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보는 곳 36판

심리 2023/11/27 18:46:49

#1 이름없음 2023/11/27 18:46:49

생년 월일 시 + 성별을 12자리 숫자로 주세요 생년 월 일 시 - 예 ) 200011180900 이런식으로 그리고 고민은 구체적으로. 그러면 보는 내가 편해요 ㅋㅋㅋㅋ 남사주 그런건 어지간하면 안보는데... 뭐 사정에 따라 볼 수도 있으니 일단은 물어봐 뭐 그런거 말고도 고민도 괜찮고 잡답도 괜찮고... 그냥 아무렇게나?? 언제든지 끼어들어도 괜찮고요 별 시답잖은 이야기도 최선을 다해 답해줍니다

#3 이름없음 2023/11/27 19:25:05

>>2 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5 이름없음 2023/11/27 20:50:24

>>4 ㅋㅋㅋㅋ 이미 있다면 2월즈음? 지금도 연이 있고요 ㅋㅋㅋㅋ 너는 겨울이 괜찮은거 같아요 겨울을 한번 잘 노려보렴 ㅋㅋㅋ

#12 이름없음 2023/11/28 21:20:54

오늘은 내가 좀 많이 바빠서... ㅠㅠㅠㅠ 내일이나 모래 봐줄게 ㅠㅠㅠ >>6 >>7 >>8 >>9 >>10 >>11

#14 이름없음 2023/11/29 21:52:30

>>6 ㅋㅋㅋㅋㅋㅋ 그거는 모르지 근데 매년 그겨울에 그런 연이 있는겨 ㅋㅋㅋㅋ 그러니까 너무 막 조급해하지말고 천천히 해 천천히 급해봤자 좋은 애 안와 ㅋㅋㅋ >>7 뭐 일단 이번연도는 공부하고 그러는 시기니까? 내년까지는 공부하고 준비하는 시기라고 생각해 그러니 시험 이런쪽은 괜찮다고 봐야죠. 다만 뭐 일을 벌이거나 그런건 내년 중순까지는 좀 기다리는게 좋아요 ㅋㅋㅋ 공부하거나 그런점에서는 괜찮을지도? >>8 ㅋㅋㅋㅋㅋ 너구나 너 내년이면 뭐 뭐 일단 너가 무슨 일을 할 지 모색하는 시간이라고 봐야죠 ㅋㅋㅋ 뭘 할지 모색하는 기간이 점점 다가온다고 생각하면 될거야 그게 좋지도 나쁜것도 아니지 ㅋㅋㅋ >>9 내년 시험이면 일단 인성운이 들어오는 시기니까 문서운은 있다고 괜찮다고 봐야죠 잘 볼거야 잘 ㅋㅋㅋㅋ 연애같은건 아마 여름? 이맘때가 좋을거 같다 한 6 7월 정도가 좋을거 같아요 ㅋㅋ >>10 일단 쭉 보니까 너는 올해 내년은 아니고 후년 그러니까 뱀띠해 까지는 가야 너가 새로운 길을 찾고 모색하는게 좋을거 같아. 지금은 겨울이고 굳이 겨울에 나가서 고생하는 거 보다 겨울 지나고 봄이 왔을 때 너가 할 일을 찾는게 좋겠지? 뭐 지금 있는 상황이 그리 나쁜건 아니니 대신 남은 2 ~ 3년동안 너가 나가서 무얼 할지 나가서 어떻게 할지, 그래서 뭘 준비할지 그런 준비기간으로 삼았으면 해 ㅋㅋㅋㅋ ㅋㅋㅋ 그리고 연애라... 남자가 없는것도 아니고 디게 많으니까 좋은 남자를 천천히 잘 고르고 여유있게 만나는게 좋을거 같아 특히 겨울 한 12월 1월 이맘때 즈음이 좋으니 끄때 만나보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11 결혼이라 너는 하면 내년처럼 아주 일찍하거나 아니면 30즈음에 할 거 같어 근데 일단 사람은 오래 만나봐야 뭘 아니까 너무 급하게 보지 말고 아직 어린데 뭐 ㅋㅋㅋㅋ 너무 급하게 굴지마 그리고 뭘 하면 될까는 ㅋㅋㅋ 뭐 사람만나고 사람 살리는 그런 쪽 일도 좋고요 미토가 있으니 사람들 사이를 중개하고 매개하고 전달하고 이런쪽도 좋을거 같네요 >>13 ㅋㅋㅋㅋ 일단 뭐 내년까지는 조금 고생하긴 할 거 같거든? 근데 직업적으로는 성과가 있으한번 고민은 해봐. 근데 아마 내년까지는 고생을... ㅋㅋㅋ 근데 고생 할 떄는 고생 하는것도 시기에 맞게 움직이는 거니까 ㅋㅋㅋ 대신 잘 준비했음 좋겠다. ㅋㅋㅋ 그리고 외롭다니 ㅋㅋㅋ 너가 스스로가 안쓰는거지 아마 남자나 그런거는 많어 디게 많어 근데 너가 그러다가? 문제가 생길수도 있으니까 뭐 없는게 나쁜건 아니지. ㅋㅋㅋㅋㅋ 그냥 너가 안하는거라 생각해 걱정마

#18 이름없음 2023/11/29 22:18:22

>>15 ㅋㅋㅋㅋ 그건 모르지 근데 뭐 일단은 지금 한창 일할때긴 하거든?? 뭐 일단 내년까지는 일을 하는 기간이니까 내년까지는 계속 하는게 좋을거 같아 ㅋㅋㅋ 대신 뱀띠해부터는 너가 경험 쌓은걸로 창업을 하든가 무언가 계획을 세우는게 좋겠죠 ㅋㅋㅋㅋ 연애는 ㅋㅋㅋㅋ 너도 겨울이 좋긴 하다 뭐 늘 다 같은 말이지만 남자 급하게 구해봤자 좋을거 없더라 ㅋㅋㅋㅋ 남자는 다 있어 그게 멀쩡한 놈을 찾기 어려운거지 ㅋㅋㅋ 그러니 좋은 애를 잘 고르세요 ㅋㅋㅋ >>16 어 그려 엄청 추워 ㅠㅠㅠ 목도리 꼭 두르고 다닌다 ㅋㅋㅋㅋ 그려 고마워 ㅋㅋㅋㅋ

#21 이름없음 2023/11/29 23:38:50

>>19 ㅋㅋㅋ 아녀아녀 괜찮아 잘 살겨 ㅋㅋㅋ >>20 ㅇㅇ 왜 무슨일이야??

#23 이름없음 2023/12/01 01:19:35

>>22 아 미안 오늘 회식이여서... 이따가 좀 이따가 봐줄게 ㅠㅠ

#26 이름없음 2023/12/01 17:40:16

>>25 >>24 즈기 오늘까지만 좀 쉽니다 피곤혀 ㅠㅠ >>25 ㅋㅋㅋㅋ 생시.있음 좋은데 몰라도 뭐 ㅋㅋㅋ

#30 이름없음 2023/12/02 00:18:54

>>22 ㅋㅋㅋㅋ 기다려 일단은 기다려 아마 25년 즈음 이맘때 즈음에 그떄까지 그러니 조금만 좀 기다려보고요 ㅋㅋㅋ 뭐 그래도 많이 돌아다니고 열정있고 그런 쪽으로 가면 좋을거 같긴 해요 ㅋㅋㅋ >>27 그것도 진로죠 내가 늘 하는 말인데 뭐가 좋고 나쁜지는 지금은 몰라 나중에서야 겨우 뭐가 뭔지 아는거니까 ㅋㅋ 그러니까 지금 힘들었다 그런거에 너무 구애받지 말고 나는 언제가는 잘 될거다 그렇게 생각하고 하렴 잘 할거야 아직 어린데 뭐 ㅋㅋㅋㅋ >>28 ㅋㅋㅋ 12월? 은 아직 뭐 연애가 좋고 그런건 아니죠 ㅋㅋㅋ 12월이라 뭐 일단은 조용한 편이니까? 너는 여름이 좋아요 ㅋㅋ 근데 뭐 여름에 꼭 사귄다 그런건 아니고? 지금 만난 사람과 여름되서 잘 될 수 있는거니까 >>29 ㅋㅋㅋ 애인이 가장 큰 문제구만 ㅋㅋㅋ 너는 아마 초여름이나 초가을 이맘떄가 좋지요 어디서인지는 모르짘ㅋㅋ 사람 마음도 그렇고. 근데 뭐 지금 부터 수작을 부려야 나중에 각을 잡지 않겠냐 ㅋㅋㅋ

#32 이름없음 2023/12/02 10:41:53

>>31 ㅋㅋㅋㄴㄴㄴㅋ 더 잡는거지 뭐 너가 끼부리는게 목적이 아니고 꼬시는게 목적이니까?

#35 이름없음 2023/12/02 19:07:44

>>33 ㅋㅋㅋㅋㅋㅋ 너가 잘 되도 그게 좋은건지 어떻게 아니 ㅋㅋㅋㅋ 의대를 갔더니 나쁜일이 생길수도 있고... 그래서 뭐 인생에 어떤 사건에 너무 집착하지는 말구요 ㅋㅋㅋ >>34 ㅋㅋㅋ 갑신에 기해면 일단 뭐 연애에 딱 좋은 그런 시기는 아니긴하죠 근데 이게 못한다는게 아니고 뭐 그때 고백을 받거나 그럴수도 있으니까? 아마 내년 초 그러니까 음 5월 이맘때가 좋을거 같은데 말이죠 ㅋㅋㅋ 그래도 뭐 못한다 안된다 그런거는 아니니까? 너무 막 믿지는 말고 ㅠㅠ 그냥 뭐 나야 하는 소리니 ㅠ 잘 될거야 누군가를 좋아하는건 좋은 일이니

#39 이름없음 2023/12/02 22:04:39

>>36 ㅋㅋㅋ 에휴... ㅠㅠㅠ 일단은 뭐 인연이라는건 억지로 인연을 이으려고 해도 그게 또 이어지는 것도 아니니... 그래도 일단 가장 중요한건 천천히? 서로가 다치지 않을 거리에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유. 아직 어리니까 둘 다 어리니까 >>37 ㅋㅋㅋㅋ 오랜만이에요 잘 지냈어요? >>38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뭐 니가 한 만큼 나오는거니까? ㅋㅋㅋ 그래도 애가 울었지만 또 독하게 올라온거니 ㅋㅋㅋㅋ

#42 이름없음 2023/12/02 22:36:44

>>40 ㅋㅋㅋㅋㅋㅋ 그니까 날씨도 진짜 시간이 너무 빨라!!! ㅋㅋㅋㅋ >>41 ㅔ네 무슨일이세유 ㅋㅋㅋ

#44 이름없음 2023/12/02 22:39:49

>>43 뭔일인가유

#47 이름없음 2023/12/02 22:42:41

>>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거 같긴 한데... 뭐 일단 재수는 해볼만한 거라고 생각혀 특히 여자는 더더욱? 근데 왜 말린다냐 뭔 이유가 있을텐데

#49 이름없음 2023/12/02 22:46:58

>>48 그러면 반수해 ㅋㅋㅋ 내 아는 사람들도 반수 많이 했는걸 뭐 반수는 진짜진짜 진짜 해볼만 하다고 생각하니까. 뭐 풀타임 재수보다는 떨어지겠다만... 그래도 한 2학기는 휴학떄리고 6월달 부터 달리고 그러면... 음..

#54 이름없음 2023/12/02 23:21:45

>>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투보고?? ㅋㅋㅋㅋㅋㅋ 일단은 해봐 반수든 재수든 그정도는 할만하다고 생각해 진짜 한번에 모든걸 시키는건 너무 가혹하니 ㅠㅠ >>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생이 니 마음대로 되나 내 마음도 안되고 그냥 하루하루를 꾸준히 하는거지 근데 그것도 힘든겨 너도 1년동안 구준히 한거니 ㅠㅠ >>50 ㅋㅋㅋㅋㅋ 네 화이팅입니다 잘 할거야 ㅋㅋㅋㅋㅋㅋㅋ 열심히 열심히

#57 이름없음 2023/12/02 23:23:34

>>55 ㅋㅋㅋㅋ 너는 천상 돌아다니고 움직이고 이런 계열인거 같은데 그쪽에 뭐 관심있는거 있어?

#58 이름없음 2023/12/02 23:23:58

>>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 힘들걸 ㅋㅋㅋㅋ 근데 겨울은 괜찮아 공부하기도 좋고 인정받기도 좋고. 그러니까 그런쪽으로 잘 준비하면 좋을거 같은디 ㅋㅋㅋㅋ

#60 이름없음 2023/12/02 23:28:37

>>59 그건 네 노력에 달린거죠 ㅋㅋㅋ 근데 아마 생긴다면 한6월 7월 이맘떄즈음일 거 같아요 그때 인연이 강하거나 그러니 그때를 잘 노려봐

#62 이름없음 2023/12/02 23:30:43

>>61 ㅋㅋㅋㅋㅋ 내년에도 알바를... 또 알바를...? 근데 하루하루를 채워나가는거니까 이미 충분히 잘 하는거고요 ㅋㅋㅋㅋㅋㅋ

#64 이름없음 2023/12/02 23:33:37

>>6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그래도 아 진짜 으어어어 싶긴 하지만? 하지만 하나하나 걷는게 어디가 절망이야 뭐.. .음 ㅠㅠ 아냐 그래도 그동안 잘 해왔는디 씨

#66 이름없음 2023/12/02 23:38:37

>>65 ㅋㅋㅋㅋ 그건 맞네 나도 지금이 올 줄은 몰랐어 정말... 에휴 연말 정말 그건 맞다 ㅋㅋㅋ 그래 너는 연말에 약속은 있냐 친구랑 약속은 잡았냐

#70 이름없음 2023/12/02 23:44:02

>>67 ㅋㅋㅋㅋㅋ 그것도 돌아다니는 그런 방황이긴 하죠 ㅋㅋㅋㅋ 일단 전반적으로 움직임이 강하구나 그런건 나오니까? 그러면 뭐 그렇게 사는것도 좋은겨 ㅋㅋㅋ 아니면 언어 이런것도 의미가 깊고요 여행 그런거 말고 안착하지 못한다 역마다 그런것도 그런 의미가 있기는 하니까 >>6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아마도 봄은되야 그렇게 만날거 같긴 하니까? 너가 그렇게 의지하고 그런 사람이면 그럴때를 기다리는것도 답이니까요. 사람이 연락을 못하는건 다 그 이유가 있으니까... 그럴떄야말로 더 잘 기다려야지 ㅋㅋㅋ 괜찮아 괜찮아 ㅋㅋ 정말 에휴

#71 이름없음 2023/12/02 23:44:59

>>69 직장인은 다 그렇쥬 진짜 누구를 만나는게 시간을 내고 약속을 잡고 일정을 정리해야 하니까. 근데 그렇다고 해서 너에 대한 애착이 없는건 아니니... ㅠㅠㅠ 집에서 조촐하게라도 지내거나 뭐 먹고 그러세요 그래도 특별한 날이니 그리 쉬이 아무의미 없이 보내기엔 너무 아까운 거니 ㅠ

#73 이름없음 2023/12/02 23:47:08

>>72 ㅋㅋㅋㅋㅋㅋㅋ 하 정말 ㅋㅋㅋㅋㅋ 근데 뭐 그런건 정말 다른 영역이니까 나는 시기를 보는거니까? 굳이 너가 날짜를 잡는다면... 음... 5일이나 17일?? 구우우우욷이 따지면 그때긴 한데

#76 이름없음 2023/12/02 23:48:39

>>75 ㅋㅋㅋㅋ 그려요 그려 좋은 인연이면 좋은 인연으로 오겠죠 애가 ㅋㅋㅋㅋㅋ 잘 될거야 잘

#78 이름없음 2023/12/02 23:52:43

>>77 ㅋㅋㅋㅋㅋㅋ 그려그려 그러니까 못만난다고 해도...? ㅋㅋㅋㅋㅋ 그 애들의 애정이 가신거라 생각하지 말자고 ㅋㅋㅋㅋ 못만나더라도 연락한번 해보렴 ㅋㅋㅋㅋ 다들 잘 받아줄겨

#80 이름없음 2023/12/03 00:04:27

>>79 그러면 평생 안하는거지유 나도 그런 생각했는데 그러면 그냥 연락은 안하는거고? 그러면 인연이 있는거나 없는거나 마찬가지니까... 나는 그리 생각한다우 뭐 너가 어떻게 생각하는건 또 다른 문제니까

#82 이름없음 2023/12/03 00:31:11

>>81 ㅋㅋㅋㅋ 나는 아쉬우니까유... 으... 슬퍼 나이듬이라는게 참...

#84 이름없음 2023/12/03 01:14:02

>>83 넌 또 왜 또 ㅠㅠ

#89 이름없음 2023/12/03 15:18:25

>>85 ㅋㅋㅋㅋㅋㅋ 뭔지 알겠다 뭐 우리들은 변화하니까요 되려 우리가 변하는 중이니 그게 더 변하지 않았다는 의미가 아닐까 싶어 ㅋㅋㅋ >>86 ㅋㅋㅋㅋㅋ 나도 했어 근데 또 의외로 할 만 하기도 하고.... 중요한건 그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거지 뭐 >>87 ㅋㅋㅋ 완전 애기구만 ㅋㅋㅋㅋㅋㅋ 뭐 그래도 이번달 겨울까지는 공부 잘 할거 같은데 말이죠 ㅋㅋㅋ 다만 니가 정신을 잘 차려야지 어디 정신팔고 그러는거만 조심하면 좋을거 같어 인간관계는 뭐.... 너 자체가 인간관계를 막 즐기는 편은 아니니까? 찐친이라고 해도 또 그렇게 되면 상대를 경쟁의 대상으로 여길수도 있단 생각은 들어. 근데 뭐 그게 뭐 어떄서 ㅋㅋㅋ 그래도 같이 갈 사람도 있고 하니까 너무 크게 걱정은 말어 ㅋㅋㅋㅋ 진롴ㅋㅋㅋㅋ 뭐 일단 아직 많이 어리니까? 벌써 진로를 결정할 필요는 없단 생각은 들어요 너야 13 23 33 이렇게 인생의 계기가 있는데 그떄를 잘 보고 그떄 뭔 일이 있는지 그런걸 고민해서 하면 좋을거 같아요. 아직은 어리잖니 많이 해봐야지 ㅋㅋㅋㅋㅋㅋㅋ >>88 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런거는 잘 모르는데 ㅋㅋㅋ ㅋ근데 뭐 너는 초봄이나 가을 한 10월 즈음 이맘떄가 무언가 움직인다고 봐야죠. 그게 좋은 방향일지 아닌지는 너가 결정하는거고 행하는거고 ㅋㅋ

#91 이름없음 2023/12/03 15:36:57

>>9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아니고 한 4월즈음??

#93 이름없음 2023/12/03 15:56:33

>>9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할겨 잘 걱정말고

#97 이름없음 2023/12/03 16:48:14

>>96 ㅋㅋㅋㅋ 남 마음을 내가 알까. 근데 뭐 시기적으로 보면 한 4월 이맘떄 즈음에 뭔가 결판이 날거 같아요 그러니까 천천히 느긋하게 보렴 뭐 최근에 한 2 3달 전부터 가까워 진 느낌이지만?? ㅋㅋ >>95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냥 뭐 재미로 보는건데 그리고 너는 또 그러면 귀찮다고 짜증난다고 실증날 그런 애라 ㅋㅋㅋ 근데 뭐 그게 나쁜건 아니지 누구에게도 피해 끼친건 아닌데 ㅋㅋㅋ 뭐... 굳이...? 연애한다고 외로움이 나아지는건 아니니까. 너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때 하는거지 외롭다고 하면... 음 끝이.. ㅠㅠㅠ 암튼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 편이에요. 그러니까 차근차근 천천히 잘 혀 잘 할거에요 ㅋㅋㅋ >>94 맞슴다 ㅋㅋㅋㅋ 상황이 변하고 사람이 변하면 관계도 바뀌는거고 그게 더 일관성있는거겠죠. 그러니까 너와 그 애 관계가 변하지 않았다면 연락한번 해봐 크리스마스라는게 그런 시기잖아요 ㅋㅋㅋ

#102 이름없음 2023/12/03 22:46:08

>>98 ㅋㅋㅋㅋㅋ 에휴 다들 힘들게 사는구만 ㅋㅋㅋ 뭐 그냥 핑게대로 만나기 좋으니까 다들 힘들어 ㅈ어말 ㅋㅋㅋ ㅠㅠㅠㅠ >>9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까지는 모르지 근데 그거는 너가 노력하고 너가 선택하는 영역이니까? 뭐 너 하기에 다른거쥬 >>100 ㅋㅋㅋㅋㅋㅋ 아냐아냐아냐 헛소리야 헛소리 걱정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까진 모르지 뭐 그거야 너가 더 잘 알거니까 그래도 화해했으면 뭐... >>1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지? ㅋㅋㅋㅋㅋ 뭐 그래도 잘하면 잘 될겨 괜찮아 괜찮아 ㅋㅋㅋ

#108 이름없음 2023/12/04 22:30:16

>>104 ㅋㅋㅋ 아니 뭔 일이길래 ㅋ큐ㅠ >>105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잘 지냈냐 ㅋㅋㅋ >>106 ㅋㅋㅋㅋ 너는 아마 남들과 같이 뭐 경쟁하고 일하고? 이런쪽에 가까운 느낌인거 같아요 머ㅜ 일단 내년 자체가 나쁜해는 아니니까 너무 막 걱정하지 말고 >>107 흐으으음... 대학원 보다는 취직이 좋아보이긴 하는데 석사고 짧게 끝낼 각오 있으면 괜찮아 보이긴 해요. 뭐 어떤 길인가에 따라 다르긴 할 거 같은디.... 그거는 뭐 너가 더 잘 알거고

#110 이름없음 2023/12/04 23:25:14

>>109 ㅋㅋㅋㅋㅋㅋㅋ 잘 할겨 울지 말고 뚝뚝 잘 할거야

#114 이름없음 2023/12/05 01:21:00

>>112 ㅋㅋㅋㅋ ㅋ하 증말... ㅠㅠㅠㅠㅠㅠㅠㅠ 괜찮아 괜찮아 맘 놓고 잘 할거여 ㅠㅠ 에휴 ㅠㅠㅠ >>113 ㅋㅋㅋㅋㅋㅋ 맘 천천히 먹고 준비하세유 불안해 하면 되기 힘드니 ㅋㅋㅋㅋ 잘 분비하면 될겨 그래도 일요일 날짜는 좋은거 같아요 괜찮아 괜찮아 >>111 에휴 진짜 ㅠㅠㅠ 보자 경오에 신축이라 그래도 애가 주변 사람들에게 좀 치이기는 하는구만... 그래도 애가 자존심은 딥다리 강한데 거기에 하얀 소에 뿔이니 정말 자존심 고집 하나는 정말 강한편이니... 그러니까 주변에 더 치이기 쉽고 그런것도 있어요 그래도 너가 슬하를 떠나는건 좋아 뭐 조금 돌아다니고 그런 일이긴 한데 기본적으로 돌아다니는 느낌이 강하고 또 언어같은것도 좋으니까 외국어나 다른 나라 언어 잘 하는것도 좋아요. 그게 좋게 쓰일꺼야. 기본적으로 직업적으로는 백마니 더더욱 그런게 강하죠. 본디 자존심도 강하고 기운도 센데 뭐... 여리여리하고 그런 타입은 아닌데 뭐 그 만큼 당당하고 시원하고 호탕하게 나가는게 좋을거 같아요. 그게 네 사주처럼 사는거니까. 재능이야 뭐... 음... 사실 너는 많이 어리잖아? ㅋㅋㅋ 물론 내가 어리다고 하는게 싫을 수 있는데 그래도 아직 어리고 할 것도 많고 그러니까. 아마 작년부터 조금씩 뭔가 변하는 그런 느낌은 있지 않았어? 그게 너한테 새로운 흐름이 오는건데 이럴 떄잃수록 잘 다잡아야 해. 지금 너가 잘 골라야 할 걸 잘 골라야 그걸 죽 타고 가는거니까. 그러니까 너가 중요한 시기에 있다고 생각하고 잘 준비를 하렴. 그렇다고 이번에는 망했어 ㅠㅠ 그러지 말고 ㅋㅋㅋㅋ 그런 기회는 10년마다 돌아오는거니.... 다음은 25살일겨 지금이 맘에 안들면 그떄를 더 잘 준비한다는 마인드로 준비하자 괜찮아 괜찮아 힘들고 우울하고 짜증나고 그럴텐데... 에휴 참 그래도 뭐라고 듣고싶다고 그래도 포기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거 자체가 이미 크게 될 애라는거야 ㅋㅋㅋ ㅋ그러니까 울지 말고 크게 될 애라고 이미 그 자체가 증명하고 있으니까

#120 이름없음 2023/12/05 18:16:49

>>117 ㅋㅋㅋㅋ 일단 관이라는건 평가의 대상이니까 어떤 평가인지 평가의 성격을 정의하는게 편관이냐 정관이냐 그거니까. 뭐 솔직하게 말하면 몰라유 몰라유 ㅋㅋㅋ 니가 잘 하는거니까요 >>115 일단 일할 시기니까? 일 하는게 맞는거같긴 해 ㅋㅋㅋ 일단은 너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일을 하렴 그게 좋을거 같아요 >>116 흠... ㅠㅠㅠ 일단은 뭐 주사위는 던져진거니까. 그거는 너가 선택할 사항은 아니니... 다만 미래를 선택하는건 또 너가 하는거쥬. 열심히 할 마음이 안드는건... 음 동기부여의 문제인가... 참 진짜 ㅠㅠ 다 잘될겨 일단 마음 놔 정말 >>118 >>118 ㅋㅋㅋㅋ 그치? 뭐 일단 시기의 문제니까 내년이 딱 그런 시기고 또 그런 재능도 있고 하는거니... 결국 너가 어떻게 해나가의 문제인겨. 일단은... 음... 탈출부터 ㅠㅠㅠ 하 정말 여름즈음 말띠해나 양띠해 즈음에 움직일거 같긴 하니까... 그때를 노려보렴 잘 될거야 잘 걱정마 >>119 ㅋㅋㅋㅋ 하긴 삶이라는게 그렇지 그럭저럭이라고 말 할 수 있는거만 하더라도 열심히 산겨 정말 ㅠ

#123 이름없음 2023/12/06 01:15:16

>>121 ㅋㅋㅋㅋㅋㅋㅋ 그럼그럼 잘 못할리가 있나요 ㅋㅋㅋㅋ 뭐 일단 내년까지는 너가 고생하는? 공부하고 준비하고 그러는 기간이니까 일단 내년까지는 좀 조용히 있는게 좋아요. 공부하거나 쉬거나 그러기엔 좋으니까 그동안 수고했던거 좀 마음 놓고 쉬면 좋겠네 >>122 ㅋㅋㅋㅋ 시험공부 힘들지 어휴 진짜 나도 참... ㅠㅠㅠㅠ 결과는... 그려 그런 시각으로 접근하는게 좋은 태도인거 같아요. 최선을 다하고 결과를 받아들이는거니 춥기는 진짜 춥더라 ㅋㅋㅋ 지금도 집안이 서늘해. 전기장판을 킬까 말까 고민하는 중이니까요. 밖에 나갈때도 목도리 두르고 다니고 그러기도 하고요 ㅋㅋㅋ... 너도 추위 조심했음 좋겠다. 요즘은 붕어빵도 먹고 싶긴 한데 정말 너무 비싸더라고 참...

#128 이름없음 2023/12/06 22:20:31

>>124 ㅋㅋㅋㅋ 그냥 보는건데 뭐 ㅋㅋㅋㅋ 목금 월화면 화요일 빼고는 다 괜찮네요 ㅋㅋㅋ >>125 ㅋㅋㅋ 너도 수요일빼고? 수요일만 아니면 다 괜찮을 느낌인데 ㅋㅋㅋ >>126 뭐 일단 돈 곰곰히 쌓는건 잘 할테니까? 저축 이런건 잘 할겨 ㅋㅋㅋ 땅같은것도 괜찮은데 일단 지금은 참으세요 내년까지는 그리 막 움직이고 이런게 좋은건 아니니까 뱀띠해부터는 슬슬 움직이되 뭐 시범삼아? 테스트 삼아 이런 마인드 쪽이 좋으니까 그런쪽으로 어떤 길을 갈지 잘 모색해 보는게 좋지요 ㅋㅋㅋ 다만 막 돈이 왔다갔다 하면서 버는 스타일은 아니고 쌓아놓다가 터지는 그런 느낌이니까? 그런쪽으로 알아보면 좋겠다 >>127 ㅋㅋㅋㅋㅋ 아녀아녀 괜찮아 나도 그냥 심심할떄 슬쩍 와서 보는건데 뭐 ㅋㅋ

#131 이름없음 2023/12/06 22:49:30

>>129 ㅋㅋㅋ 담주요 담주 >>130 뭐 일단은 내년까지는 잘 할거 같네요 근데 본인 천성이 막 돌아다니고 그런 느낌이 강해서? 그런거만 좀 조심하면 너가 원한다면 오래 일하겠죠 ㅋㅋㅋ 연애는... ㅋㅋㅋㅋㅋㅋ 참 진짜 애가 물이 많으니까 좀 노는건 좋은데 조심하는게 좋아요 풀이나 식물 기르는것도 도움이 되고요. 연애를 한다면 1월 2월 이맘떄 즈음??

