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질문은 구체적일 것 + 좋은 방향으로 남길 것 언제 연애가 가능할까요? 보단 EX) "올해 3월 안에 연애를 할 수 있을까요?" 대략적인 시기를 봐줄 순 있지만 질문은 구체적이게 해주면 좋아! 2. 질문과 함께 꼭 복채를 남겨줄 것. - 복채 없으면 질문 패스함 타로도 내 기운을 쓰는 거라, 보고 나면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피곤해지니 꼭 복채를 남겨줘! 복채는 응원 문구로 남겨주세요! 3. 법적인 것은 안 봐! 꼭 전문가와 상담하기 질문에 대한 답변은 최소 하루 걸려. 이 점은 참고해줘 최대한 빨리 답하려고 노력할게! + 나에게 궁금한 거 있으면 질문 남겨줘도 좋아 시시콜콜한 잡담 좋아하거든ㅎㅎㅎ 타로를 보지 않더라도 괜찮아!
[매일 밤 오픈] 간단한 타로 봐줄게!
나나나나나나ㅏ 4일뒤 중간고산데 올백이 목표거든!! 잘 볼수 있을까.. 진짜 역대급으로 열심히준비하고있는데ㅠㅠ
>>2 아니오 + 현재는 어려우나 점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3 아..ㅠㅠ혹시 조언도 해줄 수 있어..?
사귀지는 않았고 원래 일주일에 3~4번은 보다가 환경이 바뀌게 되어서 요즘 들어 거의 못 보게 된 친구가 있어. 서로에게 좀 특별한 의미가 있던 친구야. 걔는 지금쯤 마음 접었을까?
이번년도에 전과했는데 과가 안맞아서 내년되자마자 다시 원래과로 전과신청할려는데 전과성공 할수있을까..? 복채는 "달을 향해 라. 빗나가도 별이 될테니"
>>4 더 효율적으로 공부하려고 노력해봐 잘 되긴 할 건데 자꾸 중간이라고 나와
>>5 아니오. + 포기하기 직전인 거 같은데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나가면 상황이 반전돼서 잘 될 것 같아
나도 봐줄 수 있을까? 짝남이랑 친하게 잘 지내다가 바빠서 못보고 서먹서먹해졌어...혹시나 내가 좋아하는 거 눈치채고 피하는 건가.-. 책 추천은 오르한 파묵의 하얀성.
>>6 아니오. + 다시 이동하려면 금전 손실도 좀 있을 거 같아... 네가 열정은 충만한데 좀 성급해보여ㅜ 마음을 좀 다잡아봐
>>9 아니오 + 아슬아슬해보여... 확 불타오르다가 포기한 거 같아 짝남이 여자가 있는 거 같아 또 팔랑귀인 거 같기도 하고 누가 옆에서 바람만 넣어주면 넘어올 거 같은데
>>11 완전히 내게 마음 접은건가....ㅜㅜ
>>12 혹시 여자가 있다는 게 여자친구..를 말하는거야?
>>13 아니!
>>14 점 봐줘서 고마워! 편안한 밤이 되길 바라
>>10 금전손실 각오해도 전과못하는걸까..?
>>16 마음을 좀 단단하게 먹엉!!! 그리고 >>10처럼 성급하게 생각하지 말구 그럼 될 거 같애
>>8 ㄱㅅㄱㅅ 책은 나도 얼마 전에 알게 된 건데 "아티스트 웨이" 추천할게. 심리판이랑 나름 어울리는 것 같아서.
애인이 지금도 식지않고 처음 날 좋아했을때 그마음 그대로 날 좋아하고있을까? 책 추천은 달러구트 꿈백화점 시리즈!
나 댄스학원에 또래들이랑 잘지낼 수 있을까...?? 꼭 친해지고 싶은데ㅠㅠ +책은 네버무어라고 판타지 소설인데 진짜 재밌어. 이거 추천할게!!
>>19 예
>>20 예 + 알아가는 단계가 필요하다고 떠 적극적으로 친하게 지내자고 해!
내가 진짜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걔랑 디엠을 하다가 너밖에 없다, 보고 싶을 거다, 너만 보인다 이런식으로 걔가 나한테 말을 했거든 진심이었을까? 내가 그때 살짝 삐진 티를 냈는데 마음에도 없는 말 내 장단에 맞춰준다고 한 말은 아니겠지?
>>22 헐 진짜 고마워어ㅠㅠ 적극적으로 노력해볼게>
내가 예전에 많이 아파가지고 학교에서 되게 예민하게 굴어서 인간관계를 망쳤어. 지금은 몇 년 지나서 몸이 회복되고 성격이 유해졌는데, 내 이전 모습을 알던 사람들이 날 별로 안좋게 생각할까?
>>23 아니오 + 좀 더 알아가야 할 것 같아... 부정적으로 자꾸 떠서 두 번 뽑았는데 같은 카드 나왔어 더 탐구하고 알아보라고 넌 감정적으로 좀 풍부한 사람 같은데
올해 초에 썸탔다가 지금은 짝사랑으로 남은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나를 계속 피해... 카톡도 안 읽고 전화도 무시한다 ㅜㅜ 최근 만난 여자친구랑은 헤어졌는데 또 다른 이성이 있어서 그런 걸까 내가 좋아하는 게 불편한 건가...
삭제된 레스입니다.
관심남은 연애할때 집착이 심한편일까?
(시기적인건 힘들다 했는데 어..뭘 물어볼까..ㅋㅋ ㅠㅠ) 어렸을때부터 좋아하던 여자가 있는데 이 친구랑 연락을 오래 안했다가 최근에 용기내서 연락해봤어. 근데 연락을 하도 안해서 그런지 그 친구는 나한테 별 관심이 없는거같더라고.. 그럴만 하긴 한데..ㅠㅠ 혹시 내가 이친구랑 잘될 가능성이 있을까? 연인은 못되더라도 최소한 자주 연락하고 그 친구가 나에게 관심을 가지게 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1년 넘게 좋아하고 공적인 관계야. 분명 쌍방 호감인 것 같았는데 요즘은 잘 모르겠어..이 사람이 날 신경 쓰고 있는 것 같지 않아서...이 관계 어떻게 될까 사귈 수 있을까? 책 추천은 앨리스 죽이기 추천할게!
오랫동안 좋아한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랑 올해 안에 만날 수 있을까? (만난다는 건 사귄다는 의미가 아니고 그냥 진짜 만나서 노는 거야!) 복채는 책 추천! 팡쓰치의 첫사랑 낙원이라는 책 한번 읽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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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니는 곳 너무 안맞아서 다른 곳으로 이직하려는데 오늘 퇴사한다고 말하고 다른 곳 이력서를 넣어볼까? 아니라고 하면 이번 달은 다니고 다른 곳을 알아보려고.. ㅠㅠ
>>27 예/예 + 피하는 이유가 있겠지? 네가 지금 답답하고 돌파구가 필요한 건 알겠는데 때가 올 때까지 기다려봐
>>28 예
>>29 예 >>30 예 + 처음엔 진행이 안 될지라도 네가 관심을 좀 표현하면 될 거 같은데 >>31 아니오 + 좀 더 살펴봐봐 네가 모르는 부정적인 모습이 있을 거야 그러면 해결책이 생길 듯 >>32 예 >>34 예 + 넣으면 연락 올 거 같아
날 좋아한다는 사람이 있었는데 만나면 나한테 자꾸 장난식으로 플러팅을 해 나도 그 사람이 나쁘진 않았는데 요즘은 서로 잘 못 만나고 있어서.. 그 사람은 진심이었을까? 그렇다면 지금도 나한테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을까? 복채로 달러구트 꿈 백화점 추천할게
>>37 31인데 그 사람의 일상 중에서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부정적인 모습을 말하는거지? 혹시 그 사람이 내게 관심있는지도 알 수 있을까? 추가복채로는 백온유 작가의 유원 추천할게
>>25 맞다 이거 복채를 안 주었구나 나는 이상의 날개 추천할게
>>25 예 + 너무 매달리지 말어... 너를 갉아먹을 뿐이야 곧 공적인 관계로 뭔가 사람들이랑 엮일 거 같은데?!
>>38 예 아니오로 안 뜨네... 이건 좀 설명을 해줄게 자기방어 기제가 좀 있는 거 같아 플러팅으로 자기를 막는 느낌...? 근데 그 분 마음이 점점 너로 빠르게 물들어 가고 있긴 해. 너도 표현을 좀 하던가 해결책이 필요할 거 같당
>>39 예 + 많이 마음에 들어하는 거 같애~
이번에 등급 많이 올릴 수 있을까? 1점대 후반? 책 추천은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
>>42 알려줘서 고마워 스레주!!! 책 추천 윗 레스랑 겹쳤길래 다른 책 추천해줄게 차도하 작가의 일기에도 거짓말을 쓰는 사람
전세금 무사히 받을 수 있을까..ㅡㅡ 집주인이 뻗대
>>44 예 >>46 이런 건 변호사를 찾아가셔야 하는데ㅜㅜ 예 +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전문가 만나면 받을 수 있을 거예요 딱 금전 상징하는 카드가 떴어유... 상담 받으세용...
ㅂㄱㅁ한태 다시 연락이 올까
그 남자 바람기 많을까?
내 애인이 나한테 전애인 관련해서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걸까?
>>47 고마워 ㅠㅠ!!! 열 가지의 행복을 추구하지 말고 한 가지 의 고통을 피하도록 해야 된다.-쇼펜하우어
그 여자랑 계속 잘 만날 수 있을까?
그 사람이 나한테 관심이 있는걸까?
직장에 관심 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동성이야
>>48 아니오. 그 사람이 너무 바빠보여... 네가 먼저 할 생각이라면 안 하는 게 좋을 듯 >>49 예. 너도 뭔가 짚이는 게 있지 않아? 단정을 지어야 할 것 같아 주도권은 너한테 있어. >>50 세모... 설명해줄게 의심하면 의심할 수록 상대방이 짜증이 좀 생기고 생각이 많아져 근데 이걸 생각하면 할 수록 불난 집에 부채질을 하듯 확 퍼진다고 나와... 네가 신경쓰지 않도록 말을 잘 하고 있는 거 같은데? >>52 아니오. 연하 같기도 하고 근데 좀 철이 없어보여 좀 어리게 보이는 느낌? 근데 만나면 이득 볼 것도 좀 있겠다... 금전적인 것들? >>53 아니오 >>54 예 아니오가 아니긴 한데 봤어. 입담이 좋고 영리한 사람
>>55 미안 나한테 관심이 있을까?가 원래 질문이었는데 혼자 관심 있는 거라 너무 뻔뻔한 것 같아서 갈팡질팡하다 애매하게 적었네ㅋㅋㄲㅋ... 봐줘서 고맙습니다용
>>56 ㅋㅋㅋㅋㅋㅋ 다시 봤어도 좋게 나왔을 거 같아 뻔뻔하다는 거 못 보고 지나쳐서 한 번 더 봐버렸거든
>>55 책 깜빡했네 추리소설 좋아했으면 좋겠다 도진기 작가의 '라 트라비아타의 초상' 솔직히 도진기 작가의 초기 작품이라 아주 잘 쓴 건 아닌데 골때리는 반전이 아주ㅋㅋ 추리소설 엄청 읽어서 웬만한 반전에는 미동도 없는데 이건 진짜 당황함
>>57 모야모야~~~!!! 관심 있다는 거야? 기분 좋네ㅋㅋㅋ 고마웡!
>>58 거의 추리소설 밖에 안 봐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책도 읽고 싶어서 복채로 책 추천 올린 거야 추리소설 추천해줘서 고마워
>>41 이미 예전에 내 모습을 알고 있는 애들 몇 명이랑 같은 반이긴 해...ㅋㅋ 다만 별로 걔들과 접점이 없어서...지금은 서로 소보듯 닭보듯 하는 상황 어쩌면 엮일 수 있단 게 이걸 수도 있겠다 곧 자리를 바꾸거든 걔들 근처 자리로 앉게 될 수 있다는 거 같아 네 말대로 신경 쓰지 않도록 할게 고마워
현재 애인과 약간의 권태기랄지 안정기로 접어들어가는 과정에 있는데, 표현은 잘해주고 마음이 큰 건 느껴지지만 연락의 빈도나 함께하는 시간이 줄어든 것 같아. 이제까지 전화는 상대가 먼저했지만 톡은 내가 먼저 하는 편이었어. 1. 내가 먼저 더 선톡하거나 전화를 걸어봐야 될까? 2. (위 질문의 답변이 NO라면) 내 할 일에 집중하면서, 선톡이나 연락에 집착 말고 적당히 기다리다보면, 다시 더 끈끈해질 수 있을까? 복채로 최은미 작가의 목련정전, 김연수 작가의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추천할게! 두 개나 물어봐서 미안해 ㅜㅜ
>>37 >>32야! 혹시 이 관계에 대해 조언 가능할까? 복채는 왕딩궈-적의 벚꽃!
>>55 48인데 ㅂㄱㅁ이랑은 완전 끝난거일까?ㅜㅜ수능 끝나고라도 연락 안오겠지… 혹시 ㄹㅅㅎ랑은 잘 될 가능성이 있을까??
나 ㄱㄷㅇ이랑 잘될 수 있을까? ㄱㅈㅎ은 나를 좋아하는걸까?
내가 자꾸 생각나는 사람이 있어. 그 사람과 가능성이 없겠지? 몇번 시간을 같이 보낸게 다야. 서로 알게 된지는 일년남짓...내게 인사도 밝게 해주구, 밝은 사람인 거 같아서 더 마음이 가는 것 같아. 사실 그사람은 애인이 있는데...이런 내가 미워진다. 더 깊어지기 전에 마음을 접었으면 좋겠어. 복채는 책인데 관심있어서 샀다가 재미있게 읽었어. 책제목은 '교도소에 들어가는 중입니다' 야
>>37 나 34야 우선 퇴사 말했는데 읽씹당했고 ㅎ 연락은 정말 왔어 ! 내일 면접 잡혀서 보고 결과 알려주러 올게 그리고 복채로 내가 좋아하는 책은 에세이인데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정말 힘들 때 이 책 읽으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알게된 것 같아 ! 요즘은 나 혼자만 일 적으로 정착을 못하고 그러는 것 같아서 긍정적으로 생각하지 못하며 살지만.. ㅎ 꼭 읽어보길 추천할게
>>62 예. 먼저 연락해야해 기다리고 있는 거 같아 >>63 무언가 일어날 일로 못 만날 수도 있을 거 같다고 하는데 이 네가 추진력을 갖고 말재주가 좀 필요할 거 같아 예를 들면 네가 영화보러 가자고 했는데 시간이 안 된다던지 그러면 다른 날짜로 정한다거나 영화를 바꾸거나 아예 목적을 다르게 해서 만남을 가져보자고 해. 말재주가 좀 필요할 것 같아. 근데 너무 많은 돈을 투자해선 안 되겠다 돈을 너무 많이 쓰지 마... >>64 자기가 해야할 거 다 하고 연락 올 거 같아 빠르게 진행될 거 같은데 잘 되진 않을 거 같아. 두 번째 질문의 답은 예. 네가 좀 졸졸 따라다녀야 잘 될 수 있어
나 좋아하는 사람 있어? 복채는 “돌이킬 수 없는” 추천해!! 재밌더라
>>66 아니오. 가능성은 있는데 지금 당장은 어려워... 내가 시기는 안 봐서 잘 모르겠지만 가능성은 있다고 나와
>>67 피드백 고마워. 면접 붙을 거야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네가 열쇠같은 존재라서 잘 풀어헤쳐나갈 거야 면접 잘 보고 와 파이팅이야
>>69 아리까리한 예. 좋아한다라기보단 호감
>>70 으악 사실 예상하고 있었어 주변에 이성이 없거둔 ㅠ ㅋㅋㅋㅋ 고마워 피드백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72 엇 늦게 봤어 호감이라니 궁금하네 음 그럼 혹시 이 사람이 내 맘에 드는 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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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꼭 피드백 주러 와!!!!!! >>74 예. 마음이 통해
>>75 아니오/ 예 좀 더 알아가보면 좋을 거 같아
내가 좋아한지 3년된 상대가 있는데 이 상대는 나에게 마음이 있을까? 참고로 동성이야 복채로는 손원평 작가님의 프리즘 추천할게!!
나중에 결혼할 사람이랑 나이차 많이날까? 책은 이희영 작ㄱㅏ의 페인트
내년에 건국대 수의대 합격할 수 있을까? 나 진짜 가고 싶어.
>>68 고마워!! 62였는데 .. 사실 타로점 볼 줄 알지만 자점으로 보면 계속 결과도 튀는 느낌이고 해석이 영 안 나왔거든 TT. 말 듣고 나서, 먼저 연락 찔러보니까 바로 보고 싶다고 전화왔었어 .. ㅎㅎ 레주 명쾌하고 깔끔하게 봐줘서 고마워! 혹시 조금만 더 물어봐도 괜찮을까? 1. 앞으로도 먼저 전화 조금씩 걸면서 선연락을 늘리는 편이 관계 개선에 더 좋을까? 2. 상대는 나와의 관계를 더 진지하게 (결혼, 동거 등) 발전시키고자 하는 마음이 있을까? 이번엔 파울로 코엘 료 작가의 '브리다' 추천할게! 개인적으로 위치크래프트나 오컬트 관련해서도 공부하는데, 그런 쪽으로 입문할 계기를 만들어준, 그리고 관계에 관해서 생각을 정리할 때 도움을 받았던 책이야. 다른 하나는 에쿠니 가오리의 '낙하하는 저녁'. 깔끔하게 읽혀서 개인적으로 두고두고 읽는 소설이야!
그 사람이랑 결혼할 수 있을까? 걔랑 나랑은 동갑이고 결혼 얘기를 하기엔 성인치고 어린 나이긴 하지만.. 그래도 사이가 좋아서 한번 물어봐! 복채로는 책 '보헤미아 우주인' 추천할게. 내가 좋아하는 책이야
연애운은 아닌데.. 승무원 될 수 있을까?
>>55 헉 알겠으... 일단 꼬셔볼게 복채는 김초엽 작가의 추천할게! 분위기가 보들보들하지만 알고보면 사회를 풍자하고있는 재밌는 SF소설이야!
>>78 예 >>79 예 >>80 예. 근데 갈팡질팡하는 것들을 끊어내야 될 것 같아 >>81 예 / 예. 네가 좋다고 표현을 좀 해야해 >>82 아니오 >>83 예. 근데 다른 거 하고 싶은 게 또 생길 거 같아
일하러 가기 전에 잠깐 본 거라 따로 조언은 적지 않았어 필요하면 남겨줘 퇴근하고 봐줄게
ㄹㅅㅎ가 나에게 호감이 있을지 궁금해 그리고 부경대에 이번에 합격할수있을까? 합격한다면 부모님이 대학을 갈수있게 허락할까?
>>85 엇...나이 차 혹시 띠동갑에 가까울까..?
나 졸업해서 지금 전공으로 먹고 살까? 전공은 전문직이야! 책은 저주토끼 추천해!
>>87 예 / 아니오 >>88 아니오. 그정도는 아닌 거 같아 >>89 예. 근데 나중에 바뀔 거 같아 네가 큰 결심을 할 순간이 올 거 같은데?
올해 안에 연애할 수 있을까... 책은 위화의 제7일 추천. 내가 대문자 T인데도 이거 보고 조금 울 뻔 했어
>>91 예
>>86 헉 정말 고마워 3년 좋아한 애가 나 좋아할까 질문한 사람이였는데 이미 몇번 차였어.. 그래도 미래에는 가능성 있다는 말일까??
>>93 엉 상황이 바뀔 것 같아
>>94 진짜??????????? 너뮤 고마워 진짜….그렇게 됐으면 좋겠네 책 추천 더 할게!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추천해!!
>>80 얜데 복채 안 남겼다!! 바로 남길게. 나는 영화로 추천할게! 페어웰 마이퀸! 퀴어영화얌
그 남자애는 좋은사람일까?
나 지금 썸타는 애랑 예쁘게 잘 사귈 수 있을까?
>>97 중립. 넌 그 남자를 한 줄기의 희망이라고 생각하는 거 같은데 끊어낼 필요가 있는 사람이긴 해 >>98 예
저 올해 안에 취직할 수 있을까요!?!? 여기저기 이력서 찔러넣고 있는데 잘 될지 안될지 좀 불안해요ㅠ 책은 경성탐정 이상 추천드려요!
현재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만약 있다면 내가 생각하는 그 사람이 맞을까? 책은 나태주 시인의 꽃을 보듯 너를 본다 추천할게!
>>100 예. 근데 난관이 좀 있을 거 같아 >>101 예 / 예 근데 뭔가 포기할 거 같은데?
이번년이 가기 전에 연애할 수 있을까? 연애한다면 ㄹㅅㅎ랑 가능할까?
>>103 예. 네가 생각을 줄이면 될 거 같은데 24년이 얼마 안 남아서 좀 무리수일 거 같긴 하다. 이제 질문에 복채 없으면 안 받을게
>>77 헉!!ㅜ혹시 첫번째 질문에 조언같은 것도 같이 해줄 수 있을까……? 두번째는 좀 의외다 이제 완전 친구 사이가 됐는데 한번 통화하면 오래 해가지고 그거땜에 물어봤었는데 봐줘서 고마오,,!!
내가 지금 뮤지컬과 예비입시반 인데 내년에 본격적으로 입시반 들어가서 결론은 내년에 재수안하고 대학 바로 합격 할 수 있을까? 그리고 뮤지컬로 성공할 수 있을까? 책은 셰익스피어- 햄릿 추천할게
>>105 되게 좋은 기회고 좋은 인연이고 너한테는 희망 + 도전이었을거거든 그분들도 네가 되게 용맹하고 독특하다고 생각했을 거 같은데 안 될 거 같애... 다른 곳 넣으면 붙을 거 같은데 소속감 카드 떴엉
>>106 아니오 / 예(약간 중립) 자본을 좀 더 들이면 합격할 수 있을 거 같아... 문서 카드가 딱 떴어
오늘은 몸이 안 좋아서 여기까지 할게~ 질문 남겨주면 최대한 빠르게 답변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ㅜㅜ + 복채 안 주면 안 봐준다~
혹시 복채로는 뭐 줘야 될까??
>>110 책이나 명언 추천 또는 이상형인 연예인
>>98 인데 복채는 이정하 시인의 너는 물처럼 내게 밀려오라 추천할게!!
>>102 헉 나 101인데 봐줘서 고마워! 그 사람이랑 아직 친하지 않은 사이이고 접점도 애매해서 더 그런 것 같다.. 혹시 조언도 가능할까..?
>>113 네가 이기적으로 끌고가버리면 끊어질 수도 있는 관계야 좀 끌려가듯 리드를 받아야해
>>92 나 얘인데 혹시 사귀게 될 사람은 내 주변에 있는 사람일까? 수학자의 아침이란 시집 추가로 추천할게
나에게 도화살이 있는지 궁금해 복채는 나는 세븐틴 아이돌 좋아해
>>114 고마워!! 추가로 "마음 속으로 진실이라고 믿는 것은 진실이거나 진실이 된다."라는 명언 추천할게!
전남친 연락올까?
>>115 예 >>116 아니오. 도화살은 사주 이런 걸 봐야 나오지 타로는 안 나와 >>118 책이나 명언, 이상형인 연예인 써줘
>>119 이상형은 서강준…!
올해가 가기 전에 내가 진정한 사랑을 만날 수 있을까? 그냥 가볍게 사귀는 사이가 아닌... 그렇다고 꼭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게 아니라 서로 의지 할 수 있는 그런 연애말이야! 책은 해리포터-미나리마 에디션 추천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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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예 >>121 아니오 >>122 예. 근데 좀 주의가 필요할 것 같긴 해
날 좋아하는 사람이 지금 있을까? 책은 시체 찾는 아이들 추천할게
다이어트 성공하면 많이 예뻐질수 있을까..? 복채로 내 이상형인 연예인은 엔시티 재현이야!
>>124 아니오 >>125 예
>>123답변 고마워! 어떤 걸 주의해야 하는건지도 알 수 있을까?
내가 좋아하는 남자애에게 8년 된 여사친이 있다는데 그 애는 여사친에게 이성적 호감이 있을까? 나는 쇼펜하우어의 명언을 추천할게 '삶은 단순한데 우리는 그것을 어렵게 만든다' 그러네..생각해보면 잘 될 사랑은 그렇게 애쓰지 않아도 술술 풀릴텐데 난 괜히 삽질하고 있는건가 고민이 된다
>>127 꾀가 좀 많은 사람인 거 같아 >>128 예
엄마가 이따 오라고 하는 이유가 ㅇㅌㅇ때문인걸까?? 아님 다른 이유일까ㅜㅜㅜㅜ나 지금 망한것같은데 부탁할게 복채는 좋아하는 연애인은 아이유야
>>130 예
결국 내 부모는 이혼할까 안할까 이번에 지원한 인하공전,부천대 붙을까 이상형 연예인-정해인
>>107 레주야 나 오늘 면접 봤는데 붙었어..헤헤ㅠ 그래도 봐줘서 넘 고맙다!!! 좋은 하루 보내>
>>132 안 해. 붙어 >>133 대박 너무 축하해 소속감 카드가 뜬 게 붙는다는 뜻인가보다 피드백 고마워!!
>>123 고마워!! 그렇다면 올해 연애는 가능할까?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은 김수현이야!
>>135 예. 너무 재지 말고 쉽게 쉽게 만나봐
내가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우리반 반장이야 ㅎㅎ 걔도 나한테 이성적 관심이 있을까?? 복채는 명언 알려줄게!! 이 또한 지나가리라 그리고 책은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이 책 진짜 재밌고 심오하니 한 번 쯤 꼬옥 읽어봐바ㅏ~~
내가 지원한 대학 중에 2곳이 내가 정말 원하는 대학인데 한 곳이라도 붙을 수 있을까? 복채로 책 데미안 추천할게!
담달 시험 붙을 수 있을까..공부진도가 너무 안나가네 ㅠ 조언 부탁해..이상형은 투어스 신유 ㅎ
>>137 예 >>138 예 >>139 아니오
안녕. >>5인데 생각나서 또 들러봤더니 열려 있네. >>8 레주 말 보고 용기를 얻어서 다음 달에 걔 시험 끝나는 날 어디 가볍게 놀러갔다 오자고 약속 잡았어. 이 날 얘가 생각하는 나에 대한 호감도 좀 쌓고 올 수 있을까? 그리고, 이후에 만날 날이 또 생길 수 있을까? 복채는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추천할게. 유명한 책이긴 하지만... + 10번째 추천은 내 꺼♡
안녕!! 혹시 내 짝남이랑 잘될 수 있을까?? 복채는 내가 좋아하는 책인 아웃사이더 추천할게!!
>>141 예 / 예 다행이다 나는 거의 항상 열려 있으니까 타로뿐만 아니라 그냥 고민이 있으면 털어놔도 돼. 니체를 정말 좋아하는데 니체 책을 추천 받아서 너무 기쁘다ㅋㅋㅋ. 만나는 날에는 너무 솔직하게 굴지 않았으면 좋겠어. 적당한 내숭을 겸비하고 가라 이게 카드에서 나오는 조언이야. >>142 중립. 좀 따라다녀야 될 거 같은데?
올해 안에 연애 가능할까? 복채는 이슬아 작가의 가녀장의 시대 추천할게 약간 시트콤 같은 책이야!
헤어진지 오래된 연인과 다시 연락이 닿을까? 복채는 나를 아프게한건 항상 나였다 책 제목이야
지금 대학교 원서 쓴 곳 중에 붙는 곳이 있을까? 더 넣어야되나 고민중이라서! 복채는 모순 - 양귀자 추천해!
지금 만나는 사람과 계속 만나는 게 맞을까? + 복채는 책 "언어의 온도" 추천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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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준비하고 있는 웹소설이 잘될 수 있을까? 복채로 내가 좋아하는 책인데 정보라 작가님의 고통에 관하여 책 추천할게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내게 호감이 있을까? 복채는-조예은의 칵테일,러브,좀비 추천할게
>>144 아니오 >>145 아니오 >>146 예 >>147 예 >>148 예 >>149 예. 하지만 일이 좀 있을 거 같아 >>150 예
>>151 봐줘서 고마워 ㅎㅎ
올해안에 임신이 될까? 중기유산하고 다시 준비하는중이야 좋아하는 연예인은 이이경!
나중에라도 내가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랑 재회 가능할까? 이상형은 미치에다 슌스케야!
내가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랑 사이가 애매해져서 못 다가가는 상황인데 잘 풀려서 얘랑 잘될 수 있을까..?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은 박보검이야!
짝남은 언젠가 날 좋아할 수 있을까? 나는 25시의 바캉스라는 일본 만화를 추천할게
>>153 예! >>154 예 >>155 중립. 둘 사이에 뭔가 막혔어 해결이 필요할 듯 >>156 예
>>157 >>156 인데 고마워 자포자기하던 심정이었는데 희망을 가져볼게
>>157 고마워! 155인데 혹시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지 조언도 가능할까..?
>>137 걔가 날 좋아한다구했는데 나한테 먼저 다가오기도 할끼?? 복채는 이상형 연예인!! 스키즈 리노야 💙💙 그리구 미안하지만,, 혹시ㅋㅋㅋ 올해 연애 가능할지두 봐줄 수 있을까!? 복채로는 또다른 이상형 연예인 알려줄게!! 보넥도 태산이야🤟 ㅎㅎ
공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제 곧 못 보게돼거든..혹시 훗날에 재회 가능할까? 명언? 요즘 내가 좋아하는 말 추천할게 실존은 주어진 자유 속에서 책임있는 선택으로 만들어진다 사르트르의 실존주의에 대해서 배우고 있는데 책에 이렇게 써져있어서 가져와봤어. 사르트르가 실지로 한 말은 실존은 본질에 앞선다 이거지만 저 말이 더 와닿고 인간의 주체성을 더 강조하는 느낌이라 가져와봤어!
>>159 바뀌러는 조짐이 보이면 점점 퍼져나갈 거야 너무 자기중심적이지 않게 하도록 해. 그라구 남들이 하는 소리 듣지 마 팔랑귀아 그리고 너무 성급하게 굴지 않기
>>160 아니오/아니오 >>161 아니오
1년 전에 썸붕 난 사람이 있는데 최근에 그 사람 관련된 얘기를 듣고 미련이 남아서 그 사람이랑 잘 될 수 있을지 궁금해! 그리고 내가 지금 펀입을 준비하는데 내년 초에 합격 발표가 나거든 촉박한 감이 있는데 내가 한 번에 붙을 수 있을까? 두 개 물어봤으니 명언 하나 이상형인 연예인 하나씩 복채로 두고 갈게! “복수하지말아라. 원수가 있다면 강가에 앉아 기다려라. 그러면 원수의 시체가 떠내려올 것이다.” 인과응보에 대한 이야기인데 싫어하는 사람이 생겼을 때 도움 많이 받았던 명언이야! 내 이상형인 연예인은 엔시티 위시 유우시! 깔끔하게 호감상으로 생긴 사람 좋아해서 ㅎㅎ 좋은 밤 보내!
나 지굼 연락하는 사람이 있는데 잘 될거같아??ㅠㅠ 너무 모르겠어성... 좋아하는 연예인은 서강준이양
자꾸 연락 오는 사람이 있는데 잘 될까?? 약간 관심은 가는데 걱정되는 점도 있기도 하고 잘 모르겠네,, 좋아하는 연예인은 이도현!
이건 타로 질문은 아닌데 그냥 궁금해져서… 레주는 이상형인 연예인 누구야?
>>164 아니오/쪼오끔 힘들 거 같은데 추합으로 붙을 수 있을 거 같아 예전에 엔시티 좋아했는데 또 멤버가 늘었구나! 고마웡ㅎㅎ >>165 예 >>166 아니오. 곧 상황이 바뀔 거 같아 네가 더 좋아한다던가 이런 거? >>167 음 외적으로는 그냥 끌리는 사람을 좋아하긴 해 요즘은 정해인이 좋더라... 약간 순둥순둥하게 생긴 사람 좋아하는 거 같아 강아지/여우상 이런 외모들...? 타로도 취미지만 내가 취미가 좀 많아서... 취미를 같이 해줄 수 있는 사람도 끌리는 것 같고...ㅎㅎ 이런 질문 신박하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썸 탈 수 있을까? 복채는 내 이상형 연예인인 에스쿱스야!! 걔는 날 좋아하는게 맞을까?... (그냥 호감인건지 안좋아하는지 진심으로 좋아하는지 궁금해ㅠ) 내가 좋아하는 문장 알려줄게 할 수 있잖아, 뭘 망설여 이거야! ㅎㅎ
>>169 아니오/아니오
그 아이는 날 원망할까? 복채는 '후회할거면 그렇게 살지 말고 그렇게 살거면 후회하지 마라' 라는 명언이야! 그 얘는 나에게 관심이 있을까...(앞에 질문과 다른 사람이야) 복채는 '독고솜에게 반하면' 이라는 책을 추천할게.
>>171 아니오/예
내가 연락하면 그 사람이 반길까 좋아하는 연예인은 하시모토 칸나
그 사람 내게 여전히 관심이 있을까? 만약 마음이 식었다면 다시는 못 되돌릴까? 복채 2개 남기고 갈게! 책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명언 - 춤추는 별을 잉태하려면 반드시 스스로의 내면에 혼돈을 지녀야 한다.
1.전에 연락했던 남자애 내 이상형이였어서 아직도 못잊었거든? 연락 끊긴지 7개월정도 됐고 얘가 끊었는데 다시 만나거나 연락 올 수 있을까? (참고로 여친있어 생긴지 얼마 안된듯) 복채: 이상형인 연예인은 우도환이야
올해 11월 14일이 수능인데 내가 그동안 공부를 열심히 안했어서 마지막에 빡 집중하고 최대한 성적 끌어올릴려구해 진짜 죽어라 하면 원하는 목표만큼 이루어질 수 있을까? 책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추천할게
요즘 마음에 드는 남자애랑 사귈 수 있을까? 동갑이고 엄청 친한 사이는 아니야 책은 죽고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추천할게
나 이번 시험 잘 볼수잇을까...... 좋아하는 책은 구의증명이야
두번을 만났다 헤어진 사람이 있는데, 첫번째는 상황 때문에, 두번째는 다른 사람이 상대에게 생겨버려서 썸붕낫는데 요즘 낌새가 재회의 느낌이 나. 다시 그사람이 연락할까? 대학 좀 낮춰서 공대 쓸까? 복채로는 단편소설 기러기 (모리오가이) 를 추천해! 질문이 두개니까 이상형도 알려주자면 이동욱!
