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년 월일 시 + 성별을 12자리 숫자로 주세요 생년 월 일 시 - 예 ) 200011180900 이런식으로 그리고 고민은 구체적으로. 그러면 보는 내가 편해요 ㅋㅋㅋㅋ 남사주 그런건 어지간하면 안보는데... 뭐 사정에 따라 볼 수도 있으니 일단은 물어봐 뭐 그런거 말고도 고민도 괜찮고 잡답도 괜찮고... 그냥 아무렇게나?? 언제든지 끼어들어도 괜찮고요 별 시답잖은 이야기도 최선을 다해 답해줍니다 요즘은 바쁘고 힘들어서... 주말에만 보고있어 ㅠ 그러니까 이해좀 ㅠ
사주보는곳 37판
>>2 ㅋㅋㅋㅋㅋ 뭐 일단 올해까지가 지금가던거의 마지막이라 생각했음 좋겠네유 올해 너가 성과를 거두고 마무리 짓는 시기니까 올해 좀 잘 마무리 짓고 다음 스텝을 정했음 좋겠어요. 뭐 일단 뭘 해도 먹고 살 사람이기도 하고... 기왕이면 좀 머물고? 쌓고? 정착하고 그런 쪽이면 좋겠네유 움직이거나 그런게 막 그렇게 유리한건 아녀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름도 좋고요 가을도 좋고요 딱 이맘때즈음이네요 한번 잘 구해봐 ㅋㅋ >>4 ㅋㅋㅋ 그런 디테일한건 뭐 너가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거고? 시기적으로만 읽어준거니까요 ㅋㅋㅋ 뭐 근데 그정도 알면 잘 아는거니까 ㅋㅋㅋㅋ 잘 될겨 ㅋㅋㅋ 보통 합이라면 뭐 좋게만 보는데 너가 줏대가 없으면 합해서 사라진다는 의미기도 하니까ㅋㅋ 결국 같은 글자가 자기에 따라 그렇게 바뀐다면 뭐 거기서 부터는 자기 하기 나름 아닌가 싶어요 ㅋㅋㅋ 그정도 디테일한 영역이면 자기가 하는것에 따라 달린다는 의미기도 하고요. 자식운 그런건 ㅋㅋㅋㅋㅋ 잘 아는거 같으니 ㅋㅋㅋㅋㅋㅋ 그정도 읽으면 뭐 자기도 어느정도 할겨 그러니까 너무 걱정말고 뭐 공모전 안될수도 있는거고 뭐 그럴수도 있다고 넘기슈 ㅋㅋㅋ 늘 하는 말이지만 결국 좋은거만 가져가는겨 ㅋㅋㅋ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고 그 이상이면 뭐 진인사 대천명이니까 ㅋㅋㅋㅋㅋ 나도 뭐 더 깊게 파고 그러다가 뭐 그 이상은 의미 없어서 관둔지는 좀 됬슈 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너무 흔들리지 말고 하나씩 하나씩 쳐내가자구요 >>5 뭐 진로는 사람만나는 것도 좋고 또 교육도 괜찮고요 보안? 도 큰 틀에서는 괜찮다? 근데 창의력을 쓰는 직업인건 맞아유 ㅋㅋㅋㅋㅋ 다만 돈을 너무 노리지 말고 움직였음 좋곘구요 성격이라면 뭐 좀 돌발적인 그런 느낌이 있으니 자기의 그 뭐냐 성깔버튼? 그런거를 좀 관리하면... 막 하나에 뒤집어지면 정말 곮치아프니까 ㅋㅋㅋㅋ 뭐 그 성격만 잘 관리하면 괜찮을겨 저는 뭐 한국이 괜찮을건디 뭐 그거는 네 선택이니까 ㅋㅋㅋ 아직 어리기도 하고 뭐 일단 올해까지는 조용히 있고 내년부터 좀 결정해보는게 좋을거란 생각은 들어유 그러니 선택은 조금 신중히 하는게 좋아보인다? >>6 ㅋㅋㅋㅋ 에휴 뭐 그래 공부나 하자 그러는거지 뭐 ㅋㅋㅋㅋ 근데 너는 뭐 일단 좀 정석? 그러니까 막 시험치고 느긋하게 전총적인 공부로 하는게 좋을거 같아유 ㅋㅋㅋㅋ 잘할겨 공부로 먹고살 애긴 하니까유 >>7 ㅋㅋㅋㅋㅋ 뭐 한 25살 즈음 그럴때 같은데 그때 결혼하는걸수도 있고 또 뭐 그때 인연을 만나서 길게 갈 수도 있으니까 일단은 뭐 느긋하게 하세유 ㅋㅋㅋㅋ 뭐 네 성질이 강하니까 좀 대범하게 굴고 그랬음 더 좋을거 같긴 하네유 ㅋㅋㅋㅋ 걱정말고요 >>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네가 노력하는거짘ㅋㅋㅋㅋ 근데 뭐 너는 겨울즈음 생길 느낌이긴 하고요 돈 다루는 그런쪽도 괜찮은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다만 뭐 너무 돈돈 좆지는 말고요 빨간색도 괜찮고? ㅋㅋㅋㅋ >>10 일단 뭐 너무 믿진 말고 니가 상처받은 그런것도 있으니 신중하게 결정하되 너는 뭐 9월 즈음이나 아니면 아니 내년 봄 즈음일거 같아유. 그리고 자격증은 올해까지 고생했으니 ㅠㅠ 뭐 올해가 마지막이니 올해나 내년즈음에는 끝을 낼겨 괜찮아 괜찮아 >>11 흠 일단 니가 하는 걱정이 뭔지 알겠다. 뭐 일단 지금은 너가 그 사람만 보이니 그런걸수도 있고 또 대학가면 다른 사람들도 보고 눈이 달라지는거니까. 상대방도 또 그렇게 의지하고 그런거니까 ㅠ 에휴 그래도 너를 위한 말이면 좀 길게? 대학가서 좀 사람도 만나고 실제 보면서 마음을 정했음 좋겠네유 아마 인연이라면 올해 10월이나 내년 초니까 일단 내년 초까지 기다려보는게 좋을거 같아유 >>14 나는 자사고 쪽이 좋아보이긴 하는데 니가 일반고 가더라도 뭐 좋은 성과를 거두리라는 그런거는 아니니까 ㅠ 좀 치열하게 해보고 그랬으면 좋을거 같긴 하네유 >>15 흠 그래도 사람 자체는 괜찮아서 인연이 있을거 같긴 한데 일단 인연은 뭐 일단 움직일 때긴 하니가 움직여 보세유 인연 자체는 연애 이런쪽인 느낌이 강하니까 대신에 뭐 너 자체가 좀 스스로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그런 있네유 근데 뭐 인연은 있고 본인 자체도 귀인이니까 상대방에게 잘 했음 좋겠네유 창업은 뭔지 모르곘다만 크게 움직이거나 그런건 아니고... 좀 사람들을 만나고 작고 흘러다니고 그런 계열이면 좋겠네유 >>16 ㅋㅋㅋㅋㅋㅋㅋㅋ 생걱보다 호탕하고 그런 느낌? 일단 좀 작고 사람을 돌봐주고 그런 느낌이긴 한데 또 그러면서도 잘 대범한게 크쥬 ㅋㅋ 아마 있다면 딱 다음달 이맘때니까?? ㅋㅋㅋ 잘 해보세요 시기는 맞네 ㅋㅋ >>17 ㅋㅋㅋㅋㅋㅋㅋ 뭐 아마 한 8월? 만난다면 그때일거같긴한데 ㅋㅋㅋㅋㅋ 일단 뭐 너무 조급해하지말고 잘 하세유 늘 하는 말이지만 인연은 자기가 잡자고 해서 잡으면 또 꼬이는거니까 ㅋㅋㅋ >>18 ㅋㅋㅋㅋ 그래유 그래 뭐 가수 괜찮은거 같긴하네유 말이나 목소리 이런쪽은 좋긴 해요 언어쪽이 좋다고 하긴 했는데 그게 또 그런거같기도 하고 ㅋㅋㅋㅋ 그러니까 아직 어리니 조금이라도 해보고 그러렴 뭐 요즘은 정말 사소한거에서 많이 발전하고 그러니까? 사클 이런곳도 잘 해보시고요 ㅋㅋㅋㅋ >>19 에휴 근데 뭐 본인이 좀 섬세하고 예민한 게열이 있긴 하니까 ㅠ 근데 뭐 일단 헤어진 이유가 있으면 그게 해결해야 다음 스텝으로 가는거니까 ㅠ 일단은 잊힌 인연은 잊힌 인여으로 두자. 뭐 만난다면 한 9월 즈음이긴 한데 그게 안되면 뭐... 그냥 그런겨 인연이란게 ㅠ >>20 ㅋㅋㅋㅋ 그,런거면 해야지 뭐 상업적으로 망해도 뭐 그런거니까? 그리고 원래 그런건 안하면 네 평생 남는겨 그런건 무조건 해야지 뭐 일단 본인 자체가 결실은 많긴 한데 본인이 갑자기 훅 가버리는 그런 기질이 있으니 본인이 자리를 잘 잡고 움직이길 바래야쥬 ㅋㅋㅋㅋ 뭐 자기 자신의 줏대를 잡는게 제일 중요해유 남 시선에 쉬이 흔들리지 말려 ㅁ 뭐 가볍게라면 에너제틱하고 움직이는 게 맞다? 에너지가 많은게 장점인데 그걸 좀 고이고 쌓고 그런 거가 부족한게 그렇쥬. 그러니까 그렇게 무언가를 쌓고 쌓아서 에너지를 다음 스탭으로 넘기는 그런걸 할 수 있으면 좋을거 같아유 그래 너도 좋은 하루 보내렴 ㅋㅋㅋㅋ
>>22 ㅋㅋㅋ 그려유 그려유 ㅋㅋㅋ >>23 흠 뭐 그건 모르는거긴 한데 아마 인연이 있다면 한 8월 즈음 일거 같긴 해요 근데 그게 그 사람인지도 모르고 뭐.... 헤어지면 헤어진 이유가 있는거라 봐야지 그리고 그게 해결되기 전에는 뭐... ㅠ >>24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래도 본인 자체가 괜찮아서 ㅋㅋㅋ 근데 너무 뭐 일벌이고 그러다 일 마무리 못짓고 그런거 조심하는게 좋지요 본인 자체가 하는 일이 많으니 본인을 잘 챙겨주세요 ㅋㅋㅋ >>25 ㅋㅋㅋㅋㅋ 그래여 안녕안녕 >>26 흠 뭐 그건 너가 잘해야 하는거니까? 그래도 공부해서 먹고 살 애니까 공부를 잘 하도록 ㅋㅋㅋ 자격증이나 이런것도 괜찮고요 잘 해봐 ㅋㅋㅋ >>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마음이 들뜨냐 막 돌아다니고 싶냐? ㅋㅋㅋ 근데 그럴때긴 하다 근데 뭐 너는 좀 바지란히 앉아서 뭐 하고 그러는것도 필요한지라 조금은 안정을 찾는법을 연습하는것도 좋지유 >>28 ㅋㅋㅋㅋ 너는 연애하면서 힘을 받는 스타일인디 뭐 인연이 아니고 뭐가 안되면 어쩔수가 없쥬 근데 뭐 너는 겨울즈음에 연애를 하니 좀 길게 봤음 좋겠어요 그때 만난 사람하고 하거나 그런거니까 ㅋㅋㅋ 이번년도는 뭐 힘든거 마무리니까? 올해만 잘 버티고 내년부터 새롭게 할 거 찾아보면 좋을거 같아유 잘 할거에유 ㅋㅋㅋㅋ >>29 ㅋㅋㅋㅋ 그건 잘 모르지 근데 좀 급하긴 했다 근데 뭐 좀 겨울즈음이면 좋았을 느낌? 일단은 길고 천천히 보라고 하고 싶어유 급하게 판단해봤자 좋을거 없어 ㅋㅋㅋ >>30 ㅠ 그거는 산부인과를... 근데 뭐 지금 시기가 그럴때는 아니니까 일단은 빨리 병원에 가보세유 ㅠ 아직 어린디 ㅍㅍㅍㅠㅠㅠ >>31 ㅋㅋㅋ 이직과 소개팅이라 뭐 올해가 딱 이직하기 좋은 정확히는 막년? 이니까 올해 한번 해보고 아니면 천천히 해보세유 ㅋㅋㅋ 아마 하면 겨울즈음에 가까울거같아유 ㅋㅋㅋㅋ 글고 소개팅이나 연애는 ㅋㅋㅋ 뭐 일단 겨울즈음? 아마 좀 겨울까지 느긋하게 보세유 급하게 해서 좋은 사람 온단거 아니니까 ㅋㅋㅋㅋㅋ 천천히 천천히 좋은 사람 찾아야지 ㅋㅋㅋ >>32 ㅋㅋㅋㅋ 대학과 학업? 뭐 너도 올해가 새로운걸 찾아가는 시기니 괜찮긴 하네유 ㅋㅋㅋ 뭐 너야 튼튼하고 체력적인 그런걸로 먹고 사는 애니 일단 우직하게 한번 잘 버텨보렴 잘 할거야 ㅋㅋ >>33 뭐 너는 일단 공부하고 먹고산다 그런 느낌이 강하니까 학업은 계속했음 좋겠어요 그리고 너 자체도 디게 강하고 쎈 그런애니까 그런 기질을 살리던지 아니면 니 인생이 피곤해지면 좀 다스리고 그러는것이 필요한거쥬 ㅋㅋㅋ 뭐 그거는 네 선택인거구요 >>34 ㅋㅋㅋ 그거는 모르지 근데 뭐 에너지도 많고 손재주나 몸쓰고 그러는 건 괜찮아 보여유 뭐 사람들 잘 만나고 그런것도 중요한거 같고요 너가 성공하고 안하고는 노력에 달린건디 뭐 일단 결실이 있다면 33년 전후로 있을테니 그동안 길고 천천히 봐야한다? 장기전이니 너가 하고싶은걸 하나씩 해보고 백업플랜도 만들고 그래야지 >>35 ㅋㅋㅋㅋ 하긴 해요 요즘은 주말에 한번정도? 근데 이게 디게 많아서 ㅠㅍㅍㅍ픂 >>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천천히 해 아직 시간은 남았고 네 인생은 모르는거니까 천천히 하나하나 준비하는거지 뭐 ㅋㅋㅋㅋ >>37 뭐 너가 사돌아다니고 에너지 많고 그러긴 하는데 막 그런 중대한 무언가는 아니고요 대신 뭐 조심하고 또 조심하고 오는건 좋을거 같네유 너 자체 워낙 에너지가 많고 싸돌아 다니다 사고칠 느낌이라 ㅠㅋ큐 조심혀 조심혀 >>38 에휴 뭔 장사길래 ㅠㅠ 그래도 아마 지난달 이나 이번 즈음 움직일테니.. 이번달에 끝나기를 빌자 ㅠ 연애는 봄? 아니면 한 9월 즈음인데 봄에 만나는게 좋을거 같네유 ㅋㅋㅋ 연애... 그래 좋을떼지 후 >>39 일단 움직일꺼면 빠르게 움직이자 ㅠㅠㅠ 그게 진짜 사람 사는게 아니라고 할 정도면 그러다 큰 일 터지는디... ㅠㅠㅠㅠ 에휴 진짜 삶이 어렵다 야 일단 뭐 아마 다음 3년정도는 좀 쉬고 조용히 있는게 좋을 시기니 일단은 좀 쉰다고 생각하자. 그리고 뭐 다은 한 28 전후로 또 움직일 태니 그떄를 노리고 준비를 하고요. 다 잘될겨 걱정말고 >>40 뭐 결혼 천천히 하는게 좋긴 한데 그게 뭐 나중일수도 있고... 한 30대 중반쯔음? 일단 뭐 천천히 보세유 중요한 선택이니 길게 보는게 좋지 ㅋㅋㅋ 일단 사업이나 뭐 움직이거나 그런건 좋은거 같은디 사업쪽을 생각해보시쥬 ㅋㅋㅋㅋ 다만 뭐 너무 무리하진 말고 애가 딱 결정되면 시원시원하게 끝내버리는 느낌이 있으니 ㅋㅋㅋㅋ 일은 뭐 ㅠㅠㅠ 공부하면서 먹고 살 느낌이긴 하니까 그리고 뭐 아마 이동하고 떠도는건 올해가 마지막? 이니 이제 좀 안정적으로 한 3년정도 일할 수 있을겨 일단은 너무 초조해 하지 말자 천천히 천천히 >>41 ㅋㅋㅋㅋ 한 가을즈음이 좋긴 하지유 ㅋㅋㅋ 일단은 천천히 봐 급하게 해서 좋을거 없엉 >>42 ㅋㅋㅋㅋㅋㅋㅋ 에휴 참 진짜 9월? 이면 시기는 괜찮은데 이직할 곳은 정하고 하세유 ㅋㅋㅋ 나도 뭐 곧 이직이라 참 진짜 ㅋㅋㅋㅋㅋ 잘 준비하고 그랬음 좋겠네요 2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어쩌냐 ㅋㅋㅋ 너무 급하게 보지말고 인연은 원래 돌고 도는거니까? 너무 자기를 맞춰서 마모될 필요는 없어요 아마 디게 까칠한 느낌이 있긴 있는데 그게 또 너에게는 취향이고 성향이기도 하니까 에휴 참 연애 ㅋㅋㅋㅋ 좋은 사람 있을겨 걱정마 걱정마 >>43 >>43 ㅋㅋㅋ 없으면 없는거지 뭐 아직 어리기도 하고 또 꼭 해야한다고 그러다 이상한 애들 만나기도 하는거니까 ㅋㅋㅋㅋㅋ 하면 아마 봄 즈음일거같은데 지금부터 천천히 빌드업 하고 쌓아보시죠 급하게 하면 될것도 안되는겨 ㅋㅋㅋ >>44 흠 뭐 너 자체가 돔 돌아다니고? 그런거보다는 묵묵하고 우직한 성격인데? 그냥 지금은 너가 뭘 할지 찾아가는 과정이라 생각하렴 아직 어리고 이것저것 뭔지 궁금해 할 시기니까. 아직 많이 어려요 ㅋㅋ 친구는 많은데 없다니까 되려 더 이상하네? 뭐 사주대로 산다면 친구는 많을터인데 ㅋㅋㅋ 일시적인거라고 생각하렴 아직 어리고 뭐 진짜 중요한 친구는 나중에 또 만나고 그러는거니 >>45 >>45 ㅋㅋㅋㅋ 에휴 뭐 일단 너 자체가 손재주도 많고 좀 똘똘하고? 막 능력있는 느낌이니까 너무 막 어려워 하지 않았음 좋겠네요 ㅋㅋㅋㅋ 뭔지는 모르는디 뭐 일단 좀 사람만나고 우직하게 뭘 하는? 그런느낌? 그런쪽이면 좋겠네유 연애나 해외이주 ㅋㅋㅋㅋㅋ 해외는 괜찮은거 같고요 사람 ㅋㅋㅋ 남자 ㅋㅋㅋㅋ 는 뭐 늘 하는 말이지만 급하게 먹으면 문제가 되는거라 ㅋㅋㅋ 오픈된 마인드로 오는 인연 막지는 말되 좀 거르는... 멀쩡한 애들이면 좋겠네유 아마 뭐 한 가을? 가을말 즈음이면 좋겠네유 ㅋㅋㅋㅋㅋㅋ 천천히 해 천천히 ㅋㅋㅋ >>46 일단 너가 승진을 생각중이고 말도 그렇게 나오면 뭐 일단 좋은 움직임이 있겠죠 너도 승진하면 떠나기 싫은거기도 하고요 ㅋㅋㅋㅋ 정착은 뭐 일단 올해가 너가 한걸 거두는거고 + 거기에 다음 한 3년정도는 어디 정착해 있는게 좋으니까 일단은 뭐 기다려보시죠 새로운데 간다면 한 28년 즈음? 아니면 뭐 가을도 괜찮고요
>>48 ㅋㅋㅋㅋㅋㅋ 거서부터는 네 선택이짘ㅋㅋㅋㅋ 뭐 너 하기에 따라 다른거니까 >>49 ㅋㅋㅋㅋ 다만 너무 무리하지말고 천천히 해 원래 강박적으로 하면 뭐 안되는거니까 천천히 해 천천히 >>50 ㅋㅋㅋㅋㅋ 운동하고왔냐 요즘은 어때 좀 괜찮어? 이제는 또 장마니 ㅋㅋㅋㅋ 그래도 오늘은 뭐 >>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늘 하는 말이지만 급하게 찾아봤자 답없슈 좋은애 괜찮은 애를 만나야지 요즘 세상도 흉흉하니 ㅠ >>52 ㅋㅋㅋㅋ 그건 모르지 근데 조금 천천히? 한 9월 즈음에 일이 있으면 좋을거같은디 >>53 ㅋㅋㅋㅋㅋㅋㅋ 언제가 좋을라나 한 8월 ? ㅁ아마 만난건 5월달 즈음같은데 말이쥬 천천히 해 ㅋㅋ >>54 일단 정해지지 않은 일에 너무 걱정하지 말고 약간 그런 남자스럽고 시원하고 호탕한 그런거는 좋은거 같아요. 직업은 잘 고른거 같어 ㅋㅋㅋㅋ 다만 뭐 너무 초조해 하지 말고 나중에 일 있으면? 다른 뭐 하고 싶은게 있으면 언어쪽도 하면 좋을거 가타유 >>55 ㅋㅋㅋㅋ 그려우 본인이나 행복하면 제일인겨 ㅋㅋㅋ 뭐 조급해하지 말라고 한거지 그래도 뭐 천천히 나가는겨 ㅋㅋㅋㅋ >>56 ㅋㅋㅋ 시간이 나니까 본거지 뭐 잘 될거에유 ㅋㅋㅋ >>57 ㅋㅋㅋㅋ 궁합은 아보는디 ㅋㅋㅋㅋㅋ 근데 뭐 본인 자존심만 좀 눅일줄만 알면 괜찮을겨 >>58 그렇게 구체적인건 모르짘ㅋㅋㅋ 근데 뭐 여른? 딱 이맘때 즈음이긴 한디 ㅋㅋㅋㅋㅋ 근데 뭐 지금 만난애랑 잘 될수 있단거기도 하니 ㅋㅋㅋㅋ 일단은 좀 7월 넘어가기전에 쇼부보는것도 나쁘진 않을거 같아유 >>59 ㅋㅋㅋ 사주 뭐 그렇게 믿지는 말구 ㅋㅋㅋㅋㅋ 용돈벌어산다닠ㅋㅋㅋㅋㅋ 근데 뭐 애 낳으면 그런게 있긴 하지 근데 애를 낳는다는건 뭐 다른 대운으로 넘어간다는 의미기도 하니까? 그건 뭐 애기를 봐야하는거니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많이는 믿지 마렴 내가 보는건 그냥 그려 뭐 가능성이라는 영역이기도 하고 시기가 좋다 그런 의미니까 자전거는 에휴 참 진짜... ㅠㅠㅠ 뭐 요즘 좀 사람들이 힘든 느낌이긴 하더라고 그래도 뭐 그건 또 다른이야기고 너가 먼저니까 ㅋㅋㅋ 에휴 ㅠㅠ
>>61 ㅋㅋㅋㅋㅋ 이 성격이면 뭐 일단 겉으로 봐도 성격 디게 강하다? 강차다? 뭐 진짜 남자다운 성격도 있고 목적을 위해 매진하는 스타일이기도 하지 뭐 ㅋㅋㅋ 그거 말고도 뭐 움직임도 빠르고 이런 모습이면 결단도 강하다는 모양으로 나올거 같긴 해요. 시험은 뭐 일단 올해도 괜찮고? 근데 30대 이상은 넘기지 않았으면 좋겠네 ㅋㅋㅋㅋ 뭐 아직 어리기도 하니 너무 급하게 움직이지 않았음 해요 ㅋㅋㅋㅋㅋ 환경변화는 모르겠다만 아마 이대로 33살까지는 죽 갈거같은데 일단 빠르게 적응하는게 필요하다? 그 다음에 무언가 움직이는게 좋아보인다? 일단은 뭐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계속 가져가야 하는거니까 >>62 ㅋㅋㅋㅋ 어차피 헛소리고 뭐 좋은 사람 있으면 하는게 장기적으로 봐도 더 좋은건 확실하니까. 나도 늘 하라고 많이 만나보라고 권하는 편이여 ㅋㅋㅋ 다만 하고싶다 그래서 급하게 만난다 이거만 반대하는거지 ㅋㅋㅋㅋ >>63 너는 초봄이나 늦가을 이맘때 즈음에 있으니 한 10월 즈음을 바라보는게 좋을거 같아요 뭐 연애는 잘 할 상이니 급하게 굴지말곸ㅋㅋ >>64 그거야 너 하기 나름이짘ㅋㅋ 근데 무언가 움직이고 새롭게 무언가를 만드는 그런 쪽으로 갔음 좋겠네요 일단 올해 나온 결과물로 다음 스텝으로 이어지는 그런 추세니까? 올해 나온 결과물로 내년부터 꾸준히 노력해야 할 시기라고 보면 될겨 >>6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너야 늘상 밝으니까? 연애는 한 겨울즈음을 보세요 ㅋㅋㅋㅋ 남자는 있으니까 걱정말고 성인이라고 급하게 연애하지 말고 ㅋㅋㅋ 요즘은 주말에 한번씩 보는지라 ㅠㅠ 참 동접이 힘들구먼 그래도 뭐 꾸준히 오고 오는애들 기다리고 그러니까... 뭐 부담없이 오세유 ㅋㅋㅋㅋ 언제든지 있는게 여기 아니겠냐 >>66 ㅋㅋㅋㅋㅋㅋ 뭐 여러가지 있고 에너지가 많이 빨린다? 그런 느낌은 있지. 하격 상격이라기 보다는 본인이 하고자 하는게 많아서 쉬이 지치기 쉬우니 자신을 좀 챙겨가면서 하면 좋겠다는 생각은 있어요 >>67 뭐 일단 본인 자체가 생활력은 강해서 뭘 해도 먹고 산다는 느낌이 강하니까 너무 부담가지지 말고 근처 사람들 친구들에게 잘 하는게 좋다는게 첫번째고... . 시험 자체는 시기는 괜찮으니까 너무 급하게 하지 말어 아마 내년 즈음이면 슬슬 추수가 시작되니 올해 말 즈음이면 성과를 거두기 시작한다면 되겠쥬 인연은 이어진다면 아마 27살일거 같은데 너무 급하게 굴지말고 세상에 남자들도 많고 또 이어질 사람도 많으니 너무 집착하지 않았음 해유 되려 그렇게 붙으면 또 해어지고 하는거니까 자기 자신 사랑하는건 너부터 시작이니까... 에휴 근데 이게 참 힘들지 근데 끝난다면 일단 내년부터 계기가 시작될거같으니 길고 천천히 보세유 잘 할겨야 정말 >>68 ㅋㅋㅋㅋ 뭐 남자는 많은데 뭨 ㅋㅋㅋㅋㅋㅋㅋ 급하게 굴지 말고 천천히 만나세유 뭐 아마 만나면 겨울즈음이니까 천천히 사람도 만나보고 그러는게 좋아. 늘 하는 말이지만 급하게 하려다... 후 정말 ㅡㅡ 뭐 너가 약간 남성다운 성격이 있어서 그런거가 있긴 한디 그래도 뭐 남자애를 못사귀는건 아니고.... 남자에가 좀 소극적이다? 그런걸수도 있쥬 >>69 ㅋㅋㅋㅋ 그래도 인성이니까 공부로 먹고살 상이긴 하죠 좀 이동수도 잦고 많은걸 시도해보는게 좋을거 같아유 일단 올해 말 즈음부터 끝날거 같으니 하반기면 충빈히 해볼만 하고 돈은 있는데 대신 건강 갈아서 번다 그런 느낌이 있으니 건강을 잘 챙겼으면 좋겠네유 뭐 사람만나고 그런쪽 일도 괜찮고 >>70 ㅋㅋㅋㅋㅋㅋㅋ 애기가 연애를 하는구만 근데 뭐 일단 천천히 길게? 일이 있다면 한 9월에서 10월 즈음에 있을거 같긴 하니까 그때를 잘 준비하는게 좋쥬 >>71 ㅋㅋㅋㅋ 여름? 딱 이때인데 뭐 일단 올해는 한바퀴 돌기 직전이니 지금 당장 움직이거나 아니면 내년즈음을 노려보시죠 ㅋㅋㅋ >>72 음 남잔가? 일단 직업적으로는 좀 움직이고 그런쪽이 좋긴 하지? 일단 움직이는건 올해까지가 좋으니 일단 그런건 붙은뒤에 고민하시죠 ㅋㅋㅋ 사무직은 뭔지는 몰라도 뭐 일단 본인 자체가 움직인다는건 좋아보이고요 여자는.... 흠 뭐 일단 본인이 공개 안한다면 그걸 인정해주고 천천히 가되 뭐 무언가를 감춘다면 그만큼 뭐도 있는 법이니 너무 깊게 빠지진 마세유 . 뭐 시기라면 딱 이때쯤인데 늦은거 같으면 내년을 노리는것도 의미가 있고요 >>73 에휴... 근데 원래 해어진건 해어진 이유가 있고 그게 바뀌기 전까지는 그런거라... 일단은 있으면 가을 이맘때 즈음이고 새롭게 옷을 갈아입는 시기니까... 시기적으로는 뭐 그럴수 있다 그런 생각은 드네유 아니면 초봄을 노려보는것도 좋고 일단은 너무 힘들어하지 말고... 정신차리자 에휴 ㅠㅠ >>74 ㅋㅋㅋㅋ 그건 나도 모르지 근데 뭐 여름? 즈음에 일이 있기 좋으니 좀 기다려보시죠 그때만 넘기고 넘기다 보면 점차 드러나는게 있겠쥬 >>75 뭐 꽤 있긴 하지? ㅋㅋㅋ 근데 왜 그게 나쁜건 아녀 ㅋㅋㅋㅋ 읽을줄 알면 그게 뭔 의민지 알겨 >>76 겨울즈음이요 ㅋㅋㅋㅋㅋㅋ 심플하게는 겨울? 뭔가 좀 굵직한 일에 가까운 느낌이긴 한데유 ㅋㅋㅋㅋ
>>78 뭐 대인관계라기 보다는 도움 받을 사람들? 그런 느낌이긴 하니까 너무 힘들어 하진 말고 일단 받아들여봐 ㅋㅋㅋ 거기서도 안되면 그때 대응해도 될 거 같고... 일단은 좀 받아들여보고 움직이는것도? 근데 심하면 뭐 그건 당연히 다른 이야기고.. ㅠ >>79 ㅋㅋㅋㅋㅋ 그거는 몰라윸ㅋㅋㅋㅋ 어차피 미신인걸 뭐 >>80 아이구야.. ㅠ 근데 뭐 근본이 바르고 자기 성격 강한 애니까 크게 걱정은 안하는데 그러다 부러질까 그게 걱정이네. 그거만 좀 잘 관리하면 괜찮을거 같아요 일단 올해 말까지는 좀 고생을 하는 시기니까 따로 뭐 하기보다는 쉬고 몸조리하고 준비하고 내년부터 뭐 할지 하나하나 찾아봤음 좋겠네유. 뭐 공부나 그런거 놓치 말고... 공부는 하는게 나아보이는 그런 사람이니까 ㅠ >>81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포괄적이자낰ㅋㅋ 그래도 뭐 고집은 세고 뭐 일이나 돈 그런건 잘 벌겠네유 부모복이 있지만 그거만 믿고 그러지 않았음 좋겠다? 뭐 물이 좀 많으니 그걸 따로 뭘로 빼는게 좋으니 창의적이나 그런거 하나는 가지고 있는게 좋아요 그런 취미 같은거 하나는 가지고 다니렴 화려한거 좋아하는건 좋은데 그러다 너무 어두운쪽가기 쉬우니? 음 그건 아닌가? 암튼 그런것 조심도 하구요 >>82 ㅋㅋㅋㅋ 그려그려 일단은 쉬고... 마음조리 잘 했음 좋겠네유 >>83 뭐 일단 재미니까. 그리고 이거 핑게로 악담하기도 쉽고...? 그러니 여기 말에 너무 일희일비하지말고 지 할거 잘 하면 되는거 아닌거 같어 ㅋㅋㅋ >>84 그러다 이상한 곳 가면 더 꼬이는겨.... 뭐 일단 지금 상황이 많이 안좋긴 하니까. 우리쪽도 그리 좋은 쪽도 아니라... 근데 뭐 다른말로 이야기 하면 지금 좀 쉬고 내년에 붙어도 연봉은 비슷할거란 느낌? 그러니까 너무 뭐가 나쁘다고 보지않았음 하네요 하늘이 복을 줘도 복인지 모르고 독을 줘도 독인지 모르는게 우리 삶이니까 >>85 ㅋㅋㅋㅋㅋ 그래도 뭐 일단 너 자체가 디게 까탈스럽고 스스로 고생하는 기질이 있어서 그런 기질부터 좀 눅였음 하네요 스스로를 굳이 상처입힐필요는 없으니까. 대신 그 에민함을 다른 방식으로 좋게 쓰는게 좋지 일단 너 자체가 근면하고? 우직하게 밀어붙히는 편이닊까 그런걸 기반으로 공부했으면 좋겠어요. 일단 너무 무리하지말고 천천히 하고... 좀 섬세하고 예민하고 그런 기질을 쓰는 쪽으로 가면 좋을거 같네유 >>86 ㅋㅋㅋㅋ 아니 아직 어린 애갘ㅋㅋㅋㅋ 근데 너 자체가 뭐 여럿 부릴 상이니 너부터 좀 우직하게 한 사람 바라보고 그런게 좋을거같긴 하네유 ㅋㅋㅋㅋ 뭐 일단 너도 좀 시원시원하고 목적을 위해 움직이고 그런 쪽으로 갔음 좋겠는데 뭐 그게 네 성정이니까 그대로 하면 잘 될겨 ㅋㅋㅋ
>>88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디게 남자다운 삶? 근데 그게 너가 그렇게 사는거니까 그리 사는것도 좋지유 ㅋㅋ
>>90 ㅋㅋㅋㅋ 그려요 고민을 해도 뭐가 크게 달라지지 않을거 같음 일단 쉬는것도 답이여 ㅋㅋㅋ 잘 할겁니다 ㅋㅋ >>91 뭐 일단 개인적인 성적은 대범하니까 정신 잘 잡으면 괜찮을겨 보인 자체도 대범하고 그러니까. 근데 정서적 상황이 안좋으면 연애나 이런거 쉬는것도 답이 되죠. 일단 지금 힘든건 아마 뭘 할지 모르겠다 그런 방황에 가까운거 같은데 일단은 좀 쉬는것도 답이에요 뭐 개인적으로 곧은 애니까 쉽게 지치진 않을거야 괜찮어 괜찮아 >>92 ㅋㅋㅋㅋ 일단 급하게 굴지 말고 마음이 조급해지면 좋은 선택 하기 힘들더라. 인연이 와도 좋은 인연인지 고르기 힘든거고... 그러니까 일단은 마음 좀 놓고 침착하게 구시죠. 잘 될거야 >>93 연상 느낌이 있긴 한디 뭐 그래도 이거는 너와 그 사람과의 정서적 관계니까? 굳이 막 나이에 집착하지는 않아도 될겨 >>94 일단 너 자체가 해야 할 일이 많은거 같다. 가장 중요한건 너부터 좀 챙기고 그러는 쪽으로? 뭐 늘 하는 말이겠다만 조급해 하지 말고... 일단은 너가 좀 안정이 되는게 가장 중요한거 같네유. 특히나 여름 자체가 너가 막 오버하고 그러기 쉬운 기간이니... 조금만 더 침착해져 보자구요 괜찭어 괜찮어 >>95 >>95 밀질이 없진 않은디 니가 몸 다쳐서 벌고 그럴수 있으니 좀 조심하는게 좋죠 특히나 너도 에너지를 막 쓰는 느낌이라는게...? 가장 중요한건 너를 좀 챙기고 그랬음 좋겠네유 특히나 돈같은것도 일단은 돈을 많이 쓴다? 무언가 뱉어내는게 많으니 잘 갈무리 하는것도 중요하다고 해야겠쥬 >>96 뭐 여름 즈음이 좋긴 하쥬 ㅋㅋㅋㅋㅋ 일단은 전역하고 여름한번 노려보세유 ㅋㅋㅋ >>97ㅋㅋㅋㅋ 어차피 미신이니까 좋은 말만 들어 ㅋㅋㅋㅋㅋ 너가 원하는거만 고르고 듣고 하는게 중요한거지 뭐 ㅋㅋㅋㅋㅋㅋ 너무 믿지마 남 말에 ㅋㅋㅋㅋ >>98가장 큰건 일단 올해가 지나면 괜찮아 질 느낌이고요. 다만 내년부터는 이제 너가 뭘 할지 그런걸 결정하는 기간이니까 진로를 잘 결정해 보세요 ㅋㅋ 연애? ㅋㅋㅋㅋㅋㅋ 진득하게라 뭐 일단은 겨울? 겨울 한번 기다려보시고요 >>99 흠.. 성향이면 ㄷㅅㅇ인가... 일단 뭐 너 자체가 디게 에너지 많고 그런느낌이니 그런걸 받아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걸수도 있고... 일단 다음달 까지는 지나봐야 뭐가 어떤 결론이 날거 같네요 다음달이 지나도 그러면 뭐 일시적인건 아닌거 같고 다음달이 지나면... 뭐... 일단 다음달까지는 바라보고 다다음달 부터 정리하거나 결정하거나 했음 좋겠어. 그런 관계가 길어져봤자 서로에게 힘들고 얽히고 섥히고 그럴테니 ㅠ
>>102 ㅋㅋㅋㅋ 뭐 그런거보다는 움직이고 이런쪽이 맞는거 같은데 일단 자기 열정을 좀 담아둘 수 있는 그런 일이면 더 좋을거 같네유 천천히 해 ㅋㅋㅋ 연애를 한다면 아마 겨울? 겨울 즈음을 잘 노려보는것도 좋고요 좋은애 하나정도면 되는거지 뭐 >>103 시기는 몰라도 떠나는게 좋긴 하지? 뭐 굳이 따지면 한 26살 정도? 근데 일단 너가 품 안에서 받을 수 있는건 일단 챙겨 ㅋㅋㅋㅋ 천천히 독립하자구 나중에 어설프게 가면 골치 아프니까 >>104 ㅋㅋㅋㅋ 초봄이나 늦가을? 한 10월 정도? ㅋㅋㅋㅋ 아니면 3월도 괜찮고요 너 자체가 강하니 너가 끌고갈 수 있는 그런 연애를 하는게 좋지유 >>105 굳이 외국 갈 이유는 없는데 간다면 한 21살 즈음 잠깐 다녀오고 그때 결정해보시죠 ㅋㅋㅋ 본인 자체도 에너지가 많고 돌아다니는 경우가 많으니 그런거 한번 테스트 해보는 것도 좋을거 같어 >>106 일단 너 자체가 보통 호락호락한 사람이 아니니.. 쉬이 굽힐 사람으로 보이니 아니니 더더욱? 일단 너가 주도권 잡는 연애를 하는게 좋죠 굳이 뭐 연애에 목매지 않았으면 좋겠네유 한다면 뭐 아마 이르면 25? 늦으면 35살 이 둘 중 하나정도면 괜찮을거 같은데 뭐 맘에 차는 애 없으면 그냥 냅둬 굳이 너가 굽히고 연애해봤자.. ㅋㅋㅋㅋ 일단 너가 무언가 성취를 하고 해내는게 답인거 같네요 >>107 아니 왜 애가 멘탈이 터져서 ㅋㅋㅋㅋ 뭐 일단 연애보다는 일단 너의 내실을 다져보는 시간을 가지는것도 좋을거 같고요... 생활력도 강하고 추진력도 있으니 사는건 별 문제 없을겨 본인 성정도 남들하고 잘 지내는 편이니까 만약 그런 문제점이 있으면 일시적인 문제일거에유 걱정 말구 직장이야 뭐 아직 어린데 ㅋㅋㅋㅋ 아직 그런말 하기엔 너무 어리다 야 그럼 나는 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그러니까 열심히 해보세유. 아마 내년부터는 너가 했던게 슬슬 성과도 나고 그럴터이니까 >>108 ㅋㅋㅋㅋ 그걸어케아냨ㅋㅋㅋ 근데 뭐 겨울 즈음을 보는게 좋고 본인 자체가 좀 차갑다? 그런 느낌이니 그걸 살릴지 아니면 그걸 눅일지 그정도 선택을 해보는게 좋지요 >>109 초여름이나 초가을. 근데 일단 올해까지는 좀 고생한다 생각하고 내년 즈음에 너가 할 일을 찾아본다고 생각하는게 좋아요 올해는 뭐 쉬는것도 하나의 답이니까 >>110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일단 너가 별로면 별로인거지 뭐 상대방이 스토커나 그런 흑화하는거 아니면 그것도 이별의 방법이니까 너무 깊게 생각은 하지 마세요. 아마 다른 인연이 있다면 겨울에 있을거 같긴 하니까 이번 겨울을 한번 보시죠 >>111 ㅋㅋㅋㅋ 너도 겨울인데 뭐 늘 하다시피 애인 그냥 아무나 사귀다 문제생기는것도 사실이니깤ㅋㅋㅋㅋㅋ 천천히 느긋하게 해 아직 어린데 뭘 그맄ㅋㅋㅋ 좀 더 나이먹고 고민해도 많이 안늦어... 많이 그것도 아주 맍이... ㅋㅋㅋㅋ >>112 그건 네 성과지만 그래도 연기 자체는 나쁘지 않다? 그쪽으로 안빠져도 자기 자신을 노출하는 그러니까 얼굴마담? 대외적 이미지? 그런쪽으로 어필 할 수 있는 쪽으로 가면 좋겠네요 ㅋㅋㅋ 진로 자체는 나쁘지 않은거 같아. 다만 뭐 너무 하나에 목매지 말고 >>113 겨울이라면 뭐 무언가를 말하고 뱉고 표현하는 시기니까 그런 쪽으로 사람을 만난다는 느낌 같은데? 연애나 이런거보다는 그런 쪽으로 일적으로 만날 상대라고 생각하는게 좋겠네요 그리고 나이들고 보니 뭐 돈이 제약조건은 맞는데 그것만 해결되면 다 되는건 또 아니더라고 ㅋㅋㅋ 진짜 돈 들어오면 다 할 수 있게 미리미리 준비하고 그러렴 >>114 ㅋㅋㅋㅋ 잘 가지 잘 가 근데 뭐 그거는 너가 하는거에 달린거니까? ㅋㅋㅋㅋㅋ 일단 사람만나고 살리고 이런쪽도 괜찮고 교육도 괜찮아요. 근데 생각보다 조금 냉정한? 그런 느낌이 있는데 그걸 너가 살릴지 바꿀지는 너가 선택하는거지 뭐 >>115 ㅋㅋㅋㅋㅋ ㅠㅠ 그게 다 티가 나나...? ㅠㅠㅠ ㅠ힘든건 맞아서 할 말은 없어서 근데 뭐 그래도 한 주에 한번정도는 최선을 다해 하려고 하고 있어요 근데 뭐 티가 날 수도 있고... ㅠㅠㅠ 뭐 일단 관이라는게 상징으로 보면 남자. 직업이기도 하지만 또 시련 성과 그런거기도 하니까. 특히나 금일간이면 불이 들어오는건 단련된다는 의미기도 하고.... 또 근데 경금을 과일로 보면 태양에 익어가는 모습이니까 관에 너무 힘들어 하지 않았으면 혀. 다른 걸로는 관이라는건 너가 마땅히 그렇게 되야 하는 그런 모습이란 의미도 있어서 뭐... 근데 너가 힘들면 힘든거지 그것도 맞는 이야기니까 뭐 해자진 쪽으로 빠지면 나중에 그래도 머물곳은 있으니까 너무 크게 걱정말고... 뭐 일단 물기운을 어떻게 잘 뺄지 자칫하면 어둡게 쓰는게 물기운이니 풀이라도 길러보면서 마음관리 잘 했음 좋겠네유. 직업이야 뭐 이것저것 움직이는 모양새가 있으니까 여러가지 해보고요. 근데 너 자체가 조금 무리하는 경향이 있어서 그건 좀 걱정이 되네
