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 레스를 달아주세요.
운명으로
>>2 안녕하세요. 다른 분들처럼 엄청난 능력이 있는 건 아니지만.. 지금 고민하는게 있다면 긍정적인 방향으로. 만나고 싶은 이가 있다면 아직 때가 아니니 기다려야해요.
아직 신청하는 분이 더 없으니까 이야기를 좀 더 해보자면. 점술 스레는 아닌데 내용이 구체적으로 만들어지게 되면 그만할거에요. 맞을 수도 아닐 수도 있어요.
아직 시작이니까요. 고민을 써도 괜찮고 점 하나를 찍어도 괜찮아요. 기다릴게요.
>>6 끝날 때 알게 되실 것 같아요. 그리움은 오래 지나면 곪아가는 법이죠.
>>7 운명을 보기엔 아직 모자란걸요. 하지만 바늘이 생각나네요.
>>10 저도 잘하고 싶은데...아직은 조심스러워요. 틀리면 틀렸다고 전해주세요. 여성분, 바늘과 관련된 일이 있을 것 같음, 귀신을 본적있다면 어린아이를 보실 것 같음. 인간관계로 인한 문제는 시간이 답일때가 있어요.
>>12 고마워요. 여성분, 국어성적이 평소보다 잘나올 것 같음. 건강조심. 속이 아주 타들어갈 것 같네. 쉬어가는 것도 중요해요.
>>14 예상 치 못한 곳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평소랑 비슷하거나 원하는 만큼 나오지 못할 것 같아요. 집중하기 어려워요.
>>15 원하는 결과 있으시길
>>16 복잡해요. 다른 생각을 떠올리지 말아요. 이것도 처음 해보는거라 잘 될지 모르겠는데 잠깐 불안을 덜어볼까요?
>>19 기다리는 연락이 있다면 오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그리고 너무 주저하지 마세요. 먹을거 조심하세요.
>>21 도움이 되었으면 좋았을 텐데. 너무 사소한 것들이라 부끄럽네요. 내일 작은 행운이 함께하길 빌어드릴게요. 답장 써줘서 고마워요.
>>24 노력해볼게요... 노력은 해보는데 너무 운명 아닌가요...이건 틀리는게 더 많을 것 같은데...우선 레스주님은 여성분이시죠? 그..쌍커풀 있는 눈..웃는 상이실 것 같고 웃음이 많은 분이네요. 성격적인 특성은 의지되는 사람 이라고 생각하실 것 같고 상대분의 직업까지는 잘...가운 입었는데 의사는 아닌 것 같고 그렇습니다.
>>25 배가 아파요... 스트레스 받으면 바로 티가 나는 분이실것 같아요. 그....다른 인연이 있다고하면 실망하실건가요..
이런 글 수십개가 왔다가 사라졌을 텐데 특별할 거 없죠. 저도 하나 남겨 볼까요. 앞으로 오시는 분들 중 한분께 재미있는 일이 생길 수 있도록 하기. 대신 후기 남겨주셔야해요.
>>30 인연이라는 것은 묘하죠. 이어진 듯 싶다가도 끊어지고 끊어졌다가도 다시 이어지고. 모든것은 사람 마음안에 있어요.
>>32 3년! 3년 안에 새사람 들어올거 같아요
>>34 소개로...카페?나..어디 실내... 5년 이내..
>>34 나랑 재밌는거 할래요? 재미있는 일이 있으면 좋겠어요. 어때요?
>>37 알고싶은거도 궁금한거도 별로 없으실 것 같은데. 예전 기억에 대한 호기심이 있으시다면 맞습니다
>>39 고밉습니다 3일 안에!! 재미있는 일이 있도록 해볼게요.
>>41 아무것도.. 무슨 일이든 장소와 시기가 있으니 걱정하지마세요. 그럼에도 넘 걱정이 된다면 운에 걸어보는것도 좋아요. 무모한 도전도 좋구요
>>43 어렵네요.. 제가 상대방 분이 어떤 분일지 확신을 가질 수가 없어요. 의지만 있으면 만날 수 있다! 말씀 드리고 싶은데 사라진 분을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건 아니니까요.
>>44 심심해서 여기까지 오셨군요.. 할아버님께 오랜만에 찾아 뵙는게 어때요? 돌아가셨으면 꼭이요..
>>52 네...그분께 다른 인연이 있으세요..
>>45 ...뭐든 과한 것은 모자란 것 보다 좋지 않아요. 그리고 왜 붕어빵이 가장 먼저 생각나는지 모르겠네요. 어디 긁히는거 조심하세요. >>46 >>47 여자친구 자연스럽게 만나는건 어려우시고 무작정 기다리지 마세요. 먼저 움직여야지 새 사람이 들어올텐데...움직이기 싫어하시면 안돼요..정확한 시기는 모르겠는데 가을~겨울 넘어갈때 >>48 어떤 행복을 원하시나요.. 제가 잃어봐서 아는데 지금 살아가는 것 마저 잃어버리면 그때도 행복한 때였다 라는걸 알게 되더라고요.. 이건 제 사설이고 레스주님은 내년 봄이 지나면 마음도 풀리실 것 같아요.
>>49 사이비 교주는 아니니 걱정말아요! >>50 집 문제는 잘 풀릴것 같고 인간관계는 그럴 시기도 있다 하고 넘겨야하는데 그게 어려우시면 차라리 잘라내세요. 외모는...그렇게까지 못나시진 않은 건 같은데요!
>>57 2년은 걸릴것같아요
>>59 희망적이진 않아보이는데 사람은 기적을 만들어내기도 하니까요. 원하시는 대로 해보다가 적절한 때에 적절한 곳에서 멈출 수 있길. >>60 소원은 들어드릴 수 없어요.. >>61 어떤 방식으로든 돌와야할 분이면 돌아올거라고 말씀드리고싶어요. >>62 기회가 많을거에요. 긍정적인 마음은 가지고 계신 장점이죠. 좋아하는 펜을 사용해보세요. 쓰일 일이 있을것같아요. >>63 상처를 줬다는 사실은 바꿀 수 없으니 더 좋은기억으로 덮어주세요. 계속 지속되는건 없어요. 선택하면 바뀌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65 큰 변동 없이 이런 상황이 이어질 것 같아요
>>67 완벽한 사람은 없다는 걸 알아주면 좋겠어요.. 그리고 레스주님은 다른 인연이 더 잘어울려요.. >>68 뭘 할 수 있는게 없어요..아직은 기다려야할 것 같아요. >>69 마음 가는 사람이 있다면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해도 좋고 없다면 조만간 생길것같아요. >>70 아니요.. >>71 인연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도 오니까요. 3년안에는 가능할것같아요
어렵긴 어려운 일이네요. 글로 사람을 읽는게 쉽지않아요. 완전 능력부족인 것 같은데. 너무 맹신하지 말아요.
저녁에 다시 올게요. 그럼 지금 보다는 잘 보이겠죠. 다시 만나요.
>>75 레스주님은 빨리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 직업까지는 잘 모르겠으나 어린 나이에 만난 인연이 오래 갈 것 같습니다. 머리가 곱슬이실 것 같고 안경끼신 분 일 것 같은데.. >>76 네.. >>77 잘 할 수 있습니다. >>78 원하는 결과 있으시길.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모두 말씀 드린 것 같아요. >>79 이미 알고 계신 일이고 짐작하시는 일 같습니다... >>80 보고싶은 것이 있으시다면 보러가세요. 늦는 것 보다는 행동 하는 것이 더 좋아요. >>81 가까운 시일 이내에는 돌아오지 않아요. >>82 미련은 새롭게 시작할 날개를 꺾습니다.. 이동하는 것이 더 좋아보여요. >>83 이러실 건가요.. >>84 학생이실 것 같아요. 기침 오래하시면 병원 가보셔야해요. 지금은 괜찮으시더라도.. >>85 이건 제가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닌데...꼭 필요한 것이라면 몇배의 노력을 기울여야겠죠.
>>88 혹시 말못할 고민 안고 있으신가요? 누군가와 터놓으면 좀 나아집니다...너무 답답한 느낌인데 >>89 연하. 갑작스럽게 들어올 사람. 눈매가 옆으로 길 것 같은데
>>90 이걸...안 봐줄 수도 없고...일하려면 아직 더 기다려야해요..
>>93 남자분..!
>>95 한번에는 어려울 수있는데 저는 긍정적일 것 같아요. >>96 눈꼬리 아래로 휘어진 웃음. 운동하시나 체격이 있으신 분. >>97 . >>98 만날 수 있고 그렇습니다. >>99 알면...제가 했죠...
>>97 늦었습니다. 시작하시고 시도하세요. 가만히 있는다고 변하는 게 아니니까요.
>>101 도움되면 좋겠습니다. 신청해줘서 고맙습니다.
>>103 첫째아이는 아드님 결혼 하실 것 같고 많이 남지는 않았습니다. 정정하겠습니다 30대 초...
>>106 둘..셋 약간 애매해서 선명히 말씀드리기가.. 한명 이상인건 맞습니다. 복채 고마워요..
>>107 마침표 찍은 건 좀더 구체화하여 질문을 드려야해서 그랬습니다. 금전 관련 일이 자꾸 걸리던데. 어느게 제 대답인지 저도 헷갈리네요. 잠시만요.
>>109 상대방 분이 일부러 거리를 두는 것 같으신데..한발자국만 더 다가가 보실래요? 다른 분이 들어오신다면 연상..
>>107 이미 시작한걸 되돌릴 수는 없어요. 그 안에서 발버둥 쳐봐야하는거지. 움직여보시란 말씀드리고 싶네요
>>112 피부가 하얀분. 살집이 좀 있으심. 연인이되려면 아직은 기다려야해요.
>>114 그분도 연상이시군요. 대답이 도움 되었음 좋겠어요. >>115 연락이야해도 괜찮지만 길게 이어질 것 같지는 않아요.
>>118 원하는 대답 해주지 못해서 미안해요. 다른 인연이 있을테니 걱정하지 말아요.
>>120 물론이죠. 지금 당장 없다고 아주 없지는 않을테니..
자살하면 자살귀가 된다고 하는데. 네 진짜 자살귀가 되니 하지마세요. 진짜 힘든 인생도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나은겁니다... 죽어서까지 고생하고 싶은건 아니 잖아요.
>>123 연상. 머리숱이 많음. 무쌍. 장난기 있어보이는 얼굴
>>125 고생 많았어요..마음이 더 이끄는 선택을 하세요. 괜찮습니다
>>126 본인에 대해 물어보는 분은 처음이네요. 잠시만요. 조금 신나서 답변이 늦었습니다. 주저함이나 걱정이 많으신 분 생각이 많으신 분.. 그러나 겉으로보기엔 마냥 행복하게 지내는 것 같으실 것 같은 느낌이세요. 사실 계기만있으면 언제든 성격이 달라지는데 그만한 계기가 없어서 말이죠. 다른사람한테 정 많아보이지만 생각보다 많이 지쳐계신 듯 합니다.
>>129 내 사람들에게는 잘하지만 그 밖에는 딱 선이 그어져 있으신 분. 기본적으로 타인에게 예의는 차리지만 엄청 살가우신 느낌은 아닐 것 같아요.
>>130 2년안에 확실한 대답이 나오지 않으면 그만두셔야해요.
>>133 신청 감사합니다. 읽어보는거 즐거웠어요. 네 타인이 느껴도 선안에 있는 분이면 잘 챙겨준다고 느끼실겁니다
>>135 고맙습니다. 복채를 받고자 하여 시작한 일은 아니지만 받으니 기분이 좋네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137 와..옷 잘입는 분 같아요. 본인 꾸미기도 좋아하시고.. 얼굴 선이 얇은 느낌이신데.. 눈매가 동글동글해서 더 순해보이는 인상
>>139 체격이 좀 크신분. 레스주님이 귀엽게 느끼실 것 같은분. 웃는게 예쁘고 얼굴에서 입이 크신편.. >>140 그렇게 자세하게는 보이지않아요. 레스주님을 한번 타고 보는 거라서 잠시만요. 외형은 눈꼬리가 길게 옆으로 빠져있고 입매가 일자..성격은 보기와는 다르게 세심하다는 이야기 들으실 것 같고 연령대는..동갑~연하
>>137 참.. 축하드려요. 저도 그러고 싶네요. 삶에서 늘 원하는 결과 있으시길 바라요. 특별하신 분.
>>142 생각보다 키가 크신 분은 아닌 것 같은데..귀여움~잘생김의 사이의 어딘가 같으신데 >>143 취업 내년 중반에서 하반기 넘어갈 때요. >>145 긍정적인 반응.
>>147 조용할때랑 아닐때의 차이가 큰 분. 친해지기 어렵다고 느낄 수 있을것 같아요. >>148 안경끼신 분. 눈매가 동글. 입술은 얇으실 것 같네요
>>150 제가 알고 있어야 재미있죠...짝사랑 성공하시길.
자..이제 다음 분을 뽑아 볼까요. 여러분 일상에 재미있는 일이 있으면 좋겠어요.
>>155 1. 가능성 있어요. 2. 20대 후반 3. 색은 하늘, 숫자는 9
>>157 그럼요. 그냥 랜덤 1분이고. 해주실 건 따로 없고 후기 하나 남겨주면 좋아요.
>>163 천륜이라는게 괜히 있는게 아니죠. 그럼에도 그런 말을 하는건 그만큼 힘들다는 거겠죠. 아이를 키우는 것의 마지막은 독립이라고 했어요. 레스주님 인생을 사세요.
>>159 너무 먼 이야기네요 28세 전에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 생김새까지는 안보입니다. 미안해요.. >>160 긍정도 부정도 아닌 느낌인데 돌아선 것은 아닙니다. >>162 감사해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165 그럼요. 괜찮네요. 잘 어울리세요. 한번 맘이 뒤틀릴 위기를 잘 넘기면 가능하겠죠. >>166 올해...라고 하기엔 두 달 이라서.. 특별한 계기가 없으면 올해는어려워요. >>167 레스주님은 견디는 걸 잘 하시는 분이죠. 내가 짐은 아닐지 생각하시는 분이고요. 잘 될것이니 걱정마세요. >>168 하고 싶은 일에서 다른쪽으로 먼저 취업해 보실 것 같아요. 예상외의 진로일 수 있습니다. >>169 이미 마음을 정하셨으면 제 몇마디 말이 어떻게 레스주님께 닿겠어요.. >>170 그럼..돌아가신 분이요. 레스주님 관해서는 안알려주신다고 하신분이니..
>>182 미처 보지 못했나봐요. 기다렸을텐데 미안해요. 다른사람들과 다르다거나 특별하다고 생각은 안하시는 것 같아요. 아직은 특별히 가까울 관계는 아닌 것으로 보여져요.
좀 맞아 들어가고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191 눈을감고 의식을 집중합니다. 여자분이신 것 같고 노란 인형.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실 것같고.. 최근 누군가와 다투셨을 수도 있을 것 같고. 고민이 있으면 주무시는 것 같고. 눈물이 많으신분
다른 분들은 천천히 기다려 주세요. 잠깐 숨 좀 돌리고 다시 보겠습니다.
