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건 없고.. 그냥 살다가 한 번씩 기억에 남는 일들 풀어본다
아무튼 귀신보는 일상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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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독성 안좋은 것 같아서 텍스트로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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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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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기다려줘서 고맙다 근데 실시간으로 그리는 중이라 오래 걸린다야


-완-
>>18 고맙다 >>19 후에 푸는 이야기들 보면 알겠지만 조상님..같은건 아님 모르는 귀신들한테 도움 많이 받는 편이야
시간 날 때마다 하나씩 그려올까 한다 잘부탁함
>>26 아이러니하게도 저는 이런 일이 꽤나 많습니다 오늘도 하나 올라갈 예정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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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
물론 좋은것만 있는건 아닙니다. 그 이야기로 오늘도 하나 올라갈 예정
어제 올린다해놓고 설이라 이것저것 바빠서 못그려왔다. 아무쪼록 즐겨주셔서 감사감사 곧 돌아오겠음


#3 가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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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줘서 고맙다 보는 사람은 그닥 없는듯 하지만 (+아니 이제보니 다들 반응 달아주고 있었구나 레전드도 갔네;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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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 이번엔 좀 길었네
짧게 풀려고 하는데 어째 자꾸 길어지는듯 하다. 아무튼 다음 얘기도 조만간 가져오겠음.


+ 어머니 왈 의자도 없었는데 한참 잘 앉아있었다고 한다.
>>69 2n세의 건장한 여성입니다. >>70 감사감사
>>74 후에 또 나오겠지만 본인의 귀신보는 체질은 어머니 유전임 내가 어릴 적에도 자주 보셨다더라
다들 재밌게 봐줘서 감사감사. 어머니 이야기 나온김에 관련으로 조만간 내가 어릴적 있던 일 하나 가져올게
>>80 꼭 도와주는 것만도 아니라서.. 가끔 구분하기 더 어려울 때도 있음

#4 귀신보는 모녀의 평범한 대화 무슨일 있어서 세우지 말라는건가 했는데 어머니 말로는 내리면 덤벼들 것 같아서 안세우는게 좋을 것 같다고 지상으로 올라가심 어머니 감은 본인보다 좋은 편.
>>79 이 얘기는 좀 길어서 나중에 가져옴
일이 바빠져서 자주 못오는 중임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 너무 바쁘면 간간히 짤막한 만화라도 올려보겠음

#5 귀신보는 친구를 둔 사람의 현실적인 반응 대학생 시절의 일임

#6 귀신보는 친구를 둔22
재밌게 보는 사람이 많아 다행이다 다들 감사 대학시절에는 귀신본다는 사실을 주변인들이 다 알고 있었어서 저런 사태가 꽤 많이 발생함 사회에 나와선 아무도 모르게 감추는 중 요즘엔 귀신보는 일도 예전에 비해 줄었음
다들 오랜만. 안온 새에 왜 이리 인기가 많아졌지. 아무튼 재밌게 봐준다니 다들 감사합니다 조금 이따 하나 가져옵니다

#7 펜션 가서 귀신 본 썰 비교적 최근 사건인데 어느 여름에 친구와 여행 갔을 때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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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연설명 하자면 저 상황에서 반응하면 안됐음 결국 모른 척 하는게 제일 안전하고 편한거라 모든 상황에서 안보이고 안들리는 것 처럼 행동했어야 하는데 저럴 때는 어쩔 수 없이 내가 귀신을 인지한다는걸 들키게 되기도 함 들키면 대체로 여러분이 상상할 수 있는 귀찮은 일이 됨
어릴 때부터 어머니가 꼭 개념처럼 가르쳐두신 게 있는데 그게 무시임 나나 어머니나 기가 약한건 아니라서 보이고 들리는 건 괜찮은데 귀신이랑 상호작용을 하게 되면 위험하다고 절대적으로 "반응하지 않는 것"을 예의 따위랑 같은 사회적 규칙인 것 처럼 가르쳐두셨음
요컨대 하룻밤 자야하는 장소에서 귀신에게 반응해버린 저는 매우 크게 잘못됨을 감지함 저러면 백프로 가위 눌리거나 붙거든요
오늘밤 올라간다 항상 얘기하지만 즐겨줘서 감사감사

-완- >>125 이 날 올린 줄 알았는데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
그리고 저 날은 가위에 눌렸다
조만간 최근에 있던 일 하나 가져옴 핸드폰에 관련된 이야기임
안녕 여러분 스레주임


#8 핸드폰은 누구든 보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