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곳, 앵커판에 어서와~! (。>ω
☆★앵커판 잡담스레 6★☆
6판이닷
1레스에 박우캭럴발판가자 내용이 있어야 해? 나는 저게 마스코트인거에 동의한 적 없는데
18년도 스레딕 고작 3분만에 레스 10개 달리는거 대단하네....엄청 활기차보여
>>3 오홍홍~~아죠시 기분 죠와잉~~♡
>>3 오홍홍~~아죠시 기분 죠와잉~~♡
약간의 퀴즈 요소도 넣어도 될까? 엄청 복잡한거 말고 단순 암호느낌
>>7 재밌겠네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315652 미궁판에서 큰거 하나 넘어온다.. 완전 기대중
새로운 스레는 언제나 환영이야
아아... 나 고3.... 수능 D-24... 스레 세우고 싶어 미치겠다
>>11 좋은 결과가 있기를!
>>11 기다릴게ㅠㅠ
>>11 기억할게!
>>12 >>13 >>14 고마워ㅠㅠ 힘낼게....
앵커로 티니핑 캐릭터 만들어볼까...... 막 앵커핑 앵무핑이런....
>>16 재밌겠다!
앵커판 망했어?ㅠㅠ
오오래전에 연중한 스레ㅎ...다시 보니까 재미따 나 왜 연중했었지
>>19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
>>20 2021 스레야...이정도면 고대스레 갱신
2021.?벌써 3년이나 지나다니 시간 넘빨라
>>19 >>21 그렇다면 더 늦기 전에 복귀를 해야겠네
스레가 없는 걸까 화력이 죽은 걸까 앵커는 대부분 채워진 것 같은데 살아나라 앵커판!
앵커 스레에서 반전 있는 전개가 가능한가요ㅠㅠ 앵커 선택 따라 떡밥을 못 풀 수도 있을 것 같아서....완결이 정해져 있는 스레를 전개하는 방식을 잘 모르겠어
>>25 반전이란 게 무엇에 대한 반전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선택을 하든 떡밥이 나오는 쪽으로 만들 수는 없을까? - 시간이 없어서 딱 한 군데만 조사할 수 있다. [ 1. 책상 서랍 / 2. 책장 / 3. 침대 밑 ] 중에서 한곳을 조사했는데 이럴 수가 반전에 대한 미묘한 떡밥이 나왔네! 사실은 어떤 선택지를 골라도 반전에 대한 떡밥은 나오게 되어 있지만 참가자 입장에서는 내가 옳은 선택을 했다는 착각을 하도록 하는 거야. (사실 내가 종종 쓰는 방식이야...ㅎㅎ!)
>>25 그리고 결말이 정해져있는 스레를 전개하는 방식에 대해서는 주인공의 목표, 생각 중인 결말은 건드리지 않는 선에서 과정만 앵커로 요리조리 바꿔보는 건 어때? 만일 내가 갑작스러운 변화에 잘 대응하지 못하는 성향이라면 선택지를 내가 감당할 수 있을 만큼만 제시하고 자유 선택지는 제한할 수도 있고. - 주인공의 최종 목표 : 왕에게 바칠 개쩌는 요리를 만들기 - 앵커로 걸만한 것 : 요리의 종류, 필요한 재료, 재료를 구하는 과정, 조리도구를 얻을 곳, 조리도구를 살 재화를 얻는 방법... 그리고 앵커로 '나왔으면 좋겠는 선택'을 생각하는 것도 좋지만 '나오면 안 되는 선택'을 정리해서 그걸 피해 가는 것도 좋을 거라고 생각해. - 내가 생각중인 결말(반전) : 개쩌는 요리는 사실 왕을 독살시킬 목적. - 그러기 위해 나오면 안되는 것 : 재료 중에 독성분이 미리 있으면 안 됨 - 나의 선택 : 무슨 재료를 넣을까?라는 앵커에서 독버섯 등이 나오면 안 되니까 자유 선택지를 두지 말자. 어쨌든 방향성만 잘 붙들고 있으면 과정은 뱅뱅 돌아가도 어찌저찌 구상해둔 결말로 진행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함!
>>26 >>27 27레스 위주로 해볼게 여기 있다 보면 전개가 이리저리 튀어서ㅋㅋㅋ감당하기 쫌 어렵다 너무너무 정성스럽게 알려줘서 고마워 나레더가 명예의 전당 가면 레더 덕분임
>>28 전개가 이리저리 튀는게 앵커판의 매력이지만 또 순탄치 않기도 하지ㅋㅋㅋ명예의 전당에서 보자 b ˃ᴗ˂)
글 잘쓰는 재능인들이 넘쳐나는 앵커판..
아주 고심해서 생각해온 멋진 이야기 소재가 있는데 시험을 위해서 잠시 묵혀두고... 있어 어쩌면 몇 년 더 미뤄야 할지도 모르겠어. 도전하고 싶은 게 많아서. 그래도 언젠가 앵커판에 내 스레를 세우고 완결내 봐야지!
문장 하나가 안 떠올라서 스레를 못 세우고 있어
다들 배드엔딩을 어떻게 생각해? 고생해서 목표 이뤄놨더니 배드엔딩으로 끝나면 싫어하지 않을까 걱정되네...
>>33 스레주로서 아님 레더로서?
>>34 내가 스레주 입장이야. 지금 구상 중인 스레가 핵심 설정 하나를 어떻게 두느냐에 따라 해피엔딩과 배드엔딩으로 갈리거든. 처음 구상한 건 배드엔딩인데 이대로 가도 괜찮을까 고민이 되네.
>>35 재밌으면 뭐든 좋지 않을까 ㅋㅋ
>>33 복선만 깔려있다면 나도 좋아할 듯!
>>33 난 복선만 있다면 오케이 꼭 행복한 결말의 이야기만 있어야 하는 것도 아니잖아?
수능 끝나서 그런가 앵커판이 한번에 리젠됐네
여기 고등학생들 많구나
스레 세우고 싶은데 이미 책임지고 있는 스레가 있어서 계획을 한참 뒤로 미뤄놨어 그래도 완결내면 꼭 세우고 말겠다
앵앵
전에 현생땜에 잠깐 내려놓은 스레가 있는데 이어가도 될까?
>>43 이어가줘... 제발부탁이야
>>43 당장 돌아와!!
내가 지금 스레를 하나 더 세우면 감당이 될라나 모르겠다 딴 스레 보다가 막 떠오른 아이디어가 하나 있는데 이거 괜찮을 지 모르겠어 일단 설정만 짜 두고 지금 진행중인 스레 완결지은 뒤에 써야지
와 앵커판 화력 레전드로 망했구나ㅋㅋㅋㅋ 연재 의욕 왼전 떨어진다....
고해성사 하나 하겠습니다 저는 사실 앵커판에서 다중이를 한 경험이 있읍니다 그치만 다음이야기 빨리 보고싶은데 화력 안나오고 연속앵커 가능하다고 적혀있지만 그래도 혼자 막 앵커 채우기 눈치보이고 그리구 여러명이 보고있는것처럼 하는게 스레주한테 더 의욕을 불어넣어줄수 있을거같고
맛있어! 풀떼기 옴뇸뇸 너무 귀여워 1레스 보고 감탄한 스레...
>>48 저도 고해성사 하겠습니다 저는 제 스레에 몰래 레스를 채운 적 있습니다 그치만 이렇게라도 안 하면 기다리다 폐사할 것 같았어
>>50 옛날 옛날 한 옛날 스레주 표시가 기습 도입된 적이 있었지 그때 잡담 스레를 메웠던 >>50 같은 스레주들의 비명이 지금도 생생히 기억나 아! 그 비명! 그 절규!
>>51 어쨌든 그런 사건이 있었을 정도로 엄청 드문 일은 아니다! 솔직히 폐사하는 것보다는 그렇게라도 진행되는 게, 가끔씩 찾아오는 애독자 입장에선 더 다행이었을 거야.
우리 모두 백업을 생활화합시다!
복구 ㅊㅊㅊㅊㅊㅊ
복구됐다!!!!!! 백업해놔야지... 으흐흑
드디어 돌아왔다...! 다들 살아있니

>>56
근데 복구되자마자 첫번째 레스가 올라온 곳이 앵커판이라니 대체 얼마나 기다리고 있었던거야
>>56 살아있다!
아아 드디어 내 일상 루틴 중 하나가 사라진 줄 알고 겁먹었잖아. 에이 다른 사이트 가면 돼 에이 그냥 블로그나 다른 커뮤니티에 백업하면 돼 이런 저런 변명을 떠올렸지만 사실 본심은 사라지지 않았으면 했어.
그런 의미에서 나도 고해성사를 하나 하자면 비밀번호를 까먹어서 계정을 새로 하나 더 만들었는데 이전 계정 비밀번호가 떠올라서 계정이 2개가 되어버렸어. 그래서 하나는 스레주 계정. 하나는 레스주 계정으로 사용했어. 집에 있을 때는 스레주 계정으로 내 스레에만 글을 썼고 밖에 있을 때는 레스주 계정으로 내 스레 포함해서 모든 앵커판 스레들을 읽고 마치 처음 스레를 읽는 사람인 척 레스를 작성했어
앵커 몬오는줄알고 박박 울뻔
여기 혹시 덕질스레같은건 없나 사실 그냥 특정 스레의 모 캐릭터가 왜인지 모르게 정말 너무 귀엽다고 말하고 싶었어 얼마 나오지도 않은 스레인데 왤케 귀여운지 어케 생겼는지도 모르는데 묘사가 너무 ㄱㅇㅇ
>>63 관전 스레는 있긴 한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6632882
>>64 아하 있었군 앞으로는 저기에 써야지
1레스에 앵커판 관전 스레 링크도 추가할까? +앵커판 마스코트 링크는 빼는 게 좋을까?에 대한 의견을 받아보고 싶어...! 🙋🏻
>>66 관전스레 링크 다는 건 좋다고 생각함 그리고 난 박우컄럴발판가자씨에 대해 마스코트라기보단 밈에 가깝다고 생각했음
>>66 난 둘 다 없는 편이 좋아 내가 스레주라면 내 스레에 대한 이야기는 내 스레에서 써줬으면 좋겠어. 왜 다른 스레에 쓰는거야? 그리고 난 저거 싫어. 마스코트로 인정한 적 없어.
>>68 오홍홍... 그로면 아죠시 슬퍼잉... 박우컄럴발판가자씨 링크는 지울게! 그리고 관전 스레는 코멘트 달면 앵커를 먹어버리는 상황에서 쓰이는 거라서... 이건 그러면 일단 보류할게! 다른 의견들 있으면 많이 해주세여 헤헤
>>67 쓰고 좀 생각해봤는데 굳이 관전스레가 존속되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음 내가 관전스레에 대해 찬성하는 이유는 크게 두가지였음 툭까놓고 말하자면 앵커스레끼리 크로스오버 망상떡밥 굴릴데가 없어서&여러 스레들 보고 생각난 뻘한 생각들(써봤자 레스만 잡아먹고 끝날거같아서 해당 스레에는 못쓰겠는 그런 영양가 제로의...)을 대충 툭 던져놓고 튈 데가 없어서 찬성한건데 그거 걍 잡담스레에서 하면 되지않나...? 라는 결론에 도달해버림
어 뭐야 폰이라서 아이디 바뀌었나? 67 70 둘 다 나임 어쨌든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71 오키! 그럼 관전스레는 그냥 둬야겠다. 근데 그 크로스오버 망상떡밥... 궁금한데?!
>>72 최근에 좀 땡기는 주제는 앵커판 스레들이 사실 다 묶여있는 세계관이라는 전제로 시점만 다른거라던지 그런거 가령 초능력 세계관 스레에서 결국엔 히어로와 빌런끼리 큰 일이 일어나고 그게 아포칼립스로 흘러서 나중에 긴 시간이 흐른 뒤 초식 로봇들이 풀을 뜯고 놀게 된다던지 하는거 그래서 옛 시대에 해당하는 스레에서 나온 기록이나 물건 같은 게 후대 시점의 스레에서 유물처럼 나온다던가 크로스오버라기엔 좀 그런가 아무튼 그런 식으로 앵커판 세계관의 역사서 같은 게 만들어진다던가
사실... 초식 로봇 스레가 아포칼립스물인지는 잘 모르겠어 이것부터 그냥 추측이긴 해... 아무튼 스레마다 각각 세계관이 확고하긴 해도 엮을만한 포인트를 찾으면 있으니까 엮어보고 싶어
>>74 재미있겠다! 비록 처음의 크로스오버 시도는 아쉽게 끝나버렸지만 나중에 제대로 앵커판 콜라보레이션을 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 :)
콜라보... 내 스레랑 내 예전 스레랑 콜라보하고싶다
ㅁㅊ 스레딕......... 없어지는줄알았어어허헣ㅎ얘들아나앵커판너무보고싶어쇼어
>>77 나도 레스더들 너무보고싶어서 울뻔했어 어서와 너레더-!!!
요즘 새앵커 많이 나와서 넘 행복해..
향후 전개에 관한 다이스 dice(1,2) value : 2
>>79 너무 좋아~
앵커판 활발해 너무 기뻐 헤헿헤헤ㅔ헤 배부르다
보던 스레가 갑자기 겁나 시리어스해졌어 그것도 둘이나 뭐지... 무슨 일이 일어나는거지... 두렵다... 혹시 내가 놓친 떡밥이 있는건가...? 안되겠다... 오늘은 놓친 떡밥 찾으러 정주행 간다......
그냥 순수한 질문인데 앵커판은 어떤 부분이 재미있어서 하는 거야? 소설 읽는 느낌인 건가
>>84 레스주 입장에서는 내 선택이 전개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게! 스토리랑 설정에 개입할 수 있다는 게 매력적이야! 스레주 입장에서는 진행하다 막혔을 때 혼자 끙끙 싸매지 않아도 되고 레스주의 도움을 받아서 함께 진행해갈 수 있어서 좋아! 이건 무계획 스레 한정이지만...
>>84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점이 좋아. 내가 만든 캐릭터가 활약하는 거 보면 나도 뿌듯해지고 그러더라고. 스레주 입장에서는 무계획으로 시작한 이야기가 점점 모습을 갖춰가는 것이 신기하고 좋더라. 이야기가 어디로 튈지 모른다는 게 매력이지. 가끔은 레더들이 이런 생각을 하는구나 하고 감탄할 때도 있어.
>>84 나는 약간 게임을 하는 느낌으로 앵커판에 들어오고 있음 고전 머드게임 느낌? 근데 거기서 자유도가 엄청 높아진... 결국엔 인간 대 인간으로 상상력을 발휘해서 하는 놀이라고 생각
>>89는 춤을 출 거야
팝핀팝핀
쓰으읍
그래서 스레주한테 무슨 일이 일어난걸까.........
세이브 문구가 두려워 말라라니 존나 신성해보여...... 멋져...
쌈뽕한? 아이디어가 생각났는데 스레를 세워볼까
>>84 텍스트 게임 또는 trpg 같은 느낌이라 좋아
탐정물.... 쓰고 싶은데 좋아하는 레더들이 있을까
>>95 나!!!!!!!! 나나나난ㄴ나나ㅏㄴ나 탐정물 너무좋아해 제발써줘
>>95 안 좋아해... 사랑하지ㅎ♡
탐정물 더가져와 아니 다가져와!!!
얘도라... 너넨 스레 제목 어떻게 짓는 편이야?
>>99 그냥 대충 의식의 흐름으로 짓는 편 예시를 보여주고 싶은데 익명이라 보여줄 수가 없네
>>99 레더들에 알기 쉽게 제목에 주제나 내용을 적어두는 편이야
앵커판 스레가 나●위키에 정리되는 꿈을 꿨다
>>102 구레딕 시절엔 그랬었다구!
>>103 멋져!
오늘따라 화력이 덜하네
공룡끼리 미팅하는 스레 올리고 싶다. 육식인 줄 알았는데 초식이라서 어멋 찰싹 하는 그런 막장 스레 만들고 싶다..

