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촉이 좋은 편인지 어떻게 알아?

괴담 2024/11/10 13:55:43

#1 이름없음 2024/11/10 13:55:43

난 평소에는 사람들에게 신경을 안 쓰는 편이라서,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으면 주위 사람이 연애하는 것도 모를 정도야. 근데 아주 가끔씩 감이 날카로워져서 뭔가를 꿰뚫어 볼 때가 있어. 중3때였나 나랑 같이 다니는 여자애가 있었어. 어느날 난 그 여자애를 보고 뭔가가 떠올랐고, 무심코 나도 모르게 ''너 예전에 ㅇㅇㅇ 좋아했었지?'' 라고 말했어. 그러자 걔는 벙찐 얼굴로 그거 아무한테도 말한 적 없는데 어떻게 알았냐고 하더라고. 나는 ㅇㅇㅇ의 이름만 알고 있었고, 대화도 한 적이 없었어. 이 외에도 주위 몇 명 정도에게 충동적으로 이렇게 꿰뚫어 본 적이 있었어. 누가 봐도 그냥 접점이 없어 보이는 남자애와 여자애가 사귀고 있는 걸 알아채거나, 친구의 레즈비언 성향을 알아채는 일 정도. 평소에 예지몽도 꾼 적이 없는데 신기하더라... - 난 알다시피 아주 평범한 사람이기 때문에 너무 내 답변을 믿지는 마! 단지 느낀 걸 말하는 것 뿐이야. 재미로만 받아들였으면 좋겠어 -그리고 가능하다면 복채로 피드백 부탁해!

#2 이름없음 2024/11/11 15:56:16

나한테 느껴지는거 잇으면 말해줘

#3 이름없음 2024/11/11 17:38:46

>>2 노란 병아리...? 뭔가 뽀송뽀송하고 봄의 햇살 같은 이미지가 떠올랐어. 지금은 감이 예리하진 않아서 틀릴 수도 있어

#4 이름없음 2024/11/11 18:58:51

나도 알려주라

#5 이름없음 2024/11/11 19:21:26

>>3 삐약삐약🐥

#6 이름없음 2024/11/11 19:23:40

>>4 좀 통통하궁 안경낌 좀 둔해 그리고 질투심이 많은 여자애가 떠올랐어

#7 이름없음 2024/11/11 19:25:20

>>4 토끼? 앵무새? 주황색...? 겉으로는 경계심이 많지만 친해지면 말이 많아지고 발랄한 이미지?

#8 이름없음 2024/11/11 19:26:17

>>7 쓰니 이미지도 떠올랐엉

#9 이름없음 2024/11/11 19:28:08

>>7 검은 긴머리 종종 머리묶고 다니고 살짝 마른편 상처 잘받고 멘탈도 약해

#10 이름없음 2024/11/11 19:29:12

>>7 안경은 안꼈고 집순이 성향도 있공

#11 이름없음 2024/11/11 19:30:46

>>7 고집도 좀 있넹

#12 이름없음 2024/11/11 19:37:58

나는어떻게 보여?

#13 이름없음 2024/11/11 20:30:21

>>11 오 좀 맞는 거 같아. 머리가 긴 건 맞는데 거의 묶고 다니고 체형은 딱 보통. 특정 분야에서 멘탈이 약하고 고집이 있어

#14 이름없음 2024/11/11 20:33:28

>>12 수달..? 클래시 로얄이란 게임에 나오는 '파이어 스피릿' 이 생각나.. 가끔씩 평소와 다른 매운 맛을 보여준다..? 한 번 화나면 엄청 무섭다든가 뭔가에 열중하면 정말 깊이 판다거나 등등 -파이어 스피릿 참고 이미지 https://namu.wiki/w/%ED%8C%8C%EC%9D%B4%EC%96%B4%20%EC%8A%A4%ED%94%BC%EB%A6%BF

#15 이름없음 2024/11/11 20:34:39

넷상으로도 보일까 싶지만 나도 궁금하다ㅋㅋㅋ

#16 이름없음 2024/11/11 20:37:16

>>15 호랑이...? 온천수...? 맑고 강인한 기운이 있다...? 예를 들면 키가 크다든지 눈매가 인상적이거나...

#17 15맞음! 2024/11/11 20:39:51

>>16 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호랑이/맑고 강인한 기운/ 큰 키... 등등 내 이상향 같아서 괜히 기분 좋네ㅋㅋㅋㅋ 여튼 고마워! 좋은 하루!

#18 이름없음 2024/11/11 20:40:41

>>16 나도 >>15쓰니에 대해 비슷하게 생각해

#19 이름없음 2024/11/11 20:43:45

>>15 이영지 느낌좀 난당

#20 이름없음 2024/11/11 20:44:55

>>12 좀 덜렁대는 타입같고 체구도 좀 작아 화를 쉽게 내고 단거 좋아해

#21 이름없음 2024/11/11 21:55:23

나 12레스주인데 ㅇ0ㅇ.. >>14 수닱ㅋㅋㅋㅋㅋㅋㅋㅋ어느정도는 거의다 맞아 >>20 체구 작은거 빼면 다 맞앜ㅋㅋ키는 크거든. 그럼 애들아..ㅠㅋㅋㅋㅋㅋ나 앞으로 잘될거같아? 더 얘기해줄수있어 재밌다

#22 이름없음 2024/11/11 22:02:59

>>21 파이엇 스피릿 이미지보고와서 그런강 ㅜ 하나 삐꾸났넹 앞으로 잘되는게 어떤게?

#23 이름없음 2024/11/11 22:47:14

>>22 그냥..운의 흐름? 금전운도 그렇고..내가 같이 일하고싶은 곳이 있는데 거기서 일할수있으려나...허허..

#24 이름없음 2024/11/12 00:54:15

오 신기하다 나는 어떤 이미지가 보여??

#25 이름없음 2024/11/12 06:10:17

>>23 뭔가 중요할 때 머뭇거리는 순간이 있는 느낌..? 그 때 확고하게 밀어붙이는 게 중요할 거 같아 그것만 이겨내면 무난한 흐름...?

#26 이름없음 2024/11/12 06:11:35

>>24 데이지꽃? 루피..? 향기 나는 것을 좋아하나...? 핸드로션이나 바디워시 등등 그리고 힙한 느낌이 나, 랩 종류를 즐겨 듣거나 힙한 패션을 추구할 거 같아

#27 이름없음 2024/11/12 17:38:13

오 나는,????

#28 이름없음 2024/11/12 17:58:03

>>25 고마워 그냥 누구라도 좋으니 위로를 받고싶었어

#29 이름없음 2024/11/12 19:04:44

신기하네 혹시 나도 봐줄 수 있을까?

#30 이름없음 2024/11/12 19:07:48

>>27 침엽수와 한지...? 빈티지 패션이나 인테리어가 생각났어 또는 한옥이나 한복, 사극처럼 전통적 요소가 들어간 것을 좋아하나..?

#31 이름없음 2024/11/12 19:10:18

>>29 그 옛날에 문구점 가면 파는 똑딱이 손난로 있잖아, 그거랑 베이지색 계열의 담요 생각나 종종 추억에 잠기는 일이 많을 거 같아 그 추억을 아쉬워하면서도 그리워하는 느낌...?

#32 이름없음 2024/11/12 19:20:35

그냥 뭔가 설명할 수 없지 않아 이거...? 예지몽 이런 거 아니고 일단 눈치가 빠르고 그냥 꽂히는 거잖아ㅋㅋㅋㅋㅋ 나도 그래 그래서 나는 이거 풀어내는 걸로 타로 써 진짜 딱 네가 뭔 말하는 지 알겠어서 소름돋는다

#33 이름없음 2024/11/12 23:18:45

혹시 나도 뭐 느껴지는거 있을까??

#34 이름없음 2024/11/13 06:51:43

나도나도! 난 이미지 어때??

#35 이름없음 2024/11/13 07:02:51

>>32 그런가..? 눈치는 그렇게 빠르진 않다고 생각했는데(대충 분위기 파악만 할 정도의 눈치), 무의식적으로 사람들의 심리를 알아챘었던 거 싶기도 하네

#36 이름없음 2024/11/13 07:04:17

>>33 수건? 까눌레? 아기자기한 걸 보고나 수집하는 걸 좋아하는 느낌

#37 이름없음 2024/11/13 07:07:24

>>34 치즈볼, 여름의 축제? 떠들썩한 분위기 속 고요 같은 느낌...? 혹시 mbti가 e랑 i 반반 나오나..

#38 이름없음 2024/11/13 07:08:09

그리고 난 신기도 없고 예지몽도 꾸지 않는 사람이라 그냥 재미로 봐줘

#39 이름없음 2024/11/13 08:59:46

나는 뭐 어떻게 보여??

#40 이름없음 2024/11/13 10:34:36

>>39 하얀 눈? 곰돌이 인형 어려보이는 인상이거나 성격이 순수할 거 같아

#41 이름없음 2024/11/13 10:48:33

>>37 Infj인데 활발한 분위기랑 정적인거 둘 다 좋아하고 그렇다고 말 많이 걸리는건 그닥 꺼려해 ㅋㅋㅋ

#42 이름없음 2024/11/13 13:17:32

나도 신기나 예지몽 이런거랑 전혀 관련없고 눈치 빠른 편도 아닌데 그냥... 보면 느껴지는게 있어. 넷상에선 걍 뭔가 보이는 게 아니고 그냥 말투로만 사람 파악하는 정도? 다만 사진이나 실물 보면 관상을 좀 보는 편인데 나는 눈을 보는 편이야. 근데 관상학 배운건 아니라 물고기눈이니 뭐니 하는건 모르겠고 그냥 눈 보면 괴리감 들고 구리구리한 느낌 드는게 있어. 나는 이 촉으로 사진만 보고 학폭 가해자나 범죄자 찾아내거나 대중들 사이에서 이미지 좋은 연옌들 중에 좀 이상하다 싶으면 나중에 논란터지는 거 보는 정도? 그나저나 넷상에서 뭐가 보이려나? 난 어떤 사람일 거 같아??

#43 이름없음 2024/11/13 15:25:46

>>42 커다란 고래, 축음기나 트럼펫? 사색에 잠기는 일이 많거나 글을 쓰거나 읽는 것을 좋아할 거 같아 혹시 나는 뭐가 보이는지 알려줄 수 있어?

#44 이름없음 2024/11/13 15:41:15

나도 봐줭!!!

#45 이름없음 2024/11/13 15:55:57

>>44 이누이트 부족과 사과가 떠올라 어린 시절 자연과 가까이 자랐거나 동경했을 거 같은 느낌 에스닉 스타일의 액세서리가 어울릴 거 같아

#46 이름없음 2024/11/13 20:52:18

>>43 사색에 잠긴다고 표현하는 게 맞을지는 모르겠는데 생각이 많은 편이야!! 활자중독에 가까울 정도로 뭘 닥치는대로 읽는 편이고 글 쓰는것도 좋아해!! 레주는 밝은 민트색 혹은 하늘색? 그런 계열의 색이 느껴져. 근데 완전 쨍한 색은 아니고 파스텔톤? 아무튼 부드럽게 밝은 느낌의 색이 느껴지네

#47 이름없음 2024/11/13 23:17:29

혹시 나도 봐줄 수 있오??

#48 이름없음 2024/11/14 05:53:44

>>47 연분홍색, 버스.? 돌아다닐 일이 많거나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할 거 같아

#49 이름없음 2024/11/14 05:57:16

>>46 오 마침 지금 입고 있는 옷이 하늘색이네 ㅋㅋㅋ 그리고 파란색 계열 색깔을 좋아해 봐줘서 고마워!

#50 이름없음 2024/11/14 08:52:58

나... 재회 가능...할까

#51 이름없음 2024/11/14 12:04:49

나도 봐줄 수 있어?

#52 이름없음 2024/11/14 15:19:30

우와 신기하다ㄷㄷ 혹시 나도 뭐 보이닝👀

#53 이름없음 2024/11/14 18:40:59

>>50 상대가 너에게 미련이 있기는 한 거 같아 하지만 다시 만나는 건 조금 고민하는 느낌이야

#54 이름없음 2024/11/14 18:42:39

>>51 크리스마스 트리, 금강앵무가 생각나 되게 화려하거나 반짝이는 거 좋아하는 거 같아 인싸 스타일인가 싶기도 하고...?

#55 이름없음 2024/11/14 19:04:05

>>53 ㅠㅠㅠㅠ 나도 딱그래 미치겟다

#56 이름없음 2024/11/14 20:30:49

>>52 느긋한 나무늘보나 강남콩의 새싹이 생각나 모두가 떠들썩한 와중에도 혼자 멍때리는 일이 종종 있을 거 같아

#57 이름없음 2024/11/14 20:34:32

>>55 이 문제의 열쇠는 네가 들고 있는 느낌이야 네가 먼저 다가서면 재회 확률이 더 높아지겠지만 이대로 가면 흐지부지하게 될 거 같아 이건 단순히 내 감이니까 재미로 봐줘!

#58 이름없음 2024/11/14 21:43:13

>>57 헉 정말 정확해 내가 문제야 그리고 내가 해결해야해 충분히 잘 다가서고는 있긴 하지만 뭔가 어설퍼서 미치겟어! 봐줘서 고마워 헤헤

#59 이름없음 2024/11/14 21:44:59

>>56 오...? 좀 맞는 거 같아!

#60 이름없음 2024/11/14 22:01:50

>>48 나 출퇴근 맨날 버스타...그리고 요즘 돌아다닐 일도 많구 사람 만나는것도 좋아해 헐 소름!!! 한가지만 더 물어봐도 되나? 지금 나랑 연락하는 사람 무슨 맘인지 궁금행..

#61 이름없음 2024/11/14 22:29:46

>>60 기본적으론 너를 좋은 사람이라 보는 거 같아 하지만 아직은 좀 더 널 알아갈 시간이 필요한가 봐

#62 이름없음 2024/11/14 22:53:29

>>42 이거 나두 그래ㅋㅋㅋㅋ 연예인 보면 좀 쎄하다 싶으면 뭔가 다 논란 터짐

#63 이름없음 2024/11/15 01:20:11

나도 봐줄수 있어? 내이미지 궁금하다!

#64 이름없음 2024/11/15 03:00:41

나도 내이미지 궁금하다. 미리 고마워

#65 이름없음 2024/11/15 06:26:11

>>63 가을 햇살 아래 갈대, 풍선이 생각나 종종 음악 들으면서 감성을 즐길 거 같아

#66 이름없음 2024/11/15 06:27:35

>>64 골목길 속 고양이가 생각나 낯가림이 심한 편인가..? 막상 또 친해지면 사람을 좋아할 거 같고

#67 이름없음 2024/11/15 08:55:40

나도 이미지 궁금해! 봐줄수 있어?

#68 이름없음 2024/11/15 09:32:25

>>66 어!!! 진짜 촉이 좋구나?? 친해지는 데 오래 걸리는 편이고 내가 먼저 못 다가가서 다가와 주면 고맙고 간 쓸개 다 내줌 짝사랑하는 사람이 생긴지 7개월이 넘어가고 있어 처음엔 그냥 아는 사람 중 한 명 이였을 뿐인데 어느 날 자각하고 보니 좋아하고 있구나를 느꼈어 내가 궁금한 건 1. 처음엔 나한테 호감이 있었을까? 1. 그 사람이 내가 좋아하는 거 눈치챘을까? 3. 왜 나한테 단답하고 거리 두는 느낌일까? 4. 그 사람한테 다가가는 게 좋을까? 5. 다가간다면 어떤 식으로 다가가는 게 좋을까? 4. 차라리 이렇게 멀어질바엔 고백하고 멀어질까 싶은데 괜찮을까? 고마워!!!

#69 이름없음 2024/11/15 11:08:29

내 이미지랑 짝남이 날 어떻게 보는지 궁금해

#70 이름없음 2024/11/15 12:07:23

>>67 소라? 배(먹는 배 아님)? 뭔가 물이랑 관련 있을 거 같은데... 예를 들면 가족중에 바다 근처가 고향인 사람이 있거나 수영을 좋아하거나...아니면 해산물을 좋아하는 편인가 싶네

#71 이름없음 2024/11/15 12:16:03

>>68 1. 호감은 조금 있었을 거 같아 2.생일 선물 받고 어렴풋이 추측은 했을 거 같아. 긴가민가 하는 느낌. 3.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다고 말한 게 큰 거 같아. 아마 그것 때문에 포기한 느낌이 있어 4. 이미 마음을 닫은 상태라서 마음이 열리려면 시간이 오래 걸릴 거 같아 5. 사적으로 다가가는 건 비추. 업무나 용건 위주로 다가가는 게 자연스러울 거 같아. 6. 고백...도 사실 좋은 느낌은 안 나. 일단은 너무 욕심을 갖고 있으면 안 될 거 같아. 그냥 마음 편히 바라보는 느낌으로 있으면 어색한 느낌은 서서히 사라질 거 같은데..잘 모르겠어. -그리고 이건 진짜 재미로 봐! 현재 내 감에 의존해서 말한 거라 나중에 또 상황이 달라질 수 있어!

#72 이름없음 2024/11/15 12:19:46

>>69 레몬과 새털구름이 살짝 있는 하늘. 나서기보다는 주위를 서포트하는 타입인가... 짝남은 평범하고 재미있는 친구라고 생각하는 거 같아

#73 이름없음 2024/11/15 12:29:39

>>70 와 촉 장난아니다 나 소름돋은게 내가 고향이 부산이야 (지금은 해외에 살지만) 부산중에서도 바다 바로 옆인 동네에서 태어나고 자라서 어릴때부터 온갖 해산물 다 먹고 바다수영도 많이 했어

#74 이름없음 2024/11/15 13:51:12

헐....너무 신기한데 나도 한번 봐주라. 1. 나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사람은 나한테 어떤 감정을 느껴? 2. 내 친구들이 싸웠는데 내가 중간에 끼었거든..내 친구들은 나를 어떻게 생각해?

#75 이름없음 2024/11/15 13:57:50

.

#76 이름없음 2024/11/15 13:59:59
>>71 1. 생일 선물 받고 어렴풋이 추측을 했다면 왜 자기 좋아하냐고 안 물어볼까? 예전에는 어떤 일때문에 자기 좋아하냐고 스토커냐고 장난스

>>71 1. 생일 선물 받고 어렴풋이 추측을 했다면 왜 자기 좋아하냐고 안 물어볼까? 예전에는 어떤 일때문에 자기 좋아하냐고 스토커냐고 장난스레 그사람이 말했는데... 2. 긴가민가 한다면 짝사랑 하는 사람이 나인건가 한다는건데 왜 포기한 마음과 닫은 마음을 안 열어줄까? 5. 사적으로 다가가는건 비추라 했는데 그러면 부서가 달라서 접점이 없는데 어쩌지 고마워서 바다 사진이라도 두고 가요!!

#77 이름없음 2024/11/15 14:02:47

우리 회사에 내가 관심 가는 사람있는데 나를 어떻게 생각 할까?

#78 이름없음 2024/11/15 15:14:22

>>61 진짜 서로 알게된지 얼마 안되긴 해써.. 헐 신기해.. 그럼 앞으로 잘 될 가능성이 있는건가?? 연락을 하긴 하는데 날 좋아하는건지 아닌건지 헷갈려서!! 자꾸 물어봐서 미안행..ㅜ

#79 이름없음 2024/11/15 15:23:24

>>74 1.성실하다? 일을 잘한다? 또 약간은 다가가기 어려운 이미지 같아. 2. 크게 널 탓하거나 잘못이 있다고 생각하진 않는 거 같아.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돼 그들의 문제는 그들이 알아서 하도록 지켜보는 쪽이 좋을 거 같아

#80 이름없음 2024/11/15 15:26:32

>>76 1. 좀 뻘쭘하다..? 타이밍이 안 맞았다는 느낌이 있어. 2. 짝사랑이 이루어지기는 어려울거라고 단념한 느낌이 있어 또 심적으로 지쳤다는 느낌도 있고 5. 회사에서 진행되는 큰 프로젝트나 이슈같은 걸 주제로 대화를 해보면 좋을 거 같아

#81 이름없음 2024/11/15 15:28:03

>>78 잘 될 가능성은 있어. 하지만 무리수를 두는 건 비추야, 차근차근 흐름을 타면서 신뢰감을 쌓아가야 해

#82 이름없음 2024/11/15 15:37:12

>>77 착하고 단아한 스타일의 사람이라고 보는 거 같아 나쁜 이미지는 아냐

#83 이름없음 2024/11/15 15:45:17

>>81 아 응응 성급하게 안하면 되겠다.. 봐줘서 정말 고마워고마워!!!!

#84 이름없음 2024/11/15 17:29:43

헉 너무 신기한데. 나도 봐주라! 좋아하는 사람은 나한테 어떤 감정을 가졌을까? 그 사람이랑 언제쯤 만날 수 있을까?

#85 이름없음 2024/11/15 18:10:35

내 이미지는 어때??

#86 이름없음 2024/11/15 18:24:19

>>84 편안하다, 좋은 친구라는 느낌. 글쎄...한 내년 봄에 가능할 거 같아

#87 이름없음 2024/11/15 18:48:37

우왕 신기하다 나도 봐주라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친해질 수있을까 근데 나만 얼굴하고 이름 나이 알고 상대방은 날 몰라...

#88 이름없음 2024/11/15 20:15:50

>>85 목련과 라바에 나오는 보라색 괴물이 생각났어. 혹시 약간 특이한 걸 좋아해? 아니면 마이너인 분야를 판다거나 등등..

#89 이름없음 2024/11/15 20:17:49

>>87 다가가면 서로 아는 사이는 될 수 있을 거 같아. 잘하면 썸까지 갈 수 있을 거 같은데...조금 고난이 있을지도

#90 이름없음 2024/11/15 21:14:00

>>89 헐 신기하다 근데그걸 몰라서 암것도 못하고 있긴해ㅜ 상대방이 인기가 많아서ㅜㅜ

#91 이름없음 2024/11/15 22:06:00

나는?

#92 이름없음 2024/11/15 22:46:33

>>91 올빼미, 팬케이크 수면 패턴에 변동이 다소 있는 편 같아 종종 낮과 밤이 바뀌는 편인가?

#93 이름없음 2024/11/16 01:00:23

>>92 ♡

#94 이름없음 2024/11/16 08:28:15

나도! 나도 봐주라

#95 이름없음 2024/11/16 09:56:21

>>94 투명한 유리병과 별사탕이 생각나 피부나 머릿결이 좋은 편이야? 뭔가 귀여운 소품 만드는 걸 좋아할 거 같아

#96 이름없음 2024/11/16 11:04:44

1.좋아하는 사람이랑 공적 관계야 동선이 겹치지 않아서 얼굴 보기 힘들어..그 사람이랑 잘 될 수 있을까? 2.남들이 보는 내 외모 이미지 알려줄 수 있을까?

#97 이름없음 2024/11/17 14:56:58

나도 봐줄 수 있어?

#98 이름없음 2024/11/17 18:33:29

>>96 1.중간에 판단을 확실하게 하지 않으면 조금 흐지부지하게 될 수도 있을 거 같아. 용기를 내봐! 2. 코뿔소, 크레이프 케이크. 묵묵하고 끈기있게 자신의 일에 집중하는 이미지같아. 외모는 약간 차가운? 똑똑해보이는 느낌

#99 이름없음 2024/11/17 18:35:18

>>97 등불, 플루트 서구적인 느낌과 동양적인 느낌이 합쳐진 느낌 혹시 해외 여행을 자주 가거나 해외랑 관련된 게 있나...싶네

#100 이름없음 2024/11/17 18:40:53

난 어때 보여? 궁금하다. 미리 고마워!

#101 이름없음 2024/11/17 18:42:56

혹시 나한테도 느껴지는게 있어? 되게 신기하다.... 스레 재밌게 봤어. 나도 미리 고마워!

#102 이름없음 2024/11/17 18:51:26

>>100 사슴? 갑자기 석양의 무법자 ost(옛날 영화 음악임 )가 생각났어 필사적으로 살았거나 시각,청각 등의 감각이 예민할 거 같아

#103 이름없음 2024/11/17 18:52:38

>>101 참고 있다... 무언가 품고 있는 뜻이 있는데 망설이는 느낌? 카멜레온이 생각났어

#104 이름없음 2024/11/17 19:00:17

>102 이렇게 태그하는 거 맞나 처음 해봐서 잘 몰라 100번 쓴 사람이야 작년에 정말 힘들었고 지금은 조금 무뎌졌지만 필사적으로 살아내고 있어 시각 청각 다 예민하지만 청각이 특히 예민해 신기하다 오랜만에 스레딕 들락날락 하는 이유도 그냥 누구에게도 말할 용기가 없는 지금 여전히 너무 슬퍼서인데 아무 것도 준 것 없이 위로 받는 기분이네 어떻게 고마움을 전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정말 고마워. 좋은 일이 많이 있기를 바랄게!

#105 이름없음 2024/11/17 19:09:59

>>104 가끔 납득이 가지 않는 이유로 널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몰라. 하지만 네 안의 고유한 면을 잃어서는 안 돼. 내 이야기가 힘이 되었다니 기쁘네 네게도 좋은 일이 가득하길 바라!

#106 이름없음 2024/11/17 19:11:15

>>103 진짜 소름돋았어.... 직장에서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었거든...... 어딜 가나 적응은 잘 하는데 이번 직장은 유독 나를 죽이고 사는 느낌? 레주 대단하다.....

#107 이름없음 2024/11/17 21:17:30

혹시 나도 뭔가 보이려나..???? 미리 고마워 ㅎㅎ!

