最後の4小節君の口が動く 최후의 네 소절 너의 입이 움직여 最後の4小節君が歌う 최후의 네 소절 네가 노래해 最後の4小節君の気持ちが動く 최후의 네 소절 너의 마음이 움직여 さよなら 작별이야 おやすみ泣き声、さよなら歌姫/クリープハイプ >>2 >>91 >>702
너는 언제나 제멋대로야
연령은 3개월 성별은 키메라 고향은 제9행성 장래희망은 거대 촉수생물 유사연애충 오타쿠 대인기피증 회피형 ⬆️같은 인간이지만 난입은 환영 대충 헛소리 적어주고 가도 기쁠 거야 캄파넬라:내 배우자(서방님이자 와이프, 배우자란 건 내 일방적인 주장) 별명 모티브는 은하철도의 밤 그 캐릭터 지난 스레: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991031
아무튼 이런 느낌으로 새 스레 착륙 정말 과제하러 갈게 안녕
근데 저런 느낌으로 설명문 써 놨지만 사실 나 유사연애계 오타쿠라기엔 조금 틀린 느낌 있지
일단 동담 완전 오케이 겹드도 뭐 가능
근데 왜 그렇게 적어 놓았느냐?:지금 내 가장 큰 정체성이 거기 있으니까... 그치 캄파넬라?
대답은 당연히 안 올 테니까 다시 과제하러
의심해, 이 세상은 픽션 모든 것이 내 탓이야
아 습관적으로 뭐더라 아무튼 암호 적어 버렸다
뭐라고 부르더라? 기억이 안 나네
뭐 아무래도 좋아
아 맞아 인증코드
아 망했다 과제 아마 못 한다
아니 퀄 낮아도 괜찮으니까 일단 자고 일어나서 사진 넣고 피피티 꾸리고 적당히 설명 붙여서 보고서 대충 쓰자 이 정도는 할 수 있겠지 기한 안에
어디 좋을지만 검색해 보고 자자...
호텔 갈릴레오 1박 16만 머큐어 가르 드 리옹 180 ...? 몰라 잘래 졸려
자고 일어나서 밥 먹고 씻고 바로 카페가서 닫을 때까지 과제
へーえ そうなんだ
그냥 계속 회피하고 싶다
너무 많이 해버려서 더 이상 못 해...
캄파넬라한테 어디서 반했는지 돌아보고 잘까
의외로 그 청년을 되게 좋아했다
캄파넬라인지 조반니인지 얘기해 보자면 조반니에 가까운 인간일지도 모르겠지만 캄파넬라는 내겐 캄파넬라니까
사실 잘 모르겠어 사람 보는 능력 없으니까 나
이땐 괜찮았겠구나 생각하면 기분이 이상하다
나는 당신이 없는 세상이 너무 용서하기 어려웠는데...
뭐 지금도 딱히 못 하고 있지만
맘에 들었던 걸까
그렇군 정확히 6월 15일이었네
이름 제대로 기억하고 있어서 쿠사
그렇네 늪에 빠졌던 순간은 정확히 저기
의외로 재미 없군
보고 싶다
당신이 죽지만 않았어도 이렇게까지 사랑하진 않았을 거야
7시 반이면 자라
넵
무슨 케이크 먹지
초코 케이크
예ㅡ이 보고 있어?w
용서할 수 없는 사람에게 사랑에 빠지는 취향 같은 거
그래 -가 있어야 +도 있지
꽃이 되어서 덧없게 웃어서 그 얼굴에 가슴이 떨려서 눈을 뗄 수 없어
커미 언제 올라나아
10일 남았네
뭐 어차피 무슨 일 있어도 29년까진 살아야 하니까
큐알 찍었는데 없는 사이트라고 뜬다 진짜냐
와중에 404에 왠지 기뻐져서 바보같다
과제 어쩐지 할 수도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되었어
아니 못 하면 안 되지w
당신이 있다면 좋을 텐데

뭔가 사이버펑크 느낌의 전철 배경 일러스트나 파랑/우주 테마의 사이버풍 일러스트 같은 거 사진이든 작품이든 좋은 거 알고 있으면 알려줄 사람 대충 이미지 같은 느낌 검색 키워드도 좋아
>>51 이건 내년까지 상시 모집 중 여러분의 도움을 기다립니다
내년이래도 한 달 조금밖에 안 남았네 우와...
이대로 내 곁에 있어줘 계속 더는 사라지지 마
こっっっっわ
아~~~ 안 읽어 안 읽어 안 읽어 과제 다 끝내면 읽을래
당신이 스스로를 죽여버릴 수 있는 사람이니까 당신을 사랑했던 거야
그렇지만 더 오래 함께하고 싶었어...
사실 "당신"은 살아 있게 된 거겠지만 그걸로
플래시백, 매미 소리, 더는 돌아오지 않는 너
>>54 이 가사로는 무슨 노랜지 모르겠거니 싶다 스핏츠의 가슴에 핀 노란 꽃
だからもっと遠くまで君を奪って逃げる
언젠가 인생 최후의 날 네가 없다는 걸 좀 더 제대로 말해 줘 있잖아 하늘이 푸르다는 건 어떻게 전하면 좋을까 밤의 구름이 높다는 걸 어떻게 하면 너도 알 수 있을까 말해 줘
내일 10시에 역에서 만나자 모란은 져도 꽃이야 여름이 지나도 추모는 서글퍼 입으로 뱉어 줘 목소리를 내어 줘 네가 말해 줘
시아버님(시어머님?)이 너무 남편을 치마폭에 꽁꽁 싸매셔서 종종 떠올릴 때마다 묘하다
캄파넬라는 그 사람에게 무슨 의미였기에 그렇게 소중했을까
그리고 캄파넬라는...
멋대로 저주를 삼키고 살고 있어
당신은 내게 다정 외엔 남기지 않았는데
그렇지만 너는 울고 있었던 거구나
아~아 글러먹었어 글러먹었어 글러먹은 인간 안 돼 더는 안 돼 우와 무리
그렇지만, 세상은 그렇게 겁내지 않아도 괜찮아
과제 무사 종료 교수님이 제시한 조건은 반도 못 채운 것 같지만 아무튼 종료
배고프다 빨리 저녁 먹고 싶어
인터넷은 최악
굶으면서 먹고 싶은 것만 먹어도 건강하게 살 수 있으면 좋겠다
그치만 오곡밥이나 나물 두부부침 같은 것도 정말정말 맛있긴 하니깐
歌姫는 의역하려면 무슨 표현이 좋지
프리마돈나? 이것도 아닌 느낌인데...
나 아직 여고생으로 있고 싶어
바이바이 그럼 안녕 다시 언젠가 어딘가에서 찾아내 줘
あーそれは楽しそう
연애하고싶~~어
죽어!!! 죽어 죽어 전부 죽어 전부 죽어버려
미워하고 싶으니까 미워하고 좋아하고 싶으니까 좋아하는 거야 누구도 그 이상으로 고민하지 않아
무엇이 당신을 당신으로 만들지?
당신은 어째서 사라져야만 했던 걸까 모르겠다 나는 여전히...
お描き下手すぎる
음~ 익숙하게 먹는 음식들이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 알 기회가 되어 흥미로웠습니다?
외롭다
참고로 이 스레 레스의 15% 정도는 노래 가사니까 만약 신경쓰이는 레스 있으면 물어봐 줘 나 뭔가 알려주는 거 좋아하니까 많이 까먹었긴 하지만 고등학교 내용 정도라면 공부 물어봐도 되고 그냥 아무래도 좋은 소리 하고 가도 돼 일기도 맞고 쓰레기통 개념으로 쓰는 것도 맞지만 나를 모르는 누군가가 지켜봐줬으면 좋겠어서 적고 있는 스레기도 하니까 누군가 보고 있다고 알고 싶어
과제 분명 미뤄버릴 것 같아... 그래도 어서 해야겠지 내일 챗지피티만이라도 돌려 보자 이 정도는 할 수 있잖아 챗지피티한테 대충 물어보기만 하자 딱 이 정도만 하고 끝내도 돼 더 할 필요 없어 괜찮아 커미션은... 주말 전에 1차 컨펌은 받고 싶은데 가능하려나 모르겠다 오늘은 낙서 조금만 하고 자야지...
내가 지구인이라서 미안하다고 생각할 때마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게 조금 재밌다는 생각을 해
다음 생이 있다면 머나먼 별의 외계인이 되고 싶어 할 수 있다면 우주를 건너서 너를 만나러 갈래 이번 생은 실패해서 미안해 하지만 너를 만날 수 있어서 정말 기뻤어
사랑은 싫어, 네가 좋아 그 손에 닿아 버릴 걸 그랬어
타나토스는 그를 보내지 않아...
그러니까 더는 만날 수 없어 미안해
네가 없어, 없어, 없으니까 이만큼이나 아침이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운 거겠지
약속도 뭣도 없는 승인욕구 때문에 이렇게 울적해지는 거 싫네
아... 제발... 잘못했어요 내가 다 잘못했어요 그러니까 제발 용서해 주세요 제발
꺼져 제발
그렇지만 언제나 꿈을 꾸고 있었어
미워
나아질 수 있을 것 같지가 않아...
죽어 제발 그렇게 죽고 싶다면 그냥 죽어 아니면 내가 죽여줄게 그러니까 죽어 제발 부탁이니까
죄송합니다 거짓말이에요 살아 주세요 제발 사라지지 마세요 제발...
죽으면 안 되는데 죽었으면 좋겠어 죽으면 안 되는데
더는 못 버티겠어
죽어서 그 사람을 만날 수 있었다면 죽었을 거야 죽어서 너를 구하러 갈 수 있었다면 죽었어 그렇지만 그런 건 없고 사후세계는 환상이고 이대로 놓아버리기엔 내가 너무 불쌍해 그러니까 죽을 수 없어 죽고 싶어도 죽을 수 없어 죽고 싶지 않아...
무서워 누구도 나한테 관심 없는 것 같아 내 착각이라는 건 알지만
그러니까 더는 슬퍼하지 않을 수 있도록
내가 더는 내가 아니더라도 너는 더는 너를 그만두지 말아줘
당신은 참 사랑받는 사람이구나 내년에도 또 내후년에도 그 후에도 잊혀지지 않고 남아 있을 수 있을까 줄곧 기억될 수 있다면 좋을 텐데 내 욕심일까 결국 전부 과거가 되어버리는 걸까 당신만이 과거가 되어버리는 순간이 와 버리면 어떡하지 이미 왔을지도 모르지만
괴로울 정도로 너를 좋아하고 있을 수 있었나 봐
당신을 정말 좋아해 정말 좋아해 닿지 못하겠지만 좋아해
숨이 막힌다
쓰레기!(하지만 어떻게든 살아 있습니다)
우리는 비밀기지도 바다도 주어지지 않았으니까 해진 교실에 숨어 있을 수밖에 없었어
더 이상 숨을 곳도 없고 손을 잡아줄 너도 없어
네가 보고 싶어 그냥 웃고 싶어 후회랑 슬픔을 이야기하고 싶지 않아
떠나지 않을 수 있었으면 좋았어...
그러니까 자아가 가상에도 현실에도 없는 듯한 감각은 내가 오타쿠라서 느끼는 거야? 보통 사람은 느끼지 않아?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없고 수많은 이들을 만나고 떠나보낸 듯한 마음이 사실은 다 거짓이고 모두 걷어내고 남는 현실의 나는 그냥 게으르고 사회성 없는 준백수 대학생이라고 생각하면 뭔가 싫네
다른 사람 눈으로 보면 평범한 사람이거나 심한 평가 받아도 좀 사회성 없고 친구 없는 정도의 사람이겠지만 그래도 뭔가 묘하네
가능하면 현실에서 살고 싶었는데 말이야 언젠가부터 줄곧 졸고만 있는 것 같아
여명 2분 30초라는 노래 정말 좋아하는데 1레스에 올리고 싶어도 이 가사의 어느 한 부분만을 발췌해서 전시하는 건 맞지 않는 일 같아서 못 하겠어 그렇다고 죄다 써버릴 수도 없고...
시발... 시발 제발요 시발 신이시여 제발 제발 제발요...제발
시발..................
하지 않으면 안 되나요 하지 않으면 안 되겠죠...
