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언제나 제멋대로야

일기 2024/11/24 05:32:30

#1 우주인 2024/11/24 05:32:30

最後の4小節君の口が動く 최후의 네 소절 너의 입이 움직여 最後の4小節君が歌う 최후의 네 소절 네가 노래해 最後の4小節君の気持ちが動く 최후의 네 소절 너의 마음이 움직여 さよなら 작별이야 おやすみ泣き声、さよなら歌姫/クリープハイプ >>2 >>91 >>702

#2 우주인 2024/11/24 05:33:31

연령은 3개월 성별은 키메라 고향은 제9행성 장래희망은 거대 촉수생물 유사연애충 오타쿠 대인기피증 회피형 ⬆️같은 인간이지만 난입은 환영 대충 헛소리 적어주고 가도 기쁠 거야 캄파넬라:내 배우자(서방님이자 와이프, 배우자란 건 내 일방적인 주장) 별명 모티브는 은하철도의 밤 그 캐릭터 지난 스레: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991031

#3 우주인 2024/11/24 05:33:59

아무튼 이런 느낌으로 새 스레 착륙 정말 과제하러 갈게 안녕

#4 우주인 2024/11/24 05:45:01

근데 저런 느낌으로 설명문 써 놨지만 사실 나 유사연애계 오타쿠라기엔 조금 틀린 느낌 있지

#5 우주인 2024/11/24 05:45:16

일단 동담 완전 오케이 겹드도 뭐 가능

#6 우주인 2024/11/24 05:45:48

근데 왜 그렇게 적어 놓았느냐?:지금 내 가장 큰 정체성이 거기 있으니까... 그치 캄파넬라?

#7 우주인 2024/11/24 05:46:07

대답은 당연히 안 올 테니까 다시 과제하러

#8 ◆1vfWoZa8rza 2024/11/24 05:54:23

의심해, 이 세상은 픽션 모든 것이 내 탓이야

#9 우주인 2024/11/24 05:54:54

아 습관적으로 뭐더라 아무튼 암호 적어 버렸다

#10 우주인 2024/11/24 05:55:06

뭐라고 부르더라? 기억이 안 나네

#11 우주인 2024/11/24 05:55:13

뭐 아무래도 좋아

#12 우주인 2024/11/24 05:56:05

아 맞아 인증코드

#13 우주인 2024/11/24 06:34:53

아 망했다 과제 아마 못 한다

#14 우주인 2024/11/24 06:35:40

아니 퀄 낮아도 괜찮으니까 일단 자고 일어나서 사진 넣고 피피티 꾸리고 적당히 설명 붙여서 보고서 대충 쓰자 이 정도는 할 수 있겠지 기한 안에

#15 우주인 2024/11/24 06:35:54

어디 좋을지만 검색해 보고 자자...

#16 우주인 2024/11/24 06:47:12

호텔 갈릴레오 1박 16만 머큐어 가르 드 리옹 180 ...? 몰라 잘래 졸려

#17 우주인 2024/11/24 07:13:27

자고 일어나서 밥 먹고 씻고 바로 카페가서 닫을 때까지 과제

#18 우주인 2024/11/24 07:14:46

へーえ そうなんだ

#19 우주인 2024/11/24 07:15:02

그냥 계속 회피하고 싶다

#20 우주인 2024/11/24 07:15:11

너무 많이 해버려서 더 이상 못 해...

#21 우주인 2024/11/24 07:15:44

캄파넬라한테 어디서 반했는지 돌아보고 잘까

#22 우주인 2024/11/24 07:17:27

의외로 그 청년을 되게 좋아했다

#23 우주인 2024/11/24 07:18:08

캄파넬라인지 조반니인지 얘기해 보자면 조반니에 가까운 인간일지도 모르겠지만 캄파넬라는 내겐 캄파넬라니까

#24 우주인 2024/11/24 07:18:31

사실 잘 모르겠어 사람 보는 능력 없으니까 나

#25 우주인 2024/11/24 07:19:14

이땐 괜찮았겠구나 생각하면 기분이 이상하다

#26 우주인 2024/11/24 07:19:40

나는 당신이 없는 세상이 너무 용서하기 어려웠는데...

#27 우주인 2024/11/24 07:19:54

뭐 지금도 딱히 못 하고 있지만

#28 우주인 2024/11/24 07:23:29

맘에 들었던 걸까

#29 우주인 2024/11/24 07:24:05

그렇군 정확히 6월 15일이었네

#30 우주인 2024/11/24 07:24:38

이름 제대로 기억하고 있어서 쿠사

#31 우주인 2024/11/24 07:25:45

그렇네 늪에 빠졌던 순간은 정확히 저기

#32 우주인 2024/11/24 07:28:11

의외로 재미 없군

#33 우주인 2024/11/24 07:33:22

보고 싶다

#34 우주인 2024/11/24 07:33:35

당신이 죽지만 않았어도 이렇게까지 사랑하진 않았을 거야

#35 우주인 2024/11/24 07:33:46

7시 반이면 자라

#36 우주인 2024/11/24 07:33:49

#37 우주인 2024/11/24 07:33:53

무슨 케이크 먹지

#38 우주인 2024/11/24 15:29:37

초코 케이크

#39 우주인 2024/11/24 15:41:20

예ㅡ이 보고 있어?w

#40 우주인 2024/11/24 15:46:38

용서할 수 없는 사람에게 사랑에 빠지는 취향 같은 거

#41 우주인 2024/11/24 15:46:50

그래 -가 있어야 +도 있지

#42 우주인 2024/11/24 16:08:31

꽃이 되어서 덧없게 웃어서 그 얼굴에 가슴이 떨려서 눈을 뗄 수 없어

#43 우주인 2024/11/24 16:08:51

커미 언제 올라나아

#44 우주인 2024/11/24 16:09:17

10일 남았네

#45 우주인 2024/11/24 16:09:34

뭐 어차피 무슨 일 있어도 29년까진 살아야 하니까

#46 우주인 2024/11/24 16:11:39

큐알 찍었는데 없는 사이트라고 뜬다 진짜냐

#47 우주인 2024/11/24 16:12:04

와중에 404에 왠지 기뻐져서 바보같다

#48 우주인 2024/11/24 16:12:22

과제 어쩐지 할 수도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되었어

#49 우주인 2024/11/24 16:12:30

아니 못 하면 안 되지w

#50 우주인 2024/11/24 16:17:12

당신이 있다면 좋을 텐데

#51 우주인 2024/11/24 17:02:20
뭔가 사이버펑크 느낌의 전철 배경 일러스트나 파랑/우주 테마의 사이버풍 일러스트 같은 거 사진이든 작품이든 좋은 거 알고 있으면 알려줄 사람 대

뭔가 사이버펑크 느낌의 전철 배경 일러스트나 파랑/우주 테마의 사이버풍 일러스트 같은 거 사진이든 작품이든 좋은 거 알고 있으면 알려줄 사람 대충 이미지 같은 느낌 검색 키워드도 좋아

#52 우주인 2024/11/24 17:03:05

>>51 이건 내년까지 상시 모집 중 여러분의 도움을 기다립니다

#53 우주인 2024/11/24 17:03:25

내년이래도 한 달 조금밖에 안 남았네 우와...

#54 우주인 2024/11/24 17:17:44

이대로 내 곁에 있어줘 계속 더는 사라지지 마

#55 우주인 2024/11/24 17:19:22

こっっっっわ

#56 우주인 2024/11/24 17:20:00

아~~~ 안 읽어 안 읽어 안 읽어 과제 다 끝내면 읽을래

#57 우주인 2024/11/24 17:25:03

당신이 스스로를 죽여버릴 수 있는 사람이니까 당신을 사랑했던 거야

#58 우주인 2024/11/24 17:25:17

그렇지만 더 오래 함께하고 싶었어...

#59 우주인 2024/11/24 17:25:36

사실 "당신"은 살아 있게 된 거겠지만 그걸로

#60 우주인 2024/11/24 17:26:18

플래시백, 매미 소리, 더는 돌아오지 않는 너

#61 우주인 2024/11/24 17:29:21

>>54 이 가사로는 무슨 노랜지 모르겠거니 싶다 스핏츠의 가슴에 핀 노란 꽃

#62 우주인 2024/11/24 17:47:03

だからもっと遠くまで君を奪って逃げる

#63 우주인 2024/11/24 18:04:59

언젠가 인생 최후의 날 네가 없다는 걸 좀 더 제대로 말해 줘 있잖아 하늘이 푸르다는 건 어떻게 전하면 좋을까 밤의 구름이 높다는 걸 어떻게 하면 너도 알 수 있을까 말해 줘

#64 우주인 2024/11/24 18:06:31

내일 10시에 역에서 만나자 모란은 져도 꽃이야 여름이 지나도 추모는 서글퍼 입으로 뱉어 줘 목소리를 내어 줘 네가 말해 줘

#65 우주인 2024/11/24 18:32:14

시아버님(시어머님?)이 너무 남편을 치마폭에 꽁꽁 싸매셔서 종종 떠올릴 때마다 묘하다

#66 우주인 2024/11/24 18:32:43

캄파넬라는 그 사람에게 무슨 의미였기에 그렇게 소중했을까

#67 우주인 2024/11/24 18:33:14

그리고 캄파넬라는...

#68 우주인 2024/11/24 19:29:41

멋대로 저주를 삼키고 살고 있어

#69 우주인 2024/11/24 19:30:10

당신은 내게 다정 외엔 남기지 않았는데

#70 우주인 2024/11/24 21:23:26

그렇지만 너는 울고 있었던 거구나

#71 우주인 2024/11/24 21:29:25

아~아 글러먹었어 글러먹었어 글러먹은 인간 안 돼 더는 안 돼 우와 무리

#72 우주인 2024/11/24 21:45:01

그렇지만, 세상은 그렇게 겁내지 않아도 괜찮아

#73 우주인 2024/11/24 22:34:09

과제 무사 종료 교수님이 제시한 조건은 반도 못 채운 것 같지만 아무튼 종료

#74 우주인 2024/11/25 10:25:55

배고프다 빨리 저녁 먹고 싶어

#75 우주인 2024/11/25 15:10:20

인터넷은 최악

#76 우주인 2024/11/25 15:11:25

굶으면서 먹고 싶은 것만 먹어도 건강하게 살 수 있으면 좋겠다

#77 우주인 2024/11/25 15:12:08

그치만 오곡밥이나 나물 두부부침 같은 것도 정말정말 맛있긴 하니깐

#78 우주인 2024/11/25 15:23:51

歌姫는 의역하려면 무슨 표현이 좋지

#79 우주인 2024/11/25 15:25:13

프리마돈나? 이것도 아닌 느낌인데...

#80 우주인 2024/11/25 15:38:46

나 아직 여고생으로 있고 싶어

#81 우주인 2024/11/25 16:00:07

바이바이 그럼 안녕 다시 언젠가 어딘가에서 찾아내 줘

#82 우주인 2024/11/25 16:23:01

あーそれは楽しそう

#83 우주인 2024/11/25 16:27:36

연애하고싶~~어

#84 우주인 2024/11/25 19:45:40

죽어!!! 죽어 죽어 전부 죽어 전부 죽어버려

#85 우주인 2024/11/25 19:49:13

미워하고 싶으니까 미워하고 좋아하고 싶으니까 좋아하는 거야 누구도 그 이상으로 고민하지 않아

#86 우주인 2024/11/25 21:59:28

무엇이 당신을 당신으로 만들지?

#87 우주인 2024/11/25 22:00:45

당신은 어째서 사라져야만 했던 걸까 모르겠다 나는 여전히...

#88 우주인 2024/11/25 22:53:07

お描き下手すぎる

#89 우주인 2024/11/25 23:16:35

음~ 익숙하게 먹는 음식들이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 알 기회가 되어 흥미로웠습니다?

#90 우주인 2024/11/26 00:57:00

외롭다

#91 우주인 2024/11/26 01:05:20

참고로 이 스레 레스의 15% 정도는 노래 가사니까 만약 신경쓰이는 레스 있으면 물어봐 줘 나 뭔가 알려주는 거 좋아하니까 많이 까먹었긴 하지만 고등학교 내용 정도라면 공부 물어봐도 되고 그냥 아무래도 좋은 소리 하고 가도 돼 일기도 맞고 쓰레기통 개념으로 쓰는 것도 맞지만 나를 모르는 누군가가 지켜봐줬으면 좋겠어서 적고 있는 스레기도 하니까 누군가 보고 있다고 알고 싶어

#92 우주인 2024/11/26 01:09:45

과제 분명 미뤄버릴 것 같아... 그래도 어서 해야겠지 내일 챗지피티만이라도 돌려 보자 이 정도는 할 수 있잖아 챗지피티한테 대충 물어보기만 하자 딱 이 정도만 하고 끝내도 돼 더 할 필요 없어 괜찮아 커미션은... 주말 전에 1차 컨펌은 받고 싶은데 가능하려나 모르겠다 오늘은 낙서 조금만 하고 자야지...

#93 우주인 2024/11/26 01:14:01

내가 지구인이라서 미안하다고 생각할 때마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게 조금 재밌다는 생각을 해

#94 우주인 2024/11/26 01:15:26

다음 생이 있다면 머나먼 별의 외계인이 되고 싶어 할 수 있다면 우주를 건너서 너를 만나러 갈래 이번 생은 실패해서 미안해 하지만 너를 만날 수 있어서 정말 기뻤어

#95 우주인 2024/11/26 02:25:02

사랑은 싫어, 네가 좋아 그 손에 닿아 버릴 걸 그랬어

#96 우주인 2024/11/26 12:42:33

타나토스는 그를 보내지 않아...

#97 우주인 2024/11/26 13:24:04

그러니까 더는 만날 수 없어 미안해

#98 우주인 2024/11/26 17:41:01

네가 없어, 없어, 없으니까 이만큼이나 아침이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운 거겠지

#99 우주인 2024/11/26 17:48:58

약속도 뭣도 없는 승인욕구 때문에 이렇게 울적해지는 거 싫네

#100 우주인 2024/11/26 18:11:16

아... 제발... 잘못했어요 내가 다 잘못했어요 그러니까 제발 용서해 주세요 제발

#101 우주인 2024/11/26 18:36:15

꺼져 제발

#102 우주인 2024/11/26 19:40:16

그렇지만 언제나 꿈을 꾸고 있었어

#103 우주인 2024/11/26 19:50:47

미워

#104 우주인 2024/11/26 19:53:41

나아질 수 있을 것 같지가 않아...

#105 우주인 2024/11/26 21:12:09

죽어 제발 그렇게 죽고 싶다면 그냥 죽어 아니면 내가 죽여줄게 그러니까 죽어 제발 부탁이니까

#106 우주인 2024/11/26 21:16:00

죄송합니다 거짓말이에요 살아 주세요 제발 사라지지 마세요 제발...

#107 우주인 2024/11/26 21:19:20

죽으면 안 되는데 죽었으면 좋겠어 죽으면 안 되는데

#108 우주인 2024/11/26 21:19:25

더는 못 버티겠어

#109 우주인 2024/11/26 21:23:36

죽어서 그 사람을 만날 수 있었다면 죽었을 거야 죽어서 너를 구하러 갈 수 있었다면 죽었어 그렇지만 그런 건 없고 사후세계는 환상이고 이대로 놓아버리기엔 내가 너무 불쌍해 그러니까 죽을 수 없어 죽고 싶어도 죽을 수 없어 죽고 싶지 않아...

#110 우주인 2024/11/26 21:41:29

무서워 누구도 나한테 관심 없는 것 같아 내 착각이라는 건 알지만

#111 우주인 2024/11/26 23:06:26

그러니까 더는 슬퍼하지 않을 수 있도록

#112 우주인 2024/11/26 23:58:37

내가 더는 내가 아니더라도 너는 더는 너를 그만두지 말아줘

#113 우주인 2024/11/27 00:18:40

당신은 참 사랑받는 사람이구나 내년에도 또 내후년에도 그 후에도 잊혀지지 않고 남아 있을 수 있을까 줄곧 기억될 수 있다면 좋을 텐데 내 욕심일까 결국 전부 과거가 되어버리는 걸까 당신만이 과거가 되어버리는 순간이 와 버리면 어떡하지 이미 왔을지도 모르지만

#114 우주인 2024/11/27 00:32:14

괴로울 정도로 너를 좋아하고 있을 수 있었나 봐

#115 우주인 2024/11/27 00:34:51

당신을 정말 좋아해 정말 좋아해 닿지 못하겠지만 좋아해

#116 우주인 2024/11/27 01:23:12

숨이 막힌다

#117 우주인 2024/11/27 01:23:21

쓰레기!(하지만 어떻게든 살아 있습니다)

#118 우주인 2024/11/27 02:42:21

우리는 비밀기지도 바다도 주어지지 않았으니까 해진 교실에 숨어 있을 수밖에 없었어

#119 우주인 2024/11/27 02:42:36

더 이상 숨을 곳도 없고 손을 잡아줄 너도 없어

#120 우주인 2024/11/27 02:43:20

네가 보고 싶어 그냥 웃고 싶어 후회랑 슬픔을 이야기하고 싶지 않아

#121 우주인 2024/11/27 02:43:29

떠나지 않을 수 있었으면 좋았어...

#122 우주인 2024/11/27 12:26:01

그러니까 자아가 가상에도 현실에도 없는 듯한 감각은 내가 오타쿠라서 느끼는 거야? 보통 사람은 느끼지 않아?

#123 우주인 2024/11/27 12:27:29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없고 수많은 이들을 만나고 떠나보낸 듯한 마음이 사실은 다 거짓이고 모두 걷어내고 남는 현실의 나는 그냥 게으르고 사회성 없는 준백수 대학생이라고 생각하면 뭔가 싫네

#124 우주인 2024/11/27 12:28:38

다른 사람 눈으로 보면 평범한 사람이거나 심한 평가 받아도 좀 사회성 없고 친구 없는 정도의 사람이겠지만 그래도 뭔가 묘하네

#125 우주인 2024/11/27 12:29:17

가능하면 현실에서 살고 싶었는데 말이야 언젠가부터 줄곧 졸고만 있는 것 같아

#126 우주인 2024/11/27 12:37:40

여명 2분 30초라는 노래 정말 좋아하는데 1레스에 올리고 싶어도 이 가사의 어느 한 부분만을 발췌해서 전시하는 건 맞지 않는 일 같아서 못 하겠어 그렇다고 죄다 써버릴 수도 없고...