#108 이름없음 2024/11/17 22:56:29

나한테 보이는것도 알고싶어!!

#109 이름없음 2024/11/18 00:03:44

>>99 나 97번인데 일단 봐줘서 고맙구 나 해외여행 1도 안 가본 사람인데 그럼 그냥 해외 연관된게 뭔가 있다는 거야??

#110 이름없음 2024/11/18 00:37:40

나한테도 뭔가 보이거나 느껴지는게 있니? 너무 궁금해

#111 이름없음 2024/11/18 01:55:08

나도 궁금하네 좋은 하루 보내

#112 이름없음 2024/11/18 07:11:51

>>107 플라잉디스크, 강아지? 활발하거나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충성심이 강한 이미지야

#113 이름없음 2024/11/18 07:13:21

>>108 달팽이, 레이저. 평소에 적응이 빠른 편은 아니지만 익숙해지면 통찰력을 발휘하는 타입 같아

#114 이름없음 2024/11/18 07:14:26

>>109 그냥 느낌이 그랬어. 아니면 외국 문화 같은 거에 관심이 있나...싶었고. 이건 그냥 내 감이니까 그냥 재미로 봐 줘!

#115 이름없음 2024/11/18 07:15:57

>>110 다홍치마...? 현무암. 나이에 비해 성숙하거나 주위 사람을 잘 돌보는 이미지가 생각났어

#116 이름없음 2024/11/18 07:19:49

>>111 뭔가..탐지한다는 느낌이 떠올랐어 평소에 선을 넘지 않으려고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인가 싶네..

#117 이름없음 2024/11/18 09:48:34

>>30 헉 27인데 맞아~! 나 또 뭐 보이는거 있어? 그리고 내 이미지 어때보여?!

#118 이름없음 2024/11/18 11:56:30

>>117 자신만의 세계관이 있다? 말수가 많은 편은 아닌 거 같다는 느낌이야

#119 이름없음 2024/11/18 12:13:44

나 >>2 얜데 나 한번 봐달라는게 스노우볼 굴려져서 여려명 봐주게된거 개웃기넼ㅋㅋㅋ 그리고 또 봐주고 있는 스레주 귀여웡♡

#120 이름없음 2024/11/18 14:10:15

원하는 곳 들어갈 수 있을까?

#121 이름없음 2024/11/18 14:41:25

>>116 오 신기하다 탐지한다... 어떤 느낌인지 아직은 와닿지 않는데 그냥 그런게 느껴진다는게 신기하네 ㅋㅋㅋㅋㅋ 레주 봐줘서 고마워~

#122 이름없음 2024/11/18 14:46:16

>>119 ㅋㅋㅋ고마워

#123 이름없음 2024/11/18 14:46:57

>>120 살짝 애매해. 뭔가 커트라인 그 근처에 있는 느낌이라서 전략을 잘 짜는 게 중요할 거 같아

#124 이름없음 2024/11/18 14:48:14

>>121 약간 방사능 측정기처럼 세밀한 것을 탐지하는 게 떠올랐어 꼼꼼하거나 이과쪽일 거 같은 느낌이랄까.-

#125 이름없음 2024/11/19 00:16:19

>>115 110레더인데 뭔가 말해줘서 고마워. 엄청 궁금했어 😆 나와의 연관성에대해선 잘 모르겠지만 뭔가 있는거겠지?! 다홍치마를 입고 현무암을 아이템으로 들고다녀볼까봐ㅋㅋㅋ

#126 이름없음 2024/11/19 08:04:00

>>95 딱히 좋은 편은 아닌데.. 전공은 레주가 말한거랑 비슷해!! 우와 신기하다

#127 이름없음 2024/11/22 20:54:09

나 또 왔온!! 회사에 관심가는 사람이 있는데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성적인 호감이 있는지, 연인으로 발전이 되는지 궁금해 ㅎㅎㅎ

#128 이름없음 2024/11/22 21:18:06

>>127 네가 누군지는 인식하고 있는 거 같아. 혹시 규칙적으로 볼 기회가 있는건가 싶네... 예를 들면 이동경로가 비슷하거나 같은 부서에 있거나..등등 근데 이성적 호감까지는 아직은 크게 없는 거 같아 네가 다가오면 긍정적 반응은 보일 거 같아, 연인으로 발전할지는 아직은 미지수. 이건 지금 내 감으로 말한 거니까 상황이 바뀌면 언제든지 달라질 수 있어!

#129 이름없음 2024/11/23 06:46:50

나한테는 어떤 게 보여?

#130 이름없음 2024/11/23 08:32:12

>>129 주황색과 속삭인다는 이미지가 보여. 그게 태양인 거 같기도 하고 귤인 거 같기도 해. 말을 조곤조곤 하거나 목소리가 좋을 거 같아

#131 이름없음 2024/11/23 08:43:57

남들이 보는 내가 궁금해

#132 이름없음 2024/11/23 09:03:45

>>128 헐 매일 마주치기는 해!!ㅠㅠㅠ일단 상황이 다 맞아서ㅠㅠㅠ 변화 있거나 하면 후기 남기러 올겡 ㅎㅎ

#133 이름없음 2024/11/23 10:29:43

>>131 안개꽃 같다는 느낌이 들어 화려하지는 않지만 수수한 매력이 있는 사람

#134 이름없음 2024/11/23 18:57:27

쭉 읽어봤는데 짱 신기하다!! 혹시 나한테 느껴지거나 보이는 거 알려줄 수 있을까?

#135 이름없음 2024/11/23 22:52:04

혹시 나는 어떤 사람이고 어떤 인생을 살까??

#136 이름없음 2024/11/23 23:26:51

나한테는 어떤 게 보이는지 궁금해!

#137 이름없음 2024/11/23 23:33:08

내가 혹시 얘랑 잘 될 가능성이 있을까??

#138 이름없음 2024/11/24 07:42:51

>>135 무너질 듯 무너지지 않는 사람 살면서 큰 고난을 만날 수도 있지만 그걸 위인들처럼 멋진 이야기로 바꿀 수 있는 사람 같아

#139 이름없음 2024/11/24 07:44:29

>>134 복숭아? 봄-초여름 그 사이 계절이 보여 블라우스가 어울릴 거 같아

#140 이름없음 2024/11/24 07:46:17

>>136 전복? 수산업 관련 직업이 보여. 혹시 가까운 사람들 중에 수산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있거나, 물고기를 키우는 거 좋아하는(물생활) 사람 있나 싶어

#141 이름없음 2024/11/24 07:49:12

>>137 상대가 눈치가 썩 좋은 편은 아닌 거 같아 너무 순수해서 그런건지 원래 사람한테 관심이 없는진 잘 모르겠어 좀 직접적으로 네 마음을 표현해야 상대가 알 거 같아 처음엔 상대가 방어적인 태도가 보여서 조금 상처받을 수도 있겠다

#142 이름없음 2024/11/24 14:46:38

>>139 헐 나 최애과일이 복숭아야!!!!! 블라우스도 좋아해 *^v^*

#143 이름없음 2024/11/24 16:13:58

나한테는 뭐가 보여지는지 궁금해! 다른 사람이 봤을 때 내 모습…?

#144 이름없음 2024/11/24 17:06:50

나도 다른 사람들이 보는 내 모습이 궁금햐

#145 이름없음 2024/11/24 19:11:40

>>143 바다거북? 일을 빠르게는 못하지만 천천히 큰 성과를 내는 타입 같아 몇몇 사람은 네게 답답함을 느낄 수 있겠지만, 네게 큰 잠재성을 보고 있는 사람도 있을 거 같아

#146 이름없음 2024/11/24 19:13:41

>>144 선명한 보라색? 예술적인 기질이 있거나 즉흥적인 편이야? 약간 사차원 혹은 발랄한 느낌이 나

#147 이름없음 2024/11/24 21:12:49

>>146 잘 모르겠어 발랄하진 않고 진로도 이과 쪽으로 가고싶어서ㅠ

#148 이름없음 2024/11/25 00:18:11

내 이미지는 어떨 것 같아?!?

#149 이름없음 2024/11/25 02:47:53

>>145 고마워! 바다거북… 뭔가 맞는 거 같기도 해! 확신이 안 들어서 못 하다가 시작하려는 공부가 있는데 레주 말대로 큰 성과 하나 냈음 좋겠다! 고마워:)

#150 이름없음 2024/11/25 13:22:13

>>148 하얀 새? 뭔가 멀리 있는 것을 동경하고 있는 느낌이 들어

#151 이름없음 2024/11/25 17:05:13

나한테는 어떤게 보이는지 궁금해요!다른사람이 보는 내모습도!

#152 이름없음 2024/11/25 19:07:04

>>151 우산이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타입인 거 같아

#153 이름없음 2024/11/26 02:36:54

내 짝사랑 나 어떻게 샹각할까.. 성공할 수 있을까? ㅠ ㅠ

#154 이름없음 2024/11/26 06:28:38

>>153 상대가 아직은 연애에 큰 관심이 없단 느낌이 들어. 좀 오래 기다려야 승산이 있을 거 같아

#155 이름없음 2024/11/26 11:53:52

나 대학 잘 갈 수 있을 거 같아?! 원하는 곳 갈까?

#156 이름없음 2024/11/26 14:31:11

>>155 될 거 같아. 결과 나오기 전까지는 심적으로 힘들 수 있을 거 같아

#157 이름없음 2024/11/26 19:32:36

이번에 대학 합격할 수 있을 것 같아? 쌍둥이랑 같이 봤는데 같이 붙었으면 좋겠어...

#158 이름없음 2024/11/26 21:11:30

나는 어때!! 뭐가 보여??

#159 이름없음 2024/11/27 02:21:41

저한테는 어떤게 보이나요?😮

#160 이름없음 2024/11/27 02:51:11

헉 너무너무 재밌다 ㅋㅋㅋㅋ 그거 촉좋은거(사주로는 신끼있는 사주) 맞아 !! 나도 초딩때까지만해도 촉이 진짜 소름돋게 좋았거든. 예를들면 학교수업때 선생님이 발표시킬 애들 고를때 랜덤번호를 부르셔서 발표시켰는데 (그날 날짜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머릿속에 16 이라는 숫자가 생각이 드는거야. 그후 2초뒤 선생님이 16을 부른다던가, 왠지 같이 거주중이신 치매걸린 친할머니가 곧 돌아가실것 같아서(건강 이상은 없으셨음) 처음으로 사진과 영상을 찍어놨는데 이틀뒤에 돌아가셨다던지, 아님 우리집이 대가족인데(6식구) 귀가때마다 집에있는 인원이 매일 바뀌거든 각자 일정도 다 달라서. 근데 그날 집앞 신호등에서 머릿속에 "4명"이란 숫자가 느껴져서 집 가니까 진짜 집에 4명있었음ㅋㅋ.. 근데 이걸 나중에 엄마한테 말하려고 했는데 "이거 말하면 이제 능력 사라져" 라는 생각이 들었거든 근데 걍 무시하고 얘기했더니 진짜 다음날부터 사라짐.. 아 그리고 우리엄마는 실제로 예지몽도 종종 꾸셔. 이것도 유전인것같아ㅋㅋ 암튼 나는 내가 겪은게 너무너무 많아서..(지금은 사라진 능력이지만..) 오컬트에 관심이 매우매우 많은 성인으로 자라서 진짜 지식/정보로는 웬만한 사람 상위 0.01%일듯ㅌㅋㅋㅋㅋ 그리고 나한테서도 뭐가 느껴지는지(?)물어봐도 될까!? 부럽다 꾸준히 촉이 좋은게.. ㅠ

#161 이름없음 2024/11/27 03:01:30

나 >>160 인데 혹시 귀찮지 않다면,,, 내 지금 연애 전에 2~3년간 썸남?짝남? 같은 사람이 있었는데.. 그당시 상대방의 심리가 어땠는지 알수있을까? 이게 나만의 착각 + 그저 호의였는지, 아님 쌍방이 맞았는지 너무너무너무너무 궁금해ㅠ 이제 미련은 크게 없는데 그 과거의 속마음이 너무 궁금해서... 어디 물어볼데가 없네 이거만 알게되면 진짜 너무 속시원할것같아..☆

#162 이름없음 2024/11/27 06:21:12

>>157 둘 다 괜찮은 대학에 붙기는 하는데 같은 곳에 갈 거 같진 않단 느낌이 들어

#163 이름없음 2024/11/27 06:22:39

>>158 흰 색 아기 코끼리? 약간 밈?이나 짤방 그런 거 좋아할 거 같아

#164 이름없음 2024/11/27 06:23:59

>>159 뭔가 타는 냄새가 난다... 최근에 과로했거나 몸을 무리하게 소모하는 일을 했어? 머리를 여러번 탈색하거나 등등

#165 이름없음 2024/11/27 06:55:36

나 건강 어디 조심해야 돼?

#166 이름없음 2024/11/27 07:00:14

>>160 악보가 보였어. 음악 관련 취미가 있거나 그와 관련된 일을 한 적 있어? 약간 클래식 계열 음악이 연상되었어.

#167 이름없음 2024/11/27 07:05:10

>>161 좋아한 건 맞아 근데 상대 마음보다 네 마음이 컸던 거 같다. 널 좋게 생각했지만 자신이 없었거나 엇갈렸던..느낌이 들어 혹시 나도 질문 하나 해도 될까? 촉은 두뇌 개발과 같이 어느 정도는 타고 났지만 노력으로 더 좋아질 수 있는 개념이야? 아니면 일종의 소모품인 거야? 우리 할머니의 여동생의 딸이 예전에 무당이셨다는데 지금은 신기가 떨어져서 다른 일을 하고 계신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서..약간 걱정이 되네

#168 이름없음 2024/11/27 07:06:43

>>165 치아..? 달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많이 먹거나 외식을 자주 하는 편인가..싶네. 양치를 귀찮더라고 꼭 하고 밖에서라도 가글을 챙겨가서 하는 게 좋을 거 같아

#169 이름없음 2024/11/28 23:57:30

나 조기졸업해서 하고픈 게 있는데 가능할까?

#170 이름없음 2024/11/29 00:07:46

나 주말에 호감가는 스람한테 선톡을 보내려 하는데... 긍정적일지 부정적일지! 계송 연락이 이어질지 궁금흐드잉..

#171 이름없음 2024/11/29 06:11:37

>>169 아마 현실적인 큰 문제를 마주할지도 모른다는 느낌이 들어.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 할 거 같아

#172 이름없음 2024/11/29 06:17:20

>>170 선톡 자체는 나쁘지는 않은데 길게 연락하는 건 비추.. 약간 쇠 냄새가 난다.. 상대가 컨디션이 썩 좋은 거 같진 않아

#173 이름없음 2024/11/29 07:20:54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해?

#174 이름없음 2024/11/29 07:46:21

>>173 이상형과 비슷한 면이 있지만 뭔가 조금 아쉽다? 호감은 있는 거 같은데..아직 불확실한 느낌

#175 이름없음 2024/11/29 11:18:30

>>172 아.. 그럼 주말에는 짧게 연락 해야겠네ㅠㅠ 어떤 컨디션이 안좋길래 쇠냄새야ㅠㅠㅠㅠ

#176 이름없음 2024/11/29 12:04:00

>>175 내 경험상 보통 쇠냄새는 수면부족이나 신체활동이 과다할 때 났었어 아마 일이 많았나..싶네

#177 이름없음 2024/11/29 19:45:33

>>171 그러면 정말 죽을만큼 열심히 한다면 주변 상황의 방해에도 가능할까?? 난 충분히 노력할 자신 있어

#178 이름없음 2024/11/29 20:46:30

>>177 중간에 슬럼프가 올 수 있는데 그걸 잘 극복한다면 가능할 거 같아. 꿈을 이루길 바라, 화이팅!

#179 이름없음 2024/11/29 22:47:40

좋아하는 애가 나쁜의미로 좀 싸한데 날 어떻게 생각하는 걸까?

#180 이름없음 2024/11/30 01:16:55

삭제된 레스입니다.

#181 이름없음 2024/11/30 04:20:11

>>176 왕.. 그럼 그 사람과 앞으로 어떤인연같아보여? 날 이성적로 생각은 하는지,,, 어떤 사이가 될지 궁금히

#182 이름없음 2024/11/30 08:48:46

>>179 계속 삭(달의 형상이 아예 안 보일 때)의 형상이 떠올라.. 네게 아무 생각이 없는 거 같긴 한데.. 일단 긍정적인 느낌은 아닌 거 같다., 당분간은 그 친구를 좋아하는 감정을 배제하고 객관적으로 지켜보는 걸 추천해.

#183 이름없음 2024/11/30 08:53:09

>>180 작은 성공은 거둘 수 있다, 큰 성공은 미지수. 뭔가 물에 빠지는 형상이 보여.. 음..어쩌다 어렵게 사귈 수는 있어도 오래 갈 거 같진 않아.. 그냥 이건 내 직감으로 말한 거라 나중에 달라질 수 있어, 너무 믿진 마.

#184 이름없음 2024/11/30 08:55:11

>>181 솜사탕이 보여. 편안하고 좋은 사람이라고 보는 거 같아. 앞으로 더 친해질 수 있겠다

#185 이름없음 2024/11/30 09:08:02

오홍오홍 봐줘서 고마웅 헤헤

#186 이름없음 2024/11/30 09:28:57

삭제된 레스입니다.

#187 이름없음 2024/11/30 09:37:52

>>186 나뭇가지 끝이 보여. 혹시 그 회사 분위기나 시스템이 너와 안 맞았나 싶어. 사실 더 다녀도 오래 가긴 힘들었을 거 같아, 네 자신의 상태도 거의 한계였던 거 같기도 해. 좋은 선택이었어, 앞으로 좋은 일이 가득하길 바라

#188 이름없음 2024/11/30 10:54:24

나 좋른 인연 만나서 이 상황을 벗어날 수 있을까?

#189 이름없음 2024/11/30 18:48:51

>>188 회피 심리로 인한 관계는 좋지 못한 느낌이 들어. 그렇게 만난 사람은 좀 책임이 없거나 진지하지 않는 모습을 보일 거 같다 오히려 네 현재 일에 집중하고 있으면 알아서 좋은 인연이 올 거 같아.

#190 이름없음 2024/11/30 20:44:41

삭제된 레스입니다.

#191 이름없음 2024/11/30 22:03:10

난 어때보여?

#192 이름없음 2024/12/05 16:41:41

>>191 헤엄친다는 이미지가 떠올라. 자유롭다고 하기보다는 뭔가 발버둥치는 거에 가까운 거 같아 최근에 잘 풀리지 않았던 일이 있거나 장기적인 문제가 있나 싶네..

#193 이름없음 2024/12/05 20:08:38

내가 4차원이나 18차원이나 27차원이라는 말을 많이 듣고 진짜 좀 엉뚱하고 무식한데 남이 보기에는 나 어떨까??

#194 이름없음 2024/12/05 20:11:25

>>193 컨셉이 특이하다고 생각할 수는 있는데 깊게 생각하지는 않을 거 같아. 그냥 '아, 저런 친구가 있구나' 라며 넘기는 정도

#195 이름없음 2024/12/06 11:56:06

>>156 오 나 155인데 그럼 서울이나 경기권 쪽 미대 갈 수 있을까 ㅠ

#196 이름없음 2024/12/06 12:02:52

내 이미지는 어떻게 보여??

#197 이름없음 2024/12/06 17:01:53

>>195 가장 원했던 학교까지는 잘 모르겠는데 차선책인 학교까지는 갈 수 있을 거 같아

#198 이름없음 2024/12/06 17:04:21

>>196 약간 석탄?숯불 그런 게 생각난다. 겉은 조금 어려워보여도 속은 따뜻한 사람

#199 이름없음 2024/12/07 18:16:34

나도 궁금해 내 이미지

#200 이름없음 2024/12/08 01:33:23

>>199 물방울? 우산 뭔가 소방관의 이미지가 떠오른다 굳세고 자애로운 이미지

#201 이름없음 2024/12/11 03:40:36

나두 해줘잉😍

#202 이름없음 2024/12/11 06:28:28

>>201 야자수나무와 탐색한다는 이미지가 생각난다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다는 느낌이 들어

#203 이름없음 2024/12/11 10:16:03

혹시 나도 내 이미지 봐줄 수 있을까? 고마워☺️

#204 이름없음 2024/12/11 11:07:37

나도 봐줄 수 있어?

#205 이름없음 2024/12/11 20:01:05

>>203 야광스티커가 생각나 낮보다는 밤을 선호하거나 늦게 자는 타입일 거 같아

#206 이름없음 2024/12/11 20:02:40

>>204 삼각 플라스크? 물리? 뭔가 추상적이거나 논리적인 요소가 생각나 이과쪽인가...아니면 법 같이 체계적인 사고 과정을 필요로 하는 일을 한다든가

#207 이름없음 2024/12/11 22:40:44

>>206 내가 보기에는 나는 완전히 문과고 추상적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감정적인 사람은 아니고 확실히 논리적인 편이긴 한 것 같아 그런데 기왕이면 체계적인 걸 좋아하는 편이라 꽤 잘 맞아떨어지는 것 같아 고마워:)

#208 이름없음 2024/12/15 02:02:39

나두 봐주라!

#209 이름없음 2024/12/15 07:40:56

>>208 뭔가 AI와 구름이 함께 연상되었어. 평보에 계획적이다가도 가끔씩 즉흥적이게 행동하는 느낌이야.

#210 이름없음 2024/12/15 12:29:27

삭제된 레스입니다.

#211 이름없음 2024/12/15 17:39:49

>>210 두 개를 동시에 쓰는 건 조금 무리라는 느낌이 들어. 집중력이나 체력적인 면에서 효율이 떨어질 거 같아 일단 먼저 하고 있는 작업부터 마무리하는 게 좋겠어

#212 이름없음 2024/12/15 18:10:54

남들이 보는 내 이미지 궁금해! 외적인거!

#213 이름없음 2024/12/15 20:20:23

>>212 분무기? 회오리? 뭔가 발산되는 이미지가 연상된다 패션이나 이목구비가 화려할 거 같은 느낌이 나

#214 이름없음 2024/12/15 20:50:27

>>213 앜ㅋㅋㅋㅋ분무기나 회오리나 먼가 발사되고 약간 요란한 이미지네 패션이나 평소 좀 과격하게 다녀서 그른가?ㅋㄱㅋ

#215 이름없음 2024/12/15 23:28:04

나도 봐줄 수 있어?

#216 이름없음 2024/12/15 23:52:46

.

#217 이름없음 2024/12/16 00:05:48

나도 해줘 ㅜㅜㅜ

#218 이름없음 2024/12/16 03:17:10

삭제된 레스입니다.

#219 이름없음 2024/12/16 06:24:30

>>216 청둥오리? 뭔가 친근한 이미지가 생각나 다가가기 어려운 인상은 아닌 거 같아

#220 이름없음 2024/12/16 20:05:33

>>215 철쭉이 생각나 정신적으로 성숙하거나 마음이 따뜻한 사람일 거 같아

#221 이름없음 2024/12/16 20:07:01

>>217 조각난 파스텔? 그림을 보거나 그리는 걸 좋아하나... 아니면 마음에 품었던 꿈이 있는데 실행이 잘 안되는 상황인 거 같다는 기분도 들어 이건 그냥 내 감이니까 너무 믿진 마!

#222 이름없음 2024/12/16 20:07:22

오 대박ㅋㅋㅋ난 50대 아재도 아는 사내 연애소식 6개월 넘게 나만 몰랐는데ㅋㅋㅋㅋㅋㅋ 나는 뭐가 보여?

#223 이름없음 2024/12/16 20:07:26

>>218 미키마우스? 웃는 모습이 유독 예쁜 사람 같아

#224 이름없음 2024/12/16 20:09:28

>>222 비늘? 암모나이트? 자기만의 신념이 확고하거나 자기 영역이 확실한 사람. 누군가 그걸 조금이라도 넘어오면 크게 불쾌감을 느끼는 타입인가..싶네

#225 이름없음 2024/12/16 20:11:17

>>224 ㄷㄷㄷㄷㄷㄷ헐 ㄹㅇ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심 개꼰대 훈장님이라 신기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6 이름없음 2024/12/16 21:13:29

나도 봐줄 수 있을까?!

#227 이름없음 2024/12/16 21:21:23

나도...!

#228 이름없음 2024/12/17 06:19:40

>>226 팽이? 겉으로는 여유가 있어보일지도 모르지만, 뒤에서 노력을 많이 하는 타입 같아

#229 이름없음 2024/12/17 06:23:52

>>227 무언가 강하게 바란다는 모습이 보여 그게 사랑이나 가정 쪽과 관련이 있나 싶기도 해 백색의 빛이 강하게 빛나는 이미지.

#230 이름없음 2024/12/17 09:13:55

>>228 오옹..맞는 것 같아 일부러 내색하진 않음!ㅎㅎ 내년에 은행원 될 수 있는지도..물어봐도 될까..?아니면 그냥 취업이라도 되는지..ㅠ 봐줘서 고마워!

#231 이름없음 2024/12/17 13:15:08

>>230 당장은 경력을 좀 더 쌓는 게 좋을 것 같단 느낌이 들어 아니면 조금 준비가 덜 된 부분이 있나 물론 이건 내 감이라서..너무 믿진 마

#232 이름없음 2024/12/17 16:25:19

삭제된 레스입니다.

