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밤 오픈] 간단한 타로 봐줄게!

심리 2024/09/22 17:41:11

#1 이름없음 2024/09/22 17:41:11

1. 질문은 구체적일 것 + 좋은 방향으로 남길 것 언제 연애가 가능할까요? 보단 EX) "올해 3월 안에 연애를 할 수 있을까요?" 대략적인 시기를 봐줄 순 있지만 질문은 구체적이게 해주면 좋아! 2. 질문과 함께 꼭 복채를 남겨줄 것. - 복채 없으면 질문 패스함 타로도 내 기운을 쓰는 거라, 보고 나면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피곤해지니 꼭 복채를 남겨줘! 복채는 응원 문구로 남겨주세요! 3. 법적인 것은 안 봐! 꼭 전문가와 상담하기 질문에 대한 답변은 최소 하루 걸려. 이 점은 참고해줘 최대한 빨리 답하려고 노력할게! + 나에게 궁금한 거 있으면 질문 남겨줘도 좋아 시시콜콜한 잡담 좋아하거든ㅎㅎㅎ 타로를 보지 않더라도 괜찮아!

#3 이름없음 2024/09/22 17:52:37

>>2 아니오 + 현재는 어려우나 점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7 이름없음 2024/09/22 21:04:54

>>4 더 효율적으로 공부하려고 노력해봐 잘 되긴 할 건데 자꾸 중간이라고 나와

#8 이름없음 2024/09/22 21:06:54

>>5 아니오. + 포기하기 직전인 거 같은데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나가면 상황이 반전돼서 잘 될 것 같아

#10 이름없음 2024/09/22 21:09:59

>>6 아니오. + 다시 이동하려면 금전 손실도 좀 있을 거 같아... 네가 열정은 충만한데 좀 성급해보여ㅜ 마음을 좀 다잡아봐

#11 이름없음 2024/09/22 21:13:55

>>9 아니오 + 아슬아슬해보여... 확 불타오르다가 포기한 거 같아 짝남이 여자가 있는 거 같아 또 팔랑귀인 거 같기도 하고 누가 옆에서 바람만 넣어주면 넘어올 거 같은데

#14 이름없음 2024/09/22 21:22:19

>>13 아니!

#17 이름없음 2024/09/22 21:32:56

>>16 마음을 좀 단단하게 먹엉!!! 그리고 >>10처럼 성급하게 생각하지 말구 그럼 될 거 같애

#21 이름없음 2024/09/23 00:00:17

>>19 예

#22 이름없음 2024/09/23 00:02:25

>>20 예 + 알아가는 단계가 필요하다고 떠 적극적으로 친하게 지내자고 해!

#26 이름없음 2024/09/23 22:22:49

>>23 아니오 + 좀 더 알아가야 할 것 같아... 부정적으로 자꾸 떠서 두 번 뽑았는데 같은 카드 나왔어 더 탐구하고 알아보라고 넌 감정적으로 좀 풍부한 사람 같은데

#35 이름없음 2024/09/24 08:50:28

>>27 예/예 + 피하는 이유가 있겠지? 네가 지금 답답하고 돌파구가 필요한 건 알겠는데 때가 올 때까지 기다려봐

#36 이름없음 2024/09/24 08:53:34

>>28 예

#37 이름없음 2024/09/24 09:00:09

>>29 예 >>30 예 + 처음엔 진행이 안 될지라도 네가 관심을 좀 표현하면 될 거 같은데 >>31 아니오 + 좀 더 살펴봐봐 네가 모르는 부정적인 모습이 있을 거야 그러면 해결책이 생길 듯 >>32 예 >>34 예 + 넣으면 연락 올 거 같아

#41 이름없음 2024/09/24 17:38:37

>>25 예 + 너무 매달리지 말어... 너를 갉아먹을 뿐이야 곧 공적인 관계로 뭔가 사람들이랑 엮일 거 같은데?!

#42 이름없음 2024/09/24 17:41:22

>>38 예 아니오로 안 뜨네... 이건 좀 설명을 해줄게 자기방어 기제가 좀 있는 거 같아 플러팅으로 자기를 막는 느낌...? 근데 그 분 마음이 점점 너로 빠르게 물들어 가고 있긴 해. 너도 표현을 좀 하던가 해결책이 필요할 거 같당

#43 이름없음 2024/09/24 17:43:56

>>39 예 + 많이 마음에 들어하는 거 같애~

#47 이름없음 2024/09/24 18:48:35

>>44 예 >>46 이런 건 변호사를 찾아가셔야 하는데ㅜㅜ 예 +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전문가 만나면 받을 수 있을 거예요 딱 금전 상징하는 카드가 떴어유... 상담 받으세용...

#55 이름없음 2024/09/24 20:00:55

>>48 아니오. 그 사람이 너무 바빠보여... 네가 먼저 할 생각이라면 안 하는 게 좋을 듯 >>49 예. 너도 뭔가 짚이는 게 있지 않아? 단정을 지어야 할 것 같아 주도권은 너한테 있어. >>50 세모... 설명해줄게 의심하면 의심할 수록 상대방이 짜증이 좀 생기고 생각이 많아져 근데 이걸 생각하면 할 수록 불난 집에 부채질을 하듯 확 퍼진다고 나와... 네가 신경쓰지 않도록 말을 잘 하고 있는 거 같은데? >>52 아니오. 연하 같기도 하고 근데 좀 철이 없어보여 좀 어리게 보이는 느낌? 근데 만나면 이득 볼 것도 좀 있겠다... 금전적인 것들? >>53 아니오 >>54 예 아니오가 아니긴 한데 봤어. 입담이 좋고 영리한 사람

#57 이름없음 2024/09/24 20:04:18

>>56 ㅋㅋㅋㅋㅋㅋ 다시 봤어도 좋게 나왔을 거 같아 뻔뻔하다는 거 못 보고 지나쳐서 한 번 더 봐버렸거든

#60 이름없음 2024/09/24 20:07:18

>>58 거의 추리소설 밖에 안 봐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책도 읽고 싶어서 복채로 책 추천 올린 거야 추리소설 추천해줘서 고마워

#68 이름없음 2024/09/24 22:20:12

>>62 예. 먼저 연락해야해 기다리고 있는 거 같아 >>63 무언가 일어날 일로 못 만날 수도 있을 거 같다고 하는데 이 네가 추진력을 갖고 말재주가 좀 필요할 거 같아 예를 들면 네가 영화보러 가자고 했는데 시간이 안 된다던지 그러면 다른 날짜로 정한다거나 영화를 바꾸거나 아예 목적을 다르게 해서 만남을 가져보자고 해. 말재주가 좀 필요할 것 같아. 근데 너무 많은 돈을 투자해선 안 되겠다 돈을 너무 많이 쓰지 마... >>64 자기가 해야할 거 다 하고 연락 올 거 같아 빠르게 진행될 거 같은데 잘 되진 않을 거 같아. 두 번째 질문의 답은 예. 네가 좀 졸졸 따라다녀야 잘 될 수 있어

#70 이름없음 2024/09/24 22:23:33

>>66 아니오. 가능성은 있는데 지금 당장은 어려워... 내가 시기는 안 봐서 잘 모르겠지만 가능성은 있다고 나와

#71 이름없음 2024/09/24 22:26:12

>>67 피드백 고마워. 면접 붙을 거야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네가 열쇠같은 존재라서 잘 풀어헤쳐나갈 거야 면접 잘 보고 와 파이팅이야

#72 이름없음 2024/09/24 22:28:00

>>69 아리까리한 예. 좋아한다라기보단 호감

#76 이름없음 2024/09/24 22:36:24

>>73 꼭 피드백 주러 와!!!!!! >>74 예. 마음이 통해

#77 이름없음 2024/09/24 22:47:06

>>75 아니오/ 예 좀 더 알아가보면 좋을 거 같아

#85 이름없음 2024/09/25 09:35:53

>>78 예 >>79 예 >>80 예. 근데 갈팡질팡하는 것들을 끊어내야 될 것 같아 >>81 예 / 예. 네가 좋다고 표현을 좀 해야해 >>82 아니오 >>83 예. 근데 다른 거 하고 싶은 게 또 생길 거 같아

#86 이름없음 2024/09/25 09:39:12

일하러 가기 전에 잠깐 본 거라 따로 조언은 적지 않았어 필요하면 남겨줘 퇴근하고 봐줄게

#90 이름없음 2024/09/25 15:56:59

>>87 예 / 아니오 >>88 아니오. 그정도는 아닌 거 같아 >>89 예. 근데 나중에 바뀔 거 같아 네가 큰 결심을 할 순간이 올 거 같은데?

#92 이름없음 2024/09/25 16:07:52

>>91 예

#94 이름없음 2024/09/25 16:32:20

>>93 엉 상황이 바뀔 것 같아

#99 이름없음 2024/09/25 19:15:38

>>97 중립. 넌 그 남자를 한 줄기의 희망이라고 생각하는 거 같은데 끊어낼 필요가 있는 사람이긴 해 >>98 예

#102 이름없음 2024/09/25 20:22:08

>>100 예. 근데 난관이 좀 있을 거 같아 >>101 예 / 예 근데 뭔가 포기할 거 같은데?

#104 이름없음 2024/09/25 21:05:51

>>103 예. 네가 생각을 줄이면 될 거 같은데 24년이 얼마 안 남아서 좀 무리수일 거 같긴 하다. 이제 질문에 복채 없으면 안 받을게

#107 이름없음 2024/09/25 22:05:06

>>105 되게 좋은 기회고 좋은 인연이고 너한테는 희망 + 도전이었을거거든 그분들도 네가 되게 용맹하고 독특하다고 생각했을 거 같은데 안 될 거 같애... 다른 곳 넣으면 붙을 거 같은데 소속감 카드 떴엉

#108 이름없음 2024/09/25 22:08:40

>>106 아니오 / 예(약간 중립) 자본을 좀 더 들이면 합격할 수 있을 거 같아... 문서 카드가 딱 떴어

#109 이름없음 2024/09/25 22:11:29

오늘은 몸이 안 좋아서 여기까지 할게~ 질문 남겨주면 최대한 빠르게 답변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ㅜㅜ + 복채 안 주면 안 봐준다~

#111 이름없음 2024/09/26 00:07:54

>>110 책이나 명언 추천 또는 이상형인 연예인

#114 이름없음 2024/09/26 09:41:12

>>113 네가 이기적으로 끌고가버리면 끊어질 수도 있는 관계야 좀 끌려가듯 리드를 받아야해

#119 이름없음 2024/09/26 12:52:10

>>115 예 >>116 아니오. 도화살은 사주 이런 걸 봐야 나오지 타로는 안 나와 >>118 책이나 명언, 이상형인 연예인 써줘

#123 이름없음 2024/09/26 17:34:13

>>118 예 >>121 아니오 >>122 예. 근데 좀 주의가 필요할 것 같긴 해

#126 이름없음 2024/09/26 18:03:35

>>124 아니오 >>125 예

#129 이름없음 2024/09/26 18:57:41

>>127 꾀가 좀 많은 사람인 거 같아 >>128 예

#131 이름없음 2024/09/26 19:12:28

>>130 예

#134 이름없음 2024/09/27 00:32:57

>>132 안 해. 붙어 >>133 대박 너무 축하해 소속감 카드가 뜬 게 붙는다는 뜻인가보다 피드백 고마워!!