#127 우주인 2024/11/27 22:32:21

시발... 시발 제발요 시발 신이시여 제발 제발 제발요...제발

#128 우주인 2024/11/27 22:32:55

시발..................

#129 우주인 2024/11/27 23:39:55

하지 않으면 안 되나요 하지 않으면 안 되겠죠...

#130 우주인 2024/11/27 23:41:11

내일은 드디어 정신과 진료를 받을 수 있어 내 모든 단점들을 고칠 수 있는 약이 있어서 한순간에 나아질 수 있으면 좋겠어 그런 건 불가능하겠지만 아무튼 조금이라도 나아질 수 있게 되기를...

#131 우주인 2024/11/28 00:01:55

빔에 맞지 않아도 감기 같은 걸로도 죽어버리는 거야

#132 우주인 2024/11/28 00:02:09

당신은 신이 아니니까 지켜낼 수 없는 정답도 있는 거지, 나는 괜찮아...

#133 우주인 2024/11/28 01:21:47

잡힐 듯 잡히지 않아

#134 우주인 2024/11/28 01:21:58

허상이라는 걸 알지만 붙잡아 보고 싶었어

#135 우주인 2024/11/28 01:59:42

やっと死ねるんだ

#136 우주인 2024/11/28 02:00:06

구원받고 싶어 사랑받고 싶어 나를 봐 줬으면 좋겠어...

#137 우주인 2024/11/28 02:54:15

견딜 수 없는 나도 사랑하는 너도 미워하는 너도 내가 버려온 것들도 모두 여기 두고 우주로 떠나자

#138 우주인 2024/11/28 02:54:25

떠나고 싶어

#139 우주인 2024/11/28 02:54:39

모든 것을 남길 수 없다면 아무것도 남기고 싶지 않아

#140 우주인 2024/11/28 02:56:05

적지 않은 글들이 내 숨을 졸라(적으면 끝나는 일 아니냔 반박은 받지 않는다)

#141 우주인 2024/11/28 16:46:25

ごめんって言わせたくなかった 気ままに生きてくれたってよかったのに

#142 우주인 2024/11/28 17:57:04

맞아 오늘 점심에 정신과 다녀왔어 초진이라고 무슨 센서 붙이고 측정 같은 것도 하고 혈압도 재고 이런저런 설문 같은 것도 해서 재밌었다

#143 우주인 2024/11/28 17:59:15

그 센서가 교감신경? 쪽 체크하는 것 같던데 다행히 별 문제는 없다 함 잠도 그럭저럭 잘 자는 편이고... 쫌 경증? 이라는것같더라 근데 그러면 심한사람은 진짜 정말 살아있는것만으로 장하네

#144 우주인 2024/11/28 18:01:10

그리고 의사선생님 정말 상냥하시고 좋은분이셨다... 약은 그냥 항우울제랑 좀 소화제?같은거 받아왔어 건강해질 거야

#145 우주인 2024/11/28 21:42:27

당신이 정말 좋아!

#146 우주인 2024/11/28 21:42:46

정말 좋아해 정말 좋아한다고 한 번만 더 말하고 싶어 딱 한 번만

#147 우주인 2024/11/28 21:45:04

우리는 모두 지구라는 별을 타고 여행하고 있는 거래 내가 죽은 뒤에도 이 별과 은하는 계속 여행해서 어딘가로 갈 거야 새로운 만남을 하고 새로운 별이 태어날 거야 그렇게 생각하면 조금은 사랑할 수 있어

#148 우주인 2024/11/28 22:31:03

내가 친구를 못 사귀는 이유가 사람을 만나도 사람을 귀찮아해서라니

#149 우주인 2024/11/29 21:43:59

눈앞이 어질어질한데 생리해선지 약 때문인지...

#150 우주인 2024/11/30 02:05:36

사랑하는 마음을 멈추지 마

#151 우주인 2024/11/30 02:07:37

계속 폰 들여다봐서인지 두통이 심하다

#152 우주인 2024/11/30 02:08:13

제목 바꾸고 싶은데 지금이 좋기도 하고

#153 우주인 2024/11/30 02:11:02

캄파넬라! 나는 언젠가 우주로 가기로 정했어

#154 우주인 2024/11/30 02:11:14

그 날이 오면 저 별들 사이에서 날 찾아내 줘

#155 우주인 2024/11/30 02:20:27

너는 언제나 제멋대로야

#156 우주인 2024/11/30 02:24:10

언젠가 당신이 존재했다는 것조차 난 잊어버리게 될까

#157 우주인 2024/11/30 02:28:43

제목은 번역해서 적을까 싶어졌다

#158 우주인 2024/11/30 02:28:59

뭐 나중에 또 그냥 원어 그대로 바꿔버릴지도 모르지만

#159 우주인 2024/11/30 03:54:42

당신을 용서할 수 있을까

#160 우주인 2024/11/30 04:40:44

당신과 같은 시간을 다시 한 번만 더 걷게 해 줘

#161 우주인 2024/11/30 11:46:26

>>68 정말 이 말 뿐이구나 싶다

#162 우주인 2024/11/30 11:47:37

그냥 작별 인사를 하고 떠날 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지만 당신을 잊혀지지 않는 무언가로 남기고 싶어

#163 우주인 2024/11/30 12:31:06

모티베이션이 죽어있어

#164 우주인 2024/11/30 12:34:40

그렇네 11월은 30일까지구나 하루를 빼앗긴 기분이다

#165 우주인 2024/11/30 12:34:57

여름밤 두근두근하고 싶었어 너와

#166 우주인 2024/12/05 16:32:53

드디어 돌아왔구나!

#167 우주인 2024/12/05 16:35:21

Dice(1,2) value : 2 커미션 넣 말 1 넣 2 말

#168 우주인 2024/12/05 16:35:29

네 다갓님...

#169 우주인 2024/12/05 16:36:28

점점 키가 커져서 너를 넘어 버린 그 날

#170 우주인 2024/12/05 16:45:19

인력 만들고 싶은 거 ±0 익사체 우소밈 그냥 듣고싶은거 가희 레플리카 스트라토 스텔라 더 많았는데 기억안나네

#171 우주인 2024/12/06 01:03:50

당신을 정말 좋아해

#172 우주인 2024/12/06 01:04:27

그리고 돌이켜 봤는데 내게는 여한이라 할 만한 게 얼마 없어 그냥 살고 싶을 뿐이야 그러니까 당장 죽어버려도 별 문제는 없을 것 같아

#173 우주인 2024/12/06 01:05:14

내일을 향하는 매일도 오늘로 끝나는 걸 알고 있어

#174 우주인 2024/12/06 01:06:02

캄파넬라 사랑하고 있어

#175 우주인 2024/12/06 01:06:54

당신을 다시 한 번만 만나고 싶었어...

#176 우주인 2024/12/06 07:30:16

또라이야 정신병자가 정신병원에 안가면 어떡해

#177 우주인 2024/12/06 07:30:26

경증이라 괜찮을 줄 알았죠

#178 우주인 2024/12/06 07:31:03

뭐 그래도 약 많이 먹는 것도 아니고 전에도 그냥 버텼으니까... 어떻게든 버텨지겠지...

#179 우주인 2024/12/08 01:00:07

괴로운 일만 있지 않다는 걸 너에게 알려주고 싶어

#180 우주인 2024/12/10 02:03:55

あなたはもう居ないんだ

#181 우주인 2024/12/10 02:04:11

알고 있었어 알고 있지만

#182 우주인 2024/12/10 02:04:19

보고 싶다 그리워

#183 우주인 2024/12/10 02:04:31

괴로워

#184 우주인 2024/12/10 02:19:31

좀 더 좀 더 함께 있고 싶었어

#185 우주인 2024/12/10 02:20:22

당신의 일생이 고작 3년짜리라니

#186 우주인 2024/12/10 02:21:03

이 목소리조차 가짜라고 말할 거지?

#187 우주인 2024/12/10 04:17:37

분명 몇 번이고 기회는 있었어

#188 우주인 2024/12/10 04:32:25

네 탓에 내가 부서져 버렸어

#189 우주인 2024/12/10 04:33:41

이래저래 말해도 아직도 좋아해, 좋아해 어쩔 수도 없어

#190 우주인 2024/12/10 04:34:14

당신이 사라지지 않는 꿈을 꾸고 싶어 그리고 두 번 다시 깨고 싶지 않아

#191 우주인 2024/12/10 04:39:15

어째서 아물지 않아? 나는 당신을 잊을 수밖에 없는 거야? 잊어야 괴롭지 않게 되는 거야?

#192 우주인 2024/12/10 04:39:35

잊고 싶지 않아 당신이 잊혀지는 게 싫어 당신이 과거가 되는 게 싫어 이미 과거인 게 싫어

#193 우주인 2024/12/10 04:40:01

미워... 정말 미워 어째서 당신은 당신이어야만 했던 거야

#194 우주인 2024/12/10 04:56:30

네 목을 조르는 꿈을 꿨어

#195 우주인 2024/12/10 04:56:51

그렇게 하면 모든 것이 용서받을 듯한 느낌이 들어서

#196 우주인 2024/12/10 05:33:16

반짝거려줘 반짝거려줘 메론소다

#197 우주인 2024/12/10 05:33:50

무심코 나는 잊어버리지만

#198 우주인 2024/12/10 05:34:25

사라지지 마 사라지지 마 1% 돌아가는 전차도 몰라

#199 우주인 2024/12/10 05:34:33

어른이 될 수 있을까

#200 우주인 2024/12/10 05:35:11

겨울이 오면 떠올리자 세계에서 가장 차가운 밤을 1퍼센트의 우리들을 메론 소다의 밤하늘을

#201 우주인 2024/12/10 05:35:27

이걸로 마지막이야 우리들은

#202 우주인 2024/12/11 23:21:18

괜찮아, 걸어가고 있어 아무것도 없는 매일을 알아가고 있어 당연했던 어제를 당연한 듯 사랑할 수 있다면

#203 우주인 2024/12/12 00:09:30

당신의 노랫소리를 기억하고 있어(존재하지 않는 목소리지만)

#204 우주인 2024/12/12 00:20:39

아~ 슬로모션도 나쁘지 않을지도 확실히

#205 우주인 2024/12/12 00:22:46

지나간 시간과 이 순간과 남은 시간이 심야 뒤섞여

#206 우주인 2024/12/12 05:08:31

그리워

#207 우주인 2024/12/12 05:08:53

당신은 잊혀져 가 그게 싫어 그게 너무 싫어

#208 우주인 2024/12/12 05:09:01

캄파넬라......

#209 우주인 2024/12/12 05:09:57

어째서 이렇게 괴롭지? 평생 이렇게 괴로워야만 하는 거야?

#210 우주인 2024/12/12 05:10:09

당신이 없는 세상이 너무 미워

#211 우주인 2024/12/13 02:32:29

당신은 신이 아니니까 지킬 수 없는 정답도 있는 거지 나는 괜찮아

#212 우주인 2024/12/13 02:51:59

재가 되었잖아 당신 재가 되었잖아

#213 우주인 2024/12/13 04:53:18

머리가 나빠진 기분

#214 우주인 2024/12/13 04:53:33

제대로 된 어른이 되고 싶어

#215 우주인 2024/12/13 04:55:52

일단 오늘 점심 먹고 노트를 사서 오고 독일은 뭐 전날 해도 될 것 같고 유럽은 좀 곤란하네 언제 하지 전공은 이틀 정도는 잡아야 할 것 같고 레포트는 틀은 짜야 할 것 같은데...

#216 우주인 2024/12/13 04:58:07

일단 오늘 밤에는 일본어 단어정리랑 레포트용 책읽기 읽으면서 다루고싶은내용 메모하기 주말은 전공공부하고 레포트틀짜기 만약 추가과제생기면 하기 월요일은 유럽 정리 화요일은 만약 미룬거있으면하고 아니면 독일쫌하자

#217 우주인 2024/12/13 05:00:37

역시 장래에는 멋진 외계인이 되고 싶다

#218 우주인 2024/12/13 19:56:31

도너츠가 되자

#219 우주인 2024/12/13 19:56:53

와플 틀에 눌러서 구워지는 건 어때? 나쁘지 않은 것 같아

#220 우주인 2024/12/14 02:27:20

놀w았w다w

#221 우주인 2024/12/14 02:27:40

뭐어뭐어뭐어 단어정리랑 레포트정리정도는 금방 할수있으니까

#222 우주인 2024/12/14 02:29:09

222 냐냐냐

#223 우주인 2024/12/14 02:29:45

はい人生終了お疲れ様でした~

#224 우주인 2024/12/14 02:30:55

전공 교수님 두분이 강의하신걸로 기억했는데 세 분이셨다...

#225 우주인 2024/12/14 02:31:57

15²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숫자 암튼 하루에 하나 요약하는 정도면 가능하겠지 했는데 끙... 일단 안과 빼고 하자 내일은 강의 녹음본 들으면서 피피티 보면서 필기하기

#226 우주인 2024/12/14 05:26:27

はたらきたくない

#227 우주인 2024/12/14 05:44:25

안경은 얼굴의 일부가 아니야 당신은 나의 전부가 아니야

#228 우주인 2024/12/14 19:54:45

>>226 이 곡만 무한반복중 머릿속에서

#229 우주인 2024/12/14 19:54:54

사실은 사회에 나가고 싶지 않아!

#230 우주인 2024/12/14 20:00:33

기분 좋아지고 싶지만 맘에 드는 게 없고 단 게 먹고 싶지만 편의점 빵은 질렸고

#231 우주인 2024/12/15 00:03:01

>>230 4시간 전이라고? 진심 실화냐

#232 우주인 2024/12/15 00:04:45

뭐 먹었냐면 매일우유 거던가 그 카라멜 크레이프

#233 우주인 2024/12/15 00:04:53

케이크가 좋아 빵보다

#234 우주인 2024/12/15 00:05:27

뭣하면 평생 케이크랑 짬뽕 마라탕만 먹고 살고 싶구나... 그리고 잡곡밥이랑 계란말이 생선구이 채소볶음 참나물

#235 우주인 2024/12/15 01:14:46

UFO를 타고 다른 별로 가자

#236 우주인 2024/12/15 01:37:10

독일 통일 후에 정치 경제적 부분이 어떻게 변화됐는지 쓸까 조금 흥미 있고 요즘...

#237 우주인 2024/12/16 05:20:43

>>216 나는 나를 너무 잘 알고 있다 미룰 걸 예상하고 계획을 짰다 예상 못 한 부분:저것조차 빠듯함

#238 우주인 2024/12/16 21:54:49

성욕이 센 편일지도 몰라...

#239 우주인 2024/12/17 01:41:51

공부하자 공부

#240 우주인 2024/12/17 01:43:43

自分のこと 他人のこと 全部まとめて 捨てて 捨てられて

#241 우주인 2024/12/17 01:44:42

카게로우 프로젝트는 내 안에서 공부bgm 이미지임 중학생 때 벼락치기할 때마다 메들리 틀어 두고 했어서

#242 우주인 2024/12/17 01:45:10

대학생때도 그렇게 할지는 몰랐지만... 암튼그래서 벼락치기할때면 늘 찾아가게 된다 하루카를 좋아했어

#243 우주인 2024/12/17 01:47:46

죽자 죽자 죽고 죽고 다시 태어나서 또 죽고 또 죽으면서 짧게 계속 살자

#244 우주인 2024/12/17 01:48:56

사실은 전부 0으로 만들고 싶어서 용서해 줬으면 해서

#245 우주인 2024/12/17 01:50:15

의심하지 마

#246 우주인 2024/12/17 01:50:57

내년이 되면 세상은 끝나버리지만

#247 우주인 2024/12/17 01:51:38

7월이 다시 돌아온다는 걸 도저히 믿을 수가 없었어 줄곧

#248 우주인 2024/12/17 01:55:59

캄파넬라 잘 지내고 있어? 당신은 당신의 삶을 찾았어? 당신은 그곳에 있어?

#249 우주인 2024/12/17 01:57:18

ゆびきりげんまん うそついたらはりせんぼん

#250 우주인 2024/12/17 02:08:57

갑자기좆같네 멘헤라새끼들 손절해야지원

#251 우주인 2024/12/17 02:09:04

어?제몸이점점사라져요

#252 우주인 2024/12/17 05:25:21

평범하게 살아간다는 건 어려운 거네요

#253 우주인 2024/12/17 05:28:07

몇 천 번 민폐 끼쳐서 미안해 사과해서 미안해

#254 우주인 2024/12/17 05:47:28

필기하고 이따 7시 반에 아침밥 먹고 긱사 와서 씻고 잘 거다

#255 지구인 2024/12/17 05:57:43

あなたの気持ちが1000年生きられたらいいな

#256 우주인 2024/12/17 06:02:28

내일 독서 시간을 빠지고 나랑 결혼하자

#257 우주인 2024/12/17 06:30:40

100년 뒤의 당신을 만나고 싶어 사라지지 마

#258 우주인 2024/12/17 06:31:43

내가 나로 있기 위해서

#259 우주인 2024/12/17 06:40:00

저번에 사이비 잡혀서 건물 안 끌려갔다 온 이후로(글케 강제적이진 않았는데 되게 끈질겼음) 미묘하게 트라우마인지 학교 밖 다니는게 무섭다 뭐 학교 안이래도 평범하게 사이비 다니지만

#260 우주인 2024/12/17 06:44:18

어디 방 같은 데 들어갔는데 신발 벗고 들어가야 해서 와... 사이비같다... 했음 여기서 그냥 뒤돌아서 튈까 고민도 했는데 분위기상 오래 붙잡아놓을 것 같진 않았고+내뒤에 사람 서서 나 들어갈때까지 대기타길래 좀 각이 안 나왔음 전번은 줬지만 무사히 나와서 망정이지 어쩐지 대학 들어오고 보험이니 뭐니 스팸전화 많아진 거 사이비 때문일지도 몰라...

#261 우주인 2024/12/17 06:45:47

신천지도 크게 있는데 왜 작은 교회들까지 기승이냐고~~

#262 우주인 2024/12/17 17:41:27

공부 다 할 수 있을 것 같은 막연한 느낌

#263 우주인 2024/12/17 19:35:16

부탁해, 당신을 만나러 와 만나러 와 줘

#264 우주인 2024/12/17 19:37:00

나는 너한테 제대로 전하고 있을까

#265 우주인 2024/12/17 19:43:24

>>264 잘 모르겠어서 일단 말하고 왔어

#266 우주인 2024/12/17 21:04:21

공부가 안 끝난다... 이상하다... 왜 안 끝나지...

