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평소에는 사람들에게 신경을 안 쓰는 편이라서,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으면 주위 사람이 연애하는 것도 모를 정도야. 근데 아주 가끔씩 감이 날카로워져서 뭔가를 꿰뚫어 볼 때가 있어. 중3때였나 나랑 같이 다니는 여자애가 있었어. 어느날 난 그 여자애를 보고 뭔가가 떠올랐고, 무심코 나도 모르게 ''너 예전에 ㅇㅇㅇ 좋아했었지?'' 라고 말했어. 그러자 걔는 벙찐 얼굴로 그거 아무한테도 말한 적 없는데 어떻게 알았냐고 하더라고. 나는 ㅇㅇㅇ의 이름만 알고 있었고, 대화도 한 적이 없었어. 이 외에도 주위 몇 명 정도에게 충동적으로 이렇게 꿰뚫어 본 적이 있었어. 누가 봐도 그냥 접점이 없어 보이는 남자애와 여자애가 사귀고 있는 걸 알아채거나, 친구의 레즈비언 성향을 알아채는 일 정도. 평소에 예지몽도 꾼 적이 없는데 신기하더라... - 난 알다시피 아주 평범한 사람이기 때문에 너무 내 답변을 믿지는 마! 단지 느낀 걸 말하는 것 뿐이야. 재미로만 받아들였으면 좋겠어 -그리고 가능하다면 복채로 피드백 부탁해!
자신이 촉이 좋은 편인지 어떻게 알아?
>>2 노란 병아리...? 뭔가 뽀송뽀송하고 봄의 햇살 같은 이미지가 떠올랐어. 지금은 감이 예리하진 않아서 틀릴 수도 있어
>>4 토끼? 앵무새? 주황색...? 겉으로는 경계심이 많지만 친해지면 말이 많아지고 발랄한 이미지?
>>11 오 좀 맞는 거 같아. 머리가 긴 건 맞는데 거의 묶고 다니고 체형은 딱 보통. 특정 분야에서 멘탈이 약하고 고집이 있어
>>12 수달..? 클래시 로얄이란 게임에 나오는 '파이어 스피릿' 이 생각나.. 가끔씩 평소와 다른 매운 맛을 보여준다..? 한 번 화나면 엄청 무섭다든가 뭔가에 열중하면 정말 깊이 판다거나 등등 -파이어 스피릿 참고 이미지 https://namu.wiki/w/%ED%8C%8C%EC%9D%B4%EC%96%B4%20%EC%8A%A4%ED%94%BC%EB%A6%BF
>>15 호랑이...? 온천수...? 맑고 강인한 기운이 있다...? 예를 들면 키가 크다든지 눈매가 인상적이거나...
>>23 뭔가 중요할 때 머뭇거리는 순간이 있는 느낌..? 그 때 확고하게 밀어붙이는 게 중요할 거 같아 그것만 이겨내면 무난한 흐름...?
>>24 데이지꽃? 루피..? 향기 나는 것을 좋아하나...? 핸드로션이나 바디워시 등등 그리고 힙한 느낌이 나, 랩 종류를 즐겨 듣거나 힙한 패션을 추구할 거 같아
>>27 침엽수와 한지...? 빈티지 패션이나 인테리어가 생각났어 또는 한옥이나 한복, 사극처럼 전통적 요소가 들어간 것을 좋아하나..?
>>29 그 옛날에 문구점 가면 파는 똑딱이 손난로 있잖아, 그거랑 베이지색 계열의 담요 생각나 종종 추억에 잠기는 일이 많을 거 같아 그 추억을 아쉬워하면서도 그리워하는 느낌...?
>>32 그런가..? 눈치는 그렇게 빠르진 않다고 생각했는데(대충 분위기 파악만 할 정도의 눈치), 무의식적으로 사람들의 심리를 알아챘었던 거 싶기도 하네
>>33 수건? 까눌레? 아기자기한 걸 보고나 수집하는 걸 좋아하는 느낌
>>34 치즈볼, 여름의 축제? 떠들썩한 분위기 속 고요 같은 느낌...? 혹시 mbti가 e랑 i 반반 나오나..
그리고 난 신기도 없고 예지몽도 꾸지 않는 사람이라 그냥 재미로 봐줘
>>39 하얀 눈? 곰돌이 인형 어려보이는 인상이거나 성격이 순수할 거 같아
>>42 커다란 고래, 축음기나 트럼펫? 사색에 잠기는 일이 많거나 글을 쓰거나 읽는 것을 좋아할 거 같아 혹시 나는 뭐가 보이는지 알려줄 수 있어?
>>44 이누이트 부족과 사과가 떠올라 어린 시절 자연과 가까이 자랐거나 동경했을 거 같은 느낌 에스닉 스타일의 액세서리가 어울릴 거 같아
>>47 연분홍색, 버스.? 돌아다닐 일이 많거나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할 거 같아
>>46 오 마침 지금 입고 있는 옷이 하늘색이네 ㅋㅋㅋ 그리고 파란색 계열 색깔을 좋아해 봐줘서 고마워!
>>50 상대가 너에게 미련이 있기는 한 거 같아 하지만 다시 만나는 건 조금 고민하는 느낌이야
>>51 크리스마스 트리, 금강앵무가 생각나 되게 화려하거나 반짝이는 거 좋아하는 거 같아 인싸 스타일인가 싶기도 하고...?
>>52 느긋한 나무늘보나 강남콩의 새싹이 생각나 모두가 떠들썩한 와중에도 혼자 멍때리는 일이 종종 있을 거 같아
>>55 이 문제의 열쇠는 네가 들고 있는 느낌이야 네가 먼저 다가서면 재회 확률이 더 높아지겠지만 이대로 가면 흐지부지하게 될 거 같아 이건 단순히 내 감이니까 재미로 봐줘!
>>60 기본적으론 너를 좋은 사람이라 보는 거 같아 하지만 아직은 좀 더 널 알아갈 시간이 필요한가 봐
>>63 가을 햇살 아래 갈대, 풍선이 생각나 종종 음악 들으면서 감성을 즐길 거 같아
>>64 골목길 속 고양이가 생각나 낯가림이 심한 편인가..? 막상 또 친해지면 사람을 좋아할 거 같고
>>67 소라? 배(먹는 배 아님)? 뭔가 물이랑 관련 있을 거 같은데... 예를 들면 가족중에 바다 근처가 고향인 사람이 있거나 수영을 좋아하거나...아니면 해산물을 좋아하는 편인가 싶네
>>68 1. 호감은 조금 있었을 거 같아 2.생일 선물 받고 어렴풋이 추측은 했을 거 같아. 긴가민가 하는 느낌. 3.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다고 말한 게 큰 거 같아. 아마 그것 때문에 포기한 느낌이 있어 4. 이미 마음을 닫은 상태라서 마음이 열리려면 시간이 오래 걸릴 거 같아 5. 사적으로 다가가는 건 비추. 업무나 용건 위주로 다가가는 게 자연스러울 거 같아. 6. 고백...도 사실 좋은 느낌은 안 나. 일단은 너무 욕심을 갖고 있으면 안 될 거 같아. 그냥 마음 편히 바라보는 느낌으로 있으면 어색한 느낌은 서서히 사라질 거 같은데..잘 모르겠어. -그리고 이건 진짜 재미로 봐! 현재 내 감에 의존해서 말한 거라 나중에 또 상황이 달라질 수 있어!
>>69 레몬과 새털구름이 살짝 있는 하늘. 나서기보다는 주위를 서포트하는 타입인가... 짝남은 평범하고 재미있는 친구라고 생각하는 거 같아
>>74 1.성실하다? 일을 잘한다? 또 약간은 다가가기 어려운 이미지 같아. 2. 크게 널 탓하거나 잘못이 있다고 생각하진 않는 거 같아.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돼 그들의 문제는 그들이 알아서 하도록 지켜보는 쪽이 좋을 거 같아
>>76 1. 좀 뻘쭘하다..? 타이밍이 안 맞았다는 느낌이 있어. 2. 짝사랑이 이루어지기는 어려울거라고 단념한 느낌이 있어 또 심적으로 지쳤다는 느낌도 있고 5. 회사에서 진행되는 큰 프로젝트나 이슈같은 걸 주제로 대화를 해보면 좋을 거 같아
>>78 잘 될 가능성은 있어. 하지만 무리수를 두는 건 비추야, 차근차근 흐름을 타면서 신뢰감을 쌓아가야 해
>>77 착하고 단아한 스타일의 사람이라고 보는 거 같아 나쁜 이미지는 아냐
>>84 편안하다, 좋은 친구라는 느낌. 글쎄...한 내년 봄에 가능할 거 같아
>>85 목련과 라바에 나오는 보라색 괴물이 생각났어. 혹시 약간 특이한 걸 좋아해? 아니면 마이너인 분야를 판다거나 등등..
>>87 다가가면 서로 아는 사이는 될 수 있을 거 같아. 잘하면 썸까지 갈 수 있을 거 같은데...조금 고난이 있을지도
>>91 올빼미, 팬케이크 수면 패턴에 변동이 다소 있는 편 같아 종종 낮과 밤이 바뀌는 편인가?
