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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8/10 03:28:52
그냥 내 미래에 대한 확신이 너무 없는 것 같아서… 누가 말이라도 해주면 내가 마음 굳게 먹고 하던 일 끝까지 할 수 있을 것 같아. 원래 약간 어떤 보상이 있다~라고 말해주면 빡세게 달릴 때까지 달리는 타입이라서..ㅎㅎ 1. (이건 그냥 확인용) 나 어떻게 생긴 것 같아? 2. 2026년에 대학생 될텐데 가천대 물리치료학과 가능할까? 꼭 가천대는 아니여도 사람들이 알아주는 대학교의 물리치료학과 가게 될까? 3. 나랑 미래에 결혼까지 할 그 사람은 언제 만나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