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년 월일 시 + 성별을 12자리 숫자로 주세요 생년 월 일 시 - 예 ) 200011180900 이런식으로 그리고 고민은 구체적으로. 그러면 보는 내가 편해요 ㅋㅋㅋㅋ 남사주 그런건 어지간하면 안보는데... 뭐 사정에 따라 볼 수도 있으니 일단은 물어봐 뭐 그런거 말고도 고민도 괜찮고 잡답도 괜찮고... 그냥 아무렇게나?? 언제든지 끼어들어도 괜찮고요 별 시답잖은 이야기도 최선을 다해 답해줍니다 요즘은 바쁘고 힘들어서... 주말에만 보고있어 ㅠ 그러니까 이해좀 ㅠ
사주보는곳 37판
19930203 시는 정확히는 모르는데 축시로 알고 있음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있는데 잘 될 수 있을지 잘 안되면 어떠한 진로를 가야할지 물어봅니다
200403171659 여자 언제쯤 연애 할 수 있을까요?ㅋㅋㅋ
199411281142 여자 레주 오랜만이야!! 저번에 결혼수랑 자식운 얘기 듣고 마음이 많이 놓였어ㅎㅎ 양띠해 전에 결혼해서 그때 자식생길테니 그동안 어느정도 벌어서 가는게 좋을거라했는데... 지금 하는 창작일도 그렇고 아빠따라 하는 재테크 공부도 엄마가 워낙 회의적이기도 한데다 이제와서 새로운 일 찾느라 공부다 뭐다 하기도 애매해서ㅜㅜ 결혼수만 기다리고 있어ㅋㅋㅋ 식상대운 환갑전까지 들어오고 심지어 식상생재 대운인데도 하는 일이 요모냥으로 굴러간다는걸로 미뤄보아, 나 혼자 오롯이 벌어먹고 살 팔자는 못 되는거 같으니ㅜㅜ 결혼으로 안정찾고나서 내가 하고싶은일 하는것도 뭐 잘못된 건 아니라 생각해.. 운에서 들어온다 해도 원체 식상 강한 사람들만큼의 생활력으로 끌어올리는게 쉽진 않은거같아 혹시 3년 안에 내 자신이 경제력을 얻을 만한 이벤트가 또 따로 있을까?? 올해 연애운 여기저기 물어보니 늦여름~가을 쯤 짚어줬어. 양력 11월 초에 사촌오빠 결혼식인데 (아마 음력으론 10월일듯?) 오빠 직업이 우리집안에서 젤 좋고 내가 엄청 맘에 들어하는 직종이거든ㅋㅋㅋ 예비새언니도 같은직업이라 하객으로 같은 직종 친구지인들 많이올텐데 그때도 인연이 있을지 궁금하네 음 근데 양띠해에 왜 결혼수 자식수 보이는지 알수있을까? 3년후 정미년이 맞으면 관세운은 아니고 인성+비겁운인데... 미토가 나한테 천을귀인이라 그런거야? 아님 지지 오미합일수도 있구.. 그러고보니 을사년은 정관운, 병오년은 일지 배우자궁 글자 들어오는 운이라 결혼수는 맞네ㅋㅋㅋ 사실 어제 무오일은 복음일, 오늘 기미일은 오미합되는 날인데 어제 공모전 탈락한거 알게되고 꽤 우울하고 자책감 들었거든ㅜㅜ 전에는 너끈히 상받아오던 공모전도 탈락하면 뭐먹고살아야하나 싶기도 하고 그랬네... 그게 오늘까지도 마음이 시끄러운거야ㅜㅜ 정미년에 자식운 들어오는건 긍정적인 변화가 맞는걸까?? 이젠 좀 행복해지고 안정찾고싶어
200902161553 현재 유학중인 학생인데 학업과 그외에 것들에 대해 물어보고 싶어. 1. 진로/학업 내가 코딩과 컴퓨터를 좋아해 사이버 보안쪽 진로를 생각하고 있는데 성향에 맞을까? 그리고 나 대학 잘갈수 있어? ㅠㅠ 2. 성격 내 타고난 성격과 장단점이 궁금해. 3. 인간관계 어려서부터 깊은 관계를 맺는데 어려움을 겪었어. 친구들이 내가 다가가기 어렵다고 말해. 사주로 혹시 인간관계 운도 볼수있어? 4. 기타 계속 외국에서 살까 아니면 한국으로 돌아갈까? 어느 스님께서 나와 내 남매의 사주를 봐주신 적이 있어. 언니와 동생의 사주는 극찬하시며 세세한 설명을 주셨는데 내 사주는 그냥 “좋다” 한마디만 하셔서 마음에 걸려. 혹시 내 사주가 불행하거나 가족에 피해를 줄까?
200809011633 언니 진짜진짜 오랜만이에요 남자친구는… 보기좋게 헤어졌구요 이제 다시 공부가 가장 중요한것같아요 저한테,, 원하는 대학의 원하는 학과에 갈 수 있을까요?? 열심히는 하는데 성적이 높게 안나와요 🥺🥺
200702131000 여자 미래에 결혼할지랑 한다면 미래 배우자가 어떨지 궁금해요, 그리고 지금 준비하는 시험이랑 하고 싶은 공모전 같은 게 있는데 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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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070915 2학기 때 동아리 들어가려고 하는데 거기서 남자친구 만날 수 있을까? 그리구 내 꿈이 금융쪽인데 대기업 들어갈 사주일까...?! 또,, 너가 보는 내 전체적인 사주 분위기 궁금행....!!
200103230907 / 지금 연락하는 사람이 있는데 내가 이전까지 연애가 진짜 많이 데이고 힘든연애를 했는데 이사람은 믿어도 되는지 진심으로 다가오는건지 이사람이 아니라면 올해안에 그럴수있는 사람을 만날순있는지 궁금해서 남겨봐! 음 그리고 내가 피부미용 전공을 한 지 좀 오래됬는데 아직까지 자격증을 못따고 있어 여러번 떨어져서 무섭기더 하고 도전이 트라우마기 된거같아. 근데 쉽게 포기가 안되서 다시 마음잡고 준비 하는게 맞을지 아님 다른전공 찾아보는게 좋을지도 궁금해,,!!
200504201330 여자 지금 연락하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을 진지하게 만나도 될 지 궁금해 우리 둘 다 재수생이여서 지금 사귀고 있지는 않고 공부 끝나고 보기로 약속하긴 했어 대화할때 재미있고 마음에 들긴 하는데 요즘들어 상대방이 좀 부담스럽게 느껴져 내가 성격이 적극적인 편이 아니기도 하고, 연애 경험이 많이 없어서 그런 것 같긴 한데.. 서로 외로워서 이러는 것 같기도 하고 뭔가 막상 내년에 대학가면 식을거 같기도 하고… 이 사람이 오래 볼 수 있는 인연인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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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11814 양력 여자 나 전학가야지 원하는 자사고에 갈 수 잇는데, 전학 가는게 나을까 아니면 지금 이 동네에서 일반고 가는게 좋을까?
1987.10.30음력 여자 생각지못하게 퇴사한후에 마땅함자리도 없어 일을쉬는중인데 창업을해도될지…창업을위해 아이템은 배우긴핶는데 두려움이앞서네요… 결혼은 할수있을까요… 언제 어떤배우자를 만날수있을지…
200909111814 양력 여자 사람들이 느끼는 내 매력이 궁금해!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걔도 날 좋아하는 것 같아! 혹시 나에 어떤 점이 좋아서 나를 좋아하는건지도 알 수 있으려나..?
199205201018 남자 언제 새로운 사람이 찾아올까 궁금해 외롭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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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02041000 여자 5년 넘게 사귄 남자친구와 헤어졋어요. 제가 짜증을 너무 내서 참고참다가 이제힘들고 본인은 정리햇다고하네요. 요즘 남자친구 생활상 패턴이 바뀌어 만나기도 힘들었습니다. 다시 만날수있을까요? 제가 미련이 남네요
200408250924 양력 여자 정말 아끼고 꼭 완결까지 만들고 싶은 창작물이 2가지가 있는데 세상에 내보였을 때 성공할 수 있을까가 궁금해. 하나는 소설이고 하나는 웹툰이야. 내 작품이니까 기획이나 스토리라인이 내 눈에만 좋아보이는 걸 수도 있고, 내가 세운 성공 계획이 너무 낙천적인 것 같기도 한데... 상업적으로는 망해도 내 눈에만 좋으면 행복할 것 같아서 마냥 낙천적인 것도 아닌건가 헷갈리네... 내가 이쪽 전공 업계 안에서 어느 위치까지 올라갈 수 있을지도 궁금해. 원하는 미래를 위해 반드시 보완해야할 점이 있다면 그것도. 전체적인 사주 느낌도 가볍게 봐줄 수 있으면 봐주면 고마울 것 같아. 물론 안 봐줘도 상관은 없어. 읽어줘서 고마워. 좋은 하루 보내.
>>2 ㅋㅋㅋㅋㅋ 뭐 일단 올해까지가 지금가던거의 마지막이라 생각했음 좋겠네유 올해 너가 성과를 거두고 마무리 짓는 시기니까 올해 좀 잘 마무리 짓고 다음 스텝을 정했음 좋겠어요. 뭐 일단 뭘 해도 먹고 살 사람이기도 하고... 기왕이면 좀 머물고? 쌓고? 정착하고 그런 쪽이면 좋겠네유 움직이거나 그런게 막 그렇게 유리한건 아녀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름도 좋고요 가을도 좋고요 딱 이맘때즈음이네요 한번 잘 구해봐 ㅋㅋ >>4 ㅋㅋㅋ 그런 디테일한건 뭐 너가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거고? 시기적으로만 읽어준거니까요 ㅋㅋㅋ 뭐 근데 그정도 알면 잘 아는거니까 ㅋㅋㅋㅋ 잘 될겨 ㅋㅋㅋ 보통 합이라면 뭐 좋게만 보는데 너가 줏대가 없으면 합해서 사라진다는 의미기도 하니까ㅋㅋ 결국 같은 글자가 자기에 따라 그렇게 바뀐다면 뭐 거기서 부터는 자기 하기 나름 아닌가 싶어요 ㅋㅋㅋ 그정도 디테일한 영역이면 자기가 하는것에 따라 달린다는 의미기도 하고요. 자식운 그런건 ㅋㅋㅋㅋㅋ 잘 아는거 같으니 ㅋㅋㅋㅋㅋㅋ 그정도 읽으면 뭐 자기도 어느정도 할겨 그러니까 너무 걱정말고 뭐 공모전 안될수도 있는거고 뭐 그럴수도 있다고 넘기슈 ㅋㅋㅋ 늘 하는 말이지만 결국 좋은거만 가져가는겨 ㅋㅋㅋ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고 그 이상이면 뭐 진인사 대천명이니까 ㅋㅋㅋㅋㅋ 나도 뭐 더 깊게 파고 그러다가 뭐 그 이상은 의미 없어서 관둔지는 좀 됬슈 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너무 흔들리지 말고 하나씩 하나씩 쳐내가자구요 >>5 뭐 진로는 사람만나는 것도 좋고 또 교육도 괜찮고요 보안? 도 큰 틀에서는 괜찮다? 근데 창의력을 쓰는 직업인건 맞아유 ㅋㅋㅋㅋㅋ 다만 돈을 너무 노리지 말고 움직였음 좋곘구요 성격이라면 뭐 좀 돌발적인 그런 느낌이 있으니 자기의 그 뭐냐 성깔버튼? 그런거를 좀 관리하면... 막 하나에 뒤집어지면 정말 곮치아프니까 ㅋㅋㅋㅋ 뭐 그 성격만 잘 관리하면 괜찮을겨 저는 뭐 한국이 괜찮을건디 뭐 그거는 네 선택이니까 ㅋㅋㅋ 아직 어리기도 하고 뭐 일단 올해까지는 조용히 있고 내년부터 좀 결정해보는게 좋을거란 생각은 들어유 그러니 선택은 조금 신중히 하는게 좋아보인다? >>6 ㅋㅋㅋㅋ 에휴 뭐 그래 공부나 하자 그러는거지 뭐 ㅋㅋㅋㅋ 근데 너는 뭐 일단 좀 정석? 그러니까 막 시험치고 느긋하게 전총적인 공부로 하는게 좋을거 같아유 ㅋㅋㅋㅋ 잘할겨 공부로 먹고살 애긴 하니까유 >>7 ㅋㅋㅋㅋㅋ 뭐 한 25살 즈음 그럴때 같은데 그때 결혼하는걸수도 있고 또 뭐 그때 인연을 만나서 길게 갈 수도 있으니까 일단은 뭐 느긋하게 하세유 ㅋㅋㅋㅋ 뭐 네 성질이 강하니까 좀 대범하게 굴고 그랬음 더 좋을거 같긴 하네유 ㅋㅋㅋㅋ 걱정말고요 >>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네가 노력하는거짘ㅋㅋㅋㅋ 근데 뭐 너는 겨울즈음 생길 느낌이긴 하고요 돈 다루는 그런쪽도 괜찮은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다만 뭐 너무 돈돈 좆지는 말고요 빨간색도 괜찮고? ㅋㅋㅋㅋ >>10 일단 뭐 너무 믿진 말고 니가 상처받은 그런것도 있으니 신중하게 결정하되 너는 뭐 9월 즈음이나 아니면 아니 내년 봄 즈음일거 같아유. 그리고 자격증은 올해까지 고생했으니 ㅠㅠ 뭐 올해가 마지막이니 올해나 내년즈음에는 끝을 낼겨 괜찮아 괜찮아 >>11 흠 일단 니가 하는 걱정이 뭔지 알겠다. 뭐 일단 지금은 너가 그 사람만 보이니 그런걸수도 있고 또 대학가면 다른 사람들도 보고 눈이 달라지는거니까. 상대방도 또 그렇게 의지하고 그런거니까 ㅠ 에휴 그래도 너를 위한 말이면 좀 길게? 대학가서 좀 사람도 만나고 실제 보면서 마음을 정했음 좋겠네유 아마 인연이라면 올해 10월이나 내년 초니까 일단 내년 초까지 기다려보는게 좋을거 같아유 >>14 나는 자사고 쪽이 좋아보이긴 하는데 니가 일반고 가더라도 뭐 좋은 성과를 거두리라는 그런거는 아니니까 ㅠ 좀 치열하게 해보고 그랬으면 좋을거 같긴 하네유 >>15 흠 그래도 사람 자체는 괜찮아서 인연이 있을거 같긴 한데 일단 인연은 뭐 일단 움직일 때긴 하니가 움직여 보세유 인연 자체는 연애 이런쪽인 느낌이 강하니까 대신에 뭐 너 자체가 좀 스스로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그런 있네유 근데 뭐 인연은 있고 본인 자체도 귀인이니까 상대방에게 잘 했음 좋겠네유 창업은 뭔지 모르곘다만 크게 움직이거나 그런건 아니고... 좀 사람들을 만나고 작고 흘러다니고 그런 계열이면 좋겠네유 >>16 ㅋㅋㅋㅋㅋㅋㅋㅋ 생걱보다 호탕하고 그런 느낌? 일단 좀 작고 사람을 돌봐주고 그런 느낌이긴 한데 또 그러면서도 잘 대범한게 크쥬 ㅋㅋ 아마 있다면 딱 다음달 이맘때니까?? ㅋㅋㅋ 잘 해보세요 시기는 맞네 ㅋㅋ >>17 ㅋㅋㅋㅋㅋㅋㅋ 뭐 아마 한 8월? 만난다면 그때일거같긴한데 ㅋㅋㅋㅋㅋ 일단 뭐 너무 조급해하지말고 잘 하세유 늘 하는 말이지만 인연은 자기가 잡자고 해서 잡으면 또 꼬이는거니까 ㅋㅋㅋ >>18 ㅋㅋㅋㅋ 그래유 그래 뭐 가수 괜찮은거 같긴하네유 말이나 목소리 이런쪽은 좋긴 해요 언어쪽이 좋다고 하긴 했는데 그게 또 그런거같기도 하고 ㅋㅋㅋㅋ 그러니까 아직 어리니 조금이라도 해보고 그러렴 뭐 요즘은 정말 사소한거에서 많이 발전하고 그러니까? 사클 이런곳도 잘 해보시고요 ㅋㅋㅋㅋ >>19 에휴 근데 뭐 본인이 좀 섬세하고 예민한 게열이 있긴 하니까 ㅠ 근데 뭐 일단 헤어진 이유가 있으면 그게 해결해야 다음 스텝으로 가는거니까 ㅠ 일단은 잊힌 인연은 잊힌 인여으로 두자. 뭐 만난다면 한 9월 즈음이긴 한데 그게 안되면 뭐... 그냥 그런겨 인연이란게 ㅠ >>20 ㅋㅋㅋㅋ 그,런거면 해야지 뭐 상업적으로 망해도 뭐 그런거니까? 그리고 원래 그런건 안하면 네 평생 남는겨 그런건 무조건 해야지 뭐 일단 본인 자체가 결실은 많긴 한데 본인이 갑자기 훅 가버리는 그런 기질이 있으니 본인이 자리를 잘 잡고 움직이길 바래야쥬 ㅋㅋㅋㅋ 뭐 자기 자신의 줏대를 잡는게 제일 중요해유 남 시선에 쉬이 흔들리지 말려 ㅁ 뭐 가볍게라면 에너제틱하고 움직이는 게 맞다? 에너지가 많은게 장점인데 그걸 좀 고이고 쌓고 그런 거가 부족한게 그렇쥬. 그러니까 그렇게 무언가를 쌓고 쌓아서 에너지를 다음 스탭으로 넘기는 그런걸 할 수 있으면 좋을거 같아유 그래 너도 좋은 하루 보내렴 ㅋㅋㅋㅋ
봐줘서 고마워 레주!
2001. 07. 20 양력 08:30~09:30 남자 6년 사귄 전여친이랑 재회가 될까? 상대 권태기로 헤어졌는데 ㅠㅠ
인생 약간 어떻게 흘러갈지 대략적 흐름을 알 수 있을까? 또 어떤 게 좋고 나쁜지도....
ㅎㅇ
200608310214 여자야!! 내가 저번에 말 했나 싶긴한데 대학을 부경대로 갈려는데 갈수있을지 궁금해ㅜ 그리고 내 주위 남자운 좀 봐주라ㅜㅜ일이 좀 많아ㅜ 학업운이랑 재물운이나 그런것도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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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030 여자야! 시간은 몰라ㅠ 지인짜 오랜만에 오는 것 같아! 거의 1년?? 레주 잘 지내? 날이 너무 덥더라… 레주 더위 안 먹게 조심해! 맛나는 것두 잘 챙겨 먹구~~ 후기!! 나 잊고 있었는데 작년 4~6월이었나?? 내가 연애 관련 질문을 했었는데 레주가 8~10월에 연애할 가능성이 높다고 레주가 말했을거야 진짜로 10월쯤 만나서 11월쯤 사겼었어! 3월쯤 헤어졌지만..ㅋㅎㅋㅎㅋㅎㅋ 완전 잊고 있었다가 방금 기억났어 ㅋㅎㅋㅎㅋㅎ 신기방기 오랜만에 또 보고싶어서 왔어ㅓㅓㅓ 나 언제쯤 연애할 수 있을까..ㅠ 주변에 남자가 없어… 그리고 다시 재회할 생각도 없어서 큼큼 그리고 이번 연도 혹시 어떻게 흘러가는지 볼 수 있을까??? 시험도 있는데.. 내 기억상 공부 관련은 자기 하기나름이라는 답을 받았던 것 같아서ㅋㅎㅋㅎㅋㅎ 시험 잘 볼 수 있는지는 못 물어 보겠다 ㅋㅎㅋㅎㅋ 만약 힘들다면 연애 가능성만 봐주세요ㅠ🥺
200206022114 여자 (양력) 얼마전에 짝사랑 하는 남자한테 좋아한다고 말했는데..저한테 연락이 올까요? 참고로 짝남 생년은 20000610(양력) 이에요 시간은 모르구요 ㅠ
20061205 여자 나 혹시 임신한 건 아니겠지..?보이는게 있을까 ?
오랜만에 와봤어!! 요새 이직 생각이 자꾸만 드는데 이직준비를 해도 될랑가.. 언제쯤 연애하고 결혼은 할 수 있을까??ㅋㅋㅋ
감사합니잔
2006101017 여자 (양력) 진로가 그림인데 올해 만화쪽 대학 갈 수 있을까요? 사이버 대학도 고려 해봐야할까요? 😢
2009 0313 0556 여자(양력) 1.진로가 뮤지컬인데 대학 잘 나오고 대극장이나 이런 곳에 주연하며 뮤지컬 쪽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10대에서 20대 사이에 운이 좋아서 큰 오디션에 합격하거나 제가 바라왔던 역할들을 맡아볼 수 있을까요..?
요즘에는 안하시나요
>>21 언니 저 공부하고 사는게 맞을까요 과연… 수의대 학종으로 들어가려고 생기부 채우고있는데 공부도 제딴에는 열심히하는데 너무 못해요 다른 과목은 몰라도 제일 중요한 수학을 오늘 39점 받고 왔어요 이게맞을까요 전 다른 애들 공부 안해서 공부 좀만 하면 점수 얻는 학교 가고싶었고 공부 잘하는 애들만 있는 이학교 오는것도 싫었는데 수학…진짜미칠것같아요 6등급나올것같은데 수의대를 어떻게가요…
200206261049 여자) 하반기에 해외로 1년간 유학을 가는데 제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될까요? 그리고 연애운이랑 배우자운이 궁금합니다...!
200306121035 여자 가게 양도하려고 이곳저곳에 올려놓고 연락 기다리는 중인데 진전이 없어ㅜㅜ 얼른 처분하고 다른 일 하고 싶은데 언제쯤 양도할 수 있을까?? 성인되고나서 계속 바빴는데 연애는 언제쯤 할 수 있을까?ㅜㅜ
2000 0604 마지막 4자리는 태어난 시간인가..? 새벽 12~1시쯤인데 정확히는 모르겠어! ㅠㅠ 여자야 나 최근에 일이 너무 힘들어서 퇴사했는데 층간소음때문에 사는게 사는게 아니고.. 자잘하게 성취를 이룬 것들도 있지만 왜이렇게 일이 안풀릴까 주변에 사람이 없을까 하는데 난 언제쯤 인생이 잘 풀릴까?
____________ 여자 1. 나는 언제쯤 안정적인 직장을 갖게 될까? 취업준비중인데 이번에 일하는 곳은 괜찮을지 걱정돼 나는 어딜 가나 꼭 사람 한 명씩은 계속 트러블이 생기는 편이야 이유는 모르겠지만 대부분 시기 질투나 나한테 집착해서 생기는 일이 많고 업무적으로도 내가 하는 일에 비해 항상 돈을 적게 받거나 내 일이 아닌 일도 도맡아서 하게 되는 것 같아서 일자리 구할 때마다 너무 무서워 ㅠ 2. 나중에 창업해서 내 샵을 꾸리는 것, 아니면 강의 다니면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 중에 고민하고 있는데 어떤 것이 나한테 더 맞을까? 3. 지금 만나는 남자친구랑 결혼이 하고싶은데 얘는 생각이 없더라고 나는 언제쯤 결혼운이 들어왔는지, 그리고 남편복이 있는지가 궁금해 !
050502 0032여 이번달,다음달 연애운 안보이나효..
고마워!
나 언제쯤 남자랑 썸이나 연애할까.. 좋아하는 사람이 2년 넘게 없어ㅠㅠ 연애하고시퍼ㅠ
200910202142 여자 1. 내가 한 가지 일에 몰두할 성격이 안 되는 것 같아. 과연 자유롭게 살아도 괜찮은 걸까 2. 제대로된 친구가 한명도 없어서 교실에서 투명인간 취급 받는데 고등학교 가면 나아질까 미래의 인간관계가 궁금해
삭제된 레스입니다.
199602211929 (양) 회사 너무 그만두고 싶은데 올해 승진운 있다고 절대 그만두지 말라해서 참는 중이야. 실제로 정말 감사하게도 많은 상사들과 동료들이 날 인정하고 있어. 근데 난 떠나고 싶어서 고민이야. 올해 10월이 정규직 전환시즌인데 나 여기 정착할 수 있을까?
>>22 ㅋㅋㅋ 그려유 그려유 ㅋㅋㅋ >>23 흠 뭐 그건 모르는거긴 한데 아마 인연이 있다면 한 8월 즈음 일거 같긴 해요 근데 그게 그 사람인지도 모르고 뭐.... 헤어지면 헤어진 이유가 있는거라 봐야지 그리고 그게 해결되기 전에는 뭐... ㅠ >>24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래도 본인 자체가 괜찮아서 ㅋㅋㅋ 근데 너무 뭐 일벌이고 그러다 일 마무리 못짓고 그런거 조심하는게 좋지요 본인 자체가 하는 일이 많으니 본인을 잘 챙겨주세요 ㅋㅋㅋ >>25 ㅋㅋㅋㅋㅋ 그래여 안녕안녕 >>26 흠 뭐 그건 너가 잘해야 하는거니까? 그래도 공부해서 먹고 살 애니까 공부를 잘 하도록 ㅋㅋㅋ 자격증이나 이런것도 괜찮고요 잘 해봐 ㅋㅋㅋ >>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마음이 들뜨냐 막 돌아다니고 싶냐? ㅋㅋㅋ 근데 그럴때긴 하다 근데 뭐 너는 좀 바지란히 앉아서 뭐 하고 그러는것도 필요한지라 조금은 안정을 찾는법을 연습하는것도 좋지유 >>28 ㅋㅋㅋㅋ 너는 연애하면서 힘을 받는 스타일인디 뭐 인연이 아니고 뭐가 안되면 어쩔수가 없쥬 근데 뭐 너는 겨울즈음에 연애를 하니 좀 길게 봤음 좋겠어요 그때 만난 사람하고 하거나 그런거니까 ㅋㅋㅋ 이번년도는 뭐 힘든거 마무리니까? 올해만 잘 버티고 내년부터 새롭게 할 거 찾아보면 좋을거 같아유 잘 할거에유 ㅋㅋㅋㅋ >>29 ㅋㅋㅋㅋ 그건 잘 모르지 근데 좀 급하긴 했다 근데 뭐 좀 겨울즈음이면 좋았을 느낌? 일단은 길고 천천히 보라고 하고 싶어유 급하게 판단해봤자 좋을거 없어 ㅋㅋㅋ >>30 ㅠ 그거는 산부인과를... 근데 뭐 지금 시기가 그럴때는 아니니까 일단은 빨리 병원에 가보세유 ㅠ 아직 어린디 ㅍㅍㅍㅠㅠㅠ >>31 ㅋㅋㅋ 이직과 소개팅이라 뭐 올해가 딱 이직하기 좋은 정확히는 막년? 이니까 올해 한번 해보고 아니면 천천히 해보세유 ㅋㅋㅋ 아마 하면 겨울즈음에 가까울거같아유 ㅋㅋㅋㅋ 글고 소개팅이나 연애는 ㅋㅋㅋ 뭐 일단 겨울즈음? 아마 좀 겨울까지 느긋하게 보세유 급하게 해서 좋은 사람 온단거 아니니까 ㅋㅋㅋㅋㅋ 천천히 천천히 좋은 사람 찾아야지 ㅋㅋㅋ >>32 ㅋㅋㅋㅋ 대학과 학업? 뭐 너도 올해가 새로운걸 찾아가는 시기니 괜찮긴 하네유 ㅋㅋㅋ 뭐 너야 튼튼하고 체력적인 그런걸로 먹고 사는 애니 일단 우직하게 한번 잘 버텨보렴 잘 할거야 ㅋㅋ >>33 뭐 너는 일단 공부하고 먹고산다 그런 느낌이 강하니까 학업은 계속했음 좋겠어요 그리고 너 자체도 디게 강하고 쎈 그런애니까 그런 기질을 살리던지 아니면 니 인생이 피곤해지면 좀 다스리고 그러는것이 필요한거쥬 ㅋㅋㅋ 뭐 그거는 네 선택인거구요 >>34 ㅋㅋㅋ 그거는 모르지 근데 뭐 에너지도 많고 손재주나 몸쓰고 그러는 건 괜찮아 보여유 뭐 사람들 잘 만나고 그런것도 중요한거 같고요 너가 성공하고 안하고는 노력에 달린건디 뭐 일단 결실이 있다면 33년 전후로 있을테니 그동안 길고 천천히 봐야한다? 장기전이니 너가 하고싶은걸 하나씩 해보고 백업플랜도 만들고 그래야지 >>35 ㅋㅋㅋㅋ 하긴 해요 요즘은 주말에 한번정도? 근데 이게 디게 많아서 ㅠㅍㅍㅍ픂 >>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천천히 해 아직 시간은 남았고 네 인생은 모르는거니까 천천히 하나하나 준비하는거지 뭐 ㅋㅋㅋㅋ >>37 뭐 너가 사돌아다니고 에너지 많고 그러긴 하는데 막 그런 중대한 무언가는 아니고요 대신 뭐 조심하고 또 조심하고 오는건 좋을거 같네유 너 자체 워낙 에너지가 많고 싸돌아 다니다 사고칠 느낌이라 ㅠㅋ큐 조심혀 조심혀 >>38 에휴 뭔 장사길래 ㅠㅠ 그래도 아마 지난달 이나 이번 즈음 움직일테니.. 이번달에 끝나기를 빌자 ㅠ 연애는 봄? 아니면 한 9월 즈음인데 봄에 만나는게 좋을거 같네유 ㅋㅋㅋ 연애... 그래 좋을떼지 후 >>39 일단 움직일꺼면 빠르게 움직이자 ㅠㅠㅠ 그게 진짜 사람 사는게 아니라고 할 정도면 그러다 큰 일 터지는디... ㅠㅠㅠㅠ 에휴 진짜 삶이 어렵다 야 일단 뭐 아마 다음 3년정도는 좀 쉬고 조용히 있는게 좋을 시기니 일단은 좀 쉰다고 생각하자. 그리고 뭐 다은 한 28 전후로 또 움직일 태니 그떄를 노리고 준비를 하고요. 다 잘될겨 걱정말고 >>40 뭐 결혼 천천히 하는게 좋긴 한데 그게 뭐 나중일수도 있고... 한 30대 중반쯔음? 일단 뭐 천천히 보세유 중요한 선택이니 길게 보는게 좋지 ㅋㅋㅋ 일단 사업이나 뭐 움직이거나 그런건 좋은거 같은디 사업쪽을 생각해보시쥬 ㅋㅋㅋㅋ 다만 뭐 너무 무리하진 말고 애가 딱 결정되면 시원시원하게 끝내버리는 느낌이 있으니 ㅋㅋㅋㅋ 일은 뭐 ㅠㅠㅠ 공부하면서 먹고 살 느낌이긴 하니까 그리고 뭐 아마 이동하고 떠도는건 올해가 마지막? 이니 이제 좀 안정적으로 한 3년정도 일할 수 있을겨 일단은 너무 초조해 하지 말자 천천히 천천히 >>41 ㅋㅋㅋㅋ 한 가을즈음이 좋긴 하지유 ㅋㅋㅋ 일단은 천천히 봐 급하게 해서 좋을거 없엉 >>42 ㅋㅋㅋㅋㅋㅋㅋ 에휴 참 진짜 9월? 이면 시기는 괜찮은데 이직할 곳은 정하고 하세유 ㅋㅋㅋ 나도 뭐 곧 이직이라 참 진짜 ㅋㅋㅋㅋㅋ 잘 준비하고 그랬음 좋겠네요 2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어쩌냐 ㅋㅋㅋ 너무 급하게 보지말고 인연은 원래 돌고 도는거니까? 너무 자기를 맞춰서 마모될 필요는 없어요 아마 디게 까칠한 느낌이 있긴 있는데 그게 또 너에게는 취향이고 성향이기도 하니까 에휴 참 연애 ㅋㅋㅋㅋ 좋은 사람 있을겨 걱정마 걱정마 >>43 >>43 ㅋㅋㅋ 없으면 없는거지 뭐 아직 어리기도 하고 또 꼭 해야한다고 그러다 이상한 애들 만나기도 하는거니까 ㅋㅋㅋㅋㅋ 하면 아마 봄 즈음일거같은데 지금부터 천천히 빌드업 하고 쌓아보시죠 급하게 하면 될것도 안되는겨 ㅋㅋㅋ >>44 흠 뭐 너 자체가 돔 돌아다니고? 그런거보다는 묵묵하고 우직한 성격인데? 그냥 지금은 너가 뭘 할지 찾아가는 과정이라 생각하렴 아직 어리고 이것저것 뭔지 궁금해 할 시기니까. 아직 많이 어려요 ㅋㅋ 친구는 많은데 없다니까 되려 더 이상하네? 뭐 사주대로 산다면 친구는 많을터인데 ㅋㅋㅋ 일시적인거라고 생각하렴 아직 어리고 뭐 진짜 중요한 친구는 나중에 또 만나고 그러는거니 >>45 >>45 ㅋㅋㅋㅋ 에휴 뭐 일단 너 자체가 손재주도 많고 좀 똘똘하고? 막 능력있는 느낌이니까 너무 막 어려워 하지 않았음 좋겠네요 ㅋㅋㅋㅋ 뭔지는 모르는디 뭐 일단 좀 사람만나고 우직하게 뭘 하는? 그런느낌? 그런쪽이면 좋겠네유 연애나 해외이주 ㅋㅋㅋㅋㅋ 해외는 괜찮은거 같고요 사람 ㅋㅋㅋ 남자 ㅋㅋㅋㅋ 는 뭐 늘 하는 말이지만 급하게 먹으면 문제가 되는거라 ㅋㅋㅋ 오픈된 마인드로 오는 인연 막지는 말되 좀 거르는... 멀쩡한 애들이면 좋겠네유 아마 뭐 한 가을? 가을말 즈음이면 좋겠네유 ㅋㅋㅋㅋㅋㅋ 천천히 해 천천히 ㅋㅋㅋ >>46 일단 너가 승진을 생각중이고 말도 그렇게 나오면 뭐 일단 좋은 움직임이 있겠죠 너도 승진하면 떠나기 싫은거기도 하고요 ㅋㅋㅋㅋ 정착은 뭐 일단 올해가 너가 한걸 거두는거고 + 거기에 다음 한 3년정도는 어디 정착해 있는게 좋으니까 일단은 뭐 기다려보시죠 새로운데 간다면 한 28년 즈음? 아니면 뭐 가을도 괜찮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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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넵... 돌아다니고 싶죵... 정확히는 운동을 좀 하고싶어용... ㅋㅋㅋㅋ.. 살을 빼야한다! 하는 중입니다
나도 운동해야 되는데 비 와서 하루 걸렀당
>>47 주변 친구들은 다 장기연애고 나만 이래서 마음이 조급하고 그런가봐.. 나이 먹을 수록 혼자 지내는게 쉽지않네🥲 항상 고마오…좋은 사람 빨리 좀 왔음 좋겠다 레주 좋은 밤 보내구 이번주도 고생 많았어 다음주도 화이팅!
여자 200601032110 최근에 좀 잘 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있는데 연애운이 궁금합니다!
여자 1999 1116 1200 내가맘에 둔 남자애가있는데 연애운이 알고싶어!
20060706 여자 시간은 모르겠어ㅠ 지금 진로를 경찰쪽으로 가려고 하는데 경찰되려면 경찰 공무원 시험도 쳐야되서 걱정되고 내 진로가 맞을지 너무 고민돼 ㅠㅠ 대학도 이제 곧 몇 달 뒤면 원서 넣어야되는데 다 떨어질까봐 걱정되고 잘 갈 수 있을지도 걱정이야..ㅠㅠ 그래서말인데 나 공무원 시험 합격할 수 있을까? 대학은 붙을까?ㅠㅠ
나 40인데 이렇게 시간내서 잘 봐줘서 고마워 올 해가 마지막 방황? 이라니 너무 안심된다.. 고마워 정말 뭔가 위안이 되는 것 같아 !! 조급해하지 않도록 노력할게 항상 행복하길 바래 ㅎㅎ
>>47 바쁠텐디ㅜㅜ 시간 내서 봐줘서 고마워!! 위안된다..ㅠㅠ
199908170734 여자 19960807모름 남자 내년에 결혼하려고 하는데 궁합 봐줄 수 있을까?
200909111814 양력 여자 연애운 봐줄 수 있을까!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잘될 수 있을 지 궁금해! 그리고 지금 날 좋아하는 이성친구가 몇명 정도 있는지도 알 수 있나??
199411281143 양력 여자 매번 고마워 언니야ㅜㅜ 요즘 바쁘대서 다른 사이트 무료사주도 보고있는데... 그사람은 기신운 오래 갈건데 그나마 이번 대운에 돈은 번대(개소리야 지금 용돈벌어 사는데) 근데 결혼하고 아이낳으면 그나마 재물운도 뺐길거라는데ㅜㅜ 얘가 해석한게 맞을까?? 그냥 언니 말대로 자신감 갖고 밀어붙여? 얼마전에 정붙은 자전거 도둑맞고... 그때 언니가 사기꾼같다고 한 그 카페 인간이 올해 힘들거라는 얘기 해서 별거별거 다 신경쓰여...
>>48 ㅋㅋㅋㅋㅋㅋ 거서부터는 네 선택이짘ㅋㅋㅋㅋ 뭐 너 하기에 따라 다른거니까 >>49 ㅋㅋㅋㅋ 다만 너무 무리하지말고 천천히 해 원래 강박적으로 하면 뭐 안되는거니까 천천히 해 천천히 >>50 ㅋㅋㅋㅋㅋ 운동하고왔냐 요즘은 어때 좀 괜찮어? 이제는 또 장마니 ㅋㅋㅋㅋ 그래도 오늘은 뭐 >>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늘 하는 말이지만 급하게 찾아봤자 답없슈 좋은애 괜찮은 애를 만나야지 요즘 세상도 흉흉하니 ㅠ >>52 ㅋㅋㅋㅋ 그건 모르지 근데 조금 천천히? 한 9월 즈음에 일이 있으면 좋을거같은디 >>53 ㅋㅋㅋㅋㅋㅋㅋ 언제가 좋을라나 한 8월 ? ㅁ아마 만난건 5월달 즈음같은데 말이쥬 천천히 해 ㅋㅋ >>54 일단 정해지지 않은 일에 너무 걱정하지 말고 약간 그런 남자스럽고 시원하고 호탕한 그런거는 좋은거 같아요. 직업은 잘 고른거 같어 ㅋㅋㅋㅋ 다만 뭐 너무 초조해 하지 말고 나중에 일 있으면? 다른 뭐 하고 싶은게 있으면 언어쪽도 하면 좋을거 가타유 >>55 ㅋㅋㅋㅋ 그려우 본인이나 행복하면 제일인겨 ㅋㅋㅋ 뭐 조급해하지 말라고 한거지 그래도 뭐 천천히 나가는겨 ㅋㅋㅋㅋ >>56 ㅋㅋㅋ 시간이 나니까 본거지 뭐 잘 될거에유 ㅋㅋㅋ >>57 ㅋㅋㅋㅋ 궁합은 아보는디 ㅋㅋㅋㅋㅋ 근데 뭐 본인 자존심만 좀 눅일줄만 알면 괜찮을겨 >>58 그렇게 구체적인건 모르짘ㅋㅋㅋ 근데 뭐 여른? 딱 이맘때 즈음이긴 한디 ㅋㅋㅋㅋㅋ 근데 뭐 지금 만난애랑 잘 될수 있단거기도 하니 ㅋㅋㅋㅋ 일단은 좀 7월 넘어가기전에 쇼부보는것도 나쁘진 않을거 같아유 >>59 ㅋㅋㅋ 사주 뭐 그렇게 믿지는 말구 ㅋㅋㅋㅋㅋ 용돈벌어산다닠ㅋㅋㅋㅋㅋ 근데 뭐 애 낳으면 그런게 있긴 하지 근데 애를 낳는다는건 뭐 다른 대운으로 넘어간다는 의미기도 하니까? 그건 뭐 애기를 봐야하는거니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많이는 믿지 마렴 내가 보는건 그냥 그려 뭐 가능성이라는 영역이기도 하고 시기가 좋다 그런 의미니까 자전거는 에휴 참 진짜... ㅠㅠㅠ 뭐 요즘 좀 사람들이 힘든 느낌이긴 하더라고 그래도 뭐 그건 또 다른이야기고 너가 먼저니까 ㅋㅋㅋ 에휴 ㅠㅠ
000000000000 양력 여자 1. 대강 어떤 성격인지 2. 국가고시를 볼 건데 운이 언제 들어오는지 3. (가장 궁금) 올해 하반기 들어서 환경 변화 때문에 많이 심란한데 언제쯤 나아질지 레주 사람 많아서 하나하나 다 봐주기 쉽지 않을텐데 고마워
>>60 혹시나 몰라서 사주랑 관련없는 커뮤에 물어보니까 언니나 다른 술사님들 통변이 더 맞대. 결혼해야 더 재산 모이고 잘될거라고... 걔가 나랑 가치관 부딪히다보니 미워서 일부러 억하심정 갖고 극단적으로 나쁘게 말한거래 너무 예언처럼 믿지 말라는거지?? 어쨌든 그사람도 재복은 좋다고 한 셈이니까... 좋은것만 서로 취하는게 나을까? 언니도 나한테 자신감 갖고 ㄹ어붙이라고 했으니 그 커뮤가 비혼주의 심해서 (mbti자체도 나랑 정반대일거고 사주에 나온 성격도 그럴듯?) 가부장적인 남편 만나면 재복 뺐긴다고 한거같은데... 나도 돈을 떠나서 지갑 안열고 경제적으로 옥죄려는 꼰대 안만나ㅋㅋㅋㅋ 몇마디만 나눠봐도 정털리는데, 그런인간들이랑 결혼 안하느니만 못하지 안그래?ㅋㅋㅋ
20050119 시간 오후3시30분~5시30분 여자 올해 연애운, 그리고 있다면 연상인지..? 궁금해요
2007 05 17, 04 26 여자 올해 시험이 두개 있는데 하나는 얼마 안 남았고 하나는 겨울이야 올해 둘 다 원하는 결과 얻을 수 있을까?
200610040845 여자! 또 왔 습 니 다 ㅎ ㅎ 레주... 내가 여길 3년 내내 들렀다는 게 믿기지가 않는다 나 여기 처음 올 때 고 1인가 그랬던 것 같은데 벌써 반년 뒤면 성인이야!!!!!! 오랜만인데 동접 아니어서 아쉽네 ㅠㅠ... 맞다 그리고 리빙 포인트 하나 공유하자면! 이번 여름은 참외랑 수박이 맛있으니까 많이 먹어 봐 수박 혼자 먹기 너무 부담된다 싶으면 이마트에 껍질 없는 수박 빨간 부분만 판매하는 것도 있더라!!!! 좋은 정보라 꼭 말해 주고 싶었어... ㅎㅎ 나 이번 년도 안으로 내내 바라던 연애를 할 수 있을지 궁금해서 들렀어! 덧붙여... 혹시 사주로 내가 어떤 사람이랑 결혼하게 될지도 볼 수 있나? 타로는 좀 아는데 사주는 어떤 영역인지 여전히 미지라... 사주로 볼 영역이 아니다 싶으면 스루해도 괜찮아! 항상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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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130346 여자 저는 언제쯤 방황을 끝내고 정신 차릴 수 있을까요 준비하는 시험이 있는데 도저히 집중이 안 돼서 미칠 거 같아요 합격할 수는 있을까요 그리고 지금 연애를 하고 있는데 이 남자와 오래갈 수 있을까요 전 저를 사랑하고 싶은데 지금 제 상태는 솔직히 자기혐오밖에 안 들어서 죽고 싶은 심정이에요
200504241630 여자 연애를 한 번도 안해봐서 연애는 언제쯤 할 수 있을지가 궁금해요 ㅎㅎ 전공 특성상 거의 여자만 있는 학과라 이성이랑 부딫힐 일이 많이 없어서 이러다 평생 모솔인건 아닐지 걱정…
199704080817 양력 여자/ 꿈을 위해 준비중인데 올해 붙을 수 있을까... 꿈 이뤄서 돈도 많이 벌고싶어...재물운도 궁금해. 사주에 천살이 많다보니 ㅜㅜ...
200608310214 여자 최근에 연애를 하게 되었는데 연애운 좀 봐줬으면 해ㅜㅜ
200909111814 양력 여자 연애운이 궁금합니다!
199811190210 태어난 날짜는 잘 모르겠다.. 아마 새벽인걸로 기억하는데, 대략적으로 적는걸로 하고 지금 고민이 몇가지가 있거든 1. 이번에 퇴사하고 회사 3군대에 면접 요청을 넣었어, 두곳은 사무직이고 한곳은 약간 막노동 스타일 뜨는 라인인데. 어디든간에 붙을 가능성이 있을까? 2.최근에 관심가는 여자애가 생겼어, 얘랑 얼굴도 봤고, 같이 사진도 찍고, 술도 먹었거든. 근데 엄청 조심스러운 애라 자기 정보를 공개를 잘 안해, 극단적으로 보면 폰 번호나 뭐 이름이나 이런거까지.. 일단 얘랑 연락할 수 있는 창구는 있어서 연락은 하루에 한번씩 거의 하고 있기는 한데 계속 대화하면서 간간히 보면 조금이라도 이어질 낌새가 있을까?
199405241432 실연으로 몇개월을 무기력하게 보내고 있는데 연애운 궁금해.. 실연한 상대랑은 끝이려나.. 새로운 상대가 생길까
20041031 시간은 확실하지 않은데 오전 or 오후 12시 31분이야 내가 지금 연애하는 사람이랑 잘 맞는지 오래갈지 연애운이 궁금해
>>53 나 얜데 혹시 내사주에 상관이 많아?
200001211156 여자 취업언제 할거같아?..
>>61 ㅋㅋㅋㅋㅋ 이 성격이면 뭐 일단 겉으로 봐도 성격 디게 강하다? 강차다? 뭐 진짜 남자다운 성격도 있고 목적을 위해 매진하는 스타일이기도 하지 뭐 ㅋㅋㅋ 그거 말고도 뭐 움직임도 빠르고 이런 모습이면 결단도 강하다는 모양으로 나올거 같긴 해요. 시험은 뭐 일단 올해도 괜찮고? 근데 30대 이상은 넘기지 않았으면 좋겠네 ㅋㅋㅋㅋ 뭐 아직 어리기도 하니 너무 급하게 움직이지 않았음 해요 ㅋㅋㅋㅋㅋ 환경변화는 모르겠다만 아마 이대로 33살까지는 죽 갈거같은데 일단 빠르게 적응하는게 필요하다? 그 다음에 무언가 움직이는게 좋아보인다? 일단은 뭐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계속 가져가야 하는거니까 >>62 ㅋㅋㅋㅋ 어차피 헛소리고 뭐 좋은 사람 있으면 하는게 장기적으로 봐도 더 좋은건 확실하니까. 나도 늘 하라고 많이 만나보라고 권하는 편이여 ㅋㅋㅋ 다만 하고싶다 그래서 급하게 만난다 이거만 반대하는거지 ㅋㅋㅋㅋ >>63 너는 초봄이나 늦가을 이맘때 즈음에 있으니 한 10월 즈음을 바라보는게 좋을거 같아요 뭐 연애는 잘 할 상이니 급하게 굴지말곸ㅋㅋ >>64 그거야 너 하기 나름이짘ㅋㅋ 근데 무언가 움직이고 새롭게 무언가를 만드는 그런 쪽으로 갔음 좋겠네요 일단 올해 나온 결과물로 다음 스텝으로 이어지는 그런 추세니까? 올해 나온 결과물로 내년부터 꾸준히 노력해야 할 시기라고 보면 될겨 >>6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너야 늘상 밝으니까? 연애는 한 겨울즈음을 보세요 ㅋㅋㅋㅋ 남자는 있으니까 걱정말고 성인이라고 급하게 연애하지 말고 ㅋㅋㅋ 요즘은 주말에 한번씩 보는지라 ㅠㅠ 참 동접이 힘들구먼 그래도 뭐 꾸준히 오고 오는애들 기다리고 그러니까... 뭐 부담없이 오세유 ㅋㅋㅋㅋ 언제든지 있는게 여기 아니겠냐 >>66 ㅋㅋㅋㅋㅋㅋ 뭐 여러가지 있고 에너지가 많이 빨린다? 그런 느낌은 있지. 하격 상격이라기 보다는 본인이 하고자 하는게 많아서 쉬이 지치기 쉬우니 자신을 좀 챙겨가면서 하면 좋겠다는 생각은 있어요 >>67 뭐 일단 본인 자체가 생활력은 강해서 뭘 해도 먹고 산다는 느낌이 강하니까 너무 부담가지지 말고 근처 사람들 친구들에게 잘 하는게 좋다는게 첫번째고... . 시험 자체는 시기는 괜찮으니까 너무 급하게 하지 말어 아마 내년 즈음이면 슬슬 추수가 시작되니 올해 말 즈음이면 성과를 거두기 시작한다면 되겠쥬 인연은 이어진다면 아마 27살일거 같은데 너무 급하게 굴지말고 세상에 남자들도 많고 또 이어질 사람도 많으니 너무 집착하지 않았음 해유 되려 그렇게 붙으면 또 해어지고 하는거니까 자기 자신 사랑하는건 너부터 시작이니까... 에휴 근데 이게 참 힘들지 근데 끝난다면 일단 내년부터 계기가 시작될거같으니 길고 천천히 보세유 잘 할겨야 정말 >>68 ㅋㅋㅋㅋ 뭐 남자는 많은데 뭨 ㅋㅋㅋㅋㅋㅋㅋ 급하게 굴지 말고 천천히 만나세유 뭐 아마 만나면 겨울즈음이니까 천천히 사람도 만나보고 그러는게 좋아. 늘 하는 말이지만 급하게 하려다... 후 정말 ㅡㅡ 뭐 너가 약간 남성다운 성격이 있어서 그런거가 있긴 한디 그래도 뭐 남자애를 못사귀는건 아니고.... 남자에가 좀 소극적이다? 그런걸수도 있쥬 >>69 ㅋㅋㅋㅋ 그래도 인성이니까 공부로 먹고살 상이긴 하죠 좀 이동수도 잦고 많은걸 시도해보는게 좋을거 같아유 일단 올해 말 즈음부터 끝날거 같으니 하반기면 충빈히 해볼만 하고 돈은 있는데 대신 건강 갈아서 번다 그런 느낌이 있으니 건강을 잘 챙겼으면 좋겠네유 뭐 사람만나고 그런쪽 일도 괜찮고 >>70 ㅋㅋㅋㅋㅋㅋㅋ 애기가 연애를 하는구만 근데 뭐 일단 천천히 길게? 일이 있다면 한 9월에서 10월 즈음에 있을거 같긴 하니까 그때를 잘 준비하는게 좋쥬 >>71 ㅋㅋㅋㅋ 여름? 딱 이때인데 뭐 일단 올해는 한바퀴 돌기 직전이니 지금 당장 움직이거나 아니면 내년즈음을 노려보시죠 ㅋㅋㅋ >>72 음 남잔가? 일단 직업적으로는 좀 움직이고 그런쪽이 좋긴 하지? 일단 움직이는건 올해까지가 좋으니 일단 그런건 붙은뒤에 고민하시죠 ㅋㅋㅋ 사무직은 뭔지는 몰라도 뭐 일단 본인 자체가 움직인다는건 좋아보이고요 여자는.... 흠 뭐 일단 본인이 공개 안한다면 그걸 인정해주고 천천히 가되 뭐 무언가를 감춘다면 그만큼 뭐도 있는 법이니 너무 깊게 빠지진 마세유 . 뭐 시기라면 딱 이때쯤인데 늦은거 같으면 내년을 노리는것도 의미가 있고요 >>73 에휴... 근데 원래 해어진건 해어진 이유가 있고 그게 바뀌기 전까지는 그런거라... 일단은 있으면 가을 이맘때 즈음이고 새롭게 옷을 갈아입는 시기니까... 시기적으로는 뭐 그럴수 있다 그런 생각은 드네유 아니면 초봄을 노려보는것도 좋고 일단은 너무 힘들어하지 말고... 정신차리자 에휴 ㅠㅠ >>74 ㅋㅋㅋㅋ 그건 나도 모르지 근데 뭐 여름? 즈음에 일이 있기 좋으니 좀 기다려보시죠 그때만 넘기고 넘기다 보면 점차 드러나는게 있겠쥬 >>75 뭐 꽤 있긴 하지? ㅋㅋㅋ 근데 왜 그게 나쁜건 아녀 ㅋㅋㅋㅋ 읽을줄 알면 그게 뭔 의민지 알겨 >>76 겨울즈음이요 ㅋㅋㅋㅋㅋㅋ 심플하게는 겨울? 뭔가 좀 굵직한 일에 가까운 느낌이긴 한데유 ㅋㅋㅋㅋ
선생님 혹시 바쁘신가요 월요일부터 출근인데 대인관계관련해서... 평탄하게 잘 지나갈지 궁금합니다 ㅠ (7~8월에 대인관계 관련해서 어떤기운이 들어왔는지 궁금합니다) 미리 감사드려요 199907050215(AM)입니다.
혹시 꿈해몽? 같은것도 해주시나요...사주랑 연결해서..?
199311290845여자 혼전임신으로 결혼준비하다 파혼하고 혼자 출산해서 지금은 친정부모님의 도움 받고 함께 살며 열심히 독립준비중인데 언제쯤 독립할수 있을까요? 그리고 저 좋은 사람 다시만나 결혼할수있을까요?
199108211120 오전이야 여자 그냥 내 전체적인 사주가 궁금해 나한테 해주고싶은말 있어..?
>>77 >>73인데 그렇구나.. 고마워 ㅠㅠ 정말 오랫동안 좋아했어서 힘들었는데 위로가 된다.. 지금 일도 너무너무 바빠서 실연한 사람과 다시 잘할 기력도 새사람을 만날 시간도 없긴해.... 내년에 일 좀 마무리될거 같은데 그때까지 내 몸을 잘 챙겨야겠다..
>>77 이래서 내담자랑 상담자 가치관이 서로 맞는지도 중요한거같아. 걘 극단 비혼주의니까 무조건 >결혼=여자인생망함< 이렇게 봐서 말도안되는 개소리까지 한거같은데... 어디서 주워듣기로 재복이 따라줘야 결혼도 잘할수 있다더라구 혼자 틀어박혀 공부할거 아닌이상 가치관 중립 지킬 줄은 알아야되지않나 싶어. 저럴거면 봐준다고 설치지를 말든가
>>40 나 이건데 다시 왔어.. 벌써 두 번이나 입사하고 퇴사했어 주변에 같이 자격증 딴 사람들은 다 취업했고 나만 혼자 정착 못하고 돌아다니는데 도대체 언제쯤 취업해서 몇 달이라도 다닐까.. 본가쪽에서 몇 달만 일하다가 자취비 모아서 서울로 아예 올라가려고 생각하고 있거든 근데 애초에 지금 너무 금전적으로 힘든 상황이라 어느 정도의 수익은 있었으면 좋겠는데 괜찮은 자리도 없고 들어가면 이상한 곳이고 하니까 앞이 깜깜해서 그냥 혼자 뒤쳐지는 것 같고 불안해서 얘기하러 왔어 ㅎㅎ
안녕하세요 스레주님! 작년부터 많은 분들 사주질문에 친절히 답변해주시는 모습 정말 대단하고 멋있으신 것 같아요. 바쁘신 와중에도 정성을 다해서 말씀해주셔서 제가 질문한 게 아닌데도 감사하게 느껴져요. 제가 질문 드리게 되어 더 번거롭게 느껴지실까봐 미리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드리고 싶습니다. 20050908 0037 여자입니다! 재수생활 하는 중인데 날이 가면 갈수록 수능에서 작년보다 더 안 좋은 결과가 나올까봐 걱정이 심해지고 있어요. 학원에서 시험성적이 원하는 만큼 오르는 것 같지는 않고 제 길에 확신이 서지 않아요. 혹시 언제든 괜찮으시다면 제 대학합격운이나 올해 11월 수능 운 같은 거 봐주실 수 있으신지 여쭙고 싶습니다!
200609162030 여자 혹시 남편복이랑 남자복 있을까? 그리고 내가 올해 첫 수능을 치는데 잘 될지 모르겠어ㅠ 그리고 내년에 독립을 하고 싶은데 가능할까?
>>78 뭐 대인관계라기 보다는 도움 받을 사람들? 그런 느낌이긴 하니까 너무 힘들어 하진 말고 일단 받아들여봐 ㅋㅋㅋ 거기서도 안되면 그때 대응해도 될 거 같고... 일단은 좀 받아들여보고 움직이는것도? 근데 심하면 뭐 그건 당연히 다른 이야기고.. ㅠ >>79 ㅋㅋㅋㅋㅋ 그거는 몰라윸ㅋㅋㅋㅋ 어차피 미신인걸 뭐 >>80 아이구야.. ㅠ 근데 뭐 근본이 바르고 자기 성격 강한 애니까 크게 걱정은 안하는데 그러다 부러질까 그게 걱정이네. 그거만 좀 잘 관리하면 괜찮을거 같아요 일단 올해 말까지는 좀 고생을 하는 시기니까 따로 뭐 하기보다는 쉬고 몸조리하고 준비하고 내년부터 뭐 할지 하나하나 찾아봤음 좋겠네유. 뭐 공부나 그런거 놓치 말고... 공부는 하는게 나아보이는 그런 사람이니까 ㅠ >>81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포괄적이자낰ㅋㅋ 그래도 뭐 고집은 세고 뭐 일이나 돈 그런건 잘 벌겠네유 부모복이 있지만 그거만 믿고 그러지 않았음 좋겠다? 뭐 물이 좀 많으니 그걸 따로 뭘로 빼는게 좋으니 창의적이나 그런거 하나는 가지고 있는게 좋아요 그런 취미 같은거 하나는 가지고 다니렴 화려한거 좋아하는건 좋은데 그러다 너무 어두운쪽가기 쉬우니? 음 그건 아닌가? 암튼 그런것 조심도 하구요 >>82 ㅋㅋㅋㅋ 그려그려 일단은 쉬고... 마음조리 잘 했음 좋겠네유 >>83 뭐 일단 재미니까. 그리고 이거 핑게로 악담하기도 쉽고...? 그러니 여기 말에 너무 일희일비하지말고 지 할거 잘 하면 되는거 아닌거 같어 ㅋㅋㅋ >>84 그러다 이상한 곳 가면 더 꼬이는겨.... 뭐 일단 지금 상황이 많이 안좋긴 하니까. 우리쪽도 그리 좋은 쪽도 아니라... 근데 뭐 다른말로 이야기 하면 지금 좀 쉬고 내년에 붙어도 연봉은 비슷할거란 느낌? 그러니까 너무 뭐가 나쁘다고 보지않았음 하네요 하늘이 복을 줘도 복인지 모르고 독을 줘도 독인지 모르는게 우리 삶이니까 >>85 ㅋㅋㅋㅋㅋ 그래도 뭐 일단 너 자체가 디게 까탈스럽고 스스로 고생하는 기질이 있어서 그런 기질부터 좀 눅였음 하네요 스스로를 굳이 상처입힐필요는 없으니까. 대신 그 에민함을 다른 방식으로 좋게 쓰는게 좋지 일단 너 자체가 근면하고? 우직하게 밀어붙히는 편이닊까 그런걸 기반으로 공부했으면 좋겠어요. 일단 너무 무리하지말고 천천히 하고... 좀 섬세하고 예민하고 그런 기질을 쓰는 쪽으로 가면 좋을거 같네유 >>86 ㅋㅋㅋㅋ 아니 아직 어린 애갘ㅋㅋㅋㅋ 근데 너 자체가 뭐 여럿 부릴 상이니 너부터 좀 우직하게 한 사람 바라보고 그런게 좋을거같긴 하네유 ㅋㅋㅋㅋ 뭐 일단 너도 좀 시원시원하고 목적을 위해 움직이고 그런 쪽으로 갔음 좋겠는데 뭐 그게 네 성정이니까 그대로 하면 잘 될겨 ㅋㅋㅋ
>>87 막 힘들게 살진 않아? 그렇다면 다행이다 ㅋㅋ
>>88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디게 남자다운 삶? 근데 그게 너가 그렇게 사는거니까 그리 사는것도 좋지유 ㅋㅋ
나 84 야. 그냥 이번년도는 알바한다 생각하고 웬만하면 버티다가 내년에 이동해서 정착해야겠어 이번에 또 붙었거든 좀 가벼운 마음으로 그냥 여기 좀 다녀야겠다 ㅜ 고마워 엄청 불안했는데 그래도 마음이 좀 편해지고 도움이 많이 돼 이야기 잘 들어줘서 고마워 !!
200702131000 여자 스스로 느끼기에는 좀 멘탈이 많이 약한 편인데 혹시 사주상으로 원래 그런 성격인 건가요? 최악의 가정으로 조금 안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는 그런?
이번년도 하반기에 맘에 맞는 사람 좀 만날 수 있을까요? 돈 부분에서도 숨통 좀 트일까요? 제발 그렇다고 해주세요..올해도 이러면 너무 우울할 것 같아요.
>>53 난데,혹시 나한텐 연애적으로 연상이 잘맞아,연하가 잘맞아??
양력: 198804090730 음력: 198802230730 내가 짝사랑 하는 상대가 있어요. 그사람이랑 처음엔 연락도 많이 하고 장난도 자주 쳤는데 요즘엔 서먹서먹 대면 대면 해요... 이 사람이랑 잘 될 수 있을까요?
음력 1997.01.20 16시22분 여자입니다 재물운 볼 수 있을까요? 그리고 애인으로 어떤 사람이 좋을까요
200503080830 남잔데 연애 언제쯤 할 수 있을까? 내년 군대가서.. 전역후 가능할까?
199411281143 어르신 술사에게 보면 (네이버카페 무료감평) 남편덕 자식덕 없다는데... 꼰대들이 좋아할 사주가 아니라서그런가?ㅜㅜ 일간도 강하고 일시지가 양인이긴한데 이정도 아닌 사주가 어딨어ㅋㅋㅋ 완전 신왕사주도아닌데 고분고분한 성격도 아니고, 은근 혼자 보내는 시간도 필요한편이긴한데 (인프피가 의외로 독고다이적인 면이 있음) 어르신들 기준 현모양처 성격이 아니라서그런가;;; 근데 요즘 순종적인 여자들이 어디 있으며, 꼰대에 경제적으로 옥죄는 남자한테 다들 도망가지...ㅋㅋㅋㅋ 월지해수가 일시지오화 재극인하는게 누가 봐도 보이는데 그건 관심없는사람들도 많고, 조후론으로 해석해야 더 잘 맞는다고 말을 해도 틀렸다고 지고집만부림ㅜ 성격 읽은것도 다 맞지도않아
199705251011 올 상반기가 좀 많이 힘든데 언제쯤 풀릴까? ㅠㅠ 올해안에 좀 진득하게 연애하고싶은데 그런 사람을 만날수있을까? 된다면 몇월인지도 알수있어??
199405041226 여자 너무 심란한 마음이 생겨서 또 왔어ㅋㅋㅋ하하...ㅠ 지금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가 거의 3년 됐는데 최근에 성향이 이쪽인걸 알게된 새로운 사람이 자꾸 눈에 밟혀ㅜㅠ 원래 만나던 사람이랑은 권태기(?)가 온 것 같고 눈에 밟히는 그 사람은 어떤 행동을 해도 새로운 자극이야 권태기를 극복하는 방향으로 가야할지 어떻게든 끝 매듭을 짓고 다른 사랑을하러갈지 고민돼ㅠ
>>90 ㅋㅋㅋㅋ 그려요 고민을 해도 뭐가 크게 달라지지 않을거 같음 일단 쉬는것도 답이여 ㅋㅋㅋ 잘 할겁니다 ㅋㅋ >>91 뭐 일단 개인적인 성적은 대범하니까 정신 잘 잡으면 괜찮을겨 보인 자체도 대범하고 그러니까. 근데 정서적 상황이 안좋으면 연애나 이런거 쉬는것도 답이 되죠. 일단 지금 힘든건 아마 뭘 할지 모르겠다 그런 방황에 가까운거 같은데 일단은 좀 쉬는것도 답이에요 뭐 개인적으로 곧은 애니까 쉽게 지치진 않을거야 괜찮어 괜찮아 >>92 ㅋㅋㅋㅋ 일단 급하게 굴지 말고 마음이 조급해지면 좋은 선택 하기 힘들더라. 인연이 와도 좋은 인연인지 고르기 힘든거고... 그러니까 일단은 마음 좀 놓고 침착하게 구시죠. 잘 될거야 >>93 연상 느낌이 있긴 한디 뭐 그래도 이거는 너와 그 사람과의 정서적 관계니까? 굳이 막 나이에 집착하지는 않아도 될겨 >>94 일단 너 자체가 해야 할 일이 많은거 같다. 가장 중요한건 너부터 좀 챙기고 그러는 쪽으로? 뭐 늘 하는 말이겠다만 조급해 하지 말고... 일단은 너가 좀 안정이 되는게 가장 중요한거 같네유. 특히나 여름 자체가 너가 막 오버하고 그러기 쉬운 기간이니... 조금만 더 침착해져 보자구요 괜찭어 괜찮어 >>95 >>95 밀질이 없진 않은디 니가 몸 다쳐서 벌고 그럴수 있으니 좀 조심하는게 좋죠 특히나 너도 에너지를 막 쓰는 느낌이라는게...? 가장 중요한건 너를 좀 챙기고 그랬음 좋겠네유 특히나 돈같은것도 일단은 돈을 많이 쓴다? 무언가 뱉어내는게 많으니 잘 갈무리 하는것도 중요하다고 해야겠쥬 >>96 뭐 여름 즈음이 좋긴 하쥬 ㅋㅋㅋㅋㅋ 일단은 전역하고 여름한번 노려보세유 ㅋㅋㅋ >>97ㅋㅋㅋㅋ 어차피 미신이니까 좋은 말만 들어 ㅋㅋㅋㅋㅋ 너가 원하는거만 고르고 듣고 하는게 중요한거지 뭐 ㅋㅋㅋㅋㅋㅋ 너무 믿지마 남 말에 ㅋㅋㅋㅋ >>98가장 큰건 일단 올해가 지나면 괜찮아 질 느낌이고요. 다만 내년부터는 이제 너가 뭘 할지 그런걸 결정하는 기간이니까 진로를 잘 결정해 보세요 ㅋㅋ 연애? ㅋㅋㅋㅋㅋㅋ 진득하게라 뭐 일단은 겨울? 겨울 한번 기다려보시고요 >>99 흠.. 성향이면 ㄷㅅㅇ인가... 일단 뭐 너 자체가 디게 에너지 많고 그런느낌이니 그런걸 받아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걸수도 있고... 일단 다음달 까지는 지나봐야 뭐가 어떤 결론이 날거 같네요 다음달이 지나도 그러면 뭐 일시적인건 아닌거 같고 다음달이 지나면... 뭐... 일단 다음달까지는 바라보고 다다음달 부터 정리하거나 결정하거나 했음 좋겠어. 그런 관계가 길어져봤자 서로에게 힘들고 얽히고 섥히고 그럴테니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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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02 0032 여 연애운 한번만 봐주세요....ㅎㅎ 그냥 뭐 인연이 언제쯤 있는지?? 고런거 봐주세영
20070803여 시간모름 외국에서 취업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그리고 내년 대학합격 가능성도 알 수 있을까요?ㅜㅜ
200406100916여 날 반년동안 짝사랑 했다던 5살 연상 선배랑 한달만에 깨졌어 근데 난 아직 그 사람 좋아해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그리고,, 내 운명의 상대? 내 결혼 상대는 언제쯤 만날 수 있을까,, 자꾸 연애하고 헤어지고 하다보니까 감정낭비에 지쳐 이럴바엔 빨리 결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200303130346 여 하고싶은 게 없어요. 무력하게 의미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준비하는 시험 공부도 하고싶지 않아요. 제 인생의 절반은 방황 뿐인 것 같아요. 이러다 정말 사회의 쓰레기가 될 것 같아요. 솔직히 지금 당장 죽어도 미련이 없을 것 같아요. 진득한 무기력증이 제 온 몸을 붙잡고 놔주지 않아요. 전 꿈도 , 열정도 없이 이 청춘을 흘려보내겠죠. 궁금해요. 전 살아도 될까요? 제가 살아서 가치 있는 한 존재가 될 수 있을까요? 남들처럼 직장을 다니며 남들처럼 친구도 사귀고 남들처럼 정상적인 연애도 하면서 그렇게 생을 행복하게 보낼 수 있을까요?
200404021140 여 관심가는 이성이 생겼는데 이어질지 궁금해요 어떻게 행동해야 그 사람 맘에 들지도 궁금하구요
20050811시간모름 여자 내년에 취업운이 어떤가요
200508190927 여자 이성이랑(그래봤자 한분..) 접점이 생겨서 연락하고 만나면서 지내다가 여러모로 귀찮은 일들이 믾아서 내 쪽에서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어버린 상태인데 이게 맞는지... 다음에 들어올 연애운은 또 언젠지 궁그매ㅠ
--(펑)-- 저두 연애운 봐주세요ㅠㅜ 모쏠이지만 희망걸게 이거밖에 읎다,,, 근데 눈도 높아서 주변에 맘에 드는 애도 없는ㅎ... 참 아싸라서 인기도 없고 먼가 인복은 없는거 같아요 슬프다
200407251604 여자 올해 첫 연기 도전하는데 서울에있능 연기과 대학교 붙을까요??
>>100 저 >>92인데 기축년 경오월 신축일 정유시에요 명식을 깜빡해서🥹 오랜만이에요! 제가 돈만 받쳐주면 여러가지 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자꾸 드는데요 . 욕심도 많고 하고싶은 것도 많아서 주위에 믿고 지지할 사람들이랑 여유만 되면 잘 해낼 자신이 있어요. 최근에 신점을 봤는데 겨울 쯤에 여러모로 숨통이 트일 인연이 들어온다고 하는데 사주에는 어떻게 보이나요?
200711300820 여자 내년에 운이 안 좋다는데 대학 잘 갈 수 있을까요?ㅠㅠ 그리고 연애운이 언제 들어오는지랑 제가 능력이 있는 진로 분야 궁금해요!
이전에도 여기서 몇 번 본 적 있어. 힘들 때마다 찾게되는데 주인장도 조금 힘들어보이네...ㅎ 좀 괜찮아? 펑 일 그만 두려고. 무관사주인데 병인대운이라 관운 들어오는 건 얼추 알고 있거든. 근데 지금 하는 일이 나랑 너무 안 맞아. 원래는 행정, 법쪽에 있다가 올해부터 인사배치 새로 받아서 상담쪽으로 일 하는 중인데 사람 상대하는 게 너무 지쳐. 내가 고갈되는 게 느껴져. 회사 사람들하고도 관계적으로 계속 부딪힐 거 같아서 오래 못 있을 듯 해. 새로 배워보고 싶은 건 디자인인데, 뭐 하나 끈기없이 하니까 채용담당자나 내 커리어로 봤을 땐 별로일까 싶기도하고. 디자인은 걍 취미로만 남겨두고 원래하던 일을 계속 하는 게 맞나는 생각도 드네. 나한텐 관이 직장 또는 남편인데 들어오는 꼬라지가 이게 맞는 건지... 연애는 남의 이야기일 뿐이고. 응, 고민이 좀 많네. 항상 고마워. 사람 상대하는 거 해보니까 너도 만만치 않겠다 싶다. 네가 들인 시간들이 언젠가 보상받는 날이 오길 바라.
20060309 1355 여자 1.지질학자나 지구과학쪽(자원,환경 등) 진로를 꿈꾸고 있어. 수시로 원하는 학교에 지원해보려는데 내신 등급이 간당간당해.. 생기부 활동도 지구과학 관련 분야면 다 참가했는데 다른 애들처럼 꼼꼼히 챙긴 건 아니야. 그리고 정시로 하기에도 모의고사 등급도 간당간당하고... 올해 꼭 원하는 학교에 갈 수 있을까? 수시로 붙었음 좋겠다... 2. 이전에 계속 상처만 입는 사랑을 했어. 내가 좋아했던 애들은 예전과 다르게 변해버리거나, 흐지부지하게 끝나거나, 죄다 회피형인간이었어. 올해나 내년쯤에는 좋은 사람을 만나보고 싶어. 주변에 좋아하는 애가 한 명 있긴한데...또 상처입고 거절당할까봐 용기를 못내겠어. 그 애는 착해서 내게 친절하게 대하고 이것저것 챙겨주는데 그냥 친구로서 그러는 걸지도 모르고, 나 혼자 착각하고 싶진 않아..다가가보는 게 좋을까? 아니면 그냥 포기할까. 그리고 내 배우자가 어떤 사람일지 알고싶어!