#233 이름없음 2024/12/17 20:06:46

>>232 대략 3-4곳에 투고하는 게 좋을 거 같아 그리고 그 중에서 너와 가장 맞는 곳을 찾아봐

#234 이름없음 2024/12/17 21:53:39

>>231 오오 맞아 아직 준비가 덜 된 느낌이긴 해! 봐줘서 고마워!ㅎㅎ

#235 이름없음 2024/12/28 03:54:59

레주야 물어볼거 있어서 또 왔는데.. 지금 남자친구가 다른 여자에게 마음이 있는지 봐줘(시바 오타;;;;;)

#236 이름없음 2024/12/28 06:46:47

>>235 간당간당하다.. 네가 잘해주면 네게 올 거 같은데 너와 멀어지면 마음이 갈 수도 있을 거 같아

#237 이름없음 2024/12/28 07:35:39

>>236 고마워!!!!

#238 이름없음 2024/12/28 11:56:29

난 뭐가 떠올라??

#239 이름없음 2024/12/28 13:55:24

>>238 숨결이 느껴져 뭔가 소중한 것을 책임지고 있다는 느낌이야

#240 이름없음 2024/12/28 14:07:04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내게 거리두는거야? 식은거야?

#241 이름없음 2024/12/28 21:58:34

>>240 좋아했었는데 볼 기회가 적었거나 여러 일로 인해 마음이 좀 식은 거 같단 느낌이야

#242 이름없음 2024/12/29 17:53:52

안뇽.. 여러개 물어봐도 되나?? 요즘들어 연애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내편? 의지하고 싶은 사람 만나고 싶은데 그런 사람 만날 수 있는지 연애는 할 수 있는지 궁금해!! 어떤 사람과 연애하게 되는지도 궁금하구... 인복은 있는 편인지..! 남들이 보는 내 이미지 이렇게가 궁금해!

#243 이름없음 2024/12/29 18:13:02

>>242 당장은 만나기 힘들 거 같고 여러 번 시행착오가 있어야 할 거 같다. 좀 네 쪽에서 적극적으로 나가야 연애를 할 수 있을 거 같아. 뭔가 운동을 하거나 특정 분야에 해박한 지식을 가진 사람이랑 연애를 할 수 있을 거 같아. 인복은 우정이나 가족 쪽이 좋은 편일지도.. 이미지는 순해보인다? 선량하다? 아기 진돗개가 생각나네

#244 이름없음 2024/12/29 18:30:23

>>243 여기서 더 시행착오라니... 슬퍼지는데...? 적극적이라면 내가 먼저 다가가거나 하는거 말하는거지?? 안그래도 좀 소극적이고 먼저 다가오기만을 기다리긴 하거든... 오 우정이나 가족 쪽 좋다니 너무 좋다 ㅎㅎ

#245 이름없음 2024/12/29 19:12:40

>>244 하지만 힘든 만큼 더 좋은 사람을 만날거야, 너무 슬퍼할 필요는 없어. 응, 네가 너 자신을 넘어서는 연습을 해야 해. 그래야 진전이 있어. 응원할게, 화이팅!

#246 이름없음 2024/12/29 20:02:26

고마워!! 어렵겠지만 내 자신 넘어서는 연습 열심히 해볼게!! 힘든만큼 더 좋은사람 만난다는 말에 좀 용기를 얻어가! ㅎㅎ 봐줘서 고마워 남은 연말 잘 보내구 새해 복 많이받아!!

#247 이름없음 2024/12/29 22:22:53

난 앞으로 어떻게 될지가 궁금해 취업이 가능할지 내게 정말 어울리는 일이 뭔지..

#248 이름없음 2024/12/29 22:33:07

주위 사람들의 날 어떻게 보고 있는지 궁금해 외적인거랑 내적인거!그리고..좋아하는 사람이 어떤 성향인지 도무지 감을 잡을 수가 없어서..지금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지금 날 일부러 피하는걸까? 아니면 의도치 않게 자주 못 마주친걸까? 아니면 그냥 식은 걸까?

#249 이름없음 2024/12/30 06:22:04

>>247 취업 자체는 가능할 거 같아. 하지만 그 일이 네게 맞을지는 미지수. 뭔가 인스타를 활용한 마케팅이나 아이디어를 발견하는 게 중요한 일? 그런 게 어울릴 거 같아

#250 이름없음 2024/12/30 06:27:06

>>248 전반적으로 브리티시 쇼트헤어 고양이가 생각나네. 외적이나 내적이나 크게 모난 느낌은 없는 거 같아. 좋아하는 사람은 좀 즉흥적이거나 감정의 기복이 있는 거 같단 느낌. 의도 반, 우연 반으로 잘 못 마주치는 거 같아

#251 이름없음 2024/12/30 06:32:54

>>250 ㅠ..혹시 왜 피하는지 알 수 있어..? 좋아하는 사람이랑은 같은 직장인데...나이차 때문인가? 아니면 그 사람 어디 이직 가나..?

#252 이름없음 2024/12/30 06:38:46

이제 고3으로 올라가는데 나 내년엔 전반적으로 어떨 것 같아? 담임쌤!!!!배정 잘 될까? 내가 좋아하는 쌤들 많이 올라오실까?ㅜㅜ

#253 이름없음 2024/12/30 10:16:33

>>251 본인 마음에 뭔가 걸리는 게 있는 거 같아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마음이 불안정한 쪽에 가까운 거려나...

#254 이름없음 2024/12/30 10:18:56

>>252 하루하루가 무난한 흐름. 큰 사건은 딱히 없을 거 같다. 담임쌤은 사리분별을 잘하시고 공과 사가 확실한 느낌이 크네, 대학 원서 쓸 때는 상담 잘해주실 거 같아

#255 이름없음 2024/12/30 19:42:39

내년 어떨지 봐줘!!

#256 이름없음 2024/12/30 20:10:19

고마워🙂 지키고 싶은게 있었어ㅎㅎ 새해복많이받앙

#257 이름없음 2024/12/30 20:17:06

>>255 뭔가 훅 하고 떨어지는 느낌이 났어 다행히 피해가 클 거 같지도 않고 생각보단 금방 극복할 수 있을 거 같은데... 혹시 모르니까 안전에 신경을 쓰는 게 좋을 거 같아

#258 이름없음 2024/12/31 06:33:04

>>253 음....ㅜㅠ..봐줘서 고마워

#259 이름없음 2025/01/03 02:28:34

나도 느껴지려나 2025년이 어떨지 더 미래는 어떨지 제일 큰 관심사는 직업, 일이야 아니면 그냥 나에 대해서

#260 이름없음 2025/01/03 02:55:29

나도! 나 대힉 합격할 수 있을까… 연애는 올해 할수있을까?

#261 이름없음 2025/01/03 06:20:13

>>259 공부를 많이 해야 유리한 일인 거 같아 기본적으로 취업문이 그렇게 넓은 길은 아니라는 느낌이 들어 올해는 좀 바쁠 수도 있다는 느낌 같아

#262 이름없음 2025/01/03 06:22:53

>>260 대학은 그럭저럭 만족할만한 곳은 갈 거 같아. 연애 자체는 가능한데, 이상한 사람이 꼬일 수 있으니 조심하는 게 좋을 거 같아

#263 이름없음 2025/01/03 09:16:10

>>262 고마워! 나도 복채로 피드백 남겨볼게! 대학은 아직 결과 안나와서 희망회로 돌리는 중이고 연애는 나 이상한 사람 많이 꼬이는거 완전맞아 ㅜㅜ 하 여기 용하네 촉진짜 좋은거 맞는듯!

#264 이름없음 2025/01/04 05:02:19

우와!! 나도 2025년 어떨지 봐줄 수 있어?? 이번에 대학 들어가는 새내기야 연애운도 궁금해...>

#265 이름없음 2025/01/04 09:14:27

>>264 무난한 흐름..? 연애운은 선배쪽에서 다가올 수도 있단 느낌이 들어

#266 이름없음 2025/01/04 14:15:40

나 보면 뭐 생각나는지 알려주라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친구가 있는데 걔가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궁금해...!!

#267 이름없음 2025/01/04 23:06:15

>>266 눈을 감고 있는 이미지. 신중하거나 상상을 많이하는 거 같아. 그 친구는 아직 널 평범하고 성실한 이미지로 보는 느낌이야

#268 이름없음 2025/01/05 01:03:51

나 어때보여?

#269 이름없음 2025/01/05 01:17:34

내가 그리워하고 있는 그 사람도 나를 그리워할까? 연락이 올까?

#270 이름없음 2025/01/05 13:07:34

>>268 녹아있다...라는 이미지가 떠오르네. 최근에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피로한 일이 있었나 싶어

#271 이름없음 2025/01/05 13:08:34

>>269 생각은 하는데 깊게까진 아닌 거 같다. 약간 '그 때가 좋았지...' 라는 느낌. 먼 훗날에 어쩌다가 올지는 모르는데 당장은 올 거 같단 느낌은 안드네..

#272 이름없음 2025/01/05 22:44:09

>>267 뭐야 진짜 다 맞는 것 같아 나 진짜 신중하고 상상도 많고 걱정도 많거든... 주변에서도 성실하다는 말 많이 듣긴해 ㅋㅋㅋ 봐줘서 고마워!!

#273 이름없음 2025/01/05 23:37:39

우와 혹시 나는 어떤 이미지로 보이는지, 최종적으로 어떤 직업을 가질 것 같은지 물어봐도돼?? 젤 빨리 만나는 남자친구이미지랑 결혼상대 이미지도 궁금핸 ㅎㅎㅎ

#274 이름없음 2025/01/06 00:12:22

내 이미지 한번 봐주라

#275 이름없음 2025/01/06 07:36:42

>>273 뭔가 시계가 생각난다. 최근에 일이 바쁜가..싶네. 경제 관련 일처럼 계산하고 꼼꼼함을 요구하는 일을 할 거 같아. 만날 상대는 곰 비슷한 이미지가 생각나네. 눈치는 빠른 편은 아니지만 부드럽게 널 감싸주는 이미지.

#276 이름없음 2025/01/06 07:37:51

>>274 비눗방울. 어릴 적을 많이 회상하는 느낌이야. 혹은 가끔씩 멀리 떠나고 싶거나..

#277 이름없음 2025/01/11 19:40:20

내가 올해는 어떻게 살아야될까??

#278 이름없음 2025/01/11 20:03:55

>>277 순간 감정에 휩쓸려서 충동적인 일(과소비나 막말 등)을 할 수 있으니, 그 순간을 잘 조절할 수 있어야 할 거 같아

#279 이름없음 2025/01/11 20:08:32

>>278 헉 내가 과소비가 심하다는 말 자주 들어서 그런지 앞으로 더 주의해야겠다 싶네ㅠㅠ 요즘 엄청 춥던데 스레주 감기 안걸리게 몸관리 잘하고 다닐 수 있음 좋겠네~ 앞으로도 평안한 하루 보내길! 아 그리고 혹시 괜찮다면 내 이미지도 한 번 봐줄 수 있을까??

#280 이름없음 2025/01/11 20:35:54

>>279 파도. 추진력과 결단력이 좋고 다양한 정보에 관심이 많은 이미지. 하지만 위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그게 가끔은 충동적이게 될 수가 있어서 주의하는 게 좋을 거 같아

#281 이름없음 2025/01/11 21:30:35

>>280 그렇구나!! 봐줘서 고마워!! 여러 많은 질문들 다 하나하나 답변 해주는거 귀찮을텐데 계속해서 해주는거 보니 정말 대단하다구 생각해 스레주도 원하거나 궁금한 것들 다 이뤘음 좋겠네!

#282 이름없음 2025/01/12 00:12:22

나도 부탁해도 될까? 다른 사람에게 보이는 내 모습이 궁금해 날이 많이 춥다 따뜻한 밤 보내~

#283 이름없음 2025/01/12 00:43:58

나도 부탁해도 될까..??? 지금 생각나는 그 사람과 재회 할 수 있을까..? 앗 그리고 가능하다면 내 이미지도 궁금해ㅜㅜ 항상 내가 촉이 좋은 쪽이었는데 나도 받아보고싶었오 요즘 날 추운데 감기 조심해

#284 이름없음 2025/01/12 07:59:51

>>282 군밤이 떠오른다 소박하고 일상적인 매력이 있는 사람 자세히 볼수록 매력적인 타입

#285 이름없음 2025/01/12 08:04:42

>>283 지금 당장은 어려울 거 같아, 상대가 마음을 정리한다는 느낌이라.. 그래도 아직은 네게 애틋한 마음은 있는 거 같아. 너의 이미지는 '뽕따'라는 소다맛 아이스크림이 떠올라. 청량하고 아련한 여름날의 느낌.

#286 이름없음 2025/01/12 09:30:02

나도 부탁해도 될까? 이미지랑 직업에서 어떤 계열이 어울리는지 알려줄 수 있을까?

#287 이름없음 2025/01/12 10:06:06

내 외적 이미지 궁금해! 글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다른 사람이 어떤 이미지로 보는지도 궁금해

#288 이름없음 2025/01/12 10:47:13

>>286 이미지는 잠자리. 일처리가 빠르고 정확하다..라는 느낌. 동시에 여러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요구하는 일을 잘할 거 같아. 간호사나 회계일 등.

#289 이름없음 2025/01/12 13:13:49

>>284 고마워!!! 보자마자 웃었어 ㅎㅎㅎ 군밤 같은 사람 넘 좋다~~ 스레주 고마워~~ 편안한 주말 보내 ^^

#290 이름없음 2025/01/12 13:36:50

>>287 너의 이미지로는 솜사탕? 타르트? 여튼 달콤한 음식이 떠올랐어. 그다지 어려워보이는 인상은 아닌 거 같아. 네가 좋아하는 사람 이미지는 뭔가 여러 이미지가 생각나네. 처음엔 낯가림이 심한데 막상 친해지면 살갑게 대하는 그런 타입인가.. 싶어

#291 이름없음 2025/01/12 15:51:38

>>288 잠자리라니 생각해 보지도 못한 게 나와서 신기하네 그리고 직업은 위에 나온 것과 비슷한 계열로 가게 될 거 같아 알려줘서 고마워!

#292 이름없음 2025/01/12 19:05:45

남들이 보는 내 이미지기 궁금한데 한번 봐주라

#293 이름없음 2025/01/12 19:46:07

>>292 '클리오네' 라는 투명한 동물이 생각난다. 조용한데 독특한 이미지같네

#294 이름없음 2025/01/12 21:35:32

>>290오..달달한게 떠오른게 신기하다...실제로 내가 단 거에 환장하기도 하고..원랜 잘 안 웃다가 요즘은 좀 가볍게 입끝을 올리고 눈 좀 크게 뜨고 다녀서 다가가기 힘든 인상은 아니라고 들었는데ㅋㅋ 혹시 그 좋아하는 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어?

#295 이름없음 2025/01/12 21:47:56

>>294 아직은 그냥 좋은 친구 정도. 근데 가능성이 완전히 없는 건 아냐

#296 이름없음 2025/01/13 22:12:02

혹시 나도 간단하게 봐줄 수 있어? 내가 뮤지컬 입시 준비중인데 잘 될 수 있을지 고민이야.. 이번 년도 어떨까? 너무 어려우면 남들이 보는 내 이미지만 해줘도 돼! 근데 신기하다. 보면 뭐가 느껴지는거야?😳

#297 이름없음 2025/01/13 22:19:00

나도 봐줄 수 있어?

#298 이름없음 2025/01/14 00:05:31

나도 이미지 봐줄수 있을까? 그리구 나한테 먼저 번호딴 사람이 있었는데 지금은 관계가 끊겼거든.. 나중에 이어질 수 있을지도 궁금해 ㅠㅠ

#299 이름없음 2025/01/14 06:47:12

>>296 입시는 중간에 슬럼프가 올 거 같단 느낌이 드네. 그것만 잘 이겨내면 흐름은 좋을 거 같아 이미지는 얇은 연분홍색 천이 생각난다. 맑고 깨끗한 느낌이네

#300 이름없음 2025/01/14 06:48:28

>>297 살구향 연기? 처음에는 사람들의 인상에 남을 법한 느낌은 아닌 거 같아 친목을 다져가면서 서서히 스며드는 이미지

#301 이름없음 2025/01/14 07:42:22

>>298 번호 딴 사람의 심리는 그냥 호기심이 커서 그런 거 같단 느낌이 들어 뭔가 이어질 기미는 없는 거 같다... 이미지는 은은한 달빛. 꾸안꾸 코디나 클래식 코디? 그런 계열 즐겨입을 거 같은 느낌

#302 이름없음 2025/01/14 08:18:28

올해 고3인데 전반적으로 어떨 거 같아?

#303 이름없음 2025/01/14 15:50:41

올해 고3인데 삼재..더라구.. 올해 내가 잘 넘길 수 있을까?

#304 이름없음 2025/01/14 16:11:48

>>299 우와 맑고 깨끗하다니! 너무 좋은 이미지다🥹 입시 질문도 봐줘서 고마워. 지금 입시 때문에 마음이 심란하거든.. 그래도 이겨내면 괜찮을 것 같다고 하니 다행이다! 봐줘서 고마워☺️

#305 이름없음 2025/01/14 17:15:34

>>302 생각보다 힘들지 않을 수도 있다는 느낌이 들어 꿈이나 목표 대학이 확고하거나, 곧 확실한 목표를 찾게 될 수도 있겠다

#306 이름없음 2025/01/14 17:18:18

>>303 가족과 크게 다투거나 정신적으로 무너질 수 있다 그걸 극복하는 게 중요하겠네 이건 내 감이니까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어. 너무 걱정하진 마

#307 이름없음 2025/01/14 23:42:39

나 .... 2025에는 연애 할 수 있을까 ..... 모솔이야 .... 흑 ..

#308 이름없음 2025/01/15 08:15:19

>>307 괜찮은 사람은 나타날 거 같아 다만 생각보다 서로의 호감신호를 알아채기가 힘들 수도 있어서, 신중하게 상황을 보는 게 중요할 거 같네

#309 이름없음 2025/01/15 08:44:59

나 내가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랑 나중에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아니면 내가 나중에 어떤 사람이랑 사귈 것 같아? 외적인거 알려줄 수 있을까?

#310 이름없음 2025/01/15 11:24:55

>>309 만나는 건 가능한데 사귀는 건 다른 사람이랑 이뤄질 거 같다. 외적인 건 솔잎이 생각난다. 착실히 자기 갈 길 가려고 하는 느낌

#311 이름없음 2025/01/15 11:31:18

연애적인건 아니고 이 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312 이름없음 2025/01/15 22:20:20

>>311 성실한데 속은 알기 힘든 사람? 무뚝뚝한 느낌인가.. 싶네

#313 이름없음 2025/01/18 19:24:03

올해의 나는 어떻게 살까?? 그리고 감기 조심해🥺🥺

#314 이름없음 2025/01/18 22:02:29

>>313 큰 문제 없이 무난하다, 다만 조금 지루할 수 있겠다

#315 이름없음 2025/01/18 22:20:26

지금 나 좋아하는 사람 어디에 있을까!

#316 이름없음 2025/01/18 23:17:56

지금 고민하는게 있는데 그것 때문에 좀 힘든데 다시 사람들이랑 원만하게 대화를 할 수가 있을까?

#317 이름없음 2025/01/19 06:28:42

>>315 너를 인간적으로 좋게 보는 사람은 많지만, 이성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은 아직 뚜렷하게 드러나지 않는 거 같아 좀 더 기다려야 나타날 거 같아

#318 이름없음 2025/01/19 06:32:11

>>316 혹시 그게 예전의 안좋은 기억이랑 좀 관련있는 부분인가... 마음은 간절한데 미세한 차이로 행동으론 잘 옮겨지지 않는다는 느낌이야. 할 수 있어!

#319 이름없음 2025/01/19 07:35:46

날 좋아하는 이성이 있을까?

#320 이름없음 2025/01/19 10:01:06

>>319 있기야 있는데 아직은 호감 정도의 마음인 거 같다

#321 이름없음 2025/01/19 10:31:28

올해 연애 할 수 있을까?

#322 이름없음 2025/01/19 11:43:37

>>318 그럼 나중에 문제가 생긴다거나 그런 일은 없는거겠지?..

#323 이름없음 2025/01/19 12:04:55

>>320 그래도 혹시 외적 모습 알려줄 수 있을까?

#324 이름없음 2025/01/19 14:39:39

>>321 어쩌다가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시간이 오래 걸릴 거 같아

#325 이름없음 2025/01/19 14:40:03

>>322 응. 크게 문제가 될 거 같단 느낌은 없어

#326 이름없음 2025/01/19 14:40:56

>>323 보통 키에 눈빛이 총명하다는 느낌. 이건 진짜 내 감이니까 너무 믿진 마

#327 이름없음 2025/01/20 05:02:33

내가올해를 잘 버틸 수 있을까... 그리고 날 힘들게 하는게 좀 나아질까? 또 올해 연애 할 수 있는지도 궁굼해

#328 이름없음 2025/01/20 09:43:14

>>327 올해 하반기부터 조금씩 나아질 거 같아 연애는 아직 준비가 안되었단 느낌이 있어서 좀 더 기다려야 할 거 같아

#329 이름없음 2025/01/20 11:15:47

남사친에서 썸남으로 발전한 ㅅ는 나랑 정식으로 사귀는거 원할까..?

#330 이름없음 2025/01/20 17:48:28

늦게 공부 시작하는데 지금부터라도 진짜 열심히 하면 의대에 갈 수 있을까? ㅠㅠ

#331 이름없음 2025/01/20 20:55:46

>>329 아직 망설이는 느낌이야 좀 더 기다려야 결론이 날 거 같아

#332 이름없음 2025/01/20 20:56:48

>>330 처음엔 의지가 가득하다가도 서서히 무너지는 타입인가..싶네. 진짜 죽었다고 생각하고 공부해야 될까 말까 할 거 같아

#333 이름없음 2025/01/20 20:57:49

다음 연애 언제쯤하고 어떤사람이랑 하게될까??

#334 이름없음 2025/01/20 21:27:04

>>333 올해 하반기에서 내년 상반기 사이? 지적이고 섬세한 사람이랑 할 거 같아

#335 이름없음 2025/01/20 22:51:01

앞으로 내 인생은 어떻게 될까?.. 그리고 지금 내가 생각하고 있는 문제들 고민들이 잘 해결 되어서 좋게 될 수 있을까?..

#336 이름없음 2025/01/21 06:06:43

>>331 고마워!! 좋은하루 보냉

#337 이름없음 2025/01/21 07:22:32

>>335 앞으로 굵직하게 큰 흐름이 있단 느낌이야. 그것만 잘 넘기면 무난할 거 같아. 지금의 문제와 고민들도 한 고비 넘기면 괜찮아지는 느낌이라.. 너무 얽매일 필요는 없을 거 같네

#338 이름없음 2025/01/21 08:02:43

내 미래의 연ㅇ애 어떤 것 같아? 솔탈 하고싶어..ㅜ

#339 이름없음 2025/01/21 16:22:41

남들이 보는 내 이미지는 어떨까?

#340 이름없음 2025/01/21 17:40:12

>>338 자연스러운 만남보단 소개팅처럼 적극적인 수단을 사용해야 연애가 가능할 거 같아 평소엔 서로 자기 할 일 하지만 필요할 땐 잘 단합하는 느낌이네

#341 이름없음 2025/01/21 17:42:21

>>339 부엉이? 똑똑해보이고 카리스마가 풍기는 이미지. 다만 친해지기 전에는 조금 어려운 인상을 줄 거 같단 느낌이 들어

#342 이름없음 2025/01/21 18:43:33

이번년도 연애랑 학업이 어케풀릴지 궁금해ㅠ 이제 갓스물이고 작년 입시를 좀 망쳐서 정시결과 기다리고잇어..

#343 이름없음 2025/01/21 19:49:39

내가 침투적 사고? 로 좀 힘든데 다시 다른 사람들 하고 얘기를 해도 괜찮을까?.. 이해 해 줄까?..

#344 이름없음 2025/01/21 21:48:08

>>342 연애는 아직은 할 기미가 안 보인다.. 입시는 추가합격을 노리는 게 그나마 가능성이 있을 거 같아

#345 이름없음 2025/01/21 21:51:21

>>343 네 안의 근본적인 문제가 계속 남아있는 거 같아..어릴 때 크게 남은 트라우마가 치유가 되지 않은 거 같다는 느낌이 크네. 사람들과 대화하기 전에 네 마음 속을 차분히 들여다볼 시간이 필요할 거 같아

#346 이름없음 2025/01/21 22:19:30

이번 년도에 좋은 친구, 인연들이 많이 생길지 궁금해.. 작년에 인간관계 때문에 너무 힘들었어서 ㅜ

#347 이름없음 2025/01/21 23:25:45

서울대 시험 면접까지 오늘 다 끝났는데 아무래도 잘 못한거 같아.. 아마 합격은 어렵겠지?

#348 이름없음 2025/01/22 00:31:22

좋아하고 관심 있는 후배가 있는데 고백하면 안 되겠지?..

#349 이름없음 2025/01/22 05:35:08

>>341 헐 부엉이 같은 거 맞아! 앞머리 자르고 안경도 동그란 걸로 쓰고 있거든! 레주 신기하다ㅎㅎㅎ 고마워 좋은 하루 보내!

#350 이름없음 2025/01/22 08:04:09

>>346 같이 어울릴 수 있는 사람들은 만날 수 있을 거 같아 너무 걱정하진 마

#351 이름없음 2025/01/22 08:05:44

>>347 합격운은 자신이 없어서 잘은 모르겠어.. 미안. 오히려 욕심내면 마음에 상처를 입을 수 있으니까 느긋하게 결과를 기다리는 게 좋을 거 같아

#352 이름없음 2025/01/22 08:07:42

>>348 아직 그 사람은 널 그냥 아는 사람 정도로 생각하는 거 같아. 그 사람에게 확실한 호감신호가 없다면 고백은 보류하는 게 좋겠네

#353 이름없음 2025/01/22 09:04:13

나도 연애를 할 수 있을까?

