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느껴지는 거 얘기해줄게

괴담 2024/02/20 02:49:34

#1 이름없음 2024/02/20 02:49:34

감이나 촉 그런 거 없고 신기 없고 그냥 타로 좀 보던 사람임니다 답변늦게해도 최대한 다하려고해줄테니 늦더라도 삭제말고 기다려주세용 그리고 나는 타로를 봐주는 스레를 세운게 아니라 그냥 레스만 보고 생각나는거 얘기하는거라 오해는 말아줫음 좋겟어.... 카드가 생각나면 카드를 말하는거고 그런거니까

#2 이름없음 2024/02/20 05:26:08

삭제된 레스입니다.

#3 이름없음 2024/02/20 06:19:02

남들이 보는 나의 이미지 봐줄수 있을까? 처음 본 사람들이 나를 보는 이미지

#4 이름없음 2024/02/20 06:58:15

나도 연애운이랑 금전운 부탁!

#5 이름없음 2024/02/20 09:04:25

저 합격운이요..

#6 이름없음 2024/02/20 12:51:16

나 연애운!

#7 이름없음 2024/02/20 13:59:38

나ㅏ두 연애운

#8 이름없음 2024/02/20 15:35:45

오 그래? 그럼 나에 대해 한번 읽어볼래? 이미지도 좋고 키워드도 좋고.. 하여간 스레주 방식대로 아무거나

#9 이름없음 2024/02/20 16:36:28

>>2 음.. 연애운은 뭔가 타로카드로 따지면 컵8 정방향 떠오르는데 네가 만족하는 인연을 찾을수잇다거나 이미 만족스러운 인연을 찾은 상황같네 금전은 메이저 14번 절제카드 떠오르는데 돈 너무 많이 쓰지말고 결정장애 있으면 안 사는게 낫다..?? 그리고 너 많이 놀러다니니?? 놀이공원 생각나는데 조금 조심하는게 좋을 것 같애 물도 생각나는데 오늘 마침 비오니까 물조심하구

#10 이름없음 2024/02/20 16:49:54

>>3 주황색 떠올라 되게 따뜻하고 정감있는 사람 같은데 가끔 차가운 면이 보여서 너한테 다가가기 쉬운데 어렵다 요런 느낌? 되게 차가운 오렌지 초콜릿 같은 느낌이얔ㅋㅋㅋㅋ 이게 뭔느낌인지 나도 모르겠는ㄷㅔ 차가운 초콜릿이 입안에 들어가면 사르륵 녹잖아 너는 꽤 반전잌ㅅ는 사람 같애 >>4 바다가 떠오르네 시원하고 근데 너무 깊이 파고들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애 그리고 넓은 시선으로 전향을 바라볼 필요가 있어 장소로 따지자면 좁은 곳 보단 넓은 곳이 너한텐 더 편할지도 몰라 금전운은 펜타클 5번?? 이게 약간 교회 앞에서 배회하는 금전적으로 힘든 사람들이 그려져있는 카든데 지금은 조금 어려운 상황인 것 같애 >>5 음... 자신감을 좀 가지면 좋겟어 충분히 합격할것같애 >>6 노란색처럼 밝은 기운이 느껴졌어! 친구들 많이 사귀면 연애운도 그만큼 상승할거야 그리고 네 러블리한 이미지를 친구들한테 많이 보여줘도 될 것 같아 사랑 많이 받을 듯 >>7 음.. 비눗방울이 생각이 나. 네 감수성은 마치 비눗방울 같은 느낌인데 너무 슬퍼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네 안의 방울들을 유지할 수 있는 강한 힘을 기르면 더 좋을 것 같아 >>8 쇠랑 책이 생각나. 좀 지적인 느낌?? 근데 활발한 느낌도 있다 쇠랑 책만 봤을 땐 되게 어두운 느낌인 줄만 알았는데 되게 매력적인 이미지가 떠오르네 뾰족한 거 조심하구

#11 이름없음 2024/02/20 16:49:55

그냥 재미로 보겠단 마음으로 질문해도 괜찮나? 만약 된다면 나의 기본적 성향,직업운,연애운으로 부탁할게 셋 다 하기엔 힘들면 하나만 해도 돼

#12 이름없음 2024/02/20 16:53:25

>>11 기본적 성향은 estj 같은 느낌이 들어 근데 난 엠비티아이 잘 몰라서 그냥 머릿속에 그려지는대로 썼어! 검사할때마다 i랑 e 번갈아나오는듯 직업은.. 강연?? 강사? 그런 쪽? 책이랑 무대가 떠올랐어 아님 선생님도 있는 것 같고. 지식을 누군가에게 공유하는 거 무엇이든 잘어울리는듯 연애운은 음 다양한 사람을 만나보면 좋겠어 웃기지만 비행기가 아닌 지하철 타고 세계여행 하는 듯이 다양한 사람을 만나면 좋겠어

#13 이름없음 2024/02/20 18:45:02

헉 저도 봐주세요. 이런 거 진짜 흥미진진함

#14 이름없음 2024/02/20 19:07:48

나두

#15 이름없음 2024/02/20 19:18:40

>>10 친구 사귈 기회가 이제 없다🥲ㅋㅎㅎ 봐줘서 고마워~좋은 저녁 보내!!

#16 이름없음 2024/02/20 19:18:42

나두나두!! 직장운 합격운 ㅠㅠ연애운도.?

#17 이름없음 2024/02/20 19:22:11

나두 연애운..! 그리고 이미지?

#18 이름없음 2024/02/20 19:24:11

>>10 우와 딱맞아 나 차가운면이랑 따뜻한면이 공존해 ㅋㅋㅋㅋ

#19 이름없음 2024/02/20 20:13:11

나 해줄 수 있을까? 궁금해서!

#20 이름없음 2024/02/20 20:32:03

나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나를 어떻게 봐? 가능하면 내 성향도 부탁해! +나도 타로보는데 이런 건 어떻게 보는 거야? 신기하네 ㅋㅋ

#21 이름없음 2024/02/20 20:52:09

남들이 보는 나의 이미지랑 연애운 궁금해!̆̈!

#22 이름없음 2024/02/20 21:28:05

>>10 쇠랑 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뭐 때문인지는 알거같다 외화 수집, FX 투자 원리, 국가별 세금제도 차이 이런거 파는거 좋아하거든

#23 이름없음 2024/02/20 21:42:08

날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24 이름없음 2024/02/20 22:14:21

남들이 보는 객관적인 내 외모가 궁금해 그리고 학교 생활 어떨까 직업운도 궁금해

#25 이름없음 2024/02/20 22:52:48

저요 저의 객관적이고 남들이 보는 외모는 어느 정도인지 이동운도 있으면 알려줘

#26 이름없음 2024/02/20 23:14:43

일단 나 어떻게 생겼는지! 그리고 연애운이랑 합격운. 연애운은 초여름 되기 전이나 될 때쯤에 인연인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해서 부탁하는거고 합격운은 나 가고 싶은 대학 학과에 가고 싶어서..

#27 이름없음 2024/02/21 00:12:58

>>10 우왘ㅋㅋ요즘 빠진 색이 노랑색인데ㅋㅋㅋ 친구...사귀기귀찮다..ㅎㅎ연애포기해야징..

#28 이름없음 2024/02/21 01:11:11

>>10 땡큐~~ 스레주 좋은 밤 되길 ㅎ.ㅎ

#29 이름없음 2024/02/21 01:29:33

.

#30 이름없음 2024/02/21 02:38:49

나 연애운이랑 사람들이 나를 볼때 어떻게 보는지랑 외모는 어떤지..

#31 이름없음 2024/02/21 03:16:27

취업운 봐주라! 회사 업종? 이런것도 보이려나..?

#32 이름없음 2024/02/21 03:43:18

내 연애운이랑 분위기를 말해줘

#33 이름없음 2024/02/21 03:49:54

저도 회사에 면접봤는데 어떻게 될지 알 수 있을까요?

#34 이름없음 2024/02/21 05:48:08

나도 봐주라! 나도 스레주가 보는 내 이미지가 궁금해❗

#35 이름없음 2024/02/21 08:08:18

연애운 금전운 부탁해요

#36 이름없음 2024/02/21 09:08:37

내이미지어때? 남들이보는..

#37 이름없음 2024/02/21 09:32:51

나 게이인데 내 취향인 형들이 나 보는 매력이 궁금함 내가 그리고 저번에 타로 봤는데 내가 남자 좋아하게 된 이유가 남성성 때문이라는데 맞다던데 네가 보기에도 그런 것 같아?

#38 이름없음 2024/02/21 12:02:24

>>13 강아지랑 군인 생각나 약간 밀리터리 느낌? 저격총 생각났는데 세심한 면이 있는 편인 듯 활발하구 >>14 되게 좁은 골목이랑 체구가 보통인 얼굴은 안보이는데 웃고있는 느낌?? 큰 코트를 입은 사람이 보였어 남자 같음 아침이었고 해가 쨍쨍.. 그리고 하수구가 있는 좁은 골목이야 엄청나게 불안한 느낌은 아닌데 조심하면 좋을 것 같애 >>16 직장은 종이랑 프린터기가 보였고 사무직 같애보여 돈 잘버는 커리어 같고 합격운은 나쁘지 않고 연애운은 뭔가 네가 마음을 쉽사리 잘 여는 편이 아닌 것 같은 느낌..?

#39 이름없음 2024/02/21 12:31:26

>>17 이미지는 아이돌이랑 장원영이 생각났어 외모가 장원영급 처럼 엄청 이쁘거나.. 장원영이 가지고 있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거나 아님 분위기에서 장원영처럼 발랄하고 귀엽고 활발함이 묻어나오는 느낌?? 아이들 슈화의 발랄함이랑 장원영의 발랄함은 다른 것처럼 딱 그런 아우라야 딱히 장원영 같지 않더라도 그냥 네 이미지는 아이돌 같은 아우라같애 연애운은 고백하지말고 너한테 다가가는 사람들 중 괜찮은 사람을 고르는게 좋을 것 같애 고백하면 따로 애인이 있다거나 마음에 둔 사람이 있다거나 헤어진지 얼마 안됐다거나 이런 이유로 차일듯 >>19 뭔가 검정색의 구체가 보였는데 보라색 같기도 하고 네가 마음에 뭔가 감추고 있는 우울한 에너지가 있으면 그걸 눈치채고 잘 보듬어줘야할 것 같애 우울하단 신호를 무시하면 안될 것 같애 >>20 되게 허둥지둥 대는 느낌이 있다 ㅋㅋㅋ 저 애는 뭐지 이런 생각이 들면서도 어떤면은 귀엽게 보는 듯 근데 그거랑 반대로 네 성향은 좀 T느낌이다 타로카드로 치면 0번 바보카드 같은데 상상도 자주하고 위험한 것도 겁없이 만지거나 행동하거나.. 되게 사고뭉치 말티즈가 생각 나 ㅋㅋㅋㅋㅋㅋ 하찮고 귀엽다ㅜㅜ 너도 타로를 보는구나 난 그냥 이런거 타로로 치면 어떤 카드가 나올까 이런식으로 보고 키워드 같은거 추려서 말해주는거야 ㅋㅋㅋㅋ 근데 신기나 촉이나 감 그런 거 없어 나 완천 똥촉임 그냥 타로로 얻게 된 느낌이랄까...?? 그래도 타로 보기전엔 이런식으로 구사 자체를 못했었는데 타로라도 배우니까 구사가 가능해 >>21 무채색 옷 즐겨입니? 사람들이 볼 땐 네가 무채색 계열 옷을 입으면 컬러풀하다 느끼고 컬러풀한 옷을 입으면 무채색한 느낌을 받는 것 같애 그만큼 네가 감정이 풍부하고 억누르지 않고 표현해내는 것 같네 근데 환경에 영향을 받는데 그게 사람들이 느끼는거랑 약간 반대?? 환경이 어두우면 네가 밝아지고 환경이 밝으면 네가 어드ㅜ워지는것같은 I 중에서도 E E중에서도 I느낌 >>23 두명인데 한명느낌? 한명이 포기한 것 같애 아님 너한테 차였다고 생각했다든가... 나머지 한명도 너를 그렇게 깊게 좋아하는 건 아닌듯 >>24 좀 공부잘하게 생겼고 안경이 잘 어울ㄹ리는 상 안경 안썻으면 안경 잘어울리는 상 같애 학교생활은 공부하면 수월할 수는 있겠지만 그 지식을 친구들에게 얘기해주면서 네 친구관계도 넓히는것도 좋을 것 같애 직업운은 선생님도 괜찮은데 의외로 헤어스타일링이나 네일쪽도 괜찮을 것 같아 너 화장 잘하니?? 직업운 생각하니까 아예 외모가 180도 바뀌었어 미용 한번 배워봐도 괜찮을 듯 >>26 청순큐티외모상 약간 아이들 조미연같은 청순함이랑 이달소 츄의 귀여움이 묻어나는 얼굴 같애 코가 되게 이쁜듯 눈도 크고 연애운은 짧지도 길지도 않는 적당한 기간의 연애를 할 것 같애 인연은 언제든지 찾아올 것 같고 합격운은 그 학과 적성은 맞는데 네가 체력이 안따라줘서 힘들수도 있을 것 같애 합격은 할거같애 >>25 숫자로 따지면 60~75% 와리가리?? 보통보다 조금 더 위? 이동운은 딱히? 이동할 수 있는 여건이 안되는 것 같기도 하고.. >>31 식품회사 쪽 같고 취업운은 나쁘지 않아 >>30 외모는 그렇게 나쁘지 않은데 자신감이 너무 없는 편 같애 그게 사람들한테 다 드러나서 정말 널 사랑해주고 그런 점 마저 보완해주고 이뻐해주는 사람 만나는게 베스트 진짜 막 이상한 몸좋은데 이사람 저사람 만나고 다니는 사람 만나지마

#40 이름없음 2024/02/21 12:45:12

>>32 분위기는 범접할수없는 고오급진 분위기라 쉽사리 다가가지 못하는 느낌인데 너한테 너무 쉽게 다가가는 사람 만나지마 오히려 너 앞에서 수줍어하고 너 좋아하는 거 티나는데 쉽게 못다가가오는 사람이 더 어울려 >>33 붙을거예요 >>34 되게 사차원적인 성격의 소유자 같애 그래서 찐친들한테 또라이라는 소리를 좀 들었을 수도 있고 되게 유니크한 상상을 자주하는 이미지야 상상력이 풍부한 느낌?? 그림이랑 노란색 생각낫어 >>35 금전은 부드러운 흐름으로 돈이 들어올 것 같은 느낌이고 연애운은 너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듯 너한테 느껴지는 차분하고 지적인 느낌이 이성을 끌어당기는 것 같애 넌 네 일에 좀 더 시간을 투자해도 괜찮을 듯 >>36 친절하고 잘 웃어주고 불의를 보면 좀 못참는 성격인 것 같구 용감한 사람인 것 같애 좀 더 자신감을 가져도 좋을 듯 네가 지금은 좀 소심해서 이런 면에 대해선 알지 못햇어도 넌 마음만 먹으면 뭐든 해내는 편인것같애 >>37 오 퀴어다 나도 레즈야 방가방가 너는 되게 이쁘게 생겼는데 귀여운 느낌?? 네가 연하라 귀여운 느낌이 더 커! 남성성도 남성성이지만 너는 자기 일 열심히하는 사람한테 끌리는 편인 것 같아 너도 그런 편이고 그런 거랑 별개로 그냥 그 사람한테 한번 매력을 느끼면 빠져나올 수 없을만큼 스며드는 것 같애 애초에 남자한테 인류애를 많이 느끼는 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 이사람도 엄청 좋은디 저 사람도 엄청 좋다 근데 얘도 엄청 좋아 이런 느낌이야

#41 이름없음 2024/02/21 12:46:55

난 어때?? 인간관계도

#42 이름없음 2024/02/21 13:39:03

>>38 와 뭐지. 좀 있으면 군대 가는데 설마 그게 보이는건가ㅌㄷㄷ 그리고 강아지도 겁나 좋아하는뎈ㅋㅋ

#43 이름없음 2024/02/21 14:26:25

>>39 나 >>26인데 레전드다 진짜ㅋㅋㅋㅋㅋㅋㅋ 나 태어날 때부터 코가 진짜 인형 같이 높아서 지금까지 만나는 사람 모두 일단 나한테 코 되게 예쁘다고 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간호학과랑 임상병리과가 희망하는 건데 다들 간호사랑 잘 어울린다 하고 적성도 잘 맞는데 나 체력이 좀 안 좋아서 수학여행에서도 밤을 못새ㅋㅋㅋㅋㅋㅋㅋ 너 되게 쩐다!!

#44 이름없음 2024/02/21 14:28:43

또 궁금한건데 스레주 약간 그런 것도 가능해? 막 이 사람이 어떤 사람 만나겠거니~ 하는거! 아님 애 전생이 있었을 것 같다~그런거! 스레주 뭔가 그런 거 잘 느낄 것 같아ㅋㅋㅋㅋㅋ

#45 이름없음 2024/02/21 15:03:45

>>12 나 >>11이고 이제 후기 남겨도 괜찮겠지..? 난 infp이고 i가 굉장히 높게 나와ㅜㅜ 파워 i라는 뜻.. 가끔 다른 mbti 유형이 나와도 e가 나온 적은 단 한번도 없어 직업은 음.. 내가 말재주가 좋은 편이 아니고 공부도 잘했던 편이 아니라서 어울릴지는 모르겠다 뭐 내가 좀 아는 분야로 강연을 한다면 얘기가 다를지도 모르겠네 연애운은 얼추 맞는 거 같은게 내가 다양한 사람을 잘 안 만났거든.. 그렇다고 너무 속도내며 여기저기 다니면 나만 지칠테니 지하철 타듯이 다니는 게 맞을 듯 사실 스레주의 레스를 빠르게 보긴 했는데 그 때 바로 후기 쓰면 다른 애들이 이 스레주는 잘 못하는구나 하고 생각할까봐 차마 쓰진 못하겠더라고ㅠ지금은 다른 사람들은 잘 맞다고 레스 많이 달았으니 그냥 나만 좀 많이 빗나갔다고 생각할듯

#46 이름없음 2024/02/21 15:27:55

>>39 나 >>17인데 사람들한테 장원영 닮았다고 농담으로 자주 듣긴 한데 얼굴 모르는 이곳에서도 들을 정도면 뭔가 비슷한 구석이 있나보네..! 혹시 직업운도 알 수 있을까?

#47 이름없음 2024/02/21 15:35:00

허얼 잘맞추나보네 나두 성공운 봐줄수잇어??

#48 이름없음 2024/02/21 15:43:08

.

#49 이름없음 2024/02/21 15:53:51

>>41 사근사근하고 외적으론 여우같은데 내적은 곰 같은 느낌?? 너한테 내적친밀감 느끼는 사람 꽤 있을 것 같앵 >>42 헉 곧 전역이구나 파이팅이야!! >>43 우와 ㅋㅋㅋㅋㅋㅋ 진짜 거의 적중이네 신기하다 >>44 음 글쎄 ㅋㅋㅋㅋㅋ 그런 생각은 일상에서 잘 해보진 않아서 모르겠어 그치만 우리엄마가 그런 거 되게 잘 맞추시긴 해 누구 만나서 결혼은 할 것 같다 안할 것 같다 그런거?? 관상도 좀 잘 보시구... 영감이 좀 뛰어난 편이신데 그런쪽으로 좀 물려받았나?? ㅋㅋㅋㅋ >>45 후기 고마워!!! 그래도 내가 빗맞춤으로써 너에 대한 사실 몇가지를 알게돼서 기쁘다 헤헤 >>46 사람들한테 주목 받는 직업군이 괜찮을 것 같애 정치나 외교 잘할 것 같은데 가면 이쁘다고 소문난 정치인/외교관 될 것 같고 무대 서는 직업도 다 괜찮을 듯 >>47 경영 잘하겟다 외판도 괜찮고 사업도 괜찮을것같애 엄청난 고수익 까진 아니더라도 꽤 쏠쏠하게 벌 듯 중소기업 정도?? >>48 헉 다행이다 합격했다니 축하해!!

#50 이름없음 2024/02/21 16:03:14

14인데 뭘까... 일단 조심해볼겜

#51 이름없음 2024/02/21 16:03:38

내 기본적인 성향, 직업운에 대해서 알려줄 수 있어?

#52 이름없음 2024/02/21 16:11:44

내 연애 운,직장 운,시험 합격 운에 대해서 홈 봐줭!!

#53 이름없음 2024/02/21 16:25:26

삭제된 레스입니다.

#54 이름없음 2024/02/21 16:25:40

수강신청 운 돼???? 나 간절해

#55 이름없음 2024/02/21 16:45:13

직업운...나한테 잘어울리는 직업?

#56 이름없음 2024/02/21 17:06:27

내 성향이랑 성공운? 나한테 잘 어울리거나 잘 맞을만한 분야 알려줄 수 있어?

#57 이름없음 2024/02/21 17:24:12

나도 내 성향이랑 잘 맞는 직업 직종 궁금해!!

#58 이름없음 2024/02/21 17:31:31

연애운 궁금하당

#59 이름없음 2024/02/21 18:47:37

>>51 자기한테 흥미없는거에 대해선 별로 얘기하지 않는 편인 것 같구 남에 대한 얘기 함부로 안할듯 직업운은 스케일링이나 식품쪽?? >>52 앞으로3개월 안에 누가 너한테 다가갈것같고 직장은 뭔가 승진할 것 같은 느낌 합격운도 나쁘지않아 전체적으로 잘 풀릴 것 같애 >>53 중후반부에 서서히 괜찮아질거래 지금은 조금 힘들어도 아껴놔야겟다 >>54 안될 것 같은데...ㅠㅠ >>55 판사 변호사 같은 법학쪽? >>56 성향은 직설적이고 솔직한 쪽인 것 같구 성공운은 네가 망설이는 편은 아니라 확신만 가지면 언제든지 가능할 것 같애 어울리는 분야는 딱히 떠오르는 건 없고 그냥 네가 가고싶은데 가도 돼 네 직설적인 성향이 알아서 정해줄겨 >>57 네가 싫어하는 직업이 오히려 너한테 맞을수도 있을 것 같애 적성 맞는거랑 흥미 느끼는거랑은 다르니까 너는 네가 하고싶은거를 더 자신있게 하는 성향이 있는 것 같애 나쁘지는 않지만 돈을 더 벌고싶음 다른 것도 해보고 네가 좋아하는건 취미로 하는게 좋을 듯 >>58 상상도 못한 사람이랑 연애를 하게 될 것 같은느낌??

#60 이름없음 2024/02/21 18:49:41

나두 남들이 보는 내 이미지 궁금행

#61 이름없음 2024/02/21 18:51:01

>>60 빵떡같이 귀여운 이미지?? 좀 통통해보이는 느낌이야 늘어지는 매력이 있는 듯

#62 이름없음 2024/02/21 18:59:14

연애운이랑 남들이 보는 나의 모습 부탁해!

#63 이름없음 2024/02/21 19:07:01

나두 남들이 보는 나의 모습 알랴줘! 그리고 내 성향은 어떨 것 같애??

#64 이름없음 2024/02/21 19:07:04

또 왔어!! 이번에는 좀 웃기긴한데 너가 대강 느끼기에는 내 미래가 어떻게 될 것 같다라고 느끼는지 말해줬으면 해서..키킼 그냥 너가 딱 보고 “아 애는 ~~게 될 것 같아!” 이렇게! 느끼는 걸 그냥 대강 말해줘! 뭔가 너라면 그런 게 될 것 같기도..?

#65 이름없음 2024/02/21 19:42:25

나도 남들이 보는 나의 모습 알려줭!!

#66 이름없음 2024/02/21 19:50:23

68 레스인데 고마워 같은 퀴어 보니 반갑다 그럼 혹시 나도 남자들 말고 일반 사람들이 보는 나 어떤지 알 수 있을까? 그리고 내가 연애 오래 못하는 이유도 궁금해 오래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직업은 어떤 쪽으로 가야 할지 궁금해

#67 이름없음 2024/02/21 19:58:50

나 친구운?? 같은 것도 알려줄수있어? 고등학교 올라가는김에!

#68 이름없음 2024/02/21 19:59:12

레주야 진짜 다시 한 번 미안한데 >>39 에 >>29 언급한 거 지워줄 수 있어?ㅠㅜㅜㅜ 내가 물어봐 놓고 이랬다 저랬다 해서 미안한데 내가 지금 데뷔 관련해서 중요한 상황이라 너무 신경이 쓰이네

#69 이름없음 2024/02/21 20:23:17

>>62 연애운은 말랑말랑 할 것 같애 오렵지 않게 만나고 할 듯 장애물이 없는 연애... 가능.... 부럽다... 남들이보는 네 모습은 뭔가 맑고 순수하고 말 그대로 말랑말랑한 느낌이야 이 사람이라면 순수하게 정감을 나눌 수 있겠다..싶은 그런 느낌 너한테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은 많이 있진 않을 것 같아 >>63 즉흥적인 성격?? 계획세우는 건 좋아하는데 작심삼일인 것 같구 단 거 무지 좋아할 것 같애 하고싶은 건 다 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향?? >>64 되게 낙천적이고 활발해서 사기같은 거 잘 당할 것 같애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인생의 고난은 다 겪지만 긍정적으로 살 것 같고 잘 살듯

#70 이름없음 2024/02/21 20:31:31

제 성격과 연애를 못 하는 이유 초반에 번호도 따이고 말도 상대방이 먼저 가는데 안 이어짐

#71 이름없음 2024/02/21 20:35:08

남들에게 보여지는 내 이미지라고 해야 하나... 성격같은 거 알려줘

#72 이름없음 2024/02/21 20:40:46

>>65 약간 다람쥐 상?? 볼 말랑 말랑할 것 같아 그리고 입맛이 약간 고급스러울 듯? 견과류같은 거 좋아하니? 애기입맛은 아닌거같애 >>66 일반인들 눈엔 좀 이쁘게 생긴 공부 잘하는 남자애 느낌이래 인기 많겟당 연애를 오래 못하는 이유... 엄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너무 수줍음이 많은 것 같애 그래서 다른 사람들한테도 다 수줍음 느끼구 사람 자체가 사근사근하고 좋아서 그런지 남한테도 다 잘해주는 것 같애 그래서 그거때문에 못견뎌서 그런거 아닐까..하는 그런 추측..?? 직업은 다 좋을 것 같긴 한데 의학 괜찮고 뭔가 연구하는 쪽 다 괜찮을 것 같음 >>67 음... 철벽치지말고 최대한 웃으면서 사근사근 대해바 겉도는 느낌 들어도 자연스럽게 스며들게끔 하는게 좋아 >>68 지웟어!

#73 이름없음 2024/02/21 20:51:57

>>70 네가 먼저 안해서 아냐..?? 성격상 제일 먼저 일이 발생하게 되면 문제가 본인보단 상대나 환경에 있다고 생각하고 합리화하는 성격같애 그래서 상대방이 금방 질려서/지쳐서 그런 걸수도... >>71 성실하고 자기 할일 잘하는 사람 같대 근데 싫증을 잘느끼는 편이라 하기싫지만 해야하니 억지로라도 하는 내면이 있어

#74 이름없음 2024/02/21 20:58:50

66 레스인데 똑같다 ㅋㅋㅋ 나 되게 수줍음 많아 게이인데 남자든 여자든 그냥 그런 듯 근데 그냥 여자는 보고 동경심 같은 거 들어 싫으면 싫지만 남자도 그렇고 그럼 혹시 이런 것도 봐 주나? 나 좋아하는 사람이 보는 내 성적 매력 같은 거? 안 되면 내가 감수성 풍부한 편인데 레주가 보기에도 맞는 것 같은지 봐 주라 되면 둘 다 봐 주라! 예술이나 문학 쪽 잘 맞는지! 그리고 내가 금전 쪽으로 일이 좀 있는데 그거 잘 풀릴까? 이것도 부탁해! 레주한테 복채로 깊티 주고 싶은데 줄 수도 없고 아쉽네 나도 영매기 있긴 하니까 너한테 내 기 줄게 ㅋㅋㅋ

#75 이름없음 2024/02/21 21:20:56

>>74 헐 복채 깊티라니....😀😀 근데 난 영매기 없는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고마워 영매기 있는 게이라니 겁나 친해지고싶다...!!!! 성적매력은.. 표정인 것 같애!! 연구하는 거에 관심 있으면 문학 연구해도 괜찮을 것 같애 연기도 연구의 일종이니까!! 너는 뭔가를 파고파고 해석해내고 그걸 검증해내는 거랑 되게 어울리는 것 같애 ㅋㅋㅋㅋ 검증을 네 예술적 감각으로 해내면 엄청 멋있겠다 금전적인 일로는.. 조금 어려울 것 같긴 하지만 잘 끝나더라도 뭔가 뒤가 찜찜할 것 같은데 기분탓일 것 같아! 잘 끝나는대로 마음 편안하게 가져도 좋을듯!

#76 이름없음 2024/02/21 21:29:32

나는 결혼은 언제쯤 하게 될 거 같아?? 그리고 진심으로 나를 좋아해 주는 사람을 만나서 연애 하는 날이 올까??ㅜ

#77 이름없음 2024/02/21 21:46:04

>>76 30대쯤...?? 진실된 사랑을 만나는 때는 26살 때 쯤

#78 이름없음 2024/02/21 22:35:20

>>39 나 >>20이야! 나 T성향에 호기심 많앜ㅋㅋㅋㅋ어떻게 맞추는거야 이거. 극강의 T성향이라고 할 수 있지. 혹시 이번년 연애운 봐줄 수 있어?

#79 이름없음 2024/02/21 22:36:52

언제쯤 연애할지 궁금해! 올해에는 공부때문에 안될것같은데 내년부터는 자유로울것같아서 그리고 남들이 보는 내 분위기도 어떨지 궁금해

#80 이름없음 2024/02/21 22:40:14

>>49 나 41인데 여우/곰은 모르겠지만 내적친밀감 느끼는 애들 있단 거ㅋㅋㅋㅋㅋ 롤링페이퍼에 그런 말 많이 받았음... 스레주 용하네

#81 이름없음 2024/02/21 22:45:55

나는 언제 연애할 거 같애?! 혹시 지금 소개받은 사람하고 잘되려낭

#82 이름없음 2024/02/21 22:52:39

지금 내가 짝사랑을 약간 접을려고 하는 중인데 그 사람이랑 미래에 다시 만나서 잘된다면 계속하려고 해. 혹시 어떻게 될까? 그리고 그 사람이랑 미래까지 약속하게 되는 사이가 될수 있을까 아니면 이번에 새로 만나는 사람과 미래를 약속하게 될까?

#83 이름없음 2024/02/21 23:01:20

안녕 스레주, 나 >>32인데 알려줘서 정말 고마워ㅜ 너 정말 엄청난 사람이구나.. 내가 나한테 비교적 쉽게 다가오는 사람 만났었는데 잘 안 맞았거든.. 소름 돋았어! 남들이 보는 내 성격이랑 이미지 알려주라..! 그리고 이번 연도에 내가 조심해야 할 것들도..

#84 이름없음 2024/02/21 23:29:23

>>24인데 봐줘서 고마워 공부 잘하게 생겼다는 말 몇 번 들었는데 신기하다!! 연애운(언제 쯤 할지, 어떤 사람을 어떻게 만나게 될지)이랑 죽는 시기가 궁금해 그리고 혹시 학과 어느 쪽으로 갔는지도 감이 와??

#85 이름없음 2024/02/22 00:02:32

나 >>21인데 i중에서 e.. 완전 맞아!̆̈!̆̈ 혹시 내 연애운이랑 남들이 보는 내 외모도 어떤지 알려줄 수 있을까?̊̈?̊̈

#86 이름없음 2024/02/22 01:05:00

66 레스인데 썸 있거든 사실 한 살 연상 형인데 다정해서 좋고 형도 나 좋아하는데 형이 내 타로나 메이크업 관심사 같은 거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87 이름없음 2024/02/22 01:37:52

글쓴아, 혹시 내가 추후에 다이어트 성공할 수 있는지도 봐줄 수 있을까?

#88 이름없음 2024/02/22 01:38:52

>>59 알려줘서 고마워, 나 >>56이야. 요즘 미래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뭔가 나태해지고 성적도 내가 원한만큼 나오지 않아서 한참 우울해하고 있었는데, 덕분에 의도치 않게 위로도 받고, 나에 대한 믿음도 생겼어. 안그래도 오늘 (어쩌다보니) 고민 올린 하루 사이에 공부할 의지랑 목표가 생겨서 방금도 엄청 몰입해서 하다가 왔는데, 네가 적어준 거 되게 잘 맞는 거 같아 ㅋㅋㅋ 애들한테도 직설적이라는 말 되게 많이 듣거든. 그리고 나 의료, 생명, 우주, 화학, 공학 분야 등등 되게 여러 가지에 관심이 많은데.. 게다가 성적도 고루고루 분포해 있어. 진짜 신기하네. 되게 잘 맞춘다.. 알려줘서 고마워. 바빠보이는데.. 염치없지만,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물어도 될까? 올해 조심해야 하는 것 알려줄 수 있어?

#89 이름없음 2024/02/22 06:43:13

나 죽을것같아 너무 힘들어 언제쯤 풀리는걸까

#90 이름없음 2024/02/22 08:38:54

저도 남들이 보는 제 모습 알 수 있을까요?

#91 이름없음 2024/02/22 13:48:03

안녕 레주야ㅎㅎ 나도 부탁해! 현재 남친있지만 연애운과 직장운이 궁금해!

#92 이름없음 2024/02/22 16:28:37

저도요 저도 연애랑 금전운!

#93 이름없음 2024/02/22 16:42:07

이번년도에 대인관계 괜찮을까?

#94 이름없음 2024/02/22 21:07:05

>>79 적어도 대학 들어가고 나서부터는 여유롭게 연애 가능할 것 같애 파란색이랑 노란색이 잘어울리는 사람 같애 어떨땐 해맑다가도 어떨땐 비오는 날 처럼 우울할 때도 있는 것 같은데 뭔가 세상이 널 혼자 두는 게 아니라 네가 세상을 혼자 두는 느낌?? 자발적 아싸구나 이런 느낌 >>80 ㅋㅋㅋㅋㅋㅋ 신기하당 >>81 6월달 쯤 연애하거나 6개월 안에 연애할 것 같은데 소개팅한 사람도 괜찮게 잘될 것 같고 6월달쯤이나 6개월 안에 생기는 새로운 사람이랑 더 잘될 것 같애 >>82 이번에 새로운 사람이랑 새출발을 하는게 더 나을거같애 이전 인연도 좋지만 내가 느끼기에는 과거에서 벗어나서 새출발을 하는게 너한테 덜찜찜할수도 있을 것 같애 >>83 높은 데랑 구덩이 같은 거 조심하는게 좋을 것 같애 근데 되게 사소한거 있잖아 문턱이라든지 좀 높은 계단 한 칸이라든지 그런거 조심하구 혹시 고소공포증 있나? 네 이미지는 뭔가 미신이나 괴담같은 거 되게 좋아하는 시니컬한 이미지인 것 같구 되게 차분한 느낌이 강하게 들어 근데 뭔가 좀 팔랑귀라 사탕 발린 말에 잘 홀릴 것 같은 느낌이야 그래서 입담도 조심하면 좋을듯 성격적인 면에서는 되게 퍼주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다 ㅋㅋㅋ 너 너무 착해서 얕잡아보는 사람 몇 있을수도 있을 것 같애 >>84 학과는 과학계? 물리나 의료 느낌이 좀 강한 것 같고 이거 아님 시각디자인과 쪽인 것 같애 연애는 여름. 공부 잘하는데 계절에 맞지 않게 옷 입는 사람 만날 것 같고 (배경은 여름인데 롱코트 입은 사람이 보였음) 죽는 시기는 꽃이 개화하고 지는 계절? 시름시름 앓다 죽을 듯 >>85 턱이 갸름할 것 같구 눈이 동그랄 것 같애 연애운은 짝사랑할 것 같은 느낌인데 잘 안될 것 같은 느낌 ㅠㅠ 좀 더 다가가는 게 좋을 것 같애 >>86 또왓구나!! 우와 너도 타로를 보다니 진짜 매력잇다 그냥 일반적으로 신기하고 매력있다 느끼는 것 같애 ㅋㅋㅋㅋ 신비주의 느낌이 좀 강하다고 해야하나 일반인 같진 않은 느낌을 받는 것 같애 >>87 웅 열심히 노력하면 될거야!! >>88 돈이랑 이상한 사람?? 싹수가 노란 사람 조심해야할거같애 >>89 3개월 안에 괜찮아질수잇는데 네가 너무 힘들다면 6개월 안에는 괜찮아질거야 ㅜㅜ 무슨일이 있는진 모르겠지만 그 고비만 넘겨보면 좋겠어 >>90 네가 마음을 연 사람의 습관이나 버릇같은걸 똑같이 따라하는 습관이 있는 것 같애 ㅋㅋㅋ 널 보면 거울치료된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는 것 같아 거울이 딱 생각났거든 그만큼 거짓말도 좀 못할 것 같구 솔직하고 결백하게 살아왔을 듯 >>91 되게 꽃무늬 원피스가 잘어울릴 것 같애 향수 하나 사면 인상 확 바뀔 것 같은데 달콤한 향기 나는 거면 더 좋구. 한 178에 옷핏 잘 받는 남자가 한명 너한테 다가갈수도 있을 것 같고 직장운은 나쁘지 않아 그냥 하던데로만 잘 하면 됑 >>92 연애는 썸까지만 금전은 4.5월 달에 이슈가 있을거야! >>93 너한테 자격지심 느끼는 사람이 있다거나 네가 누군가에게 열등감을 느낄수도 있지만 그 외는 나쁘지 않아 순조롭게 잘 흘러갈거야

#95 이름없음 2024/02/22 21:19:58

나 >>4인데 나한테 느껴지는 이미지? 그런것도 궁금하다 다른 레스들 보고..ㅎㅎ...가능하다면 부탁해용

#96 이름없음 2024/02/22 21:23:11

와 나 >>85인데 다 맞아... 짝사랑 중인건 어케 알았어 너 진짜 대단하다..

#97 이름없음 2024/02/22 21:26:09

나도! 좋아하는 사람 있는데 어떻게 될지랑 합격운...

#98 이름없음 2024/02/22 21:55:45

나도 연애운이랑 진로운(학업운) 봐주라

#99 이름없음 2024/02/22 22:03:27

>>94 그래? 둘다 괜찮다면 난 그럼 그 사람을 택해볼게 고마웡 레주님

#100 이름없음 2024/02/22 22:16:34

>>95 깔끔해보이는 이미진데 뭔가 속은 복잡한 것 투성이인 느낌? 그래서 내가 위에서 바다 떠오른다 했잖아 너무 깊게 생각하지말구 넓게 보고 느끼는게 좋을 것 같아 >>97 그 좋아하는 사람이 따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네 ㅜ 합격운은 좋진 않은데 합격운은 결국 자기가 한 것에 대한 결과라고 생각하는 편이라... 좀 더 네 일에 집중하면 좋아질 것 같애 >>98 철벽이 좀 있는 편이라 빠른 기간 내에 연애 하고 싶은거면 어려울 것 같고 시간이 좀 필요한 편. 진로는 글쓰는거나 회계쪽?