#133 이름없음 2023/12/06 23:13:48

>>132 너가요 너가요 그러니까 너가 좀 조심하는게? 뭐 일단 내년까지는 여기서 오래 하겠다고 생각해봐 그러면 뭐 ㅋㅋㅋ

#137 이름없음 2023/12/08 10:14:01

>>134 >>135 >>136 으어 어제는 회식이라 오늘은.... 이따가 미안 ㅠㅠ

#139 이름없음 2023/12/08 18:50:22

>>134 ㅋㅋㅋㅋ 될겨 될겨 걱정마 ㅋㅋㅋ >>135 잘 볼건데 왜 그러냐 너무 걱정말고 준비 잘 하고 마음 잘 놓고 하세유 >>136 뭐 그냥 재미로 하는거니까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마 ㅋㅋㅋㅋ 화이팅이야 화이팅 >>138 음 아니 뭔 말이길래... ㅠㅠㅠㅠ 뭐 말 흘린거로 그게 막 법적으로 그런건 아닐껴 돈이 걸리거나 그런거 아니면...? 늘 하는 말이지만 고소나 그런것도 상대방이 피곤해지는 일이니까... 하다못해 소장쓰러면 경찰까지 가야 하니까 그런 큰 사건 아니면 괜찮을겨 그래도 겨울이라는건데 음 조용히 있는 시간이니까 괜찮을겨 조용히 넘어가자 넘어가

#147 이름없음 2023/12/09 22:17:15

>>140 글쎼요 일단은 뭐 올해만 잘 견디면 말이나 그런걸로 생기는건 끝날거 같긴 해요 에구 진짜 일단 올해만 잘 넘기자 >>142 ㅋㅋㅋㅋㅋ 다들 시험떄문에 정신없어 ㅋㅋㅋㅋ 고마워 고마워 시험 잘 준비하고 잘 봤으면 좋겠네 ㅋㅋ >>143 ㅋㅋㅋ 네 진짜 요즘 근데 날씨가 이상해서 참... 뭔지 모르겠더라 >>144 ㅋㅋㅋㅋ 공부하고 아니고는 몰라도 아마 연애결혼? 그런거 할거 같긴 혀 아마 여름즈음? ㅋㅋㅋㅋ >>145 일단 뭐 몸 문제 그런건 없을거같긴 해요 이제 슬슬 봄인거니까 그래도 잘 준비하는게 좋죠 환절기에는 감기조심하듯이요 성적은... 음.... 2월 즈음 부터는 괜찮지 아마 다음달까지는 좀 평가받고 그런 기간이긴 해. 근데 너가 잘 준비하면 또 그렇게 준비한게 빛을 발하는거니까 ㅋㅋㅋㅋ 너는 겨울에는 늘 평가받는 기간이니까 행동거지 조심하고... 그리고 내년 말까지는 열심히 일한다고 생각하자 잘 하면 될거야 >>146 에구 뭔 일을 했길래.. ㅠㅠ 뭐 삼재라기 보다는 지금은 일할 시기니까요 일단은 자기가 뭘 할지 하는거에 집중하자. 지금 열심히 해야지 뱀띠해부터는 잘 풀릴겨 ㅋㅋㅋ 지금은 일할 시기니까 너무 놀라지 말고 차근차근 하나씩 하자구요 알겠지? 괜찮을거야 ㅋㅋㅋㅋ 요즘은 바빠서 길게 못봐줬네 ㅠ 미안

#152 이름없음 2023/12/10 19:06:20

>>148 ㅋㅋㅋㅋㅋ 어지쩌지 하고 있다 ㅋㅋㅋㅋ 괜찮어 괜찮어 >>149 ㅋㅋㅋㅋㅋ 뭐 그런것도 좋고 일단 겨울보다는 다른때 보는게 좋단 느낌은 있네요 ㅋㅋㅋㅋ 뭐 글타고해서 늘상 다 선택할 수 있는건 아니니 너무 신경쓰지 말고 아마 내년은 바지런하게 일하는 시기지만 막바지니까 지금까지 달려온거 좀만 더 달리자는 마인드로 하면 좋을거 같아요 >>150 ㅋㅋㅋㅋ요즘은 진짜 돌아다녀야 겨우 만나는디 뭐 애들도 조금 조심스러운 편이니ㅏㄲ. 그래도 아마 뭐 겨울? 이맘떄가 좋긴 한데 너는 겨울이 좋으니까 그떄를 잘 노려보렴, 어떤사람인지는 모르지만 뭐 시기가 겨울이 좋으니까 >>151 아이구 애기야 뭐 그렇지 힘든건 다 힘드니 ㅠㅠㅠ 그래도 뭐 이제 일할 시기 바쁜 시기는 내년이 거진 마지막이니까 내년만 잘 지내면 괜찮을겨. 그러면 뭐 이제 성과를 거두는 시기니까 내년까지만 바쁘게 지내자. 알겠니?? ㅋㅋㅋ 그리고 내년 공부하기 괜찮죠 뭐 후년까지 괜찮은데 그 이후는 아마 사람들과 부대끼고 그런걸 준비하는 시기니까? 언어자격증은 괜찮은거 같아요 너야 뭐 언어재능도 있고 그걸로 먹고살 느낌이니까

#159 이름없음 2023/12/12 18:18:39

으엌 미안 요즘 바빠서 ㅠㅠㅠㅠ 그래도 내일만 지나면 되니까 ㅠㅠ >>154 일단 언어 미디어 이 쪽은 잘 고른거 같아요 확실히 애가 뭔가 주도적이고 그런걸 해결하려는 힘은 있거든? 거기에 사람만나는 일도 좋고.... 음 좀 크게? 외국도 괜찮고 일단 좀 큰 스케일이면 좋을거 같긴 하네요 ㅋㅋㅋ 나랏일이라는 의미도 되고 암튼 그런 쪽이면 괯낞은거 같아요 그러니까 너무 크게 걱정은 마 뭐 내년 말? 내후년 초 부터는 괜찮아 지니까 일단 지금 힘든건 뭐 ㅋㅋ 잘 할겨 >>155 ㅋㅋㅋㅋㅋㅋㅋ 거까지는 모르지 이제 거기서 부터는 선택의 영역이니까. 너가 잘 만나고 그러는 사람들 중에 있단거니까 뭐 일단 남들에게 잘 하고 그러면 될거다 ㅋㅋㅋ >>156 ㅋㅋㅋ 회사 지원했냐 나는 3월 즈음이긴 한데 뭐 나쁘지는 않을거 같고요 손재주나 이런거 잘 쓰면 좋지. 내년까지가 너가 무언가를 거두는 시기니 내년까지는 잘 단도리 하되 후년부터는 좀 처신 조심하는게 좋아요 ㅋㅋㅋㅋ 그거만 잘 준비하면 될겨 걱정 마

#162 이름없음 2023/12/12 22:00:25

>>160 음 너는 굳이 해외 나갈 이유는 없긴 해 ㅋㅋㅋㅋㅋㅋ 아마 내년즈음에 좀 움직일거같긴 한데요 >>161 ㅋㅋㅋ 남 사주는 잘 안보는데 뭐 일단 언어나 방송이나 유통 물류 이런쪽이 좋긴 하지 아니면 정말 섬세한 작업이나 칼을 다루거나 이런쪽도 좋고 의술도 좋고 회계 이런것도 좋을거 같긴 해

#164 이름없음 2023/12/12 23:23:39

>>163 ㅋㅋㅋㅋㅋ 그런애들은 또 말미가 좋기 어렵지... 인생 마무리 짓는것도 어렵다 참

#169 이름없음 2023/12/13 18:57:28

>>165 ㅋㅋㅋㅋㅋ 그니까 진짜 근데 뭐 그게 삶인거죠 평범하게 살기 위해서 노력하는거니까... 그래도 뭐 잘 할거야 정말로 그렇게 하지 말고 잘 될텐데 ㅋ큐ㅠㅠ >>166 뭐 그건 모르겠는데... 그래도 움직임이 좀 있긴 하죠 진월생이니 ㅋㅋㅋㅋ >>167 응 왜 무슨일이여?? 뭐 신기한 일 있어?? >>168 음 언제쯤이면 뭐 한 다음달이나 다다음달이면 괜찮을지도?? 일단은 뭐 빛난다 남에게 선보인다 그런거가 있으니까 그런쪽 직업은 괜찮은거 같아요 ㅋㅋ

#171 이름없음 2023/12/13 20:24:30

>>170 에구 애기야 그래도 잘 할겨 ㅠㅠ

#173 이름없음 2023/12/13 20:51:35

>>172 ㅋㅋㅋㅋㅋ 아니쥬 그냥 뭐 평가받는 기간이니까.... 그래도 너가 열심히 안했다는건 아니니 그런 마인드로 살아가는거지 하나씩 하나씩 열심히 하는거고... ㅠㅠ

#176 이름없음 2023/12/14 20:21:27

>>174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짴ㅋㅋㅋㅋ 왜그려 왜그려 그래도 잘 하면 될겨 걱정마 너무 초조해 하지 말고 에휴 진짜 애기가 힘든시기라 ㅠㅠ

#181 이름없음 2023/12/15 15:03:11

>>180 앜 미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경오에 경진이면 일단 에너지 많고 꿈도 하고 싶은것도 많은 느낌이긴 하거든? 간호 이런쪽 집언은 네 적성에 맞아 보이기도 하고... 일단 뭐 사람 살리는 그런 계열은 좋은건 맞아요. 나는 좀 속상하더라도 한번 더 해봤음 좋겠어. 일단 뭐 성적 맞춰 가보되.... 심리도 상담이니 그런쪽 길이 있으니까 그런쪽으로 가봐도 좋고요. 일단은 길은 많아. 그리고 내년... 음 내년이 올해보단 훨 나을거 같긴 해 올해는 아마 네 입장에서는 몸이 아픈 그런게 있는데 그게 맘고생으로 나왔나보다 ㅠ 에휴.. 일단 건강이나 마음 좀 더 나아지는데 내일은 너가 힘든걸 마무리하는 시간이니까... 니가 입은 상처들을 잘 마무리하고 상처가 상처로 남지 않도록. 상처를 통해 성장하는 시간이 되었음 하네요.ㅠㅠ 그게 아마 내년의 주요 과제일겨 >>179 ㅋㅋㅋㅋ 그런거 치고는 너가 아래에서 치받는 그런 기질이 강해서? 이게 반항한다 그런게 아니라 처음부터 만ㄷ르어나가는 그런 입장이 강해요. 안정적인거라는건 뭐 다양한 말이 되기 마련이니까. 하지만 너가 처음부터 기틀을 잡고 만드는 그러쪽으로 가면 좋겠네요. 그런거 말고 법이나 교육 이런쪽도 좋고요. 그런 계열에서 일을 하는것도 생각해보면 좋을거 같네요 ㅋㅋㅋ 연애같은건 겨울인데 뭐 아마 11월 12월 이맘떄? 2월 그맘때도 좋고요. 딱 겨울방학이네 ㅋㅋㅋㅋㅋㅋ 그럴때를 잘 노려봤음 좋겠어 ㅋㅋㅋ

#184 이름없음 2023/12/16 12:39:09

>>182 ㅋㅋㅋㅋ 네 충분히 그럴수 있쥬 처음 밑바닥부터 끌어간다는 의미가 있으니까요 >>183 ㅇㅇ 왜요왜요 무슨일이여 ㅋㅋ

#186 이름없음 2023/12/16 21:42:54

>>185 ㅋㅋㅋㅋ 맞어 엄청 추웠어... 추위 떨면서 헬스 다녀왔다 ㅠ

#190 이름없음 2023/12/17 16:30:26

>>189 ㅋㅋㅋ 네 꾸준히 하고 있어요 천천히 조금씩 해야지 날씨 딥따 추워 ㅠ >>188 공부 운이라,... 음 뭐 일단 개인적으로는 물질? 그런쪽이 강하니까 너무 큰 걱정을 할 필요는 없어보여요 일단은 좀 더 실질적인 그런 쪽으로 가는것도 좋고 좀 중개하고 매개하고 이런 쪽이 좋을지도요 아니면 좀 더 섬세하고 그런 쪽도 좋고요. 뭐 아직 어리니까 ㅠ 걱정마 걱정마 >>187 일단은 뭐 기회가 많으니까 어리기도 하고 ㅠ ㅠ 너무 걱정 말고요. 독립은 아마 내년? 그맘때 즈음에 할 거 같거든요. 그러니까 생각보다 빠른거 같기도 한데 뭐 천천히 잘 준비 하는게 좋지요 아니면 닭띠해 즈음일수도 있고요 일단은 돈 없으면... 집이 최고긴 혀 ㅠ 이거는 뭐... 어쩔수 없는 사실이긴 하다.... ㅜ 일단은 천천히 경제력부터... 그려그려 길게 보자 ㅠ 남자친구는 뭐 ㅋㅋㅋㅋ 그래도 뭐 올해 사귀고 그런거면 길게 갈 수도요 가을이나 봄 즈음만 조심하면 될 거 같긴 해요 너가 좀 강한 쪽이니 ㅋㅋㅋㅋㅋ 남자친구 꽉 잡을지도요 ㅋㅋㅋ

#193 이름없음 2023/12/17 19:18:40

>>191 개인적으로 뭐 세밀하거나 그런쪽과는 거리가 멀긴 하죠 경진일주니 세밀하고 날카로운 거보다는 무언가 탁탁 쳐내고 큼지막한 그런 이미지가 강하기는 해요. 뭐 타투가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아마 원숭이띠 해 정도에 무언가 급변할 꺼 같은데 지금 하는 선택에 모든게 결정된다고 생각하지는 말고 여러가지를 고민해보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ㅋㅋㅋㅋ 뭐 직업적으로도 애들 만나고 사람들 만나고 그런쪽이 더 좋은것도 맞고요. 다만 뭐 너가 하고싶은게 아니라는건 아니니까... .길은 많거든? 그러니까 너무 하나에 매몰되지 말고 >>192 ㅋㅋㅋㅋ 포괄적이긴 한데 일단은 내년은 너가 일을 잘 마무리하는 시기라고 보면 될꺼야 했던걸 거두고 성과를 측정하고 그런쪽이니까요. 일단은 마무리 짓는다는 점에 집중해서 했음 좋겠네. 그동안 노력했던거를 다 놓치면 안타까우니까... 음 뭐 사람적으로는 번다하지만 또 인정도 맞고? 공부하기 좋은? 그런 시기라고 보면 될겨

#199 이름없음 2023/12/18 19:12:52

>>198 ㅋㅋㅋㅋㅋㅋ 상대방 마음을 어케아니 ㅋㅋㅋㅋ 근데 뭐 일단 너는 내년초도 괜찮고 아마 여름? 6 7 월 즈음이 연애하긴 좋을겨 그때를 잘 노려봐 ㅋㅋㅋ >>197 ㅋㅋㅋㅋㅋ 아니 뭐 하루에 한번씩 와서 보는건데 뭐 괜찮어 괜찮어 남기면 내가 적당히 보고 넘기면 되니까 날씨도 춥지만 곧 메리크리스마스다 너도 좋은 성탄 보내렴 ㅋㅋㅋ >>196 ㅋㅋㅋ 갈수 있죠 걱정마 그래도 잘 쳤다니 다행이다 이번 시험 어렵다는디 참... 정말 수고했어요 너는 한 2월? 11월 2월 이떄가 좋으니 그때를 잘 노려서 상대를 만나보렴 ㅋㅋㅋㅋ 뭐 그때만 사귀는게 아니라 그떄 만난 사람하고도 잘 될수도 있으니까 >>195 ㅋㅋㅋㅋ 과 결정하는거냐 음 뭐 너는 회계 이런쪽도 좋고 사람 살리는 그런 계열도 좋죠? 애가 사람도 많고 일을 추진하고 끝내려는 경향이 강하니 그런 실전적인 쪽도 좋을겨 연구보다는 실무 그런데 자격증도 있고? 이런 분야로 가면 잘 할거 같은 느낌이요 >>194 ㅋㅋㅋ 수시 추합이라 뭐 일단은 내년까지도 너는 추수하는 기간이니 내년도 괜찮아. 나도 재수를 한지라... 음 뭐 재수에 너무 크게 걱정하지 말고 근데 일단 내년까지는 추수하고 성과를 거두는 시기니까 너무 불안한 마인드가 아녔음 좋겠어 너는 3월도 좋고 10월도 좋고 이맘떄를 잘 노려보렴 잘 될겨 ㅋㅋ

#204 이름없음 2023/12/18 23:49:20

>>201 ㅋㅋㅋ ㅋㅋㅋ 물론 가능하니까 특히 너는 공부하고 자격증이고 이런쪽이 좋으니까... 회계 이런거 해도 좋고 아니면 좀 기 존 센? 그런 직업도 괜찮으니까 그런쪽으로 가보세요 ㅋㅋㅋ 잘 할거야 잘 내신이야 뭐 나도 그렇게 조지고도 대학 잘 가긴 했으니까... ㅋㅋㅋ 충분히 가능혀 걱정마 잘 할겨 그런데 너가 스스로 고생하지는 말고 >>202 ㅋㅋㅋㅋ 너는 뭐 이별수라기 보다는 일이? 생기는? 그런건 아마 5월이나 8월 즈음이긴 하거든? 근데 뭐 군대떄문에 너무 걱정하지 말고요 요즘은 뭐 다 연락도 되고... 군대 보내면 뭐 애가 다른 여자애들이 있겠냐 어떻게 보면 어디 냉장고에 박아넣는 그런거니까 ㅋㅋㅋㅋ 그러니까 너가 결단하는거지 이별에 대해서는 너무 걱정하지마 잘할겨 ㅋㅋㅋ

#208 이름없음 2023/12/19 22:09:00

>>205 ㅋㅋㅋㅋㅋㅋㅋ 군대 뭐 너무 걱정 말고 뭔 이리 있는지는 몰라요 ㅋㅋㅋ 근데 또 잘 준비하면 좋은일이 생기는거기도 하니까 너무 크게 걱정은 말고 ㅋㅋㅋㅋ >>206 ㅋㅋㅋㅋ 인연같은건 지금이 딱이긴 하네요 12월 1월 이맘떄가 좋으니 지금 잘 해도 괜찮을거 같고요? 일단 그리고 내년까지는 너는 무언가를 거두는 시기니까 지금까지 한 걸 마무리 잘 짓는거에 조심하는게 좋지요 일단은 마지막이니까? ㅋㅋㅋㅋ 잘 할거야 잘 >>207 ㅋㅋㅋㅋ 아니 뭔 게임을 하길래 ㅋㅋ 그래도 뭐 매진하는 시기니까? 열심히 하면 될지도 모르겠다 ㅋㅋㅋ 근데 뭔지는 잘 몰라서

#215 이름없음 2023/12/20 23:45:35

>>209 >>210 >>211 >>212 >>213 >>214 오늘은 송년회.... 좀 쉰다 미안 ㅠ

#220 이름없음 2023/12/22 00:42:02

>>209 ㅋㅋㅋ 그래도 성과는 있는 애 같은데 왜 그러나 공직 이런쪽도 괜찮고 나랏일도 괜찮고 자격증은 계속 생각해보는게 좋아요. 뭐 성적같은거야 내년까지도 볼만 한데 너가 힘들어하면 어쩔수가 없지. 다만 자격증같은건 좋으니까 그런쪽으로 쭉 고민해봐 >>210 에휴 원래 인연이란 그런거긴 한데 너는 좀 많이 돌아다니긴 하겠네요. 일단은 너무 깊게는 생각말고 너는 말띠해가 좀 그런 근간이니까... 그때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봐야겠네. 짦게는 여름 길게는 말띠해? 뭐 일단은 모든지 급하게 결정하면 탈이 나는 법이니까 길게 봐 길게 >>211 ㅋㅋㅋㅋ 그래유 그래 잘 될텐데 뭐 ㅋㅋㅋ >>212 뭐 늘 하는 말이지만 어리기도 하고 일단은 봄? 한 4월 즈음에 일이 있을수도 있으니까요. 그러니까 너무 막 조마조마해 하지 말고 천천히 해 ㅋㅋㅋㅋ 오래 만나긴 할거에요 >>213 >>213 너도 봄 정확히는 9월이나 4월 즈음이 뭐 그런 인연이 있으니까. 조급해 하지 말고 천천히 보자. 내년이 그런 해이기도 하고 그러니까 일단은 내년 봄이나 가을 즈음이 좋을거 같긴 해요 >>214 ㅋㅋㅋ 에휴... 그래도 너 자체는 디게 튼튼하고 건강하고 그러니까.... 뭐 그 사람도 큰일은 없을거야. 뭐 3 4년 이내로 너한테 크게 변할일은 아직 없으니 다시 보면 그 사람에게 너무 큰 일은 없겠지 괜찮아요 괜찮아 >>216 ㅋㅋㅋ 내년이요? 아마 내년은 사람들끼리 같이 부대끼는 그런 시기이긴하죠 아마 내년? 에는 좀 갈등도 있지만 이제 그게 결과물로 새로 만들어내는 시기이기도 하고요 >>217 음 내년은 좀 자중하는게 좋은? 그래도 초여름이나 초가을 이맘떄는 좋긴해요 ㅋㅋㅋ 본인 자체가 열정이 넘치는 애니 조금은 눅이는것이 좋지요 지금 보면 여행이나 공무원 둘 다 좋은거 같긴 해요 일단 무언가를 매개하고 중개하는 일도 좋고 많이 돌아다니는것도 좋고. 무언가를 지킨다는 의미도 있으니 그런 쪽으로 잘 쓰는것도 좋지요 일단은 너 자체가 에너지가 많으니 그걸 좀 잘 쓰는쪽으로 보면 좋겠네요 >>218 ㅋㅋㅋ 아니 왜 뭔일인데 그래도 자존심 하나로 먹고 살 애긴 한데 일단 지금은 큰 틀에서 너가 한 걸 추수하는 시기니까 너가 거둘 것에 집중을 하자. 뭐 직장이야 아마 내년 지나서 부터 풀리고 뭐 할지를 잘 찾겠는데 아이러니한건 직장에서 그런걸 탐색하면서 이제 겨울이 오는지라... 뭐 그래도 겨울은 언젠가는 오는거니까. 일단 내년까지는 내실을 추스리되 뱀띠해 즈음에 이직각을 보세요 일단은 뭐 그 전까지는 거지같더라도 이걸 도망갈 길을 찾는거에 가까운거니까요 >>219 ㅋㅋㅋㅋ 어려! 괜찮아 근데 어릴때는 다 그런 고민을 가지고 있는거니까 뭐 일단 너 자체가 무언가를 뿜어내고 보여주고 그런 쪽에 가까우니까 스스로가 무언가를 만들어 낼 수 있는지 어떤 결과물을 낼 수 있는지 고민을 했으면 좋겠어요 기왕이면 좀 더 밝게 그런쪽도 좋고요. 불기운이 좀 부족한데 그건 너가 평가받는다는 의미기도 하고... 그러니까 자기를 드러내고 평가를 받는거에 적극적이면 좋겠네요 ㅋㅋㅋㅋ 겨울에 연도 있으니 한번 찾아보고요. 걱정해서 바뀌지 않는 미래를 필요 이상으로 걱정할 필요 없어요 잘 될겨 ㅋㅋㅋ

#223 이름없음 2023/12/22 01:13:30

>>221 ㅋㅋㅋㅋ 그래요 그래 잘 할거여 걱정 말고 ㅋㅋㅋ >>222 으어어 근데 ㅈ같은 회사면 빨리 가는게 답이긴 해 뭐 길게 이상한 회사에 있어봤자... 그냥 더 좋은데 돌아다닌다 생각하자 ㅋㅋㅋ 이상한 회사에서 연차 쌓이느니... 으... 아직 어려 걱정마 걱정마

#226 이름없음 2023/12/22 02:40:38

>>224 ㅋㅋㅋㅋㅋ 그래요 그래 열심히 하자 ㅋㅋㅋㅋ >>225 늘 하는 말이지만 급하게 하면 될 것도 안되유 그런 상황에서 연애하면... 음... 어지간히 너에게 뭘 줄 수 있는 사람 아니면 서로가 마모되기 마련이니까 ㅠ

#230 이름없음 2023/12/22 22:12:33

>>227 ㅋㅋㅋㅋ 연애 자체를 노린다면 여름 너 자체가 좀 차가운 편이니 좀 따듯한 사람이 좋겠죠 빨간색도 좋고??? 일단은 너가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 연애를 하는게 목적이면 사람을 잘 골라야 한다는 의미니 천천히 고르는게 좋쥬 늘 하는 말이지만 멀쩡한 놈 하나 괜찮은 놈 하나가 귀한거지 이상한 애들... 음 줘도 안가질 애들 만나면 골치아퍼 펀펀히 골라 >>228 ㅜㅜㅜ 속상하구만 그래도 내년까지는 거두는 시기니까 나쁘지는 않는데 말이죠 일다는 내년까지는 좀 정착했음 좋겠다. 기본적으로 시원시원하고 호탕하고 그런 기질이고 움직이는 것도 강한게 보여서 무역은 괜찮은거 같은데 일단 내년까지는 괜찮은 편이니까 직업 구하는데는 크게 힘든게 없을겨. 다만 뱀띠해 부터는 조금 피곤해지니까 그 전까지는 어떤 준비를 끝내놨음 좋겠네 일단 내년을 무언가 딱 자리잡는다 생각하고 움직였으면 합니다 ㅠ 일단 뭐 34살 전후로 크게 움직이는거 그거만 잘 준비하면 괜찮을거 같아요 부산... 음... 그거까지는 ㅠㅠㅠ

#231 이름없음 2023/12/22 22:13:26

>>229 일단 입학 걸어놔도 언제든지 등록금을 뺀다든지 해서 뺄 수 있지 않나?? 내 떄는 그랬는데 지금은 잘 몰라서... 일단은 좀 기다려 봐. 너도 올해가 나쁜해는 아니니까 괜찮을겨

#238 이름없음 2023/12/23 19:21:58

>>232ㅋㅋㅋㅋ 여름이 좋긴 한데 일단은 뭐 에너지도 많고 하니까 돌아다닌다 움직인아 이쪽 계열이 맞긴 해요 >>233 내년은 뭐 말 할 것도 많고 그걸로 누가 쿠사리도 맥이고 그럴텐데 그러는 과정을 거쳐서 무언가를 만들어가는 해라고 보면 될거야 ㅋㅋㅋ 연애같은건 5월이나 8월 이맘떄 즈음이 좋을지도요 ㅋㅋ >>234 에휴... ㅠㅠ 아냐아냐 그래도 뭐 연락을 안했으면 아이 안 이어질 인연일수도 있으니까... 그래도 뭐... 일단은 네 일에 집중하자. 그러면 다시 또 저리로 빙빙 돌아 다시 올 수도 있는거 아니겠니... 에휴 ㅠㅠㅠㅠ 그려그려 >>235 거까지는 모르죠 근데 뭐 일단 연애라는건 들키는 거 부터 시작이니까 >>236 나이는 뭐 사주에서 따로 보는게 있어요 정확히는 절기를 보는거라 그거는 뭐.... 그냥 그맘때 즈음이라고 생각하면 될겨 일단 그때가 너한테는 겨울이니 막 돌아다니면 춥고 배고프고 그런거니까... 비록 옹색하더라도 들어가 있단게 좋긴 하니까요. 근데 또 그떄는 공부하기는 좋은 시기라고 봐. 무조건 나쁜 계절은 없어 ㅋㅋㅋ 다만 뭐 큰 일 벌이지 말라는거니까... 그냥 그정도의 이야기여 미신이니까

#239 이름없음 2023/12/23 19:22:38

>>237 ㅋㅋㅋㅋㅋㅋㅋ 뭐 일단은 뭐 길게 보시고 아마 3월 이맘떄 즈음이나 진짜 길게보면 10월? 이맘때 즈음이 아닐까 싶어. 늘 하는 말이지만 괜찮은 애를... 연애가 아니라 사람을 보고 해야 하는거니 ㅠ

#242 이름없음 2023/12/24 00:57:38

>>240 ㅋㅋㅋㅋ 왜 무순일이여 라고 하지만 대충 내용이 빤히 보이네요 뭔 하드코어였는지 ㅋㅋㅋ큐ㅠㅠ >>241 뭐 일단 3월정도? 그맘때인거 같은데 기본적으로 좀 발랄할 사람일지도요 근데 이건 몰라 ㅋㅋㅋㅋ 그냥 재미로만 들어

#244 이름없음 2023/12/24 01:19:43

>>2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을걸...? 내 기억이 맞다면 너는 내년까지 거두는 시기니까 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 괜찮어 괜찮어 거지같은 일은 그냥 넘기자

#246 이름없음 2023/12/24 01:30:17

>>245 ㅋㅋㅋㅋㅋ 그려 혹시 내일이나 모래 일정 있나? 뭐 하고 놀 지 생각은 해봤어?

#248 이름없음 2023/12/24 01:36:04

>>247 에휴... ㅠㅠ 참 진짜 뭐 나도 오늘 부모님하고 식사 한 거 빼고는 집에 있을 예정이지만요 ㅠㅜ 뭐 어떠냐 그래 집에나 있어야지 ㅋ큐 좀 쉴 수 있으려면 좋으련만 근데... 음... 큐ㅠㅠㅠㅠ`

#250 이름없음 2023/12/24 01:57:04

>>249 ㅋㅋㅋㅋㅋ 못쉬는건 아니고 집에서 쉬는거니까 그냥 집에서 놀면서 공부나 할까 고민중이에요 요즘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안나더라고 그냥 케이크나 먹고 말아쥬

#252 이름없음 2023/12/24 02:00:28

>>251 ㅇㅇ 그냥 뭐 조용해 ㅋㅋㅋㅋㅋ 너는 뭐 별거 없더냐 오늘 그 그지같은 일 빼고 다른거 없었어?

#254 이름없음 2023/12/24 02:04:05

>>2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모되는 거구만 진짜... ㅠ 에휴 빨리 좋은 결과 있어야 하는데 정말... 그래도 괜찮을거여 ㅋㅋㅋㅋ 에휴 지치는것도 지치는거지 정말 ㅠ

#256 이름없음 2023/12/24 02:09:36

>>255 ㅋㅋㅋㅋㅋ 햐찮아 하찮아 ㅋㅋㅋ 근데 뭐 그냥 그런거니까 그거에 너무 의미부여하면... 서로가 힘든거지 ㅋㅋㅋ 그려 지금은 뭐하나 뜨신데 있어 춥지는 않어?

#258 이름없음 2023/12/24 02:14:36

>>2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닠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이불속에 들어가자 그러면 따듯할겨... 아닠ㅋㅋㅋㅋ 생각없이 사는거랑 하루하루 살아가는거랑은 정말... 에휴 참 진짜 으린이 되어야 하는디

#260 이름없음 2023/12/24 02:20:46

>>2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뭐그렇게 따지면 모두가 애인걸 무언가 책임지기엔 다들 어리고 힘들고 모르고.... 그게 뭐라고 참 ㅠ ㅋㅋㅋㅋㅋ 그러면 머리를 이불안에 넣어야 하나 추워 진짜 퓨

#262 이름없음 2023/12/24 02:25:33

>>26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래도 그렇게 나이 먹어도 또 똑같을걸? ㅋㅋㅋㅋㅋㅋㅋㅋ 참 그게 무서운겨 나이 먹어도 그런게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추우면 그게 최고죠 ㅋㅋㅋㅋ 근데 남친? ㅋㅋㅋㅋ 참 진짴ㅋㅋㅋㅋ 하긴 크리스마스니 서로가 설렐만도 하쥬 정말 ㅋㅋㅋㅋㅋㅋㅋ 에휴 그러니 니가 크리스마스에.... 음.. ㅠ

#264 이름없음 2023/12/24 02:33:02

>>26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애기여 인정받고 싶고 사랑받고 싶고 책임지기 싫고... 근데 또 그게 쌓여서 결국 그러다 어영부영 책임지게 되는거지.... 후 모두가 그럵껄? 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번... 음 그래 될 놈은 그렇게 해서 되는구만... ㅋㅋㅋㅋㅋ 뭐 요즘 말이 많아도 그래도 할 사람은 다 하니.... 근데 요즘은 둘 다 이상한 애들이 많으니... 그래도 잘 될겨 ㅋㅋ

#266 이름없음 2023/12/24 02:37:14

>>26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그런거쥬 진자 ㅋㅋㅋㅋㅋ 하 정ㅁ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할 때 되면 안하려고 해도 그러는거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래서 아주 행복해 하냐 괜찮은 애면 너도 도 와주고 이상한 애면... ㅋㅋㅋㅋㅋ 에휴 진짜 암튼 그려 그러니까 사람들은 더 외로워지고 그러니 더 남들에게 관심을 가지다 이상한 놈들 보고 도망가는거고... .참 진짜 악순환인거 같슈 ㅠ

#268 이름없음 2023/12/24 02:46:20

>>26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맞는데 진짜.... 음.... ㅋ큐ㅠㅠㅠㅠㅠㅠㅠ 하 정말 어렵다 어려워 맞어요 기회 있으면 그냥 한번 해보는 것도 답인거 같어 뭐 내가 늘 사람 잘 고르라고는 해도... 늘 완벽한 사람만 찾다보면... 그러다 아무도 못만나게 되는 그런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 그려

#270 이름없음 2023/12/24 02:52:00

>>26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도 그런 시가가 오겠쥬 ㅋㅋㅋㅋ 그 전까지 준비나 잘 하렴 멀쩡한 애... 너무 귀하다 정말 ㅋㅋㅋㅋ 그래그래 오늘은 오래있는구만? 나야 아까 자서 그런데 너는 괯낳냐 내일은 뭔 일 없어?

#272 이름없음 2023/12/24 02:57:43

>>27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내일도 알바가면... ㅠㅠㅠㅠㅠ 일단 어여 자라 나야 내일도 놀고 모래도 노니까 그렇지만... ㅠㅠㅠㅠ 에휴 뭐 그래도 많이 반갑네유 그동안 별 일 있었나 했슈... 그래도 뭐 잘 지내니 다행이긴 한디

#275 이름없음 2023/12/25 00:09:21

>>273 어느 과에 따라 다를텐데 기본적으로 사람을 만나고 그러는게 좋을거 같아요 그런 기질도 강하니까? ㅋㅋㅋ >>274 ㅋㅋㅋㅋ 구랴 메리 크리스마스여 ㅋㅋㅋㅋ 모두들 메리 크리스마스!!

#278 이름없음 2023/12/25 16:11:49

>>276 에휴 내년까지는 진짜 고민일텐데... 음 보건계열이 맞는건 맞으니 일단 하는건 나쁘지 않아 보여요. 일단 지금 그런 상황이면... 음... ㅠㅠ 어디든지 가서 편입을 노리는게 맞는걸지도요 진짜... ㅠㅠㅠ 에휴 어쩌냐 그래도 잘 할 애 같긴 한데 ㅠ >>277 ㅋㅋㅋ 그려 메리 크리스마스다 증말 ㅋㅋ

#282 이름없음 2023/12/25 22:20:47

>>279 ㅋㅋㅋ 그건 어렵지 정말... 에휴 참 진짜 이상한 애를 만나서... 그래도 일단은 조금 시간이 필요한거 같어 한 3월 즈음. 일단은 저 놈이 뭔 생각을 하는지.... 그거부터 구경을 하시죠. 그 애가 어떤 마음인지는... 음... 후 그거는 정말 모르는거니까. 근데 늘 조급한 상태에서 뭘 벌일 필요는 없어 >>281 ㅋㅋㅋㅋ 아마 초여름? 즈음일겨 좋은 사주니까 너무 급하게 마음 졸이지 말고... 아마 5월이나 8월 즈음에 일이 있을거 같네요 ㅋㅋㅋㅋ 메리크리스마스야 정말 ㅋㅋㅋ >>280 ㅋㅋㅋㅋ 늦기는 뭐 아직 크리스마스인걸 ㅋㅋㅋㅋ 메리 크리스마스!

