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년 월일 시 + 성별을 12자리 숫자로 주세요 생년 월 일 시 - 예 ) 200011180900 이런식으로 그리고 고민은 구체적으로. 그러면 보는 내가 편해요 ㅋㅋㅋㅋ 남사주 그런건 어지간하면 안보는데... 뭐 사정에 따라 볼 수도 있으니 일단은 물어봐 뭐 그런거 말고도 고민도 괜찮고 잡답도 괜찮고... 그냥 아무렇게나?? 언제든지 끼어들어도 괜찮고요 별 시답잖은 이야기도 최선을 다해 답해줍니다
사주보는 곳 36판
조심스레 잘 풀리는 집 두고 갑니다 ^-^
>>2 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1996.12.28 1823 내년에 인연이 들어올까?!
>>4 ㅋㅋㅋㅋ 이미 있다면 2월즈음? 지금도 연이 있고요 ㅋㅋㅋㅋ 너는 겨울이 괜찮은거 같아요 겨울을 한번 잘 노려보렴 ㅋㅋㅋ
>>5 올겨울인 지 내년 겨울인 지는 알 수 없는 걸까유?!
안녕하세요 스레주님 오랜만이에요!! 올해도 이제 얼마 안남았는데 혹시 남은 올해는 괜찮게 풀릴까요?? 200108311450 양력 여자에요!! 시험 하나가 이번주 일요일에 또 잡혀있어서 학업운이 제일 궁금해요ㅠㅠ
0701031819 걘데용... 혹시 내년이 더 좋나요 저는?
1994.09.17.1515 여자 내년 시험운과 연애운 궁금해요~
19980106 1100 여자 1. 지금 생각하고 있는 길로 가려면 돈이 많이 들고 먼 타지에 가서 힘들게 살아야 할 것 같은데 이거 괜찮을까요? 원하는 직종에 취업해서 커리어 쌓으면서 살아나갈 수 있을까요? 자신감이 좀 부족해졌어요.. 지금 사는 곳에서는 집세도 안 나가고 생활시설도 편리하고 원하는 일자리는 아니지만 취업할 곳이 없는 것도 아닌데 이 생활에 안주하면 그대로 도태될거같아서 여기서 일을 구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성장하고 싶어요. 잘하는 선택일까요? 2. 이왕 묻는거 연애운도 조금 봐주셨으면.. 헤헷.감사합니다 추운데 몸 잘 챙기세요
200008020025 여자 1.어떤걸 시작해야하고 어떤걸 해야 돈 벌면서 먹고 살수 있을까2.지금 남친이랑 결혼 할 수 있을 까
오늘은 내가 좀 많이 바빠서... ㅠㅠㅠㅠ 내일이나 모래 봐줄게 ㅠㅠㅠ >>6 >>7 >>8 >>9 >>10 >>11
1997.12.24 (시간은 확실하지 않지만 16:00~ 17:00 사이야) 여자야 1.내년에 정사원으로 취업이 가능할까?? 지금 한 번 더 학교 같은데서 공부를 할지, 바로 취업을 준비할지 고민 중이야 2.글구 혹시 내 사주가 좀 외로울 사주일지 궁금해
>>6 ㅋㅋㅋㅋㅋㅋ 그거는 모르지 근데 매년 그겨울에 그런 연이 있는겨 ㅋㅋㅋㅋ 그러니까 너무 막 조급해하지말고 천천히 해 천천히 급해봤자 좋은 애 안와 ㅋㅋㅋ >>7 뭐 일단 이번연도는 공부하고 그러는 시기니까? 내년까지는 공부하고 준비하는 시기라고 생각해 그러니 시험 이런쪽은 괜찮다고 봐야죠. 다만 뭐 일을 벌이거나 그런건 내년 중순까지는 좀 기다리는게 좋아요 ㅋㅋㅋ 공부하거나 그런점에서는 괜찮을지도? >>8 ㅋㅋㅋㅋㅋ 너구나 너 내년이면 뭐 뭐 일단 너가 무슨 일을 할 지 모색하는 시간이라고 봐야죠 ㅋㅋㅋ 뭘 할지 모색하는 기간이 점점 다가온다고 생각하면 될거야 그게 좋지도 나쁜것도 아니지 ㅋㅋㅋ >>9 내년 시험이면 일단 인성운이 들어오는 시기니까 문서운은 있다고 괜찮다고 봐야죠 잘 볼거야 잘 ㅋㅋㅋㅋ 연애같은건 아마 여름? 이맘때가 좋을거 같다 한 6 7월 정도가 좋을거 같아요 ㅋㅋ >>10 일단 쭉 보니까 너는 올해 내년은 아니고 후년 그러니까 뱀띠해 까지는 가야 너가 새로운 길을 찾고 모색하는게 좋을거 같아. 지금은 겨울이고 굳이 겨울에 나가서 고생하는 거 보다 겨울 지나고 봄이 왔을 때 너가 할 일을 찾는게 좋겠지? 뭐 지금 있는 상황이 그리 나쁜건 아니니 대신 남은 2 ~ 3년동안 너가 나가서 무얼 할지 나가서 어떻게 할지, 그래서 뭘 준비할지 그런 준비기간으로 삼았으면 해 ㅋㅋㅋㅋ ㅋㅋㅋ 그리고 연애라... 남자가 없는것도 아니고 디게 많으니까 좋은 남자를 천천히 잘 고르고 여유있게 만나는게 좋을거 같아 특히 겨울 한 12월 1월 이맘때 즈음이 좋으니 끄때 만나보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11 결혼이라 너는 하면 내년처럼 아주 일찍하거나 아니면 30즈음에 할 거 같어 근데 일단 사람은 오래 만나봐야 뭘 아니까 너무 급하게 보지 말고 아직 어린데 뭐 ㅋㅋㅋㅋ 너무 급하게 굴지마 그리고 뭘 하면 될까는 ㅋㅋㅋ 뭐 사람만나고 사람 살리는 그런 쪽 일도 좋고요 미토가 있으니 사람들 사이를 중개하고 매개하고 전달하고 이런쪽도 좋을거 같네요 >>13 ㅋㅋㅋㅋ 일단 뭐 내년까지는 조금 고생하긴 할 거 같거든? 근데 직업적으로는 성과가 있으한번 고민은 해봐. 근데 아마 내년까지는 고생을... ㅋㅋㅋ 근데 고생 할 떄는 고생 하는것도 시기에 맞게 움직이는 거니까 ㅋㅋㅋ 대신 잘 준비했음 좋겠다. ㅋㅋㅋ 그리고 외롭다니 ㅋㅋㅋ 너가 스스로가 안쓰는거지 아마 남자나 그런거는 많어 디게 많어 근데 너가 그러다가? 문제가 생길수도 있으니까 뭐 없는게 나쁜건 아니지. ㅋㅋㅋㅋㅋ 그냥 너가 안하는거라 생각해 걱정마
나 여자고 20031206이고 10시 16분이야! 1 내가 지금 일하고 있는 직장이 나한테 맞는 곳일까? 그리고 내가 2년? 정도 뒤에 창업을 할까도 고민중인데 괜찮을까? 2 너무 외로운데 내가 연애할 수 있을까?
레주 날씨가 급 추워졌는데 옷 잘 입구 다녀요🙃
나 11인데 봐줘서 고마워!!
>>15 ㅋㅋㅋㅋ 그건 모르지 근데 뭐 일단은 지금 한창 일할때긴 하거든?? 뭐 일단 내년까지는 일을 하는 기간이니까 내년까지는 계속 하는게 좋을거 같아 ㅋㅋㅋ 대신 뱀띠해부터는 너가 경험 쌓은걸로 창업을 하든가 무언가 계획을 세우는게 좋겠죠 ㅋㅋㅋㅋ 연애는 ㅋㅋㅋㅋ 너도 겨울이 좋긴 하다 뭐 늘 다 같은 말이지만 남자 급하게 구해봤자 좋을거 없더라 ㅋㅋㅋㅋ 남자는 다 있어 그게 멀쩡한 놈을 찾기 어려운거지 ㅋㅋㅋ 그러니 좋은 애를 잘 고르세요 ㅋㅋㅋ >>16 어 그려 엄청 추워 ㅠㅠㅠ 목도리 꼭 두르고 다닌다 ㅋㅋㅋㅋ 그려 고마워 ㅋㅋㅋㅋ
나 15인데 봐줘서 고마워ㅎㅎ
레주 자나?!
>>19 ㅋㅋㅋ 아녀아녀 괜찮아 잘 살겨 ㅋㅋㅋ >>20 ㅇㅇ 왜 무슨일이야??
나 여자구 199307240710 이야 나도 준비되는데로 창업하려고 각재고있거든? 언제가될지 모르겟음 ㅠ 잘될려나ㅏ
>>22 아 미안 오늘 회식이여서... 이따가 좀 이따가 봐줄게 ㅠㅠ
0106111555여자야!! 진로랑 성격 장단점이 궁금해 ㅜㅜ
태어난 시각 모르는데 괜찮을까요? 그리고 사주 어디에 입력(?)해보시는지 궁금해요🥹
>>25 >>24 즈기 오늘까지만 좀 쉽니다 피곤혀 ㅠㅠ >>25 ㅋㅋㅋㅋ 생시.있음 좋은데 몰라도 뭐 ㅋㅋㅋ
>>8 얜데 지금 과중을 못 갔는데 이것도 진로를 찾는건가요?
200007221623 12월 연애운 알고 싶고 지금 관심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잘 될 가능성이 있을까?
200210041656 여자 안녕 반가워! 요즘 정말 고민이라서 물어봐.. 잘 부탁해! 애인이 언제 생길까? 어디서 만날까? 지금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에게 마음이 있을까?
>>22 ㅋㅋㅋㅋ 기다려 일단은 기다려 아마 25년 즈음 이맘때 즈음에 그떄까지 그러니 조금만 좀 기다려보고요 ㅋㅋㅋ 뭐 그래도 많이 돌아다니고 열정있고 그런 쪽으로 가면 좋을거 같긴 해요 ㅋㅋㅋ >>27 그것도 진로죠 내가 늘 하는 말인데 뭐가 좋고 나쁜지는 지금은 몰라 나중에서야 겨우 뭐가 뭔지 아는거니까 ㅋㅋ 그러니까 지금 힘들었다 그런거에 너무 구애받지 말고 나는 언제가는 잘 될거다 그렇게 생각하고 하렴 잘 할거야 아직 어린데 뭐 ㅋㅋㅋㅋ >>28 ㅋㅋㅋ 12월? 은 아직 뭐 연애가 좋고 그런건 아니죠 ㅋㅋㅋ 12월이라 뭐 일단은 조용한 편이니까? 너는 여름이 좋아요 ㅋㅋ 근데 뭐 여름에 꼭 사귄다 그런건 아니고? 지금 만난 사람과 여름되서 잘 될 수 있는거니까 >>29 ㅋㅋㅋ 애인이 가장 큰 문제구만 ㅋㅋㅋ 너는 아마 초여름이나 초가을 이맘떄가 좋지요 어디서인지는 모르짘ㅋㅋ 사람 마음도 그렇고. 근데 뭐 지금 부터 수작을 부려야 나중에 각을 잡지 않겠냐 ㅋㅋㅋ
나 >>29인데! 음,,, 이미 수작을 많이 부렸는데??ㅠㅠ 맨날 질문하고 먼저 만나자그러고,, 나한테 사주에서는 지금 연애운은 없는거야?
>>31 ㅋㅋㅋㄴㄴㄴㅋ 더 잡는거지 뭐 너가 끼부리는게 목적이 아니고 꼬시는게 목적이니까?
>>8 얜데 그럴수도 있겠군요.. ㅎㅎ.. 인생사 새옹지마
200111171310 여자야! 오랜만이야! 잘 지냈어? 저번엔 취업운 보구 갔었어! ㅎㅎ 다른 건 아니구 나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거든! 그래서 연애운이 보고파서 왔업! 내년 2월 이후로는 보기 힘들 거 같긴한데 글두 남은 올해랑 내년 초반 연애운 알려줄 수 있을깝? 고마오!,!
>>33 ㅋㅋㅋㅋㅋㅋ 너가 잘 되도 그게 좋은건지 어떻게 아니 ㅋㅋㅋㅋ 의대를 갔더니 나쁜일이 생길수도 있고... 그래서 뭐 인생에 어떤 사건에 너무 집착하지는 말구요 ㅋㅋㅋ >>34 ㅋㅋㅋ 갑신에 기해면 일단 뭐 연애에 딱 좋은 그런 시기는 아니긴하죠 근데 이게 못한다는게 아니고 뭐 그때 고백을 받거나 그럴수도 있으니까? 아마 내년 초 그러니까 음 5월 이맘때가 좋을거 같은데 말이죠 ㅋㅋㅋ 그래도 뭐 못한다 안된다 그런거는 아니니까? 너무 막 믿지는 말고 ㅠㅠ 그냥 뭐 나야 하는 소리니 ㅠ 잘 될거야 누군가를 좋아하는건 좋은 일이니
200608250900 여자 4살 어린 남자애를 좋아하는데 얜 저한테 관심이 없는 것 같고 이상한 짓도 좀 한 상황인데요.. 볼 날도 얼마 안 남았는데 어떤식으로 다가가야할까요?
알바 끝나고 오랜만에 들려봅니당
>>35 하... 2.3받고 좀 눈물이 났네요 중간 때 ㅋㅋㅋ... 근데 기말 때 더 열심히 한 것 같습니다 역시 ㅋㅋ
>>36 ㅋㅋㅋ 에휴... ㅠㅠㅠ 일단은 뭐 인연이라는건 억지로 인연을 이으려고 해도 그게 또 이어지는 것도 아니니... 그래도 일단 가장 중요한건 천천히? 서로가 다치지 않을 거리에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유. 아직 어리니까 둘 다 어리니까 >>37 ㅋㅋㅋㅋ 오랜만이에요 잘 지냈어요? >>38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뭐 니가 한 만큼 나오는거니까? ㅋㅋㅋ 그래도 애가 울었지만 또 독하게 올라온거니 ㅋㅋㅋㅋ
>>39 예아 뭐했다고 12월인지
낙낙 레주 계셔??
>>40 ㅋㅋㅋㅋㅋㅋ 그니까 날씨도 진짜 시간이 너무 빨라!!! ㅋㅋㅋㅋ >>41 ㅔ네 무슨일이세유 ㅋㅋㅋ
>>42 .
>>43 뭔일인가유
하.. 재수.. 하는 게 맞을까.. 근데 한다면 부모님이 너무 반대하셔서 모르게 해야할 것 같애
근데 오랜만이다..! 처음 왔을때만 해도 레주가 이렇게 길게 사주를 보고 있을줄은 몰랐는데..!
>>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거 같긴 한데... 뭐 일단 재수는 해볼만한 거라고 생각혀 특히 여자는 더더욱? 근데 왜 말린다냐 뭔 이유가 있을텐데
수능성적이 부모님이 보시기엔 일년 더 한다고 오를성적으로 안 보이시나봐 반면에 나는 일년 준비하면서 느낀것도 많고 배운것도 많고 비교적 획실한 목표가 생겨서 한 번 더 해보고 싶은데 말이야
>>48 그러면 반수해 ㅋㅋㅋ 내 아는 사람들도 반수 많이 했는걸 뭐 반수는 진짜진짜 진짜 해볼만 하다고 생각하니까. 뭐 풀타임 재수보다는 떨어지겠다만... 그래도 한 2학기는 휴학떄리고 6월달 부터 달리고 그러면... 음..
>>39 ㅋㅋㅋ 그쵸... 하 개같은 한국사 얼른 끝내고 오겄슴돠..
>>49 하.. 반수.. 모르겠다..
>>42 느아아악 난 12월 인정 못한다 못해! 이때쯤이면 알바도 때려칠줄알았는데 ㅋㅋㅋㅋㅋ
>>47 에 여잔거 어케아슈 나 말 안햇는D
>>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투보고?? ㅋㅋㅋㅋㅋㅋ 일단은 해봐 반수든 재수든 그정도는 할만하다고 생각해 진짜 한번에 모든걸 시키는건 너무 가혹하니 ㅠㅠ >>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생이 니 마음대로 되나 내 마음도 안되고 그냥 하루하루를 꾸준히 하는거지 근데 그것도 힘든겨 너도 1년동안 구준히 한거니 ㅠㅠ >>50 ㅋㅋㅋㅋㅋ 네 화이팅입니다 잘 할거야 ㅋㅋㅋㅋㅋㅋㅋ 열심히 열심히
안녕! 나도 부탁해도 될까? 200106111555 어울리는 직업이나 일 같은 게 궁금해 ㅠㅠ
안녕하세요 선생님 이번 달 학업운 궁금해서 왔어요! 200312271000 여자
>>55 ㅋㅋㅋㅋ 너는 천상 돌아다니고 움직이고 이런 계열인거 같은데 그쪽에 뭐 관심있는거 있어?
>>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 힘들걸 ㅋㅋㅋㅋ 근데 겨울은 괜찮아 공부하기도 좋고 인정받기도 좋고. 그러니까 그런쪽으로 잘 준비하면 좋을거 같은디 ㅋㅋㅋㅋ
2007.08.17 내년이나 아니면 올해가 가기 전에 연인이 생길 수 있을까요?
>>59 그건 네 노력에 달린거죠 ㅋㅋㅋ 근데 아마 생긴다면 한6월 7월 이맘떄즈음일 거 같아요 그때 인연이 강하거나 그러니 그때를 잘 노려봐
>>54 주말만했는데 뭘ㅋㅋㅋ하 일년반되어가네벌써.. 내년엔 뭐하고있으려나 ㅋㅋㅋㅋㅋ
>>61 ㅋㅋㅋㅋㅋ 내년에도 알바를... 또 알바를...? 근데 하루하루를 채워나가는거니까 이미 충분히 잘 하는거고요 ㅋㅋㅋㅋㅋㅋ
>>62 안할란다ㅋㅋㅋㅋㅋㅋ 계속 하면 진짜 좀 많이 절망스러울듯..
>>6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그래도 아 진짜 으어어어 싶긴 하지만? 하지만 하나하나 걷는게 어디가 절망이야 뭐.. .음 ㅠㅠ 아냐 그래도 그동안 잘 해왔는디 씨
>>64 ㅋㅋㅋㅋㅋ그냥.. 시간이 빨리가서그래요 빨리가서ㅋㅋㅋ전 연말이 이래서 싫네요
>>65 ㅋㅋㅋㅋ 그건 맞네 나도 지금이 올 줄은 몰랐어 정말... 에휴 연말 정말 그건 맞다 ㅋㅋㅋ 그래 너는 연말에 약속은 있냐 친구랑 약속은 잡았냐
>>55 나는 돌아다니고 움직이는 ... 그런 일 중에서는 딱히..??? 없는거같아 ㅠㅠ 다만 프리랜서 같은 일이 좋긴해 어디에 소속되지않고 외주받기! 이런거
안녕 ㅜ0608310214 여자야ㅜ또 왔어 내가 그 떠나간 어빠 기다리면서 연락하는 사람이 생겨서 약간 호감도 가거 그래서 친해져서 카톡까지 하게 됬어 이번주 월요일에 카톡 받아서 대화하다가 저녁에 나 레슨받을 때 잠깐 어디갔다온다고 해놓고 아직까지 연락을 안봐서 기다리고 있는데ㅜ혹시 언제 볼까??ㅜㅜ아무 사이는 아니긴한데 호감이 가서 그렇고 공통점이렁 뭐 비슷한것도 많고 보고싶어ㅜㅜ예전부터 트터로 연락은 했는데 그때도 트터 잘 안들어오고 디엠도 자주 못해서 카톡 얻은건데ㅜㅜ카톡이 월욜에 하고 잠깐 다녀온다고 하고 연락이 안되서 기더리고있는데ㅜㅜ너무 보고싶어ㅜㅜ거의 유일하게 내가 기대고 있는 그런 오빠였는데ㅜㅜ나 하고싶은 말더 많은데
>>66 아니 요즘 애들하고 카톡이 잘 안된다 ㅋㅋㅋㅋㅋㅋ 친구도 뭐 몇없고 다들 직장인이어서 그른가 피곤해하고 애인도 만나야되니까 먼저 막 만나자고 말 못하겠네 ㅋㅋㅋㅋㅋㅋ
>>67 ㅋㅋㅋㅋㅋ 그것도 돌아다니는 그런 방황이긴 하죠 ㅋㅋㅋㅋ 일단 전반적으로 움직임이 강하구나 그런건 나오니까? 그러면 뭐 그렇게 사는것도 좋은겨 ㅋㅋㅋ 아니면 언어 이런것도 의미가 깊고요 여행 그런거 말고 안착하지 못한다 역마다 그런것도 그런 의미가 있기는 하니까 >>6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아마도 봄은되야 그렇게 만날거 같긴 하니까? 너가 그렇게 의지하고 그런 사람이면 그럴때를 기다리는것도 답이니까요. 사람이 연락을 못하는건 다 그 이유가 있으니까... 그럴떄야말로 더 잘 기다려야지 ㅋㅋㅋ 괜찮아 괜찮아 ㅋㅋ 정말 에휴
>>69 직장인은 다 그렇쥬 진짜 누구를 만나는게 시간을 내고 약속을 잡고 일정을 정리해야 하니까. 근데 그렇다고 해서 너에 대한 애착이 없는건 아니니... ㅠㅠㅠ 집에서 조촐하게라도 지내거나 뭐 먹고 그러세요 그래도 특별한 날이니 그리 쉬이 아무의미 없이 보내기엔 너무 아까운 거니 ㅠ
>>70 아니 그 봄은 따로 기다리는 사람이고ㅜㅜ저번에 사주 물어봤을 때 그 사람만 물어봤을 때 봄이라고 나왔어ㅜㅜ지금 질문하는건 따른 오빠ㅜㅜ이번주에 잠깐 일 좀 보고 온다면서 카톡을 안보고 연락도 없어서ㅜㅜ전번은 없고 트터 디엠으로도 문자보냈어
>>72 ㅋㅋㅋㅋㅋㅋㅋ 하 정말 ㅋㅋㅋㅋㅋ 근데 뭐 그런건 정말 다른 영역이니까 나는 시기를 보는거니까? 굳이 너가 날짜를 잡는다면... 음... 5일이나 17일?? 구우우우욷이 따지면 그때긴 한데
>>73 큐ㅠㅜ하 정말이라니ㅜㅜ
>>73 일단 고마워ㅜㅜ뭐 기다려봐야지
>>75 ㅋㅋㅋㅋ 그려요 그려 좋은 인연이면 좋은 인연으로 오겠죠 애가 ㅋㅋㅋㅋㅋ 잘 될거야 잘
>>71 맞아 이해하지 ㅠㅠ 나도 직장인 되면 저럴테니까 으이ㅇ그래야지 연말 참 연말이 뭐라고 ㅋㅋㅋㅋㅋ
>>77 ㅋㅋㅋㅋㅋㅋ 그려그려 그러니까 못만난다고 해도...? ㅋㅋㅋㅋㅋ 그 애들의 애정이 가신거라 생각하지 말자고 ㅋㅋㅋㅋ 못만나더라도 연락한번 해보렴 ㅋㅋㅋㅋ 다들 잘 받아줄겨
>>78 네ㅋㅋㅋㅋㅋㅋㅋ 그래야죠 아녀ㅋㅋㅋㅋㅋㅠ나도 답장ㅇ이 빠른편이아닌데 뭔가 필요할때만하는느낌될것같아서..
>>79 그러면 평생 안하는거지유 나도 그런 생각했는데 그러면 그냥 연락은 안하는거고? 그러면 인연이 있는거나 없는거나 마찬가지니까... 나는 그리 생각한다우 뭐 너가 어떻게 생각하는건 또 다른 문제니까
>>80 ㅋㅋㅋㅋ 예전에는 정말 많이 먼저연락했는데 나이먹어갈수록 뭔가 오면오는거고 아니면아닌거고 이런게 생겨가는것같아 ㅋㅋ그래도 아쉬운사람이 먼저 하는거지 뭐
>>81 ㅋㅋㅋㅋ 나는 아쉬우니까유... 으... 슬퍼 나이듬이라는게 참...
레주… 오랜만이에요 정신병이도져서찾아왓오..
>>83 넌 또 왜 또 ㅠㅠ
>>82 응응 해봐야겠다 사실 내가 먼저 보내도 답장 올거알아 ㅋㅋㅋㅋ 그냥 예전만큼은 아니다 이런느낌일뿐이지
>>84 저입시다시하는데요…. 정신나갈걱가태으아악
삭제된 레스입니다.
20010604 0530 남자야 현재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랑 관계가 잘 이어갈지 궁금해서 왔오
>>85 ㅋㅋㅋㅋㅋㅋ 뭔지 알겠다 뭐 우리들은 변화하니까요 되려 우리가 변하는 중이니 그게 더 변하지 않았다는 의미가 아닐까 싶어 ㅋㅋㅋ >>86 ㅋㅋㅋㅋㅋ 나도 했어 근데 또 의외로 할 만 하기도 하고.... 중요한건 그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거지 뭐 >>87 ㅋㅋㅋ 완전 애기구만 ㅋㅋㅋㅋㅋㅋ 뭐 그래도 이번달 겨울까지는 공부 잘 할거 같은데 말이죠 ㅋㅋㅋ 다만 니가 정신을 잘 차려야지 어디 정신팔고 그러는거만 조심하면 좋을거 같어 인간관계는 뭐.... 너 자체가 인간관계를 막 즐기는 편은 아니니까? 찐친이라고 해도 또 그렇게 되면 상대를 경쟁의 대상으로 여길수도 있단 생각은 들어. 근데 뭐 그게 뭐 어떄서 ㅋㅋㅋ 그래도 같이 갈 사람도 있고 하니까 너무 크게 걱정은 말어 ㅋㅋㅋㅋ 진롴ㅋㅋㅋㅋ 뭐 일단 아직 많이 어리니까? 벌써 진로를 결정할 필요는 없단 생각은 들어요 너야 13 23 33 이렇게 인생의 계기가 있는데 그떄를 잘 보고 그떄 뭔 일이 있는지 그런걸 고민해서 하면 좋을거 같아요. 아직은 어리잖니 많이 해봐야지 ㅋㅋㅋㅋㅋㅋㅋ >>88 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런거는 잘 모르는데 ㅋㅋㅋ ㅋ근데 뭐 너는 초봄이나 가을 한 10월 즈음 이맘떄가 무언가 움직인다고 봐야죠. 그게 좋은 방향일지 아닌지는 너가 결정하는거고 행하는거고 ㅋㅋ
>>8 얜데 9개월동안 마음 개존나 부정하다가 이제서야 설레는 사람이 있는데 혹시 요맘때 연이 있나요?
>>9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아니고 한 4월즈음??
>>91 ㅋㅋㅋㅋ... 과중 떨어졌지만 열심히 일반반에서 해봐야겠네욤ㅂ.. 아 진짜 근데 너무 가슴이 아픈데 ㅎㅎ..
>>9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할겨 잘 걱정말고
>>89 맞어~!~! 어떻게 한결같겠어 다 변하는거지 껄껄
삭제된 레스입니다.
* 지금 좋아하고 썸 타는 사람이 있는데 잘 될까? 이 사람도 나한테 그런 호감이 있는지 궁금해 이 사람도 나랑 썸 탄다고 생각할까??
>>96 ㅋㅋㅋㅋ 남 마음을 내가 알까. 근데 뭐 시기적으로 보면 한 4월 이맘떄 즈음에 뭔가 결판이 날거 같아요 그러니까 천천히 느긋하게 보렴 뭐 최근에 한 2 3달 전부터 가까워 진 느낌이지만?? ㅋㅋ >>95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냥 뭐 재미로 보는건데 그리고 너는 또 그러면 귀찮다고 짜증난다고 실증날 그런 애라 ㅋㅋㅋ 근데 뭐 그게 나쁜건 아니지 누구에게도 피해 끼친건 아닌데 ㅋㅋㅋ 뭐... 굳이...? 연애한다고 외로움이 나아지는건 아니니까. 너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때 하는거지 외롭다고 하면... 음 끝이.. ㅠㅠㅠ 암튼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 편이에요. 그러니까 차근차근 천천히 잘 혀 잘 할거에요 ㅋㅋㅋ >>94 맞슴다 ㅋㅋㅋㅋ 상황이 변하고 사람이 변하면 관계도 바뀌는거고 그게 더 일관성있는거겠죠. 그러니까 너와 그 애 관계가 변하지 않았다면 연락한번 해봐 크리스마스라는게 그런 시기잖아요 ㅋㅋㅋ
>>97 아 크리스마스가 그런 대인관계 시기야? ㅋㅋㅋㅋ 알고보니 한명은 내가 답장을 안했던거고 한명은 회사 힘들다더니 쉬나봐 ㅋㅋ
>>97 헐 맞아 ㅋㅋㅋㅋㅋ 두세달전부터 가까워짐 미쳣다... 봐줘서 고마워 근데 결판이 좋게 날지 안 좋게 날지도 혹시 알 수 있어?ㅠㅠ
삭제된 레스입니다.
>>89 이번이 마지막이었으면,,, 저 그 여름에 짝사랑가지고 난리쳤던,,,,
>>98 ㅋㅋㅋㅋㅋ 에휴 다들 힘들게 사는구만 ㅋㅋㅋ 뭐 그냥 핑게대로 만나기 좋으니까 다들 힘들어 ㅈ어말 ㅋㅋㅋ ㅠㅠㅠㅠ >>9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까지는 모르지 근데 그거는 너가 노력하고 너가 선택하는 영역이니까? 뭐 너 하기에 다른거쥬 >>100 ㅋㅋㅋㅋㅋㅋ 아냐아냐아냐 헛소리야 헛소리 걱정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까진 모르지 뭐 그거야 너가 더 잘 알거니까 그래도 화해했으면 뭐... >>1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지? ㅋㅋㅋㅋㅋ 뭐 그래도 잘하면 잘 될겨 괜찮아 괜찮아 ㅋㅋㅋ
>>102 그르니까.. 다 바뻐 진짜.. 나빼고 껄껄 평생 안바쁘면좋ㄱ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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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051230 신년 운새 궁금해!!
200107012015 여자! 대학교 졸업하고 그냥 취업을 할까? 아니면 대학원을 가는 게 좋을까? 나는 취준 겸 조금 쉬고싶은데, 대학원 권유를 받아서 고민중이야. 어떻게 하는 게 맞는 방향인걸까...?
>>104 ㅋㅋㅋ 아니 뭔 일이길래 ㅋ큐ㅠ >>105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잘 지냈냐 ㅋㅋㅋ >>106 ㅋㅋㅋㅋ 너는 아마 남들과 같이 뭐 경쟁하고 일하고? 이런쪽에 가까운 느낌인거 같아요 머ㅜ 일단 내년 자체가 나쁜해는 아니니까 너무 막 걱정하지 말고 >>107 흐으으음... 대학원 보다는 취직이 좋아보이긴 하는데 석사고 짧게 끝낼 각오 있으면 괜찮아 보이긴 해요. 뭐 어떤 길인가에 따라 다르긴 할 거 같은디.... 그거는 뭐 너가 더 잘 알거고
>>108 허어엉 레주 나 합격할 수 있을가..
>>109 ㅋㅋㅋㅋㅋㅋㅋ 잘 할겨 울지 말고 뚝뚝 잘 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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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저 그 을유일주인데 작년에 막 합격운 좋다고 하고 그랬는데도 6지망 가서 너무.. 그나저나 이번에 면접 보고 왔는데 거기 망함 하하
200105151919 이번주 일욜이 국가고시 시험인데 합격 할 수 있을까 ㅠ 재수생이라서 이번에는 꼭 붙고 싶어 사실 시험치기 19일전쯤 공부 해서 지금도 하루종일 공부하긴 하는데 너무 불안해
>>112 ㅋㅋㅋㅋ ㅋ하 증말... ㅠㅠㅠㅠㅠㅠㅠㅠ 괜찮아 괜찮아 맘 놓고 잘 할거여 ㅠㅠ 에휴 ㅠㅠㅠ >>113 ㅋㅋㅋㅋㅋㅋ 맘 천천히 먹고 준비하세유 불안해 하면 되기 힘드니 ㅋㅋㅋㅋ 잘 분비하면 될겨 그래도 일요일 날짜는 좋은거 같아요 괜찮아 괜찮아 >>111 에휴 진짜 ㅠㅠㅠ 보자 경오에 신축이라 그래도 애가 주변 사람들에게 좀 치이기는 하는구만... 그래도 애가 자존심은 딥다리 강한데 거기에 하얀 소에 뿔이니 정말 자존심 고집 하나는 정말 강한편이니... 그러니까 주변에 더 치이기 쉽고 그런것도 있어요 그래도 너가 슬하를 떠나는건 좋아 뭐 조금 돌아다니고 그런 일이긴 한데 기본적으로 돌아다니는 느낌이 강하고 또 언어같은것도 좋으니까 외국어나 다른 나라 언어 잘 하는것도 좋아요. 그게 좋게 쓰일꺼야. 기본적으로 직업적으로는 백마니 더더욱 그런게 강하죠. 본디 자존심도 강하고 기운도 센데 뭐... 여리여리하고 그런 타입은 아닌데 뭐 그 만큼 당당하고 시원하고 호탕하게 나가는게 좋을거 같아요. 그게 네 사주처럼 사는거니까. 재능이야 뭐... 음... 사실 너는 많이 어리잖아? ㅋㅋㅋ 물론 내가 어리다고 하는게 싫을 수 있는데 그래도 아직 어리고 할 것도 많고 그러니까. 아마 작년부터 조금씩 뭔가 변하는 그런 느낌은 있지 않았어? 그게 너한테 새로운 흐름이 오는건데 이럴 떄잃수록 잘 다잡아야 해. 지금 너가 잘 골라야 할 걸 잘 골라야 그걸 죽 타고 가는거니까. 그러니까 너가 중요한 시기에 있다고 생각하고 잘 준비를 하렴. 그렇다고 이번에는 망했어 ㅠㅠ 그러지 말고 ㅋㅋㅋㅋ 그런 기회는 10년마다 돌아오는거니.... 다음은 25살일겨 지금이 맘에 안들면 그떄를 더 잘 준비한다는 마인드로 준비하자 괜찮아 괜찮아 힘들고 우울하고 짜증나고 그럴텐데... 에휴 참 그래도 뭐라고 듣고싶다고 그래도 포기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거 자체가 이미 크게 될 애라는거야 ㅋㅋㅋ ㅋ그러니까 울지 말고 크게 될 애라고 이미 그 자체가 증명하고 있으니까
031013 19시 36분 레주 오랜만-!! 이 스레드 꾸준히 하고 있는 레주도 난 진짜 참 신기하다··· 요즘 통 되는 일이 없다가 12월 되고 나서 꽤 바빠졌는데 지금 이 바쁜 상태에서 내가 일을 더 많드는 게 도움이 될까 아니면 건강을 위해 좀 사려야 할까 고민이 돼서 찾아왔어 🥺
>>114 올해 갈 수 있을까 아니 솔직히 지금 학교가 맘에 안 드는건 아닌데 여기 있으면 난 내가 열심히 하던 시절을 기억하는데 열심히 할 마음이 안 들어 그냥 아쉬워 솔직히 올해 못 붙으면 한번 더 할 것 같아 근데 올해가 마지막일 것 같아 어떡하지 면접도 망하고 거기 1지망이었는데..
근데 레주 정관운이 좋은건가오
>>114 감사해요 정말 감사합니다 작년부터 살짝 달라지고 있다는 감은 느꼈는데 그리고 외국어도 초등학교 때부터 혼자배우고있는데 신기한게 영어보다 잘해요 크게 될 아이라고 말씀해주셔서 감사해요 그래도 노력해볼게요
삭제된 레스입니다.
>>117 ㅋㅋㅋㅋ 일단 관이라는건 평가의 대상이니까 어떤 평가인지 평가의 성격을 정의하는게 편관이냐 정관이냐 그거니까. 뭐 솔직하게 말하면 몰라유 몰라유 ㅋㅋㅋ 니가 잘 하는거니까요 >>115 일단 일할 시기니까? 일 하는게 맞는거같긴 해 ㅋㅋㅋ 일단은 너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일을 하렴 그게 좋을거 같아요 >>116 흠... ㅠㅠㅠ 일단은 뭐 주사위는 던져진거니까. 그거는 너가 선택할 사항은 아니니... 다만 미래를 선택하는건 또 너가 하는거쥬. 열심히 할 마음이 안드는건... 음 동기부여의 문제인가... 참 진짜 ㅠㅠ 다 잘될겨 일단 마음 놔 정말 >>118 >>118 ㅋㅋㅋㅋ 그치? 뭐 일단 시기의 문제니까 내년이 딱 그런 시기고 또 그런 재능도 있고 하는거니... 결국 너가 어떻게 해나가의 문제인겨. 일단은... 음... 탈출부터 ㅠㅠㅠ 하 정말 여름즈음 말띠해나 양띠해 즈음에 움직일거 같긴 하니까... 그때를 노려보렴 잘 될거야 잘 걱정마 >>119 ㅋㅋㅋㅋ 하긴 삶이라는게 그렇지 그럭저럭이라고 말 할 수 있는거만 하더라도 열심히 산겨 정말 ㅠ
200508170507 여자 수시 붙거나(덕성, 연세 미래) 원서 영역에서 중박 이상 치고 싶은데 가능할까? 그리고 신년 운세 궁금해
안녕 스레주. 시험 공부 하려다 하기 싫어져서 놀러 왔어요. 결과야 뭐 내가 어느 정도 공부하느냐에 따라 나올거 아니까 궁금하진 않구요 . 그냥 요즘 날이 추운데 잘 지내나 싶어서 왔네요.
>>121 ㅋㅋㅋㅋㅋㅋㅋ 그럼그럼 잘 못할리가 있나요 ㅋㅋㅋㅋ 뭐 일단 내년까지는 너가 고생하는? 공부하고 준비하고 그러는 기간이니까 일단 내년까지는 좀 조용히 있는게 좋아요. 공부하거나 쉬거나 그러기엔 좋으니까 그동안 수고했던거 좀 마음 놓고 쉬면 좋겠네 >>122 ㅋㅋㅋㅋ 시험공부 힘들지 어휴 진짜 나도 참... ㅠㅠㅠㅠ 결과는... 그려 그런 시각으로 접근하는게 좋은 태도인거 같아요. 최선을 다하고 결과를 받아들이는거니 춥기는 진짜 춥더라 ㅋㅋㅋ 지금도 집안이 서늘해. 전기장판을 킬까 말까 고민하는 중이니까요. 밖에 나갈때도 목도리 두르고 다니고 그러기도 하고요 ㅋㅋㅋ... 너도 추위 조심했음 좋겠다. 요즘은 붕어빵도 먹고 싶긴 한데 정말 너무 비싸더라고 참...
200712070539.... 오늘 시험 치고 목금/담주월화시험인데 그냥 이 날들의 학업운?시험운이 궁금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제나 계셔서 너무 좋아요 감사합니다
삭제된 레스입니다.
199801061930 여자 재물운이 어떻게 될까요... 좋은 집도 갖고 노후 대비도 되어 있는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게 제 소원이에요..! 하지만 지금 버는 돈도 많지 않은데 머지 않아 나가 살게 되면 지출도 많아질테니 돈을 모을 수 있을지 걱정이고 투자 능력도 시원찮아서 돈을 불릴 수 있을지도 걱정입니다ㅠㅠ
스레주 복채는 뭘로 해야할까????? 사주 봐줬는데 뭐라도 주고 싶어
>>124 ㅋㅋㅋㅋ 그냥 보는건데 뭐 ㅋㅋㅋㅋ 목금 월화면 화요일 빼고는 다 괜찮네요 ㅋㅋㅋ >>125 ㅋㅋㅋ 너도 수요일빼고? 수요일만 아니면 다 괜찮을 느낌인데 ㅋㅋㅋ >>126 뭐 일단 돈 곰곰히 쌓는건 잘 할테니까? 저축 이런건 잘 할겨 ㅋㅋㅋ 땅같은것도 괜찮은데 일단 지금은 참으세요 내년까지는 그리 막 움직이고 이런게 좋은건 아니니까 뱀띠해부터는 슬슬 움직이되 뭐 시범삼아? 테스트 삼아 이런 마인드 쪽이 좋으니까 그런쪽으로 어떤 길을 갈지 잘 모색해 보는게 좋지요 ㅋㅋㅋ 다만 막 돈이 왔다갔다 하면서 버는 스타일은 아니고 쌓아놓다가 터지는 그런 느낌이니까? 그런쪽으로 알아보면 좋겠다 >>127 ㅋㅋㅋㅋㅋ 아녀아녀 괜찮아 나도 그냥 심심할떄 슬쩍 와서 보는건데 뭐 ㅋㅋ
>>128 혹시 수욜이 담주 수욜 말하는거지? 아님 어제?
200212101145 여자 최근에 취업해서 일 시작했는데 내가 오래할 수 있을까 궁금해! 그리고 연애운도!
>>129 ㅋㅋㅋ 담주요 담주 >>130 뭐 일단은 내년까지는 잘 할거 같네요 근데 본인 천성이 막 돌아다니고 그런 느낌이 강해서? 그런거만 좀 조심하면 너가 원한다면 오래 일하겠죠 ㅋㅋㅋ 연애는... ㅋㅋㅋㅋㅋㅋ 참 진짜 애가 물이 많으니까 좀 노는건 좋은데 조심하는게 좋아요 풀이나 식물 기르는것도 도움이 되고요. 연애를 한다면 1월 2월 이맘떄 즈음??
>>131 와 소름돋았어..ㅋㅋ 나 진짜 쉽게 관두고 그랬거든.. 근데 물이 많다는건 상대방 사주가 그렇다는거야? 난 내년 전까지 조심하면 되는거고?
>>132 너가요 너가요 그러니까 너가 좀 조심하는게? 뭐 일단 내년까지는 여기서 오래 하겠다고 생각해봐 그러면 뭐 ㅋㅋㅋ
하… 제발 합격시켜주새요
>>128 화요일에 치는 과목이 제일 쉬운 과목들인데..이것까지 망하면 절망적잉 것 같네요...감사해요🥹
>>133 헉 나였구나.. 알겠어 조심할게!!! 고마워고마워🙏
>>134 >>135 >>136 으어 어제는 회식이라 오늘은.... 이따가 미안 ㅠㅠ
20011117 1310 여자 내가 오늘 말실수를 했어. 집단 1과 집단 2가 있는데 서로를 별로 안 좋게 생각해. 나는 그 사이에 끼어있는 인물이고. 그러다가 집단 1한테 집단 2한테 들은 말을 말해버렸어…ㅠㅠ 집단 1에 대한 안 좋은 얘기니까 당연히 1 쪽에서는 2한테 물어보고 사실관계를 확인한다고 했고… 법적 대응까지 생각하고 있는 모양이야. 하,,, 진짜… 내가 진짜 괜히 말했다 싶어,,, 결론은 대인관계 운 같은 것도 봐줄 수 있어…? 이번 달 부터 2월까지… 이미 사고를 쳐버린 마당에 이기적인 생각일 수도 있지만 대학 졸업 앞두고 있어서 그냥 조용히 졸업하고 싶어서… 이 사건에 휘말리고 싶지가 않아……
>>134 ㅋㅋㅋㅋ 될겨 될겨 걱정마 ㅋㅋㅋ >>135 잘 볼건데 왜 그러냐 너무 걱정말고 준비 잘 하고 마음 잘 놓고 하세유 >>136 뭐 그냥 재미로 하는거니까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마 ㅋㅋㅋㅋ 화이팅이야 화이팅 >>138 음 아니 뭔 말이길래... ㅠㅠㅠㅠ 뭐 말 흘린거로 그게 막 법적으로 그런건 아닐껴 돈이 걸리거나 그런거 아니면...? 늘 하는 말이지만 고소나 그런것도 상대방이 피곤해지는 일이니까... 하다못해 소장쓰러면 경찰까지 가야 하니까 그런 큰 사건 아니면 괜찮을겨 그래도 겨울이라는건데 음 조용히 있는 시간이니까 괜찮을겨 조용히 넘어가자 넘어가
19960622 모름 누명 벗을 수 있을까?
200509080037 언니 사주인딩 언니 한번만 봐주실수 있을까용? 대학은 어떻나요?
>>100 >>129 했었는데 일단 셤 오늘까진 좀 괜찮았엉 히히 고마워서 복채 같은거 주고 싶은데..내가 최근에 꽂힌 노래라도 추천 해줄께 문문-비행운 이야 넘넘 고맙고 수욜 셤 보고 또 후기 가져올께
독감 조심해요🥹
200511191116 오랜만에 왔는데 아직두 하시네요! 😊 내년 연애운 궁금해요! 최근에 타로를 봤었는데 두곳 다 공부하는 사람 만날 거라고 했는데 그럴까요ㅎㅎ
200310211045 여자! 안녕! 오랜만이에요 제가 다담주가 시험인데 이번에 알바 시작하면서 전처럼 준비를 못했거든 그래서 혹시 이번 학기 성적이 많이 떨어질지 걱정인데 이것도 봐줄 수 있을까요? 그리고 요즘 컨디션이 안좋아서 그런지 잠이 갑자기 이상할 정도로 많아져서 몸에 이상이 있는지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그런지 이런 것도 볼 수ㅜ있으면 봐주세요ㅠㅠ 마지막으러 올해 마무리가 어떨지 궁금해요!! 항상 고마워요
19990424 여자 태어난시간몰라 2025년부터 삼재인데 어떻게 흘러갈까? 돌이킬수없는짓해서겁나
>>140 글쎼요 일단은 뭐 올해만 잘 견디면 말이나 그런걸로 생기는건 끝날거 같긴 해요 에구 진짜 일단 올해만 잘 넘기자 >>142 ㅋㅋㅋㅋㅋ 다들 시험떄문에 정신없어 ㅋㅋㅋㅋ 고마워 고마워 시험 잘 준비하고 잘 봤으면 좋겠네 ㅋㅋ >>143 ㅋㅋㅋ 네 진짜 요즘 근데 날씨가 이상해서 참... 뭔지 모르겠더라 >>144 ㅋㅋㅋㅋ 공부하고 아니고는 몰라도 아마 연애결혼? 그런거 할거 같긴 혀 아마 여름즈음? ㅋㅋㅋㅋ >>145 일단 뭐 몸 문제 그런건 없을거같긴 해요 이제 슬슬 봄인거니까 그래도 잘 준비하는게 좋죠 환절기에는 감기조심하듯이요 성적은... 음.... 2월 즈음 부터는 괜찮지 아마 다음달까지는 좀 평가받고 그런 기간이긴 해. 근데 너가 잘 준비하면 또 그렇게 준비한게 빛을 발하는거니까 ㅋㅋㅋㅋ 너는 겨울에는 늘 평가받는 기간이니까 행동거지 조심하고... 그리고 내년 말까지는 열심히 일한다고 생각하자 잘 하면 될거야 >>146 에구 뭔 일을 했길래.. ㅠㅠ 뭐 삼재라기 보다는 지금은 일할 시기니까요 일단은 자기가 뭘 할지 하는거에 집중하자. 지금 열심히 해야지 뱀띠해부터는 잘 풀릴겨 ㅋㅋㅋ 지금은 일할 시기니까 너무 놀라지 말고 차근차근 하나씩 하자구요 알겠지? 괜찮을거야 ㅋㅋㅋㅋ 요즘은 바빠서 길게 못봐줬네 ㅠ 미안
오우..힘내셔용
>>147 145인데 방학 때 언어 자격증 준비해보려고 하거든요 이거 방학 때 준비해서 3, 4월쯤 시험 보면 괜찮을까요? 그리고 내년 전반적인 운도 봐줄 수 있을지...🥺🥺 감기랑 건강 조심하고 올해 너무너무 고생했고 감사했어요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었으면 좋겠어요!!!!
20070730시간몰라요ㅠ 남자 연애운이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만나고싶은 의지는 모르겠는데 어떤 사람을 언제 접촉하게 될지가 궁금해요
. 나이도 어린데 이런 말을 해도 될지는 모르겠지만 살면서 저한테 가장 최악의 해가 올해거든요… 조금의 쉴 틈도 없이 계속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게 보냈는데 내년에는 좀 나아질까요? 그리고 내년에 학업운?? 시험운??이 궁금해요 예비 고3인지라 이 질문을 빼먹을 수가 없네요… 내년 2월이나 4월에 언어 자격증 준비 중인데 괜찮을까요?
>>148 ㅋㅋㅋㅋㅋ 어지쩌지 하고 있다 ㅋㅋㅋㅋ 괜찮어 괜찮어 >>149 ㅋㅋㅋㅋㅋ 뭐 그런것도 좋고 일단 겨울보다는 다른때 보는게 좋단 느낌은 있네요 ㅋㅋㅋㅋ 뭐 글타고해서 늘상 다 선택할 수 있는건 아니니 너무 신경쓰지 말고 아마 내년은 바지런하게 일하는 시기지만 막바지니까 지금까지 달려온거 좀만 더 달리자는 마인드로 하면 좋을거 같아요 >>150 ㅋㅋㅋㅋ요즘은 진짜 돌아다녀야 겨우 만나는디 뭐 애들도 조금 조심스러운 편이니ㅏㄲ. 그래도 아마 뭐 겨울? 이맘떄가 좋긴 한데 너는 겨울이 좋으니까 그떄를 잘 노려보렴, 어떤사람인지는 모르지만 뭐 시기가 겨울이 좋으니까 >>151 아이구 애기야 뭐 그렇지 힘든건 다 힘드니 ㅠㅠㅠ 그래도 뭐 이제 일할 시기 바쁜 시기는 내년이 거진 마지막이니까 내년만 잘 지내면 괜찮을겨. 그러면 뭐 이제 성과를 거두는 시기니까 내년까지만 바쁘게 지내자. 알겠니?? ㅋㅋㅋ 그리고 내년 공부하기 괜찮죠 뭐 후년까지 괜찮은데 그 이후는 아마 사람들과 부대끼고 그런걸 준비하는 시기니까? 언어자격증은 괜찮은거 같아요 너야 뭐 언어재능도 있고 그걸로 먹고살 느낌이니까
20050416 21시 39분 여자 올해 수능 공부 하면서 정말 죽고싶은 날도 많았고 힘들기도 너무너무 힘들었는데 내년에는 좀 나아질까요? 간호학과를 목표로 공부 했었는데 정작 수능때 여태까지 중에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아서 전문대 간호학과 갈 성적밖에 되지 않네요.. 간호학과 말고 심리학과에 지원해서 내년에 수능을 한번 더 쳐보는게 나을지 아니면 올해 낮은 곳이더라도 대학을 가야할지도 고민이에요. 사실 내년에 수능을 또 치게 되더라도 간호학과를 목표로 하는 건 변하지 않을 것 같아요. 올해 너무 힘들었어서 다시 공부하는게 두렵기도 하고, 정작 제 고집대로(부모님은 별로 원하지 않아하세요) 간호학과를 가더라도 힘들것 같기도 하고..물론 어딜 가든 힘들 수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주저리 주저리 말이 너무 많네요..ㅜ 그만큼 고민도 많이 할 수밖에 없어서.. 어쨌든 내년에는 제가 올해보다 행복하게 지낼 수 있을까요? 그리고 간호학과가 제 적성에 맞는지(?) 그런것도 알 수 있는지 궁금해요..!! 아! 간호학과를 가게 된다면 해외취업 할 생각인데 괜찮을까요?
20061230 1634 내년이 예비 고3인지라.....학업운도 궁금하고..제가 진로를 미디어 쪽으로 정해놓았는데 계속 이쪽 길로 가는게 맞는지 궁금해요ㅜㅜ
>>152 150인데 어떤 사람인지는 모르신다니...ㅠㅠ 혹시 전에 한번쯤은 봤던 사람인지 아니면 완전히 새로운 사람인지 그것도 알 수 없을까요? 질문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00403232250>> 이번에 회사 지원했는데!! 최합할 수 있을지 궁금해요~~ 가서 잘 적응할 수 있는지도요 +) 시간 잘못 올려서 수정 2250 -> 2239
>>156 지나가는 사람인데 걱정 돼서 끼어들었습니다 타인과 다투게 될 일이 생긴다면 무조건 피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휘말리실 수도 있으니 되도록 피하시고 참으세요 좋은 소식이 있으실 것 같네요 만일 이번에 안 된다면 내년 5월, 6월에 좋은 소식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미리 축하드려요 주변에 많은 분들이 도와주실 것 같습니다
>>157 대신 답변이라도 감사합니다!!😻😻 주변 많은 사람이라는 건 스터디일 수도 있나요? 최근에 면접 스터디 이곳저곳을 같이 하고 있거든요 ㅎㅎ 꼭 붙었으면 좋겠네요 운에 따르지 않고 운을 불러올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할게요!!
으엌 미안 요즘 바빠서 ㅠㅠㅠㅠ 그래도 내일만 지나면 되니까 ㅠㅠ >>154 일단 언어 미디어 이 쪽은 잘 고른거 같아요 확실히 애가 뭔가 주도적이고 그런걸 해결하려는 힘은 있거든? 거기에 사람만나는 일도 좋고.... 음 좀 크게? 외국도 괜찮고 일단 좀 큰 스케일이면 좋을거 같긴 하네요 ㅋㅋㅋ 나랏일이라는 의미도 되고 암튼 그런 쪽이면 괯낞은거 같아요 그러니까 너무 크게 걱정은 마 뭐 내년 말? 내후년 초 부터는 괜찮아 지니까 일단 지금 힘든건 뭐 ㅋㅋ 잘 할겨 >>155 ㅋㅋㅋㅋㅋㅋㅋ 거까지는 모르지 이제 거기서 부터는 선택의 영역이니까. 너가 잘 만나고 그러는 사람들 중에 있단거니까 뭐 일단 남들에게 잘 하고 그러면 될거다 ㅋㅋㅋ >>156 ㅋㅋㅋ 회사 지원했냐 나는 3월 즈음이긴 한데 뭐 나쁘지는 않을거 같고요 손재주나 이런거 잘 쓰면 좋지. 내년까지가 너가 무언가를 거두는 시기니 내년까지는 잘 단도리 하되 후년부터는 좀 처신 조심하는게 좋아요 ㅋㅋㅋㅋ 그거만 잘 준비하면 될겨 걱정 마
50502 0032 여 음..이런게 사주로도 나오는지는 모르겠는데 막 해외에 살면 잘풀린다거나 어느지역쪽 에서 살면 잘풀린다거나 그런거 알수있을까??
>>141 이것도 한 번 가능하실까욤?
>>160 음 너는 굳이 해외 나갈 이유는 없긴 해 ㅋㅋㅋㅋㅋㅋ 아마 내년즈음에 좀 움직일거같긴 한데요 >>161 ㅋㅋㅋ 남 사주는 잘 안보는데 뭐 일단 언어나 방송이나 유통 물류 이런쪽이 좋긴 하지 아니면 정말 섬세한 작업이나 칼을 다루거나 이런쪽도 좋고 의술도 좋고 회계 이런것도 좋을거 같긴 해
>>162 헉!!! 감사합니다.. 고1인데 기말 잘 보고 있는데 뉴스에 아빠 백으로 의사 된 사람 봐서.. 부럽네요 괜히
>>163 ㅋㅋㅋㅋㅋ 그런애들은 또 말미가 좋기 어렵지... 인생 마무리 짓는것도 어렵다 참
>>164 ㅋㅋ.. 저는 내신이나 들어가서 열심히 하고 경쟁하고 치열하게 살아야 하는 처지라니 참... 그 사람은 양 가 받고 살아도 의사가 되는데 등급 하나 떨어지면 빌빌 떠는 처지가 된 인간적이지 않은 삶이 참... 살 의지가 없어지긴 하네요
>>162 호옥시 국내안에서 이동이 자주있는거야? 아니면 먼곳에 정착해서 산다는거야??
혹시 지금 계신가요? 올해 여름쯤 봤었는데 신기한게있어서요
200702011112여자 입니다. 저랑 한두살 정도 차이나는 친한 동생 두명과 함께 커버보컬팀을 준비 중인데, 잘 풀릴까요?
>>165 ㅋㅋㅋㅋㅋ 그니까 진짜 근데 뭐 그게 삶인거죠 평범하게 살기 위해서 노력하는거니까... 그래도 뭐 잘 할거야 정말로 그렇게 하지 말고 잘 될텐데 ㅋ큐ㅠㅠ >>166 뭐 그건 모르겠는데... 그래도 움직임이 좀 있긴 하죠 진월생이니 ㅋㅋㅋㅋ >>167 응 왜 무슨일이여?? 뭐 신기한 일 있어?? >>168 음 언제쯤이면 뭐 한 다음달이나 다다음달이면 괜찮을지도?? 일단은 뭐 빛난다 남에게 선보인다 그런거가 있으니까 그런쪽 직업은 괜찮은거 같아요 ㅋㅋ
>>169 수학 망한 것 같아요... 전 진짜... 하...
>>170 에구 애기야 그래도 잘 할겨 ㅠㅠ
>>171 그래도 저번 1등이 80점이니까... 괜찮았으면 좋겠어요 진짜 저 밤새면서 공부 열심히 했는데.. 기말은 잘 보려고... 그리고 이번 겨울이 좀 맘대로 안되나요?
>>172 ㅋㅋㅋㅋㅋ 아니쥬 그냥 뭐 평가받는 기간이니까.... 그래도 너가 열심히 안했다는건 아니니 그런 마인드로 살아가는거지 하나씩 하나씩 열심히 하는거고... ㅠㅠ
>>173 에혀 ㅠㅠㅠ .... 앞에 두개 잘봤는데 다 쓸모없네요.. 흐유... 평가 끝나서 좋아했는데 또 평가 받아야 성적이 나오니.. 그래요 뭐 어쩔 수 없죠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과학 엄청 풀고 저번보다 엄청 잘봤으면 좋겠네용 내후년 수능 끝나고 생기부는 이미 끝났을테니 정신병원 등록해서 학교 안나오고 거기서 박혀야겠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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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짴ㅋㅋㅋㅋ 왜그려 왜그려 그래도 잘 하면 될겨 걱정마 너무 초조해 하지 말고 에휴 진짜 애기가 힘든시기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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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프리랜서 쪽으로 일을 하고 싶은데 불안정한 상황에 놓여 있는 걸 잘 버티지 못하고 많이 불안해해서 이 쪽 일을 해도 되나 싶고.. 프리랜서가 정말 아니다 싶으면 상담? 관련된 직업을 하고 싶은데 그래도 될지 궁금해요.. 그리구 우정운?이랑 연애운? 같은 것두 궁금해요.. 히히..