19951215 0915 양력 여자! 오랜만이에요 스레주님!!! 제 사주가 남편복이 없는 사주라고 어디선가 보긴 했지만,,,,,저한테 연애운이나 인연운 같은게 있을지, 언제 그런게 강해질지 궁금해요! 제가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엄청 소극적인 사람인데, 최근 교류가 전혀 없는 상태의 사람에게 관심이 가서,,, 가능성이 있을지도 궁금해요,,ㅜ 그리고 제가 법쪽으로 관련된 업무를 막 시작했는데 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법 관련이 제 사주랑 잘 맞는 업무인지도 궁금해요! ㅎㅎㅎㅎ질문이 넘 많네요 ㅜㅜ 스레주님 여름 시원하게 보내세용!!ㅎㅎ
20040522 0405 양력 여자 레주 안녕! 회사 다니고 있는데 회사 분위기가 안좋아져서 줄퇴사 하고 있어. 난 퇴사하시는 분들하고 상관없는 직무지만 그래도 분위기가 안좋아지니까 마음이 좀 흔들리넹... 그냥 다니자니 내 소속 팀도 그렇게 좋진 않아서...이직해야될지 대학 진학할지 고민중인데 어떤게 나을까..혹시 이 회사 올해 어떻게 될지도 봐줄 수 있어??
20020804 양력 여자 나 최근에 헤어진 사람 있는데…그사람이랑 다시 만날수있을까?
>>102 ㅋㅋㅋㅋ 뭐 그런거보다는 움직이고 이런쪽이 맞는거 같은데 일단 자기 열정을 좀 담아둘 수 있는 그런 일이면 더 좋을거 같네유 천천히 해 ㅋㅋㅋ 연애를 한다면 아마 겨울? 겨울 즈음을 잘 노려보는것도 좋고요 좋은애 하나정도면 되는거지 뭐 >>103 시기는 몰라도 떠나는게 좋긴 하지? 뭐 굳이 따지면 한 26살 정도? 근데 일단 너가 품 안에서 받을 수 있는건 일단 챙겨 ㅋㅋㅋㅋ 천천히 독립하자구 나중에 어설프게 가면 골치 아프니까 >>104 ㅋㅋㅋㅋ 초봄이나 늦가을? 한 10월 정도? ㅋㅋㅋㅋ 아니면 3월도 괜찮고요 너 자체가 강하니 너가 끌고갈 수 있는 그런 연애를 하는게 좋지유 >>105 굳이 외국 갈 이유는 없는데 간다면 한 21살 즈음 잠깐 다녀오고 그때 결정해보시죠 ㅋㅋㅋ 본인 자체도 에너지가 많고 돌아다니는 경우가 많으니 그런거 한번 테스트 해보는 것도 좋을거 같어 >>106 일단 너 자체가 보통 호락호락한 사람이 아니니.. 쉬이 굽힐 사람으로 보이니 아니니 더더욱? 일단 너가 주도권 잡는 연애를 하는게 좋죠 굳이 뭐 연애에 목매지 않았으면 좋겠네유 한다면 뭐 아마 이르면 25? 늦으면 35살 이 둘 중 하나정도면 괜찮을거 같은데 뭐 맘에 차는 애 없으면 그냥 냅둬 굳이 너가 굽히고 연애해봤자.. ㅋㅋㅋㅋ 일단 너가 무언가 성취를 하고 해내는게 답인거 같네요 >>107 아니 왜 애가 멘탈이 터져서 ㅋㅋㅋㅋ 뭐 일단 연애보다는 일단 너의 내실을 다져보는 시간을 가지는것도 좋을거 같고요... 생활력도 강하고 추진력도 있으니 사는건 별 문제 없을겨 본인 성정도 남들하고 잘 지내는 편이니까 만약 그런 문제점이 있으면 일시적인 문제일거에유 걱정 말구 직장이야 뭐 아직 어린데 ㅋㅋㅋㅋ 아직 그런말 하기엔 너무 어리다 야 그럼 나는 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그러니까 열심히 해보세유. 아마 내년부터는 너가 했던게 슬슬 성과도 나고 그럴터이니까 >>108 ㅋㅋㅋㅋ 그걸어케아냨ㅋㅋㅋ 근데 뭐 겨울 즈음을 보는게 좋고 본인 자체가 좀 차갑다? 그런 느낌이니 그걸 살릴지 아니면 그걸 눅일지 그정도 선택을 해보는게 좋지요 >>109 초여름이나 초가을. 근데 일단 올해까지는 좀 고생한다 생각하고 내년 즈음에 너가 할 일을 찾아본다고 생각하는게 좋아요 올해는 뭐 쉬는것도 하나의 답이니까 >>110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일단 너가 별로면 별로인거지 뭐 상대방이 스토커나 그런 흑화하는거 아니면 그것도 이별의 방법이니까 너무 깊게 생각은 하지 마세요. 아마 다른 인연이 있다면 겨울에 있을거 같긴 하니까 이번 겨울을 한번 보시죠 >>111 ㅋㅋㅋㅋ 너도 겨울인데 뭐 늘 하다시피 애인 그냥 아무나 사귀다 문제생기는것도 사실이니깤ㅋㅋㅋㅋㅋ 천천히 느긋하게 해 아직 어린데 뭘 그맄ㅋㅋㅋ 좀 더 나이먹고 고민해도 많이 안늦어... 많이 그것도 아주 맍이... ㅋㅋㅋㅋ >>112 그건 네 성과지만 그래도 연기 자체는 나쁘지 않다? 그쪽으로 안빠져도 자기 자신을 노출하는 그러니까 얼굴마담? 대외적 이미지? 그런쪽으로 어필 할 수 있는 쪽으로 가면 좋겠네요 ㅋㅋㅋ 진로 자체는 나쁘지 않은거 같아. 다만 뭐 너무 하나에 목매지 말고 >>113 겨울이라면 뭐 무언가를 말하고 뱉고 표현하는 시기니까 그런 쪽으로 사람을 만난다는 느낌 같은데? 연애나 이런거보다는 그런 쪽으로 일적으로 만날 상대라고 생각하는게 좋겠네요 그리고 나이들고 보니 뭐 돈이 제약조건은 맞는데 그것만 해결되면 다 되는건 또 아니더라고 ㅋㅋㅋ 진짜 돈 들어오면 다 할 수 있게 미리미리 준비하고 그러렴 >>114 ㅋㅋㅋㅋ 잘 가지 잘 가 근데 뭐 그거는 너가 하는거에 달린거니까? ㅋㅋㅋㅋㅋ 일단 사람만나고 살리고 이런쪽도 괜찮고 교육도 괜찮아요. 근데 생각보다 조금 냉정한? 그런 느낌이 있는데 그걸 너가 살릴지 바꿀지는 너가 선택하는거지 뭐 >>115 ㅋㅋㅋㅋㅋ ㅠㅠ 그게 다 티가 나나...? ㅠㅠㅠ ㅠ힘든건 맞아서 할 말은 없어서 근데 뭐 그래도 한 주에 한번정도는 최선을 다해 하려고 하고 있어요 근데 뭐 티가 날 수도 있고... ㅠㅠㅠ 뭐 일단 관이라는게 상징으로 보면 남자. 직업이기도 하지만 또 시련 성과 그런거기도 하니까. 특히나 금일간이면 불이 들어오는건 단련된다는 의미기도 하고.... 또 근데 경금을 과일로 보면 태양에 익어가는 모습이니까 관에 너무 힘들어 하지 않았으면 혀. 다른 걸로는 관이라는건 너가 마땅히 그렇게 되야 하는 그런 모습이란 의미도 있어서 뭐... 근데 너가 힘들면 힘든거지 그것도 맞는 이야기니까 뭐 해자진 쪽으로 빠지면 나중에 그래도 머물곳은 있으니까 너무 크게 걱정말고... 뭐 일단 물기운을 어떻게 잘 뺄지 자칫하면 어둡게 쓰는게 물기운이니 풀이라도 길러보면서 마음관리 잘 했음 좋겠네유. 직업이야 뭐 이것저것 움직이는 모양새가 있으니까 여러가지 해보고요. 근데 너 자체가 조금 무리하는 경향이 있어서 그건 좀 걱정이 되네
>>116 ㅋㅋㅋㅋ 뭐 이미 고민해봤자 늦은거니까 지금 매진하면 되는겨 ㅋㅋㅋㅋ 그래도 뭐 손재주 있고 능력있긴 하니까? 너가 남자를 좀 잡는 스타일도 있으니 너가 잡아보는것도 좋지요. 그동안은 끌려다녔으니 한번 잡는 연애도 괜찮어 대학은 너무 걱정말고 달릴 시기인데 그런거 걱정하다 못달리면 그것도 골치아프다 ㅋㅋㅋ >>117 법쪽이라도 뭐 사람만나고 그런쪽이면 괜찮다. 뭐 칼부림나고 서로 싸우는 거보단(뭐 그게 법의 본질이긴 한데) 그래도 규율하고 조정하고 이런쪽이 더 나은 모습이 있긴 해요. 인연은 뭐 봄도 괜찮고 가을도 괜찮고. 근처 괜찮은 사람 있으면 한 10월 즈음 노려보는것도 나쁘진 않어 ㅋㅋㅋㅋ 니가 좀 남자같은? 강한 면이 있으니 니가 댕겨보는것도 괜찮고요 ㅋㅋㅋ >>118 일단 남들이 퇴사하면 특히나 재정상황문제면 빨리 나가는게 퇴직금이라도 받는거긴 한데 요즘 또 상황이 안좋으니.. 이직 준비는 하는게 좋쥬 일단 이직한다면 올해 끝낸다는 마인드로. 그게 힘들거 같으면 좀 쉰다는 마인드로 움직여라. 회사 퇴사 시그널은 좀 큰 문제라 ㅠ 아 대학진학도 괜찮긴 하다 한 3년정도? 아니 4년도 괜찮은데 암튼 그 시기에 어디 조용히 쉬면서 짱박혀 있는다음 25 ~ 26 이맘때 움직이는게 베스트인 느낌이긴 해 ㅋㅋㅋ
>>121 답변 정말 고마워! 나 손재주 좋아서 악기 다루고 그림 그리는 거 잘하는데 맞추네...ㄷㄷ 레주 말대로 너무 걱정하지 않으려고. 혹시 언제쯤 인연을 만날까 알 수 있을까? 번거롭게 해서 미안해.
>>100 >>94번인데요. 괜찮다는건 잘 될 수 있다는 말인가요? 아니면 포기하고 다른 사람 찾으라는 말씀 이실까요? 8월 24일에 같이 영화보자고 말 하려 하는데 괜찮을까요? 그사람도 제가 그사람을 좋아한다는걸 알까요!?
200706201006 여자 저번에도 한번 물어봤었는데 잘맞아서 다시 찾아왔어 성인되고 이민 가고 싶은데 해외가 나랑 잘맞을까? 가게 된다면 어느 나라가 좋아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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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09210928 여자 4년~ 5년정도 만나던 사람하고 최근에 이별하게 되었어,, 다시 재회 가능성은 없는지 궁금해 상대는 20001113이야 재회가 어렵다면 다음 연인은 언제 찾아올지 그런것도 궁금하다,,
200402271530 여자 22년도에 알게 되면서 짝사랑한 사람이 있는데 못 본 지는 1년이 넘었어 근데 요즘도 계속 그 사람이 자꾸 생각나.. 혹시 언젠가 마주치게 된다거나 그 사람이 내게 먼저 연락할 확률은 없을까(혹시 상대방 생년월일도 필요하면 얘기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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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115야 그치... 화극금에 병인대운은 경금을 극하는 상황이니까. 응당 참고 견디면 내가 더 성장할 수 있는 건데 매번 저런 상황에 놓일 때면 관뒀거든. 이제사 업보빔 맞나보다 ㅋㅋ 사람들이랑 상담하다보면 정신적으로 소진되고 우울해지는데 이게 또 수다금침으로 이어지는 건가 싶기도 하고ㅋㅋ 잡념(물) 빼내는 방법은 뭐... 운동해야지 ㅎㅎ 에휴ㅠ 그렇지만 인간적으로 안 맞는 건 응, 내 성격상 못 견디겠다. 더 큰 사람은 못 되겠어. 중이 싫으면 절을 떠나야지. 이미 답은 정해져 있었는데 미련하게 뭘 붙들고 싶은 건지... 그래도 너를 통해 확신을 얻고 싶었어. 무리하는 거 알아줘서 고마워. 누군가 내 마음을 읽어주는 게 생각보다 많은 위로가 되더라. 너도 많은 이들의 길잡이가 되어주느라 매번 고생이네. 다가오는 주말엔 우리 자신을 위해 맛있는 거 시켜먹자고 ㅋㅋㅠㅠ 잘 지내고 건강하자.
200405061101 여자야! 올해 하반기 연애운이 어떨지 궁금해 재회운도 볼 수 있으려나
200708232328 여자고 나는 무슨 직업이 어울릴까?!!
199703051130 남 1.어릴때부터 좋아했던 동갑내기 여자가 있는데 몇달전에 오랜만에 연락해봤어. 근데 나한테 별로 관심이 없는거같더라 이 친구랑 잘되고싶은데 어떻게 하면 이친구랑 가까워질수있을까? 이 친구랑 잘 될 가능성이 있을까?
200206240920 여 올해 연애 가능할까? 나한테 어울리는 직업은 뭘까?
>>122 ㅋㅋㅋㅋ 그건 모르지 그거는 너가 노력하고 그러는거니까? 근데 뭐 그러면 일단 사주 병식이라도 한번 더... ㅠㅠ 내가 그걸 다 찾을수는 없으니 ㅠㅠ 그래도 뭐 한번 더 찾아보면 아마 봄? 아니면 9월 이맘떄 즈음도 좋고 >>124 뭐 한국도 좋지만 일본도 나쁘진 않을거 같고... 사실 너는 한국에 좀 더 눅지고 있는것도 나쁘진 않은거 같어 >>125 ㅋㅋㅋㅋ 그거는 너가 노력한거에 따라 다르죠 근데 좀 섬세하고 날카롭고 그런 느낌으로? 살았으면 좋을거 같은디 >>126 그 사람인지는 모르지만 아마 겨울? 일단 겨울을 좀 기다려보시죠 >>127 뭐 누구랑 딱 만난다 그런건 아니지만 아마 너도 겨울 즈음에 만나고 그럴꺼 같아유. 일단 인연 자체는 겨울이 제일 강하니까 >>128 ㅋㅋㅋㅋㅋㅋㅋㅋ 너 하기에 따라 다르짘ㅋㅋ 근데 너 자체가 뭐낙 하는게 많고 그러니 자기를 좀 잘 추스리고 그러는게 좋을거 같네유 >>130 9월 즈음이 괜찮긴 하죠 근데 뭐 너 자체가 좀 예민하고 하니까 그거에 너무 신경쓰지 않았음 좋겠슈. 너 부터 일단 좀 챙겨보는것도 좋을거 같어 >>131 ㅋㅋㅋㅋㅋ 좀 시원시원하고 약간 남성다운 느낌이 들쥬 근데 본인 자체는 좀 섬세하고 약간 세심하고 그런 모습이 있으니 업종은 그렇되 너가 좀 세밀하게 챙기는 그런 쪽으로??? >>132 음 아마 여름이라 그 연이 닿은거 같은데 일단 상대방이 그러면 뭐 그런 이유가 있는 법이니... ㅠ 누구랑 이어지는지는 잘 몰라 나야 시기를 보는거니까. 근데 시기는 여름 즈음이 맞긴 하니까 너무 급하지 않게 그냥 내년을 노려본다는 마인드로 가보는게 좋을 거 같어 >>133 ㅋㅋㅋㅋㅋㅋㅋㅋ 니 하기 나름인데 일단 뭐 말이나 이런쪽으로 다루는게 좋을거 같고 해외나 많이 돌아다니는 직업도 좋을거 같아. 연애를 노린다면 겨울?? >>129 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관계... 스트레스 심하지 정말... ㅠ 근데 뭐 어쩔수 없는거니까. 뭐 너가 바꿀수 없으면 도망가거나 받아들이는 수밖에유 근데 결국 사주라는게 시기의 문제고 인간도 계절이 있고 돌고돌아 순환한다는 개념이니까... 힘들면 힘든만큼 좋은 시절도 오고 그러는겨. 다만 그 상황에 너무 매몰되지 않았음 하는거죠. 업보빔 그러지는 말자 ㅋㅋㅋ 늘 하는 말이지만 하늘이 독을 줘도 복인줄 알고 먹는 애들도 있고 하니까. 너가 지금까지 잘 버틴거면 그게 곧 잘된거 아닌가 싶고 그려. 너가 지금 힘들다고 너가 지금까지 독만 받았다고. 벌만 받았다고 하지는 말자구요 ㅋㅋㅋ
>>123 저도 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34 으아 그렇구나 고마워
>>135 앜 미안 까먹었어 근데 나는 너가 누구랑 잘 될지 그런걸 보는게 아녀 너의 시기에 맞게 어떻게 움직이면 좋겠다 그런 느낌이거든 ㅠ 그래도 갑오에 병진이면 마지막 인연 끝자락 느낌인 느낌? 올해라면 시기 막차는 탄 느낌같어요 미안 진짜 못봤어 몰아보니 이런 실수가 ㅠㅠ
>>134 답변 고마워. 요즘 엄청 더운데 건강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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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26 10시 45분 음력이고 여자야 내가 좋아해서 먼저 연락한 남자가 있거든 나이 차이가 좀 나 5-6살 정도 근데 한 달 동안 연락했는데 원래 연락텀이 반나절이다 점점 그분도 답장 잘해주고 했거든 근데 이번주 월요일에 연락하다가 그분이 뭐 물어본거에 답을 해주고 나서 지금 거의 일주일째 답이 없어 내가 수요일에 한 번 더 연락을 보냈는데도 답장이 없더라고 보통 그러면 까먹었다던가 다른 이유로 답을 해주는데.. 내가 까인건지 아니면 그분이 사정이 있는 건지 모르겠는데 내 입장에서는 이렇게 기다리는 것도 답답해서 뭐라도 해보고 싶은데 먼저 연락하자니 너무 질척거리는 것 같고 기다리자니 너무 답답해서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할지 모르겠어 뭔가 내가 싫다는 사람한테 억지로 계속 말을 걸고 그러나 싶어서 내가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상대방 생일은 음력 8월 26일이야) 그리고 9월에 교환학생 면접을 보려고 하거든 중국으로 갈건데 상해로 가면 많이 배우고 올 수 있을까? 사실 이제 3학년이니까 주변에서 다들 인턴도 나가고 다양한 활동을 하는데 내가 너무 뒤쳐진 느낌이 들기도 하고 잎으로 어떻게 나아갈지도 모르겠거든 지금 당장은 교환학생이 중요하다 생각해서 거기에 신경을 쓰려고 하는데 가는 거에 확신도 없고 내가 무역쪽으로 취업을 결정하는 게 옳바른 일인지도 모르겠어서 고민이야
200409151300 양력 여자 알바에서 같이 일하던 오빠를 짝사랑 중인데 며칠 전에 알바가 끝나서 이제 따로 약속을 잡아야만 볼 수 있거든… 오빠가 지난번에 저녁을 사 줬어서 9월에 개강하면 내가 밥을 사기로 했어 연락은 꾸준히 하긴 하는데 매번 내가 선톡해 ㅋㅋ ㅠㅠ 오빠가 한 행동을 보면 아예 나한테 마음이 없진 않은 것 같은데 이 오빠랑 잘 될 수 있을까?
200608310214 여자!! 내 전반적인 사주랑 연애운 보고싶어ㅠ 현재 남친이 있긴한데 오늘 시간 좀 가지자고 해서 ㅠ
>>103 얜데 저 운동선수 같은 거 할려면 양궁이나 칼이나 창던지기 처럼 날카로운 게 좋나요?
0511021139 양력 여자 연애운이요 !!.... 연애하고싶어요ㅠㅠㅠㅠ 올해 연애 가능한가요!? 아니면 내년이라두..
>>138 나 얘인데 궁금한 게 있어. 조금 뻘소리긴 한데, 사주에도 관상 관련된 게 있다고 들었어. 어떤 특성의 사주면 대략 이러이러한 외모의 특성을 가진다라든지... 만약 성형을 하면 사주에도 영향이 있을까?
>>140 뭐 너가 좋아하는게 맞고 너가 무언가 말을 하고자 한다? 니가 표현하고 말하는게 강하니 니가 가는게 맞단 느낌은 드네유 ㅋㅋㅋ 그런거면 괜찮을거 같은디 무역은 괜찮은거 같아요 일단 사람을 만난다? 그렇게 사람들 사이를 이어주는쪽이 좋은느낌이니까 유학 가는건 좋은선택? 잘 사는거 같아보이니까 너무 걱정은 말어 ㅋㅋㅋ 뭐 그거 말고도 회계나 이런쪽도 괜찮으니까 길게 보고 ㅋㅋㅋㅋ >>141 >>141 ㅋㅋㅋㅋ 누구랑 어떻게 될지는 몰라요 ㅋㅋㅋ 근데 다음달? 한 추석 전후로 만나면 괜찮을거 같은 느낌은 있어요. 뭐 너가 좀 강직하고 강하다? 니가 주도권을 가지는게 좋은 느낌이니까 좀 더 드러내고 움직여도 괜찮을거 같아요 ㅋㅋ >>142 ㅋㅋㅋㅋㅋ 뭐 일단 너도 다음달 즈음에 무언가 있을 모양이니 일이 있다면 그때 있을거 같아요. 일단은 천천히 시간을 보는게 맞고 지금은 서로가 들이대다 문제가 터질 수 있을거 같으니 일던 시간은 길게 보는게 맞다? 그리고 전체적인 사줔ㅋㅋㅋ 뭐 그래도 사람만나고 돕고 그런 쪽 느낌이 많으니 그런쪽 직업으로 생각해보는게 좋죠. 돈은 괜찮게 벌테니 너무 걱정하지는 말고. 너무 막 돈에 집착할 필요는 없어보여요 ㅋㅋ >>143 ㅇㅇ 금속 다루는것도 괜찮고 검도 이런것도 좋을라나? 근데 뭐 딱 이것만이 답이다 그런거는 아니니까. 아직 어리니까 여러가지 할 수 있는거 아니니 ㅋㅋㅋ 운동 말고도 길은 많아요 너무 걱정마 ㅋㅋㅋ >>144 ㅋㅋㅋㅋㅋㅋ 연애요? 너는 겨울이 좋으니 조금은 느긋해지시죠 ㅋㅋㅋㅋ 뭐 그래도 본인이 디게 강한편이니까 적극적으로 나가는게 좋을 느낌? >>145 음 그거가 있다곤 들었는디 ㅋㅋㅋㅋ 나는 안믿어... 나도 그런 모습과 다르니까 ㅋㅋㅠㅠ 일단 사주는 정해진거니까 그걸 통해서 바뀐다는건... 나로써는 ??? 사주 자체가 니가 태어났을떄의 태양의 위치를 보는거니까...? 그러니까 너무 막 그거다 이거다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ㅋㅋㅋㅋㅋ 딱 재미로 편하게 봐 ㅋㅋㅋㅋㅋ
200608310214 여자인데 약간 내 사주에 도화살이나 이성운이 좀 있는지 궁금해!!! 현재 약간 나 기준 썸도 2명 있고 주변에 남자도 좀 있어서
200403130900 여자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서 궁금해! 언어를 배우고 있고 해외영업이든.. 해외에 나가서 한글을 가르치거나 할 것 같은데 어떻게 될지 궁금하고 또 금전운 관련해서 돈을 잘 벌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146 140인데 내가 계속 말도 걸고 관심 표현하면 그 사람이랑 잘될 확률이 있을까? 내가 눈치가 없어서 그 사람이 나한테 관심이 있는지 그거 조차도 모르겠어서
200704070948 저 용신기신 뭐인지 궁금해요 그리고 직업 요리쪽으로 괜찮을까요?? 배우자복 그런거는용...?
>>146 금속 다루는 것도 좋으면 배드민턴이나 총? 같은 거 좋나요? 태권도 같은 무술은 토기운이 강해야하는거죠?
2004- 여자! 오랜만이야 스레주~~ 나 작년에 대학 좋은 소식있을거라고 들었는데 장학생으로 입학했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에는 학업이나 이성에 있어서 스트레스가 꽤 있는데 저번에 쭉 일쪽으로 계속 구를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나 진짜 앞으로의 학업운이랑 연애운이 궁금해 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연애도 못하게 생겼어 과제가 너무 많아 ㅋㅋㅋ큐ㅠㅠㅠㅠ
안뇽안뇽!!! 잘지내??? 작년에 웨이팅중인 간호사인데 언제쯤 발령날지 요런거 많이 물어봤었는데 ㅎㅎ 기억하려나~? 9월에 입사하는데 생각지도 못한 부서라서... 걱정이 조금 많넹ㅜㅜ 사람들은 괜찮을지, 오랫동안 잘 버틸 수 있을지 그리고 연애운 어떤지 궁금해!!!
>>147 ㅋㅋㅋㅋㅋ 뭐 남자가 여럿있긴 하죠 근데 막 그런 도화보다는 그냥 남자에 있다에 가깝다? >>148 일단 돈욕심이나 손재주 이런거는 가지고 있는게 맞으니 그런 잔재주로 사는것 괜찮죠. 해외도 괜찮은 편이고... 아마 일이나 이런건 사람들 사이를 이어주는 그런쪽인거 같은데 그런쪽 분야로 나가면 괜찮은거 같어. 교욱도 교육 하나만 파는게 아니라 그 외에 이것저것 본다면??? >>1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말을 걸고 시작하자 맘 없으면 말을 거나 안거나 똑같은데, 맘이 있었음 말을 걸어야 일이 시작되는거 아니냐 ㅋㅋㅋ 누군가가 자기 좋아한다는거 싫어하는 사람은 드물겨 ㅋㅋㅋ >>150 뭐 용기신 그런 개념보다는 너는 물이 좀 있으면 좋겠다? 사람이 좀 움츠러들고 들어가는 그런 상이니 그걸 극복하거나? 아니면 그냥 뒤에서 알짜나 챙기는 그런 삶을 살아도 괜찮고요 요리도 괜찮은데 그것보다는 남들에게 뭘 전달하고 만나고 그런쪽도 괜찮은거 같아요. 그리고 일단 자기 스스로 막 고민하고 생각 많아지다 자폭하고 그런거가 좀 보이는데 ㅋㅋㅋ 자기를 너 무 많이 괴롭힐 필요는 없어요 없어 >>151 뭐 일단 토기운이 강하면 덩어리 근육 이런 느낌이 있긴 한데 자기 성정이라고 생각해도 될꺼야. 토기운이 강하면 좀 고요하고 중앙을 찾고 안정감이 있다? 그런 느낌으로 >>152 ㅋㅋㅋㅋ 장학생이라 진짜 장하네 정말 ㅋㅋㅋㅋ 축하혀 ㅋㅋㅋㅋ 그래도 뭐 남자는 좀 조심하는게 좋다? 너가 상대를 꽉 잡긴 한데 뭐 그게 서로에게 좋은건지는 또 다른 이야기니까. 그래도 뭐 잡혀사는거 보다는 잡고 사는게 훨 나은거닠ㅋㅋㅋ 일단은 일이나 하되 뭐 겨울즈음에 한번 노려보시죠 ㅋㅋㅋㅋㅋ 잘 될거야 다시한번 축하해 >>153 뭐 일걱정이 많긴한데 어딜가도 뭘 해도 먹고 살 상이라 ㅋㅋㅋㅋ 일단은 너무 걱정하지 말고 천천히 했음 좋겠네요 ㅋㅋㅋ 9월이면 초창기에 고생을 좀 하는데 그거는 흠 11월 즈음되면 점차 나아지기 시작할겨 ㅋㅋㅋㅋ 연애는 뭐 한 10월 즈음인데 아니면 천천히 한 3월까지 보시죠 늘 말하지만 급해서 좋을거 없어 ㅋㅋㅋ
>>149 일요일에 만나기로 했는데 내가 뚝딱거리는 게 너무 심해서 걱정이야아🥺🥺 잘 만나면 좋겠다
>>154 아니 어떻게아셨죠.. 저진짜 자폭많이해요 아무도 뭐라안했는데 혼자 자존감낮아져서..ㅠ
>>153 >>154 답변 고마웡!!!! 다음에 또 좋은 소식 있으면 찾아올겡~!~!~!
보통 자기 기운은 일주를 보고 해석해야하나요 사주 전체의 구성과 지장간까지 보고 해석해야하나용 저는 태약한데 무조건 신강한 사람 만나야하나요?
>>154고마워~~~~ 앗 겨울이라니!!! ㅋㅋㅋㅋ 나 다담주에 미팅하는데 마음에 있는 남자가 있지 모얏.....이루어질 순 없겠지만 함 기대해봤어 ㅋㅋㅋㅋㅋ 남자 조심 !!! 조심할게 ㅋㅋㅋ 고마웟
1996073123302 레주 오랜만이에요! 더운데 잘 지냈죠? 저번에 한 번 왔는데, 고민이 있어서 또 왔어요. ㅎㅎ 펑 레주 요즘 바쁘고 힘들다고 그랬는데 너무 지치지 않고, 레주한테는 기분 좋은 날들이 많기를 바랄게요!
____________ 9월 달엔 취업할 수 있을까 이번엔 정착할 수 있을까 ㅜㅜ 많이 버텨왔으니 일이 술술 풀렸음 좋겠다 이제 !!! 🥲
1996.12.28 18:23 여자 언제쯤 또 연애하게 될까.,
20050502 0032 여 진로고민때문에 왔어..지금 보건의료행정과인데 취업이 힘들다는 말이 있더라고...난 전문대라 4년제한테 밀릴것 같기도하고 물론 내가 하기 나름이라는 말이 있어서 현재 학점은 잘 받고있고 겨울방학때 토익이랑 짜잘한? 자격증도 딸려고해 근데 갑자기 간호로 전과할까라는 고민이 생겼어 문제는 전과하면 학점 잘 받을지 확신도 안서고 하루라도 빨리 취업하고 싶은데 1년 더 공부해야 하는게 너무 싫어서...만약에 내가 지금 과를 졸업하면 나중에 만족하면서 잘 살수있을까?
>>103 얜데 저는 토기운 많은 사람이 좋나요 신약 신강 그런거 상관 없이요? 금기운 많고 태약하면 토기운 많은 신강한 사람 만나야 하는건가요? 태약해서 누군갈 생해주거나 극해줄 그런 사주가 아니라고 누가 그러셔서용.
2003.09.05.2012 여 안녕. 오랜만에 왔어! 최근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만나기가 쉽지 않은 사람이라🥲 혹시 나는 어떤 사람 만날지 그런 거 알 수 있을까? 조금 구체적으루로 부탁할게. 궁금한 거 있으면 물어봐줘!!
19941281143 여자 오랜만이야 언니ㅎㅎㅎ 언니가 결혼수 자식수 짚어준대로 말띠~양띠해만 기다리구있어ㅎ 알고보니 해월생이라 조후용신을 써야해서 사오미 세운이 좋은거였다네?ㅎㅎ 근데 일시지 양인이면ㅜ 일주론으로 배우자운 안좋게 나오기도 하던데 양인 쓰는 직업 가진 사람 만나면 땜할수는있는거야? 일단 내가 그쪽 직종이 아니라서... 군검경메디컬 등등 전공도 그런 쪽이 아니고, 진입한다 해도 버틸수가 없는 일들ㅜㅜ 그러고보니 갈수록 직업도 권위있고 돈 잘버는 사람들이 끌리긴하드라ㅎ 일반 회사원보다 전문직이거나 사업하는? 쫌팽이남 극혐ㅜㅜ 알뜰 검소 이런 말 나오면 거르게되더라 (그중에서도 공무원은 싫어ㅜ 군인 가장 극혐) 인스타에서 본 일지 괴강살인 경술일주(년도 맞는거면 정확함) 여자분도 자매중에 가장 결혼 잘에서 여유있게사셔..ㅎ 인다관설이랑 관인상생(?) 걸쳐있는 정관격 토다자긴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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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6.07 18:03 이번달부로 지금 하고있는 일 그만두고 뮤지컬배우 준비중이야! 이 일이 나한테 잘 맞을까? 그리고 혹시 올해 나한테 역마살이라도 낀건지 궁금해 올해 유독 이곳저곳 옮겨다니는 일이 잦아서ㅠㅠ
20020329 1415 여자 연애하고 싶은데 언제쯤 어디서 누굴만나 연인이 될까?? 결혼은 언제쯤 할 수 있을까? 30살전에 하고 싶어서ㅠㅠ
>>155 ㅋㅋㅋㅋㅋㅋ 뭐 잘 하겠지 너무 걱정말고 >>156 ㅇㅇ 근데 그게 뭐 긍정적일수도 있으니까? ㅋㅋㅋ 다만 스스로가 부족하다 느끼고 노력하는건 좋은데 그러다 너무 힘들어하는게 문제인거니까 그거만 아니면 될겨 ㅋㅋㅋㅋ 그정도로 생각하렴 >>157 ㅋㅋㅋㅋ 그러렴 그러렴 >>158 뭐 후자가 맞긴 한데 어차피 그정도 즈음 되면 너무 복잡하고 끼워맞추기니까? 니 인생에 도움이 될 정도로 한정해서 보는게 도움이 되는거 같어 보통 신강 신약 그런거는 뭐... 신약은 신강을 만나야 한다 그런 개념 보다는 신약과 신강이 만났을때 좋은 관계면 니 힘을 보충하는거고 아니면 다치는거고? 그런 관계의 양상으로 정의하는게 좋을거야 ㅋㅋㅋ 뭐 이거는 다 봐야지만 ㅋㅋ >>159 ㅋㅋㅋㅋ 그려유 그려 급하게 가서 좋을거 하나도 없어 ㅋㅋㅋ >>160 ㅋㅋㅋ 일단 친구관련된거는 보채면 서로 곤란해지니까 뭐 아니면 아니겠구나 넘기는게 제일 무난한거 같더라. 일을 벌이는 거보다 돌아가는걸 보고 대응하는게 훨 나은 느낌이니 뭐 일단 올해 거두는게 있을거 같으니 너무 초조해 하지는 말고 ㅋㅋㅋ 다만 늘 하는 말이지만 하늘이 복을 줘도 복인지 모르고 또 독을 줘도 독인지 몰라유 그러니까 니 마음대로 안들어간다고 해서 그게 꼭 네 인생에 도움이 되는건 아니니까 일단 천천히 기다려보시죠 ㅋㅋㅋ 잘 될거야 ㅋㅋ >>161 ㅋㅋㅋ 가을보다는 겨울에 가깝긴 한데 뭐 올해까지는 니가 뭘 할지 탐색하는 과정이니 너무 급하게 생각하지는 말아요 ㅋㅋㅋ >>162 ㅋㅋㅋㅋ 남자 많구만 ㅋㅋㅋ 뭐 너야 너무 많아서 걱정이니... 그게 또 니한테는 일이니 천천히 하세유 또 연애하면 눈 코 뜰 새 없이 바빠질 느낌이니 >>163 뭐 보건 간호 이쪾은 맞는거 같고 무언가 드러나는 일도 좋으니까 일단 진로는 괜찮은거 같아요. 다만 어차피 올해까지는 뭐 공부하는 기간이고 아마 다음 양띠해까지 할 일을 찾아가는 과정이니까 그때까지 공부하는거면 괜찮고 그게 넘어가면 그냥 진창 공부를 깊게 한다고 생각하는게 좋을거 같어. 뭐 일단 1년 투자해서 진로가 확 넓어지는거니 추천이긴 한데 내가 그 쪽을 잘 모르니 ㅠㅠㅠ >>164 뭐 누군가를 생해준다는거는 또 누군가에게 영향을 끼치는거고 그건 해친다는 말도 되니까? 영향력이 강하다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뭐가 좋다 나쁘다 보다는 이런 관계인데 좋은 관계면 이렇게 되고 나쁜 관계면 이렇게 된다 이정도로 이해하면 될겨 ㅋㅋㅋ 신강 신약도 마찬가지고 >>165 ㅋㅋㅋ 남 일을 어케알어 ㅋㅋㅋ 근데 너 자체가 좀 화려한걸 좋아하니까? 그런 쪽 사람일 느낌도 있고 그렇죠 ㅋㅋㅋ 뭐 그래도 남자가 많은건 아니니까 하나를 꽉 잡는걸 추천할게요 뭐 아직 어리지만? ㅋㅋㅋㅋ >>16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주변 사람을 보니까 결혼을 속칭 잘 가면 그 안에서 균형이 맞고 또 그러더라고. 그래서 마냥 뭐 좋은 조건이다 뭐다보다는 괜찮은 사람이 먼저인거 같긴 해. 그쪽도 말 하지 못할 고민이 있을수도 있으니 뭐 양인이야기면 그게 맞기도 하니까? 그런쪽 고민해보는것도 좋지요 ㅋㅋㅋ 너가 싫은건 또 싫은거니까 >>168 ㅋㅋㅋㅋ 쎼네 ㅋㅋㅋ 근데 뭐 물질적으로 무언가가 있긴 하니까 나쁘진 않은데 본인 자체가 훅훅 날아가고 그런게 있으니까 자기가 줏대를 잘 잡는게 좋지요 ㅋㅋㅋ 근데 아마 한 3년정도는 고생할 거 같은데 그거 각오되면 그러는것도 나쁘진 않아보여요 ㅋㅋㅋ 뭐 역마는 어느정도 맞긴 하지? 언어나 외국어 이런쪽 잘 하는게 좋을거 같긴 하니까 그런쪽도 준비를 잘 하시고요 >>169 ㅋㅋㅋㅋ 그거는 너가 하는거지 ㅋㅋㅋ 근데 뭐 일단 한 27 28 이맘떄가 좋을거 같긴 해요 누굴 만나거나 뭘 하는건 네 선택이지만 뭐 시기는 그렇게 잡는게 좋은거 같아요 아직 멀었으니 천천히 하면 되니까? ㅋㅋㅋ
200608310214 여자인데 요즘 진짜 너무 인생이 힘들어서 가출하고 싶은데 조언 좀 해줘ㅜㅠ 그리고 곧 성인인데 성인되면 바로 독립이나 그렇게 할수있을까?! 대학도 붙을지도 모르갰는ㄴ데 ㅠㅠ운 좀 봐주라
>>170 사람 좋은건 기본이지ㅎㅎ 돈이 많든 적든 경제적으로 옥죄려는 인간들 밥맛이야ㅋㅋㅋㅋㅋ 그런사람이 만나쟤서 만나봤는데 매너좋은 척 입만 잘 털지, 안하무인에다가 매력 하나도 없더라... 나름 강남권에 자기 건물 가진 사람에게도 정털릴 수 있다는거 처음 알았어ㅜㅋㅋ 근데 요즘 사람 좋은거만으론 어렵더라ㅜㅜ 경기 안 좋아서 돈 때문에 싸우는 부부들도 너무 많고... 나 심지어 지금보다 더 어릴때도 돈 문제로 싸운 일이 많았거든ㅜㅜ 상대방도 기신운 지나는 동안이었는지는 몰라도 한명빼고 다들 연상이었는데 잔고가 쪼들리는 상황이었어. 그러다보니 점점 시간 지나면서 불건강한 모습도 보이더라ㅜ 물론 그런 상황에서 잘 헤쳐나가는 팔자들도 있겠지만, 진짜 난 사람만!! 보면 안 되겠더라구? 35살쯤 지나면 시일주 무오대로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다는 통변도 받았는데 맞을까? 사회성 부분도 많이 달라질거래. 해월생이라서 년월주가 추운데 비해 일월지는 더우니까.. 무오일주 남편복 어쩌구도 고전적 해석이고, 요즘은 전업주부라도 활발하게 내 생활 가져야하는 때니께.. 꼰대술사들 남편복 기준은 씹고전 가부장제에 얼마나 잘 맞추는디가 기준이라ㅋㅋㅋㅋ 믿을거 못되더라. 그시절처럼 살면 여자들 병나 진짜ㅜㅜ 빨리 사오미세운 와서 조후 맞추고 짝도 찾고 결혼생활도 잘 풀렸으면 좋겠다 양인 끼고 있어서 그런가 결정장애 치고도 좋고 싫은건 확실해ㅋㅋㅋ 호불호가 매번 대중없긴해도 표정이나 말투에서 티난대
>>162야 봐줘서 고마오 변변찮은 놈들만 꼬여서 골치 썩고있어… 작년에 레주가 올해2월에 만난댔는게 진짜 만나서 넘 신기했었어. (지금은 헤어졌구) 올해는 더이상 인연이 없는걸까? 그리구 나 취업은 올해 될까?
펑!
060202 23시 18분생 여자 요즘 갑자기 대인관계에도 문제가 많고 썸타는 사람이랑도 곧 깨질 것 같아서 너무 많은 스트레스를 받아요… 언제쯤이면 상황이 나아질까요? 지금 썸 타는 사람이랑 잘 될 수 있을까요? 마지막으로 현재 대학을 포기하고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데 괜찮을지 조언 부탁드려요 전에도 사주 물어보러 왔었는데 그때 많은 도움을 주셨어서 또 글 남겨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050819 9시 27분 여자 나 지난번에 연애운 확인하려 다녀갔었믄데 내가 진로 관련해서 재수를 하고 있거든? 근데 내가 가고싶은 대학교는 따로 있는데 지금 성적이 안더ㅣ서 삼수를 해야할까 고민중이야.. 그래서 내 성적에 맞춰서 지방대 가려고 하는데 내가 지난번에 타로를 봤거든? 근데 전부 내년 시험운이 젛다거 나와서 혹시 진짜인가 싶어서 물어보구가! 올해 시험운도 그럭저럭이라고는 하는데 레주 눈에는 어케 보이는것 같아?
뒤늦게 써서 미안 ...;;ㅎㅎ 19980609 양력 여자 03:02 1. 앞으로 전반적인 금전적 문제를 알고 싶어... 내가 돈걱정 없이 살 수 있는지 정도? 우리 집이 돈 때문에 이런저런 고민이 많아서ㅠㅠㅠ 금전운이 잘 풀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2. 지금 만나는 사람이랑 쭉 미래를 그려도 괜찮을까? 마음은 원하는데 왠진 모르겠지만 뭔가 조급한 느낌이 들어... 레주가 보기에는 어떤지 편하게 말해줘 고마워 !!
19990121 양력 사시 여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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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ㅋㅋㅋ 그래도 이제 겨우 성년인데 좀만 더 버티자 그러면 뭐 이제 일을 하도 할 수 있으니까 뭐 직업이나 학교는 너무 걱정하지 말고 너 자체가 뭐 물질적으로는 꽤 있으니까. 다만 너가 정신은 꽉 잡고 있는게 좋겠지 성질도 관리 잘하고 ㅋㅋㅋ >>172 ㅋㅋㅋㅋㅋ 원래 매력이라는게 그런거로만 나오는거는 아니니까? 다른거보다 잘 맞고 괜찮은게 중요한거 아닌가 싶어 ㅋㅋㅋ 어차피 뭐 이거는 반쯤은 미신이고 시기나 그런걸 잘 보는거니까. 너무 깊게는 생각하지마 ㅋㅋㅋㅋ 나쁜말이나 하고 그런애들도 얼마나 많으니 ㅋㅋㅋ 주도권 잃지말고 ㅋㅋ >>173 ㅋㅋㅋㅋ 뭐 그건 다시 봐야 하긴 하니까? 근데 뭐 어차피 사주라는건 그렇게 빙글빙글 돈다는 의미니까? 뭐 비슷한 시기에 또 오곘죠 ㅋㅋㅋ 너무 걱정말고 멀쩡한 애나 잘 만나 ㅋㅋ ㅋ급하다고 이상한 애들 만나지 말곸ㅋㅋ >>174 일단 어떻게 할 지 보다는 이미 할 거는 결정된거 같어유 일단 취직이나 그런건 된다면 10월? 아니면 내년 초 즈음일거 같아요. 중요한건 시기니까? 너무 조급해 하지 말고 천천히 하나씩 하면 될겨. 한 10월? 아니면 3월. 이 시기 안짝에 보면 될거야. 뭐 웹툰은 모르겠지만 창의력 쓰는 작업은 괜찮고 그러니까? 언어나 그런거 하나씩 해나가면 될겨 ㅋㅋㅋ 프리는 모르겠다만 너가 자존심이 강해서 그걸 남들에게 니 성격을 눌릴수 있는지 봐야 할 거 같아유. 자존심이 강한데 그걸 굽히는게 될지? 뭐 그게 힘들면 프리쪽이 더 나을거 같은데 프리도 잘 할거 같고... 암튼 프리도 나쁘진 않네유 >>175 뭐 대학은 어지간하면 가는걸 추천하는데 너가 어떤 상황인지를 모르니... ㅠㅠ 그래도 연인이 있다면 아마 한 10월이나 3월 그맘떄를 노려보는게 좋을거 같네요 ㅋㅋㅋ 너 자체도 기운이 강한편이니 ㅋㅋㅋ 주도권은 너가 잡는게 좋을지도요? >>176 그래도공부는 꽤 할 모습이라서? ㅋㅋㅋ 대학은 너무 걱정하지 말고 하나씩 잘 해가면 좋을겨 ㅋㅋㅋ 대신 건강 조심하고 돈이나 그런거 버는건 좋은데 그러다 몸 버리는 그런 모습이 꽤 있으니까 더더욱?? >>177 뭐 일단 조급한 사랑은 피하는게 좋지 뭔 일이 있을줄 알고... 너 자체가 뭐 한 사람과 계속 가는 그런 느낌이라 상대는 신중하게 골랐으면 하네요 ㅋㅋㅋ 돈이나 그런건 본인 자체가 고요하고 정양하는 그런 느낌이라? 너무 막 노리는거보다는 다른걸 보는게 좋단 느낌은 강해요 뭐 사주에서 돈이 많다는건 일복도 많다는 소리라 ㅋㅋㅋㅋ 근데 그런거보다는 너는 막 움직이고 일하고? 그런쪽에 가까워서 ㅋㅋㅋㅋ 그런거 하면서 움직이는게 좋지 >>178 ㅋㅋㅋㅋ 잘 알긴 하네 맞어유 ㅋㅋㅋㅋ 근데 뭐 무계합이니 니가 상대에게 좀 잡혀도 괜찮다면 괜찮은거 같아요 다만 그게 좀 힘들면? 다른거긴 하니까 직업은... 뭐 겨울? 겨울 즈음을 보면 괜찮을거 같은데 일단은 길게 보는게 좋다? 올해까지 그러니까 내년 초까지는 너가 뭘 진로를 갈지 정하는거니까 딱 12월 지났다고 망했다 그러지는 말고요. 뭐 원래 방황할떄는 방황해야 성장하는겨 ㅋㅋㅋㅋ 잘 될거에요 >>179 뭐 제일 큰거는 너 자체가 에너지가 많다? 그래서 성질이 강해서 그러다 싸우는게 아니면 괜찮을거에요. 지금 애인인지는 모르지만 뭐 아마 26살 즈음? 이면 좋을거 같긴 하네요. 근데 뭐 그때 다른 일이 생길수도 있고 하니까요 >>180 ㅋㅋㅋㄴ 누군지는 모르짘ㅋㅋㅋ 근데 뭐 나는 누구랑 이어지는게 아니라 어느 시기의 이야기니까요. 아마 만난다면 한 1 ~2월 이맘때에 인연이 있다면 그럴꺼 같아요. 누구냐는 정말 다른 이야기니까 뭐...
>>181 >>178입니다! 선생님...ㅠㅠ 좋은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9월달 들어서 몸이 계속 안좋다보니 잠도 잘 안 오고 고민만 많아져서 오랜만에 들렀는데 뭔가 마음이 한결 편해지네요🥲
>>181 헉 >>176 인데 딱히 본문에 일한다고는 언급 안되어 있는데 어케 안거야..? 진짜 신기하다 근데 진짜 몸조심하긴 해야하구나..... 아무래도 공부랑 알바비 둘다 챙겨야해서 빠듯하다 싶긴 했는데.. 주의깊게 새겨들을게!
200608310214 여자 연애운 좀 부탁할게 ㅜ최근에 썸을 타던 사람이 2명 있었는데 잘되다가 갑자기 틀어져벼려서 다시 잘 될 수 있을지도 궁금해 ㅠㅠ
>>181 >>174 실은 하고싶은게 확실히 정해졌는데, 자꾸 안되니까 거의 기운도 안나고 힘이 안 났는데, 10월이나 3월달에 취업이 된다고 말해주니까 너무 고맙고 기운이 난다ㅠㅠㅠ 안된다고 조급해하지말고 거북이 처럼 조금씩 천천히 나아가 볼게!! 그리고 자존심 좀 쌘데.. 맞춘게 좀 신기해..!😳 사주 봐줘서 너무 고맙고 여기 있는 사람들 다 잘되고 글쓴이도 잘됐으면 좋겠다!🍀🍀🍀🍀💚 좋은하루 보내!!😊💕
>>181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즐추 보내세여!!
2003.09.26 10시 45분 여자 음력 우선 얼마전에 연애쪽 상담 물어봤는데 덕분에 용기 내서 이야기도 하고 데이트하고 나서 그분도 나한테 호감이 생긴 것 같아서 잘 이어가고 있어! 너무 고마워 내가 20일 금요일에 중어권 교환학생 면접을 보는데 1지망을 완전 상향으로 적었어 그런데 이번이 전보다 경쟁률도 빡세기도 하고 지원자가 많다니까 갑자기 자신감이 확 떨어져서... 못해도 2지망 안으로는 가고 싶은데 그래도 1지망으로 가면 진짜 좋으니까 혹시 내가 희망하는 대학으로 합격할 수 있을까? 준비는 계속 하고 있오 !!
200604181850 여자 대학 원서 접수했는데 마음이 심란해서ㅠㅠㅠ 이런거도 알려줄 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6광탈 하진 않을까?? 1지망 대학 정말 가고싶은데.. 갈 수 있을까 정 어렵다면 몇 지망 붙을 가능성 있을까?? 그래도 내가 원하는 학교로 가고싶다ㅠㅠ
1997.12.24 시간은 16시 분은 모르겠어 올해 안에 정사원으로 취직할 수 있을까? 그리고 지금까지 공부하고 일해왔던 전공을 계속 밀고가도 괜찮을지 모르겠어. 전공 포기하고 다른 분야로 취직해야할까?
20030705 00시경 여자 이제 졸업학기라 진로를 정해야 하는데 감이 안 와. 도대체 어느 쪽으로 가야 할까? 그리고 연애운도 부탁해❤️
>>181 힝규ㅠ 봐줘서 고마워!!!
20071221 여자 시간은 모르겠어 내년에 대학 붙을 수 있을까? 그리고 예전에 미술을 하다 그만두고 미련이 남아있는데 지금 진로랑 미술 중에 뭐가 더 나을까?
레주 체고
200211191120 여자 원래 웹툰하다가 영상/영화 쪽 3D그래픽을 기초 배우는 중인데 이 방향이 나랑 맞는 건지 이걸로 해외에 가서 살거나 일하고 싶은데 어떤지 궁금해ㅜㅜ 그리고 연애를 못해봤는데 1. 리더쉽 2. 착함 3.여우상 의 남자랑 연애해보고 싶어ㅜㅜ 가능할까? 이걸 떠나서 연애는 할 수 있을까...
20070324 여자 이번에 생기부가 좀 아쉽다는 평을 들었어. 서울 여고라서 내신 올리기 힘들었지만 그래도 꾸준히 올라서 2점 중후반까지 올렸는데...쌤이 학종말고 논술도 생각해보라해서..ㅜㅜ 나 대학 수시로 잘 갈 수 ㅣㅆ을지 모르겠어...어느 라인까지 갈 수 있을까..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이랑 잘 될 것 같아?
>>182 ㅋㅋㅋㅋㅋㅋ 마음 편해졌으면 다행이지 뭐 어차피 노력은 할건 다 한거니 >>183 그려유 그려 몸 조심 잘 하고 아니 자기를 잘 챙기는게 맞을겨 ㅋㅋㅋㅋ >>184 뭐 누군지는 몰라도 한 1달 내외로 결정될 느낌? 근데 그 이상 넘어가면 지지부진하게 될겨 둘 다 별로면 그렇게 넘겨 보든지요 >>185 ㅋㅋㅋㅋ 늘 말하지만 조급해봤자 좋을거 없어요. 시간 길게 보고 하나씩 하나씩 혀 >>186 네 푹 쉬었슈 오늘도 쉬고 내일까지만 쉬면... 하 ㅠㅠㅠㅠ >>187 ㅋㅋㅋ 잘 하긴 했네 뭐 교환학생은 뭐 어케될지는 모르지만 이번에 되면 좀 바쁘게 사는게 맞아요. 너가 좀 쉬러간다 마인드 보다는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이것적것 다 하고... 그런 마인드로 가는게 좋을거여 ㅋㅋㅋ >>188 ㅋㅋㅋㅋ 그건 모르짘ㅋㅋㅋ 근데 뭐 일단 마음 편하게 먹고 거두는 시기니까... 잘 거둘겨 ㅋㅋㅋㅋㅋ 그래도 애가 몰두하는 기질이 있으니 그걸로 승부하는게 좋을거 같긴 하네요 >>189 흠 일단 올해나 내년에 되더라도? 너가 무언가 할 것을 찾아나가는 과정의 일부니까 그거에 결정되었다고 볼 수는 없어유. 된다 안된다기 보다는 이런 태도가 필요한거라고 이해했음 좋겠고... 뭐 그런 마인드로 본다면 새로운걸 찾아나가는건 아마 27년까지 이어질 거 같으니까 그 전에 새로운 무언가 할 일을 찾음 좋겠네 ㅋㅋㅋ 너무 조급하게 이거다 하고 결정하지 말고 길게 봤음 좋겠어. 사람이 몰려있을떄 좋은 선택을 하는건 어려운 일이거든 >>190 흠 너는 이제 슬슬 결정해야 하긴 하는디 일단 언어나 많이 돌아다니고 사람들 사이응 이어주고? 이런 쪽으로 가면 좋을거 같아요. 외국어도 하는게 좋고요... 연애는 ㅋㅋㅋ 다음달 아니면 한 3월정도? 근데 뭐 별거 아닌거 같으면 ㅋㅋㅋㅋㅋ 천천히 해 천천히 >>191 ㅋㅋㅋㅋ 그래요 그래 막 너무 걱정하지 말고 ㅋㅋㅋㅋ >>192 뭐 지금 진로가 뭔지를 봐야겠다만? 그래도 너가 좀 파고들고 확장되지 못하는 느낌이 있긴 한데 이러면 아이 파고드는 쪽으로 가는것도 나쁘진 않아요. 뭐 그래도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그런 모습도 있긴 하니까... 미술이 좋냐 이게 좋냐 이런거 보다는 어떤 태도가 좋은지 그렇게 이해해줬음 좋겠어유 >>193 ㅋㅋㅋㅋㅋ 그거는 니가 어떻게 할까가 아니고 그냥 해야짘ㅋㅋㅋ 뭐 마침 시기도 무언너가 새로운 무언가를 택하기 좋은 떄니가 결정되면 내년부터 바쁘게 일은 해야겠네 ㅋㅋㅋ >>194 일단 업무적으로는 섬세하고 날카로운게 맞으니까 그쪽은 잘 선택한거 같긴 해요 ㅋㅋㅋ 그리고 웹툰은 뭐 그러다 관심 가지고 무언가를 계속 할 수도 있으니까? 너무 이거 아님 저거 이렇게 볼 필요는 없을거 같아유 그리고 연애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여우상이라기보다는 좀 더 순한 상일지도? 근데 너가 욕심이 많아섴ㅋㅋ 상대를 꽉 잡는? 그런 느낌이 강하닠ㅋㅋㅋ 너가 잡아먹을 각오로 간다면야 뭐 ㅋㅋ >>195 뭐 일단 그거는 이미 정해진거니까? 그래도 너 자체 에너지도 많고 할 말은 많으니 열정적으로 움직이는 편이 더 좋긴해요. 그런쪽으로 가면 좋을거 같고요 인연은 ㅋㅋㅋㅋ 일단 지금보다는 좀 느긋하게 한 4월에서 5월쯤 일이 될 각오로 보는게 좋을거 같긴 해요. 느긋하게 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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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나 >>188인데 답변 너무너무 고마워ㅜㅜ!! 좋은 결과 나왔으면 좋겠다ㅠ 하나만 더 물어보고 싶은데.. 요즘 치아라던가 소화기관이라던가 신경 쓰이는곳이 여러군데 한번에 생겨서.. 이런게 심리적 영향인지 아니면 정말 나중에 큰 일이 생길지 건강운 같은것도 알 수 있을까?! 피부랑 치아쪽은 작은 시술도 받아본 적 있거든ㅠㅠ 올해 특히 건강 문제로 돈이 많이 나가는 것 같애
>>196 악 ㅠㅜ진짜 합격되면 너무 좋겠다,,,ㅠ 레주 답변 들으면 항상 좀 안심이 된다고 해야하나 ㅠ 합격되면 알려주러오께 고마오 ㅎㅂ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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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 ㅋㅋㅋㅋ 잘 될겨 너무 걱정말고 뭐 건강... 은 평소에 관리 해야 하는거니까? 그래도 뭐가 나쁘다 그런거보다는 그냥 뭐... 읽히는게 없으니 괜찮을겨 ㅋㅋㅋ >>199 ㅋㅋㅋㅋ 그려유 그려 화이팅이야 ㅋㅋㅋㅋ >>197 돈이 없는애는 아닌거 같은디 일단은 좀 버텨보시죠 올해에 이직하는거 아닌 이상 일단은 한 3년 정도는 그냥 가만히? 자기 먹고살거 챙기고 그때쯤 움직이느는게 나아요 한 원숭이띠 까지는 공객기 있으니 좀 관리한다는 마인드로... 일단은 좀 버텨보자 >>200 ㅋㅋㅋ 그걸 아니 ㅋㅋㅋ 근데 뭐 그래도 공부로 먹고살긴 할테니 너무 걱정은 말고 일단 회계나 이런쪽도 한번 알아보고 좀 사람들 만나는? 그런쪽도 괜찮으니 그쪽도 한번 고민해보세요. 근데 나는 회계쪽이 나아보려서 ㅋㅋ
200303112103 여자 안녕하세용 오랜만입니다 레주ㅋㅋㅋㅋ 많이 바쁜 것 같더니 요즘은 좀 어때?? 너무 무리하지 말고 건강 챙기면서 일했으면 좋겠다 화이팅~~ 다름이 아니라 내가 내년에 휴학하고 편입 공부를 해볼까 고민 중인데...듣기론 양띠들이 내년부터 삼재라 하더라고?? 물론 삼재가 무조건 나쁜 건 아니고 쉬어가는 해라는 건 알지만 혹시나+궁금해서 공부나 합격 쪽으로 어떨지 물어보고 싶음! 글구 올해 안에 연애 할 수 있을지도..알 수 있나??ㅎㅎㅎㅎㅎ 이건 어려우면 안 봐줘도 돼! 늘 고마워 레주 좋은 하루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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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522 0405 여자 직장인인데 이번에 좀 대학에 수시 접수를 했는데 붙는 곳이 있을까?? 이미 지원하긴 했지만 세무나 회계 이런 쪽으로 전공해도 괜찮을지 궁금하고 여고 나온데다 아는 남자도 없어서 앞으로 연애운 어떨지도 궁금해!
200108311450 여자에요... 곧 대학 졸업이고 취직해야해서 여기저기 이력서 넣고 있는데 올해안에 취직... 할 수 있을까요...? 너무 막막해요ㅠㅠㅠ
안냥 레주 ㅋㅋㅋ 오랜만입니당 하도 오래되어서 기억할란가 몰겠네 벌써 올해도 얼마 안 남았다니… 남은 올해 운 좀 볼 수 있을까 요새 너무 무기력하고 힘들어지더라 인생 가장 큰 난관을 세 번째로 겪는 중.. 그래도 좀 나아지는 중이여 ㅋㅋ 레주도 건강하길 041011 1012 +요즘 레주 바쁘거나 힘든가보네 엄청 칼답이었는데 천천히 혀~ 날 쌀쌀해졌더라 꼭 따뜻하게 입고 다녀!
199205201018 남 요즘 일하는데 스트레스 너무 심하네 여지껏 살면서 최고인거 같다; 크게 보면 문제는 1-2가지 인데 계속 일하는게 맞을까? 좀 괜찮아 지려나 몸도 마음도 힘들고 지치고 연애는 언제쯤 할 수 있을지..
200201261239 여 자꾸 연락 오는 사람이 있는데 약간 관심만 가는 상태예요 진지하게 만나보기엔 걱정 되는 점이 좀 있어서,, 고민이네요 이 사람이랑 잘 될지 궁금해요
200909111814 출생 여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그 사람과 잘 될 수 있을지 궁금하고, 올해 연애 언제쯤 할 수 있을지, 조심해야할게 무엇인지 궁금해요!! 항상 고생이 많으셔요 ㅎㅎ
199405041226 여자 요즘 동생이랑 엄마랑 너무 싸우는데 엄마도 동생도 서로 나중가면 후회할 말들을 서로에게하고 상처줘서 골이 점점 깊어지는게 눈에 보여ㅠ 동생은 엄마라고도 안부르겠다고하고 엄마는 나중에 너한테는 아프단소리 조차도 안할테니까 찾지도 말라고 하는 수준임.... 동생도 엄마도 각자의 인생이 있는거고 둘이 싸웠다고 내 동생이나 엄마가 아니게 되는거 아니니까 그냥 절연을 하던 내비둬야하는건지....적극적으로 중재해야하는건지 모르겠어ㅠ
200602222100 여자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마음이 좀 싱숭생숭해져서 돌아왔어요.. 1. 계속 마음에 걸리는 사람이 있는데 제게 과거에 좀 잘못을 했던 사람이에요. 용서하고 다시 기회를 줘봐야 할까요? 아니면 용서하지 말아야 할까요? 저는 아무래도 이사람을 용서하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또다시 똑같은 이유로 상처받기가 좀 두려워요. 2. 대학 지원을 하는데 머리가 너무 아픈데, 어떻게 하면 더 잘 갈 수 있을까요? 사실 열심히 하세요~ 가 정답인걸 알지만 혹시 조금이라도 이번년도의 운이나 흐름을 이용할 수 있을까요? 매일 매일이 너무 불확실해서 이런거까지 여쭤보고 싶더라구요.. ㅎㅎㅎ 3. 12월 혹은 1/2월에 연애/재회의 느낌이 있나요? 질문이 너무 많아서 죄송해요... 분명 몇년 전부터 와서 계속 여러 질문 여쭤보고 있는데 계속 이런 좋은 스레 세워주셔서 감사해요 :)
199808020133 여자 일하는데 너무 마음일 루즈해... 일 대충 하고 싶어지지만 이 일 자체는 즐거워서 퇴사하고 싶지 않아. 사실 진급하고 싶은데 마음의 준비가 안 된 걸지도? 여튼 직장에 관한 거 포괄적으로 봐 줘!!
>>202 뭐 일단 너 한 3년정도? 는 나쁜건 아닌거 같아요 뭐 가을이니까 무언가 성과를 거두고 그러는 시기라고 생각하세유 ㅋㅋㅋ 성과를 거두기에 노력하되 3년내에 끝나도록 하면 괜찮을거 같다 정도? ㅋㅋㅋㅋ 그리고 연애는 뭐 여름? 여름까지는 좀 기다려보렴 ㅋㅋㅋㅋ >>2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뭨ㅋㅋㅋㅋㅋ 음란지합이라는게 그런건 아니니깤ㅋㅋㅋ 애가 지금 살짝 업템포된거 같다 ㅋㅋㅋ 그러니까 그런거 생각하지는 말고 ㅋㅋㅋㅋ >>204 뭐 일단 올해까지가 거두는 시기니 성과를 거두는게 좋지. 그리고 한 3년정도 공부하는건 딱 좋은거 같아요 ㅋㅋㅋ 그 다음은 겨울이니 뭐 나가서 일하려면 고생하고 그런거니까? 뭐 그렇게 본다면 이번에 되면 가서 공부하는것도 괜찮은거 같아. 회계나 그렇것도 좋고.... 뭐 돌아다니는것도 나쁘지 않다? 섬세한건 좋은거 같어 ㅋㅋㅋ >>205 올해가 좀 힘든 시기이긴 한데 뭐 나쁜 사주는 아니니까 너무 걱정 말고... 일단은 뭐 올해보다는 내년?을 바라보는게 좋긴 하죠 근데 내년 즈음부터는 슬슬 봄이고 무언가를 찾아가는 시기니까 그렇게 생각하면 시기는 괜찮은거 같어. 올해 막 뭐를 해야한다 그런 조급함은 버리고 천천히 천천히 그러면 될겨 ㅋㅋㅋㅋ 뭐 사주는 나쁘지 않으니 너무 걱정하지 말고 >>2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아직 어린데 뭐 일단은 내년부터는 겨울이니 뭐 일 벌이는 거 보다는 좀 조용히 숨어서 쉬고... 자기 단도리 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될거야. 뭐 아직 거두는 시기이긴 한데 이럴때 욕심부리다 큰 일 나기도 하고... 일단 한 3년정도는 자기 추스리는 시기라고 생각하자 뭐 그래도 내년부터 겨울이다만 할 일은 꽤 있으니 그러니 너무 무리하지 말고 하나하나? 올해로 한정하면 아직 거둘건 있지만 욕심부리다 소탐대실 하지는 말자. ㅋㅋㅋㅋㅋ 요즘은 뭐 나도 바빠서리.... 그래도 뭐 한주에 한번 즈음은 오고 있어요 ㅋㅋ >>207 너는 개인적으론 얻는게 많은데 그거에 스스로 흔들리고 위태위태한게 문제라... 일단은 마음을 하나로 정하는게 베스트지? 많이 줘도 또 그거에 스스로 욕심부리면 답 없으니까. 그러니까 외부에 흔글리기보다는 일단 내부 자기자신의 기준을 확립하는게 베스트고요 연애나 그런건 초여름이나 초가을 즈음? 일단 천천히 길게 봐 ㅋㅋㅋㅋ 욕심부려서 좋을거 거 없어 ㅋㅋㅋ >>208 ㅋㅋ ㅋ누구랑 잘되는지는 다른문제지만 뭐 여름까지는 보는게 좋으니까 길고 천천히 보세유. 급해서 좋을건 없어보인다ㅋㅋㅋ 너 자체도 약간 남 눈치보는 성향이 강한데 그거는 살리든 익숙해지든 자제하든 그런면에서 선택이 필요하긴 할거같긴 해 >>209 ㅋㅋㅋ 일단 연애는 여름. 누군지는 모르지만 일단 길게 천천히 보는게 베스트인거 같고요 너 자체는 좀 소심해서. 배포가 작아서 거두지 못하는게 좀 있는게 아쉽긴 하죠. 근데 또 그건 네 천성이니 그걸 좋다 나쁘다 하긴 그래. 뭐 다른거로 보면 세심하고 배려심 많은거기도 하니까 ㅋㅋㅋㅋ >>210 ㅋㅋㅋ 일단 둘 싸움은.... 뭐 그 둘이서 해결하는게 베스트인거 같긴 하다. 너 자체가 뭔가 딱 정해지고 선을 긋고 일을 해결하려는 기질이 있어서 이 일이 그런 일이면 괜찮은데 저런 정서적 문제를 다루는데는... 적절하진 않으니. 너 자체는 좀 남자다운? 그러니까 대범한 면도 있고 잘 지내면 좋은데 사람들은 그게 안되고 또 그게 안되는 이유가 있기 마련이니까 다만 뭐 둘이 완전 절연을 한다 쳐도 결국 아쉬울때는 있는 법이고 그때 연락은 할 수 있도록 연락만 유지해 놓거나 그러는 정도면 좋겠네. 근데 또 너 자체가 일을 해결 안하면 짜증나는 느낌도 있어서... 네 성비가 그걸 버틸지는 몰겠다 야 ㅠ >>211 ㅋㅋㅋㅋㅋ 일단 불미스러운 일로 헤어졌는데 그게 바뀐게 있다면 다시 만나도 괜찮긴 하겠지. 근데 바람이나 뭐 폭력이나 그런거라면 그게 해결되었다는 신호나 사건 없이는 비추. 근데 뭐 너가 그렇게 말하는거 보면.... 뭐 ㅋㅋㅋㅋ 너의 선택에 이유를 만들지 말고 이유를 찾고 결정하는걸 추천할게요 뭐 일단 연애나 재회는 여름일거 같고...? 대학은 언어나 그런쪽으로 알아보렴. 법같은것도 나쁘진 않아요 ㅋㅋㅋ 일단 침착하게 잘 해보자구 ㅇㅋㅋㅋㅋ >>212 니 자체가 빛을 받고 반짝거리는걸 좋아하니까? 아마 이번에는 좀 화려함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느낌이 있긴 해. 일적으론 한창 자리 잡았으니 이제 달릴때고 한 3년정도는 일을 한다 그래서 일을 해서 한 3년뒤에 빛을 보자 그런 마인드였음 좋겠네 진급이나 그런건... ㅋㅋㅋㅋ 뭐 요즘 사정이 안좋긴 하니 그래도 뭐 직급은 달아 줄 수 있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뭐... 그래도 일단은 일할 시기는 맞어 ㅋㅋㅋ
>>213 드디어 왔구만 ㅋㅋㅋ 그러고 보니까 곧 나 대운 바뀌는 것 같으 21세에 바뀐다는데 사실 잘 모르겠다~ 아 나도 요즘에 너무 큰 욕심만 가지다간 큰 코 다치겠다는 마음이 확 들어서 차근차근 채워놓고 쌓는 중이여~ 아 이 말 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올해 초반에 사주 봤었는데 레주랑 똑같은 말 하시더라고 지금은 때가 아니니까 차라리 목표를 낮춰라 곧 때가 온다 문제는 25살 안에는 된다 하셔서… ㅋㅋㅋ 레주도 3년정도 잡으라 하고 넘 늦는거 아닌가 싶다가도 요즘 시대면 괜찮지 않나 이 생각도 들고
200608310214 여자인데 조언 좀 부탁할게 연애랑도 지금 인생이 막막하다 대학도 유학 가야될 판국이고 난 한국으로 가고 싶은데ㅜㅜㅜ 연애도 2명 썸 잘 되다가 둘 다 깨져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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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6 0230 여자 올해 말과 내년 전체적인 운수 알 수 있을까요?
200702131000 여자 잘 어울리는 직업이나 진로 알려줄 수 있어? 그리고.. 엄마가 얼마 전에 점을 보고 왔는데 거기서 점 봐주신 분이 내가 지금 엄마 사랑이 그립고 외롭다고, 엄마 보고 집 가서 나 좀 많이 안아달라고 했대, 내가 막내인데 막내는 엄마 옆에서 계속 붙어 살 거라고, 그런데 효도는 안 할 거라고.. 그래가지고 지금 머리가 많이 복잡해서.. 어떻게 불효녀 미래 벗어날 수는 없을까..? 내가 소심한 성격 때문에 엄마 속 많이 썩이는 건 원래부터 알았는데 무당?님께서도 엄마 없이 못 사는데 엄마한테 효도는 못한다고 하니까.. 조언해줄 수 있을까..?
혹시 대운 바뀌면 계속 주변에서 나의 정신이라던가 내가 어렸을때 가지고 있던 세계가 부서지나요?
200403171659 그냥 연애운이 궁금합니다 !
>>213 >>204인데 연애운은 어때??
199909121159 여 안녕! 내가 처음 일 시작하고 많이 친하게 지냈던 직장 상사가 있는데, 이 사람이랑 최근에 불미스러운 일이 생겨서.. 생각지도 못하게 멀어졌어. 내가 가정환경이 좀 안좋고 첫 사회생활이라 근 1년간 많이 의지하고 가장 존경했던 사람인데, 7월말쯤 모종의 일로 너무 심하게 실망을 한 일이있었거든. 나이차이도 많이나고, 나는 이성한테 느끼는 그런 감정은 아니였고, 그냥 든든했던 부모같은 사람, 재밌게 지냈던 동료 잃었다 생각하니 아쉬움이 너무 커서.. 조언 좀 들어보고 싶어. 나랑 마주칠때마다 무슨 생각을 하는지, 늦게라도 사과할 생각같은 건 없는지..좋은 인연은 될 수 없었던 사람이였던걸까? 이전처럼은 아니여도 관계회복의 가능성은 없을지.. 나중에라도. 나는 지금 직장에 오래 다니고 싶은 마음도 아닌데, 언젠가 다른 내 길을 찾아서 떠나기전까지 한번쯤은 이 사람이랑 좀 털어낼 기회가 있었음 좋겠구, 화해 혹은 용서하고 싶은 마음에 가까워. 참고로 이분은 75년 5월1일생 남자분이야. 상대방 생년월일도 알면 도움이 좀 될까해서.. 그럼 조언 좀 부탁할게 스레주..! 고마워😊
200511191116 여자 썸 타던 사람이 있었는데 지금 그 분이 연애할 상황이 아니라고 해서 연락이 끊겼어.. 다시 이어질 가능성 있을까? 나이도 5살차이 나서.. 전체적인 연애운 궁금해!
