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 늦어버렸다~!!

앵커 2018/01/10 23:55:39

#1 ◆cNzeZhfe581 2018/01/10 23:55:39

" 이러언~!>-

#2 이름없음 2018/01/10 23:56:31

김 김 김이 성이고 김이 이름임

#3 이름없음 2018/01/10 23:57:12

윤지우

#4 이름없음 2018/01/10 23:57:40

17살

#5 이름없음 2018/01/10 23:57:43

지구와 동갑

#6 이름없음 2018/01/10 23:57:54

67

#7 이름없음 2018/01/10 23:59:03

17살의 윤지우는 지구와 동갑고등학교에 다니는 건가. 지구와 동갑고등학교 줄여서 지동고

#8 이름없음 2018/01/11 00:02:09

내 이름은 윤지우! 나이 귀여운 17살! 오늘부로 지구와 동갑 고등학교에 전학오게 되어따. 줄여서 지.동.고!★ 지구가 태어난 때부터 있는 학교라던데... 꺄 설레~! 근데 첫날부터 지각이라니 @-@;; 이러다 늦겠어~! 우다다다다 콩! " 아야! 앗 내 잼바른 식빵이...! " " 저기... 괜찮아? " " 응 난 괜찮... 어머...! " 나와 부딪힌건 바로.... >>11

#9 ◆cNzeZhfe581 2018/01/11 00:02:31

인증코드 까먹었네 미안~!

#10 이름없음 2018/01/11 00:03:07

#11 이름없음 2018/01/11 00:03:50

지동교 교장선생님

#12 이름없음 2018/01/11 00:07:10

" 어머...! " 나와 부딪힌건 다름아닌 지동고★의 교장선생님이셔따! 홈페이지에서 찾아본것과는 달리 모습이 매우 >>13 하셨다! 그래두 교장선생님이시니까 최대한 잘보여야지 >

#13 ◆cNzeZhfe581 2018/01/11 00:08:53

아 자꾸 인코 까먹어 아핫 나도 참~!~! 13을 차지해버렸으니 재앵커할게! >>15

#14 이름없음 2018/01/11 00:09:48

가속!

#15 이름없음 2018/01/11 00:16:45

.

#16 이름없음 2018/01/11 00:16:46

기뉴 특전대 제6의 멤버같은

#17 이름없음 2018/01/11 00:17:18

왜2번 올라갔지?

#18 ◆cNzeZhfe581 2018/01/11 00:20:46

스레 뭉개졌으니 재앵커할까? 홍진호의 가호가 다녀간 모양이야 콩콩! 맘같아선 22를 하고 싶지만 너무 먼가? 아 몰라 >>22

#19 이름없음 2018/01/11 00:21:58

가속

#20 이름없음 2018/01/11 00:31:44

저하고 부딪히고도 멀쩡한 사람은 학생이 처음입니다.

#21 이름없음 2018/01/11 00:34:03

병X 같지만 멋있는 대사가 나왔으면 좋겠다

#22 이름없음 2018/01/11 00:35:03

엌ㅋㅋㅋ 학생이랑 부딫혀서 전치 20주각 인즈엉? 어 인즈엉! 엌

#23 ◆cNzeZhfe581 2018/01/11 00:48:22

나와 부딪힌건 다름아닌 지동고★의 교장선생님이셔따! 홈페이지에서 찾아본것과는 달리 모습이 매우 기뉴 특전대 제6의 멤버같은 모습이셨다! 꺄아 듬직해 멋쪄어! 그래두 교장선생님이시니까 최대한 잘보여야지 >~>26이라고 해서 합의를 보렴...~ 그래, >>26이라고 해야겠어!

#24 이름없음 2018/01/11 00:53:26

zzz

#25 이름없음 2018/01/11 01:00:54

20주를 30주로 만들어 드리기 전에 조용필히 끝내길 바랍니다.

#26 이름없음 2018/01/11 01:07:17

응~~ 만유인력때문이야~~

#27 ◆cNzeZhfe581 2018/01/11 01:12:43

" 응~~ 만유인력때문이야~~ " 그러타! 사실 우리 집안은 전부 이과덕후 그것도 과학덕후인거시어따!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와 아버지는 항상 과학적 논리로 뺨을 갈겨버리라고 하셨지! 교장이건 뭐건 상관없다구! 아앗 교장이고 뭐고 그러고보니 이러다간 늦겠는걸~! 무릎을 대강 털곤 다시 학교로 달려따. 그러자 뒤에서 교장선생님이 " >>30~!!!! " 이라고 외쳤다!

