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 연습

심리 2024/06/07 22:35:36

#1 이름없음 2024/06/07 22:35:36

연습할 겸 확인 할 것이 있어서 스레드 열었어. 질문 남겨주면 느껴지는대로 천천히 답변해줄게 안 맞을 수도 있으니까 재미로만 봐줘!

#4 이름없음 2024/06/07 22:40:58

>>2 아무래도 너의 기운을 쓰는거기도 하고 질문에 집중하니까 기운이 빠질거야. 귀신이 씌이진 않을거 같아!

#8 이름없음 2024/06/07 22:44:05

>>3 딱히...아무생각 없는 걸로 느껴져.. 그 사람 말이 많이 없는 편이야? 뭔가 커다란 곰 같은 느낌이 생각나네..

#10 이름없음 2024/06/07 22:45:39

>>5 그렇게 있어보이진 않는데.. 혹시 평소에 감이 좋은 편이야?쎄한거 잘 느끼는 편?

#13 이름없음 2024/06/07 22:48:58

>>6 혹시 금사빠 기질이 있어?? 조만간 호감 가는 사람이 하나 생길거 같은데..썸 탈 수 있을거 같아

#15 이름없음 2024/06/07 22:50:44

>>7 조금? 눈에 밟힌다? 같은 느낌

#18 이름없음 2024/06/07 22:52:39

>>9 레주 적당히 활발한 편이야? 이미지로는 강아지나 토끼같은 느낌이 떠오르네..

#21 이름없음 2024/06/07 22:54:03

>>12 잘 되기까지는 조금 어려울 수도 있을거 같아. 그 분이 사람한테 마음을 쉽게 여는 편은 아닐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

#22 이름없음 2024/06/07 22:54:18

>>14 아직까진 없는거 같아!

#23 이름없음 2024/06/07 22:55:45

>>16 지금 남친이랑 좋은 연애 하고 있는거 같다고 느껴져. 오래 갈 수 있을거 같아

#25 이름없음 2024/06/07 22:56:52

>>17 no! 그 분은 마음정리 한 거 같은데...

#28 이름없음 2024/06/07 22:57:37

>>19 10점 만점에 4점?

#29 이름없음 2024/06/07 22:58:28

>>20 응 잘 되고 있어. 할 일도 잘하고 열심히 하는 얘로 생각 하실거 같아.

#35 이름없음 2024/06/07 23:02:47

>>24 결혼까지는 어려울 거 같기도 한데... 서로 잘 맞춰가며 이겨내본다면 가능 할 수도..?

#36 이름없음 2024/06/07 23:05:07

>>26 원래 알던 분이랑 할 거 같은데..잘 안보인다

#37 이름없음 2024/06/07 23:06:29

>>27 아니. 그 분은 따로 연락 하는 사람 있을거 같은데

#38 이름없음 2024/06/07 23:07:50

>>30 이상형은 잘 안 느껴진다.. 친구로써 호감도 있긴하지만 이성적으로 너가 귀엽다고 생각도 조금 하는거 같아.

#41 이름없음 2024/06/07 23:10:59

>>31 잠깐 레스주한테 관심 가졌던 적은 있었던거 같아

#42 이름없음 2024/06/07 23:11:53

>>33 적당히 만나고 헤어질거 같은데.. 한 두달?

#43 이름없음 2024/06/07 23:13:12

>>34 가끔 헛발 짚을 때 있긴 하지만 예리한 편이긴 해

#44 이름없음 2024/06/07 23:14:01

>>40 금방은 아니고... 몇 달 뒤?에 할 수 있을거 같아.

#55 이름없음 2024/06/08 20:34:25

>>45 음.. 썸은 어려울 거 같애..

#56 이름없음 2024/06/08 20:36:09

>>46 지금은 어려울 거 같아. 잠깐 짧게 호감 정돈 가졌었던거 같은데..시기는 잘 모르겠다

#57 이름없음 2024/06/08 20:37:00

>>47 있다. 뒤늦게 레스주한테 관심 가지는것 같기도..