#136 이름없음 2024/09/27 13:35:27

>>135 예. 너무 재지 말고 쉽게 쉽게 만나봐

#140 이름없음 2024/09/29 20:12:15

>>137 예 >>138 예 >>139 아니오

#143 이름없음 2024/09/29 21:48:03

>>141 예 / 예 다행이다 나는 거의 항상 열려 있으니까 타로뿐만 아니라 그냥 고민이 있으면 털어놔도 돼. 니체를 정말 좋아하는데 니체 책을 추천 받아서 너무 기쁘다ㅋㅋㅋ. 만나는 날에는 너무 솔직하게 굴지 않았으면 좋겠어. 적당한 내숭을 겸비하고 가라 이게 카드에서 나오는 조언이야. >>142 중립. 좀 따라다녀야 될 거 같은데?

#151 이름없음 2024/09/30 09:25:23

>>144 아니오 >>145 아니오 >>146 예 >>147 예 >>148 예 >>149 예. 하지만 일이 좀 있을 거 같아 >>150 예

#157 이름없음 2024/09/30 16:50:15

>>153 예! >>154 예 >>155 중립. 둘 사이에 뭔가 막혔어 해결이 필요할 듯 >>156 예

#162 이름없음 2024/09/30 23:22:09

>>159 바뀌러는 조짐이 보이면 점점 퍼져나갈 거야 너무 자기중심적이지 않게 하도록 해. 그라구 남들이 하는 소리 듣지 마 팔랑귀아 그리고 너무 성급하게 굴지 않기

#163 이름없음 2024/09/30 23:24:24

>>160 아니오/아니오 >>161 아니오

#168 이름없음 2024/10/01 17:43:06

>>164 아니오/쪼오끔 힘들 거 같은데 추합으로 붙을 수 있을 거 같아 예전에 엔시티 좋아했는데 또 멤버가 늘었구나! 고마웡ㅎㅎ >>165 예 >>166 아니오. 곧 상황이 바뀔 거 같아 네가 더 좋아한다던가 이런 거? >>167 음 외적으로는 그냥 끌리는 사람을 좋아하긴 해 요즘은 정해인이 좋더라... 약간 순둥순둥하게 생긴 사람 좋아하는 거 같아 강아지/여우상 이런 외모들...? 타로도 취미지만 내가 취미가 좀 많아서... 취미를 같이 해줄 수 있는 사람도 끌리는 것 같고...ㅎㅎ 이런 질문 신박하다!!

#170 이름없음 2024/10/01 18:11:24

>>169 아니오/아니오

#172 이름없음 2024/10/01 20:06:42

>>171 아니오/예

#181 이름없음 2024/10/03 02:42:06

>>173 예 >>174 예 >>175 예 >>176 예 >>177 아니오 >>178 아니오 >>179 예 / 예 >>180 예

#190 이름없음 2024/10/05 19:46:05

>>183 예. 만날 거면 가볍게 만나 >>184 예. 좀 많이 많이 먹어 >>185 아니오 >>186 예. 가능은 할 거 같은데 생각이 좀 많아 보여... 그리고 너무 애기같이 굴지 마 >>187 아니오 >>188 아니오 >>189 예

#198 이름없음 2024/10/06 14:29:52

>>191 예 >>192 아니오 >>193 예. 금전적인 것만 안정되면...? >>194 아니오. 부담감을 좀 가지고 있는 거 같은데 네가 좀 덜어주려고 노력을 하고 진지한 얘기를 !!꼭!! 해보고 나면 좀 괜찮아질 거 같아 >>195 응응 다행이다ㅋㅋㅋㅋㅋ!! 또 고민 있으면 보러 오렴 항상 열려 있으니까~ >>196 예. 여자친구 맞아? 남자 아니구? >>197 예

#200 이름없음 2024/10/06 15:48:20

>>199 예

#208 이름없음 2024/10/07 22:07:23

>>201 아니오 >>202 예 >>203 예 >>204 아니오 >>205 예 >>206 좀 어렵겠지만 예 >>207 아니오

#224 이름없음 2024/10/09 16:26:55

>>209 예. 게으르고 간섭을 싫어하는 사람인 거 같애... 어떻게든 잘 될 운명인 거 같은데 그냥 밀어붙여 >>210 예 >>211 아니오 / 예 >>212 예. 일이 끝나면 다시 연락할 거 같아 >>213 예 >>214 예 >>215 예. 지금까진 힘들었어도 너를 쭉 지켜보고 있는 사람이 있어 >>216 아니오. 흥미는 있는 거 같은데 아직 좋아한다라고 단정짓긴 어려울 거 같아 >>217 인간적으로는 아니오... 타로는 예. 소식은 올 거 같은데 생각이 좀 많아 보이기도 하고 인간적으로 재회는 비추얌... 하지만 네가 좋으면 괜찮아 재회한다면 때론 괜찮고 때론 많이 싸우고 근데 안 맞는 게 좀 더 많은 듯 >>218 예 >>219 아니오. 그정도는 아닐 듯 >>220 아니오. 재정적으로 좀 힘든 거 같애... 누굴 만나고 감정을 줄 처지가 아닌 거 같음 생각도 많아 보이고 좀 쉬는 타이밍. >>221 예. 관심은 있어보여 근데 기싸움이 좀 필요할 듯 >>222 아니오. 확률은 좀 낮아보이는데 추합을 기다려야 할 듯...?

#225 이름없음 2024/10/09 16:27:14

현생이 바빠서 좀 늦어졌네...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 다들 감기 조심하렴

#230 이름없음 2024/10/09 22:01:14

>>226 예. 체육계열이냐고 물어보니까 긍정 카드가 확 뜨네 혹시 몰라서 3장 뽑았는데 맞대 >>227 예. >>228 연락하면 잘 받아줄 거 같아~ >>229 그걸 기점으로 좀 유명해질 거 같아 지켜보고 있는 사람은 너를 더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하나봥 잘 됐으면 좋겠다!!

#233 이름없음 2024/10/10 12:09:47

>>232 1. 예. 네가 좀 졸졸 따라다녀야 한다고 나와 상대가 너무 갇혀 있는 경행이 있긴 해... 2. 예 3. 예 + 이건 타로로 나온 건 아니고 그냥 하고 싶은 말 해주는 건데... 음 연인 사이에서 밀어내고 도도하게 굴고 선연락을 자주 하지 말라는 건 그냥 연인 사이를 관두라는 말인 것 같긴 해. 상대랑 내가 연인 관계를 계속 이어나가고, 이 관계를 선택한 이상 서로에게만 보여줄 수 있는 모습이 더 많다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일부러 튕기고 연락 안 하고 이건 좀 무례한 것 같애ㅎㅎㅎ... 서로 노력하면 충분히 좋아지는 사이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 질문 남겨줘서 고마워~

#242 이름없음 2024/10/12 23:52:20

>>235 예. 가능성은 있는데 남자가 너무 애기같애... >>236 예 아니오로 나오지 않는 질문은 봐줄 수 없어... >>237 피드백 줘서 고마워! 곧 마음이 맞고 더 확실하게 다가와주는 사람 만날 거야!! >>238 아니오 / 예 >>239 예 (아 근데 너무 그릏당... 이런 소식 들려오면 짜증날 거 같애ㅜㅜ) >>240 아니오 >>241 예. 근데 좀 걸릴 거 같아ㅜㅜ

#245 이름없음 2024/10/14 23:57:00

>>243 예!

#255 이름없음 2024/10/23 00:32:44

>>246 예/예 >>247 아니오 연락 하지 마 >>248 아니오 >>249 예 >>250 아니오 >>251 중립. 가능성이 있긴 한데... 마음이 좀 움직여야 해 >>252 아니오 / 아니오 너무 집돌이라 안 나옴 >>253 아니오 너를 이성으로 생각하지는 않는 거 같아...ㅜ

#260 이름없음 2024/10/23 21:06:16

>>259 헐 미안해 내가 몸이 안 좋아져서 정신이 없었어...! 타로 때문이 아닌 사람 대 사람으로 네가 물어봤더라도 연락하지 말라고 했을 거야! 너의 결정에 진심으로 칭찬해 주고 싶다♥ 앞으로는 시간 칼같이 맞춰서 올테니 혹시나 고민이 있으면 남겨줘!

#261 이름없음 2024/10/24 00:12:43

>>256 아니오 / 예. 지금은 아니지만 추후엔 잘 될 가능성이 있어보여 열심히 꼬셔봐~ >>257 아니오 >>258 아니오. 하지만 네가 먼저 다가가본다면 잘 될 수 있을 거 같아

#275 이름없음 2024/10/28 19:22:47

>>262 응. 네가 다가가야 해 그 사람을 더 알아봐야해 >>263 관심은 있다만 보는 눈이 많고 뭔가 서로 진행을 하려고 하면 꿈을 이루는데에 지장이 있을 거 같아 지금은 공부할 때야 >>264 아니 철저하게 돈으로 얽혀있는 관계야 딱 선생과 제자 딱 그 수준인 거야. 카톡 정도는 괜찮겠지만 그 이상 나아가려고 하면 안 좋아 >>265 흠 재회 괜찮은데 네가 지금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나면 그 남자친구가 너를 못 잊을 거 같아... 그리고 예의가 아니기도 하고? 하지만 재회운이 나쁘진 않어 >>266 예 >>268 예 >>269 예 연인 관계까지도 갈 수 있을 거 같은데? >>270 아니 / 너를 알아보고 있는 중이야 >>271 예 / 가능은 한데 아는 지인은 아닐 듯! >>272 좋은 감정은 가지고 있다만 연락까지 갈 정도는 아님 >>273 예 / 중립 / 아니오 / 아니오 >>274 혹시 연하야...? 연락 올 거 같아 관심 있어보여

#285 이름없음 2024/10/30 00:22:35

>>276 응 자꾸 애기 카드가 뜨길래... 올해 안에는 올 거 같아 >>277 예!! >>279 응 연애는 할 수 있는데 네가 질문에도 써놨다시피 해야 할 게 많아서 꽉 막혀있어. 근데 네가 지금부터 희망을 가지고 기다리다보면 나타나거든 성향은 좀 기가 쎈 사람? 싸움카드가 나오는데 그냥 직감으로 보기엔 자기주장이 강한 사람!! 자기주장이 강한 만큼 신중한 사람이라고 나왕ㅎㅎ >>280 응. 근데 네가 좀 따라다니고 잘 알아봐야 해 잘 봐봐 네 주변에 이성이 있을 수도 있어 연상인 거 같움 >>281 응 시간이 걸릴 거야 >>282 좋아했던 건 맞아. 오해도 안 해 >>283 미래를 본다면 결혼할 수 있어. 근데 지금은 안 된다 얘기 나오는 것만 받아들이길 >>284 응 발전가능

#294 이름없음 2024/10/30 23:25:58

>>286 응~ 너무 걱정하지 마 애기야!! >>287 응 딱 하트 카드 떴다! 주식은 소질은 있는데 너어무 거기에 매달리지 마 네가 너무 필요 이상으로 생각하는 것두 있다 >>288 네가 지금 너무 긴장했어 그거만 아니면 잘 될 거 같은데 >>289 웅 근데 네가 따라다녀야 해 걔가 너한테 뭘 한다는 생각을 버려 >>290 예 아니오로 대답하기 힘든 질문이네... 근데 나쁘게 생각하고 있진 않아 오히려 걔한테는 네가 도전이라고 생각하눈데!