#101 이름없음 2024/02/22 23:00:03

>>94 81인데 그럼 지금 소개남은 3개월 만너고 헤어지는 건가 ㅜㅜ그럴거면 안만나는 게 낫나….?

#102 이름없음 2024/02/22 23:06:13

지금 자주 연락하는 친구들이랑 오래 만날수 있을까

#103 이름없음 2024/02/22 23:16:20

>>100 와 너 진짜 대단하다....>>98 이야 혹시 미래에 돈 잘 벌어먹고 살 수 있나 그런건.. 모르지..? 글 쓰는 쪽으로 가고 싶긴 한데 돈을 잘 못버니까.. 고민이야

#104 이름없음 2024/02/22 23:23:02

>>100 나 95인데 바다가 떠오른다 이거 내가 사는 지역이 부산살아서 그러는줄ㅋㅋㅋㅋㅋㅋㄷㅋㄷ 암튼 고마웡

#105 이름없음 2024/02/23 00:04:43

>>39 19레스인데 진짜 잘 맞추시는거 같아서 놀랐어요 가끔 통제할수 없이 우울한데 조금이나마 안 거 같아서 다행이네요 감사합니다

#106 이름없음 2024/02/23 00:29:43

남들이 보는 내 이미지 어때

#107 이름없음 2024/02/23 00:33:21

나도 내 이미지랑 학업운 연애준 좀 봐주라 ㅠ

#108 이름없음 2024/02/23 00:49:25

>>101 음... 사실 둘다 나쁘지는 않은 인연이라... 만족감은 후에 만나는 분이 좀 더 클지도 몰라 그분은 뉴페에 소개가 아닌 자연스럽게 만난 사람이라 조건이 더 좋을수도 있고... 네 선택에 달렸지!! >>103 너는 사무쪽으로 가면 엄청 잘 벌것같은데?? >>102 한명은 1년 더 볼수잇고 한명은 4개월쯤 연락 끊길것같애 >>104 ㅋㅋㅋㅋㅋ 부산사는구나 ㅋㅋㅋㅋㅋ >>105 구덩이는 자고로 흙을 채워넣으면 돼 비록 그 밑이 물로 가득해서 언젠가는 흡수해가버릴지도 몰라도 네가 우울함이라는 물에 흡수되지 않는 단단한 흙들을 채워넣기위해선 그 고독과 슬픔을 견뎌내고 이겨내는 방법 밖에 없어 더 깊숙해지지 않게 네 자신을 더 돌봐줘 상처는 깊을수록 아려오는 법이거든... 뿌리가 썩지않게 조심히 잘 다뤄줘 >>106 인삼이 생각났는데 너 되게 건강한 편이구나... 체중은 뭐 보통같구 그렇게 마르지도 찌지도 않은 것 같고 골고루 편식 안하고 먹는 편인듯 채소 좋아할 것 같고... >>107 후각이 좀 예민한 편인 것 같애 그래서 깨끗하게 청소를 자주하는 편인것 같고 학업은 너무 모든걸 종이에 적으려고 하지말고 단순하게 정리하는 쪽으로 공부하는게 좋을 것 같아 복잡하니까 더 머릿속에 안들어오는 것 같구 연애운은 여름에서 가을?? 그쯤인데 음.. 3이라는 숫자가 생각나네 3학년이라는 걸까 3이 들어가는 나이일까 3명이라는 걸까 3개월동안 사귄다는걸까... 모르겟어 암튼 3이 생각나

#109 이름없음 2024/02/23 00:55:07

남들이 보는 내 이미지랑 연애운 될까...?!

#110 이름없음 2024/02/23 00:55:47

>>108 신기하다… 107스렌데 혹시 어떤 사람일까??

#111 이름없음 2024/02/23 00:57:55

나 지금 만나는 사람이랑 더 진지한 만남 가질수 있을까?? 아니면 상대방이 결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그런건 어렵나...

#112 이름없음 2024/02/23 01:12:08

나 올해 대학 잘 갈 수 있을까?? 그리고 주위 사람들이 날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해 (가능하다면 친구들/선생님들로 나눠서 봐주면 고마울 것 같아!)

#113 이름없음 2024/02/23 01:15:34

>>94 84인데 의료쪽인데 진짜 신기하다 ㅋㅋㅋㅋ 여름에 롱코트라니 ㅋㅋㅋ추위를 많이 타는 사람인가 나랑 비슷하네 그 사람 잘생겼어?ㅎㅎ 대학에서 만나게 될 사람이야? 아니면 다른 곳에서? 그리고 연애할 년도랑 죽을 년도도 보여? 레주한테도 궁금한 게 있는데 원래 타로 좀 본 사람이면 레주처럼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느껴지는 거야? 아니면 레주가 특별한 거야?

#114 이름없음 2024/02/23 01:23:16

나 연애운 좀,, 지금 짝사랑에 썸만 두번 깨짐,,

#115 이름없음 2024/02/23 02:21:26

>>108 사무쪽.. 생각도 못 해봤어. 글쪽이나 게임쪽만 생각해봤었는데.... 네 말 듣고 그래도 한 번 제대로 찾아보긴 해야겠다... 혹시 더 자세하게 말해주긴 힘들겠지...? 힘들다 해도 고마워 도움이 됐어!!

#116 이름없음 2024/02/23 02:49:59

>>108 헉.. 나 102인데 오래 보는건 불가능일까 근데 2명인걸 딱 맞췄네..ㄷㄷ.. 1년 본다는 애는 어떤 느낌이야?

#117 이름없음 2024/02/23 04:50:46

>>109 되게 커리어 우먼 느낌인데 돈 많아보인데 씀씀이도 많은 편인가?? 아님 부모님이 돈을 되게 잘 버신다든가 연애운은 음... 고층 아파트 사는 사람 만날것같애 숫자 8이랑 포도가 생각나는데 포도가 풍요를 상징해서.. 돈 부족해서 못살진 않겟다 싶은?? 숫자8은 뭔지 모르겟다 8개월 같기도 하고... >>110 음... 선배 뉘앙스가 좀 있긴 하네 연상만나는데 3살연상이라든가 그사람 생일이 3월이라든가 2월23일 6월3일 이런식으로 3이랑 관련된게 있는사람인거같은데? >>111 진지하게 만나서 오히려 결혼은 어려울듯... 상대방쪽이 약간 일적으로 힘든게 있는 것 같애 >>112 친구들: 완전 성적 좋고 잘나가는 우등생 선생님: 인정할만한 대학원감...? 그냥 모든일에든 열심히 해서 자발적으로 나서서 다 할 것 같애 조장도 네가 다할 것 같고 전부 다 네가 도맡아서 할 것 같은... 그래서 이런생각이 들었나봐 ㅋㅋㅋㅋ >>113 우와 신기해 ㅋㅋㅋㅋ 사실 시디과 이야기가 나온 이유가 약간 해골모형이랑 인체 해부학?? 약간 방사선 같기도 한데 그래서 의학쪽이 강하다고 했던거였어 ㄷㄷ 그사람 옷핏이 좋고 음.. 대학에서 만날 것 같기도 한데 해변에서 만날 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얼굴은... 좀 핸섬하게 생겼는데 눈이 좀 갸름해 약간 실눈캐보다 눈이 2cm 더 큰 느낌? 연애할 년도는 2026년 죽는 년도는 2078...? 아님 2058...? 보이진 않고 그냥 떠오르는대로... 2058년에 발발해서 2078년에 결국 사망할수도 있을 것 같애 시름시름 앓는 것 같다 했으니... 질병 하나로 쾍 하고 바로 죽진 않고 너는 서서히 죽을 것 같애 그래서 년도의 도약이 큰 것 같아 음... 아마도 전자 아닐까?? 난 타로 이제 7년찬데, 그냥 뭔가 타로로 만들어진 짬밥 감이라 해야하나 ㅋㅋㅋㅋ 내가 특별한 감이 있다곤 생각하진 않는데 특이사항이 있다면 초딩때부터 마법이나 오컬트세계나 괴담에 관심이 엄청 많았어 그리고 관심종자라 귀신보는 척 1년동안 구라깠었어 ㅋㅋㅋㅋㅋ 이런거보면 난 좀 특이한 것 같기도 하고... 근데 확실히 타로를 정확하게 익히고 나니까 그때부터 날씨 감지나 쎄한 분위기 같은걸 잘 잡게 된 것 같애 타로덕도 있는듯!! >>114 음.. 내면의 벽?? 너는 네가 벽을 안친다 느끼지만 너도 모르게 벽을 치고 있는 것 같애 그래서 사람들이 거기에 거리감 느끼는 것 같기도 하구... 근데 사실 그런 내면의 벽은 네가 만들고싶지 않아도 네 무의식이 만드는거라 그런 거에 자빠지는 사람 만날 바에 그런 점 까지 보완해주려 노력하고 사랑해주는 사람 만나는 게 좋을 것 같애 >>115 ㅋㅋㅋㅋㅋㅋ 사무쪽이랑 글이랑 연관지어도 괜찮을 것 같고 근데 만화가도 좀 보이는데 그냥 너는 무엇이든 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 결국 해내는 성향인 것 같아 ㅋㅋㅋㅋ 그림 배워서 웹소설 연재해도 괜찮겠다!! >>116 음.. 좀 게임 잘할 것 같고 그냥 소소하게 일상에서 가끔가다보이는 다정보이 느낌이야 되게 욕 잘안하고 이쁘게 말하구 그런 애?? 배도 하나 보이는데 이건 뭔지 모르겟다.. 직계 가족 중 해군이 있나? 원피스 좋아하나? 아님 얘 장래희망이 해군일수도 있고 배 관련 사람일수도 있고... 자기 틀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걸 하는 걸 좋아하는 순수한 애 같아

#118 이름없음 2024/02/23 04:52:07

나 연애운 봐주라 자꾸 이상한 애들만 꼬여

#119 이름없음 2024/02/23 04:54:43

>>118 음... 뭔가 새침한 여왕이 물이 든 컵을 바라보진 않지만 그걸 잡는 느낌의 카드가 떠올랐거든? 너한테 들어온 감정들을 쉽사리 떨쳐내지 못하고 그걸 바라보진 않지만 그걸 잡게되는 느낌인 것 같애 그래서 이상한 애들이 그걸 기회라고 오해하고 더 다가가는 모습인 것 같기도 하구... 그리고 네가 너무 착한 것 같애

#120 이름없음 2024/02/23 05:20:12

날 보면 뭐가 보고 느껴져??

#121 이름없음 2024/02/23 05:29:29

난 어떤 사람같애??

#122 이름없음 2024/02/23 05:47:13

난 내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 성격도 궁금하고 잘 모르겠어 사람들한테도 내가 어떻게 보여지는지 어떻게해야 내가 꿈꾸는 삶을 살수있을지 좋은 친구들이 생기면 좋겠어 내 꿈도 찾고 싶고 내 인생이 너무 우울하고 단조로워 벗어나고싶어 제발...

#123 이름없음 2024/02/23 07:39:43

>>117 아...좀 출장이 많은 사람이긴 한데..지금도 잘 지내는데 결혼에까지 문제줄 일인가..?! 안돼...일단 고마워...!!!!! 내가 더 노력해보고 갈때까진 가봐야겟다

#124 이름없음 2024/02/23 07:41:06

삭제된 레스입니다.

#125 이름없음 2024/02/23 10:25:41

나 91인데 답변고마워 레쥬♥ 꽃무늬 원피스라..안어울리는거 같아서 안입어봤는데 도전해봐..?ㅋㅋㅋㅋㅋㅋ 그럼 지금 남자친구랑은 올해 어때? 그리구 만약에 내가 올해 이직을 하면 괜찮을까??

#126 이름없음 2024/02/23 13:19:47

>>120 나뭇잎하고 초콜릿?? 민트초코 좋아하나 자연친화적인 사람 같애 되게 >>121 편지가 떠올랏는데 뮤지컬 좋아하니 약간 빈티지도 생각나는 것 같고 감성적인 사람이네 >>122 네가 우울하다고는 하지만 나는 왠지 너한테서 밝은 기운이 느껴졋어 그래서 아직 포기하기엔 이르다고 말해주고 싶어 너는 네가 생각하는 것 보다 엄청 밝은 사람이고 희망찬 사람이라는 걸 알았으면 좋겠어 네 심정을 그대로 글로 그리거나 그림으로 표현하는것도 괜찮을 것 같아 거기서 네 꿈을 찾을수도 있을 것 같구 >>123 음.. 그사람은 널 정말 진지하게 생각하구잇어서 결혼하면 자신이 너한테 피해줄까봐 걱정하는 것 같애 안심시켜주는게 좋을듯 >>125 웅 레스주 키가 클 것 같애서 청순하구 잘 어울릴 것 같애!! 남자친구랑은 뭔가 금전적으로 언쟁이 있을 것 같긴 하지만 계산해야할 건 미리 해두고 나중에 꼬투리 잡힐 일 없게만 하면 좋을 것 같아 금전적인 것 말고도 오해를 사서 말다툼 할수도 잇으니까 오해할 일 없게!! 이직은 좀 부드러운 직업으로 하는게 좋을 것 같애 씀씀이든 투자든 너무 경사진 직업은 조곰 힘들수도 잇어!!

#127 이름없음 2024/02/23 13:56:10

나한테는 뭐가 보여!?

#128 이름없음 2024/02/23 13:57:05

나 어떤 일이 잘 맞아보여??

#129 이름없음 2024/02/23 14:46:00

>>127 케이크랑 레몬?? 상큼하고 폭신폭신 달콤한 향기가 나는데 베이킹 되게 잘하거나 집안일 잘할 것 같애 >>128 장례지도사? 안내하는 거 잘할 것 같애 가벼운 일보다 꽤 무게감 있고 정중하고, 의미있는 일? 신사 같은 것도 잘 어울릴 것 같고 누군가를 모시는 것도 잘할 듯 음.. 종교관련직도 괜찮구

#130 이름없음 2024/02/23 14:51:27

혹시 나는 어떤 일이 잘맞을까? 또 감정조절이 잘 안되서 여자친구를 만들려고 하는데 나쁘지 않은 선택일까?

#131 이름없음 2024/02/23 14:56:23

>>117 113인데 고마워 의료쪽이고 그림도 관심이 있는데 그래서 미술쪽도 나온 거였나봐

#132 이름없음 2024/02/23 19:30:53

나는 어떤일이 적성에 맞을까…. 너무 고민이다 진짜

#133 이름없음 2024/02/23 20:31:05

물어보고 싶은 게 많아서 하나를 못 고르겠다 그냥 나를 봤을 때 떠오르는 게 있을까?

#134 이름없음 2024/02/23 21:34:26

>>130 너를 제일 잘 이해해주는 사람 만나야 될 것 같애 네 모든걸 사랑해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야 연애 가능할 것 같구 드라이버나 공구 쪽?? >>132 패션이나 마케팅 >>133 물망초랑 물? 뭔가 청량하고 맑은 느낌이 전체적으로 들어 물이랑 관련된 이미지가 많이 떠올라 감수성도 그만큼 풍부하고 체내에 물이 좀 많은 사람인 것 같애 ㅋㅋㅋㅋㅋ 뭐 침이 많다거나 물배가 금방 찬다거나 땀이 좀 많이 나는 사람이라든가

#135 이름없음 2024/02/23 21:52:24

나를 보면 뭐가 느껴지는지 알려주라! 배우나 모델쪽 괜찮을까?? 그리고… 현남친이랑 오래가서 결혼할수잇을가?!

#136 이름없음 2024/02/23 21:52:54

내 연애운!! 학원에 관심가는 애가 생겼는데 걔랑 봐주라!

#137 이름없음 2024/02/23 22:36:28

>>134 흠.. 공구 쪽이라.. 의약계열 준비중인디.. 공대랑 잘 맞는지는 모르겠네 ㅎㅎ 확실한 건 수술이나 시술 같은 건 안할 것 같아 ㅋㅋㅋ 험한꼴까지 봐준 사람이랑 사랑을 해야한다는 얘기 같은데 흠... 생각나는 사람이 있긴하네 레주 고마워!!

#138 이름없음 2024/02/23 22:46:20

>>126 헣헐 나 111/123인데 평소에도 가끔 그러긴 했었어..근데 이사람이 더 멋진 사람인데 왜 그런 생각을 할까 하고 넘겼는데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니였구나....내가 칭찬 많이 해주고 아껴줘야겟다 정말 고마워ㅠㅠㅠㅠㅜㅜ 스레주 아니였으면 몰랐을듯...

#139 이름없음 2024/02/23 23:13:50

>>135 준비되어있는 사람 같아서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모든 직업은 다 괜찮을 것 같고 현남친이랑 결혼이라.. 뭔가 해가 쨍쨍한 날이 생각나는데 아마 괜찮지 않을까?? >>136 걔가 너한테 고마움이란 감정을 느낄 수 있게끔 행동해야해!! 그래야 썸탈 수 있을듯 >>137 의학도 멋있다 왠지 모르겟지만 여기오는 사람들 대부분이 의학계열인 것 같네 ㅋㅋㅋ 가능하면 네 모든면을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는게 더 좋지! >>138 다행이야 ㅠ 꼭 결혼해서 행복한 생활하면 좋겟다!!

#140 이름없음 2024/02/23 23:50:42

>>134 우와 133인데 신기하다 알바도 물 관련된 곳에서 했고 사주 봤을 때도 물이랑 궁합이 좋다고도 했는데 완전 맞아 더위 잘타서 땀도 좀 나고.. 떠오른 이미지가 너무 마음에 든다 고마워!!

#141 이름없음 2024/02/24 00:04:11

>>117 오 나는 109레스야!! 커리어 우먼 느낌...은 내가 아직 대학생이라 잘 모르겠다ㅠㅠ 돈은 절대 많은 편은 아니고 내가 아까는 걸 못해서 씀씀이가 많긴 한데... 음... 신기하네이 고마워 봐줘서!!! 😆😆😆

#142 이름없음 2024/02/24 00:07:03

나 어울리는 진로가 궁금해...!

#143 이름없음 2024/02/24 00:13:55

나한테 어떤 게 느껴져? 내가 그림 쪽으로 먹고 살 수 있을까? 금전운도 알고싶어

#144 이름없음 2024/02/24 00:42:11

이번년도에 원하는 대학교 갈 수 있을까?

#145 이름없음 2024/02/24 01:35:28

나는 미래에 무슨 직업을 하고 있을까? 내 주변엔 오래 친하게 지낼수 있는 친구들이 있어?? 있다면 그 사람들은 뭐가 보여??

#146 이름없음 2024/02/24 03:07:27

>>140 왕 신기하다!! 마음에 들다니 다행 ㅠㅠ >>141 일 잘하면 다 커리어 우먼/맨이지 ㅋㅋㅋㅋㅋ 자기 일 열심히 한단 뜻이야!! >>142 백화점이랑 간호사 생각났어 ㅋㅋㅋㅋ 서비스직 잘어울리나봐 >>143 먹는 거 복스럽게 먹어서 먹방도 괜찮을 것 같고 음식 그림 그려서 팔아도 될 것 같애 >>144 ㅆㄱㄴㅆㄱㄴ >>145 움.. 로봇 공학 같은 IT 계열 과학기술 쪽이나 조명기사나 음향기사? 딱 2명~~3명 정도 보이는데 한 명은 공부 좀 잘할 것 같고 (경영해서 ceo 될수도) 한명은 좀 수수하게 생겼는데 유머감각이 좋은 것 같고 한명은 단발??

#147 이름없음 2024/02/24 03:16:06

>>146 ㅋㅋㅋㅋ 난 141이야!! 스레주 아직 안 자?? 레스들 보면 잘 맞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서 신기하다!! 혹시 내가 어떤 일을 하고 어떤 전공?인 것 같은지두 보여??

#148 이름없음 2024/02/24 03:25:20

남들이 보는 내 이미지랑 내가 어떤 직종이 잘 맞을지 궁금해! 그리고 내가 몇년뒤에 해외에 좀 오래 있어야하는데 거기서 적응 잘 할지 배워오는 건 있을지 이런 것도 한번 봐줄 수 있어?

#149 이름없음 2024/02/24 04:10:13
>>146 오 나 143인데 복스럽게 먹는 건 모르겠고 먹는 거 좋아하긴 해ㅋㅋ 캐릭터만 주로 그리고 음식은 가끔 필요할 때만 그리긴 하는데 참

>>146 오 나 143인데 복스럽게 먹는 건 모르겠고 먹는 거 좋아하긴 해ㅋㅋ 캐릭터만 주로 그리고 음식은 가끔 필요할 때만 그리긴 하는데 참고 해둘게 들어 본 김에 그려봤어

#150 이름없음 2024/02/24 04:22:56

나 사는게 너무 힘든데 괜찮은 날이 오긴할까 사는게 너무 외롭고 괴로워

#151 이름없음 2024/02/24 11:38:22

이번 년도에 연애 할 수 있을까??

#152 이름없음 2024/02/24 11:47:46

>>139 나 >>136이야! 조언 고마워 ㅠㅠ 혹시 걔는 나 어떻게 보는지 알려줄 수 있어?

#153 이름없음 2024/02/24 12:34:52

>>147 으악 ㅋㅋㅋㅋㅋ 너무 졸려서 바로 잣다 음... 화학이 생각나는데? 메이크업이나 과학? 아 식품일수도 있겠다 되게 파우더랑 가루 같은게 생각났어 >>148 금방 적응 잘할 것 같애 근데 날씨는 조금 적응하기 힘들겠다 좀 덥거나 추울 것 같애 가면 뭔가 인생의 소중함에 대해 좀 깨달을 것 같애 가서 별의 별 따뜻한 사람이란 사람은 다 보고 오겠다 ㅋㅋㅋㅋ 특히 가족들 날씨 잘 탈 것 같구 너만의 철칙이 꽤 있는 편인 것 같애 뭔가 이런 걸 할땐 꼭 이걸 해야한다라든지 ㅋㅋㅋㅋ 그런게 다른 사람들보다 좀 많은 편인 것 같구 비서직도 잘 어울릴 것 같은데 네 적성이랑은 안 맞을 것 같구 외국어 강사나 해외에서 일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애 어떤 직종인지는 좀 흐릿해서 잘 모르겠다 ㅋㅋㅠㅜㅠ 근데 외국어 관련인거같애 >>150 먹구름이 가득한 번개치는 비오는 날이 생각났어 네 마음은 여름날의 태풍인지 늦겨울의 비오는 날인진 모르겠지만 결국 비오는 날 뒤에는 맑음이 존재하는 법이잖아? 시간과 바람이 잘 해결해줄 거야 사실 난 번개치면서 비오는 날을 가장 좋아하는데, 네 기분의 날씨를 부정적으로만 생각하기 보다 오히려 그런 기분을 즐겨보는 건 어때? 가뭄이 들었던 네 맘에 비가 오는거면 오히려 더 좋은거잖아? 좀 더 네 감정을 비로 적셔주고 네 감정에 네가 공감해주는거야 그럼 비는 곧 그칠거야! 고독을 즐길 줄 아는 사람이 인생을 잘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해! >>151 두 번의 기회가 있을 것 같애!! 많으면 5~6번 정도?? 극으로 갈리는 이유는 네가 좋은 사람 한번 놓치면 이사람 저사람 계속 다가올수있어서 ㅋㅋㅋㅋㅋ 타이밍 잘 잡아바 >>152 아직 뭔가 교류된게 없는 것 같은데 말랑말랑한 느낌? 너한테 철벽을 치지는 않을 것 같아 호의적으로 계속 대해보면 뭐가 달라질수도 있어

#154 이름없음 2024/02/24 12:35:43

>>149 우와 ㅋㅋㅋㅋㅋ 너 커미션 해도 되겠다!! 그림 저장해도 돼?? 너무 맘에 든다 ㅜㅜㅜ

#155 이름없음 2024/02/24 12:55:19

미래 배우자 비주얼..? 궁금>

#156 이름없음 2024/02/24 13:16:14

내게 어울리는 일이랑 좋아하는 사람이랑 어떻게 될지 궁금해 그리고 그 사람이 보는 내 이미지도 봐줄 수 있어.?

#157 이름없음 2024/02/24 13:37:28

>>155 송강처럼 강아지상! 실제로 강아지 좋아할듯 요리도 쫌 잘할 것 같애 집안에 무당 있는 사람일수도?? >>156 어울리는 일은 보석이나 공예 좋아하는 사람이랑 커플템 하나 맞출 수도 있을 것 같애 너 되게 순수하고 잘되고싶어하는 것 같애

#158 이름없음 2024/02/24 14:05:07

>>157 공예 전부터 취미였는데ㅋㅋ잘 맞는다 아 근데 >너 되게 순수하고 잘 되고 싶어하는 것 같다는게 그 사람이 나를 보고 순수하다고 생각하는거야?

#159 이름없음 2024/02/24 14:33:57

오 나도 미래 배우자 얼굴이나 성별 얘기해줄래?

#160 이름없음 2024/02/24 14:34:44

내일 내 소원이 이뤄질수있을것같은지 봐줄수잇을까??

#161 이름없음 2024/02/24 14:56:02

>>158 웅웅 마저 ㅋㅋㅋㅋㅋ >>159 약간 마동석 몸매에 강동원 삘 얼굴 완전 남잔데 의외로 여자일수도 있을 것 같애 >>160 간절하다면 이뤄질거양

#162 이름없음 2024/02/24 15:03:07

지금 걔한테 여친이 있을까?

#163 이름없음 2024/02/24 15:07:28

>>162 음.. 썸인거같은데

#164 이름없음 2024/02/24 15:40:17

>>154 고미워! 그래서 지금 아는 분들 한정으로 커미션 받고 있어 물론이야!

#165 이름없음 2024/02/24 15:52:02

나 알려줄 수 있을까??

#166 이름없음 2024/02/24 15:52:31

나는 어때? 친구들이랑 오래갈수 있을까? 연애는 할수 있을까?

#167 이름없음 2024/02/24 15:53:01

그냥 나를 보면 떠오르는 생각들! 아무거나 다 좋아!

#168 이름없음 2024/02/24 16:36:57

>>161 우왕 나 여자도 조아!!!! 어케알았어? 그리고 얼굴 안보긴 해

#169 이름없음 2024/02/24 17:14:24

게이 레스인데 오랜만이네 썸 형이 내 얼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마음에 들어하는 것 같아? 강아지 같아서 예쁘다고 귀엽다고 말하긴 하는데 썸이 나 얼마나 좋아할까?

#170 이름없음 2024/02/24 17:29:24

>>164 꺅 고마워 선물이라 생각할게 >_< >>165 놀이터랑 모래사장 생각나! 보라색 삼각형 조심해야할 것 같애 이게 뭔진 모르겟는데 동심어린 이미지 뒤에 뭔가 흑막이 숨겨져있는 느낌이라 불안해... >>166 친구 1명은 오래가진 못할 것 같애 ㅜㅜ 연애는 여름에 날씨 시원해져가는 때에 할 수 있을 것 같고 너는 몸이 되게 글래머한 편 같애 >>167 사탕? 되게 달짝지근한 거랑 잘 맞는 것 같애 너한테서 좋은 향기난다고 하는 사람 많을 것 같구 초딩때 액괴 가지고 놀았을 것 같구.. 어른스럽다기보단 귀여운 아이 같은 느낌이 크당 >>168 ㅋㅋㅋㅋ 그거야 너가 성별도 말해달라길래...ㅋㅋㅋㅋㅋㅋ 나도 퀴어야 여자면 진짜 잘생긴 운동하는 여자 만나거나 남자면 진짜 잘생긴 운동하는 남자 만날 것 같애 >>169 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그정도면 직접 물어볼만 하지 않아?? 썸이라구 생각할 정도면 보통이 아닐텐데 ㅎㅎㅎ 네가 직접 물어보면 호감도 더 올라갈거야 지금은 그렇게 깊진 않은 것 같고 그냥 적당히 좋아하는 정도? 네가 직접 물어보면 더 좋아할 듯

#171 이름없음 2024/02/24 17:40:08

나도 모르게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불앙해하는 듯 애정결핍인가 그 형이 나만 봐 주면 좋겠고 그래 나만 깊게 좋아하게 주술이라도 걸어야 하나 레주가 보기엔 그 형이 나 안 좋아하진 않고 호감 넘어서 서로 좋아하는 것 같지?

#172 이름없음 2024/02/24 17:53:44

올해에는 연애할 수 잇겟지...?.?.??

#173 이름없음 2024/02/24 18:22:35

171 레스인데 혼자 타로 보니까 그 사람도 좋아하는 마음은 있는데 서로 마음이 안 맞아서 서로 잘 싸우고 나 혼자 환상에 사로잡힌다는데 서로 이해하고 배려해 주면 그래도 잘 만난다는데 맞는 것 같아?

#174 이름없음 2024/02/24 18:40:00

>>171 >>173 움.. 주술로 이루어진 사랑은 결국 깨지게 되어있다 생각하는 입장이라.. 그사람을 의심하기보다 솔직하게 물어보는게 좋을 것 같애 수줍음 보여주면서 물어보면 널 잘 달래줄거야 네가 환상에 사로잡힌다는건 아마 네가 착각이나 오해를 자주해서 그런걸수도 있으니까 그 형을 믿어바 >>172 6월달쯤!

#175 이름없음 2024/02/24 18:48:29

안녕 스레주! 지켜만 보다가 조심스레 남겨봐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진로로 내 밥벌이정돈 할 수 있을까? 요즘따라 내 불안정한 미래가 너무 걱정이야 그리고 내 미래 남편은 어떤 사람일까... 내가 결혼을 하긴 할까

#176 이름없음 2024/02/24 20:47:55

나 올해에 좋은 일이 생길까

#177 이름없음 2024/02/24 20:51:52

>>175 새로운 제안이 들어올수도 잇을 것 같애 결혼 안하고 싱글로 살아도 충분히 행복하게 살 수 있어! 지금도 힘든데 결혼은 너무 무리아닐까? 조금은 천천히 가도 괜찮아 >>176 웅 하반기쯤에 대박 하나 터진대

#178 이름없음 2024/02/24 22:07:36

안녕 레주! 지나가다 재미있어 보여서 레스 하나 남기고 가ㅎㅎ 혹시 내게 해줄 조언이나 한마디 같은 게 있을까? 조언이 딱히 생각나지 않는다면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을 법한 장소 같은 거라든가...?

#179 이름없음 2024/02/24 22:11:52

>>178 여드름 함부로 짜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애 너가 피부가 좀 좋은 것 같은데 뭔가 하나 날 것 같거든?? 근데 그게 거슬려서 짜다가 종양 마냥 커질 수 있으니까 조심 ㅠㅠ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는 장소는... 학교 같은 사람 많은 곳!! 그리고 긍정적인 분위기로 넘쳐나는 곳!!

#180 이름없음 2024/02/24 22:15:15

>>179 여드름 잘 나는데 어떻게 알았지😂 고마워... 피부 관리 열심히 할게ㅋㅋㅋㅋㅋ 긍정적인 분위기! 좋다 기억해둘게... 혹시 복채 비슷하게 덕담이나 음악 추천 같은 거 받아? 짧게 타로 같은 거 받은 기분이라 그냥 받고 끝내기 미안해서!!

#181 이름없음 2024/02/24 22:48:44

>>180 헉 좋지!!! 편하게 남겨줘 히히 고마워

#182 이름없음 2024/02/24 23:18:40

나는 어때?? 어떤 일을 하는게 좋을까?

#183 이름없음 2024/02/24 23:36:50

>>181 어쩌면 둘다 이미 아는 노래일수도 있겠다ㅋㅋㅋ https://youtu.be/4WTt69YO2VI?si=UZGq7CVG4YMtyvnq https://youtu.be/kRJKB291Z1g?si=OHDSIIhvqDS1qpFO 최대한 대중적인 느낌으로 골라 왔어! 주말 잘 보내~

#184 이름없음 2024/02/24 23:39:32

>>183 허러러ㅓ럴ㄹ 나 테일러스위프트 좋아해 ㅠㅠ 둘다 모르는 노랜데 고마워 너무 내취향이다 ㅠㅠㅠ 잘들을게!!!! >>182 애니메이터 쪽도 괜찮구 기획도 괜찮아 뭔가 계획을 잘 세우거나 아이디어가 풍부한 편인 것 같아!!

#185 이름없음 2024/02/24 23:42:21

지금 준비하고 있는 일이 있는데 잘 풀릴 수 있을까? 그리고 진로를 선택해야하는 학생인데 어떤 일을 하면 좋을지 잘 모르겠어 조언부탁행

#186 이름없음 2024/02/25 00:53:04

나 그 사람이랑 사귀면 그 연애는 마지막일까?

#187 이름없음 2024/02/25 01:22:23

나도 느낀거 말해줘!!

#188 이름없음 2024/02/25 01:32:41

나는 뭐가 느껴져?

#189 이름없음 2024/02/25 01:42:25

나도 느껴지는거 얘기해줘!!

#190 이름없음 2024/02/25 02:16:43

내 분위기,어떻게 생겼는지! 그 장원영 너무 신기해서 궁금했어ㅋㅋ 나는 이목구비 찐하고 홍콩배우나 처연하다는 말 자주 들어 연애?좋은 인연 만날까?

#191 이름없음 2024/02/25 14:06:01

>>185 경영이나 유통 및 판매?? 사람 설득하는 쪽으로 가면 잘할 것 같아 지금 준비하고 있는 일은 그냥 그럭저럭?? 풀리긴 할 것 같은뎅 시원할 만큼은 아닌 느낌 >>186 아닝 두명 더 잇어 >>187 솔의눈?? 바람이랑 나무 생각낫어 >>188 남자?? 너 남자야? 키큰 여자가 취향인 것 같애 >>189 할머니랑 사이가 좋나? 되게 할머니집 냄새나는 것 같애 할머니 잘 챙겨드리구 >>190 고혹적인 눈매? 눈이 엄청 매력적이래!! 그리고 머릿결도 찰랑거리고 입술도 좀 두꺼운 편인 것 같애 약간 순딩한 남자친구 만날듯

#192 이름없음 2024/02/25 14:29:03

내 주변에 조심해야할 친구들 있을까? 전부 친하게 지낼 수 있을지 궁금해

#193 이름없음 2024/02/25 14:31:23

>>192 너한테 다가가지 않는 사람들은 굳이 말 안 걸어도 될 것 같애 좋은 친구들은 네게 다가갈거야!

#194 이름없음 2024/02/25 15:25:42

글 쓰면 성공할 수 있을까?

#195 이름없음 2024/02/25 15:32:30

>>191 헉 너무 잘맞아서 신기하다 이미 한번 물어봤는데 더 물어봐도 되려나...? 내 분위기랑 느껴지는 것도 궁금해 조만간 새로운 곳으로 가게 되는데 거기서 잘 적응할지도 궁금하고 내 가족에 대해서도 느껴지는 거 말해줄 수 있을까?? 글고 뭔가 두번 물어보는 게 미안하니까..... 나도 소박하지만 노래로 복채 비슷하게 던지고 갈겡 https://www.youtube.com/watch?v=mk2Vr3j2vaw&pp=ygURc2Vjb25kIGZpcnN0IGRhdGU%3D 너무 내 취향이라서 어떨지는 잘 모르겠다 좋은 하루 보내

#196 이름없음 2024/02/25 17:03:20

원하는 대학 갈 수 있을까? 그리고 이 진로가 정말로 나에게 맞는 걸까?

#197 이름없음 2024/02/25 17:43:50

나 분위기는 어때?

#198 이름없음 2024/02/25 18:59:32

나는 어떤 느낌이 드는 사람이야? 색깔이 보여?

#199 이름없음 2024/02/25 19:01:39

>>191 오옹.. 두명 더 사귀고 그 사람 사겨도 되낭 ㅎㅎ

#200 이름없음 2024/02/25 19:30:45

나 좋아하는 애한테 고백할 건데 잘 될 수 있을까?? 한다면 직접 마주보거 하는 거랑 편지로 하는 것 중에 어떤 게 더 나을까??

#201 이름없음 2024/02/25 19:32:25

분위기 어떤지도 궁금행

#202 이름없음 2024/02/25 20:17:00

>>191 나 190인데 눈 엄청 예쁘단 말 많이 들어! 그러면 다른 코나 얼굴형같은 것도 나와? 사회에서는 날 어떤 사람으로 볼지 궁금해! 또 내가 원하는 성공을 할 수 있을까? 그리고 답변 고마운데 나도 조그만 복채 줘도 될까?

#203 이름없음 2024/02/25 20:54:51

다른 사람들이 보는 내 분위기가 궁금해! 글구 내가 커서 성공할 수 있을지도 알려줄 수 있을까?? 나도 복채 비스무리한거 남기고 갈겡 레주얌😍 https://youtu.be/0hNde677fAE?si=towfqfMufzyMqqtq 태연의 그래비티 라는 노래인데 진짜 너무 좋아..💛

#204 이름없음 2024/02/25 21:41:23

저도 부탁드립니다. 궁금하네요.

#205 이름없음 2024/02/25 22:06:55

화학과를 전공하고 향료업계쪽으로 가고 싶은데 나한테 맞는 길일까?

#206 이름없음 2024/02/25 22:16:18

>>191 헐 어떻게 알았지?! 나 할머니집에서 자랐는데,,, 대박이다,,,

#207 이름없음 2024/02/25 22:38:23

지금 만나는 사람하고 오래갈까?

