을 집중합니다. 여자분이신 것 같고 노란 인형.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실 것같고.. 최근 누군가와 다투셨을 수도 있을 것 같고. 고민이 있으면 주무시는 것 같고. 눈물이 많으신분
다른 분들은 천천히 기다려 주세요. 잠깐 숨 좀 돌리고 다시 보겠습니다.
>>192 여자 맞고 좋아하는 사람 있는 거 맞아요!! 다툰 거만 빼면 다 맞네요...와 신기하네요. 집중한다고 이게 보이시나요ㄷㄷ혹시 이것도 봐주실수 있나요? 1n지기 친구가 있는데 얘가 고등학교 올라오고부터 힘들어하고 신경질적으로 변했거든요. 얘 부모님께서도 저랑 비교를 자꾸 하셔서 더 짜증내는거 같은데 혹시 얘가 저 어떻게 생각할까요? 선넘는 행동은 멈출까요?
>>194 음..지금 당장은 그분에게 여유가 없으셔요. 그래서 뭘해도 답답하고 뭘해도 짜증이 나는 것이지..레스주님에게 짜증을 내셨다가도 다시생각해보면 내가 과했나 싶으신 건 있으실 것 같네요. 당분간은 그냥 두시는게 오히려 도움될 수도 있어요
>>159 >>171 몇 줄 글로 읽어도 호감이 생기는 걸 보면 다음은 두분 중 한분으로 할게요. 두분 중 먼저 오시는 분께! 다시 오실지는 모르겠지만요 ■ 첫 번째 >>34
제 애인은 언제쯤 생길까요? 외형은 어떤가요??🥺
>>171 기계 다루는 곳 같아요. >>172 한번에는 어려우실 것 같은데...두번째를 추천드리지는 않아요. >>173 >>174 !! 너무 좋아요. 레스주님은 딱 정답이 나오는 상황을 좋아하실 것 같고 그래서 인지 뭔가 시작할때 본인안에서 결과가 나와야 시작하실 분 같아요. 다른 사람은 레스주님을 해결할 능력이 있는 사람으로 볼것같아요. >>175 당연하죠.. 당연하지만 질책같아서 슬프네요. 하지만 제 마음이 변한 것은 아니니 위태롭지만 이런 저도... >>176 질문이 많네요. 1. 레스주님: 점이 있으신 편일것같은데. 키는 크지않아요. 가장 마음에 들어하시는 부위는 입술.. 상대분: 코가 오똑하시네요. 입술은 호선을 그리실 것 같고.. 2. 의료보건계열 3. 가까운 시일은 아니요.. >>177 1. 호감. 2. 그건 자세히 보이지 않아요. 3. 단정한 인상이실 것 같은데. 표정이 적으신 분 >>178 복채 고맙습니다. 좋은 일이 함께하시길. >>179 어쩌다 한번씩 생각나서 고민하십니다.. >>180 좋아하고계시는 분..계신거 같은데 양복입었어요. 성공이 어느정도일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후회는 안하세요.
>>159입니다! 친구관계 운이 궁금해서 왔어요. 예전에 그쪽 트라우마가 있었어서요. 연애 쪽도 괜찮으시면 봐주세요!
>>184 큰 돈...없을 것 같아요. 신경쓰셔야할건 문서.. >>185 어려워요! 근데 거의 근접하게는 받아오세요. >>186 레스주님은 가족들의 건강이요. >>187 아직은 포기하라 말씀드려도 안들릴 것 같아요. >>188 1. 시기를 잘 타면 불가능한것도 아닐것같아요. 2. 젤 원하시는 곳은 어렵고...긍정적인 곳은 있어요 3. 연애...선뜻 된다고 말씀 드릴 수없어요. >>189 레스주님 보면 힘들겠다고 하는 사람 있을것 같은데 도움받아보세요. >>197 아직 한참 남았어요..외형은 잠시만요 앞머리 있으실 것 같고. 키가 크실 것 같고. 코가 오똑하심..
>>199 연애쪽은 앞서 말씀드렸듯 보이지 않고 친구관계는..레스주님이 마음 더 쓰시고 고민하시는 관계일텐데..싸우면 크게 싸우게 되세요...사소한 언쟁이 크게 번지니 조심하셔야할 때입니다. 레스주님 두번째로 저랑 어울려주세요. 3개월안에 즐거운 일이 있으시게 힘써볼게요.
■첫번째 : >>34 ■두번째: >>159 첫번째 레스주님 3일, 두번째 레스주님 3개월 ■ 첫번째 레스주님. 실패.
>>201 헛 당연히 어울릴게요! 재미있는 일이 어떤 분야인지는 비밀인건가요?
>>198 172, 173, 174 적었는데 172 답글에 원하는 대학에 한번에 들어가기에는 어려울 거라는 말씀이신가요 두번째라는 건 혹시 재수를 말씀하시는 걸까요 아니면 두번째로 원하는 대학 말씀이실까요 173 그렇네요 정답이 안 나오면 스트레스를 받고는 해요 제 스스로가 납득을 못하면 시작을 못하기도 하고요 174 다른 사람들이 저를 그렇게 봐준다면 좋겠네요 정확하게 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모르지만 그렇게 말씀들으니 기분이 좋아졌어요 감사합니다
>>204 재수요...재수하지마세요. 도움 되었다면 저도 좋습니다. 행복한 삶을 사시길 바랄게요.
>>203 첫 번째분은 즐거운 꿈을 꾸게 노력해봤는데. 레스주님은 특별히 원하시는게 있으실까요?
>>205 아하.. 재수는 아마 시기 관련해서 문제도 있고 해서 안 할 것 같긴 해요 만약 대학교가 목표하는 곳이 아니게 된다면 편입을 시도해보는 것도 좋을까요? 글쓴분께서도 행복한 삶을 사시면 좋겠어요 답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07 네..! 편입도 괜찮아요. 그런데 아마 처음 가셨던 곳 그대로 다니실 것 같으세요. 좋은 말씀 고마워요
>>206 음 혹시 연애쪽도 될까요? 연애가 안보인다고 하셔서 평생 모솔인가 싶어서요ㅋㅋ혹시 불가능하시면 다른 것으로 해주셔도 저는 좋아요!
연애 쪽이 궁금해요 선생님 🥺 된다면... 제 대학도?
>>209 음...그럼 3개월은 힘들것 같고 6개월~1년사이로..한번.. 새로운 사람이 들어오게...연애로 이어지는 것은 레스주님 몫이 되겠지만 한번 해볼게요.
>>210 연애는 아직 하려면 기다리셔야하고...대학은 가보면 만족하실 만한 곳! 추가합격!
>>208 너무 질문을 많이 드리는 건가 싶기는 한데 혹시 제 미래나 방향성에 대한 조언들 같은 걸 해주실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1. 저는 어느 분야의 진로를 가져야 할까요..?(돈 많이 벌까요ㅠ) 2. 해외로 나가도 될까요? 3. 저는 어떤 사람인지도 봐 주실 수 있나요? 질문이 많았다면 죄송해요, 이것저것 고민이 많아서..
>>212 만족할 곳이라니 괜히 벌써 설레발인가 싶은데... 목표 정착지로 가기 위해서 열심히 준비 중이에요 선생님 말 덕에 큰 응원 얻었어요 일거리가 많이 쌓여 있다면 대답 안 해 주셔도 좋아요! 기다리면 제가 유년부터 바라 마지않던 운명 같은 사랑을 할 수 있을까요? 천성적인 외로움이 있어 감당할 수 없을 만큼의 사랑을 받고 싶은 게 본망이었거든요 🥺
>>211 헉 그쯤이면 제가 고3이라서요! 10대때는 연애 못하나 보네요ㅋㅋ정신적 안정이나 저도 꿈쪽으로 부탁드릴게요! 자꾸 바꿔서 죄송합니다ㅜㅜ 대신 후기 꼭 남겨올게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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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로가 그림쪽인데 성공해서 돈 많이 벌 수 있을까요? 2. 생각해둔 대학이 있는데 붙을 가능성이 있을까요? 3. 이번 기말 전체적으로 잘 볼 수 있을까요?
진로를 정하고 선택과목을 선택한 예비 고2인데요.. 아무래도 제 적성과는 거리가 있는 쪽으로 길을 잡았어요. 성적도 안돼고 점점 지쳐가는데 이대로 나아가도 저 잘할 수 있을까요 후회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200 저 188번인데 감사합니다 ...🥹 대학도 긍정적인 곳이 있다니 좋은 결과 기대해보겠습니다...!! 서울로 갈 수 있겠쬬....😭 좋아하는 사람과는 서로 호감은 가질 수 있을까요..? 그게 아니라면 새로운 사람과 조만간 연애할 수 있을까요? 혹시 외형이 보인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당☺️☺️ 저도 제가 좋아하는 노래 추천해드릴게요 ! https://youtu.be/NnCUOaYx5MY?si=dVlVcN4hbgi1DhAj
연애 언제쯤 시작할 수 있을지랑 대학 잘 갈 수 있을지가 궁금해요!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과 인연이 있을까요?̊̈
일단 >>222레스주님 까지만 받고 쉬다오겠습니다. 최대한 많은 분들을 뵙고 싶었는데. 쉽지 않네요.
너무 감사하니 인생 꿀팁 하나 남기고 가자면.. 좀 유명하기도 한데 3~4월에는 병원가면 안됩니다. 간호사인 친구가 말을 해줬어요. 그리고 수박 고르실때 아래 배꼽이 작을수록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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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희망하는 고등학교가 있는데(일반고는 아니양) 미래에 그 학교에 들어갈 수 있을까? 그리고 질문 하나만 더 할 수 있을까..?(진짜 미안ㅠ) 내가 지금 관심 있는 남자애가 있거든? 근데 걔는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해!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떠나가서 기다리는 중인데 돌아올까요?
>>176 >>198 176인데 저 진짜 완전 놀랐어요.. 저 점이 꽤 있거든요!키는 완전 딱 160..ㅎㅎ. 직업 말씀해 주셨는데 제가 간호사 꿈꾸고 있는데 다행이네요ㅠㅠ. 확실히 뭔가 다르세요..! 너무 간절한 마음에 질문이 많이 해버렸네요ㅋㅋ큐ㅠㅠ큐ㅠㅠ 저도 팁을 드리자면 술먹은 후에 몸이 안 좋다면 수액 맞는게 좋고, 발이 시려우면 모자 쓰시면 좋아요! 어무이가 간호사라 다 알려주셨어요!꼭 건강하세요!!
나중에 또 올까 레주야? 오게되면 내것도 부탁할께 나는 고딩때 전생을 본적있는데 그 전생 속 그 사람을 또 보는 날이 오게될까?
>>213 미래나 방향성..레스주님은 오래 고민하시는 것보다는 마음에 딱 든 것을 선택하시는게 나을것 같고 어떤 여성분과 사이가 안좋아지실 것 같은데 이것만 조심하면 괜찮으실 것 같아요. 크게는 원하시는대로 상황을 통제할 수 있으실 것 같아요. >>214 레스주님은 ...여기저기 다 경험해보신 후에 가장 마음에 맞는 것을 선택하세요. 때로는 요리를 하실 수도 있고..때로는 관리직을 하실 수도 있고...해외로나가는 것도 추천드려요. 한곳에 오래 머물지 마세요. 레스주님은 구체적으로 꿈꾸지 않는 분 같은데...막연한 생각과 고민 사이에서 갈피 잡기 어려우신가요.. >>215 운명같은 사랑이 오면 느끼실 겁니다. >>216 고마워요. 원하시는대로 노력해보겠습니다. >>217 레스주님이 지금 고민하고 계신 문제는 대답이 나오지 않는 문제입니다...시간이 흐른 후에 돌아보세요. >>218 그림...좋아요. 대학..가능은 한데 많이 노력하셔야해요. 기말 마음에 안드는 게 몇개 있으실 것 같아요.
>>219 막상 겪어보면 다를 수 있어요. 레스주님은 직접 겪어보실 때까지는 누가 무슨 말을해도 흔들리시면 안돼요.. >>220 복채고마워요. 새로운 사람과 연애... 있기는 한데 얼굴이 자세히 보이지는 않아요..미안해요. >>221 대학 괜찮긴 한데 원하시는 1지망은 아니실 것 같으세요. 연애는 적어도 3년이상은 기다리셔야하는데 중간에 인연하나 들어온거 잘 잡으면 빨리도 가능하세요. >>222 아주 없진 않은데 레스주님 시기랑 안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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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 입시중인데 대학 좋은 곳 들어가서 입시 성공적으로 끝낼 수 있을까요 그리고 저와 잘 맞는다고 해야하나? 저 하면 떠오르는 색 같은거 있을까요?
>>224 감사합니다. 3~4월에는 병원 안가고 수박은 배꼽큰걸로 고를게요. 아니 작은걸로 고를 게요. >>225 레스주님은 어머니 건강에 신경쓰셔야 할 것 같아요...어머니 아니더라도 의지하는 분이요. >>226 학교부분은 어려우실 것 같은데 지금부터 바꿀 수 있는 부분이고 좋아하시는 분은 호감은 있으나 이성적 호감이 아닌 인간적 호감이요.. >>227 돌아오실 것 같으세요. 시간이 걸려도 말이죠.. >>228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어머니가 간호사시군요. 멋진 일을 하시네요. >>229 레스주님 전생이라고 확신하세요? 그때 본건 혹시 남자분이셨을까요?
>>232 혹시...영적으로 궁금한거 있으신가요. >>233 입시 결과 끝까지 흔들리지만 않는다면요...! 하늘색이나 노란색이요..

>>235 헉 하늘색은 제가 좋아하는 색이고 노란색 얘기도 좀 들어봤어요 감사합니다! 별거 아니지만 복채에요 이런거 보면 꼭 드려야한다고 듣기도 했고 감사해서... 제가 좋아하는 사진이에요
>>236 고마워요! 귀엽네요..레스주님은 시험 다가오시면 컨디션조절을 잘 하셔야합니다..너무 한번에 여러가지 생각하지 마시고요.
>>237 넵 명심할게요 감사합니다
>>234 27스레인데 혹시 언제쯤 돌아오는지 알 수 있을까요? ㅜㅜ 혹시 그리고 제가 전생같은 걸 기억하는데 그게 전생이 맞는지 궁금하고 제가 사정으로 영안을 열려는데 영안을 열 수 있을까요?
>>230 213입니다감사합니다 여성분은 혹시 어떤 분이실까요? 그분이랑 사이가 안 좋아지면 제게 손해라는 걸까요?
>>231 저 >>219인데 감사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것 같습니다 혹시 아주 먼 순간의 일이지만 제가 가장 염원하는 대학에 붙을 수 있을까요? 이번에 치는 기말에 대해서도 여쭙고 싶은데 질문이 너무 많아 힘드실것 같네요.. 쉬다오셔도 천천히 답 기다릴게요
>>239 레스주님이 원하시는 딱 빠른 시일 내는 아니세요..또 레스주님 영안은 열수없으세요..레스주님이 영안이라고 얻게되는 그것은 귀신농간이에요. 누가 보고싶으신 건가요. 그리고 전생을 알려주다니 누가 그랬는지 모르겠네. 있을수 없는 일이에요.
>>242 알려주는게 아니라 제가 기억하는게 전생 비슷무리해서요 그 영안은 예전에 열렸다가 닫혀서 다시 열려고 하는거고 오컬트 쪽에서 살아서 그래요..
>>240 여성분 친구 일수도 있고 연상이실 수 있는데 가까웠다가 사이가 틀어지면서 레스주님께도 영향을 미칠 것 같아서 말씀드렸어요. >>241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레스주님께 대학문제가 제법 먼 일이어서 확답을 못드리지만 노력하시면 결과를 얻어낼 수 있는 분이세요. 이번 치시는 기말은 평소 자신 없으시던 과목을 잘 준비해보세요! 전반적으로는 괜찮아요. 평소만큼~평소이상
>>244 음 그러면 그냥 그분이랑 틀어지지 않고 지내기에는 힘들까요? 영향을 미친다는 건 부정적인 쪽으로 미친다는 걸까요?
>>243 레스주님 제가 뭐라고 해도 안들으실 것 같은데.. 이건 그냥 제 의견일 뿐이니 듣고 넘기셔도 괜찮아요. 사람이 본인 전생을 안다는 것 말이죠. 그거 솔직하게 말하면 어려워요. 그리고 아는게 진짜 전생이라고 가려내줄 분들도 잘 없으시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생이나 운명에 대해 관심가지게되는건 그 주변에 있는 매혹적인 무언가 때문이겠죠. 영안이 열린적이 있고 다니 닫혔다면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레스주님께 괜찮은 일이세요. 레스주님 전생을 아신다고 많은게 달라질 것 같으신가요..전생의 무게까지 이생에 왜 감당하려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레스주님 영안 다시 열려고 하지마세요. 그럴일 없겠지만 다시 열려도 좋을일 없으세요..원하시는 대답이 아니실테니 여기까지만 할게요.
>>245 부정적인영향으로 보여졌어요..그만큼 아끼고 좋아하던 분이라 그럴것같아요. 레스주님 그때가오면 한번만 뒤로 물러서보시는 것도 좋겠지요..
나는 거의 6년 동안 백수로 살았는데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모르겠어…..ㅠㅠㅠ 하고싶은건 많은데 옛날 사건사고들로 인해서 시작하기가 어려워 일단은 남들처럼 살아야 하니까 공부나 직장을 가야 하는데 내년에 간호학과를 가는게 맞을까 그냥 자격증 따서 취업하는게 맞을까 하 막막하당… 그냥 하소연 해봤오
>>248 레스주님 타인과 관계에 있어서 안좋은 일을 겪었던 경험이 있으시고 그것때문에 뭘해도 자신감이 없고 타인의 시선이 신경쓰이는 상황이신건가요. 음...저는 남들처럼 사는게 뭔지 잘 모르겠어요. 이렇게 살아도 레스주님 인생이고 남들 시선가는대로 살아도 레스주님 인생인걸요? 몇년 전의 저라면 간호학과를 진학할 노력을 해보라 말씀드렸을 것 같지만 지금의 저는 취업이요. 레스주님 취업해서 괜찮으시면 계속 다니시고 안맞으시면 취업할때 모은돈으로 간호학과 진학을 해보세요.
>>247 제가 다른 사람과 친해졌다 싶으면 그만큼 시간을 많이 쏟고 정을 많이 두는 타입인 것 같긴 한데.. 뒤로 물러서보라는 건 그분과 제가 사이가 틀어졌을 때 개입하지 말라? 그런 뜻일까요?
>>250 네..! 그런 상황이 오면 자연스럽게 생각 나실겁니다..
저 >>222 인데 답변 감사합니다..!! 혹시 그러면 연애는 언제할 수 있나요..?̊̈ 그분말고 다른 사람이랑이라도요..!̆̈ 복채로.. 맛있는 걸 추천해드리자면 빽다방 미숫가루 우유로 변경해서 먹으면 맛있숩니다..
>>249 답장 진짜진짜 고마워!!! 복받을거야ㅜㅜㅜ
>>251 사이를 개선하려는 노력을 보이지 말라는 건가요? 자연스럽게 생각날 거라는 건 해주신 조언 말씀하시는 걸까요? 질문이 많아서 죄송해요
>>252 레스주님은 1~2년안에 가능하실 것같아요. 다른분이랑도요..생각하시는 저분은 시간이 오래걸리실겁니다.. 미숫가루 우유 고마워요. >>253 그리고..연락 기다리시는 분께 연락해주세요. >>254 조언이 생각나실 겁니다. 아 이때가 물러날 타이밍이구나 하고 말이죠.
>>255 사이가 틀어졌을 때 물러날 타이밍이 떠오르면 그 타이밍에 적당하게 물러나라 이거군요? 연연하거나 인연을 더 이어가려 하지 않는 게 좋겠죠? 그러면 그분으로 인해 받는 영향이 덜할 것이다 이거인가요?
>>256 네. 맞아요..
이제 당분간 신청 안받으니까 몇 레스만 제 이야기를 좀 해도 될까요?
>>258 네 많이 하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제 얘기 많이 들어주셨으니 저도 들어드릴게요:)
>>257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복채 같은 거 받으시면 어떤 류로 받으실까요
>>259 친절하시네요. 고마워요. >>260 복채 안받아요. 원래도 안받는데 가끔 노래추천이나 인생 꿀팁같은걸 남기고 가시네요.
>>261 엇 괜찮으신 건가요 저도 나중에 복채 대신할 겸 해서 노래 추천이라도 하고 갈게요 +노래 추천이에요:) 가사도 좋고 기분이 좋아질 수 있는 긍정적인 노래들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좋아하는 노래들이에요 제 이야기를 잘 들어주신 친절하신 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가호-시작 가호-running 로지-바다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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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셨군요
지금은 괜찮아요. 다음에 또 이야기 풀고 싶을 때가 오겠죠? 그때까지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265 그럼 계속 봐드리고 있을게요:) 그러면 다음에 이야기 풀고 싶어지거나 해서 찾아오시면 그때 언급해주시면 저도 찾아올게요 그때도 이렇게 얘기 나눌 수 있으면 좋겠어요:) 요즘에 학교도 재미없고 해서 사는 게 좀 지루했는데 오랜만에 덕분에 즐거웠어요 감사합니다
>>230 안녕하세요, >>214예요. 스레주님 말이 맞아요. 저는 구체적으로 뭐가 되고 싶은지 모르겠고, 떠오르는 고민은 막연한 것 뿐인 어중간한 사람이거든요.. 하고 싶은 것에 전부 도전해볼게요. 마음에 드는 길을 찾으면 그걸로 풍족히 살 수는 있을지 모르겠지만... 복채는 노래로 남기고 갈게요, 드림캐쳐 - BONVOYAGE 입니다. 요즘 꽃혔어요. 다시 한 번 감사해요.
>>267 레스주님 앞으로의 삶이 행복하시길. 그래서 제 작은 도움이 행복으로 다가올 수 있길 바라요. 레스주님 삶에서 가장 특별하신 분은 본인입니다!
>>178 인데 죄송하지만 제가 3번째 질문 할때 약간 상태가 헤롱해서 생각하던 것과는 다른 질문을 해버렸네요ㅠㅠ 한번만 더 괜찮으시다면 혹시 제가 새로운 남자를 만나기까지 얼마나 걸리는지를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일단 먼저 복채..?를 드리자면 브로콜리 순이라고 나물이 있는데 그게 다른 나물들 보다 훨씬 맛있어요!쓰다거나 떫거나,질긴거 하나 없이 고소해서 먹기 좋아요!그리고 귤로장생이라고 그쪽에서 파는 귤이 지금 딱 맛있을 때라서 한번 사드시는 것 추천합니다!
>>269 몇개월에서 최대 2년 레스주님 주위에 사람도 많고 또 많아질 시기 같아서 얼마 안남았어요. 복채 고마워요. 한번 먹어볼게요. 그리고 물 조심하세요.
연애 쪽이랑 학업쪽이요! 특히 학업은 곧 기말고사라 스트레스가 크거든요ㅠㅠ 조언 가능하신가요?
>>271 연애는 사람이 들어올틈이 없어서 힘들 것 같고 시험부분은 레스주님 잔 실수를 하실 수 있으니 집중하셔야해요. 다른생각나기 딱 좋네요. 레스주님 안에 사람이 들어가기 어려워요. 조금만 마음에 여유를 가져보세요.
>>270 감사합니다!! 저희집 오라비가 내년에 군대에 가서 그 전에 바다 한 번 가기로 했는데 조심해야겠어요..! 물론 바다가 아니더라도 꼭 물 조심할게요!!
>>273 조심하신다니 안심이네요! 건강하게 잘 다녀오세요.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231 221인데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109 ..선생님 저 109번 레스주인데요.. 아직 고민 중이라 다가가보진 않았는데, 상대가 여전히 연락 안 보면서 제가 올리는 스토리는 다 확인하더라고요... 그래서 더 다가가면 아예 관계가 어그러질까봐 더 고민스러운 느낌인데, 사실 꼭 연애가 아니더라도 전 친구로서도 잘 남고 싶었던 마음이라 제가 망친 건가 싶어서ㅠㅠ 혹시 이 친구 관계가 잘 이어질지? 어떻게 변할 운명인지 그런 것도 보이시나요? ㅠㅠ 너무 뜬구름 잡는 고민이라 죄송해요.. 심란해서ㅠㅠ
>>275 고마워요. >>276 일부러 거리두신 느낌인것 같았는데 실제로도 그런가보네요..저쪽에서 갑자기 호감이 생기거나 하진 않는 것 같은데. 다가가기 어려운 상황이면 어쩔 수 없네요. 지금으로봐서는 잘 이어지기 힘들 것 같아요..둘 사이의 관계가 변할것이 없으니까..어떻게든 변하게 해보라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지금같은 상황이시면 어렵네요.
그림으로 크게 성공할 수 있을까요
>>231 220번입니당 꼬리질문까지 받아주셔서 감사해요 ㅠㅅㅠ 진짜진짜진짜진짜마지막으로 혹시 제가 지금 수시로 넣어놓은 대학 중에 하나라도 붙을 수 있을까요....ㅠㅠ 제일 원하는 곳은 안 되고 긍정적인 곳이 있다고 말씀하셨었는데 그게 서울권인지 궁금해서요...ㅠ 수시 남은 4장 중에 제일 기대 걸고 있는 대학은 한국외대랑 홍익대긴 한데 이 둘 중에 어디라도 붙어서 갈 수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정시성적 맞춰서 지방대에 가게 될까요?
>>278 레스주님 다른거 하고싶은게 중간에 생길 것 같아요
>>279 음..가능할 것 같아요! 아슬아슬하네요 정말.. 그래도 가능은 해요!
>>277 감사해요... 사실 원래 친구였는데 상대가 꾸준히 좋아하는 티 내길래 제가 용기 내서 발 맞췄더니 갑자기 하루만에 멀어진 거거든요... 도대체 무슨 맘인지 갈피가 안 잡혀서... 저도 안정을 추구하는 성격이라 다가가기가 그래서 더 무서웠어요ㅜ 그냥 맘 편하게 다 내려놓고 제 할 일 잘 하고 있어야겠네요ㅜㅜ 그래도 변하게 해보라고 하고 싶으셨다는 건 뭔가 변할 느낌이 있었던 거겠죠...?ㅎㅠ 진짜 뜬구름 잡는 질문이었는데,, 진지한 답변 너무너무 감사해요 스레주님ㅠㅠㅠ
>>282 도움 되었담 좋아요. 넘 오래 고민하지 마세요...변할 순간은 분명 있을거니까요. 부디 좋은 결과 있으시길
1.제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걔도 저한테 관심이 있을까요? 2. 그리고 제가 희망하는 고등학교가 있는데 그곳에 합격할 수 있을까요? 3. 저 언제쯤 연애할 수 있을까요ㅠㅠ 질문이 너무 많네요ㅠ 죄송합니다아ㅠㅠ
>>283 너무 감사해요 진짜.. 뭐라도 해드릴 만한 게ㅠ.. 날씨 추운데 혹시 목감기에 들면 배도라지청을 차로 따뜻하게 우려내서 드셔보세요! 코감기는 파뿌리차 따끈하게 마시면 금방 잘 떨어져요!! 별 건 아니지만.. 아프지 말고 항상 행복하세요!!!
1. 그들이 존재하나요? 2. 계속 이렇게 살면 안되겠죠?
>>284 1. 좋아하는 분. 아직은 큰감정없습니다. 2. 레스주님 노력하셔야 합격해요. 3. 가까운 시일내에는 어렵습니다. >>286 충분히 많은 마음 받았습니다. 더 무언가 안해주셔도 됩니다. 궁금한게 있으면 언제든 물으러오세요. 레스주님도 행복하세요. >>286 1. 존재합니다. 2. 네.
이제 진짜로 당분간 쉬겠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감사했습니다. 지금부터 레스 다셔도 답변이 천천히 달리는점 유의해주세요. 좋은 밤 보내세요.
>>288 좋은 밤 보내세요 오늘 감사했습니다:)
>>288 답변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이번에 제가 원하는 곳에 취업이 가능할까요?
너무 잘 맞추시고 말도 잘해주셔서 자꾸만 들어오게 되네요ㅋㅋㅋㅋ 다른 분 답변에 운명 같은 사랑이 느껴진다는..? 그런 답변이 있길래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여쭙니다… 정말로 인연인 사람을 만나면 뭔가 딱 느낌이 오는건가요?! 막 이 사람이다 라는 생각이 든다든가, 뭔가 마음이 저릿한 그런 거?? 질문을 너무 많이 하게 됐네요..ㅎㅎ 쉬시고 천천히 괜찮으실 때 답변 달아주세요!그리고 무언가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제가 도와드릴게요!제가 공부 능력은 쪼끔 그래도 다른 쪽으로는 꽤 능통하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보이시나요?
