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판 잡담스레 6★☆

앵커 2024/10/17 14:55:48

#1 이름없음 2024/10/17 14:55:48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곳, 앵커판에 어서와~! (。>ω

#12 이름없음 2024/10/25 20:05:53

>>11 좋은 결과가 있기를!

#26 이름없음 2024/11/10 13:07:24

>>25 반전이란 게 무엇에 대한 반전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선택을 하든 떡밥이 나오는 쪽으로 만들 수는 없을까? - 시간이 없어서 딱 한 군데만 조사할 수 있다. [ 1. 책상 서랍 / 2. 책장 / 3. 침대 밑 ] 중에서 한곳을 조사했는데 이럴 수가 반전에 대한 미묘한 떡밥이 나왔네! 사실은 어떤 선택지를 골라도 반전에 대한 떡밥은 나오게 되어 있지만 참가자 입장에서는 내가 옳은 선택을 했다는 착각을 하도록 하는 거야. (사실 내가 종종 쓰는 방식이야...ㅎㅎ!)

#27 이름없음 2024/11/10 13:08:24

>>25 그리고 결말이 정해져있는 스레를 전개하는 방식에 대해서는 주인공의 목표, 생각 중인 결말은 건드리지 않는 선에서 과정만 앵커로 요리조리 바꿔보는 건 어때? 만일 내가 갑작스러운 변화에 잘 대응하지 못하는 성향이라면 선택지를 내가 감당할 수 있을 만큼만 제시하고 자유 선택지는 제한할 수도 있고. - 주인공의 최종 목표 : 왕에게 바칠 개쩌는 요리를 만들기 - 앵커로 걸만한 것 : 요리의 종류, 필요한 재료, 재료를 구하는 과정, 조리도구를 얻을 곳, 조리도구를 살 재화를 얻는 방법... 그리고 앵커로 '나왔으면 좋겠는 선택'을 생각하는 것도 좋지만 '나오면 안 되는 선택'을 정리해서 그걸 피해 가는 것도 좋을 거라고 생각해. - 내가 생각중인 결말(반전) : 개쩌는 요리는 사실 왕을 독살시킬 목적. - 그러기 위해 나오면 안되는 것 : 재료 중에 독성분이 미리 있으면 안 됨 - 나의 선택 : 무슨 재료를 넣을까?라는 앵커에서 독버섯 등이 나오면 안 되니까 자유 선택지를 두지 말자. 어쨌든 방향성만 잘 붙들고 있으면 과정은 뱅뱅 돌아가도 어찌저찌 구상해둔 결말로 진행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함!

#29 이름없음 2024/11/10 19:23:56

>>28 전개가 이리저리 튀는게 앵커판의 매력이지만 또 순탄치 않기도 하지ㅋㅋㅋ명예의 전당에서 보자 b ˃ᴗ˂)

#37 이름없음 2024/11/12 21:46:25

>>33 복선만 깔려있다면 나도 좋아할 듯!

#53 이름없음 2024/12/05 14:43:36

우리 모두 백업을 생활화합시다!

#64 이름없음 2024/12/05 17:57:46

>>63 관전 스레는 있긴 한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6632882

#66 이름없음 2024/12/05 18:25:25

1레스에 앵커판 관전 스레 링크도 추가할까? +앵커판 마스코트 링크는 빼는 게 좋을까?에 대한 의견을 받아보고 싶어...! 🙋🏻

#69 이름없음 2024/12/05 19:22:48

>>68 오홍홍... 그로면 아죠시 슬퍼잉... 박우컄럴발판가자씨 링크는 지울게! 그리고 관전 스레는 코멘트 달면 앵커를 먹어버리는 상황에서 쓰이는 거라서... 이건 그러면 일단 보류할게! 다른 의견들 있으면 많이 해주세여 헤헤

#72 이름없음 2024/12/05 19:35:02

>>71 오키! 그럼 관전스레는 그냥 둬야겠다. 근데 그 크로스오버 망상떡밥... 궁금한데?!