#285 이름없음 2023/12/26 17:40:22

>>283 잠수를 타버리는건 그 애한테 뭔가 메세지를 날리는거고... 뭐 니가 얼마나 말하나 보자 그러는것도 의미는 있으니. 그냥 극단적인건 참어 ㅋㅋㅋㅋ >>284 뭐 일단 사람들 많이 만나고 그런쪽이 좋긴 해요 돌아다닌다는 의미도 강하니 그런것도 괜찮고.... 음... 일단 대운 자체는 한 4년 정도 남긴 했으니까 조금씩 준비해보는것도 의미가 있죠 이미 작년 즈음에 조금 바뀐건 있으니 그 흐름 타는것도 의미가 있고요. 그려 너도 새해 복 ㅋㅋㅋㅋㅋ 고마워 고마워

#290 이름없음 2023/12/27 23:36:55

>>286 ㅋㅋㅋㅋㅋㅋㅋ 뭐 마구 자기를 드러내고 신나게 나대는 시기는 아니죠 일단 자중하는 편이 좋긴 해요 ㅋㅋㅋ >>288 ㅋㅋㅋㅋ 아니 왜 아마 빠르면 3월 길면 10월 즈음에 연이 있는 느낌인데 그때를 노려보는것도 의미가 있고요 >>287 작년이랑 올해까지는 봄인데 이게 봄이라고 마냥 좋고 그런건 아니고 일단 무언가를 할 지 찾아보는 탐색의 시간이라고 봐야죠 그런걸 생각해보면 아마 올해까지는 방황? 같은걸 할 가능성이 커요. 일단은 무언가 너가 할 지 고민하는 시간이니까... 그런 방황이 귀하게 쓰이는거죠 이럴때 그냥 안주하다가 이상한 거 할 수도 있으니까요. 그러니까 너무 그런거를 나쁘게 생각하지는 말고요 인간관계나 그런건 뭐 아마 갈등이 좀 있는 그런 시기니까? 그럴때 굳이 남에게 치대고 그럴 필요는 없죠 그런걸 생각해보면 올해는 좀 말도 하고 돌아다니지만 또 평가를 받는 그런 시기니까? ㅋㅋㅋ 그런걸 감안해서 행동거지도 조금 조심하고 웃사람 조심도 하는게 좋죠. 굳이 사람하고 친해질 필요는 없는거기도 해요 ㅋㅋㅋ 너야 뭐 일을 마무리 짓고 그런 성향이 강하니까. 뭐 또 반대로 일 자체는 막 돌아다니고 그런게 좀 아이러니 한거지만요 ㅋㅋㅋ 근데 뭐 많이 돌아다녀도 일을 마무리 하는 사람도 필요하니까요 연애는 뭐... 2월 즈음도 괜찮고 아니면 12월?? 딱 지금 이긴 하네요 ㅋㅋㅋㅋ 근데 뭐 늘 하는 말이지만... 좋은 사람이 먼져다 시기가 문제가 아니고 사람이니까 그거부터 좀 잘 고민해서? 구하면 좋을거 같슴다 ㅋㅋ

#291 이름없음 2023/12/27 23:38:47

>>289 ㅋㅋㅋ 겨울이 좀 그렇긴 하지 너가 막 그렇게 마음이 설레고 바뀌고 그러는거니까. 근데 뭐 그런 고민은 당연한거고 사람이 별건가 사랑이 별건가 ㅋㅋㅋㅋ 너도 아마 있다면 12 에서 2월 즈음이니까 딱 지금인거 같네요 그래서 더 싱숭생숭한걸지도... ㅋㅋㅋ ㅠㅠ 근데 사람이 달라져도 그게 늘 더 좋은 쪽인건 아니긴 하니까 ㅋㅋㅋ 뭐 그 사람과의 관계는 너가 더 잘 알겠죠 ㅋㅋ 조금은 고민해봤음 좋겠어. 사람이야 늘 있고 인연은 늘 있는거니까

#294 이름없음 2023/12/28 00:04:09

>>293 ㅋㅋㅋㅋㅋ 그쵸 그맘때가 제일 환하게 피어오르는 때니 ㅌㅋㅋㅋ 근데 또 평가를 받아야 결실을 빚어내는거니 ㅋ큐ㅠ >>292 ㅋㅋㅋㅋ 어렵지 어렵지 근데 뭐 더 괜찮은 사람이 있거나 너가 못참을 요소가 있으면 뭐 결정을 내리는거고.. ㅋㅋ ㅠㅠ 어려운겨 정말 그냥 헛소리로 들으세요

#297 이름없음 2023/12/28 19:41:32

>>295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평가 받는거쥬 뭐 어쩔수 없는거다 받아들여라 ㅋㅋㅋ >>29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휴 진짜... 그래도 크리스마스까지 같이 지내고 그럼런거면 뭐... 좋게 잘 되고있긴 하네유 ㅋㅋㅋㅋㅋㅋ 그러면 아마 뭐 2월 즈음? 결판이 날 거 같긴 한데 그 방향은 모르죠 그거는 너가 결정하고 행동하는거니까

#304 이름없음 2023/12/29 21:23:32

>>298 ㅋㅋㅋㅋ 신축이면 축토 안에 계수가 있다고 보긴 하죠 굳이 따지면 젖은 땅이니까? ㅋㅋㅋㅋ 근데 다 헛소리니까 그냥 재미로만 들어. 아니면 뭐 병신합이 있든가 지장간에 숨어있던가? 그런건 많지 ㅋㅋㅋ >>29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쁘진 않을거고 또 그정도면 니가 하는거에 달린거니까? 일단 좋은 사람이 있음 거서 집중하는게 맞쥬 ㅋㅋㅋ >>300 군인도 나쁘지는 않죠 일단 섬세한걸 잘 살리거나 열정있는 그런 계열이면?? 뭐 여러가지 고려할 게 많긴 하니까... 일단은 어리니까 뭐든 해봐 잘 할겨 ㅋㅋㅋ >>301 계유면 뭐 4월도 좋고 9월도 좋고? 한 4월 이맘때 즈음이 제일 좋긴 하니까 그떄를 한번 고민해보시죠 ㅋㅋㅋㅋ >>302 ㅋㅋㅋㅋ 아니 뭐 바쁜거면 어쩔수가 없지 ㅋㅋㅋ 일단 뭐 큼지막하다 해서 예술하고 관련이 없는건 아니지? 세밀함 말고도 시원시원한 그런 쪽으로 가란거야. 뭐 일단 완결짓는게 먼저다 vs 세부적인게 먼저다 하면 전자인 성격이라는거니까 미술을 포기하거나 그럴 필요는 없는거란 말이쥬 일단은 너가 그렇게 판단했다면 그런쪽이 맞는거고... 재능이야 뭐 다들 어영부영 하다보니 먹고살고 그런거니까? 너무 큰 걱정은 하지 말고 일단 뭐가 되었든 걸어간다 꾸준히 한다 이게 더 중요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순수미술.... 은 뭐 아마 너가 의지가 굳다 무언가를 이뤄낸다는 그런 무언가가 있다면 괜찮을거 같은데 그런게 아니면 음 뭐 어찌되었든 네 선택이니 ㅋㅋㅋㅋ >>303 뭐 일단은 내년까지는 괜찮을지도요 일단 너는 한 21 ~ 23 이맘때 까지는 무얼 할지 선택하는 시간이니까 너무 지금 선택한거에 집착할 필요는 없어요. 일단 지금 다니는거 하면서도 뭐 너가 뭘 할지 고민해봤음 싶네요. 그리고 교사 그런쪽은 잘 선택한 느낌? 잘 할겨 걱정마 ㅋㅋㅋ

#307 이름없음 2023/12/29 23:38:47

>>3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뭐 아니까? ㅋㅋㅋㅋㅋ >>306 음 뭐 사람들 사이에 인기 없을 느낌은 아닌데? 너가 그 컴플렉스가 되려 더 그렇게 작동하는 그런걸수도요 근데 사주적으로 보면 일단 사람은 많어 그러니 걱정 말어 ㅋㅋ

#313 이름없음 2023/12/30 20:36:25

>>309 ㅋㅋㅋㅋㅋ 반가워 반가워 뭐 일단 내년은 너 개인적으로는 좀 힘들고 버거운 그런게 있지만 공부하기는 좋은 시절이니 ㅋㅋㅋ 뭐 법쪽이면 좀 돈 관련이고 이런쪽이면 좋을거 같어 ㅋㅋㅋ 기운도 세고 그러니까. 그런쪽으로 생각해보면 좋을거 같네요 >>311 zㅋㅋㅋ 에휴... ㅠㅠㅠㅠㅠ 진짜 왜 올해는 뭔 일인데 그려 3수 크리면 참 진짜... ㅠㅠㅠ 일단 뭐 너 자체가 자존심으로 먹고사니까 그거만 좀 살려서... 했음 좋겠네요 2년 뭐 그래도 남자애들은 군대가고 그러는거니까... 일단 올해까지는 너가 무언가를 할 지 고민하고 결정하는 시기니까 일단 그거에 집중했음 좋겠어. 방황해도 너가 할 일이 뭔지 그래서 뭘 할지 결정하면 되는거니까. 그리고 사실 몇몇 직업 제외하고는 대학교 학과가 그렇게 크게 중요한건 아녀 그러니까 너무 하나에 매몰되었다고 느끼지 말고 여러가지 찾아봤으면... ㅠㅠ 참 진짜 에휴 잘 될겨 걱정마 걱정마 >>312 2월이면 보자 무언가가 나오는 해니 결실은 있겠네요 ㅋㅋㅋㅋㅋ 직업도 그때 들어오는거 같으니 잘 준비하면 바로 그냥 될 느낌? 아니면 내년즈음은 되어야 하니 이번에 정말 잘 준비해서 된다는 느낌으로 했음 좋겠네요 ㅋㅋㅋㅋ 금전이나 연애는 ㅋㅋㅋㅋ 뭐 너야 아마 지금 아님 다음달 정도 연애는 그때가 좋은거 같고... 금전이나 그런건 뭐 일해서 몸으로 번단 느낌?? >>308 뭐에 따라서 다르긴 한데 뭐 내년은 괜찮을지도? 근데 공부나 이런쪽으로 쓰면 좋을겨 >>310 ㅋㅋㅋㅋ 그래요 새해도 진짜 얼마 안남았네 ㅋㅋㅋ 에휴 너도 새해에는 복 많이 받으렴

#318 이름없음 2023/12/31 16:23:17

>>314 ㅋ ㅋㅋ 그려그려 잘 보고 오렴 걱정말고 마음놓고 해야 잘 되는 법이니까유 >>315 그거는 너가 결정할 사항이긴 하쥬 ㅋㅋㅋ 니 남친이 어떤 애인지 그래서 계속 가는건 또 다른 이야기니까... 근데 뭐가 고민인지 생각해보렴 그게 시간이 지나면 바귈지 아닐지 그런게 최고 중요한 법이니까유 >>316 ㅋㅋㅋㅋㅋ 아니 뭐 애인이 있나... 그래도 너랑 그나마 이야기 한다면 그게 그나마 최고 나을지도요. 그러니까 너무 걱정을 할 필요는 없을지도요... ㅋㅋㅋ 일단은 뭐 좋아하는데 그게 부담이 안되는 그게 가장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 싶네유 일반 부담없이 옆에 있어야 그 다음으로 이어질 수 있는거 아닌가 싶고.. ㅠㅠ >>317 에휴 고민이 많겠다 정말 답답하고 그럴지도.. 근데 일단 내년까지는 너가 무얼 할 지 어떤걸 할 지 고민하는 시기니까... 일단 내년까지는 너무 크게 생각하지 말자. 다만 내년 이후에는 너가 할 걸 정해서 일을 할 시기니까 그거만 염두해 두면 좋을겨. 설날.. 은 뭐 우리는 양력으로 보는거니까. 정호가히는 태양의 위치고 ㅋㅋㅋ 그러니까 뭐.. 사실 별거는 없단거지 뭐 원래 그런겨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여자친구는 음 5월 이맘떄도 좋고 아니면 8월도 좋고. 그러니까 일단은 길게 천천히 봤음 좋겠네요 잘 될거야 인연은 다 있는법이여 ㅋㅋ

#320 이름없음 2023/12/31 23:08:06

>>319 ㅋㅋㅋㅋㅋ 일단 많이 돌아다닌다? 뭐 에술분야도 잘 할 느낌이 강하고요 본인을 선보이고 표현하는것도 잘 하고 에너지도 많으니 ㅋㅋㅋ 소심한건 의외긴 하다 근데 뭐 너는 너 스스로를 드러내는것도 괜찮으니까 걱정마 ㅋㅋㅋㅋㅋㅋ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렴

#329 이름없음 2024/01/01 19:28:21

>>321 ㅋㅋㅋㅋㅋ 거는 모르지 근데 뭐.. 딱히 한다면 29년 정도?? >>322 ㅋㅋㅋㅋㅋㅋㅋ 뭐 공부나 말하고 그런거? 일단 공부할 시기는 괜찮은거 같아요 ㅋㅋㅋ 공부 일단 전반기 공부가 답인거 같아유 >>323 >>323 ㅋㅋㅋㅋㅋㅋ 아니 하지 왜 ㅋㅋ 일단 내년이 좋고 특히 5월이나 8월 정도? 그맘때를 노려보면 좋겠는디 >>324 ㅋㅋㅋㅋㅋ 25살... 20살도 이제 넘어가는구만 ㅋㅋㅋㅋ 그래그래 25살도 잘 지나갈겨 고마워 >>325 ㅋㅋㅋㅋㅋ 너도요 너도 고마워 ㅠㅠ >>326 에휴 일단 빛이 얼마길래.... 뭐 일단 내년까지는 좀 조용히 있는게 좋아요 무언가 일을 벌이기 보다는 일단은 조용히 버티는 시기라고 보면 될거에요. 그리고 그 다음 해 아마 뱀띠해 부는 좀 움직여도 되고... 그때를 한번 보자 일단은 잘 버티는게 먼저니까유 >>327 에휴... ㅠㅠㅠㅠ 일단은 좀 쉬자 우울증터지고 그러면 일단 너무 깊게 빠지기 전에 움직이는게 우선이니까. 근데 내년까지는 좀 일 할 시기거든? 그러니까 쉬는건 쉬는거지만 대신 너무 긴장의 끈은 놓지말자. 쉴거면 한번 조금쉬고... ㅠㅠ 군무원도 나쁘진 않으니까유... 다만 윈숭이띠해는 넘기지 말자 그 이전까지는 여러가지 해봐도 괜찮어 >>328 ㅋㅋㅋ 올해 이직? 음 일단 아마 이번달이나 다음달 정도에 움직일 일은 있으니까...? 그래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네유 ㅋㅋㅋ 일단 시기는 맞으니까 지금 좀 바쁘게 움직여 보자 잘 할겨 ㅋㅋ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렴 나도 너도 ㅋㅋㅋ

#332 이름없음 2024/01/01 20:50:40

>>3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려그려 너도 너도 >>331 ㅋㅋㅋㅋㅋ 뭐 그거는 너 하기에 달린거니까유 그냥 재미로만 들어 ㅋㅋ

#335 이름없음 2024/01/01 21:54:54

>>334 뭐 묘유충이니 뭐니 그런걸로 보면 안맞는거기도 하죠 근데 그거에 너무 연연할 필요는 없고 ㅋㅋㅋ 그냥 무언가가 발산한다 그런 의미로도 해석이 가능하니까요 연애운이나 관계운이나... 뭐 사람들하고 얽힌다는 의미에서 보면 너를 돕는 무언가가 있다고 보는게 맞을걸?

#342 이름없음 2024/01/02 20:26:52

>>336 ㅋㅋㅋㅋ 그려그려 그러니까 최선을 다해 보세유 잘 할겨 ㅋㅋㅋ >>337 ㅋㅋㅋㅋ 너어는 10월도 좋고 3월도 좋고 이맘떄 즈음을 노리는게 좋을거 같네유 ㅋㅋㅋ >>338 ㅋㅋㅋㅋㅋ 동경인가요 ㅋㅋㅋㅋㅋ 뭐 웃사람을 좋아하는 티가 보이긴 하니까유 아마 그게 한 8월이나 5월달 즈음일 거 같은데 일단은 좀 느긋하게 기다려보시죠 ㅋㅋㅋㅋㅋ 원래 급하게 해서 좋을거 없더라 취직도 그맘떄 인거 같은데 말이죠 뭐 일단은 좀 시원시원하고 큼지막하고 그런 느낌이 강하니까 조금은 저돌적으로 가도? 용감하게 움직여도 나쁘진 않아유 >>339 ㅋㅋㅋㅋㅋ 대단하네 진짜 일단은 뭐든 해보면서 기록하고 그런거 하나하나가 니 포트폴리오가 되는거니까? 일단은 좀 시원한 느낌이 강하니까 선도 굵고 그런쪽이 좋지요 뭐 꾸금... 은 뭐 너도 성인이니 ㅋㅋㅋㅋ 근데 보통 성인향이 들어가게 되면 사람들도 조금 부끄러워 하며 집는게 있으니 ㅋㅋㅋㅋ 뭐 일단은 판다는 입장에서 니가 즐거운게 제일이라고 생각하고요 ㅋㅋㅋ 돈은 뭐... 일단 내년안에 낸다면? 일단 그런 스피디하게 움직이는게 좋을거 같아유 혹시 모르지 의외로 잘 나갈지도요 ㅋㅋㅋ >>340 ㅋㅋㅋ 뭐 아직 어린걸? 그러면 그럴수록 좀 더 느긋하게 길게 가야 결혼하는거 아니겠냐 일단은 천천히 해보렴 아마 말띠해나 양띠해 즈음일수도요? 일단 중요한건 느긋하게 가는겨 너무 좋아해서 애타다가는 진짜 다 타버리는 그런걸수도 있으니까 ㅋㅋ >>341 ㅋㅋㅋㅋ 그려그려 좋은 결과 있음 좋겠네요 ㅋㅋㅋ 일단 뭐 올해는 조용히 일단 너무 움직이진 말고 내년부터 슬슬 움직였음 좋겠네요 일단 큰 움직임은 내년에, 올해는 천천히 준비한다는 마인드로 들어갔으면 좋겠어요 ㅋㅋㅋ 연애같은건 10월이나 3월? 뭐 좀 강한 성격이거나 아니면 아주 반대로 디게 여리여리한 타입일 느낌도 강하네요

#349 이름없음 2024/01/03 19:25:49

>>343 ㅋㅋㅋㅋ 매년? 이라고 생각하면 될거야 ㅋㅋㅋㅋ >>344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 잘 지냈어?? 새핸데 진짜 ㅋㅋㅋ >>345 글쎼유 한다면 개띠해나 토끼띠해일수도 있고? 근데 그때 만나거가 애가 생기거나 그런것도 다 포함이니까??? >>346 ㅋㅋㅋ 몸으로 먹고살긴 하네요 너는 무언가 몰두하고 손재주 있고 이런쪽으로 가면 좋을 느낌? 일단 무언가 파고드는 그런 면을 살렸으면 좋겠네요 너는 뭐 연애라면 여름 이맘떄가 좋고 친구는 많을겨 근데 너가 외곬수 적인 면이 있어서 그거는 너가 잘 챙겨야 할 문제라고 봐야죠 >>347 ㅋㅋㅋ 뭐 너야 많이 돌아다니고 그러는 편이니까 재수는 괜찮은데 일단 올해까지는 조용히 공부만 한다? 무슨 일 벌이지 말고 집 안에서 조용히 공부나 하고 그랬으면 좋겠네요 근데 공부하긴 좋은 시기야 뭐 나대거나 그런거만 아니면유 ㅋㅋㅋㅋ >>348 뭐 좀 날카롭고 섬세한 그런면을 살린다면 괜찮네요 일단 본인 자체가 빛나고 잘 나서고 그런면이 있으니까 얼굴 팔일 있으면 니가 먼저 판다 그렇다고 생각하고 솔선수범 했으면 좋겠네 ㅋㅋㅋ 너는 뭐 초여름이나 초가을 이맘때 즈음이 좋으니 그떄를 잘 노려보렴

#351 이름없음 2024/01/03 21:39:26

>>350 ㅋㅋㅋㅋㅋ 아녀아녀 뭐 홍보 모델을 한다거나 발표를 한다거나 그런거? 근데 그러다가 뭐 뭐가 저리 나대냐 그럴 수 있는데 뭐 누구는 그런 일 해야 하는거니까 ㅋㅋㅋ 어차피 헛소리니 그냥 재미로만 들으렴 ㅋㅋㅋㅋㅋ

#355 이름없음 2024/01/04 08:16:34

>>352 ㅋㅋㅋㅋㅋㅋㅋㅋ 다 힘들죠 그걸 자연스럽게 하는 사람... 귀하다 귀해 ㅋㅋㅋ 구래도 잘 할거 같으니까요 걱정말고 ㅋㅋ 연애도 뭐 하긴 할건데 ㅋㅋㅋ 너무 걱정말아 아마 초여름 초가을?? 이맘때 즈음이 아닐까? >>353 ㅋㅋㅋㅋㅋ 진짜로 올해는 뭔 새해부터 이리 혼란스러운지... 좋은 해가 되어야 하는데유 ㅠㅠ 그래도 뭐 각자가 노력해야 하는거니 ㅋㅋㅋㅋㅋㅋ 새해는 잘 지낼겨 걱정말구 >>354 ㅋㅋㅋㅋㅋ 그려그려 좋은 새해 되렴 ㅋㅋㅋㅋ

#358 이름없음 2024/01/04 19:11:18

>>356 ㅋㅋㅋㅋ 축하혀 ㅋㅋㅋ뭐 일단 시기는 내년? 인제 아마 하면 한 3년정도는 서로가 고민하고 그러는게 있을겨 근데 뭐 그거 잘 버티면 괜찮을거 같으니까 일단 처음에 좀 힘들더라도 잘 생각해보고 그랬음 좋겠네요 ㅋㅋㅋㅋㅋ 나쁘단건 아니니 막 호들갑 떨지말고 ㅋㅋㅋ >>357 ㅋㅋㅋㅋㅋ 뭐 12월 1월 이맘때가 좋긴 하죠 근데 너무 조마조마해 하지 말고 잘 골랐으면 좋겠네요 ㅋㅋ

#365 이름없음 2024/01/05 20:53:56

>>359 ㅋㅋㅋㅋㅋ 그려그려 화이팅이다 화이팅 >>36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너도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렴 ㅋㅋ >>36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애인데 뭘 그리 걱정해요 ㅋㅋㅋㅋ 뭐 일단 이동수가 좀 있고 무언가 쌓아놓고 저장하고 몰두하고 이런 느낌? 그런쪼긍로 가면 좋을 느낌이긴 하죠 ㅋㅋㅋㅋㅋ 애인은 겨울?? 이맘떄가 좋고요 >>36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애를 뭘 쉬어 좋은애 있음 하는거고 아니면 안하는거지 ㅋㅋㅋㅋㅋ 너는 한 2월이나 11월 이맘떄가 좋죠 그맘때를 잘 노려보렴 >>363 너는 올해는 무언가 말하고 행동거지 조심하는게 좋죠 말이나 그런것?? 근데 뭐 일단 공부하기는 좋은 해니까 ㅋㅋㅋ 다만 말이나 이런거는 조심하는게 좋죠 >>364 ㅋㅋㅋㅋㅋㅋㅋㅋ 너가 여자면 그렇게 보죠 여자에게 남자는 관운으로 보니까 ㅋㅋㅋㅋㅋ 뭐 너가 시련이 있지만 거두는게 있단 의미기도 하니까요. 2번도 어느정도는 마찬가지고요. 너가 무언가 쓰인다는건데 그게 뭐 덕질에 쓰인다? 그런거니까

#367 이름없음 2024/01/05 21:36:29

>>36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런거죠 ㅋㅋㅋㅋㅋ 아닠ㅋㅋㅋㅋㅋㅋ 근데 왜이리 침울혀

#372 이름없음 2024/01/07 01:18:36

오늘은 좀 일이 있어서.. ㅠㅠㅠ 내일 봐줄게요 미안 ㅜ

#373 이름없음 2024/01/07 16:13:48

>>368 ㅋㅋㅋㅋ 자기애 보다는 뭐 일단 디게 생존력이 강하다? 뭘 해도 먹고 산다는 느낌은 강하니까 ㅋㅋㅋㅋ 뭐 그래도 사교적이고 사람들에게 잘 할테니 너무 걱정은 말아요 뭐 받은만큼 주면 되는거니까 >>369 >>36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가 또 심란해 한다 근데 너가 그렇다는건 아니고 이제 조심해서 하면 되는거니까요 사람들은 의외로 또 관대하니까?? ㅋㅋㅋ >>370 뭐 너가 하고싶은 것 들 중에 어떤 미래를 가는지의 문제인거죠 회계나 이런것도 좋고 사람 만나는것도 좋고... 뭐 너가 이런거 저런거 고민중인데 이건 어때? 이정도면 좀 더 잘 나올겨 ㅋㅋㅋ >>37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야!!!! 생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일을 주세요 생일 생일이 필요하니

#385 이름없음 2024/01/08 22:30:10

ㅠㅠㅠ 미안 오능 회식이라...

#388 이름없음 2024/01/08 23:36:53

>>374 뭐여 보려고 했는데 ㅋㅋㅋ ㅠㅠ 나중에 언제든지 적으렴 근데 남 사주는 안보니까.. 음... 그런거 보다는 뭐 본인걸 물어보는게 맞는거고요 >>375 ㅋㅋㅋㅋㅋ 그래도 본인 자체가 욕심도 많고 하고 싶은것도 많고 그런게 눈에 보이는데? 뭐 일단은 본인 자존심은 좀 숙이는게 좋긴 하죠 본인 자체도 자존심이 강해보이니 ㅋㅋㅋㅋㅋㅋ 일단은 좀 숙이는 연습을 하는게 좋을겨 >>376 ㅋㅋㅋㅋㅋ 새 해는 사실 2월부터 시작이긴 한데 ㅋㅋㅋㅋ 뭐 일단은 새해는 새 기운이 오는 법이니까 잘 준비하고 준비하면 좋은 기운 받을 수 있을겨 걱정마 걱정마 >>378 ㅋㅋㅋ 뭐 일단 너 자체가 스스로 빛나고 싶어하는 것도 있고 표현이나 빛 보고 그런것도 강하네? 뭐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 자체는 정갈하고 차갑고 매서운 점이 있으니까 너가 뭐 세상에서 빛을 보고 너가 표현하고 싶은 것으로 간다면 그런 이미지를 살렸으면 좋을거 같네요. 암튼 ㅏㅈ퇴라 고민이 많겠는데... 에휴 그래도 뭐 본인 자체가 정갈하고 그런게 있으니 그런걸 살렸으면 좋겠네요. 뭐 너가 거둘 성과는 네 노력에 달린거라는 이야기지만... ㅠㅠ 그래도 뭐 일단은 디게 정갈한 느낌이 강하니까?? 잘 할겨 잘 >>381 보건 나쁘지 않아요 ㅋㅋㅋ 사람 살리고 만나고 그런 느낌이니까 그런쪽 직업도 괜찮은 편이죠 >>382 ㅋㅋㅋ 시간이 크게 중요한건 아니니 너무 걱정 안해도 되는디 뭐 일단 흠 의외넹 일단 지금은 좀 자중할 시기인데 말이죠 일단 내년까지는 함부로 움직이거나 그런거 없었음 좋겠긴 해요. 그래도 하반기 즈음 되면 틀을 잡고 너가 자랄 공간이 확보가 되는거니 일단 아마 상반기는 남들과의 갈등이 좀 있을지도요? 그걸 감안한다면 하반기에 너가 자랄 공간을 찾아가는건 추천하고 싶슈 ㅋㅋㅋㅋㅋㅋㅋ 음 재수라... 뭐 하반기즈음에는 좀 있을지도요 ㅋㅋㅋㅋ 그려그려 너도 화이팅이야 >>384 음 조금은...? 뭐 생각이 깊은 그런게 있다곤 하니까 다만 그거가 뭐 내가 우울증을 평생 타고간다거나 그런건 아녀 고민과 숙고의 시간인거니까 그만큼 신중한 사람이란거기도 하니까유 >>386 ㅋㅋㅋㅋ 물이 좀 많은 편이긴 하죠 무언가를 기르면서 좀 조용하게 지내는것도 좋고요 ㅋㅋㅋㅋ 근데 뭐 생기가 다치거나 그런 시기는 아녀 걱정말어 >>387 ㅋㅋㅋㅋ 여름! 뭐 말띠해나 양띠해가 좋아보이긴 하죠 근데 늘 하는 말이지만 너가 연애하고 싶어서 사람을 고르는게 아니라 좋은 사람을 만나서 하느 ㄴ연애가 중요한겨 ㅋㅋㅋ 그냥 연애하고 싶어서 만나면 이상한 놈만 꼬인다... ㅋㅋㅋㅋ

#392 이름없음 2024/01/10 14:39:57

헐 답뱐 다.날아갔어...

#393 이름없음 2024/01/10 14:40:25

열심히 썼는데!!! 암튼 이따 나중에 봐줄게 ㅠㅠ

#396 이름없음 2024/01/10 18:39:28

>>389 ㅋㅋㅋㅋㅋㅋㅋ 빛보고 그런다는건 너가 세상에 비칠 일이 많다는거죠 발표를 하는거 같은? 말할 일이 많다거나 그런걸 그렇게 표현해 ㅋㅋ ㅋ원래 그런식으로 말하는거니까 ㅋㅋㅋㅋ 너가 언어 못하고 그런건 아녀 걱정마 >>390 글쌔유 아마 개띠나 토끼띠해 인거 같은데? 그떄 하는건 아니고 그때 결정적인 일 뭐 만나거나 애를 낳거나 그런거니까./ 그러니까 너무 걱정말어 ㅋㅋㅋㅋㅋㅋㅋ 늘 ㅎㅏ는 말이지만 결혼을 해야 해서 하는게 아니고 좋은 사람이 있어야 하는거지 ㅋㅋㅋㅋ >>394 ㅋㅋㅋㅋㅋ 무언가 몰입하는 성격도 강하고 뭐 고집도 강하니 ㅋㅋㅋㅋ 애가 쉽게 무언가 바뀌진 않겠다 그래도 뭐 열정은 있으니까? ㅋㅋㅋ 공부하고 자격증있고 법이나 이런게 좋으니까 공부쪽으루ㅗ 해보세유 잘 할겨 ㅋㅋㅋㅋ 돈은... 뭐 일단 잘 모은다? 근데 이런애는 그걸 어떻게 쓰는지가 문제인지라 ㅋㅋㅋㅋㅋ >>395 zㅋㅋㅋㅋ 애구만 뭐 일단 가면 뭐 9월 즈음? 일거 같고요 올해 떠날 그러기엔 적기이긴 하네요 ㅋㅋㅋ 해외가 좋은편도 많으니까 한번 잘 노력해보세요 ㅋㅋㅋ

#399 이름없음 2024/01/10 20:57:13

>>397 ㅋㅋㅋㅋ 뭐 공부할 운은 있죠 올해 상반기 까지는 괜찮을 느낌?? >>398 ㅋㅋㅋㅋ 아냐아냐 열심히 하렴 잘 할거야 ㅋㅋ

#409 이름없음 2024/01/12 20:50:59

>>400 봅시다 봅시다 신사에 계미라 올해가 갑진이니 너 입장에서는 무언가 거두는것도 많고 마무리 짓는 그런 시기니까 끝 마무리를 잘 지었음 좋겠네요 연애같은건 초여름이나 초가을 정도??? >>401 ㅋㅋㅋ 넌 3월정도? 근데 뭐 연애나 이런거 잘 할 상이라 ㅋㅋㅋㅋ 그런거에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는거 같어 ㅋㅋㅋㅋ 일단은 뭐 활발한? 그런애 만나는게 좋지요 >>402 뭐 너야 열정이 많으니까? 일단 올해는 공부에 집중하는게 좋지요 일단은 뭐 힘든건 올해가 끝이니까 올해까지만 잘 견디고 뱀띠해부터 새로 뭐 할 거 찾아갔음 좋겠네요 ㅋㅋㅋ >>403 ㅋㅋㅋㅋ 뭐 돈은 잘 벌거 같은데 너무 신경쓰지마 한다면 초여름이나 초가을이니까... 한창 그짝이긴 하네요 ㅋㅋㅋ 환하고 밝은 편이니까 그런 점 잘 살려서 했으면 좋겠슈 ㅋㅋㅋ >>404 에구.... 아마 작년이 좀 들어올 떄긴 한데 사실 올해 2월까지니까 아직 뭐 연이 있을거란 생각은 드네요. 아마 있다면 10월 즈음도 있고... 암튼 그려 ㅠ 고민이 많겠다 >>405 내년? 한 9월 즈음이면 괜찮을지도요 ㅋㅋㅋㅋㅋ 4월 즈음도 그러니까 ㅋㅋㅋㅋㅋ 6월 정도면 뭐 너가 무언가 말하기엔 좋은 시기니까 괜찮을겨 ㅋㅋㅋ >>406 ㅋㅋㅋㅋ 남 마음은 내가 모르지 ㅋㅋㅋ 다만 너는 물이 좀 많은 편이니까 그걸 어떻게 풀어내는지가 좋겠다 뭐 식물 기를것도 좋고? ㅋㅋㅋㅋㅋㅋ 1 2월은 맞아요 잘 노려보렴 ㅋㅋㅋㅋ >>407 에구 애기야 당연히 좋아지지 걱정마 걱정마 13살에 바뀌고 또 23살에 바뀌고 그렇게 바뀌니까 좋은 날 올겨 ㅠㅠㅠㅠ 너는 좀 날카롭고 섬세하고 그런 일 하면 좋긴 해요 그런쪽으로 고민해봤음 좋겠다 군검경 이런것도 좋은 편이고 >>408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상반기는 꽤 괜찮죠 하면 5월이나 8월 즈음??