#296 이름없음 2024/10/31 01:38:12

>>295 앞으로 남은 시험도 파이팅이야!

#309 이름없음 2024/11/03 21:52:24

>>298 응. 근데 일은 빨리 해결해야 할 듯 >>299 응 권태기 >>300 예. 취업 잘하겠다 너 원하는 데에 들어갈 수 있어 >>301 아니 헤어지지 마 근데 혹시 상대방이 재정적으로 좀 어려워? >>302 돈은 꽤 벌고, 수공예 잘 맞고, 주식은 안 되겠다. 하트는 결혼은 할 수 있다는 뜻임! 내가 사주를 보고 그런 사람은 아니라 천생연분인지는 모르겠다만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거야 >>303 예 둘 다 걱정 말어 나아지고 네가 돈 벌면 더 나아져 >>304 좋아한다 정도는 아니고 호감 >>306 응 되는데 고양이가 좋아하려나? >>307 된다~ 사귈 수 있어 >>308 좋게 생각하지 않더라도 그냥 그사람들을 끊어내면 되고 취업은 잘 되겠다!

#317 이름없음 2024/11/04 00:56:28

>>312 아니 일을 먼저 해결해야 연애로 잘 풀릴 거 같아

#318 이름없음 2024/11/04 01:00:06

>>313 응 연애 할 수 있어. 네가 돈만 충분하다면 >>314 응 근데 니가 집에서 안 나오는 거야 아니면 걔가 안 나오는 거야? 집순이집돌이야 >>315 후회는 하지 근데 걔 재정적인 문제가 좀 큰데? >>316 궁금해하긴 해 근데 너를 좀 애기라고 보고 있고 연락의 우선권은 자기에게 있다고 생각해

#323 이름없음 2024/11/04 19:19:44

>>322 신점이랑 사주 자주 보러 다니긴 하는데 그런 소리는 들어본 적 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ㅜㅜ 타로가 잘 나오나봐 근데 좀 잘 타는 거 같기도 하구... 예지몽 이런 거 많이 꾸긴 하거든 근데 점집에서 그런 얘기는 들어본 적 없댜ㅎㅎ

#330 이름없음 2024/11/05 00:03:10

>>319 연하를 만나면 아무래도 돈을 네가 좀 더 써야되겠지? 근데 남이 신경 안쓰더라도 네가 은연 중에 금전문제를 신경을 써 >>320 큰 문제는 안 되겠지만... 일단 네 마음은 긍정적인 거 아니야? 그 해답은 너에게 있어 열쇠 카드가 자꾸 떠 >>324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을 수록 일이 진행이 안 돼! 돈 팍팍 쓰구! 뭐 간식을 사준다던지... 그렇게 하면 잘 될 거 같아 >>326 별 생각 없어보여 좋다도 아니고 싫다도 아니야 >>327 연애는 가능함! 근데 연애하면 대학 안 붙을 거 같아... 그리고 돈 좀 아껴 돈 많이 쓰면 복 달아난다잉 >>329 처음엔 좀 힘들어. 시간 좀 지나면 잘 될 거 같아 사업운은 잘 못 보는데... 이건 감안해주라. 원래 사업은 한 번 쑥 꺼졌다가 어느 순간 점점 잘 돼

#331 이름없음 2024/11/05 00:05:58

참 너네 봐주려고 타로카드도 하나 새로 장만했어ㅋㅋㅋㅋㅋ 곧 올 거 같아!! 카드 오면 더 상세하게 봐줄 수 있음! 질문 많이 많이 남겨줘 봐주면 봐줄 수록 감이 더 발달하는 게 타로의 세계거든...♥

#335 이름없음 2024/11/05 09:48:21

>>334 전문이라고 할 건 없고 주로 연애운을 많이 보니까!!

#336 이름없음 2024/11/05 11:25:38

>>332 예 아니오 간단하게 나오는 타로이기 때문에 어떤 직종을 해야 돈을 벌리는 지는 알 수가 없어. 질문 예를 들어줄게 어떤 직종을 해야 될까요?는 너무 포괄적이니까 반도체 쪽으로 일을 하면 잘 될까요? 이런 식으로 예 아니오로 나오는 질문을 해야 내가 타로를 볼 수 있다는 거야. 두 번째 질문은 타로로 아마 답이 안 나올 거 같아... 이건 신의 영역이라 신점으로 봐야 더 정확하고 네가 원하는 답을 얻을 수 있을 거야. 신기가 있다는 말은 꼭 귀신이 꿈에 나오고 그런 게 아니라 말그대로 신기 뭐 쉽게 말하자면 촉ㅎㅎ? 촉이 좀 있다? 그런 뜻으로 받아들이면 될 거 같아~ 첫 번째 질문은 다시 남겨주면 봐줄게ㅎㅎ

#341 이름없음 2024/11/06 00:06:21

>>337 응 열공하면 된대 뭐 약간 말싸움하는 직업인감...? >>338 잘 될 마음은 있는데 너무 철이 없당... 걔 안 만나도 새로운 인연은 온댜 >>339 Yes!! >>340 얍

#344 이름없음 2024/11/06 10:02:14

>>343 으아아악 미안해 오늘 퇴근하고 바로 봐줄게!

#346 이름없음 2024/11/06 15:52:37

>>333 둘 정말 괜찮은뎅... 구설수를 조심해야것다. 둘이 정말 잘 맞는다면 그냥 만나고 인연이 아니라면 금방 지나갈 사람이니 신중하게 행동하지 마 더 생각했다간 병난다 >>342 얍 문서운이 들어와있는 거 같아~ 확실히 이동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345 고집이 너무 세다 너~ 서비스직 하더라도 의료계, 은행 뭔가 금속...? 괜찮을 거 같아... 안 보인다고 했는데 보이네ㅋㅋㅋㅋㅋㅋㅋ

#348 이름없음 2024/11/06 16:59:30

>>347 대체 나이차이가 몇 살이나 나길래...? 구런 고민이 있는 거얌?

#351 이름없음 2024/11/06 17:23:21

>>350 흠 그정도는 괜찮은데... 부모님 입장에서는 걱정될 거 같긴 해! 그래도 마음이 잘 맞으면 만나는고지 머 네 연애잖아!

#357 이름없음 2024/11/06 19:41:46

>>356 피드백 고마워!! 아직 내가 그쪽은 많이 부족한가부다ㅜㅜㅜ

#358 이름없음 2024/11/06 19:43:49

>>356 근데 내가 보기엔 지금 막 빠지고 시간 좀 지나면 다시 올라갈 거 같애 나도 주식은 잘 모르긴 하지만•••

#361 이름없음 2024/11/06 20:39:10

>>360 음 너도 좋은 소식 있을 거야 다만, 주식과 같은 투자를 점으로 보는 것은 안 좋다고 생각해... 너는 나를 믿고 투자를 했는데 안 되면 그게 온전히 내 탓이 되어버리니까... 미안해

#362 이름없음 2024/11/06 23:27:23

>>355 응 연애가능. 된다! >>359 응 엄청

#371 이름없음 2024/11/07 23:36:00

>>363 반반이야 한편으로는 자기가 잘못했나 싶은데 또 한편으로는 왜이러지? 싶기도 하고 근데 일단 당황스러움이 있긴 해. >>365 응응 >>366 자존심은 강하고 눈은 높아서 사람을 좀 내려다볼 수도 있는데 구설수 조심해 욱하는 거 좀 줄이고 >>367 좋은 감정은 가지고 있는데 잘 될지는 흠... 안 돼 >>369 이별의 선택은 네가 가지고 있는데 안 헤어지면 후회해 >>370 시기라서 패스했어

#379 이름없음 2024/11/09 15:48:29

>>372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고 좋은 점으로 나쁜 게 좀 상쇄되는 느낌 아니야? 결론적으로 보면 정착할만한 회사는 아님. 예. 여유로워지진 않을 거 같아 >>373 아니 딱 잘라내야해 >>374 예. 아닝. 아니. 예. 아니 딱 친구까지야 >>375 예 >>377 아니/ 아니 >>378 예

#383 이름없음 2024/11/10 01:27:37

>>382 봤는데 펑되어 있네 후기 단 거지?!

#384 이름없음 2024/11/10 01:52:17

미안해 내가 오늘은 술도 먹었구... 타로를 봐도 잘 안 나올 거 같아 마음 아픈 일이 있었거든 미안해 일어나서 바로 봐줄게 급하면 남겨줘 미안해

#386 이름없음 2024/11/10 14:51:17

>>381 응 너를 믿어. 나가도 괜찮아! >>385 아니

#389 이름없음 2024/11/10 20:16:18

>>387 응 외국에서 살 수 있어 >>388 아니... 연애적으로는 좋아할 거 같은데 막 연애까지는 안 갈 듯

#391 이름없음 2024/11/11 01:00:12

>>390 좀 공포감...? 두려움이 커

#396 이름없음 2024/11/12 00:09:07

>>392 안 돼ㅜㅜ 조금 더 기간을 길게 잡아봐 >>393 응 가능성은 있다만 상반기까지는 안 돼 좀 걸려 >>395 아니... 자기도 언젠간 깨달을 거야

#402 이름없음 2024/11/13 00:01:22

>>397 재능은 있는데 조언을 하자면 돈만 좇아가면 안 돼 >>398 응... 근데 좀 외부적으로 큰일이 생길 거 같아. 내가 보기엔 연애야 이성적 유혹이 지금 크게 들어오잖아ㅜㅜ 이거 버려야해 그냥 생각을 버려!!!!!!! + 음 별 생각 없어ㅋㅋㅋㅋㅋ 부정적인 질문 들어오면 최대한 긍정적인 답변이 나오길 바랄 뿐이야ㅠ 다들 잘 됐으면 좋겠거든. 근데 위에 답들 보다시피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말하고 있어 이럴 때는 마음이 아프지 >>399 아니이... 안 맞아 동거를 해도 문제가 생길 거 같아 뭐 이성적인 문제라던가 그런 거? >>400 아니... 문자 왔니? 피드백 해줘ㅜㅜ 현재 상황이 좋지 않다고 나와. 내년 상반기엔 당연히 취업 가능!!!! 진짜 이건 하늘이 돕고 있어 >>401 응~

#407 이름없음 2024/11/13 23:38:53

>>403 이성적인 문제가 누가 바람을 피고 이런 게 아니고 서로 좀 생각하는 부분이 다를 수 있다 요정도~? 뭐 남자친구나 너한테 다른 이성이 대시를 해온다던지 이런 느낌? 근데 둘이 지금은 문제 없는 거 아니야? >>406 아뉘 경력 쌓고 이직하래

#410 이름없음 2024/11/14 00:18:00

>>409 응 사랑카드가 떠서 믿음이 가득한 사이래 근데 답 되게 빠르당

#411 이름없음 2024/11/14 00:18:25

요새 타로 보는 사람이 없어서 심심하거든...

#417 이름없음 2024/11/14 19:46:23

>>416 에구 안 그래도 일하는데 대학 때문에 타로 보고 간 사람들 생각나서 한 번 들어와 봤어 그래도 수고했단 말 먼저 해주고 싶다!! 오늘 퇴근하고 바로는 답을 못 남겨주겠지만 내일 오전 중으로는 꼭 답을 남겨줄게! 수능 친다고 너무 너무 수고했어~ 오늘 하루는 아무 생각 말고 푹 쉬렴!