>>194 음..지금 당장은 그분에게 여유가 없으셔요. 그래서 뭘해도 답답하고 뭘해도 짜증이 나는 것이지..레스주님에게 짜증을 내셨다가도 다시생각해보면 내가 과했나 싶으신 건 있으실 것 같네요. 당분간은 그냥 두시는게 오히려 도움될 수도 있어요
>>159 >>171 몇 줄 글로 읽어도 호감이 생기는 걸 보면 다음은 두분 중 한분으로 할게요. 두분 중 먼저 오시는 분께! 다시 오실지는 모르겠지만요 ■ 첫 번째 >>34
>>171 기계 다루는 곳 같아요. >>172 한번에는 어려우실 것 같은데...두번째를 추천드리지는 않아요. >>173 >>174 !! 너무 좋아요. 레스주님은 딱 정답이 나오는 상황을 좋아하실 것 같고 그래서 인지 뭔가 시작할때 본인안에서 결과가 나와야 시작하실 분 같아요. 다른 사람은 레스주님을 해결할 능력이 있는 사람으로 볼것같아요. >>175 당연하죠.. 당연하지만 질책같아서 슬프네요. 하지만 제 마음이 변한 것은 아니니 위태롭지만 이런 저도... >>176 질문이 많네요. 1. 레스주님: 점이 있으신 편일것같은데. 키는 크지않아요. 가장 마음에 들어하시는 부위는 입술.. 상대분: 코가 오똑하시네요. 입술은 호선을 그리실 것 같고.. 2. 의료보건계열 3. 가까운 시일은 아니요.. >>177 1. 호감. 2. 그건 자세히 보이지 않아요. 3. 단정한 인상이실 것 같은데. 표정이 적으신 분 >>178 복채 고맙습니다. 좋은 일이 함께하시길. >>179 어쩌다 한번씩 생각나서 고민하십니다.. >>180 좋아하고계시는 분..계신거 같은데 양복입었어요. 성공이 어느정도일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후회는 안하세요.
>>184 큰 돈...없을 것 같아요. 신경쓰셔야할건 문서.. >>185 어려워요! 근데 거의 근접하게는 받아오세요. >>186 레스주님은 가족들의 건강이요. >>187 아직은 포기하라 말씀드려도 안들릴 것 같아요. >>188 1. 시기를 잘 타면 불가능한것도 아닐것같아요. 2. 젤 원하시는 곳은 어렵고...긍정적인 곳은 있어요 3. 연애...선뜻 된다고 말씀 드릴 수없어요. >>189 레스주님 보면 힘들겠다고 하는 사람 있을것 같은데 도움받아보세요. >>197 아직 한참 남았어요..외형은 잠시만요 앞머리 있으실 것 같고. 키가 크실 것 같고. 코가 오똑하심..
>>199 연애쪽은 앞서 말씀드렸듯 보이지 않고 친구관계는..레스주님이 마음 더 쓰시고 고민하시는 관계일텐데..싸우면 크게 싸우게 되세요...사소한 언쟁이 크게 번지니 조심하셔야할 때입니다. 레스주님 두번째로 저랑 어울려주세요. 3개월안에 즐거운 일이 있으시게 힘써볼게요.
■첫번째 : >>34 ■두번째: >>159 첫번째 레스주님 3일, 두번째 레스주님 3개월 ■ 첫번째 레스주님. 실패.
>>204 재수요...재수하지마세요. 도움 되었다면 저도 좋습니다. 행복한 삶을 사시길 바랄게요.
>>203 첫 번째분은 즐거운 꿈을 꾸게 노력해봤는데. 레스주님은 특별히 원하시는게 있으실까요?
>>207 네..! 편입도 괜찮아요. 그런데 아마 처음 가셨던 곳 그대로 다니실 것 같으세요. 좋은 말씀 고마워요
>>209 음...그럼 3개월은 힘들것 같고 6개월~1년사이로..한번.. 새로운 사람이 들어오게...연애로 이어지는 것은 레스주님 몫이 되겠지만 한번 해볼게요.
>>210 연애는 아직 하려면 기다리셔야하고...대학은 가보면 만족하실 만한 곳! 추가합격!
일단 >>222레스주님 까지만 받고 쉬다오겠습니다. 최대한 많은 분들을 뵙고 싶었는데. 쉽지 않네요.
>>213 미래나 방향성..레스주님은 오래 고민하시는 것보다는 마음에 딱 든 것을 선택하시는게 나을것 같고 어떤 여성분과 사이가 안좋아지실 것 같은데 이것만 조심하면 괜찮으실 것 같아요. 크게는 원하시는대로 상황을 통제할 수 있으실 것 같아요. >>214 레스주님은 ...여기저기 다 경험해보신 후에 가장 마음에 맞는 것을 선택하세요. 때로는 요리를 하실 수도 있고..때로는 관리직을 하실 수도 있고...해외로나가는 것도 추천드려요. 한곳에 오래 머물지 마세요. 레스주님은 구체적으로 꿈꾸지 않는 분 같은데...막연한 생각과 고민 사이에서 갈피 잡기 어려우신가요.. >>215 운명같은 사랑이 오면 느끼실 겁니다. >>216 고마워요. 원하시는대로 노력해보겠습니다. >>217 레스주님이 지금 고민하고 계신 문제는 대답이 나오지 않는 문제입니다...시간이 흐른 후에 돌아보세요. >>218 그림...좋아요. 대학..가능은 한데 많이 노력하셔야해요. 기말 마음에 안드는 게 몇개 있으실 것 같아요.
>>219 막상 겪어보면 다를 수 있어요. 레스주님은 직접 겪어보실 때까지는 누가 무슨 말을해도 흔들리시면 안돼요.. >>220 복채고마워요. 새로운 사람과 연애... 있기는 한데 얼굴이 자세히 보이지는 않아요..미안해요. >>221 대학 괜찮긴 한데 원하시는 1지망은 아니실 것 같으세요. 연애는 적어도 3년이상은 기다리셔야하는데 중간에 인연하나 들어온거 잘 잡으면 빨리도 가능하세요. >>222 아주 없진 않은데 레스주님 시기랑 안맞아요.
>>224 감사합니다. 3~4월에는 병원 안가고 수박은 배꼽큰걸로 고를게요. 아니 작은걸로 고를 게요. >>225 레스주님은 어머니 건강에 신경쓰셔야 할 것 같아요...어머니 아니더라도 의지하는 분이요. >>226 학교부분은 어려우실 것 같은데 지금부터 바꿀 수 있는 부분이고 좋아하시는 분은 호감은 있으나 이성적 호감이 아닌 인간적 호감이요.. >>227 돌아오실 것 같으세요. 시간이 걸려도 말이죠.. >>228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어머니가 간호사시군요. 멋진 일을 하시네요. >>229 레스주님 전생이라고 확신하세요? 그때 본건 혹시 남자분이셨을까요?
>>232 혹시...영적으로 궁금한거 있으신가요. >>233 입시 결과 끝까지 흔들리지만 않는다면요...! 하늘색이나 노란색이요..
>>236 고마워요! 귀엽네요..레스주님은 시험 다가오시면 컨디션조절을 잘 하셔야합니다..너무 한번에 여러가지 생각하지 마시고요.
>>239 레스주님이 원하시는 딱 빠른 시일 내는 아니세요..또 레스주님 영안은 열수없으세요..레스주님이 영안이라고 얻게되는 그것은 귀신농간이에요. 누가 보고싶으신 건가요. 그리고 전생을 알려주다니 누가 그랬는지 모르겠네. 있을수 없는 일이에요.
>>240 여성분 친구 일수도 있고 연상이실 수 있는데 가까웠다가 사이가 틀어지면서 레스주님께도 영향을 미칠 것 같아서 말씀드렸어요. >>241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레스주님께 대학문제가 제법 먼 일이어서 확답을 못드리지만 노력하시면 결과를 얻어낼 수 있는 분이세요. 이번 치시는 기말은 평소 자신 없으시던 과목을 잘 준비해보세요! 전반적으로는 괜찮아요. 평소만큼~평소이상
>>243 레스주님 제가 뭐라고 해도 안들으실 것 같은데.. 이건 그냥 제 의견일 뿐이니 듣고 넘기셔도 괜찮아요. 사람이 본인 전생을 안다는 것 말이죠. 그거 솔직하게 말하면 어려워요. 그리고 아는게 진짜 전생이라고 가려내줄 분들도 잘 없으시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생이나 운명에 대해 관심가지게되는건 그 주변에 있는 매혹적인 무언가 때문이겠죠. 영안이 열린적이 있고 다니 닫혔다면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레스주님께 괜찮은 일이세요. 레스주님 전생을 아신다고 많은게 달라질 것 같으신가요..전생의 무게까지 이생에 왜 감당하려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레스주님 영안 다시 열려고 하지마세요. 그럴일 없겠지만 다시 열려도 좋을일 없으세요..원하시는 대답이 아니실테니 여기까지만 할게요.
>>245 부정적인영향으로 보여졌어요..그만큼 아끼고 좋아하던 분이라 그럴것같아요. 레스주님 그때가오면 한번만 뒤로 물러서보시는 것도 좋겠지요..
>>248 레스주님 타인과 관계에 있어서 안좋은 일을 겪었던 경험이 있으시고 그것때문에 뭘해도 자신감이 없고 타인의 시선이 신경쓰이는 상황이신건가요. 음...저는 남들처럼 사는게 뭔지 잘 모르겠어요. 이렇게 살아도 레스주님 인생이고 남들 시선가는대로 살아도 레스주님 인생인걸요? 몇년 전의 저라면 간호학과를 진학할 노력을 해보라 말씀드렸을 것 같지만 지금의 저는 취업이요. 레스주님 취업해서 괜찮으시면 계속 다니시고 안맞으시면 취업할때 모은돈으로 간호학과 진학을 해보세요.
>>250 네..! 그런 상황이 오면 자연스럽게 생각 나실겁니다..
>>252 레스주님은 1~2년안에 가능하실 것같아요. 다른분이랑도요..생각하시는 저분은 시간이 오래걸리실겁니다.. 미숫가루 우유 고마워요. >>253 그리고..연락 기다리시는 분께 연락해주세요. >>254 조언이 생각나실 겁니다. 아 이때가 물러날 타이밍이구나 하고 말이죠.
>>256 네. 맞아요..
이제 당분간 신청 안받으니까 몇 레스만 제 이야기를 좀 해도 될까요?
>>259 친절하시네요. 고마워요. >>260 복채 안받아요. 원래도 안받는데 가끔 노래추천이나 인생 꿀팁같은걸 남기고 가시네요.
.
지금은 괜찮아요. 다음에 또 이야기 풀고 싶을 때가 오겠죠? 그때까지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267 레스주님 앞으로의 삶이 행복하시길. 그래서 제 작은 도움이 행복으로 다가올 수 있길 바라요. 레스주님 삶에서 가장 특별하신 분은 본인입니다!
>>269 몇개월에서 최대 2년 레스주님 주위에 사람도 많고 또 많아질 시기 같아서 얼마 안남았어요. 복채 고마워요. 한번 먹어볼게요. 그리고 물 조심하세요.
>>271 연애는 사람이 들어올틈이 없어서 힘들 것 같고 시험부분은 레스주님 잔 실수를 하실 수 있으니 집중하셔야해요. 다른생각나기 딱 좋네요. 레스주님 안에 사람이 들어가기 어려워요. 조금만 마음에 여유를 가져보세요.
>>273 조심하신다니 안심이네요! 건강하게 잘 다녀오세요.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275 고마워요. >>276 일부러 거리두신 느낌인것 같았는데 실제로도 그런가보네요..저쪽에서 갑자기 호감이 생기거나 하진 않는 것 같은데. 다가가기 어려운 상황이면 어쩔 수 없네요. 지금으로봐서는 잘 이어지기 힘들 것 같아요..둘 사이의 관계가 변할것이 없으니까..어떻게든 변하게 해보라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지금같은 상황이시면 어렵네요.
>>278 레스주님 다른거 하고싶은게 중간에 생길 것 같아요
>>279 음..가능할 것 같아요! 아슬아슬하네요 정말.. 그래도 가능은 해요!
>>282 도움 되었담 좋아요. 넘 오래 고민하지 마세요...변할 순간은 분명 있을거니까요. 부디 좋은 결과 있으시길
>>284 1. 좋아하는 분. 아직은 큰감정없습니다. 2. 레스주님 노력하셔야 합격해요. 3. 가까운 시일내에는 어렵습니다. >>286 충분히 많은 마음 받았습니다. 더 무언가 안해주셔도 됩니다. 궁금한게 있으면 언제든 물으러오세요. 레스주님도 행복하세요. >>286 1. 존재합니다. 2. 네.
이제 진짜로 당분간 쉬겠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감사했습니다. 지금부터 레스 다셔도 답변이 천천히 달리는점 유의해주세요. 좋은 밤 보내세요.
>>291 이번에는 어려운데 다른 자리 있을것같아요. >>292 딱 느낌이 오는 걸 느끼는 사람도 있을 거고 대부분은 어쩔 수 없이 엮기게됩니다. 능력많은 레스주님 멋있어요. >>293 잠시만요. >>294 바로 풀리기는 어려워요..제가 어떤 비방쪽으로 잘 아는 것은 아니라서 도움드릴 방법이 지금으로서는 없네요. 죄송해요 레스주님.. 다른 곳에서 받아온 물건이 있으면 치우라고 조언드릴 수 있을것같아요. >>295 1. 꿈속의 그분..아직 이어져있는 것같긴한데 안나온지 몇년되지 않으셨어요? 그러면 이쪽에서 못놓고있는겁니다. 2. 레스주님은 계속 더하고싶으실 것 같은데 멈추길 권해드립니다. >>296 고마워요. 레스주님은 음식조심하세요! >>297 평소랑 비슷한 성적인데...음..한두과목 평소보다 잘나온거 있어요. >>298 봐드릴까 말까하다가...급하게 건물들어갈일 있으실것 같네요. >>299 실패했죠..역시. 미안해요. 처음에는 잘 되다가 뒤에는 다른게 섞여들어서 그래요. 레스주님 이제 괴롭힐건 없으니 걱정하지마세요..싫은경험하게해서 미안해요
>>293 애매해서 시간이 좀 걸리네요. 혹시 마음가는 분이 두분이세요? 왜 두사람이 떠오르는지 모르겠어요. 동접할때 다시한번 볼게요.
자 그리고 물어보시는거 제가 대답해드릴 수 있으니 레스는 안다셨지만 한번 볼게요. **고등학교나 그런 거나 진로 때문에 요즘에 너무 힘들어서. 지금 고향으로 돌아갈 수도 없어서 많이 힘들어. 1. 고등학교는 레스주님 원하는 곳으로 가실 것 같은데. 진로는 레스주님 좀 급박하게 정하시게 될 수도 있어요. 막연히 하고 싶던 것을 포기하게 될 수도 있고. 끝까지 하고 싶은 것이 안생기실 수도 있고요. 2. 고향으로 가실수 없는건 안타까워요. 레스주님에게는 곧 새로운 마음줄 친구분들 사람들 생기니까 이시기만 잘 넘기면 될 것같아요.
>>303 레스주님께서 갑자기 극단적으로 생각이 흐르지않는다면 설마 폐쇄병동까지..레스주님 말 들어보면 그보다는 병원가실 일이 있으시지 않을까 생각해요.
>>305 그거까지는 자세히 모르겠어요. 혹은 아예 다른일로 급하게 어디 가실 수도 있고 말이죠..레스주님 말씀 들어보면 병원인 것 같지만 제가 제일 처음 보인건 건물에 뛰어들어가는 모습이어서..