>>106 왜인지 모르게 떠오른 것 그보다 공룡 미팅이라고? 오 미친 존나재밋겟다 만들어줘! 만들어줘!
.
경마 스레 세우면 참여할 레더 손 들어봐 없어도 다음달엔 세울거지만
스레 완결은 꼭 내고 싶은데 같이 달릴 사람이 없는거같아 레스더들 어디간거야
>>110 여기있다!! 연재햐줘
>>111 오오 사람이다 너레더가 레스를 달아주는 걸 기대하고 있겠어(찡긋)
징짜 만은 일이 있었또 나 너무 무섭따
미치게따 얘들아ㅜ보고싶엇어
갱신되어있는 모든 스레를 다 봐버렸어. 근데 아직 더 보고싶어. 더줘(배벅벅긁기)
전설이 돌아왔다 끼얏호!!!!!
아니 대체 시스템이 어떻길래 히트가 이렇게 빨리 오르는거지 제일 많이 들락거릴 수 밖에 없는 나는 한 다섯번 정도밖에 안 들어갔는데 신기하네
>>117 새로고침을 해도 채워지더라 아마 그래서 히트가 오르는게 아닐까....?
>>118 그래서 그런가? 근데 그래봤자 한 20번 정도일텐데 앵커는 안 채워지고 히트는 쭉쭉 올라서 좀 슬프다......
>>119 너레더 스레가 너무 재밌어서 어떤 앵커를 달아야 스레가 더 재밌어질지 신중하게 고민하느라 그러나보다! 그러니까 너무 슬퍼하지 말구ㅠㅠㅠ
사실 나는 내 스레에 앵커가 안 달릴 때면 우선 아무 스레나 들어가서 대충 적당히 훑어보고 분위기 맞춰서 레스를 다는 편이야
>>121 앵커판의 화력이 좋다는 것은 심심한 스레주가 하염없이 돌아다니고 있다는 뜻....
곧 2025년이네.... 얘들아!! 2024년 한 해 동안 너무 고마웠어! 내년에도 잘부탁해!!!!!!
나도!!! 레더들아 한해동안 고생 많았고 같이 즐거운 이야기 써내려가줘서 고마워!!!!! 내년에도 즐겁게 놀아보자!!!!
>>120 헉 너레더 말 너무 예쁘게 한다 고마워! 새해 복 많이 받아~~
새해 복 많이 받아!!!!
다들 ♡새복많♡♡
디지몬 기반 스레 만들어볼까...
너무좋아..당장 시작해.
고해성사 사실 스레 유기각 본 적 있었는데 레스가 달려서 포기하고 마음 고쳐먹은 다음 계속 운영한 적 있었음
오왁 바빠 죽겟는 와중에 개꿀잼 스레 보고 자극 받아서 스레 세우고 싶어졌다.....
앵커판의 요정들 항상 고마워
누가봐도 진지한 분위기인 스레에는 장난치지 말거나 적당히 했으면 좋겠다 스레주 입장에서 그때만큼 기운 빠질 때가 없음
>>133 도움이 될 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도저히 진행하기 난해한 앵커가 나오거나 하면 아예 재앵커를 하거나 그걸 보충할만한 앵커를 또 거는 편임 결말까지는 아니더라도 다들 지향점 정도는 갖고 시작하잖아? 그 지향점을 과도하게 벗어난 것 같다면 과감히 잘라내는 것도 스레주로서의 임기응변 중 하나라고 생각함
그래도 앵커를 걸 때부터 예시가 될만한 선택지같은걸 만들어두거나 하는 게 제일 좋지 않나 싶긴 함 앵커 사고 방지에도 좋고 레스주들 입장에서도 떠오르는 게 없으면 선택지를 고르면 되니까 참여율도 높이기 쉬움
요새 귀여운 스레가 많이 나와서 기쁘다...어린시절로 돌아간것만 같아😊
다들 어느 시간대에 접속해?
>>137 보통 저녁쯤?
>>138 22
글 잘쓰는 스레주들 너무 부럽다..
바쁘기도 하고 힘들기도 해서 대충 연중 비슷한거 공지해놓고 떠났는데 내 스레 기다려주는 사람이 있구나... 그 한 명 덕분에 내가 뽕 떨어젔던 소재를 다시 잡고 열심히 글을 쓴다... 진짜 신기해 딱 한 명인데도 힘이 나 고마워
헐 너무 좋은이야기야..😿
여기 앵무들은 평소에 책을 많이 읽거나 글을 씀.??왜 다 잘쓰냥ㅋㅋㅠ
다들 진행이 힘들면 어떻게 하는 편이야? 나는 일단 걍 하루이틀쯤 잠수타고 생각해보는 편
>>143 난 글 쓰는 사람인 쪽이네 팬픽 초장기 스레 같은 거 있는 걸 생각하면 많이 읽은 쪽도 굉장히 많은 것 같아
>>143 나는 글 쓰는 쪽이긴 한데 그거에 비해 잘 쓰진 않는거같다......
다들 설 연휴에 뭐해?
집에서 쉬기!!!
아파서 스레를 이어갈 기력이 없다 좀 쉬어야지...
앵커판 화력이 대체 어찌된일이오..
참여자도 많고 이야기도 자주 나누는 스레를 보고싶다 요즘 스레딕 화력 생각하면 힘들겠지만
>>151 내말이ㅠㅠㅠㅠ
막장스레 세우고싶다..진짜 그냥 말그대로 막장
이상한 앵커 받고 개심한 현타 오고 내가 쓴 글이 너무 싫어지는데 어떡하지
>>154 너무 아니다 싶으면 앵커 다시 잡는걸 추천할게
헐 나도 그럴때 있는데
좋아하는 스레가 있는데 통 소식이 없네 바빠서 못 오는걸까 흥미가 떨어진걸까...
내 스레에 직접 쓰기는 왠지 그래서 여기에 쓸게 미안 나 정신 상태가 연재를 이을 수 있는 상태가 아니야 모든 걸 갈아넣어서 준비한 대학은 다 떨어졌고 부모님은 나를 비웃기만 해 정말 미안 진짜 미안해
요즘 너무 바빠서 못 들어오고 있다 어떻게든 근시일 내로 정리하고 돌아올테니까 좀만 기다려 레더들
레스도 안달리는데 그만둬야하나 다른건 다 괜찮은데 사람없는건 견디기 힘들다
>>160 나도..ㅋㅋㅋ내 스레 밑으로 점점 내려가는거 보면 현타오고 우울해짐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서로 달아줘
와 이야기 다루는 스레가 끝나는 날이 오늘이라니..영원히 안올줄 알았는데 1000레스 105900히트로 끝을맺다
>>163 26개월의 대장정!
>>162 다들 남의 스레는 다 달아주지 않나?
레스 2~30개 달았는데 내 스레는 멈춘 날 좀 현타오긴 했어 그래도 어쩔 수 있나 앵커판이 살아야 나도 살지
어떻게든 이어가고 싶었는데 이어갈 방법이 안 떠올라 어떤 레스를 적어야 할 지 모르겠다 스레 진행 포기해버릴까 그러고 싶진 않은데
>>167 주인공의 장기 목표, 단기 목표를 생각해보는 것 어때? 좋은 호텔을 만들자! > 그러니 라이벌 호텔을 파괴하자 좋은 호텔을 만들자! > 귀여운 강아지 손님을 만족시키자 이렇게 작은 사건을 만들면 뭔가뭔가 아이디어가 더 구체화될지도?
>>166 너두? 야나두ㅋㅋ 이런일겪으면 앵커판은 서로 상부상조하는곳이라는말 안믿김. 아무리봐도나혼자인거같고ㅈㄴ외로움. 지금은 너무지쳐서 앵커판 눈팅만하는증임 그리고 고해성사. 탈주한스레가 있는데 복귀하자니 그럼 다시 진행하는김에 남의스레도 읽고 하나하나참여해야될거같은데 또그럴 기력은 없어서 복귀못하고있음. 내스레만 진행해도 앵커판 잘돌아가면 좋겠다.
>>166 난 레스 너무 안 달린다 싶으면 스스로 앵커 채움 좋은 일은 아니겠지만 지쳐서 탈주하는 것보다 낫지
사람 적은 스레는 스레주 입장에서나 레스주 입장에서나 답답함 내가 하루종일 앵커판만 볼 수 없는데 내가 없으면 스레가 진행이 안 돼 참 좋은 스렌데 사람 없는 거 보면 안타까움
몇년전에는 앵커 독식하는 거 진짜 싫어했는데 요즘은 독식해도 좋으니 레스 달아주면 좋겠음
앵커판 피버 타임! 같은 이벤트를 생각해본 적 있었음. 앵커가 언제 달릴지 모르니 스레주는 하염없이 앵커판 상주하다 지치고 스레주가 언제 올지 모르니 레스주는 기껏 취향인 스레를 화력 부족으로 잃어버리고.... 이런 문제가 동접자 있으면 좀 더 나아지지 않으려나? 하는 마음에서. 예를 들어 화목토일 20~22시! 이런 식으로 시간 정해서 사람들이 북적북적 모이면 활력도 돌고 잡담도 활성화되고, 사람들 피로도 줄어들지 않으려나 생각했었음. "나 레스주는 이제부터 이 시간대에는 무조건 참여할 거야! 실시간 진행해보고 싶은 스레주는 이때 와줘!" 하고 잡담 스레에 올려다가 몇 주쯤 해보면 사람들 모이며 조금씩 정착해가지 않을까 싶었는데 아무래도 현실성 없고 허점도 보여서 관둠. 그래도 언젠가 누군가 발전시켜 써먹을 수 있으니 적어두고 감. 스레주들 재량으로 자기 연재 시간 공지하다가, 여러 스레 시간대가 겹치거든 그게 불타는 시간대 되는 거고....
>>173 오..난 너무좋다고 생각해 그 시간대 만큼은 앵커판이 북적거렸음 좋겟음ㅋㅋㅎ
그냥 모든 스레에 참가하면 되지 않아?
>>175 난 그러고 잇음!ㅋㅋ 근데 자기스레만 쓰는 사람도 많을테니까.. >>173 오전 시간대랑 오후 시간대 이렇게 두시간대로 해도 좋을거같다! 오전 10~12시 오후 20~22시 이르케
지금이 피버타임?
어떤 스레주한테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안 좋게 받아들일까 봐 말을 못 꺼내겠다 괜한 참견인가 싶기도 하고...
레스 써줘..
여러 글 찾아보는데 잘쓰는 사람은 잘쓰는구나 함.. 외국어라 번역기 돌렸는데도 개잘씀이라니 하 내 어휘력 개잘씀이 뭐임ㅠㅠㅠ누가 문해력이랑 어휘력 좋아지는법 알려줌 좋겠다..
껄껄 앵커판 재미지다
((아침에 일어나서 전 날 쓴 글 보면 현타가 온단걸 깨달음))
몇백만 조회수의 유튜브, 천문학적인 개발비의 게임, 몇 년만의 신작 소설.... 세상엔 재미있는 것들이 너무 많아. 그것들 대신에 내 스레 와준 사람들에게 다 감사하면서 나도 재미있는 것들 하며 앵커를 여유롭게 기다려야지
개쩌는 스레를 쓰고싶다 참신한 아이디어 없나....
>>178 왠지... 뭔지 알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앵커판 부흥 프로젝트 같은게 있으면 좋겠다 이벤트가 있으면 좋겠는데 뭐가 좋을지 고민하고 있어
>>178 난 혹시 나일까 걱정중인데 하ㅠㅠ
>>186 좋은 것 같다 홍보같은거 말하는거야?
>>188 이런 건 어떨까? 앵커판에서 대회를 여는거야. 추천을 많이 받는 스레는 추천상 기대되는 스레주에게는 신인상 좋은 스토리를 준비한 스레주에게 스토리상 매력있는 캐릭터가 있다면 캐릭터상 한 스레에 꾸준히 참여한 레더에게는 공로자상 재치있는 레스를 적었다면 최고의 레스상 등 이렇게 주제를 정해서 수상을 하는거지. 수상자는 레더들 투표를 통해 정하는거야. 사실 상품을 걸면 더 좋을 것 같긴한데 상품을 전달하려면 영자님 도움이 필요하기도하고(일반 유저가 개인정보 받으면 규칙 위반이니까) 사비를 털어서 상품을 준비하는게 쉽지 않을테니까. 기존에 있던 스레/레스도 포함하는지 기간은 언제부터 언제까지로할지 등 고려할 건 많지만 재미는 있을거라고 생각해. 다른 레더들이 싫다면 어쩔 수 없지만.
2020년 즈음 있던 스레딕뉴스/미궁 뉴스 혹은 라디오같은 게 앵커판에도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어 한 명이 좀 바쁘게 열일해야 하는 스레이기도 하고 쉽진 않단 걸 알고 있지만... 그보다 앵커판에 진심인 사람들이 많다는 게 좀 감동이다 뭐가 됐든 앵커판 많이 흥했으면 좋겠어~☆★☆
오옹 다 좋다!난 뭔가 앵커판 팬아트나 팬픽같은 2차 창작?같은거 올리거나 대화나눌 수 있는 스레를 만들면 어떨까 싶어.자기 스레에 주접떨어주거나 수다떨어주면 의욕이 생길 것 같애ㅎㅎ..
>>189 >>191 >>190 다 재밌겠다!!
근데 난 사실 소수의 레더끼리 복작복작 하는 분위기도 소박하고 좋다고 생각해ㅎㅎ,, 윗 레스들 보니까 앵커판을 정말 아낀다는 느낌이 들어서 기쁘다 물론 화력 늘어나면 스레주로서 아주 편해지긴 할거고 이벤트 준비한다면 열심히 돕겠지만! 상부상조하는 앵커판도 따수워서 좋아. 스레주끼리 앵커를 채워준다면 예의를 지키기도 수월하고(자기 스레로 역지사지 할 수 있으니까)
>>187 나쁜 말은 아니고 이렇게 하는건 어떨까하는 권유임 근데 본인 스타일이 그렇다고 하면 할 말 없기도하고 쓸데없는 참견이라 느낄지도 모르니까
>>194 나 같은 경우는 피드백 환영이지만 다른 스레주 입장에서는 누가 펑가해달래라는 생각할지도 모르고
>>178 나도 혹시 나한테 하는 말인가 싶어서 무섭긴한데ㅠ 내 스레에 대해 생각해주고 조언해주는 레더가 있다면 일단 고마울 것 같아
>>191 그냥 해당 스레에 올리면 되지 않아? 나는 내 스레에서 레스주들이 앞으로의 전개 추측하고 어떤 등장인물이 좋다 나쁘다 해주고 팬아트 올려주면 좋은데 아니면 동인판에 스레제목 뭐였더라 아무튼 관련 스레에 올리거나
동인판 팬아트 스레는 잡담 금지기도 하고 스레딕 통합 팬아트 스레라서 앵커판 얘기만 하는 곳이 아니기도 하고. 2차 창작이나 주접이나 사담을 본스레에 올리면 흐름 깸/진행에 방해 우려/레스 공간 낭비/앵커 씹힘 등의 이유들 탓에 그런 전용 스레가 있으면 좋겠다곤 생각하지만 비슷한성격의 앵커판 관전스래도 별로 안쓰이는거 보면 이용할 사람이 있을까 싶기도 하다.
난 일단 아무거나 만들어주면 열심히 이용할게
칭구되랏 스레 그림 뭐야..다들 퀄리티가 올라가고있어 역시 양보단 질인걸까
나는 아이디 자주 보는 편인데 꾸준히 참여해주는 레더 있으면 너무 반갑고 고맙더라~! 사랑해 진짜
>>201 아 그니까ㅠㅠㅠ진짜 너무 감동되..♡♡
팬아트 스레 서치해봐도 안 나오네ㅜㅠ 링크 있는 사람!
요새 새스레 너무 많이 올라와서 기쁘다
>>203 아 동인판에 있었구나!! 찾았어
다음 내용을 쓰는데 앵커가 들어갈 구간이 없고 다시 읽다보니 졸려서 그런가 글이 엉망진창이야 푹 자고 생각하자. 어흐흑 내일은 월요일
앵커판 조용하네 다들 바쁜가
레스 자세하게 와다닥 쓰다가 다른 사람에게 먹혔다 분하다 틀만 잡아두고 나중에 수정할껄
나중에 스토리 게임 하나 골라서 앵커판에서 진행해보고싶음
레전드 스레 하한이 올라간건가? 게시판 이름 옆에 있는 불꽃 누르면 레전드 스레만 보이는데 전부 추천수 30이상이고 2020년 이후에 세워진 앵커 스레는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3641610 이거밖에 없어.
다들 앵커 세울때 대략적인 스토리나 완결을 어케맺을지 생각해두는 편이야?
>>211 스레마다 달라 무계획으로 시작하는 스레도 있고 처음부터 끝까지 다 정해둔 스레도 있어 전자는 개그 후자는 진지에 가까운듯
>>212 오호 글쿤..고마워
난 진지스레 세울때도 분위기만 잡아두고 무계획으로 하는 편 그래서 가끔 몇달정도 안보이던 스레가 다시 올라와서 진행되기 시작하면 아 저 스레주도 나처럼 계획 없이 방황하고 있었구나 할 때가 있어
스레딕 운영자가 흑막인 스레 쓰고 싶은데 그 외에 아이디어가 없당....
>>215 재밌겠다ㅋㅋㅋㅋ
나폴리탄 계열 스레를 보면 가슴이 뛰어... 꼭 완결까지 달려주길
>>215 사실 스레딕은 지구를 침략하려는 외계인들의 아지트였당!
앵커판 화력 진짜 낮아졌다
>>219 슬프다...ㅠ
>>219 새학기 시즌이라 다들 바쁜걸까?
>>221 나..난 새학긴데 그닥 안바쁜데ㅠㅠ다들바쁘구나..
언제 달릴지 모를 레스 기다리느라 하루종일 스레딕 지켜보는거 멘탈에 진짜 안 좋음 차라리 다른 일에 집중하다 가끔 확인하는게 훨씬 도움되더라 물론 레스는 안 달려있지만
>>223 ㅠㅠㅠㅜㅠㅠ
>>223 슬프다..
스레 진행하고 싶은데 레스가 안 달리네 보는 사람도 없는데 접어야하나
으아악 레스가 안 달려서 심심해
뒷페이지 둘러보는데 참여하던 스레들 많이 보이네. 그 스레주들 지금은 뭐하고 있으려나...
>>228 힘들게 현생을 살아가고 있지 않을까 왜냐면 내가 그래서 스레를 잠시 놨거든
아니 이미 진행하는 스레가 한가득인데 새로운 소재가 생각나버렸어. 어떻게 스레를 세우고 싶어. 하지만 지금도 많은데 감당하기 힘든데
>>230 나도... 쓰고 싶은 소재가 있는데 이미 스레를 진행중이야
>>231 스레 동시 진행은 진짜 힘들더라 예전에 스레 2개 같이 굴려봤는데 진행하기 버거워서 1개는 포기하게 됨
늦어도 기다려줄거지?
>>233 물론!!
다들 바쁜건가
어젯밤에 알림이 수백개 오고 그리운 스레주들이 모두 돌아오는 꿈을 꿨어 눈 뜨자마자 앵커판을 확인했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지
>>236 잔혹한 만우절 장난이네ㅠ
뭐야 나 스레딕 이름칸?에 막대기 생긴거 처음봣ㄹ어
대저택을 배경으로하는 스레를 진행하고 싶은데 설계에는 문외한이라 저택 구조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2021년쯤에 버려둔 스레가 있는데, 확인해보니 기다려준 레더가 꽤 돼서 복귀하구 싶거든...너무 고대스레라 다들 스레딕 접었겠지? 나만 해도 앵커판 오랜만에 들어오니까8ㅅ8
>>240 복귀 드가자~
>>240 너무설레는 말이야..자 어서 복귀를!!!
너희들은 앵커하면서 가장 충격적인 선택은 뭐였어? 진행중인 스레나 최근에 끝난 스레는 스포가 될 수도 있으니까 제외하고!
>>243 내가 고른건 아니었지만 꼴보기 싫다는 선택지에 곧바로 시각을 없애버리는 전개를 해버리는 스레를 본 기억이...
스레 쓰면서 그림그리는거 힘들지않아.?
>>245 힘들지 근데 글도 마찬가지잖아! 재밌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고... 나도 그림 그리는 게 시간도 배로 걸리고 손도 아픈데 시각적으로 전달되는 맛이 있으니까 쉽게 못 놓겠더라고
나 궁금한게 있는데 앵커 간격 과하게 벌려두는거 무슨 의미야? 그 사이에서 의논하라는건 알겠는데 이렇게까지 여백이 필요한가 싶은 경우가 조금 있거든. 스레주한테 실례될까봐 말은 안하는데 혹시 연재하기 싫은건가 생각이 들더라고.
>>247 갱신 겸 시간 여유 가지려고 그러는듯
>>247 쉬고 싶을 때 일부러 간격 벌려 두는 경우 있음. 물론 과한 경우엔 그것때문에 스레가 죽어버리기도 하지만....
앵커 빨리 채워져서 진행도 빨리 할 수 있는 그런 스레를 만들고싶어. 결론은 앵커판 흥해라~ ദ്ദി(៸៸›ᴗ‹៸៸ )
앵커에 제일 즐거운 점은 정말 예상치 못한 선택지가 나오는 점인거 같음 즐거웡
연재하기 피곤해서 쉬려고 종종 앵커 간격 벌려두는데 그 사이사이의 빈칸들이 후다닥 채워지면 이걸 기뻐해야할지 아쉬워해야할지 모르겠다 다들 열정적으로 참여해줘서 기쁘기도 하고 내 쉴 기회가 날아가서 아쉽기도 하고
부럽다 난 그런 경험이 없는데ㅋㅋㅋㅠㅠㅠ
>>252 뭐라하는건 아닌데 쉬고싶으면 앵커간격벌리기보다 그냥 쉬고오는게 낫지않나? 앵커채워지길 오매불망 기다리는 사람도 많을텐데 이글보고 그런 스레에 더 안채워질까봐 걱정됨
스레주가 휴식을 청하였다 허나 레스주들은 윤허하지 아니하였다
>>254 지금은 그 스레도 완결났고 해서 그냥 대놓고 잠깐 쉬겠다고 하거나 말없이 하루이틀 쉬고 오고 그러는 중
관련 이야기가 나와서 말하는건데 나는 앵커 간격 벌리는 걸 안 좋아하는 편이야. 예전에 의논하라고 벌린적 있는데 발판으로만 채워지길래 그만뒀거든. 진짜 중요할때나 조금씩 벌리고 있고. 그게 아니더라도 앵커가 너무 많거나 간격 너무 긴 스레는 레스 달기 부담스럽더라고. 레더들은 어떻게 생각해?
>>257 보통 의논하라고 아예 판을 깔아주는 경우가 아니면 발판으로만 채워지긴 하지. 지금은 관전스레나 팬스레도 생겼으니 굳이 앵커 간격을 벌릴 이유가 없어지긴 했다고 봄 나도 그래서 요즘은 앵커 간격 잘 안 벌려.
앵커판 스레간의 크로스오버가 보고싶다 그때 정말 즐거웠는데
>>259 。°(°´-`°)°。
재밌겠다 보고싶어
근데 앵커간에 크로스오버는 불가능할 것 같은데 패러디정돈 가능하지 않을까.?
다들 앵커판에 어떻게 유입됐어? 난 스레딕 뉴비시절 다른 판에서 앵커판 언급이 나오길래 들어온게 계기야. 그때 본 스레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그대로 정착하게 됐지. 지금도 앵커판은 내 최애판이야!
>>263 구레딕시절 앵커판이라는 감 안 잡히는 제목의 판이 있길래 관심가서 들어와봤더니 생각보다 재밌더라고 그 뒤로 눌러앉음
>>263 괴담판으로 스레딕 유입돼서 창작소설판에 상주했는데 게시판 보다가 어 앵커가 뭐지? 하고 들어왔다가! 재밌어서 벌써 6년째하고 있네ㅋㅋㅋ
초딩때 심심할때 면접왕 김면접같은 스레 텍본들 보다가 앵커란걸 쓰고 받고 하는게 신기해서 재밌겠다 나도 해볼까 하고 앵커판에 눌러앉아버림
루프물 쓰고 싶은데 자신이 없다
>>267 일단 질러~~
>>267 관련 작품을 찾아보고 연구하는 것도 방법이야
앵커판 스레 중 완결까지 간 스레는 얼마나 될까? 스크랩한 스레 보는데 대부분 완결내지 못하고 멈췄네.
>>270 아 넘슬픔..ㅠㅠㅠ
완결까지 앞으로 몇년이나 걸릴지...
좋아하는 스레 레전드 갔으면 좋겠는데 사람이 많이 줄어서 레전드를 잘 못 가는 게 슬퍼 ( ´•̥-•̥` ) 부계 만들어서 좋아요 누르고 다닐까ㅋㅋㅋㅋㅋ
>>273 난 부계로 내 스레 좋아요 누른적있어 그래봤자 1개지만 ㅋㅋㅋㅋ
예전에는 불 아이콘 눌렀을 때 10개만 받아도 떴는데 언제부턴가 30개 이상 받은 스레만 나오더라 개인적으로 아쉽다고 생각해
>>275 난 불 아이콘 눌렀을 때 좋아요 30개 이상 스레만 나오는 것까진 괜찮지만... 좋아요 30개 이상 받은 스레가 2020~2021 이후로 하나도 안 나오는 게 아쉬워. 역시 사람이 줄어서겠지... 다른 판에선 그래도 비교적 최신 스레인 2024년 스레가 좋아요 30개 이상 받아서 굵은 글씨 간 것도 몇 개 있는 것 같던데...! 하 기다려 얘들아 내가 부계 만들어서 한 10페이지까지 싹 다 좋아요 누르고 올게
바빠서 요즘 못오고있다 미안햐
요즘 흥미로운 스레가 많아서 좋아
다들 백업은 잘 하고 있지?
>>279 난 작성 레스나 설정을 따로 정리해두니까 괜찮아 전에 스레딕 막힌걸 생각하면 조심해야겠더라고
혹시 본인 스레 등장인물 중에 특히 좋아하는 캐릭터 있음? 난 있는데 구르는 캐릭터가 취향이라 아무래도 고생 많이 할 듯 미안하다 그렇게 됐다 최애야
>>281 나는 내 스레 주인공보다는 개그성 조연이나 단역에 정이 많이 가더라. 분위기 풀어야되거나 진행하기 난감할때 얘네 써주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어서 ㅎㅎ
>>282 나도 이런 캐릭터 너무 좋아해ㅋㅋㅋㅋ 성격 확고한 조연이 분위기 풀어주기에 너무 좋아
>>281 아무래도 주인공일까
다들 스레 백업 하는편이야?본인 스레든 남의 스레든! +헐뭐야 위에 레스 못봣어 다들 하는구나
>>285 한 번씩 스레딕이 아프다 보니 주기적으로 백업해 주는 게 마음이 편하겠더라고ㅎㅎ 게다가 조만간 영자님이 사이트 디자인을 개선할 계획이라 하니까 만약 바꾸는 도중 접속이 막히거나 혹시나 큰 문제가 생겨서 롤백 될 수도 있다면(기우일 가능성이 크지만) 시간 괜찮을 때 다들 본인 스레 백업합시다!
포켓몬 챌린지 시리즈2 10만 넘은거 개쩐다..본인은 완전 경이로운 숫자같이 느껴짐 10만이라니
방학 시즌이라 화력이 좋아지지 않을까 싶었는데 딱히 그런것 같지는 않네 하긴 나만해도 바빠서 이전만큼 못 들어오니까
>>288 화력 좋아졌으면 좋겠다
헐 스레딕 오픈채팅 허용 소식 듣고 앵커판으로 달려왔어. 잘 활용하면 스레 공동기획이나 공식 콜라보가 이뤄질 수도 있는 걸까?
>>290 스레 콜라보하면 오픈채팅방이 도움 될 것 같네. 거기서 스레 설정이나 캐해석 공유하면 되니까. >>189가 말한 대회를 열었을 때 상품을 전달할 수도 있고. 친목이 걱정되긴 하지만.
스레딕☆프리큐어 만들고 싶다 근데 기력이 업서
>>292 만들어내
>>292 포기하지 말라고~!
제목에 앵커 표시할까...
>>295 있으면 편하고 좋지
무언가 장대한 낚시 스레를 보고 싶다
비회원 레스 되나 되네
>>298 난 왜 안되지 ㅠㅠ 엥 되네?
비회원 레스 며칠 전부터 되긴 하더라? 다시 풀린 건가...
눈 떠보니 학교 안이었다 스레는 지금 다시 봐도 진짜 화기애애하고 활력 넘치네. 저 당시 앵커판의 분위기가 부러워. 실시간 진행이란 거 나도 한번 경험해 보고 싶다.
>>301 일단 스레딕 자체에 사람이 더 많아져야...ㅠㅠ 그래도 방학 되고서 좀 사람 는 거 같긴한데...기분탓은아니지제발그렇다고말해줘