200707090855 여자 좋아하는 친구랑 잘 될까? 앞으로 조심해야할 것들은? (Ex 물, 불 이런것도 좋아) 올해나 내년 둘 중 연애는 언제쯤 할지
20061205 남친이랑 저번주에 헤어졌는데 재결합 가능할까 얘랑 난 인연일까
980529 자시 나 자꾸 기묘년생이랑 끝이 안좋게 끝나 얼굴 보자마자 느낌 쎄하고 실제로도 안맞고 그래서 고민이야 내가 기묘년생이랑 안맞는 이유가 뭘까? 지금 일하는 곳 관리자 둘이 기묘년생이라 같이 있으면 몹시 불편해 자꾸 오해할만한 상황에서 마주치고 피곤하다
>>214 뭐 급하게 가서 좋은게 어디있냐 특히 요즘 시절은 더 그런거 같어 ㅋㅋㅋ 급하게 가다가 다시 일어서지 못한 애들이 한둘이니... 아직 뭐 가장 좋을때고 빛날 때인데 좀더 가다듬고 오세유 내가 일해보니 느끼는데 일 하는 순간 자기를 다듬는다는건 저 멀리의 일이 되더라고 ㅋㅋㅋㅋ 그 분도 그렇게 본다니 아 그런가? 하고 사는거지 뭐. 다만 그렇다고 너무 믿지는 말고 그러다 있는 기회 붙잡지 않는거나 그러지는 말자구 대운은 너가 정확히 본게 맞어 뭐 좋은 운이다 그런게 아니라 계절이 바뀌는거니 미리 준비해놓으면 겨울에 롱패딩 입는거고 아니면 가을옷으로 겨울 버티는 그런거니 ㅋㅋㅋ >>215 ㅋㅋㅋㅋㅋ 뭐 괜찮은데 뭐 연애 썸... 후 모르겠네 근데 너는 봄은 되어야 하니까. 그러니까 좀 느긋하게 기다리시죠 ㅋㅋㅋ 굳이 남자남자해서 좋은것도 아니니. 뭐 그거 말고도 해외 유학은 나 괜찮은거 같은데? 다만 뭐 너가 정신 못차리고 그러는게 좀 걱정된다지만 해외 자체는 너하고 잘 맞는거 같어유 ㅋㅋㅋ >>216 뭐 일단 너 기질 자체가 에너제틱하고 막 튀어나가는 성질이 있으니 일단 그거 살리는게 먼저인거 같어유 전공은 뭐 진짜 살다보면 정말 별거 아닌것중 하나고... 저라면 사람 한번 따라가보고 아니면 튈 준비 하겠네유 뭐 일단 대운이 바뀐지 얼마 안되었으니 지금 만난 인연 한번 끌고가보시죠 한 2년정도?? >>217 ㅋㅋㅋㅋ 아직 앤데 뭐 너야 정신머리 잘 차리는게 핵심이다? 아마 내년부터 좀 많이 바뀔꺼 같으니 고민 많이해서 움직이면 좋겠네요. 사람 관계도 좀 있고 그렇고요 >>218 뭐 딱 보이는건 법이나 교육이네요 ㅋㅋㅋㅋ 뭐 그런거 말고도 처음부터 시작하는? 그런 기틀 잡고 시작하는 쪽으로 가는걸 추천하고 싶고 가족이라.... 사실 가족과 잘 안맞는? 자기 기틀이나 하고싶은게 확고한 사람이라 단순히 어머니가 하라면 네네네 거리는 애는 또 아니거든 그러니까 내가 효도해야 한다 그런거 보다는 너가 튼튼하게 버틴다는 느낌으로 갔으면 좋겠어유. 땅에서 자라나는 새싹인데 이게 땅을 뜯고 나오는 느낌이기도 하지만 또 그렇게 자라난 새싹이 땅을 꽉 잡아주는 그런거기도 하니까 >>219 그것도 맞죠 주변에 계절이 바뀌고 모든 상황이 바뀌는거니 ㅋㅋㅋ 근데 그렇게 갑자기 파괴적일수도 있지만 보통은 점차 바뀌어 나가는겨 그걸 준비하는거지 뭐 >>220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는 여름을 알아보렴 여름즈음에 연애할거 같은데 >>221 너는 한겨울? 한 1월 2월 이맘떄 즈음이 좋쥬 >>222 대충 뭔 사건인지는 알겠다... 뭐 근데 일단 그런 일이 있고 나면 그거는 비가역적인 사건이니까... 뭐 관계회복이나 잘 되고 그런거보다는 어떻게 마무리 짓느냐의 문제인거지. 아마 다른 사정도 있겠다만 일단 주변 상황이 바뀌는건 4년은 봐야 할 거 같긴 해. 참 진짜... 후 일단은 잘 추스르고... 일단 직장에서의 일어난 일은 결국 먹고살기위한 일이 되버리니 좋게 끝나기는 더 어려우니... 그런데 화해나 용서 이런건 상대에게는 자기가 무언가 잘못했나?(했다손 쳐도) 라는 느낌을 가지게 되니 아마 좀 험난한 그런거일수도 있겠다. 일단은 잘 추스리고... 괜찮어 괜찮어 에휴... >>223 뭐 5살 차이야 뭐.... 일단 너도 급하게 움직이진 말고 여름 보는게 좋겠다. 연락은 가볍게 가끔씩 하고요. 그러다 보면 기회도 있고 그런거 아니겠냐 >>224 ㅋㅋㅋㅋㅋㅋ 잘된다는게 그렇고 그런거면 한 4월? 이나 10월 즈음까지 기다려보시죠 ㅋㅋㅋㅋ 일단 너는 좀 물쪽이 좋긴 하다. 그렇다고 물 많이 먹으란 그런건 아니고 행동하기전에 생각하고 좀 고요하고 그런 기질이 너에게 도움이 된다과 봐야죠 >>225 너도 마찬가지. 좀 길게 보자 급하게 움직이지 말고 내년 봄까지는 봐야지 다시 인연이 돌아올 느낌이니까 >>226 ㅋㅋㅋ 기묘년생이라 피곤한거기 보다는 기묘년생 애들하고 피곤해지는 지점이나 상황이 늘상 비슷한거에 봐야지? 굳이 따지면 너는 일을 퍼트리고 확산시키는건디 기묘는 그런 기질보다는 모아놓고 이제 싹이 트는 모양이니. 그게 싹을 틔우는데 너의 기질을 쓰는거면 좋은 방향이지만? 반대로 너가 뻗어나가고 싶은데 그걸 커트하는거면 뭐.... 그냥 그런거라고 생각해 어떤 관계를 맺는지의 이야기니
>>227 기본적으로 성향이 나랑 정반대라는 느낌? 기묘년생은 나한테 늘 통수치고 일방적으로 화내고 나한테 감정 상한 티 팍팍 내더라 그리고 남들한테 관심받는거 좋아하고 사랑받고 싶어하고 외로움 잘타고 세간에 알려진 토끼습성이랑 똑같이 굴음 기묘년생들보다 그 아래있는 경진년생들이 대하기 편함 나랑 잘맞는 구석 있기도하고
>>227 하긴 그렇긴 해 저 이후로 내 자신을 다듬는 중 ㅋㅋㅋㅋ 대운은 내가 정확히 본게 맞구만 ㅋㅋ 더 다듬고 올테니까 사라지지 마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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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11161200 여자 남친이 생겼어 근데 얘하고 결혼까지 갈수있을지가 궁금하고 만약 결혼한다면 언제일지 궁금해!
>>227 고마워 레주! 그리고 나 >>218 레더인데, 혹시 그럼 내가 조심해야 할 행동이나, 말, 아니면 반대로 이런 쪽 진로는 안 어울릴 것 같다, 같은 거 알려줄 수 있을까? 그리고 혹시 이런 쪽도 물어봐도 되나..? 이건 엄마가 물어봐도 안 알려주고 그런데 옆에서 다 들어버리니 너무 궁금해서 그냥 한 번 남겨봐..! 내가 어제 엄마랑 같이 신당을 다녀왔는데, 내 외할머니께서 무당? 그런 쪽 일을 하셨어 그리고 그 신이 엄마한테 있는데 엄마가 신을 안 받았단 말이야 그런데 그 신당에 갔더니 엄마가 신을 안 받아서 그게 나한테 감겨? 있다고 하시는 거야 내가 법사님이랑 엄마랑 비슷한 사주고 그런데 엄마가 조상을 모시지 않으니 자식인 나한테 와 있는 거라고 그래서 최근에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우울하게 어영부영 시간 보내고 있었을 거라고.. 실제로 그런 사주가 있어? 아무리 물어봐도 절대 안 알려주셔..
>>228 ㅋㅋㅋㅋㅋㅋㅋ 뭐 그애들도 장난아니게 스스로 피곤하고 만드는게 있으닠ㅋㅋㅋ 스스로 피곤하게 사는 애들이라고 생각혘ㅋㅋㅋ 그런거 하나하나 다 안고가면 답없다 정말 >>229 ㅇㅇ 그려유 그려 흐름은 길게 가는거니까 잘 하고 있으니까 잘 되겠쥬 ㅋㅋㅋ >>232 뭐 그런거는 너가 신경쓰면 쓸수록 더 피곤해지고 그런거니까. 괜히 사람들이 모른척하고 안알려주고 그런거 아닌가 싶어유. 너가 잘 살고 있으면 그런것도 안보였는데 이제 보이기 시작한거 아닌가 싶고... 그냥 그게 아니면 안된다고 할 때 정도아니면 그냥 아 그런거가 있구나 정도로 넘어가는게... 뭐 진로는 교육이나 법 쪽 파고보세유 애가 대범해섴ㅋㅋㅋㅋ 그런 세세한거에 신경쓰지맠 ㅋㅋㅋㅋ >>230 애 자체는 밝은 애인데 왜그러는지 ㅠ 에휴 일단 뭐 빛 받고 자라고 그런걸로 잘 할 애니까 너무 신경쓰지 마세유. 일단 사람만나고 움직이고 이런쪽이 좋으니 그런쪽으로 움직여보는것도 좋고... 애가 안으로 파고드는 성격도 아니니 일단은 만나는게 우선이란 생각은 들어 그리고 그렇게 느끼는게 맞다면 일찍 독립을 하는게 맞지. 뭐 쉬운길은 아니지만 그래야 너가 산다고 느낀다면 일단 경제적으로 독립을 노려보세유. 뭐 큰 틀로 보면 지금 길을 정한걸로 달려나가야 할 시기긴 한데 ㅋㅋㅋㅋㅋ 글타고 아닌 길을 달리는건 또 말이 안되니. 너무 큰 걱정은 하지 말고 일단 독립부터 해보자구 뭐 일적으로도 이제 일을 할 시기니까? 돈 벌 기회는 있을겨 >>231 ㅋㅋㅋㅋㅋㅋ 그거는 모르지 근데 있다면 내년이나 한 30살 즈음? 짧게보면 짧게 하는거지만 길게 보는것도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뭐 꼭 그애가 아니더라도 그때 즈음에 할 수도 있는거고 그떄 애가 있을수도 있는거고...
199806181230 여 안녕레주야~ 저번에 취직운을 물어보러왔었는데, 아직 봄이 끝나지 않았다고 했지~ 언제쯤 나는 취직을 할 수 있을까? 공부도 제대로 못하고있는 것같고,, 하면 할수록 부족한 모습만 보여서 걱정만 앞서,,, 너무 불안한 상태야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하자 하는데 안될거에 시간만 버리는건가 싶은 느낌도 들어..ㅠ
20051229 13:55 여자 내년 합격운 좀 봐줘ㅠ
>>231 나 얜데 내가 사업이나 인플루언서로 흥할수있을지 궁금해!그리고 임신 언제할지도 궁금함 나 20대안에 낳고싶음
양력20050715 23:55 or 23:25 여자. (미안해요 시간이 확실치가 않아.. 밤 11시에서 12시 사이에 태어났어요…) 저는 미래에 행복할까요? 저는 현재 재수를 하고 있는데요.. 초반에는 열심히 했는데 현재는 공부를 거의 안 하고 있습니다.. 이 상태로는 삼반수일거에요… 주변에 신점 보시는 분들은 저보고 공부 해도 된다.. 라고 하시면서 응원해주시는데 저는 너무 나태하고 게을러서 공부를 안 하고 있습니다. 이 사실을 알고 있는데도 안 움직이는 자신이 너무 혐오스럽습니다.. 레주님 저 대학 가고 싶어요. 하지만 이 상태로는 뭣도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 저 진짜 정신차려야하는데 말만큼 쉽지가 않습니다… 너무 우울하고 …. 제가 정신차리는 날이 올 것 같나요.. 제 미래는 행복해보이나요.. 대학도 가야하고 직장에 취업해서 남친도 만나고 결혼하고 싶은데 꿈만 크지 정작 나태한 자신에 매일매일이 고통스럽습니다.. 레주님 저는 미래에 행복해 보이나요? 합격운이나 시험운 봐주실 수 있을까요..? 올해랑 내년입니다.. 제일 좋은 건 어느년도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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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9 1355 여자 나의 미래의 배우자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 언제 인연이 있을까?
200508190927 여자 안녕 레주 나 꽤나 자주 오는것 같은데 기억할진 모르겄네 ㅋㅋ 별건아니고 이게 공부문제라던가 당장 내 진로때문에 그런건진 모르겠는디 왤케 마음 한구석이 우울한지 잘모르겠어 해이해지고 있기도 하구 사실 이런건 사람들을 만나거나 햇빛 쐬는게 젤이긴 한데 글쎄 내가 요새 공부때문에 사람들하고 교류도 없고 이래서 좀 전체적으로 침체된 느낌?ㅋㅋㅋㅋ 근데 사람 일이란게 또 공부끝나먼 원래 성격으로 돌아올지도 머르겠어 내가 워낙 사람 좋아하고 이래섴ㅋㅋㅋ 그냥 한풀이겸 써보고 간다요.. 맞다 내가 요새 술에 관심이 생겼는데 뭐 으레 그렇듯 중독수준으로 마시는건 아니지만 당분간 공부 끝나고 술하고 좀 친해쟈도 되려나 ㅋㅋ 뭔일 안생기겠지.. 레주 주기적으로 찾아주고 봐줘서 고맙구 날도 점점 추워지는데 요새 환절기라 감기 잘 걸리더라(나도걸림ㅋㅋ) 몸조심해! +그 내 친구가 야매로 봐준 사주에서는 그래도 내가 인복이 좀 있는 편이라던데 내가 공부문제때문에 좀 심란해져서 인간관계를 끊은 분이 계시거든 찝찝한데 어카는게 좋을지두 봐줄수있니..? 뭐랄까 나혼자 끙끙 앓고 있으려니 마음속에서 뭔가가 계속 얽혀서 걸린느낌이여 ㅋㅋ
>>236 ㅋㅋㅋㅋ 인생 계획에 정신이 없구만 ㅋㅋㅋㅋ 20 대 보다는 30대에 가까운느낌? 한 31 32 이맘떄인거 같으네 뭐 그거야 네 의지와 그 상대의 의지고 ㅋㅋㅋ 사업을 한다면 좀 벌이긴 보다는 알짜로 무언가를 채워넣는다? 그런쪽으로 얌전하게 접근하면 괜찮을거 같아유 ㅋㅋㅋ >>237 ㅋㅋㅋ 아니 뭐 잘 할텐데 뭐 ㅋㅋㅋㅋㅋ 일단 너 자체가 결단력도 강하고 한번 하면 할 움직일 느낌도 강하니까 그냥 지금은 마음이 너무 동하지 않았다 그런 생각으로 접근하는게 좋을거 같어 ㅋㅋㅋㅋ 지금 그런 고민은 뭐 문제 해결보다는 그냥 문제를 문제로 보는 그런 방법이니 뭐.. 일단 움직이고 나서 생각해보면 좋으거같아유 ㅋㅋㅋ 애가 밝고 화창하니 그런면에서는 좀 더 당당하게 나가고 그렇게 살 느낌이니까? 지금처럼 움츠리고 이렇게 살 애는 아닐겨 ㅋㅋㅋㅋ 그러니 너무 걱정말고 뭐 아마 내년부터? 내년 2월부터 슬슬 괜찮아 질거니까유 ㅋㅋㅋㅋ >>2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없구만 진짜 근데 너는 그렇게 살 팔자랔ㅋㅋㅋ 그냥 많이 움직이는게 네 일이니 ㅋㅋㅋㅋ 근데 뭐 일단 아먀 여름? 즈음일지도? 사람만나고 그럴거면 여름일거 같아유 년도로 따지면 양띠해 정도? 그떄 즈음에 그냥 모든게 후다다다다닥 진행되면서 처리되는 그런 느낌이니 ㅋㅋㅋㅋ 30은 아닐거 같은데 뭐 일찍해서 좋을거 없으니... 좋은 놈 잡아서 결혼혀 ㅋㅋㅋㅋ 막 시기를 잡고 때를 잡고... 그런거 보다는 ㅡㄴ게 맞는거 같다 야 >>239 ㅋㅋㅋㅋㅋ 뭐 일단 니가 기질이 세니 니가 꽉잡는 느낌이 강하쥬? 만나면 늦봄이나 가을 이맘떄 즈음??? 누군지는 몰라도 니가 꽉 잡을거 같긴 혀 >>2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 그렇게 마시면 위험혀 ㅋㅋㅋㅋ 근데 뭐 적당히 마시고 즐겁게 마시는 그런거는 좋은거다만 ㅋㅋㅋㅋㅋ 아마 붕 뜨고 그런건 있을겨 그러니 혼술만은 피하고요 뭐 네 사주야 연꽃이니까 그러면서도 고독할수도 있고 또 친해진다는 그런거 보다는? 도움을 주는 그런 사람이 많은거니 인복이 많은걸수도 있고 또 고독한것도 맞는 말이고... 그러니 어렵지 뭐 ㅋㅋㅋ 하지만 어떻게 하면 될 지도 알고 또 언제 나아질 줄도 아닠ㅋㅋㅋ 그러니 큰 걱정은 아니라고 보네유. 그리고 늘 하는 말이지만 끊을 인연 잘 끊는것도.... 인복이다.... ㅋㅋㅋ.....
19951215 0915 여자 스레주 안녕! 오랜만이야! 저번에 연애운 물어봤을 때 10월에 무언가 있을 수도 있다고 했는데 정말 뭔가 생기긴 했어! 상대가 2살 어리거든? 연락도 하고 스킨십도 조금 했는데 뭔가 우물쭈물하는 느낌이 있어서 내가 먼저 만나자고 했어. 근데 그러고 나서 연애 느낌이 안나고 애매하길래 내가 만나자고 한 하루만에 대화를 꺼냈어ㅋㅋㅋㅋㅋㅋ 얘기해본 결과, 우리는 아직 서로에 대해 모르는 부분이 많다고 해서 일단 만남을 보류하기로 했어. 결론적으로는 상대가 먼저 나한테 데이트하면서 자주 만나보고, 얘기 나누면서 서로에 대해 더 알아가자고 하더라고. 뭐 어긋날 수는 있지만 잘되는 방향쪽으로? ..일단 내일 밥먹자고 하더라고.. 솔직히 날 갖고 노는 건가 싶다가도, 먼저 밥 먹자는 얘기도 하고 자주 만나자는 말도 하니까 헷갈려.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이게 좋은 사람인지 아닌지 감도 잘 안오고 모르겠네. 이 상대와 잘 지내보는게 괜찮을지 아니면 포기해야 할 상대인지 궁금해. 내가 연애를 2년 동안 쉬고 나서 하는거라 편하게 잘맞고 끌리는 사람이랑 하고 싶었는데 처음부터 이게 뭔가 싶고,,,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괜찮은 사람들을 만나야 하는건가 싶고..!!! 심란하네 ㅠㅠ 참고로 나는 사람들이랑 있을때 좀 밝고 쾌활한데 그 상대는 좀 정적인 사람이랄까..
20010726 1111 여자 나 이제 취직해야하는데 내가 하면 잘 풀릴만한 직업이나 직무는 어느쪽일까??
>>241 240인데 역시 그렇고나 사람도 좋지만 확실히 개인적인 시간을 즐기기도 해 ㅎㅎ 근데 내가 이번에 넣은 과가 식품쪽인데 이게 나한테 맞는지 모르겠어 솔직히 특별히 관심있다는 쪽도 없었고 내 전적과가 미대였는데 난 재능충이 아닌걸 깨달았거든..ㅋㅋㅋㅋ 난 어릴때부터 받아먹기만 한 사람인지라 요리라고는 계란찜 만들고 밀키트 만드는거 밖에 몰라 어느정도 심하냐면 파기름 내다가 파 다 태워먹는 인간인지랔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나마 관심있기도 하고 장차 미래에 어떻게든 요리는 해먹을줄 알아야하니 고른게 이쪽 과인데 과연 내가 잘 선택한건지 모르겠다
여자 회사에 호감가는 사람이 있는데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연애를 하고 싶은데 언제쯤 내 인연을 만날지 있긴 한지, 있으면 외형이나 성격 언제 만나게 되는지가 궁금해! 연애가 너무 하고 싶어서 연애쪽으로 봐주면 고마울 것 같아!!
20060303 1240 여자 남은 올해 조심해야할 것이랑 좋은 일, 나쁜 일 궁금해. 구체적으로 쓰고싶은데 저건 뭔가 어렵네 구체적으로 궁금한 건 1. 올해 내가 기대하고 간절하고 열심히 준비해왔던 게 있는데 이뤄질지 사실 대학 이야기야 2. 1,2지망 학교 가능할지 3. 1지망 학교는 원서 두장을 넣었는데 곧 면접인데 잘 볼 수 있을지 4. 한 이주내내 몸이 안 좋은데 괜찮아지겠지? 별 이유 없는 거겠지… 거의 만년성인 것 같아 이 증상들이 5. 나 올해 연애할 수 있을까? 사실 요즘 급 관심 가는 친구는 있는데 이게 이성적 관심인지, 인간적 관심인지도 헷갈리고 걍 내가 누가 만나고싶어서 그러는 건지 걔라서인건지 조차 헷갈려서ㅠㅠ 그친구에 대해서도 궁금하다
>>222레더야 진심어린 위로 너무 고마워. 말로 다 표현하기 힘들정도로 나에겐 큰 상처가 되었던.. 그런 사건이였거든 여러가지로 사건 자체가 복잡하게 꼬이기도 했고.. 내가 처한 환경자체가 특수하기도해서 누군가에게 얘기하기도 힘들고, 내 심정을 온전히 공감받기도 힘든 일 같아서 더 답답했어.. 대충 짐작이 간다니까.. 일단 레주가 그냥 내 심정을 알아주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됐어. 정말 고마워. 정말 많이 힘들었고, 지금도 힘들지만... 최대한 버텨내구 있어 한가지 더 궁금한건,, 주변상황이 바뀌는게 4년 이라구 했잖아, 이거는 이 사람과 관련된 변화의 시기인걸까, 아님 나에게 있어 전체적인 변화의 시기인거야? 그리구 현재의 나로서는.. 이 사람 일 관련해서는 특별히 뭔가 액션을 취하기보단 그냥 잘 추스르며 지내는 게 최선인 거겠지?.. 워낙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그런 상황이다보니.. 좀 답답하네. 추가질문이 넘 길어졌나..무리해서까지는 답변해주지 않아도 돼!ㅎㅎ 여튼 레주 정말 수고많구.. 넘 고맙다는 말 전하구 싶어! 레주의 따뜻한 마음으로 위로까지 받아서 정말 큰 힘이 됐어😊🍀 이런 좋은 스레 열어줘서 고맙구, 항상 레주 앞날에도 좋은일이 가득하길 바랄게🙏🏻✨고마워
199111216 1000 여자 올해안에 연애 가능할까.?? 결혼은 언제하는지.궁금해 결혼 배우자는 언제쯤 만나게 될까? 그것도 사주에 나와??? 이직 생각하고 있는데 괜찮을까??? 레주 바쁘면 천천히 답해줘도 되여 몸 건강이 우선이야 ~~
20030811 13시 11분 여자 이 스레가 아직도 있다니 정말 신기해ㅋㅋㅋㅋ 군무원 준비한다고 했었는데 아예 직렬이 바뀌어서 화학분석 쪽으로 준비하고 있어 거의 공부가 비슷해서 그런데 혹시 임상병리 쪽으로 편입해도 괜찮을까? 그리고 얼마 전에 신점을 봤는데 도화랑 홍염살이 껴있어서 남자가 자주 꼬이고 그렇다는데 맞아...? 내가 사업을 해야 한대ㅜㅜ 나는 사업을 전혀 할 생각이 없는데 이름 개명한 것도 바로 맞추더라고 너무 고민된다 시험이 얼마 안 남았는데 편입을 결정한지 얼마 안 돼서 너무 떨려😭😭 이번에 붙을 수 있을까...

>>241 답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요즘 바쁘시다고 하시길래 잠깐 눈도 쉬시면 좋을 것 같아서요…! 추석 때 집 돌아오면서 봤던 평화로운 하늘 사진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241 >>239 답변 고마워
200101261259 여자 지금 썸타는 사람이 있는데 사귀게 되면 오래 갈까??
20040317 16시 59분 여 올해 안에 연애 가능할까요? 지금 관심 가는 사람 있긴 해요..!
20060916 20시 30분 여 내년 재수 끝나고 성형수술할건데 장애 생길까봐 걱정되네ㅠㅠ 그리고 내년 수능 잘 볼 수 있을까??
20060629 14시13분 여 시간 정확히는 기억 안나는데 미시인 건 기억나요 이번에 수시 6개 중에 면접 3개 있는데 일단 뭐든 붙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저 해외 나가서 일하고 싶은데 해외에서 일할 팔자인지 알려주세요!
>>242 ㅋㅋㅋㅋ 시기는 조금 늦긴한데 뭐 충분히 인연일 수도 있단 생각은 있는데 너 자체가 워낙 직선타입이라 ㅋㅋㅋㅋㅋ 근데 그래도 뭐 좀 천천히 하는게 좋긴 해유. 근데 그런 기질이 맞긴 하니까? ㅋㅋㅋㅋㅋㅋ 나는 그런 관계는 맞는거 같아요. 너무 영 아닌거 아니면 한번 만나보세유 ㅋㅋㅋㅋ 뭐 지금은 또 아닐린지는 모르겠다만 뭐 ㅋㅋㅋ >>243 ㅋㅋㅋㅋ 어디로 갈련지는 나도 모르지만 뭐 일단 법이나 교육 이런쪽도 괜찮고요 사람만나고...? 돌아다니는 직업쪽도 좋을거 같아유 ㅋㅋㅋㅋ >>244 ㅋㅋㅋㅋ ㅋ일단 뭐 선택을 한거니까? 근데 그렇게 시작하면 일단 달려보는게 맞지유 ㅋㅋㅋㅋ 뭐 예체능 같은 꿈이라도 언제든지 할 수 있으니까? 너무 막 이 길만이 답이다 아니였음 혀 ㅋㅋㅋ 다들 뭐... 흘러가는대로 하는거니까.... ㅋㅋㅋㅋ 너무 막 고민하지마 ㅋㅋㅋ >>245 연애? 면 뭐 일단 조금 이따 생각해보시죠 ㅋㅋㅋ 한 봄 4월즈음이면 딱 좋을거 같은데 말이지 ㅋㅋㅋㅋ 근데 또 그렇게 있으면서 그때 오는 인연을 잡는게 또 답이니까 ㅋㅋㅋㅋ 지금부터 슬슬 보면서 4월쯤 사귀는 각을 보시죠 ㅋㅋㅋ >>246 뭐 일단 너 자체가 욕심이 많고 또 그런게 있으니 그러다가 몸 다치는 느낌이 있으니 몸 조심하는게 좋지 ㅋㅋㅋ 연애 같은거는 내년 3월 즈음 보는게 맞는거 같아요 ㅋㅋㅋ 일단은 대입 끝나고 한번 각을 보시죠 ㅋㅋㅋㅋ 대학은 잘 갈겨 ㅋㅋㅋㅋ 너무 걱정말고 근데 너는 너 자체가 욕심이 좀 많은게 탈이니 그걸 좀 잘 다스러야 너가 마음이 편할거 같긴 혀 ㅋㅋㅋㅋ >>247 ㅋㅋㅋ 뭐 그래도 너가 잘 할꺼니까... 지금까지 했던 거 만큼 너도 잘 해쳐나갈겨. 뭐 삶이라는게 그런 일이 생기고 또 아물고 그걸 다시 채워나가는 과정이니까... 쓰러지지만 않으면 이기는겨... 그렇게만 생각하고 잘 버티고 해쳐나가자. 잘 할겨 ㅋㅋㅋ >>248 뭐 일단 시기가 온다면 어름? 일단 여름까지는 봐야 할 느낌이긴 해유 ㅋㅋㅋ 근데 뭐 남자가 없을 상은 아니니 너무 걱정마시고 ㅋㅋㅋㅋ 급하게 만나다 이상한놈 만난다 정말 ㅋㅋㅋㅋ 연애가 급해도 정말 좋은 사람을 만나는게 최고지 뭐 ㅋㅋㅋ 이상한 놈 만나면... 인생 꼬인다 야 >>249 ㅋㅋㅋ 왜 사업하라는지는 알 거같긴 하다 뭐 굳이 사업이 아니더라도 양지? 사람 잘 보는? 그런 일을 하라고 하는게 맞긴 하쥬 ㅋㅋㅋ 일단 임상병리 같은 사람 살리는 쪽도 괜찮은거 같긴 하고... 일단 너 자체가 무언가 정해지면 거로 달리는 기질이 강하니까 일단 무언가 결정이 되는게 맞는거니 ㅋㅋㅋ 너무 많은 미련 가지지 말고 선택했음 달려나갔음 그게 더 좋을거 같다 ㅋㅋ 뭐 도화나 홍염은 모르겠다만 ㅋㅋㅋㅋ 뭐 인기 많으면 좋은거지 뭐 ㅋㅋㅋ >>250 ㅋㅋㅋ 그려유 그려 참 평화롭구만 ㅋㅋㅋ 그래도 아직 가을 공기더라. 아직까지는 저런 하늘이 살아있긴 한디 ㅋㅋㅋ 그래도 내일부터는 많이 추워진다니 좀 조심하세유 ㅋㅋㅋㅋ >>251 ㅋㅋㅋㅋ 그려유 그려 ㅋㅋ >>252 음 일단 이번 겨울? 한 1월이나 2월만 잘 버티면 괜찮을거 같은데 ㅋㅋㅋㅋ 그때만 아니면 길게 갈 거 같긴 해유 >>253 음 뭐 할거면 여름? 올해보다는 여름에 가까울거 같긴 하니까? 일단은 또 길게 보세유 ㅋㅋㅋ >>254 ㅋㅋㅋ 성형이라 뭐 뭘 할지는 모르지만 양악이나 그런거만 아니면... 괜찮을지도? 그거는 내가 잘 모르는 분야지까 ㅋㅠㅜㅠ 그래도 뭐 본인 자체가 욕심 많고 하고싶은것도 많으니까 그런거 잘 살려서 했음 좋겠어유 ㅋㅋㅋ >>255 ㅋㅋㅋ 잘 보겠지 걱정마 걱정마 ㅋㅋㅋ 근데 외국가서 살 애는 맞는거 같긴 하다 ㅋㅋ 특히 좀 많이 돌아다니고? 그러니 외국어나 언어 잘 해두면 좋을거 같긴 하니까... 그런쪽 준비 잘하고 움직였으면 좋겠네유 ㅋㅋㅋㅋ 잘 할겨 ㅋㅋㅋㅋ
245번이야! 상황상 4월까지 그 회사 사람이랑 못볼 것 같구ㅠㅠ 내년 4월까지 연애를 못한다는 소리 같구만유... 😢
200704270447 여자 지금 교우관계도 그렇게 좋진 않은 것 같은데ㅜㅜ 내 착각일까? 주변 사람들에게 내가 어떻게 비춰질까...? 찔리는게 한두개가 아니라 지금 죄책감이 너무 많이 들어서 주눅이 많이 든 상태야 실제로 저지른 죄도 있고,,,,,, 물론 당사자랑은 원만한 합의를 봤지만 너무 신경쓰여서 새로운 관계형성 (연애포함) 자체가 어려운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어 언제쯤 괜찮아질까?
1996.12.28 여 18:23 올해 취업이 될까나..? 남자운도 있는가.,?
펑
오랜만에 왔습니다 ㅎㅎ 전에 겨울쯤이나 정착할 것 같다 했는데 9월 말에 입사해서 스펙타클하지만 잘 버티는 중이야.. ㅎ 다시 온 이유는 남자친구랑 결혼 궁합?이 궁금해서 왔는데 혹시 궁합도 봐주니? 아니라면 내가 언제쯤 결혼운이 있는지, 이런 사람과 결혼하는게 좋다! 라도 궁금해 ! 여자 9809030544 고, 상대방은 남자 980421 생시는 모르겠어 ㅜ
>>257 ㅋㅋㅋㅋㅋㅋㅋㅋ 늘 하는 말이지만 남자 많아봤쟈 뭐하냐 좋은 애를 만나야지 ㅋㅋㅋㅋ 뭐 그냥 그 전에 잠깐 만나는 것도 좋고 아니면 그떄 만나다가 더 깊어지는것도 의미가 있으니까유 >>258 뭐 사람은 살면서 실수도 하고 그러는거니까 그래도 그거 다 풀고 갔다는것 만 하더라도 이미 충분히 많이 큰거 아닌가 싶어. 뭐 남들이 나를 안좋아한다면 그냥 그런거니까. 물론 너가 그러다가 니가 맘에 드는 사람에게 맘에 안드는거면 그건 슬프다만... 너무 깊게 생각하지는 말자 뭐 너야 욕심도 많고 하고싶은것도 많아 그런데서 욕심이 있긴 한데... 일단은 천천히 보자구. 아마 있다면 초봄이나 늦가을정도? 너가 지금 막 그런 생각이 드는게 큰거같은데 일단은 봄까지는 좀 느긋하게 보는게 맞는거 가타요 일단은 급하게 굴지 말자 ㅋ큐 >>259 뭐 있다면 2월 3월정도? 추운 날이 맞긴 하니 그때를 기다려보는게 좋을거 같네유 남자도 그맘때긴 한데 ㅋㅋㅋㅋㅋㅋ 뭐 둘 중 하나의 느낌이니 일단은 막 조급하게 굴지 말고 하나하나 원하는거부터 하나씩 하고 가시쥬 ㅋㅋㅋ >>26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짜 골치아프구먼? ㅋㅋㅋㅋㅋ 뭐 일단은 천천히 보고 이미 넣은거니 그런갑다 해야지 재수는 아닐꺼 같긴 한데.... 뭐 거기서 부터는 니가 하는 영역이라 ㅋㅋㅋ >>26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 와 씨 그래도 잘 되었구만 축하혀 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한창 추울땐디 잘 했네유 암튼 결혼벌써 생각한다니 ㅋㅋㅋ 뭐 좀 이르다? 생각은 들긴한디 뭐 내가 보는 날짜에 애가 생기고 그럴수는 있으니까... 내가 보는건 쥐띠핸디 뭐 확 앞댕긴다면 뱀띠해도 괜찮고.... 무난한건 닭띠해도 뭐... 근데 뭐 생각있음 일찍하는게 맞긴 하니까 ㅋㅋㅋㅋㅋ 암튼 그때 하라고 해서 그때 이상한 애 잡지말고 좋은 사람 찾아가는게 제일 중요하니까 뭐 너 자체가 좀 우직하고 그런 상인데 그런거에 맞춰가는것도 좋고 보완해 나가는것도 좋고... .근데 그거는 사람이 90프로 정도 차지하는 문제니 ㅋㅋㅋ 너가 잘 고민해보세유 ㅋㅋㅋㅋㅋ 근데 지금 있는 애도 경망스러운 애는 아닌거 같은데 뭐... 그거는 니 선택 ㅋㅋㅋ
>>262 재수는 아니라니 다행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내가 더 열심히 해야겠네 봐줘서 고마워! 얼마 남지 않은 24년 따땃하고 건강하게 잘 마무리하길☺️
257번이양 마자 좋은 애를 만나냐지 ㅎㅎ 때가 되먼 좋은사람 생기겠지 하고 기다려야지 고마워 ㅎㅎ
200610100500 여자 오래전 부터 좋아하던 남자애가 있는데 연락 끊겼다가 이번에 다시 연락 보내봤었거든 아직 오진 않았는데, 나 걔랑 잘 될 수 있을까? 그리고 내가 대학 1,2지망 예비 떠서 12월 중반에 연락오는거 기다리고 있는데 가고 싶은 대학에서 연락 받고 예비 합격해서 대학 잘 갈 수 있을까? 이 두개가 궁금해!!
>>262 >>260 >>263 입니다,,, 비슷한 질문 미안 ㅜㅜ 혹시 사주로 인서울 할 수 있다/없다 를 볼 수 있어?? 보통 사주 보는 곳 가면 인서울 할 수 있다 없다 알려준다길래,,ㅎ
양력 여자 올해~내년 연애운이랑 남은 겨울~내년 운세봐주라!
20050715양력 23:55 여자 저 또 왔어용 ㅎㅎ 내년 운세 궁금해용!! 저 그리고 내년에 삼수해여어 ㅜㅜㅜㅜㅜㅜㅜㅜㅜ 눈물 정시여서 26년 1월이 되어야... 하하 끝나겠져.. (끝날 수는 있을지...하..) 잘 하고 잘살수 있을까요?
19971208 음력 11:00 여 올해 끝나기 전에 취업할수있을까여 미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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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30/16시 34분 내년에 재수할건데... 내년 운 어떤가요
>>265 ㅋㅋㅋ 결과가 어찌되었는지는 모르지만 잘 되었음 좋겠네 뭐 근데 인연이면 아마 한 봄 즈음은 되어야 나올거 같은데 뭐 지금 끝났으니 연락하면서 이야기 해봐도 좋을거 같고... 근데 뭐 그건 네 선택이라 ㅋㅋㅋㅋㅋ 시험은 결과가 뭐 이미 나왔으니 ㅠ >>267 너도 봄은 되어야지? ㅋㅋㅋ 겨울은 너에게 공부하는 기간이라 뭐 일벌인다면 봄 부터 돌아다니고 그러는게 좋을거 같아요. 지금은 일단 좀 조용히 있는편이 여러모로 좋다란 느낌이 강해. 일단은 뭐 언어같은거 공부해두고 지내면 크게 괜찮을거 같고 그려 >>268 ㅋㅋㅋㅋ 아이구야 ㅠㅠ 근데 뭐 일단 올해까지는 니네 애들하고 같이 고생할 시기니 ㅍㅍ 뭐 그래도 이제는 한결 나을겨 너 자체가 뭐 움츠리기 보다는 돌아다니고 당당하고 그런쪽이 좋은 애니까... 그런거 잘 살려서 놀았음 좋겠네 ㅋㅋㅋ 잘 할거여 너무 걱정말고 ㅋㅋㅋ >>269 일단 올해보다는 내년초 즈음이 더 좋아보이긴 하거든? 한 초여름 정도? 그러니까 일단 너무 보채지 말고 좀 많이 돌아다니는? 그런쪽으로 한번 잡아보세유 >>270 ㅋㅋㅋ 아이구... 뭐 일단 가슴떨림이 다 사랑이나 그런건 아니니까. 인생이 조져지는 것도 운명적으로 조져질 수 있기에... 그런 흔들림에 햇갈리면 골치아프긴 하지. 근데 뭐 너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드리겠다만 뭐 암튼 뭐 수능이 어케 되었든 너가 더 재수를 하든 뭘 하든 다른 기운으로 바뀌는 시기니 그런거 잘 대처하면 좋겠네. 근데 뭐 너가 그런데 그게 배우자 운이다 그런건... ㅋㅋㅋㅋ큐 니 인생 니가 꼬겠다면 그렇다만 뭐 모든 그런게 운명이고 그런건 아녀 내가 보는것도 누가 누구랑 이어진다 그런 개념이 아니고 그냥 시기의 문제니까. 한 이번 겨울만 지나가면 그냥 그런 인연이긴 해보이니 뭐 니 선택이니... 그냥 근데 조용히 공부만 해도 그것도 계절대로 흘러가는거니까... 뭐 내말 너무 믿지 말고 ㅠㅋㅋㅋㅋ 애가 얼마나 가슴졸였을지 ㅠ >>271 뭐 네 입장에서는 이제 막 움직이고 일하고 이럴시기니까 한결 몸은 풀린다고 봐야죠. 그런점에서보면 괜찮을거고 너는 일단 건강부터 잘 챙겨라 ㅋㅋㅋ 그러다 건강 문제생길라 ㅋㅋ >>263 ㅋㅋㅋㅋ 그려요 너도 시험 잘 봤었음 좋겠네 ㅋㅋㅋ >>264 ㅋㅋㅋㅋ 굳잡 그렇게 사는겨 보채봤자 뭐... ㅋㅋㅋ >>266 뭐 그거는 상대방이 물어보니까 그런거지 뭐 그런거보다는 그냥 시기의 문제라고 생각혀 ㅋㅋㅋ 지가 한만큼 받아가면 잘 간거고 아니면 뭐 못간거겠지 정도??
200809011633 언니 오랜만에 또 왔어용 ㅎㅎㅎ 요즘 진짜 뭐 삼재가들었나싶을정도로 일이 안풀려요ㅠㅠ 친구들이 있지도 않은 말 지어내고~ 그래서 손절당하고~ 근데 딱히 뭐라하고싶은 마음도 이젠 안들어서 냅두고있거든요… 그와중에 있던 친구들도 저랑 한 약속 자꾸 깨고… 저는 친구들이 뭐 좀 잘못해도 많이 참아주는데 얘네들은 안그런가봐요 그냥 계속 친구관계에서 스트레스받아용 언제까지이럴까요!!??? 언제부터 운이 좀 좋아질까요~? 제가 뭘 더 노력해야할까요…
200508190927 여 안녕 레주! 이번에 수능최저 보기좋게 맞춰서 왔다! ㅎㅎ 물론 말한것 처럼 중간중간에 사소하게 아픈일이 있긴했는데 액땜이었나봨ㅋㅋㅋㅋ 물론 믿는 사람 나름이고 하는 사람 나름이라지만 또 공부를 꽤나 할 예정이라니깐 벌써부터 어질어질하넼ㅋㅋㅋㅋㅋㅋ 일단 지금은 대학 바꿀 생각없긴해 ㅎㅎ 혹시 내년 전체적인 운세 봐줄 수 있을까? 뭐 구설에 오른다거나 그런거 있자나 ㅋㅋ 내가 지난번에 간 사주집에선 나보고 차를 조심하라거나 노는 친구들을 조심하라 했거든 ㅋㅋ;;
>>272 저 270인데요,,그렇다면 정말 다행이에요 감사합니다ㅠㅋㅠㅋㅋ….;;;아…음 하나 더 여쭤보고 싶은게 있는데,,앞으로 운이랑 상황이 바뀔 수 있다고 하셨잖아요..사실 지금 저한테 생긴 문제가 수능에서 한 문제도 아니고 딱 1점 차이로 등급을 못 받아서 원하는 대학을 아무데도 못 가게 생겼어요.원래는 인서울 명문대 다니고 싶었는데, 10대 후반 부터 주변에 도와주는 사람도 없고,사람들한테 상처도 좀 받고,일도 잘 안 풀려서 여러모로 사정으로 힘들었어요. 그래서 학교를 그만두고 잠깐 쉬고 다시 공부를 시작 했거든요. 아, 물론 제가 문제 있는 이상한 사람은 아니고요ㅎㅎ… 지금 닥친 문제는 앞으로도 계속 상황이 안 좋게 바꾸려고 징조가 보이는 걸까요 어쩌면 수능이 제 20대 대학 생활을 결정 짓는 중요한 요소인데 참 제가 한심하게 느껴지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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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 선샨님 저 268입니다.!!! 혹시 죄송하지만!!!! 뜻이 이해가 잘 안됩니다… 죄송해여.. 니네 애들이랑 같이 고생할 시기라고 하셨는대 무슨 뜻인가용..? 그리고 올해까지면 내년에 2025는 좀 더 낫다는 뜻인가요욤..?
>>273 뭐 너 자체가 추진력 강하고 뭐를 하려는 욕심이 강하니 그러다 갈등이 생기고 그러는 느낌이긴 한데 너가 참아주는 만큼 남들도 참고 그런거겠지 뭐. 너는 그냥 일단 무언가 할 게 있음 그걸 추진해 나가는게 우선인게 더 좋을거 같긴해 ㅋㅋㅋ 뭐 이것저것 챙기는 것도 좋지만 너가 그거에 힘들어 하면 뭐... 남 시선에 의존 많이하고 그러다 흔들리기도 하는데 그런거보단 줏대있는 모습이 나을거 같단 생각도 드네요 ㅋㅋ 너무 걱정말고 아마 뭐 내년 즈음이면 많이 달라질테니 더 괜찮아 질겨 ㅋㅋㅋㅋ >>274 ㅋㅋㅋㅋㅋ 내년에 너는 뭐 사람들하고 어울려서 무언가를 해낸다? 근데 결실보다는 과정에 집중하는 시기같어 ㅋㅋㅋㅋ 일단은 대학 잘 간거 축하하고 ㅋㅋㅋ 애들하고 잘 만나고 놀고 그러렴 ㅋㅋㅋㅋ 뭐 친구 조심하란건 너가 약간 팔랑귀적인 모습이 있으니 그런거 같기도 하고?? 근데 뭐 그거는 너가 정신 잘 차리고 그러는게 중한거라 ㅋㅋㅋ헛짓거리 하지말고 잘 챙겨라 ㅋㅋㅋㅋ >>275 에휴 너는 왜... ㅠㅠ 근데 내가 늘 해주는 말인데 사람은 하늘이 독을 줘도 복인줄 알고 복을 줘도 독인줄 알어... 너가 지금은 아무것도 못간다 하고 울적해 할 수도 있는데... 뭐 그러다 니 인생이 어떻게 될 줄 알고 ㅋㅋㅋ 인생을 꼬이게 하는건 그런 실수가 아니니 너무 울적해 하지 말고.. 잘 할거다 ㅋㅋㅋ 다음에 더 잘 갈수도 있는거고... 다른길을 찾을수도 있는거니까. 울지말고 잘 할거에요 >>276 ㅋㅋㅋㅋㅋ 누구랑 얽히는지는 모르지 ㅋㅋㅋ 근데 뭐 여름까지는 잘 가보렴 애도 에너지 많고 좋은거 같은데 ㅋㅋㅋ >>277 음 뭐 일단 어린애들은 태어난 년의 문제가 강하니까.... 그런데 마침 그 시기가 이제 애들에서 어른이 되고 갈길을 걷는다? 그러니까 애들끼리 사부작거리며 고생했던 시기가 이제 벗어나고 니가 할 일 찾아가는 시기라 생각하세요 ㅋㅋㅋ 근데 뭐 너는 아직 애들하고 더 고생하고 그런느낌이라는거니까.... 뭐 좀 늦되도 별 일 없어 시기는 뭐 올해보단 내년이 내년보단 후년이 더 나으니까? 암튼 그런 사이클이라고 생각하면 될겨ㅋ ㅋㅋㅋ 걱정말고
>>278 >>276 레스준데 그 사람이 여름까지 없을 거 같아... 나 진짜 그사람 아니면 안될거 같은데 어떡하냐 ㅜㅜㅜㅜ 고마워
오랜만이에용 날 추운데 감기 조심해용
>>278 277 입니당!! 아항!!! 저는 계속 계속 년도가 나이를 먹을 수록 더 발전? 더 좋아진다는 뜻이군요..!!!! 감사합니다!!!
200601030826 여자 레주야… 나 남친이랑 헤어졌는데ㅜ재결합 가능성 있냐 그런 거 사주로 볼 수 있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진짜 걔 너무 좋아해서 죽을 거 같음 진짜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심지어 나 좋아하는 남자애들도 몇 명 있는데 걔는 눈에도 들어오질 않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두 번째는 내가 가고 싶어하는 과에 합격할 수 있을까? 가능성이 있을지 궁금해
>>278 저 275인데요 좋은 말씀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힘이 나요..!! 날씨가 많이 추워지는데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연말되세요☺️
200712190108 여자 고2인데 내신 성적이 아쉽습니다... 그래서 대학을 수시로 갈지, 정시로 갈지 혹은 논술같은 다른 전형으로 갈지 고민돼요 ㅠ 그리고 혹시 n수를 할까요...? 현역으로 가고 싶은데...
200112201100 여 진짜 오랜만에 다시와봐요 아직도 여전히 사주 봐주시네요 최근에 사주 쬐끔 보시는 분께 제 사주 보여드렸더니 지살이 이렇게 많은 사람 처음이라고 엄청 놀라셨어요 역마살이랑 지살은 다른 거라고 하시면서 지살은 내가 움직이는 게 아니라 외부적인 요인때문에 돌아다니게되는 거라고... 하시더라고요... 맞는 것 같기도 하고 ㅋㅎㅋㅎㅋㅎ 아무튼 질문은 1 제 앞으로의 진로가 너무 막막해요 지금 하고있는 게 도저히 풀릴 기미가 보이지 않아요 제 학업이랑 진로쪽으로 내년에 어떻게 될 지 알고싶어요 2 제 사주가 보편적으로 봤을 때 인생이 많이 힘든 사주인가요? 풀린다면 어느 기점으로 풀리게 되는지ㅠ
웹소설 주인공 사주도 괜찮을까? 주인공이 200212050700 여 인데 역하렘으로 쓸만한지 좀 봐줄 수 있을까?
200909111814 양력 여자 내년 연애운, 학업운 어때??
아직도 하시다니 ㅋㅋㅋㅋㅋ 진짜 대단하시네요 안 힘들어요?
030612 1030 양력 여자야 합격운 어때?? 기다리는 중인 곳 있는데 연락 올까? 올해 진짜 개미친 삼재였던 거 같은데 내년은 좀 나아질까... 나 진로를 아직 못 정했어ㅠㅠ 어떤 거 하면 좋을까나..? 전에도 좋은 말 해줘서 너무 고마왔어~~ 요즘 짱 추운데 레주 건강 잘 챙겼으면 좋겠다!!!
200210211500 여자 이제 본격적으로 취준생인데 공기업쪽이나 사기업처럼 어떤 회사로 들어가는 쪽을 생각하고 있거든! 아무래도 사업보다 이런게 나랑 더 맞는지 들어갈 수 있는지 궁금해!!
200201261259 여 9월부터 연락 중인 사람이 있는데 매주 만나고 있긴 해요 이 사람이랑 잘 되겠죠?? 잘 되면 오래 갈까요?
오 뭐야 롤백이네
>>279 ㅋㅋㅋ 그런거면 지금 당장 움직여야짘ㅋㅋㅋㅋ 뭐 된다 안된다 보다는 시기의 문제니까 그정도면 뭐 ㅋㅋㅋㅋ >>280 맞어 딥따 춥더라 뭔 진짜 한주만에 날씨가...ㅠㅠㅠ >>281 ㅋㅋㅋ 그래요 화이팅 질 힐거니 걱정말고 ㅋㅋㅋ >>282 ㅋㅋㅋ 누구랑 이어지는 지는 모르지 근데 봄즈음은 되어야 할 거 같은디 일단은 조급해 하지말고 서로 잘 정리하고.... 그 다음 생각해보시죠. 늘 하는 말이지만 헤어진건 헤어진 이유가 있고... 또 그게 마무리 되어야 하니까 >>283 ㅋㅋㅋㅋㅋ 그래요 너도 화이팅이야 잘 지내렴 >>284 뭐 너 자체가 약간 평가받고 그런걸 잘 하는 애인거 같으니까 정시가 나아보이긴 해. 막 그런 운이나 그런데 휘둘릴 애는 아니라 ㅋㅋㅋㅋ 조금 고독한? 그런 면일수도 있는데 너 스스로 무언가 안에 답이있고 그걸 찾아가는 느낌이니 그런 식으로 공부하면 잘 할겨 ㅋㅌㅋㅋ 숙고하고 차근차근?? >>285 ㅋㅋㅋㅋ 아니 왜 그 사람이 잘 볼수도 있지 뭐 ㅋㅋㅋ 그래도 뭐 움직이고 그런쪽 직업이니까? 그런쪽으로 살 풀면 괜찮을거 같은데 말이지? 사화나 자수나 흘러간다 움직인다 피어난다 그런 의미니까 그런쪽 직업으로 가지면 좋을거 같아요. 학업이나 진로가 걱정이라는디.... 뭐 일단 내년쯤 되면 봄이 오니까? 그때 한번 더 진로 바뀌고 그런 움직임은 있어요 ㅋㅋㅋㅋㅋㅋ 아니 왜이리 힘들어 혀 아직 어린데 ㅋㅋㅋ 뭐 많이 움직이고 활동적인건 맞아요. 산이 높으면 골이 깊다고.. 잘 될려고 그러는거겠지 잘 될거야
>>28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닠ㅋㅋㅋㅋ 뭐 그래도 무언가 집중하고 몰두하고 그럴느낌? ㅋㅋㅋ >>287 뭐 내년이면 네 입장에선 일단 무언가 시작하는 시기니 무언가 할지를 잘 잡아야겠지요 이번년도 여름이나 내년즈음이 연애로는 제일 좋을거 같아요 >>288 뭐 그냥 1주에 한번 하는데요 뭐 ㅋㅋ 그냥.... 습관이 되버렸어 ㅋㅋ >>289 많이 추운데 말이쥬 일단 너는 봄은 되어야? 봄 여름까지는 좀 기다려보는게 좋을거 같아요 ㅋㅋㅋ 애 자체는 밝고 환하니 그런거 잘 살리면 좋을거 같아요. 뭐가 뭔지는 몰라도.... 언더? 이런쪽으로요 ㅇㅇ 그래요 정말 날씨 춤다 ㅠ 너도 조심하고 ㅠㅠ >>290 애 자체는 뭐 무언가를 지키고 이런쪽으로 하면 좋을거 같은데? 애 성격도 강한편이니 ㅋㅋㅋ 내가 볼떄는 공기업이 제일 좋아보인다? 한 가을즈음은 되어야 할 거 같은데 말이쥬 >>291 ㅋㅋㅋㅋ 여름즈음까지 가면 좋을거 같은데 말이쥬 일단 너 자체가 기질도 강하고 그런 느낌이라... ㅋㅋㅋㅋ 그런거 잘 살려서 너가 적극적이면 좋을거 같아요 ㅋㅋ
2007 0710 1615 여자 1. 제가 진로로 예체능(음악)을 희망하는데 잘 맞을까요? 2. 지금까진 친구도 별로 없고..인생이 잘 안 풀렸어서 내년엔 풀릴까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0403171659 여 친구의 친구가 저한테 관심 있다고 했다던데.. 잘 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내년엔 연애 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294 바쁜데 시간내서 봐줘서 고마워!! 가을이면 계획상 초고속인건데 진짜 글케 되면 좋겠다! 날씨도 추운데 레주도 몸건강 챙기고 건강해~~!!
>>294 답해줘서 고마워!!! 나 289인데 언더..? 라는 게 어떤 거야....?? 정확하지 않아도 되니까 예시 아무거나 들어줄 수 있어??
혹시 내년 운세 벌써부터 봐주시나여 내년에 국가고시 치는데 삼재라서 심히 걱정이에요..ㅠㅠ
200612051415 안녕하세요 언니 힘들때마다 들르구 있어요 저 헤어졌어요 저 정말 재회하고싶은데 재회 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다 잊고 새 사람 기디려야할까요 좋은 사람이 있긴 한걸까요
200602081432 여자인데 진로좀 봐줄 수 있을까… 재수할 것 같은데 아직 하고싶은게 없어서 정확한 목표를 어디로 잡아야할지 모르겠어서 대충 방향이라도 알고싶어ㅜㅜ 혹시 공부가 길이 아닌걸까… 연애운도 시간나면 봐주라…!
200607010914 양력 여자!! (음력:200606060914) 대학교 발표가 났는데 천안에 있는데로 가야할지 용인에 있는데로 가야할지 넘 고민…ㅠㅠㅠ 어디루 가야할까요
200412031113 여자! 내가 지금 대학생인데 공대거든. 그래서 취업률 좋다는 랩실을 컨택했는데 다음주쯤에 면접을 봐. 근데 아직 합격할지도 잘 모르겠고, 여기가 엄청 힘들다는데 내가 잘 버틸 수 있을지도 잘 모르겠어서 내가 합격할 수 있을지하고 가서 적응을 잘 할 수 있을지도 궁금해! 그리고 취업 때문에 여기를 가는건데 맞는 선택일지도 궁금해... 내 시간을 버려가면서 하는게 맞는걸까ㅠㅠ
>>293 나 >>285 인데 하나만 더 물어보고 싶어 ㅠ 나 자꾸만 선택과 집중이 안되고 하고싶은 게 많아지는 중인데 이거 원래 내 사주에 나오는 걸까? 사주가 막 돌아다니고 움직이는 사주라고해서 이것도 혹시 비슷한 흐름인가 싶어서 물어봄 ㅠ 여러가지 동시에 하고싶고 한 가지에 집중이 안 돼 올해만 해도 새로 시작한 게 큰덩어리로 3개나 되고... 뭔가 도움이 될만한 조언같은거 없을까?
198905232230 양력 남자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 2025년도에도 계속 다니게 될까? 아니면 나오게 될까? 나온다면 몇월달쯤? 그리고 내년 언제쯤 연애할 수 있는지 궁금해
200712070539 헐!!아직도 하고계시다니...처음 질문 할 때가 고1 초반이였는데 이제 예비 고3이에요...2024년 잘 보내셨나요? 저는 그럭저럭 보낸 것 같은데 이제 대학이 문제네요..ㅠㅠㅠ 예전에 질문할 땐 간호.공학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완전히 결정해서 사회과학계열로 정했어요..까놓고 말하면 제 고민은 인서울할 수 있을지에요ㅠ이제 2학년 성적도 마무리되고나서 보니까 애매한 성적이라 인서울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네요..서울로 올라가서 더 다양하고 넓은 경험을 하고 싶은데 다른 사주 사이트에서 보면 내년이 삼재?라서..부정적인 얘기만 나오더라고요..제가 수능을 잘 칠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솔직히 이건 온전히 제 노력이긴 하지만 어느정도 운도 조금 있긴하잖아요?ㅠㅜㅠㅠㅠ🥺🥺🥺🥺🥺 미래가 어떻게 될지 몰라서 조금 두렵네여........항상 행복하시고 2025년에도 건강하세요🤍🤍
>>295 기질 자체는 괜찮은거 같네요 너 성격도 스스로를 드러내는 편이고 몰두하고 전달하는데 능하니까? 뭐 근데 그거만 하는건 아니고 다양한 분야에서 그런 재능이 필요하니까 그거만 보진 말고요 사람 자체는... 친구가 많기 보다는 스스로가 표출하고 이런쪾에 가깝다? 그러니 그런쪽으로 해보는게 좋을거같긴 해. 스스로를 드러내는걸 너무 주저하지 말고... 좀 더 당당했음 좋겠네요 >>296 ㅋㅋㅋㅋㅋ 여름은 되면? 일단 너무 급하지 않게 했음 좋겠네요 괜찮아 괜찮아 >>297 ㅋㅋㅋㅋ 그려유 고맙다 야 엄청 추운데 ㅋㅋㅋ >>298 아 언어... ㅠㅠ 돌아다니고 말하고 이런 기질이 있는거 같아서 괜찮을거 같아서 그려 >>299 ㅋㅋㅋㅋ 간단하게라면? 뭐 삼재라고 너무 걱정하지 말고 일단 뭐 평가하고 그런 시기에는 괜찮은 모습도 꽤 있으니까 >>300 에휴... 일단 뭐 헤어지면 헤어진 이유가 있고 또 그게 사라져야 다시 또 만나는 이유가 생기는거라.. 일단은 좀 잘 추스리고 인연이라면 아마 봄이나 가을즈음인데... 봄은 좀 이른거 같고 가을도 괜찮을거 같으니 일단 길게 보는게 좋을거 같아요. 너무 조급해 하지 말고... 에휴 >>301 너 자체 기질은 굳이 공부말고도 일하고 돈벌고 이런쪽도 괜찮지 사업도 할만하고... 근데 뭐 일단 재수하기로 했음 거서 열심히 해봐 ㅋㅋㅋ 법이나 교육도 괜찮고 사람만나는 그런 쪽도 좋으니까??? >>302 ㅋㅋㅋ 그건 모르지 근데 뭐 일단 너 자체가 욕심이 많은 모습이 있어서 ㅋㅋㅋㅋ 그런쪽으로 갔음 좋을거 같은데 말이지 좀 사람도 많이 만나고 돌아다니고?? >>303 너 자체는 뭐 사람들 만나고 그런쪽이 좋으니까? 애도 순하고 그런 느낌이고. 근데 크게보면 한 2 3년 정도는 고생해야 할 시기이긴 하니까? 근데 그 고생을 헛되게 안하면 괜찮은거니까. 그런 각오로 가는거면 괜찮을거 같아. 새롭게 움직이는건 한 25살 정도로 보면 딱 괜찮을거 같고요 ㅋㅋㅋㅋ >>304 사실 원래 그런 모습이 강하긴 하지? 너 자체가 그걸 잘 감당하고 넘기고 그러면서 성장하는 모습이라 ㅋㅋㅋ 뭐 힘들면 너 스스로 자제해야 하지만 그걸 너 자체가 일을 벌리는 모습도 있어서 뭐 그걸 말리려고 해도 말라지는게 될라나... 하는거지 뭐 일단은 너 자체의 캐파를 확인하고 그러는건데... ㅋㅋㅋ 뭐 그게 네 팔자고 또 그걸 어떻게 해결하는거가 문제인거라 생각하면될거야. 뭐 다른 사람은 시작도 안하고 그런 사람도 있는데 그런사람은 그런 팔자인거고... 암튼 그런겨 너무 막 힘들어 하지 말고 일단 일을 잘 마무리 짓는데 집중하자 >>305 ㅋㅋㅋ 너가 다니면 다니는건데 이제 슬슬 다른 길 찾는것도 고민해 볼 때긴 해. 뭐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내년이나 후년쯤 알아보고 이직하면 딱 좋을거 같은 느낌? 연애라면 여름정도?? >>306 뭐 너 자체야 공부는 꽤 할테니까 ㅋㅋㅋㅋ 근데 애가 뿌리가 없다는 그런 문제인데 그거는 너가 무언가 우직히 하는 그런 기질을 키우면 좋을거 같긴 하네요 ㅋㅋㅋㅋ 삼재 자체야 뭐 애들 다 그럴텐디 ㅋㅋㅋㅋ 그러니까 다 하는 고생 고생할 시기에 한다고 생각혀 너만 고생하는것도 아니니 ㅋㅋㅋ 일단은 공부해보시고 뭐 너야 공부는 잘 하는데 그걸 딱 우직하게 박아넣는 그런거가 없는게 문제니까. 한번 다음에는 진로 정하면 우직하게 한길만 파보는것도 의미가 있을거 같아 ㅋㅋㅋㅋ 암튼... 어휴 잘 할거야 걱정마 걱정마
>>307 오 타이밍 좋게 들어왔다 >>301 이야ㅜㅜ 그럼 진로는 사업이나 법, 교육쪽으로 잡는게 괜찮은거야? 공부는 더 해보는게 낫겠지… 재수를 해도 결과가 그대로일까봐 겁나 사주로도 공부머리가 없는걸까?🫠
200607060230 여 내년 전체 운세랑 대운이 들어오는 시기가 궁금해요
>>307 전에도 공부는 하는데 우직함이 없다고 하셨어여...ㅠㅠ 저도 이런 제가 싫은데 잘 고쳐지지가 않네요하ㅠㅏㅜ 월요일 화이팅이에여...
>>307 하고싶은 게 많아서 할 수 있는 건 다 하고있는 사주 넘나 힘든걸? ㅋㄱㅋㄱㅋㄱ 선택과 집중 하면서 열심히 견뎌볼게 고마워!
200501191630 여 문헌정보학과에 원서를 넣었고 상담심리학과에 휴학중인데, 문정과 가는 게 맞을까요? 그리고 혹시 제가 레즌데 애인 언제 생길지 여쭤봐도 될까요?
200701031819 언제쯤 이 힘든게 끝날까요 가정사는 불행하고 성적은 안 나오고.. 내년에 용신 두개있는 년도인데 그쯤에야 끝날까요
20060831 여자야! 연애운이랑 건강운 좀 봐주세요!1
200201261259 여 최근에 사귀게 된 사람이 있는데 오래 갈지 궁금합니다!
200509241702 여자 1월1일에 합격여부 발표나는데 결과가 좋을까??
200508170507 여자 내년 전반적인 운세 궁금해
양력 199803100730 + 여성 안녕 스레주, 나 현재 남자친구랑 결혼 가능한지 아님 다른사람과 함께 걸어갈지 + 지금 하고있는 학업 잘 원하는대로 될지 궁긍해..! 항상 건강하구 행복하길 바랄게 :) 로또당첨되구싶따
200201112130 여자 안녕! 넘 오랜만에 왓네ㅎㅎ 연애운과 취업운이 궁금해 올해나 내년 봐줄수잇을가? 항상 고마워! 추운데 건강 조심하구 미리 메리크리스마스야!!
200611181700 여자 대학교도 정하고 알바도 하는데 요즘 되는 일도 없고 이 선택들이 맞는지 확신이 안 들어서..ㅠㅠ 앞으로 어떤 걸 조심하면 좋을지, 내년 운은 어떨지 혹시 봐주실 수 있을까요?
>>308 ㅋㅋㅋㅋㅋ 사주로 공부가 안된다 그런 영역은 아니니까... 잘 해보세유 어리자너 무러 배워도 나중에 쓸만하겠지 ㅋㅋㅋ >>309 네 입장에서는 이제 슬슬 일할시기니 일을 정했으면 매진해야지? ㅋㅋㅋㅋ 대운은 내년즈음 바뀌긴 하네요 ㅋㅋ 근데 대운이 바뀐다는건 계절이 바뀌는거랑 비슷한거라... 근데 너는 좀 평가받고 준비하고 그런 시기라고 보면 될거야 >>310 ㅋㅋㅋㅋㅋ 모두가 그렇지 뭐 다른 의미에서는 새로운걸 찾아가는거니까? 그걸 살려도 되고요. 너무 막 걱정하지는 말고요 >>311 좋아유 좋아유 아주 잘할겨 ㅋㅋㅋㅋ 화이팅이여 >>312 문헌.... 은 잘 모르겠다만 사람들 많이 만나는 것이 좋긴 하죠 ㅋㅋㅋ 연애는 잘 모르겠다만 봄이나 늦가을 즈음은 가야 될 거 같은데 뭐 일단 느긋하게 해보세요 ㅋㅋㅋㅋ 너무 급해봤자 이상한 애들만 있지 뭐... >>313 일단 너는 내년부터 계절이 바뀌니 지금까지 힘든건 슬슬 바뀌긴 시작할거야 원래 날씨가 바뀌는 기간은 힘든지라... 아마 네 입장에서는 무언가를 말하고 표출하고 그런 시기라고 봐도 될거야 애 자체가 열정적이고 움직이고 이런 계열인디 그럻게 못살아서 그런건지... ㅠ 좀 밝게 살아보는것도 좋을거야 잘 할겨 >>314 ㅋㅋㅋㅋㅋ 연애? 는 뭐 아마 가을즈음은 되어야 겠네유 ㅋㅋ 아니면 초봄정도요. 건강은 뭐... 애 자체가 에너지가 있으니까 잘 관리하면 좋을거 같아요. 너무 큰 걱정은 말고... >>315 ㅋㅋㅋㅋ 너 자체가 좀 눈치보고 그런게 있는데 그런거 너무 신경쓰지 말고 자기표현 하는것도 답일지도? 뭐 여름즈음만 잘 넘기면 별 일 없을겨 >>316 ㅋㅋㅋ 잘 될겨 걱정말고 >>317 뭐 내년이면 너는 무언가 말할것도 많고 또 할 일도 많으니 너 스스로가 본인을 잘 챙기는게 중요하다 정도?? >>318 ㅋㅋㅋ결혼이라니 아마 올해 넘어가면 아마 32살? 그맘때 까지는 되지않을까 싶긴 해. 일찍할거면 지금 하고 아니면 좀 나중에 하고 그런느낌? 뭐 너 자체가 순하니까 잘 맞춰갈거 같긴 한디... 너무 큰 걱정은 말고 학업은 뭐 너는 공부를 업으로 가져가도 괜찮은 애니 괜찮을겨 ㅋㅋㅋㅋ >>319 ㅋㅋㅋ 연애야 뭐 언제쯔음일까 너도 늦가을 즈음? 근데 너는 스스로를 움츠리는 편이니 니가 찾아가는것도 괜찮을겨요 취직은 아마 겨울? 한 2월 즈음일수도 있고요. 일단 추운 겨울즈음이 좋을거 같긴 해요 ㅋㅋ >>320 너야 뭐 그래도 니가 할거 다 하고 자기 알짜는 다 챙겨먹는 스타일이니까 그게 크게 잘못되거나 그러지는 않을겨 내년은 너가 좀 일도 하고 공부도 하고 그런 시기니까 조금 자기 안을 채워나간다고 생각하면 좋을거 같아요. 알짜를 채운다는 느낌으로요 ㅋㅋ
200608310214여자!! 내가 곧 성인이기도 하고 거의 5년 넘게 좋아하고 있는 사람이 2명이 있는데 둘 다 성인이고 나이차도 많은데 나도 곧 성인이기도 하고 A랑 B오빠라고 하면 둘 중에 한명이라도 잘되긴할까?/ 원래 A오빠랑 크리스마스에 만나기로 했는데 일이 생겨서 못만나고 1월에 만날것같은데 그때는 만날수있을지랑 잘 될지가 궁긍해 ㅜ 참고로 a오빠랑은 이번이 처음 만나는거야 이전에도 만날려고 했는데 둘다 뭐가 안맞고 꼭 그 오빠가 잠수타서 연락안보다가 오다가 이게 좀 반복이 있었어 B오빠는 만난적 한 3/4번 정도 있어 아마 나 초딩때부터 알았고 그때 처음 만났을거야 연락은 잘 모르겠어 바빠서 잘 안봐줘ㅜㅜ
200704251418여자 작년쯤부터 인간관계가 좀 삐그덕 거리는거 같다가 요즘엔 더욱 그러는거 같은데 이게 그냥 단순히 내 오해일까 아니면 정말 사람하고의 사이가 틀어지고 있는걸까 ㅠㅠ?
200309030917남자 아직도 계시다니.. 대단하십니다 지난번에 이성이 생기는 시기를 정확히 맞춰주셔서.. 다시 인사드리게 되었네요. 25년에 연애를 언제 할 수 있을지, 이성이 언제 생길지 궁금합니다. 또, 25년에 자격증 시험을 두 개 앞두고 있는데, 25년 안에 두개 다 취득이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감사해용
>>321 고마워!! 319였는데 찾아간다면 어느 장소가 좋을까.. 술도 안먹어서 마땅한 곳이 없네 흑 ㅠ
200309111555 여자 곧 신년이기도 하고 그래서 왓어요!! 연애를 언제 시작하게 될지 궁금해요 그리고 음,,그냥 간단하게 신년운? 조언 같은거 부탁 드립니다 진로가 바뀌는 운?? 이런게 들어잇는지도 궁금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요즘 사주를 야매로 공부하고 잇는데 중간중간 질문해도 될까요??
>>3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랑 될 지는 내가 모르짘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뭐 봄 초 한 4월즈음이나 10월 즈음 그떄 누구와 어떤 관계인지가 중요할 거 같아요 ㅋㅋㅋ 크리스마스는 이미 지났지만.... 뭐 그래도 아직 2월즈음은 되어야 내년이니 일단은 천천히 보세요 길게 >>323 일단 너 자체가 사람관계를 넓고 크게 펼치는 스타일은 아니니까. 작고 뭐 친한 사람들끼리 너가 정말 같이 갈 사람들끼리 이렇게 가는게 좋으럭 같아요 ㅋㅋㅋㅋ 너 자체는 작은 정원인데 거기에 많은 사람을 초대할 수는 없는거긴 한데... 대신 그 소수에게는 또 잘해주니까 그런거라고 보면 될겨 >>324 ㅋㅋㅋㅋ 아니 뭐 시기인데 ㅋㅋㅋ 사실 그게 크게 변하지는 않는지라 가을이나 초봄 이맘떄일거긴 해. 자격증 그런건.... 흠 올해부터 일할 시긴디 된다 안된다 보다는 일단 뭐가 되었든 매진할 준비를 하는게 맞긴 해. 내년부터는 일단 좀 너가 매진을 한다 그렇게 고민하면 좋을겨 시기적으로는 한창 일할 시기니까 >>325 ㅋㅋㅋㅋㅋ 아니 뭐 억지로 만나는거보다는 자연스러운게 좋지 않나 싶고... 솔직히 술은 사람을 취하게 만들어서 판단력을 흐리게 하니... 요즘은 러닝이니 뭐니 그런데서 꼬신다는디 그거는 나도,.... 잘... ㅠㅠㅠ >>326 너야 한다면 딱 이맘때 아마 한 1달 2달 즈음일껄? 근데 뭐 잡아도 그만 안잡아도 그만 그런거니까 ㅋㅋㅋ 너는 올해부터는 이제 성과를 거두고 추수해야 할 시기니 슬슬 너가 매진했던 일을 마무리 짓고 성과로 거둬가면 좋겠네요. 그게 한 아마 25살 때 까지니 니가 지난 3년동안 한 일의 성과를 거두는게 좋을거 같아요 사주 물어보는건 ㅋㅋㅋㅋ 나야 즐겁지 ㅋㅋ 언제든지 물어보세유
200407281631 여 연애운 궁금해 ㅠㅠㅜㅜ 하 짝남이랑은 이미 찐친 사이가 돼버려서 가망 1도 없어보이고 흑흑 지금 나한테 관심있는 사람 있는지 궁금해!! 내년에 생길 수 있응까...
