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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2/02 19:42:36
내가 체구가 좀 많이 작은편이야 그리고 인상도 좀 순해보이고 말걸면 왠만해서는 다 들어주는편이야 그래서 그런지 도믿들 아니면 이상한 사람들이 좀 많이 꼬여 근데 엄마는 그게 다 내가 멍청해보이고 말걸면 단호하게 못하고 자꾸 들어주니까 그런거라고 나보고 뭐라하심 심지어 오늘같은 경우는 남자분이 내 손 잡으면서 저기 가서 이야기 나누자고 끌고가려고하는거 겨우 빠져나온거거든 근데 그것도 내가 멍청해서 그런거래 나 진짜 미칠거같아 그게 왜 내 탓이야? 거절못하는 성격이 좋은 성격이 아닌것 맞지만 이게 하룻밤만에 고쳐지는 것도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