#28 ◆cNzeZhfe581 2018/01/11 01:14:12

그러자 나는 뒤를 돌아보며... >>33

#29 이름없음 2018/01/11 01:15:11

가아아아소오오오옥

#30 이름없음 2018/01/11 01:15:21

(두근두근)

#31 이름없음 2018/01/11 01:15:52

>>30 깜짝아 내가 올린줄

#32 이름없음 2018/01/11 01:16:41

>>31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헐 우리 완전 하트같애 s2 s2 사랑해 레스주 ,,,

#33 이름없음 2018/01/11 01:17:26

음오아예

#34 ◆cNzeZhfe581 2018/01/11 01:22:51

아아악 쓰다가 날렸어 아아악

#35 ◆cNzeZhfe581 2018/01/11 01:26:33

" 두근두근~!!! " 모래니? 어이가 옶옸다. -_-; 나는 뒤를 돌아보곤 잠시 생각을 하다가 나도 모르게 " 음오아예 " 라고 했다. 노래를 너무 많이 들었나? @-@) 아무튼 우여곡절 끝에 학교에 도착해 선생님을 따라 내가 들어가게 된 반에 갔다. >>37학년 >>38반이었다! " 전학생 윤지우란다 지우야 자기소개하렴^^ " " >>41 "

#36 이름없음 2018/01/11 01:27:13

가속!

#37 이름없음 2018/01/11 01:30:53

1

#38 이름없음 2018/01/11 01:33:04

7

#39 이름없음 2018/01/11 01:34:26

ㅋㅋㅋㅋㅋㅋ이 스레 뭐얔ㅋㅋㅋㅋ

#40 이름없음 2018/01/11 01:35:38

인사는 또 어떻게 할지... 암튼 가속

#41 이름없음 2018/01/11 01:37:36

안녕? 나는 윤지우라고 해. 남은 학기동안 잘 부탁할게~

#42 이름없음 2018/01/11 01:38:45

전국 최고의 빵셔틀이 되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시켜만 주십쇼. 어떤 빵이든 30초!

#43 이름없음 2018/01/11 01:40:32

>>42 어떤 빵이든 30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깝닼ㅋㅋㅋㅋㅋ

#44 이름없음 2018/01/11 01:41:56

>>42 배달업체에 취직하는 엔딩도 나쁘지 않을 것만 같은 인삿말인데?ㅋㅋ

#45 이름없음 2018/01/11 01:42:30

아깝지만 정상적이라서 다행이야

#46 ◆cNzeZhfe581 2018/01/11 01:47:30

(>>39 뭐긴 뭐야 혼돈의 여고생 라이프지 >>42 이건 진짜 아깝다...) ------ 1학년 7반! 17살에 딱 맞는 반인걸! " 전학생 윤지우란다 지우야 자기소개하렴^^ " " 안녕? 나는 윤지우라고 해. 남은 학기동안 잘 부탁할게~ " " 그래 지우야 저기 빈자리에 앉으렴^^ " 나는 선생님이 가리킨 자리에 앉았다. 옆에는 >>49 (외관묘사) 인 남자아이가 앉아있어따. 남자 짝이라니 >//

#47 이름없음 2018/01/11 01:51:04

므앵

#48 이름없음 2018/01/11 01:51:56

가속

#49 이름없음 2018/01/11 01:52:16

레드와인빛 단발 머리에 흑요석처럼 검은 눈의 준수한 미인

#50 이름없음 2018/01/11 01:53:53

이거, 네 지우개지? 옆에 떨어져 있더라. 그러니까 먹고 떨어져.

#51 이름없음 2018/01/11 01:55:52

혹시 호박전 좋아하니?

#52 이름없음 2018/01/11 01:57:51

이거, 네 지우개지? 옆에 떨어져 있더라. 그러니 혹시 호박전 먹고 떨어져 보겠니?

#53 이름없음 2018/01/11 02:05:43

호박전은 돌아가신 우리 엄마가 죽기 전 마지막으로 해 주신 음식이야! 호박적을 모욕하지 말라고!