#208 이름없음 2024/02/25 23:48:25

현재 내 진로가 미디어를 희망하는데 잘 맞을까 나한테 느껴지는 분위기나...색깔이나 키워드? 그런거 궁금행... 나도 복채는 노래추천 하나 할게!!! https://youtu.be/23sM_7PtNvY?si=e65bz2pl9w__VkhE 실리카겔-ryudejakeiru

#209 이름없음 2024/02/26 00:08:46

>>194 가능가능 스릴러 쪽이나 공포물 도전해봐 >>197 좋은 향기나 화장품 냄샌지 향수냄샌지 샴푸냄샌지는 모르겠지만 되게 엄마같은 느낌이 들 것 같애 살도 맨들맨들해서 다들 좋아할 것 같구 너한테 정 한번 붙이면 떨어지기 쉽지 않겠다... >>198 보라색이랑 초록색 생각나는데 보라색은 내가 느꼈던 바로는 다들 좀 힘든 일 있는 분들이 많은 것 같드라고.. 근데 초록색은 처음이네 뭔가 사교성이 좀 좋은 것 같고 캐릭터로 따지면 귀멸의 칼날 탄지로 같은 성격?? 상냥한 것 같애. 근데 보라색 초록색 하니까 가지 생각나는데 가지 좋아해?? >>199 음... 내가 느꼇을땐 그 사람 다음으로 두명이 더 있는거였어...!! 타이밍 놓치면 못만날지도...ㅠㅠㅠ 잘해바 >>200 전화로 떠보듯이 해바 분위긴 뭔가 씩씩하고 밝다?? 근데 되게 친근함이 엄청 커서 뭔가 이성이 봤을때 이성적 호감보다도 친구로서의 호감이 더 클 것 같은 그런 느낌이야 약간 보호본능 자극 보다 레스주가 다른 사람을 지켜줄 것 같은 그런 든든함이 더 느껴지는 편 >>202 코는 뭔가 오밀조밀하게 모여잇는 느낌인 것 같은데 콧볼이 조금 큰 것 같애 얼굴형은 슬림한 편?? 턱이 약간 길거나 중앙부가 긴 것 같고... 음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 내가 진짜 영매기가 있는 것도 아니구...!! 사회에서는 딱 확신의 배우상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애 네가 원하는 성공할 수 있을건데 약간 아쉬움은 있을 것 같애 그래서 이것저것 다해봐 ㅎㅎ 하나만 파면 네가 아쉬운게 클거같아 복채 당연히 줘도 되지!!! 고마워😊 >>203 복채 고마워 ㅎㅎㅎ 태연 나도 좋아해!! 너 되게 공부잘하는 똑똑이상 같대 근데 실제성적은 중위권 느낌인데 중위권 중에서도 공부 좀 하는 편 같구 뭔가 너한테는 책 냄새가 나는 것 같아 ㅋㅋㅋㅋㅋ 새책?? 사두고 안 읽은게 좀 있나? 좀 더 열심히 하면 앞길이 밝을 듯 ㅎㅎ >>204 가까운 개월 내로 여자가 한분 다가올 것 같은데 조심해요...!! 약간 상처받을 일이 생길 것 같아요 ㅠㅠ >>205 아 이게... 적성은 진짜 잘맞을 것 같은데 몸이 예민해서 뭔가 상처같은거 날수도 있을 것 같애 알레르기가 일어난다거나...ㅠㅠㅠㅠ >>206 헐대박..... >>207 앞으로 3~5개월은 걱정 안해도 돼!

#210 이름없음 2024/02/26 00:15:59

>>208 복채 고마워!! 디렉팅 쪽이 더 너한테 맞을 것 같구 노란색이 떠올라!! 좀 더 객관적으로 네 의견을 표현해도 될 것 같구 음... 네 의견을 좀 더 표현하면 좋겠어!! 이거말곤 잘 안떠오르네 헤헤

#211 이름없음 2024/02/26 00:20:54

앗 스루됏다 미안미안 >>195 적응은 잘할 것 같고 너는 뭔가 소심한 면이 있는 것 같애 그래도 소심한데 뭔가를 하는 것에 있어선 나서서 하는 편 같구.. 그래서 소심한데 리더십 있는 것 같아!! 움.. 할머니분이 약간 고지식이 있으신편인가 친가쪽이 조곰 각박할 것 같은데.. 누군진 모르겟지만 여자분 중 한분이 어디 편찮으실 수 있을 것 같애 아버님이 가벼운 찰과상을 입을수도 있으실 것 같애 복채 고마워!! >>196 원하는 대학은 예비는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원하는 진로는 잘 찾아갈 수 있으니 걱정마!! 떠오르는게 딱히 없어서 모르겟는데 너는 직감적으로 잘 찾을수 있을거라는 게 떠올랐어!

#212 이름없음 2024/02/26 00:22:40

헉 저도 부탁드려요!! 제 이미지랑 분위기는 어떤지,올해 학업운이 어떤 지 궁금합니다 제가 원하는 과와 대학교를 들어갈 수 있을까요?

#213 이름없음 2024/02/26 00:29:06

>>209 엌ㅋㅋㅋㅋ 그래 잘만날 수 있을거야..!!!! 2명이 더 나은 사람이길 빌지뭐

#214 이름없음 2024/02/26 00:30:59

>>209 나 202야 생활꿀팁?같은거. 1.양파 싹은 거기에 식빵 한조각을 넣어두면 싹이 잘 나지 않음 2.다리 저릴 때 x자로 교차하고 30초 꿇은 뒤 일어나면 사라짐 3.숟가락을 뜨거운 물에 담궜다 꿀을 푸면 깔끔하게 퍼짐

#215 이름없음 2024/02/26 00:33:51

>>212 이미지는 약간 토끼 생각나는데 화나면 엄청 무서운 사람인 것 같애 ...!! 분위기는 약간 선생님 느낌이래 화나면 인상에 영향 갈 정도로 180도 반전인가봐 ㅋㅋㅋㅋㅋㅋㅋ 학업운이랑 합격운 둘다 괜찮아!! 과감하게 질러봐 특히 네가 공부하는데에 좀 더 투자하면 더 좋아질 것 같애

#216 이름없음 2024/02/26 00:34:49

>>214 2번이랑 3번 완전 꿀팁이다 ㅋㅋㅋㅋㅋ 고마워!!! >>213 ㅋㅋㅋㅋㅋㅋㅋ 에이 세상에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2명 이상일거야!!!! 걱정하지마!!! 내촉은 똥이야!

#217 이름없음 2024/02/26 00:42:18

부탁드리겠습니다. 뭐든 좋으니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218 이름없음 2024/02/26 00:44:13

나두 나두 부탁드려요🩷

#219 이름없음 2024/02/26 00:52:55

저두 그냥 느껴지는 거 총평?부탁드립니당 ㅎㅎㅎ

#220 이름없음 2024/02/26 01:06:47

>>210 레주 뭐라고 해야지..되게 용하다 ㅎㅎㅎ 위에 한두개 더 질문해봤는데 그것도 맞는것 같고... 의견을 표현하라는게 무슨 말인지는 모르겠지만ㅜㅜ 그냥 속얘기나 생각을 잘 말을 안 해서 그런건가?

#221 이름없음 2024/02/26 01:23:19

>>191 188이야 나 여자고 키 작은편은 아닌데 이거랑 관련있나..? 난 키 큰 남자 선호하는 편이야

#222 이름없음 2024/02/26 02:28:39

>>217 호랑이..?? 호랑이띠인가 조심하시구 속옷도 조심해요 >>218 네일 해?? 아세톤 사야할 것 같애 >>219 되게 뭔가 스무스한게 생각낫는데 하늘하늘한 색이랑 파도거품..?? 매운거 먹으면 탈나니까 오늘은 피하고 음.. 너가 어딘가로 가는게 보였는데 화장실인가 >>220 마자마자 >>221 헉 너가 키가 너무 크게 느껴져서 남자냐고 물어본거엿어 여자였구나

#223 이름없음 2024/02/26 02:34:25

나동

#224 이름없음 2024/02/26 03:00:14

>>223 넓은 들판이랑 사람 두명이 보엿는데 한 사람은 손에 뭔갈 들고 있었어 너가 그 사람한테 뭔가를 받을 것 같은데?? 이게 모지 그리고 누가 너한테 귓속말로 뭐 알려줄거같애

#225 이름없음 2024/02/26 03:05:29

헉 혹시 이미지카 인상 관해서도 뭐가 있을까요

#226 이름없음 2024/02/26 03:07:19

>>225 뭔가 말을 굉장히 쉽게쉽게 하는 편인가?? 언행을 조금 조심하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애 단순해서 그런걸수도 잇지만 조심해서 나쁠 건 없지!

#227 이름없음 2024/02/26 03:23:25

>>222 ㅁㅊ,,,까먹을뻔했다 고마워

#228 이름없음 2024/02/26 04:02:56

나두나두 나에겐 어떻게 느껴져?

#229 이름없음 2024/02/26 04:44:20

쓰레주님, 저도 부탁드립니다!!

#230 이름없음 2024/02/26 06:20:12

지금 남자친구랑 결혼까지 가게 될까요?

#231 이름없음 2024/02/26 06:33:43

미래연애운 어때보여? 예전에 안좋은 연애했어서.. 그래도 남자는 만나고싶다 ㅠㅠㅠ

#232 이름없음 2024/02/26 09:37:25

>>209 헐 대박 완전 난데;; 진짜 너무 정확해서 놀랐어ㅠㅠ 혹시 나 올해 연애운도 봐줄 수 있을까?? 그리고 내가 원하는 고등학교에 붙을 수 있을지도 궁금해...ㅠ 이번에도 노래 복채 남기고 갈겡~~ㅎㅎ https://youtu.be/bTtNV6hgDno?si=7c12_0zRsOhhIkAh 이번엔 세븐틴의 달링이라는 곡이야!!

#233 이름없음 2024/02/26 10:27:24

제 미래남친 어케생겻을까요..!

#234 이름없음 2024/02/26 10:46:38

>>46 인데 생각하지 못했던 직업군이긴 하지만..! 추천해줘서 고마워 그렇다면 조심해야 하는 거나 레주 눈에 보이는 내성격?이 궁금해

#235 이름없음 2024/02/26 10:48:55

남자친구가 날 많이 사랑하는지 궁금해! 바람피고 있는건 아닌지ㅜㅜ

#236 이름없음 2024/02/26 11:03:53

나도 내 진로랑 대인관계에 대해 알려줄 수 있을까? 복채는 24kgoldn의 love or lust! 리듬이 좋아~

#237 이름없음 2024/02/26 16:53:30

>>228 음... 뭐랄까 되게 로리타스러운 옷을 입은 여자애가 생각나 만화나 애니메이션 좋아하는 것 같기두 하고 뭔가 어려워보이는 이미지는 아닌 것 같은데 뭔가 사차원적인 느낌이 있어!! >>229 열정이 엄청 넘치는 것 같구 운동을 좀 하거나 근육이 좀 있을 것 같애 되게 뭔가 풀잎같은 편안한 이미지가 크게 느껴지는 것 같애 >>230 약혼까지는! >>231 너가 좋아하는 사람보다 널 좋아하는 사람이 더 괜찮은 사람 같애 >>232 아 아쉽게 2지망 붙을 듯 ㅜㅜ 연애운은 서로 호감있어하는 사람 생길 것 같은데 아쉽게 잘 안될 것 같애 그래도 아직 일어나지 않았으니까 잘 되게 해바 복채 고마워!! >>234 조심해야하는 건 운전대랑 계단?? 네 성격은 음... 네가 이건 이거다 라고 규정한건 꼭 지키는 편?? 자신만의 신념이 명확한거같애 >>235 바람은 아닌거같은데 옆에 신경쓰는 다른 사람이 있는 것 같애... 알아서 잘 정리하면 너한테 다시 마음을 많이 줄거야 지금은 일단 네 일상에 더 집중해!! >>236 유치원교사?? 대인관계는 너랑 다툴 수 있는 어른이 있을 것 같고 친구관계는 삼각관계 느낌이 있긴한데 오해안생기게 하면 돼!! 복채 고마워!! 리듬 좋은 음악 엄청 좋아해 나

#238 이름없음 2024/02/26 17:48:51

나 이번에 반배정이랑 담임배정이 좀...망한 것 같은데 이번 학년 잘 보낼 수 있을까..??ㅜㅜ그리고 학업운도 봐 줄 수 있을까? 복채로 노래 추천할게! 숀 와사비-Home run https://m.youtube.com/watch?v=c1KP-68gwlc&pp=ygUVc2hhd24gd2FzYWJpIGhvbWUgcnVu

#239 이름없음 2024/02/26 17:49:32

235인데 에효..또..글쿠낭.. 새로운 남자도 온다고 했는데 정리해버릴까싶넹.. 답변 고마워 레쥬..ㅠㅠ

#240 이름없음 2024/02/26 17:54:48

올해 합격운과 전체적인 인복? 연애운?이 궁금해!! 특히 올해 시험이 많아서..!! 언어 자격증은 거의 달마다? 몇 달마다? 계속 보러 다니구 연말에는 수능도 있어서.!!! 넘 궁금해… 그리구 작년 한 해 인복이 너무 없엇어서 올해는 좀 괜찮앗으면 싶네..ㅠㅠ 전남친한테 미련을 많이 가진 편이라 연애쪽도 좀 궁금하구..! 나두 복채로 노래 추천할게!! 리듬 좋은 음악 좋아한대서!! 내가 완전 좋아하는 노래야! oh wonder-fuck it i love you

#241 이름없음 2024/02/26 17:58:26

올해 학업운 봐줄 수 있을까? 조심해야 하는 것두 궁금해!!

#242 이름없음 2024/02/26 20:58:59

올해 이직할 수 있을까요…원서들이 자꾸 떨어져요 ㅠ 팁 같은 게 있을까요..

#243 이름없음 2024/02/26 21:03:23

>>238 생기부 잘챙길수잇을것같고 너 반장할듯 학업도 네가열심히하면 잘따라올거야 노래 잘들엇ㅇ어 고마워!! 너무 귀여운 노래인거같아..!!! >>239 파이팅 ㅜㅜ >>240 일본어나 중국어시험보는거잇음 일본어는 붙을거고 수능은 3등급 정도 예상 더 열심히하면 2등급도 가능할듯 인복은 사촌마냥 멀리있는 친구라든가 하여튼.네게 도움되는 친구를 사귈수잇다거나 이미있는데 연락을 잘 안하고 지내는거라면 연락한번해봐 재회는 느낌이 안왔어 노래고마워ㅜㅜㅜ 리듬 알엔비 느낌 나고 좋다 연애운은 오빠같은 다정한 사람 만날거래 >>241 해산물 조심하구 학업운은 놀러다니지말고 공부에 전ㄴ념하라네 ㅋㅋㅋㅋㅋ >>242 하나에만 집중적으로 써서 넣으세요

#244 이름없음 2024/02/26 21:21:02

>>243 언어 자격증 시험은 독일어야!! 한.. 일주일 반 정두 뒤면 결과 나올 듯… 수능 공부 열심히 해야겟당.. 고마워 🥹🫶🏻

#245 이름없음 2024/02/26 21:35:22

>>243 242인데 올해 붙을수는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

#246 이름없음 2024/02/26 21:41:49

안녕! 올한해 우리가족 어떤지 봐줄수 있을까? 두루두루 느껴지는걸 얘기해줘!

#247 이름없음 2024/02/26 21:49:16

안뇽 나 이제 고등학교 입학하는데 요즘 진로에 대해 너무 고민이라... 어느분야? 좀 맞을지 궁금행 글구 친구 잘 사귈 수 있을지도!!

#248 이름없음 2024/02/26 22:17:31

>>94 레주야 정말 고마워ㅜ 나 >>32랑 >>83이야! 나 고소공포증 조금 있어! 그리고 나 미신이랑 괴담 좋아하고 팔랑귀도 맞고 사탕발림 말에 잘 홀리는 것도 맞아.. 레주 진짜 용하다...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얕잡아 보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야.. 어떻게 하면 좋을까? 그리고 남들이 보는 내 외모는 어떤지, 동물로 치면 무슨 상인지도 궁금해! 괜찮은 인연을 언제 만나서 연애할지도 알려주라..! 질문이 너무 많아서 미안해ㅜㅠ https://www.youtube.com/watch?v=ZeqNFmshHYY 이건 내가 좋아하는 노래야. 복채 대신 이렇게라도 보답할게ㅠ

#249 229 2024/02/26 22:31:23

나 229야! 이름에 풀이 들어가서 그런가.. 타로가 잘 맞는거 같기도??ㅎㅎ 고마워 쓰레주!

#250 이름없음 2024/02/26 22:44:45

>>245 웅 하나에만 엄청난 노력을 기울여봐봐 여러개에 넣으니까 정신이 산만해져서 그런걸수도잇우 >>246 화목하게 잘 지낼거같애 뭔가 가족이 함께모여서 떡먹는 그림이 보엿어!! 이사를 가거나 아님 집을 깨끗하게 같이 청소한다든지 그런일이 있을거같애 >>247 오 뭔가 교과목으로 치면 기술가정 쪽?? 친구는 무난하게 잘 사귈 수 있을 것ㄱ ㅏㅌ아 대신에 네가 부담스러운 티를 내면 안돼!! >>248 음.. 부탁 같은 거 거절 잘못하는 편이면 좀 더 카리스마 있게 잘 얘기해서 거절해보는 것도 괜찮고 남에게 쉽게 동조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게 중요할 것 같아. 외모는 뭔가 수수하게 생겼고 좀 차분하고 상냥하게 생긴 느낌?? 떠오르는 동물이 없어서 잘 모르겠어 근데 진짜 딱 차분하게 생긴 느낌이야 ㅋㅋㅋㅋ 6월에서 7월쯤 남자만날 것 같애 노래 잘들을게 고마워! >>249 ㅋㅋㅋㅋ 타로는 아니긴 한데 이름에 풀이 들어간다니 신기하다

#251 이름없음 2024/02/26 22:56:38

안녕! 내가 아직 학생인데 진로 쪽이 고민이라서... 괜찮다면 잘 맞는 과나 직업이 있는지 좀 봐줄 수 있을까?

#252 이름없음 2024/02/26 23:09:08

>>251 음악치료나 미술치료 쪽?? 누군가의 마음을 치료해주는 쪽이면 다 좋을 것 같아

#253 이름없음 2024/02/26 23:28:56

고마워 스레주ㅜㅜ 나 >>251 이야! 미안하지만 하나만 더 물어봐도 될까?? 이번 연도 인간관계가 궁금해! 사람한테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편이라 공부에도 영향이 많이 가서... 매우 중요합니다..

#254 이름없음 2024/02/26 23:39:13

안녕 스레주!! 다른 사람이 보는 내 이미지랑 성격이 궁금해! 나에게 맞을 것 같은 진로도 궁금하고… 그리고 올해 대학 원서 접수하는데 6광탈 하진 않을지.. 집이랑 가까운 곳으로 갈 수 있을까?!

#255 이름없음 2024/02/27 01:06:11

>>253 음.. 친구들에 대해 뭔가 더 깊이 파고들려규 하지않는게 좋을 것 같고 뭔가를 궁금해하거나 알려고 하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아 그냥 신경을 안쓰는게 낫고 학업이 중요하면 그냥 외부와 차단하고 학업에만 집중해! >>254 3~4지망 붙을겋같고 집이랑 중간거리정도될듯 이미지는 안경잘어울리규 위로 묶은 머리가 잘어울리는 얼굴형?? 눈썹 좀 짙은 것 같고 정장같이 깔끔하고 차분한 옷이 잘어울린대 성격은 밝고 씩씩하다!

#256 이름없음 2024/02/27 01:57:00

>>255 나 253이야! 정말 고마워😊 좋은 밤 보내!!

#257 이름없음 2024/02/27 02:11:32

나도 알려주라 아무거나

#258 이름없음 2024/02/27 02:19:58

>>88이야 꽤 많이 늦었지만, 알려줘서 고마워 다들 복채 같은 거 막 주고 그러던데.. 음.. 나도 노래로 할게 https://m.youtube.com/watch?v=19kAM_2_qOU https://m.youtube.com/watch?v=F13A5epvr2I 물어볼 거 생기면 복채 들고 종종 찾아올게

#259 이름없음 2024/02/27 09:28:42

제 인생에 재물운이 있을까요

#260 이름없음 2024/02/27 10:24:06

나나!! 나 봐주랑...

#261 이름없음 2024/02/27 11:45:19

나도 부탁해!!

#262 이름없음 2024/02/27 12:04:28

>>257 다이어트 중이야?? 식단조절 할 때 너무 굶지마 >>259 2년 뒤에 정말 큰 돈이 들어올거라는데?! >>260 영어공부 열심히 해 그쪽으로 길이 밝아 >>261 동물병원이 보이는데 혹시 동물키우면 진단한번 받아봐바 아님 진로가 그쪽일수도 잇어

#263 이름없음 2024/02/27 15:42:29

나도 봐줘

#264 이름없음 2024/02/27 16:08:36

삭제된 레스입니다.

#265 이름없음 2024/02/27 16:16:29

나도!! 혹시 올해 시험 운 좋을까? 자격증 따야해서ㅠㅠ

#266 이름없음 2024/02/27 16:31:01

나도!! 나는 남에게 보여지는 내 얼굴..? 이미지..? 나 성격 그리고 진로가 궁금해…. 그리고 가능하면 연애도.?ㅠㅠ 고마어 나도 노래로 복채 줘두 괜찮을까?? 내가 좋아하는 노래인 실리카겔의 deser eagle이얌…ㅎㅎhttps://youtu.be/IWYft_hOIgo?si=Jy1YCCE2JQcdvV8A

#267 이름없음 2024/02/27 17:20:26

나도 봐줘...! 오마카세로 부탁해!

#268 이름없음 2024/02/27 18:25:17

>>255 헉 답변 고마워!! 혹시… 1, 2지망은 아예 가망이 없을까..? 될 수만 있다면 추합이라도 최대한 붙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학교가 있어서ㅠㅠㅠ 3학년 1학기 정말 열심히 하려고 다짐하고 있었는데 어떨 것 같은지 말해주면 너무너무 고마울 것 같아… 그리고 내가 지금 도서관 관련 직종 희망중인데 적성에 잘 맞을지도 궁금해..! https://youtu.be/SnXkhkEvNIM?si=WjH3KfTW4G2-XLQ- 작긴 하지만 복채 남겨둘게! 좋아해서 매일 듣던 노래야

#269 이름없음 2024/02/27 18:38:34
혹시 내가 어떡해야 무기력증을 이겨낼 수 있을까? 올해 고3인데 공부를 하나도 안해... ㅋㅋ 맨날 타로같은거 보면서 미래의 나는 공부하고 있을

혹시 내가 어떡해야 무기력증을 이겨낼 수 있을까? 올해 고3인데 공부를 하나도 안해... ㅋㅋ 맨날 타로같은거 보면서 미래의 나는 공부하고 있을거라고 위로나 하고... 책상에 앉아도 맨날 폰만... ㅠㅠㅜㅜ 하나도 모르겠어 도와줘 그냥 요 몇년간 인생이 즐겁진 않은데 뭔가 힘들고 무기력하다 근데 죽을 정도는 아니고... 요 사진들은 복채야 귀여운 동물... ㅎㅎ

#270 이름없음 2024/02/27 18:45:50

>>269 스레주는 아닌데 답변 달아도 되나ㅠㅠ 나랑 너무 비슷한데 내가 극복한 방법이 있어서 도움 됐으면 해서! 학교에서 직업적성검사 하잖아? 거기서 내 적성에 맞는 직업들을 중점적으로 염두에 두는 거야 워크넷에(pc로만 가능) 직업적성검사 l형 있는데 좀 길긴 해도 이것도 도움 돼 그 검사들이 꽤나 정확하거든 나도 돌고 돌아서 결국 원래 내 적성검사 결과 목록에 있는 진로로 가게 됐어! 아무튼 이렇게 진로 결정을 해두고 그 길을 탐구해 가면 동기부여가 많이 될 거 같아

#271 이름없음 2024/02/27 19:38:29

올해 고3인데 내가 원하는 대학교에 붙을 수 있을까? 그리고 1지망,2지망,3지망 붙을 수 있을까..? ㅠㅠ 사범계열 희망하는데 ㅠㅠ 붙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 그리고 남들이 보는 내 이미지랑 연애는 언제쯤 다시 할 수 있고 상대는 잘생겼는지...! 궁금해..

#272 이름없음 2024/02/27 20:02:46

나도 봐주라!! 내가 짝남이 있는데 이 사람이 나에게 마음이 있는지랑 이어질 수 있는지...?? 볼 수 있을까아ㅏㅠ 만약에 이어진다면 언제쯤 이어지는지..!! 복채는https://youtu.be/aJX1rqwmlLw?si=oZXMSKZF958JeR_f 내가 요즘 자주 듣는 노래!

#273 이름없음 2024/02/27 20:27:34

나도 전체적인 거 봐줄 수 있을까?

#274 이름없음 2024/02/27 21:07:15

>>263 엔터테이먼트 쪽으로 가면 잘 될거같구 좋은 소식들이 들려올 듯!! 주변에서 너 잘생겼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 것 같아!! >>264 너 우는게 이쁜것같아 그리구 여름에 얼음먹는거 좋아할 것 같고 전반적으로 시원한 느낌이 좀 많이 들어 그만큼 여린 느낌도 들구 연애운은 최근에 한명 들어온 것 같애 남자고 좀 소심한 애! >>265 시험은 C등급이나 3등급 나올 것 같애 내가 자격증 시험은 본적이 없어서 3등급으로 딸 수 있는지는 모르겟네 >>266 얼굴은 좀 작구 턱이 뾰족한 것 같아 그에비해 볼살은 동글동글 할 것 같넹 이미지는 햄스터 같은 귀여운 이미지?? 음식을 되게 맛있게 잘 먹는 것 같애 다 너를 귀엽다 생각하는듯 성격은 조금 소심한 것 같은데 그래도 적극적으로 나서서 뭔가를 잘할려고 하는 점이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엄청 이뻐보인대 전형적인 사랑받는 타입인 것 같구 진로는 기획이나 문화 쪽으로 가도 될 것 같애 콘텐츠 제작이나... 노래 고마워!! 연애는... 음 너를 이성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아직 없는 것 같애 그렇다고 네가 매력이 없는 건 아니니까 좀만 기다려보면 좋은 사람 올거야 >>267 인스타 자주할 것 같고 특징 써준다는거에 다 하트 누르고 다닐 것 같애 멀티 좀 잘할 것 같고 인터넷 귀신 마냥 밈을 다 알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옷 스타일은 막 펑키하고 로리타스러운 옷 보다는 그냥 평범하게 입고 다니는 것 같고 후드티 자주 입을 것 같애 인기 좀 많을 것 같고 중성미 있는 스타일? 여자라면 숏컷일것같은 그런 느낌쓰... 너한테 좀 관심있는 사람 2명 정도 있는 것 같은데 친해지고싶다에서 사심으로 넘어갈 것 같은 애들 둘?? 음... 내가 보이는건 요정도... ㅋㅋㅋㅋㅋ 다 빗나가면 웃기겟다 >>268 2지망 추합 정도..? 수행평가 중에 함정이 좀 있을 것 같으니까 공고같은거 꼼꼼하게 봐야해 네가 미스나지 않게 조심하는 거 외에는 뭔가 걸리적거리는 건 안느껴진다 도서관 짱잘어울려!! 노래고마워 잘들을게! >>269 네가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것 먼저 공부를 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 일단 개학이 일주일도 남지 않은 이 시점에서 바로 열정을 붙잡는 건 어려울 것 같고 일단 네가 무기력하니까 밖에 나가 산책이라두 한번 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 혹시 모르잖아 산책하다가 좋은 일이라두 생길지? 나쁜일 생기면 액뗌했다 생각하고 남은 방학을 좀 더 즐겁게 보내기 위해서 네가 하고싶은걸 다 하고 개학을 하면 좀 나아질수도 있을 것 같아. 너무 아깝잖아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본격적으로 학기가 시작되기 전에 미리 놀아둬야지!!

#275 이름없음 2024/02/27 21:12:28

>>271 연애는 7월쯤 남자는 그냥 평균조금 이상? 남들이 보는 네 이미지는 조금 터프하고 까칠한 이미지인거같은 느낌 넌 아무생각 없는데 사람들이 느끼기에 조금 차갑다고 느껴질수도 있을 것 같아 1지망 붙을 것 같긴 한데 2지망 붙을 것 같은 에너지가 더 크게 느껴져 좀 더 분발해바 >>272 4월 5월쯤?? 지금은 아직 마음은 없는 것 같고 좀 더 대화하다보면 마음이 생길수도 있을 것 같애!! 노래 고마워! >>273 드라마나 영화를 보는게 생각이 났구 이 미디어들을 보면서 네가 엄청난 영감을 얻을 것 같애 그걸 어딘가에 써먹으면 돈이 좀 될 것 같고 연애운은 네가 원하는 사람이랑 연애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너는 연애생각이 아직 없는 것 같아 학업은 평균??

#276 이름없음 2024/02/27 21:28:26
>>274 헉 고마워ㅠㅠ 근데 내가 따려는건 등급제가 아니라서 모르겠다ㅋㅋㅋㅋㅋㅋㅋ 열심히 공부나 해야지 복채는 고양이 사진으로 줄게!

>>274 헉 고마워ㅠㅠ 근데 내가 따려는건 등급제가 아니라서 모르겠다ㅋㅋㅋㅋㅋㅋㅋ 열심히 공부나 해야지 복채는 고양이 사진으로 줄게!

#277 이름없음 2024/02/27 21:34:57

나 멍청한 것 같아? 사람들이 나를 인정 안 해주는 이유가 뭘까? 멍청해서?

#278 이름없음 2024/02/27 21:48:41

>>275 엌 고마워ㅠ 이어질 확률이 있다는거지!!ㅠㅠ?

#279 이름없음 2024/02/27 21:52:13

>>274 미안해미안해ㅠㅠ 레주가 맞힌거 여자에 인터넷 귀신이고 밈잘알밖에 없어....

#280 이름없음 2024/02/27 22:14:43

273 레주인데 완전 소름 돋았어... 나 어렸을 때부터 영화보는거 엄청 좋아해서 그쪽으로 꿈을 가지고 있고 연애도 연애를 하고싶다고 말은 하는데 별 생각없다. 학업도 평균적이었어.. 내가 노력해서 좀 오르는 정도 완전완전 맞다!

#281 이름없음 2024/02/27 22:25:21

내 분위기나 얼굴, 몸매 이목구비같은 외모에서 느껴지는거, 내 성격은 어떤 성격인지 남한테 보여지는 성격 진짜 성격...? 도 남들이 보는 얼굴하고 외모 이미지도 궁금해 그리고 사람들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싶어 이미지같은거 내가 어떤 사람인지 너무궁금해 그리고 내면이 어떤 사람인지도! 재능은 뭐가 있는지 궁금해 나에겐 어떤 재주가 있을까 말 너무 길어서 미안해! 그냥 다 전체적으로 보고 싶은데 어떻게 얘기해야할줄 몰라서 그냥 나에대해 전체적인거 다 봐줘!!! 부탁해 여기 복채! 내가 자주 듣는 노래인데 https://youtube.com/watch?v=Sc351NWMz_E&si=sY3b3sO1Z_P-zsEx 좋아했으면 좋겠다 히히

#282 이름없음 2024/02/27 22:32:46

>>274 우왓 고마워!!! 수행평가… 조심해야겠다 2지망 추합이라도 꼭 되면 좋겠네ㅠㅠㅠ 열심히 해야지 고마워~!!!

#283 이름없음 2024/02/27 22:55:06

>>276 고양이 귀엽다 ㅋㅋㅋ 고마워!! >>277 음... 그냥 너는 단순한 사고를 가진 애인 것 같은데.. 무시 받을 정도까진 아닌 것 같아 그냥 그 사람들이랑 너무 가까이 지내지 않는게 좋지 않을까...?! >>278 웅웅 >>279 헉 그렇구나 ㅋㅋㅋㅋㅋ 너무 내 입맛대로 적어버렷네 >>280 오 대박!! 잘맞는 사람이 있다니 다행이얌 >>281 분위기에서 느껴지는건 화장을 좀 잘하는 느낌이 강하고 화장을 안한다면 미적감각이 다른 애들보다 조금 뛰어난 것 같아 그래서 그림을 잘그린다거나 색칠을 좀 잘한다거나 재능도 그쪽으로 좀 탁월한게 있는 것 같아 매칭같은 것도 적절하게 잘한다거나 보는 눈이 좀 있다거나 시각디자인 쪽 되게 잘 어울린다 세련됨도 가지고 있어서 분명 이쪽으로 가면 세심함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소문날듯 성격적인 부분에서도 고민상담을 좀 잘해주고 약간 호빠에 있는 이쁜 술집 언니 느낌이야 되게 고혹적이고 매력있는 느낌이 좀 강하고 근데 되게 F같기도 하고.. 장난끼도 은근 있는 것 같고 사람이 어디로 튈지모르는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 ㅋㅋㅋㅋ 단순하지 않달까... 노래 잘 들을게!! >>282 웅!!! 파이팅이야!!!

#284 이름없음 2024/02/27 23:13:10

나도 미래 어떨거같아?

#285 이름없음 2024/02/27 23:35:36

>>284 기계를 좀 잘 다루게 될 것 같고 ITQ 자격증 시험 보면 좀 잘될 것 같은 느낌?? 컴퓨터 조립도 잘할 것 같아

#286 이름없음 2024/02/27 23:46:40

안녕 혹시 나도 봐줄 수 있어? 내 앞으로의 연애와 직장생활 쪽으로!

#287 이름없음 2024/02/27 23:49:17

>>286 직장에서는 인정을 받을 것 같고 연애는 200일 넘게사귈 남자 있을 것 같아!!

#288 이름없음 2024/02/27 23:51:50

>>287 첫번째는 내가 느낄 수 있는게 이니라 모르겠지만 연애는 맞아 정확해 근데 내가 자꾸 다른사람한테 눈길이 가는 것 같아.. 이 사람이랑 오래 만날까? 아니면 혹시 나오는 다른 게 있어?

#289 이름없음 2024/02/27 23:53:36

>>288 으아 그남자는 아니되오 지금 사귀고 있는 남친이 좀 큰건을 물어올테니까 좀만 기다려봐

#290 이름없음 2024/02/27 23:58:36

>>289 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겨 ㅋㅋㅋㅋㅋ 늦은 시간에 고마워 내일 또 올게!

#291 이름없음 2024/02/28 00:16:02

>>289 나 273,280인데 혹시 외적인 모습 어때 보이는 지도 알려줄 수 있어?? 나도 너무 잘 맞으니까 복채로 좋은 노래 너드커넥션 '조용히 완전히 영원히' 추천하고 갈게!

#292 이름없음 2024/02/28 00:20:16

281레주인데 그냥 귀엽단 얘기만 들어봤고 그마저도 사실이 아닌것 같아 의심스럽지만(?) 매혹적이란 얘길 한번도 들어본적은 없지만 외모 관련 부분은 내가 그런 사람은 아닌거같지만 기분은 좋댜 타로 봐줘서 고마워 화장도 잘 못해 ㅠㅠ 손재주가 좋았다면 나도 좋았을건데ㅠㅠ 나는 노래가 정말 하고 싶어 잘 하고 싶고..! 학원에 다녀서 배우고 노래를 해서 사람들한테 감동을 주고 싶고 활짝 웃게 해주고 싶은데 그게 될지 모르겠어 내가 노래에 재능이 있을까? 이미 늦었으니 배우지 않거나 안 하는게 좋을까? 또 내가 부러워하는걸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내가 가지고싶었던 좋은 친구도 정말 만나고 싶어 되게 외로운 상태거든... 하고싶은게 생긴다면 어떻게 해야 이룰 수 있을까 나 지금 진짜 엄청 진지해!! 여기 복채...! https://youtu.be/pqeAuaBqPlY?si=A_INkO4-x4ZCmNKg 내가 좋아하는 노래인데 너도 좋아했으면 좋겠다...!

#293 이름없음 2024/02/28 00:43:22

>>291 키크고 옷 잘입는 사람이라고들 생각하는 것 같애! 되게 키치하다 느낌? 노래 잘들을게 고마워!!! >>292 헉 ㅋㅋㅋㅋㅋ 완전 빗나갔는데 이걸 복채를 주다니 ㅜㅜ 고마워 타로봐준 건 아니구 그냥 내 감...?? 노래보다는 프로듀서쪽으로 가는게 좋을 것 같아 좋은 친구들은 언제든지 너에게 찾아올 거야!! 오히려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기면 좋겠어! 네가 부러워하는 것들은 너의 동기부여가 된다고 생각해!!

#294 이름없음 2024/02/28 00:55:00

>>293 진짜 소름이야.. 그 얘기 엄청 많이 들어!!! 대박 진짜 완전 신기하다

#295 이름없음 2024/02/28 01:18:17

.

#296 이름없음 2024/02/28 01:26:48

나도 어떻게 느껴지는지 궁금한데 한번 봐줄수 있을까?

#297 이름없음 2024/02/28 02:15:12

292 레주인데 나는 노래에 재능이 없나부다ㅠㅠ 하고싶었는데 학원도 다니고 싶었고 어쩔수없지.. 하고싶어도 다 되는건 아니니까 슬프다... 그래도 답글 고마워

#298 이름없음 2024/02/28 02:18:21

나도 어떻게 느껴지는지 알려줄수 있나? 연애랑 뭐하고 살지ㅠㅠ

#299 이름없음 2024/02/28 13:11:54

혹시 나 전체적으로 어떤지 봐줄 수 있어?

#300 이름없음 2024/02/28 13:28:30

>>274 나 266인데 혹시 진로에 기획이나 그런게 영상편집도 포함이 될까?ㅠ 내가 다니고 있는 과가 영상편집, 프로그래밍 쪽이라ㅠㅠ 정성스러운 답변 너무너무 고마워!! 도움 많이 됐다!

#301 이름없음 2024/02/28 16:11:48

보라색,초록색 모두 좋아하는 색인데 신기하다. 가지도 좋아해ㅎㅎ 혹시 결혼할 수 있는지도 알수 있을까? 사주보는 곳이 말이 다달라서 신경쓰여. 복채로 아는 노래는 없고 항상 건강하길 빌어.

#302 이름없음 2024/02/28 16:49:27

나는 노래가 하고 싶어 배우면 잘 하게 될 수 있을까? 노래를 잘 부르고 싶어

#303 이름없음 2024/02/28 17:02:16

>>283 자꾸 질문해서 미안해ㅠ 나 272인데ㅠ 그럼 그 사람은 현재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랑 그 사람이랑 잘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같은 것도 볼 수 있을까ㅠ

#304 이름없음 2024/02/28 18:57:42

나 >>85인데 궁금한게 하나 더 생겨서 질문하러 왔어..!̆̈ 혹시 지금 나를 좋아하고 있는 사람이 있는지도 알 수 있을까?̊̈ 있다면 그 사람 외형도 설명해줄 수 있어?̊̈?̊̈ 너무 마니 질문해서 미안..ㅜㅜㅜ

#305 이름없음 2024/02/28 21:15:02

안녕! 나도 봐줄 수 있을까!! 앞으로의 내 연애랑 남들이 보는 나!! 부탁할게ㅎㅎ

#306 이름없음 2024/02/28 21:36:43

힘든 짝사랑을 하고 있어 성공할 가능성이 있을까? 부탁해 ㅠㅠ

#307 이름없음 2024/02/28 21:40:30

>>237 어머나 세상에 🤭🤭🤭 福많이많이 받으세요 꾸벅:)

#308 이름없음 2024/02/28 23:53:44
https://youtu.be/zqo-YInZHYo?si=15SpxWxOoCMJanyQ 나한테 느껴지는 느낌도 알 수 있을까?내가 난치병 앓고

https://youtu.be/zqo-YInZHYo?si=15SpxWxOoCMJanyQ 나한테 느껴지는 느낌도 알 수 있을까?내가 난치병 앓고 있는 게 있는데 완치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을지 모르겠어.산정특례도 아닌 병이라 1달 약값만 60이야..복채로 음악 1곡과 달 사진 1장 올려둘게.