>>307 레스주님은 손을 사용할 수 있는 일이 좋을 것 같아요. 몸을 사용하시는 것이 잘 맞으실 것 같은데. 손을 사용한다고 하니 막연하네요.. 무언가 만들어내는 직업? 근데 예술쪽은 아니세요.. >>308 당황해서 뛰어가시는 것 밖에는 모르겠어요. 단편적인 이미지어서 그렇게 자세하게 봐드리긴 어렵네요. 무사히 지나가셨길 바라며.. >>309 가능성은 있다고 보는데 상대분이 이성 지인이 많은편이신가요? 누군가에게 마음이 있는것 같은데 그게 레스주님이신지 정확히 모르겠어요. 애매한 마음입니다. >>310 한분은 피부에 여드름이 있으실 것 같은데 눈이 크시고 쌍커풀 있으신 분. 한분은 자주 웃어주는 분. >>311 1. 수호령..있기는 한데 레스주님이 아시는 분은 아닌 것같고. 상상친구분은 상상친구분 아니고 음... 2. 하고싶은 걸 하는지는 모르겠으나 그럭저럭 잘지내시는 것ㅇ같습니다. >>312 레스주님 한참 힘든시기를 지나고 계시는군요. 늘 힘든시기는 지금도 이미 떠나보내고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리세요. 분명 풀릴날이 옵니다. >>313 쌀! 마음만으로도 고마워요. 제게 작명의 능력이 있는 것은 아니나.. 아무리 뜻이 좋고 의미가 좋은 이름이라도. 이름은 불리기 편한 이름이 좋다는 말이 있습니다..레스주님의 성함이 무엇인지 몰라서 정확한 답변이 어렵습니다. >>314 오릅니다. 원하시는 과목뿐만아니라 한과목정도는 더 이전성적보다 오릅니다. >>315 당연히 놓지 못하는 것은 레스주님에게도 그 존재에게도 좋은 일은 아닙니다. 미련은 묻어두시고 풀어서 내보내는 방향으로 생각해주세요. >>316 레스주님이 기다리시는 분과 다시 연락이 닿지 않을 수 있습니다. >>317 강한 인연이면 다시 만나겠지만 다시 만나도 스쳐 지나갈 인연입니다. 전생이라는게 그래요. >>318 레스주님은 5년이내에는 좋은 시기가 옵니다. 여름~가을이 좋아요.
>>320 성을 바꿀 수는 없으니..드문 성씨네요. 분명 원하는 이름 찾을 수 있을겁니다. 성인이 되신후에 작명소나 사주보시는 분들께 문의해보셔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321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라요
>>323 아무래도 제가 보는 것에 한계가 있어서 그럴 것 같아요. 저는 그저 보인대로 말씀드렸어요. 제가 틀렸을 수도 있습니다...그 순간에 레스주님에 대한것이 흔들려서 보였을 수도 있고 말이죠.
>>325 1. 관련 분야는 맞는데 명확히 될 수 있다고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중간에 변동될 것 같아요. 2. 괜찮게 갑니다. 3. 수명까지는 모르겠습니다...
>>327 괜찮긴한데 앞선 흥미에서 곁가지로 나온 쪽을 하게 되실 것같아요
>>330 피해야 하는 것. 조급해하는 건 좋지 않아요. 레스주님 중간에 상황 안풀린다고 다 포기할 생각할 것 같거든요. >>331 이상형대로는 안따라 갈 것같지만 찾아보면 레스주님이 원하던 부분중 몇몇개를 가지신 분일 것 같아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요 >>333 준비하고 있는게 있다면 마무리가 될 시기로 보여져요. 건강만 좀 조심하시면 한해 무난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334 연애는 아직 무리이고 레스주님 제가 말씀 드리는대로 굳어질 것 같아서 말씀 못드리겠어요.. 그래도 이야기하자면 두번정도 일 것 같아요. >>335 가능해요! 알바라도 가능하니 많이 도전해보세요.
>>336 내년에 남자친구분은 지금 마음있으신 분이 있다면 어려울 것 같고.. 돈은 레스주님 원하시는 만큼 까지는 어렵지만 살만한 정도로는 벌 수 있어요. 복채 고마워요. >>337 사랑이 이루어지기 위해서..기다린다고 좋은사람은 안 오니 도전해보시기.. 레스주님에게는 대전 충청권이 더 잘맞으실 것 같아요. 제 취미는...고민을 좀 해볼게요 >>338 수호령 있으실 것 같은데 할머님아니실까 생각이 드네요... 정확하게는 안보여서 더 말씀드릴 수가 없네요. 미안해요. >>339 감사합니다. 늘 좋은 일이 함께하길. >>340 당연히 만날 수 있죠. 너무 걱정마세요.
>>341 레스주님한테 좋은 분이 들어올 것같아요. 조금만 기다리면 좋은 일이 있을테니 조금만 기다려봐요. >>342 >>343 엄청 추웠어요. 레스주님들도 따뜻하게 입고 건강챙기세요. >>344 1. 레스주님이랑 오래 본 분이 계실까요. 무쌍일거같고. 머리는 곱슬. 2. 저는 아직 좀 더 붙잡고 있어도 될 것 같아요. 빛을 보기엔 너무 짧은기간이어서. 만약 특별히 생각해두신게 없다면 좀 더 붙잡고 계세요. 3. 천천히 풀어볼게요. >>345 맞았다니 다행이긴한데 레스주님께는 힘든 시간이겠네요. 가까운 시일 내에는 보이지 않지만 내년 후반 부터는 또 모르니까 지금 잘 흘려보낼 수 있길. >>346 빨리 가까워지고 감정이 생길 상대는 아닐것같아요. >>347 레스주님 하나를 선택하면 하나를 포기해야하는 선택은 늘 있어요. 제가 보는 레스주님은 향상심이 있는 분 같으니 충분히 고민하셔서 멀리 나아갈 수 있는 길로 가세요. >>348 길을 잃었군요. 제가 길잡이가 되어 드릴 수 있으면 좋을텐데. 레스주님은 지금 무언가 변동하기보다 그 자리를 지키는 것만으로도 최선을 다하고 잘하고 계신 것으로 보여져요. 아직 움직이지마세요. >>349 레스주님은 편입이 더 도움 되실 것 같아요. >>350 가족들 건강 조심하시고 뭐 잃어버리거나 없을때는 그냥 새로 하나 산다고 생각하세요.
>>351 >>352 바로 잘된다고 말씀드리긴 어렵네요. 한번은 필요한 일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전남친분께 연락은 안올 것 같아요. 와도 타이밍이 잘 안 맞물립니다. >>353 늘 걱정해 주어서 고마워요. >>354 복채고마워요. 소원은 먼 미래라 정확히 모르겠어요. 누군가는 듣고 있겠지만 레스주님에게 바로 결과로 보여지지는 않아요. 수호령 레스주님에게 특별히 보이시는 분은 없는 것 같은데. 혹시 평소에 감정이 쉽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지 않으시나요? >>355 인생에서 귀인이 그분한분만은 아니니까요. >>356 물론이죠. 인생이란 뭔지 저도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고민하고 생각해봐도 아직 답을 내리지 못했어요. 나름 이쪽도 저쪽도 규칙이 있는 것 같고 그럭저럭 잘 돌아가는 것 같아요. >>358 그게 레스주님 마음이 더 편할 것 같아요. 물러날 시기인거죠. 그래야 다른 사람도 들어올테니
>>362 더 큰 걱정거리는 시간이 좀 걸리나 레스주님 그렇게 많이 뒤쳐지진 않았어요. >>363 죽은 다음말이죠. 저쪽! >>364 특별히 주의해야 할 점은 없으신데 끼니 거르지마시고 잘 챙겨드세요. 속병 안생기게 >>365 레스주님 조용하신 분. 친한 사람들만 레스주님이 어떤 분위긴지 제대로 알고 계실 것 같아요. 겉으로 보기엔 조용하신데 그 안에 흥도 많고 노는 것도 좋아하실 것 같아요. 밝은 면 뒤에 걱정도 많고 생각도 많은 부분이 있을 것 같네요. >>366 전혀 가능성 없는 건 아니세요. >>367 혹시 말소리 같은거 들은적도 있으세요? 웅성이는 소리나 >>368 늘 지나가는 시기에 있는데 고민하고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370 다행이에요. 레스주님 혹시 혼자서 말씀을 좀 하시는 편이라면 줄이는게 좋아요. 그리고 말소리가 들리면 레스 달아주세요. 지금은 괜찮네요. >>371 네..레스주님은 지금 그 시기를 지나고 있을 뿐입니다.
>>373 지나가요. 걱정마세요. >>374 레스주님 말려주길 원하시면 그만하라고 말씀 드릴 수 있어요..레스주님이 다른거 하고 싶은게 있다면 언제든 그만두세요...레스주님은 다른거 해도 잘 해내실거니까 >>375 긍정적. >>376 둘 다 있죠. 그렇게 의미있는가 하면 어느정도 영향을 준다고 답변드릴 수 있겠네요. >>377 네 조심해서 다녀오시면 무사히 다녀오실겁니다. 저도 무사히 돌아오시길 바라요. >>378 레스주님 답답한거 이해해요. 구체적인 시기까지는 제가 답변드릴 수 없을 것 같아요. 미안해요.
>>380 너무 걱정하지 마시는거랑 불안감소를 위한 무언가 하면 좋을 것같아요.. >>381 상대분이 연상인가요? 좀 어리고 귀여운 느낌?
>>383 음...새롭게 도전할 기회가 생길 것 같은데 그럼 지금보다 상황이 긍정적으로 풀려 갈 것 같으세요. 지금은 그 기회를 위해 준비하실때고요. >>384 다행이네요! 귀여워하시는 걸 보니..조금만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시면 긍정적인 결과가 있을 것 같아요.
혹시 빠진 분이 계시다면 다시 언급주세요. >>386 엄청 가깝게 생각하는건 아닌데 긍정적인 이미지로 봅니다. >>387 정규직 전환.. 일은 계속하실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야기는 레스주님께도 조만간 기회가있을것같아요. 천천히 다가가보세요. >>388 좋아요. 늘 행복한일 가득하시길. >>389 레스주님 감정은 빨리 생기는게 아닐것같아서 그렇게 말씀드렸는데, 너무 조급해하지마세요. >>390 안보입니다.. >>391 부끄러움을 느낄 상황이 올것같은데 물러나지 마시고 오히려 당당히 행동하세요. 별로 큰일이 아니니까요. >>392 저는 못보니까 아쉽네요. >>393 위나 장이나 안좋아지실 것같아서 말씀드려보았습니다. >>394 살아요. 그 모든 과정이 필요한 일입니다. 그럼에도 살아내는 거. 할수있어요. >>395 그사이에 다른 의견 안들어보셨나요. 레스주님 >>396 1. 인과응보 있습니다. 2. 좋은 일 행복한 일 의식적으로라도 많이 만드시고 버려야할건 미련이겠죠. 죽지마세요. 삶이 아무리 무거워도 살아주세요. 달라질 날은 분명 와요. >>397 지금보다 더 먼 미래에는 기회라도 있을지 모릅니다. 그렇지만 그때까지 레스주님 마음이 무거울테니 때로는 그렇게 마무리되는 관계나 인연도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398 앞으로 좋은일 가득하시길. >>399 대답해드리고 싶지 않아요. 저는 여러분들이 살아계셨으면 좋겠어요. >>400 괜찮을것같아요. 적응도 정리도 빠르게 되실겁니다. >>401 딱 맞는다고는 말씀 못드리겠는데 레스주님이 끝까지 해낼 수 있다면 해보세요...그것만 하실 수 있음 됩니다. >>402 그것이 뭔지 정확인 안보이지만 만족스럽진 않을것 같네요. >>403 레스주님은 짐작하고 계신 듯 해서 말씀드리기 어렵네요... >>404 원하는 곳과 다른 곳..잘해낼수있습니다. >>405 운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습니다. 운 좋았다고 하지만 운이 나빴던 걸수도 있고 운이 나빴다고 하지만 운이 좋았던 걸수도 있죠. 레스주님 인생은 그대로 있을뿐이고. 받아들이는건 레스주님 몫입니다. 지금 좀 나빠졌다고 계속 나쁠건 아닙니다. >>406 그렇게까지 해서 빌어야만하는 소원은 무엇일까요.. >>407 어렵습니다.. >>408 그렇게 느낄 날이 있을거니 걱정마세요. >>409 언제가 오래인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길지는 않은데 당분간은 연애하고계실것같아요. 대학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래도 갑자기 많이 떨어진건 아닐것같아요.
>>411 ...예쁜말 고운말쓰기
>>413 그냥 그럴 것 같아서
>>415 1. 당분간은 어려워요. 시간이 좀 지나야하는데 그러다보면 안맞는거 선명히 느낄것같아요. 2. 이것도 새로운인연이 당장들어오는건 없을것 같아요. 3. 말이나 소문 조심하시는게 좋고 갑자기 다리아플 수있으니 평소에 잘 풀어주세요.
>>417 마음이 떠서 다른 사람 있는지요? 아직은 다시 회복 될 수 있어요.
>>419 1. 잘 안맞게 될거같다는 생각이 먼저들었어요.. 3. 소문종류는 자세히 모르겠어요. 그냥 좀 어수선한분위기가 될거같아요. >>420 아직은 회복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시간지나면 다른사람생기게될것같단 생각이 들어요. >>421 감사할 일은 생겨요.
>>423 이성적호감이 있어도 지금의 관계를 바꿀 정도는 아닌것 같아요. >>424 특별히 불행까지 할 일이야 없지만 맘고생은 하실수있죠. >>425 당연히 일어납니다. 그리고 레스주님은 여기저기 많이 다녀보심이 좋죠. >>426 마음 다주는 건 아닌 것 같아요..미래의 그분? 좀 얇은 체형이실 것 같고 목에 점이 있으실 것 같아요... >>427 거기까지인 인연으로하면 좋은것같은데요.. >>428 😊 >>429 어려울 것 같아요. 좋게이어지려면 장기적으로 시간을 두는 것이 좋겠어요.. >>430 표현하기 어려워서 길게 이어지지 못하고 다른 사람생길수도 있을것 같아요..
>>431 이성적인 호감으로 변할 수 있는 인간적인 호감..그러나 레스주님은 시험에 집중하셔야해요.. >>432 3개월...3개월만에 급변하기는 쉽지 않지만 레스주님 원하는 상황으로 흘러갈 것 같아요. 근데 딱 3개월안에 가능한가? 하면 그건 아닙니다.. >>433 이건..끝까지 해내기만한다면 긍정적이나 중간에 그만두려고 하실겁니다. >>434 하려는 일이 정확하게 보이지는 않지만 조언을 드리자면 버릴 수 있는건 빨리 버리는게 나을것 같아요. 곁가지로 이것저것 하다보면 내가원하는것에서 멀어져요. >>435 좋아하는 사람..은 아직이요! 그래도 예상치 못한 곳에서 소식이 옵니다. >>436 어려운 일이네요. 낳아주고 키워준 정이 뭐라고 내마음이 아프고 힘든데도 놓기 어려울때가 많죠. 어떤 이야기를 드려야 상처를 안받으실지 모르겠지만..바뀌지 않는건 끝까지 안바뀔거라고 말씀드릴 수있을 것 같아요. 후회될거고 아플거고 고민할건데 덜 힘든쪽으로 생각하세요. >>437 정해진 진로가 예술쪽이라면..어려움이 있으실 것 같고 다른 펜을 들고 하는게 잘어울려요...관련분야의 연구라거나 하는쪽이요. 상상력 필요한 진로면 어려울것같아요. >>438 의심많고 호기심도 많고 생각도 많은 분. 쉽게 다른 사람 안믿는 분. >>439 업보는 돌려받을 것 같고 생각보다 신경쓰이는 일이 생기실 수 있는데 마지막이고 정리되실 것 같아요. >>440 지금은 먼저 다가가도 안될 것 같으니 시간을 좀 두시고 먼저 다가가 보세요..