>>327 아 요즘 갑자기 연애하고 싶은게 그래서인가 혹시 지금 안하면 올해는 더 기운이 없나요 사주보면 매진햇던 일을 성과로 걷어갈시기라는데 지금까지는 대학교 저학년이라 놀기만 해서 걷어갈 성과가....없는데 어떤걸 걷어간다는 건지 모르겠아요..ㅎ하 근데 제가 사주에 금이 많은 사람이라 되게 도덕을 잘지킨다..? 이런 말도 있고 되게 선택이 분명하고 호불호가 강하다는 소리가 있는데, 사실 제가 느끼는 저는 전혀 그렇지 않거든요 물론 남들은 제 말투나 그런걸 보고 되게 호불호나 취향이 분명한 사람으로 보기는 하는데 이건 아무래도 월주에 간여지동 때문일까요?
오랜만이여 ㅋㅋ 여태 잘 지냈는지 모르겠네 저번에 들어오려니까 사이트가 터졌었더라고 ㅠ 잘 해결되어서 다행 난 지금 성숙해지고 있는 것 같음 ㅋㅋㅋ 잘 지내는 중 ㅎ 슬슬 내년 운세도 궁금하기도 해서 들어와봣어 ㅋㅋ 미리 새해 복 많이 받으슈 2004/10/11 10:12
200603201630 여자 오랜만이네! 스레딕 자체가 오랜만인데 아직 있길래 들어와봐 요즘은 외무고시 1월부터 준비하려고 하고 있는데... 언제쯤 합격할 수 있을지 궁금한데 봐주랑 ㅎㅎ 그리고 뭔가 좀 외로운 거 있지?... 연애운도 가능하면 봐줄래? 근데 여자는 시험 준비할 때 연애하면 기운이 남자 쪽으로 빠진대서 안 하는 게 나으려나 싶기도 하구 ㅋㅋㅋ 요즘 바빠서 주말에만 온다던데 적게 일하고 많이 벌어~ 새복많!
>>327 A오빠랑은 1월에 만나기로 했는데 잘 될까?? 322인데ㅜㅜ
>>327 ㅎㅎ 답변 고마오!
200303130346 여자 1. 준비하려고 하는 시험 2년 안에 합격할 수 있을까요 2년이 아니더라도 언젠가 합격할 수 있을까요 2. 지금 사귀고 있는 그 사람과 결혼할 수 있을까요
200611181700 여자 저 또 왔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연애운이 언제 들어와 있는지, 혹시 지금 근처에 인연이 있는지 궁금해서 왔어요
199909081721 여자 올해 연애운은 어떤지, 몇 월이 가장 만날 가능성 높은지~~! 그리고 입사한지 얼마 안 돼서 일이 많은데 아직 손도 느려서 걱정이 많습니다... 언제쯤 잘 풀리고 여유가 생기는지 직장운 이런 것도 알 수 있을까요..
200601030826 여자 이번 년은 잘 풀릴지 궁금해!
레주 새해 복 많이 받아
>>338 ㅋㅋㅋㅋ 고마워요 고마워 새해에 감기걸려서 고생중인디 ㅋㅋㅋ >>337 네 입장에서 이번년은 이제 봄이 되었으니 무언가 새로 시작할 것을 찾아봐야 하는 시간이지? 이제 앞으로 뭘 할지 고민해보면서 준비해 나가면 좋을거 같아유 ㅋㅋㅋ >>336 ㅋㅋㅋ 연애는 조만간? 2월 3월 즈음 일거같아요 ㅋㅋㅋㅋ 너무 걱정말고 너 자체가 애가 침착하고 조용하게 하는 스타일이지 조급해서 좋아질 느낌은 아녀 ㅋㅋㅋ 그러니까 너무 조급해 하지말고 천천히 해보세유 ㅋㅋ 잘 할겨 ㅋㅋㅋㅋㅋ 아마 고생은 5월정도 되면 많이 나아질겨 >>335 너도 겨울이 좋지요 한 2월 즈음. 애가 약간 차가운? 그런 느낌이 있긴 한데 그것도 네 매력이니까 ㅋㅋㅋㅋ 근처인지 아닌지는 몰겠다 야 >>334 뭐 슬슬 성과를 거둘시기니까. 정확히는 양띠해 넘어가기 전에 결과를 보는게 좋을거 같아요 ㅋㅋㅋㅋ 결혼은 ㅋㅋㅋㅋ 그건 잘 모르겠다만 정상적이라면 한 27살??? 뭐 그게 늦으면 용띠해정도는 가도 되고요 >>333 ㅋㅋㅋㅋㅋ 그려유 그려 >>332 그거는 모르지 ㅋㅋㅋ 그거는 진짜 너가 선택하는 그런거라 뭐 그때 니가 잘 준비를 해야하지 않을까 싶기는 한딬ㅋㅋㅋ >>331 ㅋㅋㅋ 외무고시 좋네 ㅋㅋㅋㅋ 뭐 빠르면 양띠해 아니면 개띠해정도? 외무고시는 잘 몰라서 근데 일단 사람만나고 돌아다니는 직업은 잘 선택한거 같아 나랏일도 괜찮고요 ㅋㅋㅋ 글고 연앸ㅋㅋㅋㅋ 뭐 사주에서 그렇게 보는건 맞긴 맞거든? 니가 성과를 거두는거로 보는 글자를 또 남자로 보니까 ㅋㅋㅋ 글타고 해서 좋은 인연있는디 그걸 버리지는 말고... 뭐 있다면 한 초봄이나 초가을 이맘때가 아닐까 싶긴 해 >>330 ㅋㅋㅋㅋ 잘 자라고 있구만 뭐 너도 생각과 숙고가 어울리는 편이긴 하니까. 그런쪽으로 자라는게 좋지 뭐 일단 올해부터는 공부하고 조용히 있는게 좋다? 원숭이띠 해 까지는 일단 일 벌이는건 자제하고 공부하고 준비하고 그런 시기라 생각하세요. 섵부르게 내가 원하는게 있다고 성과내려다 문제생길수도 있으니까... 뭐 천천히 길게 간다 생각혀 근데 그리고 그게 너한테는 더 편할 느낌이기도 하고요 >>329 간여지동 자체는 니가 가진 그 개념이 뿌리가 깊단거니까. 고집이 엄청 강하다고 보니 그게 그렇게 보일수도 있단 생각은 해요 금기운은... 뭐 너가 뭐에 따라 다르지? 목일간이면 그럴거고요 ㅋㅋㅋㅋ 나는 금기운을 질서 그런거보다는 니 강단? 무언가를 추진하려는 그런 기운으로 보는게 맞단 생각이 들어서 ㅋㅋㅋ 그래도 고집 강한건.... 뭐 ㅋㅋㅋ 성과로 걷어가는건 뭐 너가 그래도 암암리에 해놓고 씨뿌리고 그런게 피어날 시기라고 보면 될거야. 노력할 시기가 있음 또 거둬갈 시기도 있는거니까 ㅋㅋㅋ >>3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군지는 모르지만 있다면 한 초봄이나 초가을즈음? 근데 니 성격 자체가 쎄서 뭐 굽혀줄 필요는 없어 그러다 니 성질만 버린다 ㅋㅋㅋㅋ
200002022259 여! 1) 결혼은 언제하는지! 2) 결혼하는 상대와 연애는 언제하고 3) 남편의 외모가 어떤지! (사실 내기준 외모가 젤 큰 비중을 차지하긴해,,제발,,) 내가 결혼 전에 그를 알아볼 만한 뚜렷한 특징 같은게 있는지!! 4) 애는 몇 명 성별에 어떻게 되는지? 도 나오나..? ㅋㅋㅋㅋㅋㅎㅎ 5) 배우같은 직업으로 전환하면 돈 잘 벌고 재밌게 잘 할 수 있는지! 이건 조금 다른 맥락으로 당장의 궁금증인데 지금 연락하는 사람이 연애상대인지 결혼상대인지 둘 다 아니면 지금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새해 복 많이 받아 레주! 미리 고마워!!
>>339 고마워!! 양띠 해면 27년 쯤이구나... 안 그래도 최연소 목표였는데 최연소를 향해 달려가야겠으 합격하면 다시 올게!
펑
20021004 오후 4시대 출생 여자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이 좋은 사람일지 나에게 지금 다가오는 사람이 좋은 사람일지 모르겠어 현재 권태기인데 좀 흔들려 내가 만나고 있는 사람은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나에게 다가오는 사람은 나에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있는 걸까?
다시 왔다~~ 200707090855 여자 첫번째는 나는 어떤 사람이야? 내가 기질이 강하거나..약하거나 아니면 끌려갈 기운인가 끌고갈 기운인가 그런 게 궁금해! 마지막 질문! 지금 살짝 호감있는 애가 있는데 얘랑 잘 될까? 20살쯤에 만날 것 같은데 걔랑 가까워지고싶어ㅠㅠ... 노력해도 안되는 기분이긴한데...그래도 봐주라!!
>>3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까지는 네 선택이짘ㅋㅋㅋ 근데 뭐 32 ~ 35 이맘때 즈음일거 같긴 해 ㅋㅋㅋㅋ 상대가 어떻고 그런건 너가 선택할 사항이지만 너 자체가 강하다보니 ㅋㅋㅋㅋ 아마 상대에게는 쉬이 져주진 않는 타입? 근데 뭐 그것도 서로 좋음 그만이니까 배우... 는 모르겠다 근데 너는 너의 주관이 강해서 그걸 받아주는 사람 만나는게 중요할 거 같긴 해. 다만 그렇게 돈 벌다가 몸다치고? 건강 상하는 그런 모습이 있으니 건강은 조심하는게 좋쥬 >>341 ㅋㅋㅋㅋㅋ 멋지구만 그래 그정도 꿈은 있어야 뭐라도 되지 ㅋㅋㅋ 잘 할겨 >>342 에휴 참 진짜 ㅠ 너는 여름즈음은 되어야 할 거 같은디 할거면 11월 이맘때 즈음이거나 그런 느낌이라... 일단은 길게보고 좋은데 찾아간다는 마인드로 하세유. 조급해서 좋을건 없어보이니까 ㅠ 좋은데 가자 >>343 일단 흔들리는건 5월달 즈음이 제일 많이 흔들릴거 같은데... 지금 흔들리는건 일단 그냥 시작인 느낌? 일단 환승을 하든 뭘 하든 조금 기다려보세유. 뭐 남녀관계야 다 다른거지만 ㅋㅋㅋ... 그래도 뭐 일단 내 시선은 그려 어떤 사람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거는 다른 이야기지만 뭐 너 자체가 남들에게 많이 보여지고? 그런 일이 강하니까 남 시선에 쉬이 흔들리지 않음 좋겠슈. 그런 주관을 가지고 있는편이 훨 나을겨 >>344 ㅋㅋㅋㅋㅋ 뭐 일단은 줏대도 강하도 표현하고 싶은것도 많은? 그런 강한 주관이 강하다고 봐야죠 ㅋㅋㅋㅋ 너 자체도 행동력도 강하고 그러니까 끌려갈 기운은 아니지 ㅋㅋㅋㅋㅋ 호감은... 음 봄? 한 4월즈음이나 아니면 10월 즈음 가을 즈음일수도 있을거 같긴 해 ㅋㅋ 뭐 너 자체가 줏대도 강하지만 사람들에게 상냥한 것도 있으니 잘 될겨 ㅋㅋㅋ
200304281119 여자 질문이 좀 많아 미안해 ㅠㅠ 1. 취업은 언제쯤 하게될 수 있을까? 가능성이라도! 없으면 없다고 해도돼 2. 올해 남친은 언제 생길까? 얘도! 내년이라도 괜찮으니 가까운 날짜? 대충 그정도 알려주라 3. 내 기운도 알려줘! 4. 조심해야할 월?같은 게 있을까? 6월 7월 뭐 이런거처럼 5. 내가 입술 오른쪽 살짝위에 점이 있는데 그거 빼도 될까? 빼면 무슨 문제생긴다 뭐 이런 거 본 적 있는 것 같아서
200405100530 남자 올해 연애운이 어떻게 될까?? 그리구 난 삼수했어서 작년에 학원다니면서 수능준비했어. 작년 10월에 내 번호 딴 여자애가 있는데 얘가 재수한다고 해서 관계가 끊겼거든. 올해 수능 끝나고 다시 연락온다거나 만난다거나 인연이 있을까??
200609162030 여자 수시 정시 다 망하고 억지로 전문대 가게 생겼는데 올해 무휴학 반수로 의대 준비하는 건 안 좋을까? 고3 때 막 정한 꿈이라 준비할 시간이 없어서 다 망친 거 같거든 ㅠㅠ 공부는 지금 하고 있어!
19981014 15:00 여자 초반에 사주봤던 사람인데요! 그나마 돈줄이 였던 알바도 사장님 사정때문에 짤리고 그래서 일이 없는데.. 저번에 말해주신게 위로가 되가지고 위로받고 싶고 가볍게 조언좀 얻을까해서! 글 남겨봅니당! 1. 2025년 대략적인 전체 운세가 어떻게 되는지? 2. 이번달에 포폴 수정하고 만들어서 한 회사에 넣을려고 하는데, 거기에 붙을 수 있을까요?
0511021139 양력 여자 대박........ 작년 8월에 왔었는데 진짜 겨울에 다가가서 연애 시작했어요 그냥... 오래갈수있을지 잘맞는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저 올해도 왔어요!! 200906251838 여자 제가 좀 무겁게 살아서(?) 남들이랑 대화 핀트같은 게 안 맞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맘 놓고 함께 놀 수 있는 친구라든지 기댈 수 있는 곳이 없는 게 스트레스 받아요. 가족들이랑도 마찰이 크구요. 그 영향인지 요즘엔 심장을 비롯해서 건강이 좀 안 좋아졌어요. 제가 뭘 하고 살면 행복할지 만족할지 방향성만 있고 아직 확실하게 정하진 못했지만 우선 이번 년도에는 맘 맞는 사람들이랑 함께하고 싶어요 .친구랑 밥먹고 놀고 이런 사소한 일들이 저에게는 열 손가락에 꼽도록 없었고 어려웠거든요. 외로운 기억이랑 불안한 마음이 일상 중에 자꾸 튀어나와서 힘들어요. 또 공부도 하고싶은데 별개로 제가 원하는 일을 하려면 대학은 잘 나와야 할 것 같고 한편으론 대학 가서 배울 지식들이 기대되고 배움이 좋고 저 자신이 지적인 부분을 추구하기도 하고 복합적이네요ㅋㅋㅋ 근데 확실한 건 제가 주체가 되어서 공부하고 살고싶은데,그럴만한 환경이 아닌 것 같아서요. 올해 제가 어떤 노력을 해야 나아질까요? 마지막으로.. 사주 보면 제가 대충 어떻게 살지 나오잖아요 그런 저에게 조언 한마디만 해주실 수 있을까요? 어떤 마음가짐을 잃지 말라든가 꼬리잡힐 일은 하지 말라든가 제가 나중에 힘들 때 마음에 두고 살게요!! 아프지 마시구 늘 감사합니다🥺
>>3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이리 급발진이옄ㅋㅋ 아마 한다면 봄 즈음. 아니면 가을즈음이 가까울거 같고요 뭐 연애나 그런건 가을이 좋을거 같네요. 뭐 너는 너 스스로 지지고 볶고 그렇게 해서 스스로 고통받는 모습이 있으니 그런건 좀 조심하는게 좋지. 뭐 스스로 괜히 꼬지 말란 이야기여 ㅋㅋㅋㅋ 점은 모르겠다 그거는 그런거 아는 사람에게 물어보세유 ㅋㅋㅋㅋ >>347 뭐 연락이 올거면 곧 온다? 한 2월 즈음이나 3월 즈음에 올거같긴 한데 ㅋㅋㅋㅋ 일단 겨울을 좀 기다려보세요 ㅋㅋ >>348 에구 조졌구만 ㅠ 근데 뭐 일단 한결 나은거 같긴 하니까 공부는 해보세유. 될 거면 그래도 되겠지 뭐 ㅋㅋㅋ ㅠ 일단은 너무 조급해 하지 말고 너 자체가 욕심이 많은 그런 모습이 강하니 건강 잘 챙기고 그러면 좋겠네요 >>349 에휴 ㅠㅠ 안쓰럽네 뭐 일단은 너가 일이 있을거면 한 봄? 아니면 한 10월은 가야 할 거 같긴 해. 근데 일단은 천천히 했음 좋겠네요. 너 자체도 무언가 만들고 표현하는데 익숙한 편이니 그런쪽으로 했음 좋꼤어요 일단 올해는 마지막으로 자리잡는 시기라 생각하고 이제 한창 일은 해야 할겨. 뭐 일이 있단건 힘들기도 하지만 또 할 게 있다는거니 잘 할거고 천천히 하나씩 하세유 잘 할겨 >>3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너가 잘 해야짘ㅋㅋ 근데 일단은 너가 상대를 좀 배려해주는게 오래가는데 유리할겨 ㅋㅋㅋㅋ >>351 에휴 애가.. ㅠ 뭐 너야 네 고집도 있고 곧은면도 있긴 하니까. 뭐 굳이 그걸 굽히라고 하고싶진 않어 ㅋㅋㅋ 그게 너인데 뭐. 다만 너가 결정할 사항이긴 하니까 일단 뭐 올해부터 봄이니 슬슬 좀 풀리기도 하지만 또 이제 너가 뭘 할지를 잘 찾아가야 하는거니 신중하게 진로 선택했음 좋겠네유. 뭐 올해 당장 결정해야 한다 하지말고 한 3년? 좀 천천히 길게 봤음 좋을거 같아유 주체는.... 뭐 너 자체가 워낙 곧은 애니까 ㅋㅋㅋ 그렇게 잘 될겨 너무 걱정하지말고 뭐 너가 그렇게 태어났는데 굳이 너를 버릴필요는 없잖니. 뭐 그러다 너가 여유가 생기면 배려를 또 하는거고
200704211728분 여자 1. 올해 전반적인 운 흐름 2. 나의 성향 3. 너무 예민하고 쉽게 지치는 성격 고치는 법(이건 개인적인 고민) 너무 심한 편이라 약도 가끔 먹었음ㅜㅜ 4. 아무도 모르지만 요즘 자꾸 작곡이나, 연예계 쪽에 관심이 들어서 진로 상 괜찮은지 4. 학업쪽 진로는 어떤 게 좋을까 5.이번 년도 수능 괜찮을까(개인적인 노력은 당연히 필수인 건 알고 있어!) 5. 나 건강상 조심해야 할 것들 있을까 작년부터 갑자기 다리랑 허리에 신경통이 생겼더우ㅜ 6. 나랑 잘 어울리는 이성 성격이 궁금하옹 ㅎㅎ 2022년 정도에 레주한테 이것저것 묻고 레주가 맨날 위로도 해주고 격려도 많이 해줬던 것 같은데 동일인물이 맞는 지 모르겠네ㅜㅜ 레주 말투 상 맞는 것 같은데ㅜㅜ 맞다면 정말 좋을 것 같네! 그때 엄청 위로받았었거든 갑자기 생각나서 정말 오랜만에 와봤어!
200307140830분 남자 1.전체적인 대운 2.내가 지금 배터리를 공부하고 있는데 계슉 가도 될지, 다른 쪽으로 가는 게 좋은지 3.만약 간다면 어느 쪽으로 가야 내가 행복해지고 윤택해지는지..컴퓨터, 음악이나 시각디자인쪽도 관심 있어! 4.연애랑 결혼은 언제쯤 하는지? 요줌 진로에 대해서 고민이 정말 많아 ㅠㅠㅠ
200611181700 여자 안녕하세요! 대학 입학을 앞두고 고민이 많아져서 찾아왔어요 학벌이나 취업 관련해서 계속 걱정이 되고 무엇보다 제가 어떤 전공을 배우고 진로로 삼으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사주로 봤을 때는 제가 어떤 전공이나 직업이 나을지, 그리고 그 분야로 입시를 다시 해보는 게 좋을지 봐주실 수 있을까요?? 항상 감사합니다!
200509300941 여자 우울증이 너무 심한데 낫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지금 남자친구랑 결혼할 수 있을까?
200409181600 여자 만세력 보니까 일주에 사 하나 말고 전부 목이랑 금으로 도배되어있길래... 이렇게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궁금해 그니까 목이나 금이 하나일때보다 그 성질이 증폭돼서 나타나는건지 ㅋㅋ 이런 사람이 많은건지 그리고 목욕?이랑 홍염살이랑 나체도화 다 있는걸로 아는데 얘네들이 어떻게 매력에 영향을 끼치는 지 궁금해 ㅜㅜ 다 인기 많은 사주라던데 난 인기가 업서서..... 이런거 물어봐도 되는거 맞지??
200203111045 여자 임용고시 붙을 수 있을까..!! 2월 초에 결과 나옴 지금 남자친구랑 계속 사귀면 결혼 가능??
. 일요일마다 답변해주시는 거 같아서 며칠 기다렸다가 이제 남깁니다. 이렇게 공개적으로 사주 무료로 봐주시는 거 되게 존경스럽네요. 이런 거 실제로 하려면 돈 내고 해야하는데.. 암튼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미리 답변 감사합니다. 너무 경어체로 진지하게 상담하는 느낌이라 약간 분위기가 안 맞네, 죄송합니다 ㅋㅋㅋㅋㅋ..
200508190927 여자 별건 아니구 지난번에 사주 물어봤을때 레주가 좀 떠돌아다닐 수 있다했잔아 이것도 혹시 내 사주에 역마?살 그런게 있어서 그런거야 아니면 내 성향이 원래부터가... 사실 울 아빠도 젊을적에 이것저것 여럿 해보셨다 들어서(아빠는 워낙 다재다능한 분이라 그런것도 있지만ㅋㅋ) 이런것도 닮게되나 싶어서 물어보고 가!
>>353 ㅋㅋㅋㅋ 아...마도? ㅋㅋㅋㅋㅋㅋ 일단 뭐 올해 자체는 이제 너가 한 거에 대해서 성과를 거두는 시기니까 일 벌이는건 줄이고 마무리 짓는게 좋지요. 너 자체도 워낙 예민하고 섬세해서 ㅋㅋㅋㅋ 그거는 뭐 너 자체가 원래 그런거라고 할 수도 있는데 남에게 좀 더 의지하는 그런 버릇이 있는것도 좋을거 같긴 혀. 신경도 그렇고 섬세하고 날카롭다에 더 가까운 편이니 그런쪽으로 사는게 좋을거 같긴 한데... 뭐 그런 예민함을 직업으로 쓰면 보통 나아진다고 보니 그런쪽 진로도 괜찮을겨. 뭐 칼을 다룬다든지... 아니면 섬세한 평론을 한다든지... 궁검경 이런쪽으로 빠진다든지.... 뭐 작곡이면 날카롭고 섬세한 그런쪽에 가까운 느낌이니까 뭐 ㅋㅋㅋㅋ 아마 그럴거 같긴 한데 ㅋㅋㅋㅋ 뭐 그동안 잘 살아왔음 너도 잘 살아온거겠지 잘 버텼어 수고했어 ㅋㅋㅋ >>354 뭐 이번년도부터 너가 해둔거에 성과를 거두는 시기니까 일을 벌리깁 보다는 마무리 짓는거에 집중하는게 좋다? 그리고 뭐 배터리... 는 잘 모르겠다 근데 무언가가 전달되고 움직이고 이런쪽이 더 맞을거 같긴 혀. 근데 이거는 뭐 헛소리니까... ㅋㅋㅋㅋ 너가 잘 선택해야지 뭐. 진로도 그런쪽으로 가면 네 적성하고 괜찮을거 같고 연애나 결혼은... 뭐 길게보면 30대 초? 일단 뭐 길게 봐 ㅋㅋㅋㅋ >>355 진로나 그런쪽이면 흠 좀 막 움직이고 표현하는 그런쪽이 좋을거 같은데? 그거말고도 뭐 좀 날카롭고 섬세한 쪽도 괜찮을거 같고요. 시기상으로는 이제 일할 시기라 무언가를 다시 뭘 결정하는게 좋은건 모르겠는데... 그런 일은 너가 제일 잘 알겠지 ㅋㅋㅋ 근데 이제는 무언가를 해서 일을 할 시기긴 하니까 내 의견은 그렇슈 ㅋㅋㅋㅋㅋ >>356 에휴 우울증이라니 ㅠ 애가 보니까 디게 열정적이고 에너지가 많은데 무언가에 쏟아놓을 곳이 없어서 그런거 같다. 너 자체도 워낙 섬세하고 그러니... 일단은 너가 매진할 무언가를 찾는게 우선일거 같다 남친은... 흠 지금 딱 그렇게 느낄 시기기도 하지만 뭐 한 24살 이맘때일수도 있고... 누구랑 할지는 또 모르지 ㅋㅋㅋ >>357 ㅋㅋㅋㅋ 아닌거 같은디?? 일단 너가 음력으로 봤던가 그런가 싶다. 뭐 너가 본건 너가 본거에 대해 말해주면 뭐 일단 목금이렇게 있으면 둘 다 물질에 관련된거니 돈이나 그런건 많은데 다치는게 많다? 건강에 문제가 많을 수 있단 느낌에 가깝지 ㅋㅋㅋ 살은.. 뭐 크게 신경 쓰지마 ㅋㅋㅋㅋ 그거는 너무 뭉뚱그려놔서 무언가 뭐라고 하기가 그래서 ㅋㅋㅋ 근데 뭐 그래도 다 짝은 있으니 걱정마세유 ㅋㅋㅋ 인기 많아서 뭐하냐 괜찮은 애인지가 중요하지 ㅋㅋㅋㅋ >>358 ㅋㅋㅋ 그건 노력해야지 ㅋㅋㅋ 근데 성과를 거둘떄가 되니 시기는 괜찮은거 같아요 ㅋㅋㅋㅋ 남친은 모르겠다만... 한 30살 까지 만난다면? 근데 누구랑 하는건 또 다른 문제라 ㅋㅋㅋ >>359 ㅋㅋㅋㅋㅋㅋ 아녀 뭐 그럴수도 있지 ㅋㅋㅋ 뭐 큰일을 하고 그런건 너가 하는거에 달린거라 그건 모르곘다만 그래도 일단 너에게 지금은 너가 결정한 사항에 대해서 매진할 시기인거 같아요. 보통은 3년 주기로 돌아간다고 보는데 너는 이제 너가 결정한 사항에 대해서 매진하고 일할 시기고 이제 또 28년즘 되면 너가 한거에 대해서 성과를 거두는 시기라고 봐야지. 그렇게 계속 돌고 돌고 돈다는게 사주가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사상이니까 그래서 미래가 어떻게 될까요 그런것도 잘 모르긴 해. 그냥 아 이때는 이런걸 할 시기구나 이때는 이런걸 준비해야겠구나 그런거니까. ㅋㅋㅋㅋㅋ 근데 뭐 일단 부모님.... 은 아버지쪽하고 문제가 있을수 있어 보이긴 한데 뭐 너는 그래도 좀 붙어있는게 좋지. 독립을 하고 싶어도 좀 머무는게 좋을거 같긴 해. 시기를 잡으면 한 29살? 음 디게 멀군 그게 아니면 24살 즈음에 독립을 해보는것도 괜찮을지도요. 일단 붙어있어야 갈등이 생기지 떨어지면 잘 생길일도 없으니까 뭐 계열로 따지면 의료도 괜찮고 법도 괜찮고. 근데 그거는 모든곳에서 다 다르고 하니까? 공부를 깊게 하기 보다는 응용쪽이 더 나아보일 느낌? 뭐 그거는 아직 어리니까 너가 뭐든 해보면서 결정을 해보는게 좋을거 같어 ㅋㅋㅋ >>360 너는 역마보다는 무언가 뿌리내리기 힘들다? 그런느낌에 가깝지 ㅋㅋㅋ 관심사가 뿌리내리기 힘든 느낌으로 가깝다고 보면 될겨. 뭐 관심사가 넓으니 다재다능하기도 쉽지만? 또 뿌리내리는? 그런 노력이 필요한거지 뭐
>>361 안녕 나 >>354 레주인데 정말 고마워! 다름이 아니라 뭔가 전달되고 움직인다는 뜻이 물건? 이런 느낌인지 방송이나 인스타처럼 사람 대 사람에게 정보나 창작물? 전달된다던지 이런 느낌인지 궁금해! 또 물어봐서 미안 ㅠㅠ
200412310726 여자 11월쯤 교수님이랑 문제가 있었어 종강하기 전에 교수님께 불려가서 혼난 상태야 교수님은 정말 싫은 사람 혼내지도 않으시거든 그래서 날 혼내시면서 널 불러서 혼내는 이유를 알지 않느냐 하시고 다신 그러지 말아라 이 일 다신 얘기하지 않겠다고 한 번만더 걸리면 거의 제명이라 하셨거든.. 그 교수님께 남자친구 상담도 했고 내 속얘기했는데 올해 지도교수님이 이 교수님이시거든.. 남자친구랑 과cc다 보니까 남친도 교수님이랑의 상담을 피해갈 수 없는데 교수님이 남자친구한테 내가 얘기했던 거 얘기하실까? 그리고 남자친구랑 오래.. 갈 수 있을까?
200511191116 최근에 남자친구 일이 바빠지고 상황도 안 좋아서 헤어졌는데 재회 가능할까요..? 남자친구가 우울증도 있어서.. 곁에 있어주고 싶어요
200703031422 여자 앞으로 제 연애운이 궁금해여 글고 이제 고3인데 지금까지 제대로 해놓은 것도 없고 목표도 크게 없는데... 놀고싶어서 그런지 마음이 잘 안 잡혀요 언제쯤 마음 잡고 열심히 공부할까요??? 글고 공부해서 대학교는 잘 갈 수 있을까요...ㅠ
200107211744 + 여자 1.카지노딜러 라는 직업이 저랑 잘 맞는지? 잘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2.공기업(카지노딜러) 취업 준비중인데 혹시 올해안에 가능할까요? 아니면 어제쯤 가능할까요? 3. 남자친구 언제쯤 생길까요? 어떤 분일지 간단하게라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20021004 양력 16시56분 여자 안녕하세요 레주님 최근 남자친구랑 안 좋게 헤어졌는데 그 분은 저를 어떻게 생각할까요? 제가 그 분과 재회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362 ㅋㅋㅋ 맞아요 그런거 좋아 그런쪽으로 봐도 좋지요 뭐 원래 뭉뚱그려서 말하는거라 >>363 흠 뭔 문제길래... 일단은 뭐 남친하고는 뭐 초가을이나 초여름만 조심하면 괜찮을거 같은데 일단은 뭐 너무 누군가에게 얽매일 필요는 없으니까. 뭐 일단은... 그런 일이 있었고 대충 사정을 알면 교수님도 말하는것의 의미는 알고계시겠지... 그러니까 일단은 뭐 괜찮을겨 너무 걱정하지 말고... 너무 무언가에 얽매이거나 그러지 말고 괜찮으겨 >>364 재회는 아니더라도 여름즈음에 일이 있을거 같은데 그때 부근을 좀 보는것도 의미가 있을거 같어 >>365ㅋㅋㅋ 아직 어린데 뭐 노는것도 놀때 놀아야 하는거니까. 뭐 애 자체가 괜찮은데 마음이 흩날리는게 문제니까 마음만 잡으면 잘 할테니 너무 걱정마. 뭐 마음잡는건 네 하는게 핵심이긴 한디 아직은 어리니 너무 걱정하지 않았으면 해. 연애같은건 여름즈음이 좋긴 한디... ㅋㅋㅋㅋ 연애하면서 공부까지 들고다니려면 진짜 열심히 해야 할겨 >>366 흠 좀 특이한 직업이긴 한데 본인 자체가 좀 날카롭고 예민한 편이라 그걸 남에게 직업적으로 푸는게 나쁘진 않지. 올해안이냐 뭐냐는 몰라도 흠 아마 작년까지는 좀 답답했을텐디 올해부터 조금 괜찮을거 같긴 해. 아마 한 2년? 정도는 봐야 할 거 같은디 뭐 너무 예민하면 본인이 다치는거라 ㅋㅋㅋ 남친ㅋㅋㅋㅋ 은 한 5월 10월 즈음?? >>367 뭐 헤어지면 헤어지는거니까. 재회 많이 물어보는데 누군지는 몰라유 근데 초여름이나 초가을 즈음에 있긴 하니까 그때 부근을 잘 노려봐야지. 일단은 너 자체가 좀 화려하고? 자기를 드러내는 성향이 있는데 그게 문제가 있었을수도 있고... 사실 누군가의 생각이나 이런건 이쪽 영역이 아니라 잘 모르긴 한디... 뭐 만나면 헤어지는거고 또 다시 만난다는건 헤어졌던 원인이 달라져야 하는거고... 그런거 아닌가 싶어유
>>368 363번인데 초여름하고 초가을은 왜요?? 무슨 일 있어요?? 남친이랑 결혼하고 싶은데 오래 못 가요..?
>>368 나 >>362 레더인데 둘 다라고 봐야 되는건가…?아니면 방송? 미안해 내가 지금 좀 많이 고민하고 있어서 ㅠㅠㅠㅠㅠㅠ 알아봐줘서 너무 고마워 :)
저 336인데요! 혹시 제가 사회생활 오래오래 할 수 있는지도 알 수 있을까요?? 그리고 올해는 금전운이 없을까요?? 살면서 이렇게 돈 없던 적이 없었는데 작년 하반기때부터 급격하게 많이 힘들어져서요,,
200703031422 전에 봤던 사람인데 또 질문해서 죄송해요ㅠㅠㅠㅠ 진짜 제가 스스로 제 문제점도 알고 미리 공부 안해놓은것도 너무 후회하고있어요 제 스스로 너무 한심해서 이제 열심히 하려고 마음잡으려고 하고있는데 제가 정말 정신차릴 수 있을까요...... 물론 진짜 저한테 달려있는거긴하지만 너무 마음잡기 힘들어서 조언같은거 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잘 될 수 있을까요....???? 어리다구 아직 걱정 말라고 말씀해주셨었는데... 고3이고 너무 중요한 시기라서 걱정돼서요ㅠㅠ 자꾸 놀아서 힘들어여 안 놀면 그만인데 진짜 마음이 잘 안잡혀요
2005011111230 여자 이번년도에 제가 좋아하는 남자랑 잘 될 수 있을까요??
레주야 궁금한 게 있는데… 가게에 손님이 없었다가 내가 들어가니까 갑자기 손님이 들어온 적이 꽤 있었거든 혹시 그런것도 사주로 알 수 있나…?
>>369 뭐 좋든 나쁘든 그런쪽에서 일이 있을수 있단 의미지 뭐 ㅋㅋㅋ 더 가까워지거나 멀어지거나? 그런일이 가깝다느 느낌 >>370 어 맞어 아나운서도 그쪽이고 그렇지? 무언가 말을 전달한다는 의미라 그려 ㅋㅋㅋ 딱 모습만 보면 그거긴 한데 뭐 여러가지 부분에서 그런 역할을 한다는 의미기도 하니까 >>371 원래 사주라는건 돌고 도는거니까 없으면 또 있는거고 차면 또 기우는거니까. 일단은 뭐 일시적인거니 너무 힘들어 하지는 말고 이제 뭐 조금만 지나면 금방 나아질거니 잘 버텨보세요 사회생활은 왜 뭔 문제있어?? 괜찮어?? >>372 ㅋㅋㅋㅋㅋ 뭐 일단은 애가 끈기있게 무언가를 해야 하는거니까? 일단은 끈기있게 하면 될거 같아요 애가 뭐 꼼수라든지 그런거보다 그냥 우직하게 하는게 최선이라고 보면 될겨 ㅋㅋㅋㅋㅋ >>373 너는 여름은 되어야 할 거 같은데? 일단 급하게 굴지 말고 천천히 천천히 ㅋㅋㅋㅋㅋㅋ >>374 뭐 무슨 천을귀인이니 뭐니 그런게 있다곤 하는데 그런게가 맞는건 아니니까? 그냥 재미로만 봐 ㅋㅋㅋㅋ 그래도 너같은 애들이 오면 좋지 뭐
200312242200 올해 연애 운세가 궁금해!! 좋아하는 사람도 없는 상태여서 매우 심심하다.. 언제쯤 생길까?
안녕하세요! 저 371번인데요! 아직 취준생이라 사회생활에 문제있고 그런건 없는데 사주 보러가면 다들 사회생활 오래하기 힘들다고 오래 다니고 싶어도 그만두게 될걸? 원하지 않아도 그렇게 될거야 이런 말을 많이 들어서 걱정되서 여쭤본거에요.. 한곳에서 오래오래 안정적으로 사회생활 하고 싶어서요,,
200506031230여 휴학하고 컴퓨터 학원 다니면서 이것저것 배워보려고 하는데 어때? 이번년도에는 공부하면서 자겯증 많이 따고 대학이랑 진로고민도 다시 바꾸려고 생각햇는데 이게 맞을까? 고딩때 친구들은 다 잘하고 있는데 맨날 나만 변한것도 없구 가면 갈수록 뒤쳐지는 것 같아서 답답혀
200206240920 여 이번에 소위로 임관하는데 내개 원하는 병과에서 떨어져서 포병으로 가게됐어.. 포병이랑 잘 맞을지 올해는 어떻게 보내게 될지 올해 연애운이 어떨지 궁금해!
저번에 보고 너무 잘맞아서 다시왔어 !! 이번달을 계기로 지금 회사를 퇴직하려 하거든 … 생각해본 일은 프리랜서처럼 집에서 영상편집하는 일을 하고 싶은데 이 일로 내가 성공하거나 돈을 많이 벌 수 있을까? 내가 어떤 직업이나 일을 하면 좋을지 궁금해
200703241357 여자 올해 전체적으로 어떨지 봐줄 수 있어?(학업,진로,연애,인간관계 등등
>>37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심심하다고 연애를 ㅋㅋㅋ 좋은애가 와야짘ㅋㅋㅋ 근데 뭐 여름쯤 되면 괜찮을거 같아유. 일단은 뭐 스스로가 연애하면서 좀 지지고 볶이는 스타일이니 그거나 좀 조심하고요 ㅋㅋㅋ >>377 보통 그런건 자기 일간이 강하거나? 관기운이 없을떄 그런말을 하는데 그게 꼭 그런거는 아니고 자기주장 강하고 무언가를 하는거에 가깝다고 봐야지 ㅋㅋㅋ 그게 꼭 사회생활 못하고 못어울리고 그런 의미는 아녀 ㅋㅋㅋ >>378 뭐 너 자체는 많이 돌아다니고 움직이는 애니까. 공부도 괜찮고 언어하는거 잘 하는건 좋은거 같어 ㅋㅋ 뭐 대학교 전공이야 뭐 나도 그걸로 밥 벌어먹지 않는디 뭐 일단은 뭐 한 3년정도는 너가 뭐 먹고 살아야 할지 모색하는 시간이니까 그런거 잘 찾아보면 좋을거 같고 방황할때는 원래 방황하는게 맞어 안그럼 나중에 더 고생한다 야 >>379 ㅋㅋㅋ 군인입니까 ㅋㅋㅋㅋㅋ 뭐 일단 너 자체는 기운이 많으니 그런쪽이 좋긴 하네요 물과 불이 잔뜩하니 그게 다 에너지를 의미하는 글자니까? 뭐 군인이라고 하면 아 이게 군인이구나 그런 느낌은 드니까 잘 할겨 병과는 모르겠다 ㅋㅋㅋ 근데 일단 열심히 싸돌아디는건 맞으니까? 기회가 있음 언어나 이런거 잘 해보는걸 추천하고 싶긴 해. 뭐든 가만히 있을 그런 사람은 아니고 움직임이 잦으니까 뭐 해두면 도움이 되겠지 ㅋㅋㅋㅋ 글고 연애는 뭐 겨울은 됭야 할 거 같은데... 본인 자체가 좀 흠 뭐라고 해야하지 물이 많기도 하지만 또 불이 많기도 해서 그걸 담아두는 결실? 물질? 뭐 너 자체에 넘치는 에너지를 무언가 결실로 만드는 그런 작업을 잘 하면 좋을거 같긴 하네요 >>380 뭐 일단 드러나는 일 보다는 안쪽에서 그런건 괜찮은거 같고요 근데 너 자체가 막 나돌아다니는 그런 애는 아니라 프리같이 영업은 좀 너가 잘 따야겠다. 그런거 잘 할 자신 있음 괜찮아 보여요. 돈은 뭐 많이 버는건 아니지만 잘 모으니 알짜의 느낌이 강하고... 뭐 교육이나 이런쪽도 괜찮아요 내가 볼때는 >>381 ㅋㅋㅋㅋㅋㅋ 아닠ㅋㅋ 뭐 일단은 너 자체가 무언가 몰두하는 기질이 강하고 치받는 기질이 있으니 너가 무언가에 파고들지 그걸 잘 찾아봐야겠지? 일단은 좀 시간은 길게 보고 찾는게 좋아요. 근데 그거는 너가 다음에 한 25살때 즈음부터 고민할 사항이고 지금은 일단 마무리에 집중하기. 너가 무얼 선택했든간에 지금은 너가 결실을 맺어야 하는 시기니까 마무리에 집중하면 좋겠네요. 뭐 연애나 그런건 초봄? 이나 초가을 정도??
380 레스주인데 고마워 스레주 !! ಢ‸ಢ 전환점에서 고민들 때 이 스레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데 스레주 덕분에 많은 위안 얻고 있어 .. 물론 나 하기에 따라 다르다는 거 알지만 스레주가 해준 말 참고해서 더 열심히 해볼게 레주 항상 행복하길 바라 ㅎㅎ
200607060230 여 혹시 올해 하반기에 전체적인 흐름이 어떨까요?
200508190927 여자 상반기에 일하는 곳 좀 바꾸려고 하는데 돈벌이나 그런건 괜찮을까 그리고 대인관계나 그런 것 좀 봐줄 수 있어..? 아무래도 반수해서 동생들이랑 생활해야하ㅏ다보니 서먹서먹한게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아서ㅠㅠ
199905190913 여 1.사주어플에서 이번달 지인소개로 일할수있게된다~ 이래서 어찌저찌 진짜로 면접한번 봤는데 1차에서 잘림..ㅠㅠ 뭘 해야 하는지, 이제는 뭘 하고싶은지, 이젠 뭘 좋아하는지 조차 잘 모르겠어요. 2. 이 상황에서도 연애는 해보고 싶은데 지금 연락 하고 있는 애랑 잘 될지?(얘는 19991210 태어난 시간은 모름..) 3. 알바 계속 하는게 맞는건지
200303130346 여 올해 내년 취업운 합격운.. 궁금합니다 하..
>>383 ㅋㅋㅋ 아녀유 헛소린데 뭐 ㅋㅋㅋㅋ >>384 올해 하반기면 을사년이 어떻냐고 보는건데 너 자체는 좀 힘을 받죠? 그런데 그게 좀 고난? 역경 그런거긴 한데 그런게 모여서 성과가 되는지라 ㅋㅋㅋ 그런 느낌으로 보여요 >>385 상반기면 한 4월즈음? 뭐 그때 움직이긴 좋지유 ㅋㅋㅋ 일단 너는 좀 떨어져서 살고 그런게 좋은편이니까 그 반수해서 동생들하고 사는게 독립같은 느낌이면 되려 너에게는 더 좋을수도요. 뭐 너 자체도 뿌리박고 그런거하곤 거리가 머니 너무 걱정하지 마 ㅋㅋㅋ 너에게 이동하고 그런건 또 자연스러운 느낌이라 >>386 ㅋㅋㅋ 아니 왜 ㅋㅋㅋ 너 자체는 뭐라고 해야하나 스스로 고민하고 고생하는 느낌이 강하니까 일단은 좀 느긋하게 사는게 좋을거 같아요 뭐 한번 실패한거니까 아마도 한 4월 즈음일지도? 일단은 지금 뭘 벌이는게 아니라 마무리 짓고 성과를 거두는 시기라고 생각하면 될거야. 일단 너가 벌인일을 마무리 짓는게 좋을거 같고요 연애 ㅋㅋㅋㅋㅋㅋ 한 여름즈음? 일단 너무 급하게 가지는 말고 한 6월 그맘때 즈음이 좋을거 같아요 ㅋㅋㅋ 일단 이직이나 움직임은 슬슬 준비를 할 시기라고 보고 준비만 잘 해둬 ㅋㅋ >>387 일단 다다음해까지는 너가 한 걸 마무리 짓는 시기니까 괜찮아 보이니까 시기는 적당한거 같아요. 너가 노력한거 잘 마무리 짓는다는 움직임으로 보면 취업이나 학업이나 괜찮은 시기라고 봐야죠 ㅋㅋ
. 뷰티학과 전문대 나와서 네일샵에 취업을 했는데 고등학교때부터 네일만 하다보니 그냥 자연스레 온 거지 제가 원하는 건 아니였거든요 지금도 취업한지 일년쯤 되어 가는데 계속 다른 쪽으로 진로를 바꿀까 생각이 들어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바꾼다면 회장품 회사나 학과와 관련된 쪽으로 갈려구요 괜찮을까요? 그리고 결혼은 언제쯤 할까요? 제가 외로움도 많이 타고 혼자 타지에서 일하다 보니 좋은 사람 만나서 되도록 일찍 하고 싶어서요
200909111814 여자 양력 올해부터 3년 간의 학업운이 궁금해요! 잘안풀린다면.... 그냥 스루라고 해주실 수 잇나요...ㅠㅠ 마음이 너무 아플 것 같아서요..ㅎㅎ ㅜㅜㅜ 죄송합니다ㅜㅠ
200707090855 여자 또 왔어! 내 사주에 보통사람들에 비해서 남자가 많아? 있다면 올해중에 언제언제 남자가 지나가는지.?ㅋㅌㅋ 음.. 그리고 망신살 같은 거 있어? 있다면 몇월 몇월에 있는지 ㅋㅋㅋㅋ 그리고 뭘 하면 내 인생이 좀 잘 풀릴까? (예를 들면 많이 돌아다녀야한다던가 아님 상처를 내야한다던가 이런거!)
1. 대학교랑 학과가 나랑 안맞아서 반수를 할지 고민중인데 여러 리스크들을 감안하고 반수 시작하는게 맞을까? 시작한다면 처음부터 목표로 했던 학교에 가고싶어서.. 결과도 가능하다면 알려줘 2. 연애운 봐주라!! 지금 내가 마음을 두고있는 상대가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레주야 지인짜 오랜만이야!!!! 이 판 처음 본게 고1? 때였던것같은데..ㅋㅋ 나 이제 대학갔다!!!!!!!! 가끔 고민이 안풀릴때 레주먼저 생각나ㅎㅎ 저번에도 얘기했지만 스레딕은 없어져도 레주는 남아있었으면 좋겠다.. 들어올때마다 이제 레주 없을까봐 심장쫄려ㅋㅋ 항상 고마워!!!
오늘은 너무힘들기땜시... 내일좀... ㅠ
>>393 오늘 날씨 추웠는데 고생했어요
>>393 푹쉬어ㅜㅠㅠ
>>389 뭐 일단 너 자체가 사람들하고도 잘 만나고 생활력도 강하고 그래서 큰 걱정은 안하는디 ㅋㅋㅋㅋ 일단 내가 볼때는 조금만 더 버텨보시죠 한 2년? 양띠해 즈음부터 준비하면 딱 좋을거 같은데? 일단은 너가 한창 일한거의 성과를 거둘 시기라서 지금 가는건 조금 아깝고... 뭐 근데 이거는 너 마음이니까. 근데 공부 자체는 괜찮은거 같어요 ㅋㅋ 결혼이나 그런 인연도 그때즈음이 괜찮은데 한 여름? 이맘때 즈음에 사람들 만나보고 뭐 하면 딱 좋을거 같긴 해 근데 너 자체가 뭐 생활력도 강하고 그런 편이라 ㅋㅋㅋㅋ 잘 할거에요 >>390 ㅋㅋㅋ 아니 왜 ㅋㅋㅋ 너는 뭐 몸으로 버티고 버티는 그런쪽이 강하니까 공부 할때도 그렇게 하면 좋을거 같은데? 뭐 너 자체가 좀 소심하고 섬세한 그런 느낌이 있어서 그런걸 좀 살려도 좋고.. 아니면 그런걸 보완하는 모습으로 가면 좋을거 같네요. 너에겐 특히 올해가 좀 중요한 해니까 올해만 좀 잘 고민해서 버티면 좋을거 같아요 새로운 무언가를 뭘 할지 고민하고 그러면 좋을거 같고요 >>391 ㅋㅋㅋ 일반적으로 보는 남자인 관은 적긴 한데 너가 아래로 내려보는? 그런 쪽은 많지 ㅋㅋㅋ 그러니 전통적인 여자상 그런거보다는 니가 부려먹는? 그런 쪽으로 가면 좋을거 같긴 해요. 남자가 아마 있다면 초봄이나 늦가을 좀 추워질때 이맘때가 좋을거 같긴해요. 상처나 수술은 잘 모르겠는데 뭐 그런걸 권할 느낌은 아닌거 같긴하고요 ㅋㅋ. 너는 일단은 너가 최고다 그런 마인드로 가지고 하면 좋을 느낌? >>392 흠 일단 반수 자체는 괜찮은데 늘 말하지만 성과는... ㅋ큐ㅠ 근데 공부로 먹고 살 애니까 공부하는건 좋은거 같아요 일단 그런거 너무 겁내지 말고 했음 좋을거 같고 ㅋㅋㅋ 연애나 그런건 아마 겨울즈음? 지금 좀 마음이 동한거 같은데 일단은 길게 천천히 봐 ㅋㅋㅋ 뭐 그쪽이 밀고 들어올수도 있는데 뭐 ㅋㅋㅋ 일단은 천천히? 길게 보는게 좋을 느낌?? >>394 >>395 ㅋㅋㅋㅋ 금 토 일 3일을 거의 철야를 해야해서... 힘들었다... ㅠ 그래도 뭐 잘 끝났으니 ㅋㅋㅋ 고마워요 고마워
>>396 오.. 나 391인데 망신살은 없는건가?
양력 200210211500 여자 올해 시작부터 경제적으로나 심리적으로나 말 그대로 말려버린... 진짜 어려운 상황인데 내가 올해 안에 이 상황에서 벗어나 내가 목표로 하던 곳을 취직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이야... 너무 부족한 게 많아서 살짝 암담하달까...🥲 사면초가야 이것땜에 요즘 이도저도 못하고 인생을 돌아보고 있어ㅋㅋㅋㅋ큐ㅠㅠ
양력 200108311450 여자 올해안에 취업할 수 있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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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력 19990921 시간은 09:28 (여자) 내가 생각하는 사람과 다시 재회가 가능할까? 상대가 나를 그리워할지? 먼저 연락을 할지 궁금해!! 재회가 안된다면 다른 새 인연은 언제쯤 들어올지!!
오랜만이다 하아ㅠㅠㅠ 양력 200601030826 인턴 하나라도 합격할라나 ㅠㅠㅠㅠㅠ 좀 무섭다 •• 그리고 이번 해 총운이 궁금해
20060706 0230 여 앞으로 한 달 간의 금전운과 종합적인 흐름이 궁금해요
>>396 헐 감사해요! 그럼 올해 연애운도....ㅋㅋㅋ 가능할까,요ㅜㅜ
200508190927 여자 여기 자주 보러왔는데 또 와부렸네 ㅋㅋ 작년에 레주가 겨울에 연애운 있을 거랬는데 확실히 이번겨울 좀 기류가 있긴했지 ㅋㅋ 근데 타이밍이랄까 좀 삐끗해서 막 잘되고 그러진 않았어.. 좀 사람이 미워진다고나 해야할까 ㅋㅋ 그래서 말인데 올해 연애운은 어케 되는지 알려줄 수 있을까? 일하느랴 사주보느랴 정말 고생많아! 언제나 신세만 끼치고 가는듯 하네 ㅠㅠ 꼭 좋은일 많이 생기길!
>>397 ㅋㅋㅋㅋ 뭐 살이라는게 있고 없긴 하는건데 너가 그럴건 같진 않아요 ㅋㅋㅋ >>398 일단은 무언가가 마무리 되는건 다음달 즈음은 되어야? 아니면 한 10월까지라는건디 일단 이번달 내에 일이 있음 일단 받아보고 생각하면 좋을거 같아유. 근데 뭐 힘들때 왜 내가 힘든지 너무 거기에 매몰되면 답이 없으니 일단은 너를 좀 지키는데 집중하는게 좋아요. 뭐 너 기질이야 너가 잘 아니까 스스로에게 너무 엄격해지지 말고... ㅠ >>399 뭐 사주자체는 나쁘지 않으니까 너무 조급해 하지 말고... 근데 이번년도가 좋긴 하니까 취직이나 그런거에 너무 조급할 필요는 없어보여요 ㅋㅋㅋ 아마 초여름이나 초가을 즈음일거 같으니까 잘 준비 하고 >>401 너는 겨울은 되어야 하니까 일단은 지금 인연에 대해서는 좀 쉬는건 좋을거 같아요. 너무 조급해 하지 말고 천천히 내실을 다지는게 좋지유 ㅋㅋㅋ 재회에 대해서는 그쪽 생각이니 그건 내 영역이 아니니까... 뭐 그래도 해어진 이유가 있음 다시 이어질 이유가 생기기 전까지는 일단 천천히 가는게 좋쥬 >>402 ㅋㅋㅋ 인턴 시즌이니 뭐 일단 언제까지인가의 문제긴 한데 지금은 한창 일을 찾을 시기니까 너무 막 이게 답이다 하나에 매진할 필요는 없으니까 이것저것 시도해 보는게 좋을겨. 아마 뭐 겨울? 이니까 길게 보면서 천천히 딱 붙으면 좋을거 같으니 조급해하지 말고 ㅋㅋ >>403 다음달?? 다음달미이면 경진월인디 뭐 너에게는 일할 시기라고 봐야지? ㅋㅋㅋ 일단 딴눈보다는 지금 너가 매진하고 있는 일에 집중하는게 좋을거 같긴 해요 ㅋㅋㅋ >>404 ㅋㅋㅋㅋㅋㅋ 누군지는 알아야지 ㅋ큐ㅠㅠ >>4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뭐 너는 겨울이 그러니까 일단은 좀 쉬고 겨울을 다시 노려보는게 좋짘ㅋㅋㅋ 근데 꼭 그때만 되는건 아니고 언제든지 사귀다가 진전되고 그런걸수도 있으니까 겨울겨울거리다 좋은 사람 놓치진 말고 ㅋㅋㅋ 너 자체도 약간 부평초같은 느낌이니까 뭐 너가 하나에 정착을 하는걸 추구하든 말든 그거는 너 선택이니까? 너무 막 이거다 하나에 집착하진 않았음 좋겠슈 어휴 이번 금요일은 내 생일이였다 힘들었어 ㅋㅋ큐
>>406 나 398인데 봐줘서 고마워~~ 머리론 아는디 이게 습관인가봐...ㅋㅋㅋ쿠ㅜㅜㅜ 최대한 빠르게 그냥 마무리 되면 좋것다 지나긴 했지만 생일 축하하고~~~
>>406 와앙 291인데 생일 축하해!! 넘 늦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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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함 같은 건 안 봐주시져...!!
>>407 ㅋㅋㅋ 고마워 암튼 뭐 사주라는건 모든게 돌고 돈다는거니까... 힘든날이 있으면 언젠가는 지나질거라 생각하면 될거야 >>408 ㅋㅋㅋㅋ 뭐가 늦어 ㅋㅋㅋㅋㅋㅋ 그냥 하루일 뿐인디 ㅋㅋㅋㅋ 고마워 고마워 >>410 ㅋㅋㅋㅋ 궁합은 안봐요... 궁합보면 여기가 터져나갈겨 그리고 그런건 아 이 둘이 좋은 관계면 이러겠다 나쁜관계면 이러겠다 느낌이지 좋아지고 나빠지고하고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는지라 >>409 ㅋㅋㅋㅋㅋㅋ 원하는게 많구만 근데 본인 자체가 좀 소박하고? 드러내고 나가는 성격이 아닌게 커보이지? 뭐 이게 나쁜건 아니고 드러내는거보다는 알짜를, 드러내기보다는 내실을. 그런걸 다져가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좋을겨. 상대에 대해서 좀 집착하는 면이 있으니 뭐 그게 장점이면 장점이고 너가 조심해야 할 모습이면 조심해야 한다고 보는게 맞지. 돈이나 그런것도 본질은 똑같으니까?? 드러내기보다는 실속을 챙기고 그러면 훨씬 나을거다 ㅋㅋㅋㅋ 살은 뭐 나는 살 잘 안보니까? 근데 뭐 너는 일때문에 뭐 이것저것 하다 힘들모습이 있으니 그런 흐름을 잘 갈무리하는 모습이 좋다 정도??
200210041657(양력, 여자) 레주! 나 연애운 봐줄 수 있을까? 시기랑 어디서 만날 것 같은지 등등 머리 단발로 자를건데 나한테 좋은 영향을 줄지! ㅎㅎ 그리고 코성형이 나중에 나에게 좋은 영향을 줄지 알려줄 수 있을까?
200508190927 여자 올해 전반적인 운 흐름 봐줄 수 있을까? :)
200412281214 여자 연애운이 망..한 거 같은데 결혼은 할 수 있을까.. ㅎㅎㅎㅎㅎㅎ🥹 사람들이랑은 두루두루 친하고 나름 인간관계도 좋은 편인데, 너무너무 걱정될 정도로 남자랑은 연이 안 닿아서… (물론 내 성격 문제일 수도 있겠다만.. ㅜ) 물론 아직 어리다고는 하지만, 주변 사람들 연애 안 해본 애들도 드물고 장기연애하는 애들 보니까 부럽기도 하더라… 미팅 잡히면 늘 갑자기 일정생겨서 대타구하기 일수고.. 그냥 세상이 날 억까하는 기분🙂↕️ 일이나 진로랑 관련된 건 잘 풀리는 편인데, 그것 때문에 더 그런가 싶기도 해 나 매번 사주 보러갈 때마다 결혼 늦게해야 할 사주라고 듣거든(느린건 아니다만 한 서른둘 정도?) 그래야 스스로의 길을 잘 닦고 좋은 가정이루고 산다고… 그렇다고 또 남편복이 없는 건 아니래 오히려 좋대 난 지금 당장 남자도 없는데…? 물론 사주를 너무 믿으면 안 되겠지만… 핫쉬 너무 속상해서 글남겨봐…😭 다음주도 힘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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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 ㅋㅋㅋㅋ 너는 드러내는게 좋으니까 단발이 좋을수도 있겠네요 뭐 본인표출하는게 좋으니까 더더욱이요. 만난다면 초여름이나 초가을? 한 5월이나 8월즈음이 좋아보이는데 요즘은 좀 더워서 뒤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드네요 ㅋㅋㅋㅋㅋ 코는 잘 모르겠다만 신중하게 하고요 ㅋㅋ >>413 네 입장에서 올해는 무언가 새로운걸 시작하는 해라고 봐야지? 이것저것 해보고 그런거 두려워하지 않고 내가 앞으로 뭘 할지 그런거를 찾아가는 기간이라고 보면 될거야. 한 24살까지는 너가 이제 뭘 해야 하는지 고민해보고 움직였음 좋겠슈 ㅋㅋㅋㅋ >>4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데 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본인도 화려하고 드러내고 반짝이고 그런애니까 너무 걱정은 하지 않았음 좋곘네유 사실 핵심은 너무 남자가 많다는거? 되려 남자조심하라는 말이 나올수도 있으니까 ㅋㅋㅋㅋ 그냥 뭐 너가 사람을 잘 고르고 고를 시간이 많은걸로 생각하세요 결혼이 늦은건 아마 그거때문인거 같은디 남자가 많으니까 여럿 남자를 보내란 의미일거 같아유 ㅋㅋㅋ 남자가 없다기 보다는... 남자가 너무 많아서 그렇게 말한 느낌이니까 ㅋㅋㅋㅋㅋ 너는 스스로 잘 하고 있네유 ㅋㅋㅋㅋ 큰 걱정 안해도 되겠다 그래 너도 힘내고요 ㅋㅋ
>>415 너의 핵심은 일단 니 줏대를 잘 잡아야 하는게 크지. 일단 지금 막 조급하게 무언가 하는건 스스로 힘들고 그럴시기니까 좀 천천히 해도 좋아요. 근데 뭐 너가 힘든걸 양식으로 삼아서 다시 움직인다? 하면 한 25살 즈음에 움직이는것도 좋고요 올해 한다고 해도 뭐 거기에 뿌리를 내린다기 보다는 여기서 얻어가는걸로 움직이자 이렇게 하면 좋을거 같아요. 아마 한다면 겨울? 좀 길게 보는게 좋지 ㅋㅋㅋㅋㅋㅋ 연애라면 다음달이나 한 10월 즈음까지 가야하는데 너는 이것저것에 막 휩쓸리는게 강하니 ㅋㅋㅋㅋㅋ 니 줏대를 꽉 잡고 움직이는걸 추천하고 싶어요. 길게봐 길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507152355 여자인데 시간은 대충 밤 11시 30분~ 자정 사이입니다.. 확실하지 않아ㅜ 일단 밤 11시 55분으로 대충 알고 있어요.. 제가.. 갑작스럽게 간호사라는 꿈이 생겨서 간호학과를 준비하려고 하는데 제가 잘 할 수 있을까요..? 제 사주만 보면 간호사랑 어울리나요?
200403171659 여자 올해 안에 연애 할 수 있을까요..
>>418 >>418 보자 신축에 계미면 일단 너 자체도 자존심도 강하고 날카롭고 그런 기질이 있다고 봐야죠 보통 신축을 소의 뿔로 비유하는데 그렇게 보면 꾸준함과 날카로움이 있다고 보면 될겨 ㅋㅋㅋ 뭐 일단 그런 입장에서 신금을 간호사 같이 뭐 좀 남 째고 찌르고 그런데 쓰는거라면 괜찮을거 같지? 사주에서 물상대체라고 너가 신축이라 남들을 찌르고 상처입힌다고 할 때 그런걸 업으로 하는 걸 하면 괜찮다고 많이 해. 성격적으로 보면 예민하고 날카로운 애가 회계나 이런걸 보면 그게 나쁜건 아니잖어 ㅋㅋㅋ 그런 개념으로 보면 간호사는 좋아보여요 잘 할겨 ㅋㅋㅋ >>419 ㅋㅋㅋ 여름즈음을 보렴 너 자체도 디게 열정적이고 그런 애니까 잘 할겨 ㅋㅋㅋㅋㅋㅋ 이제는 좀 한가해져서 자주 와서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뭐 암튼 큰일은 이제 한건 넘겨서... 앞으로는 자주와볼게유
200508190927 여자 요즘들어 건강이 안좋아진게 눈에 확 띄어서... 혹시 건강운 좀 볼 수 있을까?
>>421 ㅋㅋㅋㅋ 너는 뭐 원래 몸이 좀 비실비실하고 힘들고 그런 느낌이긴 해. 건강을 해쳐서 뭘 한다 그런 느낌이거든? 그러니 일단은 뭐 좀 조심하는게 좋지. 아마 봄이 되면서 너가 힘을 쓰고 그러는 느낌이니까 스스로를 좀 쉬게 하는게 좋겠지? 검은색이나? 아니면 물 이런거 잘 챙겨먹든지 아니면 행동하기전에 생각을 좀 많이 하든지 그런쪽이 좋아보여유
>>422 애기때부터 허약해서 빈혈 달고 산건 맞아 ㅋㅋㅋ 약간 감기도 잘 안걸리다가 한꺼번에 몸살로 훅 오는 경우도 많구.. 그러면 혹시 검은색의 의미가 뭔지 물어봐도 될까?
200201261256 여자 지금 사귀는 사람이랑 오래 갈까요? 올 상반기 넘길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423 말 그대로 검은색 뭐 물일수도 있고 북쪽일수도 있고 생각을 한다 그런 말일수도 있고 ㅋㅋ 뭐 이거면 이거다 저거면 저거다 하는게 사주니까 너무 막 진지하게 받을 필요는 없슈 ㅋㅋㅋ 그냥 재미로만 들어 >>424 ㅋㅋㅋ 그건 모르지 ㅋㅋㅋ 근데 여름만 잘 조심하면 괜찮을겨 ㅋㅋㅋㅋㅋ
>>420 감사합니다!! 올해부터 간호학과를 목표로 대학 진학하려고 다시 준비하고 있어요!! 잘 해보겠습니다!
안녕 레주! 진짜 오랜만이야 나도 스레딕 정말 오랜만에 들어와보넹 아직도 있는 거 보니까 너무 반갑다! 나 기억할진 모르겠지만 뭐 남자친구 군대 기다린다고 이별수 있냐고 물어봤던 레더인데 결국 헤어졌어…ㅋㅋㅋㅋ 에휴 남자쪽이 좀 많이 쓰레기더라 그래서 그런데 이번에도 사주보러 왔어!! 2004/01/15/17:26 여자 내가 요즘 스토커 같은 이상한 사람도 꼬이고 날 좋아하는 사람이 2명 있다는 걸 들었는데 신기하달까.. 갑자기 사람이 몰리는 것 같기도 하고? 근데 아직 내가 연애 할 기분이 안 나ㅠㅠ 딱히 꽂히는 사람도 없고.. 그리고 뭔가 연애할 때마다 느꼈던 건데 내가 사람보는 눈이 없는 건지 그렇게 좋지 못한 사람하고 연애하는 거 같아.. 거기다가 예전에 부모님이 내 사주 보셨을 때 “결혼을 늦게 해야 한다, 결혼 2번하게 된다” 이런 말도 들어서 더더욱 연애하기가 좀 무서워 솔직히 이번년도에 연애할 수 있을지도 궁금하지만 위의 이유들도 궁금해! 내 사주에 뭐가 있나..? 혹시 왜 그런지 알 수 있을까?
>>4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휴 진짜 남친... 근데 뭐 남자들 군대에서 많이 망가지거나 생각이 바뀌거나 그러니까... 뭐 너도 그런 남자 잘 피한거라고 생각하렴. 너는 가만히 있는데 세월이 바뀌는걸수도 있으니 일단...... 음 너가 안원하면 안만나는게 맞지 뭔 인연이 뭔상관이여 니가 먼저지 인연이 있다는게 좋은 인연이다 아니다 그런거보다는 니 그쪽에 뭐가 들어온다 이런느낌인데 ㅋㅋㅋ 그리고 너가 그런 애들하고만 연애한다고 하면 또 그런 애들... 이 많이 모이는곳을 가는거나 혹은 뭐 일단 제대로 된 애들이 있는 쪽으로 가는게 좋아유. 너가 뭐 그 애들을 키워줬더니 이상한 짓 하거나 그런걸수도 있으니까유 ㅋㅋㅋㅋ 결혼 늦게 한다는건 니 사주에 남자가 여러명 있을때 보통 하는 소린데 그렇게 늦게하면 한번쯤 한걸로 치자 그런 애들도 있을거고 그런거니까. 일단은 이상한 애들이 꼬이면 연애를 좀 쉬고 다른 애정을 쏟을 대상을 만들어 보세유. 연애라는게 니가 애정을 쏟고 그런 대상도 애정이니 그런 대상이 있음 이상한 놈들에게 빠질 연애도 좀 줄겠쥬 ㅋㅋ 암튼 반가워유 반가워
20090404 남 시간은 모르겠는데 부모님 오시면 여쭤 볼게요 제가 진로를 한 달 전에 무용으로 틀었는데 잘한 선택일까요? 또 올해연애운이 들었나요? 같은 반에 저를 좋아하는 듯한 여자애가 있어서요 어떻게 될까요?
>>429 ㅋㅋㅋ 아직 어리면 뭐 시주까지 볼 필요는 없는데 본인 자체가 그렇게 자기를 드러내는 성격은 아닌거 같긴 혀. 뭐 근데 그렇다고 무용이 별로다 그런건 아니고 많은 사람들에게 팍 퍼지는게 아니라 좁은 사람들에게 꼽아주는 그런 느낌이라고 보면 될거고 그런 몰두하고 집중하고 그런 면으로 가면 좋을거 같아유 그리고 여자앸ㅋㅋㅋ 뭐 일단 지금 분위기가 좋고 그러니까 지금 딱 때이긴 해서 뭐 그거는 네 맘이지 ㅋㅋㅋ 시기는 괜찮으니까 사귀려면 사귀어 보든지 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이번 지나면 한 10월즈음은 가야 할거라
200507152355. 여자, 양력입니다…. (시주는 정확하지 않아요 확실한 건 밤 23시 30분~ 24:00 입니다.) 저… 갑자기 든 생각인데 제가 모솔이에요… 이런 제가 연애라는 걸 하고 결혼을 할 수 있을까요..? 막 사주에 독수공방하는 그런 것도 있다는데..ㅠㅠ 언제쯤 인연이 들어오나요..? 그리고 저 결혼을 만약 한다면 좋은 남 편 만날 수 있을까요..?
>>4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뭐 그리 걱정을 해 아직 어린뎈ㅋㅋㅋㅋㅋ 너는 겨울즈음이 좋긴 하니까 겨울을 잘 노려보면 좋겠네요 특히 너가 자존심이 강하고 그런거가 있으니까 뭐 그런걸 잘 받아주는 그런 사람을 만나는 것도 좋고 아니면 너가 좀 굽혀서 그래야 할 수도 있는디 그래도 너가 당당한게 살기 더 좋을거 같아유 일단은 너가 좀 당차게 사는게 먼저고 그 다음에 만나보는게 좋을거 같슈 ㅋㅋㅋㅋ 세상에 남자는 많어 멀쩡한 애인지가 문제지 ㅋㅋㅋ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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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진로 고민때문에 오랜만에 찾아왔어요! 결국 입시에 다시 뛰어들기로 마음 먹었는데 막상 공부를 하다보니 진로에 관해선 갈피를 못 잡겠어서 의지가 생기다가도 말더라구요.. 그냥 원래 계획대로 무난한 학과 나와서 무난한 회사에 취업을 하며 살아갈지, 경찰 쪽이나 행정 쪽으로 학과 진학 후 안정적인 공무원 쪽으로 갈지.. 아니면 그냥 글 쓰고 영상 제작하면서 살아갈지.. 다 다른 분야에 생각만 너무 많아요ㅠㅠㅋㅋㅋ.. 사주로 보이는 직업이나 진로가 혹시 있을까요?
>>428 하ㅠㅠㅠ 그런가 근데 이상한 애들이 모이는 곳은 가지 않으니 이럴 걱정은 없었는데… 하긴 이번 남친도 자존감이 많이 낮길래 자존감도 높여주고 많이 도와줬는데 이상한 애였어 ㅋㅋㅋㅋ 근데 뭔가 연애를 하면 할 수록 내가 성장하는 느낌이라 (사람보는 눈이 좋아지는 느낌?) 요즘엔 그냥 인생에 그냥 이런일도 있고 저런 일도 있는 거지~ 이렇게 생각하긴 해 ㅋㅋㅋ 아무튼 만나서 반가워!! 나중에 또 놀러올겡 ㅋㅋㅋㅋ
>>430 저도 제 마음을 잘 모르겠어요 전 연애는 해 본 적이 없어서 그리고 그 여자애는 친구인데 하는 행동들이 조금 특이한 것 같고 이게 좋아하는 거 맞나요?사주에 저랑 연애할 여자의 특징같은 것도 나오나요?
