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내 마음대로 살 거야 난입 가능
암스테르담에 가서 공중화장실을 보고야 말겠어
블랙업 블프 쇼핑중인데 스물 다섯여섯 되면 이걸 주말에만 입어야 한다는 거잖아 오노 이건 거짓말이야
청바지 안 돼 코듀로이 안 돼 체크셔츠 안 돼 잔꽃무늬 나시 안 돼 후드집업 안 돼 가죽자켓 되겠냐 ... 갑자기 공항패션 마음대로 입는 연예인들이 부러워짐
옷장에 오십벌 있는 옷을 주말에만 입으라고?? Only 주말? 어른들이 비싼 거 사서 오래 입으라 했잖아 이건 거짓말이야
진짜 어른이 되면 코트랑 정장바지랑 셔츠랑 블라우스만 입어야 한다고? ㅋㅋ 구라치지마
교직이수도 잠깐 고민했는데 어차피 크롭탑은 못 입는다
자꾸만 자동차 광고가 뜸 알고리즘돌앗나 제 재산 그정도 아닙니다
3천만원짜리 광고 뜨면 우와...하고 구경해서 그른가 이제는 아파트도 나옴 근데 대딩한테 돈이 어딧어 나 보증금 100만원밖에 없어 그마저도 집주인한테 잇어
시읽는친구가지고싶다
담배 피는데 담배 냄새가 싫음 옆에 흡연자가 앉았단 소리임
나한테 나는 것도 시름 아예 담배 전용 셋업이 있음. 담배 셋업은 격주로 세탁소 맡김. 담배피자마자 양치하고 샤워함. 그래서 간혹 귀찮으면 한달씩 금연함
>>11 쓰는 이유:실수로 가죽자켓 입고 담배핌 냄새 빼고 입고다니긴햇는데 혹시나 내가 담배냄새 풍기고 다닌 게 아닐까 극도로 불안해짐 다음부턴 꼭꼭 담배코스튬입고펴야지...
>>5 학바학일지도 모르는데 나 중고등학교 다닐때 오신 교생쌤들은 청바지에 티셔츠 정돈 입었었음....!!
>>13 거마워요...하지만 저는 기업의 노예예요 >>6은 산학장학생 붙은 거 보고 노예가 됐다는 걸 실감하지 못해 주절거렸어요 교직이수를 했더라면 레더 말대로 청바지를 입을 수 있었을 텐데
어무이랑 술마셨다 기분조와 근데 술 더 먹지 말래 나 딱 3병 마셨는뎅 나 이제 시작인데
난 돈이 없어 광고를 할거면 2만원 이내로 하도록 이제 광고까지 티배깅하네
징짜 좋아하는 노래 : Imagine Dragons - Amsterdam I'll take the western train Just by the side of Amsterdam Just by my left brain Just by the side of the Tin man
진짜 진지하게 이매진 드래곤스는 1집이 커하라고 봅니다 그냥 제 취향임 라스베가스에서 몇시간 연속 공연하다 쓰러진 독기 댄 라이놀즈는 전설이다
Cha-ching >> Working man >> Tokyo로 이어지는 건 내러티브가 좋다고 10년째 말했다. Tokyo가 엄청 명곡은 아니지만 2012 곡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세련됨이 있음 deluxe에서 Tokyo 뺀 알못 자수해라
Aurora 콘서트 예매함 중3 때부터 조아하던 내사랑...몇년전부터 빛을 봐서 좋음 근데 폐활량이 그럴 줄은 콘서트가 아니라 인간성대쇼 보러가는거임

구역이 일케 돼 있는데 가석 끝자리 4열vs 나/다 중앙 1n열 뭐가 맞는 걸까 일단 가석 끝자리 예매햇는디...이게맞나 싶음 좌석선택권이 있는 콘서트 처음 가봐서ㅠㅠ아는사람 도와줘여 광운대에서 함
>>18 ㅇㅈ합니다 사실 1집말곤 잘 안들음,,
>>22 마저 댄 라이놀즈를 락스타의 돌로 진화시켜야 했는데 중간에 팝스타의 돌로 진화하심
아근데 좋아하는 곡 쓰면 특정성 성립하는 거 너무슬프다... 내가 조아하는 가수들 꼭꼭 메이저돼서 미주투어했으면 좋겠어 아시아투어(일본)까진 안 바라니깐...