>>441 나무..관련된 뭔가가 떠오르는데 나무면 모두 좋은 것인지 특정한 나무가 좋은것인지 정확하게 모르겠어요. 미안해요. >>442 20대 후반..27부터 생각을 달리하시면 >>443 그리워하나 의미있지는 않아요.. >>444 1년 이내에 위기가 올 수있고 어쩌면 그로인해 끝이 올 수도 있어요.. 먼저 마음이 뜨는 것은 레스주님. >>445 그정도는 가능할 것 같아요. 힘든 연애는 안하셨음 좋겠어요.. >>446 부모 자식관계는 모두 원하는 대로는 안되는데 말이죠. 멀어지는 것도 한 방법이에요. 레스주님이 힘들고 신뢰가기 힘든 관계라면 멀리하는 것도 좋죠. >>447 사랑! 좋아하고 있는 사람이나 레스주님을 좋아할 사람이 있죠. >>448 어느정도 가능성이 있어보이는 관계이나 바로 잘되기는 어렵습니다..!! 좀 기다리시면 좋은 결과 있을것같아요. >>449 어렵습니다. >>450 할 수 있습니다!! 3년이내! >>451 원하는 만큼은 아니나 좋은 성적이요. >>452 괜찮아요. 큰 탈 없을 것 같아요. >>453 외모는 귀여우신 편인 것 같고 키는 큰편이 아니실 것같고. 동글동글한 느낌. >>454 연애는 당분간은 안보여요..그리고 재수는 미련이 더 크신 것같아서 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죠. >>456 내년 합격 가능하시지만 이말 듣고 나태해지심 어려워요..
>>459 이직 괜찮아요 >>460 마음은 발전될 가능성 있어보이고 시험은 진짜 집중해야해요! 그분이랑 관계가 영향을 줄 수 있어요..
>>462 제 답변이 도움되었음 좋겠어요. 원하시는 결과 있으시길.. >>463 네 물론이죠. 행복하세요
>>465 올겁니다. >>466 잘 지내시는 것같아요. 가끔은 생각나셨다가 가끔은 아니셨다가 그렇게요. >>467 2년안에는 가능하세요. >>468 아직 감정은 남아 계시지만 레스주님 만큼의 감정은 아닌것같아요. >>469 1. 레스주님 이미지는 날카로운 느낌. 섣불리말걸기 어려운 느낌. 첫인상이 차가울것같아요. 2. 전혀 생각지도 못한 곳으로의 도전 >>470 관계는 매듭지어 잘라내는 것도 필요해요. >>471 조금 긍정적으로는 풀릴 수 있다. 레스주님 웃는게 매력적으로 느끼실 것같고 활발한 모습이 좋아요. 그분은 긍정적인방향으로 바뀔것같아요 >>472 어려울 것 같은데...몇년만 더 노력해보시겠어요? 적어도 3년..그 이후로는 달라질것같아요. >>473 부디 평안하시길. >>474 시간이 걸리지만 분명히 돌아가겠죠. 나쁜일들만 일어나진 않아요. >>475 1년~2년 안에는 가능하실것같고 내년 하반기부터는 가능성이 있을것같아요. 꿀팁 고마워요.
>>476 >>477 >>478 >>479 >>480 >>481 >>482 >>483 >>484 >>485 >>486 >>488 >>489 >>490 >>491 >>492 >>493 >>494 >>495 >>496 >>497 >>498 >>500 >>501
>>476 전공과 연이 아닌건 아닙니다. 레스주님 다른걸 선택하시더라도 돌고 돌아 다시 그걸 선택하셨을 겁니다. 2024년 다가오는 것을 준비해보신다면 긍정적입니다. 2024년에는 좋은 일들이 많으실겁니다. >>477 이렇게만 봐서 알기는 쉽지 않은데.. 자주 보시는게 여자이신지 물어볼 수 있을까요? >>478 원하는 결과 있으시길. >>479 왔습니다. 틈틈히 봐드렸는데 너무 많은 분들이 신청해주셔서 밀렸습니다. 마음이 멀어지게 될 수 있습니다.. >>480 성인이 되면 충분히 정리하고 나올 수 있겠죠. >>481 아니요..안됩니다. 굴곡있는게 인생이지 어떻게 계속 평탄하고 계속 불행하겠어요. >>482 불가능한건 아닌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 >>483 레스주님은 원래하던거요. >>484 손을 사용하는거 시간 계속 보낼 수 있는거 소소한 만들기도 좋겠죠. >>485 네 도움될겁니다.
아..방금 써둔거 날렸다...;-;)
>>486 무사히 돌아와서 다행입니다. >>488 올해 위기 한번 그외에는 괜찮습니다. >>489 맞는다니 다행입니다. 느껴지는대로 말씀드리는거라 항상도움 되는 말씀을 해드렸을지 걱정이되네요. >>490 고생하셨습니다. 좋은 일이 오기전에 나쁜일도 같이 옵니다. 지금보다 풀리고 괜찮아질 겁니다. >>491 설마요..추천하지 않아요 >>492 친구 생길겁니다. 계획은 모두 이루기 어렵습니다. >>493 전부까지는 모르겠으나 개명은 추천드립니다. >>494 저도 그런 생각 한적 있습니다.. 그래도 주어진 것이 이삶이라면 그냥 살아봐야겠지요. >>495 있습니다 20대중반~후반 >>496 올해(2024)는 어렵습니다. 적어도 내년.. >>497 사소한 기쁨이라도 함께하길 >>498 미련이있어도 연락안합니다.. >>500 원하시는 만큼은 아니겠지만 합니다. >>501 1. 말을 많이 해야하는 일이나 다른사람 많이 만나는일 2. 어떻게 만나는지까지는 모르겠지만 키가좀 있으실거같고 눈매가 날카로운 느낌입니다. 성격은 까칠한 면이 있으신분
>>503 1. 부모님 날이 풀리면 고비가 한번 찾아올 수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드는데 수명관련해서는 제가 알수있는게 많지않아서 3~4월에 고비..틀릴 수 있다 생각해주세요. 부모님 모두다는 아니고 어머님.. 2. 시험 괜찮은 결과나올겁니다. >>504 행복하세요. 조심할건없고 학업에 영향미치면 스스로 제어하실 분이 레스주님이니 괜찮아요. >>505 갑니다. 3년 >>506 아닙니다..너무 밀려서 모아 놓았습니다. 기다리게해서 미안해요. >>507 건강조심하세요 호흡기. >>508 지운게 아닙니다 지금확인해주세요. 미안합니다. >>509 맞을겁니다. 갈수있는데 마음졸이면서 가실 수도 있습니다. >>510 어렵습니다.. >>511 고맙습니다. 레스주님도 건강하세요. >>512 이어집니다.. 레스주님이 이정도면 다된거같다 하실때까지는 이어집니다. >>513 원하는 만큼 사랑 받을 수 있으시길. >>514 다행입니다. 좋은일이 함께하길. 2024년에도 행복하세요. 좋은 남성분이랑 함께하면 더 좋겠네요. >>515 오해하게했군요. 미안해요. >>516 아직은 기다리는게 우선적이겠죠 그분도 마음을 들여다볼 시간이 필요할테니말입니다. >>517 고마워요...제가 첫 레스 비밀번호를 잃어버렸습니다. 저는 바보입니다. >>521 어렵습니다. 지금은 연애될거같지않아요. >>522 퇴사 연말에요.. 한결같지는 않아도 갑자기 변하는건 아니니 좋을겁니다.
이걸 볼 어떤 분에게. 최근에 바쁘고 힘든 일 많은거 알고 있어요. 보니까 그 뒤로는 레스 한번도 안단거 같더라고요. 요즘은 날 잊었지. 아주. 그래도 아침부터 저녁까지 고생이 많아요. 고생하는거 아니까 내가 서운하다고 말도 못하고 그렇네요. 저는 하는 일 모두가 잘 될거라고 말을 못해요. 노력한 만큼 결과가 있을거라 말해주지도 못하고요. 그렇더라도 잘 해낼거 믿고 있어요. 레스주님들께. 최근에 스레는 생각도 못했어요. 바쁘기도했고 너무 밀리니까 언제 다할지 싶기도 했고. 제가 하는건 반 이상이 빌려온거지만 그래도 맞는다는 말이 들리니 기분은 좋네요. 대부분 틀릴 줄 알았거든요. 근데 또 보이는게 있고 느껴지는게 있고 해서 신기했어요. 2023년이 저물고 2024년도 벌써 5일째 입니다. 레스주님들 모두 평안하실까요? 제 글이 도움 되었음 좋겠습니다. 믿고싶으면 믿고 안믿고싶으면 믿지마세요. 그래도 됩니다. 2024년 한해엔 모두 행복하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 질문에 대한 대답은 제가 하고 싶을때 하니까 천천히 기다려주시면 좋겠어요.
>>525 감사해요. 레스주님도 늘 좋은일 가득하시길.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527 우선 레스주님 삶을 고단하게나마 이어오셔서 다행입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하나만 질문드려도 될까요. 진짜 신 같으신가요?
>>529 제가 무슨말을 해도 레스주님께 도움될 것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도움되길 바라는 맘으로 말씀드려보겠습니다. 우선 진짜 신이면 피할 방법이 별로 없습니다. 다만 아니라는 가정을 하고본다면. 우선 붙어있는 모든 것들을 쳐내야겠죠. 이걸 인간 힘으로는 할 수 없을 겁니다. 그러니 도움을 받아야겠죠. 무속의 도움을 받든 종교의 도움을 받든 말이죠. 근데 하기 싫을 겁니다. 그건 어쩔 수 없는 거에요. 그리고 인간마음으로는 이 상황에 머물고싶은 맘이 한편으로는 있겠죠. 하나는 용한분 찾아가서 제발 이렇게는 못살겠다고 살려달라고 빌어보는 것이 있을 것이고 다른 하나로는 신앙심을 갖는겁니다. 보니까 교회쪽은 안가실 것 같은데 교회다니세요. 사이비 그런거 말고 제대로된 곳에서 몸 정갈히 마음은 순종적으로..
>>531 요즘은 무속인 중에서도 안받아도 되는데 받은 사람도 아주 많죠. 그리고 레스주님 말대로 이미 신이 아닌 것을 모시는 이들도 있겠죠. 그들에 대한 믿음도 없을테니 무속의 도움을 구하는건 어렵다봐야겠네요. 이제 제가 레스주님을 설득해서 교회로 보내야 되는 상황에 처했네요. 절에 살면서 한달 겪으신 걸로 길이 열렸다 생각하시면 어떤 상황인지 알거 같긴 한데.. 레스주님 교회로 가라는 이유는 그곳은 레스주님께 있는 것들을 부정해줄 유일한 곳이기 때문입니다. 성당과는 또 달라요. 성당은 인정하는 부분도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레스주님 상황에 맞는다 생각하고 조언 드리는 겁니다. 솔직히 레스 달면서 다른거 바라시지 않으셨어요? 명쾌한 대답이나 내 삶의 어떤 부분을 가려낼지 알려주길 대신해 주는 눈. 근데 판에 박힌 말들으니 답답하죠. 레스주님은 또 레스주님 생각대로 흘러가게 되는거고 말이죠. 운명으로라는 이름을 내걸긴했지만 저는 대신 무언갈 해주고 싶은 마음은 없어요. 그리고 레스주님처럼 어차피 안들을 사람에게 열심히 설명하는건 저도 발버둥 좀 쳐보는겁니다. 나중에 혹시 무의식에라도 남아서 최악은 일어나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택은 늘 레스주님 마음이나, 1번부터 잘못되었다고 말씀 드리면 제 말을 믿으시겠어요?
>>533 죄송할것까진 없으세요. 레스주님은 질문을 했을 뿐이고 저는 저 나름대로 답변했을 뿐입니다. 우선 그런 상황에 여기까지 인연이 닿아줘서 고맙다고 말씀드려야겠네요. 1. . 2. 이건 사이비아니고 제대로된 곳이기만 하면 좋을 것 같네요. 레스주님 마음을 다스리고 기도올릴수있는 곳이요. 와 이렇게보니 사이비 잘 구분해서 가세요. 괜히 이상한 곳 가서 이도저도 아니게 되지마시고. 3. 레스주님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레스주님이 괜찮아진 것이 진실일지 궁금하다는거죠. 1달로 인생을 바꿀거면 평생의 고통은 왜 있었겠어요. 인생은 쉬운게 아니잖아요. 적어도 그만큼 그이상의 무언가를 내놓아야죠. 물론 레스주님 입장에서는 여기서 뭘더? 싶겠지만 그래요. 4. 바로 결과 안나와요. 마음도 흐려지고 다시 이전상태로 돌아가고싶을겁니다. 레스주님은 제 말을 의심하겠죠. 눈에 보이는결과도 변화도 당장 없을테니. 그래도 유지만 계속 해주시겠어요? 그리고 마지막은 확답하기 어렵네요. 어쩌면 그만큼돌아 지금의 선택을 할수있는건지 모르니까요.
>>535 그렇게해요. 성경부터 읽어봅시다. 그리고 여유가 있으시면 나중에라도 언제든지요. 처음부터 저는 레스주님의 무의식에라도 남아있길 바란거라 괜찮습니다. 처음인데 신심이 강한게 아니어도 괜찮죠. 괜찮아요 그렇게 시작해도. 그리고 레스주님이 제게 빚진게 뭐가있나요. 저는 제 나름의 대답을 했을 뿐인데. 무언가 느낀게 있다면 그건 레스주님께 그 말이 닿을 때이기 때문이겠죠. 찾아와주어 고마워요. 레스주님 괜찮으시게 도와드려볼게요. 기도라도 올려볼게요. 부디 괜찮은 선택을 하시길. 사실 절대 제 말이 안닿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받아들여져서 신기하긴 하네요. 참! 이제는 진짜 돕는 것이니 말씀드린대로 바로 결과 안보인다고 포기하시면 안됩니다. >>536 연애 연차가 쌓이면 의견다툼이 많이 생길것같아요..잘 넘기면 결혼 괜찮지만 지금으로는 긍정적이진 않습니다.