>>94 투명한 유리병과 별사탕이 생각나 피부나 머릿결이 좋은 편이야? 뭔가 귀여운 소품 만드는 걸 좋아할 거 같아
>>96 1.중간에 판단을 확실하게 하지 않으면 조금 흐지부지하게 될 수도 있을 거 같아. 용기를 내봐! 2. 코뿔소, 크레이프 케이크. 묵묵하고 끈기있게 자신의 일에 집중하는 이미지같아. 외모는 약간 차가운? 똑똑해보이는 느낌
>>97 등불, 플루트 서구적인 느낌과 동양적인 느낌이 합쳐진 느낌 혹시 해외 여행을 자주 가거나 해외랑 관련된 게 있나...싶네
>>100 사슴? 갑자기 석양의 무법자 ost(옛날 영화 음악임 )가 생각났어 필사적으로 살았거나 시각,청각 등의 감각이 예민할 거 같아
>>101 참고 있다... 무언가 품고 있는 뜻이 있는데 망설이는 느낌? 카멜레온이 생각났어
>>104 가끔 납득이 가지 않는 이유로 널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몰라. 하지만 네 안의 고유한 면을 잃어서는 안 돼. 내 이야기가 힘이 되었다니 기쁘네 네게도 좋은 일이 가득하길 바라!
>>107 플라잉디스크, 강아지? 활발하거나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충성심이 강한 이미지야
>>108 달팽이, 레이저. 평소에 적응이 빠른 편은 아니지만 익숙해지면 통찰력을 발휘하는 타입 같아
>>109 그냥 느낌이 그랬어. 아니면 외국 문화 같은 거에 관심이 있나...싶었고. 이건 그냥 내 감이니까 그냥 재미로 봐 줘!
>>110 다홍치마...? 현무암. 나이에 비해 성숙하거나 주위 사람을 잘 돌보는 이미지가 생각났어
>>111 뭔가..탐지한다는 느낌이 떠올랐어 평소에 선을 넘지 않으려고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인가 싶네..
>>117 자신만의 세계관이 있다? 말수가 많은 편은 아닌 거 같다는 느낌이야
>>119 ㅋㅋㅋ고마워
>>120 살짝 애매해. 뭔가 커트라인 그 근처에 있는 느낌이라서 전략을 잘 짜는 게 중요할 거 같아
>>121 약간 방사능 측정기처럼 세밀한 것을 탐지하는 게 떠올랐어 꼼꼼하거나 이과쪽일 거 같은 느낌이랄까.-
>>127 네가 누군지는 인식하고 있는 거 같아. 혹시 규칙적으로 볼 기회가 있는건가 싶네... 예를 들면 이동경로가 비슷하거나 같은 부서에 있거나..등등 근데 이성적 호감까지는 아직은 크게 없는 거 같아 네가 다가오면 긍정적 반응은 보일 거 같아, 연인으로 발전할지는 아직은 미지수. 이건 지금 내 감으로 말한 거니까 상황이 바뀌면 언제든지 달라질 수 있어!
>>129 주황색과 속삭인다는 이미지가 보여. 그게 태양인 거 같기도 하고 귤인 거 같기도 해. 말을 조곤조곤 하거나 목소리가 좋을 거 같아
>>131 안개꽃 같다는 느낌이 들어 화려하지는 않지만 수수한 매력이 있는 사람
>>135 무너질 듯 무너지지 않는 사람 살면서 큰 고난을 만날 수도 있지만 그걸 위인들처럼 멋진 이야기로 바꿀 수 있는 사람 같아
>>134 복숭아? 봄-초여름 그 사이 계절이 보여 블라우스가 어울릴 거 같아
>>136 전복? 수산업 관련 직업이 보여. 혹시 가까운 사람들 중에 수산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있거나, 물고기를 키우는 거 좋아하는(물생활) 사람 있나 싶어
>>137 상대가 눈치가 썩 좋은 편은 아닌 거 같아 너무 순수해서 그런건지 원래 사람한테 관심이 없는진 잘 모르겠어 좀 직접적으로 네 마음을 표현해야 상대가 알 거 같아 처음엔 상대가 방어적인 태도가 보여서 조금 상처받을 수도 있겠다
>>143 바다거북? 일을 빠르게는 못하지만 천천히 큰 성과를 내는 타입 같아 몇몇 사람은 네게 답답함을 느낄 수 있겠지만, 네게 큰 잠재성을 보고 있는 사람도 있을 거 같아
>>144 선명한 보라색? 예술적인 기질이 있거나 즉흥적인 편이야? 약간 사차원 혹은 발랄한 느낌이 나
>>148 하얀 새? 뭔가 멀리 있는 것을 동경하고 있는 느낌이 들어
>>151 우산이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타입인 거 같아
>>153 상대가 아직은 연애에 큰 관심이 없단 느낌이 들어. 좀 오래 기다려야 승산이 있을 거 같아
>>155 될 거 같아. 결과 나오기 전까지는 심적으로 힘들 수 있을 거 같아
>>157 둘 다 괜찮은 대학에 붙기는 하는데 같은 곳에 갈 거 같진 않단 느낌이 들어
>>158 흰 색 아기 코끼리? 약간 밈?이나 짤방 그런 거 좋아할 거 같아
>>159 뭔가 타는 냄새가 난다... 최근에 과로했거나 몸을 무리하게 소모하는 일을 했어? 머리를 여러번 탈색하거나 등등
>>160 악보가 보였어. 음악 관련 취미가 있거나 그와 관련된 일을 한 적 있어? 약간 클래식 계열 음악이 연상되었어.
>>161 좋아한 건 맞아 근데 상대 마음보다 네 마음이 컸던 거 같다. 널 좋게 생각했지만 자신이 없었거나 엇갈렸던..느낌이 들어 혹시 나도 질문 하나 해도 될까? 촉은 두뇌 개발과 같이 어느 정도는 타고 났지만 노력으로 더 좋아질 수 있는 개념이야? 아니면 일종의 소모품인 거야? 우리 할머니의 여동생의 딸이 예전에 무당이셨다는데 지금은 신기가 떨어져서 다른 일을 하고 계신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서..약간 걱정이 되네
>>165 치아..? 달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많이 먹거나 외식을 자주 하는 편인가..싶네. 양치를 귀찮더라고 꼭 하고 밖에서라도 가글을 챙겨가서 하는 게 좋을 거 같아
>>169 아마 현실적인 큰 문제를 마주할지도 모른다는 느낌이 들어.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 할 거 같아
>>170 선톡 자체는 나쁘지는 않은데 길게 연락하는 건 비추.. 약간 쇠 냄새가 난다.. 상대가 컨디션이 썩 좋은 거 같진 않아
>>173 이상형과 비슷한 면이 있지만 뭔가 조금 아쉽다? 호감은 있는 거 같은데..아직 불확실한 느낌
>>175 내 경험상 보통 쇠냄새는 수면부족이나 신체활동이 과다할 때 났었어 아마 일이 많았나..싶네
>>177 중간에 슬럼프가 올 수 있는데 그걸 잘 극복한다면 가능할 거 같아. 꿈을 이루길 바라, 화이팅!
>>179 계속 삭(달의 형상이 아예 안 보일 때)의 형상이 떠올라.. 네게 아무 생각이 없는 거 같긴 한데.. 일단 긍정적인 느낌은 아닌 거 같다., 당분간은 그 친구를 좋아하는 감정을 배제하고 객관적으로 지켜보는 걸 추천해.
>>180 작은 성공은 거둘 수 있다, 큰 성공은 미지수. 뭔가 물에 빠지는 형상이 보여.. 음..어쩌다 어렵게 사귈 수는 있어도 오래 갈 거 같진 않아.. 그냥 이건 내 직감으로 말한 거라 나중에 달라질 수 있어, 너무 믿진 마.
>>181 솜사탕이 보여. 편안하고 좋은 사람이라고 보는 거 같아. 앞으로 더 친해질 수 있겠다
>>186 나뭇가지 끝이 보여. 혹시 그 회사 분위기나 시스템이 너와 안 맞았나 싶어. 사실 더 다녀도 오래 가긴 힘들었을 거 같아, 네 자신의 상태도 거의 한계였던 거 같기도 해. 좋은 선택이었어, 앞으로 좋은 일이 가득하길 바라
>>188 회피 심리로 인한 관계는 좋지 못한 느낌이 들어. 그렇게 만난 사람은 좀 책임이 없거나 진지하지 않는 모습을 보일 거 같다 오히려 네 현재 일에 집중하고 있으면 알아서 좋은 인연이 올 거 같아.
>>191 헤엄친다는 이미지가 떠올라. 자유롭다고 하기보다는 뭔가 발버둥치는 거에 가까운 거 같아 최근에 잘 풀리지 않았던 일이 있거나 장기적인 문제가 있나 싶네..
>>193 컨셉이 특이하다고 생각할 수는 있는데 깊게 생각하지는 않을 거 같아. 그냥 '아, 저런 친구가 있구나' 라며 넘기는 정도
>>195 가장 원했던 학교까지는 잘 모르겠는데 차선책인 학교까지는 갈 수 있을 거 같아
>>196 약간 석탄?숯불 그런 게 생각난다. 겉은 조금 어려워보여도 속은 따뜻한 사람
>>199 물방울? 우산 뭔가 소방관의 이미지가 떠오른다 굳세고 자애로운 이미지
>>201 야자수나무와 탐색한다는 이미지가 생각난다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다는 느낌이 들어
>>203 야광스티커가 생각나 낮보다는 밤을 선호하거나 늦게 자는 타입일 거 같아
>>204 삼각 플라스크? 물리? 뭔가 추상적이거나 논리적인 요소가 생각나 이과쪽인가...아니면 법 같이 체계적인 사고 과정을 필요로 하는 일을 한다든가
>>208 뭔가 AI와 구름이 함께 연상되었어. 평보에 계획적이다가도 가끔씩 즉흥적이게 행동하는 느낌이야.
