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느껴지는 거 얘기해줄게

괴담 2024/02/20 02:49:34

#1 이름없음 2024/02/20 02:49:34

감이나 촉 그런 거 없고 신기 없고 그냥 타로 좀 보던 사람임니다 답변늦게해도 최대한 다하려고해줄테니 늦더라도 삭제말고 기다려주세용 그리고 나는 타로를 봐주는 스레를 세운게 아니라 그냥 레스만 보고 생각나는거 얘기하는거라 오해는 말아줫음 좋겟어.... 카드가 생각나면 카드를 말하는거고 그런거니까

#9 이름없음 2024/02/20 16:36:28

>>2 음.. 연애운은 뭔가 타로카드로 따지면 컵8 정방향 떠오르는데 네가 만족하는 인연을 찾을수잇다거나 이미 만족스러운 인연을 찾은 상황같네 금전은 메이저 14번 절제카드 떠오르는데 돈 너무 많이 쓰지말고 결정장애 있으면 안 사는게 낫다..?? 그리고 너 많이 놀러다니니?? 놀이공원 생각나는데 조금 조심하는게 좋을 것 같애 물도 생각나는데 오늘 마침 비오니까 물조심하구

#10 이름없음 2024/02/20 16:49:54

>>3 주황색 떠올라 되게 따뜻하고 정감있는 사람 같은데 가끔 차가운 면이 보여서 너한테 다가가기 쉬운데 어렵다 요런 느낌? 되게 차가운 오렌지 초콜릿 같은 느낌이얔ㅋㅋㅋㅋ 이게 뭔느낌인지 나도 모르겠는ㄷㅔ 차가운 초콜릿이 입안에 들어가면 사르륵 녹잖아 너는 꽤 반전잌ㅅ는 사람 같애 >>4 바다가 떠오르네 시원하고 근데 너무 깊이 파고들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애 그리고 넓은 시선으로 전향을 바라볼 필요가 있어 장소로 따지자면 좁은 곳 보단 넓은 곳이 너한텐 더 편할지도 몰라 금전운은 펜타클 5번?? 이게 약간 교회 앞에서 배회하는 금전적으로 힘든 사람들이 그려져있는 카든데 지금은 조금 어려운 상황인 것 같애 >>5 음... 자신감을 좀 가지면 좋겟어 충분히 합격할것같애 >>6 노란색처럼 밝은 기운이 느껴졌어! 친구들 많이 사귀면 연애운도 그만큼 상승할거야 그리고 네 러블리한 이미지를 친구들한테 많이 보여줘도 될 것 같아 사랑 많이 받을 듯 >>7 음.. 비눗방울이 생각이 나. 네 감수성은 마치 비눗방울 같은 느낌인데 너무 슬퍼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네 안의 방울들을 유지할 수 있는 강한 힘을 기르면 더 좋을 것 같아 >>8 쇠랑 책이 생각나. 좀 지적인 느낌?? 근데 활발한 느낌도 있다 쇠랑 책만 봤을 땐 되게 어두운 느낌인 줄만 알았는데 되게 매력적인 이미지가 떠오르네 뾰족한 거 조심하구

#12 이름없음 2024/02/20 16:53:25

>>11 기본적 성향은 estj 같은 느낌이 들어 근데 난 엠비티아이 잘 몰라서 그냥 머릿속에 그려지는대로 썼어! 검사할때마다 i랑 e 번갈아나오는듯 직업은.. 강연?? 강사? 그런 쪽? 책이랑 무대가 떠올랐어 아님 선생님도 있는 것 같고. 지식을 누군가에게 공유하는 거 무엇이든 잘어울리는듯 연애운은 음 다양한 사람을 만나보면 좋겠어 웃기지만 비행기가 아닌 지하철 타고 세계여행 하는 듯이 다양한 사람을 만나면 좋겠어

#38 이름없음 2024/02/21 12:02:24

>>13 강아지랑 군인 생각나 약간 밀리터리 느낌? 저격총 생각났는데 세심한 면이 있는 편인 듯 활발하구 >>14 되게 좁은 골목이랑 체구가 보통인 얼굴은 안보이는데 웃고있는 느낌?? 큰 코트를 입은 사람이 보였어 남자 같음 아침이었고 해가 쨍쨍.. 그리고 하수구가 있는 좁은 골목이야 엄청나게 불안한 느낌은 아닌데 조심하면 좋을 것 같애 >>16 직장은 종이랑 프린터기가 보였고 사무직 같애보여 돈 잘버는 커리어 같고 합격운은 나쁘지 않고 연애운은 뭔가 네가 마음을 쉽사리 잘 여는 편이 아닌 것 같은 느낌..?

#39 이름없음 2024/02/21 12:31:26

>>17 이미지는 아이돌이랑 장원영이 생각났어 외모가 장원영급 처럼 엄청 이쁘거나.. 장원영이 가지고 있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거나 아님 분위기에서 장원영처럼 발랄하고 귀엽고 활발함이 묻어나오는 느낌?? 아이들 슈화의 발랄함이랑 장원영의 발랄함은 다른 것처럼 딱 그런 아우라야 딱히 장원영 같지 않더라도 그냥 네 이미지는 아이돌 같은 아우라같애 연애운은 고백하지말고 너한테 다가가는 사람들 중 괜찮은 사람을 고르는게 좋을 것 같애 고백하면 따로 애인이 있다거나 마음에 둔 사람이 있다거나 헤어진지 얼마 안됐다거나 이런 이유로 차일듯 >>19 뭔가 검정색의 구체가 보였는데 보라색 같기도 하고 네가 마음에 뭔가 감추고 있는 우울한 에너지가 있으면 그걸 눈치채고 잘 보듬어줘야할 것 같애 우울하단 신호를 무시하면 안될 것 같애 >>20 되게 허둥지둥 대는 느낌이 있다 ㅋㅋㅋ 저 애는 뭐지 이런 생각이 들면서도 어떤면은 귀엽게 보는 듯 근데 그거랑 반대로 네 성향은 좀 T느낌이다 타로카드로 치면 0번 바보카드 같은데 상상도 자주하고 위험한 것도 겁없이 만지거나 행동하거나.. 되게 사고뭉치 말티즈가 생각 나 ㅋㅋㅋㅋㅋㅋ 하찮고 귀엽다ㅜㅜ 너도 타로를 보는구나 난 그냥 이런거 타로로 치면 어떤 카드가 나올까 이런식으로 보고 키워드 같은거 추려서 말해주는거야 ㅋㅋㅋㅋ 근데 신기나 촉이나 감 그런 거 없어 나 완천 똥촉임 그냥 타로로 얻게 된 느낌이랄까...?? 그래도 타로 보기전엔 이런식으로 구사 자체를 못했었는데 타로라도 배우니까 구사가 가능해 >>21 무채색 옷 즐겨입니? 사람들이 볼 땐 네가 무채색 계열 옷을 입으면 컬러풀하다 느끼고 컬러풀한 옷을 입으면 무채색한 느낌을 받는 것 같애 그만큼 네가 감정이 풍부하고 억누르지 않고 표현해내는 것 같네 근데 환경에 영향을 받는데 그게 사람들이 느끼는거랑 약간 반대?? 환경이 어두우면 네가 밝아지고 환경이 밝으면 네가 어드ㅜ워지는것같은 I 중에서도 E E중에서도 I느낌 >>23 두명인데 한명느낌? 한명이 포기한 것 같애 아님 너한테 차였다고 생각했다든가... 나머지 한명도 너를 그렇게 깊게 좋아하는 건 아닌듯 >>24 좀 공부잘하게 생겼고 안경이 잘 어울ㄹ리는 상 안경 안썻으면 안경 잘어울리는 상 같애 학교생활은 공부하면 수월할 수는 있겠지만 그 지식을 친구들에게 얘기해주면서 네 친구관계도 넓히는것도 좋을 것 같애 직업운은 선생님도 괜찮은데 의외로 헤어스타일링이나 네일쪽도 괜찮을 것 같아 너 화장 잘하니?? 직업운 생각하니까 아예 외모가 180도 바뀌었어 미용 한번 배워봐도 괜찮을 듯 >>26 청순큐티외모상 약간 아이들 조미연같은 청순함이랑 이달소 츄의 귀여움이 묻어나는 얼굴 같애 코가 되게 이쁜듯 눈도 크고 연애운은 짧지도 길지도 않는 적당한 기간의 연애를 할 것 같애 인연은 언제든지 찾아올 것 같고 합격운은 그 학과 적성은 맞는데 네가 체력이 안따라줘서 힘들수도 있을 것 같애 합격은 할거같애 >>25 숫자로 따지면 60~75% 와리가리?? 보통보다 조금 더 위? 이동운은 딱히? 이동할 수 있는 여건이 안되는 것 같기도 하고.. >>31 식품회사 쪽 같고 취업운은 나쁘지 않아 >>30 외모는 그렇게 나쁘지 않은데 자신감이 너무 없는 편 같애 그게 사람들한테 다 드러나서 정말 널 사랑해주고 그런 점 마저 보완해주고 이뻐해주는 사람 만나는게 베스트 진짜 막 이상한 몸좋은데 이사람 저사람 만나고 다니는 사람 만나지마

#40 이름없음 2024/02/21 12:45:12

>>32 분위기는 범접할수없는 고오급진 분위기라 쉽사리 다가가지 못하는 느낌인데 너한테 너무 쉽게 다가가는 사람 만나지마 오히려 너 앞에서 수줍어하고 너 좋아하는 거 티나는데 쉽게 못다가가오는 사람이 더 어울려 >>33 붙을거예요 >>34 되게 사차원적인 성격의 소유자 같애 그래서 찐친들한테 또라이라는 소리를 좀 들었을 수도 있고 되게 유니크한 상상을 자주하는 이미지야 상상력이 풍부한 느낌?? 그림이랑 노란색 생각낫어 >>35 금전은 부드러운 흐름으로 돈이 들어올 것 같은 느낌이고 연애운은 너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듯 너한테 느껴지는 차분하고 지적인 느낌이 이성을 끌어당기는 것 같애 넌 네 일에 좀 더 시간을 투자해도 괜찮을 듯 >>36 친절하고 잘 웃어주고 불의를 보면 좀 못참는 성격인 것 같구 용감한 사람인 것 같애 좀 더 자신감을 가져도 좋을 듯 네가 지금은 좀 소심해서 이런 면에 대해선 알지 못햇어도 넌 마음만 먹으면 뭐든 해내는 편인것같애 >>37 오 퀴어다 나도 레즈야 방가방가 너는 되게 이쁘게 생겼는데 귀여운 느낌?? 네가 연하라 귀여운 느낌이 더 커! 남성성도 남성성이지만 너는 자기 일 열심히하는 사람한테 끌리는 편인 것 같아 너도 그런 편이고 그런 거랑 별개로 그냥 그 사람한테 한번 매력을 느끼면 빠져나올 수 없을만큼 스며드는 것 같애 애초에 남자한테 인류애를 많이 느끼는 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 이사람도 엄청 좋은디 저 사람도 엄청 좋다 근데 얘도 엄청 좋아 이런 느낌이야

#49 이름없음 2024/02/21 15:53:51

>>41 사근사근하고 외적으론 여우같은데 내적은 곰 같은 느낌?? 너한테 내적친밀감 느끼는 사람 꽤 있을 것 같앵 >>42 헉 곧 전역이구나 파이팅이야!! >>43 우와 ㅋㅋㅋㅋㅋㅋ 진짜 거의 적중이네 신기하다 >>44 음 글쎄 ㅋㅋㅋㅋㅋ 그런 생각은 일상에서 잘 해보진 않아서 모르겠어 그치만 우리엄마가 그런 거 되게 잘 맞추시긴 해 누구 만나서 결혼은 할 것 같다 안할 것 같다 그런거?? 관상도 좀 잘 보시구... 영감이 좀 뛰어난 편이신데 그런쪽으로 좀 물려받았나?? ㅋㅋㅋㅋ >>45 후기 고마워!!! 그래도 내가 빗맞춤으로써 너에 대한 사실 몇가지를 알게돼서 기쁘다 헤헤 >>46 사람들한테 주목 받는 직업군이 괜찮을 것 같애 정치나 외교 잘할 것 같은데 가면 이쁘다고 소문난 정치인/외교관 될 것 같고 무대 서는 직업도 다 괜찮을 듯 >>47 경영 잘하겟다 외판도 괜찮고 사업도 괜찮을것같애 엄청난 고수익 까진 아니더라도 꽤 쏠쏠하게 벌 듯 중소기업 정도?? >>48 헉 다행이다 합격했다니 축하해!!

#59 이름없음 2024/02/21 18:47:37

>>51 자기한테 흥미없는거에 대해선 별로 얘기하지 않는 편인 것 같구 남에 대한 얘기 함부로 안할듯 직업운은 스케일링이나 식품쪽?? >>52 앞으로3개월 안에 누가 너한테 다가갈것같고 직장은 뭔가 승진할 것 같은 느낌 합격운도 나쁘지않아 전체적으로 잘 풀릴 것 같애 >>53 중후반부에 서서히 괜찮아질거래 지금은 조금 힘들어도 아껴놔야겟다 >>54 안될 것 같은데...ㅠㅠ >>55 판사 변호사 같은 법학쪽? >>56 성향은 직설적이고 솔직한 쪽인 것 같구 성공운은 네가 망설이는 편은 아니라 확신만 가지면 언제든지 가능할 것 같애 어울리는 분야는 딱히 떠오르는 건 없고 그냥 네가 가고싶은데 가도 돼 네 직설적인 성향이 알아서 정해줄겨 >>57 네가 싫어하는 직업이 오히려 너한테 맞을수도 있을 것 같애 적성 맞는거랑 흥미 느끼는거랑은 다르니까 너는 네가 하고싶은거를 더 자신있게 하는 성향이 있는 것 같애 나쁘지는 않지만 돈을 더 벌고싶음 다른 것도 해보고 네가 좋아하는건 취미로 하는게 좋을 듯 >>58 상상도 못한 사람이랑 연애를 하게 될 것 같은느낌??

#61 이름없음 2024/02/21 18:51:01

>>60 빵떡같이 귀여운 이미지?? 좀 통통해보이는 느낌이야 늘어지는 매력이 있는 듯

#69 이름없음 2024/02/21 20:23:17

>>62 연애운은 말랑말랑 할 것 같애 오렵지 않게 만나고 할 듯 장애물이 없는 연애... 가능.... 부럽다... 남들이보는 네 모습은 뭔가 맑고 순수하고 말 그대로 말랑말랑한 느낌이야 이 사람이라면 순수하게 정감을 나눌 수 있겠다..싶은 그런 느낌 너한테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은 많이 있진 않을 것 같아 >>63 즉흥적인 성격?? 계획세우는 건 좋아하는데 작심삼일인 것 같구 단 거 무지 좋아할 것 같애 하고싶은 건 다 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향?? >>64 되게 낙천적이고 활발해서 사기같은 거 잘 당할 것 같애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인생의 고난은 다 겪지만 긍정적으로 살 것 같고 잘 살듯

#72 이름없음 2024/02/21 20:40:46

>>65 약간 다람쥐 상?? 볼 말랑 말랑할 것 같아 그리고 입맛이 약간 고급스러울 듯? 견과류같은 거 좋아하니? 애기입맛은 아닌거같애 >>66 일반인들 눈엔 좀 이쁘게 생긴 공부 잘하는 남자애 느낌이래 인기 많겟당 연애를 오래 못하는 이유... 엄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너무 수줍음이 많은 것 같애 그래서 다른 사람들한테도 다 수줍음 느끼구 사람 자체가 사근사근하고 좋아서 그런지 남한테도 다 잘해주는 것 같애 그래서 그거때문에 못견뎌서 그런거 아닐까..하는 그런 추측..?? 직업은 다 좋을 것 같긴 한데 의학 괜찮고 뭔가 연구하는 쪽 다 괜찮을 것 같음 >>67 음... 철벽치지말고 최대한 웃으면서 사근사근 대해바 겉도는 느낌 들어도 자연스럽게 스며들게끔 하는게 좋아 >>68 지웟어!

#73 이름없음 2024/02/21 20:51:57

>>70 네가 먼저 안해서 아냐..?? 성격상 제일 먼저 일이 발생하게 되면 문제가 본인보단 상대나 환경에 있다고 생각하고 합리화하는 성격같애 그래서 상대방이 금방 질려서/지쳐서 그런 걸수도... >>71 성실하고 자기 할일 잘하는 사람 같대 근데 싫증을 잘느끼는 편이라 하기싫지만 해야하니 억지로라도 하는 내면이 있어

#75 이름없음 2024/02/21 21:20:56

>>74 헐 복채 깊티라니....😀😀 근데 난 영매기 없는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고마워 영매기 있는 게이라니 겁나 친해지고싶다...!!!! 성적매력은.. 표정인 것 같애!! 연구하는 거에 관심 있으면 문학 연구해도 괜찮을 것 같애 연기도 연구의 일종이니까!! 너는 뭔가를 파고파고 해석해내고 그걸 검증해내는 거랑 되게 어울리는 것 같애 ㅋㅋㅋㅋ 검증을 네 예술적 감각으로 해내면 엄청 멋있겠다 금전적인 일로는.. 조금 어려울 것 같긴 하지만 잘 끝나더라도 뭔가 뒤가 찜찜할 것 같은데 기분탓일 것 같아! 잘 끝나는대로 마음 편안하게 가져도 좋을듯!