개인적으로 앵커판이 항상 경계해야 되는 전개라고 생각해. 나도 과거에 튕겨나간 적이 많아서. 스레 자체가 특정 작품 기반인 경우를 제외하고 오리지널 스레에서는 패러디나 밈은 아는 사람만 웃을 수 있고 모르는 사람은 소외감 느끼고 나가게 되니 지양했으면 좋겠어.
>>302 그러고보니 보통 방학 특수가 있는데 지금은 거의 안 늘어나네
혹시 보고 싶은 후속작 있는 레더?
앵커판에 사람이 무진장 많아지면 좋겠다
문득 궁금해졌는데, 앵커판에서 연재된 작품의 저작권은 어떻게 되는 걸까? 스레주가 이어가는 내용인만큼 스레주에게 있나? 아니면 캐릭터 이름이나 전개에 대한 선택이나 조언을 하는 레스주들에게도 있나? 다른 사람이 앵커판 스레 내용을 배껴서 타사이트에 글을 올리면 처벌이 가능 할까? 어떤 스레주가 본인 스레 내용을 바탕으로 타사이트에 글을 올리면 불법일까?
스레주들아 조심해라 너희들이 앵커스레를 놓치는 순간 내가 너희들의 스레를 빼앗을거다... 그러니 열심히 쓰라고!
글이 안써져서 n달째 방치중
샨티 듣다보니까 뒷세계 어둠의 조직원같은 느낌의 앵커스레가 보고싶어졌어 내가 바쁘지만 않았어도 세우는 건데 아쉽다
>>307 상업적 이용이 아니면 상관 없을걸
문득 앵커판에서 삽화든 뭐든 ai 활용한 스레는 못 본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312 예전에 ai 삽화 쓴 스레 본거같은데 무슨스레더라
>>313 사신 스레 아니엇으?
아안되..제발 스레 지우지말아줘..가끔씩 아껴보던 스레가 폭팔했다..
>>315 헐 앵커판 스레도 삭제 가능해? 공동으로 굴린 거라 안되는 줄 알았는데...
옛날옛날 한 스레주가 지쳐서 레스 다 온점으로 바꾸고 터뜨린 거 본 적 있었음 이번에도 그런 거려나....
>>317 너무 슬픈일이다...
>>315 뭐뭣 무슨일이냐
스레주들아 너희는 그때그때 즉흥적으로 진행하는 편이야, 아니면 처음부터 결말까지 다 계획짜놓고 진행하는 편이야?
>>320 난 처음부터 지금까지 계속 즉흥적인데 레스 보고 아이디어 얻음. 그런데 앞뒤가 계속 맞아야 하니까 그거 신경쓰다보면 스토리가 짜지더라 그런데 레스 선택지도 사실 내가 주는 거긴 하니까 그냥 쓰면서 보완한다고 보는 게 맞는 듯
>>320 즉흥파. 그래서 힘겹게 스토리 짜맞추다가 머리 터질뻔함
뭔가 해보고 싶긴 한데 고민중이다 그냥 스레 세우고 준비한 이야기 주제를 제시하고 레더들이 고르게 하는 게 답이려나
>>323 조언 하나 해도 될까? 스레 세우는 건 좋지만 계획대로 안 될 가능성도 고려해야 해. 레더들은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예상 밖의 답을 내놓기 때문에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스토리 짜맞출 때 고생하는 경우도 있어. 주제에서 탈선하지 않도록 잘 조율해야 하고.
>>324 조언 고맙!
혹시 스레 쓰다가 ai 이미지 삽화로 넣어도 돼?
>>326 이미 종종 있더라 괜찮지 않을까?
>>327 하긴 상업용도도 아닌데.. 땡큐 ㅋㅋ
엥 언제 레스에도 좋아요 버튼이 붙음?
>>329 방금 생긴 기능인거같은데 진짜 뭐지 왜 생겼는지 의문인 기능이긴 한데 이거 잘 쓰면 스레별 하이라이트 장면같은거 추릴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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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더들은 스레 세우면서 결말같은거 생각해두고 그래? 나는 즉흥이긴 해도 결말은 대강 생각하고 시작하긴 하는데 정작 스레 진행하면서 생각한대로 결말 난 적이 없음 특히 진지한 스레일수록 더 그래서 머리 엄청 싸매는 중
>>332 ㅇ...그리고 늘 망함 항상 생각대로 안 굴러가서 그냥 각 보일때마다 수정하고...새로짜고...그러는중
>>332 어떻게든 트위스트를 해서라도 미리 생각해둔 결말로 유도하거나, 아니면 처음부터 결말은 될대로 되란식으로 진행하거나. 두개 다 해봤고, 둘다 일장일단은 있더라
백조가 물 밑에서는 열심히 물갈퀴를 움직이고 있듯이 스레주는 스레 뒤에서 열심히 설정을 갈아엎고 있다는 말이 있지 미안. 방금 지어낸 말이야.
앵커판붐이 오게해주세요
큰일이다 정확히 뭐 때문인지는 익명성때문에 말할 수 없지만 큰일이야
>>337 가끔 하소연하고 싶을 때가 있는데 익명성 때문에 못할 때가 있어 말하면 내가 누군지 다 드러나니까 흑흑
아... 큰일이다... 판을 너무 벌려놨어...
>>337 스레주라면...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레스 수정하거나 그냥 끼어들어서 잘못됐으니까 다시할게. 하고 넘어가거나 임의로 해석하고 가면 되지 않을까? 계정에 문제라도 생겨서 더 이어갈 수 없어? 아니면 설정 정리자료를 잃어버렸어? 레스주라면... 뭐 내 앵커를 보고 실망해서 스레주가 떠나갔나 이런 생각을 하고있는거야? 아니면 중요한 레스나 연속레스를 먹어버렸다거나? 아니면 모두 a가 낫지않을까~라고 제시했는데 다음 레더가 그럴수는 없지하고 z로 가버려서 스레주와 레더들 모두 당황할 상황 1초전이야? 혹시 레더가 그런 상황을 만들어버린거야? (앵커판 n년차의 당사자성이야기다) 무슨 상황일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아마 대답도 못해주겠지만... 정 잘못된 상황이라면 스레주가 어그로 취급이라도 하거나 앞으로는 주의해달라고 말하고 재진행하지 않을까? 이전 앵커를 살릴지, 아니면 중요한 결정이니까 다시 생각해볼 기회를 준다던지 해서... 물론 그전에 레더가 수정을 해줄 수도 있지만 레스 수정은 알람이 안 가는걸... 그렇다고 지나가던 다른 레더가 중재하기도 그렇고... 정 애매하면 못알아먹겠다!하고 다갓님께 대신 맡기는 방법도 있고...
>>340 337인데 사실 그렇게까지 큰 일은 아님... 그냥 진행 템포때문에... 머쓱하구만
>>341 아니 그럼 그냥 나 혼자 내실수 대공개쇼 된거잖아 아ㅠㅠㅋㅋㅋㅋㅋ 그래도 큰 일 아니라니 다행이다...
매드립스 재밌었는데 또 안하나
나도 스레 파보고 싶은데 능력 부족으로 못 해서 슬푸다
>>344 일단 스레를 세우고 나면 어떻게든 두뇌풀가동을 해서 진행하게 되더라
>>344 할수있음
>>345 클났다 풀가동한 두뇌를 두고왔음; 나중에 두뇌 배양 성공하면 함 파볼게요오,, >>346 응원 고맙소
벌써 개학 시즌이네...
이제 자기 스레에도 직접 추천 누를 수 있게 됐으니까 솔직히 한번 말해보자. 자기 스레에 추천 찍은 적 있어? 난 있다.........................
스레주인데 내 글을 재밌게 봐주시고들 있는 건지?? 잘 모르겠다 ㅋㅋ큐ㅠㅠ 나름 열심히 쓰는데 앵커로는 보통 다음 전개를 물으니까...
>>350 어느스레 스레주인지는 모르겠지만 네가 누구든 난 일단 재밌게 보고있다! 왜냐면 난 앵커판 모든 스레를 보기때문이야......
>>350 >>351 나도 다 재밌게 보고있으니 계속 써줘~ㅠㅠ
요즘 재밌는 스레 많아서 기뻐
>>350 이상하게 내 손이 간 스레들은 터져나가서 장기연재 스레는 손 안 대는 중이야
>>354 손 좀 대줘...레스가 안 달려.....
스레를 계속 선제작 후설정으로 이어가서 늘 후달리는 느낌이 든다
>>355 ★★앵커판 홍보스레★★가봐 나도 이따 보고 뭐뭐 있는지 체크해서 달아볼게.....
홍보스레에 달려있던 레스인데 이 스레들도 앵잡스 1레스에 넣어두는건 어때 스레 희망 및 소재 공유 스레 앵커판)이런 스레가 있었으면 좋겠다 외치는 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3579361 스레주 찾는 스레 연중 되버린 재밌는 앵커판 스레가 보고 싶을 때마다 울부짖는 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4053938 스레주,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5429544 레스주 찾는 스레 ☆앵커판 참여 요청 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0127320 내 스레에 앵커 달리기를 기다리며 기우제 지내는 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1836487
끝까지 할 자신 없어서 시작도 안 하기 vs 도중에 중단할 거지만 일단 시작하기 둘 중에 뭐가 더 나은 거 같아?
>>359 난 후자가 낫다고 봄 스레가 어떤 느낌이냐에 따라 다르지만 다른 사람이 스레를 대신 이어갈 가능성도 있고, 새로운 스레가 생기면 그 자체로 또 다른 예비 스레주들에게 영감을 주기도 하니까
>>359 상황에 따라 다름 스레 세우는걸 독려하는 편이지만 레스 몇개 적다 버릴거면 안 시작하는것만 못하다고 생각해서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 싶다..
앵커판은 댓글 같은 레스는 달리기 힘든 구조라 그런가 참여형이 아닌 경우에 계속 연재하기 좀 힘 빠지는 게 있긴 한 거 같아 ㅠㅠㅠ
오늘은 뭔가 갱신되는 스레가 적은 느낌.. 무슨 날인가?!
스레주들 가지마돌아와영원히함께야24시간앵커판에상주하란말이야
스레주가 며칠 동안 소식이 끊기면 연중일까 싶어 불안하다
스레주들다어디갔어?어디갔어?어디갔어?어디갔어?어디갔어?
>>367 스레주가 사라졌다. 돌아올 확률 0~100 확률 굴림 ㄱㄱ >>369
dice(0,100) value : 57
>>369 와! 57퍼센트의 확률로 스레주가 돌아온다!
앵커판은 학생이 더 많을지 직장인이 더 많을지 궁금하네 나는 취준생이지만
>>371 난 이제 대학생!
>>371 나는 자택 경비원!
대학생 한마리 추가
>>371 백수... 아니 취준생 하나 추가
무직
백수
>>371 직장인
레스더 입장에서 본인 레스가 재앵커 걸리면 기분 나쁠까? 생각 중인 소재가 있는데 어디까지 받아주고 말아야할지 고민되네. 전부 수용하면 스레가 산으로 가고 너무 막으면 참여 의욕이 사라질테니까.
>>379 나라면 그다지 기분 안 나쁠듯 근데 이건 내가 레스주보다는 스레주로서 앵커판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스레주의 입장에 좀 더 공감을 하게 돼서 그럴지도 모르겠다
>>379 나는 음글쿤 하고 넘어감
>>379 별로 신경 안 씀 곤란하면 재앵커 걸어줘 하는 편이기도 하고 근데 사유는 스포안되는 선에서 적당히 말해주면 ㄱㅊ을듯?
>>379 그러려니 함 근데 애매하면 걍 그때만 선택지 앵커 거셈
지금 쓰고 있는 스레가 끝나고 여유가 생기면 구상중인 다른 주제로 또 스레를 세울거야
이번 업데이트 덕에 뭔가 설정 정리 레스 여러 번 안 써도 될 듯? 따봉 많이 받으면 자동으로 상단에 뜨게 되니까... 여러 방식으로 응용 가능할 것 같네!!
불 아이콘 눌러서 좋아요 많이 받은 스레 보는 기능 10개 이상 받으면 노출되는 걸로 돌아왔네 역시 이게 좋아
앵커판 화력이 늘어나면 좋겠어
치유물... 치유물이 필요하다............
스레주가 돌아왔다!!!
대서사시 스레가 크로스오버 스레? 맞지?
>>390 ㅇㅇ 맞음