>>176 엇.. 혹시 저 깜빡 잊으신거같아요 저 153번입니다아ㅏㅠㅠㅠ 밑에 짧게 적은것만 읽고 해주셔도 괜찮아요!! 위에는 주저리주저리 신세한탄..?이라서
>>180 앜 미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경오에 경진이면 일단 에너지 많고 꿈도 하고 싶은것도 많은 느낌이긴 하거든? 간호 이런쪽 집언은 네 적성에 맞아 보이기도 하고... 일단 뭐 사람 살리는 그런 계열은 좋은건 맞아요. 나는 좀 속상하더라도 한번 더 해봤음 좋겠어. 일단 뭐 성적 맞춰 가보되.... 심리도 상담이니 그런쪽 길이 있으니까 그런쪽으로 가봐도 좋고요. 일단은 길은 많아. 그리고 내년... 음 내년이 올해보단 훨 나을거 같긴 해 올해는 아마 네 입장에서는 몸이 아픈 그런게 있는데 그게 맘고생으로 나왔나보다 ㅠ 에휴.. 일단 건강이나 마음 좀 더 나아지는데 내일은 너가 힘든걸 마무리하는 시간이니까... 니가 입은 상처들을 잘 마무리하고 상처가 상처로 남지 않도록. 상처를 통해 성장하는 시간이 되었음 하네요.ㅠㅠ 그게 아마 내년의 주요 과제일겨 >>179 ㅋㅋㅋㅋ 그런거 치고는 너가 아래에서 치받는 그런 기질이 강해서? 이게 반항한다 그런게 아니라 처음부터 만ㄷ르어나가는 그런 입장이 강해요. 안정적인거라는건 뭐 다양한 말이 되기 마련이니까. 하지만 너가 처음부터 기틀을 잡고 만드는 그러쪽으로 가면 좋겠네요. 그런거 말고 법이나 교육 이런쪽도 좋고요. 그런 계열에서 일을 하는것도 생각해보면 좋을거 같네요 ㅋㅋㅋ 연애같은건 겨울인데 뭐 아마 11월 12월 이맘떄? 2월 그맘때도 좋고요. 딱 겨울방학이네 ㅋㅋㅋㅋㅋㅋ 그럴때를 잘 노려봤음 좋겠어 ㅋㅋㅋ
>>181 우와 너무 감사해요!! 그런데 제가 쪼오끔 궁금한 게 있는데 처음부터 기틀을 잡고 만드는 일이라는 게 음 소설 작가나 개인 방송인 같은 일도 포함될 수 있낭요? 아니면 1인 게임 개발자라든가..? 이 쪽 관련 일을 하구 싶어서요..
레주 here??
>>182 ㅋㅋㅋㅋ 네 충분히 그럴수 있쥬 처음 밑바닥부터 끌어간다는 의미가 있으니까요 >>183 ㅇㅇ 왜요왜요 무슨일이여 ㅋㅋ
레주!! 오늘 엄청 추웠는데 눈도 왔어요
>>185 ㅋㅋㅋㅋ 맞어 엄청 추웠어... 추위 떨면서 헬스 다녀왔다 ㅠ
200504201800 여자 안녕 스레주 ..!! 저번에 한 번 봤었는데 너무 잘 맞춰서..! 이번에 서울권 대학 수시로 다 떨어질 것 같아서(아직 추합 기회가 있긴 한데 거의...ㅎ 떨어진 것 같애) 원래 있던 지역에 있어야 하는데 독립을 너무너무너무!!!! 하구 싶어 부모님은 그냥 집에 있으라고 하시는데 언제쯤 독립을 할 수 있을까 ? 그리구 남자친구가 있는데 오래 사귈 수 있을까 ??
200507111117(양력) 여자 앞으로의 공부운이 궁금해요:) 그리고 제게 맞는 적성,앞으로 흘러갈 전체적인 미래가 궁금해요
요즘 헬스 하십니까 스레주 잘 지내는 거 같아 다행이야 올 한 해 미리 고생했어 새해 복 많이 받아
>>189 ㅋㅋㅋ 네 꾸준히 하고 있어요 천천히 조금씩 해야지 날씨 딥따 추워 ㅠ >>188 공부 운이라,... 음 뭐 일단 개인적으로는 물질? 그런쪽이 강하니까 너무 큰 걱정을 할 필요는 없어보여요 일단은 좀 더 실질적인 그런 쪽으로 가는것도 좋고 좀 중개하고 매개하고 이런 쪽이 좋을지도요 아니면 좀 더 섬세하고 그런 쪽도 좋고요. 뭐 아직 어리니까 ㅠ 걱정마 걱정마 >>187 일단은 뭐 기회가 많으니까 어리기도 하고 ㅠ ㅠ 너무 걱정 말고요. 독립은 아마 내년? 그맘때 즈음에 할 거 같거든요. 그러니까 생각보다 빠른거 같기도 한데 뭐 천천히 잘 준비 하는게 좋지요 아니면 닭띠해 즈음일수도 있고요 일단은 돈 없으면... 집이 최고긴 혀 ㅠ 이거는 뭐... 어쩔수 없는 사실이긴 하다.... ㅜ 일단은 천천히 경제력부터... 그려그려 길게 보자 ㅠ 남자친구는 뭐 ㅋㅋㅋㅋ 그래도 뭐 올해 사귀고 그런거면 길게 갈 수도요 가을이나 봄 즈음만 조심하면 될 거 같긴 해요 너가 좀 강한 쪽이니 ㅋㅋㅋㅋㅋ 남자친구 꽉 잡을지도요 ㅋㅋㅋ
펑 사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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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개인적으로 뭐 세밀하거나 그런쪽과는 거리가 멀긴 하죠 경진일주니 세밀하고 날카로운 거보다는 무언가 탁탁 쳐내고 큼지막한 그런 이미지가 강하기는 해요. 뭐 타투가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아마 원숭이띠 해 정도에 무언가 급변할 꺼 같은데 지금 하는 선택에 모든게 결정된다고 생각하지는 말고 여러가지를 고민해보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ㅋㅋㅋㅋ 뭐 직업적으로도 애들 만나고 사람들 만나고 그런쪽이 더 좋은것도 맞고요. 다만 뭐 너가 하고싶은게 아니라는건 아니니까... .길은 많거든? 그러니까 너무 하나에 매몰되지 말고 >>192 ㅋㅋㅋㅋ 포괄적이긴 한데 일단은 내년은 너가 일을 잘 마무리하는 시기라고 보면 될꺼야 했던걸 거두고 성과를 측정하고 그런쪽이니까요. 일단은 마무리 짓는다는 점에 집중해서 했음 좋겠네. 그동안 노력했던거를 다 놓치면 안타까우니까... 음 뭐 사람적으로는 번다하지만 또 인정도 맞고? 공부하기 좋은? 그런 시기라고 보면 될겨
050119 양력. 생시 15시30분~17시30분사이 수시 추가합격 원하는 곳에 붙을까요? 아니면 내년에 재수하는 게 나을까요ㅠㅠ 재수한다면 합격운은 좋을까요? 연애운도 궁금해요!
200710130913 양력 여자 대학 학과를 정하고 싶은데 어느 학과로 가는 게 저에게 잘 맞을까요? 궁금합니다 ㅠㅠ
200503191600 예전에 한번 여쭤봤을 때 그때 저한테 수능 잘 친다고 하셨는데 진짜 잘쳐서 너무 신기한 마음에 한번 더 왔어요… 이제 1월쯤에 원서 넣는데 잘 돼서 서울로 갈 수 있을까요? 그리고 혹시 연애는 언제쯤 할 수 있는지 궁금해요… 🥹
안녕 레주!! 오랜만에 왔엉 아직도 하고 있는 게 신기하다!! 잘지내? 요즘 날씨도 춥던데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해! 사실 나두 사주 보러 왔는데 다른 레더들이 남긴 게 좀 있어서 레주 힘들까봐 나중에 남겨야겠다 ㅋㅋㅋㅋ 따듯하게 입고 다녕~~
2009091118 양력 여자 내가 관심있는 남자애가 있는데 걘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난 언제쯤 연애할 수 있을지가 궁금해
>>198 ㅋㅋㅋㅋㅋㅋ 상대방 마음을 어케아니 ㅋㅋㅋㅋ 근데 뭐 일단 너는 내년초도 괜찮고 아마 여름? 6 7 월 즈음이 연애하긴 좋을겨 그때를 잘 노려봐 ㅋㅋㅋ >>197 ㅋㅋㅋㅋㅋ 아니 뭐 하루에 한번씩 와서 보는건데 뭐 괜찮어 괜찮어 남기면 내가 적당히 보고 넘기면 되니까 날씨도 춥지만 곧 메리크리스마스다 너도 좋은 성탄 보내렴 ㅋㅋㅋ >>196 ㅋㅋㅋ 갈수 있죠 걱정마 그래도 잘 쳤다니 다행이다 이번 시험 어렵다는디 참... 정말 수고했어요 너는 한 2월? 11월 2월 이떄가 좋으니 그때를 잘 노려서 상대를 만나보렴 ㅋㅋㅋㅋ 뭐 그때만 사귀는게 아니라 그떄 만난 사람하고도 잘 될수도 있으니까 >>195 ㅋㅋㅋㅋ 과 결정하는거냐 음 뭐 너는 회계 이런쪽도 좋고 사람 살리는 그런 계열도 좋죠? 애가 사람도 많고 일을 추진하고 끝내려는 경향이 강하니 그런 실전적인 쪽도 좋을겨 연구보다는 실무 그런데 자격증도 있고? 이런 분야로 가면 잘 할거 같은 느낌이요 >>194 ㅋㅋㅋ 수시 추합이라 뭐 일단은 내년까지도 너는 추수하는 기간이니 내년도 괜찮아. 나도 재수를 한지라... 음 뭐 재수에 너무 크게 걱정하지 말고 근데 일단 내년까지는 추수하고 성과를 거두는 시기니까 너무 불안한 마인드가 아녔음 좋겠어 너는 3월도 좋고 10월도 좋고 이맘떄를 잘 노려보렴 잘 될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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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91940 예비고3 특목고 다니면서 수시가 개망해서 정시로 돌리려고 하는데...최소 서성한 이상은 가고싶오...가능..할까..? 그리고 할머니랑 엄마가 아프신데 매일 밤 우리 가족 행복하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게 해달라고 빌거든... 안좋은 일 생기면 정말 못 버틸 것 같은데 두분 다 괜찮아지시겠지?
>>199 ㅋㅋㅋㅋㅋ 그래서 지금 왔지롱~ 200401151726 여자야 지금 현재 남자친구를 사귀고 있는데 혹시 이별수가 언제 있는지 알 수 있으려나? 이 사람하고 계속 가고 싶은데 곧 군대 가기도 하고 불안정한 시기라서…
>>202 이게 참고가 될진 모르겠지만 이 사람하고 처음 만난 날짜가 3월 21일, 사귄 날짜는 3월 29일에서 30일 넘어가는 때야!
>>201 ㅋㅋㅋ ㅋㅋㅋ 물론 가능하니까 특히 너는 공부하고 자격증이고 이런쪽이 좋으니까... 회계 이런거 해도 좋고 아니면 좀 기 존 센? 그런 직업도 괜찮으니까 그런쪽으로 가보세요 ㅋㅋㅋ 잘 할거야 잘 내신이야 뭐 나도 그렇게 조지고도 대학 잘 가긴 했으니까... ㅋㅋㅋ 충분히 가능혀 걱정마 잘 할겨 그런데 너가 스스로 고생하지는 말고 >>202 ㅋㅋㅋㅋ 너는 뭐 이별수라기 보다는 일이? 생기는? 그런건 아마 5월이나 8월 즈음이긴 하거든? 근데 뭐 군대떄문에 너무 걱정하지 말고요 요즘은 뭐 다 연락도 되고... 군대 보내면 뭐 애가 다른 여자애들이 있겠냐 어떻게 보면 어디 냉장고에 박아넣는 그런거니까 ㅋㅋㅋㅋ 그러니까 너가 결단하는거지 이별에 대해서는 너무 걱정하지마 잘할겨 ㅋㅋㅋ
>>204 ㅠㅠㅠㅠㅠ 고마워ㅠㅠㅠ 군대 진짜 너무 불안하다… 혹시 5월이나 8월에 무슨 일이 생기는지까진 알진 못하나…? 둘 사이에 생기는 일 같은 거야? 혹시 조심해야 할 건 있어?
200805131819여 신년운세 궁금해요~ 그리고 최근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서 연애운도 물어볼게요..~
19980802 0530 여자입니다 새로 시작한 게임에서 랭커 올라갈수 있을까요?
>>205 ㅋㅋㅋㅋㅋㅋㅋ 군대 뭐 너무 걱정 말고 뭔 이리 있는지는 몰라요 ㅋㅋㅋ 근데 또 잘 준비하면 좋은일이 생기는거기도 하니까 너무 크게 걱정은 말고 ㅋㅋㅋㅋ >>206 ㅋㅋㅋㅋ 인연같은건 지금이 딱이긴 하네요 12월 1월 이맘떄가 좋으니 지금 잘 해도 괜찮을거 같고요? 일단 그리고 내년까지는 너는 무언가를 거두는 시기니까 지금까지 한 걸 마무리 잘 짓는거에 조심하는게 좋지요 일단은 마지막이니까? ㅋㅋㅋㅋ 잘 할거야 잘 >>207 ㅋㅋㅋㅋ 아니 뭔 게임을 하길래 ㅋㅋ 그래도 뭐 매진하는 시기니까? 열심히 하면 될지도 모르겠다 ㅋㅋㅋ 근데 뭔지는 잘 몰라서
하 나 삼반수 각인데 __ 저 공부 때려치고 걍 선생님이나 할까여. 메디컬 목표나 문과 상위권 노리고 반수하려고 하는데 수능은 이과에서 잘하던 문과로 바꿔서 볼 생각이에요.
200307090530 여 가족 다음으로 오래 알고 지낸 사람과 사귀었다 상대가 지금은 내 진로가 우선인 것 같다며 헤어졌는데 다시 사귈 수 있을까요… 살아오는데 많이 도와준 사람이라 좀 진지하네요 ㅋㅋㅋ 가능하다면 부탁드립니당
>>208 웅웅 걱정 안 하고 있을게 고마워! ㅎㅎㅎ
200601032010 여 항상 제대로 된 연애를 한 번도 해보지 못하다가 이번에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됐습니다 이번엔 정말 오래 가고 싶거든요... 별 탈 없이 오래 만날 수 있을까요?
200612051405 여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이랑 가능성 있을까요?
20090906 여 좋아하고 애정을 느끼는 사람이 있는데 그사람 건강상황이 많이 안좋은데.. 좋아질수 있을까요?ㅠ
>>209 >>210 >>211 >>212 >>213 >>214 오늘은 송년회.... 좀 쉰다 미안 ㅠ
200312271000 여자 안녕하세요 선생님! 내년 대인관계운 궁금해서 왔습니다
200310111518 여자 1. 내년에 연애운 어떨까요?? 2. 여행사랑 일반행정공무원 중에 어떤 진로가 더 적합할까요? 저한테 적성맞는 직업을 가지고싶은데 잘 모르겠어요 ㅜㅠ 혼란스러워요
. 레주 안녕! 인생이 되는게 없는거 같아서 왔엉....앞으로 뭐 해먹고 살지 모르겠고 언젠간 잘은 아니더라도 뭐라도 되겠지 하면서 사는 중인데 그냥 되는게 없을거 같아....종합적으로 봐주면 고마울 거 같아! 일은 언제 풀리는지 직장운 같은거나...
여자야 그냥 미래가 막막하고 내가 하고있는게 맞는지 모르겠어. 내 미래가 밝을까? 이도저도 못한 그냥 어중간한 사람이 되는게 아닐까?내가 꿈을 이룰 수 있을까? 그냥 전체적으로 궁금해. 미래에 직장은 가질 수 있을까? 행복할 수 있을까?
>>209 ㅋㅋㅋ 그래도 성과는 있는 애 같은데 왜 그러나 공직 이런쪽도 괜찮고 나랏일도 괜찮고 자격증은 계속 생각해보는게 좋아요. 뭐 성적같은거야 내년까지도 볼만 한데 너가 힘들어하면 어쩔수가 없지. 다만 자격증같은건 좋으니까 그런쪽으로 쭉 고민해봐 >>210 에휴 원래 인연이란 그런거긴 한데 너는 좀 많이 돌아다니긴 하겠네요. 일단은 너무 깊게는 생각말고 너는 말띠해가 좀 그런 근간이니까... 그때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봐야겠네. 짦게는 여름 길게는 말띠해? 뭐 일단은 모든지 급하게 결정하면 탈이 나는 법이니까 길게 봐 길게 >>211 ㅋㅋㅋㅋ 그래유 그래 잘 될텐데 뭐 ㅋㅋㅋ >>212 뭐 늘 하는 말이지만 어리기도 하고 일단은 봄? 한 4월 즈음에 일이 있을수도 있으니까요. 그러니까 너무 막 조마조마해 하지 말고 천천히 해 ㅋㅋㅋㅋ 오래 만나긴 할거에요 >>213 >>213 너도 봄 정확히는 9월이나 4월 즈음이 뭐 그런 인연이 있으니까. 조급해 하지 말고 천천히 보자. 내년이 그런 해이기도 하고 그러니까 일단은 내년 봄이나 가을 즈음이 좋을거 같긴 해요 >>214 ㅋㅋㅋ 에휴... 그래도 너 자체는 디게 튼튼하고 건강하고 그러니까.... 뭐 그 사람도 큰일은 없을거야. 뭐 3 4년 이내로 너한테 크게 변할일은 아직 없으니 다시 보면 그 사람에게 너무 큰 일은 없겠지 괜찮아요 괜찮아 >>216 ㅋㅋㅋ 내년이요? 아마 내년은 사람들끼리 같이 부대끼는 그런 시기이긴하죠 아마 내년? 에는 좀 갈등도 있지만 이제 그게 결과물로 새로 만들어내는 시기이기도 하고요 >>217 음 내년은 좀 자중하는게 좋은? 그래도 초여름이나 초가을 이맘떄는 좋긴해요 ㅋㅋㅋ 본인 자체가 열정이 넘치는 애니 조금은 눅이는것이 좋지요 지금 보면 여행이나 공무원 둘 다 좋은거 같긴 해요 일단 무언가를 매개하고 중개하는 일도 좋고 많이 돌아다니는것도 좋고. 무언가를 지킨다는 의미도 있으니 그런 쪽으로 잘 쓰는것도 좋지요 일단은 너 자체가 에너지가 많으니 그걸 좀 잘 쓰는쪽으로 보면 좋겠네요 >>218 ㅋㅋㅋ 아니 왜 뭔일인데 그래도 자존심 하나로 먹고 살 애긴 한데 일단 지금은 큰 틀에서 너가 한 걸 추수하는 시기니까 너가 거둘 것에 집중을 하자. 뭐 직장이야 아마 내년 지나서 부터 풀리고 뭐 할지를 잘 찾겠는데 아이러니한건 직장에서 그런걸 탐색하면서 이제 겨울이 오는지라... 뭐 그래도 겨울은 언젠가는 오는거니까. 일단 내년까지는 내실을 추스리되 뱀띠해 즈음에 이직각을 보세요 일단은 뭐 그 전까지는 거지같더라도 이걸 도망갈 길을 찾는거에 가까운거니까요 >>219 ㅋㅋㅋㅋ 어려! 괜찮아 근데 어릴때는 다 그런 고민을 가지고 있는거니까 뭐 일단 너 자체가 무언가를 뿜어내고 보여주고 그런 쪽에 가까우니까 스스로가 무언가를 만들어 낼 수 있는지 어떤 결과물을 낼 수 있는지 고민을 했으면 좋겠어요 기왕이면 좀 더 밝게 그런쪽도 좋고요. 불기운이 좀 부족한데 그건 너가 평가받는다는 의미기도 하고... 그러니까 자기를 드러내고 평가를 받는거에 적극적이면 좋겠네요 ㅋㅋㅋㅋ 겨울에 연도 있으니 한번 찾아보고요. 걱정해서 바뀌지 않는 미래를 필요 이상으로 걱정할 필요 없어요 잘 될겨 ㅋㅋㅋ
>>220 응!! 이제 열심히 해야겠다!!더이상 도망칠 길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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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ㅋㅋㅋㅋ 그래요 그래 잘 할거여 걱정 말고 ㅋㅋㅋ >>222 으어어 근데 ㅈ같은 회사면 빨리 가는게 답이긴 해 뭐 길게 이상한 회사에 있어봤자... 그냥 더 좋은데 돌아다닌다 생각하자 ㅋㅋㅋ 이상한 회사에서 연차 쌓이느니... 으... 아직 어려 걱정마 걱정마
>>220 감사해요ㅠ 마음 한시름 놓을게요☺️
>>223 >>222 내년엔 뭐 없는거지..직장운도 연애운도..? 이런 상탠데 연애운 있는것도 웃기긴해 ㅋㅋㅋㅋ
>>224 ㅋㅋㅋㅋㅋ 그래요 그래 열심히 하자 ㅋㅋㅋㅋ >>225 늘 하는 말이지만 급하게 하면 될 것도 안되유 그런 상황에서 연애하면... 음... 어지간히 너에게 뭘 줄 수 있는 사람 아니면 서로가 마모되기 마련이니까 ㅠ
200409011541 여자에요! 최근에 갑자기 외로워서 그런가 연애를 하고 싶은데... 아는 사람, 친구보다 새로운 사람이랑 연애를 하고 싶어요! 근데 어떻게 만날 지 모르겠어요...ㅠ 저는 올해 안이나 가까운 날에 연애할 수 있을까요? 어디서 어떻게 해야 연애 가능성이 생길까요?
199209030008(자정 08분) 여자! 취직이 안되고있어..언제까지 계약직만 하고 살 순 없는데 또 계약직 면접보러가네ㅠ 부산에 무역계열(일본어)취직하려고 이력서 막 넣는데 여긴 연락도 안와ㅠ 혹시 내년에 부산취직이 되긴할까? 지금 충남 살고 있고 계약직도 충남임. 집 근처야! 1년계약인데... 부산이 안된다면 어쩔 수 없지만 계약직 하기에도 내 나이가 30대 초반이라...취직이 어떻게 될지 고민이야!
20050119 여자 시간 오후3시30분~5시30분 제가 가장 가고싶은 대학 2곳이 예비떴는데 둘중에 하나라도 붙을까요..? 아니면 그냥 지금 붙은 대학 가야할까요ㅠㅠ
>>227 ㅋㅋㅋㅋ 연애 자체를 노린다면 여름 너 자체가 좀 차가운 편이니 좀 따듯한 사람이 좋겠죠 빨간색도 좋고??? 일단은 너가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 연애를 하는게 목적이면 사람을 잘 골라야 한다는 의미니 천천히 고르는게 좋쥬 늘 하는 말이지만 멀쩡한 놈 하나 괜찮은 놈 하나가 귀한거지 이상한 애들... 음 줘도 안가질 애들 만나면 골치아퍼 펀펀히 골라 >>228 ㅜㅜㅜ 속상하구만 그래도 내년까지는 거두는 시기니까 나쁘지는 않는데 말이죠 일다는 내년까지는 좀 정착했음 좋겠다. 기본적으로 시원시원하고 호탕하고 그런 기질이고 움직이는 것도 강한게 보여서 무역은 괜찮은거 같은데 일단 내년까지는 괜찮은 편이니까 직업 구하는데는 크게 힘든게 없을겨. 다만 뱀띠해 부터는 조금 피곤해지니까 그 전까지는 어떤 준비를 끝내놨음 좋겠네 일단 내년을 무언가 딱 자리잡는다 생각하고 움직였으면 합니다 ㅠ 일단 뭐 34살 전후로 크게 움직이는거 그거만 잘 준비하면 괜찮을거 같아요 부산... 음... 그거까지는 ㅠㅠㅠ
>>229 일단 입학 걸어놔도 언제든지 등록금을 뺀다든지 해서 뺄 수 있지 않나?? 내 떄는 그랬는데 지금은 잘 몰라서... 일단은 좀 기다려 봐. 너도 올해가 나쁜해는 아니니까 괜찮을겨
200107021328 여자야 내년에 이직생각하고있는데 몇월이좋고 어떤쪽일이맞을까??
고마워 새해복 많이 받아🩷
너 말 안듣고 다시 연락하고 만나게 됐다가 며칠도 안돼서 또 끝났어 많이 힘들고 슬픈데 문득 너한테 몇번이나 물어보고 또 생각하면 잘 맞았던거 같애 그동안 고민 잘 들어줘서 고맙단 생각 들었어 너도 늘 좋은일만 생기고 하는 일 잘 되고 건강하면 좋겠다 나도 내 할거 열심히 하고 집중 해보려고 고마웠다 스레야
나 >>219 혹시 겨울연이라는게 완전 새로운 사람이야? 아님 알고지냈던 사람도 괜찮을까? 내가 먼저 다가가도 괜찮아?
>>230 나 >>228 인데 일단 집 근처 계약직 면접을 보기로했거든. 이거는 25년2월까지 계약인데...25년(뱀띠)때 힘들어진다면 타지취직이 힘들거란걸까ㅠㅠ? 아님 자격증이나 무역업으로 갈 준비를 24년도 안에 하고 25년에 가도 되는걸까? 근데 그 나이가 윤석열법으로 바뀐나이야? 아님 바뀌기 전이야??
감사합니다💗
>>232ㅋㅋㅋㅋ 여름이 좋긴 한데 일단은 뭐 에너지도 많고 하니까 돌아다닌다 움직인아 이쪽 계열이 맞긴 해요 >>233 내년은 뭐 말 할 것도 많고 그걸로 누가 쿠사리도 맥이고 그럴텐데 그러는 과정을 거쳐서 무언가를 만들어가는 해라고 보면 될거야 ㅋㅋㅋ 연애같은건 5월이나 8월 이맘떄 즈음이 좋을지도요 ㅋㅋ >>234 에휴... ㅠㅠ 아냐아냐 그래도 뭐 연락을 안했으면 아이 안 이어질 인연일수도 있으니까... 그래도 뭐... 일단은 네 일에 집중하자. 그러면 다시 또 저리로 빙빙 돌아 다시 올 수도 있는거 아니겠니... 에휴 ㅠㅠㅠㅠ 그려그려 >>235 거까지는 모르죠 근데 뭐 일단 연애라는건 들키는 거 부터 시작이니까 >>236 나이는 뭐 사주에서 따로 보는게 있어요 정확히는 절기를 보는거라 그거는 뭐.... 그냥 그맘때 즈음이라고 생각하면 될겨 일단 그때가 너한테는 겨울이니 막 돌아다니면 춥고 배고프고 그런거니까... 비록 옹색하더라도 들어가 있단게 좋긴 하니까요. 근데 또 그떄는 공부하기는 좋은 시기라고 봐. 무조건 나쁜 계절은 없어 ㅋㅋㅋ 다만 뭐 큰 일 벌이지 말라는거니까... 그냥 그정도의 이야기여 미신이니까
>>237 ㅋㅋㅋㅋㅋㅋㅋ 뭐 일단은 뭐 길게 보시고 아마 3월 이맘떄 즈음이나 진짜 길게보면 10월? 이맘때 즈음이 아닐까 싶어. 늘 하는 말이지만 괜찮은 애를... 연애가 아니라 사람을 보고 해야 하는거니 ㅠ
하 쒸.. 키카 알바 진짜.. 후.. 🚬
050119 여자 시간 오후3시30분~5시30분 내년 연애운이랑 만나게 될 사람이 어느 계열 사람인지 궁금해요!
>>240 ㅋㅋㅋㅋ 왜 무순일이여 라고 하지만 대충 내용이 빤히 보이네요 뭔 하드코어였는지 ㅋㅋㅋ큐ㅠㅠ >>241 뭐 일단 3월정도? 그맘때인거 같은데 기본적으로 좀 발랄할 사람일지도요 근데 이건 몰라 ㅋㅋㅋㅋ 그냥 재미로만 들어
>>242 후.. 손님.. 내가 하지도않은 일에 ^^..컴플레인이나 걸리고.. 🚬 스레주 나 내년엔 올해보다 낫겠지
>>2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을걸...? 내 기억이 맞다면 너는 내년까지 거두는 시기니까 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 괜찮어 괜찮어 거지같은 일은 그냥 넘기자
>>244 그래 잊어버리자~!~!~! 그렇다면 다행..! 사람들하고 교류하고싶기도하고.. 놀러다니고도싶고 제발 🥺
>>245 ㅋㅋㅋㅋㅋ 그려 혹시 내일이나 모래 일정 있나? 뭐 하고 놀 지 생각은 해봤어?
>>246 ㅋㅋㅋ아니 크리스마스 별로 기대안돼 친구도없고, 애인도없고, 케이크도없고, 돈도없어서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247 에휴... ㅠㅠ 참 진짜 뭐 나도 오늘 부모님하고 식사 한 거 빼고는 집에 있을 예정이지만요 ㅠㅜ 뭐 어떠냐 그래 집에나 있어야지 ㅋ큐 좀 쉴 수 있으려면 좋으련만 근데... 음... 큐ㅠㅠㅠㅠ`
>>248 못쉬는거야? 난 일단 크리스마스때는 어디 안나가서.. 뭐 나가봤자 사람지옥이야 어차피
>>249 ㅋㅋㅋㅋㅋ 못쉬는건 아니고 집에서 쉬는거니까 그냥 집에서 놀면서 공부나 할까 고민중이에요 요즘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안나더라고 그냥 케이크나 먹고 말아쥬
>>250 그려그려 맛난거나먹고 푹 쉬자 옛날에 비해선 많이 줄어들긴했지 분위기가
>>251 ㅇㅇ 그냥 뭐 조용해 ㅋㅋㅋㅋㅋ 너는 뭐 별거 없더냐 오늘 그 그지같은 일 빼고 다른거 없었어?
>>252 음.. 그냥 이젠 지쳐서 주말마다 이 짓도 못하겠다 이런 느낌?은 들었지 ㅋㅋㅋㅋㅋㅋ
>>2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모되는 거구만 진짜... ㅠ 에휴 빨리 좋은 결과 있어야 하는데 정말... 그래도 괜찮을거여 ㅋㅋㅋㅋ 에휴 지치는것도 지치는거지 정말 ㅠ
>>254 맞아..사는 게 별거없다지만 진짜 별거없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5 ㅋㅋㅋㅋㅋ 햐찮아 하찮아 ㅋㅋㅋ 근데 뭐 그냥 그런거니까 그거에 너무 의미부여하면... 서로가 힘든거지 ㅋㅋㅋ 그려 지금은 뭐하나 뜨신데 있어 춥지는 않어?
>>256 맞아.. 생각없이 사는게 최고다..ㅈ하지만 그게 안되는걸 ㅋㅋㅋㅋㅠ 춥지.. 춥다.. 파트라슈.. 나 너무 추워..
>>2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닠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이불속에 들어가자 그러면 따듯할겨... 아닠ㅋㅋㅋㅋ 생각없이 사는거랑 하루하루 살아가는거랑은 정말... 에휴 참 진짜 으린이 되어야 하는디
>>258 ㅋㅋㅋㅋ아니 이불안이어도 손 좀만 내밀면 북극뺨친다 ㅋㅋㅋㄱㅋㅋㅋㅋ 그런점에서 난 아직 멀었다 애새끼야
>>2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뭐그렇게 따지면 모두가 애인걸 무언가 책임지기엔 다들 어리고 힘들고 모르고.... 그게 뭐라고 참 ㅠ ㅋㅋㅋㅋㅋ 그러면 머리를 이불안에 넣어야 하나 추워 진짜 퓨
>>260 아 쒸 그런의미로 사람 수명 너모 짧은듯 한 50년은 살아봐야 그나마 알것같기도한데 어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넣었다 ㅋㅋㅋㅋㅋㅋㅋ 아으 아 맞다 내 친구 남자친구 생겼다 엄청 축하해줬어 좋아보이더라
>>26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래도 그렇게 나이 먹어도 또 똑같을걸? ㅋㅋㅋㅋㅋㅋㅋㅋ 참 그게 무서운겨 나이 먹어도 그런게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추우면 그게 최고죠 ㅋㅋㅋㅋ 근데 남친? ㅋㅋㅋㅋ 참 진짴ㅋㅋㅋㅋ 하긴 크리스마스니 서로가 설렐만도 하쥬 정말 ㅋㅋㅋㅋㅋㅋㅋ 에휴 그러니 니가 크리스마스에.... 음.. ㅠ
>>26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아ㅇㅣ것 참! 그렇다면 남들앞에서만 안그런척을해보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처음에 소개받을거냐고 주변에서 그래서 ㅇㅋ 했는데 만나기전부터 잘안됐고 두번째도 소개받을거냐해서 ㅇㅋ 했는데 첫번째랑 똑같았고 세번째도 아니면 걍 아닌가보다하려했는데 한 네번만나고 사귀기로했다하더라고 ㅋㅋㅋㅋㅋ잘된거지 잘된거야 난.. ㅋㅋㅋㅋㅋㄱ그냥 집에나있어야겠다 🛌
>>26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애기여 인정받고 싶고 사랑받고 싶고 책임지기 싫고... 근데 또 그게 쌓여서 결국 그러다 어영부영 책임지게 되는거지.... 후 모두가 그럵껄? 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번... 음 그래 될 놈은 그렇게 해서 되는구만... ㅋㅋㅋㅋㅋ 뭐 요즘 말이 많아도 그래도 할 사람은 다 하니.... 근데 요즘은 둘 다 이상한 애들이 많으니... 그래도 잘 될겨 ㅋㅋ
>>264 그래? 다들 말랑콩떡이구나 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ㅜ귀여워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신기하게 소개가 갑자기 막 들어오더래 ㅋㅋㅋㅋ 그럴시기였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우.. 맞아 미친놈들 많아서 잘 가려야돼
>>26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그런거쥬 진자 ㅋㅋㅋㅋㅋ 하 정ㅁ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할 때 되면 안하려고 해도 그러는거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래서 아주 행복해 하냐 괜찮은 애면 너도 도 와주고 이상한 애면... ㅋㅋㅋㅋㅋ 에휴 진짜 암튼 그려 그러니까 사람들은 더 외로워지고 그러니 더 남들에게 관심을 가지다 이상한 놈들 보고 도망가는거고... .참 진짜 악순환인거 같슈 ㅠ
>>26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그르게..신기하네.. 좋아하지 본인이 좋다는데 뭘 ㅋㅋㅋㅋㅋ 본인만좋으면 주변에서 뭐라해도 말 안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오죽하면 그냥 요즘엔 정신이랑 몸이 건강한 사람이면 그냥 오케이지 이생각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맞는데 진짜.... 음.... ㅋ큐ㅠㅠㅠㅠㅠㅠㅠ 하 정말 어렵다 어려워 맞어요 기회 있으면 그냥 한번 해보는 것도 답인거 같어 뭐 내가 늘 사람 잘 고르라고는 해도... 늘 완벽한 사람만 찾다보면... 그러다 아무도 못만나게 되는 그런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 그려
>>268 ㅋㅋㅋㅋㅋㅋㅋ리얼이여 이건... 맞지.. 아 그래도 어렵다 어려워 뭐라도 있어야하지ㅋㅋㅋㅋㅍ 뭐 어차피 올해는 얼마 안남았으니..
>>26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도 그런 시가가 오겠쥬 ㅋㅋㅋㅋ 그 전까지 준비나 잘 하렴 멀쩡한 애... 너무 귀하다 정말 ㅋㅋㅋㅋ 그래그래 오늘은 오래있는구만? 나야 아까 자서 그런데 너는 괯낳냐 내일은 뭔 일 없어?
>>270 ㅋㅋㄱㅂㅋㅋㅋㅋㅋ그려 내 인생이나살아야지 스레주 오랜만이어서 오래있고싶엏ㅇ어 알바가야지ㅋㅋㅋㅋㅠㅠ
>>27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내일도 알바가면... ㅠㅠㅠㅠㅠ 일단 어여 자라 나야 내일도 놀고 모래도 노니까 그렇지만... ㅠㅠㅠㅠ 에휴 뭐 그래도 많이 반갑네유 그동안 별 일 있었나 했슈... 그래도 뭐 잘 지내니 다행이긴 한디
200704070005 여자 학과 선택이 너무 고민이야.. 나중에 어떤 과를 가야, 어떤 일을 해야 좋을지 알 수 있을까?
>>239 헤헤 봐주셔서 감사합니닷 맞죠… 사람을 보고 하는 연애!! 담에 또 올게여💗 메리크리스마스!!!
>>273 어느 과에 따라 다를텐데 기본적으로 사람을 만나고 그러는게 좋을거 같아요 그런 기질도 강하니까? ㅋㅋㅋ >>274 ㅋㅋㅋㅋ 구랴 메리 크리스마스여 ㅋㅋㅋㅋ 모두들 메리 크리스마스!!
20050502 여 수능이후에 뭔가 슬럼프 온것같아.. 평소에 실모 풀면 괜찮았는데 항상 실전에서만 미끄러지더라고 당연히 내가 부족한것 맞지만... 수능전에는 재수반수 진짜 자신있었는데 막상 수능끝나니깐 또 그정도로 공부할 자신이 없어졌어 물치과를 1학년때부터 너무너무 가고싶어서 진짜 열심히 공부했는데도 항상 실전에서 다미끄러지더라 그래서 지금 대학때문에 고민이야 근처 전문대가서 편입을 할지 아니면 지방4년제 가서 물치과로 전과할지 막상또 생각해보면 내가 아얘 이쪽길이 아닌것 같다는생각도들어서 보건계열이 나한테 맞는지랑 지금 내가 잘하고있는건지 잘선택한건지좀? 알려줄수있어??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276 에휴 내년까지는 진짜 고민일텐데... 음 보건계열이 맞는건 맞으니 일단 하는건 나쁘지 않아 보여요. 일단 지금 그런 상황이면... 음... ㅠㅠ 어디든지 가서 편입을 노리는게 맞는걸지도요 진짜... ㅠㅠㅠ 에휴 어쩌냐 그래도 잘 할 애 같긴 한데 ㅠ >>277 ㅋㅋㅋ 그려 메리 크리스마스다 증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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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레스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뵈었어요!!🥹💕 내년에 취업을 해야하는데 취업할 수 있을까요?? 200108311450 양력 여성이에요! 늦었지만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279 ㅋㅋㅋ 그건 어렵지 정말... 에휴 참 진짜 이상한 애를 만나서... 그래도 일단은 조금 시간이 필요한거 같어 한 3월 즈음. 일단은 저 놈이 뭔 생각을 하는지.... 그거부터 구경을 하시죠. 그 애가 어떤 마음인지는... 음... 후 그거는 정말 모르는거니까. 근데 늘 조급한 상태에서 뭘 벌일 필요는 없어 >>281 ㅋㅋㅋㅋ 아마 초여름? 즈음일겨 좋은 사주니까 너무 급하게 마음 졸이지 말고... 아마 5월이나 8월 즈음에 일이 있을거 같네요 ㅋㅋㅋㅋ 메리크리스마스야 정말 ㅋㅋㅋ >>280 ㅋㅋㅋㅋ 늦기는 뭐 아직 크리스마스인걸 ㅋㅋㅋㅋ 메리 크리스마스!
>>282 1월 되면 아예 잠수를 타버릴까 생각도 했었는데 그것도 좋은 방법일까요? 갑자기 사라지면 허전함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어차피 대학을 같이 가서 2~3월달엔 마주치거든요..
200004290830 여자 아예 진로를 바꾸려고 생각 중인데 어떤 쪽 계통 일이 잘 맞을까? 지금 n년째 슬럼프인 것 같은데 대운이 바뀔 때쯤부터 상황이 잘 풀릴 수 있을까? 미리 새해 복 많이 받아!
>>283 잠수를 타버리는건 그 애한테 뭔가 메세지를 날리는거고... 뭐 니가 얼마나 말하나 보자 그러는것도 의미는 있으니. 그냥 극단적인건 참어 ㅋㅋㅋㅋ >>284 뭐 일단 사람들 많이 만나고 그런쪽이 좋긴 해요 돌아다닌다는 의미도 강하니 그런것도 괜찮고.... 음... 일단 대운 자체는 한 4년 정도 남긴 했으니까 조금씩 준비해보는것도 의미가 있죠 이미 작년 즈음에 조금 바뀐건 있으니 그 흐름 타는것도 의미가 있고요. 그려 너도 새해 복 ㅋㅋㅋㅋㅋ 고마워 고마워
정유는 겨울에 힘을 못 쓰나요? 진짜 계절적 겨울이용
200206240920 여자 지금 음악전공에 rotc하고 있는데 작년 올해 약간 슬럼프 같아 뭐 하려고 해도 주변환경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다들 나보고 예전에 비해서 내가 많이 조용해진거 같다고 얘기해.. 인간관계에 스트레스 받다 보니까 지치고 내 전공은 전공대로 잘 안풀리는거 같고 ㅠㅠ 사람들이랑은 엄청 친하지 않는 이상 노력을 해봤는데도 계속 어색하고.. 처음보는 사이가 오히려 더 편해.. 내년에는 어떻게 풀릴까..? 스트레스가 너무 쌓여서 그런지 의욕도 안생기고 그냥 푹 쉬고싶은데 푹 쉬기에는 눈 앞에 할 일이 있으니까 또 편하게는 못 쉬고.. 점점 회피하게 되는거 같아.. 사주로 내 성격도 알고 싶고 지금 선택한 진로가 맞는지 알고싶고… 내년에는 연애가 가능한지도 알고싶어..! 미리 새해 복 많이 받아!!
00406051230 여자 다음 연애는 언제쯤 하게 될까...
- 안녕 스레주! 현재 남자친구가 있는데 마음이 자꾸 이리저리 흔들려. 좋았다가도 갈등 생기면 헤어질까 싶고. 1년전만 해도 안 이랬는데 요즘따라 이런 고민이 더 심해진 것 같아. 상대가 너무 잘해주긴 하는데.. 왜 이런 마음이 드는걸까? 사주 시기상 그런 때인걸까? 만약 헤어진다면 다음에 올 사람 있을까? 마음이 심란해..ㅋㅋㅋ 사주 봐줘서 고마워! 그리고 스레주 어디 안 가고 오래오래 봤으면 좋겠어ㅎㅎ
>>286 ㅋㅋㅋㅋㅋㅋㅋ 뭐 마구 자기를 드러내고 신나게 나대는 시기는 아니죠 일단 자중하는 편이 좋긴 해요 ㅋㅋㅋ >>288 ㅋㅋㅋㅋ 아니 왜 아마 빠르면 3월 길면 10월 즈음에 연이 있는 느낌인데 그때를 노려보는것도 의미가 있고요 >>287 작년이랑 올해까지는 봄인데 이게 봄이라고 마냥 좋고 그런건 아니고 일단 무언가를 할 지 찾아보는 탐색의 시간이라고 봐야죠 그런걸 생각해보면 아마 올해까지는 방황? 같은걸 할 가능성이 커요. 일단은 무언가 너가 할 지 고민하는 시간이니까... 그런 방황이 귀하게 쓰이는거죠 이럴때 그냥 안주하다가 이상한 거 할 수도 있으니까요. 그러니까 너무 그런거를 나쁘게 생각하지는 말고요 인간관계나 그런건 뭐 아마 갈등이 좀 있는 그런 시기니까? 그럴때 굳이 남에게 치대고 그럴 필요는 없죠 그런걸 생각해보면 올해는 좀 말도 하고 돌아다니지만 또 평가를 받는 그런 시기니까? ㅋㅋㅋ 그런걸 감안해서 행동거지도 조금 조심하고 웃사람 조심도 하는게 좋죠. 굳이 사람하고 친해질 필요는 없는거기도 해요 ㅋㅋㅋ 너야 뭐 일을 마무리 짓고 그런 성향이 강하니까. 뭐 또 반대로 일 자체는 막 돌아다니고 그런게 좀 아이러니 한거지만요 ㅋㅋㅋ 근데 뭐 많이 돌아다녀도 일을 마무리 하는 사람도 필요하니까요 연애는 뭐... 2월 즈음도 괜찮고 아니면 12월?? 딱 지금 이긴 하네요 ㅋㅋㅋㅋ 근데 뭐 늘 하는 말이지만... 좋은 사람이 먼져다 시기가 문제가 아니고 사람이니까 그거부터 좀 잘 고민해서? 구하면 좋을거 같슴다 ㅋㅋ
>>289 ㅋㅋㅋ 겨울이 좀 그렇긴 하지 너가 막 그렇게 마음이 설레고 바뀌고 그러는거니까. 근데 뭐 그런 고민은 당연한거고 사람이 별건가 사랑이 별건가 ㅋㅋㅋㅋ 너도 아마 있다면 12 에서 2월 즈음이니까 딱 지금인거 같네요 그래서 더 싱숭생숭한걸지도... ㅋㅋㅋ ㅠㅠ 근데 사람이 달라져도 그게 늘 더 좋은 쪽인건 아니긴 하니까 ㅋㅋㅋ 뭐 그 사람과의 관계는 너가 더 잘 알겠죠 ㅋㅋ 조금은 고민해봤음 좋겠어. 사람이야 늘 있고 인연은 늘 있는거니까
>>291 알려줘서 고마워! ㅋㅋㅋ 사람과 사랑 별건가 싶다 정말~ 고민해봐도 답이 쉽게 내려지질 않더라구ㅎㅎ... 감기 조심하고 봐줘서 고마워~
>>290 흑흑 성적이...개판이 났어요... 정유는 봄 여름을 기다리는 게 좋겠죠?
>>293 ㅋㅋㅋㅋㅋ 그쵸 그맘때가 제일 환하게 피어오르는 때니 ㅌㅋㅋㅋ 근데 또 평가를 받아야 결실을 빚어내는거니 ㅋ큐ㅠ >>292 ㅋㅋㅋㅋ 어렵지 어렵지 근데 뭐 더 괜찮은 사람이 있거나 너가 못참을 요소가 있으면 뭐 결정을 내리는거고.. ㅋㅋ ㅠㅠ 어려운겨 정말 그냥 헛소리로 들으세요
>>294 그럼 저는 평가 쿨타임인가요 ㅠㅠㅠㅠ
2001.10.30.09시30분 여자 안녕 아주아주 오랜만이야! 연말 잘보내고 있어??ㅎㅎ 나 좋아하던 오빠 사연 들고왔는데 그때 레주가 겨울에 인연?뭔가 있다고 말해줬었거든 근데 정말 소름돋게 12월 말 관계가 절단날뻔(?)하다가 23일 극적 화해하고 크리스마스같이 보냈어ㅎㅎ 근데 웃긴건 아직 사귀는건 아니고ㅋㅋ 우리관계에 뭐랄까 깨끗히 먼지털고 서로 진짜 더 가까워진 느낌!! 서론이 길었네 미안ㅋㅋㅠ 확실히 더 가까워지긴 했는데 그래서 그런가 이젠 오빠쪽에서 이성/동생 이렇게 결판을 낼 것같은 느낌이 들어ㄷㄷ 내가 묻고싶은건 앞으로 그니까 2024년 오빠와 내 관계가 어떤식으로 흘러갈지 or 내년 내 연애운에 햇빛이 드리울지(ㅠㅠㅠ) 궁금해서 찾아왔어!!
>>295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평가 받는거쥬 뭐 어쩔수 없는거다 받아들여라 ㅋㅋㅋ >>29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휴 진짜... 그래도 크리스마스까지 같이 지내고 그럼런거면 뭐... 좋게 잘 되고있긴 하네유 ㅋㅋㅋㅋㅋㅋ 그러면 아마 뭐 2월 즈음? 결판이 날 거 같긴 한데 그 방향은 모르죠 그거는 너가 결정하고 행동하는거니까
신축일주인데 수랑 목이 하나도 없는데 보통 수 없으면 푸석하고 건조하다는 느낌이 강하다고 알고있어요 근데 제 친구는 되게 청순하고 촉촉한듯 맑게 생겼는데 어떤 경우일까요? 눈빛이 되게 깊어서 수가 없다고는 생각안해봤는데
>>297 2월쯤이라...나도 된다면 그땔거 같기도해ㅠㅠㅠㄷㄷ 고마워!!! 혹시 별개로 나 내년 연애운은 어때보여..? 고시준비 본격적으로 해야해서 새로운 사람에 대한 기댄 없지만 그래도 궁금해서!!! 일단은 지금은 오빠가 좋아서 최대한 오빠 구워삶으려고 노력즁인 상태야
>>297 저 약대 안되면 군인을.. 어떤가요? 정유면 군인이 낫나요?
안녕 레주!! 내년 연애운이 궁금해서 왔어! 계유일주 여자야!!
펑 사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
050119 여자 시간 오후3시30분~오후5시30분 제가 원래 문헌정보학과를 들어가서 사서교사가 되는 게 꿈이었는데, 부모님께서 그냥 가까운곳가라하셔서 상담교사로 바꿔서 대학넣었는데요... 졸업하고 교사로 취직 잘 할 수 있을까요?
>>298 ㅋㅋㅋㅋ 신축이면 축토 안에 계수가 있다고 보긴 하죠 굳이 따지면 젖은 땅이니까? ㅋㅋㅋㅋ 근데 다 헛소리니까 그냥 재미로만 들어. 아니면 뭐 병신합이 있든가 지장간에 숨어있던가? 그런건 많지 ㅋㅋㅋ >>29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쁘진 않을거고 또 그정도면 니가 하는거에 달린거니까? 일단 좋은 사람이 있음 거서 집중하는게 맞쥬 ㅋㅋㅋ >>300 군인도 나쁘지는 않죠 일단 섬세한걸 잘 살리거나 열정있는 그런 계열이면?? 뭐 여러가지 고려할 게 많긴 하니까... 일단은 어리니까 뭐든 해봐 잘 할겨 ㅋㅋㅋ >>301 계유면 뭐 4월도 좋고 9월도 좋고? 한 4월 이맘때 즈음이 제일 좋긴 하니까 그떄를 한번 고민해보시죠 ㅋㅋㅋㅋ >>302 ㅋㅋㅋㅋ 아니 뭐 바쁜거면 어쩔수가 없지 ㅋㅋㅋ 일단 뭐 큼지막하다 해서 예술하고 관련이 없는건 아니지? 세밀함 말고도 시원시원한 그런 쪽으로 가란거야. 뭐 일단 완결짓는게 먼저다 vs 세부적인게 먼저다 하면 전자인 성격이라는거니까 미술을 포기하거나 그럴 필요는 없는거란 말이쥬 일단은 너가 그렇게 판단했다면 그런쪽이 맞는거고... 재능이야 뭐 다들 어영부영 하다보니 먹고살고 그런거니까? 너무 큰 걱정은 하지 말고 일단 뭐가 되었든 걸어간다 꾸준히 한다 이게 더 중요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순수미술.... 은 뭐 아마 너가 의지가 굳다 무언가를 이뤄낸다는 그런 무언가가 있다면 괜찮을거 같은데 그런게 아니면 음 뭐 어찌되었든 네 선택이니 ㅋㅋㅋㅋ >>303 뭐 일단은 내년까지는 괜찮을지도요 일단 너는 한 21 ~ 23 이맘때 까지는 무얼 할지 선택하는 시간이니까 너무 지금 선택한거에 집착할 필요는 없어요. 일단 지금 다니는거 하면서도 뭐 너가 뭘 할지 고민해봤음 싶네요. 그리고 교사 그런쪽은 잘 선택한 느낌? 잘 할겨 걱정마 ㅋㅋㅋ
>>304 엥 저 어린 거 어떻게 아셨어요 ㅋㅋㅋㅋ
20081111 여자 08:00~08:30 지금 갖고 있는 콤플렉스를 치료한 뒤에는 사람들한테 인기가 많아질까요? 콤플렉스는 외모 쪽입니다 인기가 많아진다는게 대충 사람들이 절 호감으로, 혹은 흥미를 갖고 봐주기만 해도 해당돼요
>>3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뭐 아니까? ㅋㅋㅋㅋㅋ >>306 음 뭐 사람들 사이에 인기 없을 느낌은 아닌데? 너가 그 컴플렉스가 되려 더 그렇게 작동하는 그런걸수도요 근데 사주적으로 보면 일단 사람은 많어 그러니 걱정 말어 ㅋㅋ
>>307 근데 정유는 내년이 더 낫나요?
새해복마니받으세요!!!!!!!! 감사합니닷!
스레주 새해복많이받아
200206022114 일단 새해복 많이 받으세용 매년 매달 이렇게 사주 봐주시는거 대단하십당..매년 보는데 이번에 일이 넘 안풀려서 또 보러 왔어용ㅠ 뭐랄까 요2년간 되는 일이 없어요. 재수2번 했는데 다 망하고..하 이번년도 수능도 망해서 처참한 와중에 하필 이시기에 독감 걸려서 남들 놀러다니는 연말에 집에서 격리 중입니다^^ 작년22년도 크리마스때 코로나 걸려서 크리스마스에 집에서 격리 했거든요..? 작년에도 수능 망치고 코로나까지 걸려서 우울했는데 이번년도는 좀 나아질까 싶었는데 걍 더 망했어요 금같은 내 20대에 2년을 그냥 버린거 같고 미래가 나아질지 모르겠고 답답해요.. 2024년엔 운수 괜찮을까요? 아니면 언제쯤 숨통 트일까요ㅠㅠ 작년말에 점집이나 사주카페도 가봤었는데 뭐 다 잘된다고 하더니만..이번년도 다 망한거 보고 점집도 못믿겠고..ㅠ
스레주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끔 와서 사주 봤는데 볼때마다 잘 맞아서 신년운세 보러 다시 왔습니다 .. 제가 2월달에 국가고시가 있는데 그 시험을 잘볼 수 있을지. 또 그 시험이 끝나면 바로 취준을 해야하는데 취업을 잘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 또 전체적인 운도 궁금한데 금전운이나 연애운도 쫌쫌따리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언제나 행운이 따라오시길 바랄게요 ㅎㅎㅎ
>>309 ㅋㅋㅋㅋㅋ 반가워 반가워 뭐 일단 내년은 너 개인적으로는 좀 힘들고 버거운 그런게 있지만 공부하기는 좋은 시절이니 ㅋㅋㅋ 뭐 법쪽이면 좀 돈 관련이고 이런쪽이면 좋을거 같어 ㅋㅋㅋ 기운도 세고 그러니까. 그런쪽으로 생각해보면 좋을거 같네요 >>311 zㅋㅋㅋ 에휴... ㅠㅠㅠㅠㅠ 진짜 왜 올해는 뭔 일인데 그려 3수 크리면 참 진짜... ㅠㅠㅠ 일단 뭐 너 자체가 자존심으로 먹고사니까 그거만 좀 살려서... 했음 좋겠네요 2년 뭐 그래도 남자애들은 군대가고 그러는거니까... 일단 올해까지는 너가 무언가를 할 지 고민하고 결정하는 시기니까 일단 그거에 집중했음 좋겠어. 방황해도 너가 할 일이 뭔지 그래서 뭘 할지 결정하면 되는거니까. 그리고 사실 몇몇 직업 제외하고는 대학교 학과가 그렇게 크게 중요한건 아녀 그러니까 너무 하나에 매몰되었다고 느끼지 말고 여러가지 찾아봤으면... ㅠㅠ 참 진짜 에휴 잘 될겨 걱정마 걱정마 >>312 2월이면 보자 무언가가 나오는 해니 결실은 있겠네요 ㅋㅋㅋㅋㅋ 직업도 그때 들어오는거 같으니 잘 준비하면 바로 그냥 될 느낌? 아니면 내년즈음은 되어야 하니 이번에 정말 잘 준비해서 된다는 느낌으로 했음 좋겠네요 ㅋㅋㅋㅋ 금전이나 연애는 ㅋㅋㅋㅋ 뭐 너야 아마 지금 아님 다음달 정도 연애는 그때가 좋은거 같고... 금전이나 그런건 뭐 일해서 몸으로 번단 느낌?? >>308 뭐에 따라서 다르긴 한데 뭐 내년은 괜찮을지도? 근데 공부나 이런쪽으로 쓰면 좋을겨 >>310 ㅋㅋㅋㅋ 그래요 새해도 진짜 얼마 안남았네 ㅋㅋㅋ 에휴 너도 새해에는 복 많이 받으렴
>>312 으아 이거 썼는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일단 열심히 노력해야겠어요 !! 내년에 시험 결과 잘 나오면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해요..😊
>>304 오오 4웡 9월 꼭 기억할게 아 그리고 남친이랑 헤어질까 고민 중인데 어떻게 해야 좋을까..
200603241300 내가 최근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정말 이렇게 좋아해본적이 처음이야 근데 그 사람은 겁나 철벽이고 여자한테 관심이 정말 하나도 없어보여 여자랑 아예 말을 안해 그래도 그나마 나랑은 좀 하는편. 그 분은 정말 내성적인 사람이여서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도 모르겠어 ㅜㅜ 나의 연애운이 궁금해 그리고 간단한 해결책도 좀....