#414 이름없음 2024/01/13 20:55:12

>>411 ㅋㅋㅋㅋㅋ 다음 달 까지 할 느낌이긴 지나ㅉ ㅋㅋㅋㅋㅋ 아 정말 이미 알고 있으면 그냥 좀 받아주면 좋을텐말이죠... 뭐 다음달 이전까지 안되면... 아마 내년... ㅠㅠㅠㅠ 진짜 어렵구만 큐ㅠㅠㅠ >>412 봅시다 봅시다 음 뭐 올해까지는 괜찮긴 한데 조금 자제한ㄴ게 좋지유 다음에 시작하면 원숭이띠 해는 되면 좋을거 같은데 말이죠 ㅋㅋㅋ 아마 올해는 사람들이랑 만나도 부대끼고 그런게 핵심이니까 그런걸 좀 고려하는게 좋기도 하고요 >>413 일단 무역이나 이런거는 괜찮아 보인다 뭐 돈관련한것도 괜찮고 그거 말고도 뭐 회계나 사람만나는거솓 괜찮고 그런쪽으로 생각해 보면 좋을거 같긴 하니까요 ㅋㅋㅋㅋ 자격증..?은뭐 한 10월즈음? 3월도 괜찮지만 10월 즈음도 괜찮고요 5월 안짝은 좀 급한거 같긴 한데 할 거면 빨리 하면 좋을거 같슴다 ㅋㅋㅋㅋ 연애는 가을을 보시죠 ㅋㅋㅋ 잘 할겨 잘 >>410 ㅋㅋㅋㅋ 네 맞아요 새로운 무언가를 준비하고 찾아가는 시기니까요

#423 이름없음 2024/01/14 20:39:30

>>415 ㅋㅋㅋ 봅시다 돈같은건 조금 이따 그러니까 한 4월 즈음에 움직이긴 하죠? 그게 아니면 저기 한 9월정도. 일단은 공부에 집중하되 그때 쯔음에나 잠깐씩 움직이고 그랬으면 좋겠슈 ㅋㅋㅋㅋ >>416 ㅋㅋㅋ 친구들이 걱정되나 뭐 올해는 좀 일도 있고 약간 부대끼는것도 많은 시기? 사람들하고는 갈등도 있는데 그런 갈등으로 얻는것도 있을 시기고요 ㅋㅋㅋ 일단은 지금 하는걸 잘 마무리 하는게 좋을거란 생가은 들어요 무언가를 거두는데 집중하되 그래도 마무리는 잘 짓는게 좋지유 >>417 에휴 자퇴라니 일단은 지금 일할 시기니까 무언가 만들고 그러면 좋을거 같아유 어떤 결정을 하기엔 조금 늦은 느낌이긴 하니까. 그러니까 잘 준비해서 했음 좋겠네요. 이민이나 금전 그런쪽은 뭐 해외 나가는건 좋은 편이고 돈이나 그런건 알짜? 그런쪽이니까 잘 모으는 그런쪽에 집중하는게 좋을거 같아ㅛ >>418 >>418 아니 뭐 너가 노력하는게 핵심이니깤ㅋㅋㅋㅋ 어차피 헛소리야 너무 믿을 필요는 없어 ㅋㅋㅋㅋㅋㅋㅋ 너가 잘 하면 하는거지 ㅋㅋ >>419 일이 어떻게 흘러갈지는 너가 결정하는거지만 뭐 일단 지금 시기가 나쁜거는 아니니까. 뭐 고등학교 시절.. ㅠㅠㅠㅠㅠ 참 진짜 ㅋㅋㅋㅋ 근데 뭐 그때 연락 못했으면 연락 못한 이유가 있는 법이니까. 그게 해결되었다면 뭐 다시 연락해도 될지도요. 그게 아니라면 뭐.. 기존 했던것의 반복일까 싶기도 하고 >>422 ㅋㅋㅋ 연락은 네 마음이지 ㅋㅋㅋ 근데 뭐 그때 연락 못한 사정이 있다면 그게 해결되였으면 하는게 좋쥬 일단 하면 한 4월 즈음이 좋을거 같긴 해요 >>420 >>421 ㅋㅋㅋㅋㅋ 그래요 그래 둘 다 열심히 살렴 잘 할거여 걱정말고 ㅋㅋㅋ

#430 이름없음 2024/01/15 19:18:14

>>424 ㅋㅋㅋ 그려그려 화이팅이야 잘 해보고 ㅋㅋㅋ >>425 뭐 신미면 무언가 반짝반짝하는걸 내보내고 싶어하고 하니까요 근데 그 과정에 상처받거나 그러는것도 신미라... ㅋㅋㅋㅋㅋ 그걸 잘 버틸수 있다면야? >>426 ㅋㅋㅋㅋㅋ 그려그려 열심히 하렴 잘 할겨 >>427 일단 한창 일할떄니까 잘 할 느낌은 있고요 올해는 초장에는 무언가 말도 많고 하고 싶은것도 많아보이고요 하반기는 너가 한거에 대해 평가를 받겠쥬 그러니까 상반기에는 좀 입조심하는게 좋지요 ㅋㅋㅋㅋ 연애는 여름이 좋으니 그때를 잘 노려보시고요 >>428 둘 다 공부인데 공부쪽은 맞아요 근데 너 자체가 일단 무언가를 하면 끝을 보는 기질이 강한지라 ㅋㅋㅋㅋ 저라면 전문직쪽이라 생각하겠네요 뭐 작고 빠르게 움직이고 이런 쪽도 맞고요 >>4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거 믿지마 믿지마 ㅋㅋㅋㅋㅋ 에휴 진짜 그래도 좀 나이 들면 니 나이 맞는 괜찮은 애들이 꼬이겠쥬 ㅠㅠ

#436 이름없음 2024/01/16 21:07:11

>>431 ㅋㅋㅋㅋㅋ 신금이면 너가 이겨먹을지도요 ㅋㅋㅋㅋㅋㅋㅋ >>4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짴ㅋㅋㅋ 그려그려 좋은 사람 만나야지 에휴 빨리 좋은 연애 하고 ㅋㅋㅋ >>433 음 뭐 그거는 네 선택이니까? 정유면 그래도 니 기운이 강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434 ㅋㅋㅋㅋ 공부해서 밥 먹고 살 상이니까 열심히 하는게 좋쥬 연애는 6월7월 정도?? >>435 너도 여름즈음인데 아마 올해까지는 몰라도 내년쯤 되면 이제 풀리기 시작할겨 너무 힘들어 하지는 말고 ㅠㅠㅠㅠ 에휴 너는 뭐 지금이 딱 좋긴 한데 조금 기다리는것도 답이죠 겨울이 좋은편이니

#438 이름없음 2024/01/16 21:57:37

>>437 인성이라고 해서 자기를 돕는 기운을 말하는건데 그 자체가 공부나 생각을 의미하기도 하고 문서를 의미하다보니 자격증같은걸 의미하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여러가지 의미가 많슈

#442 이름없음 2024/01/17 17:34:43

>>439 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니 나이대에는 공부나 뭐나 다 똑같은거니까 ㅋㅋㅋㅋㅋㅋ >>4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지금이 딱 좋긴 한데유 지금 사귀는거 아니면 한 내년즈음일찌도? 근데 뭐 너가 가장 잘 아는거니까 ㅋㅋ ㅠㅠㅠㅠ 에휴 진짜 >>441 ㅋㅋㅋㅋ 에휴 일단 너는 좀 더 기다려야 할 지도? 5월이나 8월즈음은 되어야 좀 풀릴거 같은데 에휴 그래도 뭐 연애나 이런건 잘 할 상이니까 ㅋㅋㅋㅋ

#444 이름없음 2024/01/17 20:18:14

>>443 ㅋㅋㅋㅋㅋㅋ 그게 다 쌓이는거니까요 일단 하고보는거쥬

#450 이름없음 2024/01/18 20:26:32

>>4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뭔소리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근데 뭐 나라를 일간으로 보면 일본을 을목으로 보긴 하쥬 그러면 좋을지도? >>4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줍지만.... ㅋㅋㅋㅋㅋㅋ 그려그려 너가 제일 각을 잘 아니까 ㅋㅋㅋㅋ 연애도 들키면서 시작하는거기도 하고 >>447 거까지는 몰라 ㅋㅋㅋ 다만 그떄가 가장 괜찮아 보인다 그런거죠 사실 그 사람이 상대인지도 잘 모르기도 하고요 >>448 에후 애기가 왜 ㅠ 그래도 돈복은 있는거 같구만 건강이 좀 빌빌거릴수는 있어도 ㅠ >>449 ㅋㅋㅋㅋㅋㅋㅋㅋ 외국에도 있지 않나? 근데 그거랑 이거는 전혀 다른거라 이거는 배워서 보는거기도 하고요

#452 이름없음 2024/01/18 21:17:44

>>451 ㅋㅋㅋㅋㅋㅋ 어떤 생각인지는 알 거 같긴 하네요 뭐 그런 사고도 가능하죠 사주라는건 반복되는걸 전제로 하고 있으니

#458 이름없음 2024/01/19 19:10:54

>>453 ㅋㅋㅋㅋ 재민걸 뭐 ㅋㅋㅋㅋ 근데 쌀떄 사고 비쌀떄 파는거더라 나도 몇번 당해보고 깨닳은거라 ㅠ >>454 ㅋㅋㅋㅋ 네 늘 고마워요 근데 왜 무슨일이야 뭔 문제라도 있어? >>455 아니 연기는 왜 ㅋㅋㅋ 근데 너 자체는 그런게 잘 어울리긴 하다 본인을 내보이고 싶어하니 ㅋㅋㅋㅋ 근데 올해까지는 괜찮은데 내년 이후는 한 3년 정도는 조용히 있어야 하니까 그런건 좀 고민하는게 좋죠. 독립은 좋아 근데 일단은 경제력부터 가지고 하자 그런거 아니면 정말 너무 힘들어서 구차해지고 그런게 있더라고 ㅠ 궁합은 ㅋㅋㅋㅋㅋ 음 뭐 지들끼리 잘 하는거지 뭐 ㅋㅋㅋ >>456 올해는 뭐 한창 일하는 시기의 마지막이니까 올해까지만 열심히 하면 이제 슬슬 거둘게 있다고 보면 될겨 ㅋㅋㅋㅋ 이사는 뭐 조금 움직일 느낌은 있지만 딱 적기는 아니고... 그래도 뭐 한다면 여름 즈음에 하는것도 나쁘진 않죠 직업같은것도 뭐 약간 구설수 있기 좋으니 그런거 조심을 하는것도 좋고요

#459 이름없음 2024/01/19 19:11:49

>>457 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이 양성애자면 남자든 여자든 어때서 ㅋㅋㅋㅋㅋㅋ 뭐 그런건 모르지 그래도 너가 강한편이니 너가 누르는 그런 사람일거 같은데 ㅋㅋ

#461 이름없음 2024/01/19 19:16:02

>>460 ㅋㅋㅋㅋㅋㅋ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뭐 이게 단순히 그런거... 를 의미하는 것만은 아니고 정서적인 관계도 의미하니까 ㅋㅋㅋㅋ 그게 꼭 성별을 담보하는건 아녀 ㅋㅋ

#463 이름없음 2024/01/19 19:28:43

>>462 ㅋㅋㅋ 그렇슈 ㅋㅋㅋㅋㅋㅋㅋ 그려그려 좋은 연애 하렴 ㅋㅋㅋ

#467 이름없음 2024/01/20 19:09:34

>>466 ㅋㅋㅋㅋㅋㅋ 얼추 비슷하긴 하쥬 ㅋㅋㅋ >>465 아녀 그때쯤 만난 인연으로 이직할 수도 있는거고 ㅋㅋㅋㅋㅋㅋ 뭐 그냥 계기의 문제일수도 있다고 생각을 혀 >>464 ㅋㅋㅋㅋ 뭐가 좋을라나 좀 화려한거면 좋을거 같단 생각은 들거든? 그런 쪽으로? ㅋㅋㅋ

#474 이름없음 2024/01/21 21:27:29

>>468 ㅋㅋㅋㅋ 고삼인가요 뭐 외국으로 나가보는게 일단 좋은 편이죠 일단 뭐 본격적인 진로 고민은 23살 즈음일거 같은디 큰 틀에서는 일단 지금 고민을 끝내고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 때기는 하쥬 ㅋㅋㅋ 일단 본인 자체가 무언가 결실이 있는 편이니까 너무 큰 걱정은 하지 않았음 좋겠어 다만 너무 욕심부려서 몸이 골골거리는건 조심하구요 그리고 저거 나 아녀 ㅋㅋㅋ >>471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일단은 올해까지는 거두는 시기니까? 올해 결실을 보고 한번 고민해 봤음 좋겠네요 그리고 한 3년정도 어떤 결정에 대해서 일단 계속 노력하고.... 그런것도 의미가 있으니까 ㅋㅋㅋㅋ >>472 ㅋㅋㅋㅋ 맘고생 오지게 했구만 에휴 그려 수고했어 ㅋㅋㅋㅋ 일단 뭐 친구가 많다 그런건 아닌데 기본적으로 잘 하고 그런건 있어요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어보여 ㅋㅋㅋ 올해 자체는 뭐 웃어른도 많이 만나고 그러는게 있으니 입 조심하고 행동거지 조심하는게 좋지유 >>47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기로 보면 딱 지금이긴 하죠 뭐 근데 성급하게 할 거 아니면 내년도 괜찮아 ㅋㅋㅋ 뭐 아주 그냥 맘졸임잌ㅋㅋㅋㅋㅋ 너무 힘들어 하지 말고 잘 될겨 잘

#476 이름없음 2024/01/21 22:03:24

>>47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닠ㅋㅋㅋ 뭐 재미니까 그려그려 너만 맘 편하면 그만이쥬 그려 잘 될겨 화이팅이야 ㅋㅋ

#478 이름없음 2024/01/21 23:09:23

>>477 응 왜 무슨일인데????

#480 이름없음 2024/01/21 23:25:33

>>479 ㅋㅋㅋㅋ좋은 방향으로 바뀐거 같긴 한데? 그러면 다행이고 유학 자체는 괜찮은 꿈인거 같긴 해요 양이나 말띠해가 좋긴 한데 굳이 급하게 할 필요는 없고 길게 한 30? 이맘때 가는것도 괜찮은거 같으니까. 고등학생때 가도 뭐 네 선택이고 ㅋㅋㅋㅋㅋ 어느 분야라면 뭐 일단은 언어나 외국 돌아다닌다 그런게 제일 강하긴 하고요 무언가 쌓아두고 저장하고 틀을 잡고... 이런쪽 느낌이긴 해 뭐 내가 하는 말이 다 이런식인거는 잘 알터이니 ㅠㅠ 음...

#482 이름없음 2024/01/21 23:49:04

>>481 ㅋㅋㅋㅋ 그거만큼 복잡한게 없는데 ㅋㅋㅋㅋㅋㅋ 뭐 너가 힘들게 받아들이면 기신인거지 뭐 그동안 힘들었자너

#484 이름없음 2024/01/22 21:25:23

>>483 흐으으응으음 글쎼다 뭐 생기가 좀 다치는건 있는데 그건 나이들면서 해결될 문제 같아요 내년부터 슬슬 나아져서 30즈음 되면 괜찮아 질겨 일단은 너무 걱정말고 이사를 북쪽으로? 2월보다는 좀 여름 즈음일 느낌이긴 한데 뭐 일단은 이사는 가는거니까 ㅋㅋㅋㅋ 아마 제대로 자리잡는건 여름일지도요

#486 이름없음 2024/01/23 22:13:46

>>485 ㅋㅋㅋㅋ 일단 너도 여름 즈음에 괜찮긴 하니까? 아마 상반기보다는 하반기가 더 좋을거 같긴 하니까요. 뭐 일단은 올해까지는 일을 하는거고 내녀에 성과를 거두는 시기니까.... ㅋㅋㅋ 일단 올해까지는 노력을 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준비했음 좋을거 같아요 ㅋㅋㅋ 뭐 나쁘다는거는 아니고 지금 결과가 나와서 내년에 들어갈수도 있고 그런 복잡한거를 다 포함하는거니까

#493 이름없음 2024/01/24 21:29:49

>>487 갑오에 계유 거기에 기사면 아마 힘든건 올해가 마지막일겨. 일단은 힘든건 올해가 마지막이다 그런 마인드를 가지면서 버티는게 우선일거 같네요 ㅠ 에휴 진짜 뭐 복잡한 일이 개인적인 일이면 올해쯤 실마리가 풀릴거고 그게 아니면 아마 올해가 막년이다? 이런 느낌이니까 일단 올해에는 조용히 지내는게 먼저일거 가타요 취직이나 재물도 그런 느낌이니까... 취직이면 뭐 아마 4월이나 10월 즈음은 가야 할 스도 있고요 >>488 ㅋㅋㅋㅋ 그려그려 화이팅이야 ㅋㅋㅋㅋ 잘 될겨 >>489 ㅋㅋㅋㅋㅋ 너가 어릴때 그렇게 데인거라 하자 나중에 더 좋은 사람 만나는거니까 일단 뭐 친구들은... 니가 자존심이 강하다보니 ㅋㅋㅋㅋ 아마 동격으로 붙으면 또 싸우고 그럴 느낌이 있긴있어요. 그러니까 너무 막 신경쓰지 말고 그랬음 좋겠네 뭐 그래도 너 자체가 활발하고 할 말도 많고 그런 애니까? ㅋㅋㅋ ㅋ연애 결혼은 맞고.. 그것도 뭐 아마 말띠해 정도일지도요 뭐 그때 하든 만나든 ㅋㅋㅋㅋ 다만 남자는 잘 고르렴 시간은 많고 남자도 많으니까. 너무 걱정말고 >>490 뭐 굳이 해외 갈 필요는 없다만 ㅋㅋㅋㅋㅋ 뭐 간다면 아마 9월즈음이겠네요 일단은 계획대로 해봐 잘 안맞음 한국 오는거고 ㅋㅋㅋㅋ 취직도 그맘때일거 같은데 돌아다니는 직업이 맞으니 뭐 많이 경험해보는게 좋지요 ㅋㅋㅋ >>491 ㅋㅋㅋㅋ 연애는 너가 좀 민감하고 예민한거만 잘 잡으면 될 느낌이니까 그런쪽에서 관리를 잘 하면 좋겠네요 ㅋㅋㅋㅋ 전공이 뭔지는 알려줘야 할 거 같은디 뭐 섬세한 쪽이거나 칼이나 그런쪽도 괜찮을거 같고 회계나 좀 기센 직업도 좋쥬 ㅋㅋㅋㅋ 암튼 고마워 고마워 >>492 흠 뭐 일단은 올해까지는 일단 좀 내실을 다진다는 마인드로 가면 좋겠네요 ㅋㅋㅋ 뭐 본인 자체도 사람들에게 잘 하고 발도 넓으니 좋지만 뭐 새로운걸 하거나 그런건 조금 미뤄두는게 좋죠 ㅋㅋㅋㅋㅋㅋ 결혼이나 연애는 뭐... 남자는 많으니까 너가 괜찮은애를 잘 고르는게 먼저고요 ㅋㅋㅋ 이상한 애 만나면 답도 없다 근데 뭐 사람 자체가 많이 돌아다니고 활발하니까.... 그런거에 대해서 크게 문제는 없을거 같어 ㅋㅋ 아마 한다면 겨울 이맘때 즈음 같은데 뭐 내년도 좋으니까 너무 보채진 말고요 그리고 뭐 늘 하는 말이지만... 너가 좋아해 줄 사람에게나 좋아하고 이쁨받고 사랑받으면 되는겨 너가 싫어하는 사람들까지 너가 좋아해야 할 이유는 없으니까. 천성 자체가 뭐 사람들하고 잘 지내고 그런쪽이니까 난 너무 큰 걱정 안했음 좋겠다 ㅋㅋㅋ

#496 이름없음 2024/01/25 21:20:05

>>495 ㅋㅋㅋㅋ 이미 결심이 섯다면 응원이 답이지 일단 무언가 우직하게 해나가는 모습은 있으니 큰 걱정은 안하는데 대신 너가 일을 할 때 주변을 좀 바라보면서 그런 움직임이 있음 좋겠네요 일은 잘해도 그러다 주변을 못챙기는 그런 사람이기도 하니까... 뭐 그래도 일 하나는 추진력있게 잘 할 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연애같은건 초여름이나 초가을이 좋고요 근데 너는 고집이 너무 강해서 그걸 좀 잘 타협하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494 ㅋㅋㅋㅋ 섬세하고 날카로운? 그런 면을 살린다면 괜찮을지도요 ㅋㅋㅋ 그런쪽으로 가는게 좋아요 어떤 분야라기 보다는 삶의 태도에 가까운 물건이라 ㅋㅋ

#501 이름없음 2024/01/27 18:42:28

>>497 ㅋㅋㅋㅋㅋㅋ 뭐가 되었든 간에 무역 회계 이쪽은 맞는거 같네요 뭐 일단 내년까지는 조금 고민하고 그러는게 맞는거 같긴 한데 ㅋㅋㅋㅋ 회계쪽은 맞다? 무언가 잘 쌓아놓는 그런쪽이니까요. 영업도 괜찮고 공직도 나쁘지 않죠. 일단은 어리니까 뭐 일 좀 하다가 공부원 준비 할꺼면 원숭이띠해? 정도부터 하는게 좋을거 같으니까 시간을 좀 길게 보면 좋겠네요 >>498 ㅋㅋㅋㅋㅋㅋㅋㅋ 올해 보는거라면 음 일단 시기는 맞다 시기는 좋다란 느낌. 내년까지는 뭐를 할 지 결정한다는 느낌이니 시기상으로는 잘 맞춰서 가는거 같아요 ㅋㅋㅋ 뭐 철따라 가고 시간따라 가는거니까 그런 점에서는 잘 한다는 느낌이 강하니까 잘 될겨 ㅋㅋㅋㅋㅋ 너도 잘 지내고 늘 고마워요 ㅋㅋ >>499 너? 너 올해는 뭐 공부하고 그런쪽이기도 한데 대신 말조심 좀 하는게 맞지요 ㅋㅋ 그래도 연애나 그런거에 힘들 느낌은 아닌데... 뭐 사람이 좀 고독하고 그런건 있는데 너는 그게 힘들다보다는 도도함에 가까우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았음 좋겠어요 시기적으로 보면 아마 2월달 즈음에 뭐 결단이 날 거 같은데 그때 결과물을 보고 결정하는것도 맞고요. 너무 급하게 결정하지 않았음 좋겠네요 >>500 ㅋㅋㅋ 저어기.. 뭐 뭐라 하는건 아닌데... 생년월일 잘못 적은거는 아니지??

#506 이름없음 2024/01/28 20:30:49

>>5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년이 좋긴 했는데 아마 한 3월이나 10월은 되어야 할 거같네요 누구랑 만나는건 또 다른 이야기니까 ㅋㅋㅋㅋㅋ 너가 잘 하면 좋을지도요 >>503 뭐 일단 너 자체가 열정적이다 보니 열정에 사는 느낌이니 너가 마음에 맞는거에 가는게 좋을겨 그거에 따라가는게 좋을 느낌이니까.... 음 다른 성향이 뭔지 모르겠다만 너가 같이 가지고 갈 게 아니라면 미리 정리를 해야지 뭐 연애도 권력관계다 보니 사랑받는게 더 나은편이긴 하다만 너의 마음에 따라가는게 맞으니까.. 에휴 참 진짜 어려워 ㅠ >>504 ㅋㅋㅋㅋ 그럴수도 있고요 뭐 근데 어떤 일로 딱 갈리는건 아니니까요. 뭐 너가 그런 일로 몰아가면 몰아간다는거지만... 그게 아니면 아닌거겠지 뭐 알잖아 다 이정도로 답하는거 ㅋㅋㅋㅋㅋㅋ 시험 준비도 괜찮고요 그런거 하면 좋지요 ㅋㅋㅋㅋ 뭐 그거 말고도 다른거 책도 좋고 사색도 좋고 하니까요. 말조심은... 뭐 그냥 행동거지 너가 무언가를 표현하는 그런거를 다 포괄해서 하는거니까유 >>505 ㅋㅋㅋㅋ 뭐 올해가 일하는 막바지니까? 일단은 올해 매진하는게 좋지요 일단일 하기 좋은 시기라고 보면 좋을거같아요 ㅋㅋㅋㅋ 되게 힘든해라기 보다는 디게 열심히 일을 해야 내년부터 거두는게 많다는 그런걸로 이해하면 될겨 ㅋㅋㅋ 당연히 일지망도 갈 수 있고 더 잘될수도 있을겨 ㅋㅋㅋ 전공이 뭔지는 모른다만 뭐... 일단 공부하거나 사색하거나 그런쪽이기도 하고 또 사람만나는것도 괜찮고요 ㅋㅋㅋㅋ 뭔지는 알아야...

#513 이름없음 2024/01/29 18:25:15

>>507 ㅋㅋㅋ... 누구에게 상처안받는건 불가능한 일이니까요 우리가 산다는게 다 그렇지 뭐 >>508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아직 어린데 니가 선택한게 영원히 결정된다는건 또 아니니까 일단 잘 해봐 잘 할겨 >>509 아니유 양력이유 양력 즉 태양의 위치를 보는거라 양력이 좋아 근데 누구는 음력으로 주고 하니까 양력으로 줘 제발 으아아아 >>511 ㅇㅇ 그때 막 인연이 움직일 일이 있는거니까? 그러면 그때즈음 그 일이 터지겠구나 하는거지 또 알잖아 아 이때즘 뭔 일 있겠구나 하고... 소문같은건 뭐 올해 내내 그런거니까 기왕이면 좀 조심하는게 좋단 의미죠 연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늘 하는 말이지만 사람이 먼저지 니가 하고 싶다고 이상한 애 잡으면 ㅡㅡ >>512 뭐 시간은 어릴떄는 크게 안중요하니까 괜찮아유 ㅋㅋㅋ >>510 ㅋㅋㅋㅋㅋㅋㅋ 공시부터 시작이니 뭐 올해는 아니더라도 내년즈음에는 연이 있다? 아마 올해 되더라도 1년정도는 맘고생할 거 같으니까 뭐... 고생할 떄 고생해야 나중에 과실도 있는 법이니까 잘 할겨 ㅋㅋㅋㅋ 어떻게보면 뭐 대학에 들어가는건 또 내년이니까 괜찮을겨 걱정마

#520 이름없음 2024/01/30 21:31:00

>>5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일단은 지금 만난거면 인연의 막차 탄 느낌은 있긴 하니까? 그런거는 괜찮긴 한거 같긴 하네요 뭐 너가 상대방에게 무언가를 받는 느낌이 강하니까 그런 연애면 좋은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궁합은 안보기는 하는데 뭐 상대방도 디게 강한편이니까 너가 굽히든 상대가 굽히든 그런 확실한 결론은 필요한 느낌이기는 해요 >>515 뭐 인연은 늘 그렇지만 돌고 도는거니까 누군지는 모르지만 아마 말띠해나 양띠해 즈음에 인연이 있을 느낌이니까 그때 그 사람인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좋은 사람은 그때 만날겨 다시 말하지만 인연은 돌고 돌고 좋은 사람은 언제든지 있으니 너무 집착은 하지말고... 그리고 2번 3번은 모르겠다 그건 내 영역이 아니라 ㅠ ㅋㅋㅋㅋ >>5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해는 너에게 사람들도 있고 친구들도 괜찮고 그런 느낌인데 또 동시에 평가받는 시기니까 그런걸 잘 준비하면 좋겠지 그정도면 괜찮은거 같아요 ㅋㅋㅋㅋ 좋아하는 사람이 음... 친구 그런거면 올해 즈음이 좋은데 연인이라면 뭐 2월? 다음달이 딱 좋긴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일단 올해는 너가 결실도 내놓고 그런것도 있지만 또 동시에 행동거지 조심하는게 좋지요 ㅋㅋㅋㅋㅋ 뭐 그래도 사람이 순하고 좋은 편이니 그런 인간관계에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어보여요 ㅋㅋㅋㅋ 뭐 올해는 아마 친구들도 있지만 갈등도 좀 있을거 같지만 내년즈음에는 확 풀릴거 같으니까 너무 걱정말고요 >>518 음 연애? 뭐 여름이 좋을거 같긴 한데 남자랑 여자랑 다르게 보는것도 있고. 뭐가 궁금한건데??

#521 이름없음 2024/01/30 21:31:40

>>5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대 뭐 섬세하고 날카로운 그런것도 좋지요 장기는... 에휴 애가 순해서 근데 또 익숙해지면 또 일로 다 본다고 하더라고 너무 걱정말고

#526 이름없음 2024/01/31 21:00:57

>>522 ㅋㅋㅋㅋ 아녀아녀 열심히 하세유 잘 할겨 >>5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뭐 약대도 좋고요 일단 잘 준비하는게 먼저지 니가 뭐로 바꿔도 뭐 잘해서 나쁠건 없으니 열심히 하세유 잘 잘잘 >>524 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뭐 느긋하게 하고요 좋은 애가 먼저지 좋은 애를 잡아라 잡아 화이티이여 ㅋㅋㅋ >>525 ㅋㅋㅋㅋ 너 자체가 디게 남자다운? 시원한 성격이다 보니 ㅋㅋㅋㅋㅋ 일단 뭐 그런걸 받아줄 수 있는 상대를 만나면 좋을거 같고 초여름이나 초가을 즈음에 연이 있겠네요 ㅋㅋㅋㅋ 공부같은건 뭐 일단 추진력있게 하는건 좋은디 그러다가 남들 놓치지 않게 잘 챙겨줬음 좋겠네요 그런거만 조심하면 잘 될겨 ㅋㅋ

#529 이름없음 2024/02/01 21:47:12

>>528 ㅋㅋㅋ 아니 왜... ㅋㅋㅋㅋ 뭐 이리 씁슬한지 >>527 뭐 사주가.그랗더라도 너무 재미니까 ㅋㅋㅋ 좋은 사람 만나렴 ㅋㅋ

#536 이름없음 2024/02/03 00:04:45

>>5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그러다 어른이 되는거쥬 ㅋㅋㅋㅋㅋ >>531 ㅋㅋㅋ 그건 모르지! 근데 뭐 남친에게 받는게 많은 그런 느낌은 있어요 어찌되었든 독립자니까... 뭐 시어머니 그런쪽하고는 벗어나는게 제일인디 그게 뭐 맘처럼 되나 ㅠ >>5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일단은 재능은 있는 애니까 빛 받는 일도 좋고요 근데 뭐 그게 꼭 연기나 음악은 아니고 남들에게 주목받는 그런 일을 한다는 의미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뭐 아직 어리니까 그냥 하는게 좋을거같아요 ㅋㅋㅋㅋ 공부... 는 아직 어린데 뭐 좋은 사주니까 잘 살겨 너무 조급해 하지 마 ㅋㅋㅋㅋㅋ 그래도 연극 연기 까지는 아니더라도 남들에게 무언가 선보이는 재능은 있으니 그런건 잘 살려보는게 좋지요 >>533 흠 2월 즈음에 움직임이 있는게 맞긴 한데... 그게 꼭 이별은 아니니까 이때 아니면 뭐 마지막이다 하고 고백하는것도 답인거 같기도 하네유 진짜 참.. 싱숭생숭하겠다만 2월에 무언가 움직임이 있는거는 맞아 좋긴 하니까 뭐... 노려보는것도 좋아보여요 >>534 ㅋㅋㅋㅋㅋㅋㅋ 생기도 있고 고집도 강한편이니까 그런쪽 좋지유 법도 좋고 교육도 좋고 이런 쪽으로 가면 좋을거 같고요 아니면 무언가 쌓아놓는? 그런 이미지도 있으니 그런쪽도 괜찮아유

#537 이름없음 2024/02/03 00:06:02

>>535 넌 일단 손재주 있는건 맞아 그런쪽으로 보면 좋긴 하네요 아마 초여름이나 초가을 이맘때 즈음이 좋긴 하니까 그때를 잘 노려보세요 바리스타도 뭐 나쁘진 않고요. 손재주 쓰는게 제일이다?? ㅋㅋㅋㅋㅋㅋㅋ 연애는 뭐 성별을 알아야 하긴 하는디 다음달이나 아니면 10월 즈음일거 같네요 근데 늘 말하지만 사람이 먼저여 사람이 ㅋㅋㅋ 좋은애를 찾으렴

#539 이름없음 2024/02/03 00:11:13

>>538 너는 좀 섬세하고 날카롭고 그런 예민한 느낌이 강하니까요 그런쪽이 좋지. 뭐 교우관계가 나쁜건 아닌데 뭐 일단 올해는 갈등을 통해 성장한다는 의미니까? 아니 꼭 갈등이라기 보다는 모두가 힘을 합쳐서 무언가에 매진하는 시기이기도 하니까 그런쪽으로 생각해봤음 좋겠네요 ㅋㅋ

#549 이름없음 2024/02/04 23:54:03

>>540 ㅋㅋㅋㅋㅋㅋ 거까지는 몰라요 이제 거기서 부터는 네 선택인거지 뭐 시기적으로는 그런거니 그걸 준비하는거고요 >>541 음 내가 잘 모르는 분야긴 해서 근데 섬세함이 더 필요한? 근데 또 직업적으로는 좀 굵직굵직한 계열은 또 좋거든... 뭐 그래도 직업 그런 병자 보는 직업은 잘 선택한거 같아유 >>542 그러면 가을쪽이 좋으니 10월이 더 나은거 같긴 해 ㅋㅋㅋ >>543 ㅋㅋㅋㅋ 아녀우 아녀 ㅋㅋㅋㅋ >>544 나도 손재주보다는 좀 맥이고 이런 계열이 더 맞다고 보이긴 하는데 뭐 그정도는 네 선택이니까? ㅋㅋㅋ 나중에 또 돌고 돌다보면 네가 맘에 드는 일도 생기고 그런거니까 너무 조급해 하지는 말아유 >>545 흠 이직? 뭐 너가 그동안 일한거 성과를 챙겨나가는 시간이니까 그런걸 중점으로 그런 방향으로 가면 좋을거 같지만 뭐 다 때려치고 나가는건 다른 문제일거같긴해요 >>546 에휴 늘 하는 말이지만 헤어지면 헤어진 이유가 있는 법이니까 일단은 좀 느긋하게 보세요 다 인연은 이유가 있는 법이니.. 그래도 아마 있다면 한 5월은 되어야 할 거같긴 해요 너가 그런만큼 상대도 그럴터이니... 길게 보자 괜찮어 괜찮어 >>547 ㅋㅋㅋㅋㅋ 뭐 선도 굵직한 일 하고 공부하고 먹고살 사람이긴 하니까 무언가를 가르치고 그런것도 좋으니까. 그런쪽으로 생각하면 좋겠다 꼭 예술이 진로다 그런게 아니라 어떤 분야에서도 누군가를 가르치고 지도하는 일은 필요하니까 ㅋㅋㅋㅋ 연애같은 경우는 뭐 겨울이 좋긴 한데 한 11월 즈음이 좋지요 30살 이전에는 있을겨 ㅋㅋㅋㅋ 아마 돼지띠해 정도에 일이 있을거 같은데???? >>548 ㅋㅋㅋㅋㅋㅋ 남 마음은 내가 모르지 근데 뭐 그렇게 이어지고 끊기고 그런 인연은 쉬이 끊기는 적이 없더라 ㅋㅋㅋㅋ ㅋ근데 뭐 그런 인연도 인연인거니까. 연애같은거면 뭐 한 4월즈음도 좋고요 길게 보면 9월까지는 가야 할거 같긴 해요 근데 뭐 늘 하는 말이지만 사람이 제일이고 먼저인거다 ㅋㅋ

#555 이름없음 2024/02/05 23:29:39

>>550 ㅋㅋㅋㅋㅋㅋㅋ 뭐 남성답다 세밀하다하고는 반대되는 느낌 무언가를 추진하고 끌어내고 그런거?? 어렵지만 뭐... 원래 사주라는게.... ㅋㅋㅋㅋ ㅠㅠㅠ 미안 >>551 에휴 참... 일단 뭐 여름 즈음에 일이 있을거 같긴 하니까유 그때 헤어지든 다시 만나든 그떄 결판이 날 거 같긴 해 근데 뭐... 일단 남친도 시간이 필요하고 정리를 하는거니까. 에휴... ㅠㅠㅠ 일단은 뭐 너무 걱정하지 말고 누가 인연인지는 모르지만 언제 시간이 있을지 그런거는 보는거라 >>552 ㅋㅋㅋ 다 그렇지 뭐 근데 뭐 어릴떄니까 지금 선택이 평생 직업으로 이어지는 것도 아니니 그러니까 너무 큰 걱정은 말고 개인적인 성정은 돌아다니고 열정적이고 그짝인데 또 일은 좀 시원시원하고 남성스러운 그런일이라 ㅋㅋㅋ 그러니까 뭔가 좀 몰두하고? 그런걸 살리면 좋을거 같긴 하네요 든근데 뭐 다 헛ㄱ소리고 그런거니 ㅋㅋㅋ ㅠㅠ >>554 뭐 너는 기본적인 성정이 작은 땅이다 보니 조금은 시원시원하게? 무언가를 받아주고 그런 계열이 필요하긴 하죠 뭐 너 자체는 그런 기질이 아니다만ㅋㅋㅋㅋ 근데 뭐 일단은 좀 받아들이거나? 내보이고? 그런 쪽이 필요하고 그런쪽을 잘 해봤음 좋겠네요 ㅋㅋㅋㅋ