#309 이름없음 2024/02/29 02:00:32

안녕 나는 연애랑 남들이 보는 내 이미지와 외모 한번 봐줬으면 좋겠어

#310 이름없음 2024/02/29 02:40:42

>>250 안녕, 나 >>32, >>83, >>248이야! 내 외모가 보인다니 진짜 신기하다! 실제로 남들이 내 첫인상으로 차분하다고 그랬었어ㅋㅋㅋ 질문이 진짜 많았는데 다 답변해 줘서 고마워! 고생 많았어ㅜ 제대로 된 복채를 못 줘서 너무 아쉽다ㅠㅜ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랄게! 다시 한번 고마워 레주야💗

#311 이름없음 2024/02/29 07:32:58

나 언제쯤 결혼하게 될까

#312 이름없음 2024/02/29 08:28:56

친하게 지내고는 싶지만 연락하다보면 중간에 한번씩 날 서운하게하는 친구가 있거든...? 그 친구랑 계속 연락하고 친하게 지낼수 있을까..ㅜ 올해 학업운이랑 전체적인 대인관계?도 봐주라!!ㅎㅎ 이거는 복채!! https://youtu.be/b90Ax-IDAI4?si=3dPURlaGsmlHhqxm

#313 이름없음 2024/02/29 12:16:53

지금 걱정하고 있는 거 괜찮을까?

#314 이름없음 2024/03/01 00:59:04
올해 대학 들어가는데 공부 잘 할 수 있을지, 좋은 사람들 만날 수 있을지 봐줄 수 있을까..? 그리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해보고 싶은데 그쪽 분

올해 대학 들어가는데 공부 잘 할 수 있을지, 좋은 사람들 만날 수 있을지 봐줄 수 있을까..? 그리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해보고 싶은데 그쪽 분야에 내가 재능이 있는지도 궁금해 질문이 좀 많아서 미안해..❤️‍🔥 복채로 울 집 고양이 사진 올려두고 봐주면 더 사례할게..!

#315 이름없음 2024/03/01 22:54:22

>>314 고양이 너무 귀엽다

#316 이름없음 2024/03/02 01:00:58

>>72 67이야!! 고마오 명심할게!!

#317 이름없음 2024/03/02 03:30:47

조만간 기숙사 들어가는데 룸메들이랑 탈 없이 잘 지낼 수 있을까?? 완전 같방쓰는 애 있구 거실공유하는 애들 있는데... 사람이 많고 내가 사람이 많으면 예민해지다보니까 걱정되네

#318 이름없음 2024/03/03 02:02:49

>>295 못갈것같애 ㅜㅜ 미안해 가면 좋겠다 >>296 찹쌀떡?? 서양보다 동양의 향기가 더 나네 케이크 보단 떡 좋아할 것 같고 떡케이크 더 선호할 것 같고 딸기찹쌀떡 좋아할 것 같애 친구들이랑도 찰떡같이 잘 맞는 친구 골라 사귈 것 같음 >>297 노래는 배우면 다 느는 건 맞아 ㅋㅋㅋ 굳이 재능이 있어야 하는 건 아니니까. 그리고 디렉팅도 얼마나 멋진건데!! 프로듀싱을 한다는건 그 쪽에 더 유능한 지식을 가지고 누군가에게 요구하고 더 나은 작품을 만들어가는 건데 솔직히 가수보다 더 멋진 일을 하고 있다 생각하는 편이라 ㅋㅋㅋㅋ 너무 상심할 것 없어. 그쪽으로 지식을 많이 쌓아서 디렉팅하는 게 조금 더 잘어울린다는 생각을 한 거지 재능이 없다고 한 적은 없는 걸!! 학원 다니고 싶으면 다녀. 너 하구싶은 거 다하면서 재능 찾아가는 것도 멋있는거야!! >>298 연애는 남부럽지않는 달콤한 연애할 것 같고 커피나 에너지드링크 너무 많이 마시지 말고!! 단 것도 너무 많이 먹지 마!! >>300 당연하지!! 미디어와 프로그램은 모두 연결되어있고 문화에 있어 가장필요한 기본요소가 되는거야!!! >>301 결혼할수잇을거같애 애기도생길듯 좋은말 고마워:) >>302 웅!! 리틀 아이유 같은 느낌으로 성장할 것 같아!! 아이유 노래 많이 듣고 연구 많이해봐 >>303 좋은 사람이구나!! 정도?? 그사람한테 간식같은 거 챙겨주면서 가까워져바 >>304 순수하고 동글동글한 귀여운사람 같아!! 외형이 동글동글한 것 같긴 한데 마음이 날카롭지 않고 동글동글한 것 같기두 하고!! 엄청 순수하고 정말 귀여워서 마음이 몽글몽글 몽긋몽긋해지는 느낌이 팍 들어 정말 동글동글하지 않아도 딱 보자마자 구체가 생각날정도로 사람 자체가 동글동글한 사람일수도 있어!! >>305 음 너는 바라는게 너무 없다고 생각하는것같애 너는실제로도 소박한 삶을 원하는 것 같구 ㅋㅋㅋ 욕심이 기본적으로 없는 편이라 연애같은경우에도 오면 오는 거고 안오면 안오는 거지 느낌??

#319 이름없음 2024/03/03 02:06:27

돈 많아질수 있을까? 나 3월5일에 학교가는데 좋을까? 같은 반 애들 아는애들 엄청 많아서

#320 이름없음 2024/03/03 02:18:43

아미친적고잇는거 다날라갓네

#321 이름없음 2024/03/03 02:20:42

>>320 멘탈 괜찮아...? 힘내 ㅠ.ㅠ

#322 이름없음 2024/03/03 02:22:10

안녕!! 혹시 남들이 보는 내 이미지랑 연애운 봐줄 수 있을까??

#323 이름없음 2024/03/03 02:23:43

삭제된 레스입니다.

#324 이름없음 2024/03/03 02:28:24

>>306 그사람은 네가 열심히일하는걸 좋아하는 사람일수도잇어 네가 힘들면 그사람은 잠시 놓고 네 일에 집줃하는 모습을 많이보여줘 >>308 완치는아니지만 완화는 될거같아 너는 되게 상냥하고 친절하고 누군가가 어떤 속상함이 있지 않을까 걱정하게 되는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을 가지고잇는거강애 달사진너무이쁘다 >>309 너좋다고달려드는사람은 네맘에안들거고 이미지는 너는 되게 T적인데 정은 또 많아서 친해지면 재밋고 성격좋다고생각하는것같은데 좋고싫음 분명해서 깐깐하단 소리좀들엇을듯 외모는 코높고 눈높고 턱도 조금 위로 올라와잇거나 입이 조금 오리입일수도잇을듯 뾰족하고 >>310 자주와줘서고마워ㅜㅜ >>311 좀 늦게할듯 30초반이나 20후반 >>312 네가원하는친구들이랑은 다 친해질순있겠지만 너는 되게 기름같은 성격이라 너랑 정말잘맞는친구 아님 엥간해선 끊어낼수있을정도로만 적당히 친해지는게 너한테 더 이득이고 편리할거야 너무 하나하나 깊게 사귀지마 적당히. 네가 말한 그 친구같은 경우도 너랑 안맞아서 그런걸수도 잏으니까 너무 걔핮테 목매달지마 너는 친구운은 정말 좋아서 아무나 다 친해질수는 있어 그저 안맞을 뿐... 학업운은 찍는운이 좀 좋을듯!! >>313 걱정하지마 >>314 다 새롭게 시작하는 거 좋긴 한데 대학도원하는데갈수잇을거같고.. 근데 너는 네가 지금 하고있는걸 본업으로하고 네가 하고자하는 새로운일을 부업으로 해야할 것 같애 지금하고있는게 너랑 운명적인 만남이라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정말 네 적성이랑 맞아 네가 거기에 해탈감 느낀다하더라도 그거지나면 결국엔 초심으로돌아가게되어있어 >>317 네가 예민한걸 어쩔수없는 부분이라 받아들이면 결국엔 갈등이 생겨버리고 말 거야 네가 참아야하는게 많을수잇어서 스트레스많이 받을 듯 ㅜㅜ 룸메들은 ㅊ착하고 친절한애들이 올것같긴 해 >>319 별 탈없을 듯 돈은 곧 용돈 받을것같고 4월에서 5월쯤 뭔가 금전적으로 좋은 이슈가 있을 것 같아

#325 이름없음 2024/03/03 02:32:40

>>322 벌레같은거 되게 무서워할거같고 벌레퇴치에 엄청 신경쓰는 것 같애 겁이 좀 없고 단순할 것 같고 음... 연애같은 경우에는 너가 좀 별 생각 없어보이는 것 같아 별다른 이슈는 없을 것 같아 소개 정도?? >>323 와 ㅋㅋ 고마워! 일본 미대는 모르겟는데 일반대학 붙을 것 같아!! 1지망 2지망 둘다 붙을듯 이미지는 청순한데 열정적인 느낌?? 그리고 좀 엉뚱한 느낌도 없지않아 있는 것 같아 ㅋㅋㅋ 그게 네 반전매력인듯

#326 이름없음 2024/03/03 02:36:55

얘들아...이스레가 레전드로갓어......... 난 정말 아무런 신기나 촉이 없는데 이 그냥 내가 헛소리하는 스레가 레전드에 갈 줄은...정말...몰랏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 내가 늦게온 이유는.... 너무 힘들었어 ㅎㅎㅎ.... 내가 사실 에스크에 무료 익명타로를 영업하고 있는데 거기서 질문이 자꾸 쌓이고... 재촉받고... 근데 현생도 너무 힘들고.. 그래서 누군가의 점사를... 난 심지어 뭣도없는데...그걸 그냥 눈감고 느껴지는 그런 이미지따위로 봐준다는게...ㅋㅋ큐ㅠ 의미가 있는일인가.. 그런생각이 들었어 ㅋㅋㅋㅋㅋㅋㅋ..... 뭐..맞는다는 사람도 있지만.... 안 맞는게 더 많으니까 오는 사람들만 오는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 ㅠㅠㅠ 저기 안맞아도 그래도 시간내서 써주는건데... 안맞아도 와서 안맞다구 말해주면 좋겠어 ㅎㅎㅎ.... 미안해 그냥 좀 현생도 힘들고.. 잠깐 현타가 왔었어..ㅋㅋㅋㅋㅋ

#327 이름없음 2024/03/03 02:44:05

>>326 나 322인데 나 진짜 벌레 진짜 무서워하고 벌레 퇴치 신경 엄청쓰거든! 진짜 신기히다! 힘든데 봐줘서 고마워ㅠ모든 일이 잘 풀리고 행운 가득하길 바랄게🍀

#328 이름없음 2024/03/03 03:26:55

>>325 꺅 고마워 ₍ ᐢ. ̫ .⑅ᐢ ₎ 좋은 하루 보내길 바랄게🎐 너무 힘들다면 가끔은 쉬어주는것도 좋아 〰️ 항상 즐겁게 보냈으면 좋겠어♡.♡

#329 이름없음 2024/03/03 03:36:10

>>326 >>326 누군갈 느낄려고 하는 그 집중력이 좋은거같아:) 237 로리타 입었을거 같다고 한거 보고 내가 그렇게 입은 모습 살상해봤는데 오노~🤭 난 옷을 남자같이 입고 다니는편이양 현생에 쫒긴다면 급할수록 돌아가라라고 말해주고싶어 어떤일이라도 서두르고 급하게 한다면 될일도 안되기고 하잖아 여기 스레글 남겨주는거처럼 찬찬히 하나씩 풀어나가길 바래

#330 이름없음 2024/03/03 03:46:52

>>324 사실은 11년차 전신탈모인이었거든.완화라도 된다니까 다행이다.봐 줘서 고마워♡

#331 이름없음 2024/03/03 04:11:18

내 인생은 어캐 될꺼같아? 고1이야

#332 이름없음 2024/03/03 07:32:43

금전운 좀 봐줄수있을까..?ㅠㅠ 늦게라도 봐주면 너무 고마울것같아..

#333 이름없음 2024/03/03 10:18:58

>>327 >>328 >>329 >>330 고마워 ㅠㅠ 내가 새벽이라 정신이 나갓엇나바 ㅋㅋㅋㅋ큐ㅠㅠ 너넨 참 마음이 따뜻하구나... >>331 지금은 조금 어려워도 순조롭게 잘 풀리는 일이 가득할거야 되돌아보면 안풀렷던거보다 잘풀리는게 오히려 더 많았다 그런 인생이 될 것 같아 네 인생에 대해서 비관적인 시선으로 보지말구 넓게넓게 보는 게 좋을 것 같아 >>332 알바가 없다면 곧 알바 붙을 것 같구 보너스도 조금 받을 것 같애

#334 이름없음 2024/03/03 11:22:13

고3인데 대입포기하고 9급 공무원 시험 준비하려 하거든 내가 이 쪽 길로 가는게 맞을까?

#335 이름없음 2024/03/03 11:45:59

>>334 흠 대학 지금이라도 열심히 하면 그래도 이름 많이 알려진 곳은 아니더라도 시설 좋은 곳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열심히해서 대학 갈수잇는거면 공무원도 분명 성공할거야!! ㅍㅇㅌ!!

#336 이름없음 2024/03/03 16:18:52

>>324 >>313인데 봐줘서 고마워!! 근데 걱정하지 말라는 거는 괜찮을 거라는 뜻이야?

#337 이름없음 2024/03/03 16:37:39

>>324 헉 >>312인데 자세하게 봐줘서 고마워 ㅜㅜ 밀린 질문들 다 대답해준 거 보고 스레주 진짜 대단한 것 같다고 생각했어 ㅋㅋㅋ

#338 이름없음 2024/03/03 16:39:22

>>336 웅 그렇게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정도의 에너지로 느껴졌어 그니까 큰 일이 맞았어도 너한테 그렇게 크게 지장이 갈 정도의 피해는 아닐거야 >>337 고마워 ㅜㅠ

#339 이름없음 2024/03/03 16:49:29

안녕 나 모솔인데 뭐가 문제인걸까 그리고 첫 연애는 언제쯤 하게될까

#340 이름없음 2024/03/03 17:01:04

나 연애 언제해ㅠㅠㅠ

#341 이름없음 2024/03/03 17:12:17

연애는 혹시 언제하게될까..? 건강쪽으로 불안해하고 있는 게 있는데 괜찮겠지? 올해운 궁금해!! 질문 많아서 미안해ㅠㅠ 복채로 행복하길 빌게

#342 이름없음 2024/03/03 18:59:18

>>339 둔한거?? 눈치를 잘 못채는 걸수도 있는데 아님 너가 좀 안꾸미고 다니는 편이라서 그럴수도 있어 이거 아니면 눈치를 잘 못채는 거?? 첫 연애는 글쎄... 6월?? >>340 너가 눈이 너무 높아서 안되는걸수도 ㅜㅜ 넓게넓게 보면 지금이라도 할 수 있을거야 >>341 4월에서6월 건강 괜찮을거야 올해 운은 걱정할 필요가 없는게 알아서 잘 풀릴거야 ㅋㅋㅋ 그냥 네가 나중에 24년을 후회하지만 않도록 열심히 살아

#343 이름없음 2024/03/03 20:15:09

전 연애 망했는디 다시 연애할 수 있을까? 결혼할 수 있을지도 알고 싶어! 혹시 괜찮다면 진로랑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도 알수 있을까? 컴퓨터쪽에 관심이 많았는데 요즘 나랑 안맞는다는 생각도 들어서 고민이야ㅠㅠㅠ 미리 고맙구 질문 많이 해서 미안해ㅠㅠ 복채로 레주가 행복하길 바랄께

#344 이름없음 2024/03/03 20:26:25

>>343 전 연애 망햇다고 새로운 거 못하나 ㅋㅋㅋ 할수잇어!! 결혼은... 글쎄?? ㅎㅎㅎ...나중에 만나게 될 사람이 독신주의자일수도 잇겟다... 진로는 요리쪽?? 감상평 쓰는 쪽도 괜찮을 것 같은데 조리는 아니고 감별사 정도?? 모르겟다 뭔가 미각이 좀 좋을 것 같애 나도 네가 행복하길 바라

#345 이름없음 2024/03/03 20:49:20

>>342 와 다행이다 조금만 더 물어볼게.. 3년 전에 좋아했던 애가 있었는데 다시 마주쳐서 얘기할 수 있을까? 그리고 1년 후의 나는 어떨 거 같아??

#346 이름없음 2024/03/03 22:28:14

나 일본아이돌 하고싶은데 유명해질수있을까?

#347 이름없음 2024/03/03 23:43:54

고등학교 전학 갈 수 있을까? 평생 갈 인연을 언제 만날까?

#348 이름없음 2024/03/04 01:30:07

남들이 보는 내 이미지는 어떨까? 이번년도 무탈하게 잘 보낼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아서...

#349 이름없음 2024/03/04 02:18:10

내가 최종적으로 희망하는 직업이 있는데 그쪽으로 갈수 있을까?

#350 이름없음 2024/03/04 15:13:39

나 사람구실하며 밥 벌어 먹고 살 수 있을까

#351 이름없음 2024/03/05 15:14:54

나는 어떤 사람이랑 언제 결혼하게 될까? 작사 작곡이나 음악쪽 일을 하고 싶은데 괜찮을까?

#352 이름없음 2024/03/05 22:02:07

>>318 고마워!! 나 >>302인데 여기 복채! https://youtu.be/bYzpynOyMyw?si=bjKfZoMQHuVS3bNE 나는 노래하는게 좋아, 내 노래를 듣고 사람들이 기뻐했으면 좋겠어 조언 고마워 꼭 참고할게

#353 이름없음 2024/03/05 23:14:39

이번에 만나는 그 사람.... 과연 좋을까?? 친하게 지내고 사귀는 거까지 갈 수 있을까?

#354 이름없음 2024/03/06 00:47:26

나 연애는 진짜 할수있을까 싶어ㅠㅠ 언제나 주변에 소외감을 느끼는게 내 성향인걸까

#355 이름없음 2024/03/06 01:05:16

지금 연락하고 지내는 오톡방 친구들이 있어. 이 친구들과 현실에서 만나는게 나나 이 오톡방에 좋은 영향을 끼칠까??

#356 이름없음 2024/03/06 01:28:41

지금 연락하는 5살 연상 누나가 있는데 이 누나는 나 어떻게 생각할까? ㅠㅠ 외모 칭찬도 해주고 했는데 걍 귀여운 동생으로만 보는거 같긴 한데

#357 이름없음 2024/03/06 02:24:12

남들이 보는 내 이미지는 어떨지 궁금해!

#358 이름없음 2024/03/06 09:35:49

그 애는 나한테 이성적 호감이 있을까? 그 애한테 내가 먼저 연락 안 하면 무슨 생각할까? 봐줘서 고마워!

#359 이름없음 2024/03/06 13:28:06

학업운이랑 내 이미지가 궁금해~

#360 이름없음 2024/03/06 16:49:56

나도 학업운이랑 내 이미지가 궁금해

#361 이름없음 2024/03/08 07:09:00

안녕~ 내 성향 이랑 직업운 연애운 이 세가지가 보고싶어!! 알려줄 수 있을까??

#362 이름없음 2024/03/10 20:49:12

.

#363 이름없음 2024/03/10 22:48:50

연애쪽으로 많이 궁금해 ㅠㅠㅠ 봐줄수있을까?

#364 이름없음 2024/03/10 23:08:24

친구랑 다시 친하게 지낼 수 있을까

#365 이름없음 2024/03/11 00:34:52

나 올해 원하는 방향으로 이직할 수 있을까?

#366 이름없음 2024/03/13 01:01:36

전남친한테 연락이 올까? 절대 연락안올거같은 사람이라서..

#367 이름없음 2024/03/13 03:14:06

우리 가족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을까 ?

#368 이름없음 2024/03/13 16:11:59

내 이미지랑 올해 학업운 그리고 내 미래가 어떨지 궁금해!

#369 이름없음 2024/03/13 16:18:24

우리 강아지가 저번주에 강아지별로 떠났어 그 애가 잘 지내고 있는지, 무슨 마음인지 알려줄수 있을까?

#370 이름없음 2024/03/13 21:10:23

오 나 >>243의 >>238인데 진짜 학급임원 됐어

#371 이름없음 2024/03/13 23:00:21

나 남친이랑 안전이별할수있을까?

#372 이름없음 2024/03/13 23:21:53

>>369 많이 아팠지만 그래도 덕분에 편하게 갔다 난 정말 잘 지내니까 걱정하지말라는 것 같아

#373 이름없음 2024/03/14 03:40:46

>>372 인코 바뀌었지만 369야 이야기해줘서 너무 고마워 정말.. 내가 보답할수 있는게 이것밖에 없네 내가 좋아하는 노래야 레주가 늘 행복하길 바랄게 다시한번 정말 고마워 https://youtu.be/artjmKNDjZ0?si=f7RZUcDgdcCIFP0j

#374 이름없음 2024/03/14 08:59:26

나 버튜버 방송하고 싶은데 잘 될까 해도 될지 모르겠어 웹소설도 쓰고 싶고...

#375 이름없음 2024/03/14 15:36:37

안녕 저번에 한 번 왔었는데 요즘 너무 심란해서 또 왔오 이번에 준비하는 시험 치러도 되는 걸까? 나는 빨리 취업하고 싶은데 부모님은 임용을 원하셔서 일단은 준비중이야.. 근데 더이상은 공부가 너무 하기 싫어서 손에 잘 안 잡히는 거 같아

#376 이름없음 2024/03/15 04:24:27

약간은 늦은 나이에 뮤지컬 배우를 준비하고 있어 이제 막 기초부터 시작하고 있는데 무모하게 도전했지만 좀 무서워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잘 될까...?

#377 이름없음 2024/03/16 00:51:35

내가 원하는 과에 갈 수 있을까?!

#378 이름없음 2024/03/16 01:36:40

남들이 보는 내 이미지나 분위기 어때?? 그리고 내 금전운 봐줄 수있어?

#379 이름없음 2024/03/16 23:59:25

남들이 보는 내 이미지나 분위기는 어때? 내가 지금 준비하는 내 학업이 잘 될까?

#380 이름없음 2024/03/17 04:51:31

내 말투에서 느껴지는 나는 어떤사람이니??

#381 이름없음 2024/03/17 07:37:26

삭제된 레스입니다.

#382 이름없음 2024/03/17 10:22:22

나 언제 연애할 수 있을까?..

#383 이름없음 2024/03/17 21:59:35

어..음..오랜만에 다시 와봤어..! 최근에 자꾸 뭔가 엇갈리는 것 같아서… 근데 일이 엇갈리는게 아니라 어떤 사람이랑 계속 엇갈리는 느낌이야. 만나야 되고, 만날 수 있는데 무언가 꼬이는..? 혹시 나한테서 무언가 느껴져? 느껴진다면 뭐가 느껴져?

#384 이름없음 2024/03/18 14:09:23

내가 편입을 준비해야 하는데…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까? 🥺

#385 이름없음 2024/03/18 19:32:41

고등학생 2학년인데 남친이 생겼으면 좋겠어..진짜 간절해 올해안에 생길까??생긴다면 어디서 생길까?!

#386 이름없음 2024/03/19 13:04:48

.

#387 이름없음 2024/03/20 14:11:29

나 지금 여기 회사 다니는게 맞아??

#388 이름없음 2024/03/20 19:54:28

전남친한테 다시 연락이 올지..? 지금 살짝 썸타는 남자가 있는데 괜찮은 사람인지 궁금해

#389 이름없음 2024/03/20 21:09:43

이거 내가 그 아이 좋아하는 건가? 잘 될까?

#390 이름없음 2024/03/20 21:27:11

좋아하는 사람이랑 잘 될 수 있을까!!

#391 이름없음 2024/03/22 17:44:30

내가 진로를 일본 애니메이터 쪽으로 정했는데 정말 할수있을까?

#392 이름없음 2024/03/24 00:24:11

커서 돈 많이 벌 수 있을까

#393 이름없음 2024/03/24 16:02:42

나 예쁜지 봐주라

#394 이름없음 2024/03/24 23:40:14

안녕? 나 이번 6월 시험 합격할수 있는지, 연락 끊긴 그 사람에게 연락이 오게 더ㅣ는지 궁금해!

#395 이름없음 2024/03/26 13:37:50

안녕! 나 올해 연애할 수 있는지, 한다면 언제 하는지 알려줘!

#396 이름없음 2024/03/28 10:46:56

연애하고 싶다!!

#397 이름없음 2024/03/28 10:48:03

마음에 드는 사람이 생겼는데 잘 될 수 있을까?

#398 이름없음 2024/03/28 11:09:38

고민하고 있는 대학교가 미국이랑 일본이 있는데 어디 가는 게 좋을까

#399 이름없음 2024/03/29 00:11:29

지난 번에 한 번 왔었는데 잘 맞아서 다시 왔어!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포기하는게 좋을까..?

#400 이름 있음 2024/03/30 12:28:52

멕시코로 이주하게 됬는데 학교에서 잘 적응할수 있을까..? 사실 왕따만 피해도 정말 좋을거 같아..ㅠ 그리고 정말 추상적이라 쫌 그렇긴한데 혹시 내가 성공할 수 있을까..? 성공한 사람 되는 거 말이야.. 나름 유학 4년차고 6년이나 +N으로 해외대학 갈 생각인데 갑자기 너무 도박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ㅠㅠ 400 냠

#401 군만두찐빵 2024/03/31 22:10:48

내가 관심있는 애랑 잘 될 수 있을까? 그리고 날 좋아하는 애가 있다면 그 외모나 특징 좀 알려줄 수 있어?

#402 이름없음 2024/04/01 08:50:55

>>345 비슷한 사람만날거같고 1년 후에 너는 구냥 무난하게 대학다니면서 친구 많이 사귀고 할 것 같애 근데 조금 할 일이 많을수도 았겎당 >>346 인지도 약간 있는 인플루언서 느낌의 아이돌이 될거같애 >>347 전학건은 금전적인 이유때문에 막히거나 안될거같고 고졸하고 좋은 인연 만날거야 >>348 너랑 안 맞는 결을 가진 애들이 주위에 많을뿐 너가 잘못하거나 그런건 없으니까 너무 걱정하지마!! >>349 할수는있는데 행복감은 보장 못하겠다 ㅠ >>350 할수있어 반성을 한다는건 과거를 청산하고 새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니까 >>351 결혼은 조곰 일찍할거같고 음악은 인디쪽 해봐 >>353 어장일까 싶으면 내치는게 좋고 아니다 싶으면 잘 해바바 엄청나게 좋은 사람은 아닌거같아

#403 이름없음 2024/04/01 13:21:50

>>354 다른사람보다 소외감 느끼는건 성향일수도 있지만 네가 이상한건 아니니까 너무 의식하지마! 혼자 다니는게 더 너한테 맞을수도 있는거구 연애는... 어려울 듯 ㅜㅜ 너가 별로 안좋아할거같애 >>355 좋은 영향이라고 해야하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재미..?? 유흥? 그냥 딱 즐겁다 이정도? 문제는 없어보여 >>356 늠름한 면을 보여줘봐 >>357 체리아이스크림 >>358 그때는 너를 좀 의식했던 거 같은데 지금은 그냥 일반적인 느낌?? 모르겠어

#404 이름없음 2024/04/01 13:26:34

>>401 너한테 관심 있었다가 지금은 그냥 방치한 좀 왜소하고 소심하게 생긴 애 있는거같애

#405 이름없음 2024/04/01 13:28:54

>>375 불안하긴 하지만 해서 나쁠건 없다고 생각해 차라리 실패하는거 보여드리고 취업하겠다고 설득해바 >>382 얼마 안지나서? 좀만 기다려봐 연애생각 사라질때 쯤 갑자기 나타날듯 한 7월 >>383 이제 곧 그 사람 좋아하게 된다든지.... 아님 그 사람이 너 의식해서 좋아하게 된다든지... 둘이 뭔가 어느 경로로 이어지거나 같이 맞딱드릴 수 있는 상황이 올거같은 느낌?

#406 이름없음 2024/04/01 13:29:36

>>376 할수잇어

#407 이름없음 2024/04/01 13:30:01

>>393 음.. 그냥 평균인데 매력이 평균이라 그런거같애 얼굴은 이쁨

#408 이름없음 2024/04/01 13:30:33

>>374 버츄얼 해봐

#409 이름없음 2024/04/01 13:31:00

>>363 좀 늦게 답장하깅 했지만 5월에서 6월쯤 뭐가 들어올거같아

#410 이름없음 2024/04/01 13:31:49

>>380 궁금한거 못참는 사람...?? 의도치않게 상대한테 부담줄수도 있으니까 주의하는게 좋을거같아 아 내가 부담가졋다는건 아니구

#411 이름없음 2024/04/01 13:41:07
내가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만날 수 있을까? 복채는 내가 직접찍은 솜사탕 구름 사진!

내가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만날 수 있을까? 복채는 내가 직접찍은 솜사탕 구름 사진!

#412 이름없음 2024/04/01 15:01:18

내가 좋아하는 애랑 사귈 수 있을까ㅠㅜㅜ?

#413 이름없음 2024/04/01 15:06:03

내 다음 남친은 어떤 사람일까?

#414 이름없음 2024/04/01 17:52:15

언제 남친 생길까???

#415 이름없음 2024/04/01 18:30:41

>>405 우왓 야자 하는데 이렇게 나타날 줄이야… 말해줘서 고마워! 어쩌면 정말 그럴지도 모르겠네…

#416 이름없음 2024/04/01 19:50:34

짝사랑하는 사람이랑 이어질 수 있을까..?̊̈?

#417 이름없음 2024/04/01 20:08:15

세달 안으로 20kg 이상 감량하고 싶은데 가능할까? 아파서 빠지는 것도 괜찮거든

#418 이름없음 2024/04/02 08:08:28

그림 그리면 성공할까

#419 이름없음 2024/04/02 09:19:34

내 첫남친은 언제 생길까 내 성격 좋아보여?

#420 이름없음 2024/04/02 13:08:51

>>394 합격할거같애 연락은 기대하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아 ㅜㅜ >>398 미국은 금전적으로 이득이고 일본은 커리큘럼이 생각보다 혹독할거같애 이게 아니더라도 두 곳 전부 장단점이 뚜렷해서 a에서 없는게 b에선 있다거나 b에서 없는게 a에서 있다거나 그런게 약간 심할 것 같은 느낌?? >>395 할 수 있고 중반에 썸 하반기에 연애

#421 이름없음 2024/04/02 13:16:14

>>411 유명한 사람은 만날수 있을거고 과거에 지나간 사람이면 못만날거같아 그래도 근황은 알수있어 >>400 힘들겟지만 버티면 낙이올거야 >>412 어려울거같지만 친해지는 건 될거야 어려울뿐 안되는건 아냐! >>413 이성적이고 지적인 사람?? >>414 내년? 이번년도엔 썸 >>416 가능할거같애 >>417 빠지기야 하겟지만 주변 걱정은 네 몫이야 주변에서 뭐라고 나무라하든 거기에 견딜 자신 있으면 해바 >>418 나름의 소박한 성공...?? 인플루언서 급은 될걸 >>419 그냥 그래 평범하다? 너무 나쁘지도 않고 너무 착하지도 않고... 호구라는 소리는 잘 안들었을 것 같은.. 남친은 그냥 너 할거 열심히 하다보면 생길거야

#422 이름없음 2024/04/02 16:22:23

>>420 금전적으로 이득이라는 게 대학교 졸업한 후에 이득이라는 거야? 일본도 나름 공부하기 힘들 것 같고 둘 다 좋을 것 같지만 신경쓰이는 부분도 다르고 그러니까 어려운 것 같긴 해 네가 보기에는 어느 쪽이 나을 것 같아? 고마워

#423 이름없음 2024/04/02 19:24:42

>>407 맞는거같아 나정말 무색무취인 사람인데 주변에서 예뻐해줌..;; 매력이 없는듯..ㅋㅋ😇😇😇😆

#424 이름없음 2024/04/02 21:07:16

>>422 엄... 미국대학교 다니면서 금전적인 이득을 좀 많이 볼수있다해야하나 장학금이라든가 지원이라든가 그런게 생각이 났어 네가 말한걸수도 있공 나는 자본주의성향이 강한편이라 미국이 좋을거같애

#425 이름없음 2024/04/02 23:26:23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날 좋아할까? 나중에라도 이어질 수 있을까..?ㅜ

#426 이름없음 2024/04/02 23:47:05

남들이 보는 내 모습과 짝사랑 중인 애랑 올해 접점이 생길지 봐줘

#427 이름없음 2024/04/03 00:31:14

>>378인데 난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아서 답장 못 해준거니?

#428 이름없음 2024/04/03 00:44:48

>>354 >>403 답변 고마워~

#429 흠흠 2024/04/03 01:48:59

나도 봐줄 수 있을까?

#430 이름없음 2024/04/03 08:59:22

>>425 일단 희망을 가져봐바 너가 아무것도 안해서 안될거라고 생각할수도 있어 >>426 모범생 feel? 학교에 종종 있는 모범생 느낌 나는 사람? 공부를 잘한다면 공부측면에서 찬송받는 느낌이고 못하면 행실이나 이미지가 성실한 측면에서 찬송받는 느낌이고 접점은 그냥 네가 먼저 다가가봐 >>427 이미지는 조금 집요한 면이 있는 것 같고 의도치않게 오해하는 경우가 약간씩 있는 것 같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 금전은 456월? 아직 돈 들어온거 없음 4월 중 들어오거나 길게보묜 6월까지는 들어올거같아 >>429 디즈니 좋아해? 디즈니 감성 좋아할거같아 인사이드아웃 빙봉 생각났어

#431 이름없음 2024/04/03 09:29:13

>>430 ㅠ..나 425인데 사귈 수 있을까? 사귄다면 언제쯤 사귈 수 있을 것 같아?

#432 이름없음 2024/04/03 17:14:42

지급처럽민 하먄 세달에 20kg 감량 가능할까? 건강하든 건강하지 읺든 살만 빠지먄 돼

#433 이름없음 2024/04/03 18:21:59

내 사업은 언제쯤 풀릴까?

#434 이름없음 2024/04/03 21:22:32

>>430 와 나 426인데 왠지 옛날부터 모범생 취급 받았음ㅋㅋㅋㅋ 스레주 신기하다

#435 이름없음 2024/04/03 21:40:15

나 어떤직업군이었게?? 앞으로는 어떤직종이 어울릴거 같양?

#436 이름없음 2024/04/04 02:29:29

>>405 375인데 계속 열심히 해보자! 아 다 포기하고 싶다.. 하고 왔다갔다 하는 상태야 그래도 한 번 도전은 해볼게 고마워:)

#437 이름없음 2024/04/04 14:29:24

나 건강할까? 한두달 후에 건강검진 받으러 가거든! 넘 무서워서 물어바 ㅠㅜ

#438 이름없음 2024/04/04 23:27:19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잇는데 그 사람도 날 좋아할 확률이 잇을까?

#439 이름없음 2024/04/05 00:39:07

내가 이번에 봤던 시험에 최초 합격할수 있을까?

#440 이름없음 2024/04/05 00:47:42

>>430 답변 고마워 좋은하루 보내

#441 이름없음 2024/04/05 01:00:08

내가 기획중인 웹툰이 하나 있거든 이쪽으로 일을 하려는건 아니야 그림 그리고 스토리 구상하는거 좋아해서 취미로 기획중인 웹툰인데 취미여도 주목받고 인기있으면 좋잖아 과연 인기가 있을까?

#442 이름없음 2024/04/05 10:48:13

지금 직장에 들어온지 11개월 됐거든? 근데 전 직장에 새로운 업종이여서 해보고 싶었던거라 들어갔는데, 일은 잘 맞았지만, 상사한테 성추행당해서 8개월만에 그만뒀어. 그이후로 정신과 다녀면서 약먹고, 상담치료도 받고 하는데, 나는 다시 그 직종으로 이직을 하고 싶어 ㅠㅠ 그런데 다시 안좋은 일 생길까봐 걱정이돼서 그게 맞는건가 모르겠어 ㅠㅠ 나 내년에 다시 그 직종에 도전해봐도 되는걸까? 내년에 그 업종으로 이직해도돼?

#443 이름없음 2024/04/05 15:07:58

나는어때 그냥 느낌같은거, 바람펴서 헤어진 전남친있거든 걔는요즘 머하고사는거 같아? 나 경제적으로언제츰좀 여유있을까. 지금은 되게쪼들려서 힘들거든. 회사에서의 입지는 어떨거같아. 나 회사 12년다녔는데도 외톨이거든.

#444 이름없음 2024/04/05 21:38:51

전남친이 지금 새로운 여자를 만났는지 궁금해

#445 이름없음 2024/04/05 23:03:39

내가 친해지고 싶은 애가 나한테 호감을 가지고 있을까? 그리고 내가 웹소설가가 될 수 있을까?

#446 이름없음 2024/04/06 00:05:08
나 언제쯤 연애할 수 있을까? 복채는 내가 찍은 벚꽃 사진이야🌸

나 언제쯤 연애할 수 있을까? 복채는 내가 찍은 벚꽃 사진이야🌸

#447 이름없음 2024/04/06 06:59:56

삭제된 레스입니다.

#448 이름없음 2024/04/06 09:56:25
>>324 내가 좀 늦었지만 답변 고마워 복채는 역시 고양이들

>>324 내가 좀 늦었지만 답변 고마워 복채는 역시 고양이들

#449 이름없음 2024/04/06 15:56:47

스탑 일베에서 퍼온글임

#450 이름없음 2024/04/07 02:06:43

올해 6월에 중요한 시험이 있는데 합격할 수 있을까?!

#451 이름없음 2024/04/07 02:15:36

나! 연애! 도대체! 언제!!

#452 이름없음 2024/04/08 00:35:29

내가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을지..어느정도 성공 할 수 있을지 너무 궁금해..

#453 이름없음 2024/04/09 02:48:31

나 결혼할 수 있을까?

#454 이름없음 2024/04/09 18:24:12
부정적인 주제 미안한데 혹시 어떻게 해야 잘못한..거를 청산할 수 있는지…? 물어봐도 될까 이건 만약에 봐주고 싶으면 내가 꿈을 이룰 수 있는지

부정적인 주제 미안한데 혹시 어떻게 해야 잘못한..거를 청산할 수 있는지…? 물어봐도 될까 이건 만약에 봐주고 싶으면 내가 꿈을 이룰 수 있는지도 봐줄 수 있어?

#455 이름없음 2024/04/09 19:08:48

나 지금 내 전공으로 성공할 수 있을까?

#456 이름없음 2024/04/09 23:13:05

>>449 ??

#457 이름없음 2024/04/09 23:44:36

30대때가 되면 엔턴계 스탭으로 가고 싶은데 합격 할 수 있을까??

#458 이름없음 2024/04/09 23:45:02

>>457 엔터 연예계 말하는거야!!

#459 이름없음 2024/04/10 00:12:46

내가 친한친구랑 좀 멀어졌는데 다시 연락이 올까 궁금해.. 또 하나는 내가 지금 만나고 있는 애인이랑 얼마나 갈지 잘 맞는지 궁금해!!!

#460 이름없음 2024/04/11 11:48:46

올해 겨울 되기 전에 큰 일이 생길까? 나 또는 가족들 건강이 안 좋아진다던지 사고가 난다던지 그런것들? 올해 시험봐야해서 아무 일도 없었우면 좋겠거든

#461 이름없음 2024/04/11 12:39:06

내가 그림으로 돈을 벌며 성공할수 있을까?

#462 이름없음 2024/04/11 13:21:38

결혼운이랑 성공운!!