20030201 오전 2시 4분 새해에는 여자친구 생길 수 있을까요? 여자친구 생길 운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요 글고 여자친구가 아니더라도 좋은 인연 만날수 있을까요? 글고 4수 중인데 새해에는 원하는 대학 붙거나 대학 붙을 운이 어떻게 될까요? 그리고 제가 설날에 태어났는데 설날에 태어나면 사주적으로 좋나요? 그리고 스레주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314 ㅋ ㅋㅋ 그려그려 잘 보고 오렴 걱정말고 마음놓고 해야 잘 되는 법이니까유 >>315 그거는 너가 결정할 사항이긴 하쥬 ㅋㅋㅋ 니 남친이 어떤 애인지 그래서 계속 가는건 또 다른 이야기니까... 근데 뭐가 고민인지 생각해보렴 그게 시간이 지나면 바귈지 아닐지 그런게 최고 중요한 법이니까유 >>316 ㅋㅋㅋㅋㅋ 아니 뭐 애인이 있나... 그래도 너랑 그나마 이야기 한다면 그게 그나마 최고 나을지도요. 그러니까 너무 걱정을 할 필요는 없을지도요... ㅋㅋㅋ 일단은 뭐 좋아하는데 그게 부담이 안되는 그게 가장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 싶네유 일반 부담없이 옆에 있어야 그 다음으로 이어질 수 있는거 아닌가 싶고.. ㅠㅠ >>317 에휴 고민이 많겠다 정말 답답하고 그럴지도.. 근데 일단 내년까지는 너가 무얼 할 지 어떤걸 할 지 고민하는 시기니까... 일단 내년까지는 너무 크게 생각하지 말자. 다만 내년 이후에는 너가 할 걸 정해서 일을 할 시기니까 그거만 염두해 두면 좋을겨. 설날.. 은 뭐 우리는 양력으로 보는거니까. 정호가히는 태양의 위치고 ㅋㅋㅋ 그러니까 뭐.. 사실 별거는 없단거지 뭐 원래 그런겨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여자친구는 음 5월 이맘떄도 좋고 아니면 8월도 좋고. 그러니까 일단은 길게 천천히 봤음 좋겠네요 잘 될거야 인연은 다 있는법이여 ㅋㅋ
200106111555 진로직업 때문에 골아파요... ㅎ 일대일로 상담하고 재활하는 사람들 많이 만나는 직업 ㄱㅊ을까요? 아니면 예술 분야가 더 나을까요? 그리고 친구 관계 인간관계.너무 힘들어요 소심한 성격때문에...
>>319 ㅋㅋㅋㅋㅋ 일단 많이 돌아다닌다? 뭐 에술분야도 잘 할 느낌이 강하고요 본인을 선보이고 표현하는것도 잘 하고 에너지도 많으니 ㅋㅋㅋ 소심한건 의외긴 하다 근데 뭐 너는 너 스스로를 드러내는것도 괜찮으니까 걱정마 ㅋㅋㅋㅋㅋㅋ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렴
>>318 답변 감사해요 ㅎㅎ 혹시 내년(2024년) 말이나 내후년(2025년)에 성형할 계획 있는데 어떤가요..? 20030201 2시 4분 남자에요
0701031819 걘데용 2024년은 어떤가요
당장 올해....벌써 내가 고삼이라니......대학가면 연애할 스 있으까요..... 200612301634
와 오랜만이야 내가 이제 25라니...기분이 좀 그렇다 암튼 새해복 많이 받앙😆
새해 복 많이 받아
199704040249 여자 빚이 너무 많은데 올해부터 빚을 갚고 적당히 여가도 즐길 수 있을만큼 여유로운 돈을 벌 수 있을까요?
헐 여기 아직도 있었군요 3년 전 2020년도에 봤었는데 오랜만에 스레딕 들어왔더니 아직 봐주시는군요ㅎㅎㅎ 복 많이 받으세요!!!! +++ 그리고 진로가 또 바뀌어서 그런데 한 번 봐주실 수 있을까요? 20030811 13시 11분 생명과학 전공하고 있는데 공부가 너무 안 맞고 우울증까지 겹쳐버려서 학교 휴학하고 군무원 하려고 하는데 어떨까요...
199801061100 여 전에 왔었는데 오랜만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올해 봄에 같은 도시 안에서 이직하려고 합니다 근데 자신이 없어요 ... 할 수 있을까요?🥹 늦어도 여름에는 꼭 일 하고 있었으면 하는데 될까요 ㅠㅠ
>>321 ㅋㅋㅋㅋㅋ 거는 모르지 근데 뭐.. 딱히 한다면 29년 정도?? >>322 ㅋㅋㅋㅋㅋㅋㅋ 뭐 공부나 말하고 그런거? 일단 공부할 시기는 괜찮은거 같아요 ㅋㅋㅋ 공부 일단 전반기 공부가 답인거 같아유 >>323 >>323 ㅋㅋㅋㅋㅋㅋ 아니 하지 왜 ㅋㅋ 일단 내년이 좋고 특히 5월이나 8월 정도? 그맘때를 노려보면 좋겠는디 >>324 ㅋㅋㅋㅋㅋ 25살... 20살도 이제 넘어가는구만 ㅋㅋㅋㅋ 그래그래 25살도 잘 지나갈겨 고마워 >>325 ㅋㅋㅋㅋㅋ 너도요 너도 고마워 ㅠㅠ >>326 에휴 일단 빛이 얼마길래.... 뭐 일단 내년까지는 좀 조용히 있는게 좋아요 무언가 일을 벌이기 보다는 일단은 조용히 버티는 시기라고 보면 될거에요. 그리고 그 다음 해 아마 뱀띠해 부는 좀 움직여도 되고... 그때를 한번 보자 일단은 잘 버티는게 먼저니까유 >>327 에휴... ㅠㅠㅠㅠ 일단은 좀 쉬자 우울증터지고 그러면 일단 너무 깊게 빠지기 전에 움직이는게 우선이니까. 근데 내년까지는 좀 일 할 시기거든? 그러니까 쉬는건 쉬는거지만 대신 너무 긴장의 끈은 놓지말자. 쉴거면 한번 조금쉬고... ㅠㅠ 군무원도 나쁘진 않으니까유... 다만 윈숭이띠해는 넘기지 말자 그 이전까지는 여러가지 해봐도 괜찮어 >>328 ㅋㅋㅋ 올해 이직? 음 일단 아마 이번달이나 다음달 정도에 움직일 일은 있으니까...? 그래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네유 ㅋㅋㅋ 일단 시기는 맞으니까 지금 좀 바쁘게 움직여 보자 잘 할겨 ㅋㅋ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렴 나도 너도 ㅋㅋㅋ
느아아악 스레즌 해피뉴이어!!!! 로또 당첨돼라!!!!
>>329 하반기가 참... 또 망하는군요 하...ㅠㅠㅠㅠ
>>3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려그려 너도 너도 >>331 ㅋㅋㅋㅋㅋ 뭐 그거는 너 하기에 달린거니까유 그냥 재미로만 들어 ㅋㅋ
>>332 그래요? 나머지 운도 좀.. 연애운이라던지 아님 관계운이라던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사주는 기운으로 무조건 해석해야하나요??
>>332 정유는 작년이 이제 제일 안 좋았다고 하던데 맞나요 ㅠㅠㅠ 계묘년이랑 정유일주랑 안 맞는대요
>>334 뭐 묘유충이니 뭐니 그런걸로 보면 안맞는거기도 하죠 근데 그거에 너무 연연할 필요는 없고 ㅋㅋㅋ 그냥 무언가가 발산한다 그런 의미로도 해석이 가능하니까요 연애운이나 관계운이나... 뭐 사람들하고 얽힌다는 의미에서 보면 너를 돕는 무언가가 있다고 보는게 맞을걸?
>>329 원숭이해 전까지는 도전해봐도 좋다는 거죠...? 한 2년 정도 해보구 안 되면 대학으로 돌아가려구요...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21026 연애운 봐주실 수 있나요?!
200309052012 여 내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어질 가능성이 있을까? 그 사람이 인기도 많고 나이 차이가 좀 나는 편이긴 한데 너무 좋아ㅠ 진짜 결혼하고 싶다.. 그리고 곧 취업하려는데 어떨 것 같아? 괜찮은 곳에 들어갈 수 있을까? 새해 복 많이 받아!!
펑 캄사합니다❤
펑
0505020032 여 저번에 대학관련얘기 물어봤었는데 덕분에 고민하다가 결정잘했어! 내일부터 원서접수인데 음..꼭붙었으면 좋겠당ㅎㅎ 이제 슴살이라 그런가 뭔가 궁금한게 많아졌어 올해그냥 운?같은것도 궁금하고 주의해야할점이나 연애운이나 결혼운도 너무궁금해 ㅜ
>>336 ㅋㅋㅋㅋ 그려그려 그러니까 최선을 다해 보세유 잘 할겨 ㅋㅋㅋ >>337 ㅋㅋㅋㅋ 너어는 10월도 좋고 3월도 좋고 이맘떄 즈음을 노리는게 좋을거 같네유 ㅋㅋㅋ >>338 ㅋㅋㅋㅋㅋ 동경인가요 ㅋㅋㅋㅋㅋ 뭐 웃사람을 좋아하는 티가 보이긴 하니까유 아마 그게 한 8월이나 5월달 즈음일 거 같은데 일단은 좀 느긋하게 기다려보시죠 ㅋㅋㅋㅋㅋ 원래 급하게 해서 좋을거 없더라 취직도 그맘떄 인거 같은데 말이죠 뭐 일단은 좀 시원시원하고 큼지막하고 그런 느낌이 강하니까 조금은 저돌적으로 가도? 용감하게 움직여도 나쁘진 않아유 >>339 ㅋㅋㅋㅋㅋ 대단하네 진짜 일단은 뭐든 해보면서 기록하고 그런거 하나하나가 니 포트폴리오가 되는거니까? 일단은 좀 시원한 느낌이 강하니까 선도 굵고 그런쪽이 좋지요 뭐 꾸금... 은 뭐 너도 성인이니 ㅋㅋㅋㅋ 근데 보통 성인향이 들어가게 되면 사람들도 조금 부끄러워 하며 집는게 있으니 ㅋㅋㅋㅋ 뭐 일단은 판다는 입장에서 니가 즐거운게 제일이라고 생각하고요 ㅋㅋㅋ 돈은 뭐... 일단 내년안에 낸다면? 일단 그런 스피디하게 움직이는게 좋을거 같아유 혹시 모르지 의외로 잘 나갈지도요 ㅋㅋㅋ >>340 ㅋㅋㅋ 뭐 아직 어린걸? 그러면 그럴수록 좀 더 느긋하게 길게 가야 결혼하는거 아니겠냐 일단은 천천히 해보렴 아마 말띠해나 양띠해 즈음일수도요? 일단 중요한건 느긋하게 가는겨 너무 좋아해서 애타다가는 진짜 다 타버리는 그런걸수도 있으니까 ㅋㅋ >>341 ㅋㅋㅋㅋ 그려그려 좋은 결과 있음 좋겠네요 ㅋㅋㅋ 일단 뭐 올해는 조용히 일단 너무 움직이진 말고 내년부터 슬슬 움직였음 좋겠네요 일단 큰 움직임은 내년에, 올해는 천천히 준비한다는 마인드로 들어갔으면 좋겠어요 ㅋㅋㅋ 연애같은건 10월이나 3월? 뭐 좀 강한 성격이거나 아니면 아주 반대로 디게 여리여리한 타입일 느낌도 강하네요
>>342 나 338인데 너무 고마워😆 5월, 8월이 올해 말하는 거 맞아??
삭제된 레스입니다.
>>342 나 341인데 결혼하는 시기나 나이대 같은거 알수있어?
200403291240 2024년도 연애운과 대인관계 ..?! 고런 것들이 궁금해요오 그리고 혹시 괜찮으시다면 제가 전공이 춤인데 저와 잘 맞는 것일지 봐주실 수 있을까요 ..?! 감사합니다아 😻
20050416 21시 39분 여자 2024년 학업운이랑 건강운 궁금해요..! 올해 성적이 마음에 안들어서 재수하려구요..ㅠ 올해 주의해야할게 있다면 알려주세요!
펑 감사합니다
>>343 ㅋㅋㅋㅋ 매년? 이라고 생각하면 될거야 ㅋㅋㅋㅋ >>344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 잘 지냈어?? 새핸데 진짜 ㅋㅋㅋ >>345 글쎼유 한다면 개띠해나 토끼띠해일수도 있고? 근데 그때 만나거가 애가 생기거나 그런것도 다 포함이니까??? >>346 ㅋㅋㅋ 몸으로 먹고살긴 하네요 너는 무언가 몰두하고 손재주 있고 이런쪽으로 가면 좋을 느낌? 일단 무언가 파고드는 그런 면을 살렸으면 좋겠네요 너는 뭐 연애라면 여름 이맘떄가 좋고 친구는 많을겨 근데 너가 외곬수 적인 면이 있어서 그거는 너가 잘 챙겨야 할 문제라고 봐야죠 >>347 ㅋㅋㅋ 뭐 너야 많이 돌아다니고 그러는 편이니까 재수는 괜찮은데 일단 올해까지는 조용히 공부만 한다? 무슨 일 벌이지 말고 집 안에서 조용히 공부나 하고 그랬으면 좋겠네요 근데 공부하긴 좋은 시기야 뭐 나대거나 그런거만 아니면유 ㅋㅋㅋㅋ >>348 뭐 좀 날카롭고 섬세한 그런면을 살린다면 괜찮네요 일단 본인 자체가 빛나고 잘 나서고 그런면이 있으니까 얼굴 팔일 있으면 니가 먼저 판다 그렇다고 생각하고 솔선수범 했으면 좋겠네 ㅋㅋㅋ 너는 뭐 초여름이나 초가을 이맘때 즈음이 좋으니 그떄를 잘 노려보렴
>>349 오옥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답변 감사합니다.! 그런데 혹시 얼굴 팔 일이란 게 예를 들면 어떤 일인지, 그리고 대인관계 맺을 때 주의할 점이라던지 혹시 또 여쭤봐도 될까요? 제가 아직 어려서 잘 몰라 죄송해요
>>350 ㅋㅋㅋㅋㅋ 아녀아녀 뭐 홍보 모델을 한다거나 발표를 한다거나 그런거? 근데 그러다가 뭐 뭐가 저리 나대냐 그럴 수 있는데 뭐 누구는 그런 일 해야 하는거니까 ㅋㅋㅋ 어차피 헛소리니 그냥 재미로만 들으렴 ㅋㅋㅋㅋㅋ
>>351 네ㅋㅋ 그냥 참고만 할게요 실은 제가 낯을 많이 가려서 사람들한테 말도 먼저 걸기 힘들어하고.. 간호사가 되면 아무래도 같이 해야 하는 일들이 많으니까 걱정됐어요 이러다 연애도 못하고 영원히 모쏠로 남겨지지 않을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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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쯤니다❤️❤️
>>352 ㅋㅋㅋㅋㅋㅋㅋㅋ 다 힘들죠 그걸 자연스럽게 하는 사람... 귀하다 귀해 ㅋㅋㅋ 구래도 잘 할거 같으니까요 걱정말고 ㅋㅋ 연애도 뭐 하긴 할건데 ㅋㅋㅋ 너무 걱정말아 아마 초여름 초가을?? 이맘때 즈음이 아닐까? >>353 ㅋㅋㅋㅋㅋ 진짜로 올해는 뭔 새해부터 이리 혼란스러운지... 좋은 해가 되어야 하는데유 ㅠㅠ 그래도 뭐 각자가 노력해야 하는거니 ㅋㅋㅋㅋㅋㅋ 새해는 잘 지낼겨 걱정말구 >>354 ㅋㅋㅋㅋㅋ 그려그려 좋은 새해 되렴 ㅋㅋㅋㅋ
안농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9960824 시간펑 여자 올해 햇수로 4년차 되가는 동갑 애인이랑 내년 결혼 이야기 오가고 있습니다. 결혼 준비는 아마 올해 상반기부터 할 것 같은데 무난하게 준비 잘 할 수 있을까요 .. 궁금합니닷.
200209300200 언제 여친사귈수있나요?
>>356 ㅋㅋㅋㅋ 축하혀 ㅋㅋㅋ뭐 일단 시기는 내년? 인제 아마 하면 한 3년정도는 서로가 고민하고 그러는게 있을겨 근데 뭐 그거 잘 버티면 괜찮을거 같으니까 일단 처음에 좀 힘들더라도 잘 생각해보고 그랬음 좋겠네요 ㅋㅋㅋㅋㅋ 나쁘단건 아니니 막 호들갑 떨지말고 ㅋㅋㅋ >>357 ㅋㅋㅋㅋㅋ 뭐 12월 1월 이맘때가 좋긴 하죠 근데 너무 조마조마해 하지 말고 잘 골랐으면 좋겠네요 ㅋㅋ
>>290 이제야 답글 쓰네요!! 감사합니당!!
>>358 듣던 중 반가운 소리네요 🥹 감사합니다 !!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001151700 여자 커서 어떤 쪽 직업을 가지게 될 지 궁금해 지금 진로 문제로 많이 고민중이어서,,ㅜ 그리고 애인 사귄다면 언제쯤일지도 궁금함 사귈 수는 있는 걸까,,,
200104300532 여자 올해 연애운이 궁금해요! 연애를 쉰지 오래돼서 꽤 외로운데 언제쯤 남자가 들어올까요?
2005 여자 올해 학업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그냥 사주에 관한 이것저것이 궁금해서 질문해봐요. 1. 연애운이(결혼운인가?) 들어왔을때 그게 결혼 대신 좋은 직장으로 가는 운으로 쓸수도 있다고 들었는데 정말인가요? 맞다면 혹시 학업운(좋은 학교 입학하는) 으로 바뀔 수도 있나요? 올해 연애운이 있다는데 연애를 안하면 물론 집중해서 공부하게 되는것도 있겠지만 연애운 자체가 좋은 학교 들어갈 운으로 쓰이게 될수도 있는지 궁금해요. 2. 연애운이 들어왔을때 연애하는것처럼 덕질을 하면 거기로 운이 쓰이게 된다는게 정말인가요?
>>359 ㅋㅋㅋㅋㅋ 그려그려 화이팅이다 화이팅 >>36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너도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렴 ㅋㅋ >>36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애인데 뭘 그리 걱정해요 ㅋㅋㅋㅋ 뭐 일단 이동수가 좀 있고 무언가 쌓아놓고 저장하고 몰두하고 이런 느낌? 그런쪼긍로 가면 좋을 느낌이긴 하죠 ㅋㅋㅋㅋㅋ 애인은 겨울?? 이맘떄가 좋고요 >>36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애를 뭘 쉬어 좋은애 있음 하는거고 아니면 안하는거지 ㅋㅋㅋㅋㅋ 너는 한 2월이나 11월 이맘떄가 좋죠 그맘때를 잘 노려보렴 >>363 너는 올해는 무언가 말하고 행동거지 조심하는게 좋죠 말이나 그런것?? 근데 뭐 일단 공부하기는 좋은 해니까 ㅋㅋㅋ 다만 말이나 이런거는 조심하는게 좋죠 >>364 ㅋㅋㅋㅋㅋㅋㅋㅋ 너가 여자면 그렇게 보죠 여자에게 남자는 관운으로 보니까 ㅋㅋㅋㅋㅋ 뭐 너가 시련이 있지만 거두는게 있단 의미기도 하니까요. 2번도 어느정도는 마찬가지고요. 너가 무언가 쓰인다는건데 그게 뭐 덕질에 쓰인다? 그런거니까
>>365 저 363인데 일단 안 나대고 조신하게 살면 되는 거죠..? 점잖게 살아가야겠어요..
>>36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런거죠 ㅋㅋㅋㅋㅋ 아닠ㅋㅋㅋㅋㅋㅋ 근데 왜이리 침울혀
20081111 여자고 생시는 아마 08:00~08:30입니다 저번에도 왔었던 걔 맞아요! 제가 타고나길 인간관계에 있어서 둔하거나 무심하거나 (심하게 말하면) 자기애적인 성격인가요? 또 이것 때문에 나중에도 미움을 받을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67 요즘 예민해져서 넘 막말하고 산 거 같아서 조심하고 있었는데 사주도 그렇다니까 허허.. 정신차려야겠구나 싶어서여
050502 0032 여 흠..나혹시 미래 직업같은것좀 알수있을까? 정확히는 안나오겠지만 계열이나 분야정도만이라도 알고싶어 지금 내가 하고있는게 잘하는지도 감이 안잡혀서..
2010년도 새벽 4시 45분 여 (새벽 2시 45분, 2시 25분, 4시 25분일 가능성이 없잖아 있습니다.) 어쩌다가 이번 수능을 보게 되었는데, 등급이 어느 정도 뜰지, 모의수능과 비교해서 더 잘 뜰지, 검정고시 합격은 할지 등등 학업 관련해서 봐주실 수 있으실까요?
오늘은 좀 일이 있어서.. ㅠㅠㅠ 내일 봐줄게요 미안 ㅜ
>>368 ㅋㅋㅋㅋ 자기애 보다는 뭐 일단 디게 생존력이 강하다? 뭘 해도 먹고 산다는 느낌은 강하니까 ㅋㅋㅋㅋ 뭐 그래도 사교적이고 사람들에게 잘 할테니 너무 걱정은 말아요 뭐 받은만큼 주면 되는거니까 >>369 >>36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가 또 심란해 한다 근데 너가 그렇다는건 아니고 이제 조심해서 하면 되는거니까요 사람들은 의외로 또 관대하니까?? ㅋㅋㅋ >>370 뭐 너가 하고싶은 것 들 중에 어떤 미래를 가는지의 문제인거죠 회계나 이런것도 좋고 사람 만나는것도 좋고... 뭐 너가 이런거 저런거 고민중인데 이건 어때? 이정도면 좀 더 잘 나올겨 ㅋㅋㅋ >>37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야!!!! 생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일을 주세요 생일 생일이 필요하니
여자 시간 오후3시30분~5시30분 갑자기 3달전 손절한 친구가 연락이 왔어요. 그 친구때문에 근 두 달간은 진짜 힘들었는데, 막상 이 친구한테 연락와서 술마시자고 하니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혹시몰라 그 친구 생일 말씀드리자면 이에요 여자구요 생일은 나중에 펑할게요. 그 친구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연락한지 모르겠어요. 저는 이제 다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이 친구가 갑자기 연락하니 잘 지내야하는 게 맞는지, 왜 손절한지 이유만 듣고 끊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ㅠㅠ 이 친구와 저는 잘 맞는 친구사인가요?
20090814 시간은 오전 8시 30~9시 여자입니당. 좀 새로운 친구들을 사겨보고 싶은데 잘 사귈수 있을지랑 진로 문제랑 학업 성적 고민이 있어용...ㅎㅎ
>>322 얜데 진짜 집안 분위기+ 제 방이 바뀌었네요.. 용의 해랑 정유랑 잘 맞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정유는 나무를 베고 태우는데 이 해를 베고 태우길..
>>371 10년생이 수능을 봐?? 다름이 아니라 너무 대단한데 너무 어려서…
>>373 1월 1일이요. >>377 음... 뭐 이런 것도 좋은 경험이죠. 되진 않겠지만...
>>378 멋있다 레더랑 나이차이 많이 나지는 않지만 좋은 경험이 되길 바라고 너무 부담갖지 마 응원할게~
>>378 헐그럼 영재고 그런데임? 개쩔어... 역시 애기 천재들 대학 좋은데 붙으셔요
>>373 나 370인데 보건계열은 안맞아보여?
20010701 2045 여자 네 사실 다시 찾아왔습니다... 저번에 태어난 시간 잘못적었더라....ㅎㅎ 대학원 진학 관련으로 기회가 있는데, 지금 있는 기회를 포기해도 괜찮을까? 이게 사주 상에서 좋은 기회? 놓치면 안되는 좋은 운에 해당해는 일인지 아닌지 알고싶어. 그리고 올해 9월 이전이나 내년 2월 안에 취업운이나 횡재운, 강한 금전운이 있는지도 봐줄 수 있을까?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길 바라! 진짜 정말 고맙고, 많이 애정하고 있다! 올해도 화이팅!
>>379 응원 감사합니다. >>380 아, 지금 자퇴하고 홈스쿨링 중입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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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 미안 오능 회식이라...
Hi 오랜만이야 ! 나 건강운 좀 봐주라,, 1997/02/10 02:00 여자
여태껏 모쏠인데 올해 연애운이나 첫 연애 언제 할지 궁금해요...
>>374 뭐여 보려고 했는데 ㅋㅋㅋ ㅠㅠ 나중에 언제든지 적으렴 근데 남 사주는 안보니까.. 음... 그런거 보다는 뭐 본인걸 물어보는게 맞는거고요 >>375 ㅋㅋㅋㅋㅋ 그래도 본인 자체가 욕심도 많고 하고 싶은것도 많고 그런게 눈에 보이는데? 뭐 일단은 본인 자존심은 좀 숙이는게 좋긴 하죠 본인 자체도 자존심이 강해보이니 ㅋㅋㅋㅋㅋㅋ 일단은 좀 숙이는 연습을 하는게 좋을겨 >>376 ㅋㅋㅋㅋㅋ 새 해는 사실 2월부터 시작이긴 한데 ㅋㅋㅋㅋ 뭐 일단은 새해는 새 기운이 오는 법이니까 잘 준비하고 준비하면 좋은 기운 받을 수 있을겨 걱정마 걱정마 >>378 ㅋㅋㅋ 뭐 일단 너 자체가 스스로 빛나고 싶어하는 것도 있고 표현이나 빛 보고 그런것도 강하네? 뭐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 자체는 정갈하고 차갑고 매서운 점이 있으니까 너가 뭐 세상에서 빛을 보고 너가 표현하고 싶은 것으로 간다면 그런 이미지를 살렸으면 좋을거 같네요. 암튼 ㅏㅈ퇴라 고민이 많겠는데... 에휴 그래도 뭐 본인 자체가 정갈하고 그런게 있으니 그런걸 살렸으면 좋겠네요. 뭐 너가 거둘 성과는 네 노력에 달린거라는 이야기지만... ㅠㅠ 그래도 뭐 일단은 디게 정갈한 느낌이 강하니까?? 잘 할겨 잘 >>381 보건 나쁘지 않아요 ㅋㅋㅋ 사람 살리고 만나고 그런 느낌이니까 그런쪽 직업도 괜찮은 편이죠 >>382 ㅋㅋㅋ 시간이 크게 중요한건 아니니 너무 걱정 안해도 되는디 뭐 일단 흠 의외넹 일단 지금은 좀 자중할 시기인데 말이죠 일단 내년까지는 함부로 움직이거나 그런거 없었음 좋겠긴 해요. 그래도 하반기 즈음 되면 틀을 잡고 너가 자랄 공간이 확보가 되는거니 일단 아마 상반기는 남들과의 갈등이 좀 있을지도요? 그걸 감안한다면 하반기에 너가 자랄 공간을 찾아가는건 추천하고 싶슈 ㅋㅋㅋㅋㅋㅋㅋ 음 재수라... 뭐 하반기즈음에는 좀 있을지도요 ㅋㅋㅋㅋ 그려그려 너도 화이팅이야 >>384 음 조금은...? 뭐 생각이 깊은 그런게 있다곤 하니까 다만 그거가 뭐 내가 우울증을 평생 타고간다거나 그런건 아녀 고민과 숙고의 시간인거니까 그만큼 신중한 사람이란거기도 하니까유 >>386 ㅋㅋㅋㅋ 물이 좀 많은 편이긴 하죠 무언가를 기르면서 좀 조용하게 지내는것도 좋고요 ㅋㅋㅋㅋ 근데 뭐 생기가 다치거나 그런 시기는 아녀 걱정말어 >>387 ㅋㅋㅋㅋ 여름! 뭐 말띠해나 양띠해가 좋아보이긴 하죠 근데 늘 하는 말이지만 너가 연애하고 싶어서 사람을 고르는게 아니라 좋은 사람을 만나서 하느 ㄴ연애가 중요한겨 ㅋㅋㅋ 그냥 연애하고 싶어서 만나면 이상한 놈만 꼬인다... ㅋㅋㅋㅋ
>>388 감사합니다. 열심히 공부해 보겠습니다. (>>378 입니다.) 그런데 혹시 표현이나 빛보고라는 게 무슨 말씀이신지..... 언어를 잘 못 해서.. 죄송합니다.
199306220730 여 아무래도 나이가 나이인지라ㅋㅋㅋ 신점본적있고 사주카페도 가보고 하긴했는데 다들 결혼은 40넘어서 한다고 하더라구ㅜㅜㅜ개충격 지금 연애는 하는중인데 이 친구랑 잘 안맞아서 (성격이나 관점이) 고민이 좀 되긴하는데 이친구랑 결혼할수있을지 아니면 다른 사람이 생기는지,,,이전처럼 결혼은 40대에 하게되는건지 궁금하당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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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답뱐 다.날아갔어...
열심히 썼는데!!! 암튼 이따 나중에 봐줄게 ㅠㅠ
199702041200 여자 시간은 모르지만 대충 낮에 태어났데 사주보는 거 엄마가 싫어해서 안해봤는데 솔직히 궁금해! 아 궁금한 건 재물운 돈이 최고야..
20061004 0845 여자~! 또 왔습니다 🥺❤️ 나 올해 유학 가려고 준비 중인데 갈 수 있을지도 궁금하고 가서 잘 적응할지도 궁금해! 올해 해외로 떠나는 운명이 있으려나?
>>389 ㅋㅋㅋㅋㅋㅋㅋ 빛보고 그런다는건 너가 세상에 비칠 일이 많다는거죠 발표를 하는거 같은? 말할 일이 많다거나 그런걸 그렇게 표현해 ㅋㅋ ㅋ원래 그런식으로 말하는거니까 ㅋㅋㅋㅋ 너가 언어 못하고 그런건 아녀 걱정마 >>390 글쌔유 아마 개띠나 토끼띠해 인거 같은데? 그떄 하는건 아니고 그때 결정적인 일 뭐 만나거나 애를 낳거나 그런거니까./ 그러니까 너무 걱정말어 ㅋㅋㅋㅋㅋㅋㅋ 늘 ㅎㅏ는 말이지만 결혼을 해야 해서 하는게 아니고 좋은 사람이 있어야 하는거지 ㅋㅋㅋㅋ >>394 ㅋㅋㅋㅋㅋ 무언가 몰입하는 성격도 강하고 뭐 고집도 강하니 ㅋㅋㅋㅋ 애가 쉽게 무언가 바뀌진 않겠다 그래도 뭐 열정은 있으니까? ㅋㅋㅋ 공부하고 자격증있고 법이나 이런게 좋으니까 공부쪽으루ㅗ 해보세유 잘 할겨 ㅋㅋㅋㅋ 돈은... 뭐 일단 잘 모은다? 근데 이런애는 그걸 어떻게 쓰는지가 문제인지라 ㅋㅋㅋㅋㅋ >>395 zㅋㅋㅋㅋ 애구만 뭐 일단 가면 뭐 9월 즈음? 일거 같고요 올해 떠날 그러기엔 적기이긴 하네요 ㅋㅋㅋ 해외가 좋은편도 많으니까 한번 잘 노력해보세요 ㅋㅋㅋ
>>396 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가능할런지... >>394 사람인데 시험치는 거 있는데 요즘 너무 우울해서 집중이 안되는데 운이 따라줄지 궁금해
>>396 오, 방금 왔는데 댓글이 달려있었네요. 풀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89예요.)
>>397 ㅋㅋㅋㅋ 뭐 공부할 운은 있죠 올해 상반기 까지는 괜찮을 느낌?? >>398 ㅋㅋㅋㅋ 아냐아냐 열심히 하렴 잘 할거야 ㅋㅋ
200007221634 올해 운세랑 연애운 봐주라 !!
050119 여자 시간 오후3시30분~5시30분 올해 전체적인 연애운이 궁금해요! 참고로 동성애자 입니닷...!
:)
안녕하세요 레주님!!! 저 이번에 복학해야하는데 기숙사를 떨어져가지구ㅠㅠㅜ벌써부터 학교생활이 힘들어질거 같아서 무서버요,,,,,, 4학년 1학기 잘 끝내고 올해 2학기에 조기취업할 수 있을까요,,,,, 200108311450 양력 여자에오,,, 항상 감사합니다🥹💕
198903270930 양력 아이가 언제 생기는지.. 생기기는 하는지.. 아님 고생을 해야 생기는건지..
>>396 헉 나 20061004 0845 여자인데 혹시 내년에 출국해도 괜찮으려나?! 내년 9월! 그때 이동운이 있어? 올해 6월에 유학생 합격 여부가 뜨거든... 🥹 올해 6월 합격운도 봐 주면 좋겟다 레주 🥺🥺 미리 항상 고마워 정말이야
200212101145 여자 나 또 왔는데! 저번에 1,2월 중에 연애하면 좋을거같대서 내가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랑 잘 될 수 있는지 그런것도 볼 수 있을까..?
200809161655 여자 지금 동안 살아오면서 힘든일이 쫌 많았는데 앞으로 괜찮아질끼요..? 그리고 진로 고민을 하고 있는데 어느 길로 가야 좋을까요?
0612301634 이번년도 연애운..........................봐주세요...안보려고햇는데..ㅋ 아 사람 헷갈리게하네진짜!!!!!!!!!
>>400 봅시다 봅시다 신사에 계미라 올해가 갑진이니 너 입장에서는 무언가 거두는것도 많고 마무리 짓는 그런 시기니까 끝 마무리를 잘 지었음 좋겠네요 연애같은건 초여름이나 초가을 정도??? >>401 ㅋㅋㅋ 넌 3월정도? 근데 뭐 연애나 이런거 잘 할 상이라 ㅋㅋㅋㅋ 그런거에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는거 같어 ㅋㅋㅋㅋ 일단은 뭐 활발한? 그런애 만나는게 좋지요 >>402 뭐 너야 열정이 많으니까? 일단 올해는 공부에 집중하는게 좋지요 일단은 뭐 힘든건 올해가 끝이니까 올해까지만 잘 견디고 뱀띠해부터 새로 뭐 할 거 찾아갔음 좋겠네요 ㅋㅋㅋ >>403 ㅋㅋㅋㅋ 뭐 돈은 잘 벌거 같은데 너무 신경쓰지마 한다면 초여름이나 초가을이니까... 한창 그짝이긴 하네요 ㅋㅋㅋ 환하고 밝은 편이니까 그런 점 잘 살려서 했으면 좋겠슈 ㅋㅋㅋ >>404 에구.... 아마 작년이 좀 들어올 떄긴 한데 사실 올해 2월까지니까 아직 뭐 연이 있을거란 생각은 드네요. 아마 있다면 10월 즈음도 있고... 암튼 그려 ㅠ 고민이 많겠다 >>405 내년? 한 9월 즈음이면 괜찮을지도요 ㅋㅋㅋㅋㅋ 4월 즈음도 그러니까 ㅋㅋㅋㅋㅋ 6월 정도면 뭐 너가 무언가 말하기엔 좋은 시기니까 괜찮을겨 ㅋㅋㅋ >>406 ㅋㅋㅋㅋ 남 마음은 내가 모르지 ㅋㅋㅋ 다만 너는 물이 좀 많은 편이니까 그걸 어떻게 풀어내는지가 좋겠다 뭐 식물 기를것도 좋고? ㅋㅋㅋㅋㅋㅋ 1 2월은 맞아요 잘 노려보렴 ㅋㅋㅋㅋ >>407 에구 애기야 당연히 좋아지지 걱정마 걱정마 13살에 바뀌고 또 23살에 바뀌고 그렇게 바뀌니까 좋은 날 올겨 ㅠㅠㅠㅠ 너는 좀 날카롭고 섬세하고 그런 일 하면 좋긴 해요 그런쪽으로 고민해봤음 좋겠다 군검경 이런것도 좋은 편이고 >>408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상반기는 꽤 괜찮죠 하면 5월이나 8월 즈음??
오… 나 >>402인데 좋은 말 고마워ㅠ 새로 뭐 할 거라는 건 새로운 사람이든 새 취미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으면 된다는 의미로 알아들으면 될까?
200309241000 여자 좋아하는 연하 남자애가 있는데 지금 내가 걔 좋아하는거 멍청이가 아닌 이상 본인도 알고 있을거라 생각해 근데 알게 된 후로 살짝 나를 피하는 것 같기도 하고 그쪽에서는 나한테 아무런 미끼를 던지지 않아 답답한거 싫어해서 고백공격으로 혼내주고 싶지만 앞으로도 봐야해서 조금 신중하게 생각하는 중인데 100번 찍어서 넘어 올까 아니면 걍 포기해야할까 포기한다면 언제쯤 연애해 나 ,, 이제 할 때 됐는데 ,,
890105 00:30 양력 여자 안녕레주! 올해나 내년 알바나 창업 같은걸로 수입창출 준비해도될지 궁금하고 올한해 조심해야할것 궁금햐!!
031021 10:45 여자 내가 요즘 진로 관련 고민이 있는데 언어 자격증을 따서 9월에 교환학생 면접을 보고 가는 게 좋을까 아니면 퍈입 준비를 해서 통상이나 공공정책 학과로 가는 게 더 좋을까 사실 명확하게 하고 싶은 일이 없어서 고민하고 있는 것 같기는 하거든 근데 처음에는 대학원을 생각했는데 힘들 것 같다고 판단해서 무역쪽 아니면 공항쪽 공무원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어느게 더 잘 어울려? 그리고 중국어 자격증을 준비하려고 하는데 언제 시험치는 게 제일 좋을까! 5월 안에는 해야 하는데 고민이야 5월 안으로 언어 자격증 2개 칠 수 있을까? 마지막으로 올해 연애운이 어떤지 궁금해!! 매번 고마워 :)
>>411 ㅋㅋㅋㅋㅋ 다음 달 까지 할 느낌이긴 지나ㅉ ㅋㅋㅋㅋㅋ 아 정말 이미 알고 있으면 그냥 좀 받아주면 좋을텐말이죠... 뭐 다음달 이전까지 안되면... 아마 내년... ㅠㅠㅠㅠ 진짜 어렵구만 큐ㅠㅠㅠ >>412 봅시다 봅시다 음 뭐 올해까지는 괜찮긴 한데 조금 자제한ㄴ게 좋지유 다음에 시작하면 원숭이띠 해는 되면 좋을거 같은데 말이죠 ㅋㅋㅋ 아마 올해는 사람들이랑 만나도 부대끼고 그런게 핵심이니까 그런걸 좀 고려하는게 좋기도 하고요 >>413 일단 무역이나 이런거는 괜찮아 보인다 뭐 돈관련한것도 괜찮고 그거 말고도 뭐 회계나 사람만나는거솓 괜찮고 그런쪽으로 생각해 보면 좋을거 같긴 하니까요 ㅋㅋㅋㅋ 자격증..?은뭐 한 10월즈음? 3월도 괜찮지만 10월 즈음도 괜찮고요 5월 안짝은 좀 급한거 같긴 한데 할 거면 빨리 하면 좋을거 같슴다 ㅋㅋㅋㅋ 연애는 가을을 보시죠 ㅋㅋㅋ 잘 할겨 잘 >>410 ㅋㅋㅋㅋ 네 맞아요 새로운 무언가를 준비하고 찾아가는 시기니까요
20070427 아마 양력일거에요! 0445 여자 정말 예전에 두번 왔었는데 오랜만에 왔어요! 요즘 알바를 구하고 있는데 뭔가 어려울 것 같아서요 ㅠㅠ 용돈도 곧 받지만 뭔가 저 혼자서 돈을 벌고싶은데 그래서 캐스팅을 받거나 오디션을 합격해서 녹음일이라도 하고싶어요! 혹시 금전/합격쪽으로 운이 있을까요?? 사실 공부하면서 일하고 싶은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서 고민이기도 하고 지금이라도 움직이고 싶어서요 ㅠㅠ
개인정보 펑! 올해 전체적인 운세랑 주의할점...? 알려주세요! 대인관계랑 학업운도 같이 봐주세요 새로운 친구 잘 만들수 있을지랑 지금 친한 사람들이랑은 계속 잘 지낼수있을지 걱정이넹ㅇ요ㅜㅜ
펑
>>414 헉 내가 늦어도 5월 안까지 어학 자격증 따야하는데 힘들까 🥺🥺
031206 오전 10시 16분 여자 내가 연락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는데 연락했을때 받아줄까? 그리고 연락을 받더라도 좋은쪽으로 갈 수 있을까? 고등학교때 좋아했던 사람인데 4년정도 지니니까 다시 생각나고 그래서..
나 >>410이자 >>402인데 조언 넘 고맙다 올해 열심히 살다 올게 ✌️
>>414 고마워요 레주 ㅜㅜ그때까지 열심히 경력을 쌓아봐야겟네요
20020517(0510 추정) 남성 지금 군대에 있는데 자꾸 생각나는 여사친이 있어 걔랑은 고3이후로 연락을 안했는데 자꾸 생각나서 연락하고싶은데 해도될까 ㅋㅋㅋㅋㅋㅋㅋ이런것도 되나
>>415 ㅋㅋㅋ 봅시다 돈같은건 조금 이따 그러니까 한 4월 즈음에 움직이긴 하죠? 그게 아니면 저기 한 9월정도. 일단은 공부에 집중하되 그때 쯔음에나 잠깐씩 움직이고 그랬으면 좋겠슈 ㅋㅋㅋㅋ >>416 ㅋㅋㅋ 친구들이 걱정되나 뭐 올해는 좀 일도 있고 약간 부대끼는것도 많은 시기? 사람들하고는 갈등도 있는데 그런 갈등으로 얻는것도 있을 시기고요 ㅋㅋㅋ 일단은 지금 하는걸 잘 마무리 하는게 좋을거란 생가은 들어요 무언가를 거두는데 집중하되 그래도 마무리는 잘 짓는게 좋지유 >>417 에휴 자퇴라니 일단은 지금 일할 시기니까 무언가 만들고 그러면 좋을거 같아유 어떤 결정을 하기엔 조금 늦은 느낌이긴 하니까. 그러니까 잘 준비해서 했음 좋겠네요. 이민이나 금전 그런쪽은 뭐 해외 나가는건 좋은 편이고 돈이나 그런건 알짜? 그런쪽이니까 잘 모으는 그런쪽에 집중하는게 좋을거 같아ㅛ >>418 >>418 아니 뭐 너가 노력하는게 핵심이니깤ㅋㅋㅋㅋ 어차피 헛소리야 너무 믿을 필요는 없어 ㅋㅋㅋㅋㅋㅋㅋ 너가 잘 하면 하는거지 ㅋㅋ >>419 일이 어떻게 흘러갈지는 너가 결정하는거지만 뭐 일단 지금 시기가 나쁜거는 아니니까. 뭐 고등학교 시절.. ㅠㅠㅠㅠㅠ 참 진짜 ㅋㅋㅋㅋ 근데 뭐 그때 연락 못했으면 연락 못한 이유가 있는 법이니까. 그게 해결되었다면 뭐 다시 연락해도 될지도요. 그게 아니라면 뭐.. 기존 했던것의 반복일까 싶기도 하고 >>422 ㅋㅋㅋ 연락은 네 마음이지 ㅋㅋㅋ 근데 뭐 그때 연락 못한 사정이 있다면 그게 해결되였으면 하는게 좋쥬 일단 하면 한 4월 즈음이 좋을거 같긴 해요 >>420 >>421 ㅋㅋㅋㅋㅋ 그래요 그래 둘 다 열심히 살렴 잘 할거여 걱정말고 ㅋㅋㅋ
>>423 422레주야 딱히 사정은 없었는데 내가 스스로 연락할 자격이 없다 생각했나봐 4월쯤 해보는게 좋다라.. 그러면 그때까지 살을 좀 빼야겠다
>>423 417인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미술쪽에 소질있는지도 봐주실수 있을까요? 마지막으로 물어봅니다..!
>>423 4월 9월... 진짜 뭐가 잇음 좋겟다 ㅠㅠ 고마워 공부열심히할게
200303112103 여자 안뇽 레주씌 오랜만에 왓서용 별건 아니고 신년운세 궁금해서??ㅋㅋㅋㅋㅋㅋㅋ 1. 올 한해 어떨지 2. 편입 목표 달성할 수 있을지 3. 연애운 어떤지 가볍게 물어보고 싶음!!
펑!! 전문직 시험 준비 or 대학원 진학 둘중에 고민중이야 어느쪽이 나한테 잘 맞을까..??
>>423 흐유 스레주님 저 어카죠 ㅠㅠ 학원쌤이 저 고2치고 삭았대용..ㅠㅠ 그러니까 성인이나 저한테 들이대고 어장이나 당하고 잠 자자고 하는 남자애들만 꼬이는거겠죠? 혹시 삭아도 남친 생기나요
>>424 ㅋㅋㅋ 그려그려 화이팅이야 잘 해보고 ㅋㅋㅋ >>425 뭐 신미면 무언가 반짝반짝하는걸 내보내고 싶어하고 하니까요 근데 그 과정에 상처받거나 그러는것도 신미라... ㅋㅋㅋㅋㅋ 그걸 잘 버틸수 있다면야? >>426 ㅋㅋㅋㅋㅋ 그려그려 열심히 하렴 잘 할겨 >>427 일단 한창 일할떄니까 잘 할 느낌은 있고요 올해는 초장에는 무언가 말도 많고 하고 싶은것도 많아보이고요 하반기는 너가 한거에 대해 평가를 받겠쥬 그러니까 상반기에는 좀 입조심하는게 좋지요 ㅋㅋㅋㅋ 연애는 여름이 좋으니 그때를 잘 노려보시고요 >>428 둘 다 공부인데 공부쪽은 맞아요 근데 너 자체가 일단 무언가를 하면 끝을 보는 기질이 강한지라 ㅋㅋㅋㅋ 저라면 전문직쪽이라 생각하겠네요 뭐 작고 빠르게 움직이고 이런 쪽도 맞고요 >>4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거 믿지마 믿지마 ㅋㅋㅋㅋㅋ 에휴 진짜 그래도 좀 나이 들면 니 나이 맞는 괜찮은 애들이 꼬이겠쥬 ㅠㅠ
>>430 정유는 누구랑 궁합이 가장 좋나요? 신금 어때요?
>>430 옼ㅋㅋㅋㅋㅋㅋ나 작년에도 여름 좋다는 말 들었는데!! 그래서 나 여름에 최애 잡았잔아,,,이번엔 찐 연애운이었음 좋겠다ㅎㅋㅎㅋㅋㅋ
>>430 걍 극극연상 만나야겠죠 ㅋㅋㅋㅋㅋ
20070921 02:06 올해 수능보는데 학업운이랑 연애운이 궁금함미다..
200107021328 1.직장 그만뒀는데 언제 다시 제대로된 일자리 찾을까요? 어떤직종인가요 2. 2년째 연애못했는데 이번년도는 생길까요 생기면 언제쯤..?
>>431 ㅋㅋㅋㅋㅋ 신금이면 너가 이겨먹을지도요 ㅋㅋㅋㅋㅋㅋㅋ >>4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짴ㅋㅋㅋ 그려그려 좋은 사람 만나야지 에휴 빨리 좋은 연애 하고 ㅋㅋㅋ >>433 음 뭐 그거는 네 선택이니까? 정유면 그래도 니 기운이 강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434 ㅋㅋㅋㅋ 공부해서 밥 먹고 살 상이니까 열심히 하는게 좋쥬 연애는 6월7월 정도?? >>435 너도 여름즈음인데 아마 올해까지는 몰라도 내년쯤 되면 이제 풀리기 시작할겨 너무 힘들어 하지는 말고 ㅠㅠㅠㅠ 에휴 너는 뭐 지금이 딱 좋긴 한데 조금 기다리는것도 답이죠 겨울이 좋은편이니
>>436 근데 도대체 공부해서 밥 먹고 살상이라는 게 뭔가용 질문자는 아닌데 연구하라는 거에요?
>>437 인성이라고 해서 자기를 돕는 기운을 말하는건데 그 자체가 공부나 생각을 의미하기도 하고 문서를 의미하다보니 자격증같은걸 의미하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여러가지 의미가 많슈
>>437 아앙... 저는 그거 없다던데 ㅋㅋㅋㅋㅋ 그래도 공부는 혀요.. 백호아조씨 강의 듣고 있어요 슬슬 백호아저씨가 잘생겨보이는..
짝남이 있는데 얘랑 사귈 수 있을까..?ㅠㅠ 고백해서 마음이라도 전하고싶은 마음이 한가득이야.. 짝남에 대한 연애운 어땨..??ㅠㅜ +그리구 짝남이 그냥 나를 그냥 친구로만 생각하는 것 같오..ㅠ
20040526 14시~15시 사이라고만 들었어 여자 짝남이 있는데 이 사람이 날 좋아하고 있는지랑 사귈 수 있는지... 그리고 지금 이 답답하고 애매한 상황이 잘 풀어질 수 있는지ㅠ
>>439 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니 나이대에는 공부나 뭐나 다 똑같은거니까 ㅋㅋㅋㅋㅋㅋ >>4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지금이 딱 좋긴 한데유 지금 사귀는거 아니면 한 내년즈음일찌도? 근데 뭐 너가 가장 잘 아는거니까 ㅋㅋ ㅠㅠㅠㅠ 에휴 진짜 >>441 ㅋㅋㅋㅋ 에휴 일단 너는 좀 더 기다려야 할 지도? 5월이나 8월즈음은 되어야 좀 풀릴거 같은데 에휴 그래도 뭐 연애나 이런건 잘 할 상이니까 ㅋㅋㅋㅋ
>>442 너무 공부가 잘 안되요..힝.. 진짜 인강 보고 문제도 디따게 푸는데 제가 문제 있는 것 같고
>>443 ㅋㅋㅋㅋㅋㅋ 그게 다 쌓이는거니까요 일단 하고보는거쥬
>>444 아 혹시 근데 내년이 을사년인데 일본 주식을 좀 사놓으면 대박을.. 칠까요?
>>442 440인데ㅜ맞아..내가 더 잘 알오..그래서 고백도 차일 각오로 다음달에 할려구..ㅎㅎㅠㅠㅠㅠㅜ별루 접점도 업구..ㅠ
>>442 아 그래?ㅠㅠ 5월이나 8월쯤...ㅠ 내가 이 사람이랑 사귈 확률은 있는거야..?
20041028 오전 11시 45분 사람들이 내 사주 안 좋다던데 네가 보기에도 사주 별로인 것 같아? 내 인생은 진짜 왜 이럴까
근데 사주랑 태몽도 관련있어? 태몽은 우리나라에만 있는 거 같은데 진짜 맞는지 궁금해
>>4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뭔소리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근데 뭐 나라를 일간으로 보면 일본을 을목으로 보긴 하쥬 그러면 좋을지도? >>4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줍지만.... ㅋㅋㅋㅋㅋㅋ 그려그려 너가 제일 각을 잘 아니까 ㅋㅋㅋㅋ 연애도 들키면서 시작하는거기도 하고 >>447 거까지는 몰라 ㅋㅋㅋ 다만 그떄가 가장 괜찮아 보인다 그런거죠 사실 그 사람이 상대인지도 잘 모르기도 하고요 >>448 에후 애기가 왜 ㅠ 그래도 돈복은 있는거 같구만 건강이 좀 빌빌거릴수는 있어도 ㅠ >>449 ㅋㅋㅋㅋㅋㅋㅋㅋ 외국에도 있지 않나? 근데 그거랑 이거는 전혀 다른거라 이거는 배워서 보는거기도 하고요
>>450 헤헤.. 1905년에 일어났던 거 기반으로 생각하고 있어서
>>451 ㅋㅋㅋㅋㅋㅋ 어떤 생각인지는 알 거 같긴 하네요 뭐 그런 사고도 가능하죠 사주라는건 반복되는걸 전제로 하고 있으니
>>452 뭐 친일은 아니니까.. 하하
스레주도 좋은 것들 주고받고 조심할 것도 잘 지나가길 바라 필요한 것들을 나눔해줘서 고마워
연기로 삼수하려는데 잘될까요? 배우로 성공할까요?처음도전하는거긴해요..ㅎㅅㅎ 저한테 무슨살이있는지 뭘조심해야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집 나가는게 좋을까요? 고시원에살더라도… 가족이랑 사는게 너무 힘들어서요…앗그리고 혹시 궁합도 봐주시나요?!너무 길어서ㅠ…죄송해요
19990803 9시20분 여자입니다! 올해 운이 전체적으로 어떨까요? 이사운이랑 직업운도 봐주실 수 있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 ㅎ
>>365 ㅎㅎㅎ 봐주셔서 감사해요!! 저 361인데 이런 것도 될지는 모르겠는데 혹시 사주에 여자가 있는지 남자가 있는지도 알 수 있을까요? 그냥 제가 양성애자인데 애인 성별이 궁금해서요...
>>453 ㅋㅋㅋㅋ 재민걸 뭐 ㅋㅋㅋㅋ 근데 쌀떄 사고 비쌀떄 파는거더라 나도 몇번 당해보고 깨닳은거라 ㅠ >>454 ㅋㅋㅋㅋ 네 늘 고마워요 근데 왜 무슨일이야 뭔 문제라도 있어? >>455 아니 연기는 왜 ㅋㅋㅋ 근데 너 자체는 그런게 잘 어울리긴 하다 본인을 내보이고 싶어하니 ㅋㅋㅋㅋ 근데 올해까지는 괜찮은데 내년 이후는 한 3년 정도는 조용히 있어야 하니까 그런건 좀 고민하는게 좋죠. 독립은 좋아 근데 일단은 경제력부터 가지고 하자 그런거 아니면 정말 너무 힘들어서 구차해지고 그런게 있더라고 ㅠ 궁합은 ㅋㅋㅋㅋㅋ 음 뭐 지들끼리 잘 하는거지 뭐 ㅋㅋㅋ >>456 올해는 뭐 한창 일하는 시기의 마지막이니까 올해까지만 열심히 하면 이제 슬슬 거둘게 있다고 보면 될겨 ㅋㅋㅋㅋ 이사는 뭐 조금 움직일 느낌은 있지만 딱 적기는 아니고... 그래도 뭐 한다면 여름 즈음에 하는것도 나쁘진 않죠 직업같은것도 뭐 약간 구설수 있기 좋으니 그런거 조심을 하는것도 좋고요
>>457 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이 양성애자면 남자든 여자든 어때서 ㅋㅋㅋㅋㅋㅋ 뭐 그런건 모르지 그래도 너가 강한편이니 너가 누르는 그런 사람일거 같은데 ㅋㅋ
>>459 아 헐 진짜..?? ㅋㅋㅋㅋ 알겠어 알려줘서 고마워~~~~
>>460 ㅋㅋㅋㅋㅋㅋ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뭐 이게 단순히 그런거... 를 의미하는 것만은 아니고 정서적인 관계도 의미하니까 ㅋㅋㅋㅋ 그게 꼭 성별을 담보하는건 아녀 ㅋㅋ
>>461 ㅋㅋㅋ 헉 웅 알겠어! 내가 전반적으로 관계의 주도권을 잡는 쪽? 대충 이정도로 생각하면 되겠지? ㅎㅎ 자세하게 알려줘서 고마워 레주
>>462 ㅋㅋㅋ 그렇슈 ㅋㅋㅋㅋㅋㅋㅋ 그려그려 좋은 연애 하렴 ㅋㅋㅋ
000000000000 여 수공예를 배워 볼까 하는데 나 한테 맞는 수공예가 있을까?
>>458 456입니다! 봐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그럼 중순이나 하반기 쯤 이직하기에 적기는 아닐까요? ㅠㅠ
>>463 크으 저번에 제가 신금 녹여먹는다고 하셨는데 그것도 이뜻인가요?
>>466 ㅋㅋㅋㅋㅋㅋ 얼추 비슷하긴 하쥬 ㅋㅋㅋ >>465 아녀 그때쯤 만난 인연으로 이직할 수도 있는거고 ㅋㅋㅋㅋㅋㅋ 뭐 그냥 계기의 문제일수도 있다고 생각을 혀 >>464 ㅋㅋㅋㅋ 뭐가 좋을라나 좀 화려한거면 좋을거 같단 생각은 들거든? 그런 쪽으로? ㅋㅋㅋ
200608301652 여 현재 고3이라 미래에 뭐할지 걱정되는데 나한테 맞는 적성 혹은 내 직업적 성격? 같은걸 알수 있을까?! (구체적으로는 한국에서 과학자 되기, 해외로 나가서 일하기 중에 고민중이야. 공부를 하냐 안하냐, 해외로 나가냐 안나가냐의 차이지.. 난 둘다 너무 좋아! 혹시 이 직업들과 관련된 내용 있으면 적어줬으면 좋겠어..!)
어떻게든 다 되더라 내 친구는 약대 나왔는데 디자인하고있는 애도 있고 애견과 나왔는데 공장간 애도 있고.. 전공대로 가서 그대로 일하고 있는경우도 있고 하고싶은 마음이 강하고 계속 하다보면 되는거같아 가능하다면 네가 좋아하고 해보고싶은 걸 적어보고 적은 거에 대한걸 찾아보고 이건 현실적으로 실현이 가능한가? 생각해봐봐 아니면 네가 정말 죽어도 하고싶다 하는거라면 그냥 해보고 적성이랄게.. 처음부터 누가 말해줘도 잘 맞는지 안맞는지는 네가 알거야 생각으로는 괜찮았는데 실제로 해보니 별로인 것도 있을테고
>>469 아하! 혹시 레주?
200604141030 여자 제가 지금 하고있는 전공을 계속 하는게 맞을까요?ㅠ 올해 대학 잘 갈 수 있겠죠? 노력하는 만큼 결과가 안나올까봐 너무 걱정돼요,, ;-;
0505020032 여 전에 대학때문에 너무 멘탈나가서 왔었는데 다행스럽게도.. 합격전화가 오더라구 아직1지망은 결과안나와서 기다리고있어! 누구나 알만한 좋은학교는 아니지만 가고싶었던 계열이기도하고 재수반수는 자신없어서 그냥 만족하면서 다닐것 같긴해 근데 처음으로 타지에서 혼자사는거다 보니깐 쫌 내가 적응력이라던지 주변사람들에 대한 인복?? 같은게 알고싶어
200007290958 여자 올해 연애운 궁금해...! 꽤 오래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사람이랑 진짜 사귀고싶어잉...ㅠ.ㅠ
>>468 ㅋㅋㅋㅋ 고삼인가요 뭐 외국으로 나가보는게 일단 좋은 편이죠 일단 뭐 본격적인 진로 고민은 23살 즈음일거 같은디 큰 틀에서는 일단 지금 고민을 끝내고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 때기는 하쥬 ㅋㅋㅋ 일단 본인 자체가 무언가 결실이 있는 편이니까 너무 큰 걱정은 하지 않았음 좋겠어 다만 너무 욕심부려서 몸이 골골거리는건 조심하구요 그리고 저거 나 아녀 ㅋㅋㅋ >>471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일단은 올해까지는 거두는 시기니까? 올해 결실을 보고 한번 고민해 봤음 좋겠네요 그리고 한 3년정도 어떤 결정에 대해서 일단 계속 노력하고.... 그런것도 의미가 있으니까 ㅋㅋㅋㅋ >>472 ㅋㅋㅋㅋ 맘고생 오지게 했구만 에휴 그려 수고했어 ㅋㅋㅋㅋ 일단 뭐 친구가 많다 그런건 아닌데 기본적으로 잘 하고 그런건 있어요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어보여 ㅋㅋㅋ 올해 자체는 뭐 웃어른도 많이 만나고 그러는게 있으니 입 조심하고 행동거지 조심하는게 좋지유 >>47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기로 보면 딱 지금이긴 하죠 뭐 근데 성급하게 할 거 아니면 내년도 괜찮아 ㅋㅋㅋ 뭐 아주 그냥 맘졸임잌ㅋㅋㅋㅋㅋ 너무 힘들어 하지 말고 잘 될겨 잘
>>474 앗ㅋㅋㅋㅋ나 468인데 현재 생각중인 2년제 전문대 딱 졸업하면 23이니까 레주말이랑 너무 겹친다!! 전문대 갈 운명인듯ㅎ 예ㅖㅖ전에 사주 봤을때도 석박사 공부는 잘 안맞는다고 나와서 딱딱 들어맞는다! 뭔가 이렇게라도 끼워맞추니 맘이 편해져,, 레주 고마웡ㅇㅂㅇ!
