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귀신보는 일상툰

괴담 2024/02/06 00:38:17

1 이름없음 2024/02/06 00:38:17

별건 없고.. 그냥 살다가 한 번씩 기억에 남는 일들 풀어본다

2 이름없음 2024/02/06 00:3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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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름없음 2024/02/06 00: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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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름없음 2024/02/06 00: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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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름없음 2024/02/06 00: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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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름없음 2024/02/06 00:46:24
가독성 안좋은 것 같아서 텍스트로 써봄

가독성 안좋은 것 같아서 텍스트로 써봄

8 이름없음 2024/02/06 00: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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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이름없음 2024/02/06 0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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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름없음 2024/02/06 01: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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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이름없음 2024/02/06 01:30:49
길어지네
길어지네
길어지네

길어지네

14 이름없음 2024/02/06 01:3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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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이름없음 2024/02/06 01: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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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이름없음 2024/02/06 01:46:09

>>15 기다려줘서 고맙다 근데 실시간으로 그리는 중이라 오래 걸린다야

20 이름없음 2024/02/06 01:54:20
-완-
-완-

-완-

21 이름없음 2024/02/06 01:55:15

>>18 고맙다 >>19 후에 푸는 이야기들 보면 알겠지만 조상님..같은건 아님 모르는 귀신들한테 도움 많이 받는 편이야

23 이름없음 2024/02/06 10:11:35

시간 날 때마다 하나씩 그려올까 한다 잘부탁함

27 이름없음 2024/02/06 18:06:40

>>26 아이러니하게도 저는 이런 일이 꽤나 많습니다 오늘도 하나 올라갈 예정임

30 이름없음 2024/02/07 09:18:35
#2
#2
#2

#2

31 이름없음 2024/02/07 09: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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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이름없음 2024/02/07 09: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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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이름없음 2024/02/07 09:22:32
-완-
-완-

-완-

40 이름없음 2024/02/10 09:40:29

물론 좋은것만 있는건 아닙니다. 그 이야기로 오늘도 하나 올라갈 예정

45 이름없음 2024/02/11 21:59:33

어제 올린다해놓고 설이라 이것저것 바빠서 못그려왔다. 아무쪼록 즐겨주셔서 감사감사 곧 돌아오겠음

46 이름없음 2024/02/11 23:25:19
#3 가위 이야기
#3 가위 이야기

#3 가위 이야기

47 이름없음 2024/02/12 00: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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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이름없음 2024/02/12 00: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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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이름없음 2024/02/13 10: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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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이름없음 2024/02/13 19: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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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이름없음 2024/02/15 19:13:24
기다려줘서 고맙다 보는 사람은 그닥 없는듯 하지만 (+아니 이제보니 다들 반응 달아주고 있었구나 레전드도 갔네; 감사감사)
기다려줘서 고맙다 보는 사람은 그닥 없는듯 하지만 (+아니 이제보니 다들 반응 달아주고 있었구나 레전드도 갔네; 감사감사)
기다려줘서 고맙다 보는 사람은 그닥 없는듯 하지만 (+아니 이제보니 다들 반응 달아주고 있었구나 레전드도 갔네; 감사감사)

기다려줘서 고맙다 보는 사람은 그닥 없는듯 하지만 (+아니 이제보니 다들 반응 달아주고 있었구나 레전드도 갔네; 감사감사)

62 이름없음 2024/02/15 19: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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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이름없음 2024/02/15 19: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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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이름없음 2024/02/15 19: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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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이름없음 2024/02/15 19:36:51
-완- 이번엔 좀 길었네
-완- 이번엔 좀 길었네
-완- 이번엔 좀 길었네

-완- 이번엔 좀 길었네

67 이름없음 2024/02/15 19:37:17

짧게 풀려고 하는데 어째 자꾸 길어지는듯 하다. 아무튼 다음 얘기도 조만간 가져오겠음.

68 이름없음 2024/02/15 19:55:50
+ 어머니 왈 의자도 없었는데 한참 잘 앉아있었다고 한다.
+ 어머니 왈 의자도 없었는데 한참 잘 앉아있었다고 한다.

+ 어머니 왈 의자도 없었는데 한참 잘 앉아있었다고 한다.