>>116 ㅋㅋㅋㅋ 뭐 이미 고민해봤자 늦은거니까 지금 매진하면 되는겨 ㅋㅋㅋㅋ 그래도 뭐 손재주 있고 능력있긴 하니까? 너가 남자를 좀 잡는 스타일도 있으니 너가 잡아보는것도 좋지요. 그동안은 끌려다녔으니 한번 잡는 연애도 괜찮어 대학은 너무 걱정말고 달릴 시기인데 그런거 걱정하다 못달리면 그것도 골치아프다 ㅋㅋㅋ >>117 법쪽이라도 뭐 사람만나고 그런쪽이면 괜찮다. 뭐 칼부림나고 서로 싸우는 거보단(뭐 그게 법의 본질이긴 한데) 그래도 규율하고 조정하고 이런쪽이 더 나은 모습이 있긴 해요. 인연은 뭐 봄도 괜찮고 가을도 괜찮고. 근처 괜찮은 사람 있으면 한 10월 즈음 노려보는것도 나쁘진 않어 ㅋㅋㅋㅋ 니가 좀 남자같은? 강한 면이 있으니 니가 댕겨보는것도 괜찮고요 ㅋㅋㅋ >>118 일단 남들이 퇴사하면 특히나 재정상황문제면 빨리 나가는게 퇴직금이라도 받는거긴 한데 요즘 또 상황이 안좋으니.. 이직 준비는 하는게 좋쥬 일단 이직한다면 올해 끝낸다는 마인드로. 그게 힘들거 같으면 좀 쉰다는 마인드로 움직여라. 회사 퇴사 시그널은 좀 큰 문제라 ㅠ 아 대학진학도 괜찮긴 하다 한 3년정도? 아니 4년도 괜찮은데 암튼 그 시기에 어디 조용히 쉬면서 짱박혀 있는다음 25 ~ 26 이맘때 움직이는게 베스트인 느낌이긴 해 ㅋㅋㅋ
>>122 ㅋㅋㅋㅋ 그건 모르지 그거는 너가 노력하고 그러는거니까? 근데 뭐 그러면 일단 사주 병식이라도 한번 더... ㅠㅠ 내가 그걸 다 찾을수는 없으니 ㅠㅠ 그래도 뭐 한번 더 찾아보면 아마 봄? 아니면 9월 이맘떄 즈음도 좋고 >>124 뭐 한국도 좋지만 일본도 나쁘진 않을거 같고... 사실 너는 한국에 좀 더 눅지고 있는것도 나쁘진 않은거 같어 >>125 ㅋㅋㅋㅋ 그거는 너가 노력한거에 따라 다르죠 근데 좀 섬세하고 날카롭고 그런 느낌으로? 살았으면 좋을거 같은디 >>126 그 사람인지는 모르지만 아마 겨울? 일단 겨울을 좀 기다려보시죠 >>127 뭐 누구랑 딱 만난다 그런건 아니지만 아마 너도 겨울 즈음에 만나고 그럴꺼 같아유. 일단 인연 자체는 겨울이 제일 강하니까 >>128 ㅋㅋㅋㅋㅋㅋㅋㅋ 너 하기에 따라 다르짘ㅋㅋ 근데 너 자체가 뭐낙 하는게 많고 그러니 자기를 좀 잘 추스리고 그러는게 좋을거 같네유 >>130 9월 즈음이 괜찮긴 하죠 근데 뭐 너 자체가 좀 예민하고 하니까 그거에 너무 신경쓰지 않았음 좋겠슈. 너 부터 일단 좀 챙겨보는것도 좋을거 같어 >>131 ㅋㅋㅋㅋㅋ 좀 시원시원하고 약간 남성다운 느낌이 들쥬 근데 본인 자체는 좀 섬세하고 약간 세심하고 그런 모습이 있으니 업종은 그렇되 너가 좀 세밀하게 챙기는 그런 쪽으로??? >>132 음 아마 여름이라 그 연이 닿은거 같은데 일단 상대방이 그러면 뭐 그런 이유가 있는 법이니... ㅠ 누구랑 이어지는지는 잘 몰라 나야 시기를 보는거니까. 근데 시기는 여름 즈음이 맞긴 하니까 너무 급하지 않게 그냥 내년을 노려본다는 마인드로 가보는게 좋을 거 같어 >>133 ㅋㅋㅋㅋㅋㅋㅋㅋ 니 하기 나름인데 일단 뭐 말이나 이런쪽으로 다루는게 좋을거 같고 해외나 많이 돌아다니는 직업도 좋을거 같아. 연애를 노린다면 겨울?? >>129 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관계... 스트레스 심하지 정말... ㅠ 근데 뭐 어쩔수 없는거니까. 뭐 너가 바꿀수 없으면 도망가거나 받아들이는 수밖에유 근데 결국 사주라는게 시기의 문제고 인간도 계절이 있고 돌고돌아 순환한다는 개념이니까... 힘들면 힘든만큼 좋은 시절도 오고 그러는겨. 다만 그 상황에 너무 매몰되지 않았음 하는거죠. 업보빔 그러지는 말자 ㅋㅋㅋ 늘 하는 말이지만 하늘이 독을 줘도 복인줄 알고 먹는 애들도 있고 하니까. 너가 지금까지 잘 버틴거면 그게 곧 잘된거 아닌가 싶고 그려. 너가 지금 힘들다고 너가 지금까지 독만 받았다고. 벌만 받았다고 하지는 말자구요 ㅋㅋㅋ
>>135 앜 미안 까먹었어 근데 나는 너가 누구랑 잘 될지 그런걸 보는게 아녀 너의 시기에 맞게 어떻게 움직이면 좋겠다 그런 느낌이거든 ㅠ 그래도 갑오에 병진이면 마지막 인연 끝자락 느낌인 느낌? 올해라면 시기 막차는 탄 느낌같어요 미안 진짜 못봤어 몰아보니 이런 실수가 ㅠㅠ
>>140 뭐 너가 좋아하는게 맞고 너가 무언가 말을 하고자 한다? 니가 표현하고 말하는게 강하니 니가 가는게 맞단 느낌은 드네유 ㅋㅋㅋ 그런거면 괜찮을거 같은디 무역은 괜찮은거 같아요 일단 사람을 만난다? 그렇게 사람들 사이를 이어주는쪽이 좋은느낌이니까 유학 가는건 좋은선택? 잘 사는거 같아보이니까 너무 걱정은 말어 ㅋㅋㅋ 뭐 그거 말고도 회계나 이런쪽도 괜찮으니까 길게 보고 ㅋㅋㅋㅋ >>141 >>141 ㅋㅋㅋㅋ 누구랑 어떻게 될지는 몰라요 ㅋㅋㅋ 근데 다음달? 한 추석 전후로 만나면 괜찮을거 같은 느낌은 있어요. 뭐 너가 좀 강직하고 강하다? 니가 주도권을 가지는게 좋은 느낌이니까 좀 더 드러내고 움직여도 괜찮을거 같아요 ㅋㅋ >>142 ㅋㅋㅋㅋㅋ 뭐 일단 너도 다음달 즈음에 무언가 있을 모양이니 일이 있다면 그때 있을거 같아요. 일단은 천천히 시간을 보는게 맞고 지금은 서로가 들이대다 문제가 터질 수 있을거 같으니 일던 시간은 길게 보는게 맞다? 그리고 전체적인 사줔ㅋㅋㅋ 뭐 그래도 사람만나고 돕고 그런 쪽 느낌이 많으니 그런쪽 직업으로 생각해보는게 좋죠. 돈은 괜찮게 벌테니 너무 걱정하지는 말고. 너무 막 돈에 집착할 필요는 없어보여요 ㅋㅋ >>143 ㅇㅇ 금속 다루는것도 괜찮고 검도 이런것도 좋을라나? 근데 뭐 딱 이것만이 답이다 그런거는 아니니까. 아직 어리니까 여러가지 할 수 있는거 아니니 ㅋㅋㅋ 운동 말고도 길은 많아요 너무 걱정마 ㅋㅋㅋ >>144 ㅋㅋㅋㅋㅋㅋ 연애요? 너는 겨울이 좋으니 조금은 느긋해지시죠 ㅋㅋㅋㅋ 뭐 그래도 본인이 디게 강한편이니까 적극적으로 나가는게 좋을 느낌? >>145 음 그거가 있다곤 들었는디 ㅋㅋㅋㅋ 나는 안믿어... 나도 그런 모습과 다르니까 ㅋㅋㅠㅠ 일단 사주는 정해진거니까 그걸 통해서 바뀐다는건... 나로써는 ??? 사주 자체가 니가 태어났을떄의 태양의 위치를 보는거니까...? 그러니까 너무 막 그거다 이거다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ㅋㅋㅋㅋㅋ 딱 재미로 편하게 봐 ㅋㅋㅋㅋㅋ
>>147 ㅋㅋㅋㅋㅋ 뭐 남자가 여럿있긴 하죠 근데 막 그런 도화보다는 그냥 남자에 있다에 가깝다? >>148 일단 돈욕심이나 손재주 이런거는 가지고 있는게 맞으니 그런 잔재주로 사는것 괜찮죠. 해외도 괜찮은 편이고... 아마 일이나 이런건 사람들 사이를 이어주는 그런쪽인거 같은데 그런쪽 분야로 나가면 괜찮은거 같어. 교욱도 교육 하나만 파는게 아니라 그 외에 이것저것 본다면??? >>1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말을 걸고 시작하자 맘 없으면 말을 거나 안거나 똑같은데, 맘이 있었음 말을 걸어야 일이 시작되는거 아니냐 ㅋㅋㅋ 누군가가 자기 좋아한다는거 싫어하는 사람은 드물겨 ㅋㅋㅋ >>150 뭐 용기신 그런 개념보다는 너는 물이 좀 있으면 좋겠다? 사람이 좀 움츠러들고 들어가는 그런 상이니 그걸 극복하거나? 아니면 그냥 뒤에서 알짜나 챙기는 그런 삶을 살아도 괜찮고요 요리도 괜찮은데 그것보다는 남들에게 뭘 전달하고 만나고 그런쪽도 괜찮은거 같아요. 그리고 일단 자기 스스로 막 고민하고 생각 많아지다 자폭하고 그런거가 좀 보이는데 ㅋㅋㅋ 자기를 너 무 많이 괴롭힐 필요는 없어요 없어 >>151 뭐 일단 토기운이 강하면 덩어리 근육 이런 느낌이 있긴 한데 자기 성정이라고 생각해도 될꺼야. 토기운이 강하면 좀 고요하고 중앙을 찾고 안정감이 있다? 그런 느낌으로 >>152 ㅋㅋㅋㅋ 장학생이라 진짜 장하네 정말 ㅋㅋㅋㅋ 축하혀 ㅋㅋㅋㅋ 그래도 뭐 남자는 좀 조심하는게 좋다? 너가 상대를 꽉 잡긴 한데 뭐 그게 서로에게 좋은건지는 또 다른 이야기니까. 그래도 뭐 잡혀사는거 보다는 잡고 사는게 훨 나은거닠ㅋㅋㅋ 일단은 일이나 하되 뭐 겨울즈음에 한번 노려보시죠 ㅋㅋㅋㅋㅋ 잘 될거야 다시한번 축하해 >>153 뭐 일걱정이 많긴한데 어딜가도 뭘 해도 먹고 살 상이라 ㅋㅋㅋㅋ 일단은 너무 걱정하지 말고 천천히 했음 좋겠네요 ㅋㅋㅋ 9월이면 초창기에 고생을 좀 하는데 그거는 흠 11월 즈음되면 점차 나아지기 시작할겨 ㅋㅋㅋㅋ 연애는 뭐 한 10월 즈음인데 아니면 천천히 한 3월까지 보시죠 늘 말하지만 급해서 좋을거 없어 ㅋㅋㅋ
>>155 ㅋㅋㅋㅋㅋㅋ 뭐 잘 하겠지 너무 걱정말고 >>156 ㅇㅇ 근데 그게 뭐 긍정적일수도 있으니까? ㅋㅋㅋ 다만 스스로가 부족하다 느끼고 노력하는건 좋은데 그러다 너무 힘들어하는게 문제인거니까 그거만 아니면 될겨 ㅋㅋㅋㅋ 그정도로 생각하렴 >>157 ㅋㅋㅋㅋ 그러렴 그러렴 >>158 뭐 후자가 맞긴 한데 어차피 그정도 즈음 되면 너무 복잡하고 끼워맞추기니까? 니 인생에 도움이 될 정도로 한정해서 보는게 도움이 되는거 같어 보통 신강 신약 그런거는 뭐... 신약은 신강을 만나야 한다 그런 개념 보다는 신약과 신강이 만났을때 좋은 관계면 니 힘을 보충하는거고 아니면 다치는거고? 그런 관계의 양상으로 정의하는게 좋을거야 ㅋㅋㅋ 뭐 이거는 다 봐야지만 ㅋㅋ >>159 ㅋㅋㅋㅋ 그려유 그려 급하게 가서 좋을거 하나도 없어 ㅋㅋㅋ >>160 ㅋㅋㅋ 일단 친구관련된거는 보채면 서로 곤란해지니까 뭐 아니면 아니겠구나 넘기는게 제일 무난한거 같더라. 일을 벌이는 거보다 돌아가는걸 보고 대응하는게 훨 나은 느낌이니 뭐 일단 올해 거두는게 있을거 같으니 너무 초조해 하지는 말고 ㅋㅋㅋ 다만 늘 하는 말이지만 하늘이 복을 줘도 복인지 모르고 또 독을 줘도 독인지 몰라유 그러니까 니 마음대로 안들어간다고 해서 그게 꼭 네 인생에 도움이 되는건 아니니까 일단 천천히 기다려보시죠 ㅋㅋㅋ 잘 될거야 ㅋㅋ >>161 ㅋㅋㅋ 가을보다는 겨울에 가깝긴 한데 뭐 올해까지는 니가 뭘 할지 탐색하는 과정이니 너무 급하게 생각하지는 말아요 ㅋㅋㅋ >>162 ㅋㅋㅋㅋ 남자 많구만 ㅋㅋㅋ 뭐 너야 너무 많아서 걱정이니... 그게 또 니한테는 일이니 천천히 하세유 또 연애하면 눈 코 뜰 새 없이 바빠질 느낌이니 >>163 뭐 보건 간호 이쪾은 맞는거 같고 무언가 드러나는 일도 좋으니까 일단 진로는 괜찮은거 같아요. 다만 어차피 올해까지는 뭐 공부하는 기간이고 아마 다음 양띠해까지 할 일을 찾아가는 과정이니까 그때까지 공부하는거면 괜찮고 그게 넘어가면 그냥 진창 공부를 깊게 한다고 생각하는게 좋을거 같어. 뭐 일단 1년 투자해서 진로가 확 넓어지는거니 추천이긴 한데 내가 그 쪽을 잘 모르니 ㅠㅠㅠ >>164 뭐 누군가를 생해준다는거는 또 누군가에게 영향을 끼치는거고 그건 해친다는 말도 되니까? 영향력이 강하다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뭐가 좋다 나쁘다 보다는 이런 관계인데 좋은 관계면 이렇게 되고 나쁜 관계면 이렇게 된다 이정도로 이해하면 될겨 ㅋㅋㅋ 신강 신약도 마찬가지고 >>165 ㅋㅋㅋ 남 일을 어케알어 ㅋㅋㅋ 근데 너 자체가 좀 화려한걸 좋아하니까? 그런 쪽 사람일 느낌도 있고 그렇죠 ㅋㅋㅋ 뭐 그래도 남자가 많은건 아니니까 하나를 꽉 잡는걸 추천할게요 뭐 아직 어리지만? ㅋㅋㅋㅋ >>16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주변 사람을 보니까 결혼을 속칭 잘 가면 그 안에서 균형이 맞고 또 그러더라고. 그래서 마냥 뭐 좋은 조건이다 뭐다보다는 괜찮은 사람이 먼저인거 같긴 해. 그쪽도 말 하지 못할 고민이 있을수도 있으니 뭐 양인이야기면 그게 맞기도 하니까? 그런쪽 고민해보는것도 좋지요 ㅋㅋㅋ 너가 싫은건 또 싫은거니까 >>168 ㅋㅋㅋㅋ 쎼네 ㅋㅋㅋ 근데 뭐 물질적으로 무언가가 있긴 하니까 나쁘진 않은데 본인 자체가 훅훅 날아가고 그런게 있으니까 자기가 줏대를 잘 잡는게 좋지요 ㅋㅋㅋ 근데 아마 한 3년정도는 고생할 거 같은데 그거 각오되면 그러는것도 나쁘진 않아보여요 ㅋㅋㅋ 뭐 역마는 어느정도 맞긴 하지? 언어나 외국어 이런쪽 잘 하는게 좋을거 같긴 하니까 그런쪽도 준비를 잘 하시고요 >>169 ㅋㅋㅋㅋ 그거는 너가 하는거지 ㅋㅋㅋ 근데 뭐 일단 한 27 28 이맘떄가 좋을거 같긴 해요 누굴 만나거나 뭘 하는건 네 선택이지만 뭐 시기는 그렇게 잡는게 좋은거 같아요 아직 멀었으니 천천히 하면 되니까? ㅋㅋㅋ
>>171 ㅋㅋㅋ 그래도 이제 겨우 성년인데 좀만 더 버티자 그러면 뭐 이제 일을 하도 할 수 있으니까 뭐 직업이나 학교는 너무 걱정하지 말고 너 자체가 뭐 물질적으로는 꽤 있으니까. 다만 너가 정신은 꽉 잡고 있는게 좋겠지 성질도 관리 잘하고 ㅋㅋㅋ >>172 ㅋㅋㅋㅋㅋ 원래 매력이라는게 그런거로만 나오는거는 아니니까? 다른거보다 잘 맞고 괜찮은게 중요한거 아닌가 싶어 ㅋㅋㅋ 어차피 뭐 이거는 반쯤은 미신이고 시기나 그런걸 잘 보는거니까. 너무 깊게는 생각하지마 ㅋㅋㅋㅋ 나쁜말이나 하고 그런애들도 얼마나 많으니 ㅋㅋㅋ 주도권 잃지말고 ㅋㅋ >>173 ㅋㅋㅋㅋ 뭐 그건 다시 봐야 하긴 하니까? 근데 뭐 어차피 사주라는건 그렇게 빙글빙글 돈다는 의미니까? 뭐 비슷한 시기에 또 오곘죠 ㅋㅋㅋ 너무 걱정말고 멀쩡한 애나 잘 만나 ㅋㅋ ㅋ급하다고 이상한 애들 만나지 말곸ㅋㅋ >>174 일단 어떻게 할 지 보다는 이미 할 거는 결정된거 같어유 일단 취직이나 그런건 된다면 10월? 아니면 내년 초 즈음일거 같아요. 중요한건 시기니까? 너무 조급해 하지 말고 천천히 하나씩 하면 될겨. 한 10월? 아니면 3월. 이 시기 안짝에 보면 될거야. 뭐 웹툰은 모르겠지만 창의력 쓰는 작업은 괜찮고 그러니까? 언어나 그런거 하나씩 해나가면 될겨 ㅋㅋㅋ 프리는 모르겠다만 너가 자존심이 강해서 그걸 남들에게 니 성격을 눌릴수 있는지 봐야 할 거 같아유. 자존심이 강한데 그걸 굽히는게 될지? 뭐 그게 힘들면 프리쪽이 더 나을거 같은데 프리도 잘 할거 같고... 암튼 프리도 나쁘진 않네유 >>175 뭐 대학은 어지간하면 가는걸 추천하는데 너가 어떤 상황인지를 모르니... ㅠㅠ 그래도 연인이 있다면 아마 한 10월이나 3월 그맘떄를 노려보는게 좋을거 같네요 ㅋㅋㅋ 너 자체도 기운이 강한편이니 ㅋㅋㅋ 주도권은 너가 잡는게 좋을지도요? >>176 그래도공부는 꽤 할 모습이라서? ㅋㅋㅋ 대학은 너무 걱정하지 말고 하나씩 잘 해가면 좋을겨 ㅋㅋㅋ 대신 건강 조심하고 돈이나 그런거 버는건 좋은데 그러다 몸 버리는 그런 모습이 꽤 있으니까 더더욱?? >>177 뭐 일단 조급한 사랑은 피하는게 좋지 뭔 일이 있을줄 알고... 너 자체가 뭐 한 사람과 계속 가는 그런 느낌이라 상대는 신중하게 골랐으면 하네요 ㅋㅋㅋ 돈이나 그런건 본인 자체가 고요하고 정양하는 그런 느낌이라? 너무 막 노리는거보다는 다른걸 보는게 좋단 느낌은 강해요 뭐 사주에서 돈이 많다는건 일복도 많다는 소리라 ㅋㅋㅋㅋ 근데 그런거보다는 너는 막 움직이고 일하고? 그런쪽에 가까워서 ㅋㅋㅋㅋ 그런거 하면서 움직이는게 좋지 >>178 ㅋㅋㅋㅋ 잘 알긴 하네 맞어유 ㅋㅋㅋㅋ 근데 뭐 무계합이니 니가 상대에게 좀 잡혀도 괜찮다면 괜찮은거 같아요 다만 그게 좀 힘들면? 다른거긴 하니까 직업은... 뭐 겨울? 겨울 즈음을 보면 괜찮을거 같은데 일단은 길게 보는게 좋다? 올해까지 그러니까 내년 초까지는 너가 뭘 진로를 갈지 정하는거니까 딱 12월 지났다고 망했다 그러지는 말고요. 뭐 원래 방황할떄는 방황해야 성장하는겨 ㅋㅋㅋㅋ 잘 될거에요 >>179 뭐 제일 큰거는 너 자체가 에너지가 많다? 그래서 성질이 강해서 그러다 싸우는게 아니면 괜찮을거에요. 지금 애인인지는 모르지만 뭐 아마 26살 즈음? 이면 좋을거 같긴 하네요. 근데 뭐 그때 다른 일이 생길수도 있고 하니까요 >>180 ㅋㅋㅋㄴ 누군지는 모르짘ㅋㅋㅋ 근데 뭐 나는 누구랑 이어지는게 아니라 어느 시기의 이야기니까요. 아마 만난다면 한 1 ~2월 이맘때에 인연이 있다면 그럴꺼 같아요. 누구냐는 정말 다른 이야기니까 뭐...
>>182 ㅋㅋㅋㅋㅋㅋ 마음 편해졌으면 다행이지 뭐 어차피 노력은 할건 다 한거니 >>183 그려유 그려 몸 조심 잘 하고 아니 자기를 잘 챙기는게 맞을겨 ㅋㅋㅋㅋ >>184 뭐 누군지는 몰라도 한 1달 내외로 결정될 느낌? 근데 그 이상 넘어가면 지지부진하게 될겨 둘 다 별로면 그렇게 넘겨 보든지요 >>185 ㅋㅋㅋㅋ 늘 말하지만 조급해봤자 좋을거 없어요. 시간 길게 보고 하나씩 하나씩 혀 >>186 네 푹 쉬었슈 오늘도 쉬고 내일까지만 쉬면... 하 ㅠㅠㅠㅠ >>187 ㅋㅋㅋ 잘 하긴 했네 뭐 교환학생은 뭐 어케될지는 모르지만 이번에 되면 좀 바쁘게 사는게 맞아요. 너가 좀 쉬러간다 마인드 보다는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이것적것 다 하고... 그런 마인드로 가는게 좋을거여 ㅋㅋㅋ >>188 ㅋㅋㅋㅋ 그건 모르짘ㅋㅋㅋ 근데 뭐 일단 마음 편하게 먹고 거두는 시기니까... 잘 거둘겨 ㅋㅋㅋㅋㅋ 그래도 애가 몰두하는 기질이 있으니 그걸로 승부하는게 좋을거 같긴 하네요 >>189 흠 일단 올해나 내년에 되더라도? 너가 무언가 할 것을 찾아나가는 과정의 일부니까 그거에 결정되었다고 볼 수는 없어유. 된다 안된다기 보다는 이런 태도가 필요한거라고 이해했음 좋겠고... 뭐 그런 마인드로 본다면 새로운걸 찾아나가는건 아마 27년까지 이어질 거 같으니까 그 전에 새로운 무언가 할 일을 찾음 좋겠네 ㅋㅋㅋ 너무 조급하게 이거다 하고 결정하지 말고 길게 봤음 좋겠어. 사람이 몰려있을떄 좋은 선택을 하는건 어려운 일이거든 >>190 흠 너는 이제 슬슬 결정해야 하긴 하는디 일단 언어나 많이 돌아다니고 사람들 사이응 이어주고? 이런 쪽으로 가면 좋을거 같아요. 외국어도 하는게 좋고요... 연애는 ㅋㅋㅋ 다음달 아니면 한 3월정도? 근데 뭐 별거 아닌거 같으면 ㅋㅋㅋㅋㅋ 천천히 해 천천히 >>191 ㅋㅋㅋㅋ 그래요 그래 막 너무 걱정하지 말고 ㅋㅋㅋㅋ >>192 뭐 지금 진로가 뭔지를 봐야겠다만? 그래도 너가 좀 파고들고 확장되지 못하는 느낌이 있긴 한데 이러면 아이 파고드는 쪽으로 가는것도 나쁘진 않아요. 뭐 그래도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그런 모습도 있긴 하니까... 미술이 좋냐 이게 좋냐 이런거 보다는 어떤 태도가 좋은지 그렇게 이해해줬음 좋겠어유 >>193 ㅋㅋㅋㅋㅋ 그거는 니가 어떻게 할까가 아니고 그냥 해야짘ㅋㅋㅋ 뭐 마침 시기도 무언너가 새로운 무언가를 택하기 좋은 떄니가 결정되면 내년부터 바쁘게 일은 해야겠네 ㅋㅋㅋ >>194 일단 업무적으로는 섬세하고 날카로운게 맞으니까 그쪽은 잘 선택한거 같긴 해요 ㅋㅋㅋ 그리고 웹툰은 뭐 그러다 관심 가지고 무언가를 계속 할 수도 있으니까? 너무 이거 아님 저거 이렇게 볼 필요는 없을거 같아유 그리고 연애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여우상이라기보다는 좀 더 순한 상일지도? 근데 너가 욕심이 많아섴ㅋㅋ 상대를 꽉 잡는? 그런 느낌이 강하닠ㅋㅋㅋ 너가 잡아먹을 각오로 간다면야 뭐 ㅋㅋ >>195 뭐 일단 그거는 이미 정해진거니까? 그래도 너 자체 에너지도 많고 할 말은 많으니 열정적으로 움직이는 편이 더 좋긴해요. 그런쪽으로 가면 좋을거 같고요 인연은 ㅋㅋㅋㅋ 일단 지금보다는 좀 느긋하게 한 4월에서 5월쯤 일이 될 각오로 보는게 좋을거 같긴 해요. 느긋하게 혀 ㅋㅋㅋㅋ
>>198 ㅋㅋㅋㅋ 잘 될겨 너무 걱정말고 뭐 건강... 은 평소에 관리 해야 하는거니까? 그래도 뭐가 나쁘다 그런거보다는 그냥 뭐... 읽히는게 없으니 괜찮을겨 ㅋㅋㅋ >>199 ㅋㅋㅋㅋ 그려유 그려 화이팅이야 ㅋㅋㅋㅋ >>197 돈이 없는애는 아닌거 같은디 일단은 좀 버텨보시죠 올해에 이직하는거 아닌 이상 일단은 한 3년 정도는 그냥 가만히? 자기 먹고살거 챙기고 그때쯤 움직이느는게 나아요 한 원숭이띠 까지는 공객기 있으니 좀 관리한다는 마인드로... 일단은 좀 버텨보자 >>200 ㅋㅋㅋ 그걸 아니 ㅋㅋㅋ 근데 뭐 그래도 공부로 먹고살긴 할테니 너무 걱정은 말고 일단 회계나 이런쪽도 한번 알아보고 좀 사람들 만나는? 그런쪽도 괜찮으니 그쪽도 한번 고민해보세요. 근데 나는 회계쪽이 나아보려서 ㅋㅋ
>>202 뭐 일단 너 한 3년정도? 는 나쁜건 아닌거 같아요 뭐 가을이니까 무언가 성과를 거두고 그러는 시기라고 생각하세유 ㅋㅋㅋ 성과를 거두기에 노력하되 3년내에 끝나도록 하면 괜찮을거 같다 정도? ㅋㅋㅋㅋ 그리고 연애는 뭐 여름? 여름까지는 좀 기다려보렴 ㅋㅋㅋㅋ >>2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뭨ㅋㅋㅋㅋㅋ 음란지합이라는게 그런건 아니니깤ㅋㅋㅋ 애가 지금 살짝 업템포된거 같다 ㅋㅋㅋ 그러니까 그런거 생각하지는 말고 ㅋㅋㅋㅋ >>204 뭐 일단 올해까지가 거두는 시기니 성과를 거두는게 좋지. 그리고 한 3년정도 공부하는건 딱 좋은거 같아요 ㅋㅋㅋ 그 다음은 겨울이니 뭐 나가서 일하려면 고생하고 그런거니까? 뭐 그렇게 본다면 이번에 되면 가서 공부하는것도 괜찮은거 같아. 회계나 그렇것도 좋고.... 뭐 돌아다니는것도 나쁘지 않다? 섬세한건 좋은거 같어 ㅋㅋㅋ >>205 올해가 좀 힘든 시기이긴 한데 뭐 나쁜 사주는 아니니까 너무 걱정 말고... 일단은 뭐 올해보다는 내년?을 바라보는게 좋긴 하죠 근데 내년 즈음부터는 슬슬 봄이고 무언가를 찾아가는 시기니까 그렇게 생각하면 시기는 괜찮은거 같어. 올해 막 뭐를 해야한다 그런 조급함은 버리고 천천히 천천히 그러면 될겨 ㅋㅋㅋㅋ 뭐 사주는 나쁘지 않으니 너무 걱정하지 말고 >>2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아직 어린데 뭐 일단은 내년부터는 겨울이니 뭐 일 벌이는 거 보다는 좀 조용히 숨어서 쉬고... 자기 단도리 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될거야. 뭐 아직 거두는 시기이긴 한데 이럴때 욕심부리다 큰 일 나기도 하고... 일단 한 3년정도는 자기 추스리는 시기라고 생각하자 뭐 그래도 내년부터 겨울이다만 할 일은 꽤 있으니 그러니 너무 무리하지 말고 하나하나? 올해로 한정하면 아직 거둘건 있지만 욕심부리다 소탐대실 하지는 말자. ㅋㅋㅋㅋㅋ 요즘은 뭐 나도 바빠서리.... 그래도 뭐 한주에 한번 즈음은 오고 있어요 ㅋㅋ >>207 너는 개인적으론 얻는게 많은데 그거에 스스로 흔들리고 위태위태한게 문제라... 일단은 마음을 하나로 정하는게 베스트지? 많이 줘도 또 그거에 스스로 욕심부리면 답 없으니까. 그러니까 외부에 흔글리기보다는 일단 내부 자기자신의 기준을 확립하는게 베스트고요 연애나 그런건 초여름이나 초가을 즈음? 일단 천천히 길게 봐 ㅋㅋㅋㅋ 욕심부려서 좋을거 거 없어 ㅋㅋㅋ >>208 ㅋㅋ ㅋ누구랑 잘되는지는 다른문제지만 뭐 여름까지는 보는게 좋으니까 길고 천천히 보세유. 급해서 좋을건 없어보인다ㅋㅋㅋ 너 자체도 약간 남 눈치보는 성향이 강한데 그거는 살리든 익숙해지든 자제하든 그런면에서 선택이 필요하긴 할거같긴 해 >>209 ㅋㅋㅋ 일단 연애는 여름. 누군지는 모르지만 일단 길게 천천히 보는게 베스트인거 같고요 너 자체는 좀 소심해서. 배포가 작아서 거두지 못하는게 좀 있는게 아쉽긴 하죠. 근데 또 그건 네 천성이니 그걸 좋다 나쁘다 하긴 그래. 뭐 다른거로 보면 세심하고 배려심 많은거기도 하니까 ㅋㅋㅋㅋ >>210 ㅋㅋㅋ 일단 둘 싸움은.... 뭐 그 둘이서 해결하는게 베스트인거 같긴 하다. 너 자체가 뭔가 딱 정해지고 선을 긋고 일을 해결하려는 기질이 있어서 이 일이 그런 일이면 괜찮은데 저런 정서적 문제를 다루는데는... 적절하진 않으니. 너 자체는 좀 남자다운? 그러니까 대범한 면도 있고 잘 지내면 좋은데 사람들은 그게 안되고 또 그게 안되는 이유가 있기 마련이니까 다만 뭐 둘이 완전 절연을 한다 쳐도 결국 아쉬울때는 있는 법이고 그때 연락은 할 수 있도록 연락만 유지해 놓거나 그러는 정도면 좋겠네. 근데 또 너 자체가 일을 해결 안하면 짜증나는 느낌도 있어서... 네 성비가 그걸 버틸지는 몰겠다 야 ㅠ >>211 ㅋㅋㅋㅋㅋ 일단 불미스러운 일로 헤어졌는데 그게 바뀐게 있다면 다시 만나도 괜찮긴 하겠지. 근데 바람이나 뭐 폭력이나 그런거라면 그게 해결되었다는 신호나 사건 없이는 비추. 근데 뭐 너가 그렇게 말하는거 보면.... 뭐 ㅋㅋㅋㅋ 너의 선택에 이유를 만들지 말고 이유를 찾고 결정하는걸 추천할게요 뭐 일단 연애나 재회는 여름일거 같고...? 대학은 언어나 그런쪽으로 알아보렴. 법같은것도 나쁘진 않아요 ㅋㅋㅋ 일단 침착하게 잘 해보자구 ㅇㅋㅋㅋㅋ >>212 니 자체가 빛을 받고 반짝거리는걸 좋아하니까? 아마 이번에는 좀 화려함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느낌이 있긴 해. 일적으론 한창 자리 잡았으니 이제 달릴때고 한 3년정도는 일을 한다 그래서 일을 해서 한 3년뒤에 빛을 보자 그런 마인드였음 좋겠네 진급이나 그런건... ㅋㅋㅋㅋ 뭐 요즘 사정이 안좋긴 하니 그래도 뭐 직급은 달아 줄 수 있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뭐... 그래도 일단은 일할 시기는 맞어 ㅋㅋㅋ
>>214 뭐 급하게 가서 좋은게 어디있냐 특히 요즘 시절은 더 그런거 같어 ㅋㅋㅋ 급하게 가다가 다시 일어서지 못한 애들이 한둘이니... 아직 뭐 가장 좋을때고 빛날 때인데 좀더 가다듬고 오세유 내가 일해보니 느끼는데 일 하는 순간 자기를 다듬는다는건 저 멀리의 일이 되더라고 ㅋㅋㅋㅋ 그 분도 그렇게 본다니 아 그런가? 하고 사는거지 뭐. 다만 그렇다고 너무 믿지는 말고 그러다 있는 기회 붙잡지 않는거나 그러지는 말자구 대운은 너가 정확히 본게 맞어 뭐 좋은 운이다 그런게 아니라 계절이 바뀌는거니 미리 준비해놓으면 겨울에 롱패딩 입는거고 아니면 가을옷으로 겨울 버티는 그런거니 ㅋㅋㅋ >>215 ㅋㅋㅋㅋㅋ 뭐 괜찮은데 뭐 연애 썸... 후 모르겠네 근데 너는 봄은 되어야 하니까. 그러니까 좀 느긋하게 기다리시죠 ㅋㅋㅋ 굳이 남자남자해서 좋은것도 아니니. 뭐 그거 말고도 해외 유학은 나 괜찮은거 같은데? 다만 뭐 너가 정신 못차리고 그러는게 좀 걱정된다지만 해외 자체는 너하고 잘 맞는거 같어유 ㅋㅋㅋ >>216 뭐 일단 너 기질 자체가 에너제틱하고 막 튀어나가는 성질이 있으니 일단 그거 살리는게 먼저인거 같어유 전공은 뭐 진짜 살다보면 정말 별거 아닌것중 하나고... 저라면 사람 한번 따라가보고 아니면 튈 준비 하겠네유 뭐 일단 대운이 바뀐지 얼마 안되었으니 지금 만난 인연 한번 끌고가보시죠 한 2년정도?? >>217 ㅋㅋㅋㅋ 아직 앤데 뭐 너야 정신머리 잘 차리는게 핵심이다? 아마 내년부터 좀 많이 바뀔꺼 같으니 고민 많이해서 움직이면 좋겠네요. 사람 관계도 좀 있고 그렇고요 >>218 뭐 딱 보이는건 법이나 교육이네요 ㅋㅋㅋㅋ 뭐 그런거 말고도 처음부터 시작하는? 그런 기틀 잡고 시작하는 쪽으로 가는걸 추천하고 싶고 가족이라.... 사실 가족과 잘 안맞는? 자기 기틀이나 하고싶은게 확고한 사람이라 단순히 어머니가 하라면 네네네 거리는 애는 또 아니거든 그러니까 내가 효도해야 한다 그런거 보다는 너가 튼튼하게 버틴다는 느낌으로 갔으면 좋겠어유. 땅에서 자라나는 새싹인데 이게 땅을 뜯고 나오는 느낌이기도 하지만 또 그렇게 자라난 새싹이 땅을 꽉 잡아주는 그런거기도 하니까 >>219 그것도 맞죠 주변에 계절이 바뀌고 모든 상황이 바뀌는거니 ㅋㅋㅋ 근데 그렇게 갑자기 파괴적일수도 있지만 보통은 점차 바뀌어 나가는겨 그걸 준비하는거지 뭐 >>220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는 여름을 알아보렴 여름즈음에 연애할거 같은데 >>221 너는 한겨울? 한 1월 2월 이맘떄 즈음이 좋쥬 >>222 대충 뭔 사건인지는 알겠다... 뭐 근데 일단 그런 일이 있고 나면 그거는 비가역적인 사건이니까... 뭐 관계회복이나 잘 되고 그런거보다는 어떻게 마무리 짓느냐의 문제인거지. 아마 다른 사정도 있겠다만 일단 주변 상황이 바뀌는건 4년은 봐야 할 거 같긴 해. 참 진짜... 후 일단은 잘 추스르고... 일단 직장에서의 일어난 일은 결국 먹고살기위한 일이 되버리니 좋게 끝나기는 더 어려우니... 그런데 화해나 용서 이런건 상대에게는 자기가 무언가 잘못했나?(했다손 쳐도) 라는 느낌을 가지게 되니 아마 좀 험난한 그런거일수도 있겠다. 일단은 잘 추스리고... 괜찮어 괜찮어 에휴... >>223 뭐 5살 차이야 뭐.... 일단 너도 급하게 움직이진 말고 여름 보는게 좋겠다. 연락은 가볍게 가끔씩 하고요. 그러다 보면 기회도 있고 그런거 아니겠냐 >>224 ㅋㅋㅋㅋㅋㅋ 잘된다는게 그렇고 그런거면 한 4월? 이나 10월 즈음까지 기다려보시죠 ㅋㅋㅋㅋ 일단 너는 좀 물쪽이 좋긴 하다. 그렇다고 물 많이 먹으란 그런건 아니고 행동하기전에 생각하고 좀 고요하고 그런 기질이 너에게 도움이 된다과 봐야죠 >>225 너도 마찬가지. 좀 길게 보자 급하게 움직이지 말고 내년 봄까지는 봐야지 다시 인연이 돌아올 느낌이니까 >>226 ㅋㅋㅋ 기묘년생이라 피곤한거기 보다는 기묘년생 애들하고 피곤해지는 지점이나 상황이 늘상 비슷한거에 봐야지? 굳이 따지면 너는 일을 퍼트리고 확산시키는건디 기묘는 그런 기질보다는 모아놓고 이제 싹이 트는 모양이니. 그게 싹을 틔우는데 너의 기질을 쓰는거면 좋은 방향이지만? 반대로 너가 뻗어나가고 싶은데 그걸 커트하는거면 뭐.... 그냥 그런거라고 생각해 어떤 관계를 맺는지의 이야기니
>>228 ㅋㅋㅋㅋㅋㅋㅋ 뭐 그애들도 장난아니게 스스로 피곤하고 만드는게 있으닠ㅋㅋㅋ 스스로 피곤하게 사는 애들이라고 생각혘ㅋㅋㅋ 그런거 하나하나 다 안고가면 답없다 정말 >>229 ㅇㅇ 그려유 그려 흐름은 길게 가는거니까 잘 하고 있으니까 잘 되겠쥬 ㅋㅋㅋ >>232 뭐 그런거는 너가 신경쓰면 쓸수록 더 피곤해지고 그런거니까. 괜히 사람들이 모른척하고 안알려주고 그런거 아닌가 싶어유. 너가 잘 살고 있으면 그런것도 안보였는데 이제 보이기 시작한거 아닌가 싶고... 그냥 그게 아니면 안된다고 할 때 정도아니면 그냥 아 그런거가 있구나 정도로 넘어가는게... 뭐 진로는 교육이나 법 쪽 파고보세유 애가 대범해섴ㅋㅋㅋㅋ 그런 세세한거에 신경쓰지맠 ㅋㅋㅋㅋ >>230 애 자체는 밝은 애인데 왜그러는지 ㅠ 에휴 일단 뭐 빛 받고 자라고 그런걸로 잘 할 애니까 너무 신경쓰지 마세유. 일단 사람만나고 움직이고 이런쪽이 좋으니 그런쪽으로 움직여보는것도 좋고... 애가 안으로 파고드는 성격도 아니니 일단은 만나는게 우선이란 생각은 들어 그리고 그렇게 느끼는게 맞다면 일찍 독립을 하는게 맞지. 뭐 쉬운길은 아니지만 그래야 너가 산다고 느낀다면 일단 경제적으로 독립을 노려보세유. 뭐 큰 틀로 보면 지금 길을 정한걸로 달려나가야 할 시기긴 한데 ㅋㅋㅋㅋㅋ 글타고 아닌 길을 달리는건 또 말이 안되니. 너무 큰 걱정은 하지 말고 일단 독립부터 해보자구 뭐 일적으로도 이제 일을 할 시기니까? 돈 벌 기회는 있을겨 >>231 ㅋㅋㅋㅋㅋㅋ 그거는 모르지 근데 있다면 내년이나 한 30살 즈음? 짧게보면 짧게 하는거지만 길게 보는것도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뭐 꼭 그애가 아니더라도 그때 즈음에 할 수도 있는거고 그떄 애가 있을수도 있는거고...
