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남자알바가 지나치게 친절해
연애
2024/04/12 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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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4/04/12 19:11:26
얼굴도 반반한데 내가 종업원님 쳐다보거나 부를때마다 달려와서 필요한거 있는지 섬세하게 확인하고 나중에 계산할때 뭐 여쭤볼거 있었는데 잘 생각 안 나서 시간 질질 끄니까 잘 들으시려고 내 자리 옆에 무릎 반 꿇는거에서 미치도록 설렜다 ㅠㅠㅠ
#2
이름없음
2024/04/13 11:18:34
아웃백은 다 그래
#3
이름없음
2024/04/13 12:25:19
>>2 아웃백 아니얌... 중국인들 일하는 한식당이야.
#4
이름없음
2024/04/13 18:25:02
요새 외롭구나..
#5
이름없음
2024/04/13 22:45:07
>>4 뼈 때리네 ㅠㅁㅜ
#6
이름없음
2024/04/14 01:40:37
>>3 중국인에게 사랑에 빠진거니?
#7
이름없음
2024/04/14 03:10:39
>>6 미국이라 내가 영어써도 뭐라 안해 다들 조용조용 하시고 외모로 봐선 그냥 한국인 같아
#8
이름없음
2024/04/14 04:30:28
>>7 아메리깐이구나 한국으로 알았다 아무나 만나지마 넌 누군가에겐 소중한 사람이다
#9
이름없음
2024/04/14 04:36:54
>>8 ㅇㅇ 그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