지금 좋아하는 남자가 있는데 이남자랑 잘될수있을까? -이상형은 우도환!
>>173 예 >>174 예 >>175 예 >>176 예 >>177 아니오 >>178 아니오 >>179 예 / 예 >>180 예
>>173 >>181 인데 답변 고마워. 용기내서 연락 해볼게
>>179 인데 얘 돌아오면 받아줄까?? 복채로는 책 자살클럽을 추천할게
고등학생인데 키가 좀 더 컸으면 좋겠어. 큰 편이긴 한데 키가 내 마음에 들지 않아. 잠도 일찍 자고 운동도 열심히 하는데 키가 더 클 수 있을까? 나는 밀실살인게임이란 소설을 추천할게. 몰입감이 굉장한 책이라서 훅하고 다 읽어버렸어.
전남친이랑 서로 많이 좋아하는 상태에서 헤어졌어 시간(약 2년 정도?)이 지나서 다시 만나게 됐을 때 둘 다 애인 없으면 재결합하자고 했는데ㅋㅋㅋ 되려나?? 이별은 지난 크리스마스에 했어ㅋㅋㅋ 복채.. , 추천해볼게 :) 십수 년이 지났는데도 가슴에 남아서 결국 사버렸어!!
전남친과 올해안에 재회가능할까? 그애도 나한테 아직 맘이있을까? 있다면 조언도 부탁해 이상형:강하늘
연애 가능할까???ㅠ 약간 썸 타는 중이긴 한데 깨질 것 같기도 해가지고ㅠ 세상의마지막기차역 책 재밌게읽었어!
11월안으로 썸남이 나한테 사귀자고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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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예. 만날 거면 가볍게 만나 >>184 예. 좀 많이 많이 먹어 >>185 아니오 >>186 예. 가능은 할 거 같은데 생각이 좀 많아 보여... 그리고 너무 애기같이 굴지 마 >>187 아니오 >>188 아니오 >>189 예
나 특정 기업에 내년 상반기 공채 합격이 목표인데 될까?? 대기업이라 될 수 있을지 궁금해... 책은 스릴러 좋아하면 '종의 기원', '안개의 사나이' 에세이 좋아하면 '우리 모두 가끔은 미칠 때가 있지' 만화인데 슬프고 잔잔한 거 좋아하면 '마이 브로큰 마리코' 추천할게!!
동성친구 L 나한테 경쟁의식 느껴? 책은 1984 추천할게
남친이 나랑 결혼할 생각이 있을까? 책추천은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교양수업 365! 개인적으로 흥미롭게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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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레주!! 늦었지만 후기 얘기해주러 왔어. >>81 이었는데, 조언대로 내가 좀 더 다가가고 표현하니까 저절로 애인 쪽에서도 다시 잘 하더라구! 덕분에 안정된 시간들 잘 보내고 있는 것 같아. 명쾌한 점사 고마워!!
내가 오래전부터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요며칠 카톡 프로필뮤직에 사랑노래를 걸어놔... 유명한 노래들도 아니고 가사도 죄다 연인한테 하는 거 같은 말들...? ㅎ 여자친구라도 생긴 걸까? ㅜㅜ 이상형은 음... 요즘엔 김우빈이 좋더라 책은 ‘칵테일 러브 좀비’ 추천해!!
내 주변 남자중에 사귈 수 있는 사람이 있을꺼? 책은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추천해
>>191 예 >>192 아니오 >>193 예. 금전적인 것만 안정되면...? >>194 아니오. 부담감을 좀 가지고 있는 거 같은데 네가 좀 덜어주려고 노력을 하고 진지한 얘기를 !!꼭!! 해보고 나면 좀 괜찮아질 거 같아 >>195 응응 다행이다ㅋㅋㅋㅋㅋ!! 또 고민 있으면 보러 오렴 항상 열려 있으니까~ >>196 예. 여자친구 맞아? 남자 아니구? >>197 예
내가 자주 하는 상상이 현실로 이뤄질까? 복채는 약간 고어물 좋아하면 지구별 인간 책 추천해
>>199 예
요즘 인간관계에 대해서 필요성을 못느끼고 인류애도 사라지고 있는데 조만간 다시 인간관계와 인류애가 다시 좋아질까? 다윈 영의 악의 기원 재밌게 보고있어서 추천할게!
6개월 만났고 헤어진지 힌달 넘었엉. 전남친 나랑 재회하고 싶어할까? 이상형은 김선호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이랑 이루어 질 수 있을까? 복채로는 명언 추천해줄게 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다 어리석은 사람은 대충 책장을 넘기지만 현명한 사람은 공들여서 읽는다
그친구는 나를 별로 안좋아해..? 약간 불편해하는 느낌이어서ㅠㅠ 이상형은 정해인이야!
내가 계속 그 사람을 기다려야 관계가 발전할까? 복채로 책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추천할게!
실습을 타지역에서 했는데 거기서 만난 남자가 있어 실습이 끝나면서 헤어졌는데 나중에라도 돌고돌아 만날 수 있을까? 취업을 그 지역으로 할 거라서ㅎㅎ 이상형은 이진욱이고 책은 ‘바깥은 여름’ 추천할게 그리고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 추천!! 진짜 재밌더라
그 분 나한테 이성적으로 관심 있어? 이상형은 박보검!
>>201 아니오 >>202 예 >>203 예 >>204 아니오 >>205 예 >>206 좀 어렵겠지만 예 >>207 아니오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이성적 호감을 가지고 보고 있어? 된다면 이 지지부진한 관계에 대한 조언도 부탁할게! 복채는 최선의 삶 (책) 추천할게. 읽다보면 좀 피폐하다고 느낄 수 있는데 생각이 많아지는 책이야
나 요번 시험 잘 볼 수 있을까? 결과가 어떻든 공부는 열심히 할 생각이야… 내 이상형은 송강!
내가 관심있는 반장은 나한테 이성적 마음이 있을까? 내가 좋아하는 뒷자리 남자애는 나한테 이성적 마음이 있을까? 관심 가는 사람이 2명이라... 미안 복채는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인 고윤정!! 그리고 애니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에 나오는 토도로키 쇼토!! 남자 연옌은 더보이즈 선우랑 보넥도 리우!!!
나랑 헤어진 사람 다시 만날수있을까? 뭔가 사정이 있어서 끝나면 찾아온다고 약속했는데 언제 올지 몰라서.. 조언도 들을수 있으면 좋구.. 이상형이라고 해야되나? 나는 강동원, 진, 박보영 좋아해!
올해 안에 취직할 수 있을까? 좋아하는 연예인은 카리나야~
연락하는 일본인친구 한국 안좋게 생각할까?··· 좋아하는 연예인은 배우 이주빈!
나 고등학교 졸업하기 전까지 OTT 작품활동 하나 할 수 있을까...? 중딩땐 그래도 연극이라도 참여했었는데 작년에 제의 한번 왔을때는 코로나가 유행이었고 그때 하필 내가 코로나걸렸어서 못했었는데 그 후로 연극 제의 안왔거든... 근데 연극 말고도 다른 매체 활동을 할 수 있을지••• 오디션도 다 광탈하고 ㅠㅠ 미치겠어...!!!!! 복채는.. 책은 아니지만 연극 대본인데 레지널드 로즈 12인의 성난 사람들 추천할게 미국의 배심원 제도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고 12명의 배심원이 피고인의 유죄 무죄를 만장일치로 판결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토론하는 내용이야! 되게 철학적인 부분이나 대한민국의 현실을 비교하면서 읽을 수 있는 글이니까 시간날 때 보면 좋을 거 같아! 내가 제일 기억에 남는 명대사야 "피고가 유죄인지 무죄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어쩌면 우리는 범죄자를 사회에 다시 들여보내려고 하는 걸지도 모르죠. 하지만 유죄를 선언하기에는 의심할만한 여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무죄라고 하는 겁니다. 당신은 피고가 유죄임을 확신할 수 있습니까?" 그리고 비슷한 결의 내용으로 헨릭입센 민중의 적 도 정말 추천해!! 이건 실제 극작가 헨릭입센이 작품 '유령'을 내고나서 대중들에게 많은 비평을 받았는데, 그에 대한 작가의 입장을 주인공 스토크만 박사에게 녹여내 다수는 항상 옳지 않다는 메세지를 담은 민중의 적을 썼지. 그래서 헨릭입센은 출판사에 원고를 보낼 때 기쁨과 환호 보다는 쓸쓸하고 외로운 감정을 느꼈다고 입장을 밝혔었지. 스토크만 박사의 모습이 마치 자기 같아서 자기도 홀로 서 있는 것 같다고 느꼈었을 거야... ㅠㅠㅠㅠ 나는 민중의 적을 읽고 헨릭입센 광팬이 됐어. 암튼.!!! 혹시나 조언을 해줄 수 있다면 조언도 한 줄 부탁할겟...!! 고마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날 보고 싶어할까? 내 생각 하고 있는 거 같어? 복채로는 책 추천할게 빵과 수프, 고양이와 함께 하기 좋은 날 추천할게 잔잔하고 음식 얘기 많이 해서 갠적으론 되게 좋아하는 책이야
>>208 나 >>202야 혹시 재회를 하는 게 좋을까? 좋아하는 책는 이뭐꼬
그 둘이 잘 될까? 좋아하는 연예인은 도경수!
나 미래의 와이프가 나이차이가 10살 초과로 날까? 좋아하는 책? 수필?은 나무야 나무야-신영복
이번 달에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만나거나 연락 할 수 있을까? 여기에 대한 조언도 해줬으면 좋겠어. 복채는 홍학의 자리 추천할게! 추리소설을 엄청엄청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말하건데 읽으면서 이게 진짜라고?!?!?하면서 놀랐던 반전이 있어. 결말 스포부분은 절대 읽지 맑고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줬으면 좋겠어! +)이상형은 도깨비 출연하신 공유 배우님!
나 최근에 소개팅했는데 지금까지 두번만났고 내가 다음에 만나자고했는데 상대가 만나고싶지 않은것 같아서... 나한테 관심있는게 맞을까?
내가 원하는 대학이 딱 하나 있는데 거기 붙을수있을까?? 책추천으로 반고흐, 영혼의 편지 추천해!!
내가 좋아하는 인팁 남자애 꼬실 수 있을까
>>209 예. 게으르고 간섭을 싫어하는 사람인 거 같애... 어떻게든 잘 될 운명인 거 같은데 그냥 밀어붙여 >>210 예 >>211 아니오 / 예 >>212 예. 일이 끝나면 다시 연락할 거 같아 >>213 예 >>214 예 >>215 예. 지금까진 힘들었어도 너를 쭉 지켜보고 있는 사람이 있어 >>216 아니오. 흥미는 있는 거 같은데 아직 좋아한다라고 단정짓긴 어려울 거 같아 >>217 인간적으로는 아니오... 타로는 예. 소식은 올 거 같은데 생각이 좀 많아 보이기도 하고 인간적으로 재회는 비추얌... 하지만 네가 좋으면 괜찮아 재회한다면 때론 괜찮고 때론 많이 싸우고 근데 안 맞는 게 좀 더 많은 듯 >>218 예 >>219 아니오. 그정도는 아닐 듯 >>220 아니오. 재정적으로 좀 힘든 거 같애... 누굴 만나고 감정을 줄 처지가 아닌 거 같음 생각도 많아 보이고 좀 쉬는 타이밍. >>221 예. 관심은 있어보여 근데 기싸움이 좀 필요할 듯 >>222 아니오. 확률은 좀 낮아보이는데 추합을 기다려야 할 듯...?
현생이 바빠서 좀 늦어졌네...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 다들 감기 조심하렴
>>224 오 >>219 얜데 혹시 결혼하는 사람이 체육 계열이야? 혹시 모르니까 내 이상형은 르세라핌 김채원!!
나 바이인데 여자를 좋아한 적은 있지만 여자와 연애를 한 적은 없어... 여자와 연애를 할 일이 생길까? 아, 복채는 소설 30일의 밤 추천할게
>>221 >>224 답변해줘서 고마워ㅠㅠ 내가 연애를 오랜만에해서 잘 모르겠더라구ㅠㅠ 내일 연락해볼까 고민했는데 한번 해봐야겠다 복채는 “가끔은 아무 생각 없이 사는게 의외로 길이 트일 때가 있는 듯“. 이상형은 엄태구,유태오,허남준 다다 좋아!
>>224 >>215인데ㅜㅜㅜ고마워ㅜㅜ근데진짜 개소름돋아 나 최근에 그렇게 유명하신분은 아니신데 네이버작가님이랑 어쩌다 연락이 닿아서 추후에 진행할 프로젝트의 성우로 들어갈것같은데!! 혹시 그건가?!?!? 하하 사실 나는 넷플이나 티빙 말한거긴한데!! 그리고 그쪽을 더 원하기도 하고 ㅎㅎ.ㅎ 그치만 작품참여할 수있다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다ㅜㅜㅜㅜㅜㅜ 쭉 지켜봣다고 하니까 이분은 아니려나? 꽤 최근일이거든,,,,, 고마워 엉엉 희망을 가지고 있을게 고마워!!!!
>>226 예. 체육계열이냐고 물어보니까 긍정 카드가 확 뜨네 혹시 몰라서 3장 뽑았는데 맞대 >>227 예. >>228 연락하면 잘 받아줄 거 같아~ >>229 그걸 기점으로 좀 유명해질 거 같아 지켜보고 있는 사람은 너를 더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하나봥 잘 됐으면 좋겠다!!
>>230 229야 고마워 엉엉엉 레주 하는일 몽땅 다 잘되라!!!
레주!! >>81 이었는데 오늘도 궁금한게 생겨서,, ㅎㅎ 사실 이전에 다른 곳에서 본 타로점에서는, 나보고 오히려 튕겨라, 좀 도도하게 굴어라, 선연락 자중하라고 했었어 .. 하지만 뭔가 내키지도 않고 해서 레주 말대로 먼저 다가가고 표현했더니 좋아졌거든. 1. 지금도 내가 좀 더 다가가려고 노력 중인데, 앞으로도 이렇게 쭉 먼저 표현도 하고 챙겨주는 게 관계 증진에 좋을까? 2. 상대가 지금 나와의 연애관계 외에 뭔가 막힘이 있는? 스트레스를 겪는 어려운 상황이 있을까? 3. 상대는 앞으로 내게 더 다가오려고 할까? 이번 복채는 이상형인 연예인이랑 책 추천하고 갈게 ㅎㅎ 나는 톰 홀랜드랑 다니엘 래드클리프 좋아해. 책은 요즘 김이강 시인의 타이피스트란 시집을 읽는데 참 좋더라고. 늘 빠르고 친절하게 봐주어서 고마워!!!
>>232 1. 예. 네가 좀 졸졸 따라다녀야 한다고 나와 상대가 너무 갇혀 있는 경행이 있긴 해... 2. 예 3. 예 + 이건 타로로 나온 건 아니고 그냥 하고 싶은 말 해주는 건데... 음 연인 사이에서 밀어내고 도도하게 굴고 선연락을 자주 하지 말라는 건 그냥 연인 사이를 관두라는 말인 것 같긴 해. 상대랑 내가 연인 관계를 계속 이어나가고, 이 관계를 선택한 이상 서로에게만 보여줄 수 있는 모습이 더 많다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일부러 튕기고 연락 안 하고 이건 좀 무례한 것 같애ㅎㅎㅎ... 서로 노력하면 충분히 좋아지는 사이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 질문 남겨줘서 고마워~
>>233 따뜻한 말까지 고마워 ㅜㅜ 사실 서로 전 연애에서 상처가 너무 커서 연애 같은 거 생각 안 하다가 같이 용기낸 거라 .. 아무래도 불안감이 컸나봐. 서로서로 노력하고 더 좋은 관계로 나아갈 수 있게 해볼게!! 레주 하는 일들 대박나고 행복한 일들도 가득하길 바라 ♡
썸 타던 사람이 있었는데 지금 그 분이 연애할 상황이 아니라고 해서 연락이 끊겼어 다시 이어질 가능성이 있을까? 나이차도 5살이나 나서.. 둘 다 성인이긴해! 이상형은 성한빈이야!
1.공적 관계라서 1년 넘게 호감표현을 확 못하고...조금씩 했는데 그 사람이 날 어떻게 보고 있어? 날 좋아하는건지 아닌지 모르겠다... 복채:책 추천//너는 기억 못하겠지만(후지마루) 이 책 진짜 울컥해...주인공이 특이한 알바를 하면서 일어나는 사건전개하는 식은 소설인데 마지막 부분이 진짜 ㄹㅈㄷ... 2.나 결혼 누구랑 할 것 같아? 특징 알려줄 수 있어?? 복채: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이꽃님) 이건 편지 형식 소설이야 서로 다른 2명의 여자애들이 편지로 인연이 이어지면서 전개되는데 마지막에 반전 있고...이것도 진짜 보면서 울컥했어
>>221 >>224 >>228 >>230 후기를 알려주려고 왔어 좋은소식은 아닌데 저번에 내가 눈치를 못챈걸수도 있는데 물론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잘안됐어 ㅋㅋ 그래도 레주 덕분에 내가 카톡먼저 할까 생각은했는데 실천에 살짝 망설였는데 도움줘서 고마워~
나 서울권 대학 갈수있을까? 이대로 살아도 될까? 이상형은 박서함이야!
내 친구랑 내 전남친이랑 썸타는데 둘이 사귀게 될까? 책은 하고싶은 대로 살아도 괜찮아 추천해
재수하게 되면 올해입시보다 더 좋은 대학이나 좋은성적받을 수 있을까? 책은 종의 기원 추천해!! 심오한 내용이라 몰입도가 좋아..😁😁
내가 좋아하는 동유럽 출신 락밴드가 있는데...그들은 맨날 미국이나 유럽쪽만 오고 아시아쪽은 잘 안 오는 거 같아. 예전에 중국? 그 쪽만 한 번 왔던 거 같아 난 꼭 그들의 공연을 보고 싶은데 그들이 언젠가는 한국에 와서 공연을 할까? 만약 그렇다면 돈 모아서 꼭 보고 싶어 복채로 좋아하는 책인 '모모'를 추천할게! 환상적인 이야기야.
>>235 예. 가능성은 있는데 남자가 너무 애기같애... >>236 예 아니오로 나오지 않는 질문은 봐줄 수 없어... >>237 피드백 줘서 고마워! 곧 마음이 맞고 더 확실하게 다가와주는 사람 만날 거야!! >>238 아니오 / 예 >>239 예 (아 근데 너무 그릏당... 이런 소식 들려오면 짜증날 거 같애ㅜㅜ) >>240 아니오 >>241 예. 근데 좀 걸릴 거 같아ㅜㅜ
요즘 생각하는 큰 고민이 해결될 수 있을까? 너무 심란해 ㅠ 아 그리고 책 추천은 홍학의 자리!! 반전 대박 소설이야
>>242 >>241인데 고마워. 휴ㅜㅜ 좀 걸린다니 아쉽네 ㅎㅎ 그래도 온다니 기다려야겠다!
>>243 예!
특정 상대방하고 관계가 불안해ㅋㅋㅋ ㅠㅠ 내 문제인 거 같기도 하지만 1. 가능하면 오래 보고싶은데 오래 갈까? 2. 그리고 내가 계속 이 관계를 이어가도 괜찮을까? 조언이 어떤건지 모르겠지만 해주면 좋을 거 같네... 책 / '시선으로부터'랑 '파과' 추천할게. 나는 이상형이라고 하면... 고은성 뮤지컬 배우 좋은 거 같아.
내가 마지막으로 하고 싶었던 말들이 있는데 지금이라도 연락할까? 전남자친구에게 그냥 그간 고생했고 고마웠다고 말하고 싶은데 주제 넘은걸까.. 지금 썸녀? 정도 있어 보이던데 정말 재회를 바라는 연락 아니고 안좋게 헤어졌는데 내가 제대로 인사를 못하니까 자꾸 제대로 못끊어내는 것 같아서 마무리하는 말 하고 차단을 할까 아니면 아무일 없는 것 처럼 지내는 지금의 평화를 유지할지 고민 중이야… 책은 김승옥의 무진기행 추천할게!
내년에는 연애할 수 있을까? 이상형은 축구선수 이승우!
내가 오늘 조퇴한거 애들이 내가 놀려고 조퇴했다고 오해한거 같은데 내일 쯤이면 애들이 한 오해는 풀리려나..? 이상형은 더보이즈 선우! 그리고 덱스두!!
그 사람에게 다른 이성이 생겼을까..? 헤어진지 두 달 됐고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요 며칠 그 사람 생각으로 감정이 요동을 치네 생겼든 안생겼든 내 잊고 이 관계는 잘 정리하고 훗날 다른 사람을 만나는 게 낫겠지?.. 혼자 감정적으로 견디기 힘들었는데 마침 오픈이라 너무 기쁘다 복채는 명언이라고 해야할까 허준이 박사님께서 서울대 졸업식 축사로 하신 말씀인데 감명 깊었어서 적어볼게 고마워 이제 본격적으로 어른입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라. 편안하고 안전한 길을 거부하라. 타협하지 말고 자기의 진짜 꿈을 좇아라. 모두 좋은 조언이고 사회의 입장에서는 특히나 유용한 말입니다만, 개인의 입장은 다를 수 있음을 여러분은 이미 고민해봤습니다. 제로섬 상대평가의 몇 가지 퉁명스러운 기준을 따른다면, 일부만이 예외적으로 성공할 것입니다. 여러 변덕스러운 우연이, 그리고 지쳐버린 타인이, 그리고 누구보다 자신이 자신에게 모질게 굴 수 있으니 마음 단단히 먹기 바랍니다. 나는 커서 어떻게 살까. 오래된 질문을 오늘부터의 매일이 대답해줍니다. 취업 준비, 결혼 준비, 육아, 교육, 승진, 은퇴, 노후 준비를 거쳐 어디 병원 그럴듯한 일인실에서 사망하기 위한 준비에 산만해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무례와 혐오와 경쟁과 분열과 비교와 나태와 허무의 달콤함에 길들지 않길, 의미와 무의미의 온갖 폭력을 이겨내고 하루하루를 온전히 경험하길, 그 끝에서 오래 기다리고 있는 낯선 나를 아무 아쉬움 없이 맞이하게 되길 바랍니다.
내가 정말 좋아했던 스레주가 있는데 꽤 오랫동안 오지 않고 있어.... 곧 있으면 안온지 거의 일년이라 기다리는 것도 이상하긴 한데 ㅜ 언젠가 다시 와줄까? ㅠㅠ 책은 김영하의 소설집 추천할게!!
음.. 헤어진지 너무 오래된 사람이긴 한데 2년 반 넘었어. 친구한테 건너 들었는데 걔가 날 사귀었던 걸 후회한다고 했다더라. 그게 걔의 진심이었을까? 또 걔한테 다른 이성이 생겼을까? 복채는 ‘역행자’ 추천해. 볼 때 감탄하면서 읽은 책이야
최근에 툭탁거리는 사이의 남사친이 생겼는데 걔 나한테 관심 있을까? 조언도 부탁해! 복채는 메리 올리버의 긴 호흡 추천할겡
재회운 봐줄 수 있을까?
>>246 예/예 >>247 아니오 연락 하지 마 >>248 아니오 >>249 예 >>250 아니오 >>251 중립. 가능성이 있긴 한데... 마음이 좀 움직여야 해 >>252 아니오 / 아니오 너무 집돌이라 안 나옴 >>253 아니오 너를 이성으로 생각하지는 않는 거 같아...ㅜ
레주 안녕! 내가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동성이야 이 사람은 날 좋게 생각할까? 잘 될 가능성이 있을까? 복채로 밝은 밤이라는 책이랑 샤워젤과 소다수라는 시집 추천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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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반에 내가 약간 호감이 가는 남자애가 있는데 걔도 나한테 호감이 있을지, 있다면 잘될 수 있을지 궁금해 복채는 이상형 유우시!
>>255 키키ㅣ 레주 드디어 돌아왔구나! 이거 남겨두고 곰곰히 생각도 해보고 혼자 엄청 괴로워했는데 너가 안오길래!! 세상이 나에게 직접 결정하라고 하는거구나~ 하고 오래오래 생각하고 그사람이 나에게 어떻게 대했는지, 나를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해주지 않았는지 생각해봣더니 나의 친절과 사랑은 부담스러울 뿐더러 전혀 받아 마땅하지 않다고 결정하고 안보냈어. 나의 결정이 옳은 결정이었다니 다행이다! 봐줘서 고마워
>>259 헐 미안해 내가 몸이 안 좋아져서 정신이 없었어...! 타로 때문이 아닌 사람 대 사람으로 네가 물어봤더라도 연락하지 말라고 했을 거야! 너의 결정에 진심으로 칭찬해 주고 싶다♥ 앞으로는 시간 칼같이 맞춰서 올테니 혹시나 고민이 있으면 남겨줘!
>>256 아니오 / 예. 지금은 아니지만 추후엔 잘 될 가능성이 있어보여 열심히 꼬셔봐~ >>257 아니오 >>258 아니오. 하지만 네가 먼저 다가가본다면 잘 될 수 있을 거 같아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나에게 관심이 있을까? 다가가도 될까? 복채: 실패가 불가능한 것처럼 행동하라.
같은 반에 좋아하는 동성 친구가 있는데 이번년도에도 같은 반 되기도 했고 얘기하면서 많이 친해졌어 나랑 연락은 자주하는데 따로 밖에서 만나진않아.. 얘는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얘는 나한테 관심있을까? 조언도 부탁할게😢 복채로 책- 해가 지는 곳으로(최진영) 추천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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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 복채를 안 달았다. 전남자친구랑 재회할 수 있을까 물어본 254야 내가 상태가 아주 많이 안 좋을 때 헤어져서 진짜 질리게 행동햇엇거든 그 뒤로 친구로라도 지내고 싶어서 겹지인들이랑 껴서 만나려고 질척거리다가 이건 나를 사랑하는 방식이 아니구나 내가 나를 사랑하고 있지 않은데 얘가 나를 사랑할 일 없겠구나 싶어서 다 그만두고 단톡도 나가고 연락처도 지우고 그러고 거의 3주만에 새로 남자친구가 생겼어 근데 죄책감이 남아서인지 지금 남자친구랑 잘 맞고 좋은데도 계속 생각이 나더라구 또 전남자친구랑 입시할때 만난거라 너무 힘들었을때 얘가 위로가 많이 됐어서 더 그런거같애 조언도 부탁해ㅠ 복채는 권여선작가님의 아직 멀었다는 말 추천할게 내가 읽은 현대소설중에 제일 좋았어
내가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도 나한테 호감 있을까..? 복채: 이상형인 사람은 정해인 배우야!
짝사랑 하는 사람이랑 이어질 수 있을까? 책은 더는 나를 증명하지 않기로 했다 추천할게
남자친구랑 결혼하게 될까 복채는 책 추천할게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어릴 때 다니던 학원에 리더역활을 맡곤 했던 남자애가 있었어. 그는 나보다 한 살 위였지. 다재다능하고 유쾌하던 애였는데, 마지막에 그를 봤을 때는 말수가 많이 줄은 모습이었어. 난 아직까지도 그 모습이 마음에 걸려. 내가 멀리 이사를 가고 폰을 바꿔버리는 바람에 이전 지역의 애들과 연락이 끊겨서 그가 잘 지내는지 알 방법도 없어... 몇 년이 흐르고 나는 다시 이전 동네 근처로 이사를 오게 되었어. 내 기억에 따르면 그는 지금 내가 살고 있던 곳 근처쯤에 살았던 걸로 알아. 나는 그를 한 번 만나보고 싶어, 정말 잘 지내는지도 알고 싶고. 언젠가 나는 그를 만날 수 있을까? 그는 날 알아볼까.... 복채는 도스도예프스키의 '백야'라는 소설 추천할게. 길지도 않아서 읽기 쉬워. 굉장히 아련한 사랑이야기야...
동아리 그 남자애도 나한테 관심 있나? 우리 반에 내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디 걔도 나 좋아하나? 복채는 이상형! 엔시티 위시 사쿠야!!
펑
요새 자꾸 예전에 좋아했던 사람이 떠올라. 내년에 자기가 연락하겠다고 하고 관계가 끊어지긴 했는데.... 상대가 선 긋는 것 싶다가도 애매하게 굴어서 마음 고생 심하게 했거든. 내가 묻고 싶은 건 두 가지야. 복채는 이라는 SF 소설. 1. 그 사람도 나를 성애적으로 좋아할까? 또는 좋아했을까? 2. 그 사람한테 먼저 연락이 올까?
1. 나 내년에 연애할까? 2. 다음 연애 대상이 지금 이미 아는 사람일까? 3. 그 사람도 내가 먼저 좋아할까? 4. 1,2지망 학교 갈 수 있을까? 복채는 누가 한 말은 아닌데 내가 좋아하는 말! 늦어다고 생각할 때는 이미 늦었다. 하지만 내가 시작할 수 있는 가장 빠른 순간이다
안녕? 음.. 회사에 관심가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잘 될 가능성이 있을까? 그리고 연애를 하고 싶은데 연애가 가능 할지도 궁금해! 복채는 여러개 줘도 될까? 일단 첫번째는 영화야! 인상깊게 봤던 영환데 제목은 향수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이고야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은 한지민, 몬엑 형원이야! 좋아하는 노래는 drowing 좋아해 ㅎㅎ
>>262 응. 네가 다가가야 해 그 사람을 더 알아봐야해 >>263 관심은 있다만 보는 눈이 많고 뭔가 서로 진행을 하려고 하면 꿈을 이루는데에 지장이 있을 거 같아 지금은 공부할 때야 >>264 아니 철저하게 돈으로 얽혀있는 관계야 딱 선생과 제자 딱 그 수준인 거야. 카톡 정도는 괜찮겠지만 그 이상 나아가려고 하면 안 좋아 >>265 흠 재회 괜찮은데 네가 지금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나면 그 남자친구가 너를 못 잊을 거 같아... 그리고 예의가 아니기도 하고? 하지만 재회운이 나쁘진 않어 >>266 예 >>268 예 >>269 예 연인 관계까지도 갈 수 있을 거 같은데? >>270 아니 / 너를 알아보고 있는 중이야 >>271 예 / 가능은 한데 아는 지인은 아닐 듯! >>272 좋은 감정은 가지고 있다만 연락까지 갈 정도는 아님 >>273 예 / 중립 / 아니오 / 아니오 >>274 혹시 연하야...? 연락 올 거 같아 관심 있어보여
>>275 나 274번이야!! 연하 아니구 연상이야ㅠㅜㅜ 연락온다면 언제 오는지도 알 수 있오??
>>275 >>267 이거 답변 해줄 수 있어??
1.올해 연에 할수있을까? 2.연예 상대는 내가 아는사람일까 3.그 사람도 나를 알까? 4.좋은 조건으로 취직할수있을까
며칠전부터 이 판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그냥 심심풀이 삼아 써본당 내가 모쏠인데다가 주위에 아는 남자도 전무한 수준이고 나 스스로도 해야할게 아직 많아..ㅎㅎ 그래서 그냥 내가 가까운 시일내에 연애를 할수있나 싶기도 하고 만약에 상대가 있다면 대충 어떤 성향의 사람인지 봐줄수있을까 내가 너무 추상적인 질문을 한 것 같기도 하네.. 암튼 요새 환절기인데 감기 조심해 레주!
올해안으로 연애할 수 있을까? 소개받을 사람도 없고 동선도 집 일 똑같은 편인데 ㅜㅜㅜㅜ 복채는 이상형 차태현.일본배우 칸지로 좋아해
>>269 >>275 오 답변 고마워 사실 걔에게 미안한 일도 있고...고마운 일도 있어서 그 말을 전해주고 싶었어. 다시 만날 수 있다니 기쁘네 ㅎㅎ 혹시 만나려면 시간이 오래 걸릴까? 추가 복채로 이상형은 아오이 유우, 일본 여자 연예인이야
그 사람 원래는 나를 좋아했다가 지금은 싫어하게 된걸까? 혹시 오늘 일로 나를 더 오해하거나 싫어하게 됐을까? 복채로 좋아하는 연예인은 수지! 그리고 사랑과 결함이라는 책 추천할게!
정말 잘 맞는 사람을 만나서 이 사람이랑은 한 번도 싸우지도 않았어. 지금 현재 결혼까지도 생각 중이야. 무탈하게 결혼할 수 있을까? 복채는 명언으로 할게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한동안 관심을 가진 사람이 잇는데 얼마전부터 조금씩 친해지기 시작했어. 좋은인연으로 발전할 수 잇을까? 이상형은 켄타로야
>>276 응 자꾸 애기 카드가 뜨길래... 올해 안에는 올 거 같아 >>277 예!! >>279 응 연애는 할 수 있는데 네가 질문에도 써놨다시피 해야 할 게 많아서 꽉 막혀있어. 근데 네가 지금부터 희망을 가지고 기다리다보면 나타나거든 성향은 좀 기가 쎈 사람? 싸움카드가 나오는데 그냥 직감으로 보기엔 자기주장이 강한 사람!! 자기주장이 강한 만큼 신중한 사람이라고 나왕ㅎㅎ >>280 응. 근데 네가 좀 따라다니고 잘 알아봐야 해 잘 봐봐 네 주변에 이성이 있을 수도 있어 연상인 거 같움 >>281 응 시간이 걸릴 거야 >>282 좋아했던 건 맞아. 오해도 안 해 >>283 미래를 본다면 결혼할 수 있어. 근데 지금은 안 된다 얘기 나오는 것만 받아들이길 >>284 응 발전가능
현재 고2이긴 하지만... 성인 돼서 취업 잘 할 수 있을까요...? 복채로, 제 이상형은 보이넥스트도어 성호입니다
현재 남친이 있음 서로 너무 좋아하고 죽고못사는 사인데 결혼할수있을까...? 그리고 내가 주식같은거 하면 잘할까? 복채는 명언이야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나 이번 대입 시험 정말 중요한데 ㅠ 공부해도 공부해도 진척이 없는 느낌이라 너무 막막하고 힘들어... 학교에서 요구하는 최소 점수 이번 시험에서 얻을 수 있을까? 복채는 Never love anyone who treats you like you're ordinary (당신을 평범하게 대하는 사람은 절대 사랑하지 마세요) 라는 명언이야! 레주가 행복한 하루 보내길 바라께 ㅎㅎ
>>285 282인데 답변 고마워! 혹시 하나 더 볼 수 있다면.. 그 사람이 날 싫어하는 게 아니라면 다시 마음을 좋게 돌릴 수 있을까? 복채 명언은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다면 처음에는 할 수 없더라도 결국에는 할 수 있는 능력을 반드시 얻게 된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오해가 생긴 것 같은데 상대가 지금 날 어떻게 보고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있을까? 복채로 이상형 말할게 내 이상형은 진비우라는 중국배우야
>>285 >>281 고마워!