내일은 드디어 정신과 진료를 받을 수 있어 내 모든 단점들을 고칠 수 있는 약이 있어서 한순간에 나아질 수 있으면 좋겠어 그런 건 불가능하겠지만 아무튼 조금이라도 나아질 수 있게 되기를...
빔에 맞지 않아도 감기 같은 걸로도 죽어버리는 거야
당신은 신이 아니니까 지켜낼 수 없는 정답도 있는 거지, 나는 괜찮아...
잡힐 듯 잡히지 않아
허상이라는 걸 알지만 붙잡아 보고 싶었어
やっと死ねるんだ
구원받고 싶어 사랑받고 싶어 나를 봐 줬으면 좋겠어...
견딜 수 없는 나도 사랑하는 너도 미워하는 너도 내가 버려온 것들도 모두 여기 두고 우주로 떠나자
떠나고 싶어
모든 것을 남길 수 없다면 아무것도 남기고 싶지 않아
적지 않은 글들이 내 숨을 졸라(적으면 끝나는 일 아니냔 반박은 받지 않는다)
ごめんって言わせたくなかった 気ままに生きてくれたってよかったのに
맞아 오늘 점심에 정신과 다녀왔어 초진이라고 무슨 센서 붙이고 측정 같은 것도 하고 혈압도 재고 이런저런 설문 같은 것도 해서 재밌었다
그 센서가 교감신경? 쪽 체크하는 것 같던데 다행히 별 문제는 없다 함 잠도 그럭저럭 잘 자는 편이고... 쫌 경증? 이라는것같더라 근데 그러면 심한사람은 진짜 정말 살아있는것만으로 장하네
그리고 의사선생님 정말 상냥하시고 좋은분이셨다... 약은 그냥 항우울제랑 좀 소화제?같은거 받아왔어 건강해질 거야
당신이 정말 좋아!
정말 좋아해 정말 좋아한다고 한 번만 더 말하고 싶어 딱 한 번만
우리는 모두 지구라는 별을 타고 여행하고 있는 거래 내가 죽은 뒤에도 이 별과 은하는 계속 여행해서 어딘가로 갈 거야 새로운 만남을 하고 새로운 별이 태어날 거야 그렇게 생각하면 조금은 사랑할 수 있어
내가 친구를 못 사귀는 이유가 사람을 만나도 사람을 귀찮아해서라니
눈앞이 어질어질한데 생리해선지 약 때문인지...
사랑하는 마음을 멈추지 마
계속 폰 들여다봐서인지 두통이 심하다
제목 바꾸고 싶은데 지금이 좋기도 하고
캄파넬라! 나는 언젠가 우주로 가기로 정했어
그 날이 오면 저 별들 사이에서 날 찾아내 줘
너는 언제나 제멋대로야
언젠가 당신이 존재했다는 것조차 난 잊어버리게 될까
제목은 번역해서 적을까 싶어졌다
뭐 나중에 또 그냥 원어 그대로 바꿔버릴지도 모르지만
당신을 용서할 수 있을까
당신과 같은 시간을 다시 한 번만 더 걷게 해 줘
>>68 정말 이 말 뿐이구나 싶다
그냥 작별 인사를 하고 떠날 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지만 당신을 잊혀지지 않는 무언가로 남기고 싶어
모티베이션이 죽어있어
그렇네 11월은 30일까지구나 하루를 빼앗긴 기분이다
여름밤 두근두근하고 싶었어 너와
드디어 돌아왔구나!
Dice(1,2) value : 2 커미션 넣 말 1 넣 2 말
네 다갓님...
점점 키가 커져서 너를 넘어 버린 그 날
인력 만들고 싶은 거 ±0 익사체 우소밈 그냥 듣고싶은거 가희 레플리카 스트라토 스텔라 더 많았는데 기억안나네
당신을 정말 좋아해
그리고 돌이켜 봤는데 내게는 여한이라 할 만한 게 얼마 없어 그냥 살고 싶을 뿐이야 그러니까 당장 죽어버려도 별 문제는 없을 것 같아
내일을 향하는 매일도 오늘로 끝나는 걸 알고 있어
캄파넬라 사랑하고 있어
당신을 다시 한 번만 만나고 싶었어...
또라이야 정신병자가 정신병원에 안가면 어떡해
경증이라 괜찮을 줄 알았죠
뭐 그래도 약 많이 먹는 것도 아니고 전에도 그냥 버텼으니까... 어떻게든 버텨지겠지...
괴로운 일만 있지 않다는 걸 너에게 알려주고 싶어
あなたはもう居ないんだ
알고 있었어 알고 있지만
보고 싶다 그리워
괴로워
좀 더 좀 더 함께 있고 싶었어
당신의 일생이 고작 3년짜리라니
이 목소리조차 가짜라고 말할 거지?
분명 몇 번이고 기회는 있었어
네 탓에 내가 부서져 버렸어
이래저래 말해도 아직도 좋아해, 좋아해 어쩔 수도 없어
당신이 사라지지 않는 꿈을 꾸고 싶어 그리고 두 번 다시 깨고 싶지 않아
어째서 아물지 않아? 나는 당신을 잊을 수밖에 없는 거야? 잊어야 괴롭지 않게 되는 거야?
잊고 싶지 않아 당신이 잊혀지는 게 싫어 당신이 과거가 되는 게 싫어 이미 과거인 게 싫어
미워... 정말 미워 어째서 당신은 당신이어야만 했던 거야
네 목을 조르는 꿈을 꿨어
그렇게 하면 모든 것이 용서받을 듯한 느낌이 들어서
반짝거려줘 반짝거려줘 메론소다
무심코 나는 잊어버리지만
사라지지 마 사라지지 마 1% 돌아가는 전차도 몰라
어른이 될 수 있을까
겨울이 오면 떠올리자 세계에서 가장 차가운 밤을 1퍼센트의 우리들을 메론 소다의 밤하늘을
이걸로 마지막이야 우리들은
괜찮아, 걸어가고 있어 아무것도 없는 매일을 알아가고 있어 당연했던 어제를 당연한 듯 사랑할 수 있다면
당신의 노랫소리를 기억하고 있어(존재하지 않는 목소리지만)
아~ 슬로모션도 나쁘지 않을지도 확실히
지나간 시간과 이 순간과 남은 시간이 심야 뒤섞여
그리워
당신은 잊혀져 가 그게 싫어 그게 너무 싫어
캄파넬라......
어째서 이렇게 괴롭지? 평생 이렇게 괴로워야만 하는 거야?
당신이 없는 세상이 너무 미워
당신은 신이 아니니까 지킬 수 없는 정답도 있는 거지 나는 괜찮아
재가 되었잖아 당신 재가 되었잖아
머리가 나빠진 기분
제대로 된 어른이 되고 싶어
일단 오늘 점심 먹고 노트를 사서 오고 독일은 뭐 전날 해도 될 것 같고 유럽은 좀 곤란하네 언제 하지 전공은 이틀 정도는 잡아야 할 것 같고 레포트는 틀은 짜야 할 것 같은데...
일단 오늘 밤에는 일본어 단어정리랑 레포트용 책읽기 읽으면서 다루고싶은내용 메모하기 주말은 전공공부하고 레포트틀짜기 만약 추가과제생기면 하기 월요일은 유럽 정리 화요일은 만약 미룬거있으면하고 아니면 독일쫌하자
역시 장래에는 멋진 외계인이 되고 싶다
도너츠가 되자
와플 틀에 눌러서 구워지는 건 어때? 나쁘지 않은 것 같아
놀w았w다w
뭐어뭐어뭐어 단어정리랑 레포트정리정도는 금방 할수있으니까
222 냐냐냐
はい人生終了お疲れ様でした~
전공 교수님 두분이 강의하신걸로 기억했는데 세 분이셨다...
15²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숫자 암튼 하루에 하나 요약하는 정도면 가능하겠지 했는데 끙... 일단 안과 빼고 하자 내일은 강의 녹음본 들으면서 피피티 보면서 필기하기
はたらきたくない
안경은 얼굴의 일부가 아니야 당신은 나의 전부가 아니야
>>226 이 곡만 무한반복중 머릿속에서
사실은 사회에 나가고 싶지 않아!
기분 좋아지고 싶지만 맘에 드는 게 없고 단 게 먹고 싶지만 편의점 빵은 질렸고
>>230 4시간 전이라고? 진심 실화냐
뭐 먹었냐면 매일우유 거던가 그 카라멜 크레이프
케이크가 좋아 빵보다
뭣하면 평생 케이크랑 짬뽕 마라탕만 먹고 살고 싶구나... 그리고 잡곡밥이랑 계란말이 생선구이 채소볶음 참나물
UFO를 타고 다른 별로 가자
독일 통일 후에 정치 경제적 부분이 어떻게 변화됐는지 쓸까 조금 흥미 있고 요즘...
>>216 나는 나를 너무 잘 알고 있다 미룰 걸 예상하고 계획을 짰다 예상 못 한 부분:저것조차 빠듯함
성욕이 센 편일지도 몰라...
공부하자 공부
自分のこと 他人のこと 全部まとめて 捨てて 捨てられて
카게로우 프로젝트는 내 안에서 공부bgm 이미지임 중학생 때 벼락치기할 때마다 메들리 틀어 두고 했어서
대학생때도 그렇게 할지는 몰랐지만... 암튼그래서 벼락치기할때면 늘 찾아가게 된다 하루카를 좋아했어
죽자 죽자 죽고 죽고 다시 태어나서 또 죽고 또 죽으면서 짧게 계속 살자
사실은 전부 0으로 만들고 싶어서 용서해 줬으면 해서
의심하지 마
내년이 되면 세상은 끝나버리지만
7월이 다시 돌아온다는 걸 도저히 믿을 수가 없었어 줄곧
캄파넬라 잘 지내고 있어? 당신은 당신의 삶을 찾았어? 당신은 그곳에 있어?
ゆびきりげんまん うそついたらはりせんぼん
갑자기좆같네 멘헤라새끼들 손절해야지원
어?제몸이점점사라져요
평범하게 살아간다는 건 어려운 거네요
몇 천 번 민폐 끼쳐서 미안해 사과해서 미안해
필기하고 이따 7시 반에 아침밥 먹고 긱사 와서 씻고 잘 거다
あなたの気持ちが1000年生きられたらいいな
내일 독서 시간을 빠지고 나랑 결혼하자
100년 뒤의 당신을 만나고 싶어 사라지지 마
내가 나로 있기 위해서
저번에 사이비 잡혀서 건물 안 끌려갔다 온 이후로(글케 강제적이진 않았는데 되게 끈질겼음) 미묘하게 트라우마인지 학교 밖 다니는게 무섭다 뭐 학교 안이래도 평범하게 사이비 다니지만
어디 방 같은 데 들어갔는데 신발 벗고 들어가야 해서 와... 사이비같다... 했음 여기서 그냥 뒤돌아서 튈까 고민도 했는데 분위기상 오래 붙잡아놓을 것 같진 않았고+내뒤에 사람 서서 나 들어갈때까지 대기타길래 좀 각이 안 나왔음 전번은 줬지만 무사히 나와서 망정이지 어쩐지 대학 들어오고 보험이니 뭐니 스팸전화 많아진 거 사이비 때문일지도 몰라...
신천지도 크게 있는데 왜 작은 교회들까지 기승이냐고~~
공부 다 할 수 있을 것 같은 막연한 느낌
부탁해, 당신을 만나러 와 만나러 와 줘
나는 너한테 제대로 전하고 있을까
>>264 잘 모르겠어서 일단 말하고 왔어
공부가 안 끝난다... 이상하다... 왜 안 끝나지...
달콤한 온도를 알아 버렸어
행성 X로 돌아간다면 당신을 만날 수 있을까
졸려
見ちゃダメ!
뭐 이해못하는건 아니지만 아니? 이해못해
이쪽은 멋대로 죽어가고 있으니까 조준이나 잘 해 주길
니네도 언젠가 죽어버리는 주제에
평온해졌다
이 라 이 라 시테이루~
그림도 그리기 싫고 공부도 하기 싫다
이게 다 너가 없어서야 보고 싶어
좆됐다
제가 허공저격날리는 음침한새끼는맞는데 남의그림갖곤 안그래요
담배 말린다
추워
그야 히터 안 틀고 있으니까
僕 俺 僕 俺 僕 俺
내가 아닌 게 되고 싶다
🦀 🦀 🦀
>>279 그냥 내 오해였다 꺄삐
부끄럽고 어색하지만 그래도 다행이야
씹새끼...