#54 이름없음 2018/01/11 02:06:42

지우개 먹고 호박전은 떨어트릴래

#55 이름없음 2018/01/11 02:07:52

호박전 거절당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우개한테 밀렸엌ㅋㅋㅋㅋㅋㅋㅋ

#56 이름없음 2018/01/11 06:48:39

ㅋㅋㅋㅋㅋㅋ

#57 이름없음 2018/01/11 11:32:50

레드와인빛 단발 머리에 흑요석처럼 검은 눈의 준수한 미인인 남자아이가 앉아있었다. 잘생긴 남자 짝이라니...! >//>63이어따!

#58 ◆cNzeZhfe581 2018/01/11 11:35:05

인코야 어디가...

#59 이름없음 2018/01/11 11:54:12

ㄱㅅ

#60 이름없음 2018/01/11 11:58:02

반휘혈

#61 이름없음 2018/01/11 13:32:08

반휘혈ㅋㅋㅋㅋㅋ세계서열1위였던가 하는 그놈?ㅋㅋㅋㅋ

#62 이름없음 2018/01/11 13:36:27

고게를 드러 바라보니 바로... 투명드래곤이어따!

#63 이름없음 2018/01/11 13:36:35

아니, 짝지에게 호박전 좀 먹일 수도 있지 뭘 그렇게까지 말해요?! 빼애액

#64 이름없음 2018/01/11 13:37:02

>>63 헐 미친 뒷자리의 김평범이라는 어디의 조연처럼 생긴 남자애

#65 이름없음 2018/01/11 13:44:54

" 야, 니가 전학생이냐? 니가 감히 우리 반휘혈 옆에 앉아서 호박전을 먹이려 해? " 고개를 들어 바라보니 바로...뒷자리의 김평범이라는 어디의 조연처럼 생긴 남자애여따! 허거덩... 모야 얘는? -.,-; " 휘혈이 옆자리에 감히 앉을 수 있는건 아무도 없어! 그리고 터치도 안된다구! 그게 바로 반휘혈 팬클럽 반.사.모의 암묵적인 룰이었어! 바라보기만 하는게...! " 그 때, 휘혈이가 우리 둘을 쳐다보며 말했다. " >>67 "

#66 ◆cNzeZhfe581 2018/01/11 13:46:10

인코야 집나가지 마아아아ㅏ아아....... 너무 가까운거같으니 재앵커할게! >>71

#67 이름없음 2018/01/11 13:50:27

가속!

#68 이름없음 2018/01/11 13:53:24

휘혈이 지우개 다 먹었니?ㅋㅋ

#69 이름없음 2018/01/11 14:01:11

재앵커하는지 모르고 >>67보고 뿜었닼ㅋㅋㅋㅋㅋㅋ "가속!"

#70 이름없음 2018/01/11 14:01:41

훗... 그래, 내가 바로 빵셔틀 세계대회 5년 연속 은메달, 어떤 빵이든 12초라서 12불의 사나이라고 불리는 남자지. 빵 사올까?

#71 이름없음 2018/01/11 14:09:06

둘이 그만해! 그렇게도 내옆에 앉아 나에게 호박전을 먹이고 싶다면 네모나 지우개를 사와! 둘중 먼저 사오는 사람에겐 호박전...아니 해물파전이라도 먹어주겠어!

#72 이름없음 2018/01/11 15:05:38

반휘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 이름없음 2018/01/11 16:27:56

한순간에 치정극이 된 인소를 보는 느낌이얔ㅋㅋㅋㅋㅋ

#74 이름없음 2018/01/11 19:14:47

인솤ㅋㅋㅋㅋㅋㅋ넘 웃기다

#75 이름없음 2018/01/12 15:15:50

현란하게 팝핀을 추며 갱신!

#76 이름없음 2018/01/12 19:26:02

ㅋㅋㅋㅋㅋㅋㅋㅋ둠칫둠칫 팝핀에 합세하며 갱신!!!

