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할 겸 확인 할 것이 있어서 스레드 열었어. 질문 남겨주면 느껴지는대로 천천히 답변해줄게 안 맞을 수도 있으니까 재미로만 봐줘!
촉 연습
나 계속 내 촉스레 운영하면 귀신 씌일까..? 기 빨리는 느낌이 확실하긴 하던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날 어떻게 보고 있는 것 같아? 그리고 그 사람 특징? 느껴지는 거 알려줄 수 있을까?
>>2 아무래도 너의 기운을 쓰는거기도 하고 질문에 집중하니까 기운이 빠질거야. 귀신이 씌이진 않을거 같아!
나 신기 있는 것 같아?
나 결혼이나 연애운 볼 수 있을까 외로웡..
그 사람은 내게 얼마나 호감이 있어?
>>3 딱히...아무생각 없는 걸로 느껴져.. 그 사람 말이 많이 없는 편이야? 뭔가 커다란 곰 같은 느낌이 생각나네..
내가 좋아하는 친구는 나를 어떤 이미지로 보고 있을까?
>>5 그렇게 있어보이진 않는데.. 혹시 평소에 감이 좋은 편이야?쎄한거 잘 느끼는 편?
>>10 응! 맞아 신기는 막 많은 편은 아닌 것 같구 사람들 쎄한건 잘느끼는 편야
>>8 어...말이 없는 편이야! 그 사람이랑 잘될 수 있을까?ㅠ
>>6 혹시 금사빠 기질이 있어?? 조만간 호감 가는 사람이 하나 생길거 같은데..썸 탈 수 있을거 같아
>>13 ㅇㅇ..금사빠 기질 있어..혹시 내게 호감 가진 사람은 없을까
>>7 조금? 눈에 밟힌다? 같은 느낌
남자친구랑 오래갈 수 있을까!!??
전 연인이 연락을 줄까?
>>9 레주 적당히 활발한 편이야? 이미지로는 강아지나 토끼같은 느낌이 떠오르네..
>>18 오오 마자!!ㅋㅋㅋ 혹시 호감도 어느 정도인지도 알 수 있으까ㅠㅠ
그 쌤은 날 어떤 애로 보고 계실까..?? 이미지 관리 잘되고 있을까?
>>12 잘 되기까지는 조금 어려울 수도 있을거 같아. 그 분이 사람한테 마음을 쉽게 여는 편은 아닐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
>>14 아직까진 없는거 같아!
>>16 지금 남친이랑 좋은 연애 하고 있는거 같다고 느껴져. 오래 갈 수 있을거 같아
>>23 좀 오바해서 결혼도 ㅇ할 수 있을까?
>>17 no! 그 분은 마음정리 한 거 같은데...
나 결혼 누구랑 할 것 같아?
전에 욘락했었다가 깨진사람이 있는데 잘 될수 있을까??
>>19 10점 만점에 4점?
>>20 응 잘 되고 있어. 할 일도 잘하고 열심히 하는 얘로 생각 하실거 같아.
>>28 헐.. 친구로서도 4점 정도 밖에 안더ㅣ는건가..?ㅠㅠ 그 친구 이상형도 일 수 있엉..? 질문 넘 많아서 미안 ㅠㅠ
내가 좋아했던..? 지금은 많이 식긴 했는데..이거 가망 없을까 그 사람은 단 한 번도 호감을 가진 순간이 없었던걸까?
>>25 아 ㅠㅠ 장기연애하다가 권태기로 헤어진건 맞아… 벌써 정리했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좋아하는 사람이 최근에 연애 시작했는데 오래 갈까 …? 최근에 연애 상담도 들어줬는데 들어주면서 마음이 너무 아팠어 …
나 연애관련 직감 좋은 편이야?
>>24 결혼까지는 어려울 거 같기도 한데... 서로 잘 맞춰가며 이겨내본다면 가능 할 수도..?