#77 이름없음 2024/02/21 21:46:04

>>76 30대쯤...?? 진실된 사랑을 만나는 때는 26살 때 쯤

#94 이름없음 2024/02/22 21:07:05

>>79 적어도 대학 들어가고 나서부터는 여유롭게 연애 가능할 것 같애 파란색이랑 노란색이 잘어울리는 사람 같애 어떨땐 해맑다가도 어떨땐 비오는 날 처럼 우울할 때도 있는 것 같은데 뭔가 세상이 널 혼자 두는 게 아니라 네가 세상을 혼자 두는 느낌?? 자발적 아싸구나 이런 느낌 >>80 ㅋㅋㅋㅋㅋㅋ 신기하당 >>81 6월달 쯤 연애하거나 6개월 안에 연애할 것 같은데 소개팅한 사람도 괜찮게 잘될 것 같고 6월달쯤이나 6개월 안에 생기는 새로운 사람이랑 더 잘될 것 같애 >>82 이번에 새로운 사람이랑 새출발을 하는게 더 나을거같애 이전 인연도 좋지만 내가 느끼기에는 과거에서 벗어나서 새출발을 하는게 너한테 덜찜찜할수도 있을 것 같애 >>83 높은 데랑 구덩이 같은 거 조심하는게 좋을 것 같애 근데 되게 사소한거 있잖아 문턱이라든지 좀 높은 계단 한 칸이라든지 그런거 조심하구 혹시 고소공포증 있나? 네 이미지는 뭔가 미신이나 괴담같은 거 되게 좋아하는 시니컬한 이미지인 것 같구 되게 차분한 느낌이 강하게 들어 근데 뭔가 좀 팔랑귀라 사탕 발린 말에 잘 홀릴 것 같은 느낌이야 그래서 입담도 조심하면 좋을듯 성격적인 면에서는 되게 퍼주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다 ㅋㅋㅋ 너 너무 착해서 얕잡아보는 사람 몇 있을수도 있을 것 같애 >>84 학과는 과학계? 물리나 의료 느낌이 좀 강한 것 같고 이거 아님 시각디자인과 쪽인 것 같애 연애는 여름. 공부 잘하는데 계절에 맞지 않게 옷 입는 사람 만날 것 같고 (배경은 여름인데 롱코트 입은 사람이 보였음) 죽는 시기는 꽃이 개화하고 지는 계절? 시름시름 앓다 죽을 듯 >>85 턱이 갸름할 것 같구 눈이 동그랄 것 같애 연애운은 짝사랑할 것 같은 느낌인데 잘 안될 것 같은 느낌 ㅠㅠ 좀 더 다가가는 게 좋을 것 같애 >>86 또왓구나!! 우와 너도 타로를 보다니 진짜 매력잇다 그냥 일반적으로 신기하고 매력있다 느끼는 것 같애 ㅋㅋㅋㅋ 신비주의 느낌이 좀 강하다고 해야하나 일반인 같진 않은 느낌을 받는 것 같애 >>87 웅 열심히 노력하면 될거야!! >>88 돈이랑 이상한 사람?? 싹수가 노란 사람 조심해야할거같애 >>89 3개월 안에 괜찮아질수잇는데 네가 너무 힘들다면 6개월 안에는 괜찮아질거야 ㅜㅜ 무슨일이 있는진 모르겠지만 그 고비만 넘겨보면 좋겠어 >>90 네가 마음을 연 사람의 습관이나 버릇같은걸 똑같이 따라하는 습관이 있는 것 같애 ㅋㅋㅋ 널 보면 거울치료된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는 것 같아 거울이 딱 생각났거든 그만큼 거짓말도 좀 못할 것 같구 솔직하고 결백하게 살아왔을 듯 >>91 되게 꽃무늬 원피스가 잘어울릴 것 같애 향수 하나 사면 인상 확 바뀔 것 같은데 달콤한 향기 나는 거면 더 좋구. 한 178에 옷핏 잘 받는 남자가 한명 너한테 다가갈수도 있을 것 같고 직장운은 나쁘지 않아 그냥 하던데로만 잘 하면 됑 >>92 연애는 썸까지만 금전은 4.5월 달에 이슈가 있을거야! >>93 너한테 자격지심 느끼는 사람이 있다거나 네가 누군가에게 열등감을 느낄수도 있지만 그 외는 나쁘지 않아 순조롭게 잘 흘러갈거야

#100 이름없음 2024/02/22 22:16:34

>>95 깔끔해보이는 이미진데 뭔가 속은 복잡한 것 투성이인 느낌? 그래서 내가 위에서 바다 떠오른다 했잖아 너무 깊게 생각하지말구 넓게 보고 느끼는게 좋을 것 같아 >>97 그 좋아하는 사람이 따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네 ㅜ 합격운은 좋진 않은데 합격운은 결국 자기가 한 것에 대한 결과라고 생각하는 편이라... 좀 더 네 일에 집중하면 좋아질 것 같애 >>98 철벽이 좀 있는 편이라 빠른 기간 내에 연애 하고 싶은거면 어려울 것 같고 시간이 좀 필요한 편. 진로는 글쓰는거나 회계쪽?

#108 이름없음 2024/02/23 00:49:25

>>101 음... 사실 둘다 나쁘지는 않은 인연이라... 만족감은 후에 만나는 분이 좀 더 클지도 몰라 그분은 뉴페에 소개가 아닌 자연스럽게 만난 사람이라 조건이 더 좋을수도 있고... 네 선택에 달렸지!! >>103 너는 사무쪽으로 가면 엄청 잘 벌것같은데?? >>102 한명은 1년 더 볼수잇고 한명은 4개월쯤 연락 끊길것같애 >>104 ㅋㅋㅋㅋㅋ 부산사는구나 ㅋㅋㅋㅋㅋ >>105 구덩이는 자고로 흙을 채워넣으면 돼 비록 그 밑이 물로 가득해서 언젠가는 흡수해가버릴지도 몰라도 네가 우울함이라는 물에 흡수되지 않는 단단한 흙들을 채워넣기위해선 그 고독과 슬픔을 견뎌내고 이겨내는 방법 밖에 없어 더 깊숙해지지 않게 네 자신을 더 돌봐줘 상처는 깊을수록 아려오는 법이거든... 뿌리가 썩지않게 조심히 잘 다뤄줘 >>106 인삼이 생각났는데 너 되게 건강한 편이구나... 체중은 뭐 보통같구 그렇게 마르지도 찌지도 않은 것 같고 골고루 편식 안하고 먹는 편인듯 채소 좋아할 것 같고... >>107 후각이 좀 예민한 편인 것 같애 그래서 깨끗하게 청소를 자주하는 편인것 같고 학업은 너무 모든걸 종이에 적으려고 하지말고 단순하게 정리하는 쪽으로 공부하는게 좋을 것 같아 복잡하니까 더 머릿속에 안들어오는 것 같구 연애운은 여름에서 가을?? 그쯤인데 음.. 3이라는 숫자가 생각나네 3학년이라는 걸까 3이 들어가는 나이일까 3명이라는 걸까 3개월동안 사귄다는걸까... 모르겟어 암튼 3이 생각나

#117 이름없음 2024/02/23 04:50:46

>>109 되게 커리어 우먼 느낌인데 돈 많아보인데 씀씀이도 많은 편인가?? 아님 부모님이 돈을 되게 잘 버신다든가 연애운은 음... 고층 아파트 사는 사람 만날것같애 숫자 8이랑 포도가 생각나는데 포도가 풍요를 상징해서.. 돈 부족해서 못살진 않겟다 싶은?? 숫자8은 뭔지 모르겟다 8개월 같기도 하고... >>110 음... 선배 뉘앙스가 좀 있긴 하네 연상만나는데 3살연상이라든가 그사람 생일이 3월이라든가 2월23일 6월3일 이런식으로 3이랑 관련된게 있는사람인거같은데? >>111 진지하게 만나서 오히려 결혼은 어려울듯... 상대방쪽이 약간 일적으로 힘든게 있는 것 같애 >>112 친구들: 완전 성적 좋고 잘나가는 우등생 선생님: 인정할만한 대학원감...? 그냥 모든일에든 열심히 해서 자발적으로 나서서 다 할 것 같애 조장도 네가 다할 것 같고 전부 다 네가 도맡아서 할 것 같은... 그래서 이런생각이 들었나봐 ㅋㅋㅋㅋ >>113 우와 신기해 ㅋㅋㅋㅋ 사실 시디과 이야기가 나온 이유가 약간 해골모형이랑 인체 해부학?? 약간 방사선 같기도 한데 그래서 의학쪽이 강하다고 했던거였어 ㄷㄷ 그사람 옷핏이 좋고 음.. 대학에서 만날 것 같기도 한데 해변에서 만날 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얼굴은... 좀 핸섬하게 생겼는데 눈이 좀 갸름해 약간 실눈캐보다 눈이 2cm 더 큰 느낌? 연애할 년도는 2026년 죽는 년도는 2078...? 아님 2058...? 보이진 않고 그냥 떠오르는대로... 2058년에 발발해서 2078년에 결국 사망할수도 있을 것 같애 시름시름 앓는 것 같다 했으니... 질병 하나로 쾍 하고 바로 죽진 않고 너는 서서히 죽을 것 같애 그래서 년도의 도약이 큰 것 같아 음... 아마도 전자 아닐까?? 난 타로 이제 7년찬데, 그냥 뭔가 타로로 만들어진 짬밥 감이라 해야하나 ㅋㅋㅋㅋ 내가 특별한 감이 있다곤 생각하진 않는데 특이사항이 있다면 초딩때부터 마법이나 오컬트세계나 괴담에 관심이 엄청 많았어 그리고 관심종자라 귀신보는 척 1년동안 구라깠었어 ㅋㅋㅋㅋㅋ 이런거보면 난 좀 특이한 것 같기도 하고... 근데 확실히 타로를 정확하게 익히고 나니까 그때부터 날씨 감지나 쎄한 분위기 같은걸 잘 잡게 된 것 같애 타로덕도 있는듯!! >>114 음.. 내면의 벽?? 너는 네가 벽을 안친다 느끼지만 너도 모르게 벽을 치고 있는 것 같애 그래서 사람들이 거기에 거리감 느끼는 것 같기도 하구... 근데 사실 그런 내면의 벽은 네가 만들고싶지 않아도 네 무의식이 만드는거라 그런 거에 자빠지는 사람 만날 바에 그런 점 까지 보완해주려 노력하고 사랑해주는 사람 만나는 게 좋을 것 같애 >>115 ㅋㅋㅋㅋㅋㅋ 사무쪽이랑 글이랑 연관지어도 괜찮을 것 같고 근데 만화가도 좀 보이는데 그냥 너는 무엇이든 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 결국 해내는 성향인 것 같아 ㅋㅋㅋㅋ 그림 배워서 웹소설 연재해도 괜찮겠다!! >>116 음.. 좀 게임 잘할 것 같고 그냥 소소하게 일상에서 가끔가다보이는 다정보이 느낌이야 되게 욕 잘안하고 이쁘게 말하구 그런 애?? 배도 하나 보이는데 이건 뭔지 모르겟다.. 직계 가족 중 해군이 있나? 원피스 좋아하나? 아님 얘 장래희망이 해군일수도 있고 배 관련 사람일수도 있고... 자기 틀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걸 하는 걸 좋아하는 순수한 애 같아

#119 이름없음 2024/02/23 04:54:43

>>118 음... 뭔가 새침한 여왕이 물이 든 컵을 바라보진 않지만 그걸 잡는 느낌의 카드가 떠올랐거든? 너한테 들어온 감정들을 쉽사리 떨쳐내지 못하고 그걸 바라보진 않지만 그걸 잡게되는 느낌인 것 같애 그래서 이상한 애들이 그걸 기회라고 오해하고 더 다가가는 모습인 것 같기도 하구... 그리고 네가 너무 착한 것 같애

#126 이름없음 2024/02/23 13:19:47

>>120 나뭇잎하고 초콜릿?? 민트초코 좋아하나 자연친화적인 사람 같애 되게 >>121 편지가 떠올랏는데 뮤지컬 좋아하니 약간 빈티지도 생각나는 것 같고 감성적인 사람이네 >>122 네가 우울하다고는 하지만 나는 왠지 너한테서 밝은 기운이 느껴졋어 그래서 아직 포기하기엔 이르다고 말해주고 싶어 너는 네가 생각하는 것 보다 엄청 밝은 사람이고 희망찬 사람이라는 걸 알았으면 좋겠어 네 심정을 그대로 글로 그리거나 그림으로 표현하는것도 괜찮을 것 같아 거기서 네 꿈을 찾을수도 있을 것 같구 >>123 음.. 그사람은 널 정말 진지하게 생각하구잇어서 결혼하면 자신이 너한테 피해줄까봐 걱정하는 것 같애 안심시켜주는게 좋을듯 >>125 웅 레스주 키가 클 것 같애서 청순하구 잘 어울릴 것 같애!! 남자친구랑은 뭔가 금전적으로 언쟁이 있을 것 같긴 하지만 계산해야할 건 미리 해두고 나중에 꼬투리 잡힐 일 없게만 하면 좋을 것 같아 금전적인 것 말고도 오해를 사서 말다툼 할수도 잇으니까 오해할 일 없게!! 이직은 좀 부드러운 직업으로 하는게 좋을 것 같애 씀씀이든 투자든 너무 경사진 직업은 조곰 힘들수도 잇어!!

#129 이름없음 2024/02/23 14:46:00

>>127 케이크랑 레몬?? 상큼하고 폭신폭신 달콤한 향기가 나는데 베이킹 되게 잘하거나 집안일 잘할 것 같애 >>128 장례지도사? 안내하는 거 잘할 것 같애 가벼운 일보다 꽤 무게감 있고 정중하고, 의미있는 일? 신사 같은 것도 잘 어울릴 것 같고 누군가를 모시는 것도 잘할 듯 음.. 종교관련직도 괜찮구

#134 이름없음 2024/02/23 21:34:26

>>130 너를 제일 잘 이해해주는 사람 만나야 될 것 같애 네 모든걸 사랑해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야 연애 가능할 것 같구 드라이버나 공구 쪽?? >>132 패션이나 마케팅 >>133 물망초랑 물? 뭔가 청량하고 맑은 느낌이 전체적으로 들어 물이랑 관련된 이미지가 많이 떠올라 감수성도 그만큼 풍부하고 체내에 물이 좀 많은 사람인 것 같애 ㅋㅋㅋㅋㅋ 뭐 침이 많다거나 물배가 금방 찬다거나 땀이 좀 많이 나는 사람이라든가

#139 이름없음 2024/02/23 23:13:50

>>135 준비되어있는 사람 같아서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모든 직업은 다 괜찮을 것 같고 현남친이랑 결혼이라.. 뭔가 해가 쨍쨍한 날이 생각나는데 아마 괜찮지 않을까?? >>136 걔가 너한테 고마움이란 감정을 느낄 수 있게끔 행동해야해!! 그래야 썸탈 수 있을듯 >>137 의학도 멋있다 왠지 모르겟지만 여기오는 사람들 대부분이 의학계열인 것 같네 ㅋㅋㅋ 가능하면 네 모든면을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는게 더 좋지! >>138 다행이야 ㅠ 꼭 결혼해서 행복한 생활하면 좋겟다!!

#146 이름없음 2024/02/24 03:07:27

>>140 왕 신기하다!! 마음에 들다니 다행 ㅠㅠ >>141 일 잘하면 다 커리어 우먼/맨이지 ㅋㅋㅋㅋㅋ 자기 일 열심히 한단 뜻이야!! >>142 백화점이랑 간호사 생각났어 ㅋㅋㅋㅋ 서비스직 잘어울리나봐 >>143 먹는 거 복스럽게 먹어서 먹방도 괜찮을 것 같고 음식 그림 그려서 팔아도 될 것 같애 >>144 ㅆㄱㄴㅆㄱㄴ >>145 움.. 로봇 공학 같은 IT 계열 과학기술 쪽이나 조명기사나 음향기사? 딱 2명~~3명 정도 보이는데 한 명은 공부 좀 잘할 것 같고 (경영해서 ceo 될수도) 한명은 좀 수수하게 생겼는데 유머감각이 좋은 것 같고 한명은 단발??