#354 이름없음 2025/01/22 12:16:23

>>353 할 수 있을 거 같아 상대의 호감신호를 알아채는 게 중요할 거 같아

#355 이름없음 2025/01/22 13:34:39

>>354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거야?..

#356 이름없음 2025/01/22 14:18:30

>>355 지금 당장은 모르겠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마음이 생긴다는 느낌이야

#357 이름없음 2025/01/22 14:59:12

>>356 그렇구나 고마워!

#358 이름없음 2025/01/23 02:43:17

안녕 레주! 남들이 보는 내 이미지는 어때보여? 내 연애도 궁금해! 생각하는 사람은 없고 날 좋아하는 사람도 없는 거 같은데… 올해 연애 할 수 있을까 🥺

#359 이름없음 2025/01/23 06:43:53

>>358 유리창? 주변을 서포트하고 원만하게 관계를 유지하는 이미지. 좋아한다고 말하긴 힘들지만 약한 호감 정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있는 거 같아 연애는 한다면 할 수는 있는데 일이 마음대로 풀리지 않을 수 있겠다는 느낌이 들어 ㅣ건 그냥 내 감이니까 언제든지 바뀔 순 있어.

#360 이름없음 2025/01/23 13:24:33

>>359 원만한 관계 유지하고 있는 거 맞아! 그럼 연애는 호감이 있다는 분이랑 하게 될까? 누군지 전혀 모르겠네…

#361 이름없음 2025/01/23 13:57:50

이직 준비 각? 이 회사 일 재미없고 경력도 딱 환영받을만큼이고... 이직해서 새 회사에서 시작하는게 나을지도. 어떻게 생각해?

#362 이름없음 2025/01/23 14:36:54

삭제된 레스입니다.

#363 이름없음 2025/01/23 15:23:08

>>360 일을 같이 하거나 자주 보는 사람이랑 할 거 같아

#364 이름없음 2025/01/23 15:23:54

>>361 마음이 내키는 대로 해야 가장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 같아.

#365 이름없음 2025/01/23 15:24:36

>>362 수입이 만족할 정도는 들어올 수 있을 거 같아.

#366 이름없음 2025/01/23 16:15:29

>>345 그 후에는 괜찮을까?..

#367 이름없음 2025/01/23 21:15:49

삭제된 레스입니다.

#368 이름없음 2025/01/23 22:05:14

>>367 묶음보단 나눠서 파는 게 좀 더 나을 거 같아

#369 이름없음 2025/01/23 22:06:25

>>366 응. 근본적인 문제만 해결하면 다음은 어렵지 않을 거 같아. 점차 적응할 수 있을거야

#370 이름없음 2025/01/23 22:55:38

삭제된 레스입니다.

#371 이름없음 2025/01/25 02:39:13

안녕ㅎㅎ 좋아하는 사람이있는데 이어질 수 있을까?…

#372 이름없음 2025/01/25 15:23:48

레주야 ㅠㅠ 나 기숙사 룸메 구하고 있는데 구해질뻔하다가 그쪽에서 거절했어 그냥 랜덤배치 받을까하는데 과연 괜찮은 룸메 만날까? 잘 지낼것같아 ?

#373 이름없음 2025/01/25 15:58:29

나도 내 기운을 알고싶어 궁금한게 또 있어 혹시 쓰니는 이렇게 기운(?)을 쓰면 힘들지는 않아? 아님 조금더 성장하는 느낌이야??

#374 이름없음 2025/01/25 17:23:24

갓 20살인데, 내가 세운 인생 목표나 계획이나 이런 거.. 죽기 전에 이룰 수 있을까? 미래가 막연해서 미래의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있을지, 그리고 어떤 사람이 되었을지 궁금하기도 해.

#375 이름없음 2025/01/25 21:09:28

2월 초에 임용고시 발표날인데 ㅜㅜ 붙을 수 있을까? 지금 남자친구랑 좀 위태위태한데, 어떻게 될까?

#376 이름없음 2025/01/25 23:39:00

>>371 상대가 아직 널 크게 의식하진 않는 거 같다 좀 더 적극적이게 하는 게 좋을 거 같아

#377 이름없음 2025/01/25 23:39:46

>>372 그럭저럭 맞는 정도는 만날 거 같아 다만 세부적인 요소는 약간 갈등이 있을 순 있겠다

#378 이름없음 2025/01/25 23:41:35

>>373 와인? 토마토주스? 뭔가 붉은 액체 계열이 생각났네. 이목구비가 선명하거나 성격이 공과 사가 철저하단 느낌이야 이런 감은..굳이 말하자면 샤프심 넣는 거랑 비슷한 거 같아 많이 쓰면 뭉툭해지는 느낌이 있어 근데 시간 지나면 다시 회복 가능한? 그런 느낌이야

#379 이름없음 2025/01/25 23:46:03

>>374 너무 무리한 거 아니면 이뤄낼 수는 있겠다 부족하지 않는 삶은 살아갈 거 같아 소소한 재미를 누릴 줄 아는 사람이 될 거 같아

#380 이름없음 2025/01/25 23:55:38

>>375 합격운은 자신이 없어서 모르겠다..미안. 뭔가 남자쪽에서 먼저 이 관계에 대해 말이 나올 거 같아.. 좋은 느낌인진 모르겠어

#381 이름없음 2025/01/26 00:05:54

>>380 위태위태했던 상황 지금은 서로 대화로 잘 마무리한 상황이야..!! 남자쪽에서 먼저 말을 꺼내줘서 잘 마무리했어! 혹시 이 관계가 계속 유지될 것 같아? 혹은 끝난다면, 무슨 이유일까? 그리고 괜찮다면 나도 어떤 느낌인지 알려줭 ! 직업적으로 어떤 직업을 가지게 될지도 궁금행

#382 이름없음 2025/01/26 02:20:23

과거의 남자 b와c둥중 나는 누구랑 인연이 남았을까?

#383 이름없음 2025/01/26 08:04:04

>>379 답변 고마워, 꽤 많이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아

#384 이름없음 2025/01/26 11:28:51

>>382 굳이 말하자면 전자? 근데 강하게 이어진 느낌은 아냐

#385 이름없음 2025/01/26 15:25:23

>>377 음 그정도는 괜찮은거같아 거마워!!!

#386 이름없음 2025/01/26 17:07:48

>>384 답변 고마워 ,새해 복 많이 받아 ! 더 질문해도 될까?위에 사람 말고 k라는 친구도 있는데 자꾸 꿈에 나오는데 이친구랑 나랑 인연이 더 있는 편일까?

#387 이름없음 2025/01/26 17:28:33

>>383 나 아직 룸메 구하고 있는데 두명한테 제안받았어 우리가 3인실이라 2명이 더 있는건데 E인 3학년 두명 vs 1인 4학년 두명 인데 내가 1라 1쪽이 좋긴한데 내가 1학년이라 하ㅠㅠ 4학년은 좀 그래.. 그래서 거절했는데 다시 룸메 할 생각없냐왔는데 어떡하지?! 과는 4명 다 나랑 다른 과라 크게 신경은 안쓰고있어 둘 중 어디가 더 좋은 선택일까 E 두분이랑 할려했는데 고민된다

#388 이름없음 2025/01/26 17:58:01

>>387 뭐야 ㅋㅋㅋ >>383 언급해서 놀랐어.. 잘못 적은 거 같은데

#389 이름없음 2025/01/27 04:20:30

나 어디가 크게 아픈건 아니겠지? 요즘 컨다션이 좀 별로..

#390 이름없음 2025/01/27 06:55:07

>>389 느낌상 과로인 거 같아 좀 쉬는 게 좋겠어

#391 이름없음 2025/01/27 06:56:39

>>387 사실 어느쪽이든 둘 다 비슷할거란 느낌이 들어 두 쪽 중에서 성격이 좀 더 맞는 쪽을 고르는 게 좋을 거 같아

#392 이름없음 2025/01/27 06:57:50

>>386 그렇게까진 아닌 거 같아

#393 이름없음 2025/01/27 13:08:08

내 이야기도 들어준다면 너무 고마울 거 같아.. 사실 시험을 준비했었고, 지금 1차를 합격하고, 2차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야.. 합격을 할 수 있을지 너무 불안해서 요즘 잠을 잘 못자ㅜㅜ ㅋㅋㅋㅋㅋ혹시 뭐 느껴지는거 있으면 알려줄 수 있을까..?

#394 이름없음 2025/01/27 13:33:53

지금 남자친구가 날 사랑하는게 맞을까? 헤어지는게 좋을까?

#395 이름없음 2025/01/27 21:27:02

>>393 더도 덜도 말고 그냥 딱 한 거 만큼 나올 거 같아 그냥 마음 편히 결과를 기다려 봐

#396 이름없음 2025/01/27 21:28:50

>>394 상대가 아직 좋아하긴 하는 거 같아 다만 그 감정이 설렘이라는 느낌은 아니야

#397 이름없음 2025/01/28 15:03:21

지금까지도 엄청 꾸준하게 답변해주고 있구나! 당연하게도 늦었을거라 생각했는데. 실례가 안된다면 혹시 나도 직장, 진로나 연애운 쪽으로 봐줄 수 있을까? 연애 관련해선.. 현재 나를 좋아해주시는 분이 2명인데 어느쪽이 진짜 내 사람일지, 또는 내가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 일도 계속 구하고 있는데 생각처럼 잘 되질 않네.

#398 이름없음 2025/01/28 17:48:19

올해 스무살인데 대학 가서 연애할 수 있을까? 혹시 연애한다면 어떤 사람을 만날 것 같아?

#399 이름없음 2025/01/28 19:12:08

>>397 직장은 돈만 벌 수단이면 나쁘지 않은 거 같아 다만 그게 진짜 네게 앚을진 모르겠어. 두 사람 중 하나를 고르려면 좀 넌지시 떠봐야 할 거 같다 너에게 좀 더 배려하고 진심을 보이는 쪽을 고르는 게 좋을 거 같아 일은 오히려 성급하면 잘 안된단 느낌이라 조금은 여유를 가져봐

#400 이름없음 2025/01/28 19:14:27

>>398 많이 바빠져서 연애가 쉽진 않을 수 있을 거 같아 만난다면 특정 분야에 깊은 지식이 있는 사람일 거 같아

#401 이름없음 2025/01/28 22:36:18

작년 7월 말쯤에.. 내게 큰 실망과 충격을 안겨준 직장 상사분이 있어. 많이 친했고, 내가 굉장히 존경하고 좋아하고 아끼던 멋진 어른.. 같은 존재라고 생각하고 많이 의지했던 그런 분이였는데.. 그 사람의 터무니 없는 선택? 욕심으로 인하여 나와 모종의 크나큰 사건이 있었거든 나는 사람은 실수할 수도 있다 생각해서, 그리고 너무 좋아하고 아끼던 좋은 동료라고 생각했었는데 끝까지 책임회피하고, 나에게 덮어씌우려는 그런 비겁함에 무척 실망했어. 근데도 언젠가 나에게 사과해주겠지 혹은 화해할 수 있지않을까 막연하게 생각했던 거 같아. 결국 그 뒤로 나만 고스란히 상처받고 아무런 사과나 피드백도 없었지만. 이 사람은 나 볼때마다 미안함이라던가.. 그런 건 없는건지.. 그냥 무슨 생각으로 지내는건지 궁금해.. 애초에 좋은 인연은 될 수 없었던 사람이였던 걸까?

#402 이름없음 2025/01/29 02:12:39

>>400 혹시 바빠진다는 게 어떤 쪽으로 바빠진다는 건지 알 수 있을까? 내가 바빠지는 걸까?

#403 이름없음 2025/01/29 11:42:48

>>401 그냥 애초에 너한테 큰 기대를 한 거 같지가 않아.. 널 보면 불편함 정도는 느끼겠지만, 그 이상은 없는 거 같다 그냥 지나칠 사람이었을지도 모르겠네..

#404 이름없음 2025/01/29 11:43:28

>>402 아무래도 대학 과제나 여러 활동 같은 걸 많이 해야할 거 같아

#405 이름없음 2025/01/29 19:45:39

2가지 물어도 될까..? 1) 우주SF+토속신앙+옴니버스 형태의 세계관을 창작물을 구상 중인데 초안 디자인 그려도 뭔가 막히는 느낌이라 어떤 다음 단계를 밟아야하는지 잘 모르겠다는 말이지... 돌파구 될 만한 뭔가 떠오르는게 있다면 말해줄래 뭐든 괜찮아 2) 사람이랑 연락을 하기가 너무 싫은데 왜 그런지 스스로도 잘 모르겠어서.. 그냥 짚이는게 있다면 그것도 자유롭게 말해줘

#406 이름없음 2025/01/29 20:03:32

>>405 1. 한번쯤 도서관에서 종일 여러 책을 읽어보는 게 좋을 거 같아. 한 책만 읽는 게 아니라 다양한 책을 훑어보듯이. 2. 무의식 속에 회피성 기질이 있나.. 싶어 어릴 때의 경험을 돌아보면 뭔가가 짚일 수도 있을 거 같아

#407 이름없음 2025/01/29 21:00:06

>>406 오.. 도서관 좋다 가서 마음 편하게 다시 구상해볼게! 어릴적 기억이라.. 아 원래 말을 많이 하는 편이 아니긴 했어.. 사회성의 필요를 느껴서 다가갔고, 무리의 안전함과 재미를 맛보고 노력해서 어울린건데 이제 흥미가 떨어졌나

#408 이름없음 2025/02/02 21:01:13

지금 관계가 틀어진 사람이 있는데 나중에 괜찮아 질까..

#409 이름없음 2025/02/02 21:03:59

>>408 시간에게 맡길 수 밖에 없는 거 같아 오히려 바로 억지로 풀려고 하기보단 시간을 갖고 천천히 시도하는 게 좋을 거 같아

#410 이름없음 2025/02/02 21:14:12

>>409 그 사이에 관계 끊어지지는 않겠지?.. 꼭 만나고 싶거든 다시 관계를 하고 싶고..

#411 이름없음 2025/02/03 07:49:01

>>410 아마 서로 생각이 많은 상태인 거 같아 시간을 갖고 기다려 봐

#412 이름없음 2025/02/04 02:12:58

삭제된 레스입니다.

#413 이름없음 2025/02/04 02:27:47

나 언제쯤 정신차리구 살까...

#414 이름없음 2025/02/04 10:13:48

>>412 돌고래. 뭔가 머리 쓰는 거 좋아할 거 같아. 뭔가 친근한 인상? 좀 귀여운 느낌도 있을 거 같아

#415 이름없음 2025/02/04 10:22:51

>>413 새로운 일을 시도해야 정신을 차릴 수 있을 거 같아. 어느 정도 힘든 것도 경험할 필요가 있겠어

#416 이름없음 2025/02/04 11:18:42

나 반배정때 몇 반 될 것 같아? 1부터 13까지 느낌 오는 숫자 알려줄 수 있오?

#417 이름없음 2025/02/04 15:23:28

친구랑 언제 다시 사이가 좋아질거같애? 심하게싸운건아니야

#418 이름없음 2025/02/04 17:11:25

전남친이랑 다시 재회 할 수 있을까

#419 이름없음 2025/02/04 23:30:29

>>416 10? 뭔가 뒷반 쪽 같다

#420 이름없음 2025/02/04 23:32:22

>>417 1주일? 길면 한 달 생각보다 길 거 같진 않아. 서로 조금만 솔직해지면 의외로 쉽게 풀릴 거 같아

#421 이름없음 2025/02/04 23:33:57

>>418 당장은 어렵다. 서로 감정의 골이 깊어진 상태라서.. 굳이 노린다면 시간이 좀 지나고 나서가 좋을 거 같아

#422 이름없음 2025/02/05 13:15:31

>>421 고마워ㅠㅠㅠㅋㅋㅋㅋ 하나만 더 물어봐두 될까 내 이미지 어떤 거 같아?

#423 이름없음 2025/02/05 18:26:30

>>411 좀 왠지 끊긴 것 같기도 해.. 자꾸 댓글 달아서 미안해

#424 이름없음 2025/02/05 20:19:03

서로 이름도 나이도 아무것도 모르는데 호감이 가는 사람이 있어. 이 사람도 나한테 호감이 있을까? 그리고 내 이미지가 어떤지 알려주라!

#425 이름없음 2025/02/05 23:36:24

>>422 판다? 겉으론 순하고 원만하게 지내려 하지만 속으로 고민 되게 많이 한다는 느낌이야

#426 이름없음 2025/02/05 23:38:13

>>424 음.. 그냥 평범한 인상이였을 거 같아. 뭔가 하트 모양? 그런 게 생각난다 한 번 뭔가에 빠지면 굉장히 불타오른단 느낌

#427 이름없음 2025/02/06 00:23:55

>>426 오.. 그렇구나ㅜ 사람은 잘 모르겠는데, 내가 관심가는 것에 파고드는 성향은 있어. 봐줘서 고마워 잘자!

#428 이름없음 2025/02/07 04:33:30

내가 생각하는 사람은 먼저 연락이 올까? 날 어떻게 생각할까?

#429 이름없음 2025/02/07 13:58:03

>>419 5반 됐엉

#430 이름없음 2025/02/07 15:43:52

>>428 네가 먼저 연락을 하지 않는 이상 딱히 올 거 같진 않다 그냥 착한 친구? 그 정도로 생각할 거 같아

#431 이름없음 2025/02/08 10:36:20

혹시 나 이번달에 연애할 수 있을까?? 이번달 아니면 올해 안에라두..

#432 이름없음 2025/02/08 13:12:23

>>431 이번달은 좀 힘들 거 같고, 올해는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겠다

#433 이름없음 2025/02/08 14:39:20

나 한 3개월 안에 연애 할 수 있을까? 나한테 호감있는 사람이 있는지도 궁금해!

#434 이름없음 2025/02/08 15:17:32

나도 부탁할게! 내가 생각하는 사람은 날 어떻게 생각하고있는지, 이사람과 연애할 수 있을지 궁금해.. 고마워!

#435 이름없음 2025/02/08 15:34:39

나 올해 연애할수잇을까?ㅠㅠ

#436 이름없음 2025/02/08 18:43:56

>>433 3개월보단 더 걸릴 거 같다 있기야 있는데 아직은 관심에 가깝단 느낌

#437 이름없음 2025/02/08 18:45:23

>>434 편안하다, 느긋하다? 약간 치유계 느낌. 연애까진 모르겠는데 더 친해지는 건 가능할지도

#438 이름없음 2025/02/08 18:46:30

>>435 올해 하반기에 뭔가 연애할 가능성은 있는 거 같아

#439 이름없음 2025/02/08 18:46:41

.

#440 이름없음 2025/02/08 18:52:22

>>437 ㅎㅎㅎㅎ 자세히는 못말하겟지만 약간 그런 관계는 맞아…. 연애까지는 모르겠다니 이런…ㅜㅜ 고마워!!!!

#441 이름없음 2025/02/08 20:15:28

>>436 아 진짜?? 그 혹시 다음 연애 상대가 나한테 관심 있어 보이는 사람일까?

#442 이름없음 2025/02/09 09:51:06

>>441 내 느낌상으론 그런 거 같아 관심이 서서히 커진다는 느낌

#443 이름없음 2025/02/09 16:57:30

내가 최근에 끊어낸 짝사랑 상대 날 기억은 할까? 어떤 의미로든 좋으니까...

#444 이름없음 2025/02/09 21:57:23

>>443 기억은 할 거 같다 그냥 '아 그런 애가 있었지? 옛날 생각나네' 라는 느낌

#445 이름없음 2025/02/09 22:44:10

🔮🔮🔮마법 뿌리고 갈게🔮🔮🔮

#446 이름없음 2025/02/10 01:50:49

내 건강 언제 괜찮아질까

#447 이름없음 2025/02/10 02:02:53

>>444 고마워. 딱 그 정도 느낌일 것 같긴 하다...

#448 이름없음 2025/02/10 08:12:06

>>446 원래부터 잔병치레가 잦은 편인가..싶네 정말 각잡고 노력하면 좋아질 수 있을 거 같아, 화이팅!

#449 이름없음 2025/02/10 08:15:55

내 분위기 같은게 느껴져?

#450 이름없음 2025/02/10 09:28:57

>>445 고마워!

#451 이름없음 2025/02/10 09:29:51

>>449 보라색 구름 또는 연기. 쿨하고 신비로운 느낌일 거 같아

#452 이름없음 2025/02/12 16:17:08

내 올해 잘 시작하고 잘 마무리 될 수 있을까?

#453 이름없음 2025/02/13 22:22:33

>>452 올해는 딱히 큰 일은 없을 거 같다 여러 귀찮고 사소한 일은 있을지도 모르는데... 생각보다 간단하게 풀릴듯

#454 이름없음 2025/02/14 00:21:11

>>453 고마워 ~~

#455 이름없음 2025/02/15 10:09:46

나도 친구가 생길까? 인연 같은거 말이야

#456 이름없음 2025/02/15 11:19:54

내 분위기는 어떻게 느껴져?

#457 이름없음 2025/02/15 14:35:57

>>455 다가올 사람은 조만간 있을 거 같아 다만 그 중에서 좋지 못한 의도를 가진 사람이 있지도 모르니 조심할 필요가 있겠어

#458 이름없음 2025/02/15 14:37:16

>>456 카레? 향신료? 뭔가 이국적이고 신비로운 느낌인데 막상 또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그런 느낌이 났어

#459 이름없음 2025/02/15 16:06:28

전남자친구랑 재회 가능할까? 그분한테 먼저 연락이 올까?

#460 이름없음 2025/02/15 21:57:58

>>459 뭔가 서로 원하는 게 달라서 엇갈린다는 느낌이다 음.. 너무 많이 바라지 않는 게 좋을 거 같아

#461 이름없음 2025/02/16 00:10:07

1. 나 건강 어디 조심해야할까 2. 내가 사귈사람은 어떤사람일까?

#462 이름없음 2025/02/16 15:05:43

>>461 1. 위장 쪽, 특히 식사량에 신경을 쓰는 게 좋을 거 같다 2. 적극적인 느낌은 아냐. 좀 네가 리드해줄 필요가 있는 사람

#463 이름없음 2025/02/16 20:22:19

오호 이런거 보는사람들 신기하고 대단하다 생각해. 난 분위기가 어때보여? 올해 이사할수 있을까? 되도록이면 빠르면 좋을텐데.

#464 이름없음 2025/02/17 00:17:58

>>462 오 그럼 사귈사람의 외적이미지는 어떨지 물어봐도될까?? 그리고 내가 진짜 걱정하고 있는게 있는데 그거 아니겠지..? 괜찮겠지?

#465 이름없음 2025/02/17 08:49:26

>>463 뭔가 코튼 계열의 향이 생각난다 니트가 잘 어울릴 거 같아. 차분한 느낌. 빠른 정도는 아니지만 예상한 기간 내에는 이사할 수 있을 거 같아

#466 이름없음 2025/02/17 08:52:27

>>464 피부가 쿨톤이고 순수하다는 인상을 줄 거 같아 걱정하고 있는 건 생각보단 어려운 일은 아닐 거야 너무 걱정하진 마

#467 이름없음 2025/02/17 22:11:28

>>466 사실 건강 관련이거든.. 괜찮은거 맞겠지? 자꾸 물어서 미안해 불안해서 그래ㅠㅠ

#468 이름없음 2025/02/17 22:17:55

나 어떤 사람인거같아? 외모나 성격

#469 이름없음 2025/02/18 09:25:55

>>467 음...뭐 안 좋은 느낌은 크게 나진 않아 너무 불안하면 병원에서 정기검진이라도 받아봐

#470 이름없음 2025/02/18 09:28:10

>>468 뭔가 모아이 석상이 생각났다. 키가 크거나 운동을 잘할 거 같아 성격은 t일 거 같아. 공과 사가 확실하다는 느낌

#471 이름없음 2025/02/18 13:17:33

>>465 그렇구나ㅎㅎ 차분한 느낌 어느정도 맞는듯. 봐줘서 고마워! 이사준비 해야 하는데 아직 갈 집을 더 알아보는 중이라. 좀 불안정한 상태야

#472 이름없음 2025/02/19 03:28:40

내 이미지는 어때보여? 주변 사람들이 날 어떻게 보고 있을까

#473 이름없음 2025/02/19 09:27:55

>>472 과일푸딩이 생각났어. 첫인상은 평범한데 친해지면 발랄해질 거 같아. 약간 엉뚱한 매력이 있단 느낌

#474 이름없음 2025/02/19 12:01:17

>>473 오…! 맞는 거 같아 친구들한테 내가 이런 성격일줄 몰랐다는 얘기 많이 들어 봐줘서 고마워!

#475 이름없음 2025/02/19 16:51:08

삭제된 레스입니다.

#476 이름없음 2025/02/21 21:05:03

>>475 1.생각보단 크지 않단 느낌이다... 뭔가 상대에게 복집한 문제가 있나... 2. 기회는 있는데 놓칠 수도 있다. 3. 흰 살 생선이 생각났어. 넙치 혹은 삼치. 타인의 기분을 금방 눈치채는 편인 거 같아, 그리고 그만큼 눈치도 좀 보는 편 같아

#477 이름없음 2025/02/21 22:49:54

1. 남들이 보는 내이미지가 궁금해!! 2. 글구 올해 연애나 썸 같은게 있을깡?