>>236 ㅋㅋㅋㅋ 인생 계획에 정신이 없구만 ㅋㅋㅋㅋ 20 대 보다는 30대에 가까운느낌? 한 31 32 이맘떄인거 같으네 뭐 그거야 네 의지와 그 상대의 의지고 ㅋㅋㅋ 사업을 한다면 좀 벌이긴 보다는 알짜로 무언가를 채워넣는다? 그런쪽으로 얌전하게 접근하면 괜찮을거 같아유 ㅋㅋㅋ >>237 ㅋㅋㅋ 아니 뭐 잘 할텐데 뭐 ㅋㅋㅋㅋㅋ 일단 너 자체가 결단력도 강하고 한번 하면 할 움직일 느낌도 강하니까 그냥 지금은 마음이 너무 동하지 않았다 그런 생각으로 접근하는게 좋을거 같어 ㅋㅋㅋㅋ 지금 그런 고민은 뭐 문제 해결보다는 그냥 문제를 문제로 보는 그런 방법이니 뭐.. 일단 움직이고 나서 생각해보면 좋으거같아유 ㅋㅋㅋ 애가 밝고 화창하니 그런면에서는 좀 더 당당하게 나가고 그렇게 살 느낌이니까? 지금처럼 움츠리고 이렇게 살 애는 아닐겨 ㅋㅋㅋㅋ 그러니 너무 걱정말고 뭐 아마 내년부터? 내년 2월부터 슬슬 괜찮아 질거니까유 ㅋㅋㅋㅋ >>2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없구만 진짜 근데 너는 그렇게 살 팔자랔ㅋㅋㅋ 그냥 많이 움직이는게 네 일이니 ㅋㅋㅋㅋ 근데 뭐 일단 아먀 여름? 즈음일지도? 사람만나고 그럴거면 여름일거 같아유 년도로 따지면 양띠해 정도? 그떄 즈음에 그냥 모든게 후다다다다닥 진행되면서 처리되는 그런 느낌이니 ㅋㅋㅋㅋ 30은 아닐거 같은데 뭐 일찍해서 좋을거 없으니... 좋은 놈 잡아서 결혼혀 ㅋㅋㅋㅋ 막 시기를 잡고 때를 잡고... 그런거 보다는 ㅡㄴ게 맞는거 같다 야 >>239 ㅋㅋㅋㅋㅋ 뭐 일단 니가 기질이 세니 니가 꽉잡는 느낌이 강하쥬? 만나면 늦봄이나 가을 이맘떄 즈음??? 누군지는 몰라도 니가 꽉 잡을거 같긴 혀 >>2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 그렇게 마시면 위험혀 ㅋㅋㅋㅋ 근데 뭐 적당히 마시고 즐겁게 마시는 그런거는 좋은거다만 ㅋㅋㅋㅋㅋ 아마 붕 뜨고 그런건 있을겨 그러니 혼술만은 피하고요 뭐 네 사주야 연꽃이니까 그러면서도 고독할수도 있고 또 친해진다는 그런거 보다는? 도움을 주는 그런 사람이 많은거니 인복이 많은걸수도 있고 또 고독한것도 맞는 말이고... 그러니 어렵지 뭐 ㅋㅋㅋ 하지만 어떻게 하면 될 지도 알고 또 언제 나아질 줄도 아닠ㅋㅋㅋ 그러니 큰 걱정은 아니라고 보네유. 그리고 늘 하는 말이지만 끊을 인연 잘 끊는것도.... 인복이다.... ㅋㅋㅋ.....
>>242 ㅋㅋㅋㅋ 시기는 조금 늦긴한데 뭐 충분히 인연일 수도 있단 생각은 있는데 너 자체가 워낙 직선타입이라 ㅋㅋㅋㅋㅋ 근데 그래도 뭐 좀 천천히 하는게 좋긴 해유. 근데 그런 기질이 맞긴 하니까? ㅋㅋㅋㅋㅋㅋ 나는 그런 관계는 맞는거 같아요. 너무 영 아닌거 아니면 한번 만나보세유 ㅋㅋㅋㅋ 뭐 지금은 또 아닐린지는 모르겠다만 뭐 ㅋㅋㅋ >>243 ㅋㅋㅋㅋ 어디로 갈련지는 나도 모르지만 뭐 일단 법이나 교육 이런쪽도 괜찮고요 사람만나고...? 돌아다니는 직업쪽도 좋을거 같아유 ㅋㅋㅋㅋ >>244 ㅋㅋㅋㅋ ㅋ일단 뭐 선택을 한거니까? 근데 그렇게 시작하면 일단 달려보는게 맞지유 ㅋㅋㅋㅋ 뭐 예체능 같은 꿈이라도 언제든지 할 수 있으니까? 너무 막 이 길만이 답이다 아니였음 혀 ㅋㅋㅋ 다들 뭐... 흘러가는대로 하는거니까.... ㅋㅋㅋㅋ 너무 막 고민하지마 ㅋㅋㅋ >>245 연애? 면 뭐 일단 조금 이따 생각해보시죠 ㅋㅋㅋ 한 봄 4월즈음이면 딱 좋을거 같은데 말이지 ㅋㅋㅋㅋ 근데 또 그렇게 있으면서 그때 오는 인연을 잡는게 또 답이니까 ㅋㅋㅋㅋ 지금부터 슬슬 보면서 4월쯤 사귀는 각을 보시죠 ㅋㅋㅋ >>246 뭐 일단 너 자체가 욕심이 많고 또 그런게 있으니 그러다가 몸 다치는 느낌이 있으니 몸 조심하는게 좋지 ㅋㅋㅋ 연애 같은거는 내년 3월 즈음 보는게 맞는거 같아요 ㅋㅋㅋ 일단은 대입 끝나고 한번 각을 보시죠 ㅋㅋㅋㅋ 대학은 잘 갈겨 ㅋㅋㅋㅋ 너무 걱정말고 근데 너는 너 자체가 욕심이 좀 많은게 탈이니 그걸 좀 잘 다스러야 너가 마음이 편할거 같긴 혀 ㅋㅋㅋㅋ >>247 ㅋㅋㅋ 뭐 그래도 너가 잘 할꺼니까... 지금까지 했던 거 만큼 너도 잘 해쳐나갈겨. 뭐 삶이라는게 그런 일이 생기고 또 아물고 그걸 다시 채워나가는 과정이니까... 쓰러지지만 않으면 이기는겨... 그렇게만 생각하고 잘 버티고 해쳐나가자. 잘 할겨 ㅋㅋㅋ >>248 뭐 일단 시기가 온다면 어름? 일단 여름까지는 봐야 할 느낌이긴 해유 ㅋㅋㅋ 근데 뭐 남자가 없을 상은 아니니 너무 걱정마시고 ㅋㅋㅋㅋ 급하게 만나다 이상한놈 만난다 정말 ㅋㅋㅋㅋ 연애가 급해도 정말 좋은 사람을 만나는게 최고지 뭐 ㅋㅋㅋ 이상한 놈 만나면... 인생 꼬인다 야 >>249 ㅋㅋㅋ 왜 사업하라는지는 알 거같긴 하다 뭐 굳이 사업이 아니더라도 양지? 사람 잘 보는? 그런 일을 하라고 하는게 맞긴 하쥬 ㅋㅋㅋ 일단 임상병리 같은 사람 살리는 쪽도 괜찮은거 같긴 하고... 일단 너 자체가 무언가 정해지면 거로 달리는 기질이 강하니까 일단 무언가 결정이 되는게 맞는거니 ㅋㅋㅋ 너무 많은 미련 가지지 말고 선택했음 달려나갔음 그게 더 좋을거 같다 ㅋㅋ 뭐 도화나 홍염은 모르겠다만 ㅋㅋㅋㅋ 뭐 인기 많으면 좋은거지 뭐 ㅋㅋㅋ >>250 ㅋㅋㅋ 그려유 그려 참 평화롭구만 ㅋㅋㅋ 그래도 아직 가을 공기더라. 아직까지는 저런 하늘이 살아있긴 한디 ㅋㅋㅋ 그래도 내일부터는 많이 추워진다니 좀 조심하세유 ㅋㅋㅋㅋ >>251 ㅋㅋㅋㅋ 그려유 그려 ㅋㅋ >>252 음 일단 이번 겨울? 한 1월이나 2월만 잘 버티면 괜찮을거 같은데 ㅋㅋㅋㅋ 그때만 아니면 길게 갈 거 같긴 해유 >>253 음 뭐 할거면 여름? 올해보다는 여름에 가까울거 같긴 하니까? 일단은 또 길게 보세유 ㅋㅋㅋ >>254 ㅋㅋㅋ 성형이라 뭐 뭘 할지는 모르지만 양악이나 그런거만 아니면... 괜찮을지도? 그거는 내가 잘 모르는 분야지까 ㅋㅠㅜㅠ 그래도 뭐 본인 자체가 욕심 많고 하고싶은것도 많으니까 그런거 잘 살려서 했음 좋겠어유 ㅋㅋㅋ >>255 ㅋㅋㅋ 잘 보겠지 걱정마 걱정마 ㅋㅋㅋ 근데 외국가서 살 애는 맞는거 같긴 하다 ㅋㅋ 특히 좀 많이 돌아다니고? 그러니 외국어나 언어 잘 해두면 좋을거 같긴 하니까... 그런쪽 준비 잘하고 움직였으면 좋겠네유 ㅋㅋㅋㅋ 잘 할겨 ㅋㅋㅋㅋ
>>257 ㅋㅋㅋㅋㅋㅋㅋㅋ 늘 하는 말이지만 남자 많아봤쟈 뭐하냐 좋은 애를 만나야지 ㅋㅋㅋㅋ 뭐 그냥 그 전에 잠깐 만나는 것도 좋고 아니면 그떄 만나다가 더 깊어지는것도 의미가 있으니까유 >>258 뭐 사람은 살면서 실수도 하고 그러는거니까 그래도 그거 다 풀고 갔다는것 만 하더라도 이미 충분히 많이 큰거 아닌가 싶어. 뭐 남들이 나를 안좋아한다면 그냥 그런거니까. 물론 너가 그러다가 니가 맘에 드는 사람에게 맘에 안드는거면 그건 슬프다만... 너무 깊게 생각하지는 말자 뭐 너야 욕심도 많고 하고싶은것도 많아 그런데서 욕심이 있긴 한데... 일단은 천천히 보자구. 아마 있다면 초봄이나 늦가을정도? 너가 지금 막 그런 생각이 드는게 큰거같은데 일단은 봄까지는 좀 느긋하게 보는게 맞는거 가타요 일단은 급하게 굴지 말자 ㅋ큐 >>259 뭐 있다면 2월 3월정도? 추운 날이 맞긴 하니 그때를 기다려보는게 좋을거 같네유 남자도 그맘때긴 한데 ㅋㅋㅋㅋㅋㅋ 뭐 둘 중 하나의 느낌이니 일단은 막 조급하게 굴지 말고 하나하나 원하는거부터 하나씩 하고 가시쥬 ㅋㅋㅋ >>26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짜 골치아프구먼? ㅋㅋㅋㅋㅋ 뭐 일단은 천천히 보고 이미 넣은거니 그런갑다 해야지 재수는 아닐꺼 같긴 한데.... 뭐 거기서 부터는 니가 하는 영역이라 ㅋㅋㅋ >>26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 와 씨 그래도 잘 되었구만 축하혀 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한창 추울땐디 잘 했네유 암튼 결혼벌써 생각한다니 ㅋㅋㅋ 뭐 좀 이르다? 생각은 들긴한디 뭐 내가 보는 날짜에 애가 생기고 그럴수는 있으니까... 내가 보는건 쥐띠핸디 뭐 확 앞댕긴다면 뱀띠해도 괜찮고.... 무난한건 닭띠해도 뭐... 근데 뭐 생각있음 일찍하는게 맞긴 하니까 ㅋㅋㅋㅋㅋ 암튼 그때 하라고 해서 그때 이상한 애 잡지말고 좋은 사람 찾아가는게 제일 중요하니까 뭐 너 자체가 좀 우직하고 그런 상인데 그런거에 맞춰가는것도 좋고 보완해 나가는것도 좋고... .근데 그거는 사람이 90프로 정도 차지하는 문제니 ㅋㅋㅋ 너가 잘 고민해보세유 ㅋㅋㅋㅋㅋ 근데 지금 있는 애도 경망스러운 애는 아닌거 같은데 뭐... 그거는 니 선택 ㅋㅋㅋ
>>265 ㅋㅋㅋ 결과가 어찌되었는지는 모르지만 잘 되었음 좋겠네 뭐 근데 인연이면 아마 한 봄 즈음은 되어야 나올거 같은데 뭐 지금 끝났으니 연락하면서 이야기 해봐도 좋을거 같고... 근데 뭐 그건 네 선택이라 ㅋㅋㅋㅋㅋ 시험은 결과가 뭐 이미 나왔으니 ㅠ >>267 너도 봄은 되어야지? ㅋㅋㅋ 겨울은 너에게 공부하는 기간이라 뭐 일벌인다면 봄 부터 돌아다니고 그러는게 좋을거 같아요. 지금은 일단 좀 조용히 있는편이 여러모로 좋다란 느낌이 강해. 일단은 뭐 언어같은거 공부해두고 지내면 크게 괜찮을거 같고 그려 >>268 ㅋㅋㅋㅋ 아이구야 ㅠㅠ 근데 뭐 일단 올해까지는 니네 애들하고 같이 고생할 시기니 ㅍㅍ 뭐 그래도 이제는 한결 나을겨 너 자체가 뭐 움츠리기 보다는 돌아다니고 당당하고 그런쪽이 좋은 애니까... 그런거 잘 살려서 놀았음 좋겠네 ㅋㅋㅋ 잘 할거여 너무 걱정말고 ㅋㅋㅋ >>269 일단 올해보다는 내년초 즈음이 더 좋아보이긴 하거든? 한 초여름 정도? 그러니까 일단 너무 보채지 말고 좀 많이 돌아다니는? 그런쪽으로 한번 잡아보세유 >>270 ㅋㅋㅋ 아이구... 뭐 일단 가슴떨림이 다 사랑이나 그런건 아니니까. 인생이 조져지는 것도 운명적으로 조져질 수 있기에... 그런 흔들림에 햇갈리면 골치아프긴 하지. 근데 뭐 너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드리겠다만 뭐 암튼 뭐 수능이 어케 되었든 너가 더 재수를 하든 뭘 하든 다른 기운으로 바뀌는 시기니 그런거 잘 대처하면 좋겠네. 근데 뭐 너가 그런데 그게 배우자 운이다 그런건... ㅋㅋㅋㅋ큐 니 인생 니가 꼬겠다면 그렇다만 뭐 모든 그런게 운명이고 그런건 아녀 내가 보는것도 누가 누구랑 이어진다 그런 개념이 아니고 그냥 시기의 문제니까. 한 이번 겨울만 지나가면 그냥 그런 인연이긴 해보이니 뭐 니 선택이니... 그냥 근데 조용히 공부만 해도 그것도 계절대로 흘러가는거니까... 뭐 내말 너무 믿지 말고 ㅠㅋㅋㅋㅋ 애가 얼마나 가슴졸였을지 ㅠ >>271 뭐 네 입장에서는 이제 막 움직이고 일하고 이럴시기니까 한결 몸은 풀린다고 봐야죠. 그런점에서보면 괜찮을거고 너는 일단 건강부터 잘 챙겨라 ㅋㅋㅋ 그러다 건강 문제생길라 ㅋㅋ >>263 ㅋㅋㅋㅋ 그려요 너도 시험 잘 봤었음 좋겠네 ㅋㅋㅋ >>264 ㅋㅋㅋㅋ 굳잡 그렇게 사는겨 보채봤자 뭐... ㅋㅋㅋ >>266 뭐 그거는 상대방이 물어보니까 그런거지 뭐 그런거보다는 그냥 시기의 문제라고 생각혀 ㅋㅋㅋ 지가 한만큼 받아가면 잘 간거고 아니면 뭐 못간거겠지 정도??
>>273 뭐 너 자체가 추진력 강하고 뭐를 하려는 욕심이 강하니 그러다 갈등이 생기고 그러는 느낌이긴 한데 너가 참아주는 만큼 남들도 참고 그런거겠지 뭐. 너는 그냥 일단 무언가 할 게 있음 그걸 추진해 나가는게 우선인게 더 좋을거 같긴해 ㅋㅋㅋ 뭐 이것저것 챙기는 것도 좋지만 너가 그거에 힘들어 하면 뭐... 남 시선에 의존 많이하고 그러다 흔들리기도 하는데 그런거보단 줏대있는 모습이 나을거 같단 생각도 드네요 ㅋㅋ 너무 걱정말고 아마 뭐 내년 즈음이면 많이 달라질테니 더 괜찮아 질겨 ㅋㅋㅋㅋ >>274 ㅋㅋㅋㅋㅋ 내년에 너는 뭐 사람들하고 어울려서 무언가를 해낸다? 근데 결실보다는 과정에 집중하는 시기같어 ㅋㅋㅋㅋ 일단은 대학 잘 간거 축하하고 ㅋㅋㅋ 애들하고 잘 만나고 놀고 그러렴 ㅋㅋㅋㅋ 뭐 친구 조심하란건 너가 약간 팔랑귀적인 모습이 있으니 그런거 같기도 하고?? 근데 뭐 그거는 너가 정신 잘 차리고 그러는게 중한거라 ㅋㅋㅋ헛짓거리 하지말고 잘 챙겨라 ㅋㅋㅋㅋ >>275 에휴 너는 왜... ㅠㅠ 근데 내가 늘 해주는 말인데 사람은 하늘이 독을 줘도 복인줄 알고 복을 줘도 독인줄 알어... 너가 지금은 아무것도 못간다 하고 울적해 할 수도 있는데... 뭐 그러다 니 인생이 어떻게 될 줄 알고 ㅋㅋㅋ 인생을 꼬이게 하는건 그런 실수가 아니니 너무 울적해 하지 말고.. 잘 할거다 ㅋㅋㅋ 다음에 더 잘 갈수도 있는거고... 다른길을 찾을수도 있는거니까. 울지말고 잘 할거에요 >>276 ㅋㅋㅋㅋㅋ 누구랑 얽히는지는 모르지 ㅋㅋㅋ 근데 뭐 여름까지는 잘 가보렴 애도 에너지 많고 좋은거 같은데 ㅋㅋㅋ >>277 음 뭐 일단 어린애들은 태어난 년의 문제가 강하니까.... 그런데 마침 그 시기가 이제 애들에서 어른이 되고 갈길을 걷는다? 그러니까 애들끼리 사부작거리며 고생했던 시기가 이제 벗어나고 니가 할 일 찾아가는 시기라 생각하세요 ㅋㅋㅋ 근데 뭐 너는 아직 애들하고 더 고생하고 그런느낌이라는거니까.... 뭐 좀 늦되도 별 일 없어 시기는 뭐 올해보단 내년이 내년보단 후년이 더 나으니까? 암튼 그런 사이클이라고 생각하면 될겨ㅋ ㅋㅋㅋ 걱정말고
오 뭐야 롤백이네
>>279 ㅋㅋㅋ 그런거면 지금 당장 움직여야짘ㅋㅋㅋㅋ 뭐 된다 안된다 보다는 시기의 문제니까 그정도면 뭐 ㅋㅋㅋㅋ >>280 맞어 딥따 춥더라 뭔 진짜 한주만에 날씨가...ㅠㅠㅠ >>281 ㅋㅋㅋ 그래요 화이팅 질 힐거니 걱정말고 ㅋㅋㅋ >>282 ㅋㅋㅋ 누구랑 이어지는 지는 모르지 근데 봄즈음은 되어야 할 거 같은디 일단은 조급해 하지말고 서로 잘 정리하고.... 그 다음 생각해보시죠. 늘 하는 말이지만 헤어진건 헤어진 이유가 있고... 또 그게 마무리 되어야 하니까 >>283 ㅋㅋㅋㅋㅋ 그래요 너도 화이팅이야 잘 지내렴 >>284 뭐 너 자체가 약간 평가받고 그런걸 잘 하는 애인거 같으니까 정시가 나아보이긴 해. 막 그런 운이나 그런데 휘둘릴 애는 아니라 ㅋㅋㅋㅋ 조금 고독한? 그런 면일수도 있는데 너 스스로 무언가 안에 답이있고 그걸 찾아가는 느낌이니 그런 식으로 공부하면 잘 할겨 ㅋㅌㅋㅋ 숙고하고 차근차근?? >>285 ㅋㅋㅋㅋ 아니 왜 그 사람이 잘 볼수도 있지 뭐 ㅋㅋㅋ 그래도 뭐 움직이고 그런쪽 직업이니까? 그런쪽으로 살 풀면 괜찮을거 같은데 말이지? 사화나 자수나 흘러간다 움직인다 피어난다 그런 의미니까 그런쪽 직업으로 가지면 좋을거 같아요. 학업이나 진로가 걱정이라는디.... 뭐 일단 내년쯤 되면 봄이 오니까? 그때 한번 더 진로 바뀌고 그런 움직임은 있어요 ㅋㅋㅋㅋㅋㅋ 아니 왜이리 힘들어 혀 아직 어린데 ㅋㅋㅋ 뭐 많이 움직이고 활동적인건 맞아요. 산이 높으면 골이 깊다고.. 잘 될려고 그러는거겠지 잘 될거야
>>28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닠ㅋㅋㅋㅋ 뭐 그래도 무언가 집중하고 몰두하고 그럴느낌? ㅋㅋㅋ >>287 뭐 내년이면 네 입장에선 일단 무언가 시작하는 시기니 무언가 할지를 잘 잡아야겠지요 이번년도 여름이나 내년즈음이 연애로는 제일 좋을거 같아요 >>288 뭐 그냥 1주에 한번 하는데요 뭐 ㅋㅋ 그냥.... 습관이 되버렸어 ㅋㅋ >>289 많이 추운데 말이쥬 일단 너는 봄은 되어야? 봄 여름까지는 좀 기다려보는게 좋을거 같아요 ㅋㅋㅋ 애 자체는 밝고 환하니 그런거 잘 살리면 좋을거 같아요. 뭐가 뭔지는 몰라도.... 언더? 이런쪽으로요 ㅇㅇ 그래요 정말 날씨 춤다 ㅠ 너도 조심하고 ㅠㅠ >>290 애 자체는 뭐 무언가를 지키고 이런쪽으로 하면 좋을거 같은데? 애 성격도 강한편이니 ㅋㅋㅋ 내가 볼떄는 공기업이 제일 좋아보인다? 한 가을즈음은 되어야 할 거 같은데 말이쥬 >>291 ㅋㅋㅋㅋ 여름즈음까지 가면 좋을거 같은데 말이쥬 일단 너 자체가 기질도 강하고 그런 느낌이라... ㅋㅋㅋㅋ 그런거 잘 살려서 너가 적극적이면 좋을거 같아요 ㅋㅋ
>>295 기질 자체는 괜찮은거 같네요 너 성격도 스스로를 드러내는 편이고 몰두하고 전달하는데 능하니까? 뭐 근데 그거만 하는건 아니고 다양한 분야에서 그런 재능이 필요하니까 그거만 보진 말고요 사람 자체는... 친구가 많기 보다는 스스로가 표출하고 이런쪾에 가깝다? 그러니 그런쪽으로 해보는게 좋을거같긴 해. 스스로를 드러내는걸 너무 주저하지 말고... 좀 더 당당했음 좋겠네요 >>296 ㅋㅋㅋㅋㅋ 여름은 되면? 일단 너무 급하지 않게 했음 좋겠네요 괜찮아 괜찮아 >>297 ㅋㅋㅋㅋ 그려유 고맙다 야 엄청 추운데 ㅋㅋㅋ >>298 아 언어... ㅠㅠ 돌아다니고 말하고 이런 기질이 있는거 같아서 괜찮을거 같아서 그려 >>299 ㅋㅋㅋㅋ 간단하게라면? 뭐 삼재라고 너무 걱정하지 말고 일단 뭐 평가하고 그런 시기에는 괜찮은 모습도 꽤 있으니까 >>300 에휴... 일단 뭐 헤어지면 헤어진 이유가 있고 또 그게 사라져야 다시 또 만나는 이유가 생기는거라.. 일단은 좀 잘 추스리고 인연이라면 아마 봄이나 가을즈음인데... 봄은 좀 이른거 같고 가을도 괜찮을거 같으니 일단 길게 보는게 좋을거 같아요. 너무 조급해 하지 말고... 에휴 >>301 너 자체 기질은 굳이 공부말고도 일하고 돈벌고 이런쪽도 괜찮지 사업도 할만하고... 근데 뭐 일단 재수하기로 했음 거서 열심히 해봐 ㅋㅋㅋ 법이나 교육도 괜찮고 사람만나는 그런 쪽도 좋으니까??? >>302 ㅋㅋㅋ 그건 모르지 근데 뭐 일단 너 자체가 욕심이 많은 모습이 있어서 ㅋㅋㅋㅋ 그런쪽으로 갔음 좋을거 같은데 말이지 좀 사람도 많이 만나고 돌아다니고?? >>303 너 자체는 뭐 사람들 만나고 그런쪽이 좋으니까? 애도 순하고 그런 느낌이고. 근데 크게보면 한 2 3년 정도는 고생해야 할 시기이긴 하니까? 근데 그 고생을 헛되게 안하면 괜찮은거니까. 그런 각오로 가는거면 괜찮을거 같아. 새롭게 움직이는건 한 25살 정도로 보면 딱 괜찮을거 같고요 ㅋㅋㅋㅋ >>304 사실 원래 그런 모습이 강하긴 하지? 너 자체가 그걸 잘 감당하고 넘기고 그러면서 성장하는 모습이라 ㅋㅋㅋ 뭐 힘들면 너 스스로 자제해야 하지만 그걸 너 자체가 일을 벌리는 모습도 있어서 뭐 그걸 말리려고 해도 말라지는게 될라나... 하는거지 뭐 일단은 너 자체의 캐파를 확인하고 그러는건데... ㅋㅋㅋ 뭐 그게 네 팔자고 또 그걸 어떻게 해결하는거가 문제인거라 생각하면될거야. 뭐 다른 사람은 시작도 안하고 그런 사람도 있는데 그런사람은 그런 팔자인거고... 암튼 그런겨 너무 막 힘들어 하지 말고 일단 일을 잘 마무리 짓는데 집중하자 >>305 ㅋㅋㅋ 너가 다니면 다니는건데 이제 슬슬 다른 길 찾는것도 고민해 볼 때긴 해. 뭐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내년이나 후년쯤 알아보고 이직하면 딱 좋을거 같은 느낌? 연애라면 여름정도?? >>306 뭐 너 자체야 공부는 꽤 할테니까 ㅋㅋㅋㅋ 근데 애가 뿌리가 없다는 그런 문제인데 그거는 너가 무언가 우직히 하는 그런 기질을 키우면 좋을거 같긴 하네요 ㅋㅋㅋㅋ 삼재 자체야 뭐 애들 다 그럴텐디 ㅋㅋㅋㅋ 그러니까 다 하는 고생 고생할 시기에 한다고 생각혀 너만 고생하는것도 아니니 ㅋㅋㅋ 일단은 공부해보시고 뭐 너야 공부는 잘 하는데 그걸 딱 우직하게 박아넣는 그런거가 없는게 문제니까. 한번 다음에는 진로 정하면 우직하게 한길만 파보는것도 의미가 있을거 같아 ㅋㅋㅋㅋ 암튼... 어휴 잘 할거야 걱정마 걱정마
>>308 ㅋㅋㅋㅋㅋ 사주로 공부가 안된다 그런 영역은 아니니까... 잘 해보세유 어리자너 무러 배워도 나중에 쓸만하겠지 ㅋㅋㅋ >>309 네 입장에서는 이제 슬슬 일할시기니 일을 정했으면 매진해야지? ㅋㅋㅋㅋ 대운은 내년즈음 바뀌긴 하네요 ㅋㅋ 근데 대운이 바뀐다는건 계절이 바뀌는거랑 비슷한거라... 근데 너는 좀 평가받고 준비하고 그런 시기라고 보면 될거야 >>310 ㅋㅋㅋㅋㅋ 모두가 그렇지 뭐 다른 의미에서는 새로운걸 찾아가는거니까? 그걸 살려도 되고요. 너무 막 걱정하지는 말고요 >>311 좋아유 좋아유 아주 잘할겨 ㅋㅋㅋㅋ 화이팅이여 >>312 문헌.... 은 잘 모르겠다만 사람들 많이 만나는 것이 좋긴 하죠 ㅋㅋㅋ 연애는 잘 모르겠다만 봄이나 늦가을 즈음은 가야 될 거 같은데 뭐 일단 느긋하게 해보세요 ㅋㅋㅋㅋ 너무 급해봤자 이상한 애들만 있지 뭐... >>313 일단 너는 내년부터 계절이 바뀌니 지금까지 힘든건 슬슬 바뀌긴 시작할거야 원래 날씨가 바뀌는 기간은 힘든지라... 아마 네 입장에서는 무언가를 말하고 표출하고 그런 시기라고 봐도 될거야 애 자체가 열정적이고 움직이고 이런 계열인디 그럻게 못살아서 그런건지... ㅠ 좀 밝게 살아보는것도 좋을거야 잘 할겨 >>314 ㅋㅋㅋㅋㅋ 연애? 는 뭐 아마 가을즈음은 되어야 겠네유 ㅋㅋ 아니면 초봄정도요. 건강은 뭐... 애 자체가 에너지가 있으니까 잘 관리하면 좋을거 같아요. 너무 큰 걱정은 말고... >>315 ㅋㅋㅋㅋ 너 자체가 좀 눈치보고 그런게 있는데 그런거 너무 신경쓰지 말고 자기표현 하는것도 답일지도? 뭐 여름즈음만 잘 넘기면 별 일 없을겨 >>316 ㅋㅋㅋ 잘 될겨 걱정말고 >>317 뭐 내년이면 너는 무언가 말할것도 많고 또 할 일도 많으니 너 스스로가 본인을 잘 챙기는게 중요하다 정도?? >>318 ㅋㅋㅋ결혼이라니 아마 올해 넘어가면 아마 32살? 그맘때 까지는 되지않을까 싶긴 해. 일찍할거면 지금 하고 아니면 좀 나중에 하고 그런느낌? 뭐 너 자체가 순하니까 잘 맞춰갈거 같긴 한디... 너무 큰 걱정은 말고 학업은 뭐 너는 공부를 업으로 가져가도 괜찮은 애니 괜찮을겨 ㅋㅋㅋㅋ >>319 ㅋㅋㅋ 연애야 뭐 언제쯔음일까 너도 늦가을 즈음? 근데 너는 스스로를 움츠리는 편이니 니가 찾아가는것도 괜찮을겨요 취직은 아마 겨울? 한 2월 즈음일수도 있고요. 일단 추운 겨울즈음이 좋을거 같긴 해요 ㅋㅋ >>320 너야 뭐 그래도 니가 할거 다 하고 자기 알짜는 다 챙겨먹는 스타일이니까 그게 크게 잘못되거나 그러지는 않을겨 내년은 너가 좀 일도 하고 공부도 하고 그런 시기니까 조금 자기 안을 채워나간다고 생각하면 좋을거 같아요. 알짜를 채운다는 느낌으로요 ㅋㅋ
>>3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랑 될 지는 내가 모르짘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뭐 봄 초 한 4월즈음이나 10월 즈음 그떄 누구와 어떤 관계인지가 중요할 거 같아요 ㅋㅋㅋ 크리스마스는 이미 지났지만.... 뭐 그래도 아직 2월즈음은 되어야 내년이니 일단은 천천히 보세요 길게 >>323 일단 너 자체가 사람관계를 넓고 크게 펼치는 스타일은 아니니까. 작고 뭐 친한 사람들끼리 너가 정말 같이 갈 사람들끼리 이렇게 가는게 좋으럭 같아요 ㅋㅋㅋㅋ 너 자체는 작은 정원인데 거기에 많은 사람을 초대할 수는 없는거긴 한데... 대신 그 소수에게는 또 잘해주니까 그런거라고 보면 될겨 >>324 ㅋㅋㅋㅋ 아니 뭐 시기인데 ㅋㅋㅋ 사실 그게 크게 변하지는 않는지라 가을이나 초봄 이맘떄일거긴 해. 자격증 그런건.... 흠 올해부터 일할 시긴디 된다 안된다 보다는 일단 뭐가 되었든 매진할 준비를 하는게 맞긴 해. 내년부터는 일단 좀 너가 매진을 한다 그렇게 고민하면 좋을겨 시기적으로는 한창 일할 시기니까 >>325 ㅋㅋㅋㅋㅋ 아니 뭐 억지로 만나는거보다는 자연스러운게 좋지 않나 싶고... 솔직히 술은 사람을 취하게 만들어서 판단력을 흐리게 하니... 요즘은 러닝이니 뭐니 그런데서 꼬신다는디 그거는 나도,.... 잘... ㅠㅠㅠ >>326 너야 한다면 딱 이맘때 아마 한 1달 2달 즈음일껄? 근데 뭐 잡아도 그만 안잡아도 그만 그런거니까 ㅋㅋㅋ 너는 올해부터는 이제 성과를 거두고 추수해야 할 시기니 슬슬 너가 매진했던 일을 마무리 짓고 성과로 거둬가면 좋겠네요. 그게 한 아마 25살 때 까지니 니가 지난 3년동안 한 일의 성과를 거두는게 좋을거 같아요 사주 물어보는건 ㅋㅋㅋㅋ 나야 즐겁지 ㅋㅋ 언제든지 물어보세유
