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 늦어버렸다~!!

앵커 2018/01/10 23:55:39

#1 ◆cNzeZhfe581 2018/01/10 23:55:39

" 이러언~!>-

#8 이름없음 2018/01/11 00:02:09

내 이름은 윤지우! 나이 귀여운 17살! 오늘부로 지구와 동갑 고등학교에 전학오게 되어따. 줄여서 지.동.고!★ 지구가 태어난 때부터 있는 학교라던데... 꺄 설레~! 근데 첫날부터 지각이라니 @-@;; 이러다 늦겠어~! 우다다다다 콩! " 아야! 앗 내 잼바른 식빵이...! " " 저기... 괜찮아? " " 응 난 괜찮... 어머...! " 나와 부딪힌건 바로.... >>11

#9 ◆cNzeZhfe581 2018/01/11 00:02:31

인증코드 까먹었네 미안~!

#12 이름없음 2018/01/11 00:07:10

" 어머...! " 나와 부딪힌건 다름아닌 지동고★의 교장선생님이셔따! 홈페이지에서 찾아본것과는 달리 모습이 매우 >>13 하셨다! 그래두 교장선생님이시니까 최대한 잘보여야지 >

#13 ◆cNzeZhfe581 2018/01/11 00:08:53

아 자꾸 인코 까먹어 아핫 나도 참~!~! 13을 차지해버렸으니 재앵커할게! >>15

#18 ◆cNzeZhfe581 2018/01/11 00:20:46

스레 뭉개졌으니 재앵커할까? 홍진호의 가호가 다녀간 모양이야 콩콩! 맘같아선 22를 하고 싶지만 너무 먼가? 아 몰라 >>22

#23 ◆cNzeZhfe581 2018/01/11 00:48:22

나와 부딪힌건 다름아닌 지동고★의 교장선생님이셔따! 홈페이지에서 찾아본것과는 달리 모습이 매우 기뉴 특전대 제6의 멤버같은 모습이셨다! 꺄아 듬직해 멋쪄어! 그래두 교장선생님이시니까 최대한 잘보여야지 >~>26이라고 해서 합의를 보렴...~ 그래, >>26이라고 해야겠어!

#27 ◆cNzeZhfe581 2018/01/11 01:12:43

" 응~~ 만유인력때문이야~~ " 그러타! 사실 우리 집안은 전부 이과덕후 그것도 과학덕후인거시어따!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와 아버지는 항상 과학적 논리로 뺨을 갈겨버리라고 하셨지! 교장이건 뭐건 상관없다구! 아앗 교장이고 뭐고 그러고보니 이러다간 늦겠는걸~! 무릎을 대강 털곤 다시 학교로 달려따. 그러자 뒤에서 교장선생님이 " >>30~!!!! " 이라고 외쳤다!

#28 ◆cNzeZhfe581 2018/01/11 01:14:12

그러자 나는 뒤를 돌아보며... >>33

#34 ◆cNzeZhfe581 2018/01/11 01:22:51

아아악 쓰다가 날렸어 아아악

#35 ◆cNzeZhfe581 2018/01/11 01:26:33

" 두근두근~!!! " 모래니? 어이가 옶옸다. -_-; 나는 뒤를 돌아보곤 잠시 생각을 하다가 나도 모르게 " 음오아예 " 라고 했다. 노래를 너무 많이 들었나? @-@) 아무튼 우여곡절 끝에 학교에 도착해 선생님을 따라 내가 들어가게 된 반에 갔다. >>37학년 >>38반이었다! " 전학생 윤지우란다 지우야 자기소개하렴^^ " " >>41 "

#46 ◆cNzeZhfe581 2018/01/11 01:47:30

(>>39 뭐긴 뭐야 혼돈의 여고생 라이프지 >>42 이건 진짜 아깝다...) ------ 1학년 7반! 17살에 딱 맞는 반인걸! " 전학생 윤지우란다 지우야 자기소개하렴^^ " " 안녕? 나는 윤지우라고 해. 남은 학기동안 잘 부탁할게~ " " 그래 지우야 저기 빈자리에 앉으렴^^ " 나는 선생님이 가리킨 자리에 앉았다. 옆에는 >>49 (외관묘사) 인 남자아이가 앉아있어따. 남자 짝이라니 >//

#57 이름없음 2018/01/11 11:32:50

레드와인빛 단발 머리에 흑요석처럼 검은 눈의 준수한 미인인 남자아이가 앉아있었다. 잘생긴 남자 짝이라니...! >//>63이어따!

#58 ◆cNzeZhfe581 2018/01/11 11:35:05

인코야 어디가...