>>285 오오 고마워! 279인데 기가 쎄다라..ㅎㅎ 난 아무래도 기가 약해서 싸우면 지는 쪽이라 말이지 허허..
>>285 오홍 애기카드기 뜨는거 신기히다... 웅웅 알게써!! 연락이 정말 오면 후기 가지구 올게 ㅎㅎ 봐줘서 고마워!!!
>>286 응~ 너무 걱정하지 마 애기야!! >>287 응 딱 하트 카드 떴다! 주식은 소질은 있는데 너어무 거기에 매달리지 마 네가 너무 필요 이상으로 생각하는 것두 있다 >>288 네가 지금 너무 긴장했어 그거만 아니면 잘 될 거 같은데 >>289 웅 근데 네가 따라다녀야 해 걔가 너한테 뭘 한다는 생각을 버려 >>290 예 아니오로 대답하기 힘든 질문이네... 근데 나쁘게 생각하고 있진 않아 오히려 걔한테는 네가 도전이라고 생각하눈데!
>>294 와 뭐야?! 진짜 신 같아... 나 >>288인데 오늘 모의고사 때도 너무너무 떨어서 진짜 오열하다 나왔거든.......... 그래도 내가 보낸 시간들이 나를 지탱해 주겠지? 울고 나니까 홀가분하다 고마워 스레주 늘 행복한 하루만 보내길 꼭꼭 바랄게 아프지 말고
>>295 앞으로 남은 시험도 파이팅이야!
>>275 265에용 봐줘서 고마워!!! 근데 지금 남자친구가 너무 좋기두 하고 얘랑 만나면서 많이 안정되고 또 나도 하고싶은 일들이 많아지고 하다 보니까 얘랑 무슨 일이 있어수 헤어지지 않으면 전남자친구를 다시 만나지는 않을거같아 좋은 하루 보내!!
지금 연락하는 오빠가 있는데 나랑 잘 될 가능성이 있을까? 오빠는 나한테 호감이 있는 거 같은데, 내가 지금 상황에서 연애를 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어.ㅜ 오빠랑 사귀게 될까? 이상형은 지창욱이나 김수현!
지금 우리 상황이 권태기일까? 남자친구가 나한테 마음이 식은거같아? 이상형은 엑소카이!
연에는 언제쯤 할수있을까 취업을 하려고 하는데 내가 원하는데에 잘 들어갈수있을까? 이상형은 천우희 배우
남친이 잇는데 내가 얘를 안 좋아하는것 같기도 하고... 근데 헤어지자니 미안하구 그래ㅠ 헤어지는게 나을까? 어떻게해야댈까ㅠㅠ
>>287 나 얜데 질문 몇가지 더 있다! 1.재물운도 볼수있을까?나 부자될수 있어? 2.그리고 내가 수공예로 사업을 벌이면 잘될까?참고로 자개공예생각중이야 3.실은 내 남친도 주식하거든?이 주식이 잘될지말진 다음주에 결정남,,,,,,남친주식 잘될까? 글구 결혼운에서 하트카드나왔다는건 둘이 천생연분이란 뜻이야? 좋아하는 연예인은 배우 주원이야!
경제적으로 여유있는 집안에서 자란 건 아니고 간간히 벌어 먹고 살 정도로만 계속 살아왔는데 요즘 좀 힘들어 집안의 경제적인 부분이 지금보다 좀 나아질 수 있는지 궁금해 그리구 나 취업하면 돈 잘 벌 수 있을까?? 이상형은 이종석이야
같은 반 걔는 날 좋아할까? 걔 행동이 헷갈려 복채로는 내가 정말 아끼는 책인 ‘지구에서 한아뿐’을 추천할게
아!! 나 >>301 인데 복채를 까먹었넹 조아하는 연예인은 태버야
고양이를 한 마리 더 키우고 싶은데, 엄마가 수능에서 좋은 등급을 받는다면 허용해주신대... 집에 있는 귀여운 고양이에게 새로운 고양이 친구를 하나 만들어줄 수 있을까? 복채는 선우휘-단독강화. 수능특강에 실려있던 작품인데,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서 추천해.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사람이랑 사귈 수 있을지 궁금해 이상태가 약 4개월째 이어지는 중이야… 주변사람들한태 곁을 안주는 사람같은데 나랑은 잘 지내는 편인데 확실하게 뭐다 이런게 없어서 그냥 포기 해야할지 더 다가가야할지 모르겠어.. 추천하는 곡은 APT. 노래가 너무 중독적이야..!
고 3인데 수시러라 면접 준비하면서 대학 합격 발표만을 기다리고 있어 근데 만족스러운 결과는 힘들 것 같아서 주변의 기대나 시선이 너무 부담스럽게 느껴져.. 바보같은 질문일 수 있지만 내가 만약 원하지 않는 대학에 가도 주변 사람들은 나를 계속 좋게 생각해줄까? 그리고 취업과 관련해서도 내가 원하는 쪽으로 잘 갈 수 있을까? 복채로 사랑의 기술이라는 책이랑 최근에 영화로도 나온 대도시의 사랑법 추천해
>>298 응. 근데 일은 빨리 해결해야 할 듯 >>299 응 권태기 >>300 예. 취업 잘하겠다 너 원하는 데에 들어갈 수 있어 >>301 아니 헤어지지 마 근데 혹시 상대방이 재정적으로 좀 어려워? >>302 돈은 꽤 벌고, 수공예 잘 맞고, 주식은 안 되겠다. 하트는 결혼은 할 수 있다는 뜻임! 내가 사주를 보고 그런 사람은 아니라 천생연분인지는 모르겠다만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거야 >>303 예 둘 다 걱정 말어 나아지고 네가 돈 벌면 더 나아져 >>304 좋아한다 정도는 아니고 호감 >>306 응 되는데 고양이가 좋아하려나? >>307 된다~ 사귈 수 있어 >>308 좋게 생각하지 않더라도 그냥 그사람들을 끊어내면 되고 취업은 잘 되겠다!
>>302 나 얜데 답변고마워!그나저나 남친주식은 두고봐야겠다
>>309 >>303 레더야! 남몰래 걱정 많이 했었는데 나아진다는 얘기 들으니까 너무 다행이네… ㅠ 여태 질문 많이 했었는데 하나라도 피드백 줄 수 있으면 좋겠다 봐줘서 고마워!
>>309 봐줘서 고마워!! 나 298인데 일을 빨리 해결해야된다는게 사귈거면 빨리 사겨야한다는 말이야?
올해 안에 연애할 수 있을까? 복채는 책 추천해줄게!! ‘바깥은 여름’
좋아하던 사람이 있어,,,,,내가 정말 좋아했던 사람인데 다시 잘 될 수 있을까? 추천하는 곡은 백예린의 0310
>>309 헐 나 >>301 인데 맞아!!ㅠ 헤어지면 내가 후회할까?ㅠㅠㅠ..... 지금 내가 몬가 안 좋아하고 헤어지고싶은 느낌이야ㅠ... 답변 고마웡
이상형인 연예인은 춤잘추는 / 강아지상 사람이더라고... 그 능력에 엄청 빠져 그래서 한동안 쇼타로 좋아 했었어! 헤어진 전남친이 아직도 나를 생각할까 궁금해..! 연락하고 싶어 미치겠웅
>>312 아니 일을 먼저 해결해야 연애로 잘 풀릴 거 같아
>>313 응 연애 할 수 있어. 네가 돈만 충분하다면 >>314 응 근데 니가 집에서 안 나오는 거야 아니면 걔가 안 나오는 거야? 집순이집돌이야 >>315 후회는 하지 근데 걔 재정적인 문제가 좀 큰데? >>316 궁금해하긴 해 근데 너를 좀 애기라고 보고 있고 연락의 우선권은 자기에게 있다고 생각해
나 279인데 레주가 내가 자기주장 확고하고 이런 사람이랑 만난다고 했잖아 근데 내가 지금 당장 눈 앞에 있는 문제를 처치하고 나서라도 내가 지금 집 형편이 안좋은지라 금전문제는 장기적으로 봐야하거든,, 근데 혹시라도 금전이라던가 그런거때문에 혹시라도 나중에 있을 상대방과의 관계에 영향이 많이 갈까..? 일단 난 일할 의지도 충분하고 일하고도 있는중이야 오죽하면 너무 무리한다는 얘기까지 들어섴ㅋㅋㅋ (참고로 집이 빚이 있거나 이런건 아니고 정부지원받고 있어) 복채는 이상형은 아니지만 좋아하는 가수인 '라나 델 레이' 추천하구 가 ㅎㅎ
>>318 나 >>315 얌 얘가 금전적으로 부족하긴 한데 이게 큰 문제라고 생각한적은없었어서ㅠㅠ...이게 크게 문제가 될까.. 글고 내 맘은 내가 잘 알겟지만 내가 얘를 좋아하는게 맞을까? 잘 모르겟어서.... 계속 질문해서 먄...복채로 조아하는 연예인은 이종석이야
>>317 헉.... 내가 올해 안에 해결해야하는 일이 있는데 어떻게 알았어..ㅎㅎ 대박이다!!! 고마워☺️☺️ 나중에 후기 갖고 다시 올게!
근데 레주 혹시 신기있어?레주말맞단 댓이 왤케많어
>>322 신점이랑 사주 자주 보러 다니긴 하는데 그런 소리는 들어본 적 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ㅜㅜ 타로가 잘 나오나봐 근데 좀 잘 타는 거 같기도 하구... 예지몽 이런 거 많이 꾸긴 하거든 근데 점집에서 그런 얘기는 들어본 적 없댜ㅎㅎ
>>309 아 나 >>304인데 답변 고마워ㅜㅜ 학교에서 보면 나한테 관심 없는 것 같진 않은데.. 그렇다면 혹시 관계가 더 발전될 수 있을까? 복채는 우즈의 better and better라는 노래로 할게!
>>309 >>306 인데 고마워. 고양이가 병원에서도 인정받은 순한 성격이야 ㅋㅋ... 그 녀석은 처음 본 사람은 무서워하는데 익숙해지면 그낭 그러려니 해. 히히...만약 새 친구를 데려온다면 잘 지냈음 좋겠네
>>309 >>308 인데 고마워 덕분에 용기가 난다! 정말 위로가 됐어 혹시 질문 하나 더 해도 괜찮다면 주변 사람 관련해서 약간 날 좋게 생각하는 건지 안 좋게 생각하는 건지 헷갈리게 하는 친구가 한 명 있는데 얘는 나를 친구로서 좋게 생각하고 있을까? 복채로 당근밭 걷기라는 시집 추천해
올해 안에 연애 할 수 있을까? 대학 이번에 붙는게 있을까..? 복채로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 라는 말 해주고 싶어!
>>309 나 299인데 고마워 ㅠㅠ 그럼 추가로 혹시 권태기 극복 가능한지 봐줄 수 있을까? 복채는 불편한 편의점!!
>>302 나 얜데 질문하나 더있어 내 남친이 어플관련사업을하고있어 근데 좀있음 그 어플이 출시를함,,,,이 사업 성공할까?복채는 소설 인생!
>>319 연하를 만나면 아무래도 돈을 네가 좀 더 써야되겠지? 근데 남이 신경 안쓰더라도 네가 은연 중에 금전문제를 신경을 써 >>320 큰 문제는 안 되겠지만... 일단 네 마음은 긍정적인 거 아니야? 그 해답은 너에게 있어 열쇠 카드가 자꾸 떠 >>324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을 수록 일이 진행이 안 돼! 돈 팍팍 쓰구! 뭐 간식을 사준다던지... 그렇게 하면 잘 될 거 같아 >>326 별 생각 없어보여 좋다도 아니고 싫다도 아니야 >>327 연애는 가능함! 근데 연애하면 대학 안 붙을 거 같아... 그리고 돈 좀 아껴 돈 많이 쓰면 복 달아난다잉 >>329 처음엔 좀 힘들어. 시간 좀 지나면 잘 될 거 같아 사업운은 잘 못 보는데... 이건 감안해주라. 원래 사업은 한 번 쑥 꺼졌다가 어느 순간 점점 잘 돼
참 너네 봐주려고 타로카드도 하나 새로 장만했어ㅋㅋㅋㅋㅋ 곧 올 거 같아!! 카드 오면 더 상세하게 봐줄 수 있음! 질문 많이 많이 남겨줘 봐주면 봐줄 수록 감이 더 발달하는 게 타로의 세계거든...♥
안녕 레주야🖐 너무 힘들어서 한번 질문 남겨봐 ☝️ 일단 내가 백수생활이 너무 길었어 이제 청주로 곧 이사가는데 가서 내가 알바를 하든 다른 일자리를 하든 해야하는데 어떤 직종이 돈이 꼬이는지 알고싶어..! ✌️ 마지막으로 내가 사주를본적이 있는데 신기가 있다고 들었어 물론 나는..꿈을 꾼다거나 귀신을 본다거나 그런적은 없어서 좀 의아한데 타로에도 나오는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궁금해! 만일 안나온다면 안해줘해도돼! ⭕ 그리구 조언 부탁해...사실...그냥 다 필요없고 너무 힘들어서...레주에 조언이 듣고싶다 복채 - 요즘 배우 강훈이 눈에 들어오더라구 명언 - 너의 우울이 길다 후회가 체념이 무기력이 너무 길다 보아라 큰 바람이 불었고 세계는 그대로가 아니냐 네 안에서 부는 바람에 너는 너무 오래 흔들린다
레주야... 정말 미안한데 나 한 개만 더 물어볼게ㅠㅠ 오빠랑 나이차이가 좀 나서 부모님께서는 반대하는 입장이야... 근데 난 오빠랑 말도 너무 잘 통하고 지금 당장은 너무 좋은데 나중에 오빠랑 사귀어도 괜찮을까? 아니면 내년에 내 또래의 사람들을 사귀는게 더 좋을까? 복채는 명언 중에 ‘행복은 목적지가 아니라 여정이다’ 야!
레주야 근데 레주는 연애운전문이고 사업이나 주식 이런건 전문은아니지?
>>334 전문이라고 할 건 없고 주로 연애운을 많이 보니까!!
>>332 예 아니오 간단하게 나오는 타로이기 때문에 어떤 직종을 해야 돈을 벌리는 지는 알 수가 없어. 질문 예를 들어줄게 어떤 직종을 해야 될까요?는 너무 포괄적이니까 반도체 쪽으로 일을 하면 잘 될까요? 이런 식으로 예 아니오로 나오는 질문을 해야 내가 타로를 볼 수 있다는 거야. 두 번째 질문은 타로로 아마 답이 안 나올 거 같아... 이건 신의 영역이라 신점으로 봐야 더 정확하고 네가 원하는 답을 얻을 수 있을 거야. 신기가 있다는 말은 꼭 귀신이 꿈에 나오고 그런 게 아니라 말그대로 신기 뭐 쉽게 말하자면 촉ㅎㅎ? 촉이 좀 있다? 그런 뜻으로 받아들이면 될 거 같아~ 첫 번째 질문은 다시 남겨주면 봐줄게ㅎㅎ
현재 고민중인 시험을 준비하는게 맞을까? 최소 2년부터 얼마나 걸릴 지는 몰라 복채 - 좋아하는 연예인은 화사야
작년부터 친하게 지내고 짝사랑했던 동성 친구가 있는데 여러 일도 있고 상처도 받고 그래서 마음을 접었어 근데 최근에 얘가 하는 행동이 나를 다시 헷갈리게 해 날 친구로만 보는지 아닌지 모르겠어 얘는 나랑 잘 될 마음이 있는 걸까? 좋아하는 연예인은 천우희야
이번에 지원한 알바 합격할까? 별생각없으니 가볍게 봐주면 좋을 것 같아 좋아하는 연예인은 레드벨벳 웬디!
이번에 보는 면접 합격할까? 복채로는 AJR의 inertia라는 노래 추천할게!
>>337 응 열공하면 된대 뭐 약간 말싸움하는 직업인감...? >>338 잘 될 마음은 있는데 너무 철이 없당... 걔 안 만나도 새로운 인연은 온댜 >>339 Yes!! >>340 얍
나 이번에 대학 2개 동일한 과에 전형 쓸수있는대로 다 썻는데 수능최저라 수능을 봐야하거든 붙을 수 있을까...
레주ㅠㅠ 혹시 내 질문은 스킵된걸까😭ㅜㅠ??>>333
>>343 으아아악 미안해 오늘 퇴근하고 바로 봐줄게!
>>336 글쿠낭...그럼 나 서비스쪽으로 가는게 나을까❓
>>333 둘 정말 괜찮은뎅... 구설수를 조심해야것다. 둘이 정말 잘 맞는다면 그냥 만나고 인연이 아니라면 금방 지나갈 사람이니 신중하게 행동하지 마 더 생각했다간 병난다 >>342 얍 문서운이 들어와있는 거 같아~ 확실히 이동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345 고집이 너무 세다 너~ 서비스직 하더라도 의료계, 은행 뭔가 금속...? 괜찮을 거 같아... 안 보인다고 했는데 보이네ㅋㅋㅋㅋㅋㅋㅋ
>>346 레주 너무 고마워ㅠㅠㅠㅠ 오빠랑 계속 연락하면서도 이 문제 때문에 생각도 많고 좀 힘들었는데 덕분에 마음이 한결 편해졌어 ㅎㅎ!! 진심으로 너무 고마워☺️
>>347 대체 나이차이가 몇 살이나 나길래...? 구런 고민이 있는 거얌?
레주 걔가 언제 나한테 사과할까? 복채는 태연 - 꿈 추천할게:)
>>348 내가 21살 대학생이고 오빠가 27살 직장인이야..ㅠ
>>350 흠 그정도는 괜찮은데... 부모님 입장에서는 걱정될 거 같긴 해! 그래도 마음이 잘 맞으면 만나는고지 머 네 연애잖아!
>>351 부모님께서 너무 강경하게 반대하셔서 고민이 많았거든ㅠㅠ 레주 말대로 내 연애이기도 하고 나도 성인이니까, 온전히 내 선택에 따라 행동하고 책임져야겠다! 고마워!!
>>341 338이야 봐줘서 너무 고마워 덕분에 마음 정리가 다시 되는 것 같아 혹시 새로운 인연하면 떠오르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이랑은 잘 될 가능성이 있을까? 똑같이 동성이고 복채로 심연을 들여다보면 심연도 나를 들여다본다라는 명언 추천할게 요즘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는데 따뜻하게 입고 감기 조심해!
>>346 나 342인데 그렇게 말해주니 힘이 된다 그래듀ㅠㅠㅠㅠ 요즘 좀 헤이해지고 있었는데 그래도 정신 동여매고 다시 열심히 해야지! 봐줘서 고마우이 :)
레주 혹시 질문 2개 가능할까? 1. 나 내년에 연애 해? 2. 오늘 면접 보고 왔는데 이거 붙을까? 복채는 책이랑 노래 추천할게 책은 움베르트 에코 - 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는 방법 노래는 Bruno Major - Nothing 추천해
>>329 오늘 주식결과가 나왔음 사실 미대선과 관련있는 주식이었거든?남친이 건 쪽이 이겼어 근데 주식이 많이 오르긴했는데 이걸 언제파냐가 관건임 더 올라갈수도,내려갈수도있으니까
>>356 피드백 고마워!! 아직 내가 그쪽은 많이 부족한가부다ㅜㅜㅜ
>>356 근데 내가 보기엔 지금 막 빠지고 시간 좀 지나면 다시 올라갈 거 같애 나도 주식은 잘 모르긴 하지만•••
이런 질문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전 애인이 나랑 헤어지고 나서 한번이라도 후회했는지 궁금해. 후회 했을까? 좋아하는 연예인은 신혜선이야
>>358 일단 남친은 팔아서 수익꽤봤대
>>360 음 너도 좋은 소식 있을 거야 다만, 주식과 같은 투자를 점으로 보는 것은 안 좋다고 생각해... 너는 나를 믿고 투자를 했는데 안 되면 그게 온전히 내 탓이 되어버리니까... 미안해
>>355 응 연애가능. 된다! >>359 응 엄청
사실 최근에 좀 꼬여가지고 내가 일방적으로 내뱉고 일방적으로 차단시켜서 끊어버린 관계가 있거든 혹시 상대방은 이에 대해 당황스러움이러던가 좀 그런 감정들을 느끼고 있니? 죄책감은 바라지도 않아 그저 상대방이 어이없음을 느끼는지 궁금해 약간 얘 갑자기 왜 이러지? 같은.. 근데 일단 잘못은 상대쪽에서가 더 커 복채는 유명고전문학인 "죄와벌" 추천하구 갈게! :)
>>362 나 359 인데 고마워!! 뭔가 이제 진짜 후련해진 기분이야
>>361 뭐 이건 어디까지나 재미로보는것도있으니까ㅋ너무 연연해하진 않았어 진짜 연연했음 남친한테 주식바꾸라고 했지 내가ㅋ 나 하나 더 물어볼게 나 남자복 많음?복채는 소설 테스!
>>346 맞앙. . 나 고집세. ..ㅜ 스스로도 힘들다 혹시 한번 더 볼 수 있을까? 나 2025년 전반적으로 어때보여? 좋을까? 연애운이든 뭐든 복채는 지디 파워!
과 동기중에 신경쓰이는 애가 있어서 얘가 나를 좋아하는지?? 궁금해 얘랑 사귈 수 있을지두.. 최근에 좀 친해졌는데 내가 계속뚝딱거려서.. 조언도 부탁할게 복채는 영화추천… 잠 봤어?? 꽤 재밌는 공포영화 추천합니다
>>341 알바 붙었다! 고마워 맞췃넹 ㅎㅎ
헤어질까 말까?ㅠㅠㅠ 어떻게 해야할까... 제발 복채는 태연 11:11이야
>>349 레주 혹시 내 질문에는 잡 못 해주나?ㅠㅠ
>>363 반반이야 한편으로는 자기가 잘못했나 싶은데 또 한편으로는 왜이러지? 싶기도 하고 근데 일단 당황스러움이 있긴 해. >>365 응응 >>366 자존심은 강하고 눈은 높아서 사람을 좀 내려다볼 수도 있는데 구설수 조심해 욱하는 거 좀 줄이고 >>367 좋은 감정은 가지고 있는데 잘 될지는 흠... 안 돼 >>369 이별의 선택은 네가 가지고 있는데 안 헤어지면 후회해 >>370 시기라서 패스했어
1.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가 나랑 잘 맞는 곳일까? 나름 나쁘지 않지만 거리도 멀고 내가 정착할 만한 곳인가?에 대한 의문은 있어 2. 남자친구가 내가 사는 지역에서 일을 해서 동거하다가 일 그만두고 본가로 내려가는데 좀 거리가 있거든 같이 살다 장거리가 되니까 나는 헤어지겠다 싶긴 한데.. 장거리여도 일하다 짬내서 보고 만나다 결혼을 할 수 있을까? 3. 내가 앞으로 경제적으로 여유로워질지 궁금해 복채로는 요즘 kiss of life-no one but us 좋더라구 아이돌 곡인데 팝송 같기도 하고 비트도 신나 !
>>328 나 얜데 내 질문도 못보고 넘어간거같아서 ㅠㅠㅠ 괜찮으면 봐주라!!
.
펑 복채는 요즘 내가 빠진 노래 Alec Benjamin - older 추천할게!!
>>371 고마워용!!
1. 내가 원하는 대학 중 한 곳에라도 합격할 수 있을까? 2. 고등학교 졸업하기 전에 친해지고 싶은 애가 있는데 그 애도 나랑 가까워질 생각이 있을까? 트로이 시반 - for him. 이라는 노래 복채로 두고 갈게!
나 올해 안에 독립(자취) 가능할까? 복채는 Years & Years - King 추천해
>>372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고 좋은 점으로 나쁜 게 좀 상쇄되는 느낌 아니야? 결론적으로 보면 정착할만한 회사는 아님. 예. 여유로워지진 않을 거 같아 >>373 아니 딱 잘라내야해 >>374 예. 아닝. 아니. 예. 아니 딱 친구까지야 >>375 예 >>377 아니/ 아니 >>378 예
>>379 >>375 입니당ㅇ 고마워!! 덕분에 마음이 좀 편해졌어 11월 말즈음에 후기 남기러 올게❤️❤️
오늘 그만 만나자고 하려는데 괜차늘까? 그리고 지금 내가 나갈지 말지 고민되는게 하나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ㅠ 복채는 제이미의 to him추천할겡ㅇ
..
>>382 봤는데 펑되어 있네 후기 단 거지?!
미안해 내가 오늘은 술도 먹었구... 타로를 봐도 잘 안 나올 거 같아 마음 아픈 일이 있었거든 미안해 일어나서 바로 봐줄게 급하면 남겨줘 미안해
내가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사귈 수 있을까? 복채는 코타로는 1인 가구 애니 추천 두고 갑니다.
>>381 응 너를 믿어. 나가도 괜찮아! >>385 아니
>>365 나 얜데 사실 나하고 남친이 결혼하게되면 외국에서 살자고 약속했거든?그게 베트남이될수도,일본이될수도있는데 잘 안풀리면 한국에서 살아야한다고함,,,,,외국가서 살수있을까? 복채는 노래 calc야!
돌이켜 보면 아무 사이도 아니긴 했는데 서로 많이 헷갈리고 의존했고... 결국 지금은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미래의 연락을 기약하면서 끊어진 사이야 ㅎㅎ 내년에 만나거나 연락할 수 있게 될까? 그 사람도 나를 연애적으로 좋아하게 될까? 복채는 https://youtu.be/0wEZX1o6cz4?si=l4OGeFMxoLLdNosU
>>387 응 외국에서 살 수 있어 >>388 아니... 연애적으로는 좋아할 거 같은데 막 연애까지는 안 갈 듯
>>389 답변 빨라... 너무너무 고마워........... 혹시 왜 안 되는지 그런 건 대강이라도... 못 보겠지?
>>390 좀 공포감...? 두려움이 커
나두 해도 될까 내년 6월 안에 이직 가능할까? 좋아하는 연예인은 켄타로랑 츠키야!
헤어진 전남친과 재회가능성잇을까? 잇다면 남은올해부터 내년 상반기안에는 잇을까? 복채는 dori - 저별
>>391 정확해... 그 사람이 나랑 관계 포기하면서 했던 말이랑 일치한다 고마워 행복한 하루 보내
>>387 이어서 질문할게 내 남친꿈은 영화감독이야 1.얘한테 영화감독으로서의 재능이 많음? 2.얘 영화감독으로 성공할까? 복채는 백예린의 스퀘어!
>>392 안 돼ㅜㅜ 조금 더 기간을 길게 잡아봐 >>393 응 가능성은 있다만 상반기까지는 안 돼 좀 걸려 >>395 아니... 자기도 언젠간 깨달을 거야
>>396 >>395 나 얜데 좀 의외다ㅠ남친피셜이지만 얘가 영화과인데 자기가 과에서 좀 잘한단식으로 말했거든ㅠ재능이 많지는 않는다고 나오는거야?
안녕! 질문부터 남길게 1. 내가 목표하고 있는 대학에 합격할 수 있을까..? 정시야! 2. 같이 알바하는 남자 애가 날 짝사랑하는 것 같은데 맞는지 궁금해.. (나는 애를 이성적으로 좋아하지는 않아..) 본채는 내가 진짜 좋아하는 노래 추천할게!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
>>397 그리고 질문이있어 내가지금 사정이있어서 자취하고 남친하고 동거할생각이거든?우리 동거하면 잘맞을까? 복채는 나카시마미카의 "내가 죽으려고 했던것은"
1. 오늘 면접 결과 나온다는데ㅠㅠ 합격할 수 있을까? 저녁까지 기다리면 되긴 하는데 조금이나마 마음이 편해졌으면 해서 물어봐ㅠㅠㅠ 2. 만약 탈락한다면, 내년 상반기에는 취업할 수 있을까? 복채는 Solar body, marsquake - Decorating The Tree 추천!!!!!
오늘 실기를 봤는데 결과가 좋을까? 좋아하는 배우는 천우희배우님 !
>>397 재능은 있는데 조언을 하자면 돈만 좇아가면 안 돼 >>398 응... 근데 좀 외부적으로 큰일이 생길 거 같아. 내가 보기엔 연애야 이성적 유혹이 지금 크게 들어오잖아ㅜㅜ 이거 버려야해 그냥 생각을 버려!!!!!!! + 음 별 생각 없어ㅋㅋㅋㅋㅋ 부정적인 질문 들어오면 최대한 긍정적인 답변이 나오길 바랄 뿐이야ㅠ 다들 잘 됐으면 좋겠거든. 근데 위에 답들 보다시피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말하고 있어 이럴 때는 마음이 아프지 >>399 아니이... 안 맞아 동거를 해도 문제가 생길 거 같아 뭐 이성적인 문제라던가 그런 거? >>400 아니... 문자 왔니? 피드백 해줘ㅜㅜ 현재 상황이 좋지 않다고 나와. 내년 상반기엔 당연히 취업 가능!!!! 진짜 이건 하늘이 돕고 있어 >>401 응~
>>399 이성적인문제라면 남친한테 생길까 나한테 생길까?
이번년안에 연애할스있을까? 복채는 시키-사이 노래 추천해!
나 지금 관계가 좀 불안한 친구가 있는데 잘 안 좋게 될까?...ㅠ 그리고 내가 아주조금 관심잇는 사람이 있는데 잘 될 수 있을까ㅠ.. 연락하는 여자애가 있다고는 들엇어
>>402 나 400인데, 떨어졌어ㅎㅎ 아 그리고 레주가 내년 상반기에는 당연히 취업이 가능하다고 해서 또 궁금한게 하나 생겼어. 중견기업이나 대기업에 취업할 수 있을까? 복채는 스펜서 존슨 -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라는 책 추천할게!
>>403 이성적인 문제가 누가 바람을 피고 이런 게 아니고 서로 좀 생각하는 부분이 다를 수 있다 요정도~? 뭐 남자친구나 너한테 다른 이성이 대시를 해온다던지 이런 느낌? 근데 둘이 지금은 문제 없는 거 아니야? >>406 아뉘 경력 쌓고 이직하래
>>407 응 마자 지금은 문제없어
>>407 타로에 나하고남친이랑 지금은 문제없다고나와?
>>409 응 사랑카드가 떠서 믿음이 가득한 사이래 근데 답 되게 빠르당
요새 타로 보는 사람이 없어서 심심하거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와 비슷한 방식으로 나를 좋아하는지 궁금해... 인간적으로 좋아하는건 확실한데 그건 잘 모르겠단말이지 복채는 단편집 다섯번째 감각 중 스크립터랑 bittermilk의 city lights 추천할게!
>>410 내 남친 돈 많이벌게될까?복채는 마츠다세이코의 푸른산호초!
아이고 나>>405 인데 복채를 까먹엇당 볼빨간사춘기 사랑할수밖에!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할까? 연애적 감정으로.. 진짜 가망없다고 생각하고 천천히 접으려 했는데 어제 좀 가능성이 보였던 일이 있어서 또 맘이 막 복잡하다 복채는 자우림 stay with me
>>402 안녕! 난 398이야! 조금 길게 쓸게 외부적인 큰일이 뭘까 생각하다가 잊고 있었는데 오늘 알게 됐어 ㅎ 수능도 진짜 못 봤어 목표하는 대학이랑, 뭔지는 말 못 하지만 외부적인 이 일 때문에 대학 상향을 찾아야할 것 같고 너무 혼란스럽기도 하고 사실 지쳐서 다 놔 버리고 싶어 (인생 말고 맡은 일들) 솔직히 난 걍 다 무시하고 목표하던 대학 갈까 싶은데 합격만 한다면... (이제는 딱히 원하지는 않아 그냥 아무 대학 상관 없음) 너무 힘들어서 뇌정지 왔어 그냥 다 무시해 버리고 할 일만 할까 싶기도 하고 사실 번아웃이랑 회의감도 꽤 오래전부터 극복 못해서 뭘 더 못 하겠어 쉬라고 해도 쉴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그냥 어떻게 보면 한심하게 아무것도 안 하고 있지만 사실 안 삐뚤어지려고 버티는 거였어 술 담배 이성 문제 이런거 누구보다 좋아하거든 하... 질문은 1. 외부적인 일과 별개로 목표하던 대학 가는 게 장가적으로 봤을때 좋을까? (수능 결과랑 별개로 합격한다고 저번에 나왔으니까) 2. 이제부터 미루어 왔던 일들 다 할까하는데 내가 다 해낼까? 나 미래가 안 그려져 멘탈 나가서 너무 길개 쓴 것 같기도... 미안해🥲 복채는 눈물이 안났어 (안정희) 추천할게! 뭔가 계속 끌리는 노래라 추천해 맞다 그리고 타로 와 다른 질문도 답햐줘서 고마워 항상 궁금했거든 래주 참 따뜻한 사람 같아 좋은 일 가득하기를 바라
>>416 에구 안 그래도 일하는데 대학 때문에 타로 보고 간 사람들 생각나서 한 번 들어와 봤어 그래도 수고했단 말 먼저 해주고 싶다!! 오늘 퇴근하고 바로는 답을 못 남겨주겠지만 내일 오전 중으로는 꼭 답을 남겨줄게! 수능 친다고 너무 너무 수고했어~ 오늘 하루는 아무 생각 말고 푹 쉬렴!
>>417 으앙 고마워ㅠ 나는 사실 급하게 안 봐줘도 돼! 레주 편할 때 천천히 봐줘 레주도 일 파이팅!☘️
>>418 헉 동접이다!!