#75 이름없음 2024/12/05 20:12:57

>>74 재미있겠다! 비록 처음의 크로스오버 시도는 아쉽게 끝나버렸지만 나중에 제대로 앵커판 콜라보레이션을 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 :)

#81 이름없음 2024/12/06 19:34:05

>>79 너무 좋아~

#85 이름없음 2024/12/07 12:35:43

>>84 레스주 입장에서는 내 선택이 전개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게! 스토리랑 설정에 개입할 수 있다는 게 매력적이야! 스레주 입장에서는 진행하다 막혔을 때 혼자 끙끙 싸매지 않아도 되고 레스주의 도움을 받아서 함께 진행해갈 수 있어서 좋아! 이건 무계획 스레 한정이지만...

#88 이름없음 2024/12/14 23:15:40

>>89는 춤을 출 거야

#97 이름없음 2024/12/16 23:04:32

>>95 안 좋아해... 사랑하지ㅎ♡

#104 이름없음 2024/12/17 14:26:50

>>103 멋져!

#190 이름없음 2025/02/19 02:06:49

2020년 즈음 있던 스레딕뉴스/미궁 뉴스 혹은 라디오같은 게 앵커판에도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어 한 명이 좀 바쁘게 열일해야 하는 스레이기도 하고 쉽진 않단 걸 알고 있지만... 그보다 앵커판에 진심인 사람들이 많다는 게 좀 감동이다 뭐가 됐든 앵커판 많이 흥했으면 좋겠어~☆★☆

#246 이름없음 2025/04/17 06:50:56

>>245 힘들지 근데 글도 마찬가지잖아! 재밌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고... 나도 그림 그리는 게 시간도 배로 걸리고 손도 아픈데 시각적으로 전달되는 맛이 있으니까 쉽게 못 놓겠더라고

#260 이름없음 2025/05/19 20:50:04

>>259 。°(°´-`°)°。

#273 이름없음 2025/05/30 23:01:15

좋아하는 스레 레전드 갔으면 좋겠는데 사람이 많이 줄어서 레전드를 잘 못 가는 게 슬퍼 ( ´•̥-•̥` ) 부계 만들어서 좋아요 누르고 다닐까ㅋㅋㅋㅋㅋ

#276 이름없음 2025/05/30 23:23:20

>>275 난 불 아이콘 눌렀을 때 좋아요 30개 이상 스레만 나오는 것까진 괜찮지만... 좋아요 30개 이상 받은 스레가 2020~2021 이후로 하나도 안 나오는 게 아쉬워. 역시 사람이 줄어서겠지... 다른 판에선 그래도 비교적 최신 스레인 2024년 스레가 좋아요 30개 이상 받아서 굵은 글씨 간 것도 몇 개 있는 것 같던데...! 하 기다려 얘들아 내가 부계 만들어서 한 10페이지까지 싹 다 좋아요 누르고 올게

#279 이름없음 2025/06/02 22:20:06

다들 백업은 잘 하고 있지?

#283 이름없음 2025/06/03 15:56:16

>>282 나도 이런 캐릭터 너무 좋아해ㅋㅋㅋㅋ 성격 확고한 조연이 분위기 풀어주기에 너무 좋아

#286 이름없음 2025/06/22 19:36:17

>>285 한 번씩 스레딕이 아프다 보니 주기적으로 백업해 주는 게 마음이 편하겠더라고ㅎㅎ 게다가 조만간 영자님이 사이트 디자인을 개선할 계획이라 하니까 만약 바꾸는 도중 접속이 막히거나 혹시나 큰 문제가 생겨서 롤백 될 수도 있다면(기우일 가능성이 크지만) 시간 괜찮을 때 다들 본인 스레 백업합시다!

#290 이름없음 2025/07/22 22:59:33

헐 스레딕 오픈채팅 허용 소식 듣고 앵커판으로 달려왔어. 잘 활용하면 스레 공동기획이나 공식 콜라보가 이뤄질 수도 있는 걸까?