아빠가 하는 식당이 계속 잘 안되어가고 있어서 걱정인데 뭘 하면 도움이 될까요?
꿈에 몇번이나 나왔던 애가 있는데, 그 친구와의 연이 아직 이어져있을까요? 현재에서 멈추고 쉬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2년을 더 투자하는게 맞는 걸까요?
우왕 신기해요
이번에 기말을 잘 볼 수 있을까요?
??
>>206 34 후기 입니다..! 제가 마침 요즘 꿈을 잘 못꾸고 있었어요. 스레주님이 재밌는 일 일어나게 해주신다고 하시고 이틀 후에 낮잠 잘 때 꿈을 꿨는데 꿈 초반부분은 재밌었다가 후반에 어떤남자가 나오더니 무섭고 기분나쁜 꿈을 꿨어요...꿈에서 깨고 난 후에도 진정이 안 됐었는데 이게 뭘까요..?? 저도 노래 추천드리고 갈게요 :) 감성있고 좋아요 miiro- 계절범죄
>>291 이번에는 어려운데 다른 자리 있을것같아요. >>292 딱 느낌이 오는 걸 느끼는 사람도 있을 거고 대부분은 어쩔 수 없이 엮기게됩니다. 능력많은 레스주님 멋있어요. >>293 잠시만요. >>294 바로 풀리기는 어려워요..제가 어떤 비방쪽으로 잘 아는 것은 아니라서 도움드릴 방법이 지금으로서는 없네요. 죄송해요 레스주님.. 다른 곳에서 받아온 물건이 있으면 치우라고 조언드릴 수 있을것같아요. >>295 1. 꿈속의 그분..아직 이어져있는 것같긴한데 안나온지 몇년되지 않으셨어요? 그러면 이쪽에서 못놓고있는겁니다. 2. 레스주님은 계속 더하고싶으실 것 같은데 멈추길 권해드립니다. >>296 고마워요. 레스주님은 음식조심하세요! >>297 평소랑 비슷한 성적인데...음..한두과목 평소보다 잘나온거 있어요. >>298 봐드릴까 말까하다가...급하게 건물들어갈일 있으실것 같네요. >>299 실패했죠..역시. 미안해요. 처음에는 잘 되다가 뒤에는 다른게 섞여들어서 그래요. 레스주님 이제 괴롭힐건 없으니 걱정하지마세요..싫은경험하게해서 미안해요
>>293 애매해서 시간이 좀 걸리네요. 혹시 마음가는 분이 두분이세요? 왜 두사람이 떠오르는지 모르겠어요. 동접할때 다시한번 볼게요.
자 그리고 물어보시는거 제가 대답해드릴 수 있으니 레스는 안다셨지만 한번 볼게요. **고등학교나 그런 거나 진로 때문에 요즘에 너무 힘들어서. 지금 고향으로 돌아갈 수도 없어서 많이 힘들어. 1. 고등학교는 레스주님 원하는 곳으로 가실 것 같은데. 진로는 레스주님 좀 급박하게 정하시게 될 수도 있어요. 막연히 하고 싶던 것을 포기하게 될 수도 있고. 끝까지 하고 싶은 것이 안생기실 수도 있고요. 2. 고향으로 가실수 없는건 안타까워요. 레스주님에게는 곧 새로운 마음줄 친구분들 사람들 생기니까 이시기만 잘 넘기면 될 것같아요.
>>300 298 레스주입니다.구체적인건 알기 힘들까요?굉장히 머릿속이 복잡하고 우울한 상황인데 급하게 건물에 들어간다는 게 포괄적이고 조금 뜬금없게 느껴져서요..혹시 폐쇄병동 같은 건가요? 정 말하기 힘드시다면 안 하셔도 됩니다.
>>303 레스주님께서 갑자기 극단적으로 생각이 흐르지않는다면 설마 폐쇄병동까지..레스주님 말 들어보면 그보다는 병원가실 일이 있으시지 않을까 생각해요.
>>304 어 그럼 정신병원이려나요... 어떻게 보면 몸 아파서 가는 병원보다는 거기가 나을 수도 있겠지만..
>>305 그거까지는 자세히 모르겠어요. 혹은 아예 다른일로 급하게 어디 가실 수도 있고 말이죠..레스주님 말씀 들어보면 병원인 것 같지만 제가 제일 처음 보인건 건물에 뛰어들어가는 모습이어서..
제가 가장 잘할 수 있고 성공할 수 있는 게 뭔가요? 열정이 타오르질 않아요. 무기력한 편이고... 제가 뭘 원하는지 모르겠어요. 무료하고 따분한데 자신은 없고. 막연하게 막막하네요.
>>306 제 표정이나 대략적인 건물 생김새,건물 주위 환경은 안 보이셨는지 알고 싶습니다. 제가 처한 상황이 너무 답답해서 계속 물어보게 되네요. 자꾸 물어봐서 죄송합니다..
제가 짝사랑 하고 있는 사람과 이어질 수 있을까요? 이미 거의 자포자기 했는데 그쪽에서 묘하게 구네요..
>>301 두 사람의 생김새도 알려주실 수 있나요?
1. 저한테 상상친구든 수호령이든 진짜 있나요? 2. 그 애한테 연락할 염치가 없어서 여쭤보는데 그 애는 잘 지내나요? 하고 싶었던 걸 하고 있나요? 행복한가요?
떠나고싶어 의지만 가지라며 이제 견디는 것도 힘들다? 이 상황이 어떻게 호전될까 언제쯤 호전되지
..또 왔버렸네요ㅎㅎ 호기심이 무섭다더니 자꾸 여쭤보러 오게 되네요ㅠㅠㅠㅠ 이번 질문하고 나서 꼭 공부에 집중해야겠어요!! 혹시 제가 개명을 해도 괜찮은가요? 지금 이름이 나쁜 영향을 준다는 그런 느낌은 잘모르겠고, 이상한 이름도 아닌데 성이랑 같이 합쳐서 애들이 놀릴 때가 생각보다 많아서 조금의 컴플렉스나..스트레스가 돼서요 허허… 지금의 이름 그대로 사는게 좋다면 그냥 살고, 개명이 좋다면 하겠습니다..! 제가 질문 제일 많이 한 사람 같네요ㅎ… 혹시나 언젠가 연이 된다면 복채로 저희집안의 자랑인 이천 쌀을 드릴게요!!저희집 쌀이 나름 좋은데서 잘 자란 맛있는 쌀이거든요..!
>>300 오... 다행이네요 평소보다면 저번에 갑자기 내려갔는데 그 성적 얘기하는 건가요 아니면 중간 기말처럼 1.0으로 오른다는 얘기인가요? 꼭 오른다면 과학이랑 국어가 올랐으면 좋겠네욥 히히 감사합니다
>>300 295입니다. 답변보고 순간 심장이 확 내려앉는 느낌이었어요. 다 들켰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두번째 문제는 확실히 마음 정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꿈속의 친구를 그 아이 자체로 제대로 인지한 꿈은 5년전 딱 한번뿐이었고, 그 애였을까 싶었던 꿈도 작년 여름이 마지막이었던 것 같아요. 혹시 제가 연을 놓지 못하고 있는게 그 친구한테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을까요....?
기다리는 사람이 있는데 어떻게 될까
>>234 응응...내 전생이 맞아 사실 내가 본게 아니라 친구가 본거지만 그리고 남자도 맞아 무슨이유로 나는 못보고 친구는 봤거든 그 사람을 언젠가 다시 볼 수 있는지 궁금해
제게는 언제 좋은 시기가 올까요
>>307 레스주님은 손을 사용할 수 있는 일이 좋을 것 같아요. 몸을 사용하시는 것이 잘 맞으실 것 같은데. 손을 사용한다고 하니 막연하네요.. 무언가 만들어내는 직업? 근데 예술쪽은 아니세요.. >>308 당황해서 뛰어가시는 것 밖에는 모르겠어요. 단편적인 이미지어서 그렇게 자세하게 봐드리긴 어렵네요. 무사히 지나가셨길 바라며.. >>309 가능성은 있다고 보는데 상대분이 이성 지인이 많은편이신가요? 누군가에게 마음이 있는것 같은데 그게 레스주님이신지 정확히 모르겠어요. 애매한 마음입니다. >>310 한분은 피부에 여드름이 있으실 것 같은데 눈이 크시고 쌍커풀 있으신 분. 한분은 자주 웃어주는 분. >>311 1. 수호령..있기는 한데 레스주님이 아시는 분은 아닌 것같고. 상상친구분은 상상친구분 아니고 음... 2. 하고싶은 걸 하는지는 모르겠으나 그럭저럭 잘지내시는 것ㅇ같습니다. >>312 레스주님 한참 힘든시기를 지나고 계시는군요. 늘 힘든시기는 지금도 이미 떠나보내고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리세요. 분명 풀릴날이 옵니다. >>313 쌀! 마음만으로도 고마워요. 제게 작명의 능력이 있는 것은 아니나.. 아무리 뜻이 좋고 의미가 좋은 이름이라도. 이름은 불리기 편한 이름이 좋다는 말이 있습니다..레스주님의 성함이 무엇인지 몰라서 정확한 답변이 어렵습니다. >>314 오릅니다. 원하시는 과목뿐만아니라 한과목정도는 더 이전성적보다 오릅니다. >>315 당연히 놓지 못하는 것은 레스주님에게도 그 존재에게도 좋은 일은 아닙니다. 미련은 묻어두시고 풀어서 내보내는 방향으로 생각해주세요. >>316 레스주님이 기다리시는 분과 다시 연락이 닿지 않을 수 있습니다. >>317 강한 인연이면 다시 만나겠지만 다시 만나도 스쳐 지나갈 인연입니다. 전생이라는게 그래요. >>318 레스주님은 5년이내에는 좋은 시기가 옵니다. 여름~가을이 좋아요.
>>319 >>313 생각해보니 성이 가장 문제네요… 원씨입니당 ㅎㅎ
>>319 308입니다.당황해서 뛰어가는 거라니 영 심상찮네요; 내일 면접 있는데 제가 지각해서 뛰어가는 상황은 아니었으면 좋겠군요. 아무튼 감사합니다.
>>320 성을 바꿀 수는 없으니..드문 성씨네요. 분명 원하는 이름 찾을 수 있을겁니다. 성인이 되신후에 작명소나 사주보시는 분들께 문의해보셔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321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라요
>>319 310인데 제가 생각한 사람이랑 전혀 달라서 의외네요... 뭘까요
>>323 아무래도 제가 보는 것에 한계가 있어서 그럴 것 같아요. 저는 그저 보인대로 말씀드렸어요. 제가 틀렸을 수도 있습니다...그 순간에 레스주님에 대한것이 흔들려서 보였을 수도 있고 말이죠.
야구 에이전트 될수 있을까요? 대학교 잘 갈까요? 제 수명?
>>325 1. 관련 분야는 맞는데 명확히 될 수 있다고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중간에 변동될 것 같아요. 2. 괜찮게 갑니다. 3. 수명까지는 모르겠습니다...
>>326 디자인쪽도 알아보고 있는데 어떤가요
>>327 괜찮긴한데 앞선 흥미에서 곁가지로 나온 쪽을 하게 되실 것같아요
>>328 만약에 야구 관련 직업이면 인생을 정말 행복하게 살수 있겠군요^-^
야구를 매우 좋아해서... 그러면 피해야하는 것들은 뭐가 있나요?
한번에 여쭤보는게 좋을텐데 자꾸만 질문이 생겨나네요ㅠ 진짜 이번 질문을 마지막으로 시험에 더 집중하고 기말 점수 더 잘 맞겠습니다!! 마지막 질문은 제 미래 인연이 제 이상형과 닮았을까요?? 이상형은 정말 말 그대로 이상형이긴 한데 미래 연 되시는 분이 제 이상형과 정 반대되는 사람일까 약간의 호기심..? 저번에 외형을 간단히 말씀 해주시긴 했는데 괜히 또 궁금해져서요..ㅎ 제 이상형이 가수 딘인데 그 분과 완전 반대되는 분과 만나는 건 아닐까 묘한 감정이 생기네요ㅋㅋㅋㅋㅋ
전남친이랑 재결합 가능할까요?

내년의 제가 궁금해요 스레주 님 사진은 별것 없지만 제가 힘들 때 보는 글이에요 도움이 된다면 좋겠어요
연애하고 싶은데 언제 가능할까요...?ㅠ 그리고 내년에 국가고시 첫 시험 보는데, 몇번만에 붙을 수 있을까요...?
혹시 하나 더 될까..? 음 2024년에 나 취업이든 알바든 뭐든 붙게될까...? 돈을 많이 모으고싶은데 돈이 꼬일지가 궁금행....
나 내년엔 남자친구가 생길까? 난 커서 돈을 많이 벌게 될까? 이 두가지가 궁금해ㅠ 아 복채는 내가 좋아하는 밴드 알려줄게!! 진짜 무슨 곡들이 다 좋아ㅠㅠ 루시 라는 밴드인데 알지 모르겠당ㅠ
사랑이 이루어지기 위해서 하면 좋을 일들 혹시 있을까요? 스레주님 취미나 독서 취향 궁금해요! 서울 쪽의 일이 좋을지 충청 대전 권의 일이 좋을지 추천 받을 수 있을까요?
나한테 수호신(령) 같은 것이 있어? 없는게 나아 있는게 나아?
>>319 아... 상상친구가 아니라 정신병 비슷한건가보군요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별건 아니지만 좋아하는 노래 하나 놓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https://youtu.be/Aj8elrkvuuQ?si=cXWaYJJuUv0J_Vhy
(가족을 제외하고) 저를 세상의 그 무엇보다도 더욱, 제일 사랑해주는 누군가와 제가 언젠가는 만날 수 있을까요?
섭식장애 외모강박
갑자기 추워짐. 레스주도 건강 챙겨.
이렇게 추운 날에 건강채겨요!
1. 만약 제가 짝사랑하는 사람과 저를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각각 누구일지 알려주세요... 뭔가 느낌은 있는데 사람 마음이란 게 자꾸 헷갈려서 정확히 모르겠어요 2. 어린 시절 잠깐, 그리고 지금 2년동안 바라온 길이 있는데 요근래 자꾸만 회의가 들어요. 근데 다른건 아무것도 해놓은게 없고 딱히 잘 하는 것도 없어서 어떡해야할지 알고싶어요. 막막해요. 3. 스레주님이 하고싶은 이야기를 풀어주세요~. 대가(복채?)— 음식관련 생활 꿀팁 매실청 구비해놓고 설사하거나 속 안 좋을 때마다 따뜻한 물에 타 마시면 좋다 상온의 달걀을 끓는 물에 넣어서 삶고 냉수마찰시켜주면 껍데기가 매우 잘 까진다 오이를 굵은 소금으로 박박 문질러서(도마에 뿌려놓고 굴려도 됨) 물에 헹궈 씻으면 그나마 쓴맛이 줄어든다 이렇게 삶은 달걀과 얇게 썬 오이에 초장을 발라 먹으면 여름 별미 완성—☆
>>319 >>309에요 예 설마설마했는데 진짜 용하세요 다 맞아요 방금 상대 마음 알아내고 오열하고 있네요 미칠거 같아요 친구 둘이 서로 좋아하네요 괴로워요... 미우면서도 둘의 행복을 바라요 정말 좋은 친구들이니까 혹시 제 인연 상대가 보이시나요 가장 가까운 시일에? 빨리 잊어야되는데 마음이 너무 아파요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은 절 사랑할 수 있을까요?
주변와 얘기하다보니 자꾸만 마음이 흔들려서 스레주님이 생각나네요... 졸업과 휴학과 대학원 이 셋 중 어느 쪽으로 가는게 더 좋은 길인걸까요...? 결정하면 되돌릴 수 없다는 점 때문에 결정의 시기만 뒤로 미루고, 그렇다고 제가 원하는 방향에 대한 확신이 있지도 않아서 더 방향을 모르겠습니다. 이번과 지난 질문에 대한 복채 대신 제가 좋아하는 노래 남기고 갑니다.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https://youtu.be/gVWvxddRz3U?si=LMX17mMEi9qYnAK1 https://youtu.be/yhjzwwLQdXA?si=qlfU31iJV_nodggn https://youtu.be/G5xSLbYMr-I?si=Yz0arKtjS2WPN81x
길을 잃었어요 도움을 주세요 제가 하고 있는 일이 맞는 걸까요?
제 미래가 그려지지 않아요,, 제가 가고 있는 이 길이 맞을까요? 편입을 해야할까요 취업을 해야할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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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프리랜서야 지금 하는 일이 너무 바쁘고 힘들어서 프로젝트 끝나면 조금 다른 길로 갈생각인데.. 잘 될까? 완전 다른 일을 하려는건 아니고 큰 틀은 같아. 예를들면 웹툰작가였는데 일러레로 가는것같은.. 지금 벌이가 너무 괜찮아서 사실 다른일로 빠지면 지금처럼 못벌거 같아서 걱정이긴헌데 고민이네 ㅜㅜ
하나만 더.. 2020년에 헤어진 전남친에게 언젠간 연락이 올까?
오늘도 추운 밤이네요. 감기들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제가 정말 이루고싶은 소원이있는데 언제 이뤄질까요? 그리고 제가 기도를 하는데 이걸 들어주시는 분이 계신가요?.. 마지막으로 저에게도 수호령이있나요? 만약 있다면 수호령이 저에게 전하고싶은 말이 궁금해요 적지만 복채로 노래 몇곡 추천드려요.. 나윤권-애창곡, 손지창,김민종-그대와 함께, 아이유- 그애 참 싫다, 박정현-까만 일기장, 박정현-미아 날이 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따뜻한 연말보내시길 바래요
인생에서 한번 만날까 말까한 귀인과 사이가 틀어졌습니다. 훗날 이런 사람과 인연이 닿을 기회가 있을까요.
인생이란건 뭘까요? 지금 이대로 살아가도 괜찮은걸까요?
>>330 피해야 하는 것. 조급해하는 건 좋지 않아요. 레스주님 중간에 상황 안풀린다고 다 포기할 생각할 것 같거든요. >>331 이상형대로는 안따라 갈 것같지만 찾아보면 레스주님이 원하던 부분중 몇몇개를 가지신 분일 것 같아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요 >>333 준비하고 있는게 있다면 마무리가 될 시기로 보여져요. 건강만 좀 조심하시면 한해 무난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334 연애는 아직 무리이고 레스주님 제가 말씀 드리는대로 굳어질 것 같아서 말씀 못드리겠어요.. 그래도 이야기하자면 두번정도 일 것 같아요. >>335 가능해요! 알바라도 가능하니 많이 도전해보세요.
그 사람과 이어지지 못할 걸 알아서 천천히 멀어지고 덜어내고 있는데 이 방향이 맞는 걸까요
>>336 내년에 남자친구분은 지금 마음있으신 분이 있다면 어려울 것 같고.. 돈은 레스주님 원하시는 만큼 까지는 어렵지만 살만한 정도로는 벌 수 있어요. 복채 고마워요. >>337 사랑이 이루어지기 위해서..기다린다고 좋은사람은 안 오니 도전해보시기.. 레스주님에게는 대전 충청권이 더 잘맞으실 것 같아요. 제 취미는...고민을 좀 해볼게요 >>338 수호령 있으실 것 같은데 할머님아니실까 생각이 드네요... 정확하게는 안보여서 더 말씀드릴 수가 없네요. 미안해요. >>339 감사합니다. 늘 좋은 일이 함께하길. >>340 당연히 만날 수 있죠. 너무 걱정마세요.
>>341 레스주님한테 좋은 분이 들어올 것같아요. 조금만 기다리면 좋은 일이 있을테니 조금만 기다려봐요. >>342 >>343 엄청 추웠어요. 레스주님들도 따뜻하게 입고 건강챙기세요. >>344 1. 레스주님이랑 오래 본 분이 계실까요. 무쌍일거같고. 머리는 곱슬. 2. 저는 아직 좀 더 붙잡고 있어도 될 것 같아요. 빛을 보기엔 너무 짧은기간이어서. 만약 특별히 생각해두신게 없다면 좀 더 붙잡고 계세요. 3. 천천히 풀어볼게요. >>345 맞았다니 다행이긴한데 레스주님께는 힘든 시간이겠네요. 가까운 시일 내에는 보이지 않지만 내년 후반 부터는 또 모르니까 지금 잘 흘려보낼 수 있길. >>346 빨리 가까워지고 감정이 생길 상대는 아닐것같아요. >>347 레스주님 하나를 선택하면 하나를 포기해야하는 선택은 늘 있어요. 제가 보는 레스주님은 향상심이 있는 분 같으니 충분히 고민하셔서 멀리 나아갈 수 있는 길로 가세요. >>348 길을 잃었군요. 제가 길잡이가 되어 드릴 수 있으면 좋을텐데. 레스주님은 지금 무언가 변동하기보다 그 자리를 지키는 것만으로도 최선을 다하고 잘하고 계신 것으로 보여져요. 아직 움직이지마세요. >>349 레스주님은 편입이 더 도움 되실 것 같아요. >>350 가족들 건강 조심하시고 뭐 잃어버리거나 없을때는 그냥 새로 하나 산다고 생각하세요.
>>351 >>352 바로 잘된다고 말씀드리긴 어렵네요. 한번은 필요한 일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전남친분께 연락은 안올 것 같아요. 와도 타이밍이 잘 안 맞물립니다. >>353 늘 걱정해 주어서 고마워요. >>354 복채고마워요. 소원은 먼 미래라 정확히 모르겠어요. 누군가는 듣고 있겠지만 레스주님에게 바로 결과로 보여지지는 않아요. 수호령 레스주님에게 특별히 보이시는 분은 없는 것 같은데. 혹시 평소에 감정이 쉽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지 않으시나요? >>355 인생에서 귀인이 그분한분만은 아니니까요. >>356 물론이죠. 인생이란 뭔지 저도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고민하고 생각해봐도 아직 답을 내리지 못했어요. 나름 이쪽도 저쪽도 규칙이 있는 것 같고 그럭저럭 잘 돌아가는 것 같아요. >>358 그게 레스주님 마음이 더 편할 것 같아요. 물러날 시기인거죠. 그래야 다른 사람도 들어올테니
나만 뒤쳐지는것 같은데 언제쯤 따라잡으려나요 그것보다 더 큰 걱정은 언제쯤 해결되나요...
>>361 그렇군요 그럼 이쪽과 저쪽은 무얼 말하시는 걸까요?
제가 편입을 준비하는데, 특별히 주의해야 할 점이나 그런 게 있을까요…? 결과가 좋을지도 궁금해요
나의 분위기는 어때?
빨리 가까워지고 빨리 감정이 안생긴다는 건가요..! 감정이 생길수는 있나요!? 전혀 가능성이 없을까요 😭>>346 >>360 감사합니다
>>361 354번 레스주에요! 감정이 쉽게 오르락 내리락 하는거 완전 맞아요..! 소원의 미래가 먼미래라니 조금 아쉽네여..ㅠㅠ 질문봐주셔서 감사해요!
심각한 외로움과 우울함
>>362 더 큰 걱정거리는 시간이 좀 걸리나 레스주님 그렇게 많이 뒤쳐지진 않았어요. >>363 죽은 다음말이죠. 저쪽! >>364 특별히 주의해야 할 점은 없으신데 끼니 거르지마시고 잘 챙겨드세요. 속병 안생기게 >>365 레스주님 조용하신 분. 친한 사람들만 레스주님이 어떤 분위긴지 제대로 알고 계실 것 같아요. 겉으로 보기엔 조용하신데 그 안에 흥도 많고 노는 것도 좋아하실 것 같아요. 밝은 면 뒤에 걱정도 많고 생각도 많은 부분이 있을 것 같네요. >>366 전혀 가능성 없는 건 아니세요. >>367 혹시 말소리 같은거 들은적도 있으세요? 웅성이는 소리나 >>368 늘 지나가는 시기에 있는데 고민하고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369 367번레스주에요! 웅성거리는 소리나 말소리를 들은적은 딱히 없어용
>>369 368입니다.누구나 고민하고 걱정하는 시기에 있다는 뜻인가요?
>>370 다행이에요. 레스주님 혹시 혼자서 말씀을 좀 하시는 편이라면 줄이는게 좋아요. 그리고 말소리가 들리면 레스 달아주세요. 지금은 괜찮네요. >>371 네..레스주님은 지금 그 시기를 지나고 있을 뿐입니다.
>>372 368, 371입니다. 그럼 그 시기가 잘 지나가게끔 해야겠네요.지금 시기의 일들 때문에 우울해서 움직이는 것도 힘겹지만...
>>348 이에요. 답변을 들었지만 너무도 답답한 마음을 버릴 수가 없네요 ㅠ 제가 원래 하던 일을 하는 게 정말 맞을까요..? 남들처럼 평범한 일을 하고 싶어서 노력 중인데 어차피 안되는 걸 가지려고 발버둥 치는 걸까봐 무서워요
관심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사람은 저를 어떻게 보나요?
>>369 죽은 후의 세계는 알 수 없어서 이번생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살고있었는데 그렇다면 스레주님은 전생과 다음생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고민을 이야기하는건데 이런게 궁금하다보니 질문이 다 이렇네요ㅜㅜ
저번에 물 조심하라고 그러셨던게 마음에 걸리네요. 원래라면 내년이나 이번 겨울에 동해에 가는 거였는데 갑자기 19일에 제주도에 가게 되었어요. 그래도 제가 조심하면 괜찮겠죠..?
언제쯤일까요 언제쯤 그 좋은 일이라는 게 나타날까 언제쯤 이게 지나가는건데 나 버틸만큼 버텼잖아 나만큼 힘든 인생 산 사람도 없잖아 언제인지 조금만 구체적으로 알려주실 수 있나요
>>373 지나가요. 걱정마세요. >>374 레스주님 말려주길 원하시면 그만하라고 말씀 드릴 수 있어요..레스주님이 다른거 하고 싶은게 있다면 언제든 그만두세요...레스주님은 다른거 해도 잘 해내실거니까 >>375 긍정적. >>376 둘 다 있죠. 그렇게 의미있는가 하면 어느정도 영향을 준다고 답변드릴 수 있겠네요. >>377 네 조심해서 다녀오시면 무사히 다녀오실겁니다. 저도 무사히 돌아오시길 바라요. >>378 레스주님 답답한거 이해해요. 구체적인 시기까지는 제가 답변드릴 수 없을 것 같아요. 미안해요.
>>379 >>374에요 . 고맙습니다..힘내서 뭔가 더 해볼게요 혹시 현재 제 상태에서 뭐를 버리거나 /더 노력하면 좋을까요?
제가 그 사람에게 어떻게 보일까요?
>>380 너무 걱정하지 마시는거랑 불안감소를 위한 무언가 하면 좋을 것같아요.. >>381 상대분이 연상인가요? 좀 어리고 귀여운 느낌?
삭제된 레스입니다.
>>382 네!!! 헐... 맞아요
>>383 음...새롭게 도전할 기회가 생길 것 같은데 그럼 지금보다 상황이 긍정적으로 풀려 갈 것 같으세요. 지금은 그 기회를 위해 준비하실때고요. >>384 다행이네요! 귀여워하시는 걸 보니..조금만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시면 긍정적인 결과가 있을 것 같아요.
학원에서 관심있늠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저를 어떻게 생각할까요?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정규직 전환이 될까요? 연이 안닿아 다른 일을 알아봐야될까요? 회사에서 언제쯤 사람들 틈에서 얘기할 수 있을까요?
>>377 입니다. 그쵸 제가 조심하기 나름이죠. 안녕을 빌어주셔서 감사해요! 여행이 끝나고 이번 년도가 진정으로 마무리가 되어갈 때쯤 다시 찾아뵐게요. 그때까지 잘 계시고, 다시 왔을 때 서로 좋은 소식 들고 만나길 바래요 ㅎㅎ
>>366 입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계속 질문해서 죄송합니다ㅠㅠ 마지막으로 제가 그 사람이랑 멀어질까봐 두려운데 괜찮을까요? 그리고 그 사람이랑 연인이 될 수 있을까요? 어떤 노력을 해야할까요
>>379 버텨야죠 뭐…근데 아는데 모종의 이유로 답변 못해주느시는 건지 안 보이시는건지 궁금해요
>>375 혹시 걔랑 잘되려면 주의해야하거나 하는 조언이 있을까요?