잘 지냈는가? ㅋㅋㅋ 전 잘 못 지내유.. 2004/10/11/10:12 지난번부터 지금 시기는 마음을 다스리고 천천히 가야되는 시기라고 했잖여. 정말 맞는 것 같아.. ㅠㅠ 내가 아무래도 대학을 남들보다 조금 늦게 들어가다보니까 나에대해 불편해하는 사람도 있고 나를 무슨 호구취급 하는 사람도 있고 후.. 난 이제 어떻게 해야한담 ㅋㅋㅋ 그냥 이 대학에서 탈출하고 싶구만.. 아무튼 이번 년도 운세는 어떤가 보려 왔우
>>433 너 자체가 겁나 열정적이고 몰두하고 그런 느낌이 강해서 그런가? 아주 그냥 불길이 활활 타오르니 그런걸 대응 안해주면 그러는걸수도 있어유 ㅋㅋㅋ 일단은 좀 차가워지는게 좋을거 같은디 뭐 그런 열정있는것도 네 모습이기도 하니... 일단은 조금은 냉정해졌음 좋겠슈 ㅋㅋㅋㅋ 너무 뜨거우면 또 너무 차가워지기도 하는거니까 >>434 일단은 너 자체가 좀 냉정하고 냉철하니 그런쪽 직업이 좋을거 같아요. 열정보다는 냉정함? 인데 또 너 자체가 창의력도 꽤 있기도 하니... 개인적으로는 경찰쪽이 좋아보이긴 해유 ㅋㅋㅋㅋㅋ 물상대체하는 면도 좀 있을거 같고 >>4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너가 그런거면 그런애가 너에게 잘 해야짘ㅋㅋㅋ 일단 뭐 너가 그렇게 받아들이면 그렇게 사는거고 뭐... 남자 사귀는게 나쁜것도 아니고 너도 사람 보는 눈을 기르는거 아닌가 싶어유 ㅋㅋㅋ 그려그려 언제든지 놀러오렴 >>436 ㅋㅋㅋㅋ 그거는 너가 선택하는 영역이니까? 뭐 뭐든지 사귀어 봐야 일이 풀리는거 아닌가 싶어유 ㅋㅋㅋ 뭐든 해봐야 아는거니까.... >>437 ㅋㅋㅋㅋ 아니 뭐 아직 어린데 근데 뭐 너에게 뭐라 하는 애들이 많은가보네유 ㅋㅋㅋ 근데 뭐 너 자체도 혼자가고 마무리짓고 그런애니까 정말 맘 맞는 애? 그런 애 하나정도만 가지고 가는거지 뭐. 어떻게 해야 한다 그런거 걱정하기 보다는 일단은 너 눈 앞의 일을 하는거라고 생각해 큰 틀에서는 이제 공부하고 조용히 있는 겨울이니까 뭔 일 벌이지 말고 일단 3년정도? 24살 25살에 슬슬 너가 무언가를 해야하니까 그 전에 뭘 할지 준비하는 기간이라고 생각하고 움직이세유 ㅋㅋㅋ 뭐 너 자체도 좀 쉬는 시간이기도 하니까 더더욱
>>438 글긴혀 ㅋㅋㅋ 나도 내향적인 사람이니까.. 그래서 맘 맞는 애 하나랑 같이 다니는 중 ㅎ 간간히 다른 사람들이랑 다닐 때도 있고 근데 어제 과끼리 1박 2일했는데 얘가 우리방에 오겠다해서 몇 십분이나 기다렸는데 안 와서 내가 화 좀 냈어 ㅋㅋㅋ 다행히 서로 말하고 잘 끝냈징 3년뒤가 보니까 원숭이띠의 해더만 진정한 나의 시대가 열리겠구만 ㅋㅋㅋㅋ
>>438 ㅠㅠㅜㅜㅜㅜ 조언 고마워!!! 조절을 해볼겐 ㅎㅎㅎ
200601030826 여자 연애운… 좀 봐줄래요?? ㅠㅠㅠ 총운이랑!! 항상 감사해요 🥹
>>439 ㅋㅋㅋㅋㅋ 그러면 뭐 잘 하고 있네 본인 잘 하고 있는데 굳이 불안해 할 필요 없잖아 ㅋㅋㅋㅋㅋ 일박이일까지... 참 나는 그런거 안했는데 요즘은 정말 ㅋㅋㅋ 그래도 뭐 잘 지내는거 보면 잘 하는거 같아유 ㅋㅋ >>440 ㅋㅋㅋㅋ 그래 뭐 내가 늘 하는말만 하는거긴 한데 그래도 그게 가장 기본이니까 잘 할겨 ㅋㅋㅋ >>441 ㅋㅋㅋ 아니 왜 ㅋㅋ 아마 다음달? 이 좋거나 아니면 가을까지는 가야 할 거 같은디
겁따 심심하니까 오늘은 상주하면서 질문이라도 받아볼려고 아무거나 괜찮어
200508190927 여자 나나! 암거나 물어봐도 된다했으니 정말 막말 써넣고 갈겤ㅋㅋㅋㅋ 아직 한참 먼 미래인건 알지만 난 결혼은 언제쯤 할까? 그리고 연상인지 연하인지도 알 수 있을까? ㅋㅋㅋㅋ
>>444 ㅋㅋㅋㅋㅋ 그걸 어케알엌ㅋㅋ 이라지만 뭐 한 30살이나 27살 즈음이 적당해 보이쥬 근데 그떄 결혼을 한다는걸수도 있고 그때 애가 있을수도 있고... 그런 뭐랄까 결혼이나 니 배우자와 관련된 일일 가능성이 커유 ㅋㅋㅋ
200303112103 여 안녕 레주 오랜만입니다용~~ 요즘 날씨 오락가락한데 건강 괜찮을지 모르겠네 환절기 감기 안 걸리게 조심하길! 올해 편입 준비 중인데 결과가 괜찮을까? 전반적인 조언 해주면 고마울 것 같아 학업이나 합격운 쪽으로!
>>446 ㅋㅋㅋ 그니까 오늘도 겁나 춥던데 정말 날씨 모르곘다 ㅋㅋㅋㅋ 너야 뭐 평가받고 책임지고 이런데 익숙하니까 그런거 잘 하나하나 체크해가면서 꼼꼼히 가면 좋을거 같아유 ㅋㅋㅋ 일단은 천천히 차근차근 하는게 너와 제일 잘 맞는거 같다 그려 나도 조심할게 너도 조심하고 ㅠ
1996.12.28 여자 18:23이야 현 직장에서 당분간 있는게 나을까 옮기는 게 나을까? 이직이 좋다면 몇월쯤 좋아보여?
20030924 오전 10시쯤 여 올해 안에 연애 가능할까? 내 느좋남이 내 친구를 좋아해 이런 써글,,! 계속 예쁘게 꾸미고 다니고 주변에 남자도 있고 한데 뭐가 생기질 않네 하 내가 원하는 사람 만날 수 있을까,,
>>448 >>448 ㅋㅋㅋㅋ 일단 너는 좀 휩쓸리는게 커서 일단은 스테이 하는쪽으로 생각하는게 좋은데 너가 그정도로 이야기가 나올정도면 뭐 힘든 상황이겠지 ㅠ 일단은 겨울까지는 버텨보세유 아마 지지난달에 훅 온거 같은데 뭐 너는 일단 좀 버텨보면 결실이 있어보이니 지금부터 차근차근 겨울 생각하고 움직이면 좋을거 같아 한 2월? 정도??? >>4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뭐 연애얔ㅋㅋㅋㅋ 너는 겨울? 그떄 즈음이 인연이 있기 좋쥬 근데 뭐 그때 연이 깊어질 수도 있는거니 그건 모르겠고요 ㅋㅋㅋ 일단은 길게 보세유 길게보면 더 깊게보거나 뭐가 이상한걸 체크할 수 있을테니까유
200303130346 여 이민갈지 고민 중인데 가게 된다면 괜찮을까요 머리가 아프네요 하
011030 여 태어난 시간은 정확히는 모르고 오전 6시에서 6시 반쯤이라고 알고 있어! 요즘 내가 연애운이 좋아? 최근에 전남친한테 연락 오고 1년도 넘은 전 썸남한테도 연락 와서 궁금해졌어! +거리 뒀던 친구한테도 연락 왔어! 그리고 지금 내가 버거집 알바에서 매니저를 하게 됐는데 잘 선택한 걸까..? 피시방 야간 알바도 할 거라서 내가 이걸 다 하면서 자기 계발이랑 개인 목표들까지 할 수 있을까 싶어서 걱정돼.. 메니저 월급 생활비, 피시방 월급 적음할 생각이야! 내가 조금 마음 독하게 먹고 더 열심히 하면 다 이룰 수 있을까?
20050204 여 07:28 아직 썸 인것 같긴 하지만 얘랑은 진짜 결혼 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 상대가 있는데 혹시 잘 될수 있을까 궁금해!
20030811 13시 11분 여자입니다 여기서 종종 사주 봤었는데!!! 저 결혼은 언제쯤 할까효... 지금 만나는 사람이랑 넘넘 하고 싶은데 가능하려나요... 혹시 모르니 남자친구 사주도 두고 갑니다 19950214 1614 남자입니다
여 20050528 새벽 4-5?쯤 일 년만이다.. 대학에 친구도 없고 학교랑 결이 안 맞는다고 느껴지는데 반수하면 어떨까? 일단 학교에서 친구라도 사겨보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 전공에는 맞는 사람이 없는거같아
050502 0032 여 3년제 전문대 보건행정과 다니는 중이야 원하던 과는 아니지만 예전부터 병원쪽 계열에서 일하고싶기도했고 1년 다녀보니깐 생각보다 잘 맞아서 다니고있어 막상 1년 다니고 보니깐 과 안에서도 성적도 좋은편이라 뭔가 욕심이 생기는 느낌?이 들어서 간호쪽으로 전과 생각도 해보고 원래 가고싶었던 과인 물리치료과 편입도 생각해보다가 스스로 너무 답답해서 점을 보러갔어 용한건 아니였는데 계속 내가 가방끈이 짧다고 바로 3년 졸업해서 취업하면 금방 다시 돌아와서 공부한다고 그러는거야... 무조건 공부 할거 다 하고 취업하라고 계속 그러는데 점 보고온 이후로 계속 지금 학교 다니면서도 가방끈 짧다는게 계속 생각나고 욕심도 나고 편입 하고싶은 마음이 계속 생겨나... 만약 한다면 지금 과랑 같은 학과로 토익편입 준비할려는데 내가 공부를 막 잘하는 편도 아니고 너무너무 자신이 없어..내가 잘 할수 있을까? 아니면 지금 전공하는 계열이 안맞는건 아닌지 불안하기도해...
>>442 ㅋㅋㅋㅋㅋ 또 저러고 나니까 금방 기분이 좋아지더라고 ㅋㅋㅋㅋ 요새 ai도 발달해서 걔랑 이것저것 다 얘기하는데 왜케 재밌는지 ㅋㅋㅋ 아 근데 궁금한건데 일 본 다음에 따로 집 와서 사주 공부하는겨? 안 피곤한가 싶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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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6 0230 여 카페에서 알바를 해보려 하는데 혹시 이번달 일이나 금전운 관련해서..괜찮을까요? 아니면 단기알바라도 (포장직이나 주방보조 ) 하고 싶은데... 스스로 돈을 벌고 싶은데 일머리가 없어서..기회가 와도 피해만 끼칠까 봐 주저하게 되네요
>>451 ㅋㅋㅋㅋㅋ 아니 왠 이민을 ㅋㅋㅋㅋ 일단 너는 어디가도 잘 살거 같긴 한데 한국이 좋긴 해 ㅋㅋ 그러니까 너무 고민하지 말고 그래도 뭐 이동을 한다면 한 33살 즈음? 아디면 27살도 괜찮을거 같긴 해. 일단은 한국에서 좀 거둘거 다 거두고 움직였으면 좋을거 같아유 ㅋㅋㅋ >>452 ㅋㅋㅋ 전반적으로 독하게 움직이고 싶단건디 뭐 일단 너 자체는 이번에 새롭게 무언가를 시작하고 할 거 찾는 시간은 맞긴 해요. 연애운... 이 좋기 보다는 이제 움직이는 시간이라 그러니 뭐 일단은 너무 급하게 움직이지 말고 아마 있다면 한 8월 즈음은 되어야 할 거 같긴 하니 ㅋㅋㅋ 아직 연애다 뭐다 하기보다는 천천히 움직이는게 좋을거 같긴 해요 아 그래도 일 자체는 시기가 맞긴 하니 번아웃 오고 힘들고 그런 차원이 아니라면 일 자체를 늘려보는건 좋을거 같으니 욕심것 움직이는건 추천이유 ㅋㅋ >>453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벌쎀ㅋㅋ 근데 일단은 내년즈음은 되어야 그런게 각이 보일거 같으니 지금은 좀 천천히 보세유 ㅋㅋㅋ >>454 결혼...? 같은거 생각하면 한 27살 즈음 같은데 그때 그 사람이 네 옆에 있는지 그런게 문제가 아닐까 싶어유 ㅋㅋㅋ 일단은 천천히 길게 봐 아직 어린데 뭘 벌쎀ㅋㅋ >>455 일단 네 기질이 강하고 호탕하니 그거에 쉬이 안죽을거 같고... 사실 뭐 너 마음대로 하세요 ㅋㅋ 에 가깝긴 해. 친구도 사귀고 그런거 자체를 못할 애는 아닌데... 흠. 뭐 일단은 움직이는거 자첸 자연스러운 거니까 반수 같은거 준비하면서 천천히 움직여 보는것도? 뭐 친구가 그런 기질이 없는건 아니니까 너무 걱정은 하지 말되 너가 기질이 강하니 ㅋㅋㅋ 그런거 떄문에 그럴수도 있긴 하쥬 >>456 보건이나 그런쪽 직업은 잘 선택한거 같고 일단 공부같은건 하는게 좋아보이긴 해. 뭐 너 자체가 밖으로 나가서 돈을 벌고 그런 느낌이니 공부에 너무 틀어박히는건 좋은거 같진 않은데 그런 학위들은 바로바로 써먹는거니까. 거기에 너도 적성도 맞고 해볼까...? 싶으면 바로 움직이는것도? 뭐 토익이나 그런거는 안되면 뭐 어떠냐 그래도 너에게 공부한 경험은 남아있고 나중에 외국으로 빠질수도 있는거고 ㅋㅋㅋㅋ >>457 ㅋㅋㅋㅋ AI 잘 써먹나보군 ㅋㅋ 맞어 요즘은 워낙 많이 발달해서... 근데 또 되려 너무 발달하니까 참 기분이 묘하긴 하더라고 ㅋㅋㅋ 진짜 사람이 뭔지 사귐이라는게 뭔지... 생각이 좀 많이지긴 하더라 공부....?는 뭐 사주공부라면 이미 행적 다 나온 사람들 보면서 공부하고 그러는건디 이거는 그냥 재미로 봤던거 그냥 또보고 그러는거라 ㅋㅋㅋ ㅋ공부하는 그런 개념은 아녀 그냥 뭐 나도 심심하고 외로우니까 그러는거지 뭐 >>459 애 자체는 돈 잘 벌고 활발하고 그런애라 큰 걱정은 없을거 같은디 니가 스스로가 헤까닥? 하고 막 자기 주관 잃어버리는게 문제가 아닌가 싶어유 ㅋㅋㅋ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고 그냥 천천히 잘 하면 좋을거 같은데? 돈 자체는 잘 벌겨 니가 정신줄을 잘 잡아야지 ㅋㅋㅋ
20050924 1702 여 이번에 남소받았는데.. 괜찮은 남자일까요?? 잘될지도 궁금해요ㅜㅜ
200906251838 여 안녕하세요 제가 또 왔어요 요즘 생활이 바쁘고 만족스러워진 것도 맞고 가족들에 대해선 늘 스트레스 받는 삶을 사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친구가 생겼는데 남들처럼(?) 학생연애 이성친구 느낌이 아니라 이 아이랑 인생을 같이 살아가도 재밌겠다..이런 느낌으로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이 애가 하고싶은 거 줏대있게 하는 부분이 너무 좋구 생긴것도..좀 보는데 제 스타일이고 아 근데 웃긴 건 제가 이렇게까지 좋아했던 인간들 사주가 다 묘밭이라 너무 재맜어요ㅋㅋㅋㅋ 저한테 연애운이 들어올까요?사귈 수 있을까요? 이 인간이랑 계속 같이 있으려면 뭘 해야 할까요 친구로써도 좋으니까ㅜ물론 제가 하기 나름이란 거 아는데 몇 주 고민하다가 그냥 써봐요
200712190108 여 국적통이 너무 세게 와서 대한민국에서 더는 살고 싶지도 않고 어떤 의욕도 안 드는데, 해외 나가면 잘 살 수 있을까요...? 지금은 고3이고, 저 성인 되고 나서요...!
200603091355 여 작년에 수능을 망쳐서 미친 척 하고 정시 원서를 세 개 다 상향으로 썼었고, 다 떨어졌어. 그러다가 운이 좋게도 추가 합격에 붙어서 올해 대학에는 갈 수 있게 되었는데.... 내가 늦게 와서 그런지 뭔가 사람들에게서 튕겨나가는 느낌이야. 알고 보니까 다들 이미 졸업식, 개강 총회 등의 자리에서 많이 친해져 있더라고. 그래도 마음 다잡고 공부도 열심히 하는데도, 적성에 안 맞는 걸 하니까 계속 엇나가는 거 같아. 스트레스도 너무 많이 받아. 다들 노는 거 같아도 나를 앞서가니까 속만 답답하고... 애초에 편입을 생각하고 들어온 거긴 한데... 나보다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계속 풀이 죽어. 잘 될 수 있을까... 이 학교를 더 다니고 싶진 않아. 고민이 너무 많네.
20040725 16:04 여 올해 연극영화과 입시하는데 인서울 4년제 붙을수잇을까? 합격운이궁금해 붙으려는 꿀팁더알려주라
>>461 ㅋㅋㅋㅋㅋ 지금은 뭐 만나고 그럴떄는 아닌데 너가 좀 강해서 ㅋㅋㅋㅋ 아마 좀 너가 싸늘하고 그런 면이 있는데 좋게 보는 애한테는 차가운 매력이라 생각하겠지 ㅋㅋㅋㅋㅋ 그래도 좀 일단 겨울까지는 생각해보세유 길게 보는게 맞는거 같아 진짜 괜찮은 애면 ㅋㅋ >>462 ㅋㅋㅋㅋ 아니 뭐 그런걸 고민햌ㅋㅋㅋㅋ 뭐 일단 너도 겨울은 되어야 뭐 이성이니 그런거가 올거 같은데 너가 이성말고 평생을 같이 갈 애면 뭐... 그건 너가 노력하기에 다르다? 너도 기질이 좀 차갑고 강한? 그러면서도 폭팔하는 기질이 있으니 길게 가려면 그런거를 서로 다스리며 가는게 좋은거지 뭐 >>463 ㅋㅋㅋ 국적통이라니 디게 세게 가는구먼 ㅋㅋㅋ 너는 25 26살 이맘때 즈음은 되어야 할 거 같다. 뭐 너 자체도 디게 에너지 많으니 그걸 잘 다스리거나 저장해서 무언가 물질로 만드는? 그런 테도나 움직임을 가지면 좋을거 같아유 해외 가면 가는건데 가서 뭘 할지 그런거부터 정해보세유 ㅋㅋㅋ 해외를 간다고 모든게 뿅하고 해결되는게 아니니 ㅋㅋㅋㅋ 되려 더 힘들고 그럴수도 있어유 >>464 그런거 상관없는뎈ㅋㅋㅋ(대학교 내내 친구 5명이랑만 논 사람) 일단 너가 자랄려면 너보다 잘하는 애들에게 부대껴야 느는겨 ㅋㅋ 너가 꿀리는건 꿀리는건데 그걸 가지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져가는게 좋지. 뭐 너 자체는 화려하기도 하고 남자를 여자처럼 깔아대는ㅋㅋㅋㅋ 그런 애나보니 네 기질을 너무 죽이지 말고 할거 하고싶은거 다 하고 다녔으면 좋겠네유 ㅋㅋㅋ 기죽지 말고 잘 해봐 ㅋㅋㅋ >>465 ㅋㅋㅋㅋ 바쁘구만 근데 너 자체가 무언가를 보여주고 표현하고 그러 ㄴ기질이 강하니까 그냥 뭐 네 적성대로? 너무 오버하지 않고 그냥 자연스럽게 너를 표현하면 좋을거 같아유 ㅋㅋㅋ 성과도 있을 시기이긴 하니까 잘 챙겨보고 ㅋㅋㅋㅋ 일단은 자기를 드러내는데 주저하지 않았음 좋겠네유 ㅋㅋㅋ
19840715 시간은 새벽3-4시인것만 알아 여자야 난 20대 후반부터 돈 때문에 힘든일이 많았어. 지금도 여전히 힘들고 여유가 없는데 금전운이 언제쯤 나아질지 궁금해. 그리고 지금 하는 일 말고 다른 일을 알아보려고 하는데 어떤 분야가 좋을까?
저 >>458 인데 일부러 넘기신건가요...? 아니면 못 보셨거나ㅠㅠ
>>468 헐 실수야 ㅠㅠ 까먹은거니까 나중에 한꺼번에 봐줄게 ㅠ
>>467 그랴도 니 체질이 강한편이라 그런거에 꿇리지는 않을텐데... 일단 내년을 좀 봐야 할 거 같은데 내년은 일이나 직업적으로는 괜찮아도 힘든 시기일 느낌이 강해요. 뭐 딱 맞는데 너무 뜨거워 힘들어 이런 느낌이라고 해야하니까... 근데 뭐 그것도 네 선택이니까 분야면 좀 돌아다니는? 그런쪽으로 했음 좋겠는데 말이쥬 물리적이 아니더라도 좀 돌아다니는 계열이 좋아유 >>458 ㅋㅋㅋㅋ 친구의 문제라 너자체가 디게 나대는? 환한 그런 성격에 약한 기질은 아니라 그런 기질에 쉬이 밀리진 않을텐데 한번쯤은 직면해보시죠 ㅋㅋㅋ 근데 뭐 아니면 그때 뺴도 되니까. 너 자체에 에너지가 많으니 더더욱??? 연애같은건 여름. 여름이 좀 괜찮아욬ㅋㅋ 니가 정말 생각이 있다면 그때를 노려보는것도? 한 1달정도 뒤를 보시죠 ㅋㅋ
>>469 헉 괜찮아요!! 봐주셔서 감사해요!!
레주야 기억할지 모르겠는데 지난번에 일자리 관련해서 4월달에 구할거라고 레주한테 들었단 말이지? 근데 진짜 오늘 합격전화왔닼ㅋㅋㅋㅋㅋ 사실 4월 말 다되도록 넣는건 100번 가까이 넣고 면접만 진짜 20번 넘게 보러댕긴 것 같은데 아무데도 안되서 의기소침 했었거든,, 근데 10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는게 진짠가봐 ㅋㅋ 사주열심히 봐줘서 고맙고 나더 일 열심히 할게! 다음에 또 보러올겤ㅋㅋㅋㅋㅋㅋ
>>47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참... 정말 축하하군 눈물만이 나올거 같네 ㅠㅠ 진짜 수고했어 정말 >>471 ㅠㅠ 하 진짜 쪼그만 애인데 무시했다고 생각했을거 같아서 미안했는데... 그래도 잘할거야 이해해줘서 고마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만에 생각나서 혹시나 하고 왔는데 아직도 하고잇네 오늘 술 많이먹어서 하는 말이지만 고마워! 귀찮을텐데 애들 재밌으라고 일일히 공감댓글 달아주는것도 힘들텐데 ㅋㅋ 1995 / 11 / 04 / 07 ~ 09 ( 진시 ) 진시가 맞나 싶긴한데 아마 맞을거야 ㅋㅋ 직업 / 연애 올떄마다 항상하는 취업(직업) / 연애! 봐주라 ㅋㅋㅋㅋ 스레딕 망하기 전까진 매년 찾아올게 ㅋㅋㅋㅋㅋ (아 맞ㅇ ㅏ구체적으로 적는게 좋다는거 생각나서 수정할게) 지금 취업(직업) 계속 하는게 맞을까? 연애는 이번년엔 괜찮은 사람 들어오거나 나도 나이가 있는데 어떻게 내 사주에선 결혼운은 있을까? ㅋㅋ 한번 더 가끔 오면 댓글 보면서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내 질문이 아니라도 애기들 질문 잘 받아주는거 보다보면 따뜻한 사람이라고 생각나서 ㅋㅋ 많이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길 바래~
>>474 ㅋㅋㅋㅋㅋ 바쁘네 바뻐 술도 먹고 취해가지고 ㅋㅋㅋㅋㅋ 암튼 정말 반갑구만. 정말 결혼고민이라니 참... 음 지난 달 즈음에 일단 한번 흔들렸긴 한데 일단 그건 지금 지나갔고 한 좀 더 기다려보시죠. 가을 한 10월은 가야 될 거 같긴 하거든? 근데 이거 너도 알잖아 이직할거면 미리 준비해야 하는거. 그런거 생각하면 지난 달 부터 준비하는게 맞긴 하지. 그렇게 한바퀴 돌고 그러다 내년 3월에 이직하고... 그런거 아닐까 싶어 나아아암자가 있긴 한데 조금 멀지? 근데 니가 남자를 남자로 안보고? 니 아래로 보면 또 있기도 하고요. 본인 자체가 기질이 강한편이 아니라 남자를 모시고 사는게 좋긴 한디 그거는 진짜 니 성향이니까? 아마 연애나 결혼하면 헌신하는 타입이라 너가 스스로를 많이 챙겨줘야 할거야. 늘 하는 말이지만 니가 먼저다. 이런 타입은 남자 잘못만나면 줄거 다주고 빨릴거 다 주고 그런 타입이라 조심해야 하긴 하니까. 하면 뭐 한 33? 34? 근데 니 노력이니까. 하면 겨울즈음 할 거 같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 좋은 사람이여... 나는 그런 사람 아니고 그냥 뭐 나도 심심하고 외롭고 그러면서 하는거니까? 딱 그정도로만 생각하렴 그래 너도 늦었지만. 잘 될겨 너무 흔들리지 말고
20030924 1000 여 나 혹시 팔자가 정신병있을 팔잔가 ,, 맨날 나사 하나 빠진 것처럼 사는데 ,, 필요 이상으로 도파민 중독이기도 하고 ,, 남자 되게 많음 ,, 남자 쉽게 쉽게 생각하고 만나고 헤어지는거에 별 감흥이 없음 ,, 요즘 인생 너무 막 사는 느낌이 많이 들어서 좀 고민이네 ,, 남들이 보기에도 너무 흥청망청 사는 것처럼 보일까봐 좀 많이 의식하게 되고 그래서 ,, 좀 고민이네 ,, 몸도 안좋은 것 같고 건강검진 가야하나 싶네 ,, ㅜㅜ
양력 198207062300 남자 요즘 금전적으로 많이 힘들고, 여러가지 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마음이 답답하고 힘들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199601070631 여자 언제쯤 남자가 들어올지,,궁금하당,, 지금회사도 이직생각은 있는데 이직하는게 맞는지도 궁금하구.. 이게 일때매 남자가 없는건가??라는 생각도듬 ㅋㅋㅋㅋ관운이 남자복이라고 그래서..삼재라는데 그게 해당이 안되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구 어디는 또 복삼재라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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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61720 여 내가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어떻게 하면 잘될 수 있는지, 이 사람은 나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는 지, 이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는 지 도무지 알 수 없어 내가 좀 더 다가가야 할까 아니면 뭐 어떻게 해야 할까… 가벼운 마음이 아니라 진심으로 좋아하는데 어떻게 해야 부담스럽지 않고 내 마음을 표현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 내가 연애를 할 수 있긴 할까
>>476 ㅋㅋㅋㅋ 아니 근데 뭐 일단 너 자체는 기운도 강하고 무언가 싸우려는 힘도 강하니까. 사람도 밝고... 음 정확히는 너무 헤실헤실거린다? 그렇다고 해서 날카로운 칼날 하나는 살 벼려놔서(사실 이게 네 주축이기도 해) 쉬이 당할 그럼 사람은 아니야 결국 남자...다 라는건데 일단 뭐 그게 나쁜것도 아니고 너가 그렇게 살기로 선택한거니까 그거에 또 남에게 휘둘리고 그럴 필요는 없는거 같아유. 근데 몸을 챙기고 조심을 하고 그런건 다른 영역이니까 그런거는 너가 또 잘 챙겨야지. 너가 선택한 삶인데 그걸 또 남에게 쉬이 후둘리고 싶진 않잖어. 그리고 너가 좀 썌하면... 음 그건 진짜 쌔한거야. 그러니까 뭐 다시 남자인디 뭐 너가 치일 상도 아니고 그냥 인생 다이나믹한거 그거만 좀 조심하세유. 남자한테 휘둘리고 그러는게 문제지 뭐 너가 여럿 만나고 다니는건 그런류 문제 아니면 별 문제 없을겨. 한 3월? 그때만 좀 조신하게 다니고 >>477 어이구야 일단 돈문제라... 나쁘진 않은데 이거는 너가 쓰는 그런거 문제인거 같은데. 일단 본인이 좀 고되게 살아야 한다는걸 받아들이는게 좋아요. 너에겐 그런게 다 과실에 비치는 햇빛이니 본인이 영글려면 그런걸 좀 받아들일 각오를 해야해. 그런거 없이 그냥 그런거? 는 아닌거 같아. 특히 올해부터 좀 일하고 그러면 아마 47살 부터는 이제 좀 영글고 거둬가고 그런걸 준비할 수 있는 시기가 올 거 같아유 >>478 아니 진짜 왜 다들 남자여 ㅋㅋㅋㅋㅋ 일단 뭐 본인 자체가 활기차고 귀한 사람이니까 본인을 귀하게 여기면 그런 사람이 올겨. 이직은... 생각이 들 시긱이 오는건 맞으니 이직 고민해보되 막 무작정 움직일 필요는 없다. 그냥 간을 보면서 베스트가 오기전까지는 기다리겠다 정도 마인드로 준비하면 좋을거 같어. 관운 남자는 맞긴 하쥬. 여자에게 남자는 본인의 본질? 을 완성하게 해주는 대상이니까. 뭐 자식낳음 자식이기도 한데 이거는 좀 낡은 이야기기도 하고 그게 너가 직업으로 쓰겠다면 그것도 맞어. 근데 본인한테 좀 안맞다고 생각하면 외국 나가보는것도 좋고. 뭐 길은 많잖아? >>479 ㅋㅋㅋㅋ 누군지 알겠다 ㅋㅋㅋㅋ 근데 뭐 너 자체는 너 스스로 고민하고 번민하고 그럴 상이라 ㅋㅋㅋ 근데 너는 너 기준이 강해서 그거 쉽게 남자 눈 못 굽힐껄? 너는 너 자체가 나는 기질 엄청 강하다 섬세하고 예민하고 나름 기품이나 취향도 있으니 그거를 어떻게 할지 고민해야 할거야. 뭐 너가 그걸 가지고 간다고 하면 그런걸 인정해주는 사람을 만나야 할거고....(쉽진 않을겨) 근데 너가 좀 굽힐 각오를 하는게 그런 남자 고민에게는 최우선인거 같네유. 근데 쉽지 않어 ㅋㅋㅋㅋ 그렇게 살아서 불행할 거 같음 좀 생각을 하는게 좋쥬 >>48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 생각은 잘 모르지 내가 아남 ㅋㅋㅋ 근데 너는 밝고 환해서 너무 그거에 고민할 필요는 없다? 그냥 본인 매력을 보여준다 그렇게 생각하는것도 좋을거 같네요 애가 남자다운 그런면도 있어서 되려 그런애들 잘 잡아채는것도 매력일거고... 암튼 여성스럽게 가기보다는 편하게 옆에서 그렇게 의지해줄 만한? 그런 사람으로 가는것도 좋을거 같네유 하 봄날이구나 다들 연애 고민이니 ㅋ큐ㅠㅠㅠ
>>481 ㅋㅋ쿠ㅜㅜ매번 연애 문제로 찾게되네 연애가 뭐라고~~~갈수록 조건만 생기는 것 같아 좀 내려놨다고 생각했는데 아직인가바 주변 친구들은 다 좋은 사람 만나서 장기 연애하고 동거하고 재회 했던 친구도 잘만들 만나는데 나만 이러니까 뭔가 더 상처받고 생각만 많아지는 것 같아 레주 말대로야,,ㅋㅋㅋㅠ내 짝은 증말 언제 만날까^_ㅠ..
>>482 근데 그게 악순환이여 너가 더 기다린다고 좋은 사람 나오는거 아니고 또 그런거니까... 뭐 이제 만나는 사람들은 전보다 괜찮다 하면 그냥 일단 잡든가 하고 뭐 가장 큰건... 아마 자존심일겨. 근데 그거 굽히는거 안되서 그런거 아니냐 ㅋㅋㅋㅋㅋ 그런거 못굽히면 뭐 그냥 그렇게 살아도 큰 문제는 없겠...지?
심심하다 외롭다
>>483 ㅋㅋ쿠ㅜ나 자존심 안부리는데.. 인간관계는 정말 어려웡~~ 레주는 주말에 머해?
>>485 ㅋㅋㅋㅋ 그래? 신미에 신유면 뭐 예민함 섬세함의 끝판왕인디 ㅋㅋㅋㅋ 근데 또 그런 섬세함이 너의 무기인지도 한지라 신미는 나도 신미라 알지... 지 스스로 괴롭히고 고통받고 그런 글자가 신미라 ㅋㅋㅋ큐ㅠㅠㅠㅠ 그래서 괜히 스스로 막 자기를 괴롭히지 말라고 한겨. 가끔은 좀 무언가 놓는것도 필요해 주말에는 뭐 하는거 없어 집에서 그냥 쉬면서 공부하고 놀고 그러는거지
200508190927 여자 혹시 미래에 만날 상대방 성격이라던가 그런것도 알 수 있으려나아? 아니면 연애할 때 내가 조심해여할거나 그런것도 괜찮아!
>>487 ㅋㅋㅋ 그런게 딱 나오진 않지 너가 근데 좀 부평초같은 모습이 있으니 좀 뿌리내리려는? 그런 기질이 있으면 도움이 될거에요. 연애는?? 모르겠다 너가 상대에게 도움을 받는거라. 뭐 연애가 좋을수도 있고 니가 받는게 많은 연애를 할 수도 있고 아니면 너가 의존한다는 말일수도 있고 그런 모습이지요
>>481 477 입니다. 좋은의견 감사합니다. 근래 2년동안 하루도 쉬지않고 일하고 있는데... 앞으로 더 고되게 일해야 한다니 두렵기도 하네요 ㅠㅠ 돈쓰는것도 제가 쓰는것은 거의 없는데...ㅜㅜ
1996.12.28 18:23 여자 올해 조심해야될 거랑 활용해야될 게 있을까?
>>489 >>489 뭐 어쩔수 없는겨... 근데 지금 일 안하면 나중에 더 골치 아픈거고 그런겨 ㅠ 뭐 결국 하나씩 버티고 가야지 뭐 >>490 ㅋㅋㅋㅋㅋ 너는 원래 너무 다이나믹한게 문제니까? 좀 천천히 하는게 좋지요. 일단 무언가 시작하기 보다는 좀 쉬면서 천천히 관리하고? 그럴 시기니 뭐 시작하는건 좀 쉰다고 생각하세유 ㅋㅋ
양력 2005 12 29 13시55분 여자 인생 살때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면 좋아?? 사주로 최고의 운에 와 있다면 난 어떤 모습일거같아? 질문이 넘 추상적인가ㅠ 요즘 무기력하고 인생 현타와서 이런게 귱금하다ㅠ
>>486 어릴 땐 고집 많이 부렸는데 나이 먹으면서 점점 이해심을 키우느라 많이 사라진 것 같아 신미는 참 살기 빡세구나….^_ㅠ 감정에 휘둘리고 싶지 않은데 나도 주말에 쉬고싶다,,평일 휴무는 넘 외로와,,
>>492 ㅋㅋㅋㅋ 그래도 뭐 고요하고 머물고 그런 느낌이니까 그런 태도로 사는게 좋아보이긴 하지? 좀 구체적으로 이야기 하면 혼자서 고독을 느끼고 조용히 불타오르는? 이미지로 보면 바다위의 달인데 그것도 나쁘진 않잖어? 뭐 남자 없는거 아냐 ㅠㅠ 할 수 있는데 ㅋㅋㅋㅋ 그래도 남자는 있으니 걱정말고 혼자서 고요하게 타오르는게 좋지유 >>493 ㅋㅋㅋㅋㅋ 뭐 그게 고집이냐 자기 취향 자기 세계가 확실하고 그걸 투사하겠다는건데. 신유월이면 그렇게 살아도 되지. 다만 그게 너무 날카로운 칼이니 본인 안다치게 생기 조심하는게 좋은거고. 그게 본질이여. 신유면 씨앗중에서도 씨앗 제일 귀한거 제일 압축되고 꾹꾹 눌린건데 뭐 그정도면 그럴만 하지 신미.... 면 뭐 그런 모습도 있긴 한데 스스로 고행을 자처해서 완성해 나간다는 의미도 있는지라 ㅋㅋㅋ 네 기준이 높다고 보면 될거야. 그게 네 기준인거지. 뭐 스스로 낮추라고 해도 낮춰지지 않는 그런 미감. 있어도 나쁠건 없잖아? 다만 그거는 본인 선택이지. 휴무 ㅋㅋㅋㅋㅋ 스케쥴 근무... 알지 하 정말.. 근데 뭐 좋게 생각하면 한적할 때 혼자 즐긴다고 생각혀 ㅋㅋ
>>494 혼자있는거 좋아하고 조용한거 맞아…나 남자 만나면 고생한단 소리 들었는데 진짜야?? 그리고 나 재능있는 분야 뭐인거같아?!
>>488 헉 연애할때마저도 좀 붕 뜨는 느낌이 있다는 건가..?사실 옛날에 친구가 야매사주 봤을때 나보고 좀 한눈파는듯한.. 바람끼가 있다고 하던데 정말 그래?
>>496 음 정착을 못한다는 의미에서는? 어디 휘말리기 좋으니까/ 근데 이거는 바람펴야지 하고 피는게 아니라 그냥 분위기에 휩쓸리는거니까 >>495 그런건 아니고 그래도 인성이니 도움은 되는데 막 땍떅거리고 피곤하고 그런느낌? 근데 뭐 그거는 어떤 사람을 만나는지에 대한 이야기니가 너는 섬세한거나 칼쓰거나 누구 다치는? 그런 일 하면 괜찮지 신유는 날카로워서 남 다치기 쉬운데 그런게 일이면 뭐
>>497 이런 나 평소에 이상형이 특이하다는말 되게 많이 듣고 기준자체도 굉장히 까다로워서 성에 안차면 웬만한 사람들 다 처내는 편인데.. 좀 더 정신 부여잡아야겠구려 ㅋㅋㅋ 그래도 이성관계에서 조심해선 나쁠게 없으니..
>>498 ㅋㅋㅋㅋ 어떻게 보면 그게 정주기 싫은거지 정 주고 막 잡고 그러는게 아니니까. 이성이야 뭐... 잘 알고 있구먼
양력 20050416 21시 39분 여자 몇년 전에 보러왔었는데 여전히 이 스레는 굴러가고있구나! 싶어서 다시 한 번 와봤어 ㅎㅎ... 올해 어쩌다보니 한 달 동안 다니던 학교를 자퇴하고 수능을 준비하고 있어. 올해 내 시험운이나 합격운은 괜찮을까? 희망하는 학과는 간호학과인데 나랑 잘 맞을지도 궁금해. 그리고 좀 먼 미래이긴 하지만..ㅋㅋ 해외 간호사로 취업하고 싶은데 괜찮을까? 오랜만이라 궁금한 게 좀 많네ㅜㅜ 어떤 질문이 나에게 적절한지도 잘 모르겠어서... 추가적으로 해주고싶은 말? 내가 올 해 주의했으면 하는 거 있으면 알려주라!
>>497 오잉 신유? 나 492이야!
>>501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ㅜ 아 그거면 고독한거다. 아 내가 알아보기 너무 힘들어 ㅠ 아 정해군 ㅠㅠ 미안 했갈렸다. 정해뭔 뭐 남자 만나서 고생하기보다는 남자 만나면 괜찮지. 근데 너는 하나에 붙잡는 스타일이지 여럿에 붙잡고 그런거 아닌지라 정착하면 잘 할 느낌? 그냥 뭐 너가 하나를 뭘로 정하느냐의 문제이긴 해. 남자든 일이든 근데 둘은 아닌느낌 뭐 하면 잘 할까라... 뭐 일단 밖으로 나간다 돌아다닌다 그런계열을 추천하고 싶어유 그게 너에게 훨씬 나아 ㅋㅋㅋ 본인 성미하고는 안맞겠지만 그림은 그러니 돌아다니고 사람만나고 그런쪽으로 알아보세유 >>500 >>500 경오 경진이면 뭐 일단은 사업 이런쪽도 나쁘진 않으니까? 니가 나가서 무언가 할걸 생각하는게 좋지? 간호사도 직업에는 맞는거 같은데 너는 막 너가 나가서 무언가 하고 그러는게 훨 나아. 뭐 일하면서도 틈틈히 그런 시야를 넒히는걸 추천하고 싶어유 뭐 너야 물질적으로는 꽤 있으니까 너무 걱정말고 ㅋㅋㅋ 올해면 너가 뭐 할지 고민하고 새로 잡기엔 괜찮은 시기 같네유 너가 새로운 무언가를 찾는다는 입장에서는 ㅋㅋㅋㅋ 굳 초이스야 아 해외보다는 국내가 좋은데 그건 너가 선택하는거구... 뭐 일단은 언어나 잘 하고? 또 대외활동 그런거 열심히 하는게 좋다??
>>502 혹시 나가서 뭔가 하고 그런건 어떤건가요... 사업..? 이런건가요?
>>503 애가 무토니 경금이니 이러니 나가서 돌아다니고 밝고 환하고 그런거? 일단 많이 얼굴 비치고 사람만나라 이런거지 뭐 ㅋㅋㅋ 그러면서 세상 눈도 좀 밝히고 그러면 괜찮을거 같단겨 사업은 뭐... 니 맘대로? 근데 일단 중요한건 많이 만나라 돌아다녀라 그게 핵심이다?
>>502 나 정해인데 하나만 파는게 좋구낭.. 내 성격에도 그게 맞는거같아 지금은 방사선과 들어와서 공부하고 있는데 해외취업도 한 번 생각해볼까?!
>>505 뭐 일단 정해 자체가 고요한 달이니까? 방사선 그렇게는 모르겠다 내가 아는게 아니니 ㅋㅋㅋ 해외도 한번 고민좀 해보세유 뭐 일단 길은 넓혀놔야지
200409011541 여자 돈을 벌어야 하는데 알바 합격이 안되넹ㅠㅠ 좀 더 알바자리를 구해야 할까? 아님 인터넷에 커미션이나 외주 비슷하게 해서 돈을 벌어야 할까? 고민이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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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 고마워잉!!
.취업운하고 연애운 궁금해!! 취업은.. 일단 공무원 시험 준비하고 있는데... 올해 늦게 준비 시작해서 내년까지는 공시를 생각하고 있는데 합격할 수 있는지.. 아니면 내 취업길은 다른 길인지 ㅠ!! 연애운은 지금 좋아하는 사람은 없구 급한건 아닌데 그냥 연애 해보고 싶어 ㅋㅋㅋㅋ 소개도 안 받고 학교 다닐때도 학교-집순이기만 했어서... 이러다간 연애 못하고 살것 같아서 연애운 궁금해
>>504 나 >>500 인데 연애운도 봐줄 수 있어?
>>460 나 455 인데 반수는 진짜 못할 거 같고 과 애들이랑 진짜 너무 안 맞아서 미칠거 같아 다른 과에는 재밌는 애들 있던데 우리과는 너무 안 맞아 그냥 결이 안 맞아서 너무 답답하고 우울해 나도 친구 사귀고 싶은데...... 그거 때문에 요즘 더 우울해지는 거 같아... 나도 잘 맞는 과친구 사귀고 싶었거든... 심지어 소수과인데 조까지 학교에서 배정해준 거라 막말로 별로인 애들밖에 없어.. 반수 너무 힘들 거 같은데 이런거 때문에 해야하나 아 속상해
나 예전에 왔던 ____________인데 겨울에 취업하고 3년 정도 정착한다 했었는데 사실 8개월 정도 버티다가 너무 힘들어서 어제 사직서 던지고 나왔어.. ㅎㅎ 원래 병원에서 일했고 이제 샵으로 가고싶은데 혹시 이직운이랑 금전운 좀 봐줄 수 있을까? 좋은데 갈 수 있는지 돈은 좀 버는지 궁금해
>>507 ㅋㅋㅋㅋ 아니 왜 ㅋㅋㅋ 그래도 뭐 지금이 한창 일할시긴데? 좀만 기다려보고 더 구해보세유 일 자체는 곧 있을 느낌이 강해유 뭐 커미 외주 그런건 알바 구하면서도 할 수 있는 영역이니까.... 아닌가... 암튼 이것저것 다 해보는거지 뭐 >>508 너어는 지금 좀 일할 시기긴 하다. 한 2년에서 3년정도 일하고 그거 기반으로 이직하는것도 좋아보여유. 근데 뭐 이력서야 늘상 쓰는거고 튀는거는 일상이니까. 근데 야근과 주말근무는... 그거 하면 이직 어려워지긴 하니까 이 꽉 세게 악물고 준비해야 할거여 >>509 ㅋㅋㅋㅋ 그래유 그래 화이팅이야 >>510 공시 자체는 이제 시작이란 느낌이 강하니까? 한 2년은 잡고 하는게 좋을거 같긴 해. 뭐 너 자체 기질도 디게 강하고 그러니까 잘 돌아다니고 좀 센 직업 그런쪽으로 가면 좋겠어유. 회계나 이런쪽도 좋고... ㅋㅋㅋㅋ 연앸ㅋㅋㅋㅋㅋ 아니 왴ㅋㅋㅋ 연애 잘 할 상이긴 한데 뭐 그거는 너가 너 기질 뿜어낼 떄의 이야기고 틀여박히는 느낌이 강하긴 하다. 여름이 좋긴 한데 뭐 이상한 애 걸리면 골치 아프니까... 뭐 천천히 해보세유 >>511 너도 좀 남자를 이겨먹는 스타일? 디게 남자다운 성격이니까? 그런쪽으로 보면 좋을거 같아유. 한 여름즈음?? >>512 근데 뭐 학교 친구는 늙다리 입장에서 이야기하면 진짜 별거 아닌지라... 뭐 별로면 별론갑다 ㅎㅎ 하고 다른 친구 찾는게 베스트지. 일단 너가 각오하는거면 미리미리 준비하고 그려. 반수... 뭐 휴학 걸어놓음 안되나 싶긴 한데... 뭐 그거는 너가 네 사정이니까. >>513 에구.. ㅠㅠ 못버치면 나와야지 잘 했어 잘 그래 사는게 먼저지 특히나 네 기질도 강한편인데 ㅠㅠ 샵이면 어떤 샵? 근데 너는 뭔가 디게 큼지막하고 크고 시원하고 이런 계열이라... 뭔 샵인지는 모르겠네. 물질은 꽤 있는디... 그게 다 그대로 너에게 쌓일려면 또 일을 하고 그걸 쌓아나가는 과정이 필요한지라. 그게 너에게는 꾸준함 이런 영역이기도 해
>>514 흑흑... 그렇구나 그래도 올해도 최선을 다해야지... 기질이 되게 강하다니 신기하다 나 체력도 약하고 멘탈도 유리 멘탈이라 취업하면 하루하루 잘 버틸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다행이기도 하고... 잘 돌아다니고 센 직업이 뭘까.... 고민해볼게 참고로 전공이 법학쪽이라 회계나 이런쪽이라고 말해줘서 순간 회계사 세무사 로스쿨 이런거 생각났네... 연애 잘 할 상이라니?!?! 듣던 중 반가운 소식 맨날 재미삼아 연애운 보면 올해도 못 하고 내년도 못 하고 이래서 저는 연애 대체 언제 할 수 있는거래유,,, 싶었는데...!! 이 기질을 좀 밖으로? 하면 연애 할 수 있을까 아 갑자기 설레는걸~~ 여름...!! 기억해뒀다가 여름에 뭔가 생기면 말해주러 올게 ㅋㅋㅋㅋㅋㅋ 봐줘서 수고했구 고마워!! 내 생년월일은 지워둘게~~
>>514 나 >>513 인데 직종이 피부인데 바디는 내 몸상태가 좋지 않아서 문제성 피부 전문인 샵 위주로 알아보고 있어! 오늘도 한 군데 면접 봤는데 완전 각잡고 하는 면접인데 준비를 안해가서 완전 말아먹었다.. 되면 좋긴 한데 ㅜㅜ 이번 달 안에는 다시 취업해야하는데 말이야 ㅎㅎ..
000000000000/0 😂😂😊(주변 사람이 보면 난 줄 딱 알 것 같아서 지웠엄.ㅎㅎ)
>>5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것도 생각해보면 좋지. 일단 한번 달려보고 판단하시유 ㅋㅋㅋㅋㅋ 연애는 ㅋㅋㅋㅋㅋ 많이 하는거랑 잘 하는거는 또 다르는거니까. 좋은 애 만나야지 ㅋㅋㅋ 그냥 하고 싶다고 이상한 애 걸리면 그것도 답이 없슴다 ㅋㅋㅋㅋ >>516 흠 뭐 그거는 준비 잘 해가면 붙을 자신있다는거라는걸로 생각해라 ㅋㅋㅋㅋ 아까비 그런거지 뭐 ㅋㅋㅋ >>517 ㅋㅋㅋ 에휴.. 근데 뭐 토다자면 나무가 있어야 그걸 바라보고 가는거니까... 그런거 하나 있음 좋을텐데 일단 목기운이면 너에게는 평가받는 그런기질이니까 니가 한걸 평가받고 인정받는? 그런 느낌으로 접근하면 좋겠어. 뭐 이름 탓이야 나는 잘 모르니까... 하지만 중요한건 무언가 평가받고? 시험받는 그쪽으로 가면 잘 될거 같단 생각은 있네유. 올해 초도 그런거고(을목이나 묘목? 그런거) 하니 힘 넣고 파이팅 하자 ㅠ
20051113 여자 지금 만나는 남자친구랑 재결합 두 번째인데 내가 많이 불안해하는 편이라서 사랑을 자꾸 확인받으려 해 얘가 정말 나를 많이 좋아할까?
>>519 ㅋㅋㅋ 너가? 아님 상대가? 본인 자체는 고집도 강하고 그런편인데 왜 그걸 불안해 하는지 ㅠ 거기다 더더욱 남자에게 너무 들러붙음 너가 또 녹아내리는지라 너 나름대로 고집스럽게 도도하게 사는것도 좋을거 같긴 해요 뭐 일단 불안해하고 힘들어하고 그러는건... 어쩔수 없고 그건 또 상대 마음이지만 ㅠ 그래도 본인은 상대에게 힘을 받는 입장이니까 너무 상대방에게 보챌 필요는 없슈 ㅋ큐
>>520 070103 1819입니다.. 저 담임쌤한테 추천받고 왔는데 중경외시가 가장 적정이래요 상향 쓸거면 무조건 못붙을거라 하시네요 ㅋㅋㅋ... 노력해야겠죠? 몇년 동안 달렸는데.. 교과만 보시고 그런 말씀 히신거지만 너무 가슴이 아파요
>>521 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거기가 그렇게 나쁜곳도 아니고 왜그래 이미 충분히 잘 했는데... 나도 갑자기 확 올린 케이스라 지금 해도 늦진 않으니까 일단 달려보세유 아프다고 하면 뭐하나 뭐가 바뀌는것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
.
심심하니까 얼마든지 물어봐도 괜찮어 ㅋㅋ >>523
20050819 0927 여 자꾸 특정인물이랑 만나면 내 안에 불안감이라던가 감정기복이 너무 크게 일어나는데 왜그런걸까.. 다른친구들이랑 만나면 절대 그런게 안나타나거든.. 이런것도 내 고유성향과 관련이 있는거지? 진짜 이것때문에 하루하루 피말리는 느낌이야 신경이 온통 그쪽으로 쏠려서ㅠㅠ 그래서 최대한 안만나려고 하지만 쉽지않네
>>522 전에 자미두수 보시는 분이 제가 결혼을 안할 팔자래요 해도 외국인이랑 하라고 아예 안하는 건 더 좋대요 ㅋㅋㅋㅋ 샘이 봐도 그런가요? 성별이 반대여도 안될까여?
200704251418 여 개인적으로 인복이 정말 없다고 생각하는데 정말 하나도 없을까요..ㅠ 그냥 뭔가 사람과 관련된 일이면 전부 꼬이게 되는거 같아요.. 언제쯤이야 좀 평탄하게 살 수 있을까요
>>524 직업과 관련해서 궁금해요.. 생년월일은 레스 다시면 지우겠습당..
개 인 정 보 ^.^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왔어요. 다름이 아니라 요즘 심리적으로 너무 힘들고 지치고.. 제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다 힘든 느낌이고 저 때문에 그냥 다 망쳐지는 것 같다는 느낌만 들고 앞날이 그냥 막막하기만 해요. 언제쯤 상황(대인관계, 경제 등)이 나아질지, 와중에 제가 계속 준비하는 시험은 올해 성공할 수는 있을지 혹시 봐주실 수 있으실까요?
>>525 뭐 늘 하는 말이지만 그냥 안맞는거에 너무 크게 신경 쓸 필요 없어유 진짜로 ㅠ 너 자체도 엄청 생기많고 신나고 그런앤데 또 자기를 치는게 많으니 그런 평가받는거에 익숙하지 않고 그럴수 있지 뭐 피해라 피해라 하고 싶긴한디 너도 그게 안되니까...? 그래서 답답한거겠지? 뭐 너가 좀 안정이 되면 좋을라나 노란색 그런게 좀 있으면 좋을라나 ㅠ >>526 ㅋㅋㅋㅋㅋ 내가 봐야 알지 ㅋㅋㅋ 자미두수면 뭐 좀 더 구체적인 이야기를 하니까 나하고는 좀 다르겠지만? 뭐 일단 만나지 마라 만나지 마라 할 때 이유가 보통 남자가 많아서 좀 남자 몇번 보내고 해라 이런 말이기도 해. 해외 사람 좋다는건 아마 뭐 기질이 남자랑 좀 다른 남자를 만나라는거 같은디... 뭐 너가 좀 반대 성 역할을 하면서 상대를 대하는것도 답이 될 수도 있구요 >>527 ㅠㅠㅠ 에휴 근데 너 자체가 뭐 너른 땅 그런건 아니고 자기 주변에 자기 사람에 충실한 그런 케이스이긴 해. 그러니 또 사람들만나면 내가 왜 ㅠㅠㅠ 하는걸수도 있고요 근데 뭐 기본적으로 좀 옹송그리고 순한 그런 느낌은 있으니까? 굳이 막 나서지 말고 자기 주변 사람 하나씩 챙겨가면서 늘린다 이런 느낌이면 좋을거 같아유 근데 뭐 자기 혼자 무언가 몰두하고 그런쪽으로는 잘 할 느낌인디 ㅠ 너무 막 자기를 드러내고 그럴 필요는 없어유 >>528 ㅋㅋㅋ 직업? 뭐 본인 자체도 괜찮은디 일단 정신 가닥을 꽉 잡는게 제일 중요할거 같고요 뭐 그리고 자기를 드러내는것도 괜찮을거 같아유. 가장 중요한건 목기운 없는? 그런거로 보이는데 이런건 너가 스스로 공부하고 생기를 찾고 그러는쪽이 좋지. 직업적으로 보면 막 작고 옹송그리고 그런거보다는 큰게 좋다? 뭐 너가 뭘 하고 싶은지 그런쪽에서 그런걸 골라보면 좋을거 같다 >>529 ㅋㅋㅋ 욕심도 많고 하고싶은것도 많고? 일단은 뭐 돌아다닌다 퍼진다 사람을 만난다 이런느낌? 수학을 잘한다 이건 모르겟어(진짜 모르겠단 의미야. 못한다는게 아니고) 근데 무언가 퍼트리고 만나고 그런 계열이면 좋을거 같어 반수 ㅋㅋㅋㅋㅋㅋ 어렵지 근데 뭐 일단 너 한창 일할 시기니까 일하고 그런거 노력이라고 보면 좋다? 그런 느낌이긴 해 암튼 고마워 ㅠ 으 요즘 조금 심란했는디 ㅠ >>530 에구... 너 자체는 디게 냉정하고 그런앤디 애가 참 ㅠㅠ 일단 지금 한창 일하고 움직이고 이럴 시기라... 일단 그럴때는 본인에 집중하는게 좋아유. 너 자체는 작고 단단하고 냉철한 씨앗이니까 일단은 자기를 지킨다. 자기가 할 수 있는걸 찾자. 그런다음 이제 조금 앞으로 나가보는거야. 뭐 너도 목기운이 없는데 또 너에게는 재성이니 일이나 무언가 한다? 몸을 움직이는것도 의미가 있을거 같고... ㅠㅠ 시험은 잘 될겨 너 자체는 무언가 내놓고 내뱉고 그런 계열이니 새롭게 무언가 하고 창의력있게? 움직였음 좋을거 같아유. 이것저것 많이 생각해보고... 새로운 시각? 그런쪽도 좋을거 같다. 뭐 반대로 말하면 꾸준히 앉아있는 그런 노력을 하는것도 의미가 있을거 같고요 ㅠ
>>531 >>529 입니당 빠른 답변 고마와요!! 많이 돌아다녀야하는고만.... 흑흑 나같은 집순이에게ㅠ 그런 계열이 어울린다니 마침 알바를 구했는데ㅋㅋㅋㅋ 우선은 돈을 모아야하나 일단 반수~..는 도전해보고 아니면 편입으로 돌리는 수밖에 없네요 늘 고민에 답해줘서 고마운 마음이에요 스레주도 근심걱정 다 내려놓고 모든 일이 잘 풀리기를 바라요!!🫶
오랜만에 들어왔슈 심심하기도 하고~ 올해 연애는 언제쯤 할랑가.. 스레주는 하고 계신가? 2004/10/11 10:12
>>532 ㅋㅋㅋㅋㅋㅋ 그려유 일단 천천히 해봐 안맞으면 뭐 헛소리구나!! 하면되지 뭐 잘 될겁니다 ㅋㅋㅋ 에구 이뻐라 >>5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야 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휴 일단 뭐 연애? 라면 겨울이니 이미 한소끔 지나갔지 뭨ㅋㅋㅋ 다만 너무 초조해 하지 말고 뭐 다른 걸로 보면 한 7월 즈음도 있으닠ㅋㅋ
>>534 ㅋㅋㅋㅋㅋㅠㅠ 근데 겨울에 있었던건 맞는 것 같다(정확히는 그 전부터 약간의 신호가..) ㅋㅋㅋㅋㅋ 내가 내 손으로 놓쳤던 것 같으 ㅋㅋㅋ 하지만 다른 중요한게 있었으니 어쩔 수 없따..ㅠ 7월? 뭐가 있으려나 ㅋㅋㅋㅋ
>>535 ㅋㅋㅋㅋ 너가 정하는거쥬 너도 누가 막 들리밀면 줘도 싫를거 아녀 ㅋㅋㅋ 7월... 뭐 큰 기대보다는 너가 정 원하면??? 의 느낌이니까 ㅠ 그리고 그거 잘 안맞어 진짜 ㅋ큐ㅠㅠ 나도 봐라 ㅠ
200112201100/여 오랜만에 들어온다!!! 나의 올해 연애운이랑… 나 어디서 본 사주로 올해 남쪽가는게 좋다고들엇거든? 근데정말 어쩌다가 이번달에 남쪽으로 국내여행을 가게됐어… 좋은 걸까? 좋으면 뭐에 좋은 걸까…
>>537 ㅋㅋㅋㅋ 사실 좋다기보다는 자연스럽다에 가깝지? 너가 남쪽으로 가는게 자연스러우니 뭐 별다른 일도 없이 잘 지낸다는 의미여 ㅋㅋㅋㅋ 뭐 연애는 아마 초가을즈음? 한번 천천히 찾아보세유
>>536 맞으 ㅋㅋㅋㅋ 누가 들이밀면 너무 싫늠 ㅋㅋㅋㅋㅋ 잘 안 맞는다니 ㅋㅋㅋㅋ ㅠ 그래서…스레주도…?
>>539 아무튼 장기연애를 할 수 있는 이성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꼬.. ㅋㅋㅋ
>>531 헉 525인데 글쿠만..! 그러면 혹시 나 5월에 뭐 있는지 볼 수 있을까..? 타로같은거 보면 항상 5월 아니면 12월 이때쯤을 노리라 하더라고 ㅋㅋㅋㅋ
>>540 ㅋㅋㅋㅋ 사실 별다른거 없어도 그냥 먼저 연락해도 되고 그렇게 수다떠도 되는? 그런게 부러운거지 뭐 연애 자체가 가슴떨리고 그러는거...? 도 해보고싶긴 한데 뭨 ㅋㅋ큐ㅠㅠㅠㅠㅠㅠ 근데 또 안들이밀면 니가 가야하는데 가기는 싫곸ㅋㅋㅋㅋ큐ㅠ >>5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5월에 뭐 있다? 그런거보다는 너에게 이성? 배우자에 해당하는 시기가 그때 반응하니까 그런거니까. 5월보다는 2월같지만 뭐 그때 씨앗이 뿌려지면 그때 또 만난 사람에게 헉 하고 끌릴수도 있으니까
200703031422 여 내 앞으로 연애운이랑 수시로는 시험이 마지막으로 하나 남앗는데 결과 괜찮을까...?ㅠㅠㅠㅠㅠ 대학은 어떻게 갈까... 너무무서어
>>543 ㅋㅋㅋㅋㅋ 아니 애기가 진짜 뭐든 할 수 있는 시긴디 ㅠㅠ 걱정마 잘 될거야 울지말고 준비나 잘 하자 ㅋㅋㅋ
>>544 헤헤 감사합니다ㅠ 넘 늦은거 아닐까ㅠ 글고 고3이 생각할건아니지만... 연애운은 어땜?ㅠ
>>545 너어는 초여름이나 초가을이 좋지요 딱 지금쯤이나 아님 8월정도? 내년에 한번 노력해보렴 ㅋㅋ
>>542 2월이라.. 한참 남았네 ㅋㅋㅋㅋ 지난번에 내 사주가 혼자가 좀 더 편하고 좀 그럴거랬는데 확실히 나 혼자 다니는게 편하긴 해 남 시선 신경안쓰고 그래도 돼서 ㅋㅋㅋㅋ 근데 참... 내 세상에서만 지내고 내 할거에만 집중한다는게 주변인들까진 신경 못쓰고 살아서 요즘들어 마찰이 좀 있네 지나고 보면 좀 더 잘해줄 걸 싶기도 하고.... 근데 후회하면 뭐하나 싶기도 하고 한편으론 오히려 후련해진 느낌이야 ㅋㅋㅋㅋ 사람들이랑 어울려노는 건 좋아하긴 하는데 혼자있는걸 좋아해서 혼밥이나 혼자여행다니는거가 편하거든
>>547 ㅋㅋㅋㅋㅋㅋ 뭐 그떄 연이 깊어지고 일이 있을수도 있는거니까? 어차피 뭐 그때 이거다 그런건 아니니까. 다만 뭐... 혼자 자기만의 세계가 있는 사람이여야 또 다른 사람에게 보여줄 세계가 있고 또 친절할 수도 있는거니 ㅋㅋㅋ 나도 혼밥이나 그런거 좋아해 새로운걸 경험할 수 있는 거니까. 그러니까 뭐 너가 남이 싫어!! 하는거 아니면 이것저것 많이 만져보고 경험하고 쌓는거 ㅋㅋㅋㅋ 그거는 좋은겨 ㅋㅋㅋ 마찰이 있더라도 잘해줄 애들에게나 잘해주면 되지!!
>>531 528입니다.. 조언 감사드려용, 근데 제가 괜찮다는건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549 사주가 나쁘지 않다고요 뭐 그런 의미였을거 같어 너가 지웠으니 ㅋㅋㅋㅋ ㅠㅠㅠ 아마 병신일주였나? 그런거 같은데 나쁜 일주는 아니거든.
200909161134 여 내 진짜 성격이랑 재능이랑 내가 하면 좋을 것 같은 직업군 같은 거 궁금해!
200603152244 여 올해 연애운 어떤지 봐줄 수 있어?? 시기랑 대충 어디서 만나는지 같은 거! 그리고 아마 반수하게 될 거 같은데 잘 될까?
>>551 보자보자 갑자에 계유면 애가 당하고 디게 예민하고 섬세하네유 ㅋㅋㅋ 일단 공부를 좀 깊게 하는게 좋고요? 거기에 더 나가면 섬세하고 날카로운 쪽이면 좋을거 같어유 ㅋㅋㅋ 대신 섬세한건 좋은데 그러다 남 다치게 할 수 있으니 그런건 조금 조심하고요. 예민과 섬세함 배려는 동전의 양면같은거니 >>552 너어는 봄날인데 그건 일단 지났고 아마 10월 즈음? 어디서 만날지는 모르겠는디 너보다 좀 강하다? 그런 느낌이 강하쥬 ㅋㅋㅋㅋ 반수면 뭐 일단 너 자체가 뭘 쪼물딱거리고 만들고 그런 계열이니까 이것저것 길을 고민해보는게 좋을거 같아요. 일단 지금은 무언가를 시작하는 시기니 더더욱
>>553 저 오늘 사자후 빡 지르고 와서 기분이 너무 안조아요 ㅠㅠ 남자애들이 ㅇㅂ 발언해서 너무 빡이쳐서 그대로 야 니네가 인간이냐 하고 5분동안 빠악 질렀는데
200909111814 여자 제 연애운 봐주실 수 잇나용!!
>>554 ㅋㅋㅋㅋㅋ 잘했어 잘헀어 이상한 애들 많지... ㅡㅡ 뭐 그런 애들은 그런애들끼리 놀라고 하렴 ㅋㅋㅋㅋㅋ >>555 ㅋㅋㅋ 너어는 지금이 딱이네 한창 더울때 뭐가 있을 느낌/??
>>556 저 고3 됐어요 ㅎㅎ 중3때부터 여기 있었던 것 같은데 어쩌다보니.. 고3이 되게 신기한게 고1때 그렇게 갈구던 쌤을 이해할 것 같기도 하고.. 걍 점수 올리자 공부하자 이런 생각밖에 안드는 것 같아요 ㅋㅋㅋ
200307091725 여자 매일 연락하고 개인적인 이야기도 자주 하는 썸?남과 연인관계로 진전될 수 있을지 볼 수 있을까요 사랑해사랑해 매일 말해주고 일상도 챙겨주는 사람인데 수상하게 고백분위기가 잡히면 회피하는 사람이라 ㅜㅜ
>>556 헐 진짜요?? 히~ 너무 좋다 ㅋㅋㅋㅋㅋㅋ 사실 좋아하는 사람 있지요~ 감사합니당!! 좋은 하루 되셧길 바라요!
>>5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른이네 으른 정말 ㅋㅋㅋㅋㅋ 뭐 그래 그런애들에게 신경쓰느니 니 할 일 하는게 니 인생에 더 도움이 될거다. 원래 으른이란 그런겨 ㅋㅋ쿠ㅠㅠㅠ 잘 할겨 잘 >>5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래도 너가 잘 해야 하는거니까? 뭐 억지로 이을 필요도 없는거지만 그래도 너가 원한다면...! >>558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볼때는 이미 끝인디? 이미 사귀는 중인디 그 고백하다 듣고싶어서 그러는거 같고 ㅋㅋㅋㅋ 뭐 고백만 없이 이미....????
>>560 헉 그런가요.. 유사연애 해버린다? 하면서 밀당만 하긴 하는데 용기 내봐야겠네요..!! 혹시 가능하시다면 같은 생년월시로 합격운도 봐주실 수 있나요?! 붙기만 하면 지금까지 스펙 인정되는 스타트업이라 꼭 붙고 싶은데 수상하게 근자감이 들어서ㅠㅠ 혹시나 싶어 물어봅니당 이미 이력서 냈고 오늘 마감하는 곳이에요!
200808272000 여자 올해 학업운이랑 전체적인 흐름?같은거 궁금해요!! 조심해야될거나 그런 것도 알려주실수있나여
>>561 흠 미미미 맞나? 그거면 뭐 일단 이제 한창 일할 떄니까? 되면 괜찮을 거 같은디 일단 여름 다음달 까지는 괜찮아요 ㅋㅋㅋㅋ 잘 될겨 >>562 ㅋㅋㅋ기해에 경신이면 올해부터 슬슬 마무리 지을 시기쥬/ 뭐 새롭게 하는거 보다는 너가 한걸 거두고 추수하는 시간이라고 보면 될거야. 뭐 너 자체가 좋은 땅이니? 뭐 고난이나 이런거 겪는거 두려워 하지 말고 해보는거가 최고지
>>563 이제 일해야 할 때인 거도 맞추셨네요 ㅋㅋㅋ 정신 안 좋아서 새 일자리 안 구하고 겨우 알바나 몇 개 면접 보러 다니고 있는데 6월 초중순쯤 합발 나올 것 같은데 꼭 붙었으면 좋겠네용 복채 겸 스레주님도 바쁘고 힘드시다니 좋은 일만 있길 조심스레 빌어봅니당..
>>56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기가 그러니까?? 그래도 늦지 않게 움직이는거라고 생각하자. 힘들떄는 쉬어야지 그럴때 움직이면 망가지는거니까. 너무 긴장하지 말고 ㅋㅋㅋㅋ 좋은 회사 같구만 침착하게 하자. 잘 할거야
심심하다...
안뇽 그냥 심심하다길래 사소한 질문 하나 해도돼??
그래서 모냐면 사주는 다 정해져있잖아 근데 거기서 누군가의 개입 (?) 으로 인해서 사주가 바뀔 수도 있는건가 ?? 예외가 존재하는지 문득 궁금해졌어 !
>>568 사주라는건 나는 땅으로 이해중이여 ㅋㅋㅋㅋ 이런 기틀이 있다 이런 좋은 땅이나 이런 나쁜 땅이 있다. 그런식으로. 거기에 누군가가 와서 그 땅에 무얼 일구고 무얼 키우는건지는 선택이니까? 거기서 부터 달라지는거지 그래서 내가 자연스럽다 라고 하는데 뭐 대충 이런 땅에는 이게 좋겠다 이런 계절에는 이렇게 해야하는게 좋지. 물은 너무 많이 주면 안되겠다 그런 느낌이야 ㅋㅋㅋㅋㅋ 그런 상황에서 개인이 할 수 있는건 생각보다 큰 겨. 같은 땅에서 어떻게 일구고 뭘 키우는지는... 다 다른거 아니겠어?
>>569 오 그렇구나 재밌다
>>570 ㅋㅋㅋㅋ 그니까 뭐 누구 마음을 알고싶어요 하면 나는 음...???? 하는거고 뭐 연애를 하고 싶다면 이때가 좋아유 하는거고 힘들다 하면 아 이떄는 쉴떄구나 하는겨 생각보다 많은게 결정되어 있지만 또 생각보다 많은걸 할 수 있는거기도 하고
>>571 노력하는거에 따라서 달라지는게 당연하긴 하네 생각해보면 ㅎㅋㅎ
>>572 ㅋㅋㅋㅋㅋ 고럼고럼 뭐 그냥 다 정해져있다는 운명론과는 조금 다른 개념이야. 뭐 그거 말고는 모든게 돌고 돈다는 순환의 개념도 강하쥬. 사실 내가 늘 하는 말인디 이런데 물어보는거보다 자기가 쭉 일기를 써보고 거기에 그 날의 일진들을 가지고 그루핑하면 그거말고 니 사주를 정확히 읽는게 없지 않을까 싶다. 뭐 예를 들면 오늘은 을사년 신사월 신축일인데 이떄 이런일이 있었다 등등??? 그런게 쭉 쌓이면 아 병오년에는 이런 느낌의 일이 있겠구나 하고 어느정도 감도 잡히는거고 그 이상은 뭐 내 영역은 아니긴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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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2 흐갹갹 오랜만에 또 와봤슈 ㅋㅋ 그냥 일상적인 얘기인데 정말 다들 심각하게 미디어에 절여져있는구나 싶더라 ㅜ 내가 전문가도 아닌데 전문가의 마음을 터득했어… 그리고 왜 스레주가 차분히 기다리라고 하는지도 알 것 같다 내 분통이 터진다 ㅋㅋㅋㅋ
200409011541 여자 또 왔어요..ㅋㅋㅋㅠ 요즘 돈도 잘 안벌리고 하던 일들이 잘 안풀려서 억까 당하는 기분인데 사주 봐줄수 있나요..?ㅠㅠ 억까기간?이 언제 끝나거나.. 아니면 이런이유로 억까를 당한다던가.. 외부활동 나가기만 하면 억까 당하는 기분이 드네요 부탁할게요 ㅋㅋㅠㅠㅠ
>>575 ㅋㅋㅋㅋ 심란하긴 한디 뭐 그래도 오늘은 좋은 날이니까? 괜찮을거야 다 잘될거여 >>576 뭐 이제 슬슬 겨울이니까 쉴 시기쥬 무언가 하는 거 보다는 좀 추스리고 내실을 다지고 그런 시기니까 그렇게 접근하면 될겨. 이럴떄 괜히 뭐 한다고 돌아다니면 다치는 그런거니까 일단 아 내가 좀 쉬어야 하는 시기구나 하고 좀 쉬었으면 좋겠다. 이걸 억까라고 하지 말고...? 이러다 신나서 뭐 더 하다가 크게 다치는거니까 그걸 막기 위해 벌어진 일이라고 생각하자 잘 될거여
200603031240 올해 연애운이랑 지금 관심 있는 사람이랑 만날 수 있는지! 이번달~8월까지 하면 좋은 거? 궁금해
200608310214 여자야 지금 고양이를 내가 엄마 몰래 데려와서 가족 합의 하에 키우게 되었는데 최근 들어 엄마가 고양이 병원비랑 돈이 많이 든다고 분양 보내라고 하는데 난 다 내 용돈이 일주일에 4만원인데 내 용돈 모아서 해결한다해도 엄마가 반대해서 계속 분양보내라는데 고양이 키울수있을까 오늘도 엄마랑 싸우고 혼나고 반복이야ㅠㅠ
그냥 질문인데 사주는 몇년 단위로 대운이 들어옴?