#478 이름없음 2025/02/23 12:08:01

>>477 1. 뭔가 거북이? 좀 느린 이미지가 생각났다. 적응이 느린 편인가... 그리고 꼼꼼한 이미지 같아. 약간 완벽주의 느낌도 있고 2. 썸은 있을 수 있겠다

#479 이름없음 2025/02/23 13:50:16

>>478 오옹!! 행동을 느리게 하는편이긴해!! 적응은 잘 몰겟서 꼼꼼한 편은 아닌데 j같다는 소린 꽤 들어 고머워!!

#480 이름없음 2025/02/27 13:25:54

나도 내 이미지가 궁금해!

#481 이름없음 2025/02/27 17:41:08

1. 이번 해에 연애할 수 있을까?? 2. 올해 친구 사이가 어떻게 될까? 더 있는데 일단은 이 두개만!!

#482 이름없음 2025/02/27 17:48:34

>>480 '파-'하고 뭔가 내뱉는 소리가 났어. 감정을 잘 못 숨기는 타입인가 싶네... 솔직하다는 느낌.

#483 이름없음 2025/02/27 17:49:23

>>481 1. 연애 자체는 가능할 거 같은데 상대가 약간 네 이상형과 다를 수도 있겠다. 2. 큰 변화 없이 유지한다는 느낌이야

#484 이름없음 2025/02/27 17:53:35

>>483 오와 진짜 신기하다 올 초에 타로 몇번씩 보러갔을때도 이번 년도에 연애는 가능하다! 근데 마음에 안들거나 오히려 연애가 나를 괴롭힐 가능성이 크다! 이랬거든..완전 신기해.. 알려줘서 너무 고마워! 또 물어보러올게ㅋㅎㅋㅋㅎㅎㅋ

#485 이름없음 2025/02/27 19:26:24

>>482 감정 잘 못숨기는 편이야. 파 소리 라니 ㅋㅋ넘 재밌다. 혹시 결혼도 할수 있을지 알수있을까?

#486 이름없음 2025/02/27 21:11:15

주변 사람들이 느끼는 내 이미지가 궁금해! 요즘 왠지 모르게 신경쓰여서…

#487 이름없음 2025/02/28 00:22:47

한달 안에 완전히 괜찮아질까?

#488 이름없음 2025/02/28 03:39:44

그 남자애는 동성애자일까

#489 이름없음 2025/02/28 11:54:27

>>485 할 수 있을 거 같아. 집안에서 네가 주도권을 잡을 거 같은데.. 상대가 너무 휘둘려서 불만이 쌓일 수도 있어. 상대와 의견을 잘 조율하는 게 중요할 거 같아

#490 이름없음 2025/02/28 11:56:06

>>486 물이 코에 들어왔다는 느낌을 받았어. 사고방식이 독특하단 이미지야. 뭔가 특이한 아이템에 관심이 있을 거 같아

#491 이름없음 2025/02/28 11:56:42

>>487 한 달 안에는 무리라는 느낌이 있다. 좀 더 시간이 걸릴 거 같아

#492 이름없음 2025/02/28 11:57:54

>>488 완전한 동성애자는 아니고 약간 그런 끼가 있다는 느낌이야. 바이인가.. 싶네

#493 이름없음 2025/02/28 15:05:36

>>491 그럼 언제 완전히 괜찮아질까? 완전히 괜찮아지긴 하겠지?

#494 이름없음 2025/02/28 15:48:34

>>492 오 그렇구나... 나는 여자고 썸남이라고 믿었는데 걔는 나를 이성적으로 좋아하는게 맞을까

#495 이름없음 2025/02/28 16:52:22

내 이미지는 어떤거같아?? 올해 연애할지도 궁금해!!

#496 이름없음 2025/02/28 20:32:56

>>493 완전히까지는 확신이 없다...그래도 충분한 노력이 있다면 많이 나아질 거 같은데

#497 이름없음 2025/02/28 20:33:30

>>494 호감 정도는 있는 거 같은데... 그 이상은 잘 모르겠단 느낌이야

#498 이름없음 2025/02/28 20:34:40

>>495 갈색? 뭔가 단 내가 났는데... 수수하고 부드럽단 느낌. 썸은 있을 거 같아

#499 이름없음 2025/02/28 23:16:34

>>490 특이한 아이템…! 남들이랑 겹치는 거 안 좋아해서 좀 같은 느낌이라도 한끝차이로 다른? 옷 사는거 좋아해! 비슷하게 나왔어 또 혹시… 3개월 안으로 연애운 있을까?

#500 이름없음 2025/03/01 00:19:27

>>496 그럼 3개월 안에 괜찮아질까?

#501 이름없음 2025/03/01 11:32:12

내가 작년에 퇴근하고 지하철 의자 맞은편에서 마주친 남자가 나랑 일했던 동료야? 왜 나만 쳐다봤을까

#502 이름없음 2025/03/01 13:23:56

새로운 사람들이랑 친하게 잘지낼 수 있을까? 남들이 날 어떤 이미지로 볼지도 궁금행

#503 이름없음 2025/03/03 09:50:38

>>499 호감을 가질 만한 사람은 나타날 거 같아

#504 이름없음 2025/03/03 09:51:21

>>500 그럭저럭 괜찮아질 거 같아

#505 이름없음 2025/03/03 09:52:30

>>501 맞는 거 같아. 그 사람은 너처럼 내가 알고 있는 그 사람이 맞나.. 긴가민가 했던 거 같아. 말을 걸어보려는데 확신이 없었던 거 같아

#506 이름없음 2025/03/03 09:53:35

>>502 무난히 잘 지낼 수 있다. 애교많고 약간 어려보이는 인상을 줄 거 같아

#507 이름없음 2025/03/03 10:02:04

낼 개학인데 담임쌤은 어떤 쌤 걸릴 것 같아?

#508 이름없음 2025/03/03 12:27:26

>>505 고마워, 말 걸을걸 그랬나보다

#509 이름없음 2025/03/03 18:46:31

나도 어때보이는지 궁금해!! 그리공 결혼은 언제쯤 할거같은지도!

#510 이름없음 2025/03/03 19:50:09

>>507 첫인상은 엄격해 보이지만 조금씩 챙겨주시는 분일 거 같다...?

#511 이름없음 2025/03/03 22:11:13

>>509 뭔가 단 내가 나는데... 식품 관련 일을 할 거 같은 느낌이다 (진짜 느낌이라 확신은 없어) 아마 결혼은 30대 초반에 하지 않을까

#512 이름없음 2025/03/04 19:39:41

나도 내가 어떻게 보이는지 궁금해! 뭐가 보이는지! 올해는 어떻게 흘러갈지…? 행복해지는지도!

#513 이름없음 2025/03/04 19:56:44

>>512 하얀색 솜 뭉치가 떠다닌다 생각보다 소유욕이 많지는 않을 거 같아. 무언가에 얽매이는 걸 기피하는 성격인가.. 올해는 상반기가 비교적 잘 풀릴 거 같아. 주변의 작은 것들을 관찰하는 것이 행복해지는 데 도움이 될 거 같아

#514 이름없음 2025/03/05 00:55:00

나도 궁금한 거 있어...! 내가 웹소설을 쓰는 일을 하는데 이 직업이 나랑 맞는지 궁금해... 글 투고 준비중인데 투고한다면 합격할 수 있는지 그런... 가능성...

#515 이름없음 2025/03/05 01:40:18

>>513 고마워! 맞아 말 그대로 생각보다는 소유욕이 많지는 않은 편인 거 같아. 최근에 너무 힘들었다가 이제야 풀려가는데 이대로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하얀색 솜뭉치라 왠지 몽글몽글 해지네ㅎㅎ

#516 이름없음 2025/03/05 09:32:40

>>514 스트레스 관리만 잘 해주면 잘 맞는 일인 거 같아. 바로 합격하기보단 여러 번 시도해야 승산이 있을 거 같아

#517 이름없음 2025/03/05 21:50:15

나두 궁금한거있어!! 헤어진지 이제 1년 다 되어가는 사람이 있는데 다시 재회가 가능할까..? 그사람이 먼저 연락을 걸어올까? 궁금해!! 요즘 날씨 많이 오락가락 하던데 감기조심하고!!

#518 이름없음 2025/03/06 00:20:50

>>506 헉 글쿠나..!! 고마워!ㅠㅜ 혹시 올해 나랑 잘맞는 이성이랑 만날 가능성 혹은 연애할 가능성이 있을까..? 진짜로 너무 궁그매.. 또 물어봐서 미안해ㅠㅜ

#519 이름없음 2025/03/06 03:57:05

혹시 나한테 떠오르는 것도 부탁해도 될까?

#520 이름없음 2025/03/06 12:01:46

>>517 재회해도 생각보단 좋을 거 같진 않다.. 굳이 원한다면 먼저 연락하는 게 좋을 거 같아

#521 이름없음 2025/03/06 12:05:45

>>518 남사친 같은 느낌에서 괜찮은 사람은 만날 수 있는데.. 그 사람이 인기가 있을 거 같아서 네 쪽에서 신경 쓸 게 많을지도 모르겠다.

#522 이름없음 2025/03/06 12:08:14

>>519 은행나무? 차분한 색깔이 어울릴 거 같아. 편안한 느낌

#523 이름없음 2025/03/06 22:26:34

>>469 병명 알았는데 완치될까??

#524 이름없음 2025/03/07 23:14:45

>>523 완치보단 꾸준한 관리가 중요할 거 같아 한 만큼 좋아진단 느낌

#525 이름없음 2025/03/08 15:23:50

>>521 헉.. 그럼 그사람은 날 좋아는 할까..? 어장느낌인가,,ㅜ

#526 이름없음 2025/03/08 16:42:08

>>501 레더인데 내가 만약 그 지역이나 옆 지역으로 다시 가서 만날 수 있다고 해도 걔가 나를 반겨줄까? 너무 보고싶어.

#527 이름없음 2025/03/09 11:16:10

>>525 아직은 가벼운 호감 정도의 느낌이야

#528 이름없음 2025/03/09 11:17:36

>>526 처음엔 좀 의외였단 반응에 가까울 거 같아 그래도 부정적인 느낌은 아냐

#529 이름없음 2025/03/09 11:44:11

>>528 처음엔 의외라고 생각할 것 같다는게 혹시 정확히 무슨 뜻인지 물어봐도 돼? 이제 나랑 썸탔던 감정은 잊은건가

#530 이름없음 2025/03/10 01:47:41

>>520 재회해도 생각보단 좋지 않다는게 재회를 안하는게 더 나을것 같다는 말일까..? 상대쪽에서는 후회는 안할지 궁금해 ㅜㅜ

#531 이름없음 2025/03/10 22:16:28

>>529 그냥 어째서 여기에 왔을까? 라는 호기심에 가까운 감정 같아 썸탔던 건 추억으로 남기는 게 아닐까 싶어

#532 이름없음 2025/03/10 22:17:30

>>530 해도 걸리는 문제가 좀 있을 거 같단 느낌이야. 상대는 해도 안해도 그만일 거 같아

#533 이름없음 2025/03/11 01:00:10

.

#534 이름없음 2025/03/11 04:02:50

>>531 알았어.. 고마워

#535 이름없음 2025/03/11 11:07:59

>>533 완전히 동일한 형식은 아니지만 일부 정도라면 비슷하게 이룰 수 있을 거 같아. 어느 정도는 현실과 타협하지 않을까 싶네. 화려한 금강 앵무가 생각난다, 먼 곳을 보고 있는 모습이 보여

#536 이름없음 2025/03/12 12:24:05

>>524 더 심해지진 않겠지?

#537 이름없음 2025/03/13 20:48:02

>>536 그냥 병원에 꾸준히만 다니면 괜찮아지지 않을까

#538 이름없음 2025/03/14 04:06:27

삭제된 레스입니다.

#539 이름없음 2025/03/14 17:29:15

>>538 본인이 좋아하는 일에서 좀 더 범위를 넓게 해서 보면.. 진로가 보이지 않을까 싶어

#540 이름없음 2025/03/14 21:23:43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지금날 어떻게 보고 있어? 다시 사적으로 만날 수 있을까?

#541 이름없음 2025/03/15 00:05:35

내가 관심 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날 어떻게 생각할까?? ㅠㅠ 나중에 후기 쓰러 올게!!

#542 이름없음 2025/03/15 00:09:07

내 인상은 어때? 그리고 내가 원하는 대학 갈 수 있을까?

#543 이름없음 2025/03/15 08:52:34

>>540 지금은 공적인 사이? 사적으로 만나려면 좀 더 친해져야겠다

#544 이름없음 2025/03/15 08:53:53

>>541 괜찮은 사람. 잘하면 호감을 가지게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545 이름없음 2025/03/15 08:55:22

>>542 알로에? 일을 깔끔하게 처리한다는 느낌이 있네. 원하는 대학을 가려면 좀 더 노력해야 할 필요가 있을 거 같아

#546 이름없음 2025/03/15 09:29:20

좋아하는 사람이 날 어떻게 보고 있어?

#547 이름없음 2025/03/15 11:56:15

내가 1년동안 짝사랑 하는 사람이 나랑 너무 닮았고 처음에 봤을 때 깜짝 놀라면서 지겹고 무섭다는 감정이 들었지만 오랫동안 봐왔던 사람처럼 느껴졌어.그래서 내 운명인 듯한 느낌이 들고, 알고보니 여러모로 배경이 겹치는 사람이더라..ㅎㅎ(아는사람의 아는사람,대학을 내 집 주변에서 다녔음 등등)그리고 처음 봤을 때 반하지도 않았었는데 내 발이 자꾸 마음대로 움직여서 그 사람한테 말을 걸어…그 사람도 멀리서 나를 알아보고..! 만날 기회가 없어져서 잊고 살다가 내 운명이면 언젠가 만나지 않을까?했는데 그 다음날 바로 밖에서 마주쳤기도 하고.그런데 나이차이도 많이 나고 이제는 접점이 없어서 만날 기회가 거의 없음.. 먼 미래에 내 배우자가 될 수 있을까?

#548 이름없음 2025/03/16 00:30:13

연애를 할 수가 있을까?

#549 이름없음 2025/03/16 10:03:10

>>546 평범한데 잘 보면 약간 독특한 면이 있다?

#550 이름없음 2025/03/16 10:03:43

>>547 배우자가 될 진 모르겠는데 나중에 다시 만날 기회는 있을 거 같아

#551 이름없음 2025/03/16 10:04:23

>>548 시간이 좀 걸릴 거 같아, 자존감을 키우는 것이 중요할 거 같아

#552 이름없음 2025/03/16 10:11:42

지금 좋아하는 사람한테 연락해봐도 될까?

#553 이름없음 2025/03/16 10:49:56

>>550 음 그렇구나 사실 지금 그분을 다시 만나려고 노력 중이긴 해 레주 말대로 다시 만날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다!

#554 이름없음 2025/03/16 13:43:38

아직 연애경험이 없는데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여자야!

#555 이름없음 2025/03/16 18:45:41

>>552 공적인 용무로 하는 건 괜찮을 거 같아

#556 이름없음 2025/03/16 18:46:40

>>554 하려면 할 순 있는데 조금 불만이 생길 수도 있겠다 좀 더 사람 보는 눈을 기르고 나서 하는 게 좋을 거 같아.

#557 이름없음 2025/03/31 03:50:54

안녕... 짝사랑 너무 괴로워.. 내가 좋아하는 그 사람이 나를 신경써줄까? 잘 될 가능성이 있을까?..

#558 이름없음 2025/03/31 08:10:34

안뇽! 좋아하는 사람이랑 친해져서 서로 연락도 하고 고민상담도 하는데 걔가 날 친구로 보는건지 이성으로 보는건지 모르겠어...걔가 나를 어떻게 볼까? 그리고 이성으로 보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559 이름없음 2025/03/31 16:38:32

>>557 그냥 친구 정도는 가능할 거 같은데.. 지금 걔는 네게 생각보단 신경 쓰는 거 같진 않아. 일단 좀 더 지켜보고 아니다 싶으면 접는 게 맞을 거 같아

#560 이름없음 2025/03/31 16:41:19

>>559 당장은 좋은 친구란 느낌이다 약간 이성으로 호감은 있을 거 같은데 아직은 때가 아닌 거 같네. 이성으로 보이려면 너만의 매력(특기나 지식 등)을 어필하는게 좋을 거 같다

#561 이름없음 2025/03/31 17:29:40

그 사람은 내가 본인을 좋아하는 사실을 알고 있어? 그 사람은 날 어떻게 생각해? 다시 만날 수 있을까?

#562 이름없음 2025/03/31 17:48:57

안녕!! 나 올해 가을/겨울에 정말 큰 시험을 앞두고 있는데 문득 스레딕 생각나서 와 봤어~~ 어느 날은 원하는 결과를 얻을 것 같기도 하고, 어느 날은 너무 막막해서 잠도 안 오고 그러네ㅠ 수능은 아니고 고시야 내가 원하는 결과 얻을 수 있으려나..ㅎㅎㅠ 뭐가 좀 보이는지 궁금해

#563 이름없음 2025/03/31 19:12:24

>>561 그냥 날 좋은 사람으로 생각하는 거구나 이 정도로 생각하는 거 같아. 그 사람도 널 좋은 사람으로 생각하는 거 같고.. 다시 만나려면 네가 먼저 다가가는 쪽이 좋겠어.

#564 이름없음 2025/03/31 19:13:25

>>562 평소에 알았던 부분에서 갑자기 막힐 수도 있으니까 다시 복습을 하는 게 좋을 거 같아.

#565 이름없음 2025/03/31 19:40:19

전학 왔는데 우리 담임쌤은 어떤 분인 것 같아.?아직 잘 모르겠어ㅓ서ㅜㅜ

#566 이름없음 2025/03/31 23:07:11

>>564 고마워!! ㅎㅎ 겨울이 끝나기 전에 피드백 복채 가지고 돌아올게! 오늘 하루 즐겁게 보냈길 바라

#567 이름없음 2025/04/01 04:18:55

>>559 답변 고마워! 근데 내가 너무 좋아해서.. 포기가 잘 안될 것 같네.. 계속 볼 관계라 생각되기도 해서.. 일단 상대가 부담스러워하지 않는 선에서 적극적으로 다가가보려고.. 솔직히 기대는 안되는 건 맞음.. 관계발전하려면 벽을 많이 부셔야해서.. ^_^...그냥 지금은 매략적인 사람으로 있고싶다 또 올게! 좋은 하루 보내길

#568 이름없음 2025/04/01 08:05:35

>>565 처음에 봤을 땐 사근사근한 인상은 아닐 거 같긴 한데.. 막상 가까워지면 반전인 면이 있을 수도 있겠다

#569 이름없음 2025/04/01 22:41:06

제대로 된 연애경험이 없는 21살... 내 이상형에 부합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570 이름없음 2025/04/01 22:43:02

친구랑 다시 잘 지낼 수 있을까?

#571 이름없음 2025/04/01 23:09:42

나도 내가 뭐가 보이는지 궁금하네.. 그리구 이번에 만날 분이 어떤 분일지도..

#572 이름없음 2025/04/02 13:56:34

>>571 분필? 뭔가 손을 바쁘게 하는 일을 할 거 같아. 만날 사람은 무난하고 조금은 밋밋한 인상일 거 같아

#573 이름없음 2025/04/02 13:57:17

>>569 올해 말에서 내년에 기회가 있을 거 같아. 다만 너도 많이 노력을 해야 해

#574 이름없음 2025/04/02 13:58:29

>>570 지나친 자존심을 조금은 내려놓을 필요가 있겠다. 사실 본질적으로 복잡한 일은 아닌데.. 자존심의 문제였을 거 같아

#575 이름없음 2025/04/02 14:28:04

좋아하는 사람이랑 잘될 수 있을까? 걔랑 물건도 같이쓰고 친구들이 그냥 둘이 만나라고 하긴 했는데 다들 장난식이라서 ㅠㅠ대화도 하긴 하는데 길게 하는 건 아니야. 걔가 나를 친구로 보는 걸까?

#576 이름없음 2025/04/02 16:49:57

>>572 분필? 앗.. 졸업한지 어언... 크흠..^^ 손을 바쁘게 한다 라... 글 쓰는 것도 포함이려나. 당장 직업적으로 갖고 가지는 않을 거 같은데, 취미로는 갖고 있을 것 같아. ㅎㅎ무난한 게 좋은 거 같어.. 봐줘서 고마웡!

#577 이름없음 2025/04/03 08:39:24

>>575 걔가 네게 약간 호감은 있는 거 같은데.. 아직은 미묘해 좀 더 친해지면 가능성이 있을 수도 있겠다

#578 이름없음 2025/04/04 13:44:51

>>573 노력해야한다는건 많이 돌아다니거나 소개팅 그런거에 나가야한다는 말이야? 아니면 내외적으로 자기관리 하는거에 좀 더 신경을 쓰거나..?

#579 이름없음 2025/04/05 11:19:14

>>578 좀 더 내적인 쪽을 다듬고 나서 외적인 쪽으로 접근하는 게 좋을 거 같아

#580 이름없음 2025/04/07 04:40:35

나는 어떤 사람으로 느껴지는지 궁금해

#581 이름없음 2025/04/08 06:56:45

>>580 하얀색 송편이 생각났어. 되게 부드러워 보이는 인상이었어

#582 이름없음 2025/04/08 10:18:12

나는 어떤 사람처럼 느껴져? 나에게 이성적 매력이라고 부를 만한 게 얼마나 있을까?

#583 이름없음 2025/04/08 12:40:49

>>582 악기 하프가 생각났어 목소리가 좋거나 말투가 사근사근할 거 같아 목소리를 좋게 하는 연습(보컬 트레이닝 이런 것도 괜찮을 거 같아)을 하면 매력이 살아날 거 같아

#584 이름없음 2025/04/08 14:42:05

>>583 정말? 그런가? 나 노래 잘 못 부르는데 어떡하지ㅜㅜ 노래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박자를 잘 못 맞추거든.. 듣고 보니 레주 말도 맞는 것 같다. 또 내가 지금까지 좋아했던 이성은 다 노래 부르는 거 보고 좋아하게 된 거라..ㅋㅋ

#585 이름없음 2025/04/08 15:28:42

>>584 나도 원래 박자 감각이 그닥 좋은 편은 아니었는데.. 박자는 억지로 맞춘다는 느낌보다는 음악의 흐름에 탄다는 느낌으로 맞춘다고 생각하는 게 도움이 되었던 거 같아

#586 이름없음 2025/04/14 03:07:16

나랑 연애하게 될 사람은 어디서 만나게 될까? 그리고 나한테 떠오르는 이미지같은것들도 얘기해줄 수 있어?

#587 이름없음 2025/04/14 16:00:31

내가 좋아하는 그 사람,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내 친구는 내가 걔한테 관심있는거 눈치챈거 같더라...예전부터 많이 엮었음ㅠㅠ

#588 이름없음 2025/04/14 17:38:00

>>586 학교처럼 공적인 장소에서 만나게 될 거 같아. 뭔가 핸드워시가 생각났어. 평소에 정리하는 것에 신경을 쓰는 편일 거 같아.

#589 이름없음 2025/04/14 17:40:12

>>587 아직은 시원시원한 친구 정도. 뭔가 평균적인 여자아이의 이미지와는 약간 다른 매력이 있는 거 같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 오랫동안 은은한 매력을 보여주면 그 사람 쪽에서도 호감이 생기지 않을까 싶어

#590 이름없음 2025/04/14 18:06:19

삭제된 레스입니다.

#591 이름없음 2025/04/14 20:09:09

>>590 깊게 사유하는 일을 잘할 거 같아. 뭔가 미래를 예측하는 일처럼 시간이랑 관련이 있을 거 같은데... 역사나 경제 등등

#592 이름없음 2025/04/15 00:22:43

삭제된 레스입니다.

#593 이름없음 2025/04/15 00:24:07

그 남자애 나 두고 애인 사귄이유 뭘까

#594 이름없음 2025/04/15 07:42:12

>>592 응 그것도 잘 맞을 거 같아

#595 이름없음 2025/04/15 07:42:55

>>593 호기심? 이 사람 저 사람 찔러보는 느낌

#596 이름없음 2025/04/15 10:22:44

>>588 혹시 그러면 상대방 분은 어떤 느낌인지도 알려줄 수 있어? 괜찮으면 나잇대도 부탁해..!

#597 이름없음 2025/04/18 18:36:43

>>596 레몬? 청량한 느낌이 나네. 20대 중후반 될 거 같아

#598 이름없음 2025/04/19 00:47:58

최근에 날 언팔한 사람 심리가 뭘까? 나랑 직접적으로는 관련된 건 아니지만 얼마전 있었던 이 일 때문에 나한테 부정적인 감정으로 그런건지 알고 싶어

#599 이름없음 2025/04/19 15:33:48

>>598 속으로 불편한 감정을 느꼈던 거 같아, 그 사람 입장에선 여러 감정이 쌓였나 봐

#600 이름없음 2025/04/19 16:01:09

>>599 와 진짜 ㅜ ㅋㅋㅋ 나도 그런 감정 갖고 언팔 한 거 같다고 생각해… 그냥 계속 신경 안 쓰고 지내도 될까? 나도 지금 마냥 달갑지는 않아서… 그럼 그 사람은 나 때문에 지금 이런 상황이 생긴거라고 생각하고 있는지도 궁금해

#601 이름없음 2025/04/19 16:05:02

날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602 이름없음 2025/04/20 12:57:32

이번 중간고사 성적이 어케 될 지도 알 수 있을까.. 레주도 학생이라면 아마 셤기간? 일 것 같은데 화이팅이야ㅠㅠㅠ 복채는 boa-duvet

#603 이름없음 2025/04/21 20:45:53

>>600 전부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지분이 있다고 보는 거 같아

#604 이름없음 2025/04/21 20:46:54

>>601 있기는 있는데 너도 그 사람도 자각을 못하는 느낌이야

#605 이름없음 2025/04/21 20:48:45

>>602 딱 그동안 해왔던 정도는 나올 거 같아. 긴장만 안 하면 제 실력은 나올 거야. 화이팅! 나는 대학생이라서.... 맞아, 시험기간이야 죽겠다... 복채 고마워!