>>47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닠ㅋㅋㅋ 뭐 재미니까 그려그려 너만 맘 편하면 그만이쥬 그려 잘 될겨 화이팅이야 ㅋㅋ
안녕하세요 저번에 오긴 했는데 궁금한 게 있어서 다시 왔어요 지금 접속중이시면 여쭤봐도 괜찮을까요??
>>477 응 왜 무슨일인데????
>>478
>>479 ㅋㅋㅋㅋ좋은 방향으로 바뀐거 같긴 한데? 그러면 다행이고 유학 자체는 괜찮은 꿈인거 같긴 해요 양이나 말띠해가 좋긴 한데 굳이 급하게 할 필요는 없고 길게 한 30? 이맘때 가는것도 괜찮은거 같으니까. 고등학생때 가도 뭐 네 선택이고 ㅋㅋㅋㅋㅋ 어느 분야라면 뭐 일단은 언어나 외국 돌아다닌다 그런게 제일 강하긴 하고요 무언가 쌓아두고 저장하고 틀을 잡고... 이런쪽 느낌이긴 해 뭐 내가 하는 말이 다 이런식인거는 잘 알터이니 ㅠㅠ 음...
>>480 열심히 할게요 감사해요 그리고 기신 용신이라는 말을 알게됐는데 저 초년기신이겠죠..?
>>481 ㅋㅋㅋㅋ 그거만큼 복잡한게 없는데 ㅋㅋㅋㅋㅋㅋ 뭐 너가 힘들게 받아들이면 기신인거지 뭐 그동안 힘들었자너
200107292111 남 작년 9~10월 부터 계속 건강에 문제가 있어서 병원 다니고 있는데 도대체 언제쯤 병원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을까요,, 그리고 2월에 지금 사는 곳에서 조금 북쪽으로 이사 할 예정인데 괜찮을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83 흐으으응으음 글쎼다 뭐 생기가 좀 다치는건 있는데 그건 나이들면서 해결될 문제 같아요 내년부터 슬슬 나아져서 30즈음 되면 괜찮아 질겨 일단은 너무 걱정말고 이사를 북쪽으로? 2월보다는 좀 여름 즈음일 느낌이긴 한데 뭐 일단은 이사는 가는거니까 ㅋㅋㅋㅋ 아마 제대로 자리잡는건 여름일지도요
199506171330 남자 (생일은 음력이에요.) 올해를 마지막으로 취업 준비 중인데, 상반기 시험 두개. 하반기 시험 한개 있어요. 혹시 취업 운이 어떨지 봐줄수 있나요? 귀한 시간 내줘서 감사해요.
>>485 ㅋㅋㅋㅋ 일단 너도 여름 즈음에 괜찮긴 하니까? 아마 상반기보다는 하반기가 더 좋을거 같긴 하니까요. 뭐 일단은 올해까지는 일을 하는거고 내녀에 성과를 거두는 시기니까.... ㅋㅋㅋ 일단 올해까지는 노력을 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준비했음 좋을거 같아요 ㅋㅋㅋ 뭐 나쁘다는거는 아니고 지금 결과가 나와서 내년에 들어갈수도 있고 그런 복잡한거를 다 포함하는거니까
198910011815 여자 (음력) 1. 취업운 문의 2.복잡한 사고수에 휘말렸는데 긍정적으로 해결될지 3.재물운 문의 귀한 시간 할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86 >>485 인데 답변 고마워요, 잘 참고해 볼게요. 하반기 시험이 내년에 들어가는 시험이라, 열심히 준비해 봐야 겠네요ㅎㅎ 즐거운 밤 되요~
200501101620 고등학교 내내 친했던 친구들 중 몇명이랑 손절을 했는데 나머지 친구들과도 오래갈 수 있을지 불안해요.. 손절한 친구가 나머지 친구들한테 제 험담을 할 수도 있는 거고 그래서 저랑 멀어지게 될 수도 있는거니깐요… 이제 대학교 입학하는데 정말 좋은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요? 사람에게 데인 적이 한두번이 아니라서요..ㅠ 항상 왜 데이는 걸까요 또 좋은 남자를 만날 수 있을까요? 항상 흔히 말하는 똥차만 만났어요 ㅎㅎ… 아주 크게 전남친한테 데인 적이 있어서 쉽게 남자를 못 믿게되었어요 ㅠㅠ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은 젊은 나이에 하고싶은데 언제쯤 결혼하는지도 알 수 있을까요?
양력 여자 200105151919 1. 취업준비중데 운이 궁금합니다 ㅠ 2. 좋은 자리 잡고 열심히 돈 모아서 워홀 가고 싶은데 계획한대로 순탄하게 흘러갈지 ㅠㅠㅠ 올해 좋은소식 나쁜소식 궁금해요
20041009 (음력) 여 (생시는 잘 몰라서...ㅠ 혹시 어려우면 넘겨줘두 돼!!) 난 내 연애운이랑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전공으로 잘 될 수 있을지가 궁금해...!! 스레주 올해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고마워요
>>487 갑오에 계유 거기에 기사면 아마 힘든건 올해가 마지막일겨. 일단은 힘든건 올해가 마지막이다 그런 마인드를 가지면서 버티는게 우선일거 같네요 ㅠ 에휴 진짜 뭐 복잡한 일이 개인적인 일이면 올해쯤 실마리가 풀릴거고 그게 아니면 아마 올해가 막년이다? 이런 느낌이니까 일단 올해에는 조용히 지내는게 먼저일거 가타요 취직이나 재물도 그런 느낌이니까... 취직이면 뭐 아마 4월이나 10월 즈음은 가야 할 스도 있고요 >>488 ㅋㅋㅋㅋ 그려그려 화이팅이야 ㅋㅋㅋㅋ 잘 될겨 >>489 ㅋㅋㅋㅋㅋ 너가 어릴때 그렇게 데인거라 하자 나중에 더 좋은 사람 만나는거니까 일단 뭐 친구들은... 니가 자존심이 강하다보니 ㅋㅋㅋㅋ 아마 동격으로 붙으면 또 싸우고 그럴 느낌이 있긴있어요. 그러니까 너무 막 신경쓰지 말고 그랬음 좋겠네 뭐 그래도 너 자체가 활발하고 할 말도 많고 그런 애니까? ㅋㅋㅋ ㅋ연애 결혼은 맞고.. 그것도 뭐 아마 말띠해 정도일지도요 뭐 그때 하든 만나든 ㅋㅋㅋㅋ 다만 남자는 잘 고르렴 시간은 많고 남자도 많으니까. 너무 걱정말고 >>490 뭐 굳이 해외 갈 필요는 없다만 ㅋㅋㅋㅋㅋ 뭐 간다면 아마 9월즈음이겠네요 일단은 계획대로 해봐 잘 안맞음 한국 오는거고 ㅋㅋㅋㅋ 취직도 그맘때일거 같은데 돌아다니는 직업이 맞으니 뭐 많이 경험해보는게 좋지요 ㅋㅋㅋ >>491 ㅋㅋㅋㅋ 연애는 너가 좀 민감하고 예민한거만 잘 잡으면 될 느낌이니까 그런쪽에서 관리를 잘 하면 좋겠네요 ㅋㅋㅋㅋ 전공이 뭔지는 알려줘야 할 거 같은디 뭐 섬세한 쪽이거나 칼이나 그런쪽도 괜찮을거 같고 회계나 좀 기센 직업도 좋쥬 ㅋㅋㅋㅋ 암튼 고마워 고마워 >>492 흠 뭐 일단은 올해까지는 일단 좀 내실을 다진다는 마인드로 가면 좋겠네요 ㅋㅋㅋ 뭐 본인 자체도 사람들에게 잘 하고 발도 넓으니 좋지만 뭐 새로운걸 하거나 그런건 조금 미뤄두는게 좋죠 ㅋㅋㅋㅋㅋㅋ 결혼이나 연애는 뭐... 남자는 많으니까 너가 괜찮은애를 잘 고르는게 먼저고요 ㅋㅋㅋ 이상한 애 만나면 답도 없다 근데 뭐 사람 자체가 많이 돌아다니고 활발하니까.... 그런거에 대해서 크게 문제는 없을거 같어 ㅋㅋ 아마 한다면 겨울 이맘때 즈음 같은데 뭐 내년도 좋으니까 너무 보채진 말고요 그리고 뭐 늘 하는 말이지만... 너가 좋아해 줄 사람에게나 좋아하고 이쁨받고 사랑받으면 되는겨 너가 싫어하는 사람들까지 너가 좋아해야 할 이유는 없으니까. 천성 자체가 뭐 사람들하고 잘 지내고 그런쪽이니까 난 너무 큰 걱정 안했음 좋겠다 ㅋㅋㅋ
>>493 옹... 난 491 레스주야!! 전공은 실용무용과야!! 내가 예민하고 민감한 거... 흠 고민을 좀 해 봐야겠다!!! 내가 너무 두루뭉술하게만 얘기했나...?!?! 봐줘서 고마워!!! ㅎㅅㅎ
200208200729 남자 최근에 전역하고 남성의류 쇼핑몰을 하나 차렸습니다 실패하게 되더라도 일단 천천히 우직하게 키워나갈 생각이고 실패하게 된다면 과감하게 실패해서 또 거기서 무언가를 배우는게 있겠죠!! 라는 마인드긴 하지만 그래도 이 사업이 사주랑 연관지어봤을때 잘 될만한 사업인지 한번 보고싶어서 왔습니다 >< 그리고 연애운도 봐주실수 있나요.. 이등병 때 헤어진 군인은 외롭습니다..
>>495 ㅋㅋㅋㅋ 이미 결심이 섯다면 응원이 답이지 일단 무언가 우직하게 해나가는 모습은 있으니 큰 걱정은 안하는데 대신 너가 일을 할 때 주변을 좀 바라보면서 그런 움직임이 있음 좋겠네요 일은 잘해도 그러다 주변을 못챙기는 그런 사람이기도 하니까... 뭐 그래도 일 하나는 추진력있게 잘 할 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연애같은건 초여름이나 초가을이 좋고요 근데 너는 고집이 너무 강해서 그걸 좀 잘 타협하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494 ㅋㅋㅋㅋ 섬세하고 날카로운? 그런 면을 살린다면 괜찮을지도요 ㅋㅋㅋ 그런쪽으로 가는게 좋아요 어떤 분야라기 보다는 삶의 태도에 가까운 물건이라 ㅋㅋ
레주 안녕~! 나 또 왔엉 ㅋㅋㅋㅋㅋ 직장 몇 번 옮기고 작년 말에 퇴사해서 좀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경영 공부 따로 하면서 취준하고 있어. 무역은 언어가 약해서 안하려고 하고 회계 쪽만 파는 중인데 이 쪽이 안맞나...라는 생각도 들고 영업 쪽으로 해야되는지 아니면 알바하면서 공무원 공부 해야될지 고민이야! 하면 경찰이나 교도관 쪽 처럼 아예 분야 바꿀까도 생각하는데 어때보여..? 회계 쪽 하면 안되는 건가..분야 바꿔야되나 고민중이야
200301160051 여자 스레주 안녕~! 옛날부터 눈팅만 하다가 오늘 처음으로 레스를 다네.ㅎㅎ 올해 준비하는 시험이 있는데, 잘 될 수 있을까? 11월에 1차, 내년 1월 즈음에 2차 시험을 보는데, 합격운이 따를지 궁금해! (물론 내가 열심히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건 알고 있지만..ㅎㅎ) 이렇게 꾸준히 와서 답하는 거 쉽지 않을텐데 정말 대단하다. 올 한 해 스레주에게 행복하고 근사한 일들만 펼쳐지길 바랄게 !
200309111555 여자 안녕레주 오랜만이야 올해 신년운세가 궁금해요! 너무 포괄적인가ㅠㅜ 그리고 개인적으로 애증관계인 사람이 있는데 끊어내는게 좋을까? 상대방 사주를 알아야 편하려나 이건
20080701 1815 여자 안녕레주ㅋㅋㅋ신년운세 궁금하고 이번에 고등학교 들어가는데 잘할수있을까? 성적 같은거나 친구부분에서 ㅠ 그리고 내사주랑 잘맞는 직업이나 내적성에 맞는 직업 같은게 뭐있을까?? 그리고 이번년도 연애운이 궁금해요!
>>497 ㅋㅋㅋㅋㅋㅋ 뭐가 되었든 간에 무역 회계 이쪽은 맞는거 같네요 뭐 일단 내년까지는 조금 고민하고 그러는게 맞는거 같긴 한데 ㅋㅋㅋㅋ 회계쪽은 맞다? 무언가 잘 쌓아놓는 그런쪽이니까요. 영업도 괜찮고 공직도 나쁘지 않죠. 일단은 어리니까 뭐 일 좀 하다가 공부원 준비 할꺼면 원숭이띠해? 정도부터 하는게 좋을거 같으니까 시간을 좀 길게 보면 좋겠네요 >>498 ㅋㅋㅋㅋㅋㅋㅋㅋ 올해 보는거라면 음 일단 시기는 맞다 시기는 좋다란 느낌. 내년까지는 뭐를 할 지 결정한다는 느낌이니 시기상으로는 잘 맞춰서 가는거 같아요 ㅋㅋㅋ 뭐 철따라 가고 시간따라 가는거니까 그런 점에서는 잘 한다는 느낌이 강하니까 잘 될겨 ㅋㅋㅋㅋㅋ 너도 잘 지내고 늘 고마워요 ㅋㅋ >>499 너? 너 올해는 뭐 공부하고 그런쪽이기도 한데 대신 말조심 좀 하는게 맞지요 ㅋㅋ 그래도 연애나 그런거에 힘들 느낌은 아닌데... 뭐 사람이 좀 고독하고 그런건 있는데 너는 그게 힘들다보다는 도도함에 가까우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았음 좋겠어요 시기적으로 보면 아마 2월달 즈음에 뭐 결단이 날 거 같은데 그때 결과물을 보고 결정하는것도 맞고요. 너무 급하게 결정하지 않았음 좋겠네요 >>500 ㅋㅋㅋ 저어기.. 뭐 뭐라 하는건 아닌데... 생년월일 잘못 적은거는 아니지??
올해 연애운!! 그리고 전남친이랑 재회 가능할지??ㅜㅜ 이런건 좀 그런가
안뇽! 오랜만이에요 잘 지냈어요???? 200509300941 여자에요! 새로운 사람이 생겼는데 저보다 나이가 좀 많아요..ㅎㅎ 그리고 딱히 좋아하는 마음도 안 생겨요ㅠㅠㅠ 근데 이 사람이랑 전남친이랑 너무 갈려요.. 이 사람은 저를 좋아해 주는 것 같긴 한데 다른 성향이 안 맞는 것 같구 전남친은 저를 안 좋아하는데 다른 성향이 너무 잘 맞아요 어떡하면 좋죠ㅠ
>>501 2월달에 결단이 난다는 게 내가 말한 그 사람과의 일인건가?? 도도한 느낌이라고는 햇는데 약간 인간들 귀찮음 80에 가끔 외로움 20인거 같아요,,, 혹시 말조심은 어떤 걸까? 그리고 올해 공부하는 시기라면 따로 시험준비 같은거 하면 좋을까요,,?
20050421 시간은 새벽 3:50언저리인데 확실하지 않아요 예체능이고 올해 입시하는데 학운이 궁금해요… 수시랑 정시 둘다 목표로 하는데 열심히 하면 1지망 갈 수 있을까요? 뭔가 괜히 사주같은 거 찾아보니까 되게 힘든 해가 될 거라던대 공부를 열심히 해야하는지 전공을 더 열심히 해야하는지.. 그리고 이 전공이 저랑 정말 잘 맞는지도 궁금해요
>>5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년이 좋긴 했는데 아마 한 3월이나 10월은 되어야 할 거같네요 누구랑 만나는건 또 다른 이야기니까 ㅋㅋㅋㅋㅋ 너가 잘 하면 좋을지도요 >>503 뭐 일단 너 자체가 열정적이다 보니 열정에 사는 느낌이니 너가 마음에 맞는거에 가는게 좋을겨 그거에 따라가는게 좋을 느낌이니까.... 음 다른 성향이 뭔지 모르겠다만 너가 같이 가지고 갈 게 아니라면 미리 정리를 해야지 뭐 연애도 권력관계다 보니 사랑받는게 더 나은편이긴 하다만 너의 마음에 따라가는게 맞으니까.. 에휴 참 진짜 어려워 ㅠ >>504 ㅋㅋㅋㅋ 그럴수도 있고요 뭐 근데 어떤 일로 딱 갈리는건 아니니까요. 뭐 너가 그런 일로 몰아가면 몰아간다는거지만... 그게 아니면 아닌거겠지 뭐 알잖아 다 이정도로 답하는거 ㅋㅋㅋㅋㅋㅋ 시험 준비도 괜찮고요 그런거 하면 좋지요 ㅋㅋㅋㅋ 뭐 그거 말고도 다른거 책도 좋고 사색도 좋고 하니까요. 말조심은... 뭐 그냥 행동거지 너가 무언가를 표현하는 그런거를 다 포괄해서 하는거니까유 >>505 ㅋㅋㅋㅋ 뭐 올해가 일하는 막바지니까? 일단은 올해 매진하는게 좋지요 일단일 하기 좋은 시기라고 보면 좋을거같아요 ㅋㅋㅋㅋ 되게 힘든해라기 보다는 디게 열심히 일을 해야 내년부터 거두는게 많다는 그런걸로 이해하면 될겨 ㅋㅋㅋ 당연히 일지망도 갈 수 있고 더 잘될수도 있을겨 ㅋㅋㅋ 전공이 뭔지는 모른다만 뭐... 일단 공부하거나 사색하거나 그런쪽이기도 하고 또 사람만나는것도 괜찮고요 ㅋㅋㅋㅋ 뭔지는 알아야...
>>506 >>503 입니당 너무 어려워요..ㅠㅠㅠㅠ 선택을 해야 상처를 안 주는데 갈팡질팡하는 중
>>506저 505인데 미술 전공하고있어요!! 근데 계속 이쪽 할 지는 잘 모르겠어요 여툰 입시 힘낼게여
음력으로 해야하는거야?어디서 사주는 음력이라고 들은거 같애서ㅎㅎ
안녕하세요..!!20050908 0037입니당 수시 다 떨어지고 정시 3곳 썼긴 했는데..잘 모르겠어서 올해 재수랑 공시 둘 다 하고 있긴 하거든요 올해 제 학운이라던가 합격운이라던가 괜찮을까요..??
>>506 아 그러면 2월에 결단이 난다는건 그냥 딱히 주제가 정해져 있기보단 나 하기 마련이라는 뜻이구나? 혹시 연애운 좀 자세히 말해줄 수 있어? 연애 want... 그리고 혹시 올해 내가 사람들 사이에서 소문 같은걸로 고생할수도 있을까
혹시 몇 시에 태어난지 모르는데 가능할까????ㅠㅠ
>>507 ㅋㅋㅋ... 누구에게 상처안받는건 불가능한 일이니까요 우리가 산다는게 다 그렇지 뭐 >>508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아직 어린데 니가 선택한게 영원히 결정된다는건 또 아니니까 일단 잘 해봐 잘 할겨 >>509 아니유 양력이유 양력 즉 태양의 위치를 보는거라 양력이 좋아 근데 누구는 음력으로 주고 하니까 양력으로 줘 제발 으아아아 >>511 ㅇㅇ 그때 막 인연이 움직일 일이 있는거니까? 그러면 그때즈음 그 일이 터지겠구나 하는거지 또 알잖아 아 이때즘 뭔 일 있겠구나 하고... 소문같은건 뭐 올해 내내 그런거니까 기왕이면 좀 조심하는게 좋단 의미죠 연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늘 하는 말이지만 사람이 먼저지 니가 하고 싶다고 이상한 애 잡으면 ㅡㅡ >>512 뭐 시간은 어릴떄는 크게 안중요하니까 괜찮아유 ㅋㅋㅋ >>510 ㅋㅋㅋㅋㅋㅋㅋ 공시부터 시작이니 뭐 올해는 아니더라도 내년즈음에는 연이 있다? 아마 올해 되더라도 1년정도는 맘고생할 거 같으니까 뭐... 고생할 떄 고생해야 나중에 과실도 있는 법이니까 잘 할겨 ㅋㅋㅋㅋ 어떻게보면 뭐 대학에 들어가는건 또 내년이니까 괜찮을겨 걱정마
199810301515 최근에 연애를 시작했는데 남친이랑 내가 잘 맞는지 봐줄수있나요? 그 전 연애들이 다 개떡같았어서..ㅋㅋ 남친 태어난 시간은 모르고 19920804 이건데 시간 몰라도 볼수있나여??
20060926 (양력) 몇 시인지는 몰라!ㅠ 첫번째, 내가 엄청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그 애 하고 사겼다가 이별 즉 헤어지자는 그런 말을 들어서 헤어지게 되었어. 난 그 애가 아직도 너무 좋고 그리워. 하지만 그 남자애한테 연락할 수단이 없고 만날수도 없어. 그 남자애하고 다시 재회할 수 있을까?? 그리고 다시 만나게 된다면 재결합이 가능할까?... 두번째, 내가 유체이탈을 시도하고 있는데 유체이탈 성공할 수 있을까?? 나 꼭 성공하고 싶어ㅠㅠ 세번째, 이 질문이 가능할지는 모르겠는데 나한테 수호령(?)이 있는지 궁금해!!! 있다면 어떤 모습인지도!! 부탁할게! ๑ᴖ◡ᴖ๑
200301051215(양력) 여자 올해 운세를 알고 싶어!! 글구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언제쯤 생길런지...궁금행 돈 많이 벌지도 궁금해ㅎㅎㅎㅎ
20050119 여자 시간 오후3시30분~5시30분 올해 대학가는데 대학에서 인간관계 괜찮을까요!? 걱정돼요ㅠㅠ 원래 친구가 별로 없던터라ㅠㅠ
200710280610 연애운 봐주세요! 혹시 연애쪽에서 좀 구체적으로 질문 가능한게 있을까요?
200701031819 걥미닫ㄷ 혹시 약대 괜찮나요? 제가 비위가 약해서 장기를 못 만져유 ㅠㅠ 장기 사진 보고 소고기랑 돼지고기를 못 먹게 됐슴돵 ㅠㅠㅠ
>>5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일단은 지금 만난거면 인연의 막차 탄 느낌은 있긴 하니까? 그런거는 괜찮긴 한거 같긴 하네요 뭐 너가 상대방에게 무언가를 받는 느낌이 강하니까 그런 연애면 좋은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궁합은 안보기는 하는데 뭐 상대방도 디게 강한편이니까 너가 굽히든 상대가 굽히든 그런 확실한 결론은 필요한 느낌이기는 해요 >>515 뭐 인연은 늘 그렇지만 돌고 도는거니까 누군지는 모르지만 아마 말띠해나 양띠해 즈음에 인연이 있을 느낌이니까 그때 그 사람인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좋은 사람은 그때 만날겨 다시 말하지만 인연은 돌고 돌고 좋은 사람은 언제든지 있으니 너무 집착은 하지말고... 그리고 2번 3번은 모르겠다 그건 내 영역이 아니라 ㅠ ㅋㅋㅋㅋ >>5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해는 너에게 사람들도 있고 친구들도 괜찮고 그런 느낌인데 또 동시에 평가받는 시기니까 그런걸 잘 준비하면 좋겠지 그정도면 괜찮은거 같아요 ㅋㅋㅋㅋ 좋아하는 사람이 음... 친구 그런거면 올해 즈음이 좋은데 연인이라면 뭐 2월? 다음달이 딱 좋긴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일단 올해는 너가 결실도 내놓고 그런것도 있지만 또 동시에 행동거지 조심하는게 좋지요 ㅋㅋㅋㅋㅋ 뭐 그래도 사람이 순하고 좋은 편이니 그런 인간관계에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어보여요 ㅋㅋㅋㅋ 뭐 올해는 아마 친구들도 있지만 갈등도 좀 있을거 같지만 내년즈음에는 확 풀릴거 같으니까 너무 걱정말고요 >>518 음 연애? 뭐 여름이 좋을거 같긴 한데 남자랑 여자랑 다르게 보는것도 있고. 뭐가 궁금한건데??
>>5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대 뭐 섬세하고 날카로운 그런것도 좋지요 장기는... 에휴 애가 순해서 근데 또 익숙해지면 또 일로 다 본다고 하더라고 너무 걱정말고
>>520 나 515인데 봐줘서 너무 고마워!!!😆
>>521 ㅋ큐ㅠㅠ 어짜피 내신이 좀 으흠..되서요.. 근데 약대 노리기는 충분해요
>>520 나516인데 마침 이제 병원 실습 나가서 완전 잘보여야 하거든ㅎㅎㅎ 2월이면 내일인데 누구 생기면 후기남기러 온다!! 이번에는 적극적으로 누구든 잡아봐야지
200406100916 양력 여자! 연애 관련해서 좋은 사람이 언제 나타날지랑 학업 관련해서 잘 풀릴지,,, 궁금해....!
>>522 ㅋㅋㅋㅋ 아녀아녀 열심히 하세유 잘 할겨 >>5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뭐 약대도 좋고요 일단 잘 준비하는게 먼저지 니가 뭐로 바꿔도 뭐 잘해서 나쁠건 없으니 열심히 하세유 잘 잘잘 >>524 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뭐 느긋하게 하고요 좋은 애가 먼저지 좋은 애를 잡아라 잡아 화이티이여 ㅋㅋㅋ >>525 ㅋㅋㅋㅋ 너 자체가 디게 남자다운? 시원한 성격이다 보니 ㅋㅋㅋㅋㅋ 일단 뭐 그런걸 받아줄 수 있는 상대를 만나면 좋을거 같고 초여름이나 초가을 즈음에 연이 있겠네요 ㅋㅋㅋㅋ 공부같은건 뭐 일단 추진력있게 하는건 좋은디 그러다가 남들 놓치지 않게 잘 챙겨줬음 좋겠네요 그런거만 조심하면 잘 될겨 ㅋㅋ
>>526 나 525인데 와우.. 조신하다기보단 대학교 친구들이 대부분 남자애들이 그런건지 감정적이지 않고 그냥 쿨 하게 나가는 면이 많긴 해 대박이다,, 초여름이나 초가을까지 연애 안하고 버티고 있어야겠다 작년에 이상한 남자가 너무 꼬였어서ㅜ,,, 공부도 조심하면 잘 될거라니 다행이당 고마워!!!!
>>526 ㅋ... 네 씁쓸하네요...
>>528 ㅋㅋㅋ 아니 왜... ㅋㅋㅋㅋ 뭐 이리 씁슬한지 >>527 뭐 사주가.그랗더라도 너무 재미니까 ㅋㅋㅋ 좋은 사람 만나렴 ㅋㅋ
>>529 흐앙..어른되기 싫어요..
199901120430 여자 (양력) 입니당. 남친이랑 결혼하면 어떨지 남친 부모님과는 앞으로도 잘 지낼지 걱정입니다
20060820 13시 54분 여자 전 지금 고3입니다 제가 지금은 연기, 음악, 영상이나 미디어 쪽에 관심이 있고 공부는 잘 못하기도 하고 적성이 아닌거 같아서요…ㅠ 직업을 어디쪽으로 하는게 저랑 잘 맞고 제가 잘 할 수 있는 일인지 궁금해요 재능..?이 어떤 쪽인지… 궁금해서 여쭤봐요ㅠ!!🥹
2001.10.30.09:30 안녕 잘지냈어…? 또 오랜만에 왔다..ㅎㅎ 내가 짝사랑하는 오빠가 이번에 취업해서 우리사는데서 차로 1시간 거리인 타지에서 일하게 됐거든 오빠가 이 직장은 붙어도 안갈거 같다고 했는데 일하기로 결정했대 엄청 축하하지만 솔직히 당황도 많이 했어.. 안그래도 바빠서 잘 못보는데 더 멀어지는 거니까..그래서 2월에 간다던데ㅠ 그 오빠랑 내 사이가 멀어지거나 소홀해질까 아님 더 좋아지거나 그럴까?? 내 연애운이 궁금해서 찾아왔어!!
200601251713 여자 올해 학업운 궁금해요! 지금 보건교사라는 꿈을 갖고 있는데 이것도 저랑 잘 맞을지 고민입니다!😭
940809 09:00~10:00 시간이 정확하지 않아도 되나요? 전 취업운이 궁금합니다. 제가 제과제빵을 배웠는데요 그 쪽으로 취업할 수 있을까요? 제 적성에 맞을까요? 바리스타도 생각하고 있긴 합니다. 그리고 연애운도 궁금합니다. 제가 연애를 할 수 있을까요?
>>5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그러다 어른이 되는거쥬 ㅋㅋㅋㅋㅋ >>531 ㅋㅋㅋ 그건 모르지! 근데 뭐 남친에게 받는게 많은 그런 느낌은 있어요 어찌되었든 독립자니까... 뭐 시어머니 그런쪽하고는 벗어나는게 제일인디 그게 뭐 맘처럼 되나 ㅠ >>5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일단은 재능은 있는 애니까 빛 받는 일도 좋고요 근데 뭐 그게 꼭 연기나 음악은 아니고 남들에게 주목받는 그런 일을 한다는 의미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뭐 아직 어리니까 그냥 하는게 좋을거같아요 ㅋㅋㅋㅋ 공부... 는 아직 어린데 뭐 좋은 사주니까 잘 살겨 너무 조급해 하지 마 ㅋㅋㅋㅋㅋ 그래도 연극 연기 까지는 아니더라도 남들에게 무언가 선보이는 재능은 있으니 그런건 잘 살려보는게 좋지요 >>533 흠 2월 즈음에 움직임이 있는게 맞긴 한데... 그게 꼭 이별은 아니니까 이때 아니면 뭐 마지막이다 하고 고백하는것도 답인거 같기도 하네유 진짜 참.. 싱숭생숭하겠다만 2월에 무언가 움직임이 있는거는 맞아 좋긴 하니까 뭐... 노려보는것도 좋아보여요 >>534 ㅋㅋㅋㅋㅋㅋㅋ 생기도 있고 고집도 강한편이니까 그런쪽 좋지유 법도 좋고 교육도 좋고 이런 쪽으로 가면 좋을거 같고요 아니면 무언가 쌓아놓는? 그런 이미지도 있으니 그런쪽도 괜찮아유
>>535 넌 일단 손재주 있는건 맞아 그런쪽으로 보면 좋긴 하네요 아마 초여름이나 초가을 이맘때 즈음이 좋긴 하니까 그때를 잘 노려보세요 바리스타도 뭐 나쁘진 않고요. 손재주 쓰는게 제일이다?? ㅋㅋㅋㅋㅋㅋㅋ 연애는 뭐 성별을 알아야 하긴 하는디 다음달이나 아니면 10월 즈음일거 같네요 근데 늘 말하지만 사람이 먼저여 사람이 ㅋㅋㅋ 좋은애를 찾으렴
200706201006 여자 고딩이고 미술입시하고 있어요 적성이랑 재능이 그쪽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하나 더 가능하면 올해 반배정이라던지..인간관계 관련해서도 알고 싶어요
>>538 너는 좀 섬세하고 날카롭고 그런 예민한 느낌이 강하니까요 그런쪽이 좋지. 뭐 교우관계가 나쁜건 아닌데 뭐 일단 올해는 갈등을 통해 성장한다는 의미니까? 아니 꼭 갈등이라기 보다는 모두가 힘을 합쳐서 무언가에 매진하는 시기이기도 하니까 그런쪽으로 생각해봤음 좋겠네요 ㅋㅋ
>>536 헉 자세히 말해줄 수 있을까??움직임이라면 오빠쪽의 움직임이야?? 오빠가 조짐을 보이다가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전혀 아무렇지 않다가 갑자기 빡 얘기하고 그런 타입인데 지금 대화나 태도는 안좋은 느낌은 전혀 안들거든 그래서 더 싱숭생숭하고 불안하달까… 좋다는건 그래도 부정적인 뭔가는 안보인다는 거구나ㅠㅠㅠㅠ 2001.10.30.9:30
200508170507 여자 연애운 궁금해. 연애운=덕질운 가능이라는데 새장르 많이 파고 싶어. 그리고 보건계열 진로 방사선과랑 임상병리 고민중인데 적성에 맞는건 임병 돈 더 버는건 방사 어디가 더 나한테 맞다고 나와?
>>537 성별은 남자입니다. 적는걸 잊었네요 ㅎㅎ;; 연애운에 대해서 말해줄 수 있는 부분이 더 있나요? 혹시..
>>536 감사함미당....🥺
안녕하세요! 20050421. 03:26생 여자고 올해부터 대학생이 되는데요 .! 학부제라서 화장품과학전공이랑 식품영양전공 고민중인데 뭐가 저랑 잘 맞을까요?.. 원래는 화장품회사 가려는 마음으로 미용을 배우고 화장품쪽으로 진학을 하게 된거라서 마음은 화장품을 하고싶은데 취업하기도 어려울거같고 취업분야는 식품영양쪽이 더 열려있는거같아서요.. 부모님도 식품가라고 하시고 너무 고민이 돼요 ㅠ
19961228 .18:23 올해 이직 할 수 있을까..
200501241915 남자친구랑 좀 크게 싸우고 헤어지자고 하고 시간 갖는중인데 나는 얘가 너무 좋고 큰 부분이고 가족같은데 계속 사귈수있을까?? ㅠㅠㅠㅠㅠ 나한테 돌아올까?? 그러러면 어떻게 해야할까ㅠ
사주 봐줘서 고마워! 그렇지만 나한테 되게 민감한 내용이라 지운다 미안해ㅠㅠ
펑! 봐줘서 넘넘 고마워 레주🥺💕
>>540 ㅋㅋㅋㅋㅋㅋ 거까지는 몰라요 이제 거기서 부터는 네 선택인거지 뭐 시기적으로는 그런거니 그걸 준비하는거고요 >>541 음 내가 잘 모르는 분야긴 해서 근데 섬세함이 더 필요한? 근데 또 직업적으로는 좀 굵직굵직한 계열은 또 좋거든... 뭐 그래도 직업 그런 병자 보는 직업은 잘 선택한거 같아유 >>542 그러면 가을쪽이 좋으니 10월이 더 나은거 같긴 해 ㅋㅋㅋ >>543 ㅋㅋㅋㅋ 아녀우 아녀 ㅋㅋㅋㅋ >>544 나도 손재주보다는 좀 맥이고 이런 계열이 더 맞다고 보이긴 하는데 뭐 그정도는 네 선택이니까? ㅋㅋㅋ 나중에 또 돌고 돌다보면 네가 맘에 드는 일도 생기고 그런거니까 너무 조급해 하지는 말아유 >>545 흠 이직? 뭐 너가 그동안 일한거 성과를 챙겨나가는 시간이니까 그런걸 중점으로 그런 방향으로 가면 좋을거 같지만 뭐 다 때려치고 나가는건 다른 문제일거같긴해요 >>546 에휴 늘 하는 말이지만 헤어지면 헤어진 이유가 있는 법이니까 일단은 좀 느긋하게 보세요 다 인연은 이유가 있는 법이니.. 그래도 아마 있다면 한 5월은 되어야 할 거같긴 해요 너가 그런만큼 상대도 그럴터이니... 길게 보자 괜찮어 괜찮어 >>547 ㅋㅋㅋㅋㅋ 뭐 선도 굵직한 일 하고 공부하고 먹고살 사람이긴 하니까 무언가를 가르치고 그런것도 좋으니까. 그런쪽으로 생각하면 좋겠다 꼭 예술이 진로다 그런게 아니라 어떤 분야에서도 누군가를 가르치고 지도하는 일은 필요하니까 ㅋㅋㅋㅋ 연애같은 경우는 뭐 겨울이 좋긴 한데 한 11월 즈음이 좋지요 30살 이전에는 있을겨 ㅋㅋㅋㅋ 아마 돼지띠해 정도에 일이 있을거 같은데???? >>548 ㅋㅋㅋㅋㅋㅋ 남 마음은 내가 모르지 근데 뭐 그렇게 이어지고 끊기고 그런 인연은 쉬이 끊기는 적이 없더라 ㅋㅋㅋㅋ ㅋ근데 뭐 그런 인연도 인연인거니까. 연애같은거면 뭐 한 4월즈음도 좋고요 길게 보면 9월까지는 가야 할거 같긴 해요 근데 뭐 늘 하는 말이지만 사람이 제일이고 먼저인거다 ㅋㅋ
>>549 와! 디게 신기하다 고마워ㅋㅋㅋ 연애 관련된것도 봐줬구나 두배로 고마워!! 좋았어 아직 한참 남은거같으니까 그때까지 열심히 노력해서 귀인을 잡아봐야지 근데 그... 핑프같긴한데 혹시 선이 굵직하다는게 무슨 뜻인지 좀 풀어서 얘기해줄 수 있을까? 약간 이해가 안 되네 내가 사주에 대해 잘 아는 게 없어서 그런가...... 그 선이 굵직하다는 말의 뉘앙스가 조금 감이 안 잡힘
200310130911 여자 지금 남자친구랑 연락 안하고 있어 이유는 남친이 우리 관계에 대해 생각 할 시간을 달래 내가 잘못한건 없어 근데 그냥 지내다 보니 안맞다고 생각하는거겠지 워낙 바쁜 사람이기도 하고 그 사람 삶 속에 무리해서 껴 있는 느낌이기도 한데 정말 사이 좋았는데 갑자기 한순간에 이렇게 돼 버렸어… 싸운적도 없는 우리가 ㅠ 난 정말 헤어지기 싫은데 이 사람과 어떻게 될지 그것도 알 수 있나? ㅠㅠ 현재 만나는 사람과 인연이 어디까지 닿아있으려나… 궁금해
200308121123여 안녕 직업 고민이 너무 돼.. 대학은 안갔는데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어떤 방향으로 가야하는지 전혀 감도 안잡히고 어떤게 나한테 잘 맞을지도 모르겠어…
>>549 >>551인데 연애운도 알려줘..!
199010202344 여 감사를 느끼고, 그걸 제대로 표현하고 싶은데 말과 인사 외에 내가 구체적으로 어떤 걸 하면 표현이 실현되어서 전달될 수 있는지 방법을 찾고 싶어
>>550 ㅋㅋㅋㅋㅋㅋㅋ 뭐 남성답다 세밀하다하고는 반대되는 느낌 무언가를 추진하고 끌어내고 그런거?? 어렵지만 뭐... 원래 사주라는게.... ㅋㅋㅋㅋ ㅠㅠㅠ 미안 >>551 에휴 참... 일단 뭐 여름 즈음에 일이 있을거 같긴 하니까유 그때 헤어지든 다시 만나든 그떄 결판이 날 거 같긴 해 근데 뭐... 일단 남친도 시간이 필요하고 정리를 하는거니까. 에휴... ㅠㅠㅠ 일단은 뭐 너무 걱정하지 말고 누가 인연인지는 모르지만 언제 시간이 있을지 그런거는 보는거라 >>552 ㅋㅋㅋ 다 그렇지 뭐 근데 뭐 어릴떄니까 지금 선택이 평생 직업으로 이어지는 것도 아니니 그러니까 너무 큰 걱정은 말고 개인적인 성정은 돌아다니고 열정적이고 그짝인데 또 일은 좀 시원시원하고 남성스러운 그런일이라 ㅋㅋㅋ 그러니까 뭔가 좀 몰두하고? 그런걸 살리면 좋을거 같긴 하네요 든근데 뭐 다 헛ㄱ소리고 그런거니 ㅋㅋㅋ ㅠㅠ >>554 뭐 너는 기본적인 성정이 작은 땅이다 보니 조금은 시원시원하게? 무언가를 받아주고 그런 계열이 필요하긴 하죠 뭐 너 자체는 그런 기질이 아니다만ㅋㅋㅋㅋ 근데 뭐 일단은 좀 받아들이거나? 내보이고? 그런 쪽이 필요하고 그런쪽을 잘 해봤음 좋겠네요 ㅋㅋㅋㅋ
>>554 인데.. 레주가 보는 내 모습은 어떤 성향으로 보이는데? 어떤 걸 보완하면 좋을지는 고민하고 있어서.
>>556 기미일주면 작은 땅이죠 뭐 조금 매마른 모습도 있으니 물이 있음 좋기도 하고요 그게 뭐 진짜 물로나타나든 아니면 일로 나타나든 검은색ㅇ디든 뭐든 다 의미가 있는 색이 되는거니까 ㅋㅋㅋㅋㅋ 일단은 뭐 좀 받아낸다? 좀 평가를 받는다는 그런쪽도 너에게 크게 나쁜건 아니니 그런걸 좀 받아들이는것도 나쁘진느 않아유
>>557 글쿠나... 뭐든 내게 필요한 것을 일구고 얻게 된다는 뜻으로 받을게 답을 찾는 과정에서 좋은 소식이 생기면 또 올게 고마워! 물도 잘 마셔야겠다
>>557 헉 저 아까 정유일주 걘데 0701031819 이그든용.. 혹시 화학 잘 맞나요?? 딴건 아니고 물리보다 더 좋아하는 거 같아요
ㅍㅍ연애운을 봐줄 수 있어? 지금 상황은 내가 짝남이 생겨서 대쉬해서 연락중인데 상대방이 나한테 호감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연락하는것도 현타와서 정리하고 싶은데 짝남이랑 약속 잡아서 막상 만나면 너무 좋아서 고민이야.. 나 연애할 수 있을까? 만약 짝남 아니더라도 올해 연애운이 들어와 있어?
>>541 연애운 궁금해! 그리고 우정도!
199906021125 연애중인데 이사람과 앞으로 어떨지,, 이상하게요즘 자꾸 남자친구가 의심사는 행동을 너무많이해서 ㅜ 그리고 앞으로 내 직업이 어떻게 될지도 궁금하네... 지금은 자동차계열에서 일하고있어!
19990317(음력) 오전 7~9시 여 정말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데 도저히 알 수 없는 답답함에 물어봐ㅜ 원전공은 농업(과학)전공이야, 최근에 관심을 갖게 된 직무는 데이터분석쪽이야 농업전공은 내년 공기업 시험을 준비하거나 대학원을 가야 연구원으로 갈 수 있어, 혹은 농업회사 마케팅 쪽으론 그동안의 대외활동으로 취업할 수도 있어 그런데 석/박사는 어떤 세부분야를 택할지 아직 미숙한 상태야... 환경과 데이터를 막연히 융합해 다루는 일을(몇년 뒤 사업) 하고 싶다고 생각해 그래서 어차피 데이터 분석 경험/스킬도 많이 쌓아 준비도 해야하니, 데이터 분석도 지원을 해보고 있지만 너무 비전공자라 개인적으로 포폴과 공부를 해야 돼 내가 다 잘하는 사람이면 참 좋겠지만, 가정 형편 상 시간과 금전의 제약이 있어. 그래서 농업회사/공기업(마케터,사무직)과 데이터분석(금융/스타트업/인턴) 중 무엇에 몰두하고 첫 발을 내야, 진로에 맞고 좋은 기회를 접할지 도움을 주면 좋겠어.. 가장 취업운이 높은 시기를 알 수 있다면 그것도 부탁해.. 이제껏 어느 힘든 일이 있어도 받아들이고 개척한다는 정신으로 점을 찾지 않았는데, 22하반기-23상반기까지 재수가 위태롭게(계약,인간) 안 좋아서 맘고생이 많았어 액땜했다 여기고 나아질줄 알았는데 연초도 자잘한 잡음이 나서 조금 내 통제 밖의 경우를 느끼네.. 이렇게 소상히 말해 버려갖고... 레주 부담주려던 건 아냐.. 둘 다 안 좋아도 알바 뛰고 n잡러(인스타툰/온라인 스토어) 할 생각도 있어ㅋㅋ 편하게 해줘!
200710021729 나 학교 생활 관련해서 봐줄 수 있어? 1학년때 반에서 2명이랑 싸웠는데 2학년에 그 2명이랑만 같은 반 됐어 또 그나마 아는 애들이 2,5반에 있었는데 2학년 반에 2,5반 출신이 아무도 없어… 나머지 애들은 다 모르는데 서로 이미 무리 지었더라 반배정 처참해서 집와서 하루종일 울고 지금 멘탈이 나갔어… 친구관련으로 친구 못사귈것같으면 그냥 닥치고 혼자 공부만 하려고 ㅠㅠㅠㅠ 친구운?+공부운 이렇게 봐주면 좋을 것 같아 고마워…
>>558 ㅋㅋㅋㅋ 그려요 화이팅ㅊ이에요 화이팅 ㅋㅋㅋ >>559 화약도 괜찮죠 섬세하고 날카롭고 그런 계열이니 ㅋㅋㅋ 세밀한게 좋아 좋아 >>560 >>560 흠 아마 지난달 즈음 있긴 했는디 아마 11월 즈음은 가야 할지도요 ㅋㅋㅋ 근데 일단은 느긋하게 봐 늘 하는 말이지만 될 인연이면 되는겨 ㅋㅋㅋㅋㅋ 다만 너무 조급해하지말고 놀라지도 말고 >>561 ㅋㅋㅋ 연애와 우정이라 뭐 올해 는 너에게 말도 많으니 너무 나대지 않는게 좋지요 구설수를 조심하는게 좋고 뭐 연애면... 아마 다음달 즈음도 좋고요 아니면 9월도 좋고요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 >>562 일단 직업적으로 움직이는거는 좋은거 같다 뭐가 되었든 좀 돌아다니는 그런 계열이니까 자동차도 괜찮은 직업 같네유 ㅋㅋㅋㅋㅋ 연애는 뭐 일단 지금 뭐 급하게 바뀔건 아닌거같고 뭐 올해도 움직임이 있는데 올해만 잘 지나가면 한 닭띠해까지는 갈거 같네요 근데 의심사는거라... 너가 좀 섬세하고 예민한 편이니까? 뭐 그런건 너가 잘 준비하는게 좋지유 >>563 ㅋㅋㅋㅋ 그래도 뭘 하고 싶은지느 ㄴ딱 있나보네요 근데 데이터 분석이라는건 너가 무엇을 할 지 명확하게 정의가 되어야 하는 부분이거든? 그러니까 그런 애매모호한 부분보다 더 명확한 정의가 필요한게... 그쪽인지라 일단은 지금 하는 부분에 대해서 집중하는게 좋지유. 핵심은 스킬이 아니라 하고싶은 영역이 중요하니까... 뭐 금융이면 금융의 일을 하겠다 농업이면 농업에 관련된 일을 하겠다 그런쪽으로 생각하는게 좋고요 그리고 n잡.... 음 뭐 잘 할거 같긴 한데 사람의 에너지는 한계가 있기 마련이니까 그런거만 좀... ㅋㅋㅋㅋㅋㅋ 일단은 뭐 체력도 많고 튼튼하니까 그런건 괜찮을겨 ㅋㅋㅋㅋ 시기라면 뭐 아마 10월 즈음? 사실 지금도 괜찮긴 한데 생명 그런쪽은 괜찮은게 맞는거 같슴다 ㅋㅋㅋㅋ 괜찮아 소상하면 할 말도 많고 하니까 >>564 ㅋㅋㅋㅋ 애구먼 근데 뭐 너가 사람이 없을 애는 아니니까 좀 소심하고 그런건있지만 그래도 막 잘 돌아다니고 좀 활기차게 다니는게 너에게는 좋을겁니다 너무 움츠리지 않았음 좋겠고 뭐 공부같은건 정공법이 맞긴 하네유 뭐 책 잘 공부하고 그런쪽으로 하세요 잘 할겨 ㅋㅋㅋ
20051104 오전10:43 여자 / 나 미대 떨어졌는데.. 공부로 재수 하는 게 나을까 아님 대학 안가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
>>565 오 그래서 화학 정량계산 잘하는 거군요 되게 예민하고 섬세해서 뒤바뀐걸 잘 알아봐서 그런가요?
>>566 글쎄유 근데 뭐 재수까지는 뭐.... 여자면 더더욱 괜찮으니까 일단 해보렴 괜찮을겨 >>567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걸수도요 잘 하면 좋은거지 뭐
>>568 근데 그때는 물리를 추천해주셨는데 물리도 되게 예민하고 섬세한 과목인가요?
>>569 뭐 명확한게 요구되니까 그런거기도 하고 뭐... ㅋㅋㅋㅋ
>>570 우왕 그래서 뭉뚱그리는 거 안좋아해서 지구과학을 그렇게..ㅠㅠ
>>552 인데 소방관이라는 직업은 잘 안맞는 직업일까?
(펑) 여자 예전에 사주 9판째였나? 그때는 남자친구 얘기로 왔었는데, 오랜만에 접속하니 아직 계셔서 이번에는 취업 고민 남겨요 !! 이번 달에 대학 졸업하면 정말 취준생이 될 텐데 여전히 전공(언어치료)을 잘 할 거라는 확신도, 그렇다고 다른 하고 싶은 일도 없어서 앞으로 뭘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전공을 살리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어떤 다른 직업군이 저한테 잘 맞을까요 ? 앗 그리고 혹시 올해 특히 조심해야 하는 게 있는지도 궁금해요 !
>>571 ㅋㅋㅋㅋㅋㅋ 그래서일수도 있고요 뭐 재미지만 너무 신경쓰지마 >>572 어떤 직업이 좋다기 보다는 모든 직업에서 특정 역할이 필요하니까 그런 느낌으로 이해하면 되겨 ㅋㅋㅋㅋ >>573 ㅋㅋㅋㅋ 이제 찐 졸업이구만 근데 뭐 너 자체가 뭐 괜찮은 사주니까 너무 걱정말고요 아마 초여름이나 초가을 즈음 될 거같은데 말이죠. 뭐 너야 지금 배운게 전공밖에 없어서 그렇게 느껴지지만 또 살다보면 전공과 다른거 하고 지내고 그러는겨 너무 걱정하지마 ㅋㅋㅋㅋㅋ 뭐 그래도 좀 굵직한 계열이 좋긴 하죠 올해 뭐 조심해라면... 뭐 사람들하고 같이 평가받는다 그런 느낌이니까 조금 힘든거 하나하나 쳐내고 버틴다는 마인드가 필요할 거 같긴 하니까요
저번에 떵떵거리면서 장담하고 갔는데 한 달도 안 돼서 이러고 있네요.,,ㅎ
>>574 감사해용 안그래도 당장 취업을 생각하고 있지는 않았는데 초여름에서 가을이면 시기 너무 좋은 것 같아요 ! 올해는 넘어지지 않고 버티기를 잘해야겠어요 ㅋㅋㅋ 아 그리고 이건 다른 질문인데, 혹시 저는 몇 살쯤 결혼운이 있을까요 ??
. 저한테 어울리는 재능?같은 거 있을까요... 학과 선택을 다시 해야하는데 미술 계열에서 다른 학과를 봐야 하는 사정이 생겨서 이왕이면 제 잠재력 연관해서 골라보고 싶어서요. 교육학과 생각 중인데 괜찮을까요?? 부모님이 간호학과 가라고 하는데 의료 쪽에도 제 적성에 맞는지 알아보고 싶어요. 아 제 올해 총운도 어떤지 궁금해요...
>>57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뭔 일인데 그려 지짜 >>576 흠 글썌유 짧으면 내년 길면 한 28년??? 그맘때 즈음인거 같은디 >>577 에구 진짜 뭐 일단 사람 돕는것도 괜찮은디 교육도 나쁘진 않아요 일단 너가 디게 융통성있고 잘 돌아다니는 기질이 강하니 그런 기질을 살려서 일을 하면 좋을거 같기는 하거든 ㅋㅋ
>>500 앜 잘못적었다 다시 적었어!!!
>>578 스레주님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저 그때 0701031819 걘디 새로운 해가 지금부터 인가용? +제가 천을 귀인이 있는데 무슨 디시? 그런 사이트 보니까 천을귀인이 남한테 피해주는 사주라 하더라구용 ㅠㅠ 전 혼자 조용히 살고 싶은데 이거 어카죠
>>57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뭐 시간 잘못적은거면 비슷할겨 시간은 어릴떄 큰 영향 안주니까? 시간이 아니면 다시봐야 하고 >>580 ㅋㅋㅋㅋ 그런거 보지마!! ㅋㅋㅋㅋ 근데 뭐 천을 자체가 귀인을 의미한다 그런 사주긴 한데 니가 남의 귀인일수도 있고 니가 귀인을 만난다는 그런 의미도 있는거니까 그 거기에서는 누가 그런 사주에게 피해받고서 막 쓴거겠지 너무 신경쓰지마 어차피 재미로 보는건데 뭐
>>581 아앙... 일부러 까려고 쓰는 거였구나.. 안 볼게용..신뢰성이 떨어지네윳..
>>579 >>579 시간 이거 맞어 ㅋㅋㅋㅋㅋㅋ 저위에 있는게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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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 ㅋㅋㅋㅋㅋ 그려유 그려유 >>583 아 이제야 기억나네 그 이상한 나이 ㅋㅋㅋ 뭐 일단 애 자체가 생각이 깊고 그러면서도 디게 자기주장도 강하고 올바르고 그런거가 있으니까 ㅋㅋㅋ 뭐 언어나 교육쪽도 좋고 많이 돌아다니는 직업쪽으로 가면 잘 할거 같아요 법도 어느정도 소질이 있지유 ㅋㅋㅋㅋㅋ 근데 뭐 아직 어리니까 이 일만 할 수 있다 그렇게 생각하진 말고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올해는 너가 했던걸로 거두는 시기니까 막 너무 돌발적인거 그런거 안하면 될겨 지금 한거에서 차근차근 하나 더 하나더 이어간다는 마인드로 하면 잘 할겁니다. ㅋㅋㅋㅋ 연애는 겨울정도? 뭐 12월 이맘때가 좋지유 >>584 ㅋㅋㅋㅋㅋㅋㅋ 뭐 너는 너가 좀 사서 고생을 하는 스타일이니 ㅋㅋㅋㅋ 너무 많이 고민하거다 그러진 않았음 좋겠네유 그러고보니 20대 초반에 빛 볼일 있긴 한데 너무 화려한 거만 쫒다가 일을 그르치기 쉬우니 그런건 조심하는게 좋고요 ㅋㅋㅋㅋ 화려한거만 쫒다가 골치아파 질 수 있어 보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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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 >>518입니다! 여자구 예전 짝남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랑 인연이 괜찮을까요?
200203291415 여자 1. 연애, 전 남친과는 3년 만났고 1년 7개월 동안 솔로, 물론 대쉬는 많이 받고 썸은 좀 타지만 내가 찾는 사람이 없어요,,,, 이젠 좋은 사람 만나 연애 하고 싶어요 2. 취업, 간호학과 이제 3학년 재학 중입니다. 빅5 병원 혹은 서울 상급 종합병원에 취업하고 싶은데, 할 수 있을까 싶네요
안녕!!! 이거 처음 해보는데 ㅎㅎ.. 20070709 시간은 정확하지 않아서 대충 9시쯤일거야 ( 이것만으로도 되나 모르겠네..) 난 여자야! 1. 몇년 좋아한 남자애가 있는데 걔는 나를 대체 어떻게 생각하는 지 감이 안와.. 곧 둘이서 만나긴 하는데 걔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 지알 수 있을까?. 하 내가 계속 얘를 좋아해도 되는걸까? ㅠㅠ 부탁해 2. 앞으로의 내 진로! 아니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 넉넉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까? 3.올해 꼭 조심해야하는 것
050502 0032 여 나혹시 사람조심해야하는건 없지??
200409011541 여 또 왔어요! 어렸을때 절 좋아한다고 말하는 순간부터 관심이 가는 남자가 있어요 중간에 안좋은 일이 생겨서 연락이 없다가 최근에 다시 만났어요 근데 좀 달라진 느낌이 들어서 고민이에요... 지금도 저를 좋아할까요? 절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궁금하고... 연애 성공할 수 있을까요?
