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려줘서 고맙다 보는 사람은 그닥 없는듯 하지만 (+아니 이제보니 다들 반응 달아주고 있었구나 레전드도 갔네; 감사감사)
62이름없음2024/02/15 19: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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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이름없음2024/02/15 19: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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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이름없음2024/02/15 19: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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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이름없음2024/02/15 19:18:04
왐마야 개쩌는데
66이름없음2024/02/15 19:36:51
-완- 이번엔 좀 길었네
67이름없음2024/02/15 19:37:17
짧게 풀려고 하는데 어째 자꾸 길어지는듯 하다. 아무튼 다음 얘기도 조만간 가져오겠음.
68이름없음2024/02/15 19:55:50
+ 어머니 왈 의자도 없었는데 한참 잘 앉아있었다고 한다.
69이름없음2024/02/15 20:05:18
근데 스레주 남자야 여자야?
70이름없음2024/02/16 00:19:42
우와 완전 재밌어!!
71이름없음2024/02/16 10:13:13
>>69 2n세의 건장한 여성입니다. >>70 감사감사
72이름없음2024/02/16 23:10:09
재밌다
73이름없음2024/02/18 23:53:41
재밌다 ㅂㄱㅇㅇ
74이름없음2024/02/22 01:06:30
어머니도 귀신을 보시는거야??
75이름없음2024/02/22 18:10:25
>>74 후에 또 나오겠지만 본인의 귀신보는 체질은 어머니 유전임 내가 어릴 적에도 자주 보셨다더라
76이름없음2024/02/22 18:39:20
재밌다!
77이름없음2024/02/22 18:42:40
재미나네 연재 기다린다
78이름없음2024/02/22 18:51:39
잼게 잘 보는중
79이름없음2024/02/25 13:03:34
다들 재밌게 봐줘서 감사감사. 어머니 이야기 나온김에 관련으로 조만간 내가 어릴적 있던 일 하나 가져올게
80이름없음2024/02/29 00:00:13
스레주가 광장히 선한 사람인가 보다.모르는 귀신들도 다투어서 도와줄 정도면.
81이름없음2024/03/02 16:27:58
>>80 꼭 도와주는 것만도 아니라서.. 가끔 구분하기 더 어려울 때도 있음
82이름없음2024/03/02 16:29:46
#4 귀신보는 모녀의 평범한 대화 무슨일 있어서 세우지 말라는건가 했는데 어머니 말로는 내리면 덤벼들 것 같아서 안세우는게 좋을 것 같다고 지상으로 올라가심 어머니 감은 본인보다 좋은 편.
83이름없음2024/03/02 16:30:21
>>79 이 얘기는 좀 길어서 나중에 가져옴
84이름없음2024/03/03 07:38:18
ㄹㅇ재밌다...그림도 잘그리구!! 웹툰으로 나왔으면
85이름없음2024/03/03 12:11:34
헉 너무 재밌다 스레주 기다릴겡!
86이름없음2024/03/05 15:24:45
ㅂㄱㅇㅇ 진짜 재밌다!! 그림이랑 같이 보니까 더 재밌어!
87이름없음2024/03/11 03:36:16
스레주 잔잔하게 무섭고 은근 웃기게 잘 그린다 간단한데도 연출 쩌러
88이름없음2024/03/14 22:34:21
일이 바빠져서 자주 못오는 중임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 너무 바쁘면 간간히 짤막한 만화라도 올려보겠음
89이름없음2024/03/14 22:55:37
#5 귀신보는 친구를 둔 사람의 현실적인 반응 대학생 시절의 일임
90이름없음2024/03/15 18:29:14
ㅂㄱㅇㅇ!!
91이름없음2024/03/19 15:46:19
보고있어 레주 넘 재미나다
92이름없음2024/04/10 12:16:26
와 존잼 순식간에 후루룩 읽었네 바로 스크랩
93이름없음2024/04/11 12:14:18
ㅂㄱㅇㅇ!