예술하는 칭구들은 참...얘기를 낭만적으로 하는 것 같다 예술칭구 조아~
담배 바꾸고 싶은데 모르겠다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구 결국 럭스랑 말보로 레드 뻑뻑 필 것 같음
그치만 럭스랑 레드는 너무 쎄 컨디션 안 좋은 날에 훅 간다구 그래도 럭스는 괜찮은데 말보로 레드랑 안 맞는지 연달아 한 갑 피면 살짝 어지럽당 한 갑 피워서 그런가
그치만 럭스만 피기엔 럭스 맛이 쪼끔 심심함 아무튼 술마실 때 필 마일드한 3미리 이상 담배를 찾구싶어요...럭스나 말보로 레드 필 때 섞어피는 용도루. 캡슐 없는 걸루다가. 사실 캡슐 있어두 자체적으로 안 깨고 펴서 괜차나여
진지하고 싶지가 않아 그게 잘못은 아니자나(*'-'*)
바텐더가 되구싶어여~ 오늘도 술쳐먹구 자다깨다 중이라는 거~ 조니워커 더블블랙 맛있어여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아침마다 집에 까치가 와 귀엽고 시끄러
어떡해 머리 막 볶았는데 사진빨 개잘받음 미쳤다미쳤다
빼빼로 수령하는 김에 편의점에 갔다가 코카콜라 490미리를 봤다 근데 제로가 없었다 그리고 크랩유부초밥을 샀는데 와사비가 없었다 힝
식욕은 많은데 식탐은 적어서 만날 한입 먹고 후회하기를 반복함 먹기 전엔 진짜 먹고 싶었는디
>>34 치킨시킬까 고민하며 적은 레스인데 시키고 반도 못 먹었다 맛있지도 않음 동네에 맛있는 배달음식이 없는 게 말이 되나
후킹은 참 어려운 것 같아
어릴 땐 예술을 하고 싶었는뎅... 이야기하고 싶은 게 많은데 참고 살면 병이 날 테니까
다시 자고 싶지가 않아. 요즘엔 자는 게 좀 싫은 것 같아. 꿈은 왜 꾸는 걸까. 내가 속으로 그렇게 생각했나. 내 꿈은 언제부터 논리성을 가지기 시작했지. 꿈에 나온 일들이 그럴듯한 추론으로 들린다.
아 뒤지고싶다 조별과제ㅋㅋ지연제출 레전드 병신짓 조원들은 날 죽이고 싶겠지? 이게 상부상조인가
잘 모르겠어 난 왜 기본적인 게 안 되지, 예전에는 안 그랬는데 아닌가, 원래 이랬나. 옛날의 나를 알던 사람들은 다들 내가 괜찮다고 하던데 내가 그런 사람인 게 맞나. 이제야 밑천이 드러난 게 아닌가.
꽃만큼 쓸모없는 소비가 어디 있을까
아 존나 아프다
와 진짜 죽을 뻔 물회 먹고 싶은데 배가 너무 부르다
아 진짜 고민되네 맛도리긴 한데 죽 시켜놓은 걸 반도 못 먹음 근데 죽이 진짜진짜 비림 아 진짜 어떡하지
아플 때 팁:포카리먹기 진짜 갈증이 끝도 없이 나서 하루만에 500미리 20개들이 생수를 비웠는데, 포카리 300미리 먹고 진정됨
>>45 씨바 나 생수를 얼마나 먹은 거지 최소 13병 먹은 건데 그럼 6.5L를 하루도 안 돼서 먹은 거임?