#419 이름없음 2024/11/14 19:49:52

>>418 헉 동접이다!!

#423 이름없음 2024/11/14 23:32:12

>>405 안 좋게 될까란 질문에 응 안 좋아져. 아닝 걔는 마음애 여유가 없어 >>412 걔도 계속 그렇게 생각하려고 하고 알아보려고 하고 그러는데 아니라고 나오넹 >>413 공부하면 ㅇㅇ 남들한테 주도권 뺏가고 따라댕길거면 X >>415 응 걔는 지금 막 널 알아보는 중이여 >>416 응. 근데 그때도 어려움이 있어 이것만 헤쳐나가면 너 돈복터졌다 야ㅋㅋㅋ 넌 완전 잘 해낼 수 있어 열정의 카드가 뜨넹!! >>421 가능! 가능! 둘 다 가능! >>422 아니옹 재수 하지 마세요~ 좋은 기회가 찾아올 거야 굳이 네가 진짜진짜 한 1000번 생각했을 때 아쉬우면 재수해

#424 이름없음 2024/11/14 23:33:53

다들 너무 수고했어~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자🍀

#433 이름없음 2024/11/15 23:08:19

>>432 이거 저번에 봐줬잖아 같은 질문 여러 번 하면 안 좋아

#434 이름없음 2024/11/15 23:08:50

오늘 말고 내일 아침에 바로 답변 남겨줄게

#440 이름없음 2024/11/17 22:57:09

>>425 이번년도는 되게 안정된 그런 느낌을 받을 거 같아 대학은 비롯 네가 원하는 곳보단 좀 낮은 곳...! 근데 가서도 되게 행복할 거 같아 기운이 조항. >>427 아닝 연락 와도 네가 마음이 바뀔 거 같아 안 됨 >>430 안돼에... 내년을 노리길! >>431 아니 그냥 한순간의 감정임 너도 곧 잊혀질 듯 >>435 아니 아버지는 너에게 계속 기댈 거야 타로도 그렇고 내 촉도 그렇고.네가 길을 찾아서 나가야함 연을 끊는 방법으로 >>437 여름 지나기 전에 다시 만날 수 있을까로 봤어 된대 >>438 네가 좀 마음에 안 들 수 있을 듯 경제적인 부분에서 >>439 앙 널 졸졸 따라다니는 사람 있어 티는 안 나겠지만

#442 이름없음 2024/11/18 15:54:44

>>441 시도해도 잘라낼 듯. 요즘은 여름이 9월까지라ㅋㅋㅋㅋㅋ 추워지기 전에 된다는 말인 거 같아 한 9월정도. 연애운은 들어와있지

#453 이름없음 2024/11/21 17:54:12

다들 질문 작성해줘서 고마워~ 늦어도 내일 새벽 01시까지는 다 답해줄게!

#459 이름없음 2024/11/23 01:29:50

>>443 안 돼! ㄴㄴㄴㄴ 친구 사이로만 지내.. >>444 응 너나 걔가 졸졸 따라다니는 상황이 와. >>445 응 >>446 아니 >>447 예 예 좀 언지를 줘야할 듯... 근데 너무 주도권을 주면 안 돼. >>448 예 아니오로만 볼 수 있는 걸 봤더 관심 있는 사람이 있을까 예. 대학 노 >>449 예 >>450 예 >>451 나중애라도 사귈 수 있는지 예 다음 질문부터는 아침에 답해줄게

#478 이름없음 2024/11/26 17:05:49

얘들아 미안해 현생이 바빠서 이제 왔다... 오늘 퇴근하고 꼭 봐줄게ㅎㅎㅎ

#480 이름없음 2024/11/26 23:37:05

>>452 후회는 안 하는데 연락은 와. 동아리 부장 된당! >>454 없엉 있어도 아주 조금... 있어 진짜 조금 >>455 가능성은 있고 널 아주 좋게 보고는 있거든 근데 금지된 사랑이라고 표현하네 걔가 추진할 가능성은 거의 없어 >>456 아뉘. 아마 나오면 네가 부모님 쪽으로 기댈 거야 >>457 헉 잡담이구나! 무엇이든 첫 질문이 제일 간절하고 그런 마음이징... 결과에 따라 자기 마음이 휘둘릴 수 있거든 그래서 다시 같은 질문을 보고 또 보고 하는 거 같애... 일단 자주 보면 튕겨!! 답이 안 나와 어쩔 땐 O 어쩔 땐 X 기운을 많이 타는 거라ㅜㅜ >>458 응 된다 걱정 말어 >>460 끊어내야지! 애초에 네가 정떨어진다고 생각하고 봐서 이건 당연히 예라고 나온당 >>461 아니이.. 안 돼 >>462 남자복 많은 거랑 인기 많은 건 엄연히 다름! 복 많은 건 너한테 도움이 되고 좋은 사람이라는 거지 인기가 많은 건 그냥 인기가 많은 거얌... 안 좋은 사람 꼬일 확률도 높구

#482 이름없음 2024/11/26 23:47:16

>>463 네~ >>464 응 >>466 아니ㅜㅜ >>467 안 맞는데 돈은 벌림 >>468 ㅇㅇ 니가 다가가야 하는 거 같아 근데 너무 확 주면 안 되구... >>469 당연하지! 그리고 내가 그렇게 되도록 빌어줄게~ 12월엔 더더더욱 행복해라🤭 >>470 조기졸업은 무리고 대학은 아니고 추가합격 정도...? 근데 워낙 네가 알아서 잘 하는 애라 >>471 아닝 >>472 끝마칠 수는 있다만••• 네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거 같아ㅜㅜ 건강 관리 잘하면서 해 >>473 접점은 생겨요~ 남자답게 돌진하는 듯 그 다른 남자애는 그냥 널 지켜보는 정도 >>474 성적인 부분 >>475 둘 다 되어용 >>476 안 돼 >>477 안 돼ㅜㅜㅜ >>479 둘이 아주 잘 맞어ㅋㅋ

#498 이름없음 2024/12/05 23:57:23

엄매 얘들아 드디어 복구됐다ㅋㅋㅋㅋㅋ 너네가 기다릴 거 같아서 하루에도 수십번 들어왔는데 이제야 됐네!! 주말에 바로 봐줄게!

#501 이름없음 2024/12/06 12:22:15

>>481 아 너무 늦었다ㅜㅜ 잘 해결됐을 거 같은데? 호감가는 사람도 이루어질 가능성 있구 >>483 썸은 탈 거 같은데 너무 돈이 없어ㅜㅜ >>484 시험은 또 잘 칠 거구 인연은 안 된다! >>487 응 좋아해 >>488 내년에 연애 가능! 소개로 만나야 하고 분야도 잘 맞아용. >>489 네가 어리게만 굴지 않는다면 좋은 친구야. 너무 찡찡거리면 싸움 난다 >>490 이건 진짜 빠르게 답해주려고 했는데ㅋㅋㅋㅋㅋㅋ 스레딕 서버 터진 거 때문에 좀 늦게 답단다... 아마 그때 부정적인 카드가 떠서 안 된다고 한 거야 >>493 당연히 가치가 있는 결정이지 시작한 순간부터 얻는 게 있긴 할 거야 성공할 거댜. 연애도 된다! >>494 그치? >>495 응 졸졸 따라다녀봐 >>497 아니 >>499 못 잊었고 재회 가능! >>500 놉.

#502 이름없음 2024/12/06 12:22:38

혹시나 스루된 거 있으면 언급해줘~ 오랜만에 들어와서 질문이 많넹! 복채 안 달린 건 스루했어

#520 이름없음 2024/12/10 18:53:44

다들 미안해~ 요즘 현생이 너무 바빠서 타로카드에 손이 잘 안 가게 되네 오늘 밤 중으로 다 답변 남겨줄테니 조금만 기다려줘!

#524 이름없음 2024/12/11 01:54:37

>>503 다 Yes 잘 될 겨 걱정 말어 >>504 웅 >>496 그냥 엉망이고 복잡해져;; 그리고 예 아니오로만 나오는 간단한 타로를 봐주는 거라 흐름은 좀 어려울 거 같네 >>506 사랑은 충만하고 가득찬 물잔 같은데 가득차면 위태위태 하잖아? 쏟아질 수도 있고... >>507 응 싫어해... >>508 열정은 가득해서 보기 좋다만... 네가 어딘가애 좀 메여 있어서 그것만 풀면 합격할 듯 >>509 당연하지! >>510 응 >>512 직진하쉐이 >>513 상황이 바뀐다 .

#525 이름없음 2024/12/11 01:54:46

다음부터는 오전에!

#536 이름없음 2024/12/16 15:34:54

>>514 연애 안 됨! >>515 ㅇㅇ 온다 >>516 공부를 해도 연예인을 해도 잘 묵고 잘 살 거야 걔가 하고 싶은 방향으로 하게 냅둬 >>517 진심이고 잘 되겠다! >>518 ㄴㄴㄴㄴㄴ 성공하기 좀 어려유ㅓ >>519 응 좋아하고 생길 거야 >>521 응ㅎㅎㅎ... >>522 법적인거라... 안 보려고 했는데 좋은 결말은 안 날 거 같아 >>523 이직은 가능한데 이번 면접은 안 될 듯

#537 이름없음 2024/12/16 15:38:19

>>526 응! >>527 응 그렇다고 볼 수 있지 그 사람 감정이 바뀌는 상황이 온다는 거야 >>529 아니! >>530 응 근데 한순간에 확 마음이 뺏긴 사람이 아니라 네가 천천히 알아갈 수 있는 사람으로! >>531 네가 열심히 하는 만큼 성과가 나와. 재능도 있고

#538 이름없음 2024/12/16 15:41:51

>>532 아니 안 그래보여 >>533 상황이 애매하다고 나오네 네가 고백은 안 하는 게 좋을 거 같고, 나중에는 그 친구가 널 좋다고 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을 거 같아. 그래도 너무 설레발치지 말고 편한 친구로 대하도록 해 >>534 서로가 너무 아는 게 없는 거 같은데 연락 계속 주고 받다보면 좋게 해결될 거 같아 >>535 응 소식이 온다!

#539 이름없음 2024/12/16 15:42:02

너무 늦게 답해줘서 미안해 얘들아

#542 이름없음 2024/12/16 18:55:45

>>540 응 응원할게! >>541 내가 지금 밖이 아니라면 오래 일할 수 있는지도 타로로 봐줬을텐데!! 피드백 줘서 고마워 따뜻한 연말 보내렴

#544 이름없음 2024/12/16 19:25:33

>>543 으아아아 피드백 줘서 너무 고마워 다행이다! 다 네가 노력해서 붙은 거지! 곧 성인이 되는구나 너무너무 축하하고 남은 연말 따뜻하게 보내길 바랄게~

#546 이름없음 2024/12/16 20:01:39

>>545 헉 그렇구나!! 남은 연말은 푹 쉬도록 해! 수고했어!

#556 이름없음 2024/12/18 18:33:30

>>555 부정적인 카드가 떴으니까 안 된다고 하는 거겠지?