>>419 헿₍˄·͈༝·͈˄₎
나도 오늘 수능 보고 왔따 ㅎㅎ 최저는 맞춘것 같은데 아무래도 좀 불안~ 최저가 갱쟝히 낮아서 대충 풀었어도 맞출 수 있는 점수였긴한데 문제는 이 최저 맞추는 대학이 성적에 비해 낮아서..ㅎㅎ 아직 상향 대학이 발표가 안 나왔어! 고런 의미에서 1. 인서울 가능할까? 2. 아니라면 내가 재수 또는 반수를 하면 대학을 높일 수 있을까? 구리고 조언도 살짝쿵 부탁해도 괜차늘까🥺 복채는 내가 요즘 자주하는 말~! 울어도 된다. 다만 실컷 울고나서 내가 해야하는 일, 할 수 있는 일을 하자. 2024 수능도 끝나고 2025년도 곧이야!! 다정하고 친절한 레쥬가 따뜻한 연말 보내기를🔥❤️
안녕 레주! 나도 수능 끝난 고 3이야 수시는 원하는 대학 다 떨어지고 수능도 망해서 심란해져서 찾아 왔어.. 눈을 낮춰서 그냥 하향 대학에 가는 게 나을지, 재수를 하는 게 나을지 너무 고민이 돼 미래도 걱정이 되고.. 내가 반수나 재수를 하는 게 나을까? 혹시 조언도 가능할까.. 복채로 태연 11:11, Blue 추천해! 요즘 날씨에 듣기 좋은 노래들 인 것 같아 2024년 남은 날들 따뜻하게 잘 보내고 2025년 행복으로 가득 차길 바랄게!
>>405 안 좋게 될까란 질문에 응 안 좋아져. 아닝 걔는 마음애 여유가 없어 >>412 걔도 계속 그렇게 생각하려고 하고 알아보려고 하고 그러는데 아니라고 나오넹 >>413 공부하면 ㅇㅇ 남들한테 주도권 뺏가고 따라댕길거면 X >>415 응 걔는 지금 막 널 알아보는 중이여 >>416 응. 근데 그때도 어려움이 있어 이것만 헤쳐나가면 너 돈복터졌다 야ㅋㅋㅋ 넌 완전 잘 해낼 수 있어 열정의 카드가 뜨넹!! >>421 가능! 가능! 둘 다 가능! >>422 아니옹 재수 하지 마세요~ 좋은 기회가 찾아올 거야 굳이 네가 진짜진짜 한 1000번 생각했을 때 아쉬우면 재수해
다들 너무 수고했어~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자🍀
나 이 답답한 상황ㅇ에서 이번년도엔 벗어날 수있을까? 내년엔 좀 다를까 날 정말 아껴주는 사람들을 연말엔 만날 수 있을까? 내가 원하는 대학에 들어갈 수 있을까? 인서울인데 미리 고맙구 감기 유행이던데ㅜ옷 잘 껴입구 레주 인생에 좋른 사람들만 가득하길☺️
>>413 나 얜데 내 남친이 뭔가 주체적인 사람인거같음?
나 이번 달 안에 알바 구할 수 있을까?? 복채는 드뷔시 달빛 🌜
>>346 안녕 레주! 나 342인데 수능최저 안정적으로 맞춰서 대학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아ㅠㅠㅠㅠㅠ 아니 아무리 타로는 재미라지만 이 집 너무 정확한거 아니얔ㅋㅋㅋㅋㅋㅋ 암튼 봐줘서 고맙구 레주도 좋은일 가득하길 바래! ;)
>>423 으앙 봐줘서 고마워! 나중에 후기들고 또 올게!!
직장다니는 평범한 남자 회사원인데 올해 가기전에 여자친구가 생길까? 혹시 내주변 가까운데 있을까? 복채는 Olly murs 의 노래 That girl 노래 좋으니 꼭 한번 들어봐!
동아리 같았던 남자애 나한테 관심있을까? 복챠는 엔팀의 케이!
>>426 추가로 질문할게 내가 지금 자개공예로 사업을 벌이려하는데 이거 잘될까?복채는 나카모리 아키나의 oh no,oh yes
>>432 이거 저번에 봐줬잖아 같은 질문 여러 번 하면 안 좋아
오늘 말고 내일 아침에 바로 답변 남겨줄게
아빠가 계속 돈을 빌려 가 물론 갑기는 하는데 나도 쓸 곳이 있고 신경 쓰여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그리고 지금 일도 안 하시고 유튜버 하신다고 집에만 있는데 이 생활이 끝나는 날이 올까 모든 게 너무 숨 막혀 내가 직업이라도 있으면 모르겠는데 나도 알바생이라 미래를 준비해야하는데 아빠의 방황 때문에 그렇지 못할 것 같아 질문을 요역하자면 1 아빠가 돈 안 빌리고 스스로 자리 잡는 날이 이번 연도 안에 올까 2 난 이 현실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복채 그렇게 살아가는 것 -허희경-
>>393 그럼 대충적인 시기는 알수없는걸까 상반기보다 더걸린다는건 여름도 지나야할까 그전에 재회시도해보려면 망할까..
>>396 >>393 얜데 그상반기보다 더걸리면 어느정도 시기라는건 알수없는걸까 여름은 그럼 지나야하는걸까 혹시라도 그전에라도 재회시도를 해본다면 좋은 타이밍이 안될까..? 복채 검정치마 - 기다린만큼,더
이번달안에 이상형인 사람이랑 (만날수있을까)사귈수있을까? 11월~12월 쯤해서 복채는 Daydream -엔하이픈-
주변에 날 이성적인 호감으로 보는 사람이 있나요? 복채는 노래 추천 할게 ! 많이 추천 받았을 거 같아서 최대한 안 흔한 곡으로 고르려고 노력했어! One more time-Davai
>>425 이번년도는 되게 안정된 그런 느낌을 받을 거 같아 대학은 비롯 네가 원하는 곳보단 좀 낮은 곳...! 근데 가서도 되게 행복할 거 같아 기운이 조항. >>427 아닝 연락 와도 네가 마음이 바뀔 거 같아 안 됨 >>430 안돼에... 내년을 노리길! >>431 아니 그냥 한순간의 감정임 너도 곧 잊혀질 듯 >>435 아니 아버지는 너에게 계속 기댈 거야 타로도 그렇고 내 촉도 그렇고.네가 길을 찾아서 나가야함 연을 끊는 방법으로 >>437 여름 지나기 전에 다시 만날 수 있을까로 봤어 된대 >>438 네가 좀 마음에 안 들 수 있을 듯 경제적인 부분에서 >>439 앙 널 졸졸 따라다니는 사람 있어 티는 안 나겠지만
>>437 그럼 내년 여름전은 시도조차 하지말아야할까 상반기보단 좀더걸린다햇는데 6~8월이면 될까.. 그전까지는 얘한ㅌㅔ 따로 들어와잇는연애운잇어혹시? 있다면 어때보여, 그리고 난?
>>441 시도해도 잘라낼 듯. 요즘은 여름이 9월까지라ㅋㅋㅋㅋㅋ 추워지기 전에 된다는 말인 거 같아 한 9월정도. 연애운은 들어와있지
짝남에게 크리스마스쯤에 고백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어. 역시 차이려나... 안 하는 게 좋을까? 복채는 영화 추천할게- 양치기 소년 아쇼. 꼬마들의 사랑 이야기가 되게 순수하고 귀여워.
전남친한테 연락 올까? 내가 상황이 어려워지고 서운한 게 쌓여서 이별 통보했었어ㅠ 복채 서로 (허키 노래 추천!
주변에 날 이성적으로 보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 올 해 안에 내 인연이 나타날지도 궁금해 WOODZ - Drowning 추천할게!
나 남자들한테 인기많나요? 복채는 요아소비의 밤을 달리다!
>>441 꽤..오래 걸리는구나..마지막마지막! 1. 그럼 얜 다른인연과는연애운이잇어?잇으면엮어질까?아니면..나?ㅠ 2.하고싶어도 그럼 이번년도 남은날부터 내년 여름지나기전까지는 빼박기다려야 재회하기좋은걸까ㅠㅠㅠ 3. 잘라내더래도 중간중간 언지라도 줘도될까 그냥 가만히잇어야할까 복채 김길중 - 사랑했지만
1. 최근 내가 고백했던 남사친이 있는데 얘는 나를 어떻게 생각했고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2. 올해 연애할 수 있을까? 없다면 언제쯤 연애운이 들어올까? 3. 나에게 관심있는 이성이 있을까? 4. 원하는 대학에 입학할 수 있을까? 복채로 쏜애플- 아지랑이 추천할게
>>439 >>440 그 혹시 .. 추가로 내가 짝사랑 하는 애가 있는데 그 애일 확률이 있을까..? 아니면 그 사람 특징같은거라두 ㅠㅠ 추가복채로 진짜 조아하는 노래! 코마제이-달아나요
취업 하려고 여러군데 돌아다니고 있는데 원하는곳으로 취업 가능할까? 좋아하는 배우는 김지원 배우!
1.좋아하는 사람이 날 어떻게 보고 있는지 2.나중에라도 사귈 수 있을까? 복채로는 노래 추천할게 Natori-overdose
1. 9월 중순쯤 헤어진 사람이 있어. 같은 동아리 사람이라서 계속 마주친다 ㅋㅋ 걔가 정말 나쁜 사람이고 나한테 상처를 주면서 일방적으로 헤어지자고 했거든. 얼마 안사귀긴 했는데 사귈 때 정말 예쁘게 사겼어서 나름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어. 이별을 고한 걸 후회하고 있을까? 걔한테 3개월 안에 다시 연락이 올까? 2. 그 동아리 부장을 이제 정하게 될텐데 내가 정말 좋아하고 아끼는 동아리거든. 부장은 하고싶은 사람이 하는게 아니고 선배들이 거의 정해두고 하라고 하는 식이란 말이야. 근데 나랑 사이가 별로 좋지 않은 친구랑 나를 후보로 두고 있는 거 같은데 지금 동아리 부장 선배가 나랑 서먹한 사이거든... 그래서 저 친구한테 부장 자리가 갈 거 같아. 나는 내가 하고싶은데 내가 동아리 부장이 될 수 있을까? 복채는 유다빈밴드의 백일몽 추천할게!! 요새 날 많이 추워지니까 따뜻하게 입고 다니고 사소한 행복 속에서 흘러가는 인생 살기를 바랄게☘️
다들 질문 작성해줘서 고마워~ 늦어도 내일 새벽 01시까지는 다 답해줄게!
나 혹시 지금 이친구랑 잘 될 가능성이 있을까???? 아니면 누구랑 언제 연애할수있을까???? 좋아하는 연예인은 서강준이야
나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동성이야.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가능성은 있는지 궁금해. 복채는 키스오브라이프의 쉿을 추천할게(노래야)
요새 부모님과의 마찰이 심해 그래서 자취생각중인데 자취하는편이 나을까...? 복채는 메이브의 판도라!
앙녕 레주~~ 오늘은 질문 아니고 잡담하러 왓어 ㅎㅎ >>433 에서 같은질문 여러번하면 안좋다고 했는데 왜 그런지 알 수 있을까?! 타로 초보라 모르는게 넘 많다 ~.ㅠ
레주!! 나 국외 대학 입시 끝난 고 3인데 입학까지 조건들이 뭔가 이래저래 꼬이고 1지망도 계속 바뀌고 어학 시험도 간당간당해서 너무 불안한 상태야... 나 무사히 내년 1월에 학교 입학할 수 있을까? 복채는 천 개의 파랑이라는 SF 소설이야!! 정말 사랑스럽고 다정한 이야기니까 꼭 읽어 주면 좋겠어...
>>443 안 돼! ㄴㄴㄴㄴ 친구 사이로만 지내.. >>444 응 너나 걔가 졸졸 따라다니는 상황이 와. >>445 응 >>446 아니 >>447 예 예 좀 언지를 줘야할 듯... 근데 너무 주도권을 주면 안 돼. >>448 예 아니오로만 볼 수 있는 걸 봤더 관심 있는 사람이 있을까 예. 대학 노 >>449 예 >>450 예 >>451 나중애라도 사귈 수 있는지 예 다음 질문부터는 아침에 답해줄게
안녕 레주! S남과 인연끊을까? 처음에는 좋았는데 정떨어짐... 인연끊을까그냥 복채는 이번 남은한해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길바랄게!! 추천하고싶은 노래는 avrile Lavigne - bite me 내가 좋아하는 팝송인데 락좋아하면 맘에들어할거라 생각해!
안녕! 9월부터 연락 중인 사람이 있어. 주마다 한 번씩은 만나서 밥이라도 먹고 카페 가서 얘기도 하는데 별 진전이 없네.. 사실 막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마음도 없기도 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구.. 이 사람이링 잘 될지 궁금해! 복채는 레드벨벳 - 세가지 소원 이라는 노래야!
>>446 나 얜데 >>365 얘도 나거든?남자복 많다고 레주가 그랬데 남자한테 인기없다는건 머라고 생각해야 해?
나 2월 내로 남자애랑 썸탈 수 있을까?
3개월 안에 연애할 수 있을까? 복채는 노래인데 검정치마 - 한시 오분 추천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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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잘 될까? 복채는 oasis - Let There Be Love 추천할게
이번에 취업을 했는데 원래 하던 전공이나 분야가 아닌데... 이게 나랑 맞는건지 잘 모르겠어 ㅠㅠ 지금 이 길이 나한테 맞는 길일까? 복채는 윤하 - 은화 라는 곡 추천할게!!
>>447 재회가능성있고 좋은시기는 내년 여름지나기전이라는거지? 그전에는 희박하고 느긋히 기다려야하고 중간중간 언지는 주되 주도권은 주지말것. 그럼 언지는 주라는게 여름전까지 중간중간 연락해서 밀당같은게 필요하다는건가? 서로 합의하에 맘아프지만 헤어진건데 서로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연이 닿는다면 다시만나보자 했는데..참 많은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겠네..어디서봐도 재회가능성은 항상 있다고 했었는데 시간이 조금걸린다더라고..ㅎㅎ.. 내가 잘 기다릴수있을까 모르겠네 얘가 오길 기다리는 가능성보단 내가 가야하나?
내 12월은 11월보다 행복할까? 복채는.. 레드벨벳 day 1
고등학교 조기졸업해서 원하는 대학가는 거 가능할까? 복채 겨울엔 배가 좋은데,배는 과육의 80%이상이 수분이라 건조할 때 먹으면 좋아!
>>287 나 얜데 내가 30살되기 전에 결혼 가능해? 복채는 윤하의 사건의 지평선!

나 재수할 예정인데 혹시 잘 끝마칠 수 있을까? 복채로는 귀여운 라쿤사진...ㅎㅎ


내가 관심있는 다른 반 남자애가 있는데 얘랑 올해 접점이 생길지랑 얘랑의 관계흐름이 궁금해!! 그리구 옆옆반에 축구 잘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걔는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 것 같아? 속마음 궁금해!! 복채는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 알려줄게!! 스키즈의 리노랑 세븐틴 에스쿱스야!!
>>362 헉 나 359인데 이제야 봤다ㅜㅜ 답변 고마워! 혹시 이거 관련해서 추가질문 해도 될까? 그럼 그 후회가 오직 내 몸 때문에 후회한 걸까? 말이 좀 어색한데, 그러니까 다른 정서적인 교류나 뭐 그동안 쌓았던 감정이나 추억이나 행동?이런 것에 대한 후회 말고 오직 내 몸이랑 성적인 그런 부분 때문에 후회한건지, 아닌지 알고 싶어. 혹시 내 말 이해 가니......? 복채는 레프 톨스토이 - 이반 일리치의 죽음 추천할게
안녕 레주 이런 스레 올려줘서 고마워-! 내가 궁금한건 1. 내가 좋아하는 애랑 사귈 수 있을까? 랑 2. 2025년 안에 연애가 가능할까?야! 복채는 그랬나봐-김형중, I Think They Call This Love-Elliot James Reay 추천할게!
나 내년 안에 좋은 직장 구할 수 있을까? 복채는 내가 좋아하는 노래 원위-궤도 추천해!!
나 이번주 금요일에 대학 결과 나오는데 붙을 수 있을까? 복채는 내가 좋아하는 미드 추천할게 - 지니앤조지아! 엄청 재밌어
얘들아 미안해 현생이 바빠서 이제 왔다... 오늘 퇴근하고 꼭 봐줄게ㅎㅎㅎ


안녕! 내 친구가 이번주에 짝남한테 고백한다는데 사귈수 있을까? 남자애는 내 친구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궁금해! 내가 친구한테 은근 바람넣고 있어서 ㅋㅋ 둘이 잘되면 좋겠네 복채는 내가 키우는 돼지양 복받아!
>>452 후회는 안 하는데 연락은 와. 동아리 부장 된당! >>454 없엉 있어도 아주 조금... 있어 진짜 조금 >>455 가능성은 있고 널 아주 좋게 보고는 있거든 근데 금지된 사랑이라고 표현하네 걔가 추진할 가능성은 거의 없어 >>456 아뉘. 아마 나오면 네가 부모님 쪽으로 기댈 거야 >>457 헉 잡담이구나! 무엇이든 첫 질문이 제일 간절하고 그런 마음이징... 결과에 따라 자기 마음이 휘둘릴 수 있거든 그래서 다시 같은 질문을 보고 또 보고 하는 거 같애... 일단 자주 보면 튕겨!! 답이 안 나와 어쩔 땐 O 어쩔 땐 X 기운을 많이 타는 거라ㅜㅜ >>458 응 된다 걱정 말어 >>460 끊어내야지! 애초에 네가 정떨어진다고 생각하고 봐서 이건 당연히 예라고 나온당 >>461 아니이.. 안 돼 >>462 남자복 많은 거랑 인기 많은 건 엄연히 다름! 복 많은 건 너한테 도움이 되고 좋은 사람이라는 거지 인기가 많은 건 그냥 인기가 많은 거얌... 안 좋은 사람 꼬일 확률도 높구

안녕… 나 팀플하는데 내가 넘 멍청한 것 같아… 이거 완성은 할 수 있을까? ㅋㅋ ㅠㅠ… 한 파트에서 삼일 째 낑낑대는 중… 아 그리고 약간 호감?가는 사람이 생겼는데 이 사람도 나한테 호감이 있을지 궁금해! 복채로 울 집 강아쥐
>>463 네~ >>464 응 >>466 아니ㅜㅜ >>467 안 맞는데 돈은 벌림 >>468 ㅇㅇ 니가 다가가야 하는 거 같아 근데 너무 확 주면 안 되구... >>469 당연하지! 그리고 내가 그렇게 되도록 빌어줄게~ 12월엔 더더더욱 행복해라🤭 >>470 조기졸업은 무리고 대학은 아니고 추가합격 정도...? 근데 워낙 네가 알아서 잘 하는 애라 >>471 아닝 >>472 끝마칠 수는 있다만••• 네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거 같아ㅜㅜ 건강 관리 잘하면서 해 >>473 접점은 생겨요~ 남자답게 돌진하는 듯 그 다른 남자애는 그냥 널 지켜보는 정도 >>474 성적인 부분 >>475 둘 다 되어용 >>476 안 돼 >>477 안 돼ㅜㅜㅜ >>479 둘이 아주 잘 맞어ㅋㅋ
나 463이야! 복채는 노래 추천해줄겡!! 태연의 wine! 그리고 윤하의 별의 아이! 지금 내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2월 내로 썸탄다는게 걔랑 썸타게 될까? 그리고 걔는 지금 나한테 이성적 관심이 있을까?
곧 시험인데 성적 괜찮게 나올까? 저번에도 물어봤었는데 말해준 대로 괜찮게 본 거 같아서 요번에도 찾아왔어 물론 결과에 상관없이 열심히 할 생각이야 그리고 올 해 안에 인연이 들어올까? 복채는 로제 - number one girl 추천해!
나 469인데 고마워ㅠㅠㅠ 🩷
>>482 >>468 내가 가야하는구나..확 주면 안된다는게 밀당처럼 줄듯말듯 기회엿보라는거지 중간중간? 어렵다..ㅎ
요즘 관심 가는 사람이 있는데 그냥 외로워서인지 진짜 좋아하는건지 잘 모르겠어 내가 그 사람을 정말 좋아하는 걸까? 복채는 일본노래중에 안녕은 말하지 않았어 추천할게
내년에 20살 되는데 모솔이야.. 내년에는 연애를 할 수 있을까? 만약 나중에 남소를 받게된다면 잘될까 아니면 그냥 소개받지말고 내 상대가 올 때까지 기다리는게 나을까? 질문 여러개 해도 괜찮다면 내가 지금 진로로 잡고 하고있는 분야가 나랑 맞는지, 앞으로도 계속 이 분야를 하는게 맞는건지도 궁금해.... 복채는 Dried Flower - Yuuri 랑 난 너 없이 - WOODZ 추천할게! Dried Flower은 일본노래양
안녕! 지금 좋은 사이를 이어오고 있는 친구가 한 명 있는데 뭔가 멀어지지 않고 싶은데, 얘는 나를 오래 볼 생각이 없는 걸까하는 불안한 생각이 들어서.. 나 혼자만의 걱정이긴 하지만.. 이 친구가 나를 오랫동안 볼 좋은 친구로 보고 있을까? 오늘 첫눈 와서! ㅎㅎ 복채로 엑소 첫눈이라는 노래 추천할게!
>>482 >>471 나 얜데 카드에 머라 나왔길래 30살 이전에 결혼 안된단거야?궁금함
혹시 나는 연애운이 많은 편이야 남자복이 많은 편이야? 사실 여태까지 상황도 그렇고 여러가지 요인이 따라주질 않아서 이성을 만날 기회가 없었엌ㅋ큐큐ㅜㅠㅠㅠ
>>480 나 452야! 동아리 부장은 결정났오 나는 아니구 그 친구도 아니고 다른 남자애야! 대신 총무가 되었어 ㅎㅎ 그리구 꼭 그 애한테 연락이 오면 좋겠다 레주야 타로 봐줘서 고마워 ◡̈ 따뜻하고 포근한 하루 보낼 바라❄️🤍
2025년에 반수 할 건데 가치있는 결정일까? 공부를 그리 열심히 하지는 않았어서 지금 학교에 불만족하는 건 아닌데(학력에 크게 상관이 없는 직업을 목표로 하고 있어!) 개인적인 상황으로 휴학하게 되었거든 근데 휴학하는 동안에 제대로 공부해서 수능 다시 보는 거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서!! 그리고 2025년안에 연애할 수 있을지도 궁금하다~~~~ 복채는 아일릿 cherish 추천할게!! 타로 봐줘서 고맙고 얼마 남지 않은 올해 즐겁고 건강하게 보내~!
>>482 나474인데 성적인 부분 때문에만 후회했다는거지??
연락 해볼까? 복채 - 트와이스 TT 추천할게
전남친에게 연락하면 전남친 마음과 관계흐름 복채는 츠키-별마을 역에서
그 사람 초대해도 괜찮을까? 복채는 성진 - check Pattern
엄매 얘들아 드디어 복구됐다ㅋㅋㅋㅋㅋ 너네가 기다릴 거 같아서 하루에도 수십번 들어왔는데 이제야 됐네!! 주말에 바로 봐줄게!
꺄 너무 보고 싶었어ㅠ 영영 못 보게 되는 줄.. 나 전남친이 너무 그리운데 전남친은 나를 다 잊은 걸까... 재회할 수 있을까.. 못하겠지만 이렇게라도 듣고 싶다... 복채는 잘 지내길 바래 김승민
나 연락 기다리는 회사 있는데 좋은 답이 올까?? 복채는 사브리나 카펜터 - please please please!! 내 마음을 담아봤어..
>>481 아 너무 늦었다ㅜㅜ 잘 해결됐을 거 같은데? 호감가는 사람도 이루어질 가능성 있구 >>483 썸은 탈 거 같은데 너무 돈이 없어ㅜㅜ >>484 시험은 또 잘 칠 거구 인연은 안 된다! >>487 응 좋아해 >>488 내년에 연애 가능! 소개로 만나야 하고 분야도 잘 맞아용. >>489 네가 어리게만 굴지 않는다면 좋은 친구야. 너무 찡찡거리면 싸움 난다 >>490 이건 진짜 빠르게 답해주려고 했는데ㅋㅋㅋㅋㅋㅋ 스레딕 서버 터진 거 때문에 좀 늦게 답단다... 아마 그때 부정적인 카드가 떠서 안 된다고 한 거야 >>493 당연히 가치가 있는 결정이지 시작한 순간부터 얻는 게 있긴 할 거야 성공할 거댜. 연애도 된다! >>494 그치? >>495 응 졸졸 따라다녀봐 >>497 아니 >>499 못 잊었고 재회 가능! >>500 놉.
혹시나 스루된 거 있으면 언급해줘~ 오랜만에 들어와서 질문이 많넹! 복채 안 달린 건 스루했어
1. 나 지금 새로 속하게 된 집단이 하나 있는데 거기서 호감을 얻을 수 있을까? 2.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 있어. 그 사람이 나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을까? 3. 2번 사람에게 개인적으로 연락이 올까? 복채는 Jace June - Goodbye my baby 추천할게!
나 이번달안에 알바 합격할까? 복채는 위키드의 defying gravity!
>>502 나496인데 복채 깜빡했네 ㅎㅎ ㅠ 한 번 만 더 확인 부탁해!
>>501 >>497 인데 혹시 이유나 조언 같은 것도 더 들을 수 있을까? 조금 더 구체적으로 쓰면 그 사람이랑 더 가까워지고 싶어서 집이나 내 작업실 같은 곳에 초대하려고 했던 거였어! 복채 라이즈 - Honestly 두고갈게 (만약 안 된다면 그냥 스루해줘!)
좋아하는 애가 요즘 갑자기 차갑게 대하는데 날 싫어하게 된 걸까? 복채는 NIKI의 Every Summertime라는 노래로 할게
안녕 스레주! 내가 초초우주상향 대학교로 원서룰 접수하려고하는데 합격가능할까?! 복채로 노래추천할게 소녀시대-say yes 추천행!!
나 언젠가 행복해질수 있을까? 복채는 엘리자벳의 나는 나만의것!
내가 좋아하는 그 사람 나에게 호감이 있을까? 복채는 티아라- day by day
>>501 나 >>493 인데 답변 고마워!!!! 위로된다ㅜㅜ 열심히 해볼게 공부도 연애도 ㅎㅎ
안녕 스레주!! 대학 들어와서 2년이 지났는데, 그 과정에서 친해진 이성 동기가 있어. 원래도 다같이 많이 놀러다녀서 엄청 친했는데 요즘 더많이 친해졌거든! 그러다보니 주변에서 막 억결하고 둘이 사귄다고(장난으로) 놀리고 그러는데 진짜 그런 사이 1도 아니긴 한데.. 전에는 진짜 서로 이상형도 달라서 절대 안 그럴 것 같았는데 이러다보니 요즘 얘가 좀 신경쓰여서, 혹시 나에 대한 이 친구의 감정은 어떨까? 내가 직진하면 사귈 수 있을까? 아님 그녕 친구 사이로 남는게 좋을까? 복채는 오왼-그날 그맘 이밤이야!!
좋아하던 사람에게 나름대로 다가갔는데 진전도 없고 희망도 없는 것 같아서 요즘 그 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돼..앞으로 그 사람이랑은 어떻게 될까? 그냥 내려놓을까? 복채-Rosa Walton의 I really want to stay at your home
올해 연애 가능? 호감 있는 상대는 있는데... 나한테 호감 있는 것 같은 애는 확실히 있긴 하거든? 근데 솔직히 잘 모르겠음 음... 이번에도 솔크인가ㅠㅠ 복채 wizu - sub character
2월달에 연락 끊은 짝사랑 했던 애가 있었는데 걔가 나중에 나한테 다시 연락이 올까? 참고로 내가 끊은게 아니라 그 애가 일방적으로 안 봤었어..ㅠㅜ 자주 연락하고 놀다가 끊은거라서 정말 힘들었어.. 복채-cold play ->everglow
스레주야 안녕! 추운 겨울이고 싱숭생숭한데 옷 잘 차려입고 다니길 바랄게 김세정-집에 가자 이 노래 정말 좋아해 나 여쭤보고 싶은 게 있어서 이렇게 질문 남겨. 동생이 있는데 어릴 때 키즈모델도 하고 그랬어. 그리고 동생은 내가 정말 좋아하거든. 그리고 동생이라서 그러는 게 아니라 그 애가 너무 착하고 다정하고 유한 아이야. 누구나 제 혈육이 잘되길 바라지만 나는 그 애가 잘됐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 애가 내 동생이라서 그러는 게 아니라 진짜 잘생기고 귀엽고 그래. 그래서 말인데 동생이 데뷔 성공해서 유명 아이돌이 될 수 있을까? 공부에도 욕심 있고 다른 걸 해도 잘할 수 있는 아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궁금해서 물어봐.
최근에 알게되서 연락하고 있는 연하남이 있어 처음엔 별생각없다가 조금씩 눈에 들어오더라고 얘는 나에 대한마음이 진심이고 잘될가능성이 있을까 알아가고있는 사이라지만 참 조심스러우면서 같이 있으면 서로 편하고 재밌고 좋은데 모르겠어ㅠ 복채 오반-위태로울걸
나 유튜브쇼츠 제작하면 잘될까? 복채는 여자아이들의 톰보이!
회사에 호감가는 사람 날 좋아할까? 올해나 내년 초반에 남자친구가 생길까? 연애하고 싶은데 언제 연애하게 될지 궁금해...
다들 미안해~ 요즘 현생이 너무 바빠서 타로카드에 손이 잘 안 가게 되네 오늘 밤 중으로 다 답변 남겨줄테니 조금만 기다려줘!
혹시 남들이 나를 볼때 좀 만만하다던가 어딘가 나사빠져있는 애라 생각해? 복채는 일레트로닉류를 주로 다루는 "크리스탈 캐슬" 추천하구 갈게! 요 근래 내 이미지 때문인지 좀 힘든게 많았어서 ㅎㅎ..
고소 성공할수 있을까요? 진짜 개쓰레기인 놈이 있는데 벌받게 하고 싶습니다
1. 내가 이번 달 안에 이직을 할 수 있을까! 2. 사실 오늘 면접 본 곳이 있는데 과연 붙었을까?도 궁금해 복채는 요즘 많이 듣는 재쓰비-너와의 모든 지금 너무 좋아서 내 출근송으로 자리 잡았어 ㅎㅎ
>>503 다 Yes 잘 될 겨 걱정 말어 >>504 웅 >>496 그냥 엉망이고 복잡해져;; 그리고 예 아니오로만 나오는 간단한 타로를 봐주는 거라 흐름은 좀 어려울 거 같네 >>506 사랑은 충만하고 가득찬 물잔 같은데 가득차면 위태위태 하잖아? 쏟아질 수도 있고... >>507 응 싫어해... >>508 열정은 가득해서 보기 좋다만... 네가 어딘가애 좀 메여 있어서 그것만 풀면 합격할 듯 >>509 당연하지! >>510 응 >>512 직진하쉐이 >>513 상황이 바뀐다 .
다음부터는 오전에!
>>501 나 >>487 인데 잘될 확률 조금이라도 있을까?
>>524 513인데 그 사람이 나한테 다가온다는 걸까?
>>526 복채 까목었네 아웃사이더의 피에로의 눈물 완존 명곡이야!!
나 재회 할 수 있을까? 복채 mitsuki My love Mine all mine
나 곧 욘애할수있을까??? 태연의 11:11추천할게!
내가 지금 소설 쓰고 있거든 12월까지 소설 쓰는 일에 집중하는 게 좋을까? +내가 열심히 쓰면 성과가 좋아? +나 지금 쓰고 있는 장르에 재능이 있는 편이야? 복채는 ROLE MODEL-hello!
나랑 지금 연락하고 있는 사람이 나한테 마음 있어보여? 태연 - this christmas 추천해!
친한 사이라서 만남이 잦은 친구를 좋아하고 있는데 시간이 지나서라도 친구 관계에서 더 발전은 안될까? 그리고 고백 다시 안 하는 게 좋겠지? 나중에 그 친구가 날 좋아한다고 하진 않을까? 추가하자면 외사랑 중이지만 여전히 친해 그리고 동성이야 최근에도 산책하고 날 챙겨주고 그러는 게 아직 설레서..힘드네 이 감정 때문에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고 정리가 잘 안돼.. 질문이 많으니까 복채는 남겨진 것들/길-나상현씨 밴드, 어려운 달-쏜애플, 장난아닌데/쏟아진다-데이식스
좋아하는 사람과 3개월 이내 관계가 발전할까? 카모- ringring
2026학번으로 인서울할 수 있을까? 복채는 레드벨벳의 어바웃러브!!
>>514 연애 안 됨! >>515 ㅇㅇ 온다 >>516 공부를 해도 연예인을 해도 잘 묵고 잘 살 거야 걔가 하고 싶은 방향으로 하게 냅둬 >>517 진심이고 잘 되겠다! >>518 ㄴㄴㄴㄴㄴ 성공하기 좀 어려유ㅓ >>519 응 좋아하고 생길 거야 >>521 응ㅎㅎㅎ... >>522 법적인거라... 안 보려고 했는데 좋은 결말은 안 날 거 같아 >>523 이직은 가능한데 이번 면접은 안 될 듯
>>526 응! >>527 응 그렇다고 볼 수 있지 그 사람 감정이 바뀌는 상황이 온다는 거야 >>529 아니! >>530 응 근데 한순간에 확 마음이 뺏긴 사람이 아니라 네가 천천히 알아갈 수 있는 사람으로! >>531 네가 열심히 하는 만큼 성과가 나와. 재능도 있고
>>532 아니 안 그래보여 >>533 상황이 애매하다고 나오네 네가 고백은 안 하는 게 좋을 거 같고, 나중에는 그 친구가 널 좋다고 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을 거 같아. 그래도 너무 설레발치지 말고 편한 친구로 대하도록 해 >>534 서로가 너무 아는 게 없는 거 같은데 연락 계속 주고 받다보면 좋게 해결될 거 같아 >>535 응 소식이 온다!