#153 이름없음 2024/02/24 12:34:52

>>147 으악 ㅋㅋㅋㅋㅋ 너무 졸려서 바로 잣다 음... 화학이 생각나는데? 메이크업이나 과학? 아 식품일수도 있겠다 되게 파우더랑 가루 같은게 생각났어 >>148 금방 적응 잘할 것 같애 근데 날씨는 조금 적응하기 힘들겠다 좀 덥거나 추울 것 같애 가면 뭔가 인생의 소중함에 대해 좀 깨달을 것 같애 가서 별의 별 따뜻한 사람이란 사람은 다 보고 오겠다 ㅋㅋㅋㅋ 특히 가족들 날씨 잘 탈 것 같구 너만의 철칙이 꽤 있는 편인 것 같애 뭔가 이런 걸 할땐 꼭 이걸 해야한다라든지 ㅋㅋㅋㅋ 그런게 다른 사람들보다 좀 많은 편인 것 같구 비서직도 잘 어울릴 것 같은데 네 적성이랑은 안 맞을 것 같구 외국어 강사나 해외에서 일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애 어떤 직종인지는 좀 흐릿해서 잘 모르겠다 ㅋㅋㅠㅜㅠ 근데 외국어 관련인거같애 >>150 먹구름이 가득한 번개치는 비오는 날이 생각났어 네 마음은 여름날의 태풍인지 늦겨울의 비오는 날인진 모르겠지만 결국 비오는 날 뒤에는 맑음이 존재하는 법이잖아? 시간과 바람이 잘 해결해줄 거야 사실 난 번개치면서 비오는 날을 가장 좋아하는데, 네 기분의 날씨를 부정적으로만 생각하기 보다 오히려 그런 기분을 즐겨보는 건 어때? 가뭄이 들었던 네 맘에 비가 오는거면 오히려 더 좋은거잖아? 좀 더 네 감정을 비로 적셔주고 네 감정에 네가 공감해주는거야 그럼 비는 곧 그칠거야! 고독을 즐길 줄 아는 사람이 인생을 잘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해! >>151 두 번의 기회가 있을 것 같애!! 많으면 5~6번 정도?? 극으로 갈리는 이유는 네가 좋은 사람 한번 놓치면 이사람 저사람 계속 다가올수있어서 ㅋㅋㅋㅋㅋ 타이밍 잘 잡아바 >>152 아직 뭔가 교류된게 없는 것 같은데 말랑말랑한 느낌? 너한테 철벽을 치지는 않을 것 같아 호의적으로 계속 대해보면 뭐가 달라질수도 있어

#154 이름없음 2024/02/24 12:35:43

>>149 우와 ㅋㅋㅋㅋㅋ 너 커미션 해도 되겠다!! 그림 저장해도 돼?? 너무 맘에 든다 ㅜㅜㅜ

#157 이름없음 2024/02/24 13:37:28

>>155 송강처럼 강아지상! 실제로 강아지 좋아할듯 요리도 쫌 잘할 것 같애 집안에 무당 있는 사람일수도?? >>156 어울리는 일은 보석이나 공예 좋아하는 사람이랑 커플템 하나 맞출 수도 있을 것 같애 너 되게 순수하고 잘되고싶어하는 것 같애

#161 이름없음 2024/02/24 14:56:02

>>158 웅웅 마저 ㅋㅋㅋㅋㅋ >>159 약간 마동석 몸매에 강동원 삘 얼굴 완전 남잔데 의외로 여자일수도 있을 것 같애 >>160 간절하다면 이뤄질거양

#163 이름없음 2024/02/24 15:07:28

>>162 음.. 썸인거같은데

#170 이름없음 2024/02/24 17:29:24

>>164 꺅 고마워 선물이라 생각할게 >_< >>165 놀이터랑 모래사장 생각나! 보라색 삼각형 조심해야할 것 같애 이게 뭔진 모르겟는데 동심어린 이미지 뒤에 뭔가 흑막이 숨겨져있는 느낌이라 불안해... >>166 친구 1명은 오래가진 못할 것 같애 ㅜㅜ 연애는 여름에 날씨 시원해져가는 때에 할 수 있을 것 같고 너는 몸이 되게 글래머한 편 같애 >>167 사탕? 되게 달짝지근한 거랑 잘 맞는 것 같애 너한테서 좋은 향기난다고 하는 사람 많을 것 같구 초딩때 액괴 가지고 놀았을 것 같구.. 어른스럽다기보단 귀여운 아이 같은 느낌이 크당 >>168 ㅋㅋㅋㅋ 그거야 너가 성별도 말해달라길래...ㅋㅋㅋㅋㅋㅋ 나도 퀴어야 여자면 진짜 잘생긴 운동하는 여자 만나거나 남자면 진짜 잘생긴 운동하는 남자 만날 것 같애 >>169 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그정도면 직접 물어볼만 하지 않아?? 썸이라구 생각할 정도면 보통이 아닐텐데 ㅎㅎㅎ 네가 직접 물어보면 호감도 더 올라갈거야 지금은 그렇게 깊진 않은 것 같고 그냥 적당히 좋아하는 정도? 네가 직접 물어보면 더 좋아할 듯

#174 이름없음 2024/02/24 18:40:00

>>171 >>173 움.. 주술로 이루어진 사랑은 결국 깨지게 되어있다 생각하는 입장이라.. 그사람을 의심하기보다 솔직하게 물어보는게 좋을 것 같애 수줍음 보여주면서 물어보면 널 잘 달래줄거야 네가 환상에 사로잡힌다는건 아마 네가 착각이나 오해를 자주해서 그런걸수도 있으니까 그 형을 믿어바 >>172 6월달쯤!

#177 이름없음 2024/02/24 20:51:52

>>175 새로운 제안이 들어올수도 잇을 것 같애 결혼 안하고 싱글로 살아도 충분히 행복하게 살 수 있어! 지금도 힘든데 결혼은 너무 무리아닐까? 조금은 천천히 가도 괜찮아 >>176 웅 하반기쯤에 대박 하나 터진대

#179 이름없음 2024/02/24 22:11:52

>>178 여드름 함부로 짜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애 너가 피부가 좀 좋은 것 같은데 뭔가 하나 날 것 같거든?? 근데 그게 거슬려서 짜다가 종양 마냥 커질 수 있으니까 조심 ㅠㅠ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는 장소는... 학교 같은 사람 많은 곳!! 그리고 긍정적인 분위기로 넘쳐나는 곳!!

#181 이름없음 2024/02/24 22:48:44

>>180 헉 좋지!!! 편하게 남겨줘 히히 고마워

#184 이름없음 2024/02/24 23:39:32

>>183 허러러ㅓ럴ㄹ 나 테일러스위프트 좋아해 ㅠㅠ 둘다 모르는 노랜데 고마워 너무 내취향이다 ㅠㅠㅠ 잘들을게!!!! >>182 애니메이터 쪽도 괜찮구 기획도 괜찮아 뭔가 계획을 잘 세우거나 아이디어가 풍부한 편인 것 같아!!

#191 이름없음 2024/02/25 14:06:01

>>185 경영이나 유통 및 판매?? 사람 설득하는 쪽으로 가면 잘할 것 같아 지금 준비하고 있는 일은 그냥 그럭저럭?? 풀리긴 할 것 같은뎅 시원할 만큼은 아닌 느낌 >>186 아닝 두명 더 잇어 >>187 솔의눈?? 바람이랑 나무 생각낫어 >>188 남자?? 너 남자야? 키큰 여자가 취향인 것 같애 >>189 할머니랑 사이가 좋나? 되게 할머니집 냄새나는 것 같애 할머니 잘 챙겨드리구 >>190 고혹적인 눈매? 눈이 엄청 매력적이래!! 그리고 머릿결도 찰랑거리고 입술도 좀 두꺼운 편인 것 같애 약간 순딩한 남자친구 만날듯

#193 이름없음 2024/02/25 14:31:23

>>192 너한테 다가가지 않는 사람들은 굳이 말 안 걸어도 될 것 같애 좋은 친구들은 네게 다가갈거야!

#209 이름없음 2024/02/26 00:08:46

>>194 가능가능 스릴러 쪽이나 공포물 도전해봐 >>197 좋은 향기나 화장품 냄샌지 향수냄샌지 샴푸냄샌지는 모르겠지만 되게 엄마같은 느낌이 들 것 같애 살도 맨들맨들해서 다들 좋아할 것 같구 너한테 정 한번 붙이면 떨어지기 쉽지 않겠다... >>198 보라색이랑 초록색 생각나는데 보라색은 내가 느꼈던 바로는 다들 좀 힘든 일 있는 분들이 많은 것 같드라고.. 근데 초록색은 처음이네 뭔가 사교성이 좀 좋은 것 같고 캐릭터로 따지면 귀멸의 칼날 탄지로 같은 성격?? 상냥한 것 같애. 근데 보라색 초록색 하니까 가지 생각나는데 가지 좋아해?? >>199 음... 내가 느꼇을땐 그 사람 다음으로 두명이 더 있는거였어...!! 타이밍 놓치면 못만날지도...ㅠㅠㅠ 잘해바 >>200 전화로 떠보듯이 해바 분위긴 뭔가 씩씩하고 밝다?? 근데 되게 친근함이 엄청 커서 뭔가 이성이 봤을때 이성적 호감보다도 친구로서의 호감이 더 클 것 같은 그런 느낌이야 약간 보호본능 자극 보다 레스주가 다른 사람을 지켜줄 것 같은 그런 든든함이 더 느껴지는 편 >>202 코는 뭔가 오밀조밀하게 모여잇는 느낌인 것 같은데 콧볼이 조금 큰 것 같애 얼굴형은 슬림한 편?? 턱이 약간 길거나 중앙부가 긴 것 같고... 음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 내가 진짜 영매기가 있는 것도 아니구...!! 사회에서는 딱 확신의 배우상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애 네가 원하는 성공할 수 있을건데 약간 아쉬움은 있을 것 같애 그래서 이것저것 다해봐 ㅎㅎ 하나만 파면 네가 아쉬운게 클거같아 복채 당연히 줘도 되지!!! 고마워😊 >>203 복채 고마워 ㅎㅎㅎ 태연 나도 좋아해!! 너 되게 공부잘하는 똑똑이상 같대 근데 실제성적은 중위권 느낌인데 중위권 중에서도 공부 좀 하는 편 같구 뭔가 너한테는 책 냄새가 나는 것 같아 ㅋㅋㅋㅋㅋ 새책?? 사두고 안 읽은게 좀 있나? 좀 더 열심히 하면 앞길이 밝을 듯 ㅎㅎ >>204 가까운 개월 내로 여자가 한분 다가올 것 같은데 조심해요...!! 약간 상처받을 일이 생길 것 같아요 ㅠㅠ >>205 아 이게... 적성은 진짜 잘맞을 것 같은데 몸이 예민해서 뭔가 상처같은거 날수도 있을 것 같애 알레르기가 일어난다거나...ㅠㅠㅠㅠ >>206 헐대박..... >>207 앞으로 3~5개월은 걱정 안해도 돼!

#210 이름없음 2024/02/26 00:15:59

>>208 복채 고마워!! 디렉팅 쪽이 더 너한테 맞을 것 같구 노란색이 떠올라!! 좀 더 객관적으로 네 의견을 표현해도 될 것 같구 음... 네 의견을 좀 더 표현하면 좋겠어!! 이거말곤 잘 안떠오르네 헤헤

#211 이름없음 2024/02/26 00:20:54

앗 스루됏다 미안미안 >>195 적응은 잘할 것 같고 너는 뭔가 소심한 면이 있는 것 같애 그래도 소심한데 뭔가를 하는 것에 있어선 나서서 하는 편 같구.. 그래서 소심한데 리더십 있는 것 같아!! 움.. 할머니분이 약간 고지식이 있으신편인가 친가쪽이 조곰 각박할 것 같은데.. 누군진 모르겟지만 여자분 중 한분이 어디 편찮으실 수 있을 것 같애 아버님이 가벼운 찰과상을 입을수도 있으실 것 같애 복채 고마워!! >>196 원하는 대학은 예비는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원하는 진로는 잘 찾아갈 수 있으니 걱정마!! 떠오르는게 딱히 없어서 모르겟는데 너는 직감적으로 잘 찾을수 있을거라는 게 떠올랐어!

#215 이름없음 2024/02/26 00:33:51

>>212 이미지는 약간 토끼 생각나는데 화나면 엄청 무서운 사람인 것 같애 ...!! 분위기는 약간 선생님 느낌이래 화나면 인상에 영향 갈 정도로 180도 반전인가봐 ㅋㅋㅋㅋㅋㅋㅋ 학업운이랑 합격운 둘다 괜찮아!! 과감하게 질러봐 특히 네가 공부하는데에 좀 더 투자하면 더 좋아질 것 같애

#216 이름없음 2024/02/26 00:34:49

>>214 2번이랑 3번 완전 꿀팁이다 ㅋㅋㅋㅋㅋ 고마워!!! >>213 ㅋㅋㅋㅋㅋㅋㅋ 에이 세상에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2명 이상일거야!!!! 걱정하지마!!! 내촉은 똥이야!

#222 이름없음 2024/02/26 02:28:39

>>217 호랑이..?? 호랑이띠인가 조심하시구 속옷도 조심해요 >>218 네일 해?? 아세톤 사야할 것 같애 >>219 되게 뭔가 스무스한게 생각낫는데 하늘하늘한 색이랑 파도거품..?? 매운거 먹으면 탈나니까 오늘은 피하고 음.. 너가 어딘가로 가는게 보였는데 화장실인가 >>220 마자마자 >>221 헉 너가 키가 너무 크게 느껴져서 남자냐고 물어본거엿어 여자였구나

#224 이름없음 2024/02/26 03:00:14

>>223 넓은 들판이랑 사람 두명이 보엿는데 한 사람은 손에 뭔갈 들고 있었어 너가 그 사람한테 뭔가를 받을 것 같은데?? 이게 모지 그리고 누가 너한테 귓속말로 뭐 알려줄거같애

#226 이름없음 2024/02/26 03:07:19

>>225 뭔가 말을 굉장히 쉽게쉽게 하는 편인가?? 언행을 조금 조심하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애 단순해서 그런걸수도 잇지만 조심해서 나쁠 건 없지!

#237 이름없음 2024/02/26 16:53:30

>>228 음... 뭐랄까 되게 로리타스러운 옷을 입은 여자애가 생각나 만화나 애니메이션 좋아하는 것 같기두 하고 뭔가 어려워보이는 이미지는 아닌 것 같은데 뭔가 사차원적인 느낌이 있어!! >>229 열정이 엄청 넘치는 것 같구 운동을 좀 하거나 근육이 좀 있을 것 같애 되게 뭔가 풀잎같은 편안한 이미지가 크게 느껴지는 것 같애 >>230 약혼까지는! >>231 너가 좋아하는 사람보다 널 좋아하는 사람이 더 괜찮은 사람 같애 >>232 아 아쉽게 2지망 붙을 듯 ㅜㅜ 연애운은 서로 호감있어하는 사람 생길 것 같은데 아쉽게 잘 안될 것 같애 그래도 아직 일어나지 않았으니까 잘 되게 해바 복채 고마워!! >>234 조심해야하는 건 운전대랑 계단?? 네 성격은 음... 네가 이건 이거다 라고 규정한건 꼭 지키는 편?? 자신만의 신념이 명확한거같애 >>235 바람은 아닌거같은데 옆에 신경쓰는 다른 사람이 있는 것 같애... 알아서 잘 정리하면 너한테 다시 마음을 많이 줄거야 지금은 일단 네 일상에 더 집중해!! >>236 유치원교사?? 대인관계는 너랑 다툴 수 있는 어른이 있을 것 같고 친구관계는 삼각관계 느낌이 있긴한데 오해안생기게 하면 돼!! 복채 고마워!! 리듬 좋은 음악 엄청 좋아해 나

#243 이름없음 2024/02/26 21:03:23

>>238 생기부 잘챙길수잇을것같고 너 반장할듯 학업도 네가열심히하면 잘따라올거야 노래 잘들엇ㅇ어 고마워!! 너무 귀여운 노래인거같아..!!! >>239 파이팅 ㅜㅜ >>240 일본어나 중국어시험보는거잇음 일본어는 붙을거고 수능은 3등급 정도 예상 더 열심히하면 2등급도 가능할듯 인복은 사촌마냥 멀리있는 친구라든가 하여튼.네게 도움되는 친구를 사귈수잇다거나 이미있는데 연락을 잘 안하고 지내는거라면 연락한번해봐 재회는 느낌이 안왔어 노래고마워ㅜㅜㅜ 리듬 알엔비 느낌 나고 좋다 연애운은 오빠같은 다정한 사람 만날거래 >>241 해산물 조심하구 학업운은 놀러다니지말고 공부에 전ㄴ념하라네 ㅋㅋㅋㅋㅋ >>242 하나에만 집중적으로 써서 넣으세요

#250 이름없음 2024/02/26 22:44:45

>>245 웅 하나에만 엄청난 노력을 기울여봐봐 여러개에 넣으니까 정신이 산만해져서 그런걸수도잇우 >>246 화목하게 잘 지낼거같애 뭔가 가족이 함께모여서 떡먹는 그림이 보엿어!! 이사를 가거나 아님 집을 깨끗하게 같이 청소한다든지 그런일이 있을거같애 >>247 오 뭔가 교과목으로 치면 기술가정 쪽?? 친구는 무난하게 잘 사귈 수 있을 것ㄱ ㅏㅌ아 대신에 네가 부담스러운 티를 내면 안돼!! >>248 음.. 부탁 같은 거 거절 잘못하는 편이면 좀 더 카리스마 있게 잘 얘기해서 거절해보는 것도 괜찮고 남에게 쉽게 동조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게 중요할 것 같아. 외모는 뭔가 수수하게 생겼고 좀 차분하고 상냥하게 생긴 느낌?? 떠오르는 동물이 없어서 잘 모르겠어 근데 진짜 딱 차분하게 생긴 느낌이야 ㅋㅋㅋㅋ 6월에서 7월쯤 남자만날 것 같애 노래 잘들을게 고마워! >>249 ㅋㅋㅋㅋ 타로는 아니긴 한데 이름에 풀이 들어간다니 신기하다

#252 이름없음 2024/02/26 23:09:08

>>251 음악치료나 미술치료 쪽?? 누군가의 마음을 치료해주는 쪽이면 다 좋을 것 같아

#255 이름없음 2024/02/27 01:06:11

>>253 음.. 친구들에 대해 뭔가 더 깊이 파고들려규 하지않는게 좋을 것 같고 뭔가를 궁금해하거나 알려고 하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아 그냥 신경을 안쓰는게 낫고 학업이 중요하면 그냥 외부와 차단하고 학업에만 집중해! >>254 3~4지망 붙을겋같고 집이랑 중간거리정도될듯 이미지는 안경잘어울리규 위로 묶은 머리가 잘어울리는 얼굴형?? 눈썹 좀 짙은 것 같고 정장같이 깔끔하고 차분한 옷이 잘어울린대 성격은 밝고 씩씩하다!