사랑하는 마음이 멈추지 않아
크레이프가 좋다
그 아이의 콧노래 매일 들을 수 있다면 좋을 텐데
잃어버릴 결심...
볼품없고 바보같은 이야기라도 하지 않는 것보다야 나아
나는 아무것도 없고
나의 여름은 당신이 되어버렸구나 저주 같다
남자새끼들이 부른 소녀레이를 뭐가좋다고 쳐들어...
아니뭐 좋겠지 미안합니다... 편히들으세요... 미안합니다...
지구인이 정말정말 싫어 외롭지만 않았다면 홀로 우주에서 살았을 거야
왜 이렇게 정이 안 붙는 건지 모르겠다 왠지 너무너무너무 싫어 왠지...
>>299 특정 인물들 얘기 이건
안 좋은 얘기 실컷 했으니 일단 접어 둘까
스쳐가는 여름이 숨을 멈춘 적에 이제 와서 후회에 빠진 것입니다
비싼 드림 커미션 넣고 싶어! 구관인형 구현하고 솜인형 만들고 싶어! 예쁜 옷 사고 싶어! 염색하고 싶어!
그치만 결국 사소한 데 돈 써버리고 아무것도 가치없는 것 같으니까 못 하는 거야
내년에는 나를 좀 더 꾸며 보고 싶다... 다이어트랑 피부 관리 정말 제대로 해 볼까 진짜루 진짜 정말
근데 그림 커미션 일러 한 장에 10만원 넘어가면 그냥 내가 그리고 말지 싶어져서... 뭐 드림계를 운영하는 것도 아니니까 어디 과시할 데도 없구 아무리 그림이 좋아도 그만큼 돈 들일 가치 있나 싶다 나한테는
15만원이면 오마카세 먹고 칵테일바도 갈 수 있고 게임이랑 책도 잔뜩 살 수 있고 옷이랑 화장품도 실컷까진 아니여도 사고 액티비티를 즐기든 더 모아서 학원을 등록하든 할 수 있는 돈인데 고작 그림 한 장에 쓰는 건 아깝다 싶다 난
뭐 드림계 운영했다면 달랐겠지만 -3- 딱히 내 드림을 세상에 내보이고 싶다고 생각 아예 안 하는 건 솔직히 아니지만 굳이 그러기도 낯간지럽고 드림계 특유의 그...게 안 맞음 관심 달라고 열심히 어필하거나 사람이랑 가까워지는 것도 잘 못하고
매일매일 넷 게임에 텐트 치고 지내면서 귀여운 애니를 보고 싶어!
너를 좋아한다는 게 너랑 계속 함께 있고 싶다는 뜻은 아니야
이렇게 말하니까 정말 좋아하는 것 같아서 기분 나쁘네
見ちゃダメ!
見ちゃダメ!
좋다 싫다의 범위가 아니라 그냥 정이 들었어
재밋당
떨리는 몸을 감싸안아줘
근데뭔가 외향적이고 예쁜 사람도 정신병 있는 거 보면 좀 찐따에 굼뜨고 못생겼다는 이유로 괴로워할 것도 없는 것 같더라 그렇게 된다고 해도 괴로워지지 않는 건 아니니까
캐릭터 해석 안 맞아...
게임 하고 싶다
문의만 넣고 가셨다 저 타입으로 2인이면 최소 3만원은 버니까 주말에 방어에 소주 먹어야지 하고 혼자 두근두근했는데...
거기 있는 네가 운명의 사람이 아니더라도 또 기대해 버려
정말 멋진 6월이었습니다 ㄴ12월인데요...
그림 잘 그리고 싶다 한 장에 십만원씩 책정해도 팔 수 있을 만큼... 근데 그런 건 퀄도 퀄인데 이름값도 중요하겠지?
윤곽이랑 코가 정말 중요한 것 같다... 물론 눈이랑 입도 중요하지만...
무책임집합체도 아리
종강까지 과제미루는 훌륭한 과제미룸이
음...인성 나쁜 기간이네
역시 나 네가 싫어!
저 멀리 떠나도 그래, 부디 건강하길
너의 옆모습이 정말 아름다웠던 건 이제 잊어버리려 했는데
옆모습 잘 본 적 없지만(w)
もうええ
바보가 되어서 춤추지 않겠습니까 새벽이 밝아올 때까지 춤추지 않겠습니까
8시간 동안 리포트 한 페이지 썼다고...?
제출기한 끝났다 끙... 자고 일어나서 낮에 메일 보내자
저는 폐급대학생입니다 동어반복이네요 폐급이라고쓰셔야죠 저는 폐급입니다
コンビニ行こうかな🎵
제발 내 인생에서 있는지 없는지 모르게 있어
완장질 하지 마 들러붙지 마 짜증나
좆뺑이 끝나면 마라탕 먹고 밀크티랑 케익 사와서 책 읽을 거야
눈을 떠도 나는 나의 삶을 살아갈 수밖에 없어
인정할게 나 너 좋아해
근데 네가 싫어
귀찮아 너무
너를 보는 것 자체가 내 감정을 소모해 힘들고 짜증나
見ちゃダメ!
見ちゃダメ!
見ちゃダメ!
대충 실트 들어가서 닥치는 대로 블락하고 왔더니 좀 평온해졌다
바이바이 my dxxr 부디 잊지 말고 있어 새파란 풍경에 상처를 남기고 있어 스쳐가는 여름을 몇 번이고 쓰고 지우며 잃어버릴 결심이 든 것입니다
Os-우주인
우리들은 모두 지옥행🎶
그렇지만 아직 살고 싶어 너를 정말 좋아하니까
이야기처럼 살고 싶어
바보같은 사람 거짓말은 그만둬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누구도 당신을 용서하지 않을 거야
저번에 하늘이 푸른색과 레몬색이 섞인 색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어 이렇게 모르는 색이 모르는 향이 아주 많을 거야
힝
네 옆모습은 지금은 누구의 것일까
그래도 본가 오니까 행복하긴 하다... 상대적으로 훨씬... 계절학기 수강해야 해 아~~~...
계절학기도 듣고 그림 공부도 하고 게임도 하겠단 미친 계획을 누가 세웠지...
계속계속계속계속 놀고 싶어
심장 소리가 두려워서 토하고, 울고, 생명줄을 끊어내고
당신이 정말 있었다는 걸 증명할 수가 없구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56 이거 일부러 맞춘 건 아닌데 12시 25분 정각에 레스 적었네 우주인에게 찾아온 크리스마스의 기적입니다(이런 거에!?)
캄파넬라를 만나고 싶어
지금 약간 인간의 싫은 부분만 졸인 잼이 되어가고 있어서(그 트윗 인용 맞음) 싫은 소리 안 하고 안 비꼬고 싶은데 막상 그런 상황이 닥치면 좋게 말하고 싶은 맘이 안 들어...
그 모든 마음은 다 어디로 가나 그 감정은 기억은 다 어디로 가나 누가 존재를 남겨 주나...
좋은 일이라곤 없었던 거리라도 이별할 때에는 외로워지는구나 떠나는 길을 배웅하는 천리향 친구여 다시 만나길 사랑이여 잘 지내길
あけおめ ことよろ
귀여운 트젠녀 만나서 연애결혼하고 싶다
바뀌어 가는 거리 때문에 있을 곳을 잃어버렸어
그림 그리고 싶지 않아
바이바이
스물 하나라니...
우주로 가면 많이 외로울까
그냥 원자 덩어리 주제에 어째서 이런 것들을 가져버린 거야
삶이 밉다
생각 같은 걸 해서 감정 같은 걸 가져서 음악을 쓰고 연주하고 그림을 그리고 학문을 발전시키고
어차피 다 사라질 주제에...
뭘 해도 재미가 없다
우울인가~~~~~아...
뭔가 끝없이 반감이 드는데 무언가를 할 의지는 없고 그냥 이불에 파묻혀서 계속 누워있고 싶어
노래가 너무 아름다워서 슬퍼 오래 가야 백 년 이백 년 갈 노래가 너무 아름다우면 어쩌지 누가 이 모든 것들을 남기고 기억해 주는 거지
사라지지 않을 순 없을까
그럴 순 없겠지 없는 거겠지
생각이 뱅글뱅글 돌다 보면 늘 결국 당신에게 닿는다 당신이 떠나지 않았다면 모든 것이 괜찮았을 듯한 착각이 든다 당신이 있더라도 나는 괴로웠을 것이며 어쩌면 그랬다면 지금은 당신을 더 이상 사랑하지 않을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건 모두 가정이고 당신은 이제 없고 잊혀져 간다 잊혀야 할 것이 되어 간다 당신이 보고 싶다...
상처 뿐인 여길 벗어나 숨을 쉴 수 있길 바라네
ㅇ ㅈ ㅇ ㅣ ㅇ ㅣ ㄴ ㅣ ㄷ ㅏ ㅜ ㅜ ㄴ ㅂ
ㄷ ㅏ ㄴ ㅏ ㄱ ㅏ ㅣ ㅣ ㅣ . . .
성실하게 사는 게 너무 힘들다 딱히 성실하지도 않잖아요 그러니깐
에일리언 와타시 에일리언
キッモ
도도도 갱생인생 작곡가 푸스인거 처음알았다
한창 들을 적에는 별로 작곡가 신경안쓰던 때였으니까
이예~이 지구인군 보고있어?w
첫 레스랑 제목 바꿀까 2025년이고
2021년이라고 쓰려고 했다w 뭐 2020년 이후로 체감시간 전혀 안 흘렀으니까
좋아 두 주 정도의 상념도 이 페이지로 끝 바이바이 잘 가
어딘가 고요한 곳으로 나를 데려다 주길 바랐던 것 뿐이야 저기, 이 거리를 빠져나오면 무엇이든 아름다워 보이는 거지
한동안 린리한테 신세를 졌다
사실 보카로를 잘 아는 것도 아니고 즐겨 듣기야 해도 거의 유튜브뮤직이 자동재생으로 틀어주는 것민 듣고 그것도 딴 거 하면서 들으니까 제목이나 작곡가 모르는 노래도 많고 암튼 그런 편
뭐 그래도 내 좁은 음악 풀 속에서 한국밴드곡이랑 제이락 빼면 그나마 가장 관심있고 아는 분야인가...
크레페 점검 끝났다~ 지난번 거 환불받은 거랑 수익금 남은 거 합치면 당장 쓸 수 있는 포인트 45000 정돈가 더 모으는 편이 나으려나...
일단 지금 커미 넣고 싶은 거에 예산은 17~20 정도로 잡아 뒀는데 이왕이면 더 들이는 편이 나을지도...
耐えられん マジで耐えられん
아~~~~싫어...
정신을 스스로 망치는 짓을 그만두고 싶다
저기 망령 관두고 싶은데 어떻게든 안 되나요?
역시 그냥 내 성 안에만 갇혀 사는 게 답인가 그것보다 마감기한 못 맞출 것 같아 끝났다\(^o^)/
どうでもいい
때론 정말 행복하고 때론 정말 슬프고 때론 정말 행복해
뭐 내 멋대로 해석한 걸지도 모르겠지만 나름대로의 고민이 있는 거겠지
뭐 누구든 자기가 납득하고 사랑할 수 있는 삶을 산다면 좋겠네 아~아 괜한 걸 좋아해 버려서 인생에 별 도움도 안 되는 근심이 너무 많이 생겨 이것도 다 집착이겠지 그치만 놓기 싫어...
질문 스레 같은 것도 있네? 신기하다 갖고 싶은 거... 물건은 역시 오시 굿즈겠지 사고 싶은 것만 사도 거의 20만원이고 다른 자잘하게 갖고 싶은 것까지 사면 얼마나 나올지 모르겠어...
말하고 싶은 기분이니까 계속 말할까 최근의 사소한 고민은 내 취미가 죄다 휴대폰/아이패드로 하는 거란 거
운동... 다이어리... 연주... 암튼 도파민 디톡스가 되는 무언가를 시작해야 할까...