>>580 ㅋㅋㅋㅋㅋ 10년이요 10년 >>578 너어는 조금 길게 한 10월 달 즈음이면 좋을거같은디 천천히 해 ㅋㅋㅋㅋ 8월이면 흠 8월부터 경쟁이니 갈등이니 이런걸로 성취를 하자 정도? >>579 어이구야 ㅠㅠ 참 진짜 어머니도 나름 진지하게 생각하는거긴 한디... 근데 진짜로 병원비니 돈이니 생각하면 어렵긴 하지... 돈 안쓰고 키운다고 하면 할 말은 없겠다만.... 그게 쉬울까 ㅠㅠ 잘 될겨 ㅠㅠ
음 나는 20030911 신시 여자고 상대방 사주도 필요할지 모르겟네 신사신오경오임오 가 상대방 사주인데 (년월일시순) 궁합이 어때? 얼마나 갈거 같아? 사실 이별을 고민중인데 사주상으로는 어떤지 궁금해
200608310214 여자 고양이는 어찌저찌 나 알바구해서 키우기로 합의된것같고 대학이 문제야 ㅜㅜ내가 이번 8월에 검고 만점막고 수능최저랑 논술로 해서 건국대 지망하는데 대학도 붙을지 좀 봐줄수있어??
레주 안녕!! 나 한창 중1~2? 딱 코로나때 쯤 본 거 같은데 엄청 오래있네 완전 추억이다…
>>581 0701031819 인디용 ㅎㅎ 저 수능 합격운 어떤가용? 저는 고3이고 언니가 삼반수라는 말도 안되는 짓을 해서 너무 빡쳐요...ㅠㅠㅠㅠ
>>577 뭐여 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그 날이랑 그 다음 날 운이 엄청 좋았으 ~ 버스 존잘남을 또 봤다 ㅋㅋㅋ 어찌나 그리 잘 생긴지 ㅜ
>>58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만 잘생기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소화도 잘되곸ㅋㅋㅋ >>585 삼반수...ㅋㅋㅋㅋㅋㅋㅋ 뭐 어쩌겠냐 하겠다는데 ㅠ 괜찮을겨 나중에 같이 되면 야 야 야 하면서 놀려나 먹어라 >>58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정말 언제적 이야기냐 ㅋㅋㅋㅋㅋㅋ 그때 중1이였음 보던애들중에서도 완전 애였을텐디 ㅋㅋㅋㅋㅋㅋ >>583 ㅋ큐ㅠ 대신 그 만큼 책임을 잘 져야겠지? 마음 무겁게 먹고 하세유 잘 할겨 ㅋㅋ 대학이야 뭐 이미 계획이 다 나온거 같은데 그대로만 하면 잘 할거 같아유 잘 할겨 ㅋㅋㅋ >>582 뭐 일단 너 자체가 그렇게 남에게 크게 구애받지 않은 애라 그런거 같기도 한디... 신오.... 월은 뭔지 모르겠다 근데 너 자체가 남에게 크게 얽메이지 않은 상태인게 크죠 남에게 의존이 커서 또 역으로 크게 연연하지 않는다는 의미니. 일단 이별 자체는 생각해볼만 하기도 하는디 상대방이 움직이는건 겨울 즈음이니 그때 헤어지거나? 또 역으로 지금 헤어지면 그때 또 만나고 그럴거 같어
200703031422 봣엇는데 또 물어바도 대려나.... 최근에 연애하게 됏는데... 오래갈까여.. 공부에 방해되진 않을지ㅠ 글고 이번 수시 마지막 시험 잘 볼 수 잇을까요ㅠㅠㅠㅠ... 대학 가여되는데 성적 때문에 넘 현타와여
>>58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놀아줘서 너무 재밌었어!! 그때는 레주가 애기라고 하는거 살짝 이해못했엇는데 그나이는 애기가맞더라곸ㅋㅋㅋ
>>589 애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애긴디 뭐 >>588 뭐 너가 오래갈려면 오래 가는거고 짧게 가면 짧게 가는거지? ㅋㅋㅋㅋㅋㅋ 8월 즈음에 생긴 일만 잘 넘기면 또 길게 가고 그럴거 같은데?
>>590 6모가 지금 나쁘지는 않아요 ㅜㅠㅠ 탐구 하나가 지금 올리기가 너무 힘들어요 나머지는 꾸준히 해서 올리면 1뜰 것 같은데..
>>590 에이 나 나름 민증도 나왔어 아직 못쓰지만… 암튼 레주 건강하게 잘 지냉
() 안녕하세요! 요즘 자꾸 예상치 못하게 돈 나갈 일이 너무 많이 생겨서요..ㅠㅠ 올해 재물운이나 후에 언제쯤 경제적으로 안정적이게 될지 봐주실 수 있을까요? 아 그리고 된다면 올해 수능 결과 괜찮을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82 헐 이거 오타낫다 신묘월이야 근데 내가 남한테 의존을 하면서 안한다는게 뭔소리야?
200309030917 남자 나이를 좀 먹었지만,, 너무 잘 봐주시고, 말씀하시는대로 이뤄진게 많아서 또 이렇게 찾게 되었습니다. 현재 군인이고, 올 해 대학에 원서를 넣는데, 희망하는 학교에 갈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수시 지원이라 지금와서 노력한다고 더 좋은 학교에 갈 수 있는게 아니라서 그런지 더 불안하네요.. 그리고 올 해와 내년의 연애운이 궁금합니다. 시기나,, 만나게되는 경로라던가... 제작년에 소름돋게 맞춰주신 기억이 있네요.. 더워지는데 건강 유의하세요..
200303130346 여자 저 오늘 남자친구한테 차였어요! 내년에 저한테 좋은 일이 생길까요? 올해는 아무래도 괜찮아요
>>591 ㅋㅋㅋ 그럼 잘 하네 좀만 신경쓰고 정신차리면 금방 되는거 아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증 ㅋㅋㅋㅋ 하 정말 그때 신기하긴 하지 뭐 근데 받아도 별거 없어 ㅋㅋㅋㅋㅋ 그냥 아 그렇구나 정도??? 검사해주면 아싸~ 한ㅁ다 정도? >>593 에휴 애기가 참 일단 지금은 한동안 돈 나갈 일이긴 한데 일단은 8월까지만 버텨봐유. 쓰면 쓰는거구나 해야지 그거에 스트레스 받고 그러면 힘들어 ㅋ큐ㅠㅠ 뭐 학업이야 이제 슬슬 성과를 거둘 시기니 마무리 짓고 준비를 한다? 그런쪽으로 가면?? >>594 너가 도도하다는 의미지요 남에게 굳이 들러붙고 살 그런 입장도 아니고?? 뭐 일단 너 사주는 남에게 크게 구애 안하고 사는 그런 애라 너무 신경쓸 필요 없을거 같아유 상대를 만나도 너가 다 녹여먹는 그런 느낌도 강하니 ㅋㅋㅋㅋㅋ >>595 ㅋㅋㅋ 지나간가면 지나간거지 뭐 일단 준비 잘 해봐 너는 이제 한창 할 시기니 이것저것 알아보고 움직여야지 ㅋㅋㅋ 일할 시기에 일 안하면 골치아퍼 이성은 아마 뭐 10월즈음에 있고?? 아니면 뭐 8월인디 8월에는 큰 의미 두지 말어 ㅋㅋㅋㅋ 경로까지는 몰겠다 나야 시기나 흐름만 보는거니까 ㅋㅋㅋ 그려 잘 지내자 더위 싫다 ㅠ >>596 ㅋㅋㅋ 그런거 치고는 애가 당차네 괜찮어 괜찮어 ㅋㅋㅋ 내년.... 내년이면 병오월을 본다는 건디 아마 뭐 이성적으로도 일이 있을수도 있고? 아니면 너 자체가 찬란하게 빛난다? 그런 느낌이니까 이것저것 할 준비해야지. 한번에 빵 하고 터트릴 준비를 하는게 좋을거 같아유
20030714 남자 내가 이제 슬슬 취업 걱정도 해야하고 하는데 내가 가고 싶은 곳은 엔터 쪽이나 미디어 쪽 알아보고 있거든 혹시 엔터나 미디어 같은 곳 내가 가기에 적합할까?
200508190927 여자 요즘 공부를 해보려곤 하는데 자신있는 거에만 열심히 하기도 하고 실제로 내가 약한 과목에 집중하려고 해도 잘 안되니 너무힘드네.. 2학기때라도 정신차리고 해보자(2학기땐 내가 약한 과목이 잘 없더라고) 라는 마인드긴 한데 공부흐름 어떨 것 같아?
19971224 여자. 시간은 16시 ??분이야 몇분인지를 몰라. 언제쯤 완전히 독립해서 혼자만의 힘으로 먹고 살 수 있을까?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 있지는 않은데, 생활비는 여전히 지원받고 있거든. 아직은 지금 진로에 미련이 있어서 관련 알바를 하며 경험을 쌓는 중이긴한데... 이 길이 정말 맞는 건지 계속 고민이 돼. 이 길로 내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598 나인데 태어난 사간 08:30분이야! 그래서 200307140830임
2003.09.24 10:00시쯤 여자 간만에 또 왔다,, 무슨 일이 있었냐면 내가 예전에 봉사활동 하던게 있는데 같이 헤더하던 사람들이 불만이 있었나봐. 나는 거기서 나온 상태고 다른 헤더였던 사람들은 계속 하고있는데 이제와서 내가 없어서 잘돌아간다, 다 걔가 문제였다 이런식으로 뒤에서 얘기하고 다닌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거 상황이 나아지긴 하는건가? 내가 굳이 나아서 해명하고싶지 않은데 그럴 필요가 있을까? 객관적으로 봐도 나는 내 할일 했고, 그 사람은 제 할일도 못했거든,,
19990118 0900 오전 9시 시간대인데 분은 몰라! 항상 보다가 처음으로 달아보는 건데 요즘 너무 현타오고 스트레스 받아서 남녀 ㅎㅎ ㅠㅠ 나 지금 전환형 인턴하는 곳에서 너무 이직하고 싶거든... 근데 좋은 곳이 될지 모르겠어! ! 그리고 난 해외취업이 최종 목표인데 거기까지 갈수는 있을지도 궁금해! 문제는 지금 내가 너무 부족한데 뭐부터 어떻게 손봐야할지 모르겠다는 점..ㅠ ㅠ 앗 그리고 연애 사주도 올해랑 내년은 어때? 결혼은 할 수 있을지 모르겟어...
>>597 ㅜㅜ 근데 내가 도도하고 님함테 구애 안받는 사주라기엔 난 헤어지면 너무 오래 상대가 마음에 남아서 힘들어하다가 얀락하고 그러는걸.... 물론 내가 더 좋아하는 것 같다고 서운해도 참고 그러는게 아니라 대놓고 말하는 편이긴 하지만... 남자친구랑 나는 오래 갈 궁합은 아닌가..? 사실 오늘 남자친구가 여전히 좋아는 하는데 성향이 너무 달라서 미래가 안보인대.. 누가 틀린게 아니라 너무 달라서 맞춰가야하는데 맞춰가야하는것도 한계가 있다고.. 나도 그게 느껴지긴 하는데 그냥 헤어지고 내가 너무 힘들어할까봐 무서워서 못끝내겟어 하 내 다음 연애는 언제일까 노력하는게 의미가 잇을까..?
우와... 글쓴이님 정말 대단하셔요 몇 년째 사주보는 곳에서 글을 쓰고 계신 것 같은데 정말 대단하셔요.. 시간과 정성이 가득 담긴 게시물에 저도 다른이들도 정말 많은 도움을 받는 것 같습니다 💗 23년도 일본 다녀오실 즈음 사주 풀이를 여쭈어보았었는데요, 요새 또 골아픈...(ㅠㅠ) 일이 생겨 조심히 고민을 놓고 갑니다 20030211(양) 01:50(새벽) 여자에요 ! 풀잎이라고 들었던 것 같아요. 고집 음청 쎈!! ㅋㅋㅋㅋ ㅠㅠ 먼저 981209(남 사주는 안 보시는 것 알지만 혹시나 하여 썼습니당!) 남성과 23년도부터 연애중인데요, 상대는 정말 무한한! 사랑을 주지만 제가 상대의 많은 모습에 만족하지 못해 자꾸 싸우게 되는 것 같아요. 미래도 그리게 되지만 한편으로는 옛 친구이자 연인인 030526년생(22년도에 고민했던 그 아이!! 지독한 인연..) 친구와 또 연락이 닿아 그 친구의 외양, 조건들에 흔들리게 됩니다.(제가 너무 나쁜 것 같아 보이기도 해요..ㅠ) 과연 어떤 연애의 변혁이 또 저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둘째는 이제 진로 고민을 시작하게 되었어요(처음 만나뵈었던 것이 대학교 신입생이었는데 이제 졸업반이어유~) 사실 에미레이트 항공사 승무원이 될까, 공대나 자연대 대학원엘 갈까 고민중입니다. 2026년 어떤 길을 선택하는 게 더 이로울까요? 시간 되실 때, 힘드시지 않으실 때 편히 답변해 주시면 정말 감사드립니닷 !
20020126 시간은 오후 12시쯤으로 오시(午時)였습니다! 여자예요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과의 9월까지의 연애운이 궁금해요 200일을 앞두고 있습니다 여름 지나서까지도 잘 지낼지..
>>598 ㅋㅋㅋ괜찮죠 엔터보다는 미디어가 더 나을거 같아요 무언가를 전달하는 의미가 가앟니까 ㅋㅋㅋ >>599 공부해서 먹고살 애니까 괜찮아보여유 ㅋㅋㅋ 일단 이떄부터가 무언가를 시작할 것을 찾는 입장이니 뭘 할건지 어떻게 할건지 이런걸 좀 고민해보면서 하면 좋을거 같아유. 시기적으로는 좋다?? >>600 일단 너 자체의 기질도 독립이 괜찮아 보이는데 시기는 좀 나중으로 보는게 좋겠다. 한 37? 정도? 아니면 33살 이맘때조 좋고요. 너 자체 기질도 강하고 부모님도 강해보여서 그게 잘 맞으면 무언가 치닫는 힘이 있지만 또 안맞으면 갈등이 강하지 ㅠ 그래도 나쁘진 않아 보이는데 뭐 진로나 그런것도 지금 한번 더 모색해 볼 떄니까 고민도 좀 해보고. 한 3년? 정도면 딱 좋을거 같은디 한번 더 모색해봐 ㅋㅋㅋ 지금이 딱 봄이니 뭘 할지 찾아야지 >>602 일단 귀찮고 그렇게 치대는게 짜증나면 그냥 본인 일 하는게 훨 나은거지. 너 자체도 돌아다니고 떠돌아다니는 그런 성격이니 그런데 크게 미련두는게 좋아보이는 것도 아니고요. 그레 니네들끼리 짖어라 하고 넘겨버리는게 제일 나아보여유 걍 애정이 떠났으면 니네들끼리 알아서 하렴 나는 모르겠다. 이정도가 제일 나아보여 >>603 일단 해외가는게 자연스러워보이니 좋아보유여 ㅋㅋㅋ 아마 한 31살? 이맘떄 즈음이 딱일거 같은데 직업적으로 보면 한 9월즈음일거 같고요.... 일단 천천히 준비해보고 그러면 좋을거 같어 ㅋㅋㅋ 단견으로 보면 너가 하는걸 말하는 표현하는게 좋아보이는디 이미 너는 충분히 그런 애고... 하니 애매하군. ㅋㅋㅋ 뭐 검은색 이런거 정도가 좋아보이긴 해 ㅋㅋ >>604 정해일주라는 그림이 기본적으로는 커다란 바다위에 달이니까? 그러니 도도하고 고고한 그런 느낌이 강하니까 그렇게 말하는겨 이게 너가 그렇다는 말이기도 하고 그러는게 좋다기도 하고 그게 또 자연스럽기도 하고 그런 말이라... ㅋㅋㅋㅋ 아마 그런거라면 오래가기는 힘들거 같다고 봐야지. 좋아는 하는데... 라고 이어지는 순간 사랑은 뭐... ㅠㅠ >>605 ㅋㅋㅋ 진로결정이냐 ㅋㅋ 근데 너는 뭘 해도 먹고살 애라 진로는 크게 걱정안해. 뭐 몸쓰는걸로 봐도 괜찮고 또 생명공학? 그쪽이였나? 그쪽도 좋아보이고요 ㅋㅋㅋ 연애는 일단 뭐 너가 질기긴 한데 또 그만큼 너를 받아주는? 너의 기질을 받아주는 애로 가야하는게 맞을겨. 늘 하는 말이지만 모든 조건은 또 대가를 치루기 마련이라... 누가 더 좋다 이런거보다는 너를 그대로 받아주는? 너를 포용해주는? 그런 쪽으로 가야 하는게 좋을거같아유 ㅠ >>606 9월??? 음 지금 한창 고민중일 시기고 일이 터지면 지금인데 9월까지 넘기면 다시 별 일 없이 죽 지나갈겨 ㅋㅋㅋㅋ 여름만 잘 보내면??/ 이라고 보이긴 하네유
안녕하세요!20070407 양력 오전0948 여자 입니다 취미로 소설쓰는데 직업으로 갈건아니구용 그냥 쏠쏠하게 용돈벌이나 하고싶은데 저 글 잘쓰는 사주일까요? 그리고 내년에 대운 바뀐다고 들었는데 다음 대운은 어떨까요··· 조금은 밝아졌으면 해요 10대를 너무 무의미하게 보낸거 같아서요 돈 좀 모아서 워홀도 가고싶고 그러네요 ㅠ 흑 아 그리구 저 어떤 남자 좋아할거같나요..? 저를 좋아하는 남자는 어떤 스타일일지.. 제가 남자복이 없다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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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2 오전 3:30 여!! 전 뭐해먹고 살아야할 운명인가요.. 진로랑 대입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ㅠㅠ
199602291430 여자 몇 살쯤 결혼하는지랑 이직할 직종을 결정했는데 내년쯤 시기가 적절한지 궁금해. 만나고 있는 사람 있는데 이 사람이 마지막인지 그런 것도 알 수 있을까? 고마워 !!
20050204 0728 여자 또 보러왔어! 이번에 장의사(장례지도사)쪽으로 관심이 생겨서 자격증 취득 후 취직을 이쪽 분야로 도전해볼 생각인데 적성에 잘 맞을까?
>>608 글 쓴다면 뭐 개인적으로는 나쁘지 않다? 일단 뭐 해봐 ㅋㅋㅋ 근데 스스로를 드러내는걸 별로 안좋아하는 타입이라 드러내는건 별로 안좋아할거같긴 하다 ㅋㅋㅋ 뭐 대운이야 늘상 있는거고 다음 대운은? 사실 솔직하게 말하면 일단 고생을 좀 해야 한다? 뭐 불타오르는 그런 느낌이니까 그게 맞으면 활활 타오르는거고 아니면 녹아나는건데 그거는 너가 준비를 단단히 해야 할거야 ㅋㅋㅋㅋㅋㅋ ㅋ남잨ㅋㅋㅋㅋ 뭐 남자는 다 있는거니까? 너무 걱정은 하지말고 의존은 하되 과의존은 조심하자 정도? >>609 엥 아니 괜찮은데? 의료쪽 좋아요 해봐 ㅋㅋㅋ 남자야 너도 많으니까 굳이 뭐 지금 꼭 해야 한다 이런거 아니면... 너는 한 22살 즈음 이맘때일거 같으니까 ㅋㅋㅋㅋㅋㅋ 그때 딱 하면 좋을거같네 >>610 ㅋㅋㅋ 뭘 해도 먹고는 살아 일단 너는 고집이 강한편인데 이걸 그대로 가지고 갈지 아니면 뭐 이걸 좁 굽히고 그렇게 융통성 있게 살지는 너가 고민해봐야 겠지?? >>611 결혹시기면 음 내년즈음도 나쁘진 않지. 사실 올해가 더 좋긴 한디 뭐 올해 결혼 이야기 나왔다니 그게 자연스러운 흐름일수도 있으니 그렇게 보면 나쁘진 않다? 이직은 조금 말리고는 싶긴 한디 급한거 아니면 한 2?3년 정도는 더 봐도 나쁘진 않지. 근데 이직을 해서 이것저것 알아보는 시기일수도 있으니까 뭐 원하는대로 하시유 >>612 ㅋㅋㅋㅋ 그런건 내가 잘 모르겠다 근데 무언가를 보관한다 이런 느낌은 있으니까 그게 그렇게 이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들어 ㅋㅋ
200712190108 여 제가 미래에 먹고 살려면 공부하는 쪽밖에 답이 없는 걸까요...? 공부는 너무너무 하기 싫고 성적도 안 나오는데... 진로 고민 해결을 어떤 식으로 하는 게 좋을까요... 만약 공부를 열심히 해서 현재 제가 원하는 과로 진학한다 해도 돈도 잘 못 벌 것 같아서 솔직히 좀 막막해요...
050502 0032 여 연애운 봐주라......
1992 06 28 0603 여 하.... 이 나이먹고 제대로 된 연애도 한번 못해봤는데 결혼할수 있을까// 주변에서 결혼못해 안달난 사람들 보면 한심해 보였는데, 주변 친구들이 먼저가니까 마음이 미친듯이 급해져. 내가봐도 뚱뚱한 편이기는 한데 직업이랑, 재산조건은 나쁘지않음. 남들이 폐급이라고 부를 수준정도만 아니면 되는건데 왜 이렇게 힘든걸까 ㅜ +) 이건 질문은 아니고 그냥 하소연. 엄마 때문에 너무 힘들다. 내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내 일기장을 훔쳐보고, 내 방을 뒤져. 피해망상 같은게 있는지 내가 교회전단지를 책상에 둔적이 있는데 엄마한테 전화와서 어디 ㅁㅊㄴ이 사이비 교회를 다니냐고 소리소리 지르는데 엄마때문에 학생때는 자해도 많이 했는데 지금도 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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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230145 여자 본인 (일단 혹시 몰라서 언니 생년월일이야 19990708 시간은 모르겠어 ㅠ) 내가 이혼 가정이라서 아빠랑 언니랑 살고 있는데 언니랑은 4살 차이가 나 근데 언니랑 내가 너무 자주 싸우는 게 문제야 아직도 ㅠㅠ 난 항상 참는 성격이고 언니는 너무 불 같은 성격인데 아무 것도 아닌 일에 혼자 화나 하면서 싸워 예를 들면 내가 덥다고 하면 갑자기 덥다는 그 말투 고쳐라 싸가지 없다 이런 식으로 싸워 근데 내가 20살 되자마자 대학교때문에 다른지역 가면서 한 달에 한 번꼴로 본집을 갔었는데 그땐 잘 안 싸웠거든 아무래도 떨어져 있으니까 안 싸웠는데 내가 취업하고 몸이 안 좋아져서 지금 본가 내려와 있는데 옴지 이틀도 안 되서 또 계속 싸우고 있어 저런 말도 안 되는 일로 왜 이러는 걸까 도대체? 그래서 난 점점 본집 오기 싫어지고 그래 그러면 그럴 수록 일하는 것도 스트레스 받는데 본집오면 더 스트레스 받으니까 오기 싫고 아빠도 언니를 못 이겨 ㅠㅠ 언니가 너무 고집 세서 내가 본집을 잘 안 와야 하는 걸까 ㅠㅠ?
200701031819인데 운이 너무 없어요.. 미치겠습니다.. 수능은 잘볼까요? 그리고 저 온라인 친구 둘한테 손절 당했어요 ㅜㅠ 너무 슬퍼요
200303130346 여 내가 지금 준비하고 있는 시험이 정치상황과 맞물려 조금 혼란스러운 상태인데 내년에 꼭 붙어야하거든 내년에 나 붙을 수 있을까 불안하다 .. !
200508170507 내년 휴학하고 내후년 취업할지, 칼졸업할지 고민중인데 휴학 추천하는지, 휴학 추천하면 그 후 취업운 어떤지 궁금해. 학과는 임상병리야.
>>614 너요? 공부보다는 뭐 공직 이런데 가도 괜찮을거 같은디? 내가 말하는 공부는 뭐 대학원이니 이런거긴 한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공부보다는 딴걸로 먹고살거 같어유 ㅋㅋㅋㅋㅋㅋ 좀 영리하게? 융통성있게? 생각해도 나쁘지 않아보이는게 보여서 ㅋㅋㅋㅋㅋㅋ >>6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는 한 3월이나 10월즈음? 일단 너 자체가 강한편이니 상대를 노리는 그런 포지션으로 가야 좋을거 같긴 혀 ㅋㅋㅋㅋㅋ >>616 ㅋㅋㅋ 상대구하는게 쉽겠냐 그 간 애들 많이 만나보고 견주고 그렇게 해서 간걸텐디 ㅋㅋㅋㅋ 일단은 뭐 너 나름대로 조건 괜찮다고 생각하면 그거 가지고 억지로라도 만나보는거고... 살이 문제라면? 뭐 위고비나 이런거 생각해보는것도? 그거떄문에 못사귄다 그런거보다 너가 그거땜시 스트레스 받으면 그걸 제거해보는것도 좋을거 같아서 하는겨 ㅋㅋㅋ 일단은 자존심이 있는 사람이 더 매력적이기 마련이니. 그리고 연애같은건 겨울이 좋긴 한디 흠 일단 꼭 가야 한다 그렇게 생각하고 그러다 이상한 애 꼬이면 그게 더 골치아픈거니 그리고 부모님... 흠 부모님하고 좀 안맞는 편이긴 한디 뭐 애매하군. 좋게 쓸려면 좋게 쓸 여지가 없는건 아니니. 일단은 그런거면 독립.... 이 먼저일지도? 일단 안보여야 안싸우고 그런거니까. 일단 딱 나쁜 그런관계보다는 주변 상황이 그리 몰아간거 같아유. 너도 어느정도 수입있고 자산있고 직업 있다면 맘만 먹음 독립하고 그럴수 있을거 같은디... 일단은 독립해보는 쪽으로 움직이세유 아마 여름즈음일거 같으니... 일단은 좀 피해보자 >>617 ㅋㅋㅋ 일단은 좀 겨울을 노려보는것도? 느긋하게 움직이는것도 좋을거 같아유 너 자체도 디게 날카롭고 그런편이니까?? >>618 >>618 일단 구우우욷이 살펴보면 너가 가진걸 누나가 탐을 내는데 그 니것도 너 자체에서는 맘에 안드니 그러면 움직이는 수 밖에 없지. 뭐 니 누나가 생명력도 강하고 억세니 그건 받아들이는... 수 밖에 없고 덜 싸우기 위해서는 서로 피하는게 답인거 같어. 일단은 지금 움직인건 또 움직일 떄가 있을테니... 한 여름? 아니면 터전을 움직인다는 관점에서는 10월 즈음일거 같다. 일단은 좀 피하는게 답일지도유.. >>619 ㅋㅋㅋㅋㅋ 근데 이거는 너가 좀 강해서? 그런걸수도 있다. 니가 욕심도 있고 쟁취하고 그런 성격이라 그런걸수도? 근데 이게 뭐 나쁜건 아니고 그 만큼 너가 가진게 많단거니까... 뭐 그거는 이제 너의 선택인거지. 너의 것을 나누는 식으로 갈건지 그걸 더 가져간다 그렇게 볼수도 있고요 일단은 그렇게 너 주변 사람도 갈리고 새로운 기운도 오고 그런거니까 너무 막 ㅠㅠㅠㅠ 하진 말고 아 이럴 떄가 있구나 옷을 갈아입을 떄구나 그렇게 인식하는게 답인거 같어. 너무 막 슬퍼하진 말고 너가 뭘 할지 고민좀 하고 >>620 ㅋㅋㅋ 아니 뭔 시험이길래 ㅋㅋㅋ 흠 근데 뭐 내년 후년까지는 괜찮을거 같아유 그 넘어가면 좀 골치아프긴 한데 올해 내년 후년까지는 괜찮아유 열심히 해봐 >>621 아 너는 간단하다 일단 후년까지는 뭘 할지 탐색해봐. 마침 너가 뭘 결정할지 고민하고 흔들릴 시기니까 딱인거 같네유 ㅋㅋㅋ 이럴떄 흔들려야 또 잘 뿌리내리고 하는거니까 일단은 휴학해보면서 좀 고민해보는게 좋을거 같다. 건강도 좀 관리하고??
201012151230여자 정신병이 씨게와서 고민이 너무 많이들고 우울하고 학교도 잘 못가 원래 공부도 잘했는데 잘 안풀리고.. 언제쯤 일이 잘풀릴까? 학업운이나 미래에 어떨지 좀 알려주면 안될까..?
>>622 난 616 인데 안그래도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9월달쯤엔 독립할려고 집알아 보고 있어!! 답해줘서 고마워!!
200303060232 여자 학업운..? 이런거에 가까우려나.? 내가 내년에 일반 편입 시험을 볼 생각인데 내가 목표로 하는 대학으로 편입 할 수 있을까??ㅠㅠ 목표는 인서울 중하위권 대학이야!! 경기권도 좋아! 흘겨듣기에는 자세한건 모른다고 했던 것 같은데 혹시 몰라서 적어놔!! 그리고 현재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결혼까지 할 수 있을까? 지금까지 만난 남자들 중에서 제일 잘 맞고 몸에 배려가 익숙하고 다정해서 이런 남자랑 결혼하고 싶다..! 싶은 그런 사람이야 같이 있으면 편하고 행복해서.. 놓치고 싶지 않아서 혹시 볼 수 있으면 봐줬으면 좋겠어..!
안녕 난 양력 20090911 18시 14분 출생 여자야! 올해나 최근 들어 조심해야할 일이 있나 궁금해..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걔가 나 관련해서 뭔가 안좋은 말을 하거나 그랫나봐
1996-12.28 18:23 여자 나 올해 이성운이나 재회운 더 있어?
>>607 어머나 알림이 온 줄도 모르고 있었네요!! 저 풀잎이에요! 요새 많은 고민으로 마음이 정말 혼란해 찾아 왔었거든요 ㅠㅠ 저를 더 잘 받아 주는 사람, 있는 그대로의 기질을 수용해주는 사람으로 결정해 보겠습니다..! 제가 워낙 남자 보는 눈(?) 이 없는 편인 것 같아 항상 도움을 여쭈게 되는 것 같아요 ㅎㅎ 언제나 정말 감사합니다.
200307091725 여자 저번에 연애운과 취직운 보러 왔었는데 둘 다 어케어케 꼬여서.. 오늘 생일인 겸 하나 더 여쭤보러 왔습니다 취준은 올해는 쉬기로 했고 전에 여쭤본 서로 사랑해사랑해 하는 이성에게 고백했는데 자기는 단순 친구로만 남고 싶었다며 차이고 이렇게 잡으면 친구로도 못 지낸다고 하다가 서로 울면서 이야기하고 친구로만 남기로 합의본 상태네요 상대는 좀 더 칼같아지긴 했지만 꾸준히 제 일상은 챙겨주고 있어요(약시간에 약먹으라고 해준다던가) 이 관계가 연인으로 진전될 수 있을까요? 제가 노력해야 하는 관계여도 괜찮습니다
200210041657(양력, 여자) 레스주! 혹시 재회운 봐줄 수 있을까? 내가 정말 좋아했던 사람이 있는데 2달 전에 헤어졌거든,, 그 사람은 날 어떻게 생각할까? 재회할 수 있을까?
>>623 에휴 진짜 애가 ㅠ 일단은 너 자체가 좀 안정되어야 무언가 나오는 느낌이니까 일단은 안정하는걸 우선으로 보는게 맞을거 같고 너는 겨울이 좋으니 일단 다음학기만이라도 잘 버텨보자 에휴 ㅠ 너 자체도 무언가 분주하게 뭘 하고 그러는 느낌인디 아직 뭐 어리니까? 일단은 아마 작년에 뭘 할지 결정했을텐디 그걸로 달려보는 것도 맞는거 같어. 이제는 선택한걸 가지고 해야 할 시간이니 >>624 ㅋㅋㅋㅋㅋ 그려유 그려 잘 해보렴 ㅋㅋㅋㅋㅋ >>625 일단 다음 3년까지는 지금까지 한걸로 성과를 거두는 시기니까 시기적으로는 괜찮다? 무언가 성과를 거두는 느낌이라면 좋을거 같아유 그리고 남친 ㅋㅋㅋㅋ 음 좀 길게 가보는것도? 딱 보기엔 한 돼지띠해 정도긴 한데 그거는 그때 결혼한다가 아니라 그때 애가 생기거나 그럴수도 있으니까. 뭐 그때 즈음 일이 있을거 같긴 하니까 그때를 좀 준비해두는게 좋아요 >>626 ㅋㅋㅋㅋ 아니 아직 어리고 기회는 많은데 뭐 ㅋㅋㅋㅋ 일단은 뭐 여름 즈음이 이성적으로 일이 있을 시기니까 또 여름만 지나면 안정될 거 같고.... 남자같은경우도 너 자체가 기질이 강해서 너를 받아줄 수 있는 그런사람을 만나는게 좋아유 좋아하는거 보다는 일단은 너를 인정해주는? 그런애를?? >>627 음 올해는 기니까? ㅋㅋㅋㅋ 그래도 너는 겨울 즈음에 일을 벌이는게 좋지유 ㅋㅋㅋㅋ >>628 ㅋㅋㅋㅋㅋ 아녀아녀 그냥 뭐 재미로만 보는거니까? 다 잘될겨 ㅋㅋㅋㅋ >>629 일단 그런거면 뭐 기회는 있을지도? 일단 길게 봐 여름이 맞긴 했는디... ㅠ 그게 그런쪽으로 나올려나 일단은 뭐 떠난것도 아니고 상대방도 미련있고 아마 사정이 있을터이니... 그 사정이 어떻게 풀리는지 그걸 보는게 맞는거 같아유 >>630 재회는 모르지 ㅋㅋ ㅠ 근데 그래도 시기적으로 보면 8에서 9월즈음에 한번 더 무언가 있을지도요???
199205201018 남자 오랜만이야 생각해 보니까 신점 보러 가거나 사주 보러가도 여기만큼 정확한데가 없는거 같더라 고맙다ㅠ 지금 새로운 일 하고 있는데 타지이고 여기 계속 있는게 좋은지! 옮겨야 되는지 궁금해 일은 일단 할 만한 정도인데 타지역이라..마음은 고향에서 하고 싶거든 그리고 내년엔 내 사업을 해보려고 하는데 괜찮을까? 그리고 연애운도..언제쯤 새로운 사람 생길지ㅠ
200103101800 여자 연애운 너무 궁금해!
199811131030 여자 연애운, 금전운, 직업운?이 궁금해..! 올해 나에게 좋은 인연이 생길지, 금전적인 고민이 많은데 앞으로 살면서 금전운이 지금보다 많이 좋아질지, 석사 졸업하고 좋은 회사에 취직할 수 있는지 아니면 박사 졸업 하고 취직하는게 더 나은지 봐줄 수 있을까..?
>>607 >>604야... 또 이별 고민하러왓어 하하 이별운이 이번달에 있나...? 헤어지면 새로운 사람운도 있어...? 어떻게 이렇개 삐걱댤까
200701031819 걘데요.. 2.29에요 성적이... 너무 망해서 할말도 없고 울고 싶어요.. 학원도 가기 싫고 하늘이 너무 원망스러워요
>>632 ㅋㅋㅋ 내가 정확한...가? ㅋㅋㅋㅋ 암튼 일단 일을 바꿀까 고민중인가 싶은데 일단 뭐 동하는건 맞다. 특히 일이더라도 지금 좀 가보는것도 나쁘지 않다? 업무나 장소 이런건 한 3년정도 고민좀 할 거 같던디 일단은 한번 고민해보는게 좋을거 같아유. 내년이라곤 하는데 내년도 글코 후년도 글코 조금 길게 천천히 움직이는것도 좋을거 같다? 사업도 조금 천천히 진행하는것도 좋을거 같아 ㅋㅋㅋ 뭐 나쁘다는건 아니고. 연애라면 다음달인거 같은데 뭐 잡으려면 잡든지 ㅋㅋㅋ >>6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도 이맘떄구만 한 8월즈음? 근데 너 자체가 좀 차가운 편이라 뭐 반대를 만나든 그런 애를 만나든 그건 네 맘대로 하렴 >>634 도오오온이라 뭐 일단 너가 터잡고 움직이고 그런게 먼저다? 돈은 일이기도 하니까 일단은 일을 하는걸 추천하고 싶어유. 너는 공부가 너무 깊어도 좋을게 없는지라 ㅋㅋㅋㅋ 일단은 생각보다는 일을? 공부보다는 일은? 그런느낌인거 같어. 아마 한 9년 뒤 즈음 다시 한번 더 학업을 가볼지 고민이 있을거 같은디 그거는 뭐 니 맘대로 ㅋㅋ? 아 인연은 겨울? 조금 길게보자 급하게 막 잡다가 이상한놈 잡지 말고 ㅋㅋ >>635 ㅋㅋㅋㅋㅋㅋ 에휴... 근데 뭐 헤어지는 이유가 있으니 헤어지는거고 또 그러다 다시 만나는거니까. 이별을 너무 두려워하지 마렴 ㅋㅋㅋ 너가 좋아하기로 맘 먹은 만큼이나 헤어지기로 맘 먹은것도 맞는거니까 >>636 ㅋㅋㅋㅋ 2.29가 학...점인가? 음 그건 좀 씨긴 한데 뭐 일단 너 자체는 공부보다는 다른거에 재능이 있으니까? 그거에 너무 고민하지말고 ㅋㅋㅋㅋ 너 자체는 일하고 그런 열정쪽이기도 하고 뭐... 성적... 크게 상관읍더라 ㅋㅋㅋ ㅠㅠㅠㅠ
>>637 아뇨.. 등급이요.. 지금 확인해보니까 2.15네요 ㅋㅋㅋ 원하는 대학 가기만 하면 저렇게 받아도 되니까 제발.. 붙여줬음 좋갰어요
>>637 고마워 급하게 결정하거나 움직이면 안 되겠네 그래도 사업이 나쁘진 않다는 것만 해도 다행이다ㅠ 그리고 다음달 이면 혹시 어떤 성격? 스타일의 여자일지도 물어봐 되려나?
>>638 ㅋㅋㅋㅋㅋ 등급... 하... 뭐 너네들때와 내떄는 다르니까... ㅋㅋ큐ㅠㅠㅠㅠㅠㅠ 뭐 그래도 너는 잘 하니까??? >>639 거까지는 모르죠 ㅋㅋㅋ 그거는 진짜 너의 선택이니까. 뭐 일단 신중하게 결정하는게 성급하게 하는 거보단 훨 나은거 같더라고 ㅋㅋㅋㅋ
199909210928 여자 헤어진 연인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지..? 재회가 가능한지(먼저 연락 오는지?) 내가 결혼은 할수 있을까.. 궁긍해 ㅎㅎ
(펑) 요즘에 관심 가는 사람이 생겨서 연애운을 보고 싶어!
지움 8월에 취업 되는지 궁금해...
>>641 ㅋㅋㅋㅋㅋㅋ 재회가 다시 올지는 몰라도 뭐 일단은 겨울은 되어야겠다. 뭐 그 연락을 다시 하고 또 그걸 만나는건 너가 선택하는 영역이니까... 흠 >>642 너는 딱 지금이긴 한디 ㅋㅋㅋㅋ 또 있다면 여름즈음? 뭐 지금 찾아보는것도 의미가 있고 가을까지는 괜찮은거 같어 >>643 흠 8월 보다는 조금 뒤? 한 11월 12월은 되어야 할 거 같은디... 뭐 억지로 너무 무리하지 말고 일단 너 할거부터 하나씩 해보면서 ㅠ
>>644.
>>644 642스렌데 벌써 맘 식었어ㅋㅋㅋㅋㅋㅋ 너무 금사빤가 ㅎㅎ 이번년도 10~11월 쯤은 어떨까?? 올해 연애 하고 싶었는데 혹시 안 되면 우짜나 ㅠㅠ
>>646 ㅋㅋㅋㅋ 뭐 어떠냐 좋게 생각하면 그때 빠져봤자 뭐 좋은것도 없었을테니 뭐 겨울? 이맘때도 의미가 있긴 하지? 이거는 너가 잡히는 연애를 한다는거니
.
>>640 좀 소름인게 곧 8월이긴 한데 말도 안되게 전여친이 연락 닿아서 보게 됐는데 다시 만나는게 맞나? 사실 스레한테 제일 많이 물어보고 얘기한것도 그 사람인데 생각지도 못하게 보게 됐거든ㅋㅋ잡아야 되나 아님 새로운 사람 기다려야 하나
>>6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야 네 선택이죠 ㅋㅋㅋㅋㅋ 뭐 그게 그렇게 흘러가는건데 그걸 잡느냐 어떻게 하느냐는 네 선택인겨
딥따리 심심하군
요즘 관심가는 사람이 있는데 친분은 없어 ㅠ 이 사람이랑 잘 될 수 있을까?
>>649 ㅋㅋㅋㅋ아 너무 용해서 점 보듯이 물어봤네 ㅋㅋ
199710241140 여자 인간관계랑 직업운이 궁금해! 인간관계는 최근 지인과의 불화로 겹지인까지 인연 전부 끊었던 일로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아오다 요즘은 멘탈이 많아 나아지고있는 상황… 암튼 끊은 지인들과 좋은일이든 나쁜일이든 엮일일이 있을지(이미 떠나간 인연에대한 미련보다는 죽을때까지 영원히 만나고싶지않아서그래.) 좋아하는 일이 많이생기고 관심사를 같이 나누고싶어서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싶지만 위의 일로 조심스러워져서 언제쯤 괜찮을지 묻고싶어ㅜ 직업은 계속 알바랑 계약직을 병행하거든. 내년에는 안정적인 자리를 찾을수있을까?
>>6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군지는 모르지 근데 너도 한 겨울즈음은 되어야 하니 천천히 혀 >>653 ㅋㅋㅋㅋㅋ 난 그런건 아니니까 ㅋㅋㅋ >>654 뭐 일단 너는 조금의 사람으로 깊게 파고 들어가는 스타일이니 일단은 뭐 늘려야 한다 그런거 보다는 좀 더 탐색하는게 좋은거 같다. 특히나 애가 작은 정원이니 더더욱? 그 안에 놓을걸 섬세하게 구하는게 좋을거 같고 시기로 보면 흠 다음달 조금? 아니면 봄하고 겨울사이 조금. 딱 이렇게 뭐 깊게파고들 사람을 구한다고 생각하라고 하고 싶어 직업은... 흠 3월달 즈음 뭐가 있었던거 같은데 일단 10월 즈음에 적극적으로 구해보시죠. 그러면 아마 내년 3월즈음에는 자리가 날 지도... ??
심심해...
20050318 0158 양력 여자 연애운 이번 달 연애운될까요?...아니면 올해 연애운?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랑 자칫하다간 흐지부지될 거 같은데 뭐 근데 어째야 되는지 아무 것도 모르겠어요
>>657 ㅋㅋㅋㅋ ㅋ이번달은.. .뭐 남자가 있긴 있는디 니가 좀 고통받는 그런 느낌인거 같고 조금 기다려보시죠 겨울즈음에 있으니
연차써서 심심하다
20050819 0927 여자 이번 하반기 인간관계랑 재물운 어때? 요즘 안그래도 쪼달리는데 엄마가 자꾸 돈달라해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 옷같은 것도 자제하면 되는데 외상을 써서라도 사서 오시니 좀 힘들구마..
>>660 헤엑 외상으로 옷을 산다고?? ㅠㅠ 하 그건 좀 심각한디 일단 너는 몸 갈아서 돈을 버는 체질이라 일단 건강 조심하면서 관리하는게 최곤거 같고 인간관계는.. 뭐 너가 좀 뿌리내리기 어렵다? 그러니까 뭐 굳이 막 집착하지 말고 맘 가는대로 사는게 좋을거 같긴하다. 하우 근데 빌려서 돈달라니 그건 진짜... ㅠ
050603 1250 여자 아니 학원 두달 다니고 재수강까지 해서 자격증 시험 봤는데 떨어졌어 진짜 열심히 했는데 또 봐야해... 난 공부와 책상에 인연이 없는걸까? 뭐 만들거나 그리기, 글쓰기 이런건 자신 있는데 학교 다닐때부터 유독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 대비 결과가 진짜 아예 안한 것 보다 낮게 나와서.. (T ^ T) 난 어렸을 때 내가 지능에 문제 있는 줄 알았음ㅋㅋ
>>662 ㅋㅋㅋㅋ 활동적인 성격이긴 하지 뭐 이것저것 말하고 표현하고 그런거 좋아하니까? 근데 뭐 글타고 그런거 정도는 아니니까 ㅠ 너 자체의 기질이 에너지 많고 돌아다니는거니까 앉아서 공부말고? 그게 어떻게 쓰일지도 고민해보고 그렇게 해보는게 좋을거 같아유. 그냥 공부보다는 뭐... 그런쪽이 더 어울린다?
안뇽 오랜만이야 심심해서 들어와봤는데 아직도 하고있을 줄은 몰랐넹 ㅎㅎ 예전에 취업 관련해서 몇 번 물어봤었는뎅 이제 취업을 하니까 연애 쪽으로 관심이 ㅋㅋㅋㅋㅋㅋ ㅠㅠㅠ 왜 이렇게 주변에 남자가 없을까..... 여초회사라 남자가 드물기도 하고.. 나도 집순이 혼자 노는 걸 좋아하는 편이긴 한데... 너무 없어서 계속 이렇게 혼자 나이만 먹다가 갈까봐 걱정이얌....
>>66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취직 잘 했음 뭐 ㅋㅋㅋㅋㅋ 남자야 뭐 소개를 받든가 노력을 안하면 요즘은 굳이 남자도 뭐 적극적으로 안움직이니까?? 사실 뭐 요즘 연애 안하고 놀기 너무 좋은게 문제인거라 그래도 뭐 너는 네 살길 잘 알아서 하는 편이고? 또 남자한테 끌려다니는거 싫어하는 편이니까 뭐 굳이 안만나도 별 문제 없지 않...을까?? ㅋㅋㅋㅋㅋ 뭐 굳이 따져본다면 한 10월즈음 노려보시죠. 을묘가 묘목이라고 약하다고 보기엔 또 그 뿌리가 엄청 깊은거라 순해보이지만 지 고집 졸라 강하고 절대 안굽힌다 그런 느낌이 강해서... 뭐 남자 만날거면 그런거 숙이거나 그런걸 받아줘야 한다는 의미가 강하거든. 하지만 뭐 필요하다면야??? 뭐 기왕이면 좀 생각 깊은 애를 만나는게 도움이 되기도 하고
200712190108 여자 조금 죄송스럽습니다만 제가 머리를 살짝 굴려봐도 길(진로)을 잘 못 찾겠어요ㅜㅜ 혹시 '어디에 집중하는 게 좋겠다' 같은 거라도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665 그러니까 혼자서도 놀게 너무 많아서 문제야....시간이 너무 잘갘ㅋㅋㅋㅋ 지금은 굳이 없어도 상관없는데 나중에 나이들어서 후회할까봐..... ㅋㅌ튜ㅠㅠㅠㅠㅠㅠ 이 시간을 집에서 혼자 노는데 쓴걸 후회하고있을까봐....힝.....
>>666 ㅋㅋㅋㅋㅋㅋ 일단 넌 많이 움직이는 거 보다는 고요하게 가만히 있는 쪽을 추천하고 생각? 바다? 검은색? 이런쪽에 가까워. 너가 생각중인 진로중에 이론쪽과 겹치는게 있음 좋지 >>667 ㅋㅋㅋㅋㅋㅋ 그니까 뭐 나도 불현듯 무서워지긴하는데 지금 나도 혼자가 너무 재밌고... ㅠ 일단 뭐 아직 어리니까? 너무 깊게 고민하진 말고 일단 가볍게 시작해보시죠 ㅋㅋㅋ 남들에게 소개팅을 시켜달라는지... 근데 그건 나도 그렇다 나도 소개를 받고싶긴한데 막 상대가 나가놀고 그러는 과면 좀 부담스러울듯. 나는 집이 좋아... 으
>>668 난 소개팅 나가는거 생각만해도 기빨려.... 연애할 생각은 없는데 결혼 생각은 있거든 그냥 살다보면 내 인연이 찾아오겠지 하면서 사는즁....
>>66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수도 있는데 3X 들어서 보니까 절대 안옴... 절대로... ㅠ
>>670 이앀ㅋㅋㅋㅋㅋㅋㅌㅌ ㅠ 큰일났누 하긴 뭐 괜찮은 사람은 이미 다른 사람들이 채갔겠지.... 몰라 ~.~ 어떻게든 되겠지...... 설마 노처녀로 죽게써... 만약 결혼 못한다면..... 돈이나 많이 모아서 실버타운 들어가야지.....
>>671 ㅋㅋㅋㅋㅋ 그냥 뭐 거기에 너무 연연하지 마 원래 이 게임은 불리한 사람이 지는 게임이고 절실한사람이 이용당하는 게임이니까 결혼급하다고 이상한 애 만나는거보다 너가 가진 줏대 가지고 사는게 훨씬 중요해 뭐 직장도 있고 커리어 생각하다보면 자연히 가지못한 길을 바라보게 될 수도 있는데, 그네들도 그만큼 너를 부러워 할지도 모른다 ㅋㅋㅋ
>>672 왕 뭔가 또래한테서 들을 수 없는 말이댜,,,, 이것저것 생각나서 계속 보고만 있어써 난 약간 생각 없이 살아서 나에 대해서도 솔직히 잘모르겠고 그러다보니 표준화된 인생?? 따라 살아온거같은데 그래서 매번 다른 사람들이랑 비교하면서 살았거든 근데 사람이라는게 나보다 비교적 높은? 잘사는? 사람이랑 비교를 하게 되다보니까 하쒸 생각은 많은데 글로 정리가 안되넹 ㅋㅋ튜ㅠㅠㅠ 어디 논술 수업이라도 들으러 가야하나 에휴 쨋든 고맙댜궁 히히
>>673 ㅋㅋㅋㅋ 니가 행복하는 기준을 남에게 찾으면 안된다. 그러면 남이 너 지금 행복해랏! 이라고 할 때 행복할 수 있겠어? 너는 지금 불행해야 해! 라고 할 때 응 알았어 라고 할 수 있겠어? 어떻기 보면 행복이라는건 세뇌같은거야. 너가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행복한거고. 아니면 아닌. 그래서 그 표준궤에 잘 올라와 있고 그걸 잘 달린다고 행복한건 아닌거지. 그거는 그냥 너가 "잘 기능"한다는 의미고... 뭐 잘 기능하는게 못기능한거보다는 나을거야. 다만 그게. 오로지 그게 행복이라는 명제는 아닌겨 ㅋㅋㅋ 나도 좀 궤가 틀어지긴 했는디 뭐 어찌저찌 잘 살고 있으니까 뭐 글타고 아 나는 행복해 하고 안주하는것도 아닌거겠지. 다만 너가 스스로에게 필요하지도 않은 고통을 스스로에게 안겨주면서 불행하지는 않았음 좋겠어 뭐 연애나 결혼이라는 궤적은 거진 한 90프로 이상 좋을거라고 생각은 하는데 ㅋㅋㅋㅌㅋ 다만 그 궤적에 오르지 못했다고 불행하다고 여기진 말라고(뭐 글타고 하지마란건 아녀 ㅋㅋㅋ 지금 너의 나이대에 즐길건 다 즐겨야지. 그러다 늦바람나면 그건... 대참사로 이어지기 마련인지라...)
>>674 뭐야...? 말을 왜 이렇게 잘해....? 술술 읽히는데 은근 계속 곱씹게 되자나....! 생각 좀 해보려는 와중에도 귀찮음을 느끼는 내가 좀 짜증나긴 하는뎉ㅋㅋㅋㅋ 내가 뭔가를 있는그대로 받아들이는건 잘하는데 그 이상으로 뭘 하는건 좀 버거워해가지구 차차... 생각하면서 정리해볼게 고마웡💕 근데 말 잘하는건 연륜이야 뭐야? 생각을 평소에 많이 하시는 스타일인가? 책 읽는거 좋아행?
>>675 듈다일껄... 생각만 많은 늙은이니.... ㅠ 뭐 책이나 공부도 좋아하기도 하고요 ㅋㅋㅋ 밥멀어먹는건 전혀 다른일이지만 암튼 결혼 뭐 요즘 이상한 아들이 너무 많아서 ㅋㅋ큐 남자든 여자든 잘 골라보라고 ㅋㅋㅋ 사실 그게 다여
>>676 ㅋㅋㅋㅋㅋㅋㅋㅋ웅 언젠가 잘고르려면 나도 준비를 해야게써 나도 책 공부 좀 좋아해야하는데;;;; 담 쌓은지 오래라;;; ㅋㅋㅋ큐큐ㅠㅠ 퇴근하면 너무 피곤해서 뭐 다른거 할 생각도 안들어
>>677 ㅋㅋㅋㅋㅋㅋㅋ 미투... 그래서 따로 공부할 시간 없더라 겨우 이번에 연차쓰고 집에서 놀면서 공부하는겨 ㅋㅋㅋㅋㅋ 일공부도 하고 이런 생각도 하고... 결국 이런건 시간을 내서 내가 노력을 해야 하더라규
>>678 마쟈 다 시간을 내서 노력해야하는건데 매번 내 게으름이 이긴다.... 오늘 연차썼어???? 소중한 휴가에 계속 답장해쥬다니....
>>679 ㅋㅋㅋㅋㅋㅋㅋ 내일까지~ 그래서 지금 펑펑 놀고있지 뭐 공부도 하지만 ㅋㅋㅋㅋㅋㅋ 뭐 나야 개발하니까 기술 뒤처지면 답도 없고 또 이것저것 하다보면 재미도 있고 하니까 반쯤 놀면서 공부하는거지 뭐
>>680 오~ 구래도 지금 하는 일에 재미를 느낀다니 다행이다 난 빨리 경력만 쌓고 탈출할 생각 밖에 없는뎈ㅋㅌㅌㅋ ㅠ 평생 직업은 안될거 같아 ㅎ.... 내일이면 놀 수 있는 시간 얼마 안남아따,,,,, 푹 쉬옹!!!
>>68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겟슈 열심히 놀아야지 ㅋㅋㅋㅋㅋㅋ 너도 잘 튀고...? ㅋㅋㅋㅋ
>>68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웅
보오오링
심심하다
>>668 저 >>666 입니다! 공무원 준비 vs 회사 취업 준비 둘 중에 뭐가 나을까요...? 회사는 어떤 기업에 취업하는 게 좋을까요? 그리고 대학은 그냥 성적 맞춰 가도 될까요? 아니면 더 노력해서...?
>>68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야 뭐 일단은 아직 어리니까 뭐가 옳다곤 말을 못하곘다 너는 할 수 있는게 너무 많아서 ㅋㅋㅋㅋㅋ 근데 너는 에너지가 많아서 뭐든 돌아다니고 움직이고 그래야 해 ㅋㅋㅋ 그건 아마 맞을거다
이제는 조용하구먼
혹시이 재회운이랑 연락운도 봐줄수 이떠..? ㅠㅠㅠㅠ
200303230145여자 또 물으러 왓셔 …!!! 지금 본집 지역말고 다른지역에서 네일샵에서 일하고 있는데 일한지 1년 반정도 됐어 근데 본집 바로 앞에 네일샵 사장님이 결혼하신다고 가게를 내놓는다 하셨는데 그걸 보증금하고 돈 내줄테니까 거기서 네일샵 하라는데 난 아직 그럴 준비도 안 됐고 지금 직원 할 때보다 돈을 더 못 벌면 어쩌지 생각도 들고 월세도 내고 해야하는데 차라리 여기서 좀 더 직원으로 일하면서 돈 좀 더 모으고 싶은데 부모님은 그게 아니라서 ㅠㅠ 이번년도 초겨울쯤에 그 사장님이 내놓으신다 했는데 내가 만약 거기서 네일샵을 하면 잘할 수 있을까? 거기에 네일샵을 차리면 지금보다는 더 벌 수 있을까……? 내가 생활할 돈도 부모님이 계속 모으라는 돈도 못 모을 거 같아서 걱정 돼 ㅠㅠ
>>689 ㅋㅋㅋㅋㅋ 그거는 내가 보는 영역이 아니긴 해서 ㅠ >>690 음 너는 뭘 해도 먹고 살긴 하는디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한 27년까지는 괜찮을 느낌? 너는 지금 한창 일할 시기니까요 근데 뭐 그런건 정미년까지일거고 양띠해가 지나면 이제 너가 벌어먹은걸로 버티는 겨울느낌이지요 ㅋㅋㅋ 아마 너 자체가 디게 사교적이고 활발해서 잘 맞는거 같긴 한데 일단 시기로는 그려유 이제 너가 이뤄놓은걸 추수한다는 입장이라면 나쁘지 않고요 그게 아니고 새 시작이다 이런 느낌이면 돼지띠해 정도??
20030903(양)0917 남자 안녕하세요. 토목 전공했고 관련 회사 재직중입니다. 제가 좋아서 선택한 전공이 아니라서, 더 늦기 전에 제가 좋아하는 쪽으로 새로운 진로를 찾아볼까 생각이 많이 드는 요즘입니다. 자영업이나 농사 쪽이 끌리는데, 어때 보이시는지요..? 둘 다 아닌 것 같으시다면 어느 쪽이 좋을지...
>>692 ㅋㅋㅋㅋㅋㅋ 확실히 너 자체가 좀 큼지막한 일을 다루긴 하네 ㅋㅋㅋ 근데 자영업은 너가 막 대놓고 나가기 보다는 기틀을 다지는거라 그런쪽이면 좋을거 같아유. 막 대면하고 이런건 너 자체가 좀 돌발적인 기질이 강해서? 그런걸 잘 제어하는게 문제가 될거고요 농사는.. 모르겠다 기묘일이면 땅에서 무언가가 움트는거니 모양은 괜찮은데 어떤 농사냐 그런거에서 갈리지 않을까 싶긴하고...
안녕..! 19980618 1230 여자야. 오랜만에 또 찾아왔서 ㅎ.ㅎ..! 두가지 물어봐도 될까..? 정규직 취직에 관련된거랑 연애운이 궁금해... 정규직에 언제 어디서 취직될지와 나에게 맞는사람은 언제쯤 만나게 될까..? 나이가 차면서 다들 유연하게 잘 사는 것같은데 나만 못그런 것같아.. 지금은 연구직쪽으로 계약직 일을 하고있는데, 점점 게을러만지고 앞으로 내가 어떻게 나아가야할지 모르겠어... 그러면서 점점 조건은 높아지기만하고 제대로 하지는 못하고.. 그래서 내가 어디쪽으로 마음가짐을 갖고 나아가야하는지 궁금해서 물어보러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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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력 여자 오랜만이에요!! 이제 고3이라서 대학 관련해서 궁금해요.....ㅜㅜㅜ 제가 11월 14일에 A대학 1차 합격일이 나오고, 23일에 면접이 있는데 잘 볼 수 있을까요?..... 꼭 합격하고 싶어요 ㅔㅜㅜㅜ 지방 사람이라 서울로 올라가고싶은데 역마살이나 이동운?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B대학은 현재 살고있는 지역에 있는데, 11월 25일에 1차합격일이 나오고 11월 29일에 면접이에요... 이것도 잘 볼수 있을까욥...?ㅜㅜ 항상 건강하시고 감사합니다.. 가끔씩 들어올때마다 계셔서 좋아용..
>>694 ㅋㅋㅋㅋ 뭘 해도 먹고는 살 거 같은디? 근데 너는 네가 정신줄을 잘 잡아야 할 거 같긴 해. 일단은 너무 흔들리지 말고 너 할거에 집중하기. 그게 최우선인거 같고... 취직은 아마 지난달 이번잘쯤에 고민을 가진거 같은데 일단은 내년 여름을 보고 준비하는게 좋을거 같어. 지금 성급하게 할 필요는 없고... 되려 급하게 하려다 탈 날 느낌이 강하니까 천천히? ㅋㅋㅋㅋㅋㅋ 연애는 뭐 근처 이시기이긴 하니까? 가을 즈음을 보시죠 좀 추워져야 할 거 같으니. 아니면 초여름이거나 >>695 ㅋㅋㅋㅋㅋ 공부는 너가 해야지 ㅋㅋㅋ 근데 뭐 기운 자체는 작년보다 올해가 나으니 천천히 해봐. 일단 뭐 너 자체가 좀 활발한 편이니 그걸 가라앉히는 것도 도움이 될거고. 어차피 반수라매 너무 부담안가지는게 답인거 같다 >>696 >>696 뭐 너는 네 기운은 겨울이 나으니까? 사실 이동수가 잦지는 않아 너는 가만히 있는 큰 물의 느낌이거든. 그러니까 이동은 아니지만 뭐 뭐 안움직인다는건 아니고 한번 정착하면 잘 안움직인다? 일단은 침착하게 하세요 너뮤 들뜨지 말고 그러면 잘 될겨
양력 19931212 2030 여자 오랜만에 스레딕 들어왔는데 레주가 보이네! 잘 지내고 있어? 음 난 평택으로 가지 않았어 이번엔 궁금한게 조금 많아 ㅎㅎ 지금 파주에 있는데 올해에 없어진다는데 없어질까? (일하는곳 자체가) + 87년생인 같이 일하는 언니랑 조금 심하게 싸웠는데 이것때문에 사장님이랑 다른 직원언니도 나한테 많이 실망한것같아 신뢰든 평판이든 오해든 다시 바로 잡을수 있을까? 있다면 얼마나 걸릴까? 그리고 사이가 안좋게 된 그 언니를 내가 누를수있을까 아니 눌러도 될까.. 24년8월24일부터 만나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이사람은 진심일까?.?.. 아 또 어떤손님하나가 좀 잘해주면서 집착을 부리는데 조금 더 받아도 되려나..? 쓰고 나니까 질문이 너무 많닿ㅎㅎㅎㅎㅎㅎ 항상 잘 봐주지만 이번에도 잘 부탁햄 ♥
>>698 ㅋㅋㅋㅋㅋ 아니 뭔 일을 하고온겨 ㅋㅋㅋㅋㅋㅋ 뭐 일단 자수니 움직일떄가 되긴 했네유. 일단 이동수가 잦은거니 그게 그렇게 될 수도 있다는거면... 그래도 일단 준비는 해야 한다는 느낌은 있네. 뭐 아니면 좋겠고 뭐 헛소리니까/ 일단은 싸운건 싸운거지만 뭐 사유는 있었을거고 너 나름대로의 이유도 있을테니 일단 그래도 꽤 걸릴거 같긴 하다. 뭐 길게보면 2년이고 짧게 한다면... 10월즈음? 근데 어느정도 사안인지를 몰라서 모르겠어. 근데 뭐 그냥 가벼운 분란이면 10월을 보는게 맞을거 같어. 너 성격도 불같은 편이니 ㅋㅋㅋ 정확히는 너가 눌러도 될까보다는 너가 누르도록 참아야 할까에 가까울거고 ㅋㅋㅋㅋ 암튼.... 아니 뭔 손님인디 남자가 주는거에 공짜는 없다고 괜한 기대 가졌다가 망가트리면 그것도 노답이니 니 안전을 생각해서라도 이상한 놈이면 슬슬 딱 끊을 준비하는게 좋을겨 너 성미가 뭐 그런거는 아니지만 이거는 뭐 일반적인 조언에 가까운 느낌??? 암튼 남친은 모르겠다 작년이면 진년인건데 뭐 네 입장에서는 일을 마무리 짓는 그런 느낌이긴 하니까. 늘 말하지만 그런건 네 선택????
양력 20080410 1028 여자 내가 원래 중3시절 고등학교 원서 적을때 일반고 적을지 자사고 적을지 고민을 많이 했다가 용기가 없어서 현재 일반고 재학중이야.. 근데 학교는 그 나이때가 아니면 편입도 못하는 거잖아 그리고 자사고에 대해서 미련이 계속 남아 공부는 못하는건 아니고 현재 학종 아니면 정시랑 논술 고민중 중3 당시에는 무조건 합격선이었어 근데.. 솔직히 나이도 지금 고2 2학기이고 내년에 수능 보는데 전학이 될까 싶기도 하고 가고싶다고 가는게 맞나 싶기도 한데.. 마지막 희망이라도 잡아볼려고 글 남겨! 전학 가면 고3 1학기에 가려고!! 그리고 내가 현재 한의학과 쪽으로 가고 싶어서 생기부를 채웠는데 나랑 한의학이랑 잘 맞는지 합격할 수 있는지도 궁금해! 내가 원래 느긋하고 여유있고 한자 좋아하고 봉사하는게 행복해서 이 진로로 잡았어 너무너무 잘부탁해 길게 써서 미안 잘 부탁해><
>>700 ㅋㅋㅋㅋ 남 살리는 직업은 괜찮은거 같네요 사람 잘 만나고 그런것도 강하고 또 뭐랄까 애가 약간 뜬금없고 엉뚱한? 그런것도 있으니 그런거 생각하면 딱이네 ㅋㅋㅋㅋ 그건 잘 한거 같어 근데 뭐 일반고라.. 흠 너가 이동수가 있긴 한데 그건 뭐 평생을 가지고 가는? 그냥 이사가 잦을 느낌이니까? 그래서 애매하긴 하다. 가는거라면 작년에 가면 딱 맞았단 느낌은 있는데 뭐 일단 돌아다니는건 비추? 근데 뭐 이정도 헛소리의 이야기니까 ㅋㅋㅋㅋ 암튼 뭐 꿈도 크고 하고 싶은대로 하나씩 잘 하고 있는거 같은데 뭐 잘 할거 같아유 애가 뭐 부족하거나 꿇리거나 그럴 애는 아닌거 같으니까??
200608310214 여자! 양력이야 음 내가 내년에 대학에 가면 거의 확정으로 자취를 하는데 지금 슈가글라이더 두마리랑 고양이를 한마리 키우고 있는데 내년에 봉사 다니는 보호소에서 미어캣 데려올 생각이 있는데 데려와도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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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 ㅋㅋㅋㅋ 어휴 진짜 근데 그건 명심해야해. 델고 오면 너가 책임져야 한다는거니까. 너는 안쓰럽고 그런 마인드겠지만 그 애도 다른 애에게 갈 기회가 있을 수 있는거니까. 뭐 책임진다는게 그런거니까 잘 선택했음 좋겠슈 >>703 흠 니 자체가 정말 강하긴 하니까? 근데 지금 움직이는건 너가 새롭게 터전 잡을곳으로 움직이는거니까 크게 생각했음 좋겠네유. 그 사람도 다녀와서 연락하면 된다고 하지만 뭐 큰 결정이긴 할겨. 그냥 뭐 간단하게 돌아오는거면 모를까 ㅋㅋㅋㅋ 일단은 뭐 그 사람도 잘 꼬셔보든가? 그렇게 말하는거 보니 너를 막을 생각은 없는거 같으니까. 한 2년 정도 넘어가면 이제 새롭게 잡은 터전(뭐 돌아올수도 있고) 에서 달려야 할 시기니까? 그 결정 시기만 잘 잡아주면 좋을거 같아유
>>704 나는 책임이야 무조건 지는데 ㅠㅠ 대학교 부산으로 갈수있을까?? 1지망이 부경대인데 가능할까??
>>704 크게 생각해라,,, 답변 고마워! 내가 강하다는게 잘 이해는 안돼지만 간단하게 생각할 문제는 아니였네 우선 6개월만 보낸다고 하셔서 조금 다행일지도 ㅎㅎ
>>701 고마워ㅜㅜ 진짜 너무 많이 고민 중이었는데 기분이 나아진 것 같아 사실 전학은 내가 반에서 인간관계로 힘들었는데 요새 갑자기 친해진 애들이랑 반에서 잘 지내서 전에는 무조건 전학 갈려 했는데 또 이제야 친해졌는데 가긴 너무 고민돼서 그래.. 행복하거든 지금이 엄청.. 근데 내년 되면 얘네가 나랑 무조건 같은 반도 아니고 내년에 또 힘들어 할 거 같아서 차라리 지금이라도 고만하던 학교로 전학 갈까 해 내가 전학 가려는 학교는 자사고인데도 전입이 30명 전출 60명이라 가도 뭐 잘 적을할 수 있을것같아.. ㅜㅜㅜ 10월 달에 자사고로 전학 가는건 어떨까? 그리고 내가 가서 적을 잘 할지 요즘 운이 어떤지 음 공부운이 어떤지 수능은 어떤지.. 다 궁금해 요즘 생각이 많나봐 이번에도 잘 부탁해애
>>705 ㅋㅋㅋ 그거는 이제 너 하기에 문제지만 뭐 잘 할겨 걱정말고 >>706 ㅇㅇ 뭐 간단한 문제가 아닌건 알겠는디 뭐 시기의 문제라서 지금 하는 선택이면 그럴거란 이야기지 뭐. 암튼 간한건 맞으니깤ㅋㅋㅋㅋㅋㅋ 뭐 태어난대로 사는겁니다 ㅋㅋㅋ >>707 지금이 행복해서 그러는거라면 그냥 뭐 행복한다음 힘들때 고민해도 되지 않을...까???? ㅋㅋㅋ 입시는 잘 모르겠다. 나에게는 오래전 이야기라... 근데 10월이면 뭐 음... 움직여도 이상하지 않다는건 맞으니까 시기가 틀린거 같지는 않아요. 그리고 인간관계는 일단 어디가도 사람들하고는 잘 지낼거 같어. 너 자체가 사람을 많이 만나니까 더더욱? 뭐 너는 힘들었다고 했지만 아직 어려서 그런거 같고 ㅋㅋㅋ(뭐 나야 큰 뒤를 보는거니까) 공부나 수능이나 뭐 그거는 다들 애들이랑 비슷하긴 한데 일단 너는 공부하고 먹고살거 같으니까 잘 하면 될겨 ㅋㅋㅋ
(펑) 9~11월에 연애 할 수 있을까?? 지금 관심있는 사람 생겼는데 나는 고2고 그 사람은 고3이고..근데 공부를 잘 하는 거 같애서 대학 붙으시면 내년에는 못 볼 수도 있는데.. 그래서 지금 고민이 엄청 돼 말이라도 걸어야 하는데 너무 부끄럽네 ㅠㅠ 이 사람 아니여도 다른 연애운이 들어올지 그것도 궁금해
아직 여기서 활동하는게 너무 반갑고 신기해! 나도 한참 까먹고 살다가 고민거리 생기니까 여기가 생각이 나더라구 ㅋㅋ 대략 3년 전이였나 여기서 워커홀릭이니 그런 얘기 들었는데 난 그 때나 지금이나 일만 하며 살아 ㅋㅋ 태어난대로 사는 중, 신기해~
>>709 ㅋㅋㅋㅋㅋㅋㅋ 너도 공부 잘 하면 되지 뭐 근디 9 ~ 11월은 아닌거 같은디 하면 여름정도? 마음을 가진게 여름인가? 아니면 그 사람과 진지하게 만나는게 여름일수도 있고 ㅋㅋㅋㅋ 말이나 걸어 봐 뭐 어차피 내년이면 안볼사람인데 못볼사람 되는거 보다는 좋은거 아녀? >>7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전이면 언제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 고민이길래 그려? 일은 뭐 ㅋㅋㅋ... 후 그래 일벌레지 뭐
>>711 와 마음 가진 게 여름 맞아!! 7월인가 그 때 첨 봐서 그 때부터 계속 관심 있었어 ㅎㅎ 진지하게 만난다는 게 내년 여름에 연애한다 뭐 이런 뜻인가?? ㅠㅠ 그래 11월 지나면 못 볼 수도 있는데 이뤄질진 몰라도 말이라도 걸어봐야지 ㅎㅎㅠㅠ
>>712 ㅋㅋㅋㅋ 그거는 네 선택이지 줘도 싫다고 하면 뭐 어쩔수 있냐 ㅋㅋㅋㅋㅋ 일단은 말 좀 해보고 그래봐 그래야 뭐든 되지 아니면 뭐 어쩌라고 하면 되는거고
헐 나 그동안 생시를 잘못알았어ㅠㅠ 200608311414래 ㅠㅠ0214로 알고있었는데 나 이번년도 운세?? 같은 것 좀 봐주라ㅜㅜ
>>7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데 아직 그게 유의미하진 않아유 ㅋㅋㅋㅋㅋ 뭐 일단 올해부터는 좀 바쁘게 움직여야 한다? 속된말로는 일복이 터진 해니 잘 하면 나중에 성과가 클겨 한 3년정도는 ㅋㅋㅋ
>>715 연애운도 좀 봐주라 나 홍염살이나 도화살 있어??
>>711 내 머릿속 고민들을 적당히 흘려보낼 수 있는데 아직 일만큼은 스트레스를 꽤 받는 편이야. 그치만 3년 전 보단 좋아졌을걸?ㅋㅋ아마도,,
>>717 ㅋㅋㅋㅋ 3년전보다 나아졌다니 ㅋㅋㅋ 뭐 3년이면 이제 계절이 바뀌는거니까. 이제 너도 너가 해온거의 성과를 거두거나? 거둔 다음으로 이제 좀 쉴 차례겠지 뭐. 그리고 일은 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사실 일에 스트레스 받는건 어쩔수 없는거더라. 솔직히 말하면 일에 좀 스트레스를 받아야... 성과물도 좀 이쁘고 완성도도 높고 그런거 같어. 뭐 정말 쓸데없는 일 할때의 자괴감은 다른거지만... 뭐 너가 그런일을 하는건 아니겠지. 지금 저러는거 보면 아마 훌쩍? 자란 상태일거구 >>716 ㅋㅋㅋㅋ 살은 안보지만 뭐 그런거보다는 이동수가 잦다 그런거지 뭐. 나는 살에 큰 의미 안둬요 정확히는 의미를 둘 이유를 모르겠더라구. 그냥 필요 이상으로 복잡혀. 그래도 뭐 좋은 사주니까 잘 될겨
2006.09.16.20시 30분/양력/여 내년에 삼수할 생각인데 의대 목표로 하고 있거든! 갈 수 있을까?