#267 우주인 2024/12/17 21:06:12

달콤한 온도를 알아 버렸어

#268 우주인 2024/12/17 21:07:57

행성 X로 돌아간다면 당신을 만날 수 있을까

#269 우주인 2024/12/18 16:56:14

졸려

#270 우주인 2024/12/18 21:57:26

見ちゃダメ!

#271 우주인 2024/12/18 21:58:09

뭐 이해못하는건 아니지만 아니? 이해못해

#272 우주인 2024/12/18 22:01:14

이쪽은 멋대로 죽어가고 있으니까 조준이나 잘 해 주길

#273 우주인 2024/12/18 22:01:26

니네도 언젠가 죽어버리는 주제에

#274 우주인 2024/12/18 22:43:42

평온해졌다

#275 우주인 2024/12/18 22:43:56

이 라 이 라 시테이루~

#276 우주인 2024/12/19 00:23:41

그림도 그리기 싫고 공부도 하기 싫다

#277 우주인 2024/12/19 00:24:14

이게 다 너가 없어서야 보고 싶어

#278 우주인 2024/12/19 01:39:31

좆됐다

#279 우주인 2024/12/19 01:39:50

제가 허공저격날리는 음침한새끼는맞는데 남의그림갖곤 안그래요

#280 우주인 2024/12/19 02:47:11

담배 말린다

#281 우주인 2024/12/19 16:54:41

추워

#282 우주인 2024/12/19 16:54:50

그야 히터 안 틀고 있으니까

#283 우주인 2024/12/19 19:23:12

僕 俺 僕 俺 僕 俺

#284 우주인 2024/12/19 19:23:22

내가 아닌 게 되고 싶다

#285 우주인 2024/12/19 19:23:27

🦀 🦀 🦀

#286 우주인 2024/12/19 19:25:03

>>279 그냥 내 오해였다 꺄삐

#287 우주인 2024/12/19 19:25:15

부끄럽고 어색하지만 그래도 다행이야

#288 우주인 2024/12/19 23:39:49

씹새끼...

#289 우주인 2024/12/20 16:11:06

사랑하는 마음이 멈추지 않아

#290 우주인 2024/12/20 16:11:18

크레이프가 좋다

#291 우주인 2024/12/20 16:28:24

그 아이의 콧노래 매일 들을 수 있다면 좋을 텐데

#292 우주인 2024/12/20 19:59:19

잃어버릴 결심...

#293 우주인 2024/12/20 20:00:44

볼품없고 바보같은 이야기라도 하지 않는 것보다야 나아

#294 우주인 2024/12/20 20:00:49

나는 아무것도 없고

#295 우주인 2024/12/20 20:01:20

나의 여름은 당신이 되어버렸구나 저주 같다

#296 우주인 2024/12/20 20:38:42

남자새끼들이 부른 소녀레이를 뭐가좋다고 쳐들어...

#297 우주인 2024/12/20 20:38:57

아니뭐 좋겠지 미안합니다... 편히들으세요... 미안합니다...

#298 우주인 2024/12/20 20:39:57

지구인이 정말정말 싫어 외롭지만 않았다면 홀로 우주에서 살았을 거야

#299 우주인 2024/12/20 20:41:06

왜 이렇게 정이 안 붙는 건지 모르겠다 왠지 너무너무너무 싫어 왠지...

#300 우주인 2024/12/20 20:41:33

>>299 특정 인물들 얘기 이건

#301 우주인 2024/12/20 20:41:50

안 좋은 얘기 실컷 했으니 일단 접어 둘까

#302 우주인 2024/12/20 21:06:33

스쳐가는 여름이 숨을 멈춘 적에 이제 와서 후회에 빠진 것입니다

#303 우주인 2024/12/20 21:08:37

비싼 드림 커미션 넣고 싶어! 구관인형 구현하고 솜인형 만들고 싶어! 예쁜 옷 사고 싶어! 염색하고 싶어!

#304 우주인 2024/12/20 21:08:59

그치만 결국 사소한 데 돈 써버리고 아무것도 가치없는 것 같으니까 못 하는 거야

#305 우주인 2024/12/20 21:09:44

내년에는 나를 좀 더 꾸며 보고 싶다... 다이어트랑 피부 관리 정말 제대로 해 볼까 진짜루 진짜 정말

#306 우주인 2024/12/20 21:12:50

근데 그림 커미션 일러 한 장에 10만원 넘어가면 그냥 내가 그리고 말지 싶어져서... 뭐 드림계를 운영하는 것도 아니니까 어디 과시할 데도 없구 아무리 그림이 좋아도 그만큼 돈 들일 가치 있나 싶다 나한테는

#307 우주인 2024/12/20 21:15:44

15만원이면 오마카세 먹고 칵테일바도 갈 수 있고 게임이랑 책도 잔뜩 살 수 있고 옷이랑 화장품도 실컷까진 아니여도 사고 액티비티를 즐기든 더 모아서 학원을 등록하든 할 수 있는 돈인데 고작 그림 한 장에 쓰는 건 아깝다 싶다 난

#308 우주인 2024/12/20 21:17:47

뭐 드림계 운영했다면 달랐겠지만 -3- 딱히 내 드림을 세상에 내보이고 싶다고 생각 아예 안 하는 건 솔직히 아니지만 굳이 그러기도 낯간지럽고 드림계 특유의 그...게 안 맞음 관심 달라고 열심히 어필하거나 사람이랑 가까워지는 것도 잘 못하고

#309 우주인 2024/12/20 21:46:05

매일매일 넷 게임에 텐트 치고 지내면서 귀여운 애니를 보고 싶어!

#310 우주인 2024/12/21 00:01:58

너를 좋아한다는 게 너랑 계속 함께 있고 싶다는 뜻은 아니야

#311 우주인 2024/12/21 00:02:59

이렇게 말하니까 정말 좋아하는 것 같아서 기분 나쁘네

#312 우주인 2024/12/21 00:04:33

見ちゃダメ!

#313 우주인 2024/12/21 00:05:34

見ちゃダメ!

#314 우주인 2024/12/21 00:06:32

좋다 싫다의 범위가 아니라 그냥 정이 들었어

#315 우주인 2024/12/21 02:20:17

재밋당

#316 우주인 2024/12/21 02:20:33

떨리는 몸을 감싸안아줘

#317 우주인 2024/12/21 02:22:23

근데뭔가 외향적이고 예쁜 사람도 정신병 있는 거 보면 좀 찐따에 굼뜨고 못생겼다는 이유로 괴로워할 것도 없는 것 같더라 그렇게 된다고 해도 괴로워지지 않는 건 아니니까

#318 우주인 2024/12/21 03:26:19

캐릭터 해석 안 맞아...

#319 우주인 2024/12/21 03:45:23

게임 하고 싶다

#320 우주인 2024/12/21 03:54:04

문의만 넣고 가셨다 저 타입으로 2인이면 최소 3만원은 버니까 주말에 방어에 소주 먹어야지 하고 혼자 두근두근했는데...

#321 우주인 2024/12/21 22:53:19

거기 있는 네가 운명의 사람이 아니더라도 또 기대해 버려

#322 우주인 2024/12/21 22:54:39

정말 멋진 6월이었습니다 ㄴ12월인데요...

#323 우주인 2024/12/21 22:55:49

그림 잘 그리고 싶다 한 장에 십만원씩 책정해도 팔 수 있을 만큼... 근데 그런 건 퀄도 퀄인데 이름값도 중요하겠지?

#324 우주인 2024/12/21 23:43:16

윤곽이랑 코가 정말 중요한 것 같다... 물론 눈이랑 입도 중요하지만...

#325 우주인 2024/12/22 04:11:30

무책임집합체도 아리

#326 우주인 2024/12/22 04:13:05

종강까지 과제미루는 훌륭한 과제미룸이

#327 우주인 2024/12/22 04:15:21

음...인성 나쁜 기간이네

#328 우주인 2024/12/22 04:15:38

역시 나 네가 싫어!

#329 우주인 2024/12/22 04:16:35

저 멀리 떠나도 그래, 부디 건강하길

#330 우주인 2024/12/22 04:17:27

너의 옆모습이 정말 아름다웠던 건 이제 잊어버리려 했는데

#331 우주인 2024/12/22 04:17:45

옆모습 잘 본 적 없지만(w)

#332 우주인 2024/12/22 04:30:39

もうええ

#333 우주인 2024/12/22 06:04:02

바보가 되어서 춤추지 않겠습니까 새벽이 밝아올 때까지 춤추지 않겠습니까

#334 우주인 2024/12/22 06:06:40

8시간 동안 리포트 한 페이지 썼다고...?

#335 우주인 2024/12/22 06:07:25

제출기한 끝났다 끙... 자고 일어나서 낮에 메일 보내자

#336 우주인 2024/12/22 06:07:58

저는 폐급대학생입니다 동어반복이네요 폐급이라고쓰셔야죠 저는 폐급입니다

#337 우주인 2024/12/22 06:37:33

コンビニ行こうかな🎵

#338 우주인 2024/12/22 17:26:04

제발 내 인생에서 있는지 없는지 모르게 있어

#339 우주인 2024/12/22 17:26:23

완장질 하지 마 들러붙지 마 짜증나

#340 우주인 2024/12/22 18:22:16

좆뺑이 끝나면 마라탕 먹고 밀크티랑 케익 사와서 책 읽을 거야

#341 우주인 2024/12/23 03:49:04

눈을 떠도 나는 나의 삶을 살아갈 수밖에 없어

#342 우주인 2024/12/23 04:16:34

인정할게 나 너 좋아해

#343 우주인 2024/12/23 04:16:58

근데 네가 싫어

#344 우주인 2024/12/23 04:17:24

귀찮아 너무

#345 우주인 2024/12/23 04:19:05

너를 보는 것 자체가 내 감정을 소모해 힘들고 짜증나

#346 우주인 2024/12/23 04:19:17

見ちゃダメ!

#347 우주인 2024/12/23 04:35:15

見ちゃダメ!

#348 우주인 2024/12/23 04:36:01

見ちゃダメ!

#349 우주인 2024/12/23 05:00:41

대충 실트 들어가서 닥치는 대로 블락하고 왔더니 좀 평온해졌다

#350 우주인 2024/12/23 18:41:08

바이바이 my dxxr 부디 잊지 말고 있어 새파란 풍경에 상처를 남기고 있어 스쳐가는 여름을 몇 번이고 쓰고 지우며 잃어버릴 결심이 든 것입니다

#351 우주인 2024/12/23 18:42:41

Os-우주인

#352 우주인 2024/12/23 18:43:02

우리들은 모두 지옥행🎶

#353 우주인 2024/12/24 02:26:15

그렇지만 아직 살고 싶어 너를 정말 좋아하니까

#354 우주인 2024/12/24 15:08:27

이야기처럼 살고 싶어

#355 우주인 2024/12/25 12:24:54

바보같은 사람 거짓말은 그만둬

#356 우주인 2024/12/25 12:25:00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357 우주인 2024/12/25 12:25:41

누구도 당신을 용서하지 않을 거야

#358 우주인 2024/12/26 22:40:51

저번에 하늘이 푸른색과 레몬색이 섞인 색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어 이렇게 모르는 색이 모르는 향이 아주 많을 거야

#359 우주인 2024/12/28 02:32:39

#360 우주인 2024/12/28 10:36:24

네 옆모습은 지금은 누구의 것일까

#361 우주인 2024/12/28 10:36:58

그래도 본가 오니까 행복하긴 하다... 상대적으로 훨씬... 계절학기 수강해야 해 아~~~...

#362 우주인 2024/12/28 10:37:24

계절학기도 듣고 그림 공부도 하고 게임도 하겠단 미친 계획을 누가 세웠지...

#363 우주인 2024/12/28 10:39:16

계속계속계속계속 놀고 싶어

#364 우주인 2024/12/28 22:31:06

심장 소리가 두려워서 토하고, 울고, 생명줄을 끊어내고

#365 우주인 2024/12/29 00:35:13

당신이 정말 있었다는 걸 증명할 수가 없구나

#366 우주인 2024/12/29 22:33:0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67 우주인 2024/12/29 22:50:42

>>356 이거 일부러 맞춘 건 아닌데 12시 25분 정각에 레스 적었네 우주인에게 찾아온 크리스마스의 기적입니다(이런 거에!?)

#368 우주인 2024/12/29 22:53:49

캄파넬라를 만나고 싶어

#369 우주인 2024/12/29 22:55:38

지금 약간 인간의 싫은 부분만 졸인 잼이 되어가고 있어서(그 트윗 인용 맞음) 싫은 소리 안 하고 안 비꼬고 싶은데 막상 그런 상황이 닥치면 좋게 말하고 싶은 맘이 안 들어...

#370 우주인 2024/12/30 12:41:29

그 모든 마음은 다 어디로 가나 그 감정은 기억은 다 어디로 가나 누가 존재를 남겨 주나...

#371 우주인 2024/12/31 23:59:21

좋은 일이라곤 없었던 거리라도 이별할 때에는 외로워지는구나 떠나는 길을 배웅하는 천리향 친구여 다시 만나길 사랑이여 잘 지내길

#372 우주인 2025/01/01 00:00:39

あけおめ ことよろ

#373 우주인 2025/01/01 00:43:42

귀여운 트젠녀 만나서 연애결혼하고 싶다

#374 우주인 2025/01/01 04:05:47

바뀌어 가는 거리 때문에 있을 곳을 잃어버렸어

#375 우주인 2025/01/01 04:06:48

그림 그리고 싶지 않아

#376 우주인 2025/01/01 04:06:54

바이바이

#377 우주인 2025/01/01 04:07:05

스물 하나라니...

#378 우주인 2025/01/01 04:07:35

우주로 가면 많이 외로울까

#379 우주인 2025/01/01 04:08:09

그냥 원자 덩어리 주제에 어째서 이런 것들을 가져버린 거야

#380 우주인 2025/01/01 04:08:41

삶이 밉다

#381 우주인 2025/01/01 04:11:43

생각 같은 걸 해서 감정 같은 걸 가져서 음악을 쓰고 연주하고 그림을 그리고 학문을 발전시키고

#382 우주인 2025/01/01 04:12:01

어차피 다 사라질 주제에...

#383 우주인 2025/01/01 04:12:43

뭘 해도 재미가 없다

#384 우주인 2025/01/01 04:12:52

우울인가~~~~~아...

#385 우주인 2025/01/01 04:14:05

뭔가 끝없이 반감이 드는데 무언가를 할 의지는 없고 그냥 이불에 파묻혀서 계속 누워있고 싶어

#386 우주인 2025/01/01 04:15:23

노래가 너무 아름다워서 슬퍼 오래 가야 백 년 이백 년 갈 노래가 너무 아름다우면 어쩌지 누가 이 모든 것들을 남기고 기억해 주는 거지

#387 우주인 2025/01/01 04:16:47

사라지지 않을 순 없을까

#388 우주인 2025/01/01 04:17:06

그럴 순 없겠지 없는 거겠지

#389 우주인 2025/01/01 04:19:40

생각이 뱅글뱅글 돌다 보면 늘 결국 당신에게 닿는다 당신이 떠나지 않았다면 모든 것이 괜찮았을 듯한 착각이 든다 당신이 있더라도 나는 괴로웠을 것이며 어쩌면 그랬다면 지금은 당신을 더 이상 사랑하지 않을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건 모두 가정이고 당신은 이제 없고 잊혀져 간다 잊혀야 할 것이 되어 간다 당신이 보고 싶다...

#390 우주인 2025/01/01 04:20:26

상처 뿐인 여길 벗어나 숨을 쉴 수 있길 바라네

#391 우주인 2025/01/01 23:35:12

ㅇ ㅈ ㅇ ㅣ ㅇ ㅣ ㄴ ㅣ ㄷ ㅏ ㅜ ㅜ ㄴ ㅂ

#392 우주인 2025/01/01 23:35:37

ㄷ ㅏ ㄴ ㅏ ㄱ ㅏ ㅣ ㅣ ㅣ . . .

#393 우주인 2025/01/01 23:36:21

성실하게 사는 게 너무 힘들다 딱히 성실하지도 않잖아요 그러니깐

#394 우주인 2025/01/01 23:39:30

에일리언 와타시 에일리언

#395 우주인 2025/01/02 03:51:15

キッモ

#396 우주인 2025/01/02 15:10:52

도도도 갱생인생 작곡가 푸스인거 처음알았다

#397 우주인 2025/01/02 15:12:01

한창 들을 적에는 별로 작곡가 신경안쓰던 때였으니까

#398 우주인 2025/01/02 16:18:10

이예~이 지구인군 보고있어?w

#399 우주인 2025/01/02 16:20:50

첫 레스랑 제목 바꿀까 2025년이고

#400 우주인 2025/01/02 16:21:24

2021년이라고 쓰려고 했다w 뭐 2020년 이후로 체감시간 전혀 안 흘렀으니까

#401 우주인 2025/01/02 16:21:55

좋아 두 주 정도의 상념도 이 페이지로 끝 바이바이 잘 가

#402 우주인 2025/01/02 16:24:15

어딘가 고요한 곳으로 나를 데려다 주길 바랐던 것 뿐이야 저기, 이 거리를 빠져나오면 무엇이든 아름다워 보이는 거지

#403 우주인 2025/01/02 16:36:01

한동안 린리한테 신세를 졌다

#404 우주인 2025/01/02 16:41:01

사실 보카로를 잘 아는 것도 아니고 즐겨 듣기야 해도 거의 유튜브뮤직이 자동재생으로 틀어주는 것민 듣고 그것도 딴 거 하면서 들으니까 제목이나 작곡가 모르는 노래도 많고 암튼 그런 편

#405 우주인 2025/01/02 16:41:49

뭐 그래도 내 좁은 음악 풀 속에서 한국밴드곡이랑 제이락 빼면 그나마 가장 관심있고 아는 분야인가...

#406 우주인 2025/01/02 16:43:11

크레페 점검 끝났다~ 지난번 거 환불받은 거랑 수익금 남은 거 합치면 당장 쓸 수 있는 포인트 45000 정돈가 더 모으는 편이 나으려나...