#560 이름없음 2024/12/28 03:58:07

>>548 고백은 안 하구, 뭔가 이어지진 않을 듯 >>549 응 네가 좀 우위에 있어 네가 관계를 끌어갈 수 있음 >>551 안댕 >>552 너무 늦은 거 같지만! 응응 직진 ㄱㄱ >>553 응 >>554 아닝 >>557 편집은 ㄱㅊ

#561 이름없음 2024/12/28 03:58:28

너무 늦었지... 미안해 이리저리 치이고 현생을 살다보니 이제 와부렸어ㅜㅜ

#573 이름없음 2025/01/02 02:48:04

>>562 응 되지! >>563 흠 이건 좀 봐야해 둘 다 너무 집에만 이ㅛ음 >>565 응! >>567 흠 안 될 거 같은데 다른 직렬로 하먄 됨 >>568 돈 >>569 완전 처음부터 합격은 아닐 거 같아 >>570 당연하지! .>>571 응! >>572 아니이

#585 이름없음 2025/01/06 19:09:05

>>582 응 타로는 그냥 재미로 봐ㅎㅎㅎ... 내가 주는 답에 너무 생각 안 해도 돼 질문해준 것들은 오늘 23시 이후로 다 봐줄게!

#595 이름없음 2025/01/09 21:49:05

얘들아 너무 늦었지... 내가 독감에 걸려버려서 봐줄 상황이 안 됐어! 지금부터 봐줄게!

#597 이름없음 2025/01/09 22:09:52

>>574 응 그렇다고 나와 >>575 예 >>576 웅 잘 된대 개인적으로도 잘 됐으면 좋겠다~ >>577 된다네...? >>578 완전 대박 터지긴 힘들고, 소소하게 재미 볼 수 있을 정도? >>579 아니 안 돼... 그러지 마 >>580 지금보다는 미래에 희망은 보인다만 지금은 주변에 누군가 있는 거 같아~ + 자점은 안 보고 있어ㅎㅎ 내 점은 다른 분들께 맡기는 중이야 잘 안 나오더라고ㅠㅠ 튕긴다라고 표현을 하기도 해! >>581 1. 그렇다고 볼 수 있지. 익명이지만 뭔가 기를 느끼고 동시에 질문을 생각하면서 카드를 뽑는 편이야...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도 그렇고 내 기를 많이 쓰는 거라ㅎㅎㅎ... 2. 애매하긴 한데... 이긴 팀 쪽이라고 볼 수 있을 거 같아 3. 뭔가 학원을 다니거나, 인강을 결제하거나 돈을 좀 들여야 될 거 같은데... 4. 혹시 뭐 원하는 친구나 선생님이 남자야? 안 될 거 같아 둘 다 되기엔 힘들어 보이고 가장 좋아하는 쌤이거나 친한 친구랑 붙거나일 거 같아 >>583 집에만 있지 말고... 주어진 것에 집중하래 >>584 올해는 힘들고... 눈을 좀 낮춰서 지원하면 바로 소식올 듯 >>586 예, 아니오로 대답하 수 없는 건 답하지 않았어. 아마 접점이 있을 듯 해 걔도 너를 의식하고 알아가고 있는 거 같아. 그리고 원하는 선생님이 담임 선생님이 될 거야! >>587 1. 아니 2. 아마 안 될 거야 힘들 거야 3. 근데 네가 접는다는 마음을 먹고 있으면 걔가 역으로 따라다녀서 가능할 듯? 정 주지마바 >>588 1. 네가 따라다닌다는 카드가 확 나와... 2. 지금은 안 되고 시간이 좀 지난 후면 가능! >>589 1. 응 그런 거 같아... 2. 오래 갈 수 있음! 잘 맞는 친구가 또 생길 거야~ ++ 지금은 심란하고 그렇겠지만 나도 그런 시절을 겪은 사람으로서는 걱정 안 해도 될 거 같아 난 대학교 올라오고 고향 친구들 다 끊겼어ㅎㅎ >>590 응 >>591 아니 안 돼ㅠㅠ >>592 혹시 뭐 연상연하였어? 언젠간 상황이 뒤바뀐대 >>593 너를 좋아한대~ 행복한 2025년일 거야~ 새해 복 많이 받아 >>594 조금 더 공부해봐봐! 소식이 온대!

#598 이름없음 2025/01/09 22:10:58

으아 너무 늦어서 미안해 진짜로ㅠㅠ 나도 준비하고 있는 시험이 있어서 앞으로 복채 + 응원으로 받을게!!

#601 이름없음 2025/01/10 00:11:25

>>600 긍정적인 방향이었어!

#608 이름없음 2025/01/11 22:19:34

다음 질문부터는 월요일에 봐줄 수 있을 거 같아~ 내가 시험을 보러 타 지역에 와있어서 말이지... 다들 추위 조심하고 월요일에 보자~

#615 이름없음 2025/01/23 21:04:25

>>602 안 돼ㅜㅜ >>603 당장은 안 돼! >>604 1. 된당 2. 네가 많이 좋아하면 될 듯 3. 흠 안 될 거 같아 >>606 멀어지진 않어~ >>609 응!! >>610 강한 긍정!! >>611 응 잘 됐으면 좋겠다 >>612 아니... 아들셋... >>613 1. 좋은 소식 들려올 거야 2. 이미 그 사람은 널 끊어낸지 오래야 >>614 반수도 편입도 좋은 건 아니야... 차라리 남는 게 좋아

#616 이름없음 2025/01/23 21:04:35

너무 늦게 왔지ㅜㅜ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앙

#622 이름없음 2025/01/27 23:22:23

>>617 뭔가 1지망 2지망 3지망 이렇게 나눠서 넣남...? 완전 원하는 곳은 안 될 듯 >>618 졸졸 따라다니면 가능하긴 한데... 연락 올 가능성 없오 제로 >>619 포기하는 게 좋징 아무래도... 그리고 8-9월은 안 되고 올해 안에는 연애 가능! >>620 예전엔 마음이 있었어. 근데 지금은 잘라내려는 중인데? >>621 둘 다 괜차는딩 더 긍정적인 건 미디어야

#628 이름없음 2025/01/28 23:01:02

>>623 네가 공부만 하면 재능 있음 >>624 잉 남자가 뜨긴 하는디... 좀 여럿이 꼬일 거 같음 네가 열쇠야 네가 하고 싶은대로는 할 수 있다만 판단을 잘해야 해 >>625 돈이 남으면 좀 써야겠는디 돈을 써야 좀 잘 나올 듯 >>626 합격소식은 있다만 정규직 전환까지는 좀 힘들어보여... >>627 한 명 정도는 붙을 거 같은데 대학은 네가 지금부터 공부를 진짜로 열심히 하지 않는 이상 안 돼유

#637 이름없음 2025/02/04 12:04:31

>>629 기억은 하겠다만... 이 아픔이 조금 가시고 나면 잘될 거야 그동안은 말도 돈도 아껴! >>630 1. 그리워하긴 해 하지만 이것도 네가 안고 가야하는 부분이야 2. 취업할 수 있을 거 같아~ 취업이 안 되면 새로운 인연이 찾아올지도 몰라 3. 아니... >>631 가능은 할 것으로 보여 하지만 너무 신경쓰지 말고 물 흘러가듯 살다보면 연애 가능할 듯~ >>632 1. 당장 앞만 보지 말고 크게 크게 봐봐 미래에도 과연 얘를 좋아할지 말이야 2. 당연하지~ 아직 때가 아닐 뿐 소식은 들릴 거야 >>634 응 근데 남자친구 분은 시간이 좀 필요할 거 같아~ >>635 1. 네 마음이 가는대로 하면 돼! 2. 부담이 크게 올 거 같으면 절제해 >>636 1. 네가 너무 괴로울 거야 2. 이게 나은 듯

#638 이름없음 2025/02/04 12:05:34

>>633 축하해! 피드백 달아줘서 고마워 새해 복 많이 받아ㅎㅎㅎ

#645 이름없음 2025/02/05 11:00:11

>>639 응 문제 풀 때 꼼꼼히 봐 >>640 응 당연하지! >>642 남자친구랑 계속 만나는 게 나을 거 같아 좋아하는 건 아닌데 네가 실행으로 옮기면 좋아할 듯 그리고 친구들은 좋은 아이들이얌 >>643 좀 더 여유를 갖고 연락을 하도록 해 >>644 아닝... 괜찮긴한데 아직 때가 아닌 거 같아

#654 이름없음 2025/02/09 02:15:32

>>646 반배정 잘 된당 >>647 아닝 >>649 앙 >>650 아니 신경 안 써 복잡해보여 >>651 웅ㅎㅎ >>652 아닛 어려워보여 >>653 기회는 생기지만 감정은 모르겠우

#659 이름없음 2025/02/10 13:20:10

>>655 한치 앞을 모르겠는 친구? 그래도 밝은 아이 >>656 응 그래야 네가 평화를 얻어 >>657 가능해! 바로 성공카드 나옴ㅋㅋㅋㅋ 연락 올 거 같아 >>658 3개월은 좀 힘들어보여! 그래도 운은 들어옴! 편입은 겸손하게 잘 준비하면 된다~

#663 이름없음 2025/02/11 23:59:33

>>660 조금 더 때를 기다려야해! >>661 응 된다!

#665 이름없음 2025/02/12 21:30:21

>>664 누구랑은 안 나와서 못 봐줄 거 같아

#672 이름없음 2025/02/13 20:08:45

>>666 아니 지금은 좀 힘들듯해 >>667 혹시 여자닝? 될 거 같아 >>669 응 순수하게 예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 >>671 당연하지!

#685 이름없음 2025/02/17 16:00:49

>>674 태도를 분명히 해야 연애가 가능해 >>675 없어 >>676 아닝. 만약 사람이 많은 곳에서 만난 인연이라면 피하는 게 좋아 >>677 아니ㅜㅜ >>678 응 >>679 좋은 결과 있을 거 같아 >>680 응 근데 남자 말에 휘둘리면 안 돼 >>681 시간이 좀 필요해 >>682 피드백 줘서 고마워!! 다음에는 꼭 딸 수 있을 거야ㅜㅜ >>683 네 태도를 분명하게 해 가고 싶잖아 >>684 공주처럼 대해주실 거 같아ㅋㅋㅋㅋㅋ 너무 무서워하지마

#694 이름없음 2025/02/26 06:16:16

얘두라 넘 오랜만이다... 내가 이사 준비 때문에 바빠서 답장을 못 했어ㅜㅜ 이번 주 내로는 다 봐줄게!!!

#701 이름없음 2025/03/04 21:09:21

>>686 1. 응 연락이 올 거 같아. 2. 연하 만날 거 같아... >>687 연애는 안 되구 자격증은 된다 >>688 선이 느껴진다고 계속 생각하면 안 돼••• 연애는 가능 >>689 응 잘라낼 건 잘라내야 편해져 >>690 응 >>691 좋은 소식이 들릴 것 같진 않아... >>693 안 될 거 같애ㅜㅜ >>695 희망이 있긴 한데 확률이 높진 않어... >>696 3개월 안으로는 좀 무리고 그 이후로는 괜찮아진다고 보여 근데 네가 좀 열정적이게 움직이면 나아지는 시기를 당길 수는 있겠다 >>697 걔도 너 찾고 있는 거 같아 >>699 다 잘 풀릴 거야~ 반짝반짝 >>700 너랑 나랑 주파수가 잘 맞나보다...~ 여자선배님 마음을 열기까지는 좀 많이 힘들어보여••• 털털한 사람을 좋아하나봐 좀 털털하게 다가가봐 장학금은 지금처럼 하면 받을 수 있을 거 같아. 그리고 인간관계는 스탠스를 좀 바꿔야 늘릴 수 있어! 남에게 좀 더 베풀도록 해봐!