#262 이름없음 2024/02/27 12:04:28

>>257 다이어트 중이야?? 식단조절 할 때 너무 굶지마 >>259 2년 뒤에 정말 큰 돈이 들어올거라는데?! >>260 영어공부 열심히 해 그쪽으로 길이 밝아 >>261 동물병원이 보이는데 혹시 동물키우면 진단한번 받아봐바 아님 진로가 그쪽일수도 잇어

#274 이름없음 2024/02/27 21:07:15

>>263 엔터테이먼트 쪽으로 가면 잘 될거같구 좋은 소식들이 들려올 듯!! 주변에서 너 잘생겼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 것 같아!! >>264 너 우는게 이쁜것같아 그리구 여름에 얼음먹는거 좋아할 것 같고 전반적으로 시원한 느낌이 좀 많이 들어 그만큼 여린 느낌도 들구 연애운은 최근에 한명 들어온 것 같애 남자고 좀 소심한 애! >>265 시험은 C등급이나 3등급 나올 것 같애 내가 자격증 시험은 본적이 없어서 3등급으로 딸 수 있는지는 모르겟네 >>266 얼굴은 좀 작구 턱이 뾰족한 것 같아 그에비해 볼살은 동글동글 할 것 같넹 이미지는 햄스터 같은 귀여운 이미지?? 음식을 되게 맛있게 잘 먹는 것 같애 다 너를 귀엽다 생각하는듯 성격은 조금 소심한 것 같은데 그래도 적극적으로 나서서 뭔가를 잘할려고 하는 점이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엄청 이뻐보인대 전형적인 사랑받는 타입인 것 같구 진로는 기획이나 문화 쪽으로 가도 될 것 같애 콘텐츠 제작이나... 노래 고마워!! 연애는... 음 너를 이성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아직 없는 것 같애 그렇다고 네가 매력이 없는 건 아니니까 좀만 기다려보면 좋은 사람 올거야 >>267 인스타 자주할 것 같고 특징 써준다는거에 다 하트 누르고 다닐 것 같애 멀티 좀 잘할 것 같고 인터넷 귀신 마냥 밈을 다 알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옷 스타일은 막 펑키하고 로리타스러운 옷 보다는 그냥 평범하게 입고 다니는 것 같고 후드티 자주 입을 것 같애 인기 좀 많을 것 같고 중성미 있는 스타일? 여자라면 숏컷일것같은 그런 느낌쓰... 너한테 좀 관심있는 사람 2명 정도 있는 것 같은데 친해지고싶다에서 사심으로 넘어갈 것 같은 애들 둘?? 음... 내가 보이는건 요정도... ㅋㅋㅋㅋㅋ 다 빗나가면 웃기겟다 >>268 2지망 추합 정도..? 수행평가 중에 함정이 좀 있을 것 같으니까 공고같은거 꼼꼼하게 봐야해 네가 미스나지 않게 조심하는 거 외에는 뭔가 걸리적거리는 건 안느껴진다 도서관 짱잘어울려!! 노래고마워 잘들을게! >>269 네가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것 먼저 공부를 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 일단 개학이 일주일도 남지 않은 이 시점에서 바로 열정을 붙잡는 건 어려울 것 같고 일단 네가 무기력하니까 밖에 나가 산책이라두 한번 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 혹시 모르잖아 산책하다가 좋은 일이라두 생길지? 나쁜일 생기면 액뗌했다 생각하고 남은 방학을 좀 더 즐겁게 보내기 위해서 네가 하고싶은걸 다 하고 개학을 하면 좀 나아질수도 있을 것 같아. 너무 아깝잖아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본격적으로 학기가 시작되기 전에 미리 놀아둬야지!!

#275 이름없음 2024/02/27 21:12:28

>>271 연애는 7월쯤 남자는 그냥 평균조금 이상? 남들이 보는 네 이미지는 조금 터프하고 까칠한 이미지인거같은 느낌 넌 아무생각 없는데 사람들이 느끼기에 조금 차갑다고 느껴질수도 있을 것 같아 1지망 붙을 것 같긴 한데 2지망 붙을 것 같은 에너지가 더 크게 느껴져 좀 더 분발해바 >>272 4월 5월쯤?? 지금은 아직 마음은 없는 것 같고 좀 더 대화하다보면 마음이 생길수도 있을 것 같애!! 노래 고마워! >>273 드라마나 영화를 보는게 생각이 났구 이 미디어들을 보면서 네가 엄청난 영감을 얻을 것 같애 그걸 어딘가에 써먹으면 돈이 좀 될 것 같고 연애운은 네가 원하는 사람이랑 연애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너는 연애생각이 아직 없는 것 같아 학업은 평균??

#283 이름없음 2024/02/27 22:55:06

>>276 고양이 귀엽다 ㅋㅋㅋ 고마워!! >>277 음... 그냥 너는 단순한 사고를 가진 애인 것 같은데.. 무시 받을 정도까진 아닌 것 같아 그냥 그 사람들이랑 너무 가까이 지내지 않는게 좋지 않을까...?! >>278 웅웅 >>279 헉 그렇구나 ㅋㅋㅋㅋㅋ 너무 내 입맛대로 적어버렷네 >>280 오 대박!! 잘맞는 사람이 있다니 다행이얌 >>281 분위기에서 느껴지는건 화장을 좀 잘하는 느낌이 강하고 화장을 안한다면 미적감각이 다른 애들보다 조금 뛰어난 것 같아 그래서 그림을 잘그린다거나 색칠을 좀 잘한다거나 재능도 그쪽으로 좀 탁월한게 있는 것 같아 매칭같은 것도 적절하게 잘한다거나 보는 눈이 좀 있다거나 시각디자인 쪽 되게 잘 어울린다 세련됨도 가지고 있어서 분명 이쪽으로 가면 세심함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소문날듯 성격적인 부분에서도 고민상담을 좀 잘해주고 약간 호빠에 있는 이쁜 술집 언니 느낌이야 되게 고혹적이고 매력있는 느낌이 좀 강하고 근데 되게 F같기도 하고.. 장난끼도 은근 있는 것 같고 사람이 어디로 튈지모르는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 ㅋㅋㅋㅋ 단순하지 않달까... 노래 잘 들을게!! >>282 웅!!! 파이팅이야!!!

#285 이름없음 2024/02/27 23:35:36

>>284 기계를 좀 잘 다루게 될 것 같고 ITQ 자격증 시험 보면 좀 잘될 것 같은 느낌?? 컴퓨터 조립도 잘할 것 같아

#287 이름없음 2024/02/27 23:49:17

>>286 직장에서는 인정을 받을 것 같고 연애는 200일 넘게사귈 남자 있을 것 같아!!

#289 이름없음 2024/02/27 23:53:36

>>288 으아 그남자는 아니되오 지금 사귀고 있는 남친이 좀 큰건을 물어올테니까 좀만 기다려봐

#293 이름없음 2024/02/28 00:43:22

>>291 키크고 옷 잘입는 사람이라고들 생각하는 것 같애! 되게 키치하다 느낌? 노래 잘들을게 고마워!!! >>292 헉 ㅋㅋㅋㅋㅋ 완전 빗나갔는데 이걸 복채를 주다니 ㅜㅜ 고마워 타로봐준 건 아니구 그냥 내 감...?? 노래보다는 프로듀서쪽으로 가는게 좋을 것 같아 좋은 친구들은 언제든지 너에게 찾아올 거야!! 오히려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기면 좋겠어! 네가 부러워하는 것들은 너의 동기부여가 된다고 생각해!!

#318 이름없음 2024/03/03 02:02:49

>>295 못갈것같애 ㅜㅜ 미안해 가면 좋겠다 >>296 찹쌀떡?? 서양보다 동양의 향기가 더 나네 케이크 보단 떡 좋아할 것 같고 떡케이크 더 선호할 것 같고 딸기찹쌀떡 좋아할 것 같애 친구들이랑도 찰떡같이 잘 맞는 친구 골라 사귈 것 같음 >>297 노래는 배우면 다 느는 건 맞아 ㅋㅋㅋ 굳이 재능이 있어야 하는 건 아니니까. 그리고 디렉팅도 얼마나 멋진건데!! 프로듀싱을 한다는건 그 쪽에 더 유능한 지식을 가지고 누군가에게 요구하고 더 나은 작품을 만들어가는 건데 솔직히 가수보다 더 멋진 일을 하고 있다 생각하는 편이라 ㅋㅋㅋㅋ 너무 상심할 것 없어. 그쪽으로 지식을 많이 쌓아서 디렉팅하는 게 조금 더 잘어울린다는 생각을 한 거지 재능이 없다고 한 적은 없는 걸!! 학원 다니고 싶으면 다녀. 너 하구싶은 거 다하면서 재능 찾아가는 것도 멋있는거야!! >>298 연애는 남부럽지않는 달콤한 연애할 것 같고 커피나 에너지드링크 너무 많이 마시지 말고!! 단 것도 너무 많이 먹지 마!! >>300 당연하지!! 미디어와 프로그램은 모두 연결되어있고 문화에 있어 가장필요한 기본요소가 되는거야!!! >>301 결혼할수잇을거같애 애기도생길듯 좋은말 고마워:) >>302 웅!! 리틀 아이유 같은 느낌으로 성장할 것 같아!! 아이유 노래 많이 듣고 연구 많이해봐 >>303 좋은 사람이구나!! 정도?? 그사람한테 간식같은 거 챙겨주면서 가까워져바 >>304 순수하고 동글동글한 귀여운사람 같아!! 외형이 동글동글한 것 같긴 한데 마음이 날카롭지 않고 동글동글한 것 같기두 하고!! 엄청 순수하고 정말 귀여워서 마음이 몽글몽글 몽긋몽긋해지는 느낌이 팍 들어 정말 동글동글하지 않아도 딱 보자마자 구체가 생각날정도로 사람 자체가 동글동글한 사람일수도 있어!! >>305 음 너는 바라는게 너무 없다고 생각하는것같애 너는실제로도 소박한 삶을 원하는 것 같구 ㅋㅋㅋ 욕심이 기본적으로 없는 편이라 연애같은경우에도 오면 오는 거고 안오면 안오는 거지 느낌??

#320 이름없음 2024/03/03 02:18:43

아미친적고잇는거 다날라갓네

#324 이름없음 2024/03/03 02:28:24

>>306 그사람은 네가 열심히일하는걸 좋아하는 사람일수도잇어 네가 힘들면 그사람은 잠시 놓고 네 일에 집줃하는 모습을 많이보여줘 >>308 완치는아니지만 완화는 될거같아 너는 되게 상냥하고 친절하고 누군가가 어떤 속상함이 있지 않을까 걱정하게 되는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을 가지고잇는거강애 달사진너무이쁘다 >>309 너좋다고달려드는사람은 네맘에안들거고 이미지는 너는 되게 T적인데 정은 또 많아서 친해지면 재밋고 성격좋다고생각하는것같은데 좋고싫음 분명해서 깐깐하단 소리좀들엇을듯 외모는 코높고 눈높고 턱도 조금 위로 올라와잇거나 입이 조금 오리입일수도잇을듯 뾰족하고 >>310 자주와줘서고마워ㅜㅜ >>311 좀 늦게할듯 30초반이나 20후반 >>312 네가원하는친구들이랑은 다 친해질순있겠지만 너는 되게 기름같은 성격이라 너랑 정말잘맞는친구 아님 엥간해선 끊어낼수있을정도로만 적당히 친해지는게 너한테 더 이득이고 편리할거야 너무 하나하나 깊게 사귀지마 적당히. 네가 말한 그 친구같은 경우도 너랑 안맞아서 그런걸수도 잏으니까 너무 걔핮테 목매달지마 너는 친구운은 정말 좋아서 아무나 다 친해질수는 있어 그저 안맞을 뿐... 학업운은 찍는운이 좀 좋을듯!! >>313 걱정하지마 >>314 다 새롭게 시작하는 거 좋긴 한데 대학도원하는데갈수잇을거같고.. 근데 너는 네가 지금 하고있는걸 본업으로하고 네가 하고자하는 새로운일을 부업으로 해야할 것 같애 지금하고있는게 너랑 운명적인 만남이라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정말 네 적성이랑 맞아 네가 거기에 해탈감 느낀다하더라도 그거지나면 결국엔 초심으로돌아가게되어있어 >>317 네가 예민한걸 어쩔수없는 부분이라 받아들이면 결국엔 갈등이 생겨버리고 말 거야 네가 참아야하는게 많을수잇어서 스트레스많이 받을 듯 ㅜㅜ 룸메들은 ㅊ착하고 친절한애들이 올것같긴 해 >>319 별 탈없을 듯 돈은 곧 용돈 받을것같고 4월에서 5월쯤 뭔가 금전적으로 좋은 이슈가 있을 것 같아

#325 이름없음 2024/03/03 02:32:40

>>322 벌레같은거 되게 무서워할거같고 벌레퇴치에 엄청 신경쓰는 것 같애 겁이 좀 없고 단순할 것 같고 음... 연애같은 경우에는 너가 좀 별 생각 없어보이는 것 같아 별다른 이슈는 없을 것 같아 소개 정도?? >>323 와 ㅋㅋ 고마워! 일본 미대는 모르겟는데 일반대학 붙을 것 같아!! 1지망 2지망 둘다 붙을듯 이미지는 청순한데 열정적인 느낌?? 그리고 좀 엉뚱한 느낌도 없지않아 있는 것 같아 ㅋㅋㅋ 그게 네 반전매력인듯

#326 이름없음 2024/03/03 02:36:55

얘들아...이스레가 레전드로갓어......... 난 정말 아무런 신기나 촉이 없는데 이 그냥 내가 헛소리하는 스레가 레전드에 갈 줄은...정말...몰랏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 내가 늦게온 이유는.... 너무 힘들었어 ㅎㅎㅎ.... 내가 사실 에스크에 무료 익명타로를 영업하고 있는데 거기서 질문이 자꾸 쌓이고... 재촉받고... 근데 현생도 너무 힘들고.. 그래서 누군가의 점사를... 난 심지어 뭣도없는데...그걸 그냥 눈감고 느껴지는 그런 이미지따위로 봐준다는게...ㅋㅋ큐ㅠ 의미가 있는일인가.. 그런생각이 들었어 ㅋㅋㅋㅋㅋㅋㅋ..... 뭐..맞는다는 사람도 있지만.... 안 맞는게 더 많으니까 오는 사람들만 오는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 ㅠㅠㅠ 저기 안맞아도 그래도 시간내서 써주는건데... 안맞아도 와서 안맞다구 말해주면 좋겠어 ㅎㅎㅎ.... 미안해 그냥 좀 현생도 힘들고.. 잠깐 현타가 왔었어..ㅋㅋㅋㅋㅋ

#333 이름없음 2024/03/03 10:18:58

>>327 >>328 >>329 >>330 고마워 ㅠㅠ 내가 새벽이라 정신이 나갓엇나바 ㅋㅋㅋㅋ큐ㅠㅠ 너넨 참 마음이 따뜻하구나... >>331 지금은 조금 어려워도 순조롭게 잘 풀리는 일이 가득할거야 되돌아보면 안풀렷던거보다 잘풀리는게 오히려 더 많았다 그런 인생이 될 것 같아 네 인생에 대해서 비관적인 시선으로 보지말구 넓게넓게 보는 게 좋을 것 같아 >>332 알바가 없다면 곧 알바 붙을 것 같구 보너스도 조금 받을 것 같애

#335 이름없음 2024/03/03 11:45:59

>>334 흠 대학 지금이라도 열심히 하면 그래도 이름 많이 알려진 곳은 아니더라도 시설 좋은 곳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열심히해서 대학 갈수잇는거면 공무원도 분명 성공할거야!! ㅍㅇㅌ!!

#338 이름없음 2024/03/03 16:39:22

>>336 웅 그렇게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정도의 에너지로 느껴졌어 그니까 큰 일이 맞았어도 너한테 그렇게 크게 지장이 갈 정도의 피해는 아닐거야 >>337 고마워 ㅜㅠ

#342 이름없음 2024/03/03 18:59:18

>>339 둔한거?? 눈치를 잘 못채는 걸수도 있는데 아님 너가 좀 안꾸미고 다니는 편이라서 그럴수도 있어 이거 아니면 눈치를 잘 못채는 거?? 첫 연애는 글쎄... 6월?? >>340 너가 눈이 너무 높아서 안되는걸수도 ㅜㅜ 넓게넓게 보면 지금이라도 할 수 있을거야 >>341 4월에서6월 건강 괜찮을거야 올해 운은 걱정할 필요가 없는게 알아서 잘 풀릴거야 ㅋㅋㅋ 그냥 네가 나중에 24년을 후회하지만 않도록 열심히 살아

#344 이름없음 2024/03/03 20:26:25

>>343 전 연애 망햇다고 새로운 거 못하나 ㅋㅋㅋ 할수잇어!! 결혼은... 글쎄?? ㅎㅎㅎ...나중에 만나게 될 사람이 독신주의자일수도 잇겟다... 진로는 요리쪽?? 감상평 쓰는 쪽도 괜찮을 것 같은데 조리는 아니고 감별사 정도?? 모르겟다 뭔가 미각이 좀 좋을 것 같애 나도 네가 행복하길 바라

#372 이름없음 2024/03/13 23:21:53

>>369 많이 아팠지만 그래도 덕분에 편하게 갔다 난 정말 잘 지내니까 걱정하지말라는 것 같아

#402 이름없음 2024/04/01 08:50:55

>>345 비슷한 사람만날거같고 1년 후에 너는 구냥 무난하게 대학다니면서 친구 많이 사귀고 할 것 같애 근데 조금 할 일이 많을수도 았겎당 >>346 인지도 약간 있는 인플루언서 느낌의 아이돌이 될거같애 >>347 전학건은 금전적인 이유때문에 막히거나 안될거같고 고졸하고 좋은 인연 만날거야 >>348 너랑 안 맞는 결을 가진 애들이 주위에 많을뿐 너가 잘못하거나 그런건 없으니까 너무 걱정하지마!! >>349 할수는있는데 행복감은 보장 못하겠다 ㅠ >>350 할수있어 반성을 한다는건 과거를 청산하고 새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니까 >>351 결혼은 조곰 일찍할거같고 음악은 인디쪽 해봐 >>353 어장일까 싶으면 내치는게 좋고 아니다 싶으면 잘 해바바 엄청나게 좋은 사람은 아닌거같아

#403 이름없음 2024/04/01 13:21:50

>>354 다른사람보다 소외감 느끼는건 성향일수도 있지만 네가 이상한건 아니니까 너무 의식하지마! 혼자 다니는게 더 너한테 맞을수도 있는거구 연애는... 어려울 듯 ㅜㅜ 너가 별로 안좋아할거같애 >>355 좋은 영향이라고 해야하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재미..?? 유흥? 그냥 딱 즐겁다 이정도? 문제는 없어보여 >>356 늠름한 면을 보여줘봐 >>357 체리아이스크림 >>358 그때는 너를 좀 의식했던 거 같은데 지금은 그냥 일반적인 느낌?? 모르겠어

#404 이름없음 2024/04/01 13:26:34

>>401 너한테 관심 있었다가 지금은 그냥 방치한 좀 왜소하고 소심하게 생긴 애 있는거같애

#405 이름없음 2024/04/01 13:28:54

>>375 불안하긴 하지만 해서 나쁠건 없다고 생각해 차라리 실패하는거 보여드리고 취업하겠다고 설득해바 >>382 얼마 안지나서? 좀만 기다려봐 연애생각 사라질때 쯤 갑자기 나타날듯 한 7월 >>383 이제 곧 그 사람 좋아하게 된다든지.... 아님 그 사람이 너 의식해서 좋아하게 된다든지... 둘이 뭔가 어느 경로로 이어지거나 같이 맞딱드릴 수 있는 상황이 올거같은 느낌?