너무 늦게 답해줘서 미안해 얘들아
>>538 533인데 고마워..평소대로 대할게
나 >>523 얜데 딱 물어본 곳 떨어졌어 ㅋㅋㅋㅋㅋㅋ큐ㅠ 이직하는 곳은 내가 최소 몇 년은 일할 수 있는 곳이겠지..? 후기 들고 올게 고마워.. ✨
>>540 응 응원할게! >>541 내가 지금 밖이 아니라면 오래 일할 수 있는지도 타로로 봐줬을텐데!! 피드백 줘서 고마워 따뜻한 연말 보내렴
안녕 레주 나 지난번에 합격운 보고 갔던 >>342 레스주인데 레주말대로 대학 합격 착 달라붙었다!! 그것도 2개 전형에서 최초합이 됐더라ㅠㅠㅠㅠ 임튼 타로 봐줘서 고맙구 레주도 좋은일 많이 있길 바래!!
>>543 으아아아 피드백 줘서 너무 고마워 다행이다! 다 네가 노력해서 붙은 거지! 곧 성인이 되는구나 너무너무 축하하고 남은 연말 따뜻하게 보내길 바랄게~
>>544 앜ㅋㅋㅋㅋㅋ 반수생이긴 하지만 특성화 출신인데다가 수능공부란걸 제데로 해본적이 없어서 많이 불안했거든.. 🥲 하지만 스레주가 결과를 좋게 얘기해줘서 동기부여가 더 된것도 있긴 해 :) 아무튼 앞으로도 실력 더 좋아져서 훌륭한 리더가 되랏
>>545 헉 그렇구나!! 남은 연말은 푹 쉬도록 해! 수고했어!
>>526 >>537 꺄악 고마워
요즘 관심있는애가 있는데 걔도 어느정도 나한테 호감 있는거 같아!! 난 용기 없는데 ㅜㅜ 걔가 나한테 고백해줄까? 그리고 만약 안되면 내가 했을때는 받아줄지도 알려줘ㅓ 복채 미야오-미야오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날 좋아할까?? 복채- 더보이즈.. 선우의 미모🤍 내 이상형이셔!! 그리고 지금은 내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날 좋아하진 않더라도 결국엔 썸으로 이어질 수 있을까?? 한 달 안으루! 복채- 스키즈.. 애 이 노래 짱 좋아ㅏ
>>524 >>512야!!! 직진해볼께 고마워 레주 >
레즌데 내년 상반기 연애가능할까요? 복채를 깜박해서 지금 남겨요! 비투비-기도
519야!! 화사 사람이 좋아한다구!?!??!!? 미핀 그럼 잘 됯 가능성 있다는거야?? 직진 해도 되는걸까 ..? 오모나 복채를 까먹었네 정국 still with you 다비치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
그 사람 인스타 스토리 나 저격한걸까? 복채는 엔하이픈 XO
내년에 ㅅㅂ오빠를 1월에 만날 시간이 있을까? 복채는 정국 3D 추천할ㄹ게
>>536 나 518인데 머라나왔길래 잘 안된다하는거야?
>>555 부정적인 카드가 떴으니까 안 된다고 하는 거겠지?
>>556 그럼 영상편집은 나한테 잘맞아?복채는 레드벨벳의 필마이리듬!
나 수의예과 내가 원하는 대학 최초합은 아니어도 내년에 붙을 수 있을까? 복채는 Jane XQ-Love me 진짜 좋아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배구선수 최정민 진짜 인성 실력 외모에서 아무것도 딸리지 않음
>>557 그리고 이건 좀 사족이긴한데 확실히 쇼츠로 월 몇백벌려면 조회수가 1300만회는 나와야한다는 말이있더라고,,,,진짜 성공하기 힘든 분야인듯ㅠ
>>548 고백은 안 하구, 뭔가 이어지진 않을 듯 >>549 응 네가 좀 우위에 있어 네가 관계를 끌어갈 수 있음 >>551 안댕 >>552 너무 늦은 거 같지만! 응응 직진 ㄱㄱ >>553 응 >>554 아닝 >>557 편집은 ㄱㅊ
너무 늦었지... 미안해 이리저리 치이고 현생을 살다보니 이제 와부렸어ㅜㅜ
나 시험을 봤는데 최종합격 결과가 2월 초에 나오거든, 합격할 수 있을까?? 복채는 filthy the kid의 so alone 츄천해용:)
좋아하는 사람과 어떻게 될지 궁금해! 복채는 sza - kill bil !!
>>561 아냐아냐 와줘서 고맙지!! 좋은 하루 보내~
현재 내가 원하는 인서울 대학이 하나 있는데, 내년에 합격할 수 있을까? 복채는 이브의 루프!!야
이번주 목요일에 좋아하는 오빠 만나는데 관계에 진전이 생길수있을까? 복채로 러브홀릭-화분 추천해!!
올해나 내년 1월까지 나 취직할 수 있을까? 복채는 ft아일랜드-지독하게 추천해!
>>560 554인데 왜 못 만나는지 궁금해 ㅜ무조언 온다그래서
나 내년 상반기 공채 붙을 수 있울까? 복채는 해봄 - 공주의 법칙!
항상 정말 고맙고 좋은 친구가 한 명 있는데 요즘 미안한 일이 너무 많이 생겨서 요즘 혹여나 이 친구랑 멀어질까봐 겁이 나.. 이 친구는 나를 좋은 친구로 생각하고 있을까? 조언도 가능할까.. 복채는 라라랜드 ost 중 City of stars 추천해
걔 나 좋게 생각할까? 걔랑 사이 발전시킬수 있을까? 복채는 세븐틴 - love, money, fame / Ruel - younger
나 얘랑 잘 댈수 있을까??? 복채로는 김태우의 사랑비!
>>562 응 되지! >>563 흠 이건 좀 봐야해 둘 다 너무 집에만 이ㅛ음 >>565 응! >>567 흠 안 될 거 같은데 다른 직렬로 하먄 됨 >>568 돈 >>569 완전 처음부터 합격은 아닐 거 같아 >>570 당연하지! .>>571 응! >>572 아니이
나 서른살안에 임신하게될까? 복채는 아이들의 슈퍼레이디!
내년에 준비하는 시험 합격할 수 있을까요 복채는 아이묭 happy
구상해놓은 소설이있는데 이거 내놓으면 잘될까? 복채는 뉴진스의 뉴진스!
3개월 안에 이상형이랑 연애할 수 있을까? SZA - Good Days 추천해!
>>518 나 얜데 남친하고 같이 만들건데 힘들어?그리구 성공하기힘들다면 그냥 몇십만원정도라도 벌수있는지 궁금해 복채는 레드벨벳의 배드보이!
펑 봐줘서 고마워 복채로 노래 추천할게 samm henshaw - Take Time
시기적인거 보다 재회 쪽이 더 잘 보인다 해서 ㅎㅎ 예전에 한 7년됐구나,, 연락하다가 끊긴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자꾸 생각나서 ㅎㅎ (좋은쪽으로! 뭐랄까, 아~~ 그때 그 사람 잡았어야했는데~ 걀혼은 했나?? 요즘은 뭐하고 사나~~ 이런 느낌!) 다시 만나거나 좋은 쪽으로 발전할 수 있을까?? ㅡㅡ 이건 개인적인 잡담! 혹시 레주가 고민같은게 있으면 직접 타로 보기도 해?? 아니면 오히려 자신에 대한건 아예 안 보는 편이야?? 복채는 노래로 추천할게! 비투비 ㅡ Be Alright 나중에 기회되면 ‘어쩌면 해피엔딩‘ 이라는 뮤지컬도 봐봐 ㅎㅎ 갠적으로 너무 좋았거든!
스레주?한테 하는 질문이랑 타로 질문 세개할게!! 복채는 나상현씨밴드의 찬란이랑 페퍼톤스의 행운을 빌어요, 데이먼스 이어의 yours! 1. 스레주가 지금 하는 타로라는 게 사람들의 질문을 보고 타로카드를 뽑으면서 대답해주는 거야?? 이 문답방식이 신기하고 궁금하당 2. 최근에 토론대회를 했는데 결과가 궁금해. 이긴 팀이 될까? 3. 올해 대입준비하는데 수능 최저맞추고 내 성적보다 높은 대학에 합격할 수 있을까?? 4. 마지막 고3 반배정하는데 내가 가장 원하는 쌤 반에서 반친구들이랑 엄청 친해질 수 있을까??
근데 레주야 니가 안된다고해서 다 안되는건 아니지?
그냥 재미삼아 보는거긴 한데 올해 수능을 한번 더 보는게 나을까 아님 지금 내 앞에 주어져있는거에 집중하는게 나을까 (참고로 올해 하면 삼수임..ㅎ) 복채는 반젤리스의 la petite fille de la mer 추천할게 :)
1. 나 진짜 올해는 대기업 공채 붙을 수 있을까? 2. 올해 안에 가능하다면, 올해 상반기까지 대기업에 가능할까? 3. 대기업 목표로 하고 있는데, 눈이 너무 높은걸까?(대기업 이하 기업들도 지원을 안 하는건 아냐ㅠㅠ) 복채는 TULA - 세상이 끝날 때까지는, Livingston - Architect, MIKA - good days 추천할게
>>582 응 타로는 그냥 재미로 봐ㅎㅎㅎ... 내가 주는 답에 너무 생각 안 해도 돼 질문해준 것들은 오늘 23시 이후로 다 봐줄게!
1.좋아하는 사람이 날 보면 무슨 생각을 할까? 2.올해 그 사람이랑 접점이 있을까? 3.내년 학기 반배정은 내가 원하는 쌤으로 걸릴까?(역사쌤,국어쌤 두 분 계시는데 이거 후기 들고 올게!) 복채로는 책 추천해줄게 중화권 하이틴인데 홀이금하(1)권이랑 최호적아문 재밌엉 일본책 중엔 '너는 기억 못하겠지만' (이것도 잼써)
1.좋아하는 친구가 나랑 비슷한 종류의 마음을 가지고 있을까 2.나 걔 그만 좋아할 수 있을까 3.걔랑 친구 사이 틀어질 리스크 감수 하고라도 고백 해보는게 나을까 복채는 자우림-샤이닝, 미안해 널 미워해 추천할게
안녕 스레주~! 많이 지치진 않아? 타로 쉬엄쉬엄 보구 그래 많이 보면 에너지 소모 장난 아니잖아... 아무튼 저번에 봤던 거 아직 결과가 안 나와서 불안불안불안한 올해 스물이자 고 3 ing인 레스주야! 1월에 해외 대학 갈 수 있냐구 물어봤는데 이건 1월 지나면 알게 되겠지? 붙자마자 바로 피드백 남기러 올게!!!!!! 이번에는... 요새 잦게 떠오르는 예전 인연이 있어서 남겨! 1. 그 사람 마음이 내 마음이랑 같을까? 2. 올해 그 사람이랑 이어질 수 있을까~ 복채를 깜빡했네! 빼빼로 좋아해? 빼빼로는 다이소에 있는 게 저렴한 대신 용량이 적고, 편의점에 있는 게 비싼 대신 용량이 많아! 리빙 포인트야 ㅎㅎ
1. 요새 친구들이랑 좀 멀어진거 같기도하고 얘네가 나를 떨구려고 하는거 같기도 한데.. 내 생각이 맞을까?? 2. 지금 고등학교 친구들이랑은 오래 갈 수 있을까? 복채는 심은경의 하얀나비 추천할게
그 사람은 요즘 내 생각 할까? 나랑 더 깊은 관계로 이어나가고 싶어 할까? 복채 - 우즈 Journey, 난 너 없이
나 지금 연락하는 동성이 있는데 이 사람이랑 잘 될까? 복채로 라이즈의 lucky 추천할게! 새해 복 많이 받아~
약 두 달 반 전 헤어진 이 사람이랑 언젠가 다시 사귀는 관계가 될 수 있을까? 복채로는 lucy의 못 죽는 기사와 비단 요람 이걸 두고갈게! 내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야 레주 새해 복 많이 받아!
1. 그 사람 나를 좋아할까? 2. 2025년 올 한해 행복해질 수 있을까? 복채는 백예린의 bye bye my blue
주말에 자격증 시험을 보러 가는데 붙을 수 있을까? 급하게 준비한 거라.. 자신은 없다..ㅜㅜ 복채는 '바깥 나라의 소녀 ' 라는 만화를 추천할게
얘들아 너무 늦었지... 내가 독감에 걸려버려서 봐줄 상황이 안 됐어! 지금부터 봐줄게!
>>595 아이구야ㅠㅠㅠㅠㅠ 쉬엄쉬엄 하먼서 해!! 몸 낫는게 제일이니깐 ㅎㅎ
>>574 응 그렇다고 나와 >>575 예 >>576 웅 잘 된대 개인적으로도 잘 됐으면 좋겠다~ >>577 된다네...? >>578 완전 대박 터지긴 힘들고, 소소하게 재미 볼 수 있을 정도? >>579 아니 안 돼... 그러지 마 >>580 지금보다는 미래에 희망은 보인다만 지금은 주변에 누군가 있는 거 같아~ + 자점은 안 보고 있어ㅎㅎ 내 점은 다른 분들께 맡기는 중이야 잘 안 나오더라고ㅠㅠ 튕긴다라고 표현을 하기도 해! >>581 1. 그렇다고 볼 수 있지. 익명이지만 뭔가 기를 느끼고 동시에 질문을 생각하면서 카드를 뽑는 편이야...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도 그렇고 내 기를 많이 쓰는 거라ㅎㅎㅎ... 2. 애매하긴 한데... 이긴 팀 쪽이라고 볼 수 있을 거 같아 3. 뭔가 학원을 다니거나, 인강을 결제하거나 돈을 좀 들여야 될 거 같은데... 4. 혹시 뭐 원하는 친구나 선생님이 남자야? 안 될 거 같아 둘 다 되기엔 힘들어 보이고 가장 좋아하는 쌤이거나 친한 친구랑 붙거나일 거 같아 >>583 집에만 있지 말고... 주어진 것에 집중하래 >>584 올해는 힘들고... 눈을 좀 낮춰서 지원하면 바로 소식올 듯 >>586 예, 아니오로 대답하 수 없는 건 답하지 않았어. 아마 접점이 있을 듯 해 걔도 너를 의식하고 알아가고 있는 거 같아. 그리고 원하는 선생님이 담임 선생님이 될 거야! >>587 1. 아니 2. 아마 안 될 거야 힘들 거야 3. 근데 네가 접는다는 마음을 먹고 있으면 걔가 역으로 따라다녀서 가능할 듯? 정 주지마바 >>588 1. 네가 따라다닌다는 카드가 확 나와... 2. 지금은 안 되고 시간이 좀 지난 후면 가능! >>589 1. 응 그런 거 같아... 2. 오래 갈 수 있음! 잘 맞는 친구가 또 생길 거야~ ++ 지금은 심란하고 그렇겠지만 나도 그런 시절을 겪은 사람으로서는 걱정 안 해도 될 거 같아 난 대학교 올라오고 고향 친구들 다 끊겼어ㅎㅎ >>590 응 >>591 아니 안 돼ㅠㅠ >>592 혹시 뭐 연상연하였어? 언젠간 상황이 뒤바뀐대 >>593 너를 좋아한대~ 행복한 2025년일 거야~ 새해 복 많이 받아 >>594 조금 더 공부해봐봐! 소식이 온대!
으아 너무 늦어서 미안해 진짜로ㅠㅠ 나도 준비하고 있는 시험이 있어서 앞으로 복채 + 응원으로 받을게!!
우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583인디 요즘 너무 춥고 돈도 없고 이래서 집안에 틀어박혀있는데 역시 인간관계를 넓히든 연인을 만나고 싶거든 좀 바람을 쐬어야하구나.. 기분전환도 할 겸 ㅋㅋ 봐줘서 고마워!! 더 욕심 부리지 말고 지금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야지ㅎㅎ 그리고 레주도 원하는 시험 찹쌀떡 같이 찰싹 붙길 바래!!
>>597 엇....592인데 연상연하는 아니고 내가 좀더 어른스럽긴 했지(?) 어떤 의미에서 상황이 바뀌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긍정적인 방향이라고 믿어야겠다 ㅎㅎ 고마워! 날씨도 추운디 레주 몸 잘 챙기구 준비하고 있는 시험도 꼭 잘될 수 있을 거야 힘내!!
>>600 긍정적인 방향이었어!
3개월 안에 연애나 썸 가능할까ㅠㅠ 복채로는 멜로의 스마일!
>>597 봐줘서 너무 고마워..ㅠ 하나만 더 물어봐도 될까..8ㅅ8 처음에 멀어지고있는 친구들이랑 지금이라도 노력하면 관계회복을 할 수 있을까..? 복채 - 럼블피쉬의 기분좋은예감 시험 꼭 붙길 응원할게!! 화이팅!
>>597 시험 준비하느라 바쁜데도 봐줘서 고마워!!! 혹시 몇 가지만 더 물어봐도될까?? 1. 지금 연락하는 사람이랑 이번년도 안에 연애할 수 있을지! 2. 지금 연락하는 사람이랑 연애 후에 결혼까지 할 수 있을지!! 궁금해!! 3. 지금 하고 있는 일 말고 다른 직업을 가지려고 준비 중인데 이쪽으로 성공할 수 있을지! 즐겁게 돈 많이 벌고 싶어 ㅎㅎ 준비히는 기간은 늘 조금 막막하기도하고 불안하지만 나 자신을 믿고 끈질기게 매달리다 보면 그만큼 혹은 그 이상의 결과가 나오는 편이 많더라고!! 조금 지치더라도 예쁜 하늘 한 번, 노을 한 번씩 구경하면서 기분전환하고 원하는 바 이루길 바라!!! 복채는 비투비 임현식 - 항해 (Navigate) 로 할게!!
>>594 >>597 답변 고마워! 더 열심히 공부해볼게!
>>597 나 587인데...결과처럼 맘접기 어려울것같아ㅋㅋㅋ접기 어렵단건 이미 잘 알고 있었지만 혹시 하는 맘에 한번 물어봤었어 레주 고마워!! 혹시 하나만 더 물어봐도 될까? 좀 거리뒀을때 그대로 멀어지지는 않을까...? 사실 나 주변인들한테 네가 걔한테 너무 잡혀산다 호구같다 얘기 들으면서도 못 그만두는 이유가 걔가 좀 인간관계에 미련이 없는편이라 혹시 그대로 멀어질까봐거든. 복채는 레드벨벳 sunny side up 이랑 정우 나에게서 당신에게로 레주 시험 화이팅!!!꼭 붙을거야~~
>>597 >>581 인데 결과랑 다르게 토론은 지긴했어ㅠㅠ 4번은 여고에 남자쌤이야! 내 진로에 가장 도움될 것 같은 쌤이라서 꼭 같은 반이였으면 했거든 그리고 친한 친구랑은 같이 안돼도 괜찮은데 그냥 3학년 때 같은 반 친구들이랑 친해질 수 있을지 궁금했던거야!! 답해줘서 고마워
다음 질문부터는 월요일에 봐줄 수 있을 거 같아~ 내가 시험을 보러 타 지역에 와있어서 말이지... 다들 추위 조심하고 월요일에 보자~
혹시 내 이상형이 굉장이 특이한 편인데 조금이라도 충족되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연애적으로!) 복채는 아델의 '스카이폴' 추천하구 가! 그리구 시험 꼭 잘 되길 바라, 설령 결과가 어떻든 레주에게 도움이 되길!🙏
내가 돈을 잘 못벌어도 내 남친은 나하고 결혼하려고 할까? 복채는 아이들의 화!
레주 오랜만이야 ㅎㅎ 나 곧 면접보는데 합격할 수 있을까? 복채는 데이식스 HAPPY 추천할게!! 힘들때 들어봐~!!~!
남친은 나하고 결혼하면 아이를 3명낳았으면한대 근데 난 딸을 한명이라도 낳고싶은데 3명중 한명은 딸일까? 복채는 무라사키 이마의 마성의여자A!
안녕 레주ㅎㅎ 1. 내년 초 목표로 편입 준비하고 있는데 좋은 결과 있을지 궁금해! 2. 옛날에 많이 좋아했던 사람이 최근에 많이 생각나는데 그 사람도 요즘 나를 보고 싶어할지 궁금해! 복채는 데이식스 ‘겨울이 간다’로 할게! 그리고 시험에서도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랄게 화이팅~!
레주 안녕! 요즘 내가 편입을 생각하고 있는데 하는게 맞을까? 반수를 하는게 나을지, 아님 여기 계속 남을지 고민이 돼서.. 혹시 조언 가능할까? 복채는 쏜애플 - 시퍼런 봄 남기고 갈게! 그리고 레주 시험 결과를 비롯해서 하고 있는 일들이 다 좋게 잘 풀리길 바랄게!! 화이팅!
>>602 안 돼ㅜㅜ >>603 당장은 안 돼! >>604 1. 된당 2. 네가 많이 좋아하면 될 듯 3. 흠 안 될 거 같아 >>606 멀어지진 않어~ >>609 응!! >>610 강한 긍정!! >>611 응 잘 됐으면 좋겠다 >>612 아니... 아들셋... >>613 1. 좋은 소식 들려올 거야 2. 이미 그 사람은 널 끊어낸지 오래야 >>614 반수도 편입도 좋은 건 아니야... 차라리 남는 게 좋아
너무 늦게 왔지ㅜㅜ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앙
레주도 새해 복 많이 받아! 곧 실습을 나가는데 내가 가고 싶은 곳으로 갈 수 있을까? 3개월 안에 연애할 수 있는지도 궁금해 권진아 스물 추천해!
안녕 ! 새해 복 많이 받아 내 잘못으로 인해 차단당하고 이별통보 당했는데 그 사람과 시간이 조금 걸려서라도 재회하거나 연락 올 확률이 있는지 궁금해! 복채는 이희상-애열 추천할게!
안뇽 레주 나 아주 옛날에 보러왓던거 같은데 아직두 잇네!! 1. 나 자꾸 생각나는 사람이 있는데 포기할까? 구연인이고 사실 끝난 관계지만 요즘 자꾸 생각나 2. 나 8-9월에 새로운 사람 만날까? 1레스에 복채 머 남겨달란 요청이 업는데 다들 노래 남기는거 같아서 나두 노래 남길게!! 질문 두개니까 노래도 두개 남겨야것당.. beabadobee의 the way things go 랑 Queen, David Bowie의 Under Pressure 추천해!!
안녕! 혹시 예전에 그 사람 나한테 마음 있었던 걸까? 있었다면 지금도 있을까? 복채로 wave to earth - calla 추천해! 새해 복 많이 받아!!
안녕! 새해 복 많이 받고 나는 다름이 아니라 진로가 굉장히 고민이 된다.. 공과(기계나 화공 이런 느낌)VS미디어(시각디자인이나 영상 패션 이런느낌?) 어느쪽이 더 좋을까..혹시 둘 다 아니라면 어디쪽이 괜찮은지도 알려줄 수 있을까? 복채는 아이브-I AM이야!
>>617 뭔가 1지망 2지망 3지망 이렇게 나눠서 넣남...? 완전 원하는 곳은 안 될 듯 >>618 졸졸 따라다니면 가능하긴 한데... 연락 올 가능성 없오 제로 >>619 포기하는 게 좋징 아무래도... 그리고 8-9월은 안 되고 올해 안에는 연애 가능! >>620 예전엔 마음이 있었어. 근데 지금은 잘라내려는 중인데? >>621 둘 다 괜차는딩 더 긍정적인 건 미디어야
안녕 레주 지난번에도 함 왔었는데 물론 하는 사람 나름이라지만 이번에 갈 학과가 식품영양쪽이거든? 이거 나한테 괜찮을까 문순이인데 이과쪽으로 넣어섴ㅋㅋㅋㅋㅋㅋㅋ;; 복채는 라나 델 레이 - ultra violence 추천할게 !
>>622 >>617 레던데 맞아! 그렇게 세 개 지원할 수 있어 뭐야? 신기하다 나도 내가 가고 싶은 곳은 안될 거 같은 느낌이긴 했어,,, ㅜ 전에도 레주한테 시험 관련 질문 했는데 성적이 괜찮게 나왔었거둔 덕분에 맘 편하게 공부 할 수 있었오! 고마워어 호옥시… 밑에 연애 질문은 패스 된 건감 ㅠㅠ?
레주 새해복 많이 받아 ㅎㅎ 나는 지금 시험이 끝나고 결과를 기다리는중이야ㅠㅠ 결과가 좋게 나올지 궁금해 .! 사실 너무 간절하거든 (재수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해서 ㅠㅠ) 이부분 봐줄 수 있을까? 복채는 신지훈- 가득 빈 마음에 야!
안녕! 레주!! 질문하기전에 새해 복 많이 받아!!!😆💖 나는 20대 중반 취준생인데.. 작년이랑 1월초부터 안 좋일들이 생겨서 돈도 없고 일이 너무 하고싶어서 회사 공고 보다가 평소 좀 관심이 간 회사가 있는데, 조건은 계약직으로 1년하고 나서 정직원으로 전환이 되고 일도 내가 할수 있는 일이더라고 그치만, 돈은 그렇게 많이 주지는 않아..😢 그래도 이번에 용기를 내서 1월말에서 2월초에 서류지원 해볼 생각인데, 내가 지금 말한 이 회사에 지원하면 최종합격까지 할 수 있을까? 그리고 만약에 최종합격까지하면 나는 잘 적응하고 잘 다니고 있을까? 복채는 노래!!! 에스파 - 자각몽, Long chat (#♥), Live my life, prologue 여자친구 - 우리의 다정한 계절 속에 플레이브 - may 4 LUV Paul Blanco - summer 백야 - 인어이야기 저스트 - oh really
레쥬 안뇽 나 이번년도 고3되는뎅.... 반배정... 친구랑 잘 붙을지 궁금해! 글고 내가 지금까지 잘 해놓은게 없는데 이제라도 노력해서 대학 잘 갈 수 있을지 궁금해서...ㅠ 언제쯤 마음 잘 잡고 공부할지 궁금해 복채로는 로키드의 til I die, ella 추천할겡
>>623 네가 공부만 하면 재능 있음 >>624 잉 남자가 뜨긴 하는디... 좀 여럿이 꼬일 거 같음 네가 열쇠야 네가 하고 싶은대로는 할 수 있다만 판단을 잘해야 해 >>625 돈이 남으면 좀 써야겠는디 돈을 써야 좀 잘 나올 듯 >>626 합격소식은 있다만 정규직 전환까지는 좀 힘들어보여... >>627 한 명 정도는 붙을 거 같은데 대학은 네가 지금부터 공부를 진짜로 열심히 하지 않는 이상 안 돼유
최근에 끊어낸 인연이 있는데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그 이별로 날 기억할까...? 아주 조금이라도... 사실 욕심으론 그 이별로 어떤 의미든지 상관없으니 충격이라도 받길 바라지만 그 정도는 아닐 것 같아서 자신감없이 물어봐. 복채는 윤지영-언젠가 너와 나 내가 좋아하는 노래야
1.5개월 전 헤어진 전남친은 날 그리워 해? 2. 3월에 취업할 수 있을까 안된다면 몇 월이 제일 유력해보여? 3. 최근 좀 붙어다닌 남자분이 있는데 나와 사귀고 싶어하는가?? 투어스-하이라이트 녹황색사회-mela
레주 안녕! 새해 복 많이 받아!! 약간 옆구리가 시려워서..ㅎㅎ 나 올해 이성 동성 상관없이 연애할 수 있을까? 복채는 영화 너의 이름은 ost인 아무것도 아니야 추천해
레주 안녕!!! 새해 복 많이 받아!! 질문은 총 두개얏 1. 내가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언젠가는 이어질 수 있을까? ㅠㅠ 2. 올해 대학 합격 소식이 있을까…?ㅠ 복채는 seori- running through the night!! 추가로 영화 중엔 ‘갓파쿠와 여름방학을’ 추천해 잘부탁해!!
>>615 레주야!! 나 >>611 인데 합격했당!!! 넘넘 고마워>
레주 안녕 새해 복 많이 받아! 최근에 남자친구가 일도 바빠지고 상황 때문에 헤어졌는데 재회 할 수 있을까? 남자친구가 우울증도 있어서 내가 곁에 꼭 있어주고 싶어.. 복채는 카더가든- 가까운 듯 먼 그대여 추천할게!
레주 안녕!! 두가지 질문 다 넷생 지인 관련 고민이고 연애는 아니야 1. 지금 연락하는 지인, 솔직히 연락도 뜸하고 좀 불편한데 그냥 정리하는게 더 깔끔하고 좋을까? 2. 컨택하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하면 좋을까? 잘 지낼수 있을지 궁금해 내가 앞으로 바빠질것 같아서 나한테 부담되려나 싶어서 복채는 내가 요새 진짜 좋아하는 윤하님 노래로 할게 truly, 그리고 라이프 리뷰 두 곡 추천해!!
새해복 많이 받아!!! 내가 지금 하고 싶은 직업이 뭔지 모르겠어서... 미래 관련 고민인데 괜찮을까? 1. 지금 3년이상 공부가 필요한 직업을 선택해야 할까? 2. 1번질문이랑 반대 느낌인데, 당장 취준해서 취업할 수 있는 쪽으로 직업을 가지는게 좋을까? 복채는 다들 노래 추천하는 거 같아서! 노래는 living stone - architect, 책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추천할게
>>629 기억은 하겠다만... 이 아픔이 조금 가시고 나면 잘될 거야 그동안은 말도 돈도 아껴! >>630 1. 그리워하긴 해 하지만 이것도 네가 안고 가야하는 부분이야 2. 취업할 수 있을 거 같아~ 취업이 안 되면 새로운 인연이 찾아올지도 몰라 3. 아니... >>631 가능은 할 것으로 보여 하지만 너무 신경쓰지 말고 물 흘러가듯 살다보면 연애 가능할 듯~ >>632 1. 당장 앞만 보지 말고 크게 크게 봐봐 미래에도 과연 얘를 좋아할지 말이야 2. 당연하지~ 아직 때가 아닐 뿐 소식은 들릴 거야 >>634 응 근데 남자친구 분은 시간이 좀 필요할 거 같아~ >>635 1. 네 마음이 가는대로 하면 돼! 2. 부담이 크게 올 거 같으면 절제해 >>636 1. 네가 너무 괴로울 거야 2. 이게 나은 듯
>>633 축하해! 피드백 달아줘서 고마워 새해 복 많이 받아ㅎㅎㅎ
안녕 ! 이번에 있을 시험에 붙을까? 복채는 버섯제국의 chronostasis
레주 안녕! 또 왔어 ㅎㅎ 다름이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분이 이번에 전근 가시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 ㅜㅜㅜ 결국 짝사랑을 못이뤘어 지금은 내가 상황이 안 좋아서 연락은 못해ㅜ 나중에라도 그 분이랑 이뤄질 수 있을까? 복채는 Stephen Sanchez - Until I Found You!
>>637 629인데 진짜 고마워! 복채로 노래 추천하긴 했지만 솔직히 너무 별거아닌거기도 했고... 감사인사 한 번 더 남길게 왠지 스레주 말이 정말 맞을 것만 같은 예감이 들어 시간 내 봐줘서 정말 고마워 덕분에 마음에 위로가 된 것 같아
지금 남자친구가 있는데 학과 선배님한테 호감이 생겼어 선배님이 전공 정말 잘 하시고 스터디도 주관하시고 하셔서 솔직히 그런쪽으로 욕심나는것도 있는거같어 지금 남자친구는 되게 안정적으로 나한테 잘해줘 다 마음에 드는 건 아니지만,, 또 나를 되게 좋아해주고 나도 지금 남자친구가 좋아 선배는 솔직히 내 취향.. 이랄까.. 근데 안정적인 연애를 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야 나한테는 안정적으로 하루하루 사는게 되게 중요해서 선배를 만나는 게 지금 남자친구랑 계속 만나는 것보다 좋을까, 아님 그냥 지금처럼 선배랑은 애매까리한 관계를 유지하고 지금 남자친구랑 계속 만나는 게 좋을까..? 당장에 뭘 결정하겠다는건 아닌데, 레주의 조언이 필요해서.. ㅠ 지금 생각이 복잡해가지고 그리고 선배가 나를 좋아하는지도 궁금해..! 그리고 두번째 질문은 고등학교 친구들한테 정이 너무 떨어져서 뭐라고 해야되나 내가 걔네 사이에 있으면 나 그대로 있는 게 아닌 것 같고 괜찮은 사람같이 느껴지지도 않아 꽤 예전부터 불편했던 거 같고 그래서 요즘에 계속 모임을 피하고 있어 내 감정은 얘네들한테 딱히 중요한 거 같지가 않게 느껴져 이 친구들이 내게 좋은 사람들일까? 내가 지금 힘들어서 그렇게 느끼는 것 뿐인가 싶어서.. 아님 그냥 계속 피하다가 멀어질 거 같기도 하고 복채는 다이나믹듀오의 참고살아, 거기서거기 추천할게!!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 라는 영화도 괜찮아서 시간나면 함 보는 것도 추천!! 좀 가볍게 깔끔하게 보고싶을땐 미드나잇 인 파리도 추천
연락이 끊긴지 꽤 오래된 친구가 한 명 있는데 요즘 자꾸 생각이 나.. 싸우진 않았고 자연스럽게 멀어진 친구인데 오랜만에 연락을 해도 괜찮을까 싶어서 ㅠㅠ 그 친구한테 연락 해볼까? 반가워할까..? 복채는 엔플라잉 - 피었습니다 추천할게!
내가 유투브 롱폼 시작하면 잘될까? 복채는 최근 개봉한 베르사유의 장미 극장판의 ost인 versailles 개띵곡임....
>>639 응 문제 풀 때 꼼꼼히 봐 >>640 응 당연하지! >>642 남자친구랑 계속 만나는 게 나을 거 같아 좋아하는 건 아닌데 네가 실행으로 옮기면 좋아할 듯 그리고 친구들은 좋은 아이들이얌 >>643 좀 더 여유를 갖고 연락을 하도록 해 >>644 아닝... 괜찮긴한데 아직 때가 아닌 거 같아
나 새학기 반배정 잘 될까????? 친한친구 붙을지...ㅠㅠ 그리고 이번년도 전체적인 학업운 궁금행 복채로는 백예린의 point 추천할겡!!
짝사랑하는 남자분이랑 한동안 못보다가 최근에 다시 만나게 됐어!̆̈ 이분이랑 잘 될 수 있을까?̊̈?̊̈ 복채는 The Volunteers-'L' 추천할게!̆̈!