#557 이름없음 2024/02/06 00:02:13

>>556 기미일주면 작은 땅이죠 뭐 조금 매마른 모습도 있으니 물이 있음 좋기도 하고요 그게 뭐 진짜 물로나타나든 아니면 일로 나타나든 검은색ㅇ디든 뭐든 다 의미가 있는 색이 되는거니까 ㅋㅋㅋㅋㅋ 일단은 뭐 좀 받아낸다? 좀 평가를 받는다는 그런쪽도 너에게 크게 나쁜건 아니니 그런걸 좀 받아들이는것도 나쁘진느 않아유

#565 이름없음 2024/02/06 22:03:35

>>558 ㅋㅋㅋㅋ 그려요 화이팅ㅊ이에요 화이팅 ㅋㅋㅋ >>559 화약도 괜찮죠 섬세하고 날카롭고 그런 계열이니 ㅋㅋㅋ 세밀한게 좋아 좋아 >>560 >>560 흠 아마 지난달 즈음 있긴 했는디 아마 11월 즈음은 가야 할지도요 ㅋㅋㅋ 근데 일단은 느긋하게 봐 늘 하는 말이지만 될 인연이면 되는겨 ㅋㅋㅋㅋㅋ 다만 너무 조급해하지말고 놀라지도 말고 >>561 ㅋㅋㅋ 연애와 우정이라 뭐 올해 는 너에게 말도 많으니 너무 나대지 않는게 좋지요 구설수를 조심하는게 좋고 뭐 연애면... 아마 다음달 즈음도 좋고요 아니면 9월도 좋고요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 >>562 일단 직업적으로 움직이는거는 좋은거 같다 뭐가 되었든 좀 돌아다니는 그런 계열이니까 자동차도 괜찮은 직업 같네유 ㅋㅋㅋㅋㅋ 연애는 뭐 일단 지금 뭐 급하게 바뀔건 아닌거같고 뭐 올해도 움직임이 있는데 올해만 잘 지나가면 한 닭띠해까지는 갈거 같네요 근데 의심사는거라... 너가 좀 섬세하고 예민한 편이니까? 뭐 그런건 너가 잘 준비하는게 좋지유 >>563 ㅋㅋㅋㅋ 그래도 뭘 하고 싶은지느 ㄴ딱 있나보네요 근데 데이터 분석이라는건 너가 무엇을 할 지 명확하게 정의가 되어야 하는 부분이거든? 그러니까 그런 애매모호한 부분보다 더 명확한 정의가 필요한게... 그쪽인지라 일단은 지금 하는 부분에 대해서 집중하는게 좋지유. 핵심은 스킬이 아니라 하고싶은 영역이 중요하니까... 뭐 금융이면 금융의 일을 하겠다 농업이면 농업에 관련된 일을 하겠다 그런쪽으로 생각하는게 좋고요 그리고 n잡.... 음 뭐 잘 할거 같긴 한데 사람의 에너지는 한계가 있기 마련이니까 그런거만 좀... ㅋㅋㅋㅋㅋㅋ 일단은 뭐 체력도 많고 튼튼하니까 그런건 괜찮을겨 ㅋㅋㅋㅋ 시기라면 뭐 아마 10월 즈음? 사실 지금도 괜찮긴 한데 생명 그런쪽은 괜찮은게 맞는거 같슴다 ㅋㅋㅋㅋ 괜찮아 소상하면 할 말도 많고 하니까 >>564 ㅋㅋㅋㅋ 애구먼 근데 뭐 너가 사람이 없을 애는 아니니까 좀 소심하고 그런건있지만 그래도 막 잘 돌아다니고 좀 활기차게 다니는게 너에게는 좋을겁니다 너무 움츠리지 않았음 좋겠고 뭐 공부같은건 정공법이 맞긴 하네유 뭐 책 잘 공부하고 그런쪽으로 하세요 잘 할겨 ㅋㅋㅋ

#568 이름없음 2024/02/06 22:12:13

>>566 글쎄유 근데 뭐 재수까지는 뭐.... 여자면 더더욱 괜찮으니까 일단 해보렴 괜찮을겨 >>567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걸수도요 잘 하면 좋은거지 뭐

#570 이름없음 2024/02/06 22:17:01

>>569 뭐 명확한게 요구되니까 그런거기도 하고 뭐... ㅋㅋㅋㅋ

#574 이름없음 2024/02/08 00:50:15

>>571 ㅋㅋㅋㅋㅋㅋ 그래서일수도 있고요 뭐 재미지만 너무 신경쓰지마 >>572 어떤 직업이 좋다기 보다는 모든 직업에서 특정 역할이 필요하니까 그런 느낌으로 이해하면 되겨 ㅋㅋㅋㅋ >>573 ㅋㅋㅋㅋ 이제 찐 졸업이구만 근데 뭐 너 자체가 뭐 괜찮은 사주니까 너무 걱정말고요 아마 초여름이나 초가을 즈음 될 거같은데 말이죠. 뭐 너야 지금 배운게 전공밖에 없어서 그렇게 느껴지지만 또 살다보면 전공과 다른거 하고 지내고 그러는겨 너무 걱정하지마 ㅋㅋㅋㅋㅋ 뭐 그래도 좀 굵직한 계열이 좋긴 하죠 올해 뭐 조심해라면... 뭐 사람들하고 같이 평가받는다 그런 느낌이니까 조금 힘든거 하나하나 쳐내고 버틴다는 마인드가 필요할 거 같긴 하니까요

#578 이름없음 2024/02/09 00:02:13

>>57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뭔 일인데 그려 지짜 >>576 흠 글썌유 짧으면 내년 길면 한 28년??? 그맘때 즈음인거 같은디 >>577 에구 진짜 뭐 일단 사람 돕는것도 괜찮은디 교육도 나쁘진 않아요 일단 너가 디게 융통성있고 잘 돌아다니는 기질이 강하니 그런 기질을 살려서 일을 하면 좋을거 같기는 하거든 ㅋㅋ

#581 이름없음 2024/02/09 22:06:55

>>57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뭐 시간 잘못적은거면 비슷할겨 시간은 어릴떄 큰 영향 안주니까? 시간이 아니면 다시봐야 하고 >>580 ㅋㅋㅋㅋ 그런거 보지마!! ㅋㅋㅋㅋ 근데 뭐 천을 자체가 귀인을 의미한다 그런 사주긴 한데 니가 남의 귀인일수도 있고 니가 귀인을 만난다는 그런 의미도 있는거니까 그 거기에서는 누가 그런 사주에게 피해받고서 막 쓴거겠지 너무 신경쓰지마 어차피 재미로 보는건데 뭐

#585 이름없음 2024/02/10 23:44:59

>>582 ㅋㅋㅋㅋㅋ 그려유 그려유 >>583 아 이제야 기억나네 그 이상한 나이 ㅋㅋㅋ 뭐 일단 애 자체가 생각이 깊고 그러면서도 디게 자기주장도 강하고 올바르고 그런거가 있으니까 ㅋㅋㅋ 뭐 언어나 교육쪽도 좋고 많이 돌아다니는 직업쪽으로 가면 잘 할거 같아요 법도 어느정도 소질이 있지유 ㅋㅋㅋㅋㅋ 근데 뭐 아직 어리니까 이 일만 할 수 있다 그렇게 생각하진 말고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올해는 너가 했던걸로 거두는 시기니까 막 너무 돌발적인거 그런거 안하면 될겨 지금 한거에서 차근차근 하나 더 하나더 이어간다는 마인드로 하면 잘 할겁니다. ㅋㅋㅋㅋ 연애는 겨울정도? 뭐 12월 이맘때가 좋지유 >>584 ㅋㅋㅋㅋㅋㅋㅋ 뭐 너는 너가 좀 사서 고생을 하는 스타일이니 ㅋㅋㅋㅋ 너무 많이 고민하거다 그러진 않았음 좋겠네유 그러고보니 20대 초반에 빛 볼일 있긴 한데 너무 화려한 거만 쫒다가 일을 그르치기 쉬우니 그런건 조심하는게 좋고요 ㅋㅋㅋㅋ 화려한거만 쫒다가 골치아파 질 수 있어 보이니까요

#592 이름없음 2024/02/12 00:56:32

>>587 >>587 ㅋㅋㅋㅋ 누구랑 좋은지 그런거보다는 여름 이때 기회를 노리는게 좋다는 그런 느낌은 있어요 >>588 흠 아마 작년에 좀 오퍼오고 그런 느낌은 있었는디 뭐 일단은 아마 10월 즈음은 되어야 결정이 날 거 같아요 뭐 직업이 생기도 있고 나쁜 느낌은 아니니까 너무 걱정말고요 ㅋㅋ 난 잘 모르니까 그래도 아마 작년즈음에 뭐 진도를 진지하게 고민하거나 그런게 있었을 느낌은 있으니 연애나 그런건 아마 여름? 한 5월이나 8월 이맘때 즈음에 뭐가 있을거 같으니 그때를 노려보시죠 ㅋㅋㅋ 괜찮을겨 본인도 뭐 밝고 활기찬 사람이니 >>58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 마음은 잘 몰라요 근데 아마 한 4월이나 9월 즈음이 나쁘지 않으니 그때를 좀 노려보는게 좋지유. 뭐 직업적으로는 무언가를 매개한다 전달한다 이런 느낌이 있기도 하지만 또 몰입? 몰두 이런 느낌도 있으니까. 기왕아면 사람들 좀 만나고 이런쪽하고 같이 얽혀있음 금상첨화인 느낌이 강하고요 아마 올해는 사람들하고 부대끼고 그런것도 있지만 너 개인적인 진로가 많이 바뀌고 움직이고 그런 계열이니까 그런쪽을 고민해서? 아마 진로의 문제뿐 만 아니라 개인적인 그런쪽도 움직이기도 할테니 뭐.. 이럴때는 잘 흔들리는것도 능력이지 너가 올해 어떤 너가 될지 잘 찾아갔음 하네요 >>590 ㅋㅋㅋ 조금은요 근데 올해는 너에게 남들과 부데끼면서 무언가를 만들어가는 시기이기도 하니까요 ㅋㅋㅋㅋ 그러니까 조심은 하되 너무 움츠리지는 않았음 해 >>591 뭐가 달라졌는지는 몰라도 아마 네 직감이 있다면 그게 맞겠죠 뭔지 한번 그건 잘 고민해보는게 좋고요. 너는 아마 그 사람하고 여름즈음 그러니까 한 6월7월즈음일거 같은디 그때 어떤 일이 있는지 한번 잘 고민해봤음 혀. 안좋은 일이라도 그게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고.... 뭐 직감이 괜히 있는건 아니니까 특히나 너 정도면 더더욱? 그러니까 조심해서 연애했음 좋겠네

#598 이름없음 2024/02/13 19:32:50

>>59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좋아하는건 들키면서 시작하는거니까 그래도 뭐 그때 미안했다 사과하면서 시작하면 될지도? ㅋㅋㅋㅋㅋㅋ 일단은 연락하고 시작하세유 ㅋㅋㅋㅋ 아니 뭐 아니면 아닌거 뿐이니까 그렇게 생각혀 잘 될겨 ㅋㅋㅋ >>594 ㅋㅋㅋㅋㅋ 그래도 애가 강직하고 시원하고 그런 기질이라 그런거같은디? 근데 뭐 음악이라도 시원하고 호탕하고 굵은 음악도 필요하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어떤 음악을 하는지의 문제라고 생각해 ㅋㅋㅋ 돈은.. 뭐 없진 않은데 너무 넓게 마구마구 잡지말고 좁은데 몰입해서 하면 잘 될거 같아유 >>595 ㅋㅋㅋㅋ 너는 겨울 뭐 일단 너 자체가 좀 순하고 남들에게 잘해주는데 근데 조금 차가운? 그런면이 있긴 하지유 뭐 그래도 일단은 순하니까 ㅋㅋㅋㅋ 그런걸 좋아하는 애들이 좋아하긴 할거에요 연애는 뭐 12월 1월 이맘떄니 그때를 잘 노려보세요 >>596 아니 뭐 나쁘진 않은디? 너 도와주고 그런 사람도 많긴 하니까 그냥 일진이 안좋은거지 뭐 너무 신경쓰지마 그래도 뭐 누가 돕고 그런시기니까유 그거 말고도 약간 표현하고 말하고 그런것도 있긴 하니까 행동거지 좀 조심하는게 좋고요 >>597 ㅋㅋㅋㅋㅋㅋㅋ 너는 올해가 마무리 짓는 시기니까 성과든 뭐든 잘 거두면 될거야 너가 했던걸 기반으로 성과를 하나씩 하나씩 하면 좋을거 같슈 작년까지 힘들었던건 이제 추수를 하는게 목적이니까 그래도 올해는 거두는게 많은 해가 될겁니다 연애는 뭐 4월이나 9월이 좋고요 그맘때를 잘 노려보렴 뭐 그래도 애가 좋은 편이니까 잘 할거에요

#603 이름없음 2024/02/14 23:02:01

>>602 ㅋㅋㅋㅋㅋㅋ 전혀 다르지 복수만큼 영원히 얽히는게 어디있다고... 뭐 용서라는행위가 그래 너랑 다시 관계를 맺고 싶어 그런거라 생각하면.... 음.... ㅋㅋㅋㅋ >>601 ㅋㅋㅋㅋ 담배가 좋을리가 ㅋㅋㅋㅋ 근데 너가 일이 좀 많다? 그래서 힘에 부치는 그런거가 있긴 하죠 근데 뭐 그건 다들 있는거니까 ㅋㅋㅋㅋㅋ 일이나 신경이나 적당히 쓰고 그러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너무 매몰되지 말기 뭐 일단 너가 연애를 오래 할려면 역시 고집이.... 뭐 그래도 여름이 좋긴 해 여름을 잘 노려보렴 잘 될겨 >>600 ㅋㅋㅋㅋㅋㅋ 뭐 그래도 다음달에 연이 있긴 한데 니가 좀 강한편이니 상대에게 잘 굽혀주는게 중요하죠 다음달 아니면 10월까지는 가야 할 거 같아유 근데 뭐가 들어오는지는 ㅋㅋㅋㅋ 너가 잘 해야 하는거고

#606 이름없음 2024/02/15 23:52:08

>>605 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ㅋㅋㅋㅋㅋ 그때 잘 해보면 되지 누구랑 된다 아닌다는 아니지만 그정도는 뭐

#607 이름없음 2024/02/15 23:53:17

>>604 ㅋㅋㅋ 아마 올해 겨울즈음에 직업적으로 구할거 같으니 잘 준비해보세요 너무 급하게 굴지말고 좋은곳 가야지 연애도 그 시기이긴 하네유 근데 너는 고지빙 강해서 ㅋㅋㅋㅋㅋ 고집을 좀 서로 눅이고 맞춰가는 시간이 중요할거 같긴 하네요

#609 이름없음 2024/02/16 16:58:00

>>608 당연히 태어난 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태어났을때의 태양을 보는거야 ㅋㅋㅋ

#611 이름없음 2024/02/16 20:24:49

>>610 양력이 좋아요 ㅋㅋㅋㅋ 음력으로는 잘 안봐 절기는 좀 따지지만

#618 이름없음 2024/02/18 13:47:10

>>612 뭐 일단 사람도 잘 만나고 언어적 재능도 있고 돌아다니는 그런 역마도 조금있네요 근데 뭐 그거에 너무 신경 쓸 필요는 없는디 ㅋㅋㅋㅋ 외국도 나쁘지 않아요. 뭐 이거는 그냥 선택지 중 하나가 있다 이정도로 생각했음 좋겠네요 가족의 우환은 잘 모르겠다만... 그래도 뭐 인연이나 그런건 여름이나 말이나 양띠해 즈음? 뭐 인연이라는게 그렇고 그런 인연만 있는것도 아니고 너가 원하면 받고 아니면 마는거지요. 그냥 그 시기가 유리하다 정도로만 이해해 줬음 좋겠네 음 너는 아마 쥐띠해 즈음에 무언가 확 들어오고 그럴 느낌이긴 하니까? 그때 뭐든 적극적으로 시도하고 그래서 무언가 결실을 거두며녀 좋겠다 ㅋㅋ >>613 ㅋㅋㅋㅋ 너가 남자인가 여자인가 문제긴 한데 아마 초가을이나 초여름이 좋지요 원숭이띠 해 정도??? >>614 ㅋㅋㅋㅋㅋ 너무 많잖아 ㅋㅋㅋㅋ 뭐 연애같은건 겨울즈음이 좋겠죠 그때를 잘 노리는게 좋고 결혼같은건 뭐 돼지띠해 정도? 그맘때에 꼭 하는건 아니고 그때 즈음에 그런 일이 생긴다고 보면 될겨. 건강이야 뭐 좀 골골거리는 느낌이 있으니 건강 잘 관리했음 좋겠고요 ㅋㅋㅋㅋ 사람은 뭐 그래도 친구는 아니더라도 너를 잘 돕고 그런 사람들이 많으니 그런 사람들을 잘 받아줬음 좋겠네요 도움은 많으니 ㅋㅋㅋ >>615 일단 올해는 남들과 갈등이 있지만 그 갈등을 바탕으로 무언가를 이뤄내는거고 연애는 4월이나 9월 즈음??? >>616 적성이면 뭐 이동수가 많으니 많이 돌아다니고 움직이고 그런쪽으로 보는게 좋지요 많이 돌아다니는 직업쪽으로 가는게 좋고 올해는 뭐 좀 평가받는 기간이니까 몸 좀 사리고 열심히 하면 그래도 좋은 결과 있을겨 ㅋㅋㅋ >>617 ㅋㅋㅋㅋㅋㅋ 뭐 관재운이 제일 강하다고 봐야죠? 그런의미로 보면 너가 할 일이 많은거니 너를 잘 챙겨가며 하는거고요 ㅋㅋㅋㅋ 외국은 나쁘진 않은데 너무 극단적으로 볼 필요는 없을거 같어

#630 이름없음 2024/02/19 23:04:08

>>6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유사시에 뭔 일이 있을때 가장 큰 도움이 되는게 부모님인데요 뭐 ㅋㅋㅋㅋ 그러니까 그렇게 급하게 생각하지마 걱정말고 >>620 흠 뭐 아마 겨울 이맘때 즈음에 인연이 있을거 같은데 그때 만나서 잘 지냈음 좋겠네요 근데 남자는 잘 고르고 ㅋㅋㅋ 조금 힘들고 그런건 있으니까? 상대랑 관계는 잘 가지고 있어야죠 신중하게 접근하세요 취직은 겨울 이맘때일거 같은데 뭐 법이나 교육 이런쪽도 좋고요. 일단은 좀 너가 강직한 편이니 그걸 가지고 잘 조화하는게 중요한 느낌이 강하죠 >>621 디자이너냐 음악이냐 인데 뭐 가장 큰 건 너가 표현하고 움직이고 빛을 보는 일, 그러니까 남들에게 잘 드러내는 일이 좋긴 하니까요. 뭐든 말하고 돌아다니고 그렇게 먹고 살 상이거든? 그리고 아직 뭐 23살이면 ㅋㅋㅋ 어리니까 너무 큰 걱정하지 말고요. 뭐 아마 한 3년 정도 뒤에 무언가 움직일 느낌이니까 지금은 여러가지 시도해보는게 좋아요 뭐 둘 다 성공하면 대박 아니면 망함 그런거긴 한데 일단은 조금이라도 자기를 좀 더 노출하는 그런 쪽으로 갔으면 좋긴 하네요 >>622 ㅋㅋㅋㅋㅋ 요즘은 힘들어서... 그냥 하루에 한번 가끔 까먹기도 하고... 그렇게 하고 있어요 ㅋㅋ 아니 그리고 내가 이걸 업으로 삼으면 내가 받을 돈이 얼만데(쾅쾅) 아냐아냐 ㅋㅋㅋ 그냥 재미로 취미로 보는거니까 막 너무 믿진 말고 ㅋㅋ >>623 흠 뭐 늘 하는 말이지만 길고 천천히 보세요 현실이 그런건 잘 알고 있잖아 그리고 뭐 나이야... 뭐 지금이야 커보이지 너가 나이를 조금씩 뒤로 늘려가면 헉! 에서 헐.... 이 되는거고 그 다음에는 후... 한숨 정도 그렇게 줄어들기 마련이니까. 일단은 천천히 보세요 뭐 내가 무조건 말리고 그러고 싶지는 않은데 대신 정말정말 길게 천천히 그렇게 봤으면 좋겠네요. 아마 너가 만난다면 30? 그맘때 즈음은 되어야 할 거 같은데 그 전까지 선생님의 시간과 너의 시간은 다르게 흘러가는거니까... ㅋㅋㅋㅋ 세상은 넓고 사람은 많아요 너가 더 많은 사람을 만나고 경험할 수록 그 사랑이 옳았다면 더 올바른 방향으로 갈 수 있을겨 그러니 길고 천천히 보렴 잘 할거야 >>624 ㅋㅋㅋㅋㅋ 아닠ㅋㅋㅋ 뭐 다음달도 있지만 아마 10월이 더 가까울 느낌인데 뭐 일단 좀 돌발적인 사람일 가능성이 크지요 근데 그래도 너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일겨 그러니까 상대를 소중하게 대해줬음 좋겠네유 >>625 후우우우우우.... 일단 짧게는 4월 근데 길게는 9월 양자 택일이 좋긴 하네. 근데 상대방이 그렇게 불안해 하는 상황이면 뭐 이걸 어떻게 말을 해야 하나... 그냥 좋은 관계가 아닌건 확실하니까... 음 ㅠ 그래도 뭐 너도 아마 상대랑 한두번 뒤집어 질 느낌이긴 하니까... 너도 사실 범상치 않은 사람이긴 한데 에휴 진짜 이상한 관계랑 얽혀서... 일단은 뭐 좀 순한 사람 뭐든 일단 다 받아줄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는데 말이쥬. 뭐 일단 올해 연이 있긴 한데 올해 그 연을 나쁜 인연을 끊는데 사용했음 좋겠네요. 너가 혹시 일말의 미련이나 연민이 있다면, 세상에는 좋은 사람 나쁜 사람이 아닌, 적당한 거리만이 있다고 싶네요. 너가 그 사람과 떨어져야지 그 사람도 좋은 사람으로 남을 수 있는거니까요... ㅠ 에휴 진짜 ㅠㅠㅠㅠ 일단 뭐 아 씨 복잡해 일단은 9월. 대신 그 남은 시기에 더 깊어지던가 뭐던가 그러지 말고 저 말만 명심하고 상대방에게도 적당한 거리가 있어야 너한테도 그 사람이 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 있다고(최소한 기분나쁘더라도 그 사람은 좋은 사랑을 했었지... 라고 착각할 수 있도록) 했음 좋겠네요 후 ... ㅠㅠㅠㅠ >>626 ㅋㅋㅋㅋㅋㅋㅋ 뭐 너야 생기가 넘치니까 뭐 다음달도 좋고 10월도 좋고 일단은 뭐 너와 동류란 느낌이 강하죠 근데 너도 ㅋㅋㅋㅋ 자기 주관을 굽히고 상대랑 하하호호 지내야 길게 갈 느낌이긴 하네유 >>627 내가 그 사람의 마음을 아는건 아냐 다만 군대를 가고 학교를 떠나고 그런게 너에게 꼭 나쁜건 아니라는거만 말해주고 싶네요 군대를 가면 다른 애들과 만날시간 없이 너가 다가가기만 하면 온전히 그 시간을 누릴 수 있는거라고 하고 싶고, 학교를 떠나도 그 애가 가진 인간관계가 리셋되니 너가 의지만 있다면 더 가까이 만날 수 있는 그런 시기라고 하고싶어요 그러니까 너무 걱정말고 천천히 나는 너가 그래도 나는 너를 좋아할꺼다 라는 그런 확신을 주고 꾸준히 다가갔음 좋겠네요. 남자애가 특히 군대를 갈 시기면 아직 어리고 아무것도 모르고 그런 시기니까... 뭐 어쩌냐 ㅋㅋㅋㅋㅋ 좋아하는 사람이 약자인 게임이 바로 이거니까 그래도 후회없이 가야지 >>628 ㅋㅋㅋㅋ 아니 왜 경금이 왜 뭐 ㅋㅋㅋㅋㅋ 숨겨진 내면이기도 하고 뭐 주어진 거기도 하고 근데 너가 그렇게 살아간다면? 뭐 그렇게 사는거 뿐이지 뭐 ㅋㅋㅋㅋ 남자를 좋아하고 그런거 보다는 그냥 뭐 너가 상대방과의 관계에서 좀 받는 쪽이란 말이기도 하지유. 뭐 동성애 사주다 뭐다 그런게 있다곤 하는데 나는 그런거보다는 그냥 둘 사이의 관계가 더 중요하다고 느끼거든. 뭐 남녀관계라도 여자가 주도권을 쥐고 쥐락펴락하면 그게 뭐 남자역할인거고 그냥 뭐 그런거라 생각해. 너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렴 ㅋㅋㅋㅋ 점성술은 잘 모르지만 뭐 근데 그런 영적인거보다는 물질적인 양기 그런쪽에 가깝긴 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 뭐 점성술 타로 그런건 잘 모르지만 이런거면 속칭 신빨보다는 배워서 보는 그런쪽하고 가깝긴 하쥬 ㅋㅋㅋㅋㅋ 너무 큰 걱정은 말어 적성만 보면 뭐 회계나 이런것도 잘하고 군대? 도 한번 고민해 볼거 같긴 한데 뭐 그건 네 마음대로 하렴 ㅋㅋ

#632 이름없음 2024/02/19 23:25:10

>>631 뭐 그렇게 생각하면 등골이라도 쫙 빨아먹고 그러렴 어차피 부모님 나중에 그래도 노년에 자식걱정 안하는게 최선이니까 천식은 나도 있어서 참... ㅠ 에휴 애가 고생이 많다

#634 이름없음 2024/02/19 23:33:31

>>633 ㅋㅋㅋㅋㅋ 그런 살 너무 신경쓰지 마 다들 있는 법이니까 ㅋㅋㅋㅋㅋㅋ 살보다는 글자에 집중해야지 그런의미에서 보면 너는 많이 돌아다니고 활발하고 밝고 그런느낌?

#647 이름없음 2024/02/20 23:07:47

>>646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도 범상치 않으니까 남들에게 너무 휘둘리지 말라고 걱정되어서 하는 말이여 ㅋㅋㅋ >>645 ㅋㅋㅋㅋ 이번달도 좋은데 아마 뭐 10월달? 이맘때 즈음이 좋을거같은데 말이쥬 >>644 뭐 인연이야 잘 만날겨 너가 무언가 몰두하고 몰입하고 그런기질이 강한데 홀로 있지만 외롭지는 않은? 그런 도도함이 강점이니 그런걸 잘 살려서 연애했음 좋겠네유 뭐 가르치는것도 잘 할거고 사람 만나는것도 잘 할거고 이런쪽이 괜찮다는 느낌이 있긴 있어요 애가 정숙하니 조용한 느낌도 좋으니까? 그런쪽으로 자기 기질 잘 살려서 했음 좋겠네 ㅋㅋㅋㅋ 돈이나 학교냐는 너가 하느냐에 걸린건데 뭐 잘 할꺼니까 그냥 너무 걱정말고 혀 ㅋㅋㅋ >>643 ㅋㅋㅋㅋ 그거는 너 하기에 달린거지! ㅋㅋㅋ 근데 뭐 잘 할거니까 너무 걱정말고 침착하게 혀 뭐 공부해서 먹고살 애긴 하니까 >>635 네네 하세요 하세요 둘다 고민이 아주 깊으니 에휴... ㅠㅠ >>640 에휴 그러면 다행이다 잘 될겨 ㅋㅋㅋㅋ 걱정말고 >>636 뭐 빨아먹자고 한다고 하면 빨리나 ㅋㅋㅋ 본디 그런건 길게보는거니까 중요한건 뭐 너무 정에 의존하지 말자는거쥬

#660 이름없음 2024/02/23 10:47:10

미안 레주 요즘 퇴직고민땜시 정신이 없다 ㅠ 좀 쉬고 봐줄게 ㅠ

#663 이름없음 2024/02/24 23:45:27

>>648 뭐 연이 움직이니 그게 헤어지는걸수도 있으니까요 오히려 헤어져야 좋은 인연이였을수도 있는거고요 >>649 >>649 ㅋㅋㅋㅋ 올해까지는 한창 일하고 너가 무얼하고 싶은지 찾아가는 기간이니까? 그 자격증을 붙으면 그쪽으로 달리면 되는구나 그게 아니면 그게 니 길이 아니였구나 생각하몆ㄴ 될겨 근데 뭐 기본적으로는 성과가 있는 그런 시기니까 시기로 보면 좋은편이긴 하네요 >>651 ㅌㅋㅋㅋㅋㅋ 그려그려 >>652 뭐 공부쪽이 강하긴 한데 음악 공부하고 그럴수도 있으니까요 신체적 재능은 충분해 보이고.... 뭐 일단은 너가 그걸 잘 거둔다? 버틴다 그런게 많이 필요하겠네요 몸이 자산이라고 생각하고 관리 잘 했음 좋겠어 운동도 좋고 >>653 ㅋㅋㅋ 뭐 작년에 헤어진거면 뭐 인연에 따라 헬어진거기도 하니까... 뭐 헤어져서 좋은 인연이였다 잘 헤여져서 나중에 다시 만날수도 있겠다 그렇게 생각했음 좋겠네 지금도 연이 있지만 뭐 아마 10월 이맘떄도 있고요 그때를 잘 노려보렴 >>654 ㅋㅋㅋ 용신은 뭐 니가 어떻게 살았고 그게 뭐가 좋았는지에 따라 다르긴 한데 너는 뭐 물? 그런쪽이긴 하네요 근데 이거는 그냥 재밀만 보는거고 너가 어느계절에 좋았는지르 ㄹ생각해보렴 >>655 ㅋㅋㅋ잘 할겨 언어나 그런쪽으로 가보렴 그런거 잘 할 사람이니까 많이 돌아다니기도 할거고 >>656 ㅋㅋㅋㅋ 네 아녀 자 ㄹ살어 잘 ㅋㅋ >>657 뭐 그거야 네 노력에 달리긴 했는디 올해보다는 내년즈음에가 좋을거 같긴 해요. 학교에 불만이 있으면 그걸 극복하는 노력이 나쁠리가 ㅋㅋㅋㅋ >>658 너가 나쁘게만 말하면 그런거고 좋게 쓰면 줏대와 소신의 문제인거니까...? 결국 너가 네 ㅅ삶을 잘 운영하기 위해서는 그런 줄타기를 얼마나 잘 하느냐가 중요하단 의미여 ㅋㅋㅋ >>659 뭐 너무 뭉뚱그려 물어본건 패스하며ㅑㄴ 아마 초여름이나 초가을 즈음이 좋을거 같아요 뭐 어떤 인연이라는건 몰라도 디게 활동적인 사람??? >>661 ㅋㅋㅋ 안생길리가 근데 너는 겨울은 되어야 겠다 좀 냉한 성격이기도 하고... 뭐 그게 매력이니까 잘 도리겨 잘 >>662 ㅋㅋㅋㅋㅋ 고마워요 고마워 ㅂ

#677 이름없음 2024/02/27 19:23:55

>>664 ㅋㅋㅋ 그건 모르지 누구를 만날지는 네 선택이니 >>670 뭐 격이나 그런건 신경쓰지마 귀격이니 천격이니 그거는 사람들 내리치고 평가받고 겁주고 그러는게 목적인거니까 그런데 휘둘릴 필요 없잖어 너가 잘 쓰면 귀격 되는거지 뭐 >>669 ㅋㅋㅋㅋ 네 화이팅이에요 화이팅 ㅋㅋㅋㅋㅋ >>675 그럼요 그럼 그러니까 너무 힘들어하지말고 잘 될겨 >>665 ㅋㅋㅋㅋ 잘 될거 같은데? 뭐 한 5월이나 8월 즈음 되면 생길겨 뭐 그래도 막 바로 생기고 그런건 아니고 그때 만난 애들하고 잘 되고 그런걸수도 있으니까 >>667 올해? 딱 지금이거나 아니면 10월 즈음이거나. 근데 뭐 나중에 괜찮은 애 일 가능성이 커보이긴 하네요 너무 성급하게 굴지는 마 >>668 아니 어린데 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너도 지금 아님 10월이니까 일단 남자애는... 길게보고 사귀렴 좋은애가 먼저다 정말 >>671 그런건 니 선택인데 일단 너도 고집이 강한편이니 ㅋㅋㅋㅋ 그걸 잘 숙이는 편이 중요하고 너는 여름이 좋네요 여름애 한번 근처를 잘 노려보면 좋을거에요 >>672 아니 왜 생길거같은데 왜 진짴ㅋㅋㅋ 다들 아직 어린데 뭐이리 걱정해 ㅋㅋㅋ 너는 겨울이 좋아요 한 1월 12월 이맘때 추울때를 잘 놀보렴 >>673 흠 일단 오래 갈 느낌이긴 한데 너 자체가 활발하고 막 돌아다니니 니 기운이 문제라는 생각은 들어요 아마 뭐 겨울? 만 잘 버티면 될겨 뭐 그게 아니고 그냥 다 갈아치우고 다닌다면 뭐.. 그럴 사람이기도 하고요. 너는 너 자체 에너지가 문제라 >>676 너는 작년이 좀 좋긴 했는디 ㅋㅋㅋㅋㅋ 뭐 글타고 못하는건 아녀 너는 10월 즈음? 가을학기즈음에 할 거 같은데 뭐 그래도 한번에 팍 나빠지고 그런거는 아니니까 걱정말고 >>67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닠ㅋㅋㅋ 뭐 너야 좀 사람들하고 잘 지내고 친하고 잘 돌아다니고 그런 성격이니까 그런거 잘 풀어나가면 될겨 아직 어린뎈ㅋㅋㅋㅋ 뭘 그리 일찍 걱정해 괜찮아 괜찮아