#77 ◆cNzeZhfe581 2018/01/13 01:58:42

" 둘이 그만해! 그렇게도 내옆에 앉아 나에게 호박전을 먹이고 싶다면 네모나 지우개를 사와! 둘중 먼저 사오는 사람에겐 호박전...아니 해물파전이라도 먹어주겠어! " 모...라구? 네모나 지우개? 내 호박전이 네모나 지우개 취급을 당한건가? 허거덩... ㅡ.,ㅡ;; 싶은 순간, " 매점가서 네모나 지우개 5729892개 사올게!!!! " 라는 말을 남기고 김평범은 문을 벅차고 뛰어나가따. 어이가 없어서 멍하니 있다가 김평범한테 질 쑤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는 교실에서 아무나 붙잡고 물었다. " 매점이 어디야? " 그러자 그 애가 돌아봤는데 걔는 바로... >>80

#78 ◆cNzeZhfe581 2018/01/13 01:59:44

어젠 너무 피곤해서... 기다린 사람이 있다면 미안!

#79 이름없음 2018/01/13 02:07:57

가속가속

#80 이름없음 2018/01/13 02:10:35

8반예쁜이

#81 이름없음 2018/01/13 02:13:11

예쁜이? 이름이 예 쁜이 인가??

#82 이름없음 2018/01/13 19:02:34

동방신기 팬픽에서 나왔다던 그 8반 예쁜이..? ㅋㅋㅋㅋㅋㅋㅋ

#83 이름없음 2018/01/13 20:43:35

>>82 그러하다. 반휘혈과 어울릴것같아서ㅋㅋㅋ

#84 이름없음 2018/01/15 19:01:32

매점을 향해 도약하는 주인공을 상상하며 갱신

#85 이름없음 2018/01/15 19:48:05

스래주를 기다리며 갱신

#86 이름없음 2018/01/15 22:55:25

이 스레 존나 골때림ㅋㅋㅋㅋㅋㅋ

#87 이름없음 2018/01/16 15:06:05

ㅋㅋㅋㅋㅋ갱신

#88 이름없음 2018/01/16 23:58:26

스레주가 그리운 갱신

#89 이름없음 2018/01/17 00:26:48

스레주가 그리운 갱신22..

#90 이름없음 2018/01/17 00:42:48

스레주가 그리운 갱신33...

#91 이름없음 2018/01/17 14:09:20

스레주 언제와 ㅜㅜ 갱신44...

#92 이름없음 2018/01/18 13:26:53

스레주가 그리운 갱신55...

#93 이름없음 2018/01/18 13:30:40

스레주가 그리운 갱신66...

#94 이름없음 2018/01/20 16:23:14

스레주가 그리운 갱신77...

#95 이름없음 2018/01/22 20:20:10

스레주가 그리운 갱신88...

#96 이름없음 2018/01/25 00:23:39

스레주ㅠㅠㅠㅠ대리 진행자라도..

#97 대리진행자◆hxTU40q3U4Z 2018/01/28 00:55:08

" 매점이 어디야?" 그러자 그 애가 돌아봤는데, 걔는 바로... 8반 예쁜이어따! 분명 얼굴이 예쁜데다가 8반이라고 쓰여진출석부를 들고 있었으니 8반이게찌.. ㅇ-ㅇ) " >>99 " 스레주가 그리워 갱신만 하며 끝없이 기다리다가 지쳐 대리 진행자가 되어보기로 했습니다. 스레주여 돌아와 주시게나..

#98 이름없음 2018/01/28 00:58:18

고마워ㅠㅠㅠㅠㅠ스레주...어서 돌아와...

#99 이름없음 2018/01/28 00:59:44

내...마음속?

#100 대리진행자◆hxTU40q3U4Z 2018/01/28 01:44:47

"내...마음속?" 네.. 마음속? 매점은 네 마음속에 들어가야만 있는 거야? 구런 거야? ㅇㅁㅇ) "거짓말.." 허거덩.. -,.-지금 오늘 막 전학 왔다고 놀리려고 이러는 거지?(。ì _ í。) 다 알아! 분명 평범이가 매점에 간다고 교실 문을 박차고 나가눈 걸 다 봣다구! ٩(๑`^´๑)۶ 그러자 예쁜이는.. >>102

#101 이름없음 2018/01/28 02:25:05

가속가속

#102 이름없음 2018/01/28 02:25:41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 가속~

