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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투로 말하는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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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적으로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자신은 어떠한 경로 구했든 간에 원가로 구한걸 자랑하려하고 처음에는 이해하고 넘어갔지만 그 사람은 멈추지않았잖아 또했던 이야기를 하면 질리기 마련이고 만약 너와 그 사람들은 어렵게 구한걸 안다면 한번 이야기하고 끝내야할걸 거기에서 오히려 또다시 굿즈를 구했다 등의 언급과 존잘과 교환하고 친해졌다 말하고 끊임없이 자기자랑 만을 중심에 두고 말하니 석연찮게 보이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야. 견제하는 의도도 생각해볼 수 있고, 남과 비교해서 자존감 높히려 하는 자아가 눈에 띄게 비대해보인다는 느낌은 충분히 들어. 상대하고 싶지않고 엮이는게 싫다면 무관심하고 멀리하는 편이 가장 좋은 방법이야 예민하기보다 대게 저런 배려없는 사람은 다들 싫어해
거지새끼
>>5 스레주말고
>>4 맞아 내가 설명을 잘 못해서 이상하게 들렸을 수 있는데, 딱 저 마음이었어. 나랑 다른 분들이 어렵게 구한거기도 하고 그 가격아니면 절대 구할 수 없는 물건이라 걍 눈물을 머금고 구매한건데 게속 했던말 또 하고 그러셔서 저분 왜 저러시지... 같은 생각이 자꾸 들었거든. 사람 성격 자체는 좋다고 봐. 친절하심 그래서 아 내가 쓰레기인건가 같은 자괴감에 빠져있었는데 그렇게 말해줘서 고맙다... 나도 그래서 요즘은 그 분이랑 대화 자주 안하고 있어 사람은 착한거 알겠는데 저렇게 말씀하시는게 좀 킹받을 때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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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함께 어울리는 사람이라서 착하다 말해주고 감싸려 하는 것도 이해가 가지만 그 사람의 싫어하는 부분을 더 보이고, 디테일하게 표현할 정도라면 거기에서 끝내는게 맞는것같아 싫어한다면 관심 가지려고 하지마 그것도 관심이고 그 사람이 원하는 의도에 어울려주는거나 다름없어 무엇보다 관계를 만들때 자연스레 상대를 을의 입장으로 만드는 사람이면서 말과 행동의 바뀔 여지 같은 것도 없다면 차라리 알고있는 사람이 피해가는게 나아
>>9 조언 정말 고마워. 생각보다 덕질판에 스레직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본문은 지우려고. 어쩜 그렇게 사람 마음을 잘 꿰뚫어보니... 혹시 심리과 전공일까? 그게 맞다고 생각해... 그래서 요즘 내가 그분 말을 그냥 은근슬쩍 스루하기도 하고 못들은 척 하면서 자연스럽게 넘기고 있는데 지금처럼 하려고... 성인이다보니 바뀔 여지는 없을 것 같더라 조언해줘서 고마워 지금처럼 나아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