물회 먹어 말아 먹어서 좋은 점 : 필수칼로리 채우기 먹어서 나쁜 점 : 컨디션 저하, 이미 배부름, 음쓰 나옴
진짜 제발 죽어버리고 싶다 내가 원시인이었다면 좋았을 텐데 며칠을 슬퍼하면 죽음이 임박해 있었을 텐데 내가 다시 사바나로 발을 내딛길 아무도 기다리지 않았을 텐데
정신병max찍음 살면서 가장 평화로운 시기에 살면서 가장 어지러운 정신이라니 술이나 쳐마셔야지
아 안 죽는다니까 죽으려다 실패하면 쪽팔려서 어떻게 죽어 괴이하게 살아나는 게 사람인데, 확실하게 죽는 법이 어딨어
미친새끼 이사를 가든가 해야지 씨발 이 시간에 집 문을 두드리는 데 괜찮을 수가 있나? 범죄감수성이라곤 없는 새끼
>>51 세상에 범죄자가 너무 많다 그래도 아직 경찰에 쪼는 범죄자가 대부분이다
사법부가 죠스로 보입니까 휴먼? 경찰아조씨랑 즐거운 진술데이트 하게 해 준다 내가
담배 중독되면 안 되는디 >>12 이 주에 핀 게 마지막이니까 2주만에 핀 것 같다 주기는 아직 ㄱㅊ은데 묘하게 불안불안해요 힘들다고 담배 생각나면 그때부터 폐 조진 거임
미친 것 같다 씨발 낮이라고 신고 안할 것 같아? 내가 너 접근금지신청하고야 만다 그럼 걘 자퇴해야 하나?
에휴 썅놈 내가 이사를 가야지 근데 아는 이성 선배랑 같은 건물에 사는 거...괜찮은 걸까 근데 매물이 거기밖에 없음 근데!!그 선배랑 같은 층임 내 꼬라지는 항상 그지꼴 친해져도 문제고 안 친해져도 문제임
>>56 열심히 짱구굴린 결과 이건 아니라는 결론이 났음 샤워 중 혼잣말 못 잃어
흡연자인데 중독 안 됐으면 좋겠음...이라는 마인드를 버리거나 흡연을 버리라는 조언을 들었다 맞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파용
사실 시간 감각이 업따 가끔씩 혀짧은 소리를 내고 싶어져 덜 자란 사람처럼
집 계약했다 월초에 이사행
일기를 쓸 게 아니라 병원에 가 어디부터 가야 할지 모르겠지만 정신과 심장내과 내과 산부인과 정형외과 내분비 신경과 일단 항히스타민제를 놔 줄 응급의학과부터 가야겠지 씨발 내가 땅콩 빼달랬잖아
좆같은 의료대란 또 가서 병상 괜찮아요 앉아서 버틸게요 해야지 의자 한 칸 내주겠지 거기서 병상이 필요한 다른 사람들이 돌아가는 걸 봐야겠지 응급실에 갈 수 있는 건 앉아있을 수 있는 사람이랑 누워있을 수 없는 사람밖에 없어
>>61 협의 결과 월말이사로 변경! 현 집주인과 통화해서 2주 계약 연장 완료Vv
그나저나이나저나 왜 대체 기력이 없을까 시험기간이라서 그렇다기엔 공부를 안 함
아니 오늘 충격적인 걸 알았음 볶음짬뽕은...야끼짬뽕이었던 거임 난 여태 볶.짬 하는 집 찾아서 삼만리하고 맛대가리 없는 걸 먹으면서 아 이맛이 아닌데...하면서 살아왔는데 집앞에 멀쩡히 야끼짬뽕을 만들어주는 중국집들이 있었던 거임 삶이 구라같다
>>66 근데 이제 맛대가리 없는 야끼짬뽕집만 널린 건 아니겠지 내가 원하는 건 짬뽕 맛 그대로 볶아주기만 하는 건데...그걸 못하는 집이 정말 많다는 게 놀라움 최고봉은 기름맛이 나는 볶.짬이었음 뭔 기름을 쓴 건지 참기름과 들기름 사이의 자기주장이 강한 맛이 출현함 내가 그걸 먹고싶엇음 잡채밥을 시켰겠지 그래도 최소한 배달비 4000원을 내진 않으니까 삶이 조금 더 괜찮아지긴 할 것 같음