#692 이름없음 2024/03/02 21:44:37

>>67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지나간 건데 뭐 어떠냐 앞으로 잘 하면 되지 뭐 근데 뭐 시기가 그렇다는거지 그게 꼭 좋다 그런거는 아녀 뭐 앞으로 잘 하면 되니까유 >>67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닠ㅋㅋㅋ 근데 뭐 많이 돌아다니고 이동수가 잦단 느낌은 있어요 언어나 이런거 잘 해두면 크게 귀하게 쓰일거 같고요 연애같은건 아마 여름?? 이맘때가 좋아보이니까유 >>680 뭐 일단 끈기가 있는 편이니까 어차피 너는 꼼수로 뭐 하고 먹고 살 사람은 아니기는 해요 그러니까 우직하게 하렴ㅋㅋㅋ 잘 할터이니 연애는 아마 뭐 겨울즈음 만난 사람과 할 거 같긴 한데 그때 고백을 받든 그때 결혼을 하든 그런걸 수도 있으니까 너무 집착하진 마세유 연애는 잘 할거 같은데 뭐 문헌정보... 뭐 무언가를 쌓아놓는다는 이미지는 있으니까 그걸 잘 살린다면 그런쪽으로 간단 느낌이긴 한데 어차피 어린걸 뭐 ㅋㅋㅋ 네 인새 ㅇ앞으로 뭐가 잘될지 모르는거 아니냐 ㅋㅋㅋ 일단 열심히 해보세유 아니면 틀고 고민하고 그러면 되는거니 >>681 뭐 너도 돌아다니고 활기차고 그런 느낌이 강하니까 기질 강한 직업은 괜찮은거 같아요 ㅋㅋㅋㅋ 일단 하면서 뭐 나중에 갈아타고 되고 전공에 크게 구애받지는 마세요 어차피 인생... 모르는거 아니냐 ㅋㅋㅋㅋㅋ 너도 연애는 여름즈음에 할 거 같네유 ㅋㅋㅋㅋ 잘 할겨 잘 >>682 뭐 일단 뭘 해도 먹고 살 애니까 큰 걱정은 안하는디 글은 뭐 섬세하고 날카로운? 그런 느낌이 강하긴 하네요 다만 그 글 쓰느냐 네 몸 너무 다치게 하진 말고요 ㅋㅋㅋ 시험같은건 뭐 올해가 한창 일할때니까 무언가 잘 할겨 ㅋㅋㅋㅋ >>683 뭐 너는 좀 느낌이니까 ㅋㅋㅋㅋ 상대방 의견을 받아주고 그런게 필요하단 의미니까 ㅋㅋㅋ 너무 크게 걱정하진 말고요 ㅋㅋㅋ 연애 잘 할 느낌이기는 하니까 ㅋㅋㅋㅋ >>684 뭐 일단 올해는 한창 일할 해의 마지막이니까 마지막 성과의 문제인가 싶긴 하네요 올해만 잘 견디면 이제 가을이고 추수의 시기니까 뭐 일단은 그렇게 생각하고 했음 해 그래도 뭐 너무 걱정하진 말고요 잘 지나갈거야 잘 걱정말고 >>685 ㅋㅋㅋㅋㅋ 잘 하긴 하겠지 뭐 너 자체도 성과도 잘 거두고 그럴 느낌이니까 ㅋㅋㅋㅋ 법도 괜찮고 언어도 괜찮고 그런쪽으로 잘 끌어왔음 좋겠네요 ㅋㅋㅋ 일단은 잘 해봐 ㅋㅋㅋㅋㅋ 애가 좀 성과위주로 움직이니까 일을 할 때 주변을 좀 넓게 보는 그런 시각을 가지는 것도 좋고요 >>686 흠 상반기? 보다는 여름 즈음이 좋을거 같긴 하니까?? 일단은 너무 걱정하지 말고요 ㅋㅋㅋ 너는 성과가 있어도 그거를 너가 잘 끌고가는? 그런거에 너무 일희일비하지 않는 그런 태도가 중요할거같어 ㅋㅋ >>687 흠 시기로는 힘든시기 막바지라 한 1년정도? 미루는것도 좋아보이긴 하네요 그래도 뭐 작게 1년정도 고생하겠다 그런 마인드면 내년 즈음에는 꽃이 필 거 같고요 ㅋㅋㅋ 소개팅은 ㅋㅋㅋㅋㅋㅋ 뭐 너는 한 5월이나 8월 즈음일거 같은디 뭐 너는 네 성격잘 눅이고 상대랑 조화하는게 필요는 하겠네요 ㅋㅋㅋ 잘 할겨 잘 ㅋㅋ >>688 사범대? 뭐 사범대가 나쁮다는건 아닌데 너는 너 ㅅ스로를 좀 드러내고 부각하고 이런데 익숙하긴 하거든? 그러니까 뭐 자기를 어떻게 부각시킬지를 고민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사범대 말고 뭐 좋은것들 많으니 인생 하나에 매몰되지는 말고요 ㅋㅋㅋㅋ 잘 할거여 >>689 ㅋㅋㅋ 잘 하겠지 ㅋㅋㅋㅋ 근데 너는 남 눈치를 너무 ㅁ낳이보고 남자에 휘둘리고 그런게 문제라 ㅋㅋㅋㅋ 그런거 주관만 꽉 잡고 움직이면 잘 할겨 너무 신경쓰지마 >>690 뭐 너는 사람만나고 회계관리하고 이런쪿도 괜찮긴 하거든요 ㅋㅋㅋㅋ 일단은 뭐 무언가를 쌓아두고 저장하고.. 이런쪽으로 생각하면 좋을거야 ㅋㅋㅋㅋ 그런거는 잘 할테니 걱정말고 ㅋㅋㅋㅋㅋㅋ 외국으로 가란건 뭐 설명이 있긴 한데... 졸라 길어서 ㅋㅋㅋ 근데 너도 외국이 맞긴 하쥬 그러니까 외국 나갈 준비? 외국어나 이런거 준비는 잘 해두는게 좋을겨 ㅋㅋㅋ 연애면 뭐 다음달도 있지만 늦가을 이맘때도 좋을겨 ㅋㅋㅋ 다 짝은 있고 연애도 잘 한테니 걱정말고 ㅋㅋ >>691 ㅋㅋㅋㅋ 올해는 뭐 좀 너가 막 돌아다니고 말하고 그런 시기이기도 하죠 네가 빛나는 시기이기도 하지만 또 그게 구설수가 있을수도 있으니 그런것도 조심하는게 좋고요 잘 할거야 잘 ㅋㅋㅋ

#702 이름없음 2024/03/04 23:43:41

>>693 ㅋㅋㅋㅋ아니 뭔 살을 봐 ㅋㅋㅋㅋㅋ ㅋ나는 살을 보는게 아니라 시기를 봐요 너는 큰 틀에서 보면 올해까지는 어떤일을 해야 할지 결정할 시기라고 봐야 하지 뭐 그러니 다양한 시도를 해보는게 좋되 올해로 결정을 짓겠다는 마인드가 좋아요 >>69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닠ㅋㅋㅋㅋㅋ 왜 어떤데 애가 뚱땅거렸으면 너가 리드해야 할 수도 있고 ㅋㅋㅋㅋ 시기는 언제든지 있으니까 걱정 마세요 >>695 ㅋㅋㅋㅋ 연이라면 작년에 강하긴 했죠 근데 너는 너 자체가 디게 남자같은 느낌이라 반대로 남자애가 좀 여자같을지도 모르겠네요 ㅋㅋㅋ 올해는 평가받는 기간이지만 뭐 친구도 있으니까 친구들과 같이 그걸 잘 해처나간다? 그렇게 인식하면 좋을거 같고요 >>698 엥 아직 이렇게 어린디??? 뭐 일단 올해 흠 뭐 내년즈음이면 좋았을거 같긴 한데 흠 뭐 같이 사는것도 좋고... 근데 이게 꼭 너 자취가 나쁘다는게 아니라 부모님에게 의지도 하고 밥도 같이 먹고 자주 찾아뵙고 그런것도 좋은거거든? 그러니까 부모님에게 의지 잘 하고 지내면좋을거 같아요 괜찮아 괜찮아 >>699 ㅋㅋㅋ 아니 좋은애가 왜 그러냐 너 자체는 뭐 집중하고 몰두하고 막 돌아다니고 그런 기질은 아닌지라. 아마 뭐 하나에 몰두하는 성격이 몰두할걸 못찾아서 그런가 같다. 관심있는거 많은건 좋지 흥미가 떨어진게 아니라 너가 하는걸 찾아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렴 ㅋㅋㅋ 특히나 어린데 더더욱. 18살에 너가 인생을 가지고 몰입할 것을 찾았다면 그것도 대단한거니까요 ㅋㅋㅋㅋ 뭐 적성이라면 사람들을 좀 만나고 돌아다니는게 좋을거같긴 하니까... 그런쪽으로 좀 알아보면 좋겠네요 잘 할겨 ㅋㅋㅋㅋㅋ >>700 아뉴 궁합은 안봐요 ㅋㅋㅋㅋㅋㅋ 뭐 둘 사이가 좋음 다 좋은거겠지 뭐 >>701 ㅋㅋㅋㅋ 그려그려 >>696 엥 투자? 뭐 올해까지만 보고 결정하는게 좋을거 같은데 내년부터는 딴눈 팔지 말고 일해야 할 시기니까 더더욱? 일할 때 일 하는것도 중요하니까 너무 다른데 마음팔지 마세요 손실이야 뭐... ㅠㅠ 슬프구먼 결혼이야 뭐 안해도 잘 살 사주니까 너무 집착하진 말고 ㅋㅋㅋㅋ 굳이 한다면 뭐 올해긴 한데 그거는 진짜 네 마음에 달린거니까 너무 집착하지는 않았음 좋겠다 신약은 뭐 인성을 옆에 두개나 끼고 있으니까 괜찮을거 같기도하고... 뭐 너무 크게 걱정은 하지 마세요 ㅋㅋㅋㅋ 중요한건 네 줏대니까 그거만 잘 잡아가면되는거지 뭐 친구보다는 어른들 그런쪽에 가까운거라 생각하면 될거야. 건강도 비슷한데 뭐 체질이 건강한건 아니니 잘 챙기란 말이고요 ㅋㅋ >>697 아니 만족하고 잘 다니면 오래 다니는거짘ㅋㅋㅋㅋ 근데 뭐 돼지띠해 즈음에 좀 움직이고 그런건 있을텐데 그거는 너가 잘 처신을 하면되는거고 일단은 길게 다닐거 같긴 해 크게 움직이는게 없으니 ㅋㅋㅋ 연애라면 겨울? 너도 뭐 11월은 되어야 할 거같으니 느긋하게 보렴 괜찮아 괜찮아

#708 이름없음 2024/03/06 22:30:32

>>7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아직 어린뎈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걱정말고요 너는 겨울이 좋겠네요 뭐 한 1월 정도? 한창 추울때를 노려보렴 잘 할겨 ㅋㅋㅋ >>704 너도 겨울이 좋긴 하니까 그때를 잘 노려보면 좋겠네요 ㅋㅋㅋ 뭐 한동안은 좋을겨 30되기 전에는 잘 끝내세유 >>705 아 뭐 그런거라면 ㅋㅋㅋ 뭐 너는 부모님 슬하에 얻을게 많으니 ㅋㅋㅋㅋ 의지하고 잘 지내는게 좋죠 잘 할거야 ㅋㅋㅋ >>706 뭐 연애 안했다고 그게 힘들고 그럴건 아니자너? ㅋㅋㅋ 걱정마시고 너는 뭐 아마 가을 즈음에 할 거같긴 하니까 그때를 노려서 잘 만나봤음 좋겠어 업무는 뭐 늘 하는 말이지만 ㅋㅋㅋㅋ 버티는것만 해도 얼마나 잘하는것인지 그거면 되는거 아닌가 싶네유 한심해 하지 말고 하루하루나 잘 버티면 좋지유 >>707 ㅋㅋㅋㅋㅋ 아 근데 왜 그런지 알겠다 끼 받는 일도 좋은데 또 네 개인 적성은 자격증이나 이런걸로 먹고 사는걸로 나오니 ㅋㅋㅋㅋㅋ 일단은 뭐라도 정해놓고 하면좋겠네 직업적으로는 빛 받는 일을 그러니까 부각받고 언론에 올라가고 그런 삶이 좋아보이긴 하니까 뭐 검사를 해도 뭐 티비에 나올수도 있고..? 일단 해보렴 둘 다 쉬운길은 아니잖니 하나라도 일단 시작해봐야 뭐든 될겨 ㅋㅋㅋ

#715 이름없음 2024/03/09 10:42:14

미안 레주가 좀 바빠서...ㅡㅡ 정신이 없다 야

#718 이름없음 2024/03/12 20:28:06

>>709 ㅋㅋㅋㅋㅋㅋ 에휴 답이 늦었다 그래도 뭐 풀어 놓는거 만으로도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7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때 꼭 만난다는건 아니고 ㅋㅋㅋㅋ 그래도 뭐 이전에 만나던 애랑 그때 연애하고 그러는 걸 수도 잇으니까 길게 보세요 썸을 탈 수도 있고 >>711 ㅋㅋㅋ 아니 개명을 왜 ㅋㅋㅋㅋ 뭐 지금 이름이 어떤지 모르겠다만... 뭐 그런건 너가 좀 고심해서 골랐음 하네요 ㅋㅋㅋㅋㅋㅋ >>712 음 답이 늦었다야 ㅠ 그래도 뭐 너가 많이 돌아다니고 그런 느낌이기도 하고 창의력을 많이 발휘할 상이긴 하니까요 일단 바뀐다면 아마 올해안에 결정을 내렸으면 좋겠네요 그 이상 길어지면... 인생 피곤해질겨 ㅠ 일단은 올해 결정을 내렦으면 좋겠네요 밥은 뭐 어떻게든 벌어먹고 살태니까 너무 걱정은 말고요 진로가 아닌거면 빨리 결정 내리는것도 중요하니까 조심해서 결정 내렸으면 좋겠네유 >>713 너도 뭐 지금 그리 나쁜 시기는 아닌데 아마 작년즈음에 뭐 진로 바꾸는 결정 내린거 같고... 그래서 진로 결정한 시기는 잘 한거 같긴해요 너무 힘들어 하지 말고 성과 거뒀으면 좋겠네 ㅋㅋㅋㅋ 그리고 남자랑 직업이야기는 ㅋㅋㅋㅋ 뭔지는 알겠는데 뭐 연애하면서 시험붙기 어렵지 그래서 그런거 같기는 해 물론 사주적으로 완전 의미없는건 아녀 >>7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일단 작년 말이 좀 친구들하고 흔들릴 시기이긴 하지 그래서 뭐 흔들릴때는 또 잘 흔들린거 같아요 친구관련는 뭐 너무 걱정마지말고요. 그렇게 사람들과 헤어지고 또 맞춰지고 가는거니 미용 진로라 너도 내년은 지나야 할 거 같은디 일단 올해까지만 좀 힘들면 될겨 너가 뭔 선택을 하든 일단 올해까지만 버텨보고... 작년이 제일 힘든시기고 올해는 그 막바지니까 올해까지만 버티고 결정 내렸으면 좋겠네유 ㅠㅠ >>716 흠 미대입시라... 뭐 일단 내년까지만 잘 버티면 좋겠네유 그래도 너가 기질이 좀 돌발적인 그런게 있으니 좀 튀는? 그런것도 괜찮죠 ㅋㅋㅋㅋㅋ 일단은 뭐든 되는게 먼저고 목표를 잡는게 중요한거니까요 7월 시기는 좋은거 같으니까 잘 해보고 ㅋㅋㅋ >>717 ㅋㅋㅋㅋㅋㅋ 인사직무라 뭐 애가 무언가를 쌓아두고 저정하는게 적당하긴 하긴 한디 이번달은 아닐거 같긴 하네요 뭐 된다면 7월은 되야 할지도요 일단은 좀 길게 봤음 좋겠네유 직무도 잘 바꿨음 좋겠고

#735 이름없음 2024/03/16 10:20:50

>>719 뭐 올해까지는 방황하는 시기니 일단은 잘 고민해봐 다만 자격증까지는 따놓는게 좋을거 같긴 한디.... ㅋㅋㅋ 시기적으로 올해가 뭐 나쁜해는 아니니까 그런게 나쁠 시기도 아니니 일단은 잘 해보시죠 ㅋㅋㅋ 잘 할거에요 >>720 뭐 섬세하고 날카롭고 그런거니까 그런쪽으로 하면 될겨 ㅋㅋㅋㅋ 수의도 나쁜건 아니니까 적성에는 맞을거니까요 >>721 >>721 너? 뭐 올해는 무슨 뭘 거둘 느낌이니까 일단 성과를 거두는데 집중하면 좋죠 그게 연애든 뭐든 그게 어떤건지 니가 정의하는거의 문제기도 하구요 ㅋㅋㅋ 사람 자체는 순하고 잘 받아주고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니 고집이 강하니 그런 그런 너를 받아줄 사람이 필요하긴 하니까? 직업적이면 뭐 사람을 좀 만나고? 무언가를 지키고? 이런 계열이니까 ㅋㅋㅋ 다만 아직 어리고 어떤 직업만이 너에게 맞다고 생각안했음 좋겠네유 아마 시기로 보면 가을은 되어야 하니 조금 기다려보는것도 좋고ㅋㅋㅋ 급해봤자 좋을거없으니 좋은 사람을 찾으렴 그게 먼저니 >>722 에휴 안전이별이라니... ㅠㅠㅠ 음 12월 1월 이맘때 즈음이긴 한데 너가 이미 마음 떠났으면 일단 시기를 보는게 좋으니까... 안전이별이라니 또 심란하구먼 뭐 니가 약한 사람은 아니니까 잘 할거야 괜찮아 괜찮아 >>723 ㅋㅋㅋㅋ 잘 볼겨 ㅋㅋㅋ 공부해서 먹고살 애니까 너무 걱정말고요 >>724 시기라는게 원래 그렇죠 언제는 또 힘든 시기가 있는 법이고 그걸 또 넘기면 성장하고 그러는거니까... 잘 될거에요 괜찮아 괜찮아 >>725 ㅋㅋㅋㅋ 침착하게 하렴 ㅋㅋㅋ 그래도 원래 흔들릴 때가 있으면 또 흔들려야 좋은 길로 가는거니까. 그게 나쁜건 아니니까 너무 걱정말고요 >>726 해결되었다니 다행이네 ㅋㅋㅋ 미안 내가 요즘 많이 바빠서... ㅠㅠ 참 진짜 삶이 바쁘다 ㅋㅋㅋ >>727 ㅋㅋㅋ 아니 왜 ㅋㅋㅋ 뭐 너도 시기로 보면 뭐 일단 지금이 방황하는 시기니까. 아마 내년즈음 되면 너가 뭘 할지 슬슬 정해지기 할겨 사실 정확히는 올해에 뭔 할 지 결정을 해야 하는거니까... 그러니까 뭐 일단은... 너무 급하게 선택하지 말고 천천히 하세유. 잘 선택해야 하는거니까 직업은 뭐 일단 5월 즈음에 있긴 하니까 그때 떠나서 8월달일수도 있는데 그게 또 아니면 두번의 기회가 있다고 생각하자. 잘 될거야. 돈은 뭐... 아마 내년즈음부터 시작될거 같긴 하니까? 올해만 조심해서 보는게 좋을거 같으니까 일단은 느긋하게 보세요 급하게 보지말고 조금 쉬는것도 의미가 있긴 하니까 지치면 쉬어야지 에휴 참... ㅠㅠ >>729 ㅋㅋㅋㅋ 뮤지컬 배우라니 큰 꿈이구만 그래도 뭐 애 자체가 잘 벌거 같긴 하니 너무 걱정은 마세요 다만 너 자체가 정신을 잘 잡고있는게 중요한거 같으니까 그런쪽에 집중하는게 좋지 분야 자체는 뭐 너 자체도 밝은편이니까 남 시선 받는는게 나쁘진 않으니까? ㅋㅋㅋㅋㅋ 뭐 다양한 일도 있으니까 >>730 에휴 ㅠㅠㅠㅠ 큰일이냐 괜찮냐.. ㅠㅠㅠ 뭐 너가 나쁜 그런 앤 아닌데 일단 좀 쉴 시기라고 생각해 연애도 그렇고 뭐 일단 나태해진다는건 너가 지쳐서 뭘 하기 힘든거에 가까운거니까 일단 좀 너도 쉬고 자기 챙기는게 좋을거 같긴 해요 나태한건 너가 지친거에 가까우니 다시 잘 추스리면 이제 다시 노력할 수 있을겨 ㅠㅠ 에휴 참 ㅠㅠ >>731 ㅋㅋㅋㅋ 남 마음은 모르지 ㅋㅋㅋ 근데 뭐 너가 열정ㄷ고 있고 몰입도 강하니 쉬이 포기할 거 같지는 않은데 ㅋㅋㅋㅋ 일단 시기로 보면 뭐 5월즈음이나 8월 그맘때 즈음이 좋아 보이니 그때를 잘 노려보렴 ㅋㅋ >>732 시기는 좋아보이긴 하네요 ㅋㅋㅋ 일단은 중요한건 올해로 끝나는게 좋다? 올해까지가 마지막으로 성과를 거두는 시기니 빠짝 잘 해서 성과를 잘 거둬놨음 좋겠네요 >>733 ㅋㅋㅋㅋㅋ 그려유 그려 너도 잘 될거야 너무 걱정말고요 >>734 에휴 참 일단 올해가 마지막이긴 한데 일단 큰 틀에서 올해까지는 버텨보시죠 뭐 섯부르게 움직이지는 말고 일단 유지를 한다는 그런 마인드로. 그러면 이제 내년부터 뭐 새로운 길을 모색하서나 그런 길이 열릴겨 그러니까 너무 걱정말고.. 참 ㅠㅍㅍ 연애는 뭐 지금이 딱이긴 한데 좀 길게 보면 한 10월 즈음? 그러니까 천천히 좋은 사람 찾고 그러는게 좋지 뭐 괜히 남자 고프다 그러다가 이상한 애 만나지 말고요 잘 될겨 걱정마

#743 이름없음 2024/03/18 23:04:53

내가 요즘은 일이 좀 많이바빠서 ㅠㅠ 이해좀 해주렴 한꺼번에 볼게 ㅠㅠ

#744 이름없음 2024/03/18 23:05:22

지금 퇴근중이니...ㅠㅠ

#746 이름없음 2024/03/20 20:56:55

>>736 ㅋㅋㅋㅋ 너요? 지금이 딱이지 아니면 한 10월까지는 가야할거야 ㅋㅋㅋㅋ >>737 뭐 그냥 습관이 된거니까 ㅋㅋㅋㅋ 근데 뭐 나도 요즘은 바빠서 못봐줘서 미안하긴 했지 근데 이제 큰 일은 다 쳐내서 ㅋㅋ >>738 ㅋㅋㅋㅋ 답도 늦었으니까 근데 잘 해결된거면 뭐 좋은 흐름으로 흘러가는거 아닌가 싶네 그 흐름 잘 타서 잘 해야쥬 ㅋㅋ >>739 ㅋㅋㅋㅋ 에휴... 참 뭐 근데 너는 물이 많으니까 너는 좀 네 기운을 빼주는 그런 남자? 그런 사람을 만나는게 좋을거 같다. 일단 지금 만나면 좀 그렇고 다음달까지는 기다려 보는것도 좋지 ㅋㅋㅋ >>740 흐으으으으음 오프라인인거 같긴 한데 뭐 일단은 뭐 내년까지는 가야 풀릴거같긴 하거든? 근데 뭐 돈은... ㅠㅠㅠ 참 어렵구만 일단은 내년보고 준비를 하면 좋겠다 정도? 뭐 투자나 이런건 좀 사리고요 어렵구만 어려워 ㅠ 참 진짜 요즘 많이 힘든 시기긴 해 굳이 너만 뿐 만 아니라 모두가 ㅠ >>741 ㅋㅋㅋㅋ 늘 하는 말이지만 쉴때 쉬는거 흔들릴때 흔들리는것도 중요한거니까. 다만 너무 오래 쉬거나 그러지는 말고 잘 버티는거지 뭐 잘 될겨 잘 걱정마 >>742 ㅋㅋㅋㅋ 아마 양띠해 정도 집어줬을꺼 같은디? 뭐 그때 애가 있을수도 있고요 근데 얼추 나랑 비슷하게 짚은거 같긴 하다 ㅋㅋㅋ >>745 ㅋㅋㅋㅋ 너는 너를 좀 챙기는게 좋겠다 니가 너무 활발하게 에너지를 쓰는 느낌이 강하니까 ㅋㅋㅋㅋ 연애는 ㅋㅋㅋㅋㅋ 뭐 좀 느긋하게 보면 좋겠네 아마 겨울즈음이 좋으니까 너무 급하게 가진 말고요 ㅋㅋㅋㅋ 어느 분얀지는 모르지만 뭐... 언어나 외국 이런쪽이면 좋을거 같긴 하니까 일단은 지금은 한창 모색할 시기니까 이번년도까지만이라도 고민해보고 그러는게 좋을거 같긴 하네요 뭐 아직 어리잖어 ㅋㅋㅋㅋㅋ 살은 ㅋㅋㅋ ㅋ뭐 니가 에너지를 막 신나게 쓰는 느낌이니 너무 걱정말고 ㅋㅋㅋ

#756 이름없음 2024/03/23 21:03:57

>>747 ㅋㅋㅋㅋ 너는 아마 5월이나 8월즈음이 아닐까 싶은데 말이쥬 >>748 너? 너는 뭐 일단 사업도 괜찮은 편인데 오래 끌진 말고 한 50살 이전에 쇼부보는게 좋지요 일단은 뭐 교육도 괜찮고 법도 괜찮고 물류도 괜찮고? >>749 ㅋㅋㅋ 그래도 원래 힘들지 하지만 너 자체가 에너지도 많고 뭐 자격증 그런걸로 먹고 살 애라 너무 걱정하진 마 너는 친구나 사람관계가 중요한 무언가긴 애기도 하니 그런걸 잘 관리해갔으면 좋을거 같고... 뭐 올해는 딱히? 일단 상반기에는 자격증이나 공부 이런데 집중하는것도 좋은데 하반기에는 너가 노력한결로 결과를 만드는데 집중했음 좋곘어 ㅋㅋㅋ 뭐 액운이나 그런건 모르겠지만 올해로 마지막 무언가 방황하거나 그런건 끝내야 할 때이기도 하고요 >>750 이성에 대한 인기 그런건 몰라도 손재주나 잔머리나 행동력이나 이런건 좋다? 공부해서 먹고살 상이고 자격증 이런것ㄱ도 잘 고민해보면 좋을거같아유 참한스타일이라기 보다는 돌발적인데 ㅋㅋㅋ 뭐 그게 좋게보는 애들이 있음 그런거고 너는 애인한테서 도움을 많이 받는 스타일이기도 하거든 2인자는 모르겠다만 뭐 주변에 너보다 밝은 애가 있으니 밀리는 그런건데 뭐 그게 나쁜건 아니고 실속은 너가 챙겨갈 수도 있으니 ㅋㅋㅋ 너무 그렇게 보진 마ㅏ >>751 ㅋㅋㅋㅋ 아직 어린데 뭘 ㅋㅋㅋ 겨울 겨울 1월 12월 이맘때?? >>752 >>752 메이크업을 잘 모르다만 좀 섬세하고 날카롭고 차갑고 그런 느낌은 있어요 칼? 그런 느낌도 있고요 ㅋㅋㅋ 그런쪽을 살리면 좋을거 같고요 >>753 ㅋㅋㅋㅋㅋ 속도위반이라기 보다는 이전에 결혼해서 그때 애를 낳을수도 있다고? 뭐 건강은 ㅠㅠㅠㅠ 참 ㅠㅠㅠ 일단 그런거 구체적인거는 너가 선택하고 그런거니까. 결혼은 뭐.. 어렵지 참 ㅠㅠ 일단은 좀 모으고 잘 골라봤음 좋게썽 늘 하는 말이지만 할 떄라서 하면 그게 멀쩡한 애들이 잘 모르니 ㅠㅠ >>754 아니? 뭐 혼자 사는게 좋다 그런느끼일수도 있고 남자가 많을때도 그런말은 해 근데 너무 믿지마 다 예전 이야기니 ㅋㅋㅋ >>755 ㅋㅋㅋㅋ 아니 니 나이때에 뭔 결혼ㅇㄹ ㅋㅋㅋㅋ 뭐 일단 5월정도 한번 보시죠 그때 어떻게 되는지를 바ㅗ야하니

#766 이름없음 2024/03/25 20:14:14

>>757 ㅋㅋㅋㅋㅋㅋ 거까지는 내가 모르죠 ㅋㅋㅋ 근데 뭐 다 잘될겨 너무 걱정하지 말고 >>759 아마 겨울 이맘때 즈음이 아닐까 싶은데유 ㅋㅋ ㅋ여자지? 그러면 한 36? 이맘 때 즈음인데 뭐 그때 애를 낳을수도 있는거고 그러니까 너무 걱정은 말어 아마 그때 인연하고 관련이 있을겨 >>760 뭐 일단 올해는 바쁘고 일하고 이런 시기니까? 대인그런거 보다는 학업쪽에 가깝죠? 그리고 욘애라면 여름?? >>761 ㅋㅋㅋ 너는 겨울 한 1월 12월 이맘때 추운때 같네요 상대는 잘 모르지만 그쯤일거같어 >>762 아직 어린데 뭐 올해보다는... 올해도 느낌이 있지만 26 이맘때? 뭐 어리니까 ㅋㅋㅋㅋ 공부는 괜찮은거 같아요 성과를 거두는 시기니 >>763 ㅋㅋㅋ 잘 하겠지 걱정말어 괜찮아 괜찮아 뭐 너무 기죽지 말고 잘 하면좋을거같어 >>764 그건 모르쥬 그건 진짜 니가 잘 하기 나름이니 ㅋㅋㅋㅋㅋㅋ 뭐 인연이 아니다 싶음 또 아닌 인연이니까 >>765 일단 빛을 받는 직업은 괜찮고요 일단 너 자체가 사교적이고 사람들하고 잘 하니까? 중요한건 돌아다니고 남들을 만나고 사귀고 이런 계열쪽으로 보면 좋을거 같아요 일단은 생활력이 강해서 ㅋㅋㅋㅋ 뭐든 먹고 살 터이니 ㅋㅋㅋ >>758 ㅋㅋㅋㅋ 일은 늘 바쁘죠 ㅠ 요즘은 특히... 좀 쉬고싶긴 한데 짬이 안나서 여기도 가끔씩 오네 일단은 하는만큼 해야 성과를 논하고 그런거니까 잘 할겨 열심히 해야지 방황은 뭐 그렇게 구체적인건 아니고 니가 선택하는? 그런 고민하기 좋은 시기라는겨 뭐든 좋아 니 자아든 직업이든... 이럴때 보는거니까요 ㅋㅋㅋㅋ 어리잖어 괜찮어 괜찮아 연애는... 뭐 그렇게 구체적인건 아니니까 근데 시기가 그렇단 이야기야

#773 이름없음 2024/03/27 21:26:36

>>767 >>768 >>769 ㅋㅋㅋㅋ 그려 너무 걱정하지 말고 잘 준비하면 될겨 ㅋㅋㅋ >>770 음? 뭐 이르긴 한데 하려면 하는거지? ㅋㅋㅋ 근데 뭐 한 원숭이띠까지는 가야? 둘 사이 관계느 ㄴ나쁘진 않을겨 >>771 ㅋㅋㅋㅋ 잘 볼거야 거겆ㅇ말고 준비 잘 혀 ㅋㅋㅋ >>772 ㅋㅋㅋ 너? 굳이 뭐 떠날 필요는 아닌데 그래도 한 5월즈음에 움직일 느낌이긴 해요 그때 즈음 움직이면 괜찮을거고요

#781 이름없음 2024/03/28 20:55:36

>>774 다 어떻게든 되는거 아니야 ㅋㅋㅋㅋ 전공... 근데 뭐 아쉬운 생각 안들게 끝은 보고가자 그거면 되는거다 >>775 뭐 늦기는... ㅋㅋㅋ 그래도 일단 결심내린건 잘한거 같긴 해요 워홀은 나쁜 생각은 아니다 특히 독립을 한다는 느낌으로는 더더욱이요. 그러니까 일단 움직이는데 올해는 아니고 내년즈음에 움직어보시죠 ㅋㅋㅋ 시기는 그게 맞을거 같아요 인간관계는 뭐 좀 좁은 느낌이긴 해도 그래도 잘 사는거 같은데? 인간관계가 좁은거 보다는 인간관계가 좁아서 뭔 문제가 터지는지 그게 있으면 움직이는게 맞을거니까 ㅋㅋㅋ 있는 사람에게 집중하고 잘 가꿔나가는거지 >>776 경술에 임진이면 뭐 일단 한 3에서 6월 아니면10월 즈음? 근데 급하게 하는거 보다는 천천히 하는게 좋으니까 너가 좋은 사람을 만나야 연애를 하는거지 ㅋㅋㅋㅋ 연애하고 싶다가 아무나 잡았다가 골치아프다 정말 >>77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왜 왜 인연이 있어? >>778 그거는 뭐 너가 하는거에 따라 달린거지만 일단 무언가 중개하고 움직이고 그런쪽이 괜찮은거 같아요 아마 결혼이면 뱀띠해나 원숭이띠해?? >>779 ㅋㅋㅋㅋ 궁합은 안봐요 안봐 ㅋㅋㅋ 그거말고 다른걸 먼저 보렴 근데 나이차이가 쫌 되는디 잘 맞는겨 괜찮은겨? >>780 흠 뭐... 한 5월즈음에 일이 끝나면? 일단은 조금 기다려보시죠 5월에 어떻게 되는지 보면서 움직여야 할 거 같긴 해요 그때가 계기가 될거 같으니