#407 우주인 2025/01/02 16:43:57

일단 지금 커미 넣고 싶은 거에 예산은 17~20 정도로 잡아 뒀는데 이왕이면 더 들이는 편이 나을지도...

#408 우주인 2025/01/02 21:32:16

耐えられん マジで耐えられん

#409 우주인 2025/01/03 00:00:51

아~~~~싫어...

#410 우주인 2025/01/03 01:20:12

정신을 스스로 망치는 짓을 그만두고 싶다

#411 우주인 2025/01/03 01:20:25

저기 망령 관두고 싶은데 어떻게든 안 되나요?

#412 우주인 2025/01/03 01:21:23

역시 그냥 내 성 안에만 갇혀 사는 게 답인가 그것보다 마감기한 못 맞출 것 같아 끝났다\(^o^)/

#413 우주인 2025/01/03 13:58:50

どうでもいい

#414 우주인 2025/01/04 01:53:54

때론 정말 행복하고 때론 정말 슬프고 때론 정말 행복해

#415 우주인 2025/01/04 01:55:12

뭐 내 멋대로 해석한 걸지도 모르겠지만 나름대로의 고민이 있는 거겠지

#416 우주인 2025/01/04 01:56:09

뭐 누구든 자기가 납득하고 사랑할 수 있는 삶을 산다면 좋겠네 아~아 괜한 걸 좋아해 버려서 인생에 별 도움도 안 되는 근심이 너무 많이 생겨 이것도 다 집착이겠지 그치만 놓기 싫어...

#417 우주인 2025/01/04 02:03:09

질문 스레 같은 것도 있네? 신기하다 갖고 싶은 거... 물건은 역시 오시 굿즈겠지 사고 싶은 것만 사도 거의 20만원이고 다른 자잘하게 갖고 싶은 것까지 사면 얼마나 나올지 모르겠어...

#418 우주인 2025/01/04 02:04:35

말하고 싶은 기분이니까 계속 말할까 최근의 사소한 고민은 내 취미가 죄다 휴대폰/아이패드로 하는 거란 거

#419 우주인 2025/01/04 02:05:33

운동... 다이어리... 연주... 암튼 도파민 디톡스가 되는 무언가를 시작해야 할까...

#420 우주인 2025/01/04 02:07:19

집에 우쿨렐레가 있긴 한데 사실 이거 외갓집에 있던 거 초등학생? 중학생 때 졸라서 가져온 거거든 혹시 아끼시던 건데 내가 가져와 버린 걸까 하는 죄책감이 들어서 도저히 못 만지겠어 물론 우쿨렐레가 귀한 것도 아니고 비싼 것도 아니고 여유가 없으신 것도 아니니까!! 사려면 얼마든지 새로 사셨겠지만!! 그래도!!🥺 왠지 너무 마음이 불편해

#421 우주인 2025/01/04 02:08:27

다이어리를 시작할까... 뭐 어려운 거 아니어도 가끔 필사하고 이런저런 마음들 묶어 두고 그러는 정도여도 괜찮으려나 좋아 내일 외출할 때 아트박스도 들러 볼까!

#422 우주인 2025/01/04 02:20:34

치칭푸이푸이 치칭푸이푸이 치칭푸이푸이 ㅜㅜ 기분이안조아져요

#423 우주인 2025/01/04 02:20:56

내 스레 알림 오는 게... 셀프 스크랩을 해서였다고...? 스크랩 알림 끄니까 사라짐

#424 우주인 2025/01/04 02:22:10

냐냐냐

#425 우주인 2025/01/04 02:22:56

오시 보니까 기분 좋아졌어~ 근데 따지고 보면 우울한 것도 일정 부분 너 때문인데 미워!

#426 우주인 2025/01/05 00:43:15

아무것도 없어 아무것도 없어 아무것도 없어 나는

#427 우주인 2025/01/05 03:59:55

당신이 용서받기를

#428 우주인 2025/01/05 04:00:01

당신을 용서할 수 있기를

#429 우주인 2025/01/05 04:00:35

크리스마스 기념 듣는 거 까먹었다 기껏 아껴둔 게 아까워...

#430 우주인 2025/01/05 04:27:55

5년 전인가

#431 우주인 2025/01/05 04:28:29

우주도 뛰어넘을 수 있는 시대에서 5년 정도야 지구인한테는 멀어 보여도 우주인한테는 금방이라고

#432 우주인 2025/01/05 04:29:05

그러니까 나 21세기가 끝나도 당신을 놓지 않아

#433 우주인 2025/01/05 16:13:24

커미션(~6) 굿즈용 그림(~9) 커미션2(~13) 설날 그림(~18) 인장(~20) 정도면 당장 그려야 하는 건 다 그리나 중간중간에 러프만 짜고 안 만졌던 팬아트들 더 만지자

#434 우주인 2025/01/05 16:15:50

7일날에 피부과 내일 운동도 상담 잡아보자 찾아둔 데 있던 것 같은데... 치과랑 미용실도 가야 하는데 이건 정말 언제 가지 미용실은 나중에 가도 된다고 해도

#435 우주인 2025/01/05 16:18:39

취미영역에서 해야 하는 거 -우타우 -연주 -게임 -독서 일정을 어떻게 짜야 할까 애매하다... 독서는 매일 한두시간씩 편성한다 치고 연주는 피부과랑 운동 일정 정해지면 외출할 일 없는 날에... 우타우랑 게임은 둘 다 컴퓨터 필요하니까 제대로 하는 건 20일 이후로 할까

#436 우주인 2025/01/05 16:19:18

덕질은 또 언제 해? 지구시간 너무너무빨라서 눈이 빙빙 돌아

#437 우주인 2025/01/05 16:25:28

너는 아직 웃고 있어?

#438 우주인 2025/01/05 16:27:54

>>433 뭔가 까먹은 것 같아서 계속 생각하다가 중요한 걸 잊은 걸 깨달았다 수정함

#439 우주인 2025/01/05 17:19:53

いたいいたいのどっちだ

#440 우주인 2025/01/05 17:27:44

음~~~~싫어

#441 우주인 2025/01/05 17:55:55

상냥하게 안아줘

#442 우주인 2025/01/05 18:04:58

너의 그 목소리가 과거가 되기 전에 나를 죽여 주지 않을래

#443 우주인 2025/01/06 16:02:34

어쩌라고...

#444 우주인 2025/01/07 03:37:27

미치지 않고서는 살아갈 수 없다

#445 우주인 2025/01/07 03:38:03

일단 평범하게 사는 거 자체가 무리

#446 우주인 2025/01/07 03:38:27

다들 어떻게 해야 할 일들을 하면서 사는 거야? 다들 이렇게 하고 살 리가 없잖아

#447 우주인 2025/01/07 22:49:19

조금 무서웠는데 위안받았다

#448 우주인 2025/01/08 23:32:57

돈 분명 있었는데 없어

#449 우주인 2025/01/10 01:29:27

見ちゃダメ!

#450 우주인 2025/01/10 01:29:37

필요없다고 필요없다고 필요없다고 필요없다고

#451 우주인 2025/01/10 01:29:41

씨발

#452 우주인 2025/01/10 01:30:22

그래씨발 좆뺑이나쳐야지씨발 내가무슨 부귀영화를누리겠다고...

#453 우주인 2025/01/12 00:05:43

돈 이없~~~ 다

#454 우주인 2025/01/12 00:06:01

돈이정말 심각하게없다

#455 우주인 2025/01/12 00:06:18

내가진짜 그림공부해서 커미션으로 돈번다

#456 우주인 2025/01/12 00:14:28

>>433 일정 점점 밀린다...

#457 우주인 2025/01/12 01:51:28

솔직히 지쳐

#458 우주인 2025/01/12 01:51:32

지쳤어

#459 우주인 2025/01/12 01:51:49

더는 좋아하기 싫어...... 돈이 아까워도 싫어 정말 싫어

#460 우주인 2025/01/12 01:52:14

좋아하기 싫은 거 이상으로 괴롭고 싶지 않아

#461 우주인 2025/01/12 01:52:23

마음껏 좋아할 수 있고 싶었어

#462 우주인 2025/01/13 14:39:59

가지 마 정도는 말했으면 좋았을 거야

#463 우주인 2025/01/13 14:43:48

냣냥냥냥냣냐

#464 우주인 2025/01/13 14:46:17

22세기가 오면 말야 같이 우주로 가자

#465 우주인 2025/01/13 14:46:34

캄파넬라 그 열차에서 만나자

#466 우주인 2025/01/13 16:28:08

저기 어떻게든 될 순 없을까 이젠 어떻게도 되진 않아

#467 우주인 2025/01/13 23:12:00

너와 둘이서 울 수 있다면

#468 우주인 2025/01/13 23:12:07

네가 너무 멀어

#469 우주인 2025/01/13 23:39:33

우리들 쭉 지금부터였는데

#470 우주인 2025/01/13 23:39:44

당신에게 바친 심장 언젠가 돌려줘 상냥하게 다뤄줘

#471 우주인 2025/01/19 22:07:20

어찌저찌 사는 중

#472 우주인 2025/01/21 01:37:48

ㅋㅋ

#473 우주인 2025/01/21 01:37:59

見ちゃダメ!

#474 우주인 2025/01/25 23:36:11

남자의 몸을 갖고 싶다 딱히 남자가 되고 싶은 건 아니지만

#475 우주인 2025/01/28 05:33:50

주어진 거에 만족하는 거라면 잘 할 수 있어 하지만 가지지 않은 것을 하나만 가져야만 한다면 욕심이 끝이 없어져

#476 우주인 2025/02/02 23:59:53

배달 실수한 것만으로도 죽고싶음

#477 우주인 2025/02/16 15:21:16

오늘한거 11시기상 아침식사후 강아지놀아주기 씻기 점심식사 킨토레 이제 산책가고 간식먹고 키보드연습할거임

#478 우주인 2025/03/04 00:57:51

似合うよ とても似合う

#479 우주인 2025/03/04 01:03:28

지금 제목은 異種라는 노래

#480 우주인 2025/03/04 20:36:40

개강 stop

#481 우주인 2025/03/04 20:37:22

캄파넬라의 색은 푸른색 조금은 다정하고 통통 뛰는 음악

#482 우주인 2025/03/04 20:42:05

즐거운 일만 하고 싶지만 그건 잘못이니까

#483 우주인 2025/03/04 20:42:23

혼자는 외로워 그러니까 더 강하게 안아줘

#484 우주인 2025/03/05 18:20:27

내일 할 거 -빨래 -청소 -다이소 -유니클로

#485 우주인 2025/03/09 21:08:47

영원 따윈 있을 수 없단 걸 알고 있는데

#486 우주인 2025/03/09 21:12:50

팬아트 그리고 싶은데 시간이 되려나

#487 우주인 2025/03/09 22:30:53

커미션 월에 15~20 정도는 쳐내고 싶은데 기력이... 없다...

#488 우주인 2025/03/14 00:30:38

당신이 정말로 있었다는 것을 증명할 수가 없구나...

#489 우주인 2025/03/15 02:13:54

오 오 오버

#490 우주인 2025/03/15 02:14:39

그리워

#491 우주인 2025/03/15 02:15:26

기다려 아직 사라지지 마

#492 우주인 2025/03/15 02:22:16

보고 싶어 미안해

#493 우주인 2025/03/15 02:22:31

딱 한 번만 더 꿈꿀 수 있게 해 줘

#494 우주인 2025/03/15 02:22:34

미안해

#495 우주인 2025/03/15 02:22:40

정말 좋아해

#496 우주인 2025/03/15 02:31:49

유일하게 확실한 건 당신은 더는 없고 다신 만날 수 없다는 것

#497 우주인 2025/03/15 02:32:24

모두 끝나버렸으면 좋았을 텐데

#498 우주인 2025/03/15 02:33:23

올해는 그 날의 여름밤을 덧칠하러 갈래

#499 우주인 2025/03/16 03:34:35

「メンタルに悪いから好き嫌いは見ないことにしよう」ってできるようになったの偉すぎる

#500 우주인 2025/03/16 21:23:23

잘 먹었습니다

#501 우주인 2025/03/16 21:23:47

내가 나로 있을 수 있도록

#502 우주인 2025/03/16 21:28:03

너의 파란 차로 바다에 가자 두고 온 무언가를 찾으러 가자

#503 우주인 2025/03/16 21:29:42

크레페 리뷰 못 받으면 너무 우울해짐... 의무는 아니지만...

#504 우주인 2025/03/16 21:29:52

그래 뭐 돈 받았다 감사합니다~!!

#505 우주인 2025/03/16 21:32:56

인정받을 거란 기대는 없지만

#506 우주인 2025/03/16 21:35:17

2학년이 되었고 나는 나름 내 전공을 맘에 들어하는 것 같다 받아들여야 할 때가 됐다 이런 사람이 되겠다 꿈꿔 본 적 없다고 우는 것도 이제 끝낼 때가 됐다

#507 우주인 2025/03/16 21:35:54

그렇지만 역시 조금은 아쉬워서

#508 우주인 2025/03/16 21:39:32

우주로 가고 싶다

#509 우주인 2025/03/19 22:56:22

오늘은 공부 못 할 만한 날이었고 내일 해야지...

#510 우주인 2025/03/20 03:24:59

神様になりたかった

#511 우주인 2025/03/20 03:26:17

역시 사람은 무섭다...

#512 우주인 2025/03/20 03:27:01

내가 뭘 해도 대체로 이 사람은 나를 좋아해 주겠지~ 라는 집단이 있는데 그 믿음이 깨져서 말 하나 꺼낼 때마다 혹시 속으로는 날 싫어하는 게 아닐까 너무 두려워짐

#513 우주인 2025/03/20 03:27:36

만약 그랬으면 더 배척했을 거란 걸 알지만... 역시 안 된다 여기를 벗어나서 다른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들어야 하는데 어렵구만

#514 우주인 2025/03/20 03:28:15

우주인은 우주인이니까 혼자서도 괜찮을 수 있어야 하는데 지구인을 닮아 버렸나 봐

#515 우주인 2025/03/20 03:28:43

나는 너와 가까운 사람이라서...

#516 우주인 2025/03/20 03:32:21

뻐꾸기들 스레 볼 때마다 내 스레를 봐 주는 누군가도 있을지 궁금함 있다면 고맙고 없더라도 계속 적겠지만

#517 우주인 2025/03/20 03:37:29

나의 거리는 3월에도 때때로 눈이 내려

#518 우주인 2025/03/20 03:40:34

>>517 정말 좋아하는 노래 이걸로 첫 레스랑 제목 바꿔야지 준비해 올게

#519 우주인 2025/03/20 03:41:09

아 근데 이종도 아깝네...

#520 우주인 2025/03/20 03:59:53

당신의 목소리로 듣고 싶은 노래가 많았어

#521 우주인 2025/03/20 04:00:09

당신의 노래도 듣고 싶었어

#522 우주인 2025/03/20 04:01:17

우리의 마지막은 사별로 하자

#523 우주인 2025/03/20 04:07:09

제멋대로 슬퍼지고 싶지 않네 더는

#524 우주인 2025/03/20 04:07:35

사실은 당신이 죽지 않았다는 걸 알아

#525 우주인 2025/03/20 04:14:23

아직 좀 더 이야기하고 자고 싶은 기분인가

#526 우주인 2025/03/20 04:18:13

역시 당신을 이해한다고 말하지 못하겠다

#527 우주인 2025/03/20 04:18:50

모르겠어 나는 할 수만 있다면 몇억 년이고 살아가고 싶어

#528 우주인 2025/03/20 04:20:12

죽을 때 어떤 감각일진 늘 궁금했지만 아직 실행 못 했고

#529 우주인 2025/03/20 04:21:24

할 수만 있다면 수천 번 죽을 만큼 아파도 괜찮을 수 있는 몸이었으면 하는 생각은 했었어 어릴 적에 폭포에서도 떨어져 보고 싶고 차에도 치여 보고 싶고 줄 없이 뛰어내려도 보고는 싶은데 죽는 건 아쉬우니까

#530 우주인 2025/03/20 04:23:10

종종 삶에 대한 중력이 정말 약한 것 같은 사람을 봐 그럴 때마다 불안해져

#531 우주인 2025/03/20 04:23:31

당신이 무사히 서른을 넘기고 마흔이 되고 늙어간다면 좋겠다고 생각해

#532 우주인 2025/03/20 04:24:56

역시 죽음은 이벤트 같은 거라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이벤트라고 표현하긴 했는데 약간 게임의 미션이나 업적 같은

#533 우주인 2025/03/20 04:29:46

>>531 이 당신은 여러 의미

#534 우주인 2025/03/20 04:33:26

당신의 목소리가 한쪽 버즈에서 흘러나오고 모래가 밟히고 심장이 멈출 듯하고 따뜻하고 바다 소리가 나고 분명 곧 전부 끝나버리는데 영원히 끝날 것 같지가 않았던 그 순간을...

#535 우주인 2025/03/20 12:29:38
좋아하는 짤
좋아하는 짤
좋아하는 짤

좋아하는 짤

#536 우주인 2025/03/22 02:59:06

지구의 인간관계는 우주인에겐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537 우주인 2025/03/22 15:09:59

좋아해

#538 우주인 2025/03/22 15:11:18

둘이서만 만나는 편이 나았을까 그래도 만난다면 분명 즐겁겠지

#539 우주인 2025/03/22 16:52:21

만남에 이유가 있다면 이별에 떨지 않을 텐데

#540 우주인 2025/03/23 21:46:06

좋아할 수 있는 내가 되고 싶다

#541 우주인 2025/03/23 21:46:13

어려운 일도 아닌데 왜 이렇게 어려울까?