#463 이름없음 2024/04/11 20:41:58

초등 저학년떄 날 싫어하던 여자애들이 내가 잘되면 갑자기 연락하고 그럴까?

#464 이름없음 2024/04/12 18:22:07

나 남친 언제 생길까?? ㅜㅜ제발

#465 이름없음 2024/04/12 18:48:08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서로 얼굴 알고 몇마디 해본게 다야 그사람과 인연이 있을까? 잘 될 수 있을지랑 나에 대한 그사람의 마음이 알고싶어... 놓치면 후회할거같아ㅠㅠ

#466 이름없음 2024/04/12 19:02:51

나 어떻게 생겼는지랑 남들이 보는 내 이미지! 연애운도 알려주면 너무너무 고마울거같아,,,,!!

#467 이름없음 2024/04/15 13:15:22

나한테 뭔가 느껴지는 게 있어?

#468 이름없음 2024/04/15 14:08:39

.

#469 이름없음 2024/04/15 16:42:09

나는 어떤 사람같아? 전체적인 느낌이 궁금해

#470 이름없음 2024/04/15 21:08:00

연애운

#471 이름없음 2024/04/15 22:47:50

우와 나한텐 어떤게 느껴져?? 올해 생길 변화 같은게 있을까?

#472 이름없음 2024/04/16 22:15:11

..!

#473 이름없음 2024/04/16 23:51:43

좋아하는사람 있는데 언제 사귈 수 있을까?

#474 이름없음 2024/04/17 01:19:34

직장운 봐주실 수 있으신가요? 반년동안 취직이 되지 않아 힘듭니다.

#475 이름없음 2024/04/17 10:07:10

잘 할 수 있을까....

#476 이름없음 2024/04/17 14:54:21

연애운 봐줄 수 있니

#477 이름없음 2024/04/17 22:05:12

원하는 대학 갈 수 있을까… 연애는 언제쯤 할까…?

#478 이름없음 2024/04/17 22:14:17

연애 가능할까...

#479 이름없음 2024/04/18 19:58:36

음악을 정말 좋아하지만 전공할 정도의 재능은 없다는 말을 들었던 학생이야. 내가 음악의 길로 갔을때 성공할 수 있을까?

#480 이름없음 2024/04/19 01:04:04

취업할까대학원갈까..고민이야

#481 이름없음 2024/04/20 00:28:34

나도 좀 봐줄 수 있어?!

#482 이름없음 2024/04/20 00:42:50

내 수호령은 있는지, 있다면 어떤지 봐줄 수 있어? (나이, 성별, 날 좋아하는지 소소한거) 만약 어떤지는 잘 모르면 답장 안해줘도 괜찮아 ! 그냥 있는지 확인만 하고싶어서 질문하는거야 !

#483 이름없음 2024/04/20 14:58:12

나도 좀 봐줘 그리고 나두 수호령이 있어?

#484 이름없음 2024/04/20 17:13:47

그림도 그리고 코딩도 좀 하는데 진로를 어느쪽으로 잡는게 더 나을까

#485 이름없음 2024/04/20 17:47:48

혹시 나 연애운 좀 봐줄 수 있을까?

#486 이름없음 2024/04/21 01:03:33

원하는 대학 이번 수능으로 갈 수 있을까?..ㅠㅠ..

#487 이름없음 2024/04/21 01:27:38

나도 봐줄 수 있을까

#488 이름없음 2024/04/21 01:34:44

나 혼자 잘 살아갈 수 있어?

#489 이름없음 2024/04/21 18:36:36

나 어린 시절에 성장단계 별로 안좋은 일 많이 겪었고 지금은 취업실패 시험실패 로 백수야 어떻게 나아질수있을까

#490 이름없음 2024/04/21 19:13:09

어떻게 해야 저를 고칠 수 있을까요

#491 이름없음 2024/04/22 09:18:31

나 언제 우울감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과거를 극복해낼 수 있을까

#492 이름없음 2024/04/22 11:13:55

나한테 느껴지는거 있을까? 그리고 가능하면 직업이나 학업운 보는거 가능할까?

#493 5782 2024/04/22 16:05:42

나 어떤사람 인거같아?

#494 이름없음 2024/04/22 18:26:31

나도 봐줄 수 있을까? 취업운이 궁금해,,, 시험도 아쉽게 떨어지고 면접에서도 몇번씩 계속 떨어지고 있어서..ㅜㅜ 올해 안에는 무조건 가야하는데 어떻게 보이는지 알려줄 수 있을까 ㅜㅜ 그리고 나에게도 수호령이 있을까..?

#495 이름없음 2024/04/22 23:58:43

나 직업 어떤 류가 좋을지 알려줄 수 있을깡 ㅜㅜ

#496 409 2024/04/26 00:48:19

고등학교때 사람때매 고생해서 사람 두려워하고 최근에 취직해서 서울 상경했는데 안좋게 끝났어.. 앞으로 무슨일하면 좋을까..

#497 이름없음 2024/04/28 12:07:39

지금 미련이 남는 전남친이 있는데 혹시 재결합이 가능할까...?

#498 이름없음 2024/04/29 02:09:16

제가 올해 하반기에 준비하고 있는 일 잘 되는지 궁금해요

#499 이름없음 2024/04/29 20:51:51

나 어떻게 생겼을 것 같아?

#500 이름없음 2024/04/30 16:42:31

저 연애 언제쯤 할 수 있나요?

#501 이름없음 2024/05/01 21:51:35

제 전성기가 언제 올까요

#502 이름없음 2024/05/01 23:47:56

남들이 보는 내 이미지가 궁금해...! 와 근데 엄청 많네 파이팅이야 ㅜㅜ

#503 이름없음 2024/05/02 02:40:08

걔 나 쳐다보는 거 나한테 호감이 있어서 쳐다보는 거야? 내 착각인가

#504 이름없음 2024/05/02 22:00:30

남들이 보는 내 이미지는 어때? 그리고 내가 뭘로 취업해야할지 모르겠어...

#505 이름없음 2024/05/07 09:46:37

남들이 보는 내 이미지랑 잘 맞을 거 같은 직업?! 궁금하요 ~! 희히

#506 이름없음 2024/05/08 14:24:27

요즘 계속 생각나는 사람이 있는데 그 분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507 이름없음 2024/05/08 16:52:08

이번에 퇴사하고 원하는 회사가 있는데 한달정도 준비하면 들어갈수있을까?

#508 이름없음 2024/05/10 16:15:16

내 미래 직업 뭐일 것 같아?

#509 이름없음 2024/05/11 10:51:34

나랑 별로 안친한 사람들이 생각하는 내 이미지가 궁금해

#510 이름없음 2024/05/16 19:38:47

우와 신기하당 전 학업운이 궁금해요!

#511 이름없음 2024/05/16 19:52:51

내가 지금 매일 다니는 학원사람들이 보는 내 이미지가 궁금해. 항상 신경안쓰고 내마음대로 행동하면서도 결국 끝에 가서는 나혼자 강박적으로 신경쓰고 생각하고 괴로워하거든 그래서 지금도 궁금해. 나를 어떤 사람으로 생각하는지

#512 이름없음 2024/05/18 00:08:23

언제 애인 생길까.?

#513 이름없음 2024/05/18 00:34:10

나 살 1빼는 중인데 3달 앜으로 20키로 가능할 것 겉아? 운동도 하고 식단도 열심히 하거든

#514 이름없음 2024/05/18 00:40:08

선생님 될 수 있을지 궁금해..그리고 내가 진짜 이 성향이 맞는지도 모르겠어

#515 이름없음 2024/05/18 00:49:54

살 뺄 수 있을까?? 지금 진짜 심각한 비만이라 고민 ㅜㅜ

#516 이름없음 2024/05/18 13:58:45

전남친이랑 앞으로 접점 같은 게 있을까..? 그리고 걘 나에 대해 어떤 마음인지 궁금해!

#517 이름없음 2024/05/18 17:20:48

나도 뭐 느껴지는 지 얘기해줭..!

#518 이름없음 2024/05/19 13:44:47

나한테 느껴지는 기운 있어?

#519 이름없음 2024/05/20 03:29:31

이 남자의 마음이 궁금해!!

#520 이름없음 2024/05/21 02:50:46

지금 걔랑 이어질 것 같아? 현실적으로 안될거 아는데 난 걔가 너무 좋아 그리고 걔는 나한테 조금이라도 호감이 있는 것 같아보여? 아니면 그냥 친구사이라고 생각하는거 같아?

#521 이름없음 2024/05/21 23:49:55

나! 그 사람이랑 다시 이루어질까?

#522 이름없음 2024/05/22 01:56:12

내가 꿈을 이룰 수 있을까? 해외 살고 공부쪽이 아니라..ㅠ

#523 이름없음 2024/05/22 06:02:07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과 결혼할수있을까?

#524 이름없음 2024/05/23 01:15:44

나도 느껴지는 거 알려줘!

#525 이름없음 2024/05/23 10:04:32

남편이 언제쯤 괜찮아질까? 죽을때까지 저럴려나?

#526 레스 2024/05/28 22:22:17

좋아하는 짝녀한테 차였는데 개랑 언제가 다시 사귈 수 있을까?

#527 이름없음 2024/05/29 03:02:18

금전운 애정운 좀 봐줘

#528 이름없음 2024/05/29 15:53:16

#529 이름없음 2024/05/29 19:06:22

좋아하는 사람이랑 잘 될 수 있을까?

#530 이름없음 2024/05/29 19:08:40

그 사람은 나를 어떻게 바라볼까

#531 이름없음 2024/05/29 20:13:46

#532 이름없음 2024/05/29 22:06:51

#533 이름없음 2024/05/31 19:37:18

스레주!! 남겨준 링크로 들어가니 아무 것도 안 뜨는데 삭제된걸까..?

#534 이름없음 2024/06/01 01:00:21

>>525 3년은 내내 그럴수도 있을거같아 약물치료를 더 해봐 >>519 어장은 아닌데 약간 갈팡질팡 하는게 있는 느낌?? >>522 스페인 스웨덴 덴마크가 생각나네... >>508 IT나 제빵계열..?? 다재다능한가보네 네가 하고싶은거로 밀면 만족스러운 직업 얻을 수 있을거야 >>526 어려울 것 같다 근데 좀 열심히 해봐봐 완전 불가능하진 않을듯 >>527 금전은 그냥 그렇고 애정은 구두가 생각이 나네 발에 맞지 않는 구두는 굳이 신을 필요는 없지 너 자신을 너무 깎아내리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529 가능할 것 같아 음악을 추천해줘 >>530 들판에 피어나는 눈에 띄는 꽃 같은 느낌? 뭘해도 네가 튀어보이나봐 >>531 네가 모르고 있는 불안같은게 있을 수 있으니까 조심하는게 좋고 평판같은 면에선 점차괜찮아질듯 >>533 쟤는 구냥 타로보러온 애 같고 내가 스레주야 ㅋㅋㅋㅋ

#535 이름없음 2024/06/01 01:16:16

혹시 내 전체적인 상황이 어떻게 될지 또 내가 계속하고 싶은게 있는데 그게 가능할까?

#536 이름없음 2024/06/01 01:24:54

이렇게 사는게 맞는걸까

#537 이름없음 2024/06/01 02:55:50

나도 봐줄 수 있어?

#538 이름없음 2024/06/01 06:04:12

내가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날 어떻게 보는건지 궁금해

#539 이름없음 2024/06/01 08:58:13

삭제된 레스입니다.

#540 이름없음 2024/06/01 09:51:09

안녕 스레주! 나 >>254야 생각나서 다시 들어와봤어 혹시 최근에 다시 연락하고 지내게 된 친구가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려줄 수 있을까? 난 그 친구가 대화도 잘 통하는 것 같고 도움도 많이 받아서 좋거든.. 분위기라던가… 속마음! 그리고 나랑 어울리는 향이나 색깔 같은것도 알려줄 수 있나?? 복채로 내 동숲 최애 닌토 사진 올려두고 갈게_(:3 」∠)_

#541 이름없음 2024/06/01 10:56:23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542 이름없음 2024/06/01 10:57:28

금전운 직업운 부탁해

#543 이름없음 2024/06/01 11:12:40

>>535 불가능하지는 않겠지만 그거보다 더 맞는게 있을거같아 관련된 것을 더 파보는게 좋을 것 같고 남자 한명이 보이는데 너한테 도움이 크게 되진 못할 것 같아 책을 읽으면 너에 대해서 뭔가 알 수 있는 게 있을 것 같아 >>536 갈대처럼 흔들리고 있는 모습이 보이지만 비바람에 맞서 싸워 버틸 자신만 생긴다면 누가 뭐라하든 대나무처럼 곧게 솓을 수 있을거같아 파란색을 조심해 >>537 음.. 강아지가 생각이 났는데 혹시 강아지 좋아해? 강아지를 조심해야할 것 같아 단순히 동물 강아지를 조심하라는 건 아니고 강아지상 사람을 조심해야할 수도 있고 강아지가 그려진 뭔가를 조심해야할 수도 있고... 너 자체는 밝지만 상황으로 봤을땐 밝은 기운 보단 좋지 않을 것 같은 예감이 들어 >>538 어항 속 물고기..?? 뭔가 불안해 보이는 것 같아 그래서 신경쓰이는 것 같고... 뭔가 네가 하고싶은걸 계속 추진하는 모습을 보여보는 건 어때? >>539 그림만으로는 생계유지는 힘들 수 있을 것 같고 방송을 하든 뭔가를 더 하든 투잡을 해야 생계유지가 가능할 것 같아 >>540 안녕 너무 오랜만이라 네가 누군지 까먹어버렸어 ㅜㅜ 너는 라벤더향이 좀 어울릴 것 같고 색은 진한색 연한색 다 어울릴 것 같은데 카키나 갈색은 안어울릴 것 같아 보라색 남색 연보라색 핑크색 이런 계열이 좀 더 어울릴 듯 그 친구도 너랑 잘 맞는다 생각하는 것 같은데 아직 네 생각이 많이 나는 정도는 아냐 조금 더 깊은 얘길 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 >>541 금전적인 문제가 보이는 것 같지만 그것만 해결한다면 해결할 수 있을거야 >>542 6월 중반에서 말 즈음 돈이 들어올 것 같고 직업운은 승진은 안될 것 같고 음 그냥 네가 할 일 열심히 하는 게 좋을 듯 그냥 하고있는거 계속하는게 흐름에 좋아

#544 이름없음 2024/06/01 11:15:15

>>543 538인데 혹시 어항 속 물고기가 어장 말하는거야? 그 사람이 나한테 이성적 호감을 갖는 것 같아?

#545 이름없음 2024/06/01 11:31:04

지금 내가 하려는 게 있는데 지금처럼만 하면 원하는 대로 갈 수 있을까?

#546 이름없음 2024/06/01 11:36:44

하반기 운세 어때

#547 이름없음 2024/06/01 12:10:29

>>544 어장은 아닌데 그냥 네 모습이 그렇게 보인다고 해야하나 이성적인 호감보단 동정심이랑 조금 더 가깝달까 >>545 더 노력해봐바 정보를 찾으려고 노력해야할 것 같아 >>546 크리스마스날은 네가 원하는대로 흘러갈 것 같아

#548 이름없음 2024/06/01 12:25:10

>>508 이양 조언 정말 고마웟 좋아하는건 그림인데 노력해볼게 뀽뀽 기분 넘 좋아졋다 뭘 해야할지 막막 했거둔 다재다능 하다닝 맞는말같아.. 여러가지 해보고 노력해볼게♡♡♡♡♡♡♡♡♡♡♡♡♡ㅇ.>534

#549 이름없음 2024/06/01 12:28:06

>>543 535인데 혹시 그럼 내가 해외에 있어야 할지 아님 한국에 있는게 더 맞는지 알수있을까?

#550 이름없음 2024/06/01 12:28:26

날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있으면 특징도 알려줄 수 있을까?

#551 이름없음 2024/06/01 12:29:19

>>547 아 내가 몸이 아파서 그런건가보다ㅋㅋ

#552 이름없음 2024/06/01 13:17:51

원하는 일에 기회가 올까

#553 이름없음 2024/06/01 15:23:13

>>549 해외는 좀 텀을 두고 가는게 좋을 것 같아 지금은 한국에 있는게 좋을듯 >>550 있는데 레스주 취향은 아닌거같아 >>552 너를 알릴만한 행위를 해봐봐 대회를 나가보든가 자기소개를 해본다든가

#554 이름없음 2024/06/01 15:45:51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잘될 수 있을까? 그 분도 날 좋아하실까?

#555 이름없음 2024/06/01 16:36:18

내가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랑 일할 수 있을까? 또 그 사람이랑 어떤 관계가 될지 궁금해

#556 이름없음 2024/06/01 16:47:43

연애 언제쯤 할 수 있을깡?ㅠ

#557 이름없음 2024/06/01 17:41:08

나 연애운 봐줄 수 있어? 누구랑 연애할 것 같아?

#558 이름없음 2024/06/01 17:41:58

나 대학 한 번에 잘 갈 수 있을까? 그리고 나 글쓰면 잘될까?

#559 이름없음 2024/06/01 17:54:24

나 잘 살 수 있을까?

#560 이름없음 2024/06/01 19:35:59

>>513 인데 답 부탁해! 3달 안이 아니어도 좋아

#561 이름없음 2024/06/01 20:14:54

중학교 때 친구들끼리 싸울 것 같아. 나한테 불똥이 튀지는 않겠지?

#562 이름없음 2024/06/01 21:44:14

>>543 우왓 나 >>540이야 답해줘서 고마워 혹시 그럼 그 친구랑 더 가까워지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도 알 수 있나? 더 깊은 얘기를 해 보라는게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어서… 그리고 올해 하반기 즈음에 내가 원하던 걸 이룰 수 있을지도 궁금해

#563 이름없음 2024/06/01 23:24:42

>>560 가능할거같은데 요요조심하는게 좋을 듯 ㅜㅜㅜ치팅데이 같은날 뭐 먹으면 확쪄버리거나 그럴수도 잇을거같아 >>554 그분은 이미 누군가에게 호감이 있는 것 같은데 너인지는 잘 모르겟어 호감잇는 누군가가 따로 잇을거같아 >>555 딱 비지니스 적인 느낌이라기보다 연민이 생기면 뭔가 점점 이성적인 호감으로 넘어갈수도 잇을거같아 >>556 3이 생각나네 ㅎㅎ >>557 음.. 잘생긴 사람 만날 거 같아 ㅋㅋㅋㅋ 차은우 닮은 꼴? >>558 글은 조금 정리하면 좋을 것 같아 대학은 갈수있겠지만 무난한 대학 갈거같아 완전 탑클래스 정도는 아니고 >>559 할수있어! >>561 튀어도 너랑 결이 안맞았던 사람이니까 거리두면 될테고 정상적인 친구라면 너에게 불똥튀게끔 하지 않을거야 >>562 하반기에 흐름이 아깝게 놓칠 것 같은 느낌쓰가 드네.. 타이밍이 조금 안 맞을지도 ㅜㅜ 외부에서 관련 정보를 많이 찾아봐봐 깊은 얘기라고 할 수 있는건 역시 진로관련 얘기겠지? 가정사는 깊은 거라기보단 무거운 거니까 ㅋㅋㅋㅋ 나는 이성이랑 친해질 때 진로얘기를 꺼내서 공감대 형성한 다음 꼬시거든 히히 나름 팁이야

#564 이름없음 2024/06/02 00:29:31

>>553 혹시 특징 알려줄 수 있을까ㅠㅠ 관계흐름이 대충 어떨지도 봐줄 수 있어..?

#565 이름없음 2024/06/02 00:45:52

>>564 움... 내가 사실 그렇게 정확하게 보이거나 감이 진짜 정확한건 더 더 아니라서 ㅎㅎ.. 움 너랑 말한두번 제대로 안섞어본 것 같아

#566 이름없음 2024/06/02 01:09:35

연애운이랑 합격운 봐줄 수 있을까?? 지금 만나는 사람이랑 오래 잘 만날 수 있을지, 취업 준비시즌인데 공고가 안 나서 너무 불안하고 목표만큼 이룰 수 있을지도 너무 걱정되고 불안해ㅠㅠ

#567 이름없음 2024/06/02 01:18:14

취업운 봐줄 수 있을까

#568 이름없음 2024/06/02 01:41:59

.

#569 이름없음 2024/06/02 02:14:47

>>566 일단 할 수 있는 것부터 불안하지 않게끔만 마련해두고 지금 만나는 사람에게 너무 의존하기보다 네가 알아서 살 수 있는 걸 마련을 해두긴 해야할 것 같아 취업만이 방법은 아니니까 >>567 원하지 않는 곳에서 오히려 힘을 발휘 할 수 있다 하니까 관심 없더라도 한번 봐봐

#570 이름없음 2024/06/02 02:15:54

스레주!! 내가 졸업을 앞두고 있는데 학업을 이어가야할지, 취업을 해야할지 고민이야.. 그리고 지금 만나는 사람과 잘 맞는지..! 이런 것도 가능할까? 고마워!

#571 이름없음 2024/06/02 03:51:14

스레주..나 성인되고 한번도 연애 못했는데 언제쯤 어떤 사람이랑 할랑가..ㅠ

#572 이름없음 2024/06/02 07:34:03

이 짝사랑 접을까?

#573 이름없음 2024/06/02 09:29:54

>>563 561이야! 친구들이 싸운 이유가 어떤 걸까?

#574 이름없음 2024/06/02 09:30:02

삭제된 레스입니다.

#575 이름없음 2024/06/02 11:26:04

곧 교양과목에서 실기시험을 보는데… 그 전까지 내 오른쪽 무릎이 다 나을까? 다리를 좀 많이 쓰는 과목이라ㅜ

#576 이름없음 2024/06/02 11:55:23

>>570 바람기 약간 있는 것 같은데 피진 않아 너한테 집중할 수 있도록 뭔가 조치를 취하는게 좋을 것 같고 취업보단 대학가서 공부를 더 하는게 너한테 이득일거같애 >>571 21...22 쯤 할 것 같고 젠틀해보이지만 그렇게 좋은 사람을 못만날거같다 ㅜ 너는 과시하는 사람보단 순수하고 순애파인 사람 만나야 행복하게 살거같아 바보같지만 너만 보는 그런 사람 >>572 접으면 또 누군가를 좋아하게 될 수도 있어 그래도 괜찮아? >>573 그냥 평범한 이유? 엄청난 이유는 아닌 거 같아 >>574 이제 슬슬 새출발 하지 않았을까? 네가 그 생각을 버려야 다른 인연이 찾아올거같아 >>575 약 부작용이 생길수 있을 것 같으니까 마사지나 물리적인 치료를 좀 더 하는게 좋을 것 같아

#577 이름없음 2024/06/02 11:57:07

>>576 지금 짝사랑이 첫사랑이고 이 사람도 내게 호감이 있는 것 같다가도 아닌것 같아서...헷갈리고 지쳐서 홧김에 든 생각이었어

#578 이름없음 2024/06/02 11:57:34

나 결혼 누구랑 언제할 것 같은지 궁금해

#579 이름없음 2024/06/02 11:59:02

도와줄 사람이 없을까

#580 이름없음 2024/06/02 12:00:06

>>577 음 호감 아직은 아닌거같고 일단 지켜보는게 좋을 것 같은데 그사람이랑 비슷한 사람을 나중에 만날 수 있어서 짝사랑 접으면 또 그사람한테 빠질 수 있을 것 같아 >>578 나이 좀 있는 사람이랑 결혼 할 것 같고 여름에서 가을쯤 할거같아

#581 이름없음 2024/06/02 12:00:36

>>579 지금은 너무 너 홀로 외롭게 서있는 것 같아 마음의 문을 열면 주변에서 널 도와주고싶었던 사람이 올지도 몰라

#582 이름없음 2024/06/02 12:01:29

집 구매할 수 있을까?

#583 이름없음 2024/06/02 12:02:03

>>582 지금 당장은 안될거같고 조금 기다리면 괜찮은 매물이 들어올거야

#584 이름없음 2024/06/02 12:28:50

>>580 오..혹시 나이 차 얼마 날 것 같아?

#585 이름없음 2024/06/02 12:35:45

>>543 나 537인데, 집에서 키우는 건 없고, 평소에 강아지 보거나 만질 일도 없어. 주변에 딱히 강아지상 사람도 없고 그런 인상이 든 사람도 없어... 그럼 강아지 관련 조심하라는 건 무슨 뜻일까..?ㅠㅠ

#586 이름없음 2024/06/02 12:38:20

>>576 나 571인데 나 나쁜남자한테 끌리는거 마자ㅠㅠㅠ소름 지금 23이거든,., 그럼 일이년뒤 말하능고야?!

#587 이름없음 2024/06/02 12:58:19

평생 금전운이 궁금해..큰돈 벌 수 있울까

#588 이름없음 2024/06/02 13:22:20

연애언재함?? 잘생겻음

#589 이름없음 2024/06/02 13:29:15

>>584 1n살..?? 거의 띠동갑느낌 >>585 음 글쎄.. 그냥 생각난대로 말한거라서... 만약에 네가 범죄를 당했다고 가정하면 그 사람이 강아지를 키운다던가 아님 그 사람 옷에 강아지가 그려져있다거나 이런 느낌이 난 거라서 대놓고 티가 난다거나 그러진 않을 것 같아 좋은 기운보단 불길한 기운이 더 느껴져 무튼 조심하는게 좋을 것 같아 >>586 웅웅 네가 지금 20이면 1~2년뒤쯤에 생길거같아 >>588 너가 눈이 너무 높거나 아님 성에 잘 차는 애인감이 없는 거 같아

#590 이름없음 2024/06/02 13:30:27

>>587 음.. 큰돈을 너무 바라기만 하면 오히려 지출만 많아질 거 같아 소박한 삶을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큰 돈이 들어올테니 욕심을 버리는게 좋을 거 같아

#591 이름없음 2024/06/02 13:31:52

오해할까봐 말하는데 나는 취미로 타로를 보는 사람일 뿐 답변은 타로로 봐서 달아주는 게 아니라 그냥 생각나는거나 느끼는 걸 얘기를 해주는거라서 점괘만큼이나의 정확성을 제공해주진 못해...!!

#592 이름없음 2024/06/02 13:34:11

>>589 그 사람이랑 나랑 어떤 사이일 것 같아? 구페인 것 같아?

#593 이름없음 2024/06/02 13:37:40

나 어떤 애인 것 같아?

#594 이름없음 2024/06/02 13:49:18

나 570인데 곧 대학 졸업이라.. 대학원 진학 고민이었어!! 그래도 똑같이 적용되겠지?! 고마워!!! 아 그리고 나 결혼은 할 수 있는지도 .. 물어봐도 될까?!

#595 이름없음 2024/06/02 14:02:45

나 568인데 내 댓글을 지우고싶은데 안지워져서 .으로 해놨는데 답글도 그런식으로 수정해줄수있어?

#596 이름없음 2024/06/02 15:08:46

나 여기서 잘 지낼 수 있을까? ㅠ

#597 이름없음 2024/06/02 16:49:09

>>563 답해줘서 고마워! 나 정말 열심히 해볼게 오늘 하루도 잘 보냈으면 좋겠다

#598 이름없음 2024/06/02 17:12:04

나 상승곡선 그리고 있는데 내신 2점 초반까지 올릴 수 있을까? 글구 나 대학 어느 라인까지 갈 것 같아?

#599 이름없음 2024/06/02 17:26:44

지금 다니는 대학자퇴하고 내년까지 일 하면서 자격증 취득할건데 끈기있게 할 수 있을까

#600 이름없음 2024/06/02 18:02:31

사는 게 너무 고되다 어떡하지

#601 이름없음 2024/06/02 18:06:51

같은 학교에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한 남자애가 있어 서로 얼굴 이름 정도만 아는 사이야

#602 이름없음 2024/06/02 18:07:43

내가 좋아하는 친구가 있는데(내가 여자고 상대가 남자) 그 친구는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 것 같아??

#603 이름없음 2024/06/02 18:38:13

>>592 음... 구페일 가능성이 더 높아보여 >>593 작은거에도 잘 놀라는 스타일? 반응이 단순한 편인 것 같고 생각이 복잡하지 않는 사람 같아 그래서 친해지기 쉬운편인듯 >>594 대학원가면 사랑 엄청 받을거같아 결혼도 가능할거같고 같은 대학원 출신이거나 아님 이과대학원나왓다거나 수학이나 과학 같은 거 겁나잘하는사람만나서 결혼할거같아 약대 나왔을수도 있고 엄청 똑똑한 사람 만날거같은데 감정적으로 좀 둔한 사람일거같아 그사람 첫인상이 약간 싸이코패스마냥 공감능력 없어보일수잇겟지만 너랑 사랑에 빠지면 그만한 츤데레가 없다 이런느낌일거같아 >>596 너무 겁먹지말고 네가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면서 다닌다던가 너의 애착인형같은 거 가지고 다니거나 두고다니면 그 기운들이 널 지켜줄거같아 >>597 분명 잘할 수 있을거야 >>598 음 대학은 인천에서 경기권? 너가 여기서 더 잘한다면 서울권도 충분히 가능할거같은데 널 유혹하는 다른 것들이 너무 많다 생각을 좀 비울 필요가잇을거같아 >>599 못할 것 같지만 그럴 수록 더 하려는 열정을 가지고 도전해봐야 한다고 생각해 분명 할 수 있을거야 >>600 너무 사는 걸 어렵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모두가 다 그런 생각만을 가지고 사는 건 아니니까. 다른 사람들의 의견이나 생각들을 너무 복잡하게 받아들이지말고 단순하게 생각하면 그나마 마음이 편해질 것 같아 >>601 주변에 너랑 이름 같거나 비슷한 사람이 있나봐 그거말고는 너를 의식하고 있진 않는듯 >>602 너를 막 의식하거나 그러진 않아 근데 너가 들이대면 그아이 태도가 달라질수도 있을거같아

#604 이름없음 2024/06/02 18:51:33

연애를 누구랑 언제할까?

#605 이름없음 2024/06/02 19:00:17

지금 연애하는 사람이랑 오래오래 연애할 수 있을까?

#606 이름없음 2024/06/02 20:01:46

>>603 나 >>602 레더인데 들이대면 좋은 결과가 있을까??

#607 이름없음 2024/06/02 20:02:51

.

#608 이름없음 2024/06/02 20:06:41

연애운 봐줘

#609 이름없음 2024/06/02 20:23:36

좋아하는 친구한테 선톡 보내는게 나을까 참아야할까?

#610 이름없음 2024/06/02 20:33:22

>>603 나 592인데 찐으로 마지막! 나 몇 살에 결혼해?

#611 이름없음 2024/06/02 21:13:00

나 어떻게 생겼을 것 같아? 내 인연 될 남자는 어떻게 생겼을 것 같아..?

#612 이름없음 2024/06/02 21:23:16

나 결혼 할수 있을까?

#613 이름없음 2024/06/02 22:23:20

직업쪽으로 조언 부탁해

#614 이름없음 2024/06/03 00:09:12

안녕 나 492인데 답변이 안보여서 그런데 혹시 다시 봐줄 수 있을까?

#615 이름없음 2024/06/03 18:30:10

음 나는 지금 상황적으로 좋지도 못하고 걸리는게 좀 있어 근데 그런와중에 날 좋아해주는 사람과 연애를 하고있어서 마음이 아파 ㅎㅎ 내 연애운과 느끼는 걸 알려줄 수 있을까 ??

#616 이름없음 2024/06/03 21:08:47

>>603 나 한 가지만 더 물어봐도 될까? 그 사람이랑 이성적인 호감 가질 거라고 말해줬잖아 그러면 그 사람이랑 사귀게 될지가 궁금해 그 사람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617 이름없음 2024/06/03 21:27:40

내가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을까... 젤 가고 싶은 두 군데가 있는데 둘 중 하나는 붙을 수 있을까?

#618 이름없음 2024/06/03 21:28:28

좋아하는 사람이랑 잘 될 수 있을까?

#619 이름없음 2024/06/03 22:35:53

음.. 나는 A랑 B랑 C 중에서 누가 제일 나은 사람이고 나랑 잘맞고 장기적으로 봤을때 오래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인지 궁금해

#620 이름없음 2024/06/04 13:54:08

올해 연애운 봐주세용

#621 이름없음 2024/06/04 16:35:55

사람들이 보는 내 성격이나 이미지? 그리고 연애운 궁금해!

#622 이름없음 2024/06/05 12:53:13

레주야 고생이 많아 나 502인데 답변이 없어서 다시 남겨! 남들이 보는 내 이미지가 궁금해! 괜찮다면 하반기 운세도 어떨지 궁금합니다!

#623 이름없음 2024/06/06 13:07:06

꿈을 계속 이걸로 가져도 되는지 궁금해!!

#624 이름없음 2024/06/06 23:26:11

내 이미지같은거 궁금해!

#625 이름없음 2024/06/06 23:44:36

스레주 나 >>479야 다시 질문할게

#626 이름없음 2024/06/07 00:02:02

레주야 나 그사람이랑 사귈 수 있을까?

#627 이름없음 2024/06/07 00:31:10

전남친이랑 앞으로 접점 같은 게 있을까?? 그리구 걘 현재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628 이름없음 2024/06/07 10:59:01

삭제된 레스입니다.

#629 이름없음 2024/06/07 16:59:12

지금 직장에서 얼마나 다닐수 있을까?

#630 이름없음 2024/06/07 20:00:36

진도를 따라갈 수 있긴 한 걸까..

#631 이름없음 2024/06/07 20:05:35

직장운

#632 이름없음 2024/06/07 20:14:35

연애운이랑 직장운 궁금해

#633 이름없음 2024/06/10 23:28:08

나 >>464 인데 못봣어...ㅜㅜ 나 남친 언제 생길까? 전반적인 연애운 궁금해

#634 이름없음 2024/06/10 23:34:50

나 남친 올해 생길까? 생긴다면 구페 아니면 뉴페 둘 중 뭐일까?

#635 이름없음 2024/06/10 23:54:03

나 좋아하는 애랑 이어져도 오래 만날 수 있을까? 그리고 걔도 날 좋아할까?

#636 이름없음 2024/06/11 05:21:38

삭제된 레스입니다.

#637 이름없음 2024/06/11 15:32:19

덕질운도 봐줄수있어??

#638 이름없음 2024/06/11 20:56:05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에게 고백할까? 그리고 재물운은 어때? ㅠ

#639 이름없음 2024/06/12 14:05:16

금전운이나 횡재수가 궁금해!

#640 이름없음 2024/06/12 23:53:03

좋아하는 사람 특징이랑 그 사람의 호감도 알려줄 수 있어? 날 어떻게 보고 있어?

#641 뿌지두찌 2024/06/14 02:50:08

내가 관심 있는 사람이 나한테 관심이 있을까? 그 사람이랑 더 좋운 관계로 발전할 수 있어?

#642 이름없음 2024/06/20 12:38:43

진로를 어떻게 잡는게 좋을까?? 그리고 현재 만나는 사람이랑 오래갈 인연일까??

#643 이름없음 2024/06/22 14:44:02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랑 이번생 안에 맺어질까?

#644 이름없음 2024/06/22 15:44:26

조만간 연애 할 수 있을까?

#645 이름없음 2024/06/23 23:05:07

1년만에 시험에 붙을 수 있을까?

#646 이름없음 2024/06/24 16:57:09

질문 좀 많긴 한데ㅜㅋㅋㅋ 일단 궁금한 거 다 써놓을게 1)) 현재 학교 선배를 짝사랑 중인데 계속 들이대면 잘될 가능성이 있을까? 2)) 학업운 재물운 그런거 궁금해! 3)) 나한테 어떤 분야가 맞을까?? 현재 가고 싶은 분야는 법,수사 이런 쪽인데 나랑 잘 맞는지 궁금해 4)) 나 대학 잘 갈 수 있을까?ㅠㅠㅠㅠ

#647 이름없음 2024/06/24 19:53:28

24살 모솔... 올해 남친 만날 수 있을까??

#648 이름없음 2024/06/24 22:23:41

저 짝녀랑 잘 될수 있을까요!?

#649 이름없음 2024/06/27 02:34:02

내가 좋아하는 그 사람이랑 사귀고 싶어 그럴 수 있을까

#650 이름없음 2024/06/28 22:19:48

금전운 봐주면안될까..

#651 이름없음 2024/06/28 22:47:37

나 남자친구 언제쯤 생길까 작년 11월에 정말 거지같이 끝났었오

#652 Eee 2024/06/28 22:55:37

내가 일을할수있을까…. 창업을 해도될지 회사가 맞을지.. 결혼은 할수있을까 막막하네전부..ㅎㅎ

#653 이름없음 2024/06/29 01:50:04

직장운 좀 봐줄수 있어?