>>379 오...그럼 전생도 알 수 있나요?
>>369 저 364예요! 속병이라고 하면 어떤 거라고 생각하면 되나요? 말해 주기 어려우시면 안 해 주셔도 돼요!
차라리 죽는게 나을거같다가도 살아보려고 아둥바둥하는 내가 기특하기도 질리기도 합니다. 살아가는게 의미가 있을까요.
..언제쯤 꼬인게 풀릴까요? 어언 10년이 넘었는데..이제 다 그만두고 싶어요
1. 마음이 아파요. 그만 미워하고 싶은데 후유증이 커서 힘들었던 게 잊혀지질 않아요. 나쁜 일들이 있고 나서 올해 어떻게든 회복하려 애썼는데 제자리걸음같아요. 용서가 도저히 안돼요. 걔가 벌 받았으면 좋겠는데 인과응보라는 게 있을까요. 저는 언제쯤 괜찮아질까요 2. 제가 다 잊고 나아가기 위해 뭘 하면 좋을 거 같아요? 그냥 다 놓아버리고 죽고 싶기도 해요. 솔직히 많이 지쳤어요
오래 사귀고 헤어진 전남친이 있어요 헤어진건 3년 전인데 많이 안좋게 해어졌어요 서로를 원망하면서... 그래도 잠깐 사귄거도 아닌데.. 그도 제 생각을 할까요? 다시 사귀고싶은 건 아니에요 잠깐이라도 이야기해서 서로를 향한 원망과 악감정 덜어내고 오해만 제대로 풀고 보내고싶어요. 언젠가 그사람에게 연락이 올까요? 혹은 잠깐이라도 이야기를 할 기회가 생길까요?
질문은 아니고 후기 하나 써봅니다. 298, 303, 305, 308, 321이예요. 오늘 진짜로 당황한 표정으로 건물 안에 들어가는 상황이 있긴 있었는데 딱히 제 삶에 전환이 되는 일은 아니었더군요.사소한 거였거든요. 그래도 그 후의 질문에서 외롭로 우울한 시기가 지나간다고 하셨으니 어떻게든 살아가야겠죠.저 368, 371, 373과 동일인입니다. 봐주셔서 감사해요.
저는 일찍 죽길 원해요 이번 해 안에 제가 죽을 수 있을까요? 저는 언제 죽을지 알수 있을까요?
저 하나만 더 여쭈어봐도 될까요? 제가 부서이동을 하게되었는데 거기서 잘 할 수 있을까요? 중간도 못할까봐 걱정이에요 그사람과 사이는 다시 좋아지기 힘든건가요..?
제가 준비하고 있는 것들이 좋은 성과가 있을까요? 저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제가 선택한 이 길이 저에게 맞을까요..
제가 매일 생각하고 바라는 것이 이루어질 수 있을까 궁금합니다.
제 친구이자 친구 남친이 소시오패스 성향이 강한거 같아요;; 저랑 친구 둘다 무사히 멀어질 수 있을까요
꿈을 이룰 수 있을까요? 제가 많이 노력해야 한단 건 알고 있어요 지금 가장 가까운 꿈인 입학은 이루어지나요? 그 후에도 잘 해낼 수 있을까요?
전 나름대로 운이 좋은 인생을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최근 몇달간 안좋은 일이 연달아 터졌는데 스레주님이 보시기에는 어떤거 같은가요?
지금 제가 간절히 비는 소원이 있거든요 악마한테 영혼을 팔아서라도 그 소원 이룰 수 일을까오
이번달에 제가 원하는일이 일어날까요?
제가 행복해질까요?
사랑이 어려워요 지금 남자친구와 오래 연애할 수 있을까요? 공부하기 정말 힘든데 만족할 만한 대학 갈 수 있을까요?
혹시 빠진 분이 계시다면 다시 언급주세요. >>386 엄청 가깝게 생각하는건 아닌데 긍정적인 이미지로 봅니다. >>387 정규직 전환.. 일은 계속하실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야기는 레스주님께도 조만간 기회가있을것같아요. 천천히 다가가보세요. >>388 좋아요. 늘 행복한일 가득하시길. >>389 레스주님 감정은 빨리 생기는게 아닐것같아서 그렇게 말씀드렸는데, 너무 조급해하지마세요. >>390 안보입니다.. >>391 부끄러움을 느낄 상황이 올것같은데 물러나지 마시고 오히려 당당히 행동하세요. 별로 큰일이 아니니까요. >>392 저는 못보니까 아쉽네요. >>393 위나 장이나 안좋아지실 것같아서 말씀드려보았습니다. >>394 살아요. 그 모든 과정이 필요한 일입니다. 그럼에도 살아내는 거. 할수있어요. >>395 그사이에 다른 의견 안들어보셨나요. 레스주님 >>396 1. 인과응보 있습니다. 2. 좋은 일 행복한 일 의식적으로라도 많이 만드시고 버려야할건 미련이겠죠. 죽지마세요. 삶이 아무리 무거워도 살아주세요. 달라질 날은 분명 와요. >>397 지금보다 더 먼 미래에는 기회라도 있을지 모릅니다. 그렇지만 그때까지 레스주님 마음이 무거울테니 때로는 그렇게 마무리되는 관계나 인연도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398 앞으로 좋은일 가득하시길. >>399 대답해드리고 싶지 않아요. 저는 여러분들이 살아계셨으면 좋겠어요. >>400 괜찮을것같아요. 적응도 정리도 빠르게 되실겁니다. >>401 딱 맞는다고는 말씀 못드리겠는데 레스주님이 끝까지 해낼 수 있다면 해보세요...그것만 하실 수 있음 됩니다. >>402 그것이 뭔지 정확인 안보이지만 만족스럽진 않을것 같네요. >>403 레스주님은 짐작하고 계신 듯 해서 말씀드리기 어렵네요... >>404 원하는 곳과 다른 곳..잘해낼수있습니다. >>405 운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습니다. 운 좋았다고 하지만 운이 나빴던 걸수도 있고 운이 나빴다고 하지만 운이 좋았던 걸수도 있죠. 레스주님 인생은 그대로 있을뿐이고. 받아들이는건 레스주님 몫입니다. 지금 좀 나빠졌다고 계속 나쁠건 아닙니다. >>406 그렇게까지 해서 빌어야만하는 소원은 무엇일까요.. >>407 어렵습니다.. >>408 그렇게 느낄 날이 있을거니 걱정마세요. >>409 언제가 오래인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길지는 않은데 당분간은 연애하고계실것같아요. 대학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래도 갑자기 많이 떨어진건 아닐것같아요.
쓰
>>411 ...예쁜말 고운말쓰기
뭐얍 어떻게 알았지
>>413 그냥 그럴 것 같아서
1. 손절후 공식적으론 화해한 두명이 있는데 다시 친해질수 있을까 2. 연애 하고 싶어…주변에 있는 사람 말고 새로운 사람! 인연이 있을까 3. 내가 앞으로 한동안 어떻게 지낼까? 주의 해야할점이나 꿀팁?조언? 있으면 말해줘
>>415 1. 당분간은 어려워요. 시간이 좀 지나야하는데 그러다보면 안맞는거 선명히 느낄것같아요. 2. 이것도 새로운인연이 당장들어오는건 없을것 같아요. 3. 말이나 소문 조심하시는게 좋고 갑자기 다리아플 수있으니 평소에 잘 풀어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지금 사귀고 있는사람이랑 사이가 안좋아요 혹시 제가 걱정하는게 맞는건가요 아니라면 다시 사이가 좋아질까요?
>>417 마음이 떠서 다른 사람 있는지요? 아직은 다시 회복 될 수 있어요.
>>416 1. 그럼 좀 기다리면 다시 친해질수 있을까?ㅠ 내가 잘못하기 전까지 안 맞는건 없었던거 같은데 내 착각이였나..? 2. 그으...건 그럴수 있지...ㅜㅠㅠㅜㅠㅜ 3. 무슨 종류 소문인지 알려줄수있어? 다리는 명심할께! 고마워
>>418 다른사람이 있다구여..?
이번 연도 안에 마음 깊이 감사하고 행복해질 일이 있을까요..!
>>419 1. 잘 안맞게 될거같다는 생각이 먼저들었어요.. 3. 소문종류는 자세히 모르겠어요. 그냥 좀 어수선한분위기가 될거같아요. >>420 아직은 회복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시간지나면 다른사람생기게될것같단 생각이 들어요. >>421 감사할 일은 생겨요.
>>422 고마워! 그리고 음 되게 오래되고 서로 의지하는 남사친이 있는데 여름쯤? 썸 타다가 깨졌지만 그때부터 지금까지 친구야 얘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마음에 두고 있는 그를 계속 사랑해도 앞으로 특별히 불행해지진 않겠죠?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는 말 안해도 되는지는 모르겠네요.
이제 저에게 행복한 일이 일어날까요? 저는 무엇을 하고 살아야할까요?
지금 만나는 사람에게 마음을 다 줘도 괜찮을까? 상처 받을까 걱정돼서 가끔 고민된다ㅜㅜ 혹시 미래에 옆에 있을 사람 외형적인 모습도 보이나..?
전 여자친구랑 한번 날 잡고 놀기로 했는데 다시 잘 될수 있나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현재 호감가는 오빠가 있는데 나이차도 많이 나고 연락도 바빠서 잘 안보는데 잘 될 수 있을까요??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과 잘 될 수 있을까요…ㅠㅠ
지금 마음에 두고 있는 분도 저랑 같은 마음인지 인간적 호의일까요? 요즘 이것 때문에 준비하고 있는 자격증에 집중이 잘 안되는데 잘 될 수 있을까요? ㅜㅜ
3개월안에 외국에 나가서 그곳에서 살 수 있을까? 도망치는것처럼 보여도 어떤 일이라도 괜찮은 것도 보이려나 여기서 더 있으라니 그냥 죽으라는 의미잖아
망설여지는 목표가 있는데 성공해낼 수 있을까요?
지금 제가 바라는 일을 어떻게 해야 이룰 수 있을까요? 조언이 필요해요
연애하고 싶은데…저의 운명은 언제쯤 나타날까요 ㅠ 혹은 저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나요?
부모가 한 짓에 비하면 난 그들한테 감정이 없어야 하는데 왜 자꾸 아프다고 하면 걱정돼요? 내가 몰입을 너무 해서 그래요? 부모에게 감정을 없애는 게 좋을 것 같나요?
내가 정한 진로가 나와 잘 맞을까?
나의 이미지는 어떤 것 같아?
질문을 바꾸고싶어서 글을 수정합니다 죄송해요 예전에 급속도로 가까워진 남자가 있었어요 서로 힘들때 만나서 위로가 되어주고 같이 욕도해주고.. 썸을 타다가 제가 마음이 식고 관계를 정리하자고 했는데 그때부터 인생 망하게할거라는 협박과 사이버스토킹이 시작되었고 거의 1년 시달리다가 제가 남친이 생기니까 잠잠해졌어요.. 연락이 안온지는 반년 좀 넘었는데.. 앞으로 마음 놓고 있어도 괜찮을까요.. 이사람의 이간질로 손절된 관계들도 있는데 다시 친구들을 돌려놓고싶은 욕심도 있지만 그게 안되더라도 적어도 그 남자의 실체를 알아주길 바래요 그남자는..언젠간 업보를 돌려받을까요?
최근에 힘든 일이있어서 손절한 친구가 있어요. 정말 간절한데 다시 친해질 수 있을까요? 제가 먼저 다가 가야 할까요 아님 그 쪽에서 다가올까요?
그냥 궁금한데 저의 행운의 물건은 뭔가요?
저는 몇살때 여친을 사귀나요
그 사람이 날 그리워 하나요?
현재 만나는 연인과 끝이 보이나요? 언제쯤인지도 보이나요?
>>410 감사해여.. 제가 연애하면서 상처를 너무 많이 받고 있는데도 주변에서 다 쓰레기라고 헤어지라고 하는데도 그런 말 다 안 들리고 놓지 못하고 아직 많이 좋아해서요.. 오래라고하면.. 한 1년 넘게 사귈 수 있을까요? 제가 그냥 이해하면 둘 다 안 힘들고 사랑할 수 있을까요…
원래라면 이번 해가 끝날 때 찾아오려 했지만 너무 괴로워서 다시 찾아왔습니다. 저와 제 부모형제는 계속 연을 이어가야되는 사이인가요? 형제는 둘째치고 특히 부모요. 민감한 얘기인 것도 알고, 어떤 대답을 해주셔도 상관 없습니다. 정말 죽지 못해 살아가는 기분이예요
나에 대해 떠오르는 말 아무거나 해줘
나도 떠오르는거 아무거나! +크리스마스 이브에 같이 놀러 나갈꺼 같은데 얘랑 잘 될수 있을까. 얘가 엣날에 나 좋아하긴 했는데 그 이후 싸우고 손절했다가 화해하고 첨 보는거야
죽기전에 과거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저는 연애할수 있을까요 ㅠㅠ 만약 하게되면 어떻게 언제인지 부탁해요 ㅠㅠ
저 팀에서 1등할수 있을까요
이번에 새로 사귄 남친이랑 별 탈 없이 오래 갈 수 있을까요?
내 외모와 성격도 봐줄 수 있어? 객관적으로 어떻게 보이는지 궁금해
연애는 언제쯤 가능할지, 어떤 사람과 만날지 궁금하고 또 맘에 있는 사람과 다시 만날 수 있을지도 궁금해… 그리고 지금 재수를 할까 고민중인데 옳은 선택일지도 궁금합니다ㅜㅜ
>>423 이성적호감이 있어도 지금의 관계를 바꿀 정도는 아닌것 같아요. >>424 특별히 불행까지 할 일이야 없지만 맘고생은 하실수있죠. >>425 당연히 일어납니다. 그리고 레스주님은 여기저기 많이 다녀보심이 좋죠. >>426 마음 다주는 건 아닌 것 같아요..미래의 그분? 좀 얇은 체형이실 것 같고 목에 점이 있으실 것 같아요... >>427 거기까지인 인연으로하면 좋은것같은데요.. >>428 😊 >>429 어려울 것 같아요. 좋게이어지려면 장기적으로 시간을 두는 것이 좋겠어요.. >>430 표현하기 어려워서 길게 이어지지 못하고 다른 사람생길수도 있을것 같아요..
제가 준비하고 있는 시험 내년에 합격할 수 있나요 아니면 조금 더 걸릴까요
>>431 이성적인 호감으로 변할 수 있는 인간적인 호감..그러나 레스주님은 시험에 집중하셔야해요.. >>432 3개월...3개월만에 급변하기는 쉽지 않지만 레스주님 원하는 상황으로 흘러갈 것 같아요. 근데 딱 3개월안에 가능한가? 하면 그건 아닙니다.. >>433 이건..끝까지 해내기만한다면 긍정적이나 중간에 그만두려고 하실겁니다. >>434 하려는 일이 정확하게 보이지는 않지만 조언을 드리자면 버릴 수 있는건 빨리 버리는게 나을것 같아요. 곁가지로 이것저것 하다보면 내가원하는것에서 멀어져요. >>435 좋아하는 사람..은 아직이요! 그래도 예상치 못한 곳에서 소식이 옵니다. >>436 어려운 일이네요. 낳아주고 키워준 정이 뭐라고 내마음이 아프고 힘든데도 놓기 어려울때가 많죠. 어떤 이야기를 드려야 상처를 안받으실지 모르겠지만..바뀌지 않는건 끝까지 안바뀔거라고 말씀드릴 수있을 것 같아요. 후회될거고 아플거고 고민할건데 덜 힘든쪽으로 생각하세요. >>437 정해진 진로가 예술쪽이라면..어려움이 있으실 것 같고 다른 펜을 들고 하는게 잘어울려요...관련분야의 연구라거나 하는쪽이요. 상상력 필요한 진로면 어려울것같아요. >>438 의심많고 호기심도 많고 생각도 많은 분. 쉽게 다른 사람 안믿는 분. >>439 업보는 돌려받을 것 같고 생각보다 신경쓰이는 일이 생기실 수 있는데 마지막이고 정리되실 것 같아요. >>440 지금은 먼저 다가가도 안될 것 같으니 시간을 좀 두시고 먼저 다가가 보세요..
>>441 나무..관련된 뭔가가 떠오르는데 나무면 모두 좋은 것인지 특정한 나무가 좋은것인지 정확하게 모르겠어요. 미안해요. >>442 20대 후반..27부터 생각을 달리하시면 >>443 그리워하나 의미있지는 않아요.. >>444 1년 이내에 위기가 올 수있고 어쩌면 그로인해 끝이 올 수도 있어요.. 먼저 마음이 뜨는 것은 레스주님. >>445 그정도는 가능할 것 같아요. 힘든 연애는 안하셨음 좋겠어요.. >>446 부모 자식관계는 모두 원하는 대로는 안되는데 말이죠. 멀어지는 것도 한 방법이에요. 레스주님이 힘들고 신뢰가기 힘든 관계라면 멀리하는 것도 좋죠. >>447 사랑! 좋아하고 있는 사람이나 레스주님을 좋아할 사람이 있죠. >>448 어느정도 가능성이 있어보이는 관계이나 바로 잘되기는 어렵습니다..!! 좀 기다리시면 좋은 결과 있을것같아요. >>449 어렵습니다. >>450 할 수 있습니다!! 3년이내! >>451 원하는 만큼은 아니나 좋은 성적이요. >>452 괜찮아요. 큰 탈 없을 것 같아요. >>453 외모는 귀여우신 편인 것 같고 키는 큰편이 아니실 것같고. 동글동글한 느낌. >>454 연애는 당분간은 안보여요..그리고 재수는 미련이 더 크신 것같아서 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죠. >>456 내년 합격 가능하시지만 이말 듣고 나태해지심 어려워요..
내년에 이직을 생각중인데 괜찮을까요?
>>457 으헝...넘 기다렸어요🥹답변 감사합니다. >>431레스주입니다.. 제가 스킨십도 했었는데 어린애 보듯이 받아준거였을까요? ㅠㅠ 혹시 제 시험 관련해서 뭔가 보이나요....? 특히 이분이랑 더 가까워지거나 접촉하는 일이 많아지면 망한다든지...
>>459 이직 괜찮아요 >>460 마음은 발전될 가능성 있어보이고 시험은 진짜 집중해야해요! 그분이랑 관계가 영향을 줄 수 있어요..
>>461 답변감사합니다! 괜찮다니ㅜㅜ다행이에요ㅠㅠ 점사 보러 갔을땐 이직하면 힘들거라고 지금 직장이 잘 맞다고 해서 고민이었거든요ㅠㅠ
>>455 424입니다. 그나마 특별히 불행해지지는 않는다니 다행이네요. 그 사람을 계속 사랑하면서 생활에 지장 안 가게 가끔 주의를 다른 데로 돌리기도 해야 할거 같아요. 그렇게 해도 되겠죠?
>>462 제 답변이 도움되었음 좋겠어요. 원하시는 결과 있으시길.. >>463 네 물론이죠. 행복하세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좋아하게 될 행운이 올까요.
요즘 그 아이는 어떻게 지내? 내 생각에 머리속이 꽉 차서 복잡할까? 난 그런데. 그 아이와 그 사람들을 떠올리면서 계속 준비하면 되겠지? 아이도 분명 응원하고 노력하고 있다는 확신이 들어.
>>457 >>432인데,노력은 당연히 하고 있다면 3개월이 아닌 2년 안에는 가능할까요?
>>458 우오아ㅠㅠㅠㅠ 445입니닷 ㅠㅠ 감사해요…🩷 진짜 혹시 오빠가 아직 절 사랑하는 건 맞을까요? 제가 더 좋아해서 저만큼 절 좋아하기는 하는지 궁금하네여… 상처받을 준비는 됐습니다…!
1.저의 대한 이미지에 대해 말씀해주실 수 있나요? 혹은 사람들이 저를 어떻게 보는 지.. 2.취직이 너무 걱정입니다.. 조언 좀 부탁드려요
.
>>458 나 448 인데 저 레스 이후로 전화도 하고 이동하면서도 전화하고 서로 선뮬 사쥬기로 했는데 내가 노력한만큼 혹시 바뀐게 있을까? 얘의 현재 마음이랑 내 객관적 외모랑 성격이랑 매력? 도 부탁할께!
안녕하세요~ 제가 준비하는 업계에서 유명해지고 돈도 많이 벌 수 있을까요?
>>457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439 입니다.. 신경쓰이는 일이 일어난다니 큰일은 아니면 좋겠네요.. 거의 1년간 공포에만 시달리다가 이제야 좀 새로운 좋은 친구들 만나서 행복하고 있는데.. 걱정스럽지만 마지막이고 정리된다니 다행이네요 부디 나쁜일은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려요..ㅜ
좀 더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458 감사합니다!!!!>>454 입니다 ㅎㅎ 그렇다면 연애는 언제쯤 들어올까요? 어떤 사람일지도 너무 궁금해요! 재수 관련 답변 감사합니다! 대가로는 생활꿀팁인데 고추기름같이 빨간 기름이 붙은 플라스틱 용기에 베이킹소다+퐁퐁+뜨거운물 해서 씻으면 훨씬 잘 닦여요!!
저도 한 마디 해주실 수 있을까요..삼수를 앞두고 있습니다..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을까요…너무..솔직히 지쳐갑니다….추가로 더 하자면 예체능을 꽤 어린시절부터 하고 있는데 계속 불합격하니 이 전공이 나랑 연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그런가요?
엄마가 저 어렸을 때부터 아무도 없는데 대화하는 듯하는 혼잣말을 계속합니다. 스레주님이 영적인 기운 같은 게 있으신 거 같은데 이것의 원인이 뭐고 해결책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조현병인 건지 귀신을 보시는 건지... 정신과 가자고 아빠가 계속 설득하니 자기를 이상한 사람 취급한다고 예민하게 굴고 화를 내서 정신과 가는 것도 포기했는데 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정신과 강제입원은 심한 증상 아니면 입원 못한대요ㅠㅠ
456 입니다 나태해지진 않을 거에요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29인데 지금 다시 왔다 힘들다고 잠깐 쉬고 온다고 해서 기다리는데 언제 올지 궁금해ㅜ그리고 내 연애운 좀 봐ㅜㅈ라ㅜㅜ잘 될까?
부모님이랑 성인되서는 어떻게 될까요? 일단 서로 의절을 준비하는 상태입니다
더이상 희망이 안보이고 너무 지치는데 슬슬 모든 걸 내려놓아도 될까요?
그사람이랑 잘될수 있을까요
제가 지금 진로를 정하는데 원래 하던걸 할까요 새로운걸 할까요?
방학이여서 취미로 뭔갈 하고싶은데 뭐가 좋을거 같나요? 게임은 자주했는데 이젠 줄이고있고 영화나 머 보는것도 좋아하는데 방학이 3달 가까이되서 뭔가 하나에 푹 빠져서 열중할수 있는게있으면 좋을거같아서 궁금합니다
>>455 >>430 입니다! 표현하기 어렵다는 게 제가 상대에게 더 많이 표현하면 잘 될 수 있는 건가요?ㅜㅜ
다시 왔어요! 음 일단 물을 조심하라고 하셨던거, 제가 지금 제주도인데 눈이 엄청 많이 와서 비행기가 죄다 결항이고 난리 났어요ㅋㅋㅋㅋㅋㅋㅋ 뭐 눈도 물이니까 어쩌면 맞는 말이었네요!
>>458 >>450인데 감사합니다!!
그사람과 계속 지금과 같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지 궁금해요
>>458 헐...나 >>453인데 되게 맞는 거 같아.. 키도 크지 않고 얼굴도 동글동글한 편이거든 대박이다... 어떻게 하는거야? 진짜 기운이 느껴지는거야? 글에서??
취직해서 부모님 호강시켜드리는 꿈... 하다못해 오래 지금처럼만 같이 지내고 싶어요 인생의 분기점에 놓인 기분이에요 잘 될까요?
그 사람이 정신차리고나서 다시 만난다면 어떻게 될까요?
앞으로의 계획들이 잘 될지 궁금해요. 그리고 2024년도에는 일상을 함께할 친구가 있을까요?
제 미래에 대해 조금이라도 보이는 것들 전부와 제가 지금 개명할지 고민중인데 제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까 궁금해요!
많이 왔다 생각했는데, 아직 먼거 같네요. 돈 문제가 걸리기도 하고.. 먼 우주에서 여기로 온 느낌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 운명의 상대가 있을까요? 언제 쯤 만나게 될까요
여자친구는 언제쯤 생길까요?
>>458 441입니다 어제 맘에드는 갈색 나무색 양말을 샀는데 기분이좋아지네요!
절 찬 전남친이 저에게 미련이 남았을까요? 저에게 연락 하고 싶어 할까요?
>>465 올겁니다. >>466 잘 지내시는 것같아요. 가끔은 생각나셨다가 가끔은 아니셨다가 그렇게요. >>467 2년안에는 가능하세요. >>468 아직 감정은 남아 계시지만 레스주님 만큼의 감정은 아닌것같아요. >>469 1. 레스주님 이미지는 날카로운 느낌. 섣불리말걸기 어려운 느낌. 첫인상이 차가울것같아요. 2. 전혀 생각지도 못한 곳으로의 도전 >>470 관계는 매듭지어 잘라내는 것도 필요해요. >>471 조금 긍정적으로는 풀릴 수 있다. 레스주님 웃는게 매력적으로 느끼실 것같고 활발한 모습이 좋아요. 그분은 긍정적인방향으로 바뀔것같아요 >>472 어려울 것 같은데...몇년만 더 노력해보시겠어요? 적어도 3년..그 이후로는 달라질것같아요. >>473 부디 평안하시길. >>474 시간이 걸리지만 분명히 돌아가겠죠. 나쁜일들만 일어나진 않아요. >>475 1년~2년 안에는 가능하실것같고 내년 하반기부터는 가능성이 있을것같아요. 꿀팁 고마워요.
성공할 수 있을까 내가 원하는 게 이건데 성공할 수 있을거라고 믿긴 해
1.어느분야로 가야할까요..? 직장고민입니다 ㅠ 2.미래남친은 어떻게 만나게 되는 지 알 수 있나요?? 외형이나 성격도 알 수 있을까요?
>>476 >>477 >>478 >>479 >>480 >>481 >>482 >>483 >>484 >>485 >>486 >>488 >>489 >>490 >>491 >>492 >>493 >>494 >>495 >>496 >>497 >>498 >>500 >>501
안녕하세요 또 왔어요....! 요즘 꿈자리가 안 좋은데 혹시 저희 부모님 살아계실 날이 얼마나 되실까요? 지병이 있으십니다. ㅠ... 내년엔 꼭 준비하는 시험을 붙어야될 것 같은데 부담감 때문에 더 잘 안되는 것 같기도 해요 지금 이대로만 해도 될까요?
>>499 나 471 레스주 인데 고백 받고 컾크 보냇어 우리 얼마나 갈꼬 같애 내가 조심하거나 할게 있을까 얘 때매 내 학업에 방해가 되진 않을까
안녕하세요 보다가 저도 글한번 올려봐요! 지금 남친이랑 잘 만나고있는데 결혼까지 갈수있을까요? 갈수있다면 얼마나 걸릴거같은지 느낌만이라도 전달받을수있을까요?
>>502 지운건가..?내가 못 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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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479인데 지운건가요…ㅜㅜ안보이네
>>437 인데 원래 진로가 미술이었는데 바꾸긴 했어...미디어로 ㅎ 이게 잘 맞는 건지는 모르겠다. 내년에 대학 갈 수 있을까? 재수는 죽어도하기 싫어서
내가 오래 좋아한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과 이어질 수 있을까? 거의 지금은 포기 단계이긴 한데...
안녕하세요, 이렇게 긴 타래를 이렇게나 길게 이어가시다니 대단해요. 몸이 추울 땐 생강차를 마시면 한결 좋아져요. 변덕 심한 날씨에 건강 챙기시기를 바래요.
시간이 좀 지나서 내꺼까지 답이달리려나? 현재 애인과 쭉 이어질수있을지 너무 궁금한데ㅜ
사랑받고싶어요
오랜만이네요! 한 해가 마무리 되는 날에 온다고 해놓고 새해에 와버렸네요ㅎㅎ 생각보다 잘 마무리 됐어요. 이번 해에 무슨 일이 생길진 모르겠지만 좋은 일만 가득하면 좋겠어요. 이왕이면 천생연분인 남자랑 우연하게 접점이 생기면 좋겠구요ㅋㅋㅋㅋ 물론 농담입니다! 언제 오실진 모르겠지만 꾸준히 들여다볼게요. 우리 모두 이번 한 해도 건강하고 행복해요!