>>210 두 개를 동시에 쓰는 건 조금 무리라는 느낌이 들어. 집중력이나 체력적인 면에서 효율이 떨어질 거 같아 일단 먼저 하고 있는 작업부터 마무리하는 게 좋겠어
>>212 분무기? 회오리? 뭔가 발산되는 이미지가 연상된다 패션이나 이목구비가 화려할 거 같은 느낌이 나
>>216 청둥오리? 뭔가 친근한 이미지가 생각나 다가가기 어려운 인상은 아닌 거 같아
>>215 철쭉이 생각나 정신적으로 성숙하거나 마음이 따뜻한 사람일 거 같아
>>217 조각난 파스텔? 그림을 보거나 그리는 걸 좋아하나... 아니면 마음에 품었던 꿈이 있는데 실행이 잘 안되는 상황인 거 같다는 기분도 들어 이건 그냥 내 감이니까 너무 믿진 마!
>>218 미키마우스? 웃는 모습이 유독 예쁜 사람 같아
>>222 비늘? 암모나이트? 자기만의 신념이 확고하거나 자기 영역이 확실한 사람. 누군가 그걸 조금이라도 넘어오면 크게 불쾌감을 느끼는 타입인가..싶네
>>226 팽이? 겉으로는 여유가 있어보일지도 모르지만, 뒤에서 노력을 많이 하는 타입 같아
>>227 무언가 강하게 바란다는 모습이 보여 그게 사랑이나 가정 쪽과 관련이 있나 싶기도 해 백색의 빛이 강하게 빛나는 이미지.
>>230 당장은 경력을 좀 더 쌓는 게 좋을 것 같단 느낌이 들어 아니면 조금 준비가 덜 된 부분이 있나 물론 이건 내 감이라서..너무 믿진 마
>>232 대략 3-4곳에 투고하는 게 좋을 거 같아 그리고 그 중에서 너와 가장 맞는 곳을 찾아봐
>>235 간당간당하다.. 네가 잘해주면 네게 올 거 같은데 너와 멀어지면 마음이 갈 수도 있을 거 같아
>>238 숨결이 느껴져 뭔가 소중한 것을 책임지고 있다는 느낌이야
>>240 좋아했었는데 볼 기회가 적었거나 여러 일로 인해 마음이 좀 식은 거 같단 느낌이야
>>242 당장은 만나기 힘들 거 같고 여러 번 시행착오가 있어야 할 거 같다. 좀 네 쪽에서 적극적으로 나가야 연애를 할 수 있을 거 같아. 뭔가 운동을 하거나 특정 분야에 해박한 지식을 가진 사람이랑 연애를 할 수 있을 거 같아. 인복은 우정이나 가족 쪽이 좋은 편일지도.. 이미지는 순해보인다? 선량하다? 아기 진돗개가 생각나네
>>244 하지만 힘든 만큼 더 좋은 사람을 만날거야, 너무 슬퍼할 필요는 없어. 응, 네가 너 자신을 넘어서는 연습을 해야 해. 그래야 진전이 있어. 응원할게, 화이팅!
>>247 취업 자체는 가능할 거 같아. 하지만 그 일이 네게 맞을지는 미지수. 뭔가 인스타를 활용한 마케팅이나 아이디어를 발견하는 게 중요한 일? 그런 게 어울릴 거 같아
>>248 전반적으로 브리티시 쇼트헤어 고양이가 생각나네. 외적이나 내적이나 크게 모난 느낌은 없는 거 같아. 좋아하는 사람은 좀 즉흥적이거나 감정의 기복이 있는 거 같단 느낌. 의도 반, 우연 반으로 잘 못 마주치는 거 같아
>>251 본인 마음에 뭔가 걸리는 게 있는 거 같아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마음이 불안정한 쪽에 가까운 거려나...
>>252 하루하루가 무난한 흐름. 큰 사건은 딱히 없을 거 같다. 담임쌤은 사리분별을 잘하시고 공과 사가 확실한 느낌이 크네, 대학 원서 쓸 때는 상담 잘해주실 거 같아
>>255 뭔가 훅 하고 떨어지는 느낌이 났어 다행히 피해가 클 거 같지도 않고 생각보단 금방 극복할 수 있을 거 같은데... 혹시 모르니까 안전에 신경을 쓰는 게 좋을 거 같아
>>259 공부를 많이 해야 유리한 일인 거 같아 기본적으로 취업문이 그렇게 넓은 길은 아니라는 느낌이 들어 올해는 좀 바쁠 수도 있다는 느낌 같아
>>260 대학은 그럭저럭 만족할만한 곳은 갈 거 같아. 연애 자체는 가능한데, 이상한 사람이 꼬일 수 있으니 조심하는 게 좋을 거 같아
>>264 무난한 흐름..? 연애운은 선배쪽에서 다가올 수도 있단 느낌이 들어
>>266 눈을 감고 있는 이미지. 신중하거나 상상을 많이하는 거 같아. 그 친구는 아직 널 평범하고 성실한 이미지로 보는 느낌이야
>>268 녹아있다...라는 이미지가 떠오르네. 최근에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피로한 일이 있었나 싶어
>>269 생각은 하는데 깊게까진 아닌 거 같다. 약간 '그 때가 좋았지...' 라는 느낌. 먼 훗날에 어쩌다가 올지는 모르는데 당장은 올 거 같단 느낌은 안드네..
>>273 뭔가 시계가 생각난다. 최근에 일이 바쁜가..싶네. 경제 관련 일처럼 계산하고 꼼꼼함을 요구하는 일을 할 거 같아. 만날 상대는 곰 비슷한 이미지가 생각나네. 눈치는 빠른 편은 아니지만 부드럽게 널 감싸주는 이미지.
>>274 비눗방울. 어릴 적을 많이 회상하는 느낌이야. 혹은 가끔씩 멀리 떠나고 싶거나..
>>277 순간 감정에 휩쓸려서 충동적인 일(과소비나 막말 등)을 할 수 있으니, 그 순간을 잘 조절할 수 있어야 할 거 같아
>>279 파도. 추진력과 결단력이 좋고 다양한 정보에 관심이 많은 이미지. 하지만 위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그게 가끔은 충동적이게 될 수가 있어서 주의하는 게 좋을 거 같아
>>282 군밤이 떠오른다 소박하고 일상적인 매력이 있는 사람 자세히 볼수록 매력적인 타입
>>283 지금 당장은 어려울 거 같아, 상대가 마음을 정리한다는 느낌이라.. 그래도 아직은 네게 애틋한 마음은 있는 거 같아. 너의 이미지는 '뽕따'라는 소다맛 아이스크림이 떠올라. 청량하고 아련한 여름날의 느낌.
>>286 이미지는 잠자리. 일처리가 빠르고 정확하다..라는 느낌. 동시에 여러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요구하는 일을 잘할 거 같아. 간호사나 회계일 등.
>>287 너의 이미지로는 솜사탕? 타르트? 여튼 달콤한 음식이 떠올랐어. 그다지 어려워보이는 인상은 아닌 거 같아. 네가 좋아하는 사람 이미지는 뭔가 여러 이미지가 생각나네. 처음엔 낯가림이 심한데 막상 친해지면 살갑게 대하는 그런 타입인가.. 싶어
>>292 '클리오네' 라는 투명한 동물이 생각난다. 조용한데 독특한 이미지같네
>>294 아직은 그냥 좋은 친구 정도. 근데 가능성이 완전히 없는 건 아냐
>>296 입시는 중간에 슬럼프가 올 거 같단 느낌이 드네. 그것만 잘 이겨내면 흐름은 좋을 거 같아 이미지는 얇은 연분홍색 천이 생각난다. 맑고 깨끗한 느낌이네
>>297 살구향 연기? 처음에는 사람들의 인상에 남을 법한 느낌은 아닌 거 같아 친목을 다져가면서 서서히 스며드는 이미지
>>298 번호 딴 사람의 심리는 그냥 호기심이 커서 그런 거 같단 느낌이 들어 뭔가 이어질 기미는 없는 거 같다... 이미지는 은은한 달빛. 꾸안꾸 코디나 클래식 코디? 그런 계열 즐겨입을 거 같은 느낌
>>302 생각보다 힘들지 않을 수도 있다는 느낌이 들어 꿈이나 목표 대학이 확고하거나, 곧 확실한 목표를 찾게 될 수도 있겠다
>>303 가족과 크게 다투거나 정신적으로 무너질 수 있다 그걸 극복하는 게 중요하겠네 이건 내 감이니까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어. 너무 걱정하진 마
>>307 괜찮은 사람은 나타날 거 같아 다만 생각보다 서로의 호감신호를 알아채기가 힘들 수도 있어서, 신중하게 상황을 보는 게 중요할 거 같네
>>309 만나는 건 가능한데 사귀는 건 다른 사람이랑 이뤄질 거 같다. 외적인 건 솔잎이 생각난다. 착실히 자기 갈 길 가려고 하는 느낌
>>311 성실한데 속은 알기 힘든 사람? 무뚝뚝한 느낌인가.. 싶네
>>313 큰 문제 없이 무난하다, 다만 조금 지루할 수 있겠다
>>315 너를 인간적으로 좋게 보는 사람은 많지만, 이성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은 아직 뚜렷하게 드러나지 않는 거 같아 좀 더 기다려야 나타날 거 같아
>>316 혹시 그게 예전의 안좋은 기억이랑 좀 관련있는 부분인가... 마음은 간절한데 미세한 차이로 행동으론 잘 옮겨지지 않는다는 느낌이야. 할 수 있어!