#789 이름없음 2024/03/31 11:53:47

>>782 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783 쩝.. ㅜ 승산이 안보인다면 안보이는게 맞겠지 ㅠ 머ㅜ 암튼 좋은 선택이였음 좋겠네유 울지말고 잘 할겨 잘 >>784 뭐 일단 활달하고 많이 돌아다니고 그런 직업은 맞거든? 근데 뭐 너가 아니라면 아닌거니까 ㅋㅋ ㅋ대신 언어나 이런쪽을 파보는것도 좋을거 같아. 일단 좀 움직이고 그런쪽은 좋고요 애들이랑 잘 깨지는건.. 음 아마 말? 너가 스스로를 많이 표현하고 그런 기질이 강해서 그런거 같긴 해 니 주장이 강하다 표현력이 강하다는게 제일크긴 한데 뭐 그게 나쁜것도 아니고... 꺠진 그룹이 뭐때문에 깨지는지 알아야 하긴 할텐데 너무 막 그거에 박혀있지 말고... ㅠ 천성이 그런데 그거를 바꾸러 하면 너가 병난다 병나 >>785 >>785 ㅋㅋㅋ 시기는 맞는거 같은데? 시기가 좋으니 잘 될거 같긴 해요 ㅋㅋㅋㅋ 그리고 방황은 올해까지가 마지막이라 생각하세요 뭐 올해 너가 뭘 할지 결정될 느낌이니까 >>786 ㅋㅋㅋㅋ 그래도 뭐 어떠냐 시간이 늦든 뭘 하든 하는게 중요한거지. 워홀도 좋고 사람만나는 그런 큰 틀도 좋은거 같아요 내가 볼 때는 방향은 잘 잡은거 같아 연애는 ㅋㅋㅋㅋ 다 짝은 있짘ㅋㅋㅋㅋㅋ 아마 겨울쯤에 만날겨 너무 막 심란해 하지 말고 잘 만나봐 잘 될겨 ㅋㅋ >>787 공부할 느낌은 아닌데 내가 말하는 이런건 막 대학원 이런거고 대학졸업장은 있는게 좋지요 니가 할 수 있는 일자리도 그리고 너가 받는 돈도 확 다르니까. 일단은 교육이나 법 이런쪽이 좋긴 하니까 그런쪽을 잘 고민해보세요 잘 할겨 ㅋㅋㅋ >>788 ㅋㅋㅋ 시기라면 아마 여름? 5월달 즈음이면 좋은 소식이 있을거 같긴 한데요 ㅋㅋㅋ

#791 이름없음 2024/03/31 15:18:53

>>790 ㅋㅋㅋㅋ 참... 그래도 시험은 쳤다니 다행이네 힘들어 정말~~ 그래도 잘 했어 정말로 수고했어 잘 될거야

#796 이름없음 2024/03/31 18:59:35

>>792ㅋㅋㅋㅋㅋ 아니 다꾸에 음지가 어다ㅣ있엌ㅋㅋㅋㅋ 뭐 그래도 막 음침음침 그런건 아닌데 왜그렼ㅋㅋㅋㅋㅋㅋ 뭘 할려고 뭘 ㅋㅋㅋ 근데 뭐 시기는 맞는데 하면 좀 고생은 해야 할겨 한 3년? 근데 천천히 취미느낌으로 하면 좋을거같아요 >>793 일단 올해가 마지막으로 고생하는 느낌이죠 그래서 내년되면 이제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그런 시기라고 보면 될겨 근데 그건 직업적인거고 큰 틀에서는 좀 준비를 하면 좋을 느낌? 그러니까 곰쥐처럼 쌓아놔야지 막 돈 펑펑 쓰지말고 >>794 ㅋㅋㅋㅋ 그럼 시기는 맞는거네 굳굳 잘 될겨 ㅋㅋ >>79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ㅋㅋㅋㅋ 일은 잘 끝냈어? ㅋㅋㅋㅋㅋㅋㅋ 수고했어요 정말

#805 이름없음 2024/04/03 23:11:24

>>797 ㅋㅋㅋㅋㅋ 후회를 한다는건 너가 나중에 이야기니까 그걸 지금 논하기는 글쵸 ㅋㅋ 근데 사람만나는것도 좋고 사교적인것도 좋긴 하거든요 근데 막 드러내고 그런 기질은 아닌 느낌? 일단은 뭐 너가 드러내는거 보다는 알짜에 가까운 느낌이니 그런쪽이 좋을거 같아유 >>798 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요즘 이제 피기 시작하긴 하더라고 진짜 ㅋㅋㅋ 한강변에 벚꽃 핀게 참 이쁘단 생각은 들더라고 너도 그렇게 필 날이 올겨 잘 될겨 ㅋㅋ >>799 ㅋㅋㅋ 잘 되고 말고요 근데 겨울만 좀 조심하면 좋을거 같네요 겨울쪽에 막 그렇게 움직일 일이 있을거 같으니까유 >>800 어 맞어 그런쪽 그런것도 충분히 교육이니까 잘 본거 맞어 >>801 >>801 ㅋㅋㅋ 아니 내가 그걸 어케알엌ㅋㅋㅋ 근데 뭐 너 자체가 기운이 강하니까 끈덕하게 진덕하게 하면 잘 할 느낌? >>802 태양을 끼고 있으니 기질은 세죠 그런것도 좋고요 ㅋㅋㅋ 남자다운? 그런 기운이 강하긴 해요 >>803 ㅋㅋㅋㅋ 그려유 그려 시기를 보는거지 뭐 그러면 좋은 기운도 오고 그러는거니까. 잘 할거야 걱정마 걱정마 >>8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근데 그런애들이면 뭐 너 자체가 오래 있어도 좋을건 없어보인다. 좋은 친구를 골라서 해야지 그렇게 살아야 좋은거니까 사주는... 뭐 같이 다니면 좋은 사주라기보다는 어떤 관계로 있을거 같다는거에 가까워서 ㅋㅋㅋ 좋고 나쁜거 보다는 어떤 관계에 있는데 그게 나쁜 관계인지 좋은 관계인지의 문제라고 생각해유

#813 이름없음 2024/04/07 17:14:13

>>806 ㅋㅋㅋㅋㅋ 시기는 지금이 딱인데 뭐 지금 아닌거 같으면 10월즈음일지도요? 그때즈음이 좋아보여요 ㅋㅋㅋ 너에게 의지는 되어줘도 좀 강한 사람일 느낌? >>807 ㅋㅋㅋㅋ 그 사람일지는 모르지 근데 뭐 시기는 겨울이 좋긴 하쥬 ㅋㅋㅋㅋ 사주는 계절인거라 그렇게 빙글빙글 돌고 그러는거니까 다음 겨울을 잘 노려보렴 >>808 >>808 해외대학 잘 가긴 했네유 ㅋㅋㅋㅋ 여행가고 그럴 느낌이긴 하니까 해외에서 잘 했음 좋겠고요 다만 다음 3년정도는 좀 고생하고 그련 시기니까 몸 조심 잘 하고 잘 마무리하면 좋겠네유 ㅋㅋㅋㅋ 공부는 좋아 일단 뭐 대학원까지는 아니더라도 천천히 하면 좋을거 같네유 ㅋㅋㅋ >>809 너도 딱 지금이 좋긴 하다 근데 지금이 아닌거 같으면 좀 느긋하게 기다려보면서 한 10월즈음에 노려보는것도 좋고요 >>810 ㅋㅋㅋㅋㅋ 늘 하는 말이지만 군대만큼 너가 가장 많은 사랑을 줄 수 있는 시기라고 생각하거든? 그러니까 군대갔다고 슬퍼하지 말고 이때 니껄로 삼아야 한다고 생각하는게 좋을거 같아유 ㅋㅋㅋ 뭐 너가 만나고 그러는건 어렵겠다만 그 만큼 상대도 인연이 그리운거니까 괜찮을겨 ㅋㅋㅋ >>811 >>811 ㅋㅋㅋㅋㅋ 잘 할거 같은데? 일단은 침착하게? 뭐 남들에게 평가받는것도 익숙한 애닊라 잘 할거여 ㅋㅋㅋ >>812 뭐 너자체가 좀 고독하고 그런 사람을 종아할 느낌이니까. 나이라기 보다는 삶의 태도나 그런거니까 그런조숙한 사람을 찾아보는것도 일이기도 하고요 ㅋㅋㅋ 뭐 일단은 좀 잘 받아주는? 그런 성격??

#823 이름없음 2024/04/13 20:19:46

>>814 전에도 본거같긴 한디 ㅋㅋㅋ 일단 니 자체가 스스로 고생을 만들고 그런 느낌이 강하긴 하쥬 근데 그런게 또 너에게 빛으로 돌아오는지라 그 힘들고 그런거에 너무 신경쓰지 않았음 해유 ㅋㅋㅋ 그게 연애도 마찬가지니 그런 느낌이기도 하고... 뭐 일단 그런 시련같은 느낌? 을 즐기는 그런 품성이 있으면 좋을거 같으니까 너무 걱정말고... 뭐 시기는 다음달이나 8월 이맘때 즈음이니까 조금만 더 기다려보면 좋겠고요 상대방은 뭐.. 아마 너가 스스로가 조금 시련? 고통? 그런걸 느끼는 그런 면이 있으니까 그런걸 좀 버리고 그냥 그 사랑을 느끼는 그런거가 있으면 좋을느낌? 그런쪽으로 갔으면 좋을거 같어 ㅋㅋㅋ 너무 걱정말고 >>815 나도 가끔 심장이 막 두근 거리긴 한데 뭐 그거는 다 그렇다고 하더라고 너무 걱정하지 않았음 좋겠네 ㅋㅋㅋㅋ 나도 괜히 걱정을 많이 한 적이 있는지라.. 뭐 일단은 올해까지 마지막 고생 막 열심히 일하는 시기니까 너무 걱정말고 대신 뭐 내년즈음부터는 지금까지 고생한걸 거두는 시기니까 잘 거두었음 좋겠네요 ㅋㅋㅋ 직업적으론 좀 돌아다니는 것도 좋고...사람들 에게 무언가를 보여주는 그런 쪽으로 준비했으면 좋겠네요 >>816 >>816 뭐 일단 너도 올해가지는 고생할 시가라 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게 막바지 즈음이면 슬슬 무언가 거두는게 있을 느낌이니까 올해까지만 고생한다 생각하면 좋을거 같어 ㅋㅋㅋㅋ 방황이나 그런거는 뭐 올해가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뭐라도 일단 정해서 달려보는것도 의미가 있구요 ㅋㅋ 그러니까 너무 걱정말고 일단 잘 해봊다 야 >>817 아니 뭐 너는 일단 생기가 가득한지라 너무 큰 걱정은 말어 ㅋㅋㅋㅋ 뭐 다을? 한 89월 이맘때만 좀 조심했으면 좋겠어요 특히 그맘때 건강만 좀 조심하면 별 일 없을겨 ㅋㅋㅋ 그냥 생기가 가득한 애니 좀 더 당당하게 지내면 좋을거 같고요 연애는 뭐 아마 10월? 이맘때 즈음을 잘 노려보렴 ㅋㅋㅋ 잘 될겨 >>818 ㅋㅋㅋㅋ 너도 10월? ㅋㅋㅋㅋ 일단 잘 기다려보렴 너 자체도 생기도 많고 뽈뽈하고 그런 느낌이 강하니까 ㅋㅋㅋ 그런 돌발적인 면 좋아하는 상대를 잘 만나는게 좋을거야 ㅋㅋㅋ 남자는 많으니 걱정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겨울도 괜찮은 시기죠 ㅋㅋ >>819 ㅋㅋㅋㅋ 간여지동 자체는 한 기운이 너무 강해서 그 기운에 휘둘리는거니까? 그러니까 너가 그렇다고 생각해서 그거에 휩쓸리면 더 피곤한겨 ㅋㅋㅋㅋ 그러니까 너무 크게 걱정말고 너 스스로가 균형을 잘 맞춰보렴 그런 기운에 쉬이 휘둘리지 말고 ㅋㅋ 근데 뭐 무오면 니 본성은 돌아다니고 호탕하고 시원하고 그런 느낌이니 그런거 잘 살렸으면 좋겠네요 ㅋㅋ >>820 >>820 ㅋㅋㅋㅋ 뭐이리 많어 ㅋㅋㅋㅋ 근데 뭐 연애같은건 겨울이 좋을거고 그맘때를 잘 노려봤으면 좋겠네요 ㅋㅋㅋ 너가 지금 뭔 일을 하는지는 모르지만 좀 다이나믹하고 활기차고 그런 쪽으로 했으면 좋겠네요 그런 쪽을 잘 살려서 활기차고? 뭔가 정적이지 않은거면 니랑 잘 맞을거 같어 돈은ㅋㅋㅋㅋㅋ 뭐 일단 사람으로 번다 싶으니 사람관리 잘 하는게 좋지요 잘 만나고 이야기하고 그런 인간관계를 잘 했으면 좋겠네유 >>821 아니야냐 괜찮어 ㅋㅋㅋ 일단은 뭐 인연이 있다니 좋은거지 뭐 동성이나 이성이나 뭐 그거는 이제 관계성의 문제니까 굳이 남성이냐 여성이냐에 너무 신경쓰지 말고 ㅋㅋㅋㅋㅋ 시기를 보면 한 10월즈음을 노려서 잘 해보렴 잘 할겨 ㅋㅋㅋ 아니 너도 네 천성이 그런 애는 아닌데 왜이리 쭈구리냐 ㅋㅋㅋㅋ 먼저 잘 리드해보고 잘 했으면 좋겠네요 >>822 음.. 그런거 보다는 ㅋㅋㅋ 뭐 일단 올해까지 열심히 일하고 마무리 짓는다 그런 느낌으로 준비하면 좋을거 같어요 그런 뭐 좋고 나쁨은 또 다른 이야기니까 너무 걱정말고요 ㅋㅋ

#838 이름없음 2024/04/20 15:46:03

요즘 제가 바빠서 ㅋ큐ㅠㅠㅠㅠㅠㅠㅠ 매일은 못오고 하나씩 보네요 ㅠ >>824 1달전? 보다는 2달전 이맘때 느낌이긴 한디 ㅋㅋㅋㅋ 시기는 괜찮은거 같아요. 근데 진짜 하면 좀 한 11월 10월 이렇게 천천히 하면 좋을거같긴 하네유 ㅋㅋ >>825 ㅋㅋㅋㅋㅋㅋ 그려그려 잘 살겨 너무 걱정하지 말고 ㅋㅋㅋㅋㅋㅋㅋ >>826 아니 본인이 아닌 사람 봐주기 시작하면 여기 넘쳐나느지랔ㅋㅋㅋ ㅠㅠㅠ 그거는 좀 글킨혀유 근데 뭐 둘 다 이번시기가 무언가를 결절할 수 있는 마지막 시기이긴 하니까 내년도에는 이제부터 일을 할 시기로 보는게 좋겠네유 >>827 뭐 자기 주상을 좀 낮추고 그런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ㅋㅋ 뭔 일이 그리 터지다니 참... ㅋㅋ큐퓨ㅠㅠㅠ 일단은 조용히 낮추자 별 일없을겨 ㅠㅠㅠ >>828 ㅋㅋㅋㅋ 아니 진짜 참 ㅋ큐ㅠㅠ 뭐 일단 나잋타이는 좀 있다고 해도 뭐 그게 단순히 나이 숫자 그런것도 있지만 또 정서적인 관계를 의미하기도 하니까? 그러니까 너무 걱정말고요 결혼은 좀 늦게? 한 30살 즈음일지도요 복수는... ㅠㅠㅠㅠ 참 진짜 애가 심란한거 같은디 복수는 원래 물에 새기라고 했다 에휴 진짜... ㅠㅠㅠ >>829 ㅋㅋㅋㅋㅋㅋ 뭐 아마 한 11월 즈음? 일단 천천히 찾아보렴 ㅋㅋㅋㅋ 급해봤자 좋을거 없더라 ㅋㅋ >>830 에휴 진짜 ㅠㅠ 참 일단 올해까지가 방황할 시기. 정확히는 너가 무언가를 할 지 결정해야 할 시기니까 올해까지는 뭘 할지 움직이면 어디로 움직일지 고민을 해야 할 시기야. 그러니까 그걸 좀 잘 고민해봤으면 좋겠네유 일단 너 자체도 강한편이고 생기도 강한편이니 그걸 시기하는? 그런걸 못버티는 사람이 있기 쉬우니까요 다른 의미로 하면 구설수가 있기 쉬우니 말을 조심하는게 좋죠 움직이고 싶으면 움직이되 내년을 넘기진 말고요 지금 막 고민하고 방황하는건 좋은 움직임이니까 좋은 고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 잘 될거야 잘 >>831 그거는 모르다만 ㅋㅋㅋ 너 자체가 디게 강하고 에너제틱 한 느낌이 이씅니까 니가 움직이는게 나을수도요 >>832 너는 이제 슬슬 거둘 시기니까 니가 이직을 추수로 생각하면 이직이 맞고요 회사에서 얻을게 있다면 좀 더 버티는게 좋지요 다음 양띠 전까지는 너가 추수하는 시기니까 일단 지금까지 고생한거를 이제 슬슬 추수했으면 좋겠네요 올해까지만 노력하고요 올해까지는 일할 시기여 >>833 너? 올해가 그렇게 나쁜 시기다 뭐다기 보다는 일단 겨울즈음까지 좀 기다려보시죠 ㅋㅋㅋ 겨울 즈음에 연이 있을거 같으니까유 >834 올해 연애라기보다는 겨울즈음을 좀 기다려보시죠 너는 겨울이 좋아보이거든? 12월이나 1월 즈음 이맘때 즈음을 좀 기다려보시죠 >>835 ㅋㅋㅋㅋㅋㅋㅋ 누구랑 잘 될지는 모르죠 근데 그떄 즈음의 각을 보고 준비하고 그런걸 하는거고요 ㅋㅋㅋㅋ 그 마음이 어느쪽인지 좋은지는 뭐... 그거는 진짜 다른거니 ㅠ 누구랑이 좋은건 또 다른 이야기여 >>836 흠 동거를 노리는거면 뭐 일단 너도 겨울 즈음은 되어야 하죠. 올해 즈음이면 좋긴 한데 올해 못할거 같으면 좀 느긋하게 한 원숭이띠 해 즈음을 노려보시죠 근데 그 이전에 움직인다면 겨울즈음? 천천히 혀 천첞히 >>837 ㅋㅋㅋㅋㅋㅋ 아직 어린데 왜 참 진짜 ㅋ 일단 직장이나 그런건 내년까지는 일을 좀 해야 한다는 느낌이니까 올해까지만 일단 좀 고생해보시고 내년부터는 슬슬 추수하고 그랬으면 좋겠네요. 너가 한거 그래도 성과는 거두고 가야 하니까요 연애는 ㅋㅋㅋㅋ 참 너는 10월 즈음이 좋긴 한데 그때 즈음을 잘 노려보시죠 한 개띠해? 즈음에 일이 있을거 같은데 그때 결혼을 하거나 애를 낳거나 그럴수도 있으니까. 너 자체가 좀 곧은 편이니 상대는 좀 여리여리했고 좀 받아주는 그런편이면 좋겠네요

#854 이름없음 2024/04/27 18:08:49

>>839 ㅋㅋㅋㅋㅋ 원래 인연이라는게 그런거 아니겠느냐 뭐 그러다 돌고 또 돌고 하는거니까 너무 신경쓰지 마 어던 방향으로 흐르든 너에게 나쁜방향은 아닐겨 >>840 뭐 너가 사람이 많고 그런 성격이니까 사람에 대해선 큰 걱정 안해도 될거 같고 아마 가까워지거나 그런건 겨울? 근데 너도 니 자아가 꽤 강한편이라 너무 막 남에게 의지 안했음 좋겠어유 뭐 그건 그거지만 그래도 >>841 딱 시험운이라기 보다는 이제 니가 한걸 거두는 시기니까 잘 마무리 짓는데 집중하면 좋지 일단은 몰입하는게 핵심이니 그거에 집중하렴 너 자체가 뭐 잘 싸돌아다니고 그런 기질도 있지만 일단 근간은 몰두와 몰입이니 연애같은건 겨울을 기다려보시죠 천천히 해 천천히 >>842 에휴 진짜 ㅋㅋ큐ㅠ 뭐 일단은 누구랑 이어진다 그런거보다는 시기의 문제니까 길게 겨울은 기다려보렴. 헤어진 인연은 다 그런 이유가 있으니 또 이유가 사라지면 돌아오고 그러겠쥬 ㅋㅋㅋㅋ 공부같은건 뭐 올해까지 너가 뭘 공부할지 자리잡았음 좋겠다? 올해 잘 결정하고 내년부터는 진짜 몰두해서 달려야 할 시기니까 그렇게 생각하고 하면 좋겠어유 >>8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건 아니고 뭐 너를 잘 쓰고 못쓰는지의 문제겠지 뭐 니가 다 망하게 한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적재적소에 안쓰는 그런게 문제가 아닐까 싶기도 하고 >>844 몸쓰거나 그런 느낌이긴 한데 뭐 일단 생활력이 강하니까 뭐든 먹고산다? 그런 느낌이니까 너무 큰 걱정은 안해도 좋을거 같아요 기본적으로 생기도 많고 질긴 편이니 내년부터는 뭐 너도 성취를 거두는 시기니까? 시기적으로는 잘 잡은거 같네유 ㅋㅋㅋ >>846 뭐 일단 시기적으로는 나쁘지 않으니까 올해즈음에는 연락있을거 같으니 너무 힘들어하지는 말고요 ㅋㅋ 일단 뭐 물질적으로는 괜찮은 느낌이 강하니 너무 힘들어하지는 않았음 좋겠네유. 뭐 아마 원숭이띠 이맘때 좀 흔들리고 이런거만 잘 다잡으면 좋을거같아요. 아직 어린 나이니까 너무 울상짓지 말고 ㅋㅋㅋ >>847 뭐 아마 개띠정도? 느낌이긴 한데 ㅋㅋㅋㅋ 애기야 뭐 아직 어리니까 길게 보고 그러세유 나이차이야 뭐 서로 좋으면 그만이지만 지금 보다는 한 30살 즈음되면 더 나을거 같기도 하니까 ㅋㅋㅋ 굳이 한다면 뭐 한 10월정도? >>848 >>848 가족이나 그런거?는 아마 계속 그런 느낌이긴 한데 뭐 너는 웃어른들 그런쪽에 가까우니까 결국은 너가 독립하는게 좋을거 같긴 해요. 그리고 사교적인거보다는 혼자서 도도하고 그런쪽에 가까운 편이라... 뭐 친구... 음 친구에 스트래스 받으면 힘들긴 하지 근데 굳이 안맞는 애들에게 맞춰줄 필요는 없는거 같아유 네 장점은 도도함에 있으니까. 가족은 뭐... ㅠㅠ 참 진짜 너가 시달리는게 보이니.. 독립을.. >>849 뭐 사람 만나고 살리고 이런 계열도 좋고요 약간 회계나 이런느낌도 좋을거 같긴 하네요 ㅋㅋㅋㅋㅋ 성격이나 이런건 좀 좀잡을 수 없는 스타일에 가까워서 뭔가 히스테리 일으키는 버튼이 있을 느낌? 근데 기본적으로는 순한 편에 속하긴 하니까유 >>850 ㅋㅋ 누구 집어서는 안보는데 너는 다음달이나 8월이 괜찮은 편이죠 이때를 잘 노려서 한번 노려보렴 >>851 누구랑은 몰라 ㅋㅋㅋ 근데 아마 겨울즈음이?? ㅋㅋㅋ 그때를 잘 노려보는게 좋지 >>852 >>852 나는 계절을 보는거라 ㅋㅋㅋ 아마 그맘때 즈음? ㅋㅋㅋㅋ 근데 그때가 연이라고 그때 오는애들이 다 천생연분은 아녀 ㅋㅋㅋ >>853 에휴 뭔일이길래 진짜 ㅠㅠ 참 그래도 너가 고생하는건 올해가 마무리고 이제 너가 노력한 성과를 거두는 시기니까 올해까지만 잘 버텨보자. 뭐 너야 생활력도 강하고 활기도 있어서 어떻게든 먹고는 살겨 그러니까 그런거에 너무 일희일비 하지말고... 참 진짜 ㅠㅠ

#870 이름없음 2024/05/04 22:32:29

>>856 ㅋㅋㅋㅋ 성공하는지 안성공하는지는 다른 이야기긴 한데 ㅋㅋㅋㅋ 뭐 일단 너 자체가 약간 몸쓰고? 그런 피지컬적인 측면이 좋긴 하죠 해외보다는 국내가 좋고... 뭐 일단 진로를 결정한다면 올해까지 고민하고 결정했음 좋겠어요 교육도 괜찮고 언어도 괜찮으니까 그런쪽으로 한번 잘 알아보고요. 인생에서 가장 좋은날?이라는건 잘 모르지만 끝이 6으로 끝나는 나이 전후로 대운이 바뀌니 그때를 좀 조심하는게 좋아요 >>857 흠 원래 뭐 하나에 정착하는 그런사람으 아닌거 같긴한딬ㅋㅋ 올해 움직이는것도 나쁘진 않죠 일단 지금 아이티가 그리 나쁜건 같지는 않고요 굳이 전직을 한다면 사람을 좀 많이 만나고? 이런 쪽으로 가면 좋을거 같긴 해요. 원래 정착하기는 그른 애라 뭐 많이 돌아다니고 그러는것도 좋고요 연애는.. 휴 참 진짜 심란하겠구먼 ㅠ 뭐 일단은 좋은 시기라면 6월이나 8월 이맘때이긴 하니까 그맘때를 노려보는건 좋은 느낌. 근데 뭐 상대방이 그러면 너무 부담주지는 말구요 참 진짜 어렵구먼 ㅠㅠ >>858 ㅋㅋㅋㅋㅋ 궁합은 안보는디 뭐 일단 다 고르게 있다? 공부해서 먹고살 사주긴 한디 자기자체는 뭐 일을 벌이고 싶어하는데 그러다 사고치지 않게 좀 안주하는 그런게 필요한거 같어 ㅋㅋㅋ 뭐 많이 돌아다니고 그런 느낌도 있는디 그걸 바꾸기 힘드면 그냥 천성이다 하고 사는것도 답이고 뭐 >>859 ㅋㅋㅋ 네 그래요 고마워요 너도 잘 될거야 힘들어 하지 말고 화이팅이ㅕ ㅋㅋㅋ >>860 ㅋㅋㅋㅋ 뭐 시기로 이야기하는거니까요 ㅋㅋㅋ 사주를 믿는다는건 인생이 돌고 도는 그런 순환고리에 의존한다는걸 믿는다는거니까요 >>86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2년전인가? 정말 오래전인거 같은디 뭐 암튼 일단 너는 뭐 하나 가볍게 할 사람은 아니니까 일단 시기는 잘 잡은거 같아요. 올해까지 준비하고 이제 내년부터 달리면 되니까요. 그리고 너는 내성적이라고 하는데 일이나 업은 밝은쪽 사람들 많이 만나거나 움직이거나 그런거 쪽이 좋아유 뭐 에너지도 많고 몰입도 하는 성격이니까 일만 정하면 잘 할겨 ㅋ >>86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니가 그걸 더 잘하는거지 그래도 시험 잘 봤어 괜찮아 괜찮아 >>863 내가 늘 하는 말이자만 하늘이 복을 줘도 복인지 모르고 독을 줘도 독인지 몰라유 그러니까 그런거에 너무 일희일비 하지 말고요 뭐 일단은 올해까 너가 무언가를 마무리 짓는 시기니까 일단 마무리에 집중하자 무언가를 새롭게 벌리는건 다른때도 괜찮아요 그래도 너가 그리 간절하다면야 뭐 일단 마무리 짓는건 7월 즈음은 가야 보일거 같으니 너무 초조해 하진 말고 잘 될겨 ㅋㅋㅋ 사람만나고 그런거 좋아하는게 보이는걸 뭐 ㅋㅋ 연애는 뭐... 참 그래도 너가 상대방에서 무언가를 받는 연애를 하는 편이긴 한데 뭐... 그리 나빠보이진 않거든. 그냥 뭐 좀 너를 잘 이해해주는 그런사람을 만나면 좋겠네요 너가 조금 소심한? 그런 모습이 있으니 그걸 이해해 줄 수 있는 사람? 암튼 고마워요 ㅋㅋㅋ >>864 ㅋㅋㅋ 내가 그걸 어찌아나 ㅋㅋㅋㅋ 근데 뭐 일단 생각보다는 좀 날카롭고 섬세한? 뭐 좀 돌아다닐 느낌도 강하고요. 나쁘게 말하면 부평초고 좋게 말하면 쉬이 떠나지만 또 섬세한? 그런 사람일 느낌이니까유 근데 어둡거나 그럴 사람은 아녀 사고가 좀 잦을 수는 있는데 뭐 그 대신 돈이나 재물? 물질 이런쪽에는 익숙한 느낌이니까. 그러니 걱정말고요 공부해서 먹고살 느낌이긴 하니까 >>865 뭐 그건 모르쥬.... 너가 떠나는게 빠를지도요 ㅠ 에휴 참 진짜... ㅠㅠ >>866 일단 일할 사주긴 하거든? 근데 뭘 해도 일단 대학은 나오는게 여러모로 좋긴 하니까유 그리고 뭐 좀 당해봐야 아는 것도 있고 어린나이에 빨리 돈버는게 좋은건 아니기도 하고.... 뭐 그냥 학위만 딴다 생각해보세유 대학 못따면 서러운일많어유 ㅋㅋㅋ 암튼 뭐 움직인다면 돼지띠해 정도? 니가 뭐 일을 한다면 돼지띠 즈음에 일을 시작해보는게 좋지? 그래서 한 소띠해 까지는 방향잡고 그 뒤로 달리면 되는거고... 암튼 사이클이 그렇게 돌아가는거니까 굳이 그걸 벗어난다면 뭐... 화이팅? 정도 조언정도죠 ㅋㅋㅋㅋ 암튼 나도 어른이고 사회인이니까 너가 어느정도 적성이 있는지는 모르는 선에서 그냥 빨리 돈 버는거보다는 대학가서 사람도 만나고 거기서 일을 도모하는것도 나쁘진 않아보여요 아 말이 기네 결론만 말하면 일해서 벌 사주긴 한데 글타고 해서 대학은... 음 어지간하면 가 ㅋㅋ >>867 뭐 일단은 2달정도는 남았으니까 에휴 차 진짜 ㅠ퓨ㅠㅠ 요즘 ㅁ좀 많이 힘들다는 소리는 들었슈 ㅠ 너무 걱정하지 말고 찬찬히 준비 잘 하자구 늘 하는 말이지만 하늘이 복을 내려줘도 복인지 모르는게 또 삶이니까... 너무 막 위축되거나 그러지 말고요 다 너를 크게 쓰려고 그러는걸수도 있고 더 좋은 자리에 보내려고 하는걸수도 있으니까 알겠지? ㅋㅋㅋ >>868 뭐 일단 말을 하는게 좋을지도? ㅋㅋㅋㅋ 빠른게 나쁘진 않죠 백업만 있다면?? >>869 ㅋㅋㅋㅋㅋ 그래도 아마 뭐 연애결혼 할 느낌인데 너는 봄이나 가을이 좋으니까 한 10월 즈음을 보는게 좋아요 아마 개띠해 근방이 주효할 거 같은데 근데 또 그때 결혼말고 다른 일이 있을수도 있는거라... ㅋㅋㅋㅋㅋ 뭐 아직 어린데 너무 걱정은 하지 마고요 직종 보건은 잘 잡은거 같아요 나쁘지 않고요 ㅋㅋㅋ 뭐 너 성질이 강한것도 있으니 다른 직종도 나쁘진 않고요 굳이 다른거라면 회계? 이런쪽이고요 일단 어디라도 인정받는 사람이면 뭐 다른데서도 잘 받을겨 ㅋㅋㅋㅋㅋ 낭중지추라고 눈에 보이는 애들은 보일 수 박에 없으니

#871 이름없음 2024/05/04 22:33:57

요즘은 일이 너무 바빠서 주말에 한번씩 와서 보는디... ㅠ 암튼 뭐 이해해줬음 고맙겠슈 ㅠ

#873 이름없음 2024/05/04 22:43:53

>>872 ㅋㅋㅋㅋㅋ 그려유 그려 잘 할거에유 ㅋㅋㅋ 화이팅이야

#875 이름없음 2024/05/04 23:14:41

>>87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는 모르지 ㅋㅋㅋㅋㅋ 근데 반려를 들인다면 한 4월이나 9월>

#895 이름없음 2024/05/12 01:14:56

>>876 >>877 >>878 ㅋㅋㅋㅋㅋㅋ 그려그려 너네들도 잘 할건데 뭐 ㅋㅋㅋ >>879 어차피 사주를 믿는다는건 모든일은 돌고 돌고 반복된다는 거니까요 너가 마냥 슬플때가 있겠니 또 언젠가 다시 올라오고 하는거니까 잘 살거에요 ㅋㅋㅋ 그러니까 걱정말고 뭐 너 자체가 섬세하고 상처받기 쉬운면도 있으니... 그거는 네 천성으로 안고가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뭐 그렇다고 못살고 그런건 아니고 생활력도 강하고 돈도 잘 벌거같으니 너무 큰 걱정은 마렴 정말로 >>880 ㅋㅋㅋ 당연하지 근데 뭐 너 자체가 이번년도까지만 힘든걸 견디면 되니까요 뭐 그래도 애가 기질도 강하고 자기 주장도 강하니까 그런거에 너무 휘둘리지 않았음 해요 뭐 너 자체는 몸으로 버팅기는? 그런 스타일이니 우직하게 해보는것도 답인거 같고... 너무 걱정마렴 >>881 ㅋㅋㅋ 그려그려 >>882 뭐가 많이 부족하니 ㅋㅋㅋㅋ 너가 그렇게 열심히 했으면 또 열심히 거둬가는것도 많은거니까 널 믿고 너가 해야지 ㅋㅋㅋ >>883 용신? 뭐 용신이야 뭔 여러이야기가 많아서.... 제잃 좋은건 너가 일기를 써보는거지? 일기를 써보고 아 이런 기운이 들어올떄 이런 일이 생겼구나 하는거 보는것도 답인거 같아요 ㅋㅋㅋ 일진이랑 그런거 비교하면 좋을지도요 >>884 ㅋㅋㅋ 그래도 인연이면 뭐 그런 어려움에 쉬이 꺾이진 않을겨 괜찮아 괜찮아 >>885 음 뭐 그런걸 다 떠나서 일단 폐업처리까지 가면 월급이 밀리는거고... 그러면 눈앞이 좀 깜깜해지니 돈 문제 터지기 전에 그냥 권고사직 받는게 최선이 아닐까 싶긴 한데 뭐... 에휴 참 진짜 깝갑한가 보구만 인연은 뭐 여름? 내년이 괜찮을거 같은데 지금이나 8월 즈음을 노려보세유 뭐 너 자체가 엄청 곧고 강한편이라 뭐 너가 굽히는 연애 그런거보다는 줏대있는 연애를 하면 좋을거 같긴 해요 >>888 ㅠㅠㅠㅠㅠ 늘 하는 말이지만 하늘이 복을줘도 복인지 모르고 독을 줘도 독인지 모른다고 그래도 너가 원하는 길을 찾아가고 더 잘 되기 위한 길이라고 생각해유 ㅠ 에휴 참... 그래 너도 참 건강하고 잘 지냈음 좋겠네요 >>887 ㅋㅋㅋ 많구먼 ㅋㅋㅋㅋ 워 일단은 연하쪽하고 잘 어울릴거 같은데 이건 나이가 아니라 정서적 관계일수고 있으니까요 일단은 겨울을 좀 노려보렴 >>886 으 궁합은 안봐유 미안 ㅠㅠㅠ >>889 남사주도 안봐유 그러면 다들 남사주 들고와서 ㅠ >>891 ㅋㅋㅋㅋ 에휴 진짜 ㅋㅋㅋ 뭐 근데 니 기질이 강해서? 뭐 별 문제 없을거같긴 하다 친구를 남자로 보면 많긴 한디 뭐 글타고 없는건 아녀 아마 다음달이나 다다음달 정도에 일이 있을거같은데 말이쥬 ㅋㅋㅋ 모쏠이라고 해도 아무나 만나지 말고 정말 괜찮은 사람 만나고 좋은 연애하고요 ㅋㅋ >>892 사과를 하면 너는 이제 편해지는거지 이제 상대방이 받아주면 받아주는대로 안받아주면 안받아주는대로 끝나는게 아닌가 싶고.. ㅠ 뭐 그래도 그렇게 인정하고 나면 너가 더 성장하고 그런는거니까요 너 자체도 줏대도 강하고 할건 다 하는 그런 상이니... 그런쪽으로 생각해봤음 하네유 ㅠ >>89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 축하하네 ㅋㅋㅋ 뭐 일단 올해는 말고 내년이라면? 일단 올해까지는 좀 고생좀 하고 내년부터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시기니까요 ㅋㅋㅋㅋ 그런걸 준비했음 좋겠고 연애를 하면 뭐... 음... 아마 10월즈음? 그맘때가 좋을거같은데 말이죠 >>894 ㅋㅋㅋㅋ 너도 시기를 봐야겠는데 너도 한 10월즈음일거 같아요 뭐 만난건 3월정도라도??