#702 이름없음 2025/03/04 21:10:36

궁금한 사람은 없겠다만... 답이 늦은 이유를 설명하자면 내가 올해 편입을 하게 돼서 타 지역으로 이사를 했거든 오늘 개강을 했기도 하고ㅎㅎㅎㅎ... 새로운 지역에 적응을 한다고 좀 바빴어ㅎㅎ... 이제는 학교 집 학교 집이라 빠른 답장 가능할 거 같아!! 질문 많이 남겨줭ㅎㅎㅎ

#718 이름없음 2025/03/08 23:00:23

>>704 응 내년엔 이동할 거 같아 >>707 응 >>708 안 돼 >>710 두 마리에 토끼를 잡으려고 하면 안 돼... 그리고 적응은 집에서 좀 나와야 사람들이랑 어울릴 수 있다고 해... >>711 안 될 거 같아ㅜㅜ >>712 없어 >>713 지금은 그리 좋은 사람으로 보여지진 않아... >>714 있오 >>715 응 나아질 거야~ >>716 잘 풀릴 거야! 앞으로 예 아니오로 답변이 불가한 질문은 패스할게

#721 이름없음 2025/03/09 13:31:49

>>720 자주 보러 와!!

#738 이름없음 2025/03/17 20:31:17

으아아악 질문이 너무 밀럈다ㅜㅜ 다들 미안해 개강하고 새 학교 적응한다고 들어올 시간이 없었다...!!!! 지금부터 쭈욱 봐줄게!

#739 이름없음 2025/03/17 20:42:27

>>723 썸타는 건 불가능하구 이성적으로 좋아하는 남자는 있어. 아무도 이상하다고 안 느꼈음! >>724 있음 이미 따라다니는 거 같은데 >>725 응 할 수 있음 >>726 흠 지금으로선 가능성이 없어 >>727 없엉... >>728 구체적인 시기 같은 건 안 봐...~ㅜㅜ >>729 엉 돈 많아 보임ㅋㅋ >>730 에공... 왜 헤어졌대 가능성 있어 >>731 다 잘 될 거야 >>732 아닝 하는 생각이 너무 애기 같음ㅋㅋㅋㅋ >>733 사귈 수는 있는데 지금은 시기가 아니고 너를 되게 마음에 들어하긴 해 자기 나름대로 직진이신 거 같은데 3년... 다닐 수는 있는데 좀 다른 곳에 관심을 끄고 집에만 있도록 해바 >>734 4월 전까지는 안 된다고 나오고 4월 이후에는 소식이 들린다고 나와~ >>735 질문 여러 개도 좋아~ 연애는 가능! 카드로 봤을 때는 박사로 가는 게 좀 더 좋다고 나오는데...ㅜㅜ 아마 얻는 게 더 많을 거 같아~ >>736 좀 어려워 보이는데 조언을 좀 하자면 더 공부하고 잘라낼 건 잘라내야 한다고 나오넹... 아닌 거 같으면 주저없이 끊으면 지금보단 나아지지 않을까 싶어 >>737 응!

#742 이름없음 2025/03/17 22:07:05

>>741 응 티는 안 낼 뿐이지!

#747 이름없음 2025/03/18 23:18:29

내일 새로운 카드가 오는데 혹시 그걸로 다 봐줘도 되려나아...?

#757 이름없음 2025/03/20 22:11:44

>>740 예! >>750 아니이 >>743 응 좀 차분하게 마음을 가져봐 >>746 안 될 거 같아 >>749 연상~ >>752 만날 수는 있는데 새로운 인연을 만나는 게 더 좋겠는걸! >>753 구할 수 있오!! >>754 응 잘 어울려 >>755 아니ㅜㅜ >>756 절실하게 해야 가능성이 있어

#768 이름없음 2025/03/24 00:52:16

>>758 으응 너무 매달리지 말라는 소리야 >>759 음 잘 되려면 열정은 보이되, 너무 성급하게 굴지 말라는 카드가 나왔어. 만약 이별을 한다면 나쁜 이별을 할 가능성이 높아 >>760 아니! >>761 사귀게 될 거 같아! 널 긍정적으로 보고 있긴 하거든 >>762 응 연상에 공적인 관계 >>763 아직 호감이라기 보단 중립적이지 >>765 응 너를 알아가고 싶어해 >>766 그럼그럼 >>767 아니이... 상처가 많은 거 같아...

#769 이름없음 2025/03/24 00:52:40

질문을 한 번에 다 보다 보니까 누락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때는 한 번 더 언급해주면 보도록 할게~

#776 이름없음 2025/03/25 22:22:18

>>770 음... 확실한 호감보다는 중립이야 널 좀 떠보고 있어 어장관리라고 해야하나... >>771 자신의 욕심만을 내새우기 때문에 필요할 때만 찾았을 가능성이 있어. 근데 지금은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서 마음을 닫고 있을 가능성이 있지. 연락은 일이 해결되면 올 가능성은 있어 현재 그 분이 말 못할 속사정을 갖고 있기 때문에... >>772 응 근데 너에게 해로운 사람일 거야 아니길 바라면서 다시 뽑아봤는데 자꾸 부정적인 카드가 뜨네ㅜㅜㅋㅋㅋㅋㅋ 한 번의 시련이 왔다 가면 좋은 사람 만날 거라고 떠 >>773 아냐 둘 다 잡으려고 해봐~ 사업이 커진다네...? >>775 이번 학기 내에 진전이 있을 거 같아~ 관계의 진전이 있기 전까지는 조금 밀당을 해도 좋아보여

#779 이름없음 2025/03/25 23:20:46

>>777 캠퍼스는 아니래~ >>778 웅 근데 참고도 뭔가 넘길 수 있으면 만나봐도 될 거 같기도 하고... 그닥 추천은 안 하고 다음 인연은 좋은 사람이야

#785 이름없음 2025/03/26 22:52:06

>>780 아직은 없어유 곧 다가올 겨 >>781 반반이여 어쩔 땐 생각 나고... 아닐 땐 확 아니고 >>782 밀당 하라는 게 플러팅 할 땐 확 하고 아닐 땐 확 밀라는 말이야~ 그리고 그 분은 자기 관심사에 대한 얘기를 많이 좋아하는 거 같아. 그리고 말을 걸어야 뭔가 좀 생기지~ 일주일 내로 다가오긴 할텐데 상대가 다가오면 흐지부지 될 가능성이 좀 있어

#787 이름없음 2025/03/26 23:50:46

>>786 루피를 정말 좋아하는구나ㅋㅋㅋㅋㅋㅋ 굳이 복채를 피드백으로 주지 않아도 괜찮아~ 귀여운 루피사진 고마워!

#796 이름없음 2025/03/31 21:20:00

>>789 너무 바빠보여~ 자기 하나 신경 쓰기도 벅찬 시기 같아 >>790 사귈 수는 있을 거 같아 근데 성적을 챙기긴 힘들 거 같네 >>791 일단 휴식이 좀 필요할 거 같은데 마음의 여유가 생기면 일도 잘 해결된대 >>792 응 >>793 가능해 >>794 그 분도 널 좋아한 거 같은데 아직 잊지도 못 했구 >>795 미워하진 않아. 세세한 건 안 봐 잘 맞아보여

#799 이름없음 2025/03/31 23:47:32

>>788 들어온다! 바로 러브 카드 떴엉ㅋㅋㅋㅋㅋ >>784 응 생겨!!!

#805 이름없음 2025/04/01 22:48:06

>>801 연락해보면 괜찮을 거 같아~ 근데 시간이 좀 필요해! >>802 불러도 될까로 봤는데 안 된대 그 친구는 너랑 회사를 같이 다니면 새어나가는 돈이 많아져ㅠ >>803 잘라내면 새로운 인연이 찾아와유 >>804 친구와의 일은 해결 가능~ 연애는 안 돼 지금 다가오는 인연에는 돈을 많이 쓰지 마러

#818 이름없음 2025/04/10 01:17:09

시험기간이어서 말이지... 금요일에 돌아올게!

#819 이름없음 2025/04/11 01:03:32

>>807 좋게 생각은 한다만 새로운 이성이 생길 수도 있어 >>808 확실하게 챘다! >>809 응... 마음을 닫았어 >>810 응응 >>811 안 될 거 같아ㅜㅜ >>812 알아보는 중이야 >>814 보수적이긴 한데... 띠동갑인가 봤는데 아닌데... 이 사람 만나면 네가 좀 애 같아지는 성향이 있을 거 같긴 해 >>814 5살 이상이고! 진지한 상대야! >>815 반반인디 너한테 열쇠가 있어 >>816 돈이랑 열정만 있다면

#830 이름없음 2025/04/15 23:54:37

얘들아 너무 미안해! 내가 당장 내일이 시험이어서 말이지😭 시험 끝나면 다 봐줄게!

#840 이름없음 2025/04/30 22:20:59

으아아 드디어 시험 끝나서 본가 내려간다 집 가서 싹 다 봐줄게!! 기다려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841 이름없음 2025/05/05 21:56:19

>>820 좋아하는 단계는 아닌 거 같아보여~ 그래도 가능성은 있다고 나와 >>822 직장인은 아닌 느낌쓰... 공부하는 카드가 나와서ㅜㅜ >>823 아직은 아니야ㅜㅜ 준비가 안 된 거 같아 >>824 있어 빨리 끊어내는 게 좋아~ >>825 웅 그런 거 같아... 무슨 일 있었어? >>826 일부러 안 보는 건 아냐 좀 괜찮아진 거 같아 그래도 아직 마음엔 네가 남아있어 >>827 아니! >>828 아니이... 시간을 좀 더 가져야할 거 같아 >>829 공부 진짜 열심히 하면 가능! >>831 그만두는 게 좋아보여 다른 기회가 보이거든 >>833 아니 끊어낼 건 끊어야 해 그래야 서로가 더 좋아 >>834 첫사랑은 아니지만 그래도 좋아했던 사람 중 하나였어보여 >>835 연하 만날 거 같애... >>836 헐 이건 또 무슨 소리람... 너무 늦게 왔지만 더 알려줄 수 있을까?! >>837 아니이ㅜㅜ >>838 올해는 마음을 좀 비워보도록 해 >>839 원하는 날짜에 입사는 안 돼ㅜㅜ

#842 이름없음 2025/05/05 21:57:36

앞으로 복채는 응원 문구로 받을게 요즘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말이지••• 시험도 끝났으니 자주 들어올게!