>>587 >>587 ㅋㅋㅋㅋ 누구랑 좋은지 그런거보다는 여름 이때 기회를 노리는게 좋다는 그런 느낌은 있어요 >>588 흠 아마 작년에 좀 오퍼오고 그런 느낌은 있었는디 뭐 일단은 아마 10월 즈음은 되어야 결정이 날 거 같아요 뭐 직업이 생기도 있고 나쁜 느낌은 아니니까 너무 걱정말고요 ㅋㅋ 난 잘 모르니까 그래도 아마 작년즈음에 뭐 진도를 진지하게 고민하거나 그런게 있었을 느낌은 있으니 연애나 그런건 아마 여름? 한 5월이나 8월 이맘때 즈음에 뭐가 있을거 같으니 그때를 노려보시죠 ㅋㅋㅋ 괜찮을겨 본인도 뭐 밝고 활기찬 사람이니 >>58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 마음은 잘 몰라요 근데 아마 한 4월이나 9월 즈음이 나쁘지 않으니 그때를 좀 노려보는게 좋지유. 뭐 직업적으로는 무언가를 매개한다 전달한다 이런 느낌이 있기도 하지만 또 몰입? 몰두 이런 느낌도 있으니까. 기왕아면 사람들 좀 만나고 이런쪽하고 같이 얽혀있음 금상첨화인 느낌이 강하고요 아마 올해는 사람들하고 부대끼고 그런것도 있지만 너 개인적인 진로가 많이 바뀌고 움직이고 그런 계열이니까 그런쪽을 고민해서? 아마 진로의 문제뿐 만 아니라 개인적인 그런쪽도 움직이기도 할테니 뭐.. 이럴때는 잘 흔들리는것도 능력이지 너가 올해 어떤 너가 될지 잘 찾아갔음 하네요 >>590 ㅋㅋㅋ 조금은요 근데 올해는 너에게 남들과 부데끼면서 무언가를 만들어가는 시기이기도 하니까요 ㅋㅋㅋㅋ 그러니까 조심은 하되 너무 움츠리지는 않았음 해 >>591 뭐가 달라졌는지는 몰라도 아마 네 직감이 있다면 그게 맞겠죠 뭔지 한번 그건 잘 고민해보는게 좋고요. 너는 아마 그 사람하고 여름즈음 그러니까 한 6월7월즈음일거 같은디 그때 어떤 일이 있는지 한번 잘 고민해봤음 혀. 안좋은 일이라도 그게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고.... 뭐 직감이 괜히 있는건 아니니까 특히나 너 정도면 더더욱? 그러니까 조심해서 연애했음 좋겠네
>>592 ㅋㅋㅋㅋ큐ㅠㅠ 그 남자애가 어릴때 저한테 심하게 장난쳐서 죄책감이 있는 상태였는데 제가 그때 장난을 쳐서 사이가 틀어진 것 같아요... 그래도 몇 번 기회가 있었는데... 제가 겁쟁이라 잡지 못한것 같아요ㅠ 그 남자애는 제가 자기를 싫어하는 줄 알고 일부로 피하려는 거겠죠.. 이제와서 말해봤자 늦은 것 같고 말걸기 어렵고.. 이미 다른 사람 좋아하는것 같고.. 연락없다가 친구 통해서 서로 오랜만에 만난건지 어색하고 톡 안하는 상태라 잘 모르겠어요ㅋㅋㅋㅠ 포기해야겠죠?ㅠ 제가 누굴 좋아하는건 처음이라.. 너무 혼란스러워요ㅠㅠㅠㅠ
안녕 또왔다요....ㅎㅎ 200504201800 여자 다른 데서 사주 봤을 때 음악한다니까 하고싶은 건 하는데 음악적 재능이 없다고 말해서요 이런 것도 사주에서 볼 수 있나 싶기도 하구... 올해 들어서 이것저것 하고 싶은 게 많아졌는데 돈이 없어서...흑 제가 사는동안 돈을 많이 벌 수 있을까요 ?
200204151633 여자고 연애 관련된 질문들이 궁금합니당 제가 좋아하는 사람과 잘 될 수 있을지 아니면 새로운 사람이 다가올지.. 제가 어떤 유형의 이성들이 좋아할 타입인지도 궁금해여
>>592 나 590 인데 뭔가 요즘 예민한느낌?이야 하루종일 생각도너무 많고 계속 생각하다보면 내가나한테 지치고 그것때문에 더 예민해지는것같아 혹시 나 올해 주변에 뭔일 일어나거나 좋지않은일 일어나는건 아니지?
200412270627 여자 재작년부터 삼재인데 올해가 끝나는 해야! 근데 작년이 진짜 넘 힘들었어서 올해는 어떤거 때문에 힘들지, 뭘 조심해야할지 걱정이 되기도 하고… 전반적인 올해 흐름을 알고 싶어! 무난히 무탈히 흘러갔으면 좋겠는 마음이야ㅠ 그리고 연애운도 궁금하고..ㅎㅎ
>>59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좋아하는건 들키면서 시작하는거니까 그래도 뭐 그때 미안했다 사과하면서 시작하면 될지도? ㅋㅋㅋㅋㅋㅋ 일단은 연락하고 시작하세유 ㅋㅋㅋㅋ 아니 뭐 아니면 아닌거 뿐이니까 그렇게 생각혀 잘 될겨 ㅋㅋㅋ >>594 ㅋㅋㅋㅋㅋ 그래도 애가 강직하고 시원하고 그런 기질이라 그런거같은디? 근데 뭐 음악이라도 시원하고 호탕하고 굵은 음악도 필요하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어떤 음악을 하는지의 문제라고 생각해 ㅋㅋㅋ 돈은.. 뭐 없진 않은데 너무 넓게 마구마구 잡지말고 좁은데 몰입해서 하면 잘 될거 같아유 >>595 ㅋㅋㅋㅋ 너는 겨울 뭐 일단 너 자체가 좀 순하고 남들에게 잘해주는데 근데 조금 차가운? 그런면이 있긴 하지유 뭐 그래도 일단은 순하니까 ㅋㅋㅋㅋ 그런걸 좋아하는 애들이 좋아하긴 할거에요 연애는 뭐 12월 1월 이맘떄니 그때를 잘 노려보세요 >>596 아니 뭐 나쁘진 않은디? 너 도와주고 그런 사람도 많긴 하니까 그냥 일진이 안좋은거지 뭐 너무 신경쓰지마 그래도 뭐 누가 돕고 그런시기니까유 그거 말고도 약간 표현하고 말하고 그런것도 있긴 하니까 행동거지 좀 조심하는게 좋고요 >>597 ㅋㅋㅋㅋㅋㅋㅋ 너는 올해가 마무리 짓는 시기니까 성과든 뭐든 잘 거두면 될거야 너가 했던걸 기반으로 성과를 하나씩 하나씩 하면 좋을거 같슈 작년까지 힘들었던건 이제 추수를 하는게 목적이니까 그래도 올해는 거두는게 많은 해가 될겁니다 연애는 뭐 4월이나 9월이 좋고요 그맘때를 잘 노려보렴 뭐 그래도 애가 좋은 편이니까 잘 할거에요
아직도 하시나요? 20020220 0934 남자 연애와 건강문제 봐주시면 감사해요
0505020032 여 아니 나 하나만더 물어볼게 연애운좀 바주라 올해 뭐가 들어온다던지 특히 다음달 위주로 알려쥬
599 레스주인데 건강문제 참고하라고 하나 달아. 나 20살때 사주 어머니가 대신 봐줬는데 아들 담배피냐고 담배 안끊으면 단명할거라고 했는데 진짠가 해서 요즘 건강도 안좋은거 같고 참고해줬으면해
좀 시덥잖은 질문인뎅 용서 불가능한거랑 복수랑 다르죠?
>>602 ㅋㅋㅋㅋㅋㅋ 전혀 다르지 복수만큼 영원히 얽히는게 어디있다고... 뭐 용서라는행위가 그래 너랑 다시 관계를 맺고 싶어 그런거라 생각하면.... 음.... ㅋㅋㅋㅋ >>601 ㅋㅋㅋㅋ 담배가 좋을리가 ㅋㅋㅋㅋ 근데 너가 일이 좀 많다? 그래서 힘에 부치는 그런거가 있긴 하죠 근데 뭐 그건 다들 있는거니까 ㅋㅋㅋㅋㅋ 일이나 신경이나 적당히 쓰고 그러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너무 매몰되지 말기 뭐 일단 너가 연애를 오래 할려면 역시 고집이.... 뭐 그래도 여름이 좋긴 해 여름을 잘 노려보렴 잘 될겨 >>600 ㅋㅋㅋㅋㅋㅋ 뭐 그래도 다음달에 연이 있긴 한데 니가 좀 강한편이니 상대에게 잘 굽혀주는게 중요하죠 다음달 아니면 10월까지는 가야 할 거 같아유 근데 뭐가 들어오는지는 ㅋㅋㅋㅋ 너가 잘 해야 하는거고
200002131040 여자이구요 취업운이랑 연애운 궁금해요! ㅠㅠ
>>603 600인데 다음달초에 그냥 따로 가볍게 데이트? 하기로한 남사친 있는데 얘랑은 뭐 없어보이나요...
>>605 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ㅋㅋㅋㅋㅋ 그때 잘 해보면 되지 누구랑 된다 아닌다는 아니지만 그정도는 뭐
>>604 ㅋㅋㅋ 아마 올해 겨울즈음에 직업적으로 구할거 같으니 잘 준비해보세요 너무 급하게 굴지말고 좋은곳 가야지 연애도 그 시기이긴 하네유 근데 너는 고지빙 강해서 ㅋㅋㅋㅋㅋ 고집을 좀 서로 눅이고 맞춰가는 시간이 중요할거 같긴 하네요
나 궁금한게 있는데 내가 태어난 일이랑 주민등록상 날짜가 다른데 뭐로 보는게 맞아?? 혹시나 주민등록상 날짜로 문서따라 가나 싶어서
>>608 당연히 태어난 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태어났을때의 태양을 보는거야 ㅋㅋㅋ
>>609 음력으로 해 아니면 양력으로 해??
>>610 양력이 좋아요 ㅋㅋㅋㅋ 음력으로는 잘 안봐 절기는 좀 따지지만
2004 05 03 1600 여 1. 적성이나 재능, 진로 좀 봐줬으면 해요. 지금까지 잘 모른 채로 그냥 저냥 살아왔거든요. 2. 한국 또는 해외 중에서 어느 곳에서 먹고 살 지 고민하고 있어요. 어느 곳에 머물러야 가족이 평안하고 풍요롭게 살 수 있을까요? 3. 언제 어떻게 가족에게 우환이 생길지 걱정이 돼요. 4. 좋은 인연을 만들 수 있는 시기가 올까요? 연인 말고요. 5. 성공운이 있긴 한 지 궁금해요.....
200007221630 연애운 궁금합니다 !
>>611 20000517 0400 연애운,결혼운,합격운,건강운?,사람관계에 관련된 운 이렇게 궁금합니다!
💥 올해 인간관계운이랑 연애운 궁금해요!
200812151255 내 적성, 재능이랑 올해 인간관계운 궁금해요!!
0701031819 혹시 제 관은 용신이고 비견과 겁재가 많나요? 커서 미국이나 캐나다를 가서 영원히 한국으로 돌아오지 않을 예정이라 궁금합니다.
>>612 뭐 일단 사람도 잘 만나고 언어적 재능도 있고 돌아다니는 그런 역마도 조금있네요 근데 뭐 그거에 너무 신경 쓸 필요는 없는디 ㅋㅋㅋㅋ 외국도 나쁘지 않아요. 뭐 이거는 그냥 선택지 중 하나가 있다 이정도로 생각했음 좋겠네요 가족의 우환은 잘 모르겠다만... 그래도 뭐 인연이나 그런건 여름이나 말이나 양띠해 즈음? 뭐 인연이라는게 그렇고 그런 인연만 있는것도 아니고 너가 원하면 받고 아니면 마는거지요. 그냥 그 시기가 유리하다 정도로만 이해해 줬음 좋겠네 음 너는 아마 쥐띠해 즈음에 무언가 확 들어오고 그럴 느낌이긴 하니까? 그때 뭐든 적극적으로 시도하고 그래서 무언가 결실을 거두며녀 좋겠다 ㅋㅋ >>613 ㅋㅋㅋㅋ 너가 남자인가 여자인가 문제긴 한데 아마 초가을이나 초여름이 좋지요 원숭이띠 해 정도??? >>614 ㅋㅋㅋㅋㅋ 너무 많잖아 ㅋㅋㅋㅋ 뭐 연애같은건 겨울즈음이 좋겠죠 그때를 잘 노리는게 좋고 결혼같은건 뭐 돼지띠해 정도? 그맘때에 꼭 하는건 아니고 그때 즈음에 그런 일이 생긴다고 보면 될겨. 건강이야 뭐 좀 골골거리는 느낌이 있으니 건강 잘 관리했음 좋겠고요 ㅋㅋㅋㅋ 사람은 뭐 그래도 친구는 아니더라도 너를 잘 돕고 그런 사람들이 많으니 그런 사람들을 잘 받아줬음 좋겠네요 도움은 많으니 ㅋㅋㅋ >>615 일단 올해는 남들과 갈등이 있지만 그 갈등을 바탕으로 무언가를 이뤄내는거고 연애는 4월이나 9월 즈음??? >>616 적성이면 뭐 이동수가 많으니 많이 돌아다니고 움직이고 그런쪽으로 보는게 좋지요 많이 돌아다니는 직업쪽으로 가는게 좋고 올해는 뭐 좀 평가받는 기간이니까 몸 좀 사리고 열심히 하면 그래도 좋은 결과 있을겨 ㅋㅋㅋ >>617 ㅋㅋㅋㅋㅋㅋ 뭐 관재운이 제일 강하다고 봐야죠? 그런의미로 보면 너가 할 일이 많은거니 너를 잘 챙겨가며 하는거고요 ㅋㅋㅋㅋ 외국은 나쁘진 않은데 너무 극단적으로 볼 필요는 없을거 같어
>>618 아 저 근데 진짜 떠나야 해서요... 부모님이 아예 내놓은 자식 취급을 해야하는데 그걸 안해서 좀 힘들어요..
200001211156 여자 언제 어느 직업에 취업가능할까? 결혼해서 이혼안하고 애도 낳고 행복하게 살수있을까? 내 적성 / 흥미 에 맞는게 뭘까
200205170510 남자 원래 디자이너,일러스트레이터로 직업을 정하려 했는데 요즘들어 너무 하기가싫고 생각이 안남.. 차라리 관심있던 음악으로, 음악중 작곡쪽으로 가고싶어졌는데 작곡으로 밥벌어먹고 살수있을까? 이게 현실성이 있을까?
와 스레주 이렇게 사주 봐주는 거 2년은 된 거 같은데 혹시 직업이 사주 관련된 직업이야?? 뜬금없지만 가끔 접속할때마다 있어서 너무 신기해 전에 나도 사주 본 적 있는데 넘 잘 맞았어서 더 신기해ㅋㅋㅋㅋㅋㅋ
200611172216 여자 짝사랑하는 선생님이 있는데, 그분은 올해 31살이시고 저랑 진짜 친해요. 농담도 하고 깊은 대화(가족얘기, 직업 얘기, 학교 선생님들 얘기 등등) 그분이 힘드실 때 제가 도와드려서 힘이 되어드린 적도 있어요. 약간 보통의 사제관계보다 많이 깊은 관계 같아요. 그래도 현실적으로 나이차, 사회적 시선 등등 이루어지기 어려울 것 같은 관계라서 고민입니다... 졸업하고 계속 만나다가 고백하면 성공할 수 있을까요?? 제가 그분을 진짜 많이 좋아해요...ㅠㅠ
200502120130 여자 연애 언제쯤 할 수 있을까?? 한다면 어떤 사람이랑 하고 어떤 연애를 할지 궁금해....!!
본인 20050707/1030 이고 상대남자 020503인데 상대방이 나랑 헤어졌던 때에 자살시도를 한 적 있어서 관계를 계속 유지하고 있어요 ..!! (상대방의 자살한다면 나의 죄책감+혹여나 해코지하지 않을까) 헤어지려면 언제가 좋을지 모르겠어요... 앞으로의 연애운도 궁금합니다..!!
20040605/0800 여자 연애운!! 궁금하다!! 언제쯤 솔탈하고 제대로 된 연애를 할 수 있을지 그 남자는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
20030924 . 1000 여자 진짜 간절히 마지막으로 진짜 포기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그애 마음좀 알고싶어. 진짜 이렇게까지 좋아한 사람 내 인생에 없어,, 근데 연애 생각도 없고 군대도 갈거고 학교 떠날 수도 있다고 연애할 생각이 없대. 포기하려고 하는데 진짜 너무 좋아했어서 미련이 남아. 거짓말이었으면 좋겠어,, 얘는 나를 조금도 안좋아할까? 그리고 내가 좋아했던 시간들이 너무 아까워서 차여도 고백은 하고싶은데 해도 될까,, 진짜 마지막으로 ,,
20041028 1045오전 남자 나는 성격 엠비티아이로 보면 엔프피고 점성술 차트 보면 물이랑 흙의 자리가 많은데 왜 사주로 보면 경금이 많고 잇티제 같을까 사주가 뭐 숨겨진 내 내면 같은 거야? 그리고 점성술 차트 보면 내가 동성애 성향 있다고 나오고 실제로도 남자가 더 끌리는데 사주에도 그렇게 나와? 그리고 내가 뭔가를 잘 느끼기도 하고 꿈 갗은 것도 되게 자주 꾸고 가위도 자주 눌리는데 그 이유도 있나 궁금해
그리고 628 레스인데 아직 무슨 직업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서 내가 편인 편관 정재 있다던데 타로나 점성술이나 예술 쪽으로 잘 맞을까? 레주 고마워!
>>6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유사시에 뭔 일이 있을때 가장 큰 도움이 되는게 부모님인데요 뭐 ㅋㅋㅋㅋ 그러니까 그렇게 급하게 생각하지마 걱정말고 >>620 흠 뭐 아마 겨울 이맘때 즈음에 인연이 있을거 같은데 그때 만나서 잘 지냈음 좋겠네요 근데 남자는 잘 고르고 ㅋㅋㅋ 조금 힘들고 그런건 있으니까? 상대랑 관계는 잘 가지고 있어야죠 신중하게 접근하세요 취직은 겨울 이맘때일거 같은데 뭐 법이나 교육 이런쪽도 좋고요. 일단은 좀 너가 강직한 편이니 그걸 가지고 잘 조화하는게 중요한 느낌이 강하죠 >>621 디자이너냐 음악이냐 인데 뭐 가장 큰 건 너가 표현하고 움직이고 빛을 보는 일, 그러니까 남들에게 잘 드러내는 일이 좋긴 하니까요. 뭐든 말하고 돌아다니고 그렇게 먹고 살 상이거든? 그리고 아직 뭐 23살이면 ㅋㅋㅋ 어리니까 너무 큰 걱정하지 말고요. 뭐 아마 한 3년 정도 뒤에 무언가 움직일 느낌이니까 지금은 여러가지 시도해보는게 좋아요 뭐 둘 다 성공하면 대박 아니면 망함 그런거긴 한데 일단은 조금이라도 자기를 좀 더 노출하는 그런 쪽으로 갔으면 좋긴 하네요 >>622 ㅋㅋㅋㅋㅋ 요즘은 힘들어서... 그냥 하루에 한번 가끔 까먹기도 하고... 그렇게 하고 있어요 ㅋㅋ 아니 그리고 내가 이걸 업으로 삼으면 내가 받을 돈이 얼만데(쾅쾅) 아냐아냐 ㅋㅋㅋ 그냥 재미로 취미로 보는거니까 막 너무 믿진 말고 ㅋㅋ >>623 흠 뭐 늘 하는 말이지만 길고 천천히 보세요 현실이 그런건 잘 알고 있잖아 그리고 뭐 나이야... 뭐 지금이야 커보이지 너가 나이를 조금씩 뒤로 늘려가면 헉! 에서 헐.... 이 되는거고 그 다음에는 후... 한숨 정도 그렇게 줄어들기 마련이니까. 일단은 천천히 보세요 뭐 내가 무조건 말리고 그러고 싶지는 않은데 대신 정말정말 길게 천천히 그렇게 봤으면 좋겠네요. 아마 너가 만난다면 30? 그맘때 즈음은 되어야 할 거 같은데 그 전까지 선생님의 시간과 너의 시간은 다르게 흘러가는거니까... ㅋㅋㅋㅋ 세상은 넓고 사람은 많아요 너가 더 많은 사람을 만나고 경험할 수록 그 사랑이 옳았다면 더 올바른 방향으로 갈 수 있을겨 그러니 길고 천천히 보렴 잘 할거야 >>624 ㅋㅋㅋㅋㅋ 아닠ㅋㅋㅋ 뭐 다음달도 있지만 아마 10월이 더 가까울 느낌인데 뭐 일단 좀 돌발적인 사람일 가능성이 크지요 근데 그래도 너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일겨 그러니까 상대를 소중하게 대해줬음 좋겠네유 >>625 후우우우우우.... 일단 짧게는 4월 근데 길게는 9월 양자 택일이 좋긴 하네. 근데 상대방이 그렇게 불안해 하는 상황이면 뭐 이걸 어떻게 말을 해야 하나... 그냥 좋은 관계가 아닌건 확실하니까... 음 ㅠ 그래도 뭐 너도 아마 상대랑 한두번 뒤집어 질 느낌이긴 하니까... 너도 사실 범상치 않은 사람이긴 한데 에휴 진짜 이상한 관계랑 얽혀서... 일단은 뭐 좀 순한 사람 뭐든 일단 다 받아줄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는데 말이쥬. 뭐 일단 올해 연이 있긴 한데 올해 그 연을 나쁜 인연을 끊는데 사용했음 좋겠네요. 너가 혹시 일말의 미련이나 연민이 있다면, 세상에는 좋은 사람 나쁜 사람이 아닌, 적당한 거리만이 있다고 싶네요. 너가 그 사람과 떨어져야지 그 사람도 좋은 사람으로 남을 수 있는거니까요... ㅠ 에휴 진짜 ㅠㅠㅠㅠ 일단 뭐 아 씨 복잡해 일단은 9월. 대신 그 남은 시기에 더 깊어지던가 뭐던가 그러지 말고 저 말만 명심하고 상대방에게도 적당한 거리가 있어야 너한테도 그 사람이 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 있다고(최소한 기분나쁘더라도 그 사람은 좋은 사랑을 했었지... 라고 착각할 수 있도록) 했음 좋겠네요 후 ... ㅠㅠㅠㅠ >>626 ㅋㅋㅋㅋㅋㅋㅋ 뭐 너야 생기가 넘치니까 뭐 다음달도 좋고 10월도 좋고 일단은 뭐 너와 동류란 느낌이 강하죠 근데 너도 ㅋㅋㅋㅋ 자기 주관을 굽히고 상대랑 하하호호 지내야 길게 갈 느낌이긴 하네유 >>627 내가 그 사람의 마음을 아는건 아냐 다만 군대를 가고 학교를 떠나고 그런게 너에게 꼭 나쁜건 아니라는거만 말해주고 싶네요 군대를 가면 다른 애들과 만날시간 없이 너가 다가가기만 하면 온전히 그 시간을 누릴 수 있는거라고 하고 싶고, 학교를 떠나도 그 애가 가진 인간관계가 리셋되니 너가 의지만 있다면 더 가까이 만날 수 있는 그런 시기라고 하고싶어요 그러니까 너무 걱정말고 천천히 나는 너가 그래도 나는 너를 좋아할꺼다 라는 그런 확신을 주고 꾸준히 다가갔음 좋겠네요. 남자애가 특히 군대를 갈 시기면 아직 어리고 아무것도 모르고 그런 시기니까... 뭐 어쩌냐 ㅋㅋㅋㅋㅋ 좋아하는 사람이 약자인 게임이 바로 이거니까 그래도 후회없이 가야지 >>628 ㅋㅋㅋㅋ 아니 왜 경금이 왜 뭐 ㅋㅋㅋㅋㅋ 숨겨진 내면이기도 하고 뭐 주어진 거기도 하고 근데 너가 그렇게 살아간다면? 뭐 그렇게 사는거 뿐이지 뭐 ㅋㅋㅋㅋ 남자를 좋아하고 그런거 보다는 그냥 뭐 너가 상대방과의 관계에서 좀 받는 쪽이란 말이기도 하지유. 뭐 동성애 사주다 뭐다 그런게 있다곤 하는데 나는 그런거보다는 그냥 둘 사이의 관계가 더 중요하다고 느끼거든. 뭐 남녀관계라도 여자가 주도권을 쥐고 쥐락펴락하면 그게 뭐 남자역할인거고 그냥 뭐 그런거라 생각해. 너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렴 ㅋㅋㅋㅋ 점성술은 잘 모르지만 뭐 근데 그런 영적인거보다는 물질적인 양기 그런쪽에 가깝긴 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 뭐 점성술 타로 그런건 잘 모르지만 이런거면 속칭 신빨보다는 배워서 보는 그런쪽하고 가깝긴 하쥬 ㅋㅋㅋㅋㅋ 너무 큰 걱정은 말어 적성만 보면 뭐 회계나 이런것도 잘하고 군대? 도 한번 고민해 볼거 같긴 한데 뭐 그건 네 마음대로 하렴 ㅋㅋ
>>630 근데 아빠는 저랑 이미 손절 까서 집안에서 안부 묻고 그런 사이도 아니구요 밥도 겸상 안해요 그건 남동생도 마친가지구요 언니는 괜찮아요 나름 친함 엄마는 뭐 떠날거라 상관없구요 며칠전에 멱살잡이도 했어용~~^^ 지금은 청년지원금같은 거 알아봐서 언니 자립할 때 따라가거나 저 혼자 슴살 때 나갈 것 같네요 상하차 조교 과외 카페 그런 알바 다 해보려구요 어짜피 두분 다 그렇게 건강이 좋으신 편은 아녜요 아버지는 천식을 3X 년째 있고 어머니는 위염이 10년대를 넘어가셔서 ㅎㅎ
>>631 뭐 그렇게 생각하면 등골이라도 쫙 빨아먹고 그러렴 어차피 부모님 나중에 그래도 노년에 자식걱정 안하는게 최선이니까 천식은 나도 있어서 참... ㅠ 에휴 애가 고생이 많다
628 레스인데 봐 줘서 고마워 그럼 내가 사주에 편인이랑 화개랑 홍염 있다던데 무슨 축 어쩌고 귀문이랑 괴강 그런 살들 섞이면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성격 어떤 편이야?
>>633 ㅋㅋㅋㅋㅋ 그런 살 너무 신경쓰지 마 다들 있는 법이니까 ㅋㅋㅋㅋㅋㅋ 살보다는 글자에 집중해야지 그런의미에서 보면 너는 많이 돌아다니고 활발하고 밝고 그런느낌?
지금 질문해도 될까요?
>>632 어떻게 빨아먹을지 잘 모르겄어요 저 사실 부모님이랑 너무 반대되서요 신도 안믿고 레즈고요 며칠 째 아버지 죽여달라고 기도하는 사이인데 이정도면 거의 끝난 것 같아요 저는 과거 일 짚고 넘어가는 편인데 때리고 욕한게 다 니 위해서라고 사과도 안하고.. 그냥 좀 하.. 그래요
>>636 일단 다른 건 몰라도 부모님한테 절대 절대 돈 빌려주지 마 통장도 다 따로 만들어놓고 돈 관리 혼자 해 나중에 찾아와서 뭐라 해도 안된다고 해 꾸역꾸역 자기 가방 사달라고,자기 커피 사달라고 옷 사달라고 하더라 돈 빌려달라는 건 그냥 자기 달라는 거나 똑같음.. 내 부모는 그러면서 핸드폰 인터넷 쇼핑 다 막아놈 그래서인지 돈 관리는 내가 더 잘할 것 같고 실제로도 내 돈인데 부모가 하는 것보단 낫겠지.. 이게 다 맞다는 건 아닌데 내 부모 보고 말하는거야 난 사과받길 포기함.
>>636 나도 미자인데 쭉 읽어보다가 공감돼서 답글 달았어. 우리 부모도 그러더라 옛날에 처맞은 거 얘기라도 꺼내면 아 그땐 몰랐다고 웃으면서 넘어가려고 함 사과는 무슨 뺨 안맞으면 다행이지
>>638 하.. 고마워요.. 크고 나서 저 칮을려고 하면 어카죠
>>630 627이야 진짜 고마워 이제 마음 확실하게 정할 수 있을 것 같다 ,,
>>639 성인되고 돈 어느정도 모았으면 살만한 곳을 알아봐야 하는데 주위에 집 계약이나 이런 거 알려줄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만약 살만한 곳 찾아서 살게 되면 그날부터 번호 바꾸고,통장,카드 다시 만들고 연락처도 지워야지. 다시 찾아와도 커피한잔도 사주지마. 그리곤 앞으로 부모님 일에는 쌩까고 살어 내가 벌어 모으고 저축해서 자산만들고 그렇게 살자
>>641 네 일단 아직 통장 안 만들었구요 아빠 음식에 천식에 꿀 안 좋대서 샐러드 드레싱에 꿀 엄청 넣고 있어요 둘이 저랑 사이는 안좋은데 금슬은 좋아서 아빠 갈때 같이 갈 것 같아요 남동생은 공부 못해요
>>614 나 아직 시험운이나 합격운 얘기 안해줬어요ㅠㅠ
펑 지금 고3인데 아직 진로가 정해진 게 하나도 없어서... 어떤 분야가 잘 맞을지 추천 받고싶어요 그리고 금전운도 어떤지 조금 봐주세요! 그리고 연애운도 조금 궁금해요 다른것보다 지금 다니는 학교에서 인연이 있을지가 궁금해요... 아 그리고 올해 수능 응시해서 합격운 이런 것도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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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 긴 답변 너무 감사해요..! 제가 >>625 인데 혹시 범상치 않다는 뜻이 연인 사이에 있어서 좋지 않다 이런 뜻일까요..? 정확한 의미가 궁금해서 남겨요🥲🥲
>>646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도 범상치 않으니까 남들에게 너무 휘둘리지 말라고 걱정되어서 하는 말이여 ㅋㅋㅋ >>645 ㅋㅋㅋㅋ 이번달도 좋은데 아마 뭐 10월달? 이맘때 즈음이 좋을거같은데 말이쥬 >>644 뭐 인연이야 잘 만날겨 너가 무언가 몰두하고 몰입하고 그런기질이 강한데 홀로 있지만 외롭지는 않은? 그런 도도함이 강점이니 그런걸 잘 살려서 연애했음 좋겠네유 뭐 가르치는것도 잘 할거고 사람 만나는것도 잘 할거고 이런쪽이 괜찮다는 느낌이 있긴 있어요 애가 정숙하니 조용한 느낌도 좋으니까? 그런쪽으로 자기 기질 잘 살려서 했음 좋겠네 ㅋㅋㅋㅋ 돈이나 학교냐는 너가 하느냐에 걸린건데 뭐 잘 할꺼니까 그냥 너무 걱정말고 혀 ㅋㅋㅋ >>643 ㅋㅋㅋㅋ 그거는 너 하기에 달린거지! ㅋㅋㅋ 근데 뭐 잘 할거니까 너무 걱정말고 침착하게 혀 뭐 공부해서 먹고살 애긴 하니까 >>635 네네 하세요 하세요 둘다 고민이 아주 깊으니 에휴... ㅠㅠ >>640 에휴 그러면 다행이다 잘 될겨 ㅋㅋㅋㅋ 걱정말고 >>636 뭐 빨아먹자고 한다고 하면 빨리나 ㅋㅋㅋ 본디 그런건 길게보는거니까 중요한건 뭐 너무 정에 의존하지 말자는거쥬
>>647 근데 >>636 얜데 2월에 이별수가 있었나요? 소중한 사람들이랑 자꾸 헤어지게 되네요
삭제된 레스입니다.
펑
>>647 헤헤 이번에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닷 담에 또 올게요! 좋은 하루 보내셔요😚
200808201016 여자 예체능 전공으로 준비하규 있는 예비고1 입니당,,, 제가 음악을 정말정말정말 사랑하는데,,,, 음악 하고 싶어서 미치겠는데 아시다시피 예체능으로 성공하기가 어렵거든요.. 그래서 계속 망설여져요.. 제 사주가 예체능 계통이랑 잘 맞는지,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199807312030 이번년도엔 좋은남자만날수있을까 이별한진 좀 됬고(미련인지먼지 가끔 생각나 ㅜㅎ).. 금전운은 어떨까?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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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jd
>>647 감사합니다!!
20051121 여 안녕! 나는 이번에 대학에 입학하는 20살이야! 사실 원하던 학교에 다 떨어지고 진짜 설마 이학교는 안가겟지 하는 학교를 오게됐어… 반수는 솔직히 등록금도 아깝고 너무 도박이라 편입을 노려보려고 하는데 원하는 학교로 편입할 수 있을까??
성격을 굽혀야 한다는게 정확히 무슨뜻이야?? 내가 너무 내생각대로 할려고 한다거나 너무 자기중심적으로만 행동하는건가?
200302011404남 올해 연인이 생길까요? 연인이 생긴다면 어떤 유형의 연인인지 알수있나요? 그리고 사주상으로 제미래, 인생은 어떤가요?
미안 레주 요즘 퇴직고민땜시 정신이 없다 ㅠ 좀 쉬고 봐줄게 ㅠ
200308070915 여자 올해 애인이 생길지 궁금하구,,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 내 인생 전반적으로 어때 보영?
>>660 넵!!! 잘 쉬고 오세요 레주님
>>648 뭐 연이 움직이니 그게 헤어지는걸수도 있으니까요 오히려 헤어져야 좋은 인연이였을수도 있는거고요 >>649 >>649 ㅋㅋㅋㅋ 올해까지는 한창 일하고 너가 무얼하고 싶은지 찾아가는 기간이니까? 그 자격증을 붙으면 그쪽으로 달리면 되는구나 그게 아니면 그게 니 길이 아니였구나 생각하몆ㄴ 될겨 근데 뭐 기본적으로는 성과가 있는 그런 시기니까 시기로 보면 좋은편이긴 하네요 >>651 ㅌㅋㅋㅋㅋㅋ 그려그려 >>652 뭐 공부쪽이 강하긴 한데 음악 공부하고 그럴수도 있으니까요 신체적 재능은 충분해 보이고.... 뭐 일단은 너가 그걸 잘 거둔다? 버틴다 그런게 많이 필요하겠네요 몸이 자산이라고 생각하고 관리 잘 했음 좋겠어 운동도 좋고 >>653 ㅋㅋㅋ 뭐 작년에 헤어진거면 뭐 인연에 따라 헬어진거기도 하니까... 뭐 헤어져서 좋은 인연이였다 잘 헤여져서 나중에 다시 만날수도 있겠다 그렇게 생각했음 좋겠네 지금도 연이 있지만 뭐 아마 10월 이맘떄도 있고요 그때를 잘 노려보렴 >>654 ㅋㅋㅋ 용신은 뭐 니가 어떻게 살았고 그게 뭐가 좋았는지에 따라 다르긴 한데 너는 뭐 물? 그런쪽이긴 하네요 근데 이거는 그냥 재밀만 보는거고 너가 어느계절에 좋았는지르 ㄹ생각해보렴 >>655 ㅋㅋㅋ잘 할겨 언어나 그런쪽으로 가보렴 그런거 잘 할 사람이니까 많이 돌아다니기도 할거고 >>656 ㅋㅋㅋㅋ 네 아녀 자 ㄹ살어 잘 ㅋㅋ >>657 뭐 그거야 네 노력에 달리긴 했는디 올해보다는 내년즈음에가 좋을거 같긴 해요. 학교에 불만이 있으면 그걸 극복하는 노력이 나쁠리가 ㅋㅋㅋㅋ >>658 너가 나쁘게만 말하면 그런거고 좋게 쓰면 줏대와 소신의 문제인거니까...? 결국 너가 네 ㅅ삶을 잘 운영하기 위해서는 그런 줄타기를 얼마나 잘 하느냐가 중요하단 의미여 ㅋㅋㅋ >>659 뭐 너무 뭉뚱그려 물어본건 패스하며ㅑㄴ 아마 초여름이나 초가을 즈음이 좋을거 같아요 뭐 어떤 인연이라는건 몰라도 디게 활동적인 사람??? >>661 ㅋㅋㅋ 안생길리가 근데 너는 겨울은 되어야 겠다 좀 냉한 성격이기도 하고... 뭐 그게 매력이니까 잘 도리겨 잘 >>662 ㅋㅋㅋㅋㅋ 고마워요 고마워 ㅂ
>>663 재회수 같은 건 없을까유.???
200612301639 올해 학업운....원하는 대학이랑 연애운이여...
>>663 답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050119 여자 시간 오후3시30분~5시30분 올해 연애운 궁금해여...
20090603 여인데 반배정이 잘될까요 올해 연인은 생길까요
>>663 답변 감사합니다!! 지금 하는 전공이 공부도 챙겨야 좋은 대학 갈 수 있어서 공부 쪽에 강하다고 하니 다행이에요ㅜㅜㅠㅜ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좋은 하루 보내세용❤️❤️
>>636 얜데.. 혹시 제 사주격은 어떻게 될까용?
200909111814 여자이구 올해 남친이 생길지 하구 내가 미래에 성공해서 잘 살 수 있을지가 궁금해 아니면 내가 원하는 대학 갈 수 있을지도 궁금하궁... 너무 많으면 미안ㅠㅠ
20090612 여자 연애운이요!! 생긴다면 언제쯤 생길까요 ㅠ
200301031000 여자 지금 만나는 남자랑 오래볼 사이인지 궁금해요 나중에 상대한테 뒤통수 맞는다거나 뭐 그런 일이 있을지 ..?
음력으로 200805061000 여자야 학업운이랑 인간관계, 인생굴곡..? 이런거 봐줄 수 있을까?? 이제 고등학교 들어가서 걱정되는 게 많다..ㅜ
>>661 인데요 생긴다는 뜻이겟죠..?! 감사합니당 조은 하루 되세요
200010091021여자 올해 복수전공 시작하면서 취업 할려고 하는 취준생인데 올해 취업운이나 학업운 같은건 괜찮을까
>>664 ㅋㅋㅋ 그건 모르지 누구를 만날지는 네 선택이니 >>670 뭐 격이나 그런건 신경쓰지마 귀격이니 천격이니 그거는 사람들 내리치고 평가받고 겁주고 그러는게 목적인거니까 그런데 휘둘릴 필요 없잖어 너가 잘 쓰면 귀격 되는거지 뭐 >>669 ㅋㅋㅋㅋ 네 화이팅이에요 화이팅 ㅋㅋㅋㅋㅋ >>675 그럼요 그럼 그러니까 너무 힘들어하지말고 잘 될겨 >>665 ㅋㅋㅋㅋ 잘 될거 같은데? 뭐 한 5월이나 8월 즈음 되면 생길겨 뭐 그래도 막 바로 생기고 그런건 아니고 그때 만난 애들하고 잘 되고 그런걸수도 있으니까 >>667 올해? 딱 지금이거나 아니면 10월 즈음이거나. 근데 뭐 나중에 괜찮은 애 일 가능성이 커보이긴 하네요 너무 성급하게 굴지는 마 >>668 아니 어린데 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너도 지금 아님 10월이니까 일단 남자애는... 길게보고 사귀렴 좋은애가 먼저다 정말 >>671 그런건 니 선택인데 일단 너도 고집이 강한편이니 ㅋㅋㅋㅋ 그걸 잘 숙이는 편이 중요하고 너는 여름이 좋네요 여름애 한번 근처를 잘 노려보면 좋을거에요 >>672 아니 왜 생길거같은데 왜 진짴ㅋㅋㅋ 다들 아직 어린데 뭐이리 걱정해 ㅋㅋㅋ 너는 겨울이 좋아요 한 1월 12월 이맘때 추울때를 잘 놀보렴 >>673 흠 일단 오래 갈 느낌이긴 한데 너 자체가 활발하고 막 돌아다니니 니 기운이 문제라는 생각은 들어요 아마 뭐 겨울? 만 잘 버티면 될겨 뭐 그게 아니고 그냥 다 갈아치우고 다닌다면 뭐.. 그럴 사람이기도 하고요. 너는 너 자체 에너지가 문제라 >>676 너는 작년이 좀 좋긴 했는디 ㅋㅋㅋㅋㅋ 뭐 글타고 못하는건 아녀 너는 10월 즈음? 가을학기즈음에 할 거 같은데 뭐 그래도 한번에 팍 나빠지고 그런거는 아니니까 걱정말고 >>67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닠ㅋㅋㅋ 뭐 너야 좀 사람들하고 잘 지내고 친하고 잘 돌아다니고 그런 성격이니까 그런거 잘 풀어나가면 될겨 아직 어린뎈ㅋㅋㅋㅋ 뭘 그리 일찍 걱정해 괜찮아 괜찮아
>>677 답변 감사합니다◡̈.. 사실 작년에 취업 제의는 들어왔었는데 마음에 안들기도 했고 복전 때문에 거절했었는데 들어갈껄 그랬나..^,^ 암튼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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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8/오후 5~6시 즈음인 것 같아요./여자 이번이 세 번째 방문이에요!! 여기 오면 마음이 편해지는 느낌! 1. 올해 전체적인 운, 조심해야 할 것이 있을까요? 2. 올해 수시 원서 넣는데… 특성화고 디자인쪽 진학을 했다가 도서관에서 일하고 싶어서 문헌정보로 진로를 틀었거든요.. 1, 2, 3지망 집 가까운 곳으로 갈 수 있을까요? 학교생활을 정말 열심히 했어서 걱정이.. 3. 제가 현재 원하는 직종을 나중에 가서 후회하진 않을까요? 저는 이 학과의 단점조차도 좋은데 막상 공부하고 실무에 나가서 적성에 맞지 않을까봐 걱정돼요ㅠㅠ 4. 지금은 생각이 없긴 한데 나중에 연애나 결혼을 하게 될지 궁금합니다. 5. 그리고 제가.. 머리가 너무 나쁜 것 같아요
200511301021 여자 연애운이랑 현재 대학 진학이 소방관련 학관데 원해서 간게 아니라 부모님이 가라고 해서 간 거라 저랑 잘 맞는지 궁금해요
200303130346 여자 1. 올해 치는 시험 합격할 수 있는지 2. 소설을 쓰고 있는데 성공할 수 있는지 3. 올해 저에게 좋은 일이 생기는지 있다면 어떤건지 궁금합니다
0505020032 여 저저저저기요 저저 연애운다시좀 봐조요 ㅜㅜ 전에 봤을때 굽혀야한다고 했던것 같은데 내가너무 지르는??스타일이라 그런걸 굽히라는건가요오..ㅜㅜㅜ
2007.04.27.01:55 여자 반배정이 망해서 불안해서 왔어요 ㅠ.. 뭐 친한친구랑 안됐다, 모르는 애들 밖에 없다 이 수준이 아니라 너무 안좋은 애들이랑 엮여서 올해 대인관계 흐름이랑 2024 전체적으로 어떨지 궁금해욤 ㅋㅋ..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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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녀엉..........또와버럈어..... 이번에 3월에 내가 1년정도 준비하던 회사도 뜨고 이제 상반기 공고시즌인데,,,, 준비하고는있는데 결과가 계속 영,,,,ㅠㅠㅠㅠㅠㅠ 나 올해 상반기에 취직할 수 있을까....? 9806181230 여자야 ㅠ
93 여 올해 새로운 사업 시작하는데 이게 잘 될지 궁금하고 그리고 또 갑자기 계속 소개팅 줄줄이 들어오고 있거든 나 결혼운이 언제 있는지도 궁금해!
2003/02/01 14시04분 남 여러번 질문 드려서 죄송해요 제가 지금 사범대 쪽을 노리고 공부하고 있어요. 사범대 쪽 과목은 성적이 잘 나오는데 다른 과목이 성적이 안 나와서 여러번 n수 했는데 사범대가 저랑 맞는 길일까요? 다른 길을 찾아야할까요? 그리고 혹시 저 결혼운 있는지 알수있을까요? 결혼운 있다면 몇살에 하는지 궁금해요
200301031000 여자 저번에 본 게 너무 신기해서 또 물어봐요 .. !!! 이번 학기 학교 생활이 잘 풀릴까요 ? 이번 년도에 달라지거나 불편해진 사항들이 많아서 걱정이 됩니당 ㅜㅅㅜ
양력20051104오전10시43분여자 나 재수하는데 대학교 인서울 4년제 가능성이랑 나랑 잘 맞는 일이 궁금해 하고싶은건 승무원,배우,비서,호텔리어야 그리고 이런 거 보면 항상 외국 나가야된다는데 그 뜻도 좀 설명해줄 수 있을까 마지막으로 나 모솔이라..연애운도 봐줄 수 있으면 봐주라..많아서 미안..근데 급해서ㅠㅠㅠㅠ
20050119 여자 시간 오후3시30분~5시30분 올해 친구관계 운이 궁금해요...
>>67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지나간 건데 뭐 어떠냐 앞으로 잘 하면 되지 뭐 근데 뭐 시기가 그렇다는거지 그게 꼭 좋다 그런거는 아녀 뭐 앞으로 잘 하면 되니까유 >>67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닠ㅋㅋㅋ 근데 뭐 많이 돌아다니고 이동수가 잦단 느낌은 있어요 언어나 이런거 잘 해두면 크게 귀하게 쓰일거 같고요 연애같은건 아마 여름?? 이맘때가 좋아보이니까유 >>680 뭐 일단 끈기가 있는 편이니까 어차피 너는 꼼수로 뭐 하고 먹고 살 사람은 아니기는 해요 그러니까 우직하게 하렴ㅋㅋㅋ 잘 할터이니 연애는 아마 뭐 겨울즈음 만난 사람과 할 거 같긴 한데 그때 고백을 받든 그때 결혼을 하든 그런걸 수도 있으니까 너무 집착하진 마세유 연애는 잘 할거 같은데 뭐 문헌정보... 뭐 무언가를 쌓아놓는다는 이미지는 있으니까 그걸 잘 살린다면 그런쪽으로 간단 느낌이긴 한데 어차피 어린걸 뭐 ㅋㅋㅋ 네 인새 ㅇ앞으로 뭐가 잘될지 모르는거 아니냐 ㅋㅋㅋ 일단 열심히 해보세유 아니면 틀고 고민하고 그러면 되는거니 >>681 뭐 너도 돌아다니고 활기차고 그런 느낌이 강하니까 기질 강한 직업은 괜찮은거 같아요 ㅋㅋㅋㅋ 일단 하면서 뭐 나중에 갈아타고 되고 전공에 크게 구애받지는 마세요 어차피 인생... 모르는거 아니냐 ㅋㅋㅋㅋㅋ 너도 연애는 여름즈음에 할 거 같네유 ㅋㅋㅋㅋ 잘 할겨 잘 >>682 뭐 일단 뭘 해도 먹고 살 애니까 큰 걱정은 안하는디 글은 뭐 섬세하고 날카로운? 그런 느낌이 강하긴 하네요 다만 그 글 쓰느냐 네 몸 너무 다치게 하진 말고요 ㅋㅋㅋ 시험같은건 뭐 올해가 한창 일할때니까 무언가 잘 할겨 ㅋㅋㅋㅋ >>683 뭐 너는 좀 느낌이니까 ㅋㅋㅋㅋ 상대방 의견을 받아주고 그런게 필요하단 의미니까 ㅋㅋㅋ 너무 크게 걱정하진 말고요 ㅋㅋㅋ 연애 잘 할 느낌이기는 하니까 ㅋㅋㅋㅋ >>684 뭐 일단 올해는 한창 일할 해의 마지막이니까 마지막 성과의 문제인가 싶긴 하네요 올해만 잘 견디면 이제 가을이고 추수의 시기니까 뭐 일단은 그렇게 생각하고 했음 해 그래도 뭐 너무 걱정하진 말고요 잘 지나갈거야 잘 걱정말고 >>685 ㅋㅋㅋㅋㅋ 잘 하긴 하겠지 뭐 너 자체도 성과도 잘 거두고 그럴 느낌이니까 ㅋㅋㅋㅋ 법도 괜찮고 언어도 괜찮고 그런쪽으로 잘 끌어왔음 좋겠네요 ㅋㅋㅋ 일단은 잘 해봐 ㅋㅋㅋㅋㅋ 애가 좀 성과위주로 움직이니까 일을 할 때 주변을 좀 넓게 보는 그런 시각을 가지는 것도 좋고요 >>686 흠 상반기? 보다는 여름 즈음이 좋을거 같긴 하니까?? 일단은 너무 걱정하지 말고요 ㅋㅋㅋ 너는 성과가 있어도 그거를 너가 잘 끌고가는? 그런거에 너무 일희일비하지 않는 그런 태도가 중요할거같어 ㅋㅋ >>687 흠 시기로는 힘든시기 막바지라 한 1년정도? 미루는것도 좋아보이긴 하네요 그래도 뭐 작게 1년정도 고생하겠다 그런 마인드면 내년 즈음에는 꽃이 필 거 같고요 ㅋㅋㅋ 소개팅은 ㅋㅋㅋㅋㅋㅋ 뭐 너는 한 5월이나 8월 즈음일거 같은디 뭐 너는 네 성격잘 눅이고 상대랑 조화하는게 필요는 하겠네요 ㅋㅋㅋ 잘 할겨 잘 ㅋㅋ >>688 사범대? 뭐 사범대가 나쁮다는건 아닌데 너는 너 ㅅ스로를 좀 드러내고 부각하고 이런데 익숙하긴 하거든? 그러니까 뭐 자기를 어떻게 부각시킬지를 고민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사범대 말고 뭐 좋은것들 많으니 인생 하나에 매몰되지는 말고요 ㅋㅋㅋㅋ 잘 할거여 >>689 ㅋㅋㅋ 잘 하겠지 ㅋㅋㅋㅋ 근데 너는 남 눈치를 너무 ㅁ낳이보고 남자에 휘둘리고 그런게 문제라 ㅋㅋㅋㅋ 그런거 주관만 꽉 잡고 움직이면 잘 할겨 너무 신경쓰지마 >>690 뭐 너는 사람만나고 회계관리하고 이런쪿도 괜찮긴 하거든요 ㅋㅋㅋㅋ 일단은 뭐 무언가를 쌓아두고 저장하고.. 이런쪽으로 생각하면 좋을거야 ㅋㅋㅋㅋ 그런거는 잘 할테니 걱정말고 ㅋㅋㅋㅋㅋㅋ 외국으로 가란건 뭐 설명이 있긴 한데... 졸라 길어서 ㅋㅋㅋ 근데 너도 외국이 맞긴 하쥬 그러니까 외국 나갈 준비? 외국어나 이런거 준비는 잘 해두는게 좋을겨 ㅋㅋㅋ 연애면 뭐 다음달도 있지만 늦가을 이맘때도 좋을겨 ㅋㅋㅋ 다 짝은 있고 연애도 잘 한테니 걱정말고 ㅋㅋ >>691 ㅋㅋㅋㅋ 올해는 뭐 좀 너가 막 돌아다니고 말하고 그런 시기이기도 하죠 네가 빛나는 시기이기도 하지만 또 그게 구설수가 있을수도 있으니 그런것도 조심하는게 좋고요 잘 할거야 잘 ㅋㅋㅋ
200212111645 여자 사주에 무슨 살이 있는지 궁금해서요! 좋은 살이든 나쁜 살이든 상관없이 궁금해요.
>>692 683인데 첫데이트였는데 정말별루였습니다....앞으로 연은 또 안보이나요
200601090845 여자 저 연애운이랑 올해 좋은 일이 일어날지 봐주실 수 있나요?!?
199005270856 1.선생님 저 금전운이 어떨지, 언제쯤 잘될지 넘 궁금합니다! (상세하게 들어가면 투자한게 있는데 손실중인데.. 어느정도 복구라도 할수있을지 궁금해요ㅠㅡㅠ) 2전체적인 건강운도 궁금합니다.. 3저는 딱히 결혼하기가 싫은데.. 결혼해도 되는 사주인가요..? 결혼하면 더 잘되는지,안되는지 같은 사주가있는지 궁금해요 (현재 결혼은 안하고 3년간 같이 살고있는 남친있어요) 4.그리고 제 사주가 오행구족? 으로 알고있지만 신약사주인거 같은데.. 조심해야될거나 사주에서 부족한 부분같은게 있을까요? 5.인성혼잡 재성혼잡 있는데 안좋은가요ㅠㅠ 질문이 넘 많아서 죄송합니다ㅠ편하신거만 달아주셔도 돼요 하시는일 다 잘되시고 건강하세요..🥹💗💗💗
200511231205(오후) 여 1. 올해 안에 연애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나요?! 만약 없다면 언제쯤 연애운같은게 들어오는지 궁금합니다! 2. 첫 직장에 들어갔는데 지금까지는 아무 탈 없이 정말 만족하며 잘 다니고 있는데 이 직장에서 오래 다닐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0505020032 여 2일뒤 자취시작하기로 했는데 너무 갑작스럽게 하게돼서 갑자기 걱정이들어서...혼자 잘 살수있을까?
200704251418 여 뭔가 관심있는건 많은데 마음이 갈대같아서 그런지 금방 흥미를 잃고 귀찮아지고 죽도록 노력해서 이루고 싶다. 이런 간절한게 없는데 어떻게해야하죠..ㅠ 솔직히 말하자면 제 스스로 인생 다 버리고 막 살아도 상관 없다, 되면 되고 마면 마는거지 라는 마인드인데 그래도 제대로 산다고 했을때 어느분야로 가는게 좋을까요..
슨상님 궁합도 봐주시나유?
>>692 고마워!
>>693 ㅋㅋㅋㅋ아니 뭔 살을 봐 ㅋㅋㅋㅋㅋ ㅋ나는 살을 보는게 아니라 시기를 봐요 너는 큰 틀에서 보면 올해까지는 어떤일을 해야 할지 결정할 시기라고 봐야 하지 뭐 그러니 다양한 시도를 해보는게 좋되 올해로 결정을 짓겠다는 마인드가 좋아요 >>69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닠ㅋㅋㅋㅋㅋ 왜 어떤데 애가 뚱땅거렸으면 너가 리드해야 할 수도 있고 ㅋㅋㅋㅋ 시기는 언제든지 있으니까 걱정 마세요 >>695 ㅋㅋㅋㅋ 연이라면 작년에 강하긴 했죠 근데 너는 너 자체가 디게 남자같은 느낌이라 반대로 남자애가 좀 여자같을지도 모르겠네요 ㅋㅋㅋ 올해는 평가받는 기간이지만 뭐 친구도 있으니까 친구들과 같이 그걸 잘 해처나간다? 그렇게 인식하면 좋을거 같고요 >>698 엥 아직 이렇게 어린디??? 뭐 일단 올해 흠 뭐 내년즈음이면 좋았을거 같긴 한데 흠 뭐 같이 사는것도 좋고... 근데 이게 꼭 너 자취가 나쁘다는게 아니라 부모님에게 의지도 하고 밥도 같이 먹고 자주 찾아뵙고 그런것도 좋은거거든? 그러니까 부모님에게 의지 잘 하고 지내면좋을거 같아요 괜찮아 괜찮아 >>699 ㅋㅋㅋ 아니 좋은애가 왜 그러냐 너 자체는 뭐 집중하고 몰두하고 막 돌아다니고 그런 기질은 아닌지라. 아마 뭐 하나에 몰두하는 성격이 몰두할걸 못찾아서 그런가 같다. 관심있는거 많은건 좋지 흥미가 떨어진게 아니라 너가 하는걸 찾아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렴 ㅋㅋㅋ 특히나 어린데 더더욱. 18살에 너가 인생을 가지고 몰입할 것을 찾았다면 그것도 대단한거니까요 ㅋㅋㅋㅋ 뭐 적성이라면 사람들을 좀 만나고 돌아다니는게 좋을거같긴 하니까... 그런쪽으로 좀 알아보면 좋겠네요 잘 할겨 ㅋㅋㅋㅋㅋ >>700 아뉴 궁합은 안봐요 ㅋㅋㅋㅋㅋㅋ 뭐 둘 사이가 좋음 다 좋은거겠지 뭐 >>701 ㅋㅋㅋㅋ 그려그려 >>696 엥 투자? 뭐 올해까지만 보고 결정하는게 좋을거 같은데 내년부터는 딴눈 팔지 말고 일해야 할 시기니까 더더욱? 일할 때 일 하는것도 중요하니까 너무 다른데 마음팔지 마세요 손실이야 뭐... ㅠㅠ 슬프구먼 결혼이야 뭐 안해도 잘 살 사주니까 너무 집착하진 말고 ㅋㅋㅋㅋ 굳이 한다면 뭐 올해긴 한데 그거는 진짜 네 마음에 달린거니까 너무 집착하지는 않았음 좋겠다 신약은 뭐 인성을 옆에 두개나 끼고 있으니까 괜찮을거 같기도하고... 뭐 너무 크게 걱정은 하지 마세요 ㅋㅋㅋㅋ 중요한건 네 줏대니까 그거만 잘 잡아가면되는거지 뭐 친구보다는 어른들 그런쪽에 가까운거라 생각하면 될거야. 건강도 비슷한데 뭐 체질이 건강한건 아니니 잘 챙기란 말이고요 ㅋㅋ >>697 아니 만족하고 잘 다니면 오래 다니는거짘ㅋㅋㅋㅋ 근데 뭐 돼지띠해 즈음에 좀 움직이고 그런건 있을텐데 그거는 너가 잘 처신을 하면되는거고 일단은 길게 다닐거 같긴 해 크게 움직이는게 없으니 ㅋㅋㅋ 연애라면 겨울? 너도 뭐 11월은 되어야 할 거같으니 느긋하게 보렴 괜찮아 괜찮아
여잔데 괜찮은 남자가 안꼬여도 너무 안꼬여 세상에 슴하난데 몇년동안 제대로 된 연애한번을 못해봤어 ㅋㅋㅋ 언제쯤 내 짝 만날 수 있을까
1999092100928_여 연애운(결혼 할수있을지) ㅡ 한다면 시기는 언제쯤? 학업운(시험 준비하려고 하는데 잘 될지..?)
>>702 학교가 너무 멀어서 통학하기에는 무리라 자취시작한건데 오늘 입주인데 떨리네 뭔가 실감은 아직 안나는데 막상가면 다시 오고싶을까봐.. 그래서 오고싶은마음 잊어버리게 학교생활 전념하고 가끔 취미생활도 하러다닐려고 ㅎㅎ
원래도 나빼고 다들 연애 잘하는것 같은데 요즙 특히 주변에 다들 연애하고 그냥 주변사람들 사이에서도 업무나 인간관계에서도 나만 외톨이인거 같고 앞으로 미래도 불확실해서 답답해 지금까지 너무 한심하게 살았나 싶기도해
20050517 여 하고싶은 일이 너무 많은데 뭐가 더 나랑 잘맞는지 모르겠어ㅠ 검사도 하고싶고 배우도 하고싶어. 사주상으로 봤을때 뭐가 더 나랑 더 잘 맞고 성공가능성이 높을까? 복채- 이미 알 수도 있겠지만 노래 tiny riot 추천할게!