집에 우쿨렐레가 있긴 한데 사실 이거 외갓집에 있던 거 초등학생? 중학생 때 졸라서 가져온 거거든 혹시 아끼시던 건데 내가 가져와 버린 걸까 하는 죄책감이 들어서 도저히 못 만지겠어 물론 우쿨렐레가 귀한 것도 아니고 비싼 것도 아니고 여유가 없으신 것도 아니니까!! 사려면 얼마든지 새로 사셨겠지만!! 그래도!!🥺 왠지 너무 마음이 불편해
다이어리를 시작할까... 뭐 어려운 거 아니어도 가끔 필사하고 이런저런 마음들 묶어 두고 그러는 정도여도 괜찮으려나 좋아 내일 외출할 때 아트박스도 들러 볼까!
치칭푸이푸이 치칭푸이푸이 치칭푸이푸이 ㅜㅜ 기분이안조아져요
내 스레 알림 오는 게... 셀프 스크랩을 해서였다고...? 스크랩 알림 끄니까 사라짐
냐냐냐
오시 보니까 기분 좋아졌어~ 근데 따지고 보면 우울한 것도 일정 부분 너 때문인데 미워!
아무것도 없어 아무것도 없어 아무것도 없어 나는
당신이 용서받기를
당신을 용서할 수 있기를
크리스마스 기념 듣는 거 까먹었다 기껏 아껴둔 게 아까워...
5년 전인가
우주도 뛰어넘을 수 있는 시대에서 5년 정도야 지구인한테는 멀어 보여도 우주인한테는 금방이라고
그러니까 나 21세기가 끝나도 당신을 놓지 않아
커미션(~6) 굿즈용 그림(~9) 커미션2(~13) 설날 그림(~18) 인장(~20) 정도면 당장 그려야 하는 건 다 그리나 중간중간에 러프만 짜고 안 만졌던 팬아트들 더 만지자
7일날에 피부과 내일 운동도 상담 잡아보자 찾아둔 데 있던 것 같은데... 치과랑 미용실도 가야 하는데 이건 정말 언제 가지 미용실은 나중에 가도 된다고 해도
취미영역에서 해야 하는 거 -우타우 -연주 -게임 -독서 일정을 어떻게 짜야 할까 애매하다... 독서는 매일 한두시간씩 편성한다 치고 연주는 피부과랑 운동 일정 정해지면 외출할 일 없는 날에... 우타우랑 게임은 둘 다 컴퓨터 필요하니까 제대로 하는 건 20일 이후로 할까
덕질은 또 언제 해? 지구시간 너무너무빨라서 눈이 빙빙 돌아
너는 아직 웃고 있어?
>>433 뭔가 까먹은 것 같아서 계속 생각하다가 중요한 걸 잊은 걸 깨달았다 수정함
いたいいたいのどっちだ
음~~~~싫어
상냥하게 안아줘
너의 그 목소리가 과거가 되기 전에 나를 죽여 주지 않을래
어쩌라고...
미치지 않고서는 살아갈 수 없다
일단 평범하게 사는 거 자체가 무리
다들 어떻게 해야 할 일들을 하면서 사는 거야? 다들 이렇게 하고 살 리가 없잖아
조금 무서웠는데 위안받았다
돈 분명 있었는데 없어
見ちゃダメ!
필요없다고 필요없다고 필요없다고 필요없다고
씨발
그래씨발 좆뺑이나쳐야지씨발 내가무슨 부귀영화를누리겠다고...
돈 이없~~~ 다
돈이정말 심각하게없다
내가진짜 그림공부해서 커미션으로 돈번다
>>433 일정 점점 밀린다...
솔직히 지쳐
지쳤어
더는 좋아하기 싫어...... 돈이 아까워도 싫어 정말 싫어
좋아하기 싫은 거 이상으로 괴롭고 싶지 않아
마음껏 좋아할 수 있고 싶었어
가지 마 정도는 말했으면 좋았을 거야
냣냥냥냥냣냐
22세기가 오면 말야 같이 우주로 가자
캄파넬라 그 열차에서 만나자
저기 어떻게든 될 순 없을까 이젠 어떻게도 되진 않아
너와 둘이서 울 수 있다면
네가 너무 멀어
우리들 쭉 지금부터였는데
당신에게 바친 심장 언젠가 돌려줘 상냥하게 다뤄줘
어찌저찌 사는 중
ㅋㅋ
見ちゃダメ!
남자의 몸을 갖고 싶다 딱히 남자가 되고 싶은 건 아니지만
주어진 거에 만족하는 거라면 잘 할 수 있어 하지만 가지지 않은 것을 하나만 가져야만 한다면 욕심이 끝이 없어져
배달 실수한 것만으로도 죽고싶음
오늘한거 11시기상 아침식사후 강아지놀아주기 씻기 점심식사 킨토레 이제 산책가고 간식먹고 키보드연습할거임
似合うよ とても似合う
지금 제목은 異種라는 노래
개강 stop
캄파넬라의 색은 푸른색 조금은 다정하고 통통 뛰는 음악
즐거운 일만 하고 싶지만 그건 잘못이니까
혼자는 외로워 그러니까 더 강하게 안아줘
내일 할 거 -빨래 -청소 -다이소 -유니클로
영원 따윈 있을 수 없단 걸 알고 있는데
팬아트 그리고 싶은데 시간이 되려나
커미션 월에 15~20 정도는 쳐내고 싶은데 기력이... 없다...
당신이 정말로 있었다는 것을 증명할 수가 없구나...
오 오 오버
그리워
기다려 아직 사라지지 마
보고 싶어 미안해
딱 한 번만 더 꿈꿀 수 있게 해 줘
미안해
정말 좋아해
유일하게 확실한 건 당신은 더는 없고 다신 만날 수 없다는 것
모두 끝나버렸으면 좋았을 텐데
올해는 그 날의 여름밤을 덧칠하러 갈래
「メンタルに悪いから好き嫌いは見ないことにしよう」ってできるようになったの偉すぎる
잘 먹었습니다
내가 나로 있을 수 있도록
너의 파란 차로 바다에 가자 두고 온 무언가를 찾으러 가자
크레페 리뷰 못 받으면 너무 우울해짐... 의무는 아니지만...
그래 뭐 돈 받았다 감사합니다~!!
인정받을 거란 기대는 없지만
2학년이 되었고 나는 나름 내 전공을 맘에 들어하는 것 같다 받아들여야 할 때가 됐다 이런 사람이 되겠다 꿈꿔 본 적 없다고 우는 것도 이제 끝낼 때가 됐다
그렇지만 역시 조금은 아쉬워서
우주로 가고 싶다
오늘은 공부 못 할 만한 날이었고 내일 해야지...
神様になりたかった
역시 사람은 무섭다...
내가 뭘 해도 대체로 이 사람은 나를 좋아해 주겠지~ 라는 집단이 있는데 그 믿음이 깨져서 말 하나 꺼낼 때마다 혹시 속으로는 날 싫어하는 게 아닐까 너무 두려워짐
만약 그랬으면 더 배척했을 거란 걸 알지만... 역시 안 된다 여기를 벗어나서 다른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들어야 하는데 어렵구만
우주인은 우주인이니까 혼자서도 괜찮을 수 있어야 하는데 지구인을 닮아 버렸나 봐
나는 너와 가까운 사람이라서...
뻐꾸기들 스레 볼 때마다 내 스레를 봐 주는 누군가도 있을지 궁금함 있다면 고맙고 없더라도 계속 적겠지만
나의 거리는 3월에도 때때로 눈이 내려
>>517 정말 좋아하는 노래 이걸로 첫 레스랑 제목 바꿔야지 준비해 올게
아 근데 이종도 아깝네...
당신의 목소리로 듣고 싶은 노래가 많았어
당신의 노래도 듣고 싶었어
우리의 마지막은 사별로 하자
제멋대로 슬퍼지고 싶지 않네 더는
사실은 당신이 죽지 않았다는 걸 알아
아직 좀 더 이야기하고 자고 싶은 기분인가
역시 당신을 이해한다고 말하지 못하겠다
모르겠어 나는 할 수만 있다면 몇억 년이고 살아가고 싶어
죽을 때 어떤 감각일진 늘 궁금했지만 아직 실행 못 했고
할 수만 있다면 수천 번 죽을 만큼 아파도 괜찮을 수 있는 몸이었으면 하는 생각은 했었어 어릴 적에 폭포에서도 떨어져 보고 싶고 차에도 치여 보고 싶고 줄 없이 뛰어내려도 보고는 싶은데 죽는 건 아쉬우니까
종종 삶에 대한 중력이 정말 약한 것 같은 사람을 봐 그럴 때마다 불안해져
당신이 무사히 서른을 넘기고 마흔이 되고 늙어간다면 좋겠다고 생각해
역시 죽음은 이벤트 같은 거라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이벤트라고 표현하긴 했는데 약간 게임의 미션이나 업적 같은
>>531 이 당신은 여러 의미
당신의 목소리가 한쪽 버즈에서 흘러나오고 모래가 밟히고 심장이 멈출 듯하고 따뜻하고 바다 소리가 나고 분명 곧 전부 끝나버리는데 영원히 끝날 것 같지가 않았던 그 순간을...



좋아하는 짤
지구의 인간관계는 우주인에겐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좋아해
둘이서만 만나는 편이 나았을까 그래도 만난다면 분명 즐겁겠지
만남에 이유가 있다면 이별에 떨지 않을 텐데
좋아할 수 있는 내가 되고 싶다
어려운 일도 아닌데 왜 이렇게 어려울까?
마음을 너무 무겁게 먹어서 그래 꼭 다 공부 안 해도 되고 한 줄만이라도 뇌에 넣으면 된다는 자세로 해 볼까
캄파넬라
몸, 몸, 몸, 몸 몸이 있으니까 못생겼다든가 아름답다든가 차별이 거기에 있어서
새벽이구나~
당신이 더듬어 낸 모습으로 그는 존재하고 있고 누구도 답을 알려 줄 수가 없으니 우린 서로를 더듬기만 하고 코끼리를 만지듯 자신의 감각만이 진실이라 믿고 그의 실루엣도 당신의 모습도 진실로 무엇이라 알 수가 없어서
최대한 덜 다치고 덜 잃길
>>548 ㅎㅎ 맨날 닫았다 열었다 하고 있지만👀👀 레스주도 많이많이 벌어~~
진짜 시험공부...해야 한다... 일기라도 적을까
일단 지금은 자야 한다
오전 0시 당신은 지금 어디서 누구와 무얼 하고 있을까
손을 맞잡고 별의 뒷면까지 날아가고 싶어
미니 게시판 개설은 되네 개설되면 다 보이나? 해보고 싶긴 한데 주제도 없고...
눈처럼 차갑게 녹아내리는 감정이라고 해도
나의 전부가 거짓이더라도 상관 없어
아아! 여름이여 지금 다시 한 번
정신 나빠진다~~
친구가 되어 줄... 수, 있나요
うわーエゴサに引っ掛かるじゃん 礼儀はいくつに失くした?
バカバーカ
見ちゃダメ!
ヘ(≧▽≦ヘ)♪
約束しようよ 指切った

お祝いはいいから 金やれよ金 トスくん 金
당신이 정말 미운데 당신은 내가 당신을 미워할 것까지 알아서
당신이 있었다면 다른 풍경을 볼 수 있었을까, 다른 이야기를 보았을까. 미련이 나의 안에서 떠나지 않는다. 당신이 무엇을 했는지, 당신이 무엇을 할 수 있었는지 끊임없이 떠올린다. 당신은 최선을 다했음을 안다.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보고 싶다.
돌아올 수 없다는 걸 알아도 사람은 그리워할 수밖에 없다고, 알고 있다는 게 그리워하지 않을 수 있다는 걸 뜻하진 않는다고,
그렇지만 그리워함도 죄가 된다면 어떻게 하지?
볼 수 없다는 걸 알고 있다가 붙지 않는 보고 싶다를 말하고 싶어
다시 만날 수 있다고 믿고 다시 만나고 싶다고 말하고 싶어
미안하다고 하지 않는 돌아와 달라를 말하고 싶어...
え?なんで勉強しなかったんだろ 量クソ多いと分かってるのに
やべーわまじで やべぇで済めばまし
시험범위 반남았고 1회독도못했고 월요일에 시험두개임 ㄴ죽어라그냥
하나는 1회독은했고 자료있으니까 어케든되겠는데 이건 뭐 첫교수님이고....어떡하지진심
사랑한다고 계속 말하면 다 식어서 죽어버릴 걸
勉強したくねーわ
수능친 이후로 가장 많이 공부한 달이다
당신의 이름을 계속 검색해 보는 거
나는 언제 어른이 된 거지?