>>26 원래 알던 분이랑 할 거 같은데..잘 안보인다
>>27 아니. 그 분은 따로 연락 하는 사람 있을거 같은데
>>30 이상형은 잘 안 느껴진다.. 친구로써 호감도 있긴하지만 이성적으로 너가 귀엽다고 생각도 조금 하는거 같아.
>>38 헐 그렇구나! 고마웡 레주!!
>>37 허얼ㅠ고마웡 그럼 혹시 언제쯤 연애 할지 알 수 있을까???ㅠ
>>31 잠깐 레스주한테 관심 가졌던 적은 있었던거 같아
>>33 적당히 만나고 헤어질거 같은데.. 한 두달?
>>34 가끔 헛발 짚을 때 있긴 하지만 예리한 편이긴 해
>>40 금방은 아니고... 몇 달 뒤?에 할 수 있을거 같아.
나 내가 좋아하는 친구랑 썸 탈 수 있을까?
>>41 지금은 어떤 것 같아? 가망이 있어보여? 혹시 관심 가졌던 시기 알 수 있을까ㅠ
내가 몇년전에 고백하고 차였는데 아직까지 연락하고있거든 올해부터 그분이 날 대하는 행동이 달라졌는데 혹시 그분과 사귈 가능성은 없을까?
>>15 눈에 밟히는 느낌이 어떤거야..?
내가 좋아하는 친구는 내가 자기를 좋아한다는걸 알까?
나 올해 연애할 수 있을까
나 호감있는 애랑 잘 될까?
내가 좋아하는 친구랑 썸이라도 좋으니 연애든, 썸이든 탈 수 있을까..?
내가 좋아하는 남자한테 고백 받을 수 있을까??
삭제된 레스입니다.
>>45 음.. 썸은 어려울 거 같애..
>>46 지금은 어려울 거 같아. 잠깐 짧게 호감 정돈 가졌었던거 같은데..시기는 잘 모르겠다
>>47 있다. 뒤늦게 레스주한테 관심 가지는것 같기도..
>>48 레스주가 그 분 눈에 띈다? 눈길이 간다 같은 느낌인거 같아.
>>49 어렴풋이 아는거 같은데.. 근데 얘가 날 좋아하나? 싶은 긴가민가한 느낌인 듯..
>>50 올해는 어려울 거 같고.. 내년에는 가능 할 수 있을거 같은데
>>51 레스주 하는 행동에 따라 달릴거 같음.
나 연애 언제쯤 어떤사람이랑 할까???
>>52 음..아니 그 친구는 아무 감정 없어보이는거 같은데.. >>53 그 남자얘가 큰 용기를 내야할텐데.. 용기가 없어보이네. 먼저 고백 받기에는 시간이 조금 걸릴 거 같기도 해 >>54 올해 가능성 있다. 이번년도 하반기쯤.
>>62 새로운 만남은 금방 찾아올거 같은데 연애로 발전시키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거 같아.겉으로 봤을 땐 무뚝뚝한 느낌인데 내 사람한테는 다정할 듯
나 어떻게 생긴 것 같아?
>>65 전체적으로 얼굴이 동글동글한거 같아. 순한 느낌?
>>63 혹시 있잖아... 시간이 걸려도 나한테 고백할 가능성은 있어 보여ㅋㅋㅋ??
내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보는 나는 어떤 것 같아??
>>67 그 전에 레스주가 먼저 하는게 더 빠를거 같은데..그 얘가 자신이 너무 없는 느낌이야 받기 어려울 수도..
>>69 음.. 알았어..!! 답변 고마워!!
나 대학교 잘 갈 수 있을까? 금전적 문제 안 하고 살 수 있을까
>>61 내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나 어떻게 생겼게? ㅎㅎ
나한테 어떤 과가 맞을까?
나 일진한테 찍혔는데 잘 넘어갈 수 있을까?ㅠㅠ
그 남자애 이상형이 어떻게 돼?