#654 이름없음 2024/06/30 12:53:43

>>604 지금 잘되어가고 있는 사람이 있는 것 같기도? 없다면 곧있으면 소개를 받을거야! 만약 지금 연인이 있다면 소개로 알게됐거나 지인이랑 가까운 사이였다거나 뭔가 인과 인이 연결되어있었던 관계일듯 >>605 내가 너무 늦게 온걸까?? 이미 헤어졌다거나 지금 헤어질 시기인 느낌이야 뭔가 안정보단 불안정한 느낌.. >>609 지금은 좋아하는 마음을 포기 했나? ㅠㅠ 늦게와서 미안해 >>606 고민을 좀 많이 하는 편이라서 연락 하려다 만 느낌이 좀 드네... 혹시나 포기했다면 너무 늦게와서 미안해 ㅠㅠ >>608 7월 8월 마냥 엄청 더운날에 연애운이 잘 터질 것 같고 연하 만날거같아 >>610 20대 초중반?? >>611 약간 동글동글할 것 같은데 살이 조금 쪘나?? 살 찌기 전엔 여신상 배우급으로 예뻣을거같아 지금은 귀여운 느낌?? 조금 김태리 닮은 것 같기도 하고 너의 배우자 얼굴은 약간 서양인 상?? 혼혈일수도 있고 겨울왕국 크리스토프를 살짝 닮았어 코가 높고 크다거나 길어 >>612 할수잇어! >>613 주사가 생각났는데 혹시 동물병원 쪽인가?? 간호사 같기도 하고.. 크게 다치는 걸 조심해야할 것 같아 화상같은?? 크게 다치면 네가 할일을 잘 못하게 될수도 있고 약간 과학실 실험도 생각이 나는데 흠... 뭐든 간에, 네가 좋아하는 일을 하다가 크게 다칠정도로 실수를 저지르지 않도록 조심하는게 좋을 것 같아. >>615 연애운은 그다지 좋진 않는데 (데스 카드랑 컵8 역방향 소드6 역방향 생각남) 널 챙겨주는 사람한테 조금 너가 몹쓸짓 하는 그런 느낌이긴 해.. 카드 생각난 거 보면 지금은 헤어진 상태려나? >>616 타이밍이 좀 많이 안맞는 것 같네..ㅠㅠ 둘이 가능할 것 같은데 뭔가 지금까지 너무 엇갈렸어 >>617 하나는 예비 하나는 최합 가능 >>618 네가 너무 소극적으로 대하니까 상대가 널 인식하지 못하는듯 ㅠㅜㅜ 적어도 인식의 길은 터놔야 뭐라도 던질텐데 🫠🫠 >>619 A랑 C는 순애파. 그중 C는 오래갈 것 같고 A는 순애파긴 하지만 사람이 너무 와리가리함 B는 사랑을 가볍게 여기는 사람같음 >>620 조금 추워질때 쯤 연애운이 들어올 것 같고 2명에서 3명 정도 보여 한 명은 실제로 자만추 한 명은 인터넷에서 만날수잇고 한명은 모르겠어 대충 2명에서 3명 소개로 받을수도 잇고... 아님 지인의 지인이라든가? 아니면 네 친구일수도 >>621 초록색의 배경에 초록색 옷읗 입은 활발한 여자아이가 보였어 좀 차분하면서도 활발한 편인 것 같아 그리고 신비주의도 조금 있달까?? 너 약간 신기나 영매기 있어보이는 이미지인듯 ㅋㅋㅋ 애들이 가끔 너한테 조언 구하거나 뭐 도움을 요청한 적 없니? 너한테 신뢰를 많이 해 애들이 그래서 그런지 연애운이 그만큼 없어 ㅠㅠㅋㅋㅋ 다 인간관계로 쏠리는 느낌 >>622 하반기운세는 일단 돈이 좀 많이 들어올건데 그대신 이동운은 좀 딸릴 것 같아 남들이 널 볼땐 다정하고 다소곳하고 사람이 알뜰살뜰한 느낌이라 널 비꼬는 사람들이 있다면 구두쇠라고 하는 느낌? 그런 느낌 외에 널 까는 징조는 없어 사람자체가 너무 다정해 화도 많이 안내고 너는 오히려 회를 좀 낼 필요가 있어 >>623 상관없지요 꿈은 이루더라도 그때가서 또 꿈이 생길수 있는거고 네가 할 것은 꿈을 하나만 갖는게 아니라 이루고나서도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각하는게 중요할 것 같아 ㅋㅋ >>624 약간 애니메이션 좋아할 겻 같고 (약간 연출이나 상황묘사 등에 더 관심을 갖는 느낌으로 좋아하는 듯) 돼지띠인가? 약간 돼지가 생각 났어 오타쿠란 뜻은 아니고 ㅋㅋㅋㅋ 내가 사주를 본 적도 없고 공부를 한 적도 없지만 돼지의 기운이 있다거나 약간 그런 것 같아 아님 돼지를 키우나? 돼지꿈을 꾸게 된다거나 그럴 것 같아 외적으로 드러나는 건 항상 흥분상태라는 거?? 관심있는 분야가 너무 많아 ㅋㅋㅋㅋ 근데 그걸 시도때도없이 드러내니까 상대가 조금 피곤함을 느끼는 건 있을 듯 근데 그런 거 되게 좋은거야 네 장점으로 삼으렴 >>625 자잘자잘한 버스킹으론 인기가 많을 순 있어 버스킹 한다고 다 음악전공이고 그런건 아니니까 ㅋㅋㅋ 근데 너도 꿈을 한개만 생각하지말고 여러개 생각하는게 좋을듯 한정적이면 될 것도 안정적으로 못돼 >>626 어장같아 >>627 내가 안온 며칠사이 뭔가 접점이 있을략말략 한 것 같은데? 근데 네가 전남친에 대한 미련을 버린다면 연애운은 좋아질 것 같아 앞으로 만나게 될 애들이 많은데 네 신경이 전남친한테 쏠려있으니 시야가 좁아질수밖에 전남친은 너 의식 별로 안하는 것 같아 >>628 굳이 하진 않을 것 같아 미련을 버리고 새사람 만나 곧있음 2명 정도너한테 갈 듯 >>629 약 6개월에서 7개월 정도 그 이하에서 떨어져버리면 내년에 네 금전운에 타격이 있을수도 그렇게 큰 타격은 아니겠지만 먹고살기 힘들지 않으려면 그정돈 버텨야해 >>630 그건 노력의 범위라 어쩔수없어 큐ㅠ >>631 진상이 좀 많은 것 같아 상사든 너한테 찾아가는 손님이든 너한테 다정하게 대해주는 사람한테 정말 잘해줘야해 >>632 연애는... 안보여 직장도 딱히 보이진 않아 그냥 너한테 주어진 일을 열심히해 실수하지 않도록 >>633 너한테 그닥 좋은 인연이 많이 없는 것 같아 네가 생각햌ㅅ을때 진짜 심할 정도로 없는거면 정말 굿을 한다거나 아님 너한테 걸린 저주를 푼다거나 그런 정도로 해야지 생길 듯 이런게 아니더라도 정말 너한테 들어갈만한 인연들이 막혀있는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사주보는 거 좋아하면 무당집 한번 가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듯 >>634 구페 뉴페 둘다 있어 새로운걸 원하면 뉴페 익숙한걸 원하면 구페 네가 선택할수도 있지 그치만 둘다 동시에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구페를 선택하고 뉴페가 등장하거나 뉴페선택하고 구페가 등장하는 등 골치아픈일이 생길수도 ㅋㅋㅋㅋ >>635 오래가진 못할듯 상대가 좀 닫혀있는 사람이네 정말 그 천년의 사랑으로 지켜줄 수 있는 정도 아니면 오래 못갈거같아 ㅋㅋㅋ 걔는 아직 널 의식하는 정도랄까 호감은 아닌듯 >>637 덕질 운이라.. 지금 네가 덕질하고 있는 사람 곧잇으면 논란 하나 터질수도 있는데 웬만해선 중립기어 박는게 좋고 그사람이 억울한 누명을 하나 씌워질수도 있겠다 그거말곤 없어 ㅋㅋㅋ 근데 뭐 맨날 터지는게 조작이든 사실이든간에 연예인이든 인플루언서 학폭설이니까 안 그러는게 이상하지 >>638 고백은 못받을것같아 지금 상황으로는. 네가 뭔가 시그널을 줘야해 금전운은 주워서라든가 부모님이나 지인한테 곧 용돈 받겟네 그거말곤 없어 ㅜ >>639 나쁘진 않아 네가 욕심을 버려야 하긴 해 >>640 그 사람이 겉으론 안그래보여도 속은 되게 닫혀있는 사람이라서 자신을 깨우쳐준 사람이 아니라면 거들떠보지도 않는 사람인듯 그 사람의 호감도도 올리기 쉬운 편이 아니야 감수성으로 어떻게든 채워줘야 올라갈까 말까할 정도? 어려운 상대를 골랏구만 그 사람이 봤을 때 너는 진짜 구원자 느낌으로 자신을 깨우쳐줬다 싶을 정도여야해 ㅋㅋㅋㅋ 그사람 게임중독일수도 >>641 일단 그사람이랑 친한사이로 발전을 해야 감정이 오갈수 있을듯 그사람도 너도 소심한 성격이라 먼저 다가가지 않는 편인거같아 그 사람은 열려있지만 굳이 다가가진 않는 스탈 >>642 너 팔랑귀니? 이 사람이 이거 좋을 것 같다 싶어서 이거 고르면 다른 사람들이 저거 좋을 것 같다 하면 저거로 이동할 것 같아 다른 사람 말 신경쓰지 말고 네 줏대있는대로 행동해야 뭐라도 될듯 현재 만나는 사람 잘 잡아야해 >>643 충분히 이어질 수 있습니다 >>644 연애까진 아니더라도 사람이 들어오긴 하는디 거시기해 조금 사람 자체가 가벼워보인다 해야하나 그래도 겉모습이 다는 아니니까 연애하고싶다면 한번 대화를 해바 >>645 흠 ㅋㅋㅋㅋ 어려운 질문이군 노력에 따라? >>646 선배님 귀찮게만 하지 않으면 가능~ 학업운은 나쁘진 않지만 네 신경이 지금 너무 분산되어있어서 학업에 온리 집중하진 못할것같아 ㅋㅋㅋ 그래서 더 좋게 나올수있는 성적이 조금은 나쁘게 나올지도 금전운은 그냥 그래 기대는 하지 않는게 좋아 수사쪽이면 심리쪽으로 가는게 좋을 것 같아 너는 이과계열보단 정신력으로 공감하는 쪽이 좀 더 적성에 맞아 네가 좋아하는 쪽은 아니겠지만 네 체력과 정신은 이쪽에 좀 더 맞아. 지금 네 분산된 정신을 한곳으로 모아서 집중한다면 대학도 가능할거야. >>647 남친 생길수 있을지 말지 보다 네가 어떻게 해야 사람을 사귈 수 있는지를 생각을 해봐야할것같아 이성적인 사람을 말야. 너 자신을 주관적으로 보기보다 객관적으로 보려고 노력을 해야할 듯 >>648 실수만 하지 않는다면 가능은 할 것 같은데 애매..하다 그사람의 행동방식이 좀 너한테 애매하게 구는쪽일수도 >>649 가능은 하겠지만 서로 안맞을수도 >>650 지금 금전운이 나쁜시기라면 이제 곧 좋을수도 근데 좋아지자마자 바로 확 나빠져버리는 느낌? 저축을 하는게 좋겠어 >>652 결혼은 지금 시대에서 딱히 중요한 건 아니니 배제하는게 너한테 좋을 것 같고 회사로부터 시작해서 공부를 해 그리고 창업을 하든 뭘하든 해야할듯 너는 지금 기초가 되어있지 않으니까 갈피를 못 잡는거야 일도 못하는데 결혼을 생각하는건 욕심이지 >>653 이동을 하는 직장이 되게 좋을 것 같고 많은 사람들과 대화를 하고 소통할 수 있는 직업군이 너한테 잘 맞을 것 같아 지금 직장이 너한테 안맞는 것 같다면 이런쪽으로 이동하는게 좋을 듯 근데 지금은 이동수가 있는 편은 아닌 것 같어 한 겨울쯤 출장하나 갈것같기도 하고

#655 이름없음 2024/06/30 13:06:41

헐헐 레주 고생 많았오!! 오아ㅏ 구페, 뉴페 둘 다 있다니.. 대박인 걸ㅋㅋㅋㅋㅋ 혹시 구페라는게 내가 지금 좋아하는 애일 것 같아? 아니면 다른 구페들 중 한명일까?

#656 이름없음 2024/06/30 13:09:22

근데 나 606. 609레더인데 진짜 대박이다..ㄷㄷ 나 지금 포기했거든ㅋㅋㅋㅋ 혹시 가능하다면 이 친구가 나애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을까?

#657 이름없음 2024/06/30 13:10:11

나 사실 위에 애는 마음 좀 접었고.. 좋아하는 애가 최근에 따로 생겼는데 걔는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어?? 큨큐ㅠ 질문 넘 많아서 미안ㅠㅠ

#658 이름없음 2024/06/30 13:12:02

내가 좋아하는 쌤들 내년에도 수업으로 볼 수 있을까.?ㅠㅠ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어떻게 보고 있어? 이어질 수 있을까?

#659 이름없음 2024/06/30 13:23:43

>>655 엉 네가 지금 좋아하고 있는 그사람인것같은데 혹시 구페가 두명인가?? 다른 사람 중에 있을 수 있을 것 같아 >>656 음... 지금은 아무런 생각도 없는 느낌?? 끝난거같아 다시 시작하려거든 네가 먼저 스타트를 끊으면 되겠지만 >>657 혹시 몇레스인지 알려줄수있어? 아 656이랑 같은 애엿네 ㅋㅋㅋㅋ 그 새로 좋아한다는 걔는 너한테 좋은 감정 정도만 느끼믄거같아 >>658 쌤들 두 분은 만날 수 있을 것 같고 다른 한분은 다른학교 가실것같아 그리고 다른 한분은 육아휴직 하실 것 같기도?? 네가 좋아하는 사람이 보는 너는 자신한테 되게 잘해준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 이어질수도 있을 것 같은데??

#660 이름없음 2024/06/30 13:52:43

>>659 오오 고마워! 구페라는거가656 레스 한명이랑 657레스 한명 해서 이렇게 두 명 예상 중이었는데 아직은 누굴지 잘모르겠지만 ㅋㅋㅋ 암튼 고마워 레주! 좋은 하루 보내!

#661 이름없음 2024/06/30 13:58:42

내 미레 남친 특징 알려줄 수 있을까? 그리고 나 글 쓰면 잘 될까? 진로 대충 느껴지는 거 말해줘,,!

#662 이름없음 2024/06/30 14:00:19

>>659 나 658인데 언제 이어질 것 같아?

#663 이름없음 2024/06/30 15:57:17

>>654 헐 >>613 인데 소름이넹..전 직장 병원이었고 지금은 퇴사했어🥹 이직 준비중이라 물어본건데 혹시 추천해줄만한 직업이 있을까?

#664 이름없음 2024/06/30 16:11:37

>>654 >>646 인데 법조계 계열은 나한테 잘 맞을 거 같아??

#665 이름없음 2024/06/30 16:57:12

>>661 군인? 직업군인이거나 아버지쪽이 군계열이실거같고 베스트셀러까진 아니지만 어느정도 인지도 있는 정도는 가능할듯 너한테 맞는 진로는 누군갈 보살펴주는 쪽? 요양이나 보건쪽이 조금 더 어울려 >>662 12월? 빠르면 늦가을에서 11월 >>663 네가 크게 다쳐도 계속 이을수잇을만한 직업...?? 네가 크게 다치지만 않는다면 뭘해도 괜찮을 것 같아 생각나는 색도 초록색이라서 회복이란 뜻도 가지고 있으니 정말 네 건강에 문제가 가지 않는 선에서 직업을 준비하는게 ㄱㅊ을듯 >>664 말했다시피 넌 이과보단 누군가의 정신에 공감해주는 쪽이 조금 더 잘어울려 법조계 하고싶으면 프로파일러도 괜찮을 것 같고 변호사쪽이 오히려 더 잘어울려 법조계 가고싶으면 변호사나 프로파일러가 더 나아

#666 이름없음 2024/06/30 16:59:36

현 남친이랑 어찌될까? 얘 어장임?

#667 이름없음 2024/06/30 17:39:09

>>665 661인데 혹시 어떻게 생겼는지도 알 수 있을까?

#668 이름없음 2024/06/30 17:40:38

내 남사친이 나를 좋아하는걸까 아니면 친구로만 생각하고 있는걸까.. 난 마음은 없어

#669 이름없음 2024/06/30 18:13:31

금전운 봐주랑

#670 이름없음 2024/06/30 18:40:43

>>654 헉 나 >>653인데 맞는것 같아! 내가 파견 나가서 일했거든 여러 사람 봐주느라 고생했어!! Painkiller - Ruel

#671 이름없음 2024/06/30 18:42:59

연애운 봐줘

#672 이름없음 2024/06/30 19:13:42

어느 분야에 재능이 있어 보여..? 그리고 어떤 일을 해야 성공할 수 있을까?ㅠㅠ

#673 이름없음 2024/06/30 21:02:55

내 미래 남편은 어떤 사람일까? 좋은 사람일까? 별로라면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게 미래를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674 이름없음 2024/06/30 21:34:17

나 시험 올에이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해

#675 이름없음 2024/06/30 21:54:00

현재 날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을까? 있다면 몇명 정도일까?

#676 이름없음 2024/07/01 02:08:00

지금 남자친구랑 결혼할 수 있을까?

#677 이름없음 2024/07/01 02:11:36

자꾸 꿈에서 무당이 된다고 하는 꿈을 꿔ㅜㅜ 이건 그냥 개꿈일까 아니면 다른 의미일까?

#678 이름없음 2024/07/01 02:36:32

>>654 >>638레스주 인데 어떤 시그널을 보내야할까ㅠㅠ일단 답글 고마워!!!!!

#679 이름없음 2024/07/01 03:05:23

내 이번달, 길면 8월달까지 연애운이 좋은 편인 거 같아??

#680 이름없음 2024/07/01 08:52:53

>>>>654 나 >>>>648번인데 우선 희망은 있다는거네!? 고마워!!!.. 맞아 애매하게 사람 헷갈리게 만들어서 포기할까 싶다가도 내마음이 커서 못 하고있어ㅠㅠ 혹시 실수라면 어떤 실수를 안 하면 될까..

#681 이름없음 2024/07/01 11:18:14

이성친구ㅅ가 무슨마음으로 나 따라다니는건지 알고싶어

#682 이름없음 2024/07/01 11:26:35

>>654 헉 고생 많았다...ㅜㅜ 고마워!!!!!!!! ㄹㅇ사주나 그런 거 좀 보러 가야겟다

#683 이름없음 2024/07/01 11:55:01

올해 금전운이랑 하반기운세 궁금해!

#684 이름없음 2024/07/01 13:27:58

>>666 바람 같기도... 헤어지는게 정신건강에 좋을거같으ㅠ >>667 그냥 진짜 잘생긴 군인상?? 뭔가 운동잘할것같이 생겼어 마동석느낌은 아니고 슬림상에 운동잘하는 그 눈물의여왕남주느낌 갑자기 배우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ㅠㅠㅠ >>668 걔도 그냥 친구처럼 대하는거 같애 ㅋㅋㅋㅋ 너가 마음없다는거 그대로 보여주면 걔도 더 편하게 대할거같음 >>669 60이 생각 났는뎅 플러스인지 마이너스인진 모르겠어 긍정적이지도 부정적이지고 않음 뭘까 >>671 전반적으로 차가운 느낌?? 연애세포가 아직 없는듯 너한테 다가가고 싶다는 에너지를 느낀사람이 몇 없어 >>672 고객 잘 구슬리는 직업?? 보이스피싱이 제일 먼저 생각나긴 했는데 나쁜거니까... 움 설득 잘하는 직업이 좀 더 어울릴듯 >>673 물이랑 어울리는 사람 만나야 네가 승승장구 할수있을거같아 >>674 하나 아쉽게 B >>675 2명이었는데 3명이었다가 2명이었다가 오락가락 >>676 yes >>677 신점을 보러가봐 정답을 알수잇을거야 내가 느끼기엔 조상관련 인거같긴 해 혹시나 신점을 보러가게 된다면 거기서 뭐라말햇는지 얘기해줄 수 있어? 내 촉이 맞는지도 궁금해서 ㅎ. >>678 연락연락연락. >>679 7월이 제일 좋아 >>680 말실수하지않기 그리고 흑역사생성할짓 하지않기 >>681 약간 이성적인 호감보단 펫과 주인의 느낌이 좀 더 가깝다 너가 너무 좋은가봐 보스 느낌...??? >>682 보고 후기좀 >>683 올해 금전운은 나쁘진 않지만 손해볼짓은 안하는게 좋을것같아 로또보러다니는 편이면 가급적 자제. 하반기 운세는 행운이나 인간관계 관련된 운이 좀 더 많이 들어올 것 같아 귀인 만날 확률이 좀 크달까? 특히 10월에서 11월 사이쯤

#685 이름없음 2024/07/01 13:41:20

>>684 헐.. >>679인데 내가 지금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럼 그 사람이랑 잘될까?

#686 이름없음 2024/07/01 13:44:00

1. 지금 사귀고 있는 남친이랑 계속 관계를 이어나가도 괜찮은걸까? 2. 남친이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미래에 나랑 결혼할 생각이 있을까? 3. 결혼 언제쯤 할 수 있을까?! 질문이 너무 많아서 미안해!!ㅠㅠ

#687 이름없음 2024/07/01 13:44:28

짝사랑하는 사람이랑 잘 될 것 같아? 남친은 언제 누구랑 사귈 같아?

#688 이름없음 2024/07/01 13:45:19

>>685 네가 노력하는거에 따라서?? 노력을 한다면 걔랑 이어지고 다른 뉴페가 들어올수도 있어서 ㅋㅋㅋ 너가 걔를 포기하면 뉴페랑 이어지고 그럴거같아 7월 자체가 연애운이 좋아보여서 근데 초반 말고 중후반 정도? 대충 방학하고나서겠네 뉴페의 기운이 조금 더 크게 느껴졌었는데 짝사랑하는 상대가 있다니ㅎㅎㅎ 근데 뉴페가 좀 더 매력이 커서 뉴페한테 갈수도 있을거같아 ㅋㅋㅋㅋ 너 나랑 비슷하구나 나도 여름마다 그래

#689 이름없음 2024/07/01 13:46:54

내가 좋아하는 사람 취미 혹시 알 수 있을까??

#690 이름없음 2024/07/01 13:49:05

>>686 1. 괜찮아 2. 흠 지금 너무 생각없는게 강력해서 나중의 일이 떠오르지 않을정도? 3. 30이 생각났어 좀 먼 미래에 할거같아 근데 그 남자말고 다른남자는 없어? 조금 더 열려있는 사람이 네 욕구를 충족해줄 수 있을 것 같아 >>687 지금 짝사랑하는 사람이 네 미래의 남친이 될 가능성은 대충 30퍼센트 정도? 일치하지 않을 가능성이 더 클 것 같아 남친사귈 시기가 언제인지는 여름? 약간 사회성이 엄청나게 풍부한 사람보다 i이고 기를 쉽게 빨리는 사람 만날거같아

#691 이름없음 2024/07/01 13:49:36

>>689 바다 낚시 강... 계곡... 물이랑 관련되어있다거나 뭔가를 낚는걸 좋아하는 것 같은데? 자연관련 취미? +책 읽는것도 생각낫는데 그냥 뭔갈 낚는단 뜻이 새로운 지식을 습득 새로운 물건이나 식량을 습득 등 그냥 새로운 뭔가를 얻는 거 자체를 좋아하는 것 같고 그걸 할수잇을만한 활동을 좋아하는 듯 영감을 얻는것도 좋아하는것같아 (연극보기 드라마보기 영화보기 다 포함되긴 하지만 중심은 뭔가 새로운걸 얻을수있다는거지)

#692 이름없음 2024/07/01 13:51:24

나 결혼 언제 누구랑 할지 궁금해!

#693 이름없음 2024/07/01 13:52:33

>>654 621인데 초록 배경의 초록 옷은 뭘까.. 차분하면서도 활발한 건 맞아 신기나 영매기가 있는 이미지라.. 신기하네 근데 연애를 못한다니... 굉장히 슬픈 부분이다ㅠㅠ 연애를 아예 못하는 거로 보여?

#694 이름없음 2024/07/01 13:53:16

>>691 오옹..그 사람은 베이킹이 진짜 취미야? 뭐랄까..그 사람 말로는 수박씨 발라먹는 것도 귀찮아하는데 베이킹을 취미로 한다해서 뭔가 안 믿겨지거든

#695 이름없음 2024/07/01 13:54:43

>>692 어어엄 결혼날짜만 봣을땐 7월말이나 6월말... 5월말 등 달말에 할것같고 상대는 조금 자산가?? 돈이 좀많을거같음 근데 이성관계 깨끗한 사람 만나야할듯 잘못걸리면 스폰서 만날수도 잇을거같기도 하고...... 사람을 충분히 알아보고 만나는게 너한테 정말 안전할거같아 모든 결혼이 다 그렇긴 하지만

#696 이름없음 2024/07/01 13:57:21

나 방송을 오래전부터 하고싶었어. 시도는 1번 소소하게 친구들끼리만 해봤고 장비 사려고 할까말까를 하기 전에.. Q. 나 방송에 적합해보여?

#697 이름없음 2024/07/01 13:58:31

>>694 베이킹도 따지고보면 생산적인 일이긴 하지? 그리고 습득하는 영역이기도 하고 오히려 자신이 알고있는 당연한 상식적인 면에선 생산적이지 않다든가 그런것같기도.. 하고 >>693 내가 알기론 초록색 자체가 휴식을 상징하는 색깔인걸로 알고잇어 그래서 초록색=차분 여자아이=활발 이렇게 해석했던거라 ㅋㅋ 그림이 하나 보엿는데 여자아이가 정말 활발한 표정을 짓고 활발한 몸짓을 하고 있었어 근데 초록색이 약간 용색이랑 비슷해서 영매기랑 신기로 이어졋던거고,그래서 그런지 너한테 다가가는 애들은 궁금한걸 얻어내려고 다다가는 애들이 대부분이고 연애적인 감정이 든다기보단 신기해서 다가가는 그런 느낌이 더 강해

#698 이름없음 2024/07/01 13:59:52

>>693 아예못하진 않을것같지만 그만큼 너를 이해해주는 사람을 만나야할듯...? >>696 장비를 굳이 사지 않아도 방송은 할 수 있지? 방송은 장비빨이 아니잖아? 그냥 스푼을 하든 인방을 하든 뭔가 해봐 물질적인걸 배제하고 네가 적극적으로 해보면 적합한지 아닌지를 알 수 있을거야

#699 이름없음 2024/07/01 14:01:51

내 짝남 어떻게 생겼게

#700 이름없음 2024/07/01 14:05:27

>>699 테스트질문이라니 좀 쫄리네 ㅋㅋㅋㅋㅋㅋ 귀엽게 생겼을 것 같아 그리고 안경이 좀 잘어울리고 갸름하면서 통통한 느낌? 얼굴이 통통한건지 몸이 통통한건지 모르겟네 운동 좀 할것같고

#701 이름없음 2024/07/01 14:08:42

>>700 ㅋㅋ통통..?근육땜에 그렇게 보이는 걸수도.?! 레주 잘 맞춘다

#702 이름없음 2024/07/01 14:14:05

1.짝남이 날 보고 있던게 맞았어? 2.이어질 수 있을까..요즘엔 날 이성으로 보고 있긴한지 모르겠다 3.남친운 봐줄 수 있어?

#703 이름없음 2024/07/01 14:33:23

>>684 673인데 너무 광범위해서 혹시 물이랑 어울린다는게 직업적으로야 아니면 사주상??

#704 이름없음 2024/07/01 14:45:33

요즘 내 상태 어떤 것 같아?

#705 이름없음 2024/07/01 14:54:27

ㅅㅇㅋ친구 나한테 무슨 마음이야? 뭔가 감정을 잘 안드러내는 성격같아서

#706 이름없음 2024/07/01 14:55:49

ㅊ친구가 좋아하는 내 매력포인트가 뭘까?ㅎㅎ

#707 이름없음 2024/07/01 15:44:27

혹시 어떤 과목에서 b 뜰지도 맞춰줄 수 있을까? 그리고 짝남이 오늘 나를 자꾸 쳐다본게 맞을까..? 짝남이 나를 좋아하고 있는걸까?

#708 이름없음 2024/07/01 16:59:25

>>701 휴 >>702 1. 본건 맞는데 볼만한 이유가 따로 있었을 것 같아 네가 설레발 칠 정도의 이유는 아닌듯 2. 그냥 같은 반 여자애 정도..?? 3. 열심히 더 해봐.. 불가능해보이진 않아 네가 그 남자애 감성을 건드려야 되는데 그게 안되는듯 >>703 둘다 맞긴한데 후자가 좀 더 맞는듯? >>704 고철덩어리가 생각이 났는데 너무 나쁘게 듣진말고 나사가 좀 많이 빠져있는 것 같아. 너무 자기 자신이 망가졌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705 ㅅㅇㅋ가 뭐야 사이코? 너한테 별 생각 없는듯 해코지 하려는 생각은 아닌거같아 >>706 가녀린 웃음? 행동가지는 가녀리지 않아도 네가 무엇을 하더라도 네 웃음 하나로 커버되는 그런 매력이라 해야하나 너 웃는게 되게 매력적인가보네 >>707 수학이나 사회과목 좋아하는 것 같진 않은데 🤔 더 지켜보는게 좋을듯

#709 이름없음 2024/07/01 17:06:04

>>708 오잉.. 뭐지ㅠ 전에는 좋아한다고 했던 것 같은뎅ㅠㅠ 암튼 사람 마음은 바뀌는거니까 시험 끝나면 다시 꼬셔보지 머 암튼 고마워ㅓ

#710 이름없음 2024/07/01 17:28:49

올해 하반기 운세랑 결혼운 궁금해

#711 이름없음 2024/07/01 17:29:26

.

#712 이름없음 2024/07/01 17:31:47

질문!!) 1. 대학원 실험실에 인턴 비슷하게 하고 있는데 이일을 쭉 하게 될는지 과연 할수 있을까? 2. 올해 금전운도 궁금해!

#713 이름없음 2024/07/01 18:30:19

나 미래 직업 머로 보여?? 나 꿈이 연예인(배우)인데 성공할 수 있을까

#714 이름없음 2024/07/01 18:40:36

>>709 내 촉이 다 맞는건 아니니까... >>710 하반기. 어..... 우산 잘 챙기고 다니고 날씨 조심해 결혼운은 잘 모르겟고 비오는 날 결혼한다거나 빗물 새어나오는 식장에서 결혼할 수도 있으니까 결혼하게된다면 건물 상태 잘 확인하고 할 것 이정도밖에.... >>712 1. 엉 네가 버틸수만 있다면? 2. 나쁘지않아 >>713 딱 아이돌 생각낫어 연예계 괜찮을듯

#715 이름없음 2024/07/01 18:41:13

>>714 혹시 오늘 짝남이 나를 자주 쳐다본거는 맞는걸.가? 그리구 나랑 잘어울리는 직업! 알려주랑

#716 이름없음 2024/07/01 18:42:24

>>715 엉 근데 이유가 널 좋아해서 그런거라기보단 신경쓰여서?? 좋아한다는 감정선은 아니고 좀 의심과 뭔가 그 입덕부정기스러운 그런 느낌이 좀 더 커 어쩌면 널 좋아햇다가 말앗다가 좋아햇다가의 반복인걸수도?

#717 이름없음 2024/07/01 18:42:37

>>715 말하는직업 ㄱㄱ

#718 이름없음 2024/07/01 18:44:22

1.나 22년 째 모솔인데 그냥 혼자 살다 디져야할까...? 2. 내가 지금 좋아하는 아이돌이 나에게 좋은영향을 주는지 나쁜영향을 주는지 궁금해! 3. 내 직업이 댄서인데 이걸로 계속 밀고가도 될까...

#719 이름없음 2024/07/01 18:47:07

>>718 1. 네가 모솔인데에는 직업적인 측면에서의 이유가 있어 현실적인 문제가 더큰ㄴ듯함니다. 2. 아무런 영향도 주지않는듯하지만 너무 신경쓰지않는게 정신건강에 좋을듯합니다. 2. 밀고가도 되는 직업이지만 지금 네 정신상태로는 힘들듯 너무 자존감이 낮아져잇어

#720 이름없음 2024/07/01 18:50:13

>>719 억....맞아 나 자존감 낮아져있어...다이어트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1번에 직업적인 측면이랑 현실적인 문제가 뭐지ㅠㅠ 그래도 좋아하는 아이돌이 나쁜 영향은 안준다니까 다행이다...완전 내 힐링이자 행복이라...

#721 이름없음 2024/07/01 18:51:32

>>720 일단 댄서라는 직업 자체가 어떻게 보면 인플루언서급의 파급력을 가지고 있다는 일반인들의 선입견이 있고, 다가가기 어려운 아우라가 있기 때문이야.

#722 이름없음 2024/07/01 18:51:51

이번주에 담임한테 불려갈까...? 이번학기에만 7번째 불려가는데..2학기되면 안 불려갈까?

#723 이름없음 2024/07/01 18:52:22

>>722 이번주는 안불려갈것같은데 근데 왜 불려가는 거야? 2학기땐 선도까지 갈거같은데

#724 이름없음 2024/07/01 18:53:07

반에서 내 이미지는 어떨까?

#725 이름없음 2024/07/01 18:53:24

>>724 우등생 그리고 귀엽다

#726 이름없음 2024/07/01 18:53:44

>>721 그러쿠낭...고마워ㅠㅠ 진짜 잘본다...나 그럼 일단 이대로 이 아이돌 계속 좋아해두 되는거지..??

#727 이름없음 2024/07/01 18:54:39

>>726 엉 근데 그 사실에 대해서 너무 발목이 잡히지 않앗음 좋겟어 너도 본업할땐 본업에 집중하구

#728 이름없음 2024/07/01 18:54:54

>>726 스캔조심해

#729 이름없음 2024/07/01 18:55:06

>>723 선도..?? 불려가는 이유는 담임이랑 애들이 사이가 많이 안 좋아..담임이 날 되게 신뢰해서 사건 터질때마다 쌤이 날 부르셔서 나보고 반 분위기나 애들이 아까 무슨 말하냐고 물어보거든 자꾸..최대한 말을 골라하는데 담임이 자꾸 또 뭐 무슨 불만 안 나왓냐고 계속 물어봐서 불려갈때마다 스트레스 받아~~,,내가 친 사고도 아닌데 나만 불려가고

#730 이름없음 2024/07/01 18:56:41

>>725 오..약간 반에서 우등생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 실제라는 전혀 다르지만..귀엽다는 말은 들어본 적은 있어

#731 이름없음 2024/07/01 18:57:03

>>727 너무 내 걱정에 대해 잘 잡는다...나 열심히 할꿰ㅠㅠ 마지막으로 남들이 보는 나는 어떤지 물어봐두 댈까??

#732 이름없음 2024/07/01 18:57:31

>>729 너가 굳이 뭘 장못해서 간다기보단 운 안좋게 걸려들어서 가는 느낌? 널 신뢰하는 것도 신뢰하는건데 어떻게 보면 네가 학교에서 운이 좀 안 좋은 편 같기도 하고...? 학교생활하면서 의도치 않는 방향으로 흘러갈때가 많을거같아

#733 이름없음 2024/07/01 18:58:14

>>731 너 이쁘대

#734 이름없음 2024/07/01 18:59:32

>>733 앟 고마웡 좋은 하루 보내 🥰

#735 이름없음 2024/07/01 19:01:08

>>732 그런 것 같아...올해 일이 너무 많이 터진 것 같음 나 남친 사귈 수 있을까? 짝남은 날 어떻게 보고 있는지 궁금해ㅐ같은 학교인데 동선이 많이 안 겹쳐서ㅜㅜ

#736 이름없음 2024/07/01 19:01:27

하고 싶은 게 없는데 어떤 걸 해야할지 너무 막막하다 시간은 점점 없어져가는데... 어떤걸 해야할까 그리고 남들에게 보이는 내 이미지도 궁금해!!

#737 이름없음 2024/07/01 19:03:53

>>716 , 717 오오 고마워! 입덕 부정기라니ㅋㅋㅋ 설레네

#738 이름없음 2024/07/01 19:09:58

>>735 남친 사귈수잇는데 어쩌다가 운 안좋게 뭔가에 걸릴것같은 느낌...?? 너 자체의 문제라기보다 그냥 운이 안 좋은거같아 그냥 전반적으로 올해는 뭐가 되게 많을거같다 ㅋㅋ쿠ㅜㅜ 남친 사귀어도 갑자기 튀어나온 제3자가 고백을 하질 않나 그런일 생길거같아 >>736 적십자 모양 생각낫는데 누군가를 돌보거나 공익을 위해 봉사하는 일(자선업체)도 어울릴 것 같고 심리상담도 잘어울릴듯 남들한테 보이는 이미지로는 차분하고 똑똑해보인대 멍청해서 얕잡아본다거나 그럴일은 없을듯 좀 더 당당해져

#739 이름없음 2024/07/01 19:15:26

>>738 735인데 올해 막막하다 그래도 곧 1학기 끝나기깐 버틸 수 있어,.혹시 지금 짝남은 날 어떻게 보는지 알 수 있어?

#740 이름없음 2024/07/01 19:28:10

다른 사람들이 보는 내 이미지는 어때? 언제 연애할 수 있을까도 궁금해!

#741 이름없음 2024/07/01 19:31:47

나도 나랑 어울리는 직업 알려줘! 내 이미지는 어때?

#742 이름없음 2024/07/01 19:36:47

>>714 와!! 고마웡 😍😍😍😍🩷🩷🩷 나 713인데!! 나두 남들이 보는 나 어떤 이미지인지 궁금해 글고 나는 왜 연애를 못 항까..... 소속사는 언제쯤 들어갈 수 있을지 궁금해..!!! 올해 반수를 하는데 내가 ㅇ원하는 대학교 들어갈 수 있을지 궁금해!! 많이 물어봐서 미안해ㅠㅠㅠ 😭😭 너무 고마웡

#743 이름없음 2024/07/01 20:02:04

나도 연애운... 얼마전에 거하게 썸 깨져서 넘 힘드네

#744 이름없음 2024/07/01 20:13:54

내 운명의 상대와 어디서 처음 만나게 될것같아?

#745 이름없음 2024/07/01 20:19:05

1. 남들이 보는 나의 이미지 2. 이번에 이직 성공할지...? 3. 내 운명의 상대와 언제, 어디서 어떻게 만날지... 4. 현재의 직업으로 얼마나 벌 수 있을지 ㅜㅠ 정말 궁금해!!! 잘 부탁해 ㅜㅠ

#746 이름없음 2024/07/01 20:59:33

1 이번에 부경대로 대학을 갈 수 있을까? 2. 내가 8월에 친구랑 둘이 제주도를 갈 수 있을까? 3 현재 좋아하는 사람(연락하는 기준)으로 2명이 있는데 2명 중에 제 운명이 있을까요? 4. 아니면 ㅈㅎ오빠나 H오빠가 제 운명일까요? 5. 저한태 남자운이 없는 편일까요? 6. 소방관이 되도 괜찮을까요? 7. 다른 사람들이 보는 내 이미지도 궁금해ㅠ

#747 이름없음 2024/07/01 22:39:30

내가 좋아하는 애한테 어떻게 다가가면 좋을까? 지금처럼 다가가면 되나?

#748 이름없음 2024/07/01 23:39:30

진짜 대학 갈 수 있을까요… 26년에 스무살 되는데 진짜 25년에 대학 합격 소식 오면 참 좋을 것 같아요… 희망하는 대학이 물리치료학과나 간호학과로 가면 강원, 가천, 삼육을 가고 싶고 아니면 제가 식물 키우는 거 좋아해서(학교에서 해바라기 3개나 키우는 중) 원예, 조경 이런 걸로 가는거면 강원, 서울시립, 서울여대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정말 저 너무 간절해요 공부 때문에 너무 힘들고 확신도 안 서고…

#749 이름없음 2024/07/02 00:03:10

지금 직장다니고 있지만 사업 구상중이고 창업할 예정이야, 사업운 부탁할게-!

#750 이름없음 2024/07/02 00:51:44

이제까진 정말 힘들었는데 앞으로는 '아 이러려고 힘들었구나' 깨달을만큼 그 사람이랑 지금 복잡한 감정들, 상황들 결국에는 모두 잘 풀리고 결혼까지 할 수 있을까?

#751 이름없음 2024/07/02 01:21:17

저 중3이고 예고 뮤지컬과 준비하고 있어요. 서울쪽에 있는 예고들은 경제적으로 갈 수는 없어서 지방에 있는 예고 가는데 제가 있는 지역에선 제가 그나마 젤 잘한다고 하거든요. 그리고 뮤지컬로 성공하고 싶은데 잘 될까요?? 뮤지컬이 아니여도 예술 쪽으로 일해서 돈 벌고 싶은데 제발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3개월 전까지만 해도 좋아했던 애가 있는데 얠 작년 4월에 처음 봤을 때부터 좋아했었어요. 근데 지금은 안 좋아지만 얘도 전에는 절 좋아했었던 것 같았거든요. 절 좋아했었을 까요? 그리고 지금 어떤지도 알고 싶어요!

