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투로 말하는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고민상담 2024/05/21 07:25:34

#1 이름없음 2024/05/21 07: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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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24/05/21 07: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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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름없음 2024/05/21 07: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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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름없음 2024/05/21 08:07:51

>>4 맞아 내가 설명을 잘 못해서 이상하게 들렸을 수 있는데, 딱 저 마음이었어. 나랑 다른 분들이 어렵게 구한거기도 하고 그 가격아니면 절대 구할 수 없는 물건이라 걍 눈물을 머금고 구매한건데 게속 했던말 또 하고 그러셔서 저분 왜 저러시지... 같은 생각이 자꾸 들었거든. 사람 성격 자체는 좋다고 봐. 친절하심 그래서 아 내가 쓰레기인건가 같은 자괴감에 빠져있었는데 그렇게 말해줘서 고맙다... 나도 그래서 요즘은 그 분이랑 대화 자주 안하고 있어 사람은 착한거 알겠는데 저렇게 말씀하시는게 좀 킹받을 때가 있어서

#8 이름없음 2024/05/21 08: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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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름없음 2024/05/21 08:54:37

>>9 조언 정말 고마워. 생각보다 덕질판에 스레직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본문은 지우려고. 어쩜 그렇게 사람 마음을 잘 꿰뚫어보니... 혹시 심리과 전공일까? 그게 맞다고 생각해... 그래서 요즘 내가 그분 말을 그냥 은근슬쩍 스루하기도 하고 못들은 척 하면서 자연스럽게 넘기고 있는데 지금처럼 하려고... 성인이다보니 바뀔 여지는 없을 것 같더라 조언해줘서 고마워 지금처럼 나아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