#399 이름없음 2025/09/10 15:51:33

>>397 레더들끼리 적당히 모른척하는 건 괜찮지 않을까…? 나도 스레마다 말투도 바꾸려고 노력하고, 팬아트를 올릴 때마다 나름 그림체 숨긴답시고 매번 바꿔서 올리곤 하지만 사실 눈치챈 사람들은 이미 다 눈치채고 그냥 모른척해 준 거일지도…. 그러니까 티를 낸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티가 나는 것도 문제가 될까요…? 익명 사이트에서 뭐 예를 들어 혼자만 쓰는 특이한 말투를 고집한다든가, 매번 자기 사정을 장황하게 곁들인다든가, 항상 비슷한 표현이나 코드로 자신을 드러낸다든가, 그런 것들을 다른 스레에서도 계속 유지하는 등 본인이 누군지 숨기려는 시도를 전혀 하지 않고 자아를 과하게 표출해서 일부러 나를 알아봐달라는 듯이 구는 태도는 확실히 보기 불편할 수 있고 또 ‘헉, 이 문체·그림체 어디서 본 것 같은데? 너 ○○ 스레의 스레주 맞지?’ ‘진짜 보고 싶었어 ㅠㅠ 잘 지냈어?’식의 레스가 달려 친목·네임드 형성의 분위기로 이어진다면 당연히 문제가 되겠지만 창작 커뮤니티에서 문체처럼 숨기기 어려운 부분들 때문에 창작자들의 창작활동에 제한이 생기는건 너무 슬픈 이야기잖아…. 모르겠다… 어려워.

#745 이름없음 2026/01/10 13:02:57

정말 좋아서 매장면 팬아트도 그리고 싶고 주접도 떨고 싶은 욕구를 혹시 한 명이 감정 표현 과하게 쏟아내면 눈에 튀고 또 진입장벽이 될까 봐 걱정돼서 눌러 담아…

#747 이름없음 2026/01/10 15:58:50

>>746 외형 묘사가 엄청 세세한 게 아니라서 설명되지 않은 부분은 상상해서 채워 넣어야 하는데 그랬다간 레주가 구상했던, 또 다른 레더들이 읽으며 상상하던 이미지를 망쳐버릴까 봐 그것도 걱정이야… 레주와 소통(친목의 의미가 아니라 캐릭터 외형이나 장면에 관한 질문 등)을 하려면 본 스레에 적어야 할 것 같은데 역시나 반복적으로 주의 끄는 행동을 하고 싶진 않고… 그래두 고마워

#777 이름없음 2026/02/23 20:29:49

삭제된 레스입니다.

#829 이름없음 2026/02/28 19:31:43

>>828 아이디어야 솟아나라!!!

#842 이름없음 2026/03/10 20:39:10

>>802 괜찮지 않을까...? (사실 잘 모르겠어!)

#868 이름없음 2026/03/30 12:11:17
>>867

>>867

#912 이름없음 2026/05/02 23:55:59

>>888 뒷북이지만 그 애 혹시 브로콜리인가?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792843

#920 이름없음 2026/05/07 16:14:05

어어어? 앵커판이 메인이 된 거야?

#950 이름없음 2026/05/24 15:04:52

>>949 무슨소리십니까 미연시의 꽃은 외형을 넘어 서사와 교감이거늘!! 미연시 사랑하는 인간으로서 응원하겠나이다…

#952 이름없음 2026/05/24 15:11:52
>>951 ㄴ(・◇・)ㄱ

>>951 ㄴ(・◇・)ㄱ

#954 이름없음 2026/05/24 15:20:34

>>953 금손 레더가 만들어줬어 헷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4418359

#960 이름없음 2026/05/26 18:40:46

>>958 재미있었던 스레/인생스레를 전부 적으면 너무 많아서 덕질을 부르던 스레 위주로는, [수리수리 마법학교] [눈을 떠 보니 학교 안이었다] [마왕님은 »600에 돌아오신다] [나는 »2를 하고 싶다!] [바쁜 사람을 위한 단간론파를 해보자] [초식 로봇 여럿이 풀을 뜯고 놀아요] 완결나지 않은 것도 포함하면 [미아가 나타났다] [쌍둥이 별과 종말] [베이블레이드 FZ! 최강을 노려라!] 개인적인 취향으로 세계관이 흥미롭거나 캐릭터 활용이 좋으면 빠져들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