1. 레주 혹시 내가 이성을 잘 못만나는 이유가 성격탓이나 외적인 분위기에서 오는 영향이 클까?(사실 키가 큰 편이어서 길거리 지나다니면 시선대가 거기서 거기이긴 해 ..ㅎ) 2. 연애운이 있다면 상대방과 정말 뜻밖의 인연으로 만날까?
>>645 나>>644 인데 카드에 좀더 때를 기다리면 좋다고 나온거야?
자꾸 신경 쓰이던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도 나를 신경 쓰고 있었을까? 만약 그렇다면 지금도 여전한지.. 타로는 어떻게 나올지 궁금한데 봐줄 수 있을까? 복채는 '추억속의 그대' 라는 노래 추천할게! 여러 가수들이 커버해서 누구를 딱 지정하기엔 다 너무 좋았어서.. 레주한테도 좋게 느껴졌으면 좋겠다!
나 다음주 화요일날 오픽 시험 보는데 IH 이상 받을 수 있을까? 복채는 D'Anthoni Wooten - Seals and Dolphins 추천할게! 게임 음악이야.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져서 좋더라구
내가 생각하는 사람 연락이올까 궁금해!! 복채는 사건의 지평선!!
레주 안녕! 오랜만에 다시 왔어! 이전에 기회가 있었을 때 잡지 못했던 사람 2명이 자꾸 생각나는데 이 사람들과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길까? 그리고 이 사람들도 나랑 비슷한 감정을 느낄까?? 복채는 Akari Kito - Tiny Light 추천해!
>>646 반배정 잘 된당 >>647 아닝 >>649 앙 >>650 아니 신경 안 써 복잡해보여 >>651 웅ㅎㅎ >>652 아닛 어려워보여 >>653 기회는 생기지만 감정은 모르겠우
지금 조금 생각나고 신경쓰이는 애가 있는데 얘는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친구사이야 복채는 keshi의 always 추천할게!
혹시 지금 연락하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상대방과 거리를 두는게 나을까... 아무래도 독과 약을 함께 마시는 느낌이라,, 복채는 Nancy sinatra-bang bang shot me down 추천하구 갈게
헤어진지 7개월 8개월 정도된 전 애인이 있는데 25년도 안에 다시 재회가 가능할까? 연락운은 있을까? 내가 먼저 연락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기다릴지도 조언 부탁해!! ㅜㅠ 복채는 백아 ---- 첫사랑 / 데이먼스 이어 -- yours 추천할게!!
레주가 진짜 잘 맞추는거 같아서 종종 오게된당! 나 개강하고 3개월 이내로 남자친구나 썸타는 사람이라도 생길 수 있을까? 그리고 올해 편입 준비하면 잘 될까? 복채는 황가람-나는 반딧불 이랑 JP Saxe- If the world was ending 추천할게!!
>>655 한치 앞을 모르겠는 친구? 그래도 밝은 아이 >>656 응 그래야 네가 평화를 얻어 >>657 가능해! 바로 성공카드 나옴ㅋㅋㅋㅋ 연락 올 거 같아 >>658 3개월은 좀 힘들어보여! 그래도 운은 들어옴! 편입은 겸손하게 잘 준비하면 된다~
이번달 안에 알바면접 합격할까? 복채로는 영화 물랑루즈 추천해!
내일 있는 면접..붙을까..? 최종까지도 붙을 수 있을까..? 복채는 유우리-빌리밀리언
>>659 운이라도 들어온다고 하니 다행이당! 겸손하게!! 오케잉!! 고마워 레주~~ 혹시나 연애하면 후기 남길게>
>>660 조금 더 때를 기다려야해! >>661 응 된다!
나 썸이나 연애 언제 누구랑 가능할까???ㅠㅠ
>>664 누구랑은 안 나와서 못 봐줄 거 같아
레주 안녕! 오랜만에 왔어 저번에 재회 할 수 있냐고 물어봤는데 기다리는 사람한테 연락이 올까..? 그 사람도 날 그리워하는지 궁금해 복채는 신지훈 시가 될 이야기 추천할게!
나 학교에서 말 튼 애 중에 그나마 같은 반 될 가능성 있는 애가 딱 한 명인데, 걔랑 올해 같은 반 될 수 있을까? 복채로는 wowaka의 롤링 걸 추천!
>>663 나 660인데 일단 카페에서 교육받고 일해보기로했어!교육이 잘되서 길게할진 모르겠지만ㅋ
나를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성이 있으까 ,, 복채는 사카모토 데이즈 !! 추천할게
>>663 와우우 일단 1차 붙었다 ㅜㅜㅠ 봐줘서 고마워 최종까지 붙으면 또 후기 남기러 올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내게 관심 있을까? 호감? 복채는 카모메 식당 추천할게
>>666 아니 지금은 좀 힘들듯해 >>667 혹시 여자닝? 될 거 같아 >>669 응 순수하게 예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 >>671 당연하지!
>>672 ㅇㅇ 여자!! 다행이다...

나 올해 연애할 수 있을까?? 한다면 언제쯤 만나는지, 어떤 사람인지, 기존에 일단 사람인지 궁금해 복채는 내가 좋아하는 카페 메뉴 추천! 투썸인데 이번에 화초생 맛있고, 로얄밀크티 쉐이크, 아이스크림 라떼 좋아해ㅎㅎㅎ


지금 덕질하는 판이 내부적으로 많이 흔들리고 있는데,지금 나 자신조차 휴덕을 하고 싶은 건지,아니면 계속 덕질을 하고 싶은지 모르겠어.나 스스로가 지금 그 판에 애정이 있어? 복채는 고양이 사진 두고 갈게
혹시 다가올 상대방과는 사람이 많은 곳에서 만나나? 그리고 그 상대방은 꽤나 성숙해 보이는 편이야? 복채는 Dido의 Thank you!
올해 겨울에 보는 시험 합격할 수 있을까? dazeychain - Good love 추천해
나 이번에 지원하는 회사 최종합격할 수 있을까? 복채는 Sarah Vaughan의 A Lover's Concerto
나 올해 반수 좋은 결과 있을까?? 만약 실패한다면 편입은 어떨까? 복채는 백현 - Bambi !
제일친한친구가 잘못된 남자랑 만나 시달리는데 올해안에 이남자랑의 관계를 완전히 정리할수있을까요? 복채는 제아/이영현의 하모니 밍기뉴-나의모든이들에게
올해 연애운 궁금해!!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애 기다리면 진짜 다시 연락이 올까? 복채는 책 추천할게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
>>654 나 651인데 피드백 하려 왔어. IM3 받았다...ㅠ 나도 IH받을 줄 알았는데 못 받았어 뭐 이거는 내가 노력을 좀 더 했어야 하는데 못한 거니까... 타로 봐줘서 고마워!!
나 교환학생 가는게 맞을까?? 뭔가 선택에 있어서 조금 망설여져서.. 복채는 셰가 지 사우다지라는 보사노바 곡 추천할게!
내 남친과 결혼하면 시부모님이 내게 잘해주실까? 복채는 블랙핑크의 러브식걸스!
>>674 태도를 분명히 해야 연애가 가능해 >>675 없어 >>676 아닝. 만약 사람이 많은 곳에서 만난 인연이라면 피하는 게 좋아 >>677 아니ㅜㅜ >>678 응 >>679 좋은 결과 있을 거 같아 >>680 응 근데 남자 말에 휘둘리면 안 돼 >>681 시간이 좀 필요해 >>682 피드백 줘서 고마워!! 다음에는 꼭 딸 수 있을 거야ㅜㅜ >>683 네 태도를 분명하게 해 가고 싶잖아 >>684 공주처럼 대해주실 거 같아ㅋㅋㅋㅋㅋ 너무 무서워하지마
1. 지금 나를 짝사랑하고 있는 사람이 있는지 궁금해🥺 2. 너무 연애를 하고 싶은데 3개월 이내에 연애를 할 수 있을까? 복채는 최근에 좋게 읽은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라는 책 추천할게! 소설 회색 인간도 추천!
1. 올해 상반기 안에 연애 할 수 있을까?? 안되면 올해 안에.. 2. 지금 준비중인 자격증이 있는데 붙을 수 있을까?? 복채는 비비의 데레!! 추천할게 내가 좋아하는 노래라서..ㅎㅎ
1.반수생인데 대학에서 친구들 많이 사귈 수 있을까.. 아무래도 한 살 어린 동생들하고 같이 있다보니 어쩔수없는 선이 느꺼뎌서.. 2.3개월 내로 연애할 수 있으까아.. 복채는 나카모리 아키나의 solitude!
나 3월부터는 전체적으로 상황이 좀 괜찮아질까? 공부나 일, 금전, 대인관계 등으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ㅠㅠ 복채는 수지 - come back 남기도 갈게
3개월 내에 연애할 수 있을까?!!! 복채는 녹황색사회-만약에만약에
그 실종된지 일년 가까이된 고양이 어떻게됐을까? 홍보전단 굉장히 많이 돌리던데 소식이 없네.. 복채는 웹툰 할배무사와 지존손녀 추천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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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과 지금 같이살고있는데 둘다 내년엔 지금살고있는지역에서 다른 지역으로 가고싶어해 올해안에 다른지역 이동 가능할까? 복채는 라르크앙시엘의 flower
얘두라 넘 오랜만이다... 내가 이사 준비 때문에 바빠서 답장을 못 했어ㅜㅜ 이번 주 내로는 다 봐줄게!!!
올해 안엔 연애를 할 수 있을까? ㅠ 복채는 cat & calmell의 dramatic
레주 천천히 와 기다릴게 지금 금전적으로 좋은 상황이 아닌데… 3개월 안으로 나아지긴 하는걸까? 스트레스야 너무 ㅠ Ashley Mehta - Weekend 추천해!
안녕! 옛날에 캠프 갔을 때 만난 남자애가 있는데 걔랑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연락처도 없고 사는 지역도 달라ㅠ 복채는 일본 노랜데 레오루 백야 추천!!
>>694 헐 대박! 좋은 곳이였으면 좋겠다🥺 괜찮으니까 너무 무리하지 말구! 밥도 잘 챙고 먹어ㅓ(•ө•)ෆ⃛
2025년 학업운을 알고 싶어 올해가 가장 팀플도 많고 공부량도 많은 해인데 갈등이나 인간관계에서 어려움이 없을지 궁금해 작년에도 너무 힘들었거든 ㅠㅠ 걱정 돼서 신청해봐! 복채로는 Regina Song - The cutest pair 추천해!! 레주도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
안뇽 레주!! 그동안 점 계속 봤는데 디따 잘 맞아서.. 친구, 남자친구 등등 그래서 또 보러 왔어(저번에 친구들 좋은 애들이라고 했는데 진짜.. 좋은 애들이었고 또 남자친구 계속 만나란 것도,, 내가 얘를 진짜 좋아하는지 몰랐어) 1. 학과에 친해지고 싶은 여자 선배님이랑 친해질 수 있을까?? 선배 완전 쾌녀에 예쁘고 일잘러 멋있음.. 친해지는 팁같은것도 궁금해 2. 저번학기 장학금으로 1/4감면 받았는데 이번학기는 전액 노려볼 수 있을지.. 반액이라도 ㅎㅎ 3. 내가 지금 어울리는 무리가 너무 좁아가지고 인간관계 폭을 살짝 늘리고 싶은데 가능할지?! 조언두 뷰탁해!! 복채는 막걸리는 호랑이 막걸리 맛있다. 막걸리에 사이다 섞어 먹는 건 4대 1비율 정도로 넣음 부드럽고 정말 맛있다. 한요한의 its you 노래 알바할때나 헬스할때 틀으면 좋아. 잡지식 공유: 요즘 감성 패션 도트나 귀여운 거 좋아하면 코이세이오 둘러봐 나는 이런 st 보세옷 많이 사서… 러닝을 뛰면 뇌세포가 늘어나서 치매에 걸릴 확률이 줄어든다, 더 긍정적으로 사고하게 된다 항상 내 고민 들어주고 점봐줘서 고마워 레주!
>>686 1. 응 연락이 올 거 같아. 2. 연하 만날 거 같아... >>687 연애는 안 되구 자격증은 된다 >>688 선이 느껴진다고 계속 생각하면 안 돼••• 연애는 가능 >>689 응 잘라낼 건 잘라내야 편해져 >>690 응 >>691 좋은 소식이 들릴 것 같진 않아... >>693 안 될 거 같애ㅜㅜ >>695 희망이 있긴 한데 확률이 높진 않어... >>696 3개월 안으로는 좀 무리고 그 이후로는 괜찮아진다고 보여 근데 네가 좀 열정적이게 움직이면 나아지는 시기를 당길 수는 있겠다 >>697 걔도 너 찾고 있는 거 같아 >>699 다 잘 풀릴 거야~ 반짝반짝 >>700 너랑 나랑 주파수가 잘 맞나보다...~ 여자선배님 마음을 열기까지는 좀 많이 힘들어보여••• 털털한 사람을 좋아하나봐 좀 털털하게 다가가봐 장학금은 지금처럼 하면 받을 수 있을 거 같아. 그리고 인간관계는 스탠스를 좀 바꿔야 늘릴 수 있어! 남에게 좀 더 베풀도록 해봐!
궁금한 사람은 없겠다만... 답이 늦은 이유를 설명하자면 내가 올해 편입을 하게 돼서 타 지역으로 이사를 했거든 오늘 개강을 했기도 하고ㅎㅎㅎㅎ... 새로운 지역에 적응을 한다고 좀 바빴어ㅎㅎ... 이제는 학교 집 학교 집이라 빠른 답장 가능할 거 같아!! 질문 많이 남겨줭ㅎㅎㅎ
옹 새로운 곳으로 갔구나! 더 잘 되길 바랄게 :)
>>702 나 693인데 그럼 내년엔 이동가능해?복채는 타카네노 나데시코의 귀여워서 미안해!
>>663 나 661이얍!! 1차까진 붙었지만 최종은 떨어졌넵 ㅠㅜ 힝 봐죠서 고마워!!
>>701 헐헐 고마워 >>697 인데 그럼 내가 해야 할 행동은 어떤 게 있을까??? 복채는 모노그램의 자각몽이라는 노래로 할게! 완전 몽환적이고 감성적이야
좋아했다가 가망이 없어서 접으려했고 이제 다 접은줄 알았는데 아니었더라 저번 달에 다른 곳으로 떠났다는걸 이제 알았어..그 사람이랑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복채-love mine all mine
헤어진 연인하고 다시 재회가 가능할지..? 먼저 연락이 올지 너무 궁금해..!!! 복채는 10cm - pet 추천할게 ㅎㅎ
>>701 헉 봐줘서 고마워🥺
안녕!! 나 반수 준비 중인데 어쩌다보니 대학 생활에 별로 집중을 안 하게 되고 무엇보다 적응하기 힘들어져서..ㅠㅠ 1학기는 일단 지나가듯이 보내고 휴학하고 수능 준비하면 좋은 결과 나올 수 있을까? 무휴학으로 하거나 반수 실패하면 학교 생활 적응이 가능할까..ㅠㅠ 레주 새로운 지역에서 잘 적응하고 하는 일 다 잘되길 바랄게! 복채는 seasons - wave to earth
나 이번에 인턴 서류 합격할 수 있을까!!!! 복채 : 이희상- 애열
지금 날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복채는 데이식스 love me or leave me 추천할게!
>>701 700 입니다! 편입 성공한 거 축하해 빡셌을거같은데 그동안 고생 많았겠다 ㅋㅋㅋ 진짜 주파수가 잘 맞나봐 비대면인데도 이렇게 잘맞다니 장학금 받을 수 있다니까 당연히 내가 열심히 해야되는거겠지만 기쁘다 혹시 인간관계는 어떤 식으로 베풀어야 할까? 이게 요새 진짜.. 고민인 듯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 잘 해주고 싶은데 돈을 많이 쓰는게 부담돼서 소소하게 베푸는 것도 괜찮을까… 그리고 추가 질문! 동기 오빠한테 좀 실수한 거 같아서(다같이 술마셨는대 뭔짓을 했는진 기억안나 ㄷㄷ ) 오빠가 나 어떻게 생각하늠지.. 궁금해ㅠㅠ 오빠 되게 섬세한 사람이라 걱정돼서 복채는 우즈 심연, 더발룬티어스 신곡 rules 추천할게
나랑 썸타던 그 사람... 날 생각하거나 연락할 마음이 있을까? 궁금해..! 복채는 청하 dream of you 추천할게
올해안에 금전운이 좀 나아질까? 지금은 너무 힘들어... 복채는 복다진의 '너의 색은 무어야' 추천하고 갈게
올해 학점 잘 받을 수 있을까? 최종적으로 내 학점에 내가 만족하고 싶어. 복채는 아일릿-아몬드 초콜릿!
담임 쌤이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 궁금해!
>>704 응 내년엔 이동할 거 같아 >>707 응 >>708 안 돼 >>710 두 마리에 토끼를 잡으려고 하면 안 돼... 그리고 적응은 집에서 좀 나와야 사람들이랑 어울릴 수 있다고 해... >>711 안 될 거 같아ㅜㅜ >>712 없어 >>713 지금은 그리 좋은 사람으로 보여지진 않아... >>714 있오 >>715 응 나아질 거야~ >>716 잘 풀릴 거야! 앞으로 예 아니오로 답변이 불가한 질문은 패스할게
>>718 와 소름 나 진짜 안 됐어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로 진짜 잘 보는구나 스레쥬,,, 🥺
>>720 자주 보러 와!!
>>660 나 얜데 일한지 한달도 안되서 가게매출적자라고 짤렸다...다시,알바구할생각인데 이번달안에 알바구하기 가능?복채는 정국의 세븐!



올해 썸타는거 가능할까? 그리고 우리 반 남자애들 중에 나한테 이성적으로 관심있는 사람이 있는지 궁금해! 마지막으로 오늘 내 상태 보고 애들이 나이상하다는거느꼈을지도 궁금해ㅠㅠㅠ 미안.. 질문 많지..?ㅜㅜ 복채는 내가 좋아하는 사진들(3장)이야! 행복한 일들로 가득한 하루 보냉~~

내 지인 중에서 날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복채는 얼마전에 찍은 별이랑 달사진
1학년때부터 짝사랑 해오던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이랑 연애할 수 있을까? 연하이긴한데 잘 될지 궁금해 복채는 수고했어 오늘도- 옥상달빛!
알바하면서 알게된 동갑 친구가 있는데 같이 알바한지는 1년 좀 됐어 나는 애한테 호감이 있는데 최근들어 애도 나한테 호감이 생겼을까..? 내가 여자구 상대가 남자야! 복채는 웹툰 추천도 될까..? 혹시 아포칼립스 좋아해? 좋아한다면 '웬툰 물위의 우리' 꼭 봐!
혹시 그 사람도 나한테 관심이 있나? 우리 가능성 있을까 ,,
714번인데 혹시 언제쯤 연락오게되는지 그런것도 볼 수 있어??
최근 들어간 집단이 있는데 거기 있는 남자중에 사귈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복채: 박지윤-성인식
>>718 나 지금 헤어졌는데 재회 가능성 있을까? 네/아니요로 해주라 🥹 복채는 - 라쿠나의 YOU
안뇽 우리반에 관심이 가는 남자애가 있는데 걔도 나한테 관심이 있을까? 그리고 미래에 나랑 잘될까? 복채는 태연의 blur 라는 노래랑 nct wish의 steady 라는 노래야!
지금 내가 생각하는 상대방 반성 좀 하고 있을려나.. 여전히 자기잘못이 뭔지는 모르겠지.. 맞다면 응이리고 해주고 아니라면 아니요라고 해주면 될 것 같아 ㅎㅎ 복채는 type o negative의 santana medley!
1. 지금 썸타는 2살 연상의 남자분과 사귈 수 있을까?? 혹시 나에대한 마음도 알려줄 수 있어?! 2. 현 직장 최소 3년은 다닐 수 있을까?? 복채는 아카사키-과실

올해 처음 만난 남자애가 있는데 연인으로 발전 가능성 있을까..?? 4일만에 장난도 치는 사이로 발전 했는데 4월 전까지 연인 사이로 발전 할수있을까?? 잘생겼는데 운동도 잘해서 너무 관심이 가.. 복채는 뭐 줄지 모르겠어서 노래랑 사진 남기고 가!! 앞으로 자주 찾아올게 좋은 하루 보내~ -루루 우리는 진짜 바다를 보러가는거야
혹시 두 개 물어봐도 되나..? 1. 올해 안에 썸이나 애인이 생길까?? 2. 석사 졸업 후 바로 박사 입학할지 회사 취직할지 고민 중인데 뭐가 더 나을까? 박사 과정 가는게 나에게 도움이 될지 궁금해ㅠㅠ 두 개 질문이 곤란하다면 1번만이라두 부탁할게..! 복채로는 제니 신곡인 Like jennie랑 스트레이키즈 식혀 추천할게! 하나는 내가 요즘 꽂힌 곡이구 하나는 덕질 시작하면서 가장 좋아하게 된 노래ㅎㅎㅎ 질문 두 개 남겨서 복채도 두 개 남기구 가:)
나 올해 정규직 취업 가능할까? 진짜 이제 상반기 시작인데 너무 답답하고 불안해서 물어봐...! 올해도 취업 못 할까봐ㅋㅋㅠ 복채는 DAY6 - Happy 추천해
그 사람한테 연락하면 좋게 이어질까? 복채는 비비 - 데레!
으아아악 질문이 너무 밀럈다ㅜㅜ 다들 미안해 개강하고 새 학교 적응한다고 들어올 시간이 없었다...!!!! 지금부터 쭈욱 봐줄게!
>>723 썸타는 건 불가능하구 이성적으로 좋아하는 남자는 있어. 아무도 이상하다고 안 느꼈음! >>724 있음 이미 따라다니는 거 같은데 >>725 응 할 수 있음 >>726 흠 지금으로선 가능성이 없어 >>727 없엉... >>728 구체적인 시기 같은 건 안 봐...~ㅜㅜ >>729 엉 돈 많아 보임ㅋㅋ >>730 에공... 왜 헤어졌대 가능성 있어 >>731 다 잘 될 거야 >>732 아닝 하는 생각이 너무 애기 같음ㅋㅋㅋㅋ >>733 사귈 수는 있는데 지금은 시기가 아니고 너를 되게 마음에 들어하긴 해 자기 나름대로 직진이신 거 같은데 3년... 다닐 수는 있는데 좀 다른 곳에 관심을 끄고 집에만 있도록 해바 >>734 4월 전까지는 안 된다고 나오고 4월 이후에는 소식이 들린다고 나와~ >>735 질문 여러 개도 좋아~ 연애는 가능! 카드로 봤을 때는 박사로 가는 게 좀 더 좋다고 나오는데...ㅜㅜ 아마 얻는 게 더 많을 거 같아~ >>736 좀 어려워 보이는데 조언을 좀 하자면 더 공부하고 잘라낼 건 잘라내야 한다고 나오넹... 아닌 거 같으면 주저없이 끊으면 지금보단 나아지지 않을까 싶어 >>737 응!
>>739 나 733이야!! 와중에 지금 연하남을 소개받았고 이 분도 나를 꽤 맘에 들어하는데… 누구랑 만나야 좀 더 안정적일 수 있을까? 연상남=예, 연하남=아니오 로 대답해주면 고마오..!! +간단 조언도 알려줄 수 있음 부탁해 켄타로-하늘노래
>>739 724인데 따라다니는 사람..?이 주위에 없어..그럴만한 사람이 없는데,,온라인상 염탐도 그런거에 포함돼?
>>741 응 티는 안 낼 뿐이지!
최근에 알게된 분이랑 이젠 만날 일이 없는데 접점이 또 생길 수 있을까? Troye sivan - Strawberry & cigarettes 추천해!
>>742 혹시 연상에 공적인 관계야? 복채는 troye civan의 for him
내가 사실상 고백... 을 했는데 그 사람이랑 내가 사귀게 될까...? 복채로는 NEE - 第一次世界를 추천하고 갈게...! 내가 정말 좋아하는 노래야!
내가 3개월 안에 연애를 할 수 있을까? 복채는 정재현 - 잠깐이었길바래
내일 새로운 카드가 오는데 혹시 그걸로 다 봐줘도 되려나아...?
>>747 물론이지! 새 카드라니 기대된다!! ㅎㅎ
혹시 내가 만날 상대방은 연상이야 연하의 느낌이야..? (난 챙김받는것도 좋아한느데 약간 언니누나노릇하는것도 좋아햌ㅋㅋ) 연상이면 yes! 연하면 no! 로 해주먼 될 것 같아 ㅎㅎ 복채는 The Little Dippers의 "Forever"
지금 사귈거같은 남자가있는데 얘랑 만나면 7월 내생일까지 갈까? 제이세라- 지난기억이 너무아파서 이안-물고기자리
>>739 나 736인데 타로 봐줘서 고마워~ 열심히 해볼게ㅠㅠ

전 애인하고 다시 만날수있을까? 후폭풍은 왔을까? 궁금해 복채는 하늘사진! 첨부해 ㅎㅎ
>>747 레주야 나>>722 인데 혹쉬 못봤니?스루해버렸어 답좀해줘ㅜ
그리고 나 바텐더하면 잘할까?복채는 라르크앙시엘의 lost heaven
첫사랑과 사귈 수 있을까? 복채__Mina Okabe ..walk away
자퇴하고 수능 보는데 올해로 잘 끝낼 수 있을까? 좋은 결과 있을까? 복채 - d4vd의 Here With Me
>>740 예! >>750 아니이 >>743 응 좀 차분하게 마음을 가져봐 >>746 안 될 거 같아 >>749 연상~ >>752 만날 수는 있는데 새로운 인연을 만나는 게 더 좋겠는걸! >>753 구할 수 있오!! >>754 응 잘 어울려 >>755 아니ㅜㅜ >>756 절실하게 해야 가능성이 있어
>>743 차분하게 마음을 가지는거면… 내가 먼저 연락하거나 딱히 크게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로 생각하면 될까??
지금 사귀고 있는 연인과 잘 될까? 혹시 헤어지면 완전 안 좋게 헤어지게 되려나? 복채는 Stela Cole 의 I shot cupid !
제가 지금 연락하는 오빠랑 연애가능할까요? 복채는 벤 - 두근두근 추천해!
안녕 스레주...!! >>745인데 누락된 것 같아! 혹시 다시 부탁해도 괜찮을까...?🥹🥹
>>757 나 >>744인데 봐줄 수 있어?
내가 친해지고 싶어서 다가가는 남자애가 있는데, 다가가다보니 약간 관심이 생겨버렷어..ㅋㅋ 그 애도 나한테호감이 있을까?
>>763 복채는 아이유의 너랑 나 라는 노래야!
그 사람은 내 생각 할까?? 복채는 르세라핌 - Sour grapes
그 사람 나를 이성적으로 좋아하고 있을까? 복채는 박경 - 보통연애
그 사람은 이제 나한테 이성적으로 마음이 있을까? 복채는 키린지의 aliens
>>758 으응 너무 매달리지 말라는 소리야 >>759 음 잘 되려면 열정은 보이되, 너무 성급하게 굴지 말라는 카드가 나왔어. 만약 이별을 한다면 나쁜 이별을 할 가능성이 높아 >>760 아니! >>761 사귀게 될 거 같아! 널 긍정적으로 보고 있긴 하거든 >>762 응 연상에 공적인 관계 >>763 아직 호감이라기 보단 중립적이지 >>765 응 너를 알아가고 싶어해 >>766 그럼그럼 >>767 아니이... 상처가 많은 거 같아...
질문을 한 번에 다 보다 보니까 누락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때는 한 번 더 언급해주면 보도록 할게~
>>768 >>758 그렇다면 그분이 지금 나한테 이성적인 호감이 있는걸까? 돌이켜 생각해보니까 나한테 한 행동이 무슨 의미로 했던 행동인지 궁금하더라구 계속 질문해서 미안해 ㅠㅠ 윤하 - 없던 일처럼 추천해!
1년전에 연락을 하다가 끊긴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을 날 어떻게 생각 하는지 연락이 먼저 올 일이 있을까 복채는 슬기- baby not baby
다가올 상대방과는 캠퍼스 내에서 만나게 될까? 복채는 TV girl의 blue hair 추천!
나지금 유튜브쇼츠채널키우고있는데 지금 시기에 유튜브채널에 집중하는게 좋을까?복채는 방탄의 버터!
>>597 나 >>586인데 담임 내ㅣㅏ 좋아하는 국어쌤 됐어..!! 후기 넘 늦었지 미안ㅜㅜ 고3이라 정신없었어
>>763 이거 쓴 사람인데 답 줘서 고마워!! 혹시 그럼 계속 다가가면 이번 학기 내에 관계에 진전이 있을까? 내가 걔한테 계속 다가가는 것보단 조금 밀당하는게 관ㄱ.ㅔ 진전에 도움이 될까? 복채는 엔시티 127의 여름방학 이라는 노래랑 엔시티 위시의 송버드 추천해!!
>>770 음... 확실한 호감보다는 중립이야 널 좀 떠보고 있어 어장관리라고 해야하나... >>771 자신의 욕심만을 내새우기 때문에 필요할 때만 찾았을 가능성이 있어. 근데 지금은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서 마음을 닫고 있을 가능성이 있지. 연락은 일이 해결되면 올 가능성은 있어 현재 그 분이 말 못할 속사정을 갖고 있기 때문에... >>772 응 근데 너에게 해로운 사람일 거야 아니길 바라면서 다시 뽑아봤는데 자꾸 부정적인 카드가 뜨네ㅜㅜㅋㅋㅋㅋㅋ 한 번의 시련이 왔다 가면 좋은 사람 만날 거라고 떠 >>773 아냐 둘 다 잡으려고 해봐~ 사업이 커진다네...? >>775 이번 학기 내에 진전이 있을 거 같아~ 관계의 진전이 있기 전까지는 조금 밀당을 해도 좋아보여
>>776 나 772인데 그러면 그 다음도 혹시 캠퍼스야..? 복채는 Ariana grande 의 let me love you!
>>776 >>770 하 ㅜ 어장관리라니… 다른 친구한테도 플러팅 했다는 얘기가 있어서 설마 했는데 ㅋㅋㅋ 그럼 그 친구보단 다른 인연을 찾는게 맞겠지? 러브홀릭 - Loveholic
>>777 캠퍼스는 아니래~ >>778 웅 근데 참고도 뭔가 넘길 수 있으면 만나봐도 될 거 같기도 하고... 그닥 추천은 안 하고 다음 인연은 좋은 사람이야
>>778 알겠어 고마워 ㅠ! 다른 인연 만나는게 나을 거 같애 마지막으로… 혹시 다음 인연은 지금 내 주변에 있을까? The Foxies - Summer Never Dies
나 >>730이야! 그러면 혹시 내 전남자친구가 날 그리워 하고 있을까 ••? 궁금해 ㅠㅠ 복채는 데이먼스이어의 죽지 않은 연인에게!


>>775 이거 쓴 레스주인데 밀당이라는게 플러팅 말고 그냥 말그대로 밀고 당기라는거지? 플러팅 하면 부담스러워하려나ㅜ 1. 플러팅하면 역효과 날까? 2. 그리고 내가 걔 관심사 꺼내면 걔는 좋아할지 궁금해! 복채는 음,,, 도움 많이 받아서 색다른걸 주고 싶은데ㅜㅜ 뭐가 좋으려나ㅏ 레주의 평안하고 행복한 하루를 빌어줄게!! 그리고 항상 웃을 일 가득하고 주위에 레주를 사랑하는 사람들로 가득하길 바라 :>> 그리고 복채 하나 더!! 사진이얌 :>
아 맞다 윗 레스주인데 질문 하나만 더 할게ㅜㅜ 내가 밀당이랍시고 한 번 걔가 먼저 말걸 때까지 먼저 말 안걸어볼까 고민 중인데... 어때 보여..? 이러다가 그냥 아예 못친해지는거 아니겠지..? 그럼 질문은 내가 먼저 안다가가면 일주일 내로 걔가 먼저 다가올까? 이거야! 복채는 피드백으로 줄게ㅔㅔ(아마 이거 해도 되면 일주일 안으로 결과 들고 올듯!) 참고로 둘 다 17살이구 같은 반은 아니지만 같은 팩 이라고 해서 월~금 전체 수업 같이 듣는 사이야!(우리 학교가 커리큘럼이 좀 특이해ㅠㅠ)
>>768 765인데 혹시 곧 그 사람과 연락이 닿을 기회가 생길까?? 복채는 요루시카 - Sunny
>>780 아직은 없어유 곧 다가올 겨 >>781 반반이여 어쩔 땐 생각 나고... 아닐 땐 확 아니고 >>782 밀당 하라는 게 플러팅 할 땐 확 하고 아닐 땐 확 밀라는 말이야~ 그리고 그 분은 자기 관심사에 대한 얘기를 많이 좋아하는 거 같아. 그리고 말을 걸어야 뭔가 좀 생기지~ 일주일 내로 다가오긴 할텐데 상대가 다가오면 흐지부지 될 가능성이 좀 있어

>>785 앗...?? 안돼!! 흐지부지 절대 안더ㅐ! 다가가야겟네ㅜ 그럼 복채는 피드백이 안되니 다른 걸루 남기고갈게ㅜ
>>786 루피를 정말 좋아하는구나ㅋㅋㅋㅋㅋㅋ 굳이 복채를 피드백으로 주지 않아도 괜찮아~ 귀여운 루피사진 고마워!
>>785 >>776 레주야 오늘 그 분이 친구한테 단 둘이는 아닌데 같이 술 마시자고 연락 했더라 그 분은 진짜 아닌게 확실한 거 같아 ㅋㅋㅋ ㅠ 어떻게 보면 어장이 맞았네… 그래도 피드백 줄 수 있어서 다행이랄까,,, >>785 >>779 그리고 내가 전에 타로 봤을 때 5월에 연애운 있다고 했었는데 혹시 3개월 안으로 그 좋은 사람이 들어올지 레주 리딩이 궁금해…! (여자)아이들 - MOON 추천이야
친해지고 싶은 사람에게 먼저 연락해도 될까? 그 사람이 요즘 많이 바쁘고 힘들어 보여서 부담줄까 고민돼.. 미리 타로 봐줘서 고마워! 복채는 나에게로의 초대-조유진,박기영
좋아하는 남자랑 2학기에 있는 수련회 전에 사귈 수 있을까?? 얜 나를 이성으로 보는 것 같지 않아 얜 나를 어떻게 볼지도 궁금해 그리고 내가 연애를 하게 되면 학업과 잘 병행할 수 있을까? 내 진로가 성적이 많이 중요하거든.. 복채 종류는 상관 없나? 노래 추천도 되려나 4:00 이라는 노래인데 에반게리온 하면 떠오르는 약간 어두운 느낌
여기에도 적기 좀 그런 사정이 있는데.. 그게 8월을 넘길 수 있을까..?