#406 이름없음 2024/04/01 13:29:36

>>376 할수잇어

#407 이름없음 2024/04/01 13:30:01

>>393 음.. 그냥 평균인데 매력이 평균이라 그런거같애 얼굴은 이쁨

#408 이름없음 2024/04/01 13:30:33

>>374 버츄얼 해봐

#409 이름없음 2024/04/01 13:31:00

>>363 좀 늦게 답장하깅 했지만 5월에서 6월쯤 뭐가 들어올거같아

#410 이름없음 2024/04/01 13:31:49

>>380 궁금한거 못참는 사람...?? 의도치않게 상대한테 부담줄수도 있으니까 주의하는게 좋을거같아 아 내가 부담가졋다는건 아니구

#420 이름없음 2024/04/02 13:08:51

>>394 합격할거같애 연락은 기대하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아 ㅜㅜ >>398 미국은 금전적으로 이득이고 일본은 커리큘럼이 생각보다 혹독할거같애 이게 아니더라도 두 곳 전부 장단점이 뚜렷해서 a에서 없는게 b에선 있다거나 b에서 없는게 a에서 있다거나 그런게 약간 심할 것 같은 느낌?? >>395 할 수 있고 중반에 썸 하반기에 연애

#421 이름없음 2024/04/02 13:16:14

>>411 유명한 사람은 만날수 있을거고 과거에 지나간 사람이면 못만날거같아 그래도 근황은 알수있어 >>400 힘들겟지만 버티면 낙이올거야 >>412 어려울거같지만 친해지는 건 될거야 어려울뿐 안되는건 아냐! >>413 이성적이고 지적인 사람?? >>414 내년? 이번년도엔 썸 >>416 가능할거같애 >>417 빠지기야 하겟지만 주변 걱정은 네 몫이야 주변에서 뭐라고 나무라하든 거기에 견딜 자신 있으면 해바 >>418 나름의 소박한 성공...?? 인플루언서 급은 될걸 >>419 그냥 그래 평범하다? 너무 나쁘지도 않고 너무 착하지도 않고... 호구라는 소리는 잘 안들었을 것 같은.. 남친은 그냥 너 할거 열심히 하다보면 생길거야

#424 이름없음 2024/04/02 21:07:16

>>422 엄... 미국대학교 다니면서 금전적인 이득을 좀 많이 볼수있다해야하나 장학금이라든가 지원이라든가 그런게 생각이 났어 네가 말한걸수도 있공 나는 자본주의성향이 강한편이라 미국이 좋을거같애

#430 이름없음 2024/04/03 08:59:22

>>425 일단 희망을 가져봐바 너가 아무것도 안해서 안될거라고 생각할수도 있어 >>426 모범생 feel? 학교에 종종 있는 모범생 느낌 나는 사람? 공부를 잘한다면 공부측면에서 찬송받는 느낌이고 못하면 행실이나 이미지가 성실한 측면에서 찬송받는 느낌이고 접점은 그냥 네가 먼저 다가가봐 >>427 이미지는 조금 집요한 면이 있는 것 같고 의도치않게 오해하는 경우가 약간씩 있는 것 같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 금전은 456월? 아직 돈 들어온거 없음 4월 중 들어오거나 길게보묜 6월까지는 들어올거같아 >>429 디즈니 좋아해? 디즈니 감성 좋아할거같아 인사이드아웃 빙봉 생각났어

#534 이름없음 2024/06/01 01:00:21

>>525 3년은 내내 그럴수도 있을거같아 약물치료를 더 해봐 >>519 어장은 아닌데 약간 갈팡질팡 하는게 있는 느낌?? >>522 스페인 스웨덴 덴마크가 생각나네... >>508 IT나 제빵계열..?? 다재다능한가보네 네가 하고싶은거로 밀면 만족스러운 직업 얻을 수 있을거야 >>526 어려울 것 같다 근데 좀 열심히 해봐봐 완전 불가능하진 않을듯 >>527 금전은 그냥 그렇고 애정은 구두가 생각이 나네 발에 맞지 않는 구두는 굳이 신을 필요는 없지 너 자신을 너무 깎아내리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529 가능할 것 같아 음악을 추천해줘 >>530 들판에 피어나는 눈에 띄는 꽃 같은 느낌? 뭘해도 네가 튀어보이나봐 >>531 네가 모르고 있는 불안같은게 있을 수 있으니까 조심하는게 좋고 평판같은 면에선 점차괜찮아질듯 >>533 쟤는 구냥 타로보러온 애 같고 내가 스레주야 ㅋㅋㅋㅋ

#543 이름없음 2024/06/01 11:12:40

>>535 불가능하지는 않겠지만 그거보다 더 맞는게 있을거같아 관련된 것을 더 파보는게 좋을 것 같고 남자 한명이 보이는데 너한테 도움이 크게 되진 못할 것 같아 책을 읽으면 너에 대해서 뭔가 알 수 있는 게 있을 것 같아 >>536 갈대처럼 흔들리고 있는 모습이 보이지만 비바람에 맞서 싸워 버틸 자신만 생긴다면 누가 뭐라하든 대나무처럼 곧게 솓을 수 있을거같아 파란색을 조심해 >>537 음.. 강아지가 생각이 났는데 혹시 강아지 좋아해? 강아지를 조심해야할 것 같아 단순히 동물 강아지를 조심하라는 건 아니고 강아지상 사람을 조심해야할 수도 있고 강아지가 그려진 뭔가를 조심해야할 수도 있고... 너 자체는 밝지만 상황으로 봤을땐 밝은 기운 보단 좋지 않을 것 같은 예감이 들어 >>538 어항 속 물고기..?? 뭔가 불안해 보이는 것 같아 그래서 신경쓰이는 것 같고... 뭔가 네가 하고싶은걸 계속 추진하는 모습을 보여보는 건 어때? >>539 그림만으로는 생계유지는 힘들 수 있을 것 같고 방송을 하든 뭔가를 더 하든 투잡을 해야 생계유지가 가능할 것 같아 >>540 안녕 너무 오랜만이라 네가 누군지 까먹어버렸어 ㅜㅜ 너는 라벤더향이 좀 어울릴 것 같고 색은 진한색 연한색 다 어울릴 것 같은데 카키나 갈색은 안어울릴 것 같아 보라색 남색 연보라색 핑크색 이런 계열이 좀 더 어울릴 듯 그 친구도 너랑 잘 맞는다 생각하는 것 같은데 아직 네 생각이 많이 나는 정도는 아냐 조금 더 깊은 얘길 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 >>541 금전적인 문제가 보이는 것 같지만 그것만 해결한다면 해결할 수 있을거야 >>542 6월 중반에서 말 즈음 돈이 들어올 것 같고 직업운은 승진은 안될 것 같고 음 그냥 네가 할 일 열심히 하는 게 좋을 듯 그냥 하고있는거 계속하는게 흐름에 좋아

#547 이름없음 2024/06/01 12:10:29

>>544 어장은 아닌데 그냥 네 모습이 그렇게 보인다고 해야하나 이성적인 호감보단 동정심이랑 조금 더 가깝달까 >>545 더 노력해봐바 정보를 찾으려고 노력해야할 것 같아 >>546 크리스마스날은 네가 원하는대로 흘러갈 것 같아

#553 이름없음 2024/06/01 15:23:13

>>549 해외는 좀 텀을 두고 가는게 좋을 것 같아 지금은 한국에 있는게 좋을듯 >>550 있는데 레스주 취향은 아닌거같아 >>552 너를 알릴만한 행위를 해봐봐 대회를 나가보든가 자기소개를 해본다든가

#563 이름없음 2024/06/01 23:24:42

>>560 가능할거같은데 요요조심하는게 좋을 듯 ㅜㅜㅜ치팅데이 같은날 뭐 먹으면 확쪄버리거나 그럴수도 잇을거같아 >>554 그분은 이미 누군가에게 호감이 있는 것 같은데 너인지는 잘 모르겟어 호감잇는 누군가가 따로 잇을거같아 >>555 딱 비지니스 적인 느낌이라기보다 연민이 생기면 뭔가 점점 이성적인 호감으로 넘어갈수도 잇을거같아 >>556 3이 생각나네 ㅎㅎ >>557 음.. 잘생긴 사람 만날 거 같아 ㅋㅋㅋㅋ 차은우 닮은 꼴? >>558 글은 조금 정리하면 좋을 것 같아 대학은 갈수있겠지만 무난한 대학 갈거같아 완전 탑클래스 정도는 아니고 >>559 할수있어! >>561 튀어도 너랑 결이 안맞았던 사람이니까 거리두면 될테고 정상적인 친구라면 너에게 불똥튀게끔 하지 않을거야 >>562 하반기에 흐름이 아깝게 놓칠 것 같은 느낌쓰가 드네.. 타이밍이 조금 안 맞을지도 ㅜㅜ 외부에서 관련 정보를 많이 찾아봐봐 깊은 얘기라고 할 수 있는건 역시 진로관련 얘기겠지? 가정사는 깊은 거라기보단 무거운 거니까 ㅋㅋㅋㅋ 나는 이성이랑 친해질 때 진로얘기를 꺼내서 공감대 형성한 다음 꼬시거든 히히 나름 팁이야

#565 이름없음 2024/06/02 00:45:52

>>564 움... 내가 사실 그렇게 정확하게 보이거나 감이 진짜 정확한건 더 더 아니라서 ㅎㅎ.. 움 너랑 말한두번 제대로 안섞어본 것 같아

#569 이름없음 2024/06/02 02:14:47

>>566 일단 할 수 있는 것부터 불안하지 않게끔만 마련해두고 지금 만나는 사람에게 너무 의존하기보다 네가 알아서 살 수 있는 걸 마련을 해두긴 해야할 것 같아 취업만이 방법은 아니니까 >>567 원하지 않는 곳에서 오히려 힘을 발휘 할 수 있다 하니까 관심 없더라도 한번 봐봐

#576 이름없음 2024/06/02 11:55:23

>>570 바람기 약간 있는 것 같은데 피진 않아 너한테 집중할 수 있도록 뭔가 조치를 취하는게 좋을 것 같고 취업보단 대학가서 공부를 더 하는게 너한테 이득일거같애 >>571 21...22 쯤 할 것 같고 젠틀해보이지만 그렇게 좋은 사람을 못만날거같다 ㅜ 너는 과시하는 사람보단 순수하고 순애파인 사람 만나야 행복하게 살거같아 바보같지만 너만 보는 그런 사람 >>572 접으면 또 누군가를 좋아하게 될 수도 있어 그래도 괜찮아? >>573 그냥 평범한 이유? 엄청난 이유는 아닌 거 같아 >>574 이제 슬슬 새출발 하지 않았을까? 네가 그 생각을 버려야 다른 인연이 찾아올거같아 >>575 약 부작용이 생길수 있을 것 같으니까 마사지나 물리적인 치료를 좀 더 하는게 좋을 것 같아

#580 이름없음 2024/06/02 12:00:06

>>577 음 호감 아직은 아닌거같고 일단 지켜보는게 좋을 것 같은데 그사람이랑 비슷한 사람을 나중에 만날 수 있어서 짝사랑 접으면 또 그사람한테 빠질 수 있을 것 같아 >>578 나이 좀 있는 사람이랑 결혼 할 것 같고 여름에서 가을쯤 할거같아

#581 이름없음 2024/06/02 12:00:36

>>579 지금은 너무 너 홀로 외롭게 서있는 것 같아 마음의 문을 열면 주변에서 널 도와주고싶었던 사람이 올지도 몰라

#583 이름없음 2024/06/02 12:02:03

>>582 지금 당장은 안될거같고 조금 기다리면 괜찮은 매물이 들어올거야

#589 이름없음 2024/06/02 13:29:15

>>584 1n살..?? 거의 띠동갑느낌 >>585 음 글쎄.. 그냥 생각난대로 말한거라서... 만약에 네가 범죄를 당했다고 가정하면 그 사람이 강아지를 키운다던가 아님 그 사람 옷에 강아지가 그려져있다거나 이런 느낌이 난 거라서 대놓고 티가 난다거나 그러진 않을 것 같아 좋은 기운보단 불길한 기운이 더 느껴져 무튼 조심하는게 좋을 것 같아 >>586 웅웅 네가 지금 20이면 1~2년뒤쯤에 생길거같아 >>588 너가 눈이 너무 높거나 아님 성에 잘 차는 애인감이 없는 거 같아

#590 이름없음 2024/06/02 13:30:27

>>587 음.. 큰돈을 너무 바라기만 하면 오히려 지출만 많아질 거 같아 소박한 삶을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큰 돈이 들어올테니 욕심을 버리는게 좋을 거 같아

#591 이름없음 2024/06/02 13:31:52

오해할까봐 말하는데 나는 취미로 타로를 보는 사람일 뿐 답변은 타로로 봐서 달아주는 게 아니라 그냥 생각나는거나 느끼는 걸 얘기를 해주는거라서 점괘만큼이나의 정확성을 제공해주진 못해...!!

#603 이름없음 2024/06/02 18:38:13

>>592 음... 구페일 가능성이 더 높아보여 >>593 작은거에도 잘 놀라는 스타일? 반응이 단순한 편인 것 같고 생각이 복잡하지 않는 사람 같아 그래서 친해지기 쉬운편인듯 >>594 대학원가면 사랑 엄청 받을거같아 결혼도 가능할거같고 같은 대학원 출신이거나 아님 이과대학원나왓다거나 수학이나 과학 같은 거 겁나잘하는사람만나서 결혼할거같아 약대 나왔을수도 있고 엄청 똑똑한 사람 만날거같은데 감정적으로 좀 둔한 사람일거같아 그사람 첫인상이 약간 싸이코패스마냥 공감능력 없어보일수잇겟지만 너랑 사랑에 빠지면 그만한 츤데레가 없다 이런느낌일거같아 >>596 너무 겁먹지말고 네가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면서 다닌다던가 너의 애착인형같은 거 가지고 다니거나 두고다니면 그 기운들이 널 지켜줄거같아 >>597 분명 잘할 수 있을거야 >>598 음 대학은 인천에서 경기권? 너가 여기서 더 잘한다면 서울권도 충분히 가능할거같은데 널 유혹하는 다른 것들이 너무 많다 생각을 좀 비울 필요가잇을거같아 >>599 못할 것 같지만 그럴 수록 더 하려는 열정을 가지고 도전해봐야 한다고 생각해 분명 할 수 있을거야 >>600 너무 사는 걸 어렵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모두가 다 그런 생각만을 가지고 사는 건 아니니까. 다른 사람들의 의견이나 생각들을 너무 복잡하게 받아들이지말고 단순하게 생각하면 그나마 마음이 편해질 것 같아 >>601 주변에 너랑 이름 같거나 비슷한 사람이 있나봐 그거말고는 너를 의식하고 있진 않는듯 >>602 너를 막 의식하거나 그러진 않아 근데 너가 들이대면 그아이 태도가 달라질수도 있을거같아