94이름없음2024/04/13 15:05:45
ㅂㄱㅇㅇ
95이름없음2024/04/13 22:53:00
우와 레주 그림엄청 잘그린다!! 기독성도 좋고 그림체도 귀엽고.. 이런 말 하면 안 될 것 같지만 되게 신기해!! 기쎈+귀신 보는 사람은 이런(동네 길고양이 보는 듯한) 느낌이구나.. 그나저나 조상님들도 아닌데 도와주신다니.. 뭔가 축..복..? 받은 느낌이야! (귀신한테 받은 걸 축복이라고 하진 않지 보통..?)
96이름없음2024/04/14 00:12:54
#6 귀신보는 친구를 둔22
97이름없음2024/04/14 00:13:27
ㅂㄱㅇㅇ!!!!
98이름없음2024/04/14 00:15:04
재밌게 보는 사람이 많아 다행이다 다들 감사 대학시절에는 귀신본다는 사실을 주변인들이 다 알고 있었어서 저런 사태가 꽤 많이 발생함 사회에 나와선 아무도 모르게 감추는 중 요즘엔 귀신보는 일도 예전에 비해 줄었음
99이름없음2024/04/14 00:16:47
>>98 다행이다ㅠ 그대로 영안이 닫히면 좋을텐데 위에 보니까 어머니도 계속 보시는 것 같아서 좀 슬프네 그래도 더 나아지길 바라
100이름없음2024/04/16 17:02:38
ㅂㄱㅇㅇ!
101이름없음2024/04/16 23:56:12
재밌다 계속 연재해줘!
102이름없음2024/04/17 00:11:22
개끌잼이네
103이름없음2024/04/17 12:07:43
히익 정독하고 왔다 재밌쟈나
104이름없음2024/04/17 14:07:02
ㅂㄱㅇㅇ!
105이름없음2024/04/19 23:20:48
ㅂㄱㅇㅇ
106이름없음2024/05/23 16:04:00
끝난거야....??
107이름없음2024/05/23 21:19:46
진짜 웹툰같음 잘 그린다
108이름없음2024/05/27 23:11:48
와 꿀잼이야ㅠ근래에 본것중에 젤 재밌다
109이름없음2024/06/08 22:59:58
잘 봤어요!
110이름없음2024/06/15 19:41:02
다들 오랜만. 안온 새에 왜 이리 인기가 많아졌지. 아무튼 재밌게 봐준다니 다들 감사합니다 조금 이따 하나 가져옵니다
111이름없음2024/06/15 19:54:55
헉 대박
112이름없음2024/06/16 00:20:57
#7 펜션 가서 귀신 본 썰 비교적 최근 사건인데 어느 여름에 친구와 여행 갔을 때였음
113이름없음2024/06/16 00: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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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이름없음2024/06/16 00:28:42
와 미쳤다
115이름없음2024/06/16 00: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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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이름없음2024/06/16 00:5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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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이름없음2024/06/16 01:05:57
부연설명 하자면 저 상황에서 반응하면 안됐음 결국 모른 척 하는게 제일 안전하고 편한거라 모든 상황에서 안보이고 안들리는 것 처럼 행동했어야 하는데 저럴 때는 어쩔 수 없이 내가 귀신을 인지한다는걸 들키게 되기도 함 들키면 대체로 여러분이 상상할 수 있는 귀찮은 일이 됨
118이름없음2024/06/16 01:08:42
어릴 때부터 어머니가 꼭 개념처럼 가르쳐두신 게 있는데 그게 무시임 나나 어머니나 기가 약한건 아니라서 보이고 들리는 건 괜찮은데 귀신이랑 상호작용을 하게 되면 위험하다고 절대적으로 "반응하지 않는 것"을 예의 따위랑 같은 사회적 규칙인 것 처럼 가르쳐두셨음
119이름없음2024/06/16 01:12:32
요컨대 하룻밤 자야하는 장소에서 귀신에게 반응해버린 저는 매우 크게 잘못됨을 감지함 저러면 백프로 가위 눌리거나 붙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