>>319 있기야 있는데 아직은 호감 정도의 마음인 거 같다
>>321 어쩌다가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시간이 오래 걸릴 거 같아
>>322 응. 크게 문제가 될 거 같단 느낌은 없어
>>323 보통 키에 눈빛이 총명하다는 느낌. 이건 진짜 내 감이니까 너무 믿진 마
>>327 올해 하반기부터 조금씩 나아질 거 같아 연애는 아직 준비가 안되었단 느낌이 있어서 좀 더 기다려야 할 거 같아
>>329 아직 망설이는 느낌이야 좀 더 기다려야 결론이 날 거 같아
>>330 처음엔 의지가 가득하다가도 서서히 무너지는 타입인가..싶네. 진짜 죽었다고 생각하고 공부해야 될까 말까 할 거 같아
>>333 올해 하반기에서 내년 상반기 사이? 지적이고 섬세한 사람이랑 할 거 같아
>>335 앞으로 굵직하게 큰 흐름이 있단 느낌이야. 그것만 잘 넘기면 무난할 거 같아. 지금의 문제와 고민들도 한 고비 넘기면 괜찮아지는 느낌이라.. 너무 얽매일 필요는 없을 거 같네
>>338 자연스러운 만남보단 소개팅처럼 적극적인 수단을 사용해야 연애가 가능할 거 같아 평소엔 서로 자기 할 일 하지만 필요할 땐 잘 단합하는 느낌이네
>>339 부엉이? 똑똑해보이고 카리스마가 풍기는 이미지. 다만 친해지기 전에는 조금 어려운 인상을 줄 거 같단 느낌이 들어
>>342 연애는 아직은 할 기미가 안 보인다.. 입시는 추가합격을 노리는 게 그나마 가능성이 있을 거 같아
>>343 네 안의 근본적인 문제가 계속 남아있는 거 같아..어릴 때 크게 남은 트라우마가 치유가 되지 않은 거 같다는 느낌이 크네. 사람들과 대화하기 전에 네 마음 속을 차분히 들여다볼 시간이 필요할 거 같아
>>346 같이 어울릴 수 있는 사람들은 만날 수 있을 거 같아 너무 걱정하진 마
>>347 합격운은 자신이 없어서 잘은 모르겠어.. 미안. 오히려 욕심내면 마음에 상처를 입을 수 있으니까 느긋하게 결과를 기다리는 게 좋을 거 같아
>>348 아직 그 사람은 널 그냥 아는 사람 정도로 생각하는 거 같아. 그 사람에게 확실한 호감신호가 없다면 고백은 보류하는 게 좋겠네
>>353 할 수 있을 거 같아 상대의 호감신호를 알아채는 게 중요할 거 같아
>>355 지금 당장은 모르겠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마음이 생긴다는 느낌이야
>>358 유리창? 주변을 서포트하고 원만하게 관계를 유지하는 이미지. 좋아한다고 말하긴 힘들지만 약한 호감 정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있는 거 같아 연애는 한다면 할 수는 있는데 일이 마음대로 풀리지 않을 수 있겠다는 느낌이 들어 ㅣ건 그냥 내 감이니까 언제든지 바뀔 순 있어.
>>360 일을 같이 하거나 자주 보는 사람이랑 할 거 같아
>>361 마음이 내키는 대로 해야 가장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 같아.
>>362 수입이 만족할 정도는 들어올 수 있을 거 같아.
>>367 묶음보단 나눠서 파는 게 좀 더 나을 거 같아
>>366 응. 근본적인 문제만 해결하면 다음은 어렵지 않을 거 같아. 점차 적응할 수 있을거야
>>371 상대가 아직 널 크게 의식하진 않는 거 같다 좀 더 적극적이게 하는 게 좋을 거 같아
>>372 그럭저럭 맞는 정도는 만날 거 같아 다만 세부적인 요소는 약간 갈등이 있을 순 있겠다
>>373 와인? 토마토주스? 뭔가 붉은 액체 계열이 생각났네. 이목구비가 선명하거나 성격이 공과 사가 철저하단 느낌이야 이런 감은..굳이 말하자면 샤프심 넣는 거랑 비슷한 거 같아 많이 쓰면 뭉툭해지는 느낌이 있어 근데 시간 지나면 다시 회복 가능한? 그런 느낌이야
>>374 너무 무리한 거 아니면 이뤄낼 수는 있겠다 부족하지 않는 삶은 살아갈 거 같아 소소한 재미를 누릴 줄 아는 사람이 될 거 같아
>>375 합격운은 자신이 없어서 모르겠다..미안. 뭔가 남자쪽에서 먼저 이 관계에 대해 말이 나올 거 같아.. 좋은 느낌인진 모르겠어
>>382 굳이 말하자면 전자? 근데 강하게 이어진 느낌은 아냐
>>389 느낌상 과로인 거 같아 좀 쉬는 게 좋겠어
>>387 사실 어느쪽이든 둘 다 비슷할거란 느낌이 들어 두 쪽 중에서 성격이 좀 더 맞는 쪽을 고르는 게 좋을 거 같아
>>386 그렇게까진 아닌 거 같아
>>393 더도 덜도 말고 그냥 딱 한 거 만큼 나올 거 같아 그냥 마음 편히 결과를 기다려 봐
>>394 상대가 아직 좋아하긴 하는 거 같아 다만 그 감정이 설렘이라는 느낌은 아니야
>>397 직장은 돈만 벌 수단이면 나쁘지 않은 거 같아 다만 그게 진짜 네게 앚을진 모르겠어. 두 사람 중 하나를 고르려면 좀 넌지시 떠봐야 할 거 같다 너에게 좀 더 배려하고 진심을 보이는 쪽을 고르는 게 좋을 거 같아 일은 오히려 성급하면 잘 안된단 느낌이라 조금은 여유를 가져봐
>>398 많이 바빠져서 연애가 쉽진 않을 수 있을 거 같아 만난다면 특정 분야에 깊은 지식이 있는 사람일 거 같아
>>401 그냥 애초에 너한테 큰 기대를 한 거 같지가 않아.. 널 보면 불편함 정도는 느끼겠지만, 그 이상은 없는 거 같다 그냥 지나칠 사람이었을지도 모르겠네..
>>402 아무래도 대학 과제나 여러 활동 같은 걸 많이 해야할 거 같아
>>405 1. 한번쯤 도서관에서 종일 여러 책을 읽어보는 게 좋을 거 같아. 한 책만 읽는 게 아니라 다양한 책을 훑어보듯이. 2. 무의식 속에 회피성 기질이 있나.. 싶어 어릴 때의 경험을 돌아보면 뭔가가 짚일 수도 있을 거 같아
>>408 시간에게 맡길 수 밖에 없는 거 같아 오히려 바로 억지로 풀려고 하기보단 시간을 갖고 천천히 시도하는 게 좋을 거 같아
>>410 아마 서로 생각이 많은 상태인 거 같아 시간을 갖고 기다려 봐
>>412 돌고래. 뭔가 머리 쓰는 거 좋아할 거 같아. 뭔가 친근한 인상? 좀 귀여운 느낌도 있을 거 같아
>>413 새로운 일을 시도해야 정신을 차릴 수 있을 거 같아. 어느 정도 힘든 것도 경험할 필요가 있겠어
>>416 10? 뭔가 뒷반 쪽 같다
>>417 1주일? 길면 한 달 생각보다 길 거 같진 않아. 서로 조금만 솔직해지면 의외로 쉽게 풀릴 거 같아
>>418 당장은 어렵다. 서로 감정의 골이 깊어진 상태라서.. 굳이 노린다면 시간이 좀 지나고 나서가 좋을 거 같아
>>422 판다? 겉으론 순하고 원만하게 지내려 하지만 속으로 고민 되게 많이 한다는 느낌이야
>>424 음.. 그냥 평범한 인상이였을 거 같아. 뭔가 하트 모양? 그런 게 생각난다 한 번 뭔가에 빠지면 굉장히 불타오른단 느낌
>>428 네가 먼저 연락을 하지 않는 이상 딱히 올 거 같진 않다 그냥 착한 친구? 그 정도로 생각할 거 같아
>>431 이번달은 좀 힘들 거 같고, 올해는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겠다
>>433 3개월보단 더 걸릴 거 같다 있기야 있는데 아직은 관심에 가깝단 느낌
>>434 편안하다, 느긋하다? 약간 치유계 느낌. 연애까진 모르겠는데 더 친해지는 건 가능할지도
>>435 올해 하반기에 뭔가 연애할 가능성은 있는 거 같아
>>441 내 느낌상으론 그런 거 같아 관심이 서서히 커진다는 느낌
>>443 기억은 할 거 같다 그냥 '아 그런 애가 있었지? 옛날 생각나네' 라는 느낌
>>446 원래부터 잔병치레가 잦은 편인가..싶네 정말 각잡고 노력하면 좋아질 수 있을 거 같아, 화이팅!
>>445 고마워!