왜 한 달 전에 얘기한 걸 기억하냐 넌 진짜 시답잖은 농담이었는데
금연...하기에는 담배 안 핀 지 3주 지났습니다 담배가 주머니나 가방에 있어도 안 폈어요 그냥 필 일이 없었음
>>69 인생이 심심하다는 거겠죠 그래서 알바!!를 하기로 결심함 평소에 하는 프리까지 커버치려면 ㅈㄴ 굴러야겠지만 하고 싶음
근데 알바몬이랑 알바천국이 진짜 심오해 알바는 없고 쿠팡복붙알바랑 토킹바 모던바 건전해요~인데 일급 오십만원 이딴 거밖에 없음 쿠팡은 심지어 선착순도 다 찼는데 뭔 자꾸 광고를 띄움?
>>71 선착순 일급 최대 23만원/식사(구라)+셔틀버스 제공 선착순 일급 최대 23만원/식사(구라)+셔틀버스 제공 선착순 일급 최대 23만원/식사(구라)+셔틀버스 제공 달콤한 꿀알바~♡ 해외여행 경비 마련하자 선착순 일급 최대 23만원/식사(구라)+셔틀버스 제공 모던BAR + 착석 절대X + 건전 + 일급 당일지급 선착순 일급 최대 23만원/식사(구라)+셔틀버스 제공 선착순 일급 최대 23만원/식사(구라)+셔틀버스 제공
당근에서 알바 구해봐! 난 당근에서 단기알바 몇번 했고 장기알바도 구해봤는데 상대적으로 저런 유흥업소 알바 공고비율이 엄청 적어... 대신 불법적인거나 사기는 많은편이니 조심ㅋㅋ
>>73 당근에 단기알바가 다 있어서 알바몬이 저모양 저꼴이엇군아...당근으로 구해볼게 고마우!!
지하철을 탔다가 기관사아저씨에게 crush했다면 뭐 어쩔건데 가망이 없음 종착지까지 타고가고 약속 늦기vs근20년만에 찾아온 첫눈에 두근거리는 심장 누르기 하면 닥후
외국어 릴스를 너무 많이 봤더니 말이 0개국어 됐어요 한국어도 못하고 영어도 못함 만난 친구가 이해해 줘서 다행이엇다
호로요이 화이트를 먹었다 요구르트 맛인데 미묘한 소다가 섞인 느낌? 복숭아 캔보다 마음에 든다!
목캔디가 좋은 이유는 맛대가리 없어서 꼭 필요할 때만 먹게 된다는 거겠죠 당뇨 방어 성공!
인후통이 진짜 심해 작열통이라고 불러야 할 것만 같아 목에서 귀까지 연결된 모든 곳이 화끈거려
부활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차복용 : 성분이 다르고 작용이 같은 약을 짧은 텀으로 복용하는 것/검색키워드
맘스터치 핫치즈 빅싸이순살이 맛있다고? 개구라치지마 맛이 중간에 뚝뚝 끊기잖아
아 요새 왜이렇게 감성적인 글이 싫지 맞춤법 지키기도 지겹고 쉼표도 오글거리고
망했어 먹는 양 줄었다 설렁탕 1인분을 반도 못 먹어...그리고 과식한 기분이 들어 지금 체중에 여유분 둬서 괜찮긴 한데 몇키로 빠질까 싶다
뭔가...2026년이어야 할 것 같음 2025년이라는 말을 그새 너무 많이 들었나
기침을 너무 많이 해서 근육통이 생김 실환가
아플 때 내가 널 불렀대 망했네 망한 지 오래지만 확실히 망했네
>>87 이걸 짝사랑이라고 불러도 될까 억울할 때마다 걔를 생각해. 아플 때도. 걔가 있으면 남친같은 건 없어도 괜찮다 싶은데, 걔랑 키스하고 싶지는 않아. 이런 식의 생각을 자주 해. 걔는 나한테 키스해준다고 한 적도 없는데.