>>338 ㅋㅋㅋㅋ 고마워요 고마워 새해에 감기걸려서 고생중인디 ㅋㅋㅋ >>337 네 입장에서 이번년은 이제 봄이 되었으니 무언가 새로 시작할 것을 찾아봐야 하는 시간이지? 이제 앞으로 뭘 할지 고민해보면서 준비해 나가면 좋을거 같아유 ㅋㅋㅋ >>336 ㅋㅋㅋ 연애는 조만간? 2월 3월 즈음 일거같아요 ㅋㅋㅋㅋ 너무 걱정말고 너 자체가 애가 침착하고 조용하게 하는 스타일이지 조급해서 좋아질 느낌은 아녀 ㅋㅋㅋ 그러니까 너무 조급해 하지말고 천천히 해보세유 ㅋㅋ 잘 할겨 ㅋㅋㅋㅋㅋ 아마 고생은 5월정도 되면 많이 나아질겨 >>335 너도 겨울이 좋지요 한 2월 즈음. 애가 약간 차가운? 그런 느낌이 있긴 한데 그것도 네 매력이니까 ㅋㅋㅋㅋ 근처인지 아닌지는 몰겠다 야 >>334 뭐 슬슬 성과를 거둘시기니까. 정확히는 양띠해 넘어가기 전에 결과를 보는게 좋을거 같아요 ㅋㅋㅋㅋ 결혼은 ㅋㅋㅋㅋ 그건 잘 모르겠다만 정상적이라면 한 27살??? 뭐 그게 늦으면 용띠해정도는 가도 되고요 >>333 ㅋㅋㅋㅋㅋ 그려유 그려 >>332 그거는 모르지 ㅋㅋㅋ 그거는 진짜 너가 선택하는 그런거라 뭐 그때 니가 잘 준비를 해야하지 않을까 싶기는 한딬ㅋㅋㅋ >>331 ㅋㅋㅋ 외무고시 좋네 ㅋㅋㅋㅋ 뭐 빠르면 양띠해 아니면 개띠해정도? 외무고시는 잘 몰라서 근데 일단 사람만나고 돌아다니는 직업은 잘 선택한거 같아 나랏일도 괜찮고요 ㅋㅋㅋ 글고 연앸ㅋㅋㅋㅋ 뭐 사주에서 그렇게 보는건 맞긴 맞거든? 니가 성과를 거두는거로 보는 글자를 또 남자로 보니까 ㅋㅋㅋ 글타고 해서 좋은 인연있는디 그걸 버리지는 말고... 뭐 있다면 한 초봄이나 초가을 이맘때가 아닐까 싶긴 해 >>330 ㅋㅋㅋㅋ 잘 자라고 있구만 뭐 너도 생각과 숙고가 어울리는 편이긴 하니까. 그런쪽으로 자라는게 좋지 뭐 일단 올해부터는 공부하고 조용히 있는게 좋다? 원숭이띠 해 까지는 일단 일 벌이는건 자제하고 공부하고 준비하고 그런 시기라 생각하세요. 섵부르게 내가 원하는게 있다고 성과내려다 문제생길수도 있으니까... 뭐 천천히 길게 간다 생각혀 근데 그리고 그게 너한테는 더 편할 느낌이기도 하고요 >>329 간여지동 자체는 니가 가진 그 개념이 뿌리가 깊단거니까. 고집이 엄청 강하다고 보니 그게 그렇게 보일수도 있단 생각은 해요 금기운은... 뭐 너가 뭐에 따라 다르지? 목일간이면 그럴거고요 ㅋㅋㅋㅋ 나는 금기운을 질서 그런거보다는 니 강단? 무언가를 추진하려는 그런 기운으로 보는게 맞단 생각이 들어서 ㅋㅋㅋ 그래도 고집 강한건.... 뭐 ㅋㅋㅋ 성과로 걷어가는건 뭐 너가 그래도 암암리에 해놓고 씨뿌리고 그런게 피어날 시기라고 보면 될거야. 노력할 시기가 있음 또 거둬갈 시기도 있는거니까 ㅋㅋㅋ >>3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군지는 모르지만 있다면 한 초봄이나 초가을즈음? 근데 니 성격 자체가 쎄서 뭐 굽혀줄 필요는 없어 그러다 니 성질만 버린다 ㅋㅋㅋㅋ
>>3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까지는 네 선택이짘ㅋㅋㅋ 근데 뭐 32 ~ 35 이맘때 즈음일거 같긴 해 ㅋㅋㅋㅋ 상대가 어떻고 그런건 너가 선택할 사항이지만 너 자체가 강하다보니 ㅋㅋㅋㅋ 아마 상대에게는 쉬이 져주진 않는 타입? 근데 뭐 그것도 서로 좋음 그만이니까 배우... 는 모르겠다 근데 너는 너의 주관이 강해서 그걸 받아주는 사람 만나는게 중요할 거 같긴 해. 다만 그렇게 돈 벌다가 몸다치고? 건강 상하는 그런 모습이 있으니 건강은 조심하는게 좋쥬 >>341 ㅋㅋㅋㅋㅋ 멋지구만 그래 그정도 꿈은 있어야 뭐라도 되지 ㅋㅋㅋ 잘 할겨 >>342 에휴 참 진짜 ㅠ 너는 여름즈음은 되어야 할 거 같은디 할거면 11월 이맘때 즈음이거나 그런 느낌이라... 일단은 길게보고 좋은데 찾아간다는 마인드로 하세유. 조급해서 좋을건 없어보이니까 ㅠ 좋은데 가자 >>343 일단 흔들리는건 5월달 즈음이 제일 많이 흔들릴거 같은데... 지금 흔들리는건 일단 그냥 시작인 느낌? 일단 환승을 하든 뭘 하든 조금 기다려보세유. 뭐 남녀관계야 다 다른거지만 ㅋㅋㅋ... 그래도 뭐 일단 내 시선은 그려 어떤 사람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거는 다른 이야기지만 뭐 너 자체가 남들에게 많이 보여지고? 그런 일이 강하니까 남 시선에 쉬이 흔들리지 않음 좋겠슈. 그런 주관을 가지고 있는편이 훨 나을겨 >>344 ㅋㅋㅋㅋㅋ 뭐 일단은 줏대도 강하도 표현하고 싶은것도 많은? 그런 강한 주관이 강하다고 봐야죠 ㅋㅋㅋㅋ 너 자체도 행동력도 강하고 그러니까 끌려갈 기운은 아니지 ㅋㅋㅋㅋㅋ 호감은... 음 봄? 한 4월즈음이나 아니면 10월 즈음 가을 즈음일수도 있을거 같긴 해 ㅋㅋ 뭐 너 자체가 줏대도 강하지만 사람들에게 상냥한 것도 있으니 잘 될겨 ㅋㅋㅋ
>>3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이리 급발진이옄ㅋㅋ 아마 한다면 봄 즈음. 아니면 가을즈음이 가까울거 같고요 뭐 연애나 그런건 가을이 좋을거 같네요. 뭐 너는 너 스스로 지지고 볶고 그렇게 해서 스스로 고통받는 모습이 있으니 그런건 좀 조심하는게 좋지. 뭐 스스로 괜히 꼬지 말란 이야기여 ㅋㅋㅋㅋ 점은 모르겠다 그거는 그런거 아는 사람에게 물어보세유 ㅋㅋㅋㅋ >>347 뭐 연락이 올거면 곧 온다? 한 2월 즈음이나 3월 즈음에 올거같긴 한데 ㅋㅋㅋㅋ 일단 겨울을 좀 기다려보세요 ㅋㅋ >>348 에구 조졌구만 ㅠ 근데 뭐 일단 한결 나은거 같긴 하니까 공부는 해보세유. 될 거면 그래도 되겠지 뭐 ㅋㅋㅋ ㅠ 일단은 너무 조급해 하지 말고 너 자체가 욕심이 많은 그런 모습이 강하니 건강 잘 챙기고 그러면 좋겠네요 >>349 에휴 ㅠㅠ 안쓰럽네 뭐 일단은 너가 일이 있을거면 한 봄? 아니면 한 10월은 가야 할 거 같긴 해. 근데 일단은 천천히 했음 좋겠네요. 너 자체도 무언가 만들고 표현하는데 익숙한 편이니 그런쪽으로 했음 좋꼤어요 일단 올해는 마지막으로 자리잡는 시기라 생각하고 이제 한창 일은 해야 할겨. 뭐 일이 있단건 힘들기도 하지만 또 할 게 있다는거니 잘 할거고 천천히 하나씩 하세유 잘 할겨 >>3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너가 잘 해야짘ㅋㅋ 근데 일단은 너가 상대를 좀 배려해주는게 오래가는데 유리할겨 ㅋㅋㅋㅋ >>351 에휴 애가.. ㅠ 뭐 너야 네 고집도 있고 곧은면도 있긴 하니까. 뭐 굳이 그걸 굽히라고 하고싶진 않어 ㅋㅋㅋ 그게 너인데 뭐. 다만 너가 결정할 사항이긴 하니까 일단 뭐 올해부터 봄이니 슬슬 좀 풀리기도 하지만 또 이제 너가 뭘 할지를 잘 찾아가야 하는거니 신중하게 진로 선택했음 좋겠네유. 뭐 올해 당장 결정해야 한다 하지말고 한 3년? 좀 천천히 길게 봤음 좋을거 같아유 주체는.... 뭐 너 자체가 워낙 곧은 애니까 ㅋㅋㅋ 그렇게 잘 될겨 너무 걱정하지말고 뭐 너가 그렇게 태어났는데 굳이 너를 버릴필요는 없잖니. 뭐 그러다 너가 여유가 생기면 배려를 또 하는거고
>>353 ㅋㅋㅋㅋ 아...마도? ㅋㅋㅋㅋㅋㅋ 일단 뭐 올해 자체는 이제 너가 한 거에 대해서 성과를 거두는 시기니까 일 벌이는건 줄이고 마무리 짓는게 좋지요. 너 자체도 워낙 예민하고 섬세해서 ㅋㅋㅋㅋ 그거는 뭐 너 자체가 원래 그런거라고 할 수도 있는데 남에게 좀 더 의지하는 그런 버릇이 있는것도 좋을거 같긴 혀. 신경도 그렇고 섬세하고 날카롭다에 더 가까운 편이니 그런쪽으로 사는게 좋을거 같긴 한데... 뭐 그런 예민함을 직업으로 쓰면 보통 나아진다고 보니 그런쪽 진로도 괜찮을겨. 뭐 칼을 다룬다든지... 아니면 섬세한 평론을 한다든지... 궁검경 이런쪽으로 빠진다든지.... 뭐 작곡이면 날카롭고 섬세한 그런쪽에 가까운 느낌이니까 뭐 ㅋㅋㅋㅋ 아마 그럴거 같긴 한데 ㅋㅋㅋㅋ 뭐 그동안 잘 살아왔음 너도 잘 살아온거겠지 잘 버텼어 수고했어 ㅋㅋㅋ >>354 뭐 이번년도부터 너가 해둔거에 성과를 거두는 시기니까 일을 벌리깁 보다는 마무리 짓는거에 집중하는게 좋다? 그리고 뭐 배터리... 는 잘 모르겠다 근데 무언가가 전달되고 움직이고 이런쪽이 더 맞을거 같긴 혀. 근데 이거는 뭐 헛소리니까... ㅋㅋㅋㅋ 너가 잘 선택해야지 뭐. 진로도 그런쪽으로 가면 네 적성하고 괜찮을거 같고 연애나 결혼은... 뭐 길게보면 30대 초? 일단 뭐 길게 봐 ㅋㅋㅋㅋ >>355 진로나 그런쪽이면 흠 좀 막 움직이고 표현하는 그런쪽이 좋을거 같은데? 그거말고도 뭐 좀 날카롭고 섬세한 쪽도 괜찮을거 같고요. 시기상으로는 이제 일할 시기라 무언가를 다시 뭘 결정하는게 좋은건 모르겠는데... 그런 일은 너가 제일 잘 알겠지 ㅋㅋㅋ 근데 이제는 무언가를 해서 일을 할 시기긴 하니까 내 의견은 그렇슈 ㅋㅋㅋㅋㅋ >>356 에휴 우울증이라니 ㅠ 애가 보니까 디게 열정적이고 에너지가 많은데 무언가에 쏟아놓을 곳이 없어서 그런거 같다. 너 자체도 워낙 섬세하고 그러니... 일단은 너가 매진할 무언가를 찾는게 우선일거 같다 남친은... 흠 지금 딱 그렇게 느낄 시기기도 하지만 뭐 한 24살 이맘때일수도 있고... 누구랑 할지는 또 모르지 ㅋㅋㅋ >>357 ㅋㅋㅋㅋ 아닌거 같은디?? 일단 너가 음력으로 봤던가 그런가 싶다. 뭐 너가 본건 너가 본거에 대해 말해주면 뭐 일단 목금이렇게 있으면 둘 다 물질에 관련된거니 돈이나 그런건 많은데 다치는게 많다? 건강에 문제가 많을 수 있단 느낌에 가깝지 ㅋㅋㅋ 살은.. 뭐 크게 신경 쓰지마 ㅋㅋㅋㅋ 그거는 너무 뭉뚱그려놔서 무언가 뭐라고 하기가 그래서 ㅋㅋㅋ 근데 뭐 그래도 다 짝은 있으니 걱정마세유 ㅋㅋㅋ 인기 많아서 뭐하냐 괜찮은 애인지가 중요하지 ㅋㅋㅋㅋ >>358 ㅋㅋㅋ 그건 노력해야지 ㅋㅋㅋ 근데 성과를 거둘떄가 되니 시기는 괜찮은거 같아요 ㅋㅋㅋㅋ 남친은 모르겠다만... 한 30살 까지 만난다면? 근데 누구랑 하는건 또 다른 문제라 ㅋㅋㅋ >>359 ㅋㅋㅋㅋㅋㅋ 아녀 뭐 그럴수도 있지 ㅋㅋㅋ 뭐 큰일을 하고 그런건 너가 하는거에 달린거라 그건 모르곘다만 그래도 일단 너에게 지금은 너가 결정한 사항에 대해서 매진할 시기인거 같아요. 보통은 3년 주기로 돌아간다고 보는데 너는 이제 너가 결정한 사항에 대해서 매진하고 일할 시기고 이제 또 28년즘 되면 너가 한거에 대해서 성과를 거두는 시기라고 봐야지. 그렇게 계속 돌고 돌고 돈다는게 사주가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사상이니까 그래서 미래가 어떻게 될까요 그런것도 잘 모르긴 해. 그냥 아 이때는 이런걸 할 시기구나 이때는 이런걸 준비해야겠구나 그런거니까. ㅋㅋㅋㅋㅋ 근데 뭐 일단 부모님.... 은 아버지쪽하고 문제가 있을수 있어 보이긴 한데 뭐 너는 그래도 좀 붙어있는게 좋지. 독립을 하고 싶어도 좀 머무는게 좋을거 같긴 해. 시기를 잡으면 한 29살? 음 디게 멀군 그게 아니면 24살 즈음에 독립을 해보는것도 괜찮을지도요. 일단 붙어있어야 갈등이 생기지 떨어지면 잘 생길일도 없으니까 뭐 계열로 따지면 의료도 괜찮고 법도 괜찮고. 근데 그거는 모든곳에서 다 다르고 하니까? 공부를 깊게 하기 보다는 응용쪽이 더 나아보일 느낌? 뭐 그거는 아직 어리니까 너가 뭐든 해보면서 결정을 해보는게 좋을거 같어 ㅋㅋㅋ >>360 너는 역마보다는 무언가 뿌리내리기 힘들다? 그런느낌에 가깝지 ㅋㅋㅋ 관심사가 뿌리내리기 힘든 느낌으로 가깝다고 보면 될겨. 뭐 관심사가 넓으니 다재다능하기도 쉽지만? 또 뿌리내리는? 그런 노력이 필요한거지 뭐
>>362 ㅋㅋㅋ 맞아요 그런거 좋아 그런쪽으로 봐도 좋지요 뭐 원래 뭉뚱그려서 말하는거라 >>363 흠 뭔 문제길래... 일단은 뭐 남친하고는 뭐 초가을이나 초여름만 조심하면 괜찮을거 같은데 일단은 뭐 너무 누군가에게 얽매일 필요는 없으니까. 뭐 일단은... 그런 일이 있었고 대충 사정을 알면 교수님도 말하는것의 의미는 알고계시겠지... 그러니까 일단은 뭐 괜찮을겨 너무 걱정하지 말고... 너무 무언가에 얽매이거나 그러지 말고 괜찮으겨 >>364 재회는 아니더라도 여름즈음에 일이 있을거 같은데 그때 부근을 좀 보는것도 의미가 있을거 같어 >>365ㅋㅋㅋ 아직 어린데 뭐 노는것도 놀때 놀아야 하는거니까. 뭐 애 자체가 괜찮은데 마음이 흩날리는게 문제니까 마음만 잡으면 잘 할테니 너무 걱정마. 뭐 마음잡는건 네 하는게 핵심이긴 한디 아직은 어리니 너무 걱정하지 않았으면 해. 연애같은건 여름즈음이 좋긴 한디... ㅋㅋㅋㅋ 연애하면서 공부까지 들고다니려면 진짜 열심히 해야 할겨 >>366 흠 좀 특이한 직업이긴 한데 본인 자체가 좀 날카롭고 예민한 편이라 그걸 남에게 직업적으로 푸는게 나쁘진 않지. 올해안이냐 뭐냐는 몰라도 흠 아마 작년까지는 좀 답답했을텐디 올해부터 조금 괜찮을거 같긴 해. 아마 한 2년? 정도는 봐야 할 거 같은디 뭐 너무 예민하면 본인이 다치는거라 ㅋㅋㅋ 남친ㅋㅋㅋㅋ 은 한 5월 10월 즈음?? >>367 뭐 헤어지면 헤어지는거니까. 재회 많이 물어보는데 누군지는 몰라유 근데 초여름이나 초가을 즈음에 있긴 하니까 그때 부근을 잘 노려봐야지. 일단은 너 자체가 좀 화려하고? 자기를 드러내는 성향이 있는데 그게 문제가 있었을수도 있고... 사실 누군가의 생각이나 이런건 이쪽 영역이 아니라 잘 모르긴 한디... 뭐 만나면 헤어지는거고 또 다시 만난다는건 헤어졌던 원인이 달라져야 하는거고... 그런거 아닌가 싶어유
>>369 뭐 좋든 나쁘든 그런쪽에서 일이 있을수 있단 의미지 뭐 ㅋㅋㅋ 더 가까워지거나 멀어지거나? 그런일이 가깝다느 느낌 >>370 어 맞어 아나운서도 그쪽이고 그렇지? 무언가 말을 전달한다는 의미라 그려 ㅋㅋㅋ 딱 모습만 보면 그거긴 한데 뭐 여러가지 부분에서 그런 역할을 한다는 의미기도 하니까 >>371 원래 사주라는건 돌고 도는거니까 없으면 또 있는거고 차면 또 기우는거니까. 일단은 뭐 일시적인거니 너무 힘들어 하지는 말고 이제 뭐 조금만 지나면 금방 나아질거니 잘 버텨보세요 사회생활은 왜 뭔 문제있어?? 괜찮어?? >>372 ㅋㅋㅋㅋㅋ 뭐 일단은 애가 끈기있게 무언가를 해야 하는거니까? 일단은 끈기있게 하면 될거 같아요 애가 뭐 꼼수라든지 그런거보다 그냥 우직하게 하는게 최선이라고 보면 될겨 ㅋㅋㅋㅋㅋ >>373 너는 여름은 되어야 할 거 같은데? 일단 급하게 굴지 말고 천천히 천천히 ㅋㅋㅋㅋㅋㅋ >>374 뭐 무슨 천을귀인이니 뭐니 그런게 있다곤 하는데 그런게가 맞는건 아니니까? 그냥 재미로만 봐 ㅋㅋㅋㅋ 그래도 너같은 애들이 오면 좋지 뭐
>>37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심심하다고 연애를 ㅋㅋㅋ 좋은애가 와야짘ㅋㅋㅋ 근데 뭐 여름쯤 되면 괜찮을거 같아유. 일단은 뭐 스스로가 연애하면서 좀 지지고 볶이는 스타일이니 그거나 좀 조심하고요 ㅋㅋㅋ >>377 보통 그런건 자기 일간이 강하거나? 관기운이 없을떄 그런말을 하는데 그게 꼭 그런거는 아니고 자기주장 강하고 무언가를 하는거에 가깝다고 봐야지 ㅋㅋㅋ 그게 꼭 사회생활 못하고 못어울리고 그런 의미는 아녀 ㅋㅋㅋ >>378 뭐 너 자체는 많이 돌아다니고 움직이는 애니까. 공부도 괜찮고 언어하는거 잘 하는건 좋은거 같어 ㅋㅋ 뭐 대학교 전공이야 뭐 나도 그걸로 밥 벌어먹지 않는디 뭐 일단은 뭐 한 3년정도는 너가 뭐 먹고 살아야 할지 모색하는 시간이니까 그런거 잘 찾아보면 좋을거 같고 방황할때는 원래 방황하는게 맞어 안그럼 나중에 더 고생한다 야 >>379 ㅋㅋㅋ 군인입니까 ㅋㅋㅋㅋㅋ 뭐 일단 너 자체는 기운이 많으니 그런쪽이 좋긴 하네요 물과 불이 잔뜩하니 그게 다 에너지를 의미하는 글자니까? 뭐 군인이라고 하면 아 이게 군인이구나 그런 느낌은 드니까 잘 할겨 병과는 모르겠다 ㅋㅋㅋ 근데 일단 열심히 싸돌아디는건 맞으니까? 기회가 있음 언어나 이런거 잘 해보는걸 추천하고 싶긴 해. 뭐든 가만히 있을 그런 사람은 아니고 움직임이 잦으니까 뭐 해두면 도움이 되겠지 ㅋㅋㅋㅋ 글고 연애는 뭐 겨울은 됭야 할 거 같은데... 본인 자체가 좀 흠 뭐라고 해야하지 물이 많기도 하지만 또 불이 많기도 해서 그걸 담아두는 결실? 물질? 뭐 너 자체에 넘치는 에너지를 무언가 결실로 만드는 그런 작업을 잘 하면 좋을거 같긴 하네요 >>380 뭐 일단 드러나는 일 보다는 안쪽에서 그런건 괜찮은거 같고요 근데 너 자체가 막 나돌아다니는 그런 애는 아니라 프리같이 영업은 좀 너가 잘 따야겠다. 그런거 잘 할 자신 있음 괜찮아 보여요. 돈은 뭐 많이 버는건 아니지만 잘 모으니 알짜의 느낌이 강하고... 뭐 교육이나 이런쪽도 괜찮아요 내가 볼때는 >>381 ㅋㅋㅋㅋㅋㅋ 아닠ㅋㅋ 뭐 일단은 너 자체가 무언가 몰두하는 기질이 강하고 치받는 기질이 있으니 너가 무언가에 파고들지 그걸 잘 찾아봐야겠지? 일단은 좀 시간은 길게 보고 찾는게 좋아요. 근데 그거는 너가 다음에 한 25살때 즈음부터 고민할 사항이고 지금은 일단 마무리에 집중하기. 너가 무얼 선택했든간에 지금은 너가 결실을 맺어야 하는 시기니까 마무리에 집중하면 좋겠네요. 뭐 연애나 그런건 초봄? 이나 초가을 정도??
>>383 ㅋㅋㅋ 아녀유 헛소린데 뭐 ㅋㅋㅋㅋ >>384 올해 하반기면 을사년이 어떻냐고 보는건데 너 자체는 좀 힘을 받죠? 그런데 그게 좀 고난? 역경 그런거긴 한데 그런게 모여서 성과가 되는지라 ㅋㅋㅋ 그런 느낌으로 보여요 >>385 상반기면 한 4월즈음? 뭐 그때 움직이긴 좋지유 ㅋㅋㅋ 일단 너는 좀 떨어져서 살고 그런게 좋은편이니까 그 반수해서 동생들하고 사는게 독립같은 느낌이면 되려 너에게는 더 좋을수도요. 뭐 너 자체도 뿌리박고 그런거하곤 거리가 머니 너무 걱정하지 마 ㅋㅋㅋ 너에게 이동하고 그런건 또 자연스러운 느낌이라 >>386 ㅋㅋㅋ 아니 왜 ㅋㅋㅋ 너 자체는 뭐라고 해야하나 스스로 고민하고 고생하는 느낌이 강하니까 일단은 좀 느긋하게 사는게 좋을거 같아요 뭐 한번 실패한거니까 아마도 한 4월 즈음일지도? 일단은 지금 뭘 벌이는게 아니라 마무리 짓고 성과를 거두는 시기라고 생각하면 될거야. 일단 너가 벌인일을 마무리 짓는게 좋을거 같고요 연애 ㅋㅋㅋㅋㅋㅋ 한 여름즈음? 일단 너무 급하게 가지는 말고 한 6월 그맘때 즈음이 좋을거 같아요 ㅋㅋㅋ 일단 이직이나 움직임은 슬슬 준비를 할 시기라고 보고 준비만 잘 해둬 ㅋㅋ >>387 일단 다다음해까지는 너가 한 걸 마무리 짓는 시기니까 괜찮아 보이니까 시기는 적당한거 같아요. 너가 노력한거 잘 마무리 짓는다는 움직임으로 보면 취업이나 학업이나 괜찮은 시기라고 봐야죠 ㅋㅋ
오늘은 너무힘들기땜시... 내일좀... ㅠ
>>389 뭐 일단 너 자체가 사람들하고도 잘 만나고 생활력도 강하고 그래서 큰 걱정은 안하는디 ㅋㅋㅋㅋ 일단 내가 볼때는 조금만 더 버텨보시죠 한 2년? 양띠해 즈음부터 준비하면 딱 좋을거 같은데? 일단은 너가 한창 일한거의 성과를 거둘 시기라서 지금 가는건 조금 아깝고... 뭐 근데 이거는 너 마음이니까. 근데 공부 자체는 괜찮은거 같어요 ㅋㅋ 결혼이나 그런 인연도 그때즈음이 괜찮은데 한 여름? 이맘때 즈음에 사람들 만나보고 뭐 하면 딱 좋을거 같긴 해 근데 너 자체가 뭐 생활력도 강하고 그런 편이라 ㅋㅋㅋㅋ 잘 할거에요 >>390 ㅋㅋㅋ 아니 왜 ㅋㅋㅋ 너는 뭐 몸으로 버티고 버티는 그런쪽이 강하니까 공부 할때도 그렇게 하면 좋을거 같은데? 뭐 너 자체가 좀 소심하고 섬세한 그런 느낌이 있어서 그런걸 좀 살려도 좋고.. 아니면 그런걸 보완하는 모습으로 가면 좋을거 같네요. 너에겐 특히 올해가 좀 중요한 해니까 올해만 좀 잘 고민해서 버티면 좋을거 같아요 새로운 무언가를 뭘 할지 고민하고 그러면 좋을거 같고요 >>391 ㅋㅋㅋ 일반적으로 보는 남자인 관은 적긴 한데 너가 아래로 내려보는? 그런 쪽은 많지 ㅋㅋㅋ 그러니 전통적인 여자상 그런거보다는 니가 부려먹는? 그런 쪽으로 가면 좋을거 같긴 해요. 남자가 아마 있다면 초봄이나 늦가을 좀 추워질때 이맘때가 좋을거 같긴해요. 상처나 수술은 잘 모르겠는데 뭐 그런걸 권할 느낌은 아닌거 같긴하고요 ㅋㅋ. 너는 일단은 너가 최고다 그런 마인드로 가지고 하면 좋을 느낌? >>392 흠 일단 반수 자체는 괜찮은데 늘 말하지만 성과는... ㅋ큐ㅠ 근데 공부로 먹고 살 애니까 공부하는건 좋은거 같아요 일단 그런거 너무 겁내지 말고 했음 좋을거 같고 ㅋㅋㅋ 연애나 그런건 아마 겨울즈음? 지금 좀 마음이 동한거 같은데 일단은 길게 천천히 봐 ㅋㅋㅋ 뭐 그쪽이 밀고 들어올수도 있는데 뭐 ㅋㅋㅋ 일단은 천천히? 길게 보는게 좋을 느낌?? >>394 >>395 ㅋㅋㅋㅋ 금 토 일 3일을 거의 철야를 해야해서... 힘들었다... ㅠ 그래도 뭐 잘 끝났으니 ㅋㅋㅋ 고마워요 고마워
>>397 ㅋㅋㅋㅋ 뭐 살이라는게 있고 없긴 하는건데 너가 그럴건 같진 않아요 ㅋㅋㅋ >>398 일단은 무언가가 마무리 되는건 다음달 즈음은 되어야? 아니면 한 10월까지라는건디 일단 이번달 내에 일이 있음 일단 받아보고 생각하면 좋을거 같아유. 근데 뭐 힘들때 왜 내가 힘든지 너무 거기에 매몰되면 답이 없으니 일단은 너를 좀 지키는데 집중하는게 좋아요. 뭐 너 기질이야 너가 잘 아니까 스스로에게 너무 엄격해지지 말고... ㅠ >>399 뭐 사주자체는 나쁘지 않으니까 너무 조급해 하지 말고... 근데 이번년도가 좋긴 하니까 취직이나 그런거에 너무 조급할 필요는 없어보여요 ㅋㅋㅋ 아마 초여름이나 초가을 즈음일거 같으니까 잘 준비 하고 >>401 너는 겨울은 되어야 하니까 일단은 지금 인연에 대해서는 좀 쉬는건 좋을거 같아요. 너무 조급해 하지 말고 천천히 내실을 다지는게 좋지유 ㅋㅋㅋ 재회에 대해서는 그쪽 생각이니 그건 내 영역이 아니니까... 뭐 그래도 해어진 이유가 있음 다시 이어질 이유가 생기기 전까지는 일단 천천히 가는게 좋쥬 >>402 ㅋㅋㅋ 인턴 시즌이니 뭐 일단 언제까지인가의 문제긴 한데 지금은 한창 일을 찾을 시기니까 너무 막 이게 답이다 하나에 매진할 필요는 없으니까 이것저것 시도해 보는게 좋을겨. 아마 뭐 겨울? 이니까 길게 보면서 천천히 딱 붙으면 좋을거 같으니 조급해하지 말고 ㅋㅋ >>403 다음달?? 다음달미이면 경진월인디 뭐 너에게는 일할 시기라고 봐야지? ㅋㅋㅋ 일단 딴눈보다는 지금 너가 매진하고 있는 일에 집중하는게 좋을거 같긴 해요 ㅋㅋㅋ >>404 ㅋㅋㅋㅋㅋㅋ 누군지는 알아야지 ㅋ큐ㅠㅠ >>4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뭐 너는 겨울이 그러니까 일단은 좀 쉬고 겨울을 다시 노려보는게 좋짘ㅋㅋㅋ 근데 꼭 그때만 되는건 아니고 언제든지 사귀다가 진전되고 그런걸수도 있으니까 겨울겨울거리다 좋은 사람 놓치진 말고 ㅋㅋㅋ 너 자체도 약간 부평초같은 느낌이니까 뭐 너가 하나에 정착을 하는걸 추구하든 말든 그거는 너 선택이니까? 너무 막 이거다 하나에 집착하진 않았음 좋겠슈 어휴 이번 금요일은 내 생일이였다 힘들었어 ㅋㅋ큐
>>407 ㅋㅋㅋ 고마워 암튼 뭐 사주라는건 모든게 돌고 돈다는거니까... 힘든날이 있으면 언젠가는 지나질거라 생각하면 될거야 >>408 ㅋㅋㅋㅋ 뭐가 늦어 ㅋㅋㅋㅋㅋㅋ 그냥 하루일 뿐인디 ㅋㅋㅋㅋ 고마워 고마워 >>410 ㅋㅋㅋㅋ 궁합은 안봐요... 궁합보면 여기가 터져나갈겨 그리고 그런건 아 이 둘이 좋은 관계면 이러겠다 나쁜관계면 이러겠다 느낌이지 좋아지고 나빠지고하고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는지라 >>409 ㅋㅋㅋㅋㅋㅋ 원하는게 많구만 근데 본인 자체가 좀 소박하고? 드러내고 나가는 성격이 아닌게 커보이지? 뭐 이게 나쁜건 아니고 드러내는거보다는 알짜를, 드러내기보다는 내실을. 그런걸 다져가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좋을겨. 상대에 대해서 좀 집착하는 면이 있으니 뭐 그게 장점이면 장점이고 너가 조심해야 할 모습이면 조심해야 한다고 보는게 맞지. 돈이나 그런것도 본질은 똑같으니까?? 드러내기보다는 실속을 챙기고 그러면 훨씬 나을거다 ㅋㅋㅋㅋ 살은 뭐 나는 살 잘 안보니까? 근데 뭐 너는 일때문에 뭐 이것저것 하다 힘들모습이 있으니 그런 흐름을 잘 갈무리하는 모습이 좋다 정도??