>>538 1. 레스주님은 알레르기나 비염. 혹은 건강 8~ 9월쯤에 다리다칠 수도 있을것같으니 바닥조심해서 걸으세요! 2. 어떤 부분이라고 하기엔 뭐하지만 금방 포기하는거나 마음이 쉽게 작아지는거 선택하면 최선을 다하실 수 있길. 3. 레스주님은 우선 작은 기업부터.. 뭔가 할수있다는 생각이 들면 좀더 많은 도전을 할수있을겁니다. 고마워요. 새해에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539 사랑은 늘 부담스럽죠. 무거운마음이니 그래도 그만큼 돌려줄수있는 사람은 되실겁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541 레스주님이 외로운건 그럴 수 있으나 모자란 사람은 아닙니다. 레스주님을 답답하다여기거나 그런건 아닙니다. 레스주님이 조금이라도 같이 기쁘길 바라실것같네요
>>543 가끔은 대가 없는 호의가 있을 수도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레스주님 뜻이 그러시다면 그렇게 하세요. 원하지않는데 해드리면 그건 무례한거니까요. 다행입니다. 그 마음이라도 계속 유지해주세요. 그리고 힘들어지면 다시 찾아와도 됩니다. 힘내세요.
>>545 어떻게든 매듭지어질 감정이니, 감사로 매듭지으면 깔끔하긴 합니다. 그래도 후회될겁니다. 레스주님 선택이지만 부정적인 결과 일것같아도 마음전달해 보세요. >>546 괜찮을거에요. 근데 지금은 해도 레스주님한테 부담만 갈테니 필요하신 적당한때에. 적절히 보내볼게요. 앞으로의 날들이 부디 평안하시길.
>>548 1. 일이 많아지고 바쁘다. 연말되면 정신없이 바쁘다. 2. 네 있는 것 같아요! 교복을 입은것같으니 학생때같은데 + 레스주님은 여학생이신 것같은데 학교도 여학교. 상대분은 남성분인걸보니 학원같은곳에서 만났을지
>>550 생기긴합니다! 연상! 살집이좀있음 귀여우신느낌+옷코디잘하심
>>552 1. 아직 약한 감정. 2. 2년안에 가능합니다. 3. 말이 많겠지만 레스주님께 타격올정도는 아닙니다.
>>600 마지막 순서라 기다리기 지치겠네. 빨리 봐주고 싶은데 많이 늦어버렸네
>>554 >>555 >>556 >>557 >>558 >>559 >>560 >>561 >>562 >>563 >>564 >>565 >>567 >>568 >>569 >>570 >>571 >>573 >>574 >>575 >>576 >>577 >>578 >>579 >>580 >>581 >>582 >>583 >>584 >>585 >>586 >>587 >>588 >>589 >>590 >>591 >>592 >>593 >>594 >>595 >>596 >>597 >>599
>>603 아닙니다. 해야지 해야지 미뤄두고 있다가 이렇게 많을지 몰라서 지금 좀 당황 했어요. 보자 레스주님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궁금하다하셨죠?
>>603 동접인김에 먼저 봐드리면. 레스주님은 주변에 사람이 많을 분은 아닌 것같아요. 인원수가 많더라도 외로움을 많이 느낄 것 같고. 당장 직업을 가지기 보다는 레스주님께 다양한 경험이나 작은 일이라도 성취감 있는 일을 하시라 말씀 드리고 싶어요. 너무 작아진 느낌이듭니다. 레스주님은 의욕이 길게 이어지는 분이 아니실것 같아서 차라리 한 곳에 자리잡는게 더 좋아요. 예술쪽이나 새로운 아이디어 필요한 일은 어려울 수 있어요.
>>606 레스주님은 이거저거 한발씩만 발담궈도 끝까지 못하실것같은게 강해서 차라리 한군데 억지로라도 자리잡아서 버티자 하는게 더 도움될거 같았어요. 애인..올해는 무리고 만약 새 활동해서 만나게될만한 계기가 만들어진다면 내년에는 가능할거 같아요. 이건 노력의 영역이고 레스주님은 말 잘 들어주고 잘통한다고 생각되시는 분과 연애하게 되실 것 같아요.
>>608 도움되었길바라요. 힘내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찾아줘서 고마워요!
>>554 레스주님 여성분, 뭐든 무던하게 넘기시는 느낌. 올해는 변화하는 해. 변해야만 하는 해. 레스주님 고민하고 있는게 있다면 빨리시작하는게 좋아요. >>555 오랜만이에요. 레스주님 흥미있어할만한 일들이 생기면 좋을텐데 말이죠. 수영 꾸준히 하는 건 멋있어요. >>556 아직이요..아직 안지나갔어요. >>557 복채 고마워요. 그리고 그렇게 결론지어주어 고마워요. >>558 1. 무사히 다녀오셨죠? 2. 원하는 만큼은 아니어도 훈훈하네요. 3. 이건 1지망은 어렵고 2~3. >>559 1. 레스주님 버티고 있는 것만 해도 대견한거죠. 고생 많았어요. 몸 상하게 하지말아요. 우울이 나아지기 위해서는 환경이 바뀌어야할텐데 당장은 쉽지않으니..조금만 더 상황이 풀리길 기다려줄래요? 2. 어려울 것 같은데...다음을 노리는게 좋을 것 같아요. 3. 원하는 곳이 아니더라도 합격되면 가시고 반수나 재수하시기. >>560 1. 레스주님 이미 맘이 기운 것 같은데 대학진학이요. 2. 교사..할 수있긴하나 추천드리진 않아요. 3. 레스주님은 사람 많으면 힘드실 것 같은데요. 4. 지금은 사람이 들어와도 피해야해요.
>>561 내가 너무 자만했죠. 점찍힌 것만으로는 확실히 알기어렵네요. 가정에 불화나 문제가 있거든 너무 우울해 마시고 다른쪽에서 좋게 풀리겠다 생각해주세요. >>562 힘들지 않았는데. 미뤄두니 힘드네요. 친절하신 분 고마워요. >>563 질문들이 선뜻 대답해드리기 어렵네요. >>564 1. 네 2. 할 수 있어요. 3. 당연하죠! 왜 이렇게 자신이 없지.. 괜찮아요. >>565 재미있어보인다니 다행입니다. 어려운일이에요. 긍정적인 답변은 안나오네요. >>567 레스주님은 좀 오래 기다리셔야겠어요. 자리잡고 여유가 생겨야 사람이 들어올것 같아요. >>568 가능해요. 가능은 한데 당장은 아닐거 같고 추천하지는 않아요.
>>569 1. 이런거 말해줘도 되나요. 떡볶이..는 장난이고 웃는 모습이 예쁘네요. 그리고 잘 웃으시는 것 같고 피부도 흰편이신 것 같고. 매력있어요. 2. 인생..레스주님은 중간에 방황하지만 않으면 원하시는 목표까지는 달성해내는 사람인데 시작하기전부터 겁먹는게 많네요. 조금만 생각줄여보세요. 3. 직업은 단순사무직은 적응하기 어려우실 것 같아요. >>570 좋은밤 보내세요. >>571 1. 사랑까지는 아닌 것 같은데. 레스주님은 이미 맘을 정한 것 같아요. 2. 긍정적인 이미지 마음 놓고 대화할 편한친구. 3. 가능해요. >>573 편하신대로 >>574 하고 있네요. 하고있는데 레스주님이랑 같을 정도의 마음은 아직 아닙니다. 시간이 걸려요. >>575 붙습니다. 있습니다. 좋은기회가옵니다. >>576 레스주님은 음식조심하세요. >>577 원하는만큼 이루어지면 얼마나 좋을까요. 좀더 두고볼일이죠. >>578 물론이죠. 그 무기력에서 벗어나기만 한다면 말이죠. 쉽게 지칠겁니다. 처음에는 다 그러니까 조금씩이라도 바뀌면 좋겠네요 12월에 웃는 모습으로 뵐 수 있길. >>579 숨 통은 트입니다. 네. 올 한해 더 다녀도 됩니다. 건강상의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이상있으면 빨리 병원가셔야합니다. >>580 소원을 쓰는 곳은 아닌데 말이죠.. >>581 레스주님은 몸건강 챙기셔야하고 배, 허리쪽 한번 살펴보시겠어요? 스트레스받으면 바로 티가나시는 분같은데 해도 스트레스 안해도 스트레스 받으실 것 같아요. 레스주님 불안해서라도 다른 일 하실 것같아요. >>582 1. 진로..레스주님은 예체능은 시도하지 않으시면 좋겠어요. 마음 다잡기 힘들어하실 것 같아요. 2. 별다른 생각이나 감정은 느껴지지 않아요.. >>583 네! 가능합니다.
>>584 네. 걱정마세요. >>585 큰일까지는 아니지만 일은 있을 것이고 몸과 마음이 지쳐있어서 그렇지 넘길 수 있습니다. >>586 1. 생각은 가끔하나 재회는 아닙니다. 2. 레스주님이 중간에 마음뜨지 않고 계속 노력하신다면요. 구체적으로 계획을 잡고 해야해요. 어느정도 달성하고 그만하고 하시면 안됩니다.. >>587 할수있습니다. >>588 이번 연말이요? 일하고 계실 것 같아요 >>589 지금처럼은 못버시는 것 맞고 생각보다 후회가 되실 수 있을거 같아요. 지금 선택하지 않으면 앞으로 상황에 타협하면서 지내실 것 같은데 어느쪽이 더맘에 끌리세요? 제가 본 레스주님은 그만두시는 쪽이었어요. >>590 가능성있어요. >>591 레스주님 질문에 대한 대답이요? >>592 합격합니다. >>593 음..우울한 일이 많으실까요. 묘하게 가라앉아있는 느낌이시네요. 걱정되는 일이 있다면 지나갈테니 너무 걱정마세요. >>594 네...제가 자만했습니다. 어떻게 읽어드리지. 연애는 아직 부모님 건강 신경쓰셔야하고 진로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현실과 타협도 하시라 조언드리고싶어요. >>595 애니과요 >>596 이직할 수 있는 기회는 오는데 움직이지 않으실것같아요. 잘 고민해보고 결정하세요. 저는 기회오면 바로 이직 추천드립니다. >>597 내년보다 조금 더 지나면요 2025년 상반기~후반기 넘어갈쯤 >>599 아뇨. 불가능.
>>610 >>611 >>612 >>613 >>614 >>615 >>616 >>617 >>618 >>619 >>620 >>621 >>622 >>623
>>629 건강 조심하세요. 레스주님은 공부해서 다른 직종 가도 지금 이 직업에 대한 후회가 남아 있을 것 같아요..그래서 아직은 이 직종에 계신 것을 추천드려요.
>>631 레스주님은 자신감이 없어보여요. 무기력하기도하고 흥미거리도 별로 없어..그래서 자극될만한 뭐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갑자기 그렇게 바뀔 일은 아니고 바꿀수있는 것 부터 바뀌어야해요. 한번에 달라지는 건 없어요. 이거 너무 판에 박힌 말이죠. 그래도 다른 조언을 해드리기가 어렵네요..
>>668 네~ 이렇게 불러주시면 또 바로 와야죠
>>610 재결합 운이 보이지는 않아요.. 목표는 가능합니다. 목표가 이동관련된 것이면 좋은 결과. >>611 고마워요. >>612 고마워요. >>613 레스주님은 스물둘..어린 나이로 보이는데 틀렸으면 말씀해주세요. 좀 애매하네요. >>614 레스주님은 좀 더 시일이 걸리겠네요..가정환경적인 부분이면 자리잡을때까지 시간이 필요해요.. >>615 눈봤어요! 소원은 어쩌면요. 운명은 아니신데 레스주님 원하시는 결과가 있을 것 같아요. >>616 우리가 아는 어류는 3%...인간이 모르는게 되게 많네요. 데이트 나가보셔도 되는데 관계가 오래 지속될 관계는 아니실것같아요.
>>617 도움이 되었다면 좋네요. >>618 레스주님은 정확히 뭘하고싶다 정하신 분이 아닐 것 같아서 어렵네요. 뭘하든 결과가 나올때까지 해야하는데 중간에 포기하고 방황하는 시기가 있을 것같아요. >>619 여성분이신 것 같고 최근 고민은 인간관계나 연애문제일것같은데 새로운 사람이 들어올 시기는 아닙니다.. >>620 어려워요..반복적인 도전이 필요합니다. >>621 지금당장은 아니요. 올해 하반기가 되면 좀 나을것 같아요. >>622 좋은 결과가 있길바라요. 다친 곳은 나았을까요 >>623 제가 원하는 답을 드릴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최근 새롭게 시작한게 있으시면 좋은 결과가 나오기 어려울 것 같아요..올해는 다치거나 아플 수 있으니 몸 조심하세요.
>>633 조언을 더 드리고 싶으나 섣부르게 말씀드리기 어렵네요. 혹시 나중에 대화가 하고싶어지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634 먼저 찾아오지는 않죠. >>635 1. 20대후반 2. 어머니 3. 좋은결과 있습니다. >>636 1. 국어 2. 레스주님 다른 사람들 앞에 서는게 부담될때가 있을 것 같아 추천드리지 않았으나 천천히 준비해보면 적응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3. 친구분과의 관계는 이어지니 걱정마세요. 멀어졌다가 다시 가까워질 계기가 있으세요. >>637 레스주님은 생각에서 순발력이 있으신편일 것 같은데, 아이디어를 내거나 생각해서 하는 활동이요. 그렇다고 유튜버 이런거는 어려워요. >>63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적응잘할 수 있어요. 지금직업도 잘어울려요. 2. 괜찮아요. 3. 적당한 관계정도죠. 노력하지 않는 관계. >>639 1. 바쁠 것 같고 건강운이 안좋아질 수 있으니 조심 2. 가능합니다. >>640 너무 늦었나요. 지금 가시려는 학과가 어떤 과인지 정확히 안보이나 레스주님은 보건복지계열이 좋을 것 같아요. 왜 인지 반수하실 것 같아요..확신이 없으셔서 적응하기도 어렵다 느끼실 것 같아요. >>641 도움되었으면 좋아요. >>642 음..가능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643 네. 이제와서 다른거 하시기에는 후회가 크게 남으실것같아요.
>>644 미안해요. 보지 못 하고 지나갔나봐요. 1. 헤어지세요. 2. 어려워요. 다시 만나기엔 너무 오랜시간이 흘렀어요. 3. 이미 마음정하셨는데 질문하신다고 바뀔 것 같지 않으세요. 4. 건강은 배쪽이 안좋아요. 쉽게 피로하고 경직되는 일이 잦을 것 같으니 스트레칭이나 운동 자주해주세요. >>645 그정도는 가능하십니다. 도전해보세요 >>646 도움되었으면 좋겠네요. 지금은 떡볶이 드셨나요? >>647 1. 당장 건강관련 소식은 없어요. 괜찮아요 2. 맞아요. 3. 연애도 아직은...없을 것 같아요 >>648 정리하고 끊어내는 것도 필요해요. >>649 적어도 마음에 두신 분은 있어요 >>650 우선 지금 활동하시는 것보다는 다양한 활동을 하셔야 할것같아요.. >>651 고생많았어요. 지금까지 견디느라 힘들었죠. 그런데 더 견디라고 말씀드려서 미안해요. 레스주님 절박하신 만큼 긍정적인 결과로 다가오길 바라요. 적어도 지금보다는 괜찮은 삶이길. 행복하시길.
