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러언~!>-
꺄~!! 늦어버렸다~!!
내 이름은 윤지우! 나이 귀여운 17살! 오늘부로 지구와 동갑 고등학교에 전학오게 되어따. 줄여서 지.동.고!★ 지구가 태어난 때부터 있는 학교라던데... 꺄 설레~! 근데 첫날부터 지각이라니 @-@;; 이러다 늦겠어~! 우다다다다 콩! " 아야! 앗 내 잼바른 식빵이...! " " 저기... 괜찮아? " " 응 난 괜찮... 어머...! " 나와 부딪힌건 바로.... >>11
인증코드 까먹었네 미안~!
" 어머...! " 나와 부딪힌건 다름아닌 지동고★의 교장선생님이셔따! 홈페이지에서 찾아본것과는 달리 모습이 매우 >>13 하셨다! 그래두 교장선생님이시니까 최대한 잘보여야지 >
아 자꾸 인코 까먹어 아핫 나도 참~!~! 13을 차지해버렸으니 재앵커할게! >>15
스레 뭉개졌으니 재앵커할까? 홍진호의 가호가 다녀간 모양이야 콩콩! 맘같아선 22를 하고 싶지만 너무 먼가? 아 몰라 >>22
나와 부딪힌건 다름아닌 지동고★의 교장선생님이셔따! 홈페이지에서 찾아본것과는 달리 모습이 매우 기뉴 특전대 제6의 멤버같은 모습이셨다! 꺄아 듬직해 멋쪄어! 그래두 교장선생님이시니까 최대한 잘보여야지 >~>26이라고 해서 합의를 보렴...~ 그래, >>26이라고 해야겠어!
" 응~~ 만유인력때문이야~~ " 그러타! 사실 우리 집안은 전부 이과덕후 그것도 과학덕후인거시어따!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와 아버지는 항상 과학적 논리로 뺨을 갈겨버리라고 하셨지! 교장이건 뭐건 상관없다구! 아앗 교장이고 뭐고 그러고보니 이러다간 늦겠는걸~! 무릎을 대강 털곤 다시 학교로 달려따. 그러자 뒤에서 교장선생님이 " >>30~!!!! " 이라고 외쳤다!
그러자 나는 뒤를 돌아보며... >>33
아아악 쓰다가 날렸어 아아악
" 두근두근~!!! " 모래니? 어이가 옶옸다. -_-; 나는 뒤를 돌아보곤 잠시 생각을 하다가 나도 모르게 " 음오아예 " 라고 했다. 노래를 너무 많이 들었나? @-@) 아무튼 우여곡절 끝에 학교에 도착해 선생님을 따라 내가 들어가게 된 반에 갔다. >>37학년 >>38반이었다! " 전학생 윤지우란다 지우야 자기소개하렴^^ " " >>41 "
(>>39 뭐긴 뭐야 혼돈의 여고생 라이프지 >>42 이건 진짜 아깝다...) ------ 1학년 7반! 17살에 딱 맞는 반인걸! " 전학생 윤지우란다 지우야 자기소개하렴^^ " " 안녕? 나는 윤지우라고 해. 남은 학기동안 잘 부탁할게~ " " 그래 지우야 저기 빈자리에 앉으렴^^ " 나는 선생님이 가리킨 자리에 앉았다. 옆에는 >>49 (외관묘사) 인 남자아이가 앉아있어따. 남자 짝이라니 >//
레드와인빛 단발 머리에 흑요석처럼 검은 눈의 준수한 미인인 남자아이가 앉아있었다. 잘생긴 남자 짝이라니...! >//>63이어따!
인코야 어디가...
인코야 집나가지 마아아아ㅏ아아....... 너무 가까운거같으니 재앵커할게! >>71
" 둘이 그만해! 그렇게도 내옆에 앉아 나에게 호박전을 먹이고 싶다면 네모나 지우개를 사와! 둘중 먼저 사오는 사람에겐 호박전...아니 해물파전이라도 먹어주겠어! " 모...라구? 네모나 지우개? 내 호박전이 네모나 지우개 취급을 당한건가? 허거덩... ㅡ.,ㅡ;; 싶은 순간, " 매점가서 네모나 지우개 5729892개 사올게!!!! " 라는 말을 남기고 김평범은 문을 벅차고 뛰어나가따. 어이가 없어서 멍하니 있다가 김평범한테 질 쑤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는 교실에서 아무나 붙잡고 물었다. " 매점이 어디야? " 그러자 그 애가 돌아봤는데 걔는 바로... >>80
어젠 너무 피곤해서... 기다린 사람이 있다면 미안!
ㅎㅓㄱ
내 인코 뭐였지.....???
안녕 원스레주야 너무 늦었지 미안........ 내가 사실 곧 고삼이라 폰을 폴더폰으로 곧 바꾸니마니 하면서 폰을 해지했다가 말았다가 현재는 반압수상태고 공부때문에 정신도 없고 그래서 스레딕에 신경을 못쓰고 있었어 미안해ㅠㅠㅠ
그래서 박력있게 모기춤을 추며 외쳐따. "ㅎㅓㄱ" 그러자 애들은 스레주?? 하며 길을 비켜주어따. 스레주가 뭔지는 모르겠찌만 역시 이러면 애들이 말을 잘 듣는다니까>_< 이제 더이상은 시간을 지체할쑨 업서. 어서 매점으로 가자!(๑•̀ㅂ•́)و 매점에는 사람이 예상보다 많아따. 우이씨, 왤케 사람이 많은고야!! 아직 김평범은 오지 않은 듯 해따. 두리번거리며 네모나 지우개를 찾다가 드디어 발견! " 앗, 하나 남았자나?!?!! ㅇㅁㅇ) " 나는 우다다다 달려가서 마지막 남은 지우개 하나를 잡았는데, 그 때 누군가가 동시에 그 지우개를 잡아따. 그건 바로 >>136 이어따! 나는 >>136을 쳐다보며 말해따. " >>139 "
>>130 대리 진행해줘서 고마워!! 수고했어!!
나는 우다다다 달려가서 마지막 남은 지우개 하나를 잡았는데, 그 때 누군가가 동시에 그 지우개를 잡아따. 그건 바로 교감이어따! 나는 교감을 쳐다보며 말해따. " 대머리 깎아라 " 그러면서 마침 주머니 속에 있던 바리깡을 보여주니 교감은 안그래도 없는 머리를 부여잡고 울면서 뛰쳐나가따. 가발이라도 쫌 쓰는게 좋을것 같은데.... 내가 알 바는 아니지! 이제 이 지우개를 휘혈이에게 갖다조야겟따 >< " 이거 얼마예여? " 나는 매점의 계산대에 있는 >>145 에게 물어봐따. 그러자 >>145가 말해따. " >>149 "
인코야 어디가,.,.,............
" 이거 얼마예여? " 나는 매점의 계산대에 있는 전국서열1위순실이에게 물어봐따. 잠깐... 전국서열1위 순.실.이?! 전국 서열 1위 순실이는 전국의 대학을 (생략) 그래서 감오ㄱ (생략) 어쨌든 여기에 왜 있는거지?!?!?! 호고곡 ㅇㅁㅇ)!! 그러자 전국서열1위순실이가 말해따. " 원래 1000원인데 90%할인 중이라 100원. " 아싸~! 럭키!☆ 역시 나야! 근데 내가 돈이... 돈이 있던가? ㅡ.,ㅡ 주머니를 뒤적이자 >>157 이 나왔고 나는 일단 이걸 순시리에게 건내며 말해따. " >>1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