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나에 대해서 조금 봐줄 수 있는 사람 있어???

괴담 2024/08/10 03:28:52

#1 이름없음 2024/08/10 03:28:52

그냥 내 미래에 대한 확신이 너무 없는 것 같아서… 누가 말이라도 해주면 내가 마음 굳게 먹고 하던 일 끝까지 할 수 있을 것 같아. 원래 약간 어떤 보상이 있다~라고 말해주면 빡세게 달릴 때까지 달리는 타입이라서..ㅎㅎ 1. (이건 그냥 확인용) 나 어떻게 생긴 것 같아? 2. 2026년에 대학생 될텐데 가천대 물리치료학과 가능할까? 꼭 가천대는 아니여도 사람들이 알아주는 대학교의 물리치료학과 가게 될까? 3. 나랑 미래에 결혼까지 할 그 사람은 언제 만나게 될까?

#2 이름없음 2024/08/10 10:52:49

적당히 얌전하게? 피부는 쿨톤일것같고.. 머리는 허리보다 한뼘쯤 위정도 일거같아. 꾸미는건 깔끔하게 꾸미는편이려나... 2026년에 대학생이 되는거면 음...... 물리치료학과에 가고싶다는 마음이 변하지않는다면 갈수있을거같은데? 다만 올해엔 주위사람과 트러블이 있을법하니 잘 피해가되 스트레스받지않게 조심하는게 좋을거같고.. 내년엔 조급해하는게 있는거같은데 이게 뮌지를 모르겠네 잘 다독이고... 결혼은.... 빠르면 20대 후반쯤 ? 초반에는 조심하는게 좋을거같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안맞으면 민망하닦ㅋㄲ

#3 이름없음 2024/08/10 14:43:15

>>2 민망할 거 없어!!! 오히려 봐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