>>652 괜찮아요. 잘 찾아 갔어요. 좋은 결과가 있을겁니다. 연이 아닌건 아니라고 한건 레스주님이 그만큼 힘들게 정하신 곳이어서 그랬어요. 좋은 결과 있을테니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세요. >>653 아주 그냥 한 질문으로 모든걸 알아가시려는군요. 1. 가야하는 길은 본인도 확실치 않은데 어떻게 대답해드리겠어요..그래도 해보자면 레스주님은 영업 판매 이런쪽은 안맞으실 것 같아요 2. 금전운 나쁘지 않아요. 생활하실정도는 됩니다. 3. 연애운은...소개가 들어오면 일단한번 만나보세요. >>654 1. 사람이 많은게 인복이라기보다는 레스주님 필요한 순간에 곁에 있어주는 분이 있나 하는 부분에서의 인복은 있습니다. 2. 남자운 매번 급하게 연애를 시작하시지는 않으셨을까요? 관계가 갑자기 가까워 진다거나.. >>655 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 좀 더 만나보신 뒤에 결정하시면 좋겠습니다. 사소한 것들이 안맞을 것 같아요. >>656 눈을 감고 질문에 대해 떠오르는 것들에 대해 답변드려요. 감으로 봅니다.
>>676 엄청 인기많다..이런건 아니지만 주위에 사람이 늘 있습니다. 친화력은 좋으신 편
>>657 1. 그런 감정 느낄 일 다시 올겁니다. 그럴 사람도 만날 수 있어요. 2. 죽은 후 세계에 대해 말할수도 있죠. 그정도로 비밀인건 아닌걸요. 뭐 그걸로 다른사람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거나 절대 말해서는 안되는 것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요. 인간이 정한것도 있지만 다른무언가의 기준인 것도 있습니다. >>658 매번 찾아주어 고마워요. 붙을 수 있으니 너무 긴장마세요. >>659 작은 조각하나 떼 드릴 수 있길 >>660 오해가 풀릴지까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그사람 평판이 깎일 순간은 옵니다. 분명 대가를 치르게 될 겁니다. >>661 고마워요. 레스주님에게도 기쁜일이 생기길 바라요. 1. 가능합니다. 2. 연애는 레스주님 자리잡고.. 지금은 누구를 만나게되어도 금방 깨져요. >>662 가능은 할 것 같은데 거리가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질 것 같아서 서로 노력하면 장기연애도 할 수 있겠죠. >>663 저도 감사합니다. 가능합니다. >>664 행복하시려면 새로운 환경이 필요해요. >>665 신경끄세요. 훨 개운할겁니다. >>666 아쉽게도.. >>667 레스주님 의사가 중요하겠지만 가능할것같아요. 꿈속의 남자가 미래의 그분은 아닌것같아요..
>>672 저에 대해 궁금해 해주셔서 고마워요. 저도 이런 질문을 받아보게 되네요. >>678 만납니다. 탑..까지는 아무래도 무리라고 생각되는데. 늘 새로운 기회가 있을겁니다. >>679 1. 원하는 만큼의 결과는 아니십니다. 2. 이번에는 아니고 다음엔 합격하실 것같아요.
신청자분들도 지금은 안계시고 저는 마침 시간이 남으니까 이야기를 풀어 보자면
저는 무속인은 아닙니다. 스레딕에는 워낙 능력있는 분들도 많이 계시고 애동이신분들도 계시고 한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그런 분들에 비해서는 부족한 면이 많아요. 그런데도 잘 맞는다고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들 예쁜말 고운말로 질문해주셔서 대답드리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이러니까 꼭 마지막 같네... 끝내는건 아닙니다. 어떻게 보는지 질문하시면 점술도구를 사용하는 것은 아니고 질문에 대한 답이나 레스에서 나오는 분위기 같은걸 읽습니다. 레스주님 성별이 보일 때도 있고 고민하시는게 보일 때도 있고. 점 이렇게 찍고 가시는 분들이 있는데 처음에는 그런 분들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 질문을 자세히 해주셔서 이것에 익숙해졌는지 자세히 보이지않습니다. 그래서 좀 곤란해요
>>685 보고있다고 해줘서 고마워요. 초반부터 봐주고 늘 좋은말씀 해줘서 즐겁게 하고 있어요. 기는 생각보다 안딸려요. 괜찮아요. 타자치는게 힘들어질때쯤 그만두고 한번에 몰아서 봐드리고 하니까 제 입장에서는 편하죠. 기다리는 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짐작하셨을지 모르겠지만 가끔 귀신도 봐요. 그래서 그런 이야기도 풀어드리고 싶은데. 너무 흔한 이야기라 재미없으실것 같기도하고 또 질문이 많아서 시도는 하지 못했어요.
>>689 어렵긴한데... 시도하실 생각이 확실히 잡힌건 아닌 것 같으셔서 추천드리기가...바로 딱 된다 하면 저도 괜찮다 해보라고 말씀 드리고 싶은데 말이죠..바로되는게 아니셔서 그래도 괜찮으심 시도해보세요.
>>691 언제 쯤...어느 겨울일 것 같은데 정확한 시기는 모르겠어요. 레스주님은 처음에는 전공으로 나가도 다른 기회가 있어서 한 직업으로 오래 일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693 그꿈 언제부터 꾸셨을까요? 혹시 꿈에 나온 분 얼굴도 생각나시나요? 꿈에 나오면 앞머리 있으시고 입술좀 얇고 키는좀 크고 얇은 체형에 주로 셔츠입었을까요..미국건은 레스주님 원하는 방향으로 결론지어지길. 꼭 그전에 만나서 대답들을 수 있음 좋겠어요. 천생연분은..어느정도는 느낌이 옵니다. >>694 레스주님께도 좋은일 가득하길
>>696 영 안맞진 않아요..지금 좀 지쳐서 그렇지요...아직 좀더 병원에 계셔봐도 좋을텐데 힘들면 위에 말씀하신거 도전은 해보세요. 레스주님 말씀대로 일단 되면 일은 저쪽이 훨 편하실테니까요..
보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귀신이야기 몇개 풀고 갈게요. 별건 아니고. 자기전에 몽롱한 상태일때는 귀신 소리가 잘 들려요. 귀로 들었는데 뇌에서 소리가 겹치면 그건 귀신 소리일 확률이 아주 높아요. 어느날 자려고 누웠는데 낮에 들었던 노래가 뇌에서 반복해서 재생되었습니다. 처음엔 이상하다는 것도 못느꼈는데 같은 구절이 3번쯤 반복되니까 그때 겨우 이상함을 눈치챘습니다. 동시에 귓가에 찢어지는 듯한 웃음 소리가 들렸습니다. 꺄하하하 이렇게 웃는데.. 방금전까지 노래하던게 귀신이구나 생각들었습니다. 그뒤로 노랫소리가 멈췄거든요.
차 운전해서 오는데 앞에 가는 차 운전석 옆에 붙은 여자분. 머리 깨져서 피나는데 안을 들여다보면서 붙어서 따라가고 있었어요. 검은 솜뭉치같은게 굴러와서 이게 뭐지? 하고 봤는데 휙 뒤를 돌아봐서 눈 마주쳤는데 눈은 새까맣고 겨우 뜬 아기 얼굴. 가끔 폰뒤에서 가면같이 하얀 얼굴 둥둥 떠서 눈마주치고 웃고있어요. 그럼 허공에다가 주먹질하는데 하면 잠깐 없어졌다가 또 폰 뒤에서 보고 있고.
>>700 후기 고마워요. 부상조심하시고 안전하고 즐겁게 즐기세요
다들 무서운이야기 어떻게 푸시는 거람. 어렵네요 꿈에서 치마입은 여자아이가 침대 옆에 앉아서 보고 있었는데 그 피부나 표정없는 얼굴이 인형같다고 느꼈어요. 꿈에서 오싹하다고 느낀 순간 잠에서 깼는데 눈앞에 그 여자아이가 앉아있었죠. 한참을 그렇게 절 보면서 표정없이 앉아있다가 사라졌습니다.
화장실에서 거울보면서 양치하는데 스파크가 팍 튀터니 옆에 제 키보다 작은 그림자 생겨서 보고있다는거 걸리면 안되겠다 생각해서 필사적으로 외면하고 양치했습니다. 그런데 나가려고 뒤돈 순간 바로 앞에 있어서 놀랐던 적이 있어요. 샤워하고 있는데 타일 구석에 시선이 잡히더니 어떤 아이가 쪼그려 앉아서 샤워하는거 구경하고 있었어요. 턱괴고 보고 있는데 왜 하필 알몸일때 구경 오는건지 궁금했어요.
>>705 정말 귀신일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는데 레스주님이 본게 여자면 그러면 귀신일 것 같아요... 라고만 하면 무서울까요 역시 그래도 반복적으로 보이진 않을겁니다.
>>707 너무해 정말. 다음번에도 눈감고 계세요.. 몇번 해보다가 질리면 갈거같은데. >>708 고생했어요...다음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왜 여자냐고 말씀드리냐면 음...그냥 옥외 계단같은 곳에서 따라온것 같고 여자고 머리 구불구불한데 어깨까지 오고 눈이 울어서그런지 붉은 여자이미지가 지나갔어요. 그래서 여자분인가 하고 말씀드려봤습니다.
방에 의자 가죽의자인데 가끔 빼두고 잔 날에는 가죽에 살이 붙었다 떨어지는 소리가 들려요. 눈뜨면 뭔가 있을 것 같아서 눈 안떠봤습니다. 여름에 창문열고 자려고 하고 있었는데 먼곳부터 똑, 똑, 똑 하는 소리가 가까워졌습니다. 그러다가 벽까지 와서 똑똑 이런소리를 냈는데 저도 모르게 벽을 똑같이 두드리고 싶었어요. 그때 어디서 본 괴담이 생각났는데 노래 뒷구절을 따라부르면 홀린다는거였나. 두드리기전에 멈출 수 있었습니다.
>>710 물론이죠! 질문받는게 먼저니까 편할때 질문해주세요
>>714 설득할 수 있긴한데 레스주님 마음이 정확히 잡혀있어야 설득하죠. 레스주님 지금은 곁에서 다른 분이 이 말하면 그쪽으로 흔들리실것 같아요. 차라리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뭐가 더 괜찮을지 충분히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시고 레스주님 인생은 결국 레스주님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713 음 귀접까지 하시는 줄은 몰랐네요. 귀접은 잘 안떨어지려고 하는데. 악순환이네요 기약해진 틈 타서 귀신들 붙고 다시 기 약해지고. 비방. 저도 명확히 알려드릴 수 있는게 있으면 알려드리겠는데. 괜히 이상한거 했다가 안좋은 결과가 나올수도 있고 해서. >>716 잘생각하셨어요
>>713 그래도 레스주님하고 이렇게 인연이 닿았으니 한번 말씀올려볼게요. 잘 되면 좋겠지만 변화가 없어도 제 탓을 하시지는 마세요. 온라인에서는 생각보다 제약이 너무 많아서요. 레스주님이 특별히 추가로 하실건 없으신데 변화가 있길 바랄게요. >>718 붙었다니 너무 다행입니다. 옙..반수보다는 계속 다니는걸 추천드리는데 과랑 안맞는것 같다는고민+적응상의 어려움도 있고 해서 반수하면 어떨까 생각해보게 되세요. 고등학교 생활보다는 즐거우실겁니다. 알바는 3-4월에 기회있을것같고 놓치면 하반기요. >>719 주위에 괜찮은 사람이 있었을 것 같은데요..
>>721 부자..까지는 아니지만 먹고사는데 큰 어려움은 없을것 같아요. 그리고 대학생활 즐겁게하시길바랄게요. >>722 그럼요. 좋아질겁니니다. 연애상대는 적어도 2년~3년은 기다리는게 좋을 것 같아요
>>724 다행입니다. 그럼 안심하고 한번 말씀드려보겠습니다. 개인정보를 조금이라도 알고 하면 좋은데 모르니까 그냥 이렇게 해야할 것 같아요. 레스주님도 건강하세요. 이제 아프지마시고 행복하기만 하세요
>>727 맞았다니 다행입니다. 행복하세요. >>728 한군데는 합격해요.
>>730 취업운. 적어도 내년 안으로는 취업가능하세요. 운이들어오는건 5-6월
>>732 유체이탈. 이건 저도 시도 해봤는데 어려웠어요. 성공하신 분들이 있다고는 하는데 매우 어렵습니다. 무역학과 나쁘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733 그런건 아닙니다. 적어도 내년안에는 취업자리가 나오는거지 올해 취업한다고 오래 못가고 그러진 않아요
>>735 어렵고 시간 많이걸리고 번거롭고 위험하기도하고 말이죠. 추천하지 않아요
>>737 그대로 취업하세요
자 오늘도 즐거웠어요. 실시간으로 달려준 것도 고맙고. 이야기 들어줘서 고마워요. 앞으로 질문 갯수 제한을 둘테니 진짜 급하고 궁금한거 2가지만 질문해주세요. 질문 남겨두시면 지금까지처럼 천천히 답변드릴게요. 그럼 모두 잘자고 좋은 밤보내세요~
>>746 급한거 같으니 먼저 봐드릴게요. 솔직하게 말해서 지금 레스주님께는 안죽는다 말씀드리면 제 말때문에 죽는다는 생각에 맘 기울이실 것 같고 죽는다고 말씀드리면 역시 그렇지 하실 것 같아요. 이 글 끝까지 읽어보시고 레스주님 마음 가시는 선택 하세요. 우선 자살한 영혼은 계속 반복해서 자살할 때의 고통을 받습니다. 지금 살아있으니까 그게 뭐 별건가 싶으실텐데. 삶 살기가 버거워 자살을 선택했는데 죽어서도 생전의 생각, 고통 다 느끼면서 그 자리에 갇혀서 반복해서 죽고 죽고 또 죽는게 계속되면 어떨거 같으신가요. 이런 이야기 많이 들었을 텐데 그럼에도 저한테 이런걸 질문하시는건 늘 원하는 대답이 아니었기 때문이겠죠. 벗어날 기회를 받지 조차 못해요. 레스주님. 지금 죽고싶어도 상황은 나아질 거고 또 기다리면 괜찮은 운이 들어올지도 몰라요. 그런데 늘 사람들은 그 순간을 못견디더라고요. 병원에 가보셔도 좋고 다른 마음 둘 무언가를 만들어도 괜찮아요. 작은 거라도 살아갈 이유를 만들어서 사세요. 숨만 붙어있어도 괜찮으니 그냥 살아보세요. 이 말이 얼마나 숨막히고 답답하게 느껴질지 저도 잘 아는데 살아요.제 말이 레스주님께 닿아서 레스주님이 살았으면 좋겠어요.