#66 ◆cNzeZhfe581 2018/01/11 13:46:10

인코야 집나가지 마아아아ㅏ아아....... 너무 가까운거같으니 재앵커할게! >>71

#77 ◆cNzeZhfe581 2018/01/13 01:58:42

" 둘이 그만해! 그렇게도 내옆에 앉아 나에게 호박전을 먹이고 싶다면 네모나 지우개를 사와! 둘중 먼저 사오는 사람에겐 호박전...아니 해물파전이라도 먹어주겠어! " 모...라구? 네모나 지우개? 내 호박전이 네모나 지우개 취급을 당한건가? 허거덩... ㅡ.,ㅡ;; 싶은 순간, " 매점가서 네모나 지우개 5729892개 사올게!!!! " 라는 말을 남기고 김평범은 문을 벅차고 뛰어나가따. 어이가 없어서 멍하니 있다가 김평범한테 질 쑤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는 교실에서 아무나 붙잡고 물었다. " 매점이 어디야? " 그러자 그 애가 돌아봤는데 걔는 바로... >>80

#78 ◆cNzeZhfe581 2018/01/13 01:59:44

어젠 너무 피곤해서... 기다린 사람이 있다면 미안!

#126 ◆pPgY2q2Gk3B 2018/02/02 17:38:03

ㅎㅓㄱ

#127 ◆cNzeZhfe581 2018/02/02 17:38:28

내 인코 뭐였지.....???

#129 ◆cNzeZhfe581 2018/02/02 17:47:48

안녕 원스레주야 너무 늦었지 미안........ 내가 사실 곧 고삼이라 폰을 폴더폰으로 곧 바꾸니마니 하면서 폰을 해지했다가 말았다가 현재는 반압수상태고 공부때문에 정신도 없고 그래서 스레딕에 신경을 못쓰고 있었어 미안해ㅠㅠㅠ

#131 ◆cNzeZhfe581 2018/02/02 19:10:53

그래서 박력있게 모기춤을 추며 외쳐따. "ㅎㅓㄱ" 그러자 애들은 스레주?? 하며 길을 비켜주어따. 스레주가 뭔지는 모르겠찌만 역시 이러면 애들이 말을 잘 듣는다니까>_< 이제 더이상은 시간을 지체할쑨 업서. 어서 매점으로 가자!(๑•̀ㅂ•́)و 매점에는 사람이 예상보다 많아따. 우이씨, 왤케 사람이 많은고야!! 아직 김평범은 오지 않은 듯 해따. 두리번거리며 네모나 지우개를 찾다가 드디어 발견! " 앗, 하나 남았자나?!?!! ㅇㅁㅇ) " 나는 우다다다 달려가서 마지막 남은 지우개 하나를 잡았는데, 그 때 누군가가 동시에 그 지우개를 잡아따. 그건 바로 >>136 이어따! 나는 >>136을 쳐다보며 말해따. " >>139 "

#132 ◆cNzeZhfe581 2018/02/02 19:11:22

>>130 대리 진행해줘서 고마워!! 수고했어!!

#140 이름없음 2018/02/03 11:38:39

나는 우다다다 달려가서 마지막 남은 지우개 하나를 잡았는데, 그 때 누군가가 동시에 그 지우개를 잡아따. 그건 바로 교감이어따! 나는 교감을 쳐다보며 말해따. " 대머리 깎아라 " 그러면서 마침 주머니 속에 있던 바리깡을 보여주니 교감은 안그래도 없는 머리를 부여잡고 울면서 뛰쳐나가따. 가발이라도 쫌 쓰는게 좋을것 같은데.... 내가 알 바는 아니지! 이제 이 지우개를 휘혈이에게 갖다조야겟따 >< " 이거 얼마예여? " 나는 매점의 계산대에 있는 >>145 에게 물어봐따. 그러자 >>145가 말해따. " >>149 "

#141 ◆cNzeZhfe581 2018/02/03 11:39:00

인코야 어디가,.,.,............

#151 ◆cNzeZhfe581 2018/02/05 22:44:24

" 이거 얼마예여? " 나는 매점의 계산대에 있는 전국서열1위순실이에게 물어봐따. 잠깐... 전국서열1위 순.실.이?! 전국 서열 1위 순실이는 전국의 대학을 (생략) 그래서 감오ㄱ (생략) 어쨌든 여기에 왜 있는거지?!?!?! 호고곡 ㅇㅁㅇ)!! 그러자 전국서열1위순실이가 말해따. " 원래 1000원인데 90%할인 중이라 100원. " 아싸~! 럭키!☆ 역시 나야! 근데 내가 돈이... 돈이 있던가? ㅡ.,ㅡ 주머니를 뒤적이자 >>157 이 나왔고 나는 일단 이걸 순시리에게 건내며 말해따. " >>1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