>>449 보라색 구름 또는 연기. 쿨하고 신비로운 느낌일 거 같아
>>452 올해는 딱히 큰 일은 없을 거 같다 여러 귀찮고 사소한 일은 있을지도 모르는데... 생각보다 간단하게 풀릴듯
>>455 다가올 사람은 조만간 있을 거 같아 다만 그 중에서 좋지 못한 의도를 가진 사람이 있지도 모르니 조심할 필요가 있겠어
>>456 카레? 향신료? 뭔가 이국적이고 신비로운 느낌인데 막상 또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그런 느낌이 났어
>>459 뭔가 서로 원하는 게 달라서 엇갈린다는 느낌이다 음.. 너무 많이 바라지 않는 게 좋을 거 같아
>>461 1. 위장 쪽, 특히 식사량에 신경을 쓰는 게 좋을 거 같다 2. 적극적인 느낌은 아냐. 좀 네가 리드해줄 필요가 있는 사람
>>463 뭔가 코튼 계열의 향이 생각난다 니트가 잘 어울릴 거 같아. 차분한 느낌. 빠른 정도는 아니지만 예상한 기간 내에는 이사할 수 있을 거 같아
>>464 피부가 쿨톤이고 순수하다는 인상을 줄 거 같아 걱정하고 있는 건 생각보단 어려운 일은 아닐 거야 너무 걱정하진 마
>>467 음...뭐 안 좋은 느낌은 크게 나진 않아 너무 불안하면 병원에서 정기검진이라도 받아봐
>>468 뭔가 모아이 석상이 생각났다. 키가 크거나 운동을 잘할 거 같아 성격은 t일 거 같아. 공과 사가 확실하다는 느낌
>>472 과일푸딩이 생각났어. 첫인상은 평범한데 친해지면 발랄해질 거 같아. 약간 엉뚱한 매력이 있단 느낌
>>475 1.생각보단 크지 않단 느낌이다... 뭔가 상대에게 복집한 문제가 있나... 2. 기회는 있는데 놓칠 수도 있다. 3. 흰 살 생선이 생각났어. 넙치 혹은 삼치. 타인의 기분을 금방 눈치채는 편인 거 같아, 그리고 그만큼 눈치도 좀 보는 편 같아
>>477 1. 뭔가 거북이? 좀 느린 이미지가 생각났다. 적응이 느린 편인가... 그리고 꼼꼼한 이미지 같아. 약간 완벽주의 느낌도 있고 2. 썸은 있을 수 있겠다
>>480 '파-'하고 뭔가 내뱉는 소리가 났어. 감정을 잘 못 숨기는 타입인가 싶네... 솔직하다는 느낌.
>>481 1. 연애 자체는 가능할 거 같은데 상대가 약간 네 이상형과 다를 수도 있겠다. 2. 큰 변화 없이 유지한다는 느낌이야
>>485 할 수 있을 거 같아. 집안에서 네가 주도권을 잡을 거 같은데.. 상대가 너무 휘둘려서 불만이 쌓일 수도 있어. 상대와 의견을 잘 조율하는 게 중요할 거 같아
>>486 물이 코에 들어왔다는 느낌을 받았어. 사고방식이 독특하단 이미지야. 뭔가 특이한 아이템에 관심이 있을 거 같아
>>487 한 달 안에는 무리라는 느낌이 있다. 좀 더 시간이 걸릴 거 같아
>>488 완전한 동성애자는 아니고 약간 그런 끼가 있다는 느낌이야. 바이인가.. 싶네
>>493 완전히까지는 확신이 없다...그래도 충분한 노력이 있다면 많이 나아질 거 같은데
>>494 호감 정도는 있는 거 같은데... 그 이상은 잘 모르겠단 느낌이야
>>495 갈색? 뭔가 단 내가 났는데... 수수하고 부드럽단 느낌. 썸은 있을 거 같아
>>499 호감을 가질 만한 사람은 나타날 거 같아
>>500 그럭저럭 괜찮아질 거 같아
>>501 맞는 거 같아. 그 사람은 너처럼 내가 알고 있는 그 사람이 맞나.. 긴가민가 했던 거 같아. 말을 걸어보려는데 확신이 없었던 거 같아
>>502 무난히 잘 지낼 수 있다. 애교많고 약간 어려보이는 인상을 줄 거 같아
>>507 첫인상은 엄격해 보이지만 조금씩 챙겨주시는 분일 거 같다...?
>>509 뭔가 단 내가 나는데... 식품 관련 일을 할 거 같은 느낌이다 (진짜 느낌이라 확신은 없어) 아마 결혼은 30대 초반에 하지 않을까
>>512 하얀색 솜 뭉치가 떠다닌다 생각보다 소유욕이 많지는 않을 거 같아. 무언가에 얽매이는 걸 기피하는 성격인가.. 올해는 상반기가 비교적 잘 풀릴 거 같아. 주변의 작은 것들을 관찰하는 것이 행복해지는 데 도움이 될 거 같아
>>514 스트레스 관리만 잘 해주면 잘 맞는 일인 거 같아. 바로 합격하기보단 여러 번 시도해야 승산이 있을 거 같아
>>517 재회해도 생각보단 좋을 거 같진 않다.. 굳이 원한다면 먼저 연락하는 게 좋을 거 같아
>>518 남사친 같은 느낌에서 괜찮은 사람은 만날 수 있는데.. 그 사람이 인기가 있을 거 같아서 네 쪽에서 신경 쓸 게 많을지도 모르겠다.
>>519 은행나무? 차분한 색깔이 어울릴 거 같아. 편안한 느낌
>>523 완치보단 꾸준한 관리가 중요할 거 같아 한 만큼 좋아진단 느낌
>>525 아직은 가벼운 호감 정도의 느낌이야
>>526 처음엔 좀 의외였단 반응에 가까울 거 같아 그래도 부정적인 느낌은 아냐
>>529 그냥 어째서 여기에 왔을까? 라는 호기심에 가까운 감정 같아 썸탔던 건 추억으로 남기는 게 아닐까 싶어
>>530 해도 걸리는 문제가 좀 있을 거 같단 느낌이야. 상대는 해도 안해도 그만일 거 같아
>>533 완전히 동일한 형식은 아니지만 일부 정도라면 비슷하게 이룰 수 있을 거 같아. 어느 정도는 현실과 타협하지 않을까 싶네. 화려한 금강 앵무가 생각난다, 먼 곳을 보고 있는 모습이 보여
>>536 그냥 병원에 꾸준히만 다니면 괜찮아지지 않을까
>>538 본인이 좋아하는 일에서 좀 더 범위를 넓게 해서 보면.. 진로가 보이지 않을까 싶어
>>540 지금은 공적인 사이? 사적으로 만나려면 좀 더 친해져야겠다
>>541 괜찮은 사람. 잘하면 호감을 가지게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542 알로에? 일을 깔끔하게 처리한다는 느낌이 있네. 원하는 대학을 가려면 좀 더 노력해야 할 필요가 있을 거 같아
>>546 평범한데 잘 보면 약간 독특한 면이 있다?
>>547 배우자가 될 진 모르겠는데 나중에 다시 만날 기회는 있을 거 같아
>>548 시간이 좀 걸릴 거 같아, 자존감을 키우는 것이 중요할 거 같아
>>552 공적인 용무로 하는 건 괜찮을 거 같아
>>554 하려면 할 순 있는데 조금 불만이 생길 수도 있겠다 좀 더 사람 보는 눈을 기르고 나서 하는 게 좋을 거 같아.
>>557 그냥 친구 정도는 가능할 거 같은데.. 지금 걔는 네게 생각보단 신경 쓰는 거 같진 않아. 일단 좀 더 지켜보고 아니다 싶으면 접는 게 맞을 거 같아
>>559 당장은 좋은 친구란 느낌이다 약간 이성으로 호감은 있을 거 같은데 아직은 때가 아닌 거 같네. 이성으로 보이려면 너만의 매력(특기나 지식 등)을 어필하는게 좋을 거 같다
>>561 그냥 날 좋은 사람으로 생각하는 거구나 이 정도로 생각하는 거 같아. 그 사람도 널 좋은 사람으로 생각하는 거 같고.. 다시 만나려면 네가 먼저 다가가는 쪽이 좋겠어.
>>562 평소에 알았던 부분에서 갑자기 막힐 수도 있으니까 다시 복습을 하는 게 좋을 거 같아.
>>565 처음에 봤을 땐 사근사근한 인상은 아닐 거 같긴 한데.. 막상 가까워지면 반전인 면이 있을 수도 있겠다
>>571 분필? 뭔가 손을 바쁘게 하는 일을 할 거 같아. 만날 사람은 무난하고 조금은 밋밋한 인상일 거 같아
>>569 올해 말에서 내년에 기회가 있을 거 같아. 다만 너도 많이 노력을 해야 해
>>570 지나친 자존심을 조금은 내려놓을 필요가 있겠다. 사실 본질적으로 복잡한 일은 아닌데.. 자존심의 문제였을 거 같아
>>575 걔가 네게 약간 호감은 있는 거 같은데.. 아직은 미묘해 좀 더 친해지면 가능성이 있을 수도 있겠다
>>578 좀 더 내적인 쪽을 다듬고 나서 외적인 쪽으로 접근하는 게 좋을 거 같아
>>580 하얀색 송편이 생각났어. 되게 부드러워 보이는 인상이었어
>>582 악기 하프가 생각났어 목소리가 좋거나 말투가 사근사근할 거 같아 목소리를 좋게 하는 연습(보컬 트레이닝 이런 것도 괜찮을 거 같아)을 하면 매력이 살아날 거 같아
>>584 나도 원래 박자 감각이 그닥 좋은 편은 아니었는데.. 박자는 억지로 맞춘다는 느낌보다는 음악의 흐름에 탄다는 느낌으로 맞춘다고 생각하는 게 도움이 되었던 거 같아
>>586 학교처럼 공적인 장소에서 만나게 될 거 같아. 뭔가 핸드워시가 생각났어. 평소에 정리하는 것에 신경을 쓰는 편일 거 같아.
