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지웠어
괴담
2023/11/19 00: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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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3/11/19 00:04:56
.
#2
이름없음
2023/11/19 00:07:37
.........
#3
이름없음
2023/11/19 00:09:48
......
#4
이름없음
2023/11/19 00:12:03
....................
#5
이름없음
2023/11/19 00:14:37
스레딕 글도 실제로 그런 일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 재미로만 보는 것에 가까웠는데 실제로 이렇게 되니 좀 오싹하네
#6
이름없음
2023/11/19 00:15:34
좀 신경쓰이긴 하는데 새벽에 스레딕하는 사람은 없겠지
#7
이름없음
2023/11/19 00:16:07
우선 내일 일어나자마자 집밖에 나가있을 생각이야
#8
이름없음
2023/11/19 00:16:27
댓글 달아주면 고맙겠어 잘자
#9
이름없음
2023/11/19 00:17:04
근데 나 스레딕 실제로 적어보는 건 처음인데 이렇게 쓰는 거 맞아?
#10
이름없음
2023/11/19 00:20:06
............
#11
이름없음
2023/11/19 00:20:28
하긴 누가 있었더라면 그게 더 무서웠으려나
#12
이름없음
2023/11/19 00:26:29
아 근데 나도 되게 현실적인 편이긴 해 실제로 존재했다는 걸 입증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종교 같은 거 안 믿고 근데 실제로 체감하는 거랑은 다른 느낌이란 말이지
#13
이름없음
2023/11/19 00:32:48
...................
#14
이름없음
2023/11/19 00:33:53
......
#15
이름없음
2023/11/19 00:37:05
글쿠먼
#16
이름없음
2023/11/19 00:40:21
>>15 사람이 있었구나
#17
이름없음
2023/11/19 00:40:33
응 그랬었어 그래서 아직 자지도 못하고 인터넷하고 있는 중
#18
이름없음
2023/11/19 00:47:50
근데 이러고 있는데도 좀 오싹한 느낌이긴 하다 이건 그냥 기분탓인가
#19
이름없음
2023/11/19 00:48:11
가위 같은 건 살면서 눌려본 적 없는데
#20
이름없음
2023/11/19 01:09:07
귀여운 고양이 영상같은거 보면서 긴장 풀고 자자!
#21
이름없음
2023/11/19 01:22:20
>>20 그래볼까 고마워 사실 아직까지 못 자고 있었어
#22
이름없음
2023/11/19 01:25:36
근데 다른 거울로는 내가 멀쩡히 비치는데 거울에 내가 없다는 게 뭘까 그냥 단순히 문이 반 정도만 열려서 거울을 다 못봐서 내가 없었단 말인가
#23
이름없음
2023/11/19 01:26:39
근데 무서운 이야기 같은 거 보면 거울에 내가 없다 이런 게 자주 나오잖아 그건 왤까 본래라면 거울에 사람이 비치는 게 정상이니까? 거울에 비치지 않는 건 비정상이다 이런 식인 건가
#24
이름없음
2023/11/19 01:27:53
미안 좀 무서워져서 그런가 주저리주저리 써놓고 있네 나는 내가 이렇게 담이 작을 줄 꿈에도 생각 못했어
#25
이름없음
2023/11/19 01:29:04
.........
#26
이름없음
2023/11/19 01:30:44
나 폐가 같은 데 가보거나 하면 기절하려나? 가면 안되겠네 나 생각보다 불안한 것 같은 거 통제 못하는구나
#27
이름없음
2023/11/19 01:31:16
처음 알게 된 사실이야 이런 건 좀 고마워해야 하나
#28
이름없음
2023/11/19 01:31:41
아니 근데 사실 좀 무서워졌으니까 고마워하고 싶진 않네
#29
이름없음
2023/11/19 01:32:24
누가 댓글 달아줄 수 있으면 달아주면 좋겠어 미리 고맙다고 전할게
#30
이름없음
2023/11/19 01:33:19
아 그렇지 분위기를 풀 겸 다른 얘기를 해볼까
#31
이름없음
2023/11/19 01:37:07
.....
#32
이름없음
2023/11/19 01:38:59
............
#33
이름없음
2023/11/19 01:39:53
밝은 얘기를 해볼까 원하는 곳에 합격했어
#34
이름없음
2023/11/19 01:42:05
뭔가 하소연게시판 같네 그래도 좀 기분은 나아졌다
#35
이름없음
2023/11/19 01:42:26
근데 이거 글들은 나중에 삭제할 수 있어?
#36
이름없음
2023/11/19 01:43:50
일어난 다음에는 한번 가볼까 화장실 설령 귀신이라 할지라도 낮에 활동이 덜하지 않겠어?
#37
이름없음
2023/11/19 01:44:25
조언 같은 게 있으면 그런 것도 해주면 좋겠어 미리 고마워
#38
이름없음
2023/11/19 01:47:22
팝송이나 듣고 있다 노래 추천해줄 사람 있어? 이것도 고마워
#39
이름없음
2023/11/19 01:49:50
..
#40
이름없음
2023/11/19 01:5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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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이름없음
2023/11/19 21:07:12
이거 단순한 해프닝인 것 같기도 하고 이거에 대해서 별 말씀 없으시니까 그냥 지우도록 할게 그래도 봐준 사람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