꾸준함이 없어서 매번 실패하는 걸까? 노래- 뷰티풀 월드
내년 2월이나 올해 첫사랑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복채_테일러의 lover
1.그 사람은 내가 본인을 좋아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까? 2.그 사람은 이제는 잊었겠지 나를? 복채-off my face(저스틴 비버) 복채-stay(zedd,Alessia cara)
1. 그 사람은 아직도 나를 미워할까? 2. 나 지금 전공으로 쭉 먹고살까? 만약 아니라면 혹시 어느쪽이 잘 맞는지도 나와..? 복채는 우즈 - Multiply 내 이상형은 박보검!
>>789 너무 바빠보여~ 자기 하나 신경 쓰기도 벅찬 시기 같아 >>790 사귈 수는 있을 거 같아 근데 성적을 챙기긴 힘들 거 같네 >>791 일단 휴식이 좀 필요할 거 같은데 마음의 여유가 생기면 일도 잘 해결된대 >>792 응 >>793 가능해 >>794 그 분도 널 좋아한 거 같은데 아직 잊지도 못 했구 >>795 미워하진 않아. 세세한 건 안 봐 잘 맞아보여
레주야 나 >>788인데 누락된 거 같아…!
>>784 나도 누락된 것 같은데 혹시 봐줄 수 있을까..?
>>788 들어온다! 바로 러브 카드 떴엉ㅋㅋㅋㅋㅋ >>784 응 생겨!!!
>>799 >>788 헉 정말? 후기 들고 올 수 있으면 좋겠다 봐줘서 고마워!!
>>796 나 >>795 인데 혹시 그 사람한테 연락해보면 관계회복도 가능할까..? 사실 그 사람이 나한테 잘못한 게 많았는데 내가 그걸 지적했더니 자기가 적반하장으로 화내고 연 끊은 거거든. 나랑 같은 알바하던 사람이었어. 그 사람이랑 그렇게 되고 나는 알바를 관뒀고 그 사람은 아직도 거기서 일해. 그 사람이 나한테 잘못을 하기 전엔 내가 그 사람을 좋아하기도 했었고, 같이 보냈던 시간이 즐겁기도 했어서 관계회복을 할 수 있다면 하고싶어. 무엇보다도 내가 그 매장을 너무 좋아했어서 그 사람이랑 관계만 해결된다면 그 매장에서 다시 일하고 싶어.. 연락 먼저 해보는 건 좀 오바일까?ㅠㅠ 복채는 스레주 행복을 빌어줄게! :) 별 거 아닌 일들로 하루하루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귀여운 단어!
같이 사는 친구가 있는데 내가 다니는 회사에 마침 자리가 나서 부르고 싶은 상황이야 근데 이게 좋은 선택이 될지 안좋은 선택이 될지 모르겠어... 복채는 내가 좋아하는 노래! https://youtu.be/Ubz6C2t_FFM?si=I7C89RVGmQ3oR585
지금 남자친구가 앞으로도 계속 이어갈 좋은 연인이 맞을까?? 복채는 에스파 핑크후디!!
지금 나한테 좀 화나있는 친구가 있어서 이친구가 나를 무시하고있는 상황인데... 잘 해결 될 수 있을까?? ㅠㅠ제발 글고 나 이번달안에 썸이나 연애가능할까ㅠㅠ 복채로는 하은의 비오는 날 뭐해 추천할겡!!
>>801 연락해보면 괜찮을 거 같아~ 근데 시간이 좀 필요해! >>802 불러도 될까로 봤는데 안 된대 그 친구는 너랑 회사를 같이 다니면 새어나가는 돈이 많아져ㅠ >>803 잘라내면 새로운 인연이 찾아와유 >>804 친구와의 일은 해결 가능~ 연애는 안 돼 지금 다가오는 인연에는 돈을 많이 쓰지 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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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관심이 가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날 좋게 생각할까?? 복채는 요아소비의 '아마도' 라는 제이팝 추천해!

레주 안뇽! 내가 지금 생각한 그 사람이 내 마음을 눈치챘는지 봐줄 수 있을까? 복채로 귀여운 강아지 사진 두고 갈게!!
내가 좋아하는 그 사람은 나한테 무관심한걸까? 스토리도 계속 보다가 요즘엔 안 보길래.. 복채는 yung kai- blue
호감 가는 남사친이 있는데 애도 나한테 호감 있을까? 복채는 이렇게 좋아해 본 적이 없어요 (boynextdoor) 남자버전도 나왔는데 너무 설레더라구! 추천할게!
이번달에 나 알바 합격할까? 복채는 주걸륜의 노래 국화대!
걔가 나한테 이성으로 약간의 호감이라도 있을까? 복채는 말할 수 없는 비밀-소우사립기백
그 사람은 보수적인 편이야? 나중에 결혼을 할 상대랑 나이 차가 많이 나..? 다른 타로를 볼때마다 띠동갑차이다 이래서.. 복채_I love you so(바다가 들린다 애니랑 편집한 영상 강추)
지난번에 나중에 만날 사람이 연상이라 했는데 5살 이상으로 많이 차이나?? 그리고 진지한 연애상대일까... 복채는 lana del rey의 once upon a dream!
이친구랑 사귈 수 있는 가능성이 없어 보이는데 나중에라도 애랑 나랑 사귀는 날이 올까? 복채는 음식으로 해도 될까? 너무 유명한거라 먹어봤을 수도 있는데 컵누들 마라탕맛 추천할게! 마라탕 좋아하고 다이어트 중이라면 진짜 짱 추천해🥺
현남친이랑 결혼할 수도 있으려나…? 복채는 아카사키-바니걸
올해 연애 가능할까?
시험기간이어서 말이지... 금요일에 돌아올게!
>>807 좋게 생각은 한다만 새로운 이성이 생길 수도 있어 >>808 확실하게 챘다! >>809 응... 마음을 닫았어 >>810 응응 >>811 안 될 거 같아ㅜㅜ >>812 알아보는 중이야 >>814 보수적이긴 한데... 띠동갑인가 봤는데 아닌데... 이 사람 만나면 네가 좀 애 같아지는 성향이 있을 거 같긴 해 >>814 5살 이상이고! 진지한 상대야! >>815 반반인디 너한테 열쇠가 있어 >>816 돈이랑 열정만 있다면
좋아하는 사람은 날 지금 좋아할까..?? 가망이 있오? 책 추천....(디스토피아,sf소설) 빛의 구역
그 사람이랑 나는 이대로 짧게 지나갈 운명일까? AJR의 노래 Bang 추천할게
>>819 나 814인데 그러면 내가 이제 대학교 1학년이니 상대방은 직장인이라던가 그런느낌이야? 여러사정으로 졸업을 늦췄다거나 그런분들도 계시니깐 궁금해서! 복채는 마돈나 'vogue' !
>>819 나 >>816이야! 그럼 남친은 나랑 결혼하고 싶어해?! 복채는 츠키-순연애의 잉곳
그 분 곁에 다른 이성 있어? 접는게 나을까? aimer 짝사랑
최근에 날 언팔한 사람이 나한테 뭐 안 좋은 감정 있어보여? 아 너무 황당해서 ㅜ ㅋㅋㅋ 검정치마 - Hollywood
그 사람 내 인스타 일부러 안 보는거야? 염탐한 것 같았는데 요즘은 안 그런 것 같아서 물어봐 이제 날 비워낸거야? 10cm의 서랍
내가 꽂힌 단편 웹툰이 있고 그걸 가루가 될 정도로 계속 봐서 결국 그 웹툰의 글/그림 작가의 팬이 되기도 했어 그래서 그 단편 웹툰은 5년 이내에 재연재가 될까? 복채는 헤이즈(feat. 콜드)의 DAUM노래 추천할게!
나 상반기에 취준생 탈출 가능할까? 복채는 Anja Kotar - April
제가 정시로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을까요? 복채: Kendrick Lamar - Die Hard 🎧
얘들아 너무 미안해! 내가 당장 내일이 시험이어서 말이지😭 시험 끝나면 다 봐줄게!
작년 8월 부터 대학교 선생님한테 수학 과외를 받고 있는데 요즘에 나를 포기한 것 같기도 불성실하고 늘어진 듯한 느낌이 들어서 자신의 일이 우선이고 나는 안중에도 없는듯해.. 그만두는 게 오래 입시 성공을 위한 일일까? 잘 가르쳐서 도움이 되긴 하니까 결정을 못 내리겠어 복채는 Singularity/ v
>>830 시험 파이팅💪🏻
지금 상황이 친구들이 좀 갈라진 상태인데 이거 해결 될 수있을까..ㅠㅠ제발 복채는 새소년의 난춘!
삭제된 레스입니다.
나 3개월 안에 연애 가능해?? 복채- 리사 money
>>242 >>239 나 얜데 둘이 결국 안 사겼어 근데 문제는.. 이번엔 내가 좋아한다고 했던 애랑 썸탐ㅋㅋㅋㅋㅜ
올해 여름까지(대략 7월) 나에게 애인이 생길까? 복채는 크레즐의 낙화라는 노래랑 노랫말놓고갈게 밤을 재우고 내 마음 채우면 밤새워 네가 내린다
올해 보는 시험 합격할 수 있을까? 제니 - twin
내가 원하는 날짜에 입사 할 수 있을까? 물론 나한테 선택권이 있는건 아니고 인사팀에서 결정하는 거기는 한데 궁금해서 물어봐. 복채는 마시따밴드 - 돌멩이
으아아 드디어 시험 끝나서 본가 내려간다 집 가서 싹 다 봐줄게!! 기다려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820 좋아하는 단계는 아닌 거 같아보여~ 그래도 가능성은 있다고 나와 >>822 직장인은 아닌 느낌쓰... 공부하는 카드가 나와서ㅜㅜ >>823 아직은 아니야ㅜㅜ 준비가 안 된 거 같아 >>824 있어 빨리 끊어내는 게 좋아~ >>825 웅 그런 거 같아... 무슨 일 있었어? >>826 일부러 안 보는 건 아냐 좀 괜찮아진 거 같아 그래도 아직 마음엔 네가 남아있어 >>827 아니! >>828 아니이... 시간을 좀 더 가져야할 거 같아 >>829 공부 진짜 열심히 하면 가능! >>831 그만두는 게 좋아보여 다른 기회가 보이거든 >>833 아니 끊어낼 건 끊어야 해 그래야 서로가 더 좋아 >>834 첫사랑은 아니지만 그래도 좋아했던 사람 중 하나였어보여 >>835 연하 만날 거 같애... >>836 헐 이건 또 무슨 소리람... 너무 늦게 왔지만 더 알려줄 수 있을까?! >>837 아니이ㅜㅜ >>838 올해는 마음을 좀 비워보도록 해 >>839 원하는 날짜에 입사는 안 돼ㅜㅜ
앞으로 복채는 응원 문구로 받을게 요즘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말이지••• 시험도 끝났으니 자주 들어올게!
>>841 >>825야! 최근에 내 잘못도 아니게 남녀 사이에 껴버렸고 결국 그 둘은 연락이 끊겼는데 그 남자애는 나 때문에 연락이 끊긴거라고 생각하고 언팔한 걸까 싶어서! 걔가 거짓말하고 있는건지도 알고 싶어 시험 고생 많았어 레주! 어떤 일이 레주를 힘들게 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금 너무 잘 하고 있다고 말해주고 싶어 힘내라는 말은 뻔하니까,,, 항상 응원할게! 다 잘 됐으면 좋겠다 그리고 리딩 미리 고마워 :>
>>843 그렇게 생각하는 게 맞는 거 같아ㅜ...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거짓말두 맞구... 거짓말도 그렇고 생각도 그렇고 아니라고 생각하고 싳어서 카드를 세 번이나 다시 뽑아봤는데 언팔 이유가 생각한대로 맞을 거 같아! 지금은 부정적안 마음이 들고 내가 밉보인건가? 싶어도 그런 마음을 가질 수록 진짜로 그렇게 되어버리니까아... 그리고 곧 뭔가 큰 좋은 소식이 올 거 같으니까! 걱정은 접어두는 게 좋을 거 같아아☺
레주 드디어 돌아왔구나! 나 819인데 몇번 와서 물어봤거든?? 근데 캠퍼스에서 만날 인연은 좀 악연이라 들었던거 같구 이후에 들어올 인연이 좀 괜찮을 것 같다했는데 두번째는 캠퍼스가 아니라 했으니 난 소개로 만나는 걸까?? 복채로는 레주 셤 잘봤길 바라고 고생했다.. 나도 대학와서 제대로 시험처보는건 이번이 처음인데 많이 힘들긴하더라고.. 그래도 한만큼 나오긴 한거 같고 레주는 그보다도 더 잘나왔길 바래! 연휴 끝나가는데 푹 쉬고 언제나 리딩 고마워 :)
>>844 역시 그렇구나… 그 친구는 내가 거짓말 한 거 처럼 말을 하더라고 너무 황당하더라 ㅋㅋㅋ 그냥 무시하구 지내면 되겠지? 아 진짜?? 어떤 소식일지 기대된당… 좋은 소식 있으면 얼른 알려주러 올게!
>>841 827인데 지금은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해. 글그림 작가는 그동안 바쁘거나 아파서 그저 묵묵히 기다리는 쪽에 가까웠지. 그래서 나도 아예 다른 작품 보거나 같은 작가가 쓴 다른 작품을 보는 쪽으로 방향을 틀었어 레주 시험 보느라 고생 많았고 좋은 결과 나오길 바라며 앞으로도 원하는 결과 나왔으면 좋겠다😃
>>841 나 >>836 >>835 인데 확실한 건 몰겠지만.. 뭔가 분위기가 그래..ㅎ 글구 나말고도 눈치 챈 애가 있더라구 근데 머 연하 만난다니까ㅎㅎㅎ 사실 요즘 관심 가는 사람 새로 생겼는데 걔가 연하거든! 꺄아아악
>>841 나 828인데 저거 쓰고 얼마 안돼서 취업했다...ㅎㅎ 타로 봐줘서 고마워!
>>845 응 여자인 친구한테 소개를 받을 거 같긴 해... 근데 소개 받고 난 후에는 주선자랑 사이가 좀 틀어질 수도 있을 듯😭 >>846 카드로 봤을 때는 계획했던 일이나 현재 진행하고 있는 일이 잘 돼서 명성을 얻는다고 나왕! >>848 헉헉 잘 됐으면 좋겠다!! 잘 되면 꼭 알려줘! >>849 피드백 고마워☺ 카드로 봤을 때 엄청 적응 잘 할 거래!
>>850 나 845인데 놀랍게도 딱 작년에 그런루트로 해서 사이 틀어진 친구(여자) 하나 있거든... 너무 유사해서 좀 놀라운데 또 그런 친구가 생긴다니... 뭐랄까 쉽지않다.. 막 타로가 과거에 영향을 받는다거나 그런..건 아니지..?
>>851 과거에 영향을 받는다는 소리는 못 들어본 거 같아... 내가 너무 야매로 공부를 해서 그런가아... 또 궁금한 거 있으면 질문 남겨줭
삭제된 레스입니다.
소개팅으로 만난 그 오빠가 나를 좋아하고있을까? 레주 시험 보느라 수고했어!! 긴 연휴때 잘 회복했기를 바라,, 앞으로도 공부하면서 힘내보자구!
>>853 과거의 노력에 대한 결실을 맺을 때가 다가오고 있어! 지금처럼 쭉 노력만 한다면 더 오를 것으로 기대돼 >>854 응 이미 감정이 싹트고 있어보여~
감정적으로 힘들어져서 끊어지게 된 사람이 있는데 다시 한번 만나게 될 수 있을까 복채로는 음.. 시험이 끝나고보니 신경쓰지 못한 것들이 요즘 자꾸 나를 힘들게 하는 느낌이야 진즉에 이렇게 해줬으면 좋았을걸 하고.. 하지만 레주 피드백이라던가 그런 거 들으면서 어떻게해야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을 지 조금이라도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어 레주도 언제나 타로 열심히 봐주고 있어서 정말 고맙고 지인들과 조금이라도 돈독한 시간 보내길 바래 다음 시험도 열심히 하자! ㅎㅎ
올해 시험 붙을까...? 아님 아예 내년으로 잡고 마음을 비워야할까 시험준비해서 나도 요새 심신이 지치는데 레주도 스트레스 많이 받는다니 ㅠㅠㅜ 그래도 다 지나갈 거야 너도 나도... 우리가 힘들어하는 이 상황들이 우리 인생의 종착지는 아니잖아 그냥 지나가는 길일 뿐이고 도착지에는 좋은 일들이 많을 거야 힘내!!
나랑 친구사이인데 뭐랄까 서로를 너무 귀여워해서 좋아하는 그런 상대가 있는데... 가끔 너~무 좋은게 우정으로서 좋은건지 그 이상인건지 헷갈려 내 맘도 상대 마음도...!! 그래서 질문은 나랑 그 친구는 연애적으로 이어질 인연일까? 복채는... 이런 말이 위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세상사 일들은 다 내가 어떻게 해볼 수 있는 것과 아닌 것 둘뿐이거든. 그러니까 전자라면 힘내서 최선을 다하되, 인생은 쭉쭉 이어지니 너무 힘들면 적당히 달래가며 쉬어가길. 그리고 후자면 아예 '만약에~'같은 생각은 하지 말고 걍 받아들이고 흘려보내자! 가끔은 생각이 많아지는 것보단 나보고 어쩌라고요 모먼트도 좋은 것 같더라
계속 연락오는 친구가 있는데 처음엔 싫었다가 이젠 좋아지고 있어 근데 그 친구는 무슨 생각인걸까? 나한테 관심이 있다기엔 답장 텀도 너무 길고 쓸데없는 말이야 복채는 시험 준비로 힘든 너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어 임재범-비상
지금 많이 붙어다니는 젤 친한 이성친구가 있는데 얘랑 내가 혹시 잘 될 가능성이 있을까?? 복채는 휘인의 헤어지자 추천할겡
지금 병원이나 샵 어디로 갈까 고민중이긴 한데.. 샵이 더 끌리긴 하거든 어느 곳이 더 맞아보여? 그리고 이번 달 안에 최소 다음 달 초에는 취업할 수 있을까? 복채로는.. 우선 나처럼 불안해하는 사람들에게 시간 쓰고 기운 써서 점 봐줘서 고마워 쉽지 않다는 거 잘 알고 있어 그리고 어떤 말이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살아가면서 수없이 기쁜 일도 힘든 일도 있을텐데 안 좋은 일 생겼을 때 잘 이겨낼 힘이 생기길 바라고 최대한 긍정적인 영향을 받았으면 좋겠어 그 일로 인해 더욱 단단해지고 성장한다면 마냥 나쁜 일만은 아니게 되니까 항상 행복하길 바라 🍀💚
레주 안녕! 계속 잊혀지지가 않고 여전히 좋은 마음을 갖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은 내 생각을 할까..? 복채는 세븐틴의 청춘찬가라는 노래 추천할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내가 신경 쓰일까? 더 가까워질(친해질) 수 있을까? 자주 마주칠 수 있는 게 아니라서 의도치 않게든 의도하고든 어떻게든 이틀에 한 번 꼴로 마주쳐서 알짱거리긴 하는데 딱히 내가 뭘 하는 게 없어서ㅎㅎ 레주야 요즘 날씨도 꿉꿉하고 이상한데 괜히 흔들리지 말고 항상 좋은 과정과 결과를 만들어내길 기도할게.
레주 안녕~ 나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분이랑 잘 될 수 있을까? 지금은 얼굴도 못보고 지내긴 하는데 연이 이어져있긴 해 복채는 차정은 시집 - 토마토 컵라면.
내가 좋아하게 된 남자애가 잇어..! 그래서 걔한테 용기내서 모르는 사이지만 인스타 팔로우도 걸고 선디엠도 했는데 답장이 영 시원찮아서.. 난 얘도 나한테 관심 있는 줄 알았거든.....ㅠㅠ 얜 나한테 이성적인 마음이 있는걸까? 복채는 노래! Like strangers do 라는 노래 추천해줄겡ㅇ 진짜 좋아!
내가 전학 가려고 하는데 좋은 곳으로 잘 갈 수 있을까?? 복채로는 Stephan Sanchez - Until I found you 추천해!
장난이지만 스킨쉽도 하고 서로 편하게 대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얘는 정말 나랑 스킨쉽 하면서 아무 감정도 안들까? 복채는 Ariana grande - needy 추천해
올해안에 연애할수있을까… 복채는 빅스- 태어나줘서 고마워라는 노래 추천할게 생일날에 들으면 더 좋을거야
으악 너무 늦어서 미안해 목요일에 일괄로 다 봐줄게! 복채는 응원 문구로만 받고 있엉
갑자기 조직검사 받고 결과 기다리고 있는데 혹시나 결과가 안 좋을까봐 걱정돼 ㅋㅋㅋ ㅠ 결과가 괜찮을까? 결과는 이번주 안에 나와! 요즘 날씨 덥다고 에어컨 바람 자주 맞는데 감기 걸리기 딱 좋겠더라 ㅋㅋㅋ 건강 잘 챙기구 하는 일 잘 되길 바래 🍀
올해말고 내년이나 내후년쯤?? 작년에 사겻던 전남친이랑 재회 가능할까? 항상 하는일 잘되길 바라고 행복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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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6 소식이 들릴 것 같아🍀 >>859 예 아니오로 답할 수는 없는 질문인데... 널 알아보고 싶은 거 같아 >>860 답은 너한테 있어 >>861 샵이 더 잘 맞아보이구 취업은 좀 힘들 거 같아 >>862 상대방은 이미 널 잘라냈어 >>863 가능성 있어! >>864 상황이 바뀌어서 얼굴도 볼 수 있을 거 같은데? >>865 이성적이라기보단 단순 호기심 >>866 응 간다면 초반에는 좀 힘들 수도 있는데 생활하다보면 맞는 사람 잘 맞날 거야 >>867 걔 맘도 불타고 있어 >>868 연하 만날 듯••• >>870 생각보다 좋지 않을 거 같아... 잘 되길 바란다 내 타로가 틀렸으면 좋겠어... >>871 널 좀 드러내야 가능함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저랑 이어질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을까요?
지금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잘될 수 있을까요? (+잘되려면 어케 해야할까) 지금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혹시 지금 내가 좋아하는 애도 나한테 이성적 관심이 있을까? 그리고 얘랑 잘 될까? 찹고로 얘랑은 아예 말도 안해본 사이야ㅜㅜ 복채는 노래 추천해줄게!! bts의 magic shop이랑 팝송인데 always i'll care라는 노래!
남친이 이번에 새로 사업을 하는데 꼭 잘됐으면 좋겠거든,,,,이 사업 망할까? 복채는 ses의 love!
나 첫연애상대가 결혼상대가 겹칠까???? 항상 오늘보다 행복한 내일이 기다리고 있길 바라. 좋은하루 보내고:)
아직 조금 먼 미래지만, 나 제과제빵 쪽으로 진로를 잡으려해. 혹시 25년뒤 나는 제과제빵쪽에서 일을하며 해복해하고 있을까...? 나, 네 답을 기다리며 엄청 설레하고 있어. 너도 설레할 일이 가득한 지루할 틈이 없는 행복하고 즐거운 삶을 살길 바래!!
헤어질까 말까? 나를 위한 선택은 뭐지.. 그 친구가 바뀔까? 레주는 사랑 받이 많는 휴일이 되길 바래 파이팅!!
>>875 아직까지 가능성은 없는데 널 좀 드러내야 할 거 같아ㅜㅜ 아니면 먼저 연락을 보내보던가 >>876 아닝 경계를 넘어야 잘 될 가능성이 생겨 >>877 질문은 긍정적으로 주는 게 좋긴 한데... 사업으로만 봤을 땐 지금 그냥 막연하게 시작한 거 같긴 하거는? 근데 돌파구를 만들어야 잘 돼... 뭔가 곧 프로젝트 같은 거 들어올 거 같은데 이거만 잘 해결하면 잘 됨 남들이 할 수 있는 소리 같겠지만••• 진짜 카드가 이렇게 떴어ㅜㅜ >>878 인연으로 들어온 거 같긴 한데 재정적인 걸 좀 생각해야 하지 않겠어? 너무 막연한 거 같은데? >>879 지금 당장은 어렵고 남에게 어리광피우고 싶을지라도 꾸준히 한다면 넌 제빵분야에서 엄청난 사람이 될 거라고 믿어 킹카드가 나왔걸랑 뭔가 조언을 계속 해주고 싶어서 카드를 뽑아봤는데 다 긍정카드가 나오고 계약, 문서 카드가 자꾸 뜨네... 곧 계약할 일이 생길 수도 있을 거 같아 >>880 헤어지는 게 맞아 헤어질까?에 대한 답은 긍정 말까?에 대한 답은 부정 너의 마음은 지금 이 고민으로 불타고 있어
내가 현재 일하고 있는 곳이 뭔가 안 맞는 것 같아.. 일한지 꽤 됐는데도 모르는 게 쌓여있는 기분..ㅠㅠ 상사분들은 날 괜찮게 생각하실까? 지금이라도 다른 곳 알아보는 게 나을까? 정말 힘든 일이 생겨도 총량의 법칙처럼 항상 그에 상응하는 혹은 그보다 더 큰 행복이 찾아오게 되는 것 같아! 그러니 레주의 하루하루가 평온하고 또 힘들어도 그보다 더 큰 행복이 찾아오길 바랄게
짝남과 썸타다가 오해아닌 오해로 끝이 났다가 만나서 술한잔하면서 얘기는 했는데 아직 모르겠다고 시간이 필요하대서 연락기다리고잇는중이야 이번달안에 연락이올까? 다시 좋은관계될수있을까? 상대는 나에대해 어떤맘일까..기다려봐야하는지 맘정리하는게 나을지 모르겠어.. 복채는 오반 Flower
>>881 875인데 나에 대해서 이성적으로 생각 할까 그 사람이? 난 나름 많이 드러낸다고 했는데ㅠㅠ


나 >>876인데 답해줘서 고마우ㅠㅠ 그럼 이번 학기 안에 나 남자애랑 썸탈까? 그리고 탄다면 그 남자가 지금 내과 관심 있는 그 남자애일지 궁금해! 복채는 사진이얌ㅁ 이쁜 사진 보고 힐링 하길 바라ㅏ
나 대학 잘 가고... 커서 잘 지낼수잇을까ㅠㅠㅠ 복채는 노을의청혼
1. 남친이랑 계속 만나는 게 나에게 좋을까?or 헤어지는 게 나을까? 2.올해 이직하는 게 나을까? 종종 보러오는데 늘 답변줘서 고마워..! 스레주가 원하는 게 있고 간절히 바라면 분명 이루어 질거야! 우주가 너를 도와줄거라 믿어!
다름이 아니라 과에 좋아하는 애가 생겼는데 애랑 잘 될수 있을까? 요즘 내가 자주 말 거는데 그럴때마다 개가 약간 부끄러워서 얼굴을 잘 못쳐다보고 만날때마다 약간 부끄러운듯 피하고 그런데 평소에는 무표정이고 내가 대화 걸때만 약간 부끄러운듯 그런단 말이야 확신이 잘 안서서 물어 보러 왔어.. 복채는 day6- welcome to the show!
복채는 응원의 말로만 받고 있어! 음악들은 추천을 너무 많이 받아서 말이지
하는 공부 잘돼서 좋은 점수 좋은 결과 얻길 바랄게! ㅡ
>>882 상사분들은 널 꽤 객관적으로 보고 있어보여. 네가 이곳에 남든 떠나든 어느 쪽이든 정당한 판단을 내릴 수 있는 힘도 너한테 있기 때문에 이직도 괜찮을 거 같아 >>883 끝난 인연은 아니야 상대 쪽에선 상황 재정비를 하고 있어보여! 너무 수동적이게 있지 말고 난 여기 있으니 언제든 돌아와 스탠스가 중요할 듯 >>884 이성적인 마음도 있지만 좀 어리게 보는 거 같애 >>885 썸도 가능하고 썸을 탄다면 그 남자가 맞아! >>887 조금 더 생각해봐 타로보단 마음이 가는대로. 하지만 좀 더 알아볼 필요는 있어보여 이직은 No >>890 응 그럴 거 같아 복채 형식에 맞지 않은 질문은 스루했어!
나 871번 물어봤던 사람이야 재결합 관련해서..! 혹시 날 드러내라는게 미련이나 마음이 남아있다는걸 드러내라는거야? 내가 지금 고3이라서 지금은 좀 그렇고 수능 끝나고 다가가면 될까? 그리고 혹시 이 재결합 긍정적으로 생각해?의견이 궁금했어. 전남친은 지금 나에대한 인식이 어떤지도 모르겠고 항상 자기 자신을 믿고 너무 지나치게 걱정하지 않고, 훌훌 털어내는 태도가 필요한거같아. 응원의 말 너무 진부한건 하기 싫었는데 당장 떠오르는게 없어서 내가 요즘 하는 생각 적어봤어. 힘든 일이 없으면 너무 좋겠지만 혹여 생겨도 털어버리고 나아가길 바라!!
꽤 오래 좋아한 아이가 있는데 일단 친하긴 많이 친해!! 이 친구랑 연애할 수 있을까? 그 아이의 나에 대한 감정은 어때보여?? 복채는 스레주 고맙구 고생이 많아 ㅠ 스레주 하는일 모두 다 잘 되길 응원할께 🍀
올해 내가 연애할 남자는 어떤 특징이 있을지 궁금해! 직업 외모 키 체형 나이 성격 이런거? ㅎㅎ 매일 매일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라! 고마워~
심심해서 유튜브나 인스타로 브이로그 같은거 해서 작업 영상도 올리려고 하는데 잘될까? 글 읽어줘서 고마워 스레주 오늘 하루도 파이팅🍀🍀🍀🍀
내가 좋아하는 상대한테 고백해도 될까?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잇는지 궁금해!! 복채는 내글 읽어준다면 너무 고맙구 오늘 하루도 고생많아 날 더운데 지치지말자 스레주 화이팅이야!!🍀🍀
내가 복학하면서 예전에 들어갔던 동아리를 다시 들어갔어. 그 때 동아리 부원 중 한 명이 처음에는 나를 엄청 반기면서 말도 자주 걸어주고 친했었거든?근데 어느 순간부터 나를 불편해하는 것 같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진짜 어색하고 불편한 사이가 됐어... 이 관계 다시 회복할 수 있을까? 난 졸업 때까지 이 동아리를 할 생각인데 가끔 너무 힘들어.. 어떻게 해야 예전처럼 돌아갈 수 있을까?? 주말인데 푹 쉬면서 힐링하고 오늘도 화이팅이야!!
현재 남자친구가 있지만, 어쩌다보니 다른 남자랑 썸씽이 생겼어. 혹시 나와 더 잘 맞는 남자는 썸씽남일까? 난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어서 매우 궁금해. 잔잔한 호수처럼 하루하루가 평화롭고 안정적이길 바래! 스쳐가는 폭풍에도 금방 반짝이는 햇살을 머금는 그런 이쁜 호수같은 인생이길 바래~
드디어 기말고사가 내일이면 끝나! 13시에 끝나니까 그 이후에 바로바로 봐줄게 기다려줘서 고마워 다들
전남친은 내 생각할까 후회 조금이라도 할까 여름이 시작되고 있네 시험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랄게 늘 행복만 가득하길
지인이랑 앞으로도 교류 활발히 하면서 친하게 지낼 수 있을까? 지인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는데, 개인적으로 내가 서운한 일이 많이 쌓여서 마음을 어떻게 달래야할지 모르겠네. 시험 너무 수고 많았고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다! 늘 마음이 평온하고 행복하기를 바랄게!!
지금 남자친구랑 결혼 할 수 있을까!!!!!!!!1 오늘 하루도 넘 고생많았고 앞으로도 행복하길 바라❤️
나랑 짱친한 그 친구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그 친구는 애인이랑 관계가 어떤 것 같아? 복채는 이번 주도 정말 수고 많았어 스레주. 주말엔 마음 편히 푹 쉬구 몸도 마음도 가볍게 풀자!!
우리 관계가 발전을 이룰까 레주 시험치느라 정말 고생 많았구 곧 방학이니 푹 쉬고 자기계발 열심히 하길 바래! 언제나 질문에 성실히 답해줘서 고마워 :)
그 사람은 나 좋아할까 수고가 많네 레주ㅠㅠ 힘내고 일주일도 기분 좋게 보내길 바랄게~!!
나한테 안좋은 영향을 끼치는것같고 성격도 맞춰주기 힘든데 그냥 같이 다니는 친구가 있어 멀어질수있을까? 언제쯤 그럴 수 있을까... 이 많은사람들 다 하나하나 봐주느라 힘들텐데 계속 봐주구 고마워ㅠ 기말고사 시험 결과 좋길 바랄게!!! 행복만 가득하길
안녕 레주! 내가 곧 알바를 그만두는데 마지막까지 실수만 하는 것 같고 컴플레인이 나중에라도 들어올까봐 걱정돼..ㅠㅠ 별탈없이 여기 일을 깔끔하게 끝낼 수 있을까? 사장님께 마지막까지 좋은 이미지로 남을 수 있을까..ㅠㅠ 기말고사 준비하느라 너무 수고 많았고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 또다시 월요일이 찾아왔는데 힘든 하루가 아닌 보람차고 행복한 하루가 되길!
이번에 면접 본 곳 붙을까? 아니라면 언제쯤 취업할 수 있을까..ㅠㅠ 이렇게 타로 봐주는게 본인의 에너지를 사용하는거라고 얼핏 들은 것 같은데 고민이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줘서 고마워 이번 주도 모난 일 없이 행복하게 지나가길 바랄게
지금 다니는 회사 이직하는게 좋을까? 만약 이직 시도한다면 성공(지금보다 괜찮은 곳으로 이직) 할 수 있을까? 경력직 이직은 아지고... 신입이야. 사람이랑 일 때문에 고민중이고. 그렇다고 돈을 많이 받는 것도 아니기는 해서. 그냥 악으로 버틸지 하루빨리 탈주할지 고민이라 물어봐. 오늘 월요일인데 힘든 일 없이 무탈한 하루 보내기를 바랄게! 월요일 뿌셔버려!!!!!!