>>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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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너무 많이 와서 계속 답하기 어려운 상황이시라면 제목에 잠시 보류한다고 쓰시는 거 어떠신가요?
>>476 전공과 연이 아닌건 아닙니다. 레스주님 다른걸 선택하시더라도 돌고 돌아 다시 그걸 선택하셨을 겁니다. 2024년 다가오는 것을 준비해보신다면 긍정적입니다. 2024년에는 좋은 일들이 많으실겁니다. >>477 이렇게만 봐서 알기는 쉽지 않은데.. 자주 보시는게 여자이신지 물어볼 수 있을까요? >>478 원하는 결과 있으시길. >>479 왔습니다. 틈틈히 봐드렸는데 너무 많은 분들이 신청해주셔서 밀렸습니다. 마음이 멀어지게 될 수 있습니다.. >>480 성인이 되면 충분히 정리하고 나올 수 있겠죠. >>481 아니요..안됩니다. 굴곡있는게 인생이지 어떻게 계속 평탄하고 계속 불행하겠어요. >>482 불가능한건 아닌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 >>483 레스주님은 원래하던거요. >>484 손을 사용하는거 시간 계속 보낼 수 있는거 소소한 만들기도 좋겠죠. >>485 네 도움될겁니다.
아..방금 써둔거 날렸다...;-;)
>>486 무사히 돌아와서 다행입니다. >>488 올해 위기 한번 그외에는 괜찮습니다. >>489 맞는다니 다행입니다. 느껴지는대로 말씀드리는거라 항상도움 되는 말씀을 해드렸을지 걱정이되네요. >>490 고생하셨습니다. 좋은 일이 오기전에 나쁜일도 같이 옵니다. 지금보다 풀리고 괜찮아질 겁니다. >>491 설마요..추천하지 않아요 >>492 친구 생길겁니다. 계획은 모두 이루기 어렵습니다. >>493 전부까지는 모르겠으나 개명은 추천드립니다. >>494 저도 그런 생각 한적 있습니다.. 그래도 주어진 것이 이삶이라면 그냥 살아봐야겠지요. >>495 있습니다 20대중반~후반 >>496 올해(2024)는 어렵습니다. 적어도 내년.. >>497 사소한 기쁨이라도 함께하길 >>498 미련이있어도 연락안합니다.. >>500 원하시는 만큼은 아니겠지만 합니다. >>501 1. 말을 많이 해야하는 일이나 다른사람 많이 만나는일 2. 어떻게 만나는지까지는 모르겠지만 키가좀 있으실거같고 눈매가 날카로운 느낌입니다. 성격은 까칠한 면이 있으신분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연애를 할 수 있을까
올해 퇴사하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지금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가 있는데 결혼해도 잘 살 수 았을까요
>>503 1. 부모님 날이 풀리면 고비가 한번 찾아올 수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드는데 수명관련해서는 제가 알수있는게 많지않아서 3~4월에 고비..틀릴 수 있다 생각해주세요. 부모님 모두다는 아니고 어머님.. 2. 시험 괜찮은 결과나올겁니다. >>504 행복하세요. 조심할건없고 학업에 영향미치면 스스로 제어하실 분이 레스주님이니 괜찮아요. >>505 갑니다. 3년 >>506 아닙니다..너무 밀려서 모아 놓았습니다. 기다리게해서 미안해요. >>507 건강조심하세요 호흡기. >>508 지운게 아닙니다 지금확인해주세요. 미안합니다. >>509 맞을겁니다. 갈수있는데 마음졸이면서 가실 수도 있습니다. >>510 어렵습니다.. >>511 고맙습니다. 레스주님도 건강하세요. >>512 이어집니다.. 레스주님이 이정도면 다된거같다 하실때까지는 이어집니다. >>513 원하는 만큼 사랑 받을 수 있으시길. >>514 다행입니다. 좋은일이 함께하길. 2024년에도 행복하세요. 좋은 남성분이랑 함께하면 더 좋겠네요. >>515 오해하게했군요. 미안해요. >>516 아직은 기다리는게 우선적이겠죠 그분도 마음을 들여다볼 시간이 필요할테니말입니다. >>517 고마워요...제가 첫 레스 비밀번호를 잃어버렸습니다. 저는 바보입니다. >>521 어렵습니다. 지금은 연애될거같지않아요. >>522 퇴사 연말에요.. 한결같지는 않아도 갑자기 변하는건 아니니 좋을겁니다.
이걸 볼 어떤 분에게. 최근에 바쁘고 힘든 일 많은거 알고 있어요. 보니까 그 뒤로는 레스 한번도 안단거 같더라고요. 요즘은 날 잊었지. 아주. 그래도 아침부터 저녁까지 고생이 많아요. 고생하는거 아니까 내가 서운하다고 말도 못하고 그렇네요. 저는 하는 일 모두가 잘 될거라고 말을 못해요. 노력한 만큼 결과가 있을거라 말해주지도 못하고요. 그렇더라도 잘 해낼거 믿고 있어요. 레스주님들께. 최근에 스레는 생각도 못했어요. 바쁘기도했고 너무 밀리니까 언제 다할지 싶기도 했고. 제가 하는건 반 이상이 빌려온거지만 그래도 맞는다는 말이 들리니 기분은 좋네요. 대부분 틀릴 줄 알았거든요. 근데 또 보이는게 있고 느껴지는게 있고 해서 신기했어요. 2023년이 저물고 2024년도 벌써 5일째 입니다. 레스주님들 모두 평안하실까요? 제 글이 도움 되었음 좋겠습니다. 믿고싶으면 믿고 안믿고싶으면 믿지마세요. 그래도 됩니다. 2024년 한해엔 모두 행복하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 질문에 대한 대답은 제가 하고 싶을때 하니까 천천히 기다려주시면 좋겠어요.
새해 복 많이 받고 늘 행복하세요
>>525 감사해요. 레스주님도 늘 좋은일 가득하시길.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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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 우선 레스주님 삶을 고단하게나마 이어오셔서 다행입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하나만 질문드려도 될까요. 진짜 신 같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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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9 제가 무슨말을 해도 레스주님께 도움될 것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도움되길 바라는 맘으로 말씀드려보겠습니다. 우선 진짜 신이면 피할 방법이 별로 없습니다. 다만 아니라는 가정을 하고본다면. 우선 붙어있는 모든 것들을 쳐내야겠죠. 이걸 인간 힘으로는 할 수 없을 겁니다. 그러니 도움을 받아야겠죠. 무속의 도움을 받든 종교의 도움을 받든 말이죠. 근데 하기 싫을 겁니다. 그건 어쩔 수 없는 거에요. 그리고 인간마음으로는 이 상황에 머물고싶은 맘이 한편으로는 있겠죠. 하나는 용한분 찾아가서 제발 이렇게는 못살겠다고 살려달라고 빌어보는 것이 있을 것이고 다른 하나로는 신앙심을 갖는겁니다. 보니까 교회쪽은 안가실 것 같은데 교회다니세요. 사이비 그런거 말고 제대로된 곳에서 몸 정갈히 마음은 순종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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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요즘은 무속인 중에서도 안받아도 되는데 받은 사람도 아주 많죠. 그리고 레스주님 말대로 이미 신이 아닌 것을 모시는 이들도 있겠죠. 그들에 대한 믿음도 없을테니 무속의 도움을 구하는건 어렵다봐야겠네요. 이제 제가 레스주님을 설득해서 교회로 보내야 되는 상황에 처했네요. 절에 살면서 한달 겪으신 걸로 길이 열렸다 생각하시면 어떤 상황인지 알거 같긴 한데.. 레스주님 교회로 가라는 이유는 그곳은 레스주님께 있는 것들을 부정해줄 유일한 곳이기 때문입니다. 성당과는 또 달라요. 성당은 인정하는 부분도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레스주님 상황에 맞는다 생각하고 조언 드리는 겁니다. 솔직히 레스 달면서 다른거 바라시지 않으셨어요? 명쾌한 대답이나 내 삶의 어떤 부분을 가려낼지 알려주길 대신해 주는 눈. 근데 판에 박힌 말들으니 답답하죠. 레스주님은 또 레스주님 생각대로 흘러가게 되는거고 말이죠. 운명으로라는 이름을 내걸긴했지만 저는 대신 무언갈 해주고 싶은 마음은 없어요. 그리고 레스주님처럼 어차피 안들을 사람에게 열심히 설명하는건 저도 발버둥 좀 쳐보는겁니다. 나중에 혹시 무의식에라도 남아서 최악은 일어나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택은 늘 레스주님 마음이나, 1번부터 잘못되었다고 말씀 드리면 제 말을 믿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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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3 죄송할것까진 없으세요. 레스주님은 질문을 했을 뿐이고 저는 저 나름대로 답변했을 뿐입니다. 우선 그런 상황에 여기까지 인연이 닿아줘서 고맙다고 말씀드려야겠네요. 1. . 2. 이건 사이비아니고 제대로된 곳이기만 하면 좋을 것 같네요. 레스주님 마음을 다스리고 기도올릴수있는 곳이요. 와 이렇게보니 사이비 잘 구분해서 가세요. 괜히 이상한 곳 가서 이도저도 아니게 되지마시고. 3. 레스주님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레스주님이 괜찮아진 것이 진실일지 궁금하다는거죠. 1달로 인생을 바꿀거면 평생의 고통은 왜 있었겠어요. 인생은 쉬운게 아니잖아요. 적어도 그만큼 그이상의 무언가를 내놓아야죠. 물론 레스주님 입장에서는 여기서 뭘더? 싶겠지만 그래요. 4. 바로 결과 안나와요. 마음도 흐려지고 다시 이전상태로 돌아가고싶을겁니다. 레스주님은 제 말을 의심하겠죠. 눈에 보이는결과도 변화도 당장 없을테니. 그래도 유지만 계속 해주시겠어요? 그리고 마지막은 확답하기 어렵네요. 어쩌면 그만큼돌아 지금의 선택을 할수있는건지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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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나는 남친이 있는데 잘 연애해서 결혼으로 이어질까?
>>535 그렇게해요. 성경부터 읽어봅시다. 그리고 여유가 있으시면 나중에라도 언제든지요. 처음부터 저는 레스주님의 무의식에라도 남아있길 바란거라 괜찮습니다. 처음인데 신심이 강한게 아니어도 괜찮죠. 괜찮아요 그렇게 시작해도. 그리고 레스주님이 제게 빚진게 뭐가있나요. 저는 제 나름의 대답을 했을 뿐인데. 무언가 느낀게 있다면 그건 레스주님께 그 말이 닿을 때이기 때문이겠죠. 찾아와주어 고마워요. 레스주님 괜찮으시게 도와드려볼게요. 기도라도 올려볼게요. 부디 괜찮은 선택을 하시길. 사실 절대 제 말이 안닿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받아들여져서 신기하긴 하네요. 참! 이제는 진짜 돕는 것이니 말씀드린대로 바로 결과 안보인다고 포기하시면 안됩니다. >>536 연애 연차가 쌓이면 의견다툼이 많이 생길것같아요..잘 넘기면 결혼 괜찮지만 지금으로는 긍정적이진 않습니다.
1.앞으로 조심해야될 것이 있을까요? 2.어떤 부분을 더 ㄷ노력해야할까요? 3.직업조언해주셨었는데 정확히 어떤계열인지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의료, 공공기관, 사기업 같이.. 항상 도움만 받아서 죄송합니다. 스레주님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나중엔 사랑을 넘치게 받고 또 그 사랑을 부담스러워하지 않는 삶응 살 수 있을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38 1. 레스주님은 알레르기나 비염. 혹은 건강 8~ 9월쯤에 다리다칠 수도 있을것같으니 바닥조심해서 걸으세요! 2. 어떤 부분이라고 하기엔 뭐하지만 금방 포기하는거나 마음이 쉽게 작아지는거 선택하면 최선을 다하실 수 있길. 3. 레스주님은 우선 작은 기업부터.. 뭔가 할수있다는 생각이 들면 좀더 많은 도전을 할수있을겁니다. 고마워요. 새해에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539 사랑은 늘 부담스럽죠. 무거운마음이니 그래도 그만큼 돌려줄수있는 사람은 되실겁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외롭고 모자란 인간 같아요..제 주변사람은 저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541 레스주님이 외로운건 그럴 수 있으나 모자란 사람은 아닙니다. 레스주님을 답답하다여기거나 그런건 아닙니다. 레스주님이 조금이라도 같이 기쁘길 바라실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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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 가끔은 대가 없는 호의가 있을 수도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레스주님 뜻이 그러시다면 그렇게 하세요. 원하지않는데 해드리면 그건 무례한거니까요. 다행입니다. 그 마음이라도 계속 유지해주세요. 그리고 힘들어지면 다시 찾아와도 됩니다. 힘내세요.
잘 지내셨나요? 답답한 마음에 다시 찾아왔습니다. 한 번도 본 적 없고, 생각만 계속하다보니 이제는 이 사람을 좋아하는건지 헷갈리기 시작해요. 한 번도 본 적 없는 이 사람에게 고백은 역시 하지 않고 감사만 하는게 낫겠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545 어떻게든 매듭지어질 감정이니, 감사로 매듭지으면 깔끔하긴 합니다. 그래도 후회될겁니다. 레스주님 선택이지만 부정적인 결과 일것같아도 마음전달해 보세요. >>546 괜찮을거에요. 근데 지금은 해도 레스주님한테 부담만 갈테니 필요하신 적당한때에. 적절히 보내볼게요. 앞으로의 날들이 부디 평안하시길.
1. 올해 전체적인 운세는 어떨까요.제가 버텨낼 수 있을까요,? 2. 한 번쯤은 누군가가 절 짝사랑 한 적이 있을까요?
>>548 1. 일이 많아지고 바쁘다. 연말되면 정신없이 바쁘다. 2. 네 있는 것 같아요! 교복을 입은것같으니 학생때같은데 + 레스주님은 여학생이신 것같은데 학교도 여학교. 상대분은 남성분인걸보니 학원같은곳에서 만났을지
연애가 너무 하고싶어요@@@@@ 지금까지 한번도 해본적없는데 5년안으로 생기긴할까요.. 있다면.....어떤 사람일까요
>>550 생기긴합니다! 연상! 살집이좀있음 귀여우신느낌+옷코디잘하심
>>521 인데 연애가 어려울 거라고 했는데 어려울 것 같긴해.. 1. 그렇다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날 좋아할까..? 2. 연애를 언제 하게 될까? 3. 대학 생활이 평탄할까?
>>552 1. 아직 약한 감정. 2. 2년안에 가능합니다. 3. 말이 많겠지만 레스주님께 타격올정도는 아닙니다.
혹시 제 분위기는 어떻게 느껴지나요? 그리고 올해는 저에게 어떻게 다가올까요?
이렇게 깜짝 이벤트 처럼 돌아오실 줄 몰랐네요ㅋㅋㅋㅋ 요즘에 수영을 다시 배우고 있는데 묘하게 삶의 활기가 없는 것 같기도 하네요..사실 공부해야되는데 의지부족이라 그런 것 같아요ㅋㅋㅋ 싫어도 미래를 위해서 해야지 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려 해요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가끔 생각날 때 오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항상 덕담 감사하고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 바래요!
전에 저한테 뭔가 마음이 찢어질 위기를 한 번 겪고 나면 괜찮아질거라고 하셨는데, 그 시기는 이미 지나갔나요?
>>553 전 491이에요. 그 사람에겐 왠지 모를 미운정이 제게 남아있지만 그 사람에게 못다한 말이 있더라도 솔직히 그 사람 성격 글러먹어서 아예 만나고 있지 않는 상태입니다. 몇년 전에도 그 사람에 관한 신점을 보았는데 결과는 그 사람이 정신차린다고만 들었지만 그 사람이 정신차리고나서도 다시 만난다 해도 저도 썩 가볍지만은 않은 마음일 거같네요. 미래의 제 결정은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지금 상황에선 안 만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복채는 좋아요 버튼 눌렀습니다.
1.내일 일본 가는데 아무일도 없겠죠?? 2.잘생긴 사람이랑 연애할 수 있을까요?? 3.올해 열심히 공부하면 대학 붙을 수 있을까요??
1. 안녕하세요. 현실을 사는 게 너무 힘든데 이 우울은 언제쯤 나아질 수 있을까요? 2. 그리고 이로 인해 입시에 차질이 생겼는데 이번 정시로 들어갈 수 있을까요? 미리 포기하고 다음을 노려야 할까요... 3. 어떻게 하면 좀 더 나아질 수 있을까요.
1. 제가 취업을 했는데 빠른 기간에 퇴사를 했습니다. 다른 회사에 가서는 잘할수 있을까요. 아니면 취준을 하지말고 내년 대학 진학에 힘쓸까요? 2. 만약 교사를 하게 된다면 잘할수 있을까요 3. 지금 전공이 제 적성에 맞나요? 4. 연애할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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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주 힘들지 않아? 내가 도와줄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무리하지마!
1. 현재 어긋나고 잘못된 것들을 한 사람을 속여가며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들키지 않고 계속 할 수 있을까요? 2. 현재 대학 내에서 만나고 있는 사람들 중 저의 안 좋은 관계에 함께 할 사람이 있을까요? 3. 제가 어두움에서 벗어나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1. 제가 끊어냈던 사람들이 좋은 선택을 할까요? 2. 제가 저도 용서할 수 있을까요? 3. 제 주위 사람들에게 기쁜 날이 찾아올까요?
되게 재밌어보이는 거 하고 있네요 제가 생각하는 원하는 것은 어떤 결과를 부를까요?
제 삶은 어떻게 될까요? 지금 인간관계 때문에 힘들어요 현재 사랑하는 사람과 만날수있을까요
연애 언제쯤 할 수 있을까요....
언제쯤 원하던 그 꿈을 꿀 수 있을까요
1.절 보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2.앞으로 제 인생은 어떻게 될까요? 3.나중에 어떤 직업을 가질거 같나요? 하나하나 답장해주시는거 정말 힘드실텐데 대단하세요!!
>>547 545입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좋은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1. 제가 그친구에게 (동성임) 느끼는 감정이 정말 사랑일까요? 2. 그 친구는 절 어떻게 생각하나요? (이미지, 관계 등...) 3. 그 친구와 계속 연락하고 친하게 지낼 수 있나요? 다 대답해주기 힘드실텐데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미리 감사합니다
1. 지금 만나는 사람과 헤어지는게 맞죠? 2. 어렸을때부터 이어질듯 말듯 하다가 결국 못 이어진 사람이 있는데, 잊었다고 생각하는데 자꾸 그사람이 꿈에 나와요. 그 사람과 제가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3. 지금 전공과는 다른 하고싶은 일이 생겨서 그 분야 대학원에 진학 후 취직하고싶어요. 정말 하고싶은 일인데.. 이 길이 저와 맞는 길일까요? 4. 제 건강에 관해 느껴지시는 것들이 궁금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494번 질문자입니다. 제 삶이 평범한 삶이 아니라서, 다수에게 읽혀지는건 아닌거 같아서 494번 제외하고는 지우려고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제가 좋아하는 그 사람 제 생각 하고있을까요? 만약 이어진다면 언제쯤일까요..
3월에 치는 시험 붙을 수 있을까요 올해 저에게 좋은 일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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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말했던 그 어떤 분이 설마 제가 생각하는 사람일까요? 그렇다면 둘 다 고마워요. 분명 그렇게 느낄 거야 그게 아니더라도 늘 답해주어서 고마워요 내가 욕심이 너무 깊어서 죽을 때까지 원하는 건 다 이루지 못할거 같아요. 그래서 이번 답변에 정곡을 찔린 것 같네요.
올해 제가 달라질수있을까요?
23년 저희가족이 많이 힘들었습니다. 올해는 좀 여유가 생기고 괜찮아질까요.. 현재 직장을 올 한해 더 다녀도 괜찮을까요?
보고 싶다
저한테서는 어떤게 느껴지나요? 곧 퇴사 예정인데 사실 퇴사 후에 뭐를 해야할 지 잘 모르겠어요. 일에 너무 치이고 지쳐서 퇴사를 결정했는데 퇴사 후에 저는 뭘 해야할까요ㅜㅜ
1진로를 어느 쪽으로 결정해보는게 좋을까요? 좋아하는게 뭔지 잘 모르겠어요 2그 사람은 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이번 년도 안에 작품 캐스팅 될 수 있을까요...?
괜찮을까?
올해 내게 큰 일이 닥칠까 잘 대처할 수 있을까
1. 헤어진 사람이 제 생각하고 있을까요? 2. 준비하는 시험이 있는데 올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까요? 미리 감사합니다!!
올해 제가 무사히 조기취업할 수 있을까요
음........연말에 난 뭘 하고 있을까요..
나는 지금 하고있는 일이 돈은 되지만 주말도 개인시간도 너무 없고 힘들어서 프로젝트 끝나는대로 그만두고 프리랜서로 외주 받으면서 미뤄준 공부를 하려고 하거든.. 물론 바로 지금처럼 벌거라는 기대는 안해. 아마 몇개월간 일도 없을거같고 공부만할거같아. 그래도 시간이 좀 지나면 생계를 잘 유지할 수 있을까? 너무 걱정이 되어서 질문 해봐. 이런스레 세워줘서 고마워
제가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아이가 저에게 먼저 다가올까요? 그 아이와 사귈 수 있을까요??
>>523 508인데 아직 안왔어..
올해 시험 합격하는지 궁금합니다!
저욯
🍀
미술입시중인데 저는 만화과를 가야할까요 애니과를 가야할까요
올해안에 이직&취업할 수 있을까..? 전직장에서 붙잡네 ㅠ
지금 일하는 곳에서 내년에 더 좋은 곳으로 갈 수 있을까?
어떻게 살아야 할까
회귀는 가능할까?
레주는 언제 오는 걸까
>>600 마지막 순서라 기다리기 지치겠네. 빨리 봐주고 싶은데 많이 늦어버렸네
>>554 >>555 >>556 >>557 >>558 >>559 >>560 >>561 >>562 >>563 >>564 >>565 >>567 >>568 >>569 >>570 >>571 >>573 >>574 >>575 >>576 >>577 >>578 >>579 >>580 >>581 >>582 >>583 >>584 >>585 >>586 >>587 >>588 >>589 >>590 >>591 >>592 >>593 >>594 >>595 >>596 >>597 >>599
재촉하는 건 아니였어... 부담 느끼게 했다면 미안 난 그냥 레주 근황이 궁금해서...
>>603 아닙니다. 해야지 해야지 미뤄두고 있다가 이렇게 많을지 몰라서 지금 좀 당황 했어요. 보자 레스주님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궁금하다하셨죠?
>>603 동접인김에 먼저 봐드리면. 레스주님은 주변에 사람이 많을 분은 아닌 것같아요. 인원수가 많더라도 외로움을 많이 느낄 것 같고. 당장 직업을 가지기 보다는 레스주님께 다양한 경험이나 작은 일이라도 성취감 있는 일을 하시라 말씀 드리고 싶어요. 너무 작아진 느낌이듭니다. 레스주님은 의욕이 길게 이어지는 분이 아니실것 같아서 차라리 한 곳에 자리잡는게 더 좋아요. 예술쪽이나 새로운 아이디어 필요한 일은 어려울 수 있어요.
와 정말 소름 돋네... 고마워 영화나 인테리어나 작가 생각하고 있었는데...ㅎㅎ 안 하는 게 낫겠지? 그런데 왜 의욕이 길게 이어지지 않는데 한 곳에 자리 잡는 게 나은 거야? 그리고 올해 애인이 생길까... 사귈 만큼 사이가 가까워진 계기도 궁금해
>>606 레스주님은 이거저거 한발씩만 발담궈도 끝까지 못하실것같은게 강해서 차라리 한군데 억지로라도 자리잡아서 버티자 하는게 더 도움될거 같았어요. 애인..올해는 무리고 만약 새 활동해서 만나게될만한 계기가 만들어진다면 내년에는 가능할거 같아요. 이건 노력의 영역이고 레스주님은 말 잘 들어주고 잘통한다고 생각되시는 분과 연애하게 되실 것 같아요.
아하 그런 말이였군요 감사합니다 ㅎㅎ 맞아요 ㅠㅠ 뭐든지 끝까지 하는 게 힘들더라고요 작심삼일도 안돼서 끝나고... 새 활동이 뭔진 모르겠으나 노력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608 도움되었길바라요. 힘내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찾아줘서 고마워요!
내가 예전에 사귀던 애가 있는데 애랑 사정으로 헤어지게 되었어. 그리고 현재는 만날수도 연락할수도 없는 상황이고, 난 애를 아직도 너무 좋아하고 잊을수도 없어. 난 이 애랑 다시 만나거나 다시 재결합을 할 수 있을까? 그리고 내가 원하는 목표가 있는데 그 목표를 이룰 수 있을까??
>>601 지칠정도로 막 하지 마시구 쉬엄쉬엄 하세요 스레주님 건강도 생각해야죠ㅠㅠ
천천히 봐줘도 괜찮아요 스레주
안녕하세요 저에게 운명의 사람이 있을까요? 언제쯤 만나게 될지 궁금합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기를 바래요.
돈걱정 건강걱정 그만하고싶다
스레주! 오늘 눈 와! 봤어? 되게 예쁘더라! 이런 날에 소원을 빌면 이루어질 수도 있겠지?! 내가 궁금한 건... 지금 떠올리는 같은 전공 걔가 내 운명인지에 대해서! 🥺
안녕 스레주 우연히 보게 돼서 들어와봤어 오늘 비 오더라 이런 날엔 밖에 안 나가는 게 좋은 것 같아 요즘 연초잖아 혹시라도 내 글을 볼까 싶어서 말하자면 재미있는 사실? 같은 건데... 인간이 알고 있는 어류는 전체 어류의 3%래 이런 걸 보면 인간은 참 끝없는 학문의 동물인가 싶기도 하구... ㅋㅋㅋ 별건 아니구 내가 좋아하는 언니가 있는데 이 언니랑 오래오래 잘 만나구 싶어서... 언니가 더는 날 안 좋아하는 것 같다는데 착각이면 좋겠어 언니랑 더 잘해보려면 어떤 식으로 노력하면 좋을까? 데이트가 도움이 되려나?... 레스주 좋은 하루 보내!!
>>457 >>434 인데 조언 고마워!! 질문할 당시에 하려던 일이 여러가지라서 질문하면서도 정확히 어떤 일에 대해 조언을 바라는지 확신이 안 섰는데 하려는 일이 뭔지 잘 안 보인다고 해서 깜짝 놀랐어!! ㅋㅋㅋㅋㅋ 완전 대단,,, 아 그리고 말한대로 불필요한 것들을 정리해봤는데 정말 내가 하고 싶은게 뭔지 보이고 정리가 되는 느낌이더라구.... 정말정말루 고마워!!!!! 진짜 새해 복 많이 받아!!!!!!!! 😭😭🥰🥰
내가 뭘 해야 돈을 많이 벌 수 있을까요❓❓
나도나도
지금 이루고자 하는 걸 이룰 수 있을까요..
금전적인 문제가 좀 풀릴수있을까요 ?
>>577 이 레스 단 사람이에요 기억하고 계실까 오늘 너무 좋았어요 그 애를 닮은 소설을 찾아서 다친 곳은 나았으려나 궁금하고 2023년에 2년 안쪽이라 하셨으니 올해는 첫 기회네요 한번 해보겠어요 만약 실패해도 내년에 원하던대로 될지 너무 오랜만에 행복해서 두서없는 글인데 두 레스 모두 편하게 답해주세요:)
재밌는데, 내 점도 하나 봐줄 수 있어? 아무거나.
>>554 레스주님 여성분, 뭐든 무던하게 넘기시는 느낌. 올해는 변화하는 해. 변해야만 하는 해. 레스주님 고민하고 있는게 있다면 빨리시작하는게 좋아요. >>555 오랜만이에요. 레스주님 흥미있어할만한 일들이 생기면 좋을텐데 말이죠. 수영 꾸준히 하는 건 멋있어요. >>556 아직이요..아직 안지나갔어요. >>557 복채 고마워요. 그리고 그렇게 결론지어주어 고마워요. >>558 1. 무사히 다녀오셨죠? 2. 원하는 만큼은 아니어도 훈훈하네요. 3. 이건 1지망은 어렵고 2~3. >>559 1. 레스주님 버티고 있는 것만 해도 대견한거죠. 고생 많았어요. 몸 상하게 하지말아요. 우울이 나아지기 위해서는 환경이 바뀌어야할텐데 당장은 쉽지않으니..조금만 더 상황이 풀리길 기다려줄래요? 2. 어려울 것 같은데...다음을 노리는게 좋을 것 같아요. 3. 원하는 곳이 아니더라도 합격되면 가시고 반수나 재수하시기. >>560 1. 레스주님 이미 맘이 기운 것 같은데 대학진학이요. 2. 교사..할 수있긴하나 추천드리진 않아요. 3. 레스주님은 사람 많으면 힘드실 것 같은데요. 4. 지금은 사람이 들어와도 피해야해요.