#103 이름없음 2018/01/28 02:26:54

아니 세상에 미안 뭉갰다 ㅠㅠㅠ >>104 로 넘ㄱㅕ줘

#104 이름없음 2018/01/28 02:29:10

집으로 돌아갔다

#105 이름없음 2018/01/28 14:49:40

ㅋㅋㅋㅋ

#106 대리진행자◆hxTU40q3U4Z 2018/01/28 14:51:50

" 거짓말.. " 그러자 예쁜이는 >>108하며 집으로 돌아가따. 웅? 모야? 지금 내가 거짓말 아니냐고 해서 가버린거야? @.@) ">>110" 그보다 평범이보다 먼저 네모나 지우개를 사서 휘혈이에게 저야하눈데! +_+) 그깟 반사모 뭐시기에게 질쑨 업찌! \(。ì ~ í。)/ 그래서 이번에야말로!라고 생각하며 교실 밖으로 나가려는 어떤 애를 붙잡았다. " 안녕. 매점은 어디야? " ">>112"

#107 이름없음 2018/01/28 14:57:44

가속!

#108 이름없음 2018/01/28 20:15:10

쌈바를 추며

#109 이름없음 2018/01/28 21:19:25

상큼한 가속

#110 이름없음 2018/01/28 22:27:12

꺼어어어어어어어억~~~

#111 이름없음 2018/01/28 22:31:04

가속!

#112 이름없음 2018/01/28 22:47:55

네가 득도한다면 마음의 눈으로 보게 될지니....나무아미타불.....

#113 대리진행자◆hxTU40q3U4Z 2018/01/29 16:29:06

그러자 예쁜이는 쌈바를 추며 집으로 돌아가따. 웅? 모야? 지금 내가 거짓말 아니냐고 해서 가버린거야? @.@) 그나저나 쌈바를 참 잘 추네..ㅇㅁㅇ) 나도 학원이나 등록해볼까ㅇ.ㅇ) " 꺼어어어어어어어억~~~ " 꺆! 나도 모르게 용트림을 해버렸어! 어쩜 좋아?@.@ 반 전체에 울려퍼진 것만 같아!>>118를 하자, 정말 매점이 보여따! 역시 마음의 눈이 중요했던 거였어! (๑•̀ㅁ•́๑)✧

#114 대리진행자◆hxTU40q3U4Z 2018/01/29 16:34:51

인소 좀 다시 보고 와야겠다..재미없어... 흑흡..흐으읍..흑흑. 스레주 어서 돌아와.. (_(o) [ㅁ] (o)_)

#115 이름없음 2018/01/29 20:58:34

발판

#116 이름없음 2018/01/29 21:08:32

안녕! 내가 누구게! 네가 누구냐고 묻는다면 나는 매점!!! 이라 할 줄 알았냐 이 땡중자식아!!!

#117 이름없음 2018/01/29 21:09:57

발판!

#118 이름없음 2018/01/29 21:25:49

호박전 부치기

#119 이름없음 2018/01/31 18:37:09

그다음을 어떻게 쓸까..

#120 대리진행자◆hxTU40q3U4Z 2018/02/01 12:14:34

" 네가 득도한다면 마음의 눈으로 보게 될지니....나무아미타불..... " 그러자 정말로 어디선가 누군가가 말하는 소리가 들려와따. 저, 저게 바로 득도한 사람의 능력..? " 안녕! 내가 누구게! 네가 누구냐고 묻는다면 나는 매점!!! 이라 할 줄 알았냐 이 땡중자식아!!! " 하지만 사실 그게 아니엇고 그 목소리의 주인은 그애를 향해 엿을 날리며 욕을 마구 하기 시작해따. 그러케 순식간에 한바탕의 싸움이 벌어지게 되엇고 구경하고 싶엇찌만 마음의 눈으로 매점을 찾는게 더 중요햇기 때문에 상큼하게 무시해따. 그나저나 득도를 해야 마음의 눈으로 볼 수 있다, 라..(๑• - •๑) 하긴 나도 쓸데없이 집착을 하구 있어찌. 휘혈이를 만족시키기 위해선 빨리 사와야 했다고..@.@ 그래, 집착을 버리자. 그러면 매점이 바로 눈앞에 나타날 거야! (ง •̀_•́)ง 그렇게 마음을 비우기 위해 호박전 부치기를 하자, 정말 매점이 보여따! 역시 마음의 눈이 중요했던 거였어! (๑•̀ㅁ•́๑)✧ 호박전 부치기는 마음을 진정시키기에 정말 딱이라니까, 딱!( ˃̆ૢ௰˂̆ૢഃ ) 그런데 애들이 왜 문 앞에 모여 있눈 거지? 너무 빽빽해서 지나갈 쑤가 없잖아.٩(๑`^´๑)۶ 그래서 박력있게 >>124하며 외쳐따. ">>126" 그러자 애들은 >>128하며 길을 비켜주어따. 역시 이러면 애들이 말을 잘 듣는다니까>_< 이제 더이상은 시간을 지체할쑨 업서. 어서 매점으로 가자!(๑•̀ㅂ•́)و

#121 이름없음 2018/02/01 12:15:05

가속!!