71 이름없음 2024/02/16 10:13:13

>>69 2n세의 건장한 여성입니다. >>70 감사감사

75 이름없음 2024/02/22 18:10:25

>>74 후에 또 나오겠지만 본인의 귀신보는 체질은 어머니 유전임 내가 어릴 적에도 자주 보셨다더라

79 이름없음 2024/02/25 13:03:34

다들 재밌게 봐줘서 감사감사. 어머니 이야기 나온김에 관련으로 조만간 내가 어릴적 있던 일 하나 가져올게

81 이름없음 2024/03/02 16:27:58

>>80 꼭 도와주는 것만도 아니라서.. 가끔 구분하기 더 어려울 때도 있음

82 이름없음 2024/03/02 16:29:46
#4 귀신보는 모녀의 평범한 대화 무슨일 있어서 세우지 말라는건가 했는데 어머니 말로는 내리면 덤벼들 것 같아서 안세우는게 좋을 것 같다고 지상

#4 귀신보는 모녀의 평범한 대화 무슨일 있어서 세우지 말라는건가 했는데 어머니 말로는 내리면 덤벼들 것 같아서 안세우는게 좋을 것 같다고 지상으로 올라가심 어머니 감은 본인보다 좋은 편.

83 이름없음 2024/03/02 16:30:21

>>79 이 얘기는 좀 길어서 나중에 가져옴

88 이름없음 2024/03/14 22:34:21

일이 바빠져서 자주 못오는 중임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 너무 바쁘면 간간히 짤막한 만화라도 올려보겠음

89 이름없음 2024/03/14 22:55:37
#5 귀신보는 친구를 둔 사람의 현실적인 반응 대학생 시절의 일임

#5 귀신보는 친구를 둔 사람의 현실적인 반응 대학생 시절의 일임

96 이름없음 2024/04/14 00:12:54
#6 귀신보는 친구를 둔22

#6 귀신보는 친구를 둔22

98 이름없음 2024/04/14 00:15:04

재밌게 보는 사람이 많아 다행이다 다들 감사 대학시절에는 귀신본다는 사실을 주변인들이 다 알고 있었어서 저런 사태가 꽤 많이 발생함 사회에 나와선 아무도 모르게 감추는 중 요즘엔 귀신보는 일도 예전에 비해 줄었음

110 이름없음 2024/06/15 19:41:02

다들 오랜만. 안온 새에 왜 이리 인기가 많아졌지. 아무튼 재밌게 봐준다니 다들 감사합니다 조금 이따 하나 가져옵니다

112 이름없음 2024/06/16 00:20:57
#7 펜션 가서 귀신 본 썰 비교적 최근 사건인데 어느 여름에 친구와 여행 갔을 때였음

#7 펜션 가서 귀신 본 썰 비교적 최근 사건인데 어느 여름에 친구와 여행 갔을 때였음

113 이름없음 2024/06/16 00: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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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이름없음 2024/06/16 00: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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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이름없음 2024/06/16 00:5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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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이름없음 2024/06/16 01:05:57

부연설명 하자면 저 상황에서 반응하면 안됐음 결국 모른 척 하는게 제일 안전하고 편한거라 모든 상황에서 안보이고 안들리는 것 처럼 행동했어야 하는데 저럴 때는 어쩔 수 없이 내가 귀신을 인지한다는걸 들키게 되기도 함 들키면 대체로 여러분이 상상할 수 있는 귀찮은 일이 됨

118 이름없음 2024/06/16 01:08:42

어릴 때부터 어머니가 꼭 개념처럼 가르쳐두신 게 있는데 그게 무시임 나나 어머니나 기가 약한건 아니라서 보이고 들리는 건 괜찮은데 귀신이랑 상호작용을 하게 되면 위험하다고 절대적으로 "반응하지 않는 것"을 예의 따위랑 같은 사회적 규칙인 것 처럼 가르쳐두셨음

119 이름없음 2024/06/16 01:12:32

요컨대 하룻밤 자야하는 장소에서 귀신에게 반응해버린 저는 매우 크게 잘못됨을 감지함 저러면 백프로 가위 눌리거나 붙거든요

125 이름없음 2024/06/23 17:28:50

오늘밤 올라간다 항상 얘기하지만 즐겨줘서 감사감사

135 이름없음 2024/07/28 00:22:25
-완- >>125 이 날 올린 줄 알았는데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

-완- >>125 이 날 올린 줄 알았는데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

136 이름없음 2024/07/28 00:24:48

그리고 저 날은 가위에 눌렸다

139 이름없음 2024/08/02 18:32:24

조만간 최근에 있던 일 하나 가져옴 핸드폰에 관련된 이야기임

144 이름없음 2024/08/28 21:37:05

안녕 여러분 스레주임

145 이름없음 2024/08/28 21:38:22
#8 핸드폰은 누구든 보긴 한다
#8 핸드폰은 누구든 보긴 한다

#8 핸드폰은 누구든 보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