>>587 아직은 시원시원한 친구 정도. 뭔가 평균적인 여자아이의 이미지와는 약간 다른 매력이 있는 거 같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 오랫동안 은은한 매력을 보여주면 그 사람 쪽에서도 호감이 생기지 않을까 싶어
>>590 깊게 사유하는 일을 잘할 거 같아. 뭔가 미래를 예측하는 일처럼 시간이랑 관련이 있을 거 같은데... 역사나 경제 등등
>>592 응 그것도 잘 맞을 거 같아
>>593 호기심? 이 사람 저 사람 찔러보는 느낌
>>596 레몬? 청량한 느낌이 나네. 20대 중후반 될 거 같아
>>598 속으로 불편한 감정을 느꼈던 거 같아, 그 사람 입장에선 여러 감정이 쌓였나 봐
>>600 전부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지분이 있다고 보는 거 같아
>>601 있기는 있는데 너도 그 사람도 자각을 못하는 느낌이야
>>602 딱 그동안 해왔던 정도는 나올 거 같아. 긴장만 안 하면 제 실력은 나올 거야. 화이팅! 나는 대학생이라서.... 맞아, 시험기간이야 죽겠다... 복채 고마워!
>>606 동갑? 일단 연상인 느낌은 아냐
>>608 거짓 반 진실 반
>>609 아싸는 아닌데 사람들 중심에 있는 인물은 아닌 거 같아
>>613 공부 좀 잘하는 사람? 당분간은 사귈 거 같은 느낌은 아냐. 좀 더 기다려야 해.
>>615 필사적이지 않는다면 어려울 거 같아.. 일단 그 상대에 대해 좀 더 알아보는 게 좋겠어
>>616 만나는 거 자체는 가능. 다만 예전의 상처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를 수 있겠다
>>619 혹시 눈이 조금 높은 편이라면 주변을 잘 살펴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 의외로 주변에 괜찮은 인물이 있을 수도 있어 최소 반년 이상은 걸릴 거 같아
>>620 본 적은 있는데 존재감이 그리 크지 않았던 사람?
>>621 평소에는 상대와 같이 맞춰 가려곤 하는데, 특정 분야에서는 고집이 센 거 같아
>>622 너에 대한 이야기는 크게 나쁘게 한 거 같진 않아 그냥 ''얘 내 친구야'' 라고 짧게 소개한 느낌?
>>628 대학생인데 너보다는 선배일 거 같아.
>>627 호감 자체는 있는데 뭔가 즐기는 거 같기도 하고... 일단 좀 더 지켜봐
>>631 거의 반반...인데 후자한테 미세하게 마음이 더 있는 거 같다 잘하면 넘어올 거 같은데..
>>633 친구? 너무 크게 기대를 하면 오히려 잘 안 될 거 같아
>>634 아직은 얼굴만 아는 사람?
>>637 큼직한 부분은 그럭저럭 맞는데 세부사항에서 약간 안 맞을 수도 있어
>>638 아직은 준비중인 거 같아
>>640 1순위는 아니더라도 2-3순위의 후보들은 가능할 거 같아
>>639 이번 학기는 준비가 덜 된 느낌. 더 기다려야 할 거 같아. 그 사람은 널 좋은 친구라 생각하는 거 같아
>>641 그 학교의 낮은 학과라면 가능할 거 같아
>>648 뭔가 우산이랑 야구 모자가 생각났어. 힙하고 현대적인 이미지야
>>650 응 주눅들지만 않으면 잘 지낼 수 있을 거 같아 자신감을 가져!
>>653 내적인 문제부터 해결해야 할 거 같아. 예를 들면 회피 성향이나 열등감 등.. 그리고 나서 네 쪽에서 적극적으로 나가야 잘 될 거 같아
>>654 구름 아래에 생긴 그늘. 인상이 시원시원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주는 사람일 거 같아
>>659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페이스를 유지하는 게 중요할 거 같아
>>661 좋아하는 건 아니고 약간 관심만 있다는 느낌이야. 아직은 좀 더 기다려봐야지 알 거 같아
>>663 존재감이 큰 거 같진 않아. 조용한 사람인가?
>>664 음.. 일단 중간에 고비가 있을 수 있는데 그걸 버텨내야 해 그래야 승산이 있어
>>667 뭔가 지인의 소개일 거 같아
>>670 5월은 아냐 6-7월 정도?
>>671 올해 겨울? 추워질 때 뭔가 인연이 다가오지 않을까 싶네 다만 너도 다가오면 잘 잡을 필요가 있어
>>672 일단 이번달은 좀 이른 느낌이 있다.. 바쁘게 자기 할 일 하다보면 괜찮은 사람이 보일거야
>>676 재미있는 친구? 뜬금없이 웃긴 말 잘한다고 생각할 거 같아
>>678 반투명하고 펄럭이는 얇은 천. 최근에 우울한 일이 있었나...싶네
>>679 미묘하게 엇박이 있다.. 이걸 어떻게 잘 타협하는가가 관건이겠네
>>682 예상치도 못한 시기에 생길 거 같아 마음이 가는 사람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알아봐
>>683 시간이 필요하겠네 좀 오래 기다려야 마음의 응어리가 풀릴 거 같아
>>686 너도 속으로는 이대로 계속 가긴 어렵다고 생각하는 거 같은데.. 이럴 때는 단호하게 판단하는 게 좋을 거 같아.
>>688 서점? 도서관? 뭔가 서류나 책 같은 거 많은 장소
>>689 스토킹 까지는 모르겠는데 어느 정도 널 의식하는 건 맞다
>>690 생각보다 어렵진 않을 거 같아. 긴장 풀어
>>691 그냥 착한 애? 그 이상으로는 잘 모르겠어. 아직은 친구로 보는 거 같아
>>692 오히려 마음 놓는 편이 좀 더 나을 거 같아. 혹시 생각이 쉽게 드러나는 타입이야?
>>693 사과? 뭔가 건강하거나 정석적이라는 이미지. 갑자기 큰 성공을 한다기보단 얇고 길게 가는 느낌이네. 문제점은 한 번 무언가를 의심하면 극단적이게 생각하는 면이 있을 거 같다는.. 느낌이야 조금은 생각을 안 하는 쪽이 좋을 거 같아
>>694 조금 이상한 사람이 있을 수도 있는데 그 사람만 무시하면 큰 문제는 없을 거 같아. 응 남친이랑은 1-2 년 이상은 갈 거 같아. 아직은 인연이 온다는 시기가 아니야
>>695 계획을 많이 짜는 것도 좋지만 우선 뭐라도 실천하는 게 너에겐 좀 더 도움이 될 거 같아
>>704 음.. 그래도 너무 적극적이게 들이대는 건 비추야..일단
>>705 운동 같이 새로운 해보면 좋을 거 같아 뭔가 반복되는 일에 지친 거 같은 느낌이야. 새로운 활력이 필요해보여
>>706 그 사람보다 더 나은 사람이 올 거 같아.. 지금은 가벼운 마음으로 있어줘
>>707 1. 좀 더 간절해지고 필사적으로 노력해야 할 거 같아 2. 관찰력이 좋은 편일 거 같은데... 상황 표현이 좀 더 맞을 거 같단 느낌이 들어
>>708 응 맞는 거 같아. 이대로 페이스만 유지하면 좋겠어
>>712 나른하다? 쉬고 싶다.. 늘어지는 이미지네 이번 주말엔 푹 쉬어
>>713 상대가 내 마음에 응해주지 않아서 서운함을 느낄 수도 있어. 금전적인 건 서서히 나아질 거 같네
>>718 살짝 관심은 가졌었는데 지금은 여유가 없는 상황이라 마음은 크진 않은 거 같아
>>719 1. 2지망? 3지망까지는 가능할 거 같아. 2. 그냥 어느 날 우연히 마주치는 정도일 거 같아. 대략 몇 달 후?
>>722 가벼운 마음으로 근황 정도만 말해봐
>>724 평소에는 평범하다가 특정 부분에서 완벽주의 성향을 보이는 것 같다고 생각할 거 같아
>>725 속마음을 알기 어렵다? 부정적인 행동을 하거나 그런 건 아닌데 대하기 어렵다고 생각할 거 같아. 혹시 말을 우회적으로 하는 성향이 있어?
>>728 음.. 그럼 좀 딱딱하게 보여서 그럴지도 모르겠네. 조금은 긴장을 풀어도 좋을 거 같아
>>729 흐지부지하게 되지 않도록 잘 버텨야 해
>>730 아마 물리적 거리가 멀어서 조금 힘들 수도 있겠네.. 기말은 못 볼 거 같진 않아. 딱 한 만큼 나올듯
>>734 머리 회전이 빠르다? 특히 일머리가 좋단 느낌
>>736 내년 초에는 조금 가능성이 있을 거 같다 이미지는 약간 개구리? 순발력이 좋을 거 같아
>>738 몇프로까지는 모르겠는데 승산은 있을 거 같아
>>739 호두 나무? 뭔가 인내한다는 이미지네. 사실 버틴다는 쪽에 가까운 거 같아
>>740 무의식적인 메시지가 아닌가 싶네.. 나도 꿈에서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긴 하거든. 이전에 꿈에서 보라색 물체가 한동안 날 따라다닌 적 있는데, 어느 날은 내가 그게 꿈인 걸 자각하고 그 물체와 대화한 적이 있어. 그것은 자신이 내 무의식, 즉 잠재된 불안이라고 하더군. 그 뒤로는 내 꿈에서 없어졌어.. 아마 이거랑 비슷한 이치가 아닌가 싶네
>>743 그래서... 내 생각에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섭더라도 꿈속에서 그 무당과 대화를 시도하는 게 좋을 거 같아. 뭐라도 단서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
>>745 도발하지만 않는다면 큰일은 없을 거 같아
>>746 지금 하고 있는 일도 좋지만 다른 쪽도 혹시 모르니까 알아보는 게 좋을지도
>>747 타이밍 문제 같아. 네가 다른 사람을 좋아할 때는 문제가 없는데 막상 누가 널 좋아하면 좀 묘한 마음이 든다고 해야 하나..