#606 이름없음 2025/04/21 20:50:32

>>604 음..연상이야? 근데 연상에 내가 생각하는 그 사람은 날 잊었을 것 같아서ㅠ..

#607 이름없음 2025/04/21 20:51:52

>>606 동갑? 일단 연상인 느낌은 아냐

#608 이름없음 2025/04/21 20:57:11

>>603 나 때문이라니 ㅜ 진짜 황당하네 혹시 지금 그사람이 거짓말 하고 있어 보이지는 않아? 난 그래보여서

#609 이름없음 2025/04/21 21:08:09

호옥시 상대방은 인싸야 아싸야? 내가 아싸끼가 있어서(정작 주변인들은 나보고 e같아보인다는말 많이 함..) 상대방이 대문자 E면 좀 피곤할 것 같거듴ㅋㅋㅋㅋㅋ

#610 이름없음 2025/04/21 21:11:49

>>608 거짓 반 진실 반

#611 이름없음 2025/04/21 21:22:18

>>609 아싸는 아닌데 사람들 중심에 있는 인물은 아닌 거 같아

#612 이름없음 2025/04/21 21:29:53

>>610 우와 레주 진짜 잘 보는 거 같아!! 그냥 신경 안 쓰고 지내도 될까? 팔로워 수 하나 줄어든건 아무 생각 없는데 누군가가 나한테 그런 감정을 갖고 언팔했다는 사실이 너무 불편해 내가 잘못한게 아닌데 ㅠㅠㅋㅋㅋ

#613 이름없음 2025/04/21 21:30:20

닌 나중에 어떤 사람이랑 사귈 것 같아? 언제쯤 생겨?

#614 이름없음 2025/04/22 07:09:49

>>613 공부 좀 잘하는 사람? 당분간은 사귈 거 같은 느낌은 아냐. 좀 더 기다려야 해.

#615 이름없음 2025/04/22 10:00:37

삭제된 레스입니다.

#616 이름없음 2025/04/22 11:30:16

나 재회 가능할까?

#617 이름없음 2025/04/22 19:32:14

>>615 필사적이지 않는다면 어려울 거 같아.. 일단 그 상대에 대해 좀 더 알아보는 게 좋겠어

#618 이름없음 2025/04/22 19:32:50

>>616 만나는 거 자체는 가능. 다만 예전의 상처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를 수 있겠다

#619 이름없음 2025/04/22 19:43:05

아직 제대로된 연애를 해본적이 없는데 언제쯤 어떤 사람이랑 만나게 될지 궁금해

#620 이름없음 2025/04/22 19:47:00

>>614 뉴페야?

#621 이름없음 2025/04/23 01:51:30

여잔데 연애 상대방은 기가 쎄다거나 주관이 확고한 사람이야? 사실 괜히 무안해질까봐 주변인들에 맞춰가는 타입이긴한데 너무 끌려다니먼 내가 기빨릴 것 같아섴ㅋㅋㅋㅋㅋ

#622 이름없음 2025/04/23 02:02:03

내 친구가 자기 친구랑 전화통화하면서 딴나라언어로 나에 대해 얘기한 것 같은데 예쁘다는 단어를 들어서 예쁘다고 한건지 안예쁘다고 한건지 궁금하.. 그리고 무슨 얘기했는지..

#623 이름없음 2025/04/23 06:59:23

>>619 혹시 눈이 조금 높은 편이라면 주변을 잘 살펴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 의외로 주변에 괜찮은 인물이 있을 수도 있어 최소 반년 이상은 걸릴 거 같아

#624 이름없음 2025/04/23 06:59:51

>>620 본 적은 있는데 존재감이 그리 크지 않았던 사람?

#625 이름없음 2025/04/23 07:01:00

>>621 평소에는 상대와 같이 맞춰 가려곤 하는데, 특정 분야에서는 고집이 센 거 같아

#626 이름없음 2025/04/23 07:02:36

>>622 너에 대한 이야기는 크게 나쁘게 한 거 같진 않아 그냥 ''얘 내 친구야'' 라고 짧게 소개한 느낌?

#627 이름없음 2025/04/23 09:57:46

자기 전에 1,2시간씩 통화하는 애랑 어떻게 될 것 같아? 걔는 나 친구로만 보려나 ㅠㅠ내 친구랑 걔 친구들이 우리 한번 이상은 엮었어.

#628 이름없음 2025/04/23 17:58:56

난 대학생인데 혹시 미래 상대방도 같은 학생일까? 아님 직장인? 인지도 알 수 있을까?

#629 이름없음 2025/04/23 20:05:38

>>628 대학생인데 너보다는 선배일 거 같아.

#630 이름없음 2025/04/23 20:06:28

>>627 호감 자체는 있는데 뭔가 즐기는 거 같기도 하고... 일단 좀 더 지켜봐

#631 이름없음 2025/04/24 18:42:13

그 남자애는 나랑 j 중 누구 더 좋아할까

#632 이름없음 2025/04/24 23:26:17

>>631 거의 반반...인데 후자한테 미세하게 마음이 더 있는 거 같다 잘하면 넘어올 거 같은데..

#633 이름없음 2025/04/25 01:33:05

지금 좋아하는? 관심있는 애가 있는데 얘랑 어떤 관계까지 갈 수 있을까?ㅠㅠ 복채로는 all the kind are depressed - Jeremy Zucker

#634 이름없음 2025/04/25 23:45:26

>>623 눈 높은편 맞아! 그럼 그분은 내가 아직 모르는 사람인걸까?

#635 이름없음 2025/04/26 17:58:08

>>633 친구? 너무 크게 기대를 하면 오히려 잘 안 될 거 같아

#636 이름없음 2025/04/26 17:58:26

>>634 아직은 얼굴만 아는 사람?

#637 이름없음 2025/04/26 19:52:45

여자인데 상대방은 나랑 코드가 잘 맞을까??

#638 이름없음 2025/04/26 20:43:39

짝남 곧 중국간다그랬는데 이미 갔을까 아직 안가고 일본에 있을까

#639 이름없음 2025/04/26 22:34:21

나 혹시 이번 학기에 연애할 수 있을까?? 그리고 내가 좋아했던 사람은 날 좋아하긴 했을까?

#640 이름없음 2025/04/26 23:15:45

삭제된 레스입니다.

#641 이름없음 2025/04/27 00:54:44

올해 내가 가고싶은 대학 1순위에 합격할 수 있을까?

#642 이름없음 2025/04/27 08:16:46

>>637 큼직한 부분은 그럭저럭 맞는데 세부사항에서 약간 안 맞을 수도 있어

#643 이름없음 2025/04/27 08:17:11

>>638 아직은 준비중인 거 같아

#644 이름없음 2025/04/27 08:17:37

>>640 1순위는 아니더라도 2-3순위의 후보들은 가능할 거 같아

#645 이름없음 2025/04/27 08:18:15

>>639 이번 학기는 준비가 덜 된 느낌. 더 기다려야 할 거 같아. 그 사람은 널 좋은 친구라 생각하는 거 같아

#646 이름없음 2025/04/27 08:18:48

>>641 그 학교의 낮은 학과라면 가능할 거 같아

#647 이름없음 2025/04/27 09:05:45

삭제된 레스입니다.

#648 이름없음 2025/04/27 11:17:10

나는 어떤 이미지일것 같아? Vundabar- Chop

#649 이름없음 2025/04/27 14:57:46

>>648 뭔가 우산이랑 야구 모자가 생각났어. 힙하고 현대적인 이미지야

#650 이름없음 2025/04/29 06:32:56

나 내 동기들이랑 무리없이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아?아님 학교를 바꾸는 게 나을까

#651 이름없음 2025/04/29 06:59:27

>>650 응 주눅들지만 않으면 잘 지낼 수 있을 거 같아 자신감을 가져!

#652 이름없음 2025/04/29 07:59:18

>>651 글쿠만 고마워...자신감이 없다기보단 의도치않은 오해를 좀 산 것 같은데 좀 더 밀어붙여볼게

#653 이름없음 2025/04/30 12:32:58

연애 하고 싶긴한데 이성도 전무한 수준이고 기회 자체도 없는 편인데 이건 내 인상이나 그런거에서 오는거야 아니면 내 태도?

#654 이름없음 2025/04/30 19:42:15

나는 어떤 이미지가 떠올라??

#655 이름없음 2025/04/30 20:21:29

>>653 내적인 문제부터 해결해야 할 거 같아. 예를 들면 회피 성향이나 열등감 등.. 그리고 나서 네 쪽에서 적극적으로 나가야 잘 될 거 같아

#656 이름없음 2025/04/30 20:22:23

>>654 구름 아래에 생긴 그늘. 인상이 시원시원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주는 사람일 거 같아

#657 이름없음 2025/04/30 22:34:14

>>656 고마워

#658 이름없음 2025/04/30 22:59:35

>>655 우와... 진짜 너무 정확하다.. 회피형도 맞고 무넛보다 내 스스로가 열등감이 너무 심해서 남들보다 잘하지 못하면 그거대로 스트레스를 너무 받거든... 항상 비교하게 되고.. 자제하려고 노력해야지..!

#659 이름없음 2025/05/05 00:39:55

곧 입사인데 , 잘 할 수 있을까 ..?

#660 이름없음 2025/05/05 09:36:15

>>659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페이스를 유지하는 게 중요할 거 같아

#661 이름없음 2025/05/05 10:41:30

지금 날 좋아하는 사람 있어?

#662 이름없음 2025/05/05 14:44:35

>>661 좋아하는 건 아니고 약간 관심만 있다는 느낌이야. 아직은 좀 더 기다려봐야지 알 거 같아

#663 이름없음 2025/05/05 16:42:04

>>662 혹시 그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을까? 전혀 예상이 안 가서…

#664 이름없음 2025/05/05 18:41:05

삭제된 레스입니다.

#665 이름없음 2025/05/05 21:53:54

>>663 존재감이 큰 거 같진 않아. 조용한 사람인가?

#666 이름없음 2025/05/05 21:54:49

>>664 음.. 일단 중간에 고비가 있을 수 있는데 그걸 버텨내야 해 그래야 승산이 있어

#667 이름없음 2025/05/05 23:55:21

지난번에 캠퍼스에서 만난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 소개팅 같은걸로 만나는거야?

#668 이름없음 2025/05/06 09:42:47

>>667 뭔가 지인의 소개일 거 같아

#669 이름없음 2025/05/07 01:40:08

>>633 얼마 시간이 안지났긴한데 내가 맘 식기도 했고 걔도 나한테 별 생각없어서 조금 대화할 수 있는 친구로 끝난것 같아ㅠㅠ

#670 이름없음 2025/05/07 12:03:15

5월 안으로 걔가 정식으로 사귀자고할까?

#671 이름없음 2025/05/08 11:28:54

나 남친 언제 생길까 현재 솔로인지 꽤 됐어

#672 이름없음 2025/05/08 11:54:46

이번달이나 겨울쯤에 남친이 생긴다 들었는데 레주 생각은 어때?

#673 이름없음 2025/05/08 12:52:38

>>670 5월은 아냐 6-7월 정도?

#674 이름없음 2025/05/08 12:53:45

>>671 올해 겨울? 추워질 때 뭔가 인연이 다가오지 않을까 싶네 다만 너도 다가오면 잘 잡을 필요가 있어

#675 이름없음 2025/05/08 12:54:29

>>672 일단 이번달은 좀 이른 느낌이 있다.. 바쁘게 자기 할 일 하다보면 괜찮은 사람이 보일거야

#676 이름없음 2025/05/08 22:36:36

걔는 나 어떻게 생각해?

#677 이름없음 2025/05/10 21:42:41

>>676 재미있는 친구? 뜬금없이 웃긴 말 잘한다고 생각할 거 같아

#678 이름없음 2025/05/11 03:14:26

나에게 보이는 게 있다면 알려줄래?

#679 이름없음 2025/05/11 09:58:40

남자친구랑 오래 갈까?

#680 이름없음 2025/05/11 11:44:53

>>678 반투명하고 펄럭이는 얇은 천. 최근에 우울한 일이 있었나...싶네

#681 이름없음 2025/05/11 11:45:39

>>679 미묘하게 엇박이 있다.. 이걸 어떻게 잘 타협하는가가 관건이겠네

#682 이름없음 2025/05/11 18:47:47

나 남자친구 언제 생길까?

#683 이름없음 2025/05/11 18:56:43

언제쯤이면 그사람하고 다시 웃는 얼굴로 볼 수 있을까 에혀..

#684 이름없음 2025/05/12 16:20:14

>>682 예상치도 못한 시기에 생길 거 같아 마음이 가는 사람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알아봐

#685 이름없음 2025/05/12 19:35:04

>>683 시간이 필요하겠네 좀 오래 기다려야 마음의 응어리가 풀릴 거 같아

#686 이름없음 2025/05/16 19:30:35

손절해야할 운명인지 아닌지 헷갈려

#687 이름없음 2025/05/17 08:37:27

>>686 너도 속으로는 이대로 계속 가긴 어렵다고 생각하는 거 같은데.. 이럴 때는 단호하게 판단하는 게 좋을 거 같아.

#688 이름없음 2025/05/20 19:47:13

연애하고 싶은데 난 어디서 만나면 생길것같아..?

#689 이름없음 2025/05/21 02:04:37

그 남자애 중국안갔는데 갔다고 나한테 거짓말하고 나 스토킹 하고있는거 맞을까?

#690 이름없음 2025/05/21 04:48:32

나 학교 전학 가려고 하는데 좋은 곳으로 잘 갈 수 있을까??

#691 이름없음 2025/05/21 19:11:22

내가 좋아하는 친구는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692 이름없음 2025/05/21 21:17:28

오빠동생 사이로 지내는 전남친이랑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아니면 새연인이 생길까?

#693 이름없음 2025/05/22 01:30:46

남들이 보는 이미지와 실제 내 이미지, 성공한다면 내가 몇 살 때 성공할 수 있을지, 그리고 나의 문제점이 뭐가 있을까? 너무 많이 질문해서 미안... 힘들면 쉬운 거 하나만 해줘

#694 이름없음 2025/05/22 01:32:18

나 취직했는데 잘할까? 지금 남친이랑 더 만날까? 인연이 새로 올까?

#695 이름없음 2025/05/22 12:53:08

내가 지금 원하는 일이 이뤄지기 위해 내가 하면 좋을 노력이 뭘까?

#696 이름없음 2025/05/22 14:51:31

>>688 서점? 도서관? 뭔가 서류나 책 같은 거 많은 장소

#697 이름없음 2025/05/22 14:52:00

>>689 스토킹 까지는 모르겠는데 어느 정도 널 의식하는 건 맞다

#698 이름없음 2025/05/22 14:52:28

>>690 생각보다 어렵진 않을 거 같아. 긴장 풀어

#699 이름없음 2025/05/22 14:54:39

>>691 그냥 착한 애? 그 이상으로는 잘 모르겠어. 아직은 친구로 보는 거 같아

#700 이름없음 2025/05/22 14:56:29

>>692 오히려 마음 놓는 편이 좀 더 나을 거 같아. 혹시 생각이 쉽게 드러나는 타입이야?

#701 이름없음 2025/05/22 14:59:59

>>693 사과? 뭔가 건강하거나 정석적이라는 이미지. 갑자기 큰 성공을 한다기보단 얇고 길게 가는 느낌이네. 문제점은 한 번 무언가를 의심하면 극단적이게 생각하는 면이 있을 거 같다는.. 느낌이야 조금은 생각을 안 하는 쪽이 좋을 거 같아

#702 이름없음 2025/05/22 15:01:25

>>694 조금 이상한 사람이 있을 수도 있는데 그 사람만 무시하면 큰 문제는 없을 거 같아. 응 남친이랑은 1-2 년 이상은 갈 거 같아. 아직은 인연이 온다는 시기가 아니야

#703 이름없음 2025/05/22 15:02:08

>>695 계획을 많이 짜는 것도 좋지만 우선 뭐라도 실천하는 게 너에겐 좀 더 도움이 될 거 같아

#704 이름없음 2025/05/22 23:02:52

>>700 아니아니!!! 내생각에는 안 그러는 거 같아

#705 이름없음 2025/05/24 19:24:08

어떻게 하면 내 안에 내재된 불안감이나 열등감이 빨리 없어지지.. 노력하기 나름이지만 이젠 나 스스로가 너무 버티기 힘들어지는듯..

#706 이름없음 2025/05/24 22:53:24

나 좋아했던 사람 있는데 고백도 못 하고 그냥 애매한 친구로 헤어졌거든... 다시 만날 수 있을까?

#707 이름없음 2025/05/25 12:34:14

1.내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1지망 대학을 갈 수 있을지 궁금해.. 그리고 이거에 대해서 조언 해줄 수 있어? 2. 나는 지금 애니과 입시 중이야 나한테 상황표현이 더 잘 맞는지 이미지 보드가 더 잘 맞는지 모르겠어. 물론 둘 다 준비는 해야하지만 나는 어느 쪽이 더 적성에 맞을까?

#708 이름없음 2025/05/26 08:56:42

내가 지금 하고 잇는 공부가 장기적으로나 , 나한테 맞는걸까 ?

#709 이름없음 2025/05/27 16:39:50

>>704 음.. 그래도 너무 적극적이게 들이대는 건 비추야..일단

#710 이름없음 2025/05/27 16:41:43

>>705 운동 같이 새로운 해보면 좋을 거 같아 뭔가 반복되는 일에 지친 거 같은 느낌이야. 새로운 활력이 필요해보여

#711 이름없음 2025/05/27 16:42:28

>>706 그 사람보다 더 나은 사람이 올 거 같아.. 지금은 가벼운 마음으로 있어줘

#712 이름없음 2025/05/27 16:56:53

삭제된 레스입니다.

#713 이름없음 2025/05/27 17:11:52

올해 연애할 수 있을까? 금전적으로 상황이 나아질 수 있을지 궁금해

#714 이름없음 2025/05/28 19:50:32

>>707 1. 좀 더 간절해지고 필사적으로 노력해야 할 거 같아 2. 관찰력이 좋은 편일 거 같은데... 상황 표현이 좀 더 맞을 거 같단 느낌이 들어

#715 이름없음 2025/05/28 19:51:08

>>708 응 맞는 거 같아. 이대로 페이스만 유지하면 좋겠어

#716 이름없음 2025/05/28 19:51:34

>>712 나른하다? 쉬고 싶다.. 늘어지는 이미지네 이번 주말엔 푹 쉬어

#717 이름없음 2025/05/28 19:52:26

>>713 상대가 내 마음에 응해주지 않아서 서운함을 느낄 수도 있어. 금전적인 건 서서히 나아질 거 같네

#718 이름없음 2025/05/28 21:18:34

삭제된 레스입니다.

#719 이름없음 2025/05/29 00:56:05

1.삼수 중인데 이번에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을까? 2.옛날에 날 좋아했던 남자애랑 다시 접점이 생길까? 다시 접점이 생긴다면 언제쯤일까?

#720 이름없음 2025/05/29 07:57:40

>>718 살짝 관심은 가졌었는데 지금은 여유가 없는 상황이라 마음은 크진 않은 거 같아

#721 이름없음 2025/05/29 07:59:02

>>719 1. 2지망? 3지망까지는 가능할 거 같아. 2. 그냥 어느 날 우연히 마주치는 정도일 거 같아. 대략 몇 달 후?

#722 이름없음 2025/05/29 10:29:10

>>721 고마워 걔랑 마주쳤을 때 인사하고 말 걸어보는 게 나을까? 옛날에 꽤 잘 맞았어서 약간 그리워

#723 이름없음 2025/05/30 08:27:41

>>722 가벼운 마음으로 근황 정도만 말해봐

#724 이름없음 2025/05/30 18:23:03

주변이 보는 내 이미지는 어때보여?

#725 이름없음 2025/05/30 18:39:46

이성이 보는 내 이미지는 어때?

#726 이름없음 2025/05/31 21:09:13

>>724 평소에는 평범하다가 특정 부분에서 완벽주의 성향을 보이는 것 같다고 생각할 거 같아

#727 이름없음 2025/05/31 21:10:52

>>725 속마음을 알기 어렵다? 부정적인 행동을 하거나 그런 건 아닌데 대하기 어렵다고 생각할 거 같아. 혹시 말을 우회적으로 하는 성향이 있어?

#728 이름없음 2025/05/31 21:15:39

>>727 흠... 우회적이라.. 사실 내가 이성이랑 안친해서 이상하다 느낄만큼 이성친구가 전무한 수준이야 내가 좀 철벽을 친다 느꼇나?? 난 나름대로 잘 대해준다 생각하는데... 사실 이상형 아니면 관심없긴해 ㅋㅋ

#729 이름없음 2025/06/01 02:11:47

나 편입할 수 있을까?

#730 이름없음 2025/06/01 09:12:42

지금 연락하고 있는 남자애랑 잘 될 수 있을까? (참고로 걔는 해외에 살아 ㅠ)그리고 이번 기말 잘 볼 수 있을까...?

#731 이름없음 2025/06/01 09:14:26

>>728 음.. 그럼 좀 딱딱하게 보여서 그럴지도 모르겠네. 조금은 긴장을 풀어도 좋을 거 같아

#732 이름없음 2025/06/01 09:14:50

>>729 흐지부지하게 되지 않도록 잘 버텨야 해

#733 이름없음 2025/06/01 09:15:34

>>730 아마 물리적 거리가 멀어서 조금 힘들 수도 있겠네.. 기말은 못 볼 거 같진 않아. 딱 한 만큼 나올듯

#734 이름없음 2025/06/04 21:18:01

이성이 보는 나의 첫인상이나 이미지는 어때?

#735 이름없음 2025/06/05 06:57:49

>>734 머리 회전이 빠르다? 특히 일머리가 좋단 느낌

#736 이름없음 2025/06/05 07:05:11

주변에서 보는 내 이미지 궁금해 글구 재회 기다리는데 가능할까? 내년 초까지 봤을때

#737 이름없음 2025/06/06 09:51:10

>>736 내년 초에는 조금 가능성이 있을 거 같다 이미지는 약간 개구리? 순발력이 좋을 거 같아

#738 이름없음 2025/06/06 16:00:17

>>714 더 열심히 노력한다면..1지망 갈 확률이 몇프로나 될까??

#739 이름없음 2025/06/06 21:06:06

나는 어떤사람처럼 보여?

#740 이름없음 2025/06/07 01:47:35

꿈에서 자꾸 무당이 나와...시험기간이라 시간도 없는데 절에 가봐야하나?

#741 이름없음 2025/06/07 15:23:53

>>738 몇프로까지는 모르겠는데 승산은 있을 거 같아

#742 이름없음 2025/06/07 15:24:26

>>739 호두 나무? 뭔가 인내한다는 이미지네. 사실 버틴다는 쪽에 가까운 거 같아

#743 이름없음 2025/06/07 15:27:35

>>740 무의식적인 메시지가 아닌가 싶네.. 나도 꿈에서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긴 하거든. 이전에 꿈에서 보라색 물체가 한동안 날 따라다닌 적 있는데, 어느 날은 내가 그게 꿈인 걸 자각하고 그 물체와 대화한 적이 있어. 그것은 자신이 내 무의식, 즉 잠재된 불안이라고 하더군. 그 뒤로는 내 꿈에서 없어졌어.. 아마 이거랑 비슷한 이치가 아닌가 싶네

#744 이름없음 2025/06/07 15:29:16

>>743 그래서... 내 생각에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섭더라도 꿈속에서 그 무당과 대화를 시도하는 게 좋을 거 같아. 뭐라도 단서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

#745 이름없음 2025/06/07 15:50:30

내 대인관게 흐름 어때보여

#746 이름없음 2025/06/07 18:03:15

앞으로 오래 일을 할 수 있을까?..

#747 이름없음 2025/06/08 13:24:59

난 왜 연애를 못하는거 같애?

#748 이름없음 2025/06/08 14:58:41

>>745 도발하지만 않는다면 큰일은 없을 거 같아

#749 이름없음 2025/06/08 14:59:16

>>746 지금 하고 있는 일도 좋지만 다른 쪽도 혹시 모르니까 알아보는 게 좋을지도

#750 이름없음 2025/06/08 15:00:12

>>747 타이밍 문제 같아. 네가 다른 사람을 좋아할 때는 문제가 없는데 막상 누가 널 좋아하면 좀 묘한 마음이 든다고 해야 하나..

#751 이름없음 2025/06/08 15:23:48

곧 새로운 장소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혹시 여기서 내 인연이 될 만한 사람이 있을까?

#752 이름없음 2025/06/08 16:29:59

걔랑 나랑 애매한 사이인데.. 걔가 어떤마음인지 모르겠어

#753 이름없음 2025/06/08 21:26:48

>>751 친하게 지낼만한 사람은 있을 거 같아

#754 이름없음 2025/06/08 21:27:20

>>752 걔도 애매한 느낌이야. 좋다고는 생각하는데 사귀기에는 마음이 덜하다?

#755 이름없음 2025/06/08 22:38:19

내가 재회를 할수있을까?? 아니면 새로운 상대는 언제 생길까??

#756 이름없음 2025/06/09 10:17:22

헤어져야할까? 아니라면 그사람이랑 얼마나 갈 수 있을까!