.
사실 그렇게 대단한 고민도 아니니 고해성사 하는 마음으로 지르고 가야지 미안해 레더들 스레주는 빡대가리야!!!
스레에 그림 그려넣고싶은데 이미 기존에 삽화를 넣어가면서 진행한 스레가 있어서 또 삽화 넣기가 그래 익명성 문제가 있어서
어 뭐야 이제 1레스에 사진추가 되네?
>>394 ㅇㄴㄷ 팬아트 넣고싶다고나도
>>396 그냥 레더들끼리 적당히 모른척하는걸로는.. 안되겠지 난 사실 매번 문체나 그림체를 바꿔가며 스레를 여럿 굴렸는데 그것도 년 단위로 하니까 이제 슬슬 한계가 와서 이젠 못할거같아
탈주하고 싶다 작품에 애정이 없는 건 아닌데 그냥 권태기가 온 듯...ㅠ
>>397 레더들끼리 적당히 모른척하는 건 괜찮지 않을까…? 나도 스레마다 말투도 바꾸려고 노력하고, 팬아트를 올릴 때마다 나름 그림체 숨긴답시고 매번 바꿔서 올리곤 하지만 사실 눈치챈 사람들은 이미 다 눈치채고 그냥 모른척해 준 거일지도…. 그러니까 티를 낸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티가 나는 것도 문제가 될까요…? 익명 사이트에서 뭐 예를 들어 혼자만 쓰는 특이한 말투를 고집한다든가, 매번 자기 사정을 장황하게 곁들인다든가, 항상 비슷한 표현이나 코드로 자신을 드러낸다든가, 그런 것들을 다른 스레에서도 계속 유지하는 등 본인이 누군지 숨기려는 시도를 전혀 하지 않고 자아를 과하게 표출해서 일부러 나를 알아봐달라는 듯이 구는 태도는 확실히 보기 불편할 수 있고 또 ‘헉, 이 문체·그림체 어디서 본 것 같은데? 너 ○○ 스레의 스레주 맞지?’ ‘진짜 보고 싶었어 ㅠㅠ 잘 지냈어?’식의 레스가 달려 친목·네임드 형성의 분위기로 이어진다면 당연히 문제가 되겠지만 창작 커뮤니티에서 문체처럼 숨기기 어려운 부분들 때문에 창작자들의 창작활동에 제한이 생기는건 너무 슬픈 이야기잖아…. 모르겠다… 어려워.
>>394 >>397 >>399 앵커판 특성상 그림체는 어쩔 수 없는 문제라고 생각해 삽화 넣어주면 레스주들 입장에서 너무 좋은데 이미 한 스레에서 그림체 까발렸다고 못 쓰는 건...ㅠㅠ 너무 슬프다 안그래도 앵커판 화력도 낮은데 스레주 하나 떠나는 거잖아 나도 그냥 레스주들이 혹시 너 ㅇㅇ스레 스레주 맞냐고 레스주가 물어보거나 그런 거 안 하고 넘어가주는 게 맞다고 생각해 그리고 옛날에 비슷한 감성의 스레를 여러 개 쓴 레주 본 적 있는데, 문체가 비슷하고 1레스 안내사항도 같았던 걸로 기억해. 근데 딱히 문제되진 않았었어 친목이나 익명성을 대놓고 파괴(새 스레에서도 스레주 닉네임을 전과 같게 한다던가, 스스로 본인이 ㅇㅇ스레의 스레주라고 밝힌다던가)하지만 않으면 괜찮을 듯!! 이런것도 안되면 솔직히 이 판에 상주하기가 빡세ㅠㅠ 너무 익명성 규칙을 빡빡하게 적용해서 유저들 떨어져 나가면 진짜 슬프잖아 우리 눈치껏 문제 안 생기게 해보자...
>>398 권태기 오는 건 어쩔 수 없는 문제긴 하더라 나는 그럴 때 빈도를 줄이면서 조금씩 쉬었음 스레주도 사람이니까 지치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는거고 재충전이 필요할 때도 있는 거라고 생각함 >>399 >>400 그냥 서로 모른척하고, 셀프로 네임드화하지 않는게 최선인가 근데 사실 그것밖에 방법이 없긴 하지 어쨌든 다들 이렇게 말하는 걸 보니 어지간해선 다들 분위기 맞춰서 잘할 것 같긴 해 좀 안심되네
>>400 사실 너레더가 말해준 경우는 문체로 어쩔수없이 티난게 아니라 스레주가 말투 안숨기고 1레스 똑같이 적고 본인임을 숨기려는 노력을 안해서 자아를 드러낸 사례 같지만 어쨌든 결론은 스레주는 스레주대로 적당히 본인이 누군지 숨기려고 노력하고, 레스주는 알아봐도 절대 아는척하거나 언급하지 않아야 한다는 거네. 앵커판은 항상 사람이 부족하니까 뉴비의 진입장벽을 조금이라도 없애려면 커뮤니티의 고인물화만은 피해보자.
>>402 나 >>400인데 그 정도로 티낸 것도 봤지만 그것도 큰 문제는 없었으니까(물론 안되는 건 맞음 절대 그렇게 하라고 추천한건 아니고) 더 조심하면 당연히 괜찮을 거라는 의미였어! 앵커판 흥해라ㅠㅠㅠ 앵커판 붐은 온다
붐붐~
예전에 스레주 전용 잡담 스레(제목이 이게 맞던가?)있던거 생각난다 익명성인가 친목 문제로 사라진걸로 아는데 지금도 기억하는 사람 있으려나
>>405 잘은 기억 안나는데 이름칸에 자신이 어느스레 스레주인지 적고 대화하던 그건가. 제대로 읽은 적은 없는데 주로 무슨 얘기가 오갔어?
>>406 사실 나도 기억이 안남 당시에는 스레를 세운 경험이 없어서 제대로 읽지않았거든 계속 잊고 있다가 여기서 익명성 얘기 나오는거 보고 생각난거라
새 스레 파자니 방치한 스레가 어른거리는데 복귀할 엄두가 안남
연속앵커는 눈치가 보인단 말야
>>408 나도 그래도 난 일단 복귀부터 하는 파. 가능한 한 빨리 완결짓고 새 스레로 넘어가는 게 마음이 편해
>>409 난 스레주 였을 때 솔직히 누구 한 명만이라도 계속 참여해주고 즐겨 준다면 글 쓸 맛이 나던데!! 연속앵커 해주면 오히려 내 스레에 참여하고 싶구나 해서 기뻤음! 오바 아니고 1명이 혼자 모든 앵커 다 채워도 행복할듯 나만 그런 것일 가능성이 높지만...ㅋㅋㅋ
주말인데 이렇게 갱신이 적다니..
스레주 전용 잡담 하니까 생각나는건데 그럼 스레주 밝히고 쓰는 옾챗은 되는거 아닌가...?
만약 레더들은 앵커판의 익명성이 사라지고(각자 이름을 달고 활동한다던가 옾쳇에 참여한다던가) 친목이 허용된다면 어떨 것 같아? 난 여태까지 앵커판에 머무르던게 있으니 이주는 안 하겠지만 좀 아쉬울 듯. 스레딕의 익명성이 마음에 들어서 가입했던지라.
>>414 사실 나도 친목은 안할듯... 익 명 좋 아
>>415 근데 가끔은 레주는 아이디 있었으면 좋겠음 아무리 개쩌는 스레 만들었어도 새로 만들 때마다 아무도 그걸 몰라주는 기분이라 ㅋㅋㅋ
>>414 가끔 레주는 아이디 있었으면 좋겠다 싶을 때도 있긴 한데 친목은 안할듯........ 익명좋아
>>414 떠남
>>414 익명이 아니게 된다면 눈팅만 하게 될 듯
>>414 떠나지 익명이 아니면 스레딕이 아니다

이미 알고 있겠지만 회원정보에서 레스 노출 방식 원래대로 바꿀 수 있음 참고
>>421 전혀몰랐어
지금까지 내가 스레를 연중한 이유의 대부분은 앵커가 안달려서였다 계속 이러니까 슬퍼져
>>423 앵커 안 달리니까 진행이 안돼서 연중하는 거면 참여 없이도 스스로 굴러갈 수 있는 대비용 전개를 스스로 마련해둬봐. 관심 덜한 게 슬픈 거면 어쩔 수 없고. 홍보를 열심히 하는 수밖에.
>>424 앵커가 안달려도 그냥 진행하라고...? 아님 그게 가능한 시스템을 만들라는건가
>>425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240843 예시야. 며칠 동안, 몇 시간 동안, 몇 분 동안 앵커 없으면 자동 진행하는 시스템 만드는 것도 괜찮다고 봐.
설문조사에선 스레주들 탈주 원인 거의 참여율 저조 탓이라 답변하던데 연중한 스레들 둘러보면 대부분 참여도 잘 되던데 스레주가 그냥 탈주한 경우를 훨씬 많이 봤다.. 귀찮거나 힘들어서 연중했다고 말하기 무안한 건가 처음엔 미안해서 그런가 싶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미안했으면 연중 이유를 레스주탓으로 돌리진 않았을 것 같기도
>>427 그럴 수도
레더들은 생각해둔 아이디어가 다른 스레랑 장르가 겹치면 어케 해? 걍 세워?



>>429 4판에서 같은 주제 얘기 본적 있어서 참고되라고 가져와봄 혹시 본인 얘기라면 시스템이나 캐릭터설정 같은 세부요소까지 완전히 겹치는 게 아니라 단순 마법소녀 좀아포같이 장르가 겹치는 거면 그냥 세우는 거 추천
>>430 그럼 좀 더 다듬어서 세워봐야지 생각해보니 소재 자체는 겹치는 게 있는데 이것저것 달라서 그리 신경 안 써도 될듯
외부 플랫폼 제재도 얼마 전에 중단됐다던데 앵커판 외부 홍보 프로젝트 같은 거 진행됐으면 좋겠다. 뭐 소설, 게임, 애니메이션, 오디오 드라마, 위키 생성 등
>>432 인정 특히 위키 있으면 좋을 것 같음 정리된 거 있으면 나중에 참여하는 사람들도 편할 것 같고.. 세운 지 몇 주 됐다거나.. n00레스를 넘었다거나 2판 이상 진행 중인 거 특히
나 순간 아래에 인기스레? 같은 거 뜨는곳에 앵커판 스레들 도배된 거 보고 앵커판붐 온 줄... 그냥 해당 판 스레들만 뜨도록 업데이트된 거구나
>>434 ㅋㅋㅋㅋㅋㅠㅠ 앵커판...붐은...온다...쒸익
>>427 이건... 난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해: 결과적으로 모든 스레에 앵커가 달리는 건 사실이지만, 어떤 스레는 1분만에 바로 차고 어떤 스레는 3~4시간 기다려야 차잖아? 그럼 3~4시간을 기다리는 레주는 속상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해 참여해주는 레더들한테 고마운 마음이랑은 별개로 말이야
기본설정이긴 하지만.. 번개 누르면 앵커판으로 이동하는 거 기분 좋다...
(((((앵커판 붐은 온다)))))
앵커판,,, 붐은,,, 온다,,,!
요즘 앵커판이 활발한 것 같아서 즐거워
붐이 왔다...!!
오 뭐야 앵커판 상단에 핀 꽂혀있네 왜 저거 지금 봤지 신기하다
>>442 새벽에 생겼나봐
>>443 오 그렇구나!! 신기하고 유용하고 좋다
앵커판 꽤 활기차졌네 작년에는 앵커판 살리려고 하루에 2~30레스씩 적고 앵커판 스레 거의 다 참여하던 적도 있었는데, 이젠 그 정도 기력이 안 나서 아쉽다. 다른 창작판으로 본진 옮기기도 했고. 그래도 가끔씩이나마 참여해봐야지....
.
뭔가 미스테리하면서 호러적이고 아련한 거 하고 싶다
며칠전은 꽤괜~했는데 오늘 화력 무슨 일이야... 이 김에 떠나간 스레주들도 돌아와주면 좋겠다 난 아직 보내주지 못한 스레가 많다구
앵커판 붐인가봐 잡담판보다 화력 더 좋음
오 나도 앵커판 사람 많은 것 같다고 쓰러 왔는뎈ㅋㅋㅋ 다들 비슷한 생각이었구나
뭔가... 뭔가 앵커판은 ♥ 요소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은걸까...?
>>451 연애물? 일단 난 좋아해
>>452 단지 연애물이 아니라 그냥 일반스레에서도... 예시를 들자면 막장스러운 상황에서 타개책으로 일단 고백/유혹으로 넘어가려는 상황을 제법 본 것 같아 일단 나도 좋아해
>>453 아 ㅇㅣ거 나도 많이 봤어.. 아무 상황에서나 키스/고백/유혹 등등으로 드리프트 확확 꺾더라
>>453 뭔가 그런 게 있긴 하지 역시 그거만큼 웃기고 전개하기 편한 상황이 없어서 그런 게 아닐까?
이쯤되면 반대로 고백/유혹/키스하면 터지는 스레같은것도 나올 법 한데 내 이름은 금 사빠! 사랑을 꿈꾸는 소녀야! 그렇지만 얼마 전 충격적인 걸 알게 됐어ㅠ 흐규흐규 두근거리는 상황에 처하면 죽는 저주에 걸렸대ㅠㅠ 특히 고백을 하는 등의 상황은 절대 금지라나? 그래도 다행이야! 저주는 한 달만 버티면 풀린대!!! 한 달동안 고백도 키스도 유혹도 못 하지만! 버텨보자! 이런 느낌으로 시작한다던가
>>456 두근거리면 부정맥으로 돌연사 하는건가
>>456 재밌겠다 앵커 걸자마자 스레 터지면 웃길 듯ㅋㅋㅋㅋㅋ
>>456 분명 한달동안 버티는 스레인데 얼마나 다양한 방법으로 죽게 될지 보는 스레가 될 것 같은데 ㅋㅋㅋ
>>456 목숨 100개 가지고 시작하면 얼마나 빨리 게임오버당할까
다들 어느 시간에 주로 접속해? 난... 그냥 늘 있어
>>461 저녁~밤
>>461 시간 날 때마다 틈틈히 접속하는 편
>>461 나도 그냥 늘 있어
>>461 늘 있어22
다른 사람들 스레는 고퀄에 필력도 좋고 흡입력도 짱인데 내 스레는 그냥 하차 없이 어쨌든 계속 이어간다 이거 하나에 의의가 있는듯
>>466 아마 앵커판의 모든 스레주가 이 생각을 하고있지 않을까.. 나도 이렇거든.. 그렇지만 누군가는 봐주고 있으니까 우리 다같이 힘내요
화력 보니까 나도 스레 이어쓰고 싶다.. 나중에 졸업하면 써야짘 엄청 예전 스레들도 조회수 늘어나네
그림 재탕은 안할건데 그림체가 특정 될 것 같긴 한데... 여러 스레에 그림 올려도 괜찮겠지...
>>469 다들 모른척해줄거야
다들 추천 이미 누른거 까먹고 또 눌러서 실수로 추천 삭제시켜버릴 때 있지 않아?
>>471 재재추천 ending...^^
아이디어는 있는데 세부 컨셉이 안 정해져서 스레를 못 세우겠다
나 여태 이 스레가 앵커판 잡담스레 2판인줄 알았어.. 6판이나 됐구나
>>473 그냥 지르고 진행하면서 세부컨셉이랑 시스템 만드는 나같은 인간도 있어.. ㄱㅊ지안을가??
스레주들 입장에서 말이야 계속 레더 1명이랑만 핑퐁하듯이 진행된다면 기분이 어때...? 연속앵커 허용이라고 써놨으면 ㄱㅊ은거 맞지?
>>476 아무래도 그 레스더랑 백년해로하면서 한날 한시에 눈을 감는 상상을 하는 편이지... 뭐 이건 좀 과장이지만 아무튼... 난 기뻐
>>476 옛날에 그렇게 200레스 넘게 매일 실시간으로 해본 적 있었고 그냥 너무너무 고마웠음
>>476 난 상관없어! 오히려 좋지. 그만큼 내 스레를 신경 써준다는 거니까. 익숙한 아이디를 보면서 내적 친밀감도 느끼는걸!
솔직히 본인 스레에 좋아요 눌러본적 있는 스레주는 조용히 손을 들어보자.... 일단 나
>>480 나도 손...^^
>>480 양심고백을 이렇게 할 줄은 몰랐지만 나도...
이벤트성 크로스오버 재밌을 것 같은데
>>483 재밌겠다 본인 스레 추천을 왜 이렇게 소심해하는 거야 그냥 다 눌러 당당하게 눌러 기능이 생겼는데 안 쓸 이유가 어딨어
크로스오버는 확실히 옾챗을 써야 하는게 아닌가 일단 첫째로 옾챗 기능을 써보고 싶고 둘째로 크로스오버가 너무너무 보고싶음
11시가 되기 전에 내 스레에 앵커가 달릴 확률 dice(1,100) value : 5
절망적이군
다른 스레주랑 협력해서 스레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 있어. 옾쳇으로 함께 구상하고 번갈아가면서 진행하는 거지. 지금 당장은 다루는 스레가 있어서 힘들지만
오늘 앵커판 사람없네
>>489 그러게 며칠 전의 그 화력은 환상이었던걸까
>>490 안돼..
오늘도 사람이 없네... 크악

>>492
다시 불타올라줘...
불타오르라고...