>>751 친하게 지낼만한 사람은 있을 거 같아
>>752 걔도 애매한 느낌이야. 좋다고는 생각하는데 사귀기에는 마음이 덜하다?
>>755 재회보다는 새 사람을 만나는 쪽이 유력할 거 같아
>>756 헤어지는 게 나을지도. 상대는 크게 바뀌지 않을 거 같아
>>759 이상형을 만나기보단 당장 네가 해야 할 일을 찾는 게 먼저야. 그 다음에 새로운 사람을 찾아봐
>>761 추워질 때 괜찮은 사람 발견할 수 있을 거 같아
>>763 경험을 좀 쌓을 필요가 있겠다 당장은 굳이 사귀려고 만나는 것보단 여러 사람을 친구로부터 시작해봐
>>764 펭귄? 조용한데 의외로 친구는 좀 있을 거 같아
>>767 마이페이스 느낌? 눈치 보다가도 자기 갈 길은 가는 성격일 거 같아
>>770 알림은 봤던 거 같은데 다른 일이 있거나 해서 깜빡한 거 같아
>>771 너믄 극한에 몰려있던 거 같아. 당장은 휴식이 먼저고, 그 다음에 천천히 일을 해결해봐
>>772 청설모? 재빠르고 귀여운 이미지네
>>778 능력을 쓰는진 모르겠는데.. 난 글을 읽고 떠오르는 이미지를 말하는 거지.. 나랑 영적인 무언가랑은 관련된 게 없어. 난 그냥 평범한 일반인이야
>>777 먼저 무언가를 같이 하자고 제안을 해봐. 상대도 내심 바라고 있을지도 몰라
>>781 눈에 띄게 뭔가를 하고 있는 거 같진 않아. 머릿속에서만 생각하는 게 다라서 크게 피해받을 일은 없을 거 같아
>>782 가끔? 그냥 저런 애가 있었었지 느낌
>>786 모난 데가 없다, 무난하다는 인상이네
>>787 네가 오면 나쁜 반응은 보이지 않겠지만 먼저 그 쪽에서 다가올 거 같진 않아
>>790 바람, 흩어진다? 지금 위태롭다는 느낌이 들어. 사랑은 놓아줘.. 당장은 힘들어도 그게 맞아
>>791 E랑 I 반반 같아 나중에 어쩌다 애들이랑 접점 생기면 잘 지낼 거 같아
>>794 나름 너도 괜찮은 사람 같은데 이상한 사람만 잘 거르면 될 거 같아
>>796 반반? 막판이 중요할 거 같아. 그 때 빡세게 해봐
>>797 쓰리잡은 체력적으로 너무 무리하는 거 같아.. 돈을 많이 벌 수 있겠지만 네가 먼저 지쳐서 다른 것에도 지장이 있을 거 같아. 공부 문제는 근본적인 게 가장 큰 거 같아. 적성 문제, 공부의 근본적 이유 등.. 그런 부분을 생각해봐
>>798 1.생각치도 못한 부분에서 힌트를 얻을 거 같아 2. 흐지부지하게 될 수도 있을 거 같다 3. 망설이는 부분이 있는 거 같은데 때로는 과감해지는 것도 추천
>>802 관심은 가진 적 있었을 거 같은데 그게 연애적인 감정은 아닌 거 같다
>>803 중간에 한의대 말고도 다른 진로를 발견할 수도 있을 거 같아. 너무 하나의 길만 보진 말고 넓은 시각으로 봐. 연애는 내적이나 외적인 틀을 깨는 게 좋아보이네. 외적이면 이미지 체인지(패션 등)를 한다든가 등
>>804 일부러 그러는 거 같아. 내 느낌상으론 질투에 가까운 감정이 아닐까 싶네. 네가 그 사람에게 없는 것(외모, 인간관계, 능력 등)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 거 같아. 애초에 그 사람은 자존감도 높아보이지도 않고.. 굳이 네가 아니더라도 뒤에서 다른 사람에게도 그럴 수도 있겠다
>>805 무난하게 할 수 있다. 2주 정도만 고생하면 잘할 수 있을 거야
>>811 재능은 어느 정도 있어. 약간 춤을 수학 공식을 외우는 듯이(이걸 제대로 설명은 잘 못하겠다. 약간 의무적인 느낌도 있고 경직되어있다는 느낌인데...) 추려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는 거 같아. 물아일체 한다는 느낌으로 순수하게 하면 더 좋을 거 같아
>>815 상대도 네게 호감은 있는데 미지근한 느낌이야 본인도 애매한 상태라서 더 그러는 거 같아. 일단 지켜봐봐
>>817 다른사람일 거 같아
>>818 일을 조금 설렁설렁 한다고 보여질 수 있겠다. 능력은 괜찮은데 조금 아쉽다는 이미지일 거 같아
>>822 조금 흐지부지하게 될 수도 있겠다 마음 먹기에 달린 거 같아
>>824 1.나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2. 가끔? 그래도 좋게 남아 있는 거 같아
>>825 교육이나 영업직처럼 사람을 많이 만나는 일을 할 거 같아
>>828 그닥? 네 얘기를 들어도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겼을 거 같아
>>829 기대가 크면 어려울 거 같다.. 그냥 네 일에 집중하면 우연히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
>>832 물개? 건강하고 붙임성 좋은 이미지
>>837 홀린다는 게 무슨 의미야?
>>834 사실 나는 촉 같은데 영적인 기운이라고 보기보다는 동물적 감각이라고 생각해. 동물들도 지진 나려고 하면 인간보다 먼저 감지하고 피하잖아. 아마 너도 그런 감각이 뛰어나서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라고 추측해봐
>>835 그럭저럭? 좋은 친구는 가능할 거 같아
>>836 특정 분야에서는 조금 더 예리한 편인 거 같아. 예지몽이라... 나는 예지몽은 크게 믿지는 않아서.. 그냥 무의식적 메시지라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예지몽에 대해선 뭐라고 말은 못하겠네
>>842 착하다? 머리가 좋다? 전체적으로 성실한 이미지
>>843 기억은 할 거 같아. 그 기억에 감정이 있다기보단 일종의 서류 같은 기록같은 느낌
>>844 뭔가 이동한다는 이미지가 생각났어.. 글로벌하다? 언어 쪽 혹은 물류 쪽인가 싶네. 성향은 상황을 대처하는 순발력이 좋다. 대략적인 계획 정도만 대충 세우고 그때그때 세부사항을 채울 거 같네 취미는 패션 관련된 느낌이야. 뭔가 다이어리 꾸미는 거에도 흥미가 있나
>>845 소독약? 자신에게 엄격하다? 약간의 결벽증도 있을 수도 있겠다는 느낌이야
>>850 너가 먼저 다가가면 가능할 거 같아 그냥 익숙한 얼굴 정도로만 생각하는 거 같아
>>852 나쁘게 보는 건 아닌 거 같은데 이성적인 호감은 아직은 아닌 거 같다 일단 좀 더 지켜보면 가능성이 조금씩 생길지도
>>853 꿰뚫어 보는 거라 표현해야 할지는 모르겠는데 진짜 글을 보고 이미지가 떠오르는 걸 말하는 거라서.. 막 대단한 건 없어. 삶의 끝은 조용하게 혼자 맞는 쪽이 가까울 거 같아 고통스러운 느낌은 아냐
>>854 지금은 그 사람이 여유가 없는 상황 같아 차라리 네가 먼저 해보는 게 나을지도
>>858 다가가도 처음부터 굳이 쳐낼 거 같진 않아 일단 다가가봐
>>859 억지로 애써서 인간관계를 넓히면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을 거 같아 그냥 자연스러운 만남을 기다려 봐
>>862 피드백 고마워 오.. 언어 여러개 구사할 수 있는 거 멋지다! 나는 일본어랑 러시아어 좀 쓸 수 있는데 러시아어는 단어가 너무 길어서 외우는 게 어렵더라고 (일본어는 일상 회화 대강 알아듣고 일상적인 글(노래 가사나 만화책 등) 정도는 읽고 쓸 수 있어 러시아어는 아이들 동화책 수준 정도 읽고 쓰는 수준 ) 혹시 팁 같은 거 있으면 알려줄 수 있을까? 요즘 폭염 심하던데 건강 조심해!
>>864 뭔가 접점이 있을 거 같아 열린 마음으로 있어봐
>>865 무작정 책상에 앉아있기 보다는 다양한 체험을 하는 게 좋을 거 같아 문득 예고없이 좋은 아이디어가 찾아올지도
>>869 달 같다? 미소가 매력적이다는 느낌
>>868 금속? 사소한 상처가 많을 수도 있겠다는 느낌이 들었어. 인연은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처럼 좀 더 넓게 봐야 있을지도
>>872 앵두? 체리? 건강하다는 이미지네 주변에 네게 호감 정도는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을지도..
>>875 그 사람보다는 다른 사람일 거 같아
>>876 나름 잘 할 수 있을 거 같아 손으로 하는 일도 시간을 들여서 적응하면 잘 해낼 수 있을 거 같고 이미지는 우유 아이스크림? 뭔가 순수하고 이상적인 성향이 있는 거 같아
>>881 할머니? 있다면 뭔가 조상님이실 거 같아. 아마 외가 쪽이지 않을까 ..