연애 언제쯤.. 어떤 사람이랑 하게 될까 ?
내가 좋아하는 사람의 이상형이 궁금해! 그리고 나 언제쯤 썸이나 연애 다시 할 수 있을까?
그 사람 이상형!
>>68 음... 말이 별로 없는 얘? 너에 대해 궁금해 하는 것 같기도 할 거 같아. 다른 사람이 보는 레스주는 조용히 할 일 잘 하는얘?
>>71 노력한 만큼 잘 갈 수 있을거 같다고 느껴져. 금전적으로는 조금 쪼들릴 때가 있을 듯? >>72 천천히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가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 >>73 청설모나 다람쥐 같은 설치류쪽이 생각나.. 혹시 머리 길이가 좀 있는 생머리야? >>74 교육쪽도 괜찮을거 같고 예술? 미술관련한 쪽도 괜찮을거 같은데 >>75 좀만 더 두고봐 시간 지나면 괜찮아질거 같아 >>76 청순한 이미지랑 잘 웃는 사람? >>77 이번년도 겨울~내년에 할 듯. 키가 좀 있고 잘 챙겨주는 다정한 사람이 떠올라 >>78 밝고 긍정적인 사람. 연애는 음....잘 안 떠오르네 금방은 아니고 좀 나중에 할 거 같아. >>79 현명하거나 지적인 면모가 있는 사람? 연상도 좋아할거 같음 오늘은 느낌이 잘 안온다ㅜㅜ 그냥 흘려들어줘..
연애 언제 누구랑 할까
그 남자의 나에 대한 속마음 뭘까
그 사람 날 어떻게 생각할까 그사람이랑 사귈 수 있을까? 있다면 언제쯤?
나 내가 좋아하는 남자랑 연애 가능 할까?
>>81 지금 전공이 미술이랑 전혀 관련이 없긴 한데 전공 살려서 취업하는게 나을까?
나 보면 뭐가 떠올라?
ㅡ뭘 해야 잘 될까? ㅡ인간관계를 싹 정리해버릴까?
그 사람 어케 공략하지??
내 대각선 뒷자리에 앉은 남자애는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그사람 나한테 이성적 호감 가져?
올해 안에 나 연애 가능할까? 가능하면 몇월 쯤일까?
친한 남사친이 있는데 날 좋아하는건지 헷갈려
짝사랑 조언 좀 부탁할게ㅠ 2명을 좋아하기도 하고 나이차이도 좀 있어서 ㅜㅜ
우리 반 애들이 나 정신적으로 아픈단걸 눈치 챘을까..? 나 고왕 있다는거랑 우울증 있다는거 내가 알려준 사람 제외하고 대충 눈치챈 친구가 몇명 정도 될까..?
가까운 미래에는 현재와 다를까?, 같을까? 적어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변화가 생겼는지 알고싶어
연애를 언제 쯤, 어떤 사람이랑 하게 될까?
내 미래 직업이 뭘까 ??
나 미래에 어떤 학과 들어가게 될까!
나 왜 이렇게 우울하고 혼자 있지를 못할까 나 이래서 연애는 할 수 있으려나
애들이 내가 정신적으로 힘들다는 사실을 눈치챘을까..? 아님 그냥 육체적으로 아픈거라고 알고 있을까….. 들킬까봐 좀 무섭다..
나 올해 연애나 썸 가능할까?? 가능하다면 언제쯤인지 알려줘ㅓ
내가 관심 있는 우리 반 남자애가 있는데 얜 나에 대해 어떻게 생ㄱ각하고 있을까?