#122 대리진행자◆hxTU40q3U4Z 2018/02/01 12:18:07

스레주가 쓰던 대로 스레를 이어가야 하는데 개연성을 위해 계속 뭐가 추가되서 어떻게 해야하지 고민하다가 그냥 왔습니다.. 에라 모르겠다 늘어지지만 않게 진행해보자고요

#123 대리진행자◆hxTU40q3U4Z 2018/02/01 12:19:09

이런 내가 뭉갰네... 재앵커는 >>130으로

#124 이름없음 2018/02/01 14:43:38

모기춤을 추며

#125 이름없음 2018/02/01 17:15:34

발로 밟는 밟판

#126 ◆pPgY2q2Gk3B 2018/02/02 17:38:03

ㅎㅓㄱ

#127 ◆cNzeZhfe581 2018/02/02 17:38:28

내 인코 뭐였지.....???

#128 이름없음 2018/02/02 17:45:31

스레주???

#129 ◆cNzeZhfe581 2018/02/02 17:47:48

안녕 원스레주야 너무 늦었지 미안........ 내가 사실 곧 고삼이라 폰을 폴더폰으로 곧 바꾸니마니 하면서 폰을 해지했다가 말았다가 현재는 반압수상태고 공부때문에 정신도 없고 그래서 스레딕에 신경을 못쓰고 있었어 미안해ㅠㅠㅠ

#130 대리진행자◆hxTU40q3U4Z 2018/02/02 18:27:30

스레주우우ㅜㅠㅠㅠ 보고 싶었어 흑흑흑ㅠㅠㅠ

#131 ◆cNzeZhfe581 2018/02/02 19:10:53

그래서 박력있게 모기춤을 추며 외쳐따. "ㅎㅓㄱ" 그러자 애들은 스레주?? 하며 길을 비켜주어따. 스레주가 뭔지는 모르겠찌만 역시 이러면 애들이 말을 잘 듣는다니까>_< 이제 더이상은 시간을 지체할쑨 업서. 어서 매점으로 가자!(๑•̀ㅂ•́)و 매점에는 사람이 예상보다 많아따. 우이씨, 왤케 사람이 많은고야!! 아직 김평범은 오지 않은 듯 해따. 두리번거리며 네모나 지우개를 찾다가 드디어 발견! " 앗, 하나 남았자나?!?!! ㅇㅁㅇ) " 나는 우다다다 달려가서 마지막 남은 지우개 하나를 잡았는데, 그 때 누군가가 동시에 그 지우개를 잡아따. 그건 바로 >>136 이어따! 나는 >>136을 쳐다보며 말해따. " >>139 "

#132 ◆cNzeZhfe581 2018/02/02 19:11:22

>>130 대리 진행해줘서 고마워!! 수고했어!!

#133 이름없음 2018/02/02 20:24:22

스레주 어서와! 그리고 대리진행자님 덕분에 즐거웠어요ㅠㅠㅠ

#134 이름없음 2018/02/02 20:24:53

갱신

#135 이름없음 2018/02/02 22:31:13

ㄱㅅ

#136 이름없음 2018/02/02 22:38:09

교감

#137 이름없음 2018/02/03 00:20:48

대리진행자에서 다시 참여자로 돌아오니 역시 기쁘네 흑흑흑

#138 이름없음 2018/02/03 03:48:11

발판

#139 이름없음 2018/02/03 03:59:09

대머리 깎아라

#140 이름없음 2018/02/03 11:38:39

나는 우다다다 달려가서 마지막 남은 지우개 하나를 잡았는데, 그 때 누군가가 동시에 그 지우개를 잡아따. 그건 바로 교감이어따! 나는 교감을 쳐다보며 말해따. " 대머리 깎아라 " 그러면서 마침 주머니 속에 있던 바리깡을 보여주니 교감은 안그래도 없는 머리를 부여잡고 울면서 뛰쳐나가따. 가발이라도 쫌 쓰는게 좋을것 같은데.... 내가 알 바는 아니지! 이제 이 지우개를 휘혈이에게 갖다조야겟따 >< " 이거 얼마예여? " 나는 매점의 계산대에 있는 >>145 에게 물어봐따. 그러자 >>145가 말해따. " >>149 "

#141 ◆cNzeZhfe581 2018/02/03 11:39:00

인코야 어디가,.,.,............