#58 이름없음 2024/06/08 20:38:28

>>48 레스주가 그 분 눈에 띈다? 눈길이 간다 같은 느낌인거 같아.

#59 이름없음 2024/06/08 20:39:28

>>49 어렴풋이 아는거 같은데.. 근데 얘가 날 좋아하나? 싶은 긴가민가한 느낌인 듯..

#60 이름없음 2024/06/08 20:39:55

>>50 올해는 어려울 거 같고.. 내년에는 가능 할 수 있을거 같은데

#61 이름없음 2024/06/08 20:40:59

>>51 레스주 하는 행동에 따라 달릴거 같음.

#63 이름없음 2024/06/08 20:44:06

>>52 음..아니 그 친구는 아무 감정 없어보이는거 같은데.. >>53 그 남자얘가 큰 용기를 내야할텐데.. 용기가 없어보이네. 먼저 고백 받기에는 시간이 조금 걸릴 거 같기도 해 >>54 올해 가능성 있다. 이번년도 하반기쯤.

#64 이름없음 2024/06/08 20:46:29

>>62 새로운 만남은 금방 찾아올거 같은데 연애로 발전시키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거 같아.겉으로 봤을 땐 무뚝뚝한 느낌인데 내 사람한테는 다정할 듯

#66 이름없음 2024/06/08 20:49:16

>>65 전체적으로 얼굴이 동글동글한거 같아. 순한 느낌?

#69 이름없음 2024/06/08 20:57:12

>>67 그 전에 레스주가 먼저 하는게 더 빠를거 같은데..그 얘가 자신이 너무 없는 느낌이야 받기 어려울 수도..

#80 이름없음 2024/06/09 22:24:15

>>68 음... 말이 별로 없는 얘? 너에 대해 궁금해 하는 것 같기도 할 거 같아. 다른 사람이 보는 레스주는 조용히 할 일 잘 하는얘?

#81 이름없음 2024/06/09 22:38:34

>>71 노력한 만큼 잘 갈 수 있을거 같다고 느껴져. 금전적으로는 조금 쪼들릴 때가 있을 듯? >>72 천천히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가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 >>73 청설모나 다람쥐 같은 설치류쪽이 생각나.. 혹시 머리 길이가 좀 있는 생머리야? >>74 교육쪽도 괜찮을거 같고 예술? 미술관련한 쪽도 괜찮을거 같은데 >>75 좀만 더 두고봐 시간 지나면 괜찮아질거 같아 >>76 청순한 이미지랑 잘 웃는 사람? >>77 이번년도 겨울~내년에 할 듯. 키가 좀 있고 잘 챙겨주는 다정한 사람이 떠올라 >>78 밝고 긍정적인 사람. 연애는 음....잘 안 떠오르네 금방은 아니고 좀 나중에 할 거 같아. >>79 현명하거나 지적인 면모가 있는 사람? 연상도 좋아할거 같음 오늘은 느낌이 잘 안온다ㅜㅜ 그냥 흘려들어줘..