#844 이름없음 2025/05/05 22:27:35

>>843 그렇게 생각하는 게 맞는 거 같아ㅜ...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거짓말두 맞구... 거짓말도 그렇고 생각도 그렇고 아니라고 생각하고 싳어서 카드를 세 번이나 다시 뽑아봤는데 언팔 이유가 생각한대로 맞을 거 같아! 지금은 부정적안 마음이 들고 내가 밉보인건가? 싶어도 그런 마음을 가질 수록 진짜로 그렇게 되어버리니까아... 그리고 곧 뭔가 큰 좋은 소식이 올 거 같으니까! 걱정은 접어두는 게 좋을 거 같아아☺

#850 이름없음 2025/05/06 21:02:06

>>845 응 여자인 친구한테 소개를 받을 거 같긴 해... 근데 소개 받고 난 후에는 주선자랑 사이가 좀 틀어질 수도 있을 듯😭 >>846 카드로 봤을 때는 계획했던 일이나 현재 진행하고 있는 일이 잘 돼서 명성을 얻는다고 나왕! >>848 헉헉 잘 됐으면 좋겠다!! 잘 되면 꼭 알려줘! >>849 피드백 고마워☺ 카드로 봤을 때 엄청 적응 잘 할 거래!

#852 이름없음 2025/05/06 22:07:31

>>851 과거에 영향을 받는다는 소리는 못 들어본 거 같아... 내가 너무 야매로 공부를 해서 그런가아... 또 궁금한 거 있으면 질문 남겨줭

#855 이름없음 2025/05/16 22:24:29

>>853 과거의 노력에 대한 결실을 맺을 때가 다가오고 있어! 지금처럼 쭉 노력만 한다면 더 오를 것으로 기대돼 >>854 응 이미 감정이 싹트고 있어보여~

#869 이름없음 2025/05/27 22:55:28

으악 너무 늦어서 미안해 목요일에 일괄로 다 봐줄게! 복채는 응원 문구로만 받고 있엉

#873 이름없음 2025/06/04 00:29:46

>>856 소식이 들릴 것 같아🍀 >>859 예 아니오로 답할 수는 없는 질문인데... 널 알아보고 싶은 거 같아 >>860 답은 너한테 있어 >>861 샵이 더 잘 맞아보이구 취업은 좀 힘들 거 같아 >>862 상대방은 이미 널 잘라냈어 >>863 가능성 있어! >>864 상황이 바뀌어서 얼굴도 볼 수 있을 거 같은데? >>865 이성적이라기보단 단순 호기심 >>866 응 간다면 초반에는 좀 힘들 수도 있는데 생활하다보면 맞는 사람 잘 맞날 거야 >>867 걔 맘도 불타고 있어 >>868 연하 만날 듯••• >>870 생각보다 좋지 않을 거 같아... 잘 되길 바란다 내 타로가 틀렸으면 좋겠어... >>871 널 좀 드러내야 가능함

#881 이름없음 2025/06/06 00:22:01

>>875 아직까지 가능성은 없는데 널 좀 드러내야 할 거 같아ㅜㅜ 아니면 먼저 연락을 보내보던가 >>876 아닝 경계를 넘어야 잘 될 가능성이 생겨 >>877 질문은 긍정적으로 주는 게 좋긴 한데... 사업으로만 봤을 땐 지금 그냥 막연하게 시작한 거 같긴 하거는? 근데 돌파구를 만들어야 잘 돼... 뭔가 곧 프로젝트 같은 거 들어올 거 같은데 이거만 잘 해결하면 잘 됨 남들이 할 수 있는 소리 같겠지만••• 진짜 카드가 이렇게 떴어ㅜㅜ >>878 인연으로 들어온 거 같긴 한데 재정적인 걸 좀 생각해야 하지 않겠어? 너무 막연한 거 같은데? >>879 지금 당장은 어렵고 남에게 어리광피우고 싶을지라도 꾸준히 한다면 넌 제빵분야에서 엄청난 사람이 될 거라고 믿어 킹카드가 나왔걸랑 뭔가 조언을 계속 해주고 싶어서 카드를 뽑아봤는데 다 긍정카드가 나오고 계약, 문서 카드가 자꾸 뜨네... 곧 계약할 일이 생길 수도 있을 거 같아 >>880 헤어지는 게 맞아 헤어질까?에 대한 답은 긍정 말까?에 대한 답은 부정 너의 마음은 지금 이 고민으로 불타고 있어

#889 이름없음 2025/06/07 20:38:55

복채는 응원의 말로만 받고 있어! 음악들은 추천을 너무 많이 받아서 말이지

#891 이름없음 2025/06/10 00:11:21

>>882 상사분들은 널 꽤 객관적으로 보고 있어보여. 네가 이곳에 남든 떠나든 어느 쪽이든 정당한 판단을 내릴 수 있는 힘도 너한테 있기 때문에 이직도 괜찮을 거 같아 >>883 끝난 인연은 아니야 상대 쪽에선 상황 재정비를 하고 있어보여! 너무 수동적이게 있지 말고 난 여기 있으니 언제든 돌아와 스탠스가 중요할 듯 >>884 이성적인 마음도 있지만 좀 어리게 보는 거 같애 >>885 썸도 가능하고 썸을 탄다면 그 남자가 맞아! >>887 조금 더 생각해봐 타로보단 마음이 가는대로. 하지만 좀 더 알아볼 필요는 있어보여 이직은 No >>890 응 그럴 거 같아 복채 형식에 맞지 않은 질문은 스루했어!

#899 이름없음 2025/06/15 15:20:20

드디어 기말고사가 내일이면 끝나! 13시에 끝나니까 그 이후에 바로바로 봐줄게 기다려줘서 고마워 다들

#913 이름없음 2025/07/05 01:44:14

>>892 마음을 드러냈우면 졸게ㅛ다먄...수능 끝나고는 희망이 없는 거 같아 서로 뭔가 보완해주는 사이라... 당장 만나서 사귀면 둘이 잘 될 거 같아 >>893 애기같애... 너무 어리게 보는 거 같아 근데 뮤ㅓㄴ가 나중에는 쓴이가 애기로 보는 느낌 >>894 소식은 너에게 먼저 오는데 막 너의 마음에 들 것 같진 않아. >>895 웅! >>896 지금 너에게 불타고 있기도 하고 ㅣ... 한편우로는 애기 같기도 하도... 그냥 활활임 근데 갑자기 집 나온 거 보면... 좀 숨는 경향이 있는 거 같기도 하고 >>897 동아리 말구 다른 인연... >>898 너와 정말 잘 맞는 남자는 마쟈. >>900 지금은 네가 그렇게 생각하겠다면 좀 지나면 상황이 바뀔 거야 >>901 잘 지내기 가눙이야 근데... 네 마음을 알아주려면 좀 시간이 필요해 걔네도 똑같이 힘들 거야

#914 이름없음 2025/07/05 01:51:14

>>902 결혼운 안댕 >>903 예측할 수 어뵨누 친구... 더 알아봐야하는 친구 뭐 애인이 어떻게 생각하는진 몰겠다만 둘 사이는 좋아뷰임 >>905 아니 위태위태해 >>904 상황이 바뀌는 날이 올 거야. >>906 네가 좀 애기같이 굴어야 멀어질 수 있음! >>907 당연하디 넌 노력했잔니 >>908 세모여... 붙을 수도 어닐 수도 경쟁자가 많어 >>909 아니야아 언나이... 가지마 >>910 우악 경쟁자가 넘 마나... 그리고 지켜보는 사람이 있웅 >>911 그냥 걔랑은 인연이 다한 거 같애 >>912 아냐아 걘 아니야

#916 이름없음 2025/07/05 13:20:45

>>915 예 아니오로만 보려고만 해서 특징은 따로 보지 않았어 그냥 남자는 들어오는데 네가 원하는 느낌의 이성이 아니라는 뜻이야

#930 이름없음 2025/07/10 00:31:56

안뇽 내가 알바를 시작하게 돼서... 매주 월요일에 일괄적으로 다 봐서 답변 남길게!! 기다려줘서 고마워!

#937 이름없음 2025/07/23 00:28:04

으아아 자꾸 미뤄서 미안해 오늘 낮에 일괄적으로 봐줄게에... 이제 일 마치고 와서 너무 피곤하다아...

#942 이름없음 2025/08/05 23:33:22

헤헤 얘두라 나 타로 공부 열심히 했다 오늘부터 달려보께!!

#951 이름없음 2026/03/07 20:17:33

얘들아 내가 너무 늦었지 정말 미안해

#952 이름없음 2026/03/07 20:20:34

변명 아닌 변명을 좀 해보자면... 마음도 많이 아팠고 몸도 많이 아파서 현생에서 방황을 하느라 이곳에는 들어오지 못했어. 하지만 그동안에 절도 다니고 기도도 하고 카드도 사모으고 나를 챙기려고 노력했어. 내가 실습을 나가는 과라서 실습도 무사히 마치고 이제 막 4학년 개강을 시작했거든 응응... 이제 다시 달려봐도 될까 싶은데... 질문 있으면 남겨줘 매일 밤 들어와서 확인 후 상세한 답변 남길게 이제 시기도 볼 수 있게 되었으니 질문 남겨줘.

#956 이름없음 2026/03/08 03:33:10

>>953 질문에 대한 답변 남겨줄게 우선 그분은 너와 연락을 하면서 네가 좋지만 무언가 불안했던 것 같기도 해 저울질을 했던 것 같기도 하고... 안 되는 관계였던 건 맞아 이 관계가 끝남으로써 너에게 좀 득이 된다고 나오거든. 안 맞는 인연이었던 거 같아! 그 분께서는 네가 영리하고 눈치가 빠르고 좀 생활력이 강하다 느꼈다고 나오는데 뭐 인연이 아니니까... 그리고 이 인연이 끊김으로써 너에게 득이 된거니 너무 상처 받지 않으면 좋겠어. 3월 안으로 다른 사람을 만나서 연애를 하려면 주변 지인을 통해서 소개를 받거나 그러기 보다는 네가 외부로 나가서 뭐 술자리를 가진다거나 주도적으로 행동을 좀 해야하고 그게 아니라면 좀 어려울 수 있어... 진짜 잘해도 안 풀릴 가능성이 너무 높고 9~12월 이때가 가능성이 제일 높아 카드 두 번 뽑았는데도 이렇게 나오네... + 나는 편입생이라 막 엄청 바쁘진 않다 흐흐 실습에서 좀 기가 빨려왔을 뿐이야... >>954 응 3-6개월보다 더 전에 끝날 거 같은데? 단기적으로 완수해야 하는 일에 매우 성공적으로 끝날 거 같다고 나오네. 너 자신을 믿었으면 좋겠다. 너무 위축된 거 같아. 너 말대로 이 시간이 계속 지속되지 않길 바라고 있잖아? 너 장기전에 불리해 마음 단단히 먹으면 바로 취업될 거 같아. 너무 멘탈이 약해져 있어보여... 취업하면 되게 만족할 거야 네 삶의 질도 올라갈 거고 되게 만족한다고 나와. 그리고 3개월 안에 연애는 파티나 모임 뭐 이런 곳에 나가면 가능할 거 같아 뭐 행사 이런 곳에 초대된다면 적극적으로 나가봐 작은 소모임이라도 괜찮고. 껍데기 뿐인 만남이더라도 괜찮으니 한 번 나가보는 것도 좋을 거 같네! + 나를 기억해주다니 감동이야!! 꽃샘추위 조심하렴!