>>7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아직 어린뎈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걱정말고요 너는 겨울이 좋겠네요 뭐 한 1월 정도? 한창 추울때를 노려보렴 잘 할겨 ㅋㅋㅋ >>704 너도 겨울이 좋긴 하니까 그때를 잘 노려보면 좋겠네요 ㅋㅋㅋ 뭐 한동안은 좋을겨 30되기 전에는 잘 끝내세유 >>705 아 뭐 그런거라면 ㅋㅋㅋ 뭐 너는 부모님 슬하에 얻을게 많으니 ㅋㅋㅋㅋ 의지하고 잘 지내는게 좋죠 잘 할거야 ㅋㅋㅋ >>706 뭐 연애 안했다고 그게 힘들고 그럴건 아니자너? ㅋㅋㅋ 걱정마시고 너는 뭐 아마 가을 즈음에 할 거같긴 하니까 그때를 노려서 잘 만나봤음 좋겠어 업무는 뭐 늘 하는 말이지만 ㅋㅋㅋㅋ 버티는것만 해도 얼마나 잘하는것인지 그거면 되는거 아닌가 싶네유 한심해 하지 말고 하루하루나 잘 버티면 좋지유 >>707 ㅋㅋㅋㅋㅋ 아 근데 왜 그런지 알겠다 끼 받는 일도 좋은데 또 네 개인 적성은 자격증이나 이런걸로 먹고 사는걸로 나오니 ㅋㅋㅋㅋㅋ 일단은 뭐라도 정해놓고 하면좋겠네 직업적으로는 빛 받는 일을 그러니까 부각받고 언론에 올라가고 그런 삶이 좋아보이긴 하니까 뭐 검사를 해도 뭐 티비에 나올수도 있고..? 일단 해보렴 둘 다 쉬운길은 아니잖니 하나라도 일단 시작해봐야 뭐든 될겨 ㅋㅋㅋ
>>706 >>708 맘편하게 털어놓을곳이 없어서 글남겼는데 답해줘서 고마워 요즘 내가 자주 먹는 과자 추천할게 틴인틴 초코맛이야, 얇고 바삭바삭해 이거 한번먹으멱 계속 먹게된다
>>708 고마워..ㅋㅋ 친구들 다 대학가구 연애하는데 나는 올해도 글렀구나..ㅋㅋㅋㅋ 내년 1월 기다려볼께
200701031819 걘뎅 이름을 바꿀 건데 수 느낌 나는 거 괜찮을까요?
. 지금 물리를 전공으로 하고 있고 그쪽 연구원을 진로로 잡고 있는데 공부하면 할수록 너무 힘들고 나랑 안맞는것같아... 이 길로 계속 가다보면 좀 괜찮아질지, 아니면 다른 분야로 가야할지 계속 걱정돼 다른 자잘한 재능들은 그래도 있긴 한데 밥 벌어먹고 살 정도의 재능은 아닌 것 같아서... 그리고 내가 곧잘 우울해지는 성격인데 이게 사주와도 관련이 있을지 궁금해..!
200203171510 여자야.ᐟ 지금 한 일년째 경찰시험 준비중인데 언제쯤 좋은 결과 있을까? 뭔가 끝없는 터널에 갇힌 기분이라 답답해서•• 그리고 시험운이 좋을 때 연애운이 좋으면 시험운이 떨어진다는 말이 있는데 사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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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 레주가 좀 바빠서...ㅡㅡ 정신이 없다 야
200502140230 여자 오랜만에 다시 물어보려왔어 예전에 소방쪽 진로 하고싶다고 말했었는데... 이번에 미대 입시 떨어지고예전부터 그림 일러스트 그리는걸 좋아했어서 일본 미대 유학을 준비하게 됐음.... jlpt n2일본어 자격증 준비 중인데 7월 시험이라 빠뜻한데 걱정되...그리고 계속 해왔었던 순수 미술 미대를 갈지 좋아하는 캐릭터 일러스트쪽으로 미대를 준비해야할지 고민이야
19971208(음력) 1100 여자 인사 직무로 이직하고 싶어요 가능할까요?ㅠㅠㅠ 이번달 안에 좋은 소식이 있을까요?ㅠ
>>709 ㅋㅋㅋㅋㅋㅋ 에휴 답이 늦었다 그래도 뭐 풀어 놓는거 만으로도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7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때 꼭 만난다는건 아니고 ㅋㅋㅋㅋ 그래도 뭐 이전에 만나던 애랑 그때 연애하고 그러는 걸 수도 잇으니까 길게 보세요 썸을 탈 수도 있고 >>711 ㅋㅋㅋ 아니 개명을 왜 ㅋㅋㅋㅋ 뭐 지금 이름이 어떤지 모르겠다만... 뭐 그런건 너가 좀 고심해서 골랐음 하네요 ㅋㅋㅋㅋㅋㅋ >>712 음 답이 늦었다야 ㅠ 그래도 뭐 너가 많이 돌아다니고 그런 느낌이기도 하고 창의력을 많이 발휘할 상이긴 하니까요 일단 바뀐다면 아마 올해안에 결정을 내렸으면 좋겠네요 그 이상 길어지면... 인생 피곤해질겨 ㅠ 일단은 올해 결정을 내렦으면 좋겠네요 밥은 뭐 어떻게든 벌어먹고 살태니까 너무 걱정은 말고요 진로가 아닌거면 빨리 결정 내리는것도 중요하니까 조심해서 결정 내렸으면 좋겠네유 >>713 너도 뭐 지금 그리 나쁜 시기는 아닌데 아마 작년즈음에 뭐 진로 바꾸는 결정 내린거 같고... 그래서 진로 결정한 시기는 잘 한거 같긴해요 너무 힘들어 하지 말고 성과 거뒀으면 좋겠네 ㅋㅋㅋㅋ 그리고 남자랑 직업이야기는 ㅋㅋㅋㅋ 뭔지는 알겠는데 뭐 연애하면서 시험붙기 어렵지 그래서 그런거 같기는 해 물론 사주적으로 완전 의미없는건 아녀 >>7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일단 작년 말이 좀 친구들하고 흔들릴 시기이긴 하지 그래서 뭐 흔들릴때는 또 잘 흔들린거 같아요 친구관련는 뭐 너무 걱정마지말고요. 그렇게 사람들과 헤어지고 또 맞춰지고 가는거니 미용 진로라 너도 내년은 지나야 할 거 같은디 일단 올해까지만 좀 힘들면 될겨 너가 뭔 선택을 하든 일단 올해까지만 버텨보고... 작년이 제일 힘든시기고 올해는 그 막바지니까 올해까지만 버티고 결정 내렸으면 좋겠네유 ㅠㅠ >>716 흠 미대입시라... 뭐 일단 내년까지만 잘 버티면 좋겠네유 그래도 너가 기질이 좀 돌발적인 그런게 있으니 좀 튀는? 그런것도 괜찮죠 ㅋㅋㅋㅋㅋ 일단은 뭐든 되는게 먼저고 목표를 잡는게 중요한거니까요 7월 시기는 좋은거 같으니까 잘 해보고 ㅋㅋㅋ >>717 ㅋㅋㅋㅋㅋㅋ 인사직무라 뭐 애가 무언가를 쌓아두고 저정하는게 적당하긴 하긴 한디 이번달은 아닐거 같긴 하네요 뭐 된다면 7월은 되야 할지도요 일단은 좀 길게 봤음 좋겠네유 직무도 잘 바꿨음 좋겠고
200208190234 여자 현재 대학생 졸업학년이고 교육관련과 다니고 있는데 내가 교사역할로 수업을 진행하는게 부담이 크고 재미도 없어서 이 과를 계속 다니는게 맞나 싶지만 그래도 자격증을 얻어야 하고 휴학은 한 번 했어서 이번년도에 꼭 졸업해야하는데 가능할까??
>>718 ㅋㅋㅋㅋㅋ 넵 이름이 조금.. 으뜸이라는 의미가 있는데 언니가 있으니까 조금 쓰기 뭐하고 또.. 뭐 부모님의 세계에서 벗어난다는 의미도 있죠 그나저나 아직까지 이번년도가 괜찮네요 공부도 좀 많이 하게 되는 것 같고 ㅋㅋㅋㅋㅋㅋㅋ 수의대는 어떤지 봐주실 수 있을까요?
20041016 오전 5시 40분 여자 연애운이 너무 궁금해요 지금 적당히 만나는 사람이 있긴 한데 제가 그 사람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상태라서.. 이 사람하고 연애를 해도 될까요?? 이 사람이 아니더라도 모쏠인데 연애 언제쯤 할까요?? 그리고 제가 약간 비혼주의자라 결혼을 하긴 하는지도 궁금하구 제 성격상 차라리 혼지 사는 게 나은지도 알고싶어요.. 질문이 너무 많은가 싶긴 한데.. 혹시 직업은 어떤쪽으로 갖게될지도 여쭤봐도 될까요..!! 너무 질문폭격기라 죄송합니다 ㅋㅋㅠㅠㅠ 전에 저 한 번 봐주셨었는데 너무 잘 맞았기도 하고 레주만큼 잘 봐주는 분도 없더라구요.. 진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답해주실 수 있는것만 알려주셔도 좋아요!! 항상 감사합니다 😊
연애운 200008110700 남자친구랑 안전이별하고 싶은데 가능할까 ? 가능하다면 몇월달에 가능할까?
삭제된 레스입니다.
>>718 ㅋㅋ 고마워 예전에 주의줬던것처럼 올해 넘기는게 중요하구나 노력해볼께. 작년 10달부터 지금까지 안좋은일만 계속 일어났어서 지쳤었거든.
>>718 고마워..!! 올해 안에 결정...쉽진 않을 거 같은데 그래도 노력해볼게😂 요즘 좀 즉흥적으로 이거했다가 저거했다가 이랬는데 좀 신중히 생각해봐야겠다..!
문제가 해결되었어. 레스 낭비 미안😂
- 스레주 안녕 나 올해 넘 힘들다...ㅋㅋㅋ 큰돈도 빠져나가고 부모님도 경제적으로 힘들다보니 나도 돈이 없는데 도와드려야하고.. 근데 티는 못 내고ㅎㅎ... 회사도 이번에 계약 안 하고 그만뒀어 원하지 않는 일을 강요하더라고 재취업 가능할까? 이번년도 금전운이 풀리긴할까? 힘든데도 괜찮다고, 좀 더 좋은 일이 생길거라며 버티고 있는데 이러다 곧 지칠 것 같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안녕 레주 오랜만이야 오늘도 사주보러 왔어 200401151726 여자야 요즘 좀 일이 잘 안 풀리는 것 같아 이게 대인관계까지 영향 미치는 것 같고 하지도 않던 거짓말도 하고 나 스스로도 엄청 나태해지고 전보다 힘들어한다고 해야 하나? 어쨌든 그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요즘 많이 지쳐
200006071803 여자야 이제껏 하던 모든 일들을 포기하고 새로운 일을 준비하고있어. 뮤지컬배우가 되고싶어서. 연고도 없고 기초부터 쌓아야해서 할 일이 태산인데, 오랫동안 우울증이랑 무기력증을 앓고 아무것도 안하며 게으르게 살던 버릇이 사라지질 않아. 쫓기지말고 천천히 하자... 서두르지말고 반발자국씩이라도 앞으로 나아가자... 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려고 하는데, 시간은 너무 빠르게 흐르고 마음은 조급해져.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이 분야는 정말 나랑 잘 맞을까?
>>728 거기다가 방금도 일 하나 또 터졌어… 그냥 나쁜 일 한 번에 몰려오는 건가 ㅋㅋㅋㅋ
200703241350 여자 좋아하는 사람도 날 좋아할까? 나중에라도 사귈 수 있을까? 날 어떻게 생각하는건지 잘 모르겠네ㅜ
200406071255 여자 올해 수능 다시 치는데 대학 합격운이 있을까 제발
>>718 작년부터 각잡고 공부 시작하긴 했어 근데 올해가 괜히 안좋은건지 자꾸 다치고 멘탈도 안잡히고 그러네ㅠㅠ 올해 안에 붙을 각이 나올라나,, 봐줘서 고마워.ᐟ 따꼰한 하루 보내길 바라 ❤️🔥
199312122030 (양력)여자 금전운(재물운) 연애운이랑 올해 전반적으로 어떨까?.? 지금 매출이 작년 12월부터 계속 떨어져있는 상태인데 다시 복구가 될까ㅠㅠ? 된다면 몇월쯤에 복구가 될까ㅜㅜ
>>719 뭐 올해까지는 방황하는 시기니 일단은 잘 고민해봐 다만 자격증까지는 따놓는게 좋을거 같긴 한디.... ㅋㅋㅋ 시기적으로 올해가 뭐 나쁜해는 아니니까 그런게 나쁠 시기도 아니니 일단은 잘 해보시죠 ㅋㅋㅋ 잘 할거에요 >>720 뭐 섬세하고 날카롭고 그런거니까 그런쪽으로 하면 될겨 ㅋㅋㅋㅋ 수의도 나쁜건 아니니까 적성에는 맞을거니까요 >>721 >>721 너? 뭐 올해는 무슨 뭘 거둘 느낌이니까 일단 성과를 거두는데 집중하면 좋죠 그게 연애든 뭐든 그게 어떤건지 니가 정의하는거의 문제기도 하구요 ㅋㅋㅋ 사람 자체는 순하고 잘 받아주고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니 고집이 강하니 그런 그런 너를 받아줄 사람이 필요하긴 하니까? 직업적이면 뭐 사람을 좀 만나고? 무언가를 지키고? 이런 계열이니까 ㅋㅋㅋ 다만 아직 어리고 어떤 직업만이 너에게 맞다고 생각안했음 좋겠네유 아마 시기로 보면 가을은 되어야 하니 조금 기다려보는것도 좋고ㅋㅋㅋ 급해봤자 좋을거없으니 좋은 사람을 찾으렴 그게 먼저니 >>722 에휴 안전이별이라니... ㅠㅠㅠ 음 12월 1월 이맘때 즈음이긴 한데 너가 이미 마음 떠났으면 일단 시기를 보는게 좋으니까... 안전이별이라니 또 심란하구먼 뭐 니가 약한 사람은 아니니까 잘 할거야 괜찮아 괜찮아 >>723 ㅋㅋㅋㅋ 잘 볼겨 ㅋㅋㅋ 공부해서 먹고살 애니까 너무 걱정말고요 >>724 시기라는게 원래 그렇죠 언제는 또 힘든 시기가 있는 법이고 그걸 또 넘기면 성장하고 그러는거니까... 잘 될거에요 괜찮아 괜찮아 >>725 ㅋㅋㅋㅋ 침착하게 하렴 ㅋㅋㅋ 그래도 원래 흔들릴 때가 있으면 또 흔들려야 좋은 길로 가는거니까. 그게 나쁜건 아니니까 너무 걱정말고요 >>726 해결되었다니 다행이네 ㅋㅋㅋ 미안 내가 요즘 많이 바빠서... ㅠㅠ 참 진짜 삶이 바쁘다 ㅋㅋㅋ >>727 ㅋㅋㅋ 아니 왜 ㅋㅋㅋ 뭐 너도 시기로 보면 뭐 일단 지금이 방황하는 시기니까. 아마 내년즈음 되면 너가 뭘 할지 슬슬 정해지기 할겨 사실 정확히는 올해에 뭔 할 지 결정을 해야 하는거니까... 그러니까 뭐 일단은... 너무 급하게 선택하지 말고 천천히 하세유. 잘 선택해야 하는거니까 직업은 뭐 일단 5월 즈음에 있긴 하니까 그때 떠나서 8월달일수도 있는데 그게 또 아니면 두번의 기회가 있다고 생각하자. 잘 될거야. 돈은 뭐... 아마 내년즈음부터 시작될거 같긴 하니까? 올해만 조심해서 보는게 좋을거 같으니까 일단은 느긋하게 보세요 급하게 보지말고 조금 쉬는것도 의미가 있긴 하니까 지치면 쉬어야지 에휴 참... ㅠㅠ >>729 ㅋㅋㅋㅋ 뮤지컬 배우라니 큰 꿈이구만 그래도 뭐 애 자체가 잘 벌거 같긴 하니 너무 걱정은 마세요 다만 너 자체가 정신을 잘 잡고있는게 중요한거 같으니까 그런쪽에 집중하는게 좋지 분야 자체는 뭐 너 자체도 밝은편이니까 남 시선 받는는게 나쁘진 않으니까? ㅋㅋㅋㅋㅋ 뭐 다양한 일도 있으니까 >>730 에휴 ㅠㅠㅠㅠ 큰일이냐 괜찮냐.. ㅠㅠㅠ 뭐 너가 나쁜 그런 앤 아닌데 일단 좀 쉴 시기라고 생각해 연애도 그렇고 뭐 일단 나태해진다는건 너가 지쳐서 뭘 하기 힘든거에 가까운거니까 일단 좀 너도 쉬고 자기 챙기는게 좋을거 같긴 해요 나태한건 너가 지친거에 가까우니 다시 잘 추스리면 이제 다시 노력할 수 있을겨 ㅠㅠ 에휴 참 ㅠㅠ >>731 ㅋㅋㅋㅋ 남 마음은 모르지 ㅋㅋㅋ 근데 뭐 너가 열정ㄷ고 있고 몰입도 강하니 쉬이 포기할 거 같지는 않은데 ㅋㅋㅋㅋ 일단 시기로 보면 뭐 5월즈음이나 8월 그맘때 즈음이 좋아 보이니 그때를 잘 노려보렴 ㅋㅋ >>732 시기는 좋아보이긴 하네요 ㅋㅋㅋ 일단은 중요한건 올해로 끝나는게 좋다? 올해까지가 마지막으로 성과를 거두는 시기니 빠짝 잘 해서 성과를 잘 거둬놨음 좋겠네요 >>733 ㅋㅋㅋㅋㅋ 그려유 그려 너도 잘 될거야 너무 걱정말고요 >>734 에휴 참 일단 올해가 마지막이긴 한데 일단 큰 틀에서 올해까지는 버텨보시죠 뭐 섯부르게 움직이지는 말고 일단 유지를 한다는 그런 마인드로. 그러면 이제 내년부터 뭐 새로운 길을 모색하서나 그런 길이 열릴겨 그러니까 너무 걱정말고.. 참 ㅠㅍㅍ 연애는 뭐 지금이 딱이긴 한데 좀 길게 보면 한 10월 즈음? 그러니까 천천히 좋은 사람 찾고 그러는게 좋지 뭐 괜히 남자 고프다 그러다가 이상한 애 만나지 말고요 잘 될겨 걱정마
0505020032 여 연애운 들어오는 시기좀 봐주세요.. 여기서 연애운 시기 보면 소름끼칠정도로 딱맞음ㅋㅋㅋ
>>735 레주님!! 왜케 오랜만이에요 😆😆 아침부터 감사합니다 ㅎㅎ 721번인데 먼가 이렇게 말씀해주시니까 안심도 되고 급박한 느낌도 덜 해요 ㅋㅋㅋㅋ 사주 보는 거 힘들진 않아요?? 저는 꾸준함이 없어가지고 본 받아야겠어요 ㅋㅋㅋㅋㅋㅠㅠ
>>735 미안할 게 뭐가 잇어ㅋㅋㅋㅋ 원래가 다음주까지 시간있던 거라 참고하려고 레스 달았는데 그 다음날 해결될 줄 누가 알았겠어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다음에 문제 생기면 잘 부탁할게!
200212101145 안녕! 오랜만이야 잘지냈어?? 나 작년에 사주봤었었는데 1~2월중이 연애운이 좋다고 해서 사겼었거든..?? 근데 잘 안됏어…… 그래서 다른 달중에 연애운이 언제 좋은지 알고싶어! 그리고 최근에 몸이 너무너무 안좋은데 건강운도 봐줬으면 좋겠어..ㅠ̑̈ㅠ̑̈ 늘 고마워!!ෆ
>>735 >>734인데 ㅠㅠ 버티고는 있어요 ㅠㅠㅠ 가장 큰 고민은 매출문제야.. 나가는 고정지출은 항상 있는데 매출이 반 가까이 마이너스라.. 돌아오기는 할까…? 돌아온다면 그게 언제쯤일까..
>>735 으악 나 기억하고 있었구나 고마워!!ㅋㅋㅋㅋ 한 번 쉬고 다시 재정비하는 시간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현재 스스로가 너무 쉬는 것처럼 느껴져서 그러긴 무서웠어… 조금은 쉬어야겠다 어떻게 쉴지는 나도 모르겠어 ㅎ
갑술년 을해월 무오일 무오시!! 결혼 시기 언제쯤일지 궁금해ㅜ 두루뭉술하게 30초반 짚어줬거든. 오래돼서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예전에 돈주고본곳 한곳은 연나이기준 한 32살이라한거같고... 참고로 연말생이라서 운 늦게 바뀌어
내가 요즘은 일이 좀 많이바빠서 ㅠㅠ 이해좀 해주렴 한꺼번에 볼게 ㅠㅠ
지금 퇴근중이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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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 ㅋㅋㅋㅋ 너요? 지금이 딱이지 아니면 한 10월까지는 가야할거야 ㅋㅋㅋㅋ >>737 뭐 그냥 습관이 된거니까 ㅋㅋㅋㅋ 근데 뭐 나도 요즘은 바빠서 못봐줘서 미안하긴 했지 근데 이제 큰 일은 다 쳐내서 ㅋㅋ >>738 ㅋㅋㅋㅋ 답도 늦었으니까 근데 잘 해결된거면 뭐 좋은 흐름으로 흘러가는거 아닌가 싶네 그 흐름 잘 타서 잘 해야쥬 ㅋㅋ >>739 ㅋㅋㅋㅋ 에휴... 참 뭐 근데 너는 물이 많으니까 너는 좀 네 기운을 빼주는 그런 남자? 그런 사람을 만나는게 좋을거 같다. 일단 지금 만나면 좀 그렇고 다음달까지는 기다려 보는것도 좋지 ㅋㅋㅋ >>740 흐으으으으음 오프라인인거 같긴 한데 뭐 일단은 뭐 내년까지는 가야 풀릴거같긴 하거든? 근데 뭐 돈은... ㅠㅠㅠ 참 어렵구만 일단은 내년보고 준비를 하면 좋겠다 정도? 뭐 투자나 이런건 좀 사리고요 어렵구만 어려워 ㅠ 참 진짜 요즘 많이 힘든 시기긴 해 굳이 너만 뿐 만 아니라 모두가 ㅠ >>741 ㅋㅋㅋㅋ 늘 하는 말이지만 쉴때 쉬는거 흔들릴때 흔들리는것도 중요한거니까. 다만 너무 오래 쉬거나 그러지는 말고 잘 버티는거지 뭐 잘 될겨 잘 걱정마 >>742 ㅋㅋㅋㅋ 아마 양띠해 정도 집어줬을꺼 같은디? 뭐 그때 애가 있을수도 있고요 근데 얼추 나랑 비슷하게 짚은거 같긴 하다 ㅋㅋㅋ >>745 ㅋㅋㅋㅋ 너는 너를 좀 챙기는게 좋겠다 니가 너무 활발하게 에너지를 쓰는 느낌이 강하니까 ㅋㅋㅋㅋ 연애는 ㅋㅋㅋㅋㅋ 뭐 좀 느긋하게 보면 좋겠네 아마 겨울즈음이 좋으니까 너무 급하게 가진 말고요 ㅋㅋㅋㅋ 어느 분얀지는 모르지만 뭐... 언어나 외국 이런쪽이면 좋을거 같긴 하니까 일단은 지금은 한창 모색할 시기니까 이번년도까지만이라도 고민해보고 그러는게 좋을거 같긴 하네요 뭐 아직 어리잖어 ㅋㅋㅋㅋㅋ 살은 ㅋㅋㅋ ㅋ뭐 니가 에너지를 막 신나게 쓰는 느낌이니 너무 걱정말고 ㅋㅋㅋ
전 도대체 언제쯤 연애를 할 수 있나요.....
199602210442남 어떤 직업? 직종이 저랑 잘 어울릴깝쇼 취업 / 사업 중에는 뭐가 더 잘 맞는지 궁금합니다잇
200610040845 여자! 또 왔습니다 ♡ 올해 시작이 좀 힘든 것 같아 대인 관계에서도 그렇고 꼭 지원받아야 하는 장학금이 있는데 열과 성을 다해 자소서 쓰고 있지만 합격될지도 모르겠는 불확실함 속에 살고 있고... 그냥 내가 너무 감정적으로 많이 지치는 것 같아서 그런데 올해 조심해야 할 거랑 대충 그런 시기? 액운을 알 수 있을까? 고 3이라 더 지치는 것도 있어 ㅠㅠ... 올해 초 제가 취해야 할 태도와 대인 관계 운도 궁금합니다 🥺
200402181108 여자! 생각날때마다 가끔 찾아오는데 항상 있어서 반갑네..ㅎ 갑자기 저도 혹싀 도화살?그런게 있는지 궁금해서 여쭤보러왔슴니다. 없다면..그냥 저의 이미지가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요 친구들한테는 그냥 맑은 눈의 광인..또라이..주변사람들한테는 참한 스타일이라는 얘기를 종종 듣는데 사주에 나타나는 제 모습도 이럴지? 그리고 내가 좀 항상 2인자인거같아서 피해의식?열등감같은게 생기는거같아.. 내가 잘하는게 있으면 어느분야든 항상 누군가가 앞서나가고 있는거같고 ㅜ이런 성향은 어캐 고칠까여. 솔직히 내가 1인자가 되고싶음 구냥....
200308070915 여자 하... 연애 언제쯤 가능할까 ㅠㅠ 심란해
20071127 여자 현재 메이크업을 공부하고 있고 방송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꿈꾸고 있어요 이 분야와 제가 잘 맞는지 여쭤보러 왔습니다… 나중에 직업으로 삼게되면 그래도 먹고살 정도는 버나요?!
>>745 양띠해면 3년이나 더 기다려야하는데??ㅜㅜ 이미 애가 있을수도 있다는건 속도위반 가능성도 있는거야? 사실 여성질환 수술한거있어서 그건 다행이긴하네... 결혼상대랑은 바로 결혼하는거야 아니면 연애를 어느정도 하다 가는거야? 그전에는 결혼 연이 없어?ㅜㅜ 아무리 만나이 시행되고 해도 우리세대 이상 특히 결혼시장은 연나이로 카운트해서 좀 그래ㅜㅜ 3년동안 어느정도 모으다 가라는거야? 사실 그동안 일 진척이 없었거든
>>711 얜데 한번 이혼할 팔자라는게 애인이 여러명이라는 건가요?
2005.09.30. 오전9:41분 여자 오랜만!! 저 남자친구 생겼는데 오래갈 수 있을까여..??? 결혼도 할 수 있을지..ㅎㅎ
>>747 ㅋㅋㅋㅋ 너는 아마 5월이나 8월즈음이 아닐까 싶은데 말이쥬 >>748 너? 너는 뭐 일단 사업도 괜찮은 편인데 오래 끌진 말고 한 50살 이전에 쇼부보는게 좋지요 일단은 뭐 교육도 괜찮고 법도 괜찮고 물류도 괜찮고? >>749 ㅋㅋㅋ 그래도 원래 힘들지 하지만 너 자체가 에너지도 많고 뭐 자격증 그런걸로 먹고 살 애라 너무 걱정하진 마 너는 친구나 사람관계가 중요한 무언가긴 애기도 하니 그런걸 잘 관리해갔으면 좋을거 같고... 뭐 올해는 딱히? 일단 상반기에는 자격증이나 공부 이런데 집중하는것도 좋은데 하반기에는 너가 노력한결로 결과를 만드는데 집중했음 좋곘어 ㅋㅋㅋ 뭐 액운이나 그런건 모르겠지만 올해로 마지막 무언가 방황하거나 그런건 끝내야 할 때이기도 하고요 >>750 이성에 대한 인기 그런건 몰라도 손재주나 잔머리나 행동력이나 이런건 좋다? 공부해서 먹고살 상이고 자격증 이런것ㄱ도 잘 고민해보면 좋을거같아유 참한스타일이라기 보다는 돌발적인데 ㅋㅋㅋ 뭐 그게 좋게보는 애들이 있음 그런거고 너는 애인한테서 도움을 많이 받는 스타일이기도 하거든 2인자는 모르겠다만 뭐 주변에 너보다 밝은 애가 있으니 밀리는 그런건데 뭐 그게 나쁜건 아니고 실속은 너가 챙겨갈 수도 있으니 ㅋㅋㅋ 너무 그렇게 보진 마ㅏ >>751 ㅋㅋㅋㅋ 아직 어린데 뭘 ㅋㅋㅋ 겨울 겨울 1월 12월 이맘때?? >>752 >>752 메이크업을 잘 모르다만 좀 섬세하고 날카롭고 차갑고 그런 느낌은 있어요 칼? 그런 느낌도 있고요 ㅋㅋㅋ 그런쪽을 살리면 좋을거 같고요 >>753 ㅋㅋㅋㅋㅋ 속도위반이라기 보다는 이전에 결혼해서 그때 애를 낳을수도 있다고? 뭐 건강은 ㅠㅠㅠㅠ 참 ㅠㅠㅠ 일단 그런거 구체적인거는 너가 선택하고 그런거니까. 결혼은 뭐.. 어렵지 참 ㅠㅠ 일단은 좀 모으고 잘 골라봤음 좋게썽 늘 하는 말이지만 할 떄라서 하면 그게 멀쩡한 애들이 잘 모르니 ㅠㅠ >>754 아니? 뭐 혼자 사는게 좋다 그런느끼일수도 있고 남자가 많을때도 그런말은 해 근데 너무 믿지마 다 예전 이야기니 ㅋㅋㅋ >>755 ㅋㅋㅋㅋ 아니 니 나이때에 뭔 결혼ㅇㄹ ㅋㅋㅋㅋ 뭐 일단 5월정도 한번 보시죠 그때 어떻게 되는지를 바ㅗ야하니
>>756 클구낭 고마웡!!! 나 >>747인데 혹시 어떤 사람인지도 알 수 있어??
>>756 레주우우우 ㅠㅠㅠㅠ 보고 싶어서 돌아 버리는 줄 아랏다구 ㅠㅠㅠ 많이 바빴어?! 무슨 일 있나 했네... 너무 정이 들어 버려서 스레딕 올 때마다 레주가 없으면 깜짝 놀라고 그런다 약간 분리불안이 도진 걸 수도 ㅎㅎ 자격증 말 정확해! 정확히는 면허증이지만! 나 간호학과 준비 중이거든 ㅎㅎ 장학금은 유학 위한 장학금이야 5월 중순에서 말쯤 결과 나온다는데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중! 그런데 방황은 무슨 뜻일까? 공부 쪽에서? 아니면 연애 쪽에서 말하는 걸까?! 힘들더라도 내가 끝내야 한다는 건지... 아니면 그게 올해로 끝내질 상황이 온다는 건지 물어봐도 돼?
1996.12.28 18시23분 경 혹시 나 결혼운 드는 시기가 언제인 지 알 수 있으료낭..?
20070407 양력 오전 0948 여자 올해 대인운 연애운 학업운 어떨까요?
20071127 낮 12시쯤 올해 연애 할수 잇을까? 하게 된다면 몇월쯤부터 징조?가 보일까 그리구 상대방 외적 특징이 어떨까…
2007011815 여자 이번 년도에 운명 같은..? 남자를 만날 수 있을까요? 아님 중요한 사람이요! 그리고 학업운은 어떻게 될까요..?저 진짜 인서울 간호학과 가고 싶어서 열심히 하고 있거든요ㅠㅠㅠㅠ 간호사가 너무 되고 싶은데 일단 대학부터 가야되니까요..ㅠ
200712190108 여 올해랑 내년 시험 성적 작년보다 잘 나올까요? 그리고 높은 대학 갈 수 있을까요?
>>756 나 >>755인데 오래갈 수 이써요??
200303210952 여자 지금 사진쪽으로 직업을 잡으려 하는데 잘맞을까요? 이거 말고도 더 맞는 직업이나 돈 잘버는 직업이 있을까요? 그리고 사주로 봤을때 제 천성이나 뭔가 특이한 특징 그런게 있나요?
>>757 ㅋㅋㅋㅋㅋㅋ 거까지는 내가 모르죠 ㅋㅋㅋ 근데 뭐 다 잘될겨 너무 걱정하지 말고 >>759 아마 겨울 이맘때 즈음이 아닐까 싶은데유 ㅋㅋ ㅋ여자지? 그러면 한 36? 이맘 때 즈음인데 뭐 그때 애를 낳을수도 있는거고 그러니까 너무 걱정은 말어 아마 그때 인연하고 관련이 있을겨 >>760 뭐 일단 올해는 바쁘고 일하고 이런 시기니까? 대인그런거 보다는 학업쪽에 가깝죠? 그리고 욘애라면 여름?? >>761 ㅋㅋㅋ 너는 겨울 한 1월 12월 이맘때 추운때 같네요 상대는 잘 모르지만 그쯤일거같어 >>762 아직 어린데 뭐 올해보다는... 올해도 느낌이 있지만 26 이맘때? 뭐 어리니까 ㅋㅋㅋㅋ 공부는 괜찮은거 같아요 성과를 거두는 시기니 >>763 ㅋㅋㅋ 잘 하겠지 걱정말어 괜찮아 괜찮아 뭐 너무 기죽지 말고 잘 하면좋을거같어 >>764 그건 모르쥬 그건 진짜 니가 잘 하기 나름이니 ㅋㅋㅋㅋㅋㅋ 뭐 인연이 아니다 싶음 또 아닌 인연이니까 >>765 일단 빛을 받는 직업은 괜찮고요 일단 너 자체가 사교적이고 사람들하고 잘 하니까? 중요한건 돌아다니고 남들을 만나고 사귀고 이런 계열쪽으로 보면 좋을거 같아요 일단은 생활력이 강해서 ㅋㅋㅋㅋ 뭐든 먹고 살 터이니 ㅋㅋㅋ >>758 ㅋㅋㅋㅋ 일은 늘 바쁘죠 ㅠ 요즘은 특히... 좀 쉬고싶긴 한데 짬이 안나서 여기도 가끔씩 오네 일단은 하는만큼 해야 성과를 논하고 그런거니까 잘 할겨 열심히 해야지 방황은 뭐 그렇게 구체적인건 아니고 니가 선택하는? 그런 고민하기 좋은 시기라는겨 뭐든 좋아 니 자아든 직업이든... 이럴때 보는거니까요 ㅋㅋㅋㅋ 어리잖어 괜찮어 괜찮아 연애는... 뭐 그렇게 구체적인건 아니니까 근데 시기가 그렇단 이야기야
>>766 그르쿤요 감사해여-!! >< ♡♡
>>766 감사해요..마음이 너무 불안했으니 거두는 게 있다니 조금은 평온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됐어요!
>>766 감사해용!ㅎㅎ
>>765 아 그리고 한가지만 더ㅜ 200303210952 여자 지금 만나고있는 남자친구와 결혼까지 잘 갈수있을까요? 결혼하면 잘 살수있나요? 마지막으로 이 남자 괜찮은 사람인가요? 동거 고민중입니다ㅜ
토요일이 시험인데 자신없다..
199205201018 오랜만이다~~잘 지내니 일적인건데 그리 멀진 않고 타지역에서 일자리가 생겼는데 넘어가서 하는게 좋을지 지금 그대로가 괜찮을지 궁금해서
>>767 >>768 >>769 ㅋㅋㅋㅋ 그려 너무 걱정하지 말고 잘 준비하면 될겨 ㅋㅋㅋ >>770 음? 뭐 이르긴 한데 하려면 하는거지? ㅋㅋㅋ 근데 뭐 한 원숭이띠까지는 가야? 둘 사이 관계느 ㄴ나쁘진 않을겨 >>771 ㅋㅋㅋㅋ 잘 볼거야 거겆ㅇ말고 준비 잘 혀 ㅋㅋㅋ >>772 ㅋㅋㅋ 너? 굳이 뭐 떠날 필요는 아닌데 그래도 한 5월즈음에 움직일 느낌이긴 해요 그때 즈음 움직이면 괜찮을거고요
>>>773 ㅠㅠㅠㅠㅠㅠㅠ끝나면 뭐해야하나싶고 그냥 전공 포기할까하는 생각까지든다
199711191005 여자 취업 때문에 너무 고민임...... 하고 싶은 일은 있지만(예체능쪽) 전공도 아니고 그야말로 맨바닥에 헤딩이라 일단 취업 먼저 하는 게 안전하겠다 싶어서(늦었지만..) 공무원이나 공기업 준비하려는데 어때보여..? 워홀도 생각중인데 뭐가 더 좋을까 그리고 인간관계가 너무 비좁은 게 고민이야... 새로운 인연(친구든 뭐든) 만들 수 있으까ㅠ
여자 나 진짜 너무너무너무 연애가 하고싶어…연애운 들어와있는지 봐줄수있어?…만약 있다면 언제쯤이고 어딜 가야 만날수있을까..진짜 간절해
>>773 와우..4월 말에서 5월 초 라고 했는데 역시 b
20020727. 0800 남자 내가 나중에 안정적인 직장을 찾을 수 있을 지, 좋은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할 지 궁금해
>>765 200303210952 여자 남자가 호랑이띠인데 괜찮나욤..
200203291415 여자 길에서 끌리는 사람에게 인스타를 땄어. 내가 지금 타지에 잠시 실습 때문에 온 거라 한 달뒤면 내려가는데, 사실상 장거리에 나이차이도 좀 있어서 벽이 있긴한데 그래도 잘 될 가능성 있을까?
>>774 다 어떻게든 되는거 아니야 ㅋㅋㅋㅋ 전공... 근데 뭐 아쉬운 생각 안들게 끝은 보고가자 그거면 되는거다 >>775 뭐 늦기는... ㅋㅋㅋ 그래도 일단 결심내린건 잘한거 같긴 해요 워홀은 나쁜 생각은 아니다 특히 독립을 한다는 느낌으로는 더더욱이요. 그러니까 일단 움직이는데 올해는 아니고 내년즈음에 움직어보시죠 ㅋㅋㅋ 시기는 그게 맞을거 같아요 인간관계는 뭐 좀 좁은 느낌이긴 해도 그래도 잘 사는거 같은데? 인간관계가 좁은거 보다는 인간관계가 좁아서 뭔 문제가 터지는지 그게 있으면 움직이는게 맞을거니까 ㅋㅋㅋ 있는 사람에게 집중하고 잘 가꿔나가는거지 >>776 경술에 임진이면 뭐 일단 한 3에서 6월 아니면10월 즈음? 근데 급하게 하는거 보다는 천천히 하는게 좋으니까 너가 좋은 사람을 만나야 연애를 하는거지 ㅋㅋㅋㅋ 연애하고 싶다가 아무나 잡았다가 골치아프다 정말 >>77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왜 왜 인연이 있어? >>778 그거는 뭐 너가 하는거에 따라 달린거지만 일단 무언가 중개하고 움직이고 그런쪽이 괜찮은거 같아요 아마 결혼이면 뱀띠해나 원숭이띠해?? >>779 ㅋㅋㅋㅋ 궁합은 안봐요 안봐 ㅋㅋㅋ 그거말고 다른걸 먼저 보렴 근데 나이차이가 쫌 되는디 잘 맞는겨 괜찮은겨? >>780 흠 뭐... 한 5월즈음에 일이 끝나면? 일단은 조금 기다려보시죠 5월에 어떻게 되는지 보면서 움직여야 할 거 같긴 해요 그때가 계기가 될거 같으니
삭제된 레스입니다.
>>781. ㅋㅋㄱㅋㅋ스레주.. 나 진짜 현실적으로 50대1를 뚫고 갈자신이 없어서 병원 지원 하려고.. 전공 포기 안할거고 일좀하다가 경력쌓이면 할생각이야.. 많이 울었다 진짜
020705 생시는 잘 모르겠어 가능할까,,? 여자야 나 경찰 전공하는데 전공이 너무 안 맞는 것 같아 근데 4학년까지 다니긴 다녀서 당장 전과를 하거나 편입할 여유는 없고,, 내 앞으로 진로가 어떻게 될지, 어울리는 직업은 뭘지 궁금해 그리고 친구들이랑 사이가 좋다가 매번 내 실수? 그런걸로 자꾸 무리가 깨지고 불신생기고 그러는데 이것도 사주랑 연관이 있을까? 벌써 깨진 무리가 네개나 돼 그냥 내 성격이 문제인걸까ㅠ
20001025 여 내가 지금 알바를 하는데 일머리 부족한 내가 잘 다니고 그럴까..? 올해 나는 철 들고 제대로 잘 살까..?
>>781 (>>775) 고마워...ㅋㅋㅋ 스펙이랑 나이를 생각하면 늦은 게 맞는 것 같아... 올해 동안 돈 모아서 내년에 워홀을 갈까 생각중이야 인간관계는 지금도 딱히 문제는 없긴 해 근데 사람을 좀 더 사귀고 싶어서ㅋㅋ 내가 다가가야 되겠지 그리구 뭐 하나 더 물어봐도 될까..? 나중에 어떤 분야에 종사하게 되는지(또는 어떤 분야가 맞는지) 내 사주에 대략적으로 나오는 게 있을까 그리고 연애운이 내 인생에 있는지(모솔이라).... 궁금합니당....
200702131000 여 자퇴해서 고졸 검정고시 준비중인데 검정고시 후에 대학에 가는 게 나을까 아님 바로 취업하는 게 나을까? 대학에 가는 게 낫다면 어느 쪽 계열 과로 가는 게 좋은지랑 반대로 바로 취업하는 게 낫다면 어떤 분야 일을 찾아봐야 하는지도 궁금해!
200409011541 여 그림이나 디자인 캐릭터 관련된 공모전 3개 신청했는데 하나라도 걸릴 수 있을까요..? 다 걸렸으면 좋겠지만 그건 무리겠죠ㅠㅠ
>>782 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783 쩝.. ㅜ 승산이 안보인다면 안보이는게 맞겠지 ㅠ 머ㅜ 암튼 좋은 선택이였음 좋겠네유 울지말고 잘 할겨 잘 >>784 뭐 일단 활달하고 많이 돌아다니고 그런 직업은 맞거든? 근데 뭐 너가 아니라면 아닌거니까 ㅋㅋ ㅋ대신 언어나 이런쪽을 파보는것도 좋을거 같아. 일단 좀 움직이고 그런쪽은 좋고요 애들이랑 잘 깨지는건.. 음 아마 말? 너가 스스로를 많이 표현하고 그런 기질이 강해서 그런거 같긴 해 니 주장이 강하다 표현력이 강하다는게 제일크긴 한데 뭐 그게 나쁜것도 아니고... 꺠진 그룹이 뭐때문에 깨지는지 알아야 하긴 할텐데 너무 막 그거에 박혀있지 말고... ㅠ 천성이 그런데 그거를 바꾸러 하면 너가 병난다 병나 >>785 >>785 ㅋㅋㅋ 시기는 맞는거 같은데? 시기가 좋으니 잘 될거 같긴 해요 ㅋㅋㅋㅋ 그리고 방황은 올해까지가 마지막이라 생각하세요 뭐 올해 너가 뭘 할지 결정될 느낌이니까 >>786 ㅋㅋㅋㅋ 그래도 뭐 어떠냐 시간이 늦든 뭘 하든 하는게 중요한거지. 워홀도 좋고 사람만나는 그런 큰 틀도 좋은거 같아요 내가 볼 때는 방향은 잘 잡은거 같아 연애는 ㅋㅋㅋㅋ 다 짝은 있짘ㅋㅋㅋㅋㅋ 아마 겨울쯤에 만날겨 너무 막 심란해 하지 말고 잘 만나봐 잘 될겨 ㅋㅋ >>787 공부할 느낌은 아닌데 내가 말하는 이런건 막 대학원 이런거고 대학졸업장은 있는게 좋지요 니가 할 수 있는 일자리도 그리고 너가 받는 돈도 확 다르니까. 일단은 교육이나 법 이런쪽이 좋긴 하니까 그런쪽을 잘 고민해보세요 잘 할겨 ㅋㅋㅋ >>788 ㅋㅋㅋ 시기라면 아마 여름? 5월달 즈음이면 좋은 소식이 있을거 같긴 한데요 ㅋㅋㅋ
>>789 응 어제 마무리는 그래도 하려고 시험은 보고왔고 키카 알바도 그만둔다고말했는데 자꾸 사람 구할때까지만해달라고해서 일단 알겠다고는했는데 런 하고싶다
>>790 ㅋㅋㅋㅋ 참... 그래도 시험은 쳤다니 다행이네 힘들어 정말~~ 그래도 잘 했어 정말로 수고했어 잘 될거야
200409011541 여 앗 그리고 하나만 더... 다꾸(다이어리 꾸미기) 주제로 하는 일상 sns 운영할려고 하는데 잘될지..? 궁금하네ㅠ 양지쪽으로 해야할지... 음지(?)쪽으로 해야할지... 타로보면 일을 할때도 음지쪽이 잘된다고 들었는데 잘모르겠네ㅠ 항상 들어줘서 고마워0.
20040522 0405 여 레주 안녕! 👋 역마가 껴서 그런가 본사랑 근무지가 먼 곳에서 일하고 있엌ㅋㅋㅋㅋ 올해 직업적으로 어떨지 궁금하고, 지금 시기에서 조심 해야될거? 궁금해. 올해 뭐든 간에 그나마 좋은 소식도 있을지..
>>781 같이 일 시작하자고 하던 시기가 딱 그때더라고?ㅎㅎ 4월 말에서 5월 초 부산으로
>>791 ㅋㅋㅋㅋㅋㅋㅋ주책맞게 눈물이.. 덕분에 여기서 위로 먆이 받고 가
>>792ㅋㅋㅋㅋㅋ 아니 다꾸에 음지가 어다ㅣ있엌ㅋㅋㅋㅋ 뭐 그래도 막 음침음침 그런건 아닌데 왜그렼ㅋㅋㅋㅋㅋㅋ 뭘 할려고 뭘 ㅋㅋㅋ 근데 뭐 시기는 맞는데 하면 좀 고생은 해야 할겨 한 3년? 근데 천천히 취미느낌으로 하면 좋을거같아요 >>793 일단 올해가 마지막으로 고생하는 느낌이죠 그래서 내년되면 이제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그런 시기라고 보면 될겨 근데 그건 직업적인거고 큰 틀에서는 좀 준비를 하면 좋을 느낌? 그러니까 곰쥐처럼 쌓아놔야지 막 돈 펑펑 쓰지말고 >>794 ㅋㅋㅋㅋ 그럼 시기는 맞는거네 굳굳 잘 될겨 ㅋㅋ >>79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ㅋㅋㅋㅋ 일은 잘 끝냈어? ㅋㅋㅋㅋㅋㅋㅋ 수고했어요 정말
20070427.0155 뮤지컬 배우가 되고싶은데 그럴려면 재가 과탐 버리고 사탐에 몰두를 하고 수학보단 국어 영어에 집중을 해야하는데 재가 수학이랑 과탐이 더 쉽고 점수가 잘나와서 뮤지컬 쪽으로 가고나서 재가 이걸 버린 만큼에 이득을 얻을수있을까요.. 결론만 내자면 재가 뮤지컬 쪽으로 가면 후회없이 잘될수있을까여ㅠㅠ?
>>786 나이 먹으니까 사람이 감성적이게 되네.. 끝내고 집들어가기전에 벚꽃보고있어 ㅋㅋㅋ 들어가서 자소설 써야되는데 거짓말 할 생각에 가슴이 웅장해진다..
- 정보 삭제 -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랑 잘 되고 싶어요 지금은 서로 바쁘니까 잔잔하게 이어가다가 준비하는 시험이 끝나고 연락하거나 다가가고 싶은데 함께할 수 있을까요
>>789 안녕! 나 787 레스주인데 하나 더 궁금한 게 있어서 다시 왔어! 혹시 교육 쪽이라는 게 교사, 교수 이런 직업 말고도 누군가를 가르치고 조언이나 교훈을 주는,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전달하는 거면 다 포함이 될까?
20070118 오후 3시경 저번에 한 번 물어보긴 했었는데 혹시 어디 대학 가는지까지 알 수 있까요..? 그냥 인서울에 무슨 대학(돌려서 말해도 괜찮아요..!) 아님 어디 지방에 어떤 대학의 학과 이렇게요..!
050502 0032 여 나 기 쎈편인가?? 뭔가 살면서 가위 눌려본적이 없어서 궁금하다
>>789 정말로 방황은 올해가 끝이었음 좋겠네... 시기가 맞는다니 좀 안심이 된다ㅎㅎ 그리고 올 겨울... 기다려볼게... ㅋㅋㅋㅋㅋ 고마워
>>789 저번에 동기랑 개판 싸웠는데 그때 동기가 참다참다가 얘기한다면서 나보고 존나 피곤하다 사소한거 하나하나 해결해달라 징징거린다 대체 하루에도 수십번씩 그런거 물어보면 자기가 어떻게 감당하냐고 그냥 손절하자그래서 깨졌어ㅠㅠ 나는 그냥 내 상황일 때 동기 생각은 어떤지 궁금해서 물어본거란말야.. 그리고 동기들이 걔랑 왜 같이 안다니냐 물어보길래 있었던 일을 얘기해줬을 뿐야,, 진짜 넘 속상하다 타고난 기질이 이렇다니까 이걸 위안삼아야할지,, 참.. 혹시 그 친구 사주랑 내 사주가 안맞아서 그럴 수도 있을까?
>>797 ㅋㅋㅋㅋㅋ 후회를 한다는건 너가 나중에 이야기니까 그걸 지금 논하기는 글쵸 ㅋㅋ 근데 사람만나는것도 좋고 사교적인것도 좋긴 하거든요 근데 막 드러내고 그런 기질은 아닌 느낌? 일단은 뭐 너가 드러내는거 보다는 알짜에 가까운 느낌이니 그런쪽이 좋을거 같아유 >>798 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요즘 이제 피기 시작하긴 하더라고 진짜 ㅋㅋㅋ 한강변에 벚꽃 핀게 참 이쁘단 생각은 들더라고 너도 그렇게 필 날이 올겨 잘 될겨 ㅋㅋ >>799 ㅋㅋㅋ 잘 되고 말고요 근데 겨울만 좀 조심하면 좋을거 같네요 겨울쪽에 막 그렇게 움직일 일이 있을거 같으니까유 >>800 어 맞어 그런쪽 그런것도 충분히 교육이니까 잘 본거 맞어 >>801 >>801 ㅋㅋㅋ 아니 내가 그걸 어케알엌ㅋㅋㅋ 근데 뭐 너 자체가 기운이 강하니까 끈덕하게 진덕하게 하면 잘 할 느낌? >>802 태양을 끼고 있으니 기질은 세죠 그런것도 좋고요 ㅋㅋㅋ 남자다운? 그런 기운이 강하긴 해요 >>803 ㅋㅋㅋㅋ 그려유 그려 시기를 보는거지 뭐 그러면 좋은 기운도 오고 그러는거니까. 잘 할거야 걱정마 걱정마 >>8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근데 그런애들이면 뭐 너 자체가 오래 있어도 좋을건 없어보인다. 좋은 친구를 골라서 해야지 그렇게 살아야 좋은거니까 사주는... 뭐 같이 다니면 좋은 사주라기보다는 어떤 관계로 있을거 같다는거에 가까워서 ㅋㅋㅋ 좋고 나쁜거 보다는 어떤 관계에 있는데 그게 나쁜 관계인지 좋은 관계인지의 문제라고 생각해유
20050126 1941 여 올해 연애운이 궁금해요 만나게 될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시기는 어떻게 되는지 등등 알고싶어요
040813 1502 여자!̆̈ 오랜만에 왔당ㅎㅎ나 지금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이랑 이어질 수 있는지 알 수 있을까..?̊̈ 그리고 레주 말대로 진짜 겨울에 연애했는데 헤어졌거든.. 다음 연애는 언제쯤 할 수 있는지도 알려줄 수 있어?̊̈?̊̈
20040722 1532 여자 올해 해외대학에 입학했는데 잘 해낼 수 있을지 궁금해 특히 인간관계랑 공부쪽으로.. 그리고 앞으로 진로를 공부쪽으로 해도 될까?
20060202 2318 여자 갑자기 관심 가는 사람이 생겼는데 그 사람이랑 잘 될 수 있을지 너무 궁금해요 올해 연애운을 알고 싶어요
20030924 1000 여자 안녕! 전에도 봤었는데 궁금한게 생겨서 또 왔어! 나 아는 오빠한테 고백했는데! 서로 막 자기야 거리면서 장난치다가 진짜 좋아져서! 근데 몇일 전에 군대 갔거든! 이 오빠랑 잘 될 수 있을까? 지금까지 연래 관련해서는 좋은 답을 들은 적이 없어서 ,, 근데 왠지 잘 될 것 같아서!
20010518(양력) 0830 여자 / 올해 6월 22일에 공무원 시험 있고 최종 발표는 8~9월에 나는데 합격할 수 있을까?
20050304양력 1332 여자 성숙하고 바른 사람이 이상형인데, 이뤄지지도 못하면서 매번 나이차이 많은 사람들만 짝사랑하게 돼요..미래 배우자랑도 나이차이가 많이 날까요..? 하..대충 어떤일을 하고 성격은 어떤 사람일지 궁금해요
>>806 ㅋㅋㅋㅋㅋ 시기는 지금이 딱인데 뭐 지금 아닌거 같으면 10월즈음일지도요? 그때즈음이 좋아보여요 ㅋㅋㅋ 너에게 의지는 되어줘도 좀 강한 사람일 느낌? >>807 ㅋㅋㅋㅋ 그 사람일지는 모르지 근데 뭐 시기는 겨울이 좋긴 하쥬 ㅋㅋㅋㅋ 사주는 계절인거라 그렇게 빙글빙글 돌고 그러는거니까 다음 겨울을 잘 노려보렴 >>808 >>808 해외대학 잘 가긴 했네유 ㅋㅋㅋㅋ 여행가고 그럴 느낌이긴 하니까 해외에서 잘 했음 좋겠고요 다만 다음 3년정도는 좀 고생하고 그련 시기니까 몸 조심 잘 하고 잘 마무리하면 좋겠네유 ㅋㅋㅋㅋ 공부는 좋아 일단 뭐 대학원까지는 아니더라도 천천히 하면 좋을거 같네유 ㅋㅋㅋ >>809 너도 딱 지금이 좋긴 하다 근데 지금이 아닌거 같으면 좀 느긋하게 기다려보면서 한 10월즈음에 노려보는것도 좋고요 >>810 ㅋㅋㅋㅋㅋ 늘 하는 말이지만 군대만큼 너가 가장 많은 사랑을 줄 수 있는 시기라고 생각하거든? 그러니까 군대갔다고 슬퍼하지 말고 이때 니껄로 삼아야 한다고 생각하는게 좋을거 같아유 ㅋㅋㅋ 뭐 너가 만나고 그러는건 어렵겠다만 그 만큼 상대도 인연이 그리운거니까 괜찮을겨 ㅋㅋㅋ >>811 >>811 ㅋㅋㅋㅋㅋ 잘 할거 같은데? 일단은 침착하게? 뭐 남들에게 평가받는것도 익숙한 애닊라 잘 할거여 ㅋㅋㅋ >>812 뭐 너자체가 좀 고독하고 그런 사람을 종아할 느낌이니까. 나이라기 보다는 삶의 태도나 그런거니까 그런조숙한 사람을 찾아보는것도 일이기도 하고요 ㅋㅋㅋ 뭐 일단은 좀 잘 받아주는? 그런 성격??
20041228양력 1214 여자 커다란 꿈이 있어서 앞으로 나아가려고 노력 중이지만… 이게 정말 제대로 되고 있는건가 …? 싶어서 위축되는 나날이에요 정말 이 길이 내게 맞는건가 싶기도 하고요… 지금 마음 속에 품은 꿈을 계속 이어나가도 될까요… 결국엔 이룰 수 있을까요…? 욕심일지도 모르겠지만… 가능하다면 연애 방면으로도 조언받고싶어요…! 짧게 짧게는 좋아할 수 있지만 사람을 장기간 좋아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 길어봤자 1년 내지… 이런 저에게도 소중한 사람이 생기고, 그런 사람과 맺어질 수 있을까요… 누군가를 좋아해도 좀처럼 진전이 없는 것 같으면 며칠 내에 포기해버리고, 상대가 저에게 관심을 보인다고 해도 이미 식어버려서 진전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현상이 반복이에요…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감사합니다
20070517 0426 양력 여자 딱히 병이 있다거나 그런건 아닌데 가끔 심장이 이상하게 뛰어서 올해 제 건강이 어떨지, 일상이 변할만한 큰 일이 있을지 궁금해요 가능하다면 대학도 원하는 곳 갈 수 있을지...
20070213 1000 여자 안녕! 조금 간절한 게 있어서 또 왔어 이번년도 5월 즈음에 출판사 공모전에 참가할 생각이야 청소년 문학? 쪽으로 조금 유명한 출판사 공모전인데 결과가 좋을까..?
20040406 0855 병원 다니게 됐는데 건강 상태가 진짜 안 좋은 건지...? 앞으로 안 좋아질지? 그리고 연애운 궁금해!!! 올해 안에 만날 수 있을까... 상대는 어떤 사람일까...
20050212 0130여자 연애운이 너무 궁금해!!!!!! 내팔자에 너무 남자가 없는 것 같아서....ㅠㅠ 연애시기랑 어떤 사람일지 너무너무 궁금해ㅠㅠ!!
갑술년 을해월 무오일시 여자 간여지동 운이 너무 힘들어ㅜㅜ 작년에 연애운 제대로 들어왔을때도 한해 내내 간여지동이라 여러모로 기복이 심했고... 이번달 소개팅 망하고 벚꽃시즌 내내 가족이나 커뮤사람들이랑 다투는데 무진월이더라?? 비겁 간여지동 운이라 비겁 쪽이 너무 안좋아진거같아ㅜ 비겁이 인간관계 관장하는건데;;;; 원국에 간여지동 없는데 왜이리 힘들지
200006232230 전체적인?! 연애운이 궁금해 ! 그리고 금전운도,, 내가 지금 하고있는 일과 내 궁합도 궁금해! 엥 다 궁금하네
2006/02/02 23시 18분 여자 물어본지 며칠이나 됐다고 또 물어보러 와서 죄송해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같은 여자라서 다시 물어보러 왔어요!! 이번 연도에 제가 좋아하는 사람과 잘 될 수 있을까요? 다른 데서 제가 이번 연도에 동성이 아닌 이성이랑만 연애운이 들어왔다고 해서 불안하기도 하고 자꾸 상대방 뒤만 쫓게 되는 것 같아 슬퍼요
2007 0517 0426 여자 올해 큰 일이 생길까? 예를들면 나 또는 가족들 건강이 안 좋아지거나 다친다던지 사고가 난다던지 집에 불이 난다던지 내가 사는곳이 자연재해 때문에 피해를 본다던지 그런거?