#752 이름없음 2024/07/02 07:02:03

>>684 헐 나 로또광인인데 로또 얘기나와서 입틀막했어;; 꽝만되는데도 오기로 계속 사고있었거든ㅋㅋㅋㅋ자제해야하는구나ㅜㅜ사릴게 고마워 마음가짐 잘해놓고 10월에서 11월을 기다려야겠다! 레주 자세하게 답해줘서 정말 고마워♡♡ 결과 신기해서그런데 몇개만 더 물어봐도 괜찮을까?? 어떤 직업을 갖는게 좋을지 직업운 알고싶어! 본가에서 멀어지고싶진않은데..ㅜㅜ 가까운곳에서 괜찮은 직장을 찾을 수 있을까?

#753 이름없음 2024/07/02 09:03:44

>>752 옼ㅋ 로또광인이라니 소름이네 제일 가까운 곳 최소 3분에서 1시간 거리 정도?? 엄청 멀리까진 안갈거같아 >>739 약간의 동정과 관심? >>740 연어가 생각이 났어 사귀는 시기는 겨울쯤 너의 이미지는 연어처럼 좀 고귀한 느낌이 드는 것 같아 값비싼 분위기?? 너는 겨울이랑 되게 잘어울리는 이미지같기도 하고 >>741 아 되게 잘생긴사람이 생각이 났는데 정장입은 잘생긴 사람이잇엇어 일단 정장입으면서 일하는거 잘어울릴듯 머리쓰는 직업같아 너 이미지 자체도 좀 중성적인 면이 있는 것 같아 외적으로 말고 성격적인 부분으로?? 사회적 성을 젠더라고 한다면 넌 중성인 느낌? 여성적인 면 남성적인 면이 조화롭게 잘 섞여서 그렇게 미움받는 편은 아닌듯 >>742 예비..될거같긴 하지만 열심히 해보면 되지않을까 생각 연애보다 너의 커리어가 중요하기 때문 (가치관 자체가 네 연애의 방해요소가 되는듯) 소속사는 7월이라고는 하는데 내생각엔 내년같기도 하고..?? 지금 당장 같진 않아보여 >>743 8월에서 9월쯤 전썸남이 다시 돌아온다거나 뉴페 오거나 둘 중하나? 네가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달렷달까? 너 조금 염탐당하는 것 같기도 하고 >>744 사람 많고 노출 많은 곳 ㅋㅋㅋㅋ?? 클럽이나 해변 같아 도서관이나 공부방이든 적적한 곳에선 안만날거같기도하고 아 옷가게일수도잇겟다 >>745 1. 악어같은 이미지? 악어의 상징적 의미나 그런건 몰라서 자세히 풀이는 해주기 어렵지만 잠만이동수업이라이따이어서적을게

#754 이름없음 2024/07/02 09:23:42

얘기해줘서 고마워 조언 꼭 새겨 들을게 ! 계속 물어보는 거 좀 미안하지만 .. ㅠㅠ 지금 취업 준비 하면서 면접 보고 있는데 여기 저기 다녀도 마음에 꼭 드는 곳이 없어 오늘 면접 보는 곳까지 해서 결정해서 가야하는데 걱정이 많아 가는 곳이 텃세가 혹시나 심할지 급여가 너무 적어서 내가 돈에 쪼달리며 살게 될지.. 혹시 알 수 있을까? 만약 힘든 곳을 가게 되더라도 내가 버티고 견디면 좀 괜찮을까?

#755 이름없음 2024/07/02 09:57:21

내가 좋아하는 걔 나에 대한 속마음 알고싶어

#756 이름없음 2024/07/02 10:37:31

나도 내 운명의 상대랑 어디서 만나게 될지 궁금해

#757 이름없음 2024/07/02 10:44:34

>>753 739인데 왜 날 그렇게 보는거야?

#758 이름없음 2024/07/02 10:46:16

1.내 이미지 궁금해! 2.좋아하는 사람 호감도랑 날 어떻게 보는지도 궁금해 3.대학 잘 갈 수 있을까?

#759 이름없음 2024/07/02 11:41:25

나 >>>>648번인데 계속 물어봐서 미안하지만 물어볼게ㅠㅠ 이해 해주면 고마울거 같아.. 말실수 하지 않기에서!! 대박이였어 그사람 말 이쁘게 하는거 좋아하거든.. 1)그사람이 어제 아파서 죽사서 갈까하다 안 가고 괜찮냐고 연락해볼까 하다가 꾹 참고 안 하고 .. 잘 한걸까? 2) 저번주 목요일날 그사람이 우울하다고 밥사달라고 해서 금요일날 같이 점심 먹기로 했었는데 나는 단둘이 먹는지 알았는데 인원이 갑자기 2명 추가되고 점심 시간 되기 20분전에 그사람 친구가 일 있다고 와달라 했다해서 무산 됐는데 ... 왜 그런걸까? 3) 그사람이랑 얘기하다 나만큼 그사람한테 관심있는 사람 없을거라 했는데 부담된건 아니겠지!? 마지막으로 주말에 만나서 놀자고 해도 될까?

#760 이름없음 2024/07/02 12:41:28

1. 내가 하는 걱정 어때보여 2. 내 이미지 궁금해

#761 이름없음 2024/07/02 13:05:14

>>708 후기 가져왔으~ 오늘 사회 봤는데 에이 나왔어! 이제 내일 수학도 시험 볼건데 수학은 중간이랑 수행 다 만점이기 떼문에 60점만 나오면 a 나오기 때문에 a 나올 듯!! 그래두 점 봐줘서 고마워~~!! 혹시 짝남이 보는 내 이미지! 궁금행!ㅎㅎ 그리구 가능하다면 짝남 특징도 맞춰줄 수 있을까??

#762 이름없음 2024/07/02 13:08:54

>>761 시험 기간이라 그른가.. 타로 봐도 전에는 날 좋아한다고 확실하게 떴는데 몇일 안지난 지금은 뭔가 급한 일 때문에 신경 쓸 여력이 없다고 계속 나온다 더라ㅠ

#763 이름없음 2024/07/02 13:12:34

>>745 1. 남들이 보는 나의 이미지 -> 악어 (귀여운느낌인데 약간 팩트로 물어뜯는느낌?? 근데 별로 안아파) 2. 이번에 이직 성공할지...? 가능할듯 3. 내 운명의 상대와 언제, 어디서 어떻게 만날지... 흠 병원? 병원에서 만날수도 있고 약간 우연의 마주침? 약간 인터넷으로 알게됐는데 만난건 처음이라 누군지 몰랏다가 나중에 알고보니 인터넷지인이었다 이런 느낌일거강아 4. 현재의 직업으로 얼마나 벌 수 있을지 흠 많지도 적지도 않는 정도랄까? 사는데에 지장은 없지만 부족한거같단 착각을 불러일으킬거같은 그런 정도 >>746 1. 엉 2. 아니 3. 제일 너랑 친밀도가 높은애랑 잘될듯 4. 둘다 아님 그치만 후자가 조금 더 가능성열려잇음 5. 있는데 너가 없다고 생각하는 거 아닐까 6. 상상이 안 맞는달까 많은 체력을 요구하는 직업군이랑은 안어울리는 듯 7. 나이에 비해 어리숙한면이 좀 더 돋보이는 ㅍ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듯 >>747 최대한 친절하게 >>748 굳이 갈 필요가 있을가ㅡ..?? 그 시간에 취업준비하는게 더 빠를것같아 취준하면 바로 될걸? >>749 초반엔 상승곡선까진 아니지만 초심확실하게 잡고 꾸준히 계획하면 중간부턴 상승곡선탈듯 근데 인스타에 등극할 정도까진 아니고 그냥 아는사람들한테 인기많은 그런 정도 네가 정말 막강한 부를 누리고싶다면 정말 치밀하게 계획을 짜야할것같아 >>750 엉 너 바다에서 배타면서 결혼식 올릴 것 같아 근데 타이타닉을 안봐서 내용 잘모르는데 타이타닉내용같을듯 >>751 앙상블넘어서서 조금 비중있는 조연까진 가능할듯 근데 너무 자신의 힘을 믿지않는게 좋을거같아 겸손이 제일 최고의 능력이지 좋아하는 남자애가 널 좋아한다고 하더라도 잘 안될듯 지역적인 문제때문에? >>754 거기서 좀 버티다가 다른 좋은 곳을 잡을수잇는기회가 있음 잡아 >>756 시원하고 가족이 있고 장소는 시원하고 차가운 이미지지만 분위기는 아주 따뜻한 그런 곳 >>755 너가 너무 신경쓰인대 >>757 글쎄... 너한테 관심이 있는게 아닐까? 네가 겪는 억까같은걸 잘 유심히 지켜보는 편인거같은데 >>758 1. 귀엽다 2. 호감도 40에서 90왓다갓다하는데 그냥 변덕쟁이인듯 3. 가능할거야

#764 이름없음 2024/07/02 13:22:00

>>759 1 잘한것도 못한것도 아니지만... 굳이 걱정을 안할 이유가 있었나 싶은 ㅎㅎ.. 2. 별 의미 없어.. 그냥 진짜 일생겨서 어쩔수없이 그렇게 된 느낌 3. 부담스러웟을지도..? 4. 너도 우울한데 밥사달라해 >>760 1. 다른 사람들에게 별일아닌것처럼 보이는 만큼 너도 너무 그생각을 많이 안했음 좋겠어 2. 정장 안경 코트... 가을느낌이 나고 고독함이 느껴져

#765 이름없음 2024/07/02 13:23:38

>>761 후기고마워~ 못맞추니 조금아쉬운걸 짝남특징은 생각보다 평범하게생겻을것같고 턱이 조금 뾰족하고 코가 좀 이쁠것같아 너의 이미지라.. 약간 자신이 아는 애니메이션의 캐릭터 닮앗다 생각하는것같기도 하고 너한테 내적친밀감 느끼는것같긴 해 진짜 시험기간이라 그런걸수도

#766 이름없음 2024/07/02 13:28:42

>>765 턱이 뾰족허다는건 갸름하다는 얘기인가..?? 그렇다면 맞아!! 그리고 평범하게 생기긴 했는데 평범하지 않앙..(?)ㅋㅋㅋㅋ 얼굴이 잘생기고 넘 귀여워서 남자애들이랑 여자애들 상관없이 다 걔 귀여워해 코 이쁜 거는 맞아! 상대 인팁이라서 어쩌면 진짜 내적 친밀감 느낄지도 모르겟다! 애니메이션 닮은거는.. 잘모르겠지만ㅋㅋㅋ 암튼 항상 열심히 봐줘서 고마워~~ 노래 하나 추천해주고 싶은게 잇어! 엔시티 127의 paradise라는 노래인데 진짜 넘 좋아💕💕 나중에 시간 날 때 한번 들어봥~~!! ㅎㅎ

#767 이름없음 2024/07/02 13:48:41

754인데 말해줘서 고마워 취업하고 버텨볼게 꼭 후기 쓰러 올게!!

#768 이름없음 2024/07/02 13:56:10

내 이미지가 어땡??

#769 이름없음 2024/07/02 13:58:28

>>753 고마워!!! 열심히 노력해야겟다 ♥︎ ♥︎

#770 이름없음 2024/07/02 14:03:50

다음 내 연애상대는 어떤 이미지랑 성격일지 궁금해!

#771 이름없음 2024/07/02 14:06:36

#772 이름없음 2024/07/02 14:11:22

>>>>648번인데 계속 물어봐서 미안하지만 물어볼게ㅠㅠ 이해 해주면 고마울거 같아.. 부담스러웠을지도 이면 나 망한거야!?ㅠㅠ 제발 아니라고 해주라... 그리고 나한테 감정 말힐적 처음인거 같은데 다른 사람한테 우울하다고 밥 사달라고 할 수 있을텐데 왜 나였을까? 만만해서? 아니면 내가 다 들어줘서? 왜 그런거야? 의미 부여 하기 싫은데 하게 된다

#773 이름없음 2024/07/02 14:32:03

장기연애하고 권태기로 헤어진 전여자친구랑 재회가 될깡

#774 이름없음 2024/07/02 16:16:12

>>766 그랭 한번 들어볼게 고마워 ㅎㅎ >>767 파이팅이야 >>768 청순하고 파란색이 은은하게 나온다?? 너한테 시원한 향기가 나나봐 너한테 기대고 싶어하는 애들이 많을것같아 특히 동성인 친구들이 심적으로도, 그냥 육체적으로 기대고싶나봐 >>769 파이팅!!! >>770 조금 잘 서운해하지만 그래도 곧잘 잘 털어내고 쿨하게 인정하는 면이 있는 사람 만날거같아 강아지상 같아 >>771 에고 왜그렇게 속상할까 ㅜ 12월에 기적적으로 나타날거야 조금만 더 기다려줘 >>772 엄 일단 전체적으로봣을때 너가 너무 앞서나가려고 하는 면이 보여 걔랑 잘되고싶은 마음은 알겟지만 그게 너무 티가난달까..ㅎㅎㅎ 짝녀쪽에서도 약간 눈치챈듯만듯한 느낌잉거같아 >>773 지금으로선 어려울거같아 새로운 사람만나려고 해봐 다른사람 잘 만나고잇는데 갑자기 연락올수도 ㅋㅋㅋ

#775 이름없음 2024/07/02 16:17:28

>>774 773인데 좀 오래 걸린다는 소리야?

#776 이름없음 2024/07/02 16:18:20

>>775오래걸릴지에 대해선 너의 행동에 달렷지 네가 훌훌털어버리고 다른사람 잘만나보려할때쯤 갑자기 연락올수도 있단 소리야 그게 당장 내일일수도 있고 오늘이 될수도잇는거고

#777 이름없음 2024/07/02 16:23:41

>>776 아아 내가 상대에게 미련이 없을때 쯤 갑자기 올 수 도 았다는거구나 답장해줘서 고마워!

#778 이름없음 2024/07/02 16:25:31

>>684 아하... 그렇구나 681인데 ㅅ가 본인 하루일과 중에 어느정도 집착..?으로 따라다니는건지 궁금해

#779 이름없음 2024/07/02 16:34:13

>>778 자기 일상 4, 너 따라다니느거 6 정도????

#780 이름없음 2024/07/02 16:51:05

이성들이 보는 내 첫/현인상이 궁금해!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애는 10점 만점에 나를 몇점 정도 좋아해??

#781 이름없음 2024/07/02 16:53:11

내가 호감가는 남자가 보는 나의 첫인상 현인상 궁금하고 이 사람이랑 잘 될 수 있어?

#782 이름없음 2024/07/02 16:58:36

내 이미지랑 닮은 동물 궁금행!!

#783 이름없음 2024/07/02 17:06:31

>>779 오.. 그래도 자기 일상이 있긴 하구나 고마워

#784 이름없음 2024/07/02 17:08:20

>>764 와 ㅁㅊ딱맞아 특히 이미지 미친 와!! 애들이 그렇게 말해줬거든 ㅋㅋㅋ 고마워 좋은하루돼!!!

#785 이름없음 2024/07/02 17:28:36

>>>>648번인데 짝녀가 내마음을 눈치챈듯 만듯 하면 1) 난 어떻게 해야 할까 그냥 지금처럼 행동해? 아니면 다가가지 말아야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근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 있다고 그사람이 모르는 사람이라고 했는데ㅠㅠ) 2) 남들이 보는 내모습 3) 짝녀가 보는 내모습 (>>>>772번)

#786 이름없음 2024/07/02 17:35:33

내가 기다리고 있는 결과 어떨것 같아? 넘기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혹시 몰라 물어봐.. 합격해? 솔직히 말해줘도 돼..ㅠ

#787 이름없음 2024/07/02 18:21:37

나 닮은 동물! 그리구 짝남도 내가 자기를 이성적으로 좋아한다는걸 알까..?

#788 이름없음 2024/07/02 18:23:14

나도 닮은 동물 해줘 그리고 맘에 드는거 뭐야

#789 이름없음 2024/07/02 18:25:53

사회생활 할때 주변사람들이 보는 나의 이미지 동성이성 둘다! 그리고 안좋으면 어떤식으로 개선시켜야 할지

#790 이름없음 2024/07/02 18:56:48

>>763 746인데ㅠ왜 8월에 친구랑 둘이 제주도를 못갈지 궁금해ㅜㅜ이미 티켓이랑 다 예매한 상태고 부모님한태 허락도 받은 상태야ㅠㅠ그리고 기왕이면 H오빠랑 ㅈㅎ오빠는 언제쯤 연락올지 궁금해ㅠ 그리고 내가 사주랑 타로로도 이전에 소방관 어떤지 봤는데 그땐 잘 맞는다고 나왔는데 하고 싶은데 해도 괜찮겠지??

#791 이름없음 2024/07/02 22:14:03

>>763 >>748 이에요 대학에 가고 싶기도 하고 부모님 압박도 있어서요 취준한다고 해도 어디 쪽으로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요즘에 고졸을 안 받아주는 곳이 너무 많아서 대학부터 가야될 듯 해요.. 그리고 대학 안 간다고 하면 저희 집 뒤집어져요 진짜 공부 지지리도 못하는 제 오빠도 인하공대 가버려서…

#792 이름없음 2024/07/02 22:25:01

3월에 결혼하려고 하는데 나 잘 살 수 있을까? 지금 남자친구랑 관계 어떤 느낌이야?

#793 이름없음 2024/07/02 22:46:40

나 귀신 붙었나요 이거 알 수 있나..?

#794 이름없음 2024/07/03 00:10:30

>>753 >>743 인데 내가 고백하고 애매하게 차여서 정리는 안했거든 (상대도 나를 좋아는 하는데.. 뭔가 연애까진 아닌지...) 이사람 포기하고 뉴페 생각하는게 맞겠지?.... ㅠㅠ 돌아올수도 있다니까 또 미련 터지네... 어쨋든 봐줘서 넘 고마워.....

#795 이름없음 2024/07/03 00:33:30

>>763 >>751인데 먼저 감사합니다!!! 근데 제가 더 노력하면 더 큰 역할을 받을 수 있겟죠..?? 그리고 이 직업으로 계속 쭉 갈 것 같은가요? 저는 잘 된다면 계속 쭉 하고 싶어요

#796 이름없음 2024/07/03 01:18:11

혹시 올해 썸이나 연애 할 수 있을까?? 할 수 있다면 안 친하던 애랑 하는지 친한 애랑 하는지 알려줘!!

#797 이름없음 2024/07/03 02:18:55

지금 나한테 가장 필요한 것이나 행위, 추천하는 직업

#798 이름없음 2024/07/03 02:53:31

저 올해 대학잘갈수잇을까요

#799 이름없음 2024/07/03 02:58:22

대학 갈 수 있을지랑 미래에 나는 무슨 직업을 가지게 되는지 궁금해…!! 그리고 남들이 보는 나의 이미지..?도 궁금해!

#800 이름없음 2024/07/03 04:22:20

미안해 나 754인데 다시 왔어 면접 보고 합격한 곳이 두 곳, 어제 면접 본 게 두 곳이 있는데 약간 다 애매하고 걸리는 것들이 있어서 어딜 가야할 지 모르겠어 이미 붙은 곳 중엔 한 곳은 면접상 분위기는 좋았는데 급여도 적고 자기들이 약간 자기들끼리 지지고 볶고 싸우고 대놓고 텃세 있는 걸 밝혔고, 한 곳은 면접 보러 갔을 때 나한테 하는 태도 부터가 딱 봐도 아 여긴 진짜 예의가 없다 느꼈어 그리고 무슨 근무시간 한시간 일찍 오라더라고. 어제 면접 본 곳은 두 군데 다 급여는 높은데 타지인데 하나는 주차 자리가 없는데 주변 주차 공간이 협소하거나 주차비로만 6~12만원을 써야하고 마지막은 대표가 진짜 이상했어 말하는 내내 콧웃음 같은거 치면서 자기네 좋다고는 하는데 지 잘난 맛에 사는 느낌이 있고 근무 시간 같은 것도 지 멋대로 하는게 있기도 한? 느낌이었어 또 고민되는 건, 이미 붙은 두 곳은 내일까지 확정 지어 말씀드려야하는데 오늘 면접 본 곳들은 내가 확실히 붙은 게 아니니까 만약 오늘 본 곳들중에 가겠다 하면 이미 붙은 곳 버리고 기다리다가 만약 다 떨어지면 또 다시 구해야하는 상황.. 어차피 다 마음에는 안들어서 두 달 정도 하다가 다른 곳으로 지원할까 하긴 하는데 도저히 어디로 가야할 지 감이 안잡혀서 머리가 너무 아프다 조언 좀 해줄 수 있어 ? ㅠ

#801 이름없음 2024/07/03 09:09:37

>>654 643인데 진짜 고마워.. 덕분에 용기 낼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고마워..!!!

#802 이름없음 2024/07/03 11:09:10

올해 대학 갈 수 있는지! 미래 직업이나 건강도 궁금해

#803 이름없음 2024/07/03 11:45:05

1. 지금 유튜브를 하고 있는데 잘 될지 궁금해! (잘 될때까지 놓고싶지 않아) 2. 미래의 나는 어디에 살고 있을까!? 고마워~~

#804 이름없음 2024/07/03 12:23:45

>>763 ㄷ749레주인데 답변 고마워. 막강한 부를 얻기위한 치밀한 계획은 어느정도를 말하는 거야?

#805 이름없음 2024/07/04 03:26:51

1.내가 뒤늦게 미술을 공부하고있는데 이걸로 밥벌어먹고 살수있을까? 2.남들이 보는 내 이미지가 궁금해

#806 이름없음 2024/07/04 03:54:04

남들이 보는 내 이미지는 어떨까?

#807 이름없음 2024/07/04 03:59:58

이번 공모전에 글 투고하면 결과가 괜찮을까? 내년에 합격할 수 있을까? 연애운이 궁금해

#808 이름없음 2024/07/04 11:44:26

연애하고 싶다!!

#809 이름없음 2024/07/04 11:45:07

인서울 할 수 있을까..?ㅠㅠㅠ

#810 이름없음 2024/07/04 14:30:47

지금 만나는 사람이랑 오래오래 행복할 수 있을까? 항상 이상한 남자만 꼬이다가 이제서야 제대로 된 사람 만난 것 같아서..ㅠ 그리고 나도 나 닮은 동물 궁금하다ㅋㅋㅋ

#811 이름없음 2024/07/04 23:55:08

나는 어떤게 느껴져?

#812 이름없음 2024/07/05 10:06:09

이번에 소개받은 사람이랑 어떨거같아? 잘 될까? 미래에 나는 잘 살고 있을까?ㅜ 돈 잘 벌고 있을려나?ㅜㅜ 재물운 봐쥬라 ㅜㅠ

#813 이름없음 2024/07/06 02:10:11

나 소설 작가하면 어울릴까?

#814 이름없음 2024/07/06 05:35:08

아빠는 좋은데 가셨을까?

#815 이름없음 2024/07/09 13:48:23

남들이 보는 나는 어떨까???

#816 이름없음 2024/07/09 13:57:57

나 남자친구 언제 생길 것 같아?

#817 이름없음 2024/07/09 15:06:51

연애운+결혼운 봐줘

#818 이름없음 2024/07/10 19:44:36

바라는 일이 있는데 이 일이 근 시일내에 이루어지길 바래.

#819 이름없음 2024/07/12 00:45:09

안녕 스레주 오랜만에 왔어 기억은 안 나겠지만 공부는 결국 관두고 취업 준비하려고 해 그래서 말인데 취업운이랑 연애운이 궁금해! 이건 복채야! 내가 좋아하는 노래 중 하나야:) https://youtu.be/htYMijqvtFs

#820 이름없음 2024/07/12 13:07:48

스레에 글은 처음써보네! 나는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는지 궁금하다

#821 이름없음 2024/07/12 14:50:50

나 써줘

#822 이름없음 2024/07/13 09:12:56

걔는 내 연락을 기다리고 있을까? 아니면 귀찮아하고 있을까?

#823 이름없음 2024/07/13 23:32:10

남들이 보는 나는 어떤 이미지야?

#824 이름없음 2024/07/14 00:09:59

새로 시작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잘 될까 확신이 없어 내 미래에 대해서도 불안정한것같고...내가 생각한 미래계획이 맞는걸까? 그냥 이대로 쭉 밀고나가도 되는건가? 그리고 예전에 정말 친했던 그 사람과 다시 친해질 수 있을까?

#825 이름없음 2024/07/14 02:14:50

나 계속 이직준비하면 좋을까? 아님 스테이하는게 좋을까

#826 이름없음 2024/07/14 18:27:43

나도 연애+결혼운 봐줄 수 있오?!

#827 이름없음 2024/07/15 14:54:02

안녕! 나 성격이랑 연애+결혼운 궁금해!

#828 이름없음 2024/07/15 15:48:28

나 가천대 간호학과 갈 수 있어?

#829 이름없음 2024/07/17 14:26:03

안녕하세요. 제게서 느껴지는 이미지+진로 추천도 가능할까요?

#830 이름없음 2024/07/17 18:11:12

내 이미지랑 누구랑 언제 결혼할지 궁금해

#831 이름없음 2024/07/18 13:14:42

5년뒤의 저는 무엇을 하고 있으며, 제 곁엔 어떤 남자가 손잡아줄까요?

#832 이름없음 2024/07/29 00:08:58

나도 연애운에 대해서 궁금해~

#833 이름없음 2024/07/30 02:00:43

삭제된 레스입니다.

#834 이름없음 2024/07/31 15:08:07

나도 연애운! 올해 안에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을까?? 아니라면 언제쯤 나타날까?!

#835 이름없음 2024/08/01 23:23:27

꿈이 있긴 한데 지금 직장은 완전 다른 쪽이라 어느 쪽으로 가는 게 좋을지~ 아 글고 이런 거 물어봐도 알 수 있나 싶은디 옛날부터 신점이나 사주 같은 거 보러 가지 말라는 얘길 들었는데 가면 진짜로 해가 있나 싶어서 난 보러 가고 싶은데 주위에서 옛날부터 말려대서 아직 한 번도 못 가봤어

#836 이름없음 2024/08/04 19:12:18

나도 연애운이랑 내 이미지가 궁금해! 어리긴 하지만 주변 친구들에 비해서 사람이랑 잘 연결되지 못하는 느낌을 받아서ㅠㅠ

#837 이름없음 2024/08/04 22:38:46

감으로 ‘예전에 봐줬던 사람이다’이런 것도 느껴져? 이 사람이 이 스레?에다 어떤 댓글?달았는지도 느껴져? 근데 돼도 엄청 많은 사람들이 달아서 헷갈리겠다

#838 이름없음 2024/08/04 23:37:29

나 아이돌 데뷔 가능할까? 미래에 어떤 직업을 가질지 궁금해. 그리고 언제쯤 연애할 수 있을까ㅠㅠ

#839 이름없음 2024/08/06 03:28:03

1.작가를 해도 괜찮을까? (웹툰/소설)

#840 이름없음 2024/08/07 00:09:53

포기하는 게 관성인 것 같은 사람인데 언제쯤 포기하지 않는 삶을 살 수 있을까요 관심 있는 건 여러 개인데 시도해 본 거 하나 같이 다 포기했네요… 정말 맞는 진로가 뭘까요 -쪽 말고 명확한 직업 추천해 줄 수 있을까요

#841 이름없음 2024/08/07 09:49:50

나나! 느껴지는게 뭘까 ㅎㅎ

#842 이름없음 2024/08/07 21:21:15

어떤 직업이 나와 맞을까 봐주세요ㅜㅜ 사업 하면 잘 될까요? 운동선수로도 괜찮나요? 절 보면 전체적으로 어떤게 느껴지시나요?

#843 이름없음 2024/08/08 10:35:00

1. 지금 만나고 잇는 애랑 잘 될 것 같아? 동갑 남자거듬! 2. 살 뺘고 있는 중인데 올해 안으로 20키로 이상 감량 가능할꺼?

#844 이름없음 2024/08/09 11:19:58

미래에 대한 불안이 너무 큰데 잘 먹고 잘 살지 궁금해 !!

#845 이름없음 2024/08/09 21:58:38

남들이 보는 내 이미지는 어땝?? 그리고 나 언제쯤 어떤 사람이랑 연애 할 수 있을까?ㅠ

#846 이름없음 2024/09/02 19:10:00

공무원 시험 준비중인데 25년도에 붙을 수 있을까?

#847 이름없음 2024/09/09 18:08:49

올해 취업 할 수 있을까?

#848 이름없음 2024/09/09 18:09:34

웹툰작가로 가기로 한 길이 잘 한길일까?

#849 이름없음 2024/09/26 23:11:20

3년 동안 좋아하고 있는 친구가 있는데 동성이야 이미 3번 차였어. 미래에는 가능성이 있을까?

#850 이름없음 2024/09/27 10:25:34

내 연애운이 궁금해 회사에 마음가는사람이랑 잘 될까?

#851 이름없음 2024/09/27 19:34:08

지금 그사람 나를 좋아할까? 고백은 할까? 사주로는 그사람이랑 나랑 궁합잘맞다는데 ..ㅠ

#852 이름없음 2024/10/02 18:06:30

내 이미지!!

#853 이름없음 2024/10/03 00:56:09

?

#854 이름없음 2024/10/03 01:22:17

>>852 돌고래 바다 파도... >>842 무당팔자...? 둘다 잘될 것 같아 >>837 음... 보통.. 아이피를 보긴 하지 근데 느껴지기는 하는 것 같기도 해 말투를 통해서? >>841 바나나 달큰하고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야

#855 이름없음 2024/10/04 22:05:25

레주 아직 잘 지내고있나 보네요ㅎㅎ 언제 다시 올지 볼지 모르겠지만 일단 남겨봐요. 저는 어떤 이미지인 것 같아요? 생각나는 거, 느껴지는거 전부 말해줘요!

#856 이름없음 2024/10/04 23:00:20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잘 될지 궁금해 그 사람이 내게 호감이 있어??

#857 이름없음 2024/10/05 01:01:56

제 이미지 어떤가요?

#858 이름없음 2024/10/05 15:45:23

나 특성화고 가고싶어 지금 자격증 꼭 따야하는데 딸 수 있을까..그리고 붙을까

#859 이름없음 2024/10/05 16:36:19

>>831 음... 얼굴이 잘 안보여. 근데 뭔가 화상을 입었을 것 같아 아님 불이랑 연관된 직업(소방관..?)을 가졌을 것 같기도 하고 되게 해맑고 너만 바라보는 순애보일거같아 근데 빨리 헤어질 것 같은 느낌 ㅜ? 내가 드라마를 너무 많이 봤나.... 아름다운 사랑이 가능한 사람같아 희생정신이 투철한 사람. 5년 뒤에는 그냥 평범한 직장생활하거나 그렇게 화려한 삶을 사는 것 같진 않아 돈을 좀 많이 벌 것 같은 정도..?? 중소기업이나 대기업 갈 것 같아 >>845 여름에서 가을 넘어가는 시기같아 근데 좀 시원한 바람이 불고있는 것 같기도 하고 네 기준 춥다고 느껴질 때 만날 것 같아 혹시 레스주 추위 잘 타는 편이면 여름일수도 있어 >>855 가을같은 사람? 스멀스멀 나타났다 갑자기 사라지는 사람 같아 누군가에겐 너는 정말 소중한 사람일수도 있어 누구에게서든 갑자기 예고없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좋겠어. 정말 피치못한 사정으로 잠수를 타야하는 상황이면 꼭 정황을 알리도록해. 너를 잃은 사람은 너무 슬퍼할 것 같아... 너에게 기대고 있는 사람이 있는 것 같아 >>856 음... 그냥 아는사람이다 정도? 너를 잘 모르는 애 같아 >>857 맹하다..? 직관적인 사람이랑은 말 잘통하고 그럴 것 같은데 상상력이 풍부한데 사교적이지 못한 사람은 비교적 네가 재미없게 느껴질수도 있을 것 같아 >>858 딱 반반.. 노력하는 만큼 될거같아 내가 그동안 못온 이유는.... 일단 질문이 너무 밀리기도 했고 현생이 바빠지기도 했고.. 무엇보다 내 직감이 좀 떨어진 거 같아서 거의 방치해버렸네,, ㅎㅎ.. 미안해

#860 이름없음 2024/10/05 16:41:33

사실 위에 밀린 질문도 다 느끼는대로 얘기해주고 싶은데 내가 너무 늦게 와버려서 하하,,, 혹시나 아직도 궁금하다면 말해줘.!!!

#861 이름없음 2024/10/05 16:55:28

나 예전에 헤어진 전남친이랑 다시 만나서 얘기하는 날이 올까? 그 사람은 지금 나에 대해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862 이름없음 2024/10/05 19:15:14

1.짝사랑 하는 사람이랑 잘 될 수 있을까요? 2.내가 짝사랑 하는 사람한테 나 짝사랑 하는 사람 있다고 니가 모르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나서 상대가 단답만 하고 냉랭 해졌는데 왜 그럴까요

#863 이름없음 2024/10/05 19:36:36

삭제된 레스입니다.

#864 이름없음 2024/10/05 22:06:26

>>861 애매하게.. 만날 수 있는 빌미는 생길 것 같은데 원하는 결과는 안나올 것 같아 별 생각 안하는 것 같아 그 사람 현생이 지금 좀 바쁜 것 같아서 신경 쓸 겨를이 없나봐 >>862 잘 될수는 있을 것 같은데 상대방이 좀 너한테 깬 느낌..? 너가 그 말만 안했다면 냉랭해지진 않았을 듯 해 상대방 생각보다 이성적인 사람이라서 그런식의 화법을 안 좋아하는 것 같아 그 말이 너무 뜬구름 잡듯 나왔다거나 그럼 나한테 잘해줬던 건 뭐야 싶은 그런 생각이 있는 것 같아 >>863 장거리야? 좋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긴 한데 현실의 거리감이라든가 현실적인 문제를 많이 고려하는 것 같아 연락한지도 많이 안된 것 같고.. 좀 더 많이 알아봐봐

#865 이름없음 2024/10/05 22:33:42

헤어진 남자친구한테 연락이 올까요??

#866 이름없음 2024/10/06 09:58:05

올해 하반기랑 내년 운세 와 연애를 언제 할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지금 다니고 있는 대학 잘 졸업해서 취업할수 있을까요 •﹏•

#867 이름없음 2024/10/06 10:46:21

나 연애운 궁금해ㅠㅠ그리고 나한테 도화살이 있는지도 궁금해 ㅠ

#868 이름없음 2024/10/06 10:52:46

나의 배우자는 어떤 사람일까? 외모나 성격 등등... 내 주변에 있을까?

#869 이름없음 2024/10/06 10:53:41

>>865 안 기다리는게 좋을 것 같아 만약 오더라도 지나간 인연으로 두는게 더 나을 것 같아 >>866 고생 좀 할 수는 있겠지만 취업은 가능할 것 같고 올해 하반기는 옆구리가 좀 시릴 수도 있을 것 같아 내년에는 돈복이 좀 있을 것 같고 연애는 아직은 잘 모르겠어 그렇게 명확하지는 않아..!! >>867 귀여운 거 좋아하는 사람은 많이 꼬일 것 같은데 외모적인 면에서 그렇게 네 맘에 쏙 드는 사람은 안 나타날 것 같애 아님 레스주가 얼굴을 잘 안본다거나? 내년 6월쯤 연애 할 수 있을 거 같아

#870 이름없음 2024/10/06 10:54:51

>>868 다정하게 생겼다..?? 훈훈하게 생긴 사람.. 깐머리 잘어울릴 것 같고 성격은 쿨하고 시원시원할 것 같아 외모가 둥글어서 귀여운데 성격은 까칠한 사람 있잖아 그런 부류일 것 같아 주변..에는 아직 안나타난 것 같아

#871 이름없음 2024/10/06 10:57:46

올해 수능을 보는데...잘 볼 수 있을까...

#872 이름없음 2024/10/06 10:59:45

>>871 열심히 한 만큼 나오지 않을까...?? 망할 것 같은 거면 뭐가 부족한지를 확인해봐야할 것 같아

#873 이름없음 2024/10/06 11:07:32

>>870 자세히 봐줘서 고마워! ㅋㅋㅋ나중에 만날 사람이 궁금해지네

#874 이름없음 2024/10/06 17:51:19

나랑 어쩔수 없이 멀어진 사람이 있는데 언제쯤 만나게 될까? 어디서 어떻게 만나게 될지도 알수 있을까? 그 사람은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그리고 나 좋은 직장을 구하고 싶은데 언제쯤 일할수있을까?ㅜㅜ

#875 이름없음 2024/10/06 19:38:38

>>864 고마워! 빌미가 생기는데 결과가 없으면 결국 대화도 못 해보는 걸까..? 다시 잘해보는 건 꿈도 안 꾸고 그냥 대화만 한 번 해봤으면 좋겠거든..ㅋㅋㅋ 근데 또 걔가 나랑 대화를 안 하는 게 더 행복한 길이라면 걔가 행복했으면 좋겠기도 해..ㅎ

#876 이름없음 2024/10/06 19:45:12

>>862 >>864 그럼 내가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처음엔 그 사람이 먼저 다가왔었는데 이젠 다가오지도 않고 나랑 둘이 만나는 자리를 피하려고 하는 거 같은데... 이번엔 내가 다가가는 게 좋을까?

#877 이름없음 2024/10/06 19:47:55

>>873 이긴 한데 갑자기 나 언제쯤 내 짝을 만날까 궁금해졌어... 질문가능할까?

#878 이름없음 2024/10/06 19:52:40

내가 진짜 현실성(?)이 없는 상상을 자주 하는데 대충 역하렘이나 n관계 위주인데 그래도 좀 현실성이 있지 않나 싶어서 ㅋㅋㅋㅋ나중에 생기긴할까?

#879 이름없음 2024/10/06 20:13:18

그 사람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사실 날 기억할지도 모르겠어

#880 이름없음 2024/10/06 22:20:46

>>874 머릿속이 엄청 복잡한 것 같아 일만 생각하든 사랑만 생각하든 둘 중 하나를 확실히 담판을 지어야할 것 같아 네가 그사람이 정말 중요하면 인연이 꼭 닿을 거야 >>875 대화만 하는거라면 가능할지도.. 근데 의미있는 대화였다 라고 하기엔 상대가 너무 피곤해보일 것 같아 하지만 너 앞에서는 애써 웃으려 할 것 같기도 하고... >>876 상대방은 네가 그렇게 행동함에 있어서 아 나한테 벽을 치는건가 라고 생각해서 그런 걸수도 있어... 그런 경우는 감으로는 못 맞출 것 같고 현실적인 조언을 잘해주는 친구한테 고민상담을 해봐봐 >>877 가을에서 겨울 사이? 목도리까지 낄 정도의 날씨 쯤에 >>878 보통 그런거 좋아하는 사람... 진짜 그런 연애 하더라... 내친구가 그랬어 그러니 너도 할 수 있어 >>879 완전히 잊은 건 아니지만 네가 그사람을 신경쓰는 것 보다는 덜 생각할 것 같아

#881 이름없음 2024/10/06 22:48:13

취업운 좀 봐줄래

#882 이름없음 2024/10/06 23:29:31

>>880 그렇구나 여전히 바쁜 사람인가보네..ㅋㅋㅋㅋ 봐줘서 고마워!!

