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테 자신이 즐기는 작품 함부로 들이내미는 사람들 깐다

대나무숲 2023/11/22 07:45:27

#1 이름없음 2023/11/22 07:45:27

일명 "츄라이충" 자신이 즐기는 작품을 남한테 함부로 들이내미는 건 사람이 할짓이 아니라고 생각함. 그 작품이 아주 잘만들어진 명작일지라도. 근데 어째 요즘들어서(라고 하기엔 좀 오래된 것 같지만) 그런 "츄라이충"들이 크게 늘어난 것 같네.

#2 이름없음 2023/11/22 12:03:33

>>1 할 수는 있는데 강요하고 눈치주는 게 문제인듯

#3 이름없음 2023/11/22 12:30:34

추천은 할 수 있는데 강요는 왜 하냐?

#4 이름없음 2023/11/22 20:40:08

삭제된 레스입니다.

#5 이름없음 2023/11/22 21:06:29

권유하는 거 자체는 문제가 없어 그걸 싫어하는지 좋아하는지도 모르는데 뭐 거절했는데 권유하거나 세번 이상 권유하는 건 극혐

#6 이름없음 2023/11/23 16:48:54

작품도 그렇지만 노래 권유도 싫어 난 아이돌 노래 안 좋아하는데 아이돌에 미친 친구가 자꾸 들려주려고 한다

#7 이름없음 2023/11/24 13:02:22

그나마 그 작품이 호불호 덜타는거면 나은데 진짜 호불호 씨게타는 고어물, 야한거 이런것들이면 진짜 인성 의심됨...

#8 이름없음 2023/11/27 10:23:22

작품은 아니긴 한데 누가 나한테 AI채팅 해보라고 계속 권유하더라 근데 내가 AI때문에 오래전부터 내 꿈이었던 거 접었던 일이 있어서 AI 진짜 싫어하거든 그래서 그렇게 설명해주고 거절했음 그런데 권유하던 애가 너한테 잘 맞을 텐데 그래도 한번 해보라면서 부탁하지도 않은 AI채팅 사이트 링크까지 주고 결국은 내 개인사 허락도 없이 함부로 AI채팅에 말한다음에 결과물 나한테 찍어서 보내주더라 그거 권유받는 동안 내내 짜증났다 싫다면 그냥 알겠다고 하고 그만둘것이지 계속 들이밀고 남의 개인사 함부로 쓰고 뭐하는 짓거리임?

#9 이름없음 2026/04/22 19:36:04

내가 파던게 터져서 슬퍼하고 있는데 이때싶 지가 파던거 들이미는것만큼 좆같은게 없다

#10 이름없음 2026/04/22 19:43:05

>>8은 남자라서 힘들다고 맨날 한탄해서 어그로 취급받던 애였는데 레스 보니 기억난다. 저런 짓 당해도 동정해주는 이도 없을 만큼 얘의 끝없는 자기비하와 조언을 하나도 들어먹지않는 답정너 짓에 다 질려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