>>412 ㅋㅋㅋㅋ 너는 드러내는게 좋으니까 단발이 좋을수도 있겠네요 뭐 본인표출하는게 좋으니까 더더욱이요. 만난다면 초여름이나 초가을? 한 5월이나 8월즈음이 좋아보이는데 요즘은 좀 더워서 뒤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드네요 ㅋㅋㅋㅋㅋ 코는 잘 모르겠다만 신중하게 하고요 ㅋㅋ >>413 네 입장에서 올해는 무언가 새로운걸 시작하는 해라고 봐야지? 이것저것 해보고 그런거 두려워하지 않고 내가 앞으로 뭘 할지 그런거를 찾아가는 기간이라고 보면 될거야. 한 24살까지는 너가 이제 뭘 해야 하는지 고민해보고 움직였음 좋겠슈 ㅋㅋㅋㅋ >>4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데 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본인도 화려하고 드러내고 반짝이고 그런애니까 너무 걱정은 하지 않았음 좋곘네유 사실 핵심은 너무 남자가 많다는거? 되려 남자조심하라는 말이 나올수도 있으니까 ㅋㅋㅋㅋ 그냥 뭐 너가 사람을 잘 고르고 고를 시간이 많은걸로 생각하세요 결혼이 늦은건 아마 그거때문인거 같은디 남자가 많으니까 여럿 남자를 보내란 의미일거 같아유 ㅋㅋㅋ 남자가 없다기 보다는... 남자가 너무 많아서 그렇게 말한 느낌이니까 ㅋㅋㅋㅋㅋ 너는 스스로 잘 하고 있네유 ㅋㅋㅋㅋ 큰 걱정 안해도 되겠다 그래 너도 힘내고요 ㅋㅋ
>>415 너의 핵심은 일단 니 줏대를 잘 잡아야 하는게 크지. 일단 지금 막 조급하게 무언가 하는건 스스로 힘들고 그럴시기니까 좀 천천히 해도 좋아요. 근데 뭐 너가 힘든걸 양식으로 삼아서 다시 움직인다? 하면 한 25살 즈음에 움직이는것도 좋고요 올해 한다고 해도 뭐 거기에 뿌리를 내린다기 보다는 여기서 얻어가는걸로 움직이자 이렇게 하면 좋을거 같아요. 아마 한다면 겨울? 좀 길게 보는게 좋지 ㅋㅋㅋㅋㅋㅋ 연애라면 다음달이나 한 10월 즈음까지 가야하는데 너는 이것저것에 막 휩쓸리는게 강하니 ㅋㅋㅋㅋㅋ 니 줏대를 꽉 잡고 움직이는걸 추천하고 싶어요. 길게봐 길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8 >>418 보자 신축에 계미면 일단 너 자체도 자존심도 강하고 날카롭고 그런 기질이 있다고 봐야죠 보통 신축을 소의 뿔로 비유하는데 그렇게 보면 꾸준함과 날카로움이 있다고 보면 될겨 ㅋㅋㅋ 뭐 일단 그런 입장에서 신금을 간호사 같이 뭐 좀 남 째고 찌르고 그런데 쓰는거라면 괜찮을거 같지? 사주에서 물상대체라고 너가 신축이라 남들을 찌르고 상처입힌다고 할 때 그런걸 업으로 하는 걸 하면 괜찮다고 많이 해. 성격적으로 보면 예민하고 날카로운 애가 회계나 이런걸 보면 그게 나쁜건 아니잖어 ㅋㅋㅋ 그런 개념으로 보면 간호사는 좋아보여요 잘 할겨 ㅋㅋㅋ >>419 ㅋㅋㅋ 여름즈음을 보렴 너 자체도 디게 열정적이고 그런 애니까 잘 할겨 ㅋㅋㅋㅋㅋㅋ 이제는 좀 한가해져서 자주 와서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뭐 암튼 큰일은 이제 한건 넘겨서... 앞으로는 자주와볼게유
>>421 ㅋㅋㅋㅋ 너는 뭐 원래 몸이 좀 비실비실하고 힘들고 그런 느낌이긴 해. 건강을 해쳐서 뭘 한다 그런 느낌이거든? 그러니 일단은 뭐 좀 조심하는게 좋지. 아마 봄이 되면서 너가 힘을 쓰고 그러는 느낌이니까 스스로를 좀 쉬게 하는게 좋겠지? 검은색이나? 아니면 물 이런거 잘 챙겨먹든지 아니면 행동하기전에 생각을 좀 많이 하든지 그런쪽이 좋아보여유
>>423 말 그대로 검은색 뭐 물일수도 있고 북쪽일수도 있고 생각을 한다 그런 말일수도 있고 ㅋㅋ 뭐 이거면 이거다 저거면 저거다 하는게 사주니까 너무 막 진지하게 받을 필요는 없슈 ㅋㅋㅋ 그냥 재미로만 들어 >>424 ㅋㅋㅋ 그건 모르지 ㅋㅋㅋ 근데 여름만 잘 조심하면 괜찮을겨 ㅋㅋㅋㅋㅋ
>>4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휴 진짜 남친... 근데 뭐 남자들 군대에서 많이 망가지거나 생각이 바뀌거나 그러니까... 뭐 너도 그런 남자 잘 피한거라고 생각하렴. 너는 가만히 있는데 세월이 바뀌는걸수도 있으니 일단...... 음 너가 안원하면 안만나는게 맞지 뭔 인연이 뭔상관이여 니가 먼저지 인연이 있다는게 좋은 인연이다 아니다 그런거보다는 니 그쪽에 뭐가 들어온다 이런느낌인데 ㅋㅋㅋ 그리고 너가 그런 애들하고만 연애한다고 하면 또 그런 애들... 이 많이 모이는곳을 가는거나 혹은 뭐 일단 제대로 된 애들이 있는 쪽으로 가는게 좋아유. 너가 뭐 그 애들을 키워줬더니 이상한 짓 하거나 그런걸수도 있으니까유 ㅋㅋㅋㅋ 결혼 늦게 한다는건 니 사주에 남자가 여러명 있을때 보통 하는 소린데 그렇게 늦게하면 한번쯤 한걸로 치자 그런 애들도 있을거고 그런거니까. 일단은 이상한 애들이 꼬이면 연애를 좀 쉬고 다른 애정을 쏟을 대상을 만들어 보세유. 연애라는게 니가 애정을 쏟고 그런 대상도 애정이니 그런 대상이 있음 이상한 놈들에게 빠질 연애도 좀 줄겠쥬 ㅋㅋ 암튼 반가워유 반가워
>>429 ㅋㅋㅋ 아직 어리면 뭐 시주까지 볼 필요는 없는데 본인 자체가 그렇게 자기를 드러내는 성격은 아닌거 같긴 혀. 뭐 근데 그렇다고 무용이 별로다 그런건 아니고 많은 사람들에게 팍 퍼지는게 아니라 좁은 사람들에게 꼽아주는 그런 느낌이라고 보면 될거고 그런 몰두하고 집중하고 그런 면으로 가면 좋을거 같아유 그리고 여자앸ㅋㅋㅋ 뭐 일단 지금 분위기가 좋고 그러니까 지금 딱 때이긴 해서 뭐 그거는 네 맘이지 ㅋㅋㅋ 시기는 괜찮으니까 사귀려면 사귀어 보든지 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이번 지나면 한 10월즈음은 가야 할거라
>>4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뭐 그리 걱정을 해 아직 어린뎈ㅋㅋㅋㅋㅋ 너는 겨울즈음이 좋긴 하니까 겨울을 잘 노려보면 좋겠네요 특히 너가 자존심이 강하고 그런거가 있으니까 뭐 그런걸 잘 받아주는 그런 사람을 만나는 것도 좋고 아니면 너가 좀 굽혀서 그래야 할 수도 있는디 그래도 너가 당당한게 살기 더 좋을거 같아유 일단은 너가 좀 당차게 사는게 먼저고 그 다음에 만나보는게 좋을거 같슈 ㅋㅋㅋㅋ 세상에 남자는 많어 멀쩡한 애인지가 문제지 ㅋㅋㅋㄴ
>>433 너 자체가 겁나 열정적이고 몰두하고 그런 느낌이 강해서 그런가? 아주 그냥 불길이 활활 타오르니 그런걸 대응 안해주면 그러는걸수도 있어유 ㅋㅋㅋ 일단은 좀 차가워지는게 좋을거 같은디 뭐 그런 열정있는것도 네 모습이기도 하니... 일단은 조금은 냉정해졌음 좋겠슈 ㅋㅋㅋㅋ 너무 뜨거우면 또 너무 차가워지기도 하는거니까 >>434 일단은 너 자체가 좀 냉정하고 냉철하니 그런쪽 직업이 좋을거 같아요. 열정보다는 냉정함? 인데 또 너 자체가 창의력도 꽤 있기도 하니... 개인적으로는 경찰쪽이 좋아보이긴 해유 ㅋㅋㅋㅋㅋ 물상대체하는 면도 좀 있을거 같고 >>4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너가 그런거면 그런애가 너에게 잘 해야짘ㅋㅋㅋ 일단 뭐 너가 그렇게 받아들이면 그렇게 사는거고 뭐... 남자 사귀는게 나쁜것도 아니고 너도 사람 보는 눈을 기르는거 아닌가 싶어유 ㅋㅋㅋ 그려그려 언제든지 놀러오렴 >>436 ㅋㅋㅋㅋ 그거는 너가 선택하는 영역이니까? 뭐 뭐든지 사귀어 봐야 일이 풀리는거 아닌가 싶어유 ㅋㅋㅋ 뭐든 해봐야 아는거니까.... >>437 ㅋㅋㅋㅋ 아니 뭐 아직 어린데 근데 뭐 너에게 뭐라 하는 애들이 많은가보네유 ㅋㅋㅋ 근데 뭐 너 자체도 혼자가고 마무리짓고 그런애니까 정말 맘 맞는 애? 그런 애 하나정도만 가지고 가는거지 뭐. 어떻게 해야 한다 그런거 걱정하기 보다는 일단은 너 눈 앞의 일을 하는거라고 생각해 큰 틀에서는 이제 공부하고 조용히 있는 겨울이니까 뭔 일 벌이지 말고 일단 3년정도? 24살 25살에 슬슬 너가 무언가를 해야하니까 그 전에 뭘 할지 준비하는 기간이라고 생각하고 움직이세유 ㅋㅋㅋ 뭐 너 자체도 좀 쉬는 시간이기도 하니까 더더욱
>>439 ㅋㅋㅋㅋㅋ 그러면 뭐 잘 하고 있네 본인 잘 하고 있는데 굳이 불안해 할 필요 없잖아 ㅋㅋㅋㅋㅋ 일박이일까지... 참 나는 그런거 안했는데 요즘은 정말 ㅋㅋㅋ 그래도 뭐 잘 지내는거 보면 잘 하는거 같아유 ㅋㅋ >>440 ㅋㅋㅋㅋ 그래 뭐 내가 늘 하는말만 하는거긴 한데 그래도 그게 가장 기본이니까 잘 할겨 ㅋㅋㅋ >>441 ㅋㅋㅋ 아니 왜 ㅋㅋ 아마 다음달? 이 좋거나 아니면 가을까지는 가야 할 거 같은디
겁따 심심하니까 오늘은 상주하면서 질문이라도 받아볼려고 아무거나 괜찮어
>>444 ㅋㅋㅋㅋㅋ 그걸 어케알엌ㅋㅋ 이라지만 뭐 한 30살이나 27살 즈음이 적당해 보이쥬 근데 그떄 결혼을 한다는걸수도 있고 그때 애가 있을수도 있고... 그런 뭐랄까 결혼이나 니 배우자와 관련된 일일 가능성이 커유 ㅋㅋㅋ
>>446 ㅋㅋㅋ 그니까 오늘도 겁나 춥던데 정말 날씨 모르곘다 ㅋㅋㅋㅋ 너야 뭐 평가받고 책임지고 이런데 익숙하니까 그런거 잘 하나하나 체크해가면서 꼼꼼히 가면 좋을거 같아유 ㅋㅋㅋ 일단은 천천히 차근차근 하는게 너와 제일 잘 맞는거 같다 그려 나도 조심할게 너도 조심하고 ㅠ
>>448 >>448 ㅋㅋㅋㅋ 일단 너는 좀 휩쓸리는게 커서 일단은 스테이 하는쪽으로 생각하는게 좋은데 너가 그정도로 이야기가 나올정도면 뭐 힘든 상황이겠지 ㅠ 일단은 겨울까지는 버텨보세유 아마 지지난달에 훅 온거 같은데 뭐 너는 일단 좀 버텨보면 결실이 있어보이니 지금부터 차근차근 겨울 생각하고 움직이면 좋을거 같아 한 2월? 정도??? >>4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뭐 연애얔ㅋㅋㅋㅋ 너는 겨울? 그떄 즈음이 인연이 있기 좋쥬 근데 뭐 그때 연이 깊어질 수도 있는거니 그건 모르겠고요 ㅋㅋㅋ 일단은 길게 보세유 길게보면 더 깊게보거나 뭐가 이상한걸 체크할 수 있을테니까유
>>451 ㅋㅋㅋㅋㅋ 아니 왠 이민을 ㅋㅋㅋㅋ 일단 너는 어디가도 잘 살거 같긴 한데 한국이 좋긴 해 ㅋㅋ 그러니까 너무 고민하지 말고 그래도 뭐 이동을 한다면 한 33살 즈음? 아디면 27살도 괜찮을거 같긴 해. 일단은 한국에서 좀 거둘거 다 거두고 움직였으면 좋을거 같아유 ㅋㅋㅋ >>452 ㅋㅋㅋ 전반적으로 독하게 움직이고 싶단건디 뭐 일단 너 자체는 이번에 새롭게 무언가를 시작하고 할 거 찾는 시간은 맞긴 해요. 연애운... 이 좋기 보다는 이제 움직이는 시간이라 그러니 뭐 일단은 너무 급하게 움직이지 말고 아마 있다면 한 8월 즈음은 되어야 할 거 같긴 하니 ㅋㅋㅋ 아직 연애다 뭐다 하기보다는 천천히 움직이는게 좋을거 같긴 해요 아 그래도 일 자체는 시기가 맞긴 하니 번아웃 오고 힘들고 그런 차원이 아니라면 일 자체를 늘려보는건 좋을거 같으니 욕심것 움직이는건 추천이유 ㅋㅋ >>453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벌쎀ㅋㅋ 근데 일단은 내년즈음은 되어야 그런게 각이 보일거 같으니 지금은 좀 천천히 보세유 ㅋㅋㅋ >>454 결혼...? 같은거 생각하면 한 27살 즈음 같은데 그때 그 사람이 네 옆에 있는지 그런게 문제가 아닐까 싶어유 ㅋㅋㅋ 일단은 천천히 길게 봐 아직 어린데 뭘 벌쎀ㅋㅋ >>455 일단 네 기질이 강하고 호탕하니 그거에 쉬이 안죽을거 같고... 사실 뭐 너 마음대로 하세요 ㅋㅋ 에 가깝긴 해. 친구도 사귀고 그런거 자체를 못할 애는 아닌데... 흠. 뭐 일단은 움직이는거 자첸 자연스러운 거니까 반수 같은거 준비하면서 천천히 움직여 보는것도? 뭐 친구가 그런 기질이 없는건 아니니까 너무 걱정은 하지 말되 너가 기질이 강하니 ㅋㅋㅋ 그런거 떄문에 그럴수도 있긴 하쥬 >>456 보건이나 그런쪽 직업은 잘 선택한거 같고 일단 공부같은건 하는게 좋아보이긴 해. 뭐 너 자체가 밖으로 나가서 돈을 벌고 그런 느낌이니 공부에 너무 틀어박히는건 좋은거 같진 않은데 그런 학위들은 바로바로 써먹는거니까. 거기에 너도 적성도 맞고 해볼까...? 싶으면 바로 움직이는것도? 뭐 토익이나 그런거는 안되면 뭐 어떠냐 그래도 너에게 공부한 경험은 남아있고 나중에 외국으로 빠질수도 있는거고 ㅋㅋㅋㅋ >>457 ㅋㅋㅋㅋ AI 잘 써먹나보군 ㅋㅋ 맞어 요즘은 워낙 많이 발달해서... 근데 또 되려 너무 발달하니까 참 기분이 묘하긴 하더라고 ㅋㅋㅋ 진짜 사람이 뭔지 사귐이라는게 뭔지... 생각이 좀 많이지긴 하더라 공부....?는 뭐 사주공부라면 이미 행적 다 나온 사람들 보면서 공부하고 그러는건디 이거는 그냥 재미로 봤던거 그냥 또보고 그러는거라 ㅋㅋㅋ ㅋ공부하는 그런 개념은 아녀 그냥 뭐 나도 심심하고 외로우니까 그러는거지 뭐 >>459 애 자체는 돈 잘 벌고 활발하고 그런애라 큰 걱정은 없을거 같은디 니가 스스로가 헤까닥? 하고 막 자기 주관 잃어버리는게 문제가 아닌가 싶어유 ㅋㅋㅋ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고 그냥 천천히 잘 하면 좋을거 같은데? 돈 자체는 잘 벌겨 니가 정신줄을 잘 잡아야지 ㅋㅋㅋ
>>461 ㅋㅋㅋㅋㅋ 지금은 뭐 만나고 그럴떄는 아닌데 너가 좀 강해서 ㅋㅋㅋㅋ 아마 좀 너가 싸늘하고 그런 면이 있는데 좋게 보는 애한테는 차가운 매력이라 생각하겠지 ㅋㅋㅋㅋㅋ 그래도 좀 일단 겨울까지는 생각해보세유 길게 보는게 맞는거 같아 진짜 괜찮은 애면 ㅋㅋ >>462 ㅋㅋㅋㅋ 아니 뭐 그런걸 고민햌ㅋㅋㅋㅋ 뭐 일단 너도 겨울은 되어야 뭐 이성이니 그런거가 올거 같은데 너가 이성말고 평생을 같이 갈 애면 뭐... 그건 너가 노력하기에 다르다? 너도 기질이 좀 차갑고 강한? 그러면서도 폭팔하는 기질이 있으니 길게 가려면 그런거를 서로 다스리며 가는게 좋은거지 뭐 >>463 ㅋㅋㅋ 국적통이라니 디게 세게 가는구먼 ㅋㅋㅋ 너는 25 26살 이맘때 즈음은 되어야 할 거 같다. 뭐 너 자체도 디게 에너지 많으니 그걸 잘 다스리거나 저장해서 무언가 물질로 만드는? 그런 테도나 움직임을 가지면 좋을거 같아유 해외 가면 가는건데 가서 뭘 할지 그런거부터 정해보세유 ㅋㅋㅋ 해외를 간다고 모든게 뿅하고 해결되는게 아니니 ㅋㅋㅋㅋ 되려 더 힘들고 그럴수도 있어유 >>464 그런거 상관없는뎈ㅋㅋㅋ(대학교 내내 친구 5명이랑만 논 사람) 일단 너가 자랄려면 너보다 잘하는 애들에게 부대껴야 느는겨 ㅋㅋ 너가 꿀리는건 꿀리는건데 그걸 가지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져가는게 좋지. 뭐 너 자체는 화려하기도 하고 남자를 여자처럼 깔아대는ㅋㅋㅋㅋ 그런 애나보니 네 기질을 너무 죽이지 말고 할거 하고싶은거 다 하고 다녔으면 좋겠네유 ㅋㅋㅋ 기죽지 말고 잘 해봐 ㅋㅋㅋ >>465 ㅋㅋㅋㅋ 바쁘구만 근데 너 자체가 무언가를 보여주고 표현하고 그러 ㄴ기질이 강하니까 그냥 뭐 네 적성대로? 너무 오버하지 않고 그냥 자연스럽게 너를 표현하면 좋을거 같아유 ㅋㅋㅋ 성과도 있을 시기이긴 하니까 잘 챙겨보고 ㅋㅋㅋㅋ 일단은 자기를 드러내는데 주저하지 않았음 좋겠네유 ㅋㅋㅋ
>>468 헐 실수야 ㅠㅠ 까먹은거니까 나중에 한꺼번에 봐줄게 ㅠ
>>467 그랴도 니 체질이 강한편이라 그런거에 꿇리지는 않을텐데... 일단 내년을 좀 봐야 할 거 같은데 내년은 일이나 직업적으로는 괜찮아도 힘든 시기일 느낌이 강해요. 뭐 딱 맞는데 너무 뜨거워 힘들어 이런 느낌이라고 해야하니까... 근데 뭐 그것도 네 선택이니까 분야면 좀 돌아다니는? 그런쪽으로 했음 좋겠는데 말이쥬 물리적이 아니더라도 좀 돌아다니는 계열이 좋아유 >>458 ㅋㅋㅋㅋ 친구의 문제라 너자체가 디게 나대는? 환한 그런 성격에 약한 기질은 아니라 그런 기질에 쉬이 밀리진 않을텐데 한번쯤은 직면해보시죠 ㅋㅋㅋ 근데 뭐 아니면 그때 뺴도 되니까. 너 자체에 에너지가 많으니 더더욱??? 연애같은건 여름. 여름이 좀 괜찮아욬ㅋㅋ 니가 정말 생각이 있다면 그때를 노려보는것도? 한 1달정도 뒤를 보시죠 ㅋㅋ
>>47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참... 정말 축하하군 눈물만이 나올거 같네 ㅠㅠ 진짜 수고했어 정말 >>471 ㅠㅠ 하 진짜 쪼그만 애인데 무시했다고 생각했을거 같아서 미안했는데... 그래도 잘할거야 이해해줘서 고마워
>>474 ㅋㅋㅋㅋㅋ 바쁘네 바뻐 술도 먹고 취해가지고 ㅋㅋㅋㅋㅋ 암튼 정말 반갑구만. 정말 결혼고민이라니 참... 음 지난 달 즈음에 일단 한번 흔들렸긴 한데 일단 그건 지금 지나갔고 한 좀 더 기다려보시죠. 가을 한 10월은 가야 될 거 같긴 하거든? 근데 이거 너도 알잖아 이직할거면 미리 준비해야 하는거. 그런거 생각하면 지난 달 부터 준비하는게 맞긴 하지. 그렇게 한바퀴 돌고 그러다 내년 3월에 이직하고... 그런거 아닐까 싶어 나아아암자가 있긴 한데 조금 멀지? 근데 니가 남자를 남자로 안보고? 니 아래로 보면 또 있기도 하고요. 본인 자체가 기질이 강한편이 아니라 남자를 모시고 사는게 좋긴 한디 그거는 진짜 니 성향이니까? 아마 연애나 결혼하면 헌신하는 타입이라 너가 스스로를 많이 챙겨줘야 할거야. 늘 하는 말이지만 니가 먼저다. 이런 타입은 남자 잘못만나면 줄거 다주고 빨릴거 다 주고 그런 타입이라 조심해야 하긴 하니까. 하면 뭐 한 33? 34? 근데 니 노력이니까. 하면 겨울즈음 할 거 같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 좋은 사람이여... 나는 그런 사람 아니고 그냥 뭐 나도 심심하고 외롭고 그러면서 하는거니까? 딱 그정도로만 생각하렴 그래 너도 늦었지만. 잘 될겨 너무 흔들리지 말고
>>476 ㅋㅋㅋㅋ 아니 근데 뭐 일단 너 자체는 기운도 강하고 무언가 싸우려는 힘도 강하니까. 사람도 밝고... 음 정확히는 너무 헤실헤실거린다? 그렇다고 해서 날카로운 칼날 하나는 살 벼려놔서(사실 이게 네 주축이기도 해) 쉬이 당할 그럼 사람은 아니야 결국 남자...다 라는건데 일단 뭐 그게 나쁜것도 아니고 너가 그렇게 살기로 선택한거니까 그거에 또 남에게 휘둘리고 그럴 필요는 없는거 같아유. 근데 몸을 챙기고 조심을 하고 그런건 다른 영역이니까 그런거는 너가 또 잘 챙겨야지. 너가 선택한 삶인데 그걸 또 남에게 쉬이 후둘리고 싶진 않잖어. 그리고 너가 좀 썌하면... 음 그건 진짜 쌔한거야. 그러니까 뭐 다시 남자인디 뭐 너가 치일 상도 아니고 그냥 인생 다이나믹한거 그거만 좀 조심하세유. 남자한테 휘둘리고 그러는게 문제지 뭐 너가 여럿 만나고 다니는건 그런류 문제 아니면 별 문제 없을겨. 한 3월? 그때만 좀 조신하게 다니고 >>477 어이구야 일단 돈문제라... 나쁘진 않은데 이거는 너가 쓰는 그런거 문제인거 같은데. 일단 본인이 좀 고되게 살아야 한다는걸 받아들이는게 좋아요. 너에겐 그런게 다 과실에 비치는 햇빛이니 본인이 영글려면 그런걸 좀 받아들일 각오를 해야해. 그런거 없이 그냥 그런거? 는 아닌거 같아. 특히 올해부터 좀 일하고 그러면 아마 47살 부터는 이제 좀 영글고 거둬가고 그런걸 준비할 수 있는 시기가 올 거 같아유 >>478 아니 진짜 왜 다들 남자여 ㅋㅋㅋㅋㅋ 일단 뭐 본인 자체가 활기차고 귀한 사람이니까 본인을 귀하게 여기면 그런 사람이 올겨. 이직은... 생각이 들 시긱이 오는건 맞으니 이직 고민해보되 막 무작정 움직일 필요는 없다. 그냥 간을 보면서 베스트가 오기전까지는 기다리겠다 정도 마인드로 준비하면 좋을거 같어. 관운 남자는 맞긴 하쥬. 여자에게 남자는 본인의 본질? 을 완성하게 해주는 대상이니까. 뭐 자식낳음 자식이기도 한데 이거는 좀 낡은 이야기기도 하고 그게 너가 직업으로 쓰겠다면 그것도 맞어. 근데 본인한테 좀 안맞다고 생각하면 외국 나가보는것도 좋고. 뭐 길은 많잖아? >>479 ㅋㅋㅋㅋ 누군지 알겠다 ㅋㅋㅋㅋ 근데 뭐 너 자체는 너 스스로 고민하고 번민하고 그럴 상이라 ㅋㅋㅋ 근데 너는 너 기준이 강해서 그거 쉽게 남자 눈 못 굽힐껄? 너는 너 자체가 나는 기질 엄청 강하다 섬세하고 예민하고 나름 기품이나 취향도 있으니 그거를 어떻게 할지 고민해야 할거야. 뭐 너가 그걸 가지고 간다고 하면 그런걸 인정해주는 사람을 만나야 할거고....(쉽진 않을겨) 근데 너가 좀 굽힐 각오를 하는게 그런 남자 고민에게는 최우선인거 같네유. 근데 쉽지 않어 ㅋㅋㅋㅋ 그렇게 살아서 불행할 거 같음 좀 생각을 하는게 좋쥬 >>48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 생각은 잘 모르지 내가 아남 ㅋㅋㅋ 근데 너는 밝고 환해서 너무 그거에 고민할 필요는 없다? 그냥 본인 매력을 보여준다 그렇게 생각하는것도 좋을거 같네요 애가 남자다운 그런면도 있어서 되려 그런애들 잘 잡아채는것도 매력일거고... 암튼 여성스럽게 가기보다는 편하게 옆에서 그렇게 의지해줄 만한? 그런 사람으로 가는것도 좋을거 같네유 하 봄날이구나 다들 연애 고민이니 ㅋ큐ㅠㅠㅠ
>>482 근데 그게 악순환이여 너가 더 기다린다고 좋은 사람 나오는거 아니고 또 그런거니까... 뭐 이제 만나는 사람들은 전보다 괜찮다 하면 그냥 일단 잡든가 하고 뭐 가장 큰건... 아마 자존심일겨. 근데 그거 굽히는거 안되서 그런거 아니냐 ㅋㅋㅋㅋㅋ 그런거 못굽히면 뭐 그냥 그렇게 살아도 큰 문제는 없겠...지?
심심하다 외롭다
>>485 ㅋㅋㅋㅋ 그래? 신미에 신유면 뭐 예민함 섬세함의 끝판왕인디 ㅋㅋㅋㅋ 근데 또 그런 섬세함이 너의 무기인지도 한지라 신미는 나도 신미라 알지... 지 스스로 괴롭히고 고통받고 그런 글자가 신미라 ㅋㅋㅋ큐ㅠㅠㅠㅠ 그래서 괜히 스스로 막 자기를 괴롭히지 말라고 한겨. 가끔은 좀 무언가 놓는것도 필요해 주말에는 뭐 하는거 없어 집에서 그냥 쉬면서 공부하고 놀고 그러는거지
>>487 ㅋㅋㅋ 그런게 딱 나오진 않지 너가 근데 좀 부평초같은 모습이 있으니 좀 뿌리내리려는? 그런 기질이 있으면 도움이 될거에요. 연애는?? 모르겠다 너가 상대에게 도움을 받는거라. 뭐 연애가 좋을수도 있고 니가 받는게 많은 연애를 할 수도 있고 아니면 너가 의존한다는 말일수도 있고 그런 모습이지요
>>489 >>489 뭐 어쩔수 없는겨... 근데 지금 일 안하면 나중에 더 골치 아픈거고 그런겨 ㅠ 뭐 결국 하나씩 버티고 가야지 뭐 >>490 ㅋㅋㅋㅋㅋ 너는 원래 너무 다이나믹한게 문제니까? 좀 천천히 하는게 좋지요. 일단 무언가 시작하기 보다는 좀 쉬면서 천천히 관리하고? 그럴 시기니 뭐 시작하는건 좀 쉰다고 생각하세유 ㅋㅋ
>>492 ㅋㅋㅋㅋ 그래도 뭐 고요하고 머물고 그런 느낌이니까 그런 태도로 사는게 좋아보이긴 하지? 좀 구체적으로 이야기 하면 혼자서 고독을 느끼고 조용히 불타오르는? 이미지로 보면 바다위의 달인데 그것도 나쁘진 않잖어? 뭐 남자 없는거 아냐 ㅠㅠ 할 수 있는데 ㅋㅋㅋㅋ 그래도 남자는 있으니 걱정말고 혼자서 고요하게 타오르는게 좋지유 >>493 ㅋㅋㅋㅋㅋ 뭐 그게 고집이냐 자기 취향 자기 세계가 확실하고 그걸 투사하겠다는건데. 신유월이면 그렇게 살아도 되지. 다만 그게 너무 날카로운 칼이니 본인 안다치게 생기 조심하는게 좋은거고. 그게 본질이여. 신유면 씨앗중에서도 씨앗 제일 귀한거 제일 압축되고 꾹꾹 눌린건데 뭐 그정도면 그럴만 하지 신미.... 면 뭐 그런 모습도 있긴 한데 스스로 고행을 자처해서 완성해 나간다는 의미도 있는지라 ㅋㅋㅋ 네 기준이 높다고 보면 될거야. 그게 네 기준인거지. 뭐 스스로 낮추라고 해도 낮춰지지 않는 그런 미감. 있어도 나쁠건 없잖아? 다만 그거는 본인 선택이지. 휴무 ㅋㅋㅋㅋㅋ 스케쥴 근무... 알지 하 정말.. 근데 뭐 좋게 생각하면 한적할 때 혼자 즐긴다고 생각혀 ㅋㅋ
>>496 음 정착을 못한다는 의미에서는? 어디 휘말리기 좋으니까/ 근데 이거는 바람펴야지 하고 피는게 아니라 그냥 분위기에 휩쓸리는거니까 >>495 그런건 아니고 그래도 인성이니 도움은 되는데 막 땍떅거리고 피곤하고 그런느낌? 근데 뭐 그거는 어떤 사람을 만나는지에 대한 이야기니가 너는 섬세한거나 칼쓰거나 누구 다치는? 그런 일 하면 괜찮지 신유는 날카로워서 남 다치기 쉬운데 그런게 일이면 뭐
>>498 ㅋㅋㅋㅋ 어떻게 보면 그게 정주기 싫은거지 정 주고 막 잡고 그러는게 아니니까. 이성이야 뭐... 잘 알고 있구먼
>>501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ㅜ 아 그거면 고독한거다. 아 내가 알아보기 너무 힘들어 ㅠ 아 정해군 ㅠㅠ 미안 했갈렸다. 정해뭔 뭐 남자 만나서 고생하기보다는 남자 만나면 괜찮지. 근데 너는 하나에 붙잡는 스타일이지 여럿에 붙잡고 그런거 아닌지라 정착하면 잘 할 느낌? 그냥 뭐 너가 하나를 뭘로 정하느냐의 문제이긴 해. 남자든 일이든 근데 둘은 아닌느낌 뭐 하면 잘 할까라... 뭐 일단 밖으로 나간다 돌아다닌다 그런계열을 추천하고 싶어유 그게 너에게 훨씬 나아 ㅋㅋㅋ 본인 성미하고는 안맞겠지만 그림은 그러니 돌아다니고 사람만나고 그런쪽으로 알아보세유 >>500 >>500 경오 경진이면 뭐 일단은 사업 이런쪽도 나쁘진 않으니까? 니가 나가서 무언가 할걸 생각하는게 좋지? 간호사도 직업에는 맞는거 같은데 너는 막 너가 나가서 무언가 하고 그러는게 훨 나아. 뭐 일하면서도 틈틈히 그런 시야를 넒히는걸 추천하고 싶어유 뭐 너야 물질적으로는 꽤 있으니까 너무 걱정말고 ㅋㅋㅋ 올해면 너가 뭐 할지 고민하고 새로 잡기엔 괜찮은 시기 같네유 너가 새로운 무언가를 찾는다는 입장에서는 ㅋㅋㅋㅋ 굳 초이스야 아 해외보다는 국내가 좋은데 그건 너가 선택하는거구... 뭐 일단은 언어나 잘 하고? 또 대외활동 그런거 열심히 하는게 좋다??
>>503 애가 무토니 경금이니 이러니 나가서 돌아다니고 밝고 환하고 그런거? 일단 많이 얼굴 비치고 사람만나라 이런거지 뭐 ㅋㅋㅋ 그러면서 세상 눈도 좀 밝히고 그러면 괜찮을거 같단겨 사업은 뭐... 니 맘대로? 근데 일단 중요한건 많이 만나라 돌아다녀라 그게 핵심이다?
>>505 뭐 일단 정해 자체가 고요한 달이니까? 방사선 그렇게는 모르겠다 내가 아는게 아니니 ㅋㅋㅋ 해외도 한번 고민좀 해보세유 뭐 일단 길은 넓혀놔야지
>>507 ㅋㅋㅋㅋ 아니 왜 ㅋㅋㅋ 그래도 뭐 지금이 한창 일할시긴데? 좀만 기다려보고 더 구해보세유 일 자체는 곧 있을 느낌이 강해유 뭐 커미 외주 그런건 알바 구하면서도 할 수 있는 영역이니까.... 아닌가... 암튼 이것저것 다 해보는거지 뭐 >>508 너어는 지금 좀 일할 시기긴 하다. 한 2년에서 3년정도 일하고 그거 기반으로 이직하는것도 좋아보여유. 근데 뭐 이력서야 늘상 쓰는거고 튀는거는 일상이니까. 근데 야근과 주말근무는... 그거 하면 이직 어려워지긴 하니까 이 꽉 세게 악물고 준비해야 할거여 >>509 ㅋㅋㅋㅋ 그래유 그래 화이팅이야 >>510 공시 자체는 이제 시작이란 느낌이 강하니까? 한 2년은 잡고 하는게 좋을거 같긴 해. 뭐 너 자체 기질도 디게 강하고 그러니까 잘 돌아다니고 좀 센 직업 그런쪽으로 가면 좋겠어유. 회계나 이런쪽도 좋고... ㅋㅋㅋㅋ 연앸ㅋㅋㅋㅋㅋ 아니 왴ㅋㅋㅋ 연애 잘 할 상이긴 한데 뭐 그거는 너가 너 기질 뿜어낼 떄의 이야기고 틀여박히는 느낌이 강하긴 하다. 여름이 좋긴 한데 뭐 이상한 애 걸리면 골치 아프니까... 뭐 천천히 해보세유 >>511 너도 좀 남자를 이겨먹는 스타일? 디게 남자다운 성격이니까? 그런쪽으로 보면 좋을거 같아유. 한 여름즈음?? >>512 근데 뭐 학교 친구는 늙다리 입장에서 이야기하면 진짜 별거 아닌지라... 뭐 별로면 별론갑다 ㅎㅎ 하고 다른 친구 찾는게 베스트지. 일단 너가 각오하는거면 미리미리 준비하고 그려. 반수... 뭐 휴학 걸어놓음 안되나 싶긴 한데... 뭐 그거는 너가 네 사정이니까. >>513 에구.. ㅠㅠ 못버치면 나와야지 잘 했어 잘 그래 사는게 먼저지 특히나 네 기질도 강한편인데 ㅠㅠ 샵이면 어떤 샵? 근데 너는 뭔가 디게 큼지막하고 크고 시원하고 이런 계열이라... 뭔 샵인지는 모르겠네. 물질은 꽤 있는디... 그게 다 그대로 너에게 쌓일려면 또 일을 하고 그걸 쌓아나가는 과정이 필요한지라. 그게 너에게는 꾸준함 이런 영역이기도 해
>>5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것도 생각해보면 좋지. 일단 한번 달려보고 판단하시유 ㅋㅋㅋㅋㅋ 연애는 ㅋㅋㅋㅋㅋ 많이 하는거랑 잘 하는거는 또 다르는거니까. 좋은 애 만나야지 ㅋㅋㅋ 그냥 하고 싶다고 이상한 애 걸리면 그것도 답이 없슴다 ㅋㅋㅋㅋ >>516 흠 뭐 그거는 준비 잘 해가면 붙을 자신있다는거라는걸로 생각해라 ㅋㅋㅋㅋ 아까비 그런거지 뭐 ㅋㅋㅋ >>517 ㅋㅋㅋ 에휴.. 근데 뭐 토다자면 나무가 있어야 그걸 바라보고 가는거니까... 그런거 하나 있음 좋을텐데 일단 목기운이면 너에게는 평가받는 그런기질이니까 니가 한걸 평가받고 인정받는? 그런 느낌으로 접근하면 좋겠어. 뭐 이름 탓이야 나는 잘 모르니까... 하지만 중요한건 무언가 평가받고? 시험받는 그쪽으로 가면 잘 될거 같단 생각은 있네유. 올해 초도 그런거고(을목이나 묘목? 그런거) 하니 힘 넣고 파이팅 하자 ㅠ
>>519 ㅋㅋㅋ 너가? 아님 상대가? 본인 자체는 고집도 강하고 그런편인데 왜 그걸 불안해 하는지 ㅠ 거기다 더더욱 남자에게 너무 들러붙음 너가 또 녹아내리는지라 너 나름대로 고집스럽게 도도하게 사는것도 좋을거 같긴 해요 뭐 일단 불안해하고 힘들어하고 그러는건... 어쩔수 없고 그건 또 상대 마음이지만 ㅠ 그래도 본인은 상대에게 힘을 받는 입장이니까 너무 상대방에게 보챌 필요는 없슈 ㅋ큐
>>521 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거기가 그렇게 나쁜곳도 아니고 왜그래 이미 충분히 잘 했는데... 나도 갑자기 확 올린 케이스라 지금 해도 늦진 않으니까 일단 달려보세유 아프다고 하면 뭐하나 뭐가 바뀌는것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
심심하니까 얼마든지 물어봐도 괜찮어 ㅋㅋ >>523
>>525 뭐 늘 하는 말이지만 그냥 안맞는거에 너무 크게 신경 쓸 필요 없어유 진짜로 ㅠ 너 자체도 엄청 생기많고 신나고 그런앤데 또 자기를 치는게 많으니 그런 평가받는거에 익숙하지 않고 그럴수 있지 뭐 피해라 피해라 하고 싶긴한디 너도 그게 안되니까...? 그래서 답답한거겠지? 뭐 너가 좀 안정이 되면 좋을라나 노란색 그런게 좀 있으면 좋을라나 ㅠ >>526 ㅋㅋㅋㅋㅋ 내가 봐야 알지 ㅋㅋㅋ 자미두수면 뭐 좀 더 구체적인 이야기를 하니까 나하고는 좀 다르겠지만? 뭐 일단 만나지 마라 만나지 마라 할 때 이유가 보통 남자가 많아서 좀 남자 몇번 보내고 해라 이런 말이기도 해. 해외 사람 좋다는건 아마 뭐 기질이 남자랑 좀 다른 남자를 만나라는거 같은디... 뭐 너가 좀 반대 성 역할을 하면서 상대를 대하는것도 답이 될 수도 있구요 >>527 ㅠㅠㅠ 에휴 근데 너 자체가 뭐 너른 땅 그런건 아니고 자기 주변에 자기 사람에 충실한 그런 케이스이긴 해. 그러니 또 사람들만나면 내가 왜 ㅠㅠㅠ 하는걸수도 있고요 근데 뭐 기본적으로 좀 옹송그리고 순한 그런 느낌은 있으니까? 굳이 막 나서지 말고 자기 주변 사람 하나씩 챙겨가면서 늘린다 이런 느낌이면 좋을거 같아유 근데 뭐 자기 혼자 무언가 몰두하고 그런쪽으로는 잘 할 느낌인디 ㅠ 너무 막 자기를 드러내고 그럴 필요는 없어유 >>528 ㅋㅋㅋ 직업? 뭐 본인 자체도 괜찮은디 일단 정신 가닥을 꽉 잡는게 제일 중요할거 같고요 뭐 그리고 자기를 드러내는것도 괜찮을거 같아유. 가장 중요한건 목기운 없는? 그런거로 보이는데 이런건 너가 스스로 공부하고 생기를 찾고 그러는쪽이 좋지. 직업적으로 보면 막 작고 옹송그리고 그런거보다는 큰게 좋다? 뭐 너가 뭘 하고 싶은지 그런쪽에서 그런걸 골라보면 좋을거 같다 >>529 ㅋㅋㅋ 욕심도 많고 하고싶은것도 많고? 일단은 뭐 돌아다닌다 퍼진다 사람을 만난다 이런느낌? 수학을 잘한다 이건 모르겟어(진짜 모르겠단 의미야. 못한다는게 아니고) 근데 무언가 퍼트리고 만나고 그런 계열이면 좋을거 같어 반수 ㅋㅋㅋㅋㅋㅋ 어렵지 근데 뭐 일단 너 한창 일할 시기니까 일하고 그런거 노력이라고 보면 좋다? 그런 느낌이긴 해 암튼 고마워 ㅠ 으 요즘 조금 심란했는디 ㅠ >>530 에구... 너 자체는 디게 냉정하고 그런앤디 애가 참 ㅠㅠ 일단 지금 한창 일하고 움직이고 이럴 시기라... 일단 그럴때는 본인에 집중하는게 좋아유. 너 자체는 작고 단단하고 냉철한 씨앗이니까 일단은 자기를 지킨다. 자기가 할 수 있는걸 찾자. 그런다음 이제 조금 앞으로 나가보는거야. 뭐 너도 목기운이 없는데 또 너에게는 재성이니 일이나 무언가 한다? 몸을 움직이는것도 의미가 있을거 같고... ㅠㅠ 시험은 잘 될겨 너 자체는 무언가 내놓고 내뱉고 그런 계열이니 새롭게 무언가 하고 창의력있게? 움직였음 좋을거 같아유. 이것저것 많이 생각해보고... 새로운 시각? 그런쪽도 좋을거 같다. 뭐 반대로 말하면 꾸준히 앉아있는 그런 노력을 하는것도 의미가 있을거 같고요 ㅠ
>>532 ㅋㅋㅋㅋㅋㅋ 그려유 일단 천천히 해봐 안맞으면 뭐 헛소리구나!! 하면되지 뭐 잘 될겁니다 ㅋㅋㅋ 에구 이뻐라 >>5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야 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휴 일단 뭐 연애? 라면 겨울이니 이미 한소끔 지나갔지 뭨ㅋㅋㅋ 다만 너무 초조해 하지 말고 뭐 다른 걸로 보면 한 7월 즈음도 있으닠ㅋㅋ
>>535 ㅋㅋㅋㅋ 너가 정하는거쥬 너도 누가 막 들리밀면 줘도 싫를거 아녀 ㅋㅋㅋ 7월... 뭐 큰 기대보다는 너가 정 원하면??? 의 느낌이니까 ㅠ 그리고 그거 잘 안맞어 진짜 ㅋ큐ㅠㅠ 나도 봐라 ㅠ
>>537 ㅋㅋㅋㅋ 사실 좋다기보다는 자연스럽다에 가깝지? 너가 남쪽으로 가는게 자연스러우니 뭐 별다른 일도 없이 잘 지낸다는 의미여 ㅋㅋㅋㅋ 뭐 연애는 아마 초가을즈음? 한번 천천히 찾아보세유
>>540 ㅋㅋㅋㅋ 사실 별다른거 없어도 그냥 먼저 연락해도 되고 그렇게 수다떠도 되는? 그런게 부러운거지 뭐 연애 자체가 가슴떨리고 그러는거...? 도 해보고싶긴 한데 뭨 ㅋㅋ큐ㅠㅠㅠㅠㅠㅠ 근데 또 안들이밀면 니가 가야하는데 가기는 싫곸ㅋㅋㅋㅋ큐ㅠ >>5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5월에 뭐 있다? 그런거보다는 너에게 이성? 배우자에 해당하는 시기가 그때 반응하니까 그런거니까. 5월보다는 2월같지만 뭐 그때 씨앗이 뿌려지면 그때 또 만난 사람에게 헉 하고 끌릴수도 있으니까
>>543 ㅋㅋㅋㅋㅋ 아니 애기가 진짜 뭐든 할 수 있는 시긴디 ㅠㅠ 걱정마 잘 될거야 울지말고 준비나 잘 하자 ㅋㅋㅋ
>>545 너어는 초여름이나 초가을이 좋지요 딱 지금쯤이나 아님 8월정도? 내년에 한번 노력해보렴 ㅋㅋ
>>547 ㅋㅋㅋㅋㅋㅋ 뭐 그떄 연이 깊어지고 일이 있을수도 있는거니까? 어차피 뭐 그때 이거다 그런건 아니니까. 다만 뭐... 혼자 자기만의 세계가 있는 사람이여야 또 다른 사람에게 보여줄 세계가 있고 또 친절할 수도 있는거니 ㅋㅋㅋ 나도 혼밥이나 그런거 좋아해 새로운걸 경험할 수 있는 거니까. 그러니까 뭐 너가 남이 싫어!! 하는거 아니면 이것저것 많이 만져보고 경험하고 쌓는거 ㅋㅋㅋㅋ 그거는 좋은겨 ㅋㅋㅋ 마찰이 있더라도 잘해줄 애들에게나 잘해주면 되지!!
>>549 사주가 나쁘지 않다고요 뭐 그런 의미였을거 같어 너가 지웠으니 ㅋㅋㅋㅋ ㅠㅠㅠ 아마 병신일주였나? 그런거 같은데 나쁜 일주는 아니거든.
>>551 보자보자 갑자에 계유면 애가 당하고 디게 예민하고 섬세하네유 ㅋㅋㅋ 일단 공부를 좀 깊게 하는게 좋고요? 거기에 더 나가면 섬세하고 날카로운 쪽이면 좋을거 같어유 ㅋㅋㅋ 대신 섬세한건 좋은데 그러다 남 다치게 할 수 있으니 그런건 조금 조심하고요. 예민과 섬세함 배려는 동전의 양면같은거니 >>552 너어는 봄날인데 그건 일단 지났고 아마 10월 즈음? 어디서 만날지는 모르겠는디 너보다 좀 강하다? 그런 느낌이 강하쥬 ㅋㅋㅋㅋ 반수면 뭐 일단 너 자체가 뭘 쪼물딱거리고 만들고 그런 계열이니까 이것저것 길을 고민해보는게 좋을거 같아요. 일단 지금은 무언가를 시작하는 시기니 더더욱
>>554 ㅋㅋㅋㅋㅋ 잘했어 잘헀어 이상한 애들 많지... ㅡㅡ 뭐 그런 애들은 그런애들끼리 놀라고 하렴 ㅋㅋㅋㅋㅋ >>555 ㅋㅋㅋ 너어는 지금이 딱이네 한창 더울때 뭐가 있을 느낌/??