>>561 내가 너무 자만했죠. 점찍힌 것만으로는 확실히 알기어렵네요. 가정에 불화나 문제가 있거든 너무 우울해 마시고 다른쪽에서 좋게 풀리겠다 생각해주세요. >>562 힘들지 않았는데. 미뤄두니 힘드네요. 친절하신 분 고마워요. >>563 질문들이 선뜻 대답해드리기 어렵네요. >>564 1. 네 2. 할 수 있어요. 3. 당연하죠! 왜 이렇게 자신이 없지.. 괜찮아요. >>565 재미있어보인다니 다행입니다. 어려운일이에요. 긍정적인 답변은 안나오네요. >>567 레스주님은 좀 오래 기다리셔야겠어요. 자리잡고 여유가 생겨야 사람이 들어올것 같아요. >>568 가능해요. 가능은 한데 당장은 아닐거 같고 추천하지는 않아요.
>>569 1. 이런거 말해줘도 되나요. 떡볶이..는 장난이고 웃는 모습이 예쁘네요. 그리고 잘 웃으시는 것 같고 피부도 흰편이신 것 같고. 매력있어요. 2. 인생..레스주님은 중간에 방황하지만 않으면 원하시는 목표까지는 달성해내는 사람인데 시작하기전부터 겁먹는게 많네요. 조금만 생각줄여보세요. 3. 직업은 단순사무직은 적응하기 어려우실 것 같아요. >>570 좋은밤 보내세요. >>571 1. 사랑까지는 아닌 것 같은데. 레스주님은 이미 맘을 정한 것 같아요. 2. 긍정적인 이미지 마음 놓고 대화할 편한친구. 3. 가능해요. >>573 편하신대로 >>574 하고 있네요. 하고있는데 레스주님이랑 같을 정도의 마음은 아직 아닙니다. 시간이 걸려요. >>575 붙습니다. 있습니다. 좋은기회가옵니다. >>576 레스주님은 음식조심하세요. >>577 원하는만큼 이루어지면 얼마나 좋을까요. 좀더 두고볼일이죠. >>578 물론이죠. 그 무기력에서 벗어나기만 한다면 말이죠. 쉽게 지칠겁니다. 처음에는 다 그러니까 조금씩이라도 바뀌면 좋겠네요 12월에 웃는 모습으로 뵐 수 있길. >>579 숨 통은 트입니다. 네. 올 한해 더 다녀도 됩니다. 건강상의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이상있으면 빨리 병원가셔야합니다. >>580 소원을 쓰는 곳은 아닌데 말이죠.. >>581 레스주님은 몸건강 챙기셔야하고 배, 허리쪽 한번 살펴보시겠어요? 스트레스받으면 바로 티가나시는 분같은데 해도 스트레스 안해도 스트레스 받으실 것 같아요. 레스주님 불안해서라도 다른 일 하실 것같아요. >>582 1. 진로..레스주님은 예체능은 시도하지 않으시면 좋겠어요. 마음 다잡기 힘들어하실 것 같아요. 2. 별다른 생각이나 감정은 느껴지지 않아요.. >>583 네! 가능합니다.
>>584 네. 걱정마세요. >>585 큰일까지는 아니지만 일은 있을 것이고 몸과 마음이 지쳐있어서 그렇지 넘길 수 있습니다. >>586 1. 생각은 가끔하나 재회는 아닙니다. 2. 레스주님이 중간에 마음뜨지 않고 계속 노력하신다면요. 구체적으로 계획을 잡고 해야해요. 어느정도 달성하고 그만하고 하시면 안됩니다.. >>587 할수있습니다. >>588 이번 연말이요? 일하고 계실 것 같아요 >>589 지금처럼은 못버시는 것 맞고 생각보다 후회가 되실 수 있을거 같아요. 지금 선택하지 않으면 앞으로 상황에 타협하면서 지내실 것 같은데 어느쪽이 더맘에 끌리세요? 제가 본 레스주님은 그만두시는 쪽이었어요. >>590 가능성있어요. >>591 레스주님 질문에 대한 대답이요? >>592 합격합니다. >>593 음..우울한 일이 많으실까요. 묘하게 가라앉아있는 느낌이시네요. 걱정되는 일이 있다면 지나갈테니 너무 걱정마세요. >>594 네...제가 자만했습니다. 어떻게 읽어드리지. 연애는 아직 부모님 건강 신경쓰셔야하고 진로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현실과 타협도 하시라 조언드리고싶어요. >>595 애니과요 >>596 이직할 수 있는 기회는 오는데 움직이지 않으실것같아요. 잘 고민해보고 결정하세요. 저는 기회오면 바로 이직 추천드립니다. >>597 내년보다 조금 더 지나면요 2025년 상반기~후반기 넘어갈쯤 >>599 아뇨. 불가능.
>>610 >>611 >>612 >>613 >>614 >>615 >>616 >>617 >>618 >>619 >>620 >>621 >>622 >>623
>>581 인데 나 스트레스 받으면 진짜 장기능부터 고장나고 허리도 안좋아 진짜.. 그리고 퇴사날짜 막상 다가오니 쉬어도 되나 싶고 불안한 마음이 들더라고.. 일을 하게되면 지금 하고 있는 직종으로 계속 일을 하는게 좋을까 조금 공부를 해서 아예 다른 직종으로 이직을 하는게 좋을까
>>629 건강 조심하세요. 레스주님은 공부해서 다른 직종 가도 지금 이 직업에 대한 후회가 남아 있을 것 같아요..그래서 아직은 이 직종에 계신 것을 추천드려요.
>>564야 1, 2번 단호한 대답 고마워 레주 3번은.. 아직 그런 상황이 아닌 것 같다고 느껴서 머뭇거림이 느껴진 걸까..ㅋㅋ내 주위 사람들이 기쁜 일을 겪으면 나도 의욕이 생기지 않을까 싶었거든 질투든 동조든 꺾이는 기분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는 게 힘들어서
>>631 레스주님은 자신감이 없어보여요. 무기력하기도하고 흥미거리도 별로 없어..그래서 자극될만한 뭐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갑자기 그렇게 바뀔 일은 아니고 바꿀수있는 것 부터 바뀌어야해요. 한번에 달라지는 건 없어요. 이거 너무 판에 박힌 말이죠. 그래도 다른 조언을 해드리기가 어렵네요..
>>632 내가 가볍게 농담할 수 있는 사람이면 조금 웃어넘길 수도 있겠지만.... 레주 이야기가 맞아 날 보호해주는 존재도 종종..레주처럼 메시지를 내가 현실에서 접하는 매체를 통해 알기 쉽게 전해주는데 (사실 그럴 때 미안해져 나도 답답해지기도 하고) 이건 나도 내가 해결해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오랫동안 잘 풀리질 않고 있었어 뭘 바꿔야 하는지 모르는 척하는 건지 외면하고 싶은 건지 마음에 깊숙이 내가 묻어버린 게 무엇인지 엉켜있기도 하고 뭘해도 흥미가 없단 거, 알아채줘서 고마워 다른 사람들 앞에선 그럭저럭 걱정 안 끼치게 상황에 맞추어 날 표현하거든
올해는 천사가 나에게 와줄까?
>>627 >>594 본인입니다!! 1. 연애는 언제쯤 할 수 있을까요? 2. 부모님 건강 조심하라고 하셨는데, 두 분 중 누가 건강에 좀 더 신경써야할까요? 3. 2년 후에 저는 뭐하고 있을까요,,,? 제가 원하는 직장에 붙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560 입니다. 1. 역사교육과, 국어교육과 둘중에 하나는 합격할 수 있을까요? 2. 저는 어떤 직업을 해야 좋을까요? 3. 요즘 어떤 친구랑 저만 이어가려고 노력하는 관계가 된 거 같은데 그 친구는 저를 어떻게 생각하는 걸까요? 오래갈 수 있을까요
나의 특출난 재능은 뭘까?.. 그걸 살려서 많은 걸 해보고 싶은데 객관적으로 나를 보는 게 잘 안되네.. 스레주가 봤을땐 어때?어떤 직군이 어울려?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 첫 직장에서 1년 8개월간 열심히 일을 했고 직장 상사의 태움,구설수 가득함 속에 지쳐 퇴사하게 되었어요. 그래도 원장님께 그 동안의 노력을 인정 받아서 너무 좋았어요. 다음 직장은 같은 계열일거고 잘 적응 할 수 있겠죠? 혹시라도 저에게 어울리는 직업이 있을까요? 2.연애를 안한지 1년 넘었는데 만나는 사람들마다 확신을 주지 않더라구요. 신기하게도 남자들이 물 들어올 땐 확 들어오고 안들어올 땐 안들어오네요. 2024년에는 연애운이 괜찮을까요? 좋은 사람 만나고싶어요. 3. 20년 지기 친구와 손절을 했어요. 제 잘못도 그 친구도 잘못이 있었고 사실 제가 먼저 손절을 당해서 저도 맞손절을 했어요. 그 친구가 너무 밉고 미련이 없지만 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했던걸까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건강하세요!
1. 올해 내 인생은 어떨까..? 2. 원하는 대학에 합격가능할까?
레주님 안냐세요 궁금한 게 생겨서 다시 찾아왔어요 대학 붙었는데 이 학과 가는 게 맞을까요? 학과 추천 부탁드려도 될까요? 이것 저것 해봐도 끝까지 못하는 성향이 강할 거라고 하셨는데, 재수나 반수나, 언젠가 수능을 다시 칠 생각을 한다면 오바일까요?
>>627 감사해요 ㅎㅎ
나 고등학교 잘 갈까 내가 원하는 곳으로 갈 수 있을까 엄청나게 희귀한 확률을 뚫고 갈 수 있을까
글을 계속 쓸까?
>>572 본인이에요! 최근에 답변 해주셨는데 제 꺼 못보신 거 같아서 다시 남겨봐요.. ㅠㅠ
>>627 감사해요 전 >>589 에요 아마 벌이가 지금보다 별로면 내심 후회하고 아쉬울거같긴 해요 그래서 그만두고 하는일이 정 안되면 다시 원래일을 할 생각도 있어요. 반년~1년은 공부 위주로 매진하고 그 후에 본격적으로 일을 받아볼 생각인데 아무리 못벌어도 최소한 저랑 반려견 충분히 먹고 살 수 있을까요?ㅜㅜ
>>569 1.떡볶이 먹고싶었는데 그거 때문에ㅋㅋㅋ? 2.시작하기 어려워하는 거 진짜에요! 뭔가 생각하다가도 시작도 안하고 포기하고 그래요 3. 사무직은 안 어울리는것도 맞아요ㅋㅋㅋㅋ 제가 워낙 자유로운걸 좋아해서 사무직처럼 틀에 갇힌 그런 일은 못하겠더라구요ㅋㅋㅋㅋ 질문을 3개나 했는데도 하나하나씩 답변해주셔서 감사해요!! 복채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곡입니다 여행갈때 들으면 좋아요! https://youtu.be/nK8dMGXt0Ws?si=iGxtkm9NjkDCHLAW
1. 건강하게 살 수 있을까요? 2. 제가 가는 길이 맞을까요? 3. 연애운이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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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한테 여친이 있을까?
여자친구는 언제쯤 생길까요 만약 생길라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터지기 직전이야 진짜 속에서 곪아가고있어 나 원하던 기한 안에 떠나는 거지? 내가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달린 거야? 아니면 노력할수밖에 없는 환경이 되는 거야? 나 왜이렇게 아직 오지 않은 그 시절에 집착하는 거야.. 정말 내가 그 시절을 바라는대로 보내지 않는다면 더이상 살아갈 수가 없어..
>>518 안녕하세요 레스주님 >>476 입니다. 레스주님 답변을 본 그날 펑펑 울었어요 대학 진학에 대한 희망의 말…도 이유겠지만 결국 제 전공과 전 만날 수 밖에 없었다는 말이요. 결국 애랑 나는 운명대로 만난거구나 싶어서요ㅋㅋ 처음에는 제 전공을 잘하고 좋아해서 택했는데 여기까지 시간이 지나니 전공을 잘하지도 열정을 보이지도 남들보다 뚜렷하게 사랑하지도 않고, 다른 과로 바꾸면 좀 더 쉽게 대학을 진학 할 수도 있을텐데 그러지 못하는 용기가 없는 태도와 고집 때문에 스스로가 너무 비참했거든요.. 감사합니다. 복채라고 하긴 그렇지만ㅋㅋ 요즘 자주 듣는 노래들 추천드려요! Day6- 뚫고 지나가요 Green Day- 21 Guns ++혹시 몇 개 더 물어봐도 될까요. 답변에서는 저는 결국 전공을 택했을거라고 하셨는데 전공이 절 택해주는 순간도 올 수 있을까요.. 그리고 답변에서의 “전공과 연이 아닌건 아니다”라는 말이 결국 다른 일을 하게 될거란 뜻일까요?
1제가 가야하는 길을 알고 싶어요 2금전운이 궁금합니다 3연애운이 궁금합니다
궁금한걸 더 물어봐도 될까요? 1. 제가 인복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먼저 친해지자고 다가오는 사람도 없고 항상 제 친구들한텐 친해지자 만나자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저는 없어서 궁금해서요..) 2. 남자복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매번 이상한 사람들만 만나서 남자 운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있다면 언제 만날수 있는지두요..)
지금 만나는 사람이랑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데 그사람이랑 진짜 결혼까지 할 수 있을까? 하게되면 언제쯤일까?
>>626 >>583인데 가능하다니 다행이다 ㅜㅜ 근데 레주는 타로를 봐주는거야??
안녕하세요 스레주! 간만에 왔습니다 갑자기 생각나서요 질문하기 전에 우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럼 이제 질문해보겠습니다! 1. 예전에 어렸을때 첫눈에 보고 반한 건 아니고 처음 그 애를 본 날 학교가 끝나고 집에가는길에 복도에서 눈이 마주치자마자 주변은 보이지도 않고 그 애만 보이고 심장이 크게 뛰는 걸 느낀적이 있어요 처음 봤을땐 분명 아무 생각도 없었고 많은 시간이 흐를때까지 조용히 혼자서 많이 좋아했었는데 또 이런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순간이 올까? 하는 궁금증이 늘 있었어서요 정말 특별했던 기억이어서 혹시 저런 순간을 느끼게 해줄 사람을 또 만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2. 위에 질문하고는 전혀 다른 질문입니다! 잘 기억은 안나지만 죽은 후의 세계에 대해서 말했던 적이 있는데 그럼 업보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이 업보의 기준은 사람이 정한 죄의 기준일까요? 아니면 다른 무언가의 기준이 되는 걸까요? 그냥 문득 궁금해서요 *전에도 질문했을때 답변 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복채라도 드리고 싶었는데 드릴 방법이 없어서 최근에 알게된 노래 하나 남기고 가겠습니다! (허회경_그렇게 살아가는 것) 나온지는 꽤 돼서 알고 계실 수 도 있지만 저는 최근에 알게되서요 시같아서 좋더라구요 언제 이 글을 보실 진 모르겠지만 항상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랄게요!
안녕하세요, 스레주님! 바쁘실테고 힘드실텐데 매번 찾아와서 답변 달아주시는게 정말 감동이에요 올해 원하는 시험에 붙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지식은 늘었는데 꼭 밑 빠진 독에 물붓는 거 같네요
이 스레를 세운 걸 보면 스레주는 따뜻한 마음 한 조각을 갖고 있는 사람일 것 같아. 나도 그대의 행복을 빌어. 요즘 추우니까 감기 조심하고!ㅎㅎ
안녕 스레주? 난 예전 사이버스토킹 관련해서 봐달라고 했었고 레주가 그 사람은 인과응보를 받을거라고 말해줬었는데.. 여전히 그럴거 같이 보이는지 궁금해. 나에겐 이간질과 협박 고립시키기 가스라이팅 스토킹 거의 범죄가 성립될정도로 괴롭혔는데 그사람은 여전히 잘 지내는 거 같아.. 그사람은 이미 친구들에게 피해자코스프레 다 해놔서 주변 친구들도 내가 나쁜줄알아. 난 1년 가까이 불안장애로 많이 힘들었는데 난 여전히 너무 분해.. 언젠가는 그 친구들과 오해가 풀릴까 그사람은 언제쯤 벌을 받을까
스레주에게 기쁜 일이 많이 생기기를! 오랜만에 들어온 스레딕에 흥미롭고 마음이 따스해지는 스레주의 말투에 나도 한 번 레스 적어보고 싶어서 적어 봐! 1.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전공으로 성과를 낼 수 있을지 2. 연애는 언제 쯤 할 수 있을지...^^ㅠ... 천천히 달아주어도 좋으니 기다릴게! 좋은 말해 주는 만큼 스레주에게도 좋은 일이 생기기를-😊
스레주 꼭 봐줬으면 좋겠는데 너무 늦은 건 아니겠지?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그 사람도 나를 좋아하지만 현재 우리는 고등학생이기 때문에(둘 다 공부 열심히 하는 타입이야)지금은 사귈 수가 없어. 성인이 된 이후에 사귀어서 장기연애하고 결혼하고 싶은데 가능할지 불가능하다면 어떤 이유일지 궁금해 또 만약 불가능한 거라면 내 진짜 인연이 어떤 사람인지도 부탁해 꼭 제발 부탁하고 싶다. 내가 이렇게 좋은 사람이랑 또 만날 수는 없을 거라고 생각해서. 정말 간절해. 부탁할게.
늘 감사합니다 저 글을 쓴다면 성공할까요
스레주 난 언제쯤 행복해질까
그냥 신경 끌까
걘 나한테 관심없겠지
스레주님! 오랜만에 찾아왔습니다 키킼 지금 저희집에서 저를 미국으로 돌려보내느냐 마냐로 이모들이랑 엄마의 토론이 벌어지는데 혹시 제가 이번년도에 미국에 갈 수 있을까요?? 그리고 이건 다시 여쭤보기 조금 죄송하지만 제 미래 인연 되시는 분 얼굴에 대한 설명을 조금만 더 자세히 들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어떻게 만나게 될거라든지… 사실 요즘 꿈 속에서 어떤 남자가 자꾸 나오는데 얼굴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 그 풍겨오는 느낌이 항상 똑같아서요ㅠㅠ 설마하긴 하는데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레주님~
>>668 네~ 이렇게 불러주시면 또 바로 와야죠
>>610 재결합 운이 보이지는 않아요.. 목표는 가능합니다. 목표가 이동관련된 것이면 좋은 결과. >>611 고마워요. >>612 고마워요. >>613 레스주님은 스물둘..어린 나이로 보이는데 틀렸으면 말씀해주세요. 좀 애매하네요. >>614 레스주님은 좀 더 시일이 걸리겠네요..가정환경적인 부분이면 자리잡을때까지 시간이 필요해요.. >>615 눈봤어요! 소원은 어쩌면요. 운명은 아니신데 레스주님 원하시는 결과가 있을 것 같아요. >>616 우리가 아는 어류는 3%...인간이 모르는게 되게 많네요. 데이트 나가보셔도 되는데 관계가 오래 지속될 관계는 아니실것같아요.
>>617 도움이 되었다면 좋네요. >>618 레스주님은 정확히 뭘하고싶다 정하신 분이 아닐 것 같아서 어렵네요. 뭘하든 결과가 나올때까지 해야하는데 중간에 포기하고 방황하는 시기가 있을 것같아요. >>619 여성분이신 것 같고 최근 고민은 인간관계나 연애문제일것같은데 새로운 사람이 들어올 시기는 아닙니다.. >>620 어려워요..반복적인 도전이 필요합니다. >>621 지금당장은 아니요. 올해 하반기가 되면 좀 나을것 같아요. >>622 좋은 결과가 있길바라요. 다친 곳은 나았을까요 >>623 제가 원하는 답을 드릴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최근 새롭게 시작한게 있으시면 좋은 결과가 나오기 어려울 것 같아요..올해는 다치거나 아플 수 있으니 몸 조심하세요.
>>669 오오 신기하네요 끝날 때 즈음이면 레주 정체 물어봐도 되나여 무당도 온라인에서 점을 이렇게 잘 보긴 어려울 것 같아서 궁금하네요!!
>>633 조언을 더 드리고 싶으나 섣부르게 말씀드리기 어렵네요. 혹시 나중에 대화가 하고싶어지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634 먼저 찾아오지는 않죠. >>635 1. 20대후반 2. 어머니 3. 좋은결과 있습니다. >>636 1. 국어 2. 레스주님 다른 사람들 앞에 서는게 부담될때가 있을 것 같아 추천드리지 않았으나 천천히 준비해보면 적응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3. 친구분과의 관계는 이어지니 걱정마세요. 멀어졌다가 다시 가까워질 계기가 있으세요. >>637 레스주님은 생각에서 순발력이 있으신편일 것 같은데, 아이디어를 내거나 생각해서 하는 활동이요. 그렇다고 유튜버 이런거는 어려워요. >>63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적응잘할 수 있어요. 지금직업도 잘어울려요. 2. 괜찮아요. 3. 적당한 관계정도죠. 노력하지 않는 관계. >>639 1. 바쁠 것 같고 건강운이 안좋아질 수 있으니 조심 2. 가능합니다. >>640 너무 늦었나요. 지금 가시려는 학과가 어떤 과인지 정확히 안보이나 레스주님은 보건복지계열이 좋을 것 같아요. 왜 인지 반수하실 것 같아요..확신이 없으셔서 적응하기도 어렵다 느끼실 것 같아요. >>641 도움되었으면 좋아요. >>642 음..가능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643 네. 이제와서 다른거 하시기에는 후회가 크게 남으실것같아요.
>>644 미안해요. 보지 못 하고 지나갔나봐요. 1. 헤어지세요. 2. 어려워요. 다시 만나기엔 너무 오랜시간이 흘렀어요. 3. 이미 마음정하셨는데 질문하신다고 바뀔 것 같지 않으세요. 4. 건강은 배쪽이 안좋아요. 쉽게 피로하고 경직되는 일이 잦을 것 같으니 스트레칭이나 운동 자주해주세요. >>645 그정도는 가능하십니다. 도전해보세요 >>646 도움되었으면 좋겠네요. 지금은 떡볶이 드셨나요? >>647 1. 당장 건강관련 소식은 없어요. 괜찮아요 2. 맞아요. 3. 연애도 아직은...없을 것 같아요 >>648 정리하고 끊어내는 것도 필요해요. >>649 적어도 마음에 두신 분은 있어요 >>650 우선 지금 활동하시는 것보다는 다양한 활동을 하셔야 할것같아요.. >>651 고생많았어요. 지금까지 견디느라 힘들었죠. 그런데 더 견디라고 말씀드려서 미안해요. 레스주님 절박하신 만큼 긍정적인 결과로 다가오길 바라요. 적어도 지금보다는 괜찮은 삶이길. 행복하시길.
>>652 괜찮아요. 잘 찾아 갔어요. 좋은 결과가 있을겁니다. 연이 아닌건 아니라고 한건 레스주님이 그만큼 힘들게 정하신 곳이어서 그랬어요. 좋은 결과 있을테니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세요. >>653 아주 그냥 한 질문으로 모든걸 알아가시려는군요. 1. 가야하는 길은 본인도 확실치 않은데 어떻게 대답해드리겠어요..그래도 해보자면 레스주님은 영업 판매 이런쪽은 안맞으실 것 같아요 2. 금전운 나쁘지 않아요. 생활하실정도는 됩니다. 3. 연애운은...소개가 들어오면 일단한번 만나보세요. >>654 1. 사람이 많은게 인복이라기보다는 레스주님 필요한 순간에 곁에 있어주는 분이 있나 하는 부분에서의 인복은 있습니다. 2. 남자운 매번 급하게 연애를 시작하시지는 않으셨을까요? 관계가 갑자기 가까워 진다거나.. >>655 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 좀 더 만나보신 뒤에 결정하시면 좋겠습니다. 사소한 것들이 안맞을 것 같아요. >>656 눈을 감고 질문에 대해 떠오르는 것들에 대해 답변드려요. 감으로 봅니다.
618번인데 진짜 잘 맞는다 이 정도면 돈 받고 해도 될꺼 같아❗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질문 해도 될깡❓ 나 인기 많은 스타일이야 아니야❓❗
>>676 엄청 인기많다..이런건 아니지만 주위에 사람이 늘 있습니다. 친화력은 좋으신 편
그 사람과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제가 하고 있는 분야에서 탑을 찍고 싶어요...
1.저 사업은 어떨까요?! 온라인 쇼핑몰.. 2.입사 지원한 곳 중에서 합격할 거 같나요 ?!
>>657 1. 그런 감정 느낄 일 다시 올겁니다. 그럴 사람도 만날 수 있어요. 2. 죽은 후 세계에 대해 말할수도 있죠. 그정도로 비밀인건 아닌걸요. 뭐 그걸로 다른사람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거나 절대 말해서는 안되는 것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요. 인간이 정한것도 있지만 다른무언가의 기준인 것도 있습니다. >>658 매번 찾아주어 고마워요. 붙을 수 있으니 너무 긴장마세요. >>659 작은 조각하나 떼 드릴 수 있길 >>660 오해가 풀릴지까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그사람 평판이 깎일 순간은 옵니다. 분명 대가를 치르게 될 겁니다. >>661 고마워요. 레스주님에게도 기쁜일이 생기길 바라요. 1. 가능합니다. 2. 연애는 레스주님 자리잡고.. 지금은 누구를 만나게되어도 금방 깨져요. >>662 가능은 할 것 같은데 거리가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질 것 같아서 서로 노력하면 장기연애도 할 수 있겠죠. >>663 저도 감사합니다. 가능합니다. >>664 행복하시려면 새로운 환경이 필요해요. >>665 신경끄세요. 훨 개운할겁니다. >>666 아쉽게도.. >>667 레스주님 의사가 중요하겠지만 가능할것같아요. 꿈속의 남자가 미래의 그분은 아닌것같아요..
>>672 저에 대해 궁금해 해주셔서 고마워요. 저도 이런 질문을 받아보게 되네요. >>678 만납니다. 탑..까지는 아무래도 무리라고 생각되는데. 늘 새로운 기회가 있을겁니다. >>679 1. 원하는 만큼의 결과는 아니십니다. 2. 이번에는 아니고 다음엔 합격하실 것같아요.
신청자분들도 지금은 안계시고 저는 마침 시간이 남으니까 이야기를 풀어 보자면
저는 무속인은 아닙니다. 스레딕에는 워낙 능력있는 분들도 많이 계시고 애동이신분들도 계시고 한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그런 분들에 비해서는 부족한 면이 많아요. 그런데도 잘 맞는다고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들 예쁜말 고운말로 질문해주셔서 대답드리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보고있어용!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온라인으로 보면 기력이 많이 안딸리나요?! 요새 제일 핫한 스레딕인 거 같어요 ㅎㅎ
이러니까 꼭 마지막 같네... 끝내는건 아닙니다. 어떻게 보는지 질문하시면 점술도구를 사용하는 것은 아니고 질문에 대한 답이나 레스에서 나오는 분위기 같은걸 읽습니다. 레스주님 성별이 보일 때도 있고 고민하시는게 보일 때도 있고. 점 이렇게 찍고 가시는 분들이 있는데 처음에는 그런 분들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 질문을 자세히 해주셔서 이것에 익숙해졌는지 자세히 보이지않습니다. 그래서 좀 곤란해요
>>685 보고있다고 해줘서 고마워요. 초반부터 봐주고 늘 좋은말씀 해줘서 즐겁게 하고 있어요. 기는 생각보다 안딸려요. 괜찮아요. 타자치는게 힘들어질때쯤 그만두고 한번에 몰아서 봐드리고 하니까 제 입장에서는 편하죠. 기다리는 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짐작하셨을지 모르겠지만 가끔 귀신도 봐요. 그래서 그런 이야기도 풀어드리고 싶은데. 너무 흔한 이야기라 재미없으실것 같기도하고 또 질문이 많아서 시도는 하지 못했어요.