#883 이름없음 2024/10/06 23:30:28

.

#884 이름없음 2024/10/06 23:33:01

나는 도덕적으로 어떤 사람 같아보여??

#885 이름없음 2024/10/07 00:04:12

1. 취업 올해언제 취업 할수 있을까? 2. 웹툰쪽으로 너무너무 가고싶은데,내가 그쪽으로 가도 될까? 만약 답하기 좀 그러면 거절해도 됑..!🤗

#886 이름없음 2024/10/07 00:22:15

그 사람은 나를 뭐라고 생각하고 있을까? 자연과학할까 공학할까?

#887 이름없음 2024/10/07 00:24:22

.

#888 이름없음 2024/10/07 01:23:34

어제 헤어진 남자친구랑은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아니라면 내 인연은 누굴까

#889 이름없음 2024/10/07 08:22:35

>>880 고마워! 확실히 복잡하긴해..ㅋㅋ

#890 이름없음 2024/10/07 09:37:34

내 연애운 좀 봐줄 수 있을깦ㅍㅍ??

#891 이름없음 2024/10/07 11:15:09

나 다음 연애는 언제쯤 할 수 있을까? 22살 여자야! 어떤 사람이랑 하게 될지도 보고싶다..ㅎ 외모나 대략적인 성격도 알 수 있어??

#892 이름없음 2024/10/08 12:58:44

회사에 마음가는분하고 잘 될 수 있을까?

#893 이름없음 2024/10/08 13:08:37

미술입시 하는데 정말 가고 싶은 대학이 있어. 갈 수 있을까?ㅠ. 아니라면 이름있는 대학을 갈 수 있을까?

#894 이름없음 2024/10/08 13:14:16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895 이름없음 2024/10/08 13:57:01

난 어떤 외모와 성격을 가진 사람이랑 연애를 하게 될까?

#896 이름없음 2024/10/08 16:16:58

내 팔자가 어떤 팔자인지 봐줄래?

#897 이름없음 2024/10/08 21:21:38

내가 좋아하는 사람 2명이 있는데 한 명은 같은 반 반장. 한 명은 그냥 같은 반 남자애. 이렇게 둘이야 두명이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성적 호감이 있는지 궁금해

#898 이름없음 2024/10/08 23:06:42

나 수능 잘 볼수잇을가..

#899 이름없음 2024/10/08 23:39:29

내가 어떤 존재인지 그리고 나와 연결된 영적으로 뛰어난 존재는 또 어떤 존재인지

#900 이름없음 2024/10/09 00:05:21

>>860 나 >>799인데 봐줄 수 있을까??!

#901 이름없음 2024/10/09 00:24:36

>>840인데 봐줄 수 있니?

#902 이름없음 2024/10/09 01:42:35

>>881 2개월 안에는 가능할 거 같아 >>884 선행을 해야한다는 압박감을 조금 가지고 있는 것 같아 불필요한 선행까지 해야할 필요가 없는데 과친절이라고 해야하나 어쩌면 이기적인 본모습을 숨기기 위해 어쩔수없이 하는 느낌이야 차라리 이기적인게 더 솔직한 모습 같고 털털한 모습처럼 보일 것 같아 >>885 거의 내년인 12월에서 1월즈음.. 웹툰으로 가고 싶으면 가도 돼 그치만 네가 영감을 얻고자 여러곳을 많이 돌아다녀야 할 것 같아 >>886 생각이 많다 엉뚱한 것 같다? 조금 이상한 애다 생각하는 것 같아 왠진 모르겠지만 친해질수있을듯 자연 공학 둘다 괜찮을 것 같은데 자연과학 >>888 그냥 지나가는 인연 // 순수하고 팔다리 얇고 여성미 있는 사람 만날거같아 >>890 라면 같은 인스턴트 자제하고 너랑 취향을 잘 공유할 수 있는 사람 만날수잇을거같아 되도록이면 취향 잘 맞는 사람이 있다면 그사람과 잘돼보려고 노력해봐 >>891 제대로 된 연애는 조금 늦게할거같아 결혼까지 생각할수도잇을거같고.. 한 26? 24까지는 좀 데이는 연애할수도 있어 그러니까 연애에 너무 목매지말고 외모는.. 역삼각형 얼굴형에 조금 샤이한 느낌일 것 같아 바람맞는 건 아닌데 상대방이 조금 잘 식는 편 같아 금사빠 안걸리게 조심하는게 좋을 것 같아 ㅜ 아 그리고 조금 내성적인 사람인듯 결혼까지 생각할수있다는 그 사람은 너한테 한없이 다정한사람같아 >>892 썸은 가능할거같아 >>893 정말 네가 최선을 다하면 갈수도잇겟지만 조금 부족했다면 그래도 2지망은 갈거같아 >>894 옷을 되게 잘 입는다고 생각할 것 같아

#903 이름없음 2024/10/09 01:45:18

>>881 가능 쏘쏘 >>884 불필요한 선행은 안해도 돼 넌 좀 이기적으로 살아도 돼 >>891 24살때 만나는 남자는 조금 힘들지도ㅜ 내성적이라 우유부단할 거 같아 26살때 만나는 사람이 진국이야 너만 바라볼거같고 너한테 한없이 다정할거같아 >>885 거의 내년인 1월이나 올해 12월쯤 웹툰쪽으로 가도 돼 근데 영감얻으러 많은 곳을 다녀봐

#904 이름없음 2024/10/09 01:45:34

아 나 레스가 안올라가져

#905 이름없음 2024/10/09 01:56:04

>>895 냉미남 앞머리있을거같고 성격은 다정할거같아 근데 조금 내성적인데 외향인인척 할거같아 >>896 잘될거 한번에 잘되고 잘 안되는거 몰아서 안되는거같아 >>897 남자애가 반장좋아하거나 반장이 남자애 좋아할 것 같고 얘네랑 이어질 연이 딱히 느껴지지가 않아 >>898 3등급4등급 와리가리할거같아 >>899 꿈을 통해서 느끼는게 많은 것 같고 뭐 불의 아이 물의 아이 날씨의 아이 그런게 있다면 넌 꿈의 아이 부류 같아. 영적인 존재는 잘 모르겠네 근데 여우가 떠올랐어 >>900 미래직업은 사교성이 좋은 직업군(호랑이 달래는 사육사 생각남)이나 창의력을 발휘할수있는 직업이 괜춘할듯 대학갈수잇을거같고 남들이 보는 이미지 사교성이 뛰어나다 말 잘 통한다 근데 바람처럼 저리붙고 이리붙어서 한 두시간 잡고 수다를 떨 수가 없다 이정도인거같아 >>901 네가 포기를 하니까 진로를 못 찾는 거 아닐까..? 확실하게 자기가 좋아하는거면 사람은 웬만하면 포기하지 않아 진로를 찾기위해선 네가 명확하게 뭘 좋아하는지를 알아야하지 않을까? 어떤점이 널 포기로 이끄는지를 알아야 고칠 수 있을 거 같아 시간이 지난다고 고쳐지지 않아... 그건 버릇이야...

#906 이름없음 2024/10/09 09:29:36

>>905 앗 나 897레더인데 둘 다 남자야! 그리구 혹시 내가 올해 썸 탈 사람은 어떤 특징 가지고 있을까?? 궁금해ㅐ 열심히 답변 달아줘서 넘넘 고마워!!🥰🥰

#907 이름없음 2024/10/09 10:04:12

>>906 둘다 남자같아서 한 말이엇어..! 올해는 그냥 지나갈 것 같고 겨울에 키크고 손큰 사람 만날 거 같아!

#908 이름없음 2024/10/09 11:14:07

>>907 우앙 거마워!! 혹시 난 어떤 존재인지 알 수 있을까?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보는 내 이미지두!

#909 이름없음 2024/10/09 11:31:04

고마워! 나 >>891이야 사주보러 가서 들은 얘기랑 똑같다..ㅋㅋㅋ 지금 슴둘인데 진짜 데이는 연애만 했거든 금사빠 진짜 조심해야겠다..! 다정한 사람이 내 이상형인데.. 한 번 만나봤는데 아직도 못 잊었어ㅋㅋㅋ 진짜 다정하고 나만 봐주는 사람을 꿈꾸고 있는데 나타난다니 🥰 봐줘서 고마워ㅎㅎ 레주도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다! 혹시 내 직업도 봐줄 수 있어? 난 IT 관련 일하는데 지금 전문가분한테 사업 전수받으려고 배우고 있거든. 프리랜서 1인 사업인데 내년 1월쯤부터 제대로 시작할 것 같아! 잘 풀릴 수 있을까? 무자본 사업이라 실패해도 손해는 없지만 새로 도전하는 거라 떨리고 설레고 그런 마음이야!

#910 이름없음 2024/10/09 12:44:46

내가 좋아하는 인팁 남자애가 있는데 걘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썸탈 수 잇을까?

#911 이름없음 2024/10/09 12:48:44

나의 짝남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그와 진전된 관계가 될 수 있을까?

#912 이름없음 2024/10/09 14:37:08

내가 지금 좋아하고 있는 사람이랑 잘 될 수 있을까??

#913 이름없음 2024/10/09 15:14:29

고마워!! 위로가 좀 되었어!!

#914 이름없음 2024/10/09 15:16:05

>>908 난로같은 존재같아! 너한테 다가가는 사람들은 대부분 외로운 사람들이거나 아니면 살면서 따뜻함을 별로 느껴보지 못했던 사람들 같기도 하고 너랑 있으면 푸근함을 많이 느낀대 >>909 헉 사주에서 나온거랑 같다니 신기하다 성공까진 아니더라도 무난무난하게 잘될 거 같아 요령을 잘 터득한다면 생각보다 돈벌이도 잘 될 것 같아 >>910 상대방이 조금 둔감한 편이라서 좋아하는걸 눈치채지는 못할 것 같고 연애세포가 상대적으로 죽은 편이야 ㅜ 많이 어러운 상대방 같아 그 상대방이 흥미를 가질만한 걸 네가 취미로 가져보면 관심을 가져줄 것 같아 >>911 네가 적극적으로 다가가면 진전가능성 있을 것 같아 >>912 네가 중간에 식지만 않고 조금 노력하면 될거같아

#915 이름없음 2024/10/09 15:41:52

>>911 지금 둘 다 수험을 앞둔 상태라 서로 계속 눈치만 봐. 내가 그에게 다가가려 하면 그는 지쳐서 자고 있고, 그가 깨어있을 때는 내가 지쳐서 졸고 있고...타이밍이 계속 어긋나네. 흑흑...답변 고마워. 한 번 기운 내서 다가가볼게

#916 이름없음 2024/10/09 16:31:10

나 정시 등급 잘 나올까...예비 고3이라서 슬슬 걱정된다.. 글구 내가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랑 나중에라도 만나서 관계진전 할 수 있을까? 지금은 영 가망이 없는 것 같아서..ㅠㅠ

#917 이름없음 2024/10/09 19:39:31

안뇨옹!! 내가 지금 남자친구가 있는데 오래갈 수 있을깡?? 이번에 오래 사귀고 싶거든..ㅠㅠ 남자친구의 현재 심리?도 알 수 있을까아

#918 이름없음 2024/10/09 21:27:26

>>914 고마워! 나 >>909야 실제로 지금 하고 있는 알바보다 돈 벌기 좋아서 시작하는 사업이거든ㅎㅎ 잘 해볼게! 레주 진짜 촉 좋은 것 같아!

#919 이름없음 2024/10/09 21:49:50

>>915 아 ㅜㅜ 같이 시험공부 하는 방향도 괜찮을 것 같고 너무 부담스러울 것 같으면 마이쮸같은 간식 챙겨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 파이팅이야! >>916 2-3등긎 정도 나올거같아 최저라도 잘 맞춰봐봐 가능할거같아 음.. 연애는 지금은확실히 운이 좀 없는 거 같고 네가 그 사람을 좋아하는 마음이 그렇게 막 크진 않는 것 같아서 잘 안돼도 크게 상심 안할 것 같아 다시 만날 연은 있을 것 같아보이니 지금은 공부에 집중하는걸루..!! >>917 오래갈것같긴 한데 남자친구 속이 약간 싹수가 노랗다.....음마가 가득한 느낌 조심하는 게 좋을지도... 막 범죄자다 이건아닌데 성욕이 좀 심한 편 같아 >>918 요령만 진짜 잘 터득하면 잘될거같아!! 고마워😃😃😃

#920 이름없음 2024/10/09 22:04:31

내가 지금 마음이 가고 미련이 자꾸 남는 사람이 있어... 외국인인데... 1. 이 사람 날 진짜 좋아했었을까? 2. 이 사람 나쁜 사람이었을까? 3. 이 사람이 나랑 연락할 마음 있을까? 4. 아직도 내가 좋을까? 5. 나에대해 어떻게 느낄까? 6. 다른 여자있는걸까? 7. 나를 위한 조언 미안해🥹 나만 질문 수두룩 빽빽... 미리 정말 고마워

#921 이름없음 2024/10/09 22:17:32

>>902 헐 상당히 정확한거 같아! 저분은 음 나 확실히 이상하다 (나쁜쪽으로는 말고) 생각하는 것 같았고 하고싶은 자연과학과 돈 잘벌고 안정적인 공학 중에 고민하는거였거든! 고마워 잘 봐줘서

#922 이름없음 2024/10/09 22:31:06

>>921 하고싶은게 짱이야 그래야 열정이 불타오르거든! 뭘해도 성공할 거야 할수잇어!!! >>920 모든 걸 다 맞춘다는 장담은 못하겟지만 그사람은 그냥 찌질햇을거같아 자기주장이 좀 약한 것 같아서 네가 오해 산 부분이 많은듯 여자는 확실히 많은거같아 없는 척 하는거지,,, 그런 찌징하고 자기주장 약한 사람 말고 자기주장 있고 소신있는 사람이 너를 좀 더 좋은 쪽으로 이끌어줄거같아

#923 이름없음 2024/10/09 23:00:40

>>922 허걱 고마워~!! 찌질한거 맞아... ㅋㅋㅋㅋㅋㅋ 좀 이랬다저랬다하는데 근데 그것과는 별개로 사귀자는 말 들은거긴해... 근데 다른여자 있는거 맞는것같기도 ㅠㅋㅋ 즐거웠어! 에너지 소비해서 내 것 봐줘서 고마워

#924 이름없음 2024/10/10 00:21:37

>>923 앗 내말은 그사람은 널좋아한게맞지만 그사람이 우유부단 어쩔줄을 몰라하는 타입이라 네가 아 얘기 날 안좋아하는건가 이런식으로 오해할 수 있는 여지가 있었던 것 같다~~ 얘기한거엿엉 암튼 나도 와줘서 고마워~

#925 이름없음 2024/10/10 00:44:14

가까운 미래에 뭔가 좋지않은 일이 닥칠거같은데 구체적으로 어떤건지 알려 줄 수 있니?

#926 이름없음 2024/10/10 00:45:25

>>925 가까운 지인이 교통사고 나거나 아니면 레스주나 가까운 지인이 미끄러워서 넘어지기 정도?? 뭔가 넘어지는 사고같아 +교통사고는.. 만약에 난다면 스쳐서 찰과상이나 뼈 부러짐 정도? 완전 심각한건아닐거같아

#927 이름없음 2024/10/10 01:07:17

>>926 혹시 범죄에 휘말릴 가능성은?

#928 이름없음 2024/10/10 01:10:10

>>927 금전 정도..??

#929 이름없음 2024/10/10 01:22:06

>>881 인데 대기업까지는 안바라고 회사구실 하는곳에 붙을수 있을까? 전공살려서

#930 이름없음 2024/10/10 03:04:19

>>880 봐줘서 너무 고마워! 항상 행복하길 바랄게!

#931 이름없음 2024/10/10 08:33:13

>>929 가능할거같아 근데 완전히 아예 전공은 아니고 약간 가미된 느낌일듯

#932 이름없음 2024/10/10 09:15:27

스레주 안녕,, 나 최애가 보고싶어 8ㅅ8 살다가 만날일은 있을까 최애는 날 어떻게 볼지도 궁금해♥

#933 이름없음 2024/10/10 12:07:06

>>905 895번인데 봐줘서 고마워ㅠㅠㅠ 혹시 추가질문 남겨봐도 될까?? 1. 언제 만나는지랑 어떤 계기로 만나게 되는지가 궁금해! 2. 다른 사람이 보는 나는 어떤 모습이야?? 3. 가까운 미래에 어떤 일이 일어날까? 4. 금전문제가 엮여있는 지인이 있는데 언제쯤 연락올까?ㅠ

#934 이름없음 2024/10/10 12:52:08

스레주 안녕..! 금전운이 너무 막혀서 질문 신청해:) 지금 상담을 하고있는데 상담이 너무 안들어오거든.. 열심히 이것저것 해보는데 뭘해도 안되서 답답한 상황이야. 금전운이 올해 풀릴까? 그리고 나도 운명의 상대가 있다면 어디서 어떻게 만날 수 있는지 궁금해..! 주변에 있는것같지는 않은데 어떻게 해야 운명의 상대를 만날 수 있을까 만약 만난다면 그 사람이미지랑 성격도 궁금해..! 고마워 스레주..!

#935 이름없음 2024/10/10 13:50:54

좋아하는 사람이 날 긍정적으로 생각할까?? 초반에는 서로 친해지고 싶어 하고 관심있어 하는 것 같다고 느껴졌는데 딱히 진전도 없고 그 사람 마음이 혹시나 변했을까 싶어서.. 그 사람 일이 끝나길 기다리다 보면 자연스럽게 풀릴까..?

#936 이름없음 2024/10/10 15:38:12

내가 나중에 결혼할 사람?깊게 사귈 사람 특징 알려줄 수 있을까? 그리고 글 쓰는 쪽이랑 경제경영 둘 중에 뭐가 더 잘 맞을까?

#937 이름없음 2024/10/10 15:39:17

.

#938 이름없음 2024/10/10 15:48:44

짝남이 나 어떻게 생각할까...

#939 이름없음 2024/10/10 20:51:01

안녕 스레주! 내 전남친이 새 여자친구..? 아직 여친까지는 아니지만 거의 여침이 생긴것 같아! 둘은 어떨까? 잘 지내는걸까? 난 정말 이제 아무것도 아닌 남이라고 생각해도 될까? 키키ㅣ 적고 보니까 너무 미련 뚝뚝이네… 난 사실 괜찮고 아주 잘 지내고 있는데 가끔 궁금해지더라!

#940 이름없음 2024/10/10 21:15:20

지금 남자친구는 나 사랑할까 진심으로

#941 이름없음 2024/10/11 02:52:13

>>932 만날수 있을거야 행운을 만났다 그렇게 생각할거같아 >>934 12월 후반쯤 잘될거같고 리뷰이벤트 같은거 진행하면 잘될수도 있어! 운명의 상대는 직장과 관련잇거나 인근에 거주하시는 분 만날거같아 이미지는 평범한데 너한테 딱 운명이다 싶은 그런 사람! 성격은 착하고 다정한거같아 그리고 배려를되게 잘해줄듯 >>935 움 레스주가 다가가는걸 조금 주저했던 부분이 있어서 그분도 레스주에 대한 오해가 약간 있었지 않았을까 싶어 근데 일이 있는거라면 간간히 연락만 일단 하는게 좋을거같아 그분이 일이 우선이니까 일을 하는거같거든 >>936 소화기관이 되게 좋은편같아 ㅋㅋㅋㅋㅋ 왜 이런거밖에 생각이 안나지 건강하고 건장하고 깨끗한 사람(결벽증 약간 있을수도) 그리고 유쾌한 사람같아 경영을 주제로 글을 쓰는걸 추천행 >>938 좋게보고잇는거같아~ >>939 잘 지내고 있는거같아 레스주도 신경쓰지말고 잘 지내 >>940 속이 노란게 보이긴 하지만 나쁜의도는 아냐 그냥 사람이 한두개씩 이기적인 생각 가지고있는거랑 비슷한 정도?? 근데 약간 이사람이 좀 신념은 있는데 그게 약간 꼰대기질이 있다고 해야하나 자존심이 세다 해야하나 하튼 그런게 좀 있는거같아 사랑이랑은 별개로 사람 자체가 완전 좋다고 하기엔 어려운 느낌 근데 그냥 내가 느끼는거니까 레스주가 더 잘알것같긴 해

#942 이름없음 2024/10/11 03:12:56

학원 다니고 있는데. 여기 학원이랑 나랑 인연이 깊을까? 그리고 학원 내에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좋은 관계가 될수 있을까. ???ㅠㅠㅠ 간혹 선택받은 학생들이 있는데..나는 모르겠어. 나랑 이 학원. 학원 사람들이랑 인연이 있는지. 그리고 연애상대, 날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지 궁금해..!!

#943 이름없음 2024/10/11 04:26:30

진짜 답답해. 무인도에 혼자 있는 느낌이야. 언제쯤 돈 걱정을 안하고 살 수 있을까..?

#944 이름없음 2024/10/11 08:57:21

>>942 애매하다 뭔가 네가 학원에 대한 애정이 그렇게 깊지 않아서 그런거려나... 선택받았다는게 뭘 말하는 건지 모르겟는데 데뷔우선권 뭐 그런거야? 오디션 기회...? 아니면 스카웃 기회..? 여하튼 학원에서 선택기준이 있어서 그런거고 편애를 한다든가 그런건 아닌 거 같어 너를 도와줄 사람 한명 있는 것 같으니까 열심히 해봐바 너 좋아하는 사람 있는 거 같아 약간 순한 상이고 기계치일듯 >>943 1월에서 3월쯤? 힘들겠지만 조금만 더 버텨보자

#945 이름없음 2024/10/11 09:10:14

>>941 933번인데 혹시 봐줄 수 있을까?ㅠ

#946 이름없음 2024/10/11 10:31:14

그 사람이 날 피하고 있는거야?

#947 이름없음 2024/10/11 12:39:49

>>944 가끔 학생이었던 사람들이 관계자가 되기도하고 그러거든. 학원에 대한 애정은 있는 편이야! 날 좋아하는 사람이 학원내에 있는걸까? 내가 이성을 만날 일은 별로 없거든.

#948 이름없음 2024/10/11 13:00:50

>>933 헉 미안해 봣는데 모르고 스루된듯 길에서 만날 확률이 좀 더 있는데 아는 사람일거같은 느끼ㅁ 코트가 되게 어울린다? 키가 큰 것 같다? 비율이 좋다 느끼는거같아 그리고 좀 정리되고 정제된 깔끔하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고 머릿결좋다고 생각하는 듯 가까운 미래에는 새로운 제안이나 의견을 받을 수 있을거같아 이틀 뒤쯤??

#949 이름없음 2024/10/11 13:12:42

>>946 약간? 뭐 잘못한 거 있어? 근데 몇가지는 오해인듯 >>947 그래? 음 ㅜㅜ 그건 잘 모르겟어 근데 네가 알고있는 사람같아

#950 이름없음 2024/10/11 13:49:41

회사에 마음가는분하고 썸은 가능할거같다는 말 보고 남겨! 혹시 그분이랑은 썸으로 쫑나게 되면 내 다른인연은 언제쯤올까?ㅠㅠ 회사 그분과 사귀는건 무리야?

#951 이름없음 2024/10/11 14:00:09

학교에 몇 년 짝사랑 한 애가 있는데 동성이야 이어질 가능성이 있을까..? 꼭 그러지 않아도 친구인 연이 오래 가면 좋겠어 미안 몇 가지만 더 물어볼게 내가 원하는 학과에 갈 수 있는지랑 적성에 잘 맞는지 궁금해 아 다른 사람이 보는 나는 어떤 느낌이야??

#952 이름없음 2024/10/11 14:25:26

>>941 스레주 나 934번이야. 12월 후반부터 풀린다니..ㅠㅠ존버해야하는걸까..ㅠㅠ 궁금해서 조금 더 물어봐도 될까? 자사몰이나 내 sns 으로 돈문제가 풀리고 윤택해질 수 있을까?ㅠㅠ 그리고 누군가를 만나서 사랑하게 된다면 그 시일도 물어봐도됑? 연애하고싶어 진짜

#953 이름없음 2024/10/11 16:11:16

>>950 무리...는 아닌데 네가 식는 쪽 같아 찐 d인연은 1월이나 2월쯤 나타날듯! >>951 갈 수는 있다만 체력의 한계가 있을것같고 짝사랑은 안될가능섣이 더 높아 상대방 뼈태로같음 ㅜ 연은 오래갈듯 그냥 활발하고 재치있는 사람같다 >>952 그래도 11월까진 기다려야할거같아 ㅜ 연애는 빠르면 내년 3월. .?

#954 이름없음 2024/10/11 16:49:42

>>903 >>885 질문에 답해줘서 너무 고마워!!!😘 취업을 올해 12월이나 내년1월달에는 된다니 뭔가 취업 보답이 선물 같아서 너무너무 감사하고 기쁘네ㅜㅜㅜ정말ㅜㅜㅜ 스레주가 웹툰쪽으로 가도 된다고 말해준게 뭔가 웹툰쪽으로 가도 된다고 응원해주는 것 같아서 기운이 엄청나는 것 같아!!❤️ 스레주 말대로 다양한 경험도 하면서 꼭 좋은 작품을 만들어 볼게!! 잘 봐줘서 다시한번 너무 고맙고 스레주랑 여기 있는 모두가 행운이 가득한 좋은하루하루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다들 좋은하루 보내세요!!!🍀🍀🍀🍀💚

#955 이름없음 2024/10/11 17:27:10

>>949 잘못한거,.?없어 요즘들어 다가가지도 못했는데ㅠㅠ

#956 이름없음 2024/10/11 17:50:25

나 너무 잘 맞는 남친이 생겼는데 오래오래 갈 수 있겠지?

#957 이름없음 2024/10/11 18:39:31

나 사람들 관심이랑 시선을 많이 받아야하는데. 지금 나는 세상사람들에게 어떤 존재일까? 연예인.방송인이 꿈이라서 유튜브채널에 노래영상 올리고 개인적으로 사진도 찍고 콘텐츠들도 올리려고 하거든. 내가 활동을 하면 사람들이 나를 인정하고 많이 봐줄까? 팬이 1도 없으면 어떡해..🥲🥲

#958 이름없음 2024/10/11 18:42:42

같은 반에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동성이야 작년에도 같은 반이었는데 그냥 알고 자내다가 올해 나랑 많이 친해졌어! 카톡도 종종하고..얘랑 이어질 수 있을까? 얘는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해!

#959 이름없음 2024/10/11 19:10:38

>>954 할수있어 파이팅! >>955 의도치않게 서운하게 만든게 약간 있었던 거 같은데 🤔 그럼 잘 다가가봐봐! >>956 네가 불안하지 않았다면 안물어봣을거라 생각하는데 모쪼록 오래가길 바랄게 오래가기 위해 서로 노력하면 오래갈거야 >>957 자신감을 가져~~ 너무 걱정 안해도 될듯 가볍게 시작하면 성공할거같음 >>958 잘 맞는 친구 라고 생각하는듯 근데 너가 좋아하고잇을거란 생각은 잘 안해본듯 근데 잘 안해봣다는건 낌새는 약간 느꼈다는 그런 느낌인데 커밍아웃 안했으면 안하는걸 추천할게... ㅠ

#960 이름없음 2024/10/11 20:21:10

>>959 ㅠㅠㅠ그롤까 나 957이야!..ㅠㅠ 인스타그램 시작하고 유튜브 채널만 만들었거든..🥲 내가 남녀 모두에게 예쁨? 인정이나 사랑받을 수있을까?ㅠㅠㅠㅠ 물론 스레주가 잘될거라했지만 자신이없어서ㅠㅠ이것까지 물어보ㅓ도 될까😭

#961 이름없음 2024/10/11 20:38:54

>>960 관심 못 받는다고 죽는건 아니잖아~~ 강박증에 시달리면 너만 힘들어져 유튜브로 성공한다는거는 원래 어려운거고 네가 요령것 채널을 운영하면 잘되겟지 누구든 팬 하나쯤은 생기는 법이더라 그러니 너무 신경쓰지말고 하던대로 해~~

#962 이름없음 2024/10/11 20:47:56

>>924 나 >>920인데... 혹시 내가 어떤 사람인지도 봐줄 수 있어? 그 사람 특성이 내 특성이랑 더 비슷한거같아서... 타로보다보면 가끔 상대랑 나랑 반대로 나오는 경우도 있는것같아서서... 일단 상대방: 우유부단 나: ? 궁금하다. 미안하고 또 고마워.

#963 이름없음 2024/10/11 20:58:09

나 언제 연애하게 될까?

#964 이름없음 2024/10/11 21:01:58

나 최근에 남자친구 사겻는뎅 오래 사귈 수 있을까??? 사귀는 동안 내가 어케 행동해야할까...ㅠㅠ

#965 이름없음 2024/10/11 21:18:49

썸 타던 사람이 있었는데 그분이 연애할 상황이 아니라고 해서 연락이 끊겼어 다시 잘 될 가능성 있을까?ㅠㅠ

#966 이름없음 2024/10/11 21:27:23

.

#967 이름없음 2024/10/11 23:49:00

좋아하는 사람(동성)이 있는데 이 사람이랑 잘 될 수 있을까? 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해..!

#968 이름없음 2024/10/12 03:45:02

곧 치뤄질 큰 시험을 앞두고 있는데 내게 운이 따를까

#969 이름없음 2024/10/12 09:07:27

그동안 크고 작은 수술도 하고 여러가지 일들로 편하지 않은 삶을 산 것 같아. 언제쯤 나도 마음 편하게 살게 될까? 그리고 항상 금전적으로 어려운데 언제쯤 금전운이 따를까?

#970 이름없음 2024/10/12 18:27:12

난 언제쯤 인연이 나타날까?

#971 이름없음 2024/10/13 09:03:35

1. 이번에 결혼한 가족한테 인스타 팔로우 하려는데 차단 당할까? 2. 내가 일하는 매장의 배달기사님중 한분이 날 대하는 태도가 변했는데 왜 그런걸까? 언제까지 저러실지도 궁금해..

#972 이름없음 2024/10/13 14:19:44

나 이번에 인서울로 반수 성공할 수 있을까..?? 연극영화과 지망생이양

#973 이름없음 2024/10/13 14:21:19

>>919 답해줘서 고마웡!!! 남자친구가 날 안 사랑하거나 그러진 않지!?

#974 이름없음 2024/10/13 23:51:55

나 해외에 나가서 잘 살 수 있을까? 나란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려줄 수 있어?

#975 이름없음 2024/10/14 00:40:20

안녕하세요 제 연애운이 궁금해요 마음에 걸리는 사람이 두 명 있는데 둘 중에 이어질까요? 아니면 새로운 사람이 생길까요? 시기는 언제쯤일까요?? 날 추워지는데 감기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976 이름없음 2024/10/14 00:59:13

>>962 좀 잘 휘둘리는 성격같아 보이는 것 같고... 엄 생각이 좀 많은 편 같아 >>963 봄에! 2월 말이나 3월 초 쯤? >>964 배려 해주고 화 안내고 상냥하게 대해주면 오래갈거같아 상대방이 조금 마음이 여린게 있는 듯! >>965 음.. 가능성은 있어보이지만 그땐 늦었을지도 ㅜ >>966 에고 기분 많이 상했겠다 지금은 좀 괜찮아?? 그 아주머니가 소비자한테 뒤통수 맞았던 적이 있어서 그렇게 나오는 거 같아 아님 의심이 좀 심하게 많다든가... 너무 신경쓰지마 ㅜㅜ >>967 잘 될 거 같아!! 상대방은 너한테 호감 약간 있는거같아 >>968 만족할만한 점수 받을거같아! 자신감을 가져 >>969 날씨가 따뜻해질 때 쯤...? 7월쯤인데 더한 폭풍우가 있을 것 같아 그래도 잘 견뎌낼거야 금전적인 재정은 5월 6월쯤 차차 괜찮아질거같아 너무 걱정마 ㅜㅜ >>970 곧 나타날거같아 1월 중순쯤?? 강아지가 너한테 달려오듯 나타날거같아 >>971 심탁치 않아할거같어.. 2번은 음... 글쎄 ㅜㅜ 잘 안느껴진다 월급 제대로 안들어간거 아닐까...?? 아님 네가 실수한ㄱ게 있는게 그걸 배달기사님이 엎어씌웟다거나..... 현실적이거나 감정에 기복이 생길만한 일이 있었던거같아 >>972 할수잇어 근성만 가진다면...!!!! >>973 그건 아니야 걱정마 >>974 강단있고 강인한 사람 그러니 해외에서도 잘 지낼거야 걱정마 너는 약해도 무너져도 내면이 강해서 이겨낼수잇어 누가 널 약하다 해도 넌 진ㅋ자 강한사람이야 >>975 전자보다 후자가 더 이끌림이 강해보여요 순서는 본인의 마음의 정도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시기는 3월ㄹ에서 빠르면 1.2월쯤 내년 123월을 전체적으로 기다려보세요

#977 이름없음 2024/10/14 01:19:13

>>963 레더야! 봄이면 같이 벚꽃 보러가고 싶다 ㅋㅋㅋ ㅠ 혹시 만나게 될 그 사람은 어때보여? 이미지나 성격 같은거 요런것두 알 수 있나…?

#978 이름없음 2024/10/14 01:28:42

>>977 딱 봄의남자 느낌?? 따뜻하고 청초할 것 같아 그리고 자켓이 엄청 잘어울리고 남색,블랙 계열옷 잘어울려 머리카락도 찰랑거릴 것 같고 옷도 꾸안꾸로 잘입을거같고 성격은 다정하고 섬세한 느낌 근데 사람이 약간 느리고 성질 자체가 생각이 많고 세심해서 신중하게 생각하느라 약간의 오해의 소지를 만드는 편 같아

#979 이름없음 2024/10/14 01:47:35

>>978 오오…! 고마워 그러면 이 사람은 아예 처음 보는 사람일까??

#980 이름없음 2024/10/14 01:50:36

>>979 그거는 잘 모르겠어!!!

#981 이름없음 2024/10/14 01:52:48

>>980 엇 알겠오!! 자세히 봐줘서 고마워어 꼭 피드백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당 늦었는데 푹 쉬어 레주 :>

#982 이름없음 2024/10/14 02:12:05

삭제된 레스입니다.

#983 이름없음 2024/10/14 02:27:26

나 다음 연애 언제쯤 할까! 한다면 알던 사람일지 완전 새로운 사람일지 궁금해. 지금 나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까?

#984 이름없음 2024/10/14 02:35:54

나 모솔인데 첫 연애는 어떤 사랑을 할까? 어떤 남자 외모의 성격의 난자를 만나게될까 궁금해

#985 이름없음 2024/10/14 02:37:59

984 인데..ㅎㅎ 혹시 꿈속의 그 남자를 만날 수 있을까,

#986 이름없음 2024/10/14 14:43:51

운명의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시퍼!! 미리 고마웡

#987 이름없음 2024/10/14 17:57:52

지금 준비하는 공무원시험이 있는데 잘 될까?? 그리고 연애운도..!

#988 이름없음 2024/10/14 18:20:13

지금 연애 중인 남자친구가 있는데 동거가 맞는 선택인 걸까?? 조금 고민 돼 ㅠㅠ 그리구 이직하고 싶은데 이직한다면 아예 다른 업종으로 할 생각이얍 성공할지 안 될지도 궁금해!!! 미리 고마워 스레주야🫶🏻

#989 이름없음 2024/10/14 19:25:06

곧 연애 하려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과 결혼까지 할 수ㅜ있을까 ? 한다면 언제쯤 할 수 있을깡 ?,?

#990 이름없음 2024/10/15 11:52:44

지금 만나는 남자친구가 날 정말 좋아하는걸까.. 오래 만날수 있을까?

#991 이름없음 2024/10/15 12:06:17

좋아하는 사람(동성)이랑 잘 될 수 있을까..?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그리고 그 사람은 날 어떻게 생각할까?

#992 이름없음 2024/10/15 13:22:20

내가 어떤 존재로 보이는지?

#993 이름없음 2024/10/15 19:50:54

내가 생각하는 대학 3곳 중에 하나라도 붙을 수 있을까..? 내년에 반수나 재수를 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까?

#994 이름없음 2024/10/15 22:38:12

지금 나땜에 집안분위기 망햇는데 금방 나아질수있을까???...ㅠㅠㅠ 넘 스트레스받어

#995 이름없음 2024/10/16 15:15:30

>>976 남자친구랑 오래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오래갈 것 같아?? 이번주 금요일에 내가 원하는 대학 1차 결과가 나오는데 좋은 소싣 있길지..??ㅠㅠㅠ

#996 이름없음 2024/10/16 15:30:37

>>982 곧 잘 풀릴거야 잘 풀릴때까지의 시간이 너무 오래걸린다고 느껴질 뿐이지 >>983 다음달 후반? 네 이상형일거가탕 지금은 아니지만 다음에 처음 알게되는데 너한테 관심가질거같아 >>984 내년에 연애할거같고 평범하게 연애할거가타 그렇게 튀는 스타일은 아닐듯 >>985 비슷하게 생긴 사람은 만날거같아 >>986 파란색이 잘 어울릴 것 같고 머리스타일이 긴편같아 >>987 연애운은 1월2월이 조금 더 잘 풀릴 것 같고 시험결과는 좋게 나올거같아 >>988 동거하면 정 털릴거같아서 결혼할거 아니면 안하는걸 추천 만족 정도 수준의 이직이될거같아 >>989 너무 급하게 생각하는 거 같아 >>990 오래 못 갈 것 같아 ㅜ 너무 깊이 빠져들지 않게 해 >>991 너가 인식하는걸 어느정도 인식하는거같아 그치만 애써 모르는척하려는듯 >>992 그냥 사람...! 평범한 편 같아 >>993 완전 원했던 곳은 못갈거같아 >>994 지금은 어떻게 됐니? 근데 금방 풀릴것같아 >>995 좋은 소식일 것 같아 남친이랑은 지금 상황이 여유롭지 않아서 서로를 잘 챙겨주지 못한듯 여유를 찾으면 차차 괜찮아질거같아

#997 이름없음 2024/10/16 17:28:12

남자친구랑 오래갈까?

#998 이름없음 2024/10/16 17:51:42

전남친 속마음 궁금햇 ㅋ! 이번주 일욜에 있는 시험 붙을 수 있을깡

#999 이름없음 2024/10/16 20:34:18

>>996 나 >>983이얍 고마워! 만나면 오래 갈 수 있을까?

#1000 이름없음 2024/10/16 21:44:34

>>997 1년 잘하면 3년 넘길듯! >>998 긴장하지 않으면 붙을거같아 전남친은 뭔가 어려움을 겪고잇는듯 >>999 네가 사귀었었던 최대기간은 넘기거나 두번째 최대기간 되거나 그럴듯 이 판이 벌써 1000레스를 도달햇네 ㅜ 담판은... 내가 여유가 된다면 세울게! 재미로세웟던 촉스레 많이 와줘서 고마웟고 믿어줘서 고마웠어!!! 나중에 볼수잇음 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