#757 이름없음 2025/06/09 13:54:52

>>755 재회보다는 새 사람을 만나는 쪽이 유력할 거 같아

#758 이름없음 2025/06/09 15:18:23

>>756 헤어지는 게 나을지도. 상대는 크게 바뀌지 않을 거 같아

#759 이름없음 2025/06/09 15:44:58

.

#760 이름없음 2025/06/09 16:35:53

>>759 이상형을 만나기보단 당장 네가 해야 할 일을 찾는 게 먼저야. 그 다음에 새로운 사람을 찾아봐

#761 이름없음 2025/06/09 22:03:14

나 연애 언제 할 수 있으까?

#762 이름없음 2025/06/10 12:50:38

>>761 추워질 때 괜찮은 사람 발견할 수 있을 거 같아

#763 이름없음 2025/06/10 18:31:32

나 남자 온제 생겨 ㅠㅠㅠㅠ??????

#764 이름없음 2025/06/11 09:34:04

난 어떤 사람인거같아?

#765 이름없음 2025/06/11 20:02:41

>>763 경험을 좀 쌓을 필요가 있겠다 당장은 굳이 사귀려고 만나는 것보단 여러 사람을 친구로부터 시작해봐

#766 이름없음 2025/06/11 20:04:08

>>764 펭귄? 조용한데 의외로 친구는 좀 있을 거 같아

#767 이름없음 2025/06/12 03:43:11

>>766 펭귄은 무슨 뜻이야? 나는 몬가 성격 위주로 물어본거였어!

#768 이름없음 2025/06/12 08:37:52

>>767 마이페이스 느낌? 눈치 보다가도 자기 갈 길은 가는 성격일 거 같아

#769 이름없음 2025/06/12 15:58:56

>>681 어제 헤어졌어 가치관이나 성격 등 너무 안 맞는다고 헤어지자네 하하 알고 있었지만 슬프다 아무튼 엇박이 있다는 거 보고 놀랐는데 결국 이렇게 됐어 봐줘서 고마워

#770 이름없음 2025/06/12 23:27:24

오늘 오전에 같이 게임하자고 내가 얘기해서 걔도 한다고 했는데 지금 11:26분인데 아직까지 답이없어 9시쯤에 sns 올렸으니까 자는건 아닌데 이유가 뭘까

#771 이름없음 2025/06/12 23:30:05

>>748 그럴일 없다 생각했는데 오늘은 너무 피곤하기도 했고 내 지랄맞은 성격이 나와서 말 그대로 되버렸어... 앞으로 어떻게 되버리는 걸까.. 진짜 나도 내가 너무 미운데 나를 제어할 수가 없는 느낌..

#772 이름없음 2025/06/13 14:41:38

남들이 보는 나의 모습이 궁금해

#773 이름없음 2025/06/13 20:17:14

>>770 알림은 봤던 거 같은데 다른 일이 있거나 해서 깜빡한 거 같아

#774 이름없음 2025/06/13 20:18:03

>>771 너믄 극한에 몰려있던 거 같아. 당장은 휴식이 먼저고, 그 다음에 천천히 일을 해결해봐

#775 이름없음 2025/06/13 20:18:33

>>772 청설모? 재빠르고 귀여운 이미지네

#776 이름없음 2025/06/14 00:54:41

>>773 고마워!!

#777 이름없음 2025/06/15 16:59:18

어케 하면 좀 더 사이가 돈독해질 수 있을까

#778 이름없음 2025/06/16 10:10:26

그렇게 능력을 쓰면 어떻게 감당하려고?

#779 이름없음 2025/06/16 13:00:00

>>778 능력을 쓰는진 모르겠는데.. 난 글을 읽고 떠오르는 이미지를 말하는 거지.. 나랑 영적인 무언가랑은 관련된 게 없어. 난 그냥 평범한 일반인이야

#780 이름없음 2025/06/16 13:00:59

>>777 먼저 무언가를 같이 하자고 제안을 해봐. 상대도 내심 바라고 있을지도 몰라

#781 이름없음 2025/06/16 21:10:49

걔가 나 요즘도 스토킹하고있을까?

#782 이름없음 2025/06/17 15:32:21

그 남자 내 생각할까

#783 이름없음 2025/06/18 20:31:16

>>781 눈에 띄게 뭔가를 하고 있는 거 같진 않아. 머릿속에서만 생각하는 게 다라서 크게 피해받을 일은 없을 거 같아

#784 이름없음 2025/06/18 20:31:54

>>782 가끔? 그냥 저런 애가 있었었지 느낌

#785 이름없음 2025/06/18 22:17:12

>>783 그렇구나 고마워

#786 이름없음 2025/06/18 23:08:18

가족이나 친구들이 아닌 그냥 직장동료나 지인들이 보는 내 모습은 어때?

#787 이름없음 2025/06/19 18:20:36

다시 친해지고 싶은 사람 둘이 있는데 그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788 이름없음 2025/06/20 17:01:31

>>786 모난 데가 없다, 무난하다는 인상이네

#789 이름없음 2025/06/20 17:02:16

>>787 네가 오면 나쁜 반응은 보이지 않겠지만 먼저 그 쪽에서 다가올 거 같진 않아

#790 이름없음 2025/06/21 13:25:46

혹시 나한테도 뭔가 느껴지는 게 있을까? 정신병인지 사랑인지를 하고있는데 중요한 시험도 앞두고 있어서 좀 힘드네

#791 이름없음 2025/06/22 10:55:12

혼자 다니는 것에 너무 익숙해져버려서 혼밥이나 혼자 여행 등이 너무 편해졌어 물론 사람들 시선을 그렇게 신경 안쓰는 것도 있긴한데 이거는 내 성격이 원래 그런걸까 아님 내가 친구를 만들 노력을 해야할까?(근데 애들한텐 E같다는 얘기 많이 들어)

#792 이름없음 2025/06/23 19:46:21

>>790 바람, 흩어진다? 지금 위태롭다는 느낌이 들어. 사랑은 놓아줘.. 당장은 힘들어도 그게 맞아

#793 이름없음 2025/06/23 19:47:36

>>791 E랑 I 반반 같아 나중에 어쩌다 애들이랑 접점 생기면 잘 지낼 거 같아

#794 이름없음 2025/06/23 23:06:32

내 연애운 어때보여?

#795 이름없음 2025/06/24 08:07:25

>>794 나름 너도 괜찮은 사람 같은데 이상한 사람만 잘 거르면 될 거 같아

#796 이름없음 2025/06/24 09:34:50

나 이번에 지원한 곳이 있는데 정말 간절히 붙고싶어.. 가능성 있을까?

#797 이름없음 2025/06/24 18:27:00

대학생인데 1학기때 너무 나태해져서 내가 원한 결과를 얻지 못한것 같아.. 2학기때라도 정신차리고 빡세게 해야하는데 의지력의 문제가 커서.. 흐름 어케 될 것 같아보여? 그리구 올해정도까지만 경력 쌓으려고 쓰리잡 예정중인데 많이 힘들어보일까??

#798 이름없음 2025/06/25 07:15:18

지금 준비중인 개인 일이 세 가지 있는데 이게 잘 될까? 123

#799 이름없음 2025/06/25 10:17:24

>>796 반반? 막판이 중요할 거 같아. 그 때 빡세게 해봐

#800 이름없음 2025/06/25 10:19:43

>>797 쓰리잡은 체력적으로 너무 무리하는 거 같아.. 돈을 많이 벌 수 있겠지만 네가 먼저 지쳐서 다른 것에도 지장이 있을 거 같아. 공부 문제는 근본적인 게 가장 큰 거 같아. 적성 문제, 공부의 근본적 이유 등.. 그런 부분을 생각해봐

#801 이름없음 2025/06/25 10:21:14

>>798 1.생각치도 못한 부분에서 힌트를 얻을 거 같아 2. 흐지부지하게 될 수도 있을 거 같다 3. 망설이는 부분이 있는 거 같은데 때로는 과감해지는 것도 추천

#802 이름없음 2025/06/25 13:47:09

내가 좋아하는 애가 날 좋아한 적이 있어 보여? 앞으로 나를 좋아하게 만들 수 있을까?

#803 이름없음 2025/06/26 00:49:32

성적은 조금 아슬한데 한의대를 꼭 가고 싶어 그냥 죽은듯이 계속 공부하면 한의대 갈 수 있을까? 그리고 연애를 너무 하고 싶은데 연애는 할 수 있을까? 행복하게 연애하고 싶어

#804 이름없음 2025/06/26 17:50:13

내가 최근에 진짜 태도 문제로 싫어하게 된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이 은근히 날 따라하고 내 SNS도 상시로 지켜보고 되게 숨이 막히더라고 말도 자기가 피해자인 것처럼 나한테 수동 공격 엄청 심하게 하는 것 같이 느껴지고 내가 하지도 않은 일인데 자기 혼자 떠벌리고... 이게 그냥 우연+ 내 기분탓이인지 진짜 그랬던건지 궁금해. 만약에 촉이 일부러 그랬다는 쪽에 가깝다면 왜 그렇게 했는지 이유도 추측해 줄 수 있을까? 스트레스 너무 심해 ㅠㅠ

#805 이름없음 2025/06/26 21:35:44

곧 카페알바를 하게될텐데 잘 적응할 수 있을까.. 지금 하고 있는 홀서빙도 일머리가 느려서 속상하단 말이지

#806 이름없음 2025/06/27 08:08:03

>>802 관심은 가진 적 있었을 거 같은데 그게 연애적인 감정은 아닌 거 같다

#807 이름없음 2025/06/27 08:11:32

>>803 중간에 한의대 말고도 다른 진로를 발견할 수도 있을 거 같아. 너무 하나의 길만 보진 말고 넓은 시각으로 봐. 연애는 내적이나 외적인 틀을 깨는 게 좋아보이네. 외적이면 이미지 체인지(패션 등)를 한다든가 등

#808 이름없음 2025/06/27 08:16:54

>>804 일부러 그러는 거 같아. 내 느낌상으론 질투에 가까운 감정이 아닐까 싶네. 네가 그 사람에게 없는 것(외모, 인간관계, 능력 등)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 거 같아. 애초에 그 사람은 자존감도 높아보이지도 않고.. 굳이 네가 아니더라도 뒤에서 다른 사람에게도 그럴 수도 있겠다

#809 이름없음 2025/06/27 08:17:46

>>805 무난하게 할 수 있다. 2주 정도만 고생하면 잘할 수 있을 거야

#810 이름없음 2025/06/27 08:23:44

스레주 고마워~

#811 이름없음 2025/06/27 12:04:45

내가 춤을 추는 직업인데 앞으로도 잘할 수 있을까...!

#812 이름없음 2025/06/27 13:33:21

>>811 재능은 어느 정도 있어. 약간 춤을 수학 공식을 외우는 듯이(이걸 제대로 설명은 잘 못하겠다. 약간 의무적인 느낌도 있고 경직되어있다는 느낌인데...) 추려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는 거 같아. 물아일체 한다는 느낌으로 순수하게 하면 더 좋을 거 같아

#813 이름없음 2025/06/27 13:38:30

앗 스레주 고마워ㅜㅜ!! 잘 반영해서 열심히 하도록 할게

#814 이름없음 2025/06/27 19:03:08

>>806 아무래도 그렇겠지..? 봐줘서 고마워. 좋은 하루 보내

#815 이름없음 2025/06/28 01:29:39

상대방이랑 나랑 진전은 더이상 없을까 만날때마다 설레는동시에 답답해

#816 이름없음 2025/06/28 15:32:01

>>815 상대도 네게 호감은 있는데 미지근한 느낌이야 본인도 애매한 상태라서 더 그러는 거 같아. 일단 지켜봐봐

#817 이름없음 2025/07/03 14:51:38

내 귀걸이 한쪽 찾아서 문에 붙여준 사람 s맞을까 아니면 다른사람일까??

#818 이름없음 2025/07/03 17:56:38

지금 일하고 있는 곳에서 보는 내 이미지나 성격? 전체적인 느낌 같은거 어때보여? 하 요즘 망신살 제대로 낀 느낌이라 ㅠ

#819 이름없음 2025/07/04 07:04:05

>>817 다른사람일 거 같아

#820 이름없음 2025/07/04 07:05:33

>>818 일을 조금 설렁설렁 한다고 보여질 수 있겠다. 능력은 괜찮은데 조금 아쉽다는 이미지일 거 같아

#821 이름없음 2025/07/06 20:32:38

>>819 고마워!!

#822 이름없음 2025/07/06 20:33:11

나 ㅅ남이랑 미래에 이루어질까?

#823 이름없음 2025/07/08 16:36:03

>>822 조금 흐지부지하게 될 수도 있겠다 마음 먹기에 달린 거 같아

#824 이름없음 2025/07/10 00:36:33

그 사람이 현재 행복할까? 그 사람이 내 생각을 할까?

#825 이름없음 2025/07/10 02:08:58

이성이 생긴다면 상대방의 직업은 뭐가 있을 것 같아보여?

#826 이름없음 2025/07/11 07:39:26

>>824 1.나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2. 가끔? 그래도 좋게 남아 있는 거 같아

#827 이름없음 2025/07/11 07:42:20

>>825 교육이나 영업직처럼 사람을 많이 만나는 일을 할 거 같아

#828 이름없음 2025/07/11 10:19:15

내가 친구s한테 친구r 싫어한다고 했는데 친구s가 친구r한테 내가 싫어한다고 한거 얘기했을까??

#829 이름없음 2025/07/12 17:41:14

그 사람이 보고싶을때 어떻게해야 볼수있어?

#830 이름없음 2025/07/13 16:24:07

>>828 그닥? 네 얘기를 들어도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겼을 거 같아

#831 이름없음 2025/07/13 16:24:41

>>829 기대가 크면 어려울 거 같다.. 그냥 네 일에 집중하면 우연히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

#832 이름없음 2025/07/15 17:58:02

그냥 날 보고 뭐가 떠올라?

#833 이름없음 2025/07/17 09:36:56

>>832 물개? 건강하고 붙임성 좋은 이미지

#834 이름없음 2025/07/17 17:13:33

내 본능적인 직감이나 촉이 맞을까? 뭔가 전엔 그냥 ~했으면 좋겠다 했는데 그럴리는 없다고 생각하고 그냥 잊어버렸는데 이번엔 뭔가 이상해. 이번엔 진짜 그럴수도 있을거같아서

#835 이름없음 2025/07/19 00:11:25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잘될 수 있을까??

#836 이름없음 2025/07/20 02:26:36

내 운이나 촉은 어떤편인것같아? 글고 내가 간간히 꿈을 꾸는데 예지몽이 맞을까?

#837 이름없음 2025/07/21 18:19:13

스레 조심해라 재수없음 홀린다.

#838 이름없음 2025/07/22 09:07:27

>>837 홀린다는 게 무슨 의미야?

#839 이름없음 2025/07/22 09:09:27

>>834 사실 나는 촉 같은데 영적인 기운이라고 보기보다는 동물적 감각이라고 생각해. 동물들도 지진 나려고 하면 인간보다 먼저 감지하고 피하잖아. 아마 너도 그런 감각이 뛰어나서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라고 추측해봐

#840 이름없음 2025/07/22 09:09:46

>>835 그럭저럭? 좋은 친구는 가능할 거 같아

#841 이름없음 2025/07/22 09:11:23

>>836 특정 분야에서는 조금 더 예리한 편인 거 같아. 예지몽이라... 나는 예지몽은 크게 믿지는 않아서.. 그냥 무의식적 메시지라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예지몽에 대해선 뭐라고 말은 못하겠네

#842 이름없음 2025/07/22 09:28:09

내가 좋아했던 사람은 날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해

#843 이름없음 2025/07/23 13:01:13

내가 생각하는 그 첫사랑은 지금도 나를 간간히 생각할까? 한다면 좋았던일을 생각할까 안좋았던일을 생각할까?

#844 이름없음 2025/07/23 18:17:08

내 직업, 성향과 취미 등등.. 나에 대한 걸 한번 읽어볼래?

#845 이름없음 2025/07/26 22:16:03

난 어떤사람같아?

#846 이름없음 2025/07/27 07:26:23

>>842 착하다? 머리가 좋다? 전체적으로 성실한 이미지

#847 이름없음 2025/07/27 07:27:07

>>843 기억은 할 거 같아. 그 기억에 감정이 있다기보단 일종의 서류 같은 기록같은 느낌

#848 이름없음 2025/07/27 07:29:44

>>844 뭔가 이동한다는 이미지가 생각났어.. 글로벌하다? 언어 쪽 혹은 물류 쪽인가 싶네. 성향은 상황을 대처하는 순발력이 좋다. 대략적인 계획 정도만 대충 세우고 그때그때 세부사항을 채울 거 같네 취미는 패션 관련된 느낌이야. 뭔가 다이어리 꾸미는 거에도 흥미가 있나

#849 이름없음 2025/07/27 07:30:55

>>845 소독약? 자신에게 엄격하다? 약간의 결벽증도 있을 수도 있겠다는 느낌이야

#850 이름없음 2025/07/27 08:53:45

공적인 사이에 친분은 없고 가끔 마주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랑 관계 발전 할 수 있을까?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해

#851 이름없음 2025/07/27 15:12:00

>>850 너가 먼저 다가가면 가능할 거 같아 그냥 익숙한 얼굴 정도로만 생각하는 거 같아

#852 이름없음 2025/07/27 17:05:24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853 이름없음 2025/07/28 01:32:37

꿰뚫어 본다는게 정확히 어떤거야? 내가 삶의 끝을 어떻게 맞이할거같아?

#854 이름없음 2025/07/28 06:43:31

전에 만나던 사람이 나한테 한번이라도 연락 올까 궁금해..!!

#855 이름없음 2025/07/28 07:08:24

>>852 나쁘게 보는 건 아닌 거 같은데 이성적인 호감은 아직은 아닌 거 같다 일단 좀 더 지켜보면 가능성이 조금씩 생길지도

#856 이름없음 2025/07/28 07:10:45

>>853 꿰뚫어 보는 거라 표현해야 할지는 모르겠는데 진짜 글을 보고 이미지가 떠오르는 걸 말하는 거라서.. 막 대단한 건 없어. 삶의 끝은 조용하게 혼자 맞는 쪽이 가까울 거 같아 고통스러운 느낌은 아냐

#857 이름없음 2025/07/28 07:11:37

>>854 지금은 그 사람이 여유가 없는 상황 같아 차라리 네가 먼저 해보는 게 나을지도

#858 이름없음 2025/07/28 17:10:59

>>851 내가 먼저 다가가야만 관계 진전이 되는걸까 ㅋㅋㅋ ㅠㅠ… 거절당할까봐 걱정돼

#859 이름없음 2025/07/28 17:37:12

내가 인간관계 바운더리가 좁은 편인데 이렇게 지내도 괜찮을까 좁긴 한데 다들 나랑 가까운 사이밖에 없어

#860 이름없음 2025/07/28 17:54:13

>>858 다가가도 처음부터 굳이 쳐낼 거 같진 않아 일단 다가가봐

#861 이름없음 2025/07/28 17:55:17

>>859 억지로 애써서 인간관계를 넓히면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을 거 같아 그냥 자연스러운 만남을 기다려 봐

#862 이름없음 2025/07/29 00:35:00

>>848 복채 피드백 돌려줄게 조세 관련 분야(어떻게 보면 재무라고도 볼수 있을듯?)에서 일함... 그리고 2년마다 이동하고 이동할때마다 업무하는 세법이 달라짐 '부가세-법인세-소득세-재산세' 등등... 근데 국내에서 일하지 글로벌 하지는 않음. 뭐 직업과는 별개로 취미생활로 해외에 '국제조세' 관련으로 학술활동하는게 있긴 한데... 이거 땜에 그런가? 또 외국어 배우는게 취미라 영어 중국어 말레이어 러시아어 일본어 구사할수는 있음. 정확힌 해외 세법 공부하려고 익힌거긴 한데 이거 땜에 '글로벌'이랑 '언어'를 읽은걸수도? 성향은 대충 맞는듯... 그리고 취미는 패션도 나름 취미긴 한데, 그게 메인은 아니고 오히려 메인인 취미는 '앞서 언급한 학술활동'이랑 '테니스 탁구 같은 네트형 운동'이 취미임

#863 이름없음 2025/07/29 07:09:26

>>862 피드백 고마워 오.. 언어 여러개 구사할 수 있는 거 멋지다! 나는 일본어랑 러시아어 좀 쓸 수 있는데 러시아어는 단어가 너무 길어서 외우는 게 어렵더라고 (일본어는 일상 회화 대강 알아듣고 일상적인 글(노래 가사나 만화책 등) 정도는 읽고 쓸 수 있어 러시아어는 아이들 동화책 수준 정도 읽고 쓰는 수준 ) 혹시 팁 같은 거 있으면 알려줄 수 있을까? 요즘 폭염 심하던데 건강 조심해!

#864 이름없음 2025/07/29 17:29:02

내 연애 흐름이 어떻게 될까?

#865 sungil077 2025/08/02 04:17:15

작가로 성공할 수 있을까?

#866 이름없음 2025/08/02 08:12:22

>>864 뭔가 접점이 있을 거 같아 열린 마음으로 있어봐

#867 이름없음 2025/08/02 08:13:42

>>865 무작정 책상에 앉아있기 보다는 다양한 체험을 하는 게 좋을 거 같아 문득 예고없이 좋은 아이디어가 찾아올지도

#868 이름없음 2025/08/02 16:04:18

나 뭐 조심해야 할 거 있어? 근처에 내 인연이 있는지도 궁금해

#869 이름없음 2025/08/03 13:37:41

난어떤사람같애??

#870 이름없음 2025/08/03 16:46:07

>>869 달 같다? 미소가 매력적이다는 느낌

#871 이름없음 2025/08/03 16:47:28

>>868 금속? 사소한 상처가 많을 수도 있겠다는 느낌이 들었어. 인연은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처럼 좀 더 넓게 봐야 있을지도

#872 이름없음 2025/08/03 17:19:35

난 어떤 이미지야? 올해 연애할 수 있을까

#873 이름없음 2025/08/03 21:30:01

>>871 복채 - 피드백 피부가 얇은 편이라 잘 긁히긴 해 오늘도 달걀 껍데기 까다가 손에 박히고 베였어 하하... 인연은 생각보다 넓게 봐야하는구나 고마워 주변에 신경 쓰이는 사람 있긴 했는데 이어질 거란 확신이 시간이 갈수록 희미해져서 그 사람이랑의 인연이 궁금했었거든

#874 이름없음 2025/08/04 19:52:34

>>872 앵두? 체리? 건강하다는 이미지네 주변에 네게 호감 정도는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을지도..

#875 이름없음 2025/08/04 19:55:44

>>874 혹시 그 사람이 내가 생각하는 사람일까?

#876 이름없음 2025/08/05 13:16:54

지금 내가 하고싶은게 있는데 그걸 공부하면서 일을다녀도될까?? 손으로 하는일이 잘 맞을까 ?? 내이미지는 어때?? 궁금한게 너무많다 ㅎㅎㅎㅎ

#877 이름없음 2025/08/06 12:53:56

>>875 그 사람보다는 다른 사람일 거 같아

#878 이름없음 2025/08/06 12:55:17

>>876 나름 잘 할 수 있을 거 같아 손으로 하는 일도 시간을 들여서 적응하면 잘 해낼 수 있을 거 같고 이미지는 우유 아이스크림? 뭔가 순수하고 이상적인 성향이 있는 거 같아

#879 이름없음 2025/08/06 16:33:27

>>877 그 사람은 내가 아는 사람이야? 주변에 있는 사람인지 궁금해

#880 이름없음 2025/08/06 22:01:57

>>878 고마워!해보는게 중요한거겠지! 힘을 얻을수있었어!

#881 이름없음 2025/08/07 01:05:46

나한테 수호신이 있으실까? 혹시 느껴지는거 있어?

#882 이름없음 2025/08/07 15:15:43

나는 어떤 사람일까

#883 이름없음 2025/08/08 14:44:26

지금 만나는 사람 됨됨이는 여케 되보여

#884 이름없음 2025/08/09 01:20:39

친구들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 궁금해~!

#885 이름없음 2025/08/09 03:00:59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886 이름없음 2025/08/09 04:32:29

나도 어릴때부터 촉 디게 좋았어. 어릴땐 내가 예민해서 그런건줄 알았는데 커서보니까 아닌거 같더라 너만큼은 아닌데 사람들 보면 뜬금없는게 딱딱 머릿속에 떠오르지 않아?? 5번중에 3번은 맞고 1번은 틀리고 1번은 아리까리인데 너는 나보다 더 좋은 거 같아서...혹시 외가나 친가중에 무당이나 무속인이였었던 조상없니..원래 그거 신가물 쎄면 촉 좋음. 예지몽 꼭 꿔야하는건 아닌데 내가 알기론 그래. 신가물있다고 무당되는 팔자는 꼭 아니지만 그거 잘 이용하면 너한테 뭐가 이득일지 한번 생각해바

#887 이름없음 2025/08/10 07:43:38

>>881 할머니? 있다면 뭔가 조상님이실 거 같아. 아마 외가 쪽이지 않을까 ..