#104 이름없음 2024/06/12 22:09:01

>>82 레스주 성격이 차분하고 무덤덤한? 편이야? 뭔가 키가 좀 있고 다정한 성격인 분 만날 거 같아. 언제 연애 할 지는 안 느껴지는데 빠른 시일은 아닐 거 같아 >>83 속을 알 수 없는 사람.? >>84 느낌이 잘 안 온다. 인간적인 호감? >>85 가능할 듯. 상대방도 약간의 호감을 가지고 있을 거 같음. >>86 적성은 미술이랑 맞는 거 같은데, 전공 살려서 취업 하는 쪽이 더 안정적일 거 같기도 해. >>87 노란색 새..? 말고도 널 보니까 알록달록한 색깔들이 생각 나 >>88 첫 번째 질문은 잘 모르겠다. 인간관계를 다 정리하는 것 보다, 너에게 도움이 되고 필요한 지인만 남겨두고 정리 하는 게 좋을 듯 >>89 딱히 안 떠오르는데... 공략 하기 꽤 어려울 수도 있을 거 같아. 상대방 마음을 얻기 쉽지 않을 듯. >>90 뒷모습이 동글동글하다. 쟤 지금 뭐하고 있는거지? 같은 호기심? >>91 약간. 희미하게 갖는 듯 >>92 레스주 하는 행동에 따라 올해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을 거 같아 연애 한다면 8~9월쯤? 조금 쌀쌀하기 시작할 때. 그리고 레스주한테 호감 갖는 사람 있을 듯 >>93 걔도 헷갈려 하는 거 같은데? 그래서 괜히 더 레스주 장난치거나 건들이고 싶어하는 거 같아. >>94 두 명 중 한 명은 포기 해야하고 너가 마음이 더 가는 사람한테 신경 써야 할 거 같아. >>95 몇 명은 어렴풋이 짐작 할 거 같기도 해. 얘가 꽤 외로움을 잘 타나? 같은..근데 딱히 신경 안 쓸거 같아 그럴 수도 있겠구나~ 하고 넘길 거 같음. 몇 명인진 잘 모르겠는데 그래도 말하자면 3~4명 정도 미안 다들 많이 기다렸지? 확인 할 것도 다 했고 무엇보다 레주가 학생신분이라 바빠서 잘 못 올거 같아서 이번주까지만 받아보려고 해.. 일요일까지만 짬짬히 봐줄게!

#110 이름없음 2024/06/12 23:13:49

>>96 눈에 띌 정도는 아니지만 조금씩 조금씩 변화가 생길 거 같아. 더 노력하고 기다려보면 언젠간 빛을 볼 거야 >>97 언제 할 지는 잘 안 보인다..쑥스러움이 많고 조심성이 있는 차분한 사람이 생각나 >>98 과학? 관련한. 아니면 it쪽이 생각나네 >>99 느낌이 잘 안 오는데.. 굳이 말하자면 동물 관련된 거 or 커뮤니케이션 쪽! >>100 연애할 수 있을 거야. 레스주를 잘 보듬어주고 챙겨줄 수 있는 사람 만날 거 같아. 조금만 더 힘내보자. >>101 정신적. 너무 걱정하지 마.!다들 안 좋게 보거나 그렇게 신경 쓰진 않을 거 같아. >>102 썸! 가능하다. 레스주 성격이 활발하니? 너 귀여워 하는 얘는 한 명쯤은 있을 거 같아. 진짜 더운 여름 아니면 가을초에 할 듯 >>103 레스주 성격도 활발하고 장난끼가 은근히 있는 편이야? 음. 조잘조잘. 병아리같은 이미지로 생각 할 거 같은데 슬슬 느낌이 잘 안와서 나중에 봐줘야 할 거 같아.. 남은 레스주들 조금만 더 기다려줘!

#116 이름없음 2024/06/17 01:11:21

>>105 레주랑 결이 같아서 잘 맞을거 같은데..사이 발전..까지는 모르겠고 그럭저럭 잘 지낼거 같아. 특징으로는 어른스러우시나...연상미가 보여. 지적인 면도 있는 듯. 말을 조리 있게 잘 하는거 같아 >>106 음. 밝은 친구?로 보는 듯. 레스주는 활발한 면이 있는거 같아. 혼자 우울해 할 때가 있는데 겉으론 티를 안 내는 거 같아. 하지만 우울한 일이 있어도 금방 헤쳐나갈 스타일인거 같네. >>108 단아한 사람? >>109 처음엔 둘이 썸타나? 생각 했던거 같은데 지금은 아니라고 오해 푼 듯. >>111 착하다. 말을 잘 들어준다? 근데 레스주 한편으로는 우울한 면이 있어 보이는 거 같은데...맞나? 미안 너무 늦었다..ㅜ 더 봐주고 싶은데 너무 피곤해서 내일 이어서 봐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