흑흐 ㅠㅠ 스레주님 저는 병원밖에 갈 곳이 없는 걸까요,,, 공기업처럼 상근직 사무직 하고싶은데 ㅠㅠㅜ 영 가기가 어려운걸까요…
>>689 어렵긴한데... 시도하실 생각이 확실히 잡힌건 아닌 것 같으셔서 추천드리기가...바로 딱 된다 하면 저도 괜찮다 해보라고 말씀 드리고 싶은데 말이죠..바로되는게 아니셔서 그래도 괜찮으심 시도해보세요.
레주 님! 저 아까 >>678이에용 🥺 다시 만날 수 있다고 하셨는데 대략 언제쯤... 일지 궁금해서요 그리고 늘 새로운 기회가 있다고 하셨는데 제가 하고 있는 전공 말고도 다른 선택지가 주어지나요? 제가 사실 전공에 있어서 요즘 큰 확신이 없는 것 같아 고민이 돼서요...
>>691 언제 쯤...어느 겨울일 것 같은데 정확한 시기는 모르겠어요. 레스주님은 처음에는 전공으로 나가도 다른 기회가 있어서 한 직업으로 오래 일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667입니다!! 미래의 남자분이 아니라면 약간 안심인게 사실 꿈 속에서 항상 다른 장소에서 다르게 만나는데 안 좋게 만나서 사이가 좋아지는..? 약간 떼고는 싶은데 없으면 좀 그런 사이였어요ㅋㅋㅋ 쨌든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모들이랑 엄마는 아직도 미국이랑 제 이름만 나오면 1시간 내리 토론을 해요ㅋㅋㅋㅋㅋㅋㅋ 어쨌간에 이번에도 감사드리구요! 음 혹시나! 아주 만약에! 이곳이 꽉 차기 전에 미래 인연 되시는 분 만나면 꼭 다시 와서 다시 한번 감사인사드릴게요 ㅎㅎ 진짜진짜 마지막으로 이건 남들 얘기만 들어서 궁금한건데 진짜 천생연분인 사람끼리는 만나면 뭔가 딱 느낌이 오나요???
>>692 감사합니다!! 많이 도움될 것 같아요 겨울 잘 보내시구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어요... 🥹🩷
>>693 그꿈 언제부터 꾸셨을까요? 혹시 꿈에 나온 분 얼굴도 생각나시나요? 꿈에 나오면 앞머리 있으시고 입술좀 얇고 키는좀 크고 얇은 체형에 주로 셔츠입었을까요..미국건은 레스주님 원하는 방향으로 결론지어지길. 꼭 그전에 만나서 대답들을 수 있음 좋겠어요. 천생연분은..어느정도는 느낌이 옵니다. >>694 레스주님께도 좋은일 가득하길
>>690 현실적인 조언 고마워용🥹🥹 레주가 보기엔 병원이 저랑 영 안 맞진 않아보이나요?! 임상탈출하고싶어..
>>696 영 안맞진 않아요..지금 좀 지쳐서 그렇지요...아직 좀더 병원에 계셔봐도 좋을텐데 힘들면 위에 말씀하신거 도전은 해보세요. 레스주님 말씀대로 일단 되면 일은 저쪽이 훨 편하실테니까요..
보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귀신이야기 몇개 풀고 갈게요. 별건 아니고. 자기전에 몽롱한 상태일때는 귀신 소리가 잘 들려요. 귀로 들었는데 뇌에서 소리가 겹치면 그건 귀신 소리일 확률이 아주 높아요. 어느날 자려고 누웠는데 낮에 들었던 노래가 뇌에서 반복해서 재생되었습니다. 처음엔 이상하다는 것도 못느꼈는데 같은 구절이 3번쯤 반복되니까 그때 겨우 이상함을 눈치챘습니다. 동시에 귓가에 찢어지는 듯한 웃음 소리가 들렸습니다. 꺄하하하 이렇게 웃는데.. 방금전까지 노래하던게 귀신이구나 생각들었습니다. 그뒤로 노랫소리가 멈췄거든요.
차 운전해서 오는데 앞에 가는 차 운전석 옆에 붙은 여자분. 머리 깨져서 피나는데 안을 들여다보면서 붙어서 따라가고 있었어요. 검은 솜뭉치같은게 굴러와서 이게 뭐지? 하고 봤는데 휙 뒤를 돌아봐서 눈 마주쳤는데 눈은 새까맣고 겨우 뜬 아기 얼굴. 가끔 폰뒤에서 가면같이 하얀 얼굴 둥둥 떠서 눈마주치고 웃고있어요. 그럼 허공에다가 주먹질하는데 하면 잠깐 없어졌다가 또 폰 뒤에서 보고 있고.

>>671 나 >>623인데, 확인. 탁구하다가 안 다치도록 조심할게.
>>700 후기 고마워요. 부상조심하시고 안전하고 즐겁게 즐기세요
>>699 무섭지만 재미따,,, 엄마랑 자야지🥲
다들 무서운이야기 어떻게 푸시는 거람. 어렵네요 꿈에서 치마입은 여자아이가 침대 옆에 앉아서 보고 있었는데 그 피부나 표정없는 얼굴이 인형같다고 느꼈어요. 꿈에서 오싹하다고 느낀 순간 잠에서 깼는데 눈앞에 그 여자아이가 앉아있었죠. 한참을 그렇게 절 보면서 표정없이 앉아있다가 사라졌습니다.
화장실에서 거울보면서 양치하는데 스파크가 팍 튀터니 옆에 제 키보다 작은 그림자 생겨서 보고있다는거 걸리면 안되겠다 생각해서 필사적으로 외면하고 양치했습니다. 그런데 나가려고 뒤돈 순간 바로 앞에 있어서 놀랐던 적이 있어요. 샤워하고 있는데 타일 구석에 시선이 잡히더니 어떤 아이가 쪼그려 앉아서 샤워하는거 구경하고 있었어요. 턱괴고 보고 있는데 왜 하필 알몸일때 구경 오는건지 궁금했어요.
가위 눌리는 건 정말 귀신이에요? 아니면 제 뇌의 생각인가요?? 얼마전에 살몀서 처음 가위 눌리고 너무 무서워서 울었어요 ㅠㅠ 곧 서른인뎈ㅌㅌㅋㅋ
>>705 정말 귀신일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는데 레스주님이 본게 여자면 그러면 귀신일 것 같아요... 라고만 하면 무서울까요 역시 그래도 반복적으로 보이진 않을겁니다.
>>706 무서워서 차마 눈은 못뜨고 ㅠㅠㅠㅜ 제 어깨를 시간차 공격으로 퐉ㄱ!!!!!!! 치길래 너무 놀래서 눈 뜰 뻔햤는데 최대한 차분한척 했어요… 그러더니 들리는 말 “이래도 안 뜨네?ㅋ”
있는 힘 없는 힘 쥐어짜내서 아아아악!!!!소리지르니까 가위풀리고… 엄마 끌어안고 울다 잤어욬ㅌㅌㅋㅌㅋㅋㅋ하.. 너무 무서워 ㅠ
>>707 너무해 정말. 다음번에도 눈감고 계세요.. 몇번 해보다가 질리면 갈거같은데. >>708 고생했어요...다음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왜 여자냐고 말씀드리냐면 음...그냥 옥외 계단같은 곳에서 따라온것 같고 여자고 머리 구불구불한데 어깨까지 오고 눈이 울어서그런지 붉은 여자이미지가 지나갔어요. 그래서 여자분인가 하고 말씀드려봤습니다.
얘기중에 죄송하지만 지금 고민 적어도 될까용.?!
방에 의자 가죽의자인데 가끔 빼두고 잔 날에는 가죽에 살이 붙었다 떨어지는 소리가 들려요. 눈뜨면 뭔가 있을 것 같아서 눈 안떠봤습니다. 여름에 창문열고 자려고 하고 있었는데 먼곳부터 똑, 똑, 똑 하는 소리가 가까워졌습니다. 그러다가 벽까지 와서 똑똑 이런소리를 냈는데 저도 모르게 벽을 똑같이 두드리고 싶었어요. 그때 어디서 본 괴담이 생각났는데 노래 뒷구절을 따라부르면 홀린다는거였나. 두드리기전에 멈출 수 있었습니다.
>>710 물론이죠! 질문받는게 먼저니까 편할때 질문해주세요
>>709 저 귀신 붙거나 하는 체질이 아닌데.. 작년에 암수술하고 몸도 기도 많이 약해진 거 같아요,,, 귀접도 많이 당하고..혹시 비방법 같은 게 있을까요😭 누구는 운동을 하라하던데,,
현재 고3 학생인데 공부하는게 너무 싫은 와중 눈에 들어온게 전문대학교에요. 심지어 맘에 쏙 드는 학과도 있구요. 근데 부모님이 저에게 조금 큰 기대를 하고있는데 과연 부모님을 설득할수 있을까요? 그리고 전문대를 가도 될지, 마음잡고 남들처럼 공부를 해야할지 너무 고민돼요ㅜㅠ
>>714 설득할 수 있긴한데 레스주님 마음이 정확히 잡혀있어야 설득하죠. 레스주님 지금은 곁에서 다른 분이 이 말하면 그쪽으로 흔들리실것 같아요. 차라리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뭐가 더 괜찮을지 충분히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시고 레스주님 인생은 결국 레스주님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715 아하 감사해요! 충분히 더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볼게요!!
>>713 음 귀접까지 하시는 줄은 몰랐네요. 귀접은 잘 안떨어지려고 하는데. 악순환이네요 기약해진 틈 타서 귀신들 붙고 다시 기 약해지고. 비방. 저도 명확히 알려드릴 수 있는게 있으면 알려드리겠는데. 괜히 이상한거 했다가 안좋은 결과가 나올수도 있고 해서. >>716 잘생각하셨어요
>>640 와 ㄷ ㄷ 저 보건의료정보학과 붙었어요!! 정말 소름 돋아요 엇 근데 추천은 보건복지계열이고 반수를 하게 되는 건 어떤 의미일까요? 음 보건복지계열의 다른 학과를 목표로 하려나 반수 성공 가능성은 낮죠? 하핫 적응 하기 어렵다는 건 학교 사람들과의 관계도 포함되는 걸까요...? 대학 가서 고등학교 때 보다 즐거운 학교생활 할 수 있을까요... 음 친구 잘 사귀는 건 어려울까요 그리고 저 알바 언제부터 하게 될까욮 제가 부자가 될 운명일까요
그사람한테 연락이 올까요? 음.. 아님 제 주위에 괜찮은 사람이 있을련지..ㅠㅠ
>>713 그래도 레스주님하고 이렇게 인연이 닿았으니 한번 말씀올려볼게요. 잘 되면 좋겠지만 변화가 없어도 제 탓을 하시지는 마세요. 온라인에서는 생각보다 제약이 너무 많아서요. 레스주님이 특별히 추가로 하실건 없으신데 변화가 있길 바랄게요. >>718 붙었다니 너무 다행입니다. 옙..반수보다는 계속 다니는걸 추천드리는데 과랑 안맞는것 같다는고민+적응상의 어려움도 있고 해서 반수하면 어떨까 생각해보게 되세요. 고등학교 생활보다는 즐거우실겁니다. 알바는 3-4월에 기회있을것같고 놓치면 하반기요. >>719 주위에 괜찮은 사람이 있었을 것 같은데요..
>>720 감사합니다ㅎㅎ 고등학교 보다 즐거운 거라 해주시니 마음이 놓이네요ㅜㅜ
>>717 휴 ㅠㅠ 그렇군요 건강관리 하다보면 괜찮아지겠죠 ,, 제 팔자려니 하고 ㅠㅠㅠ 흑흑 기가 약해서 연애를 못하는 건가(?) 저는 연애상대가 언제쯤 나타날까요🥹
>>721 부자..까지는 아니지만 먹고사는데 큰 어려움은 없을것 같아요. 그리고 대학생활 즐겁게하시길바랄게요. >>722 그럼요. 좋아질겁니니다. 연애상대는 적어도 2년~3년은 기다리는게 좋을 것 같아요
>>720 탓이라뇨!! 늘 도움만 받아서 제가 오히려 스레주님의 무운을 빌어드려도 모자라십니다,, 저도 다방면으로 건강관리 잘해볼게요!! 늘 감사합니다 스레주님 늘 건강하셨으면 해요!! 건강이 최고의 재산🧡
>>724 다행입니다. 그럼 안심하고 한번 말씀드려보겠습니다. 개인정보를 조금이라도 알고 하면 좋은데 모르니까 그냥 이렇게 해야할 것 같아요. 레스주님도 건강하세요. 이제 아프지마시고 행복하기만 하세요
>>723 다행이네요ㅠㅠ 항상 응원해 주시는 말로 마무리해 주시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감사합니다~
>>670 나>>610 인데 봐줘서 고마워!!! 내 목표가 이동 관련된거 맞아!!! 좋은 결과라니 너무 기분이 좋다~! 복채는 내가 좋아하는 곡을 추천 해줄게!! 유우리가 부른 " billimillion " ( 빌리밀리언 ) 이라는 곡을 추천해주고 싶어!! (ノ≧ڡ≦)。 그리고 질문이 더 있는데 부탁할게!! 첫번째 질문은, 내가 사정으로 인해 유체이탈을 시도하고 있는데 성공할 수 있을까? 언제쯤 성공하게 되는걸까?? 두번째 질문은, 내가 무역학과를 희망중인데 과연 무역학과가 나랑 잘 맞을까? 난 도대체 어떤 직업이나 진로로 가야하는건지 알려줘ㅠㅠ
수시를 다 떨어졌어 ㅠㅠ 이번에 정시 세곳을 쓰는데 합격할 수 있을까?
>>727 맞았다니 다행입니다. 행복하세요. >>728 한군데는 합격해요.
안녕하세요! 저 취업운 봐주실 수 있나요?? 앞으로 놓치면 안되는 기회가 있다던지...시기상으로도 알 수 있을까요??
>>730 취업운. 적어도 내년 안으로는 취업가능하세요. 운이들어오는건 5-6월
>>729 응응!! 스레주도 행복하길!! 그리고 나 질문 몇가지 더 적었어! 부탁할게!!(*´ ˘ `*)
>>731 내년 안으로 취업 가능하면 올해 언제 취업을 해도 결말이 좋지 않을까요?
>>732 유체이탈. 이건 저도 시도 해봤는데 어려웠어요. 성공하신 분들이 있다고는 하는데 매우 어렵습니다. 무역학과 나쁘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733 그런건 아닙니다. 적어도 내년안에는 취업자리가 나오는거지 올해 취업한다고 오래 못가고 그러진 않아요
>>734 헉..그럼 유체이탈은 저 실패인건가요??ㅠㅠ
>>735 어렵고 시간 많이걸리고 번거롭고 위험하기도하고 말이죠. 추천하지 않아요
.
>>737 그대로 취업하세요
>>736 넵,!! 봐주셔서 감사해요! 😆
>>738 감사합니다!
자 오늘도 즐거웠어요. 실시간으로 달려준 것도 고맙고. 이야기 들어줘서 고마워요. 앞으로 질문 갯수 제한을 둘테니 진짜 급하고 궁금한거 2가지만 질문해주세요. 질문 남겨두시면 지금까지처럼 천천히 답변드릴게요. 그럼 모두 잘자고 좋은 밤보내세요~
저 마지막으로 연애를 한번도 못해봤는데 살면서 하긴 할까요..소개받아야만 만날 수 있나요? 혹시 있다면 특징 궁금해요
학원을 옮겼는데, 실력 향상 기대할 수 있겠지?
>>680 와...그런 감정을 다시 느낄 수 있게 된다니 듣기만 해도 좋지만, 한편으론 걱정도 되네요. 사실 많이 내성적이었어서 말도 잘 못 나누고 멀리서 보기만 하다가 졸업하게 되면서 거의 끝이 난거라 또 반복되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요 그래도 전에 상황에서 배운게 있으니 그 상황이 온다면 그때의 제가 알아서 해결해주겠죠🤭 그나저나 업보의 기준도 아리송하네요 이것도 때가 되면 알게 되겠죠?ㅎㅎ 이번에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필요할 때만 오는 것 같아서 뭔가 죄송하네요.. 음..드릴 수 있는 건 없으니 노래를 두고 가겠습니다. (윤한-바람의 왈츠) 글을 쓰다 보면 저도 모르게 할 말이 많아져서 자꾸 글이 길어지네요 이만 줄여야겠습니다. 다음에 또 오겠습니다☺️ 항상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전 >>660 이에요. 봐줘서 고마워요... 이렇게 사람이 많은데 하나하나 다 봐주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세요. 그사람은 꼭 벌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모두 그사람의 거짓말을 믿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다시한번 정말 감사해요
저 자살하는지 궁금해요.. 장난 아니고 진심으로요
오 진짜 마지막으로 혹시 내 매력도 보일까...? 스레주가 보기엔 내가 어떤 매력이 있는거 같애❓
감사합니다
내 운명의 상대랑 그 상대를 언제 만날 수 있을지 알려줄 수 있어…?
나이만 먹고 자리를 못 잡아서 급한 불 끈단 심정으로 회계 자격증 2개 땄는데 자격증 딴 후로도 이걸로 어디 취직해 본 적이 없고 말 그대로 급한 불 끈단 심정으로 억지로 회계 쪽으로 진로를 잡아선지 점점 여기에 회의감이 듭니다. 이조차도 거의 4년 전에 딴 거라 거의 까먹었고 갱신 날짜만 가까워지고 별 효율이 없는데 그냥 스펙용으로 자격증 갱신만 하고 이 쪽 진로는 포기해도 괜찮은가요? 회계 쪽은 죽어도 가기 싫어졌습니다. 아 그리고 갑자기 질문 하나 더 추가해서 죄송하지만.. 코딩 공부는 계속 하는 게 좋을까요 관두는게 좋을까요?
1) 걔가 먼저 다가올일은 없겠죠? 포기하는게 나으려나 머리만 복잡해서요 2) 언제까지 이렇게 힘들까요 덜 힘들게 살 방법이 없으려나
>>695 저 >>693인데 헐..어떻게 아셨어용..🫢역시 보통 분이 아니시네요… 꿈에 나온지는 한 달..? 그정도 되어가요! 그 남자가 계속 나오기 시작한게 저랑 꿈 속에서 도망치고 난 후부터에요. 제가 누군가로 인해서 학교에서 사고아닌 사고를 치고 도망가고 싶을 때 그 남자가 같이 도망가자고 했고 도와줬어요. 결국에는 여러사람에게 잡혀서 제가 울면서 하지말라고 소리쳤어요. 상황이 정리가 되면서 제가 그 남자한테 오열하면서 연신 미안하다고 했던 게 기억나네요. 그리고 그 꿈에서 그 남자 말고 다른 남자도 있었는데 안경 쓴 사람이었거든요? 근데 그 사람은 약간 씁쓸해 보이는 느낌..? 쨌든 그때부터였는데 이게 꿈 내용이 잘 기억 안나도 꿈 속에 그 남자가 있었다? 딱 그 느낌이 나요.
결혼 할수 있을까요? 배우자는 어떤 성격일지 알고싶어요
나한테서 느껴지는 분위기....??그런것도 보실 수 있나요?
요즘 걱정거리가 있는데.. 그게 진짜인지 궁금해요
>>746 급한거 같으니 먼저 봐드릴게요. 솔직하게 말해서 지금 레스주님께는 안죽는다 말씀드리면 제 말때문에 죽는다는 생각에 맘 기울이실 것 같고 죽는다고 말씀드리면 역시 그렇지 하실 것 같아요. 이 글 끝까지 읽어보시고 레스주님 마음 가시는 선택 하세요. 우선 자살한 영혼은 계속 반복해서 자살할 때의 고통을 받습니다. 지금 살아있으니까 그게 뭐 별건가 싶으실텐데. 삶 살기가 버거워 자살을 선택했는데 죽어서도 생전의 생각, 고통 다 느끼면서 그 자리에 갇혀서 반복해서 죽고 죽고 또 죽는게 계속되면 어떨거 같으신가요. 이런 이야기 많이 들었을 텐데 그럼에도 저한테 이런걸 질문하시는건 늘 원하는 대답이 아니었기 때문이겠죠. 벗어날 기회를 받지 조차 못해요. 레스주님. 지금 죽고싶어도 상황은 나아질 거고 또 기다리면 괜찮은 운이 들어올지도 몰라요. 그런데 늘 사람들은 그 순간을 못견디더라고요. 병원에 가보셔도 좋고 다른 마음 둘 무언가를 만들어도 괜찮아요. 작은 거라도 살아갈 이유를 만들어서 사세요. 숨만 붙어있어도 괜찮으니 그냥 살아보세요. 이 말이 얼마나 숨막히고 답답하게 느껴질지 저도 잘 아는데 살아요.제 말이 레스주님께 닿아서 레스주님이 살았으면 좋겠어요.
>>756 진심어린 말씀 감사해요..
돈 많이 벌어서 풍요롭게 살고 싶은데 어떻게 돈을 많이 벌 수 있을까? 어떤 일을 해야 할까?
..?
올해 수시 떨어지고 공시랑 재수 준비하고 있어요..공시 어떻게 될지 봐주실 수 있으신가요
언젠가 내가 나 자신을 보게 될 수 있을까?
지금 짝사랑하는 애랑 어떻게 해야 잘 될 수 있을까? ㅠㅠ 그리고 된다면 얘가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도 알려줄 수 있어? 제발 너무 간절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람들한테 인기가 많아지고 싶어
>>680 우왕... 난 661 레스주야!! 우선 답레스 달아주어서 너무 고마워!! 긍정적인 답변들인 것 같아서 괜스레 기분이 좋아지네! 나도 지금은 연애가 고픈 건 맞지만 그보다도 먼저 우선시하고 중요한 게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열심히 하자는 거여서!! 비슷한 답이 나왔군! 많은 레스가 달려서 하나하나 답변해 주기 힘들었을텐데 고마워! 뭔가 한 번 다니까 또 달아보구 싶어서 흫... 하나 더 물어볼게에...! 내가 자리를 잡고 난 뒤에 연애를 할 수 있다고 했는데 혹시 그 시기가 언제쯤인지도 알 수 있을까...?! 그리구 나의 장점이나 재능...? 같은 것도 알 수 있을까...?! 난 좀 나 스스로를 단호하고 엄격하게 바라보고 대하는 편인 것 같아서 이게 익숙해지다 보니 지금의 나는 어떤 점을 살려서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서...! 알려주면 고마울 것 같아😊 이번에도 천천히 기다릴게-! 스레주 올해 건강하게 보내기를 바라!!
이 사람과 오래 사귈 수 있을까? 대학 입시는 어떻게 될까… ㅜ
남자친구가 나이가 있는데도 직업도 없고 꿈도 없고 모아둔 돈도 없고 알바만 하나 하고 생활비도 빌리면서 다녀요.... 이 연애 괜찮을까요..?
저 >>222 >>252 인데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이어지려면 얼마나 오래걸리나요.. 짝사랑 접어야지 접어야지 하는데 같이 지낼수록 이 사람이 저한테 너무 잘해주고 다정해서 좋아하는 마음만 더 커지고 포기를 못하겠어요ㅜㅜ
>>633이야. 다시 대화를 할 기회가 생기면 반갑게 받아들일게. 내 처지를 비관적으로만 관망하고 있지는 않으니까... 고마워. 스레주. 문득 생각이 나면 찾아올게.
저 654입니다!! 1번은 필요할때 곁에 있어쥰다니 다행입니다 ㅎㅎ 2번 너무 정확해요... 항상 그렇게 연애를 시작하더라구요ㅠㅠㅜㅠㅠㅠ 계속 앞으로도 그럴까요..?ㅠㅠㅠ
1. 친척, 가족 다 연 끊고 혼자 살아도 될까요?! 너무 귀찮고 답답들 해서용 2. 올해의 행운은?!
올해 저에게 일어날 좋은 일은 무엇인가요 제가 지금 이 상황을 잘 극복해서 올해 안에 해낼 수 있을까요
오 재밌어 보이는 글이네
답글을 받을 때쯤이면 이미 일이 다 끝난 뒤일 거 같지만… 내일이랑 모레 시험을 보러 가는데 좋은 결과가 나올까..? 그리고 올해 전체적인 운이랑 인복이 궁금해.!! 작년은 한 해 내내 너무 힘든 일도 많고 인복이 없었던 것 같아서…
>>674 답해줘서 고마워 스레주!! 또 궁금한게 생겨서 조금만 더 물어볼게ㅠㅠ 1. 고등학생때 좋아하던 애가 있었는데 혹시 또 만날 수 있을까...? 2. 올해 공모전? 비슷한 걸 나가는데 어떻게 될지 궁금해!!
1 언제쯤 걔네랑 돈 많게 잘 살고 금전적으로 문제 없을까? (내가 돈 버는 거 제외하고..내 머릿속에 생각하는 일이 있거든 느껴질지 모르겠지만) 2 올해 여름쯤이면?생각하고 바라고 상상하던 걔네 중 한 사람과 연락이 닿을까?(당장 움직이진 못하더라도
겁주네 자살한다고 그렇게 안돼 나도 죽을려는데 암튼 쓴이 재밌었다
여기가 핫플이네.. 직장내 자리 관련하여 고민이 많은데 어떤 쪽이 좋을까??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이랑 결혼 하는게 좋을까 ?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해외에 있는데 언젠간 만날 수 있을까요... 지금은 기약이 없네요
직장을.. 타지역vs그냥 있으렴 어디가 좋을까유
안녕하세요, 곧 대학에 입학하는데 걱정이 많아요ㅜ 어떻게 처신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제 외모는 객관적인 시선에서 어떤지 궁금합니다
연애하고 싶어요.
저 진짜 연애하고싶어요..
나도 연애쪽으로 궁금해! 이제 새로운 사람 만나고싶은데 그럴 기회가 없어 ㅠ
이번에 소개받은 분 하고 잘될까요..?잘된다면 오래갈 수 있을까요
레주 온제와?!
레주님 많이 바쁘시겠어요. 이제 설이기도 하니까 맛있는 떡국 드시고 시간 되실 때 편하게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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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얼마전 헤어진 남자친구랑 인연이 아닌거겠지? 2. 지금 가족이 사이비 종교에 빠져있는데 교주는 언제죽을까?
1. 내가 수시로 대학에 합격할 수 있을까? 2. 몇살쯤 임용에 합격할까? 3. 연애는 언제쯤 하게될까? 4. 국어가 나을까 역사가 나을까 5. 내 주변에 오래 연락하고 친하게 지낼수 있는 친구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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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5 안녕하세요 스레주님 >>652입니다. 설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 답변을 통해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거듭되는 실패에 사실 아직도 무기력하고 제가 잘 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지않는 요즘입니다. 그래도 이제 슬슬 정신 차려야겠지요. 감사한만큼 복채로 뭔가 기깔나는 걸 들고오고 싶었으나 며칠이 지나도 생각이 나지 않네요… 노래 Aqua- Turn Back Time U2-Atomic city 추천드리고, 최근 본 드라마 ‘언내추럴(일드) / 어쩌다 발견한 하루’ 복채로 적고 갑니다! 아래는 쓰고 싶어서 쓴 구구절절한 이야기니 읽으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 게시글을 만난 것도 하나의 운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는 스레딕이라는 사이트에 자주 오는 사람이 아닙니다. 중학교 시절 괴담 보려고 들락하다가 안들어왔을 겁니다. 그러다 어느날 스레딕이 갑자기 생각나서 들어왔고, “운명으로”라는 이 게시글을 보게 되었네요. 몰랐는데 스레딕 괴담 종류 중에는 가짜도 진짜처럼 적는 게시글이 많더라고요. 이 게시글도 그런 종류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염두에 두고 있기는 합니다. 만약 스레주님이 “올해에도 결과가 어려울 것 같다”라고 했어도 도전 했을거 같네요 겪지 않으면 풀리지 않는 후회감이 있으니.. 재수시절 같았으면 떨어지더라도 후회가 없을 것이다! 라고 호기롭게 말했을텐데 이제 좀 다르네요. 성공하고 목표한 바를 이루고 싶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했다!”는 이제 정말 싫으네요.. 모든 것이 운명대로..제 성공으로 나아가길 바라며 마치겠습니다. (나 좀 진짜 잘되게 해주세요~!!!!) 혹시 읽으셨나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레주님, 이 글을 혹시 읽으신 레스주분들 앞날에도(그리고 절대적으로 나!!) 항상 비참하지 않은 나날만 있으시길
>>792 스레 세운 사람은 레스주가 아니라 스레주라고 해 레스는 그 스레에 달리는 댓글처럼 기능하는 것들을 레스라고 해서 스레 세운 사람이 아닌,그 스레에 글 쓰는 사람들을 전부 레스주라고 해 너와 나처럼.. 읽다가 순간 헷갈려서 오지랖인 거 알지만 정정글 올려
언니들 결혼을 몇 살에 할까요? 저도 객관적인 제 외모에 대한 평가가 궁금합니다
>>793 고마워 스레딕에서 댓글 달아본 적도 별로 없어서 사람들 하는거 대충 따라했는데 틀렸네ㅋㅋ 고쳤어! 알려줘서 고마워
이번년도 새학기에 친구들이랑 잘 지낼수있을까요? 그냥 쫌 편히 다니고 싶어요..