#654 이름없음 2024/06/30 12:53:43

>>604 지금 잘되어가고 있는 사람이 있는 것 같기도? 없다면 곧있으면 소개를 받을거야! 만약 지금 연인이 있다면 소개로 알게됐거나 지인이랑 가까운 사이였다거나 뭔가 인과 인이 연결되어있었던 관계일듯 >>605 내가 너무 늦게 온걸까?? 이미 헤어졌다거나 지금 헤어질 시기인 느낌이야 뭔가 안정보단 불안정한 느낌.. >>609 지금은 좋아하는 마음을 포기 했나? ㅠㅠ 늦게와서 미안해 >>606 고민을 좀 많이 하는 편이라서 연락 하려다 만 느낌이 좀 드네... 혹시나 포기했다면 너무 늦게와서 미안해 ㅠㅠ >>608 7월 8월 마냥 엄청 더운날에 연애운이 잘 터질 것 같고 연하 만날거같아 >>610 20대 초중반?? >>611 약간 동글동글할 것 같은데 살이 조금 쪘나?? 살 찌기 전엔 여신상 배우급으로 예뻣을거같아 지금은 귀여운 느낌?? 조금 김태리 닮은 것 같기도 하고 너의 배우자 얼굴은 약간 서양인 상?? 혼혈일수도 있고 겨울왕국 크리스토프를 살짝 닮았어 코가 높고 크다거나 길어 >>612 할수잇어! >>613 주사가 생각났는데 혹시 동물병원 쪽인가?? 간호사 같기도 하고.. 크게 다치는 걸 조심해야할 것 같아 화상같은?? 크게 다치면 네가 할일을 잘 못하게 될수도 있고 약간 과학실 실험도 생각이 나는데 흠... 뭐든 간에, 네가 좋아하는 일을 하다가 크게 다칠정도로 실수를 저지르지 않도록 조심하는게 좋을 것 같아. >>615 연애운은 그다지 좋진 않는데 (데스 카드랑 컵8 역방향 소드6 역방향 생각남) 널 챙겨주는 사람한테 조금 너가 몹쓸짓 하는 그런 느낌이긴 해.. 카드 생각난 거 보면 지금은 헤어진 상태려나? >>616 타이밍이 좀 많이 안맞는 것 같네..ㅠㅠ 둘이 가능할 것 같은데 뭔가 지금까지 너무 엇갈렸어 >>617 하나는 예비 하나는 최합 가능 >>618 네가 너무 소극적으로 대하니까 상대가 널 인식하지 못하는듯 ㅠㅜㅜ 적어도 인식의 길은 터놔야 뭐라도 던질텐데 🫠🫠 >>619 A랑 C는 순애파. 그중 C는 오래갈 것 같고 A는 순애파긴 하지만 사람이 너무 와리가리함 B는 사랑을 가볍게 여기는 사람같음 >>620 조금 추워질때 쯤 연애운이 들어올 것 같고 2명에서 3명 정도 보여 한 명은 실제로 자만추 한 명은 인터넷에서 만날수잇고 한명은 모르겠어 대충 2명에서 3명 소개로 받을수도 잇고... 아님 지인의 지인이라든가? 아니면 네 친구일수도 >>621 초록색의 배경에 초록색 옷읗 입은 활발한 여자아이가 보였어 좀 차분하면서도 활발한 편인 것 같아 그리고 신비주의도 조금 있달까?? 너 약간 신기나 영매기 있어보이는 이미지인듯 ㅋㅋㅋ 애들이 가끔 너한테 조언 구하거나 뭐 도움을 요청한 적 없니? 너한테 신뢰를 많이 해 애들이 그래서 그런지 연애운이 그만큼 없어 ㅠㅠㅋㅋㅋ 다 인간관계로 쏠리는 느낌 >>622 하반기운세는 일단 돈이 좀 많이 들어올건데 그대신 이동운은 좀 딸릴 것 같아 남들이 널 볼땐 다정하고 다소곳하고 사람이 알뜰살뜰한 느낌이라 널 비꼬는 사람들이 있다면 구두쇠라고 하는 느낌? 그런 느낌 외에 널 까는 징조는 없어 사람자체가 너무 다정해 화도 많이 안내고 너는 오히려 회를 좀 낼 필요가 있어 >>623 상관없지요 꿈은 이루더라도 그때가서 또 꿈이 생길수 있는거고 네가 할 것은 꿈을 하나만 갖는게 아니라 이루고나서도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각하는게 중요할 것 같아 ㅋㅋ >>624 약간 애니메이션 좋아할 겻 같고 (약간 연출이나 상황묘사 등에 더 관심을 갖는 느낌으로 좋아하는 듯) 돼지띠인가? 약간 돼지가 생각 났어 오타쿠란 뜻은 아니고 ㅋㅋㅋㅋ 내가 사주를 본 적도 없고 공부를 한 적도 없지만 돼지의 기운이 있다거나 약간 그런 것 같아 아님 돼지를 키우나? 돼지꿈을 꾸게 된다거나 그럴 것 같아 외적으로 드러나는 건 항상 흥분상태라는 거?? 관심있는 분야가 너무 많아 ㅋㅋㅋㅋ 근데 그걸 시도때도없이 드러내니까 상대가 조금 피곤함을 느끼는 건 있을 듯 근데 그런 거 되게 좋은거야 네 장점으로 삼으렴 >>625 자잘자잘한 버스킹으론 인기가 많을 순 있어 버스킹 한다고 다 음악전공이고 그런건 아니니까 ㅋㅋㅋ 근데 너도 꿈을 한개만 생각하지말고 여러개 생각하는게 좋을듯 한정적이면 될 것도 안정적으로 못돼 >>626 어장같아 >>627 내가 안온 며칠사이 뭔가 접점이 있을략말략 한 것 같은데? 근데 네가 전남친에 대한 미련을 버린다면 연애운은 좋아질 것 같아 앞으로 만나게 될 애들이 많은데 네 신경이 전남친한테 쏠려있으니 시야가 좁아질수밖에 전남친은 너 의식 별로 안하는 것 같아 >>628 굳이 하진 않을 것 같아 미련을 버리고 새사람 만나 곧있음 2명 정도너한테 갈 듯 >>629 약 6개월에서 7개월 정도 그 이하에서 떨어져버리면 내년에 네 금전운에 타격이 있을수도 그렇게 큰 타격은 아니겠지만 먹고살기 힘들지 않으려면 그정돈 버텨야해 >>630 그건 노력의 범위라 어쩔수없어 큐ㅠ >>631 진상이 좀 많은 것 같아 상사든 너한테 찾아가는 손님이든 너한테 다정하게 대해주는 사람한테 정말 잘해줘야해 >>632 연애는... 안보여 직장도 딱히 보이진 않아 그냥 너한테 주어진 일을 열심히해 실수하지 않도록 >>633 너한테 그닥 좋은 인연이 많이 없는 것 같아 네가 생각햌ㅅ을때 진짜 심할 정도로 없는거면 정말 굿을 한다거나 아님 너한테 걸린 저주를 푼다거나 그런 정도로 해야지 생길 듯 이런게 아니더라도 정말 너한테 들어갈만한 인연들이 막혀있는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사주보는 거 좋아하면 무당집 한번 가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듯 >>634 구페 뉴페 둘다 있어 새로운걸 원하면 뉴페 익숙한걸 원하면 구페 네가 선택할수도 있지 그치만 둘다 동시에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구페를 선택하고 뉴페가 등장하거나 뉴페선택하고 구페가 등장하는 등 골치아픈일이 생길수도 ㅋㅋㅋㅋ >>635 오래가진 못할듯 상대가 좀 닫혀있는 사람이네 정말 그 천년의 사랑으로 지켜줄 수 있는 정도 아니면 오래 못갈거같아 ㅋㅋㅋ 걔는 아직 널 의식하는 정도랄까 호감은 아닌듯 >>637 덕질 운이라.. 지금 네가 덕질하고 있는 사람 곧잇으면 논란 하나 터질수도 있는데 웬만해선 중립기어 박는게 좋고 그사람이 억울한 누명을 하나 씌워질수도 있겠다 그거말곤 없어 ㅋㅋㅋ 근데 뭐 맨날 터지는게 조작이든 사실이든간에 연예인이든 인플루언서 학폭설이니까 안 그러는게 이상하지 >>638 고백은 못받을것같아 지금 상황으로는. 네가 뭔가 시그널을 줘야해 금전운은 주워서라든가 부모님이나 지인한테 곧 용돈 받겟네 그거말곤 없어 ㅜ >>639 나쁘진 않아 네가 욕심을 버려야 하긴 해 >>640 그 사람이 겉으론 안그래보여도 속은 되게 닫혀있는 사람이라서 자신을 깨우쳐준 사람이 아니라면 거들떠보지도 않는 사람인듯 그 사람의 호감도도 올리기 쉬운 편이 아니야 감수성으로 어떻게든 채워줘야 올라갈까 말까할 정도? 어려운 상대를 골랏구만 그 사람이 봤을 때 너는 진짜 구원자 느낌으로 자신을 깨우쳐줬다 싶을 정도여야해 ㅋㅋㅋㅋ 그사람 게임중독일수도 >>641 일단 그사람이랑 친한사이로 발전을 해야 감정이 오갈수 있을듯 그사람도 너도 소심한 성격이라 먼저 다가가지 않는 편인거같아 그 사람은 열려있지만 굳이 다가가진 않는 스탈 >>642 너 팔랑귀니? 이 사람이 이거 좋을 것 같다 싶어서 이거 고르면 다른 사람들이 저거 좋을 것 같다 하면 저거로 이동할 것 같아 다른 사람 말 신경쓰지 말고 네 줏대있는대로 행동해야 뭐라도 될듯 현재 만나는 사람 잘 잡아야해 >>643 충분히 이어질 수 있습니다 >>644 연애까진 아니더라도 사람이 들어오긴 하는디 거시기해 조금 사람 자체가 가벼워보인다 해야하나 그래도 겉모습이 다는 아니니까 연애하고싶다면 한번 대화를 해바 >>645 흠 ㅋㅋㅋㅋ 어려운 질문이군 노력에 따라? >>646 선배님 귀찮게만 하지 않으면 가능~ 학업운은 나쁘진 않지만 네 신경이 지금 너무 분산되어있어서 학업에 온리 집중하진 못할것같아 ㅋㅋㅋ 그래서 더 좋게 나올수있는 성적이 조금은 나쁘게 나올지도 금전운은 그냥 그래 기대는 하지 않는게 좋아 수사쪽이면 심리쪽으로 가는게 좋을 것 같아 너는 이과계열보단 정신력으로 공감하는 쪽이 좀 더 적성에 맞아 네가 좋아하는 쪽은 아니겠지만 네 체력과 정신은 이쪽에 좀 더 맞아. 지금 네 분산된 정신을 한곳으로 모아서 집중한다면 대학도 가능할거야. >>647 남친 생길수 있을지 말지 보다 네가 어떻게 해야 사람을 사귈 수 있는지를 생각을 해봐야할것같아 이성적인 사람을 말야. 너 자신을 주관적으로 보기보다 객관적으로 보려고 노력을 해야할 듯 >>648 실수만 하지 않는다면 가능은 할 것 같은데 애매..하다 그사람의 행동방식이 좀 너한테 애매하게 구는쪽일수도 >>649 가능은 하겠지만 서로 안맞을수도 >>650 지금 금전운이 나쁜시기라면 이제 곧 좋을수도 근데 좋아지자마자 바로 확 나빠져버리는 느낌? 저축을 하는게 좋겠어 >>652 결혼은 지금 시대에서 딱히 중요한 건 아니니 배제하는게 너한테 좋을 것 같고 회사로부터 시작해서 공부를 해 그리고 창업을 하든 뭘하든 해야할듯 너는 지금 기초가 되어있지 않으니까 갈피를 못 잡는거야 일도 못하는데 결혼을 생각하는건 욕심이지 >>653 이동을 하는 직장이 되게 좋을 것 같고 많은 사람들과 대화를 하고 소통할 수 있는 직업군이 너한테 잘 맞을 것 같아 지금 직장이 너한테 안맞는 것 같다면 이런쪽으로 이동하는게 좋을 듯 근데 지금은 이동수가 있는 편은 아닌 것 같어 한 겨울쯤 출장하나 갈것같기도 하고

#659 이름없음 2024/06/30 13:23:43

>>655 엉 네가 지금 좋아하고 있는 그사람인것같은데 혹시 구페가 두명인가?? 다른 사람 중에 있을 수 있을 것 같아 >>656 음... 지금은 아무런 생각도 없는 느낌?? 끝난거같아 다시 시작하려거든 네가 먼저 스타트를 끊으면 되겠지만 >>657 혹시 몇레스인지 알려줄수있어? 아 656이랑 같은 애엿네 ㅋㅋㅋㅋ 그 새로 좋아한다는 걔는 너한테 좋은 감정 정도만 느끼믄거같아 >>658 쌤들 두 분은 만날 수 있을 것 같고 다른 한분은 다른학교 가실것같아 그리고 다른 한분은 육아휴직 하실 것 같기도?? 네가 좋아하는 사람이 보는 너는 자신한테 되게 잘해준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 이어질수도 있을 것 같은데??

#665 이름없음 2024/06/30 16:57:12

>>661 군인? 직업군인이거나 아버지쪽이 군계열이실거같고 베스트셀러까진 아니지만 어느정도 인지도 있는 정도는 가능할듯 너한테 맞는 진로는 누군갈 보살펴주는 쪽? 요양이나 보건쪽이 조금 더 어울려 >>662 12월? 빠르면 늦가을에서 11월 >>663 네가 크게 다쳐도 계속 이을수잇을만한 직업...?? 네가 크게 다치지만 않는다면 뭘해도 괜찮을 것 같아 생각나는 색도 초록색이라서 회복이란 뜻도 가지고 있으니 정말 네 건강에 문제가 가지 않는 선에서 직업을 준비하는게 ㄱㅊ을듯 >>664 말했다시피 넌 이과보단 누군가의 정신에 공감해주는 쪽이 조금 더 잘어울려 법조계 하고싶으면 프로파일러도 괜찮을 것 같고 변호사쪽이 오히려 더 잘어울려 법조계 가고싶으면 변호사나 프로파일러가 더 나아

#684 이름없음 2024/07/01 13:27:58

>>666 바람 같기도... 헤어지는게 정신건강에 좋을거같으ㅠ >>667 그냥 진짜 잘생긴 군인상?? 뭔가 운동잘할것같이 생겼어 마동석느낌은 아니고 슬림상에 운동잘하는 그 눈물의여왕남주느낌 갑자기 배우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ㅠㅠㅠ >>668 걔도 그냥 친구처럼 대하는거 같애 ㅋㅋㅋㅋ 너가 마음없다는거 그대로 보여주면 걔도 더 편하게 대할거같음 >>669 60이 생각 났는뎅 플러스인지 마이너스인진 모르겠어 긍정적이지도 부정적이지고 않음 뭘까 >>671 전반적으로 차가운 느낌?? 연애세포가 아직 없는듯 너한테 다가가고 싶다는 에너지를 느낀사람이 몇 없어 >>672 고객 잘 구슬리는 직업?? 보이스피싱이 제일 먼저 생각나긴 했는데 나쁜거니까... 움 설득 잘하는 직업이 좀 더 어울릴듯 >>673 물이랑 어울리는 사람 만나야 네가 승승장구 할수있을거같아 >>674 하나 아쉽게 B >>675 2명이었는데 3명이었다가 2명이었다가 오락가락 >>676 yes >>677 신점을 보러가봐 정답을 알수잇을거야 내가 느끼기엔 조상관련 인거같긴 해 혹시나 신점을 보러가게 된다면 거기서 뭐라말햇는지 얘기해줄 수 있어? 내 촉이 맞는지도 궁금해서 ㅎ. >>678 연락연락연락. >>679 7월이 제일 좋아 >>680 말실수하지않기 그리고 흑역사생성할짓 하지않기 >>681 약간 이성적인 호감보단 펫과 주인의 느낌이 좀 더 가깝다 너가 너무 좋은가봐 보스 느낌...??? >>682 보고 후기좀 >>683 올해 금전운은 나쁘진 않지만 손해볼짓은 안하는게 좋을것같아 로또보러다니는 편이면 가급적 자제. 하반기 운세는 행운이나 인간관계 관련된 운이 좀 더 많이 들어올 것 같아 귀인 만날 확률이 좀 크달까? 특히 10월에서 11월 사이쯤

#688 이름없음 2024/07/01 13:45:19

>>685 네가 노력하는거에 따라서?? 노력을 한다면 걔랑 이어지고 다른 뉴페가 들어올수도 있어서 ㅋㅋㅋ 너가 걔를 포기하면 뉴페랑 이어지고 그럴거같아 7월 자체가 연애운이 좋아보여서 근데 초반 말고 중후반 정도? 대충 방학하고나서겠네 뉴페의 기운이 조금 더 크게 느껴졌었는데 짝사랑하는 상대가 있다니ㅎㅎㅎ 근데 뉴페가 좀 더 매력이 커서 뉴페한테 갈수도 있을거같아 ㅋㅋㅋㅋ 너 나랑 비슷하구나 나도 여름마다 그래

#690 이름없음 2024/07/01 13:49:05

>>686 1. 괜찮아 2. 흠 지금 너무 생각없는게 강력해서 나중의 일이 떠오르지 않을정도? 3. 30이 생각났어 좀 먼 미래에 할거같아 근데 그 남자말고 다른남자는 없어? 조금 더 열려있는 사람이 네 욕구를 충족해줄 수 있을 것 같아 >>687 지금 짝사랑하는 사람이 네 미래의 남친이 될 가능성은 대충 30퍼센트 정도? 일치하지 않을 가능성이 더 클 것 같아 남친사귈 시기가 언제인지는 여름? 약간 사회성이 엄청나게 풍부한 사람보다 i이고 기를 쉽게 빨리는 사람 만날거같아

#691 이름없음 2024/07/01 13:49:36

>>689 바다 낚시 강... 계곡... 물이랑 관련되어있다거나 뭔가를 낚는걸 좋아하는 것 같은데? 자연관련 취미? +책 읽는것도 생각낫는데 그냥 뭔갈 낚는단 뜻이 새로운 지식을 습득 새로운 물건이나 식량을 습득 등 그냥 새로운 뭔가를 얻는 거 자체를 좋아하는 것 같고 그걸 할수잇을만한 활동을 좋아하는 듯 영감을 얻는것도 좋아하는것같아 (연극보기 드라마보기 영화보기 다 포함되긴 하지만 중심은 뭔가 새로운걸 얻을수있다는거지)

#695 이름없음 2024/07/01 13:54:43

>>692 어어엄 결혼날짜만 봣을땐 7월말이나 6월말... 5월말 등 달말에 할것같고 상대는 조금 자산가?? 돈이 좀많을거같음 근데 이성관계 깨끗한 사람 만나야할듯 잘못걸리면 스폰서 만날수도 잇을거같기도 하고...... 사람을 충분히 알아보고 만나는게 너한테 정말 안전할거같아 모든 결혼이 다 그렇긴 하지만

#697 이름없음 2024/07/01 13:58:31

>>694 베이킹도 따지고보면 생산적인 일이긴 하지? 그리고 습득하는 영역이기도 하고 오히려 자신이 알고있는 당연한 상식적인 면에선 생산적이지 않다든가 그런것같기도.. 하고 >>693 내가 알기론 초록색 자체가 휴식을 상징하는 색깔인걸로 알고잇어 그래서 초록색=차분 여자아이=활발 이렇게 해석했던거라 ㅋㅋ 그림이 하나 보엿는데 여자아이가 정말 활발한 표정을 짓고 활발한 몸짓을 하고 있었어 근데 초록색이 약간 용색이랑 비슷해서 영매기랑 신기로 이어졋던거고,그래서 그런지 너한테 다가가는 애들은 궁금한걸 얻어내려고 다다가는 애들이 대부분이고 연애적인 감정이 든다기보단 신기해서 다가가는 그런 느낌이 더 강해

#698 이름없음 2024/07/01 13:59:52

>>693 아예못하진 않을것같지만 그만큼 너를 이해해주는 사람을 만나야할듯...? >>696 장비를 굳이 사지 않아도 방송은 할 수 있지? 방송은 장비빨이 아니잖아? 그냥 스푼을 하든 인방을 하든 뭔가 해봐 물질적인걸 배제하고 네가 적극적으로 해보면 적합한지 아닌지를 알 수 있을거야

#700 이름없음 2024/07/01 14:05:27

>>699 테스트질문이라니 좀 쫄리네 ㅋㅋㅋㅋㅋㅋ 귀엽게 생겼을 것 같아 그리고 안경이 좀 잘어울리고 갸름하면서 통통한 느낌? 얼굴이 통통한건지 몸이 통통한건지 모르겟네 운동 좀 할것같고

#708 이름없음 2024/07/01 16:59:25

>>701 휴 >>702 1. 본건 맞는데 볼만한 이유가 따로 있었을 것 같아 네가 설레발 칠 정도의 이유는 아닌듯 2. 그냥 같은 반 여자애 정도..?? 3. 열심히 더 해봐.. 불가능해보이진 않아 네가 그 남자애 감성을 건드려야 되는데 그게 안되는듯 >>703 둘다 맞긴한데 후자가 좀 더 맞는듯? >>704 고철덩어리가 생각이 났는데 너무 나쁘게 듣진말고 나사가 좀 많이 빠져있는 것 같아. 너무 자기 자신이 망가졌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705 ㅅㅇㅋ가 뭐야 사이코? 너한테 별 생각 없는듯 해코지 하려는 생각은 아닌거같아 >>706 가녀린 웃음? 행동가지는 가녀리지 않아도 네가 무엇을 하더라도 네 웃음 하나로 커버되는 그런 매력이라 해야하나 너 웃는게 되게 매력적인가보네 >>707 수학이나 사회과목 좋아하는 것 같진 않은데 🤔 더 지켜보는게 좋을듯

#714 이름없음 2024/07/01 18:40:36

>>709 내 촉이 다 맞는건 아니니까... >>710 하반기. 어..... 우산 잘 챙기고 다니고 날씨 조심해 결혼운은 잘 모르겟고 비오는 날 결혼한다거나 빗물 새어나오는 식장에서 결혼할 수도 있으니까 결혼하게된다면 건물 상태 잘 확인하고 할 것 이정도밖에.... >>712 1. 엉 네가 버틸수만 있다면? 2. 나쁘지않아 >>713 딱 아이돌 생각낫어 연예계 괜찮을듯

#716 이름없음 2024/07/01 18:42:24

>>715 엉 근데 이유가 널 좋아해서 그런거라기보단 신경쓰여서?? 좋아한다는 감정선은 아니고 좀 의심과 뭔가 그 입덕부정기스러운 그런 느낌이 좀 더 커 어쩌면 널 좋아햇다가 말앗다가 좋아햇다가의 반복인걸수도?