>>5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른이네 으른 정말 ㅋㅋㅋㅋㅋ 뭐 그래 그런애들에게 신경쓰느니 니 할 일 하는게 니 인생에 더 도움이 될거다. 원래 으른이란 그런겨 ㅋㅋ쿠ㅠㅠㅠ 잘 할겨 잘 >>5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래도 너가 잘 해야 하는거니까? 뭐 억지로 이을 필요도 없는거지만 그래도 너가 원한다면...! >>558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볼때는 이미 끝인디? 이미 사귀는 중인디 그 고백하다 듣고싶어서 그러는거 같고 ㅋㅋㅋㅋ 뭐 고백만 없이 이미....????
>>561 흠 미미미 맞나? 그거면 뭐 일단 이제 한창 일할 떄니까? 되면 괜찮을 거 같은디 일단 여름 다음달 까지는 괜찮아요 ㅋㅋㅋㅋ 잘 될겨 >>562 ㅋㅋㅋ기해에 경신이면 올해부터 슬슬 마무리 지을 시기쥬/ 뭐 새롭게 하는거 보다는 너가 한걸 거두고 추수하는 시간이라고 보면 될거야. 뭐 너 자체가 좋은 땅이니? 뭐 고난이나 이런거 겪는거 두려워 하지 말고 해보는거가 최고지
>>56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기가 그러니까?? 그래도 늦지 않게 움직이는거라고 생각하자. 힘들떄는 쉬어야지 그럴때 움직이면 망가지는거니까. 너무 긴장하지 말고 ㅋㅋㅋㅋ 좋은 회사 같구만 침착하게 하자. 잘 할거야
심심하다...
>>568 사주라는건 나는 땅으로 이해중이여 ㅋㅋㅋㅋ 이런 기틀이 있다 이런 좋은 땅이나 이런 나쁜 땅이 있다. 그런식으로. 거기에 누군가가 와서 그 땅에 무얼 일구고 무얼 키우는건지는 선택이니까? 거기서 부터 달라지는거지 그래서 내가 자연스럽다 라고 하는데 뭐 대충 이런 땅에는 이게 좋겠다 이런 계절에는 이렇게 해야하는게 좋지. 물은 너무 많이 주면 안되겠다 그런 느낌이야 ㅋㅋㅋㅋㅋ 그런 상황에서 개인이 할 수 있는건 생각보다 큰 겨. 같은 땅에서 어떻게 일구고 뭘 키우는지는... 다 다른거 아니겠어?
>>570 ㅋㅋㅋㅋ 그니까 뭐 누구 마음을 알고싶어요 하면 나는 음...???? 하는거고 뭐 연애를 하고 싶다면 이때가 좋아유 하는거고 힘들다 하면 아 이떄는 쉴떄구나 하는겨 생각보다 많은게 결정되어 있지만 또 생각보다 많은걸 할 수 있는거기도 하고
>>572 ㅋㅋㅋㅋㅋ 고럼고럼 뭐 그냥 다 정해져있다는 운명론과는 조금 다른 개념이야. 뭐 그거 말고는 모든게 돌고 돈다는 순환의 개념도 강하쥬. 사실 내가 늘 하는 말인디 이런데 물어보는거보다 자기가 쭉 일기를 써보고 거기에 그 날의 일진들을 가지고 그루핑하면 그거말고 니 사주를 정확히 읽는게 없지 않을까 싶다. 뭐 예를 들면 오늘은 을사년 신사월 신축일인데 이떄 이런일이 있었다 등등??? 그런게 쭉 쌓이면 아 병오년에는 이런 느낌의 일이 있겠구나 하고 어느정도 감도 잡히는거고 그 이상은 뭐 내 영역은 아니긴 하니까???
>>575 ㅋㅋㅋㅋ 심란하긴 한디 뭐 그래도 오늘은 좋은 날이니까? 괜찮을거야 다 잘될거여 >>576 뭐 이제 슬슬 겨울이니까 쉴 시기쥬 무언가 하는 거 보다는 좀 추스리고 내실을 다지고 그런 시기니까 그렇게 접근하면 될겨. 이럴떄 괜히 뭐 한다고 돌아다니면 다치는 그런거니까 일단 아 내가 좀 쉬어야 하는 시기구나 하고 좀 쉬었으면 좋겠다. 이걸 억까라고 하지 말고...? 이러다 신나서 뭐 더 하다가 크게 다치는거니까 그걸 막기 위해 벌어진 일이라고 생각하자 잘 될거여
>>580 ㅋㅋㅋㅋㅋ 10년이요 10년 >>578 너어는 조금 길게 한 10월 달 즈음이면 좋을거같은디 천천히 해 ㅋㅋㅋㅋ 8월이면 흠 8월부터 경쟁이니 갈등이니 이런걸로 성취를 하자 정도? >>579 어이구야 ㅠㅠ 참 진짜 어머니도 나름 진지하게 생각하는거긴 한디... 근데 진짜로 병원비니 돈이니 생각하면 어렵긴 하지... 돈 안쓰고 키운다고 하면 할 말은 없겠다만.... 그게 쉬울까 ㅠㅠ 잘 될겨 ㅠㅠ
>>58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만 잘생기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소화도 잘되곸ㅋㅋㅋ >>585 삼반수...ㅋㅋㅋㅋㅋㅋㅋ 뭐 어쩌겠냐 하겠다는데 ㅠ 괜찮을겨 나중에 같이 되면 야 야 야 하면서 놀려나 먹어라 >>58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정말 언제적 이야기냐 ㅋㅋㅋㅋㅋㅋ 그때 중1이였음 보던애들중에서도 완전 애였을텐디 ㅋㅋㅋㅋㅋㅋ >>583 ㅋ큐ㅠ 대신 그 만큼 책임을 잘 져야겠지? 마음 무겁게 먹고 하세유 잘 할겨 ㅋㅋ 대학이야 뭐 이미 계획이 다 나온거 같은데 그대로만 하면 잘 할거 같아유 잘 할겨 ㅋㅋㅋ >>582 뭐 일단 너 자체가 그렇게 남에게 크게 구애받지 않은 애라 그런거 같기도 한디... 신오.... 월은 뭔지 모르겠다 근데 너 자체가 남에게 크게 얽메이지 않은 상태인게 크죠 남에게 의존이 커서 또 역으로 크게 연연하지 않는다는 의미니. 일단 이별 자체는 생각해볼만 하기도 하는디 상대방이 움직이는건 겨울 즈음이니 그때 헤어지거나? 또 역으로 지금 헤어지면 그때 또 만나고 그럴거 같어
>>589 애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애긴디 뭐 >>588 뭐 너가 오래갈려면 오래 가는거고 짧게 가면 짧게 가는거지? ㅋㅋㅋㅋㅋㅋ 8월 즈음에 생긴 일만 잘 넘기면 또 길게 가고 그럴거 같은데?
>>591 ㅋㅋㅋ 그럼 잘 하네 좀만 신경쓰고 정신차리면 금방 되는거 아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증 ㅋㅋㅋㅋ 하 정말 그때 신기하긴 하지 뭐 근데 받아도 별거 없어 ㅋㅋㅋㅋㅋ 그냥 아 그렇구나 정도??? 검사해주면 아싸~ 한ㅁ다 정도? >>593 에휴 애기가 참 일단 지금은 한동안 돈 나갈 일이긴 한데 일단은 8월까지만 버텨봐유. 쓰면 쓰는거구나 해야지 그거에 스트레스 받고 그러면 힘들어 ㅋ큐ㅠㅠ 뭐 학업이야 이제 슬슬 성과를 거둘 시기니 마무리 짓고 준비를 한다? 그런쪽으로 가면?? >>594 너가 도도하다는 의미지요 남에게 굳이 들러붙고 살 그런 입장도 아니고?? 뭐 일단 너 사주는 남에게 크게 구애 안하고 사는 그런 애라 너무 신경쓸 필요 없을거 같아유 상대를 만나도 너가 다 녹여먹는 그런 느낌도 강하니 ㅋㅋㅋㅋㅋ >>595 ㅋㅋㅋ 지나간가면 지나간거지 뭐 일단 준비 잘 해봐 너는 이제 한창 할 시기니 이것저것 알아보고 움직여야지 ㅋㅋㅋ 일할 시기에 일 안하면 골치아퍼 이성은 아마 뭐 10월즈음에 있고?? 아니면 뭐 8월인디 8월에는 큰 의미 두지 말어 ㅋㅋㅋㅋ 경로까지는 몰겠다 나야 시기나 흐름만 보는거니까 ㅋㅋㅋ 그려 잘 지내자 더위 싫다 ㅠ >>596 ㅋㅋㅋ 그런거 치고는 애가 당차네 괜찮어 괜찮어 ㅋㅋㅋ 내년.... 내년이면 병오월을 본다는 건디 아마 뭐 이성적으로도 일이 있을수도 있고? 아니면 너 자체가 찬란하게 빛난다? 그런 느낌이니까 이것저것 할 준비해야지. 한번에 빵 하고 터트릴 준비를 하는게 좋을거 같아유
>>598 ㅋㅋㅋ괜찮죠 엔터보다는 미디어가 더 나을거 같아요 무언가를 전달하는 의미가 가앟니까 ㅋㅋㅋ >>599 공부해서 먹고살 애니까 괜찮아보여유 ㅋㅋㅋ 일단 이떄부터가 무언가를 시작할 것을 찾는 입장이니 뭘 할건지 어떻게 할건지 이런걸 좀 고민해보면서 하면 좋을거 같아유. 시기적으로는 좋다?? >>600 일단 너 자체의 기질도 독립이 괜찮아 보이는데 시기는 좀 나중으로 보는게 좋겠다. 한 37? 정도? 아니면 33살 이맘때조 좋고요. 너 자체 기질도 강하고 부모님도 강해보여서 그게 잘 맞으면 무언가 치닫는 힘이 있지만 또 안맞으면 갈등이 강하지 ㅠ 그래도 나쁘진 않아 보이는데 뭐 진로나 그런것도 지금 한번 더 모색해 볼 떄니까 고민도 좀 해보고. 한 3년? 정도면 딱 좋을거 같은디 한번 더 모색해봐 ㅋㅋㅋ 지금이 딱 봄이니 뭘 할지 찾아야지 >>602 일단 귀찮고 그렇게 치대는게 짜증나면 그냥 본인 일 하는게 훨 나은거지. 너 자체도 돌아다니고 떠돌아다니는 그런 성격이니 그런데 크게 미련두는게 좋아보이는 것도 아니고요. 그레 니네들끼리 짖어라 하고 넘겨버리는게 제일 나아보여유 걍 애정이 떠났으면 니네들끼리 알아서 하렴 나는 모르겠다. 이정도가 제일 나아보여 >>603 일단 해외가는게 자연스러워보이니 좋아보유여 ㅋㅋㅋ 아마 한 31살? 이맘떄 즈음이 딱일거 같은데 직업적으로 보면 한 9월즈음일거 같고요.... 일단 천천히 준비해보고 그러면 좋을거 같어 ㅋㅋㅋ 단견으로 보면 너가 하는걸 말하는 표현하는게 좋아보이는디 이미 너는 충분히 그런 애고... 하니 애매하군. ㅋㅋㅋ 뭐 검은색 이런거 정도가 좋아보이긴 해 ㅋㅋ >>604 정해일주라는 그림이 기본적으로는 커다란 바다위에 달이니까? 그러니 도도하고 고고한 그런 느낌이 강하니까 그렇게 말하는겨 이게 너가 그렇다는 말이기도 하고 그러는게 좋다기도 하고 그게 또 자연스럽기도 하고 그런 말이라... ㅋㅋㅋㅋ 아마 그런거라면 오래가기는 힘들거 같다고 봐야지. 좋아는 하는데... 라고 이어지는 순간 사랑은 뭐... ㅠㅠ >>605 ㅋㅋㅋ 진로결정이냐 ㅋㅋ 근데 너는 뭘 해도 먹고살 애라 진로는 크게 걱정안해. 뭐 몸쓰는걸로 봐도 괜찮고 또 생명공학? 그쪽이였나? 그쪽도 좋아보이고요 ㅋㅋㅋ 연애는 일단 뭐 너가 질기긴 한데 또 그만큼 너를 받아주는? 너의 기질을 받아주는 애로 가야하는게 맞을겨. 늘 하는 말이지만 모든 조건은 또 대가를 치루기 마련이라... 누가 더 좋다 이런거보다는 너를 그대로 받아주는? 너를 포용해주는? 그런 쪽으로 가야 하는게 좋을거같아유 ㅠ >>606 9월??? 음 지금 한창 고민중일 시기고 일이 터지면 지금인데 9월까지 넘기면 다시 별 일 없이 죽 지나갈겨 ㅋㅋㅋㅋ 여름만 잘 보내면??/ 이라고 보이긴 하네유
>>608 글 쓴다면 뭐 개인적으로는 나쁘지 않다? 일단 뭐 해봐 ㅋㅋㅋ 근데 스스로를 드러내는걸 별로 안좋아하는 타입이라 드러내는건 별로 안좋아할거같긴 하다 ㅋㅋㅋ 뭐 대운이야 늘상 있는거고 다음 대운은? 사실 솔직하게 말하면 일단 고생을 좀 해야 한다? 뭐 불타오르는 그런 느낌이니까 그게 맞으면 활활 타오르는거고 아니면 녹아나는건데 그거는 너가 준비를 단단히 해야 할거야 ㅋㅋㅋㅋㅋㅋ ㅋ남잨ㅋㅋㅋㅋ 뭐 남자는 다 있는거니까? 너무 걱정은 하지말고 의존은 하되 과의존은 조심하자 정도? >>609 엥 아니 괜찮은데? 의료쪽 좋아요 해봐 ㅋㅋㅋ 남자야 너도 많으니까 굳이 뭐 지금 꼭 해야 한다 이런거 아니면... 너는 한 22살 즈음 이맘때일거 같으니까 ㅋㅋㅋㅋㅋㅋ 그때 딱 하면 좋을거같네 >>610 ㅋㅋㅋ 뭘 해도 먹고는 살아 일단 너는 고집이 강한편인데 이걸 그대로 가지고 갈지 아니면 뭐 이걸 좁 굽히고 그렇게 융통성 있게 살지는 너가 고민해봐야 겠지?? >>611 결혹시기면 음 내년즈음도 나쁘진 않지. 사실 올해가 더 좋긴 한디 뭐 올해 결혼 이야기 나왔다니 그게 자연스러운 흐름일수도 있으니 그렇게 보면 나쁘진 않다? 이직은 조금 말리고는 싶긴 한디 급한거 아니면 한 2?3년 정도는 더 봐도 나쁘진 않지. 근데 이직을 해서 이것저것 알아보는 시기일수도 있으니까 뭐 원하는대로 하시유 >>612 ㅋㅋㅋㅋ 그런건 내가 잘 모르겠다 근데 무언가를 보관한다 이런 느낌은 있으니까 그게 그렇게 이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들어 ㅋㅋ
>>614 너요? 공부보다는 뭐 공직 이런데 가도 괜찮을거 같은디? 내가 말하는 공부는 뭐 대학원이니 이런거긴 한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공부보다는 딴걸로 먹고살거 같어유 ㅋㅋㅋㅋㅋㅋ 좀 영리하게? 융통성있게? 생각해도 나쁘지 않아보이는게 보여서 ㅋㅋㅋㅋㅋㅋ >>6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는 한 3월이나 10월즈음? 일단 너 자체가 강한편이니 상대를 노리는 그런 포지션으로 가야 좋을거 같긴 혀 ㅋㅋㅋㅋㅋ >>616 ㅋㅋㅋ 상대구하는게 쉽겠냐 그 간 애들 많이 만나보고 견주고 그렇게 해서 간걸텐디 ㅋㅋㅋㅋ 일단은 뭐 너 나름대로 조건 괜찮다고 생각하면 그거 가지고 억지로라도 만나보는거고... 살이 문제라면? 뭐 위고비나 이런거 생각해보는것도? 그거떄문에 못사귄다 그런거보다 너가 그거땜시 스트레스 받으면 그걸 제거해보는것도 좋을거 같아서 하는겨 ㅋㅋㅋ 일단은 자존심이 있는 사람이 더 매력적이기 마련이니. 그리고 연애같은건 겨울이 좋긴 한디 흠 일단 꼭 가야 한다 그렇게 생각하고 그러다 이상한 애 꼬이면 그게 더 골치아픈거니 그리고 부모님... 흠 부모님하고 좀 안맞는 편이긴 한디 뭐 애매하군. 좋게 쓸려면 좋게 쓸 여지가 없는건 아니니. 일단은 그런거면 독립.... 이 먼저일지도? 일단 안보여야 안싸우고 그런거니까. 일단 딱 나쁜 그런관계보다는 주변 상황이 그리 몰아간거 같아유. 너도 어느정도 수입있고 자산있고 직업 있다면 맘만 먹음 독립하고 그럴수 있을거 같은디... 일단은 독립해보는 쪽으로 움직이세유 아마 여름즈음일거 같으니... 일단은 좀 피해보자 >>617 ㅋㅋㅋ 일단은 좀 겨울을 노려보는것도? 느긋하게 움직이는것도 좋을거 같아유 너 자체도 디게 날카롭고 그런편이니까?? >>618 >>618 일단 구우우욷이 살펴보면 너가 가진걸 누나가 탐을 내는데 그 니것도 너 자체에서는 맘에 안드니 그러면 움직이는 수 밖에 없지. 뭐 니 누나가 생명력도 강하고 억세니 그건 받아들이는... 수 밖에 없고 덜 싸우기 위해서는 서로 피하는게 답인거 같어. 일단은 지금 움직인건 또 움직일 떄가 있을테니... 한 여름? 아니면 터전을 움직인다는 관점에서는 10월 즈음일거 같다. 일단은 좀 피하는게 답일지도유.. >>619 ㅋㅋㅋㅋㅋ 근데 이거는 너가 좀 강해서? 그런걸수도 있다. 니가 욕심도 있고 쟁취하고 그런 성격이라 그런걸수도? 근데 이게 뭐 나쁜건 아니고 그 만큼 너가 가진게 많단거니까... 뭐 그거는 이제 너의 선택인거지. 너의 것을 나누는 식으로 갈건지 그걸 더 가져간다 그렇게 볼수도 있고요 일단은 그렇게 너 주변 사람도 갈리고 새로운 기운도 오고 그런거니까 너무 막 ㅠㅠㅠㅠ 하진 말고 아 이럴 떄가 있구나 옷을 갈아입을 떄구나 그렇게 인식하는게 답인거 같어. 너무 막 슬퍼하진 말고 너가 뭘 할지 고민좀 하고 >>620 ㅋㅋㅋ 아니 뭔 시험이길래 ㅋㅋㅋ 흠 근데 뭐 내년 후년까지는 괜찮을거 같아유 그 넘어가면 좀 골치아프긴 한데 올해 내년 후년까지는 괜찮아유 열심히 해봐 >>621 아 너는 간단하다 일단 후년까지는 뭘 할지 탐색해봐. 마침 너가 뭘 결정할지 고민하고 흔들릴 시기니까 딱인거 같네유 ㅋㅋㅋ 이럴떄 흔들려야 또 잘 뿌리내리고 하는거니까 일단은 휴학해보면서 좀 고민해보는게 좋을거 같다. 건강도 좀 관리하고??
>>623 에휴 진짜 애가 ㅠ 일단은 너 자체가 좀 안정되어야 무언가 나오는 느낌이니까 일단은 안정하는걸 우선으로 보는게 맞을거 같고 너는 겨울이 좋으니 일단 다음학기만이라도 잘 버텨보자 에휴 ㅠ 너 자체도 무언가 분주하게 뭘 하고 그러는 느낌인디 아직 뭐 어리니까? 일단은 아마 작년에 뭘 할지 결정했을텐디 그걸로 달려보는 것도 맞는거 같어. 이제는 선택한걸 가지고 해야 할 시간이니 >>624 ㅋㅋㅋㅋㅋ 그려유 그려 잘 해보렴 ㅋㅋㅋㅋㅋ >>625 일단 다음 3년까지는 지금까지 한걸로 성과를 거두는 시기니까 시기적으로는 괜찮다? 무언가 성과를 거두는 느낌이라면 좋을거 같아유 그리고 남친 ㅋㅋㅋㅋ 음 좀 길게 가보는것도? 딱 보기엔 한 돼지띠해 정도긴 한데 그거는 그때 결혼한다가 아니라 그때 애가 생기거나 그럴수도 있으니까. 뭐 그때 즈음 일이 있을거 같긴 하니까 그때를 좀 준비해두는게 좋아요 >>626 ㅋㅋㅋㅋ 아니 아직 어리고 기회는 많은데 뭐 ㅋㅋㅋㅋ 일단은 뭐 여름 즈음이 이성적으로 일이 있을 시기니까 또 여름만 지나면 안정될 거 같고.... 남자같은경우도 너 자체가 기질이 강해서 너를 받아줄 수 있는 그런사람을 만나는게 좋아유 좋아하는거 보다는 일단은 너를 인정해주는? 그런애를?? >>627 음 올해는 기니까? ㅋㅋㅋㅋ 그래도 너는 겨울 즈음에 일을 벌이는게 좋지유 ㅋㅋㅋㅋ >>628 ㅋㅋㅋㅋㅋ 아녀아녀 그냥 뭐 재미로만 보는거니까? 다 잘될겨 ㅋㅋㅋㅋ >>629 일단 그런거면 뭐 기회는 있을지도? 일단 길게 봐 여름이 맞긴 했는디... ㅠ 그게 그런쪽으로 나올려나 일단은 뭐 떠난것도 아니고 상대방도 미련있고 아마 사정이 있을터이니... 그 사정이 어떻게 풀리는지 그걸 보는게 맞는거 같아유 >>630 재회는 모르지 ㅋㅋ ㅠ 근데 그래도 시기적으로 보면 8에서 9월즈음에 한번 더 무언가 있을지도요???
>>632 ㅋㅋㅋ 내가 정확한...가? ㅋㅋㅋㅋ 암튼 일단 일을 바꿀까 고민중인가 싶은데 일단 뭐 동하는건 맞다. 특히 일이더라도 지금 좀 가보는것도 나쁘지 않다? 업무나 장소 이런건 한 3년정도 고민좀 할 거 같던디 일단은 한번 고민해보는게 좋을거 같아유. 내년이라곤 하는데 내년도 글코 후년도 글코 조금 길게 천천히 움직이는것도 좋을거 같다? 사업도 조금 천천히 진행하는것도 좋을거 같아 ㅋㅋㅋ 뭐 나쁘다는건 아니고. 연애라면 다음달인거 같은데 뭐 잡으려면 잡든지 ㅋㅋㅋ >>6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도 이맘떄구만 한 8월즈음? 근데 너 자체가 좀 차가운 편이라 뭐 반대를 만나든 그런 애를 만나든 그건 네 맘대로 하렴 >>634 도오오온이라 뭐 일단 너가 터잡고 움직이고 그런게 먼저다? 돈은 일이기도 하니까 일단은 일을 하는걸 추천하고 싶어유. 너는 공부가 너무 깊어도 좋을게 없는지라 ㅋㅋㅋㅋ 일단은 생각보다는 일을? 공부보다는 일은? 그런느낌인거 같어. 아마 한 9년 뒤 즈음 다시 한번 더 학업을 가볼지 고민이 있을거 같은디 그거는 뭐 니 맘대로 ㅋㅋ? 아 인연은 겨울? 조금 길게보자 급하게 막 잡다가 이상한놈 잡지 말고 ㅋㅋ >>635 ㅋㅋㅋㅋㅋㅋ 에휴... 근데 뭐 헤어지는 이유가 있으니 헤어지는거고 또 그러다 다시 만나는거니까. 이별을 너무 두려워하지 마렴 ㅋㅋㅋ 너가 좋아하기로 맘 먹은 만큼이나 헤어지기로 맘 먹은것도 맞는거니까 >>636 ㅋㅋㅋㅋ 2.29가 학...점인가? 음 그건 좀 씨긴 한데 뭐 일단 너 자체는 공부보다는 다른거에 재능이 있으니까? 그거에 너무 고민하지말고 ㅋㅋㅋㅋ 너 자체는 일하고 그런 열정쪽이기도 하고 뭐... 성적... 크게 상관읍더라 ㅋㅋㅋ ㅠㅠㅠㅠ
>>638 ㅋㅋㅋㅋㅋ 등급... 하... 뭐 너네들때와 내떄는 다르니까... ㅋㅋ큐ㅠㅠㅠㅠㅠㅠ 뭐 그래도 너는 잘 하니까??? >>639 거까지는 모르죠 ㅋㅋㅋ 그거는 진짜 너의 선택이니까. 뭐 일단 신중하게 결정하는게 성급하게 하는 거보단 훨 나은거 같더라고 ㅋㅋㅋㅋ
>>641 ㅋㅋㅋㅋㅋㅋ 재회가 다시 올지는 몰라도 뭐 일단은 겨울은 되어야겠다. 뭐 그 연락을 다시 하고 또 그걸 만나는건 너가 선택하는 영역이니까... 흠 >>642 너는 딱 지금이긴 한디 ㅋㅋㅋㅋ 또 있다면 여름즈음? 뭐 지금 찾아보는것도 의미가 있고 가을까지는 괜찮은거 같어 >>643 흠 8월 보다는 조금 뒤? 한 11월 12월은 되어야 할 거 같은디... 뭐 억지로 너무 무리하지 말고 일단 너 할거부터 하나씩 해보면서 ㅠ
>>646 ㅋㅋㅋㅋ 뭐 어떠냐 좋게 생각하면 그때 빠져봤자 뭐 좋은것도 없었을테니 뭐 겨울? 이맘때도 의미가 있긴 하지? 이거는 너가 잡히는 연애를 한다는거니
>>6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야 네 선택이죠 ㅋㅋㅋㅋㅋ 뭐 그게 그렇게 흘러가는건데 그걸 잡느냐 어떻게 하느냐는 네 선택인겨
딥따리 심심하군
>>6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군지는 모르지 근데 너도 한 겨울즈음은 되어야 하니 천천히 혀 >>653 ㅋㅋㅋㅋㅋ 난 그런건 아니니까 ㅋㅋㅋ >>654 뭐 일단 너는 조금의 사람으로 깊게 파고 들어가는 스타일이니 일단은 뭐 늘려야 한다 그런거 보다는 좀 더 탐색하는게 좋은거 같다. 특히나 애가 작은 정원이니 더더욱? 그 안에 놓을걸 섬세하게 구하는게 좋을거 같고 시기로 보면 흠 다음달 조금? 아니면 봄하고 겨울사이 조금. 딱 이렇게 뭐 깊게파고들 사람을 구한다고 생각하라고 하고 싶어 직업은... 흠 3월달 즈음 뭐가 있었던거 같은데 일단 10월 즈음에 적극적으로 구해보시죠. 그러면 아마 내년 3월즈음에는 자리가 날 지도... ??
심심해...
>>657 ㅋㅋㅋㅋ ㅋ이번달은.. .뭐 남자가 있긴 있는디 니가 좀 고통받는 그런 느낌인거 같고 조금 기다려보시죠 겨울즈음에 있으니
연차써서 심심하다
>>660 헤엑 외상으로 옷을 산다고?? ㅠㅠ 하 그건 좀 심각한디 일단 너는 몸 갈아서 돈을 버는 체질이라 일단 건강 조심하면서 관리하는게 최곤거 같고 인간관계는.. 뭐 너가 좀 뿌리내리기 어렵다? 그러니까 뭐 굳이 막 집착하지 말고 맘 가는대로 사는게 좋을거 같긴하다. 하우 근데 빌려서 돈달라니 그건 진짜... ㅠ
>>662 ㅋㅋㅋㅋ 활동적인 성격이긴 하지 뭐 이것저것 말하고 표현하고 그런거 좋아하니까? 근데 뭐 글타고 그런거 정도는 아니니까 ㅠ 너 자체의 기질이 에너지 많고 돌아다니는거니까 앉아서 공부말고? 그게 어떻게 쓰일지도 고민해보고 그렇게 해보는게 좋을거 같아유. 그냥 공부보다는 뭐... 그런쪽이 더 어울린다?
>>66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취직 잘 했음 뭐 ㅋㅋㅋㅋㅋ 남자야 뭐 소개를 받든가 노력을 안하면 요즘은 굳이 남자도 뭐 적극적으로 안움직이니까?? 사실 뭐 요즘 연애 안하고 놀기 너무 좋은게 문제인거라 그래도 뭐 너는 네 살길 잘 알아서 하는 편이고? 또 남자한테 끌려다니는거 싫어하는 편이니까 뭐 굳이 안만나도 별 문제 없지 않...을까?? ㅋㅋㅋㅋㅋ 뭐 굳이 따져본다면 한 10월즈음 노려보시죠. 을묘가 묘목이라고 약하다고 보기엔 또 그 뿌리가 엄청 깊은거라 순해보이지만 지 고집 졸라 강하고 절대 안굽힌다 그런 느낌이 강해서... 뭐 남자 만날거면 그런거 숙이거나 그런걸 받아줘야 한다는 의미가 강하거든. 하지만 뭐 필요하다면야??? 뭐 기왕이면 좀 생각 깊은 애를 만나는게 도움이 되기도 하고
>>666 ㅋㅋㅋㅋㅋㅋ 일단 넌 많이 움직이는 거 보다는 고요하게 가만히 있는 쪽을 추천하고 생각? 바다? 검은색? 이런쪽에 가까워. 너가 생각중인 진로중에 이론쪽과 겹치는게 있음 좋지 >>667 ㅋㅋㅋㅋㅋㅋ 그니까 뭐 나도 불현듯 무서워지긴하는데 지금 나도 혼자가 너무 재밌고... ㅠ 일단 뭐 아직 어리니까? 너무 깊게 고민하진 말고 일단 가볍게 시작해보시죠 ㅋㅋㅋ 남들에게 소개팅을 시켜달라는지... 근데 그건 나도 그렇다 나도 소개를 받고싶긴한데 막 상대가 나가놀고 그러는 과면 좀 부담스러울듯. 나는 집이 좋아... 으
>>66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수도 있는데 3X 들어서 보니까 절대 안옴... 절대로... ㅠ
>>671 ㅋㅋㅋㅋㅋ 그냥 뭐 거기에 너무 연연하지 마 원래 이 게임은 불리한 사람이 지는 게임이고 절실한사람이 이용당하는 게임이니까 결혼급하다고 이상한 애 만나는거보다 너가 가진 줏대 가지고 사는게 훨씬 중요해 뭐 직장도 있고 커리어 생각하다보면 자연히 가지못한 길을 바라보게 될 수도 있는데, 그네들도 그만큼 너를 부러워 할지도 모른다 ㅋㅋㅋ
>>673 ㅋㅋㅋㅋ 니가 행복하는 기준을 남에게 찾으면 안된다. 그러면 남이 너 지금 행복해랏! 이라고 할 때 행복할 수 있겠어? 너는 지금 불행해야 해! 라고 할 때 응 알았어 라고 할 수 있겠어? 어떻기 보면 행복이라는건 세뇌같은거야. 너가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행복한거고. 아니면 아닌. 그래서 그 표준궤에 잘 올라와 있고 그걸 잘 달린다고 행복한건 아닌거지. 그거는 그냥 너가 "잘 기능"한다는 의미고... 뭐 잘 기능하는게 못기능한거보다는 나을거야. 다만 그게. 오로지 그게 행복이라는 명제는 아닌겨 ㅋㅋㅋ 나도 좀 궤가 틀어지긴 했는디 뭐 어찌저찌 잘 살고 있으니까 뭐 글타고 아 나는 행복해 하고 안주하는것도 아닌거겠지. 다만 너가 스스로에게 필요하지도 않은 고통을 스스로에게 안겨주면서 불행하지는 않았음 좋겠어 뭐 연애나 결혼이라는 궤적은 거진 한 90프로 이상 좋을거라고 생각은 하는데 ㅋㅋㅋㅌㅋ 다만 그 궤적에 오르지 못했다고 불행하다고 여기진 말라고(뭐 글타고 하지마란건 아녀 ㅋㅋㅋ 지금 너의 나이대에 즐길건 다 즐겨야지. 그러다 늦바람나면 그건... 대참사로 이어지기 마련인지라...)
>>675 듈다일껄... 생각만 많은 늙은이니.... ㅠ 뭐 책이나 공부도 좋아하기도 하고요 ㅋㅋㅋ 밥멀어먹는건 전혀 다른일이지만 암튼 결혼 뭐 요즘 이상한 아들이 너무 많아서 ㅋㅋ큐 남자든 여자든 잘 골라보라고 ㅋㅋㅋ 사실 그게 다여
>>677 ㅋㅋㅋㅋㅋㅋㅋ 미투... 그래서 따로 공부할 시간 없더라 겨우 이번에 연차쓰고 집에서 놀면서 공부하는겨 ㅋㅋㅋㅋㅋ 일공부도 하고 이런 생각도 하고... 결국 이런건 시간을 내서 내가 노력을 해야 하더라규
>>679 ㅋㅋㅋㅋㅋㅋㅋ 내일까지~ 그래서 지금 펑펑 놀고있지 뭐 공부도 하지만 ㅋㅋㅋㅋㅋㅋ 뭐 나야 개발하니까 기술 뒤처지면 답도 없고 또 이것저것 하다보면 재미도 있고 하니까 반쯤 놀면서 공부하는거지 뭐
>>68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겟슈 열심히 놀아야지 ㅋㅋㅋㅋㅋㅋ 너도 잘 튀고...? ㅋㅋㅋㅋ
보오오링
심심하다
>>68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야 뭐 일단은 아직 어리니까 뭐가 옳다곤 말을 못하곘다 너는 할 수 있는게 너무 많아서 ㅋㅋㅋㅋㅋ 근데 너는 에너지가 많아서 뭐든 돌아다니고 움직이고 그래야 해 ㅋㅋㅋ 그건 아마 맞을거다
이제는 조용하구먼
>>689 ㅋㅋㅋㅋㅋ 그거는 내가 보는 영역이 아니긴 해서 ㅠ >>690 음 너는 뭘 해도 먹고 살긴 하는디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한 27년까지는 괜찮을 느낌? 너는 지금 한창 일할 시기니까요 근데 뭐 그런건 정미년까지일거고 양띠해가 지나면 이제 너가 벌어먹은걸로 버티는 겨울느낌이지요 ㅋㅋㅋ 아마 너 자체가 디게 사교적이고 활발해서 잘 맞는거 같긴 한데 일단 시기로는 그려유 이제 너가 이뤄놓은걸 추수한다는 입장이라면 나쁘지 않고요 그게 아니고 새 시작이다 이런 느낌이면 돼지띠해 정도??
>>692 ㅋㅋㅋㅋㅋㅋ 확실히 너 자체가 좀 큼지막한 일을 다루긴 하네 ㅋㅋㅋ 근데 자영업은 너가 막 대놓고 나가기 보다는 기틀을 다지는거라 그런쪽이면 좋을거 같아유. 막 대면하고 이런건 너 자체가 좀 돌발적인 기질이 강해서? 그런걸 잘 제어하는게 문제가 될거고요 농사는.. 모르겠다 기묘일이면 땅에서 무언가가 움트는거니 모양은 괜찮은데 어떤 농사냐 그런거에서 갈리지 않을까 싶긴하고...
>>694 ㅋㅋㅋㅋ 뭘 해도 먹고는 살 거 같은디? 근데 너는 네가 정신줄을 잘 잡아야 할 거 같긴 해. 일단은 너무 흔들리지 말고 너 할거에 집중하기. 그게 최우선인거 같고... 취직은 아마 지난달 이번잘쯤에 고민을 가진거 같은데 일단은 내년 여름을 보고 준비하는게 좋을거 같어. 지금 성급하게 할 필요는 없고... 되려 급하게 하려다 탈 날 느낌이 강하니까 천천히? ㅋㅋㅋㅋㅋㅋ 연애는 뭐 근처 이시기이긴 하니까? 가을 즈음을 보시죠 좀 추워져야 할 거 같으니. 아니면 초여름이거나 >>695 ㅋㅋㅋㅋㅋ 공부는 너가 해야지 ㅋㅋㅋ 근데 뭐 기운 자체는 작년보다 올해가 나으니 천천히 해봐. 일단 뭐 너 자체가 좀 활발한 편이니 그걸 가라앉히는 것도 도움이 될거고. 어차피 반수라매 너무 부담안가지는게 답인거 같다 >>696 >>696 뭐 너는 네 기운은 겨울이 나으니까? 사실 이동수가 잦지는 않아 너는 가만히 있는 큰 물의 느낌이거든. 그러니까 이동은 아니지만 뭐 뭐 안움직인다는건 아니고 한번 정착하면 잘 안움직인다? 일단은 침착하게 하세요 너뮤 들뜨지 말고 그러면 잘 될겨
>>698 ㅋㅋㅋㅋㅋ 아니 뭔 일을 하고온겨 ㅋㅋㅋㅋㅋㅋ 뭐 일단 자수니 움직일떄가 되긴 했네유. 일단 이동수가 잦은거니 그게 그렇게 될 수도 있다는거면... 그래도 일단 준비는 해야 한다는 느낌은 있네. 뭐 아니면 좋겠고 뭐 헛소리니까/ 일단은 싸운건 싸운거지만 뭐 사유는 있었을거고 너 나름대로의 이유도 있을테니 일단 그래도 꽤 걸릴거 같긴 하다. 뭐 길게보면 2년이고 짧게 한다면... 10월즈음? 근데 어느정도 사안인지를 몰라서 모르겠어. 근데 뭐 그냥 가벼운 분란이면 10월을 보는게 맞을거 같어. 너 성격도 불같은 편이니 ㅋㅋㅋ 정확히는 너가 눌러도 될까보다는 너가 누르도록 참아야 할까에 가까울거고 ㅋㅋㅋㅋ 암튼.... 아니 뭔 손님인디 남자가 주는거에 공짜는 없다고 괜한 기대 가졌다가 망가트리면 그것도 노답이니 니 안전을 생각해서라도 이상한 놈이면 슬슬 딱 끊을 준비하는게 좋을겨 너 성미가 뭐 그런거는 아니지만 이거는 뭐 일반적인 조언에 가까운 느낌??? 암튼 남친은 모르겠다 작년이면 진년인건데 뭐 네 입장에서는 일을 마무리 짓는 그런 느낌이긴 하니까. 늘 말하지만 그런건 네 선택????
>>700 ㅋㅋㅋㅋ 남 살리는 직업은 괜찮은거 같네요 사람 잘 만나고 그런것도 강하고 또 뭐랄까 애가 약간 뜬금없고 엉뚱한? 그런것도 있으니 그런거 생각하면 딱이네 ㅋㅋㅋㅋ 그건 잘 한거 같어 근데 뭐 일반고라.. 흠 너가 이동수가 있긴 한데 그건 뭐 평생을 가지고 가는? 그냥 이사가 잦을 느낌이니까? 그래서 애매하긴 하다. 가는거라면 작년에 가면 딱 맞았단 느낌은 있는데 뭐 일단 돌아다니는건 비추? 근데 뭐 이정도 헛소리의 이야기니까 ㅋㅋㅋㅋ 암튼 뭐 꿈도 크고 하고 싶은대로 하나씩 잘 하고 있는거 같은데 뭐 잘 할거 같아유 애가 뭐 부족하거나 꿇리거나 그럴 애는 아닌거 같으니까??