이번 기말고사 10등안에 들 수 있을까? 너무 불안했는데 이런 스레 있으니까 정신적으로 안정되는 느낌이다 월요일 화이팅! 매일 좋은 일만 있길 바래!
>>836 나 얜데 이 친구랑 트러블 생긴 이후로 자꾸 꼬여서 지금 거의 왕딴데 상황이 나아질 가능성이 있을까..? 앞으로 모든 일 다 잘되고 행복하길 바라:)
그 공부 잘하는 남자애는 날 좋아하는 게 맞을까?? 아님 호감뿐일까? 레주 시험보느라 넘 수고했구 타로 봐줘서 미리 고마워!
>>892 마음을 드러냈우면 졸게ㅛ다먄...수능 끝나고는 희망이 없는 거 같아 서로 뭔가 보완해주는 사이라... 당장 만나서 사귀면 둘이 잘 될 거 같아 >>893 애기같애... 너무 어리게 보는 거 같아 근데 뮤ㅓㄴ가 나중에는 쓴이가 애기로 보는 느낌 >>894 소식은 너에게 먼저 오는데 막 너의 마음에 들 것 같진 않아. >>895 웅! >>896 지금 너에게 불타고 있기도 하고 ㅣ... 한편우로는 애기 같기도 하도... 그냥 활활임 근데 갑자기 집 나온 거 보면... 좀 숨는 경향이 있는 거 같기도 하고 >>897 동아리 말구 다른 인연... >>898 너와 정말 잘 맞는 남자는 마쟈. >>900 지금은 네가 그렇게 생각하겠다면 좀 지나면 상황이 바뀔 거야 >>901 잘 지내기 가눙이야 근데... 네 마음을 알아주려면 좀 시간이 필요해 걔네도 똑같이 힘들 거야
>>902 결혼운 안댕 >>903 예측할 수 어뵨누 친구... 더 알아봐야하는 친구 뭐 애인이 어떻게 생각하는진 몰겠다만 둘 사이는 좋아뷰임 >>905 아니 위태위태해 >>904 상황이 바뀌는 날이 올 거야. >>906 네가 좀 애기같이 굴어야 멀어질 수 있음! >>907 당연하디 넌 노력했잔니 >>908 세모여... 붙을 수도 어닐 수도 경쟁자가 많어 >>909 아니야아 언나이... 가지마 >>910 우악 경쟁자가 넘 마나... 그리고 지켜보는 사람이 있웅 >>911 그냥 걔랑은 인연이 다한 거 같애 >>912 아냐아 걘 아니야
안녕! 리딩해줘서 고마워! >>894 내 질문이었는데 혹시 리딩해준결과가 내 질문에 대한거일까? 이게 무슨말인지 모르겠어서 ㅠㅡㅠ 올해 연애할 남자의 특징과 매치가 되는지 잘 모르겠어
>>915 예 아니오로만 보려고만 해서 특징은 따로 보지 않았어 그냥 남자는 들어오는데 네가 원하는 느낌의 이성이 아니라는 뜻이야
레주 나 >>857 레더인데 스루된 것 같아서 슬쩍 물어봐...!! +) 번호 잘못썼다 미안!
아하 고마워~
안녕! 내가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전화 연락 거의 매일매일하다가 모종의 사건+고등학생의 숙명인 공부로 인해서 멀어진거같아. 확신하지 못하는 이유는 걔가 이상한 시기에 갑자기 텐션 떨어진거라서 나도 왜그러는지 잘 모르겠어. 하여튼 완전 냉랭한시기 지나서 지금은 종종 대화하는데 아직 예전만큼 친하다는 생각은 안 드네. 얘가 7월달 안에 나한테 예전처럼 전화걸고 연락할까? 좋은 주말 보내 레주!
나 892엿는데 왜…희망이 없을까ㅠㅜ.. 나 대학도 가야되는데 지금다시연락하면 감당이안될거같은데 그냥 나중에 연락하면 안되너ㅠㅜ너무 계속 물어봐서 미안해
1. 내가 지금 좋아하는 사람 있는데 걔도 나한테 이성적 마음 있을꺼? 2. 걔랑 썸탈 수 있을까? 참고로 걔도 내가 자기 좋아하는거 알앙! 그럼 미리 고마워 레주야ㅑ 항상 행복하기를 바라ㅏ
안녕 레주 오랜만에 왔어! 여전히 하고 있어서 너무 반갑다! 궁금한 점은 나 올 겨울 안에 연애할 수 있을까? 레주의 하루하루가 평안하고 안녕하길 바라. 봐줘서 고마워
안녕 레주! 상황 때문에 포기하려던 분야가 있는데 이번에 마지막으로 도전해 볼 기회가 생겼어.. 3개월 정도 남았는데 자신은 없지만 도전해보는 게 나을까? 오래 운영해줘서 너무 고맙고 요즘 날씨가 많이 덥지..ㅠㅠ 더위 조심하고 건강 잘 챙기고 좋은 하루 보내길 바랄게!!
그 사람... 나한테 관심있는 걸까ㅜㅜ? 요즘 날씨 엄청 덥더라. 레주 건강 챙겨.
두 개 해도 괜찮을까?? 먼저 대학교 일반 편입을 준비 중이야! 아마 내년 11월 시험을 볼 생각이구! (내년이여야 일반편입 자격이 충족돼서!) 내가 목표로하는 대학에 붙을 수 있을까?? 그리고 현재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나는 남자친구가 너무너무 좋아 내 인생에서 다정하고 배려가 넘치고 세심한 남자는 처음이라서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는데.. 이 남자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결혼까지 생각하려나? 레주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별탈 없이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어!!
저는 서른 전에 연애를 해볼 수 있을까용..? (모쏠입니댜)
>>913 나 >>897인데 동아리 말고 다른 인연이라는 게 다른 인연을 찾아라 이 말인거야 아니면 다른 의미가 있는 거야? 나 진짜 화해하려고 하면 화해하고 싶고 다시 처음 만났을 때 분위기로 돌아가고 싶어...사주 봐줘서 고맙고 항상 힘내!!
상대가 먼저 사랑해사랑해 하고 보고싶어 만나줘 하며 대쉬했을땐 밀어내다 제가 더 좋아하게 된 이성이 있는데 용기내서 고백했더니 나는 너랑 친구로만 남고 싶었다며 차인 친구가 있는데, 이렇게 잡으면 친구로도 못 남겠다고 하다 서로 울며 이야기해서 친구로만 남자고 한 관계입니다 상대는 조금 칼같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이야기를 들어준다던가 약시간에 약먹으라고 챙겨주는 등 일상은 꾸준히 챙겨주고 있어요 제가 노력하면 이 친구랑 관계가 다시 나아져서 연인관계로 진전될 수 있을까요? +하시는 일 다 잘 되시고 좋은 일만 있으심 좋겠습니다!! 복채를 잊어먹어서 조심스레 수정해요..!
전남친하고 나랑 인연 끝났는가?? 새 인연 기다리는게 나은가? 날 더운데 건강조심하구 행복했음 좋겠다 스레주!!
안뇽 내가 알바를 시작하게 돼서... 매주 월요일에 일괄적으로 다 봐서 답변 남길게!! 기다려줘서 고마워!
>>858 혹시 못보고 지나친거면 내것도 확인 한번만 해줘...!!
내년 휴학하고 내후년 취업할지, 칼졸업할지 고민중인데 휴학 추천하는지, 휴학 추천하면 그 후 취업운 어떤지 궁금해. 학과는 임상병리야. 알바 잘 적응했음 좋겠다 ㅎㅎ 힘내!!
저는 25살인데 현재 1년 조금 넘게 만나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지금 남자친구랑 2030년 안으로 결혼을 할수있을까요? 결혼은 일찍하고 싶어요ㅜㅜ 레주 앞길에는 언제나 창창하고 꽃길만 가득하길 바래요!! 진심으로요 힘내시구 날 더운데 온열병 안걸리게 조심하세요!!!!
이번달에 임신 가능할까 하는일 잘됬으면 좋겠고 하루하루 아무탈없이 지나갔으면 좋겠다 !!
그 사람은 내 이름을 알고 있을까? 비가 너무 많이 오는데 조심하고 레주한테 피해없길 바랄게 좋은 하루 보내길 바라
걔 나한테 아직도 관심 있을까?
으아아 자꾸 미뤄서 미안해 오늘 낮에 일괄적으로 봐줄게에... 이제 일 마치고 와서 너무 피곤하다아...
올해 나의 연애운은 어떨까? 상대방은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일 마치고 피곤할텐데 천천히 답해줘..!
>>937 레주.. 괜차나..?퇴근시간 뭐야ㅠ 지나가다 작성시간보규 놀랫는데 무리하지말고 푹 쉬었으면해
남은 이번년도 안에 취직이 될까요...? 올해 2월에 졸업하구 구직활동 중인데 성과가 안나와서 넘넘 힘들구 괴롭네요...🥹 오늘 굉장히 더운데 무리하지 마시길 바라요 파이팅입니다...!
입만 나오는 먹방 유튜브 찍어볼생각인데 나 잘될까? 요새 엄청 더운데 열사병 조심해 레주야!
헤헤 얘두라 나 타로 공부 열심히 했다 오늘부터 달려보께!!
지금의 난 인간으로써 아직 많이 부족하다 생각해 질투나 불안, 우울감, 감정기복 등 있잖아 그런게 너무 심하거든.. 근데 노력하니깐 크게는 아니더라도 조금씩 차분해질 수 있더라. 그래서 질문은 1.엄청난 노력을 거듭해야겠지만 개과천선 할 수 있을까? 2. 그리고 내가 관심있는 사람에게 나에 대한 인상이 바껴져서 조금이라도 더 친밀하게 될 수 있을까? 사실 실망스러운 모습들을 많이 보였어 레주 더운데 일 조심하고 언제나 건강 잘 챙겨! 항상 레주 타로는 흥미롭게 보고 응원하고 있어
1. 지금 내 이상형에 부합하거나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이랑 잘될 수 있을까? 2. 올해 내 인간관계가 무탈하게 흘러갈까? 레주 곁에 항상 좋은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어!! ㅎㅎ 살다 보니까 결국 사람은 사람으로 행복해지더라 레주가 어떤 일에든 상처 덜 받고 행복하길 바라!!
1년 반 이내에 연애 가능할까...? 그리고 나 좀 많이 외로운데 그 외로움 고등학교 올라가기 전에 채워질 수 있을까? 요즘 알바하고 공부하고 현생 열심히 사느라 힘든거 같은데 레주는 그 힘든 순간에도 크고 작은 행복을 보며 주변사람들에게 둘러쌓여 외로움이란거 모르길 빌어:)
나 지금 너무너무 잘 지내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지금 군대를 가 있어. 서로 잘 이겨내고 오래 갈 수 있을까? 레주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고 남은 올해 별 탈 없이 보냈으면 좋겠다!
삭제된 레스입니다.
내년 수능 정시로 틀건데 내가 가고 싶은 대학을 갈 수 있을까?? 부산사람이라 최소 부산대 수능 대박나면 솔직히 중앙대 건축학과나 공대쪽 들어가고 싶은데…ㅎㅎ 부산대이상 가능하련지 궁금해! 복채/ 지금 하는일의 그 이상으로 성과가 나오길, 그리고 앞으로 추진할 수 있는 원동력을 얻을 수 있길 바라!!
수능 최저 맞추고 면접 잘봐서 내가 정말로 원하는 대학 3곳에 합격할 수 있을까?? 복채는 백예린의 잠들고싶어 !
2026년도 신춘문예 혹은 2026년도 드라마 대본 공모전 등 2026년도 문학 관련 공모에서 당선이 가능할까요? 복채/사이먼 앤 가펑클 '스카보로 페어'
얘들아 내가 너무 늦었지 정말 미안해
변명 아닌 변명을 좀 해보자면... 마음도 많이 아팠고 몸도 많이 아파서 현생에서 방황을 하느라 이곳에는 들어오지 못했어. 하지만 그동안에 절도 다니고 기도도 하고 카드도 사모으고 나를 챙기려고 노력했어. 내가 실습을 나가는 과라서 실습도 무사히 마치고 이제 막 4학년 개강을 시작했거든 응응... 이제 다시 달려봐도 될까 싶은데... 질문 있으면 남겨줘 매일 밤 들어와서 확인 후 상세한 답변 남길게 이제 시기도 볼 수 있게 되었으니 질문 남겨줘.
안녕 레주! 우연히 글 보게 되어서 질문 남겨 1. 매일 연락하던 사람이 있었는데 내가 그 사람을 좋아했던 거 같아.. 며칠 전에 어떤 일이 있고 난 뒤로 연락 텀이 길어졌고, 난 그 사람이 나한테 정이 떨어졌구나 라고 생각해서 더 상처 받기 전에 내가 먼저 관계를 정리하게 됐어. 그 사람이 지금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우리는 결국 안되는 관계였는지 궁금해... 2. 3월 안으로 다른 사람을 만나서 연애할 수 있을지도 궁금해 4학년이면 너무 바쁘겠다...와중에 타로 보러 와줘서 고마워!! 레주 아프지 말고 항상 행복하고 하는 일 다 잘 됐으면 좋겠다 베푸는 만큼 레주에게 꼭 돌아올거야!! 힘내!
레주 오랜만이야! 지금은 괜찮아졌다니 다행이다 이젠 레주가 아프지 않고 행복한 나날만 가득했으면 좋겠어 진심으로!! 요즘 취준 중이야 면접 잡힌 곳도 있구,,, 이 시간이 계속 지속되지 않길 바라고 있는데… 나 3-6개월 안에 취업할 수 있을까? 그 끝은 정말 내가 원하는 곳일까? 그저 시간에 쫓겨 아무곳이나 들어가진 않을지도 궁금해 ㅜ 그리고 3개월 안에 연애할 수 있을지도 알고싶어!
펑
>>953 질문에 대한 답변 남겨줄게 우선 그분은 너와 연락을 하면서 네가 좋지만 무언가 불안했던 것 같기도 해 저울질을 했던 것 같기도 하고... 안 되는 관계였던 건 맞아 이 관계가 끝남으로써 너에게 좀 득이 된다고 나오거든. 안 맞는 인연이었던 거 같아! 그 분께서는 네가 영리하고 눈치가 빠르고 좀 생활력이 강하다 느꼈다고 나오는데 뭐 인연이 아니니까... 그리고 이 인연이 끊김으로써 너에게 득이 된거니 너무 상처 받지 않으면 좋겠어. 3월 안으로 다른 사람을 만나서 연애를 하려면 주변 지인을 통해서 소개를 받거나 그러기 보다는 네가 외부로 나가서 뭐 술자리를 가진다거나 주도적으로 행동을 좀 해야하고 그게 아니라면 좀 어려울 수 있어... 진짜 잘해도 안 풀릴 가능성이 너무 높고 9~12월 이때가 가능성이 제일 높아 카드 두 번 뽑았는데도 이렇게 나오네... + 나는 편입생이라 막 엄청 바쁘진 않다 흐흐 실습에서 좀 기가 빨려왔을 뿐이야... >>954 응 3-6개월보다 더 전에 끝날 거 같은데? 단기적으로 완수해야 하는 일에 매우 성공적으로 끝날 거 같다고 나오네. 너 자신을 믿었으면 좋겠다. 너무 위축된 거 같아. 너 말대로 이 시간이 계속 지속되지 않길 바라고 있잖아? 너 장기전에 불리해 마음 단단히 먹으면 바로 취업될 거 같아. 너무 멘탈이 약해져 있어보여... 취업하면 되게 만족할 거야 네 삶의 질도 올라갈 거고 되게 만족한다고 나와. 그리고 3개월 안에 연애는 파티나 모임 뭐 이런 곳에 나가면 가능할 거 같아 뭐 행사 이런 곳에 초대된다면 적극적으로 나가봐 작은 소모임이라도 괜찮고. 껍데기 뿐인 만남이더라도 괜찮으니 한 번 나가보는 것도 좋을 거 같네! + 나를 기억해주다니 감동이야!! 꽃샘추위 조심하렴!
>>955 나가지 말고 있으렴 바로 봐줄테니
>>957 어머 동접이라니 기다릴게! 다시 한번 고마워
>>955 1. 네 전공이 뭔지는 모르겠는데, 전공과 조금이라도 관련지으면서 틀면 돈 개많이 벌 거 같음 돈 카드 나옴 근데 내가 자꾸 욕심 나서 카드 더 뽑았더니 카드가 나 거부해 카드가 화났어... 아무튼 나는 네 전공이 뭔지 모르겠는데 확 틀지 말고 네 전공과 조금이라도 연결을 지어서 틀라고 말하고 싶어 그러면 돈이 조금이라도 들어온다고 나와 카드에서(자꾸 돈 카드가 떠 너한테...) 2. 잡으면 좋은데 아마 네가 답답할 거야. 네가 못 버텨서 나와. 스펙이 쌓이기도 전에 나와. 네 자존심이 허락을 못 해서 그럴 바에는 그냥 아예 잡지를 말자. 3. 응 맞아 운이야. 타이밍도 운이지. 지원하는 타이밍이 자꾸 안 맞아 조언을 해주자면 1번 질문에서 말했던 것처럼 진로를 바꿔서 지원을 해. 새로운 도전을 하란 거지. 지금까지 해본 적 없는 일에도 적극적으로 도전해보려는 마음가짐을 나타내봐. 그리고 새로운 길을 가는 만큼 그 분야의 전문가 분들에게 조언을 받고 정보 수집을 많이 해야 취업이 될 거야 4. 지금 너의 그런 마음 가짐으로 취업 전선으로 뛰어 들었다간 다쳐 막상 들어가도 이직하고 싶고 다시 나오고 싶을 거야. 그리고 질문이 진로를 틀어서인지 아니면 원래 전공인지 둘 다로 봤는데, 기존 전공으로 간다면 네가 흐트러지는데 다른 전공으로 간다면 좋은 출발이라고 나와 5. 알바를 시작하면서 무언가 제안을 받고 무슨 일이 일어날 수도 있다고 나와. 몸을 움직이는 게 좋겠어! 신경 쓸 일이 하나 늘어나는 거지만 취준을 하면 마음이 무기력해지니까... 몸이라도 움직이는 게 좋을 거 같긴 해! 취준 만만치 않을텐데... 다들 힘냈으면 좋겠네...
근데 이제 이거 내 스레드는 알림이 안 뜨나아... ㅠㅠ 타로 질문 달린 거 일일이 확인하려니 힘들구마잉
>>959 와 정성스러운 답변 진짜 고마워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 진짜(?) 취업 성공하면 다시 올게ㅎㅎ 덕분에 조금이나마 방향이 잡힌 느낌이야!! 복 많이 받으렴 레주 아 그리고 자기 스레는 알림 안 뜰걸…? 자기 스레 한번 스크랩 해야 알림 뜨는 걸로 알고 있어
>>956 953인데 봐줘서 고마워ㅜㅜ 좋지만 불안했던 관계... 되게 정확한 설명ㅇ이라서 놀랐어 안맞는 인연이었다고 나도 느끼긴 했는데 이렇게 또 들으니까 조금 남아있던 미련도 털어낼 수 있을 거 같아 연애는 동아리 개총이나 엠티에서 노력해봐야겠다... 새내기들 사이에서 쉽진 않을 거 같지만ㅜㅜ 실습나가는구낭 멋지다!! 일요일 잘 보내구 이번학기도 파이팅이야!!!
>>961 고민 있으면 언제든지 와도 좋아! 예전에는 떴었는데 내가 쉬는 동안 많이 바뀐 모양이야... 스크랩 해놔야겠다 고마워! 복 많이 받어! >>962 동아리 개총이나 엠티... 음 새로운 장소로 나가는 건 어떨까 싶어ㅋㅋㅋㅋ 아무래도 익숙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보단 새로운 인연들을 만나는 게 좋은 법이니까!
>>954야! 생각보다 일찍 취업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그렇다면 호옥시 다음주 면접에서 합격할 수 있을까?
요즘 내 주변에 이상한 남자들만 꼬여서 고민이야..봄에는 연애할 수 있을지 궁금해! 3월의 시작처럼 좋은 일들도 하나씩 피어나길 응원할게!
연락하다 끊긴 사람이 있는뎅,, 혹시 그 사람에게 다시 연락이 오는지 궁금행,,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도!!
전남친랑 서로 연락 주고받는데 좀 애매한 사이? 연애하기에ㅜ지금 썩 좋은 상황은 아니야. 서로 마음있는건 확실한데. 얘랑 어떻기 해야 재결합 가능할까? 그리고 걔가 나 진지하게 생각하는지 봐주라. 복채는 응원! 레주한테 항상 좋은 일만 있길 바랄겡
최근에 학교 동창 남자애랑 만나서 하루종일 놀았는데 걔는 나 어케 생각할까? 막 맛집 알려준다고 자기랑 가자는데 심심하다면서 앞으로 종종 만나자고. 레주 이번 26년은 아프지말고 건강하자!!
>>964 응 약간 면접에서 좀 네가 좀 남들보다 희소성이 있고 좀 돌아이 같은 면을 표출하면 붙을 거 같아 돌아이라고 하면 안 되려나... 뭔가 예술적인 모습?... 어느 분야인지는 모르겠다만... 좀 예술 힐링 감수성과 직관된 그런?.... 좀 자유로운 매력을 발산해봐! >>965 네가 애초에 이성을 좀 사로잡는 그런 매력을 가진 사람이야! 남들이 보기에 좀 신비롭고 좀 분위기가 있어보이는 거 같아ㅋㅋㅋㅋ 그래서 꼬이는 거 같은데? 그런 날파리들이 꼬이다보면 또 좋은 상대가 찾아올 거니까 걱정마렴. 또는 뭐 네가 짝사랑해오던 상대와 이어지기도 좋은 운이기도 하고? >>967 재결합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 일단 썩 좋지 않은 상황인것부터 해결하고, 이전에 둘 사이에 있었거나 , 또는 진행 중인 큰 앙금부터 대화로 해결해야 재결합이 가능하다고 나와. 과거의 어떤 사건에 대해 끝내지 못한 이야기를 매듭을 지어야 기회가 생기고 이 대화를 통해서 판가름이 나는데 용서와 화해 또는 진정한 작별 둘 중에 하나가 나온다고 해. 전 남친이 진지한 마음인가? 솔직한 마음을 표현하고 있긴 해. 그리고 너와 함께 했던 시절을 즐거운 추억으로 미화하고 있고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은 있으나 책임감보단 추상적인 감상에 머물러 있다고 나와. 마음은 열려 있는데 네 말대로 상황이 안 좋다고 했으니 상황을 먼저 해결하는 게 급우선인 거 같네 재회를 하기엔. >>968 마음이 있어. 아주 푹 빠진 거 같은데? 과장을 좀 보태면 그동안 서러웠던 과거를 보상 받을 유일한 선물이 너라고 여길만큼...?
안녕 질문 하나 해도될까? 나는 퇴사한지 두달정도됐는데 이번달 안에 재취업이 가능할까? 진짜 건강이 최고야.. 항상 잘 챙겨먹고 잠 잘 잤으면해!
>>969 >>968이야! 음 좀 당황스럽네 ㅋㅋㅋ 난 걔 성격이 애초에 능글거리는 편이라 그냥 다 장난인 줄 알았거든! 좀 더 자세하게 보고 싶은데...음 걔가 정확히 나를 어떻게 보는지, 관계 흐름이 어떻게 될지, 조언도 부탁해. 날씨가 오락가락하는데 감기걸리지 말자 레주ㅠㅠ행운가득한 하루가 되길 바라🍀🍀🍀
얘들아... 나 자랑할 거 하나 있는데 엄청 귀여운 타로카드 하나 샀어!! 너네 이걸로 왕창 봐주고 싶은데 질문이 두 개 밖에 없구나... 오늘 과제 다 끝나면 왕창 봐주고 싶었는데... 일단 과제 후딱 끝내고 올게 오늘 완전 파이팅 넘치거든!!!!!!!
니 연애운이랑 진로운 좀 봐줄 수 있을까?? 간단한 소개를 하자면 일단 난 모쏠이고 현재 진로는 편집쪽 학원 다니면서 디자인계열로 갈지 고민중이야
>>969 >>967이야. 상황이 안좋다는건 서로 대학교에 적응해야하고, 걘 지원받는것도 없어서 그래 ㅠㅠ 예전에 싸웠던 건 이미 진지하게 대화를 몇번 했었는데 이제 내가 연락 안 하고 기다려야 할까? ㅠㅠ 타로카드 샀다니! 너무 부럽다잉 ㅠㅠ나도 예전에 타로 볼 때 타로카드 엄청 샀는데 ㅋㅋㅋ 좋은 하루 보내 레주~
>>973 동접인 거 같으니까 복채 없어도 봐주께ㅠㅠ
>>970 안뇽 스레주 타로상으로 봤을 때 이번 달 안으로 취업은 안 될 것 같네 카드상으로 어려운 시기이고, 남은 3월을 봤을 때도 견뎌야 하는 시기라고 나와. 그래서 내가 조언카드를 뽑아봤는데 지금 잡념을 좀 버리고 편안한 마음을 좀 먹고 있으라고 하네! 그래서 내가 시기도 한 번 봐봤는데 최소 5월에는 좋은 소식이 있을 거 같고 이때 좋은 카드가 떴거든, 근데 또 10월에는 엄청 좋은 카드가 떴거든? 그래서 5~10월 이 사이쯤 네가 취업이 되거나 아니면 5월에 취업 후, 10월에 큰 프로젝트가 성공을 한다던지 인정을 받는다던지 좀 큰 경사가 있을 거라고 나와 그러니 너무 마음을 조급하게 갖지 말고 조금 쉬는 타이밍으로 너를 돌보라고 카드가 말하네!
>>975 헉 미안해! 타로 열심히 봐주는거 고맙고 늦은감이 있지만 새해복많이받길 바래! 진짜 타로보는 사람들 나같으면 귀찮아서 때려칠 것 같은데 대단하더라곸ㅋㅋ크ㅜㅠㅠㅠㅠ 혹시 영화좋아하니? 그러면 왕가위 영화 참 괜찮아!
>>971 일단 자기가 보기에는 긍정적이고 엄청 밝은 사람? 일단 그 분의 기준이야... 밝은 카드가 두 장이나 떠버려서... 너무 밝아보여 약간 자기를 비추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그리고 순수하다고 생각해 애기 같은 느낌. 푹 빠졌다고 생각해도 될 거 같은데. 그리고 능글거린다는게 일단 그 분이 좀 오픈마인드기도 하고 너와의 만남을 통해서 좀 자신의 세계를 넓히려하고 그런 느낌이 없지않아 있는 거 같긴 해! 관계의 흐름으로 봤을 때 잘 될 수는 있거든? 근데 계속 뭔가 이성으로인한 마찰이 생길 수도 있어. 좀 자유분방하거든... 그리고 카드에서 자꾸 연애를 하는 건 고려를 해보라고 자꾸 떠 상대가 무언가를 숨기고 있거나 안 좋은 상황이 다가올 것 같아... 두 번째 질문에 대해서 카드를 세 번이나 뽑았는데 고민을 해보라는 카드가 세 번이나 나온 건 분명 뭔가 있다는 뜻인 거 같거든!!!!!!!!!!!!!!! 하지만 조언을 해주자면, 스레주는 그런 능글거리는 사람한테 휘둘리지 않을 것 같긴 한데, 관계를 정리하고 그냥 친구 사이로만 남는 게 좋을 거 같아~
>>973 스레주는 혹시 드라마 같은 사랑을 원했어? 아니면 아예 이상형이 없었나아... 진정 원하는 사랑이 뭐였었는지 몰랐어서 연애를 못했었을 수도 있구... 올해는 썸이나 연애를 할 수 있겠어 시기도 뽑아봤는데 가을! 딱 단풍 필 때 가능하겠다! 근데 연애를 하면서 심리적인 싸움을 하거나 그런 긴장감을 가지는 관계를 가질 거 같아. 요고는 좀 주의해야 될 거 같넹 진로도 괜찮네! 잘 맞는 거 같아! 지금은 자신과의 싸움이 중요하대.
>>978 애초에 걔 과거를 내가 알고있어서...! 걔랑 연애할 생각은 없는데 저번에 만났을때 자꾸 연인처럼 가깝게 붙어서 혹시나 해서 물어봤어. 난 그냥 같이 놀면 재미있는 친구 정도로 생각하는데 혹시 걔가 숨기거나 안좋은 상황이 뭔지 봐 줄 수 있어? 그리고 걔가 자꾸 가깝게 붙는 이유도....걍 그런 성격인 줄 알았는데 좀 구린가? 내 짐 다 들어주고 내가 차도로 가면 감싸듯이 인도로 보내던데 으으 그리고 나를 통해서 자기 세계를 넓힌다는게 무슨 뜻이야? 복채로는 26년도에 레주가 좋은 지인을 만나길 응원할게!🍀🍀🍀
나 재수 성공할 수 있을까? 목표는 약대야 ㅎㅎ 혹시 이것도 봐줄 수 있다면 수능 끝나고 새로 좋아하게 된 외국인 언니랑 이어질 수 있을까? 복채로 Starlight- Westlife Beautiful World-Utada Hikaru
일단 봐줘서 너무 고마워 내가 지금 생각하는 친구 나한테 호감 있을까? 로 봐줘! 복채는 너의 외모든 성격이던 모난 곳 없도록 올 2026년도 잘 보낼 수 있도록 무탈하게 잘 보내고 소중한 추억도 생기기를 빌어줄게!🐤
나도 볼 수 있을까?? 지금 남친이랑 장기연애 중인데 결혼까지 가능할까?? 많은사람의 타로을 봐주는거 절대쉬운거 아닌데 진심으로 대단해 다른사람들을 많이 도와준만큼 너에게도 행복이나 좋은일이 더 많길브래❤️
얘들아 복채는 응원문구야! 다른 복채는 받고 있지 않아ㅠㅠ 음악 취향은 내가 확고해서 다른 장르는 듣고 있지 않거든ㅠㅠ
>>979 오오 그렇구나! 드라마?라기보다는 이상형이 확고한데다 깐깐해서 그런건데 그렇게 해석이 나왔을지도 모르겠네 사실 타로같은거 옛날부터 봐왔는데 때마다 빈번히 곧 연애할 수 있을거라했는데 놀랍게도 모쏠이어서 의기소침해지려고 하긴했었엌ㅋㅋㅋㅋ 답변 성실히 해줘서 고맙구 언제나 긍정적인 에너지만 통하길 바래!
>>981 얜데 다시 적을게 미안해....ㅠㅠㅠㅠ 레주 평생 건강하고 한 걸음 걸을때마다 1억씩 통장에 들어오고 잘생기고 인성 좋구 레주만을 사랑해줄 남자친구 꼭 생길거얌!! 취업? 걱정 ㄴㄴ 삼전이랑 하이닉스에서 레주를 불러불러~~ 외모? 여드름 잡티 주름 절대 ㄴㄴ!! 레주가 사랑하는 사람들도 건강할구얌!! 화이팅!!
>>986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다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만 기다려줘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남자친구는 있어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웃기다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만 기다려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제 끝나고 곧 봐줄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4 응 기다리는 편이 좋겠어. 그 친구한테는 시간이 좀 필요해보여
>>980 너 말고도 이성을 숨기는 거 같아 몬가 어장? 너한테 빠져있는 건 맞는데 걍 여러 물고기 풀어놓은 느낌이랄까나 근데 이게 습관이라서 잘라내야된다고 나오네 붙는 것도 습관이구. 너를 만남으로써 자기 세계를 넓힌다는 말은 자기가 알고 있는 이성 중에 네가 가장 밝고 순수한 매력을 가지고 있으니까 그만큼 너에게서 에너지를 얻고 힐링을 한다 이 말이지. 근데 그만큼 좋아하는 마음은 순수한 마음은 맞지만... 이성이 많은 것도 사실이야
>>981 공부를 좀 즐기면서 해야, 그리고 가늘고 길게 하는 것보단 굵고 짧게 빡 해야 성과가 좋다고 나오네! 연애운도 괜찮은 거 같아ㅋㅋㅋㅋㅋ 일단 재수부터 파이팅 해보자. 언니 뭔가 좀 포스가 상당하신가? 이 언니랑 연애하면 네가 좀 수혜를 본다고 나와. 파이팅이야! 체력관리 멘탈관리 파이팅이다~
>>990 엌ㅋㅋㅋㅋ 맞어... 190 넘어... 쎄보이고.. ㄹㅇ 즐기면서 하고 있어.. 만날 재수학원 가서 관종짓하고 노래부르고 춤 춤...
>>982 응! 호감이 있어보여!
>>983 자꾸 중립카드가 떠... 남자친구분은 아직 마음이 없는 거 같아... 아직 둘이 합의가 안 됐어?
>>989 음ㅋㅋㅋ이성을 숨길 생각도 없어보이던뎈ㅋㅋㅋ혹시 걔가 나한테 얼마나 빠져있늠지도 볼 수 있어? 복채는 스레주의 건강 응원...! 요즘 감기 독하대 ㅠㅠ 건강하고 좋은 일만 있길 ㅠㅠ
>>991 아ㅋㅋㅋㅋㅋㅋ 그것도 공부를 즐기는 방법의 일종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 카드의 뜻은 그게 아닌 거 같지마안... 스레주가 즐기면 됐지 모~~ 대학도 잘 붙을 거구ㅋㅋㅋㅋ 근데 만약에 정시 카드 세 개 쓰면 합불 발표 빨리 나오는 게 붙을 확률이 높대!!
>>995 어? 논술은 별루야???
>>994 웅 복채는 한 번만 써줘두 된당!! 약간 너를 동경하는 수준ㅋㅋㅋㅋ 뭐.... 지의 정신적 지주?
>>996 상세하게 써줘!!!!!! 상황을!!!
>>992 헐헐헐헐헐헐 두근두근이다 고마워ㅠㅠㅠ 위에 말한대로야 2026년 올해도 좋은 한 해 되고 건강하구 좋은 추억 많이많이 쌓길 바래🐶🐹
>>997 논술을 5개는 써야하는 상황이 됨 2학기를 완전히 망쳐서 ㅠㅠㅠㅠ 논술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