>>82 레스주 성격이 차분하고 무덤덤한? 편이야? 뭔가 키가 좀 있고 다정한 성격인 분 만날 거 같아. 언제 연애 할 지는 안 느껴지는데 빠른 시일은 아닐 거 같아 >>83 속을 알 수 없는 사람.? >>84 느낌이 잘 안 온다. 인간적인 호감? >>85 가능할 듯. 상대방도 약간의 호감을 가지고 있을 거 같음. >>86 적성은 미술이랑 맞는 거 같은데, 전공 살려서 취업 하는 쪽이 더 안정적일 거 같기도 해. >>87 노란색 새..? 말고도 널 보니까 알록달록한 색깔들이 생각 나 >>88 첫 번째 질문은 잘 모르겠다. 인간관계를 다 정리하는 것 보다, 너에게 도움이 되고 필요한 지인만 남겨두고 정리 하는 게 좋을 듯 >>89 딱히 안 떠오르는데... 공략 하기 꽤 어려울 수도 있을 거 같아. 상대방 마음을 얻기 쉽지 않을 듯. >>90 뒷모습이 동글동글하다. 쟤 지금 뭐하고 있는거지? 같은 호기심? >>91 약간. 희미하게 갖는 듯 >>92 레스주 하는 행동에 따라 올해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을 거 같아 연애 한다면 8~9월쯤? 조금 쌀쌀하기 시작할 때. 그리고 레스주한테 호감 갖는 사람 있을 듯 >>93 걔도 헷갈려 하는 거 같은데? 그래서 괜히 더 레스주 장난치거나 건들이고 싶어하는 거 같아. >>94 두 명 중 한 명은 포기 해야하고 너가 마음이 더 가는 사람한테 신경 써야 할 거 같아. >>95 몇 명은 어렴풋이 짐작 할 거 같기도 해. 얘가 꽤 외로움을 잘 타나? 같은..근데 딱히 신경 안 쓸거 같아 그럴 수도 있겠구나~ 하고 넘길 거 같음. 몇 명인진 잘 모르겠는데 그래도 말하자면 3~4명 정도 미안 다들 많이 기다렸지? 확인 할 것도 다 했고 무엇보다 레주가 학생신분이라 바빠서 잘 못 올거 같아서 이번주까지만 받아보려고 해.. 일요일까지만 짬짬히 봐줄게!
>>104 오 나 82인데 맞아!!나 무덤덤해 혹시 지금 호감가는 사람이랑은 어떻게 될 것 같아? 그리고 그 사람 특징? 좀 알려줄 수 있을까ㅠ
>>104 헐 레주 학생이면 바쁠텐데도 짬짬히 해주다니.. 진짜 고마워..ㅠㅠ 혹시 내가 귀엽다고 생각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걔는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도 알 수 있을까?? 얜 친구로서 귀여운거야! 혹시 나 어떤 사람인지도 맞춰줄 수 있엉??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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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 외적 이상형..
내가 좋아하는 애가 나랑 딴 남자애가 썸탄다거나 그런 오해를 하는건 아니겟지..??
>>96 눈에 띌 정도는 아니지만 조금씩 조금씩 변화가 생길 거 같아. 더 노력하고 기다려보면 언젠간 빛을 볼 거야 >>97 언제 할 지는 잘 안 보인다..쑥스러움이 많고 조심성이 있는 차분한 사람이 생각나 >>98 과학? 관련한. 아니면 it쪽이 생각나네 >>99 느낌이 잘 안 오는데.. 굳이 말하자면 동물 관련된 거 or 커뮤니케이션 쪽! >>100 연애할 수 있을 거야. 레스주를 잘 보듬어주고 챙겨줄 수 있는 사람 만날 거 같아. 조금만 더 힘내보자. >>101 정신적. 너무 걱정하지 마.!다들 안 좋게 보거나 그렇게 신경 쓰진 않을 거 같아. >>102 썸! 가능하다. 레스주 성격이 활발하니? 너 귀여워 하는 얘는 한 명쯤은 있을 거 같아. 진짜 더운 여름 아니면 가을초에 할 듯 >>103 레스주 성격도 활발하고 장난끼가 은근히 있는 편이야? 음. 조잘조잘. 병아리같은 이미지로 생각 할 거 같은데 슬슬 느낌이 잘 안와서 나중에 봐줘야 할 거 같아.. 남은 레스주들 조금만 더 기다려줘!