#542 우주인 2025/03/23 21:46:35

마음을 너무 무겁게 먹어서 그래 꼭 다 공부 안 해도 되고 한 줄만이라도 뇌에 넣으면 된다는 자세로 해 볼까

#543 우주인 2025/03/24 17:12:52

캄파넬라

#544 우주인 2025/03/25 04:25:21

몸, 몸, 몸, 몸 몸이 있으니까 못생겼다든가 아름답다든가 차별이 거기에 있어서

#545 우주인 2025/03/25 04:25:45

새벽이구나~

#546 우주인 2025/03/25 15:59:40

당신이 더듬어 낸 모습으로 그는 존재하고 있고 누구도 답을 알려 줄 수가 없으니 우린 서로를 더듬기만 하고 코끼리를 만지듯 자신의 감각만이 진실이라 믿고 그의 실루엣도 당신의 모습도 진실로 무엇이라 알 수가 없어서

#547 우주인 2025/03/26 01:00:15

최대한 덜 다치고 덜 잃길

#548 이름없음 2025/03/26 01:41:24

>>503 인정해 돈 열심히 벌어💪💪

#549 우주인 2025/04/02 03:04:04

>>548 ㅎㅎ 맨날 닫았다 열었다 하고 있지만👀👀 레스주도 많이많이 벌어~~

#550 우주인 2025/04/02 03:09:36

진짜 시험공부...해야 한다... 일기라도 적을까

#551 우주인 2025/04/02 03:09:50

일단 지금은 자야 한다

#552 우주인 2025/04/02 22:38:17

오전 0시 당신은 지금 어디서 누구와 무얼 하고 있을까

#553 우주인 2025/04/03 20:45:25

손을 맞잡고 별의 뒷면까지 날아가고 싶어

#554 우주인 2025/04/03 20:47:11

미니 게시판 개설은 되네 개설되면 다 보이나? 해보고 싶긴 한데 주제도 없고...

#555 우주인 2025/04/03 20:49:22

눈처럼 차갑게 녹아내리는 감정이라고 해도

#556 우주인 2025/04/03 20:49:37

나의 전부가 거짓이더라도 상관 없어

#557 우주인 2025/04/03 21:09:27

아아! 여름이여 지금 다시 한 번

#558 우주인 2025/04/03 22:17:15

정신 나빠진다~~

#559 우주인 2025/04/03 23:46:59

친구가 되어 줄... 수, 있나요

#560 우주인 2025/04/04 21:29:01

うわーエゴサに引っ掛かるじゃん 礼儀はいくつに失くした?

#561 우주인 2025/04/05 12:37:43

バカバーカ

#562 우주인 2025/04/05 12:39:06

見ちゃダメ!

#563 우주인 2025/04/05 12:49:33

ヘ(≧▽≦ヘ)♪

#564 우주인 2025/04/05 17:46:27

約束しようよ 指切った

#565 우주인 2025/04/05 18:28:14
お祝いはいいから 金やれよ金 トスくん 金

お祝いはいいから 金やれよ金 トスくん 金

#566 우주인 2025/04/16 00:16:31

당신이 정말 미운데 당신은 내가 당신을 미워할 것까지 알아서

#567 우주인 2025/04/18 23:53:15

당신이 있었다면 다른 풍경을 볼 수 있었을까, 다른 이야기를 보았을까. 미련이 나의 안에서 떠나지 않는다. 당신이 무엇을 했는지, 당신이 무엇을 할 수 있었는지 끊임없이 떠올린다. 당신은 최선을 다했음을 안다.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568 우주인 2025/04/18 23:55:35

보고 싶다.

#569 우주인 2025/04/18 23:56:16

돌아올 수 없다는 걸 알아도 사람은 그리워할 수밖에 없다고, 알고 있다는 게 그리워하지 않을 수 있다는 걸 뜻하진 않는다고,

#570 우주인 2025/04/18 23:57:08

그렇지만 그리워함도 죄가 된다면 어떻게 하지?

#571 우주인 2025/04/18 23:57:38

볼 수 없다는 걸 알고 있다가 붙지 않는 보고 싶다를 말하고 싶어

#572 우주인 2025/04/18 23:57:56

다시 만날 수 있다고 믿고 다시 만나고 싶다고 말하고 싶어

#573 우주인 2025/04/18 23:59:05

미안하다고 하지 않는 돌아와 달라를 말하고 싶어...

#574 우주인 2025/04/20 04:55:25

え?なんで勉強しなかったんだろ 量クソ多いと分かってるのに

#575 우주인 2025/04/20 04:55:59

やべーわまじで やべぇで済めばまし

#576 우주인 2025/04/20 04:56:29

시험범위 반남았고 1회독도못했고 월요일에 시험두개임 ㄴ죽어라그냥

#577 우주인 2025/04/20 04:57:09

하나는 1회독은했고 자료있으니까 어케든되겠는데 이건 뭐 첫교수님이고....어떡하지진심

#578 우주인 2025/04/24 00:34:33

사랑한다고 계속 말하면 다 식어서 죽어버릴 걸

#579 우주인 2025/04/24 18:15:05

勉強したくねーわ

#580 우주인 2025/04/24 18:32:42

수능친 이후로 가장 많이 공부한 달이다

#581 우주인 2025/04/25 01:17:25

당신의 이름을 계속 검색해 보는 거

#582 우주인 2025/04/27 14:17:38

나는 언제 어른이 된 거지?

#583 우주인 2025/05/02 02:16:24

살고 싶어

#584 우주인 2025/05/02 02:16:32

그렇지만 살아 있으려면 살아야 해...

#585 우주인 2025/05/15 17:15:14

목차쓴거 존나에라이

#586 우주인 2025/05/15 17:15:29

응사실 본론항목 1나도못채웠어

#587 우주인 2025/05/18 22:54:34

잃어버린 감정만 세고 있었더니 당신이 주었던 체온마저 잊어버리고 말았어

#588 우주인 2025/05/18 23:34:33

네 이웃으로 다시 태어나고 싶어

#589 우주인 2025/05/26 01:36:37

꿈 속 소년의 미소 . . .

#590 우주인 2025/05/26 01:38:59

인증 정보가 만료되었습니다 다시 로그인해 주세요

#591 우주인 2025/05/26 01:39:15

삶! 삶! 삶!

#592 우주인 2025/05/26 01:40:06

비행기 벽지와 갈색 마룻바닥 작은 몸과 컴퓨터 문을 연 너머의 빛

#593 우주인 2025/05/26 01:40:26

제정신같은 소리를 하자면

#594 우주인 2025/05/26 01:41:48

라이브를 다녀왔고 실컷 울어서 살아 달라는 노래가 박혔고 그래도 게으른 건 매한가지라 과제를 안 했고 근데 어차피 보고서 5점짜리던데 점수 깎는 의미가 있어?

#595 우주인 2025/05/26 01:43:27

아무튼 작년에 여행 갔다가 어딘가 앨범샵 같은 곳에서 앨범 냈다는 거 보고 샘플곡 듣고 바로 빠졌던 노래라 그렇게 멋지게 불러 줘서 고마웠고 도망갈 곳을 줘서 고마웠고 라이브 가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

#596 우주인 2025/05/26 01:44:21

>>594 이거 하나만 해서 5점인 걸로 총 20점인건지 아니면 보고서 4개가 다 합쳐서 5점인 건지 전자겠지? 전자면 점수깎이는거 좀 위험하지... 근데 강의계획서에는 그냥 5점이었던 것 같은데

#597 우주인 2025/05/26 01:47:11

>>596 5점 맞잖냐 뭐지 그나저나 영어 30%인 거 몰랐다 어차피 교수님들 한국어 단어는 자주 바뀐다고 영어 엄청 섞어 써서 강의하셔서 별로 실감도 안 나...

#598 우주인 2025/05/27 03:16:48

미친새끼 내일은 뭘로지랄할지 설레서 잠이안오네

#599 우주인 2025/06/10 04:39:23

폭탄

#600 우주인 2025/06/10 04:39:39

별을 별을 별 별 별 별 별 별 별 별

#601 우주인 2025/06/10 04:39:50

꺼져 꺼져 꺼져 꺼져 꺼져 달라붙지 마 꺼져 꺼져 꺼져 꺼져

#602 우주인 2025/06/10 04:41:40

미움받아버리면 어떡하지 라든가 생각하고 있어 이것저것

#603 우주인 2025/06/10 04:42:35

어차피 언젠가 우리 서로 싫어하게 되어 있어

#604 우주인 2025/06/11 16:13:51

오늘은 하루 종일 머리 위로 목 맨 시체가 따라다니고 있다

#605 우주인 2025/06/11 16:14:19

이마에 발끝이 닿는다

#606 우주인 2025/06/11 16:17:13

너를 사랑하다가 상처를 주어 버리게 되면 어떡해

#607 우주인 2025/06/11 16:17:22

죄책감만.............

#608 우주인 2025/06/11 16:17:58

심장을 바치고 용서받고 싶다 네가 먹어 주면 좋겠다

#609 우주인 2025/06/11 16:25:46

아무튼 당신은 분명히 있었어 기억하고 있어 캄파넬라 당신은 있었어 나는 봤어 당신은...

#610 우주인 2025/06/11 16:26:24

전부 녹아 버릴 때까지 울고 싶다

#611 우주인 2025/06/13 03:51:36

너는 나에게 너는 나에게 뭐지

#612 우주인 2025/06/13 03:51:56

적기만 하고 형태가 되지 못한 말들

#613 우주인 2025/06/13 03:52:15

캄파넬라 당신의 이름을 쓰고 지운 시간들이...

#614 우주인 2025/06/13 03:52:48

そういうこと考えちゃう性格なの

#615 우주인 2025/06/18 00:12:07

뭘 하고 싶어서 관둔 게 아니고 뭘 할 수 없어서 관둔 거잖아 뭔진 몰라도

#616 우주인 2025/06/18 00:12:21

머리가 아파 멍해

#617 우주인 2025/06/18 00:13:13

죄를 죄를 죄를 죄를 죄를 짓 짓 짓 짓

#618 우주인 2025/06/19 01:18:39

트윗 아카이브를 돌아보다가 만약 이 사이트가 서비스 종료하면 당신의 일부분은 영원히 사라지는 걸까 하는 그런 기분이

#619 우주인 2025/06/19 01:20:04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자신 속에서 변하지 않는 사상'같은 건 얼마 안 되겠지만 대체로 잊혀지거나 바뀔 테니까

#620 우주인 2025/06/19 01:20:56

그래도 이 순간 분명 이렇게 생각하고 존재했던 당신이 있었다는 증거를 잃는 건 싫다 나도 종종 내 트윗들 지워버린 거 후회하고 있고 뭐 그건 지웠어야 하지만...

#621 우주인 2025/07/23 03:08:37

죽으면 살 수 있을까

#622 우주인 2025/07/23 03:09:23

캄파넬라

#623 우주인 2025/07/23 03:09:33

캄파넬라, 캄파넬라, 캄파넬라

#624 우주인 2025/07/23 03:10:44

당신의 영혼이 텅 비고 피부가 벗겨지고 마음이 끄집어내지고 그러면 난 뭘 보면서 살아가고 있는 건지

#625 우주인 2025/07/23 03:10:50

당신은 누구야?

#626 우주인 2025/07/24 19:43:26

너와 마주보고 웃는 그 순간마저 더 이상 돌아갈 수 없는 언젠가를 상처입히는 듯한 기분이 들었어

#627 우주인 2025/07/24 19:47:40

맥없이 흐린 노을도 구름으로 튼 하늘도

#628 우주인 2025/07/24 19:48:18

더운 바람도 몰랐던 노래도

#629 우주인 2025/08/23 00:11:29

이걸... 시발... 이게 다 뭔 지랄이냐

#630 우주인 2025/08/23 00:11:46

씨발............................. 뭐라 적기도 지친다

#631 우주인 2025/08/23 00:12:04

스트레스 안 받는 게 존재를 안 한다

#632 우주인 2025/08/23 00:13:25

살 곳이 없다

#633 우주인 2025/08/23 00:13:35

살 곳이 없다.....................

#634 우주인 2025/08/23 00:19:39

마지막 노래네, 너의 노래를 정말 좋아해

#635 우주인 2025/08/23 00:20:00

되돌릴 수 있으려나, 너는 언제나 제멋대로야...

#636 우주인 2025/08/25 01:32:54

一瞬でいいからまた会いたいな

#637 우주인 2025/09/14 13:50:57

지리멸렬...

#638 우주인 2025/09/14 13:57:25

과제 중에 공모전 참여 필수인 줄 알았는데 그냥 가산점 항목이었음 다행이야 수강취소 고민했어...

#639 우주인 2025/09/14 14:03:06

종말, 우리들은 달의 뒷면에서

#640 우주인 2025/09/18 03:18:13

아~~~~ 미안해 그렇지만 상처입힐 수 있어서 기쁘다고 생각하는 나도 있어 그렇지만 미안해 역시

#641 우주인 2025/09/18 03:18:39

그치만 비겁하잖아

#642 우주인 2025/09/18 03:18:45

그렇지만 미안해

#643 우주인 2025/09/18 03:32:19

너를 미워하는 마음이 분명히 있긴 한 것 같다

#644 우주인 2025/09/18 03:32:33

그렇지만 전부 합쳐서 나인 거잖아

#645 우주인 2025/09/21 01:26:37

기분 나쁜 사람들도 다 있어 그렇지?

#646 우주인 2025/09/21 01:27:18

불쌍해 정말

#647 우주인 2025/09/25 04:05:19

착한 아이는 모두 어른이 되었어 꿈에서 깨어난 거야

#648 우주인 2025/09/25 04:05:38

사실은 어린아이로 있고 싶었어 조금은

#649 우주인 2025/09/25 04:05:44

그렇지만 그럴 수 없는 거지?

#650 우주인 2025/09/25 04:07:24

안녕 난 3개월하고도 일주일 살았어 지구에선 몇 년이 흘렀어?

#651 우주인 2025/09/25 04:08:04

>>648 정정하는 편이 낫겠다 어린 아이로 있고 싶은 사람과 닮은 마음을 갖고 싶었어

#652 우주인 2025/09/25 04:08:38

아이로 살고 싶다는 게 뭔지 난 모르겠어 어른이 좋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무언가 소중한 걸 잃어버린 기분이 들어 그리워할 수도 없게 된 것 같은

#653 우주인 2025/09/25 04:09:02

그래도 그리워할 필요는 없을까, 그렇지만 많이 닳아 버렸어 돌아갈 수 없이

#654 우주인 2025/09/25 04:09:26

닳아 가는 과정이겠지 삶은... 앞으로도 많이 깎여 나가겠지

#655 우주인 2025/09/25 04:10:02

잃어버리고 싶지 않아 그래도 어쩔 수 없는 거지?

#656 우주인 2025/09/25 04:10:33

캄파넬라를 만날 수 있다면 물어보고 싶어, 하지만 만날 수 없어, 어디에도 닿지 못할 거야

#657 우주인 2025/09/25 04:17:56

나 사실 캄파넬라를 좋아하게 되고 한 번도 슬프지 않은 적이 없었어! 기쁜 순간도 즐거운 순간도 감사한 순간도 많았지만, 많이 슬프고 외로웠어! 많이 그립고 힘들었어!

#658 우주인 2025/09/25 04:18:38

그렇지만 자기연민이 나의 인생이고 당신 때문에 슬퍼하는 일은 많이 즐겁기도 해 미안해

#659 우주인 2025/09/25 04:19:33

후회스러워, 좋아하지 않을 수 있었다면 좋아하지 않는 편이 나았을지도. 그렇지만 나는 나고 당신을 좋아할 수밖에 없는걸

#660 우주인 2025/09/25 04:24:45

보고 싶다

#661 우주인 2025/09/25 23:43:23

키보드를 두드려 줘

#662 우주인 2025/09/25 23:45:41

믹스커피가 달다

#663 우주인 2025/09/25 23:45:58

공부하고 싶지 않아~~

#664 우주인 2025/09/25 23:47:31

일장일단

#665 우주인 2025/09/25 23:52:18

최근에 취미로 사주 커미션 종종 넣는데 재밌다 내년이 나도 주변도 크게 변화하는 해라는데 어떻게 될까?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

#666 우주인 2025/09/25 23:52:26

일단 더 나아지기 위해 공부합니다

#667 우주인 2025/09/25 23:54:45

앗! 666 놓쳤다!

#668 우주인 2025/09/25 23:57:37

그대도 어딘가에서 살아가

#669 우주인 2025/09/26 03:09:36

불안해서 자지 못하고 오늘도

#670 우주인 2025/09/26 03:09:46

통구이가 되었어

#671 우주인 2025/09/26 04:46:11

있지 나 역시 당신을 만나고 싶어

#672 우주인 2025/09/26 04:46:17

정말 미안해

#673 우주인 2025/09/28 02:14:03

절대 용서 못 해

#674 우주인 2025/09/28 02:14:19

그렇지만 그래도 정말 축하해

#675 우주인 2025/09/28 14:14:23

당신은 언제나 당신인 채로

#676 우주인 2025/09/29 01:45:30

불안하다... 운동 조금이라도 하고 커미 조금이라도 치고 자자...

#677 우주인 2025/10/05 03:42:22

사람이 되고 싶어요

#678 우주인 2025/10/05 03:43:57

살게 해 줘

#679 우주인 2025/10/05 03:44:33

사람이랑 가까워지는 게 힘들어, 대화를 못 하겠어

#680 우주인 2025/10/05 03:44:56

멀쩡하게 살 수야 있겠지만

#681 우주인 2025/10/05 03:45:21

큰 걸 바란 것도 아니야 평범한 수준으로만 살고 싶었어

#682 우주인 2025/10/05 03:45:58

어딜 가도 부자연스러운 것 같아서...

#683 우주인 2025/10/05 03:46:54

차라리 전부 던져버리고 외계인으로만 있고 싶어 지구인인 척 하지 않아도 되도록

#684 우주인 2025/10/05 03:47:13

그리고 아무 말도 못 하고 아무 말도 못 받아들이고

#685 우주인 2025/10/05 03:47:24

그렇게 죽어가는 거야

#686 우주인 2025/10/05 03:47:28

당신이 보고 싶어

#687 우주인 2025/10/09 05:03:45

젠더통이...