>>742 만날 수 있는데 소개받아서 만나는 분이실 것 같고 쌍커풀 없고 얼굴이 동글동글 귀엽다는 느낌이 드실 분. >>743 레스주님 하기에 달렸지만. 굉장히 무기력해 보이시는데 괜찮으실까요? >>744 노래추천 고맙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745 걱정하지마세요. 원하는대로 될거니 오래 신경쓰지 마세요. >>746 그때 제 답변은 잘 받으셨을까요? >>747 레스주님은 다른 사람들하고 어울리실때 밝은 분위기인거랑 저한테는 눈이 예쁘게 다가오네요. 긍정적인 느낌! 근데 너무 다 괜찮다하고 살지는 마세요. >>749 레스주님은 여자분이신거 같고 운명의 상대분은 키좀 있으신 남자분 곱슬머리에 입술 웃는상 얼굴에서 입이 차지하는 비중이 좀 크신분. 연상. 언제 일지는 정확히 안나옵니다. >>750 코딩공부는 계속하시고 갱신하시고 진로는 포기하세요. 아직 맘이 흔들리는거 같은데 그자리서 좀만 버티세요. >>751 너무 예전이라 레스주님 원글이 뭔지 모르겠어요. 1. 포기하는게나아요. 2. 힘든거 지나갈텐데 편한길 찾기보다는 견딜 방법을 찾는게 나을거에요. >>752 맞았다니 다행입니다. >>753 할수있습니다. 배우자님 레스주님보다 활발하고 활동적인 성격이세요. >>754 어떤일을 하기까지 조심스러운 성격 걱정도 많고 정도 많고 그리고 생각도 많으신분 겉으로보기엔 차분해도 속은 시끄러우신분같아요. >>755 이렇게 막연하게 말씀해주시면 보기 힘든데 미안해요. 안보입니다. >>758 레스주님은 하나크게한다! 이런거보다는 꾸준히 할 수 있는게 나아요. 레스주님도 어떤일을 해야할지 갈팡질팡하는거 같아서 정확히 어떤분야로 가라 말씀드릴 수 없네요. 첫직장은 레스주님과 인연닿는거 일단 시작해보세요. >>759 ...? >>760 공시 쪽 괜찮아요. >>761 그럼요. 뭘 보고싶은지 모르겠지만 이만하면 많이왔다 할 지점이 있어요. >>762 좀더 적극적으로 표현해보세요. 레스주님연애쪽보다는 인간적인 호감에 가깝습니다. >>763 레스주님 인기는 한번에 오지 않아요... 그리고 레스주님만의 장점도 있으니 그 부분을 살려보세요. >>764 레스주님이 자리잡았을 쯤에 연애운도 들어오는데..그게올해는 아닐것같습니다. 레스주님 꼼꼼한건 장점일거 같은데, 요즘 맘이 넘 힘들어보십니다. >>765 몇년 사귈 수 있긴한데 지나가는 인연, 대학 입시는 긍정적입니다. >>766 아니요..괜찮지 않아요. >>767 올해 하반기까지 진전이 없다면 접어야해요. >>768 다시 대화할 기회가 생겼네요. 문득 찾아올 시점인가요? >>769 언제든 바뀔수있으니 걱정마세요. 레스주님께 달렸습니다. >>770 1. 쉽게 끊어질까요. 쉽지않아요. 완전히 끊기 어려워요. 힘들겠네요. 그래도 그런 인연이나마 쓰일 일이 있으니 조금만 더 버텨보세요. 2. 새로운 사람이 들어옵니다. 좋은 사람. >>771 극복 올해안에는 무리고 시간을 좀더 잡아야해요. 좋은 곳에 가보시는 경험이 있을겁니다. >>772 고마워요. >>773 기대하는 결과는 아닐것 같은데 그래도 잘 하셨어요. 올해 운은 여전이 시끄러울 것 갖ㄷ은데 이전보다는 나아요.. >>774 1. 만날 수는 있지만 관계발전은 아닐것같아요. 2. 어려워요. 그래도 좋은 경험 >>775 1. 언제쯤.. 금전 문제는 당분간 이어질 거 같고 좀 멀어요. 아직은 어려우실 것 같아요. 2. 여름은 너무 가까워요! >>776 제가 알아도 레스주님보다 더 많은걸 알고 있지 않을까요?(T^T) 제 말이 맞으면 그때가서 후회하실텐데 괜찮겠어요? 되돌릴 수 있는 일이 아닌데. >>777 핫플..! 레스주님은 옮기는게 도움되고. 결혼은 아직 기다리세요. 좀더 지켜보면 답이 나올 것같아요. >>778 다른 사람들어오는거도 놓치겠어요. >>779 그냥있으렴 >>780 대학생활은 잘 하고있으신가요? 제가 보기에는 적응하기 힘들었을 거 같아요. 레스주님 외모 예쁜편인데 제 눈에는 예뻐요. 고생많아요. >>781 >>782 음...두분다 아직 시기가 아닌걸로 보여지는데. >>783 좀더 행동반경을 넓힐 필요가 있어요. >>784 잘되고 있으신가요? 오래갈 인연은 아닐것 같은데.. >>785 지금요! >>786 고마워요. 건강하세요. >>787 쉽게 해결될 문제는 아니세요. >>789 1. 네. 지나갈 인연 2. 쉽게 죽지는 않겠네요. >>790 1. 네. 2. 글쎄요. 적어도 두세번은 고생합니다. 3. 연애 20대 후반에 들어옵니다. 4. 둘다 괜찮은데 국어 5. 네. 당연. >>791 이건 모르겠어요 >>792 저는 진짜라고 당당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후회없는 도전이 되길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약간의 행운을 더 해드릴게요. 잘 해낼 수 있어요. >>793 고마워요. >>794 1. 언니들 결혼이요.. 언니 두분중 한분은 28~30 다른 한분은 32지나야.. 2. 외모? 귀여운 느낌이신데 레스주님은 피부가 맘에 안드시는 것 같고. 그렇네요. 왜이렇게 단점만 먼저보세요. 괜찮아요! 귀여워! >>796 잘 다니고 계실 것 같은데. >>797 부정적.. >>798 그..다시 만나기는 어렵습니다. >>799 의심 그만하기. >>800 레스주님이 원하는 그런 큰 재물은 아니지만 걱정은 안하시겠네요. >>801 포기할때입니다. >>802 어떤 운명이 궁금하세요. 레스주님은 건강 조심해야 겠는데요. >>803 촉도 쓰면 계속 다듬어져요. >>804 이제는 잊으셨나요? 잊는게 더 도움됩니다. >>805 레스주님은 하나 끈기있게 오래하려는 마음을 가져야해요. 자꾸 옮기고 싶고 그만하고싶고 그럴텐데 마음 잘잡으세요. >>806 헤어지세요. 헤어지셨으면 잘한겁니다. >>807 어렵습니다..((T_T)) >>808 있죠. 옵니다. 레스주님도 느낄겁니다. 누구나 어느정도 다 알죠. >>809 괜찮아요. 넘 걱정마세요.. >>810 결혼합니다. 20대후반, 재물운 크진 않습니다. >>811 괜찮은 것 같은데 발전가능성 있습니다. >>812 도전해보세요. >>813 해보세요. 나쁜결과는 아닐겁니다.. >>814 1. 괜찮아요.. 2. 불안은 레스주님 계속 안고 가시겠는데요. 3. 때로는 기분전환 생각전환도 필요해요. 레스주님은 하나에 너무 골몰하시는 것 같아서. >>815 어렵죠. 많이. 지금도 어려운 일을 하고 계실 것 같은데 불가능한 건 아니니 계속 시도하세요. >>816 1. 가능합니다. 엄청 좋은 곳은 아니지만 괜찮은 곳은 가능해요. 2. 몇번 포기하고 옮기고 하는 것도 있겠지만 자리잡아요. >>817 1. 할 수 있어요. 할 수 있는데 지금은 마음을 살필 여유가 필요해보여요? 2. 연애로 봐드릴게요. 연애는 곧 소개를 받든 우연히 만나든 사람들어와요. 부탁만 해도 괜찮아요. >>818 1. 경찰행정 2. 해외 3. 이것도 나쁘지는 않아보이는데. 시도 하려면 빨리. 포기도 하려면 빨리하세요. 자꾸 여기저기 갈팡질팡하면 안됩니다. >>819 긍정적인결과 >>820 고맙습니다. >>821 1. 대학원 2. 동생분이 직접 레스달게 해주세요. 3. 레스주님은 남들보다 좀 늦어요. 늦어도 조급해하지마시고 천천히 기다리면 기회도 시기도 들어오니 기다리세요. >>822 >>823 안봐드려요 >>824 레스주님 되게 일도많고 탈도 많은 삶 안보내셨어요? 평탄히 흘러가는건 아니고 고생을 좀하실 것 같은데 그래도 끝까지 버티면 이깁니다. >>825 레스주님은 주변을 살필 여유가 좀 있어야해요. 주변사람들한테 잘해야하고요. >>826 어렵습니다. >>827 고맙습니다. 레스주님 곧 연애운 들어올 것 같아요.
>>829 1. 레스주님 자해도 하시나요. 레스주님께 있는 우울, 무기력은 꾸준한 치료가 필요해요. 너무 휩쓸리지 말고 중심을 잡아야해요.. 2. 적성에 맞는데 계속 고민하고 있으시죠. 다 끝내서 취업하시면 괜찮다 느끼실겁니다. 3. 이건 고생 좀 하실 것 같은데 뚜렷한 해결 방법이 없어요. 몸에 긴장을 좀 푸세요. 4. 하지마세요. 고맙습니다. 레스주님 너무 오래 힘들지 마세요. 이미 오래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첫질문에 자해하는지 여쭌건 하시면 안된다고 꼭 말씀드리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831 약드시는거 추천드려요 >>832 1. 키는 좀 작은편 이실 것 같고 운동 다니시는 분일 것 같고 쌍커풀 있는 눈에 전체적으로 봤을땐 평범과 훈훈함 사이. 만나는건 20대중반 2. 레스주님 수명까지는 알 수 없지만 40대에 위기한번이 올 것 같습니다.
>>834 연애 대상은 아닙니다. 남들하고 똑같이 괜찮은 관계라고 생각하실 것 같네요
>>836 오랜만입니다! 호감 있어요. 긍정적. 대학은 합격하시는데 반수나 재수하고 싶어지실 것 같아요.
>>838 주변에 아픈사람 계시면 병원 빨리가보시라고 해주세요
>>841 지금 호감 있는 상대는 어려워요. >>842 알려드릴 수 없어요. >>843 행복해질 수 있어요. 지금 당장 할일은 조금이라도 더 움직이시는 것. >>844 주저하고 계시다면 도전해보세요. >>845 괜찮아요. >>846 새로운 사람이 더 나아요. 국공립노려보실 수 있어요. >>847 2년안으로 하실 수 있고 사람만나는건 그보다 더 걸려요. 유학 가실 수 있어요. >>848 아쉽게도 아닌것으로 보여져요. >>849 가능합니다 내년 하반기 이전에 옮기세요! >>850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언제할지는 정확히 안보이고 성격이 맞다고 느끼실 것 같은분이고 키는 레스주님이랑 차이 많이날거같고 안경끼셨을것같아요. >>851 후기 고마워요. 늘 행운만이 가득하길 >>852 레스주님 어느정도 앞날까지 봐드려야하지. 우선 대학진로랑 잘 맞아요. 근데 입사하고 고생을 좀 하실 것 같아요. 안맞는다라고 느낄 수도 있지만 위기 넘기면 괜찮아요. 30대이전에 직장이직은 두번이상할거같아요. >>853 고맙습니다. >>854 도움이 되었으면 저는 기뻐요. 질문해줘서 고맙습니다. 좋은일만 가득하시길바라요.
>>856 레스주님이 호감가진 분이 다른 사람에게 호감 있을 것으로 보여져서 그렇게 말씀드렸어요..
>>858 많이..까지는 아니지만 안정적인 만큼은 벌어요..30대 중반부터는 풀리기시작해요. >>859 가능해요 25년 겨울부터는 이동하기 좋아요. >>860 적성에 맞아요. >>861 레스주님도 잘 지낸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기다려줘서 고마워요. 1. 학과 원하는 곳 가능합니다. 2.어려울 것 같아요..아직은 잘되는 이미지가 보이지 않아요..근데 변할 가능성 있어요. >>862 안 봐드릴래요. >>863 1. 성공해요 2. 열심히 하실 것 같은데 중간에 다 포기하고 싶어질 위기가 옵니다. 3. 졸업후에 직장잡으실때까지 고생을 좀 하실 것 같아요. >>864 레스주님 혹시나해서 여쭙는건데 영적인 고민있으세요? 이쪽아니고 다른 거라면 건강 잘 살피셔야할거 같아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나? 정서적인 안정이 필요해보여요.
잠시만요. 순서대로 볼게요 >>866 >>867 >>868 >>869 >>870 >>871 >>872 >>873 >>874 >>875 >>876 >>877 >>878 >>879 >>880 >>881 >>882 >>883 >>884 >>885 >>886 >>887 >>888 >>890 >>891 >>892 >>893 >>894 >>895 >>896
와. 레스수정이 안되는구나.
>>866 연애운은 저조합니다. 학업운은 괜찮아요. 지금은 학업에 집중하기 좋은 시기입니다. 그리고 집중해야만 하는 시기 >>867 이루고 싶은 소원이 있으시군요. 레스주님 제가 보기에는 그 소원을 이루기 어려울거 같은데. 그만두시는게 도움될겁니다. >>868 어쩌면이라는 변화가 생기면 좋겠네요. 레스주님 결혼이 20대후반으로 잡혀요. 상대는 안경끼셨을거같고 각진 얼굴이에요. 그리고 눈이 크신편. >>869 네. 사귀는거 생각은 해보셨네요. >>870 이번에는 그냥 눈감아 드릴게요. 호감가시는 분 피부가 좀 검은 편이고 입술이 얇은 것 같네요. 콧대는 있으시고 코끝이 뾰족해요. 눈은 옆으로 길것같아요. 어떻게 될지는..아직 구체적으로 뭔가 진행된 관계가 아닌걸로 보여져요. >>871 레스주님 최소 반년 최대 1년. >>872 레스주님은 책임감이 강한편, 가끔은 부탁이나 기대가 부담스러울때가 있어요. 성격은 두루 친하려고 노력하지만 일정 선을 넘지 않아서 다른 사람이 볼때는 경직된 느낌이 들것 같은데, 원 성격이 선해서 크게 티나지 않아요. >>873 레스주님 금전운.. 나쁘지도 좋지도 않은 평범한 느낌입니다. 한방에 큰돈은 안들어와요. >>874 1. 미래 남친 중 가장 가까운분은 키는 작으신 편에 옷을 잘 입으시고 피부가 하얗고 눈매가 아래로 내려간 강아지상. 2. 성공까지는 아니더라도 직장 만족스러우세요. 레스주님 생활은 원활히 하실정도로 버십니다. 3. 네 하실것같아요. >>875 와! 875레스만에 저에 대한 질문이네요. 고마워요. 우선 힘을 쓰고 있는건 아니어서 괜찮아요. 기력이 빠진다거나 하지도 않고. 근데 가끔 어떤분들건 거의 안보이거나 틀리게 보여서 답답하긴 합니다. 이외의 일로 기운을 보강해야하면 저는 푹 쉬어줘요. 고마워요. 레스주님은 지금 하던 일을 해도 원래 꾸던 꿈이 계속 밟혀요. 아직 나이가 많지 않은걸로 보여져서 어릴때 꾸던 꿈이요. >>876 1. 연애가능합니다. 2. 시험 내년..열심히 준비하셔야해요. 삐끗하시면 떨어져요. 3. 자리잡기 쉽지 않아요.. >>877 저도 고마워요. 행운을 빌게요. >>878 생길예정입니다. 여자친구없어요. 레스주님이 먼저 다가가세요. 합격하실거 같은데..(꼭 어학연수 아니더라도 움직이긴 하세요) >>879 음...미안해요. 아니요. >>880 레스주님 가위 안눌려요? >>881 괜찮은 사람. 같이있기 편한사람.. >>882 시기는 정확히 안보이는데 여름이라 올해가 아닐 수 있어요. >>883 치, 약 >>884 예쁘세요! 객관적으로 봤을때도 고운 느낌이죠. 우아한 느낌이네요. 화려하지는 않아도 분위기 있어보여요. 다는 어려워서 레스주님은 하시면 10개중 6개는 하실 수 있어요. 레스주님 만성적으로 우울해요. 기대가 너무 높으니 할수있는거도 못하죠. 차근차근 할 수 있는 것 부터 하세요. 주위에서 흔든다고 흔들리지 마세요. >>885 후회해요. 가족 방법이 없어요. 복수 어려워요. 레스주님 가만히 둬도 후회할 사람이니 손 더럽히지 마세요. >>886 레스주님은 1년뒤에 일을하고 계시는데 그림관련은 아직아니세요. 그림으로 돈을 얼마나 벌고 싶은지 모르겠지만 썩 괜찮아요. 처음에는 누군가 아래서 일하실 것 같아요. >>887 잘될가능성이 있는데 지금당장은 아닙니다. 이번년도에 대학 가능. 행복해질 수 있죠. >>888 맞는다니 다행입니다. 레스주님은 꾸준하게 할 수 있는거 잡아야해요. 지금하면 나중에도 계속할 누 있는거. 보건쪽이 어울리기는 하는데, 우선은 아무곳이나 정착해보세요. 혼자 안살아요. 근데 그사람 놓치고 시기놓치면 혼자살아요. 전생은 작은 부분일 뿐입니다. 근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때 그분이 보신게 진짜 전생이라고 할 수는 없어요. 그저 누군가가 보여준 작은 부분일 뿐이죠. 의미없어요. 그래서 레스주님께도 그런쪽으로 생각안하심 좋겠다고 늘 말씀드려왔는데 닿았길 바랍니다. >>889 합격 가능합니다. >>890 오랜만입니다. 도움이 되었길. 레스주님 인연이라는게 이어졌다가도 떨어지고 다시 이어지는거라서 괜찮아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있을테니 넘 걱정마세요. 독립 잘 생각하셨어요. 많이까지는 아니지만 괜찮게 벌어요. 레스주님은 지금 홀로 서있는 나무같아요. 바람도 맞고 비도 맞고 견디면 그늘에 많은 이들이 들어올만큼 여유로워지니 너무 조급해마세요. >>891 오랜만이네요! 1. 첫연애 20대 초중반 2. 지금? 지금은 두명정도 3. 긍정적이에요. 복채를 두번이나 물어보셨네요. 뭔가 받고자 세운 스레가 아니니 괜찮아요. >>892 레스주님 밝고 장난기도 있고 귀여운 느낌인데 맞을까요? >>893 다시 못만나요. 그분이랑은.. >>894 자퇴는 하지마세요. 계속 다녀야해요.. >>895 >>896 ...(._.)