살고 싶어
그렇지만 살아 있으려면 살아야 해...
목차쓴거 존나에라이
응사실 본론항목 1나도못채웠어
잃어버린 감정만 세고 있었더니 당신이 주었던 체온마저 잊어버리고 말았어
네 이웃으로 다시 태어나고 싶어
꿈 속 소년의 미소 . . .
인증 정보가 만료되었습니다 다시 로그인해 주세요
삶! 삶! 삶!
비행기 벽지와 갈색 마룻바닥 작은 몸과 컴퓨터 문을 연 너머의 빛
제정신같은 소리를 하자면
라이브를 다녀왔고 실컷 울어서 살아 달라는 노래가 박혔고 그래도 게으른 건 매한가지라 과제를 안 했고 근데 어차피 보고서 5점짜리던데 점수 깎는 의미가 있어?
아무튼 작년에 여행 갔다가 어딘가 앨범샵 같은 곳에서 앨범 냈다는 거 보고 샘플곡 듣고 바로 빠졌던 노래라 그렇게 멋지게 불러 줘서 고마웠고 도망갈 곳을 줘서 고마웠고 라이브 가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
>>594 이거 하나만 해서 5점인 걸로 총 20점인건지 아니면 보고서 4개가 다 합쳐서 5점인 건지 전자겠지? 전자면 점수깎이는거 좀 위험하지... 근데 강의계획서에는 그냥 5점이었던 것 같은데
>>596 5점 맞잖냐 뭐지 그나저나 영어 30%인 거 몰랐다 어차피 교수님들 한국어 단어는 자주 바뀐다고 영어 엄청 섞어 써서 강의하셔서 별로 실감도 안 나...
미친새끼 내일은 뭘로지랄할지 설레서 잠이안오네
폭탄
별을 별을 별 별 별 별 별 별 별 별
꺼져 꺼져 꺼져 꺼져 꺼져 달라붙지 마 꺼져 꺼져 꺼져 꺼져
미움받아버리면 어떡하지 라든가 생각하고 있어 이것저것
어차피 언젠가 우리 서로 싫어하게 되어 있어
오늘은 하루 종일 머리 위로 목 맨 시체가 따라다니고 있다
이마에 발끝이 닿는다
너를 사랑하다가 상처를 주어 버리게 되면 어떡해
죄책감만.............
심장을 바치고 용서받고 싶다 네가 먹어 주면 좋겠다
아무튼 당신은 분명히 있었어 기억하고 있어 캄파넬라 당신은 있었어 나는 봤어 당신은...
전부 녹아 버릴 때까지 울고 싶다
너는 나에게 너는 나에게 뭐지
적기만 하고 형태가 되지 못한 말들
캄파넬라 당신의 이름을 쓰고 지운 시간들이...
そういうこと考えちゃう性格なの
뭘 하고 싶어서 관둔 게 아니고 뭘 할 수 없어서 관둔 거잖아 뭔진 몰라도
머리가 아파 멍해
죄를 죄를 죄를 죄를 죄를 짓 짓 짓 짓
트윗 아카이브를 돌아보다가 만약 이 사이트가 서비스 종료하면 당신의 일부분은 영원히 사라지는 걸까 하는 그런 기분이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자신 속에서 변하지 않는 사상'같은 건 얼마 안 되겠지만 대체로 잊혀지거나 바뀔 테니까
그래도 이 순간 분명 이렇게 생각하고 존재했던 당신이 있었다는 증거를 잃는 건 싫다 나도 종종 내 트윗들 지워버린 거 후회하고 있고 뭐 그건 지웠어야 하지만...
죽으면 살 수 있을까
캄파넬라
캄파넬라, 캄파넬라, 캄파넬라
당신의 영혼이 텅 비고 피부가 벗겨지고 마음이 끄집어내지고 그러면 난 뭘 보면서 살아가고 있는 건지
당신은 누구야?
너와 마주보고 웃는 그 순간마저 더 이상 돌아갈 수 없는 언젠가를 상처입히는 듯한 기분이 들었어
맥없이 흐린 노을도 구름으로 튼 하늘도
더운 바람도 몰랐던 노래도
이걸... 시발... 이게 다 뭔 지랄이냐
씨발............................. 뭐라 적기도 지친다
스트레스 안 받는 게 존재를 안 한다
살 곳이 없다
살 곳이 없다.....................
마지막 노래네, 너의 노래를 정말 좋아해
되돌릴 수 있으려나, 너는 언제나 제멋대로야...
一瞬でいいからまた会いたいな
지리멸렬...
과제 중에 공모전 참여 필수인 줄 알았는데 그냥 가산점 항목이었음 다행이야 수강취소 고민했어...
종말, 우리들은 달의 뒷면에서
아~~~~ 미안해 그렇지만 상처입힐 수 있어서 기쁘다고 생각하는 나도 있어 그렇지만 미안해 역시
그치만 비겁하잖아
그렇지만 미안해
너를 미워하는 마음이 분명히 있긴 한 것 같다
그렇지만 전부 합쳐서 나인 거잖아
기분 나쁜 사람들도 다 있어 그렇지?
불쌍해 정말
착한 아이는 모두 어른이 되었어 꿈에서 깨어난 거야
사실은 어린아이로 있고 싶었어 조금은
그렇지만 그럴 수 없는 거지?
안녕 난 3개월하고도 일주일 살았어 지구에선 몇 년이 흘렀어?
>>648 정정하는 편이 낫겠다 어린 아이로 있고 싶은 사람과 닮은 마음을 갖고 싶었어
아이로 살고 싶다는 게 뭔지 난 모르겠어 어른이 좋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무언가 소중한 걸 잃어버린 기분이 들어 그리워할 수도 없게 된 것 같은
그래도 그리워할 필요는 없을까, 그렇지만 많이 닳아 버렸어 돌아갈 수 없이
닳아 가는 과정이겠지 삶은... 앞으로도 많이 깎여 나가겠지
잃어버리고 싶지 않아 그래도 어쩔 수 없는 거지?
캄파넬라를 만날 수 있다면 물어보고 싶어, 하지만 만날 수 없어, 어디에도 닿지 못할 거야
나 사실 캄파넬라를 좋아하게 되고 한 번도 슬프지 않은 적이 없었어! 기쁜 순간도 즐거운 순간도 감사한 순간도 많았지만, 많이 슬프고 외로웠어! 많이 그립고 힘들었어!
그렇지만 자기연민이 나의 인생이고 당신 때문에 슬퍼하는 일은 많이 즐겁기도 해 미안해
후회스러워, 좋아하지 않을 수 있었다면 좋아하지 않는 편이 나았을지도. 그렇지만 나는 나고 당신을 좋아할 수밖에 없는걸
보고 싶다
키보드를 두드려 줘
믹스커피가 달다
공부하고 싶지 않아~~
일장일단
최근에 취미로 사주 커미션 종종 넣는데 재밌다 내년이 나도 주변도 크게 변화하는 해라는데 어떻게 될까?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일단 더 나아지기 위해 공부합니다
앗! 666 놓쳤다!
그대도 어딘가에서 살아가
불안해서 자지 못하고 오늘도
통구이가 되었어
있지 나 역시 당신을 만나고 싶어
정말 미안해
절대 용서 못 해
그렇지만 그래도 정말 축하해
당신은 언제나 당신인 채로
불안하다... 운동 조금이라도 하고 커미 조금이라도 치고 자자...
사람이 되고 싶어요
살게 해 줘
사람이랑 가까워지는 게 힘들어, 대화를 못 하겠어
멀쩡하게 살 수야 있겠지만
큰 걸 바란 것도 아니야 평범한 수준으로만 살고 싶었어
어딜 가도 부자연스러운 것 같아서...
차라리 전부 던져버리고 외계인으로만 있고 싶어 지구인인 척 하지 않아도 되도록
그리고 아무 말도 못 하고 아무 말도 못 받아들이고
그렇게 죽어가는 거야
당신이 보고 싶어
젠더통이...
영원하지 않아서 미안해 영원하지 않아서 미안해
살려줘
살아가는 게 지쳐 근데 전부 놓아버리면 그건 그것대로 힘들 거고 전부 끝내는 건 역시 무섭고 미안해
여기 거의 트위터처럼 쓰고 있네 뭐 트위터에다가는 여기 쓴 말들 못 적으니까 여기로 온 거지만
오늘도 나는 게을렀어! 그렇지만 내일은 조금 더 뭐라도 할 거야
이 스레 읽는데 굉장히 꾸준히 자주 우울해해서 쿠사 으~~~응 초등학생 때 이후로 완전 행복하다 느낀 적은 많이 없을지도
정말 우울한 사람은 될 수 없지만
역시 당신이 부럽네
뭔가 하지 않으면 무엇도 될 수 없는 거지? 뭔가 하는 것만으로 무엇이 될 수 있다는 보장도 없지만
일단 체력문제때문에 우울 심해진 것 같으니끼 빨리 자고 리프레시되게 조금이라도 운동한다 1시 전... 최소 2~3시에는 눕기 3분짜리 트레이닝 영상이라도 따라하기 우선 다음주 일까지 보고하러 올게
>>697 오늘은 날짜 늦었지만 아니아니아니 뭔 말을 하든 ~~지만으로 뭐라 덧붙이는 거 나쁜 습관이야
>>697 눕기:양치세수만 하면 된다 운동:땅끄부부 3분 복근운동 했다
요새 근손실 진짜 심해진 거 체감됨... 다리가 너무 아프더라 겨우 저거 하는데 그리고 배꼽 바로 옆 살 살짝 틈🥲 체중은 전보다 3?4kg정도 빠졌는데 근육만 빠지고 지방이 쪘나 봐 진짜 운동...해야 하지만 성대하게 맘먹기보단 조금씩 시작해본다 일단 저녁 준비하는 동안 전자렌지 돌리거나 물 끓이는 동안 잠깐에라도 할 수 있으니까💪
이렇게 살고 싶다고 기록할 곳을 만들고 싶은데 어디다가 적어 둘지 고민...
이렇게 살고 싶다: 아침마다 모카포트로 커피 내려 마시기 주말이면 케이크를 굽기 일찍 자고 아침 시간을 사용하기 매일 한 끼는 직접 요리해 먹기 정돈되고 깨끗한 집에서 살기 직접 고른 침구와 가구 사용하기 취향의 옷들로 채워진 옷장 아침에 샤워 전 스트레칭하고 샤워 후엔 시간 들여서 외출 준비를 하기 텀블러를 갖고 다니기 월요일에는 도서관에 가기 금요일 밤에는 영화를 보면서 술을 마시기 한 달에 한 번씩은 전시와 연극을 보기 런닝이나 수영을 하기 앞치마를 갖고 싶어 늦지 않게 자고 충분히 자기 키보드 연습을 하기 글을 쓰고 뭔가를 만들어내기 그림 공부를 하기 종이에 일기를 적기 단정한 자세로 생활 부드럽고 선명한 목소리 갖기 남들과 어울리려는 시도를 두려워하지 말기 눈치를 보기보단 좋아하는 것들을 고르기 나를 아껴 주기 더 나은 사람이 되려고 하기 나로 살기 위해 노력하기
길구만
늘리고 줄여가 보련다
수면 부족이 능률 떨어뜨린다는 게 다른 게 아니다...
히이이잉 할 수 있어! 할 수 있어!
>>705 진심 2시?에 시험 치고 돌아와서 좀 누워서 게임하니까 저녁 먹을 시간 되고 저녁 먹고 커피 사서 조금 노니까 10시 지남 지금은 과제 깔짝이다가 너무 못 버티게 졸려서 눈 좀 붙이고 옴...
왜 살아야 하지 죽을 건데
근데 당장 안 죽을 거니까 살아야지...