#142 이름없음 2018/02/03 11:46: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3 이름없음 2018/02/03 13:52:13

가속

#144 이름없음 2018/02/03 13:54:28

내가 발판이 되겠다

#145 이름없음 2018/02/03 14:13:26

전국서열1위순실이

#146 이름없음 2018/02/03 14:21:36

감자칩

#147 이름없음 2018/02/03 14:21:59

#148 이름없음 2018/02/03 14:22:26

1등급의 프라임 호박전

#149 이름없음 2018/02/03 14:23:08

원래 1000원인데 90%할인 중이라 100원.

#150 이름없음 2018/02/05 20:34:00

힘차고 강한 저녁의 갱신

#151 ◆cNzeZhfe581 2018/02/05 22:44:24

" 이거 얼마예여? " 나는 매점의 계산대에 있는 전국서열1위순실이에게 물어봐따. 잠깐... 전국서열1위 순.실.이?! 전국 서열 1위 순실이는 전국의 대학을 (생략) 그래서 감오ㄱ (생략) 어쨌든 여기에 왜 있는거지?!?!?! 호고곡 ㅇㅁㅇ)!! 그러자 전국서열1위순실이가 말해따. " 원래 1000원인데 90%할인 중이라 100원. " 아싸~! 럭키!☆ 역시 나야! 근데 내가 돈이... 돈이 있던가? ㅡ.,ㅡ 주머니를 뒤적이자 >>157 이 나왔고 나는 일단 이걸 순시리에게 건내며 말해따. " >>160 "

#152 이름없음 2018/02/05 22:45:29

가속 가즈아

#153 이름없음 2018/02/05 22:58:34

가즈아ㅏㅏ

#154 이름없음 2018/02/05 23:28:58

가즈아ㅏㅏㅏ

#155 이름없음 2018/02/05 23:30:17

가즈아ㅏㅏㅏㅏ

#156 이름없음 2018/02/05 23:31:12

가즈아*!!!

#157 이름없음 2018/02/05 23:31:23

10원

#158 이름없음 2018/02/05 23:32:51

이건 1940년대에 나온 거라 인터넷 경매에 올리면 100원 이상의 값을 받을 수 있어요

#159 이름없음 2018/02/05 23:55:14

오다 주웠어

#160 이름없음 2018/02/05 23:56:02

여기 100원같은 10원. 사양하지 말고 받아.

#161 이름없음 2018/02/06 22:02:52

그리고 지우개를 들고 도망치면 되겠다고 생각하는 갱신

#162 이름없음 2018/02/12 12:03:01

갱신

#163 이름없음 2018/02/14 10:35:13

갱신

#164 이름없음 2018/02/19 20:28:52

갱신?

#165 이름없음 2018/02/25 20:04:12

갱신?