>>898 레스주님이 그 꿈에 대해서 막연해 보이시는데요.. 지금으로선 힘들어보여요.
>>901 레스주님 조금 늦었어요. 그럴 마음이 진작들었으면 좋았을텐데. 꼭 꼭..아이돌이어야하나요. 다른 재능도 있는 것 같은데 관련 업계서 일하는건 가능성이 있어요. 이건 가능하다 말씀 드릴 수 있어요. 그래도 아이돌을 하고 싶으시다면 도전하세요. 레스주님
>>900 900레스만에 제 스레에 대한 의문을 가진 레스주님이 등장했네요. 반가워요! 이 스레를 세운 이유는 저에 대한 확신이 좀 필요했어요. 처음에는 불안해하며 쓴 말들인데. 레스주님들을 만나면서 보이면 보이는대로 느껴지면 느껴지는 대로 말씀드릴 수 있었죠. 최근에는 제법 잘 보이기도 하고. 그리고 관심 이렇게 많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제가 선한가..하면 그건 잘 모르겠어요. 그렇게 보이길 희망했어요. 레스주님들이 제게 좋은 일이 일어나길 바라주신다면 아마 그렇게 될겁니다.
처음에는 레스주님들 몇분 뽑아서 재미있는 꿈을 꾸게 도와드릴까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어려웠어요. 그래서 그뒤로는 쭉 어떻게 될지 모르는 레스주님들의 운명을 조금 봐드렸는데 부디 도움이 되는 미래이길.. >>904 보자 레스주님은 연애 당분간은 어려울거 같고 상대는 연상일 것 같아요.
>>906 레스주님 도전 안하면 미련이 계속 남을거 같으세요? 제가 보기에는 이 질문하는 시점에서 많이 흔들리는 것 같은데 도전해서도 이렇게 후회 안하시겠어요? 아 그때 말 듣고 직업 가지면 지금쯤 이만큼 정착했을텐데 이렇게 말이죠. 도전에는 그만큼 단단한 마음이 필요해요. 하려면 아이돌 말고 다른걸로 그쪽 업계서 일하세요. >>907 뉴페일거같은데요! 눈에 띄는건 쌍커풀 없는 눈.
>>909 서로 계속 이런 상태로 머물러 계실 것 같아서 당장 관계발전이 이뤄지긴 어려워보여요. 누구하나는 다른 태도를 가져야해요. 그게아니면 이어질만한 뭔가는 없습니다
>>911 호감! 긍정적으로 보여져요.
아무도 안궁금할지 모르겠지만 혹시 남은 레스에는 제 이야기를 좀 풀다가 마무리해도 괜찮을까요? 2판은 세우지 않을 예정이라서
>>914 그때 못했군요. 지금 알고계신 분들중 마음 있었던 분 있을겁니다. 그리고 이야기 들어주겠다고 말해줘서 고마워요!
>>916 그렇게 자세히까지는 안보이는 5살언저리 일것같아요! 그렇게 심한 나이차이는 아닐 것 같습니다!
>>918 와! 맞는다니 다행입니다. 아직은 친구로의 호감으로 보여요!
풀게 많지는 않아요. 저는 앞서서 말씀드렸듯 귀신도보고 하는 그런 사람인데. 단순히 그것만 하면 미래나 운명이나 여러분 얼굴같은거 못봤겠죠? 그런데 같이 봐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무사히 스레를 마칠 지점까지 왔습니다. 그분들께 무척 감사해요. 다른 스레주처럼 귀신이나 영적인부분을 다룰까 했는데. 잘못말하면 안되니까. 그쪽은. 그래서 그냥 소소한 미래를 봐드려야겠다 했습니다.
음..마침 계시니까 한말씀 가져와보자면 엄한 생각하는 애들이 많다. 감정에 쉽게 휩쓸리는것도 알고 심지 내리기 힘든 것도 알지만 그래도 굳건히 견딜 마음이 있어야 견딘다. 견디는 건만해도 대견하니까 너무 나쁜마음 먹지마라 하시네요.
인간 스레주랑 같이 계신 분들이랑 누가 떠보면 굉장히 기분상해하고 그랬습니다. 그런분들은 안맞을지도 몰라요. 이런데 질문하면서 뭘그렇게 의심이 많은지.
>>924 주변까지는 뭔가 느껴지고 보이고 할때가있는데 그 정도 까지는 아직 한번도 못봤습니다!!
>>923 멋진 말 했어?? 그리고 또.. 귀신 생각하시는 것보다 굉장히 많으니까 조심하세요. 밝은 마음 그늘 없는 곳에는 그들도 쉽게 들어오지 못하니까 조금 우울하고 조금 아프고 후딱 지나가세요. 영향받으면 작게 끝날일도 크게 데이고 지나갑니다.
하지말라는거 하지마세요. 강령술, 초, 향 이런거 하지마세요. 이상한곳도 가지마시고. 이렇게 까지하면 너무 잔소리가 되니까 이건 여기까지하고 당부드릴 말씀은 삶은 항상 나쁘지만은 않다는거? >>928 응 안돼. 소원빌지마 안들어줘. 미련버려야해. 사람맘에 그게 쉽지 않아도 그렇게 해야해. >>929 닿았으면 다행이고! 괜찮아 나쁜일 나쁜생각 다 지나갈거야. >>930 힘든일까지는 아닌데 신나서 튀어나올때 곤란한것 같아..건강 병원가야해. 치과가야지 그럼... >>931 미안하지만 재회 이런거 소용없어 >>932 잘했어. 잘견뎠어. 고생많았다. 항상 좋은일만 있을순 없겠지만 지금보다는 더 좋은일이 가득하길
>>934 그대로 다녀도 괜찮습니다! 무사히 치료 마치면 좋겠네요
갑자기 반말해도 놀라지마세요. 그냥 왔다갔다하는 스레주입니다. 예전에는 차 운전해서 가는데 막 기분좋아서 노래부르고 하다 정신차린 적도 있습니다. 그때 다녀가셔가지고 한참 신나서 운전했었습니다.. 한 말이 도움 되었다고하니 기분 좋으셨나봐요. >>936 딱히 안보이는데 목?
그 레스주님 다시 볼지 모르겠는데 혹시 가위눌리냐고 했던 분. 어떤 여자 있거든요. 근데 이게 그때만 잠깐 있는건지 항상 있는건지 모르겠어서 질문드렸어요. 만약에 가위같은거 안눌리시면 지나가는 거니까 신경 안쓰셔도 괜찮고 지속적으로 귀신 관련한 꿈이나 가위 눌린다하면 방법을 찾으셔야 할겁니다.
>>939 응 지금도 있는데. 전망이라고 할만큼 거창한건 아닌데 자리빨리잡으면 좋아. 괜히 이래서 불안하고 저래서 불안하고 하지말고.
인터넷에서 수호령 봐준다고 하는거 어지간하면 다 거짓말입니다. 잘 안보이기도하고 그사람 대해서 아는거도 없고 얼굴도 안봤는데 어떻게 알아요. 그리고 대부분의 수호령은 조상님이 많이 해주세요. 가끔 아닌 경우도 있긴한데 드물어요.
>>941 그리고 전생도 비슷해요. 전생도 진짜일부 보여지거나. 전생이라고 믿게끔하거나 그렇단 말이죠. 사실 전생이 뭐가 중요하겠어요. 현생에서 잘 살면 되는 겁니다. 지금 좀 안풀리는거 있어도 지나가면 풀리니까 너무 이런쪽으로 안믿었음 좋겠어요.
>>943 예지몽도 꾸죠. 꿈으로 뭔가 겪을때도 있고 그런편입니다. 레스주님 꿈들이 소소하게 도움될 일이 많으면 좋겠네요.
이야기할만한거 다했는데 아직 55레스 남았는데
저승 있습니다. 자살하면 안됩니다.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자살썰중 그자리에서 죽을때 반복한다는거 진짭니다. 자살은 안됩니다.
>>947 음..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소용 없습니다..
>>949 큰 죄 안지었으면요. 괜찮습니다. 남은 현생도 선하고 착실하게 열심히 살아봐요.
>>951 있어요. 너무 자세하게 알려드리면 안될거 같아요. >>952 해줄 수 있는게 없는데.. >>953 일반인처럼 살고는 있는데 한편으로는 모시고 계신 분들이 있으니 일반인하고 거리는 멀어요. >>954 도움이 되는 답변이었길 바라요
>>956 아내 교사요? 안맞아요..수도 나쁘지는 않은데 레스주님 하기나름입니다.
>>958 신기하죠..! 이런 글 보이면 뿌듯하네요. >>959 제대로 된 곳은 안해줄거 같은데요. 재회할게 아닌데 이어붙여줄만한 곳은 없을거같아요
>>961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면 궁금해서 봐야할거 같은데요. 피부 울긋불긋한거 밖엔 모르겠어요. 괜찮아요 >>962 가능하면 도와드리고 싶은데 인연이 아닌건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소원이 그렇게 이뤄질까요.
>>964 그 외에는 안보이니 괜찮아요. 레스주님들 얼굴 다 본건 아녜요. 그냥 보이는 분들만 몇분. .. >>965 없어요. 안돼 돌아가요. 그분이랑은 거기가 끝같단 말이죠. 있으면 해줬지
>>967 결혼...위기 몇번 있을거 같은데 잘 넘기면요. 가능합니다! >>968 없어요. 빌려도 안돼. 해준다는 곳 있으면 그게 이상한거야. 아까부터 말해줬는데 왜 모른척해
>>970 이런것 까지는 어려운데. 노화로 인한 것 일것같고 음식 먹기 힘들어할것 같아요. 혹시 키우는 동물이 고양이 인가요? >>971 가능해요! 연락 끊겼다가도 다시 연락하게됩니다. >>972 (ヽ´ω`) >>973 호감 이긴한데 그분이랑 결혼이요? 아직 그것까진 모르겠어요 결혼을 하기는 하십니다
>>975 아니군요! 고양이라고 생각했어요! 동물친구하고 잘 지내길 바랄게요.
>>977 30세 이후부터는 결혼해도 좋아요
>>979 제대로 이해하려면 시간이 좀 흘러야할겁니다. 지금은 화해해도 그냥 이어붙여 놓는 것에 가깝습니다. 화해 할수있긴 합니다
>>981 현상태 유지만해도 잘하시는 것 같은데 단기간에 좋아질것같지는 않아요
저 레스주님이 키우던 동물이 뭐였을지 궁금하다. 도마뱀, 뱀이런 쪽인가. 왜 이런건 잘 안보이지.
>>984 저도요~ 그동안 고마웠어요
>>986 레스주님은 3년안으로 가능합니다. >>987 노력 좀만더하시면 노려볼만 합니다.. >>988 세워도 괜찮긴 한데. 질문이 쌓이면 바빠져서 자신이 없어요. (ToT)
>>990 친절하시네요. 만약 세우게 된다면 그땐 다른 방식으로 이야기하고 싶어요. 아는 이야기도 막 풀어드리고 좀 가볍게요. 지금도 괜찮다고 해주셔서 고마워요 레스주님. 좋은 밤보내세요.
>>992 잘 맞았다니 다행입니다. 그 말만 듣고 든 느낌은 외로워 보여요. 그런데 밤하늘을 밝히는 사람이니 그만큼 길잡이로 삼을만한 사람이 되겠구나싶어요. 맘 터놓을 곳도 잘 없고 홀로 나를 밝히고 홀로 일어서야하는 일이 많을 수 있어요. 그래도 너무 걱정마세요. 선하고 좋은 방향으로 살아낸다면 분명 잘 살수있어요. >>993 상황이 풀릴 수는 있겠지만 레스주님 원하는 대로 한번에 괜찮아진다! 하는 건 없어요. 아직 고생을 좀 더 해야해요. >>994 어려워 보여요. 이별할 운이 있어요.. >>995 바로 잘 풀리지는 않아요. 그래도 너무 걱정은 마세요. 너무 걱정하니까 들어올 운도 못들어오고 있어요. >>996 관심, 질문 고마웠어요. 항상 얼굴이 보이는건 아니고 특정 분들 몇분의 이미지 정도만 알아요. 넘 걱정마세요. 레스주님 보면 좀 말랑말랑한 인상 같이 느껴져요. 동글동글한 느낌
>>998 인간적인 호감이요
이제 진짜 마지막이네요. 그동안 고마웠어요. 다들 인생 열심히 살아내시고 지금 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어도 삶은 기니까 언제든 다시 행복해질 수 있어요. 레스주님들의 앞으로의 삶 응원할게요. 제 말들이 누군가에겐 닿아서 긍정적인 결과로 돌아오길. 그럼 안녕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