>>702 ㅋㅋㅋㅋ 어휴 진짜 근데 그건 명심해야해. 델고 오면 너가 책임져야 한다는거니까. 너는 안쓰럽고 그런 마인드겠지만 그 애도 다른 애에게 갈 기회가 있을 수 있는거니까. 뭐 책임진다는게 그런거니까 잘 선택했음 좋겠슈 >>703 흠 니 자체가 정말 강하긴 하니까? 근데 지금 움직이는건 너가 새롭게 터전 잡을곳으로 움직이는거니까 크게 생각했음 좋겠네유. 그 사람도 다녀와서 연락하면 된다고 하지만 뭐 큰 결정이긴 할겨. 그냥 뭐 간단하게 돌아오는거면 모를까 ㅋㅋㅋㅋ 일단은 뭐 그 사람도 잘 꼬셔보든가? 그렇게 말하는거 보니 너를 막을 생각은 없는거 같으니까. 한 2년 정도 넘어가면 이제 새롭게 잡은 터전(뭐 돌아올수도 있고) 에서 달려야 할 시기니까? 그 결정 시기만 잘 잡아주면 좋을거 같아유
>>705 ㅋㅋㅋ 그거는 이제 너 하기에 문제지만 뭐 잘 할겨 걱정말고 >>706 ㅇㅇ 뭐 간단한 문제가 아닌건 알겠는디 뭐 시기의 문제라서 지금 하는 선택이면 그럴거란 이야기지 뭐. 암튼 간한건 맞으니깤ㅋㅋㅋㅋㅋㅋ 뭐 태어난대로 사는겁니다 ㅋㅋㅋ >>707 지금이 행복해서 그러는거라면 그냥 뭐 행복한다음 힘들때 고민해도 되지 않을...까???? ㅋㅋㅋ 입시는 잘 모르겠다. 나에게는 오래전 이야기라... 근데 10월이면 뭐 음... 움직여도 이상하지 않다는건 맞으니까 시기가 틀린거 같지는 않아요. 그리고 인간관계는 일단 어디가도 사람들하고는 잘 지낼거 같어. 너 자체가 사람을 많이 만나니까 더더욱? 뭐 너는 힘들었다고 했지만 아직 어려서 그런거 같고 ㅋㅋㅋ(뭐 나야 큰 뒤를 보는거니까) 공부나 수능이나 뭐 그거는 다들 애들이랑 비슷하긴 한데 일단 너는 공부하고 먹고살거 같으니까 잘 하면 될겨 ㅋㅋㅋ
>>709 ㅋㅋㅋㅋㅋㅋㅋ 너도 공부 잘 하면 되지 뭐 근디 9 ~ 11월은 아닌거 같은디 하면 여름정도? 마음을 가진게 여름인가? 아니면 그 사람과 진지하게 만나는게 여름일수도 있고 ㅋㅋㅋㅋ 말이나 걸어 봐 뭐 어차피 내년이면 안볼사람인데 못볼사람 되는거 보다는 좋은거 아녀? >>7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전이면 언제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 고민이길래 그려? 일은 뭐 ㅋㅋㅋ... 후 그래 일벌레지 뭐
>>712 ㅋㅋㅋㅋ 그거는 네 선택이지 줘도 싫다고 하면 뭐 어쩔수 있냐 ㅋㅋㅋㅋㅋ 일단은 말 좀 해보고 그래봐 그래야 뭐든 되지 아니면 뭐 어쩌라고 하면 되는거고
>>7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데 아직 그게 유의미하진 않아유 ㅋㅋㅋㅋㅋ 뭐 일단 올해부터는 좀 바쁘게 움직여야 한다? 속된말로는 일복이 터진 해니 잘 하면 나중에 성과가 클겨 한 3년정도는 ㅋㅋㅋ
>>717 ㅋㅋㅋㅋ 3년전보다 나아졌다니 ㅋㅋㅋ 뭐 3년이면 이제 계절이 바뀌는거니까. 이제 너도 너가 해온거의 성과를 거두거나? 거둔 다음으로 이제 좀 쉴 차례겠지 뭐. 그리고 일은 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사실 일에 스트레스 받는건 어쩔수 없는거더라. 솔직히 말하면 일에 좀 스트레스를 받아야... 성과물도 좀 이쁘고 완성도도 높고 그런거 같어. 뭐 정말 쓸데없는 일 할때의 자괴감은 다른거지만... 뭐 너가 그런일을 하는건 아니겠지. 지금 저러는거 보면 아마 훌쩍? 자란 상태일거구 >>716 ㅋㅋㅋㅋ 살은 안보지만 뭐 그런거보다는 이동수가 잦다 그런거지 뭐. 나는 살에 큰 의미 안둬요 정확히는 의미를 둘 이유를 모르겠더라구. 그냥 필요 이상으로 복잡혀. 그래도 뭐 좋은 사주니까 잘 될겨
>>7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또 내년까지 보니 너 자체는 엄청 욕심도 많고 끈기도 있으니까 질겅하니 붙잡으면 잘 될거같은데? 뭐 쉽게 포기할 애는 아니라 ㅋㅋㅋㅋ
>>722 일단 너 자체가 기질도 강하고 무언가를 세우고 그런 느낌이니까 더 그런거 같긴 하다. 지금 무언가를 추진하려다 생기는 갈등이면 뭐 그러면 나중에 살짝 넘기면서 네 일이 아니니 괜찮아지는거고...? 그런게 아니라면 아마 다른 위치에 있어서 그런걸수도 있어유. 일단은 너의 역할을 먼저 보면서 시작하면 될 거 같어. 뭐 그리고 아직 어린데 뭐 그럴수도 있고... 좀 길게 보면서 움직이면 될 거 같아유 >>7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미에 경진이라 뭐 일단 너 자체가 좀 섬세하고 예민하면서도 강단이 쏀 편이니. 일단은 여름을 좀 기다려보렴. 뭐 좀 길긴 한데 그동안 좀 같이 있다가 그때 일이 생길수도 있으니까. 천천히 길게 생각해봐
>>724 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돌고 도는건디 뭐 그리 걱정혀 더 좋은 사람 오겠지 일단은 느긋하게? 여름정도??
>>726 ㅋㅋㅋㅋㅋ 그려 뭐 거보다 더 좋을 그런 사람이 올 수도 있는거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고 잘 될거야
>>728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어떄 그냥 숫자를 보는건데 그게 뭔 의미가 있다고 ㅋㅋㅋ 중국인 남친? 이면 음 중국이 무토니까 얼추 글자는 맞긴 하네 ㅋㅋㅋ 근데 너가 변덕이 좀 심하니 그런 변덕을 상대가 잘 받아줘야겠지? 아니면 너가 오래 갈거면 그걸 적당히 억제하고 그렇게 가야 하는데 뭐 너 자체가 그런 기질이 있는걸 아니라고 하는것도 웃기니까 ㅋㅋㅋㅋ 그런거만 좀 알아두면 될겨
>>730 뭘 해도 잘 먹고 잘 앤디 뭐 너 자체의 생명력도 강하고 할 것도 많고 표현하고 싶은것도 많으니까? 일단은 뭐 너 기질에 맞춰 보면 그런거 신경쓰지 말고 니 할일 너에게 필요한거 그렇게 사는게 우선일거 같고? 일단은 뭐 유월이니 묘목이 베이는거고 그게 인연이니까 그렇게 보면 2월즈음에는 괜찮겠네 ㅋㅋㅋㅋ 다만 뭐 그거에 너무 일희일비하지말고 그래서 너가 그걸 알든 해결되든 바뀌는거는 크게 없을테니 너를 우선으로 생각하렴
>>732 ㅋㅋㅋㅋ 맘대로 니보다 나이 많으니까??? 뭐 일단은. 사실 을묘월생이라 내가 뭐 걱정하는게 크게 의미가 없을 느낌이 커. 너는 현실에 천착하는 애라 사실 원래대로라면 뭐 이런걸 고민하고 있냐 하고서 던져버릴 애거든. 뭐 계축일이니 섬세한 요소도 있다지만 그걸 무언가 표출하는 애니까. 아 무언가 말하고 표출하고 그런쪽으로 가면 좋을거야. 사람들하고 이어지는 쪽의 그림도 있으니까 뭐 그것도 좋고요
>>734 아 아냐 너는 지금 잘 한거 같아. 근데 너는 지금 해야 하는건 등록금 버는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네 진로를 찾아야해. 길어도 3년, 내년까지는 괜찮으니까 너가 이제 뭘 할지 어디에 씨를 뿌릴지 고민해야 할 시기야. 다만 뭐 등록금 문제라니까 그런 현실적인 문제는 이런 미신보다는 앞선거니 그런거만 조심하고
>>736 ㅋㅋㅋㅋ 그래유 뭐 이런거 고민할 시간보다는 니가 뭘 할지 그래서 뭘 해먹고 살지 고민부터 하렴. 내 아는애도 너랑 비슷한디 의사여 ㅋㅋㅋ 그러니까 뭐 너가 의사되는건 아니지만 니 앞가림은 잘 하고 살거야
>>738 ㅋㅋㅋㅋㅋ 그거는 너가 잘 해야 하는거고 ㅋㅋㅋ
>>740 아니 뭐 그정도 단기는 너가 잘 해야 하는 영역이니깤ㅋㅋㅋ 다만 뭐 재물은 가지고 있으니 잘 가지고만 있으면 되는겨 걱정마
>>7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ㅋㅋㅋ 일단 너는 차분이 않아있는 그런 연습을 하는게 좋을거 같다 그편이 공부하는데도 좋을거 같고요
>>746 ㅋㅋㅋㅋㅋ 뭐 이제 겨울이니까? 아마 지금 보는 사람중에서 다음 3달 뒤를 보면 딱 좋을거 같단 느낌은 있어요. 이직이나 그런거 자체는 뭐 너 자체가 많이 돌아다니니.. 뭔가 이직운이 있다 이런거보다는 그냥 자연스럽게 넘어간다는 느낌이 강하다? 뭐 계기가 있어서 업그레이드보다는 그냥 뭐 그렇게 되었다에 가까울거 같아유 ㅋㅋㅋㅋㅋ 시험? 도 뭐 시기적으로는 괜찮고요 뭐 일단 공부하는 시기에 가까우니 더더욱이유 ㅋㅋㅋㅋㅋ 일단은 뭐 본인 부터 잘 챙겨 너는 너무 일이 많다 ㅋ큐
>>748 너 자체가 그냥 일이 좀 많은 타입인데다 그게 다 이동이 잦은 움직임이라서 더더욱. 그냥 뭐 안정과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면 될거 ㅋㅋㅋㅋㅋ 근데 뭐 이걸 나쁘게 볼 필요도 없는게 또 그걸 툭하고 털고 가다 이런 느낌도 있거든. 그리고 일복이라는거 자체가 또 재성이니까?
>>750 >>750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참 진짜 고민도 많다니 참... 일단 뭐 너야 이제 슬슬 성과를 거둘 시기니까. 정확히는 한 3년정도 이제 너가 한 일을 추수하는 시기니 이제 벌인 일을 마무리 짓고 그거에 따른 성과를 가져가야 할 시기니까 뭐 내년이나 후년즈음에는 거두는게 있을거 같아유. 그러니까 올해에 좀 안되었다고 토라지지 말고... 내년 후년이 진짜인디 그러면 안되자너 ㅋㅋㅋ 연애라면... 뭐 모르겠다 나름대로 잘 하고 사는거 같은디 ㅋㅋㅋㅋ 고백도 받았는데 거절한거면 뭐 하고는 싶은데 못하는 상황은 아니라는거자너. 대신 뭐좀 괜찮은 애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은건데 그게 안되서 속상한 거라고 보면 될건디 뭐 사람 마음이 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일단은 천천히 생각해봐. 올해부터 선과를 거둘 시기니까. 내년 후년이 진짠디 ㅋㅋㅋㅋㅋㅋㅋ
추석이라 배부르다 ㅠ 암튼 물어볼거 있는 사람은 물어봐
>>753 ㅋㅋㅋㅋ 뭐 일단 고를수 있는 상황이라는 거를 생각하면 연애를 못하는건 아니라고 봐야지. 일단은 뭐 성과를 거두는 초기니까. 아 이번에는 이렇게 해서 성과가 안나왔으니 이제는 이렇게 해야지 하는거지 ㅋㅋㅋ 뭐 토라지는것도 원래 일이라는게 아쉽지 않은 사람은 최고를 못만드는거니까. 별수 없지 않아? 천상 그렇게 살 수 밖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유학 생각하면 뭐 국내에서 만나는 사람하고는 롱디가 되버리고 마니까. 그냥 뭐 옆구리가 시린건지 연애가 하고 싶은건지 진지한건지 그런건 생각을 해봐야지. 근데 왜 너가 사귀고 있을때 좋아했다는게 마음에 걸려?
>>755 뭐 너 자체도 욕심도 많고 그러면서도 얻는것도 많으니까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을거 같은디 ㅋㅋㅋㅋ 뭐 아직 어리니까 뭐라 하기는 그런데 남자도 많고요 그러니까 뭐 일단은 해보세유 그쪽에서 별로다 하면 아 그렇구나 하는거니까. 그때 해볼거 보다는 훨 나은거 같어. 시기도 괜찮은거 같고요
>>757 ㅋㅋㅋ 하긴 그게 사람의 성향이니까 너와 같은 성향의 사람이랑 반대인 사람이라는 강력한 증거긴 하겠네. 그러면 뭐... 결론도 그러니까 그리고 아마 기회가 더 있을겨. 너는 그런 기회를 이번처럼 놓치지 않겠다고 접근해야 하는거고. 그렇게 한 2년쯤 더 있는데 그걸 놓치면 안되지나. 그러니까 이번 실수?를 그냥 놓친거라고 생각하진 않았음 좋겠슈 근데 해외라... 음 너는 국내가 더 괜찮아 보이긴 한데? 뭐 유학이라는게 거기 영원히 사는것도 아니고 뭐... 그거는 네 선택이여 맘대로 하렴 ㅋㅋ
>>759 뭐 돈내고 여행가는거랑 유학생이랑 가서 돈 버는거 모두 삶이 다르니까 ㅋㅋㅋㅋ 이것저것 경험해보는 것도 좋겠지 뭐. 여유만 있음 유학 안권하는 사람이 어디있겠냐 ㅋㅋㅋㅋ 근데 뭐 본인도 강단있고 열정도 몰입도 잘 하니까... 그런쪽에서 보면 좋을거 같아 ㅋㅋㅋ 그냥 뭐 네 적성이 그런데 맞거든. 그러니 더더욱
>>76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건헛소린데 뭐 그냥 재미로만 들어 뭐 도움이 되면 그건 다행이구 ㅋㅋ
>>763 ㅋㅋㅋㅋ 그려유 생각나면 또 놀러오렴 ㅋㅋ
>>765 요즘 워낙 흉흉하니까유... 솔직히 나는 지금 좀 좋아보이진 않어. 너야 뭐 너 자신만 잘 챙기면 잘 될 애인디 막 흔들리는것도 글코... 일단은 너의 주관을 좀 가지고 움직였음 좋겠슈 정말로 ㅠ >>76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야 모르지 ㅋㅋㅋㅋㅋ 근데 뭐 연은 좀 나중에 올 느낌? 이미 좀 한소끔 지난 느낌이긴 한데 8월에 만난 애들과 잘 될 거란 느낌일수도 있고요? 어차피 재수로 보는거니까유 >>76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앤뎈ㅋㅋㅋ 뭐 일단 본인이 뽈뽈거리고 돌아다니고 그런 애니까? 내가 볼때는 다가와야 연애한다고 하면 좀 늦을거 같긴 하다. 다만 너가 돌아다니며너 찾아라 너가 원하는 애를 만나라 그런쪽으로 빼세유 >>769 흠 지금 이직할 시기는 아닌디... 뭐 너 자체가 일을 좀 진지하게 받는 모습이 있어서 그거떔시 스스로 힘들어 하는 모습은있어유. 너는 그런 애가 아닌데 일이 그런거니. 뭐 일단은 이직이라면 좀 나중에? 지금은 일이나 할 시기같다. 옮긴다면 뭐 이번달 내에 훅 하고 옮긴다면 괜찮을거같긴 한디... >>767 >>767 그게 맞다면 기해일주 같은데 일단 너 자체는 너가 일이 너무 많아. 정말로. 뭐 재성이라고 해서 이게 다 돈이다 그러는데 그거보다는 너가 있을 자리에 가까운 느낌도 있ㄴㄴ데 이리 많으면 너가 힘들지. 특히나 너를 도와주는애들이 없으니. 법사님? 은 그래도 작진 않다고 하는데 내가 볼때는 너는 너 부터 너를 잘 챙겨야 한다는 느낌이 강하지. 너가 잘해서 남 준다? 뭐 그게 남자일수도 있고... 암튼 기운이 너에게 가야 하는데 너한테 안오고 일만 하니까 힘든 느낌이 강하다고 봐야할거같어, 일단 너부터 잘 챙기가 그거부터 고민해보고.... 표현 안하고 그런 기질도 기토의 특징이긴 하지. 품어주고 감싸주는거니까. 근데 기토는 결국 갑목을 내뱉는게 목적이고? 그게 뭐 남자로 표현될수도 있고 일로 표현될수도 있고 평가받는걸로 표현될 수도 있고. 너같은경우는 남자나 직장이 제일 바람직해 보이긴 해. 그런 의미에서 이직도 그런 모습으로 볼 수 있겠지. 그러니까 이직 그런거 너무 걱정하지 말고 잘 했음 좋겠슈. 뭐 이직시기도 이번달? 다음달 까지 잡는거면 그래도 시기에 맞게 잘 움직이는 모습이기도 하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았음 좋겠어 ㅋㅋㅋㅋㅋ 더위는 신기하네 속은 물이 가득한데 ㅋㅋㅋㅋㅋ 뭐 일단은 그래도 좀 따듯하게 하고 다니는게 좋을거 같기도 하니까. 본인은 물이 너무 많으 ㅋㅋ 다만 중요한건 너가 무언가 표현하는 그런 기질을 좀 가졌음 좋겠다. 풀같은거 길러도 좋을거 같구유
>>771 뭐 본인은 기토에 자수 해수 잔뜩하니까 더더욱. 사람이라는 본질에서 보면 그게 생각이지만 본인에게는 재성으로 일이니까 그래서 생각하는 일을 하는걸수도. 일단은 뭐 다필요없고 너부터 좀챙겨. 에너지가 너무 소모가 심하다 ㅋㅋㅋ 나라면 신약사주라고 볼 사주니까. 음 그렇게 보면 좀 빨간색이나 따듯하다 그런거가 좋을거 같긴 한데 ㅋㅋㅋㅋㅋㅋ 연애나 결혼? 이야기는 물이 너무 많으니 그걸 갑목, 너에게는 남자인 나무로 빼는게 좋아보이겠다고 한거지 뭐. 다시 말하지만 그건 네 맘이여 ㅋㅋㅋㅋ 뭐 그런 의미에서 식물 이야기가 나온거니까? 길게쓰니 또 주저리 주저리 나오게되었구만. 암튼 뭐 너무 진지하게 보진 말고. 일단 가장 중요한건 본인부터 챙기기. 너에게 주어진 일을 어떻게 잘 나눌지 그런거부터 고민하면 좋겠다
>>773 ㅇㅇ 물이 너무 많으니 그걸 빼는거지 불로 말리든 나무로 키우든 그런거니까. 일단은 뭐 자기부터 잘 해보자구 ㅋㅋㅋ 그거만 해도 삶이 벅차 ㅠㅠ 뭐 일복이라고 해도 그게 다 돈이니까. 너가 있을 터전이기도 하고. 그러니까 밥은 먹고 산다고 생각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요즘 그게 어딘가 싶나 싶다 그러니까 좋게 생각해 어차피 헛소린데 ㅋㅋㅋㅋ 중요한건 너가 스스로를 잘 보존하는거. 그게 최선이야
>>775 ㅋㅋㅋㅋㅋ 그래유 너도 앞으로 별 일 없이 다 잘될겨 ㅋㅋ
>>777 일단은 지금? 사실 지금도 조금 시기가 늦었단 생각도 들긴 하지? 그러니까 너 입장에서는 지금 딱 그래서 슬슬 이동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걸수도 있지유 ㅋㅋㅋ 그러면 한 5월 6월까지? 내년 즈음에 보는것도 나쁘진 않을거 같어 >>778 어휴 심란하기는.. .일단은 뭐 2월? 내년 초를 바라보는게 좋다? 일단 너 자체도 물이 디게 많아서 무언가 너가 창의적으로 무언가 만들어내는 그런쪽으로 가면 좋을거 같아유. 일단 뭐 너 자체가 일을 잘 마무리 짓는 애니까 그런걸로 하면 잘 할겨 >>779 ㅋㅋㅋㅋ 너는 잘 할걸? 뭐 너는 봄이 좋겠다 3월 4월 즈음 ㅋㅋㅋ 연애는 너 잘 할거 같으니까 되려 너무 잘 해서 문제짘ㅋㅋㅋ
>>781 ㅋㅋㅋㅋ 아니 뭐 그래도 움직임이 잦은 사람은 아니니까. 뭐 아마 진중하게 움직이는게 여러모로 좋을거 같아요 특히나 무언가 쌓아놓고 그걸 기반으로 나가는 애니까 아 내가 어디까지 했구나 그래서 뭘 해야 겠구나 하고 하나하나 쌓아가는 느낌으로 접근하면 잘 할거니까 너무 걱정마 ㅋㅋㅋ 뭐 내년은 일이 잔뜩 있는 그런 느낌이지만? 동시에 일이 곧 돈이기도 하니까유 >>782 ㅋㅋㅋㅋ 그거는 모르지 근데 지금은 아니고 좀 나중에? 한 다음달 정도로 보면 좋을거 같아유 >>783 뭐 일단 너 자체가 디게 작지만 또 예민한 느낌이니까. 그 칼날이 너 안으로 숨킬지 밖으로 내밀지랑의 문제라고 보면 될거 가타유. 뭐 좋게 보면 그게 너를 지키는거니까. 마냥 나쁘다 뭐다라고 하긴 ㅋㅋㅋㅋ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았음 좋겠어. 뭐 지금 살짝 그런 마음이 들 떄기도 한디 뭐 아마 29살 정도? 그때 즈음이 제일 괜찮아 보이긴 한데 그 전에 뭐 결혼을 하고 뭐가 있고 그럴수 있으니까 ㅋㅋㅋ 그거는 진짜 네 선택인겨 그러니까 일단은 네 안의 그 칼날?을 어떻게 다루는지의 문제를 고민했음 좋겠어유
>>785 에휴 뭐... 근데 막 그런거에 너무 흔들리면 니가 또 너 자신을 잃는겨. 너가 좋아했던건 또 좋아한거고 거기서 깊게 생각하진 말자. 인연이 있음 또 만나겠지 >>786 와 씨 벌써 수능날이구나 그래도 너 자체가 욕심많고 집요해서 괜찮을거 같은데 ㅋㅋㅋㅋ 잘 할겨 너무 걱정하지 말고
>>788 ㅋㅋㅋㅋ 그건 모르지 니가 어찌하는지의 문제인데 ㅋㅋㅋㅋ근데 뭐 겨울 부근이 너에게 좋은 해니까? 뭐 맘에 안든다 그러면 만날정도는 될거 가타융 >>789 그런건 모르지 진짜 사람 목숨은 하늘에 달린건데 >>790 일단 너 자체도 디게 열정도 많고 깊은애니까 그럴수 있는디 일단은 지금은 어린 나이고 앞으로 생길 인연도 다 다르니까. 그러니까 지금 여기에 너 이야기가 완결되었다고 생각하지는 말자고. 충분히 누굴 만나고 뭘 할 시기는 많으니까 >>791 ㅋㅋㅋ 심플하네요 병술년 정유월 병인일. 너 자체도 디게 열기가 많고 활달하고 나룸대로 줏기도 있는? 그런 애라고 보면 될겨 >>792 지금 수능 다 보고 있겠구 집에서 쉬고 있겠구만. 아마 뭐 10월이나 아니면 봄? 봄에 만나서 10월에 사귄다 그런것도 가능할거구요 >>793 ㅋㅋㅋㅋ 너는 너 자체가 좀 강한 편이니 좀 굽혀주는 애 만나는게 좋겠다. 너도 한 10월? 이쯤인거 같은데 아니면 뭐 봄도 괜찮고요 남들이 그러는건 뭐 근처에 소개시켜줄까? 그러는거니 한번 잘 찾아보렴 ㅋㅋㅋ >>794 일단은 뭐 아직 어리니까? 본인 자체도 고고하고 도도하고 그런 느낌이니까 일단 그 줏대를 가지고 갔으면 좋을거 같긴 해. 너무 절실해지긴 말기. 남 말 휩쓸려서 좋을거 없어 너가 해야 할 일을 혀
>>796 너 자체도 좀 작고 다부진 느낌이니까 ㅋㅋㅋㅋ 의외로 야물딱지게 잘 할거 같아유 ㅋㅋㅋ 신체도 괜찮은데 산업공학? 은 잘 모르겠다 나쁘다는게 아니고 무언가를 전달하는 입장이면 괜찮을겨 너 자체도 몸이 단단하니까? 더더욱이요 >>797 >>797 아니 너는 또 무슨일이나 뭔 일 있는거야? 괜찮아?
>>799 뭐 자격증이야 없는거보다는 당연히 좋지 근데 너 자체가 약간 부평초에 뿌리를 못내리는 그런게 있으니.. 더더욱? 아마 너 기질 자체가 이것저것 많이 흘러가는 그런 움직임이 클거야. 그렇게 본다면 뭐 회사일도 잠깐 지나갈 부평초이고요. 일단은 뭐 좀 준비를 해보시죠. 언제 어디든 어딜 갈 지 모르니 더더욱이지 뭐 >>800 에휴 뭔일인데 그려 괜찮지 않다니 뭐가 그리 힘에 부치더냐
>>804 ㅋㅋㅋㅋ 아니 궁합은 안본다니깤ㅋㅋㅋ 근데 뭐 너 자체가 욕심이 많고 강하니까 ㅋㅋㅋ >>803 ㅇㅇ 그런것도 좋고요 뭐 디게 야물딱지다? 그런느낌이니 >>802 ㅋㅋㅋㅋ 에휴... 뭐 어쩌냐 버텨나가는거지 삶이란게 원래 그런거 아니겠냐 ㅠ
>>8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되었네유 일단은 하나하나 일 배워나가면서 해보자 잘 할겨
>>813 뭐 일단은 이미 정해진 일이니까?그리고 너 자체도 열정적이고 그러니 다음년도가 더 괜찮긴 해유. 근데 뭐 잘 할테니까 재회는 모르겠다 너는 여름이 좋은지라 뭐 만나거나 그런건 다음년도즈음? >>8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가 신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잘 될겨 너무 쫋지말고 >>810 너는 보니까 되려 올해부터 시작인데? 정확히는 이제 너가 뭔 일 할 지 고민하고 나아가야 할 시간. 그러니 나는 되려 좋아보이긴 해. 정확히는 이번에 정해져도 괜찮고. 그게 아니더라도 내년 후년까지 내가 뭘 해야 할지 고민해보고 달려나가야 할 시기? 그러니까 되려 막 이번 아니면 모아니면 도다 이런 마인드 보다는 아직까지는 잽을 날려보면서 뭘 할지 알아보는 시기라도 보면 될겨 >>808 에휴 진짜... 뭐 좀 쉴 시간은 없어? 괜찮아?
그러고보니 요즘 사주 본다는 사람이 많이 늘었군
>816 ㅋㅋㅋㅋㅋ 딱 봐도 에너지 많구만 뭐 열정적으로 움직이는건 좋은거 같아요. 일단 뭐 내년? 오년에 움직이면 뭐 글자 자체가 움직인다는 의미도 있고 지도 움직이니까 그런걸 생각하면 아 이때 움직이구나 싶긴 하다. 근데 너는 그떄 막 진짜 열심히 너를 갈아넣는다는? 그런 결과물을 가져와야 하니까 적응 잘 할 수 있을까 ㅠㅠ 보다는 뭘 해야하는지 견적부터 뽑고 달려나가야 할 시기라 보면 될겨 >>817 >>817 늘 하는 말이지만 결국 이어질 건 이어지고 잊힐건 잊혀지는거야. 너가 좀 아플수는 있긴 해. 그런데 그게 그래서 아프구나 그래서 그랬던 거구나 이상으로 넘어가지 말기. 그냥 일어난 일들이 일어나는거니까. 아마 너 자체가 알바도 못하고 대학도 못갔고 그렇게 우울할 수는 있어. 그런데 너 자체가 몰두하는 기질도 강하고, 성취욕도 하고 싶은것도 강한 애거든. 뭐 반대급부로 퍼져나간다 그런건 약하지만 너가 잘 할수 있는거만 잘 하자. 세상에는 그것도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그러니까 걱정말기 뭐 그거 직업이라면 뭐가 좋을까? 뭔가 날카로운 기질도 강하니 가부를 가리거나 회계나 이런것도 괜찮을 거 같아 >>818 뭐 그런게 있다곤 하는데 너는 그런 기질은 아니라 ㅋㅋㅋㅋ 직업적으로는 좀 예민하고 섬세할 수는 있는데 너 자체는 많이 돌아다니고 큰 땅이고 그러니까 되려 그 반대라고봐야지 ㅋㅋㅋ 그러니까 커뮤니케이션을 못한다 나는 그런 기질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내가 왜 못했을까 그런거부터 해. 너는 되려 잘 할 사람에 가까우니까 ㅋㅋ >>819 비다자... 라기 보다는 보통 일주와의 관계를 봐야지. 근데 비다자 라는건 너가 일단 많이 마련이니까 상대 입장에서는 너가 여러명이고 그러니까 관게의 집중과 멀어질 수 있단 생각은 있어유 ㅋㅋㅋ 근데 비다자라서 그런거는 아니라고 생각해 >>820 너는 봄 즈음이 좋지. 아니면 가을이거나 ㅋㅋㅋ 시험 자체는 아마 올해? 내년까지는 고생을 좀 해야다음년도부터 성과가 있을 느낌. 근데 다음해에 붙는다는게 아니라 올해 붙어도 내년까지는 고생을 해야 성과를 거두기 시작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어야 할거야 >>821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는 이제 막 시작하는 시기니까 작년보다는 더 나을느낌?? >>822 ㅋㅋㅋㅋㅋ 뭔지는 알려줘야짘ㅋㅋ >>823 뭐 결이 안맞으면 안맞는거지 그걸 억지로 이을 필요는 없다는게 내 견해라. 너는 더더욱 에너지도 많지만 또 고독함도 강해서 혼자 몰두해서 무언가를 만들어 내고 그러는 모습이 강해. 그러니까 굳이 막 남의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한게 아니면 뭐... 근데 손절까지는 글코(손절은 단절이지, 나는 고독을 말하는거야) 그냥 예의만 차리고 그정도로 끝내자. 그것만해도 어려운거긴 해
>>825 내년은 병오니 너 입장에서는 일이 많다고 봐야지 뭐 재성이라고 불릴만큼 그게 돈이기도 하지만 몸 관리도 잘하고 준비도 하고 그래야 한다? 그리고 뭐 네 입장에서는 이제 봄날이니 뭘 할지 진로도 고민해보고 나아갈 길을 찾아가는 시기이기도 하고요 >>827 ㅋㅋㅋ 성별은 알려줘야짘ㅋㅋ 근데 뭐 아마 여름즈음? 초여름즈음이 괜찮을거 같어유 >>828 그쪽에 뭐가 있을려면 아마 가을? 늦가을 즈음일거같은데 일단은 뭐 ㅠㅠ 좀 잘 관리해보고 노력해야지 내년부터 일하는거면 그것도 괜찮다? 이제 막 움직일 시기인데 아마 딱 움직이면서 고생을 좀 할 느낌은 있어요. 근데 뭐 일이 있어야 뿌리를 내리는거니까 >>829 ㅋㅋㅋㅋㅋ 아니 애가 진짜 ㅋㅋㅋ 뭐 일단은 산다는거니까 여러가지 경험도 하고 그러는거지. 그런데 네 인생이 여기서끝은 아니니까 그냥 많이 고민해보고 그려. 너는 어리니까 뭐든 다 할 수 있는 애니까 >>830 뭐 일단은 봄? 그맘때즈음을 봐야할 거 같긴 해 일단 뭐 너 기질도 강한편인디 돈같은걸 너무 확 끌어당긴다? 돈 같은걸 너무 노리면 그게 되려 돈이 아닌느낌? 일단 무언가를 내놓고 만든다는 느낌으로 내어준다는 느낌으로 가야 더 나을거같어 이직은 아마 봄날? 아니면 좀 가을날 즈음일거 같다. 근데 좀 천천히 잘준비하는게 좋을거 같다? >>831 ㅋㅋㅋㅋ 너도 기질이 강하구나 ㅋㅋㅋ 뭐 연애라면 여름즈음? 일단 지금까지는 좀 바라보고 가을 즈음을 잘 노려보세요 뭐 너 스스로 욕심도 많고 하고싶은것도 많은 느낌이니까 너무 자기만 해치지 않으면 잘 될겨 >>832 뭐 일단 너 자체도 본질은 작은 땅이니까 무언가 나서는거는 별로 안좋아할 느낌. 근데 뭐 드러내야 하는 일을 해야 하니까 그걸 좀 귀찮게 여기는거 같고... 뭐 나름대로 할 거 있고 자기 주관 있으면 그 마음대로 가는게 맞는거 같어. 뭐 막 드러낼 일 아니면 너도 좀 늦가을 즈음에 이직을 알아보렴 ㅋㅋㅋㅋㅋ 연애는 ㅋㅋㅋㅋㅋㅋ 뭐 그래도 좋은 상대를 만나야 하는거니까? 너 입장에서는 여자가 좀 버겁다? 아마 네 맘대로 할 여자애라도 걍 거기에 공쓰고 그러는게 귀찮아서 그런거 같긴해. 근데 그럴거면 뭐 너가 선택하는게 핵심이니까 너가 그렇게까지 말하는거 보면 걱정을 하는게 더 의미가 없을거 같다 야 >>833 ㅋㅋㅋㅋ 일단은 뭐 적당히 맞춰가는게 나쁘진 않다? 뭐 본인도 표현하고 말하고 그런 기질이 강하니까 자기를 드러내는데 적극적으로 하면 좋을거 같어. 그러면서도 뭐 좀 서늘한 면도 있으니 자기가 가진 주관을 강하게 드러낼 수 있음 좋을거 같아유 연애는 ㅋㅋㅋㅋㅋㅋ 한 2월정도? 겨울? 너는 겨울에 뭐가 있을 모양이니 ㅋㅋㅋㅋ
>>835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올해가 힘들었다면 내년은 필경 더 나아지지 않을까? 정말로 잘 될거야 걱정마
>>837 뭐 일단은 삼수를 했으니 일단 일을 마무리 짓는 그런쪽으로 가보는것도? 특히나 뭐 복전도 있으니 . 연애같은건 아마 겨울이니 이번에 신환회 이런거 한번 가보렴 ㅋㅋㅋㅋㅋㅋ >>838 일단 너 자체가 원래 그런애니까. 너 자체가 무언가 예민하고 섬세하고 날카로운 면이 있는데, 그걸 어떻게 쓰는지의 문제라고 생각해. 특히나 그 칼날이 자기자신으로 가면 더욱더 예민해지고 민감해지고... 그런걸 피할수가 없지. 일단 너가 가진 섬세함을 어디에 풀 지 부터 고민해보자. 뭐 날카로운걸 다루는 공예도 좋고. 정확한 계산이라는 의미도 있고... 섬세한 감정의 의미도 있으니 그걸 그렇게 풀어보는것부터 시작해보자
저건 또 뭐냐...
ㅋㅋㅋㅋㅋㅋㅋ 나 아닌데 진짜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라고
>>842 아 내가 보는 만세력이 다운이라 새것이 좀 어색하네 암튼 자취랑 연애라 뭐 일단은 임진일주니 시기로는 적당한거 같아요. 한 4월즈음 움직인다는 의미니까 둘 다 그때즈음 일이 있는건 괜찮은거 같아요. 정확히 이야기하면 그때즈음 자취한다는게 꽤 적당해 보인다? 적당한 시기에 잘 움직인다는 생각이 들어 ㅋㅋㅋ 연애야 뭐 일단 적극적으로? 근데 너 자체가 워낙 의뭉스러운 애라 뭐 아마 남친?이 너에게 좀 잘 맞춰줘야 될 거 같다 야 >>849 ㅋㅋㅋㅋㅋㅋ 계미에 을묘면 뭐 뭘 해도 먹고 살 애라... 뭐 조금 단점이라면 큰 땅은 아니라는건디 니 영역에서는 충분히 잘? 그 작은 영역에서는 잘 할거 같으요 뭐 일단 뭐 성과를 거둔다 뭐다긴 보다는 일단 니가 빡세게 일할 시기? 라는거니까 ㅋㅋㅋ 아마 자격증이니 시험을 따도 아 끝이다!! 라기 보다는 아 이제 고생의 시작이겠구나 하는게 더 맞다? 근데 뭐 ㅋㅋㅋㅋ 그렇게 일을 해야 너도 얻는게 있는거니까
>>861 에휴 ㅋㅋ ㅠㅠ 그래 뭐 좋게 보자 인연이 아니면 빨리 헤어지는게 맞지 뭐
ㅋㅋㅋㅋ 뭐지 진짜?
>>869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ㅋㅋㅋㅋ 재회라는건 끊어진 이유가 있는거고 또 그 이유를 봐야지 뭐 재회운이라는게 뭐 별건가 그래도 뭐 시기를 보면 초봄이나 늦가을 이맘때 즈음일겨 그 전까지는 좀 천천히 움직여보자구 >>868 으으으으으음... 일단 지금은 아닌거 같은디 한 2년뒤? 그러니까 원숭이띠 해 정도까지는 뭐 벌이기 보다는 조용히 있는게 좋을거 같아유 그리고 원숭이띠 해더라도 그때 막 움직이는게 아니라 이맘때즈음부터 뭘 할지 알아보는거라 일단은 조금 준비한다는 마음으로 봤으면 좋겠네유 인연은 ㅋㅋㅋㅋㅋ 흠 초가을이나 초여름정도? >>871 뭐 일단은 너가 의료쪽? 이런 쪽은 나쁘진않은거 같아. 뭐 생기가 좀 없는? 그런 병자들 보는것도 괜찮고요. 뭐 그거 말고로는 좀 날카롭고 매섭고 그런쪽으로 보는것도 좋긴한디 일단은 섬세하고 날카로운 면을 살려보는건 좋은거같아 안정적....? 은 모르겠다 너 자체가 좀 떠돌아다니는 그런 모습이 있어서 그런 점을 살리는게 좋지 ㅋㅋㅋ >>870 ㅋㅋㅋㅋㅋ 그려요 너도 좋은 새해되렴
모두 좋은 새해 되렴...
>>873 신해에 기해면 일단 뭐 차갑고 서늘한 그런감각이 있지. 근데 일단 너 자체가 안정적인 느낌보다는 니가 가진 기질을 살리는게 맞는거 같아요. 일단 보건이 안정적이라기보다는 그게 네 기질에 맞는지 부터 고민을 해보는게 맞는거 같아. 뭐 니가 좀 콜록콜록 거리는게 있다면 보건쪽도 나쁘진 않을지도요? >>874 뭐 너는 아마 봄날? 그러니까 3월 즈음 되면 뭐가 있을거같거든? 일단은 뭐 조금 다가가고 말하고 그런거부터 시작하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너 자체가 디게 강해서 아마 너가 주도권 가진 그런 연애가 아닐까 싶어요. 정확히는 그게 더 자연스럽다?? >>875 늘 하는 말이지만 그때 깨진 이유가 있으면 그 깨진 이유가 해결될 때 까지는 그냥 그런가라고. 다시 이어지는건 그 꺠지게 된 사유가 고쳐지고? 난 이후의 이야기일거 같아유. 뭐 너 자체가 매달리는 연애를 하는건 좋은데 그건 생각보다 너를 많이 소모하는 일이라는건 또 명심하고... 원래 연애라는건 더 사랑하는게 지는 게임이니까. 냉정하지만 그래. 그래서 지는 게임을 하는거기도 하고...