>>882 퍼즐이 떠올랐어 자료 같은 걸 정리하고 그 안에서 아이디어 떠올리는 걸 좋아할 거 같아
>>883 지금은 괜찮은데 나중에 예민한 면을 보일 수도 있다 일단 시간을 두고 지켜볼 것(특히 평소의 모습)
>>884 스머프? 귀엽고 장난스러운 이미지
>>885 호박이 생각났어 성실하나 약간 완고하다고 보일 수도 있겠네
>>886 맞아. 사람들을 보면 시각,청각,후각 등의 감각이 떠올라 알고보니 외가의 먼 친척중에 무당이 있었어.. 지금 그 분은 다른 일을 하고 계시는 거 같은데 만나본 적도 없는 분이라 잘은 모르겠네 그래서 그런지 예술쪽 분야에 재능이 있는 거 같아. 조금만 배워도 금방 습득하는 편.. 물론 아쉽게도 대학은 이과쪽으로 왔지만.. ㅜㅜ
>>893 음.. 주입식 교육과는 거리가 좀 있다는 느낌이 났어 뭔가 마이너한 분야에도 관심이 있을 거 같아
>>894 그 사람은 네게 큰 관심이 없는 거 같아. 네가 문제 있는 건 절대 아니고 그 사람이 연애하려고 노력한다는 느낌이 아냐 (연애보다는 친구랑 있는 게 편한 걸지도) 네가 먼저 다가가지 않는 한 굳이 그 쪽에서 올 거 같진 않다
>>897 응 2판도 세워볼게
>>898 재능은 있을 거 같은데 악기로 틀면 나중에 후회할 수도 있으니 전문가와 꼭 상담해보길 바라
>>900 캔디바라는 아이스크림이 생각났어 쾌활하다? 재미있게 잘 논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 친구로서는 좋은 애라고 생각할 거 같아 아직은 연애적인 호감은 없는 거 같아
>>901 단점을 고치면 달라진 거 같다~ 라고 알아챌 거 같아 그렇다고 단번에 너에 대한 인상이 바뀔 거 같진 않아. 오랜 기간 지켜봐야 알 거 같아
>>906 금전적인 문제가 클 거 같아 네가 금전적인 거에 큰 욕심이 없다면 나름 만족은 할 수 있겠는데 그렇지 않다면 신중히 생각하는 게 좋겠어
>>908 지원한다면 바빠져서 힘들 수도 있겠지만, 나름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을 거야. 하고 싶으면 하는 게 좋을 거 같아
>>909 상대가 진지하게 쪽지를 받은 거 같진 않네 아마 까먹었을 수도 있겠다. 바쁘게 지내다보면 더 좋은 사람이 올 수 있을 거 같아
>>910 약속이 취소될 거 같진 않은데 생각보단 너에게 관심이 없을 수도 있겠다 많이 불편하면 미리 선약이 있다 하고 일찍 자리를 벗어나는 것도 방법이겠네
>>911 미안 내가 연예인은 잘 몰라서 그건 답을 잘 못하겠어. 미소가 예쁘단 느낌이네. (특히 광대에서 볼의 라인) 나중에 우연히 마주쳐도 인연이 있을 거 같다는 느낌은 아냐
>>916 평균 정도? 학업 쪽에서 좀 더 좋다는 느낌 (문제 풀 때 애매한 선지가 두 개 있으면 찍어서 맞추는 경우 등)
>>917 1-2년 정도 있어야 할 거 같아 겨울에 목도리가 잘 어울리는 사람일 거 같네
>>918 즉흥적이게 색다른 장소로 가보는 걸 추천해. 주말에 시간이 나면, 기차 타고 지방으로 내려가보거나.. 별 거 아니지만 바깥 풍경을 보면 마음이 서서히 가벼워지지 않을까
>>923 뭔가 안 풀리는 일이 있는 거 같네 불만은 있는데 그 대상에게 말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는 느낌이야
>>924 별따먹자 라는 과자가 생각났어 레트로? 라고 해야 하나 옛 물건이나 음악 등에 관심이 많을 거 같아
>>927 최근에 재미난 걸 발견한 거 같네 아마 드라마나 애니 쪽일 거 같아
>>928 뭔가 팝콘처럼 가볍게 튀어오르는 이미지야 이것저것 얕게 얕게 파는 느낌
>>929 최근에 본 9모랑 비슷하게 나올 거 같아 요즘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느낌이 있을 수도 있는데, 그걸 잘 잡는 게 관건
>>931 근황은 바쁘다? 피곤하다? 할 일이 갑자기 들이닥친다는 느낌. 그 사람은 연애 감정은 아니지만 널 착한 친구라고 보는 거 같아.
>>932 >>932 시계? 최근 과거에 대해 몰두하고 있다는 느낌
>>937 실수가 많을 수도 있으니 오답을 잘 복습하는 게 중요할 거 같아
>>938 보는 것 자체는 가능한데, 여기서 기대할 만한 일은 없을 수도 있어
>>943 어느 정도 방황을 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 진심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을 수 있을 거 같아. 단번에 결론이 나지 않더라도 자신감을 잃지 않는 게 중요해
>>944 음... 뭔가 편한 친구 이미지야. 의외로 주변에 괜찮은 사람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 지켜봐
>>945 해야 할 일은 많은데 (과제 같은 거) 다른 것(친구랑 놀거나, 뒹굴뒹굴하고 싶거나)에 계속 신경이 쓰인다는 느낌이야. 놀 때는 아무 생각 없이 신나게 놀아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
>>950 아직은 괜찮은 애, 친해지면 좋을 거 같다 라는 느낌이네. 일단은 지켜봐봐
>>949 용? 뭔가 공 같은 거 물고 헤엄치고 있는 이미지야 최근에 조금 즐거운 일이 있었나 싶네
>>953 상대가 의외로 마음의 장벽이 있는 편이면 그럴 수도 있겠다. 서서히 스며드는 방식이 좋을 거 같아
>>954 열기구? 어딘가 홀로 가볍게 떠나고 싶어하는 느낌
>>955 확실히 추워질 무렵? 근데 그게 올해는 아닐지도 모르겠다. 생각보다 오래 걸릴 수도 있어. 첫눈이 하늘에서 살며시 내려오는 이미지야
>>956 피리 소리가 생각나. 뭔가 창작의 욕구(글, 그림 이런 거려나)가 있는 걸까 싶네.
>>961 일단 해보는 게 맞을 거 같아. 안하는 게 당장 편할지는 몰라도 나중에 후회가 좀 있을 거 같아
>>963 가능성이 없지는 않다. 뭔가 그 사람은 자기 관리 철저한 사람을 좋아하는 거 같다는 느낌이야. 갑자기 요리할 때 쓰는 두건이 떠올랐어. 대놓고 보다는 은근하게 성실한 모습을 보이는 게 좋을 거 같아
>>964 다른 곳에 가도 거기서 또 실망할 수도 있어. 그래서 일단은 거기서 할 수 있는 만큼은 하다가, 정 안되겠으면 그만두고 쉬면서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져봐
>>967 종이? 뭔가 사람들이랑 얇고 넓게 지내는 편이거나 몸이 좀 약한 상태인가
>>968 1.올해 안에는 어려울 거 같고, 내년 말에서 내후년까지는 봐야할 거 같다. 2. 독립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집에서 챙길 건 확실히 챙기고 나오는 게 좋겠어
>>972 너무 기대를 갖고 하면 스트레스 받아서 더 어려울 수 있어. 그냥 마음 편안히 갖고 있으면 어느 순간에 찾아온다는 느낌이야. 우선 건강, 스트레스 관리에 집중하는 게 좋겠어
>>971 다음달 쯤에는 괜찮은 곳 가능할 거 같아 취업은 졸업 후 좀 있으면 되지 않을까 싶어
>>973 복채 고마워!
>>977 복채 고마워! 노래 잘 들을게
>>980 그 사람도 네 모습을 기억하고 있는 거 같아. 잘 되려면 그 사람을 알고 있는 친구를 통해 도움받는 게 좋겠어. 다가가면 친해지는 것까지는 무리 없이 가능할 거 같아
>>978 리트리버? 뒤에서 서포트하는 것을 잘할 거 같아. 연애는 올해 말-내년 초에 괜찮은 사람을 발견할 거 같아
>>981 비틀즈처럼 생긴 초콜릿(이름은 기억이 안 나네)이 생각났어. 수수하고 일상적인 매력이 있는 사람 같아. 연애운은 적극적으로 부딪쳐 봐야지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거 같네
>>986 아직 감정은 크게 느껴지지 않아. 그냥 같은 학교 애구나~ 라는 느낌. 그 친구 이미지는 뭔가 나무처럼 견고하단 이미지네. 키가 크거나 체형이나 골격이 곧은 편이려나...
>>987 윷놀이가 생각났어. 피부가 웜톤인가? 아니면 베이지색처럼 자연스러운 색이 어울리려나. 성격 쪽은 약간 사소한 것에도 잘 뒤집힌다는 느낌이네. 이직이라면 자기 일만 처리하면 되는 그런 개인적인 느낌의 일이 좋을 거 같아
>>988 상대가 상큼한 이미지를 좋아하는 걸까? 피부 관리에 좀 더 신경을 쓰고 좀 더 긍정적이게 되면 좋을 거 같아
>>989 좀 괜찮은 애? 재밌는 애? 그런 느낌이네. 아직은 연애적인 감정은 아니고 인간적인 호감은 확실히 있는 거 같아
벌써 스레가 1000에 가까워지네. 원한다면 다음판도 준비할게!
>>997 시계? 계획적인 느낌. 혹은 최근에 초조하게 기다리는 일이 있나 싶어
다음 스레는 세운다면 며칠 쉬었다가 다시 세울게! 최근에 조금 바쁘기도 하고 몸이 조금 피곤하네.. 재정비하고 돌아올게, 재미있게 봐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