>>814 전에도 본거같긴 한디 ㅋㅋㅋ 일단 니 자체가 스스로 고생을 만들고 그런 느낌이 강하긴 하쥬 근데 그런게 또 너에게 빛으로 돌아오는지라 그 힘들고 그런거에 너무 신경쓰지 않았음 해유 ㅋㅋㅋ 그게 연애도 마찬가지니 그런 느낌이기도 하고... 뭐 일단 그런 시련같은 느낌? 을 즐기는 그런 품성이 있으면 좋을거 같으니까 너무 걱정말고... 뭐 시기는 다음달이나 8월 이맘때 즈음이니까 조금만 더 기다려보면 좋겠고요 상대방은 뭐.. 아마 너가 스스로가 조금 시련? 고통? 그런걸 느끼는 그런 면이 있으니까 그런걸 좀 버리고 그냥 그 사랑을 느끼는 그런거가 있으면 좋을느낌? 그런쪽으로 갔으면 좋을거 같어 ㅋㅋㅋ 너무 걱정말고 >>815 나도 가끔 심장이 막 두근 거리긴 한데 뭐 그거는 다 그렇다고 하더라고 너무 걱정하지 않았음 좋겠네 ㅋㅋㅋㅋ 나도 괜히 걱정을 많이 한 적이 있는지라.. 뭐 일단은 올해까지 마지막 고생 막 열심히 일하는 시기니까 너무 걱정말고 대신 뭐 내년즈음부터는 지금까지 고생한걸 거두는 시기니까 잘 거두었음 좋겠네요 ㅋㅋㅋ 직업적으론 좀 돌아다니는 것도 좋고...사람들 에게 무언가를 보여주는 그런 쪽으로 준비했으면 좋겠네요 >>816 >>816 뭐 일단 너도 올해가지는 고생할 시가라 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게 막바지 즈음이면 슬슬 무언가 거두는게 있을 느낌이니까 올해까지만 고생한다 생각하면 좋을거 같어 ㅋㅋㅋㅋ 방황이나 그런거는 뭐 올해가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뭐라도 일단 정해서 달려보는것도 의미가 있구요 ㅋㅋ 그러니까 너무 걱정말고 일단 잘 해봊다 야 >>817 아니 뭐 너는 일단 생기가 가득한지라 너무 큰 걱정은 말어 ㅋㅋㅋㅋ 뭐 다을? 한 89월 이맘때만 좀 조심했으면 좋겠어요 특히 그맘때 건강만 좀 조심하면 별 일 없을겨 ㅋㅋㅋ 그냥 생기가 가득한 애니 좀 더 당당하게 지내면 좋을거 같고요 연애는 뭐 아마 10월? 이맘때 즈음을 잘 노려보렴 ㅋㅋㅋ 잘 될겨 >>818 ㅋㅋㅋㅋ 너도 10월? ㅋㅋㅋㅋ 일단 잘 기다려보렴 너 자체도 생기도 많고 뽈뽈하고 그런 느낌이 강하니까 ㅋㅋㅋ 그런 돌발적인 면 좋아하는 상대를 잘 만나는게 좋을거야 ㅋㅋㅋ 남자는 많으니 걱정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겨울도 괜찮은 시기죠 ㅋㅋ >>819 ㅋㅋㅋㅋ 간여지동 자체는 한 기운이 너무 강해서 그 기운에 휘둘리는거니까? 그러니까 너가 그렇다고 생각해서 그거에 휩쓸리면 더 피곤한겨 ㅋㅋㅋㅋ 그러니까 너무 크게 걱정말고 너 스스로가 균형을 잘 맞춰보렴 그런 기운에 쉬이 휘둘리지 말고 ㅋㅋ 근데 뭐 무오면 니 본성은 돌아다니고 호탕하고 시원하고 그런 느낌이니 그런거 잘 살렸으면 좋겠네요 ㅋㅋ >>820 >>820 ㅋㅋㅋㅋ 뭐이리 많어 ㅋㅋㅋㅋ 근데 뭐 연애같은건 겨울이 좋을거고 그맘때를 잘 노려봤으면 좋겠네요 ㅋㅋㅋ 너가 지금 뭔 일을 하는지는 모르지만 좀 다이나믹하고 활기차고 그런 쪽으로 했으면 좋겠네요 그런 쪽을 잘 살려서 활기차고? 뭔가 정적이지 않은거면 니랑 잘 맞을거 같어 돈은ㅋㅋㅋㅋㅋ 뭐 일단 사람으로 번다 싶으니 사람관리 잘 하는게 좋지요 잘 만나고 이야기하고 그런 인간관계를 잘 했으면 좋겠네유 >>821 아니야냐 괜찮어 ㅋㅋㅋ 일단은 뭐 인연이 있다니 좋은거지 뭐 동성이나 이성이나 뭐 그거는 이제 관계성의 문제니까 굳이 남성이냐 여성이냐에 너무 신경쓰지 말고 ㅋㅋㅋㅋㅋ 시기를 보면 한 10월즈음을 노려서 잘 해보렴 잘 할겨 ㅋㅋㅋ 아니 너도 네 천성이 그런 애는 아닌데 왜이리 쭈구리냐 ㅋㅋㅋㅋ 먼저 잘 리드해보고 잘 했으면 좋겠네요 >>822 음.. 그런거 보다는 ㅋㅋㅋ 뭐 일단 올해까지 열심히 일하고 마무리 짓는다 그런 느낌으로 준비하면 좋을거 같어요 그런 뭐 좋고 나쁨은 또 다른 이야기니까 너무 걱정말고요 ㅋㅋ
0503041332 양력 여자 최근 1달 전 쯩부터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인연운이 있을까요?!
>>823 와 대박 신기하다 온라인으로 사주 본 적 있는데 길행으로 역마살만 3갠가 4갠가 있던데! 땡큐베리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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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3 819인데 어떻게 균형을 맞춰???ㅜㅜㅜ 좀 유난스러운 커뮤 한곳에서는 거의 내 신상까지 털려고 난리였는데... 그동안 감정쓰레기마냥 쓴 글 다 캐려하고;;; 진심 이런 사람들 첨본다 무서워ㅜㅜ 전에 비슷한 일 있을때 알아봤어야하는데 뒷담글 한 3개정도 올라왔는데 겨우 좀 잠잠해졌어ㅜㅜ 좀 냄비근성 끼 있거보이는데 오래는 안 가겠지??? 이거 구설수 운 제대로 낀거야? 사람이 좀 우울해서 답글까지 계속 우울해했는데 그걸 기싸움으로 받아들인 모양이야ㅜㅜ
200701031819 여 걘디용... 오랫만에 왔네요 진짜 ㅋㅋㅋㅋㅋ 저는 언제쯤 여자를 만나고 뭐 여기선 인정을 못 받겠지만 결혼도 할까요?? 실은 지금 좋아하는 분이 계셔서요 ㅋㅋㅋㅋㅋㅋ 그때 나이차이 안나는 사람 만날거라고 했던 것 같은데 나이차이가 정신적인 나이를 얘기하신건가요? 아 그리고 저 괴롭혔던 선생한테 복수하고 그 인간 가족들 개만도 못한 삶 살게 해주고 싶은데 복수 성공 할 수 있을까요?
199402091600 남자인데, 언제쯤 연애를 할까?
199411122106 인맥운이좆같이없어. 친한친구들도없고 친해지면 이간질이나 통수당함. 만난 남자친구들도 다 피해만주던(정신적,물질적)사람들이고 내가문제인건지 뭔지궁금함. 회사입지도 존나좁고 미래가어두운거같은데 앞으로의 회사생활도궁금함(왕따도당하고 이유는없었음) 전남친 개좆같은애였는데 어케사는지도궁금하고 앞으로 나의 인생방향도궁금함. 내가 뭘 어떤걸 고쳐야 인생이편안해질까?
200301031000 여자 그 친구가 나한테 먼저 연락을 할까? 못다한 말이 있는데 먼저해도 될까 기회가 오기를 기다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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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41330 여 올해 저의 연애운이 궁금해요. 최근에 어떤 애를 소개 받긴 했는데 쭉 연락이 잘 되다가 갑자기 끊겼어요. 시험 기간 이여서 바쁜건지... 아니면 저한테 정이 떨어진건지....
20040522 0405 여 올해 연애운 어떨지 궁금해! 뭐 어디선가 만난다거나..있으려나 ㅋㅋㅋㅋ
200206250954 여자 안녕하세요 또 왔어용,,ㅎㅎ 연애운 봐주세요..! 저번에 제가 좋아하는 여자분이 있다고 연애운쪽 봤었는데 겨울이 좋다고 하셔서 겨울쯤에는 이 언니랑 잘 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새로운 인연이 들어오나요,,? 사실 너무 오래 좋아해오기도 하고 그런지 조금씩 지쳐가고 있어서 접어야 하는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 장거리 연애 중인데 거리가 멀다고 서로 심리적인 거리가 멀어진 적은 없어 다만 언제쯤 연인과 거리적으로 가까워질지 궁금해 지금은 구체적인 건 아무것도 없고 막연하게 동거에 대한 이야기를 하긴 하는데, 나중에는 같이 살자 꼭ㅜㅜ 정도야 동거를 위해 내가 이동운이 언제쯤 좋을지, 이동운이 없다면 상대가 내가 사는 곳 근처로 이동해올지 궁금하네
199807260230 여자이구요 가장 크게 직장운과 연애운이 궁금한데... 직장에서 꼰대 팀장한테 기가 눌려 살면서 정말 안 좋은 생각도 많이 하고 하루하루 견디는 기분으로 사는데 언제쯤 잘 풀릴까요? 그리고 연말연초쯤에 이직도 생각하는데 잘 해결될런지도 궁금해요 그리고 연애운은.. 한 4~5년전쯤에 최악의 이별을 겪은 후에 이성을 안만나고 있는데 이젠 슬슬 저도 제 짝을 찾고 싶네요..ㅋㅋㅋ 언제쯤 애인이 생길지 그 분은 어떤 분이고 결혼은 또 언제하는지도 궁금해요 초면에 질문이 너무 많아 죄송하구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요즘 제가 바빠서 ㅋ큐ㅠㅠㅠㅠㅠㅠㅠ 매일은 못오고 하나씩 보네요 ㅠ >>824 1달전? 보다는 2달전 이맘때 느낌이긴 한디 ㅋㅋㅋㅋ 시기는 괜찮은거 같아요. 근데 진짜 하면 좀 한 11월 10월 이렇게 천천히 하면 좋을거같긴 하네유 ㅋㅋ >>825 ㅋㅋㅋㅋㅋㅋ 그려그려 잘 살겨 너무 걱정하지 말고 ㅋㅋㅋㅋㅋㅋㅋ >>826 아니 본인이 아닌 사람 봐주기 시작하면 여기 넘쳐나느지랔ㅋㅋㅋ ㅠㅠㅠ 그거는 좀 글킨혀유 근데 뭐 둘 다 이번시기가 무언가를 결절할 수 있는 마지막 시기이긴 하니까 내년도에는 이제부터 일을 할 시기로 보는게 좋겠네유 >>827 뭐 자기 주상을 좀 낮추고 그런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ㅋㅋ 뭔 일이 그리 터지다니 참... ㅋㅋ큐퓨ㅠㅠㅠ 일단은 조용히 낮추자 별 일없을겨 ㅠㅠㅠ >>828 ㅋㅋㅋㅋ 아니 진짜 참 ㅋ큐ㅠㅠ 뭐 일단 나잋타이는 좀 있다고 해도 뭐 그게 단순히 나이 숫자 그런것도 있지만 또 정서적인 관계를 의미하기도 하니까? 그러니까 너무 걱정말고요 결혼은 좀 늦게? 한 30살 즈음일지도요 복수는... ㅠㅠㅠㅠ 참 진짜 애가 심란한거 같은디 복수는 원래 물에 새기라고 했다 에휴 진짜... ㅠㅠㅠ >>829 ㅋㅋㅋㅋㅋㅋ 뭐 아마 한 11월 즈음? 일단 천천히 찾아보렴 ㅋㅋㅋㅋ 급해봤자 좋을거 없더라 ㅋㅋ >>830 에휴 진짜 ㅠㅠ 참 일단 올해까지가 방황할 시기. 정확히는 너가 무언가를 할 지 결정해야 할 시기니까 올해까지는 뭘 할지 움직이면 어디로 움직일지 고민을 해야 할 시기야. 그러니까 그걸 좀 잘 고민해봤으면 좋겠네유 일단 너 자체도 강한편이고 생기도 강한편이니 그걸 시기하는? 그런걸 못버티는 사람이 있기 쉬우니까요 다른 의미로 하면 구설수가 있기 쉬우니 말을 조심하는게 좋죠 움직이고 싶으면 움직이되 내년을 넘기진 말고요 지금 막 고민하고 방황하는건 좋은 움직임이니까 좋은 고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 잘 될거야 잘 >>831 그거는 모르다만 ㅋㅋㅋ 너 자체가 디게 강하고 에너제틱 한 느낌이 이씅니까 니가 움직이는게 나을수도요 >>832 너는 이제 슬슬 거둘 시기니까 니가 이직을 추수로 생각하면 이직이 맞고요 회사에서 얻을게 있다면 좀 더 버티는게 좋지요 다음 양띠 전까지는 너가 추수하는 시기니까 일단 지금까지 고생한거를 이제 슬슬 추수했으면 좋겠네요 올해까지만 노력하고요 올해까지는 일할 시기여 >>833 너? 올해가 그렇게 나쁜 시기다 뭐다기 보다는 일단 겨울즈음까지 좀 기다려보시죠 ㅋㅋㅋ 겨울 즈음에 연이 있을거 같으니까유 >834 올해 연애라기보다는 겨울즈음을 좀 기다려보시죠 너는 겨울이 좋아보이거든? 12월이나 1월 즈음 이맘때 즈음을 좀 기다려보시죠 >>835 ㅋㅋㅋㅋㅋㅋㅋ 누구랑 잘 될지는 모르죠 근데 그떄 즈음의 각을 보고 준비하고 그런걸 하는거고요 ㅋㅋㅋㅋ 그 마음이 어느쪽인지 좋은지는 뭐... 그거는 진짜 다른거니 ㅠ 누구랑이 좋은건 또 다른 이야기여 >>836 흠 동거를 노리는거면 뭐 일단 너도 겨울 즈음은 되어야 하죠. 올해 즈음이면 좋긴 한데 올해 못할거 같으면 좀 느긋하게 한 원숭이띠 해 즈음을 노려보시죠 근데 그 이전에 움직인다면 겨울즈음? 천천히 혀 천첞히 >>837 ㅋㅋㅋㅋㅋㅋ 아직 어린데 왜 참 진짜 ㅋ 일단 직장이나 그런건 내년까지는 일을 좀 해야 한다는 느낌이니까 올해까지만 일단 좀 고생해보시고 내년부터는 슬슬 추수하고 그랬으면 좋겠네요. 너가 한거 그래도 성과는 거두고 가야 하니까요 연애는 ㅋㅋㅋㅋ 참 너는 10월 즈음이 좋긴 한데 그때 즈음을 잘 노려보시죠 한 개띠해? 즈음에 일이 있을거 같은데 그때 결혼을 하거나 애를 낳거나 그럴수도 있으니까. 너 자체가 좀 곧은 편이니 상대는 좀 여리여리했고 좀 받아주는 그런편이면 좋겠네요
824 >>838 오???만난건 2달전이고 좋아하게 된건 1달 전부터예요! 지금 하고있는 중요한 일이 11월 중순쯤 끝나는데 너무 신기해요 그때쯤 그 사람이랑 이어질 수 있으려나ㅎㅎ 근데 슬픈건 그 사람은 저에 대해 별로 관심도 없어보이고 제 존재도 잘모르는것 같아요ㅋㅋ쿠ㅠㅜ 눈도 굉장히 자주 마주치고, 당연히 제 존재를 아는 줄 알았는데 아니였네요ㅜㅠㅜ 또 나이차이도 너무 많이 나고요...
저 오랜만에 오는데 부탁 하나만 드려도 될까요? 제가 정말 동경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제가 그 사람이랑 가까운 관계가 될 수 있을지 궁금해서요. 사귀거나 그런 거보다는 친구가 되고 나중에 같이 작업도 하고 약간 소울메이트(?) 그런 게 될 수 있을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비가 내리는데 감기 조심하시길 바랄게요 200312161030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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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또 왔어 ㅎㅎ 200603241330 여자 저번에 연애운을 봤었는데, 그 남자애 보니까 다른 여자가 생겼더라고 ㅎㅎ 잡아보려고 했는데 안잡아지더라. 그 남자애가 다시 돌아올 가능성이 있을까? 그리고 내 학업운도 알고 싶어
레주 ㅎㅇㅎㅇ 오랜만 파괴왕처럼 다니는 곳마다 망하는 사주도 있는지 궁금해 물론 이게 우연한 타이밍일 수도 있겠지만ㅋㅋ 연속 3번이면 마가 낀 건가 싶기도해서
200303130346 여자 1. 그림 그리고 있는데 이걸로 성공할 수 있을까요? 2. 내년에 시험 합격할 수 있을까요?
2000 08 11 1710 여자 지금 있는 남친이랑 계속사귈지 고민이야 너무 좋은 사람인데 내가 아직 어려서 그런지 성에 안 차.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19951215 09 15 여자야! 취업이 너무 안돼서 걱정되고 우울해 ㅠㅠ 자격증 시험도 아슬아슬하게 떨어지고 최종 면접에도 몇번씩 떨어졌어.. 최근에 취업시험을 보고 왔지만 아직 결과가 안나오기도 하고 잘 본건지도 모르겠어서.. 내 사주가 너무 궁금했어..! 올해 취업운이 있을까..?
20060327 여자 어쩌다 12살 차이나는 남자를 좋아하게 됐는데 1년 지나서 고백해본다 그러면 가능성 있을까 부모님 두분다 개방적이셔서 나이차이는 상관없어!!
200712190108 여자 또 왔습니다 제가 언니들이랑 사이가 정말 너무 안 좋은데 언제쯤 완전히 분리될 수 있을까요... 언니들이나 저나 셋 다 가족으로서 엮이는 게 너무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는데 진짜 좀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눈 앞에서ㅜㅜ + 그리고 대인관계가 진짜 안 좋은데 혹시 언제쯤 풀릴까요 친구가 하나도 없어요...
20051104 1043 한번 더 보러왔당… 내가 내년에 대학에 들어가면 재수로 가는 거지만 전문대 가서 비서나 보건쪽으로 취업할까 생각중인데 괜찮을까 그리고 내 전반적인 분위기나 성격들도 봐줘!!
20070324 또 왔는데 혹시 연애운 볼 수 있을까요? 그리고 호감가는 사람이랑 인연운도 궁금해용
20030105 여자 같은 수업 같은 조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은 저를 어떻게 생각할지 연인의 인연운이 있는지 궁금해요 전반적인 연애운!!
20050318 여자 저번에 2월에 연애한다고 하셨는데, 진짜 하긴 함. 별 안 좋아하는 사람이랑 28일 사귀었었어요ㅋㅋㅋㅋ. 올해는 언제 연애할까요?
200303112103 여자 안녕 오랜만이에 최근 사람에게 너무 시달려서 멘탈적으로 흔들리는 일들이 연달아 왔거든...ㅋㅋㅋㅋ뭐 운이 나빴겠거니 하는 거랑 별개로 어떤 말이든 좋으니 듣고 싶어 액땜인가 싶기도 하다
>>839 ㅋㅋㅋㅋㅋ 원래 인연이라는게 그런거 아니겠느냐 뭐 그러다 돌고 또 돌고 하는거니까 너무 신경쓰지 마 어던 방향으로 흐르든 너에게 나쁜방향은 아닐겨 >>840 뭐 너가 사람이 많고 그런 성격이니까 사람에 대해선 큰 걱정 안해도 될거 같고 아마 가까워지거나 그런건 겨울? 근데 너도 니 자아가 꽤 강한편이라 너무 막 남에게 의지 안했음 좋겠어유 뭐 그건 그거지만 그래도 >>841 딱 시험운이라기 보다는 이제 니가 한걸 거두는 시기니까 잘 마무리 짓는데 집중하면 좋지 일단은 몰입하는게 핵심이니 그거에 집중하렴 너 자체가 뭐 잘 싸돌아다니고 그런 기질도 있지만 일단 근간은 몰두와 몰입이니 연애같은건 겨울을 기다려보시죠 천천히 해 천천히 >>842 에휴 진짜 ㅋㅋ큐ㅠ 뭐 일단은 누구랑 이어진다 그런거보다는 시기의 문제니까 길게 겨울은 기다려보렴. 헤어진 인연은 다 그런 이유가 있으니 또 이유가 사라지면 돌아오고 그러겠쥬 ㅋㅋㅋㅋ 공부같은건 뭐 올해까지 너가 뭘 공부할지 자리잡았음 좋겠다? 올해 잘 결정하고 내년부터는 진짜 몰두해서 달려야 할 시기니까 그렇게 생각하고 하면 좋겠어유 >>8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건 아니고 뭐 너를 잘 쓰고 못쓰는지의 문제겠지 뭐 니가 다 망하게 한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적재적소에 안쓰는 그런게 문제가 아닐까 싶기도 하고 >>844 몸쓰거나 그런 느낌이긴 한데 뭐 일단 생활력이 강하니까 뭐든 먹고산다? 그런 느낌이니까 너무 큰 걱정은 안해도 좋을거 같아요 기본적으로 생기도 많고 질긴 편이니 내년부터는 뭐 너도 성취를 거두는 시기니까? 시기적으로는 잘 잡은거 같네유 ㅋㅋㅋ >>846 뭐 일단 시기적으로는 나쁘지 않으니까 올해즈음에는 연락있을거 같으니 너무 힘들어하지는 말고요 ㅋㅋ 일단 뭐 물질적으로는 괜찮은 느낌이 강하니 너무 힘들어하지는 않았음 좋겠네유. 뭐 아마 원숭이띠 이맘때 좀 흔들리고 이런거만 잘 다잡으면 좋을거같아요. 아직 어린 나이니까 너무 울상짓지 말고 ㅋㅋㅋ >>847 뭐 아마 개띠정도? 느낌이긴 한데 ㅋㅋㅋㅋ 애기야 뭐 아직 어리니까 길게 보고 그러세유 나이차이야 뭐 서로 좋으면 그만이지만 지금 보다는 한 30살 즈음되면 더 나을거 같기도 하니까 ㅋㅋㅋ 굳이 한다면 뭐 한 10월정도? >>848 >>848 가족이나 그런거?는 아마 계속 그런 느낌이긴 한데 뭐 너는 웃어른들 그런쪽에 가까우니까 결국은 너가 독립하는게 좋을거 같긴 해요. 그리고 사교적인거보다는 혼자서 도도하고 그런쪽에 가까운 편이라... 뭐 친구... 음 친구에 스트래스 받으면 힘들긴 하지 근데 굳이 안맞는 애들에게 맞춰줄 필요는 없는거 같아유 네 장점은 도도함에 있으니까. 가족은 뭐... ㅠㅠ 참 진짜 너가 시달리는게 보이니.. 독립을.. >>849 뭐 사람 만나고 살리고 이런 계열도 좋고요 약간 회계나 이런느낌도 좋을거 같긴 하네요 ㅋㅋㅋㅋㅋ 성격이나 이런건 좀 좀잡을 수 없는 스타일에 가까워서 뭔가 히스테리 일으키는 버튼이 있을 느낌? 근데 기본적으로는 순한 편에 속하긴 하니까유 >>850 ㅋㅋ 누구 집어서는 안보는데 너는 다음달이나 8월이 괜찮은 편이죠 이때를 잘 노려서 한번 노려보렴 >>851 누구랑은 몰라 ㅋㅋㅋ 근데 아마 겨울즈음이?? ㅋㅋㅋ 그때를 잘 노려보는게 좋지 >>852 >>852 나는 계절을 보는거라 ㅋㅋㅋ 아마 그맘때 즈음? ㅋㅋㅋㅋ 근데 그때가 연이라고 그때 오는애들이 다 천생연분은 아녀 ㅋㅋㅋ >>853 에휴 뭔일이길래 진짜 ㅠㅠ 참 그래도 너가 고생하는건 올해가 마무리고 이제 너가 노력한 성과를 거두는 시기니까 올해까지만 잘 버텨보자. 뭐 너야 생활력도 강하고 활기도 있어서 어떻게든 먹고는 살겨 그러니까 그런거에 너무 일희일비 하지말고... 참 진짜 ㅠㅠ
>>854 ㅠㅜ...나 분명 대운 바뀐다는 소리 들은지 1년 이상 지난 것 같은데 아직도 고생을?! 왜 올해까지인거야?? 무슨 고생을 얼마나 해야해?? 아니 이런 일이 잘 없는데 너무 우르르 몰려서 이번달에 구설수 조심해야할 운이라도 들었나 싶었어
200202200941 여 내가 그림으로 성공해서 돈을 벌수있을지랑 무엇이 적성에 맞는지 무엇인지, 인생에서 가장 좋은날이 언제인지 궁금해요
3~4개월전부터 짝사랑 하게 된 회사동료가 있어 나도 그사람도 여자야.. 초반엔 대화도 조금씩 했는데 지금은 냉랭 해졌어 단답쟁이로 변했어.. 이사람 왜 이럴까 내가 좋아한다는 티를 너무 냈나 싶기도 하고.. 난 누구 좋아하면 숨기지를 못 해서 숨긴다해도 다 티가 나서ㅠㅠ 내가 노력하면 다시 예전처럼 지내면서 내 애인으로 만들수 있을까? 이 사람 10월 달에 이직 한다는데 그때 고백해도 될까? 못 사귀게 된다면 내짝은 언제 나타날까? 내가 지금 하고있는 일이 IT쪽인데 나랑 잘 맞는 일을 선택한건지 궁금해 요즘에 자동차 정비 쪽이나 엔터 쪽으로 이직을 할까 고민중이거든..
200111281032 안녕! 몇번 왔던 사람인데 남자친구가 사주 보고싶다고 해서 갖고왔어! 오행중에 머가 많고 멀 조심해야되는지 연애운은 어떤지 알고싶어! 그리구 나랑도 잘 맞는지 알 수 있으면 봐주랑 내껀 200212101145
>>854 넵 ㅎㅎ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겨울에 가까워질 수 있길.. 간절히 바래볼게요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랄게요
>>854 그쯤이라고 한다면? 내년 2월? 하하하하?
20020618 1545 여자 내가 올해 하반기에 생각하고 있는 일이 있는데 잘 될까 넘 궁금해!! 그리고 그 준비하는 일때문에 이번달에 처음으로 알바 시작했는데 몇번 안 해봤지만 사장님이랑 알바일 다 꽤 괜찮아서 만족중이야 그런데 알바가는날이나 가기전날이면 맨날 밥도 못 먹을정도로긴장하고 실수할까봐 걱정돼 근데 막상 가면 잘 하고 괜찮아져 ㅠㅠㅠㅠ내가 성격이 완전 내성적이고 집순이인데 괜한 걱정인건가 싶기도 해,,그러니까 요약하자면 1. 내가 올해 하반기에 전업으로 생각할만큼 준비하고 하려는 일 잘 될까? 2. 하반기 준비하고 있는 일 때문에 돈 모아야 돼서 인생 처음 알바 시작했는데 내성적이고 걱정이 많은데 계속 해도 되는걸까? 올해 3월부터 너무 마음이 불안해서 울기도 많이 울고 알바도 여러곳 찾아보고..유튜브 타로 엄청 찾아보다 문득 여기 1년~2년?전에 재밌게 읽었어서 아직도 있을까 하고 와봤는데 있어줘서 고마워!!
레주님 ㅠㅠㅠ 물리 털리고 온 >>828 얜데 금 있어서 물리 잘할 줄 알았는데 흐앙... 망했어요 대신 화학을... 잘 볼것같아요 ㅠㅠ 왜 이러는걸까욥
1996073123302 1. 어릴 때부터 가고 싶던 엔터 회사가 있어서 그 회사 입사를 목표로 잡고 같은 업계는 아니지만 비슷한 방송 업계에서 경력 쌓으면서 준비하다가 우연한 기회로 목표하던 엔터 회사 지원을 했는데, 2차 전형까지는 올라갔는데, 그 다음 전형에서 잘 안 됐어……. 노력했으니까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결과가 그렇지 않아서 좀 속상하게 있다가 지금은 다시 기운 차려서 내가 목표하는 회사에 계속 도전하고 있는데, 내가 진짜 그 회사에 입사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을까? 계속 결과가 안 좋으니까 자존감도 계속 낮아지고 있어서 내가 잘 하고 있는 건가? 하는 걱정도 많이 들어ㅠㅠ 나 그 정말 간절하게 그 회사에 입사 하고 싶은데……. ㅠㅠㅠ 2. 연애운이나 인연운도 볼 수 있을까? 내가 만나는 사람마다 갑자기 상대방 연락이 뜸해지다 잠수를 타서 헤어진다거나, 몇 시간 전까지도 사랑한다 말하다 일이 바쁘고 힘들어서 지친다는 이유로 헤어지자고 그러거든…. 비슷한 이유가 계속 반복되니까 사랑을 잘 못 믿고, 연애를 하더라도 또 비슷한 일이 생길까 불안해. ㅠㅠㅠ 요즘 일교차가 조금 있는데 건강 조심해!
20050819 0923 여자 요새 하도 울적한 느낌만 들고 내 인생이 너무 어둡기만 한 것같아서 답답해서 뭐라도 물으려고 한번 적어봐 ㅎㅎ 나는 미래에 뭐 해벌어먹고 살 것 같아?
>>854 혹시 독립은 언제쯤 하게 될까요... 진짜 너무 꼴보기 싫어서 빨리 벗어나고 싶어요 아니면 언니가 나가서 사는 경우는 없나요? 저보다 나이도 꽤 있는데 아직까지 독립도 안 하고 같이 살면서 지 잘못은 하나도 모르고 맨날 적반하장인데 좀 제 인생에서 빨리 사라졌으면 좋겠네요ㅠㅠ
200704251418 공부에 재능없는걸 어렸을때부터 알고 있어서 그냥 빨리 남보다 알바부터해서 돈이라도 모으고 놀러다니고.. 솔직히 아무일도 안가리고 잘 할 수 있을거 같고 그냥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고 싶은데 주변에선 머리는 좋은데 왜 공부를 안하냐고.. 대학은 꼭 가야한다고 막 과대평가 하시는거 같은데... 아직은 공부해야하는걸까요..ㅠ 전 정말 지금 공부하는게 시간낭비라고 느껴져요.. 돈부터 벌고싶어요.. 저한테 따로 학업이나 공부사주가 있긴한가요..?🥹🥹
안녕... ㅠㅠㅠㅠ 199806181230 이야 저번에도 물어봤을 때, 여름쯔음 늦게 취준할 수 있을거라 했었는데, 지금까지 넣은 4개 중에 3개가 떨어져서 괜스레 불안해서... 혹시 마지막 하나 남은 기업에 취직할 수 있을까... 붙으면 7월부터 입사인데...ㅠ 사실 지금 필기시험도 생각보다 많이 부족해서 하고는 있는데, 3개가 다 서류부터 탈락이라 이것도 그럴까 걱정돼... 사실 서류 합격한다해도 필기가 너무 걱정이지만...
>>861 알바 6월달까지 할지 7월달까지 할 지 고민중인데 이것도 부탁해용!! 미리 바쁜 와중에도 답변 해주는거 넘넘 고마워! 둘다 괜찮으면 최대한 빨리 그만두는게 낫나,,?!
0505020032여/ 딱두개만 물어볼게 스무살이라그런가 진짜 고등학교때랑 다르게 꾸미고 다니다보니깐 연애가 너무너무 하고싶어서 같은학교애랑 데이트하기도하고 랜선에서도 만나서 데이트해봤거등 2명이랑 했는데 둘다 정말최악이였음... 연락은 내가 먼저 끊음 나는 진짜 눈도높은것도 아니고 진짜 길가다보면 내스타일 사람인 분들은 많은데 정말진짜 주변에는없음 그래서 연애운 보러왔어 그리고 나는 20대안에 무조건 결혼하고 싶거등.. 결혼쪽 대해서도 사주풀이 해줄수있으면 알려주라... 두번째는 내가 가고싶었던 학과를 다떨어져서 편입할 생각으로 전문대를 왔어 둘다 보건계열이야 근데 막상다니다보니깐 학교생활도 만족하고있고 배우는 내용도 재밌고 최근 교수님이랑 상담하니깐 내가 우리과 1등이라고 하시더라고 그래서 고민해봤는데 어짜피 여기서 졸업하나 편입해서 졸업하나 상급병원취업이 목표고 좀더 일찍 직장을 가져서 안정적이고 싶어서 편입을 안할생각이거등..근데 보건계열 직종이 나한테 잘 맞을지 모르겠어서 직업쪽 관련해서도 사주좀 봐줬으면 좋겠어
>>856 ㅋㅋㅋㅋ 성공하는지 안성공하는지는 다른 이야기긴 한데 ㅋㅋㅋㅋ 뭐 일단 너 자체가 약간 몸쓰고? 그런 피지컬적인 측면이 좋긴 하죠 해외보다는 국내가 좋고... 뭐 일단 진로를 결정한다면 올해까지 고민하고 결정했음 좋겠어요 교육도 괜찮고 언어도 괜찮으니까 그런쪽으로 한번 잘 알아보고요. 인생에서 가장 좋은날?이라는건 잘 모르지만 끝이 6으로 끝나는 나이 전후로 대운이 바뀌니 그때를 좀 조심하는게 좋아요 >>857 흠 원래 뭐 하나에 정착하는 그런사람으 아닌거 같긴한딬ㅋㅋ 올해 움직이는것도 나쁘진 않죠 일단 지금 아이티가 그리 나쁜건 같지는 않고요 굳이 전직을 한다면 사람을 좀 많이 만나고? 이런 쪽으로 가면 좋을거 같긴 해요. 원래 정착하기는 그른 애라 뭐 많이 돌아다니고 그러는것도 좋고요 연애는.. 휴 참 진짜 심란하겠구먼 ㅠ 뭐 일단은 좋은 시기라면 6월이나 8월 이맘때이긴 하니까 그맘때를 노려보는건 좋은 느낌. 근데 뭐 상대방이 그러면 너무 부담주지는 말구요 참 진짜 어렵구먼 ㅠㅠ >>858 ㅋㅋㅋㅋㅋ 궁합은 안보는디 뭐 일단 다 고르게 있다? 공부해서 먹고살 사주긴 한디 자기자체는 뭐 일을 벌이고 싶어하는데 그러다 사고치지 않게 좀 안주하는 그런게 필요한거 같어 ㅋㅋㅋ 뭐 많이 돌아다니고 그런 느낌도 있는디 그걸 바꾸기 힘드면 그냥 천성이다 하고 사는것도 답이고 뭐 >>859 ㅋㅋㅋ 네 그래요 고마워요 너도 잘 될거야 힘들어 하지 말고 화이팅이ㅕ ㅋㅋㅋ >>860 ㅋㅋㅋㅋ 뭐 시기로 이야기하는거니까요 ㅋㅋㅋ 사주를 믿는다는건 인생이 돌고 도는 그런 순환고리에 의존한다는걸 믿는다는거니까요 >>86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2년전인가? 정말 오래전인거 같은디 뭐 암튼 일단 너는 뭐 하나 가볍게 할 사람은 아니니까 일단 시기는 잘 잡은거 같아요. 올해까지 준비하고 이제 내년부터 달리면 되니까요. 그리고 너는 내성적이라고 하는데 일이나 업은 밝은쪽 사람들 많이 만나거나 움직이거나 그런거 쪽이 좋아유 뭐 에너지도 많고 몰입도 하는 성격이니까 일만 정하면 잘 할겨 ㅋ >>86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니가 그걸 더 잘하는거지 그래도 시험 잘 봤어 괜찮아 괜찮아 >>863 내가 늘 하는 말이자만 하늘이 복을 줘도 복인지 모르고 독을 줘도 독인지 몰라유 그러니까 그런거에 너무 일희일비 하지 말고요 뭐 일단은 올해까 너가 무언가를 마무리 짓는 시기니까 일단 마무리에 집중하자 무언가를 새롭게 벌리는건 다른때도 괜찮아요 그래도 너가 그리 간절하다면야 뭐 일단 마무리 짓는건 7월 즈음은 가야 보일거 같으니 너무 초조해 하진 말고 잘 될겨 ㅋㅋㅋ 사람만나고 그런거 좋아하는게 보이는걸 뭐 ㅋㅋ 연애는 뭐... 참 그래도 너가 상대방에서 무언가를 받는 연애를 하는 편이긴 한데 뭐... 그리 나빠보이진 않거든. 그냥 뭐 좀 너를 잘 이해해주는 그런사람을 만나면 좋겠네요 너가 조금 소심한? 그런 모습이 있으니 그걸 이해해 줄 수 있는 사람? 암튼 고마워요 ㅋㅋㅋ >>864 ㅋㅋㅋ 내가 그걸 어찌아나 ㅋㅋㅋㅋ 근데 뭐 일단 생각보다는 좀 날카롭고 섬세한? 뭐 좀 돌아다닐 느낌도 강하고요. 나쁘게 말하면 부평초고 좋게 말하면 쉬이 떠나지만 또 섬세한? 그런 사람일 느낌이니까유 근데 어둡거나 그럴 사람은 아녀 사고가 좀 잦을 수는 있는데 뭐 그 대신 돈이나 재물? 물질 이런쪽에는 익숙한 느낌이니까. 그러니 걱정말고요 공부해서 먹고살 느낌이긴 하니까 >>865 뭐 그건 모르쥬.... 너가 떠나는게 빠를지도요 ㅠ 에휴 참 진짜... ㅠㅠ >>866 일단 일할 사주긴 하거든? 근데 뭘 해도 일단 대학은 나오는게 여러모로 좋긴 하니까유 그리고 뭐 좀 당해봐야 아는 것도 있고 어린나이에 빨리 돈버는게 좋은건 아니기도 하고.... 뭐 그냥 학위만 딴다 생각해보세유 대학 못따면 서러운일많어유 ㅋㅋㅋ 암튼 뭐 움직인다면 돼지띠해 정도? 니가 뭐 일을 한다면 돼지띠 즈음에 일을 시작해보는게 좋지? 그래서 한 소띠해 까지는 방향잡고 그 뒤로 달리면 되는거고... 암튼 사이클이 그렇게 돌아가는거니까 굳이 그걸 벗어난다면 뭐... 화이팅? 정도 조언정도죠 ㅋㅋㅋㅋ 암튼 나도 어른이고 사회인이니까 너가 어느정도 적성이 있는지는 모르는 선에서 그냥 빨리 돈 버는거보다는 대학가서 사람도 만나고 거기서 일을 도모하는것도 나쁘진 않아보여요 아 말이 기네 결론만 말하면 일해서 벌 사주긴 한데 글타고 해서 대학은... 음 어지간하면 가 ㅋㅋ >>867 뭐 일단은 2달정도는 남았으니까 에휴 차 진짜 ㅠ퓨ㅠㅠ 요즘 ㅁ좀 많이 힘들다는 소리는 들었슈 ㅠ 너무 걱정하지 말고 찬찬히 준비 잘 하자구 늘 하는 말이지만 하늘이 복을 내려줘도 복인지 모르는게 또 삶이니까... 너무 막 위축되거나 그러지 말고요 다 너를 크게 쓰려고 그러는걸수도 있고 더 좋은 자리에 보내려고 하는걸수도 있으니까 알겠지? ㅋㅋㅋ >>868 뭐 일단 말을 하는게 좋을지도? ㅋㅋㅋㅋ 빠른게 나쁘진 않죠 백업만 있다면?? >>869 ㅋㅋㅋㅋㅋ 그래도 아마 뭐 연애결혼 할 느낌인데 너는 봄이나 가을이 좋으니까 한 10월 즈음을 보는게 좋아요 아마 개띠해 근방이 주효할 거 같은데 근데 또 그때 결혼말고 다른 일이 있을수도 있는거라... ㅋㅋㅋㅋㅋ 뭐 아직 어린데 너무 걱정은 하지 마고요 직종 보건은 잘 잡은거 같아요 나쁘지 않고요 ㅋㅋㅋ 뭐 너 성질이 강한것도 있으니 다른 직종도 나쁘진 않고요 굳이 다른거라면 회계? 이런쪽이고요 일단 어디라도 인정받는 사람이면 뭐 다른데서도 잘 받을겨 ㅋㅋㅋㅋㅋ 낭중지추라고 눈에 보이는 애들은 보일 수 박에 없으니
요즘은 일이 너무 바빠서 주말에 한번씩 와서 보는디... ㅠ 암튼 뭐 이해해줬음 고맙겠슈 ㅠ
>>870 으아 861,868인데 봐줘서 넘 고마워요!! 잘하고 있는게 맞다니까 너무 안심되네요 ㅠㅠ 올해도 내년에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마워요!! 바쁜일 건강 챙기시면서 하세요 감사합니다!!
>>872 ㅋㅋㅋㅋㅋ 그려유 그려 잘 할거에유 ㅋㅋㅋ 화이팅이야
>>873 나 861인데 갑자기 궁금해서 또 물어봐유 나 고양이 언제 키우는지 이런것도 알 수 있엉??ㅜㅜ 일을 시작한다니까 내 소원 1순위 고양이 키우는거 이것도 궁금해영
>>87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는 모르지 ㅋㅋㅋㅋㅋ 근데 반려를 들인다면 한 4월이나 9월>
>>875 허어 대박 고마워용!! 이제 진짜 좋은밤 되세요 >
>>870 ㅠㅠㅠ 노재수로 수의대생의 삶 살아나가야하는데... 화이팅!!!
>>870 863인데 덕분에 마음을 조금은 편하게 가질 수 있을 것 같아! 고마워! 좋은 밤 보내!
200303130346 여자 진짜 헤어져서.너무 너무 슬프고 미칠 거 같거든요 저 좋은 일이 생길까요? 연애 하고싶지 않은데 만약 한다면 그 연애는 잘 될까요? 정말 너무 슬퍼요 올해 계속 뭐가 안 풀리는데 공부에 집중도 안 되는데 제가 과연 잘 살아갈 수 있을까요?
요즘 운이 너무 안 좋은 거 같아… 올해 수시로 대학가야하는데 하반기에는 좀 괜찮을까 그리고 공부는 운세보다는 노력이 훨씬 중요하겠지? 운세 보러 좀 다녔는데 다 말이 달라서…
>>869 감삼다🫶💕
>>870 >>867 2달뒤면 괜찮아질까..? ㅠㅠ 제발 그랬으면 좋겠다.... 많이 부족한데 좋은 곳가고싶은 욕심때문일지도...ㅎ
아무리 공부해봐도 용신 잡기가 어려운데 용신 좀 잡아줄 수 있음?
>>780 본인인데, 실습 끝나고 내려와있는데 그 사람 너무 보고싶어서 미치겠다ㅠㅠㅠ 근데 그 사람 전 연애가 장거리였었고 장거리 때문에 헤어진거라 현실적으로 물리적 거리 때문에 힘드니까 연락마저도 못하겠어
19911216 1000 여 금전운이랑 연애운 난 언제쯤 내 인연을 만나서 결혼할지 궁금해 지금 다니는 회사를 이직해야하는것인지 아니면 페업처리 될때까지 기다렸다가 실업급어를 타먹는게 좋을지 고민이야 언제 페업할지 몰라..
혹시 궁합도 봐주시나요???
20030526 여자 1. 짝사랑하는 사람 (연상) 포기해야할까요? 그사람도 제게 아직 호감이 있을까요? 2. 현재 알아가는 뉴페(연하)랑 잘 될 수 있을까요?
>>565 563번 레스단 사람인데 원하는 연구 분야는 찾았어ㅋㅋ.. 그동안 이래저래 시험 친 거 떨어지고 멘탈 와장창 되었지만 레스주한테 고맙다는 인사를 늦어도 꼭 해야겠다고 생각했어 고마워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길 바라

혹시 삼주도 봐주실수 있나요?ㅠㅠ 이사람 성격이랑 바람기 같은거 봐주실수 있나여..부탁드려요
>>889 남자에여!
오랜만에!!!! 찾아왓서용 060517여자 신시 악연정도로 진득하게 엮이는 구썸남 (또라이였음)이랑 1년 지낫는데도 계속 내 눈앞에서 알짱거리고 엮이고 그러고 걔 아니더라도 남자복이 없는건지 자꾸 이상한 사람들만 꼬이고 그런다ㅠㅠㅠ 남자복이 없는거야?? 조은 사람 만날 수 잇을지 걱정이여 ! 모솔의 비애 ..ㅎ ㅎ 히히
20060327 여자 좋아하는 사람이랑 싸우고 SNS 언팔했는데 사실 내 잘못이 더 커서 후회하고 있어... 그리고 짝사랑같은걸 떠나서 진짜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관계가 끊어지니까 너무 힘들어 사과하고싶은데 그 사람이 받아줄까?
감사합니닷
200505141630 여자 관심있는 사람이 생겼는데 아직 친구 사이도 아니고 지나가다 마주치는? 그런 사이야 친구를 넘어서 연인으로 발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가능한 일일까?
>>876 >>877 >>878 ㅋㅋㅋㅋㅋㅋ 그려그려 너네들도 잘 할건데 뭐 ㅋㅋㅋ >>879 어차피 사주를 믿는다는건 모든일은 돌고 돌고 반복된다는 거니까요 너가 마냥 슬플때가 있겠니 또 언젠가 다시 올라오고 하는거니까 잘 살거에요 ㅋㅋㅋ 그러니까 걱정말고 뭐 너 자체가 섬세하고 상처받기 쉬운면도 있으니... 그거는 네 천성으로 안고가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뭐 그렇다고 못살고 그런건 아니고 생활력도 강하고 돈도 잘 벌거같으니 너무 큰 걱정은 마렴 정말로 >>880 ㅋㅋㅋ 당연하지 근데 뭐 너 자체가 이번년도까지만 힘든걸 견디면 되니까요 뭐 그래도 애가 기질도 강하고 자기 주장도 강하니까 그런거에 너무 휘둘리지 않았음 해요 뭐 너 자체는 몸으로 버팅기는? 그런 스타일이니 우직하게 해보는것도 답인거 같고... 너무 걱정마렴 >>881 ㅋㅋㅋ 그려그려 >>882 뭐가 많이 부족하니 ㅋㅋㅋㅋ 너가 그렇게 열심히 했으면 또 열심히 거둬가는것도 많은거니까 널 믿고 너가 해야지 ㅋㅋㅋ >>883 용신? 뭐 용신이야 뭔 여러이야기가 많아서.... 제잃 좋은건 너가 일기를 써보는거지? 일기를 써보고 아 이런 기운이 들어올떄 이런 일이 생겼구나 하는거 보는것도 답인거 같아요 ㅋㅋㅋ 일진이랑 그런거 비교하면 좋을지도요 >>884 ㅋㅋㅋ 그래도 인연이면 뭐 그런 어려움에 쉬이 꺾이진 않을겨 괜찮아 괜찮아 >>885 음 뭐 그런걸 다 떠나서 일단 폐업처리까지 가면 월급이 밀리는거고... 그러면 눈앞이 좀 깜깜해지니 돈 문제 터지기 전에 그냥 권고사직 받는게 최선이 아닐까 싶긴 한데 뭐... 에휴 참 진짜 깝갑한가 보구만 인연은 뭐 여름? 내년이 괜찮을거 같은데 지금이나 8월 즈음을 노려보세유 뭐 너 자체가 엄청 곧고 강한편이라 뭐 너가 굽히는 연애 그런거보다는 줏대있는 연애를 하면 좋을거 같긴 해요 >>888 ㅠㅠㅠㅠㅠ 늘 하는 말이지만 하늘이 복을줘도 복인지 모르고 독을 줘도 독인지 모른다고 그래도 너가 원하는 길을 찾아가고 더 잘 되기 위한 길이라고 생각해유 ㅠ 에휴 참... 그래 너도 참 건강하고 잘 지냈음 좋겠네요 >>887 ㅋㅋㅋ 많구먼 ㅋㅋㅋㅋ 워 일단은 연하쪽하고 잘 어울릴거 같은데 이건 나이가 아니라 정서적 관계일수고 있으니까요 일단은 겨울을 좀 노려보렴 >>886 으 궁합은 안봐유 미안 ㅠㅠㅠ >>889 남사주도 안봐유 그러면 다들 남사주 들고와서 ㅠ >>891 ㅋㅋㅋㅋ 에휴 진짜 ㅋㅋㅋ 뭐 근데 니 기질이 강해서? 뭐 별 문제 없을거같긴 하다 친구를 남자로 보면 많긴 한디 뭐 글타고 없는건 아녀 아마 다음달이나 다다음달 정도에 일이 있을거같은데 말이쥬 ㅋㅋㅋ 모쏠이라고 해도 아무나 만나지 말고 정말 괜찮은 사람 만나고 좋은 연애하고요 ㅋㅋ >>892 사과를 하면 너는 이제 편해지는거지 이제 상대방이 받아주면 받아주는대로 안받아주면 안받아주는대로 끝나는게 아닌가 싶고.. ㅠ 뭐 그래도 그렇게 인정하고 나면 너가 더 성장하고 그런는거니까요 너 자체도 줏대도 강하고 할건 다 하는 그런 상이니... 그런쪽으로 생각해봤음 하네유 ㅠ >>89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 축하하네 ㅋㅋㅋ 뭐 일단 올해는 말고 내년이라면? 일단 올해까지는 좀 고생좀 하고 내년부터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시기니까요 ㅋㅋㅋㅋ 그런걸 준비했음 좋겠고 연애를 하면 뭐... 음... 아마 10월즈음? 그맘때가 좋을거같은데 말이죠 >>894 ㅋㅋㅋㅋ 너도 시기를 봐야겠는데 너도 한 10월즈음일거 같아요 뭐 만난건 3월정도라도??
>>895 오옷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당 ㅎㅎ
200501051106 전에도 온 것 같은데 다시 왔어.. 요즘 고민이 좀 많아서ㅎㅎ.. 내가 대학교를 다니고 있어 근데 학교가 집에서 꽤 멀어서 기숙사 생활을 하고있고, 요즘 차츰 적응해가고있는데, 학교 아이들과 정말 안맞는것같아. 가끔 대화할때마다 답답하거나 내가 억울한 상황이 많아진달까 그런일들도 있고 전공중인 학과가 안맞는것 같아. 시간을 아주아주 들여야하고, 시간을 들여도 제대로 수행하기 어려운 과제들... 잠도 제대로 못자고 과제도 너무 많아서 중간중간 기간을 놓치기도하고... 이짓을 5년동안 할수있을까싶어 한탄은 이정도로하고 고민을 말하자면 건축학과에 다니고있는데 그 과가 나랑 잘 맞는걸까? 자퇴하고 재수를 준비하고싶은데 너무 무서워 재수를 해도되는걸까?
880인데 고마워 대학 붙고 다시 올게 ㅎㅎ
0506031250여 스레딕 안들어온 사이에 36판까지 왔네 대박.. 100판까지 가는거야?ㅋㅎㅋㅎㅎ 일단 결론을 말하자면 올해 대학을 어영부영 들어오긴 했거든..? 근데 나랑 안맞아.. 분명 개강하고 1,2달은 잡생각도 사라지고 멀쩡히 다녔는데 4년동안 시간 등록금 다 날리고 나중엔 돈도 못 벌 미래를 생각하니 앞이 안보여. 학과가 어문계열이야.. 잘하면 좋겠지만 난 아직 애송이임. 그래서 자퇴 생각도 하는중인데.. 자퇴하고 돈 벌면서 자격증 따는거 괜찮을까 ..? 하고 싶은 일은 정해둔 상태고 방통대나 학점은행제도 생각중이야. 사실 스스로 답을 어느정도 정해두긴 했는데 생각이 너무 많아지니까... 애매모호해져. 난 학벌이나 그런것보단 돈을 벌고 싶긴했거든. ㅎㅎ... 쓰고 보니까 완전 철없네. 어찌할꼬..
200312141228 여 편입 예정인데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을까? 인서울로 가고 싶은데 여대 추천을 많이 받았거든. 근데 난 연대.. 가고 싶어서^^ 지금 건축 전공인데 편입하고도 쭉 전공 이어가도 괜찮을지.. 아니라면 어떤 전공이 좋을 지 궁금해. 그리고 요즘 관심이 가고 궁금한 사람 있는데 그 사람과의 미래는 어떨지 궁금해. 지인으로 남을지, 아니면 좋은 관계로 발전하게 될지
20050518 0703 여 나 최근에 만나던 여친이랑 헤어졌는데 이 여친이랑 재결합할수있을까? 시기는 언제쯤이 될지 궁금해
잘지내고있어? 오랜만에들어오네 ㅜㅜ 8901050030 여 지금은 취미 하던거 다 쉬면서 육아에 올인,,인데 잡생각이 너무많아. 애들 어린이집간 시간에 일당버는걸로 돈 모아서 중단했던 취미생활을 다시 시작해서 계속 그쪽으로 나가볼지, 일당받으면서 배우자일돕는걸로 나갈지 계속 고민중이얏.. 전에는 앞으로 몇년까진 몸사리는게 좋다고 얘기해줬던거같아서 ,, 취미관련된건 집에서 혼자 조용히 공부하면서 기다려야할지.. 계속 그 스승을 만나서 배울지.. 두서없이적었넹..
200506160005 여 안녕하세요! 저는 재수 중이구요 제가 집중력이 정말 안좋아서 고3때까진 공부를 제대로 안하다가 올해는 그럭저럭 꾸준히 하고있어요 저 계속 밀고나가면 제가 원하는 대학교 들어갈 수 있을까요? 물론 그만큼 제가 공부해야하는 건 알지만 전 운명같은 걸 좀 믿어서.. 어떻게 될지 대중이라도 적어주시면 좋겠어요 ㅎㅎ 그리고 하나 더 있는데 제가 중학교 때 남자친구를 사고로 잃었었어요 그래서 좀 힘들었고 고등학교 때 2년동안 또 연애를 했었어요 지금은 헤어진 상태구요 제 20대에 연애운 같은게 궁금해요 그리고 제가 뭐해먹고 살수있을지도 궁금해요 대충 분야같은거.. 전 상상하고 실현하는 쪽을 좋아해서 최근엔 감독이 하고싶네요 고민이 많아서 질문이 많네요 죄송해요 너무 많으면 위 2가지만 답해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200303112103 여 1. 편입하고 싶은데 운이 괜찮을까?! 가고 싶은 학교/학과 후보는 있는데 공부가 문제라서....맘 좀 다잡아보려구 물어봄 2. 연애운도...ㅎㅎㅎㅎㅎ가까운 시기에 인연이 들어올지 궁금하다
20040915 음력 오전 10 45 앞으로 나한테 일어날 일 같은 거에 조언 좀 해 주길 바랄게
>>905 참고로 남자야
200601090845 여 1. 대학교를 편입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지금 학교를 계속 다니는게 좋을까요? 2. 제 연애운이랑 상대방의 특징이 궁금해요!
>>896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려유 그려 ㅋㅋㅋㅋㅋ >>897 흠 건축이 나쁜건 아닌디 뭐 그것도 그렇지만 원래 사람들하고 잘 어울리고 그런 타입은 아니라 ㅋㅋㅋㅋ 아마 너는 너 혼자 옹종그려서 파고드는걸 좋아하는 타입이지 사람 만나고 그런걸 좋아할 사람은 아닌거 같아요 뭐 친구에 너무 구애받지 않느? 그런거면 좋을거 같은디 뭐 사람이 그게 쉽나 ㅋㅋ 재수를 한다면 뭐 올해안에 끝을 내는건가? 그러면 괜찮을거 같은데 올해 넘어가면 좀 글킨하고요. 근데 너의 결론이 안맞는거라면 그거는 사주를 떠나서 가는게 맞는거기도 하고요 ㅠ 에휴 참.. 그래도 뭐 시기를 보면 올해까지는 괜찮을거 같아요 >>898 ㅋㅋㅋㅋ 그래요 화이팅이에요 화이팅 ㅋㅋ >>899 ㅋㅋㅋ 뭐가 철없어 아무래도 너 자체가 기질이 좀 많이 돌아다니고 에너제틱하니까 그런거 같긴 한디 뭐 그래도 언어나 외국어 이런거 공부해서 먹고살 애같으니 공부는 계속 했음 좋을거 같아유 뭐 근데 공부라는게 꼭 학교공부는 아니긴 하니까... 니가 하고 싶은거 공부하고 그냥 돈 벌면서 공부를 놓지나 않았음 좋겠네요 >>900 ㅋㅋ 가고싶은데 가는거지 뭐 일단 너 자체가 극도로 섬세하고 날카로우니 그런걸 살려서 했음 좋겠는데 말이쥬 뭐 너가 어딜가고싶은건 ㅋㅋㅋㅋㅋ 그건 너가 경정하는거니까 뭐 일단은 양띠해까지는 일하고 거두고 그러는 시기니까 시기적으로는 뭐 아직 괜찮은 시기니까 잘 노력했음 좋겠네유 ㅋㅋㅋ 연애는... 뭐 일단 9월 10월 까지는 좀 기다려 보시고요 그대 일이 있음 일이 있을거 같으니 >>901 ㅋㅋㅋㅋ 내가 그걸 어케알어 그거는 너가 노력하고 그러는거니까 근데 뭐 일단 천천히 보시죠 아마 한 11월 정도? 너무 급하게 굴진 않았음 좋겠어요 >>902 일단 개인적으로는 이번년도까지는 사리는게 좋쥬 뭐 근데 지금까지는 거두는게 꽤 많았으니 ㅋㅋㅋ 한 3년 정도는 공부한다 준비한다 생각하고 준비한다음 28년도 즈음부터 시작했음 좋을거 같아요 ㅋㅋㅋㅋ 선생은 뭐... 좋은 분이면 천천히 기다리는것도 이해해줄겨 배움은 깊고 시기를 천천히 보는거니 ㅋㅋㅋ 일단은 잘 하고 있는거 같아요 배우자가 뭘 하는지는 모르지만 3년 정도는? 조금 공부하고 그랬음 좋겠네유 >>903 ㅋㅋㅋㅋ 뭐 너가 스스로 좀 고민하고 고통받고 그런 느낌이 강하긴 한디... 뭐 사람의 인연은 돌고 도는거니까 헤어짐이ㅏ 헤어짐이 아닌거니.. ㅠ참 진짜 일단 천천히 살았음 좋겠어요 아마 22살? 23살 즈음에 인연이 좀 올거 같은데 그때를 잘 대응했음 좋겠네유 공부는 너가 그렇게 말한다면야 ㅋㅋㅋㅋ 그러면 충분히 잘 하고 있을거라 생각해유 ㅋㅋㅋㅋㅋ 잘 할거야 잘 감독도 괜찮고 무언가를 전달한다 그런 느낌도 강하고 또 언어나 돌아다니는 느낌도 강하고 그런 쪽 직업을 가졌으면 좋겠네요 ㅋㅋㅋ 잘 할거야 잘 >>904 ㅋㅋㅋㅋㅋㅋㅋㅋ ㅋ시기적으로는 괜찮긴 해유한창 일할때니까 내년까지는 일단 열심히 하면 후년부터 거둘게 많아질겁니다 ㅋㅋㅋ 그러니까 그런 마인드로 접근했음 좋겠네요 ㅋㅋ 연애는 ㅋㅋㅋㅋㅋ 참 진짜 여름즈음을 노려보면 좋을거 같아요 곧 들어올겨 ㅋㅋㅋㅋ >>905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런거를 보는거는 아닌디 ㅋㅋㅋㅋ 뭐 그래도 일단 본인 자체가 공부하고 먹고살 애니까 공부를 좀 열심히 했음 좋을거 같고요 내년까지는 거두는것도 좀 있으니 성과를 거두는데 집중하고 다시 한 25살때부터 너가 할 일을 찾고 갔음 좋겠네요 ㅋㅋ 사주라는건 시기와 사이클을 보는거라 뭐 어떤일이 있다 그런건 아녀 ㅋㅋ >>907 그거는 뭐 너가 하고자에 따라 다른거지만 ㅋㅋㅋㅋ 일단 올해까지는 너가 무언가를 새롭게 할 걸 찾아가는 과정이니까 편입도 나쁘진 않을거 같아요 대신 편입을 하면 그때부터는 너가 열심히 일을 하면서 거둬갈 것을 만드는 시기라고 봐야죠 ㅋㅋㅋ 연애? ㅋㅋㅋㅋ 느 ㄴ뭐 한 겨울? 이맘때 즈음이 좋을거 같은데 뭐 그래도 상대방에게 받느것도 많으니 ㅋㅋㅋ 너 자체가 좀 곧고 바르게 사는게 필요할 거 같아유
>>908 헉 그럼 지금 내가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랑 그때 잘될수도 있는거야?