#717 이름없음 2024/07/01 18:42:37

>>715 말하는직업 ㄱㄱ

#719 이름없음 2024/07/01 18:47:07

>>718 1. 네가 모솔인데에는 직업적인 측면에서의 이유가 있어 현실적인 문제가 더큰ㄴ듯함니다. 2. 아무런 영향도 주지않는듯하지만 너무 신경쓰지않는게 정신건강에 좋을듯합니다. 2. 밀고가도 되는 직업이지만 지금 네 정신상태로는 힘들듯 너무 자존감이 낮아져잇어

#721 이름없음 2024/07/01 18:51:32

>>720 일단 댄서라는 직업 자체가 어떻게 보면 인플루언서급의 파급력을 가지고 있다는 일반인들의 선입견이 있고, 다가가기 어려운 아우라가 있기 때문이야.

#723 이름없음 2024/07/01 18:52:22

>>722 이번주는 안불려갈것같은데 근데 왜 불려가는 거야? 2학기땐 선도까지 갈거같은데

#725 이름없음 2024/07/01 18:53:24

>>724 우등생 그리고 귀엽다

#727 이름없음 2024/07/01 18:54:39

>>726 엉 근데 그 사실에 대해서 너무 발목이 잡히지 않앗음 좋겟어 너도 본업할땐 본업에 집중하구

#728 이름없음 2024/07/01 18:54:54

>>726 스캔조심해

#732 이름없음 2024/07/01 18:57:31

>>729 너가 굳이 뭘 장못해서 간다기보단 운 안좋게 걸려들어서 가는 느낌? 널 신뢰하는 것도 신뢰하는건데 어떻게 보면 네가 학교에서 운이 좀 안 좋은 편 같기도 하고...? 학교생활하면서 의도치 않는 방향으로 흘러갈때가 많을거같아

#733 이름없음 2024/07/01 18:58:14

>>731 너 이쁘대

#738 이름없음 2024/07/01 19:09:58

>>735 남친 사귈수잇는데 어쩌다가 운 안좋게 뭔가에 걸릴것같은 느낌...?? 너 자체의 문제라기보다 그냥 운이 안 좋은거같아 그냥 전반적으로 올해는 뭐가 되게 많을거같다 ㅋㅋ쿠ㅜㅜ 남친 사귀어도 갑자기 튀어나온 제3자가 고백을 하질 않나 그런일 생길거같아 >>736 적십자 모양 생각낫는데 누군가를 돌보거나 공익을 위해 봉사하는 일(자선업체)도 어울릴 것 같고 심리상담도 잘어울릴듯 남들한테 보이는 이미지로는 차분하고 똑똑해보인대 멍청해서 얕잡아본다거나 그럴일은 없을듯 좀 더 당당해져

#753 이름없음 2024/07/02 09:03:44

>>752 옼ㅋ 로또광인이라니 소름이네 제일 가까운 곳 최소 3분에서 1시간 거리 정도?? 엄청 멀리까진 안갈거같아 >>739 약간의 동정과 관심? >>740 연어가 생각이 났어 사귀는 시기는 겨울쯤 너의 이미지는 연어처럼 좀 고귀한 느낌이 드는 것 같아 값비싼 분위기?? 너는 겨울이랑 되게 잘어울리는 이미지같기도 하고 >>741 아 되게 잘생긴사람이 생각이 났는데 정장입은 잘생긴 사람이잇엇어 일단 정장입으면서 일하는거 잘어울릴듯 머리쓰는 직업같아 너 이미지 자체도 좀 중성적인 면이 있는 것 같아 외적으로 말고 성격적인 부분으로?? 사회적 성을 젠더라고 한다면 넌 중성인 느낌? 여성적인 면 남성적인 면이 조화롭게 잘 섞여서 그렇게 미움받는 편은 아닌듯 >>742 예비..될거같긴 하지만 열심히 해보면 되지않을까 생각 연애보다 너의 커리어가 중요하기 때문 (가치관 자체가 네 연애의 방해요소가 되는듯) 소속사는 7월이라고는 하는데 내생각엔 내년같기도 하고..?? 지금 당장 같진 않아보여 >>743 8월에서 9월쯤 전썸남이 다시 돌아온다거나 뉴페 오거나 둘 중하나? 네가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달렷달까? 너 조금 염탐당하는 것 같기도 하고 >>744 사람 많고 노출 많은 곳 ㅋㅋㅋㅋ?? 클럽이나 해변 같아 도서관이나 공부방이든 적적한 곳에선 안만날거같기도하고 아 옷가게일수도잇겟다 >>745 1. 악어같은 이미지? 악어의 상징적 의미나 그런건 몰라서 자세히 풀이는 해주기 어렵지만 잠만이동수업이라이따이어서적을게

#763 이름없음 2024/07/02 13:12:34

>>745 1. 남들이 보는 나의 이미지 -> 악어 (귀여운느낌인데 약간 팩트로 물어뜯는느낌?? 근데 별로 안아파) 2. 이번에 이직 성공할지...? 가능할듯 3. 내 운명의 상대와 언제, 어디서 어떻게 만날지... 흠 병원? 병원에서 만날수도 있고 약간 우연의 마주침? 약간 인터넷으로 알게됐는데 만난건 처음이라 누군지 몰랏다가 나중에 알고보니 인터넷지인이었다 이런 느낌일거강아 4. 현재의 직업으로 얼마나 벌 수 있을지 흠 많지도 적지도 않는 정도랄까? 사는데에 지장은 없지만 부족한거같단 착각을 불러일으킬거같은 그런 정도 >>746 1. 엉 2. 아니 3. 제일 너랑 친밀도가 높은애랑 잘될듯 4. 둘다 아님 그치만 후자가 조금 더 가능성열려잇음 5. 있는데 너가 없다고 생각하는 거 아닐까 6. 상상이 안 맞는달까 많은 체력을 요구하는 직업군이랑은 안어울리는 듯 7. 나이에 비해 어리숙한면이 좀 더 돋보이는 ㅍ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듯 >>747 최대한 친절하게 >>748 굳이 갈 필요가 있을가ㅡ..?? 그 시간에 취업준비하는게 더 빠를것같아 취준하면 바로 될걸? >>749 초반엔 상승곡선까진 아니지만 초심확실하게 잡고 꾸준히 계획하면 중간부턴 상승곡선탈듯 근데 인스타에 등극할 정도까진 아니고 그냥 아는사람들한테 인기많은 그런 정도 네가 정말 막강한 부를 누리고싶다면 정말 치밀하게 계획을 짜야할것같아 >>750 엉 너 바다에서 배타면서 결혼식 올릴 것 같아 근데 타이타닉을 안봐서 내용 잘모르는데 타이타닉내용같을듯 >>751 앙상블넘어서서 조금 비중있는 조연까진 가능할듯 근데 너무 자신의 힘을 믿지않는게 좋을거같아 겸손이 제일 최고의 능력이지 좋아하는 남자애가 널 좋아한다고 하더라도 잘 안될듯 지역적인 문제때문에? >>754 거기서 좀 버티다가 다른 좋은 곳을 잡을수잇는기회가 있음 잡아 >>756 시원하고 가족이 있고 장소는 시원하고 차가운 이미지지만 분위기는 아주 따뜻한 그런 곳 >>755 너가 너무 신경쓰인대 >>757 글쎄... 너한테 관심이 있는게 아닐까? 네가 겪는 억까같은걸 잘 유심히 지켜보는 편인거같은데 >>758 1. 귀엽다 2. 호감도 40에서 90왓다갓다하는데 그냥 변덕쟁이인듯 3. 가능할거야

#764 이름없음 2024/07/02 13:22:00

>>759 1 잘한것도 못한것도 아니지만... 굳이 걱정을 안할 이유가 있었나 싶은 ㅎㅎ.. 2. 별 의미 없어.. 그냥 진짜 일생겨서 어쩔수없이 그렇게 된 느낌 3. 부담스러웟을지도..? 4. 너도 우울한데 밥사달라해 >>760 1. 다른 사람들에게 별일아닌것처럼 보이는 만큼 너도 너무 그생각을 많이 안했음 좋겠어 2. 정장 안경 코트... 가을느낌이 나고 고독함이 느껴져

#765 이름없음 2024/07/02 13:23:38

>>761 후기고마워~ 못맞추니 조금아쉬운걸 짝남특징은 생각보다 평범하게생겻을것같고 턱이 조금 뾰족하고 코가 좀 이쁠것같아 너의 이미지라.. 약간 자신이 아는 애니메이션의 캐릭터 닮앗다 생각하는것같기도 하고 너한테 내적친밀감 느끼는것같긴 해 진짜 시험기간이라 그런걸수도

#774 이름없음 2024/07/02 16:16:12

>>766 그랭 한번 들어볼게 고마워 ㅎㅎ >>767 파이팅이야 >>768 청순하고 파란색이 은은하게 나온다?? 너한테 시원한 향기가 나나봐 너한테 기대고 싶어하는 애들이 많을것같아 특히 동성인 친구들이 심적으로도, 그냥 육체적으로 기대고싶나봐 >>769 파이팅!!! >>770 조금 잘 서운해하지만 그래도 곧잘 잘 털어내고 쿨하게 인정하는 면이 있는 사람 만날거같아 강아지상 같아 >>771 에고 왜그렇게 속상할까 ㅜ 12월에 기적적으로 나타날거야 조금만 더 기다려줘 >>772 엄 일단 전체적으로봣을때 너가 너무 앞서나가려고 하는 면이 보여 걔랑 잘되고싶은 마음은 알겟지만 그게 너무 티가난달까..ㅎㅎㅎ 짝녀쪽에서도 약간 눈치챈듯만듯한 느낌잉거같아 >>773 지금으로선 어려울거같아 새로운 사람만나려고 해봐 다른사람 잘 만나고잇는데 갑자기 연락올수도 ㅋㅋㅋ

#776 이름없음 2024/07/02 16:18:20

>>775오래걸릴지에 대해선 너의 행동에 달렷지 네가 훌훌털어버리고 다른사람 잘만나보려할때쯤 갑자기 연락올수도 있단 소리야 그게 당장 내일일수도 있고 오늘이 될수도잇는거고

#779 이름없음 2024/07/02 16:34:13

>>778 자기 일상 4, 너 따라다니느거 6 정도????

#854 이름없음 2024/10/03 01:22:17

>>852 돌고래 바다 파도... >>842 무당팔자...? 둘다 잘될 것 같아 >>837 음... 보통.. 아이피를 보긴 하지 근데 느껴지기는 하는 것 같기도 해 말투를 통해서? >>841 바나나 달큰하고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야

#859 이름없음 2024/10/05 16:36:19

>>831 음... 얼굴이 잘 안보여. 근데 뭔가 화상을 입었을 것 같아 아님 불이랑 연관된 직업(소방관..?)을 가졌을 것 같기도 하고 되게 해맑고 너만 바라보는 순애보일거같아 근데 빨리 헤어질 것 같은 느낌 ㅜ? 내가 드라마를 너무 많이 봤나.... 아름다운 사랑이 가능한 사람같아 희생정신이 투철한 사람. 5년 뒤에는 그냥 평범한 직장생활하거나 그렇게 화려한 삶을 사는 것 같진 않아 돈을 좀 많이 벌 것 같은 정도..?? 중소기업이나 대기업 갈 것 같아 >>845 여름에서 가을 넘어가는 시기같아 근데 좀 시원한 바람이 불고있는 것 같기도 하고 네 기준 춥다고 느껴질 때 만날 것 같아 혹시 레스주 추위 잘 타는 편이면 여름일수도 있어 >>855 가을같은 사람? 스멀스멀 나타났다 갑자기 사라지는 사람 같아 누군가에겐 너는 정말 소중한 사람일수도 있어 누구에게서든 갑자기 예고없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좋겠어. 정말 피치못한 사정으로 잠수를 타야하는 상황이면 꼭 정황을 알리도록해. 너를 잃은 사람은 너무 슬퍼할 것 같아... 너에게 기대고 있는 사람이 있는 것 같아 >>856 음... 그냥 아는사람이다 정도? 너를 잘 모르는 애 같아 >>857 맹하다..? 직관적인 사람이랑은 말 잘통하고 그럴 것 같은데 상상력이 풍부한데 사교적이지 못한 사람은 비교적 네가 재미없게 느껴질수도 있을 것 같아 >>858 딱 반반.. 노력하는 만큼 될거같아 내가 그동안 못온 이유는.... 일단 질문이 너무 밀리기도 했고 현생이 바빠지기도 했고.. 무엇보다 내 직감이 좀 떨어진 거 같아서 거의 방치해버렸네,, ㅎㅎ.. 미안해

#860 이름없음 2024/10/05 16:41:33

사실 위에 밀린 질문도 다 느끼는대로 얘기해주고 싶은데 내가 너무 늦게 와버려서 하하,,, 혹시나 아직도 궁금하다면 말해줘.!!!

#864 이름없음 2024/10/05 22:06:26

>>861 애매하게.. 만날 수 있는 빌미는 생길 것 같은데 원하는 결과는 안나올 것 같아 별 생각 안하는 것 같아 그 사람 현생이 지금 좀 바쁜 것 같아서 신경 쓸 겨를이 없나봐 >>862 잘 될수는 있을 것 같은데 상대방이 좀 너한테 깬 느낌..? 너가 그 말만 안했다면 냉랭해지진 않았을 듯 해 상대방 생각보다 이성적인 사람이라서 그런식의 화법을 안 좋아하는 것 같아 그 말이 너무 뜬구름 잡듯 나왔다거나 그럼 나한테 잘해줬던 건 뭐야 싶은 그런 생각이 있는 것 같아 >>863 장거리야? 좋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긴 한데 현실의 거리감이라든가 현실적인 문제를 많이 고려하는 것 같아 연락한지도 많이 안된 것 같고.. 좀 더 많이 알아봐봐

#869 이름없음 2024/10/06 10:53:41

>>865 안 기다리는게 좋을 것 같아 만약 오더라도 지나간 인연으로 두는게 더 나을 것 같아 >>866 고생 좀 할 수는 있겠지만 취업은 가능할 것 같고 올해 하반기는 옆구리가 좀 시릴 수도 있을 것 같아 내년에는 돈복이 좀 있을 것 같고 연애는 아직은 잘 모르겠어 그렇게 명확하지는 않아..!! >>867 귀여운 거 좋아하는 사람은 많이 꼬일 것 같은데 외모적인 면에서 그렇게 네 맘에 쏙 드는 사람은 안 나타날 것 같애 아님 레스주가 얼굴을 잘 안본다거나? 내년 6월쯤 연애 할 수 있을 거 같아

#870 이름없음 2024/10/06 10:54:51

>>868 다정하게 생겼다..?? 훈훈하게 생긴 사람.. 깐머리 잘어울릴 것 같고 성격은 쿨하고 시원시원할 것 같아 외모가 둥글어서 귀여운데 성격은 까칠한 사람 있잖아 그런 부류일 것 같아 주변..에는 아직 안나타난 것 같아

#872 이름없음 2024/10/06 10:59:45

>>871 열심히 한 만큼 나오지 않을까...?? 망할 것 같은 거면 뭐가 부족한지를 확인해봐야할 것 같아

#880 이름없음 2024/10/06 22:20:46

>>874 머릿속이 엄청 복잡한 것 같아 일만 생각하든 사랑만 생각하든 둘 중 하나를 확실히 담판을 지어야할 것 같아 네가 그사람이 정말 중요하면 인연이 꼭 닿을 거야 >>875 대화만 하는거라면 가능할지도.. 근데 의미있는 대화였다 라고 하기엔 상대가 너무 피곤해보일 것 같아 하지만 너 앞에서는 애써 웃으려 할 것 같기도 하고... >>876 상대방은 네가 그렇게 행동함에 있어서 아 나한테 벽을 치는건가 라고 생각해서 그런 걸수도 있어... 그런 경우는 감으로는 못 맞출 것 같고 현실적인 조언을 잘해주는 친구한테 고민상담을 해봐봐 >>877 가을에서 겨울 사이? 목도리까지 낄 정도의 날씨 쯤에 >>878 보통 그런거 좋아하는 사람... 진짜 그런 연애 하더라... 내친구가 그랬어 그러니 너도 할 수 있어 >>879 완전히 잊은 건 아니지만 네가 그사람을 신경쓰는 것 보다는 덜 생각할 것 같아