#888 이름없음 2025/08/10 07:44:29

>>882 퍼즐이 떠올랐어 자료 같은 걸 정리하고 그 안에서 아이디어 떠올리는 걸 좋아할 거 같아

#889 이름없음 2025/08/10 07:45:43

>>883 지금은 괜찮은데 나중에 예민한 면을 보일 수도 있다 일단 시간을 두고 지켜볼 것(특히 평소의 모습)

#890 이름없음 2025/08/10 07:46:18

>>884 스머프? 귀엽고 장난스러운 이미지

#891 이름없음 2025/08/10 07:47:22

>>885 호박이 생각났어 성실하나 약간 완고하다고 보일 수도 있겠네

#892 이름없음 2025/08/10 07:51:42

>>886 맞아. 사람들을 보면 시각,청각,후각 등의 감각이 떠올라 알고보니 외가의 먼 친척중에 무당이 있었어.. 지금 그 분은 다른 일을 하고 계시는 거 같은데 만나본 적도 없는 분이라 잘은 모르겠네 그래서 그런지 예술쪽 분야에 재능이 있는 거 같아. 조금만 배워도 금방 습득하는 편.. 물론 아쉽게도 대학은 이과쪽으로 왔지만.. ㅜㅜ

#893 이름없음 2025/08/10 13:09:21

>>888 자료 정리보다는 무작위로 마음에 드는 자료를 수집해두는 걸 좋아해 그런 의미에서는 퍼즐이 맞는지도? 나는 퍼즐이고 퍼즐을 맞추는 사람은 따로 있다던가ㅋㅋ 아이디어 내는 것도 좋아하는데 자료를 통해서 체계적이게 아이디어를 구성하기보단 감각에 의존하는 브레인스토밍에 좀 더 강한 편이야 그동안의 인풋에서 나온 감각이니 이것도 나름 빅데이터이려나? 혹시 한가지 더 물어봐도 돼? 내가 사람들한테 내 첫인상 물어보는 걸 좋아하거든 ㅋㅋㅋ

#894 이름없음 2025/08/10 13:19:36

>>891 그럼 이어질 수는 있을까? 이어지는데 오래 걸려도 되니까ㅠㅠ

#895 이름없음 2025/08/10 14:51:30

>>893 음.. 주입식 교육과는 거리가 좀 있다는 느낌이 났어 뭔가 마이너한 분야에도 관심이 있을 거 같아

#896 이름없음 2025/08/10 14:54:07

>>894 그 사람은 네게 큰 관심이 없는 거 같아. 네가 문제 있는 건 절대 아니고 그 사람이 연애하려고 노력한다는 느낌이 아냐 (연애보다는 친구랑 있는 게 편한 걸지도) 네가 먼저 다가가지 않는 한 굳이 그 쪽에서 올 거 같진 않다

#897 이름없음 2025/08/10 15:09:00

>>895 오 맞아 스레주 정말 잘 본다 메이저 마이너 관계없이 내 눈에 재미있어보이면 만족할 때까지 파고드는 성격인데 아무리 흥미있는 분야라 해도 정해진 커리큘럼대로 배우는 건 괴로워하거든... 봐줘서 고마워 재미있었어! 나중에 2판 세울 계획있어?

#898 이름없음 2025/08/10 15:29:36

내가 여태까지 해오던 공부로 대학을 갈지 아예 틀어서 악기로 대학을 갈지 고민이야 이런 것도 될까 헉시

#899 이름없음 2025/08/10 18:52:17

>>896 헉 맞아...그 사람 혼자가 편하다고 들은 것 같아. 내가 좀 더 노력해봐야겠다ㅠㅎㅎ 고민 봐줘서 고마워! 좋은 하루 보내!!

#900 이름없음 2025/08/10 20:26:20

관심있는 사람한테 다가가도 될까? 그 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지 궁금해

#901 이름없음 2025/08/10 22:21:19

나의 단점을 고치면 그사람이 나를 보는 시선도 달라질까? 그에 따라서 우리관계도?

#902 이름없음 2025/08/11 07:27:43

>>897 응 2판도 세워볼게

#903 이름없음 2025/08/11 07:29:10

>>898 재능은 있을 거 같은데 악기로 틀면 나중에 후회할 수도 있으니 전문가와 꼭 상담해보길 바라

#904 이름없음 2025/08/11 07:32:40

>>900 캔디바라는 아이스크림이 생각났어 쾌활하다? 재미있게 잘 논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 친구로서는 좋은 애라고 생각할 거 같아 아직은 연애적인 호감은 없는 거 같아

#905 이름없음 2025/08/11 07:35:05

>>901 단점을 고치면 달라진 거 같다~ 라고 알아챌 거 같아 그렇다고 단번에 너에 대한 인상이 바뀔 거 같진 않아. 오랜 기간 지켜봐야 알 거 같아

#906 이름없음 2025/08/11 14:27:01

>>903 답변해줘서 진짜 고마워!! 재능 있다는 얘기 진짜 어딜가나 들어ㅜㅜ 후회를 어떤 식으로 한다는 말일까 대학에 떨어진다거나 대학은 붙었는데 돈이 안 벌린다 이런 걸까?.?

#907 이름없음 2025/08/12 12:00:22

>>906 금전적인 문제가 클 거 같아 네가 금전적인 거에 큰 욕심이 없다면 나름 만족은 할 수 있겠는데 그렇지 않다면 신중히 생각하는 게 좋겠어

#908 이름없음 2025/09/16 18:03:13

학교에서 지원하고 싶은 팀이 있는데 그걸 하는 게 좋을까? 하게 되면 다른 과제들이나 일을 내가 잘 챙길 수 있을지 고민이야...

#909 이름없음 2025/09/16 20:26:45

공적으로 만난 분이 마음에 들어서 인스타 적은 쪽지 드렸는데 연락이 안 와 ㅠ 이제 얼굴 볼 일도 없는데 나랑 이분이랑 인연은 끝난걸까

#910 이름없음 2025/09/16 21:28:43

나 추석때 가족약속 잡혔는데 뭔가 나에대해 얘기해야할거같고 불편하거든.. 할머니할아버지 대가족모이는것도 아니고 이모네랑 모이는건데 고민돼 이 모임 약속 흐지부지될수있을까?

#911 이름없음 2025/09/16 23:57:45

나 느껴지는거나 닮은 연예인 모야? 맘에드는 사람 있었는데 공방에 갔을때 잠깐 본 분이라 다시 볼 수 없게 된 상황이야.. 이 사람이랑 우연이라도 뭐 마주친다거나 인연이 있을까?

#912 이름없음 2025/09/17 07:08:08

>>908 지원한다면 바빠져서 힘들 수도 있겠지만, 나름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을 거야. 하고 싶으면 하는 게 좋을 거 같아

#913 이름없음 2025/09/17 07:10:01

>>909 상대가 진지하게 쪽지를 받은 거 같진 않네 아마 까먹었을 수도 있겠다. 바쁘게 지내다보면 더 좋은 사람이 올 수 있을 거 같아

#914 이름없음 2025/09/17 07:12:04

>>910 약속이 취소될 거 같진 않은데 생각보단 너에게 관심이 없을 수도 있겠다 많이 불편하면 미리 선약이 있다 하고 일찍 자리를 벗어나는 것도 방법이겠네

#915 이름없음 2025/09/17 07:14:11

>>911 미안 내가 연예인은 잘 몰라서 그건 답을 잘 못하겠어. 미소가 예쁘단 느낌이네. (특히 광대에서 볼의 라인) 나중에 우연히 마주쳐도 인연이 있을 거 같다는 느낌은 아냐

#916 이름없음 2025/09/17 11:52:16

나는 어떤지 좀 봐줘 !! 촉이 좋은거같아????

#917 이름없음 2025/09/17 13:20:29

>>913 봐줘서 고마워! 안될 거 같은 인연 잡고 있는거 같아서 생각이 많아졌는데… 덕분에 정리됐어 그럼 그 사람은 언제쯤 만날 수 있구 어떤 사람일까?

#918 이름없음 2025/09/17 22:04:04

인간관계 쌓기가 너무 힘들어.... 진짜 다들 한자리씩 해먹으려고 하는것 같고 친한친구 마저도 서울로 상경해서 더욱 고립된 느낌이아 어케하면 이런 허탈감과 우울감속에서 벗어날까

#919 이름없음 2025/09/17 22:29:38

>>916 평균 정도? 학업 쪽에서 좀 더 좋다는 느낌 (문제 풀 때 애매한 선지가 두 개 있으면 찍어서 맞추는 경우 등)

#920 이름없음 2025/09/17 22:30:25

>>917 1-2년 정도 있어야 할 거 같아 겨울에 목도리가 잘 어울리는 사람일 거 같네

#921 이름없음 2025/09/17 22:32:14

>>918 즉흥적이게 색다른 장소로 가보는 걸 추천해. 주말에 시간이 나면, 기차 타고 지방으로 내려가보거나.. 별 거 아니지만 바깥 풍경을 보면 마음이 서서히 가벼워지지 않을까

#922 이름없음 2025/09/17 22:42:36

>>915 봐줘서 고마웅 ㅎㅎ 오 미소가 이쁘다는 말 자주 듣긴했오!! 그렇구만!! 인연이 아닌걸로~~

#923 이름없음 2025/09/18 22:29:26

나도 봐줄 수 있어?

#924 이름없음 2025/09/19 08:11:51

삭제된 레스입니다.

#925 이름없음 2025/09/19 18:50:09

>>923 뭔가 안 풀리는 일이 있는 거 같네 불만은 있는데 그 대상에게 말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는 느낌이야

#926 이름없음 2025/09/19 18:51:33

>>924 별따먹자 라는 과자가 생각났어 레트로? 라고 해야 하나 옛 물건이나 음악 등에 관심이 많을 거 같아

#927 이름없음 2025/09/19 19:36:54

나도 봐주라

#928 이름없음 2025/09/19 19:42:44

나도!! 나도!!

#929 이름없음 2025/09/19 23:12:54

삭제된 레스입니다.

#930 이름없음 2025/09/19 23:13:43

.

#931 이름없음 2025/09/19 23:14:45

내 첫사랑 근황이나 날 어떻게 볼지 궁금한대 이런 것도 봐줄 수 있어?

#932 이름없음 2025/09/20 02:10:38

우와 시간되면 나도 해줘!!

#933 이름없음 2025/09/20 10:07:03

>>927 최근에 재미난 걸 발견한 거 같네 아마 드라마나 애니 쪽일 거 같아

#934 이름없음 2025/09/20 10:07:53

>>928 뭔가 팝콘처럼 가볍게 튀어오르는 이미지야 이것저것 얕게 얕게 파는 느낌

#935 이름없음 2025/09/20 10:09:04

>>929 최근에 본 9모랑 비슷하게 나올 거 같아 요즘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느낌이 있을 수도 있는데, 그걸 잘 잡는 게 관건

#936 이름없음 2025/09/20 10:10:35

>>931 근황은 바쁘다? 피곤하다? 할 일이 갑자기 들이닥친다는 느낌. 그 사람은 연애 감정은 아니지만 널 착한 친구라고 보는 거 같아.

#937 이름없음 2025/09/20 13:34:18

>>934 미치것네... 나 요즘 엔하이픈이랑 에이티즈랑 보플 얕게 파는 중인데 그럼 나 올해 수능은 어떠루거ㅜ같아ㅣㅣ!

#938 이름없음 2025/09/20 14:17:22

>>936 하긴 접점이 많은게 아니라서..혹시 나중에 얼굴 볼 수 있을까?

#939 이름없음 2025/09/20 14:20:11

삭제된 레스입니다.

#940 이름없음 2025/09/20 22:50:38

>>932 >>932 시계? 최근 과거에 대해 몰두하고 있다는 느낌

#941 이름없음 2025/09/20 22:51:34

>>937 실수가 많을 수도 있으니 오답을 잘 복습하는 게 중요할 거 같아

#942 이름없음 2025/09/20 22:52:03

>>938 보는 것 자체는 가능한데, 여기서 기대할 만한 일은 없을 수도 있어

#943 이름없음 2025/10/01 16:10:55

이번학기 휴학을 하게되서 진로 찾는거에 열중할 것 같애 앞날은 평탄해보여?

#944 이름없음 2025/10/01 17:37:41

>>925 고마워! 너말이 맞어 좀 애매하기는 한데 대상이 있는데 불만을 말해봐야 닿지 않을 것 같아ㅠ.. 그럼 혹시 나한테도 맞는 짝이 있을까? 있다면 어떤 이미지일것 같아??

#945 이름없음 2025/10/02 11:48:10

난 어때

#946 이름없음 2025/10/02 20:27:32

>>943 어느 정도 방황을 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 진심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을 수 있을 거 같아. 단번에 결론이 나지 않더라도 자신감을 잃지 않는 게 중요해

#947 이름없음 2025/10/02 20:28:37

>>944 음... 뭔가 편한 친구 이미지야. 의외로 주변에 괜찮은 사람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 지켜봐

#948 이름없음 2025/10/02 20:30:37

>>945 해야 할 일은 많은데 (과제 같은 거) 다른 것(친구랑 놀거나, 뒹굴뒹굴하고 싶거나)에 계속 신경이 쓰인다는 느낌이야. 놀 때는 아무 생각 없이 신나게 놀아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

#949 이름없음 2025/10/10 13:36:01

난 어떤 것 같아??

#950 이름없음 2025/10/10 14:58:49

안녕 레주! 짝사랑하는 애가 있는데 너무 고민이라 물어봥. 걔랑 나는 친구사이인데 내가 지인들한테 잘해주는 편이라 걔도 나한테 많이 받는편이었거든. 그런데 갑자기 애가 먹을걸 와다다 사주더라고? 막 누구나 사올수 있는 거 말고 케이크처럼 가격대 좀 있는걸로. 친구사이라 연락도 뭐 자주 하긴 하는데...누구는 가망있어보인다고 하고 누구는 이번 짝사랑은 망한 것 같다고 하던데 레주가 보기에는 걔가 나한테 가진 마음이 뭐인 것 같아?

#951 이름없음 2025/10/10 16:50:32

>>950 아직은 괜찮은 애, 친해지면 좋을 거 같다 라는 느낌이네. 일단은 지켜봐봐

#952 이름없음 2025/10/10 16:51:11

>>949 용? 뭔가 공 같은 거 물고 헤엄치고 있는 이미지야 최근에 조금 즐거운 일이 있었나 싶네

#953 이름없음 2025/10/10 17:40:06

>>951 앗 진짜? 알고 연락한지는 한 1년 다되가는데 아직도 친해진게 아니라니 ㅠㅠㅠ슬프다 봐줘서 고마워!!

#954 이름없음 2025/10/11 23:09:52

지금도 봐주나?? 난 어때보여?

#955 이름없음 2025/10/12 00:14:53

안녕 내 연애운 시기가 궁금해 자세한 건 바라지도 않으니깐 계절만 얘기해줘도 돼 인간한테 상처도 많이 주고받았고 가끔은 회의감마저 들어 괜찮은 사람이 나타나려면 내가 우선 괜찮은 사람이 되어야하는데 여러모로 부족한 인간이지만 새로운 만남을 간절히 원하고 있어

#956 이름없음 2025/10/12 00:28:44

나!

#957 이름없음 2025/10/12 18:29:33

>>953 상대가 의외로 마음의 장벽이 있는 편이면 그럴 수도 있겠다. 서서히 스며드는 방식이 좋을 거 같아

#958 이름없음 2025/10/12 23:22:49

>>954 열기구? 어딘가 홀로 가볍게 떠나고 싶어하는 느낌

#959 이름없음 2025/10/12 23:24:08

>>955 확실히 추워질 무렵? 근데 그게 올해는 아닐지도 모르겠다. 생각보다 오래 걸릴 수도 있어. 첫눈이 하늘에서 살며시 내려오는 이미지야

#960 이름없음 2025/10/12 23:25:55

>>956 피리 소리가 생각나. 뭔가 창작의 욕구(글, 그림 이런 거려나)가 있는 걸까 싶네.

#961 이름없음 2025/10/13 09:17:06

할까말까 고민하고 있는 일이 있는데 이걸 하는 게 좋은지 아닌지 모르겠어. 내가 잘 할 수 있는지도 모르겠고...

#962 이름없음 2025/10/14 06:55:37

>>961 일단 해보는 게 맞을 거 같아. 안하는 게 당장 편할지는 몰라도 나중에 후회가 좀 있을 거 같아

#963 이름없음 2025/10/14 14:27:37

이어지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가능할까? 만약에 가능하다면 어떤 노력을 해야할까

#964 ㄱㅂㄹ 2025/10/14 14:32:50

나 지금 다니는 곳 그만두고 다른곳 갈까 ? 어느 방향으로 가는게 맞을까 ?

#965 이름없음 2025/10/14 19:01:44

>>963 가능성이 없지는 않다. 뭔가 그 사람은 자기 관리 철저한 사람을 좋아하는 거 같다는 느낌이야. 갑자기 요리할 때 쓰는 두건이 떠올랐어. 대놓고 보다는 은근하게 성실한 모습을 보이는 게 좋을 거 같아

#966 이름없음 2025/10/14 19:02:54

>>964 다른 곳에 가도 거기서 또 실망할 수도 있어. 그래서 일단은 거기서 할 수 있는 만큼은 하다가, 정 안되겠으면 그만두고 쉬면서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져봐

#967 이름없음 2025/10/14 23:05:21

현재 내 이미지 알수 있을까??? ㅠㅠㅠㅠ궁금해!

#968 이름없음 2025/10/14 23:30:21

1. 혹시 지금 채무 금전 문제 때문에 골치가 썩는데 올해? 내년 안에 해결 될 수 있을까? 2. 소설 작가 데뷔 준비 하면서 집에서 부모님이 스트레스 자꾸 주셔서 그냥 독립 준비 중인데 어때? 괜찮을 것 같아?

#969 이름없음 2025/10/15 07:02:54

>>967 종이? 뭔가 사람들이랑 얇고 넓게 지내는 편이거나 몸이 좀 약한 상태인가

#970 이름없음 2025/10/15 07:05:57

>>968 1.올해 안에는 어려울 거 같고, 내년 말에서 내후년까지는 봐야할 거 같다. 2. 독립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집에서 챙길 건 확실히 챙기고 나오는 게 좋겠어

#971 이름없음 2025/10/15 08:32:44

이번 달 안으로 알바 구할 수 있을까… ㅎ 사실 너무 하고 싶은 알바가 있었는데 이력서 열람하고 답장이 안오시네.. 😇 그리고 대학 졸업까지 2년 남았는데 취업이라던가 평탄할까…?

#972 이름없음 2025/10/15 10:31:05

나 둘째 임신이 너무 간절한데 올해 안으로 임신 할 수 있을까?

#973 이름없음 2025/10/15 11:13:23

>>970 968이야!! 답변 고마워... 올해는 힘들구나 ㅠㅠ 심하면 내후년까지 걸리다니 나 그럼 독립 많이 늦어질 것 같네 ㅠㅠ 나는 복채 노래로 주고 갈게 요즘 좋아해서 자주 듣는 노래들이야 기운 내고 즐거운 하루 보내렴! /https://www.youtube.com/watch?v=ZDG5rSDvl1Y&list=RDZDG5rSDvl1Y&start_radio=1 이승윤- 웃어주었어 https://www.youtube.com/watch?v=MV9kclfajk8&list=RDMV9kclfajk8&start_radio=1 카더가든 (Car, the garden) - Home Sweet Home

#974 이름없음 2025/10/15 17:11:29

>>972 너무 기대를 갖고 하면 스트레스 받아서 더 어려울 수 있어. 그냥 마음 편안히 갖고 있으면 어느 순간에 찾아온다는 느낌이야. 우선 건강, 스트레스 관리에 집중하는 게 좋겠어

#975 이름없음 2025/10/15 17:13:41

>>971 다음달 쯤에는 괜찮은 곳 가능할 거 같아 취업은 졸업 후 좀 있으면 되지 않을까 싶어

#976 이름없음 2025/10/15 17:13:53

>>973 복채 고마워!

#977 이름없음 2025/10/15 22:35:31

>>976 그렇구나.. 답변 고마워! 사실 11월 초에 중요한 일정이 있어서 하고 싶은 알바 붙더라도 그것때문에 곤란할 수도 있겠다 생각했었는데 그냥 일정 잘 소화하고 편한 마음으로 알바 구해봐야겠다 ㅎㅎ 취업은… 내가 열심히 사는 게 우선이겠지만 말이라도 그렇게 들으니 좋다! 나도 복채로 좋아하는 노래 남기고 갈게~ 스레주도 좋아해주면 좋겠당 https://youtu.be/kV9sNmujCPk?si=vg7Inu-MaAwAWByl 칼리 레이 젭슨 - emotion

#978 이름없음 2025/10/15 22:54:27

안녕 떠오르는 내 이미지랑 연애운 시기 언제쯤으로 보이는지 알고싶어!

#979 이름없음 2025/10/16 09:41:54

>>974 고마워 마음을 내려놓아야 하는데 잘 안되네...ㅠㅠ 행복한 생각만 하고 지금을 즐기려고 해볼게! 따뜻한 말 고맙구, 스레주도 오늘도 내일도 항상 행복한 하루만 계속됐으면 좋겠어. 고마워!

#980 이름없음 2025/10/16 19:39:47

내가 관심있는 모르는 사이인 남자애가 있는데 걔는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잘 될 수 있을지 궁금해! 둘 다 같은 학교 같은 학년이야. 접점은 하나도 없지만ㅠ

#981 이름없음 2025/10/17 01:31:32

안녕 나는 어때? 연애운 궁금해!

#982 이름없음 2025/10/17 06:53:41

>>977 복채 고마워! 노래 잘 들을게

#983 이름없음 2025/10/17 06:56:15

>>980 그 사람도 네 모습을 기억하고 있는 거 같아. 잘 되려면 그 사람을 알고 있는 친구를 통해 도움받는 게 좋겠어. 다가가면 친해지는 것까지는 무리 없이 가능할 거 같아

#984 이름없음 2025/10/17 06:58:10

>>978 리트리버? 뒤에서 서포트하는 것을 잘할 거 같아. 연애는 올해 말-내년 초에 괜찮은 사람을 발견할 거 같아

#985 이름없음 2025/10/17 07:00:58

>>981 비틀즈처럼 생긴 초콜릿(이름은 기억이 안 나네)이 생각났어. 수수하고 일상적인 매력이 있는 사람 같아. 연애운은 적극적으로 부딪쳐 봐야지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거 같네

#986 이름없음 2025/10/17 12:06:41

>>983 오아 내 얼굴 기억하는구나 신기하네 혹시 나에 대한 김정이나 애 이미지 같은 것두 느껴져??

#987 이름없음 2025/10/17 19:41:46

내 평소 이미지 어떤 느낌일까? 외형이든 성격이든 겉으론 티내지 않으려고 하지만 항상 마음은 널타듯 오락가락하긴 한다만. 곧 이직을 기대하고 있는데 어떤 분야가 어울리는지도 보일까?

#988 이름없음 2025/10/17 19:41:51

상대방에게 좋게 비춰질려면 나의 어떤점을 가장 먼저 고쳐야할까

#989 이름없음 2025/10/17 20:21:01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걔가 요즘 나한테 계속 선톡하거든! 말투도 좀 바뀐 것 같기도 하고 아닌거같기두 하구 ㅠㅠ 걔는 나 어떻게 생각할까?

#990 이름없음 2025/10/17 22:38:36

>>984 헉 우와 잘 맞는다 리트리버도 친구한테 들어본 적 있고 뭐 할 때마다 서포트 주로 해서.. 연애운도 기대된다 봐줘서 고마워!

#991 이름없음 2025/10/18 07:15:09

>>986 아직 감정은 크게 느껴지지 않아. 그냥 같은 학교 애구나~ 라는 느낌. 그 친구 이미지는 뭔가 나무처럼 견고하단 이미지네. 키가 크거나 체형이나 골격이 곧은 편이려나...

#992 이름없음 2025/10/18 07:18:30

>>987 윷놀이가 생각났어. 피부가 웜톤인가? 아니면 베이지색처럼 자연스러운 색이 어울리려나. 성격 쪽은 약간 사소한 것에도 잘 뒤집힌다는 느낌이네. 이직이라면 자기 일만 처리하면 되는 그런 개인적인 느낌의 일이 좋을 거 같아

#993 이름없음 2025/10/18 07:19:50

>>988 상대가 상큼한 이미지를 좋아하는 걸까? 피부 관리에 좀 더 신경을 쓰고 좀 더 긍정적이게 되면 좋을 거 같아

#994 이름없음 2025/10/18 07:20:51

>>989 좀 괜찮은 애? 재밌는 애? 그런 느낌이네. 아직은 연애적인 감정은 아니고 인간적인 호감은 확실히 있는 거 같아

#995 이름없음 2025/10/18 07:21:35

벌써 스레가 1000에 가까워지네. 원한다면 다음판도 준비할게!

#996 이름없음 2025/10/18 20:46:20

>>991 와 신기하다 나무하자마자 걔 ㄷ더올랐어 애가 키는 작은데 피부도 갈색?이고 좀 곧달까 근육질인데 좀 단단하고 나무 같이 좀 굳건?한 그런 느낌이야 ㄷㄷㄷ 레주 멋지다...

#997 이름없음 2025/10/18 21:01:15

내 이미지 궁금해 뭐 느껴지는게 있어?

#998 이름없음 2025/10/18 21:35:55

>>997 시계? 계획적인 느낌. 혹은 최근에 초조하게 기다리는 일이 있나 싶어

#999 이름없음 2025/10/18 21:37:57

다음 스레는 세운다면 며칠 쉬었다가 다시 세울게! 최근에 조금 바쁘기도 하고 몸이 조금 피곤하네.. 재정비하고 돌아올게, 재미있게 봐줘서 고마워!

#1000 이름없음 2025/10/18 23:41:18

>>992 오 맞는것같은데? 웜톤이긴 해 좀 칙칙해도ㅎ 성격은 유리멘탈인데 겉으로 티 안내려고 버티느라 속으론 널을 뛰니 그것도 맞고. 내 일만 하면 되는 그런 일이라...어렵구나ㅎ 있기만 하면 나한테 딱인데 어디서 찾을 수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