>>698 또 이거 했다
근데, 하지만 이걸 걍 쓰질 말아야겠음 내 생각을 부정하는 습관이 들어버렸어
사라지고 싶은 울고 싶은 밤에는 너를 떠올려 그걸 사랑이라 변명하는 유감스러운 뇌세포
어차피 아무도 나 안 좋아하잖아
관심 같은 것도 없잖아 내가 사라져도 모를 거잖아
아무도 나를 신경 써 주지 않잖아
그렇지 않다는 건 알지만 아무도 나를 좋아하지 않잖아 이건 사실이잖아
>>713 멘헤라 쿠사wwwwwww
요즘의 고민 친구가 연락이 안 된다 종종 정신나빠지면 연락 끊기긴하는데 그럴때마다 걱정되는 건 어쩔 수 없음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하고 있어야 하는 게 답답하다...
하튼 이벤트 붙어서 일본 가야 해 돈 조금 쫄리긴 하는데 12월달에 예금 만기 되니까 꺼내다 써야지...
>>697 이거 해야 해~~ 이벤트 전까지 조금이라도 자기관리 해야지...
네임보드 들고 갈 테니까 꼭 찾아내 주면 좋겠다
>>307 오오 이자식 똑똑해
온라인 교양 시험만 남았는데 공부하기 싫어🥺🥺🥺
레스에도 좋아요 남길 수 있게 된 거 방금 알았다
되게 취향이고 귀여운 원피스를 봤고 21만원이다...
첫키스는 아스팔트라는 가사 말야 투신 자살을 비유한 걸까 하는 이야기를 네가 했잖아 네 말을 먼저 듣지 않았다면 나는 그 가사를 그렇게 해석하지 못 했을 것 같아서 그래서 뭔가 네 생각을 더 알고 싶다고 생각했어
안 좋은 상상을 자꾸 하는 거에 더해 구체적으로 하게 돼 상처입고 싶어서 생각 파고드는 건 그렇다 쳐도 너를 그 소재로 소비해 버리는 내가 싫어
그러니까 빨리 아무 일 없던 것처럼 나타나 줘 아무 생각 안 하는 게 정답이고 너도 그걸 원할 걸 알아도 해 버리게 돼 어서 아무 일 없던 것처럼 평소처럼 떠들어 줘
만약에 무슨 일이 생겼다면 아마 부고 문자가 오겠지, 전화번호 저장되어 있을 거고 그게 아니어도 카톡 내역이 남아 있을 거고 그러니까 너가 지금 어떤지 알 수 없다는 건 아마 괜찮은 일이겠지 적어도 살아 있을 테니까
그렇지만 너가 혼자서 무슨 생각을 하고 뭘 하고 있는지 나는 알 수가 없잖아 어떤 상태인지 모르잖아 아무 일 없을 거고 뭐 노래듣고 게임하고 시험공부하고 그랬을 거고 그게 다겠지만 만약에 너한테 아주 큰 일이 생겨서 응급실에 실려갔다든가 해도 말해 주지 않으면 난 몰라
모르겠어 너랑 더 있고 싶어 손을 잡고 싶어 무거운 이야기 안 하고 너를 알려고도 안 하고 말리거나 부정하려고도 안 할 테니까 그냥 네가 당연히 내 삶에 있고 사라지지 않을 거라고 믿을 수 있고 싶어
네가 필요하면 상처받지 않도록 할게 너를 생각하는 것도 그만둘게 그러니까 떠나지 않아 주면 좋겠어 그럴 수 있게 돼도
이런 말 하는 나도 되게 나를 소중하게 생각해 주는 사람이 있는 걸 알면서 죽고 싶다느니 아무도 날 안 좋아한다느니 하지만 뭐 이기적인 게 인간이잖아
모르겠음 나는 사람이니까 너무 사람이니까 살고 싶다고 생각하니까, 살고 싶지 않을 때가 많아도 살아 있고 싶다고 생각하니까 그렇지만 너는 아마 그렇지 않으니까
진짜 미안하지만 살아 주면 안 될까 정말 미안해 이런 소리나 해서 미안해 멋대로 불쌍한 척이나 해서 미안해 그래도
>>733 그러니까 그 애가 우리 살자고 손을 잡아 준 건 이런 뜻이었을까 생각을 하고 그걸 떠올리면 이 말을 너에게 해도 너도 그 정도 무게로밖에 못 받아들이는 걸까 싶어서 결국 아무 의미 없겠구나, 싶어져서
그 애가 해 준 말은 정말 고마웠어 이건 진심이야 그렇지만 있지 네 생각이 났어 조금
네가 진심을 담아서 살고 싶다고 살겠다고 말해 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그리고 그러면 나도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았어 미안해 사실 그냥 내가 살고 싶었을 뿐일지도 몰라
모르지 않지만 그게 진실이고 그게 다야 정말 미안해
그렇지만 결국 별 차이 없는 걸지도 너를 위해서든 나를 위해서든 완전히 분리할 수도 없고.
씹덕 얘기나 하자면
외국 스트리머들 게임하면서 놀기나 하는 이벤트에 20만원 가까이 내고 가는 흑우가 나라니... 라는 현타가 조금 옴
거기다가 소위 말하는 팬걸 수행까지 하려고 하는 게 현타와 위화감이... 옴...
그리고 내가 이런 부류의 짓을 불편하다 느끼는 이유도 걍 내 안의 여혐 때문 아니냐 싶어서 이것도이것대로 불편함
뭐 아무래도좋나 오시쨩의 현장이벤트 우레시이😭 갈래갈래갈래!!🥺✨️
구매 잊지 말 것 -렌즈(도수 새로 맞춰야 함) -블프에 sd카드 -11일인가? 중국 세일 많이 할 거라는 기간에 쉬인 뒤져보기
자 봐봐 너는 싫어도 사랑받고 관심받고 있어 꼴좋다
스레 제목이랑 1레스 바꾸고 싶었는데 좋은 아이디어가 없네 뭐어 저 노래보다 좋은 노래 찾아내기도 어려울 기분이 들어 아직 250레스쯤 더 생각할 시간 있으니까 천천히 찾아야지
후후 빠른 기상 성공 무사히 온강 중간고사 보러 간다 물론 아직 나갈 준비 다 안 됐지만...
왜 준비 안 된 걸로 침울해져야 하지? 10시 전에 일어난 것만도 장해
연락이 됐어 되게 안심했어
아ㅡ아 정말 싫어 근데 알림 보고 되게 기뻤어
아무튼 오늘은 빨리 잘 거야
좋은 느낌 대형은 이렇게 커...? 다른 상표 대형 사이즈 생각했는데 그 상표가 사이즈 작은 거였나... 중형을 사야 했나?
생명이 없는 네가 만약 만약 숨을 쉬기 시작한다면 나를 기분 나쁘다고 말할까
스레 제목 바꿨어 전이랑 같은 노래 가사에서 발췌해 옴
배 안에 장기가 들어차 있다는 거 어쩐지 굉장히 기분 좋은 것 같음
오늘은 선화랑 밑색 끝낸다(ㄹㅇ로)
아름다워지고 싶다 외관에 한정된 이야기가 아니라 삶이
아름다운 삶이란 건 뭘까... 손짓 하나하나 다 의도가 있는 거 그리고 모든 것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거
우울은 별로 아름답지 않지만 생각이 많은 건 아름답다고 느껴
아니 우울 자체는 아름다울지도 그렇지만 우울에 딸려오는 것들은 아름답지 않음
실은 캄파넬라와 관련된 사람을 많이 좋아하게 되어서 호칭을 뭐라 할까 고민하다가 미야로 하기로 했어 캄파넬라와도 연관이 있고 그 사람 이름과도 닮았고
그리고 내가 마음먹은 건 어떻게든 미야와 내 인생에 겹치는 부분을 만들겠다는 거
그 사람에게 다가갈 수도 있고 인사하거나 대화를 할 수도 있겠지만 그것보다 더 큰 걸 바라고 싶어 그 사람의 인생에 내 이름이 내 인생에 그 사람의 이름이 아주 작게라도 남겨지면 좋겠어
그니까 장황하게 말했지만 어떻게든 창작을 하고 어떻게든 그 사람에게 일을 맡기고 싶다는 뜻
늦으면 안 되겠지 당신에게 닿을 수 있는 동안 해내고 싶어
사람이라는 건 언제 사라질 지 모르니까
오늘은 간만에 청소기를 돌렸어 아 맞아 냉장고 성에 치워야 하는데
지구인들은 어떻게 귀찮은 것들 다 해나가며 살고 있는 거야~~ 화장실 청소도 해야 해
무엇도 생각하지 않고 보내는 것만으로 칭찬받았던 날들은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아, 그다음은 잊을 뿐
최근에는 우주인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 같다는 게 소소하게 무서움
우주인 코스프레 지구인으로 끝나버릴지도 몰라~~~ 고고학자가 내 뼈를 파내고 지구인 여성이라고 판단해 버릴지도 몰라 싫어 싫어 싫어 싫어 싫어 끔찍해
아냐아냐아냐 나 아직 3개월하고 8일밖에 안 살았으니까 언젠가 꼭 멋진 촉수가 되어서 지구를 떠날 거니까
어제 강의 다녀와서 과제 시작하려다가 좀 미룬 사이에 잘 시간이 되었다 논문...논문만이라도 찾아놓는다...! 논문만이라도...!!
나 그래도 인간인 척 나름 잘 하고 있지 않아?
인간 몸의 허리~허벅지 라인을 좋아함
굳이 네거티브한 이야기를 남길 필요 없다고 생각해서 지웠다 그리고 당신의 라인이 분명히 내 취향이긴 해서 부럽고 분하다고 생각함
사실 당신의 많은 모습을 좋아하고 좋아하는 만큼 동경함 당신이 보여주는 포지티브한 부분들과 내가 좋아하는 부분을 골라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 그리고 불가능하다 🥺😢
나는 무슨 수를 써도 완벽한 인간으로 비칠 수 없으니까 당신이 완벽하지 못하다는 건 잘 알지만
아~~~역시 몸을 바꿀 수 있다면 이케보에 적당히 잘생긴 얼굴의 170 중후반대 남성이 되고 싶어 그리고 머리좋고 성실한... 백의가 잘 어울리는... 손발이 예쁜... 스타일이 좋은... 재미있고 요리를 좋아하는... 연극부 소속... ⬆️욕심이 많고 더 이상 몸의 문제도 아니다
저런 남자가 이상형이냐 하면 뭐 그야 당연히 좋아하겠지만 저런 사람 따지자면 되고 싶다에 가깝다고 생각해 좋아하니까 되고 싶은 것도 맞지만
따지자면 저 모습을 ts한 게 지금 나의 추구미인데 궁극적으로 되고 싶은 모습을 고르자면 역시 남자려나~싶다 여자보다는 딱히 ftm이라든가 하는 건 아니고 그냥 추구미가 여성의 목소리 신체보다는 남성의 것에 가까움 지금 주어진 신체조건으로는 가까워지기 어렵거나 얻더라도 사회적으로 받아들여지지 못하니까 포기한 것 뿐이지
으~~~음 근데 그래도 역시 탑수술은 할 수 있다면 하고 싶다고 생각해... 목소리도 바꿀 수 있다면 바꾸고 싶어...