파이어
피곤해서 불태울 기력이 없다....

삐융스삐융스
위니언 바이러스 같은 거 하고 싶다
다이스나 레스주의 선택으로 인해서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스레주도 모른다는 점에서 앵커 스레는 정말 재밌는 것 같아 스레주로서 너무 흥미진진함
>>500 ㄹㅇ 이 맛에 앵커판을 못 떠나...
빵상
>>502 깨랑깨랑
어 뭐야 깨랑까랑이네 암튼 빨리 스레 완결내고싶다 그래야 새 스레를 세울텐데
>>504 난 걍 스레 n개 세워놓는중...
>>505 사실 나도 감당되는 선까지 스레 여러개 세워서 굴리고 있음ㅋㅋㅋ 이 이상 더 늘리면 감당이 안될까봐...
>>506 사실 스레주들은 여러 스레들을 굴리는 소수정예였던 것인가
>>505 >>506 능력자들이다........... 난 사실 지금 스레 한개 벌려놓은것도 감당안되는데
>>508 Me too... 스레 1개로도 벅찬데 동시 진행이라니 다들 대단하네
너네 만약에 예전에 봤던 스레랑 진짜 비슷한 구조, 시스템을 가진 스레를 발견하면 어떻게 할거야? 편의상 옛날에 봤던 스레를 A라고 할게 그런데 최근에 생긴 스레 B가 A랑 진짜 개개개ㅐ개ㅐ개비슷해 시스템, 소재, 진행방식 전부 다 근데 문체는 미묘하게 달라서 A와 B의 스레주가 같은지 확신할 수는 없고 (어쩌면 둘이 같은 사람은 맞지만 본인이라는 거 감추려고 일부러 문체 다르게 했을지도 모르는) 그러면... B 스레주한테 물어볼 수 있다고 생각해? 너 옛날에 A 스레주였던 사람 맞냐고?
>>510 물어볼 수 있다 없다는 잘 모르겠지만 같은 상황일 때 나라면 굳이 안 물을듯
>>510 절대못물어봐그러다스레주도망가면어떻게해
>>510 나라면 물어보지 않겠어
>>511 >>512 >>513 취미생활 그것도 참여형인 앵커판에 저작권 운운하는건 웃기지만 그래도 뭐랄까 도리...같은 건 있잖아... 저 경우라면 (서로 다른 인물일 경우) B스레주는 도리적으로 좀 그런...거 같은데 그래도 안물어볼거야?
>>514 도의적으로 애매한 문제인가 너레더가 그렇게 말하니 뭔 스레 얘긴지 궁금하긴 한데 그래도 난 안 물어봄
>>515 고마워 안심하고 자가복제 할게 ^^77
와 기출변형ㄷㄷ
>>516 기출변형이었냐고 젠장할~~~
너네 분명 안물어본다고 했다?? 그쵸??????
>>516 자가복제 하려고 기출변형 한거구나ㅋㅋㅋㅋ 뭔가했는데 귀여움
딴소린데 난 내 스레 남이 베껴가도 별 생각 없을거같음 내가 보고싶은거 나말고 쓸사람 없는거같아서 세우는거란말야 나대신써주라
>>519 안심해!!! 안물어볼거야!!! 애초에 난 눈이 옹이구멍이라서 대놓고 자가복제해도 몰라!!!
단편 스레를 써보고 싶어서 적당한 소재를 찾는 중이야 한 번쯤은 짧고 가벼운 스레를 다뤄보고 싶어
나도 내 스레 설정이든 뭐든 누가 가져가도 아무 생각이 없음 애초에 내 게 있나...? 나는 그저 선장일 뿐이라고 생각해 근데 항로를 대충 생각만 하고 어디로가게될지는 전혀 모르는. >>523 단편스레도 좋지 세워줘야해 나는 절대 안 잊을거라구
앵커판에서 가능한 수위는 어디까지일까 19금 말고 유혈묘사라나거나 그런 거 말이야
>>525 난 선정성도 폭력성도 15금 정도로 쓰는 편
>>525 나도 최대 15금 정도로 쓰는 편
진짜 레전드라고 생각하는 재밌는 스레 느긋하게 세세히 읽으면서 감상하고 싶은데 뭔가 짬이 안난다 일단 오늘 정주행을 해보겠어...
>>528 뭔데 나도 알려줘 너만 즐기지 말라고
>>529 22222
>>529 >>530 요즘 핫하게 연재되고 있는 스레 중 하나라고 해두지 후후 근데 새삼 앵커판에 재밌는 스레들 많은 것 같다...
>>528 3333 나도 궁금해 잡담스레에 올리기 좀 그러면 여기서만이라도...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638472
>>532 굿 아이디어인 듯..
다들 앵커판의 유용한 스레들을 많이 애용해줘... 관전 스레도 자주 올라왔으면 좋겠다 흑흑
그리고 >>528은 도망가버렸다... 미안해...!!!!!!!!!
ㅠㅠ..
나는 내 옛날 스레나 찾아봐야겠다...... 자기가 만들었던 스레 읽어보는것도 은근히 시간 잘 가더라.
>>528 뭐야!! 무슨스레인지 알려주고가
>>529 >>530 >>532 >>535 >>536 >>538 그냥 가볍게 쓴 레스였는데 파장이 꽤 있었구나 도망간 건 아니고 잠깐 일이 있어서 자리 비웠어ㅋㅋㅋㅋ 데못아 스레 초중반 읽다가 너무 재밌길래 최신 연재 분까지 정주행해야겠다는 이야기였는데 이렇게 많은 사람이 궁금해할줄은 몰랐서...😂
>>539 거기였군! 데못아? 데죽아? 거기 재밌지....
>>540 인정ㅋㅋㅋ
>>534 맞아 그리고 명전 리뷰도 다들 많이 써줘
지금도 언급되고 있는 장기연재 스레 있는데 언급해도 되나... 스레주 탈주도 아니면서 진행이 멈춘게 있던데 왜 그런거야?
너무 오랜만에 돌아와서 진행도 될지 무섭다... 다른 스레들이 넘 재밌어...
>>544 걱정 마 내가 있잖아.. 0,
>>544 나도 있어..ㅎ
레더들은 어떤 스레가 더 취향이야? 1. 스토리/캐릭터/설정을 전부 앵커로 만드는 스레 2. 텍스트 게임처럼 캐릭터와 설정은 어느 정도 정해져 있고, 앵커로는 대부분 스토리만 진행하는 스레 원래는 1이 대세였는데 요새 2도 많이 보이네
내 목표 중 하나는 앵커판 명예의 전당에 들어갈 스레를 만드는거야...다시 말해 완결하는 거
>>547 둘이 재미요소가 달라서 고르기 힘드네 전자는 레더들의 참여로 많은 게 정해지니까 반전이 튀어나오기 힘들지만 그만큼 내가 기여했다는 느낌이 들어서 정이 가고 후자는 스레주가 뿌리는 떡밥을 추리하거나 예상 못한 반전, 과거사 같은 걸로 놀라게 하는 경우가 있어서 재밌음 그래도 전자가 좀 더 좋으려나
>>547 둘 다 좋음 ㅎㅎ..
다시... 붐이 왔다?!
다들 보고 싶은 장르 있어? 난 진지한 연애물...
>>552 선택 한 번이라도 잘못하면 주인공이 죽어버리는 호러 서바이벌...
>>553 이거 시도해봤었는데 냅다 키갈부터 하고 시작하는 광기의 레더들이 있는 한 무리야...
키갈ㅋㅋㅋㅋㅋ
그들은 삼각두와 아오오니에게 키갈을 할 수 있는 위험한 자들입니다 스레주들은 잘 기억해두십시오
이거 보니까 호러 미연시 하면 재밌겠는걸ㅋㅋㅋㅋㅋ
>>557 사랑과 사망 사이에서 외줄타기를 하는건가 ㅋㅋㅋㅋ
>>558 키스 한 번 잘못하면 그대로 죽어버리는.. 웃기겠다ㅋㅋㅋㅋㅋㅋ
>>559 이거 실제로 있음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0658123 키스 정말 위험한 행위야 휴 나는 애인 없어서 할 일이 없으니 다행이네!