970104 여자 양력 태어난 시 오전 11시 45분 혹시 예술직을 업으로 하려는데 지금 간호학과를 다니고 있는데 졸업하고 할 수 있을까? 졸업하면 나이가 30살이야..
20020509 1557 여 안냥하십니까~ !!!! 짱 오랜만!!! 잘 지냈습니까~? 갑자기 이렇게 찾아온 이유는 내가 요즘에 일본 이민에 관심이 생겨서! 일본어 공부 지금부터 시작해보려고 하는데 괜찮은 선택일까 궁금해서!
>>911 아 글고... 작년 5월부터 7월까지 다이어트 개빡세게 해서 살 엄청 빠졌었는데 8월에 갑자기 요요가 온 뒤로는 진전이 없는 중...ㅎ 혹시 사주로 살이 잘 빠지는? 시기 같은 것도 볼 수 있을까~
>>908 3년정도..! 길게 봐야겠군여 고맙습니둥 ㅎㅎㅎ 그리고 배우자는 농업일을 하고있어..ㅎㅎ 또 질문잇엉! 요즘 인간관계에서도 조금 사려야되는건지? 궁금해.. 새롭게 알게된 인연들이 있는데 더 자주 보면서 친해지려 노력해야하는건지 아니면 자중을 해야할지..😂
>>913 내가 인간관계질문을 왜했냐면 딱 20년전 요맘때 인간관계를 실패했었는데 후유증이 아직도 있더라구..ㅎㅎㅎ
200104060150여 지금 해외대학을 다니고 있는데, 취업으로빠질지 아니면 전공에 맞는 대학원을갈지 고민이야.. 연구쪽으로갈지 고민인데 내 적성이랑 잘 맞을지도 궁금하고! 남들이 보는 나는 어떨지도 궁금해
>>897 이거 쓴 레스주인데ㅜㅜㅠㅜ 다음학기에 자퇴할까고민중인데ㅡㅜㅠㅜㅜㅜㅜㅠㅠ 자퇴해도될까.....진짜 나 너무 막막해서 눈물이나ㅡㅜㅜ
0505020032 여 하..너무 답답해서왔어 나 스무살인데 연애경험 없어 진짜 연애하고싶긴한데 소개받거나 데이트해보면 맘에드는사람이 없어 그렇다고 내가 눈이 높은것도아닌데.....근데 내가 최소취업이 23인데 이때가서 해도 늦지않을까?? 나근데 또 결혼은 일찍하고싶어 ㅠ
199810220900 여 지금 다니는 회사 관둬도 괜찮을까? 내가 처한 상황 보면 올해 말이나 가을까지는 다니는 게 좋다는 걸 알지만 난 지금이라도 관두고 싶어..
200608310214여자야!! 오랜만이야 현재 내가 고3인데ㅣ 소방공무원을 하고 싶어서 대학을 소방 관련 학과로 나오고 전공특채로 소방관을 지원하려고 하는데 내가 소방관을 할 수 있는지와 시험에 합격할지가 궁금해서ㅜ그리고 슬슬 입시 준비도 할려는데 대학도 아직 어디 갈지 모르겠고 그래서 고민인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 좀 해주라ㅜㅜ
나는 200111171310 여자야! 레주 오랜만이야~~ 잘 지내써? 여태 연애운과 취업운만 보다가 오늘은 부모님과의 관계에 대해 보고싶어서 왔어! 아버지랑은 그냥저냥 사이가 괜찮은데 어머니랑은 엄청 많이 다퉈. 어머니와의 관계가 너무 힘들고 지치고 화나고 우울해. 나는 나 나름대로 한다고 하는데 잔소리를 빙자한 폭언을 들으면 마음이 식어. 어머니는 관계가 개선되길 원하지만, 내가 ‘왜’ 화내는 지는 중요하지 않고 ‘화내는’ 것에 대해 불만을 가져. 결국 내가 하는 이야기는 닿지도 않아… 내가 백날천날 화난 이유에 대해 설명해줘도 엉뚱하게 배가 고파서 네가 화내는 거다, 심부름하기 싫어서 화내는 거다 이런 식으로 생각해. ㅎㅏ,, 솔직히 있었던 일 다 적고 싶은데 그러면 밤을 새도 어려울테니까 참을게. 암튼 질문은 부모님과의 관계가 사주에서는 어떻게 나와?! 궁금합니당~!!
199312122030 여자 오랜만이야 레주, 질 지내고 있어 ? 날씨가 덥네.. 일교치가 크니까 조심해 다름이 아니라 7월에 업종은 그대로, 지역은 옮길까 고민중이야 이자리에 있는게 좋을까 옮기는게 좋을까 .. 같이 옮기는사람은 198709130600여자 잘 맞으면서도 안맞아서 고민중이야…
20081227 오후 1시 15분 여자 안녕.. 나 연애운좀 봐줄수 있을까? 지금 호감가는 애가 있는데.. 얘랑 이어질 수 있을까? 나 연애는 딱 4일사귀고 헤어진 연애 해봤고 그 이후로는 안해봤어. 누굴 좋아한 적도 없어서 얘가 짝사랑으로 처음인 것 같아. 근데 나는 얘도 나한테 호감이 잇는 것 같다 생각했는데 요즘은 그냥 날 친구로 대하는 것 같아. 난 고등학생이고 걔랑 같은 반이야.
안녕 스레주 나 또 왔어,,,ㅜㅠ 20020618 1545 여자 혹시 이런거도 물어봐도 될까..진짜 요즘 살고 있는 집 너무너무너무ㅜㅜㅜㅜㅜ진짜로 탈출 하고 싶은데 경제적으로 도와줄 사람 한명도 없고..다른집에 얹혀 살 수도 없어 그래서 스트레스 받아도 일단 악으로 깡으로 버틸라는데.....그래도 나 지금 살고 있는 이 집 언제쯤 탈출할 수 있을까 너무 스트레스야 죽을거 같ㅇ ㅏ 밖에서 스트레스 받으면 그냥 맛있는걸 먹는다던지 다른 좋아하는걸 하면 금방 풀리는데 집에서 스트레스 받으면(10에9은 아빠때문임)극단적인 선택밖에 안 떠올라 나 어떡하지...............그래서 뭘해도 안 좋은 생각이 안 잊혀져 어떡할까..ㅠ....그 흔한 낮에 산책하기 맛있는거 먹기 책읽기 캐모마일티?마시기 초콜렛 먹기 이런거 다 안 통해ㅋㅋ.. 약 3년~4년정도 히키코모리로 살다가 이제 열심히 살려고 일도 요즘 시작하고 하반기~내년엔 하고 싶은거 있는데 이제 다 그만하고 싶어...
200712190108 저 아직 고3은 아니지만 대학은 어느 과 가는 게 좋을까요?
200303130346 여자 매번 감사합니다.. 지금 만나는 남자랑 결혼할.수 있을까요.. ? 저 언제쯤 결혼할까요? 남편복이 있을까요?
>>909 ㅋㅋㅋㅋ 그건 모르지 누구랑 잘 된다 그런건 아니고 그냥 뭐 시기가 그런거라니 >>910 뭐 예술이라기 보다는 뽈뽈뽈거리는? 돌아다니는? 그런 일을 할 느낌이 강해서요 ㅋㅋㅋㅋ 뭐 여러가지 일을 해봐 ㅋㅋㅋ >>911 너야 외국가고 돌아가고 그런 느낌이 강하니까? 외국이민은 괜찮은 생각같아유 ㅋㅋㅋㅋㅋㅋ 언어쪽도 괜찮고요 그러니까 뭐 일단 해봐유 좋은 방향인거 같아 ㅋㅋㅋ >>912 ㅋㅋㅋㅋㅋ 내가 그걸 어떻게 아닠ㅋㅋㅋㅋㅋㅋㅋ 뭐 너 하기에 달린거 아니니 ㅋㅋ >>913 인간관계? 뭐 잘 관리하는게 좋지 ㅋㅋㅋ 일단은 뭐 자중하고? 좀 침착하게 접근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ㅋㅋㅋ 일단은 그런 데미지를 입은 적이 있었음 조심하는게 좋지 에휴 >>915 뭐 일단 지금 지금 까지는 좀 머무는게 좋으니까 내년부터 새로운 일을 모색하는건 좋은거 같어. 공부하고 이런계열이긴 하니까 공부를 계속 잡고 있는것도 좋은거 같아유 >>916 에휴ㅠㅠ 아니 뭔 일인디 그려 ㅠㅠ 참... 울지말고 찬찬히 찬찬히 ㅠㅠ >>917 ㅋㅋㅋㅋㅋ 뭐 연애는 너무 신경쓰지말고 뭐 한 10월? 늦가을 즈음이 좋으니까 천천히 하세요 ㅋㅋㅋ 결혼이 일찍있을 느낌이긴 하니까 아마 26살 정도도 좋고 아니면 32 이맘때도 좋고 그러니까 천천히 혀 ㅋㅋ >>918 흠 상황이 많이 안좋은 느낌이긴 한데... 일단 이직을 한다면 올해가 맞긴 해. 시기를 잡아주면 한 10월즘인데 니가 힘들다니..ㅠㅠ 뭔일인데 그러냐 >>919 뭐 일단 애가 괜찮으니까 너무 걱정 안했음 좋겠고 소방도 괜찮고 뭐 일단은 사람들 잘 만나고 그런쪽이 좋을거 같긴해요 아마 시험을 본다면 30년 이전에는 결판을 보는게 좋으니까 잘 해봐유 ㅋㅋㅋㅋㅋ >>920 부모님과의 관게가 그리 나쁜건 아니고 또 너가 받아먹을것도 있단 느낌이라서 그렇게 안좋다니 좀 마음이 무겁긴 하네 ㅠ 근데 그러는거 보면 부모님도 그냥 생각이 없는 그냥 화목한 무언가가 목표인거 같으니...일단은 길게 보는게 좋을거 같어. 다행이도 아버지는 받아주고 그러니 뭐 그쪽으로 연결만 유지하고 똠 떨어지는것도 나쁘진 않고요. 너가 그렇게 독립을 한다면 ㅋㅋㅋㅋㅋㅋ 겨울즈음? 일단은 서로 좀 떨어지고 그렇게 관리를 하는것도 좋을거같아유 >>921 7월이면 한창 힘들때고...음 힘들어서 옮기나? 일단 시기는 괜찮은거 같아 이럴때 새로운 무언가를 이직하고 이사하고 그거는 시기에 잘 맞게 움직인다는 느낌? 같이 옮기는 사람은 누군지는 몰겠다만 뭐... 일단 시기는 그런거니까 천천히 보세유 한다면 겨울 즈음으로 잡아서 움직이는것도 ? >>922 ㅋㅋㅋㅋㅋ 아마 연애를 한다면 겨울? 이맘때가 좋을거 같은디 일단 시기적으로는 그럴때가 좋아유 ㅋㅋㅋ >>923 너는 그런거보다는 에너지가 너무 많아서 그런거 같긴해유 애가 진짜 에너지가 가득해서... 뭐 사실 가만히 있을리가? 이런쪽에 까까운거라. 떠난다면 여름이긴 한데 뭐 너무 급하기도 하고 일단 경제력부터 가지고 계획을 세워봐 에휴 근데 나는 뭐 어떤 구조적 문제가 보인다기 보다는 일단 에너지가 너무 많다? 그걸 어디다 소진할 통로가 필요하다는게 제일 커보여요 뭐든 해보자 어디다 쏟을 구멍을 만들ㅇ어보는게 좋을거 같아요 >>924 어느 과가 좋다 그런거기 보다는 일단 공직이나 무언가 규율이 있는? 그런쪽으로 빠지는게 좋을거란 느낌은 드네요 뭐 너도 디게 움츠려든게 보이니 좀 당당한게 좋긴 하고요 >>925 ㅋㅋㅋㅋㅋㅋ 그거는 너의 선택이지 ㅋㅋㅋ 근데 지금은 좀 이르고 ㅋㅋㅋㅋ 아마 한다면 27살 이맘떄? 조금은 천천히 보는게 좋긴해요 남편복은 뭐... 너가 받아들이는게 중요한디 하기 싫으면 안해도 되고요
>>926 드디어 와줬구나ㅠㅠㅠ 돈 좀 모으고 관둘까하고 있었는데 생산직이라 몸이 힘들어서.. 어제는 일하는데 담달까지 가면 진짜 일만 겨우 하면서 살겠구나 싶어서 어제 이번달까지만 한다고 말씀드렸어 혹시라도 더 다니는 게 좋다는 얘기 나오면 어쩌나 했는데, 개월수는 좀 많이 이른 듯 하지만 이직하기에는 좋은 해라 다행이다ㅠㅠㅠ 레주 정말 고마워!!
>>926 안그래도 소설쓰고 가사쓰고 앨범 컨셉 잡고 하고 있어요 정식적으로 일하는건 아니지만요ㅋㅋㅋ
20031230 오전 8시 여 전공을 살리고 싶어서 대학생이 된 건더 전공이랑 제 성격이 너무 안 어울려요... 애인이 생길 시기랑 저에게 잘 어울릴 거 같은 직장이 궁금해요... 주변에서 들어본 건 키가 크니까 스튜어디스 같은 거 하라는 뉘앙스 들었어요 결혼도 사실 빨리하고 싶은데 남편 복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1996.12.28 18:23 여자 혹시 직업쪽이 어떻게 보여?? 중년운이 좀 고된가 ㅠ 원하는 곳 취직이 잘 안되서 맘이 힘들엉..추천하거나 어울리는 분야가 있을까 나는 간호사로 일했었어
19930829 남 대충 연애운이나 결혼운 좀 봐줄 수 있을까
2006 02 14 고삼 취준생이구요 1차는 붙었는데 2차는 회사임원분들이랑 면접 본다고 들어서 걱정되구… 애인도 사귈 수 있을까요…
>>926 엉!! 고마워~~!!
200602222100 여자입니다! 흠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사람 괜찮은 사람일까요? 제가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해야할까요? 결국 이루어질까요?? 그리고 25년에 대입 결과가 나오는데 어떤 느낌의 대학을 갈 것 같나요?? 미국과 영국 두 군데 고려중인데 어디가 될 것 같은지 답장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질문 너무 많아서 죄송해요 ㅠㅠㅠㅠㅠ
20061230 16:39 사주로 내가 어떤 스타일..?을 좋아할 지 알 수 있나요?이상형이나 그런거여. 성별은 여자에요
0505020032여 이게 내 사주로도 나올진 모르겠는데 우리집 뭐 큰일생기는건 아니지? 좋은쪽이든 안좋은쪽이든..
20041231오전0729 연애운이유 현재 남찡구 있어유
삭제된 레스입니다.
199112161000 여 병원 사정이 많이 안좋은데 언제 페업되서 실업급여 받을수 있을까?? 그리고 그전에 요식업을 해서 한 일년정도 임금을 못 받았는데 고용노동부에 신고도 했었고 근데 사장님이 재산압류 걸려있어서 소송을 해서 이긴다하더라도 임금은 나중에 돌려받는다 해서 결국 포기했었거든 사장님이랑은 아직도 한번씩 사장님이 연락와 형편이 풀리면 주실분인데 언제 그게 될지 알수잇을까?? 솔직히 못 받는다고 생각은 하는데 포기가 안되네 ㅜㅜㅜ 내 사주에서 언제 운이 풀리는지 금전은 언제 풀리는지.... 내 사주에서 좋은 것과 안좋은거든 무엇인지도 궁금해 ㅎㅎㅎ 난 언제 내 인연 만나서 결혼하는지도 궁금해 궁금한게 너무 많아서 미안해ㅠㅡㅠㅡ
20060418 오후 3~4시경 여 요즘 뭔가 불안하고 싱숭생숭한 느낌이라ㅠㅠ 다시 찾아왔어요. 고3이라 수시 6개 쓰는데 제가 원하는 학과로 서울 4년제 붙을 수 있을지… 고민이에요ㅠㅠ 그리고 제가 중학교때 알던 친구가 바빠서 잘 못 봤는데 최근 들어 연락이 돼서 같이 공부하거나 얘기 나누곤 했거든요. 근데 제가 중학교때 이 친구랑 잠시 싸웠던 적이 있어서 뭔가 찝찝한게 계속 남아있는데 이 친구는 저를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해요. 싫은데 그냥 억지로 만나주는건지… 아니면 속으로는 이미 관계가 끝났다고 생각하는건지…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ㅠㅠ
19951215 오전 9시 15분 여자 스레주 나 또왔어!!! 저번에 물어봤던 취업운에 대해서 올해 즈음 연락올거라 했는데 정말 연락이 왔고 다다음주에 근무를 할거 같아 안그래도 위로되는 말이었는데 정말 고마워 ㅠㅠㅠㅠ!!!!! 내가 또 여쭤보고 싶은건 이번에 다니는 기업에 계약직으로 시작하는데 2년 후에 정규직 전환 가능이라고 했어..! 전환 기회가 22년 23년에는 80% 됐는데 어떤 년도? 에는 잘 안됐다며 정규직 전환에 대해서는 제대로 답을 못드리겠다고 하더라구 ㅠㅠ 이 회사 면접볼때 처음 지원한 직무 면접에서는 나랑 안맞는다고 새로운 직무(법률쪽)로 다시 면접 제안이 왔어! 회사에서도 좋게보신거 같고 그 면접에 붙어서 계약직 근무로 시작하는거거든? 그래서 그런데 내가 이 회사를 다니면서 이후 내 직업운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 예를 들면 이직이 있을지 그대로 다니며 정규직이 될지? 어떤식으로 하는게 낫고 어떻게 풀릴지? 계약직으로 시작하는게 조금 불안해서.. 너무 구체적이고 궁금한게 많아서 미안해.. ㅠㅠ
19990103 오전 6시쯤 여자 지금 이사람이랑 결혼할수 있을까? 또 내가 해외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졸업을 하고 아예 이민을 하고 싶은데 그게 가능한가 아니면 어떤식으로 해야 이민을 잘 할수있을까?
>>927 에휴 살려고 일하지 일하려고 사냐 ㅠㅠㅠㅠ 그려그려 괜찮을겨 잘했어유 ㅠㅠㅠ >>928 ㅋㅋㅋㅋㅋ 다행이네 일단 뭐든 하면서 일을 해보면 기회가 생긱는 법이니까유 다만 무리는 하지말구 >>929 그래도 좀 돌아다니고 이런 직업은 괜찮은거 같은데 뭐 본성하고는 안맞는 느낌이 있지만.. 본성은 좀 가만히 있는게 좋거든. 연애나 그런건 겨울? 아마 한 쥐띠해즈음일거 같은디 뭐 그게 꼭 맞는건 아니고 그때 다른일이 생길수도 있고 그러는거니까 >>930 직업이면 일단 좀 이동수가 잦은 그런 느낌이 강하지? 많이 돌아다니고 그런쪽의 직업이면 괜찮을거 같아요 외국도 나쁘진 않고요. 일단은 겨울까지 좀 기다려보시죠 괜찮을겨 >>931 연애나 그런건 여름이 좋아보이니 그때를 좀 기다려보시죠 결혼도 얼마 안남았을거 같은데 뭐 >>932 ㅋㅋㅋㅋㅋ 아니 왴 ㅋㅋ 그래도 니 자체가 강해보이니 뭐 ㅋㅋ 그래도 가을전에는 결정된ㄷ가면 괜찮을거 같고요 연애는 아마 뭐 너는 10월 이맘때가 좋아보이는 느낌? >>933 ㅋㅋㅋㅋㅋ 그려그려 ㅋㅋㅋ >>934 그 사람인지는 어떤 사람인지는 몰라 ㅋㅋㅋ 다만 너는 여름이 그런 연애관련 일이 일어나기 쉬운 시기이긴 하죠 ㅋㅋㅋ 대학은 뭐 유학... 뭐 어차피 짧은거니까? 너는 국내가 좋아보이긴 해. 뭐 어차피 유학이라는게 짧게 하고 돌아올수도 있으니까? 너는 한국이 좋아보이긴 해요 ㅋㅋ >>935 ㅋㅋㅋㅋ 그거는 모르지ㅋㅋㅋ 뭐 초여름이나 초가을이 괜찮아 보이긴 하다? 너가 좀 잡아먹는? 그런 연애기도 하다? 그러면서도 뭐 생기가 넘치는 그런 사람일거 같다? 그런거? ㅋㅋㅋ >>936 ㅋㅋㅋ 그건 몰라유 근데 뭐 올해만 지나면 별 일 없을거 같은데 말이지? 일단은 힘들거나 그런건 다 지나간겨 걱정마 걱정마 >>9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궁금한지는 몰겠다만 ㅋㅋ 그래도 뭐 아마 일이 있는다면 초가을 즈음일거 같은데 말이죠 >>939 에휴 심란하구만 그래도 애가 디게 당차고 곧아서 뭐 일은 쉽게 부서지지 않을 느낌인데 힘들었나벼 ㅠㅠ 일단은 올해까지 고생하고 이제 슬슬 풀릴 시기니까 너무 큰 걱정안 안했음 하네요 일단 옳해까지가 일을 하고 그런 시기고 내년부터 성과를 거두는 시기니까... 결혼은 아마 뭐 원숭이띠해? 정도긴 한데 뭐 그때 일이 있을수도 있고.. 그냥 흐름이 그런거니까 꼭 그 일이 있을거라는건 아니니까유 적당히 그 근방을 보면서 살았으면 좋겠네 ㅠ >>940 ㅋㅋㅋ 남 심정 그런건 잘 모른다만 그래도 너 차제가 말이 많다 무언가 표현하는기질이 강해서 너가 욱하거나 그런건 있을 수 있어요. 근데 일단 지금 잘 지내고 있는데 너가 상대편을 의심하는건 상대방이 노력하는걸 모르거나 또 그걸 무시할 수도 있는거니까...너무 깊게 생각하지 않았음 혀 그런건 그런 일이 나고 나서 생각해도 늦지 않으니까유 >>941 ㅋㅋㅋㅋ 근무 시작입니까 ㅋㅋㅋㅋㅋ 그래도 2년 후 계약전환인데 뭐... 그거는 지금 상황에선 큰 기대하기 힘드니까. 다만 그거는 진자 운빨이니 또 경기 좋아지면 괜찮ㅇ르거같고요 ㅋㅋㅋㅋ 직무도 다양하고 하는게 많구먼 ㅋㅋㅋㅋㅋㅋ 일단은 해보시고요 어차피 사주는 시기를 보는거니까? 보면 올해까지는 일하는 시기고 내년부터는 성과를 거두는 시기니까 너가 그동안 열심히 했다는거겠쥬 ㅋㅋㅋ 잘했어요 ㅋㅋㅋㅋㅋㅋ 뭐 일단 뭐든 일을 하는게 중요하니까 아니면 중고신입도 뭐 다른 방안이고.. 일단은 취직 축하하고 맘 놓고 쉬어 정말로 ㅋㅋㅋ >>942 ㅋㅋㅋㅋ 그건 모르지 근데 뭐 너는 생활력이 강하니 뭐든 잘 먹고 살겨 ㅋㅋㅋ 뭐 올해까지 결정이 나면 이민도 괜찮고요.. 너는 국내가 괜찮긴 한데 뭐 그건 너가 그때마다 대응하는거에 가깝지? 일단은 뭐 결혼 시기로 보면 개띠해 정도인데 그떄 애가 생길수도 있고 그런거니까... 뭐 그냥 그 근방에 일이 있겠거니? 정도로만 생각해주세요 ㅋㅋ
20070324여 또 왔어!! 저번에 아는 언니 결혼식 가서 갑자기 궁금해졌는데 나 결혼 언제할 것 같아?
>>943 ㅋㅎㅋㅎㅋㅋㅋㅋ >>934 인데 한국에서 죽어도 살기 싫은데 ㅠㅠ 큰일 났네욬ㅎㅋㅋㅋㅋㅋㅋ 아 어떻게든 되겠죠~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용 완전 오랜만이네요
200203181010 여자 주변애서도 이제 .. 연애좀 하라고 합니다 ㅠ 친구들이랑 노는 것도 너무 좋은데 주변에서도 그러니까 연애도 해야할 것 같아서요ㅠㅠ 언제쯤 연애할 수 있을까요? 한사람 진득하게 만나고싶어오ㅠ
200909111814 여자 양력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그 친구는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그리고 미안한뎁ㅠ 나 이 친구랑 잘될 수 있을지도 궁금해..!!
>>943 937레스주인데 무슨 일이요..? 그냥 앞으로 남찡구랑 오래갈 수 있나가 궁금했어용
>>949 설마 나 지금 남찡구랑 결혼해여?
레쥬!!!!! 최근에 MCR노래 웰컴투 블랙퍼레이드? 듣게됐는데 너무…좋더라고 혹시 이런 류의 노랴 알고잇는거 있을까 ㅠㅠㅠ ㅠ ㅠ
0701031819 인데 요즘 구설수가 좀 심한데 원래 사주상 이렇나요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이 좀 여러명이 생겼는데 어카죠..
200403171659 여 연애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199811222322 여 어렸을때부터 사랑받고 살았고 유복했고 평생 예쁘다는 소리듣고 살아서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정말 편하게 살았어요. 학교에서 유명할만큼.. 정말 제가 생각해도 빛나는 삶을 살았고 연애도 많이 했고 나쁜남자도 안만났고 사랑도 실컷 받으면서 그렇게 살았어요.24살부터 사회생활 단절하고 자격증 준비시작하면서 자격증 딸 때까지 1년 일 쉰다는게 그때부터 코로나 때문에 가족들이랑 집에서 마주치게되면서 마찰이 생겼고 예민한 저, 옛날꼰대 마인드 가족들 부모님들로 인해 자존감 박살나고 우울증얻어서 사람이 완전 바뀌고 성격도 바뀌며 자살시도 까지하고 나서 정신병원 갔어요.. 의사선생님은 제얘기 40분간 들으시더니 독립하면 우울증 없어진다고 확신하셨고 다만 그때까지 돈도 모아여하고 그럴려면 취업해야하니 무력한 것부터 없애자하여 약먹고 치료하고 2년간 가족들과 사는중에 치료중이라 노력끝에 거의 완치해가는와중에 당시 사귀던 남자친구에게 심각한 여러 범죄피해를 당해 현재 수사과정에 있습니다. 합의금 1억 제시에도 거부하고 있으며 이사건으로 저는 2차가해까지 당하고있습니다. 저 앞으로 어떻게될까요. 이사건으로 저는 자격증 떠놓고도 취업도 못라고잇고 살이 10키로나 빠졌습니다. 제가 예뻤던 모습은 정말 어디에도 찾아볼수없습니다.. 재가 다시 빛나게 될 날이 올수나 있을까요 가해자 뿐만 아니라 2차가해자인 다수의 사람들과 단체들의 소송까지 저의 승소가 가능할까요.. 사연이 너무 길어 죄송합니다 그저 간절한 마음에요...
안녕!!0608310214 여자인데 ㅠ 요즘 몸 상태가 안좋아서 건강운 봐보고 싶어!!! 코피도 완전 자주 나기도 하고 감기나 그런것도 좀 자주 걸리고ㅠ그래서ㅠ
안녕 레주! 오랜만에 왔어 일단 난 0401151726 여자야! 레주가 저번에 말해줬던 5월이나 8월 쯤에 일이 생긴다던 5월은 잘 지나간 것 같아 남자친구랑도 아마 괜찮은 것 같기도 하고?ㅋㅋㅋ 근데 내가 요즘 정신적으로 많이 힘든 것 같아 요즘따라 술에 의존해서 울고 있고 우울증 증상처럼 하루하루가 현타가 온다 해야 하나? 그런 일이 있어서 잠깐 사주보러 왔어! 그래도 아직은 남자친구랑은 아직 잘 지내고 있어 ㅎㅎㅎ 근데 내 개인적인 상황이 좀 감정적으로 변한 것 같아 내 6월 사주가 어떻게 되는지 알려줄 수 있을깡?!
2007 05 17, 04:26 여자 어떤 직업을 선택하는게 좋을까? 지금 생각하는게 있는데 계속 밀고 나가면 될까? 꽁짜 사주 봤을때 길행에 역마살이 많다고 해서 바꿔야 하나 고민이야
>>944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어찌알엌ㅋㅋㅋ 그래도 뭐 뱀띠 해 정도나 원숭이띠해에 일이 있을거같네유 ㅋㅋ >>945 ㅋㅋㅋㅋ 그려유그려 화이팅이여 잘 할겨 ㅋㅋ >>946 엄머야 오랜만에유 그동안 잘 지냈어? 별 일 없고? >>947 아닠ㅋㅋㅋ 뭐를 하고 놀기에 ㅋㅋㅋ 근데 넌 혼자서도 잘 놀거 같은데? 뭐 그래도 있다면 봄 4월이나 10월 정도?? >>948 누구랑 그럴지는 진짜 몰라유 근데 뭐 여름즈음에 뭔 말이 나올거 같긴 하니 이맘떄 즈음은 준비를 잘 하는게 좋지 >>9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랑 뭔 일이 있는지는 몰라요 시기의 문제니까 ㅋㅋㅋ >>951 ㅋㅋㅋㅋ MCR좋지 뭐 MCR말고도 좋은게 그린데이도 좋고 어벤지드 세븐폴드도 좋고. 좀 더 센 느낌이 아니고 팝쪽인게 좋다면 다른 나라지만 킨도 괜찮어유 >>952 흠 뭐 일단 지금은 아직 그런 일이 아닐거 같인데 곧? 한 10월 즈음? 이맘때에는 좀 조심하는게 좋쥬 좋아하는 사람 많은건... ㅋㅋㅋㅋ 근데 뭐 너가 잘 정리하고 관리하면 괜찮을거 같아요 >>953 ㅋㅋㅋ 여름 여름이 좋아요 한 67월?? >>954 에휴 애가 진짜... 대충 뭔 일인지는 알겠다 정말 이상한 애한테 걸려서... 일단 9월 즈음까지만 버티면 될 거 같은데 그때가 제일 셀거 같아유. 일단 그때까지 버텨보자 그 뒤는 점차 나아질 거 같으니 승소나 패소냐는 뭔 일인지에 따라 다를거같긴 한데 음... 그래도 법적인 일은 니가 더 유리하긴 하니까... 그러니까 가을을 넘기지 않았으면 하고요 독립이나 이런것도 가을이 괜찮아. 그게 정 아니면 4월 즈음이니까 그 두 시기에 맞춰서 움직였음 좋겠네유 참 진짜 이상한 애를 만나서 ㅠㅠㅠ 잘 될겨 울지 말고 괜찮아 괜찮아 >>955 ㅋㅋㅋㅋ 몸이 나쁜건 잘 모르겠는데? 별 일 없어보여 괜찮아 괜찮아 ㅋㅋㅋㅋ 그런 잔병치레야 뭐... 환절기 지나가면 괜찮을겁니다 >>956 ㅋㅋㅋㅋ 나름 잘 버티는데 또 애가 뭔 일인지 ㅠ 그래도 6월이면 일이 많다 이제 슬슬 버겁다? 그런 느낌이 있으니까 너가 잘 챙겨먹는게 좋쥬. 일단은 뭐 일복이 터진거니까 ㅠ 근데 일복은 재복이니까 잘 버티면 물질적으로도 괜찮아 질겨 잘 할겨 >>957 개인적인 성정은 조금 날카롭고 섬세하고 이런 계열이 좋은데 직업적으로는 너를 좀 드러내는? 그런 느낌이 좋쥬 뭐 홍보를 하든 프리젠테이션을 하든 남 시선 앞에 나가는걸 두려워 하지 않았음 하네유
>>958 나 >>948 인데 말이 나온다는게 무슨 뜻이야?
20080302 여, 3시 30분경 나 진짜 진짜로 쌍방이면 좋겠는 사람이 있어. 이 사람 아니면 진짜 안된다..! 고 생각 중일 정도로 사랑하는데 짝남과 언제쯤 서로 연애감정을 가질 수 있을까? 이뤄지지 않아도 좋으니 그 사람이 날 좋아했으면 좋겠음.. 그 사람은 되게 감성적이고 착한 사람인데 나랑 잘 맞아?
200608310214 여자!! 연애운!!지금 잘 되는 것 같은 사람이 2명 정도 있는데 잘 될지 궁금해ㅜ
200703031259여자 연애 언제쯤 누구랑 할지 궁금해!!! 그리고 이번시험 어케 볼지도 궁금행
>>958 허허... ㅋㅋㅋ... 잘 해결..되고 왔어요 진짜 공부만 하는.. 흐유.. 담임쌤이 너무 좋아요

>>958 킨 이 그룹맞을까??? 근데진짜 짱좋당… 그룹 몇 개 검색해서 첫번째노래들 골라서 듣고있는데 다 좋은듯 넘고마워!!!!!🫶🫶
>>958 947인데 와 집순이+혼자 다니늨거 엄청 좋아하는거 소름 ㄷㄷㄷ
>>958 웅웅 고마웡 ㅎㅎ 안 그래도 종강하고 알바 열심히 하려 했거든! 돈 모아야지 ㅎㅎㅎ 다음에 또 올게~
20010720 남 진시 장기연애하고 권태기로 헤어진 전 여자친구랑 재회 할 수 있을까?? ㅠㅠ
안녕스레주!! 완전 오랜만이다 나 레주한테 여러번 사주 봤는데!!! 또 보러왔어ㅎㅎ 마지막으로 본게 22년겨울이었는데… 아직두 하고있네! 여자구 올해 하반기 흐름이랑 연애운 궁금행ㅎㅎ 내 사주 전체적인 연애운도 알려주라!!ㅎㅎ 몇살때 사람이 들어오고 이론고…
삭제된 레스입니다.
20030924 여자 10시 나 혹시 뭐 역마살이라도 잇어? 이사를 너무 자주 가게 되는데 다 이유가 있는 이사긴 해 ,, 이번엔 다른 친구들이랑 살려고 이사가고 전에는 뭐 긱사 살다가 나오고 그래가지구 이건 그냥 순수한 궁금증 ,, 그 내가 이번 년도에 진짜 바쁘고 일도 많고 탈도 많았는데 남자도 많았어 ㅎㅋㅋㅎㅋㅋㅎ 아마 2학기 (8월부터)가 진짜 개바쁠 것 같은데 나 계속 바쁜가 ,, 5월에 큰 일이 하나 있었는데 이것보다 더 큰 일은 없겠지 ,, 그리고 혹시 나 너무 바빠서 이번년엔 연애 못하나 ,, ,,
19920804/유시 여 이직을 2년정도 시도중인데 매번 마지막 최종 면접에서 떨어졌거든. 근데 이번 4월에 회사가 정리해고를 했는데 어찌 살아남았어... 근데 이번 정리해고가 마지막일거라는 보장이 없어서 더더욱 이직을 하고싶은데 가능할까...? 글구 바다건너 취업하고싶은데 그것도 가능할지 궁금해 복채로는 요즘 내가 빠진 밀레나(Milena)라는 한국 가수의 2 Minutes 라는 곡이랑 Worry Doll 이라는 곡을 추천해줄게 한번 들어봐봐 목소리도 넘 좋구 가사도 참 좋아
20080107 08시14분 여자 내가 지금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잘 될 수 있을까ㅜㅜㅜ 나너무너무잘되고싶어 노래는 tuki의 만찬가 추천해! 진짜 잘불러...
20090911 양력 여자 18시 14분 출생 제 대각선 뒷자리에 앉은 애가 있는데 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해요 그냥 친구 사이고 그렇게친한 정도까지는 아니에요! 제가 우울증이랑 공황이 있어서 오늘도 학교 빠졌고 평소에도 수업 도중에 나가거나 수업을 통째로 빼먹는 경우가 많아서.. 그 남자애가 제가 아프단걸 눈치챘으려나요.. 그리고 우리반 애들이 보는 저의 이미지도 알 수있을까요!
레주 안녕 예전에 연애운 물어봤었는데 n살에 들어온다고 했었거든 저 n살 기준이 혹시 한국나이야 아니면 만 나이야? 갑자기 생각나서 남김
199602281037 남 안녕하세요 스레주님...! 고민이 최근 힘든 일을 계속해서 겪고 있는데 작년에는 반려동물이 올해는 사랑하는 아빠가 떠났어. 궁금한 거는 위의 큰 일들 말고도 작게작게 사람간의 사이들도 틀어지니까 이게 정말 삼재 때문인가라는 생각도 들고... 자꾸 삶에 부정적인 생각만하구 막 나아가지를 못하는 상황들이 너무 힘든데 이게 잘 풀리게 될까? 나아가지 못하는 상황이란 집 상황이 어려워서 엄마 일을 남매가 돕는데 우리 남매는 더이상 이 일을 하지않고 다른 일들을 해서 각자 돈을 벌고 싶지만 엄마 고집으로 다른 걸 하기 힘들어서 막혀있다는 느낌이야... 이 일이 우리가 있어야 돌아가는 일이라 엄마가 쉽게 다른 일을 알아보라는 말도 못하고... 끙... 아무튼 정말... 일들이 잘 풀려나갈 수 있을지가 궁금해...
지금 기준 앞으로 1년 정도 취업운이랑 시험 합격운 어떨지 궁금해! 그리고 지인의 지인 정도 되는 사람이랑 얘기하다가 사주 얘기가 나와서 생년월일시 말해줬더니, 나보고 어느 회사가 됐든 처음으로 붙은 회사에 가라는 얘기를 했거든?(그 사람은 점 보는사람이라 했던가 철학관 운영하는 사람이라 했어) 난 그냥 흘려듣고 아 네... 하고 말았는데 문득 생각나서 적어봐. 이런 것도 파악이 돼? 그리고 이 말 스레주가 보기에는 어때?
200103220900 여 나는 지금 상황적으로 좋지도 못하고 걸리는게 좀 있어 근데 이런 상황에 연애를 하면 안된다는 걸 알면서도 날 좋아해주는 사람과 연애를 하고있어 마음을 다 주진 말아야지 하고 선을 그었는데 생각보다 내 마음이 커져서 끝맺음을 해야하나 싶기도해 내가 여기서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 내 연애운과 나에 대해 느끼는 걸 알려줄 수 있어 ??
200909111814 양력 여자 올해의 학업운 궁금해요!
200508190927 여자 지난번 물어보고 간 레스주인데 여기서 떠돌아댕기는 인생이랬는데 얼추 맞악가고 있는 느낌이라 소름끼쳐서 와밨엌ㅋㅋ 혹시 내 연애운은 어떻게 될까.. 20되도록 모쏠이라 말이지 ㅋ큐ㅡㅠㅠㅠㅜ
이번주는 좀 바빠서 쉬어갑니다 미안 ㅠ
>>959 구설수가 나올 일 안생기게 조심하란거죠 일의 빌미를 주지말자? 동시에 너가 원하는게 있다면 빌미를 만드는거고 >>960 ㅋㅋㅋㅋ 그건 모르지 ㅋㅋㅋ 근데 일이 생길려면 겨울이니 겨울에 각을 잡아보는것도 좋은거 같고요 >>961 뭐 한창 철이긴 한데 아마 좀 9월 즈음에 결판이 날 거 같긴 하네유 >>962 >>962 언제 누군가까지는 모르지만 한다면 초여름 초가을 즈음일거같네유 ㅋㅋㅋㅋ >>96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해결했다니 뭐 사실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는 경우가 많으니까... 뭐 천천히 해 천천히 >>964 네 저 그룹 맞아요 ㅋㅋㅋ 저런애들 좋아하면 스타세일러도 좋고.. 브릿팝 좀 알아보세요 트레비스도 좋아요 >>96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헛소리야 허소리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ㅋㅋㅋ >>966 네네 열심히 사세유 잘 살겨 ㅋㅋㅋ >>967 일단 니가 외롭든 상대가 외롭든 좋은 시기는 같은디 그게 그 사람인지는 도 다른 이야기라.... 한 8월 까지는 괜찮은거 같은데 말이쥬 >>968 ㅋㅋㅋ 오랜만이에유 하반기면 뭐 아마 일도 많고 할것도 많고 분주한 시기라고 봐야죠 마무리를 짓는 시기니 잘 단도리하고 추수했음 좋겠네유 ㅋㅋㅋㅋ 연애는 뭐 한 10월? 아니면 3월 즈음까지 노려보고요 ㅋㅋㅋ >>969 틱택토는 알쥬 요즘 노페인 듣는데 참 좋더라구 ㅋㅋㅋㅋㅋㅋ 너는 뭐 만나면 겨울? 한창 추울때 인거 같은데 그때를 노려보시죠 ㅋㅋㅋㅋ 뭐 사람이나 이런게 나쁘진 않으니까 너무 사리지는 말고. 다만 글타고 급하거나 그렇게 행동하진 말고 좋은 사람을 잘 골라서 해보렴 ㅋㅋㅋ >>970 ㅋㅋㅋㅋㅋㅋㅋ 많이 돌아다니고 그런 사주는 맞으니까요 그리고 니가 좀 당차고? 남자다운? 그런 면도 있으니까? 바쁜건 올해 정도면 마무리 될겨 ㅋㅋㅋㅋㅋㅋ 올해까지 잘 해야 내년부터 거두는게 많으니까 잘 준비했음 좋겠네유 연애 할겨면 겨울이니까 음 올해는? ㅋㅋㅋㅋㅋ 일단 내년 초를 노려보시죠 ㅋㅋㅋ >>971 일단 돌아다닐 사람이긴 하네요 ㅋㅋㅋㅋ 거기에 너가 뭐 물도 많고 에너지도 많으니까 돌아다니는건 좋은 선택. 근데 일단 한 3년정도는 좀 조심하고 이동할꺼면 원숭이띠해정도? 그때를 노려보는게 좋을거 같네유 이직할꺼면 올해 끝내고 그거 이상이면 별로...? 속전속결로 결정하는게 좋네유 ㅋㅋㅋㅋ 노래는 고마워 ㅋㅋㅋ >>972 ㅋㅋㅋㅋㅋㅋ 지금이 딱 좋은데 뭐 다음달까지 한번 보려보는것도? >>97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남의 시각은 잘 모르는디 ㅋㅋㅋㅋ 일단 너 자체가 좀 소심한느낌이긴 한데 뭐 내년지나면 많이 나아질겨 일단 지금까지 한 3년정도가 힘든건데 거진 다 지나갔으니 괜찮을거고요 >>974 저어어어엉확하게 말하면 뭐 태양의 위치를 보는건데 어차피 이게 연속적인 거니까 그 즈음이라고 생각하세유 >>975 일단 너 자체가 그렇게 나쁜 사주도 아니고 뭐 얻는것도 많은 그런 느낌인데 이제 뭐 마무리를 짓는 시기라고 생각하자. 일단 너 자체가 밝은 쪽에 가까우니 그렇게 사는게 좋긴 한데 뭐 상황이 그런게 아니니.... 일단 올해 마무리를 짓든지 아니면 원숭이띠 해에 마무리를 짓든지. 아니면 초가을 즈음까지 끌고가다 결정을 하든지 그랬으면 좋겠네요 어머니.... 는 뭐 ㅠㅠㅠ 참 진짜 갑갑하겠구먼 일단 하나하나씩 해결하자 잘 할 수 있을겨 ㅠ >>976 흠 나는 좀 돌아다닐 일을 할 거 같은데 ㅋㅋㅋㅋ 그게 뭐 회사를 돌아다니는게 아닐수도 있고 ㅋㅋㅋ 일 단위로 많이 이동하는 그런걸수도 있겠네요 ㅋㅋㅋ 아니면 그런거 막기위해 그런말을 한걸수도 있고? 일단 내년부터 괜찮을거 같아유 ㅋㅋㅋㅋㅋㅋ 일단 내년부터 괜찮아질거에유 힘들었다면 내년부터 풀릴겨 >>977 후 정말.... 뭐 일단 너가 그렇게 생각하면 나도 맞는거 같긴 해요. 일단 시기적으로는 내년부터 일이 좀 풀리기 시작하니 내년 즈음에는 너가 좀 안정적으로 될 거 같은데 말이죠. 그러니까 내년을 좀 봤음 하고요 상대가 어떤지는 좀 봐야 하는데 너한테 힘을 주면 모를까 조금이라도 너를 평가하고 재단하고 그러면 바로 해어지는게 맞긴 해. 아마 초여름이나 초가을 즈음에 일이 있을거같으니까... 그떄를 좀 조심해주는게 좋을거같네요 에휴 참 심란하고 복잡해서 참 ㅠㅠㅠ >>97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는 뭐 몸으로 버티고 비비고 그런 느낌이니까 진득하게 하면 잘 될거같아유 ㅋㅋㅋㅋㅋ 잘 할겨 ㅋㅋㅋㅋㅋ >>979 뭐 모솔일수도 있지 대신 이상한 애들 안만나는게 어디냐 ㅋㅋㅋㅋㅋ 겨울? 아마 겨울즈음 그것도 한창 추울때즘음에 일이 있을거 같은데 말이쥬 ㅋㅋ
>>980 아냐아냐 괜찮아!! 오히려 계속 봐줘서 고맙지ㅠ 일 한가해질 때 와줭~~
200909111814 양력 여자 내기 좋아하는 친구와 잘될 수 있을지 궁금해! 썸이라도 좋아!! 그리고 이 친구가.. 나와 내 남사친에 대해 오해하고 있을까아... 이것도 봐줄 수 있을까ㅠㅠ 전에 레주가 구설수 조심하라고 했는데... 실수로 임티를 애교체 임티 써버려서.. 혹시나... 썸이라고 생각할 까봐..ㅠㅠ
20010518 양력 여자 0830 올해 6월 22일에 공무원 시험 보고 7월에 필기 결과 나고 8월에 최종합격 여부 나오는데 합격 가능할까? 물론 내 의지와 노력이 중요하단 거는 아는데 시험일이 다가올수록 너무 초조해져서.. 자극이라도 받게ㅠㅠ
(지움)
199404231515 여자 다음 연애운이 궁금해 내가 좋아하고 있는 그 사람일지(짝사랑중), 아니면 전혀 새로운 사람일지........
>>981 나 979 레스주인데 올해 1월에도 그럴 뻔한 일이 있었는데 이번에 올 겨울에 또 그럴일이 생긴다니.... 기대해볼게 ㅋㅋ:)
20060706 여자 시간은 모르겠어요ㅠ 안녕하세요! 요즘 제가 진로랑 대학에 대해서 고민이 많은데 제가 그 진로를 믿고 그 길로 가도 되는 걸까요? 적성과 안 맞을까봐 걱정도 되고 대학교를 갈 수 있을지도 걱정이 되어서요 ㅠㅠ 아 그리고 혹시 제가 수능을 잘 보게 될까요?
>>981 나 971레스주인데 너무너무 고마워!>< 조언 참고해서 올해 빠른 이직 안되면 조언해준 해에 각 잡아볼게!!! 좋은 하루 되길바라~~~
199911191521 남자 이런 분이 계시다니 미리 감사합니다. 질문이 좀 많아요ㅠㅠ 부탁드립니다. 1. 공대를 나오고 운동관련해서 유튜브를 시작했는데 이게 잘 풀릴까요? 저는 정말정말 하고싶은 일(혼자 하는 일, 내가 스스로 제작 하는 일, 운동)을 하면서 살고 싶어요. 이게 제 욕심이나 집착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서요. 2. 혼자 대충 사주를 봤을 때 종교인이 천직이라는데 종교직과 인연이 있을까요? 영성에 이상하게 21살 때부터 관심이 많이 갔어요. (그 뒤로 학업에 대한 일이 부질없게 느껴져서 하고싶은 일을 찾고 실행하는 단계까지 왔어요) 현재는 혼자있는 걸 좋아해서 종교직에는 관심이 없습니다만.. 3. 제 매력이 뭘까요..? 또 이걸 좀 고치면 좋겠다 싶은 것도 궁금합니다! 4. 중학교 2학년 때부터 5년간 짝사랑하고 20살에 만나서 1년 좀 안되어 헤어진 첫사랑이 있는데 앞으로 그 사람과 인연이 있을까요?
200912181120 여 요즘 인간관계가 너무 힘든데 인간관계가 다시 행복해질수 있을까용.. 그리구 손절한 친구랑 다시 친해질수 잇을까요? 연애운도 궁금합니닷...!!!
0608310214 여자! 이제 고3이기도 해서 고민이 ㅇ많은데 대학이나 연애 조언 좀 해주라ㅜㅜ잘 되는지도 확실치는 않아서ㅠㅠ나이차도 7,5살 차이ㅜ
200109281330 여자. 요즘 우울증이 많이 심해.. 자꾸 부정적인 생각도 하고.. 정신적으로 힘들어.. 미래에 희망적으로 잘 살 수 있을까? 앞으로 다가올 미래가 그려지지 않아.. 내가 올해 안에 죽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힘들어..
여자 진짜 오랜만에 생각나서 와봤어!!! 오랫동안 하면 지칠법도 한데 꾸준히 와줘서 고마워ㅠㅠ 스레딕이 망해도 레주는 어디 가면 안돼ㅠㅠㅜ 질문부터 얘기하면 1. 원하는 과가 두개 있는데 나한테 좀 상향이야. 계속 노력하고는 있지만 성적도 모자라고 예체능이라 많이 불안하다ㅠ 내 능력 믿고 둘다 써도 될까? 두개중에 하나라도 좋은 결과가 있을지 묻고싶어. 2. 후에 진로를 틀게된다면 동물 관련 쪽이랑 연예인쪽 생각하고 있는데 뭐가 괜찮을까? 연예인은 정말 하고싶은데 큰 구설수에 오르지만 않았으면 좋겠어.. 구설수에 오를지도 보이면 알려주라ㅠ 여기 약간 고향같은 곳이야.. 복잡하고 힘들때마다 들리는곳..ㅎㅎ 레주야 현생도 바쁠텐데 잊지 않고 와줘서 항상 고마워!!!!!!!!!!!!! 다른데서 활동하면 나중에 알려주면 거기도 찾아갈게!!!!!! 진짜진짜 고마워 항상 행복해야해~~🍀 후반기에 또 찾아올게ㅎㅎ
200301051215 여자 내가 간호학과에 다니는데 졸업 후에도 계속 이쪽으로 가는게 맞을까? 나는 싫은데 그렇다고 뭘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성 내가 뭘 해야 나한테 좋을까?
200201261237 여자 썸남의 어떤 사정으로 아직 사귀는 걸 보류 중인 상태인데 썸남이랑 어떻게 될까요 ? 어찌저찌 잘 될 경우엔 오래 갈까요 ??
200909111814 여자 양력 내가 최근에 처음 말해보면서 너무 귀엽다고 생각이 드는 남자애가 생겼는데 걔랑은 잘될 수 있을까?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해! 아니면 속마음도 볼 수 있을라나..ㅋㅋㅋ 항상 자주 여기 방문하는데 매번 친절하게 답변 줘서 고마엉 ♡⁺◟(●˙▾˙●)◞⁺♡
199405041220 여자 양력 바이라서 남자여자 상관없이 마음 통하면 만나는데 내가 평생 같이 할 사람이 남자일지 여자일지 궁금해! 그리고 지금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가 있어, 여태까지는 외적인것들에 먼저 혹해서 시작된 관계들인데 이번 연애는 내적인것에만 혹해서 시작한 관계야 근데 이렇게까지나 잘 맞는 사람은 처음이라.... 이 사람이 내 반려일지 궁금해!!
>>982 ㅋㅋㅋㅋㅋ 천천히 보고있어요 ㅋㅋㅋㅋ >>983 ㅋㅋㅋㅋㅋㅋㅋ 구설수는 뭐 반대로 말하면 너가 표현한다는 의미니까 그게 괜찮을지도? 너는 뭐 한창 지금이 좋으니까 잘 노려보는것도 좋고요 >>984 초조할만 하네유 근데 뭐 너는 올해 고생하는게 끝나는거니까 막고생이라 생각하세유 잘 될겨 ㅋㅋㅋ >>986 뭐 일단 지금 조급해 하지말고 조금은 기다려보는걸 추천해보고싶네유 한 10월정도? 늦가을정도까지 느긋하게 하면 괜찮을거 같어 >>98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ㅋㅋㅋㅋ >>988 아닠ㅋㅋ 그건 모르지 근데 너는 노력으로 대성할 타입이기도 하고 또 언어나 말 이런쪽도 좋으니까 그쪽으로 갔음 좋곘네 근데 애가 줏대있게 행동해야 나중에 얻는것도 있을겨 당당하게 행동하고 그러면?? ㅋㅋㅋ >>989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려그려 이직 중요하니 잘 선택하고 잘 될거야 ㅋㅋㅋ >>990 일단 공부 그쪽이긴 해 사람만나고 그런거가 좋기도 하니 뭐 일단 사람만나는 그런 시선을 넓히는게 좋고요 종교보다는 좀 부평초? 떠다니는? 그런느낌이 강하지 뿌리내리고 그런것관 거리가 말어 뭐 이게 나쁘다는건 아니고 많이 변하고 스스로를 바꿔나가면서 이런걸 한다는 그런걸로 이해했음 좋곘네 ㅋㅋㅋㅋ 매력은 뭐 모르지만 좀 생기있고? 그런느낌? 사람에 대한 인연ㅇ은 모르지만 겨울즈음이 좋ㄱ딘 하지 >>991 뭐 사람은 많으니 걱정마세요 좀 갈등도 있고 그러지만 그렇게 나가는 타입이니까 뭐 너는 여름이 그런 시기니까 여름을 잘 노려보고 다 잘될겨 걱정마 걱정마 >>992 뭐 기본적으로 괜찮은 사주니까 근데 너는 좀 평가받고 그러는데 익숙한지라 많이 테스트 받고 단련받았으면 좋겠네유 ㅋㅋㅋㅋ 연애는 느긋하게 잘 사람 잘 보고 하고 >>993 에휴 심란하게 ㅠ 근데 너 자체가 좀 화끈한 스타일이니까 다시 또 힘 받으면 또 힘내서 할겨 힘든건 뭐 올해가 마지막이라 생각하고요. 일단은 내년 한번 보고 결정하는게 좋을거 같어 올해가 고생의 마지막이거든? 그러니까 조금은 더 기다려보는것도 의미가 있을거 같아유 >>994 뭐 공부할 상이기도 하고 둘 다 써서 나쁠거 없자너? ㅋㅋㅋㅋ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고 일단 해보세유 ㅋㅋㅋ 뭐 진로같은건 좀 돌아다니는 그런 느낌이 강한게 좋을거 같아요 공부도 괜찮긴 한데 뭐 그건 네 선택이고 연예인이나 그런쪽이면 조금 차가운 느낌? 그런 물쪽에 관계된 일이 좋을거 같긴 하네유 ㅋㅋㅋㅋㅋ 오랜만이야 오랜만 >>995 아닌거 같으면 도망가야쥬 ㅠ 뭐 너야 일단 좀 이동이 잦다 그런느낌이까 진로 바꾸는거는 뭐... 인생에 여럿 이는 일이라 생각하렴 그거 말고도 교육이나 이런쪽도 좋고요 >>996 뭐 그거는 그쪽 느낌이 강한데 여름이 중요하긴 하니까 일단 지금 흘러가는거 보고 결정하는게 의미가 있겠네유 결정적인 무언가가 있으니까. 사귀면 오래가긴 할겨 ㅋㅋㅋ 너 자체도 디게 생기있고 그런 느낌이니까 >>997 ㅋㅋㅋㅋ 속마음은 모르죠 근데 너도 지금이 좋은 시기이긴 하니까 지금을 잘 노려보는것도 좋지요 ㅋㅋㅋㅋㅋㅋ 시기적으로는 사귀기 좋은 시기라고는 생각혀 >>998 뭐 그거는 모르지 ㅋㅋㅋ 근데 너가 좀 남자다운? 시원시원한 느낌이 강하니고 또 상대를 너가 잡는 느낌이 강하니 관계의 주도권이 그러지 않을까? ㅋㅋㅋ 뭐 외적인거 그런거 노려보다가 이제 다른 매력도보고 많은 경험으로 다른걸 노려보는 거겠쥬 ㅋㅋㅋ 시기로 보면 조금 이르다? 한 작년즈음이긴 한데 뭐 그때 만난 사람하고 오래오래 잘 될수도 있고... 뭐 암튼 그런겨
레주 수고 많았어!! 37판에서 보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