#688 우주인 2025/10/13 00:25:02

영원하지 않아서 미안해 영원하지 않아서 미안해

#689 우주인 2025/10/13 00:27:40

살려줘

#690 우주인 2025/10/13 00:29:09

살아가는 게 지쳐 근데 전부 놓아버리면 그건 그것대로 힘들 거고 전부 끝내는 건 역시 무섭고 미안해

#691 우주인 2025/10/13 03:40:56

여기 거의 트위터처럼 쓰고 있네 뭐 트위터에다가는 여기 쓴 말들 못 적으니까 여기로 온 거지만

#692 우주인 2025/10/13 03:41:13

오늘도 나는 게을렀어! 그렇지만 내일은 조금 더 뭐라도 할 거야

#693 우주인 2025/10/13 03:58:18

이 스레 읽는데 굉장히 꾸준히 자주 우울해해서 쿠사 으~~~응 초등학생 때 이후로 완전 행복하다 느낀 적은 많이 없을지도

#694 우주인 2025/10/13 03:58:43

정말 우울한 사람은 될 수 없지만

#695 우주인 2025/10/13 04:00:27

역시 당신이 부럽네

#696 우주인 2025/10/13 04:00:59

뭔가 하지 않으면 무엇도 될 수 없는 거지? 뭔가 하는 것만으로 무엇이 될 수 있다는 보장도 없지만

#697 우주인 2025/10/13 04:26:33

일단 체력문제때문에 우울 심해진 것 같으니끼 빨리 자고 리프레시되게 조금이라도 운동한다 1시 전... 최소 2~3시에는 눕기 3분짜리 트레이닝 영상이라도 따라하기 우선 다음주 일까지 보고하러 올게

#698 우주인 2025/10/13 04:27:19

>>697 오늘은 날짜 늦었지만 아니아니아니 뭔 말을 하든 ~~지만으로 뭐라 덧붙이는 거 나쁜 습관이야

#699 우주인 2025/10/14 02:17:43

>>697 눕기:양치세수만 하면 된다 운동:땅끄부부 3분 복근운동 했다

#700 우주인 2025/10/14 02:19:43

요새 근손실 진짜 심해진 거 체감됨... 다리가 너무 아프더라 겨우 저거 하는데 그리고 배꼽 바로 옆 살 살짝 틈🥲 체중은 전보다 3?4kg정도 빠졌는데 근육만 빠지고 지방이 쪘나 봐 진짜 운동...해야 하지만 성대하게 맘먹기보단 조금씩 시작해본다 일단 저녁 준비하는 동안 전자렌지 돌리거나 물 끓이는 동안 잠깐에라도 할 수 있으니까💪

#701 우주인 2025/10/20 21:12:13

이렇게 살고 싶다고 기록할 곳을 만들고 싶은데 어디다가 적어 둘지 고민...

#702 우주인 2025/10/20 21:23:38

이렇게 살고 싶다: 아침마다 모카포트로 커피 내려 마시기 주말이면 케이크를 굽기 일찍 자고 아침 시간을 사용하기 매일 한 끼는 직접 요리해 먹기 정돈되고 깨끗한 집에서 살기 직접 고른 침구와 가구 사용하기 취향의 옷들로 채워진 옷장 아침에 샤워 전 스트레칭하고 샤워 후엔 시간 들여서 외출 준비를 하기 텀블러를 갖고 다니기 월요일에는 도서관에 가기 금요일 밤에는 영화를 보면서 술을 마시기 한 달에 한 번씩은 전시와 연극을 보기 런닝이나 수영을 하기 앞치마를 갖고 싶어 늦지 않게 자고 충분히 자기 키보드 연습을 하기 글을 쓰고 뭔가를 만들어내기 그림 공부를 하기 종이에 일기를 적기 단정한 자세로 생활 부드럽고 선명한 목소리 갖기 남들과 어울리려는 시도를 두려워하지 말기 눈치를 보기보단 좋아하는 것들을 고르기 나를 아껴 주기 더 나은 사람이 되려고 하기 나로 살기 위해 노력하기

#703 우주인 2025/10/20 21:23:47

길구만

#704 우주인 2025/10/20 21:23:54

늘리고 줄여가 보련다

#705 우주인 2025/10/21 00:01:25

수면 부족이 능률 떨어뜨린다는 게 다른 게 아니다...

#706 우주인 2025/10/21 00:01:43

히이이잉 할 수 있어! 할 수 있어!

#707 우주인 2025/10/21 00:02:41

>>705 진심 2시?에 시험 치고 돌아와서 좀 누워서 게임하니까 저녁 먹을 시간 되고 저녁 먹고 커피 사서 조금 노니까 10시 지남 지금은 과제 깔짝이다가 너무 못 버티게 졸려서 눈 좀 붙이고 옴...

#708 우주인 2025/10/22 15:10:28

왜 살아야 하지 죽을 건데

#709 우주인 2025/10/22 15:10:37

근데 당장 안 죽을 거니까 살아야지...

#710 우주인 2025/10/22 15:11:22

>>698 또 이거 했다

#711 우주인 2025/10/22 15:11:50

근데, 하지만 이걸 걍 쓰질 말아야겠음 내 생각을 부정하는 습관이 들어버렸어

#712 우주인 2025/10/23 03:19:00

사라지고 싶은 울고 싶은 밤에는 너를 떠올려 그걸 사랑이라 변명하는 유감스러운 뇌세포

#713 우주인 2025/10/23 06:10:41

어차피 아무도 나 안 좋아하잖아

#714 우주인 2025/10/23 06:10:50

관심 같은 것도 없잖아 내가 사라져도 모를 거잖아

#715 우주인 2025/10/23 06:11:03

아무도 나를 신경 써 주지 않잖아

#716 우주인 2025/10/23 06:11:48

그렇지 않다는 건 알지만 아무도 나를 좋아하지 않잖아 이건 사실이잖아

#717 우주인 2025/10/24 15:32:05

>>713 멘헤라 쿠사wwwwwww

#718 우주인 2025/10/24 15:33:25

요즘의 고민 친구가 연락이 안 된다 종종 정신나빠지면 연락 끊기긴하는데 그럴때마다 걱정되는 건 어쩔 수 없음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하고 있어야 하는 게 답답하다...

#719 우주인 2025/10/24 15:34:10

하튼 이벤트 붙어서 일본 가야 해 돈 조금 쫄리긴 하는데 12월달에 예금 만기 되니까 꺼내다 써야지...

#720 우주인 2025/10/24 15:38:34

>>697 이거 해야 해~~ 이벤트 전까지 조금이라도 자기관리 해야지...

#721 우주인 2025/10/24 15:38:59

네임보드 들고 갈 테니까 꼭 찾아내 주면 좋겠다

#722 우주인 2025/10/24 15:52:13

>>307 오오 이자식 똑똑해

#723 우주인 2025/10/24 16:12:08

온라인 교양 시험만 남았는데 공부하기 싫어🥺🥺🥺

#724 우주인 2025/10/24 16:19:35

레스에도 좋아요 남길 수 있게 된 거 방금 알았다

#725 우주인 2025/10/24 22:26:14

되게 취향이고 귀여운 원피스를 봤고 21만원이다...

#726 우주인 2025/10/24 22:31:05

첫키스는 아스팔트라는 가사 말야 투신 자살을 비유한 걸까 하는 이야기를 네가 했잖아 네 말을 먼저 듣지 않았다면 나는 그 가사를 그렇게 해석하지 못 했을 것 같아서 그래서 뭔가 네 생각을 더 알고 싶다고 생각했어

#727 우주인 2025/10/24 22:31:59

안 좋은 상상을 자꾸 하는 거에 더해 구체적으로 하게 돼 상처입고 싶어서 생각 파고드는 건 그렇다 쳐도 너를 그 소재로 소비해 버리는 내가 싫어

#728 우주인 2025/10/24 22:32:53

그러니까 빨리 아무 일 없던 것처럼 나타나 줘 아무 생각 안 하는 게 정답이고 너도 그걸 원할 걸 알아도 해 버리게 돼 어서 아무 일 없던 것처럼 평소처럼 떠들어 줘

#729 우주인 2025/10/24 22:34:38

만약에 무슨 일이 생겼다면 아마 부고 문자가 오겠지, 전화번호 저장되어 있을 거고 그게 아니어도 카톡 내역이 남아 있을 거고 그러니까 너가 지금 어떤지 알 수 없다는 건 아마 괜찮은 일이겠지 적어도 살아 있을 테니까

#730 우주인 2025/10/24 22:36:25

그렇지만 너가 혼자서 무슨 생각을 하고 뭘 하고 있는지 나는 알 수가 없잖아 어떤 상태인지 모르잖아 아무 일 없을 거고 뭐 노래듣고 게임하고 시험공부하고 그랬을 거고 그게 다겠지만 만약에 너한테 아주 큰 일이 생겨서 응급실에 실려갔다든가 해도 말해 주지 않으면 난 몰라

#731 우주인 2025/10/24 22:38:22

모르겠어 너랑 더 있고 싶어 손을 잡고 싶어 무거운 이야기 안 하고 너를 알려고도 안 하고 말리거나 부정하려고도 안 할 테니까 그냥 네가 당연히 내 삶에 있고 사라지지 않을 거라고 믿을 수 있고 싶어

#732 우주인 2025/10/24 22:39:08

네가 필요하면 상처받지 않도록 할게 너를 생각하는 것도 그만둘게 그러니까 떠나지 않아 주면 좋겠어 그럴 수 있게 돼도

#733 우주인 2025/10/24 22:40:01

이런 말 하는 나도 되게 나를 소중하게 생각해 주는 사람이 있는 걸 알면서 죽고 싶다느니 아무도 날 안 좋아한다느니 하지만 뭐 이기적인 게 인간이잖아

#734 우주인 2025/10/24 22:42:04

모르겠음 나는 사람이니까 너무 사람이니까 살고 싶다고 생각하니까, 살고 싶지 않을 때가 많아도 살아 있고 싶다고 생각하니까 그렇지만 너는 아마 그렇지 않으니까

#735 우주인 2025/10/24 22:43:22

진짜 미안하지만 살아 주면 안 될까 정말 미안해 이런 소리나 해서 미안해 멋대로 불쌍한 척이나 해서 미안해 그래도

#736 우주인 2025/10/24 22:44:24

>>733 그러니까 그 애가 우리 살자고 손을 잡아 준 건 이런 뜻이었을까 생각을 하고 그걸 떠올리면 이 말을 너에게 해도 너도 그 정도 무게로밖에 못 받아들이는 걸까 싶어서 결국 아무 의미 없겠구나, 싶어져서

#737 우주인 2025/10/24 22:45:18

그 애가 해 준 말은 정말 고마웠어 이건 진심이야 그렇지만 있지 네 생각이 났어 조금

#738 우주인 2025/10/24 22:45:47

네가 진심을 담아서 살고 싶다고 살겠다고 말해 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739 우주인 2025/10/24 22:48:58

그리고 그러면 나도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았어 미안해 사실 그냥 내가 살고 싶었을 뿐일지도 몰라

#740 우주인 2025/10/24 22:49:30

모르지 않지만 그게 진실이고 그게 다야 정말 미안해

#741 우주인 2025/10/24 22:52:12

그렇지만 결국 별 차이 없는 걸지도 너를 위해서든 나를 위해서든 완전히 분리할 수도 없고.

#742 우주인 2025/10/24 23:02:51

씹덕 얘기나 하자면

#743 우주인 2025/10/24 23:03:27

외국 스트리머들 게임하면서 놀기나 하는 이벤트에 20만원 가까이 내고 가는 흑우가 나라니... 라는 현타가 조금 옴

#744 우주인 2025/10/24 23:04:46

거기다가 소위 말하는 팬걸 수행까지 하려고 하는 게 현타와 위화감이... 옴...

#745 우주인 2025/10/24 23:06:16

그리고 내가 이런 부류의 짓을 불편하다 느끼는 이유도 걍 내 안의 여혐 때문 아니냐 싶어서 이것도이것대로 불편함

#746 우주인 2025/10/24 23:07:13

뭐 아무래도좋나 오시쨩의 현장이벤트 우레시이😭 갈래갈래갈래!!🥺✨️

#747 우주인 2025/10/24 23:12:36

구매 잊지 말 것 -렌즈(도수 새로 맞춰야 함) -블프에 sd카드 -11일인가? 중국 세일 많이 할 거라는 기간에 쉬인 뒤져보기

#748 우주인 2025/10/25 04:58:35

자 봐봐 너는 싫어도 사랑받고 관심받고 있어 꼴좋다

#749 우주인 2025/10/25 05:19:33

스레 제목이랑 1레스 바꾸고 싶었는데 좋은 아이디어가 없네 뭐어 저 노래보다 좋은 노래 찾아내기도 어려울 기분이 들어 아직 250레스쯤 더 생각할 시간 있으니까 천천히 찾아야지

#750 우주인 2025/10/25 10:37:53

후후 빠른 기상 성공 무사히 온강 중간고사 보러 간다 물론 아직 나갈 준비 다 안 됐지만...

#751 우주인 2025/10/25 10:38:24

왜 준비 안 된 걸로 침울해져야 하지? 10시 전에 일어난 것만도 장해

#752 우주인 2025/10/25 22:38:19

연락이 됐어 되게 안심했어

#753 우주인 2025/10/25 22:38:39

아ㅡ아 정말 싫어 근데 알림 보고 되게 기뻤어

#754 우주인 2025/10/25 22:38:55

아무튼 오늘은 빨리 잘 거야

#755 우주인 2025/10/25 22:47:50

좋은 느낌 대형은 이렇게 커...? 다른 상표 대형 사이즈 생각했는데 그 상표가 사이즈 작은 거였나... 중형을 사야 했나?

#756 우주인 2025/10/26 01:04:15

생명이 없는 네가 만약 만약 숨을 쉬기 시작한다면 나를 기분 나쁘다고 말할까

#757 우주인 2025/10/26 01:13:26

스레 제목 바꿨어 전이랑 같은 노래 가사에서 발췌해 옴

#758 우주인 2025/10/26 01:15:50

배 안에 장기가 들어차 있다는 거 어쩐지 굉장히 기분 좋은 것 같음

#759 우주인 2025/10/26 17:13:56

오늘은 선화랑 밑색 끝낸다(ㄹㅇ로)

#760 우주인 2025/10/26 17:18:12

아름다워지고 싶다 외관에 한정된 이야기가 아니라 삶이

#761 우주인 2025/10/26 17:19:18

아름다운 삶이란 건 뭘까... 손짓 하나하나 다 의도가 있는 거 그리고 모든 것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거

#762 우주인 2025/10/26 17:20:16

우울은 별로 아름답지 않지만 생각이 많은 건 아름답다고 느껴

#763 우주인 2025/10/26 17:26:36

아니 우울 자체는 아름다울지도 그렇지만 우울에 딸려오는 것들은 아름답지 않음

#764 우주인 2025/10/27 15:50:07

실은 캄파넬라와 관련된 사람을 많이 좋아하게 되어서 호칭을 뭐라 할까 고민하다가 미야로 하기로 했어 캄파넬라와도 연관이 있고 그 사람 이름과도 닮았고

#765 우주인 2025/10/27 15:51:24

그리고 내가 마음먹은 건 어떻게든 미야와 내 인생에 겹치는 부분을 만들겠다는 거

#766 우주인 2025/10/27 15:52:16

그 사람에게 다가갈 수도 있고 인사하거나 대화를 할 수도 있겠지만 그것보다 더 큰 걸 바라고 싶어 그 사람의 인생에 내 이름이 내 인생에 그 사람의 이름이 아주 작게라도 남겨지면 좋겠어

#767 우주인 2025/10/27 15:52:40

그니까 장황하게 말했지만 어떻게든 창작을 하고 어떻게든 그 사람에게 일을 맡기고 싶다는 뜻

#768 우주인 2025/10/27 15:53:27

늦으면 안 되겠지 당신에게 닿을 수 있는 동안 해내고 싶어

#769 우주인 2025/10/27 15:53:36

사람이라는 건 언제 사라질 지 모르니까

#770 우주인 2025/10/27 18:51:52

오늘은 간만에 청소기를 돌렸어 아 맞아 냉장고 성에 치워야 하는데

#771 우주인 2025/10/27 18:52:18

지구인들은 어떻게 귀찮은 것들 다 해나가며 살고 있는 거야~~ 화장실 청소도 해야 해

#772 우주인 2025/10/27 22:20:19

무엇도 생각하지 않고 보내는 것만으로 칭찬받았던 날들은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아, 그다음은 잊을 뿐

#773 우주인 2025/10/27 22:52:28

최근에는 우주인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 같다는 게 소소하게 무서움

#774 우주인 2025/10/27 22:53:09

우주인 코스프레 지구인으로 끝나버릴지도 몰라~~~ 고고학자가 내 뼈를 파내고 지구인 여성이라고 판단해 버릴지도 몰라 싫어 싫어 싫어 싫어 싫어 끔찍해

#775 우주인 2025/10/27 22:58:33

아냐아냐아냐 나 아직 3개월하고 8일밖에 안 살았으니까 언젠가 꼭 멋진 촉수가 되어서 지구를 떠날 거니까

#776 우주인 2025/10/28 00:38:12

어제 강의 다녀와서 과제 시작하려다가 좀 미룬 사이에 잘 시간이 되었다 논문...논문만이라도 찾아놓는다...! 논문만이라도...!!

#777 우주인 2025/10/29 01:19:23

나 그래도 인간인 척 나름 잘 하고 있지 않아?

#778 우주인 2025/10/29 01:23:15

인간 몸의 허리~허벅지 라인을 좋아함

#779 우주인 2025/10/29 01:25:11

굳이 네거티브한 이야기를 남길 필요 없다고 생각해서 지웠다 그리고 당신의 라인이 분명히 내 취향이긴 해서 부럽고 분하다고 생각함

#780 우주인 2025/10/29 01:27:11

사실 당신의 많은 모습을 좋아하고 좋아하는 만큼 동경함 당신이 보여주는 포지티브한 부분들과 내가 좋아하는 부분을 골라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 그리고 불가능하다 🥺😢

#781 우주인 2025/10/29 01:27:53

나는 무슨 수를 써도 완벽한 인간으로 비칠 수 없으니까 당신이 완벽하지 못하다는 건 잘 알지만

#782 우주인 2025/10/29 01:32:36

아~~~역시 몸을 바꿀 수 있다면 이케보에 적당히 잘생긴 얼굴의 170 중후반대 남성이 되고 싶어 그리고 머리좋고 성실한... 백의가 잘 어울리는... 손발이 예쁜... 스타일이 좋은... 재미있고 요리를 좋아하는... 연극부 소속... ⬆️욕심이 많고 더 이상 몸의 문제도 아니다

#783 우주인 2025/10/29 01:34:41

저런 남자가 이상형이냐 하면 뭐 그야 당연히 좋아하겠지만 저런 사람 따지자면 되고 싶다에 가깝다고 생각해 좋아하니까 되고 싶은 것도 맞지만

#784 우주인 2025/10/29 01:37:32

따지자면 저 모습을 ts한 게 지금 나의 추구미인데 궁극적으로 되고 싶은 모습을 고르자면 역시 남자려나~싶다 여자보다는 딱히 ftm이라든가 하는 건 아니고 그냥 추구미가 여성의 목소리 신체보다는 남성의 것에 가까움 지금 주어진 신체조건으로는 가까워지기 어렵거나 얻더라도 사회적으로 받아들여지지 못하니까 포기한 것 뿐이지

#785 우주인 2025/10/29 01:38:17

으~~~음 근데 그래도 역시 탑수술은 할 수 있다면 하고 싶다고 생각해... 목소리도 바꿀 수 있다면 바꾸고 싶어...