>>559 게임오버 엔딩은 이런식으로 뜨겠군
아니 세상에 이미 선례가 있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0 와 나 이거 봤는데 생각도 못했네ㅋㅋㅋㅋ 주둥이 간수 잘해야겠구만... >>56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0 와 나 이 스레 좋아했었는데 오랜만이네 ㅋㅋㅋㅋ
스레를 하나 이상 진행하고 있는데 내가 애정하는 스레일수록 인기가 없고 내가 대충 진행하는 스레일수록 인기가 좋은 마술
>>565 왜 자꾸 장사가 잘 되는데!!!(대충 극한직업톤)
어제의 그 화력은 환상이었단 말인가............
스레주로 참여하는 사람들과 스레 수에 비해 레스주로 참여하는 사람들 수가 별로 없는건가
레더들은 어떤 문체?가 더 취향이야? 소설체 vs 가벼운 MC 형태 역시 MC 형태가 친근하고 참여하기 편한가?
>>569 딱히 가리지 않는 편.. 근데 어느 정도 진행된 거는 후자가 참여하기 편했음
>>569 MC 형태가 어떤 거 말하는거야?
>>571 미세 컨트롤
짹짹... 오늘도 조용한 앵커판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불 타 올 라 라
주관식으로만 진행하면 참여하기 힘드려나? 크게 생각을 요구하는 스레는 아니긴한데...
>>575 스레에 따라 좀 다르긴 하지만 객관식보다는 좀 더 어려운 면이 있는 것 같아
명예전당스레나 관전스레 볼때마다 현타온다..내 스레는 아직도 모자르구나 싶어서...
이번 주 금부터 연휴.. 목요일부터 사람이 넘쳐나면 좋겠다..
내 스레가... 재미가... 없는 것 같다...
>>579 어 어째서 그런 생각을 하는거야
>>579 아니야! 그냥 앵커판에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자.. 좀 덜 슬플 거야 이러면....
스레주인 내가 너무 글을 못써...
>>582 너레더가 어디 스레주인지는 모르겠지만... 다들 잘쓰는거같던데 왜그랭... 보통은 글 쓴 자기 눈에만 구려보이는 거니까 자신감 가져
연휴에는 사람들이 바글바글하겠지?ㅎㅎㅎ..
잡초 스레 재미있네 사진도 그때 그때 만드는건가 아니면 준비해둔건가
레스 잘 쓰고 있는걸까...ㅋㅋㅋㅋ
>>586 일단 써주시는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절받으세요 절받으세요
>>586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와 뭐야 여기 짱 활발하네
>>589 짱 활발하니까 정착할래? ㅎㅋ
정착기기
여기 뭔가 쉬는날이거나 쉬는 날의 전날일 때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는 것 같다
곧 추석황금연휴네
모르겠다 이름없음 눌러 보니까 선택지 오지게 2번만 쳐박던데 트롤은 아닌가 몰라 걍 맘 접고 떠나야지 일반장비와 호환 안되는 걸 굳이 뽑아 쓰는 이유도 모르겠고 ㅎ 2222밀어붙이는 중인데 2트롤무새로 보이지 ㅎ 아 그러니까 켄타우로스 하기 싫은 내가 떠나면 되지 ㅋㅋㅋ 저격도 내 맘이지?ㅋㅋ 그냥 나 차단하고 쳐지나가라 이미 차단했으니까
>>594 왜 저격함? 진심으로 2번 하고 싶어서 한 건데
아니 또 뭔일이야
>>596 2번만 선택했다고 나 보고 트롤이래
가챠스레 얘기인가....
켄타우로스 뽑고 싶어서 선택한 건데>>594 뽑으면 안 됨?
>>594 저격해놓고 비꼬는 건 뭐임
스레 생각했던 것보다 분량이 너무 길어지고 있는데 2판을 파야 되나...? 보통 그러면 레더들도 따라와줘?
>>601 당연히 따라가지!
>>601 222
>>602 >>603 믿는다.... 안와주면 불법이다...?
>>604 ㅋㅋㅋㅋㅋㅋ걱정 말라고~~ ^,^)9
스레 두개 이상을 동시에 돌려볼까...만약에 만든다면 어떤 주제로...
씁쓸하네
>>606 동시연재할 때는 장르를 딴판으로 해야 재밌는 것 같더라
사실 나 관종이어서 관심이 없으면 말라죽어... 그래서 맨날 게임이나 소설 만드는 거 앞에 1%만 하다가 때려치우는데 앵커판은 레더들이 관심을 주니까 계속 갈 수 있어 늘 고마워 얘들아... 사랑?함
>>609 나도... ㅎㅎ 늘 고마어 레스더들 뽀뽀쪽
연휴인데 생각보다 사람이 없네
>>611 첫날이라 그럴지도...
>>611 다들 놀러가지 않았을까? 내가 그랬거든!
아니 숏폼스레 무자비해ㅋㅋㅋㅋㅋ 고민하고 있었는데ㅋㅋㅋㅋ
5분밖에 앵커를 안기다려주면 결국 스레주가 거의 모든 앵커를 먹게되지 않을까 싶은데... 앵커 안달린 스레들만 봐도 몇시간은 기본적으로 기다리잖아
생각해보니 소수 인원으로 핑퐁하면 가능할지도
난 그 빠른 진행이 숏폼스레의 아이덴티티가 될 수 있을 거 같아서 좋아ㅋㅋㅋㅋㅋ
무계획으로 시작한 스레 디테일을 밤새 다 구상했어 끼요옷
새 스레를 지르고 싶어서 미치겠다 그렇지만 역시 벌여 놓은 짓이 있으니 이건 마무리하고 가야겠지.............. 솔직히 여러 개의 스레를 동시연재하면서 문체 비슷한 거 안들킬 자신도 없고 말야
좀 미뤄둘까... 너무 루즈해지나...
출석 부른다! 지금 있는 사람 손!
>>621 나!
>>622 와!!! 사람이다
손! 사람이 아니라 뱀파이어에요~
>>624 와!!! 뱀파이어!!! 🧄🧄🧄
>>625 🧄🧄🧄 와그작 쩝쩝 한국인 뱀파이어라 면역이야!
>>626 실패했군... 그보다 뱀파이어 나오는 스레 쓰고 싶네
>>627 오 좋아!!써줘써줘
>>628 마침 기존에 아이디어 있던 게 있어서 사실 지금 당장도 지를 수 있긴 한데 괜찮나 이거~
>>628 기보자고~!!
다들 이번 연휴에 뭐해? 역시 친척집에 많이 갔으려나?
>>631 어디에도 안 가고 평소처럼 지내는 중..
>>631 친척들 많이 만났어
명절에 더 시간없을 줄 몰랐더...
무협지 세계관에 라면 끓이는 주인공 나오는 앵커 쓰고 싶다 근데 기력이 읍서
차례 지내느라 뻗어서 내 스레들에 신경도 못 썼다 젠장할
어뜨캄 노잼같아
>>637 나도 요즘 내 스레가 노잼같은 느낌이 들어....
호러 스레를 계획 중인데 레더들이 냅다 키스부터 갈길 것 같다. 개그 금지를 적어둬야하나....
>>639 진지한 스레면 개그 금지 적어두는 게 좋지
개그 금지 적힌 스레에 하우스하우스 달린거...ㅋㅋㅋㅋㅋㅋ 맥락상 문제는 없었어서 더 웃김 레더들 규칙 안에서는 진짜 뭐든 하는구나
왜이렇게 스레를 더 만들어서 일을 벌이고 싶냐...수습 못할 것이 분명함에도...
>>642 나도 그래가지고 고생임....
스레를 더 다듬고 올릴지 그냥 질러버릴지 고민이다
>>644 그냥 지르고 생각은 나중에 하는 나 같은 인간도 있는데 뭐... ㅎㅋ...
가끔 생각을 안 할 때 더 잘 쓰는 사람이 있는데 그게 나인 것 같다 보통 생각없이 쓰는 스레가 더 반응이 좋더라고
크라임씬 보니까 추리하는 스레를 만들고 싶어졌어
>>641 아 그거 처음 봤을 때는 나도 실소나오긴 하더라 앵커로 "하우스하우스" 안 적고 "안아주세요" 적은 게 어디냐 싶었었는데 분위기 보니까 거기서 그 레더가 안아주세요 안 했으면 더 심각하게 돌아갔을 것 같기도 하더라고 아마 그 레더도 분위기가 심각해보여서 슬그머니 개그성보다는 분위기 환기로 쓴 거 같더라고 레더 말대로 맥락상 말 되서 웃기긴 했어 ㅋㅋㅋㅋㅋㅋ 그치... 부부이면 중대사항이지....
>>648 분위기는 스레 분위기 이야기한 거! 남편은 밀어내려 하고 과거가 뭔가 발목 잡는 느낌이고 암튼 그 부부 행복했으면 좋겠다...
오늘은 조용하네
>>650 인정
나는 잘 모르는 주제를 자유롭게 다루는 스레주를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든다
너무 조용하다...
앵커판에 대학생이 많은가? 대학교면 중간고사 시즌일텐데 어제오늘따라 사람 왜이렇게 없지
연휴 끝나고 맞는 주말이라 다들 쉬는 건가
며칠 전의 그 화력은 환상이었나 봐......
슬프구만...
매력 있는 스레의 특징은 뭘까? 어떻게 해야 참여자가 늘어날지 고민하고 있어.
>>658 이거진짜너무궁금하다고
>>659 나도 궁금하다 이거..ㅋㅋㅋ
며칠 사이에 인구가 반의 반의 반의 반으로 줄어든 이 기분.. 슬프다
추석동안 밀린 거 해치우느라 며칠동안 앵커판 들어올 생각도 못 했는데 겨우 부활했다 이제 밀린 내 스레들을 진행하러 갈거야...!
이제 곧 시험기간인가,, 연휴 끝났는데도 사람이 별로 없네
최근 바빠서 레스는 못 달고 시간나면 몰아봤는데 이제는 실시간 참여도 해야겠음 앵커판 많이 조용하네
컴백홈~~~
집 나간 레더들 돌아와~~~
크윽 이번주만 지나면
스레에 소위 느낌있는 그림들을 넣으려다가 그냥 중2병 갬성 같아서 내 갤러리에만 고이 저장해놓은 것만 3장째
내 스레 돌아보는데 뭔가 특정 앵커로 인해서 분기점이 완전히 변한 지점들이 몇개 보여서 너무 재밌음ㅋㅋㅋ 앵커판이 이래서 재밌지
아이디어가 안 떠오른다
요즘 필력 좋은 레주들이 너무 많다
스레주들이 매번 각양각색의 다이스 억까 방지책을 가져오는 게 웃기다 과연 그들은 억까를 피할 수 있을 것인가
>>672 다이스는 생물이라 어려울 듯ㅋㅋㅋㅋㅋㅋ
스레주들은 본인 스레에 이건 잘 넣었다 싶은 캐릭터나 설정 있음? 나는 즉흥적으로 넣은 내용이 스레를 관통하는 핵심 설정이 된 경험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아주 맘에 들었음. 특정되서 구체적으로는 못 말하겠지만...
>>674 아직 없음
나도ㅠ
>>674 잘 뺐다 싶은 설정은 있어 너무 에바라서
>>674 앵커로 받은 설정조합이 너무 절묘해서 그 설정은 새 스레 팔때도 어떤식으로든 활용하고있어
사람 없으니까 좀 느긋하게 써도 되겠지.. 이미 그러고 있지만...
적적하다..
레더들한텐 미안하지만 요즘 바빠서 자주 오기 힘들다
내 스레 개 노잼인 것 같아서 더 잇기가 그래ㅠㅠㅠㅠㅠ 오래 잇는 스레주들 대단해...
괴담 기반으로 스레를 쓰고 싶었는데 구상할수록 전혀 다른 무언가가 되어간다
요즘 앵커판이 북적북적 해진 것 같아서 기분좋아
내 스레도 앵커판 관전스레나 팬스레에서 언급되길 바라고있어 그럴려면 캐릭터든 스토리든 매력적인 요소가 필요하겠지 일단 캐릭터는 최대한 개성을 살리려고 노력중이야
내가 쓰는 주인공은 그놈이 다 그놈이라는 걸 깨달아버렸어...... 정신 멀쩡하고 외강내강 정의감 있는 주인공을 써보고 싶은데 뭐예요 그거 어떻게 하는 거죠? 알려줄 레더 구함
꽤 옛날에 연중한 스렌데 최근에 누가 단 레스에 또 다른 누군가 답레스 남긴 거 보고 궁금해진 건데 다들 연중하거나 완결한 스레 스크랩 잘 안 지우는 편인가?
>>687 난 한번 스크랩한 스레는 잘 안 지워 완결이든 연중이든 관계없이
복귀해야 하는데...
>>689 레주를 기다리고 있어요...
잉잉잉
다들 돌아오고 있군
나는 언제쯤 내 스레에 복귀할 수 있을까 현생 짜증
스레 세우고 싶은데... 중간 끝나니까 정병 싹 내려가서 창작 욕구도 상큼하게 사라짐...ㅋㅋㅋㅋㅋㅋㅋ
>>687 일단 난 잘 안 지워
삭제 기능이 생겨서 언제든 스레를 터트릴수 있게 되었어..
스레를 어떻게 진행해야할지 요즘 고민이 많아
엥 나기사 스레 어디감
>>698 그러게... 삭제했나? 재밌었는데
다들가지마 영원히여기남아있어...
나도 스레 삭제하고 싶은데 완결도 안 내고 지우는 건 스스로한테 지는 느낌이라 고민됨 근데 완결까지 너무 많이 남음..
나기사 스레가 뭐야.?
>>702 데뷔 못하면 죽지는 않겠지만 이었나? 밴드형 아이돌 서바이벌물 스레 말하는 거임
스레 세우고 싶은데 짬이 안 난다
>>704 일단 지르고 나서 생각하는 나의 양심을 아프게 하는 발언이군
다들 어디로 갔슈.. 하늘로 솟았슈 땅으로 꺼졌슈
다들 바쁘니...?
>>707 그런듯
내가 무슨 스레 스레주라고 말할 수는 없는데 서버 오류, 오류 메세지를 표시하지 않도록 설정되어 있습니다 ← 이러면서 내 스레에 레스를 작성할 수 없음 다른 스레주들 스레에 레스 다는 건 정상적으로 되는데 이 오류 아는 레더 있어?
>>709 이거 글이 길어서 그런걸로 알고있음 나도 내 스레에 레스 달면 저렇게 나오거든 무시하고 다른 페이지 이동해보면 정상적으로 달려있더라
>>710 잠시만 그런게 아니고 특정당할까봐 얼마만큼이라고는 말못하겠는데 꽤 길게 저런 상태야
>>711 나도 몇달동안 저 상태지만 스레딕 활동 문제없이 하고있음 그리고 말이 길다지 100글자만 넘겨도 뜬다는 이야기도 있음 너무 걱정 ㄴㄴ해
나도 >>712와 동일 그럴때는 아앙. 이런거 치고 수정드가서 쓰려던 거 복붙하면 ㄱㅊ습니다
>>713 이거 꿀팁임 원래 오류 메시지 떠도 새로고침 하면 올라가 있는데 간혹 무슨 짓을 해도 안 올라갈 때가 있음.. 그때 쓰면 유용
근데 아앙 왤케 웃기지ㄷㄱㅋㅋㅋㅋ
몇달동안 여럿이 동일현상 겪고있었는데 아무도 아무데서도 말안했던거냐고 ㄱㅋㄱㅋㅋㅋㅋ 난 길게 레스쓴적없어서 그런현상 있는줄도 몰랐음 나도 내스레에서 테스트해봐야지
좋아하던 스레가 다시 시작되는 꿈을꿨어 하지만 현실은 달랐지 한번 사라진 스레주가 다시 돌아오는 경우는 적은 편인가?
>>717 그런 듯
>>718 ㅜ
내가 썼던 스레들을 다시 읽어 봤어. 내가 재미있다고 느낀 요소들을 덕지덕지 바른 상태로 진행해서 그런걸까 글을 쓰던 나의 감정과 기억을 일부 잃어버린 상태로 읽어서 그런걸까 독자가 되어서 재미있게 읽었어. 아 후속작과 리메이크가 하고 싶어진다. 하지만 너무 많은 일들이 있어서 동시에 하기 꺼려진다.
>>720 나도 사실 몇 년째 내 예전 스레 리메이크하려고 구상하고 있어 근데 엔딩 정하는 게 너무 어려워서 벌써 3년째 못하고 있네
>>721 3년 고민했다면 해도되지 않을까...
특정 작품 기반 스레는 역시 참여 장벽이 있는 편일까? 해리포터나 포켓몬 같이 유명한 작품이라도 말야
>>723 그 작품을 모르는 사람이라면 참여하기 힘들지 그래도 해리포터나 포켓몬은 좀 괜찮은데 진짜 마이너한 작품 들고오면 참여를 포기하게 됨 대부분 그 작품을 알고있다는 전제로 시작하니까
방학 되면 사람 다시 많아지겠지?..
진행하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현생이 방해해...
삭제된 레스입니다.
얘들아 돌아오ㅏ...
알람을 누르면 그 레스 하나의 알람만 사라져서 내 스레나 스크랩한 스레에 레스가 여러개 달리면 알람이 많이 쌓여있었는데 그 알람들이 싹 사라졌네. 집에 왔는데 알람이 없으니 어색해
>>729 ㄹㅇ 알림 오류 빨리 고쳐지면 좋겠음
요트다이스 스레를 세우고 싶은데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감도 안옴
>>731 일단 세우고 생각해보자
>>731 ㄹㅇ일단 세우고 생각 ㄱㄱ
진행 참여 통틀어 앵커판 하면서 좋았던 적 있니 난 떡밥 심은거 누가 나중에 기억해줬을때
>>734 누군가 정성이 가득한 레스를 달아줬을때 내 스레를 좋아한다는게 느껴져서 기뻤어
>>734 레전드에 내 스레 올라갔을 떄?
한 9월 쯤부터 레스 작성 할 때 일정확률로 등록이 안되는 버그가 있었는데 단순히 텍스트의 양이 너무 많은게 원인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레스 안에 앵커가 있으면 버그가 발생하는거였더라. 그래서 일단 앵커를 빼고 글을 쓴 다음 등록 후에 수정버튼을 넣어서 숫자를 쓰면 됨. 아마 앵커가 있으면 등록 과정에서 앵커를 관측하는데 그 앵커가 존재하지 않는 레스일 경구 발생하는거려나 자세히는 모르겠다.
난 여태까지 인생은 마이웨이라 생각했는데 아니더라 앵커판 오면서 내가 관종이란걸 깨달았음 관심 주세요! 관심!
다들 2025년 마지막 보다는 2026년 처음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거지?
2025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 앵커판 친구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길!
. /) /) 복 받아랏! ( ・`ω´・)╮−−==≡≡≡ 福福福
요즘 신규 스레가 많아서 좋아 앵커판이 더 활발해지면 좋겠어
분량 엄청 길었었는데, 가족 이슈랑 입대 때문에 연중됐던 스레... 복귀해도 사람들이 참여해줄까? 레스가 많다, 이런 식의 분량 문제가 아니라 레스 하나하나가 어어어엄청 길었어서 유입이 쉽지 않았어. 다시 복귀하면 유입을 노려야할텐데 사람들이 올까 싶어... 한 번 갱신이라도 해서 혹시 참여할 사람이라도 있는지 확인하는 게 낫나?
>>743 앵커판 몇년동안 상주하면서 느낀건데 마음이 드는 스레는 분량에 상관없이 참가하게 되더라고. 무엇보다 스레주가 말하는 조건의 스레를 정말 좋아했던 적 있어서 꼭 복귀했으면 싶네. 사람이 적어도 괜찮아. 내가 참여할테니까!
정말 좋아서 매장면 팬아트도 그리고 싶고 주접도 떨고 싶은 욕구를 혹시 한 명이 감정 표현 과하게 쏟아내면 눈에 튀고 또 진입장벽이 될까 봐 걱정돼서 눌러 담아…
>>745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692401 은근 찾아보면 이런 스레도 있어. 통합 팬아트 스레 같은 거도 있고. 하고 싶다면 이런 방법도 있지 않을까?
>>746 외형 묘사가 엄청 세세한 게 아니라서 설명되지 않은 부분은 상상해서 채워 넣어야 하는데 그랬다간 레주가 구상했던, 또 다른 레더들이 읽으며 상상하던 이미지를 망쳐버릴까 봐 그것도 걱정이야… 레주와 소통(친목의 의미가 아니라 캐릭터 외형이나 장면에 관한 질문 등)을 하려면 본 스레에 적어야 할 것 같은데 역시나 반복적으로 주의 끄는 행동을 하고 싶진 않고… 그래두 고마워
좋아하는스레 진행되는 꿈꿔서 후다닥 들어왔는데 현실은 아니었네 스레주 언제와
좋아하는 스레에 참여자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새스레 스레주가 전에 탈주한 스레주로 보이면 배신감들어
전부터 궁금했는데 레스 몇 개 적다 탈주한 스레주들은 그만큼 빨리 본인 스레에 질린걸까? 가끔 보면 왜 세웠는지 궁금해지는 스레가 있다.
앵커판 친구들 최근 접속 빈도가 줄어든건가
무협스레 쓰고 싶다
내 스레가 참여율이 저조한데 그 이유를 대놓고 물어보기는 좀 그럴까? 어떻게 해야 참여자를 늘릴 수 있을지 고민되네.
>>754 뭔가 진입장벽이 있거나... 다른 레더가 앵커를 썼는데 재앵커를 너무 걸면 그럼 대체 어떤 앵커를 써야하는거지 감이 안 와서 스레에 참여 못하는 걸수도 있다고 생각해
>>754 참여하려면 스레의 규칙, 배경 설정, 스토리를 알아야 되는게 힘들어서 참여 못하는 걸수도 있고 근데 직접 물어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본인스레 어떻게 생각하는지 방향성 피드백 받는다는 스레주 가끔 본적있어
비슷한 주제를 지닌 스레를 또 올리고 같은 스레주임을 밝혀도 되나? 후속작 같은 것보단 같은... 주제? 다른 내용으로 적어보고 싶은데. 익명성 훼손으로 문제 생기려나?
그 전 스레에 미리 이 스레 기반 후속 스레도 만들어볼예정이야! 이정도 암시라면 괜찮지 않을까? 그렇게 하는 스레도 많이 봤고 >>757
>>758 그렇다면 바로 조져봐야지
현생에 치여살던게 어느 정도 괜찮아져서 복귀하고싶은데 기존에 쓰던 스레가 시리어스 노선을 밟고 있었다보니 지금의 감 떨어진 상태로 복귀하기가 좀 꺼려진다 재활용으로 가벼운 단편스레 쓰다가 기존 스레에 복귀하는거랑 내 생각에 좀 아쉽더라도 그냥 기존 스레에 복귀하는거랑 어느 게 더 나을까
>>760 단편 스레는 기존에 쓰던거? 그게 아니라면 시러어스 스레 복귀 추천. 떨어진 감은 스레 정주행하면서 떠올리면 되지 않을까.
구상중인 스레가 등장인물이 많은데 캐들의 개성을 어떻게 살릴지 모르겠다. 혹시 팁이 있을까?
>>762 당연히 좋은 건 말 그대로 캐릭터들의 개성을 잘 어우러지게 하는 거 아닐까. 각자의 행동 양상은 다르지만, 어울리는 캐릭터끼리 묶어서 다루는 편이 좋다고 생각해. 모든 캐릭터의 맛을 살리려고 하다보면 짬통이 될 수도 있는 위험이 있다고 봐. 물론 모든 캐릭터의 개성 하나하나를 살려서 부대찌개 같은 엄청난 맛을 이룰 수도 있겠지. 하지만 그럴 자신이 없다면, 여러 요리를 한 상에 차리는 게 더 안전한 길이라고 생각해.
스레를 세우고 싶은데 도파민 원툴 소재라 괜찮을까 8ㅁ8
>>764 재밌겠다 내가 괜찮으니 ㄱㄱ
설 연휴 시작이네. 다들 즐거운 명절 보내길! ଘ(∩◉ω◉ )⊃----★ 뾰로롱~
흥미로운 소재가 떠올랐는데 참여자가 많이 필요해 지금 앵커판 상황으로는 진행하기 힘드려나
다들 앵커판 접속을 잘 안하는건가? 조용하네..
새해 복 많이 받아!!!!!!!!
새해도 됐는데 건강이 박살나서 앵커판 들어오기가 너무 힘들었다 빨리 복귀하고싶은데 아직 몸이 안 나았어 흑흑
나 지금 내가 세운 스레에 알림이 안 옴 이거 왜 그러는지 아는 사람??
나도 그래
>>771 언급된 레스 외에는 알림이 안 오게 패치한 것 같더라
레스 기다리는 건 힘들지만 글 쓰는 게 너무 좋아서 앵커판에 머무르고 있어 앵커판에 사람이 많아진다면 더 좋을 게 없을 것 같아
늘어나라 사람사람 얍
저 캄보디아행 광고 ㄹㅇ 개싫다 좀 꺼져줬으면...
삭제된 레스입니다.
본인 스레는 진도가 어디까지 나갔음? 난 아직 초반이라 갈길이 멀다
앵커판 붐...왔냐?
>>778 대충 클라이맥스.
크툴루?호러? 스레 보고싶다 누가 안해주나...
장편스레 요약은 보통 어느정도 텀을 두고 갱신해? n레스마다? 아니면 그때그때 하는건가?
>>782 접히면?
>>783 역시 이게 암묵의 룰인가...
>>782 보통은 n02레스가 많이 보이는데 본인 스레 특징에 따라 적당한 타이밍을 재면 될 듯 예를 들어 한 챕터가 끝났다던가
다들 AI 짤은 어떻게 생각해...? 팬아트로 받으면 역시 기분나쁜가?
>>786 내가 그림쟁이가 아니어서 글로 받았다고 생각해봤는데 그게 AI로 만들어졌다면 별로 내키지 않네
>>786 모든 스레주가 이렇게 생각할진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론 별로..잡담판인가 다른판에서 ai팬아트 어떻게 생각하냐는 스레 본적 있는데 거기서도 대부분 별로라는 의견이었던 거 같음
>>786 난 개인적으로 나쁘진 않다고 보는데. 어떤 방식으로든 자신의 애정을 표현하려 노력하는 거잖아. 자신에게 더 좋은 방법이 없다면 그런 식으로라도 표현하는 거 좋다고 생각해. 대신 ai로라도 팬아트를 너무 만들고 싶었다고 주접 떨어주면 이해하고 좋아할 것 같아
의견이 갈리네... 그렇다면 결국 팬아트를 주고싶은 스레 스레주 의견이 중요한거니 직...접 물어봐야 하나...? ㄱㅊ은가...?
>>786 난 별 생각 없음 앵커판 외의 소설 창작 사이트로 가면 그런 경우 이미 왕왕 있기도 하고....
>>790 이건 직접 물어보는게 나을듯
크아악 레더들아 물어볼 용기를 줘...