면접보고 왔는데 붙을 수 있을까요?
그 사람 다시 만나서 사랑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제가 만날때 이미 결혼해 계실까요.
앞으로 전 어떤 식으로 살아야 도움이 될까요?
제 사주 보면 제가 재물운은 있다던데 진짜인가요?
나 걔 계속 좋아해도 되는걸까 ?
제 운명이 궁금해요
촉이 좋아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전남자친구랑 대학 사정 때문에 헤어졌는데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제가 생각보다 너무 많이 좋아하고 오빠도 절 많이 좋아한다는데 그건 잘 모르겠어요 그치만 전 아직도 많이 사랑해요 오빠 생각에 맨날 울고 밥도 안 들어가고 두달째이러고있는데 너무 한심해도 잊고 싶지 않아요.. 제발 제가 언젠가라도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제운명은요?
지금 제 남자친구 다른여자 있나요? 헤어질까 고민중인데 답답해서 여쭙니다
전남친이랑 이어질수있나요..? 친구라도 괜찮으니까..
인연이라는게 있을까요? 있다면 어떻게 아는걸까요? 촉이 오나요?
저는 앞으로 어떻게 되는걸까요.
제 운명이 궁금해요 결혼은 하나요? 한다면 몇살쯤에 하게 되나요? 재물운은 어떤가요?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절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나중에 잘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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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연락하려고 하는 사람한테 연락하면 잘 될까요?
1. 그림으로 성공할 수 있을까요? 2. 언제쯤 불안해 하지 않을까요? 3. 제 운명이 궁금합니다
내가 다이어트 중인데 지금 이대로만 하면 원하는 목표 몸무게에 도달할 수 있을까? 정말 사ㄷ람답게 살고 싶어 건겅하지 않아도 좋으니까
1. 학업적으로 성공할 수 있을까요? (좋은 대학에 간다거나...) 2. 성인이 되어서 안정적으로 돈을 많이 벌 수 있을까요?
1. 새롭게 가보려는 길에 대해 잘하고 오래하고 싶은데 의지가 있었다 없었다 하네요,, 저 잘 해낼 수 있을까요..? 2. 연애&결혼은 언제쯤하는지 상대방은 외내향적으로 어떤분일지 궁금해요! 너무 부탁만 드리는거같아서 죄송하네요..! 스레주님의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재미있는 일이 하나 정도는 꼭 생기길 바랄게요 :)
1.법학과VS경찰행정학과 2,동생이 모델을 할 것인지,해외에서 회사를 다닐 것인지 3.기획사 명함을 받은 적이 있는데 내가 끼가 있는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저를 어떻게 생각하고 우리가 잘 될 수 있는지 궁금해요...
레주..화이팅
1. 대학원갈지 취업할지 고민이에요 2. 동생이 어디쪽으로가야 잘될건지 3.제 운명이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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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운명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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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문제로 얽혀있는데 내가 잘못한 것도 있지만 나는 이제 어떻게 되는 걸까 진짜로 감옥 갈까? 최대한 안 가려고 노력하는 중이긴 한데 집행유예나 기소유예까지 가고 싶어 도와줘
너는 정말 멋진 사람이야 내 운명도 봐주라!
>>742 만날 수 있는데 소개받아서 만나는 분이실 것 같고 쌍커풀 없고 얼굴이 동글동글 귀엽다는 느낌이 드실 분. >>743 레스주님 하기에 달렸지만. 굉장히 무기력해 보이시는데 괜찮으실까요? >>744 노래추천 고맙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745 걱정하지마세요. 원하는대로 될거니 오래 신경쓰지 마세요. >>746 그때 제 답변은 잘 받으셨을까요? >>747 레스주님은 다른 사람들하고 어울리실때 밝은 분위기인거랑 저한테는 눈이 예쁘게 다가오네요. 긍정적인 느낌! 근데 너무 다 괜찮다하고 살지는 마세요. >>749 레스주님은 여자분이신거 같고 운명의 상대분은 키좀 있으신 남자분 곱슬머리에 입술 웃는상 얼굴에서 입이 차지하는 비중이 좀 크신분. 연상. 언제 일지는 정확히 안나옵니다. >>750 코딩공부는 계속하시고 갱신하시고 진로는 포기하세요. 아직 맘이 흔들리는거 같은데 그자리서 좀만 버티세요. >>751 너무 예전이라 레스주님 원글이 뭔지 모르겠어요. 1. 포기하는게나아요. 2. 힘든거 지나갈텐데 편한길 찾기보다는 견딜 방법을 찾는게 나을거에요. >>752 맞았다니 다행입니다. >>753 할수있습니다. 배우자님 레스주님보다 활발하고 활동적인 성격이세요. >>754 어떤일을 하기까지 조심스러운 성격 걱정도 많고 정도 많고 그리고 생각도 많으신분 겉으로보기엔 차분해도 속은 시끄러우신분같아요. >>755 이렇게 막연하게 말씀해주시면 보기 힘든데 미안해요. 안보입니다. >>758 레스주님은 하나크게한다! 이런거보다는 꾸준히 할 수 있는게 나아요. 레스주님도 어떤일을 해야할지 갈팡질팡하는거 같아서 정확히 어떤분야로 가라 말씀드릴 수 없네요. 첫직장은 레스주님과 인연닿는거 일단 시작해보세요. >>759 ...? >>760 공시 쪽 괜찮아요. >>761 그럼요. 뭘 보고싶은지 모르겠지만 이만하면 많이왔다 할 지점이 있어요. >>762 좀더 적극적으로 표현해보세요. 레스주님연애쪽보다는 인간적인 호감에 가깝습니다. >>763 레스주님 인기는 한번에 오지 않아요... 그리고 레스주님만의 장점도 있으니 그 부분을 살려보세요. >>764 레스주님이 자리잡았을 쯤에 연애운도 들어오는데..그게올해는 아닐것같습니다. 레스주님 꼼꼼한건 장점일거 같은데, 요즘 맘이 넘 힘들어보십니다. >>765 몇년 사귈 수 있긴한데 지나가는 인연, 대학 입시는 긍정적입니다. >>766 아니요..괜찮지 않아요. >>767 올해 하반기까지 진전이 없다면 접어야해요. >>768 다시 대화할 기회가 생겼네요. 문득 찾아올 시점인가요? >>769 언제든 바뀔수있으니 걱정마세요. 레스주님께 달렸습니다. >>770 1. 쉽게 끊어질까요. 쉽지않아요. 완전히 끊기 어려워요. 힘들겠네요. 그래도 그런 인연이나마 쓰일 일이 있으니 조금만 더 버텨보세요. 2. 새로운 사람이 들어옵니다. 좋은 사람. >>771 극복 올해안에는 무리고 시간을 좀더 잡아야해요. 좋은 곳에 가보시는 경험이 있을겁니다. >>772 고마워요. >>773 기대하는 결과는 아닐것 같은데 그래도 잘 하셨어요. 올해 운은 여전이 시끄러울 것 갖ㄷ은데 이전보다는 나아요.. >>774 1. 만날 수는 있지만 관계발전은 아닐것같아요. 2. 어려워요. 그래도 좋은 경험 >>775 1. 언제쯤.. 금전 문제는 당분간 이어질 거 같고 좀 멀어요. 아직은 어려우실 것 같아요. 2. 여름은 너무 가까워요! >>776 제가 알아도 레스주님보다 더 많은걸 알고 있지 않을까요?(T^T) 제 말이 맞으면 그때가서 후회하실텐데 괜찮겠어요? 되돌릴 수 있는 일이 아닌데. >>777 핫플..! 레스주님은 옮기는게 도움되고. 결혼은 아직 기다리세요. 좀더 지켜보면 답이 나올 것같아요. >>778 다른 사람들어오는거도 놓치겠어요. >>779 그냥있으렴 >>780 대학생활은 잘 하고있으신가요? 제가 보기에는 적응하기 힘들었을 거 같아요. 레스주님 외모 예쁜편인데 제 눈에는 예뻐요. 고생많아요. >>781 >>782 음...두분다 아직 시기가 아닌걸로 보여지는데. >>783 좀더 행동반경을 넓힐 필요가 있어요. >>784 잘되고 있으신가요? 오래갈 인연은 아닐것 같은데.. >>785 지금요! >>786 고마워요. 건강하세요. >>787 쉽게 해결될 문제는 아니세요. >>789 1. 네. 지나갈 인연 2. 쉽게 죽지는 않겠네요. >>790 1. 네. 2. 글쎄요. 적어도 두세번은 고생합니다. 3. 연애 20대 후반에 들어옵니다. 4. 둘다 괜찮은데 국어 5. 네. 당연. >>791 이건 모르겠어요 >>792 저는 진짜라고 당당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후회없는 도전이 되길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약간의 행운을 더 해드릴게요. 잘 해낼 수 있어요. >>793 고마워요. >>794 1. 언니들 결혼이요.. 언니 두분중 한분은 28~30 다른 한분은 32지나야.. 2. 외모? 귀여운 느낌이신데 레스주님은 피부가 맘에 안드시는 것 같고. 그렇네요. 왜이렇게 단점만 먼저보세요. 괜찮아요! 귀여워! >>796 잘 다니고 계실 것 같은데. >>797 부정적.. >>798 그..다시 만나기는 어렵습니다. >>799 의심 그만하기. >>800 레스주님이 원하는 그런 큰 재물은 아니지만 걱정은 안하시겠네요. >>801 포기할때입니다. >>802 어떤 운명이 궁금하세요. 레스주님은 건강 조심해야 겠는데요. >>803 촉도 쓰면 계속 다듬어져요. >>804 이제는 잊으셨나요? 잊는게 더 도움됩니다. >>805 레스주님은 하나 끈기있게 오래하려는 마음을 가져야해요. 자꾸 옮기고 싶고 그만하고싶고 그럴텐데 마음 잘잡으세요. >>806 헤어지세요. 헤어지셨으면 잘한겁니다. >>807 어렵습니다..((T_T)) >>808 있죠. 옵니다. 레스주님도 느낄겁니다. 누구나 어느정도 다 알죠. >>809 괜찮아요. 넘 걱정마세요.. >>810 결혼합니다. 20대후반, 재물운 크진 않습니다. >>811 괜찮은 것 같은데 발전가능성 있습니다. >>812 도전해보세요. >>813 해보세요. 나쁜결과는 아닐겁니다.. >>814 1. 괜찮아요.. 2. 불안은 레스주님 계속 안고 가시겠는데요. 3. 때로는 기분전환 생각전환도 필요해요. 레스주님은 하나에 너무 골몰하시는 것 같아서. >>815 어렵죠. 많이. 지금도 어려운 일을 하고 계실 것 같은데 불가능한 건 아니니 계속 시도하세요. >>816 1. 가능합니다. 엄청 좋은 곳은 아니지만 괜찮은 곳은 가능해요. 2. 몇번 포기하고 옮기고 하는 것도 있겠지만 자리잡아요. >>817 1. 할 수 있어요. 할 수 있는데 지금은 마음을 살필 여유가 필요해보여요? 2. 연애로 봐드릴게요. 연애는 곧 소개를 받든 우연히 만나든 사람들어와요. 부탁만 해도 괜찮아요. >>818 1. 경찰행정 2. 해외 3. 이것도 나쁘지는 않아보이는데. 시도 하려면 빨리. 포기도 하려면 빨리하세요. 자꾸 여기저기 갈팡질팡하면 안됩니다. >>819 긍정적인결과 >>820 고맙습니다. >>821 1. 대학원 2. 동생분이 직접 레스달게 해주세요. 3. 레스주님은 남들보다 좀 늦어요. 늦어도 조급해하지마시고 천천히 기다리면 기회도 시기도 들어오니 기다리세요. >>822 >>823 안봐드려요 >>824 레스주님 되게 일도많고 탈도 많은 삶 안보내셨어요? 평탄히 흘러가는건 아니고 고생을 좀하실 것 같은데 그래도 끝까지 버티면 이깁니다. >>825 레스주님은 주변을 살필 여유가 좀 있어야해요. 주변사람들한테 잘해야하고요. >>826 어렵습니다. >>827 고맙습니다. 레스주님 곧 연애운 들어올 것 같아요.
1. 무기력증이랑 우울감이 언제쯤 사라질지 궁금해. 2. 내가 다니는 학과과 나한테 적성이 맞는지 궁금해. 3. 음...턱관절이 안좋아서 고생인데 나중에 나아지는지 걱정돼. 4. 치아교정을 꼭 해야하는지 고민이야 꼭 해야할까? 답장 일일히 하는거 힘들텐데도 성실히 답장하는거 존경스럽네 스레주 앞길이 꽃길만 가득하길 빌게
>>829 1. 레스주님 자해도 하시나요. 레스주님께 있는 우울, 무기력은 꾸준한 치료가 필요해요. 너무 휩쓸리지 말고 중심을 잡아야해요.. 2. 적성에 맞는데 계속 고민하고 있으시죠. 다 끝내서 취업하시면 괜찮다 느끼실겁니다. 3. 이건 고생 좀 하실 것 같은데 뚜렷한 해결 방법이 없어요. 몸에 긴장을 좀 푸세요. 4. 하지마세요. 고맙습니다. 레스주님 너무 오래 힘들지 마세요. 이미 오래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첫질문에 자해하는지 여쭌건 하시면 안된다고 꼭 말씀드리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830 다행히도 손긋는거 같은 자해는 한번도 한적없어. 애초에 하고싶은 마음도 들지 않고. 예전보다 증상이 확연히 나아졌지만 시험공부할때 영향이 가서 물어본거야. 오래 힘들지 않을려고 노력중이야. 음...그러면 약을 다시 먹는게 나을까? 아니면 심리상담을 받는게 나을까?
1.미래 남친 특징이랑 언제 만날지 궁금해요 2.언제까지 살 수 있을지 궁금해요
>>831 약드시는거 추천드려요 >>832 1. 키는 좀 작은편 이실 것 같고 운동 다니시는 분일 것 같고 쌍커풀 있는 눈에 전체적으로 봤을땐 평범과 훈훈함 사이. 만나는건 20대중반 2. 레스주님 수명까지는 알 수 없지만 40대에 위기한번이 올 것 같습니다.
그 사람은 날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834 연애 대상은 아닙니다. 남들하고 똑같이 괜찮은 관계라고 생각하실 것 같네요
>>811인데 오랜만이에요! 그럼 그 사람도 제게 호감이 있다는건가요? 그리고 대학합격운 봐주실 수 있나요?
>>836 오랜만입니다! 호감 있어요. 긍정적. 대학은 합격하시는데 반수나 재수하고 싶어지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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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8 주변에 아픈사람 계시면 병원 빨리가보시라고 해주세요
>>828 >>743인데, 맞아.. 나 지금 좀 무기력한 것 같아 기운을 차려야겠어
제가 호감있는 사람과 사귈 수 있을까요?
저 그 친구가 제 집 앞에서 제 집안소리 엿듣는거 맞을까요
지금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려 주세요 제가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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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지금처럼 살아가도 괜찮을까요?
>>828 >>798 인데 저 그 사람에 대한 감정이 없어졌어요.. 새로운 사람은 훨씬 낫겟죠? 너무 좋은 사람 같아요 그리고 저 대학 어디붙을지 봐주실 수 있나욥ㅂ
준비랑 각오는 됐는데 언제쯤일까? 어떤 인연 만날까? 유학갈 수 있을까?
제가 짝사랑 중인 사람과 저는 인연이 아닌 걸까요?
내년에 더 좋은 조건에서 일을 할수있을까요?
답변 고마워요. 저 이제 제가 많이 좋아진 거 같아요. 혹시 하나만 더 여쭤봐도 될까요? 저는 결혼을 한다면 언제하고 누구랑 할지 어떤 사람일지 궁금해요
스레주님 돌아온 김에 후기 하나 써 보려고 합니다 저 >>115이고 연락을 제 쪽에서 끊었어요. 이 사람이 점점 제게 무심해지는 거 같아서 처음엔 좀 슬펐는데 언제부턴가 저도 이 사람한테 무심해지고 연락하는 게 귀찮고 힘들어졌거든요. 이 사람이 특별히 제게 잘못한 것도 없는데 점점 싫어지기도 했고요 그래서 연락을 중단해야 할 거 같다고 그 사람에게 말하니까 그 사람도 그럴 생각이었는지 답을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건지 이후론 답장이 없더군요. 뭐 사실 저도 말이 중단이지 사실상 다시 연락할 생각은 지금으로썬 없어요
제 앞날이 궁금해요
>>828 >>805 인데 답변 고마워 ♡
>>828 >>750인데 회계 쪽 진로는 포기해도 된다니 마음이 놓이네요 안 그래도 포기하고 싶은데 너무 감정에 따라 행동하는 건가 싶기도 했는데.... 감사합니다
>>841 지금 호감 있는 상대는 어려워요. >>842 알려드릴 수 없어요. >>843 행복해질 수 있어요. 지금 당장 할일은 조금이라도 더 움직이시는 것. >>844 주저하고 계시다면 도전해보세요. >>845 괜찮아요. >>846 새로운 사람이 더 나아요. 국공립노려보실 수 있어요. >>847 2년안으로 하실 수 있고 사람만나는건 그보다 더 걸려요. 유학 가실 수 있어요. >>848 아쉽게도 아닌것으로 보여져요. >>849 가능합니다 내년 하반기 이전에 옮기세요! >>850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언제할지는 정확히 안보이고 성격이 맞다고 느끼실 것 같은분이고 키는 레스주님이랑 차이 많이날거같고 안경끼셨을것같아요. >>851 후기 고마워요. 늘 행운만이 가득하길 >>852 레스주님 어느정도 앞날까지 봐드려야하지. 우선 대학진로랑 잘 맞아요. 근데 입사하고 고생을 좀 하실 것 같아요. 안맞는다라고 느낄 수도 있지만 위기 넘기면 괜찮아요. 30대이전에 직장이직은 두번이상할거같아요. >>853 고맙습니다. >>854 도움이 되었으면 저는 기뻐요. 질문해줘서 고맙습니다. 좋은일만 가득하시길바라요.
>>855 ㅠㅠ..혹시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저한테 호감이 없는걸까요
>>856 레스주님이 호감가진 분이 다른 사람에게 호감 있을 것으로 보여져서 그렇게 말씀드렸어요..
나 돈 많이 벌 수 있어? 언제쯤이면 돈에서 벗어나는 거야
>>855 유학은 언제 갈 수 있을까 그것도 2년 안에 가능하겠지? 괜찮으면 구체적인 시기 알려줄래?
직업을 연구쪽으로 가고싶은데 이게 제 적성에 맞을지 모르겠어요..
헐 이렇게 갑작스럽게 돌아오실 줄이야..그래도 잘 지내신 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저 요즘에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고, 짝사랑도 열심히 히는 중이에요..ㅎㅎ 새롭게 알고 싶은게 생겼으니 한 번 조심스럽게 질문 드려요..! 1. 제가 내년에 고3인데 괜찮은 대학에 원하는 학과에 수시로 합격 가능할까요?? 수능에 자신이 없어서요..ㅠㅠ 2. 이건 진짜 고민하고 여쭈어 보는데 제가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랑 이어질까요? 만약 이어진다면 언제 이어지고 전 그 사람과 어떤 관계까지 갈 수 있을까요??
?
다시한번 와서 질문드려요 1. 편입을 성공할지 궁금해요 2. 앞으로 학업을 열심히 할지 궁금해요 3. 대학 졸업하고 어떻게 지낼지 궁금해요 한번 물어보고 나니까 계속 물어보게 되네요. 항상 행복하시길 빌어요
나도 봐줄 수 있을까? 미리 고맙다는 말 전할게
>>858 많이..까지는 아니지만 안정적인 만큼은 벌어요..30대 중반부터는 풀리기시작해요. >>859 가능해요 25년 겨울부터는 이동하기 좋아요. >>860 적성에 맞아요. >>861 레스주님도 잘 지낸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기다려줘서 고마워요. 1. 학과 원하는 곳 가능합니다. 2.어려울 것 같아요..아직은 잘되는 이미지가 보이지 않아요..근데 변할 가능성 있어요. >>862 안 봐드릴래요. >>863 1. 성공해요 2. 열심히 하실 것 같은데 중간에 다 포기하고 싶어질 위기가 옵니다. 3. 졸업후에 직장잡으실때까지 고생을 좀 하실 것 같아요. >>864 레스주님 혹시나해서 여쭙는건데 영적인 고민있으세요? 이쪽아니고 다른 거라면 건강 잘 살피셔야할거 같아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나? 정서적인 안정이 필요해보여요.
올해 전반적인 흐름 볼 수 있을까? 연애운, 학업운 위주로?
>>865 864인데 이걸 영적인 고민이라고 해야 할까… 최근에 간절히 이루고 싶은 소원이 있어서 소원 이루는 방법 많이 찾아보고 진짜 간절하게 빌었었어 악마랑 거래하고싶다고 생각할 만큼. 스트레스 받을 일도 많긴해 내가 많이 위험한 생각을 하고있는 걸까 내 건강을 해칠만큼?
>>865 저 >>861이에요! 1번은 진짜 완전 감사한 말🥹🥹 2번은 그럴만한 게 그분이 저랑 나이 차이가..이하 생략할게요ㅋㅋㅋ 스레주님이라면 몇 살 차이인지 아실테니까요😏(맞죠..?) 그리고 아직은 엄청 뭘 만들어내질 못했지만 일단 제가 다가가 보려구요! 어쩌면 스레주님 말처럼 변화가 생길지두..?🤭 혹시 미래 남편 되실 분은 어떻게 생겼을까요??그리고 전 몇 살쯤에 결혼 할까요?애들이 맨날 제가 먼저 시집 갈 것 같대요ㅋㅋㅋ
남사친 저랑 사귀는거 원하는지 궁금합니다
내가 호감가는 사람의 특징이랑 어떻게 될지 알려줄 수 있어?
언제쯤 제가 마스크 안쓰고 학교갈지 궁금해요
>>865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짜 마지막으로 질문할게요 객관적으로 봤을때 제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요. 성격이나 성향 기질같은거요. 자꾸 불안해져서 물어보게 되네요ㅠㅠ
금전운은 어떨까요?
1. 미래남친 특징이랑 만날수있는 시기가 궁금합니다! 2. 미래에 제가 일하는 분야에서 성공할수있을까요? 금전적으로 많이 벌 수 있을까요? 3. 결혼은 할 운명일까요?
이렇게 뭔가 고민을 읽고 레스주님께서 힘을?쓰셔도 괜찮은건가 감히 궁금하구요 ! 몸이 기력이 빠지시거나 그렇지는 않으신가요?ㅠ혹시 그러시다면 다시 기운을 보강하려면 어찌하시나요? 순수하게 정말 궁금해서 악의없이 물어보는거에용!! 이렇게 다 댓글달기 정말 힘드실 것 같은데 진짜 대단하신 분 같으셔서요 저도 한가지만 여쭤보고싶어요 어릴때 꾸던 꿈과 지금 하던일중에 뭘해야할까요 앗 미리 감사합니다…
1. 지금 연락하는 남자가 절 진심으로 사랑해줄까요? 연애한다면 잘 될까요? 2. 내년 시험 합격 가능할까요? 3. 그림으로 성공할 수 있을까요?
>>822 >>824 입니다! 사실 살아오면서 그렇게 힘들다고 느끼지는 않았지만 그리 평탄하지 않은 건 맞는 것 같아요. 그래도 끝까지 버틸게요. 감사합니다, 언제나 행복하길 빌게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819 인데요! 긍정적인 결과라면 그 사람도 저한테 관심이 있는걸까요 아님 앞으로 생길예정일까요?! 혹시 상대가 여자친구가 있을까요,,? 제가 먼저 다가갈지 그분이 다가올지도 알 수 있을까요,,?! 그리구 이번 여름에 어학연수 면접 합격할 수 있을지 궁금해요!
내 운명을 바꿀 왕자님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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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 >>848인데 역시 인연은 아니군요... 그럼 그 사람이 보는 저는 어떤 이미지인가요?
>>828 >>742인데 시기도 알 수 있을까요??
의치한약수 중에서 어디가 가장 어울리나요?
나도 내 객관적 외모 알려줄 수 있어? 사실 연예인이 하고싶은데 연예인을 직업으로 삼고싶진 않고 공부 쪽으로도 나가고 싶어..이것저것 다 하고싶어서. 난 다 해낼 수 있을까? 마지막으로 내 외로움은 그냥 만성 외로움 불안인걸까 힘들게 살아왔는데 알아주는 사람 없고 결국 혼자 남아서 공허해하는 걸 반복해서. 남들이 보기엔 내가 전혀 불쌍해보이지 않나봐.. 그리고 후기는 내가 사주에서 본 시기랑 비슷해 그때까지 노력해서 알려주러 올게 늘 고마워 >>865
그 사람은 저에게 상처를 준 것을 후회할까요? 그 사람의 가족을 건드리고 싶은데 어떻게 안될까요? 14년 동안 꾸었던 꿈이 그 인간 때문에 파괴되어 복수를 하고 싶은데 성공할까요?
1년 뒤의 저는 뭐하고 있을까요? 올해운 궁금해요! 진로가 그림인데 성공할 수 있을까요? 그림으로 돈 많이 벌 수 있을까요?
제가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저랑 언젠가라도 잘 되나요? 이번년도에 대학 갈 수 있나요? 저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헐 스레주 왔군아 아 나 저때 너무 힘들어서 나도 모르게 죽는다는 글 올렸었네 사실 전생 그사람 못본다는게 좀 짜증나는것도 있었나봐ㅋㅋㄱㅋㅋ...미안하고 답변 고마워 와 근데 스레주 진짜 잘본다 나 눈이 유일하게 찐으로 이쁜데 이걸 맞추네...소름..스레주 또 언제 올지는 모르겠지만 질문 또 올려도 되지? 미리 고마워 ❗ 나 어디로 가야 돈을 잘 벌수 있을까? 어떤 직업이 잘 어울릴까? 그냥 보이는거라도 말해주라 ㅜ ✌️ 일단 나는 비혼이긴한데...내가 모르는 미래에는 정말 혼자 사니? 미래야 뭐 바껴질 수는 있지만 그래도 쓴이가 본 미래가 궁금해❗ 🤟 마지막 질문이야 이제 이 이후로 못올꺼 같아서 ㅜ 나는 왜 전생을 보게된걸카? 정확히는...내가 아니라 왜 주변 사람들이..갑자기 고2때 왜 그런일이 생겼는지 왜 나는 못보는지..그게 너무 궁금하다 물론 쓰니도 모를 수 있지만 안다면 제발 이야기좀 해주라..
올해 6월 시험… 나 합격 할 수 있을까 …?
스레주 돌아오셨군요 안오실줄 알았어요 너무 많은 사람들을 봐주셔서 기억이 나실지 모르겠지만.. 사이버 스토커와 그로인해 망가진 인간관계에 대해 이것저것 물어봤었는데 모두 긍정적으로 답변해줘서 다시한번 감사해요 시간이 많이 지났고 당시 지인들은 아직 다 손절당한 상태고 미움받고있는데 그럼에도 연락은 가끔 하고 지내고싶고 그래요 끊긴지는 벌써 2년은 됐네요 이렇게나 시간이 흘렀는데 아직 완전 빠져나오지 못하고 마음이 그사람들에게 얽매여 있어요 그리우면서 억울하고 ㅜㅜ 또 조만간 독립 예정이에요 직업도 비슷한 업계 안이긴 하지만 바꿀 예정인데 잘 될지 걱정이에요 많이 벌 수 있을까요? 인간관계 조언도 받고 싶은데 특정한 질문이 떠오르지 않네요 ㅜㅜ 혹시 무언가 보이는게 있다면 알려주실 수 있으실지...