뭐근데 잘아는건아니지만 자기성애? 자기남성애? 그런거에 가까운것같고 걍 놔두고사는게 가장 나을것같긴함
생각난 김에 자기성애 관련 문헌 제대로 읽어보는 중... 따지자면 약한 자기○성애성향이 있는 건 맞는 것 같음
그것보다 벌써 3시냐 맙소사 지금 성이 중요한 게 아니라 고기가 더 중요한데
근데 나는 남성패싱됐을때 기쁘기보단 당혹감이 더 컸거든(굳이 ○으로 성별언급가린거 의미없어지는발언) 근디 그게 내가 사회적으로 남성으로 여겨지고자 하는 욕망이 없기 때문인지 아니면 그게 내가 여성이란 걸 자각시키는 상황이었기 때문인지 궁금함 편의점 민증검사에서 본인 맞냐고 몇 번 되물어봐졌을 때나 교수님이 첫 출석 부르면서 여자였니, 얼굴 보고 남자인 줄 알았다 하는 이야기 했던 때
근디 민증검사는 귀찮음이 더 컸던 것 같고 교수님은 확실히... 내... 이름이나 목소리나 뭐그런게 여성특징이긴하구나 느꼈던것같고 길가다가 사이비 잡혀서 여자친구 있냔 질문 받았을 땐(뭐 이건 레즈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르는거지만) 목소리 들키기 싫어서 대답 안 하고 고개만 젓고 빠져나왔고 유일하게 별로 기분 안 나빴던 건 치마 입고 외출했을 때 모르는 할아버지가 내 옷 본 다음 얼굴 보고 당혹스러워했던 거
>>789 딱히 1이든 2든 별 상관 없는데 ㄹㅇ 그냥 나한테 그런 욕망이 있는지 없는지가 궁금함 있다고 해도 아주 작을 거고 별로 중요하지 않은 부분이지만
신규 레스만 보여주는 곳 있지 않나? 싶어서 가 봤는데 일기판은 안 보여주나 봄 다행이다... 음 뭐 이렇게 된 이유 이것저것 들 수 있겠지만 전부 어쩔 수 없는 거고 그냥 어떻게든 잘 다뤄서 잘 살아가려고 해 볼 수밖에 없겠지
딴 소리고 의미 전달을 위해 과장한 부분이 있는 레스임:난 남성 복장에서 편안함을 느끼고 여성 복장에서 흥분을 느끼는데 그러면 만약에 언젠가 결혼을 하게 되면 정장을 입어야 하는지 드레스를 입어야 하는지 몇 년 동안 종종 고민하고 있음
예전에는 확실히 정장!! 이었는데 요새는 내가 연예인도 아니고 파티를 갈 일이 있는 것도 아닌데 살면서 드레스를 입을 일이 결혼식 말고 있겠냐 싶단 말이지 뭐 결혼사진 찍을 때만 입거나 브라이덜 샤워? 같은 거를 하거나 그런 것도 되기야 되겠지만
11월 4일 컴포즈 부여밤 생초콜릿 라떼 반값할인 궁금하니까 마셔보러 와야지
벽장 속 크레용을 라이터로 태워
문득 무서워져서 사랑이나 연애를 찬양하거나
아... 뭐 됐다
이제 슬프지도 않다
그냥 그 말이 나를 향한 걸까 봐 무서워 뭐 아니래도 맞말이지만 너한테는 그렇게 생각되고 싶지 않았어
자의식 과잉이란 건 알지만 말야~~~...
그건 됐고 과제해야 해 진짜 더 못 미뤄 진짜로 우아아아아앙
뇌가 끝났다 이 신경계는 이제 더 이상 아무런 문제 해결도 하려고 하지 않아 그래도 어떻게든 해야겠지
아직도 목차 쓰고 있어도 괜찮다고 해 주라
캐틀 뮤틸레이션 부탁드립니다 Uchu-jin mutilation
>>805 이름 설정 잊어서 방금 적음 이름없음 씨가 되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논문 선택을 실수했다는 걸 이제 와서 깨달음 교수님도 학생이 이렇게까지 폐급일 거라곤 예상 못 했겠지
아 뭐... 씨... 늦은걸어캄 늦은걸...
그래 뭐 1점이라도 받자 1점이라도 받겠지 어케잘하면
消え失せるなよ、さよーならまたいつか!
내일 할 거 기상 점심식사 샤워 강의듣기 저녁식사 월수 강의 복습 그림그리기 자기
첫 판을 4년을 썼는데 두 번째 판은 1년 좀 넘겨서 갈게 되겠구만
때때로 말을 너무 많이 해버리는 것 같아서 스스로 싫어지니까 여기서 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
그리고 언어화의 연습도 겸해서
다른 곳에서 말한 내용의 맥락에 가깝긴 한데 언어화 하니까 생각난 게 있어서 말이야 말할지 안 말할지는 몰라도 일단 여기서 좀 논리적으로 말을 다듬어 두고 싶은 게 있음
음 그니까 나는 일단 딱히 자기여성애자가 트젠이 아니라곤 생각 안 함 다만 내 경우엔 나를 본래 주어진 성별 외로 정체화할 생각도 없고 뭔가 의료적 조치를 취할 생각도(현재로써는) 없는 정도
그냥 나는 트랜스젠더인가 아닌가
성별 선택란에선 고를 수 있다면 선택안함을 고르긴 함 근데뭐 애초에 저 고민 하면서 사춘기 보냈는데 이제 와서 갑자기 그래 나는 시스젠더야 하기도 좀 힘들다
이것도 트젠이긴 한가? 모르겠지만
아 걍 트젠이 아니라기보단 좀 더 적절한 표현을 찾으면 그거겠다 그니까 내 정신 속에 여성이 아닌 부분이 있어서 위화감을 느끼는 건지, 그냥 그 위화감을 느끼는 게 멋져 보여서+남성을 동경해서 위화감이 느껴지는 건지 고민을 했는데 후자라고 확신을 할 수 있게 돼서 안심을 느꼈다는 얘기임
안심이라는 게 무슨 소리냐: 계속 고민하던 건데 이제 답이 나왔으니까 그리고 앞에도 말했지만 후자 같은 이유로 위화감을 느낀대도 그 사람이 자기를 뭘로 정의할지는 그 사람 자유고 그 사람 생각이 온전히 옳다고 생각함 남한테 피해를 끼치는 것도 아닌데 내가 뭐라 할 이유도 없고
너무 사고 싶은 동인지 샘플을 봄...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으아아아 으아아아악!!!!!!!!! 악!!!!!!!!!! 아아아아아악!!!!!!!!!!
뒤져!!!!!!!! 뒤져 뒤져 씨발 뒤져!!!!! 뒤져!!!!!
>>795
에휴...... 왜 별것도 아닌 걸로 지랄을 하지
ふと20歳の頃を思い出した
다음 번엔 스레 1레스 이 노래에서 따와야지 생각했는데 무슨 노래였는지 잊었어
잘라했는데 신청자님이 작업물 확인하시고 너무너무 맘에든다 바로 또넣어도되냐 하심(very very Kansya sugoku thanks) 기다렸다가 결제요청만 드리고 자야지...
>>829 너무 피곤해서 죄송하지만 자고 일어나서 확인드리겠다 했는데 신청서 안 와 있음 외국인 신청자분이셔서 내 말투에 좀 그런 데 있었을까 봐 걱정되네...
그것보다! 830을 그냥 놓쳤잖아~~
할거: 방정리 카페 가서 따뜻한 라떼 사 오기 공부 온강 듣기 온강 과제 마감
웃음이 날 정도로 울고 싶을 때에는 울 정도로 웃긴 이야기를 들려줘
있는 그대로 드러낸다면 여기에는 있을 수 없으니까 인간이 아닌 너와 몰래 살아가고 있어
부숴라 부숴라 거대 괴수여 특촬 속처럼 아모레 아모레 그런다고 원래대로 돌아올 리도 없는데
내가 본 너를 너에게 전하고 싶어 네가 있는 걸 너에게 전하고 싶어
뭐 사실 나도 내가 죽는 걸로 다른 사람들이 행복해질 수 있다면 죽고 싶다는 생각도 했고 모두가 날 잊어버리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 봤지만 그래도
역시 비겁하잖아 그런 건
그냥 망상이고 욕심이고 이야기 속 허상일 뿐이야 그게 다야 죽음으론 뭣도 이룰 수 없어 그런 기회는 오지 않아
그렇지만 이 말을 네가 볼 수 있는 곳에서 하면 아마 너는 상처받겠지?
그러니까 죽어도 되는 존재가 되고 싶다는 그 욕망이 싫어 하지만 그게 잘못되었다고 말하고 싶진 않아 그러니까 말 안 할 거야
시차 5시간
안녕히 주무세요
무의식이 너무 솔직하다... 미야를 만나는 꿈을 꿨다
응원하고 있어요 좋아합니다 라고 하니까 웃으면서 인사해 줬음 그리고 귤 엄청 들고 비행기 타도 되나 검색하려는데 자꾸 검색이 안 돼서 진땀뺐다
와 어떻게 말 한마디를 해도 저렇게 찐따같이 하지?
그리고 내 말투도 저렇게 비치겠지? ㅜㅜ
너무 만족스러운 커미션 작업물을 받아서 행복해졌고... 뭐든 할 기운이 남...
그래서 과제 일정 체크 중
사람은 목소리부터 기억을 잃어버리는 동물 같아
손 빠르거나 러프퀄 한 장에 10 받을 만큼 잘 그리고 싶다
11시 45분 11시 45분 11시 45분 11시 45분 11시 45분 11시 45분
허상이 아닌 거지 당신은 분명 있으니까
>>852 정확히 11시 45분 일어나기 성공 8시 20분 8시 20분 8시 20분 8시 20분
아니 멀쩡했는데 타임라인에 정신병자들만 남아서 나도 정신병옴
아... 됐다 픽시브랑 핀터레스트나 돌아보고 자자
파리도 모기도 못 잡는 주제에 뭔 생각으로 칼 꽂는 일을 하겠다고 왔는지
질투맞는데 내가 굳이 보면서 질투를 견뎌야 할까? 그냥 빠빠이하면 더 행복할 수 있지 않을까?
진짜관두고 픽시브보러간다
>>854 8시 25분 얏타제ㅡ
>>795 마셔보는 중 핫으로 시켰는데 밤이 안 녹아서 그런 건진 몰라도 그냥 핫초콜릿 맛+잔잔한 밤 향 이변이 생기면 보고하겠습니다
그리고 커미션 자주 찾아 주시는 분이 커미주님 그림 너무 좋다고 또 찾아와 주시고 지난번에 그림 받으시고 바로 재신청해 주신 분이 이번 그림 너무 좋다 또 오겠다 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함......
솔~~직히 내가 신청하는 입장에 있을 때는 그림 갓 받고 흥분해서 마구 주접떨다가 돌아보면 아쉬울 때도 있고 그랬긴 해서 칭찬받는다고 와 내그림은잘그렸구나! 최고구나! 는 안 되고 더 잘 그려야지, 부족한 부분 덜 보이는 그림 그릴 수 있게 되어야지로 끝나긴 하는데 그래도 정말 늘 너무너무 감사함... 실력 부족해서 시간이랑 정신력 많이 소모하니까 어쩔 수 없이 가격 올려받는거지 솔직히 만원 넘게 받을 그림도 아니라고 생각해서
신청자님들이 그냥 맘에 없는 말 해주신다는 게 아니라, 좋게 봐 주시는 건 너무 기쁘고 감사하고 커미션 운영하고 있는 큰 이유 중에 하나임 진짜 딴 건 몰라도 데포르메랑 얼굴 잘 그리기 연습하고... 인체 드로잉 공부해야지... 여기부터 시작해서 잘 쌓아야지...
완전 못 그리는 건 아니고 초보~중수 사이 어드메에 있다고는 생각을 하는디 ㅋㅋㅜ 모르겠다 내 그림은 더 귀여워질 수 있고 더 예뻐질 수 있어 여기에 안주하고 싶진 않아
종종 무선마우스 건전지가 끊겨서 곤란했는데 서랍 안에 유선마우스가 있었네 기억해 두자
엥 언젠가부터 스레주 표시 빠져 있었네 뭘까뇨...
>>861 아니 마시다가 중간에 뚜껑 열어 보니까 투명한 층이 있길래 기름인가 했는데 낮잠자느라 몇시간 방치하고 전자렌지 돌리려고 다시 뚜껑 여니까 기름이 굳어서 하얗고 두꺼운 층이 생김... 뭐 돌리는 중
우주인 방금 데운 라떼 마시다가 혀 뎄어
평생 아름다워질 수 없겠지 내가 나로 살아가는 이상은
근데 뭐 누군가가 나를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날은 올까?
지금의 나를 갈아 죽여서라도 바뀌고 싶다 반대로 갈아 죽이는 것만큼 편리한 방식이 아니라면 바뀔 수 있을 것 같지 않음 이를테면 노력을 한다든가
낯선 도시를 배낭 하나 매고 여행하고 밤하늘을 보며 잠들고 처음 만난 사람과 밤새 술을 기울이면서 열띤 토론을 하는 그런 거에 로망이 있음
연극을 하고 싶다
우주인 졸려
야이 씨발 좆같은 새끼들아
다 꺼져
도움이 진짜 하나도 안 되는 새끼들
에휴 씨발...
내가 씨발...
됐다...... 아무래도 다 좋다...
야 나 사실 너 진짜 싫어해 알어?
그런데 너는 나 덕분에 살았대서 그래서 씨발 내가 진짜... 내가 좆같이구는거 눈치못챈것도 아닐텐데 니는진짜뭐냐 나는 모르겠다...