>>793
>>794 그것은 단단하고 변질되지않는 용기!
>>794 >>795 고소하겠어...
앵커판의 진리를 깨달았다. 제목에 치유물, 평화로운, 소소한, 일상 --> 99% 피폐
앵커판 활발하니까 너무 좋다
>>796 그럼 난 참기름해야지
>>799 나가!!!!!!!!
접 혀 라 아
명예의 전당 1판에 있는 스레 리뷰는 1판 리뷰에 써야 돼? 2판 리뷰에 써도 돼?
앵커가 너무 안채워지면 스레주가 걍 맘대로 진행해도 되나..?
>>803 괜찮지 않나? 지금도 직접 앵커 채우는 스레주들 꽤 많고
>>803 다른 사람인척 본인 스레에 앵커 채워본 1人 앵커 몰래 채우기는 최후의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어 기다리다 지쳐서 포기하는 것보단 나으니까 예전에 정해진 기간까지 앵커 안 채워지면 스스로 진행하는 스레주도 있었고
>>803 기다리다 반년간다... 내가 경험해봐서 알아...
반년...? 반년이라고...?
진입장벽 진심 어케 낮추냐
쓰고 싶은 스레가 있는데 소재가 너무 비슷한 스레가 이미 연재되고 있어서 해도 되나 고민돼 상세 내용은 다르긴 한데..
>>809 어떤 소재인지 궁금하네 나는 상세 내용이 다르면 괜찮다고 봄
>>809 단순 장르나 소재 정도 겹치는 거면 뭐.. 괜찮지 않을까
>>810 >>811 혹시 네이버 웹툰 귀비나리 봤어? 그거처럼 살굿으로 퇴마?하는 스레 생각했어 + 핫씨 아이디가 달라졌는데 >>809입니다..
>>812 모르는 웹툰이지만 분위기는 대충 상상이 된다 재밌을듯
>>812 진행방식 상세설정 캐릭터 기타등등까지 겹치는게 아니라면 전혀 문제 없을듯 이라는게 내 의견
학폭 피해자가 죽어서 귀신이 됨 —> 여주가 학폭 가해자에게 살굿(방법)을 해서 복수를 대신 해줌 —> 피해자 귀신이 성불함 이런 식인데.. 귀신들의 사연을 앵커 받아서 만들면 재밌을 거 같거든
>>815 오 재밌어보여 스레 세우면 앵커 먹으러 간다
스레 확인하면서 익숙한 아이디 보이면 혼자 내적친밀감 느끼는 중 또 와줬구나 ㅎㅎ 이런 느낌으로
>>817 헉 이럴 수도 있구나..... 한 아이디만 계속 앵커 채우면 좀 그럴까봐 일부러 기다리고 했는데 굳이 안그래도 되려나
내적친밀감이라 나는 약간 사명감이 생기더라고 하하하 이녀석 그렇게나 내 스레가 좋은거냐!!! 이 스레 D. 마스터가 여기서 선언하지!!! 네놈의 그 기대!!! 절대 배신하지 않겠다!!!!!(대충 원피스에 나올 것 같은 느낌)
>>817인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누구 혼자 앵커 채워도 상관없어 오히려 좋지 다른 사람은 몰라도 이 사람만큼은 내 스레를 좋아해주는구나 싶어서 기쁘고 의욕도 생기거든 연속 앵커? 몇 초 간격으로 독식하는게 아니라면 괜찮아! 물론 다른 참가자의 의견이 무시된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얘들아 그 뭐랄까 1) 중요해보이거나 2) 주연이 죽거나 or 다칠 수 있는 상황의 앵커 이런 경우는 좀 달기 부담스러운 편이야? 유독 안채워지는 몇몇 앵커는 대부분 이런 느낌인 거 같아서 물어봐
>>821 조금 부담스럽긴 하지 별개로 내가 스레주 입장이면 그런 상황에서 눈치볼 거 없이 자유롭게 앵커 미루면서 토론하거나 관전스레 같은 데서 이야기해주는 편이 나은데 다들 뭔가 소극적인 것 같음
스레주들의 대나무숲.. 이런 스레를 만드는 건 어떨까 스레주들이 대놓고 일회성으로 힌트를 투척하는 스레 겸사겸사 의논도 되면 좋고 익명성 문제가 있어서 좀 조심스럽지만 일종의 회색지대처럼 운영하면 쓸만한 거 같은데
>>823 궁예스레에서 모른척하고 한두마디 던져볼까 하는 생각은 있었음
>>824 역시 이래야 하나!
>>821 좀 그런 편이지 좋아하는 캐릭터가 죽거나 다친다고 생각하면 아무래도 앵커 채우기 망설여지더라
>>823 스레주들의 잡담스레가 익명성 문제로 지워진 적 있는거 생각하면.. 좋은생각은 아닌듯 >>824이게 나은듯
나도 뭔가 앵커판 짤 그리고 싶은데 마땅한 아이디어가 없네
>>828 아이디어야 솟아나라!!!
분량이 길어질수록 참여자가 줄어드는건 어쩔 수 없는건가
>>830 아무래도...
앵커판에서 레스 쓰는 꿈 꿨다
잠깐 또 졸다가 앵커판에서 레스 쓰는 꿈을 또 꿨다 내 스레는 현대물일텐데 왜 로판 느낌 겁나 화려한 드레스 묘사를 하고 있지 싶은 순간 깨어났어
개학 개강 시즌이라 그런지 사람이 훅 빠졌구나
>>834 어흑흑
웃긴 글 잘쓰는 사람들 부럽다.
>>836 나도.. 난 ㄹㅇ 진지병걸려서 뭘 써도 진지해짐..
앵커판 레더들이 좋아요에 헤퍼졌으면 좋겠어 그야.. 레전드 가고 싶거든!!
>>838 난 보는 스레마다 다 누르고 있어! 생각난김에 묻는데 레더들은 자기 스레에 좋아요 누르는 편이야? 나는 뭔가 부끄러워서 자추는 못하겠더라
>>839 주저하던 시절도 있었는데 지금은 당당히 자추 눌렀음 본인 스레 좋아하는 게 부끄러운 일은 아니잖아?
>>840 과연. 사실 나도 말만 이렇게 하고 좋아요가 어느 정도 쌓이면 슬쩍 누르긴 함.... 뭐랄까 그쯤 되면 자신감이 생겨서
>>802 괜찮지 않을까...? (사실 잘 모르겠어!)
>>802 나라면 2판에 쓸듯
캐릭터들 분량조절은 어떻게 해야 할까 앵커판을 몇년이나 했지만 여전히 모르겠는 것이다....
>>844 캐릭터가 많으면 분량조절이 힘드니까 다루는 캐릭터 수는 최소한을 유지하고 있어. 분량을 뽑기 힘들다면 아쉽지만 하차시키고. 가장 편한 건 캐릭터 하나를 정해서 분량을 몰아주는 거야. 만약 캐릭터 개성이 확실하다면 스스로 움직이기에 분량 걱정은 덜 수 있지.
앵커판에 학생들이 많은건가? 3월 되니까 조용하네....
2018~2019년 시절 스레주들은 뭐하고 지내고 있으려나. 살면서 앵커판이 한번도 생각나지 않았을까
>>847 생각나서 6년 만에 돌아왔다.
>>848 반갑네
갑자기 개찐한 찌통순애물을 먹고싶어짐 스레주 해줄사람 어디 없나...
캐릭터를 생각해서 안전한 선택지를 고르고 싶은 마음과 호기심을 채우기 위해 위험한 선택지를 고르고 싶은 마음이 공존한다
>>851 이거 완전 나잖아..
늘생각하는거지만 내가 보고싶은 스레는 보통 내가 세우게되더라 나는레스더로참여하고싶었던건데
>>853 너도?
>>853 목마른 자 직접 우물을 파라 그런걸까 그래서 그런지 내가 만드는 스레는 내 취향이 많이 반영되더라
로맨스 넣고 싶다... 근데 억지로 넣으면 망할 것 같아서 참는 중...
>>856 난 뭐든지 받아들일 준비가 돼있어.. 저기 아래의 참전용사 할아버지가 갑자기 60년 전을 회상하면서 세기의 로맨스를 찍는다고 해도 좋아..
>>856 난... 그냥 하고싶으면 질러버리는 편이야 어차피 이 버스의 운전사는 나이기 때문에... 그리고 살면서 한번쯤은 관성드리프트를 시전해야 할 때도 있는법임
넣으면스레파괴가돼어흑흑ㅜㅜㅜ 언젠간 순애 스레에 도전해보겟으
>>859 나도 넣고싶은 요소는 많은데 다넣었다간 스레가 망해버려... 소재는 많은데 동시연재는 무리니까 메모장에 킵해두는중 그렇게 묵힌 소재가 많다...
다들뭐하니
몇년전에 수능 끝나고 시간이 너무 남아서 그 모든 시간을 앵커판에 쏟으며 스레를 서너개씩 연재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때 제일 괴로웠던 건 내가 세운 모든 스레에 비슷한 만큼 애정과 노력을 투자할 수 없다는 거였음 되도록 편애는 하고 싶지 않았는데 그렇게 되더라 그 이후로는 최대한 다작을 안 하고 있어
참 좋은 스렌데 참여자가 적어서 아쉽네
>>863 먼 스레 얘기임? 재밌어? 궁금하다
맞춤법 지적 실례겠지
>>865 상관없지 않나. 그냥 가볍게 쓰는 사람들 입장에선 이런 것까지... 싶을지도 모르겠는데 진지하게 글 쓰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면 싫어하지 않을 듯
단기 스레를 만들고 싶었는데 설정이 추가되니까 절대 짧게 끝나는 분량이 아니게 되어버렸어

>>867
나도 만우절 챙기고 싶은데 아이디어가 없다
>>869 제목바꾸기 어때 끝까지간다→첫차타고 간다 겟아웃→컴히얼 극한직업→개꿀알바 스위트홈→스위트홈(전세임) 내 예시 개구린건 ㅈㅅ;
문득 그 스레 떠오르네 이제는 흐릿하긴 한데, 연극 비슷한 추리 앵커식 스레였었는데. 가장 마지막 부분이 아버지가 딸에게 숨기고 있던 진상을 딸의 시점에서 추리하는? 장면이었는데... 스레 이름이 안 떠오른다. 되게 좋았는데... 그립다.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으려나. (여기는 아니고 스레더즈였던 것 같음.) + 답레스 달아줘서 고마워! 레더의 설명을 보니까 아른아른 생각난다 오랜만에 추억할 수 있어서 고마워:) 그런데 딸에게 응원하는 게 아니라 실은 타인의 아버지였던 거구나... 전제 추리부터 틀렸었구나 9년만에 진상을 알았다🤣🤣
실시간 반응의 스레 순서랑 그냥 스레 순서가 동일한데 스탑 걸고 쓰면 적용될까? 적용안되네. 그러면 가장 최근에 갱신된 스레를 또 보여주는거구나 스탑 걸고 글 써도 홈페이지에서 보이는구나
스레 세워도 될지 잘 모루겠다 이유: 중간에 쓰러지면 레더들이 하염없이 기다리는 하치가 됨....
현생의 이런저런 문제가 겹쳐서 조용히 탈주한 스레가 있어. 아직 미련이 남아있고 애착도 있는 스레긴 한데 문제가 있다면 그 당시에 시스템을 너무 허접하게 짜놔서 복귀할 의욕이 안 들어... 간단하게 만들려고 했더니 약간 나사가 빠진 물건이 나와서 이제 되돌아보자니 저런 부실한 기반 위에 뭘 더 얹을 자신이 없어져버린거임. 시스템 개수해서 리메이크 해도 되려나.
>>874 돌아온다면 어느 쪽이든 환영이야!
>>875 그럼 언젠가 리메이크로 복귀할게... 시스템 제대로 다시 짜야지
나 심심해 뭐라도 말해줘~
실시간 스레 목록 보는데 뒷페이지에 있는 옛날 스레도 자주 보이네. 개중에는 좋아하던 스레도 있던데 그 스레주들 지금은 뭐하고 있으려나. 그리워라....
연애 요소 들어간 스레 구상하거나 쓸 때마다 생각하는 거지만 내 취향이 너무 매니악해서 이런 녀석이 정말 히로인/히어로로서 어울리는 건 맞나 의문스러움 늘 확신이 없단 말이지
생각이 안나!!
리빙포인트:단편으로 구상해도 앵커가 안채워지면 장편이 된다.
예전에 레스가 너무 안 달려서 포기한 스레가 있는데 다시 시작하고 싶어졌어 원래 스레를 사용할지 리부트할지 고민되네
>>882 나라면 리부트할듯 아니면 원래 스레 갱신해서 레더들한티 직접 의견을 물어보는 건 어때?
>>879 연애 관련 요소에만 한정된게 아닌게 내 취향이 잔뜩 담긴 스레나 캐릭터를 보면 이게 정말 호평받을지 의문이란 말이지 그래도 밀어붙이는 편이다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앵커판 최대 매력은 내가 직접 제작에 참여한 캐릭터가 이야기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점이라고 생각된단 말이지 현실 게임으로 치면 높은 금액을 후원해야만 후원자 캐릭터로 제작에 참여할 수 있는데 이곳에선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가능하잖아 대신 스레주 탈주 가능성이 높다는 게 흠이라면 흠임
앵커판 캐릭터들이 서바이벌 게임에 참여한 꿈을 꿈
>>886 재밌겠다 ㅋㅋ 누가 이겼어??
>>887 1라운드 요리대회 2라운드 체력? 3라운드 두뇌싸움이었던거같은데 도중에 깨서 결말은 모름 ㅋㅋ 근데 어차피 꿈에서는 얘네 앵커판 캐릭터들이라는 인식이었는데 깨서 생각해 보니 몇명빼고 실제로 있는 앵커판 캐릭터는 아니었던 거 같음... 일단 박우컄럴발판가자는 사회자였던거 같음 또 한 명은 이름 생각 안 나는데 피부 초록색이고 공룡 풍선 옷 입고 다니던 캐릭터였는데 와 얘 누구였지? 찾아보고 와야겠다 아 못찾겠네 ㅋㅋ 박우컄럴발판가자랑 비슷한시기에 나와서 여친시켜주자 말도 나왔던거같은데
>>888 요시같은 느낌이네 ㅋㅋ
앵커판 캐릭터들의 크로스오버가 보고싶다 대서사시 돌아와...
크로스오버 ㄹㅇ 보고싶다고 위에 언급한대로 서바이벌게임도 재밌을거 같은데 내새끼 이겨라 느낌으로
대서사시 하니까 생각난건데 크로스오버 기획이라는 건 흥미롭긴 해도 근본적으로 스레주한테 상당히 부담이 가는 거니까 잘 모르는 스레였다면 한번 읽을 필요가 있고, 애초에 남이 만든 캐릭터니까 다루기 조심스러워지는 것도 있지 스레주의 부담을 경감시킬 수단이 있다면 그런 기획이 나오기도 쉬울텐데 싶은 생각은 든다 사실 이걸 말하는 이유가 뭐냐면 크로스오버 스레를 쓰고 싶긴 한데 상기한 사유로 자신이 없어짐
작년 옾챗 허용됐을때 이거 잘하면 공식 콜라보같은것도 가능해지나 싶은 생각이 잠깐 들었지만 역시 아직은 친목이 걱정되긴함 소통과 교류없는 콜라보는 그냥 불가능에 가깝다
좌뇌랑 우뇌랑은 소통이 잘 되긴 하는데 솔직히 내 스레끼리 콜라보해봐야 의미도 없고 말이지
>>892 나같으면 고독한전직군인중년캐릭터가 갑자기 팝핀을 추는 수준의 고의캐붕만 아니면 다뤄주는것만으로도 고마울듯
크로스오버하려면 옾챗을 이용한 의논이 필수일 듯 만약 이뤄진다면 난 참여의사 있다
나도 일단 참여의사 있음 그래도 옾챗은 뭔가.... 뭔가뭔가네 그냥 1레스 수정한 걸로 인증하고 인코 단 채로 스레딕에서 논의한다던가? 하는 건 안되려나 의논용 스레에서 인코 달고 나 ㅇㅇ스레 스레주인데 1레스에 뭐뭐라고 적어두겠음 하고 우선 참여의사 밝힌 다음에 본인 스레 1레스 수정해둔다던지
>>897 사실 나도 옾챗은 아직 좀 그렇긴함 스레딕 내 논의도 익명성 분쟁 소지는 있지만 그래도 이게 옾챗보단 나은 거 같음
참여하고 싶은데 내 스레 주인공은 비밀이 많아 크로스오버에 등장한다면 스포일러를 피할 수 없어보이네
>>899 나도 참여의사랑 별개로 비밀이 좀 많은 편에 속하는 주인공이 나오는 스레를 쓰고 있어서 조금 고민중 예전에 완결낸 구작을 가져갈까 싶기도 하고 아니면 의논하는 과정에서 거기에 맞는 설정을 추가로 덧붙여서 해결해볼까 싶기도 해
현재진행형 스레는 스포 문제도 있고 진행자가 알아야되는 새로운 정보가 계속 갱신된다는 문제도 있지 않나 한다면 완결난 스레의 캐릭터 가져오는게 나을듯?
선택지 바리에이션 만드는 게 제일 어려운 것 같아 완전 자유 앵커로 하면 나야 편하지만 참여율이 떨어질 것 같아서 선택지를 몇개 두고 자유기입도 허용하는 식으로 하려 하는데 선택지가 또 하나만 있으면 안되잖아? 최소 두개는 만들어야 할 거 아냐 근데 선택지가 안 떠올라!!!
스레 연재는 뭐랄까 외발자전거를 타면서 저글링을 하는 느낌? 예상 경로는 이미 벗어난지 오래야. 바퀴는 하나지만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이런저런 묘기를 보여주면서 나아가고 있습니다.
엉엉엉엉 돌아오겟다고 한 시기를 한참 넘겨버렷는데 복귀해도 괜찮을까 너무 뻔뻔한 것 같은데
>>904 돌아올 수 있는데도 안 돌아오는 게 더 뻔뻔해 당장 돌아와!!!!
>>904 스레 진행하러 돌아온다 했잖아요... 왜 거기서 그러고 있어요... 우리가 얼마나 기다렸는데...
레스쓰고있었는데저장안해서실수로날렸다정말기분이최악이야
>>907 뒤로 가기 하면 복구되는 경우도 있던데...
다루고 싶은 소재가 있는데 동시연재는 많이 어려울까? 다들 어떻게 생각해?
>>909 수능 끝나고 할 일도 없고 전자기기도 안 걷길래 4개까지는 동시연재 해봤는데 좀 벅차긴 해도 생각보다는 할만했음 근데 그 정도로 여건이 받쳐주지 않으면 보통 하나에서 두개정도가 한계지 시간적 한계에 부딪혀버림 근데 그때는 화력 더 셌을 때니까 지금은 오히려 쉬울지도 모르겠다 앵커판이 전체적으로 리젠율이 떨어져서.... 여유가 생길지도
>>910 그렇구나. 잘 계획해서 시작해볼게. 대답해줘서 고마워.
>>888 뒷북이지만 그 애 혹시 브로콜리인가?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792843
요즘 시간이 남아서 계속 앵커판 들여다보는 중 얘들아 놀자~
>>912 이걸 찾네 캐릭터라고만 검색해서 못찾았었군 굿굿
같이 앵커판하는 현실친구 있으면 재미있을것 같다
내일은 어린이날이니까 어린이 캐릭터에게 일시적으로 버프를 주는 것도 재밌겠다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내 스레에는 어린이라 부를 캐릭터가 없네... 현실 이벤트랑 엮어서 스레에 보정을 주는 걸 언젠가 해보고싶어
>>916 나도 스레에 어린이가 딱히 없어서.... 지금 시점에서 가능한 게 뭐가 있을까 스승의 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하니까 아이디어 생각났다 스승의 날 기념 청탁금지법 회피스레.... 평소 고생하시는 담임선생님께 선물을 드리고 싶은 스레초등학교 6학년 1반 친구들 카네이션을 사기 위해 십시일반으로 돈을 모았으나 모아온 카네이션 값이 5만원을 초과해버리는 사태가 발생하고 반장은 우리 중에 돈을 더 많이 낸 사람이 존재한다며 범인 색출을 시작하고 범인으로 지목된 녀석들이 차례차례 매달리는 가운데 진짜 범인은 누구인가.... 같은 느낌의 마피아게임 st 미스터리 스레
>>916 아님 기존 캐릭터들의 어린시절 모습도 좋고!!!
스퍼트를 내야하는데 전개가 영 시원찮네......
어어어? 앵커판이 메인이 된 거야?
대나무숲이 메인였었는데 드디어 바꿔준건가 이거지
메인이 바뀐다면 잡담판 쪽을 생각했는데 신기하네
이런저런이유로 뉴레딕을 접었지만 간간이 자꾸 앵커스레가 (참여/운영) 하고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이유로오랜만에왔지만 운영도참여도안하겠지... 그러니까 그냥 옛날에 내가 세워서 운영한 스레를 누군가 발굴해서 즐겁게봐주고 가면 좋겠다...(??? 명예의전당 스레에도 실려있더라 지금보니까(내가신청했던가? 기억안나... ...
그거랑별개로 나는 내가 운영한 스레들을 아직도, 여전히, 사랑하기때문에, 종종 그것을 지금도 재탕하고싶다고 생각을 하지만, 내 닉네임을 걸고 하는 창작물에 재탕하기엔, 이거 권리 어떻게돼요~? 라고 생각이 들어서 못하겠단말이지. 쯧
궁금한건데 다들 앵커판의 컨텐츠는 어떤 거라고 생각해?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 게임이야? 아니면 누구나 이야기에 개입할 수 있는 참여형 소설이야? 난 계속 후자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관전스레에 올라온 글을 보니까 전자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아서 사실 어느 한 쪽으로 딱 잘라 말할 수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925 난 후자로 생각했었음. 협력형 게임은 미궁판에 가깝지 않나 싶긴 한데 거긴 죽어서 아쉽더라
>>925 전자도 있지만 후자가 메인이라 생각해 어느 쪽이든 재밌으니 상관없지만
>>925 아무래도 전자도 있고 후자도 있고 스레 성격마다 다르겠지만 좀 더 내 취향인 쪽을 고르라면 나도 후자이긴 하다 전자는 내가 틀린 선택 골라버려서 폐 끼칠까봐 좀 무서울지도
미궁판.. 앵커판이랑 통합됐을때 개인적으로 ㄱㅊ았는데 다시 판 분리된 것도 상관없지만 원래 있던 스레들 제대로 안돌아간게 좀 불편함
>>929 ㅇㅈㅇㅈ 찾기 힘들더라고 스레주가 신청해야 돌려놔주는 느낌인 듯도 하더라고?
내가 직접 연재하고 진행하고 운영하고 싶은 주제가 있고 내가 굴리고 싶진 않고 참여만 하고 싶은 주제가 있는것 같다
앵커판 때문에 스레딕하는 사람도 없지 않을 것 같은데 만약 스레딕이 닫히면 다들 다른 사이트라도 이동해서라도 계속 이어갈까? 아니면 그냥 추억으로 묻어두게 되려나.
아안돼..난이미 스레딕에 함락당해서 다른사이트론 만족할수없을것같아 제발우리 오래오래가자고ㅜㅜ
어제 대체 뭔일이었던거지..
어제 스레딕 잠깐 터졌었어
얘들아 나 오늘 생일이야... 앵커판 너무 애착이 가는 곳이라 늘 즐겁게 보고잇어... ㅅㄹㅎ
>>936 헉 축하해!!🎉🎉🎉