안녕! 다른 사람들이 보는 나는 어떤 사람일까??
혹시 있잖아 내가 좋아하는 남자가 있는데 그 남자랑 올해 안에 연애 가능할까? 가능하면 몇월일까? (+ 고백은 누가 해서 발전하게될까!?)
그사람이랑 언제쯤 썸타? 지금 이거 썸?인가? 그사람이 너무 바빠서 모르겠어ㅠㅠ
94레스인데 조언 같은 것 좀 부탁할게 ㅠㅠ
요즘 기분이랑 상태가 넘 안좋아서ㅠㅠㅠ 언제쯤 나아질까ㅠ
>>105 레주랑 결이 같아서 잘 맞을거 같은데..사이 발전..까지는 모르겠고 그럭저럭 잘 지낼거 같아. 특징으로는 어른스러우시나...연상미가 보여. 지적인 면도 있는 듯. 말을 조리 있게 잘 하는거 같아 >>106 음. 밝은 친구?로 보는 듯. 레스주는 활발한 면이 있는거 같아. 혼자 우울해 할 때가 있는데 겉으론 티를 안 내는 거 같아. 하지만 우울한 일이 있어도 금방 헤쳐나갈 스타일인거 같네. >>108 단아한 사람? >>109 처음엔 둘이 썸타나? 생각 했던거 같은데 지금은 아니라고 오해 푼 듯. >>111 착하다. 말을 잘 들어준다? 근데 레스주 한편으로는 우울한 면이 있어 보이는 거 같은데...맞나? 미안 너무 늦었다..ㅜ 더 봐주고 싶은데 너무 피곤해서 내일 이어서 봐줄게..
>>116 나 106 레스주인뎅..ㅋㅋ 우울한거 맞아 밝지만 우울증이 있어서 가끔 혼자 우울해 있어 티는 안내구 레주 촉 진짜 좋다 ㄷㄷ
내가 화해하고 싶은 한 살 후배가 있는데 그 친구랑 화해할 수 있을까? 그리고 그 친구는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고 있어? ㅠㅠ
나는 지금 상황적으로 좋지도 못하고 걸리는게 좀 있어 근데 이런 상황에 연애를 하면 안된다는 걸 알면서도 날 좋아해주는 사람과 연애를 하고있어 마음을 다 주진 말아야지 하고 선을 그었는데 생각보다 내 마음이 커져서 끝맺음을 해야하나 싶기도해 내 연애운과 나에 대해 느끼는 걸 알려줘ㅜ
.
친구ㅅ 내 아파트 층수까지 올라와서 집안소리 엿듣는것 같은데 아파트 1층 현관문을 어떻게 통과하는걸까?
전여친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나 글로 성공할 수 있을까
연애운이 궁금해
요즘 대학교랑 진로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는데 내가 되려고 하는 그 진로를 믿고 그 길로 가도 되는걸까? 대학교도 잘 갈 수 있는지 궁금해!
손절한 그 친구랑 다시 친해질수 잇을까.. 인간관계가 너무 힘든데 다시 인간관계 회복이 될까..??ㅠㅠ
새로사귄 친구들이랑 잘 지낼수있을까?
친구ㅅ 내 아파트 층수까지 올라와서 집안소리 엿듣는것 같은데 왜 그러는걸까?
나 어떻게 생겼을 것 같아??
그 둘이 사귀게 될까? 사귀면 얼마나 갈까?
현남친이랑 얼마나 오래갈까?
짝남이 생각하는 나의 이미지랑 호감도 알려줄 수 있엉?
나 성격 어떨 것 같아?
내가 어제 처음으로 얘기해본 남자애가 있는데 나무 귀여워ㅋㅋㅋㅋㅋ 걔는 나에 대해 아떻게 생각하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