#957 이름없음 2026/03/08 03:34:18

>>955 나가지 말고 있으렴 바로 봐줄테니

#959 이름없음 2026/03/08 04:05:23

>>955 1. 네 전공이 뭔지는 모르겠는데, 전공과 조금이라도 관련지으면서 틀면 돈 개많이 벌 거 같음 돈 카드 나옴 근데 내가 자꾸 욕심 나서 카드 더 뽑았더니 카드가 나 거부해 카드가 화났어... 아무튼 나는 네 전공이 뭔지 모르겠는데 확 틀지 말고 네 전공과 조금이라도 연결을 지어서 틀라고 말하고 싶어 그러면 돈이 조금이라도 들어온다고 나와 카드에서(자꾸 돈 카드가 떠 너한테...) 2. 잡으면 좋은데 아마 네가 답답할 거야. 네가 못 버텨서 나와. 스펙이 쌓이기도 전에 나와. 네 자존심이 허락을 못 해서 그럴 바에는 그냥 아예 잡지를 말자. 3. 응 맞아 운이야. 타이밍도 운이지. 지원하는 타이밍이 자꾸 안 맞아 조언을 해주자면 1번 질문에서 말했던 것처럼 진로를 바꿔서 지원을 해. 새로운 도전을 하란 거지. 지금까지 해본 적 없는 일에도 적극적으로 도전해보려는 마음가짐을 나타내봐. 그리고 새로운 길을 가는 만큼 그 분야의 전문가 분들에게 조언을 받고 정보 수집을 많이 해야 취업이 될 거야 4. 지금 너의 그런 마음 가짐으로 취업 전선으로 뛰어 들었다간 다쳐 막상 들어가도 이직하고 싶고 다시 나오고 싶을 거야. 그리고 질문이 진로를 틀어서인지 아니면 원래 전공인지 둘 다로 봤는데, 기존 전공으로 간다면 네가 흐트러지는데 다른 전공으로 간다면 좋은 출발이라고 나와 5. 알바를 시작하면서 무언가 제안을 받고 무슨 일이 일어날 수도 있다고 나와. 몸을 움직이는 게 좋겠어! 신경 쓸 일이 하나 늘어나는 거지만 취준을 하면 마음이 무기력해지니까... 몸이라도 움직이는 게 좋을 거 같긴 해! 취준 만만치 않을텐데... 다들 힘냈으면 좋겠네...

#960 이름없음 2026/03/08 04:15:14

근데 이제 이거 내 스레드는 알림이 안 뜨나아... ㅠㅠ 타로 질문 달린 거 일일이 확인하려니 힘들구마잉

#963 이름없음 2026/03/08 13:19:46

>>961 고민 있으면 언제든지 와도 좋아! 예전에는 떴었는데 내가 쉬는 동안 많이 바뀐 모양이야... 스크랩 해놔야겠다 고마워! 복 많이 받어! >>962 동아리 개총이나 엠티... 음 새로운 장소로 나가는 건 어떨까 싶어ㅋㅋㅋㅋ 아무래도 익숙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보단 새로운 인연들을 만나는 게 좋은 법이니까!

#969 이름없음 2026/03/09 23:02:21

>>964 응 약간 면접에서 좀 네가 좀 남들보다 희소성이 있고 좀 돌아이 같은 면을 표출하면 붙을 거 같아 돌아이라고 하면 안 되려나... 뭔가 예술적인 모습?... 어느 분야인지는 모르겠다만... 좀 예술 힐링 감수성과 직관된 그런?.... 좀 자유로운 매력을 발산해봐! >>965 네가 애초에 이성을 좀 사로잡는 그런 매력을 가진 사람이야! 남들이 보기에 좀 신비롭고 좀 분위기가 있어보이는 거 같아ㅋㅋㅋㅋ 그래서 꼬이는 거 같은데? 그런 날파리들이 꼬이다보면 또 좋은 상대가 찾아올 거니까 걱정마렴. 또는 뭐 네가 짝사랑해오던 상대와 이어지기도 좋은 운이기도 하고? >>967 재결합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 일단 썩 좋지 않은 상황인것부터 해결하고, 이전에 둘 사이에 있었거나 , 또는 진행 중인 큰 앙금부터 대화로 해결해야 재결합이 가능하다고 나와. 과거의 어떤 사건에 대해 끝내지 못한 이야기를 매듭을 지어야 기회가 생기고 이 대화를 통해서 판가름이 나는데 용서와 화해 또는 진정한 작별 둘 중에 하나가 나온다고 해. 전 남친이 진지한 마음인가? 솔직한 마음을 표현하고 있긴 해. 그리고 너와 함께 했던 시절을 즐거운 추억으로 미화하고 있고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은 있으나 책임감보단 추상적인 감상에 머물러 있다고 나와. 마음은 열려 있는데 네 말대로 상황이 안 좋다고 했으니 상황을 먼저 해결하는 게 급우선인 거 같네 재회를 하기엔. >>968 마음이 있어. 아주 푹 빠진 거 같은데? 과장을 좀 보태면 그동안 서러웠던 과거를 보상 받을 유일한 선물이 너라고 여길만큼...?

#972 이름없음 2026/03/10 18:21:23

얘들아... 나 자랑할 거 하나 있는데 엄청 귀여운 타로카드 하나 샀어!! 너네 이걸로 왕창 봐주고 싶은데 질문이 두 개 밖에 없구나... 오늘 과제 다 끝나면 왕창 봐주고 싶었는데... 일단 과제 후딱 끝내고 올게 오늘 완전 파이팅 넘치거든!!!!!!!

#975 이름없음 2026/03/10 19:28:02

>>973 동접인 거 같으니까 복채 없어도 봐주께ㅠㅠ

#976 이름없음 2026/03/10 19:40:40

>>970 안뇽 스레주 타로상으로 봤을 때 이번 달 안으로 취업은 안 될 것 같네 카드상으로 어려운 시기이고, 남은 3월을 봤을 때도 견뎌야 하는 시기라고 나와. 그래서 내가 조언카드를 뽑아봤는데 지금 잡념을 좀 버리고 편안한 마음을 좀 먹고 있으라고 하네! 그래서 내가 시기도 한 번 봐봤는데 최소 5월에는 좋은 소식이 있을 거 같고 이때 좋은 카드가 떴거든, 근데 또 10월에는 엄청 좋은 카드가 떴거든? 그래서 5~10월 이 사이쯤 네가 취업이 되거나 아니면 5월에 취업 후, 10월에 큰 프로젝트가 성공을 한다던지 인정을 받는다던지 좀 큰 경사가 있을 거라고 나와 그러니 너무 마음을 조급하게 갖지 말고 조금 쉬는 타이밍으로 너를 돌보라고 카드가 말하네!

#978 이름없음 2026/03/10 21:54:50

>>971 일단 자기가 보기에는 긍정적이고 엄청 밝은 사람? 일단 그 분의 기준이야... 밝은 카드가 두 장이나 떠버려서... 너무 밝아보여 약간 자기를 비추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그리고 순수하다고 생각해 애기 같은 느낌. 푹 빠졌다고 생각해도 될 거 같은데. 그리고 능글거린다는게 일단 그 분이 좀 오픈마인드기도 하고 너와의 만남을 통해서 좀 자신의 세계를 넓히려하고 그런 느낌이 없지않아 있는 거 같긴 해! 관계의 흐름으로 봤을 때 잘 될 수는 있거든? 근데 계속 뭔가 이성으로인한 마찰이 생길 수도 있어. 좀 자유분방하거든... 그리고 카드에서 자꾸 연애를 하는 건 고려를 해보라고 자꾸 떠 상대가 무언가를 숨기고 있거나 안 좋은 상황이 다가올 것 같아... 두 번째 질문에 대해서 카드를 세 번이나 뽑았는데 고민을 해보라는 카드가 세 번이나 나온 건 분명 뭔가 있다는 뜻인 거 같거든!!!!!!!!!!!!!!! 하지만 조언을 해주자면, 스레주는 그런 능글거리는 사람한테 휘둘리지 않을 것 같긴 한데, 관계를 정리하고 그냥 친구 사이로만 남는 게 좋을 거 같아~

#979 이름없음 2026/03/10 22:04:39

>>973 스레주는 혹시 드라마 같은 사랑을 원했어? 아니면 아예 이상형이 없었나아... 진정 원하는 사랑이 뭐였었는지 몰랐어서 연애를 못했었을 수도 있구... 올해는 썸이나 연애를 할 수 있겠어 시기도 뽑아봤는데 가을! 딱 단풍 필 때 가능하겠다! 근데 연애를 하면서 심리적인 싸움을 하거나 그런 긴장감을 가지는 관계를 가질 거 같아. 요고는 좀 주의해야 될 거 같넹 진로도 괜찮네! 잘 맞는 거 같아! 지금은 자신과의 싸움이 중요하대.

#984 이름없음 2026/03/11 13:36:30

얘들아 복채는 응원문구야! 다른 복채는 받고 있지 않아ㅠㅠ 음악 취향은 내가 확고해서 다른 장르는 듣고 있지 않거든ㅠㅠ

#987 이름없음 2026/03/11 22:45:07

>>986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다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만 기다려줘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남자친구는 있어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웃기다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만 기다려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제 끝나고 곧 봐줄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88 이름없음 2026/03/12 00:06:54

>>974 응 기다리는 편이 좋겠어. 그 친구한테는 시간이 좀 필요해보여

#989 이름없음 2026/03/12 00:15:37

>>980 너 말고도 이성을 숨기는 거 같아 몬가 어장? 너한테 빠져있는 건 맞는데 걍 여러 물고기 풀어놓은 느낌이랄까나 근데 이게 습관이라서 잘라내야된다고 나오네 붙는 것도 습관이구. 너를 만남으로써 자기 세계를 넓힌다는 말은 자기가 알고 있는 이성 중에 네가 가장 밝고 순수한 매력을 가지고 있으니까 그만큼 너에게서 에너지를 얻고 힐링을 한다 이 말이지. 근데 그만큼 좋아하는 마음은 순수한 마음은 맞지만... 이성이 많은 것도 사실이야

#990 이름없음 2026/03/12 00:20:05

>>981 공부를 좀 즐기면서 해야, 그리고 가늘고 길게 하는 것보단 굵고 짧게 빡 해야 성과가 좋다고 나오네! 연애운도 괜찮은 거 같아ㅋㅋㅋㅋㅋ 일단 재수부터 파이팅 해보자. 언니 뭔가 좀 포스가 상당하신가? 이 언니랑 연애하면 네가 좀 수혜를 본다고 나와. 파이팅이야! 체력관리 멘탈관리 파이팅이다~

#992 이름없음 2026/03/12 00:22:10

>>982 응! 호감이 있어보여!

#993 이름없음 2026/03/12 00:24:07

>>983 자꾸 중립카드가 떠... 남자친구분은 아직 마음이 없는 거 같아... 아직 둘이 합의가 안 됐어?

#995 이름없음 2026/03/12 00:26:30

>>991 아ㅋㅋㅋㅋㅋㅋ 그것도 공부를 즐기는 방법의 일종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 카드의 뜻은 그게 아닌 거 같지마안... 스레주가 즐기면 됐지 모~~ 대학도 잘 붙을 거구ㅋㅋㅋㅋ 근데 만약에 정시 카드 세 개 쓰면 합불 발표 빨리 나오는 게 붙을 확률이 높대!!

#997 이름없음 2026/03/12 00:29:52

>>994 웅 복채는 한 번만 써줘두 된당!! 약간 너를 동경하는 수준ㅋㅋㅋㅋ 뭐.... 지의 정신적 지주?

#998 이름없음 2026/03/12 00:30:34

>>996 상세하게 써줘!!!!!! 상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