#902 이름없음 2024/10/09 01:42:35

>>881 2개월 안에는 가능할 거 같아 >>884 선행을 해야한다는 압박감을 조금 가지고 있는 것 같아 불필요한 선행까지 해야할 필요가 없는데 과친절이라고 해야하나 어쩌면 이기적인 본모습을 숨기기 위해 어쩔수없이 하는 느낌이야 차라리 이기적인게 더 솔직한 모습 같고 털털한 모습처럼 보일 것 같아 >>885 거의 내년인 12월에서 1월즈음.. 웹툰으로 가고 싶으면 가도 돼 그치만 네가 영감을 얻고자 여러곳을 많이 돌아다녀야 할 것 같아 >>886 생각이 많다 엉뚱한 것 같다? 조금 이상한 애다 생각하는 것 같아 왠진 모르겠지만 친해질수있을듯 자연 공학 둘다 괜찮을 것 같은데 자연과학 >>888 그냥 지나가는 인연 // 순수하고 팔다리 얇고 여성미 있는 사람 만날거같아 >>890 라면 같은 인스턴트 자제하고 너랑 취향을 잘 공유할 수 있는 사람 만날수잇을거같아 되도록이면 취향 잘 맞는 사람이 있다면 그사람과 잘돼보려고 노력해봐 >>891 제대로 된 연애는 조금 늦게할거같아 결혼까지 생각할수도잇을거같고.. 한 26? 24까지는 좀 데이는 연애할수도 있어 그러니까 연애에 너무 목매지말고 외모는.. 역삼각형 얼굴형에 조금 샤이한 느낌일 것 같아 바람맞는 건 아닌데 상대방이 조금 잘 식는 편 같아 금사빠 안걸리게 조심하는게 좋을 것 같아 ㅜ 아 그리고 조금 내성적인 사람인듯 결혼까지 생각할수있다는 그 사람은 너한테 한없이 다정한사람같아 >>892 썸은 가능할거같아 >>893 정말 네가 최선을 다하면 갈수도잇겟지만 조금 부족했다면 그래도 2지망은 갈거같아 >>894 옷을 되게 잘 입는다고 생각할 것 같아

#903 이름없음 2024/10/09 01:45:18

>>881 가능 쏘쏘 >>884 불필요한 선행은 안해도 돼 넌 좀 이기적으로 살아도 돼 >>891 24살때 만나는 남자는 조금 힘들지도ㅜ 내성적이라 우유부단할 거 같아 26살때 만나는 사람이 진국이야 너만 바라볼거같고 너한테 한없이 다정할거같아 >>885 거의 내년인 1월이나 올해 12월쯤 웹툰쪽으로 가도 돼 근데 영감얻으러 많은 곳을 다녀봐

#904 이름없음 2024/10/09 01:45:34

아 나 레스가 안올라가져

#905 이름없음 2024/10/09 01:56:04

>>895 냉미남 앞머리있을거같고 성격은 다정할거같아 근데 조금 내성적인데 외향인인척 할거같아 >>896 잘될거 한번에 잘되고 잘 안되는거 몰아서 안되는거같아 >>897 남자애가 반장좋아하거나 반장이 남자애 좋아할 것 같고 얘네랑 이어질 연이 딱히 느껴지지가 않아 >>898 3등급4등급 와리가리할거같아 >>899 꿈을 통해서 느끼는게 많은 것 같고 뭐 불의 아이 물의 아이 날씨의 아이 그런게 있다면 넌 꿈의 아이 부류 같아. 영적인 존재는 잘 모르겠네 근데 여우가 떠올랐어 >>900 미래직업은 사교성이 좋은 직업군(호랑이 달래는 사육사 생각남)이나 창의력을 발휘할수있는 직업이 괜춘할듯 대학갈수잇을거같고 남들이 보는 이미지 사교성이 뛰어나다 말 잘 통한다 근데 바람처럼 저리붙고 이리붙어서 한 두시간 잡고 수다를 떨 수가 없다 이정도인거같아 >>901 네가 포기를 하니까 진로를 못 찾는 거 아닐까..? 확실하게 자기가 좋아하는거면 사람은 웬만하면 포기하지 않아 진로를 찾기위해선 네가 명확하게 뭘 좋아하는지를 알아야하지 않을까? 어떤점이 널 포기로 이끄는지를 알아야 고칠 수 있을 거 같아 시간이 지난다고 고쳐지지 않아... 그건 버릇이야...

#907 이름없음 2024/10/09 10:04:12

>>906 둘다 남자같아서 한 말이엇어..! 올해는 그냥 지나갈 것 같고 겨울에 키크고 손큰 사람 만날 거 같아!

#914 이름없음 2024/10/09 15:16:05

>>908 난로같은 존재같아! 너한테 다가가는 사람들은 대부분 외로운 사람들이거나 아니면 살면서 따뜻함을 별로 느껴보지 못했던 사람들 같기도 하고 너랑 있으면 푸근함을 많이 느낀대 >>909 헉 사주에서 나온거랑 같다니 신기하다 성공까진 아니더라도 무난무난하게 잘될 거 같아 요령을 잘 터득한다면 생각보다 돈벌이도 잘 될 것 같아 >>910 상대방이 조금 둔감한 편이라서 좋아하는걸 눈치채지는 못할 것 같고 연애세포가 상대적으로 죽은 편이야 ㅜ 많이 어러운 상대방 같아 그 상대방이 흥미를 가질만한 걸 네가 취미로 가져보면 관심을 가져줄 것 같아 >>911 네가 적극적으로 다가가면 진전가능성 있을 것 같아 >>912 네가 중간에 식지만 않고 조금 노력하면 될거같아

#919 이름없음 2024/10/09 21:49:50

>>915 아 ㅜㅜ 같이 시험공부 하는 방향도 괜찮을 것 같고 너무 부담스러울 것 같으면 마이쮸같은 간식 챙겨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 파이팅이야! >>916 2-3등긎 정도 나올거같아 최저라도 잘 맞춰봐봐 가능할거같아 음.. 연애는 지금은확실히 운이 좀 없는 거 같고 네가 그 사람을 좋아하는 마음이 그렇게 막 크진 않는 것 같아서 잘 안돼도 크게 상심 안할 것 같아 다시 만날 연은 있을 것 같아보이니 지금은 공부에 집중하는걸루..!! >>917 오래갈것같긴 한데 남자친구 속이 약간 싹수가 노랗다.....음마가 가득한 느낌 조심하는 게 좋을지도... 막 범죄자다 이건아닌데 성욕이 좀 심한 편 같아 >>918 요령만 진짜 잘 터득하면 잘될거같아!! 고마워😃😃😃

#922 이름없음 2024/10/09 22:31:06

>>921 하고싶은게 짱이야 그래야 열정이 불타오르거든! 뭘해도 성공할 거야 할수잇어!!! >>920 모든 걸 다 맞춘다는 장담은 못하겟지만 그사람은 그냥 찌질햇을거같아 자기주장이 좀 약한 것 같아서 네가 오해 산 부분이 많은듯 여자는 확실히 많은거같아 없는 척 하는거지,,, 그런 찌징하고 자기주장 약한 사람 말고 자기주장 있고 소신있는 사람이 너를 좀 더 좋은 쪽으로 이끌어줄거같아

#924 이름없음 2024/10/10 00:21:37

>>923 앗 내말은 그사람은 널좋아한게맞지만 그사람이 우유부단 어쩔줄을 몰라하는 타입이라 네가 아 얘기 날 안좋아하는건가 이런식으로 오해할 수 있는 여지가 있었던 것 같다~~ 얘기한거엿엉 암튼 나도 와줘서 고마워~

#926 이름없음 2024/10/10 00:45:25

>>925 가까운 지인이 교통사고 나거나 아니면 레스주나 가까운 지인이 미끄러워서 넘어지기 정도?? 뭔가 넘어지는 사고같아 +교통사고는.. 만약에 난다면 스쳐서 찰과상이나 뼈 부러짐 정도? 완전 심각한건아닐거같아

#928 이름없음 2024/10/10 01:10:10

>>927 금전 정도..??

#931 이름없음 2024/10/10 08:33:13

>>929 가능할거같아 근데 완전히 아예 전공은 아니고 약간 가미된 느낌일듯

#941 이름없음 2024/10/11 02:52:13

>>932 만날수 있을거야 행운을 만났다 그렇게 생각할거같아 >>934 12월 후반쯤 잘될거같고 리뷰이벤트 같은거 진행하면 잘될수도 있어! 운명의 상대는 직장과 관련잇거나 인근에 거주하시는 분 만날거같아 이미지는 평범한데 너한테 딱 운명이다 싶은 그런 사람! 성격은 착하고 다정한거같아 그리고 배려를되게 잘해줄듯 >>935 움 레스주가 다가가는걸 조금 주저했던 부분이 있어서 그분도 레스주에 대한 오해가 약간 있었지 않았을까 싶어 근데 일이 있는거라면 간간히 연락만 일단 하는게 좋을거같아 그분이 일이 우선이니까 일을 하는거같거든 >>936 소화기관이 되게 좋은편같아 ㅋㅋㅋㅋㅋ 왜 이런거밖에 생각이 안나지 건강하고 건장하고 깨끗한 사람(결벽증 약간 있을수도) 그리고 유쾌한 사람같아 경영을 주제로 글을 쓰는걸 추천행 >>938 좋게보고잇는거같아~ >>939 잘 지내고 있는거같아 레스주도 신경쓰지말고 잘 지내 >>940 속이 노란게 보이긴 하지만 나쁜의도는 아냐 그냥 사람이 한두개씩 이기적인 생각 가지고있는거랑 비슷한 정도?? 근데 약간 이사람이 좀 신념은 있는데 그게 약간 꼰대기질이 있다고 해야하나 자존심이 세다 해야하나 하튼 그런게 좀 있는거같아 사랑이랑은 별개로 사람 자체가 완전 좋다고 하기엔 어려운 느낌 근데 그냥 내가 느끼는거니까 레스주가 더 잘알것같긴 해

#944 이름없음 2024/10/11 08:57:21

>>942 애매하다 뭔가 네가 학원에 대한 애정이 그렇게 깊지 않아서 그런거려나... 선택받았다는게 뭘 말하는 건지 모르겟는데 데뷔우선권 뭐 그런거야? 오디션 기회...? 아니면 스카웃 기회..? 여하튼 학원에서 선택기준이 있어서 그런거고 편애를 한다든가 그런건 아닌 거 같어 너를 도와줄 사람 한명 있는 것 같으니까 열심히 해봐바 너 좋아하는 사람 있는 거 같아 약간 순한 상이고 기계치일듯 >>943 1월에서 3월쯤? 힘들겠지만 조금만 더 버텨보자

#948 이름없음 2024/10/11 13:00:50

>>933 헉 미안해 봣는데 모르고 스루된듯 길에서 만날 확률이 좀 더 있는데 아는 사람일거같은 느끼ㅁ 코트가 되게 어울린다? 키가 큰 것 같다? 비율이 좋다 느끼는거같아 그리고 좀 정리되고 정제된 깔끔하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고 머릿결좋다고 생각하는 듯 가까운 미래에는 새로운 제안이나 의견을 받을 수 있을거같아 이틀 뒤쯤??

#949 이름없음 2024/10/11 13:12:42

>>946 약간? 뭐 잘못한 거 있어? 근데 몇가지는 오해인듯 >>947 그래? 음 ㅜㅜ 그건 잘 모르겟어 근데 네가 알고있는 사람같아

#953 이름없음 2024/10/11 16:11:16

>>950 무리...는 아닌데 네가 식는 쪽 같아 찐 d인연은 1월이나 2월쯤 나타날듯! >>951 갈 수는 있다만 체력의 한계가 있을것같고 짝사랑은 안될가능섣이 더 높아 상대방 뼈태로같음 ㅜ 연은 오래갈듯 그냥 활발하고 재치있는 사람같다 >>952 그래도 11월까진 기다려야할거같아 ㅜ 연애는 빠르면 내년 3월. .?

#959 이름없음 2024/10/11 19:10:38

>>954 할수있어 파이팅! >>955 의도치않게 서운하게 만든게 약간 있었던 거 같은데 🤔 그럼 잘 다가가봐봐! >>956 네가 불안하지 않았다면 안물어봣을거라 생각하는데 모쪼록 오래가길 바랄게 오래가기 위해 서로 노력하면 오래갈거야 >>957 자신감을 가져~~ 너무 걱정 안해도 될듯 가볍게 시작하면 성공할거같음 >>958 잘 맞는 친구 라고 생각하는듯 근데 너가 좋아하고잇을거란 생각은 잘 안해본듯 근데 잘 안해봣다는건 낌새는 약간 느꼈다는 그런 느낌인데 커밍아웃 안했으면 안하는걸 추천할게... ㅠ

#961 이름없음 2024/10/11 20:38:54

>>960 관심 못 받는다고 죽는건 아니잖아~~ 강박증에 시달리면 너만 힘들어져 유튜브로 성공한다는거는 원래 어려운거고 네가 요령것 채널을 운영하면 잘되겟지 누구든 팬 하나쯤은 생기는 법이더라 그러니 너무 신경쓰지말고 하던대로 해~~

#976 이름없음 2024/10/14 00:59:13

>>962 좀 잘 휘둘리는 성격같아 보이는 것 같고... 엄 생각이 좀 많은 편 같아 >>963 봄에! 2월 말이나 3월 초 쯤? >>964 배려 해주고 화 안내고 상냥하게 대해주면 오래갈거같아 상대방이 조금 마음이 여린게 있는 듯! >>965 음.. 가능성은 있어보이지만 그땐 늦었을지도 ㅜ >>966 에고 기분 많이 상했겠다 지금은 좀 괜찮아?? 그 아주머니가 소비자한테 뒤통수 맞았던 적이 있어서 그렇게 나오는 거 같아 아님 의심이 좀 심하게 많다든가... 너무 신경쓰지마 ㅜㅜ >>967 잘 될 거 같아!! 상대방은 너한테 호감 약간 있는거같아 >>968 만족할만한 점수 받을거같아! 자신감을 가져 >>969 날씨가 따뜻해질 때 쯤...? 7월쯤인데 더한 폭풍우가 있을 것 같아 그래도 잘 견뎌낼거야 금전적인 재정은 5월 6월쯤 차차 괜찮아질거같아 너무 걱정마 ㅜㅜ >>970 곧 나타날거같아 1월 중순쯤?? 강아지가 너한테 달려오듯 나타날거같아 >>971 심탁치 않아할거같어.. 2번은 음... 글쎄 ㅜㅜ 잘 안느껴진다 월급 제대로 안들어간거 아닐까...?? 아님 네가 실수한ㄱ게 있는게 그걸 배달기사님이 엎어씌웟다거나..... 현실적이거나 감정에 기복이 생길만한 일이 있었던거같아 >>972 할수잇어 근성만 가진다면...!!!! >>973 그건 아니야 걱정마 >>974 강단있고 강인한 사람 그러니 해외에서도 잘 지낼거야 걱정마 너는 약해도 무너져도 내면이 강해서 이겨낼수잇어 누가 널 약하다 해도 넌 진ㅋ자 강한사람이야 >>975 전자보다 후자가 더 이끌림이 강해보여요 순서는 본인의 마음의 정도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시기는 3월ㄹ에서 빠르면 1.2월쯤 내년 123월을 전체적으로 기다려보세요

#978 이름없음 2024/10/14 01:28:42

>>977 딱 봄의남자 느낌?? 따뜻하고 청초할 것 같아 그리고 자켓이 엄청 잘어울리고 남색,블랙 계열옷 잘어울려 머리카락도 찰랑거릴 것 같고 옷도 꾸안꾸로 잘입을거같고 성격은 다정하고 섬세한 느낌 근데 사람이 약간 느리고 성질 자체가 생각이 많고 세심해서 신중하게 생각하느라 약간의 오해의 소지를 만드는 편 같아

#980 이름없음 2024/10/14 01:50:36

>>979 그거는 잘 모르겠어!!!

#996 이름없음 2024/10/16 15:30:37

>>982 곧 잘 풀릴거야 잘 풀릴때까지의 시간이 너무 오래걸린다고 느껴질 뿐이지 >>983 다음달 후반? 네 이상형일거가탕 지금은 아니지만 다음에 처음 알게되는데 너한테 관심가질거같아 >>984 내년에 연애할거같고 평범하게 연애할거가타 그렇게 튀는 스타일은 아닐듯 >>985 비슷하게 생긴 사람은 만날거같아 >>986 파란색이 잘 어울릴 것 같고 머리스타일이 긴편같아 >>987 연애운은 1월2월이 조금 더 잘 풀릴 것 같고 시험결과는 좋게 나올거같아 >>988 동거하면 정 털릴거같아서 결혼할거 아니면 안하는걸 추천 만족 정도 수준의 이직이될거같아 >>989 너무 급하게 생각하는 거 같아 >>990 오래 못 갈 것 같아 ㅜ 너무 깊이 빠져들지 않게 해 >>991 너가 인식하는걸 어느정도 인식하는거같아 그치만 애써 모르는척하려는듯 >>992 그냥 사람...! 평범한 편 같아 >>993 완전 원했던 곳은 못갈거같아 >>994 지금은 어떻게 됐니? 근데 금방 풀릴것같아 >>995 좋은 소식일 것 같아 남친이랑은 지금 상황이 여유롭지 않아서 서로를 잘 챙겨주지 못한듯 여유를 찾으면 차차 괜찮아질거같아

#1000 이름없음 2024/10/16 21:44:34

>>997 1년 잘하면 3년 넘길듯! >>998 긴장하지 않으면 붙을거같아 전남친은 뭔가 어려움을 겪고잇는듯 >>999 네가 사귀었었던 최대기간은 넘기거나 두번째 최대기간 되거나 그럴듯 이 판이 벌써 1000레스를 도달햇네 ㅜ 담판은... 내가 여유가 된다면 세울게! 재미로세웟던 촉스레 많이 와줘서 고마웟고 믿어줘서 고마웠어!!! 나중에 볼수잇음 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