>>936

>>936 초코몽의 축하 인사를 받아랏
>>936 축하해!!
>>932 앵커판 때문에 스레딕 하는 1인 난 옆동네 앵커판은 잘 안 맞아서 스레딕 앵커판에 미련 못 놓을 것 같다 스레딕 오래가자ㅜㅜ
열심히 진도 나가고 싶은데 요즘 많이 바빠서 글 쓸 시간이 안 난다 레더들한테 미안하네
싸늘하게 식었다... 추웡
>>932 >>941 정확히 이 이유때문에 플로트형 사이트 운영을 하고싶어서 사이트운영은 어떻게하나요...를 알아봤었는데 .... ,,, 언젠가는 세울수있을까... (왜 굳이 사이트를 세우려 하는가: >>923 뉴레딕 접어서) (뉴레딕 접었는데 어떻게 레스를: 추억팔이로 놀러온거야)
체력이 떨어지고 일정도 잔뜩 생기니 레스가 금방금방 달리는 것보다는 좀 오래 기다려도 되니까 느긋하게 달리는 걸 원하게 되곤 하더라고 레스더가 날 기다리느니 내가 레스더를 기다리는 편이 나은 것 같고
>>944 ㅎㅇㅌ응원함 뉴레딕 여러이슈때문에 떠나고싶어도 앵커판하나때문에 못떠나고 있는데
24년에 한창 진행했던 스레를 다시 부활시켜도 될까...
>>947 당장부활시켜!!!!!!!!!!
나도 미연시 해볼까 했는데 내 똥손을 떠올리고 절망함...
>>949 무슨소리십니까 미연시의 꽃은 외형을 넘어 서사와 교감이거늘!! 미연시 사랑하는 인간으로서 응원하겠나이다…
>>950 아 그래 레더들에게 그려오라고 하면 되는구나!! 나는 서사와 교감을 자아낼테니 "그려와"

>>951 ㄴ(・◇・)ㄱ
>>952 뭐야귀여워
>>953 금손 레더가 만들어줬어 헷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4418359
오랜만에 돌아왔더니 읽을 스레가 많이 쌓여있음.. 기쁘다..
앵커판이 더 부흥했으면 좋겠다 스레를 한 번 파볼까 싶긴 한데 내 역량 부족으로 연중되면 어떡하나 싶기도 하다...흑흑
레더들은 모르겠지 나는 잠수하는 게 아니라 일부러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크큭...!
인생스레 덕질하는스레 그런거있니 궁금해서... 타인의 스레취향을 엿보고싶어서... 나는 에이라운드 아직도좋아함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933707
>>958 당신은... 당신은 익명 채팅방에 입장했습니다. 초식 로봇 여럿이 풀을 뜯고 놀아요 내 칭구가 되어랏!! 🐞허물을 벗고🐜비로소🦋 "이건 악령들을 봉인한 물건일세" "얼마면 되죠???" [AA] 스타트업 (주)앵커 -- 앵커 스레를 만드는 스레-마녀 배달부 에피소드 죄다 인생 덕질 스레야 혹시나 언급 안 되었다고 속상해하지 말아줘 스레주들 내가 미처 생각 못했을 수 있으니까
>>958 재미있었던 스레/인생스레를 전부 적으면 너무 많아서 덕질을 부르던 스레 위주로는, [수리수리 마법학교] [눈을 떠 보니 학교 안이었다] [마왕님은 »600에 돌아오신다] [나는 »2를 하고 싶다!] [바쁜 사람을 위한 단간론파를 해보자] [초식 로봇 여럿이 풀을 뜯고 놀아요] 완결나지 않은 것도 포함하면 [미아가 나타났다] [쌍둥이 별과 종말] [베이블레이드 FZ! 최강을 노려라!] 개인적인 취향으로 세계관이 흥미롭거나 캐릭터 활용이 좋으면 빠져들게 되더라
>>871 엇 내 거 같은데.... '10월 9일까지 10일 단기 청춘물'이야. 문학소녀 시리즈라는 추리 라노벨 영향을 많이 받았었어. 부자 졸업생 서군, 항상 범인이면서 탐정이던 양양, 사이비 교주의 딸 후임, 교단의 피해자이던 송살. 이렇게 주연이었고. 1부는 사이비 교단을 무찌르고, 후임이 주인공을 좋아하게 되는 해맑은 이야기 2부는 송살의 사연을 드러내고, 양양이 추리로 후임의 마음을 밝히며 자신은 실연하는 이야기 3부는 연출가이자 송살의 은인이던 양양의 아버지가 유작으로 남겼던, 딸을 응원하는 내용의 각본이... 양양에 의해, 송살을 향한 응원으로 왜곡되었던 이야기. 그리고 송살이 추리로 그 따스한 거짓말을 부정하고, 씁쓸한 진상을 밝혀내는 성장담이었지. 2부까진 엄청 좋았는데, 3부는 조연들 서사까지 다루려다가 너무 복잡해져서 아쉬웠던 기억이 난다. 나도 미성년자여서 여러모로 성숙하지 못했고. 그래도 좋게좋게 기억해줘서 고마워! 17년 거니까 9년 됐네.... 스레주는 그 뒤로도 앵커판에서 간간이 최근까지 활동해왔어 앵커판 재미있는걸 앵커판 흥해라
삭제된 레스입니다.
옛날에 완결냈던 스레를 다시 봤는데, 장편 스레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200레스대에서 완결냈더라. 본편만 따서 원고지로 환산하면 레스 수랑 원고지 매수가 비슷하게 나오고. 그리고 생각보다 추천 수가 많았어. 참여율도 저조하고 거의 나랑 한명의 레더 총 두명이서 이어나갔던 거 같아서(검증 안해봄 그때의 느낌) 추천 수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 이거 보니까 진짜 제대로 된 장편스레를 하나 운영해 보고 싶더라. 미련이 있다. 1000 채운 스레가 있지만 그건 가벼운 스레였으니까 가능했던 거였고...
>>945 나도 덧붙이자면 어느 순간부터는 속도보다 정성이 좋더라 좀 늦게 채워지더라도 이 사람 내 스레 좋아해주는구나 느껴지는 레스에 감동받음
츠루츠루기가 나오던 단간론파 스레(여기 시절 아니었던 거 같기돛함) 아는 사람....올만에 보고싶은데 츠루츠루기☆만 기억나고 제목이 안떠올라....
픽크루 가공해서 써도 되겠지?? + 당연히 가공OK 태그 붙은 걸로..
>>966 픽크루 제작자가 된다고 체크를 해놨는데 안될이유가 오히려 옶지
내가너무tmi를풀고싶어하는타입이라곤란하다
>>968 나도 복선이나 나중 전개를 생각하면 지금 밝힐 수는 없는 것들인데 말하고 싶어져 자꾸
가만 생각해보면 앵커스레로 이야기 연재라는 거 굉장하지 않냐 비축분같은 거 쌓을 수 없는 완전 실시간 쪽대본 연재인데다 자신이 생각한 내용대로 전개하기 힘든 괴전개가 걸려도 받고 이어나가야함
>>970 그래서 내 스레는 항상 막장이 되지
>>970 그런 의미에서 어떤 내용도 능숙하게 받아들이는 스레주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해 난 내용을 어떻게 이을지 고민하는 시간이 긴 편이라
옛날엔 박우컄럴발판가자 이름 못외워서 적을 때마다 원스레 들어가서 보고 쳤었는데 이젠 눈 감고도 치게 됐구나 박우컄럴발판가자박우컄럴발판가자
여기 가장 스레 많이 쓴 사람은 몇 개 정도 써봤어?
>>974 스레세우고 몇레스 진행하다 탈주하기 반복하는 것들도 카운트임?
>>974 제일 스레 많이 쓴 사람이 누군지는 모르니 내 기록을 올려두자면 일단 완결낸 거 기준으로 2개
>>974 이타치한거 포함하면 5개.. 그렇지만 완결낸 건 2개뿐..
>>974 왠지 해리포커 스레주일듯
앵커판에도 어퇴스 만드는거 어떻게 생각해?? 잡담판 화력도 예전같지 않고 당장 나만해도 앵커판만 들락거리거든.. 광고같은게 올라오면 1잡담판 어퇴스에 일단 올리고 2앵커판 어퇴스에도 추가로 올리는거지
글쎄... 잡담판 어퇴스에 올라가면 앵커판에 올릴 필요는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잡담판 화력 지원 받으려고 어퇴스에 올리는 거 좋지 근데 앵커판에 굳이? 라는 느낌이랄까 어퇴스 가지고 싸웠던 시절에 잠깐 봤던지라 좀 애매한 것 같아 앵커판에 자체 어퇴스 만들었는데 왜 잡담에도 올리느냐 앵커판 안에서 처리해라 같은 안 좋은 소리 들을까봐 겁나는 것도 있고...? 그리고 사실 나도 앵커판 어그로 보일 때마다 그냥 차단/신고 바로 하는 편이다 보니 어퇴스 확인하는 것보다 바로 차단하는 게 빠른 느낌이라...
>>975 중도포기 말고 끝까지 한 것만. 레스 1000개 넘어가서 새 스레 쓴 거는 포함.
일정 시기마다 내글구려병이 발병하는거 같다 내가 잘하는건지 확신이 안섬
내가쓴것들 다시읽어보면서 느끼는건데 나 너무 글 찐따같이쓰는거같아 아악
>>961 혹시 실례겠지만 당시 내용을 백업이나 아카이빙 해둔 그런 게 있을까...? 정주행해보고 싶어지는 내용이여서....!
>>982 >>983 나도임 힘내자 우리..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앵커에 정답은 없다는 말은 맞아도 오답은 있는 듯
하지만 레스더들이 오답을 두려워해야 한다면 좋은 스레라고도 못하겠는 듯
>>986 오답이라면 어떤걸 생각하는거야?
>>988 누가봐도 잘못된 길로 가는 거지. 선택했더니 함정이 숨어있었다. 이런 건 재미로 넘어갈 수 있는데 누가봐도 손해보는 선택을 하거나 어그로 분탕짓으로 게임 이상하게 만들거나 하는 거.
>>984 좋게 보아주어 고맙습니다.... 스레더즈 때 기습 폭파 당해서 남은 건 없음ㅠㅠ
정신안좋아져서 이상한 상상이나 하게되는데 만약 스레를 운영하다가 캐릭터의 직업이나 학과 등으로 받은 앵커가 내 컴플렉스 학과정병 직업정병 불러일으킨다고 거부하고 재앵커 받는다면 그걸 용인해줄까 레더들이 (아직 이런 경험은 없음) 나는 내 학과정병 심해서 스레주들이 이러면 당연히그래도되지하고 넘어갈거같긴 한데 내가 이래서 이런 상상을 하고있는거니까 내가 아닌 타인은 그럴수있을까...
>>991 안될게어딨어 니 스레다 니가 짱이여
이번에 더샘 컨실러 살려 그러는데 약간 매트한게 좋을까 이번에 나온 촉촉한게 좋을까?
>>993 미용판이 더 잘 알려주지 않을까...? 그러나 선택해주길 원한다면 앵커러답게 앵커 걸어랏
혹시 다시 보고 싶은 스레나 후속작 나왔으면 하는 스레 있어?
>>995 [AA] 희작삼매 스레... 중단해서 슬픔... 행운의 마녀 프리퀄 보고 싶었거든. 후속작으로라도 나왔으면
>>995 앵커판 대서사시요...
>>995 칭구되랏.....언제까지라도 기다릴거닷
갑자기 든 생각인데, 인기 많았던 스레들 다른 사람이 후속으로 이어서 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내가 하겠다는 건 아니지만 ^^;;
☆★앵커판 잡담스레 7★☆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4651115 여기서 마저 이야기해보자 흥미로운 주제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