걜 안 건 이년 반이고 친하게 지냈던 건 팔개월 남짓인데 그게 대체 뭐라고 안 세월보다 절연한 세월이 길다~
걘 날 무슨 지금까지 단짝친구 하나 없었던 이상한 애처럼 만들어 초등학교 6학년 때 3년 친했던 애랑 절교한 건 정말 아무 느낌이 아니었는데 중3 때 6년지기 손절한 것도 그렇다고 내가 친구가 없는 것도 아니고...12년지기 10년지기 9년지기 고루고루 있는데 걔한테 왜 미련이 남아 띠바바 걘 하필 왜 이성이지 왜 이성애자지 진짜 이해가 안 가요
그래요 3년만에 한 연락인데 그럼 그렇지
가족이 가지고 싶었던 것 같아
오월오일, 하현상, 히미츠, 다섯, 설, 라쿠나, 음율, 글렌체크, 이츠, 정우, 벤치위레오, 광일맨션, 맥거핀, 밍기뉴, 9001, 정새벽, 김승주, 보수동쿨러, 김마리, 그래쓰가 좋아요... ㄴ메이저만 듣네 ㄴ노래방에넣어주고말하세요제발 띠바 이게 어떻게 실제 대화임 다들 인디만 들으면 그건메이저야병 발병함
그레이스에이브럼스-Risk You'll be my favorite mistakes
핸드폰 끊고 햇빛 쐬면서 독립하면 행복해짐 진짜 별 거 아닌 거였네
근데 쿠팡 이 미친 것이 내 가구를 안 줌 띠바 이틀째 침대가 안 와서 맨바닥에 자게 생겼는데 지연보상 1000원이 끝이라고?
>>96 기사님이 가져다주셨어요 배송 쌓여서 한번에 여러개 가져오셔야 하길래...사죄의 비타오백×10병을 조공하였습니다
가구 조립하기 넘 빡세...4개 3시간동안 하고 뻗었습니다 5시 반~8시 반까지 3시간이 녹았어...빨래했어야 했는데
내일은 꼭ㅎㅎ...하는 걸루
일기를 썼는데 7000자가 나왔다. 미친 건가 단편소설을 써라 아주
바보짓 하나 했다 밤에 잘자...?를 보냈다. 낮에 답장이 와서 포기하지 않고 전화를 했더니 문전박대당했다. 칠전팔기정신은 개나 주는 게 맞아!
리빙포인트 : >>95
다들 우울로 예술을 한다던데 난 반대인가봐 나는 좀 살만해야 글이 써진다. 어제 앉은 자리에서 단편 소설을 쓴 거 있지
당근에서 구한 단기알바가 끝나서 딴 거 알아보고 있는데, 쿠팡알바까지 자꾸 광탈함...혹시 꿀팁 있나여 나 다음번엔 언로딩 해 보려고
담배끊을게ㅇㅇ 사실 어렵지 않다...어려운 건 담배피자는 담배친구들을 손절하는 거다
아 이 바보야 전화 먼저 끊어버렷다...무슨 학창시절에도 안 하던 실수를 하니
>>104 쿠팡 알바 후기 : 힘들진 않음
>>107 쿠팡은 힘들진 않은데 하지정맥류 올 것 같은 느낌이 있음. 소분이라는 직무로 보통 모집하는데, 소분 내부에서 엄청 나뉜다... 1. 적재 2. PB 분류 보통 1번이 빡세다고 하는데, 나는 2번이 시간과 공간의 방이라 힘들었다. 무엇보다 가만히 서 있으니까 하지정맥류 올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일용직 체질인 듯 책상에 가만히 앉아 있는 것보다 훨씬 행복해...처음 하는 일이라 신기해서 그런 걸까?