>>7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또 내년까지 보니 너 자체는 엄청 욕심도 많고 끈기도 있으니까 질겅하니 붙잡으면 잘 될거같은데? 뭐 쉽게 포기할 애는 아니라 ㅋㅋㅋㅋ
…
19980303 정확한 시간은 모르는데 사시 여 회사생활 인간관계가 지금 아슬아슬한데 좋게 바뀔까? 겉으로는 잘 지내지만 나중에 좀 틀어질수도 있을 거 같은 불안감이 나한테 계속 있어가지고 안심해도 되는지, 만약 관계 안 좋아질 거 같으면 뭘 조심해야할까
>>722 일단 너 자체가 기질도 강하고 무언가를 세우고 그런 느낌이니까 더 그런거 같긴 하다. 지금 무언가를 추진하려다 생기는 갈등이면 뭐 그러면 나중에 살짝 넘기면서 네 일이 아니니 괜찮아지는거고...? 그런게 아니라면 아마 다른 위치에 있어서 그런걸수도 있어유. 일단은 너의 역할을 먼저 보면서 시작하면 될 거 같어. 뭐 그리고 아직 어린데 뭐 그럴수도 있고... 좀 길게 보면서 움직이면 될 거 같아유 >>7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미에 경진이라 뭐 일단 너 자체가 좀 섬세하고 예민하면서도 강단이 쏀 편이니. 일단은 여름을 좀 기다려보렴. 뭐 좀 길긴 한데 그동안 좀 같이 있다가 그때 일이 생길수도 있으니까. 천천히 길게 생각해봐
>>709 ㅠㅠ 이스렌데 오늘 번호 땄다가 거절당했다.. 근데 넘 착하게 거절하시고 아는 사이도 아니였어서 다행히 슬프지는 않다 ㅋㅋㅋㅋㅜ 이제 연애운은 안 들어올 거 같아?? (펑)
>>724 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돌고 도는건디 뭐 그리 걱정혀 더 좋은 사람 오겠지 일단은 느긋하게? 여름정도??
>>725 그렇겠지??ㅠㅠ 일단 공부나 열심히 해야겠다..그러묜 언젠간 인연이 오겠지 ㅋㅋㅋㅋㅠㅠ
>>726 ㅋㅋㅋㅋㅋ 그려 뭐 거보다 더 좋을 그런 사람이 올 수도 있는거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고 잘 될거야
200608311414여자야!! 내가 헬로톡에서 중국인 남친을 만나서 사귀게 되고 내년에 한국 온다해서 그때 보기로 했는데 잘 사귈 수 있을지 연애운이 궁금해ㅜㅜ 그리고 사주 다른 사람한태도 연애운 비슷한 질문 했는데 너한테도 똑같이 질문해도돼??
>>728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어떄 그냥 숫자를 보는건데 그게 뭔 의미가 있다고 ㅋㅋㅋ 중국인 남친? 이면 음 중국이 무토니까 얼추 글자는 맞긴 하네 ㅋㅋㅋ 근데 너가 변덕이 좀 심하니 그런 변덕을 상대가 잘 받아줘야겠지? 아니면 너가 오래 갈거면 그걸 적당히 억제하고 그렇게 가야 하는데 뭐 너 자체가 그런 기질이 있는걸 아니라고 하는것도 웃기니까 ㅋㅋㅋㅋ 그런거만 좀 알아두면 될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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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 뭘 해도 잘 먹고 잘 앤디 뭐 너 자체의 생명력도 강하고 할 것도 많고 표현하고 싶은것도 많으니까? 일단은 뭐 너 기질에 맞춰 보면 그런거 신경쓰지 말고 니 할일 너에게 필요한거 그렇게 사는게 우선일거 같고? 일단은 뭐 유월이니 묘목이 베이는거고 그게 인연이니까 그렇게 보면 2월즈음에는 괜찮겠네 ㅋㅋㅋㅋ 다만 뭐 그거에 너무 일희일비하지말고 그래서 너가 그걸 알든 해결되든 바뀌는거는 크게 없을테니 너를 우선으로 생각하렴
>>731 -반말보단 높임말이 편해서 높임말로 쓸게요- >>730인데 답장 되게 빠르시네요! 일단 말씀들으니 내가 알아봤자 걔네가 바뀔 것 같지도 않고 지금 내가 해야할 일에 최선을 다 하는 것이 나를 위함이 분명하니 괜스레 다시 열심히 살아야겠다 싶네요ㅋㅋㅋ 그리고 하나 더 여쭤볼게 있는데 혹시 제가 정시로 틀 예정인데 인서울 가능할까요… 중앙대 정말 가고 싶은데ㅠㅠ
>>732 ㅋㅋㅋㅋ 맘대로 니보다 나이 많으니까??? 뭐 일단은. 사실 을묘월생이라 내가 뭐 걱정하는게 크게 의미가 없을 느낌이 커. 너는 현실에 천착하는 애라 사실 원래대로라면 뭐 이런걸 고민하고 있냐 하고서 던져버릴 애거든. 뭐 계축일이니 섬세한 요소도 있다지만 그걸 무언가 표출하는 애니까. 아 무언가 말하고 표출하고 그런쪽으로 가면 좋을거야. 사람들하고 이어지는 쪽의 그림도 있으니까 뭐 그것도 좋고요
20050819 0927 여자 지금 진로문제땜에 휴학한게 너무 성급한 결정이었을까.. 등록금 문제도 엮여있고 내가 팔랑귀 체질이 심해서 참 고민이 많네
>>734 아 아냐 너는 지금 잘 한거 같아. 근데 너는 지금 해야 하는건 등록금 버는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네 진로를 찾아야해. 길어도 3년, 내년까지는 괜찮으니까 너가 이제 뭘 할지 어디에 씨를 뿌릴지 고민해야 할 시기야. 다만 뭐 등록금 문제라니까 그런 현실적인 문제는 이런 미신보다는 앞선거니 그런거만 조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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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 ㅋㅋㅋㅋ 그래유 뭐 이런거 고민할 시간보다는 니가 뭘 할지 그래서 뭘 해먹고 살지 고민부터 하렴. 내 아는애도 너랑 비슷한디 의사여 ㅋㅋㅋ 그러니까 뭐 너가 의사되는건 아니지만 니 앞가림은 잘 하고 살거야
>>729 오래 갈수있겠지?? 내년에 한국온다는게 그때 만날수있겠지?
>>738 ㅋㅋㅋㅋㅋ 그거는 너가 잘 해야 하는거고 ㅋㅋㅋ
>>739 ㅠㅠ나 이번에 수능 끝나고 아빠랑은 중국가고 친구나 지인이랑은 일본가기로 했는데 갈 수 있을까?? 내년에 자취해서 돈도 모아야되는데ㅜㅜ재물운도 궁금해
>>740 아니 뭐 그정도 단기는 너가 잘 해야 하는 영역이니깤ㅋㅋㅋ 다만 뭐 재물은 가지고 있으니 잘 가지고만 있으면 되는겨 걱정마
>>735 등록금 문제는 해프닝으로 끝났어 ㅋㅋ 휴우 그래서 이젠 돈에 연연하지 말고 진짜 내 길을 찾아봐야지. 좀 많은걸 보고 겪어야한다는 의미가 맞겠지? 사실 나도 이번에 안하면 너무 우울해서 미쳐버릴껏 같더라고 어머니랑 대판 싸우긴 했네만 그래도 마음은 홀가분해 ㅋㅋ
200608311414 학업운 좀 봐주라 ㅠㅜ
>>743 여자야!!
>>7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ㅋㅋㅋ 일단 너는 차분이 않아있는 그런 연습을 하는게 좋을거 같다 그편이 공부하는데도 좋을거 같고요
1996.12.28 18:23 여자!! 1.남은 3갤 연애흐름?(구페/뉴페?.?) 2. 11월에 시험 있는데 붙을 수 있을까 흑ㅂ ㅠㅜㅜ 3. 이직운도.,, 전체적인 조언도 부탁혀,,,맛있는 거 많이 먹구 추석잘보내 레주우우우유 우
>>746 ㅋㅋㅋㅋㅋ 뭐 이제 겨울이니까? 아마 지금 보는 사람중에서 다음 3달 뒤를 보면 딱 좋을거 같단 느낌은 있어요. 이직이나 그런거 자체는 뭐 너 자체가 많이 돌아다니니.. 뭔가 이직운이 있다 이런거보다는 그냥 자연스럽게 넘어간다는 느낌이 강하다? 뭐 계기가 있어서 업그레이드보다는 그냥 뭐 그렇게 되었다에 가까울거 같아유 ㅋㅋㅋㅋㅋ 시험? 도 뭐 시기적으로는 괜찮고요 뭐 일단 공부하는 시기에 가까우니 더더욱이유 ㅋㅋㅋㅋㅋ 일단은 뭐 본인 부터 잘 챙겨 너는 너무 일이 많다 ㅋ큐
>>747 일이 많다는 게 모야?! 일복? 인간관계나 도화의 느낌인가?!
>>748 너 자체가 그냥 일이 좀 많은 타입인데다 그게 다 이동이 잦은 움직임이라서 더더욱. 그냥 뭐 안정과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면 될거 ㅋㅋㅋㅋㅋ 근데 뭐 이걸 나쁘게 볼 필요도 없는게 또 그걸 툭하고 털고 가다 이런 느낌도 있거든. 그리고 일복이라는거 자체가 또 재성이니까?
2003.03.05 02:15 여성 문득 생각나서 스레딕 들어오자마자 여기부터 찾았네 거의 2년만에 왔는데도 계속 사주 봐주고 있었구나 나 기억하려나? 오랜만이야! 스레주 그동안 잘 지냈어? 추석 연휴도 잘 보내고 있길 바라!! 그냥 이제 대학교 3학년 되고 이런 저런 고민 많기도 하고 2년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어서ㅋㅋㅋㅋ 얘기하다가 다방면으로 물어보게 될 거 같네 마지막으로 찾아왔을 때 연애 고민했던 그 사람이랑은 끝내 사귀었다가 1년 후에 헤어지고.. 그 사이에 한명 더 사귀었다 지금은 솔로인 상태야..ㅎ 1달 전에 친한 사람에게 고백도 받았는데(..) 거절하고.. 전공도 계속 하고 있고 실력도 늘었다 싶은데 그럴듯한 성과는 못 내고 있는 거 같아서 (대회도 나가고 심지어 몇 주 전엔 반수하러 시험장 갔다가 계속 떨고 둘 다 대차게 말아먹고) 일적인 부분이랑 연애운 관련해서도 듣고 싶고 조언도 듣고 싶고.. 그저 스레주랑 찬찬히 얘기해보고파..
>>750 >>750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참 진짜 고민도 많다니 참... 일단 뭐 너야 이제 슬슬 성과를 거둘 시기니까. 정확히는 한 3년정도 이제 너가 한 일을 추수하는 시기니 이제 벌인 일을 마무리 짓고 그거에 따른 성과를 가져가야 할 시기니까 뭐 내년이나 후년즈음에는 거두는게 있을거 같아유. 그러니까 올해에 좀 안되었다고 토라지지 말고... 내년 후년이 진짜인디 그러면 안되자너 ㅋㅋㅋ 연애라면... 뭐 모르겠다 나름대로 잘 하고 사는거 같은디 ㅋㅋㅋㅋ 고백도 받았는데 거절한거면 뭐 하고는 싶은데 못하는 상황은 아니라는거자너. 대신 뭐좀 괜찮은 애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은건데 그게 안되서 속상한 거라고 보면 될건디 뭐 사람 마음이 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일단은 천천히 생각해봐. 올해부터 선과를 거둘 시기니까. 내년 후년이 진짠디 ㅋㅋㅋㅋㅋㅋㅋ
추석이라 배부르다 ㅠ 암튼 물어볼거 있는 사람은 물어봐
>>751 으악ㅋㅋㅋㅋㅋ 아무래도 이제 졸업 준비를 시작해야 하니까 고민은 어쩔 수 없는 거 같아.. 올해는 일적인 부분에선 항상 아쉬움이 많이 남는 거 같고… 솔직히 되던 안되던 정말 유학 준비를 하고 싶은데 할 수 있으려나 일단 뭐든 되려면 너무 토라지지 않고 남은 올해 더 열심히 해야겠지..! 연애 쪽은 옆자리의 부재가 나에게 크게 다가오는 건 맞는데, 헤어진 지 얼마 안 된 상태에 누구를 사귀는 것 자체가 좀 아니다 싶었으 나한테 고백했던 사람도 내가 한창 애인 있을 때부터 좋아하다가 고백한 식이어서 더 그랬고.. 나 연애운이 나쁜 건 아닌건가??
>>753 ㅋㅋㅋㅋ 뭐 일단 고를수 있는 상황이라는 거를 생각하면 연애를 못하는건 아니라고 봐야지. 일단은 뭐 성과를 거두는 초기니까. 아 이번에는 이렇게 해서 성과가 안나왔으니 이제는 이렇게 해야지 하는거지 ㅋㅋㅋ 뭐 토라지는것도 원래 일이라는게 아쉽지 않은 사람은 최고를 못만드는거니까. 별수 없지 않아? 천상 그렇게 살 수 밖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유학 생각하면 뭐 국내에서 만나는 사람하고는 롱디가 되버리고 마니까. 그냥 뭐 옆구리가 시린건지 연애가 하고 싶은건지 진지한건지 그런건 생각을 해봐야지. 근데 왜 너가 사귀고 있을때 좋아했다는게 마음에 걸려?
--- 여자 최근에 같은 동아리인 남자애를 좋아하게 됐는데 4년만에 느껴보는 사랑의 감정인거야.. 근데 내가 외모에 자신감이 없어서 잘 못다가가겠는데 그런 걱정 안해도 되는걸까..?얘랑 잘 될 수 있을까?
>>755 뭐 너 자체도 욕심도 많고 그러면서도 얻는것도 많으니까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을거 같은디 ㅋㅋㅋㅋ 뭐 아직 어리니까 뭐라 하기는 그런데 남자도 많고요 그러니까 뭐 일단은 해보세유 그쪽에서 별로다 하면 아 그렇구나 하는거니까. 그때 해볼거 보다는 훨 나은거 같어. 시기도 괜찮은거 같고요
>>754 아하 그렇구만.. 확실히 더 생각을 잘 해보고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지 판단해야겠네 아쉬운만큼 더 보완하구.. 성과가 보이는 때라면 지금 하는 일 쭉 해도 괜찮겠지..?! 진짜 유학갈 거면 롱디 생각해야 하니까.. 일단 옆구리가 시린 게 확실해ㅋㅋㅋㅋ 감정소비를 너무 많이 해버려서 당장은 힘들어... 물론 나같은 사람 좋아해준다는 건 고맙지만.. 이게 난 연애하는 사람이면 애초 좋아하는 마음이 안 생기고 나중에 알아도 금방 접으니까, 실질적으로 이런 경우는 처음이어서 더 마음에 걸리는 거 같아.. 좀 그런가
>>757 ㅋㅋㅋ 하긴 그게 사람의 성향이니까 너와 같은 성향의 사람이랑 반대인 사람이라는 강력한 증거긴 하겠네. 그러면 뭐... 결론도 그러니까 그리고 아마 기회가 더 있을겨. 너는 그런 기회를 이번처럼 놓치지 않겠다고 접근해야 하는거고. 그렇게 한 2년쯤 더 있는데 그걸 놓치면 안되지나. 그러니까 이번 실수?를 그냥 놓친거라고 생각하진 않았음 좋겠슈 근데 해외라... 음 너는 국내가 더 괜찮아 보이긴 한데? 뭐 유학이라는게 거기 영원히 사는것도 아니고 뭐... 그거는 네 선택이여 맘대로 하렴 ㅋㅋ
>>758 아직 한참 모자르다는 생각이니 그러려면 정말 부지런히 해야겠네.. 확실히 무슨 실수를 왜 어떻게 하게 된건지는 다 파악을 했으니까 조금은 위안을 삼고 가보겠슈..! 그나저나 나 해외보단 국내가 더 좋으려나? 유학.. 갔다가 진짜 운이 좋으면 거기에 있게 될지도 모르고.. 꼭 유학을 통해 해외를 갈 필요는 없으려나
>>759 뭐 돈내고 여행가는거랑 유학생이랑 가서 돈 버는거 모두 삶이 다르니까 ㅋㅋㅋㅋ 이것저것 경험해보는 것도 좋겠지 뭐. 여유만 있음 유학 안권하는 사람이 어디있겠냐 ㅋㅋㅋㅋ 근데 뭐 본인도 강단있고 열정도 몰입도 잘 하니까... 그런쪽에서 보면 좋을거 같아 ㅋㅋㅋ 그냥 뭐 네 적성이 그런데 맞거든. 그러니 더더욱
>>760 ㅋㅋㅋㅋㅋ그건 맞지.. 일단 뭐든 제대로 성과를 이룰 수 있게끔 해봐야지 계속 꾸준히 잘 해볼게 나중에 여러 곳에 이름 알릴 정도가 된다면 스레주 덕분이야!!!ㅋㅋㅋㅋ
>>76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건헛소린데 뭐 그냥 재미로만 들어 뭐 도움이 되면 그건 다행이구 ㅋㅋ
>>762 ㅋㅋㅋㅋㅋㅋ그래도 힘을 얻었으니까 도움이 된 것이여..! 열심히 성과 하나 둘 이루고 있다가 또 놀러올게 항상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 스레주!
>>763 ㅋㅋㅋㅋ 그려유 생각나면 또 놀러오렴 ㅋㅋ
200608311414 여자인데 연애운 좀 아니 내가 지금 약간 삼각관계 그런 느낌이거든 근데 이제 또 넷상에서 다 중국인들인데 ㅠㅠㅠ 약간 내가 어장이긴한데 좀 나만 상처받는 느낌이여서 솔직히 뭔지 모르겠어
200210041657(양력, 여자) 레스주! 양력 98년 9월 28일 남자랑 재회운 있을까? 없다면 다른 연애운은 언제 들어올까?
198401070030 여자 자정~30분 사이 어딘가라는데 정확한 숫자를 몰라서 일단은 야자시야 몇년 전 어떤 법사님한테 들은건데 타고난 기?가 적은건 아니지만 그릇이 작아서 스스로 담아두질 못한다 했나 가족포함 주변인들에게(그냥 길가다 스쳐가는 모르는 사람에게조차도) 기를 많이 뺏기는 편이랬어. 나만 그렇지 않겠지만 가정사가 심히 복잡해 일단 내 타고난 성향/성격 자체가 남한테 져주는게 편한 스탈이고 이기려들어봐야 말빨이든 성질머리든 스탯이 낮아서 안된다는걸 아주 잘 앎. 가족포함 그냥 사람자체가 제일 어렵다 어디서든 별로 내 주장 드러내지 않고 묵묵히 내가 할수있는걸 한다는, 관점에 따라 다르긴 해도 심히 답답미련한 주의를 가지고 있어. 부작용이라면 이렇게 살다보니 스스로도 내 감정이든 의사든 표현하는 법을 모르게 돼 나 이번달 말에 독립해서 혼자 살게되는데 터가 바뀌고 기운을 뺏어가는 가족이 없어지니 숨통이 조금이나마 트이려나? 그리고 지금 일하는 곳은 현거주지와 가깝고 이사가면 한시간 이상 걸리게되거든 이직해야 할것 같아 고민이고 직종도 지금과는 다르게 가면 좋을것 같아서 혹시 적성 분야도 봐줄수 있는지 궁금하다. 이 나이 되도독 이룬 것도 스스로 자존감도 너무 없고 사는게 너무 힘들어. 내 가진 지식좀 제대로 써먹을 날이 올지 착잡하다. 왜 이렇게 사나 생각할수록 자괴감만 늘어.. 누가 뭐라거나 주변에 불쾌한 일 있어도 화도 못내고 꾹꾹 눌러 참는 미련한 성격이라 속으로 열이 많기도 한데 요즘 갈수록 더위만 엄청 타서 1년 12개월중 영하 내려가는 한겨울 2~3개월가량 외엔 더울 걱정만 하고 살아. 에어컨 춥다 하는 사람은 알아서 옷 챙겨 입었으면 좋겠고 겨울에도 추우면 다들 알아서 옷 두껍게 입는데 난방을 저렇게까지 해야하나 싶고 더운 사람은 어쩌란 마음뿐. 흠 너무 우울한 얘기만 하네 나 글로 쓰다보믄 꼭 이런식인데 현실 성격은 그정도는 아니여 나땜에 기분 나쁘거나 처지게 만드는건 싫다(그럼 이런걸 쓰지마ㅠㅠ)
___________ 나 올해 연애 할수 있을까..?? 먼저 다가가는걸 못해서 이성이 나한테 먼저 관심 가져줘야 연애 성공하는 스타일인데 남은 2달 반동안 내가 연애를 할수 있을까 궁금해 ㅜㅜ 혹시 연애 가능성 있다고 나오면 만날 상대의 특징 같은것도 봐줄수 있어?? 고마워🥺
20050819 0927 여자 지금 일하는 알바를 옮겨야할 지 고민이야 사람들이랑 안맞는게 있기도 하고 그런게 있더라고..
>>765 요즘 워낙 흉흉하니까유... 솔직히 나는 지금 좀 좋아보이진 않어. 너야 뭐 너 자신만 잘 챙기면 잘 될 애인디 막 흔들리는것도 글코... 일단은 너의 주관을 좀 가지고 움직였음 좋겠슈 정말로 ㅠ >>76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야 모르지 ㅋㅋㅋㅋㅋ 근데 뭐 연은 좀 나중에 올 느낌? 이미 좀 한소끔 지난 느낌이긴 한데 8월에 만난 애들과 잘 될 거란 느낌일수도 있고요? 어차피 재수로 보는거니까유 >>76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앤뎈ㅋㅋㅋ 뭐 일단 본인이 뽈뽈거리고 돌아다니고 그런 애니까? 내가 볼때는 다가와야 연애한다고 하면 좀 늦을거 같긴 하다. 다만 너가 돌아다니며너 찾아라 너가 원하는 애를 만나라 그런쪽으로 빼세유 >>769 흠 지금 이직할 시기는 아닌디... 뭐 너 자체가 일을 좀 진지하게 받는 모습이 있어서 그거떔시 스스로 힘들어 하는 모습은있어유. 너는 그런 애가 아닌데 일이 그런거니. 뭐 일단은 이직이라면 좀 나중에? 지금은 일이나 할 시기같다. 옮긴다면 뭐 이번달 내에 훅 하고 옮긴다면 괜찮을거같긴 한디... >>767 >>767 그게 맞다면 기해일주 같은데 일단 너 자체는 너가 일이 너무 많아. 정말로. 뭐 재성이라고 해서 이게 다 돈이다 그러는데 그거보다는 너가 있을 자리에 가까운 느낌도 있ㄴㄴ데 이리 많으면 너가 힘들지. 특히나 너를 도와주는애들이 없으니. 법사님? 은 그래도 작진 않다고 하는데 내가 볼때는 너는 너 부터 너를 잘 챙겨야 한다는 느낌이 강하지. 너가 잘해서 남 준다? 뭐 그게 남자일수도 있고... 암튼 기운이 너에게 가야 하는데 너한테 안오고 일만 하니까 힘든 느낌이 강하다고 봐야할거같어, 일단 너부터 잘 챙기가 그거부터 고민해보고.... 표현 안하고 그런 기질도 기토의 특징이긴 하지. 품어주고 감싸주는거니까. 근데 기토는 결국 갑목을 내뱉는게 목적이고? 그게 뭐 남자로 표현될수도 있고 일로 표현될수도 있고 평가받는걸로 표현될 수도 있고. 너같은경우는 남자나 직장이 제일 바람직해 보이긴 해. 그런 의미에서 이직도 그런 모습으로 볼 수 있겠지. 그러니까 이직 그런거 너무 걱정하지 말고 잘 했음 좋겠슈. 뭐 이직시기도 이번달? 다음달 까지 잡는거면 그래도 시기에 맞게 잘 움직이는 모습이기도 하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았음 좋겠어 ㅋㅋㅋㅋㅋ 더위는 신기하네 속은 물이 가득한데 ㅋㅋㅋㅋㅋ 뭐 일단은 그래도 좀 따듯하게 하고 다니는게 좋을거 같기도 하니까. 본인은 물이 너무 많으 ㅋㅋ 다만 중요한건 너가 무언가 표현하는 그런 기질을 좀 가졌음 좋겠다. 풀같은거 길러도 좋을거 같구유
>>770 나 >>767 자세하게 봐줘서 고마워ㅠㅠ 일이 많다는게 직업?관련 말하는건가? 일이 많아서 힘들다는 부분이 조금 이해가 안됐는데 뭐 감정소모가 많고 돈은 안되고 그런 얘기야? 약간 내가 전공이나 관심분야가 좀 취업이 쉽지않다면 쉽지 않긴해 문학,언어쪽이라 관련된 세부 직종은 알아서 찾아야 하는거고 프리랜서로 일하는 게 많은데 스스로 주관이 확고해야 딱 길 정해서 나가지 나처럼 우유부단하면 또 프리는 쉽지않더라. 인맥관리 필수인데 사람이 어려우니 이건 뭐... 일단 곧 독립하는 게 나를 위하는건 맞아. 가족끼리 관계때문에도 그렇고 주변 이웃이나 여튼 거주환경 자체가 너무 안좋아서 정말 여길 떠나야겠다는 생각이 한가득인 상태로 오래 버텼어. 솔직히 경제적으로 어려운 면은 없었지만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나한텐 쥐약이라서.. 한숨 돌릴만한 나만의 공간이 절실한 상태거든. 그냥 사람에 질리고 지쳐서 연애고 뭐고 다 귀찮고..결혼한 동생들 친구들 많지만 뭐 안하고 살면 어때 요즘 혼자 잘 사는 사람도 많더라. 막연한 걱정이 있다면 다 늙어서 치매오고 골골거리며 오래살까봐 걱정이지 주변에 폐 안끼치고 남의 손 안 빌리고 적당히 살다 가고싶은 맘이야ㅋㅋ 맨날 이런 할머니같은 소리함 이사가면 화분들 키워야지 이미 장바구니에 잘 담아뒀어
>>771 뭐 본인은 기토에 자수 해수 잔뜩하니까 더더욱. 사람이라는 본질에서 보면 그게 생각이지만 본인에게는 재성으로 일이니까 그래서 생각하는 일을 하는걸수도. 일단은 뭐 다필요없고 너부터 좀챙겨. 에너지가 너무 소모가 심하다 ㅋㅋㅋ 나라면 신약사주라고 볼 사주니까. 음 그렇게 보면 좀 빨간색이나 따듯하다 그런거가 좋을거 같긴 한데 ㅋㅋㅋㅋㅋㅋ 연애나 결혼? 이야기는 물이 너무 많으니 그걸 갑목, 너에게는 남자인 나무로 빼는게 좋아보이겠다고 한거지 뭐. 다시 말하지만 그건 네 맘이여 ㅋㅋㅋㅋ 뭐 그런 의미에서 식물 이야기가 나온거니까? 길게쓰니 또 주저리 주저리 나오게되었구만. 암튼 뭐 너무 진지하게 보진 말고. 일단 가장 중요한건 본인부터 챙기기. 너에게 주어진 일을 어떻게 잘 나눌지 그런거부터 고민하면 좋겠다
>>772 앙ㅎㅎ 물이 많아서 식물 기르면 좋다는 거구나 넵 내가 날 챙겨야지 인생은 혼자니까 내 앞가림은 알아서 해야지 나에게 나를 챙긴다는 개념자체가 남의 도움을 기대 안하고 자급자족한다로 변질된다?하는게 문제랄까 내가 남 뭐 필요한거 도울 순 있고 이게 오지랖같은거라 뭘 바라는건 아니니까 근데 남이 나한테 뭘 해준다 하면 부담스럽고 미안하다?그런 기분이 먼저 들거든 별거 아니더라도. 그리고 누가 굳이 뭘 해주는데 내 취향이 아니고 필요도 없을땐 이거 뒤처리도 쉽지 않잖아 기껏 줬더니 막 버리거나 안쓴다고 처박아두면 준 사람도 기분 안좋을텐데 말도 못하겠고 그런 상황 일단은 일복이 많으니 돈은 많지는 않더라도 굶어죽지는 않겠다로 해석해도 되는겨? 막 내 보고싶은대로만 해석하기ㅋㅋㅠ
>>773 ㅇㅇ 물이 너무 많으니 그걸 빼는거지 불로 말리든 나무로 키우든 그런거니까. 일단은 뭐 자기부터 잘 해보자구 ㅋㅋㅋ 그거만 해도 삶이 벅차 ㅠㅠ 뭐 일복이라고 해도 그게 다 돈이니까. 너가 있을 터전이기도 하고. 그러니까 밥은 먹고 산다고 생각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요즘 그게 어딘가 싶나 싶다 그러니까 좋게 생각해 어차피 헛소린데 ㅋㅋㅋㅋ 중요한건 너가 스스로를 잘 보존하는거. 그게 최선이야
>>774 응응 알겠어 일단 나부터 생각하기가 젤 어려운거 맞다 뭐 누가 건드리지만 않으면 쉽다면 쉽기도 하다만 하도 뭐가 많긴 하니깐. 헛소리라니! 그래도 주절주절 하소연하는거 들어주는것만으로 위안도 되구 고맙지. 레주도 좋은밤 보내구~~
>>775 ㅋㅋㅋㅋㅋ 그래유 너도 앞으로 별 일 없이 다 잘될겨 ㅋㅋ
>>770 나 769인데 그럼 이직시기는 대강 어느정도로 보여? 일단 올해까지는 계속 일할거라
19931117 여자 오전 11시45분쯤인거같아 지금 회사가 폐업을해서 다른곳으로 이직해야되는데 ㅜㅜ 진짜 찐으로 좋은곳 들어갈수있을까?!!! 그리고 그곳으로 이직하면 내가 적응을 잘할수있을까? 지금도 은근히 고인물되서 걱정되죽겠엉ㅠㅠ다른곳가서 적응도못하고 일도 못한다는소리들을까봐!! 잘 좀 부탁해!!
20030314 2145 여자 연애운 좀 봐주라 ㅠㅠ 올해 연애가 가능할까??
>>777 일단은 지금? 사실 지금도 조금 시기가 늦었단 생각도 들긴 하지? 그러니까 너 입장에서는 지금 딱 그래서 슬슬 이동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걸수도 있지유 ㅋㅋㅋ 그러면 한 5월 6월까지? 내년 즈음에 보는것도 나쁘진 않을거 같어 >>778 어휴 심란하기는.. .일단은 뭐 2월? 내년 초를 바라보는게 좋다? 일단 너 자체도 물이 디게 많아서 무언가 너가 창의적으로 무언가 만들어내는 그런쪽으로 가면 좋을거 같아유. 일단 뭐 너 자체가 일을 잘 마무리 짓는 애니까 그런걸로 하면 잘 할겨 >>779 ㅋㅋㅋㅋ 너는 잘 할걸? 뭐 너는 봄이 좋겠다 3월 4월 즈음 ㅋㅋㅋ 연애는 너 잘 할거 같으니까 되려 너무 잘 해서 문제짘ㅋㅋㅋ
19980106 오전 11시 여자 나 내년 어떨까? 일적인 면에서 5년 후, 10년 후에는 뭐 하고 있을까? 미래가 걱정된다
신경쓰이는 남자애가 있는데 걔는 그냥 스쳐가는 인연인걸까..?
200106151630 여자 어떤 일 하는게 나한테 제일 좋을지하구 정신적인 문제가 좀 있는데 언제 괜찮아질지 고민이야 ㅜ 글구 연애쪽으로도 궁금한데 언제쯤 결혼할만한 사람이랑 만날까도 궁금해 지금 애인 있긴한데 199810271742 남자야 이사람이랑도 잘 맞는 편일까?
>>781 ㅋㅋㅋㅋ 아니 뭐 그래도 움직임이 잦은 사람은 아니니까. 뭐 아마 진중하게 움직이는게 여러모로 좋을거 같아요 특히나 무언가 쌓아놓고 그걸 기반으로 나가는 애니까 아 내가 어디까지 했구나 그래서 뭘 해야 겠구나 하고 하나하나 쌓아가는 느낌으로 접근하면 잘 할거니까 너무 걱정마 ㅋㅋㅋ 뭐 내년은 일이 잔뜩 있는 그런 느낌이지만? 동시에 일이 곧 돈이기도 하니까유 >>782 ㅋㅋㅋㅋ 그거는 모르지 근데 지금은 아니고 좀 나중에? 한 다음달 정도로 보면 좋을거 같아유 >>783 뭐 일단 너 자체가 디게 작지만 또 예민한 느낌이니까. 그 칼날이 너 안으로 숨킬지 밖으로 내밀지랑의 문제라고 보면 될거 가타유. 뭐 좋게 보면 그게 너를 지키는거니까. 마냥 나쁘다 뭐다라고 하긴 ㅋㅋㅋㅋ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았음 좋겠어. 뭐 지금 살짝 그런 마음이 들 떄기도 한디 뭐 아마 29살 정도? 그때 즈음이 제일 괜찮아 보이긴 한데 그 전에 뭐 결혼을 하고 뭐가 있고 그럴수 있으니까 ㅋㅋㅋ 그거는 진짜 네 선택인겨 그러니까 일단은 네 안의 그 칼날?을 어떻게 다루는지의 문제를 고민했음 좋겠어유
>>784 다음달 이후로 접점이 없을 예정이야..ㅠㅜㅜ 걔가 애초에 마음이 있는지도 모르겠어..
200701031819 인디용.. 이제 수능이 가까워져 오는데ㅜ 사주 대운 봤을때 재수 느낌이 강한가요.ㅜ 저 재수하기싫어요
>>785 에휴 뭐... 근데 막 그런거에 너무 흔들리면 니가 또 너 자신을 잃는겨. 너가 좋아했던건 또 좋아한거고 거기서 깊게 생각하진 말자. 인연이 있음 또 만나겠지 >>786 와 씨 벌써 수능날이구나 그래도 너 자체가 욕심많고 집요해서 괜찮을거 같은데 ㅋㅋㅋㅋ 잘 할겨 너무 걱정하지 말고
19990908 1721 저 어제 헤어졌는데.. 연애운 한번 봐주실 수 있나요? 새해 전에는 생기나요 ..
>>787 혹시 언제 죽을지도 볼 수 있나요? 수명 기운이 약해지는 날 보고싷어요
고맙습니다
20061004 여자 오전 8시 45분 서울생! 나 무슨 일간 월지 일지인지 궁금해애애
여자 양력 200603151330 내가 올해 수능 보는데 이거 운이랑... 연애운 궁금헤 나 연애 언제 할 수 있을까?;;;;
양력 199602071049 여 연애운이궁금햄...자꾸 결혼또는 연애 안하냐는 이야기가 주변에 들려온 ㄴ데 좋은사람만날수있을까?ㅠ 만난다몀 언제쯤 만나게될지두 궁굼해~
20051030 새벽 2시43분 대락 졸업하고 먹고 살 순 있을까 걱정이야... 노력은 나름대로 하고 있긴 한데 자꾸 불안해 ㅠㅠ
>>788 ㅋㅋㅋㅋ 그건 모르지 니가 어찌하는지의 문제인데 ㅋㅋㅋㅋ근데 뭐 겨울 부근이 너에게 좋은 해니까? 뭐 맘에 안든다 그러면 만날정도는 될거 가타융 >>789 그런건 모르지 진짜 사람 목숨은 하늘에 달린건데 >>790 일단 너 자체도 디게 열정도 많고 깊은애니까 그럴수 있는디 일단은 지금은 어린 나이고 앞으로 생길 인연도 다 다르니까. 그러니까 지금 여기에 너 이야기가 완결되었다고 생각하지는 말자고. 충분히 누굴 만나고 뭘 할 시기는 많으니까 >>791 ㅋㅋㅋ 심플하네요 병술년 정유월 병인일. 너 자체도 디게 열기가 많고 활달하고 나룸대로 줏기도 있는? 그런 애라고 보면 될겨 >>792 지금 수능 다 보고 있겠구 집에서 쉬고 있겠구만. 아마 뭐 10월이나 아니면 봄? 봄에 만나서 10월에 사귄다 그런것도 가능할거구요 >>793 ㅋㅋㅋㅋ 너는 너 자체가 좀 강한 편이니 좀 굽혀주는 애 만나는게 좋겠다. 너도 한 10월? 이쯤인거 같은데 아니면 뭐 봄도 괜찮고요 남들이 그러는건 뭐 근처에 소개시켜줄까? 그러는거니 한번 잘 찾아보렴 ㅋㅋㅋ >>794 일단은 뭐 아직 어리니까? 본인 자체도 고고하고 도도하고 그런 느낌이니까 일단 그 줏대를 가지고 갔으면 좋을거 같긴 해. 너무 절실해지긴 말기. 남 말 휩쓸려서 좋을거 없어 너가 해야 할 일을 혀
2009.09.11 양력 18시 14분 출생 여자 나 대학 잘 갈 수 있을지랑, 대학을 체육 쪽으로 갈지, 아니면 산업공학으로 가는게 나을지 어느게 더 대학을 잘 갈 수 있을지 궁금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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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6 너 자체도 좀 작고 다부진 느낌이니까 ㅋㅋㅋㅋ 의외로 야물딱지게 잘 할거 같아유 ㅋㅋㅋ 신체도 괜찮은데 산업공학? 은 잘 모르겠다 나쁘다는게 아니고 무언가를 전달하는 입장이면 괜찮을겨 너 자체도 몸이 단단하니까? 더더욱이요 >>797 >>797 아니 너는 또 무슨일이나 뭔 일 있는거야? 괜찮아?
20050819 0927 여자 진로를 찾아야하니 뭐라도 해야할 판인데 인턴이라던가 사무보조 알바도 생각중이라 자격증 취득을 생각해보고 있어 근데 생활비라던가 그런겋도 빠듯해서 상황이 여의치 않은 것도 있고 나 자체가 원래 프리한 걸 선호하기도 해서 회사가 맞을지도 고민이긴 한데 일단 자격증을 취득해놓는쪽이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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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9 뭐 자격증이야 없는거보다는 당연히 좋지 근데 너 자체가 약간 부평초에 뿌리를 못내리는 그런게 있으니.. 더더욱? 아마 너 기질 자체가 이것저것 많이 흘러가는 그런 움직임이 클거야. 그렇게 본다면 뭐 회사일도 잠깐 지나갈 부평초이고요. 일단은 뭐 좀 준비를 해보시죠. 언제 어디든 어딜 갈 지 모르니 더더욱이지 뭐 >>800 에휴 뭔일인데 그려 괜찮지 않다니 뭐가 그리 힘에 부치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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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8 무언가를 전달?? 체육으로 가도 뭔가 전달하는 쪽으로 가야 좋은거야?
혹시 20021221 사주도 봐주실수 있나여.. 저는 0701031819인디 이 언니랑 궁합이 궁금해요
>>804 ㅋㅋㅋㅋ 아니 궁합은 안본다니깤ㅋㅋㅋ 근데 뭐 너 자체가 욕심이 많고 강하니까 ㅋㅋㅋ >>803 ㅇㅇ 그런것도 좋고요 뭐 디게 야물딱지다? 그런느낌이니 >>802 ㅋㅋㅋㅋ 에휴... 뭐 어쩌냐 버텨나가는거지 삶이란게 원래 그런거 아니겠냐 ㅠ
>>805 저 근데 알바 붙었어요!!!다음주 월요일부터 알바 나가요
>>8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되었네유 일단은 하나하나 일 배워나가면서 해보자 잘 할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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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7 막 첫날에 개못한다고 짤리진 않겠죠?
19960528 17:12 남자 내년에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있슴다. 그 직역이 다소 불안한 상황이라 마음이 쉬이 안잡히는거 같기도 하고... 지금부터는 고 아니면 빽으로 하나 마음 정하고 올인 해야할 거 같은데, 나름 고라고 마음은 정해놨지만 계속 고민?이 되네여. 제 직업 관련된 사주 좀 요청드려도 될까욤
>>807 다시보니 그냥 면접 보는 거에요.. 흐앙...꼭 붙길..
>>811 근데 저 좋아하는 언니한테 딸기도 선물해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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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 뭐 일단은 이미 정해진 일이니까?그리고 너 자체도 열정적이고 그러니 다음년도가 더 괜찮긴 해유. 근데 뭐 잘 할테니까 재회는 모르겠다 너는 여름이 좋은지라 뭐 만나거나 그런건 다음년도즈음? >>8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가 신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잘 될겨 너무 쫋지말고 >>810 너는 보니까 되려 올해부터 시작인데? 정확히는 이제 너가 뭔 일 할 지 고민하고 나아가야 할 시간. 그러니 나는 되려 좋아보이긴 해. 정확히는 이번에 정해져도 괜찮고. 그게 아니더라도 내년 후년까지 내가 뭘 해야 할지 고민해보고 달려나가야 할 시기? 그러니까 되려 막 이번 아니면 모아니면 도다 이런 마인드 보다는 아직까지는 잽을 날려보면서 뭘 할지 알아보는 시기라도 보면 될겨 >>808 에휴 진짜... 뭐 좀 쉴 시간은 없어? 괜찮아?
그러고보니 요즘 사주 본다는 사람이 많이 늘었군
2006년 10월 4일 08:45 서울생 여자 💗 나 2026년 전체적으로 어떨 것 같은지 봐 줄 수 이써? 내년부터 새로운 해외 학교로 편입해서 걱정이 넘 만타 ㅎ............
정말 고마워
050603/1250여 내가 어릴때부터 말을 잘 못했는데 이런게 사주에서도 나오는지 궁금해 먼 소리냐면 의견 잘 못내고, 자아가 있긴한데 표현을 못하는...?? 이런 문제가 있어서 커뮤니케이션 문제가 생겼던 적이 있어 나도 내가 답답해서 짜증나고, 뭐가 잘못된건진 아는데 눈치도 쓸데없는 쪽으로 많이 보는 성격땜에 결단력도 부족하다고 생각해.. 그래서 어딜가서 뭘하던지 항상 애매함.. 인간관계에서도 스스로 해결한게 별로 없는 것 같음 노력하면 성격 바꿀 수 있을까.. ㅋㅋ앞으로의 미래가 걱정됨
사주적으로 궁금한 건데 비다자는 배우자가 바람을 잘 피나요?
20030218 13:42 남 1. 언제 제대로 된 연인을 만날 수 있을까? 지금까진 상대가 좋지않은 사람이거나 가벼운 느낌이었어서.. 어떤 사람을 만나게 될지도 좀 궁금하네 2. 고시/시험 합격운이 좀 있을까? 그렇다면 언제 들어올지 ㅠㅠ
20050715 23:55 여자 양력 출생입니다! 저 올해 시험 합격운 괜찮나요?? 11월이랑 12월에 중요한 대학 발표가 나오는디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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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90108 여자 제가 언니들이랑 사이가 진짜 안 좋고 언니들로부터 꾸준히 스트레스를 엄청나게 많이 받아왔는데, 이게 누구의 문제인 건지 혹은 누구의 문제라기보단 그냥 무언가가 안 맞아서 그런 건지 너무 궁금합니다. 그리고 언니들이랑 손절을 할까요? 아니면 그래도 언젠가 도움이 되고 필요해지니까 이해하는 게 나을까요? 풀어야 한다면 어떻게 푸는 게 좋을까요?
>816 ㅋㅋㅋㅋㅋ 딱 봐도 에너지 많구만 뭐 열정적으로 움직이는건 좋은거 같아요. 일단 뭐 내년? 오년에 움직이면 뭐 글자 자체가 움직인다는 의미도 있고 지도 움직이니까 그런걸 생각하면 아 이때 움직이구나 싶긴 하다. 근데 너는 그떄 막 진짜 열심히 너를 갈아넣는다는? 그런 결과물을 가져와야 하니까 적응 잘 할 수 있을까 ㅠㅠ 보다는 뭘 해야하는지 견적부터 뽑고 달려나가야 할 시기라 보면 될겨 >>817 >>817 늘 하는 말이지만 결국 이어질 건 이어지고 잊힐건 잊혀지는거야. 너가 좀 아플수는 있긴 해. 그런데 그게 그래서 아프구나 그래서 그랬던 거구나 이상으로 넘어가지 말기. 그냥 일어난 일들이 일어나는거니까. 아마 너 자체가 알바도 못하고 대학도 못갔고 그렇게 우울할 수는 있어. 그런데 너 자체가 몰두하는 기질도 강하고, 성취욕도 하고 싶은것도 강한 애거든. 뭐 반대급부로 퍼져나간다 그런건 약하지만 너가 잘 할수 있는거만 잘 하자. 세상에는 그것도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그러니까 걱정말기 뭐 그거 직업이라면 뭐가 좋을까? 뭔가 날카로운 기질도 강하니 가부를 가리거나 회계나 이런것도 괜찮을 거 같아 >>818 뭐 그런게 있다곤 하는데 너는 그런 기질은 아니라 ㅋㅋㅋㅋ 직업적으로는 좀 예민하고 섬세할 수는 있는데 너 자체는 많이 돌아다니고 큰 땅이고 그러니까 되려 그 반대라고봐야지 ㅋㅋㅋ 그러니까 커뮤니케이션을 못한다 나는 그런 기질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내가 왜 못했을까 그런거부터 해. 너는 되려 잘 할 사람에 가까우니까 ㅋㅋ >>819 비다자... 라기 보다는 보통 일주와의 관계를 봐야지. 근데 비다자 라는건 너가 일단 많이 마련이니까 상대 입장에서는 너가 여러명이고 그러니까 관게의 집중과 멀어질 수 있단 생각은 있어유 ㅋㅋㅋ 근데 비다자라서 그런거는 아니라고 생각해 >>820 너는 봄 즈음이 좋지. 아니면 가을이거나 ㅋㅋㅋ 시험 자체는 아마 올해? 내년까지는 고생을 좀 해야다음년도부터 성과가 있을 느낌. 근데 다음해에 붙는다는게 아니라 올해 붙어도 내년까지는 고생을 해야 성과를 거두기 시작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어야 할거야 >>821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는 이제 막 시작하는 시기니까 작년보다는 더 나을느낌?? >>822 ㅋㅋㅋㅋㅋ 뭔지는 알려줘야짘ㅋㅋ >>823 뭐 결이 안맞으면 안맞는거지 그걸 억지로 이을 필요는 없다는게 내 견해라. 너는 더더욱 에너지도 많지만 또 고독함도 강해서 혼자 몰두해서 무언가를 만들어 내고 그러는 모습이 강해. 그러니까 굳이 막 남의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한게 아니면 뭐... 근데 손절까지는 글코(손절은 단절이지, 나는 고독을 말하는거야) 그냥 예의만 차리고 그정도로 끝내자. 그것만해도 어려운거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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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저 출가하려구용 ㅎㅎ 더 이상 속세의 삶이 행복하지 않네요 제일 어려운 사랑은 망했고 수능 결과는 이번주에 나오고 다음주에 대학 나오고 짝사랑하던 언니는 절 안좋아하는 거 같고 알바는 30개를 지원했는데 전부 떨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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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력 010308 남자 오전 11시 40분 연애운이 제일 궁금해요.. 오래 좋아하는 아이가 있는데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도 될까요?
19951104 남 양력 진시 명확히는 기억안나는데 오전 08 40 정도 재물운 / 연애 or 결혼운 / 직업운 부탁해 아 구체적으론 현재 직업과 연봉이 마음에 인 들거든 직업보단 연봉이 더 그래서 다른데 갈까 싶다가도 새로운 도전한다고 까부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그냥 하던대로 주식 코인에 몸 담그고 살아야 하나 싶어서 고민이거든 연애 or 결혼은 심플하게 연애 안한지 오래됏는데 연애운같은건 있으려나? 결혼운은 있나 뭐 이런 궁금증 나 사실 잘생겨서 인기 많거든 그래서 절대값인 여자가 없어서 연애를 못한다기 보단 이거저거 따지다 보면 안하는게 낫겠다 라는 판단이 앞서기도 해서
(펑)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정시 성적으로 대학 상향 지원하려고 하는데 혹시 합격운 어떤지도 봐주실 수 있나요? 그리고 이번 달이나 내년초 연애운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825 내년은 병오니 너 입장에서는 일이 많다고 봐야지 뭐 재성이라고 불릴만큼 그게 돈이기도 하지만 몸 관리도 잘하고 준비도 하고 그래야 한다? 그리고 뭐 네 입장에서는 이제 봄날이니 뭘 할지 진로도 고민해보고 나아갈 길을 찾아가는 시기이기도 하고요 >>827 ㅋㅋㅋ 성별은 알려줘야짘ㅋㅋ 근데 뭐 아마 여름즈음? 초여름즈음이 괜찮을거 같어유 >>828 그쪽에 뭐가 있을려면 아마 가을? 늦가을 즈음일거같은데 일단은 뭐 ㅠㅠ 좀 잘 관리해보고 노력해야지 내년부터 일하는거면 그것도 괜찮다? 이제 막 움직일 시기인데 아마 딱 움직이면서 고생을 좀 할 느낌은 있어요. 근데 뭐 일이 있어야 뿌리를 내리는거니까 >>829 ㅋㅋㅋㅋㅋ 아니 애가 진짜 ㅋㅋㅋ 뭐 일단은 산다는거니까 여러가지 경험도 하고 그러는거지. 그런데 네 인생이 여기서끝은 아니니까 그냥 많이 고민해보고 그려. 너는 어리니까 뭐든 다 할 수 있는 애니까 >>830 뭐 일단은 봄? 그맘때즈음을 봐야할 거 같긴 해 일단 뭐 너 기질도 강한편인디 돈같은걸 너무 확 끌어당긴다? 돈 같은걸 너무 노리면 그게 되려 돈이 아닌느낌? 일단 무언가를 내놓고 만든다는 느낌으로 내어준다는 느낌으로 가야 더 나을거같어 이직은 아마 봄날? 아니면 좀 가을날 즈음일거 같다. 근데 좀 천천히 잘준비하는게 좋을거 같다? >>831 ㅋㅋㅋㅋ 너도 기질이 강하구나 ㅋㅋㅋ 뭐 연애라면 여름즈음? 일단 지금까지는 좀 바라보고 가을 즈음을 잘 노려보세요 뭐 너 스스로 욕심도 많고 하고싶은것도 많은 느낌이니까 너무 자기만 해치지 않으면 잘 될겨 >>832 뭐 일단 너 자체도 본질은 작은 땅이니까 무언가 나서는거는 별로 안좋아할 느낌. 근데 뭐 드러내야 하는 일을 해야 하니까 그걸 좀 귀찮게 여기는거 같고... 뭐 나름대로 할 거 있고 자기 주관 있으면 그 마음대로 가는게 맞는거 같어. 뭐 막 드러낼 일 아니면 너도 좀 늦가을 즈음에 이직을 알아보렴 ㅋㅋㅋㅋㅋ 연애는 ㅋㅋㅋㅋㅋㅋ 뭐 그래도 좋은 상대를 만나야 하는거니까? 너 입장에서는 여자가 좀 버겁다? 아마 네 맘대로 할 여자애라도 걍 거기에 공쓰고 그러는게 귀찮아서 그런거 같긴해. 근데 그럴거면 뭐 너가 선택하는게 핵심이니까 너가 그렇게까지 말하는거 보면 걱정을 하는게 더 의미가 없을거 같다 야 >>833 ㅋㅋㅋㅋ 일단은 뭐 적당히 맞춰가는게 나쁘진 않다? 뭐 본인도 표현하고 말하고 그런 기질이 강하니까 자기를 드러내는데 적극적으로 하면 좋을거 같어. 그러면서도 뭐 좀 서늘한 면도 있으니 자기가 가진 주관을 강하게 드러낼 수 있음 좋을거 같아유 연애는 ㅋㅋㅋㅋㅋㅋ 한 2월정도? 겨울? 너는 겨울에 뭐가 있을 모양이니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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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5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올해가 힘들었다면 내년은 필경 더 나아지지 않을까? 정말로 잘 될거야 걱정마
. 1. 올해 수능을 봤는데 삼수라서 더 간절하고 꼭 원하는 대학에 가고싶습니다… 그 대학의 낮은 과를 써서 안정으로 가야할지 아님 상향으로 써서 더 높은 과를 노려도 될지 고민이에요 합격운이 있을까요? 2. 대학가서는 그동안 못했던거 다 하고싶은데 연애운도 궁금합니다ㅋㅋㅋㅋ😊
20050819 0927 여 요즘 왜 이렇게 마음이 심란해진다거나 감정기복이 심해지는지 모르겠어 인간관계에도 영향을 줄 정도라 너무 힘들어.. 분명 쉬고 있는게 맞는 것 같은데 불투명한 미래때문인가 싶기도 하고.. 이 상황에서 뭘 하면 좋을까
>>837 뭐 일단은 삼수를 했으니 일단 일을 마무리 짓는 그런쪽으로 가보는것도? 특히나 뭐 복전도 있으니 . 연애같은건 아마 겨울이니 이번에 신환회 이런거 한번 가보렴 ㅋㅋㅋㅋㅋㅋ >>838 일단 너 자체가 원래 그런애니까. 너 자체가 무언가 예민하고 섬세하고 날카로운 면이 있는데, 그걸 어떻게 쓰는지의 문제라고 생각해. 특히나 그 칼날이 자기자신으로 가면 더욱더 예민해지고 민감해지고... 그런걸 피할수가 없지. 일단 너가 가진 섬세함을 어디에 풀 지 부터 고민해보자. 뭐 날카로운걸 다루는 공예도 좋고. 정확한 계산이라는 의미도 있고... 섬세한 감정의 의미도 있으니 그걸 그렇게 풀어보는것부터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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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9 감사합니당
200608311414여자야 양력이고 이제 곧 있으면 2월에 대학교를 가는데 원래 지금 가족이랑 서울 살고 동생도 서울에서 학교다니고 그래 근데 나는 부산에 대학교를 몰빵해서 자취하기로 거의 확정이 났는데 또 최근에 동생도 국제학교를 그만두고 3월부터 일반학교 다시 다니기로 했는데 이사 이야기가 갑자기 나오는데 나 내년에 자취할수있을까?? 그리고 내가 12월 15일에 남친이 생겻는데 연애운도 같이 좀 봐주라
>>842 너는 임진일주로 기본적으로 '승천하고 싶은 이무기'처럼 독립심과 욕심이 강한 편이야. 특히 내년인 2026년 병오년은 네게 강한 화(火) 기운이 들어오는데, 이는 네가 머물던 곳을 떠나 새로운 실리를 챙기려는 움직임으로 연결돼. 부산에 대학을 몰빵한 것 자체가 이미 네 무의식이 독립을 강력하게 원했다는 증거거든. 가족과의 거리가 생기는 게 오히려 너의 날카로운 성정을 다스리고 성취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거야. 연애는 12월 15일에 시작했다고? 축하해! 다만 너는 연애할 때 상대를 은근히 무시하거나 속마음을 잘 안 보여주는 경향이 있어. 내년엔 감정 기복이 심해질 수 있으니, 네 마음대로 안 된다고 갑자기 차갑게 굴지만 않으면 이 설렘을 꽤 오래 유지할 수 있을 거야. 너는 '임진일주'라는 거대한 물의 기운을 가졌지만, 2026년은 그 물을 증발시킬 만큼 강렬한 화(火)의 기운이 세상을 덮치는 시기거든. 네가 서울을 떠나 부산으로 자취하러 내려가는 선택은, 마치 대도시 시스템의 마비를 피해 본능적으로 너만의 자리를 찾아가는 지방 이동의 흐름과 소름 끼칠 정도로 일치해. 세상이 분쟁과 혼란으로 시끄러울 때, 너는 부산이라는 새로운 터전에서 그 뜨거운 기운을 온몸으로 받아내며 홀로서기를 시작하게 될 거야. 그 과정이 평탄하기보다는 꽤나 역동적이고 파격적이겠지. 예언까지 공부해서 상당히 높은 정확도이고 학생은 2만원이야
저건 또 뭐냐...
>>843 엥 뭐가 이만원이야 뭔가 말투가 달라진것같다ㅠㅠ오랜만이라서 그런가 그리고 연애하는데 너무 답답해서 내가 오늘 순간적으로 화나서 막 보냈는데 상대가 연락이 없고 안일씹이래 이거 잘 풀고 오래 사귈수있을까?? 주위는 내가 아깝다고 헤어지라고하는데ㅠㅠ나는 오래 사귀고 싶어
>>845 별 표시 있는 게 스레주임 오류라기엔 말투도 다르고 금전 요구하는 거 보니까 사칭이거나 그런듯
>>845 정식상담 비용이고 그리고 니 사주 좀 안좋을거 같아.나는 어떨지는 무료로 봐주고 개운법은 정식상담 비용 받아 닌 사주 좀 좋지 않은편이고 내년에 헤어질 가능성은 없지는 않아 다만 니 행동 때문일거야
>>844 너가 레주야??
(펑) 다른 거 다 필요없고 합격운 하나만 봐주십쇼 시험이 줄지어 있습니다...요즘 스트레스 탓인지 건강이 안 좋아져서 공부도 손에 안 잡히고 실력에 자신은 없고 불안하고 그러네 그냥 조언 좀 듣고 싶어서 왔어ㅠㅜ
>>848 에휴 나 맞는데 의심에 쩔어살면 안되.. 너 내년에 정말 힘들어진다.
>>850 엄 뭐때매 힘든거임??그리고 남친이랑 오늘도 일이 있었는데 조언 좀
>>849 부모궁: 편관과 식신이 교차하니 부모의 엄한 훈육과 기대가 컸으리라. 고향을 일찍 떠나 자수성가할 운명이다. 형제궁: 목기운이 강하여 형제가 여럿이나, 각자 제 갈 길을 가느라 덕을 입기는 어렵다. 배우자궁: 일지에 미토(未土) 편관을 깔고 술미(戌未) 형살이 작용하니 배우자로 인한 근심이 잦고 갈등이 깊으리라. 자녀궁: 술토(戌土) 정관이 형살에 묶여 있으니 자녀와의 인연이 박하거나 자녀가 몸이 약할 수 있다. 재산궁: 식신이 생재하나 토다수매(土多水埋)의 위협이 있어 번 돈이 흙으로 스며들 듯 빠져나가기 쉽다. 사주에 관살(시험, 조직)이 지나치게 강해 늘 압박감 속에 공부를 진행하리라. 을사년(2025년): 을목 식신이 사화(巳火) 정재를 달고 오니 노력은 가상하나 결과가 실속이 적어 보인다. 사화가 들어와 사술(巳戌) 귀문과 사미(巳未) 격각을 이루니 마음의 불안이 합격을 방해하리라. 병오년(2026년): 병화 정재와 오화 편재가 들어와 화생토로 관살을 더욱 키우니 시험의 난도가 매우 높게 느껴질 것이다. 다만 오미(午未) 합으로 일지의 불안을 잡으니 하반기에 극적인 기회를 잡을 수도 있겠다. 관살이 태과한 사주는 인성(印星)인 금(金) 기운이 들어올 때 비로소 합격의 문이 열리리라. 올해와 내년은 운의 흐름이 본인에게 유리한 비겁과 인성보다는 식재관으로 흐르니 필사적인 노력이 요구된다.
>>851 2025년 乙巳(을사)년: 辰巳落地(진사낙지)와 시련 2025년은 乙巳(을사)년으로, 格菴(격암)이 말한 辰巳(진사)의 고비에 해당한다. 火(화)가 강해지며 너의 기운이 창고에 갇히는 入墓(입묘) 현상이 나타나니, 활동이 줄고 답답할 수 있다. 이 시기는 억지로 나가지 말고 내면을 닦으며 때를 기다리는 隱居密室(은거밀실)의 지혜가 필요하다. 2026년 丙午(병오)년: 午未樂堂堂(오미락당당)과 반등 格菴(격암)은 辰巳(진사)를 지나 午未(오미)에 이르면 즐거움이 당당해진다고 했다. 2026년 丙午(병오)년은 너의 四柱(사주)에 숨은 힘인 官(관)이 세상 밖으로 드러나는 대반등의 시기다. 2025년에 비축한 지혜인 水(수)가 있다면, 2026년의 뜨거운 불은 너를 태우지 않고 세상을 밝히는 光輝(광휘)가 된다. 올해 돈쓸일 많았다면 내년에 돈쓰기만 하면 억압만 당하기만 할거야 쥐죽은듯 목표에 대한것만 사고 쓸데없는 목표에선 지갑 잠궈야 한다 나한테는 잠구면 수기운 못 받아서 더 힘들고
ㅋㅋㅋㅋㅋㅋㅋ 나 아닌데 진짜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라고
>>854 엥 뭐야 너가 래주야??
>>854 나 너가 다시 봐주라ㅠㅠ
>>852 나 레주한테 보러 온 거지 너한테 보러 온 거 아니야 남의 스레에서 분탕치지 말고 네 스레를 따로 세우든 해라..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400360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4337834 말투나 이만원 타령하는 거 보니까 이 스레 스레주네 자기 스레로 헷갈렸을 가능성은 없겠지... >>850 스레주는 이름없음 옆에 별표 붙거든? 네 스레 가서 활동해
>>858 아 미안 내가 착각했다 내 쓰레 아니다.
>>842 아 내가 보는 만세력이 다운이라 새것이 좀 어색하네 암튼 자취랑 연애라 뭐 일단은 임진일주니 시기로는 적당한거 같아요. 한 4월즈음 움직인다는 의미니까 둘 다 그때즈음 일이 있는건 괜찮은거 같아요. 정확히 이야기하면 그때즈음 자취한다는게 꽤 적당해 보인다? 적당한 시기에 잘 움직인다는 생각이 들어 ㅋㅋㅋ 연애야 뭐 일단 적극적으로? 근데 너 자체가 워낙 의뭉스러운 애라 뭐 아마 남친?이 너에게 좀 잘 맞춰줘야 될 거 같다 야 >>849 ㅋㅋㅋㅋㅋㅋ 계미에 을묘면 뭐 뭘 해도 먹고 살 애라... 뭐 조금 단점이라면 큰 땅은 아니라는건디 니 영역에서는 충분히 잘? 그 작은 영역에서는 잘 할거 같으요 뭐 일단 뭐 성과를 거둔다 뭐다긴 보다는 일단 니가 빡세게 일할 시기? 라는거니까 ㅋㅋㅋ 아마 자격증이니 시험을 따도 아 끝이다!! 라기 보다는 아 이제 고생의 시작이겠구나 하는게 더 맞다? 근데 뭐 ㅋㅋㅋㅋ 그렇게 일을 해야 너도 얻는게 있는거니까
>>860 남친이랑 헤어졌오ㅠ
>>861 에휴 ㅋㅋ ㅠㅠ 그래 뭐 좋게 보자 인연이 아니면 빨리 헤어지는게 맞지 뭐
>>862 아니 나 미련있는데 재회운 봐주면 안돼?ㅜㅜ
>>863 미련이라. 너의 심리적 편향을 정확히 찌르는 단어야. 재회 가능성 같은 확률적 패턴을 묻기 전에, 너 자신이 왜 이 관계를 놓지 못하고 있는지부터 분석해야 해. 너는 임진일주에 편인격이다. 머리가 비상하고 남의 속셈을 읽는 분석 능력은 뛰어나지만, 이 에너지는 주로 너의 내면 세계에서만 작용해. 외부로 발산하고 표현하는 에너지, 즉 식상(무식상)이 완전히 비어있지. 이게 무슨 뜻이겠어? 너는 감정의 출구가 없어. 보통 사람들은 싫으면 끊어내고, 좋으면 표현하는 방식으로 에너지를 순환시키지만, 너는 모든 감정을 내면에 꾹꾹 눌러 담고 분석만 반복하는 시스템이야. 미련이란 건, 네가 그때 다 쏟아내지 못하고 남겨둔 감정의 찌꺼기일 뿐이야. 무식상이 만들어낸 심리적 감옥이지. 게다가 너는 재생관살과 관살혼잡이 심해. 이건 네가 기본적으로 복잡하고 어렵고 너를 압박하는 관계에 끌린다는 심리적 패턴을 보여줘. 편안한 관계는 너에게 지루함을 줄 확률이 높아. 재회라는 에너지 임계점 역시, 네가 새로운 시작의 불확실성보다 '익숙하게 고통스러웠던 과거'를 안전한 패턴으로 인식하고 돌아가려는 경향일 뿐이야. 현재의 대운(갑오)과 세운(을사) 모두 네 내면의 불균형을 더 강하게 압박하는 에너지이므로, 너는 지금 현실 도피처가 절실한 상태야. 너의 미련은 사실 그 사람이 아니라, 네가 그 관계에 쏟아부은 시간과 노력을 돌려받고 싶은 심리적 부채 감정이야. 네가 지금 해야 할 심리적 액션 플랜은 재회 확률을 계산하는 게 아니야. 너는 이 감정들을 밖으로 터뜨려야 해. 무식상의 결핍을 의도적으로 채워야만 이 미련의 늪에서 벗어날 수 있어. 지금 당장 글을 쓰든, 험하게 운동을 하든, 소리를 지르든, 너의 분석적인 에너지를 몸과 행동으로 치환하는 훈련을 시작해. 표현되지 않은 너의 에너지는 곧 네 무덤이 될 테니까. 여기까지 일일이 월운 일운 등 다 포함하여 계산 하는건 나도 먹고 살아야 해서 복채 받아야해 성인기준 5만원인데 돈없어 힘들다 하는 애들은 3만원 받고 학생은 할인해서 2만원이고 상담해봐야 할거고 날짜 다 계산해서 본다 해보 안나올수 있어 그럼 포기하는게 맞어
>>864 엥 너 여기 스레 아니지 않아?? 잘못 온것같아ㅠㅠ
>>865 응 그런거같아
ㅋㅋㅋㅋ 뭐지 진짜?
199205201018 남 대출이나 이리저리 알아보고 작게라도 내껄 해보고 싶은데 지금 하는게 맞을까? 시기를 좀 알고싶어 연애운도 같이ㅠ 몇 번 물어봤는데 답답한 마음에 자꾸 묻게 된다ㅜㅜ
>>867 나63인데 재회운 좀 봐주라ㅠㅠ내가 그냥 돌직구로 방금 전남친한테 나랑 다시 만날 생각 없냐고 물어봤는데 없다는데 가능성 진짜 없을까?!ㅜ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20050817 05시 07분 여 지금 하고 있는 전공이 임상병리인데, 연봉이나 취업면이 불안정한 학과라서 편입을 할지 고민중이야. 안정적인 직장을 원하고 있어.
>>869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ㅋㅋㅋㅋ 재회라는건 끊어진 이유가 있는거고 또 그 이유를 봐야지 뭐 재회운이라는게 뭐 별건가 그래도 뭐 시기를 보면 초봄이나 늦가을 이맘때 즈음일겨 그 전까지는 좀 천천히 움직여보자구 >>868 으으으으으음... 일단 지금은 아닌거 같은디 한 2년뒤? 그러니까 원숭이띠 해 정도까지는 뭐 벌이기 보다는 조용히 있는게 좋을거 같아유 그리고 원숭이띠 해더라도 그때 막 움직이는게 아니라 이맘때즈음부터 뭘 할지 알아보는거라 일단은 조금 준비한다는 마음으로 봤으면 좋겠네유 인연은 ㅋㅋㅋㅋㅋ 흠 초가을이나 초여름정도? >>871 뭐 일단은 너가 의료쪽? 이런 쪽은 나쁘진않은거 같아. 뭐 생기가 좀 없는? 그런 병자들 보는것도 괜찮고요. 뭐 그거 말고로는 좀 날카롭고 매섭고 그런쪽으로 보는것도 좋긴한디 일단은 섬세하고 날카로운 면을 살려보는건 좋은거같아 안정적....? 은 모르겠다 너 자체가 좀 떠돌아다니는 그런 모습이 있어서 그런 점을 살리는게 좋지 ㅋㅋㅋ >>870 ㅋㅋㅋㅋㅋ 그려요 너도 좋은 새해되렴
(펑)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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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2 나 재화운 물어본 애인데 걔는 나보다 한살 위인데 이제 매일 보다가 안보는 날에 좀 연락도 뜸하고 그래서 내가 먼저 감정적으로 굴어서 2일 정도 싸우고 화해하고 이제 놀러갔는데 거기에 남친의 전애인들이 좀 많아서 남친에 대해 묻다가 누가 그걸 또 남친한테 이상하게 말해서 걔가 나보고 이런 애인줄 몰랐다면서 헤어지다가 그뒤로도 내가 못잊어서 연락하긴 했는데 들은걸로는 새여친 생긴것같던데 오래는 못갈것같고 그ㅐ러 나랑 다시 잘됬으면 좋겠어서ㅠ 추가로 어제 친구들이랑 전남친이랑 같이 술을 마셨는데 집 데려다주면서 나는 아직 좋아한다식으로 이야기하고 걔는 여친이랑 싸워서 헤어진 상태였는데 잘 될지 모르겠어 집가서도 디엠으로 그냥 너가 이래서 좋아 이런식으로 좀 구차하고 찌질하게 하기는 했어ㅜㅜ
모두 좋은 새해 되렴...
>>873 신해에 기해면 일단 뭐 차갑고 서늘한 그런감각이 있지. 근데 일단 너 자체가 안정적인 느낌보다는 니가 가진 기질을 살리는게 맞는거 같아요. 일단 보건이 안정적이라기보다는 그게 네 기질에 맞는지 부터 고민을 해보는게 맞는거 같아. 뭐 니가 좀 콜록콜록 거리는게 있다면 보건쪽도 나쁘진 않을지도요? >>874 뭐 너는 아마 봄날? 그러니까 3월 즈음 되면 뭐가 있을거같거든? 일단은 뭐 조금 다가가고 말하고 그런거부터 시작하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너 자체가 디게 강해서 아마 너가 주도권 가진 그런 연애가 아닐까 싶어요. 정확히는 그게 더 자연스럽다?? >>875 늘 하는 말이지만 그때 깨진 이유가 있으면 그 깨진 이유가 해결될 때 까지는 그냥 그런가라고. 다시 이어지는건 그 꺠지게 된 사유가 고쳐지고? 난 이후의 이야기일거 같아유. 뭐 너 자체가 매달리는 연애를 하는건 좋은데 그건 생각보다 너를 많이 소모하는 일이라는건 또 명심하고... 원래 연애라는건 더 사랑하는게 지는 게임이니까. 냉정하지만 그래. 그래서 지는 게임을 하는거기도 하고...
이것도 남사주일지는 모르겟지만,, 혹시 궁합이나 상대 성향 따라 내가 어떻게 다가가야할지도 알려줄 수 잇어? 나는 2009.09.11 양력 18시 14분 출생 여자야 상대는 내가 그냥 관심 있는 사람인데 2009.11.23 양력 남자고 시간은 몰라ㅠㅠ 작년에는 얼굴만 알고 그냥 모르는 사이엿다면 아마 올해부터는 수업도 여러개 같이 듣고 같이 있는 시간이 늘어날거야!
20030314 2145 여자 봐주라!! 연애운 위주로 부탁해..
200508190927 여자 알바를 빨리 구해야하는데 새해기도 하고 잘 안구해지네.. 그리고 연애운도 봐줄수있암 좋겠어요 연애 관련해선 순탄치 못할거런 말을 많이 들어서 신경쓰이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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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올해도 왔다ㅎㅎ 새해 복 많이 받아!! 작년에 줏대가 필요하다고 해줬는데 막상 상황에 휩쓸리니 줏대가 없는 내가 보이긴하더라..ㅋㅋㅋ 암튼 올해 전체적인 운세 궁금해서 왔어!(취업,연애) 혹시나 올해 조심해야 될 부분도 있을까?
1999년 8월 3일 양력 여자 9시 10분 이직운이랑 결혼할만한 상대 언제쯤 만날지 재물운이 잘풀릴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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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9 남자 태어난 시간은 모르는데 도화살이나 홍염살 있는지 봐주라
20071127 9:52 여자 올해 대학 넣은 세 가지 중에 꼭 하나는 붙었으면 좋겠어... 나 정말 합격부적도 사서 베개에 넣고 현관에 걸고 매일매일 생각나고 여유날 때마다 빌고있는데... 갈 수 있을까?ㅠㅠ 그리고 괜찮다면 그냥 전체적으로 내가 앞으로 잘 살아갈 수 있을지, 결과적으로 행복하게 살 수 있을지 궁금해. 그냥 대략적인 인생 궤도같은 거...?도 혹시 봐줄 수 있을까??
