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진짜 패륜아짓 많이 함 엄마 아빠 할퀴고 때리고 막말하고 몰래 사진찍고 이런 짓 다 하는데 아빠는 성격이 세서 상처 별로 안 받으시고 미친년 하고 넘어가는데 엄마가 성격이 좀 약하셔서 너무 스트레스 받으시고 죽고싶다 하시는데 난 어떻게 해야 할까.. 중간에서 솔직히 나도 엄마한테 착한 딸은 아니고 반항도 많이 하고 그러는데 사려야할 때는 보면서 행동하는데 쟤는 그게 없어.. 어떨 때는 정상적으로 돌아와서 얘기도 하고 그러면 정상적인 동생 같다고 느끼고 엄마가 동생 혼내면 동생 편들어주고 하는데 그러다보면 동생이 나대서 또 패륜아짓하고.. 그래서 진짜 어떻게 할 지 모르겠어 평소에는 엄마가 동생한테 과하거든 근데 이게 엄마가 잡아서 동생이 성격이 변한게 아니라 이상한 모습의 동생을 계속 보다 보니까 엄마도 그렇게 변한거.. 근데 한번씩 동생이 선을 정말정말 넘어서.. 그때마다 엄마는 너무너무 힘들어하시고 아빠는 신경쓰지 마라고 하고 엄마는 진짜 죽고싶다고 하시고..
동생이 패륜아 짓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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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4/07/19 00:49:16
#3
이름없음
2024/07/19 01:46:11
>>2 고등ㅎㅏㄱ생
#9
이름없음
2024/07/28 02:49:47
>>2 >>4 >>5 >>6 >>7 >>8 동생이 진짜 많이 맞았는데 항상 맞을 때마다 복수할 거라 생각했다고 함..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정신과는 우리 집안이 adhd력이 좀 있어서 동생은 약한 adhd 근데 나도 adhd라서 아는데 동생 수준은 정말 경미한 수준인 거 같긴 함.. 평상시에는 잘 생활하는데 욱하거나 누가 사소한 배신? 했다거나 그런 거 느끼거나 어떤 발단이 있으면 변함 학교생활은 나쁘지 않게 해 밖에서는 그런 성향 보이지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