#786 우주인 2025/10/29 01:50:47

뭐근데 잘아는건아니지만 자기성애? 자기남성애? 그런거에 가까운것같고 걍 놔두고사는게 가장 나을것같긴함

#787 우주인 2025/10/29 02:46:31

생각난 김에 자기성애 관련 문헌 제대로 읽어보는 중... 따지자면 약한 자기○성애성향이 있는 건 맞는 것 같음

#788 우주인 2025/10/29 02:47:01

그것보다 벌써 3시냐 맙소사 지금 성이 중요한 게 아니라 고기가 더 중요한데

#789 우주인 2025/10/29 02:50:52

근데 나는 남성패싱됐을때 기쁘기보단 당혹감이 더 컸거든(굳이 ○으로 성별언급가린거 의미없어지는발언) 근디 그게 내가 사회적으로 남성으로 여겨지고자 하는 욕망이 없기 때문인지 아니면 그게 내가 여성이란 걸 자각시키는 상황이었기 때문인지 궁금함 편의점 민증검사에서 본인 맞냐고 몇 번 되물어봐졌을 때나 교수님이 첫 출석 부르면서 여자였니, 얼굴 보고 남자인 줄 알았다 하는 이야기 했던 때

#790 우주인 2025/10/29 02:53:14

근디 민증검사는 귀찮음이 더 컸던 것 같고 교수님은 확실히... 내... 이름이나 목소리나 뭐그런게 여성특징이긴하구나 느꼈던것같고 길가다가 사이비 잡혀서 여자친구 있냔 질문 받았을 땐(뭐 이건 레즈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르는거지만) 목소리 들키기 싫어서 대답 안 하고 고개만 젓고 빠져나왔고 유일하게 별로 기분 안 나빴던 건 치마 입고 외출했을 때 모르는 할아버지가 내 옷 본 다음 얼굴 보고 당혹스러워했던 거

#791 우주인 2025/10/29 02:53:59

>>789 딱히 1이든 2든 별 상관 없는데 ㄹㅇ 그냥 나한테 그런 욕망이 있는지 없는지가 궁금함 있다고 해도 아주 작을 거고 별로 중요하지 않은 부분이지만

#792 우주인 2025/10/29 02:55:48

신규 레스만 보여주는 곳 있지 않나? 싶어서 가 봤는데 일기판은 안 보여주나 봄 다행이다... 음 뭐 이렇게 된 이유 이것저것 들 수 있겠지만 전부 어쩔 수 없는 거고 그냥 어떻게든 잘 다뤄서 잘 살아가려고 해 볼 수밖에 없겠지

#793 우주인 2025/10/29 03:17:36

딴 소리고 의미 전달을 위해 과장한 부분이 있는 레스임:난 남성 복장에서 편안함을 느끼고 여성 복장에서 흥분을 느끼는데 그러면 만약에 언젠가 결혼을 하게 되면 정장을 입어야 하는지 드레스를 입어야 하는지 몇 년 동안 종종 고민하고 있음

#794 우주인 2025/10/29 03:18:49

예전에는 확실히 정장!! 이었는데 요새는 내가 연예인도 아니고 파티를 갈 일이 있는 것도 아닌데 살면서 드레스를 입을 일이 결혼식 말고 있겠냐 싶단 말이지 뭐 결혼사진 찍을 때만 입거나 브라이덜 샤워? 같은 거를 하거나 그런 것도 되기야 되겠지만

#795 우주인 2025/10/29 14:32:48

11월 4일 컴포즈 부여밤 생초콜릿 라떼 반값할인 궁금하니까 마셔보러 와야지

#796 우주인 2025/10/29 17:12:48

벽장 속 크레용을 라이터로 태워

#797 우주인 2025/10/29 17:34:55

문득 무서워져서 사랑이나 연애를 찬양하거나

#798 우주인 2025/10/29 23:35:46

아... 뭐 됐다

#799 우주인 2025/10/29 23:35:55

이제 슬프지도 않다

#800 우주인 2025/10/29 23:36:27

그냥 그 말이 나를 향한 걸까 봐 무서워 뭐 아니래도 맞말이지만 너한테는 그렇게 생각되고 싶지 않았어

#801 우주인 2025/10/29 23:36:37

자의식 과잉이란 건 알지만 말야~~~...

#802 우주인 2025/10/29 23:37:16

그건 됐고 과제해야 해 진짜 더 못 미뤄 진짜로 우아아아아앙

#803 우주인 2025/10/29 23:41:09

뇌가 끝났다 이 신경계는 이제 더 이상 아무런 문제 해결도 하려고 하지 않아 그래도 어떻게든 해야겠지

#804 우주인 2025/10/30 03:15:38

아직도 목차 쓰고 있어도 괜찮다고 해 주라

#805 우주인 2025/10/30 03:19:13

캐틀 뮤틸레이션 부탁드립니다 Uchu-jin mutilation

#806 우주인 2025/10/30 03:22:12

>>805 이름 설정 잊어서 방금 적음 이름없음 씨가 되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807 우주인 2025/10/30 06:44:08

논문 선택을 실수했다는 걸 이제 와서 깨달음 교수님도 학생이 이렇게까지 폐급일 거라곤 예상 못 했겠지

#808 우주인 2025/10/30 06:46:34

아 뭐... 씨... 늦은걸어캄 늦은걸...

#809 우주인 2025/10/30 06:47:41

그래 뭐 1점이라도 받자 1점이라도 받겠지 어케잘하면

#810 우주인 2025/10/31 02:15:20

消え失せるなよ、さよーならまたいつか!

#811 우주인 2025/10/31 02:17:13

내일 할 거 기상 점심식사 샤워 강의듣기 저녁식사 월수 강의 복습 그림그리기 자기

#812 우주인 2025/10/31 02:22:45

첫 판을 4년을 썼는데 두 번째 판은 1년 좀 넘겨서 갈게 되겠구만

#813 우주인 2025/10/31 02:23:07

때때로 말을 너무 많이 해버리는 것 같아서 스스로 싫어지니까 여기서 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

#814 우주인 2025/10/31 02:23:18

그리고 언어화의 연습도 겸해서

#815 우주인 2025/10/31 02:24:32

다른 곳에서 말한 내용의 맥락에 가깝긴 한데 언어화 하니까 생각난 게 있어서 말이야 말할지 안 말할지는 몰라도 일단 여기서 좀 논리적으로 말을 다듬어 두고 싶은 게 있음

#816 우주인 2025/10/31 02:26:04

음 그니까 나는 일단 딱히 자기여성애자가 트젠이 아니라곤 생각 안 함 다만 내 경우엔 나를 본래 주어진 성별 외로 정체화할 생각도 없고 뭔가 의료적 조치를 취할 생각도(현재로써는) 없는 정도

#817 우주인 2025/10/31 02:27:19

그냥 나는 트랜스젠더인가 아닌가

#818 우주인 2025/10/31 02:29:31

성별 선택란에선 고를 수 있다면 선택안함을 고르긴 함 근데뭐 애초에 저 고민 하면서 사춘기 보냈는데 이제 와서 갑자기 그래 나는 시스젠더야 하기도 좀 힘들다

#819 우주인 2025/10/31 02:30:08

이것도 트젠이긴 한가? 모르겠지만

#820 우주인 2025/10/31 02:31:26

아 걍 트젠이 아니라기보단 좀 더 적절한 표현을 찾으면 그거겠다 그니까 내 정신 속에 여성이 아닌 부분이 있어서 위화감을 느끼는 건지, 그냥 그 위화감을 느끼는 게 멋져 보여서+남성을 동경해서 위화감이 느껴지는 건지 고민을 했는데 후자라고 확신을 할 수 있게 돼서 안심을 느꼈다는 얘기임

#821 우주인 2025/10/31 02:33:05

안심이라는 게 무슨 소리냐: 계속 고민하던 건데 이제 답이 나왔으니까 그리고 앞에도 말했지만 후자 같은 이유로 위화감을 느낀대도 그 사람이 자기를 뭘로 정의할지는 그 사람 자유고 그 사람 생각이 온전히 옳다고 생각함 남한테 피해를 끼치는 것도 아닌데 내가 뭐라 할 이유도 없고

#822 우주인 2025/10/31 02:42:05

너무 사고 싶은 동인지 샘플을 봄...

#823 우주인 2025/10/31 18:27:22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으아아아 으아아아악!!!!!!!!! 악!!!!!!!!!! 아아아아아악!!!!!!!!!!

#824 우주인 2025/10/31 18:27:37

뒤져!!!!!!!! 뒤져 뒤져 씨발 뒤져!!!!! 뒤져!!!!!

#825 우주인 2025/10/31 18:28:27

>>795

#826 우주인 2025/10/31 18:28:48

에휴...... 왜 별것도 아닌 걸로 지랄을 하지

#827 우주인 2025/10/31 18:48:34

ふと20歳の頃を思い出した

#828 우주인 2025/11/01 03:19:05

다음 번엔 스레 1레스 이 노래에서 따와야지 생각했는데 무슨 노래였는지 잊었어

#829 우주인 2025/11/01 03:27:15

잘라했는데 신청자님이 작업물 확인하시고 너무너무 맘에든다 바로 또넣어도되냐 하심(very very Kansya sugoku thanks) 기다렸다가 결제요청만 드리고 자야지...

#830 우주인 2025/11/01 15:11:23

>>829 너무 피곤해서 죄송하지만 자고 일어나서 확인드리겠다 했는데 신청서 안 와 있음 외국인 신청자분이셔서 내 말투에 좀 그런 데 있었을까 봐 걱정되네...

#831 우주인 2025/11/01 15:13:03

그것보다! 830을 그냥 놓쳤잖아~~

#832 우주인 2025/11/01 15:18:20

할거: 방정리 카페 가서 따뜻한 라떼 사 오기 공부 온강 듣기 온강 과제 마감

#833 우주인 2025/11/01 15:43:42

웃음이 날 정도로 울고 싶을 때에는 울 정도로 웃긴 이야기를 들려줘

#834 우주인 2025/11/01 21:13:50

있는 그대로 드러낸다면 여기에는 있을 수 없으니까 인간이 아닌 너와 몰래 살아가고 있어

#835 우주인 2025/11/01 21:19:53

부숴라 부숴라 거대 괴수여 특촬 속처럼 아모레 아모레 그런다고 원래대로 돌아올 리도 없는데

#836 우주인 2025/11/01 21:53:11

내가 본 너를 너에게 전하고 싶어 네가 있는 걸 너에게 전하고 싶어

#837 우주인 2025/11/02 00:47:17

뭐 사실 나도 내가 죽는 걸로 다른 사람들이 행복해질 수 있다면 죽고 싶다는 생각도 했고 모두가 날 잊어버리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 봤지만 그래도

#838 우주인 2025/11/02 00:47:24

역시 비겁하잖아 그런 건

#839 우주인 2025/11/02 00:47:49

그냥 망상이고 욕심이고 이야기 속 허상일 뿐이야 그게 다야 죽음으론 뭣도 이룰 수 없어 그런 기회는 오지 않아

#840 우주인 2025/11/02 00:48:11

그렇지만 이 말을 네가 볼 수 있는 곳에서 하면 아마 너는 상처받겠지?

#841 우주인 2025/11/02 00:53:17

그러니까 죽어도 되는 존재가 되고 싶다는 그 욕망이 싫어 하지만 그게 잘못되었다고 말하고 싶진 않아 그러니까 말 안 할 거야

#842 우주인 2025/11/02 04:53:26

시차 5시간

#843 우주인 2025/11/02 04:53:31

안녕히 주무세요

#844 우주인 2025/11/02 12:12:23

무의식이 너무 솔직하다... 미야를 만나는 꿈을 꿨다

#845 우주인 2025/11/02 12:13:40

응원하고 있어요 좋아합니다 라고 하니까 웃으면서 인사해 줬음 그리고 귤 엄청 들고 비행기 타도 되나 검색하려는데 자꾸 검색이 안 돼서 진땀뺐다

#846 우주인 2025/11/02 12:16:15

와 어떻게 말 한마디를 해도 저렇게 찐따같이 하지?

#847 우주인 2025/11/02 12:16:26

그리고 내 말투도 저렇게 비치겠지? ㅜㅜ

#848 우주인 2025/11/03 00:06:31

너무 만족스러운 커미션 작업물을 받아서 행복해졌고... 뭐든 할 기운이 남...

#849 우주인 2025/11/03 00:06:42

그래서 과제 일정 체크 중

#850 우주인 2025/11/03 00:20:53

사람은 목소리부터 기억을 잃어버리는 동물 같아

#851 우주인 2025/11/03 05:12:58

손 빠르거나 러프퀄 한 장에 10 받을 만큼 잘 그리고 싶다

#852 우주인 2025/11/03 05:16:06

11시 45분 11시 45분 11시 45분 11시 45분 11시 45분 11시 45분

#853 우주인 2025/11/04 01:55:08

허상이 아닌 거지 당신은 분명 있으니까

#854 우주인 2025/11/04 02:31:02

>>852 정확히 11시 45분 일어나기 성공 8시 20분 8시 20분 8시 20분 8시 20분

#855 우주인 2025/11/04 02:43:58

아니 멀쩡했는데 타임라인에 정신병자들만 남아서 나도 정신병옴

#856 우주인 2025/11/04 02:44:34

아... 됐다 픽시브랑 핀터레스트나 돌아보고 자자

#857 우주인 2025/11/04 02:55:07

파리도 모기도 못 잡는 주제에 뭔 생각으로 칼 꽂는 일을 하겠다고 왔는지

#858 우주인 2025/11/04 02:59:25

질투맞는데 내가 굳이 보면서 질투를 견뎌야 할까? 그냥 빠빠이하면 더 행복할 수 있지 않을까?

#859 우주인 2025/11/04 03:02:38

진짜관두고 픽시브보러간다

#860 우주인 2025/11/04 12:26:39

>>854 8시 25분 얏타제ㅡ

#861 우주인 2025/11/04 12:27:51

>>795 마셔보는 중 핫으로 시켰는데 밤이 안 녹아서 그런 건진 몰라도 그냥 핫초콜릿 맛+잔잔한 밤 향 이변이 생기면 보고하겠습니다

#862 우주인 2025/11/04 12:29:52

그리고 커미션 자주 찾아 주시는 분이 커미주님 그림 너무 좋다고 또 찾아와 주시고 지난번에 그림 받으시고 바로 재신청해 주신 분이 이번 그림 너무 좋다 또 오겠다 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함......

#863 우주인 2025/11/04 12:35:28

솔~~직히 내가 신청하는 입장에 있을 때는 그림 갓 받고 흥분해서 마구 주접떨다가 돌아보면 아쉬울 때도 있고 그랬긴 해서 칭찬받는다고 와 내그림은잘그렸구나! 최고구나! 는 안 되고 더 잘 그려야지, 부족한 부분 덜 보이는 그림 그릴 수 있게 되어야지로 끝나긴 하는데 그래도 정말 늘 너무너무 감사함... 실력 부족해서 시간이랑 정신력 많이 소모하니까 어쩔 수 없이 가격 올려받는거지 솔직히 만원 넘게 받을 그림도 아니라고 생각해서

#864 우주인 2025/11/04 12:36:58

신청자님들이 그냥 맘에 없는 말 해주신다는 게 아니라, 좋게 봐 주시는 건 너무 기쁘고 감사하고 커미션 운영하고 있는 큰 이유 중에 하나임 진짜 딴 건 몰라도 데포르메랑 얼굴 잘 그리기 연습하고... 인체 드로잉 공부해야지... 여기부터 시작해서 잘 쌓아야지...

#865 우주인 2025/11/04 12:39:16

완전 못 그리는 건 아니고 초보~중수 사이 어드메에 있다고는 생각을 하는디 ㅋㅋㅜ 모르겠다 내 그림은 더 귀여워질 수 있고 더 예뻐질 수 있어 여기에 안주하고 싶진 않아

#866 우주인 2025/11/04 12:44:10

종종 무선마우스 건전지가 끊겨서 곤란했는데 서랍 안에 유선마우스가 있었네 기억해 두자

#867 우주인 2025/11/04 21:08:38

엥 언젠가부터 스레주 표시 빠져 있었네 뭘까뇨...

#868 우주인 2025/11/04 21:10:10

>>861 아니 마시다가 중간에 뚜껑 열어 보니까 투명한 층이 있길래 기름인가 했는데 낮잠자느라 몇시간 방치하고 전자렌지 돌리려고 다시 뚜껑 여니까 기름이 굳어서 하얗고 두꺼운 층이 생김... 뭐 돌리는 중

#869 우주인 2025/11/04 21:12:41

우주인 방금 데운 라떼 마시다가 혀 뎄어

#870 우주인 2025/11/05 19:29:51

평생 아름다워질 수 없겠지 내가 나로 살아가는 이상은

#871 우주인 2025/11/05 19:30:12

근데 뭐 누군가가 나를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날은 올까?

#872 우주인 2025/11/05 19:49:30

지금의 나를 갈아 죽여서라도 바뀌고 싶다 반대로 갈아 죽이는 것만큼 편리한 방식이 아니라면 바뀔 수 있을 것 같지 않음 이를테면 노력을 한다든가

#873 우주인 2025/11/05 19:51:08

낯선 도시를 배낭 하나 매고 여행하고 밤하늘을 보며 잠들고 처음 만난 사람과 밤새 술을 기울이면서 열띤 토론을 하는 그런 거에 로망이 있음

#874 우주인 2025/11/05 19:51:51

연극을 하고 싶다

#875 우주인 2025/11/05 23:21:49

우주인 졸려

#876 우주인 2025/11/07 17:07:20

야이 씨발 좆같은 새끼들아

#877 우주인 2025/11/07 17:07:24

다 꺼져

#878 우주인 2025/11/07 17:07:55

도움이 진짜 하나도 안 되는 새끼들

#879 우주인 2025/11/07 17:09:36

에휴 씨발...

#880 우주인 2025/11/07 17:10:25

내가 씨발...