>>878 ㅋㅋㅋㅋㅋ 일단은 너 자체가 자기영역에 있고 그 안에서는 니가 짱이지만 또 밖에서는 쭈구리라 일단은 그 사람이 니 영역에 있는 상태였음 좋겠네 그래야 너도 편하고? 또 너가 할 수 있는 그런 도구? 영역? 이런게 강하니까. 뭐 일단은 자연스러워 지는 거 부터 시작했음 좋겠어 >>879 ㅋㅋㅋㅋ 연애운이면 뭐 일단은 니 자체가 강하다? 그러니까 너가 주도하는 연애를 하는게 좋지. 시기는 한 10월이나 아니면.... 4월? 뭐 그때 시기가 좋은거니까 꼭 그때라는건 또 아녀 >>880 어휴 일은 한 다음달 즈음? 일거 같은데 일단은 너무 몸 다치기 않게 조심하는걸 추천하고. 뭐 글타고 자기 갈아서 돈벌고 그러지는 않음 좋겠다 야 글고 연애? 는 뭐 나쁘다기 보다는 뭐라고 해야할까 너가 뿌리내리고 그러는 안정적인 모습이 없다 그래서 그런 의미인거 같은데 뭐 그렇다고 해서 연애가 나쁜건 아니니까. 너가 좀 적극적으로 마음잡고 그런 모습을 가지라는 말이라고 생각혀 >>88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어떠냐 그래도 뭐 너가 표현하고 말하고 그런거니까. 그리고 그런애니까 너가 정신차리고 하는거지유 일단 올해 자체가 너 입장에서는 좀 쉬고? 공부하고 그런 시기니까 뭐가 안되면 억지로 그런걸 하진 않았음 좋겠슈ㅋㅋ 연애나 그런거는 뭐 나쁘다고 하기 보다는 딱히 뭐 특별한게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너 자체가 잘 스스로를 표현했음 좋겠어. >>883 >>883 이직? 이면 뭐 여름즈음일거 같은데 일단 지금부터 무언가를 거둬나가는 시기니까 새로운 도전이라기 보다는 너가 거둔 성과를 가져간다 그런 입장으로 접근했음 좋겠다. 결혼은 겨울즈음? ㅋㅋㅋㅋㅋ 뭐 겨울에 뭐가 있단건 아니고요 그때 일이 있다는거니까 그게 꼭 그때만난사람이라는건 도 아녀. 뭐 알던 사람이 또 그때 친해고 그럴수도 있겠지 뭐 ㅋㅋㅋ >>88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살 보는 그런건 아니지만 너같은 경우는 네 줏대가 너무 강하긴 하다. 뭐 역으로 말하면 그게 너의 기질이긴 하니까 그걸 살릴수도 있고? 아니면 그게 문제라면 그걸 또 너가 잘 제어하고 그러는것이 필요할수도요 >>886 ㅋㅋㅋㅋ 고민이 많구만 잘 되겠지 뭐 ㅋㅋㅋ 뭐 일단은 너 자체가 좀 차갑고? 냉정하고? 서늘한? 그런 못급이 강하니까 그런 기질을 네가 가진 업으로 삼던지 아니면 그런걸 조심해서 사는게 좋겠지. 행복이라면... 뭐... 행복은 뭔지 잘 모르겠다 야 나도 뭐가 행복인질 모르니 ㅋㅋㅋ 그리고 또 삶이 웃긴게 하늘이 복을 줘도 복인지도 모르고 또 독을 줘도 복인줄 알더라고. 너가 스스로가 그런 기준을 좀 가졌으면 좋겠어. 뭐 늘 하는 말이지만 어차피 헛소리니까
199610171300 양력 여자 혼자있으면 외로운데(연애얘기아님 남친있음) 그렇다고 나가서 사람들 만나면 너무 피곤하고 지쳐 귀찮기도 함,,내가 생각하는 절친(내 생각으로 세명) 있는데 그마저도 연락 잘 안함 만나려면 잘 만나지고 얘기도 잘 통함 현재 타지에서 남친과 동거중인데 가족도 가끔 밖에서 만나면 반가워서 오래있고싶어야하는데 사이가 좋은데도 식사 끝나면 집에가고싶음,, 타고난 내 성격인가..? Sns 보면 사람들이랑 잘 어울려지내는거 부럽고 나도 할수있는데 하기싫어,, 적고보니 성격되게 이상한거같네 이렇게 된 계기가 있던건 아니야 원래그랬던거같음 왜 이런지 모르겠어
199311302115 여자 가장 궁금한건 재물운이야 어렸을때 많이 가난했고 지금은 입에 풀칠은 히는것같은데 재물운이 좀 있는지 ?? 올해 아기 준비중인데 잘 들어올지(근무 시간이 불규칙해서 걱정돼) 직장은 이직이나 변동이 들어올지 이런 막연한것들이 그냥 내생각에 안정적이지 않은것같아서 궁금해
>>887 와 미챳다 나 878인데 진짜 ㄹㅈㄷ 정확해.... 맞아.. 나 내 영역 안에서는 항상 한 따까리하는데 밖에선 쭈구리야.. 대박이다ㅜㅠㅠㅠㅠ 근데 혹시 사주로 이런 것도 알 수 잇나? 내가 영역 밖에서 쭈구리 되는 그런 성향을 없애고 싶은데 명리학적으로 이런거에 도움 되는게 뭘지도 알 수 잇나?
20050909/ 1000 양력 여자 연애운 어떻게 돼? 다음 연애 언제 할까?
선생님 아직까지도 하시네요ㅋㅋ 약~간 늦은 감이 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번에 졸업해서 취업 준비하고 있는데 취업 언제쯤 하는지 아니면 취업운이 좋아지는 달이라도 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 서류 합격도 바라본 적이 없어서요..ㅠㅠ 아직 여러 기관에 지원을 한 건 아니지만 불안감이 엄습해 오네요.. 계속 백수인 상태에서 집에 얹혀있는 것도 마음 불편하고ㅠㅠ 될 때까지 입사 지원할 거긴 한데 그냥 이번년도 취업운이 궁금해서요..!
200303200300 여자 언제쯤 사회로 돌아갈 수 있을까
20060204(시간 모름 아마 오후) 여자 올해 반수할까 고민중이야. 사실 난 너무 하고 싶은데 학교가 휴학을 금지 시켜서 리스크가 좀 커... 재필삼선이라지만 나이가 나이라 좀 무서워서 현역은 멘붕, 재수는 마킹 실수로 6,9에 비해 아까운 점수를 받았어. 수능은 운도 작용하는 시험이니까... 올해 봐도 내 운이 어느정도 받쳐줄까?
200804101028 여자 작년 9월에 질문하고 오랜만에 찾아왔어!! 그때 고민에 대해서 잘 들어줘서 고맙다는 말도 전하고 싶었고 또 질문이 있어서 찾아왔어 ㅎㅎ 내가 지금 사귄지 얼마 안된 남자친구가 있단 말이야? 전 연애에서는 내가 불편하고 내가 안편해서 그런지 다 내가 고백 받았는데 오래 못갔어. 근데 이번 남자친구도 일단 내가 고백 받았고 1살 연상인데 너무 편하고 안정적이고 나랑도 뭐 잘 맞는것 같고 뭔가 사람 촉이 얘랑 결혼할 것 같은거야 애기가 이런말 하면 웃기긴 하지만 ㅋㅋㅋ 그런게 느껴졌어 이 남자친구랑 오래 갈까? 이게 궁금해 그리고 이제 올해 내가 고3이라.. 진짜 입시에 대해서 고민도 많아졌어 나는 정말 의학쪽 아니며 진로에 흥미도 없을것 같고 원하는데 내가 입시에 성공할지.. 궁금해 그리고 수시 정시 논술 중에서 뭐가 나에게 가장 좋을지? 약간 공부쪽 올해 운이 어떤지 궁금해 난 진짜ㅜㅜㅜㅜ 내 꿈이 의사 한의사쪽인데 내 진로를 위해서라면 진짜 모든거 다 걸고 죽을만큼 공부해도 상관이 없어! ㅋㅋㅋ 새해복 많이 받고!! 올해도 잘 부탁해
200608311414여자 내가 최근에 09 연하 남친을 사겼는데 연애운이 궁금해 이번엔 정말 오래가고싶기도 하고 금전운도 봐주라 잘하면 서울에서 혼자 자취할수도 있을것같은데 어떻기 될지 몰라서ㅜㅜ
>>888 정해에 무술이면 뭐 너 자체도 고고하고 도도하고 그런 기질이니 ㅋㅋㅋ 남들에게 에너지를 받는 그런 상은 아니죠 근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고 또 그렇게 살아 ㅋㅋㅋ 나도 그렇고. 또 그렇다고 사회생활을 못하는것도 아니니. 뭐 다들 그렇지만 그냥 입으로 말을 안하는거고(그걸 상대방에게 말하면 예의가 또 아니니 큐) 그런거라고 생각하세유 뭐 사주적으로도 디게 고고한 편이니 >>889 너는 그래도 뭘 해도 먹고 살 애긴 해서 ㅋㅋㅋㅋ 기질도 강하고 생명력도 강하니까. 그러니까 너무 큰 걱정하지 말고 너 할거 하는게 우선이다? 뭐 기질적으로는 좀 부평초같은 느낌이 강해서 착근을 못한다 그건 좀 이해가 된다. 그래도 뭐 그런게 너에게 나쁜거는 아닌게 그게 또 너에게 힘을 주고 생각이 깊어지고 그런 모습이 있거든. 그러니까 너무 그거에 스트레스 받거나 그러진 않았음 좋곘어 애는 뭐.. 초봄이나 늦가을이나 그럴수도 있는데 여름일수도 있겠다. 그러면 아마 여름 가을증미 아닌가 싶기도 하고.... >>890 ㅋㅋㅋㅋ 아직 어린데 왴ㅋㅋㅋㅋㅋ 일단은 너는 어리고 할 수 있는것도 많으니 니 영역을 하나씩 늘려가는 식으로 생각을 하세유 니 영역에서는 너가 짱이라면 그 영역을 늘려나가면 되지 모르는 분야에서 말하다가 사고당하는거보다는 훨씬 좋지 않을까 싶어유 >>89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뭐 초여름이나 초가을 즈음? 그맘때즈음에 뭐가 있을거 같아유
>>892 일단 너 자체가 디게 강하고 추진력도 강한 편인데 그걸 살려서 움직이는게 좋다? 일단은 좀 당차게 나가고 말하고 움직이고 그랬음 좋겠어 서합이니 뭐니 그런거 고민하기 보다는 일단 좀 돌아다니고 나선다? 그런쪽으로 가면 좋겠다. 마음 쭈구리 되는것도 좀 슬프고 ㅠ 근데 너 기질은 그게 아니니까 나가라 나가 ㅋㅋㅋㅋㅋ 이번년도 자체는 좋고요 내년까지 너가 노력한걸 거두는 시기라 생각하고 움직였음 좋곘어 그리고 급하다고 아무데나 가면 또 6개월 뒤에 하 진짜 이런데 왜갔냐고 후회하고 그렇게 된다 야 ㅋㅋㅋ >>893 왜이리 말이 무겁냐 ㅠ 일단은 너도 내년까지는 가을이니 무언가 거두고 그러는 시기인데 그걸 안나가고 그러기에는 너무 아깝다. 너 자체도 기질도 강한디 그걸 말도 못하고 그렇게 있으니 좀 슬프군 ㅠ 그래도 너는 사회에서 착근하고 살 느낌이니까 막상 지금 그래도 나가면 또 할거 잘 하고 살거 같어. 그러니 걱정말고 >>894 뭐 일단은 그런 말도 안하는 이야기를 하는 학교면... 거기에 너가 만족도 못하고 있으니 평생 후회할 느낌아니겠냐. ㅠ 일단은 이악물고 한번 해봤음 좋겠네유. 년도라면 뭐 재작년보다는 작년, 작년보다는 올해가 더 좋으니까 너가 거둔 성과를 더 노려보기엔 나쁘진 않아요 그러니까 찬찬히 후회안하고 열심히 해보자 정말 ㅋㅋㅋㅋ >>89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앸ㅋㅋㅋㅋㅋ 뭐 연애 자게도 너 자체가 강해서? 너가 상대를 쥐락펴락하는 연애하는게 너한테도 좋을거 같긴해. 특히나 너 자체도 약간 남성다운? 그런 배포크고 그런 느낌이 강하니까. 그런걸 살리는게 좋지. 꿈은 크게. 뭐 너 자체는 좀 우직하게 공부하는게 좋은데 또 너가 움직임이 많아서 ㅋㅋㅋㅋ 그런 움직임을 잘 제어하는게 중요할지도요 그렇게 마음 가짐 가지고 하면 다 잘될겨 ㅋㅋㅋ 그러니 너무 걱정말고 >>896 일단은 뭐 너 자체 물질적으로는 많은디 니가 오락가락하는 그런걸 좀 잘 진정해야 한다? 잘 벌면 뭐해 이상한데 다 날리고 그러면 의미없으니 ㅋㅋㅋㅋ 이사나 연애나 뭐 일단은 너가 좀 오락가락 하지 않는게 중요하다? 좀 안정적으로? 그런쪽으로 가세유 ㅋㅋㅋㅋㅋ
>>898 ㅋㅋㅋ큐큐ㅠ큐ㅠ 열심히 돌아다녀야겠어요!! 감사합니당
2003.04.08 17시30분 여자입니다. 물치 국시 합격해서 일할 병원 찾고있는데 NS신경계(재활치료 느낌, 정형보다 할거많음), OS정형계(전기치료랑 도수치료같은거) 어디로 갈지 모르겠슴다... 일단 OS로 갈것같긴 한데 취업운, 사회생활(?)운 궁금해요...
>>897 왕 나 890레더인데 봐줘서 고마워!! 좋은 하루 보내 레주 ㅎㅎ
땡큐 !!
>>900 ㅋㅋㅋㅋ 너야 좀 서늘하니까? 그런 의학쪽은 나쁘지 않는데 내가 볼때는 후자쪽이 더 좋을 느낌이네유. 뭐 일단 차갑고 날카롭다라는 이미지가 강하니까 그런쪽이면 더 좋을지도? 그건 너가 더 잘알거고 취업이나 사회생활은 일단 뭐 솔직히 막 사교적이고 그런 느낌은 아니에요 그렇다고 해서 너가 외롭고 그렇다는게 아니라 뭐 좀 살갑거나 그런게 잘 안어울리는? 잘 해도 그거에 피곤함을 느끼는? 그런 인상이니까 너는 일에 집중해서 그런쪽으로 가보는게 좋을지도요 ㅋㅋ >>902 ㅋㅋㅋ 뭐 너야 열정적이니 이번에 한창일할시기? 한 3년정도는 일하고 뭐 하고 정신없이 갈 생각이 강해요 ㅋㅋ 일단은 그러니까 정신차리고 잘 따라가는걸 추천하고 싶고요 ㅋㅋㅋㅋ 건강같은것도 그렇게 보면 될겨, 너 자체를 소진해서 뛰어가는 스타일이니 애...?는 잘 모르곘다 뭐 그래도 하나는 있을 느낌인디 직업은 뭐 너도 좀 돌아다니는 그런 쪽으로 가보는것도?? >>899 >>901 ㅋㅋㅋㅋ 고마워유 고마워
2002 12 23 남 시간은 모르겠습니다ㅠㅜ 제가 공부하고 있는 시험이 봄쯤 있는데 잘 합격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요즘 연애운이 궁금합니다 신경쓰이는 여자가 있는데 마음을 어떻게 정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의식 안한다고는 하는데 왜 자꾸 끌리는건지ㅜㅜ 표현해보는게 맞을까요
>>904 너는 겨울이 좋긴 한데 뭐 초봄이면 봄이나 마찬가지니 ㅋㅋㅋ 특히나 이번시기까지는 일을 하는 시기라 뭐 일단 내년까지는 좋게 봐. 솔직하게 더 말하면 내년까지 고생한걸 후년이나 내후년에 거둬간다는 이미진데 이게 그때 붙는다는 말이 아니라 붙고나서도 개고생한다 그런 의미기도해서 ㅋㅋㅋ 연애는 뭐 다음달? 이것도 겨울인데 니가 좀 상대를 너무 끼고 안고 그러는 기질이 있다. 너무 달라붙으면 또 너무 힘들어 하니 여유를 가지고 움직이는것도 좋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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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아직도 사주 보는구나!! 처음 본게 2020년이었던거 같은데 진짜 꾸준하다~ 나도 배워야겠어. 간만에 사주 봐줄 수 있어? 041220 여자고 점심 12시 30분정도로 알고 있어. 궁금한 부분은 일단 전체적인 학업적 흐름이 궁금해. 현재 대학교 2학년이고 원하는 과에서 공부중인데 미래에 뭘하고 싶은지는 불분명해. 그리고 연애운도 봐줄 수 있어? 현재 3년 좀 넘게 연애중이고 동갑인 남자친구랑 장거리 연애중이야. 앞으로 어떤 미래가 기다리고 있는지가 궁금해!
20080410 오전 10:28 여자 나 또 다시 보러 왔어!! 요즘 좀 힘들어서.. 내가 2021년부터 현재까지 빠지지 않고 꼭 일어나는 징크스가 있거든.. 봄 여름 가을엔 대인관계가 항상 좋았는데 겨울 12월 말부터 대인관계가 항상 엄청 크게 안좋아져ㅜ 진짜 갑자기 매년 그러니까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고 사주에 뭐가 있나 싶고 언제쯤 이 징크스가 끝날지 맘 편하게 겨울을 보낼지 궁금해..ㅜㅜ 그리고 올해 대입운이 궁금해!! 대입 성공하면 어디 분야 쪽일지도 궁금하고.. 올해 내가 어떤 모습인지 행복하게 지낼지 뭘하면 올해 잘 보낼수 있는지!! 그리고 남친이랑 애정운도 궁금해 이번에도 잘 부탁해 고마워!
와 여기 아직도 살아있어요?
20041228 오후 12:14 여자 어어엄~청 예전에 사주 봤다가 혹시 아직도 하나 싶어서 스레딕 와봤는데 하고 있네...! 대단하다 존경합니다,,,👍🏼👍🏼👍🏼 음 일단 내 고민은, 내년을 기점으로 진로 및 취업 관련 갈림길이 생기게 되는데... 내가 원하는 직종이 사람들, 대중들 앞에서 보여지는 업이거든. 뭐... 잘 안풀리면 전공 살려서 사무직이나 전공관련 업무로 나아갈 거고! 내가 과연 희망하는 직종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 성공하는데에는 얼마나 걸릴까 허허... 또 한 가지는 연애결혼 관련한 건데... 나 어디가서 사주 볼때마다 비슷한 남편상이 언급되거든... 혹시 스레주가 보기엔 어때보여 내 남편상? (웃기겠지만... 나 진지해,,,,,,호호... ㅠㅠ)
20090911 양력 18시 14분 출생 여자 내가 용인대 유도학과의 길을 갈지 아니면 좀 더 공부 열심히 해서 인서울 체교과/스포츠과학 쪽을 갈지 고민 중이야... 다들 올해에 학업운이 좋다고 올해는 친구보다도 공부 우선시하고 올해 공부하는게 미래의 밥벌이를 달리한다고 그러던데ㅜㅠㅠ 공부를 하는게 맞을까.... 난 유도를 하고 싶긴한데 미래 밥벌이 걱정도 되긴 하고ㅠㅠㅠ 근데 또 공부는 너무 하기가 싫고 참...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겟다ㅠㅠㅠㅠㅠ 하 레주 바쁘면 천천히 봐줘두 되니까 부담 갖지 말구 암때나 시간 빌 때 봐주랑... 레주한테 정말 많은 도움 받고 잇어 항상ㅠㅠ 고마워
>>906 26년이면 내년이에 딱 고행한거 거둘시간? 정확히는 막바지 고생의 느낌이 강하니까 ㅋㅋ 고생좀 많이 하겠다 야 >>907 오랜만이군요 ㅋㅋㅋ 뭐 일단 과? 공부? 일단 뭐 전체적으로 날카롭고 뭐 이동도 잦고 그러니까 그런 전문성을 좀 살리면 좋을거 같아요. 일단은 뭐 하나에 집착하기보다는 여러가지를 본다? 그런걸 추천하고 싶고... 연애는 ㅋㅋㅋ 일단 너 자체가좀 강하다보니 상댈르 너가 좀 배려해주는 그런게 좋겠지요 >>908 ㅋㅋㅋ 겨울... 글쎼다 겨울이 뭐 딱히 그런건 없ㄱ는디 너 자체가 좀 태양이고 해다보니 그게 좀 안맞을 수도 있단 생각도 든다. 대학이면 너가 좀 느긋하게? 그렇게 근성있게 무언가 시도하는 모습이 있으면 좋을거란 생각은 들어. 대입이나 그런것도 좀 돌아다니고 그런쪽으로? 일단 여러가지를 시도해본다는 느낌으로 가면 좋을거 같단 생각은 있어요 >>909 ㅋㅋㅋㅋㅋ 어쩌다보니... 지금까지.... ㅠㅠㅠ >>910 일단 화려하고 잘 보이는 그런건 잘 한거 같어. 너 자체도 그런걸 잘 하는 편이니까 뭐 일단 잘 될거 같으니 열심히 달리기나 해보세요. 성과를 거둔가면? 그런 계기가 되는건 아마 용띠해즈음?? 연애결혼ㅋㅌㅋㅋㅋㅋ그거는 니가 한느거지 뭐 일단 좀 화려하단 느낌은 있네요 대신 너가 좀 꽉 잡는걸? ㅋㅋㅋ >>911 일단 신체 쓰는일은괜찮은거 같아용 뭐 학업이나 공부나 그런것도 일단은 너가 몸으로 버티고 그런 기질이라 ㅋㅋㅋㅋ 근성있게 움직였음 좋겠네유. 밥벌이면.... 뭐 일단 니 영역 하나에서만 잘 한다면? 괜히 나른쪽 눈 돌리지 말고 하나만 지긋하게 파면 좋을거같다. 그리고 뭐 공부... 그런것도 공부니까 ㅋㅋㅋ 대신 공부하기싫은거랑 너가 하고 싶은거랑 잘 구분만 하면 뭐...
>>912 나 911 레더얌 답변 고마워!! 내가 할 일을 결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ㅏ ㅎㅎ 좋은 하루 되길 바랄게!!
아직까지 하고 있네!! 저번에 점사 봐줘서 고맙고, 꾸준히 와서 답변 달아주는 거 진짜 대단한 거 같다.. ☺️ 많이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어 ㅎㅎ
2009.09.11 양력 18시 14분 출생 여자 1. 2009.09.11 양력 18시 14분 출생 여자 2026년 연애운을 보고 싶어. 어떻게 행동하면 좋은 결과 있을지 이런 것두! 2. 내 진로 분야가 궁금해. 어떤 일을 해야할지를 모르겟어....
200303130346 여 올해 합격가능한지 그리고 소설 쓰고있는데 이걸로 성공할 수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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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19 0927 여 2026 대인관계 흐름이랑 직장운? 같은 것 좀 봐주라
050817 05시 07분 여자 나 휴학 할까말까 고민중이야!!!! 휴학하면 토익 알바 봉사 등등 하고 싶은거 하려고 했는데 친구들이 너무 좋기도 하고, 시너지 효과도 나는데다가 공강도 이틀이라 그냥 스트레이트로 밀면서 병행할지 고민중!! 어떤 방향이 좋을지 봐줘!
0701031819 걘데여.. 엄빠 이혼한대요.. 근데 저 아빠 기운 약하다고 들었는데 맞나요? 아빠 기운이 제 사주에서 약해서 이혼하는 건가요?
>>913 ㅋㅋㅋㅋ 별것도 없는디 뭐 그래도 뭐 하나씩 잘 해보세요 ㅋㅋㅋ >>914 요즘은 주말만... ㅠ 힘들더라고 이제는 ㅠ >>915 뭐 너야 내년즈음이 딱이긴 한디 너 자체가 좀 마른 땅인디 내년은 정말 뜨겁기 땜시... 일단 너가 좀 잘 챙기는? 그런게 필요한거 같네유 뭐 물을 많이 마시든 생각을 깊게하든...? 그런쪽으로 움직이는게 좋을거 같아유. 진로는 좀 섬세하고 날카로운걸로? 조금 예민한 기질이 있는데 그런거 좀 잘 살리면 좋겠네 >>916 뭐 일단 너는 너 나름대로 먹고 살테니 ㅋㅋㅋㅋ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하고 싶네요. 소설...? 은 모르겠다 좀 애가 기질도 강하고 근성도 강하고 그런 애라 뭘 해도 된다는 알겠는디 소설? 좀 예민하고 섬세한걸수도, 아니면 반대로 좀 무성한? 많이 이어지는? 그런걸수도요 합격은 뭐 일단 합격 자체도 중요하다만 그 합격이 또 니가 일하고 고생하고 그런 느낌이랔ㅋㅋㅋ 근데 뭐 고생은 다 해야 성과가 커지는 법이니까 >>918 뭐 너야 일단 어디에 착근하는게 중요하지. 일단 어떻게든 뿌리내리고 근성있게 버티는걸 고민해보면 좋을거 같아요. 친구는 많지만 깊게는 어렵고... 뭐 그래도 본인 자체가 생각이 깊어서. 그런거 잘 살리면 좋을거 같단 느낌은 있어요 직장운... 은 뭘 말하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일단 이번년도부터는 좀 너가 앞으로 뭘 할지 진로고민 을 하는 그런 시기라고 보면 좋을거 같아유 >>919 ㅋㅋㅋㅋㅋ 일단은 뭐 그런건 계획이 있으니 일단 병행하면서 하는것도? 근데 너 자체가 좀 골골거리니까 본인을 좀 챙겨가면서 하는걸 추천해. 본인 자체가 본인을 갈아서 뭘 하는 그런 모습이라.. 너무 많이 하다 몸 버리지 말고요 ㅋ >>920 에휴... 너 자체가 기질이 강하니까... 일단 그런 일이 다 너때문에 일어나는 그런거는 아니니까 그런거 죄책감 가지지 말고... 아버지는 약학ㄴ건 아니긴 해. 나름 착근할 요소도 있고 하니 약한건 아니겠지. 그리고 부모님으로 읽는 월주는 또 직업이나 일같은 성과이기도 하니까... 일단은 너 죄책감 가지지 말고.. 너부터 잘 챙기자. 이제는 너의 인생이니까 정말로..
여자 200608311414 혹시 남친 껏도 볼려는데 태어난 시간 몰라도 볼수있어? 건강운이랑 금전은 좀 봐주라 09남친이랑 사귀는데 돈을 거의 다 내가 써서 문제임
내년에 다른 대학 편입할 수 있을까? 솔직히 나도 나한테 기대 안해서 열정은 없는데 의지는 있음 나 뜨거운 사주라 2년동안 안좋다고 걍 현상유지 하라고 하는데 그러기는 싫음...
>>922 ㅋㅋㅋㅋㅋㅋ 아니 뭐 너야 어떻게든 버니까 큰 문제는 없을거 같은데 일단은 그래도 너가 무언가 꽉 잡고 있는게 좋긴 하지. 쓰는건 쓰는건데 주도권이나 그에 따른 반대급부? 그런건 놓치지 말고요 뭐 건강이나 그런것도 상동. 다만 너가 막 휩쓸리고 충동적인거? 그런거만 조심하면 될거야 >>923 음 나는 반댄디 그러니까 더 해야 한다는 입장이고 지금 안달리면 2년뒤에 먹을게 없다? 그런 느낌에 가까워요 뭐 본인 기질도 악바리같은 근성이라 ㅋㅋㅋㅋㅋ 의지를 좀 가지고 있음 움직이는게 훨 나은 느낌. 지금 일해야 후년 내후년에 먹을게 있는겨 ㅋㅋㅋㅋ
>>924 역시 그렇구나 나도 뭔가 지금 해두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았거등ㅋㅋㅋㅋㅋ 나이먹기전에 빨리 할 수 있는건 다 해야함
. 올 해 이직 생각중인데 지금 일하는 병원 페이닥터로 계신 원장님께서 우리집 근처에 병원 개원하신다고 해서 거기 가고싶거든 진심으로,, 4월쯤부터 직원 구해서 5월에 개원하신다던데 지원하면 이직할 수 있을까? 거기가 아니더라도 혹시 이직운이 좀 있을까? 그리고 올 해에 전반적인 운 흐름이랑 조심해야할 것들 궁금해!
고마워~~ 3월 화이팅이야! 올해 취업운...어떨까..? 지금 있는 직장에서 다른 사람들이 자꾸 이직하고싶다고 하는디 나는 또 아주 못다닐것 같진 않거든? 여기를 계속 다녀야할까 다른 곳으로 옮기는게 나을까 계속 고민이야.
양력 여자 지금 전남친이랑 재결합 하네마네 하는데 잘될 수 있을까?
>>925 ㅋㅋㅋㅋ 뭐 년주로 보는거니까 나는. 다만 너무 소진하지 않고 자신만 좀 조심했음 좋곘어. 너무 소진되지 않게? >>926 너는 움직이기엔 괜찮은 시기가 맞지 정확히는 작년부터 슬슬 간볼시기? 올해도 괜찮고 내년도 괜찮고. 이제 새로운걸 할 시기니까 이직자체는 나쁘지 않다. 시기도 얼추? 근데 한 6월즈음일수도 있고 10월즈음일수도 있고. 그정ㄷ조 시기는 너가 눈치봐도? 일단은 같이 가고 싶다고 할 정도면 괜찮은거 같고 올해 자체도 뭐 일단 고생을 하자? 일을 해야 벌게 ㅇ많다? 그러니 길게보세유 ㅋㅋㅋㅋㅋ >>927 너도 비슷하네. 일단은 이직 자체는 뭐 하든말든 그런느낌. 근데 거기에 뿌리박힐 생각보다는 이제 더 좋을데 없나 찾는것도 괜찮아. 회사 만족하는데 뭐 굳이... 지만 다른데 만나보는것도 괜찮다? 그냥 뭐 자기 위치 연봉 알아보는 느낌으로 다녀보세요 ㅋㅋㅋ 뭐 한다면 봄이나 가을인디 늦가을쪽을 알아보고요. 너무 절실하게는 말고 ㅋㅋ >>928 재결합? 이라면 아직은 아닌거 같고 여름은 되어야 할 느낌? 일단은 천천히 해봐 연은 있어도 지금ㅇ 아니니까 한 3개우러 4개월은 더?
>>929 알겠어 조절하면서 해볼게ㅋㅋㅋㅋㅋ감사..
200608311414여자 양력이야 3월 4일에 남친이 생겼는데 연애운 좀 봐주라
20030911 여자 신시 생이야 올해 내가 인턴을 짧게 하게 되어서 뭔가 졸업이나 그런게 엄청 늦춰졋는데 취업운이나 이런거 언제쯤 할지 잘될지 알수 잇을까?? 그리고 내가 약간 진로가 뭔가 내가 하고 잇는 방향을 솔직히 즐기지 않는데 이게 맞나..? 싶을때가 많아서 모르겟음 어떻게 될까 내 인생이.. 그리구 올해 연애운도 궁금해 언제쯤 하려나 올해 특별히 달라지는거나 주의할게 잇을까??
201208280429 여자 제가 공부를 개못하는데 잘하게 될까여?
헉 여기 엄청 오랜만이다아 저 또 왔습니다아 한 번 더 보고 싶은데 되려나 싶어요 2003 08 11 양력 13시 11분인데 저 임상병리학과로 편입을 성공해서 왔어요... 저랑 잘 맞는지 한 번 봐주실래요ㅎㅎ... 그리고 남자친구도 만나고 있는데 이 사람과 결혼을 할 수 있을까요... 남자친구랑 500일정도 만나고 있는데 올해 들어서야 저를 엄청 좋아하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참... 저는 엄청 힘들었는데 말이죠ㅋㅋㅋㅋㅋ 인터넷 사주로 봤을 때 남자친구가 저한테 귀인작용을 하는 사람이라는데 아무래도 제가 보기엔 제가 이 사람한테 귀인으로 작용을 하는 거 같은데ㅋㅋㅋㅋㅋ...
>>931 ㅋㅋㅋㅋㅋ 일단은 4월 5월즈음을 좀 보는것도? 그때 마음이 좀 흔들릴수있으니 >>933 니 나이대는 아직 공부라는 말을 하기엔 너무 어렼ㅋㅋㅋ 뭐 그래도 일단 본인 자체가 엄청 섬세하고 예민하니까 그런쪽으로 보는게 좋을거 같아요. 근성도 좀 있고 나름 남자다운? 그런 성격이니까 >>932 >>932 뭐 일단 너 자체가 좀 도도하고 높은 느낌인데 또 다른걸로 보면 좀 외로운 구석도 있어서. 일단은 겨울을 보는게 좋을거 같아요. 연애나 그런건 겨울 추울때 좀 보는걸 추천하고요 인턴이나 취업이나 그런거 늦춰진거? 는 그렇게 크게 걱정할 게 아닌게 너 자체가 지금 자체가 무언가를 탐색하는 기간이라. 내년까지는 좀 봐도 될거같아요. 너무 급하게 하지말고 너가 뭐해먹고 살지 탐색하는 시기가 지금인거 같어 >>934 ㅋㅋㅋㅋ 나름 잘 살고 있나보네 ㅋㅋㅋ 그런거면 잘 한거 같아요. 일단 진로 자체는 괜찮다. 뭐 사람 살리고 그런쪽 하면 괜찮을 느낌이 크니까 일단은 해당 부분에 달려보세요 남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 흠 뭐 일단 결혼이나 그런건 좀 급하게 한다면 뱀띠해정도요. 근데 뭐 그때 꼭 한단것도 아니고 그떄 뭐 다른 일이 있을수도 있으니까... 일단은 천천히 길게 생각하세요 너는 너 중심만 잘 잡으면 괜찮을겨
>>935 뱀띠해면 작년인데 지났네요ㅋㅋㅋㅋㅋㅋ 피유... 갑자기 꽃샘추위 때문에 엄청 추워졌는데 잘 지내시나요
>>936 ㅋㅋㅋㅋㅋㅋ 뭐 다음뱀띠해도 있으니까? 뭐 일단은 급하게 보지 말자고. 그때 애가 생기거나 그럴수도 있으니까 뭐 마냥 그때 결혼하다 그런건 아니에유 ㅋㅋㅋㅋ 디게 추워.. 그래도 뭐 3월이고 입춘도 지났응게... 이제 진짜 괜찮겠지 뭐
200303112103 여자 쌤 진로운이랑 연애운 좀 봐주세요...아직 스펙 쌓아나갈 시기고 마케터 쪽으로 방향만 잡은 수준이지만 걍 맘이 불안해서ㅠㅜ 글구 연애운은 맨날 여름에 들어온다고는 하는데 이번엔 좀 다른가 싶어 물어봅니다요
>>935 흑흑 원래 올해가 방황하는 시기인건가?? 요번에 3월~5월동안 지원하고 면접보는 인턴 지원해보려고 하는데 가능성 ㄱㅊ늘까..? 7월 8월동안 인턴하는거야..
20050915 0213 여자 연애운 보고싶어 모솔탈출 이거 가능하긴한건지..... ㅋㅋ 지금 좋아하는사람이 20000304 생일인데 가능성있을까?? 추가로 취미로 국궁을 하고있는데 올해안에 접장을 달 수 있을지도 궁금해
200608311414 여자 내가 50일 안되게 연애하다 헤어지고 최근에 1살 연하를 만나서 사귀는데 연애운 좀 봐주라
>>938 너야 뭘 해도 먹고 살느낌이니까> 사실 크게 걱정 안해 뭐든 일단 만나고 말하고 그러는 쪽이라면 잘 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너무 어려서 진짴ㅋㅋ 연애?? 는 왜 갑자기 여름말고 다른때가 중한가? 뭐 그렇다면 겨울도 있을거긴 한데 그때는 좀 깨붙하고 치열하고 그런 느낌이니까 근데 뭐 그런 연애도 좋다면야 ㅋㅋㅋ >>939 원래 그런겁니다 그렇게 빙글빙글 돌고 그러는겨. 뭐든 하고 일하고 얻어가고 그러는거니까? 일단 뭐 주사위는 굴렸으니 가야지 ㅋㅋ >>940 연애는... 쉬워... 문제는... 좋은 사람인거지. 뭐 인연을 그렇게 보진 않다만 너는 좀 섬세하고 예민하고 그래서 다치는 경우가 좀 있겠다. 국궁은 아 이렇게 살을 푸나? 그런 느낌이니까? 그런 좀 날카롭고 섬세하고 그런 취미는 아주 좋은거 같아요. 뭐 건강문제도 그렇게 풀 수도 있고 ㅋㅋㅋ >>9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는 팔랑귀가 문제다 너가 좀 기준을 잡고 움직여줘야 하느데 그게 안되니까 좀 힘든거 같어.
안녕 난 여자고 양력 200210041657에 태어났어 현재 양력 20000718(시간모름)인 남자랑 사귀고 있는데 궁합 잘 맞을까? 그리고 19980928(시간모름) 전남친의 지금 상황이 어떤지, 나를 현재 어떻게 생각하고있을지 궁금해.
>>942 941인데 ㅇ타로 기준으로는 헤어진다는데 난 헤어지기싫은데 안헤어지는 그런 꿀팁 좀 ㅠㅠ 조언도 부탁할게
내 시간 상대방 시간 다 적으면 같이 봐줄 수 있을까?
와 레주 지금도 봐주고 있구나 난 2020년에 보구갔지~~ 짤쓰는 노란원숭이 기억할지 모르겟네 ㅎㅎ 그동안 사주 붐이 일어나서 지금은 어디서나 볼 수 있지만 그땐 선착순으로 기다려서 봤었는데 ㅋㅋ
레주는 990원 사주 봤어?? 은근 잘 맞던데..
0506031250여 이번에 새로운 학교로 와서 올해안에 졸업할건데 내년에 취업 가능할까...? 지금까지 인생중에 2026년이 제일 빡세고 체력도 많이 깎이는 해인듯 할게 너무 많아서 건강이 안좋아지는 것 같아...
200608311414 여자야 가족운 좀 봐주라 내가 가족이랑 연 끊고 싶은데 이번년 안에 아예 끊을수있을지도 궁금해 너무 스트레스받아 가족이 달라지는것보단 내가 죽는게 더 빠를것같음ㅠ
>>943 >>943 ㅋㅋㅋ 일단 너 자체가 스스로 보여주고 화려한걸 즐기는 편이긴 하거든. 뭐 일단 남자... 그런건 좀 적당히 보는게 좋긴 해요. 근데 뭐 그게 너 본성이니까. 화려하고 화사하고 그런게 본성이니 그렇게 사는것도 나쁘진 않겠지. 뭐 남 사주는 안보지만... 일이 있다면 7월 즈음 있을 느낌? 근데 너 자체가 다이나믹한 면이 있어써... 일단 좀 안정적인게 좋을겨 여려모로 >>944 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리 믿니 그거는 네 선택인데, 근데 너가 지속해봤자 쓸모도 없는 애한테 그렇게 마음쓰고 그럴필요는 없어요. 그냥 자연스럽게, 너를 스스로 귀하게 여겨야지 ㅋㅋㅋ >>945 ㅋㅋㅋ 남 사주는 안봐 미안. 근데 뭐 너에 대한 질문이라면? >>946 ㅋㅋㅋㅋㅋㅋㅋ 알겠구만 ㅋㅋㅋㅋㅋㅋ 그때는 애였는디 이제는 어른이겠구만? 뭐 지금은 많이 봐주는것도 있지만 내가 좀 지친? 그런것도 있어서... ㅠ 직장인은 힘들어 ㅋㅋ큐ㅠ 뭐 그래도 나도 이제는 그렇게 깊게는 못보고 또 그냥 시기만 읽어주니까. 그래도 그냥 나여기 있어요 정도이긴 해 >>9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볼 줄 아는데 왜 굳이 보겠니 ㅋㅋ 그리고 뭐 돈받는 사람들이야 효용감을 위해서 야 너 이래야해 안이러면 안된다고 겁주고 놀래고 그런거지만 내가 공력이 짧든 실력이 없든 막 위험하다 뭐다 이런건 의미 없는거 같아. 사실 그 처음의 처음으로 가면 결국 계절이 돌고도는 그런거거든. 결국 시기의 문제고 그 자리에 내가 있고 그런거니까. 살이니 뭐니 그런것도 그걸 좀 극단적으로 표현한거거고. 사실 여기까지 가고나니까 그때같은 예기도 많이 사라지더라. 그냥 뭐 둥근게 좋지~ 이렇게 되버려 ㅋㅋㅋㅋ 오랜만에 옜날 생각하니 기분이 묘하군. 그때는 진짜 이렇게 안봤는데 ㅋㅋㅋㅋㅋ 늙어서그래 ㅋㅋ >>948 흠 너는 공부 좀 더 하는게 좋을거 같긴 한데 너 자체가 워낙 에너제틱해서. 사실 올해.... 가 건강에 나쁘다는 느낌은 안들어. 너에게 올해는 그냥 말 그대로 미친듯 달리는 시기거든? 지금 힘든게 적응이 안되서 그런거지 내 생각에는 익숙해지면 더 달릴거 같아유. 너는 으아아아악 할 수 있는데 사실 너가 이렇게 일할 수 있는 시기에 일을 빡세게 하는거. 나쁘지 않아. 너가 이럴때 열심히 안하면 나중에 너가 거둬갈 수 있는 그런게 없는거거든. 힘든거는 잘 알겠지만 ㅠㅠㅠ 그래도 거둬가는게 많을거야. 잘 해보자. 잘 할 수 있을겨 >>949 ㅋㅋㅋ 아니 왜 똨ㅋㅋㅋㅋㅋㅋㅋ 너는 좀 안정을 취해라 ㅋㅋㅋ 아니 글자는 좋은데 왜 거기에 왜이리 휘둘리니 ㅋㅋㅋ 그러면 얻는게 없어요 정말로 ㅋㅋㅋㅋ
아 레주가 날 기억한다고 하니 감동인걸? 사실 난 그 이후로도 사주를 많이 보러 다녔지롱!!!!! 그동안 춥고.. 힘들엇지만.. 올해는 병오년 이니까 좀 힘내보려고!!!!!!!!!!
그리고 그때 레주가 추천해준 노래는 아직도 듣고잇다고
아 근데 시기고 계절이라는 거 인정 레주가 일기쓰는 거 늘 추천했잖아 난 좀 구렸던 날들 일간(?)ㅋㅋㅋㅋ 맞나? 일주? 기억해두고 했는데 하……… 겹치더라 그리고 늘 돌아옴 늘 비슷한 날에 구림 오늘 왜 이렇게 안풀리지?!?!??!? 하면 나랑 안맞는 날중 하나야
그래서 그냥 좀 안풀려도 나를 탓하기 보단 날이 구려서 그렇지 뭐 ㅋ 하고 넘어간다!!!! 다른 날은 좋으니까!!!! 요즘 공감하는 말 아무리 안좋은 날이라도 24시간이면 끝난다!!!!!
>>954 ㅋㅋㅋㅋ 원래 그런겨 일주 맞고 그걸 보는것도 맞다. 아주 그냥 잘 컸네 ㅋㅋㅋㅋ 진짜로 그렇게 돌고 도는거니까. 너가 힘든 만큼 또 좋을때가 올겨 ㅋㅋㅋㅋㅋㅋ 이거 너무 믿지는 말고. 너가 할 수 있는건 생각보다 많어
>>950 944인데 내가 걜 많이 좋아해서 그래 ㅠㅠ21일 새벽에도 일이 있긴했어 남친 속마음 그런거는 모를까
>>956 마음은 원래 그런 영역이 아니에요 ㅋㅋㅋㅋ 우리는 시기를 읽고 흐름을 읽는거니까. 땅이 좋고 날씨가 좋고 그런이야기를 하는거지 뭐 너가 마음이 동하고 이때 너가 짝을 만날거 같은데...??? 인거지 그 짝이 누군가는 너의 노력에 달린거니까. 근데 일반적인 남자면 뭐 맘에 없는 애랑 새벽까지 톡하지는 않아요 ㅋㅋ
050819 0923 여 연애운 봐주라! 그리고 난 정말 주위에 이성도 없고 하다못해 이상친구도 없는데 사주타로 보면 꼭 주위에 이성이 많을거라느니 시선을 끌거라느니 그러더라고 ㅡ..ㅡ +글구 나 이번해에 문서? 그런거땜에 손실 입을 수 있다는데 어떻게 보여져
>>957 난 지금 남친 말한거야 내가 마음이 통하고 내 짝을 언제 만난다는거야?? 그게 지금 남친인지는 모르는거지 ?
>>950 나 >>948인데진짜 놀 시간이 없어... 다 학교랑 풀학원인ㅋㅋㅋㅋ 지금 2년제라 내년에 졸업인데!! 솔직히 편입해서 좋은학교 가는거 욕심 있긴 하거든 그런데 편입 준비하려면 내년까지 공부해서 2028년에 입학히는게 가능성 있을 것 같구.. 그러면 24살에 입학해서 26살에 졸업이라 너무 늦는 것 같지 않아? 그래서 그냥 공부말고 취업 먼저해서 사이버대학하고 대학원 가려고 했는데 고민된다 근데 이젠 정말 열심히 살고 싶어서 시간이 걸려도 편입하고 싶긴해
>>959 아니 나 헤어졌어 오늘.. 재회운 좀 봐주라 ㅠㅠ 그리고 연애운도 봐줘 전남친말고 다른 사람을 만날수있을지도 모르겠어 그냥 너무 힘들어 새로운 사람을 알아가는 것도 그렇고 다 힘들어
20030421 2304 여자 지금 미용실에서 일한지 2주됐는데 퇴사생각이 계속나 내가 일을 너무 못하는것 같고 힘들다 그만두면 뭐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막막해…
20061208 1344 여자 쌍둥이중 언니 영상쪽으로 진로를 잡다가 건강이 안 좋아져서 진로를 바꿔야 하는데 어떤게 좋을까
20010831 1450 여자에요 올해 1월달에 공항지상직에 취업을 했는데... 텃세도 텃세고 여러모로 안맞는 느낌이라 이직을 하고 싶어요... 최소 올해 안에 이직을 할 수 있을까요🥹
>>9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성 많다고 하는거는 나도 알겠다 근데 좀 시달리는 타입. 뭐 너가 좀 강하게 끌어안아서 의지하는 느낌이니까? 뭐 남자냐 결실이냐 둘 중 하나일수도 있고. 일단 기본적으로는 무언가 내리는 그런 느낌이 강하니까 뭐 결실을 추구하는 그런거라고 생각하자 아 그거는 아마 상관이라 그런거라고 한거 같은데 그런것도 있지만 너가 피어나는 시기라고도 볼 수 있어. 그냥 그럴때는... 뭐 깝치다 큰일난다 그런거에 가까우니 조심하는게 좋지 >>959 응. 그거는 너의 선택이지 뭐 ㅋㅋㅋㅋ 니가 이 사람하고 델고갈지 말지는 온전히 네선택. 너가 선택해야 하는거야. 늘 하는 말이지만 나는 우리가 진짜 좋은거 나쁜거를 구분 못한다고 생각해. 너가 다시 만났는데 그 사람이 진짜 별로일수도 그런거고 또 그때 누군가를 만나서 더 좋은 누군가를 못만날수도 있으니까 >>960 그런 욕심이 있으면 가야지. 사이버나 뭐니 그런거보다는 편입쪽이 좋을거 같긴해. 사이버는.. 생각보다 빡시고 그러니까. 26살이 뭐가 늦냨ㅋㅋ 아직 한창인데 ㅋㅋㅋㅋ 대학원... 은 좀 끌리기 ㄴ하다 >>962 에휴 참... 무언가 추진하고 그런거는 참 좋을텐데 너 자체는 디게 진취적이고 사람만나는거 좋아하고 그런데 일단은 한번 사람들을 많이 만나보세요. 너 자체는 일 끌고가서 만들고 그런거는 잘 하는데 니가 휘둘리니까 너무 힘들어하 는거 같다. 그리고 니가 잘하는지 못하는지를 밖에서 평가하는거에 너무 휘둘리지마. 너만 잘 하면 되는거야. 잘 할거고 ㅋㅋㅋㅋㅋㅋㅋ >>963 흠 너는 일단 생각보다 일 자체는 큰일? 좀 시원시원하고 경쾌한 그런일이긴 해. 그런데 또 자질은 스스로 고통받고 또 예민하고 섬세하니까 그런 마무리 짓는 일을 해야 하는데 말이지. 일단은 좀 해보고 싶으면? 소통하고 그런쪽으로???? >>964 너도 사주는 괜찮은디 참 ㅠㅠ 이직이라면 4월일수도 있는데 그거보다는 내가볼때 8월이 가깝다. 일단은 잘 준비하고 이직할 생각을 합시다. 잘 할거여 ㅋㅋㅋ큐ㅠ 오늘은 좀 외롭다 ㅠㅍ
>>965 957번인데 내가 21일에 일 있던 남친이랑 헤어지고 미련남아서 기다리다가 오늘 어쩌다보니 같은 정신병자끼리 사귀게 되었는데 연애운이랑 재회운 둘 다 봐줄수있어?? 솔직히 마음은 전남친이 끌리는데 지금 남친은 같은 정신병자 쪽이라서 이해가 더 가고 일치하는게 맞는 상태인데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 솔직히 지금 남친은 진짜 자살해버릴까 두려워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전남친도 아직 못잊었는데 전남친도 나 못잊었나봐 오늘 연락이 온거야..그래서 너무 모르겠어
>>965 963번인데 이번년도에 반수를 하는게 좋을까? 그리고 심리쪽 생각하고 있었어! 원래는 이번년도에 수시로 반수 넣으려고 했는데 어제 엄마랑 아빠랑 얘기했는데 이ㅜ학교를 졸업한 다음에 유학을 가는것도 추천하더라고.. 그래서 고민이야 뭘 해야할지
>>965 나 >>960(948) 인데 답변 고마워!!!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물어볼게 미안 ㅠㅠ 나도 편입해서 좋은대학 나오는게 성장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 일단 이번년도랑 내년은 자격증 따면서 공부만 하려고. 글고 1월부터 그림이랑 글(소설..?)쓰는걸 몇년 만에 다시 시작했는데 이쪽은 나랑 잘 맞아? 아예 포기했다가 다시 펜 잡았는데 반응이 나쁘지 않더라고... 솔직히 놓지말고 계속 팔걸 후회도 많이 했어 지금은 취미지만 저거 할 때 제일 편하고 행복함을 느끼긴 해 아맞다 나 레주말대로 스케줄 적응해서 학원 더 신청했어ㅋㅋ 배우고 싶은게 너무 많아짐
>>96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는 그냥 감정에 좀 휘둘리지 말아야 하는데 >>967 이이일단은? 반수 자체는 괜찮은거 같은데? 뭐 유학은 다음에 봐도 될거같고. 일단 지금 달리는게 우선이니까 뭐든 일단 움직이는걸 추천해보고 싶어요. 뭐 나중에 후회해도 되니까 >>968 굳 일단 뭐든 움직이는건 괜찮다. 취미로든 그런 기질을 가지고 푸는건 너에게 도움이 되니까 그런거에 너무 목매지는 말고 근데 꾸준히 하는걸 추천하고 싶어. 일단 니가 계획을 세웠으면 ㅋㅋㅋㅋㅋ 그거면 된거다. 이제는 진짜로 너 하기 달린거니까 일단 개운은 시작되었다고 봐야쥬
올해 연애운 봐주라!!! 썸타고있는 한살 연하 남자가 있는데 궁합? 이나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알려줘 그리고 올해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면 좋을지 궁금해!! 자기계발이 하고싶은데 올해 뭘 우선으로 둬야할까? 레주야 정말정말 오랜만이야.. 기억 못하겠지만.. 첫글 본게 고딩때였는데 난 지금 재수까지 한 대학생이 되어있다!!!! 레주가 어디선가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어.. 진심!! 항상 화이팅 하고 하는 일 잘 풀리길 바랄게!!
200309030917 남 오랜만입니다! 찾아오는 사람이 많아서 저를 모르시겠지만요.. 지금 만나는 사람과의 관계에 대해 고민중인데, 우선 저와 제 애인은 결혼을 빨리 하고싶다는 공통된 의지 하에 만났으며, 현재 저는 직장과 학교를 병행하고 있고 애인은 취준생인 상황입니다. 애인은 직장과 학교를 병행하느라 피곤해하는 저를 보며 서운함을 느끼고 있고, 저는 취준을 열심히 하는 것 같지 않아 보이는 애인을 보며 미래를 함께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피곤해하는 저를 이해해주지 못하는 것에 대해 더더욱 피곤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명예욕이 높은 사람이고, 속된말로 결혼을 잘 하고싶은 욕심이 있었기에 이 사람을 소개받을 때, 집이 잘산다는 얘기에 혹한것도 적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만나보니 애인의 집안은 어려워지고 있는 중이었고, 그런 상황에서 공부를 열심히 해 본 적도 없고 학력도 좋지 않은 이 친구가 취준을 그리 열심히 하지 않으니 미래에 대한 확신이 안 생기고 있는 상황입니다. 예전에 이 친구(애인)와의 만남 시기를 알려주셨었어서 다시 한 번 조언을 구하고자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 친구와의 관계를 어떻게 결정지어야 할지, 계속 만나는게 저한테 이로운 선택일지,, 그리고 이 친구와 결혼을 했을떄의 궁합? 이 궁금합니다 (애인 생년월일은 20030703이고, 시간은 모르겠습니다.)
>>969 그러면 취미로 꾸준히 해야겠다ㅎㅎ 개운이라니까 뭔가 달라진 느낌 ㅋㅋㅋㅋㅋ
1999.01.15 13:44 여자(본인) 1996.08.19 02:40 님지(남친) 궁합 봐주실 수 있늘까요! 만난지 이제 반년정도 됐는데 어떨지 해서요!
2008.12.27 13시 15분 정도 진로고민이많은데 혹시 내 적성에뭐가 맞을까?... 대학을 가는게 나을까 바로 취업하는 게 나을까ㅠ
>>965 나 958인데 시달리는 타입이라.. 벌써부터 어질어질하네ㅋㅋㅋ 아무튼 여러모로 사리는게 맞겠다 그러면 연애운 시기같은거도 좀 봐줄 수 있어?
>>970 뭐 너야 내년까지는 일단 고생하고 달려나가야 할 시기니까...? 일단은 한눈팔지말고 너가 하고 있는게 있다면 그거에 매진하는게 제일 좋을거 같어. 너 자체도 뭐 추진해나가는 힘이 있고 만들어나가는 무언가가 있으니 ㅋㅋㅋㅋ 일단은 좀 고요하고? 안움직이고 생각하고 이런쪽으로? 활동적인거 보다는 그런거가 더 좋을거란 생각은 들어. 연애는 ㅋㅋㅋㅋㅋㅋㅋ 뭐 일단 뭔 일이 있다면 겨울에 가까우니 일단 지금은 큰 일 없을거 같은 느낌? 뭐 연애 자체가 너가 받는게 많으니까 고내찮을겨 ㅋㅋ >>971 뭐 너 자체는 니가 하고싶은 일이 직업적으로 강하니까 그걸 가지고 이끌어 내고 싶은 느낌이 강하지? 그리고 내가 늘 하는 말인데, 하늘이 복을 줘도 복인지 모르고 독을 줘도 독인지 몰라. 너에게 "이득이 되는" 이라고 하는데, 그러면 뭐가 이득인지 부터 생각을 해야지. 너가 사회적으로 도움을 받고 그런다? 그러면 뭐... 알다시피 너에게 또 영향을 많이 주게 되고, 그러다 또 그 그늘에서 벗어난다고 그러다 어긋나고 또 그러고... 너는 지금 집이 기우니까 내가 뭐 받을것도 없을거 같다. 이게 이문인가 를 고민하는데 또 반대로 니한테 잘해주는 사람을 얻을수도 있고 말이지 그래서 모르곘어. 나도 ㅋㅋㅋ 처음에는 나도 살이니 뭐니 그런거 봐가면서 아 이게 좋은건가? 나쁜건가? 그랬는데 또 그게 마냥 나쁜것은 또 아녔고 또 그걸 내가 정의하는것도 웃기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니가 어떻게 해야 한다고 하는건 너가 선택을 하세요 ㅋㅋ 근데 너 자체는 이루고 싶은게 커서? 그런데 니 그릇은 기토로 작으니? 너는 그 그릇을 자식에게 빌어오거나? 아니면 40대 정도? 그때 즈음부터 그 그릇이 커지기 하겠지. 암튼 그려 너가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하는건 괜찮은데, 다만 그걸 들키지는 말자. 그걸 받아들이는 사람도, 안받아들이는 사람도, 뭐가 되었든 서로가 힘들어질겨. 뭐 시기로 본다면 2030년일거 같긴 하니까? 너가 또 시계열을 길게보면 또 달라질수도 있지 >>972 개운이라는게 별건가 니가 매일매일 나아지면 그게 개운이지 뭐 ㅋㅋㅋ >>973 ㅋㅋㅋㅋㅋ 궁합은 안보지만? ㅋㅋㅋ 일단 너 자체가 열정이 강하고 그걸가지고 달려나갔으면 좋겠네 ㅋㅋㅋㅋ 일단은 너 자체도 열정적인데 그걸 표현하는데 거리낌이 없음 좋겠어. 니 열정을 살리는? 그런 상대로 가는게 좋을거 같으니까유 >>974 흠 공부가 맞긴 한데 니 끼도 강해서 그런거 같다. 일단은 뭐 돌아다니고? 움직이고? 활동적인 그런거를 추천하고 싶은데 본인 자체고 디게 냉철하고 날카로운 면이 강하니까 그런쪽으로 살리면 좋을거 같긴 해 >>975 아마도 겨울? 근데 뭐 일단 너에게는 결실이 곧 남자라서 ㅋㅋ큐 니가 어떻게 할 지 고민하는게 좋지. 니 성과를 거둙거냐 연애를 해볼거냐. 근데 그러다 건강 상하기도 쉬우니 일단 좀 조심하는게 좋지유
>>969 966인데 그 정병인 남친(?)전남친(?)이랑 재회운이랑 연애운 좀 봐주라 얘랑도 또 헤어졌어 짜증나
>>976 974야 고 3이고 공부를 열심히 하진 않았지만 그것치곤 공부머리가 있는 편이라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나도 공부쪽으로 무난하게 가고 싶었는데 집중력이 문제인지 의지가 문제인지. . . 너무 안되네ㅜㅜ 나도 내가 멍청하진 않은 것 같고 손재주도 좋아서 여러 방면으로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어서 코딩이나 뜨게질 . . . 같은 쪽도 생각해보고 있었는데 활동적인 거라니까 또 고민되네...ㅠ 난 내가 활동적이고 사람하고 부대끼거나 비위맞춰주는 건 좀 힘들어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 물론 이미지가 좋고 대외적인 모습 때문에 서비스직도 어울린다는 소리를 듣긴 들었어 냉철하고 날카로운 면을 살릴 수 있는 직업이라는 건 간호사변호사판사검사머 이런건가?... 내가공부를 잘하진 않아서 쫌 힘들것같아...ㅠㅠ
그냥 사주 질문해도 괜찮아? 전에 사주 보러 갔을 때 물이 많은 사주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오늘같이 병오년 정사일 이러면 좋은 게 있는지 궁금해!
2006.02.22. 남자 지금 다니는 학교 졸업하면 보통 이 업계에 있거나 교육 쪽으로 나가는데 나도 잘 맞을지 궁금해
>>980 뭐 너는 돌아다니거나 그런쪽이 좋지? 교육도 좋지만 뭔가 좀너는 엄한 느낌이 강하다 ㅋㅋㅋ 일단은 언어쪽으로 보는걸 추천혀 >>979 뭐 물이 많으니 불이 많으면 좋다 이런 단순한 논리보다는... 뭐 여러가지 보는게 있긴 혀 ㅋㅋㅋ 근데 개인차원에서 가장 좋은건 일기를 써보는거지? 60개가 빙글빙글 도는거니까... 그 60일 전에는 어땠지? 하고 보는 느낌으로? 그렇게 보면 불이 많을떄 내가 어땠는지 볼 수 있을테니까 >>978 뭐 그게 별건가 그냥 너가 진짜 섬세하고 날카롭고 예민하고 그런거지 ㅋㅋㅋ 그런 기질이 필요한 직업들은 많어. 꼭 직업이 아니더라도 성격이나 품성이 도움이 될 때도 많고. 그러니까 거기에 너무 집중할 필요는 없어요 ㅋㅋㅋ 섬세한 뜨게질도 뭐 그런 계통이지. 그러니까 막 딱 이거다 그렇게 생각하지말고요 ㅋㅋㅋ >>977 ㅋㅋㅋㅋㅋㅋ 그건 모르지 말 그대로 너가 하는거에 달린건데 ㅋㅋㅋㅋㅋㅋ
1996.12.28 18:23 여자! 올해 연애운 언제(몇월?) 들어와있어?! 연애성공 위한 조언도 부탁혀..!
200104110632 여 안녕하세요!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실까요? 저도 고민 걱정이 있어서 오랜만에 찾아왔어요. ㅎ 저는 교육자가 되길 희망해서 중등 임용고시를 준비하고 있는데, 이제 2년째 준비 중이에요. 근데 제 주변에 같은 시험을 준비하던 친구들은 한 번에 금방 붙어나가고 하니까... 왜 나만 이렇게 오래 걸리나, 이런 생각도 들고 그러네요. 간절하게 가르치고 싶어서, 그 과목을 너무 사랑해서 고른 진로인데도 이 길이 잘 고른 선택인지 조금 겁도 나고 그래요.ㅎ 그래도 뭐가 되었든 이 길을 계속 갈 생각이긴 해요!! 어떤 교사가 되고 싶은지 나름 확고한 이유는 있거든요. 그 삶을 살아야 내가 행복해질 것 같은 느낌...? ㅎㅎ 사실 제가 희망하는 지역이 전국 최상위권 지역이에요. 컷도 높고 사람도 많이 안 뽑아요. 작년에는 어떻게든 붙을 생각으로 조금 컷이 낮고 많은 인원을 뽑는 지역으로 돌려서 썼다가 너무 긴장해서 떨어졌어요;;;ㅜ 그냥 소신 있게 원하는 지역으로 도전할지, 아니면 조금 눈을 낮춘 상태 그대로 작년에 썼던 지역으로 다시 도전을 해야할까 그런 게 많이 고민이라... (원하는 지역으로 쓰면 본가 근처+생활권 유지 가능인데, 작년에 썼던 지역으로 하면 제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해요) 잡담은 이쯤하고, 여튼 언제쯤 제 취업운(?)이 열릴지 좀 알고 싶어서 왔어요!! 운명보다는 제 노력이 더더더 중요하겠지만! 그냥 조..금 생각이 많아지는 봄이라서요..ㅎ 아 참 그리고 이건 지금 고민하고 있는 것과는 전혀 상관없는.. 그냥 별 거 아닌 건데, 지금까지 한 번도 연애를 해본 적이 없거든요? 사람이 다가오지 않거나 그런 건 아니었는데 (1년에 한 번씩은 꼭 주변을 맴도는 분이 계셨어요) 한 번도 연애로 이어진 적은 없어요..ㅎ;; 그래서 혼자 늙어죽을 팔자인지(?) 그런 것도 보이나요? 쓰고 보니 질문이 너무 기네요... ㅎ 그래도 내뱉고 보니까 사소한 고민처럼 보이기도 하고 ㅋㅋㅋ 바쁘실 텐데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행복하세요♡
>>982 ㅋㅋㅋㅋ 겨울! 근데 너는 생각이 너무 많아서 일도 많고? 일단 좀 쉬면서 너가 적극적으로 찾아가야 한다는 느낌이 강해유 ㅋㅋㅋ >>983 흠 직업 자체는 괜찮은거 같은데? 일단 내년까지는 좀 보면 좋을거 같다. 일단 뱀띠니 후년까지는 일단 고생하는? 정확히는 니가 이때 고생해야 얻어가는 무언가가 있을거 같아서 그래. 이때 하는 고생은 성과로 돌아오는 고생이니까 일단 이거는 달려보는게 좋을거 같어 직업 자체는 ㅋㅋㅋ ㅋ잘 고른거 같으니 너무 걱정말기. 본인도 무언가 진취적이고 기르고 사람만나고 그런쪽이니까 그런쪽에서 교육이면 아주 잘 고른거 같아. 다만 너 자체가 그렇게 막 드러내고 신나고 그런 스타일은 아니니까 일단은 좀 조심하게? 작게? 알짜같은? 그런쪽으로 생각해줬음 좋겠어. 뭐 이사가 잦거나 움직이는거 자체는... 그럴수 있다 느낌이니까 이동하는걸 너무 두려워 하지 말기. 움직여야 풀릴떄도 있으니까. 특히 너는 직업적으로 움직이든 니가 움직이든 그런게 좀 있으니까 이동으로 해도 좋을거 같어. ㅋㅋㅋㅋㅋ 연앸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뭐 일단은 보면 늦가을? 근데 여름 그맘떄도 좋으니까 딱 보면 사실은 봄 즈음 이맘때 즈음 만나서 초가을 이때 연애하고 그런게 가장 이쁘게 보이긴 해. 시기야 그렇게 보는거니까 ㅋㅋㅋ
>>984 ㅋㅋㅋㅋ 으아 이것저것 두서없이 썼는데 이렇게 꼼꼼히 봐주셔서 감사해요♡ 쓸데없이 불안해하지 말고 일단 잘 달려보겠습니다!!ㅋㅋㅋ 이동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하는군요.. 지금 생활권에서 벗어나본 적이 없어서 한 곳에서 진득하게? 지내고 싶었던 건데 좀 용감해져볼게요ㅋㅋㅋ 번거로우셨을 텐데 신경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199205201018 남 안녕 간만에 들어와보네 나름 바쁘게 열심히 산다곤 하는데 맞는 방향인지 모르겠다ㅠ 올해는 무조건 모으고 경험 해보고 내년에 내 사업 하고 싶은데 지금 마음 먹고 생각한 대로 하면 될지 아니면 좀 바꿔야 할지 궁금해 연애운이나 결혼운도 물론 ..
200103081140 남자 과에서 원래 적당히 친한 애가 있었어!! 같이 뭐 모임 하면서 친해졌는데 막 엄청 친하진 않고 보면 인사하고 둘이 말 섞고 잘 못보지만 보면 장난 좀 치는? 그정도 사이였는데 이번에 실습을 같이 나가게 되면서 걔랑 나랑만 아는 사이어서 말도 되게 많이하게 돼고 엄청 친해졌거든!! 혹시 얘랑 이어질 수 있을까?? 둘이 성격은 잘 맞긴 한데 얘 이상형을 모르겠어서… 다가간다면 적극적으로 다가가야할까 시간을 충분히 둬야할까?
200503041332 여 올해와 5월의 연애운이 어떤가요??
>>985 ㅋㅋㅋㅋ 아니 뭐라곸ㅋㅋㅋ 암튼 잘 해보고 니 하기 다른거 아니냐 ㅋㅋ >>986 흐으으으으으으음... 내년은 말고 후년? 일단 좀만 더 기다려보기. 한 2년 정도만 더 경험한다고 생각하는게 좀 더 안전하단 생각이 드네유. 뭐 자기사업 자체는 나쁜거 같진 않고요. 연애나 그런건 뭐 일단 초가을??? >>987 ㅋㅋㅋㅋ 늘 하는말이지만 인연 자체는 니 하기 다른ㄱ라. 일단 여름까지는 좀 기다려보지요. 이상형? 에 무조건 맞는거는 또 다른거니까. 너 기질 자체가 뭐 좀 나가고 그런 느낌이니까 적극적으로 가는것도 나쁘진 않고요 >>988 올해 자체는 괜찮은 편이지요 ㅋㅋㅋ딱 찝어 5월을 하긴 했는데 5월보다는 겨울에 가까워 ㅋㅋㅋㅋ 물론 그때 사귄다는 그런건 아니고 그때 깊어진다 그런 의미일수도 있으니
>>989 저 988 인데용 너무 긴 글인데 읽어 주신다면 정말 감사합니다…! 힘드시면 넘어가 주셔도 돼요… 인간관계가 좁고 깊으니까 정을 많이줘버려서 그런지..자꾸 저 혼자만 지나간 사람들을 생각하네요. 그냥 요즘 슬퍼요.
>>990 ㅋㅋㅋㅋㅋ 왜 이리 속상하냐. 근데 뭐 늘 하는 말이지만 이것저것에 너무 얽히고 해야한다 그런 강박? 그런 개념은 너를 불리하게 만들어. 명문대가서 좋다 잘나간거 같다 그런거 생각보다 인생 사는데...ㅋㅋㅋㅋ 큰 의미없고 너가 뭘 하고 싶은지 그래서 뭘 할건지 그런걸 고민해봤으면 해. 그 선생님? 도 아마 그럴거란 생각은 드네. 지금 너가 후달리고 그런 상태에서 누구를 만나는건 또 너를 약자로 만들고... 좋은 연애는 힘들게 만들겨. 이거는 사주니 뭐니 그런거가 아니라 ㅋㅋㅋ 그냥 그런거니까. 가장 중요한건 너 스스로가 먼저 좀 만족을 하고 그랬으면 좋겠어 정 많은게 뭐가 나쁘겠니 그걸 이용하는게 나쁜거지. 그냥 너 주관만 가지고 살어 ㅋㅋㅋ
>>991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번 달이 계사의 달?이라 그런지 몰라도 이것저것 잘 안풀려서 우울했는데 정말 큰 위로가 됐어요…!가끔은 하나의 사소한 일에 많은 생각을 하고 파고드는 제가 밉네요 그렇다고 나쁜 사람처럼 얍삽 빠르게 행동은 못 하고…ㅎㅎ 이전에도 몇 번 찾아 뵌 적 있는데, 아직까지 굳건하게 이 자리를 지키고 계신 게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제 앞길, 목표를 향해 굳건하게 나아갈게요. 다음에 또 봬요☺️
창피하게도 모솔이야..ㅎㅎ 난 언제 제대로 된 연애를 할지 내 인생에 연애 팔자 없는 거 아냐?ㅋㅋㅋㅋ이정도면 ㅠㅠㅠ 진짜 그러면 나 울거야 진짜 연애운, 결혼운 봐주면 정말 감사할거같아 🫶🫶🫶 그리고 인생 전반에 걸쳐서 나는 노력하는 데로 거두는 타입인가? 지금부터 빨리빨리 준비해둬야하는데.. 사실 내가 요즘 너무 게을러..마냥 게을러져서 귀신 붙은 거 아닌가 싶을정도야 ㅋㅋㅋㅋ당연히 내 의지 때문이기도 하지만...인생운?도 봐줄수있을까..🥺🥺
인간관계운 봐주라! 작년에 인간관계로 너무 힘들었어서 올해는 어떨지 궁금해. 그리고 재회쪽도....연애운 재회운 따로 나오나?
>>993 ㅋㅋㅋ 뭐 없긴 뭐 없냐 그냥 너 자체가 디게 까다로운 편이구만, 뭐 없는건 아닌데 니 스스로 니를 볶아서 스스로 힘들게 하는 스타일이니까 어느정도는 만족하고? 스스로 안정하고 그랬으면 좋겠어. 좀 쉬는것도 중요하니까 ㅋㅋㅋㅋ 연애같은건 여름이 좋죠 좀 더울때? 근데 너 자체가 좀 다가가고 그러는것도 필요하니까 그런쪽으로 가보렴 좀 더 적극적으로 ㅋㅋㅋ >>994 뭐 너 자체야 사람들 디게 잘 이어지고 능청맞고 그런 스타일이니까 너도 비슷하긴 하지 뭐. 너도 너가 나가고 표현하고 힘들었음 아 힘들었지 하고 넘기고 그런 기질이 필요할 거 같아. 특히 올해는 더더욱. 너 자체가 말하고 표현하고 그런기질이 강하니까 좀 더 너를 드러내는것도 괜찮을거 같어유 ㅋㅋㅋ
198901130726 여자 전에 되게 좋아하던 남자가 있었는데 재회 가능성이나 방법이 있을지 너무 궁금해 누구에게 어떤 이야기라도 들어야 단념이 되려나 싶어서 또 최근에 친해진 친구와 사이가 소원해졌는데 그냥 그렇게 흘려보내야 하는건지 아니면 내가 좀 더 노력을 해서 붙잡는게 나을지도 궁금해!!
>>996 흐으으으음 뭐 일단 재회다 뭐다 그런걸 보는 편은 아니니까. 그런데 뭐 일단 정리를 할 시기는 맞긴 하지. 계유면 스스로 사랑에 고통받고 그런 스타일인데 그걸 지금까지 끌고 와있음 너 스스로가 힘든거니까. 뭐 인연이라는게 다 그런거 아니겠냐. 너도 나름 사정이 있는거 같고 친구는... 흠 글쎼다 막 친구가 많은 스타일은 아닌디 시기도 막 지금 억지로 붙힐 그런 시기는 아닌거 같고... 아닌가?지금인가? 근데 일단 지금 막 억지로 붙이는게 아니라면 한 12월 즈음 그때를 보는게 답인거 같기도 하고 그렇다 야
슬슬 다 차는군... ㅠㅠㅠ 참 진짜 기분이 묘하다
2001.05.18 양력 / 08:16 / 여 현재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루어질까? 그리고 9월에 공무원 일 시작하는데 적응을 잘 할 수 있을까?
아 마지막이라 못다나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