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10/04 19:08:08
그냥 노래 자체를 잘 안 듣고 가끔가다 특정 노래에 꽂혀서 길면 한달동안 듣기도 하는데 그러고 나면 팍 질려서 다시 오랫동안 안 듣고 무한 반복임 그리고 뭔가 유튜브에서 아무거나 리스트 찾아서 계속 듣다보면 갑자기 시끄럽다고 느껴져서 그냥 다 끄게 될 때도 있음... 길 지나갈때 가게에서 음악 흘러나오는 것도 좋다고 느껴본적 없었고 시끄럽다고 여겨져 글구 다른 얘기지만 노래를 듣고 가사에 감동한다거나 소재를 떠올린다거나 그런 경험도 해본적 없는듯... 가사는 가사로만 여기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