>>878 ㅋㅋㅋㅋㅋ 일단은 너 자체가 자기영역에 있고 그 안에서는 니가 짱이지만 또 밖에서는 쭈구리라 일단은 그 사람이 니 영역에 있는 상태였음 좋겠네 그래야 너도 편하고? 또 너가 할 수 있는 그런 도구? 영역? 이런게 강하니까. 뭐 일단은 자연스러워 지는 거 부터 시작했음 좋겠어 >>879 ㅋㅋㅋㅋ 연애운이면 뭐 일단은 니 자체가 강하다? 그러니까 너가 주도하는 연애를 하는게 좋지. 시기는 한 10월이나 아니면.... 4월? 뭐 그때 시기가 좋은거니까 꼭 그때라는건 또 아녀 >>880 어휴 일은 한 다음달 즈음? 일거 같은데 일단은 너무 몸 다치기 않게 조심하는걸 추천하고. 뭐 글타고 자기 갈아서 돈벌고 그러지는 않음 좋겠다 야 글고 연애? 는 뭐 나쁘다기 보다는 뭐라고 해야할까 너가 뿌리내리고 그러는 안정적인 모습이 없다 그래서 그런 의미인거 같은데 뭐 그렇다고 해서 연애가 나쁜건 아니니까. 너가 좀 적극적으로 마음잡고 그런 모습을 가지라는 말이라고 생각혀 >>88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어떠냐 그래도 뭐 너가 표현하고 말하고 그런거니까. 그리고 그런애니까 너가 정신차리고 하는거지유 일단 올해 자체가 너 입장에서는 좀 쉬고? 공부하고 그런 시기니까 뭐가 안되면 억지로 그런걸 하진 않았음 좋겠슈ㅋㅋ 연애나 그런거는 뭐 나쁘다고 하기 보다는 딱히 뭐 특별한게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너 자체가 잘 스스로를 표현했음 좋겠어. >>883 >>883 이직? 이면 뭐 여름즈음일거 같은데 일단 지금부터 무언가를 거둬나가는 시기니까 새로운 도전이라기 보다는 너가 거둔 성과를 가져간다 그런 입장으로 접근했음 좋겠다. 결혼은 겨울즈음? ㅋㅋㅋㅋㅋ 뭐 겨울에 뭐가 있단건 아니고요 그때 일이 있다는거니까 그게 꼭 그때만난사람이라는건 도 아녀. 뭐 알던 사람이 또 그때 친해고 그럴수도 있겠지 뭐 ㅋㅋㅋ >>88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살 보는 그런건 아니지만 너같은 경우는 네 줏대가 너무 강하긴 하다. 뭐 역으로 말하면 그게 너의 기질이긴 하니까 그걸 살릴수도 있고? 아니면 그게 문제라면 그걸 또 너가 잘 제어하고 그러는것이 필요할수도요 >>886 ㅋㅋㅋㅋ 고민이 많구만 잘 되겠지 뭐 ㅋㅋㅋ 뭐 일단은 너 자체가 좀 차갑고? 냉정하고? 서늘한? 그런 못급이 강하니까 그런 기질을 네가 가진 업으로 삼던지 아니면 그런걸 조심해서 사는게 좋겠지. 행복이라면... 뭐... 행복은 뭔지 잘 모르겠다 야 나도 뭐가 행복인질 모르니 ㅋㅋㅋ 그리고 또 삶이 웃긴게 하늘이 복을 줘도 복인지도 모르고 또 독을 줘도 복인줄 알더라고. 너가 스스로가 그런 기준을 좀 가졌으면 좋겠어. 뭐 늘 하는 말이지만 어차피 헛소리니까
>>888 정해에 무술이면 뭐 너 자체도 고고하고 도도하고 그런 기질이니 ㅋㅋㅋ 남들에게 에너지를 받는 그런 상은 아니죠 근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고 또 그렇게 살아 ㅋㅋㅋ 나도 그렇고. 또 그렇다고 사회생활을 못하는것도 아니니. 뭐 다들 그렇지만 그냥 입으로 말을 안하는거고(그걸 상대방에게 말하면 예의가 또 아니니 큐) 그런거라고 생각하세유 뭐 사주적으로도 디게 고고한 편이니 >>889 너는 그래도 뭘 해도 먹고 살 애긴 해서 ㅋㅋㅋㅋ 기질도 강하고 생명력도 강하니까. 그러니까 너무 큰 걱정하지 말고 너 할거 하는게 우선이다? 뭐 기질적으로는 좀 부평초같은 느낌이 강해서 착근을 못한다 그건 좀 이해가 된다. 그래도 뭐 그런게 너에게 나쁜거는 아닌게 그게 또 너에게 힘을 주고 생각이 깊어지고 그런 모습이 있거든. 그러니까 너무 그거에 스트레스 받거나 그러진 않았음 좋곘어 애는 뭐.. 초봄이나 늦가을이나 그럴수도 있는데 여름일수도 있겠다. 그러면 아마 여름 가을증미 아닌가 싶기도 하고.... >>890 ㅋㅋㅋㅋ 아직 어린데 왴ㅋㅋㅋㅋㅋ 일단은 너는 어리고 할 수 있는것도 많으니 니 영역을 하나씩 늘려가는 식으로 생각을 하세유 니 영역에서는 너가 짱이라면 그 영역을 늘려나가면 되지 모르는 분야에서 말하다가 사고당하는거보다는 훨씬 좋지 않을까 싶어유 >>89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뭐 초여름이나 초가을 즈음? 그맘때즈음에 뭐가 있을거 같아유
>>892 일단 너 자체가 디게 강하고 추진력도 강한 편인데 그걸 살려서 움직이는게 좋다? 일단은 좀 당차게 나가고 말하고 움직이고 그랬음 좋겠어 서합이니 뭐니 그런거 고민하기 보다는 일단 좀 돌아다니고 나선다? 그런쪽으로 가면 좋겠다. 마음 쭈구리 되는것도 좀 슬프고 ㅠ 근데 너 기질은 그게 아니니까 나가라 나가 ㅋㅋㅋㅋㅋ 이번년도 자체는 좋고요 내년까지 너가 노력한걸 거두는 시기라 생각하고 움직였음 좋곘어 그리고 급하다고 아무데나 가면 또 6개월 뒤에 하 진짜 이런데 왜갔냐고 후회하고 그렇게 된다 야 ㅋㅋㅋ >>893 왜이리 말이 무겁냐 ㅠ 일단은 너도 내년까지는 가을이니 무언가 거두고 그러는 시기인데 그걸 안나가고 그러기에는 너무 아깝다. 너 자체도 기질도 강한디 그걸 말도 못하고 그렇게 있으니 좀 슬프군 ㅠ 그래도 너는 사회에서 착근하고 살 느낌이니까 막상 지금 그래도 나가면 또 할거 잘 하고 살거 같어. 그러니 걱정말고 >>894 뭐 일단은 그런 말도 안하는 이야기를 하는 학교면... 거기에 너가 만족도 못하고 있으니 평생 후회할 느낌아니겠냐. ㅠ 일단은 이악물고 한번 해봤음 좋겠네유. 년도라면 뭐 재작년보다는 작년, 작년보다는 올해가 더 좋으니까 너가 거둔 성과를 더 노려보기엔 나쁘진 않아요 그러니까 찬찬히 후회안하고 열심히 해보자 정말 ㅋㅋㅋㅋ >>89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앸ㅋㅋㅋㅋㅋ 뭐 연애 자게도 너 자체가 강해서? 너가 상대를 쥐락펴락하는 연애하는게 너한테도 좋을거 같긴해. 특히나 너 자체도 약간 남성다운? 그런 배포크고 그런 느낌이 강하니까. 그런걸 살리는게 좋지. 꿈은 크게. 뭐 너 자체는 좀 우직하게 공부하는게 좋은데 또 너가 움직임이 많아서 ㅋㅋㅋㅋ 그런 움직임을 잘 제어하는게 중요할지도요 그렇게 마음 가짐 가지고 하면 다 잘될겨 ㅋㅋㅋ 그러니 너무 걱정말고 >>896 일단은 뭐 너 자체 물질적으로는 많은디 니가 오락가락하는 그런걸 좀 잘 진정해야 한다? 잘 벌면 뭐해 이상한데 다 날리고 그러면 의미없으니 ㅋㅋㅋㅋ 이사나 연애나 뭐 일단은 너가 좀 오락가락 하지 않는게 중요하다? 좀 안정적으로? 그런쪽으로 가세유 ㅋㅋㅋㅋㅋ
>>900 ㅋㅋㅋㅋ 너야 좀 서늘하니까? 그런 의학쪽은 나쁘지 않는데 내가 볼때는 후자쪽이 더 좋을 느낌이네유. 뭐 일단 차갑고 날카롭다라는 이미지가 강하니까 그런쪽이면 더 좋을지도? 그건 너가 더 잘알거고 취업이나 사회생활은 일단 뭐 솔직히 막 사교적이고 그런 느낌은 아니에요 그렇다고 해서 너가 외롭고 그렇다는게 아니라 뭐 좀 살갑거나 그런게 잘 안어울리는? 잘 해도 그거에 피곤함을 느끼는? 그런 인상이니까 너는 일에 집중해서 그런쪽으로 가보는게 좋을지도요 ㅋㅋ >>902 ㅋㅋㅋ 뭐 너야 열정적이니 이번에 한창일할시기? 한 3년정도는 일하고 뭐 하고 정신없이 갈 생각이 강해요 ㅋㅋ 일단은 그러니까 정신차리고 잘 따라가는걸 추천하고 싶고요 ㅋㅋㅋㅋ 건강같은것도 그렇게 보면 될겨, 너 자체를 소진해서 뛰어가는 스타일이니 애...?는 잘 모르곘다 뭐 그래도 하나는 있을 느낌인디 직업은 뭐 너도 좀 돌아다니는 그런 쪽으로 가보는것도?? >>899 >>901 ㅋㅋㅋㅋ 고마워유 고마워
>>904 너는 겨울이 좋긴 한데 뭐 초봄이면 봄이나 마찬가지니 ㅋㅋㅋ 특히나 이번시기까지는 일을 하는 시기라 뭐 일단 내년까지는 좋게 봐. 솔직하게 더 말하면 내년까지 고생한걸 후년이나 내후년에 거둬간다는 이미진데 이게 그때 붙는다는 말이 아니라 붙고나서도 개고생한다 그런 의미기도해서 ㅋㅋㅋ 연애는 뭐 다음달? 이것도 겨울인데 니가 좀 상대를 너무 끼고 안고 그러는 기질이 있다. 너무 달라붙으면 또 너무 힘들어 하니 여유를 가지고 움직이는것도 좋을거에요
>>906 26년이면 내년이에 딱 고행한거 거둘시간? 정확히는 막바지 고생의 느낌이 강하니까 ㅋㅋ 고생좀 많이 하겠다 야 >>907 오랜만이군요 ㅋㅋㅋ 뭐 일단 과? 공부? 일단 뭐 전체적으로 날카롭고 뭐 이동도 잦고 그러니까 그런 전문성을 좀 살리면 좋을거 같아요. 일단은 뭐 하나에 집착하기보다는 여러가지를 본다? 그런걸 추천하고 싶고... 연애는 ㅋㅋㅋ 일단 너 자체가좀 강하다보니 상댈르 너가 좀 배려해주는 그런게 좋겠지요 >>908 ㅋㅋㅋ 겨울... 글쎼다 겨울이 뭐 딱히 그런건 없ㄱ는디 너 자체가 좀 태양이고 해다보니 그게 좀 안맞을 수도 있단 생각도 든다. 대학이면 너가 좀 느긋하게? 그렇게 근성있게 무언가 시도하는 모습이 있으면 좋을거란 생각은 들어. 대입이나 그런것도 좀 돌아다니고 그런쪽으로? 일단 여러가지를 시도해본다는 느낌으로 가면 좋을거 같단 생각은 있어요 >>909 ㅋㅋㅋㅋㅋ 어쩌다보니... 지금까지.... ㅠㅠㅠ >>910 일단 화려하고 잘 보이는 그런건 잘 한거 같어. 너 자체도 그런걸 잘 하는 편이니까 뭐 일단 잘 될거 같으니 열심히 달리기나 해보세요. 성과를 거둔가면? 그런 계기가 되는건 아마 용띠해즈음?? 연애결혼ㅋㅌㅋㅋㅋㅋ그거는 니가 한느거지 뭐 일단 좀 화려하단 느낌은 있네요 대신 너가 좀 꽉 잡는걸? ㅋㅋㅋ >>911 일단 신체 쓰는일은괜찮은거 같아용 뭐 학업이나 공부나 그런것도 일단은 너가 몸으로 버티고 그런 기질이라 ㅋㅋㅋㅋ 근성있게 움직였음 좋겠네유. 밥벌이면.... 뭐 일단 니 영역 하나에서만 잘 한다면? 괜히 나른쪽 눈 돌리지 말고 하나만 지긋하게 파면 좋을거같다. 그리고 뭐 공부... 그런것도 공부니까 ㅋㅋㅋ 대신 공부하기싫은거랑 너가 하고 싶은거랑 잘 구분만 하면 뭐...
>>913 ㅋㅋㅋㅋ 별것도 없는디 뭐 그래도 뭐 하나씩 잘 해보세요 ㅋㅋㅋ >>914 요즘은 주말만... ㅠ 힘들더라고 이제는 ㅠ >>915 뭐 너야 내년즈음이 딱이긴 한디 너 자체가 좀 마른 땅인디 내년은 정말 뜨겁기 땜시... 일단 너가 좀 잘 챙기는? 그런게 필요한거 같네유 뭐 물을 많이 마시든 생각을 깊게하든...? 그런쪽으로 움직이는게 좋을거 같아유. 진로는 좀 섬세하고 날카로운걸로? 조금 예민한 기질이 있는데 그런거 좀 잘 살리면 좋겠네 >>916 뭐 일단 너는 너 나름대로 먹고 살테니 ㅋㅋㅋㅋ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하고 싶네요. 소설...? 은 모르겠다 좀 애가 기질도 강하고 근성도 강하고 그런 애라 뭘 해도 된다는 알겠는디 소설? 좀 예민하고 섬세한걸수도, 아니면 반대로 좀 무성한? 많이 이어지는? 그런걸수도요 합격은 뭐 일단 합격 자체도 중요하다만 그 합격이 또 니가 일하고 고생하고 그런 느낌이랔ㅋㅋㅋ 근데 뭐 고생은 다 해야 성과가 커지는 법이니까 >>918 뭐 너야 일단 어디에 착근하는게 중요하지. 일단 어떻게든 뿌리내리고 근성있게 버티는걸 고민해보면 좋을거 같아요. 친구는 많지만 깊게는 어렵고... 뭐 그래도 본인 자체가 생각이 깊어서. 그런거 잘 살리면 좋을거 같단 느낌은 있어요 직장운... 은 뭘 말하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일단 이번년도부터는 좀 너가 앞으로 뭘 할지 진로고민 을 하는 그런 시기라고 보면 좋을거 같아유 >>919 ㅋㅋㅋㅋㅋ 일단은 뭐 그런건 계획이 있으니 일단 병행하면서 하는것도? 근데 너 자체가 좀 골골거리니까 본인을 좀 챙겨가면서 하는걸 추천해. 본인 자체가 본인을 갈아서 뭘 하는 그런 모습이라.. 너무 많이 하다 몸 버리지 말고요 ㅋ >>920 에휴... 너 자체가 기질이 강하니까... 일단 그런 일이 다 너때문에 일어나는 그런거는 아니니까 그런거 죄책감 가지지 말고... 아버지는 약학ㄴ건 아니긴 해. 나름 착근할 요소도 있고 하니 약한건 아니겠지. 그리고 부모님으로 읽는 월주는 또 직업이나 일같은 성과이기도 하니까... 일단은 너 죄책감 가지지 말고.. 너부터 잘 챙기자. 이제는 너의 인생이니까 정말로..
>>922 ㅋㅋㅋㅋㅋㅋ 아니 뭐 너야 어떻게든 버니까 큰 문제는 없을거 같은데 일단은 그래도 너가 무언가 꽉 잡고 있는게 좋긴 하지. 쓰는건 쓰는건데 주도권이나 그에 따른 반대급부? 그런건 놓치지 말고요 뭐 건강이나 그런것도 상동. 다만 너가 막 휩쓸리고 충동적인거? 그런거만 조심하면 될거야 >>923 음 나는 반댄디 그러니까 더 해야 한다는 입장이고 지금 안달리면 2년뒤에 먹을게 없다? 그런 느낌에 가까워요 뭐 본인 기질도 악바리같은 근성이라 ㅋㅋㅋㅋㅋ 의지를 좀 가지고 있음 움직이는게 훨 나은 느낌. 지금 일해야 후년 내후년에 먹을게 있는겨 ㅋㅋㅋㅋ
>>925 ㅋㅋㅋㅋ 뭐 년주로 보는거니까 나는. 다만 너무 소진하지 않고 자신만 좀 조심했음 좋곘어. 너무 소진되지 않게? >>926 너는 움직이기엔 괜찮은 시기가 맞지 정확히는 작년부터 슬슬 간볼시기? 올해도 괜찮고 내년도 괜찮고. 이제 새로운걸 할 시기니까 이직자체는 나쁘지 않다. 시기도 얼추? 근데 한 6월즈음일수도 있고 10월즈음일수도 있고. 그정ㄷ조 시기는 너가 눈치봐도? 일단은 같이 가고 싶다고 할 정도면 괜찮은거 같고 올해 자체도 뭐 일단 고생을 하자? 일을 해야 벌게 ㅇ많다? 그러니 길게보세유 ㅋㅋㅋㅋㅋ >>927 너도 비슷하네. 일단은 이직 자체는 뭐 하든말든 그런느낌. 근데 거기에 뿌리박힐 생각보다는 이제 더 좋을데 없나 찾는것도 괜찮아. 회사 만족하는데 뭐 굳이... 지만 다른데 만나보는것도 괜찮다? 그냥 뭐 자기 위치 연봉 알아보는 느낌으로 다녀보세요 ㅋㅋㅋ 뭐 한다면 봄이나 가을인디 늦가을쪽을 알아보고요. 너무 절실하게는 말고 ㅋㅋ >>928 재결합? 이라면 아직은 아닌거 같고 여름은 되어야 할 느낌? 일단은 천천히 해봐 연은 있어도 지금ㅇ 아니니까 한 3개우러 4개월은 더?
>>931 ㅋㅋㅋㅋㅋ 일단은 4월 5월즈음을 좀 보는것도? 그때 마음이 좀 흔들릴수있으니 >>933 니 나이대는 아직 공부라는 말을 하기엔 너무 어렼ㅋㅋㅋ 뭐 그래도 일단 본인 자체가 엄청 섬세하고 예민하니까 그런쪽으로 보는게 좋을거 같아요. 근성도 좀 있고 나름 남자다운? 그런 성격이니까 >>932 >>932 뭐 일단 너 자체가 좀 도도하고 높은 느낌인데 또 다른걸로 보면 좀 외로운 구석도 있어서. 일단은 겨울을 보는게 좋을거 같아요. 연애나 그런건 겨울 추울때 좀 보는걸 추천하고요 인턴이나 취업이나 그런거 늦춰진거? 는 그렇게 크게 걱정할 게 아닌게 너 자체가 지금 자체가 무언가를 탐색하는 기간이라. 내년까지는 좀 봐도 될거같아요. 너무 급하게 하지말고 너가 뭐해먹고 살지 탐색하는 시기가 지금인거 같어 >>934 ㅋㅋㅋㅋ 나름 잘 살고 있나보네 ㅋㅋㅋ 그런거면 잘 한거 같아요. 일단 진로 자체는 괜찮다. 뭐 사람 살리고 그런쪽 하면 괜찮을 느낌이 크니까 일단은 해당 부분에 달려보세요 남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 흠 뭐 일단 결혼이나 그런건 좀 급하게 한다면 뱀띠해정도요. 근데 뭐 그때 꼭 한단것도 아니고 그떄 뭐 다른 일이 있을수도 있으니까... 일단은 천천히 길게 생각하세요 너는 너 중심만 잘 잡으면 괜찮을겨
>>936 ㅋㅋㅋㅋㅋㅋ 뭐 다음뱀띠해도 있으니까? 뭐 일단은 급하게 보지 말자고. 그때 애가 생기거나 그럴수도 있으니까 뭐 마냥 그때 결혼하다 그런건 아니에유 ㅋㅋㅋㅋ 디게 추워.. 그래도 뭐 3월이고 입춘도 지났응게... 이제 진짜 괜찮겠지 뭐
>>938 너야 뭘 해도 먹고 살느낌이니까> 사실 크게 걱정 안해 뭐든 일단 만나고 말하고 그러는 쪽이라면 잘 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너무 어려서 진짴ㅋㅋ 연애?? 는 왜 갑자기 여름말고 다른때가 중한가? 뭐 그렇다면 겨울도 있을거긴 한데 그때는 좀 깨붙하고 치열하고 그런 느낌이니까 근데 뭐 그런 연애도 좋다면야 ㅋㅋㅋ >>939 원래 그런겁니다 그렇게 빙글빙글 돌고 그러는겨. 뭐든 하고 일하고 얻어가고 그러는거니까? 일단 뭐 주사위는 굴렸으니 가야지 ㅋㅋ >>940 연애는... 쉬워... 문제는... 좋은 사람인거지. 뭐 인연을 그렇게 보진 않다만 너는 좀 섬세하고 예민하고 그래서 다치는 경우가 좀 있겠다. 국궁은 아 이렇게 살을 푸나? 그런 느낌이니까? 그런 좀 날카롭고 섬세하고 그런 취미는 아주 좋은거 같아요. 뭐 건강문제도 그렇게 풀 수도 있고 ㅋㅋㅋ >>9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는 팔랑귀가 문제다 너가 좀 기준을 잡고 움직여줘야 하느데 그게 안되니까 좀 힘든거 같어.
>>943 >>943 ㅋㅋㅋ 일단 너 자체가 스스로 보여주고 화려한걸 즐기는 편이긴 하거든. 뭐 일단 남자... 그런건 좀 적당히 보는게 좋긴 해요. 근데 뭐 그게 너 본성이니까. 화려하고 화사하고 그런게 본성이니 그렇게 사는것도 나쁘진 않겠지. 뭐 남 사주는 안보지만... 일이 있다면 7월 즈음 있을 느낌? 근데 너 자체가 다이나믹한 면이 있어써... 일단 좀 안정적인게 좋을겨 여려모로 >>944 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리 믿니 그거는 네 선택인데, 근데 너가 지속해봤자 쓸모도 없는 애한테 그렇게 마음쓰고 그럴필요는 없어요. 그냥 자연스럽게, 너를 스스로 귀하게 여겨야지 ㅋㅋㅋ >>945 ㅋㅋㅋ 남 사주는 안봐 미안. 근데 뭐 너에 대한 질문이라면? >>946 ㅋㅋㅋㅋㅋㅋㅋ 알겠구만 ㅋㅋㅋㅋㅋㅋ 그때는 애였는디 이제는 어른이겠구만? 뭐 지금은 많이 봐주는것도 있지만 내가 좀 지친? 그런것도 있어서... ㅠ 직장인은 힘들어 ㅋㅋ큐ㅠ 뭐 그래도 나도 이제는 그렇게 깊게는 못보고 또 그냥 시기만 읽어주니까. 그래도 그냥 나여기 있어요 정도이긴 해 >>9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볼 줄 아는데 왜 굳이 보겠니 ㅋㅋ 그리고 뭐 돈받는 사람들이야 효용감을 위해서 야 너 이래야해 안이러면 안된다고 겁주고 놀래고 그런거지만 내가 공력이 짧든 실력이 없든 막 위험하다 뭐다 이런건 의미 없는거 같아. 사실 그 처음의 처음으로 가면 결국 계절이 돌고도는 그런거거든. 결국 시기의 문제고 그 자리에 내가 있고 그런거니까. 살이니 뭐니 그런것도 그걸 좀 극단적으로 표현한거거고. 사실 여기까지 가고나니까 그때같은 예기도 많이 사라지더라. 그냥 뭐 둥근게 좋지~ 이렇게 되버려 ㅋㅋㅋㅋ 오랜만에 옜날 생각하니 기분이 묘하군. 그때는 진짜 이렇게 안봤는데 ㅋㅋㅋㅋㅋ 늙어서그래 ㅋㅋ >>948 흠 너는 공부 좀 더 하는게 좋을거 같긴 한데 너 자체가 워낙 에너제틱해서. 사실 올해.... 가 건강에 나쁘다는 느낌은 안들어. 너에게 올해는 그냥 말 그대로 미친듯 달리는 시기거든? 지금 힘든게 적응이 안되서 그런거지 내 생각에는 익숙해지면 더 달릴거 같아유. 너는 으아아아악 할 수 있는데 사실 너가 이렇게 일할 수 있는 시기에 일을 빡세게 하는거. 나쁘지 않아. 너가 이럴때 열심히 안하면 나중에 너가 거둬갈 수 있는 그런게 없는거거든. 힘든거는 잘 알겠지만 ㅠㅠㅠ 그래도 거둬가는게 많을거야. 잘 해보자. 잘 할 수 있을겨 >>949 ㅋㅋㅋ 아니 왜 똨ㅋㅋㅋㅋㅋㅋㅋ 너는 좀 안정을 취해라 ㅋㅋㅋ 아니 글자는 좋은데 왜 거기에 왜이리 휘둘리니 ㅋㅋㅋ 그러면 얻는게 없어요 정말로 ㅋㅋㅋㅋ
>>954 ㅋㅋㅋㅋ 원래 그런겨 일주 맞고 그걸 보는것도 맞다. 아주 그냥 잘 컸네 ㅋㅋㅋㅋ 진짜로 그렇게 돌고 도는거니까. 너가 힘든 만큼 또 좋을때가 올겨 ㅋㅋㅋㅋㅋㅋ 이거 너무 믿지는 말고. 너가 할 수 있는건 생각보다 많어
>>956 마음은 원래 그런 영역이 아니에요 ㅋㅋㅋㅋ 우리는 시기를 읽고 흐름을 읽는거니까. 땅이 좋고 날씨가 좋고 그런이야기를 하는거지 뭐 너가 마음이 동하고 이때 너가 짝을 만날거 같은데...??? 인거지 그 짝이 누군가는 너의 노력에 달린거니까. 근데 일반적인 남자면 뭐 맘에 없는 애랑 새벽까지 톡하지는 않아요 ㅋㅋ
>>9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성 많다고 하는거는 나도 알겠다 근데 좀 시달리는 타입. 뭐 너가 좀 강하게 끌어안아서 의지하는 느낌이니까? 뭐 남자냐 결실이냐 둘 중 하나일수도 있고. 일단 기본적으로는 무언가 내리는 그런 느낌이 강하니까 뭐 결실을 추구하는 그런거라고 생각하자 아 그거는 아마 상관이라 그런거라고 한거 같은데 그런것도 있지만 너가 피어나는 시기라고도 볼 수 있어. 그냥 그럴때는... 뭐 깝치다 큰일난다 그런거에 가까우니 조심하는게 좋지 >>959 응. 그거는 너의 선택이지 뭐 ㅋㅋㅋㅋ 니가 이 사람하고 델고갈지 말지는 온전히 네선택. 너가 선택해야 하는거야. 늘 하는 말이지만 나는 우리가 진짜 좋은거 나쁜거를 구분 못한다고 생각해. 너가 다시 만났는데 그 사람이 진짜 별로일수도 그런거고 또 그때 누군가를 만나서 더 좋은 누군가를 못만날수도 있으니까 >>960 그런 욕심이 있으면 가야지. 사이버나 뭐니 그런거보다는 편입쪽이 좋을거 같긴해. 사이버는.. 생각보다 빡시고 그러니까. 26살이 뭐가 늦냨ㅋㅋ 아직 한창인데 ㅋㅋㅋㅋ 대학원... 은 좀 끌리기 ㄴ하다 >>962 에휴 참... 무언가 추진하고 그런거는 참 좋을텐데 너 자체는 디게 진취적이고 사람만나는거 좋아하고 그런데 일단은 한번 사람들을 많이 만나보세요. 너 자체는 일 끌고가서 만들고 그런거는 잘 하는데 니가 휘둘리니까 너무 힘들어하 는거 같다. 그리고 니가 잘하는지 못하는지를 밖에서 평가하는거에 너무 휘둘리지마. 너만 잘 하면 되는거야. 잘 할거고 ㅋㅋㅋㅋㅋㅋㅋ >>963 흠 너는 일단 생각보다 일 자체는 큰일? 좀 시원시원하고 경쾌한 그런일이긴 해. 그런데 또 자질은 스스로 고통받고 또 예민하고 섬세하니까 그런 마무리 짓는 일을 해야 하는데 말이지. 일단은 좀 해보고 싶으면? 소통하고 그런쪽으로???? >>964 너도 사주는 괜찮은디 참 ㅠㅠ 이직이라면 4월일수도 있는데 그거보다는 내가볼때 8월이 가깝다. 일단은 잘 준비하고 이직할 생각을 합시다. 잘 할거여 ㅋㅋㅋ큐ㅠ 오늘은 좀 외롭다 ㅠㅍ
>>96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는 그냥 감정에 좀 휘둘리지 말아야 하는데 >>967 이이일단은? 반수 자체는 괜찮은거 같은데? 뭐 유학은 다음에 봐도 될거같고. 일단 지금 달리는게 우선이니까 뭐든 일단 움직이는걸 추천해보고 싶어요. 뭐 나중에 후회해도 되니까 >>968 굳 일단 뭐든 움직이는건 괜찮다. 취미로든 그런 기질을 가지고 푸는건 너에게 도움이 되니까 그런거에 너무 목매지는 말고 근데 꾸준히 하는걸 추천하고 싶어. 일단 니가 계획을 세웠으면 ㅋㅋㅋㅋㅋ 그거면 된거다. 이제는 진짜로 너 하기 달린거니까 일단 개운은 시작되었다고 봐야쥬
>>970 뭐 너야 내년까지는 일단 고생하고 달려나가야 할 시기니까...? 일단은 한눈팔지말고 너가 하고 있는게 있다면 그거에 매진하는게 제일 좋을거 같어. 너 자체도 뭐 추진해나가는 힘이 있고 만들어나가는 무언가가 있으니 ㅋㅋㅋㅋ 일단은 좀 고요하고? 안움직이고 생각하고 이런쪽으로? 활동적인거 보다는 그런거가 더 좋을거란 생각은 들어. 연애는 ㅋㅋㅋㅋㅋㅋㅋ 뭐 일단 뭔 일이 있다면 겨울에 가까우니 일단 지금은 큰 일 없을거 같은 느낌? 뭐 연애 자체가 너가 받는게 많으니까 고내찮을겨 ㅋㅋ >>971 뭐 너 자체는 니가 하고싶은 일이 직업적으로 강하니까 그걸 가지고 이끌어 내고 싶은 느낌이 강하지? 그리고 내가 늘 하는 말인데, 하늘이 복을 줘도 복인지 모르고 독을 줘도 독인지 몰라. 너에게 "이득이 되는" 이라고 하는데, 그러면 뭐가 이득인지 부터 생각을 해야지. 너가 사회적으로 도움을 받고 그런다? 그러면 뭐... 알다시피 너에게 또 영향을 많이 주게 되고, 그러다 또 그 그늘에서 벗어난다고 그러다 어긋나고 또 그러고... 너는 지금 집이 기우니까 내가 뭐 받을것도 없을거 같다. 이게 이문인가 를 고민하는데 또 반대로 니한테 잘해주는 사람을 얻을수도 있고 말이지 그래서 모르곘어. 나도 ㅋㅋㅋ 처음에는 나도 살이니 뭐니 그런거 봐가면서 아 이게 좋은건가? 나쁜건가? 그랬는데 또 그게 마냥 나쁜것은 또 아녔고 또 그걸 내가 정의하는것도 웃기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니가 어떻게 해야 한다고 하는건 너가 선택을 하세요 ㅋㅋ 근데 너 자체는 이루고 싶은게 커서? 그런데 니 그릇은 기토로 작으니? 너는 그 그릇을 자식에게 빌어오거나? 아니면 40대 정도? 그때 즈음부터 그 그릇이 커지기 하겠지. 암튼 그려 너가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하는건 괜찮은데, 다만 그걸 들키지는 말자. 그걸 받아들이는 사람도, 안받아들이는 사람도, 뭐가 되었든 서로가 힘들어질겨. 뭐 시기로 본다면 2030년일거 같긴 하니까? 너가 또 시계열을 길게보면 또 달라질수도 있지 >>972 개운이라는게 별건가 니가 매일매일 나아지면 그게 개운이지 뭐 ㅋㅋㅋ >>973 ㅋㅋㅋㅋㅋ 궁합은 안보지만? ㅋㅋㅋ 일단 너 자체가 열정이 강하고 그걸가지고 달려나갔으면 좋겠네 ㅋㅋㅋㅋ 일단은 너 자체도 열정적인데 그걸 표현하는데 거리낌이 없음 좋겠어. 니 열정을 살리는? 그런 상대로 가는게 좋을거 같으니까유 >>974 흠 공부가 맞긴 한데 니 끼도 강해서 그런거 같다. 일단은 뭐 돌아다니고? 움직이고? 활동적인 그런거를 추천하고 싶은데 본인 자체고 디게 냉철하고 날카로운 면이 강하니까 그런쪽으로 살리면 좋을거 같긴 해 >>975 아마도 겨울? 근데 뭐 일단 너에게는 결실이 곧 남자라서 ㅋㅋ큐 니가 어떻게 할 지 고민하는게 좋지. 니 성과를 거둙거냐 연애를 해볼거냐. 근데 그러다 건강 상하기도 쉬우니 일단 좀 조심하는게 좋지유
>>980 뭐 너는 돌아다니거나 그런쪽이 좋지? 교육도 좋지만 뭔가 좀너는 엄한 느낌이 강하다 ㅋㅋㅋ 일단은 언어쪽으로 보는걸 추천혀 >>979 뭐 물이 많으니 불이 많으면 좋다 이런 단순한 논리보다는... 뭐 여러가지 보는게 있긴 혀 ㅋㅋㅋ 근데 개인차원에서 가장 좋은건 일기를 써보는거지? 60개가 빙글빙글 도는거니까... 그 60일 전에는 어땠지? 하고 보는 느낌으로? 그렇게 보면 불이 많을떄 내가 어땠는지 볼 수 있을테니까 >>978 뭐 그게 별건가 그냥 너가 진짜 섬세하고 날카롭고 예민하고 그런거지 ㅋㅋㅋ 그런 기질이 필요한 직업들은 많어. 꼭 직업이 아니더라도 성격이나 품성이 도움이 될 때도 많고. 그러니까 거기에 너무 집중할 필요는 없어요 ㅋㅋㅋ 섬세한 뜨게질도 뭐 그런 계통이지. 그러니까 막 딱 이거다 그렇게 생각하지말고요 ㅋㅋㅋ >>977 ㅋㅋㅋㅋㅋㅋ 그건 모르지 말 그대로 너가 하는거에 달린건데 ㅋㅋㅋㅋㅋㅋ
>>982 ㅋㅋㅋㅋ 겨울! 근데 너는 생각이 너무 많아서 일도 많고? 일단 좀 쉬면서 너가 적극적으로 찾아가야 한다는 느낌이 강해유 ㅋㅋㅋ >>983 흠 직업 자체는 괜찮은거 같은데? 일단 내년까지는 좀 보면 좋을거 같다. 일단 뱀띠니 후년까지는 일단 고생하는? 정확히는 니가 이때 고생해야 얻어가는 무언가가 있을거 같아서 그래. 이때 하는 고생은 성과로 돌아오는 고생이니까 일단 이거는 달려보는게 좋을거 같어 직업 자체는 ㅋㅋㅋ ㅋ잘 고른거 같으니 너무 걱정말기. 본인도 무언가 진취적이고 기르고 사람만나고 그런쪽이니까 그런쪽에서 교육이면 아주 잘 고른거 같아. 다만 너 자체가 그렇게 막 드러내고 신나고 그런 스타일은 아니니까 일단은 좀 조심하게? 작게? 알짜같은? 그런쪽으로 생각해줬음 좋겠어. 뭐 이사가 잦거나 움직이는거 자체는... 그럴수 있다 느낌이니까 이동하는걸 너무 두려워 하지 말기. 움직여야 풀릴떄도 있으니까. 특히 너는 직업적으로 움직이든 니가 움직이든 그런게 좀 있으니까 이동으로 해도 좋을거 같어. ㅋㅋㅋㅋㅋ 연앸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뭐 일단은 보면 늦가을? 근데 여름 그맘떄도 좋으니까 딱 보면 사실은 봄 즈음 이맘때 즈음 만나서 초가을 이때 연애하고 그런게 가장 이쁘게 보이긴 해. 시기야 그렇게 보는거니까 ㅋㅋㅋ
>>985 ㅋㅋㅋㅋ 아니 뭐라곸ㅋㅋㅋ 암튼 잘 해보고 니 하기 다른거 아니냐 ㅋㅋ >>986 흐으으으으으으음... 내년은 말고 후년? 일단 좀만 더 기다려보기. 한 2년 정도만 더 경험한다고 생각하는게 좀 더 안전하단 생각이 드네유. 뭐 자기사업 자체는 나쁜거 같진 않고요. 연애나 그런건 뭐 일단 초가을??? >>987 ㅋㅋㅋㅋ 늘 하는말이지만 인연 자체는 니 하기 다른ㄱ라. 일단 여름까지는 좀 기다려보지요. 이상형? 에 무조건 맞는거는 또 다른거니까. 너 기질 자체가 뭐 좀 나가고 그런 느낌이니까 적극적으로 가는것도 나쁘진 않고요 >>988 올해 자체는 괜찮은 편이지요 ㅋㅋㅋ딱 찝어 5월을 하긴 했는데 5월보다는 겨울에 가까워 ㅋㅋㅋㅋ 물론 그때 사귄다는 그런건 아니고 그때 깊어진다 그런 의미일수도 있으니
>>990 ㅋㅋㅋㅋㅋ 왜 이리 속상하냐. 근데 뭐 늘 하는 말이지만 이것저것에 너무 얽히고 해야한다 그런 강박? 그런 개념은 너를 불리하게 만들어. 명문대가서 좋다 잘나간거 같다 그런거 생각보다 인생 사는데...ㅋㅋㅋㅋ 큰 의미없고 너가 뭘 하고 싶은지 그래서 뭘 할건지 그런걸 고민해봤으면 해. 그 선생님? 도 아마 그럴거란 생각은 드네. 지금 너가 후달리고 그런 상태에서 누구를 만나는건 또 너를 약자로 만들고... 좋은 연애는 힘들게 만들겨. 이거는 사주니 뭐니 그런거가 아니라 ㅋㅋㅋ 그냥 그런거니까. 가장 중요한건 너 스스로가 먼저 좀 만족을 하고 그랬으면 좋겠어 정 많은게 뭐가 나쁘겠니 그걸 이용하는게 나쁜거지. 그냥 너 주관만 가지고 살어 ㅋㅋㅋ
>>993 ㅋㅋㅋ 뭐 없긴 뭐 없냐 그냥 너 자체가 디게 까다로운 편이구만, 뭐 없는건 아닌데 니 스스로 니를 볶아서 스스로 힘들게 하는 스타일이니까 어느정도는 만족하고? 스스로 안정하고 그랬으면 좋겠어. 좀 쉬는것도 중요하니까 ㅋㅋㅋㅋ 연애같은건 여름이 좋죠 좀 더울때? 근데 너 자체가 좀 다가가고 그러는것도 필요하니까 그런쪽으로 가보렴 좀 더 적극적으로 ㅋㅋㅋ >>994 뭐 너 자체야 사람들 디게 잘 이어지고 능청맞고 그런 스타일이니까 너도 비슷하긴 하지 뭐. 너도 너가 나가고 표현하고 힘들었음 아 힘들었지 하고 넘기고 그런 기질이 필요할 거 같아. 특히 올해는 더더욱. 너 자체가 말하고 표현하고 그런기질이 강하니까 좀 더 너를 드러내는것도 괜찮을거 같어유 ㅋㅋㅋ
>>996 흐으으으음 뭐 일단 재회다 뭐다 그런걸 보는 편은 아니니까. 그런데 뭐 일단 정리를 할 시기는 맞긴 하지. 계유면 스스로 사랑에 고통받고 그런 스타일인데 그걸 지금까지 끌고 와있음 너 스스로가 힘든거니까. 뭐 인연이라는게 다 그런거 아니겠냐. 너도 나름 사정이 있는거 같고 친구는... 흠 글쎼다 막 친구가 많은 스타일은 아닌디 시기도 막 지금 억지로 붙힐 그런 시기는 아닌거 같고... 아닌가?지금인가? 근데 일단 지금 막 억지로 붙이는게 아니라면 한 12월 즈음 그때를 보는게 답인거 같기도 하고 그렇다 야
슬슬 다 차는군... ㅠㅠㅠ 참 진짜 기분이 묘하다
아 마지막이라 못다나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