#881 우주인 2025/11/07 17:10:48

됐다...... 아무래도 다 좋다...

#882 우주인 2025/11/07 17:12:43

야 나 사실 너 진짜 싫어해 알어?

#883 우주인 2025/11/07 17:13:49

그런데 너는 나 덕분에 살았대서 그래서 씨발 내가 진짜... 내가 좆같이구는거 눈치못챈것도 아닐텐데 니는진짜뭐냐 나는 모르겠다...

#884 우주인 2025/11/08 00:19:25

시발! 커미션을 안 밀어서 불안해서 인성이 좆된 거다 진짜 그리자 좀 제발

#885 우주인 2025/11/08 01:22:21

설거지하고 기분 좋아짐 설거지하면 어느 정도 기분 안정되는 게 있긴 한 것 같다 점심나가서먹을것같을땐 하자...

#886 우주인 2025/11/08 01:22:31

그리고 수영 다니고 싶어!!

#887 우주인 2025/11/08 01:56:01

인터넷은 하루 50시간

#888 우주인 2025/11/09 14:36:39

몇천 번 민폐 끼쳐서 미안해 이렇게 사과해서 미안해

#889 우주인 2025/11/09 14:41:52

두 번째 포케미쿠 곡들은 거의 안 들었는데 기가 곡 좋네

#890 우주인 2025/11/09 20:57:30

질문 스레 올라왔네 자존감 95/자신감 30 정도 느낌

#891 우주인 2025/11/09 20:58:04

새 폰트 묘~하게 눈에 안 붙는다 시스템 업데이트 때문에 바뀐 건가?

#892 우주인 2025/11/09 20:58:11

>>891 그니까 내 폰 시스템

#893 우주인 2025/11/09 20:58:30

괴물이 오기 전까지 집으로 돌아가자

#894 우주인 2025/11/11 09:26:03

아니 수능 2틀남았다고 공기 장난아니게 겨울공기됐네 좋다... 춥지만...

#895 우주인 2025/11/13 06:32:52

만났던 날의 모습으로는 돌아갈 수 없지만

#896 우주인 2025/11/14 01:01:30

사랑을 싫어해도 그것도 또 다른 사랑이야

#897 우주인 2025/11/14 01:04:04

피노키오피가 쓰는 가사가 좋아

#898 우주인 2025/11/14 01:05:02

뭔가 되게 고독해 보이는 가사가 많은 것 같음 고독해도 함께 살아갈 사람이 있는 노래도 있고 홀로 슬퍼하고 있는 노래도 있지만

#899 우주인 2025/11/14 01:06:06

뭔가 최근에 외롭다는 생각을 많이 함 지금 살아가는 곳을 사랑 못 해서 그런 거겠지만

#900 우주인 2025/11/14 01:06:34

아무튼 외로워도 괜찮은 날이나 외롭지 않은 날도 오겠지 살다 보면

#901 우주인 2025/11/14 01:08:50

미야를 만나고 싶어

#902 우주인 2025/11/14 01:11:55

근황:포켓몬을 열심히 하고 있음 신작은 아님 전략을 잘 짜지는 못 하지만 강한 적이랑 싸우는 건 재밌다

#903 우주인 2025/11/14 01:12:35

신작 흥미는 있는데 실시간 전투가 조금 나한텐 장벽...

#904 우주인 2025/11/15 04:01:14

친구들이랑 노래방 갔다가 남녀듀엣 여자 파트 부를 사람 찾길래 나 할래 했는데 여자(임시) 이러고 농담해줘서 뭔가 미묘한기분 p인지n인지도 모르겠음

#905 우주인 2025/11/16 01:35:28

피부 다 뒤집어졌어 😭

#906 우주인 2025/11/16 01:36:43

>>904 기쁘긴 기쁜데 뭔가 걍 정신이상자라고 생각할 것 같아서 기분이 묘하게 안 좋음... 평소에 그런 이슈에 긍정적인 태도 보이던 친구도 아니고

#907 우주인 2025/11/16 01:37:01

정신이상자 맞지 않냐 하면 맞긴 맞는데

#908 우주인 2025/11/16 01:40:02

한 층 그 몸에 피어난 질투를 떼어내는 너를 사랑해도 분명 부수어 버리고 마니까 의미 따윈 의미 따윈 없는 거야

#909 우주인 2025/11/16 01:59:35

같은 무서운 상상을 해 봤어

#910 우주인 2025/11/16 02:00:52

우리 너무 많이 보여주고 있지 않아? 이게 우리를 끝낼 거야

#911 우주인 2025/11/16 02:01:21

>>910 라는 생각을 노래 들으면서 루미큐브 하면서 생각함

#912 우주인 2025/11/16 02:03:12

뚝뚝 끊기고 어색한 느낌이 좋아서 좋아하는 인력이 있는데 기계음 많은 건 서투름 때문이라고 쳐도 늘어지는 느낌은 약간 카세트테이프 늘어지는 이미지 같기도 해서 더 좋아짐

#913 우주인 2025/11/16 02:35:09

의문 뿐인 이 세계를 의심하지 않고 걸려 넘어지는 사람 너무 의심해서 괴로운 사람 이 꼬리에 붙어라

#914 우주인 2025/11/16 04:42:04

내가 너무너무너무 싫어

#915 우주인 2025/11/16 04:42:11

최악이야...

#916 우주인 2025/11/16 04:42:31

😭😭😭😭😭😭😭😭😭😭😭😭😭😭😭😭😭😭😭😭😭😭😭泣いた

#917 우주인 2025/11/16 04:43:05

그냥... 그냥... 그냥 다... 전부 다 그냥...

#918 우주인 2025/11/16 04:44:01

너무 실망스러워... 싫어 근데 죽고 싶지도 않고 고쳐야 한다는 생각도 안 들어 이해 못 하겠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거지? 잘못되었다는 생각도 안 들어 근데 그냥 실망스러워 그리고 괜찮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 그럴 리가 없는데

#919 우주인 2025/11/16 04:44: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악이다... 진짜...

#920 우주인 2025/11/16 04:47:58

>>918 근데 이 감각을 도저히 모르겠음 미안함+실망감인가 우울은 아님

#921 우주인 2025/11/16 21:59:18

오래된 칠대 불가사의를 진심으로 믿으면서

#922 우주인 2025/11/17 03:45:11

제대로 살 거다 자세를 바르게 하고 단정하고 무난한 옷을 입고 외모를 정돈하고 목소리를 분명하고 차분하게 내고

#923 우주인 2025/11/17 03:45:39

지금까지 그것도 못 하고 살았냐는 소리 들으면 진심 자살하러 가는 수밖에 없으니까 하지 말아 주라

#924 우주인 2025/11/17 03:46:01

사회성 키우기는 무리여도 일단 저거부터 시작할래...

#925 우주인 2025/11/17 03:48:35

그리고 발성 안 좋았던 이유 생각해 보니까 자신감 부족 때문에 분명하게 말하면 불안해지는 것 같음 좀 뻔뻔하게 살아야지...

#926 우주인 2025/11/17 03:52:46

하여튼 내일은 집에 돌아오면 청소기를 밀고 빨래를 개고 기력이 남으면 공부를 하고 저녁을 먹고 설거지가 쌓였다면 설거지를 하고 미뤄둔 실험영상을 조금이라도 보고 정리하기

#927 우주인 2025/11/17 21:35:47

우냥냥냥냐~냥냥

#928 우주인 2025/11/17 22:46:33

살아갈 수 있겠지 아마

#929 우주인 2025/11/18 01:37:21

She/He/They

#930 우주인 2025/11/18 01:37:38

이 하늘이 이어지는 곳에 있나요

#931 우주인 2025/11/18 01:38:22

>>930 이 가사 같은 생각을 했던 적이 있음

#932 우주인 2025/11/18 01:39:45

있잖아 캄파넬라 그 바다에 당신을 두고 와 버린 것 같아 나는 그 아파트 복도에 당신이 누워 있을 것 같아

#933 우주인 2025/11/18 01:40:17

용서하지 못할 일은 없어 밉지 않아 당신을 정말 좋아해

#934 우주인 2025/11/18 01:42:05

캄파넬라처럼 되고 싶어

#935 우주인 2025/11/18 01:42:29

사랑하고 믿으면 조금은 바뀔 수 있겠지 아마도

#936 우주인 2025/11/18 01:44:30

이 스레도 금방 다 쓰겠네 조만간 밀린 업보가 돌아오는 기간이라 그 전에 스레 갈고 다음 스레 첫 100레스 채워 두고 싶은데 불가능할 것 같다 멘헤라짓 하는 거 보이는 곳에 남겨두기 부끄러운데...

#937 우주인 2025/11/18 01:46:35

사실 일기판에 같은 전공 선배님이 계셔서(당연?하지만 학교는 다른 것 같음) 전공 특정될 만한 얘기하기 부끄러움... 이런 무수리녀석 있다고 비교당할까 봐

#938 우주인 2025/11/18 01:46:40

자의식 과잉이지만!!

#939 우주인 2025/11/18 01:48:43

그리고 뭐 지금까지도 그렇게 써 왔지만 여긴 진짜 내 싫고 기분나쁘고 지치고 이해 못 받을 부분들 흩뿌리는 곳으로 쓰려고 앞으로도 개인정보 죽어도 못 드러낼 만큼 거짓말 못 하니까 말이라도 삼가야 돼

#940 우주인 2025/11/18 01:49:08

그리고 여기 많이많이 버려서 지구인인 척 사는 거야

#941 우주인 2025/11/18 01:54:10

아 딴 소린데 캄파넬라 살짝 자폐스펙트럼일수도~ 하는 생각을함 뭐 본인이 진단받지 않는 이상 모르는 거지만

#942 우주인 2025/11/18 01:55:32

쓰고 보니까 네거티브한 의미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겠다 싶어서 추가로 적어 두지만 그냥 어릴때이야기나 그런거 들어보면 그럴 가능성도 있겠다 싶어서 말한 거야 그리고 맞든아니든 내가 보는 사람이 바뀌는 것도 아니고

#943 우주인 2025/11/18 16:54:59

졸려냥(。-ω-)

#944 우주인 2025/11/18 16:56:41

우주인에게는 미뤄둔 전공 레포트 2개와 교양 레포트 그리고 매주있지만 무시하고안낸 교양과제들과 과제마감직후에 치는 기말고사가 있었어요 우주인은 무시하고 자기로 했어요

#945 우주인 2025/11/18 16:57:29

사실 이번학기 낙제안당할 자신이없는데 낙제당하면 진심끝이고 근데 귀찮고 쉬고싶으니까 그냥 낙제당하고 휴학하면서 이거저거할까냐 싶기도함

#946 우주인 2025/11/18 16:58:08

다음 학년 후배들한테 제대로 이미지관리 시도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

#947 우주인 2025/11/18 16:59:07

그리고 휴학하고 그림학원이랑 성우학원 다니고 싶어 알바하면서 돈마련하고

#948 우주인 2025/11/18 16:59:47

그러고 보니까 게임 만들고 싶었지 이번 방학에 이것저것 해보고 구상해봐야지 정말 제대로...

#949 우주인 2025/11/18 17:01:20

>>947 근데 이건 진심인데 전공상+커리큘럼상 휴학하기가 많이 애매하기도 하고 부모님이 반대하셔서 고민됨... 성인인데 내맘대로할거야! 싶기도한데 부모님이 내주는 학비 생활비로 사는데 그런 말 할 처지도 아니고

#950 우주인 2025/11/18 17:01:47

그런 말 할 처지 아닌 건 맞는듯 근데 내 의지랑 별개로 이대로살면 낙제다

#951 우주인 2025/11/18 17:06:09

😖

#952 우주인 2025/11/18 21:09:10

목 조르는데 죽을 생각은 없었지만 그래도 정말 한계까진 참아 보고 싶었는데 얼굴에 피 몰리는 느낌이 너무 아파서 결국 중간에 풀었어

#953 우주인 2025/11/18 21:10:14

죽을 생각은 아님 죽고 싶지 않아 적어도 지금은 죽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면서 했어 만약 지금 밖에 나가서 사고로 죽어버려도 분명 엄청나게 아쉬울 거야

#954 우주인 2025/11/18 21:10:40

그런데 그것도 못 참으면 못 죽겠지 그냥 그 정도뿐인 거겠지 싶어서 조금 울적했다

#955 우주인 2025/11/18 21:11:28

죽고 싶다는 아님 아마 칼이 있었어도 못 꽂았고 수면제가 있었어도 못 삼켰고 뛰어내릴 만큼 높았어도 못 뛰어내렸어 근데 그냥... 왠지 너무 실망스러워서 조금 울음

#956 우주인 2025/11/18 21:12:36

그냥 못 견디겠어서 그래 뭐든간에 다 전부 다 그리고 원인도 암

#957 우주인 2025/11/18 21:13:08

마음 같아선 죽어버리고 싶어 근데 죽기 싫고 아까우니까 못 죽어 짜증나

#958 우주인 2025/11/18 21:14:26

알 게 뭐야

#959 우주인 2025/11/18 21:15:29

혹시라도 누군가 읽었다면 이런 글 읽게 해서 미안 걱정 안 해 줘도 괜찮아 그냥 말 안 하고 참진 못할 것 같아서 한 말이야

#960 우주인 2025/11/19 02:50:16

난 미련한 곰이야

#961 우주인 2025/11/19 02:51:26

전혀 공부 안 하고 있어서 끝났다... 라는 기분 과제도 안 함 아무것도 그냥 게임과 트위터를 하며 시간 낭비하기

#962 우주인 2025/11/19 02:51:56

>>961 사실 궁극적으론 이게 우울한 원인이겠지만 스마트폰 중독이... 으으으윽

#963 우주인 2025/11/19 02:56:39

덜 아프면 좋겠다고 결국 이기적으로 생각해 버리게 돼

#964 우주인 2025/11/19 02:56:57

서로서로 어떻게든 삽시다

#965 우주인 2025/11/19 03:21:47

스트레스에 너무 취약한 거라는 건 아~~~는데 힘들어 힘들다고 힘든데 어쩔건데 다 포기하고 드러누워 있는 것도 아니잖아 거의 비슷하지만 그래도

#966 우주인 2025/11/19 03:25:51

좋은 이야기를 하자 다음 번엔 더 나은 사람이 되자

#967 우주인 2025/11/19 03:26:20

멀쩡한 대학생한테 요구되는 것들을 잘 할 수 있게 되자

#968 우주인 2025/11/19 03:26:43

너무너무 싫어서 울고 싶지만

#969 우주인 2025/11/19 03:27:16

사실 평범한 성인 여성을 해낸다는 것 자체가 납득이 안 감 설령 그게 가능하다고 쳐도 내가 아닌 것 같아 그거는

#970 우주인 2025/11/19 03:28:15

내 추구미는 엘리트 연구원 남성이라고 안 된다면 성숙하고 귀여운 분위기의 여장남자

#971 우주인 2025/11/19 14:13:45

좋아하는 포켓몬은 브케인 요샌 누니머기도 좋아 진화체들도 좋아해

#972 우주인 2025/11/19 18:40:56

졸려냥😪

#973 우주인 2025/11/19 18:41:12

마감하고 밥 먹고 과제영상 하나라도 보고 정리한다

#974 우주인 2025/11/19 18:42:40

사이나무 苛む 들볶다, 책망하다

#975 우주인 2025/11/19 18:43:15

또 언젠가 끝이 오니까 꽃병에 윤회의 가지를 장식하자

#976 우주인 2025/11/19 18:44:10

우리는 어느 날엔가 빛의 희생을 지는 의미도 잊어 가

#977 우주인 2025/11/19 18:46:12

>>973 엉? 근데 오늘 저녁에 미야 일정 있네 어쩔까 1 영상을 지금 본다 2 시험공부로 예정 전환

#978 우주인 2025/11/19 18:46:21

2로 할 거야 왜냐면 지금 할 리가 없으니까

#979 우주인 2025/11/19 18:47:19

그리고 딴 소린데 글 쓰는 건 즐거운 듯 조금이라도 자판 두드리고 살아야긋어

#980 우주인 2025/11/20 01:39:18

하루종일 한 게 커미션 마감과 씹덕 트윗뿐

#981 우주인 2025/11/20 01:39:26

근데 너무너무너무너무 재밌었어...

#982 우주인 2025/11/20 01:39:45

그리고 지금은 유튜브 보면서 게임할 거야 몰라 내 맘이야!

#983 우주인 2025/11/20 01:51:04

전부 당신을 위해서입니다

#984 우주인 2025/11/20 02:03:05

베이킹 영상 보은 건 왜 이렇게 즐거울까...

#985 우주인 2025/11/20 02:03:16

1000레스 찍어 버릴까 -3-

#986 우주인 2025/11/20 02:03:30

좋아하는 텍스트 이모티콘 발표회라도 합니다

#987 우주인 2025/11/20 02:03:41

(; ・`ω・´)

#988 우주인 2025/11/20 02:03:50

σ(´・д・`)

#989 우주인 2025/11/20 02:04:00

(≡・x・≡)

#990 우주인 2025/11/20 02:04:08

(゜-゜)(。_。)(゜-゜)(。_。)

#991 우주인 2025/11/20 02:04:15

>>990 이거 너무 귀엽지 않아?

#992 우주인 2025/11/20 02:04:24

살짝 하찮고 동그란 눈이 좋음

#993 우주인 2025/11/20 02:04:39

😶 이 이모티콘도 정말 좋아해

#994 우주인 2025/11/20 02:05:05

😶 사실상 가장 좋아하는 듯 귀여운 이미지는 아니니까 잘 못 쓰지만

#995 우주인 2025/11/20 02:05:09

😶

#996 우주인 2025/11/20 02:06:51

이 스레 끝에는 이 노래를 부르고 싶다고 생각해서 골라 뒀었는데 무슨 노래였나 무슨 가사였나 기억이 안 나

#997 우주인 2025/11/20 02:11:18

노래 골라 틀고 나서야 뭘로 하려 했는지 떠오름

#998 우주인 2025/11/20 02:11:30

그치만 아무래도 좋은가, 끝이 아닌걸

#999 우주인 2025/11/20 02:11:45

지금까지 고마웠어 다음에 또 만나

#1000 우주인 2025/11/20 02:12:25

그 날로 돌아갈 수 있다면 좋을 텐데 전생과 후생 사이에 끼어 일방통행의 길은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