#908 이름없음 2024/05/18 12:52:16

>>896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려유 그려 ㅋㅋㅋㅋㅋ >>897 흠 건축이 나쁜건 아닌디 뭐 그것도 그렇지만 원래 사람들하고 잘 어울리고 그런 타입은 아니라 ㅋㅋㅋㅋ 아마 너는 너 혼자 옹종그려서 파고드는걸 좋아하는 타입이지 사람 만나고 그런걸 좋아할 사람은 아닌거 같아요 뭐 친구에 너무 구애받지 않느? 그런거면 좋을거 같은디 뭐 사람이 그게 쉽나 ㅋㅋ 재수를 한다면 뭐 올해안에 끝을 내는건가? 그러면 괜찮을거 같은데 올해 넘어가면 좀 글킨하고요. 근데 너의 결론이 안맞는거라면 그거는 사주를 떠나서 가는게 맞는거기도 하고요 ㅠ 에휴 참.. 그래도 뭐 시기를 보면 올해까지는 괜찮을거 같아요 >>898 ㅋㅋㅋㅋ 그래요 화이팅이에요 화이팅 ㅋㅋ >>899 ㅋㅋㅋ 뭐가 철없어 아무래도 너 자체가 기질이 좀 많이 돌아다니고 에너제틱하니까 그런거 같긴 한디 뭐 그래도 언어나 외국어 이런거 공부해서 먹고살 애같으니 공부는 계속 했음 좋을거 같아유 뭐 근데 공부라는게 꼭 학교공부는 아니긴 하니까... 니가 하고 싶은거 공부하고 그냥 돈 벌면서 공부를 놓지나 않았음 좋겠네요 >>900 ㅋㅋ 가고싶은데 가는거지 뭐 일단 너 자체가 극도로 섬세하고 날카로우니 그런걸 살려서 했음 좋겠는데 말이쥬 뭐 너가 어딜가고싶은건 ㅋㅋㅋㅋㅋ 그건 너가 경정하는거니까 뭐 일단은 양띠해까지는 일하고 거두고 그러는 시기니까 시기적으로는 뭐 아직 괜찮은 시기니까 잘 노력했음 좋겠네유 ㅋㅋㅋ 연애는... 뭐 일단 9월 10월 까지는 좀 기다려 보시고요 그대 일이 있음 일이 있을거 같으니 >>901 ㅋㅋㅋㅋ 내가 그걸 어케알어 그거는 너가 노력하고 그러는거니까 근데 뭐 일단 천천히 보시죠 아마 한 11월 정도? 너무 급하게 굴진 않았음 좋겠어요 >>902 일단 개인적으로는 이번년도까지는 사리는게 좋쥬 뭐 근데 지금까지는 거두는게 꽤 많았으니 ㅋㅋㅋ 한 3년 정도는 공부한다 준비한다 생각하고 준비한다음 28년도 즈음부터 시작했음 좋을거 같아요 ㅋㅋㅋㅋ 선생은 뭐... 좋은 분이면 천천히 기다리는것도 이해해줄겨 배움은 깊고 시기를 천천히 보는거니 ㅋㅋㅋ 일단은 잘 하고 있는거 같아요 배우자가 뭘 하는지는 모르지만 3년 정도는? 조금 공부하고 그랬음 좋겠네유 >>903 ㅋㅋㅋㅋ 뭐 너가 스스로 좀 고민하고 고통받고 그런 느낌이 강하긴 한디... 뭐 사람의 인연은 돌고 도는거니까 헤어짐이ㅏ 헤어짐이 아닌거니.. ㅠ참 진짜 일단 천천히 살았음 좋겠어요 아마 22살? 23살 즈음에 인연이 좀 올거 같은데 그때를 잘 대응했음 좋겠네유 공부는 너가 그렇게 말한다면야 ㅋㅋㅋㅋ 그러면 충분히 잘 하고 있을거라 생각해유 ㅋㅋㅋㅋㅋ 잘 할거야 잘 감독도 괜찮고 무언가를 전달한다 그런 느낌도 강하고 또 언어나 돌아다니는 느낌도 강하고 그런 쪽 직업을 가졌으면 좋겠네요 ㅋㅋㅋ 잘 할거야 잘 >>904 ㅋㅋㅋㅋㅋㅋㅋㅋ ㅋ시기적으로는 괜찮긴 해유한창 일할때니까 내년까지는 일단 열심히 하면 후년부터 거둘게 많아질겁니다 ㅋㅋㅋ 그러니까 그런 마인드로 접근했음 좋겠네요 ㅋㅋ 연애는 ㅋㅋㅋㅋㅋ 참 진짜 여름즈음을 노려보면 좋을거 같아요 곧 들어올겨 ㅋㅋㅋㅋ >>905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런거를 보는거는 아닌디 ㅋㅋㅋㅋ 뭐 그래도 일단 본인 자체가 공부하고 먹고살 애니까 공부를 좀 열심히 했음 좋을거 같고요 내년까지는 거두는것도 좀 있으니 성과를 거두는데 집중하고 다시 한 25살때부터 너가 할 일을 찾고 갔음 좋겠네요 ㅋㅋ 사주라는건 시기와 사이클을 보는거라 뭐 어떤일이 있다 그런건 아녀 ㅋㅋ >>907 그거는 뭐 너가 하고자에 따라 다른거지만 ㅋㅋㅋㅋ 일단 올해까지는 너가 무언가를 새롭게 할 걸 찾아가는 과정이니까 편입도 나쁘진 않을거 같아요 대신 편입을 하면 그때부터는 너가 열심히 일을 하면서 거둬갈 것을 만드는 시기라고 봐야죠 ㅋㅋㅋ 연애? ㅋㅋㅋㅋ 느 ㄴ뭐 한 겨울? 이맘때 즈음이 좋을거 같은데 뭐 그래도 상대방에게 받느것도 많으니 ㅋㅋㅋ 너 자체가 좀 곧고 바르게 사는게 필요할 거 같아유

#926 이름없음 2024/05/25 15:32:53

>>909 ㅋㅋㅋㅋ 그건 모르지 누구랑 잘 된다 그런건 아니고 그냥 뭐 시기가 그런거라니 >>910 뭐 예술이라기 보다는 뽈뽈뽈거리는? 돌아다니는? 그런 일을 할 느낌이 강해서요 ㅋㅋㅋㅋ 뭐 여러가지 일을 해봐 ㅋㅋㅋ >>911 너야 외국가고 돌아가고 그런 느낌이 강하니까? 외국이민은 괜찮은 생각같아유 ㅋㅋㅋㅋㅋㅋ 언어쪽도 괜찮고요 그러니까 뭐 일단 해봐유 좋은 방향인거 같아 ㅋㅋㅋ >>912 ㅋㅋㅋㅋㅋ 내가 그걸 어떻게 아닠ㅋㅋㅋㅋㅋㅋㅋ 뭐 너 하기에 달린거 아니니 ㅋㅋ >>913 인간관계? 뭐 잘 관리하는게 좋지 ㅋㅋㅋ 일단은 뭐 자중하고? 좀 침착하게 접근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ㅋㅋㅋ 일단은 그런 데미지를 입은 적이 있었음 조심하는게 좋지 에휴 >>915 뭐 일단 지금 지금 까지는 좀 머무는게 좋으니까 내년부터 새로운 일을 모색하는건 좋은거 같어. 공부하고 이런계열이긴 하니까 공부를 계속 잡고 있는것도 좋은거 같아유 >>916 에휴ㅠㅠ 아니 뭔 일인디 그려 ㅠㅠ 참... 울지말고 찬찬히 찬찬히 ㅠㅠ >>917 ㅋㅋㅋㅋㅋ 뭐 연애는 너무 신경쓰지말고 뭐 한 10월? 늦가을 즈음이 좋으니까 천천히 하세요 ㅋㅋㅋ 결혼이 일찍있을 느낌이긴 하니까 아마 26살 정도도 좋고 아니면 32 이맘때도 좋고 그러니까 천천히 혀 ㅋㅋ >>918 흠 상황이 많이 안좋은 느낌이긴 한데... 일단 이직을 한다면 올해가 맞긴 해. 시기를 잡아주면 한 10월즘인데 니가 힘들다니..ㅠㅠ 뭔일인데 그러냐 >>919 뭐 일단 애가 괜찮으니까 너무 걱정 안했음 좋겠고 소방도 괜찮고 뭐 일단은 사람들 잘 만나고 그런쪽이 좋을거 같긴해요 아마 시험을 본다면 30년 이전에는 결판을 보는게 좋으니까 잘 해봐유 ㅋㅋㅋㅋㅋ >>920 부모님과의 관게가 그리 나쁜건 아니고 또 너가 받아먹을것도 있단 느낌이라서 그렇게 안좋다니 좀 마음이 무겁긴 하네 ㅠ 근데 그러는거 보면 부모님도 그냥 생각이 없는 그냥 화목한 무언가가 목표인거 같으니...일단은 길게 보는게 좋을거 같어. 다행이도 아버지는 받아주고 그러니 뭐 그쪽으로 연결만 유지하고 똠 떨어지는것도 나쁘진 않고요. 너가 그렇게 독립을 한다면 ㅋㅋㅋㅋㅋㅋ 겨울즈음? 일단은 서로 좀 떨어지고 그렇게 관리를 하는것도 좋을거같아유 >>921 7월이면 한창 힘들때고...음 힘들어서 옮기나? 일단 시기는 괜찮은거 같아 이럴때 새로운 무언가를 이직하고 이사하고 그거는 시기에 잘 맞게 움직인다는 느낌? 같이 옮기는 사람은 누군지는 몰겠다만 뭐... 일단 시기는 그런거니까 천천히 보세유 한다면 겨울 즈음으로 잡아서 움직이는것도 ? >>922 ㅋㅋㅋㅋㅋ 아마 연애를 한다면 겨울? 이맘때가 좋을거 같은디 일단 시기적으로는 그럴때가 좋아유 ㅋㅋㅋ >>923 너는 그런거보다는 에너지가 너무 많아서 그런거 같긴해유 애가 진짜 에너지가 가득해서... 뭐 사실 가만히 있을리가? 이런쪽에 까까운거라. 떠난다면 여름이긴 한데 뭐 너무 급하기도 하고 일단 경제력부터 가지고 계획을 세워봐 에휴 근데 나는 뭐 어떤 구조적 문제가 보인다기 보다는 일단 에너지가 너무 많다? 그걸 어디다 소진할 통로가 필요하다는게 제일 커보여요 뭐든 해보자 어디다 쏟을 구멍을 만들ㅇ어보는게 좋을거 같아요 >>924 어느 과가 좋다 그런거기 보다는 일단 공직이나 무언가 규율이 있는? 그런쪽으로 빠지는게 좋을거란 느낌은 드네요 뭐 너도 디게 움츠려든게 보이니 좀 당당한게 좋긴 하고요 >>925 ㅋㅋㅋㅋㅋㅋ 그거는 너의 선택이지 ㅋㅋㅋ 근데 지금은 좀 이르고 ㅋㅋㅋㅋ 아마 한다면 27살 이맘떄? 조금은 천천히 보는게 좋긴해요 남편복은 뭐... 너가 받아들이는게 중요한디 하기 싫으면 안해도 되고요

#943 이름없음 2024/06/01 12:41:35

>>927 에휴 살려고 일하지 일하려고 사냐 ㅠㅠㅠㅠ 그려그려 괜찮을겨 잘했어유 ㅠㅠㅠ >>928 ㅋㅋㅋㅋㅋ 다행이네 일단 뭐든 하면서 일을 해보면 기회가 생긱는 법이니까유 다만 무리는 하지말구 >>929 그래도 좀 돌아다니고 이런 직업은 괜찮은거 같은데 뭐 본성하고는 안맞는 느낌이 있지만.. 본성은 좀 가만히 있는게 좋거든. 연애나 그런건 겨울? 아마 한 쥐띠해즈음일거 같은디 뭐 그게 꼭 맞는건 아니고 그때 다른일이 생길수도 있고 그러는거니까 >>930 직업이면 일단 좀 이동수가 잦은 그런 느낌이 강하지? 많이 돌아다니고 그런쪽의 직업이면 괜찮을거 같아요 외국도 나쁘진 않고요. 일단은 겨울까지 좀 기다려보시죠 괜찮을겨 >>931 연애나 그런건 여름이 좋아보이니 그때를 좀 기다려보시죠 결혼도 얼마 안남았을거 같은데 뭐 >>932 ㅋㅋㅋㅋㅋ 아니 왴 ㅋㅋ 그래도 니 자체가 강해보이니 뭐 ㅋㅋ 그래도 가을전에는 결정된ㄷ가면 괜찮을거 같고요 연애는 아마 뭐 너는 10월 이맘때가 좋아보이는 느낌? >>933 ㅋㅋㅋㅋㅋ 그려그려 ㅋㅋㅋ >>934 그 사람인지는 어떤 사람인지는 몰라 ㅋㅋㅋ 다만 너는 여름이 그런 연애관련 일이 일어나기 쉬운 시기이긴 하죠 ㅋㅋㅋ 대학은 뭐 유학... 뭐 어차피 짧은거니까? 너는 국내가 좋아보이긴 해. 뭐 어차피 유학이라는게 짧게 하고 돌아올수도 있으니까? 너는 한국이 좋아보이긴 해요 ㅋㅋ >>935 ㅋㅋㅋㅋ 그거는 모르지ㅋㅋㅋ 뭐 초여름이나 초가을이 괜찮아 보이긴 하다? 너가 좀 잡아먹는? 그런 연애기도 하다? 그러면서도 뭐 생기가 넘치는 그런 사람일거 같다? 그런거? ㅋㅋㅋ >>936 ㅋㅋㅋ 그건 몰라유 근데 뭐 올해만 지나면 별 일 없을거 같은데 말이지? 일단은 힘들거나 그런건 다 지나간겨 걱정마 걱정마 >>9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궁금한지는 몰겠다만 ㅋㅋ 그래도 뭐 아마 일이 있는다면 초가을 즈음일거 같은데 말이죠 >>939 에휴 심란하구만 그래도 애가 디게 당차고 곧아서 뭐 일은 쉽게 부서지지 않을 느낌인데 힘들었나벼 ㅠㅠ 일단은 올해까지 고생하고 이제 슬슬 풀릴 시기니까 너무 큰 걱정안 안했음 하네요 일단 옳해까지가 일을 하고 그런 시기고 내년부터 성과를 거두는 시기니까... 결혼은 아마 뭐 원숭이띠해? 정도긴 한데 뭐 그때 일이 있을수도 있고.. 그냥 흐름이 그런거니까 꼭 그 일이 있을거라는건 아니니까유 적당히 그 근방을 보면서 살았으면 좋겠네 ㅠ >>940 ㅋㅋㅋ 남 심정 그런건 잘 모른다만 그래도 너 차제가 말이 많다 무언가 표현하는기질이 강해서 너가 욱하거나 그런건 있을 수 있어요. 근데 일단 지금 잘 지내고 있는데 너가 상대편을 의심하는건 상대방이 노력하는걸 모르거나 또 그걸 무시할 수도 있는거니까...너무 깊게 생각하지 않았음 혀 그런건 그런 일이 나고 나서 생각해도 늦지 않으니까유 >>941 ㅋㅋㅋㅋ 근무 시작입니까 ㅋㅋㅋㅋㅋ 그래도 2년 후 계약전환인데 뭐... 그거는 지금 상황에선 큰 기대하기 힘드니까. 다만 그거는 진자 운빨이니 또 경기 좋아지면 괜찮ㅇ르거같고요 ㅋㅋㅋㅋ 직무도 다양하고 하는게 많구먼 ㅋㅋㅋㅋㅋㅋ 일단은 해보시고요 어차피 사주는 시기를 보는거니까? 보면 올해까지는 일하는 시기고 내년부터는 성과를 거두는 시기니까 너가 그동안 열심히 했다는거겠쥬 ㅋㅋㅋ 잘했어요 ㅋㅋㅋㅋㅋㅋ 뭐 일단 뭐든 일을 하는게 중요하니까 아니면 중고신입도 뭐 다른 방안이고.. 일단은 취직 축하하고 맘 놓고 쉬어 정말로 ㅋㅋㅋ >>942 ㅋㅋㅋㅋ 그건 모르지 근데 뭐 너는 생활력이 강하니 뭐든 잘 먹고 살겨 ㅋㅋㅋ 뭐 올해까지 결정이 나면 이민도 괜찮고요.. 너는 국내가 괜찮긴 한데 뭐 그건 너가 그때마다 대응하는거에 가깝지? 일단은 뭐 결혼 시기로 보면 개띠해 정도인데 그떄 애가 생길수도 있고 그런거니까... 뭐 그냥 그 근방에 일이 있겠거니? 정도로만 생각해주세요 ㅋㅋ

#958 이름없음 2024/06/08 17:52:00

>>944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어찌알엌ㅋㅋㅋ 그래도 뭐 뱀띠 해 정도나 원숭이띠해에 일이 있을거같네유 ㅋㅋ >>945 ㅋㅋㅋㅋ 그려유그려 화이팅이여 잘 할겨 ㅋㅋ >>946 엄머야 오랜만에유 그동안 잘 지냈어? 별 일 없고? >>947 아닠ㅋㅋㅋ 뭐를 하고 놀기에 ㅋㅋㅋ 근데 넌 혼자서도 잘 놀거 같은데? 뭐 그래도 있다면 봄 4월이나 10월 정도?? >>948 누구랑 그럴지는 진짜 몰라유 근데 뭐 여름즈음에 뭔 말이 나올거 같긴 하니 이맘떄 즈음은 준비를 잘 하는게 좋지 >>9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랑 뭔 일이 있는지는 몰라요 시기의 문제니까 ㅋㅋㅋ >>951 ㅋㅋㅋㅋ MCR좋지 뭐 MCR말고도 좋은게 그린데이도 좋고 어벤지드 세븐폴드도 좋고. 좀 더 센 느낌이 아니고 팝쪽인게 좋다면 다른 나라지만 킨도 괜찮어유 >>952 흠 뭐 일단 지금은 아직 그런 일이 아닐거 같인데 곧? 한 10월 즈음? 이맘때에는 좀 조심하는게 좋쥬 좋아하는 사람 많은건... ㅋㅋㅋㅋ 근데 뭐 너가 잘 정리하고 관리하면 괜찮을거 같아요 >>953 ㅋㅋㅋ 여름 여름이 좋아요 한 67월?? >>954 에휴 애가 진짜... 대충 뭔 일인지는 알겠다 정말 이상한 애한테 걸려서... 일단 9월 즈음까지만 버티면 될 거 같은데 그때가 제일 셀거 같아유. 일단 그때까지 버텨보자 그 뒤는 점차 나아질 거 같으니 승소나 패소냐는 뭔 일인지에 따라 다를거같긴 한데 음... 그래도 법적인 일은 니가 더 유리하긴 하니까... 그러니까 가을을 넘기지 않았으면 하고요 독립이나 이런것도 가을이 괜찮아. 그게 정 아니면 4월 즈음이니까 그 두 시기에 맞춰서 움직였음 좋겠네유 참 진짜 이상한 애를 만나서 ㅠㅠㅠ 잘 될겨 울지 말고 괜찮아 괜찮아 >>955 ㅋㅋㅋㅋ 몸이 나쁜건 잘 모르겠는데? 별 일 없어보여 괜찮아 괜찮아 ㅋㅋㅋㅋ 그런 잔병치레야 뭐... 환절기 지나가면 괜찮을겁니다 >>956 ㅋㅋㅋㅋ 나름 잘 버티는데 또 애가 뭔 일인지 ㅠ 그래도 6월이면 일이 많다 이제 슬슬 버겁다? 그런 느낌이 있으니까 너가 잘 챙겨먹는게 좋쥬. 일단은 뭐 일복이 터진거니까 ㅠ 근데 일복은 재복이니까 잘 버티면 물질적으로도 괜찮아 질겨 잘 할겨 >>957 개인적인 성정은 조금 날카롭고 섬세하고 이런 계열이 좋은데 직업적으로는 너를 좀 드러내는? 그런 느낌이 좋쥬 뭐 홍보를 하든 프리젠테이션을 하든 남 시선 앞에 나가는걸 두려워 하지 않았음 하네유

#980 이름없음 2024/06/15 20:01:14

이번주는 좀 바빠서 쉬어갑니다 미안 ㅠ

#981 이름없음 2024/06/16 12:41:22

>>959 구설수가 나올 일 안생기게 조심하란거죠 일의 빌미를 주지말자? 동시에 너가 원하는게 있다면 빌미를 만드는거고 >>960 ㅋㅋㅋㅋ 그건 모르지 ㅋㅋㅋ 근데 일이 생길려면 겨울이니 겨울에 각을 잡아보는것도 좋은거 같고요 >>961 뭐 한창 철이긴 한데 아마 좀 9월 즈음에 결판이 날 거 같긴 하네유 >>962 >>962 언제 누군가까지는 모르지만 한다면 초여름 초가을 즈음일거같네유 ㅋㅋㅋㅋ >>96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해결했다니 뭐 사실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는 경우가 많으니까... 뭐 천천히 해 천천히 >>964 네 저 그룹 맞아요 ㅋㅋㅋ 저런애들 좋아하면 스타세일러도 좋고.. 브릿팝 좀 알아보세요 트레비스도 좋아요 >>96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헛소리야 허소리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ㅋㅋㅋ >>966 네네 열심히 사세유 잘 살겨 ㅋㅋㅋ >>967 일단 니가 외롭든 상대가 외롭든 좋은 시기는 같은디 그게 그 사람인지는 도 다른 이야기라.... 한 8월 까지는 괜찮은거 같은데 말이쥬 >>968 ㅋㅋㅋ 오랜만이에유 하반기면 뭐 아마 일도 많고 할것도 많고 분주한 시기라고 봐야죠 마무리를 짓는 시기니 잘 단도리하고 추수했음 좋겠네유 ㅋㅋㅋㅋ 연애는 뭐 한 10월? 아니면 3월 즈음까지 노려보고요 ㅋㅋㅋ >>969 틱택토는 알쥬 요즘 노페인 듣는데 참 좋더라구 ㅋㅋㅋㅋㅋㅋ 너는 뭐 만나면 겨울? 한창 추울때 인거 같은데 그때를 노려보시죠 ㅋㅋㅋㅋ 뭐 사람이나 이런게 나쁘진 않으니까 너무 사리지는 말고. 다만 글타고 급하거나 그렇게 행동하진 말고 좋은 사람을 잘 골라서 해보렴 ㅋㅋㅋ >>970 ㅋㅋㅋㅋㅋㅋㅋ 많이 돌아다니고 그런 사주는 맞으니까요 그리고 니가 좀 당차고? 남자다운? 그런 면도 있으니까? 바쁜건 올해 정도면 마무리 될겨 ㅋㅋㅋㅋㅋㅋ 올해까지 잘 해야 내년부터 거두는게 많으니까 잘 준비했음 좋겠네유 연애 할겨면 겨울이니까 음 올해는? ㅋㅋㅋㅋㅋ 일단 내년 초를 노려보시죠 ㅋㅋㅋ >>971 일단 돌아다닐 사람이긴 하네요 ㅋㅋㅋㅋ 거기에 너가 뭐 물도 많고 에너지도 많으니까 돌아다니는건 좋은 선택. 근데 일단 한 3년정도는 좀 조심하고 이동할꺼면 원숭이띠해정도? 그때를 노려보는게 좋을거 같네유 이직할꺼면 올해 끝내고 그거 이상이면 별로...? 속전속결로 결정하는게 좋네유 ㅋㅋㅋㅋ 노래는 고마워 ㅋㅋㅋ >>972 ㅋㅋㅋㅋㅋㅋ 지금이 딱 좋은데 뭐 다음달까지 한번 보려보는것도? >>97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남의 시각은 잘 모르는디 ㅋㅋㅋㅋ 일단 너 자체가 좀 소심한느낌이긴 한데 뭐 내년지나면 많이 나아질겨 일단 지금까지 한 3년정도가 힘든건데 거진 다 지나갔으니 괜찮을거고요 >>974 저어어어엉확하게 말하면 뭐 태양의 위치를 보는건데 어차피 이게 연속적인 거니까 그 즈음이라고 생각하세유 >>975 일단 너 자체가 그렇게 나쁜 사주도 아니고 뭐 얻는것도 많은 그런 느낌인데 이제 뭐 마무리를 짓는 시기라고 생각하자. 일단 너 자체가 밝은 쪽에 가까우니 그렇게 사는게 좋긴 한데 뭐 상황이 그런게 아니니.... 일단 올해 마무리를 짓든지 아니면 원숭이띠 해에 마무리를 짓든지. 아니면 초가을 즈음까지 끌고가다 결정을 하든지 그랬으면 좋겠네요 어머니.... 는 뭐 ㅠㅠㅠ 참 진짜 갑갑하겠구먼 일단 하나하나씩 해결하자 잘 할 수 있을겨 ㅠ >>976 흠 나는 좀 돌아다닐 일을 할 거 같은데 ㅋㅋㅋㅋ 그게 뭐 회사를 돌아다니는게 아닐수도 있고 ㅋㅋㅋ 일 단위로 많이 이동하는 그런걸수도 있겠네요 ㅋㅋㅋ 아니면 그런거 막기위해 그런말을 한걸수도 있고? 일단 내년부터 괜찮을거 같아유 ㅋㅋㅋㅋㅋㅋ 일단 내년부터 괜찮아질거에유 힘들었다면 내년부터 풀릴겨 >>977 후 정말.... 뭐 일단 너가 그렇게 생각하면 나도 맞는거 같긴 해요. 일단 시기적으로는 내년부터 일이 좀 풀리기 시작하니 내년 즈음에는 너가 좀 안정적으로 될 거 같은데 말이죠. 그러니까 내년을 좀 봤음 하고요 상대가 어떤지는 좀 봐야 하는데 너한테 힘을 주면 모를까 조금이라도 너를 평가하고 재단하고 그러면 바로 해어지는게 맞긴 해. 아마 초여름이나 초가을 즈음에 일이 있을거같으니까... 그떄를 좀 조심해주는게 좋을거같네요 에휴 참 심란하고 복잡해서 참 ㅠㅠㅠ >>97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는 뭐 몸으로 버티고 비비고 그런 느낌이니까 진득하게 하면 잘 될거같아유 ㅋㅋㅋㅋㅋ 잘 할겨 ㅋㅋㅋㅋㅋ >>979 뭐 모솔일수도 있지 대신 이상한 애들 안만나는게 어디냐 ㅋㅋㅋㅋㅋ 겨울? 아마 겨울즈음 그것도 한창 추울때즘음에 일이 있을거 같은데 말이쥬 ㅋㅋ

#999 이름없음 2024/06/22 21:12:14

>>982 ㅋㅋㅋㅋㅋ 천천히 보고있어요 ㅋㅋㅋㅋ >>983 ㅋㅋㅋㅋㅋㅋㅋ 구설수는 뭐 반대로 말하면 너가 표현한다는 의미니까 그게 괜찮을지도? 너는 뭐 한창 지금이 좋으니까 잘 노려보는것도 좋고요 >>984 초조할만 하네유 근데 뭐 너는 올해 고생하는게 끝나는거니까 막고생이라 생각하세유 잘 될겨 ㅋㅋㅋ >>986 뭐 일단 지금 조급해 하지말고 조금은 기다려보는걸 추천해보고싶네유 한 10월정도? 늦가을정도까지 느긋하게 하면 괜찮을거 같어 >>98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ㅋㅋㅋㅋ >>988 아닠ㅋㅋ 그건 모르지 근데 너는 노력으로 대성할 타입이기도 하고 또 언어나 말 이런쪽도 좋으니까 그쪽으로 갔음 좋곘네 근데 애가 줏대있게 행동해야 나중에 얻는것도 있을겨 당당하게 행동하고 그러면?? ㅋㅋㅋ >>989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려그려 이직 중요하니 잘 선택하고 잘 될거야 ㅋㅋㅋ >>990 일단 공부 그쪽이긴 해 사람만나고 그런거가 좋기도 하니 뭐 일단 사람만나는 그런 시선을 넓히는게 좋고요 종교보다는 좀 부평초? 떠다니는? 그런느낌이 강하지 뿌리내리고 그런것관 거리가 말어 뭐 이게 나쁘다는건 아니고 많이 변하고 스스로를 바꿔나가면서 이런걸 한다는 그런걸로 이해했음 좋곘네 ㅋㅋㅋㅋ 매력은 뭐 모르지만 좀 생기있고? 그런느낌? 사람에 대한 인연ㅇ은 모르지만 겨울즈음이 좋ㄱ딘 하지 >>991 뭐 사람은 많으니 걱정마세요 좀 갈등도 있고 그러지만 그렇게 나가는 타입이니까 뭐 너는 여름이 그런 시기니까 여름을 잘 노려보고 다 잘될겨 걱정마 걱정마 >>992 뭐 기본적으로 괜찮은 사주니까 근데 너는 좀 평가받고 그러는데 익숙한지라 많이 테스트 받고 단련받았으면 좋겠네유 ㅋㅋㅋㅋ 연애는 느긋하게 잘 사람 잘 보고 하고 >>993 에휴 심란하게 ㅠ 근데 너 자체가 좀 화끈한 스타일이니까 다시 또 힘 받으면 또 힘내서 할겨 힘든건 뭐 올해가 마지막이라 생각하고요. 일단은 내년 한번 보고 결정하는게 좋을거 같어 올해가 고생의 마지막이거든? 그러니까 조금은 더 기다려보는것도 의미가 있을거 같아유 >>994 뭐 공부할 상이기도 하고 둘 다 써서 나쁠거 없자너? ㅋㅋㅋㅋ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고 일단 해보세유 ㅋㅋㅋ 뭐 진로같은건 좀 돌아다니는 그런 느낌이 강한게 좋을거 같아요 공부도 괜찮긴 한데 뭐 그건 네 선택이고 연예인이나 그런쪽이면 조금 차가운 느낌? 그런 물쪽에 관계된 일이 좋을거 같긴 하네유 ㅋㅋㅋㅋㅋ 오랜만이야 오랜만 >>995 아닌거 같으면 도망가야쥬 ㅠ 뭐 너야 일단 좀 이동이 잦다 그런느낌이까 진로 바꾸는거는 뭐... 인생에 여럿 이는 일이라 생각하렴 그거 말고도 교육이나 이런쪽도 좋고요 >>996 뭐 그거는 그쪽 느낌이 강한데 여름이 중요하긴 하니까 일단 지금 흘러가는거 보고 결정하는게 의미가 있겠네유 결정적인 무언가가 있으니까. 사귀면 오래가긴 할겨 ㅋㅋㅋ 너 자체도 디게 생기있고 그런 느낌이니까 >>997 ㅋㅋㅋㅋ 속마음은 모르죠 근데 너도 지금이 좋은 시기이긴 하니까 지금을 잘 노려보는것도 좋지요 ㅋㅋㅋㅋㅋㅋ 시기적으로는 사귀기 좋은 시기라고는 생각혀 >>998 뭐 그거는 모르지 ㅋㅋㅋ 근데 너가 좀 남자다운? 시원시원한 느낌이 강하니고 또 상대를 너가 잡는 느낌이 강하니 관계의 주도권이 그러지 않을까? ㅋㅋㅋ 뭐 외적인거 그런거 노려보다가 이제 다른 매력도보고 많은 경험으로 다른걸 노려보는 거겠쥬 ㅋㅋㅋ 시기로 보면 조금 이르다? 한 작년즈음이긴 한데 뭐 그때 만난 사람하고 오래오래 잘 될수도 있고... 뭐 암튼 그런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