시발! 커미션을 안 밀어서 불안해서 인성이 좆된 거다 진짜 그리자 좀 제발
설거지하고 기분 좋아짐 설거지하면 어느 정도 기분 안정되는 게 있긴 한 것 같다 점심나가서먹을것같을땐 하자...
그리고 수영 다니고 싶어!!
인터넷은 하루 50시간
몇천 번 민폐 끼쳐서 미안해 이렇게 사과해서 미안해
두 번째 포케미쿠 곡들은 거의 안 들었는데 기가 곡 좋네
질문 스레 올라왔네 자존감 95/자신감 30 정도 느낌
새 폰트 묘~하게 눈에 안 붙는다 시스템 업데이트 때문에 바뀐 건가?
>>891 그니까 내 폰 시스템
괴물이 오기 전까지 집으로 돌아가자
아니 수능 2틀남았다고 공기 장난아니게 겨울공기됐네 좋다... 춥지만...
만났던 날의 모습으로는 돌아갈 수 없지만
사랑을 싫어해도 그것도 또 다른 사랑이야
피노키오피가 쓰는 가사가 좋아
뭔가 되게 고독해 보이는 가사가 많은 것 같음 고독해도 함께 살아갈 사람이 있는 노래도 있고 홀로 슬퍼하고 있는 노래도 있지만
뭔가 최근에 외롭다는 생각을 많이 함 지금 살아가는 곳을 사랑 못 해서 그런 거겠지만
아무튼 외로워도 괜찮은 날이나 외롭지 않은 날도 오겠지 살다 보면
미야를 만나고 싶어
근황:포켓몬을 열심히 하고 있음 신작은 아님 전략을 잘 짜지는 못 하지만 강한 적이랑 싸우는 건 재밌다
신작 흥미는 있는데 실시간 전투가 조금 나한텐 장벽...
친구들이랑 노래방 갔다가 남녀듀엣 여자 파트 부를 사람 찾길래 나 할래 했는데 여자(임시) 이러고 농담해줘서 뭔가 미묘한기분 p인지n인지도 모르겠음
피부 다 뒤집어졌어 😭
>>904 기쁘긴 기쁜데 뭔가 걍 정신이상자라고 생각할 것 같아서 기분이 묘하게 안 좋음... 평소에 그런 이슈에 긍정적인 태도 보이던 친구도 아니고
정신이상자 맞지 않냐 하면 맞긴 맞는데
한 층 그 몸에 피어난 질투를 떼어내는 너를 사랑해도 분명 부수어 버리고 마니까 의미 따윈 의미 따윈 없는 거야
같은 무서운 상상을 해 봤어
우리 너무 많이 보여주고 있지 않아? 이게 우리를 끝낼 거야
>>910 라는 생각을 노래 들으면서 루미큐브 하면서 생각함
뚝뚝 끊기고 어색한 느낌이 좋아서 좋아하는 인력이 있는데 기계음 많은 건 서투름 때문이라고 쳐도 늘어지는 느낌은 약간 카세트테이프 늘어지는 이미지 같기도 해서 더 좋아짐
의문 뿐인 이 세계를 의심하지 않고 걸려 넘어지는 사람 너무 의심해서 괴로운 사람 이 꼬리에 붙어라
내가 너무너무너무 싫어
최악이야...
😭😭😭😭😭😭😭😭😭😭😭😭😭😭😭😭😭😭😭😭😭😭😭泣いた
그냥... 그냥... 그냥 다... 전부 다 그냥...
너무 실망스러워... 싫어 근데 죽고 싶지도 않고 고쳐야 한다는 생각도 안 들어 이해 못 하겠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거지? 잘못되었다는 생각도 안 들어 근데 그냥 실망스러워 그리고 괜찮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 그럴 리가 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악이다... 진짜...
>>918 근데 이 감각을 도저히 모르겠음 미안함+실망감인가 우울은 아님
오래된 칠대 불가사의를 진심으로 믿으면서
제대로 살 거다 자세를 바르게 하고 단정하고 무난한 옷을 입고 외모를 정돈하고 목소리를 분명하고 차분하게 내고
지금까지 그것도 못 하고 살았냐는 소리 들으면 진심 자살하러 가는 수밖에 없으니까 하지 말아 주라
사회성 키우기는 무리여도 일단 저거부터 시작할래...
그리고 발성 안 좋았던 이유 생각해 보니까 자신감 부족 때문에 분명하게 말하면 불안해지는 것 같음 좀 뻔뻔하게 살아야지...
하여튼 내일은 집에 돌아오면 청소기를 밀고 빨래를 개고 기력이 남으면 공부를 하고 저녁을 먹고 설거지가 쌓였다면 설거지를 하고 미뤄둔 실험영상을 조금이라도 보고 정리하기
우냥냥냥냐~냥냥
살아갈 수 있겠지 아마
She/He/They
이 하늘이 이어지는 곳에 있나요
>>930 이 가사 같은 생각을 했던 적이 있음
있잖아 캄파넬라 그 바다에 당신을 두고 와 버린 것 같아 나는 그 아파트 복도에 당신이 누워 있을 것 같아
용서하지 못할 일은 없어 밉지 않아 당신을 정말 좋아해
캄파넬라처럼 되고 싶어
사랑하고 믿으면 조금은 바뀔 수 있겠지 아마도
이 스레도 금방 다 쓰겠네 조만간 밀린 업보가 돌아오는 기간이라 그 전에 스레 갈고 다음 스레 첫 100레스 채워 두고 싶은데 불가능할 것 같다 멘헤라짓 하는 거 보이는 곳에 남겨두기 부끄러운데...
사실 일기판에 같은 전공 선배님이 계셔서(당연?하지만 학교는 다른 것 같음) 전공 특정될 만한 얘기하기 부끄러움... 이런 무수리녀석 있다고 비교당할까 봐
자의식 과잉이지만!!
그리고 뭐 지금까지도 그렇게 써 왔지만 여긴 진짜 내 싫고 기분나쁘고 지치고 이해 못 받을 부분들 흩뿌리는 곳으로 쓰려고 앞으로도 개인정보 죽어도 못 드러낼 만큼 거짓말 못 하니까 말이라도 삼가야 돼
그리고 여기 많이많이 버려서 지구인인 척 사는 거야
아 딴 소린데 캄파넬라 살짝 자폐스펙트럼일수도~ 하는 생각을함 뭐 본인이 진단받지 않는 이상 모르는 거지만
쓰고 보니까 네거티브한 의미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겠다 싶어서 추가로 적어 두지만 그냥 어릴때이야기나 그런거 들어보면 그럴 가능성도 있겠다 싶어서 말한 거야 그리고 맞든아니든 내가 보는 사람이 바뀌는 것도 아니고
졸려냥(。-ω-)
우주인에게는 미뤄둔 전공 레포트 2개와 교양 레포트 그리고 매주있지만 무시하고안낸 교양과제들과 과제마감직후에 치는 기말고사가 있었어요 우주인은 무시하고 자기로 했어요
사실 이번학기 낙제안당할 자신이없는데 낙제당하면 진심끝이고 근데 귀찮고 쉬고싶으니까 그냥 낙제당하고 휴학하면서 이거저거할까냐 싶기도함
다음 학년 후배들한테 제대로 이미지관리 시도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
그리고 휴학하고 그림학원이랑 성우학원 다니고 싶어 알바하면서 돈마련하고
그러고 보니까 게임 만들고 싶었지 이번 방학에 이것저것 해보고 구상해봐야지 정말 제대로...
>>947 근데 이건 진심인데 전공상+커리큘럼상 휴학하기가 많이 애매하기도 하고 부모님이 반대하셔서 고민됨... 성인인데 내맘대로할거야! 싶기도한데 부모님이 내주는 학비 생활비로 사는데 그런 말 할 처지도 아니고
그런 말 할 처지 아닌 건 맞는듯 근데 내 의지랑 별개로 이대로살면 낙제다
😖
목 조르는데 죽을 생각은 없었지만 그래도 정말 한계까진 참아 보고 싶었는데 얼굴에 피 몰리는 느낌이 너무 아파서 결국 중간에 풀었어
죽을 생각은 아님 죽고 싶지 않아 적어도 지금은 죽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면서 했어 만약 지금 밖에 나가서 사고로 죽어버려도 분명 엄청나게 아쉬울 거야
그런데 그것도 못 참으면 못 죽겠지 그냥 그 정도뿐인 거겠지 싶어서 조금 울적했다
죽고 싶다는 아님 아마 칼이 있었어도 못 꽂았고 수면제가 있었어도 못 삼켰고 뛰어내릴 만큼 높았어도 못 뛰어내렸어 근데 그냥... 왠지 너무 실망스러워서 조금 울음
그냥 못 견디겠어서 그래 뭐든간에 다 전부 다 그리고 원인도 암
마음 같아선 죽어버리고 싶어 근데 죽기 싫고 아까우니까 못 죽어 짜증나
알 게 뭐야
혹시라도 누군가 읽었다면 이런 글 읽게 해서 미안 걱정 안 해 줘도 괜찮아 그냥 말 안 하고 참진 못할 것 같아서 한 말이야
난 미련한 곰이야
전혀 공부 안 하고 있어서 끝났다... 라는 기분 과제도 안 함 아무것도 그냥 게임과 트위터를 하며 시간 낭비하기
>>961 사실 궁극적으론 이게 우울한 원인이겠지만 스마트폰 중독이... 으으으윽
덜 아프면 좋겠다고 결국 이기적으로 생각해 버리게 돼
서로서로 어떻게든 삽시다
스트레스에 너무 취약한 거라는 건 아~~~는데 힘들어 힘들다고 힘든데 어쩔건데 다 포기하고 드러누워 있는 것도 아니잖아 거의 비슷하지만 그래도
좋은 이야기를 하자 다음 번엔 더 나은 사람이 되자
멀쩡한 대학생한테 요구되는 것들을 잘 할 수 있게 되자
너무너무 싫어서 울고 싶지만
사실 평범한 성인 여성을 해낸다는 것 자체가 납득이 안 감 설령 그게 가능하다고 쳐도 내가 아닌 것 같아 그거는
내 추구미는 엘리트 연구원 남성이라고 안 된다면 성숙하고 귀여운 분위기의 여장남자
좋아하는 포켓몬은 브케인 요샌 누니머기도 좋아 진화체들도 좋아해
졸려냥😪
마감하고 밥 먹고 과제영상 하나라도 보고 정리한다
사이나무 苛む 들볶다, 책망하다
또 언젠가 끝이 오니까 꽃병에 윤회의 가지를 장식하자
우리는 어느 날엔가 빛의 희생을 지는 의미도 잊어 가
>>973 엉? 근데 오늘 저녁에 미야 일정 있네 어쩔까 1 영상을 지금 본다 2 시험공부로 예정 전환
2로 할 거야 왜냐면 지금 할 리가 없으니까
그리고 딴 소린데 글 쓰는 건 즐거운 듯 조금이라도 자판 두드리고 살아야긋어
하루종일 한 게 커미션 마감과 씹덕 트윗뿐
근데 너무너무너무너무 재밌었어...
그리고 지금은 유튜브 보면서 게임할 거야 몰라 내 맘이야!
전부 당신을 위해서입니다
베이킹 영상 보은 건 왜 이렇게 즐거울까...
1000레스 찍어 버릴까 -3-
좋아하는 텍스트 이모티콘 발표회라도 합니다
(; ・`ω・´)
σ(´・д・`)
(≡・x・≡)
(゜-゜)(。_。)(゜-゜)(。_。)
>>990 이거 너무 귀엽지 않아?
살짝 하찮고 동그란 눈이 좋음
😶 이 이모티콘도 정말 좋아해
😶 사실상 가장 좋아하는 듯 귀여운 이미지는 아니니까 잘 못 쓰지만
😶
이 스레 끝에는 이 노래를 부르고 싶다고 생각해서 골라 뒀었는데 무슨 노래였나 무슨 가사였나 기억이 안 나
노래 골라 틀고 나서야 뭘로 하려 했는지 떠오름
그치만 아무래도 좋은가, 끝이 아닌걸
지금까지 고마웠어 다음에 또 만나
그 날로 돌아갈 수 있다면 좋을 텐데 전생과 후생 사이에 끼어 일방통행의 길은 이어져