쿠팡을 뛰는 건 기묘한 느낌을 준다. 온몸이 멍투성이인데 사람들은 모를 거라는 점에서 내 맨다리를 볼 사람이 없는 걸 차치하고서도 내 맨팔을 볼 사람조차 없다
그러니까 이건 구멍난 팬티를 입고 다니는 기분
거강이 곧이라니 말도 안 됨
토할 것 같아...샷 다섯개 때려박아서 그런 건지 그제 많이 먹어서 그런 건지
역시 개강주는 빡세용
띠바 오늘 적당히 먹었는데도 속 뒤집어지네 당근 1/3개 카푸치노 샷추가 3번 미니에너지바×2 에너지바를 덜 먹어야 하나...
너어무 엉망으로 사는중 하지만 괜찮게 사는 것 같기도
죽고 싶다 이런 기분을 평생 버텨가며 살아야 한다는 게 잘 이해가 안 가
할 말이 단조로워 바보가 된 것 같아 그러고 보니 어렸을 땐 죽고싶다는 말이 교과서 매 페이지마다 적혀 있곤 했는데 그건 내가 도착적이라기보다는 죽고싶을 때마다 펼쳐진 장에 낙서했을 뿐이었어 그냥 하다보니까 매일매일 죽고 싶었던 거라고 어떻게 이 감정을 잊고 살았지?
>>118 그 와중에 들키는 건 무서워서 초성으로 적었지 될 수 있으면 연하게 아무도 모르게 나는 죽고 싶은 거지 동정받고 싶은 게 아니야 차이를 알겠어?
너무너무 비참하다 네 부스러기로 말미암아 살아가는 것 같아서
산 것에 의존하지 않기
내가 신에게 빈 건 교통사고가 나면 좋겠다는 거...어쩌면 빌기만 하지 말고 나섰어야 했을지도 안전한 거리만 걸은 내 잘못일 수도
왜 자꾸 오지 않을 일에 설렐까
>>123 오긴 오네 근데 재미없었어
넌 나를 사랑했고 나도 너를 사랑했고
과식했다 Kfc에서 치킨 말고 다른 건 처음 먹어봐서 이것저것 시켰더니...그치만 치밥과 에그타르트의 발견은 후회하지 않아
네가 너무 자주 전화한다. 다음 전화는 무조건 거절해야지
솔직히 말하자면 조금 당황스럽다. 연락 끊긴 지 3년 더 지난 친구가 병장이 되어서야 전화를 걸어대니까. 귀찮지도 않고 지루하지도 않지만...역시 정이 안 간다
친구가 생겼다!
안 온 사이에 추천기능이 생김 이게무엇이지
옛날에 시가 넘 맘에 들었는데 안 산 시집이 있었거든 냉장고가 나오는 한페이지짜리 산문시가 수록된 시집이었고 그 시는 왼쪽에 있었고 문지 시집은 아니었다 내 기억으로는 창비/아침달일 것 같은
>>131 나이트싸커 김선오
>>131 시가 오른쪽에 있었다 내 기억이 이렇게나 불완전하다고?
눈치가 빠른 친구가 있는데 걔는 내가 손절할까?고민할 때마다 사과를 한다 미친 육감
업데이트했나? 안 접히고 처음부터 보인다 그러면 100레스마다 새롭게 태어난다 다짐할 수 없는 건가 안녕 내 가성비 1월1일아
회원정보-레스 순서에서 바꿀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