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11/22 07:45:27
일명 "츄라이충" 자신이 즐기는 작품을 남한테 함부로 들이내미는 건 사람이 할짓이 아니라고 생각함. 그 작품이 아주 잘만들어진 명작일지라도. 근데 어째 요즘들어서(라고 하기엔 좀 오래된 것 같지만) 그런 "츄라이충"들이 크게 늘어난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