헐 레주 돌아왔구나!! 오랜만이야ㅠ 혹시 내 연애운도 봐줄 수 있을까? 1. 내가 언제쯤 첫연애를 할 수 있을까? 2.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몇명 정도 있는지 궁금해! 3.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대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미안ㅜ 질문 너무 많지..?ㅜㅜ 힘들면 2.3번중에 아무거나 해주라ㅠㅠ 복채는 뭐로 주면 될까? + 그리구 오랜만에 잊지 않고 돌아와줘서 너무 고마워! 많은 레스가 쌓여서 레주 힘들겠다ㅜ 근데도 책임감 가지고 하나하나 다 답을 달아주다니 레주 정말 멋진 사람인 듯! 그리고 복챠는 뭐로 주면 될까?
다른 사람들이 보는 내 인상이 어떤지 궁금해!
안녕하세요 저는 레즈고 얼마 전에 사랑하던 여자 친구랑 헤어졌어요 다시 만날 수 있을지 그렇다면 언제쯤 다시 만날 수 있을지 궁금해서 찾아왔어요
자퇴마렵다
잠시만요. 순서대로 볼게요 >>866 >>867 >>868 >>869 >>870 >>871 >>872 >>873 >>874 >>875 >>876 >>877 >>878 >>879 >>880 >>881 >>882 >>883 >>884 >>885 >>886 >>887 >>888 >>890 >>891 >>892 >>893 >>894 >>895 >>896
와. 레스수정이 안되는구나.
>>866 연애운은 저조합니다. 학업운은 괜찮아요. 지금은 학업에 집중하기 좋은 시기입니다. 그리고 집중해야만 하는 시기 >>867 이루고 싶은 소원이 있으시군요. 레스주님 제가 보기에는 그 소원을 이루기 어려울거 같은데. 그만두시는게 도움될겁니다. >>868 어쩌면이라는 변화가 생기면 좋겠네요. 레스주님 결혼이 20대후반으로 잡혀요. 상대는 안경끼셨을거같고 각진 얼굴이에요. 그리고 눈이 크신편. >>869 네. 사귀는거 생각은 해보셨네요. >>870 이번에는 그냥 눈감아 드릴게요. 호감가시는 분 피부가 좀 검은 편이고 입술이 얇은 것 같네요. 콧대는 있으시고 코끝이 뾰족해요. 눈은 옆으로 길것같아요. 어떻게 될지는..아직 구체적으로 뭔가 진행된 관계가 아닌걸로 보여져요. >>871 레스주님 최소 반년 최대 1년. >>872 레스주님은 책임감이 강한편, 가끔은 부탁이나 기대가 부담스러울때가 있어요. 성격은 두루 친하려고 노력하지만 일정 선을 넘지 않아서 다른 사람이 볼때는 경직된 느낌이 들것 같은데, 원 성격이 선해서 크게 티나지 않아요. >>873 레스주님 금전운.. 나쁘지도 좋지도 않은 평범한 느낌입니다. 한방에 큰돈은 안들어와요. >>874 1. 미래 남친 중 가장 가까운분은 키는 작으신 편에 옷을 잘 입으시고 피부가 하얗고 눈매가 아래로 내려간 강아지상. 2. 성공까지는 아니더라도 직장 만족스러우세요. 레스주님 생활은 원활히 하실정도로 버십니다. 3. 네 하실것같아요. >>875 와! 875레스만에 저에 대한 질문이네요. 고마워요. 우선 힘을 쓰고 있는건 아니어서 괜찮아요. 기력이 빠진다거나 하지도 않고. 근데 가끔 어떤분들건 거의 안보이거나 틀리게 보여서 답답하긴 합니다. 이외의 일로 기운을 보강해야하면 저는 푹 쉬어줘요. 고마워요. 레스주님은 지금 하던 일을 해도 원래 꾸던 꿈이 계속 밟혀요. 아직 나이가 많지 않은걸로 보여져서 어릴때 꾸던 꿈이요. >>876 1. 연애가능합니다. 2. 시험 내년..열심히 준비하셔야해요. 삐끗하시면 떨어져요. 3. 자리잡기 쉽지 않아요.. >>877 저도 고마워요. 행운을 빌게요. >>878 생길예정입니다. 여자친구없어요. 레스주님이 먼저 다가가세요. 합격하실거 같은데..(꼭 어학연수 아니더라도 움직이긴 하세요) >>879 음...미안해요. 아니요. >>880 레스주님 가위 안눌려요? >>881 괜찮은 사람. 같이있기 편한사람.. >>882 시기는 정확히 안보이는데 여름이라 올해가 아닐 수 있어요. >>883 치, 약 >>884 예쁘세요! 객관적으로 봤을때도 고운 느낌이죠. 우아한 느낌이네요. 화려하지는 않아도 분위기 있어보여요. 다는 어려워서 레스주님은 하시면 10개중 6개는 하실 수 있어요. 레스주님 만성적으로 우울해요. 기대가 너무 높으니 할수있는거도 못하죠. 차근차근 할 수 있는 것 부터 하세요. 주위에서 흔든다고 흔들리지 마세요. >>885 후회해요. 가족 방법이 없어요. 복수 어려워요. 레스주님 가만히 둬도 후회할 사람이니 손 더럽히지 마세요. >>886 레스주님은 1년뒤에 일을하고 계시는데 그림관련은 아직아니세요. 그림으로 돈을 얼마나 벌고 싶은지 모르겠지만 썩 괜찮아요. 처음에는 누군가 아래서 일하실 것 같아요. >>887 잘될가능성이 있는데 지금당장은 아닙니다. 이번년도에 대학 가능. 행복해질 수 있죠. >>888 맞는다니 다행입니다. 레스주님은 꾸준하게 할 수 있는거 잡아야해요. 지금하면 나중에도 계속할 누 있는거. 보건쪽이 어울리기는 하는데, 우선은 아무곳이나 정착해보세요. 혼자 안살아요. 근데 그사람 놓치고 시기놓치면 혼자살아요. 전생은 작은 부분일 뿐입니다. 근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때 그분이 보신게 진짜 전생이라고 할 수는 없어요. 그저 누군가가 보여준 작은 부분일 뿐이죠. 의미없어요. 그래서 레스주님께도 그런쪽으로 생각안하심 좋겠다고 늘 말씀드려왔는데 닿았길 바랍니다. >>889 합격 가능합니다. >>890 오랜만입니다. 도움이 되었길. 레스주님 인연이라는게 이어졌다가도 떨어지고 다시 이어지는거라서 괜찮아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있을테니 넘 걱정마세요. 독립 잘 생각하셨어요. 많이까지는 아니지만 괜찮게 벌어요. 레스주님은 지금 홀로 서있는 나무같아요. 바람도 맞고 비도 맞고 견디면 그늘에 많은 이들이 들어올만큼 여유로워지니 너무 조급해마세요. >>891 오랜만이네요! 1. 첫연애 20대 초중반 2. 지금? 지금은 두명정도 3. 긍정적이에요. 복채를 두번이나 물어보셨네요. 뭔가 받고자 세운 스레가 아니니 괜찮아요. >>892 레스주님 밝고 장난기도 있고 귀여운 느낌인데 맞을까요? >>893 다시 못만나요. 그분이랑은.. >>894 자퇴는 하지마세요. 계속 다녀야해요.. >>895 >>896 ...(._.)
아이돌이 되고싶어 이루기 힘든 꿈일까?
>>898 레스주님이 그 꿈에 대해서 막연해 보이시는데요.. 지금으로선 힘들어보여요.
이 스레를 지으신 계기가 무엇인가요? 이렇게 많은 분들의 질문에 답하시는 걸 보면 정말 스레주님도 책임감이 강하시고 존댓말도 쓰셔서 선하신 분이라는 생각이 바로 들어요. 복채 받지 않는다고 하지만 선생님께 항상 좋은 일만 일어나길 진심으로 바랄게요.
>>899 막연해해서 이루기 힘든 거야? 이루기 위한 노력들을 하면 이룰 수 있을까? 내가 아이돌하기엔 나이가 많아서 기획사 들어갔다가 데뷔도 못하고 청춘만 날릴까봐 무서워서 그래 데뷔만 할 수 있다고 하면 도전해보고 싶어
>>901 레스주님 조금 늦었어요. 그럴 마음이 진작들었으면 좋았을텐데. 꼭 꼭..아이돌이어야하나요. 다른 재능도 있는 것 같은데 관련 업계서 일하는건 가능성이 있어요. 이건 가능하다 말씀 드릴 수 있어요. 그래도 아이돌을 하고 싶으시다면 도전하세요. 레스주님
>>900 900레스만에 제 스레에 대한 의문을 가진 레스주님이 등장했네요. 반가워요! 이 스레를 세운 이유는 저에 대한 확신이 좀 필요했어요. 처음에는 불안해하며 쓴 말들인데. 레스주님들을 만나면서 보이면 보이는대로 느껴지면 느껴지는 대로 말씀드릴 수 있었죠. 최근에는 제법 잘 보이기도 하고. 그리고 관심 이렇게 많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제가 선한가..하면 그건 잘 모르겠어요. 그렇게 보이길 희망했어요. 레스주님들이 제게 좋은 일이 일어나길 바라주신다면 아마 그렇게 될겁니다.
전 언제 어디서 누구랑 연애할 수 있을까요..
처음에는 레스주님들 몇분 뽑아서 재미있는 꿈을 꾸게 도와드릴까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어려웠어요. 그래서 그뒤로는 쭉 어떻게 될지 모르는 레스주님들의 운명을 조금 봐드렸는데 부디 도움이 되는 미래이길.. >>904 보자 레스주님은 연애 당분간은 어려울거 같고 상대는 연상일 것 같아요.
>>902 계속 질문해서 미안해 나 포기하라면 할 수 있어 포기하는 게 좋을까 포기하지말까 이것까지만 물어보고 싶어
>>905 우왕 혹시 다른 특징도 알 수 있을까? 나이 차라던가 뉴페인지 아닌지라던가..외적 특징이나
>>906 레스주님 도전 안하면 미련이 계속 남을거 같으세요? 제가 보기에는 이 질문하는 시점에서 많이 흔들리는 것 같은데 도전해서도 이렇게 후회 안하시겠어요? 아 그때 말 듣고 직업 가지면 지금쯤 이만큼 정착했을텐데 이렇게 말이죠. 도전에는 그만큼 단단한 마음이 필요해요. 하려면 아이돌 말고 다른걸로 그쪽 업계서 일하세요. >>907 뉴페일거같은데요! 눈에 띄는건 쌍커풀 없는 눈.
예전부터 계속 좋아하던 사람이 있고 그 사람도 나한테 호감 있는 것 같은데 이루어질 수 있을까? 아니면 내 착각일까?
>>909 서로 계속 이런 상태로 머물러 계실 것 같아서 당장 관계발전이 이뤄지긴 어려워보여요. 누구하나는 다른 태도를 가져야해요. 그게아니면 이어질만한 뭔가는 없습니다
>>910 그렇구나..나름 티 열심히 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ㅣ어쨌든 그 사람도 날 좋아하는건 맞는거지?
>>911 호감! 긍정적으로 보여져요.
아무도 안궁금할지 모르겠지만 혹시 남은 레스에는 제 이야기를 좀 풀다가 마무리해도 괜찮을까요? 2판은 세우지 않을 예정이라서
당연하지!! 래주의 이야기 들려줘! 궁금하다 ㅎㅎ
>>914 그때 못했군요. 지금 알고계신 분들중 마음 있었던 분 있을겁니다. 그리고 이야기 들어주겠다고 말해줘서 고마워요!
>>897 저 >>868인데 진짜 완전 마지막!!! 남편 분이 저랑 나이차이가 얼마나 날까요..? 애들이 자꾸 아저씨 만나는 거 아니녜요ㅠㅠㅋ큐큐큐큨큐ㅠㅠㅠㅠ
>>916 그렇게 자세히까지는 안보이는 5살언저리 일것같아요! 그렇게 심한 나이차이는 아닐 것 같습니다!
>>915 헐 레주 정확하다 솔직히 두명 중에 한명은 알고있었거든 나랑 엄청 친한 남사친임 혹시.. 정말 미안하지만ㅠ 내 짝남이 나를 좋게 본다는게 이성적으로인걸까 아님 친구로서 인걸까..?? 정말 미안..ㅠㅠ 너무 궁금해서.. 만약에 레주 이야기 풀거 많으면 그냥 스루 해줘!!
>>918 와! 맞는다니 다행입니다. 아직은 친구로의 호감으로 보여요!
>>919 고마워! 이제 레주의 이야기 들려줄 수 있을까? 궁금해!!
풀게 많지는 않아요. 저는 앞서서 말씀드렸듯 귀신도보고 하는 그런 사람인데. 단순히 그것만 하면 미래나 운명이나 여러분 얼굴같은거 못봤겠죠? 그런데 같이 봐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무사히 스레를 마칠 지점까지 왔습니다. 그분들께 무척 감사해요. 다른 스레주처럼 귀신이나 영적인부분을 다룰까 했는데. 잘못말하면 안되니까. 그쪽은. 그래서 그냥 소소한 미래를 봐드려야겠다 했습니다.
음..마침 계시니까 한말씀 가져와보자면 엄한 생각하는 애들이 많다. 감정에 쉽게 휩쓸리는것도 알고 심지 내리기 힘든 것도 알지만 그래도 굳건히 견딜 마음이 있어야 견딘다. 견디는 건만해도 대견하니까 너무 나쁜마음 먹지마라 하시네요.
>>922 오..위로가 되네요
이런식의 예언이나 앞날을 알려주는걸 아무리 봐도 신비로워 보여요. 혹시 앞날은 어디까지 볼수있나요? 단체나 국가, 아니면 재해같은것도 보이시는 편인가요?
인간 스레주랑 같이 계신 분들이랑 누가 떠보면 굉장히 기분상해하고 그랬습니다. 그런분들은 안맞을지도 몰라요. 이런데 질문하면서 뭘그렇게 의심이 많은지.
>>924 주변까지는 뭔가 느껴지고 보이고 할때가있는데 그 정도 까지는 아직 한번도 못봤습니다!!
>>923 멋진 말 했어?? 그리고 또.. 귀신 생각하시는 것보다 굉장히 많으니까 조심하세요. 밝은 마음 그늘 없는 곳에는 그들도 쉽게 들어오지 못하니까 조금 우울하고 조금 아프고 후딱 지나가세요. 영향받으면 작게 끝날일도 크게 데이고 지나갑니다.
이런 말 하면 혼날 것 같긴한데 귀신,악마한테 빌고 거래를 해서라도 이루고 싶은 소원이 있어 이런 마음 버리고 현재에 만족해야겠지?>>927
>>922 오아.. 머지... 저 우울증 있는거 아시고 한 말씀이신건가요..??? 진짜 신기한데요 옹 어떻게 이렇게 잘아는거지??? 암튼 좋은 말씀 고마워요♥♥ 위로가 되네요♡
>>926 그렇군요! 미래예지는 보면 볼수록 신기한거같아요. 혹시 이런 능력으로 힘든일도 있으셨나요? 혹시 제 건강 관련된 쪽으로 보실 수 있을까요? 그리고 치아쪽도 봐주실 수 있나요? 요즘 건강관련된 걱정때문에 많이 불안해서요
저 >>893인데 다시 만날 수 있늠 방법은 없을까요??ㅠㅠㅠ 너무 간절해요
>>927 그냥 견디는 것만 해도 대견하다는 말이 너무 위로가 됐어요 언제부턴가 몸도 마음도 아프면서 제 삶 자체가 지겹고 버거워졌거든요
하지말라는거 하지마세요. 강령술, 초, 향 이런거 하지마세요. 이상한곳도 가지마시고. 이렇게 까지하면 너무 잔소리가 되니까 이건 여기까지하고 당부드릴 말씀은 삶은 항상 나쁘지만은 않다는거? >>928 응 안돼. 소원빌지마 안들어줘. 미련버려야해. 사람맘에 그게 쉽지 않아도 그렇게 해야해. >>929 닿았으면 다행이고! 괜찮아 나쁜일 나쁜생각 다 지나갈거야. >>930 힘든일까지는 아닌데 신나서 튀어나올때 곤란한것 같아..건강 병원가야해. 치과가야지 그럼... >>931 미안하지만 재회 이런거 소용없어 >>932 잘했어. 잘견뎠어. 고생많았다. 항상 좋은일만 있을순 없겠지만 지금보다는 더 좋은일이 가득하길
>>933 혹시 어느 병원으로 가야 할까요? 치과는 이미 가고 있어서 혹시 더 안 좋은곳 생길까봐 물어본거였어요.
>>934 그대로 다녀도 괜찮습니다! 무사히 치료 마치면 좋겠네요
>>935 아 그럼 치아말고 다른 안좋은 부위는 없는건가요? 혹시 조심해야 하는 부위 같은 곳이요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갑자기 반말해도 놀라지마세요. 그냥 왔다갔다하는 스레주입니다. 예전에는 차 운전해서 가는데 막 기분좋아서 노래부르고 하다 정신차린 적도 있습니다. 그때 다녀가셔가지고 한참 신나서 운전했었습니다.. 한 말이 도움 되었다고하니 기분 좋으셨나봐요. >>936 딱히 안보이는데 목?
그 레스주님 다시 볼지 모르겠는데 혹시 가위눌리냐고 했던 분. 어떤 여자 있거든요. 근데 이게 그때만 잠깐 있는건지 항상 있는건지 모르겠어서 질문드렸어요. 만약에 가위같은거 안눌리시면 지나가는 거니까 신경 안쓰셔도 괜찮고 지속적으로 귀신 관련한 꿈이나 가위 눌린다하면 방법을 찾으셔야 할겁니다.
>>937 요즘 비염 때문에 목이 안좋았는데 그래서 보인건가보네요! 혹시 제 앞으로의 전망? 좀 봐주 실수 있나요? 다녀가셨다는건 수호령이나 신 말씀하시는건가요?
>>939 응 지금도 있는데. 전망이라고 할만큼 거창한건 아닌데 자리빨리잡으면 좋아. 괜히 이래서 불안하고 저래서 불안하고 하지말고.
인터넷에서 수호령 봐준다고 하는거 어지간하면 다 거짓말입니다. 잘 안보이기도하고 그사람 대해서 아는거도 없고 얼굴도 안봤는데 어떻게 알아요. 그리고 대부분의 수호령은 조상님이 많이 해주세요. 가끔 아닌 경우도 있긴한데 드물어요.
>>941 그리고 전생도 비슷해요. 전생도 진짜일부 보여지거나. 전생이라고 믿게끔하거나 그렇단 말이죠. 사실 전생이 뭐가 중요하겠어요. 현생에서 잘 살면 되는 겁니다. 지금 좀 안풀리는거 있어도 지나가면 풀리니까 너무 이런쪽으로 안믿었음 좋겠어요.
>>940 지금도 계신군요! 그런쪽은 직접 겪어보지 않는 이상 모르니 신기할 뿐이네요. 혹시 예지몽도 꾸시나요? 저는 외가쪽 영향인듯 가끔 가족 위주로 꾸거든요.
>>943 예지몽도 꾸죠. 꿈으로 뭔가 겪을때도 있고 그런편입니다. 레스주님 꿈들이 소소하게 도움될 일이 많으면 좋겠네요.
이야기할만한거 다했는데 아직 55레스 남았는데
저승 있습니다. 자살하면 안됩니다.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자살썰중 그자리에서 죽을때 반복한다는거 진짭니다. 자살은 안됩니다.
혹시 유튜브나 이런 곳에 있는 주파수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해? 돈 들어오는 주파수 이성을 끌어당겨주는 주파수 등등 말이야
>>947 음..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소용 없습니다..
>>946 그럼 생전 잘못했던 것들 저승에서 벌받는 것도 진짜야? 나 잘못 많이했는데 큰일났네 그래도 살인 학폭 이런 건 안했으니까 안심해도 되겠지
>>949 큰 죄 안지었으면요. 괜찮습니다. 남은 현생도 선하고 착실하게 열심히 살아봐요.
>>946 옹 신기하당..그럼 막 환생 이런 개념도 있어?
>>933 왜 소용이 없을까요.... 저 진짜 죽고 싶어요 선생님
그럼 ...스레주님은 무당이신가요? 아니면 일반인처럼 살아가시나요?
>>897 항상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스레주님에게 행운이 가득하길...
>>951 있어요. 너무 자세하게 알려드리면 안될거 같아요. >>952 해줄 수 있는게 없는데.. >>953 일반인처럼 살고는 있는데 한편으로는 모시고 계신 분들이 있으니 일반인하고 거리는 멀어요. >>954 도움이 되는 답변이었길 바라요
아까 치나 약 추천받은 사람인뎅 수는 어때용? 그리고 제 아내 직업 선생님은 어떤가용
>>956 아내 교사요? 안맞아요..수도 나쁘지는 않은데 레스주님 하기나름입니다.
근데 진짜 레스만 달아도 얼굴이 보인다는 게 신기하다 다르긴 다르구나…
>>955 무당집에서 신령님께 비는 이런 행위도 재회와는 거리가 멀까요...? ㅠㅠ 계솓 여쭤뵈서 죄송해요
>>958 신기하죠..! 이런 글 보이면 뿌듯하네요. >>959 제대로 된 곳은 안해줄거 같은데요. 재회할게 아닌데 이어붙여줄만한 곳은 없을거같아요
나 지금 진짜 못생겼는데 보게만들어서미안
>>960 너무 간절한데... 진짜 어떡하죠 저... 너무 슬퍼요 이런 소원을 이루는 방법이라도 알고 싶어요 쌤
>>961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면 궁금해서 봐야할거 같은데요. 피부 울긋불긋한거 밖엔 모르겠어요. 괜찮아요 >>962 가능하면 도와드리고 싶은데 인연이 아닌건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소원이 그렇게 이뤄질까요.
>>963 아 여드름나서그런거야…하……………………
>>963 저랑 인연이 아닌 사람인지도 보이나요!?? 빈짜 너무 슬퍼요 쌤... 소웜 이루늠 방법 같은 거라도 앖을까뇨??ㅠㅠㅠ
>>964 그 외에는 안보이니 괜찮아요. 레스주님들 얼굴 다 본건 아녜요. 그냥 보이는 분들만 몇분. .. >>965 없어요. 안돼 돌아가요. 그분이랑은 거기가 끝같단 말이죠. 있으면 해줬지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랑 결혼까지 갈 수 있을까요?
>>966 저 진짜 너무 간절해요....... 무속의 힘을 빌리는 방법이라도 알려주시면 안 될까요ㅛ.... ㅠㅠㅠㅠ
>>967 결혼...위기 몇번 있을거 같은데 잘 넘기면요. 가능합니다! >>968 없어요. 빌려도 안돼. 해준다는 곳 있으면 그게 이상한거야. 아까부터 말해줬는데 왜 모른척해
혹시 저희 집에서 키우는 동물이 뭐때문에 죽는 지도 알수있나요? 노화로 죽는거라면 다행이지만 다른 질병이나 그런 것 때문이라면 미리 알고 조심하려고요 정말 사랑하는 아이라 조금이라도 오래 함께하고싶어서…
지금 타학교에 있는 절친이랑은 평친 가능하겠죠 ㅎㅎ 오랫만에 만났는데 죽이 척척 맞아요 ㅋㅋ
>>969 어떻게든 방법이 필요해요 재회까진 아니어도 연락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절 어떤 애로 바라보고 있을지 궁금해요..! 그리고 결혼 가능할까요.?
>>970 이런것 까지는 어려운데. 노화로 인한 것 일것같고 음식 먹기 힘들어할것 같아요. 혹시 키우는 동물이 고양이 인가요? >>971 가능해요! 연락 끊겼다가도 다시 연락하게됩니다. >>972 (ヽ´ω`) >>973 호감 이긴한데 그분이랑 결혼이요? 아직 그것까진 모르겠어요 결혼을 하기는 하십니다
고양이는 아니에요>>974
>>975 아니군요! 고양이라고 생각했어요! 동물친구하고 잘 지내길 바랄게요.
>>974 오..의외네요 저희 부모님보고 결혼 회의감 들었는데..혹시 몇 살 정도에 할까요?
>>977 30세 이후부터는 결혼해도 좋아요
고모랑 싸웠는데 화해할수 있을까요?고모가 자신이 잘못을 제대로 이해하는 날이 올까요?
>>979 제대로 이해하려면 시간이 좀 흘러야할겁니다. 지금은 화해해도 그냥 이어붙여 놓는 것에 가깝습니다. 화해 할수있긴 합니다
작년부터 몸이 계속 안 좋아지고 있고 저체중에 영양실조 증상까지 보이고 있는데 몸이 호전될 수 있을까?
>>981 현상태 유지만해도 잘하시는 것 같은데 단기간에 좋아질것같지는 않아요
저 레스주님이 키우던 동물이 뭐였을지 궁금하다. 도마뱀, 뱀이런 쪽인가. 왜 이런건 잘 안보이지.
레주님!! 잘 지내셔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당!!
>>984 저도요~ 그동안 고마웠어요
레주님 저는 언제 연애를 할수있나요?
대입 잘 마무리 될까요? 최소 건동홍숙 라인 안으로 들어갈 수 있을까요?
혹시 다시 스레 세울 생각은 없는건가용 그냥 궁금해서..! 물론 세우고 안 세우고는 레주님 맘이지만요
>>986 레스주님은 3년안으로 가능합니다. >>987 노력 좀만더하시면 노려볼만 합니다.. >>988 세워도 괜찮긴 한데. 질문이 쌓이면 바빠져서 자신이 없어요. (ToT)
>>989 지금도 충분히 좋른걸요🥹 자신감을 가져요오
>>990 친절하시네요. 만약 세우게 된다면 그땐 다른 방식으로 이야기하고 싶어요. 아는 이야기도 막 풀어드리고 좀 가볍게요. 지금도 괜찮다고 해주셔서 고마워요 레스주님. 좋은 밤보내세요.
와 방금 들어왔는데 답변 고마워요 ㅜㅜㅜㅜㅜㅜㅠ 내가 혼자 안산다니 의외였다 근데 그 사람 놓치면 혼자 산다는거 진짜 소름 그거 고딩때 무당할머니가 이야기해줬었는뎈ㅋㄱㅋㄱ진짜 잘본다...혹시 쓰니야 나 고딩때 그 무당할머니가 밤하늘에 뜬 달같다라고 이야기해줬는데 이게 무슨 분위기 같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 보면 무슨조언 해주고싶어?
안녕 스레주 나 다시 왔어 저번에 행복할 수 있냐는 질문한 사람 지금도 너무 힘들다 내가 지금 법적 문제로 얽혀있는데 좀 힘드네 아직 선임비 안 보낸 그 변호사 선임해서 변론재개 하고 나도 노력하고 서류랑 합의해서 돈 좀 쓰면 상황 좀 풀리고 나도 다시 행복해질까?
삭제된 레스입니다.
제가 하는 일이 잘 될까요? 걱정이 너무 많이 돼요
저 여기에 질문 엄청 많이 올렸는데ㅋㅋ 제 모습이 보일 것도 어느 정도 감안했지만 볼 때마다 레스주분들 모습이 보인다는 얘기를 직접 들으니 머쓱하네요 어떤 분은 제가 꽤 기억하기 쉬운 얼굴이라는데
>>992 잘 맞았다니 다행입니다. 그 말만 듣고 든 느낌은 외로워 보여요. 그런데 밤하늘을 밝히는 사람이니 그만큼 길잡이로 삼을만한 사람이 되겠구나싶어요. 맘 터놓을 곳도 잘 없고 홀로 나를 밝히고 홀로 일어서야하는 일이 많을 수 있어요. 그래도 너무 걱정마세요. 선하고 좋은 방향으로 살아낸다면 분명 잘 살수있어요. >>993 상황이 풀릴 수는 있겠지만 레스주님 원하는 대로 한번에 괜찮아진다! 하는 건 없어요. 아직 고생을 좀 더 해야해요. >>994 어려워 보여요. 이별할 운이 있어요.. >>995 바로 잘 풀리지는 않아요. 그래도 너무 걱정은 마세요. 너무 걱정하니까 들어올 운도 못들어오고 있어요. >>996 관심, 질문 고마웠어요. 항상 얼굴이 보이는건 아니고 특정 분들 몇분의 이미지 정도만 알아요. 넘 걱정마세요. 레스주님 보면 좀 말랑말랑한 인상 같이 느껴져요. 동글동글한 느낌
>>973 인데 이성적인 호감인가요 인간적인 호감인가요?
>>998 인간적인 호감이요
이제 진짜 마지막이네요. 그동안 고마웠어요. 다들 인생 열심히 살아내시고 지금 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어도 삶은 기니까 언제든 다시 행복해질 수 있어요. 레스주님들의 앞으로의 삶 응원할게요. 제 말들이 누군가에겐 닿아서 긍정적인 결과로 돌아오길. 그럼 안녕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