#166 이름없음 2018/02/26 23:49:32

고3인 스레주를 기다리는 갱신

#167 이름없음 2018/02/27 12:27:48

고3인 스레주를 기다리는 갱신 2

#168 대리진행자◆hxTU40q3U4Z 2018/03/07 17:18:57

"원래 1000원인데 90%할인 중이라 100원." 아싸~! 럭키!☆ 역시 나야! 근데 내가 돈이... 돈이 있던가? ㅡ.,ㅡ 주머니를 뒤적이자 10원이 나왔고 나는 일단 이걸 순시리에게 건내며 말해따. "여기 100원같은 10원. 사양하지 말고 받아." 그리고 네모나 지우개를 빛의 속도로 잡아챈 후 매점에 몰린 수많은 인파에 몸을 던져따. 어이가 가출한 순실이가 제정신을 차리기 전에 어서 도망치눈 거야~! (╯°□°)╯ 겨우 인파를 벗어날 때쯤에야 뒤늦게 정신을 차린 순실이는 이 기집애가 어딜 먹튀하는 거냐며 매점 앞에 몰리는 인파를 향해 힘껏 포효를 내질럿따. 하지만 나는 쿨도도한 시크녀이므로 아닌 척 당당하게 자리를 빠르게 벗어나따. 다행히도 순실이는 그런 나를 못 본 것 같앗따. 럭키★ 역시 나야! (o゚∀゚)o ――♪ 휴우.. 역시 전국서열1위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엇서. 아직도 몸이 덜덜 떨리는 것 같내.. (((ㅇ~ㅇ))) 이제 휘혈이에게 이걸 주기만 하면 되겠찌? 어서 가자! (/◑▽◑)/ 그래서 망설임없이 바로 교실로 두당당 뛰어 들어가며 크게 외쳐따. ">>171!!" 그러자 휘혈이는.. >>175 - 돌아온 대리진행자입니다. 스레주가 고3이라서 그런지 바쁘니 제가 임시로나마 진행하겠습니다. 아 스레주 보고 싶다 흑흑

#169 이름없음 2018/03/07 20:25:47

가속

#170 이름없음 2018/03/07 20:35:37

신갱

#171 이름없음 2018/03/07 22:37:14

샋!!!샋!!!!색스온더비치!!!!!

#172 이름없음 2018/03/08 00:21:49

>>171 전체이용가 사이트지만 원래 노래 가사이기도 하지만 정말 파격적이야...

#173 이름없음 2018/03/17 09:23:07

가아아속

#174 이름없음 2018/03/17 11:08:26

가즈아아아ㅏ

#175 이름없음 2018/03/18 16:08:56

꺆~~~~ 헨따이!!!

#176 이름없음 2018/03/21 22:08:09

과연 갱신되어서... 스레주가 올 수 있을까?

#177 이름없음 2018/03/22 18:52:54

ㄱㅅ

#178 이름없음 2018/03/29 18:42:57

그래서 망설임없이 바로 교실로 두당당 뛰어 들어가며 크게 외쳐따. "샋!!!샋!!!!색스온더비치!!!!!" 너무 노래를 많이 들엇나.. 속으로만 부르던 노래를 입밖으로 내놓다니! ㅇㅁㅇ!! 그러자 휘혈이는.. "꺆~~~~ 헨따이!!!" 변태를 보는 시선을 시니컬하게 던지며 비명을 괘애액 질러따. 그러자 교실 안의 모든 애들이 고통스럽게 귀를 부여잡으며 주저안자따. 마치 오페라 가수의 그것과도 같은 고음에 고막이 파괘되는 느낌이어따! 하지만 가끔 헤비 메탈을 들으며 귀를 단련시킨 나로써는 별 거 아니어따. 후훗. 이럴 때를 위해 꼬박꼬박 단련시켜왓찌! ㅇㅁ>179하게 지우개를 내미려던 순간, 누군가가 다급하게 외쳐따. ">>183" **** 대리진행자입니다. 이름칸에 대리진행자라고 써서 올리니까 안 된다고 계속 떠서 그냥 이름없음으로 올렸습니다. 뭐야 대체 왜 그러는 거지 이해가 안 가네 학교 도서관이지만 구와악하고 비명 지르고 싶다 구와아아악

#179 이름없음 2018/03/29 20:13:56

비버스럽게

#180 이름없음 2018/04/01 20:02:04

발판이딧

#181 이름없음 2018/04/01 20:06:17

좋았어 나는 세계최고의 발판왕이 되겠어!

#182 이름없음 2018/04/01 20:13:05

후훗 발판이 최고야!

#183 이름없음 2018/04/02 01:13:54

샋! 샋! 색스온더비치!!!!!!!

#184 이름없음 2018/04/09 17:15:31

발판

#185 ◆pPgY2q2Gk3B 2019/12/16 17:49:48

얘들아 안뇽

#186 ◆pPgY2q2Gk3B 2019/12/16 18:00:56

일단 스레 갱신 멈추고

#187 ◆pPgY2q2Gk3B 2019/12/16 18:02:58

연재하던 당시가 고3이었어서 잊고 있다가 이제서야 기억이 났어 나는 이제 대1 2학기의 막바지를 앞두고 있어 곧 있으면 이번 학기 마지막 시험이야 공부하기 드럽게 싫어서 괴담 읽다가 스레딕까지 흘러왔네 다들 잘 지내고 나는 다시 인코없는 익명의 누군가가 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